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용병들이 테이블을 내리치면서 술잔을 부딪히던 대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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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용병들이 테이블을 내리치면서 술잔을 부딪히던 대피소 

Author:아를르캥
Responses:1001
Created:2024-12-15 (일) 14:15
Updated:2024-12-18 (수) 11:42
#0아를르캥(S6Ajnf1n6o)2024-12-15 (일) 14:15

대피소입니다!

#1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19
ㅇㅊ
#2바이올렛(l3YBZgthfs)2024-12-15 (일) 14:20
ㅇㅊ
#3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20
빠빠빠 빠빠빠빠
#4츠바쿠로 유메(RTIgbD4VHs)2024-12-15 (일) 14:20
ㅇㅊ
#5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20
머리 아프면 쉬세용

상태 안 좋은데 계속 눈 뜨고 있으면 건강에 나빠용
#6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20
다른 사람한텐 정중하게 대우하는데

아를레키노한테만 소리치듯 말해야지
#7타오카카(5KBVtkz7qw)2024-12-15 (일) 14:20
야옹
#8아이딜(MzbkGm635M)2024-12-15 (일) 14:21
적당히 기계인은 기계인 나와바리에서 살며 우호적인 외계인과 지구인마냥 인간들이랑 교류하고

그 과정에서 서서히 기본권이 부여되다가 투표권 같은것도 인정된다면 딱 이상적인 미래고

그 시점까지 된다면 기계인 기본권과 투표권 부여에 따르는 사회적 문제는 큰 문제가 아님ㅋㅋㅋ

뭐 인류제국마냥 이종족! 퍼지! 할거는 아니잖음ㅋㅋㅋ
#9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21
여튼 왠만한 논의는 실제로 다 현실에서 있었던 논의에요

생각보다 우리 역사는 많은 정치적 논쟁을 거쳐서 발전해 왔음
#10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21
#11바이올렛(l3YBZgthfs)2024-12-15 (일) 14:21
냐아
#12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21
판탈군은

수인에게도 정중하구나

수상해
#13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21
여튼 사회구조적 고찰에 대해서는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겠습니다

창조된 인격이 보편화되고 익숙해지는 그날이 오기를(?)
#14샤를로테 데 갈리프 (CW0/krjG5s)2024-12-15 (일) 14:21
이종족! 익스터미나투스!
#15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21
>>8 그냥 분리하면 되는 거 아님?

= 짐 크로우 법, 아파르트헤이트

지구작가는 다 해봤음
#16아를레키노(S6Ajnf1n6o)2024-12-15 (일) 14:21
anchor>1597055285>958

"이 멍청이 판탈로네!"

"우리 단장은 멀쩡히 살아있잖아!"
@착 치기
#17아이딜(MzbkGm635M)2024-12-15 (일) 14:22
>>15 게토는 그냥 분리가 아니라 보니까
#18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22
>>12

"수인도 웃을 수 있고, 난 웃는 걸 좋아하거든."

"그러니까, 나와 우리의 공연을 보고 웃어줄래?"

"꼬마 아가씨."
#19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22
>>6 쟤네들은 동향사람이구나...

하면서 수상하게 흐믓한 표정으로 보면 되지?(?)
#20아담 바이스하우프트(N0C9LfgIvI)2024-12-15 (일) 14:22
안착
#21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22
>>8 근데 지금 기계인 인식이면

대화 주체로 인정을 못받지 않(ry

실력을 인정받지 위한 전쟁같은게 아니면
#22아담 바이스하우프트(N0C9LfgIvI)2024-12-15 (일) 14:22
그리고, 목숨에 차등 없으니

(선의)
#23아담 바이스하우프트(N0C9LfgIvI)2024-12-15 (일) 14:22
그리고, 목숨에 차등 없으니

(선의)
#24아이딜(MzbkGm635M)2024-12-15 (일) 14:22
이쪽이 말하는 분리는 '기계인들의 국가'기도 하고

그래서 법국같은 애들이 사탄의 혈육이라며 대가리깨러 올수도 있는거임ㅋㅋ
#25츠바쿠로 유메(RTIgbD4VHs)2024-12-15 (일) 14:22
anchor>1597055285>971 크아아아악!!!1

>>18 " 뭘 멋대로 또 꼬시는거냐고!! 힘줄 잘라버린다!? "

@ (?)
#26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23
>>24 그럼 그 국가는 그 누구도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 국가가 되겠죠
#27저스티스(peEDsMnMao)2024-12-15 (일) 14:23
ㅇㅊ
#28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23
히야, 저 친구 나중에 배에 상처 없게 조심해야겠는걸.

대충 이런 느낌으로 판탈로네 보고 있어야지 뭐(적당)
#29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23
>>16

"서커스는 멋대로 해산됐다고 얼간이 아를레키노!"

"그러니 멋대로 옹립하는 것도 무죄! 전혀 문제없음!"

"단장없는 한밤 중의 서커스다 류트 잃은 아를레키노!"
#30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24
그래서 제가 아이딜이 꽤나 독특하다고 했던 거에요

인간이라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에 대하여 아무런 관심이 없으니까
#31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24
>>29

그럼 나 이제 아 서커스는 좀

하면서 거절하면 됨?(?)
#32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24


근데 진짜 이게 어딜봐서 용병들이 술잔을 내리쳐요 하는 곳임 ㅋㅋㅋㅋㅋ

내 탓은 아닌거같고
#33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25
>>32 30퍼센트 정도는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해(?)
#34아담 바이스하우프트(N0C9LfgIvI)2024-12-15 (일) 14:25
>>25 아마 칼빵 맞아도 유메 빨간약으로 소독하고 꼬맨 다음 자기 상태 볼듯...
그러니 소리치지 마 환자야 과다출혈 당해버린다고(?)
#35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25
>>32 용병들이 술잔을 내리치면서

지금 국가 정세가 어떻고, 앞으로가 어떻고 어떻게 바뀌어야 하고

뭐야

현실도 똑같잖아? (?)
#36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25
"정신없네. 어디가서 아가씨라 칭할 몸은 아닌데."

@긁적
#37츠바쿠로 유메(RTIgbD4VHs)2024-12-15 (일) 14:25
용병들이 술잔을 내리치는 (X)

유메가 술잔으로 판탈을 내리치고 납치하는 (O)

(?)
#38아를레키노(S6Ajnf1n6o)2024-12-15 (일) 14:25
>>32 알레키노가 다른 사람들 몫까지 내려치게씀
@헛소리
#39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25
레고시는 그거잖아 사회 최하층
#40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25
>>35 ㄴㅇㅁㅇㄱ
#41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25
진짜로
#42아이딜(MzbkGm635M)2024-12-15 (일) 14:25
>>30

>>21 >>26에 따른 이유니까용

권리를 달라! 한다고 말하는걸 둘째치고

일단 대화를 할 수 있는 입지부터 만들어야함
#43저스티스(peEDsMnMao)2024-12-15 (일) 14:25
용병대에 바드와 살인귀 전 경비대장 기계와 완전수인이 있다니 완전 잡탕이잖아
#44아이젠(자동 아카데미 도서관과)(JA6s.eNf6s)2024-12-15 (일) 14:25
ㅇㅊ
#45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25
"여기가 용병단인지 서커스단인지 대학굔지 모를 지경이야."

"난 바보라서 모르겠지만, 단장이 알아서 하려나."
#46샤를로테 데 갈리프 (CW0/krjG5s)2024-12-15 (일) 14:26
용병들이 술잔을 내리치다 2층으로 올라가는 주점
#47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26
>>25

"이런, 무섭네."

"그런 손으로는, 제대로 손도 맞잡지 못하고-"

"이를테면, 깍지도 낄 수 없을 테니까."
#48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26
>>45 그래 그래 오구리

어려운 일은 전부 단장에게 떠넘기면 돼...!

(?)
#49저스티스(peEDsMnMao)2024-12-15 (일) 14:26
>>45 "그런대 너희들 계약서는 재대로 보고 사인한거 맞지? 아무것도 모르고 계약서에 사인하면 큰일난다고?"
#50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26
방법론 자체가 되게 독특한 쪽이구마 ㅇㅇ

토네리코 적으로는 "...네? 세탁기가 갑자기 미쳐서 한곳에 모이면 부수러 가지 않을까요?" 정도 대답만 따오른다는 거에요
#51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26
>>49 "응?"
#52아를레키노(S6Ajnf1n6o)2024-12-15 (일) 14:26
>>29

"멍청이 판탈로네! 일시해산이잖아 일 • 시 • ! 단어도 모를 정도로 뇌가 표백됐어?"

"그러니 멋대로 옹립하는건 불가! 단원들도 둘밖에 없으니 논외!"

"한밤 중의 서커스의 단장은 그 사람 한명뿐이에요 멍텅구리!"
#53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26
밑바닥에서 구르고 굴러서 어떻게든 위로 가겠단 녀석인만큼

거칠고 성질머리 있고 물러서지 않는 독기가 있을 거 같고

만약 의외로 겸손하고 유한 모습을 보이면 그건 진짜진짜 독한 놈인 거임
#54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27
>>47 유메(13살)

.......?
#55아이딜(MzbkGm635M)2024-12-15 (일) 14:27
아이딜이 인간 취급을 원하지 않는다는건 엄연히 '인간종'으로써의 취급을 원하지 않는다는거지

지성체로써의 인간 취급은 당연히 원하죠
#56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27
유메 너무 어린데

걍 어린이 놀리는듯 (?)
#57저스티스(peEDsMnMao)2024-12-15 (일) 14:27
>>51 "내 계약서에는 무기는 따로 사비를 내야한다고 적혀있었거든. 나야 뭐 주먹을 쓰니까 무기값은 필요없는대. 다른 자잘한거에 함정이 있었어."
#58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27
>>55 좋아 우리의 대화가 어디서 어긋난지 찾았어
#59아를레키노(S6Ajnf1n6o)2024-12-15 (일) 14:27
>>47

@혀 내두르는 썩은 표정

@으웨- 끄웨에- 우웩-
#60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27
>>45 "뭐, 그래도 이런 와중에 세상의 여러 지식을 배우고 교류하는것도 하나의 낭만이라고요?"

"자, 이리 와봐요. 간단하게 설명해줄 수 있는 유토피아 시스템 이야기 들어볼래요?"
#61츠바쿠로 유메(RTIgbD4VHs)2024-12-15 (일) 14:28
>>34 목에다가 칼침 넣어야지...(?)

>>47 " 큭...그런 말을 한다고 내가 봐줄것 같아? "

" 내가 안 보고 있을때 또 여자를 꼬셔서 침대로 데려가겠지!! "

(?)
#62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28
만약 레고시 저놈이 허허로이 웃으며 꽤 유한 모습을 보인다

겁나 독한 놈인거임
#63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28
지금까지 제가 말한 인간은

전부다, 보편적인 권리를 누리는 하나의 객체로써 말하고 있었음
#64아이딜(MzbkGm635M)2024-12-15 (일) 14:28
기계인의 권리? 기병으로 밀려버리는걸 걱정하기 이전에

일단 진지하게 고민을 할지부터 걱정해야하고
#65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28
블랙 기업 회사원이 화이트기업에 입사했을때.짤(?)
#66아이딜(MzbkGm635M)2024-12-15 (일) 14:28
아하
#67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28
>>59



@ 살려줘.

@ 진짜 손목 날라간다고 얼간이 아를레키노.
#68츠바쿠로 유메(RTIgbD4VHs)2024-12-15 (일) 14:28
13살이 어리다기엔

10살이랑 연애도 해봤으면서....

(?)
#69아를레키노(S6Ajnf1n6o)2024-12-15 (일) 14:29
>>60 "유-토피아!"

"하히-하! 낙원은 현세에 존재하지 않아요! 저 천상, 신의 세계에서만 존재하는 것!"

"그것을 저희는 낙원이라고 부릅지......"

@류트 치려다가

"....아 맞당 류트 잃어버렸지."
@(?)
#70롤랑 보네르(lNPiarcwDo)2024-12-15 (일) 14:29
얘들아

너희가 사고치면 뒷처리는 내가 헤야하잖니...

(?)
#71아담 바이스하우프트(N0C9LfgIvI)2024-12-15 (일) 14:29
>>47 "그럴 수 있다. 일방적이겠지만."

"재활도 가능하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살을 깎는 노력이 필요하고, 그렇다 할지라도 간단한 일상생활만이 영위를 가능하지."

@실톱을 들며(?)
#72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29
연애 아니였으니 세이프 (?)
#73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29
판탈로네

아무리그래도 아코네는 범죄야(?)
#74아이딜(MzbkGm635M)2024-12-15 (일)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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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 새 AA 떴다

#75바이올렛(l3YBZgthfs)2024-12-15 (일) 14:29
연애란

뭘까요

(?)
#76아코네(08us3h5BtI)2024-12-15 (일) 14:29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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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 //
            / /ニ-'⌒Y    /|   \       ∨ニニニニ/ //
           ./ / /_______|/ ̄}   \  ニ \     ∨ ニニ/ //
          / /Υ/   \_」___ ト、 ニl\\二二ニ}ニニ/ //
         八 乂| |   /|____| |:l| ニ   \\   '、-/ //
          =- `\ ∥ / ̄ ̄\-_||  ニ   \\_|/ //
            =-Υ / / ̄ ̄| | ||  ニ     ニ ̄\ //
              |  | | (⌒)ノ / /  ニ      ニ   |'/
              |  ヽ \ ̄_/ / /⌒ー――   / ̄\
                八   \>''"~ ̄ ̄ ̄\/,⌒\\     |
                  \=/              ̄\ )ノ  \ _ノ
               _/  /   イ   /     ヽ    \
         _     ̄| |/ / | ィ           |    〈⌒  \
          ( ( ̄ ̄   | /、灯うx|/ |          |     |   \ \
           ̄ ̄ ―‐ /|/r 乂ン/ |  /l /| |   |     | __) )
                 | 人  ,  芹ミx-| |   |   |ヽ|    ̄ ̄
                 |   l \_ 〈rン 》ハ. | /|  |   |  き
                 |   | />' __/ }从||//| |  ょ
              き     人  ∨     //  / 人|'~ \|  ろ
             ょ       }\ }   ´ ̄/  /
              ろ      ノノ}/    / /|/
                   ̄ /    / /
                      /

여기였네

@꾸물꾸물

#77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29
@ 뒤돌고

@ 창문 열고




@ 도주!
#78아를레키노(S6Ajnf1n6o)2024-12-15 (일) 14:30
>>67



@걱정마 멍텅구리 판탈로네

@나중에 단장한테 잘 말해서 의체 달아줄게
#79아인(18eT.lnEJE)2024-12-15 (일) 14:30
>>51 "난 어짜피 몇번 이직해서 익숙한지라.."
#80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30
>>68 ;;;;;;;;
#81샤를로테 데 갈리프 (CW0/krjG5s)2024-12-15 (일) 14:30
>>75 연 씨의 자식을 뜻합니다

(?)
#82롤랑 보네르(lNPiarcwDo)2024-12-15 (일) 14:30
>>77

아이고

일단 술값은 여기가 달아둘게

(?)
#83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30
>>80



연애는 아니였으니까 (?)
#84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30
>>69 "하지만, 처음 유토피아라는 말이 퍼진 서적에서의 사회는, 이제는 현세에 존재할 수 있는 모델이라고요?"

"물론 시대상을 고려하면 그대로 적용하는건 무리겠지만- 당시 그가 제시한 개념 중 상당수는 환상이 아니게 되었다고요."

"모두가 앞으로 나아가는 도시라고 한다면- 나름대로 낙원이 아닐까요?"
#85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30
>>60 유토피아라는 곳에는 누가 일하는가?
#86츠바쿠로 유메(RTIgbD4VHs)2024-12-15 (일) 14:31
>>77 @추격 .dice 1 20. = 11 +2
#87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31
아직 뭐 시작도 안 했지만 그냥 백스만 보고 든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용병일에 가장 적합하달까 유능할 것 같은 PC 중 하나가 레고시인듯
#88아셰니아(1jByQR7FpA)2024-12-15 (일) 14:31
ㅇㅊ

잘 뽑혔구마잉.
#89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31
>>78

"어얼-간이 아를레키노!"

"그딴 의체로 이 섬세한 손놀림을 할 수 있겠냐!"

>>86

@ 크아아아악 .dice 1 20. = 19 +3
#90저스티스(peEDsMnMao)2024-12-15 (일) 14:31
>>78 "궁금한게 있는대 말이야 바드, 류트말고 다른 악기는 뭘다룰줄아는거야?"

@아를레키노에게 묻는다
#91아담 바이스하우프트(N0C9LfgIvI)2024-12-15 (일) 14:31
>>61 @동맥...은 아니군. 그렇지만 가까워. 길어도 10분인가...

@목소리를 내면 가속화된다. 일단 저 상처부터 먼저 임시로 꿰메고...

@곧바로 자가수술을 집도할까...
#92바이올렛(l3YBZgthfs)2024-12-15 (일) 14:32
>>49

"계약서... 음..."

"그렇다고 안 계약했다간, 더 생활비가 안 남았기에."
#93롤랑 보네르(lNPiarcwDo)2024-12-15 (일) 14:32
>>87 확실-히-
#94츠바쿠로 유메(RTIgbD4VHs)2024-12-15 (일) 14:32
>>81 츠바쿠로를 한자로 하면 제비 연,즉 유메의 화천식 성은 연.

다시 말해 연애란 유메의 아이를 뜻하는거야

여기서 문제 유메의 아이의 아빠는 누구인(ry
(?)
#95샤를로테 데 갈리프 (CW0/krjG5s)2024-12-15 (일) 14:33
>>94 정답! 자가수정!
#96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33
레고시가 제일 독할것 같긴 함 ㅇㅇ
#97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33
"무기...도구도 무기인가?"
#98츠바쿠로 유메(RTIgbD4VHs)2024-12-15 (일) 14:33
>>89 아 이걸 -런- 치네

흑흑 뱃속의 아이는 어쩌고(아무말)
#99타오카카(5KBVtkz7qw)2024-12-15 (일) 14:33
아 뭔 느낌인지 알겠다 확실히 제일 다크다크한 느낌이 있지
#100츠바쿠로 유메(RTIgbD4VHs)2024-12-15 (일) 14:33
>>95 겟냐고(?)
#101아를레키노(S6Ajnf1n6o)2024-12-15 (일) 14:33
>>84 "앞으로 앞으로! 하-하하! 절벽을 향해 행군하는 이들도 낙원의 주민일까용? 똑똑이 아가씨"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은 행동을 한다니! 저 같은 악사가 설 자리는 없어질거에용! 기똥찬 농담에도 웃어주지 않고!"

"아-! 아름다운 세계여! 고통도 없고, 갈등도 없고, 해학도 미학도 필요없는 세계!"


"아 류트 갖고 싶어."
#102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33





살려줘

그런 거 아냐

안 했어
#103저스티스(peEDsMnMao)2024-12-15 (일) 14:33

               __
               //        ト.
         /}   /  i''" ~゚ '' へj::::,_,,.. - .,_
        j:::',/{   i   /   ,’:::;ト、<⌒
        |::/{  ╲ i /    ∧::::| ノ}、、\
         ╲} 、_t-、_,..z...-‐ァ_ ∨ノ |::マ  ',
         ( r┘    ____   ] ̄  ノ}:::} | }
         ノ{zニ=-  `¨¨¨~  ̄'| i/_ノ.,ら.jノ
          {小_j二.,,,_   j,,..二二z| |´r、Y }/
          }╲乂り   ╲_,ヒ汐; !ノ 丿/
            / ∧´´ f′     /  |‐く⌒\
         { i 込,  _,,  -ァ ,|  |::乂::::::::::.,
         jハ| |  ゙ .,`'' ´,.'゚ |人 |:::::/`゚' 、{
          jN     ゚ づ   /^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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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jV,xく: : :.:/|:::::::╲'':::..,,_
         /i:::::::::く_/}xf升心∧/: :.:|::::::::::}:::::::/⌒ヽ
      /:::|r‐ ''ア: : : {竺汐: : ,へ: : :|:::`'く::::::/{:::::::::::.
      _/::::::j:::::/: : : :,.伝Y゙: : :/ 人}`~゙'く_``ヽ}\:::::::.
     /^'く_|i/: : : ,.伝ニ,ら: (/,(~「二  マヘ:::::::i::::::\::}
   rく^Y´ ̄ ̄~'tzf゙´ ̄ ̄`゙'Y\{ r十   マム:::{\:::::::\
   人/¨╲    }}仏、    }}: i:\_f‐t-. マ}::::╲::\::::::}
  /`X`Y__}h。...伝竺h---‐ '’: :|: : : : :\__ノへ:::::╲::::\{
 {{ ‐-く>'∧:╲: : ニ三沁,: : : : : : :|: : : /: ∧二ノ ╲::::╲::::::╲
∧二ノ{⌒\╲七'|三三ニ}ニ==.ーヒ了:./:::∧_,ノ \ :╲::::::╲
j乂__,ハ  /::{:i: :.|三三ニ|\: : :i: : : {: ∥::::.∧.     \╲::::::
|     ノ/:::::|:!: :|三三ニ|: : : : :|: : : i:∥:::::::::∧     `'╲:::


"이거 큰일났내 저스티스 AA가 다 깨져보인다."

#104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34
얼간이 아를레키노를

증인으로!
#105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34
그리고 이쪽 레고시 침착한 또라이면 무서울 자신 있어(?)
#106바이올렛(l3YBZgthfs)2024-12-15 (일) 14:34
>>81 >>94

"연애..."

"남자사람친구가 제 몸에서【 】를 만지면서 생각보다 크고 부드럽구나, 라고 말했던 적은 있는데."

"...그게 연애는 아닌 것 같아요"

@ ?
#107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34
순수하게

스타팅이 제일 최악이었고

가장 밑바닥에서 전전긍긍하면서 살았고

그러면서 위로의 출세를 바라보는 스타일이니

제일 독해보이긴 해요
#108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34
>>85 "좋은 질문이에요! 일단 정답부터 먼저 말하자면- 모두가어느정도의 노동은 감당해야 하겠죠. 아직 기계인 연구는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이제는 식량 생산부터가 소수의 노동력으로 다수를 먹여살릴수 있는 시대!"

"결국 분배 과정에서의 소외만 방지할 수 있으면, 모두가 충분히 먹고살 수 있는 게 명백해요. 그러니까-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유토피아의 노동이 되겠죠."

"어떤 선택지를 골라도 정당한 대가- 라고 할까요?"
#109아담 바이스하우프트(N0C9LfgIvI)2024-12-15 (일) 14:34
>>98 "보통으로 오구리처럼 초경도 하지 않았는데 그럴리가 없겠지."

"있다면 전국의 연구 대상이겠다만..." @?
#110타오카카(5KBVtkz7qw)2024-12-15 (일) 14:34
>>106 끼에엑 상어 주의!
#111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34
여러모로 겉으로 드러나는 성격이 어떻든 가장 독하고 또 용병이라는 일에 가장 적합할 거 같아보이는 게 레고시죠
#112롤랑 보네르(lNPiarcwDo)2024-12-15 (일) 14:34
설렁설렁 뒤에서 낄낄거리기나 해야겠다
#113아를레키노(S6Ajnf1n6o)2024-12-15 (일) 14:34
>>90 "나팔, 바이올린, 피아노, 큰북, 아코디언! 전부 연주할 수는 있지용!"

"물론, 본령은 류트지만!"
#114바이올렛(l3YBZgthfs)2024-12-15 (일) 14:35
>>110 끼엑?
#115저스티스(peEDsMnMao)2024-12-15 (일) 14:35

                                   /}
                             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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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ァ⁻⁻⁻ V,: :|ニ{ (_}j / {::::::::::()}__̪j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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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了: : :|ア⋰ ╲    \>.⋰
                       `ア}: : ╱  i  )h.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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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二二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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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멋진 AA가 다 깨져있다니 큰일이야

#116타오카카(5KBVtkz7qw)2024-12-15 (일) 14:35
>>114 후냥?
#117츠바쿠로 유메(RTIgbD4VHs)2024-12-15 (일) 14:35
>>102



정말로?

사실 정답은 >>109가 맞긴함(?)
#118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35
>>108 "하고 싶은 일만 하면 하기 싫은 일은 누가 하는가? 해야만 하는 일이 있고, 항상 누군가가 하고 싶어하지는 않을 것 같다만."
#119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35
반대로 용병 일에 가장 안 맞을 거 같아보이는 ㄱ....


아니 의미가 없군 이건
#120저스티스(peEDsMnMao)2024-12-15 (일) 14:35
>>113 "오 그거 끝내주는걸? 나는 악기 전혀 못다루는대 말이야."
#121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36
>>119 Wwwwwww
#122츠바쿠로 유메(RTIgbD4VHs)2024-12-15 (일) 14:36
>>119 너무 많음(?)
#123아셰니아(1jByQR7FpA)2024-12-15 (일) 14:36
>>119 ㅋㅋㅋㅋㅋㅋ
#124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36
초경이고 뭐고

하지도 않았으니까ㅋㅋㅋㅋ



안했지?

밤에 모르는 새 그런 거 아니지?

약이라던가 안 썼지?
#125아를레키노(S6Ajnf1n6o)2024-12-15 (일) 14:36
>>104 "증- 인?"


"콜롬빈과 디아만티나의 눈물을 제출하면 될까용!"
@(?)
#126아이딜(MzbkGm635M)2024-12-15 (일) 14:36

근데 메타적으로 아이딜의 희망을 현실화할 수 있는 방안 자체는 있음

이런게 늘 그렇듯 난이도가 미쳐서 그렇지

#127타오카카(5KBVtkz7qw)2024-12-15 (일) 14:36
>>119 살인마 둘에 초딩까지 섞여있으면 말 다한거 아닐?까
#128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36
#129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37
>>125

"아."
#130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37
야비쉬 진짜 엿됐네 우리 용병단
#131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37
어떻게
#132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37
이딴 조합이
#133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37
다들 너무 리비도 쩔어

무섭다구, 상어아가미 갈까보ᆢ
#134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37
괜춘 단장이 다 해줄거니까

(?)
#135바이올렛(l3YBZgthfs)2024-12-15 (일) 14:37
>>119

멀리서 오느라 돈이 다 떨어졌어요

이제 용병 일이라도 안하면 돈 벌 수가 없어요오





몸을 팔면... 될까

(?)
#136아담 바이스하우프트(N0C9LfgIvI)2024-12-15 (일) 14:37
>>117 만약 진짜 그랬다면
처녀(진)수태와 인체의 신비로 포르말린 절임 될듯...(?)
#137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37
모으려고 노력해도 못 모으는 게 기적처럼 모여지는 초기적이 벌어졌네
#138타오카카(5KBVtkz7qw)2024-12-15 (일) 14:37
이건 단장과 롤랑 부단장이 캐리해주는 수밖에 없다 ㅇㅇ
#139아이딜(MzbkGm635M)2024-12-15 (일) 14:37

>>125 뭔뜻이길래 저게

#140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38
>>139

꼭서 드립임 (?)
#141아셰니아(1jByQR7FpA)2024-12-15 (일) 14:38
이쯤되면 단장이 이따구로 모은 거임(?)
#142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38
>>138

그러니까 왜 자연스럽게 여기 이름왜 자꾸(ry
#143아이딜(MzbkGm635M)2024-12-15 (일)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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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PL이 생각하는 기계인 분리 방안은

#144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38
>>141 이걸 모은다고 모을 수 있으면 그건 그거대로 대단한데
#145아이젠(자동 아카데미 도서관과)(JA6s.eNf6s)2024-12-15 (일) 14:38
솔직히 단장이 모든것의 흑막읾
#146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38
>>137 ㄹㅇㅋㅋ
#147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38
롤랑 화이팅(벌화이팅풍
#148아인(18eT.lnEJE)2024-12-15 (일) 14:38
>>135 "하지마라" @경악
#149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39
그냥 여기 단장도

스윽 몰려온 놈들 본 다음

"합격!"

한 거 아님?
#150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39
솔직히 현실에서 이정도 드림팀 모으는 방법은

징병제 밖에 없음
#151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39
우리가 이렇게 만난 것부터가 기적 아니겠습니까(진실)
#152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39
나 그냥 G급 유격사... 아니 그러니까 9급 해결사... 아니 그러니까

그냥 최하위 용병이라고!!!!!!
#153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39
아니지, 이마저도 범죄자는 안뽑히니까 징병제로도 이렇게 못모으는구나

크~
#154츠바쿠로 유메(RTIgbD4VHs)2024-12-15 (일) 14:39
>>124 (눈치이... 콘)

(?)
#155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39
ㄹㅇ 징병제로 모으고 어떻게 따로 분류해서 모으려해도 이런 드림팀은 쉽지 않음
#156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39
>>147 크아아악

뒤틀린다!!!
#157아담 바이스하우프트(N0C9LfgIvI)2024-12-15 (일) 14:40
>>135 "흠..."

"약간의 빈혈과 영양실조 증세가 있다만은... 그 이외로 특이할 점은 없군."

"칼슘 영양제를 한 통 줄테니, 제때제때 섭취하도록."
#158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40
수어사이드 스쿼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9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40
하지만 우리 용병단은 모병으로 이걸 해냄
#160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40
>>118 "-오, 꽤나 진지한 질문인데요? 뭐, 확실히 옛날 세상과 지금은 많이 달라졌죠. 아담이 밭갈고 이브가 배 짜던 시절... 이라고 하던가요? 그런 단순한 세상은 끝나고 산업은 점점 발전하고 있고... 당연히 기피 산업 역시 늘어나죠."

"하지만, 산업이 불러온 빛이, 훨씬 더 크다는 걸 항상 명심해야 한다고요?"

"수많은 인구가 생산하는 폐기물의 처리에 필요한 인원은 점점 줄고 있어요. 정교함은 부족하더라도 노동 정도는 도울 수 있는 마법 도구야 일상으로 퍼지고 있고, 또-"

"흠흠. 사실 이렇게 말해도 오구리 씨에게는 먼 세계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전 그 발전을 두눈으로 지켜본 사람이에요."

"그리고 그렇기에 자신있게 말할게요. 누군가의 하기 싫은 일이 넘겨지는 것은 소수고, 그들을 충분히 존중한다면 그것으로 해결될 문제라고."
#161바이올렛(l3YBZgthfs)2024-12-15 (일) 14:40
>>156

버리지 말아주세요

뭐든지 해드릴께요

뭐든지...

(?)
#162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40
>>159 진짜 단장 개쩌네
#163샤를로테 데 갈리프 (CW0/krjG5s)2024-12-15 (일) 14:40
반대로 생각해서

모병이어야 가능했던 거임 (?)
#164츠바쿠로 유메(RTIgbD4VHs)2024-12-15 (일) 14:40
>>136 두렵다...
#165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40
>>154







>>159

이치고 씨

살려주세요
#166아셰니아(1jByQR7FpA)2024-12-15 (일) 14:41
우리 단체로 숙명 출신인 거냐고(?)
#167바이올렛(l3YBZgthfs)2024-12-15 (일) 14:41
뭐 미국 해병대 보면

모병제인데



인적 구성이

대단함

(!)
#168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41
왠지 책임감 있게 생겼으니

나 책임 좀 이치고
#169아이젠(자동 아카데미 도서관과)(JA6s.eNf6s)2024-12-15 (일) 14:41
단장, 그는 신인가?
#170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41


지금이라도 롤랑에서 벗어나면 나도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171츠바쿠로 유메(RTIgbD4VHs)2024-12-15 (일) 14:41
>>168 혼인신고서에 이름만 써줘

애는 나 혼자 키울게(?)
#172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42
이렇게 모은 신병중에서 박사만 둘인데

범죄자도 둘 이상임

그냥 레전드
#173바이올렛(l3YBZgthfs)2024-12-15 (일) 14:42
어느 나라 모병제

감옥갈래 군대갈래

라고 실제 법정에서 한다는 말이에오
#174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42
>>165 거참 15살도 안된 여자애한테 뭐 그러는거야
#175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42
단장그는가히전설이라고할수있다

(?)
#176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42
내가 롤랑을 봤는데

어린꼬마응애같은캐릭터하는거아니면

불가
#177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42
그러면 그 소수는 싫은 일을 하겠네, 그 유토피아라는 곳에서도.

사람 사는곳, 비슷비슷하다.
#178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42
>>174

이치고 15살도 안된 여자애임?

@???
#179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42
>>176 뭔 평가야 그거(?)
#180아담 바이스하우프트(N0C9LfgIvI)2024-12-15 (일) 14:42
>>154 "생명반응 하나." @빙다리 핫바지)ry

>>165 "안심해라. 나는 의사다."
#181타오카카(5KBVtkz7qw)2024-12-15 (일) 14:43
>>178 뭐뭐뭣
#182EZ(NIT5Z9/wUY)2024-12-15 (일) 14:43
흑흑 아무튼 질문하면서 제대로 놀았다는 느낌은 안듬...



나랑도 놀아줘(?)
#183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43
내가 뭔 PC를 잡든 결국에는 정상인 범위라서 크아악한다는 소리냐 판탈로네...!
#184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43
그쪽은 그래도 어른인 것 같은데 저런 여자애 한명 어리광 정도는 좀 돌봐줘
#185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43
아래로는 "8살"

위로는 "45"살

나잇대도 굉장히 광범위함
#186아이딜(MzbkGm635M)2024-12-15 (일)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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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 기계인들을 많이많이 모은다(이게 개빡셈)
2. 베르딕 또는 이카람에 우르르 몰려간다
3. 협상을 통해 정착한다

임. 베르딕과 이카람에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데

이카람은 쥬신 제국보다도 오래된 국가+현재 탐욕의 파도로 인한 피해가 상당히 크기에 협상에서 카드가 있지만 법국이 바로 밑임
베르딕은 반대로 협상에서의 카드가 없지만 법국과 거리가 매우 멂

#187EZ(NIT5Z9/wUY)2024-12-15 (일) 14:43
잡담판 갈리는 속도 따라잡느라.

결국 놀지 못한
#188저스티스(X0pEp8222E)2024-12-15 (일) 14:43
교회에에에엣 가기싫엇
#189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43
>>171

(이마 탁)

>>174



곡예꾼이 이렇게 반응을 안하면 어떻게 먹고 살겠어?

하여간, 즐겁잖아?
#190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43
>>185 8살도 병사로 쓰는 우리가 누구?




진짜 누구냐 이거
#191바이올렛(l3YBZgthfs)2024-12-15 (일) 14:44
>>184

그럼

이치고는

망가진 여자 하나쯤

돌봐주나요?

(?)
#192샤를로테 데 갈리프 (CW0/krjG5s)2024-12-15 (일) 14:44
>>182 "우리 정말이지 재미있고 즐거운 승경도놀이 한 판 하시겠소?"

@?
#193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44
>>190 (부끄러운 자화상)
#194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44
>>182 "그래서, 뭘 하고 싶은건가."
#196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44
>>190 ㄹㅇ 단장이 미친듯 (?)
#197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45
솔직히 45세야

그럴 수 있는데

그 뭐냐 8세는..(?)
#198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45
>>177 "사람 사는 곳이라... 네, 뭐 남들 앞에서 당당히 소개하는 거 치고 그렇게 완벽한 장소는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제 생각에... 그래도 이런 곳이라면, 사람이 사는 곳답게, 모두가 사람답게 살고 정당하게 선택과 노력의 결과를 받는다면..."

"그거야말로, 진보이자 이상일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200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45
판탈로네는 본편 시작도 전에 단원 하나를 임신시켰어(?)
#201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45
근데 결국 내가 제일 연장자 됐네 이거
#202타오카카(5KBVtkz7qw)2024-12-15 (일) 14:45
롤랑 말고 부단장이나 그나마 뭐 지휘관 역할 맡을 수 있을만한 pc가...

설정 보면 저스티스랑 아인도 파딱 후보에 넣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롤랑한테만 집중포화 된걸까
#203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45
뭐지! 누가 임신했지!

딸기, 너냐?!
#204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45
>>202 장유유서 (?)
#205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46
>>198 "완벽한 사회는 없다는건가. 알았다."

"하지만 나은 사회라면... 기대해도 좋을까. 모르겠지만, 믿겠다."
#206아이딜(MzbkGm635M)2024-12-15 (일)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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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르딕도 이카람과 마찬가지로 연식이 오래된 국가고.

일단 차별의 문제가 아니라 대화가 되냐는 문제는 비교적 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207샤를로테 데 갈리프 (CW0/krjG5s)2024-12-15 (일) 14:46
>>202 재밌으니까 (?)
#208츠바쿠로 유메(RTIgbD4VHs)2024-12-15 (일) 14:46
>>182 우리 부부의 결혼식의 주례를 맞아줘(?)

>>189 내가 잘 할게...!
#209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46
아, 경애하는 레이디 아를레키노.

너라면 양육비는 제대로 보낼게, 서커스는 꼭 보러오고.
#210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46
저스티스상은 부단장보다는 행보관 비스무리 포지션을 주고싶어요(?)
#211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46
>>201 30대만 되어도, 연장자 소리 듣는 역극 pc 판에서

40대를 가져오니까 그렇지 (?)
#212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46
>>202 사실 여기가 접수해줘서 그럼

(?)
#213저스티스(X0pEp8222E)2024-12-15 (일) 14:46
저스티스도 파딱이라.... 뭐 설정상으론 문제없지
#214바이올렛(l3YBZgthfs)2024-12-15 (일) 14:46
>>202

결혼도 해봤고

아이도 키워봤데요!
#215타오카카(5KBVtkz7qw)2024-12-15 (일) 14:47
>>212 아하! UFC인 줄 알았는데 WWE였구나!
#216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47
>>203겠냐고!
#217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47
>>211 아니~

그럼 다음 역극 때는 78세 할머니 최후의 도전 해버린다고~
#218츠바쿠로 유메(RTIgbD4VHs)2024-12-15 (일) 14:47
>>203 나야!
#219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47
>>216 그치

15살도 안되었는데 임신은 안되지
#220아를레키노 담당 사제(hrhT6VR5iE)2024-12-15 (일) 14:47
허허이
#221저스티스(X0pEp8222E)2024-12-15 (일) 14:47
벚꽃오면 저스티스 AA깨진다고 말해야겠네
#222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47
40대면 파딱할만하지(?)
#223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47
>>208

한 여름 밤에 하루 핀

잠깐의 꽃이라고만 생각해줘, 꼬마 아가씨
#224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48
샤아는 항상

자기 달라고 말하고 있음

"누군가 부단장을 해야한다고? 그럼 내가 하겠다. 내가 이 용병단을 우리가 인류의 진보를 향한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다"

이러는데 자꾸 안주는듯 (?)
#225샤를로테 데 갈리프 (CW0/krjG5s)2024-12-15 (일) 14:48
>>221 콘솔에 ncr 넣어봤음?
#226타오카카(5KBVtkz7qw)2024-12-15 (일) 14:48
>>219 그 부분이 문제인거냥...?
#227EZ(APDn0mktT2)2024-12-15 (일) 14:48
anchor>1597055291>192

"아? 그게 뭔데?"


anchor>1597055291>194

"그러게, 뭘할까."

"바라는거라면 좀 더 티키타카 하는 감성을 바랬는데."

"생각만큼 '교류'가 된거 같지는 않아 아쉽네. 원."
#228바이올렛(l3YBZgthfs)2024-12-15 (일) 14:48
>>217



응원할께요!
#229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48
사실 단장 관련 꽁트는 전부 WWE긴 해 ㅋㅋㅋㅋ
#230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48
>>223 13살을 먹버했어 세상
#231히토(7Df6F6Tg56)2024-12-15 (일) 14:48
와타시가아아아아

키타아앗!
#232타오카카(5KBVtkz7qw)2024-12-15 (일) 14:48
아 아까 저스티스 aa 띄워놓은거? 그거 저한테는 잘 보이던데 다른 분들한테도 깨져보여요?
#233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48
>>216

혹시 몰라!

아담 씨한텐 검진 받자!

내가 아빠가...!
#233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48
>>215 솔직히 아직 본편 시작도 안했는데 뭘 보고 부단장 하니마니 그러겠냐고~

딴것보다 갠적으로 PC들 사이에 그런 계급차이? 비스무리 나는건 여러모로 문제의 요지가 있다고 봐서

할리가 없잖슴~
#234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49
>>230

안 먹었으니 세이프
#235바이올렛(l3YBZgthfs)2024-12-15 (일) 14:49
사펑처럼

조직도 팀장 만들지도?
#236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49
>>227 "교류라면, 학술적 교류가 있지"

"우리가 어떻게 하면 우리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느냐에 다른 각자의 생각을 공유하고 토론해 보는 걸세"

(?)
#237히토(7Df6F6Tg56)2024-12-15 (일) 14:49
히토시키가

권위따위에 굴복할것 같으냐아아아!

폭력에는 굴복할자신이 있다!
#238아이딜(MzbkGm635M)2024-12-15 (일) 14:49

>>232 아마 역극 대혁명을 일으킨 추가 툴을 활성화시키면 그 사람에겐 안깨지는듯

#239바이올렛(l3YBZgthfs)2024-12-15 (일) 14:49
>>230 >>234

그럼 19세는 어떠(ry)
#240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49
>>231 >>237

사탕 줄까?
#241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50
"뭔가 이야기하기엔 아직 용병단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겠다만."

"일상 느낌으로 하고 싶다면 조금은 할 수 있다. 물론 조금 있다 없어질지도 모르지만."
#242아셰니아(1jByQR7FpA)2024-12-15 (일) 14:50
권위로는 안 된다면 설마 하던 폭력본위제를(?)
#243츠바쿠로 유메(RTIgbD4VHs)2024-12-15 (일) 14:50
자야겠다

바람 피우면 죽어
#244타오카카(5KBVtkz7qw)2024-12-15 (일) 14:50
>>233 킹치만 전전작에는 팀장 세워서 잘만 하고 놀았고... 오히려 rp 깊이가 더 깊어진 느낌이었는데
#245타오카카(5KBVtkz7qw)2024-12-15 (일) 14:50
>>233 킹치만 전전작에는 팀장 세워서 잘만 하고 놀았고... 오히려 rp 깊이가 더 깊어진 느낌이었는데
#246히토(7Df6F6Tg56)2024-12-15 (일) 14:50
>>240
"...딱히 사탕받고싶어서 얌전히 있는건 아니거든?"
#247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50
>>239

왜 오는 거야

이 놈팽이한테
#248샤를로테 데 갈리프 (CW0/krjG5s)2024-12-15 (일) 14:50
>>227 "화천의 옛날 놀이라 하던데, 자세한 건 모르오. 그냥 관심을 끌기 위해 말해봤소!" @?

"대신 체스는 할 수 있지, 어떻소?"

@웃음
#249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50
>>233 헛소리 말라고!

제대로 달려있고 절대로 없으니까!
#250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50
>>243 바이바이-
#251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50
순간 새벽이라 그런가

헛소리가 나올뻔했네
#252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50
>>242 아아 "붉은 혜성" 샤아 아즈나블로 돌아갈 시간이다 (?)
#253저스티스(X0pEp8222E)2024-12-15 (일) 14:50
>>225 ncr이 뭐지...?
#254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50
잘자 유메
#255샤를로테 데 갈리프 (CW0/krjG5s)2024-12-15 (일) 14:50
>>243 굿밤-
#256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50
자시는 분들은 바이바이-
#257바이올렛(l3YBZgthfs)2024-12-15 (일) 14:50
>>247

그렇구나

또(?)

차였어요

흑흑(?)
#258EZ(APDn0mktT2)2024-12-15 (일) 14:50
anchor>1597055291>236

"으엑, 학술적 교류라니."

"이봐, 난 과거를 보는 쪽이라고."

"사회니 뭐니 해도..."
@공부싫어함(?)

#259아셰니아(1jByQR7FpA)2024-12-15 (일) 14:50
>>243 뱌뱌-
#260아를레키노(S6Ajnf1n6o)2024-12-15 (일) 14:51
>>209

"멍텅구리, 아니 너. 너, 너어어...! 판탈로네에에!!!!"

"네가!!!! 네가 어떻게 날!!!! 그따구로!!!!!"

@?(????)
#261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51
>>246

받고 싶어서가 아니면, 제대로 착한 아이란 말일까

칭찬의 의미로, 여기?

@ 사탕
#262히토(7Df6F6Tg56)2024-12-15 (일) 14:51
>>253

신 캘리포니아 공화국
#263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51
>>244 뭐 개인의 성향 같은거라서

키퍼가 배정하면 하긴 함(적당)
#264아를레키노(S6Ajnf1n6o)2024-12-15 (일) 14:51
>>258 "과거라!"


"옛날옛적의 서커스도 보시나요? 깍쟁이 박사님."
#265샤를로테 데 갈리프 (CW0/krjG5s)2024-12-15 (일) 14:51
>>253 콘솔임

ncr 이라고 함 넣어보셈
#266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51
>>249

'절대'라는 건 없다... 무수한 가능성의 일말을 열어라!
#267EZ(APDn0mktT2)2024-12-15 (일) 14:51
뱌뱡
#268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51
>>258 "그럼 반대로 묻지. 과거를 보면서 무엇을 깨달은게 있나?"

"아무 것도 없이 그저 대단한걸 발견하면 그것으로 끝이라고 도전하진 않았을테니 말일세"
#269히토(7Df6F6Tg56)2024-12-15 (일) 14:51
>>261
"아니, 그러니까 그게 아니라!
아 진짜, 일단 사탕좀 줘봐!"
@냠
"착한 아이 아니거든? 착한건 둘째치고 아이가 아니거든?!"
#270아이딜(MzbkGm635M)2024-12-15 (일) 1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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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ノ   `¨¨l 八 |   | ̄\ .]り
             :|  |ノ宍宍.: :|丶.宍宍㍉:| l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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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아이딜 질문바듬(?)

#271아담 바이스하우프트(N0C9LfgIvI)2024-12-15 (일) 14:52
1. 지위와 목숨에 차등을 두는거 아니랬지?

노인과 아이가 있고 둘 다 응급해.

노인은 50M 앞에 있고 아이는 100M 뒤에 있네?


가까운 노인부터 살릴거야?

"먼저 쓰러진 사람을 살리겠다."

"차등은 두지 않지만 접수는 필요한 법이니."

"동시에라면 노인이겠군. 아니, 그렇다면 비슷한 이유일지도 모르니..."

"가능하면 둘 다. 다르다면 노인부터."

2. 너 스스로 고찰하고 생각하기를.

스스로가 얼마나 '이성적' 이라고 생각하지?

"생명은 모두 이성적이다."

"이성을 이상으로 보는 것은 자신의 이성에서 얼마나 다른지를, 이지."

3. 서약을 하고 단 한번도 흔들린적 없어?

"매 순간이 흔들림이다."

"그걸 지키기 위해 서약을 통해 자신을 매달아두는 것이고."

"그러니 말하지. 이런 의사따위 존경하지 마라."
#272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52
음 님드라리스크

토네리코는 대학생 출신에 이상주의자에 따지자면 왼쪽 성향이죠?
#273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52
그냥 스스로가 캐릭터를 위에 올려두는 걸 귀찮아함

캐릭터의 지위를 높게 잡으면 책임질게 많아진다고...(?)
#274아이젠(자동 아카데미 도서관과)(JA6s.eNf6s)2024-12-15 (일) 14:52
북 캐롤라이나 순찰자(North Carolina Ranger)
#275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52
>>246 "... 동생이 이런 느낌인가."

@?
#276샤를로테 데 갈리프 (CW0/krjG5s)2024-12-15 (일) 14:52
어른딜은 없나요 (?)
#277아셰니아(1jByQR7FpA)2024-12-15 (일) 14:52
>>252 어감만 봐서는 모든 것을 화려하게 불태우겠구나(?)
#278타오카카(5KBVtkz7qw)2024-12-15 (일) 14:52
>>263 으흠으흠~ 확실히 그것도 그런가
#279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52
>>273 그런 생각을 하는 시점에서 너는 합격이다

가거라 길이 푸르잖냐
#280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52


혁명적 연애관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할 캐릭터가 아닐까요?
#281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52
>>270

사펑 때처럼 애들이랑 잘 놀아주나요

내 딸 좀 부탁할게(?)
#282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52
>>272 시대적으로 보면

현대 우파도 다 왼쪽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3히토(7Df6F6Tg56)2024-12-15 (일) 14:52
>>275
"아앙? 이쪽이 연상이다!
네 나이는 모르지만 아마도!"
#284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53
>>260

아, 알겠어 알겠어.



정식으로 프로포즈할게, 네게 잊을 수 없는 하루를 만들고 싶어, 괜찮을까?

사랑스러운 얼간이 아를레키노.
#285바이올렛(l3YBZgthfs)2024-12-15 (일) 14:53
>>273

하지만 팀장 지원자가 없을때

바이올렛이 "사람이 없다면 저라도...!" 라면서 나서면?
#286저스티스(X0pEp8222E)2024-12-15 (일) 14:53
일단 나 폰이라 나중에 시도해보
#287아이딜(MzbkGm635M)2024-12-15 (일) 14:53

>>276 (깡)

#288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53
>>282 그거야 맞긴 한데!
#289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53
>>277 "헤이스트 마법을 스스로에게 걸고, 상대보다 3배 빠르게 검을 들고 결투했던 적이 있었지"

(?)
#290아담 바이스하우프트(N0C9LfgIvI)2024-12-15 (일) 14:53
팀장 지원

저는 의사에용(?)
#291타오카카(5KBVtkz7qw)2024-12-15 (일) 14:54
>>272 이상주의자인건 확실히 보이고 솔직히 중세 세계관을 현대 pl들이 굴리면 보통 pc 성향은 왼쪽으로 쏠리겠고
#292아이딜(MzbkGm635M)2024-12-15 (일) 14:54

그냥 나메칸 밑에 ncr 넣으면 됨. 폰에서도 손쉽게 가능

다른 콘솔과 같이 넣으려면

a1a.ncr

이렇게 하면 됨.

#293히토(7Df6F6Tg56)2024-12-15 (일) 14:54
이전 히토시키에 이어

이번 히토시키도 RP에 있어 가장 중점을 두는것은 변하지 않는다.


'하찮음'
#294아이딜(MzbkGm635M)2024-12-15 (일) 14:54

1은 빼고 당연히

#295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54
>>269

아이가 아니라...

그렇지만, 착하단 걸까.

그렇다면 칭찬, 받아줄래?
#296샤를로테 데 갈리프 (CW0/krjG5s)2024-12-15 (일) 14:54
>>287 끄앙!
#297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54
>>279 후자케루나!!!

>>285 에이 단장이 냅두겠냐고

그대로 냅두면 뭐 적어도 옆에서 도와는 줘야지(?)
#298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54
결혼이라는 사회적 관념 또한 사회상의 발전에 따라 해체되어야 할 대상이고

연애 또한 하나의 대상에 대한 구속적 연애가 아닌...(?)
#299아를레키노(S6Ajnf1n6o)2024-12-15 (일) 14:54
>>284 @연기고 뭐고 때려치고 딥빡한 표정


"뒈져!!!!!!"

@대충 꼭서 원작적인 할리퀸의 판탈로네 킥 갈기기
@(??)
#300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54
>>293 "고깃국물 잘 끓여주는데를 안다. 같이 가겠나."
#301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55
>>298 유부남인 롤랑은 자연스럽게 이 화제에서 도망칠 수 있는거죠?(?)
#302아이딜(MzbkGm635M)2024-12-15 (일) 14:55

>>281 대체

#303히토(7Df6F6Tg56)2024-12-15 (일) 14:55
>>295
"착하지도 않-아!
아니, 그러니까! 그게... 아씨. 걸작인데...
칭찬이 싫다는건 아니고... 착하다는 조금, 애같잖아!
따로 뭐 칭찬할거 찾아봐!"
#304아셰니아(1jByQR7FpA)2024-12-15 (일) 14:55
>>285 냅두지 말고 완장을 차야겠다고 나설 수밖에 없겠군(?)

>>289 참으로 불명예한 짓이로군…….
#305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55
>>299

"얼-간이 아를레키노!"

"연기는 연기인 거 몰라?! 6년 전 공연 터뜨릴 때랑 다를 게 없네!"

@ 히-하! 도주!
#306EZ(APDn0mktT2)2024-12-15 (일) 14:55
anchor>1597055291>268

"그런 철학적인 고민은 딱히 하진 않아서 말야."

"개인의 사견보다는 본 것 그대로 옮겨적기도 하고."

"도전.. 그거라면 나쁘진 않네."


"더 나은 사회를 위한거? 적당히 기부나 봉사 좀 열심히하면 되는거 아냐?"
@진짜 모름
#307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55
>>293 "일단 공부하죠!"

"배워서 남 주나요? 심지어 시간도 얼마 안걸려요 처음에는!"
#308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56
>>303 귀엽고, 예쁘고, 멋지다.
#309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56
>>304 "우리때는 무제한 결투여서 마법사용이 허용이었네. 이래서 요즘 애들은"
#310히토(7Df6F6Tg56)2024-12-15 (일) 14:56
>>300
"내 돈 안내도 되는거면 간다!"
#312저스티스(X0pEp8222E)2024-12-15 (일) 14:56
오캐 땡큐
#313아를레키노(S6Ajnf1n6o)2024-12-15 (일) 14:56
아이딜 아이딜 질문


1. 다른 곳에서 부려먹히거나 사람들 틈에서 숨어사는 동종?들 보면 무슨 생각 듦?

2. 백스 상의 의문을 풀 기회가 온다면 나서서 풀려고 함?

3. 혹시 서커스에 관심 없으신가요.
#314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56
>>301 토네리코 분류가 사상가인 것에 감사해하십시오

혁명이었으면...(?)
#315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56
파이어볼을 쏘려는 마법사를 상대하는법

파이어볼을 쏘기 전에 머리를 쪼갠다
#317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56
아니 뭐 그리고

가방끈 긴 사람들 많은데 나말고도 완장 찰 사람 많잖아~

걔네 시켜~
#318히토(7Df6F6Tg56)2024-12-15 (일) 14:57
>>308
"귀엽다 금지, 예쁘다 금지!
멋지다는 조금 괜찮지만... 아니 그보다, 그런 덤덤한 표정으로 말해도 뭔가 이상하거든?
걸작이네 진짜."
#319롤랑 보네르(q69FlGlHvE)2024-12-15 (일) 14:57
>>314 어째서야 토네리코!
#320판탈로네(o7xtl8Xpbk)2024-12-15 (일) 14:57
>>303

"어른스럽고, 상냥하고, 다른 사람을 웃게 해주는 히토시키."
#321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57
>>310 음. 무료다.
#322아를레키노(S6Ajnf1n6o)2024-12-15 (일) 14:57
>>305 "닥쳐, 닥쳐닥쳐닥쳐닥쳐닥쳐어판탈로네에에!!!!!"

@비색의 손! 스케르초! 비색의 손! 스케르초!!
@(?)
#323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57
>>319 "구시대의 관습적 구속에 익숙해진 꼰대 새끼 주제에... 말대꾸?"

가 나옴(?)
#324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57
처음부터 파딱엔 그 누구도 서 있지 않았어

하지만 그 견디기 힘든 완장의 공백도 이제 끝이다
#326이치고(u9a1uAZA6A)2024-12-15 (일) 14:58
내가 파딱에 서겠다(?)
#327히토(7Df6F6Tg56)2024-12-15 (일) 14:58
>>320
"아니아니, 상냥이라는 단어를 거꾸로 뒤집으면 히토시키거든? 그보다 그거 내가 웃기다고 돌려 욕하는거 아냐?
맞아? 아냐? 아아 정말, 일단 사탕이나 남으면 하나 더 줘봐!"
#328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58
>>306 "그래도 그 과정이 쉽진 않을텐데, 그 기나긴 시간을 이겨낼 수 있는 원동력이 있을것 아닌가?"

"그런 것 없이 계속 해나갈 수 있다고 난 믿지 못하겠는데"
#329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58
>>318 그런가. 칭찬이라 해도 그 셋밖에 몰라서. 표정은... 노력하도록 하겠다.

... 멋지다.
#330히토(7Df6F6Tg56)2024-12-15 (일) 14:58


히토시키 2년만인가 잡는건데

뭔가 더 귀여워진거 같은데 애가

20살의 귀여움인가 이것이?
#331포르(hcoILoGZWE)2024-12-15 (일) 14:59
>>317너가 선택한 완장이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332아셰니아(1jByQR7FpA)2024-12-15 (일) 14:59
>>309 무제한 결투라니 낭(야)만의 시대인가(?)
#333아담 바이스하우프트(N0C9LfgIvI)2024-12-15 (일) 14:59
EZ상 >>271에 답변 해뒀어요우(짤)
#334샤를로테 데 갈리프 (CW0/krjG5s)2024-12-15 (일) 14:59
>>311
#335샤아 아즈나블(D8hoDrI06A)2024-12-15 (일) 14:59
"그리고 기부와 봉사에 대해서는"

"기부와 봉사가 어떻게 하면 구체제를 유지시키고, 억압적인 사회를 유지시키는 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일단 그건 넘어가도록 하지"
#336아인(18eT.lnEJE)2024-12-15 (일) 14:59
@홀짝

"술이나 마시는게 편하군" @고깃국물 안주로 술마시는중
#337토네리코(/PlKaHP1RA)2024-12-15 (일) 14:59
>>327 "아하핫- 히토시키 씨는 오늘도 기운이 넘치네요."

"잠은 잘 잤어요?"
#338아를레키노(S6Ajnf1n6o)2024-12-15 (일) 14:59
>>327 "사탕? 그런거 재한테는 없어용, 없어없어."

@텅 빈 양손을 아무것도 없단 듯이 펼치고

"그렇지만"

@접은 뒤에

"저는 가지고 있지요!"

@다시 펼치고 짜잔(?)
#339오구리(98a65ARZrU)2024-12-15 (일) 14:59
>>325 "일단 밥을 먹는다. 든든히 먹는다."

"그리고 따뜻한 옷을 사고 싶다."

"그 후에는... 잘 모르겠다."
#340히토(7Df6F6Tg56)2024-12-15 (일) 14:59
>>329
"그러니까 표정... 아, 뭐. 진심이 안느껴지는것도 아니기는 한데..."
>>321
"아 정말, 생각하는것도 지친다! 밥이나 먹자 그냥!"
#341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00
>>335

캬 이거지
#342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00
>>322 "그-래서 네가 어리단 거야 아를레키노!"

"히-하, 아니면! 한반 더 말해줄까!"

"'사랑스러운 레이디 아를레키오, 오늘 하루, 당신을 에스코트할 영광을 주시겠습니까-?'"

"이얏, 아를레키노! 춤사위가 거친걸! 밤까지 갔으면 잡아먹혔을지도!"

@ 푸하하
#343EZ(P.kdcC71Js)2024-12-15 (일) 15:00
anchor>1597055291>328

"원동력이라..."

"내 기준이면 그냥 찜찜함인데."

"가끔 착한 짓 좀하면 개운하고 기분 좋잖아?"

"뭐냐, 그, 종교적으로도 좋은거 같고."
#344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00
>>340 "음. 먹는것이 제일이다."

"잘먹겠습니다."

@냠냠 호로록
#346바이올렛(mA6P5djL16)2024-12-15 (일) 15:01
>>343

"착한...짓... 기분 좋음..."

"음음음."

@ 오물오물

@ ?
#347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01
>>327

"돌려말하는 것도 아니고, 보는 그대로인걸?"

"처음 본 아가씨에게 그리 말할 정도로, 난 경우가 없진 않은걸."

@ 사탕을 하나 더 꺼내곤, 그대로 입에 넣어준다.
#348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01
>>343 "그래 그것이 본질이지"

"기분이 좋은것"

"그렇게 스스로의 기분이 좋은 행동으로"

"자네는 이 기득권들의 억압과 압제에 기여하고 있는 거라네"
#349EZ(P.kdcC71Js)2024-12-15 (일) 15:01
anchor>1597055291>335

"아, 그거까지 신경 써야해?"

"난 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해야할 노력이라는 줄 알았지."
#350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02
히토시키 볼따구 우물우물 왈랄랄라하고 싶다(?)
#351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02
"조금 늦게 왔지만 저도 좀 껴도 될까요?"

"여기 자리도 남는것 같고-" @의자 질질 끌고오기
#352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02
>>338
"하핫~ 걸작인데? 재밌는 손장난이야. 그리고 들고만 있지 말고 달라고!"

>>337
"으겍... 안경 여자...
아~ 딱히 싫은건 아냐. 아닌데... 뭔~가, 등골이 서늘해졌단말이지..."
#353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02
>>349 "더 좋은 세상을 기부와 봉사를 통해 만들지 못하고 있는걸 말하는 거네"
#354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03
>>352 "네-에! 날카로운 아가씨!"

"어라라? 또 다시 사라졌는데요?"

"야하하하, 물론 농담. 여기에 있습니다!!"

@(?)
#355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03
>>347
"아, 잘먹...
아가씨 아니거든!?"
-꿀꺽

@콜록콜록

"으엑... 목에 걸렸... 푸헥."
#356저스티스(32WU1JDwPo)2024-12-15 (일) 15:03
여기 볼셰비키가 있는거같다(?)
#358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03
>>341 ㄹㅇㅋㅋ
#359아담 바이스하우프트(jhKRak8U0M)2024-12-15 (일) 15:03
"모든 걸 정치와 연관짓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정치병자놈." @샤아를 보며
#360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03
>>354
"하하하! 다음번엔 두개가지고 해봐... 아니 4개! 가능할것 같은데?
재밌어 재밌어~!"
#361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04
>>355

@ 스윽, 적당히 넘어간 것 같자 어디서 나온지 모를 물잔 건낸다.
#362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04
>>353


"그렇다면 여기서는 저희!"

"언젠가 재소집될 한밤 중의 서커스 입단을!!!"

@?(?)
#363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04
>>352 "앞에 예쁜이나 지적인 같은 수식어를 추가로 붙여줄 생각은 혹시 없나요... 아하하, 조크!"

"그리고 뭐, 제가 뭐 어때서요? 저는 그냥 평범한 대학 중퇴생이라고요. 딱히 히토시키 씨한테 뭘 한 적도 없고-"

@당당
#364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04
>>342

@ 아를레키노
#365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04
>>361
"아, 고마.."
@벌컥벌컥 가슴 쾅쾅

"아~ 뒤지는줄알았네..."
#366아를레키노 담당 사제(mImZelRLj.)2024-12-15 (일) 15:04
Attachment
>>354

@아를레키노 찾아가는 방법
#367바이올렛(mA6P5djL16)2024-12-15 (일) 15:05
>>357

"아니요... 차가운 도시 사람들은, 내 알바 아니다, 하고 넘어갈때가 많으니까."

"이즈씨 같은 따뜻한 마음도, 소중한 거에요."

#368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05
>>360 "아하하하, 극찬극찬, 감사합니다 관객분!"

"그리고 고작 하나라니용, 귀 뒷쪽을 만져보세요"

"하나로는 안 끝-날텐데-에에-?"

@(?)
#369아이딜(oSDT2tHu22)2024-12-15 (일)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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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厂 ̄] / 乂_ノ乂// |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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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_,,..-‐''
           ̄ ̄ ̄ ̄ ̄ ̄ ̄ ̄ ̄ ̄ ̄ ̄ ̄ ̄


심심

#370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05
>>357 "어디서 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겠군"

"자네가 하는 기부와 봉사는 사회의 어려운 자들을 위해서 쓰이는 건 맞아"

"물론 그것이 일부 중간에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건 필요경비라고 생각하자고"

"하지만 그렇다고하더라도 그러한 행동은 사회 모순이 팽배하고 억압적인 권력이 있는 상황에서, 그러한 억압적인 권력이 가진 모순이 더 길어지게 할뿐"

"그 모순을 해결 할 수는 없어"

"진정한 기부와 봉사는 그러한 권력이 가진 압제와 모순이 해결된 뒤에야 가능하다는 걸세"
#371레고시(XayjGmup5s)2024-12-15 (일) 15:05
어라 여기에 대피소 만들어서 다들 대화하고 있었구나, 몰랐다.
#372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06
>>363
"핫! 그런 커~다란 동글뱅이 안경 써봐야 맹해 보일 뿐이라고!
뭐... 딱히 뭐 당한건 없지만 말야... 뭔가 거리감이 묘~하달까.
으음... 왜지? 딱히 이상할것도 없는데."
#373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06
>>366

@창백해지는 면상

@불안한 두리번거림

@떨려오는 전신

"사, 살려주세요 나으리! 수도사 머리통에 관한 콩트는 한번밖에 안 했어요!!"
@(?)
#374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06
>>359 "우린 모든 삶에서 정치와 연결되어 살고 있네"

"자네는 아닐꺼라고 생각하는가?"

"정치와 벗어나 살 수는 없네. 그렇기에 우리 삶에서 정치적인 변혁과 그걸 노력하는 과정이야 말로 중요한 것이고 말야"

"다행이 모두가 그렇게 할 수 없지만, 그걸 위해서 내가 있지 않는가?"
#376EZ(P.kdcC71Js)2024-12-15 (일) 15:06
anchor>1597055291>367

"세상살이에 여유가 없으니 그렇지 뭐."

"나도 나름 여유가 되니 그런 생각도 하는거고."



"...아, 저 형씨가 하는 이야기가 이런 쪽인가?"
#377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07
>>368
"뭐?
하하하! 어떻게 한거야? 걸작인데? 사탕이 아니라 독이라도 발라뒀으면 저승사자랑 하이파이브할뻔 했는걸!"
#378EZ(P.kdcC71Js)2024-12-15 (일) 15:07
아를이 나도 노라줘(?)


그리고 전 어장에서 질문 받고 싶다고 하거나

나랑 놀쟈앗에 뭔가 반응은 했던가 안했던가
#379레고시(XayjGmup5s)2024-12-15 (일) 15:07
그리고 레고시 존나 독종이긴 할거임.

수인에 대한 온갖 차별발언 같은거 안들리는척 묵묵히 들으면서

그게 자기한테 무슨 도움이 되는지 궁리하는 그런 느낌.
#380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07
>>342 "죽인다. 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여버리겠어판탈로네!!!! "

@그리고 류트를 꺼내려다가

"앗."

"......지금 내 손에 류트가 없던 걸 다행으로 알아, 운-이 좋았구나 멍텅구리!"
#381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07
>>365

"흥분은 활기를 가져오지만, 독도 되니까?"

@ 하고 손가락을 가볍게 튕기며, 사탕이 천장까지 닿곤, 히토시키 앞에 딱 둘 정도로 쿡, 하곤 떨어진다.

"이번엔- 급하지 않게 먹기로, 아가씨."
#382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08
여튼 좀 샤아는

미친놈임 보다시피

pl 가지고 있는 기반 지식 풀로 쓰면서 굴리는 pc이기도 하고
#384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08
히토시키가 차별하는건

남성 시절의 자기보다 키 작은 여자 뿐이다!
#385레고시(XayjGmup5s)2024-12-15 (일) 15:08
싸워야할 때에는 굉장히 잔인하고 지저분하게 찢어발겨서 주위에서 보복을 엄두도 못내게 하고.
#386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09
>>377 "그 거 언"

"영업비밀로!"
@(?)
#387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09
>>372 "보는 눈이 부족하네요- 이게 매력 포인트인데! 맹해 보인다는건 학교에서도 몇번 들었던거 같지만요."

"아, 맞다. 그리고 항상 이야기하지만 혹시 같이 사귀고 싶은 여자가 있거나 하면 언제든 저한테 말해도 좋으니까요? 최선을 다해 연애 조언도 해줄거니까..." @소곤소곤
#388아를레키노 담당 사제(mImZelRLj.)2024-12-15 (일) 15:09
근데 판탈로네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 거지
#389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09
>>381
"그러니까~ 아가씨 아니라고!"
@사탕은 주워먹는다.
#390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09
레고시 개무서운데
#391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09
밥을 먹을때엔... 뭐랄까. 방해를 받지 않고, 조용히... 밥을 즐길수 있어야 해.
#392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10
>>380

"이런, 아를레키노."

"사랑하고 경애하며 아름다운 아를레키노."

"어찌할 도리도 없이, 나를 해하는 걸 피하는구나."

"허나, 어쩔 수 없지. 사랑의 열병이란 이토록 지독히도 아름다우며 잔혹한 것."

"네 나를 해하지 못할 걸 아니, 그 마음, 받아둘게."

@ 낄낄 (?)
#393바이올렛(mA6P5djL16)2024-12-15 (일) 15:10
>>376

"저는 그렇다기보단."

"그냥, 제가 힘들때, 다른 분들에게 도움 받고 싶어서..."

"...이런 거, 약삭 빠른 말일까요."
#394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10
>>382

진짜 매력 터지네 캐릭터

>>384 평등주의자인가요?

@?
#395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10
>>388

지 담당인 놈 직장동료 겸 놀려먹는 한량 놈팽이라 보면 됨
#396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11
>>395 "그러니까용!"

"나는 너보다 선배라고, 멍텅구리 판-탈로네에!!"
@(??)
#397저스티스(32WU1JDwPo)2024-12-15 (일) 15:11
저스티스, 레고시보고 종족차별할 사람은 절대아니다.
#398이치고(DSiOh3E.ZQ)2024-12-15 (일) 15:11
역시 사회 최하층 퍼리야
#399아이딜(oSDT2tHu22)2024-12-15 (일)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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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아 감사

>>378 지금 내 상태가 별로라 입력 -> 출력만 지원하는 상태야

#400이치고(DSiOh3E.ZQ)2024-12-15 (일) 15:11
믿고 있었다구
#401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11
그러니까 밥상머리에서 장난치는 것이나 음식가지고 장난치는 것 만큼은 용서못해(?)
#402아인(cPNEykvak.)2024-12-15 (일) 15:11
"개판이로군"
#403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11
>>387
"깜짝이야... 야, 귀에다 대고 속삭일거면 먼저 말을 좀 해라 대비좀 하게...
그보다 연애상담이라니... 야, 내, 내가 그런 상담같은거 받을 건 아니... 으음...
뭐, 정 필요하면. 말은 한번 해보고."
#404바이올렛(mA6P5djL16)2024-12-15 (일) 15:11
레고시의 손발을 보고

바이올렛은 그저

저 분도 날 쓰다듬어 줄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요

(?)
#405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11
샤아 같은 놈이 어떤 부류냐면

레고시랑 같이 혁명하자고 꼬드긴다음에 혁명 끝나면 바로 버려버리는 스탈임 (셀프 음해)
#407저스티스(32WU1JDwPo)2024-12-15 (일) 15:12
저스티스 요리실력 .dice 1 20. = 8
#408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12
대충 아를레키노랑 그쪽 같이 있을 때 난입했을듯

>>396 "얼-간이 아-를레키노-!"

"그 얼마 지나지도 않아 자리 같아진 걸 자랑스럽게도 말하는구나-!"

@ ?
#409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12
"레고시, 듣고 있다면 네 불행한 출생을 원망해라."

(?)
#410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12
>>392 @ 아를레키노
#411이치고(DSiOh3E.ZQ)2024-12-15 (일) 15:12
>>405 이제 레고시는 또 이 녀석 언제 팔아넘겨야 위험 부담 없이 제값 받을까 생각하고 있으면 완벽함
#412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13
용병단 사회화는 성공했는가.

히토시키 요리실력

.dice 1 20. = 11

단 만두의 경우 +3정도의 보정이 붙는다거나 어떻다거나
#413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13
진짜 어케 모임(?)
#414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13
>>406 @ 후우우우

"그냥, 자유주의에 대한 지지나 부탁하네"
#415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13
>>411

오히려 모험 좀 땡기고

레버리지까지 땡길듯
#416아이딜(oSDT2tHu22)2024-12-15 (일)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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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곳에서 부려먹히거나 사람들 틈에서 숨어사는 동종?들 보면 무슨 생각 듦?
- 인간이 타종족들 사이에서 노예로 쓰이는 인간을 보며 느끼는 감정이라 생각하면 됨
- 아마 그런 동족을 보면서 기계인 이주계획을 구상하지 않을까

2. 백스 상의 의문을 풀 기회가 온다면 나서서 풀려고 함?
- 케바케인데 막 내 목숨을 바쳐서라도 풀겠다 같이 절박한건 아님

3. 혹시 서커스에 관심 없으신가요.
- 대체wwwwwwww
- 인간 아닌데 관람비 내야함?(?)

#417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13
토네리코의 놀라운 요리 실력

.dice 1 20. = 7
#418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13
>>411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9EZ(P.kdcC71Js)2024-12-15 (일) 15:14
anchor>1597055291>264

"박사가 아니라 석사지만."

"높게 봐주니 그것 참 고맙네!"
@활짝


"어쨌거나 서커스?"

"일부로 찾아서 보진 않지만."

"여행지에 우연찮게 보이면 꽤 즐기는 편이네."

"좋잖아? 시끄럽고 떠들썩하고 활기찬 분위기."
#420이치고(DSiOh3E.ZQ)2024-12-15 (일) 15:14
>>415 팔아넘기려면 일단 값이 오를때까지는 잡고 있어야하니
#421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14
"오구리 캡"
#422아담 바이스하우프트(jhKRak8U0M)2024-12-15 (일) 15:14
>>374 "이쪽은 육신의 병을 고치는 쪽이다."

"마음의 병을 고치고 싶다면 다른 쪽에서 찾아."

"-너는 영웅이 아니다."
#423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14
역시

행운의 요리능력이로군

@?
#424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14
>>392

@빠득빠득빠드득드득가갉가갉거리다가

@한번 숨 크게 내쉬고

@미소를 띄워서는

"네, 이상! 아를레키노와 판탈로네의 희극이었습니다 여러분!"

"마음에 드셨으면 부디 박수갈채를!!"



>>408 "즈응히하즈아프안틀로네에에....."
#425저스티스(32WU1JDwPo)2024-12-15 (일) 15:14
저스티스 간단한 수프만 만들줄 안다
#426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14
혁명 성공 할때까지만 써먹어야지 vs 고점일때 제국에 팔아 치워야지

의 수 싸움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427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14
16분 여유

좋아

사실 안 좋아
#428이치고(DSiOh3E.ZQ)2024-12-15 (일) 15:14
'이 녀석 쓰다가 버려야지'

'이 녀석 잡아다 팔아야지'

완벽한 듀오가 될 수 있어보이지 않음?
#429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15
>>427 하로로롱
#430아인(cPNEykvak.)2024-12-15 (일) 15:15
아인 요리실력 .dice 1 20. = 11
#431샤를로테 데 갈리프 (nD4l9EzZyM)2024-12-15 (일) 15:15
>>427 (인사)
#432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15
>>428 진짜 환장의 듀오네
#433아이딜(oSDT2tHu22)2024-12-15 (일)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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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텔 힘힘...

#434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15
>>429 하로로롱

보아하니 흐름상 내일이나 아무리 늦어도 모레에는 연재가 들어갈 것 같거든용
#435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15
>>417
"하하! 그 잘난 대학교라는 곳에서, 요리하는 방법은 안가르쳐준 모양이네!"
@자기보다 못하는것 같으면 마운트 잡으려드는 자-코
#436이치고(DSiOh3E.ZQ)2024-12-15 (일) 15:15
>>426 파는 것도 각 잘 재야함

고점일 때 팔면 그건 그거대로 팔아도 자기도 위험할 수 있으니

딱 자기는 내뺄 수 있으면서 값은 어느 정도 받을 수 있을 타이밍을 재는 게 중요함

(?)
#437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15
이 사람들 진짜 화력 쎄네

잠시 다른 일좀 하고 왔더니 벌써 이렇게까지
#438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16
그러니

선관의 이야기를 하자
#439아이딜(oSDT2tHu22)2024-12-15 (일)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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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텔은 언제쯤부터 참가가 가능?

#440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16
대충

#441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16
>>416 아 이게

일단 자리 차지하려면 돈 내야 하고


관심있냐는 건 "님 혹시 서커스 안 해보숼?"같은 것도 포함되있어서(??)

개인실력? 그딴건 저런 희귀종 앞에서 의미 없어......(?)
#442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16
금요일?
#443아이딜(oSDT2tHu22)2024-12-15 (일)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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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나도나도 할랫

#444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16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누리기 위해서는 먼저 알아야 하는데 말이에요."

"참... 세상은 어렵지 않나요, 샤아 교수님? 아, 물론 저보다 교수님이 더 먼저 또 많이 배운 거겠지만요."
#445EZ(P.kdcC71Js)2024-12-15 (일) 15:16
anchor>1597055291>393

"아냐, 누군들 간에 사람끼리 어울려 살 때."

"도움 받고 싶고 바라는 마음은 당연하니까."

"나 정도나 되는 사람도 간혹 사람의 도움을 갈구하는 법이라고."


"뭐, 개인적으로 생각을 말해보자면."

"도움을 주는 사람이 도움을 받기도 쉽다일까?"
#446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16
"영웅이라는건 뛰어난 사람이 되는거고, 목숨을 걸고 이겨야만 되는것 아닌가. 목숨을 버릴 생각도 없고, 이길 힘도 없는데 어떻게 영웅이 되는거지."
#447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16
히토시키는

선관이

거어어어의 불가능해요

가능할지도 모르긴 하지만
#448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16
>>447 ㄱ(?)
#449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17
그러니까 자러 가기 전에 선관 관해서 의논하실 EZ 씨랑 토네리코 씨랑 그외희망자 구함
#450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17
선?관

전 선관 안 잡는 파라서(적당)
#451아담 바이스하우프트(PqL.8CIE8g)2024-12-15 (일) 15:17
"출생이 불행하다고?"

"출생이 되었다는 것 자체로, 그것은 행운이다."
#452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17
>>424

"신사숙녀 여러분!"

"우리, '한밤 중의 서커스'의 예막을 보고 마음이 달아오르셨다면, 부디 다음 만남을 가질 수 있길!"

@ 까지 말하곤 바로 아를레키노 애뜻한 얼굴로 보는듯이 그러며 개같이 까드득 갈게 만들기.
#453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17
>>450 그럴것같았어(적당)
#454아이딜(oSDT2tHu22)2024-12-15 (일)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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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생각은 해볼게"

>>442 호에엑

이드셀(우울)씨도 금요일쯤부터 참가 가능하다 하시던데

#455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17
이곳은 금요일의 서커스-
#456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17
>>448
건수가 없다 아입니까 껀수가!
#457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17
근데 얘들아 각자 사상을 가진건 좋은데 우리 당장 내일 의뢰 나가야하는데 슬슬 컨디션 관리 해야하는거 아닐까?(?)
#458샤를로테 데 갈리프 (nD4l9EzZyM)2024-12-15 (일) 15:18
우왓

그레텔 백스 길어 (?)
#459아담 바이스하우프트(PqL.8CIE8g)2024-12-15 (일) 15:18
>>446 "영웅은 되고자 하는 순간 실격이다."

"되어버리는 것이지."
#460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18
>>419 "그런가요! 그건 감사하네요 깍쟁이 선생님! 동업자의 호사도 일종의 기쁨, 너무나도 기뻐서 그만, 공기도 기뻐해서!"

@핑거스냅 자세를 취하고

"불꽃이 튈 것 같네요!"

@딱하니 따다닥(?)
#461이치고(DSiOh3E.ZQ)2024-12-15 (일) 15:18
서로 하하호호 쓰담쓰담 하는 것도 좋지만

서로 하하호호 이 새끼 언제 찔러야 각이 잘 나올까 하는 것도 도파민 나오고 좋다고
#462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18
>>453 누구길래 그런 말을 나에게

누구냐 당신!
#463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18
>>457

사람의 웃음을 봤으니

내일의 컨디션은 만전이야 부단장.

@ ?
#464샤를로테 데 갈리프 (nD4l9EzZyM)2024-12-15 (일) 15:18
>>457 이사람 또 롤랑들렸네 (?)
#465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18
>>438 이예이

>>435 "우읏..."

"전, 전공분야가 아니라서 그렇거든요? 그리고 요리라는게 밥만 안 태우면 충분한 거지!"

"그, 그런 거 말고 정정당당(?)하게 토론이나, 기초 마법이나, 아니면 신경영학에 대한 이야기로 하자고요!"
#466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18
>>452
"휘휘~!"
@손가락으로 입 벌려서 휘파람 불기
@여자가 하니까 좀 숭하다!
#467아인(cPNEykvak.)2024-12-15 (일) 15:18
저는 누굴까요?
#468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18
>>461 레고시 pl 오면 고려해봄 (?)
#469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19
>>462

하핫

핫하
#470저스티스(32WU1JDwPo)2024-12-15 (일) 15:19
난 모두와 친해지고 싶은걸
#471바이올렛(mA6P5djL16)2024-12-15 (일) 15:19
>>445

"그렇지요, 저도 이즈씨를 위해 도움을 해드려야 하고."

"음..."

"하지만 보통 때는, 무엇을 해드리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저는 쓰다듬받으면 좋아하지만."

"남자들은 안 좋아하겠죠...?"
#472이치고(DSiOh3E.ZQ)2024-12-15 (일) 15: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3아이딜(oSDT2tHu22)2024-12-15 (일) 15:19

아인? 소마

#475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19
그것이 행운인가, 불운인가. 그것은 별로 중요하지 얂아. 안좋은 면도 좋은 면도 있겠지. 그보다 중요헌건 그게 일어났다는 것 그대로이다. 일어난 일은 바꿀수 없고, 일어날 일은 알수 없지만, 지금은 움직임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
#476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19
>>463 그러니까 부단장 아니라니까(?)

>>464 롤랑들렸다라니 무슨 악령이냐고ㅋㅋ
#477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19
>>467 앤젤라 주인이요

@?
#479EZ(6Z6Emo4pjk)2024-12-15 (일) 15:19
선관 이야기면 나도 좀 컴퓨터 앞에 앉아야 겠군
#480바이올렛(mA6P5djL16)2024-12-15 (일) 15:19
>>467

소?ㅁ

(?)
#481아이딜(oSDT2tHu22)2024-12-15 (일) 15:20

>>478 연구하던 논문주제로 해줘(?)

#482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20
>>452



@류트만 되찾으면 보자 쓉색햐.....
@(?)
#483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20
>>456 찾아보면 나와

의뢰인의 딸과 의뢰주로 만났다거나
#484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20
>>465
"야, 그게 정정당당이면 나도 핑거 필렛으로 승부 걸지!
...그건 그거고, 마법은 좀 보여주면 안되냐?"
#485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20
>>467 사실 아인 씨 여기가 좀 눈여겨 보고 있었던게

여기가 롤랑 잡을려고 했었는데 제가 기억하기로 아인씨는 남캐 돌려쓰시는 걸로 기억했어서 겹치면 어떡하지 마인드로 기다리고 있었어

(?)
#486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20
>>466

@ 가볍게 그쪽으로 걸어나오고

"즐거웠을까, 아가씨."
"다음 공연은, 더 큰 천막에서 볼 수 있도록 해볼까-."
#487샤를로테 데 갈리프 (nD4l9EzZyM)2024-12-15 (일) 15:20
그레텔

흑마법사인데 악타락을 안했다고...?

(?)
#488아이딜(oSDT2tHu22)2024-12-15 (일) 15:20

이번은 멘탈리티 사유로 요정안 안돌려서

아직 정체불명이 꽤 있긴 함ㅋㅋ

#489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21
>>457 "컨디션?"

"저한테는 이게 컨디션 관리인데용!"

"야하, 하하하, 하하하하-"

@촤라라락착착차르륵카드섞기
#490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21
>>486
"하하하~"
@어퍼컷

"아가씨 아니라고!!!"
#491EZ(6Z6Emo4pjk)2024-12-15 (일) 15:21
anchor>1597055291>471

"흐음..."

"굳이 따지면 차라리 허그쪽을 원하겠지?"
#492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21
>>481 에에

시계열이 맞춰지려나
#493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21
>>482



@ 류트만 찾으면 프로포즈 받겠다고?

@ ?
#494샤를로테 데 갈리프 (nD4l9EzZyM)2024-12-15 (일) 15:21
이게 언니 되살려서 이젠 영원히 함께야 루트가 아니내... (?)
#495이치고(DSiOh3E.ZQ)2024-12-15 (일) 15:21
진정한 관계는 서로가 진심일 때 나오는 것
#496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21
>>494

아니라고 생각했나?
#497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21
>>483
히토시키라면 무조건 잊어버릴 수준의 관계...!
#498이치고(DSiOh3E.ZQ)2024-12-15 (일) 15:21
진심의 애정

진심의 우정

진심의 증오

진심의 살의
#499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22
>>496 허어억
#500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22
>>490

@ 푸퀘에에에에에에엑-! (?)
#501샤를로테 데 갈리프 (nD4l9EzZyM)2024-12-15 (일) 15:22
>>496
#502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22
그냥 스쳐지나가던 사이지만 딱 오해하기 좋지 않아? 브루주아지라 생각하고 욕했는데 알고보니 걸작인(?)
#503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22
>>501

단언 보소 (?)
#504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22
사실 아니긴 함 (?)

언니가 영혼으로 떠다니고 있다고-
#505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22
>>495 서로가 진심이긴 하네

근데 이건 레고시가 더 타이밍이 더 빠른데 (?)
#506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22
>>497 그건 그런가(?)
#507바이올렛(mA6P5djL16)2024-12-15 (일) 15:22
>>491

"...그러면. 이렇게 해도, 괜찮을까요?"

@ 이즈의 한 팔을, 아마도 오른팔을, 꼬옥 품에 껴안기
#508샤를로테 데 갈리프 (nD4l9EzZyM)2024-12-15 (일) 15:22
>>503 놀란거얏 (?)
#509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22
애초에 선관한다고해도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510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23
>>484 "...하긴, 한창 궁금할게 한창 많을 나이대네요?" @너는(?)

"뭐어, 전투마법만한 화려함은 없어도- 가볍게 보여주기에는 나름 나쁘지 않을거에요. 나름 특기인 수류조작이라고-"

"막 이렇게, 모양 잡는게 다지만요!"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은근슬쩍 으쓱
#511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23
>>502
히토시키의 기억력을 과대평가하지 마!

히토시키는 말야
자신에게 불리한 기억은

자고 일어나면 없어져있다고!
#512아이딜(oSDT2tHu22)2024-12-15 (일) 15:23

>>492 호에에

#513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23
아니면 오

제로자키시절 희생양중 하나가 오구리 부모인(?)
#514EZ(6Z6Emo4pjk)2024-12-15 (일) 15:23
>>492 그런거면 차라리 더 간결한게.

같이 살 정도로 친하고 가까운 관계면.
#515아담 바이스하우프트(C2TZu2Vlnw)2024-12-15 (일) 15:23
>>496 죽은 건 죽은 거야
죽지 않게 살리도록 노력할수는 있지만 그러지 못하면 그러지 못한거라고...
#516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23
>>508 귀엽네
#517아이딜(oSDT2tHu22)2024-12-15 (일) 15:23

>>509 선제 관짝행 ㄱㄱ

#518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23
갠적으로 선관은 머냐

혐관으로 쓰는거 좋아하는데

샤아는 혐관안해도

혐관 할 수 있는 인재라서 이번엔 안할듯 (?)
#519이치고(DSiOh3E.ZQ)2024-12-15 (일) 15:23
솔직히 귀족 출신 혁명가 샤아랑 사회 밑바닥 출신 용병 레고시가 서로 웃으면서 속으로 이 새끼 쓰다가 버려야지 하고 있으면 재밌긴 할듯
#520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23
>>517 그게 뭔데...(?)
#521EZ(6Z6Emo4pjk)2024-12-15 (일) 15:23
고고학자 계열인 내쪽이 아이딜 발견하고.

내 집이든 내 렙실이든 거기 왔다가 엮여 들어가는게 더 쉽지 않음?
#522바이올렛(mA6P5djL16)2024-12-15 (일) 15:23
바이올렛은

선관이 없어야

외로움과 슬픔이 잘 나올 거라서...

(!)
#523아이딜(oSDT2tHu22)2024-12-15 (일) 15:23

>>520 비슷한 용어로

'생전에 제령'이란게 있어

#524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23
암튼

>>487 사령학파 음해는 컷하고

@콩

>>478에 대해 자세히 얘기해보실 토네리코 씨 구합니다
#525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24
>>513

자유연맹 출신이면

가-능!
#526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24
이런 식으로

매일 하루종일 시도 때도 없이

아를레키노 놀려먹고

추격하는 게 일상에 다시 희극과 콩트로 만들었을듯
#527샤를로테 데 갈리프 (nD4l9EzZyM)2024-12-15 (일) 15:24
>>516 제가볼때 판탈은 호객꾼 역할 주로했음 ㅇㅇ... (?)
#528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24
>>525 ㄱㄱ
#529아이딜(oSDT2tHu22)2024-12-15 (일) 15:24

>>524 나두 하장(?)

#530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24
>>519 레고시 pl오면 물어봄 (?)
#531타오카카(gcTHTp7R2w)2024-12-15 (일) 15:24
후냐후냐...

선관 이슈? 타오타오는 그런 거 끼워넣을 자리가 없어...
#532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24
>>523 그래서 진짜 그게 뭔 뜻임... 진짜 모름...
#533아담 바이스하우프트(C2TZu2Vlnw)2024-12-15 (일) 15:24
선관...
차별받는 수인/안드로이드 중에서 이쪽 치료 받고 싶은 사람 손(?)
#534샤를로테 데 갈리프 (nD4l9EzZyM)2024-12-15 (일) 15:25
>>524 으아앙

이거 아?동학대야
#535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25
>>527

그럼, 끌렸단 말일까?

기쁘네.
#536생귀니우스(g/Ky.WByd6)2024-12-15 (일) 15:25
>>522

바이올렛 쪽에서 일방적으로 알고 일방적으로 쫄았던 선관 어떰(??
#537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25
>>524 뭐어 자세히, 라고는 해도

갠적으로 이 관계는 서로가 서로를 너무 잘 아는 것보다는

순간의 이미지로 남는게 거 이쁘다고 생각해여
#538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25
두근두근 선관 맺기 대작전 중임? (?)
#540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25
>>528

하지만 중요한것은 세가지!

1.히토시키는 자기가 죽였다는걸 기억 못한다. 매주 서너명은 썰어댔으니까!
2.딱히 알아도 죄책감은 안가진다. 근데 주변에서 사과하라그러면 귀찮아서 거짓사과는 할듯
3.애초에 오구리도 그런거 신경안쓸 타입인것이?
#541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25
>>514 저건 아이딜 씨 얘기긴 했는데

이즈리얼 쪽은 일단 언제부터 언제까지 얹혀살았는지만 정해놓으면

세부는 나중에 추가해도 되는 케이스긴 해서

>>529 대충 백스에서 탈출 이후 행적이 어케 되는지
#542이치고(DSiOh3E.ZQ)2024-12-15 (일) 15:25
>>537 대충

아 당신은 그때 그?



아 당신이 그?

정도가 좋단 거군
#543바이올렛(mA6P5djL16)2024-12-15 (일) 15:25
>>536

음?

으으으믕

그게 어떻게 쓰면 되려나요(상상력 부족)
#544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26
그리고 남자였는데 여자라서 오구리 레이더 바로 빠져나가고

들어도 에이 설마하고

들켰을때 놀라는(?)
#546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26
>>539 아오 또 긴키 영무국이야?

(?)
#547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26


오구리 복수하려는 생각은 있는건가
#548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26
토네리코에게 그라텔은 대학이라는 곳을 알려주고, 배움의 열정을 보여줬지만 어느 사이에 사라져버린, 한번쯤 다시 보고 싶은 사람

그라텔에게 토네리코는 불편한 집에서 순수하게 호의로 자신을 대해준 꼬맹이

딱 그정도로 괜찮은 거라고 생각해요
#549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26
근데 롤랑 활동반경이 어차피 엑스 자치주가 끝이라서 선관 짤거 없긴함(적당)
#550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27
>>540 하지만 그 시츄가 쥬시한거야

부모 살해범과의 동거

그리고 그때 오구리가 죽을수도 있었는데 "살아남아"버린거니까

꽤 맛도리있는 액재료 아닌가(?)
#551아이딜(oSDT2tHu22)2024-12-15 (일) 15:27

>>541 탈출...보다는 대강 지금 이쪽이 생각중인거시

그레텔이 아이딜 기동정지중일때 논문주제로 연구중이었는데

이드셀(우울)이 다른 랩실에서 탈주하다가 겸사겸사 들고 튀었다는

그런(?)

#552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27
괜찮네용

그러면 어디 흠
#553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27
아를 활동반경은 서커스 내부라서

활동범위와는 반대로 반경은 좁음(헛소리)
#554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27
>>550
흐무흐무

그럼 오케!
#555아를레키노 담당 사제(g/Ky.WByd6)2024-12-15 (일) 15:27
>>543

별 건 아니고

이대로라면 생귀니우스가 바이올렛 전담 상담을 기획할 것 같으니

바이올렛 쪽에서 거리를 조금 두도록

신학교에서 누구 패던거 목격했다는 느낌(?
#556EZ(6Z6Emo4pjk)2024-12-15 (일) 15:27
anchor>1597055291>541

아, 나도 그래서 아이딜한테 했던 말이긴 함.

아무래도 학과의 연결고리를 생각하면 그쪽이 개연성쪽 문제가 덜하지 싶어서.
#557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28
복수를 위해 죽겠다 까지는 아닌데

면상 보면 멱살잡고 그때 왜 그랬냐 물어보고 싶다 정도려나
#558아를레키노 담당 사제(g/Ky.WByd6)2024-12-15 (일) 15:28
>>553

"또 아침 기도 잊었습니까!!!"

@?
#559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28
>>548에 대해서는...그레텔이 과외생으로 토네리코 저택에 갔다던지(띵킹)

>>551 호오
#560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28
근데 오구리 부모님 사망이 오구리 몇세때인지는 정해져있는거?

일단 히토가 오구리보다 5살 정도밖에 안많기도 하고
#561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28
>>553

판탈이 아틀 데리고

공연 안할 때 쏘다녔다고 하면 됨
#562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28
히토시키 어이

사실 토네리코는 머리 이상한 간호사가 스카이폴 근처에서 사진을 찍을 때 옆에서 사진찍는걸 도와준 정도의 선관이 사실 없다

이걸 바탕으로 관계를 맺자!(?)
#563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28
"이거참..."

"개판이구만?"

(?)
#564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28
그리고

오구리와 히토시키가 한 유이정도 사이 되었을때 제로자키 터지면 꽤... 안그럼?(?)
#565바이올렛(mA6P5djL16)2024-12-15 (일) 15:28
>>555

아 그런 그 정도인가

호에에

좋아요-
#566샤를로테 데 갈리프 (nD4l9EzZyM)2024-12-15 (일) 15:28
>>535

쉽지 않은데...? (?)
#567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29
>>562

바탕이 하얀색인데!
#568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29
>>560 언제즘이 히토시키에게 적당함?
#569아이딜(oSDT2tHu22)2024-12-15 (일) 15:29

그러면 흐으으음

노머고가 발굴했다가 그레텔에게 토스하고

그걸 이드셀이 긴빠이해 탈주했다

어떰?

#570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29
>>566 (방긋)
#571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29
>>559 오홍

괜찮은데 느낌

방황하는 건방진 꼬맹이가 꿈과 이상을 찾는데 도움을 준 과외쌤이 되어라!
#572EZ(6Z6Emo4pjk)2024-12-15 (일) 15:29
여튼 토네리코쪽도 우모자긴 한데...

아는 사이일려나
#573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29
>>569 괜찮아 보이는데

이즈 씨 생각은 어떠신지
#574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30
대충 생귀한텐

아 우리 애가 신세 많이 집니다

같은 거 하면 됨? (?)
#575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30
와 근데 아카데미 학연 보고 있으니까

얘네들 진짜 대학생들이 끼얏호우하고 자유도시연맹 여행온거 같아
#576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30
>>564

크크큭

모두에게 극딜이 박히는 전개인건가

좋다, 덤벼라!
#577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30
물론 괜찮다면이라는 전제하지만 안괜찮아도 됨 (끄덕)
#578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30
>>558 "히익! 지,지금 할게요!"

"에- 어디보자- 저 하늘에 계시는 예레미아 여신님, 저희에게 거룩한 공연을 받으시옵고, 극단에 임하옵시며, 폭소가 하늘에서 땅까지 울려퍼지고........"

@(???)
#579아를레키노 담당 사제(g/Ky.WByd6)2024-12-15 (일) 15:30
>>574

판탈 하는 행색 보면 판탈도 같이 맞을듯(?)
#580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30
"아 얘네들 배낭여행 온거야?"

"아니라고?"
#581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30
>>568

머어...

4, 5년 전 정도?
#582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30
>>572 이즈리얼 쪽이랑은

뭐 알법도 할지도?(띵킹)
#583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30
>>576 오케 풀악셀이다(?)
#584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31
>>579


나메 추가하셈
#585아를레키노 담당 사제(g/Ky.WByd6)2024-12-15 (일) 15:31
>>578

"음,음."

@일단 지금까지는 내용 합격(?)
#586EZ(6Z6Emo4pjk)2024-12-15 (일) 15:31
일단 그레텔이 얼마나 지냈을지는.


그냥 그레텔이 얼마 후에 안정되고 자립할 수 있었을지를 따져봐야 할듯?

그리고 한다면 10대 후반일 때 그런 첫만남으로 할지?

20대 초일 때 그런 만남으로 할지? 라거나.
#587개같은 악단 출신들 담당 사제(g/Ky.WByd6)2024-12-15 (일) 15:31
>>584

알았다
#588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31
오케 그때로 하면 적당할듯
#589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31
그러면 토네리코 씨 쪽은 적당히 되었고

아이딜 씨 쪽도 틀은 거의 잡혔고

얹혀산 기간만 잡으면 끝인가
#590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31
@다들 아는 사이구나

"히야 존나게 고독하네"

@담배 한번 빨기

@?
#591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31
어허!

악단이 아니라 서커스! (?)
#592개같은 서커스 출신들 담당 사제(g/Ky.WByd6)2024-12-15 (일) 15:32
알았다
#593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32
근데 뭐

토네리코는 사람 마음을 잘 아는 스타일도 아니라서

먼저 와 하고 남 다가오기에는 오만하다고 해야 하나
#594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32
>>587 크아아악 악단

서커스단 주제에!!!
#595아담 바이스하우프트(zM0M.8yVS6)2024-12-15 (일) 15:32
선관이라 하면...
생귀씨?(의사조)
#596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32
>>590 "?"
#597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32
(흐믓)
#598EZ(6Z6Emo4pjk)2024-12-15 (일) 15:32
anchor>1597055291>573

괜찮긴 한데 토스라는게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음.

사령학파에서 기계인으로 하는 연구라면....


어차피 생물도 아닌 기계인이니

시체랑 똑같은 판정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주제일려나?
#599바이올렛(mA6P5djL16)2024-12-15 (일) 15:32
>>590

@ 꾹꾹(?)

"저, 저도 혼자에요..."

@ 진짜루(?)
#600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32
(시계열 정리...)
#601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32
와 학연 ㅎㄷㄷ
#602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33
롤랑이랑 선관?

혹시 작년에 자치주에서 빙수팔던 꼬맹이를 기억하시나요

@?
#603바이올렛(mA6P5djL16)2024-12-15 (일) 15:33
>>590 >>599

@ 그리고

"으에취잇."

@ 담배연기가 매워엇

#604아이딜(oSDT2tHu22)2024-12-15 (일) 15:33

>>598 아까 말했듯 인간 인격을 복사해 넣은거니

인간 인격과 영혼의 연관성 관련으로 연구하는거 생각하느눚ㅇ

#605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33
>>602 기억못해(?)
#606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33
pc들은 모르는 선관...
#607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33
>>590 "뭐어- 진짜 이상할 정도로 세상이 좁긴 하네요."

"그리고 담배는 몸에 안좋다는 가설도 꽤나 많던데- 조심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종알종알
#608아담 바이스하우프트(zM0M.8yVS6)2024-12-15 (일) 15:33
서로 앙숙인 법국과 보호령이지만
의사로써 사람을 치료한다는 마음은 다를 바 없기에...
의견 공유? 치료법 전달? 같은 느낌으로 만난 적 있는 느낌?
#609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33
개같은 서커스라니!


한창 때는 '한밤 중의 서커스가 온다!'하면 남녀노소일가친척 다 몰려들었는데요!!(?)
#610EZ(6Z6Emo4pjk)2024-12-15 (일) 15:34
레텔 나이도 20'대'라서 나랑 동갑인지 연상연하인지 모르고.

일단 한나가 어느시점에서 죽을지를 몰라서.


대강 1-2년 정도 얹혀 살았다라면 길다고 봄? 짧다고 봄?
#611아이딜(oSDT2tHu22)2024-12-15 (일) 15:34

나 반인륜적 드립 떠올랐는데 해도 됨?(?)

#612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34
그러고보면

토네리코는 영혼 자체를 부정할 캐릭터성이기도 하네(띵킹)
#613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34
>>605



자치주의 국왕이 왔다는 소문이 있지만.

판매 촉진을 위해 허위광고를 한거였다고 하네요.

하긴, 국왕이 그런데 빙수먹으러 갈 이유가 뭐가있겠음

@다른 세계선에서는 있을 수도 있었던 사건이라고 한다.
#614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34
담배로 뭐라 하기엔 이미 담배 피는 사람 상대 많이해봄(?)
#615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34
>>596 >>599 >>603 >>607

"낄낄, 그냥 나이든 아저씨의 헛소리로 생각해."

@아무튼 담배 연기도 있으니 밖으로
#616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34
>>610 적당하지 않나?
#617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35
그러면

그레텔을

24세로 잡자
#618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35
"그리고 담배를 펴서 스트레스가 풀리는게 아니라"

"담배를 안피면 스트레스를 받는거야."

@?
#619오구리(mswSFNvVTM)2024-12-15 (일) 15:35
으먀 난 좀 자께

내일봐아
#620샤를로테 데 갈리프 (nD4l9EzZyM)2024-12-15 (일) 15:35
굿밤-
#621EZ(6Z6Emo4pjk)2024-12-15 (일) 15:35
님들은 학연학연하는데.

이쪽은 설정상 부모님이나 삼촌쪽의 교수라는 혈연도 있음...

숙오....

(?)
#622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35
그레텔은 우리 집에서 과외비는 충분히 받았을까요? (?)

.dice 1 20. = 12 낮을수록 후려치고 높을수록 ㅇㄱ ㅈㅉㅇㅇ?
#623샤를로테 데 갈리프 (nD4l9EzZyM)2024-12-15 (일) 15:36
>>618 "그건 그냥 중독이 아니오?"
#624개같은 서커스 출신들 담당 사제(g/Ky.WByd6)2024-12-15 (일) 15:36
요한나의 세례명이 생귀니우스인 이유


맨날 손에 피떡묻히고 다녀서(?)
#625아담 바이스하우프트(zM0M.8yVS6)2024-12-15 (일) 15:36
굿바-암
#626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36
>>621 토네리코 어머님 의원임
#627EZ(6Z6Emo4pjk)2024-12-15 (일) 15:36
anchor>1597055291>616 그럼 그리하고.

anchor>1597055291>617 1살 연하!


대강 이제 시계열...

10대일 때인지 20대일 때 저리 살았는지 대략적으로만 있으면 될려나
#628아담 바이스하우프트(zM0M.8yVS6)2024-12-15 (일) 15:36
>>624 그래도 치료 좋아하시죠?(?)
#629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36
>>623 "중독이지 뭐."

"너희는 이런거 하지마라"
#630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36
학부 졸업하자마자 대학원생 코스 밟으면 24살에 아슬아슬하게 될 거고

>>622 수인 역보정?(?)
#631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36
>>624


@최근들어 그 손에 묻은 피의 주인되는 놈

@히잉히잉 안 아프게 맞는법 정도는 숙달했는데 그래도(ry
#632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37
굿밤-

혈연? 엄마가 국회의원임(?)

지금 수저 색깔 top3 중 하나라고 암(?)
#633바이올렛(mA6P5djL16)2024-12-15 (일) 15:37
잘자요

저도 이만

#634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37
사실 뭐 혈연이나 학력이나

결국 rp 에서 얼마나 할 수 있냐 문제긴 한데
#635아이딜(oSDT2tHu22)2024-12-15 (일) 15:37
Attachment

선관

(?)

#636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37
애초에 평민출신으로 하면 두려울 것도 없다

(?)
#637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37
그레텔도 어지간히 천재긴 하구먼

드랍 없이 쭉 달렸네 아주
#638EZ(6Z6Emo4pjk)2024-12-15 (일) 15:37
>>611 호우?
#639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38
>>634 뭐 로어적으로 어울리게 백스 짜다가 들어간게 엄마가 의원 설정이라

굳이 반영할지는 몰?루

가출 사유 고민하다가 넣은 거임 ㅋㅋㅋㅋ
#640샤를로테 데 갈리프 (nD4l9EzZyM)2024-12-15 (일) 15:39
>>629 "피울 리가."

"나는 갈라진 목소리에 동태눈이 되기는 싫소만."

@웃음
#641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39
아 나 갈드컵 소재 생각났어
#642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39
>>627 적당히-

15-16세쯤 한나 죽고 17-19세 즈음까지 얹혀살다
20세부터는 기숙사든 아카데미 장학금으로 독립이든 하는 쪽으로?

>>637 언니를 죽인 나의 재능 맛 좀 봐라!
#643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39
갈드컵ㅋㅋㅋㅋㅋㅋ
#644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39
>>640 "힘들었어요? 지쳤어요. 쉬고 싶어요? 배고파요. 나가고 싶어요?"
#645아인(cPNEykvak.)2024-12-15 (일) 15:39
>>629 "안피워 취향도 안맞고"
#646EZ(6Z6Emo4pjk)2024-12-15 (일) 15:39
>>641 우모자 아카데미 미만잡 아니냐?(?)
#647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40
아무튼



이정도면 나중에 디테일은 채워넣더라도 본편에 투입시키기에는 당장에는 무리 없을 정도로 됐나?
#648EZ(6Z6Emo4pjk)2024-12-15 (일) 15:40
아니 근데 이건 키퍼가 인정한 우모자 미만잡이라 ㅋㅋㅋ

고대든 연대든 서로가 위라고 싸우지 서울대보다 높다고 싸우진 않으니.


우모자 외의 2개 아카데미가 서로 겨루고 싸울거 같긴 해.

서로가 위라고 1개는 또 명백히 아래라고 했고
#649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40
>>643 >>646

그거 맞음 대충 롤랑이

"아 그러고 보니 여기 가방끈 긴 사람 많지?"

"내년이면 내 딸이 고등학교 갈 나이거든."

"개인적으로는 제국 왕립학교 생각하고 있는데..."

이거 한 번 조져주면 바로 갈드컵 신나게 열릴듯
#650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40
>>629 @씨익 웃고

@하나 물어서 끝까지 쪼옥 빨더니

@용가리 연기를 푸하- 하고 내뱉는 아를레키노


@그리고좀이따가개같이켁컥거림(?)
#651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41
근데 반대로 생각하면

PC들 재능 자체가 스타킹 시점에서

검 하나로 마을을 학살하거나, 어린나이부터 맹수사냥을 하거나, 큰 문제가 없으면 한번도 드랍 없이 대학원을 넘어 박사까지 할 지성을 가졌거나 하는 정도라고 생각할수도 있네

재능충 용병단이야 아주
#652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41
>>645 "그래 너도 몸관리 잘해야지."

"의체 관리도 해야하잖냐."

>>650 "아이고. 수녀님에게 한 소리 듣겠네."
#653샤를로테 데 갈리프 (nD4l9EzZyM)2024-12-15 (일) 15:41
>>644 "어른이지 않소, 조금만 더 힘내시오."

"고난은 힘겹더라도, 걷다 보면 잠깐 앉을 곳 정도는 나오겠지."
#654히토(41H7Rws.x2)2024-12-15 (일) 15:42
평민출신?

히토시키는

호적도 없다!
#655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42
>>648 딸에게 마법 재능이 있는지는 나도 몰?루
#656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42
>>649 "아... 축하하지만 또 안타깝기도 하네요."

"우모자 가까이에 살았으면 좋았을텐데... 후배님 생기면 좋고, 그 따님분도 좋은 학교 가니 좋고."
#657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42
>>652

@헉
@슬금슬금 주위를 보다니
@살금살금 다가가서

"들키지 않으면 범죄가 아니에용....."
@(??)
#658그레텔(mj1EIB4OJo)2024-12-15 (일) 15:42
45분에는 진쟈진쟈 자러 가야지
#659이치고(DSiOh3E.ZQ)2024-12-15 (일) 15:42
Attachment
>>651 괜찮음(?)
#660판탈로네(rGiHg8U67k)2024-12-15 (일) 15:43
>>657


@ 방긋
#661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43
근데 갈드컵 여지 있는게

우모자가 권위니 뭐 그래도 규모는 제국이 제일 크고

다양성은 동맹이 제일 커서

그나마 다루고 있는 주제가 첨단이긴 한데,

철학이나 이쪽으로 가면 가장 진보적인건 동맹에 가까울 꺼고

제국쪽은 또 아예 깡 체급으로 몇몇 분야는 밀어붙일텐데
#662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43
>>660


@입이 떡
#663EZ(6Z6Emo4pjk)2024-12-15 (일) 15:43
anchor>1597055291>649

"아, 거기?"

"그리 나쁘진 않다고 듣긴 했지."

"여유가 된다면 솔직히 우모자 아카데미긴 한데."
#664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44
뫄 근데 판타지에 초인도 있는 세계라

1레벨 PC=도나 시 대표 정도

메인 NPC=초사이어인

정도 갭 아닐까 하는(?)
#665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44
제국 아카데미는

정치체제 페널티를 좀 받고 있긴 하고
#666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5:44
>>661 솔직히 pl적 관점에서 보면

동맹 아카데미가 젤 취향임 전
#667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45
>>653 "무릎이 시려 기사 아가씨."

@?

>>660 "힘내라고."

>>656 >>663 "뭐 고향이 엑스 자치주기도 하고."

"마법 재능이라도 있으면 우모자를 생각하긴 하겠는데..."

@쩝

"나도 딸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구나..."
#668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45
>>649 "뭐 아는 교수님 소개시켜 드릴까요?"

>>663 "우모자는 마도공학쪽으로 가기엔 괜찮은데, 마도공학 아니면 별로 메리트 없죠"
#669EZ(6Z6Emo4pjk)2024-12-15 (일) 15:45
>>661 >>666 솔직히 PL적 관점에서 보면

제국 아카데미가 젤 취향임 전
#670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46
"마법 연구쪽이면 제국도 괜찮은게"

"뭐, 좀 보수적인게 있긴 해도, 지원은 잘나와서, 공부하긴 좋을겁니다"
#671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46
샤아 그남자콘으로 대화하다가

경어 쓰는거 보니 갑자기 어색해보여(?)
#672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46
>>671 나이차이 13세
#673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47
사실 어느 루트든

롤랑이 학비를 벌어야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
#674그레텔(hwURZuWv5I)2024-12-15 (일) 15:47
선관에 문제가 없다면

이만 자러
#675샤를로테 데 갈리프 (nD4l9EzZyM)2024-12-15 (일) 15:47
>>667 "저런."

"내 관절에 좋은 풀이라도 가져다 드리겠소."

"그것까지 말아 태우진 말고."
#676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47
레뗄 씨는 굿나잇

>>672 그렇긴 하구나 (?)
#677샤를로테 데 갈리프 (nD4l9EzZyM)2024-12-15 (일) 15:47
>>674 잘쟈용-
#678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48
놀랍게도

샤아 아는 교수님들 철학과 교수님들이라

전혀 롤랑에게 도움이 안됨
#679EZ(6Z6Emo4pjk)2024-12-15 (일) 15:48
>>674 뱌뱌아아 잘자잘자
#680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48
>>6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1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48
오야스미나세-
#682아이딜(oSDT2tHu22)2024-12-15 (일) 15:49

잘자 레뗼

#683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49
근데 RP 하다보니까

진짜 늙은이 뒷짐지고 허허 하는 포지션 됐잖아 이거(?)
#684샤를로테 데 갈리프 (nD4l9EzZyM)2024-12-15 (일) 15:50
이제 결정적인 순간에 검은 가면 쓰고 난입하는 역할임?

(?)
#685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51
사실 롤랑은 불겐지였다...?(?)
#686EZ(6Z6Emo4pjk)2024-12-15 (일) 15:52
anchor>1597055291>668

"뭐어, 진로가 마법공학쪽이 아니면 굳이 먼곳으로 갈건 없긴 하지."

"근데 마법공학 그게 의외로 여러곳에 엮여들어가서 나 같은 고고학자도 쓰는 분야라서."

"내가 발굴해내는 고대의 아티펙트 같은 것도 우모자 아카데미만큼 잘 해석하는 곳은 없으니까."
#687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52
당신밖에 없어, 롤랑 씨!

'검은침묵'을 맡을 사람은!!
#688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52
>>687 아니 나 장롱면허라고

(?)
#689샤를로테 데 갈리프 (nD4l9EzZyM)2024-12-15 (일) 15:52
롤랑

우리를 위해

검은 침묵이 되어 줘
#690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53
무리무리~
#691EZ(6Z6Emo4pjk)2024-12-15 (일) 15:53
연장자 우대(?)
#692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54
"말해보라, 누가 가장 현명한가!"

"말해보라, 누가 가장 연장자인가!"

"말해보라, 누가 가장 경험이 풍부한가!"

"오-를란드!!"
@(?)
#693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55
근데 설정에 용병 자격증이 있구나 이제 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4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55
>>693



안봤던거냐고 너희들...

(?)
#695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56
>>691 제일 나이 많긴 해(?)

>>692 너무 강한 말은 쓰지마... 약해보이니까...
#696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5:56
>>694 이제 보고 있음

로어 너무 길다고~
#697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57
엑스 자치주에선 용병이 아니라 유격사 라고 한다구~

(?)
#698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57
>>695


"광대가 이런 말을 쓰지 않는다면, 누가 이런 말을 하지요? 오를란도! 역전의 용사여!!"
#699저스티스(32WU1JDwPo)2024-12-15 (일) 15:57
나도 이제봄 ㅋㅋㅋ
#700EZ(6Z6Emo4pjk)2024-12-15 (일) 15:57
>>695 아제 허리 서요?(?)
#701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57
>>700 슬슬 무릎이 시리고 허리가 아프고 뒷목이 땡기기 시작했어

(?)
#702EZ(6Z6Emo4pjk)2024-12-15 (일) 15:58
암튼 딸 살아있구나.

돈 생기면 저축하고 딸한테 보내나
#703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58
>>699 아 ㅋㅋ

아니 이거 프롤로그에서 단장이

'그래서 님들 자격증은 있음?'

하면 롤랑 혼자 '아 장롱이긴 한데 있어요'

하고 있을 때 다른놈들 그게 뭐임 하고 있을 것 같아서 두렵다고
#704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5:59
>>703 문제업슴.


아를레키노도 일단 있기는 할거야. 아마.
#705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5:59
>>702 당연히!

아직 학교도 다니고 있을거고, 애초에 출퇴근이 가능하다면 출퇴근 하고 있을덧 아마
#706EZ(P.kdcC71Js)2024-12-15 (일) 15:59
고고학쪽의 학사 자격증(?)이라면

용병단이 유적지나 미개척지 돌 때는 유의미한 면허(?)이지 않을까
#707샤를로테 데 갈리프 (nD4l9EzZyM)2024-12-15 (일) 15:59
자격증이 없으면

대포밥 될 것 같은데 (?)
#708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6:00
장롱면허라도 있는 롤랑과

용병업계랑 관계없는 자격증 투성이인 팀원들

어이어이 단장 이런 팀원들로 괜찮은거냐고(?)
#709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6:00
>>704 왜이씀?(?)
#710EZ(P.kdcC71Js)2024-12-15 (일) 16:00
난 아마 용병업계 관계 있어(?)
#711샤를로테 데 갈리프 (nD4l9EzZyM)2024-12-15 (일) 16:01
???: 총알받이로 쓸 건데 자격증까지 필요함? (??)
#712샤를로테 데 갈리프 (nD4l9EzZyM)2024-12-15 (일) 16:01
아무튼 나도 쟈야징

뱌뱌-
#713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6:01
>>709


울 단장이 국가 옮겨다니고 자리 얻는데 편하다고 따게 만듦(?)
#714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6:02
근데 별개로 이럼 프롤로그 내지는 1챕터 에피소드로

익스플로러 때처럼 자격증 따는 에피소드일 가능성도 있나 이거

(?)
#715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6:02
샬럿 씨도 뱌뱌
#716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6:02
>>703 "박사학위증도 되나?"

(?)
#717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6:03
근데 자격증이 일종의 신분을 증명하는 그건데

박사학위증이면

신분 증명은 깔끔하지 않음? (?)
#718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6:03
신분 증명과는 별개로

용병으로서의 실력이 보장되는건 아니잖아 그거(?)
#720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6:03
근데 진짜 자격증이라길래, 로어 모르고 들을때는

아 그냥 그런게 필요한가? 그런 감각이었는데,

용병 필수품이었구나
#721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6:04
근데

솔직히 그냥 자격증 없는 PC들 투성이인게 더 재밌음
#722EZ(P.kdcC71Js)2024-12-15 (일) 16:04
해외 싸돌아다닌다면

신분증 같은건 필요할테니
#723크리스토퍼 콜머시기(3En3Kn2aXA)2024-12-15 (일) 16:05
>>719



(벌떡)
#724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6:06
근데 샤아는 없을 꺼임

일단 신분 증명문제야, 애초에 어딜가든 "Dr.아즈나블 입니다"

하면 프리패스였고, 용병쪽은

애초에 잘 알지도 못하는거, 생활비 벌려고 부업으로 뛰어든거라
#725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6:06
없으면 나가리에요 ㅎㅎ 하고 어장주가 하지 않는한

없을듯
#726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6:06
참고로 롤랑 혼자 유격사로 서술되어 잇는 이유는

키퍼가 그럼 그냥 엑스 자치주에선 유격사로 부른다고 하면 되지 어차피 너도 궤적 시리즈 보고 적은거잖아~

해서 엑스 자치주에선 유격사라고 부른다는 설정인덧
#727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6:07
>>725 무슨 소리임

자격증 따는 에피소드 넣으면 한 편 뚝딱인데(?)
#728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6:07
놀랍게도

장롱자격증이 있는 롤랑이

준비성 상위 10프로 안에는 들듯
#729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6:08
>>728 뭐, 라고...!?
#730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6:09
>>729 역시 당신밖에 없(하략)
#731샤아 아즈나블(/wiAknJG1.)2024-12-15 (일) 16:09
롤랑: 자격증은 있음

다른 pc들: 자격증은 둘째치고, 그나마 자기 신분 증명이 가능하면 다행임 (?)
#733저스티스(32WU1JDwPo)2024-12-15 (일) 16:10
저스티스도 벚꽃이 필수라하지 않는이상 자격증은 없다
#734롤랑 보네르(BiTlIwWaNI)2024-12-15 (일) 16:10
>>730-731

와 진짜 근데 이 멤버들 어떻게 모인거지

감탄스럽네
#735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6:10
>>732 어인이 나와서

이유없이(?)
#736토네리코(JJB02WtQ0E)2024-12-15 (일) 16:11
새 어장 떴다!
#737아를레키노(5z9CBZXQRg)2024-12-15 (일) 16:11
>>734


역시 여기 서커스단이라니까.
중근세 서커스단이라면 장애인에 살인마에 기형도 다 취급함.....
@(?)
#738아담 바이스하우프트(zM0M.8yVS6)2024-12-15 (일) 16:13
신분...(눈돌림)
#739아인(4fyTnhf066)2024-12-18 (수) 08:11
아인이 존재감이 없나.. @먼산
#741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08:11
>>740

내 애쉬 숙련도 점수는 몇 점일까요
#742판탈로네(7utRMdtUdk)2024-12-18 (수) 08:12
>>741


(도주)
#743타오카카(폰)(k1JNoMknr6)2024-12-18 (수) 08:12
학교 다니느라 이제야 정주행을 끝낸 타오카카임다-
#744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08:12
Attachment
#746아셰니아(Q5vy8QyNkA)2024-12-18 (수) 08:12
anchor>1597055320>995

바빠서 PC를 아싸로 만들어버렸군.




좋아 이제부터 너는 아싸야 아셰니아(??)
#747판탈로네(7utRMdtUdk)2024-12-18 (수) 08:13
Attachment
#748아코네(32QEgWHlJg)2024-12-18 (수) 08:13
ㅇㅊ
#749판탈로네(7utRMdtUdk)2024-12-18 (수) 08:14
>>746

그런데 엄연히 귀족가의 영애로 자라왔다

용병단 오면 될 대화도 안될듯 (?)
#750아인(4fyTnhf066)2024-12-18 (수) 08:14
>>745 하긴했죠 그런데 어땠냐고 물어보니 아무말이 없어서 ㅋㅋ
#751토네리코(xS/MPSayhM)2024-12-18 (수) 08:15
히토시키 제로자키는 <[AA/역극/다이스] 대충 영웅전설 같은 분위기에서 용병이 되는것 같은 역극>의 주요 등장인물로,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초기작에서도 출현한 인기 캐릭터입니다. 다른 캐릭터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설정과 냉혹한 암살자의 모습이라는 부분이 많은 인기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1. 주 설정
히토시키 제로자키의 경우 이번 작품에서는 여성으로 등장했지만, 자신이 남자라고 정체를 숨긴 채 용병단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동료들과의 동반 전투 등 여러 이벤트에서 신체적 특징이 남성과 다르다는 점이 부각되었고, 여름합숙 에피소드에서 진짜 성별을 들키게 됩니다. 하지만 동료들은 히토시키의 그러한 모습 또한 이해하고 받아줬으며, 이후에는 여성 동료들과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2. 전투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히코시키 제로자키는 전투 장면에서는 자비 없는 냉혹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특히 조력자인줄 알았던 NPC가 배신을 시도하자 손가락을 하나씩 잘라내며 고문하는 모습은 이 캐릭터가 얼마나 잔혹한지를 보여준 명장면으로 뽑힙니다. 작중 히토시키의 언급에 따르면, 살인에 대한 충동을 동료들과의 우정으로 견디고 있다고 한 것으로 보아 만약 용병단에 들어가지 않았다면 굉장히 위험한 적이 되었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습니다.

3. 후반부 행적
히토시키 제로자키는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본질은 많이 변하지 않은 캐릭터로 평가받습니다. 살인충동이라는 악인의 면모에 대해 고민하더라도 그 고민은 동료에 대한 것이지 살인 자체에 대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들어서는 진정으로 동료들과 앞으로 함께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 고민하고, 그 끝에 자신의 일족 최후의 생존자를 찾아 1대1 결투로 그를 쓰러트리며 피에 걸린 저주를 해소하고 살인충동을 완전히 제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생존자를 추격하는 과정에서 여러 범죄조직을 소탕해 세계를 더 안전하게 만들었다는 평가도 받습니다. 결과적으로 히토시키는 세상에서 가장 지독한 저주를 이겨낸 어둠의 황제, 그림자 속의 수호자로서 살아가게 됩니다


이렇듯 히토시키 제로자키는 다양한 면모를 가진 입체적 캐릭터로 작품에서 가장 인기있는 히로인으로 평가받게 되었습니다.
#752토네리코(xS/MPSayhM)2024-12-18 (수) 08:15
이번건 날조임 수구
#753이름 없음(w/PjijbcbY)2024-12-18 (수) 08:15
아인은 현재 시점에서는
모난부분이 없어서
#754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08:16
정정당당한 선동과 날조구나
#755히토(w/PjijbcbY)2024-12-18 (수) 08:17
>>751
여름... 합숙...?
#756저스티스(66M8aLBxDY)2024-12-18 (수) 08:17
저스티스 감상좀
#757오구리(FTf8PKMm8g)2024-12-18 (수) 08:17
히토시키... 남자다...!(?)
#758히토(w/PjijbcbY)2024-12-18 (수) 08:17
혹시 어장 제목이 내가 모르는 사이에
어서오세요 실력지상주의 용병단에

로 바뀐건가

@?
#759토네리코(xS/MPSayhM)2024-12-18 (수) 08:18
>>758 Wwwwwwwwww
#760토네리코(xS/MPSayhM)2024-12-18 (수) 08:18
불만이면 님들도 음해하던가

@당당
#761히토(w/PjijbcbY)2024-12-18 (수) 08:18
토네리코 토네리코

흐무흐무

아직까지 보여준 모습으로는
착하고 조금 어설픈, 신출내기 마녀 느낌이지만


절대로 부녀자일거야
#762오구리(FTf8PKMm8g)2024-12-18 (수) 08:19
>>760 ㄱㄷ(?)
#763저스티스(66M8aLBxDY)2024-12-18 (수) 08:19
>>760 음해? 나는 음해같은거 잘 못해
#764포르(fZW4HDklU.)2024-12-18 (수) 08: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5아코네(32QEgWHlJg)2024-12-18 (수) 08:19
저스티스,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느낌의 여걸

노숙하는 것도 개의치않고
#766판탈로네(7utRMdtUdk)2024-12-18 (수) 08:19
토네리코는 토네리코인듯
#767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08:20
토네리코

서포터 자리에 캐밥 대신 올려놓기 좋음
#768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08:20
이즈리얼

파딱 시키면 잘할듯...

(?)
#769차드 아스토라(OO2XIjhWMU)2024-12-18 (수) 08:20
아이젠상 무슨 chat 쓴거임?
#770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08:21
뤼튼 쓰셨다네요~
#771토네리코(xS/MPSayhM)2024-12-18 (수) 08:21
아니 이싸람들이

>>761 그 소망

이루어주갰다(아님)
#772토네리코(xS/MPSayhM)2024-12-18 (수) 08:22
근데 진짜 히토시키 gtp는 설정 일부러 반대로 넣고 캐해한걸로 굴린 거라서

조큼 미안하긴 함...(?)
#773아셰니아(Q5vy8QyNkA)2024-12-18 (수) 08:23
아인이는 지금까지 보여준 거로는 베테랑 용병이고



>>749 과연 귀족가의 영애였다는 사실을 갠스 진입 전까지 안 들킬 수 있을까요(?)
#774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08:23
아셰니아는 그냥 보자마자 귀족 같아 보임

AA가

(?)
#775아셰니아(Q5vy8QyNkA)2024-12-18 (수) 08:23
젠장 AA(?)
#776저스티스(66M8aLBxDY)2024-12-18 (수) 08:24
>>765 땡큐!!
#777히토(w/PjijbcbY)2024-12-18 (수) 08:24
>>772
하지만
귀여웠으니 괜찮아
#779아이젠(iJZi9Wm4XI)2024-12-18 (수) 08:25
Attachment
너희들 고대마법왕국의 엘프 쌍검맨 토네리코를 잊은거야?
#780EZ(UKjalLCz4A)2024-12-18 (수) 08:25
>>768 주딱 어서오고(?)
#781포르(fZW4HDklU.)2024-12-18 (수) 08: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2토네리코(xS/MPSayhM)2024-12-18 (수) 08:26
>>779
#783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08:26
>>780 아니야!
#784판탈로네(IphpoQVqJs)2024-12-18 (수) 08:26
>>773

이미 판탈로네한테 들킴
#785토네리코(xS/MPSayhM)2024-12-18 (수) 08:26
쌍검은 ㅋㅋㅋㅋㅋㅋㅋㅋ
#786히토(w/PjijbcbY)2024-12-18 (수) 08:26
저스티스
바보같은 부분에서 귀여움포인트를 쌓고
진지한 큰누님 모드로 폭딜 타이밍을 잡는

오소독스하지만 그래서 언제나 재미있는 캐릭터지.

@?
#787오구리 캡(FTf8PKMm8g)2024-12-18 (수) 08:27
#788아이젠(iJZi9Wm4XI)2024-12-18 (수) 08:28
동료들에 대해 물어봤더니 '생귀', 라가스파

그리고 '벚꽃망령'이라는 동료들이 있다고 함
#789포르(fZW4HDklU.)2024-12-18 (수) 08:28
ㄷㄷㄷ
#790토네리코(xS/MPSayhM)2024-12-18 (수) 08:28
어디로 가는건데 ㅋㅋㅋㅋㅋ
#791저스티스(66M8aLBxDY)2024-12-18 (수) 08:28
>>786 때땡큐!
#792아이젠(iJZi9Wm4XI)2024-12-18 (수) 08:29
Attachment
#793아코네(32QEgWHlJg)2024-12-18 (수) 08:30
치유사!
#794아셰니아(Q5vy8QyNkA)2024-12-18 (수) 08:30
ㅋㅋㅋㅋ

>>784 생각해보니 판탈로네 귀족이었지
#795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08:30
>>792

'그녀'
#796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08:31
아무튼 오전부터 연재 달렸더니 피곤하당
#797아인(4fyTnhf066)2024-12-18 (수) 08:32
저스티스

유쾌하고 말이 잘통해서 좋았다

상대방의 내용에 잘 받아주는게 좋았습니다
#798오구리 캡(FTf8PKMm8g)2024-12-18 (수) 08:32
>>792 오구리도 해줘(?)
#799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08:32
아무튼 복기하면서 다음에는 누구랑 대화할지 생각해볼까
#800아이젠(iJZi9Wm4XI)2024-12-18 (수) 08:34
**오구리**는 참치어장에서 연재 중인 역극 <대충 영웅전설 같은 분위기에서 용병이 되는거 같은 역극>의 또 다른 주요 캐릭터입니다. 다음은 오구리에 대한 주요 설정입니다:

### 종족
오구리는 **인간** 종족으로, 뛰어난 신체 능력과 전략적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용병으로서 다양한 전투 경험을 쌓아왔으며, 팀의 중요한 일원입니다.

### 전투방식
오구리의 전투방식은 **검술과 전술**의 조화입니다. 그는 주로 **장검**을 사용하여 적을 제압하며, 전투 중에는 팀의 전술을 계획하고 지휘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의 전투 스타일은 강력하면서도 전략적입니다.

### 출신
오구리는 **중부 왕국**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군사 훈련을 받으며 성장했습니다. 그의 고향은 전략적 요충지로, 오구리의 전술적 능력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 배경설정
오구리는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고 더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 용병이 되었습니다. 그는 팀의 전투와 전략을 책임지며, 동료들에게 신뢰받는 존재입니다. 그의 과거에는 많은 전투와 모험이 있으며, 이는 그의 경험과 지혜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오구리는 팀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그의 존재는 팀의 전투력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혹시 오구리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부분이 있나요?

원본: Copilot과의 대화, 2024. 12. 18.
(1) 추적중 : [AA/역극/잡담판/메이킹] 용병들이 테이블을 내리치면서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306.
(2) 추적중 : [AA/역극/잡담판/메이킹] 용병들이 테이블을 내리치면서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302.
(3) 인덱스 :: 앵커판 - tunaground.net. https://bbs.tunaground.net/index.php/anchor.
(4) undefined.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801오구리 캡(FTf8PKMm8g)2024-12-18 (수) 08:35
"그"

거기다 전략적 사고...? 얘가?
#802오구리 캡(FTf8PKMm8g)2024-12-18 (수) 08:35
"전투 중에는 팀의 전술을 계획하고 지휘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망했군(?)
#803EZ(UKjalLCz4A)2024-12-18 (수) 08:35
아인.


이쪽도 좀 용병향기 많이나는 친구중 하나인데.

이 용병향 많이나는 친구는 대표적으로 롤랑이고.

그 외로는 차드랑 정의가 있다 싶네.


롤랑과 차이는 아무래도 현역인 것과 포지션의 차이가 있지 싶음.

롤랑의 경우 좀 늙다리나 퇴물? 향 살짝 섞어주고 나 용병이오- 하지만 대놓고 '한물간' 속성을 엿보인다면.

아인은 부상은 입었지만 난 젊다 현역이다 하는 것이 엿보이니까.

용병으로서의 전문성이지만 이런 세대차이가 느겨지는 점은 이런게 있고.


포지션이면 좀 숙련된 베테랑이라는건데.

둘 다 베테랑이지 않냐? 하면 좀 다름.

롤랑은 연장자로서 약간 부단장 같은 느낌의 남 챙겨주는 쪽의 포지션과 배역으로서 베테랑이면

아인은 쟤한테 이 일 맡기면 자기 일은 확실히 알아서하겠네 숙련되었네 싶은

자기 일을 잘해내고 믿고 맡겨내기 좋은 그런 포지션과 배역으로서의 베테랑이라는 감각임.

#804토네리코(xS/MPSayhM)2024-12-18 (수) 08:35
>>801 어서 오게 동지여
#805EZ(UKjalLCz4A)2024-12-18 (수) 08:36
어쩌다보니 롤랑 감상도 무쟈게 많이 썼군 역시 주딱
#806오구리 캡(FTf8PKMm8g)2024-12-18 (수) 08:36
>>804으아악 아니야(?)
#807판탈로네(IphpoQVqJs)2024-12-18 (수) 08:36
>>794

옛되고 하얀 얼굴에 무구들은 잘 관리되었으며 보통 장인이 건든 수준이 아니면서 발음은 정확하고 정갈한데다 주변 용병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몸에 벤 버릇 같은 자잘한 것들로

눈치챔
#808아이젠(iJZi9Wm4XI)2024-12-18 (수) 08:36
오구리의 종족은 인간과 수인의 혼혈이야

알겠습니다! 오구리는 **인간과 수인의 혼혈**로, 두 종족의 특성을 모두 지니고 있습니다.

### 종족
오구리는 인간과 수인의 혼혈로, 인간의 지능과 수인의 신체 능력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외모는 인간과 비슷하지만, 수인의 특징인 날카로운 감각과 민첩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 전투방식
(이하 >>800에서 변경사항 없음)
#809판탈로네(IphpoQVqJs)2024-12-18 (수) 08:37
옛되고 -> 앳되고
#810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08:37
>>803 >>805 주딱이라니 도대체 크아악
#811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08:37
여자애 얼굴에 어떻게 "옛되고"란 표현을…
#812저스티스(66M8aLBxDY)2024-12-18 (수) 08:38
>>797 땡큐 아인상! 아인상도 꽤나 사연있어보여서 좋았어용
#813판탈로네(IphpoQVqJs)2024-12-18 (수) 08:39
>>811

알면서 말하긴! (>>809)
#814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08:39
사실 롤랑은 G급 유격사(9급 해결사) 15년짜리 장롱면허라는 설정이다.

근데 갑자기 베테랑 포지션 되어 있음

뭐지
#815토네리코(5vb0uEuAOo)2024-12-18 (수) 08:40
>>814 원작력
#816아인(4fyTnhf066)2024-12-18 (수) 08:40
>>803 확실히 이렇게 보니 차이가 확 나는군요 평가 감사합니다
#817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08:40
키퍼가 나쁜걸로...(?)
#818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08:40
생귀니우스는 사제 15년짜리 삐까뻔쩍 맨날 쓰는 면허임ㅅㄱ(?
#819포르(fZW4HDklU.)2024-12-18 (수) 08: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0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08:42
근데 뭐 사실 챙겨준다 뭔다 하지만

사실 애들 챙기는 건 다른 사람이 더 많이 챙김 ㅋㅋ
#821아인(4fyTnhf066)2024-12-18 (수) 08:42
이즈리얼:저스티스 마냥 유쾌하던 친구

아인이 했던 농담을 유쾌하게 풀어주고 받아쳐주게 해준게 인상 깊었습니다

두더지 고기로 넣고 스튜 끓였을수 있어를 현지 조달이 그런거지 이게 좋았어요
#822EZ(UKjalLCz4A)2024-12-18 (수) 08:42
>>816 >>810

롤랑 = 좀 모자른 애들과 같이 보내면 알아서 케어하겠지.

아인 = 혼자 보내면 뭐 알아서 해내오겠지.


ㅇㅇ(?)
#823아를레키노(mak9rlIhyc)2024-12-18 (수) 08:42
ㅋㅋㅋㅋㅋㅋ
#824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08:44
대충 봤는데 생귀니우스 토네리코 아인 저스티스 얘네들이 1차적으로 애들 돌보기 하고 있음

(?)
#825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08:45
>>824

아를레키노는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그저 좀 산만할 뿐
#826아를레키노(mak9rlIhyc)2024-12-18 (수) 08:45
쌍따옴표 하나만 쓰고

류트만 되찾고

암튼 어쩌구 저쩌구 하면 얌전해짐(개소리)
#827나시르 알 하딘(dcx/mRCO9s)2024-12-18 (수) 08:46
난 시종이야(?)
#828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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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乂 -=ニニニ \   ~'マ[__/-/∧{',  }、/く(-=-/-=ニ / -= { -=⌒廴-= 乂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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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乂__ソ へ -=ニニニニ }-=://廴    「)>。.   ~~^''∨~^''V ''^~-}>--<_      .′ . ',
          沁、 ⌒\  {  {      〉 ̄〈〈〉〉辷=-<_>i{-://⌒ニ=- _\ ⌒ニ=- ,,___」''^~ ̄辷/-=ニニ\ ̄~゚^''  ̄   }

>>826 AA 변경 빌드업 쌓지 마셈

벚꽃이 싫어해…(?

#829저스티스(66M8aLBxDY)2024-12-18 (수) 08:46
아 이즈리얼이 아니라 아즈라엘이였다.
#830EZ(UKjalLCz4A)2024-12-18 (수) 08:46
>>824

나는?(?)
#831판탈로네(IphpoQVqJs)2024-12-18 (수) 08:47
>>826

그래서 기타 들려줌
#832아를레키노(mak9rlIhyc)2024-12-18 (수) 08:47
>>828 무엇wwwwwwwwww


>>831 키샤아아아아아아아앗
#833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08:48
여튼 대충 롤랑 시점에서 봤는데 애들 돌보기 의외로 담당들 많아서

애들 돌보는 건 걔네들에게 맞기고 이즈리얼 같은 PC랑 문제 해결 준비중임 살짝
#834판탈로네(IphpoQVqJs)2024-12-18 (수) 08:48
그리고 아를레키노랑

숙소 같이 묶을듯
#835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08:48
>>830 아이디어 뱅크

(?)
#836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08:48

>>834

생귀니우스가 눈에 불켜고 지켜보고 있음(?

#837포르(fZW4HDklU.)2024-12-18 (수) 08:49
다들 육아에 소질이있구나(?)
#838판탈로네(IphpoQVqJs)2024-12-18 (수) 08:49
>>836 이유를 모르겠네 (?)
#839EZ(UKjalLCz4A)2024-12-18 (수) 08:49
아를이 가장 싫어하는 취급.


판탈로네와 '기타'등등 취급 당하기.

(?)
#840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08:49
>>837 다들 파트 맡아서 분업 잘하더라고...(?)
#841레고시 [수라] 체력(4/4)(pgSmXV4g9s)2024-12-18 (수) 08:50
크아아아아악 일하는 시간이라 대화를 못해!!!
#842아를레키노(mak9rlIhyc)2024-12-18 (수) 08:50
>>839 캬아아아아아아아아앍

나 한밤 중의 서커스의 악사 아를레키노라고오오-
#843나시르 알 하딘[지원 3/3](dcx/mRCO9s)2024-12-18 (수) 08:51
나시르 포지션

랑딸랑(?)
#844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08:51
그래서 뭐 대충 애들 꺄아꺄아 거리는거 보고 있다가

뭔가 일 생기면 이즈리얼 같은 PC들이 대충 이러이러해서 조심해 이러쿵 저러쿵하고 있으면

거기 편승해서 얘들아 들었지 조심해라 ㅇㅇ 하면 되서 의외로 편함

(?)
#845판탈로네(IphpoQVqJs)2024-12-18 (수) 08:51
단장 "한밤 중의 서커스? 아아, 이것 말이냐?"
#846나시르 알 하딘[지원 3/3](dcx/mRCO9s)2024-12-18 (수) 08:52
>>844 버스자나(?)
#847판탈로네(IphpoQVqJs)2024-12-18 (수) 08:52
판탈로네는 뭐임 롤랑
#848포르(fZW4HDklU.)2024-12-18 (수) 08:52
>>844 즉 이즈가 파딱이고 롤랑이 주딱이란거군(?)
#849아를레키노(mak9rlIhyc)2024-12-18 (수) 08:52
>>845 나는 단장 믿는다고-
#850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08:52
>>846 버스타는것도 실력이야~
#851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08:53

갈!!!! 하고 싶네

#852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08:54
>>847 아를레키노 오빠 겸 카사노바

(?)

>>848 아니야~
#853아를레키노(mak9rlIhyc)2024-12-18 (수) 08:55
>>852 내가 누나라고!!!!!!!!

(?)
#854단장(IphpoQVqJs)2024-12-18 (수) 08:55
>>849

아를레키노, 이 단장 좀 믿어주겠니?

이번 영업 적자가 와서 말이다...

잠깐이야 잠깐, 얼마 안 걸리니 다른 곳에서 곡예를-

해고? 무슨 말이니, 물론 잠깐의 해산이란다.

물론, 해줄 거지?

@ ?
#855차드 아스토라[졸1부]체력(3/3)(OO2XIjhWMU)2024-12-18 (수) 08:55
이쪽은 약간

주딱 롤랑을 보조하는 파딱 같음 ㅇㅇ(?)
#856판탈로네(IphpoQVqJs)2024-12-18 (수) 08:56
>>852-853

중요한 건 '인식'이다 (?)
#857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08:56
근데 이 사람들 자연스럽게 롤랑 비유를 파딱에서 주딱으로 바꿨네

뭐냐, 왜 그러는거냐 도대체...(?)
#858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08:56

>>855

※파딱을 자원하는 녀석이 가장 위험하다

#859나시르 알 하딘(dcx/mRCO9s)2024-12-18 (수) 08:57
#860아이젠(iJZi9Wm4XI)2024-12-18 (수) 08:57
특색 주홍침묵
#861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08:57
다들 롤랑에게 무슨 억하심정이 있어서 그런 끔찍한 형벌을 주는거임...(?)
#862아를레키노(mak9rlIhyc)2024-12-18 (수) 08:58
>>854

@품 속에 감춘 칼날

@고개 끄덕이며 숙이고

""단장이 아니잖아아아아아아악!!!!!""
@(?)
#863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08:59
Attachment

다들 자문회 임명 안해줘서 빡친거임

크킹에선 속칭 빨간주먹이라고 함ㅇㅇ(?

#864판탈로네(IphpoQVqJs)2024-12-18 (수) 09:00
>>862

@ 회피!

물론 아니지 얼간이 아를레키노!

단장이 이런 뻔히 보이는 말을 하겠어? 철저하게 할 거라고!

하지만 여리디 여린 우리 꼬마 소녀 아를레키노, 넌 열번을 속고 백번을 넘어가겠지!

그러니! 지금이야말로! 새 서커스다 아를레키노!

@ ?
#865저스티스(66M8aLBxDY)2024-12-18 (수) 09:01
보아하니 이베리아 기독교플레이를 하나보군 하드위스는 앵글로 색슨 이름인가
#866EZ(UKjalLCz4A)2024-12-18 (수) 09:01
정의.


잘 웃고 목소리 크고.

털털한 큰누님 같은 느낌임.

뭐랄까 좀 애들한테 칭찬이나 말로 둥기둥기 잘해주기도 하고.


딱히 설정에 동생묘사는 없지만 아마 동생이 둘 정도 있거나.

혹은 옆집 동생이나 친구의 동생 같은거 맡아서 좀 돌봐줬을거 같다는 인상이 듬.


거와 별개로 저리 웃은건 성격이 긍정적인건지.

혹은 그런 분위기를 연출하는건지는 좀 궁금하다 싶어지기도 하네.

속내의 묵히고 있는 것을 감추고 있기 위함인지 웃는 찻에 침 못 뱉는다 때문인지.

아무래도 경비대 때의 일도 있다보니 말야.
#867저스티스(66M8aLBxDY)2024-12-18 (수) 09:03
>>866 오오오 장문의 글 감사합니다.

경비대장하면서 못볼꼴 많이 보긴했져 ㅋㅋ
#868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09:04
저스티스 애보기 잘하는듯(?)
#869저스티스(66M8aLBxDY)2024-12-18 (수) 09:04
애를 볼려면 애와 비슷해져야함 ㅋㅋ
#870EZ(UKjalLCz4A)2024-12-18 (수) 09:07
>>867 ㅇㅇ 그냥 아무생각 없이 웃기보단.

경비대장 때의 일로 의도적인 분위기 연출?

아무래도 저런 성격이면 좀 민원 넣기 힘들어지고.

또 글타고 웃는다 해서 만만하게 보고 얕잡아보기에 유약한 이미지도 아니고.

굿캅에 가까운 배역으로서 좀 완벽히 연기하고 그런 계략? 꾸미는 이미지까지는 아녀도



일종의... 약간 습관화 된 웃음? 걍 톡 까놓고 직업병 같긴 해.
#871EZ(UKjalLCz4A)2024-12-18 (수) 09:09
후 오늘 감상늄 많이 풀어따....

호감작 해놔따....

(?)
#872저스티스(66M8aLBxDY)2024-12-18 (수) 09:10
>>870 "하핫 그거 끝내주는 해석이야. 경비대장이 참 힘든일이긴 했지."
#873저스티스(66M8aLBxDY)2024-12-18 (수) 09:10
>>871 수고했어용!
#874나시르 알 하딘(dcx/mRCO9s)2024-12-18 (수) 09:10
>>871 (토닥토닥)
#875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09:11
고생했어용-
#876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09:11
그래서 우리 내일 연재 언제할지 예측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877바이올렛(QxZ/6iidPA)2024-12-18 (수) 09:12
호에에(호에에)
#878포르(fZW4HDklU.)2024-12-18 (수) 09:14
>>876 내일도 오전연재(?)
#879아코네(32QEgWHlJg)2024-12-18 (수) 09:19
정배는 내일 저녁이양!(아무말
#880EZ(UKjalLCz4A)2024-12-18 (수) 09:37
모하까
#881저스티스(66M8aLBxDY)2024-12-18 (수) 09:39
새벽이니 나는 좀 자야겠다.
#882레고시 [수라] 체력(4/4)(pgSmXV4g9s)2024-12-18 (수) 09:41
흐엥 일이 안끝나
#883레고시 [수라] 체력(4/4)(pgSmXV4g9s)2024-12-18 (수) 09:42
대화 RP도 타인과의 교류도 못해서 어땠는지 감상을 물어볼 수도 없다.

솔직히 나 자신조차 레고시 운영 감상을 말할게 없어서 곤란하군.
#884아코네(32QEgWHlJg)2024-12-18 (수) 09:47
>>883 @쓰담쓰담
#885EZ(UKjalLCz4A)2024-12-18 (수) 09:51
좀 더 감상 원하는 사람 있음?(?)

안받은 사람중
#886차드 아스토라[졸1부]체력(3/3)(u3bEVDwzQk)2024-12-18 (수) 09:52
감상좀....(?)
#887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09:57

ㅇ어으

#888토네리코(Fxai1G15hM)2024-12-18 (수) 09:58
감상문 너무 어려워요

저같은 뉴비에게는 넘모 힘든 것
#889아이젠(iJZi9Wm4XI)2024-12-18 (수) 09:59
차드 감상

anchor>1597055351>502에서
순간적으로 도적이 마차 포위하는 형태인줄
(?)
#890EZ(UKjalLCz4A)2024-12-18 (수) 10:05
차드.


anchor>1597055351>585

같은 말 인상 깊긴 했네.

걍 블리치적 쌉소리 분위기도 나면서.


애초에 태양이라는게 예로부터 신성 그 자체.

신과 연관 있는 그런 것도 있잖음? 태양신 신앙이라거나.

그런 점에서 생각하면 차드 종교는 어떤걸려나 흥미도 생기고.

반대로 걍 블리치적으로 의미 없는 드립이였나 싶기도 하고.


anchor>1597055351>780 같은 부분에서는 의외의 준비성이 보였는데.

도적질 하기전에는 대체 뭐하고 살았나 궁금하기도 했졌음.
#891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10:06

이즈리얼 is real

#892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10:08

배고프다

#893아이젠(iJZi9Wm4XI)2024-12-18 (수) 10:09
>>890 용병단 세계관만 봐도 쥬신의 태양이 버린 도시 서울이 있는
#894EZ(UKjalLCz4A)2024-12-18 (수) 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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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_       :|. /|. ./ レ /∧. . . . . .|    /∧.
         {       、 こ `      イ:/ :|:/  / .: .:|. . . . ./     /∧
         ./\        \_   <  / ./-=ニ ̄.: .: |. . . ./       /∧
       ./.::.::.::.:.\     | |\:::::::∧_ -=ニ ̄.: .: .: . : ./. ./         /
       /.::.::.::.::.::.::.::\  :| | [_] ̄ ̄ ̄.: .: .: .: .: .: .: /./         /.:.、
      √.::.::.::.::.::\.::. \  人[/.: .: .: .: .: .: .: _ -=ニ ̄       _ニ=-  ̄:.::.::.:\
.      √.::.::.::.::.::.::.: ̄ ̄ \  \__  -=ニ ̄         _ニ=-  ̄:.::.::.::.::.::.::.::.::.:\
    / ̄ ̄.:.::.:./.::.::.:: /  \______ _ニ=-  ̄ ̄.::.::.::.::.::.::.::.::.::.::.::.::.::.::.:.:\
   /.:.::.::.::.::\/|.::.::.::.: /            /.::.::.::.:.::\.::.:.: ̄ ̄ ̄.::.::.::.::.::.::.::.::.::.::_/.:|

#895이치고(XN9zi8QfE6)2024-12-18 (수) 10:10
일단 블리치캐로 하면 어떤 중2중2한 드립을 해도 어울린단 장점이 있음(?)
#896EZ(4nCD0w3W8.)2024-12-18 (수) 10:15
이치고도 명언인듯 명언 아닌 쌉소리 한마디만 해줘.

(?)
#897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10:16

이즈리어얼

딱 조직의 윤활유 같은 역할이랄까

이것저것 아는 것 많아서 이 사람 저 사람과 대화 주제가 안 끊기고

그래서 더더욱 여러 사람 이어주기 좋고 성격까지 친근하고 편한 편이니까

조직에 있으면 능률성이 올라가는 타입의 사람

#898딸기남(IphpoQVqJs)2024-12-18 (수) 10:18
20분 안에 끝낸다
#899나시르 알 하딘(dcx/mRCO9s)2024-12-18 (수) 10:21
나시르 시점에서 첫인상 후기라도 적을까

세명 정도?
#900아를레키노(mak9rlIhyc)2024-12-18 (수) 10:22
@손?
#901아인(WM6.i/XUmk)2024-12-18 (수) 10:23
@손
#902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10:23
@손
#903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10:23
>>897

마즘

그래서 파딱행에 행해야함

(?)
#904아이젠(iJZi9Wm4XI)2024-12-18 (수) 10:23
"손님이 읽고 엉뚱한 곳에 꽂아둔 책들..."

"20분 안에 찾는다"
#905아이젠(iJZi9Wm4XI)2024-12-18 (수) 10:24
@못찾음
#906나시르 알 하딘(dcx/mRCO9s)2024-12-18 (수) 10:25
>>900-902 까지. 잠시마안
#907아를레키노(mak9rlIhyc)2024-12-18 (수) 10:26
""공굴리기, 저글링, 나팔불기, 외줄곡예""

""20분 안에 성공시킨다.""
#908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10:28

"아를레키노,판탈로네."

"20분 안에 이 난장판을 정리하십시오."

#909이치고(XN9zi8QfE6)2024-12-18 (수) 10:28
왜 20분이냐고 묻고 있잖아!!
#910아를레키노(mak9rlIhyc)2024-12-18 (수) 10:29



""하이요로콘데에에엙!!!!!""
#911아이젠(iJZi9Wm4XI)2024-12-18 (수) 10:29
>>909 "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자네의 동의를 구해야 하네"
#912EZ(4nCD0w3W8.)2024-12-18 (수) 10:32
#914이치고(XN9zi8QfE6)2024-12-18 (수) 10:33
이치고로 진짜
#915이치고(XN9zi8QfE6)2024-12-18 (수) 10:34
의문문, 물어보기 원툴로 해도 RP 잡힐 거 같은데
#916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10:35
테스트로 생귀에게 질문 함 해보셈
#917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10:35
>>915 근데 진짜로 하나만 제대로 잡아도 잘 되긴 함 ㅋㅋ
#918이치고(XN9zi8QfE6)2024-12-18 (수) 10:36
>>916 아를레키노씨를 어떻게 한 건지 묻고 있잖아!!
#919아이젠(iJZi9Wm4XI)2024-12-18 (수) 10:36
"날개를"

"날개를 그렇게 펼치지 말게 요한나 생귀니우스."

"통행에 지장이 생기니까 말이야."
#920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10:38
>>918

"아를레키노?"

"모르는 이름이군요."

"여기 서 있는 사람의 이름은 단테입니다만."

>>919

"우모자 출신이십니까?"
#921아를레키노(mak9rlIhyc)2024-12-18 (수) 10:38
>>920

@두리번두리번

@에, 저요???

@....라고 하는 과장된 표정
#922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10:38
>>921

@쉿

@눈치 보자?

@(?)
#923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10:38
>>918 그럼 당신은 교단편인거야? 우리의 편인거야! 어느쪽인거야 참월!!

(?)
#924아를레키노(mak9rlIhyc)2024-12-18 (수) 10:39
>>922

@앗네

@저는 알리에기리의 단테입니다!!

@(?)
#925아이젠(iJZi9Wm4XI)2024-12-18 (수) 10:39
>>920 "...그렇군"

"우모자 출신으로 보이는 것이냐?
#926포르(fZW4HDklU.)2024-12-18 (수) 10:41
>>925이재 경화수월쓰는거지?(아무말)
#927차드(o63dkwTpYs)2024-12-18 (수) 10:41
>>890 이즈리얼

잠시만....정주행좀.....!
#928차드(o63dkwTpYs)2024-12-18 (수) 10:44


잠깐만.

anchor>1597055351>503

이즈리얼.... 도대체 어디까지 만져본거임?(음해)(?)
#929이치고(XN9zi8QfE6)2024-12-18 (수) 10:45

                          /{ / ̄}
                         八\/   ノ
                      / ̄>   ̄>
                     ノイ ∠__   ⌒\                   ___-=ニ7
                 ∠/   | ヽ  \「             ___-=ニニニ=-/
                 Y⌒マ ̄ ̄八     } ̄ ̄ヽ      _,.ィfニニニニニ=-/
                {{:i(0:V ̄  ニ\   ∨ニ ̄ ̄}   r=≦}ニj」ニニニ=- /
               {{:i:r‐i} ̄ ̄}ニ} \ }}ニ ̄ ̄} _―」┘  \-__/
               乂(0リ――ニノ―‐ )ノニノ―‐ノ‐ ̄
                 く ≧=――――――‐=≦
                /´⌒Υゞ{ニ}===={ニ}イヽノ
                  /    |  ゝノ    ゝ' 〉〈
                  __乂_/|           {/∧
              _―‐ ̄└/  |          V/∧
       _―‐ ̄     /、 |         V/∧
      ‐ ̄           |ニ≧=-  ___  -=≦「
                      ̄ ―=ニニニニニニニ=―  ̄
                    \ マ|//ノ_______ __
                  -=二二二二=‐ ̄ ̄

애비가 사라진 산의 아이는

8년 동안 육신을 빚고

8개월 동안 창을 다듬고

8일 동안 살육을 벌인다

가자, 정령들을 위한 피의 만찬이다

#930차드(o63dkwTpYs)2024-12-18 (수) 10:46
ㅋㅋㅋㅋㅋㅋ
#931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10:46
>>929 8일 동안 행해지는 산의 아이에 정령스발렌...
#932바이올렛(QxZ/6iidPA)2024-12-18 (수) 10:48
호에에

오늘 재미나게 했군요

부럽다
#933이드셀(q1lMCEZiGk)2024-12-18 (수) 10:48
부럽구나
#934바이올렛(QxZ/6iidPA)2024-12-18 (수) 10:50
일단 어장주의 AA 묘사를 많이 받은 듯한 캐릭터는

누가 봐도 애들 아빠 롤랑인데
#935이치고(XN9zi8QfE6)2024-12-18 (수) 10:50
>>931

"우리는 동료끼리 서로 돕고, 부활하며, 앞으로 나아간다."

"자, 간다, 3용병단이여"
#936아를레키노(mak9rlIhyc)2024-12-18 (수) 10:50
>>935


""설마 앙코르인가용~!!""
@(?)
#937아코네(32QEgWHlJg)2024-12-18 (수) 10:50
>>929 내가 유하바하였다니
#938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10:53
>>934 어장주가 쓰기 편한 구조라(?)
#939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10:54
>>935 (대충 3번 눈 뜨기 어쩌구)

(대충 내가 폐하에게 받은 문자는 어쩌구)
#940바이올렛(QxZ/6iidPA)2024-12-18 (수) 10:55
롤랑이 친절하고 상냥하고

다른 여러 남자 PC들도 그렇고

바이올렛이 만나보면

최소 30분 만에 반해서 슬쩍 기대려고 할 남자가 많아요(?)
#941아이젠(iJZi9Wm4XI)2024-12-18 (수) 10:58

                   <`ヽ、

                       ヽ.: メ{
                   ,. イ  } .: .:て
                      (: . { / .:7⌒ヽ   `       \ 、 从
                    \.V .: .{        ”      ヽ V⌒`
                   ` :..、ヽ  `    ,    ヽ、   } |   ,;
                 从     ).ノ ”  \、       )`ー' ,ノ
                ⌒ヽ、  ( '  . .:    }ヽ  ,   ( . .:.:r'    ”
                   }て \  。 : ノ .: ソゝ; .  ヽ,.ソ  从
                  r人 {   ` 、 "  .:   ,; .: ., /  ⌒ヽ`-ァ
                  }. :. ノ  ,  ,;:. ) .: , "       /     }/
               从,,ノ.:/   ,;.:  '   .ノし': .: ," (      /
                  ⌒ヽ .;/  .: ,,; 从    .:..,   从   ヽ    /
                }/  `,;.: ",, ;.:て , ,, ,,, .:. `,;"   〉  '
                  ノ{  ゙  、 ,”,; ,   .: ,; "   /  ,, ; ”
                 ⌒ヽ   ノ{  .: ."   ∴.:  ,;    .:"
                      \”. :. ,し'/;  ,;;:    ; :
                 ` . ,. .:  (   .:

                  r、
                  | |___
                  /)LL}
    /\         ( ` ノ
  /⌒\|_____, 「 ̄ ̄ ̄\
   __/ ̄   ―‐<__|      |
. / /       |/___\ `|      |
/.| _|_/_\  |う:k }、「// ̄ ̄\/
 | | ,ィ'う示 \|Vツ "|{/ ̄ ̄\〉
 | |圦乂ツ  ′   /      ノ
ノ| |  :.""  /⌒ヽ |       |
 |ノ|  }ト:._(_ _/|     ||
/||  \≦ ̄/::::::::\    |/
  |.从|   |―/\_::::}    |
  /∨\ .|/:::::::::::::::::V\__ノ
   {   ∨:::\_::::::::/ニ \_}
  「\/ /|:::::::::::::::\/‐ニ    |
  /  |/:::\:::::::::::::::|ニニ   〉
/{{__/|::::::::::\___/ ̄ ̄ ̄| \
  ヾ|:::::\___/ |////////|   |
   /`¨¨「´   | ̄ ̄| ̄ ̄|   |
대지, 회오리바람, 수류(水流), 화염.
다섯 손가락을 꼽으며
널 기다린다.

#942샤를로테 데 갈리프 (v.VHEiWuak)2024-12-18 (수) 10:58
호애애
#943나시르 알 하딘(dcx/mRCO9s)2024-12-18 (수) 10:58

                     _
                     /二二=-  _
                   _,ノ-─-=二二二¬(
                   /  /   | \二二ニ-_
.       _______{   /v    .}  /\二二=-_
.      | _____入.-|弌   .ノ|才 |ノ|: \二二ハ
        | |::::::∧::∧:∧/ /云℡、/ 云℡ |:  \二二
       | |::::::) (::) (::) ( } 刄沙   刄沙 .|:    ヽニノ
.        | | :: ) (::) (::) (:,入          (V)   //
.       | |:::::) (::) (::) (:::\>。._  -    _(V) イ⌒
         | |:::::) (::) (::)_r-ミ | (V) ¨¨T二=-(Vノ ̄
        | |:::::ヽ(::V:i┴ ` V .(V)-/--(二二- _
       | |:::::::::::::::: ¨乂  Y\二\二ニニ\二-_
.         |  ̄ ̄ (^⌒Tヘ-|iニニ\二-マ二二ニ=-_
          ̄ ̄ ̄`T´i:i}ニ八二ニニ\二二ニニニニニ,
                ヽi:i:i}二入二二二ヽ二二二二}

아를레키노 : "뭔가, 부산스러우면서도 익살맞다고 느껴지는 분이셨습니다."

"아는 것이 많아 보이는 말솜씨하며 묘기까지 잘 선보이시고... 서커스라는 곳은 잘 모르지만 밝으신 모습이 강점으로 보여집니다."

:"다른, 일원분과도 유대감이 깊어보이신게.. 인상적일까요"

"그러고보면 첫 의뢰에 합류하셨던 생귀니우스님에게 집중적으로 눌려지거나 곁에 있어지시던가 했는데... 음, 저는 모르는 사연이 있으신거겠죠."

"다만 왜일까요? 이런 분께서 굳이 제게 관심을 가질 요인은... 없다고 생각합니디만..."


아인 : "처음 보셨을때는 꽤나 철두철미하신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네, 본인께서 다른분과 대화하실적 그러한 경험이 있으셨다는 분이라고도 한 만큼 노련하신 모습도 보이셨습니다."

"필히 이 제3용병단에서 주요한 전력으로서 좋은 활약을 펼치실 것이 기대됩니다."

"저는, 때에 따라서 조력해드리면 되겠죠."


롤랑 : "전반적으로 아인님과 덧붙여서 경험이 많으시고, 특히나 꽤나... 자유분방한 단원분들을 관리하고 인솔해주시는 모습이 보이셨습니다."

"자식이, 있으시다고 하였다고 했었죠... 가족의 생계를 위하여 이렇게 나아가는건 이카람의 전사분들과 어떤 의미로는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양측 모두, 소중한 무언가를 위하여 사지를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아, 덧붙여서 스튜의 정량을 챙겨주신 것은 더 거절하기엔 난처했으므로 받아들였습니다... 사실, 제게는 굳이 그렇게 안 해도 좋았습니다만서도.."

#944나시르 알 하딘(dcx/mRCO9s)2024-12-18 (수) 10:59
솔직히 나시르가 어느정도 받은건

첫 의뢰가 이카람 방면빨인거라고 생각함(?)
#945판탈로네(IphpoQVqJs)2024-12-18 (수) 10:59
단테화... 제어하고 싶제?
#946아를레키노(mak9rlIhyc)2024-12-18 (수) 11:00
호에에에엑(도게자!)
#947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11:01
우왕 고마워용!
#948아인(4fyTnhf066)2024-12-18 (수) 11:03
>>943 감사합니다!
#949이치고(XN9zi8QfE6)2024-12-18 (수) 11:03

                         〈\     )\
                       \``  .,, \(\
                      ``ヽ: :冫__ V^\ ┌
                       ''"ノ∠┌t__,八`}\┘ :.
                   /: : : {い,: :〈\: トミ\__ノ::.}i ::,
                  //: :/: \ ´竺彡'⌒ ┘:: :: :: ,ハ′
                ー=彡 /: : : ,′: : :\: ´''<__丈¨"''+、:N }
                 \ー一''^{: : : : : :./ハ ̄≧=- ```ヽノ:|
                 /`ア.∠ -ミ}: : :{{::\',: : `、: `丶::.::小,
                   -=≦: 厶ァ笏k}八: {乂.::.ヽ: :}i: `,:}/八┘:乂__
                ⌒7:{: :公ーゞ``〈⌒\ーミ`)/:}: : }: }い.}トミ¨⌒
                 {/\(¨⌒   ` `    く<X,} ノ}ノ''゙,必{
                 ノ小,     __     イ} ./〈Cトミ__
                     ⌒^込、  ´ ,, `      .イノ:§乂⌒
                      }i:..         ト:.. ⌒K>⌒       ┐ ,
                    ノノ心、   <]''^``''┴=¬ ト     / {./{
                        ⌒う爪. . . ].::;:;:;:;:;:;:;:;:;:/:{_ニ=- //-{
                     _、/∧. . .  7.::.:;:;:;:;:;:;/+''⌒``ノ_/└ミ八
                 ┌…¬冖二´_、 ''`.:}   . ゙.:.:._、‐// ヘ,//⌒. 〈^>⌒}ニ\__
                ``丶丶>.::.::.::.::.::.:ジ   ∠、‐^ // /:: :: //. . . __〕廴ノニニY
                    \\.::.::.∠  _、く : : : : /イ ,゙:: :: :://. . ./_>-ニ⌒こニ,′
                  _/▽^ヽヽ::/_、‐^ 八ゝ: :/⌒ },゙ :: :: //. . └=ミ/{⌒Vニ{
               //{/ハ7/ }レ`/ハ: :L⌒//:: :: :ノ/:: :: ::/ ' . . . . . . ノニr^` 〕八
           , : : X/^▽ノ/: : 〈⌒〉 : : 〕/_、 ''`.ノ:: :: ::/: |. . . . . . . .`丶-_くニニ-_
             /: : <八V/ハ,癶、: : : 〕〔 : _、///⌒::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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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_〉::.::.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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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나시르 알 하딘(dcx/mRCO9s)2024-12-18 (수)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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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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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刄沙   刄沙 .|:    ヽニ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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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_  -    _(V) イ⌒
         | |:::::) (::) (::)_r-ミ | (V) ¨¨T二=-(Vノ ̄
        | |:::::ヽ(::V:i┴ ` V .(V)-/--(二二- _
       | |:::::::::::::::: ¨乂  Y\二\二ニニ\二-_
.         |  ̄ ̄ (^⌒Tヘ-|iニニ\二-マ二二ニ=-_
          ̄ ̄ ̄`T´i:i}ニ八二ニニ\二二ニニニニニ,
                ヽi:i:i}二入二二二ヽ二二二二}

보면 알다시피, 자신은 '섬기는 자' 라는 프레임에 들어맞춰진채로 움직이고 있음.

시종이니까, 주인이 모든 것을 하고나서 시종이 나머지 잔반을 챙기거나 정돈을 도맡는다 라는 것.

몇년에 걸쳐 익숙해진것이라서 나무라면 한번은 괜찮다고 말하지만 이번 롤랑 스튜씬 같이 한번 더 괜찮다면서 츄라이하면 어찌 못하고 받음.

덧붙여 나이 무관한 존댓말파. 더 어린 분들도 있지만 '고향의 추방자' 라는 죄를 짊어들은 이상 죄가 없는 분들에 비하여 자신은 낮다 라고 여기고 있음

#951아이젠(iJZi9Wm4XI)2024-12-18 (수) 11:07
생각해보니까
aa가 단테면

단테 aa 말고 범용 시계 aa로 떼울 수 있는거 아님?
#952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11:09
사실 롤랑은 장롱면허 컨셉으로 시작했다

근데 왜인지 다들 경험 많은 아저씨 치급을 하고 있다(?)
#953레고시 [수라] 체력(4/4)(pgSmXV4g9s)2024-12-18 (수) 11:10
아 그런데 확실히
#954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11:11
>>950 사회구조탓탓

(?)
#955아코네(32QEgWHlJg)2024-12-18 (수) 11:11
>>941 멋있어!
#956포르(fZW4HDklU.)2024-12-18 (수) 11:11
>>952이것이 장롱의 힘인가 강력하군(?)
#957레고시 [수라] 체력(4/4)(pgSmXV4g9s)2024-12-18 (수) 11:11
레고시 PC든 PL인 저든간에 지금 제일 눈에 들어오는건

아코네, 생귀, 미크하임.
#958아이젠(iJZi9Wm4XI)2024-12-18 (수) 11:11
분명 아내 죽었을 때
딸은 보라색 할머니랑 파란색 아저씨한테 맡기고
대륙 전역에서 수상한 놈들을 전부 척살하고 다니다가
활동 제한 걸려서 면허를 장롱에 넣어뒀다가
풀리니까 다시 용병 시작한거임 내가 봄

(?)
#959아를레키노(mak9rlIhyc)2024-12-18 (수) 11:12
>>952 그야


장롱면허조차 없는 놈들이 태반이기 때문이지.....


>>949 @향불 붙이기
#960샤를로테 데 갈리프 (v.VHEiWuak)2024-12-18 (수) 11:12
일단 자격증이 있다는 것 자체가 상위 1%인듯? (?)
#961레고시 [수라] 체력(4/4)(pgSmXV4g9s)2024-12-18 (수) 11:12
아코네는 애인데 소좌가 처음에 주목만하고 더이상 터치는 없어서,

생귀는 성직자라서,

미크하는 보면 볼수록 웃기고 진짜 틀에 박힌 민스트럴쇼의 야만인 수인 그 자체라서.
#962레고시 [수라] 체력(4/4)(pgSmXV4g9s)2024-12-18 (수) 11:13
그리고 토네리코는 AA가 이뻐서 Pl이 눈에 감.
#963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11:14
>>959-960 말이 안돼(?)
#964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11:15
>>958 보라 할머니 뭐냐고~
#965아코네(32QEgWHlJg)2024-12-18 (수) 11:15
>>961 과연 아코네의 관심을 받고 싶다고
#966샤아 아즈나블(C3WRG6ExsQ)2024-12-18 (수) 11:16
롤랑 사실 전성기때 특급 용병이었는데,

모종의 사건으로 저렇게 된거임 (?)
#968판탈로네(IphpoQVqJs)2024-12-18 (수) 11:17
>>949

도대체 언제부터-

단장이 재결합을 할 거라고 착각한 거지?
#969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11:18
>>966 이상한 소문 멈춰~
#970아이딜(CIen/pPy.w)2024-12-18 (수) 11:18

으어어

감기기운으로 퍼질러자고왔다

#971아이젠(iJZi9Wm4XI)2024-12-18 (수) 11:19
>>969 "그 정도의 힘을 가졌으면서… 어째서 가만히 있지? 어째서 그딴 것을 따를 수 있는거냐!? 할 수 있다 너라면!"
#972아를레키노(mak9rlIhyc)2024-12-18 (수) 11:19
>>968


니 애미 뱃속에 있을 시절부터....!!
@?
#973샤아 아즈나블(C3WRG6ExsQ)2024-12-18 (수) 11:21
"예전에 자료조사하던 도중 이런 기록을 봤지"

"검은 침묵이라 불리던 용병왕, 롤랑"

"대부분 기록은 말소되었지만, 겨우 찾을 수 있었네"

"한때, 제국 가장 깊은 곳으로 홀로 들어가 황제의 근위대를 모조리 제압하고 황제와 대면했다는 기록이었네"

"그자가 여기 있다니 놀랍지 않나?"

(?)
#974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11:21
아니ㅋㅋㅋㅋ
#975나시르 알 하딘(dcx/mRCO9s)2024-12-18 (수) 11:22
>>973 "에."

@이 녀석 진짜 믿는(?)
#976아를레키노(mak9rlIhyc)2024-12-18 (수) 11:24
>>973 ""이 무슨! 충격적인! 진실! 그 고명한 용병왕! 위대한 검은 침묵! 온세를 통틀어 유일하게! 황궁 아무 상처도 없이 침입한 맹자!!""

""광란의 오를란도, 롤랑께서! 이곳에!! 설마 여기에!!!""

@(?)
#977츠바쿠로 유메(MCIj9b3CpY)2024-12-18 (수) 11:24
이야기는 들었다

롤랑이 전성기엔 명명백백한 용병의 왕이라고 불리우며
1:10000을 압도적으로 승리한 전설을 지녔다고?
#978나시르 알 하딘(dcx/mRCO9s)2024-12-18 (수) 11:24
>>976 @나시르는 혼란 상태에 빠졌다!(?)
#979샤를로테 데 갈리프 (v.VHEiWuak)2024-12-18 (수) 11:24
롤랑 실시간으로 착각물 주인공 되는 중 (?)
#980차드(o63dkwTpYs)2024-12-18 (수) 11:26
일단 이즈리얼

가방끈 긴 PC들중에서는 용병이랑 가장 가까운듯.

실제로 가방끈이 길면서도 준비성도 철저하고.

그리고 대학원생이라 드립치는데 별로 호응이 없는건 안타까웠음(?)

사막에서 다른 PC들 배려하고 챙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였고.

롤랑이나 아를레키노랑 특히 자주 이야기하던데. 이건 두분이 열심히 참여하셔서 생긴 공통점인듯,
#981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11:26
>>975-978

"얘들아, 혹시 심심한거니?"

@어이없
#982샤아 아즈나블(C3WRG6ExsQ)2024-12-18 (수) 11:26
"그를 어찌할 수도 없어 가까이 두고 싶지도 않았지만, 그렇다고 아예 어디에 있는지 조차 모르고 싶지 않았던 황제는"

"같은 가문이 통치하는 엑스 자치주로 롤랑을 설득시켜 보냈다지"

"그가 이렇게 다시 활동을 시작하다니"

"다시 한번더 제국이 뒤집히려나?"

(?)
#983아를레키노(mak9rlIhyc)2024-12-18 (수) 11:27
>>981


""용병왕께서 심심하시답니다!!!!!!""

""술과!! 사람과!!! 음식을!!!! 대령해놓아요오-!!!!!""
#984판탈로네(IphpoQVqJs)2024-12-18 (수) 11:30
>>972


착각은 인정했군
#985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11:30
너희는 대체 롤랑을 무엇으로 만들고 싶은거냐...!(?)
#986츠바쿠로 유메(MCIj9b3CpY)2024-12-18 (수) 11:31
나와 판탈로네의 아이의 남편이 되어줘 롤랑!

(?)
#987아이딜 [무리] 4/4(I3F8leayvY)2024-12-18 (수) 11:31
wwwwww
#988생귀니우스(lX0z7G1D7I)2024-12-18 (수) 11:32
그 아이 대모는 제가 하겠습니다
#989나시르 알 하딘(dcx/mRCO9s)2024-12-18 (수) 11:32
결혼 이야기에 아득해지며

사랑하던 이를 그리워하는 페이스 모드로 전환되어야지(?)
#990츠바쿠로 유메(MCIj9b3CpY)2024-12-18 (수) 11:32
아이가 고릴라로 커버려...!(?)
#991판탈로네(IphpoQVqJs)2024-12-18 (수) 11:33
Attachment
#992아이젠(iJZi9Wm4XI)2024-12-18 (수) 11:34
>>985 "남들이 너를 무엇으로 만들지가 아니라, 네가 세계를 어떻게 만들것인가를 논해야 한다..."
#993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11:34
얘들아, 이런 애들 장난도 안되는 이야기 믿는거 아니지?

(?)
#994포르(fZW4HDklU.)2024-12-18 (수) 11: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5아이딜(CIen/pPy.w)2024-12-18 (수) 11:39

사춘기와는 백만광년 멀어지긴 했는데(?)

아이딜 어떄씀

#996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11:40
>>995 본인도 인정하는구나...(?)
#997나시르 알 하딘(dcx/mRCO9s)2024-12-18 (수)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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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 :V、:i:i:i:i:i`~´i:i:i:i:i「」   人iiiiiiii〉:i:i:i:i:i厶イゝゝ   ̄  `~ゝ厶 rイ
            {.: .: .:}:i:i:i:i:i:i:i:i:i:i:i:i:i:i:i「」,-ニiiiiiiii,,ィ升:i:i:i:i:ゝ


대충 어장주에게 물어봐서 허락되면

돈 많이 받은 대신에 어떤 흑마법사에게 모르모트로 굴려져서 로브와 유사한 감응으로 어둠의 마나를 사용한다는 그런 느낌이 번쩍 들었지만

그런거 안 하고 그냥 사용하는 마법계통이 좀 딥 다크 판타지 하다고 할까가 낫나 고민중

#998EZ(4nCD0w3W8.)2024-12-18 (수) 11:41
저번 그거에서 이상한 모드 사라지고.

대신 2살 정도 더 먹은거 같다는 느낌?
#999아이젠(iJZi9Wm4XI)2024-12-18 (수) 11:41
상단 직원을 공격하는 기계인
#1000롤랑 보네르(RhmzM.qJfw)2024-12-18 (수) 11:42
아직까진 세계에 궁금한게 많은 어린애란 느낌을 받고 있다(적당)

다만 기계인인(?)
#1001아이딜(CIen/pPy.w)2024-12-18 (수) 11:42

2살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