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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래도
"항산파 수백명만으로 그곳을 지키게 한다는 방어전략은 다소 낙관적이고 방심한게 아니냐?"
라는 말은 그래도 일리있다고 봄
이것저것 겹치다보니 벌어진 일이니까
여기서 황실지분 빼버리면 군대잘못이 2/3이고 항산잘못이 1/3이 된다 ㅋㅋㅋㅋㅋㅋㅋ
설명이 좀 부족하지 않았을까? 라는 불만은 이해가 가니까.
다만 설정이나 해석을 들어보면 벌받을만 하다는건 납득이 감
^민나 마모루^의 ^황제병신권^으로 진짜 ^병신^이 되었으니
1부때도 관의 지원이나 국경경비 관련 어떤 묘사도 없고 해서 여긴 기본적으로 산서 장성 관군이 맡는구나, 북경과 가까우니 당연하겠지, 이러다가 항산이 다 맡고 있고 그러니 피해 책임도 항산이 다 져요 이러니 당황스럽지.
곤륜파처럼 우리 국경경비대에요 같은 언급은 철수 이후에 나옴.
>>9
ㅇㅇ 그래서 일리있다 정도고
애당초 그 항산파 녀석들
진짜 수백명만으로 묘기와 같은 억제제 역할 했죠 ㅋㅋ
잡담판 안보는 참치들은 과연 저렇게 생각할 수 있냐가 문제임
사실 내적 논리보단 결국
참치들을 설득시키고 이해시킬수 있냐의 문제가 저도 크다고 봄
자의왕에서 밀덕이 된 지마
항산에 대한 뒷배경은 설명은 걍 누가봐도 영향을 주는 요소 아니였나 근데 그게 부족하지 않았나 싶음
밀덕 지마
우지자 하진
..... ㅋㅋㅋㅋ
근데 이게 시야차긴 한게
저는 황실이 항산파에게 진짜 아무것도 안줘도
이미 엄청나게 크게 주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빙궁전 중반부 즈음에
황실의 지원에 대한 상세사항은 안나올 거였지만
양참무 1부 때 수지가 세계관 설명 숨긴거 많이 있어도 막상 참치들이 선택관련 삽질한거 관련으론 솔직히 본편에서 다 충분히 설명이 되어 있던 요소들이라 별 불만이 안드는데
항산은 잡담판 설명과 별개로 계속 설명 안되어 있는거 맞자너란 생각밖에 안듦
사실 항산파가 아니라
모든 문파에게 그래도 큰 아량과 자비임
뒷이야기로 나온다 해도
결국 모르는거니까요.
마음은 이해하는데 듣지 못한건 사실이니까요
근데 양참무는
>.49
그 질문부터 시작해서 이야기가 전개된거니까 ㅋㅋ
그런 설명도 사실 앞에서 나오면서 강조를 했으면 도망 안쳤겠지ㅋㅋ
다른 어장들은 어디까지나 항산이 메인이 아니라서 자세한 뒷 사정? 같은 건 잘 안나오니까. 나오더라도 다 나오진 않을거고.
플레이어가 무림쪽이다보니 마음에 안드는것도 있고
하진, 명화도 결국 그렇게 은거해야했으니
A. 애초에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런산파같은 짓거리를 할리가 없음
Q. 왜 설명이 부족하냐
A. 주인공 문파도 아닌데 설명이 필요함? 전개에 필요한건 거의 다 말하고 있음
Q. 국경감시대(RY
A. 애초에 1부에서 여러차례 암시됨
그래서 사관어장 5?이상으로 고토 빤스런 동의가 왜 파란색임 이것부터가 뭐 어쩌란거지 싶다고
사실 거 뭐시냐
항산파가 또 뚫려서 수많은 민초가 당했다는 알지
그 여파로 터져나간 다른 세가나 문파가 있다! 도
간접적으로 대충 가다가 천방지축에서
'하북팽가 사실상 망함' 으로 묘사되어서 돌출된거지
'ㅋㅋ 지뢰 밟았네?'
'개꿀 ㅋㅋ'
하면서 바로 신나서 고토 목 장대에 걸린 거 합성하러 갈 사람이잖아 ㅋㅋ
(?)
이제 비홍이쪽에선 다른 상황이니 하북팽가가 조져진걸 돌출시키는거고
사실상 거의 망하긴 했을거야
그랬으면 전개가 완전히 변했겠지
수지는 그런 정보는 다 털어놔요. 곤륜파 언급할때 수지가 입에 달고 다니던 말이 얘네 국경경비대 역할이에요 였고 곤륜파는 그래서 묘사될때마다 관의 개입이 묘사됨요.
항산파는 그런 묘사가 없음.
그렇죠
보는 관점이 다르면 보여지는 정보량과 면모도 다를수밖에 없음
그 외의 것은 TMI인거야. 정보과다라고
그리고
그리고 소장 이해해요 그렇긴 한데
중요한건 어쨌든 전 참치들을 이해시키고 알게 하는거라고 봐요
항산은 뭐
그리고 못하면 뭐... 어쩔수 없는거고
그냥 인식의 차는 인식의 차 라고 받아들이는게 좋다고 봐요
항산이 이렇게 결사항전 하게 된 건
장성 열려서 그런 거임.
장성 안열렸으면 당연히 산서도 쉽게 막았지
말나오는건 설명이 부족했다 쪽이고
설령 그상황이면 곤륜파가 감토전때 받은 것처럼 관에서 문서가 나옴.
아, 결사 항전이 아니라 몰리다 런친 거지 참.
>>82 설명을 안 해주면 모르는데스
>>82
묘사 안하면 모른다니까요-
애당초 금전표국 앗 문제가 터진데스 해결해야 되는데스
만 잔뜩 봤으니까ㅋㅋㅋㅋㅋㅋ
네 그래서 이해하고 있어요
중요한건 생각보다 이해하고 소통하기 어려우니
이런일이 벌어진다는거죠
보통 참치는 그냥 직관적으로 본다고 ㅋㅋㅋㅋㅋㅋ
>>97
양참무식으로 따지자면
그건 일류에서 절정가는 깨달음 1 쌓은거임
항산관련으로 폴데반응만 봐도 답이 나오잖-
소장 : 마따끄... 이 정도면 암시도 묘사 충분히 했으니까 다 알겠지?
참치 : 몰?루
이거야 보통wwww
조금이라도 굽히려고 들질 않으니...
이 세상 모든 억까가 닥치더라도 목숨은 보전할 수 있는 표국을 (왜곡 50%)
이라고 나올까요..아루 살기 힘든것
아무튼 그냥 서로의 인식차와 정보차는 심각하니까
서로 양보하듯 이해하고 가야지 설명하려하면 오히려 뭐....
좋을건 없다 생각해요
그리고 좀 이제와서 말하는건데
수지는 좀 대놓고 이런 정보와 인식차의 격차를 이용한
반전과 뒤통수 전개 많이하잖아
그런거 생각하면 지금정도야 많이...........
어장주들이 유한거지
하는데 애캐들이 날라가서 반응이 큰것도 있고.
명화랑 고토 아니면 런산파는 그냥 항/산/파 되었구나. 로 넘어갈테고
돈이없다!!! 하고있는데 어캐앎
의도적 정보 부족으로 통수치기 : ㅇㅋ
근데 님들 왜 이 당연한걸 왜 몰라 : 아이 씻
>>123
적어도 통수치기는 안해 ㅋㅋㅋㅋㅋㅋㅋ
참치들: 뜌따따? 이런거 많다
근데 소장씨도 슬슬 천천히 생각해주세요
그 뭐냐...... 음...
먼저 참치분들에게 사과하고 시작하자면
그... 참가자분들의 지적, 인식능력은
어장주가 생각하는것에서 절반으로 줄이고
또 그 줄인것에서 40%는 줄여야함
그야 왼손 오른손 오른발 왼발 다 따로 움직이는데 똑똑하면 좀 이상하고..
왜 이걸 몰라? 당연히 알아야 하는 것 아니야? 하는 것은 사실 저건 또 뭐야??? 하게 된다고요!!
나쁜말로 하면 선민의식인데 이거 이상으로 잘 표현할 방법이 없네
그러니까 어장주의 생각의 30% 정도 두뇌를 가진 이들이
참치들이라는 것이군
어쩔수가 없어요 어장주가 너무 높은거로 해야해 이건
소장이 사관에게 천일신수 먹인다고?
>>137
알고있어요 이해해요 노력하고 있는거
근데 요즘 힘드시니 걱정도 되는거지
근데 본편 설명만 보면 그걸 어떻게 알아/왜 역적임 황발놈들 뒈져라
이게 뭐 참치가 진짜 저능아들이라 그런건가
다들 17.9 뜌따아
아 아 선민의식이구나(?)
니가 중원최고급능지라는게 이해가 안가는구나
글고 그 뭐냐
여기서 고백하는건데
물론 이것도 차차 정보량을 늘리는 쪽으로 해결하고 있지만
묘사 안하고 정보가 없으면 남아있는 정보만으로 하는 추론은 지뢰 탭댄스밖에 안되니까
천방지축 연재할때 좀 레스 느린거 이해 부탁드리고 있음
왜냐면 제가 뭐 아는것도 기억나는것도
1.5부의 기본설정조차 종종 까먹어서
연재하며 실시간으로 어장주들 바짓가랑이 붙잡고 이리할건데 뭐 없어요???
시전하거든요
가끔 이런 세계 지식과 시스템에 있어선
참치들보다도 못함
>>163
정 안되면 님들에게 설정이나 그런거 물어볼거임
ㅇㅇ 각오하셈
연재하게 된다면 낫토를 본받아서 해줘메타를-(안됩니다)
솔직히 수백레스 태우면서 행동 설정했는데 거기서 지뢰가 터진다? 참치들이 진짜 유인원급 빡통이거나 정보제공에 미스가 있었거나 둘중 하나인데 전자는 뭐...진짜 그럴리가?
비홍 지성 5
(사실 어장주와 참치들 이야기였고)
할거 한 독바오 무바오 얘긴 없-
1.5부의 허들이 낮아진다는건 좋은거라고 생각해용
팀플임.
팀플에서 크리나오면 기똥찬 결과가 나오지만 대부분 어떻게 되는진 알거.
일단 어장 3-4개 멀티캐스팅 (집중 못함)
이전 내용 기억 안나거나 다른데랑 섞여서 기억남 (건망증)
이거하면 X될 것 같지만 너무 반대하면 뇌피셜 소리들음, 여론을 따라야함 (의견표명 힘듬)
X될거 알아도 그냥 지르는 경우가 많음 (감성파)
각자 하고싶은게 달라서 그걸 주장함, 그래서 행동이 이랬다 저랬다 함 (정신분열)
히로인 걸리면 다들 목숨걸고 자기 히로인 푸쉬하는지라 행동방침도 종종 바뀜 (어장 특성)
대충 바로써도 이정도네..
참치'들' 지능이 높을리가 없잔슴
애당초
항산파의 시라가
고토 장문인 빠돌이 크레이지싸이코레즈비언 이라는 설정은
공식설정에 없었어
뭘선택해도 조땔거같을때 런하기
어째서 풍씨의 야랄난 성격은 설정에 있던거지?
태도정도면 잘한 팀플 결과인것.
뜌따야~ 지능 15 밖에 안됨(?) 글만 겨우 익혔다(아무말)
아 근데 그것도 있다
참치분들에게 양해를 부탁드리는게
>>192
어장주가 지능 5 라서
만약 자유앵커 한다는건
해도 한우물만 파는 경우같은건 시스템적 제약이 아니면 없고
당연한 추론따윈
존재하지 않ㅇ-
"참치분들 죄송합니다, 이 부족한 어장주가 도저히 어찌해야할지 답이 없으니"
"부디 가르침을 내려주십쇼. 이 아우가 무릎꿇었습니다"
라고 해석해주세요
언제나 고마워 소장ㅋㅋㅋㅋ
하지만 참치들 집단지성 팀플의 값이 펌블나와서 태도를 지름.
근데 정보제공이 없음 태도정도면 잘한게 됨.
감나빗!!!
소장GPT 처럼 어장주GPT의 대중화가 필요하다
당장 독바오때 보면
근데 자유앵커가 있어도 그 뭐냐
이야기 내적으로 좀 가드가 될 요소도 있는게 좋아요
소장은 참치들한테 "하아 병신이야?" 하는 느낌
낫토는 "우헤헿 전부 병신이다" 이러는 거 같고
남부 가기 전과 후의 정보의 질이나 상세함을 비교해보면 조금씩 조금씩 은근히 올라가고 있다고~~~
요즘엔 다이스가 참치대신 때려줘서 별 상관 없(?)
백유안이 최상이 아니라 깨달음 날라갔었지만ㅋㅋㅋㅋ
>>223
그나마 머리쓰니까
크리 3연타로 대가리 오목해짐
요즘은 일을 잘 하더군요.
남부가기전엔 정보다 소문이다 있는대로 얻어맞기만 했고, 알고있는 정보도 숨기고 하더니만...
그리고 자유앵커는 그것도 있는데
어쨌든 참치들의 자유앵커를 주인공이라는 필터와 대변인으로 표츌되는거라 보거든요?
아루나 도철이나 순호같은 경우는 결정권에 있어서 막강한 힘이있거나
주변에 의견을 제시하거나 제지할 동료가 드물어서 좀 실수하는 길로 갈 가능성이 큰데
비홍 이놈은 뭔 개소리 한번하면
주변에서 개소리 말라하며 한대씩 후려침
정보부가 한간이야!!!
그 런산파 유도방식: 참치들은 그런줄 모름
이거라고 생각하긴 함
설명 제대로 안한 건 사관인데
해명도 혼자 하고 욕도 몰아서 먹고 있음
>>247
저도 동감이긴 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새끼들 활동비 벌겠다고 마약도 파는거 아냐?
문제는 참치들은 그걸 알고한게 아니라고 생각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ㄲㄲㄲㄲㄲㄲㄲㄲ
'X하면 X하는 반응인게 '상식'이잖아?'같은거를 정보부족이랑 같이 놓으면 이게 진짜 필요없는 정보였던 건지 아니면 참치들 지뢰밟으라고 숨긴 건지도 헷갈리고
>>248
ㅇㅇ 그런면도 있죠
근데 소장씨는 또 적당히 넘기기 보단 일일이 하나하나 꼼꼼하게
짚어서 정리하고 정정시켜야 하는 성정이신지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편이시고요
애초에 얘네들을 이 가격으로 쓸 수 있을리가 없으니까..
얘네들은 그냥 황실 감시를 옆에 두고 용돈으로 달래고 있는거라고 생각하자.
라는 느낌이긴 했지만. 그래도 적당한 정보는 달라고! 흑흑
>>258
저로선 사실 그걸 모르지 않는지라
어장내에서 누군가의 입을 빌어서 정보나 이야기를 푼다면
사실 어지간히 숨겨야하는거 아니면 다 풀어서 공개하는 편이에요
묘사되는 대로면 그냥 문파 봉문하던가 해체해라 소리가 나올텐데.
이 결과값이 나올 선택지에 영향을 줄 중요정보가 없었으니. 말이 계속 나오는거. 결국 항산이야기를 또 해버리게 되네.
건곤대나이라던가 무천광기라던가
주인공을 벗어난 대계적 내용은 거진 다 풀어주긴 해따
전 거꾸로 오히려 '관점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는 면모와 정보' 를 부각할지언정
적어도 그 당시 인물 입장에서 이해하거나 알수있는 정보는 모두 풀어내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우리같은 뉴비는 하와와 한다고(?)
trpg 몰라 그런ㄱ-
그냥 어장파지(...)
네 알고있어요 소장씨
모두 알고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적어도 저만큼은 알고있어요 ㅋㅋㅋ
여기 오면 뜌땨하는 게 어장 시스템이라고
정해진 시스템과 '룰북' 이라는 최강의 무기가
어장 내적으로는 슬슬 황실이 그래, 살려두지 뭐 ㅇㅇ 라고 정한 결과물인 것
나는 상시로 메달려있고 할 말도 나로써는 다 했다고 생각해서...
패고 싶을때 패면 된다. 애초에 30k는 내 잘못이 맞으니까.
근데 주어진 정보량에 비해 항산이 너무 얻어맞아서 크아아아악 당한거지 참치들이ㅋㅋㅋㅋ
그래서 천천히 정보량을 많게 하면서 하고 있긴 한데, 제가 걱정하는게 하나 있거든요?
정보량과다야
이제 황실이 지들 지분 군대랑 항산한테 넘긴거고, 그거와 별개로 항산이 개씹 하드트롤링한것도 명백한 팩트임
그 하드트롤링이란 정보가 없는게 문제인거고 ㅋㅋㅋㅋㅋㅋ
걍 저의 괜한 호들갑이면 좋겠다만
그러니 너무 마음쓰지 않아셔도 좋아요
글고 요땅은
세금 잘 내, 물가 안정되, 바로옆에 정보기관 붙어있어 감시하기 편해... 관리 개개인은 모르겠지만 나라 입장에선 귀여울테고
지금 제가 걱정하는 것은 그런 정보과다쪽 측면
>>285
이건 그 뭐냐 소장 걱정도 이해가 가는게
비홍같은 녀석 입장에서는 정보가 아무리 많아도 한계가 뚜렷한데
아루같은 입장에선 정보가.............. 중원 전역이란 말이죠
A: 3만말박이에 오픈더 게이트에 창 거꾸로들기까지 쳐맞고 그게 멀쩡하기를 바라시나요
근데 정보의 과다보다는
지금 당장 집중해야할 사건과 추후의 낌새등
정보의 양이 문제라기보단
정보의 가공과 정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94
그것도 있고
정보가 서로 혼재되거나 서로의 연결점을 찾느라
점점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 경향도 있거든요
그게 무리수면 알아서 아루가 수정.
이런 느낌이면 어떨까요?
아루 지능으로 X될거 뻔한데 자유앵커 나왔다고 그대로 하는게 이상하기도 하니
그때 내가..
뭐라고 말해도 변경이니까
내 능력이 부족해서 일어난 일이다.
>>307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8
인물의 대한 정보는 과다한 상태긴 하죠
인물과 사건의 대한 정보는 좀 과다해요
누군가 정리하면 좋긴 하겠다만
>>317
사관씨는 그 뭐냐
다 지친거 아니까 넘어간것도 있고..... 그 뭐냐
사관씨 순진하잖아
왜 타 어장의 설명부족을 내가 욕먹는거야
좀 많이 미안한 말이긴 한데
사관씨가 제정신에 또렷한 상태라 해도
"헤헤 고토 구한다, 항산 구한다" 하며
여파 생각못하고 시도했을 가능성도 전 있다고 봄
어느순간 아루 쪽 정보로 넘어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3
그래서 항산파 런친것도 대충 짧게 넘어가고
좀 다른 의견과 시야 보여주고 다음으로 넘어갔었죠 ㅋㅋㅋ
소장 파이팅
사건 : 많다 못해 대놓고 연표로 운명이 확정지어진게 많음(과정은 채워나가야함)
인물 : 생각보다 많이 나옴
사회나 무림 문화나 플레이버리 설정 : 걍 들을때마다 새로움
라는것도 있고.
나도 지난 잡담판은 안보고
근데 그냥 그 전개가 나오게 된 선택에 정보가 부족했다고 투덜대는거 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북 서쪽 터질때 관군들도 최후의 최후까지 버티다가 뒤졌어요.
전개부정은 안해
그렇게 죄다 항산책임이면 관군 어디갔는데 하고 적으려다 말았지.
>>340
그 뭐랄까...................................
사회, 문화같은 요소는 이게 참
앎의 문제보단 이해와 체감의 문제라서 그래요
그냥 아무튼 양참무라고 말이 안나온거고
이건 굳이 나올 이유도 없어서 적당히 넘긴거긴 한데, 넣어드려요?
>>350
남부 역병으로 인해
관군의 동원과 이용에 큰 차질이 생겼어서 그럼
'그리고 작중 인물중엔 그런거까지 아는 상황은 아니였고요'
하북도 있고
이건 천순제 입으로 말했었지
일단, 날 패자.
사실 이건 이전에 있었어야 했던 묘사이긴 한데(...)
1. 항산파처럼 런한애들은 묘사가 안된거뿐이지 이거 "당연히" 모가지 잘리는게 맞다
2. 소장이 저거 안넣은건 잘못이 맞다
3. 그거랑 별개로 왜 전개를 부정하는지 이해는 못한다
━━━━━━━━━━━━━━━━━━━━━━━━━━━━━━━━━━━━━━━
[백야] 기혈 [90/90] 내공 [90/90] 이동 [80/80]
"지겹게 알 사람들은 많을테니 거두절미하고 말하지"
"항산을 구하러 간 소림사의 이들....... 그리고 항산파들까지"
"그들은 전선에서 자신들의 몸만을 뺴내고 이탈하였고 그 영향으로"
"북쪽 전선은 무너져내려 수많은 인명이 상했다"
>>352
꽤 덤덤하고 건조하게 말한건데 그 뭐냐
그리고 아루쪽은 거기보다 더 중요한 쪽이 있었고
한 9할 9푼 도망가거나 아니면 반란이거나 둘중 하나라는 생각에 배신감 들어서 런 선택한 참치들도 있을걸?
그냥 내가-
그러려니 했었는데
싱글모드라 그런가
하면 됨. 여유 가지고 천천히 하시길ㅋㅋㅋㅋ
그리고 그냥 넘어간건... 뭐 어장주로서 자주 말하기 뭣해서 그런것도 있는데
백야도 항산파와 연이 있어서 그런거에요
이에 대한 설명이나 경고가 없던 게 아쉬운 거겠지
런산파
이후에 서부는 그들의 몫을 다했다
이렇게 되면 도철네 참치들은 협을 논할 의미가 사라짐(...)
대해 말한것 부터 시작된거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뜌따이- 한다..
노력해봐야지 흑흑
말박이 "기병"3만+장성오픈이랏샤이마세+장성방위군 일부 배반
이거쳐맞고 그 10만이 남았을거라곤 생각 하면 안되는거 아님?
그치들 궤멸했데요 하는 묘사가 (1)쯤에 있고 없고에 따른 선택 차이가 크잖음.
>>389
일단 백야 딱딱해보이긴해도
자기 나름 목숨걸고 항산파 돕는건 도망치지 않은 사람임 ㅋㅋㅋㅋ
다 도망갔다고 생각하지 금군이 당연히
1절기긴 해도 함께 고난을 넘어간 동료기도 하고 그런거니까요
백야도 생각보다 정이 많은 애임
어떤의미론 비홍보다 더
항산파를 압박할 힘은 있는 주제에 말박이들에게 단숨에 쓸리다니 허약한 것들
이랬을 가능성도 크다고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의 금군하고 지금 금군하고는 다르다? 어떻게?
지금 1.5부 참여 참치들은 1부의 그 비겁한 금군을 그대로 알고 있는 참치들인데?
금군 관련 묘사 안해주면 걔네도 런했다고 판단할 참치들 충분히 나올 수 있는거고
그때의 경험으로 아 또 관군이 오픈했구나 하는 생각을 품는게 더 자연스럽지.
그러니 황실이 오픈해라- 해서 연게 맞음
아니 뭐
장성이 톨게이트냐 ㅋㅋㅋㅋ
마탁구 떠 개판이 났구나
조흠이 장성 연거나
침치 입장에서는 다를게 없엉
아 이놈들 정사대전때처럼 항산의 아군이 아니구나 이렇게 판단했지
>>425
유목민은 톨게이트비용 감면받는데
장성 뚫린 것만 보면 톨게이트 같읍읍
장성이란건 대놓고 대포같은 중장비를 못들게 할 뿐인 중장비 필터가 아니였(?)(아무말임)
똑같이 장성 오픈이요 하는 금군으로만 알지
하이패스도 30km 속도제한이 있거늘
참치들은 옥쇄한 금군이 아니라 철귀대때의 톨게이트를 떠올릴 수도 있단-
>>434
VIP 혜택이야
자의로 열진 않았을 것
통과량 보면 톨게이트 차량 통과량보다 장성 넘어서 약탈하고 튀는 유목민이 더 많을 거야! (?)
>>443
그렇구나 남부로 가는 추석길
총 5만에서 7만쯤 나오네 이건
원숭환? 그건 일단 상부를 조지면 된다는(?)
참고로 천방지축에서 항산이 물러난건
━━━━━━━━━━━━━━━━━━━━━━━━━━━━━━━━━━━━━━━
[비홍] 기혈 [100/100] 내공 [108/108] 이동 [117/117]
"그들이 물러나서 수많은 사람이 죽고 다친건... 끔찍해 참으로"
"근데 그래서 항산파나 소림의 사람들에게 잘했다 못했다 왈가왈부할 자격은 없다고 보거든"
"그저 살아남은 그들이 앞으로 잘 해내줬으면 좋겠다는 맘 뿐이야"
그냥 비홍의 이 대사로 정리되긴 했음
그냥 나만 깔끔하게 죽냐
내 재산 다 압류당하고 친인척 다 죽고 나는 고문받다 죽냐
이렇게 2가지 선택지를 주면 보통 전자를 택하니까요
잘잘못 따지는것도 더 말하는것도 뭣하고 결론난 상황이고.
살긴 살았으니 어쩌겠냐
먹고 살고 앞으로 잘해야지
물론 그 여파로 하북팽가 날아간건
당연하지만 당연한 반전이였다만
>>464
바로 그런점 때문에
내가 고통받는다고~~~~
정사대전 군대는 지금 생각해도 괴담이다
너희 왜 안 도망침
나 연재할때마다 반드시 탭으로 따로 켜놓는게
천하무적임
북숭과 초원전사도 켜놓고
그렇다. 나 요따이가 잘못했다
이거 다른 1.5부 정보없이는 힘들겠는데? 하면
아예 그 레스 주소까지 가져와서
"레스 느리니까 죄송해요 ㅎㅎ 근데 같이 와서 보면 이해 잘 될거에요"
해야 하나 걱정하는 요즘임 ㅋㅋ
고토는 그런 의지를 들어주었다
그걸로 끝나는 얘기이긴 함
도철 이야기에서는
>>476
전개 자체야 뭐.... 당연한 전개긴하죠
그 당시에 다 최선을 다한거라.
해도 이해가는 상황이니
도철 서사적으로 그런거 몰라도 이상하지 않아서
사실 논리나 정보나 그런거나........
결국 이 이야기의 핵심은
"내가 납득할수 있냐 없냐" 의 문제잖아요?
수지가 진짜 양산형의 장 길게 연재했으면
민초 따리도 모랄빵이 없는 찐괴담을 봤을지도 모름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부분에 납득하려고 해도 힘들고 모자란 경우들도 많고
때론 어장주나 타 참치들의 태도의 대해서 상처받는것도 이해해요
근데 그게 결코 무시하거나 그게 아니라 생각도 보는 관점도 다른거라
근데 사실 페그오의 신대 인간들 묘사 생각하면 양참무 민트초코 모랄빵 없는게 고증 마즐지도 모름(?)
꼭 전개 끝나고 나서 붙이는 'X하면 X하는게 상식이잖아?' '아니 이걸 고르네ㅋㅋ' '아니 그걸 모름? (정보 안풀었음)' 하는것만 없었으면...
참치지능 참지지능 평소엔 웃고 넘기지만 전개 박고 저런게 어장 내적인 대사든 어장주 직접발언이든 들으면 진지하게 무진장 긁힌다 긁혀
내 어장에 1.5부 들고 오는 경우도 많은데
해도 영향은 어쩔수 없기도 하고
빙궁 절대 패배해. 라는 것 때문에 빙궁 협력, 제갈자 협력 반대 의견이 있는 것 처럼
마따크 2차는 그저 2차일 뿐이라고
떄론 조금 대범하게 조금은 양보하듯 넘어가주거나 이해해주시면 감사할거 같아요
불만이나 문제를 이야기 해주셔도 좋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고요
이건 참치분들이 아니라 다른 어장주 분들에게도
저 말고도 다른 사람들에게 대할때 신경써주시면 크게 감사할거 같습니다.
원래 모랄빵없는 민트초코 베이스라 그런거였다면 문제없-(?)
그러고보니 흑백명화때 팔선관련 들고온건 보였지
바로 해결됬지만
하남에서 옥판 먹자 보고
다시 지움
>>509
크아아아악 소장 크아아아아악
어차피 소수니까 그쪽은 금방 다르다는거 알게되고
솔직히 둘 다 천둔이라서 겁나 헷갈리긴 했음;;; 쏘리;;
>>521
그래서 조금 좀 유하게 대해줬으면 하는 맘도 있어요
저도 비하하듯 말한건 앞으로 하지 말아야겠어요
그냥 천기가 있던 신대는 민초조차 각오를 품고 사는
푸치의 낙원이었던 거야(아무말)
>>523
그러니까 이게... 모를수 있어요 그럴수 있고
좀 누군가 기분 상할수 있으니까요
아... 그런건가... 소림(?)
흑백으로 좀 리프레쉬할까 생각중이다
윽
그 제자인 하북팽가의 가주 팽준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자고(?)
갑자기 속아프네
다들 병든 자요
크아아악 다이스권, 다이스권을 다오오오오
수지 말투가 그런 것과 같은 거야
도로시 말투가 도로시인 것과 같이
소장에게도 말투라는 게 있는 거지
2차에서 1.5부 미래시를 가져오는건 잘못인가 아닌가(아무말)
너무 적게 던지면 위기감이 없단 말이지
애당초 미래가 다른데 가져와도 말이지
지루하다란건 대체
>>549 가져오는 건 상관없는데
2차 어장주가 꼬우면 엿먹이는 거지 이제
선천공?
아아 그건 말이지(스포)
예 그래서 이게
그걸 인지하고 상대 배려하듯 말해주셨으면 좋게썽요
서로 싸울 필요는 없는거니까
2차면 1.5부 미래시는 소용이 없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끝났는가?
조금 다르긴 할거에요
아 근데 머리아프네
근데 제비는 자비좀... 천통권 다 날리면 참치들 진짜 생사결 튈지도 몰라요?
자요 낫토
제대로 하면 제대로 매운맛가져오니까ㅋㅋㅋ
의미심장한 사교적 트레잇이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2차는 원작에 구속받고 싶지 않아서 하는 거라고ㅋㅋ
어장주가 자기 원하는 대로 편하게 연재하고 싶으니까 하는 건데
자기 불편한 부분은 멋대로 다룰 수 있는 거라고ㅋㅋ
아
아 밥을 안먹었구나
밥먹고 옵니다
그것은
애증
애증(?)
복잡할것같긴하다
애당초 팔선 증표는 내 오리지널이고
수지 버전에서는 그없이다
탁불범 그건 잡담판 짜라시
애증이란 좋은 관계로다(?)
수지가 팔선 기연 상세를 짰는지부터 몰루잖-
이거구만
수지가 말한 건
팔선 다 먹으면 화경이에요
초절정 같은 양심 없는 소리 하지마세요(?)
야
그리고
사제간의 금단의 사랑(?)
그야말로 愛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관계는 뭐시랄까
그건 있다
>>601
그 하북팽가에 그나마 있는 가족과 사람들 조금이라도 구하러
가는게 천방지축이니
이거냐고WWWWWWWWWWWWWWWWWWWWWW
비홍네가 해내면 그래도 팽준에게 남은 가족은 있는거고
못하면 뭐........................
>>599 독고구패 vs 팔선은 수지가 말해준거라
비홍이 회안봉은 걍 스킵일련가 아님 뭐 할련ㄱ
한상자의 무릉도원에서 다시 자라난 100년 복숭아랑
장무기가 묻어놓은 구양신공까지 먹을테니까
>>616
회안봉이요?
천둔검법이라는 끔찍하고 사악한 마검이 풀리는 것을 막으려고
지금 머리가 띵해서 순간
"회안봉이 뭐더라" 했음
쌀쌀쌀
누가 이야기좀 해줘~ 머리가 안돌아 지금~
연표상 1475년 예정이요
이거
아 저거요?
어찌될지 좀 14년뒤 미래니까 확답은 안되는데
선천공이 기혈관련 심법인데, 구양공까지 하면 기혈과 내공을 모두 통틀어 무적이 된다고? 음양호제+선천공이면 진짜 신선보다 더한 생명력이라고? 이건 진짜 꼴린다
비홍성격상
또 술쳐마시거나 늦잠자거나 뭐 해서
회안봉 못가고 또 딴짓이나 하거나 지각할거임
*행운아
결국 도철 ㅋㅋㅋㅋ
아니 사람이야ㅋㅋㅋㅋㅋ
멀쩡히 수명도 있다고ㅋㅋㅋㅋㅋ
그리고 "아 ㅈㅅ ㅎㅎ 느졌네" 하고 문열고 오면
사람들 시체 똭
>>643
그럴 가능성도 농후함
1.5부의 한계에 막혀서 자질이 떨어진 것 뿐이야
>>646
그리고 이게 또 뭔일이냐ㅏㅏㅏ 하며 두리번거리다가
범인으로 몰리는거지
>>647 천기는 닫혔어 마탁구...
뭐 괜찮아 그리해도
아루가 변호사 선임해줄거야
불쌍한 빛구슬군
신조경이랑 혈도경이랑 양립할 수 있는 무공인거임? 김용소설에서 된거면 왠만해선 양참무에서도 가능해야 되는데, 이게 호환이 되나. 이중심법?
그리고 하토리는 저기 참가하기전에 노환으로 별세했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당시 누가 저기 참가 안하는지 추측하다 말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김씨 살아있음
>>653 시험 본다고 끌려가서 안 보였던 거다
>>656 김씨만 알아
뭐.. 소소하게 말만 하자면
김씨는 요즘 무협소설 보면서
"이새끼(무림인)들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하고있을거에요
흠 슬슬 명옥쿤도 별호가 필요한데
뭐가 좋을까
적당히 청명옥협으로 떼울까
>>669 별호가 아니잖앜ㅋㅋㅋㅋㅋ
무림인들 감수성과 이해라는 벽을 지금 넘고있음
분명히 산월 2호기에 가까운데, 어느때는 걍 산월 1호기이신
내가 산월도사라니!.
청기사 나쁘지 않을지도?
./| ,ィヘ
/.: ̄ ̄ ̄ ̄ ̄ ̄\ .-yーイ ̄/O ./ ム/|ll.|
/: : : \ / | |/ イ / / _∨
/: : : : : : \|.==|// _ノ ./ / // __
: : : : : : : :.._ _ . | .|/丁 / ム / /,ィ /
: : : : : : : ´⌒\,, ;、、、/⌒` |= |ニ | /__/ /7 // /
: : : : ::;;( ● )::::ノヽ::::::( ● );;::| | |f ̄ヽ.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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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j ) rー┴tz、. |凵j | | /.ノ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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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 : : : : : : : : : : : : : : : j 丿 ヽ `^|  ̄
: : : : : : : : : :.``ー- -‐'"´ 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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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ヘ:::::::
ヽミニ= ∧:::::
양참무니까 웃음벨인거지.
AA력 반영하면 산월도사가 본래 주인공이어야 한다고(아무말)
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번째 인을 떼자 나타난 존재. 푸르스람한 말을 타고 있는 기사. 그 이름과 정체는 다름 아닌 죽음 그 자체다.
너무하오
신진화멸(薪盡火滅) 어때요?
장작을 남김 없이 태우는 불...
방화범이로군(아무말)
명옥쿤이랑 불이 무슨 상관인 것인가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악한 것을 막는 신선.
어떤가요
네타 야메로ㅋㅋㅋ
그건 별호가 아니잖아ㅋㅋㅋㅋ
청기사
도사옥면
청명옥협
흐음 뭐 나올려면 더 걸릴 테니
심심해서 지금 천백야로 홍엽 딸수있나 해봤는데 가능하더라
딜딸용으로 키운 애긴 해도 개쩌네
2차라면 쌉가능이지.
아 아니다
이거 이혼대법 걸기 or 선턴 최심장 내상 + 공격회피 + 후턴 최심장 내상
이거 아니면 안되넹 에이
南船北馬 남선북마. 대충 뜻이 돌아다니는 거(?)
우울하다
이어버드 한쪽 잃어버렸다
오...
>>715 메모
나중에 재력 비틱질하면 린치에 박차를 가할 소재 +1
사실 두개 있어서 괜찮긴한데
하나가 좀 옛날거라 구리단 말이지
미리 새로 사두면 보관이 귀찮지 않나요? (부루주아감)
이어버드가 뭐임?
귀에 사는 새가 이어버드야 낫토
무선 이어폰이였잖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생각해보니 여러개사두라고 하고 없어지면 새로 가져오라고 하는게 편하겠네요.
관리도 집사 업무니까요
큿. 부르주아감으로 졌다
수십개?????
이게 의자도 책상도 익숙해졌는데 다른걸로 바뀌면 은근히 불편하다고...
키보드는 일곱갠가 여덟갠가 있긴함
ar87 같은거 윤활해서 썼는데
레이니라고 중국몽 엄청난 기성품이 나온 뒤로는 수집을 멈추었다
의외로 그쪽 분야에 일하는 사람은 꽤 많이 사둠
?
키보드나 자판이나 ㄹㅇ 소모품이라
난 지금쓰는 키보드 12년째 쓰고있는데
이 무림인
중간중간에 다른 키보드 바꿔쓰긴 했는데 하도 고장잘나서
결국 원래 쓰던 키보드 가져다 쓰고있음, 그걸 반복한지 12년은 좀 넘나
제쪽 업종은 키보드도 마우스도 소모품 그 자체라 많이 쟁여둬요
혹시 자판에 새겨진 문자가 지워진 멤브레인 키보드인가요?
나도 미친듯이 소모하고 있어ㅓㅓㅓㅓㅓㅓㅓ
자본주의라기 보다는 자판을 많이 치다보면
이게 어쩔 수 없이 고장이 남
>>768
이미 자판에 문자 20% 정도는 지워졌음
지워지다못해 표면부분이 아예 음푹 파인것도 많은데했는데
쓸만해
>>773 바꿔 뭐하는 거야ㅋㅋㅋㅋ
죽창을 구하고 싶어졌사와요
아직 쓸만한데 뭐 바꿔
소장처럼 되라는거야 나보고???
모두 죽창을 던져라!
부루주아라니 난 가난한 사람이야
근데 그걸 여러개 살 수 있는 재력이 부러울뿐!!!!
참고로 마우스는 이미 케이블을 감싼부분이 일부 뜯겨져 나갔음
그래도 잘 쓰긴하는데
아니 고장나면 바꿔야지
일해야 한다고ㅋㅋㅋㅋㅋ
고장안나~
옛날 벽돌같은 전자기기들이 그리워
표면이 움푹 파이고 지워지고 난리났는데 키보드 안바꾸기
vs
한 번에 수십개 사기
이게 뭔
근데 난 기계식이나 무접점 키보드나 고장 안나던데
콜라같은거 쏟는거 아니면
>>785
키감이야 대충 익숙해지면 익숙해지는거지
모델 신경써서 감 유지한다고 더 신경쓰는게 더 귀찮고
가릴 여유도 없어~
한꺼번에 사진 않지.
>>787
소장이 너무 나와 반대되는 인간상이라 웃기긴 함
익숙하지 않은 마우스를 쥐거나 키보드로 타자를 치면 손 끝이 뻣뻣하고 오한이 들고 뭔가 가려우면서도 소름이 돋는다고요
>>791
요즘 마우스볼 호환되는것도 없음
꽤 많이 어릴때 쓰긴했다만
>>793
그런감각 걍 대충 기합으로 씹어먹고 써~
>>788 은근 고장 잘 나지 않나?
뭐 자판을 눌렀는데 입력이 안 된다던가
스왑식 키보드로
축만 바꾸기 같은건 무리겠구나
(?)
>>795
XP 쓰던 시절 키보드긴한데
기계식 입문이 바밀로 저적이었고
이건 1년쯤 쓰다가 친구 줬는데
5년 지난 지금도 멀쩡하게 쓰던데
ㅋㅋㅋㅋㅋ
아니 나도 예비품으로 하나둘 사두는 거지
소장처럼 많이 쟁여두는 게 아니라고ㅋㅋㅋㅋㅋ
난 그냥 대충 가장 빨리 구할수있는거중에 가장 싼거 사서 쓰는데
근데 예비품이 있긴하구나 다들
>>809
그런느낌이지
마트 키보드
겁나 뻑뻑해...
옛날엔 이런걸 어케썻지
다이소 마우스는 좋은 문명
>>811
프린팅 벗어난거 좋아
"아 내가 저 부위를 많이쓰는구나" 하고 시각적 전달이 된다구
적산군의 취미나 특기 앵커 받음~~~
>>816
전 그런거 전혀 없어서 ㅋㅋㅋㅋㅋ
>>8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3
익숙하고, 나에게 맞춰진 균형이며, 정감가지
뭐 근데 이건 내가 어지간히 이런거에 신경 둔감한 사람이라
그런걸수 있음
걍 개인의 취향이라 넘기ㄱ-(?)
>>826
닳다 보면 결국 처음과 달라지고
나에게 맞춰진 것에서 점차 멀어지며
보기 흉하지
>>828
AS 부른적이 없음 난
소장은 완벽주의에 강박증이 있는 것 같아
보다 보면ㅋㅋㅋㅋㅋ
대충 문제생기면 내가 뜯어서 고침
또 잡죽의 시간이 다가온다
모든 키를 파훼하는
무초식의 독고구키캡
(?)
아 순간 고장난 적이 없다라고 하는 줄
내가 고쳐쓰고
고쳐도 안되면 고장난대로 씀
>>841 아니 이걸 어케 씀ㅋㅋㅋㅋㅋㅋ
사실 지금 쓰는 마우스도
휠키가 아예 작동은 안되는데 스크롤은 되어서 대충 쓰고있음
무각 키캡
의외러 깔끔하다고 좋아하는 사람 많아
프린팅 안하면 더 쌈?
아무 것도 안 써진 상태로 어케 쓰는 거야ㅋㅋㅋㅋㅋ
그냥 쓰는거지
슷고이
아 근데 나도 예비있음
그 중 하나가 갤럭시 s2라서 묘하게 웃길때가 있긴 해요
예비 데스크톱은 있음
좀 삐걱인다 싶으면 다이소 가서 사오면 되는 게
그대를 깨우리라~
기 간 제 로
5개라니 마탁구
>>872 절대 아니오
대충 친구집이나 지인이나 아무튼 버려진 부품보고 가져와서
얼기설기 뭉쳐서 돌아가게 만든 조립컴 2개정돈 있어서 예비로 두고있긴해요
그리고
초등학생때 다 외우는거 아님?
평소에 안 쓰는 타자는 씁 이게 뭐더라 하긴 하니까
씻
나토마저
어째서
자판은
외우는게 상식이 아니었나?
못 접했으면 못 외우는 거지 머
아 하긴 요즘은 데스크탑 사용이 크게 줄었다니까 모를만 하겠다
엌ㅋㅋㅋㅋㅋㅋㅋ
>>887 요즘 데스크탑을 이용한 키보드 사용 자체가 줄어서
그닥 없긴함
외운다기 보다 그냥 감으로 때려맞추지 않나
펑션키들까지 외운다는건 좀 무섭잖-
진짜 이거 마렵네
뭘 볼필요까지 있음 ㅋㅋㅋㅋ
걍 대충 10년넘게 매일같이 쓰면 외우는거지 뭐
>>891 아니 두 세번 접한다고 외우는 건-
뭐 자주 쓰는 거야 외우긴 하는데
근데 나도 초등학생때 완벽하게 외우진 않았음
한 20년 넘을때야 이론적으로 좀 외웠지
어디에 뭐가 있는지 물어보면 손으로 치면서 알아내고
걍 감으로 치는거지 타자는.
대신 영타률 수준이wwwww참치ㅋㅋㅋㅋ
ㄹㅇ 머리로 외운다기 보다는 그냥 감으로 치는 거지
>>903
ㄹㅇ
돈이 어디서 그리 나오는지 몰려~
그야 여긴
인터넷 망령들 소굴이잔아
다 외우셨을줄 알았지
아 근데 예비물품 나 쟁여놓은거 있음
그냥 알파벳만 써진 키보드도 그냥 손 제자리에 놓으면 한글로도 잘 써지던데
체르니 100치다 때려치는 물건 아님?(?)
엑스박스 컨트롤러하고
플레이스테이션 컨트롤러는 2개씩 구비해놓고있음
인터넷 망령이라니 사실이지만
애당초 악기는 단소랑 리코드가 끝이라
VR은 2개있고
쓰라고 하면 못 쓴다는 소리니
그
쓰다보면 외워지지 않나...?
>>921
이거 보면서
원시인처럼 살던 특정분야 고인물이 가상현실겜에서 깽판 치는
옛날 겜판소 클리셰 생각남
>>925
이거 구비한지 8년은 넘어 이것들아~~~~~~~
애당초 소장 본인이 상위 10% 인간인데 당연한(ry
모두 던져라!
자판은 외우는거야? 그냥 손 가는대로 치면 되는데 왜 일부러..?
라는 느낌
다들 한컴타자 해봤을 거 아녀
(?)
이래서 우민들이란...
그냥 소장이 외운 방식과 다른 참치가 외운 방식이 다른 거지
마치
위그드라실겜을 하며 상류층 동료들과 어울린
모몬가의 기분
(?)
같은 흰면티 여러개일때나 하란-
타자를 언제 배웠는지 이미 기억이 나지 않아...
아 흰면티도 별로없네
사놔야겠다 ;;;;;
단소라고 하니 여기 단소 소리 낸 사람 있음?
??
다들 어장에서 글 적고 있는것만 봐도 자판 못쓰는 사람은 없잖아?ㅋㅋ
국물 배어서 검은 면티로 전부 바꿨어
근데 일단 여기 참치어장에선 부르주야 귀족영애야 소장은ry
ㄹㅇ 소장 개 부르주아맞다니까
난 결국 끝까지 단소를 못 불었는데
단소 소리내서 불기
약간 마력이 전부인 양판소 마나감응력 느낌임
우오옷 재능충!!!
그리고 그 뭐냐 단소
둔기 아님?
아 그래요?
난 집에있는 티
똑같은거 하나도 없는데
플라스틱이 더 소리 잘나던ㄷ-
걀국 소리 못 낸 사람이 많다는 게 진짜이구나ㅋㅋㅋㅋ
완벽히 맘에드는거 찾기 힘들죠
그중 절반은 서브컬쳐계 그림그려져있고
절반은 노란색에 파란색에 초록색에 그런것들임
전 모자 좋아해서 모자도 여러개 사놓음
>>982 그런 소리 들으면 상처받아욧
"아아 이것은 '단소를 분다'라는 것이다"
"우오옷 스게!!!"
모자랄까
난 몸에 뭔가 붙는 감각이 싫어서 장식규류는 절대 안 씀
>>980
사무용 복장은 1개고
제가 일하는쪽은 그런 복장 코디에 있어서 프리하기 그지없어서
>>987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ㅓㅁ선
소장 방 보면 진심으로 소름끼칠 거 같음
색 하나 없이 새하얀 인테리어일듯
휘파람 정도는 그냥 불잖아
오히려 같이 일하는 사람중에
문신없는 사람은 나임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