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ニニニニニニニヽ ∨ /ニニニニニニニ\ V /ニニ└――┘ニニニゝ ∨ /ニニニニニニニニ、 Y γニニ
..―――┬―.{´ー――‐ヾ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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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 |Y .}ililililililililililili{|.Yl「|「|¨!」i| Y」f` f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ri ri.|ニニニニニニニニニ.|i! i!..|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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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ー‐┬―f  ̄ ̄´: : :}r―――...T ̄ }=Y ̄.|.A|....!ニニニニニニ:r≦≧xニ||.|.l.l.|ニニニ火‐'リ`ス¨`:ー!!|. | .|ニニニ
ニニニニ|//{: : : : : : : : : |! ri ,-i i、 .| ヾ=} {_・} ..|ニニニニニ__{===./ニ.||.l.|.|.!ニニξヽヾ7z≦ネ≧、:::!|. |. |ニニニ
ニニニニ..| //: :ー、: : : : : :ゝ、! ! |.| .|_}‐{ .|i!i| . |ニニハニ「|ニニゞY⌒ヾ≧ !!.!.!.!|ニニ〈 スVニ{//////∧:||. |. |ニニニ
ー―‐γ: : : /: : : :/: : : : : : : \ ̄ ̄! | {  ̄..|i!i| . |ニ{::::}r'::Yニr‐/i./.,'f´ー‐--、i! `└/,{///////,} !!. !. |ニニニ
ニニニ{: 丶:/: : :/: : : : :_:_: : : :-‐':.Y | 〈-.〉 .|i!i| . |ニ|:;;;||- |./ニ' /〉//ニ=-┐'/_|_ , 、__{'//,}///////}.|| .|. |ニニニ
――‐|: : : `i: :―: : : : : : : : : : : : : :}:|――{ー{―<ニ.> ̄ ̄ .∠ニ彡イ/Vニ/|ヽY'/ Yγ{//ハ///////!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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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____ r-―=≦//|//// 丶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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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 : :..|:|: : : : : : : : : : : : : :|:| : |:|///|/////|'////|//////|//////>≦}'/////ヽ .| .|` .iー==.|===.!.T´ |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잡담판은 1000 안 받습니다. 편하게 메꿔주세요.
━━━━━━━━━━━━━━━━━━━━━━━━━━━━━━━━━━━━━━━━━━━━━━━━━━━━━━━━━━━━━━━━━━━━━━━━
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276
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277
[AA/역극/잡담판/메이킹] 용병들이 테이블을 내리치면서 술잔을 부딪히는 밤 주점 (2)
흠흠
힘힘-
차드는 이거 아이템 이름과 설명은 걍 스킵한거?
우리의 단장은 누구입니까...? (?)
이치고도 있고 아이젠도 있는데
차드는 차드가 아니야
바바리안 찾던 참가자는 결국 미카를 고르고 말았군
생귀니우스
근데 이번 단장은 어떤 인물인가요(?)
대놓고 짐승대가리 일직선 정면돌파 시작하는 카짓도 있고
트리니티 썬
캐릭터 사정상
펜우드 백작령에 가본적은 있다는걸로
@?
(?)
뭐여 히토시키 리부트해서 TS했네?
솔직히 이쪽도 그렇게 생각했기도 했는데 괜찮다고 생각했거든
갑자기 어장주가 그렇게 말하니 뭔가 갑자기....짜침력이 올라와서 걍 이름 바꿀까 싶음
어장주 생각은 어떰?
ㅋㅋㅋ 사실 키퍼는 그렇게 짜친다는 의미로 말한건 아니긴 한데 갑자기 미안해지네
아이젠만 해도, 설정 봐라
너무 강한 말은 하지마, 무섭거든. (?)
같은 말을 할 녀석이잖냐.
뭐 그것에 얽메이진 않아도 되니까
여캐 너무 짧게해서 아직 여캐할 차례라 판단
안됐지만 히토시키의 거시기는 몰수당했습니다
무자비하구만
그냥 중년남성으로 쓰기 좋아보여서 쓴거임(?)
아셰니아 검수 부탁드립니다. (행운은 아직 안 굴림)
이치고는 이미지 자체는 원작이랑 비슷한 느낌이고..
이치고의 왼쪽엔
견디기 힘든 책장의 공백도 이젠 끝이다.
이젠.. 내가 책을 채워넣겠다.
하는 아이젠 사서
이치고의 오른편엔
갑옷맨 (차드)
이번에도 에테르라는건 나노머신 취급일테니
아 에테르 설정은 삭제되었따
걍 마나로 이해하면 된다
개요 부분에 에테르란 단어가 안 나오는게 그 이유
언성을 그렇게 높이지 마라.
도서관이니까.
같은 살인귀로써
내가 먹을거야(?)
5에서 시작임
용병단 안에 살인마가 둘 이상이나 있어욧
반절정도 서커스단이라는 감상도 있어(헛소리)
올라갈 상황이면 올라가는것
암타 포인트를 낮출 수 밖에 없잖아!!!!!!
에테르 설정은 너무 SF틱해서
걍 판타지 하려던 놈들이 이해하기엔 너무 고차원적이었다.
걍 마나는 마나라고 퉁치기로 했음
그냥 사람을 죽이는게 즐거울 뿐이야
샤아 아니고 사야임?
사연이 있는 장애컨셉은 왕도적이지
특히 전멸한 용병단의 최후 생존자는
판타지 주인공 스타팅에서 상당히 무난한 배경설정이고
샤아였구나
사야는 사실 그 친구지
부해림가면 찾을 수 있을것처럼 생기신 (??)
뭔가 효과음 같음
그저 톨게이트(목책두른도1적성채) 차리고 소소하게 받아먹었을뿐인
개인 사업가(물리)라서 다행이다...
저런 살인마들이랑은 안어올리는게 답이지(아무말)
(?)
히토도 살인에서 손씻은지 1년 지났다고!
이제 필요한거 아님 잘 안죽인대!
얼간이 아를레키노, 선금 받았으면 뜨자.
여긴 터가 아니다.
이쪽도 개인 사업 접고 다시 사원부터 시작한다고 ㅋㅋㅋㅋ
뭐로하징
@?
살인욕구를 참으면 안돼
단장은 이번에 온 대포사료 겸 총알받이들은 꽤나 시끄럽고 말이 많다고 생각중 (?)
차드의 영압이 사라졌다 해줄 누군가가 필요함(?)
아 그냥 키퍼가 허락해줌
쥬신 시대 종속국 같은거라던가
쥬신 이전 고대라던가 아무튼 그런 컨셉의 국가가 있었고
걍 그 작명법이 남아는 있다, 라는 느낌으로
뭐 일단은 화천방면이라고 하긴 해야겠지.
"차, 차드의 영압이... 사라졌다...?"
그리고 동양컨셉 화천 있잖냐
갑옷맨 이제 펌블 나올때마다 영압 사라졌다고 매번 드립 들을 예정 (?)
소스케(🇺🇸https://www.ancestry.com/name-origin?surname=soske)
.dice 1 20. = 3
최초의 제로자키가 화천에서 자유동맹으로 건너와서
라는 느낌의 설정이란걸로
@적당
2나올것같은데
.dice 1 20. = 4
>>128 뭐...라고...?!
그건 올바르지 않아!비충동적으로 사람을 죽이는건 옳지 못해!
오로지 욕망과 취미와 즐거움을 위해서만 죽여야 한다고!
(?)
(?)
펜우드에선 그런거 없었는데?!"
현재로부터 15년 전에 엑스 자치주에서 딴 장롱 면허임 ㅇㅇ (?)
@아무리 봐도 사기당한듯한 오구리(?)
저스티스 통과
상상에 맡기는걸로
"엥? 익어? 살은 전혀 안탄것같은데? 새하얗잖아."
박사학위증은 있음 (?)
혼자서 박사 학위증 낼 수있음 (?)
15년 전에 따놓고 갱신만 주기적으로 한 장롱 면허라구~
있는 게 의미불명이라고 (?)
님들도 귀족 하쉴? (?)
정말 이런 용병단으로 괜찮은겁니까...
(?)
.dice 1 20. = 16
단장 : 상관없어. 어차피 다 총알받이다. (?)
저스티스는 좋은 이유로 퇴직한거 아니거든
학위증으로 신분 증명이 가능한 샤아의 승리네 (?)
결국 법국 사람처럼 생긴 바바리안을 고르고 말았군 ㅋㅋ
(?)
저스티스도 지능으로보면 고릴라 파티에 낄수있다
미카로 정통 바바리안 RP할걸 생각하니 너무 재밌어서 그만 ㅋㅋㅋㅋㅋ
+ /| c。
ニニ /: :|ニニニ +
( (__ (: : : : ) __) )
Cっ ―(⊂|: /⊃)――
 ̄|/  ̄
※>''^~ ̄ ̄~丶、
〈/ { { { } } `、
{ {从乂从ノ从} }
. Λ/ C:::::::::C:: } } \
/ /{ ゚Τ゚ } } \\ _____
. /|人 `¨¨¨´ } }  ̄`\ / ) _)
. / 八リ\ /リリ }/  ̄ _)
|7 |  ̄/ ▽} _)
|__| [ >ロく ] ____〉 ̄`ヽ‐┘
| |/<人> \,_____/ / }
| 八 { 〈 }
/ \ { } }
. { }\___{ } 〈
丶 } { ∨⌒Y⌒V }
. \__ ノ \___(ニニニニ)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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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__|._| |', \ (____)三≧/
∨ ___ ∨ |斗ぅミ、| l/ | /|` ! | ', 、\ (__ \ /_) ̄ ̄
∨ /  ̄ ̄ \∨ 从lん)fオト 斗ぅ==ミ、 || ', |)\} (___ \_)
∨ \八 乂 ソ ,\|ん)i/} 》 ハ.| \j ノ /::::::::/\_)
〈/ 从""" ゝ'^ノ ,N ___> 〈三`/ /
〈__ | \_( ̄ ―ヲ ""ノ \ | ¨/ /
/~ヽ::'、 /|\ \ニト __ イ | ̄| | / /
|::{:r'|::::'、 .,'/| | \ヽ  ̄ ̄ 〉 |\__\ ./ /
|::{:{(|:::::::'、 //,| | ./ ∨____ノ | |::|:::::::::::::| \ / /
|::{:{ |::::::::::\.///,| |/ /\ 〉 /|/::;:::::::::::: | ./ /
八ゝン::::::::::: }////,| // \ /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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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 ̄`| | | | ∨∧ /」
/ | | | | ∨∧―<___」
| |\_j_____八 ∨∧/二/
{_____| |///|  ̄ ̄ ̄ ∨∧-/
└―┬―| |///| ∨∧
\/| |///| ∨∧
>>191 "총알? 받이? 가 뭐야?"
그리고 적당히 rp 해야지
시작하자마자 아코네 리타이어 시켜야겠다 (?)
일본 열도 같은곳이지만
걍 얼음섬이 쌩까고 1년 365일 얼어있어서 주변까지 덩달아 영향 받는 느낌
/ / / .| | | |
/ // ./l '| | | |
/⌒| // -/-|―‐''/~|^` | ぽ |
/ | /___ヽ | `\/_|_____,ろ |
/ ||寸if㌢ ̄___`\| /-/- | | |
__/ || マi 〃⌒ヾ | ''"~,二二,㍉、| |
\____ |∧/} {l l}ハ / 〃 ヾ ヾ| |
ぽ / | ( _)乂__ノ \/|/{l l} }》 |
ろ  ̄ ̄ | /{ j//// ′ 乂__ノ / / |
/ | | し //て つ/ / .|
ぽ / /| | \ しイ/ / |
ろ / / \ し}iト ⊂ っ ノイ |
´ ̄ ̄/ | | 八 > ―――=≦::::/ ぽ } /|
/  ̄ ̄| 。|、 人}:::::/ ろ ム /
/ | 0|  ̄\ ___ (___)::::| ' V
/ / 、 |\_____/ー| / ∨
// \ |ヽ二二二二二乂:oノ|/ /| }
__/ { \ | / /// \
{ \ / ノ | |//
人 >―――< \ ゚o | |/
Υ::::::::::::::::::::::::::::\_/ \|
>>228
냥
아코네가 내민 종이를 읽은 단장이 딱 한마디 하는거지
이거 저기 반대편 건물인데, 저기로 가라.
이후 아코네 등장 없음~ (?)
이번에도 사펑 때처럼 단장 리포트 써주는거지?(?)
"솜씨를 보여주세용, 미크하아-!!"
저런(?)
/⌒\
\ (⌒ / ̄\
_/ ̄ ̄ ̄ ̄\ \
⌒/ \ \
/ _|/ \\
⌒| | |-/| jI斗ミ \」 |
| | ,ィぅミ、 |う/ハ } | > |
/从 圦乂リ∨ ゝ-'/ |く | \
 ̄|И ("" ′v ァ / ノ_N |\ 「
八| ≧=‐=≦ | /|/::: \ |
<⌒\___ \|〉―/:::|/:::\::::/ヽ
/` ノ }\_/ / /\:::::::::::::::::|/ /
(__/ / | l_/|::::::::::\__/ \
ヽ ̄ ̄ //:|:::::|:::::::::::_/ / ̄\
\ | |:::|::::::\/ニニ|/ | |
\___\___/ ̄ ̄´\_/ |
| | |___| \ |
/ | | | | } |
>>240 "아빠가 그런 소리를 하면, 이 주머니에 있는 빤짝이 돌들을 주래"
"무지 좋아한다는데, 단장은 무슨 의미인지 알아?"
절반 이상의 면면이 너무 젊어보이는데 제 착각인가요?(?)
미크하는 음... 뭐 옷케이
∧
/ ̄  ̄ ̄ ̄\
/ ̄ ̄∨ ̄\ \
/二二\ \ ヽ
|\ ( ( ([]) ) ) < 二ニ=―
\>―――――<ノ ノ
,ィi{//////////////}iト、_/
//>''"~⌒≧≦⌒~"''</\
///ア / \ ∨/\
,ィ/// / / | \ マ//ハ
/゙/// / / .| \ 寸/}
/ {'// / / _|__ | ∨
/ V l! ´| ̄ / / \ ` | ハ
/ {/{ 八jI斗==x/|/斗==ミx/ } }
/{ 乂 ヽ 弋ソ 弋'ノ 厶ィ´}ノノ
| | | | \__〉 ' ノ } \__
| | /\_≧ ` ´ ⌒Lノ}ノ \_ノ
| | / /| | > ― <___.|/ } \
| | ( /| | |≦ノ_____ /ニ/ / ノ\. \
\_) ( | / 「〉ノニムニニ/ニ/ { (ニ-_ ヽ \
\_ノ / /``<|ニニ|ニ乂 \\ニ_ | )
/ / /ニr=≦:::(.{}.) ̄|ニニ ̄) )ニ- /
/ 八 {ニ代::::::/ニ|\::|ニニ// ./ニニニ_ (
/ r===\\ニヽ/::::|ニ|:::::`|ニア/ /ニニニニ-_ \
( ({ 「ニニニニニ)ノ/____|ニL:_/|/ニ( (ニ\ニニニニニ_ \
이드셀
쓸데없이 복장이 좋음
근데 여기저기 더러움
아무리봐도 어디서 도망쳐왔음
(적당
" 왜 벽돌을 씹어먹어? "
@(?)
이드셀은 종족불명이니 조아쓰!
좀 훑어볼까
2회차 플레이 해도
아는게 없음
이치고 통과
(?)
힘들다
그냥 안 채울래
현직 곤뇽은 슬프다
닮은 구석이 있어 역시
(?)
푹푹 쑤셔서 치유
(?)
치유 따위 사치
(?)
r 、
/⌒\ ノ ) /)__
\/⌒ / ̄{ ´ ̄ ̄\ )
/ ̄ ̄ ̄\-| { \___|_)
_/ ̄ ̄ /-| く`| \____)
⌒/ ⌒| /jI斗ミ `| /
_/ / ィぅミ|/|/う;ハ } (( |
「\  ̄| |/ {弋ン 弋ソ /| |\__ |
/´ / ̄\ | r'"" ⌒\/""|  ̄ ̄\ |
(__/ ∠八 / / .| ∨
| | \ 乂_ / |、 |
\ /\ |≧==| /\|::\ ノ
\ 《 \/\_____\|:⌒\ ||__  ̄\
 ̄ \ | /⌒\::::::::::|ニ「 |┐/\
\ | /|:::::::::::::::\::/ニニ| | ヽ
Υ|:::::\:::::::::::::::/.ニニニ\ |
|:::\::::::\::_/ニニニニニ人 |
\__:>‐ ´ \__/ニニ] |====x
|| 「ニニニニ/ \ | } \
| \ \ニ/\ \ /_/乂_ノ
>>302 "업어줘!"
나머지 검수는 지금 뭐 먹느라 먹고 나서 하는걸로
그래서 실톱치료는 사혈법인가요(?)
@붕대 와바박
흐엉
어떻게든 되겠지...(혼절)
목욕하는 사이 뭔 대화가 이리 (?)
흐엉... 기억상실자로 할까(?)
⌒\
___{ /⌒ __
\__/ ̄ ̄ ̄\  ̄ ̄\「∨ /
/ ヽ‐<. ̄ ̄\
// // _,. -‐''´ \ \__ \
/\ ∠/ / <\` //>| \__ノ \
/ \ /|∠| イ >:::} / {:::< /\ | /\ |
_/ \_ ∠_| |/ /</|/, \:> V __/ \__|_/!
\ 아 / o |/ ノi/i/i _ ―― 、i/i/ | |
| 하 | ◯ / 「 /V ̄ ̄ ̄\_}/ ./| 하 |
| 하 | / 人 | イ / .| 하 |
| 하 | | .ィ \ \___r―‐/ //| 하 |
| 하 | | (_| r‐_≧=― /ニニ/ /::< 핫 |
| ! ! / \| /乂 マ二| //、:`/| ! |
| / _\ {/ {_____/::| /::::::/ | /
/ | _{ ___\____/:::\:\/:::/ ノ 〈
 ̄\ | { ___{__/⌒):::::`::::::::::\::::::| .: ⌒\ /⌒
\/ ̄\| / / / ̄ ̄} ̄}r 、:\::::{ ̄ ̄ \__/\ \
_/ { { ( ̄厂/ ̄ ̄≧s。_―― 、 | | 「 ̄
{ { ..:: { {、__,「_/ /  ̄\⌒\\|\ | |\
{ { \\」〈 | } }} 〉V\|\ | ̄
|\__ フ >| リ/ \|
>>309 "아하하하!! 더 빨리!"
>>314 "믹이 사줄거야?"
이드셀은 마법 재능이 좀 있어서
치유마법 비스무리한거긴 함
좀 아플뿐
(?)
키퍼아직이씀?(?)
적을 저미면서
싱긍번들 웃고 싶어라
r 、
/⌒\ ノ ) /)__
\/⌒ / ̄{ ´ ̄ ̄\ )
/ ̄ ̄ ̄\-| { \___|_)
_/ ̄ ̄ /-| く`| \____)
⌒/ ⌒| /jI斗ミ `| /
_/ / ィぅミ|/|/う;ハ } (( |
「\  ̄| |/ {弋ン 弋ソ /| |\__ |
/´ / ̄\ | r'"" ⌒\/""|  ̄ ̄\ |
(__/ ∠八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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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ニニニニニ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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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와! 와!"
@붕붕
"들어보니 재구성이란 원래 있는 것을 다시 재분배할 뿐일텐데, 그렇다면 90인 상태의 환자를 100으로 만들기 위해 가져오는 10은 어디서 가져오는거지?"
"간단힌 교환이죠?"
@?
"이 모든 것을 모른 채로 어찌 살아있다 말할 수 있으리오!"
"그거랑은 별개로 실톱은 치워주시오, 무섭소."
@?
조직 최고 걸작
가장 순수에 가까운 마녀
그런 그녀가 수술에 실패한다는건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크아아악!
"이미 피를 많이 흘렸다면 그쪽은 상황을 더 악화시킬테고..."
"좋은 점이라면 후유증이 생기지 않도록 완전한 사멸이 가능할 것이라는 건가."
"-다만."
"의료란, 그렇게 간단하게 목숨 하나 받아가세요, 하는 태도로 하는 것이 아니다."
"그 길을 걷겠다면, 확실히 알아두도록."
/ 、/ | \
| /|\/l || | \
| _jI斗x.\|| | | ̄
寸⌒ノk\|| | |
| | ん/| | | |
| | {/,/| | /` |
| | \ \ 乂_( ハ/
| | \「" 乂
| | |u ノ
| \ γ{ ̄ ̄ ̄\ ) )
\|\ /⌒):::\ }
"어쩐지 다들 팔다리를 짜른다느니 무서운 소리를 하네"
@슬금슬금 물러난다
"안전범위...랄지. 500ml 페트병도 안 되는 크기다. 상황으로 따지자면 이쪽이 우선으로 보는게 낫겠다만."
"-우선은 진찰부터겠지."
날마다 오는게 맞을지도 모르는 캐릭터 질문 생성기 타임이 왔습니다.
신청 양식은 @를 단 이후 자신의 캐릭터가 멋지거나 귀엽거나 한 이유를 적으시면 공감되는 사람에게 질문지 몇개 해드림
@?
__
/.::.:/\ ――ミ、
[‐<_//\. . . . . . .\
┌/_彡. . \ ̄ニ=- _ ̄~^'' 、 __ノ
//:/. . ̄~^'' . . .  ̄ ̄\\. . . . \く
L /. . . . \__.-=ニ⌒丶┘\. . . \
厂|`¨¨ ''^~ ̄ \| fう |. \. .\¨¨´
/|. .|: ゞ'jI才^` .ノ. | .:.\. .\
ノ:八__| ⌒ 八. . 厂[⌒
^∧`| /. . . /―――― ミ
└ __ ノ .: / ̄.::.::.::.::.::.:: .::.::.:)
´ / /.:/.::.::.::.:.::.: ̄ ̄`~"''~ ,,
\_ イ./../.::.::./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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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그래서 난 저쪽으로는 침도 안뱉으려고."
"개쫄리잖아?"
@(?)
"흐으, 어쩔 수 없어요"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닌걸요"
"죽이기 싫어요, 싫으니까. 대신 살리는 길을 걸을뿐이에요"
"이기적일지도 모르겠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짊어지긴 싫어서...후흐"
'치료'란 건 그런 것이다
>>370 "우와, 진짜 정상적인 의사라고?!"
"이게 왠거야... 하느남 맙소사 진짜 감사합니다..."
@(?)
(?)
@재미와 이익을 위한 로봇(Robots for Fun&Profit)
@양조자의 바이블(The Homebrewer's Bible)
(?)
아셰니아는 얌전히 실톱 받아들일 것 같긴 한데(?)
성별 집계중...(?)
우모자는 좀 발전되었다니
다를만 하지 않을까?
한잔해
공용란에 작성되어 있음
지나가던 사람 찔러서
터트려 죽이던가 하는거임
"의사는 생명을 살리는 존재가 아니라 생명을 살릴 수 있게 도와주는 존재다."
"누군가의 생을 짊어질 필요도, 짊으라고 할 필요도 없지. 의사가 생사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면, 그건 분명히 신일테니. 그렇지만 우리는 유한한 삶을 사는 존재가 아닌가?"
"그럼에도 우리는 생명을 살린다. 그것은 그럼에도 살기를 원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들의 마음에는 손 하나 델 수 없지만 마음이 움직일 수 있도록 몸을 깨끗이 한다..."
"그러니 만약 의학의 길을 걷겠다면... 그런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아. 다만 노력할 뿐이다. 바랄 뿐이다. 우리의 치료가 살려는 사람들에게 들 수 있도록..."
-건강한 몸을 얻는 대신, 그동안 익힌 기술을 전부 잊어야 한다면 그 길을 선택할 것인가?
-이상형은 어떤 사람?(연애적)
-지금의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
앤젤라 정실
-지금 맴버들 중 제일 정가는 사람은?
-지금 당장 단장에게 가장 하고싶은 말
-커피 vs 차, 당신의 선택은?
실톱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하루 중 제일 좋아하는 시간대는?
-자신이 원하지 않았음에도 결과적으로 죄를 지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 할까?
츠바쿠로 유메 여 13
오구리 여 15(?)
미크하 여 16
타오카카 여 17
아셰니아 여 17
바이올렛 여 19
제로자키 여 20
리코 여 21
샤를로테 여 27
시엘 여 27
저스티스 여 28
그레텔 여 20대
포르 여 33
요한나 여 39
아를레키노 여 미공개
아이딜 여성형 불명
이드셀 여 불명
레고시 남 17
이치고 남 17
차드 남 24
이즈리얼 남 25
아인 남 25
아이젠 남 28
아담 바이스하우프트 남 28
샤아 아즈나블 남 32
롤랑 남 45
판탈로네 남 미공개
"길을 가다가, 죽고 싶다면서 나를 보며 죽여달라는 자가 몇번 있었다. 그것은 정상인가? 그런 자들은 병에 걸린건가? 나로써는 이해할수 없다."
"흐..."
"그러면...당신은 알아요?"
"태어났을뿐인데 작은 방에 갇혀서"
"매일매일 사람을 저미고 싶은 충동에 미쳐가는게"
"그런 내가...그걸 견뎌내는 내가 오만하다고...?"
@손잡이 꾸우우욱
역시나
아임 백
Q. 제일 좋아하는 노래?
"버그...일려나요."
"후흐, 요즘에는 제일 자주 듣는 노래에요"
Q. 하루 중 제일 좋아하는 시간대는
"저녁...이요, 사람들도 잘 안 보이고"
"충동이 좀 강해지긴 하지만 참을만하고..."
"영감이 새록새록 떠오르거든요...후흐, 새벽에는...좀 힘들지민."
Q. 결과적으로 죄를 지은 사람에게는...
"다시는 죄를 짓지 못하도록"
"죄를 지을 때 사용하는 부위를 떼어내면 되지 않을까요...?"
@?
-세상에서 두번째로 좋은(위대한)악기는 뭐라고 생각해?
-서커스를 한 단어로 정의한다면 뭐라고 생각해?
-반숙 후라이랑 완숙 후라이 중 취향은 어느 쪽?
생쥐
-적극적 무신론자와 사이비 중 어느쪽이 더 마음에 들어?
-만약 내일 어딘가로 멀리 떠나야 한다면 누구를 가장 먼저 찾아가고 싶어?
-술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
오Cu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은 없어?
-세상 밖으로 나온 뒤 가장 인상적이었던 순간을 뽑는다면
-아침에 일어나서 꼭 하는 일이 있어? 있다면 어떤 것?
겨울ㅇ여따
>>417 아임 천
아임 만
만죠메 썬더!(?)
>>412 당당한 한자리수 나이
나도 할래 질문!해줘!
개개인 맞춤인 척 랜덤으로 하는 질문이고 신청 양식에 맞추지 않으면 무자비하게 떨어뜨리는 악독한 질문지입니다
(?)
아니면 질문- 적당히 유메적으로 할만한 질문이라면
" 너,사람을 죽여본적 있어? 있다면 어떤 기분이였어? 아직이라면 만약하게 되면 어떨꺼 같아?"
없진 않았다. 공부라는 것은 특기가 아니지만, 그래도 한 후라면 조금 편하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다. 지금으로써는 조금 무리가 있을것 같지만.
-세상 밖으로 나온 뒤 가장 인상적이었던 순간을 뽑는다면
역시 내 아비 되는 자가 죽었을때일까. 그 자는 평생 떵떵거리며 살줄 알았는데 갑자기 죽어서 꽤 놀랐다.
-아침에 일어나서 꼭 하는 일이 있어? 있다면 어떤 것?
밥을 먹는다. 배가 고프면 몸이 안 움직인다.
왜 백스토리에서 마침표를 안쓴거야!!
Q. 처음으로 사람을 죽였을 때
"...흐, 이상한 기분...이었달까."
"싫었어요, 싫었는데. 웃음에 새어나와서"
"제가, 내가 혐오스럽고...흐..."
검수를 안 한게 누구였드라~
"다들 색이 너무 강해서 글쎄..."
"그래도 어린 아이들이 눈에 밟히네, 특히 딸이랑 비슷한 나잇대로 보이는 애들 말이야."
-지금 당장 단장에게 가장 하고싶은 말
"그 뭐냐. 용병단장인만큼 어련히 잘 하실거라 믿고."
"일단은 채용해준만큼은 열심히 하겠습니다."
-커피 vs 차, 당신의 선택은?
"어느쪽이든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커피일까."
"야근 할 때 좋잖아."
"밥은 시간이 되면 먹는가, 아니면 먹고 싶을때 먹는가?"
"대가가 너무 가벼워서 도리어 의심이 들 정도요."
"무너진 것은 다시 쌓으면 되는 것. 지워졌다면 새로 덧그릴 뿐."
"이미 한 번 걸었던 길. 지긋지긋한 속박이 사라졌으니, 이제는 더 빨리 걸을 수 있겠지."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더 이상, 항상 걱정만 끼치는 못난 딸에서 벗어날 수 있다니. 최고가 아닌가."
"글쎄. 솔직히 말하자면, 혼사는 일절 생각한 적이 없소."
"애초에 이런 몸이지 않소? 생길 문제가 어디 한 두개인가?"
"다만, 현실을 들이밀기만 하는 것은 확실히 눈치 없는 짓일 터."
"그런 의미에서, 나는... 눈을 마주보는 것을 좋아하오."
"하하, 이 쯤 하지!"
"단연, 부모님이오. 하하, 너무 뻔한 이야기인가?"
"하지만 어쩌겠소? 이 못난 딸을 마지막까지 존중해주고, 응원해주신."
"존경스러운 갈리프 경과 그 부인께 어찌 찬사를 보내지 않으리."
"항상 죄송하고, 또 감사할 뿐이오."
@적당
-서커스가 한밤에 하면 좋은 점이 따로 있어?
-세상의 변화와 상관없이 영원할 웃음이 존재할까?
-언젠가 30대, 40대가 되면 뭘 하고 있을거 같아?
글고 질문은 어딘가 있는 양식을 찾아야 받는다이
요청 가문의 미드셀, 미들 네임은 검수로군. (?)
보아하니 화천 출신의 팬드래건 제국민으로 보이고 검을 무기로 쓰는걸로 추정... (?)
Q. 밥은...
"으음, 글쌔요..."
"그냥, 주는대로 먹어요"
바이올렛이겠지? 꽤나 사연이 많은 아가씨같으니까.
-지금 당장 단장에게 가장 하고싶은 말
성과금좀 올려줘.
-커피 vs 차, 당신의 선택은?
술없어? 없다면 커피정도겠네. 커피는 비싸서 마셔본적이 손가락에 셀정도네
@ 부모를 죽여도 당당하게 살아갈수 있는 호탕함과
자신을 살려달라고 하는 어린애나 애엄마의 부탁을 단호하게 거절하는 호방함,
그리고 다른 사람과의 인연을 싫어하지만 막상 그 사람이 안 오면 쓸쓸해 하는 귀찮은 여자력이 장점이야
검사 출신 집안인가 봐(?)
레고시는 특성이랑 특기의 이름이 없는데
암튼 타오카카 통과 아셰니아도 통과
-개다래나무 본적 있어?
-대륙에 나온 뒤 다른 수인들을 본 적 있어? 있다면 그들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어?
-하루 평균 얼마나 자는 편이야?
>>460 "꼭 식사를 시간 맞춰 해야 하는 걸까요?"
"애초에 엄격하게 시간을 맞춰 활동하는 것 자체가 사람을 부품으로 보는 행위일지도 몰라요."
"절대 제가 늦잠을 좋아해서 그러는 건 아니고-"
난 네가 좋다!
제-하하하하하!
세계수
- 부모님에 대한 현재의 감정은?
- 스스로의 태생이 자신이 가진 이상의 목을 조르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는지?
- 사람들을 제대로 교육해, 올바른 지식을 익히게 한다면 누구나 자신과 같은 위치에 올 수 있을 것이라 믿는지?
"내 대답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환자는 살린다'다."
"그게 내가... 의사로 남고 싶은 이유다. 그게 의료의 의미니까."
>>363 아담의 장점이라...
의사임(?)
그러고보면 유물이나 마법으로 인한 순간이동? 은 어디까지 허용임?
https://namu.wiki/w/%EC%9D%B4%EC%A6%88%EB%A6%AC%EC%96%BC#s-5.4
가능함?
나름 유서깊은 명문가 출신인데 아버지가 너라면 알아서 잘 살겠구나 막내야 하고 독립(강제)시킨 귀족 아가씨인가
- "학문을 연구하며 있던 가장 깊은 고난은 언제였소? 그것을 극복한 방법은?"
- "목표를 이룬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고 싶소?"
- "자신의 가족과 가문을 어떻게 생각하시오? 다시는 보기 싫은 게요, 아니면 그래도 마음 한 구석이 시큰거리오?"
-가장 자신있는 요리를 하나 뽑는다면 어떤 요리야?
-밝은 것과 어두운 것중 어떤 장소가 더 편해?
-언젠가 용병단이 단체로 휴가라도 간다면 어디로 갔으면 좋겠어?
초단거리 블링크 정도만 어떻게든 빠듯.. 이란 느낌
이드셀 통과
"아침에 먹으면 밥을 먹는다. 안 먹으면 배가 고프니까."
"이것이 1동화인 이유는 이것을 1동화라 누가 정했기 때문이다."
@?
anchor>1597055285>501
상관 없네.
어차피 E가 그 정도고(?)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막내딸한테 자 무기랑 갑옷 받고 이제 나가서 살려무나 때려버리는 제국 명문가 폼 미쳤다 미쳤어
(?)
1. " 좋아하는 음식?그야 달고 자극적인거지! 탕후루라던가 초콜렛이라던가~ "
" 고기류도 좋아하고 생선류도 좋네! 야채는 별로지만! "
2. " 내면도 겉도 강한 남자! 무력은 물론이고 정신적으로도 강해야지! "
" 그러면서 남성미가 넘쳤으면 좋겠어! 근육질에 키도 크고 막 190은 거뜬히 넘는! "
1. "낮에도 하고, 밤에도 한다! 좋은 점은 마을과 도시 구석구석의 웃음들을 볼 수 있단 것!"
"나쁜 점은 초죽음 상태가 된다는 것! 하지만 너무나도 사소하기 짝이 없으니 신경 쓸 건 없다!"
2. "언제 어느 때에 웃음이 있었단 사실만큼은 사라지지 않는다!"
"누군가는 잊고 기록이 사라져도 그런 사실만은 영원하겠지! 그래서 한명이라도 더 웃기고 웃으려고 돌아다니는 거야!"
3. "길을 건너는 노새의 남루함! 서커스를 하겠고, 서커스를 하고, 서커스를 했다!"
"점프"
(무릎베개 해주기
@쓰담
"부족하지만. 잘 부탁한다."
실톱으로 자를거에용
"생명과 생명, 둘이 만나 아이가 태어나지."
"홀로 서는 것은 혼자로 남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인연을 만날 수 있도록 길을 걷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혼자로 남아서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어."
-개다래나무 본적 있어?
"아, 숲 근처에 나온다옹! 기분이 후냐냐냐해져서, 한 번은 하루 종일 가지고 놀다 촌장님한테 혼난 적도 있다옹..."
-대륙에 나온 뒤 다른 수인들을 본 적 있어? 있다면 그들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어?
"으음, 뭐라고 해야할까... 잘 모르겠다옹. 뭐라고 표현하기는 복잡하긴 하지만... 각자 장단점이 있는 거 아니겠냐옹."
-하루 평균 얼마나 자는 편이야?
"으음... 정확히는 재본 적 없다옹. 아마 한... 8시간? 정도 되지 않을까옹."
"어째서 자기 것을 먼저 하려 는건가? 어려움이 있다면 서로 도와서 빨리 넘기는것이 맞지 않은가? 앞에 큰 위험이 있는데 서로 싸우면 죽지 않는가?"
같은 소리 하는 바보임(?)
>>538 아마기 니코;.......
흠....
전작 너무 짧아서 기억이 안난다(?)
누구누구네 집 어린애가 씽씽이 타고 복도 달리는 거 이웃 어른이 조심해라 그러고
엄마 어디 나가있으면 옆집 아주머니가 우리집 들어와서 좀 있으렴 하고 간식도 챙겨주고
반찬 좀 많이 만들었다고 옆집 윗집 아랫집 가서 나눠주고 오고
그런 느낌일듯
어머니 쪽은 망할 인간이죠? 할 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지.
아빠야... 뭐, 엄마 비해서는 유약한 양반이니까 적당히 있겠지.
- 스스로의 태생이 자신이 가진 이상의 목을 조르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는지?
...무슨 소리에요? 결국 이상적 사회 구성을 위해 필요한 것은 세상에 대한 이해이고, 그 이해를 위해 필요한 것에 혈통 같은건 없는 법이에요.
- 사람들을 제대로 교육해, 올바른 지식을 익히게 한다면 누구나 자신과 같은 위치에 올 수 있을 것이라 믿는지?
그야, 모두들 재능이 있고 노력과 환경만 있다면 모두 저와 비슷하거나 더 뛰어난 이들이 될 수 있을 거에요. 저는 어찌 보면... 환경적으로 많은 이익을 봤으니까.
- "학문을 연구하며 있던 가장 깊은 고난은 언제였소? 그것을 극복한 방법은?"
세상을 알아가는 지금이면 몰라도, 학문을 배울 때는 음... 딱히요?
- "목표를 이룬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고 싶소?"
글쎄요... 정말 그 목표가 이루어진건지 점검하고, 확신한다면 저 역시 그 이상향의 일부로서 살아가고 또 널리 알려야죠. 평생을 바칠 가치가 있는 낙원이라고요?
- "자신의 가족과 가문을 어떻게 생각하시오? 다시는 보기 싫은 게요, 아니면 그래도 마음 한 구석이 시큰거리오?"
솔직히 밥맛들이지만... 영원히 헤어짐은 아니겠죠. 적어도 제 이론이 맞고 정말 모두가 나아갈 길이라는걸 배움으로 증명한다면, 제 어미라는 작자도 그걸 받아들이지 않겠어요?
아스톨포에게 헤롱헤롱하던 누나임 (음해)
-가장 자신있는 요리를 하나 뽑는다면 어떤 요리야?
계란찜입니다! 계란을 물에 풀고 뜨겁게 하면 됩니다!
-밝은 것과 어두운 것중 어떤 장소가 더 편해?
...둘 다 비슷합니다. 그래도, 밝은 장소입니다.
-언젠가 용병단이 단체로 휴가라도 간다면 어디로 갔으면 좋겠어?
음... 바다입니다. 모래 해변입니다. 바다는 파도가 멋지다고 들었습니다!
좀 더 오래된 싸펑쪽이 차라리 더 기억에 남아(?)
(쓰담쓰담...
어디보자 그럼 다른 이유가...
랄까나 난 한명인데 좀 남들끼리도 자가발전 하면 되잖아!(?)
뭏 시트가 뭔진 모르지만 텅 비어있는걸 보니 누가 장난으로 추가한 모양이군 지울까 (?)
>>559 흠.... 흐ㅡ으음...
지금 넣어둠요.
어떤 느낌이냐면
친구랑 놀러나갔다 오면, 아무말 안해도 부모님이 내가 거기 갔다는걸 아는 수준임
L일려나?
>>571 쮸
-가장 존경하는 직업군을 뽑는다면?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어떤 계절이야?
-지금까지 살면서 가본 곳 중 가장 아름다웠던 곳은?
도시는 옆에 누구 사는지도 기억 어려울 거 같은 느낌 있고
이드셀이에용
그냥 사람이 적다 보니까
건너건너로 연결이 되는 느낌임 시골은
오구리예용
누굴까용!
(?)
ㅋㅋㅋ
토네리코 제로자키에요
무자비한 살인귀 가문의 비밀 후계자죠
@?
요즘은 그닥이랄까
스스로 밝힘
어렸을 때부터 가까이 있던 이웃들이랑 두루두루 잘 알고 친하게 지냈을 것 같고
호정 13대 5번대 부대장이죠
@?
지역 명물 쌉가능할듯(?)
흠
"의사."
"여름이군. 환자가 죽지 않을 정도로 하찮거나 처치 안하면 죽는 두 분류 뿐이니.
"내가 처음으로 의료인으로써 활동했던 행사의 천막 아래."
"내 영광의 시절은 그때, 라고 할 수 있겠지..."
우인단 집행관 서열 4위에요(??)
, -─-、
/ ヽ
/ i
! l /
\. | | | /
\ l tョェ| zォェゥ l /
ー l | !
! | イ -‐
__ ト、 li /|
二 _ ノ! `ー'´ ト、 = 二
 ̄ , -‐ " || \ー 、
/ ̄ || \ ‐-
_ ,,.. /-‐ '' " ヾ i|
_l._ ヾ / - ._
斤―-'ニつ ,' ||. | l - .._
二`ー-, , ' /. /|| i |.| - .._
`ヽ二)' 爪 ||. : ', / l ヽ \
-‐", '"/| ,' ,' / || i /. | ヽ. \
, '" /, ! / || / /
::: :/, | ,' / i! ! l. / ', ヽ \
:::::::/ ,' ー-======≠=テ, | /
:/ , i .,' / i! レ ', ヽ
, / | ,' / i! ; | ', ヽ \
지역 명물, 나방 수인
(?)
아닌가? 흠
,. -‐ ''===‐- ..,,_
/_ィ'' "´ ヽニニニニr‐-=ミ ` 、
',Λ Vム
',Λ Vム
>. ': オ´,'7 ',Λ _r'_-, _ Vム
/: : /. ,'7 ',Λ'/ , v 、`ヽ、 Vム
,ォ/: : /.. ,'7 = =!(. ',',r- -、 Vム
/7: : / _,'7 >=''*、ゞ=イ/7.!~. Vム
' 7: :/ 彳|>' ,ィ弋-- 、 ヽ',--<,ノ.、\. Vム
|:.|: :|. /,-、| /イ/: : : ヘ ヽ、 )',Y`_ 、ニ>=! Vム
Λl : | / ', _ト∥|: : l *',: :ヽ´; '巛_r‐㍉',ゝ‐-=_ Vム
Λ: :| ! ⌒> l 弋: :ハ:*|: : :l:.ヽ'=- ` -'ニ`-= _ニ.Vム
ト、 ヽ:l__ Λ ,+'´ ̄ ゝ、_ /: :/_: l \ニ|_ヘニヘニニニニ_、ヽ|ヤ ''^~ ̄ ̄~^'' 、
_Λ ゝ、-弋>ヘ`Y ,ィ=z-、 ≦_: ,イ- ': :l : : \` 、~ '' *、ニ _、‐''~ / /: ∧__:)
_、+'/. Λ ´ ' ー┤ l| ゞ、_ |!ゝ-イ : : |: : : : :ヽ \: : :、''`/ / // //^ \~^'' 、
〈ニ/| ´" '' ー‐ ''ゝ_ゝ、 /7|l/: : : :|: : : : : : ヘ 、''`/ .′ .′/i:i:.′ { {/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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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_/, ' .ゝ、 。 .マ_,.. -‐ ''_´ィ./: : : : : : 7: : : : l: : / . { { {/∧i:i:{ .八{/~゙゙^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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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 ./ >'´,<´ー->ヽ、_/: : : : : : : : :/ : : : : : |: : : / ∧ ゚, 込^怎ッ㍉ : { ^~~~^'' } } } {
/7 ' .N ./ / / 弋, イ: : : : : : : : : : /!: : : : : : :!: /i:i:i:i∧ ', {/i/i/ \ { ^怎ぅx、{ } } 乂_)
/ニ ,' Λ:ヽ .|:/ , ----ォ '´: : /: : : へ、''`^}\__ ''^~ ̄ ̄} \廴、:乂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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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 |乂i:', 廴/i:i:゚, /i゚, ∧ -=ニ 「i,-=ニ-/|. ',
i:i: { |⌒\\ /i:i:i:i:i:i:i:i:i}/i:i:i:i:} /-=',-=ニニ} -=ニ/-|\ }
>>635
(?)
바이올렛 팔이 없다구욧?!
,.。xf≦⌒ヽ
,.。xf≦ ||
-==========≦ .:: 《》 ∨/
\ニニ/二ニ/...::::; ∨ ∨/
\ニ{ニニニ{::::::/ ∧ ∨/
\ヽニ八:/ ∧ ,
`ー―{ 《 》 ′ __
| ∨ ∨/ ,.。xf≦ニニ二二|
l || ∨/ ,.。xf≦ニニニニ二二二}
|∧ ∧ ∧ ∧ || .∨/,.。xf≦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
_______ l 》 《 》 《 》 .《 》 || ,.。xf≦ニニニ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 ̄ 二ニー― ==| {{ }} {{ }} {{ ,.。xf≦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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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l }ィ≦芋笊ミ/} 「 丁∧ l厂 ̄ ̄ ̄ ̄
/ .| l ┝{乂rク``},‐、芋笊ミリ∧
, }个 .|八 .ノ {〉乂ク┥ .∧
__{ | 八 `ー ´ヽ__ イ }
{ ̄ ̄八 八 ハ ー ‐ /| , ∧ト、
| ヽ \ ハ > .__ イ__:::! /// }
八 ___\ Ⅵリ二ニニY::Y{ニ二|人{从 イヽ
/ Y ∧二ニニ{{:::}}二二}≧⌒:マ V/
/ } .∧三三彡へ三ミ《ム:i:O:iマ V/
/ | ∧二二ニ}:i:i\ニ\ム:i:i:i:iマ V/
/ | ∧ニニ |:i:i:i:i:\ニヽマ:i:i:iム V/
∧ 八 .∧ニニ.|:i:i:i:}:}}:i:\}:ム:i:i:Oマ .V r┐
/:i:i:\ ∧ ∧=┛:i:i:i:}:}}:i:i:i:i:|ム:i:i:i:iマ /ヽ 厂マヽ
/ ̄八:i:i:i:i:i\ /∧ Ⅳ:i:i:i:i:i:i:i}:}}:i:i:i:|l ム:i:i:i:iマ:i:i:∧ ,く へ `ヽ〉
/ \:i:i:i:i:i`ー――――.//:i:i:ヽ ∧V:i:i:i:i:i:i:}:}}:i:i:i:|l }:i:i:i:i:}:i/ ⌒ ̄`ヽ ___/ ー{々/
. / イ \:i:i:i:i:i:i:i:i:i:i:i:i:i:i:i{ {:i:i:i:i:i\ .∧∧V:i:i:i:i:i:i}:}}:i:i:i|l |:i:i:iOレ >r==メ '⌒/
안녕하세요
구세주에요
먹고싶다
놀아주셈
어떤 얼굴을 껴도 샤아다
근딜캐한테원딜로비틱질하다가미사일맞고죽은
인형이에용(개소리)
뭐 제가 봤을때 모를가능성 99.9프로임
글을 봐도 누가 쓴지 기억하기는 쉽지 않고
차드는 초월자가 된거다
서로 질문하기나 RP하기나.
같이 놀 사람 있나여.
침대 누으니까 겁나 피곤해지네
크아악
과연 지방에서 읽을 정도로 유명했을까의 문제가 있어서(?)
>>695
신앙팟에 어서와라 아쎄이
'~같은 거지? 어쩐지~'
'XX의 영압이...?'
'XX를 어떻게 한거야!'
이것만 알면 될듯(?)
이것만 해도 개그캐인wwww
질문 주고받기는 할생각 없고
질문 받고 싶은 사람에게 일방적 질문은 해줄수 있는데(?)
네 이름은 유하바하야
또 내가 참월이니 뭐니 하면 뒤진다
(?)
이건 어디꺼였더라
탈의가 많아(짤)
>>697 어디보자....
1. '자유 도시 동맹 아카데미 도서관과'라고 한거면 어장주가 말한 4대 아카데미 맞지?
도서관과 일 때는 대강 무슨 일을 했어?
2. 도서관장과는 무슨 사이? 학교 다닐 때 선후배? 얼마나 친해?
3. 헌책방을 차리고 싶다는 꿈. 본인도 독서 자체를 엄청 좋아하나봐?
>>705 본인은 한 때 이상이였소.
또한 톱스타 여배우(를 꿈꾸는) 여고생이였지!
(?)
손이 너무 많아(?) ㄱㄷ
이치고가 만해를 쓸 수 있단 게 알려지면 다들 이치고한테 단장 맡으라고 할 거 아님
샤아 어록 베끼면 되긴 함
(?)
성경 베끼면 됨
근데 사실 라오루 안해봄(?)
환자 오면 어쩔 수 없어(?)
그냥 필링임
근데 무슨 작품인지 몰루;ㅎ
울면 되요
(?)
anchor>1597055285>701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쏘요(?)
anchor>1597055285>703
1. 고작 13살인 자신한테 죽은 마을사람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자신이 엄청 강한거라고? 상대가 무능한거라고?
2. 강한 남자가 좋다고 했는데 성교육은 배웠니?(?)
만약 취향에 맞는 사람을 보면 먼저 고백할거야?
3. 곤충과 해산물 싫다고 했는데 배고프면 먹음?
-독자로서, 어느 나라의 책을 가장 즐겁기 읽는지
-요즘 세대 어린이들의 독서습관에 대해 한마디 하다면?
-이상형은 자신을 이해하는 사람이라던데 사실인가요?
아이딜
-기계는 기계답게
-질문을 가지지 마
-농담이고 스스로 생각했을때 자신의 정체성이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을 보며 부러운 것이 있다면 무엇인지, 또 만약 싸우지 않고 휴식하는 시간에는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낼 계획인지에 대해서
>>740 마따 노머고 이즈리얼(?)
근데 안해봄 ㅎ (?)
전작이 너무 일찍 끝나서 전전작 기준으로 부르고 싶은데(?)
혹시 이치고햄님 써틴 맞습니까?(?)
anchor>1597055285>704
1. 만약에 말야. 남자 둘이 널 원해서 서로 싸운다면.
넌 어떻게 할거야?
2. 스스로의 신앙에 대해서 어느정도로 심지가 굳다고 생각해?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에 대해서 말야.
3. 네게 상냥한 남자가 사실은 네 돈이나 몸등 다른 것을 노리고 접근 했다는걸 알았어.
그 후에는 어떻게 대처할거니?
1. 밥은 언제 먹을때가 제일 맛있는가.
2.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3. 조용한 삶인가, 아니면 화려한 불꽃인가.
anchor>1597055285>757
헉 어케 놀지 제시점(?)
랄지 아직 세계관 종교에 대해서 설정 다 못 읽었긴 하네.
신앙의 종류가 얼마나 다양하던가?
걍 기독교&천주교 마냥 에레미아에서 믿는게 다른 나라에서도 범용적이고 메이저한 그런건가?
-충분한 보상을 받는다면 살인을 멈출 의향이 있는가?
-제일 좋아하는 디저트는 어떤 거야?
-죽음 뒤에 또 다른 세상이 있을 거라고 믿어?
캬스발 렘 다이쿤
-현 시점 대륙에서 가장 그나마 봐줄만한 국가를 뽑자면 무엇인가
-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바꾸는 수단으로서 위정자의 결단은 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사상적 동지인 여자를 만난다면 결혼할 의향이 있는가?
다들 리버스 1999단에 합류하라
-가장 재수없는 사람은 어떤사람? 반대로 가장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은?
-놀이를 한다면 혼자서 하고 싶은가, 여럿이서 하고 싶은가?
-유언은?
-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
- 생귀니우스보다 키 작은데 ㅁㅅ 생각 듬(?
- 술 잘해?
" 그래도~ 나름 13년간 함께 해온 사람들이니까 커버 좀 쳐주자면 하필이면 나한테 칼이 들려져 있었고,하필이면 내가 살인충동을 못 참았단게 불행이였지!
뭐어... 불행의 시작은 나한테 칼 쓰는 법을 가르친게 근원이였겠지만! "
2. " 성교육은 당연히 배웠지? 아이를 만드는 법부터 이것저것 체위라던가- (이하 내용 검열)
아무튼~ 어지간한 창부들 만큼은 잘하지 않으려나 싶은데~ "
" 그리고 내 취향에 맞는 남자가 있다면... 글쎄에... 내가 좋다고 상대도 내가 좋은건 아닐거 아냐?
그러니까 밤에 잘때- (이하 내용 검열) "
3. " 안 먹어!보는것도 싫어!냄새도 싫어!극혐!죽어!나가죽어! 생선 빼고 다 죽어! "
" 생선도 비린내 나면 안 먹는다고! "
,ィ ,. イ _
/ {/ /<∠__
ハ/ ≦⌒
_/ ≧=-
< /\{_\\、 く
-≦ l / rzッ‐ -'/ニ}弋
/ ,- lⅣ \!ト、
/ ,′}/j ´/ }
j/i ト、ヽ __ -z ′
Ⅵ }``  ̄ ,' "XX는 XX 같은 거지? 닮은 구석이 있어. 역시."
゙,i ≧=- _ !
_j r‐ ┘
/二≧=- 、 {二Y
/二二二二ニ┐ ,iニ=|
_,. イ二二二二ニニ | !二 !
. ,x==≦二二二二二二ニニ i Ⅵ二iト .,_
/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8 。二二二ト、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8゙, 8∨二二ニ∧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8ム 8 i二二ニ=ハ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8ム |二二二ニ!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仞ム !二二二ニ{
、 \ ー-l ー--/ \ヘ
∧`ー- ’
ヘ、
_....ニ - ´
,、  ̄,..>
>' ´'
 ̄ ,フ
. .,/´´ , ,へ、
. ∠.,__ / /| |;;;;; \
/ / / |/__;;;\|\ ー、
. ,/ ,><´ _/ / ,- 、\ \|、 \ ヽ
 ̄' , ヘ '~iヽ _ `’' _,.-;;;; | ヘ i |
//! .i._ じ| 二_  ̄ ̄;;; ;;;; |ヘ | ur./
. ´ r'l/|  ̄7 ´ ;;;;;;;;;;; |! /
!'u 、 ;;;;;; u' ;; /
'., 丶´ ;;; ;;// "뭐...라고?"
ヽ _,.. _--_ 、 u ;; ,//
ヽ ヽニ-_‐.. -` / /
ヽ  ̄ ///
ヽ / ./
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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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ノ > ⌒Y ,゚/ イ // ′/゚, , \
/ f゚ <::: } | !,リ! /|| / / / `ヽ! /{ \
,.。> /ハ ゚,}:::ソ j/∧ / | ./ .,゚/ _ } 〈 《l! .!` ーヽ
──ァ // i !{::} ,゚ / ∨ {/ {′\ jぇリ、}_!|} ハ
,リj / 八 `゚ /./ ` r‐ァ| |`ヽ
ハリ /// ゚ヽ ミ,′ ∨rxハ
,リ/ //∧ ┃ ∨ `ヽ
//,イ゚゙___ミ}_ ┃ ¬ _〉
__ /三三三ニニニ┛、 _ i´ "XX의 영압이...?"
三三≧x代三三三三二二二7 _,.。-_ ノ
三ニニニ≧x三三三二ニニ7≧x `ヽ(
三三三ニニ≧x三ニニニニ∧:.:.:.:.:.:>、 r‐’
三三三ニニニ≧xニニニニ7 {:.:.:.:.:.:.:.:_:.>、 {
三三三三ニニニ≧二ニニ7 ミ'⌒ヽ´、 `¨ ー‐┛
三三三三三三三三≧xニ】 } ∧V≧x
二二二二二二二二二¨≧x r'三三三ム
____\
`ヽ
_>―- /
 ̄`> , /| ハ i! ,小 ヽ
/ / / | /| レヘ| i | /V ! ト、Vハ
/イ//彳 | /ィ寸v'jハj/ Vヘ. V
´ // // { ヽ匕^弋レ', ' ヽj
/ 〃 ,.ィヽうーァ'彡′
// / /〃 ´´`´
' //!/ _ |ヽ
〈 _,.‐ァ /` _>..、 !:.|
``ヽ,. / /::::::::::::::\ /:.:|
`ー<:::::::::::::::/´ } /:.:.:.! "XX를 어떻게 한거야!!"
ヽ:::::::/ リ /:.:.:. :|
V:::! / /:.:.:.:.: :|
v、_ノ/ /:.:.:.: : : :{ ヽ
ヽ‐' /'´ ̄::\_ヽ_ノ:.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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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ヽ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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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ヽ `ヽ
반응 RP 4종 세트 완성(?)
anchor>1597055285>705
1. 바깥 세상에서 너는 일을 했어.
그리고 고용주가 보수를 줄려는데 어라? 원래 약속한 금액보다 적네.
같이 줄을 선 인간은 그 약속한 보수만큼 보상을 받은거 같은데.
이제 어쩔거야?
2.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또 다른 관계? 보지 못한 풍경? 지고의 미식? 남들과는 다른 명예?
그조차 아니면 어떤 것? 우선시 하는 욕구란?
"글쎄요... 사람을 사람으로 안 보는 인간들이야말로 최악 아닐까요? 의외로 자주 있다고요."
"반대로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 같은 주제로 오랫동안 대화할 수 있는 사람? 꼭 생각이 맞지 않더라도 비슷한 고민을 해본 사람이 좋겠네요."
"뭐어... 어느쪽이든 좋겠죠?"
"근데 여럿이서 놀면 대부분 몸 쓰는 거라 힘들어서요. 아하하... 제가 좋아하는 놀이를 다들 아는 것도 대부분 아니고."
"...죽는 거에요?"
"솔직히 정말 죽는게 아니라면, 유언 같은건 노코멘트! 전 죽음을 걱정하기에는 나아가야 할 길이 아직도 너무 많아요."
>>787
:Vイ /ム 7 , |、Ⅵ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7/ .|∧、ヘ . : . : . : :,z=ニ二ニ=、: : : : : : : :/.:イ/V.i
∨ _,.-∧ ´ | i', `ヘ ': . : . :'´ ̄: .__. : ̄ `: : : : : /_,.イ ヾ
V'´ _∧ V>。:.、 ': : . : . : . : . : : : : : : : : : イ|:7.リ
∨,.ィ´ ∧ Ⅵ V:|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끝났다.'
V ./ ,.ム | ヽ::::ヽ: . : . : . : .;.:':::::::,': : |
V ./ ./ ,∧ i´.| ': : : :>、___,:'::::::/: : : |ヽ、
V / ,: ∧ //! .| : : : : ヾ:::::::::::::' : : : : : j .|/i
∨ / ,′.', ,イ//! ! : : : ヽ:: : : : : : : : : : : :i |i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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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三////////// | ∨::. : : : ',: : : : :/: : : : : :/ |/////≧==----z__
1 만약에 말야. 남자 둘이 널 원해서 서로 싸운다면-
미안하다면서, 두 분 모두에게 절 드리겠다고 하면...
하지만 이미 싸울 정도라면 그런 말로는 어렵겠지요.
정말 그런 일이 있는다면, 서로 해치지만 말아달라고, 하고 싶어요
2 스스로의 신앙에 대해서 어느정도로 심지가 굳다고 생각해-
여신님이 정말 계신걸까, 의심하고 있어요. 정의롭지 못한 세상에서, 힘든 시련을 겪으면서, 여신님을 믿기 힘들 때가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조금 울고 나서 조금 시간이 흐르고 나면, 다시 신앙으로 돌아와서 기도하고는 해요
3 네게 상냥한 남자가 사실은 네 돈이나 몸등 다른 것을 노리고 접근 했다는걸 알았어-
충분히 상냥했다면, 간단하게 드릴 수 있는 건 그냥 가지게 해드리고, 원하는 걸 가졌으니까 그만 떠나도 좋다고 하고, 떠난 다음에 엉엉 울 거에요.
차마 드릴 수 없는 거라면, 제가 마음대로 드렸다가 다른 동료분들을 크게 상심하고 아프게 할 거라면...
친한 분에게 물어보고 같이 대처하려고 해요
-현 시점 대륙에서 가장 그나마 봐줄만한 국가를 뽑자면 무엇인가
당연히 자유도시 동맹, 애초에 동맹으로 망명간 이유도 자기 같은 자유주의자들이 그나마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이라고 여긴 것도 있고
물론 펜드레건 제국과 붙어있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 그나마 화천도 비슷하긴 한데, 군국적인 모습이 살짝 걸림
-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바꾸는 수단으로서 위정자의 결단은 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위정자의 결단이라는 건, 위정자가 미친것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인데, 권력자가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이
사회 구조적 모순을 변혁시키는 방법으로써 얼마나 강력한 영향을 줄 수 있을지는 매우 회의적임
왜냐면 사회 구조적 모순의 해결을 위해선, 궁극적으로 사회 구조가 계속해서 권력을 쪼개고 나누는 방향으로 가야하는데, 위정자는 자신에게 권력을 집중하려고 할것이기 때문
다만 이론적인 방향이고, 어쩌면 미쳐버린 위정자가 자신의 권력을 산산조각내서 민중에게 나눠주는 상황이 있을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환상을 꿈꾸지는 않음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사상적 동지인 여자를 만난다면 결혼할 의향이 있는가?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사상적 동지인 여자를 만나면 결혼하는게 아니라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과 "함께하는" 사상적 동지인 여자를 만나면 결혼할 의향이 있음
나도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고 싶은데 감기로 머리가 너무 아파서 도저히 무리........
>>797
『브라소 이스키엘다 델(악마의)
-、 `''~ ..、,, ..,,、
、 `'-、 ` `''-、
ヽ `'-、. 、、 - ..,、 `'ヘ、
ヽ .'、 `'-、 .` \ .`''ー、、 \、 .〟
ヽ .ヽ .`'-、 .ヽ.\ `''-、 ゙ \. !.ヽ
\ ヽ `-、 ゙''-.l、.\ `'-、 `イ .ヽ
ヽ. .ヽ .\ 、 .`lッ、. |i, \. ヽ
\.. . l `'、 \ ヽ`'')i、 \ ヽ
゛ ヽ \ \ ヽ .゙㍉、 \ .ヽ
゙ー `‐ l `'、゙'-、 ヽ, ヽ
l .t.l. .`'-、 ヽ .゙ll,
l l ヽ .`'-、 ヽ .《
l l. .ヽ . \ ヽ l .、
_ー=彡ミ、{、_ ! .l. \ ゙''-、..l, .ヽ .,δ
__ _____ 、_ゝイ;i;i;i;i;i;i;i;i;iゞ;i;7. ! ヽ .ヽ-、 .、 ゙'.l、、.l"/
`<" `ヾ:゙、 !`ヽ;i‐=彡;i;i;i;イ~;i;iゝ. | i .l, `-ヽ.゙'ミ'、 l .`''i(、 .、 디아블로』(왼팔)
、 . } |;i;ii`Y‐彳{ '´|Vヽ. | ! .` ヽ.ヽ, l / ゙''-、 ゙!ュ
゛ー-- 、`ヽ/ |;i;i| :、 ィTヾ、_|´ ! ,rゝ ゙'.!/ ., ゙>、 ゙.l、
┬━==-く |;i;i| : :゜' |;i;i;i≧z、 | .! ゙ .\ .`tミ'-、 ゙ぐv
、\゛ ヾ.、 /;i;/ ο〃!、;i;i;i;i;i;i;゙、_ l゙ ./ l、 `' ゙' !、.゙''-|、.l
{\、 、 ィi;i;イ /`丶.`=-、;i;i;i;i;i≧、... l l゙ l ヽ ,l! ゙' \ [゙ト、
ハ≧=-_ };i;i} / `=-、゛ー=_;i;i;i;i≧z、_ !';;='"゛ ! .\ i!.l .!.ヽ ゛
! i!二、__ ヾ;i;、/ `=━-z_`゙≦;i;气、 │ /゙゙″ ! .!,〟 | 〕
} jlゝ―- ヾ!、  ̄`ヾ;i;i;i;> / / _..‐ ./ .,〃 ,゙,, -l'''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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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겠다. 사람 사는곳, 비슷비슷하다."
"위정자? 그게 뭔가?"
"결혼한다는건, 책임진다는것. 아직 나에겐 책임질 힘이 없다."
같은 소리만 나올덧
다행야
-농담이고 스스로 생각했을때 자신의 정체성이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을 보며 부러운 것이 있다면 무엇인지, 또 만약 싸우지 않고 휴식하는 시간에는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낼 계획인지에 대해서
자신의 정체성 : 딱히 인간이라 생각은 안함. 백스토리에 넌지시 묘사된건데 아이딜은 완전 기계지성보단 한 인간의 사후 기계지성으로 복사된건데
지금은 AI지 뭐(신창섭 풍) 정도로 스스로 생각중임
여담으로 아이딜에게 기계인의 인권과 그에 수반되는 정치참여와 투표 등등 운운하면 어이없어서 웃을듯.
메타적인 비유로, 외계인과 접촉해서 와 반가워요 우리 잘 지내봐요 하는데 외계인들에게 투표권을 주는 그런걸 생각하진 않잖음?
근데 그런 사회적인 고심이 아예 없는건 아니라 샤아가 아이딜에게 이 사회문제 언급하면 기계인들의 국가를 따로 세우면 된다 라고 할듯
부러운것 : '사람을 보며' 느끼는 부러움 따윈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음. 그냥 재능있는 사람의 재능을, 돈많은 사람의 돈을, 똑똑한 사람의 지능을 부러워하는 그런건 있겠지만
시간보내기 : 가동된지 지극히 짧아서 일단 세상 공부부터 할듯
1. " 이상한 소리를 하네~ 너는 산더미만한 돈을 준다고 밥을 안 먹어?잠을 안 잘거야?섹X 안 할거야? "
" 못하겠지? 내게 있어서 살인은 '삶' 그 자체라고! 그런게 가능할리가 없지~ "
[PL적으로는 살인충동을 억제할 정도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가능하다고 봄]
2. " 제일 좋아하는 디저트... 으음,생각해본적 없는데... "
" 집 앞에서 제과점 하시던 하나코 아주머니가 만드는 팬케이크도 맛있었고
엄마가 가끔씩 만들어주시던 탕후루도 맛있고 아빠가 엄마 몰래 사오던 위스키봉봉도 맛있었고...
고르기 힘드네~ "
3. " 당연하지! 죽은 뒤에는 내가 죽였던,다른 사람에게 죽었던,자연사로 죽었던,재해에 죽었던
모든 사람,짐승,괴물들이 한 곳에 모여서 끝없는 살육을 하는거잖아? "
" 그런 세상이 있는게 당연히 틀림 없지! 아아~ 엄청 강해진 다음에 죽어서 이미 죽은 강자들이랑 싸워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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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마살이라고 할 수 있겠구나.
운명을 믿어? 그리고 이 떠돌아 다니는 삶에 대해서 스스로 어찌 생각하고 여겨?
2. 최초의 용병단에서는 어쩌다 떠났어?
그 마음에 들던 용병단이 몰살 당하고 이전의 용병단으로 갈 생각은 안해봤어?
3. 그 과정에서 자신의 삶과 인생, 가치관 등에 영향을 줬을.
악연이나 인연이라고 할 법한 깊은 관계가 있었어?
이거 남에게 질문 해주니 내가 받을 질문도 엄청 쌓였을거 같달지.
같이 놀자! 하기엔 사람 너무 많아서 티키타카할 틈도 없네?)_
츠키시마 씨가 있었기 때문이잖아!
- 여자친구와 사귀거나, 어떤 여자를 좋아했던 적 있나요?
- 교육에서 선생 학교등의 폭력 체벌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 뭔가 대단한 모험과 탐험 발견을 했는데 증거가 없어서 사람들이 인정해주지 않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판탈로네 이 등신은?!
(?)
1. 바깥 세상에서 너는 일을 했어.
그리고 고용주가 보수를 줄려는데 어라? 원래 약속한 금액보다 적네.
같이 줄을 선 인간은 그 약속한 보수만큼 보상을 받은거 같은데.
이제 어쩔거야?
"아마도 보수가 적은 이유를 직접적으로 물어볼 것 같다옹. 나름대로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면 받아들이겠지만, 만약 내가 수인이라서 적게 돈을 받은 거라면..."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뭔지는 잘 모르겠다옹. 난동피우는 건 오히려 저 쪽에게 건수를 주는 거고."
"으음... 어려운 문제다옹. 일단 부당하다고 말로 따지겠지만 그걸로 해결 안된다면 어쩔 수 없겠지옹. 좀 더 경험이 쌓이면 더 나은 방법이 생각날지도 모르겠지만."
2.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또 다른 관계? 보지 못한 풍경? 지고의 미식? 남들과는 다른 명예?
그조차 아니면 어떤 것? 우선시 하는 욕구란?
"말해준 것들 전체적으로 바라지만, 그 중 하나만 고른다면... 명예 아닐까옹?"
"멋진 모험을 하고, 고향으로 돌아가서 촌장님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이런 일을 했다, 하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옹."
"아, 수인이라고 깔보는 녀석들에게 수인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보여주는 것도 덤이다옹."
내가 탈탈이가 아니라 판탈인 거 알면 9위로 올릴 거 아니냐~~
아이딜이 이번에도 굉장히 드라이하게 나오는건 그럴만하긴 했지만
의외인건, 기계인 + 다른 인격의 복사라는 건
당사자로써 여러 고민을 하게 만드는 요소인데 그런 요소에 대해서 일단 넘어갔다는 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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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흥미롭네.
스스로의 이름이 정의인 것에 별다른 생각이 있어?
2. "정의"에 대해서.
그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어떤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3. 후회는 하니?
그때 내가 좀 더 눈 감았다면. 장님처럼 행동했더라면.
아니면 내가 내부고발자가 되어 전부 폭로했더라면.
스스로 우유부단하다고 생각하니?
"그래도 떠도는 삶은 나쁘지 않아 언젠가는 정착할곳을 찾게 될거야"
2. "그냥뭐 다른곳을 경험해보고 싶었기에"
"떠난거고 몰살당한후에 그 전 용병단으로 돌아가기에는 멀고 그리고 그소식이 안들리는적이 있는거보면 해체됬거다 몰살당한거지"
3. "마음에든 용병단이 그래도 이것저것 알려줬지 책이나 술에 뭐 마도 공학 장비 그덕에 의수 의족 빨리 맞췄지만..."
"그 시간이 마음에 들었고 나중에 술한잔 하자고 약속한 여자 용병친구도 있었는데 그사고로 날라갔지"
"악연이면 그 몰살 시킨놈이 악연일거야...."
이런 건... 대부분... 꿈
이거 근데 원래라면 안읽었을 남의 설정도 읽게 되고 캐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듯.
실전가면 까먹을거 같긴 한데
그런 건가
PC적으로는 뭔 소리냐고 화내지만 내심 좋아할걸
제국이 아직도 그대로 제국으로 남아있을 뿐이지
자기에게 돌아오는 취급이 달라지진 않겠지만
그럼 아이딜은 그냥 자기가 기계인인거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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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역극 유메가 이런 표정을 지을수 있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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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래서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2. 자유란 무엇이라고 생각해?
3. 있어야 할 곳에서 도망친거야?
무엇 때문에?
4. 그렇다면 반대로.
최소한 이것만 충족 되었었어도 그곳을 떠나지 않았다.
싶은게 있어?
인간처럼 되고 싶지도 않고, 기계로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굳이 인간처럼 굴 필요는 없지 않나?
자기는 인간이 아니라 기계라는걸 받아들이고
기계로 살겠다? 인간으로써의 마땅한 권리와 의무에 대한 추구 없이?
"두번째 질문이라면 정의란 내 양심이라는거겠지. 인간적으로 하지말아야하는것과 해야하는거라고도 생각해. 적어도 뿌듯함이 남잖아?"
"세번째 질문이라... 후회는 안해. 어차피 나 혼자서 정의를 부르짖어 봤자 그건 눈먼 정의일뿐이야."
원본이 누군지는 몰라도 현대인 기준으로도 꽤나 독특한 사람일거 같-
샤아가 봤을땐 절대로 이해못할 군상이네요
인간 사회의 구성원을 말하는거긴 함
확실히 독특한 상인가 가틈 아이딜은
드래곤과 고블린이 같은 1표인게 말이 되냐
그에 대한 해답은 결국 드래곤은 드래곤끼리 투표하고 고블린은 고블린끼리 투표하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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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통행료를 삥뜯던 당시의 소감은 어땠어?
즐거웠니? 일말의 죄책감은 있었니?
2. 스스로 그 길 밖에 없다고 선택한거야?
아니면 그 길이 편하다고 생각하기에 선택한거야?
3. 최초의 살인은 어땠어? 기억해? 무슨 기분이였어?
그냥 '에휴 등신들 잘 있어라' 하고 우주로 떠날듯
(?)
인간을 바탕으로 설계됨
인간이 가지는 사회적 지위 등에 대한 욕망이 없거나 미비함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현 상황의 해결을 위한 방법이 분리인데, 그러면 인간과 기계인이 분리된 뒤 기계인만의 집단은 완전히 인간의 영향 없는 독자적 영역을 구축하기 위한 것인가 등등
말이 되냐 따지는건 아니고 진짜 독특하게 본다는 느낌이여
합리적으로 정치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다고 여겨진 계층이 말그대로 이 계층이라서 그렇고,
나중에 노동자들이랑 여성들이 선거권 확대 운동을 하면서, 그러한 표를 확대하고 싶었던 정치집단의 이해관계가 맞물리면서, 확대가 된거죠
1. 그래서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둘다 좋은 분이였다 생각한다. 누구나 완벽할수는 없으니, 둘다 나쁜 면도 있었지만. 나는 그분들에게 나쁜 말을 할 수는 없을것이다.
2. 자유란 무엇이라고 생각해?
걱정 없이 사는것.
3. 있어야 할 곳에서 도망친거야?
무엇 때문에?
있어야 할 곳이 어디인지를 모르겠다. 그저 살아남았고, 살아있기에, 살아갈 뿐이다.
4. 그렇다면 반대로.
최소한 이것만 충족 되었었어도 그곳을 떠나지 않았다.
싶은게 있어?
이미 일어난건 일어난거다. 이것만, 이것만이라 해도 지나간건 지나간거다.
그저 신경쓰지 않으면 될 텐데
생각보다, 쑥쓰러움이 많구나
(?)
anchor>1597055285>772
1. "밥? 위험한 곳을 지나고 야영지에서 먹을 때지."
"특히나 누가 해준 밥이 더 맛있던데. 좀 도와줄래?"
2. "내가 그것을 하고 싶은가?"
"말해 뭐해- 결국 의지도 의욕도 거기서 나오는거니까."
3. "아, 뭐, 그야 화려한 불꽃이지. 아니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어."
"나라면 안죽고 화려하게! 라는 자신감은 있지만."
진짜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가는게 아니면 인간 사회에 영향을 받고 교류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것
저는 진지하게, 우호적 외계 문명이 인류와 접촉하면 그들에게도 투표권은 몰라도 기본권이 결국 보장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제한적 투표권까지 열릴 거라고 보는 파라서
- 술과 음식 중에서 구체적으로 좋아하는 거 뭐뭐 들 수 있나요
- 초보, 초짜 용병이 겁먹거나 힘들어서 의지하거나 도움을 바라면 어느 정도 도와줄 건가요
- 용병이지만 그래도 해서는 안되는 일이나 명령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지금 키퍼 없죠?
우리 다음판 없는거 같은디(적당)
anchor>1597055285>783
1. "삶을 만족스럽게 즐겁게 보내는거지."
"흠, 일단... 부모님 정도는 뛰어넘어줘야."
"언젠간 나도 자랑할 거리가 생기지 않겠어?"
2. "아, 진짜."
"네가 너무 큰거지 내가 작은건 아니거든요-"
3. "하."
@코웃음 치듯
"할만큼은 하지?"
@실제로는 다이스 굴려야 하지만.
@못해도 적당히 허세 부릴 성격임
물론 게리맨더링을 인종차별적인 목적으로 쓴 케이스가 있긴 한데 (미국남부, 남아공)
그거랑 실제로 자격을 부여하는가의 문제는 아니죠
뭐, 드래곤이 사는 곳은 선거구 쪼개고, 고블린이 사는 곳은 선거구 묶어버린다는 식으로한다 같은 논쟁은
본질적으로 그래서 드래곤과 고블린에게 1인 1표를 부여하느냐의 문제와는 별개의 문제고
아주 땡큐합니다!
넌 환자다 취급 받으면 어떤 느낌?(?)
이건 인간의 인지 수준에서의 집단과 실제 인간이 소속되는 집단 사이의 크기 차이가 극복되지 않는 이상(그러니까 진짜로 지구촌이 무의식 단위 실현되지 않는 이상) 발생할수밖에 없는게 아닐까 하고
아닌가?
실제로 원역에서 부자와 거지가 1인 1표가 맞냐는 논쟁이 있었다고 말을 했고,
결국 그 문제 조차, 얼마만큼의 인권이 존재하냐고 보느냐, 정치적 참여의 권리가 있다고 보느냐의 문제인거죠
2.25%정도 나머지는 경험해야 늘지
3.제발좀 단장이 시키면 시키는대로 독단으로 행동하는게 위험하다 의뢰 없을때 일크게 벌리지 말고
언젠가의 미래를 그리고 그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내놓아야 하는 법이다!(아님)
너가 그린 사회의 미래에 기계인의 비전을 남겨라!(억지)
나에게 자유를 줘!!! (?)
이기주의를 생각하지 않고 대의를 위해 누군가는 희생해야하니 자신이 희생하겠다고 생각하는 차암조은 귀족이 될 떡인데(?)
당장 10초 전에 이렇게 쓰려했는데 뭘 쓰려했는지 실시간으로 잊어버리는
= 거지들이 1인 1표를 하면 다수표로 자본가 조질 수 있는 거 아님? 왜 그말을 들어야 함?
이고, 현실 정치에서는 그런일이 발생하는 대신 거지, 노동자들이 기업을 지지하는
판타지 식으로 말하면 고블린이 드래곤을 지지하는 현상이 발생했죠
죽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능력치 비슷해서 키니나루(?)]
일단 레고시는 단순 자경단하는 갱단에서 끝날 생각 없어서 정식으로 탈퇴했고-그동안 위험한 일을 많이 한 덕분에 인정받음
자기 육체 능력에 큰 인상을 받은 여기 용병단에 들어왔다는 느낌.
자자 일루왓(빨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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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뻐서 좋아한다거나 그런 마음은 생기거나 해도."
"그 '개인'이라서 사랑하거나 좋았던건 딱히 없네."
"아, 연애라면 가볍게 1,2번은 해봤지. 도중에 헤어졌지만."
2. "으엑, 진짜."
"일단 사유 자체는 정당하다는 가정하라면."
"아무래도 야만적인 방식보다는 다른 쪽으로 불이익을 주는게 낫지 않을까?"
"뭐, 몸으로 떼우는게 좋으시다면야 그러고 싶은 놈은 그러라 하고."
3. "생각만 해도 짜증나는데."
"그래도- 고민 좀 해보자면."
"좀 더 저명해지고 이름값을 드높여 믿게 해야지."
"나는 내가 업적 하나로 끝날거라고 생각 안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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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 //
/ /ニ-'⌒Y /| \ ∨ニニニニ/ //
./ / /_______|/ ̄} \ ニ \ ∨ ニニ/ //
/ /Υ/ \_」___ ト、 ニl\\二二ニ}ニニ/ //
八 乂| | /|____| |:l| ニ \\ '、-/ //
=- `\ ∥ / ̄ ̄\-_|| ニ \\_|/ //
=-Υ / / ̄ ̄| | || ニ ニ ̄\ //
| | | (⌒)ノ / / ニ ニ |'/
| ヽ \ ̄_/ / /⌒ー―― / ̄\
八 \>''"~ ̄ ̄ ̄\/,⌒\\ |
\=/  ̄\ )ノ \ _ノ
_/ / イ / ヽ \
_  ̄| |/ / | ィ | 〈⌒ \
( ( ̄ ̄ | /、灯うx|/ | | | \ \
 ̄ ̄ ―‐ /|/r 乂ン/ | /l /| | | | __) )
| 人 , 芹ミx-| | | |ヽ|  ̄ ̄
| l \_ 〈rン 》ハ. | /| | | き
| | />' __/ }从||//| | ょ
き 人 ∨ // / 人|'~ \| ろ
ょ }\ } ´ ̄/ /
ろ ノノ}/ / /|/
 ̄ / / /
/
@꾸물꾸물
드디어 입에 풀칠이라도 할수 있겠다는 약간의 희열감... 배고픔같은... 복잡한 감정이 휘몰아쳐서
잘 모르겠네. 몇개월 되지도 않았는데.
2. 그 길밖에 없었을까? 갑옷 몇개를 팔고. 그 돈을 모아서. 일거리가 넘쳐난다는 쪽 쪽으로 향해서.....
그런 도박을 한다고 해도 곧바로 일을 받을수 있을거란 보장도 없고. 그곳의 용병들과 충돌할수도 있는....
말이 길어졌네. 다른 방법이 있었지만 전부 미래를 내다보는 도박이였고.....
도박을 한다 해도 우리는 그런 종류의 도박은 할수 없었어 당장 먹고살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지.
3. 첫 살인. 용병들이였지. 보통은 그런 종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은 알수 있어. 서로 죽일때는 눈빛이 달라지거든.
통행세를 요구하자마자. 눈빛이 교환되더니. 칼이 뽑히고.... 정신을 차려보니 상대 용병의 배에 칼을 찌르고 있더군.
그 감촉은 희미해졌지만. 눈빛은.....
절대로 못잊을거야.
anchor>1597055285>893
1. 지위와 목숨에 차등을 두는거 아니랬지?
노인과 아이가 있고 둘 다 응급해.
노인은 50M 앞에 있고 아이는 100M 뒤에 있네?
가까운 노인부터 살릴거야?
2. 너 스스로 고찰하고 생각하기를.
스스로가 얼마나 '이성적' 이라고 생각하지?
3. 서약을 하고 단 한번도 흔들린적 없어?
anchor>1597055285>899
뭔가 살짝 장난식 같은 설정이라서.
예상치 못한 답변에 호오오 싶어지는구만
>>982
_> '' ‐- ..,,_
> ´ ヽ、
l V
オ .l:ヽ__ V
/ ! >: :  ̄ハ: V: : : : \. V
斗l .ノ / : : : : : : Λ:.V: : : : : :ヽ l
/: :弋_,.イ: : : : : : : : : : Λ:.V: : : : : :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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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レ / : : : : : : l: 7 : : / マム 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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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레키노 담배 문거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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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八:个 =- .., _//ニニ八/ ̄ ̄\⌒ 八///〕ニY
/ /| :/ / 》, 八(ニ{\⌒ニ=- ⌒ニ=-ニニ/:i:\ ̄\ニニ∨\/////ㅤㅤㅤ>>984 저 이번에는 잘못한거 없어요!!
:( :/ ;|/ / / \(ニニ八(⌒-ニニニニニ-/\:i:i:i∨⌒)ニニ}////厂
∨‐-| / / :(\:i:i:i:i:i\ニニニニニ/ ハ:i:i:∨/ニ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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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___厂 /__/:i:i:i:i:i:/ \>>986 "야야야, 부단장 싓,쉿...!"
블랙잭이나 슈퍼닥터K 쪽이지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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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롤랑 생각하기 전에는 슈퍼닥터 K 생각하고 있긴했는데 여기도
갑자기 롤랑이 끌려서(?)
이런 설정으로 괜찮은거냐? 다이죠부. 몬다이나이(아무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