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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무슨 어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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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연재 작품:
양산형 참치 무협 시리즈 1부 完 (총 362어장)
설정집: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av7y7IhxawM0PnXtJj03QuOkeG4hw_4Xxq0C3i-RDTQ/edit?usp=sharing
시트(조립식소장◆FrnOIZAQlk 기부):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LKAJhaNtvzZY2KClDrEDBvUMOZISZVG4gMX1XXOuIM/edit?usp=sharing
'튼튼체조의 장' (110어장 + 에필로그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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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어장 제1부, '탐랑명와의 장' (24어장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5079/
합동어장 제2부, '천혜염월의 장' (17어장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6067/
합동어장 제3부, '정사대전의 장' (80어장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130/
합동어장 최종장, '양산형의 장' (27어장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597/
양산형 참치 무협 시리즈 1.5부 (여러 어장주들과 연재중, 완결시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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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다목적 이용방] 가로수길 합성수지네 카페 커피 -1414-
축골공
이혼대법
성화대나이
로 비꼈다니 트렌드 빨라
웨펀장이잖아
좋아(?)
합마역구음셋은 합마공을 무사히 익히는 게 급선무인데 합마공이 워낙에 괴공이라서 익히다가 어지간하면 주화입마터져버리니깐.
그렇게 역구음을 무사히 익히더라도 마지막의 마지막에 무천광기가 튀어나오기 때문에 지성 또는 법력이 있어야 됨. 그런데 역구음 자체는 지성이나 법력 올려주는 기능이 없음. 즉 따로 익혀야됨.
명화가 엄청 히든 루트 뚫은거임.
경맥역전으로 사기치고 싶었건만ㅋㅋ
근데 무천광기를 피하려면 올려야 하는건 지성 또는 법력
딱 무천광기 피할 수 있는 것만 역구음으로 안올라가지? 그런 거임.
역근경 합마역구음도 가능은 한데 매리트가 없다 취급일껄...
역근합마역구음은 진짜 낭비인거지
역근합마역구음 <- 둘 다 외공 팍팍 올려주는 건 좋은데 역구음만으로 경지한계 찍는구만 굳이? 매리트 없음
소무합마역구음 <- 일단 극효과는 없고... 안정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2-5. + 20 + 30
6-9. + 40 + 30
0. 40 + 크리 + 30
이게 도철 역근경인데. 꼭 역구음이 필요...? 생각도 들고
경지 한계 돌파할 스텟 찍어줄 거 아니면 둘 다 익힐 필요가 없다.
그런데 그냥 경맥역전에 신조경까지 더하면 이 얼마나 대단할까...! 아 진짜 한 번 보고 싶다...라는 참치의 소소한 욕망이 터져서 그렇지.
트레잇은 플레이버가 아니었단 말이냐...!!
구음진경은 사조삼부곡 내내 깽판을 쳤다도
거리는 신공이랬는데, 그럼 결과적으로 내공이고 뭐고, 경맥과 관련된 무공이나 심법 안 배웠으면 터지는 무학인거야?
용상 10층 이상 뭐 이런거 아니면 합마공-역구음이 주화입마 확률이 더 높음.
.dice 0 9. = 7
1-8 주화입마
9-0 살았다
여써
실제 모래고기의 구양나락은 합마공 익히다가 미처서 짐승이 되버렸고. 그런주제에 합마공 외공업 효과는 또 봐서 초절정(가짜)수준 스텟이던가...
친자가 아니라 양자라서, 체질 못 물려받기라도 했나ㅋㅋㅋㅋㅋㅋ
구양나락은 지 잘난맛에 끼요옷 하다가 신명나게 자기 조상 따라간거
>>41
행운아: ?????
둘다아니지만 난이도나 리스크가 정신나간 공손도법,합마역구음 이런거 써먹으라고 있는거니까
튼튼이 3위해먹는건 저런 시너지때문이지 그걸 고려안하니까 몇몇참치가 튼휘감 전까지 애매한거 아니냐 소리가 나오는거고
평범한 신공심법
-> 워드가 개웃김
튼튼보다 별류
-> 이것도 개웃김, 극심하게 무공만 좋은거 맥이더니 이거
그중에서도 이제 진기조화 뛰어난건 구음구양 소요파, 튼튼정도고
구음구양은 튼튼이 낭낭하게 이기고 장춘은 결함신공이니
킹 외 비 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뇌절땅식 화룡섬(태생 5배율(리스크 없음))
이 '대 룡 섬' 한방이면-
개인적으론 이게 일반인과 무림인의
아주 사소하지만 결정적인 차이라 보는데
보통 사람들은 아무리 좋다고 한들
위험이나 리스크가 있다고 하면 안하려드는 편이지만
무림인들은 위험이나 리스크 감수하는 역치가 꽤 높단말이지
전반적으로 참치들뿐만 아니라 어장주들도
그런쪽으로 많이 움직이려는 기질이 보이기도함
옛날 스1 프로게이머판에서 가까우면 벙커링 멀면 더블 하던 양산형 테란들을 생각나게 하는 호칭이군.
이러한 어장주식 무공의 결정체가
뇌절땅식 화룡섬(태생 5배율(리스크 없음))
이겠지
글고 오늘은 쉴까
나머지 둘은 리스크 우회한쪽이라
날명은 그냥 도전과제 수집하는 인물 같구나
정상적이라면 그 뭐시냐
지금쯤 날명에게도 나름 해야할거나 사건등으로
생각해볼 여지나 일상들이 있을것
이게 거명은 그래도 "나 열심히 할거야!" 해서 남궁가에서 오냐오냐 대충 해주곤 있지만
그래도 뭔가 하려드는 모습들은 무림인같은데
날명은 무림인이라 하긴 또 뭣하단 말이지
이러한 부류로는 제비와 아루등이 있긴한데
구도자라면 구도자겠지만 무림인은 아님...
어떤 명제의 결론이길래 어려운거죠(?)
잡죽.
저는 나쁜버릇이 있습니다
잡죽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먼저 잡담판을 불태워
레스 50개는 창출해야하는 법을 입법하고 싶다는 버릇
비슷한 케이스로
아 심심
그래서 이제 뭐함?
등등이 있습니다
내공 배율은 그대로, 그리고 내공심법에
[ 북명신공 ]
- 전투 시, '소무상공-쭉쭉북명'을 공격으로 사용가능.
- 1인 대상, 사거리 '내공 최대치/2', 상대방을 '자신이 있는 곳으로 끌어온다'.
- 만약 상대방이 자신이 있는 곳으로 끌려왔을 시 상대방은 북명신공에서 벗어나기 위해 회피식 vs 북명신공의 명중식을 자신의 차례에 행동으로 굴릴수 있다.
- 자신이 있는 곳으로 상대가 '북명신공'에 의해 끌려왔을 시, 매 자신의 차례마다 상대방의 현재 내공을 최대 내공의 1할의 수치만큼 자신의 내공으로 흡수한다.
- 만약 자신의 현재 내공이 내공 최대치라면, 자신의 내공 최대치는 해당 차례에 빨아들인 상대방의 내공량/5 만큼 상승한다.
- 해당 공격은 '빈 손'이 있어야 사용 가능하며, 상대가 북명신공에 의해 자신이 있는곳으로 끌려왔을 시, 자신은 북명신공을 이용하며 상대가 자신에게 붙어있는 이상 다른 행동들이 통상적으로 가능하다.
- 만일 상대방의 내공이 '해당 상대방의 내공 최대치'만큼 북명신공에 의해 흡수당할 경우, 상대방은 영구적으로 내공을 사용할수 없다.
- 명중식: (근력 or 기량 + 내공/3) x 내공 배율
- 절정: '북명신공'의 흡수 범위를 '손'이 아닌 전신으로 확대하고, 최소 흡수량을 '10'으로 한다. 매 자신의 차례마다 자신의 내공 최대치의 5%(5푼)만큼 내공을 회복한다.
추가
날명은 오히려 처음부터 황녀라고 납득하지 않으려나
최고의 심법은 튼튼이랑 양분하는 거일듯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는 애가 13살 출두 해서 16살 초절정 : ?????
뭐야 현화 북명도 얻었음?
그런데 너희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앞으로 한 4년만 기다리면
좋은 경험치 셔틀들이 북쪽에서 몰려올 거 아니냐~!
영취궁이 망해서 다행임(?)
아 근데
저거 아무데서나 쓰지 않도록 조심하긴 해야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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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八/ ̄.N∨:.i:.: 斗:.:i ∨:.:.:.:.:.:i
r i:.:.:.i芹示云ミ ヽ:i:.:/ィ示芹}:.:.:.:i.ヽ
. 八 ,:.:.:i.ヾ.乂;;ソ ∨ 乂ソノ:.:.:/ ノ
∧,:.:.:ミ=- <:.:.:/:.:.:{
/:.:.:ゝ:.:.彡. ' 八:.:.:.:∧
/=---.ヽ:.丶 r__, ,..'.:----=.,ヘ "어, 아빠?"
/ ´ i/ .> ィ .{:/、 `' ミ
、___ / .}ニ / マ .`ニ´ ./ .∨ } .} ィ
:.:.:.:.:.{ /./. \ ./ .Ⅵ 八:.:.:.:.:./ ィ
:.:.:.:./ヽ / ∧ / rニヽ \ .八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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ィ:rニニ「ニニニニ./ ∨ Yニニ./ ヽ/. \ニニニニニ }ニニニニ/
:.:.iニニ {ニニニ , . ,ニニ ム ヽニニニニ.iニニニ./
:.:.iニニ iニニ ./ ,ニニニニ.i ∨ニニニiニニ /:.:.:.:.:.:.:.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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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Yニ八 ,ニニニニニi 八.´ニニ.Y:.:.:.:.:.:.:.:':..,
ニニニニ {ニニ 丶 ,ニニニニニ.i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 iニニニ∧.≧=- -,ニニニニニ i___ .-=彡ニニニニニニi:.:.:.:.:.:.:.:.:.:.:.:. '
ニニニニ iニニニ ニ, ,ニニニニニ .i .〈ニニニニニニニニ}:.:.:.:.:.:.:≦
정보들은 '이새끼' 출동함(?)
내공이 없는 놈은
내공을 못 빱니다
돌에서 물을 빨아먹을수가 있나요?
후우
이러면 이제
현화에게 절기 풍혈을 달아줘야 하겠군(?)
이정도면 소림 무당 다음가는 문파인가?
"열려라 풍혈!"
"앗! 저건 운남오독교의 화시분!"
>>182 만나봐요
선택 여하에 따라 죽이진 않을듯
죽을수도 있단 말
"앗! 황산현검이 숨을 들이내쉬자 내공이 회복되었다!"
"그렇군! 저것이 바로 이화궁의 명옥신공!"
"앗! 황산현검이 힘을 주자 내공이 많이 소비됐지만 그 위력이!"
"그렇군! 황산현검처럼 상냥하고 마음씨 고운 분이 명옥공을 쓸 리가 없지!"
"황산현검꼐서도 나와 같은 '여의지경'의 경지에 도달하신 모양이오!"
>>188 아니 그냥 해본거
"아니, 황산현검이 팔을 휘두르자 수백리에 있던 이들이 정신을...!"
"신검무적 장문!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요?! 초식이 휘둘러진 것 같지도 않았는데!"
"나는 저 검법을 알고있소! 내 조상 신조협께서 익히신 '대교불공'이 틀림없소!"
"상대방의 저 광범위한 초식을 보자마자 그것과 똑같은 초식을 사용하다니!"
"저것은 그 '도룡복호'가 즐겨쓰던 '건곤대나이'와 같은 모습이 아닌가!"
"아니오! 저것은 '황금여왕'의 '무극팔로육십사괘'이오!"
*태허(太虛) : 결코 쥘 수 없는 신기루, 여덟 길을 위해 거닐 것이다.
내공 소모량 : 0(극 옵션을 선택할 때 마다 2의 제곱씩 늘어난다. 최대 64)
명중식 : ((0極*100) + 지성) x 북명진기 내공배율
피해량 : '지성/2'만큼 고정 '내공피해'
사거리 : 반격한 무공식
범위 : 반격한 무공식
- 상대가 사용하는 무공을 견식하고 그 자리에 한해서 건곤대나이의 수련도를 그 무공의 수련도로 취급하여 사용 가능(상승 무공까지만, 문파의 비전은 화경부터 가능, 그 자리 한정, 6단계)
"무림의 모든 검법과 마교의 검법을 저리도 익숙하고 변화무쌍하게 사용하다니!"
"저것이 황산파의 초대장문 '잔향사멸' 남궁이장의 절기 '잔향사멸'인가!"
>>197 그냥
오래 살아서 알고있는거야(?)
가의명옥대교 유저 남궁현화(?)
그러고보니까 현화 얘...
- 북명신공
- 튼튼체조
- 소무상공
- 구음진경
이럴 의도는 딱히 없었는데
10대신공 중 4개나 쳐먹었네
만약 쌀숭이신공까지 애드온하면 5개야
많다 많아
독고구패 본인은 천외비선이 스타팅 무공이었네? 진짜 시산혈해 쌓아가며 만든 무공이었나 천외비선?
...잠깐 이거
10대신공 먹은 개수가 날명이랑 똑같네?
날명이 분명
-독고구검
-튼튼체조
-구음진경
-구양진경
이렇게 4개니까
그거야 얘는 상태창이 없으니까
내공심법이라고 쳐먹은게 죄다 내공만 올려주고 외공펌핑이 하나도 없는데
이대로라면 [남궁현화] 기혈 [66/66] 내공 [100,000/100,000] 이동 [105/105]
이따위로 되겠다
솔직히 단예가 화경된 거 보면
북명으로 내공 빨아서 어느 정도 이상이 되면
외공도 올라간다고 생각함.
단예는........ 아니다
애초에 김드래곤 원본에선 외공수련하는 장면이 거의 안나오지 않나?
수련하는 건 재미없다고.
그런 거다
애초에 태허검기도 역근도 있으니까 외공 걱정은 하지 말라고
뭣하면 빙하시대 + 철귀재림에 혼란스러울때 화산다이빙으로 합마역구음 줏으면 그만임(?)
사실 수련은 지극히
롤플레잉게임 스러운 모습이지
근데 거기서 대교불공 줏으면 웃기겠네
>>233
모든 2차의 단점을 꿰뚫었군
어찌할수 없는 시련과 패배와 고통이 오히려 쉽지않음 ㅇㅇ
ㄹㅇㅋㅋㅋ
그래서 보통 도철같은 애들도 그렇지만
한번 고꾸러지거나 떨어지면 멘탈이 우당탕탕 해버리는 경향도 있지
NTR 당한 그 모씨 라던가
>>241
그거야 대충 사실 죽지않았다~ 하면 그만인거고
대신 누가 맞고 죽어주면 될듯 (막말)
>>245
ㄹㅇㅋㅋ
대교불공이 뭐 만만하냐~
대교불공이 ㅈ사기라서 그럼
절대선공 1대 턴스킵을 어케막음?
그것도 그거고
기연이 다 인연으로 이어지면 강함조절 가능함 ㅇㅇ
>>258
하 마딱구........................
사관씨 어서 상상력 펼쳐서 도철 다이빙 어찌할지 생각해봐요
마침 숭산근처에 비홍네 있으니까
흑관이가 개빡쳐서 비홍에게 폭탄갈기다가
한개 빗나가서 대충 명상중이던 도철 안면에 쳐박히는바람에 (괜찮음 안죽음)
넉백데미지 받아서 다이빙 했다 해줌
정통제가 경태제 빙의해서 역적도철을 보호한 소림핫 갈겼으면 됐던거 아님?
대충 한 항룡유회!
까진 아니고 유회! 정도로 내공 5 쓴 소소한 장력으로 날려버려서
10km 는 날아간 폭탄이 도철에게 명중한걸로 하자
>>269
깔삼하게 수류탄 슛~~~~~~~~~~~~~
하.......................................................
어떻게 참치들까지 이리 딱딱한건지
닥치고 후잔가?
섬서까지 날려버렸다고 하면 되잖아~~~~~~~~~
너 때문이다! 도철마엘!!!
운나쁘게 운석맞아 죽은사람도 있을테니
도철도 그러자구 (기연)
>>278
개연성 생각하는 사람들은
주인공의 엉덩이구멍과 가랑이가 파멸적인 재앙을 당한것에 상처를 따지고
국가지도자가 입법부를 제압하려고 한다는 발상을 따라가지 못하는 법이지
ㄹㅇ 섬서로 날아가는게
2만근 압축보다 더 개연성있지않음???????
뭐뭐뭣
2. 다음 기연으로 뭐 줘
3. Profit!!
(?)
수지는 과감해지라고 했다고~
말박이와 천명대전중, 일월교주 죽이는데 화약 2만근쓴건 역적인가 아닌가
>>295
이미 항산구출로 충분히 과감해지셔서
사관씨에 비하면 저는 범인 그 자체임
72기예 완성해서 소림방장 될거야!!!(?)
항산파를 한간파로 만드는 보법은 범인이 따라할수없긴해
불가능했
>>299
진짜 임플란트 메타냐고
>>306
자금성 폭파로는 부족하구나
>>212
2077의 장
도철이야말로
그리고 2만근으로 일월이나 반역자 잡은건 그 뭐시랄까
소림사는 그런거 전승을 못시킬고 실전 크리 맞을 정도의 범 부라서
'서사'가 있다고
무당파가 그리한건 뭔느낌이라면
대한민국에서
"지리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쪽 사람이
군의 전술전략병기인 TNT 들은 그리한건 뭔느낌이라면
대한민국에서
"지리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쪽 사람이
군에서 뺴돌린 TNT 12톤을 가지고
후우. 생각해도 으아아아아 하는군
뭔소리래 ㅋㅋㅋㅋ
그러니까 등산모임소속 사람이
군에서 빼돌린 TNT 12톤 가지고
비밀리에 극단주의 테러리스트, 지하 레지스탕스, 적성국 간부 (북한)
터트려 죽여버린거임
지리산에 있는 어느 휴게소에서
전부 감옥으로 가거라
'통제된 군벌' like 통제민주주의(?)
1,5부라고 군벌인건 딱히 달라지진 않긴한데
어차피 그 전근대 시기에선 군벌은 그냥 자연스러운 존재라
전부 도철이 책임지고 소림을 나가는 건가.
>>339
개인적으론 그래서 시라 심정 묘사하는것도 재밌었음
항산은 이름을 뺏김.
이거 머리식고 보면 응? 싶은 거라서. 대명률 찾아봐야 하나...
아무도 모르는 존재인데 이제 소림에 뭔 일 생겼을때 튀어나오는 최종병기 노괴인거야
항산의 대한 처벌이야 뭐 이미 끝나서 왈가왈부 할건 없어보이지만
주동자가 밝혀진다면 또 다른문제죠 이건 ㅋㅋ
그러다가 소림이 또 뭔가 큰 변을 당할때 참회동에서 뛰처나온 온몸이 시꺼먼 빡빡이 스님...
그럴만도 하긴함
근데 도철자체가 그리 말이 많진않아서
내탓이오만 반복한다면
와 어장하기 개편하겠네
비홍 이놈은 입이 무자게 동동뜨여가지고
상대가 누구든 10글자 이상을 떠벌리고 떠들고 한마디를 안지려고 꽥꽥되고
비명과 괴성도 엄청 질러서 레스쓰고 진행하기 귀찮은데
결국 그거 받아들인애가 고토인거니
와 도철
진짜 말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다행입니다."
"그럼 돌아가록 하시죠."
---------------------
"오히려 스승님을 못 만났다면, 저는 결국에는 도달하지 못 했을것입니다."
--------------------
"예 방장.
---------------------
"나한당 제자, 도철."
"방장의 명을 받들겠습니다."
아루는 기본적으로 말을 길게하는 편인데
꽤 논리정연적으로 실제 배운사람처럼 말해서 읽긴편함
"이 쪽은 황실의 눈치도 있고...호남이라면 모를까 강서의 경우엔 가급적이면 최후의 수단으로 남겨두는 것이 좋겠네요."
"다시 채용하고 끌어들이기엔 너무나도 한 짓이 화려해요."
"잘못하면 저희가 '역적'이라는 오명이 씌워질 수도 있고요."
"괜히 황실에게 오해받을 짓은 하지 말죠."
---------------------------------------
"나도 가급적이면 정파무림을 믿고 싶지만..."
"...지금까지 겪은 일을 보면 도저히 신뢰가 안간단 말이지."
"뭐 어쩌겠어? 한 번 솎아내고 나면 확실히 나아지겠지."
----------------------------------------
"정말 의외네요."
"보아하니 교육도 꽤 받은 것 같은 여식이신데..."
"그렇다고 낙양 토박이는 아니고."
---------------------------------------
"...뭐, 좋아요. 그러면 계속 이야기 할까요?"
"특기는 뭔가요?"
근데 비홍 이시끼는........
경태제가 무극한테 개털린게 잘못이라는거임
독고둘고 지냐고
견제 터트린거= 님 뭐함?
시간 충분하니까
+관은 책임돌리기함
+아무튼 마지막 순간의 책임자는 고토
=> 마지막 순간의 책임자니까 다 지고 죽어라, 반역도도 안당한 문파 이름뺏기도 할게? 가능성은 있음.
"고맙긴 한데 괜찮냐 네들?"
----------------------
"내가 아주 말만 하면 득달같이..... 에잉 쯔쯔.. "
--------------------------
"사람이 떠내려와!? 중원이 어찌될려고 아이고나... 어이 형씨!!!!!!"
----------------------------
"일단 말리고 천천히 먹...... 아씨 내꺼까지 다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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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어쨌든 휘말린건 나야 임마!!!"
--------------------------
"무려 그 소림분들도 벌떡!!! 한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진짜로 걍 돌고돌아 경태제 원죄인것
안정적인 후계자를 유지하며 계승시키는 거아말로 군주의 최고 덕목인데 니 유일한 후계자인 주견제를 니손으로 터뜨려?.... 게장만도 못한.
어장 1개당 음담패설이 1개는 꼭있네
>>383
진짜 모자르면 갖다치워야지의 표본.....
근데 경태제는 그것도 아님.
애초부터 산서금군 배신한놈이나 안한놈이나 평등하게 녹아버렸잖아
슬프긴 하지만 그게 최선인가...
이쪽은 책임돌리기 오지게 했을듯
명옥이 말투좀 볼까
다시 한 번 정말로 죄송합니다 변상은 나중에 반드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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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화련 씨가 바라는 일이라면 기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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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두고 떠난 것을 용서하지 못한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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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유달리 기분이 좋아 보여서요.
평소보다 말도 부쩍 늘었고요.
거기다 박식하다는 건 그만큼 관심이 있다는 뜻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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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련은 힘겹게 말을 이었다.
서화련이 살해했다는 동생.
성공작이라던 동생.
가족 초상화에도 없던 실패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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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련의 고운 윤곽선과 깊고 맑은 눈동자 속에는
마치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이 응축된 듯한 신비로움이 담겨 있었다.
그러나 그 미소는 아름답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
부드럽고 우아한 입술 끝에서 피어오른 웃음은,
그 어떤 감정도 느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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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 그냥 문학소년 아님?
>>401 ㅋㅋㅋ
비홍이였다면 걍
"오 존나예쁘셔, 근디 내숭떠나?"
이리 말하고 말텐데
내가 틀렸다는 생각을 잘 안함.
@명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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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련이 웃을 때마다,
주위의 공기는 잠시 멈춘 듯 고요해졌고,
그 고요 속에서 한줄기 차가운 그림자가 스며드는 것만 같았다.
미래의 평온과 안정, 그리고 희망을 기원하는 불빛 속에서
그녀만은 유달리 어둡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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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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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의'를 위해서다. 협을 위해서다. 그런 것은 전부 잘 포장된 이유에요."
"그저 가까운 사람을 살리고 싶었어요."
"그저 가까운 사람을 구하고 싶었어요."
"그저 눈 앞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하고 싶었어요."
"그런 단순한 생각으로 시작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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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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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동생들을, 고모를 포함한 소중한 이들과 함께 있거라."
"소중한 이들이 있다면, 두렵더라도 앞으로 나아갈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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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 : 논리정연적으로 길게 말함
비홍 : 개드립 + 음담패설
명옥 : 문학소년
역시 캐릭터성 다양한 1.5부(?)
그거 외면하고있는게 아닌가 싶지
@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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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때? 그래도 흑관이 그놈이 나에게 먹인 폭죽이나 가랑이 차기보단 덜하겠..."
"희롱은 무슨... 뚜뚝 이였다고, 이상한 소리 난거 나 칠때 감촉도 느껴졌을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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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력
지성 따라가는듯 ㅇㅇ
말투에 특색넣기 어렵지
>>416
촌스럽달까 좀 의도긴한데
비홍이 말하는거 일부러 좀
문법과 문장구조에 안맞게 하는것도 있음
글로보면 비문인데
말로 실제 말하다보면 대충 축양하거나 넘기는 부분들이
좀 있는 그런느낌으로
그래서 말을 길게하진 않음
말은 많은데 연속성 없이 대충대충 말하는 성향
아마 아루같은 사람 입장에서 비홍은
두서없이 말하는 산만한 사람이기도 하겠지
크으윽
떡밥에 끼고 싶은데 무슨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군
이 무력감 정말 속상하다
>>423
님이 굴리는 주인공 말투 말해보라고~
있는건 굉장한데 의외로 부실한거
현화는 비홍의 세계선이 갈라져서 헤어진 여동생인거지?
초절정 되기만하면 침투경 같은게 없으면 뚫으수 없는 인간 성벽이 될거야!(아무말)
".........뭐지?"
"굉장히 '더러운 자식'에게 이름을 불린 것 같아서, 기분나쁜데;;"
"................기분 탓이겠지?"
--------------------------------------------
"감사합니다."
"다만 '어려울 것'이라고 불릴 정도로 어려운 청을 할 생각 따위, 제게는 없습니다만..."
--------------------------------------------
"...어쩌다보니까 내 아래에 노예가 좀 생겼거든."
"예전에 들인 란이라던가, 이번에 들인 리트라던가..."
"근데 이 녀석을 어떻게 써먹어야 할지 모르겠단 말이야... 딱히 적합한 데도 없어보이고."
--------------------------------------------
"...수고했어, 삼촌."
"이걸로 어지간한 '전쟁'에 나가도... '별동대' 느낌이면 죽진 않겠네."
>>428 본편에서 만나는 순간
영혼의 호색한이 반응한다(?)
좀 말이 험악하네 ㅋㅋㅋㅋ 이녀석 ㅋㅋㅋㅋㅋ
3시간 46분
아 미안 희망고문했네
2시간이지
험난한 몽골 초원
말이 친절한 녀석은 살아남을 수 없다(?)
"합의? 용서?"
"내가 용서를 못하겠다는데 다른 사람과 합의하고 용서받았다느니...."
"그런게 나하고 무슨 상관이냐고."
--------------------------------------------
"용서해줄 수도 없는 피해자를 위해 저라도 대신 고통을 줘야"
"조금이나마 원한이 개이지 않겠어요?"
"안 그러면 죽은 분들이 너무 불쌍한 걸."
--------------------------------------------
"상냥함을 약함이라 낮추지 말아요."
"그건 마리 씨가 선한 사람이란 증거니까."
--------------------------------------------
"너 같은 악적은 이렇게, 사람들이 모르는 곳에서 쓸쓸이 죽는게 어울려."
>>443
진짜 말 개험악하네 이녀석들 ㅋㅋㅋㅋ
"(내 거시기가) 부러졌거든"
--------------------------------------------
"근데 왜 심술난 AA에요? 누가봐도 심술난.."
--------------------------------------------
"새해 첫날 새로빤 속곳 입은 정도의 느낌말곤 뭐.... 강해진? 그런느낌도 없.."
--------------------------------------------
"그야 그렇죠? 모두가 다같이 똥꼬빠지게 힘든데 이런일이나 하고있으니"
쯥 명옥이 후미 아루 도철 현화 날명
네들은 허접한 헛소리 한거 없냐
>>450
개웃기네
현화는 초기에는 내뱉는 소리가 죄 지학병스러운 헛소리였음.
"현대인 빙의 참치에 불과한 내가"(아님)
"이 시대의 통념이 아니라 미래의 통념에 따라 사적인 제제를 해도 괜찮을까?"
--------------------------------------------
"경공만 익혀도 바로 이런 재주가 가능하다니."
"젠장, 철장방 너는 경공에서 최강이란 말이냐?!"
--------------------------------------------
"기연을 먹었더니 기부니가 좋으시다///"
--------------------------------------------
"........어째서 날먹할 수 없는 거야....."
섬서가서 절벽서 떨어져봐라.
외공 자체가 강한케이스라면야 뭐
>>476
그 뭐냐 어떤느낌이라 해야해
습 개쪽팔린데....
"산군 오셨네, 산군 오셨네."
"산군 오셨네, 산군 오셨네."
"청해 곤륜 천도 뵈신 산군, 고인(高人) 뵙고 행차하시니."
"흑오(黑烏) 가죽 뒤집어쓰고 강림하신 그 모습에 날고 기는 짐승 두려워 그 길을 피하고"
"잡초 거목 할 것 없이 뿌리 뽑아 길을 비키시니라."
"텅 빈 허한 길 걸으니, 산군께서도 외로우신가?"
"아니 아니다. 아니 아니다. 만(滿)이 허(虛)함이야말로 세상 이치인데, 어찌 산군께서 외로우실까?"
"천도 따라 마땅한 이치 행하심이, 이 외로움이 아니오, 기쁨에 가득 차셨으리."
"헌데 어찌 산군께서 이 미초(微草) 민초(民草)에게 말을 거셨는가?"
크아악
날명이 독에도 무적이고 떨어져 죽지도않고 뭐 개의치 않고
애당초 뭐 먹지도 않고 썩은거 먹어도 문제없으니까
독극물을 먹이려들든 썩은걸 먹이려들든
칼로찌르려 한들 '문제없으니까' 그걸 처벌 안할리없죠?
저 지학지학한 글귀에 레스가 죽어버리고 말았다
저건 명화의 경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호위란것과 전근대시기 정치와 사회 맥락이 더중요함 ㅇㅇ
>>484
날명화라면 진짜 그런이유로 떨어질거 같긴하다
미개중세중원적으로 옳은 건 부하들 보내는 건데
얘들은 죽거나 다칠 가능성이 높음.
그렇다고 자기가 가자니 부하들이 처벌받을 확률이 높음.
여기서 옳은 답안은 애초에 가지 않는 거임ㅋㅋ
근데 참치들은 할 거잖아요?
그러면 날명화가 생각하는 올바름이 어떤 올바름인지
확실해 지겠지.
내가 떨어진다= 사실 황녀가 떨어졌다 빼곤 무난하디만 그게 제일 치명적
가불기 ㅋㅋㅋㅋㅋㅋㅋ
금전표국 주식이나 사
불편한...
근데 이제와서긴 한데
>>518
비홍:?
"근데 황녀는 화경같이 절벽에 떨어져도 노데미지인 경지라도 떨어지면 호위들 다 ㅈ되는걸까? 갑자기 궁금해지네"
이거 진짜 궁금할만 하긴 하겠구나
그 시대상과 사회생활좀 알면 사실 어려울건 아니라 봤는데
일단 그 뭐냐
그 시기 호위들은 대상의 안전뿐만이 아니라
그 대상의 힘이자 부하이자 권위 그 자체였어용
주식은 의외로 고대 로마에도 있었다(꺼라 발)
불가능한건 아닌데
...사실 아루가 주식회사를 열 이유가 없긴 하군
그리고 이러한 근위대들은 그런 보호와
권위의 가장 직접적이고 상징적인 존재들이고
근데 그 호위대상이 위험을 겪을뻔했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근위대의 존재자체의 대한 의문이 생길수밖에없음
그리고 현화 소지금은 진짜 플레이버인게
저기 있는거 국가예산이랄지... 하여간 더럽게 많아서 표시도 안한거임
대충 황실 재산 1할은 되지 않을까. 물론 영약은 없고.
비슷한 케이스로
날명화가 있는데 그 날명화가 감기라도 걸렸다 하면
주치의들은 그걸 치료하기 위해 노력해야겠지만
동시에 이미 어느정도 욕먹고 들어가야할 부분이 없잖아 있는거고
비홍은 진짜 돈 없어서
권법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은 300동
돈 벌라고
>>531
ㅇㅇ 일단은 처벌이라고 간단한 유배나
파직시키고 복직시키는게 보통이였어요
아니면 스스로 사직하는 경우도 있었으니
의외로 융통성있게 돌아가는 편이긴 했음 조선은
그런느낌이죠
근데 호위는 그게 아니잖아 ㅋㅋㅋ
당연히 필요하죠
죽을수 있으니까
날명화니까 죽을위험 없지않나?
-> 만에 하나가 있는데 그리 방만하게 해도 되겠는가?
날명화
실수로 산공독 드링킹하면 비상이긴 하지
애초에 황족이 호위도 데리고 다지니 않는다는 것 부터가
황실 권위에 문제라고~
산공독 드링킹으로 위험할애가 많기도하고
결국 황녀라는 순간부터
자기 혼자만이 아니라 황실과 대국적인 나라 전체를
신경써야만 한다는 운명은 정해져있었음 ㅋㅋㅋ
단지흥도 어초경독 정도는 데리고 다녔음.
단예? 얘는 그냥 이상한 예시고...
그거야 뭐 현 상황을 보면...........
날명 성격상 대충 친구 몇명과 자유롭게 여행이나 하고싶을텐데
좀 불쌍하긴해 그런거 보면
선천공은 몰?루
>>554
그럼요
그리고 그 최소한으로
그것도 단 한명이라면
황실에서도 고르고 고른 최상위 고수가 가야할거임
문제는 그게 날명화 본인이라는게 문제지 ㅋㅋㅋ
이거라고
결국 호위병중에 가장 강한사람이 따라가야겠죠
그정도 이야기
>>562
그거야 케바케긴 한데 제가보기엔
절정 최상이라던가 초절정이 아님
'황실에서 제일 강한 사람' 임
혼자서 간다는건 뭔 소리냐면
황녀의 수발, 시중, 호위, 위험파악, 감지, 싸움, 심부름,
같이 밑에 사람이 해야하는걸 모조리 다 1명이서 처리해야한다는 소리에요
근데 성여왕은 당연히 못갈거고
결국 황족은 빼야죠
>>568
그러니까 애당초 자유롭게 나간다는거 자체가 막나가는 소리라는것
황실 입장에선
강함? 강함은 당연히 필수임
그것뿐만 아니라 황녀 1명을 온전하게 보호하는걸 넘어
보필하고 도와줄수 있는 팔방미인이여야 해요 ㅋㅋㅋㅋ
그게 아니면 여러명 데려가는게 차선인데
황녀되면 주렁주렁 달고다녀야 하는게 당연함
아니 사실 혼자가도 되기는해요
대신 그 혼자감으로서 생기는 불안 혼란 난리등등을
타인들에게 떠넘기는거지
뭐 개파조사 하는 2차 어장 누군가가 만들기도 하겠지.
물론 그냥 그런 천방지축 공주님 컨셉해도 됨 ㅋㅋㅋㅋㅋㅋ
드래곤 퀘스트의 아리나 같은거지
뭐 사실 혼란이 제일 큰 이유는
날명자체가 딱히 뭐 하겠다!
하는게 없는 그런느낌도 있어서 글키도 하고
일단 나부터
현재 분위기보면 사실
"황실 공주님으로 전생해서 주변사람들에게 잘해주는데 제가 철혈황녀라구요!?!?"
같은 착각계 악영영애 계열 소설이긴함
그게 맞지ㅋㅋㅋㅋ
여기서 뭐 무협이라던가 무공의 심상이라던가 뭐라던가........
그런 고리타분하고 머리아픈거 없잖아~
그냥 쌘 무공 잡고 히히 존나쌔다 이런 스타일이니
악영영애 어장이긴하지 현 상황
그냥 철혈황녀네 ㅋㅋㅋㅋㅋ
그리고 지성 300은 걍
판정이나 문제없이 통과하려는거지
실제 '머리가 좋다' 기 보단 '아는게 많다' 에 가까운 수준이기도 하고
언제나 부각되는거지만 지식과 지혜는 다르니가!
이걸 보고 악역영애 생각나는게 정상이긴 하다
경험부족이기도 하고.
참치들이 양참무 황실을 악역으로 보니까
악역영애 맞는게 아닐까?
다른곳에선 걍 뭇극임ㅋㅋㅋㅋ
근데 그래서 좀 걱정되는것도 그거임
개인적으로 난 흑관이가 머리좋은 천재계열이니까 똑똑하게 생각하고 말하는것도 힘든데
거꾸로
비홍 이새끼 지성 5 수준의 무식함을 표현하기도 힘듬
>>626
딱히 편하지도 않더라
까막눈에 뭐 아는게 없어서 ㅋㅋㅋ
비홍은 지식이 없는 대신
순간의 재치와 각오로 어떻게든 하는
죠죠의 스탠드 배틀같은 느낌이지.
그냥 알겠지 ~~~~~~~~
-> 모름
사실 가볍게 소요유로 싸운다치면 비홍
손에 잡히는대로 대충 훌훌 던지고 구르고 탁자 날리며 싸우는 편이라
살짝 정파 정공법적인 스타일은 아닌것도 한몫할거임
애가 기본적으로 300지능 깔고 가서 그런가. 대부분 선택지에 답이 있?고.
>>642
그렇긴 할거에요
반대급부로 처절하게 소질없는게 법력이겠다만
그래서 비홍은 자유앵커 해도 좀 쉽단 느낌도 있지
참치보다도 아는게 없는 놈이니까 ㅇㅇ
명옥아 또 여자를 죽였느냐?
명옥아 또 여자를 죽였니???
아 남자 만나라 슬슬 ㅡㅡ
아메가 다음에 한명더 죽이면 디폴트로 간다고 했으니까!
명옥이때문에 예쁜여자들 자꾸 줄어간다고
>>675
1.5부의 여캐들은 여러가지 길이있음
나중에 카미유 포지션 캐릭터에게 "여자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가라!" 당하고 죽어야 되는게
1. 아루만나기
2. 명옥만나기
3. 비홍만나기
역신이 팔자라니 말세가 벌써 온 것인가?(아무말)
명옥? 비정상인
순호? 비정상인
후미? 저기 초원 오랑캐는 비정상인이지
.... 너무 많는데??
애초에 칼밥먹고 사는 무림인에게 정상을 묻다니 언어도단!
복잡해지니까 그런 거겠지
사실 그래서 천방지축 애들은
죽어야 할 정도도 아니면
기혈 절반만 빠져도 런~ 각봄
내가 어지간하면 좋게좋게 가는 것도 있고
그냥 자유앵커 자체를 잘 안 시키긴 하지
난 그런거 좋아하긴 하는데
워해머 미니어처 워게임 할때마다
사상자가 얼마라 보정받고 도주가 몇명이고 하는거
재밌어했음
군대vs고수 하면 군대가 이김은 지키고 싶어했던 것 같고
근데 어장으로 하기 번거롭지 ㅋㅋㅋㅋㅋ
나오는 건 초인의 차략쇼임
했는데 펌블나서 탈주 이쿠요 해버리면 다들 욕했을 거잖아
그거 어장주가 읽다가 어라? 이거 이러면 삑사리 날텐데? 라고 생각하면 망하는거고.
작정하고 관대하게 볼 생각으로 하지 않는 이상은 자유앵커 읽다가 어라? 이렇지 않아?
라고 하는순간 망하니 힘들지
장문으로 가면 갈수록 위험도는 올라간다
아루의 오토 지성 수정 + 관대한 판정 덕분이니
사실 그래서 전 자유앵커할떄
의도도 같이 말해주면 감안해주기는 해요
비슷하게 비홍네도 자유앵커 하는데 잘 돌아가는건
1. 비홍 특유의 가벼움으로 좀 잔실수나 헛소리해도 감안해줌
2. 주변 동료나 친구들이 적당히 맞장구치며 도와줌
그거 없이 판정 빡빡하면 다 폐사하는 거고
특히 흑관은 거진 취급이
천방지축 제2의 주인공이더라
백야는 좀 살짝 컨셉이
좀더 정통파 무협 주인공이라 그럼 ㅋㅋ
잘생긴 외모
뛰어난 검실력
화산파의 제자지만 벗어남
무거운 과거가 있음
출생의 비밀 등등등
또 여자를 죽였느냐? 밍우
그에에엥
흐에엥
ㅠㅠㅠ
>>733
https://youtu.be/Rqf7GvvEeZQ?si=6Jyp6nnn8nrkauS4
어째서 몸은 살고싶어하는걸까~
마음속은 무엇을 원하고 있는걸까~
무협과 판타지 그 사이 어딘가를 쓰고 싶어어어
그 무엇도 아닌
무협풍 판타지풍 SF???우주물을 쓰고시퍼어어
흐에에에
무협풍 SF 판타지?
이거 하면 될듯
https://youtu.be/JcZ2O4MDkn0?si=J9WDQ-nQUdwGOOs_
우주 벌레 놈들이 자신의 내력을 검기로 쏘아보내는것에 감명받은
우주전역의 무림인들이 검기를 사용하는 빈도가 커짐 ㅇㅇ
https://youtu.be/6PsplOMj_Ls?si=HwKAuxMA6JT7H-oj
휴
이제 집에 왔으니
마저 또 일을 해야겠네요
생존신고~
야수의 눈빛으로 리필을 기다리고 있습니당
아에 말 경이 되면 조금 대화를 길게 할수있겠죠
다행히 가진않았나 수지........
샤오지...!
사실 부활이 아니라
애당초 살지도 않았다는
리치킹의 부활 이라던가 언데드 왕의 부활 나오는데
언데드의 부활이란 어떤것인가
재등장? 언데드로서의 종말?
그와중에 먹방하는 날명화의 대비가 뭔가 오묘하다
캐릭터성입니다 저정도면
1.5부 주인공들 모두가
정신이 좋아질리가 없다...!
날명화야 뭐
야가 우울하거나 피흘리거나 어디 작살나거나 할지나 궁금한애니까 ㅋㅋㅋ
거기에 중요한 순간의 다이스운도 나쁘니까 더 힘들지.
여러가지로 어장주도 힘들고 주인공에게 집중도 안된다만
자기 개성 뚜렷한 친구들과 같이다니면 밝아지는것도 그런연유죠
거꾸로 정상적인 녀석이 더 드물잖냐~~~
>>777
오히려 그 묘한점이 있긴해
나도 이해가 감
후미는 트레잇빨 가짜정병임
1인칭 시점 어장에서 화자가 보는 것조차 진실인지 구분이 안되니까
개인적으론 가장 따스한 느낌은 호시노 일려나
가짜광기는 후미 루 냐고ㅋㅋㅋㅋㅋ
다만 얼마나 공감이 가냐의 차이겠지
후미는 난폭한거지 환각과 고통을 겪는건 아닌데
좀 위험하긴 하지.
트레잇이 달리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니
그리고 지금 결혼식에서도 후후 귀엽게 웃고있는데
이게 어딜봐서 밍우급인?
후미는 파괴충동
명옥은 정의하기 힘든 맛감. 정신병의 종합병동 같다
역시 흉참메야
도철은 거꾸로 뭐랄까
인간으로서 썩어든다 해야하나
사실 나름 주변 사람들도 좋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속으로 끌어안는 성격이긴함
감정표현자체도 적고 절제이니
자기 심상속에서 감정과 생각이 순환하지
ㅇㅇ 썩어가기 보단 소화하고 발효한단 느낌이지
유안같은 경우는 도덕 -10 이라는데
사실 필요하면 악행을 한다지
개인적 감성 자체는 평범한편이라
고토... 제자건 회안봉스승건 등등...
정파대협의 길을 가면 계속 저런 느낌일 것 같은 그런느낌
친구인 선화를 위해 검을 쓰던 그 모습은 고귀한 것이었으니
필요하면 손 더럽힌다 정도의 도덕
산월은 걍 겉으로 봐도 시끄러운 놈이고, 도철은 안에서 담담히 고뇌하는 놈이고
대충 느와르물 인물에 가깝지
하는 느낌이있다
오히려 하는 행동에 있어서
가장 과격하면서도 어찌 사람이 저렇게까지 곧은가 싶은건
비홍이고
과연 과거편이긴 한걸까? 잡답판에 들려오는 괴담 생각하면 시간관념도 망가져있어 보인다...
아니 유안이 말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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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여기서 썩을 셈인가?"
"확실히 광주 뇌옥은 기녀의 품처럼 아늑하다고들 하지."
"다시는 볼 일이 없겠군. 이만 돌아가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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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설명은 하고싶지 않은걸?"
"명문 정파에서 훌륭한 무공을 배운 소저와는 달리"
"내게는 믿음직한 패가 얼마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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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묘사에 깊이가 있더군요."
"부분부분 여러 사람이 쓴 것처럼 필체가 다른 점이 좀 눈에 띄었지만"
"표현이나 어휘의 수준도 제각각이었고…"
"어떻게 쓰인 물건인지 물어봐도 됩니까?"
"…아니, 그것보다 문파의 일을 하는데 어째서 이런 물건을 갖고 다니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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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는 부정적인 이야기를 했지만."
"어쩌면, 내 생각도 소저가 이야기한 것과 본질적으로 별 차이는 없을지도 모르겠어."
"성별, 지위, 재산, 돈…"
"그런 여러가지에 구애받지 않고, 서로의 마음을 온전히 마주보고, 서로를 위할 수 있다면."
"…그만큼 고귀한 무언가는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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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앵커도 잘 들어갔음ㅋㅋㅋ
직접 그런 곧은 모습을 보면
존경심이 들 정도야
'시간이 약이란 건가.'
'바쁘게 살다 문득 떠올리니, 생각보다 괴롭진 않군.'
'…언젠가는, 괴로운 과거도 술안주삼아 웃어넘길 날이 올까.'
이녀석은 건조하게 말하는거 하난 잘하는군.....
걍 보니까
비홍 이놈의 어휘력이 개 구린거 맞는듯 ㅇㅇ
>>830
여러가지로 인간적이라곤 하는데
어떤 부분에선 좀 강박적일 정도라고도 보여요
일단 안락기 같은 광신은 없는지라
기본적으로 중세중국시기 극한의 환경에서 자란거치곤
놀라울정도로 잘 큰건 맞긴해요
아무튼 도철이는 소화하고 발효한다라....
전쟁 이라는것과
강자로 인한 억압과 강압에 좀 트리거가 있는거지
아루가 오래 시간이 지나도 초심을 잃지않는 비정상적인 정신성 이라곤해도
결국 '가족이 우선이다' 라는 꽤 솔직하고도 근원적인 인간성은 아직도 가지고있는데
도철도 아루도 비홍도 대전에서 상처 입은 아이들이고
도철 속마음 좀 보고 싶지만, 트레잇이 참
유진호가 많은걸 남겼지 ㅋㅋㅋㅋㅋㅋ
화경인 검후도 감후도 전쟁으로 제정신이 아니였는데
대신 비홍쪽은 좀 가벼운거랄까
여행하면서 만난 사람들하고 좀 쉽게쉽게 친해진것도 있음
모두 포커페이스의 감사하도록
그러고보면 명옥의 깨달음은 어떤걸로 구성되어있더라
도철과 아루는.......
한 명 한 명이 비홍을 지지해주는 고마운 친구들
나온적이 없다 즉 스포일러
밍우
용봉지회 일류 최상
그리고 무림선인 시작부터 절정이라서
무슨 깨달음인지 알수가 없음
환상보는거랑 관련있을것 같군
즉
비홍 과거사 같은 느낌인거군
비홍은 인연들
>>867
그게 끝이 아니긴 하지만요
물론 손을 피로 물들인 과거보단
가랑이를 피로 물드는 현재가 더 낫긴함
심영은 홍궈라이로 쓰고있어서 안됨
독바오 키 성장 다이스 굴립니다~~
무시무시하다
츠바메가에시!
.dice 0 9. = 0
.dice 0 9. = 0
.dice 0 9. = 9
절벽에 부딪혀 죽는 제비가 있다고 하더군…
그 제비는 다른 제비보다 더없이 능숙하게 먹이를 포획하곤 하지만….
공중제비를 트는 각도와 그 위험 한계를 부모 제비에게서 배운 적이 없기에 그만 무모한 각도로 날고 말았지.
하지만 그 부모는 가르쳐주지 않은 것이 아니라 그 부모의 부모에게서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가르쳐줄 수가 없었던 거다.
그 일족 중에는 단명하는 자가 많지만 왜 툭하면 사고를 당하는 것인지 깨닫지조차 못해.
.......칠실은 다이스를 꼴아박았지.
크아아아아아아악
이렇게 여러곳에서 난이도를 같이 높이면 난이도 망겜이 되는거야... 흑흑
다얀칸쿤 애초에 싸우라고 낸 보스 아니고
1부나 2부나 홍엽을 때려잡으려고 발버둥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지요
단차로 4성 나올 확률... 적당히 나오네.
격체전공 받을 거면
범여 역근경 족자가 있잖아요ㅋㅋㅋ
그런 고강한 경지....
그야말로 소림의 역근경이라도 가지지 않고서야 불가능하다....!!
우리가 쓰는건 그거 친척 신족경이니 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뭐
심검으로 시도해 봐도 되겠지요.
이거지, 신족경 전수는 하는게 아님
악겸신영약 빡세네ㅋㅋㅋㅋ
743 M.PlasticCat◆lR9L7h2USY (FIq.vHzLTU) Mask Copy
2024-04-29 (모두 수고..) 15:47:23
그래서 튼튼은 풀지말라하는게 그거임
절대로 행복할수없음
그냥 원작자가 절~~~대 풀지말라는게 튼튼이라 그쪽은 아예 논외라고 보면 됨
잡담판에서 예시는 녹림권법 3배율! 이런 건데 튼튼칼립스란 말은 적이나 아군이나 평등한 X배율이란 거 아닌가? 튼튼은 자질이나 무공, 빙잠급 기연 없이 혼자서는 그냥 내공돼지행이고 괜히 궁금해지는데
미국? (비스무리)
양참무에서 내공이 아무리 높아도 무공이 없으면 공격을 못하고, 경공이 없으면 피하질 못하고, 외공이 없으면 버티질 못하는데 내공 하나 잔뜩 있다고 민란이 갑자기 성공한다? 금군도 튼튼 풀려서 배웠을 텐데?
튼튼이랑 같이 무공/경공도 같이 풀리면 이해가는데 튼튼 단일이 풀려서 어떻게 세상이 망하지?라는 궁금증은 들수도 있는거야
최소로 쳐도 걍 중원은 영구적으로 망하고
쓰다 보면 그놈이 그놈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