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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라가스파◆woFHrRK2kE의 잡담판입니다
ㅡ 참치어장 규칙 준수
ㅡ 상호 간 인신 공격은 자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AA/잡담] 라가스파의 다인용 포드 - 1 -
anchor>1597049469>984
좀더 자세히 보면, 제2함대와 교전 하기 전 까지는 라인하르트의 피해는 많아봐야 1000척 이기는 한데...
뭐... 치르노...
기억 난다면, 언젠가 임의로 출현 시키겠습니다 (히루젠 풍)
>>4 엣, 치르노가 종류가 다른가요?
>>7 그럼 햇갈리지 않게 여기에 주소 좀 남겨 주세요
뫄... 그럼 시스템 수정으로 돌아가서
교착을 집어 넣는다 할때
기존 데미지 표
회피(1개), 소(1d10, 2개), 중(10d20, 2개) 대(20d30, 3개) 심대(30d40, 1개) 열렬한 환영(1개)
중 어떤걸 교착 으로 변경 할까요?
>>10 그러니까 주소 좀 가져와 주시면...
양이 괴물이네.(매번 생각함)
>>13 비틱충의 참된 표본...
양 : 제국군을 최소한의 피해로 털어 버렸는데, 이거 좋은 건가요~?
렌렌카프 : 킷사마...!!!
(헛소리)
이후에 기함저격에 특화되어 있으면 열렬한 환영쪽 다이스가 1d3이나 1d4 해서 회피확률 저하, 라든가?...
으음. 너무 난투전이 되나?...
음...
1. 모브 : 회피 기동...!
2. 피해 소 : (데미지 .dice 1 10. = 4)
3. 피해 중 : (데미지 .dice 10 20. = 12)
4. 피해 대 : (데미지 .dice 20 30. = 23)
5. 피해 소 : (데미지 .dice 1 10. = 3)
6. 피해 대 : (데미지 .dice 20 30. = 30)
7. 피해 중 : (데미지 .dice 10 20. = 12)
8. 피해 대 : (데미지 .dice 20 30. = 21)
9. 피해 심대 : (데미지 .dice 30 40. = 39)
10. 열렬한 환영
이게 기존 식 이고...
여기에 더해서 기함 저격시 뮐러처럼 기함 교체도 판정 넣어볼 수 있고(크리쪽 피해 심대에 추가다이스로 기함 교체 이런거 넣어보기)
1. 모브 : 회피 기동...!
2. 피해 소 : (데미지 .dice 1 10. = 5)
3. 피해 중 : (데미지 .dice 10 20. = 15)
4. 피해 대 : (데미지 .dice 20 30. = 23)
5. 피해 소 : (데미지 .dice 1 10. = 2)
6. 교착 : (데미지 .dice 1 10. = 4)
7. 피해 중 : (데미지 .dice 10 20. = 12)
8. 피해 대 : (데미지 .dice 20 30. = 22)
9. 피해 심대 : (데미지 .dice 30 40. = 33)
10. 열렬한 환영
변경 사항 적용 하면 이렇게?
아니면 1의 회피를 .dice 1 2. = 2 (1. 회피 2. 교착) 가도 좋겠네요
>>20 음...
그럼 심대에 1d10 혹은 1d4로 기함 피격 판정 넣어 볼까요?
크리쪽에선 피해 심대 : (데미지 .dice 30 40. = 31)(기함 저격 .dice 1 10. = 2) 해서 6-8 나오면 기함 교체, 9-10 하면 리타이어(1/2 확률로 전사) 한다거나.
>>27 호오...
>>26 kPlb1cQNnk 앵커권 양도 받으셨는데, 따로 생각 해두신건?
>>31 그것도 좋네요
이미 나왔나?...
>>34 아뇨,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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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크 생피에르?
밸런스를 반영하면 복잡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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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ヾ)....`└'ソ `⌒ブ................../ノ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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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ノ〉、 '' \.......\.......ゝ../....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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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산나 폰 베네뮌데 부인 리즈시절로 가도 괜찮겠네요
>>41
1. 모브 : 회피 기동...!
2. 피해 소 : (데미지 .dice 1 10. = 2)
3. 피해 중 : (데미지 .dice 10 20. = 15)
4. 피해 대 : (데미지 .dice 20 30. = 26)
5. 피해 소 : (데미지 .dice 1 10. = 8)
6. 교착 : (데미지 .dice 1 10. = 3)
7. 피해 중 : (데미지 .dice 10 20. = 20)
8. 피해 대 : (데미지 .dice 20 30. = 23)
9. 피해 심대 : (데미지 .dice 30 40. = 33) (기함 저격 .dice 1 10. = 5)
10. 열렬한 환영
일단 지금 까지 나온 절충안은 이정도?
지금 애인이나 황후는 그럼 당연히 베네뮌네 이전의 사람일테고...
>>44 프리드리히가 취향을 바꿔 먹은게, 아마 베네뮌데 쯔음 부터니까요?
생각 해보니까 프리드리히의 아내는 언급 조차 없네...
아내의 죽음이 뭔가 심경의 변화를 일으켰으려나.
>>51 본편 진행 할때 굴려 보겠습니다
>>49 둘째는 그럭저럭, 광적으로 사랑 하는건 첫재 딸과 황태자 정도
>>52 거창군부인(폐비 신씨) - 연산군 관계 였을수도...?
여러모로 미스터리한 사람이 되었네요
일단 자식들 사랑 하는거 보면 (둘째도 프리드리히 치고 관심) 사이가 좋은거 같은데...
소신발언) 어장주는 지금 회?의 와중 은영전 BD판을 보고 있다.
파에타, 왜 이렇게 상식적 인거...?
일단 대략적인 수정 방향은 감을 잡았고...
혹시 뭐 "이거 고치면 좋겠다" 싶은 부분 있나요?
유기 당한 백병전 이라거나, 존재감이 사라진 공전도 어떻게 활용 가능 하면 좋긴 할건데...
>>66 스탯 자체는 어지간 하면 고정 입니다.
그 대신으로 스킬들은 성장 하지만...
BD판도 좋긴 한데, 개인적 으로는 OVA가 더 좋네요
화질이 좀 더 구려도 묘사가 풍부한 느낌
>>70 그것도 좋네요, 반영 하겠습니다.
공전은 역시 활용 불가 인가...
억지로 붙이려 하면 사족 느낌도 나니, 유기 해야겠다(변명)
>>75 스파르타니안&발퀴레가 UFC 하는 전투기VS전투기 전
유리안이 스파르타니안 조종사로 정식 군생활 시작 할걸요(아마)
사실 함대 끼리 WWE 할때 육전대는 크게 필요 없긴 한데...
워낙 원작 에서 로젠리터가 녹인 버터를 빵에 바르듯 기함에 쉽개 들어가서 ㅋㅋㅋ
>>86 문제는... 요새 공략은 아마 한동안 나올일이 없고... (마지막 기회가 가르미슈 요새)
행성 공략도 수만척 에서 내려오는 육전대로, 빨리 안 끝나는게 더 이상한 스케일들 이라서...
실제로 행성 샴풀 공략전도 있었고.
그리고 그외 변경 사항을 보면, 원레는 4부 종료 예정 이었는데...
애초에 조금 좁다 생각이 들기도 했고...
준장~소장 까지, 제국령 침공 작전과 그 뒷 수습을 끝으로 개화(開花) 편을 끝낼 생각 입니다....
>>90 활용 하겠습니다...!
>>92 활용 하겠습니다...! (2)
그럼... 이제 대충 정할건 전부 정해 졌나...
데미지 표 수정 했고
백병전 활용도 대충 알겠고
함대 규모간 결전 사항도 결정 되었고...
큰건 다 정리 되었네요
1. 피해 심대 : (데미지 .dice 30 40. = 33 = 31)
2. 유탄으로 .dice 1 6. = 3 = 3 (1. 로빈 2. 데슬러 3. 뮈켄베르거 4. 잔느 5. 에렌베르크 6. 슈타인호프...) 이/가 일시적으로 리타이어...!
3. 공격 하살법 받아 치기...! (반격 : .dice 1 30. = 30 = 18)
4. 피해 심대 : (데미지 .dice 30 40. = 30 = 39)
5. 유탄으로 .dice 1 6. = 4 = 5 (1. 로빈 2. 데슬러 3. 뮈켄베르거 4. 잔느 5. 에렌베르크 6. 슈타인호프...) 이/가 일시적으로 리타이어...!
6. 피해 심대 : (데미지 .dice 30 40. = 40 = 39)
7. 공격 하살법 받아 치기...! (반격 : .dice 1 30. = 27 = 2)
8. 유탄으로 .dice 1 6. = 5 = 6 (1. 로빈 2. 데슬러 3. 뮈켄베르거 4. 잔느 5. 에렌베르크 6. 슈타인호프...) 이/가 일시적으로 리타이어...!
9. 공격 하살법 받아 치기...! (반격 : .dice 1 30. = 23 = 7)
10. 열렬한 환영 더블!
여기서 피해 심대에 기함 피격 판정을 넣고, 받아치기에 상호 피해를 넣고, 기함 피탄 판정에 백병전... 백병전 확률 좀 높나...?
뫄, 이대로 종료! 하기는 쵸크 그러니까
9시 까지, 어장 내용 관련으로 스포가 안돼는 선 에서 QnA 하고 끝내겠습니다.
은영전OVA 보면서 먹을 팝콘이랑 콜라좀 사올 예정 이니, 50분 까지 어장 내적으로 궁금 하셨던 질문 남겨 주세요...!
>>98 그것도 반영 해보겠습니다.
그럼, 마트좀 다녀 오겠습니다!
공격이나 방어 성공시에 나타나는 씬 중 일부를 양군 함대가 실탄이나 레이저를 쏘거나, 회피하는 대신
공전대가 공격/방어 성공하거나 제공권...아니 제우권을 장악하는 식으로 묘사하면 되지 않을까요?
+ 거기에 추가로 공전 관련 특성이나 스킬 묘사를 넣고요.
정찰에서 우위를 차지해서 첫 턴에 통솔 판정을 스킵하고 무조건 선공 판정이라던가,
공전 전술로 확보한 넓은 제우권, 감지범위를 이용해 상대 지원군이 도착하기 1~2턴 전에 이를 파악한다던가,
아니면 제우권을 장악, 활용한다는 설정으로 추격전/퇴각전 다이스를 변동시킨다던가 등.
백병전은 좀 함대전하곤 다르니까 고민되는 거고.
anchor>1597049469>945-948로 길게 짜본 소설화 설정 떡밥도 다같이 가지고 놀아보면 좋겠네요ㅠㅠ
일단 은퇴가 막판이거나(재스퍼) 은퇴 또는 사망한 사람들 평가만이라도.
귀환...!
>>112 앗, 하이
>>114 이건 스포와 직결 되니, 패스
워릭 스캔들 편에서 드러났던 동맹 언론의 저열한 찌라시 근성, 반플리트 대패가 가져온 만마당 21년 집권기의 모든 성과에 대한 전면적 의심,
이후 정치계와 언론계의 희생양 만들기와 엘 파실 방어전의 승리를 가지고 벌인 선동 등이 '정치와 언론에 대한 불신'이란 역효과를 낸 게 아닌가 싶은데 어떨까요?
이제 통합작전본부장 1년 정도 하고 은퇴하면 커리어 하이고...
원작에서는 통합작전본부장 1년만 하고 바로 은퇴지만 여기서는 뒷수습 다 끝내고 은퇴하라고 한 3~4년 시킬 수도?
이럼 자연스레 은퇴여행 사고사도 회피하겠네.
팡추링 장례식 보고 자기도 은퇴각 잡는 그런 루트일까.
뭐 2차 티아매트때 아내가 죽어서 휴식 취한적도 있고 한거 보면 빠를수도 있는데... 일단 대장 은퇴인 거 생각하면 좀 더 군생활 하긴 했었음. 2차 티아매트때 중장이었으니.
>>131 어장주 개인적 으로는 50년대 쯔음 으로 추측 하고 있습니다
(다른 730년 마피아들 죄다 죽거나 은퇴하는 와중에도)
우주함대 사령장관 자리에서 끝까지 버틴 '행진곡' 재스퍼는 애쉬비도 못한 제국령 침공작전이란 대전쟁의 지휘자로...
'애쉬비와 730년 마피아' 중의 1인에서 '그냥 본인이 체고존엄'으로 등극하는데 성공한 재스퍼의 일생은,
후대에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일단 살아남으면 언젠가 기회는 온다'는 교훈의 모범적 예시로 쓰이지 않을까
>>134 스포가 되니까 자세히는 설명 못하지만, 비슷 합니다.
다만, "넘을수 있었" 습니다
결국 넘지 못하게 되었지만...!
백병전 제외 모든 능력이 다 출중하게 있는데, 자기 재능이 넘치는 일은 싫어하고 재능이 썩 많지 않은(결국 역사가로서 대성하진 못할거라고 다들 예측하니까) 역사학은 좋아하고.
>>112
그외에 소설화 플롯 비슷한걸 올려 주셨는데...
소설화가 되어서 나온다면, 어장주는 땡큐 배리머치 합니다만
역사가들의 객관적인 평가와는 별개로 '애쉬비라면 더 잘 싸우지 않았을까?'란 호사가들의 vs떡밥에 시달리는 걸 극복하진 못할 듯?
2차 타아마트 회전에서 분위기 X창낸 애쉬비의 리더쉽 수듄을 생각하면
여기서는 독설의 지니어스가 재상에, 강박장애 비스무리가 사령장관인 정통정부와도 협력해서 싸워야했던 만큼,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순전히 전술능력에 치중해서 그런 vs놀이를 한다는 것 자체가 지나친 애쉬비 고평가에 가깝다고 보지만.
행동하는 참치가 없다는 가정하에
어장주 개인적 으로 1장 정도는, 써볼 생각 입니다. (엘 파실 방어전)
나중에 참치분들이 1장씩 추가 한다면, (기니어스의 난, 대공세 등) 시간이 한참 걸리더라도
소설화가 되지 않을까요?
>>144 전술로는 애쉬비, 전략으로는 재스퍼 평가를 받을수 있겠죠(아마)
그럼 전술비교만 하게 되고 거기서 화려함으로 빛나는 애쉬비랑 비교하는 떡밥이 되나.
지금 종합적인 교환비가 대강 1대3~4 정도 인데
여기서 1이 현재 6만 가량... 정통 정부나 편 바꿨다가 몰살 당한 트라바흐 후작군 까지 합하면 7만 가까이..
다만 이것도 애초에 제국령 침공 작전이 굉장히 무모한 작전인걸 생각 했을때
엄청난 대성과는 맞죠, 원작 제국령 침공작전에 비교 한다면야...
>>147 기니어스 기니어스야...
왜 혼자 우주력 700년대 중후반에 장정 1만광년 리메이크를 찍어 버린거니...
그럼 애쉬비랑 비교하면서 애재대전 재애대전 펼칠만하지.
>>152 원작을 기준으로 보면... 만마당 붕괴 이후 대공세를 반밖에 성공 못시키고 기존 정치인들이 죄자 책임지고 옷 벗은게 문제 일거 같은...
아마 인수인계가 안됬나 싶기도 하고? (그나마 유망한게 아!루, 토니 정도)
'기니어스가 날뛰지 않았음 제국령 침공에서 그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을 거잖음?' 이란 전제가 깔리는 걸 피할 길이 없음...
분량 배분이 달라져요.
AA물에서는 전투만 해도 다이스 값에 따라 오르락내리락하고 그거에 맞춰서 턴별 묘사를 하지만,
소설화하면 어디를 길게 쓰고 어디는 간략하게 넘어갈지, 또 클라이막스를 어떻게 묘사해야 극적으로 읽힐지 같은 걸
다 고려해서 조절해야 하니 까다롭더라고요.
>>156 그게 까다롭죠...
그럼 '애쉬비에게 기니어스가 있었으면 더 크게 성공했지 않았을까?'같은 갈드컵이 미친듯이 터지긴 하겠다.
>>158 솔직히 둘 상성 보면 서로 기싸움 진짜 살벌 하게 할거 같은 ㅋㅋㅋ
뭐 대등하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개인으로선 성공이지만.
>>161 말넘심 ㅋㅋㅋ
팬덤 갈등 진짜 개살벌하겠다...
>>164 정치력 높은 애들한테 찍혀서 그렇지...
기니어스도 귀족 친구들이 있어요...
본편이랑 크게 상관 없는 파밸 이긴 한데
어장주는 "군사적인 면만 보았을때"
인류사의 역사를 바꿀 사람을 "학살자 프랑쿠르" , "두사람은 문제아 지만 최강 링파오-유스프 토패롤" , "군신 애쉬비" , "충성의 이름 오렌지" , "홍차광 양" , "상승의 천재 라인하르트" 라고 생각 합니다.
이중 순전히 "전술" 만으로 평가 했을때 제일은 애쉬비.
저 둘이 배신해서 이쪽 편이 된 덕분에 안정화까지 빨라질 거 같아 다행인거고.
"둘 다 '내가 제일 잘났어'하는 부류인데 퍽이나 협조가 되겠다...
애쉬비빠들은 '졸장 1명의 지휘가 명장 2명의 지휘보다 낫다'는 군사적 격언도 모르는 그냥 군알못 얼빠들이지?"
vs
"전대의 명장들인 '호색한' 링 파오와 '불평꾼' 유수프 토패롤은 뭐 서로 사이가 좋아서 다곤에서 대승을 거뒀냐?
정통정부가 동맹에 의지할 수 밖에 없는 뚜렷한 상하관계인데, 뭔 지휘권 충돌이나 운운하는 행진곡단 수듄봐라..."
순전히 전술에 한하여 (맵핵 키고 싸운걸 제외 하고 봐도)
양, 라인하르트 보다 더 우월하겠지만...
"전투" 가 아니라 "전쟁" 으로 보면, 항상 둘에게 깨지는.
전투에서 이겨놓고 전쟁에서 지는, "피로스의 승리" 메이커가 애쉬비라 생각 합니다.
아마 어장 내에서건 밖에서건, 스토리가 끝날 때까지도 밈으로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맵핵 키고 싸운걸 뭐라 하기에는, 은영전 월드에는 맵핵 먹여 줘도 못 받아 먹을 애들이 한트럭 이라...
>>174 기니어스 : 친구... 있다고...!
전략은 물론이고 전술적으로도 암릿처랑 회랑의 전투에서 보여준 고점이 갠적으론 굉장히 빛난다고 보기 때문에.
일단 확실한건... 제국령 침공 끝나면 행진곡단 증가 정도 2d3 배 다이스 한번 굴려 봐야 겠네요
(은거생활하다 우주력 747년 사망해 묻힌 농장의 무덤에서 유령으로 나타나며)
기니어스 업적
2살 짜리 아기 황제 옹립 (황실의 피 "20% 미만")
공화주의자, 리하르트 복권파, 해적, 용병, 사병 잡탕으로 약 7만 5천척 규모의 반란 일으킴
가이에스부르크 요새 ^따^잇^
통수 당하고 페잔으로 몰이 사냥 당하는 와중 급커브로 다 무시하고 순식간에 이제르론 회랑 근처 까지 도추
이제르론 요새 ^따^잇^
은하 제국 관례 쌩까고 재상 취임
본인 입맛에 맞는 코드 인사 듬뿍
그외 등등
참모진이 좋아서... 라고도 할 순 있겠는데, 애쉬비가 자기 동기들하고도 갈등을 빚기 시작했던 거 감안하면 자기 참모진에 제국 유력 망명자까지 들어와도 모두 포용하고 갈등없이 굴리는 상관의 재능도 뛰어났다고 볼 수 있어서... 근데 누군가를 설득은 또 힘들어하는.
>>183
+ 프리드리히와 그림멜스하우젠이 몇번이고 담궈 버리려 했는데 전부 회피
+ 재상 까지 달아 놓고 본인에게 너무 일 많이 준다 생각 해서 굉장히 불만
자기가 상관으로서 참모진을 파벌 없이 안정적으로 굴리는 재능은 뛰어난데 정작 정치가들이나 대중을 설득하려 들지 않고 설득하는 재능도 없다면 오만하게 비출 수도 있죠.
>>184 정치적 측면에서 남에게 열심히 설명 하려는 의지가 적죠
근데 양 상관들이 양이 말해서 3번 내로 받아 들인게 적다 보니.... (양의 평소 행실들은 무시 하자)
부스러기처럼 던져주던 2위, 3위 자리를 위해 싸우던 수모의 시대는 끝났다!
궐기하라 행진곡단이여! 우리의 결집된 힘으로, 지긋지긋한 애쉬비의 벽을 뛰어넘는다!
우리 손으로 우주사 최강 명장의 자리에 행진곡을 올려놓는 거다!
('행진곡 마이너 갤러리'에 올라온 '포브스? 선정 우주시대 성립 이후 역대 명장 투표' 참여 독려글)
그래서 역사가로 대성하지 못하나. 새로운 자기 학술적 이론을 써내도 남들에게 그걸 받아들이게 할 설득력이 모자라서.
>>188
ㅇㅇ(123.754)
소... 솔직히 프랑쿠르와 흑기군이 제일 이라 생각 해요...!
ㄴ ㅇㅇ(323.43133)
말을 안듣는 썩은 부모 에게는...punishment♡ 를 내려야 겠지?
ㄴㄴ ㅇㅇ(268.434)
아오, 대깨흑들은 언제 흙으로 돌아 가냐
ㅇㅇ(321.657)
가서 깡계로 갤주에게 투표 500번 했다 ㅋㅋㅋ
시민들한테 '절대영도의 면도날'이니, '구국군사회의조차 물러터졌다고 생각하는 초초엘리트주의 군국주의자'니 취급받는 양 웬리가
신선하면서도 그럴듯해서 개꿀잼ㅋㅋㅋ
아 이미 영웅으로 얼굴 다 팔렸는데. 시민들한테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를 오해사지 않을만큼은 적당히 드러내야지
'걍 니들은 그렇게 오해하려면 하던지 말던지'같은 태도면 어떡하냐고ㅋㅋㅋ
ㅇㅇ(462.42)
솔직히 링 파오랑 유스프 토패롤은 왜 투표수 합산 하는지 모르겠는데
ㄴ ㅇㅇ(261.221)
둘이 세트 메뉴잖냐, 너는 햄부거 세트 시킬때 콜라랑 감튀 안받냐?
ㄴㄴ ㅇㅇ(462.42)
ㅇㅇ, 그냥 다 버리는데...
ㄴㄴㄴ ㅇㅇ(261.221)
좋아하는 제독, 국가, 빨리.
ㄴㄴㄴㄴ ㅇㅇ(462.42)
콜린즈&샤트로프&비네티 , 지구통합정부
ㄴㄴㄴㄴㄴ ㅇㅇ(261.221)
개XX 지평 ㅋㅋㅋ
ㄴㄴㄴㄴㄴㄴ ㅇㅇ(261.232)
지평 ㅋㅋㅋ
>>189 아무튼 전부 타이룽이 3번 까지만 말하라 교육 시킨 탓 으로? (음해)
만약 타이룽이 3번 까지 말해라 -> 30번 까지 말해라, 진짜 중요 하다면 300번 까지 말해라
로 가르쳤으면 조금은 바뀌었을지도 (아우말)
>>188
ㅇㅇ(422.42)
근데 왜 우드 제독님은 어디 갔나?
ㄴ ㅇㅇ(261.221)
루돌프 에게 인지도 밀린 물로켓은 왜 빠냐
ㅇㅇ(182.42)
여러분 어머니 지구께서 흑기군에 못박혀 죽으셔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우리가 구원 받을수있게 하셨습니다 아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 지구천국 불신지옥
ㄴ ㅇㅇ(422.42)
또 왔네, 완장 어디 갔음?
ㅇㅇ(158.82)
이번 투표에서는 제바아알 좀 애쉬비 좀 넘어 보자...
무라이와 파트리체프는 둘 다 양의 전략 전술적 약점을 커버해주는게 아니라 양의 인간적 인격적 결점을 커버해주는 맴버죠. 피셔랑은 달리.
>>198 참... 둘 없었으면...
카젤느랑 아텐보로도 있긴 한데, 둘은 너무 친해서 오히려 브레이크 거는게 조금 약한느낌
>>201 거기에 쇤코프는 양에게 반박 하는거 보다는 "요오오시! 토바츠다!!!" 하면서 부추기려는 뱀의 혀라 ㅋㅋㅋ
진짜 최소화하면 양 함대는 양하고 이 셋만 있어도 굴러가니깐...
>>188
ㅇㅇ(188.42)
갤주님이 이뤄낸 성과, "제국령 침공 작전" 무려 1대 4교환비로 제국군 개작살 내고 괴뢰국 빨때 쪽쪽 ㅋㅋㅋ
애기견들아, 느그 주인님은 이런거 못했지? 어떻게 최대 업적이 5만대 5만 제2차 티아마트 회전 ㅋㅋㅋ
ㄴ ㅇㅇ(111.221)
ㅈ@, 너희가 물고 빠는 "대공세" 랑 "제국령 침공 작전" 그거 둘다 까딱 하면 실패 였는데?
알고 말하자 좀
ㄴㄴ ㅇㅇ(158.82)
임마는 왜 행진곡갤 와서 즈그 주인 찬양 하는거...?
ㅇㅇ(218.82)
기니어스 없면 둘다 말아 먹었다 소리 듣지만, 애쉬비 였으면 기싸움 하다 기회 날려 먹었다 ㅇㅇ
반박시 애기견
>>203 보급관 카젤느, 양 부계 아텐보로, 육전 깡패 쇤코프, 격추왕 포플랭
동맹 전체의 보급을 책임질 인재를 친분으로 꼬신 다음 개인 보급관으로 끌고 와서 쓰는게 ㅋㅋㅋ
>>206
율XX : 싸구려 술집 홍보 문구가 이것 보다는 좋겠네요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독자의 입장에서는, "마술사" 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고
매력을 느낄수 있으니까요 (소설 내적인 관점에서 평가는 무시하자)
뭐 그게 인간적 매력인것.
그런 의미로, 어장주는 OVA가 DNT 보다 좋습니다.
OVA가 진짜 날것 그대로 느낌 이라면, DNT는 OVA의 역사를 후세 에서 드라마화 시킨 느낌
물론 DNT도 좋지만요... DNT 5기 언제 나와...
DNT 5기, 분명 올해 말 까지 나온다 한거 같은데...
님 HOXY 우리랑 애기견들이랑 싸움붙여놓고 다른 사람 밀어주려는 분탕충...?
뭐, 이제 시간도 늦었고
마무리 하기전에, 참치분들은 원작에서 누가 제일 꼴받았나요?
어장주는 루빈스키&루퍼트, 둘다 쥐뿔도 없으면서 모략 "딸깍" 하고
실질적인 무력도 없으면서 무슨 은하는 내것 운운 해서 좀 짜쳤습니다
>>212
ㅇㅇ(188.42)
들키뿟노...
ㅇㅇ(188.42)
M. 슈프랑 제독 만세...!
ㄴ 승리의행진곡(파딱)
차단
ㄴㄴ ㅇㅇ(188.42)
아
꼴받는거라면 라인하르트도 싫어하는 축입니다만 제일 이라고 한다면 저쪽이죠.
>>213 원작 다 좋게 봤는데 제일 짜친 부분이
"자유의 페잔인" 입 털어 놓고, 정작 제국군 에게 따잇 당한 후로 페잔인들이 저항 그런거 안하는거
하이네센 마냥 소요 사태 한두방은 터트려 줄만 했는데... 나온 사건은 전부 루빈스키가 한거고...
>>220 마지막 최후가 옆짐(하이네센) 에 불 질러 버리기 ㅋㅋㅋ
차라리 하이네센이 아니라 페잔에 불장난 했으면 더 장렬 했을건데...
뫄, 어장주는 OVA좀 몰아서 보고 자러 가겠습니다
오늘 나온 의견들은 가능하면 본편에 반영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223 현실에서도 비슷한건 많긴 하죠...
자세한건 정떡이니 패스
'민주주의를 자칭하는 과부와 고아의 집단지도체제 군벌세력'이라 흠...(북쪽을 쳐다본다)
엘 파실 독립정부와 갈라진 것도
작중에서는 그쪽의 추한 면모라던가 이런저런 설명이 사족으로 붙으면서 당위성을 보충하긴 하지만,
애초에 양 시신만 겨우 챙겨오고 롬스키는 챙기지도 못해서 놔두고 온 점 같은 걸 생각하면;;;
anchor>1597049469>941 자기전에 확인 하려 봤는데...
랍 능력치가... 홍차광... 랍이 유망 하다면서....
나를 속인거니???
라프
통솔 - 74
공격 - 64
방어 - 64
백병 - 49
>>228
글쎄요... 딱히 이거다! 싶은 사람이 생각 나지는 않는데...
예를 들어 조안 레벨로가 그렇게라도 자유행성동맹 연명시키려던거랑 엔딩에서 얻어냈다는 바라트 자치정부의 차이는 대체ㅋㅋㅋㅋ
바라트 성계 자치령으로 하이네센 10억에 인근 행성들 10억으로 총합 대충 20억 정도만 민주주의 하는 꼬라지를
나머지 110억의 구 동맹령 주민들이 보면서 뭔 생각이 들었을지 심히 궁금.
애초에 민주주의란 게 뭔지 잘 알지도 못하고, '승자'의 입장인 구 제국령 신민들보다도
한 때 동맹에서 같이 민주주의를 누리다 패배했고, 똑같이 양 웬리를 영웅으로 지지했는데도
정작 그 후신격인 민주주의 세력한테 잘라내버려진 이 110억이야말로 '배신'에 분노해서 극렬한 민주주의 안티로 돌아서지 않았을까...
즉 그만큼 하이네센은 리더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했음. 애초에 인구비율이 어떻게 구성되었는지도 모르고.
버밀리온에서 황제 골로 보낼 수 있는데 GG쳐놓고, 정작 바라트 강화조약으로 함선 폐기할 때 뒤로 빼돌리는 건
율리안이 아무리 금칠을 하고 변명을 해도 너무 추한ㅋㅋㅋ 사실상 동맹정부 배신하고 군벌화 사전작업ㅋㅋㅋ
근데 '바라트 자치령'으로 이어지는 군벌측은 그게 아니란건 명확하긴 하니ㅋㅋ
이게 양의 명성이 정당성의 근거가 되는 민주주의를 내세운 군벌인 건 뭐 따로 말할 필요가 없긴 함.
렌넨캄프는 뭐 개인 원한이란 동기가 명확하니 모살하려 했다셈 쳐도 조안 레벨로가 양을 '모살'하려 했다는건 걍 억지잖어ㅋㅋㅋㅋ 아니 명백히 레벨로 입장에선 체포할수밖에 없는디ㅋㅋㅋ
차라리 바라트 자치령이랑 나머지 동맹 지역 사이에 거리가 좀 있다거나 하면 그나마 얼굴 볼 일이 적으니까 빨리 묻히기라도 할텐데.
예를 들어 서울이 외계인 제국의 침공으로 점령당해서 갸들한테 군정을 당하는데
초반에는 항전기의 영웅으로 추앙받던 퇴역 장성, 암살당한 이후에는 그 양자가 '인류의 자치! 민주주의 수호!' 이러면서 '해방군' 활동을 하다가
"저희의 노력에도 중과부적이었습니다만... 외계인 황제와 협의해서 국회 등 주요 부처가 있던 중구, 용산구, 종로구 등 서울의 중심부를 관할하는 자치정부를 수립했습니다!"
이러면 나머지 사는 사람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리더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했구나...' 할 거 같음?
내가 서울 동북부(성북, 강북, 도봉, 노원, 중랑구) 사는데
바로 '느그 해방군 병사들도 죄다 그짝에서만 징집했었냐? 왜 너네만 자치함?'하고 욕설 날아갔다
딴데도 자치령 퍼주고 서로 원한 이용해 이간질하고 사이사이 무인성계에 제국출신 해방농노 식민행성 개척해서 연계 차단하고 분할통치 죽어라 돌려서 현상유지 하지 않았을라나.
베스터란트 유가족한테 라인하르트가 암살시도 당한 게 자업자득인 건 변하지 않듯이
율리안이랑 프레데리카도
"양웬리 시체팔이해가며 이제르론 공화정부 사람들을 싸움으로 내몰더니 바라트 성계만 쏙 빼먹고 우리들 고향은 내다버린 배신자들"이라고
기타 성계 출신 이제르론 혁명군으로 시바 성역 회전까지 참전했다, 혁명군 해산으로 고향 돌아가게 된 퇴역병한테 암살시도 당해도 자업자득임.
뭐 우리나라도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의견은 수렴해도 결단 자체는 독단적으로 내릴 수 있는 권한들이 좀 있긴 한데,
그래도 개전 선언이나 종전 선언, 또는 항복 명령 같은 전쟁 관련은 최소한 의회 승인을 필수로 받게 해놨어야...
인구 많은 소비성계라 식량 같은 필수재를 죄다 주변에서 수입해야 하는데
주변에서 눈꼴 시다고 폭리를 취하거나, 별 시답잖은 이유 붙여서 물류 통제로 옥죄거나 그래서 물가 폭등하고
주인공도 구호단체에 의존해서 살아가던 것조차 힘들어진 상태로 죽어가다 회귀... 뭐 그런 스토리 아녔음?
결국 제국군이 수십억명 잡고 인질극 벌여서 굴복한거지 작중 내용만 봐도 민주주의고 뭐고가 나올 여지가 전혀 없지ㅋㅋ
국방위원장 직권으로 인정 안하고 육탄으로라도 막으려던 뷰코크를 지구교 사병부대 총칼로 찍어누르고 한 항복일 뿐인데 뭘ㅋㅋㅋ
사실 개판이 날 가능성이 구 동맹령보다 훨씬 높은게 신제국령임. 왜냐하면 라인하르트의 치세는 2년 34일 땡이라서. 아무리 대단한 개국군주라도 2년 덜렁 던져주고 냅다 죽어버리면 개판이 나는게 당연함...ㅋㅋㅋ긴 수명과 착실한 후계자라는 군주의 덕목에선 라인하르트는 낙제임.
성계 행성은 10개 넘기기도 힘든데 제6행성 스리나가르가 얼음행성이니 운운하는 걸 생각하면 절대로 50% 비율 못 넘김ㅋㅋ
아마 다합쳐서 20억 언저리, 최대한 올려쳐줘도 30억이 한계.
>>255 내전 돌릴 함대 전력이 있다면야...
10권 쯔음 가면 이제르론 혁명군 제외 하면 구 동맹 세력 중 함대 전력을 가진 세력이 없다 봐도 되서...
>>269 그나마 유망 한게 그릴파르처랑 크납슈타인 이었는데 둘다 쌍 으로 ㅋㅋㅋ
뫄, 어장주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원작 끝나고 못해도 10~20년은 평?화기 일듯 싶네요
정책이나 이념이나 그런 문제가 아니라
그냥 둘다 물리력(함대) 가 팍 줄어서...
>>265 반란을 일으킬 무력 집단들을 싹 밟아 버리고, 분탕 치던 지구교가 컷 당하고, 제국군도 함께 줄어 들어서...?
솔직히 2년 34일 통치하고 죽으면 어떻게 해도 혼란기는 나올 수밖엔...
라인하르트는 최소한 노이에란트 반란이라던가 지구교의 암약이라던가 이제르론 공화정부와의 관계라던가 죄다 끝맺음을 봤잖음.
주 무왕은 상 주왕 몰아내기만 하고 죽어서
은영전으로 치면 노이에란트 반란에 이제르론 공화정부군이 더해진 격이라 할 수 있는 삼감의 난을 진압하느라
다음 왕인 주 성왕, 섭정 역할이던 주공 단이랑 소공 석, 강태공의 딸로 태후가 된 읍강 등이 상당히 고생함.
뭐 로이엔탈은 라인하르트랑 싸워보고 싶다! 이래가지고 라인하르트 죽으면 반란 일으키진 않을 인간성이지만.
제국군의 정수끼리 부딪처서 공멸한 수준이라 10권의 신제국은 그 이전의 신제국과 비교해서도 힘이 좀 빠진 느낌을 주고...
4시 10분에 투하 예정 입니다...!
사유 : 치과 치료
출판사나 플랫폼에서는 과연 어떤 식으로 홍보할까 소개글을 찾아봤는데 이것도 나름 재미있네요ㅋㅋ
1. 『 우주를 수놓는 장대한 신화, 불멸의 영웅들이 되살아난다!
일본 최신 판본을 반영한 국내 최초 공개 전자책!
인류가 우주로 진출한 먼 미래, 전제주의 체제 '은하제국'의 영웅 라인하르트와
민주공화정 체제 '자유행성동맹'의 명장 양 웬리가 격돌한다.
영웅들의 장렬한 싸움을 그린 대서사시. 』
- 이타카판 소설 소개글
2. 『 우주를 이 손에 넣겠다―.
소년 시절의 맹세를 지키기 위해 수많은 전장에서 무훈과 영예를 쌓아가는 은하제국의 젊은 천재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
원치 않는 군인의 길을 걸으며 늘 퇴역을 바라면서도 자유행성동맹의 지장으로 명성을 날리는 양 웬리.
두 사람의 운명의 교차가 은하에 커다란 변혁을 몰고 온다―. 』
- 미치하라 카츠미 코믹스 소개글
3. 『 영웅의 등장에 인류의 역사가 빠르게 움직인다!!
이미 여러 작품들로 유명한 다나카 요시키가 [봉신연의],[시귀],[카쿠리요 이야기]등으로 친숙한 후지자키 류와 만났다.
다나카 요시키의 대표작 [은하영웅전설]을 독특한 그림체로 표현해낸 후지자키 류.
2분기 애니메이션도 방영이 결정된 만큼 지금이 새로운 매력으로 재해석된 [은하영웅전설]을 만날 기회다.』
-후지사키 류 코믹스 소개글
4. 『 은하계를 배경으로, 가상의 국가 사이에 벌어지는 권모술수를 그리고 있다. 』
- OVA 소개글(왓챠?)
5. 『 수천 년 후의 미래, 우주 공간으로 진출한 인류는 전제 정치의 은하 제국과 민주주의의 자유 행성 동맹이라는 두 개의 다른 정치 체제를 지닌 세력으로 나뉘었다.
이 두 국가의 항쟁은 실로 150년에 이르렀고, 끝없이 펼쳐진 은하를 무대로 끊일 줄 모르는 전투를 반복해 왔다.
오랜 세월 전쟁을 계속하는 두 국가. 은하 제국은 문벌 귀족 사회에 의한 부패가, 자유 행성 동맹은 민주주의의 폐해라고도 할 수 있는 중우정치가 각각 두 국가를 갉아먹고 있었다.
그리하여 우주력 8세기 말 2명의 천재가 등장함으로써 역사가 움직인다. '필승의 천재‘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과 '불패의 마술사'라 불리는 양 웬리가 그들이다.
두 사람은 제국군과 동맹군을 통솔하며 수없이 격돌하는데...! 』
- DNT 소개글(TMDB)
6. 『 먼 미래, 초광속 워프를 통해 행성들을 넘나들며 우주를 지배하게 된 시대.
거대한 두 국가인 은하제국과 자유행성동맹은 서로 다른 정치적 이념을 가진 채 150년에 이르는 기나긴 세력 다툼을 이어온다.
끝없이 이어져 온 150년 간의 전투는 두 영웅의 등장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은하제국의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과 자유행성동맹의 양 웬리.
두 영웅이 지휘하는 은하제국군과 자유행성동맹군의 격렬한 전투가 시작된다. 』
- DNT 소개글(Apple TV)
페잔을 비밀행성으로 만든 것부터 시작해서 원작 개변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해서
평가에 사심이 섞였을 수 있습니다만 어째 번역해 들여온 우리나라 출판사에서 만들었을 소개글도 뭔가 밉상이네요.
내용 소개는 원작 안 읽어본 사람은 이게 뭔 내용일지 도저히 감이 안 와서 물음표만 띄울 한줄언급이고
만화작가가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란 이름값 팔아먹기에, 뜬금없는 애니메이션 방영 결정 언급은 덤...
그... 은하영웅전설 입문해볼까말까 고민하던 사람조차 '그냥 애니메이션 방영해주면 그거나 봐야겠다'할 것 같은 최악의 홍보멘트 아닌가 그거.
그야말로 신규 독자유입 따위는 없다고 가정하고 팬덤 타겟팅에 올인한 느낌...
>>285 엣, 후지사키 류 코믹이 애니화 되는 건가요?
>>287 아하
적의 반격 역량을 깎아내서 정통정부가 안정화할 시간,
어느 정도의 방어 역량을 갖출 시간을 번다는 전략목표는,
완벽하게는 아니어도 상당부분 달성했다고 볼 수 있을까
뭐 히스클리프의 클레멘트 암살시도 경과 따라 이것도 달라지겠지만.
설사 실패한다고 해도, 기니어스, 카린, 클레멘트 중 누구의 파벌에서 눈치채고 막느냐,
또는 순전히 운빨로 빗나가느냐에 따라서 전후의 정통정부 정치에서 어느 쪽이 주도권을 쥘 지에 확 영향을 줄테고
남녀차별 쩌는 제국에서 여당주 지위를 안 뺏기려면 성격이 더러워질수밖에 없는 읍읍
어떻게든 클레멘트를 보호해가며 안전구역이나 탈출로를 찾던 기니어스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을 때
앞에서는 정체를 숨기고 개인 용병으로 일하던 M4A1,
뒤로는 그로스 초청으로 V.V. 얼굴 보러 왔다 난리에 휩쓸려 같이 도망치던 라라아가,
위에서는 베이더한테 프로포즈 받던 와중에 쫑나서 머리 끝까지 개빡친 카린이,
3방향에서 음모가들을 싹 쓸어버리며 재등장해서 구해주는 <미녀삼총사> 영화스러운 전개 기대해봅니다 크...
[오합지졸]
- 귀족 도련님이나 기타등등 구성부터 상태가 나쁠때 상시적으로 붙는 상태이상, 통솔, 공격, 방어에 -20.
[도발]
- 공격에 +30, 방어에 -30이 붙는 상태이상, 도발의 천재나 기타 조건?으로 발생? 조언 등 특수스킬로 해제 가능
[기세]
- 통솔 100을 터뜨렸을때 2턴간 통솔, 공격, 방어에 +30
그렇다면 몇가지 상태이상, 그러니까 사기저하나 혼란이나 사령관 피탄이나 리타이어도 상태이상으로 넣을 수 있을듯.
애초에 가르미슈 요새 먹으려던 게
요새를 먹고 정통정부가 그걸 활용해서 동맹군 철수 뒤에도 어느정도 자력방어가 가능하게 하려던 목적이라
요새는 못 먹었어도 1:4 교환비로 제국군 10만척을 갈아먹고 정통정부를 함부로 공략하지 못하게 주저앉히는 데는 성공했으니 과연 '패배'인지는...?
생각해보니 서로 자기들이 패배했다고 생각할 법한 이것도 버밀리온스럽네
덕분에 함대별 손실 척수나 그런것도 얼추 때려맞출 수가 있을 거 같아서.
이제 제국36: 정통정부12: 동맹40: 페잔12 정도 아닐까 하는 추측
페잔이 유일한 교류지역 위치를 상실하면서 입는 손실이 좀 큼.
다만 제국은 문벌귀족이라는 디버프가 있어서 저 국력이다-라고 하면.
로보스가 사관학교 교장선생님 하는게 770년대일거라서 빗겨감.ㅋㅋㅋ
홀랜드나 카젤느 정도는 잘하면 볼지도.
마이너스 요소들이 제국 국력을 깎아먹고 있는 취급이라 48:40:12 세력비 판정이 성립했다고 봐야지.
로보스야 또 허당질하느냐.ㅋㅋㅋ
파스톨레조차 나름 써먹을 여지는 있는데 무어는...
미처 등장도 못 해보고 여기서 전사한 원작캐가 있을수도
근데 얜 사관학교 출신 아님.ㅋㅋㅋ
근데 무어는 답이 없...
뫄... 지금 40대(추정) 인물들이 잘 안보이는건...
랄프 칼센과 라이오넬 모튼 정도면 1.5티어나 1티어지.
빵집아들 '춘우지엔'도 사관학교에 있을 가능성이...?
까먹어서는 아니고, 그냥 전부 챙기다 보면 전개가 너무 늘어져서...
>>325 시기상으로 만나겠네요
춘우지엔이 61년 생 이니까...대강 76년 쯔음 입학?
761년생이었던거 같으니... 19-20살 이려나요 한국나이로
무라이-카젤느-춘우지엔
이렇게 셋이 동기라고 했던거 같던게 기억나네요?
>>338 정말 놀랍게도(...) 시오니-시톨레-로보스 3년 후배...
회의도중 급성뇌출혈로 쓰러져서 병원 실려갔다는 오스만 중장?
뷰코크가 춘우지엔보다도 앞서 총참모장으로 뒀을 정도면 나름 유능할테고,
비슷하게 심장발작 일으켜 쓰러진 파이펠이랑 같이 뷰코크 영감님한테
"요즘 젊은이들은 몸이 약한 모양이군"하고 '요즘 젊은이'로 싸잡힌 걸 보면
중장 계급에 비해 상당히 젊은 편인 것 같고.
>>336
희망편
무라이-카젤느-춘우지엔-호우드
절망편
베이-알라르콘-비올라-코클랭-크리스티앙
학생에서 인재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도 중요한 건 교관 가챠를 잘 뽑아야지
싱클레어 셀레브레제(카젤느 이전 보급 담당관) 은 이미 졸업 했을거고...
양 함대의 표도르도...?
사관학교 안나왔다면 어디서 경비함대 근무중일지도 모르고.
>>346 피셔는 여러 매체에서 노장으로 묘사 되어서...
아마 771년 무렵에는 진작 현장 에서 뛸걸요
아, 로젠리터 근황 다이스 굴리는거 까먹었다...
>>347 재교육... 중요 하죠... (홀랜드, 포크, 코클랭, 크리스티앙을 본다)
몇놈은 패도 안고쳐 질거 같기는 한데...
아텐보로쯤 가야 확실하게 양 후배니까.
>>355 그건 내일 다이스로 알아 봐야져
갑자기 생각 난건데
아예 세대 1~2개를 통채로
팀 매국노(코클랭, 베이, 록웰)
팀 군국주의자(크리스티앙, 브론즈, 애반스, 루글랑주, 마론, 스톡스, 알라르콘)
둘로 나눠도 재미 있겠다 생각이 (헛?소리)
무려 동맹 이미 망한 거나 다름없는 2차 라그나뢰크 작전 때 게릴라전으로 비텐펠트와 흑색창기병대를 저지, 무려 짧은 시간이나마 보급로를 끊어보기까지...
사실 이게 사관학교 안나온 인재들은 제독하면서 협동작전 뛰어보지 않음 못찾인.
>>363 그냥 봤을때
"어차피 동맹 망할각 인데 던짐 ㅅㄱ" 한거로 보여서 ㅋㅋㅋ
천하의 양 웬리가 전력비에서 압도하는 상태로도 사기를 못 치고 정면승부 힘싸움으로 억지로 찍어눌러서 조져야 했던 상대니까ㅋㅋㅋ
문제는 암만 봐도 신념형 군국주의자란게 문제고ㅋㅋ
>>367 내부 반발 억지로 눌러 버리고, 뭘 믿고 그러는지 몰라도 "이거 군수품으로 쓰지 말아줘요" 하는 거 부터 일단 좀...
>>365 미래의 애국노(자칭) 들과 미래의 정치군인&매국노들이 한 학년 두고 패싸움 하는거...
두근두근(?) 하지 않나요? (헛소리)
방위 한정으로는 좋다고 설정된 단역 '알 살렘', 암릿처에서 후퇴 성공을 한 기적의 사나이 '애플턴',
DNT로 인해 수?혜를 받은 범장 '호우드' 등등
생각보다 '능력이 있기는 한' 얘들이 없진... 않다?
>>373 애플턴 이미 나왔고, 호우드는 71년에 린치와 함께 소위 되었고.
알살렘은 아직 미정
진짜 은영전 보면 볼수록, 린치 이양반은 잘하다가 갑자기 훼까닥 했는지 의문.
엘리트에, 인망도 좋고(옛 부하들도 왜 저양반이 저렇게 되었나 의문 품을 정도), 식견도 쫍은게 아닌데...
'군사혁명... 해야겠지?'한 양반이니 동맹이 상대적으로 멀?쩡?한 여기서는
그냥 단과 쌍벽을 이루는 D4C당 열렬 지지자 정도로 끝날수도.
>>376 이게 제일 짜치죠
뮐러가 구해줘서 나온 다음 그냥 평범하게 살았습니다- 도 아니고
뮐러가 낙하산으로 꽂아줘서 잘먹고 잘살았습니다~ 이거라서 ㅋㅋㅋ
후방에 보급같은거 시켰으면 잘했을거란 것이 있네요
원작에서 동맹 역사상 첫 적진 점령 후, 주민 융화, 농지 개척 같은거 세우는거 보면
진자 후방에서 일시키면 잘 했을거 같긴 했고
굳이 분석해보자면 위기상황에서 본인 위에 책임져줄 상관이 없는 상황을 감당 못하는 케이스였을지도.
>>381 그건 알 살렘도
배틀러 처럼 그냥 함대 깎는 노인 역할 했으면 좋았을지도 모르는 인물
무려 하이네센 불바다까지 각오해가면서 나중에 시민들한테 매달리는 것도 각오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뻗댈 생각이었는데
코클랭 지가 뭐라고 1초라도 시간을 더 버는 게 아니라, 지맘대로 대공포도 안 쏴보고 항복을 하냐고ㅋㅋㅋ
>>384 군사혁명 보다 과격파가 정통 정부군 제국군 공멸 시키고 막타 치자고 징징 거리는게 더 크긴 하죠...
스파르타니안 파일럿, 즉 '비행학교' 출신인지라...
>>385 심지어 부하들이 싸우지 말자 한것도 아니고
명백히 항전 하자는 애들도 많았는데 ㅋㅋㅋ
진짜 원작에 '중령'은 은근 많다...
이후에도 항복 용납 못한다, 혹은 물자라도 제국군이 못 쓰게 오염시켜야 한다고 병력 중 일부가 들고 일어나기까지 했었음ㅋㅋ
근데 나머지 병력들이 '사령관의 뜻을 존중해야'하면서 저지해서 넘어간 거.
>>394 그부분은 어장주가 수정 할 생각 입니다
모톤은 활약에 비해서 능력치가 짜게 나와서...
하다못해 저항 안 할 거면 항복조건 밀당 시도라도 하지 그것도 없이 그냥 항복.
뫄, 8년 다이스에서 전역 안뜬 중장들도
계속 제독 하는건 아니고, 일부는 후방 근무 가거나 할거라서
제독진은 나름 물갈이가 있을 예정 입니다.
시오니 에게도 기회가 있을 거고요?
동맹이랑 정통정부에서 제국 정부에 바치던 상납금을 왜 '진짜 제국정부'인 정통정부에 안 보내냐고 하면
뭔 수로 회랑의 중립성을 지킬 거냐고 대체...
아, 뭔가 까먹었다 싶었더니
지구교랑 페잔 다이스도 까먹었네요... 아놔...
반성 해라...! 페잔...!
반성 해라...! 지구교...!
너무 존재감이 없잖냐...! 나름 흑막 세력 이면서...!
즉 소장 TO 가 급증.
현재 페잔-지구교-로젠리터 만큼 비중이 없는 사람은...
쿠브르슬리, 나름 2년 후배로 스킬 구성도 초기에 다 했는데...
다이스를 못받아 가서...
>>409 대강 2~3년 사이에 암릿처 성계 포함 무인성계 몇개를 정통 정부 에게 받아올 예정
>>412 ㅋㅋㅋㅋㅋㅋㅋㅋ
준장은 다시 소장이 맡던 직책 일부를 넘겨받고, 지나치게 늘어난 소장 TO를 줄여서 '정상화'한다던가
오히려 이전까진 어쩔 수 없이 굴려야 했던 소규모 분함대들 다수를 통폐합하는걸로 군축 좀 돌리지 않을까 싶은디.
>>414 1함대 사령관 달기 전에는 다른 함대 소속으로 현장 에서 뛰어봤겠죠
그린힐도 참모 타입 인사 인데 함대 제독도 해봤고?
>>417 좀 규모가 있는 지방 방위 함대는 팍 줄겠네요
>>419 분량이... 죽었어...!
아 생각 해보니까 애국노vs매국노 재미 있겠네
수고 해라 로보스(유감)
>>423 우주 해적은 많아봐야 100척 따리가 평균 이고
자칭 해적 -낙오병 함대- 히그마와 전성기에는 3만 가량 우주 함대를 가진 철화단이 이상한 거라 ㅋㅋㅋ
주위의 그란힐 성격 생각하면은...
애국노에게 있어서 로보스는 우상화 가능성이 높을거 같기도 하고(아무말)
>>426 제국군이 즐기던 여유, 이제는 동맹이...
우주해적 추적토벌이랑 정규 함대전은 요구하는 게 완전 다르니까
지방함대 군축하고 정규함대를 순찰에 투입해버리면 그만큼 정규함대의 정규전 능력이 떨어지는... 조선군?
지금 제국 지도가 조그 만해(卍解) 서 그렇지
실제로 4분의 1을 딴건 아닙니다
>>429 소... 솔직히...
평화기 동안 대토벌 한번 갈겨서 청소 한번 해야 한다 생각 해요...!
이정도만 해줘도 정규함대 소속이라도 신참들 실전경험을 쌓긴 해야하니까 소규모 토벌전 경험 쌓는건 나쁘지 않고 오히려 메리트지.
>>431 그럼 더 개판 되지 않을까요
치안 경찰들 상태가 영- 아닌데, 부패 정치인 사병 함대가 나올수도...
악으로 깡으로 복구할거 같은데(아무말)
욥 트뤼니히트의 사병 함대라...
우국 기사 함대? (아무말)
(작가의 개입으로) 대한제국이 승천하거나 일제가 훨씬 빨리 폭주하거나 해서
러시아 혁명 이후에 백군 편으로 출병해서 시베리아를 따면 (지도에 색칠된) 판도상으로는 러시아의 절반 이상을 먹은 것 같지만,
실제로는 완충지대 형성 정도의 의미 빼면 속빈강정인 것과 같은 이치 읍읍!
>>439 산타우랑 알만트푸벨, 키포이저가 없어서 ㅋㅋㅋ...
그리고 동맹군이 쓰던 제국군 노획함선들은 정통정부측에서 웃돈 주고라도 구매할라고 할테니 보급 꼬이는 문제 고려해서라도 팔 가능성이 높아 뵈고...
걔들 자리 최대한 줄여놔야겠다 싶었지... 정작 경찰 내부가 그렇게 개판인줄 몰랐지!
>>441 8년 이면, 7만 상비군도 꿈은 아닌...
히페리온이 OVA에선 설계 자체는 760년대 설계였고, DNT에선 건조가 770년에 건조됬다는 설정이던데
그렇다면... 히페리온, 지금 시점에선 신형함일테고... 참전 했으려나요?
>>443 비유 하자면... 표면은 멀쩡하지만, 내부 에서는 WWE(UFC 아님) 을 하는
조선 중~후기 조정 모습?
기니어스 배후설이나 묵인설 같은 음모론이 나올수도ㅋㅋㅋ
제국재상 기니어스 입장에서야 동맹과의 약속이 아니더라도 어린 황제는 상징이고 제국의회에 책임지는 제국재상이 최고권력자라고 만들고 싶은게 당연하고ㅋㅋㅋ
>>449 양 이라면 어떻게든 고전 자료를 구해서 장, 아텐보로 랑 역떡 굴릴거 같다는 생각이... (음해)
원작 양: 와 진짜 부럽네.
V.V도 아명 비슷한거라, 슬슬 본명 만들 생각 인데
>>454 이왜진
뭔가 평화 관련된 V로 시작하는 이름, 성씨 좀 있을까요?
괜히 오래 살아서 자기 소생 자식을 다시 보면, 30년 뒤에 V.V한테 제위 물려주고 퇴위하겠다던 약속을 취소할지도 모르니까 기니어스가 용도폐기한 게 아니냐는 음모론ㅋㅋ
+ V.V가 믿고 의지하던 보호자인 그로스도 자기가 어린 황제 쥐고 휘두르는데 방해되니까 배제ㅋㅋㅋ
???: 기니어스 이 나쁜 자식! 그러지 마!
>>460 하필 (사실상) 양부 그로스, 클레멘트가 죽고 최측근인 맥기만 살아서 ㅋㅋㅋ
>>462 카타린 케트헨 1세(소근)
거기에 기니어스 본인은 휴전협상이라는 모두가 납득 가능한 사유로 자연스럽게 빠지고,
베이더까지 데리고 가서 설사 카린이 눈치채더라도 함부로 손을 못 쓰게 하는 치밀함...
역시 은하제국 역사에 전례 없는 대반역자! 전례를 깨부수고 제국 재상의 지위를 취한 파천황!
>>468 기니어스 : 아니 우연 (이라기에는 너무 기니어스 에게 좋게 돌아갔다) 이라고...
방금 쳇gpt에몽 에게 물어 보고 왔는데
으름으로 발렌틴을 추천 받았습니다
성씨만 대충 정하면 되겠는데...
근데 평화랑 연관된 단어로 V는 음.
평화 치우고, 추천 받아볼까요
평화를 뜻하는거 치우고 보면 뭐가 있지...
>>476 에리히 반렌슈타인이 생각 나서 ㅋㅋㅋ...
뫄, 적당한게 없다면 그냥 빌렌슈타인으로 가겠습니다
>>478 그것도 좋네요
아, 그리고 참치분들이 놀랄만한 정보가 있습니다.
어장주도 방금 안 사실 인데
꺼무의 바나헤임, 바니르 신족 항목을 보면 '세상이 망하면 (원래 바니르 신족인) 뇨르드가 자신의 지혜로운 동족에게 돌아간다'는
구절이 '고 에다'에 있는 것을 근거로
라그나뢰크로 세계수 이그드라실이 불타고 세계가 한 번 멸망하는 와중에도 바나헤임은 무사한 게 아닌가 추측하더라고요.
"발터 폰 쇤코프는 우주력 770년, 여섯 살 때 조부모의 손을 잡고 페잔을 거쳐 자유행성동맹으로 망명했다."
나무위키
>>483 뭔가 있어보이네요
●● 폰 바네헤임, 간지
다 끝낸줄 알았는데, 지구교&페잔 부터 쇤코프 까지...!
깜빡한게 너무 많아...! (환장)
문제 없지는 않을?까요
애초에 그것도 따지면 770년에 히페리온 건조되고 생각할거리 많ry)
>>486 로젠리터 다이스 안굴렸는데, 다이스 결과에 따라서 "정통정부의 방패 - 로젠리터" 라는 괴상한 조합이 나올수도?
>>488 히페리온은... 대충 제 12함대 배정 받아서 굴렀다 넘기면(적당)
로젠리터는 우주력 796년 기준 반세기 전, 자유행성동맹군에서 창설한 부대라고 알아요
대충 제2차 티아마트 회전 즈음에 창설된 부대라는거죠
편제는 보병연대이며, 은하제국에서 동맹으로 망명한 제국인과 그 자제들이 편성의 중심이 된 부대
설립 취지 자체가 망명자들이 얼마나 제국을 증오하고 있는지 보여주기 위한 목적의 프로파간다적 요소가 다분한 조직
이라고 하니까 말이죠
여기서는 V.V.한테 기니어스 치워버리고 친정하자고 부추기는 건가...
생각해보니 쉔코프가 저런 발언을 하는데도 계속 측근으로 놔뒀던 것도
원작이 율리안에 의한 양 웬리 미화서술설, 실상 군벌설의 증거가 되지 않나 싶은
V.V의 본명은
"발데마르 폰 바나헤임" 으로 정해졌습니다.
혈통에 흐르는 16% 골덴바움 혈통은 오토프리트 4세가 만든 후손의 일부가 섞였다 치고 (적당)
동맹군 기준에서야 로젠리터가 충성이 애매하니 뭐니 하는거지 히스클리프한테 통수맞은 정통정부군 입장에선 기니어스와 함께 대장정 성공한 몇천척 가량의 병력 정도 말곤 로젠리터보다 믿을만한 인원도 없는 판이고.
>>495 "황제 폐하, 실권을 잡으십시오"
(대강 웅장한 브금)
양 웬리가 저런 발언을 계속 들으면서도 주의를 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개인 의견 취급하며 방치한 건 문제가 있죠.
13대(쇤코프) 이전 1대부터 12대 중에서
절반은 탈주해서 역망명했다고 하는데
확실히 로젠리터를 정통정부에 보내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501 어장주 사견으로는 그냥 귀찮음으로 인한 방치...
이것도 문제기는 한데, 쇤코프가 동네 방네 떠들고 다니지도 않았고, 본인도 어차피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릴 생각 이었으니
굳이 긁어 부스럼 만들 필요가 없다 생각 했을수도...
원작 시점 로젠리터에 존재하는 군인 중 한명의 이름이 '라이너' 블룸하르트
사실 경호만 따지면 동맹군 정예 육전대면 뭐든 좋겠지만 제국 망명자 출신 로젠리터가 아니면 은하제국 정통정부 내에서 정치적 문제가 심각해지니 대안이 없고.
원작부터가 동맹의 높으신 분들 사이에서는 역망명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로젠리터를 해체시키려는 논의가 있었다라고 하는데
못해도 한 지금까지 논의(aka. 역망명 사건)이 4-5번은 있었다는 가정하에라면...?
만약에 이걸 후대에 전지적 시점으로 재구성한 이야기라고 보게 되면,
<전설이 끝나고, 역사가 시작된다>란 끝마무리도 그렇고 '학술적 사실, 또는 그에 대한 해석을 모은 역사서' 계열은 아니고.
아마 장르적으로 가장 가까울 게 아마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같은 '역사 에세이'.
이럼 어떤 기록에서 인용했는지 언급이 없는 내용, 독백이나 생각 등은 '역사 에세이를 쓰면서 창작해서 넣은 내용'일 가능성을 항상 염두해두고 봐야 하고,
심지어 율리안이나 메크링거 등 특정인의 기록을 인용했다는 부분조차 해당인의 미화, 사견, 창작 등이 들어갔을 킹능성.
제국령 침공작전을 결정하던 최고평의회 회의 같은 건 공식 회의록도 존재할테니 '사실'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구국군사회의 쿠데타 전에 포로교환 환영식전 명목으로 양 웬리가 하이네센에 온 다음 중간에 슬쩍 빠져나와서
뷰코크 영감님과 공원에서 피시앤칩스를 나눠먹으면서 쿠데타 대비 관련 논의를 했다는 율리안의 서술 같은 건 과연 사실일까...?
>>510 솔직히 절반이 전향인데 용케 해체 안당했다 싶은 ㅋㅋㅋ
생각 해보니까, 예전에 진행 도중 로젠리터 다이스를 굴렸었는데...
이걸 언제 찾지...
3명은 아예 동맹을 위해 목숨바쳐 '전사'를 했다는 점에서
해체하기엔 너무 계륵 그자체였기도 했다는 점일거에요
그러다가 6번째 배신자 겸 마지막 배신자 뤼네부르크로 인해 아예 전원 사문까지 있었고
11대 연대장 반샤페가 해체되기 일보직전이나 마찬가지란 소리 보면은 진짜 뤼네부르크가 진짜 해체되는 선 씨게 밟은거였죠
>>514 육전대 특성 상, 사망-부상도 높을거고...
시에 혼자 조용히 망명하는 사람은 얌전한 축이고, 무려 연대장이라는 사람이 전투 중 아군을 배신하고 즉각 기습하는 사례가 있었을 정도
라고 묘사된거 보면 ㄹㅇ 항복하는 케이스가 이례적인 케이스였을지도
>>518 의외로 구국군사회의 멤버들의 회의 장소는 평범한 패밀리 레스토랑 이라거나...
누가 봐도 항복할 상황이라도 입장상 결사항전을 기대받는게 당연한 포지션이었다보니 항복한 사례가 욕을 더 많이 먹어서 6번에 끼인게 다수가 아니려나.
'망명자로 이루어진 부대 중, 가장 확실하게 무훈을 세운 부대'라는 점이 가장 클 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둘이 그런 대화를 했을까? 바라트 자치령 멤버들에 의해 후대에 양 신화화 작업의 일환으로 덧붙여진 창작은 아닐까?
>>524 이제르론 땄을때 1~2년은 쉴줄알았는데 지지율 없다고 무지성 개돌 할줄 누가 알았겠어요 ㅋㅋㅋ
그렇다고 동맹군에 그대로 있으면서 정통정부에 경호대로 파견나가는 것도 정통정부가 너무 대놓고 괴뢰스러워져서 좀 모양새가 이상하고...
대충 계급 승진이라던가 미끼로 정통정부로 넘어갈 자원자를 받은 다음,
그들을 기반으로 양국의 우애를 상징하는 로젠리터의 형제 부대를 만드는 식이 될 듯?
둘 다 이름은 로젠리터로 하고
동맹 쪽이 붉은 장미, 제국 쪽이 검은 장미를 상징으로 써서 앞에 색깔을 붙여 구분한다던가
프레데리카 그린힐은 과연 정말로 부친이 반란을 꾀하는 걸 몰랐을까?
사실 쉔코프의 '쿠데타 권유'를 양이 적당히 넘어가듯이,
대놓고는 아니더라도 각종 비유와 은유가 들어간 회유 시도가 있었지만 양이 역으로
"구국군사회의의 실패는 필연적이다. 반란수괴로 처형당할 드와이트 그린힐의 목숨이라도 구명하려면 당신의 조력이 내게 꼭 필요하다."
고 역으로 설득해서 적당히 덮고 넘어간 게 아닐까?
형식상으로야 테러 때문에 혼란에 빠진 정통정부에 구조대로 가장 제국에 익숙하고 노련한 로젠리터를 보냈고 황제 VV가 고마워하다 그들의 내력을 알고 억울한 죄에 놀라 그걸 지우고 복권시켰고 감동한 대원들이 부모 잃은 어린 황제를 지키고 싶다고 청원해서 사정을 안 동맹군 수뇌부는 전역을 허가했다-
같은 미담으로 보도되겠지ㅋㅋㅋ
물론 티가 안난다고 문제가 없을 리는 없겠지. 징비록만 보면 누구라도 이순신 실각때 류성룡이 반대했던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정 반대였던것처럼ㅋㅋ
>>535 기록도 결국 사람들이 하는 거니까...
정말로 최고평의회장이 덜렁 지시하는 그런 류의 항복 명령에 절차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던 걸까?
쉔코프가 '우주의 운명을 움켜쥐라'느니 하면서 옆에서 권유한 것과는 별개로,
여기서 라인하르트를 쏴죽이고 제국군이 철수해봐야, 구국의 영웅이 되는 게 아니라,
'전공에 취해 하이네센 10억 인구를 제국군의 보복 앞에 내던진 냉혈한'이 되어
동맹 시민의 지지를 취할 수 없다는 걸 고려한 다음,
'문민통제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항복하는 이미지 메이킹을 하면서 모든 구정물을 욥 혼자 뒤집어쓰게 한 게 아닐까?
오히려 '바라트 자치령' 입장에서는 감히 '카이저 라인하르트'에게 누가 되는 진실을 정직하게 쓸 수 없었으니 대놓고 "10억 단위 인질극 잡혀서 다 이겼는데 항복함ㅅㅂ"이라고 정직하게 서술 못하고 "인질이 잡힌건 잡힌거고 항복은 문?민?통?제?나 민?주?주?의?원?칙 때문에 했을?지도?"라고 헛소리를 늘어놨다고 봐야ㅋㅋㅋㅋ
>>539 힐다 힐다야...
누군가의 함대를 하이네센으로 보내기 위해 움직일 줄 정말 몰랐을까?
베스터란트 사건에서 '나는 오베르슈타인을 묵인했을 뿐'이란 방어기제처럼
'나는 힐다를 묵인했을 뿐'이란 방어기제가 돌아간 게 아닐까?
노이에란트 반란 때 '성공하면 구 동맹령 돌려드림 ㅅㄱ' 제시한 로이엔탈 코인에 올인해서 성공시켰어야.
막말로 시바 성역 회전이
라인하르트를 '설득'해서 '민주주의의 씨앗을 남긴' 싸움이 된 건 순 운빨 아닌지?
불치병 걸린 카이저가 친정한 거나, 율리안이 카이저 앞에 도달하자 카이저가 하는 말을 듣겠다며 정전 선언하는 거야
카이저 성격이 워낙 뚜렷하니 예측 가능하다 쳐도,
카이저가 전투 중에 혼절한 것도 운빨, 그걸 포플랭이 제국군 통신 감청해서 눈치챈 것도 운빨,
브륀힐트 강습양륙에 성공한 것도 운빨, 거기서 또 카이저 앞까지 다다른 것도 운빨.
근본적인 문제는 조안 레벨로의 '굴종'보다 바라트 자치령이 나은게 대체 뭐냐고 하면 답할 근거가 하나도 없다는게 문제지ㅋㅋㅋㅋㅋㅋ
였으니까 말이지.
둘 다 운빨이 필요하다지만 노이에란트 전역과 비교하면 성공 확률이...
그렇다고 "로이엔탈을 버리면 황제가 우리말을 들어줄 확률이 올라가니 거기에 희망을 걸고 설득해보겠다!"
같은 대전략이 있던 것도 아니고
눈치 보며 어영부영하다 망명선 1척 때문에 우발적으로 터진 게 시바 성역 회전이고
그제서야 마지막 도박을 걸어서 성공한 거고
로이엔탈 반란? 라인하르트에 열광하는 신제국군을 누구보다 잘 알던 이제르론이라 그걸 믿고 올인은 뭐... 솔직히 시바 회전도 억지로 끌려나온 거고.
아직 30대도 안된 라인하르트가 20년이 아니라 2년만에 죽는다니 누가 그걸 예측함... 그걸 진작에 알았으면 레벨로고 양이고 할거 없이 동맹 전체가 존버모드 들어갔을걸.ㅋㅋㅋㅋ
몇개월마다 배가 수백 수천척씩 박살나고 수만 수십만씩 죽어나가는걸 복구하는 데 드는 재정적 소모를 제국의 절반 인구로 해내던 거니까 제국보다 회복속도는 더 빠를 거 같은데...
원작대비 동맹이 나빠진 것: 원작보다 나쁜 것 같은 민도 + 전혀 다른 프리드리히
시바 성역 회전 이전까지 진짜 그런 마인드였고 그래서 로이엔탈의 제안을 거절한 거면 그거야말로 ㄹㅇ정신병자 모임이 아닌지?
프리드리히가 원작과 많이 다른게 나빠진 거겠지. 근데 그정돈 극복해야지.
페잔이 돈 먹여서 경찰을 부패시키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것도 무려 '군 장성'에 '엘 파실, 아스타테의 영웅'이 사는 관사에 우국기사단이 난장을 피웠는데도
일개 경찰 나부랭이가 감히 '우국기사단은 애국자' 같은 쌉소리를 할 수준은 아직 아니고.
근데 10권에서 동맹령 굴러가던 거 보면 뭐 목표는 존버인데 존버가 안될 거 같긴 했다.
수십년 존버가 가능하다 -> 신제국이 구 동맹령 통치에 별 불안함을 못 느낀다는 얘기인데 그냥 민주주의 사망인게?
구 동맹령에서 민주주의 열망이 꾸준히 터져나온다
-> 신제국이 바로 이제르론 대가리 깨서 위압하는 걸로 안정화시키겠다고 덤벼들 텐데, 대체 뭔 수로 수십년 존버할 건데?
게릴라부대의 해방구라는 관점에서 보면 이제르론은 영 별로긴 한데.(출입구가 너무 뻔하다)
시바 성역 회전은 놀랍게도 0.01% 잭팟이 터진 로또당첨이고 확률만 놓고 보면 로이엔탈 코인이 1% 정도로 그나마 높은 편 아니었을까 하는 그런 감상.
그게 힘들다는 건 회랑 전투에서 피셔 사망하고 했을 때 이미 뽀록 났잖아.
그러니까 양도 카이저의 회견 요청 받아들이고 협상하러 가던 거고. (지구교한테 암살당해서 유야무야됐지만)
자기가 이제르론 가 있으면 라인하르트가 달려올거 뻔히 아니까. 그거 막아내고 협상해보자 가 플랜 A쯤은 됐을거임.
그게 안될때의 예비플랜들이 모조리 작살난건 피셔가 죽어서지만.
은영전 4에서 나온 스텟이 통솔 72, 운영 32, 정보 56, 기동 69, 공격 84, 방어 80, 육전 74, 공전 73.
은영전 6은 통솔 67, 지휘 78, 정보 46, 운영 43, 공격 79, 방어 75, 기동 45에 돌진 성향.
양이 힘으로 찍어눌러야 했다는 그런 거 치곤 좀 심심한 스텟이네. 그나마 은영전 6이 낫구만. 돌진 성향이면 적극성 뻥튀기 다다닥 해서 적극성 150 만들면 전 스텟이 1.5배 되니까.
어떻게든 1차 토벌군만 막아내면 이제르론 공화정부가 앞장서는 걸로 구 동맹령 맨파워를 수급 가능.
확 극적인 승리를 못 거둬도, 대치상황이 장기화만 되면 병력이 소모되기만 하는 로이엔탈로부터 신병이 유입되는 이제르론 공화정부로 연합의 주도권이 자연스레 넘어오게 되어 있음.
또 동맹 살아있던 시절에는 중립이던 페잔이 아예 신제국 수도가 되고 십수만척 함대가 전진배치 되어있다는 점은 더 나빠졌지만,
시각을 바꿔보면 황제와 수도라는 전제군주정의 2가지 최중요 요소가 최전방에 전진배치되어 있는 신제국 입장에서도 상당히 불안한 상황이고.
율리안: 양 제독님의 원수! 그/아/아/아/앗!
???: 카이저는 우르바시 행성 전체가 작으로 돌아섰는데도 탈출에 성공했지만,
양 웬리는 군함 하나도 탈출 못하고 죽어버린 걸 보면 역시 라인하르트 >> 양 웬리 아닐까?
생각해보면 둘다 짧은 결혼생활 이후 죽었지만 라인하르트는 부인한테 애라도 남기고 갔는데 양은 그런 것도 없으니 이쪽으로도 패배자...
제국과 마주치기 전이 황금기다 뭐다 하지만 그땐 나라 체급이 워낙에 작았고, 지금은 진짜... 아니 따져보니 외전 포함하면 동맹 제국 이놈들 1년에 함대전 두번은 꼬박꼬박 해댔네. 미친놈들아냐.
애쉬비 차일드를 넘어서 재스퍼 차일드가 나올 시기
문제는 자금 상황이 딱 매국노 vs 애국노 vs 범?부 하기 딱 좋은 시기란 점ry)
그래도 1년에 2번 수만척 단위 함대전은 좀 미친 거 같음.ㅋㅋㅋㅋㅋㅋ
>>575 스포가 될만한 내용을 제외 하면
가능 합니다.
>>581
라????? : 이 XX 능력 있으면서 왜 그 X랄 한거냐?
애국노: 따흐흑! 무려 볼드모트 전 교장 겸 총참모장의 수제자이자, 그 재스퍼의 밑에서 고생하며 재스퍼의 부관이자 15함장이셨던(중략)
거기에 교수님은 무려(중략) 시톨레(중략)... 아무튼, 잘 보여야한다!
범?부: 아, 시험점수 잘 나와야하는데... 열심히 교수님앞에서 하면되나?
>>586
평가가 좋겠죠? 불리한 환경 에서 각자 최선을 다해서 최소피해를 입고 최대피해를 입혔으니?
>>590 "고전" 을 기준으로
월리스 워릭, 메르카츠 정도?
>>592 재스퍼
순수하게 한몸에 타고난 재능은 최상위티어. 대신 수명은 25세라는 전쟁을 즐기는 황금사자.
혹시 시오니를 후방 감찰업무로 돌린 것도 상부에서 그런 쪽으로 배려한 건지?
>>598
원작 에서도 시톨레 고평가 한거 생각 하면, 노망 나기 전 로보스 니까 고평가 받겠죠
시오니도 공격만 매꾸면 2~3인분은 해내고
>>603 그것 보다는 인력 순환 용도가 클 거라...
>>614 변경 에서 해적들과 싸우다 죽거나, 불운한 사고로 사망 하거나...
굳이 제국이 아니더라도 군인은 죽음과 가까운 직업 이다 보니, 사문화 까지는 몰라도 약해지긴 하겠죠.
없에자니 8년 후 가 문제고
>>618 단연코 재스퍼
>>621 변경 성계의 방위군
군인 가정 출신 고아를 또 군인 가정 입양보냈다가 양부모도 전사하면?
갈수록 동맹 전적이 ㅈ되서
이런 식으로 보호자가 계속 전사해서 여러 가정 전전하며 자라다 군인 되는 아이들이 많아지니
군부 내에서도 갈수록 극단론, 주전론이 ㅈ되는 게 아닐까?
>>622 정면으로 승리할 차례 재스퍼와 싸울수 있는 인물들은...
예전에 언급한 "특급" 들 뿐 이라...
머리도 일반인처럼 기르고 다니고 군복보다 사복을 더 많이 입고
특수활동비 배당받아서 쓰고
양자로 자라난 아이가 군인 안되면 양육비 회수 이런게 왜 있어. 직업선택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626 제국을 죽입시다 제국은 나의 원쑤
일단 재스퍼 휘하였던 로보스가 온다는 소식에 좀 날뛰는 인원 있을거 같은데(?)
실질적으로 군인복지를 챙기긴 해야 한다는 이중성이 충돌한 결과라고 생각.
그래서 '전사한 군인 유가족'에 대한 지원이 아니라
제국으로 치자면 유년 군사학교처럼 '미래의 군인 예정자'란 인적자원에 대한 지원 명목으로 예산을 투입하고,
목적에 맞지 않으면 회수하는 걸로...
그래도 은퇴 후 부부동반여행했다가 사고사는 좀 그래서.
원작처럼 1년 찍먹하고 은퇴는 에바지
>>636 네
>>634 "해봌만하다" 가 좀 부정확 한데...
전술에서 가장 뛰어난건 애쉬비, 조련에서 가장 뛰어난건 프랑쿠르, 연계에서 가장 뛰어난건 링-유스프, 소방수로 가장 뛰어난건 오렌지
전략에서 가장 뛰어난건 양, 결국 이기는건 로엔그람 이라 생각 합니다.
그렇게 패하면서도 군대를 유지했다는건 우주 유격전의 전설을 찍었다고 봐도...
원작 쇤코프가 오늘 3부에 나온 로젠리터와 자신을 보면 무슨 생각을 하려나요?
>>650
쇤코프 : 뭐야 저거, 병X 같지만 멋있어
암만봐도 저렇게 완화한거 보면, 망명자 출신이든, 정통정부 출신이든
복무하면 양쪽에서 통용되는 영주권이나 시민권 주는 형태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나머지는 다 볼 것도 없고 ㅋㅋㅋ
그래서 머리아픔.ㅋㅋㅋ
8년간 전쟁을 안하면 당연히 좋지.
이렇게 계속 막대한 출혈이 발생하는게 제국과 동맹 관계. 그것도 뭐 협상과 충볼 반복이 아니라 일방적인 토벌군과 격퇴의 구조라.
그냥 일방적으로 토벌군을 보내서 때리고, 그거 받아치다가 토벌군 틀어막겠다고 이제르론 다이브치고, 그렇게 서로 계속 죽어나가고. 이거 무한반복.
이꼬라지인데 이제르론을 딴다고 화친이 가능하겠나요 홍차광씨. 혹시 그거 님의 희망회로 아닌지.
아무리봐도 좀 심하게 '아 나 군인하기 싫다-대충 10년 찍고 은퇴해야지-나 부르지 말아줘-'같은 희망회로 팽팽 돌아간 그런 거...
788년 경력만 놓고 보면 대충 퇴역 직전에 소장 달아주고 끝나는 수준이었는데 뭔가 사건이 있어서 2계급 상승해 정규함대를 지휘하게 되었다는 걸테니까.
보험사: 맞아맞아
(사람의 마음을 내다버리며)
"차라리 잘 됐다. 제국령 출병한 다음, 양측이 한 1000만씩 사상자 내며 공멸하면 진지하게 화평 논의가 나올지도 모른다.
반면 대충 현상유지를 그냥 끌고 가면 매년 수십~수백만명의 사망자가 발생. 한 20년 지나면 누적사상자 1500만~2000만은 될 텐데 그때 화친이 가능할까? 절대 불가능.
출병 결정난 건 어쩔 수 없고, 사상자 왕창 나오는 것도 못 막을테니,
물밑에서 국회의원들 끌어모으고 여론전 준비해서, 기회가 왔을 때 바로 정권 탈취하고 화평 논의할 준비나 하자."
(이후 오리주가 이끄는 제국군한테 일방적으로 깨져서 화평은 물 건너 가고, 공멸조차 못한 무능한 로보스와 포크 욕 한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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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하 제국 ☆ 발할라 성계 □ 이제르론 회랑 ● 은하 제국 (정통 정부)
● 자유행성동맹 ★ 바라트 성계 △ 페잔 회랑 ★ 포르겐 성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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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력 772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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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샤헨 빼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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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하 제국 ☆ 발할라 성계 □ 이제르론 회랑 ● 은하 제국 (정통 정부)
● 자유행성동맹 ★ 바라트 성계 △ 페잔 회랑 ★ 포르겐 성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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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력 772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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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하 제국 ☆ 발할라 성계 □ 이제르론 회랑 ● 은하 제국 (정통 정부)
● 자유행성동맹 ★ 바라트 성계 △ 페잔 회랑 ★ 포르겐 성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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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력 772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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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EX 게임판 지도를 참고하되 그거보다 세분화해서 그렸을 걸?
반면에 제국쪽은 그냥 4EX 게임판 번역이니까
제국 쪽 지도는 수도 빼면 도 경계만 구분해놓은 느낌
1. 『 우주를 수놓는 장대한 드라마가 원작 영웅들의 이전 세대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팬덤 최신 논의를 반영한 국내 최초 은하영웅전설 AA작품의 3차 창작 소설화!
'원작'의 시점으로부터 30여년 전, 전제주의 체제 '은하제국'의 귀족 기니어스와
민주공화정 체제 '자유행성동맹'의 시오니 레지스의 활약으로부터 if전개가 시작된다.
AA물 작가 '라가스파'가 강력한 상상력을 발휘해 만든 흡인력 있는 '만약에'를 보여주는 대서사시.』
2. 『 아버지의 의지를 이어가겠다―.
어린 시절의 맹세를 지키기 위해 어머니의 반대를 무릅쓰고 군인의 길을 택한 자유행성동맹의 젊은 유망주 시오니 레지스.
떠밀려 나온 전장에서 무사히 돌아가 언젠가는 은하제국의 재상이 되겠다는 야망을 품은 귀족 기니어스 폰 사하린.
두 사람의 운명의 궤적이 '은하영웅전설 원작'으로 향하던 역사의 흐름에 커다란 나비효과를 몰고 온다―. 』
3. 『 인물들의 활약에 '원작'에서 'IF'로 전개가 요동친다!!
활협전의 '디에고 오더' 언급으로 유명해진 AA물 장르가 수십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은하영웅전설 팬덤과 만났다.
'라가스파' 어장주의 인기 AA작품 [은하 DOGEZA 전설]의 재미를 AA물에 익숙하지 않은 팬들과도 함께 누리기 위한 소설화 프로젝트.
원작도 DNT 애니화가 계속 진행중인 지금이 IF전개의 카타르시스를 보여주는 [은하 DOGEZA 전설]을 만날 기회다.』
4. 『 [은하영웅전설]의 세계, 성간문명으로 도약한 인류는 전제군주정의 은하 제국과 민주공화정의 자유 행성 동맹이라는 두 개의 다른 정치 체제를 지닌 세력으로 나뉘었다.
이 두 국가의 항쟁은 실로 120년에 이르렀고, 드넓게 펼쳐진 별의 대해를 배경으로 수많은 이들의 생명이 스러지는 싸움이 계속되었다.
피흘리며 전쟁을 계속하는 두 국가. 은하 제국은 '구두쇠 황제'란 별칭의 오토프리트 5세가, 자유 행성 동맹은 '막후의 조율자'를 자임한 카야 서기장이 각각 내부를 정돈하며 대치해나간다.
[원작]으로부터 30여년 전, 아직 [원작]의 양대 주인공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과 '양 웬리'가 태어나지도 않은 시기,
'은하제국의 재상을 꿈꾸는 야심가' 기니어스 폰 사하린과 '자유행성동맹 사관학교의 여왕' 시오니 레지스가 활약하기 시작한다.
두 사람의 움직임은 점차 은하의 역사를 [은하영웅전설]의 원작과는 다른 방향으로 이끌어가는데...』
5. 『 먼 미래, 초광속 워프를 통해 행성들을 넘나들며 우주가 생활권이 된 [은하영웅전설]의 세계.
거대한 두 국가인 은하제국과 자유행성동맹은 서로 다른 정치적 이념을 가진 채 120년에 이르는 기나긴 세력 다툼을 이어온다.
끝없이 이어져 온 120년 간의 전투는 [원작] 진입 30여년 전, 모종의 이유로 [원작]과는 다른 새로운 전개를 맞이하게 된다.
은하제국의 기니어스 폰 사하린과 자유행성동맹의 시오니 레지스.
은하제국과 자유행성동맹의 [은하영웅전설] 원작과는 다른, '라가스파' 어장주가 설계한 새로운 서사가 시작된다.』
>>694 정성추
>>696 ?
>>700 2, 4, 5가 마음에 듭니다...!
3개 다 좋은데 그중 하나만 고르라 하시면...
4번이 좀더 좋네요
patriotisch Ritterorden 같이 길게 부를거 같지 않고... Patriot orden 정도려나?
묘하게 현실의 일과 이미지가 겹쳐져서 참치들이 색안경 끼고 보는거지
1학년들이 정보 입수할 통로가 카카시 공식발표밖에 없는데다 딱히 그걸 의심하거나 부정할 만한 요소도 아직은 부족하고,
페잔 체제도 원래부터 민주공화주의가 아니라서 실제로는 많이 다름.
로보스가 구국군사회의 쿠데타라는 미래를 아니까 저런 반응인거지
쟤들 입장에서는 저럴 반응도 나올 수 있겠다 싶음.
>>705 주어진 정보의 차이죠.
이런 어중간한 상황 에서는 광인이 아니고서야 함부로 무력 개입을 정할수 없으니까요.
동맹정부는 계엄을 부정하니까 '종교의 자유' 얘기하며 펄펄 뛰는 유신회 장단에 맞춰서 함대 보낸 게 아니고?
anchor>1597055460>307 이라고 해서 어장주가 말한 무력개입은 계엄령을 의미하는 게 맞을 걸.
그러고도 클레멘트가 히스클리프의 내부 테러로 죽고
그래서 V.V. 대관식 때도 로젠리터 헬프콜하고 하여튼 이것저것 많이 요구하는 정통정부를 보다가
(대외적으로는) 장로회에 보좌관들까지 상당수 죽고, 자치령주 본인까지 죽을 뻔한 큰 테러가 터졌는데도
계엄령 걸어서라도 아무튼 외부 개입 배제하고 페잔 자체적으로 어떻게든 해결하려는 카카시를 보면서
자연스레 카카시한테 호감이 들고 그 영향으로 계엄령도 긍정한 게 1학년 아닐까 싶음.
아... >>706의 글이 오해가 있을수 있게 썼네요...
"무력 개입" 은 문자 그대로 외세(동맹, 제국) 의 페잔 회랑 내로 군사 파병 입니다...
>>709 꼭 유신회 때문은 아니고, 제국군이 페잔 내부에 군대 끌고 가서 개입 하면 복잡해 지니까, 바라토폴 쪽 으로 함대를 보내는 겁니다.
물론 유신회의 종교의 자유 보장도 어느정도는 들어가지만요...
>>706 에서 하고자 했던말은
(학생들 입장에서 보면) 주어진 정보의 차이죠
이런 어중간한 상황(카카시의 정보 통제로 최소한의 사항만 밝혀짐) 에서는 광인이 아니고서야
함부로 무력 개입(제국-동맹의 페잔 회랑 으로 군대 투입)
을 정할수 없으니까요.
라는 취지 였습니다... 다시 보니까 주어가 빠졌네요...
카카시 계엄령 긍정에 다들 반응이 너무 안 좋은 것 같아서 변호 좀 해봤습니다.
원작에서 동맹 멸망의 원흉 중 하나인 샌포드도 여기선 훌륭한 최고평의회장으로 남게 되었듯이,
설령 성향이 변하지 않더라도 상황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평가도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718 이제 막 만 15세 1학년 된 애들이 판별력이 있으면 얼마나 있겠습니까.
브... 론즈는 조오금 어중간해 졌는데... 그래도 교육이나 변화에 따라서, 바뀔 기회를 얻을수 있을테니까요.
아직은 명백히 타국? 적국의 자치령? 인 페잔의 계엄령에 대한 반응이니까요...?
(외교할 때 상대가 쿠데타로 집권했냐 민주적으로 집권했냐는 신경 안 쓰고 친미냐 반미냐만 따지던 키신저처럼)
순군사적 관점이나 정치현실주의적 시각으로 봤을 때 저 테러사건이나 계엄령 때린 카카시의 대처에서
동맹이 이득을 취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페잔 계엄령에 긍정적인 반응일 수도 있는 거고...
원작에서 민주주의 이념뽕+국뽕에 빠져서 주전론이 유행하던 걸 생각하면
이 경우 '타국 내정에서의 민주주의 여부보다 동맹의 손익계산이 우선'으로 탈이념적인 거라 방향성이 180도 반대가 되긴 합니다만.
다름이 아니라, aa 갤러리라는 변방의 작은 마이너 갤러리에서 2024 AA 어워드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상 작품은 [ 은하 DOGEZA 전설 ] 입니다.
실례가 되지 않으신다면, 입후보 의향이 있으신가요? 입상 시 다양한 상품들이 대기하고 있으니,많은 참가 바랍니다!
3일간 답변이 없으실 경우와 거절의사를 표현시에는 조용히 떠나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다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725 앗 해주시면 감사...!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727 넵! 좋은 하루 보내세요!
>>729 그야... 감찰 쪽 (후방) 이니까요...?
시오니를 존재 삭제 시키려는건 아니고...
그냥 투하 타이밍 상 바로 앞 에서 컷 당한...
이제 '감찰' 태그 달고 시오니가 싹 부대들 휘저으며 적발할 거 적발하고 '꾸짖을 갈!' 날려주고,
'전방 지휘관이나 참모로 쌈질 잘 해서 승진한 전략과 엘리트가 갑질이나 할 줄 알지,
사실 군수에 무슨 전문성이 있고 보급의 뭘 알아서 감찰을 제대로 하겠냐'면서 수군대던 각 부대 군수장교, 군수참모들 집합시켜놓고
'내가 위관 시절에 배틀러 제독 밑에서 함대 재건 업무를 했는데 사람이 모자라서 안 건드려본 분야가 없다'
면서 '라떼는 말이야'를 역으로 먹여주면 고구마로 갑갑했던 만큼 사이다의 카타르시스가 크~
은영전은 진짜 핵심 코어 성계지역(이웃 여러 성계들을 한데 아우름)에 인구가 최대로 밀집된 구조고, 그나마 하이네센 10억으로 한정한 동맹이 좀 수도권 인구집중이 덜한 건가?... 그런 이웃 성계들이 없으면 페잔처럼 20억 살고?... 흠...
아마 수도나 대귀족의 수도권 메인 성계+근접한 이웃성계+인공천체 등등 해서 핵심 코어지역 근방에 인구가 집중된 구조로 구성된 사회일듯... 그럼 정통정부는 포르겐과 사헨에 12억 중 대부분의 인구가 산다고 추정해 볼 수 있음. 포르겐은 일단 수도로 성립했고 사헨은 조조의 핵심 영지니까. 베이더의 핵심 영지였던 알멘트푸벨이랑 항로도상르론이 500만 사는데 이게 어지간한 유인성계보다 많다고 하는 거 보면... 근데 또 브라운슈바이크는 베스터란트(인구 200만) 포함해 행성 3개, 위성 27개, 소행성 18개, 인공천체 6개를 지배하는데 수십억(후지사키 류 코믹스 기준)인구를 지배한다고 하고.
아마 수도나 대귀족의 수도권 메인 성계+근접한 이웃성계+인공천체 등등 해서 핵심 코어지역 근방에 인구가 집중된 구조로 구성된 사회일듯... 그럼 정통정부는 포르겐과 사헨에 12억 중 대부분의 인구가 산다고 추정해 볼 수 있음. 포르겐은 일단 수도로 성립했고 사헨은 조조의 핵심 영지니까. 베이더의 핵심 영지였던 알멘트푸벨도 아마 인구가 많이 살테고 항로도상 밀집된 샨타우도 그럭저럭 살법하긴 한데 여길 다 포기해버려서...
일단 유인성계가 밀집된 성계는 인공천체랑 대충 광역권 취급으로 포함되는 이웃성계 포함해서 억단위 살고 나머지는 수백만 정도 산다고 볼 수 있을듯...
하이네센 10억(+테르누젠 등의 이웃 성계들?)
페잔 20억(단일 행성)
엘파실 300만
베스터란트 200만
이제르론 500만
우르바시 10만
브라운슈바이크(베스터란트 포함 행성 3개, 위성 27개, 소행성 18개, 인공천체 6개) 수십억(후지사키 류 코믹스 기준)
그외 인구가 많을 걸로 보이는 게
오딘(은하제국 수도)
란테마리오(여기서부터는 유인성계가 많아 인구가 많이 산다고 1차 라그나뢰크때 언급)
상당히 극단적으로 집중된 구조를 띄니까...
걍 전반적인 설정에 깔린 정서 자체가 나머지와는 이질적인 느낌이라 설정논의할 때는 별개로 빼놓고 보는 게?
인구 1/4이 수도에 살고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쏠린 한국이랑 비교하면 선녀고
지구의 현재 인구는 80억이라고. 페잔의 네배야.
황족이나 고위 귀족 같은 이들의 망명이 동맹의 성장에 도움도 줬지만, 동맹 민주주의의 퇴락에도 큰 원인이란 언급이 있음.
가족이나 소규모 집단으로 넘어왔으면 아무리 재산을 싸들고 넘어왔다 쳐도 주류 지배집단에 흡수 동화되거나 그냥 재산 까먹고 살다 끝일텐데
체제에 영향을 줄 정도면 남북조시대에 화북 명가들이 자기들 아래 부곡들 죄다 끌고 마을째 남하했듯이
영지민들 태반을 통째로 끌고 넘어온 다음 정치적 기반으로 삼았다고 봐야.
아마 이제르론 요새 지어지고 회랑에 요새 주류함대가 상시 주둔하게 된 다음에나 저런 대단위 이주가 확실하게 막혔을테고.
아마 코르넬리우스 친정때나 페잔 회랑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음.
1) 드라이아이스 우주선은 노역하던 행성에서 탈출할 때 쓴 거고 이후 다른 곳에 은신하며 제대로 된 우주선 만든 다음 다시 우주항해를 떠났기 때문에
사실 대장정 스타팅 40만, 하이네센 도착 16만이란 수치는 드라이아이스 우주선 설정과는 별 상관없음.
2) 대규모 이동 난이도로 봐도 오히려 대단위 망명은 이제르론 루트가 페잔 루트보다 선호도가 높을 거. 은영전의 원작 묘사를 보면 우주항로라고 다 같은 우주항로가 아님.
1만척 이상 대단위 함대가 쭉쭉 지나다녀도 문제없는 고속도로 같은 항로가 있고,
상선들이 수십 수백척 단위로 이동하는데는 그냥저냥 써도 천척 만척 같은 군대 레벨의 대규모 이동에는 부적합한 항로가 있음.
예시로 반란 실패한 대귀족이 수백척~1천척 정도의 자기 사병함대와 영지민들 수십만~수백만명을 데리고 동맹으로 런을 시도한다고 가정할 때,
얘나 얘 가신이 알고 있을만한, 그렇게 떼거리로 돌아다녀도 문제없는 항로? 단연코 이제르론임.
왜냐? 2차 티아마트 회전에서 애쉬비한테 개박살 나고 우수수 몰살당해서,
일부 군사귀족 외에는 평민과 하급귀족을 끌어올려야 하는 상황이 되기 전까지는 그래도 귀족들이 군사업무를 봤으니까.
영주 본인이건 가신단 중에서건 동맹 공격에 참전해서 그쪽으로 제국군 함대가 움직이던 항로를 익혀둔 사람이 있을 수밖에 없음.
반면에 페잔? 그냥 길이야 다 알고 더 편한 것도 다 알겠지. 근데 그 '다 아는 편한 길'이 '저 많은 인간들을 다 끌고 갈 수 있는 길'이냐면 글쎄올시다?
님이 예시로 언급했던 망명제도 개인 자격, 혹은 보호자나 측근들 정도 대동하고 소규모 망명했다 돌아간 거지 대규모 난민은 아니었음.
3) 또 페잔 방면에서 그런 대단위 망명이 방치된다면 페잔 회랑의 중립이, 페잔의 자치가 계속 유지되겠음?
아무리 페잔이 뇌물 뿌리고 지구교가 암약한다고 해도 그게 뭔 최면어플도 아니고.
그게 가능하다면 당장 어장에서 기니어스가 페잔 루트로 망명하려 들었을 때 페잔이나 지구교에서 발작하던 전개부터 수정해야 할 판임.
>>757 개인적으로, 이제르론 회랑이 완전히 전장이 된건 그렇게 길지 않다 생각 합니다.
동맹-제국 전쟁기 중반(730년 마피아 데뷔 이전 쯔음?) 까지는 제국도 별 헛발질을 하면서 내부 문제들이 터져 나왔고.
동맹 토벌은 내부 문제 해결들 보다는 순위가 밀렸을 테니까요
그리고 그 헛발질로 날려먹은 시간에 제국 귀족들이 자기 사람들 끌고 이제르론 으로 대규모 망명을 왔다 하면...
중반 까지는 이제르론에 요새 같은 시설도 없고. 해당 방면에 군대를 배치 한다 해도, 뇌물 받고 문 열어 버릴수도 있으니까요?
별 쓸데없는 TMI / 능력치에 따른 구분법
90~100 : 어디에 던져둬도 2~3인분은 한다(통-공-방은 함대, 백병은 백병전, 정치-매력은 후방)
80~90 : 우수하다. 혼자서 1~2인분은 하는, 명장 턱걸이 or 양장 최상위권
70~80 : 양장, 분명히 뛰어난건 맞는데. 상대에 따라서 쉽게 갈려 나간다.
60~70 : 그냥 저냥 범장 : 상대에 따라 다르지만, 극단적 으로 무능하지는 않다.
40~50 : 딱 평타는 친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20~30 : 그냥 다른 장점을 찾는게 빠를듯?
1~10 : 최악, 말이 필요 한가?
가장 극단적인 쓰레기 능력치를 가진 사람은... 무바라크 스탄 교장...
***
【통솔】【10】
【공격】【6】
【방어】【8】
【백병】【1】
【정치】【51】
【매력】【45】
【성격】【97】
***
아직도 어장주는 교장(중장) 까지 올라간 사람이 저렇게 극단적 으로 무능 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반대로, 극단적인 개사기 능력자는 라인하르트(하이드리히)
***
【통솔】【96】
【공격】【90】
【방어】【96】
【백병】【9】
【정치】【20】
【매력】【59】
【성격】【46】
***
한 수치가 90을 넘기는건 적잖게 봐왔습니다만... 군인에게 가장 중요한 통솔-공격-방어 3개를 보정 없이 알뜰하게 챙겨 먹은건...
라인하르트(하이드리히) 가 최초...
뭐, 칼 크래프트도 공격이 좀 부족 해서 그렇지 통솔-방어 모두 90을 넘겼고?
여러모로 칼-하이드리히가 살아 있었으면 제국령 침공 작전 에서 동맹군은 원작 제국령 침공 작전을 그대로 재현 있을수도...
어장주 손이 워낙 똥손 이다 보니까...
아마 연재 끝날때 까지 칼-라인하르트 같은 통솔-공격-방어
3대 스탯 중 2개 이상을 노보정 90 띄우는 인물이 나올일은 없을거 같네요(아?무말)
>>768 무바라크가 극단적으로 꼴아 박아 버려서, 일정 계급 이상은 꼬박 꼬박 보정을 넣고 있습니다...
*어장주가 했던 고민중 가장 쓸데 없던 고민 1순위*
"아 ㅋㅋㅋ... 오리지널 인물들 중 에서 통솔-공격-방어 3개 전부 90 이상으로 띄우는 숨은 명장이 나오면 어떻게 하지? ㅎㅎ..."
현실은 기껏 해봐야 테리, 총대주교, 지크(대신 통솔이 개작살났다...), 칼, 라인하르트(하이드리히) 정도...
그 마저도 테리는 이상한 사상오염 당해 버렸고... 총대주교는 지구교 최후의 날 같은거 아니면 지휘 할일도 없고...
지크는 암살, 칼-라인하르트(하이드리히) 는 자결...
뭐... 다이스나 몇번 닦고 자야겠습니다.
【통솔】【.dice 1 100. = 8】 (최저 60)
【공격】【.dice 1 100. = 32】 (최저 50)
【방어】【.dice 1 100. = 35】 (최저 50)
【백병】【.dice 1 100. = 20】
【정치】【.dice 1 100. = 11】
【매력】【.dice 1 100. = 47】
【성격】【.dice 1 100. = 61】
【통솔】【.dice 1 100. = 63】 (최저 60)
【공격】【.dice 1 100. = 54】 (최저 50)
【방어】【.dice 1 100. = 73】 (최저 50)
【백병】【.dice 1 100. = 88】
【정치】【.dice 1 100. = 41】
【매력】【.dice 1 100. = 78】
【성격】【.dice 1 100. = 94】
【통솔】【.dice 1 100. = 98】 (최저 60)
【공격】【.dice 1 100. = 51】 (최저 50)
【방어】【.dice 1 100. = 11】 (최저 50)
【백병】【.dice 1 100. = 94】
【정치】【.dice 1 100. = 26】
【매력】【.dice 1 100. = 26】
【성격】【.dice 1 100. = 1】
【통솔】【.dice 1 100. = 93】 (최저 60)
【공격】【.dice 1 100. = 18】 (최저 50)
【방어】【.dice 1 100. = 54】 (최저 50)
【백병】【.dice 1 100. = 1】
【정치】【.dice 1 100. = 62】
【매력】【.dice 1 100. = 42】
【성격】【.dice 1 100. = 30】
【통솔】【.dice 1 100. = 26】 (최저 60)
【공격】【.dice 1 100. = 1】 (최저 50)
【방어】【.dice 1 100. = 81】 (최저 50)
【백병】【.dice 1 100. = 8】
【정치】【.dice 1 100. = 99】
【매력】【.dice 1 100. = 8】
【성격】【.dice 1 100. = 5】
【통솔】【.dice 1 100. = 46】 (최저 60)
【공격】【.dice 1 100. = 40】 (최저 50)
【방어】【.dice 1 100. = 40】 (최저 50)
【백병】【.dice 1 100. = 82】
【정치】【.dice 1 100. = 25】
【매력】【.dice 1 100. = 1】
【성격】【.dice 1 100. = 93】
【통솔】【.dice 1 100. = 11】 (최저 60)
【공격】【.dice 1 100. = 84】 (최저 50)
【방어】【.dice 1 100. = 79】 (최저 50)
【백병】【.dice 1 100. = 59】
【정치】【.dice 1 100. = 98】
【매력】【.dice 1 100. = 83】
【성격】【.dice 1 100. = 97】
【통솔】【.dice 1 100. = 10】 (최저 60)
【공격】【.dice 1 100. = 58】 (최저 50)
【방어】【.dice 1 100. = 11】 (최저 50)
【백병】【.dice 1 100. = 33】
【정치】【.dice 1 100. = 32】
【매력】【.dice 1 100. = 96】
【성격】【.dice 1 100. = 38】
그래도 설마 설마 하면서 두근 두근 다이스 굴렸는데...
통-공-방 중 90이 2개 이상 뜨는게 하나도 없네...
【통솔】【.dice 1 100. = 90】 (최저 60)
【공격】【.dice 1 100. = 62】 (최저 50)
【방어】【.dice 1 100. = 61】 (최저 50)
【백병】【.dice 1 100. = 51】
【정치】【.dice 1 100. = 56】
【매력】【.dice 1 100. = 19】
【성격】【.dice 1 100. = 14】
"아이제나흐는 그냥 침착한 표정으로 분위기만 잡으며 별 의미없는 손짓만 하는 토템이고,
사실 저 부관이 아이제나흐 손짓을 해석하는 게 아니라 그냥 알아서 명령 내리는 거 아님?"
같은 드립이 나왔었는데 그런 류의 음모론이 진짜인 케이스 아닐까요.
지휘관 무바라크는 걍 시키는 대로 읊조리는 앵무새고 뒤에서 뭐라고 명령할지 알려주는 비선실세가 따로 있던...
사실 참모나 부관, 아니 군인이기만 해도 은근히 무바라크가 아니라 본인 실력인 걸 드러내서 나쁠 게 없는데 끝까지 자신을 숨긴 걸 보면
포텐셜만큼은 넘쳐나는 희대의 재능충이었지만, 군인의 길을 걷지 않아 너무 늦게 재능을 각성한 무바라크 와이프가
오퍼레이터나 기타 군무원 자격으로 동승해 무바라크를 아바타 조종해서 승진시켰다던가(음?해)
그래도 골덴바움 왕조가 여계로 계승도 가능해서 완전히 같진 않겠지만. 재밌는 소잿거리임.ㅋㅋㅋㅋ
하이네센 유지파는 '우리가 이겼는데 왜 본진 옮김?'하고 원래 동맹령 시민들 지역감정(?)을 건드리고
페잔 천도파는 원작대로 경제적 접근성이나 회랑 제압이란 안보 이슈를 제시하고
지구 천도파는 구 제국령의 소외감을 달래고 대승적 화해를 강조하려면 구 제국령에 본진커맨드를 박아넣는 게 좋은데,
그렇다고 오딘 가긴 좀 그러니까 차라리 지구로 옮겨서 모든 시대와 계급 사이의 화해를 강조하자는 식으로...
유신회는 지구를 성지삼아서 제국을 공격해 지구를 수복해야 한다 이거일텐데
아무래도 동맹 사람들에겐 은하연방 복원보단 지구 수복해 지구 성지화 이게 더 구체적으로 들린듯?...
유럽 절대왕정에선 황후는 황후고 로얄 미스트레스는 로얄 미스트레스일 뿐더러
로얄 미스트레스 자식까지 계승권을 받는 건 차라리 동아시아 후궁제도에 가까우니.
그보다는 D4C가 주전파 정당이라면서도 계속 반전파와의 연정 참여하고, 그 속에서 별 차이점을 어필하지 못한 게 원인일 듯.
유신회는 이번에 당장 페잔 해방하러 가야한다느니
주전파 시민들 입장에선 사이다스런 얘기 막 뱉었을 거라
온건개화당 : 21%
네오 만마당 : 12%
D4C 당 : 13%
흥신소당 : 5 %
반전 협상 동맹 : 35%
총합 95%
중도파 (흥신소당+네오 만마당) 17%
과격파 (유신회+D4C) 22%
온건>과격>중도 순서?
정당명은 '통일은하재건유신회'임.
끝에 '의'는 안붙는다! 회의가 아니라 그냥 회야!
일단 징베 들어 갈거 같고, 인품 훌룡 원툴 무바라크 교장?
무바라크는 전선에 나가던 시절이면 혐오대상이었겠지만
여기선 안 나오니 그냥 똥별 취급으로 끝날 듯.
어쩌면 징베보다 레이무를 싫어할수도.
징베는 애초에 우주해적이니 의외로 '도적놈한테 애초에 뭘 기대하는 게 잘못'할 수도 있는데 레이무는...
'통일은하재건유신회' 네임부터 원조가카의 '국가재건최고회의' + '유신정우회' 퓨전 조합이라 회의인지 회인지 헷갈릴 수밖에없읍읍
특히 키포이저 마지막에 '한턴만 더...!'하지 않고 빠진 결단을 고평가할 듯.
라인하르트가 아스타테 마지막에 화룡점정 못 찍은 걸 아쉬워하던 걸 생각하면,
자기 성격에는 바로 저렇게 철수를 결단 못 내리고
아직 물자도 꽤 남았으니 한번 긁어보다가 안 입어도 될 손해를 봤을지도 모른다고 고평가할수도.
버밀리온도 그래서 끝장날뻔했고.
양 제외한 제독들도 하나같이 능력 설정은 좋지만 그걸로 상황 타개가 안되서 무너져 내렸음.
저런 누더기 키메라를 들고 용케 1인분도 아니고 2~3인분 활약을 했다고.
물론 한결 같은 제국군 조차
비장의 수 비슷한 데슬러-로빈-아이젠-키르슈타리아 라인으로 이어지는 친위군.
이상할 정도로 다이스가 강한 쿄라쿠(Kyōraku) , 팀 메르카츠(가칭), 팀 뮈켄베르거(가칭)
지뉴얼&크라우스 까지... 그렇게 허접한 구성은 아니었고...
* 크리스마스 특별편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537
* 종일 근무로 인하여, 23시 40분 (더 늦어질수도, 더 빨라질수도 있음) 쯔음에 투하 예정 입니다. *
다만 어지간 하면 23시 40분은 넘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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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7049469>172
anchor>1597049469>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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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7049469>168 (시오니) - 여기에 DOGEZA 하세요! (Lv 1) : 2턴 동안 가하는 데미지를 2배로 하고, 공격에 + 20의 보정을 얻는다.
로보스 갱신은 어딨더라... 그리고 뷔코크랑 칼센 같은 미래의 제독들은 영압이 없네.
1. 포인트가 일단 계산대로면 2800이라고 했는데 어제 저녁이라서 포인트 계산이 잘못된건지 열렬 수집기 10개가 1000포인트라고 하면 3700이 되어야 했음. 그냥 숫자 0 하나 추가기입하는 오타를 낸 것? 아니면 3700포인트?...
2. 스텟의 Max치는 100이 맞는지?
2-1. 스텟에 포인트 배부시 최대치(일단 100)을 넘을 경우 그 스텟만큼을 다른 스텟에 더할 수 있는지?
3. 우란푸, 보로딘, 에플턴, 뷔코크, 칼센같은 아마 미래애 볼 거 같은 제독들의 스텟을 지금 확인할 수 있을지?...
로보스랑 르페브르 갱신된 스텟은 본편 어장 어딘가에 있을 거라 생각해서 지금 찾고 있음...
약점 포착 : 2턴간 공격에 보정 + 20 상대의 방어에 - 30, 쿨타임은 5턴
【특성】
상하 관계 없이 좋은 인간관계(숨만 쉬어도 승진 확률 UP, 인간관계 상시 보정 +10)
적응 : 한 전투 에서 같은 스킬에 2번 이상 데미지를 입을시, 3번째 부터는 데미지를 반감 한다
【통솔】【94】
【공격】【60】
【방어】【98】
【백병】【40】
【정치】【82】
【매력】【89】
【성격】【100】
+DOGEZA 하세요! (Lv 1) : 2턴 동안 가하는 데미지를 2배로 하고, 공격에 + 20의 보정을 얻는다.
일단 시오니 스텟 스킬 특성이 이건데, 통솔 방어를 100 만들고는 싶지만 과잉일지도 모르겠고, 스킬 두개 모두 공격형에다가 특성으로 방어가 붙었는데 공격 스텟이 너무 낮은 거 때문에 스킬하고 스텟이 맞물리지가 않음. 특성도 효과 보기엔 좀 복잡하고(제대로 작동하는거 거의 못봤...) 결국 이 조합대로면 '작은 육각형'에 가깝지. 그렇다면 공격을 90대로 만들어 공격 특화로 만들거나 특성을 강화해서 방어특화로 만들거나 둘 다 하거나... 남는 스텟은 백병에 넣어서 뜬금 백병에 돌연사하는 걸 막을 수도 있고.
>>817 본편 투하 때 질문시 공개 예정 입니다
>>816 1. 2800원 맞습니다. 열렬 수집기 10개 인데, 개당 100원... 아니 잠깐, 졸면서 써서 그런가. 왜 이렇게 나와(혼란)
2.100이 한계 맞습니다. 특성으로 보정을 얻는게 아닌 이상, 최대치는 상시 100
3. 네. 가능 합니다.
번외-4. 일단 둘다 스탯상 변화는 없습니다(...)
>>824 100 오버 한다면, 그 반절 값 (예 2오바시 1) 을 원하는 스탯에 투자가 가능 합니다.
그외 질문 사항 이라거나는 본편 에서 받고 있습니다...
지식편이 끝나기 까지 약 4년...
시오니가 중장 진급 하기 까지 약 4년...
알라르콘이 제2의 단 쿠로토가 될거란 생각조차 못했다
일 살렘은 의도치 않게 최고의 교장을 만난게 되어버렸고
특성 강화와 별개로, 진급이 느린 이유는...
선임 제독들 중 전역 하는 사람이 없어서...
따지고보면 대체적으로 건강 문제로 은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828 "페잔을 공격한다" 는 나무위키 읽다가 인상 깊어서 넣은건데...
그게 기니어스 정신으로 이어질줄은 ㅋㅋㅋㅋㅋㅋㅋ
>>830 뭐... 지금까지 건강 문제를 제외 하고 전역 하는 사람들이 안보이긴 하죠?
그나마 제스퍼가 정년 퇴직 비슷한거고... 솔직히 동맹군 정년은 감이 안와서...
로보스에게 개인 숙제 받고 공부한게, 단 쿠로토화 시켜버렸ry) 덤으로 알라르콘 본인도 로보스를 '은사'로 보는거 같고
>>833 의?외로 가장 처참하게 털린 반플리트 회전 조차 최대한 살려서 돌아왔으니까요...
>>835 이렇게 말하니까 문뜩 세삼 1개 함대를 괴멸 시켜놓고
동맹 돌아와서 음모론 렉카 방송을 하시는 바스크 옴 퇴역 중장님이 대단하게 느껴지네...
일단 뷰코크 퇴임보면 바라트 조약이 채결된 799년 72세 나이로 퇴직했다 복귀했으니
아마 70대 초 중반을 정년 퇴직 가능한 시작기로 보는게 아닐까요?
몇십년 뒤에 브랜디에 홍차 타먹는 누군가가 롤모델로 삼을 듯
알라크콘 관련 문구를 보면 "민간인 포로를 살해했다는 의혹이 있다" 이건데...
솔직히 제국이 동맹군 민간인 포로를 살해 했으면 했지, 동맹이 제국 민간인 포로를 잡을 일이 있나 싶고...
비무장 포로 살해면 가능성 있는데 민간인 포로 살해라...
뭐 페잔 회랑쪽 에서 인질극 하는 해적 무시 하고 민간인 이랑 같이 날려 버리기라도 했나...
>>838 대공세, 제국령 침공 같이 기빨리는 대전략이 시작도 전에 전역 해서 대장 연봉 받으며 쉬는 미미 제독님 ㅋㅋㅋ
원작 시점 알라르콘은 그 동맹군 내부에서 조차 인성적으로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는거겠죠
이유가 너무 과격했든, 아니면 자기가 움직일 경우 너무 막무가내였든간에 말이죠
일단은 그런 소문이 돌 정도로, "알라르콘이 전과적으론 꽤 괜찮거나, 전장에서 복귀시켜온 인원이 꽤나 된다" 로도 말이죠
>>843 에반스와 관계가 좋지 못한건 둘째 치고, 구국군사회의 에서도 "일단 너는 아니다" 싶어서 입구컷 했을수도 ㅋㅋㅋㅋㅋ
>>844 진짜 답없는 사람 이었으면 말기 동맹군 에서도 소장 못달았죠
얘가 그래도 인망적으로도 나쁘지 않았다라는 얘기도 된다는거고
진짜 사상과는 별개로, 역으로 자기 할거는 꾸준히 해온 녀석이라는 해석도 되는지라 ㅋㅋㅋ
동맹이 제국 "민간인 포로" 를 잡을만한게, 원작에서 제국령 침공 작전 딱 한번 이라...
어쩌면 제국령 침공 작전에 참여 했고, 암릿처 까지 갔을수도...
>>847 원작에서도 양 함대의 돌격 대장 응웬 이랑 세트로 죽어서 평가가 더 나빠져서 그렇지.
굳이 원역사에서 찾으면 미군의 패톤톤정 장군과 비슷한 인물이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니면 민간인 포로(영지군 끌고 참여한 귀족이지만 군 계급이 없으니 틀린말은 아니다) 같은 쪽일수도
일반적인 민간인처럼 제국의 강요로 아군을 적대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도 제국군과 함께 아군에 적대행위를 벌인 민간인... 무장 테러리스트잖아?
(참고: 꺼무 '민병대' 항목에 나오는 '교전자격 요건')
1. 그 부하에 대하여 책임을 지는 자에 의하여 지휘될 것.
2. 멀리서 식별할 수 있는 고착된 표지를 할 것.
3. 공공연하게 무기를 휴대할 것.
4. 전쟁에 관한 법규 및 관행에 따라 그들의 작전을 행할 것.
3 빼고는 죄다 해당이 없는 것 같은읍읍
강렬하고 확고한 캐릭터성이 생겨났다(?)
대체로 한창 교전 중일 때 벌어진 일이고 그래서 그 와중에 벌어진 간이 군법회의에서 결론난 게 아닐까 싶네요.
이미 한 이후에 밝혀질 만한 일도 많으니까요
무지성 군국주의 호전광 언어를 막 내뱉는 단과 다르게
알라르콘은 나름 동맹 정통정부 페잔 3자의 관계를 통찰해서 '정통정부를 명분으로 앞세운 형태의' 페잔 공략안을 내놓은 거고...
지 혼자 날뛰는 홀랜드놈은 감히 여기의 알라르콘느님의 하위호완이 될 자격조차 없다!
고로 일단 정통정부쪽 동맹 판무관부에 근무하며 기니어스 정신으로 낡은 스스로를 세탁하고 오도록(???)
카린: 이렇게 또 은근슬쩍 군부에 자기 추종자 박아넣으려는 시도를?
그레이트 티쳐 로보스, 통칭 GTR을 만난 뒤 모두 각각의 개성과 능력적 성장을 이룩하게 되었다(?)
는 기니어스 정신... 그야말로 민주시민이 정치인을 상대할 때 갖춰야 할 필수자질...!
개성이 담긴 닭갈비(요리)가 되었다 ㅋㅋㅋㅋ
저쯤되면 훗날 입학할 아텐보로가 가히 존경할 수준인뎈ㅋㅋㅋㅋㅋ
기니어스 정신의 낙원을 말하는 것 입니다!!! (헛소리)
>>871
용자 : 기니어스 정신이 뭔가요?
기니어스 : 그게 뭔데...
>>873
요새 공략은 함대를 통한 공략
육전대 강습을 통한 공략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란텐베르크 급 - 가르미슈 급 요새들은 그냥 함대 전력으로 갈아 넣으면 쉽게 쉽게 되는데...
이제르론-가이에스부르크 요새들은 정공법 으로 공략을 하는게 거의 불가 해서...
제 1함대 : 1만 3천
제 2함대 : 1만 7천 -> 1만 4천
제 3함대 : 1만 3천 -> 1만
제 4함대 : 1만 4천 -> 1만
제 5함대 : 1만 3천 -> 1만 1500척
제 6함대 : 1만 2천 -> 3천
제 7함대 : 1만 8천 -> 1만 4천
제 8함대 : 1만 8천 -> 1만 1천
제 9함대 : 1만 7천 -> 1만
제 10함대 : 1만 5천 -> 1만 3천 500척
제 11함대 : 1만 8천 -> 1만 5천
제 12함대 : 1만 3천
제 13함대 : 1만 6천 -> 1만
>>876
제 6함대 해산 (기존 제 7~13 함대 넘버가 1씩 짧아짐) + 정규 함대 12개로
제 1함대 : 1만 3천 - 수도 방위 함대 (고정)
제 2함대 : 1만 5천
제 3함대 : 1만 5천
제 4함대 : 1만 5천
제 5함대 : 1만 5천
제 6함대 (구 7함대) : 1만 5천
제 7함대 (구 8함대) : 1만 5천
제 8함대 (구 9함대) : 1만 5천 - 이제르론 요새 주둔 함대 (고정)
제 9함대 (구 10함대) : 1만 5천
제 10함대 (구 11함대) : 1만 5천
제 11함대 (구 12함대) : 1만 5천
제 12함대 (구 13함대) : 1만 5천
총합 약 1,798,000척
나머지 함대는 그냥 두고 6함대 잔존병력을 13함대와 합병하는 식으로 처리하지 않았을까요 콘)
(혹시 군함에 도색된 함대번호를 다 바꾸는 대목을 잡으려고 페인트 회사에서 로비를...?)
뭐... 걱정과는 다르게
올해 안에 4부가 끝나겠네요 (플레그)
갑자기 잊혀졌다가 언급되는 등
묘하게 로보스 전철을 타고있는 알 살렘(아무말)
30어장 까지 어떻게 갈수도 있을거 같고?
anchor>1597056096>645 (메크링거가 라인하르트 원수부 에서 상대적 으로 약체인 부분은 넘어 가자)
>>884 미안... 알 살렘...
지는 상황에서 기적의 후퇴찍는 이니셜 D 찍은 시점부터ry)
>>888 다른 함대 제독들 다 같이 손에 손 잡고 발할라(음해) 가실때
양, 뷰코크와 같이 암릿처 까지 간걸 보면 능력자는 확실 하죠.
다만 암릿처 에서 돌아가셔서(...)
시롱이네도 렌, 알 살렘, 쿠브르슬리, 루글랑쥬, 호우드, 알라르콘 조합 가능한데
원작 통합작전본부장(쿠브르슬리) + 함대사령관 3명(알 살렘, 루글랑쥬, 호우드)에
렌도 능력자고 기니어스 정신으로 정화 및 강화(?)된 알라르콘까지 추가된 초호화 조합
시롱이도 일단 렌 앉힌다쳐도 테리에 시오니까지 올라오고
시톨레도 본인이랑 안 갈거 같으니
로보스에게 콜 걸어서 인재 추천 좀!!! 햇을거 같은데
로보스랑도 라이벌 리티 성립이 안됫고
그거 든 만큼 앞서나가는 게 맞...
***
연표 정리
우주력 726년
알렉산드르 뷰코크 탄생
우주력 728년☆
2대 란데스헤르 취임☆
1대 란데스헤르 레오폴트 라프 퇴임☆
우주력 737
시드니 시톨레
리자르 로보스
시오니 레지스☆
탄생
우주력 738년
그레고르 폰 뮈켄베르거
빌리바르트 요아힘 폰 메르카츠
탄생
우주력 745년
제2차 티아마트 회전
브루스 애쉬비, 비토리오 디 베르티니 전사
제국군 대손실
우주력 749년
프레드릭 재스퍼 대장 진급
월리스 워릭 대장 진급
드와이트 그린힐 탄생 ☆
우주력 750년
팡 추링 대장 진급, 존 드링커 코프 대장 진급
2대 란데스헤르 은퇴☆
3대 란데스헤르 취임☆
우주력 751년
팔란티아 회전 대패, 존 드링커 코프 대장 전사
월리스 워릭 우주함대 사령 장관 진급 (753년 까지 대규모 교전 X)
우주력 753년
프레드릭 재스퍼 자유행성동맹군 우주함대 사령장관 진급,
시드니 시톨레, 리자르 로보스, 시오니 레지스☆ 입학
우주력 755년
팡 추링, 통합 작전 본부장 진급
우주력 756년
시드니 시톨레, 리자르 로보스, 시오니 레지스☆ 졸업
우주력 757년
뮈켄베르거, 메르카츠 사관학교 졸업
우주력 758년
동맹 총선거
우주력 760년
월리스 워릭 국방위원장 진출
우주력 761년
팡 추링, 원수 계급 받고 퇴역
우주력 762년
총선거
아스타데 회전 (동맹군 대승)
우주력 763년
프레드릭 재스퍼 원수 진급
우주력 764년
이제르론 요새 건설 시작
반플리트 대패 (6,10 함대 괴멸)
카야 서기장 암살
피의 9월 (장성진 대숙청)
조기 총선 - 샌포드 (리즈 시절) 내각 (거국 내각 구성)
우주력 765년
엘 파실 회전(8, 13 함대 + 엘 파실 방위 함대 2만 8천척 vs 제국군 2만 7천척)
하디 상급대장에게 중상
제국군이 5천 400척 격침 당하고 판정패
오토프리트 5세 사망, 프리드리히 4세 즉위
기니어스의 난 발발(반란 연합 창설)
가이에스부르크 요새 탈취
우주력 766년
월리스 워릭 사망
우주력 767년
양 웬리 탄생
우주력 768년
이제르론 요새 건설 완료
총선거
우주력 769년
드와이트 그린힐 졸업 ☆
우주력 770년
프레드릭 재스퍼 통합 작전 본부장 진급
우주력 771년
프레드릭 재스퍼 은퇴 (별 실적 X)
프레드릭 재스퍼 사망
우주력 773년
팡 추링 사망
우주력 774년
프레데리카 그린힐 탄생
우주력 775년
3대 란데스헤르 은퇴☆
4대 란데스헤르 바렌코프 취임☆
우주력 776년
라인하르트 폰 뮈젤, 지크프리트 키르히아이스 탄생
***
어장주가 초기 구상한 대략적인 연표
라인하르트 원수부도 하나씩 뒈짓하는 가운데 끝까지 살아남은 인자강이라고!
암만봐도 아텐보로가 유해도서애호회 유지할 수 있던거
흑막이 시톨레여서 가능했다인게 뻔하다(아무말)
>>901 뭐... 마지막 수정이 11월 20일 이다 보니까?
좀 엇나간 부분이 많습니다(...)
아...
생각 해보니까 프레데리카, 금발-적발 탄생을 넘겼네...
>>905 응애 양이 "정통 정부 보안 8살 한테 털렸쥬?" 하고 꼭두각시 왕님과 독사 만나는 사이.
라인하르트가 태어났다...
>>908 접수 했습니다...!
문뜩 세삼 스럽지만.
시오니-로보스-시톨레 삼인조가 42세가 되었다.
우리한테도 동맹 너네가 파견을 보내건 보정 넣은 오리캐 가챠를 돌려주건 오딘 정권에서 빼오건 인재 좀 달라고!
하긴 헤븐즈필 노멀엔딩 루트에서 적당히 다른 사람 찾아서 손녀까지 낳는 걸 보면 알아서 잘 했겠지
시톨레는 잊혀지다 잊혀지다
시톨레: Military Academy 교수가 될거야! & Assassin's Creed 고수가 될거야!(뜌땨콘)
이걸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켜버렸ry)
귀족자재: 우리의 쇤코프가 얘기해주는 로젠리터의 개쩌는 모습을 듣고 기사수행(?)을 준비할 자재들 한둘이 아닐 예정
일반인: 상식적으로 동맹과 정통정부에 동시에 갈 수 있는 로젠리터가 구미가 당길 수 밖에
맥키가 정통정부에 큰 폭풍을 풀어놓았다(아무말)
>>911 어떻게 현장 장성 라인업이 라이너-킬링-슈톡하우젠 ㅋㅋㅋ
뭐 ㅋㅋㅋ 말인 이렇게 해도 ㅋㅋㅋ
내일 투하때 정통 정부 인재 다이스 한번 굴릴 생각 입니다 ㅋㅋㅋ
정통정부의 함선은 겉은 제국 함선이지만
세부적인건 동맹 느낌 나면서, 탑재기도 발퀴레가 아니라 스파르타니안일거 같ry)
이미 선정이 끝나서 하는 말 이지만.
도슨도 키우면 1~2인분은 합니다. 육성 난이도가 높아서 그렇지(...)
>>918 최대 10만, 상비 7만.
이것도 덩치 생각 하면 짜낼수 있는 최대치에 가깝지만...!
>>923 감자세스 메이커(아무말)
정치 이야기로 넘어가면...
반협동은 인재풀이 마르지 않네요
미노리 -> 파리스톤 -> 파리스톤 + 토니 -> 파리스톤 + 토니 + 완폐아
츠키시마씨도 반협동 출신 이고.
다른 정당들은 대부분 당수 한명이나 나오고 끝나는데 혼자 인재를 쉬지 않고 뽑고 있다...
역시 라라아가 기모으기 끝내고 온건개화당을 제패한 다음 출사표를 던져야(기승전라라아)
>>930 라라아... 정계 복귀 하는건 확정 입니다만... 어지간히 사회가 혼란 스럽지 않는 이상
열렬 띄우지 않는 한 선택지에서 보기 힘들 예정...
뭔 반응 보일지 진짜 궁금하다
마냥 대상혁 찬양하듯 찬양하려나(아무말)
저 독설가-빵집아들-깍쟁이가 문제아였다는게 인지부조화고
그 시톨레는 교장인데, 왕년에 미래의 사령장관인 로보스랑 술래잡기 했다는 것부터ry)
>>935 시오니는 단 한번도 지방 함대에 부임한적이 없습니다.
그나마 제 14임시 함대가 지방 함대 출신 장성들 몇명 (이치고 영감, 에릭 브라더스) 이 전부...
40(제국) : 35(동맹) : 14(정통 정부) : 11(페잔)
이 맞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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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아르테미스의 목걸이 공략왕!
원작-OVA에 나온. 하이네센 어택(거대 질량을 충돌 시켜 파괴)와 히히 제플 입자 발사! 를 제외한.
아르테미스의 목걸이를 무력화 혹은 파괴 할 참신안 생각을 모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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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방법 및 조건
상품 수령을 위하여, 나메 및 인증 코드를 사용.
비슷한 의견이 개시 된다면 좀더 빠른쪽이 수용 됨.
참가 예시)
@아르테미스 공략법 : 아르테미스의 목걸이에 거대 질량의 운석을 가져다 박아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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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1등 : 이벤트 권 + 커뮤권
2등 : 이벤트 권
3등 : 커뮤권
이벤트 권 : 저번 1000으로 나온 조조-양 웬리의 만남과 같은 이벤트를 발생.
단, 너무 이상하거나 향후 전개에 심대한 영향력을 발휘 할수 있는 이벤트는 불가.
커뮤권 : 꼭 주인공(시오니) 와 엮지 않고, 프리드리히 4세-그림멜스하우젠 같이 지정도 가능.
단, 죽어 있거나 현실적으로 만나는게 불가능한 인물들간 커뮤는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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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24년 12월 30일 ~ 2025년 7일 자정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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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주세기 건담에서 지온군의 '솔라 레이'처럼) 우주정거장이나 콜로니를 개조한 형태의 초대구경 초고출력 레이저포를 이용한 초장거리 저격.
건담 스타일대로면 현실의 열차포처럼 각도 조절도 어렵고, 한번 사용 후 최소 1주일의 재충전 시간(+내부 수리 기간은 별도)이 필요하니
일반 전투에서의 활용성은 굉장히 떨어지지만 아무튼 요새나 목걸이 같은 고정영역 방어설비를 선빵으로 제거하는 목적이라면 쓸 만 할 수도?
2) (우주세기 건담에서 연방군의 '솔라 시스템'처럼) 오목거울 또는 알루미늄 박막 시트를 수십만 장 단위로 배치하여
(돋보기로 태양열을 모아 종이 태우는 놀이하듯이) 장거리에서 위성을 지져서 소멸시키기.
건담에선 수송선들이 싣고 있던 거울 죄다 펼쳐놓고 반사각 하나로 모으게 관제하기 전까진
그냥 물자수송선들이 그쪽에 집결하는 정도로 여겨졌다니 저 많은 거울 또는 시트를 모으는 준비과정은 똑같은 식으로 은폐 가능할 수도?
기니어스는 유부남인가요 아닌가요(뜬금 궁금증)
>>943 아, 계속 다이스 굴린다는걸 까먹네
>>942 콜로니 레이저와 솔라 레이 라...
스페이스 콜로니가 은영전 월드에 실존 하고 (크로이츠나흐 III)
솔라 레이도 주변에 항성만 있으면 가능 할듯 싶네요
요새의 막강한 방어력을 포기하고, 사실상 일회용에 가깝게 다운그레이드까지 해가면서 아득바득 이동능력을 쑤셔넣은 느낌이네요.
>>946 재활용 생각 안하고, 회수 힘든거 감안 한다면 장점도 많긴 하겠는데... 사전 준비가 까다로운게 문제 겠네요.
원작에서 비슷한건 랜서 스파르타니안 인가...
아르테미스의 목걸이를 판 곳 : 페잔
고로 아르테미스의 목걸이 엑세스 코드를 돈으로 후려쳐 구입한다
>>9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는 아르테미스의 목걸이가 동맹 자체 기술이라 조금 힘들겠네요
부패도가 올라가면 코드가 00000000이나 12345678 또는 1Q2W3E4R이 될수도...
양 함대 스타일의 일점집중포격인가요... 이건 이거대로 흠 좀 무섭군요
DNT처럼 유사 공간왜곡 기술 쓰는 게 오래 버틸지는 흠...?
>>953 네, 어장주가 생각 해둔 방안들 이외에. 참치들은 어떤 방법을 생각 하는지 알고 싶어서요.
소... 솔직히 다들 은영전 보면서 거대 질량(얼음 덩어리) 충돌 말고 다른 공략법은 뭐가 있나 상상 해보지 않나요?
생각나는게 하나는 있긴 하고
나메랑 인증코드 달고 하면 되나요?
>>952 개인적으로는 DNT의 디자인이 너무 간지나서 그쪽 외관을 생각 하고 있습니다.
>>956 네!
DNT의 디자인 중 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게 아르테미스의 목걸이.
OVA는 이제르론 요새 짭 같이 생겨서(음?해)
야루오의 잠입출세(?) 서버실 장악 시즌 2라던가...
목걸이에 들어가는 위성도 최소한 1년 간격으로는 운용훈련도 하고 점검도 하고 해야 할테니
경제적 공격으로 디폴트를 선언하게 하거나, 정치적 공격으로 국회 예산안 논의를 셧다운 시키는 식으로
(돈 문제로) 위성 기능을 정지시켰다 필요할 때만 재가동하게 만들어놓고, 전광석화 같은 급습으로 재가동되기 전에 위성을 파기.
이외 한국통신 -> KT 인공위성 헐값 판매사건 비스무리하게
군인공제회나 기타 민간지분 있는 군수기업이 평시 관리하게 인공위성들을 유사 민영화 시킨 다음
비용절감 운운하며 설비를 하나씩 탈거하게 만들고, 마지막엔 고철로 폐기하거나 민간에 비무장 통신위성이라며 헐값에 팔아먹게 로비를(...)
1. 결국 지상쪽 관제를 받는 시스템이니 사전에 공작원을 침투시켜서 관제부를 타이밍 맞춰 타격해 마비시키기.
적 함대가 성계에 진입하기 전까진 민간인의 완전한 출입을 통제할 수 없을 것이므로 민간인으로 위장한 공작원 침투를 완전히 막는것은 불가능하니 나머지는 사보타주 실력에 달림.
2. 제작 기술자를 매수하거나 포섭해 사각지대 정보를 취득, 무인함으로 화망을 유인하면서 사각지대로 접근 돌파.
이제르론의 토르 해머도 사각지대는 분명 존재했으며 10권에서 그걸 노린 제국군의 공략 시도도 있었음. 그렇다면 아르테미스의 목걸이도 개별 위성의 사각지대가 존재할것이니 어느 방향이 사각인지를 파악하고 무인함을 이용해 사각지대를 상호간에 커버하는것을 방해하면서 돌파.
1)아르테미스는 결국 태양열을 통한 전력으로 운용되는데, 다르게 말하자면, 태양열 패널 망가지면 결국은 꺼진다는 얘기
태양열 패널을 망가뜨리거나, 혹은 태양열이 모이지 못하도록 패널측을 막으면, 전력부족으로 아르테미스가 꺼질 것.
2)비핵 EMP 방식을 사용하는 것. 코일에 일시적으로 강한 전류를 주거나, 강한 전류를 준체 폭파시키면 전자기 펄스를 내뿜는데
자체적으로 코일들을 결합시켜 거대한 코일을 제작해 전류를 주고, 일정한 위치에 보낸다.
그 후, 일정 범위 내에서 일부러 피격 부분을 앞세워 피격당해 폭파시키거나 일정 위치에서 원격으로 전압을 주어서 전자기 펄스를 생성
아르테미스를 아주 일시적으로 무력화 한틈을 타, 화력을 쏟아내 파괴한다.
오, 솔직히 1~2명 정도만 올줄 알았는데, 역시 어장주만 아르테미스 공략을 생각 한게 아니었군요(감동)
레그니처 상공 조우전이나 암릿처 등을 보면 은영전의 기술은 항성의 활동을 격렬하게 하거나 하는 수준에 도달했음.
즉 아르테미스의 목걸이가 있는 성계의 항성쪽으로 돌아가 항성에 공작을 해서 목걸이의 성능 저하나 마비를 유도할 수 있을거고, 그틈에 공략.
단점은 아르테미스의 목걸이를 공략하려다 항성에 이상이 오면 거주가능 행성 자체에 대재앙이 올 수 있다는 정도.
기발한거면
관제부의 장악이 아니라 타격 정도로 가능할지는 좀 애매하네요.
+ 이제르론의 토르해머나 대공포는 자군 주류함대가 다닐 공간을 비워놔야 하고, 그 주류함대와의 연계플레이를 가정한 거라 사각지대가 존재하는 건데
목걸이는 애초에 함대와의 연계보다는 단독운용을 상정한 쪽이고 '각각 모든 방향을 대응가능해 사각이 없는 12개의 요격위성 연동'이라는 게 원작피셜이라
일단 저 원작피셜은 과장된 묘사라는 해석이 들어가야 할 것 같네요.
>>970 후지사키 류... 악역 인물들의 디자인이 글자 그대로 개작살 나버린걸 제외 하면 나름 재미있게 볼만 한데 말이죠...
지구교-페잔 밀약에서 열렬 더블 뜨면 라프의 문 같은것도 넣을까 생각 했었고?
자체적으로 먼저 거짓으로 더미로 쓸 함선, 무인조종해서 들박해놓고 대충 파괴된 후 부유물을 나둔 상태로 만든달까?
레이더가 어떻게 감지되는지 모르지만, 일단 레이더의 전파를 흘려보내는 상태라면 부유물과 그 사이에 구체형 컨테이너를 섞어둘 수 있을거 같고
거기에 그 안에 우라늄 238탄 같은거 채운거를 추후에 폭파시킬 상황을 만든다거나?
근데 이거는 될지는 너무 애매해서 그냥 생각만 해뒀던거고
무엇보다 너무 이 방법을 위한 손해가 큰 방식이라...
일하는 직업의 시스템이 겉보기론 전산으로 자동 계산이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론 하나하나 사람이 눈 뚫어져라 데이터 확인해야 한다는걸 경험해버려서...
관제탑의 제어가 없다면 아르테미스의 자동 작동 기능같은거, 정말 자동으로 믿을 수 있을까요. 믿을 수 있는지, 믿지 않아서...
더티밤 핵 미사일 타격
방사능으로 정밀기계인 위성 무력화
베스터란트 보면 유인행성계에 핵무기로 인명살상하면 천인공노할짓인거 같은데
레그니처에서 라인하르트가 군사적으로 쓰는거보면 이건 되는거 같고
우주공간내에서 유폭시켜서 인공위성들 무력화 시키는 정도면 아슬아슬해도 되는거 아닐까여?
지상관제부의 장악이나 파괴 정도 수준이 아니라 마비 정도라면 그 '가능성'에 공격측이 함대를 판돈으로 걸 수 있을지,
또 위성의 프로그래밍에 기존 훈련이나 시뮬레이션 등에서 미처 파악 못한 결함이 존재하더라도
그게 지상관제가 '마비' 된 정도의 시간 내에 터져나올지가 관건일 것 같네요.
하다못해 지상은 대기권이 그나마 방호벽 역할 해주고
요새나 목걸이는 유체경면장갑이니 공간왜곡장이니 하는 설정으로 어떻게 비벼라도 보겠지만
걍 함포만 몇 방 맞아도 날아가는 중화자장인가 정도만 약간 씌워진 쇳덩어리에 불과한 함대는...?
함대가 운용되지 못할 이유 있나요? 정 그러면 항성풍 일으킬 소수 분견대로 공작하고 본대는 뒤에 빠져있다가
상황 확인하고 돌입해도 되는거 아니에요?
>>977 점령 및 유지 보수 생각 안하면 그것도 좋죠?
온전히 먹을거라면 못써먹을 방법이지만
파괴공작과 적측에 타격 입힐 생각만 한다면 쓸 방법이죠.
어차피 못먹는다면 적측도 못쓰거나 부담가게 하는것도 하나의 선택일테니
반도들 상황 신경써줄 제국군이 얼마나 될까?랄까?
너무 인륜을 저버리는 짓은 자존심이 있으니 안하겠지만여
유인행성 핵폭격이 금기시되지 전투에 저런 걸 쓰니까 들고다니는 걸텐데
그럼 아르테미스의 목걸이도 함대 방어를 상정한 방어병기면 저런 거에 대한 대책을 다 갖추고 있는게?
중력의 영향으로 조준이 빗나가고 전자파도 통상 우주공간보다 훨 강력해서 장비가 고장나고,
행성 표면에 핵융합 미사일 날리니까 행성의 가스가 튀어올라와서 진형을 무너뜨린 게...?
그나마도 라인하르트가 핵융합 미사일 쏘기 전까지 30분만 버티라느니 하면서 타이밍을 기다린 걸 보면
높게 쳐줘도 일기예보처럼 적절한 타이밍이 언제쯤 올지 일정부분 예측은 가능하지만
주도적으로 그런 상황을 만들 수 있을 정도의 기술력은 아닌 것 같고.
+ 암릿처 회전에서 항성 언급은
원작에서 키르히아이스 함대가 항성 암릿처의 표면 가까운 루트로 움직여서 동맹군 후방으로 접근할 때
예상보다 자력과 중력이 강해서 항법 시스템에 영향을 받아 손으로 계산했다는 대목인데
이건 예상범위였으면 항법 시스템이 멀쩡했을 거란 얘기니
EMP를 하려면 항성에 어지간히도 가깝게 가던가 아니면 그 수준의 자력과 중력이 필요하단 얘기고
오히려 은영전 작중의 기술로는 항성활동에 영향은커녕 가까이 가기도 힘들다는 뜻 아닌가?
1. 이제르론을 양 웬리가 포기한 시점에
또는 페잔을 제국군이 점령한 시점에 가능한 방법
제국엔 분명 요새가 더 있을 겁니다
그리고 요새 워프 기술은 아직 남아 있죠
즉?
요새를 하이네센 앞까지 워프시켜 요새로 박아버리기
근데 이거 잘못하면 인력 때문에 요새가 그대로 하이네센과 쾅
행☆성☆파☆괴
시스템 셧다운 안시키면 그대로 돌진해 행성을 없애버리겠다고
협박용으로 쓸 수도 있겠네요
2.아르테미스의 목걸이는 실질 외적 방어용입니다.
미사일이건 중성자빔이건 뭐건 하이네센 행성 쪽은 공격하지 않도록
되어 있을 겁니다. 만일 그렇게 구성했다가 하이네센을 쏘면 WOW
고로 하이네센에서 미사일 12개만 어떻게 날리면 됩니다
3. 포로 이용하기
지구교라면 할 겁니다
포로로 가득 채운 배 쏠래 아니면 시스템 셧다운 시킬래
4.스스로 자멸시키기
하이네센 앞에 적 함이 10만척 이상 서있으면 멘붕해 GG칠겁니다
라인하르트나 양웬리와 싸워 이기려 하지
민주공화정을 조금만 연구한다면 중요한건 군인 한 명 이기는게 아니라 공화정부를 항복시키는 것이라는 걸 알테니까요
묘사상 고리위성처럼 되어있던데 이 말은 극지방은 뚫려있단 거고 극지방을 공격하면 거기를 방어하려고 하겠죠?
그 짧은 틈에 목걸이를 공격하는 것도 가능할 듯 합니다
그러려면 세 개 함대는 있어야 할 것 같지만
그 기술을 동맹 내에서 쓰려면 이제르론이든 페잔이든
회랑을 통과해야 하거든요
아마 그 기술로 회랑 통과가 가능했다면
처음부터 이제르론을 노리지 않고
바로 하이네센에 나타났겠죠
>>988 라인하르트가 4의 방법을 몰랐다기 보다는...
그냥 본인 자존심 때문에 안한것에 가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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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웬리나 뷰코크 같이 흥미를 끄는 상대가 없었으면 라인하르트도 바로 하이네센 공격 해서 전쟁 끝냈을거니까요?
그래서 필요한 보조파츠 오베르슈타인
2차 창작 중에 <자유의 깃발 자유의 백성>에서 제국군이 이제르론 탈환 시도할 때 썼었죠.
결국 동맹 측이 발포하고 다들 엄청난 괴로움+분노 콜라보로 PTSD on
무슨 링월드 수준으로 행성을 주물럭거리거나 항성에 간섭할 수준으로 과대평가해도 곤란하고
중성자탄이니 레이저 수폭 미사일이니 레일 캐논이니 에너지 중화 자장 같은 걸 써가며 그 와중에도 외부와의 통신교란 정도지 자기들끼리는 통신 멀쩡하게 작동하는 수만척 단위 함대전을 벌이는데
EMP 대응기술 같은 게 현대 21세기 수준일 거라고 과소평가해도 곤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