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ニニニニニニニヽ ∨ /ニニニニニニニ\ V /ニニ└――┘ニニニゝ ∨ /ニニニニニニニニ、 Y γニニ
..―――┬―.{´ー――‐ヾ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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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 |Y .}ililililililililililili{|.Yl「|「|¨!」i| Y」f` f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ri ri.|ニニニニニニニニニ.|i! i!..|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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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ニニニ ..}|:::::::::::::::::::::| .ゝi'___! ..il.. |:::!::.!::::|:::|::::.!:::::|:::::.!::::|:: l||.l.l.|.|:::::|::|::::ーゝ- ̄`У::::::::||.!. !. !__
 ̄ ̄ー‐┬―f  ̄ ̄´: : :}r―――...T ̄ }=Y ̄.|.A|....!ニニニニニニ:r≦≧xニ||.|.l.l.|ニニニ火‐'リ`ス¨`:ー!!|. | .|ニニニ
ニニニニ|//{: : : : : : : : : |! ri ,-i i、 .| ヾ=} {_・} ..|ニニニニニ__{===./ニ.||.l.|.|.!ニニξヽヾ7z≦ネ≧、:::!|. |. |ニニニ
ニニニニ..| //: :ー、: : : : : :ゝ、! ! |.| .|_}‐{ .|i!i| . |ニニハニ「|ニニゞY⌒ヾ≧ !!.!.!.!|ニニ〈 スVニ{//////∧:||. |. |ニニニ
ー―‐γ: : : /: : : :/: : : : : : : \ ̄ ̄! | {  ̄..|i!i| . |ニ{::::}r'::Yニr‐/i./.,'f´ー‐--、i! `└/,{///////,} !!. !. |ニニニ
ニニニ{: 丶:/: : :/: : : : :_:_: : : :-‐':.Y | 〈-.〉 .|i!i| . |ニ|:;;;||- |./ニ' /〉//ニ=-┐'/_|_ , 、__{'//,}///////}.|| .|. |ニニニ
――‐|: : : `i: :―: : : : : : : : : : : : : :}:|――{ー{―<ニ.> ̄ ̄ .∠ニ彡イ/Vニ/|ヽY'/ Yγ{//ハ///////!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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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 : :..|:|: : : : : : : : : : : : : :|:| : |:|///|/////|'////|//////|//////>≦}'/////ヽ .| .|` .iー==.|===.!.T´ |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잡담판은 1000 안 받습니다. 편하게 메꿔주세요.
━━━━━━━━━━━━━━━━━━━━━━━━━━━━━━━━━━━━━━━━━━━━━━━━━━━━━━━━━━━━━━━━━━━━━━━━
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276
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277
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285
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297
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302
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305
[AA/역극/잡담판/메이킹] 용병들이 테이블을 내리치면서 술잔을 부딪히는 밤 주점 (6)
끝
안착
저스티스상은 미국 살고 계시고 미국은 지금 몇시에용?(???)
그냥 원래부터 써먹던 하루 잠 안자고 다음날 오후 9시에 자기 수련법 쓰는 중인지라
(?)
그리고 역시 미국 클라스, 차가 없으면 안되는 나라구나
못 읽는 느낌으로 할까(?)
엘프 궁수 하고싶다
법국 크루세이더 하고싶다
디젤펑크 유목민 하고싶다
수인 대장 하고싶다
근데 인간 안경 사서도 하고싶읆(?)
마이 온리 썬샤인
빈털털이라 격투기로 싸울듯
성격은 어떤 느낌? 어투나
좀 깨방정 사춘기 여자애정도 지향중인
궁금한거 어떤거?
보면 재밌음 ㅇㅇ(?)
블리치 구애니 300화 넘는거 다보고
천년혈전 애니 올라오는 날만 기다리며
게임 소식 간간히 찾아봄....(?)
차드한건 걍 블리치 드립 치려고 가져온거임?(?)
아란칼편까진 안경사육광공이 평범떡대아방혼종수한테 함락당하는 이야기임
@?
인격체라고 생각하는편.
원래 차드는 망가지는 캐릭터라서 이미지 신경쓸것도 없으니 완벽(?)
어디쪽이든 피 터질거같아서 불안하다는게 인물적인 생각.
폐쇄주의에 기반된 이방인에 대한 그 적대감이 비거리보다 더욱 큰 난관이라고 여긴다
어려운거긴하지만 갑자기 쏟아져들며 경계감 사면 버거울테고.
각이네(?)
기계인들도 숨어서 지내는것뿐만이 아닌 곧게 양지의 인격체로서 지내기 위한 변화인고로
그 길을 응원한다
학자들 배신 살해로 치워버리고
사막 기계인을 기계인 군단의 바지사장으로 세우고
기계인 군단의 무력으로 고용주가 없어진 용병들 쫓아내기
이후 선조의 기계가 침략자들을 척살했다
그리고 기계인들은 에레미아 법국의 박해를 받는 동지다
하면 이카람 합류 가능할듯(?)
으어
심장아
역사서 사본뒤로 쓸 내용이 많겟군(?)
@대충 클리셰적 대사
"몰라. 그냥 코어 존나 쎄게 만들어서 박으면 되는거 아님?"
"일단 코어 넣을 흉부부터 키워봐."
………
"최후의 리온(수정본)(수정2)(마지막수정)(마지막2)(최종본)"
"잠깐만... 일단 몸체 부분은 그대로 두고... 뒤에다가 푸른색 오오라를 뿜는 건 어떠냐."
"아니 씨발아"
아코네 여 8
츠바쿠로 유메 여 13
오구리 여 15(?)
미크하 여 16
타오카카 여 17
아셰니아 여 17
테이오 여 18
바이올렛 여 19
제로자키 여 20
토네리코 여 21(세는 나이)
나시르 여 22
그레텔 여 24
샤를로테 여 27
시엘 여 27
저스티스 여 28
포르 여 33
요한나 여 39
아를레키노 여 미공개
아이딜 여성형 불명
이드셀 여 불명
레고시 남 17
이치고 남 17
차드 남 24
이즈리얼 남 25
아인 남 25
아이젠 남 28
아담 바이스하우프트 남 28
샤아 아즈나블 남 32
아이작 남 32
롤랑 남 45
판탈로네 남 미공개
킬고어 육탄전차 888
최연소 : 아코네 8
남성 최연소 : 레고시, 이치고 17
여성 최고령 : 요한나 39
남성 최고령 : 롤랑 45
기계인 제외 최고령 : 킬고어 888
최고령 : 아이딜 불명
전제1
아를레키노와 이드셀은 요한나보다 어리다
전제 2
판탈로네는 롤랑보다 어리다
전제 3
아이딜은 9세기 전 보다 한참 과거인 고대의 문명에서 탄생했다.
뭣보다 내 피 같은 피가 빠져나갔어...
(?)
이즈리얼이였구나했음(?)
aa는 아직 미정이신건가
우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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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乂__ ∪:|[ : :| >―/_ -=ニ ̄\.::.::.::.::./ハ
. 乂 ノ┘]=[) |.::.::.::/.::::.::.::.::.::.::.::.:\.::.::.::.::. |
 ̄ _ -=ニ ̄] 厂.::/.::.::.:::.::.::.::.::.::.::.::.::. \.::.:./l
〈_ -=ニ ̄] /.::. /.:.::.::.::.::.::::.::.::.::.::.::.:.::.:::.::.:: 八
.|.::.::.::.::.:八 /.::.:./.::.::.::.::.::::.::.::.::.::.::.:.::.:::.::.::.:.::.::.::‘,
.|.::.::.::_/ ./.::.:./.::.::.::.::.::::.::.::.::.::.::.:.::.:::.::.::.::.::.::.::.:l
「\] ̄ ̄ V_ /.::..:/.::.:.::.::.::.::.::::.::.::.::.::.::.:.::.:::.::.::‘,.::.::.:|
┌‐\.::.l | [ / ̄ ̄::.::.::.::.::::.::.::.::.::.::.:.::.:::.::.:: ‘, :.: |
. 八.:.:\.:.:l :| [ (::.::.::.::.:..::.::.::.::.::::.::.::.::.::.::.:.::.:::.::.::.:: |.:.:..:|
.. ∧.:.\.::.\ | [ 「\. :.::..::.::.::.::.::::.::.::.::.::.::.:.::.:::.::.l:.:: |.::.:/|
|\.::.\_ノ | [.:U||][.r -::.::.::.::.::::.::.::.::.::.::.:.::.:::.. l.::. |.:/.::|
\.:\_ノ∧ .//.::.: ||][] [|:|`、 .::.::.::.::::.::.::.::.::.::.::::..::.:: |.:.: /
. ―┘ ∧ // ::.:::.:.:.::.:¨] [ |`、::.::.::.::.::::.::.::.::.::.::.:..::.::.|. /
>>141 예전에 이벤트 당첨 되서 이씀.
학연 시너지 on(?)
anchor>1597055306>146
@꾹꾹
anchor>1597055306>147
흑흑 @꼬옥
걱정 고마워(?)
(?)
''^゚~ ̄~}゚~ ̄~゚^''
、''` / .′、\ \ 、
/ / /⌒\: `、 `、 \
.: , ゙ ′ /^', : ', `、 . ', `、
、 __ /′ / / / '^~| | . ', . ゚, `、
\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 //~^'' 、 | | ′ .′ | | :|
{-={、''`- 、''`_) ∧:{', { ┌x、.,,_ \ ′ .′ / / | | i|
{-, ゙- /- 、''` 、 }'∧ { 廴Vツ>ー / { _/: /′ | |: 八
{/-/-/ ̄~^ソ\ :. ´  ̄ 、 .′ //^', / | | | : /|/_ノ
゚,-′:/-=/ ̄ \「 \ 沁、 「:.\:. 、/ / , ゙ 込: / / | | | /''^~ ̄辷 /
} -=ニニ{ )h、 ~'マ[_ 八 _ }.: :、 ~^'': / , ゙ _ ィ(: / | | |′-=ニ⌒''^~ ̄、''`廴
} -=ニニ{ ⌒)h、 ~'マ[_ i}:、~^ 乂^廴:. / /..:′/ ∧ 八 |八|-_、‐''~ -=ニニ ̄~^'' 、
.′-=ニニ} ⌒)h、 ~'マ[_ { /.ィ(-</ / \{''^゚~ ̄ / -=ニニニニニ―=''^
i{ -=ニニ′ ⌒)h、 ~'マ[_ うぅ=‐- -- < {八{: /乂__彡' -=ニニニニニニニ\⌒\
i{ -=ニニ/ ⌒)h、 \―=''^´ -=ニニ沁、 へ { 廴 ''^~ ̄ -=ニニニニニニニ ´^''=―
i{  ̄ ̄「', \: \ ''^~ ̄ -=ニ-沁,-=「\ / :} /''^~ ̄ -=ニニニニニニニニ _彡'⌒
i{ . / ∨/ _彡'⌒\ 、 -ニニニ / /∧-{ }', .ノ乂-=_、‐''^~ ̄ -=ニニニニニニ 「~^''
. ∧_/ ∨/ `¨7 -=ニ- \ ~'マ[__-/ / /∧ ', 廴> \ }〉' -=- 、''`-/ -=}-乂 -=ニニ',
i{ ∨/ 乂 -=ニニニ \ ~'マ[__/-/∧{', }、/く(-=-/-=ニ / -= { -=⌒廴-= 乂_
i{ /{ 、''`⌒廴 -=ニニニ)h、 ~'マ[__{ {.:.:} /''^~~{\(-=ニニ/ -=- } -=\-=ニニ\⌒
廴 、''` ', 、''`L、 ⌒',-ニニニニ⌒)h、 ~'マ[__{/ ___ソ''^~ ̄ -= ′-=- { -=ニ })>。. -=- \
厂 / ∨/ 、''`  ̄\廴、 八 -=ニニニニ{⌒\_ ~'マ[___ノ:/ ̄′/ -= { -=- }八 -=∧「 ̄~^''<⌒
{ ′ . ∨/ [辷]㍉、 : \´^''=―⌒辷=- -=∧-={-=- `ヽ ~''<_ i{/.′-=八 -=/-= }/廴 、
゚, i{ `、 . /[辷]=-[辷「「ソ-く( -=ニニ /∧-{ー</∧', ~''<_{-=/⌒辷 ^⌒廴 -=~^'', \
゚, ', { `、 / / / 「} { <__) )´^''=― . /∧{:///-:八 _ ~^'',-=\乂_>\辷「]」 / }',
. /∧ ∧ } }′ .′ {辷{ {廴」 -=ニニニニ i} 乂 // \¨ニ=- ,,__ ∨/-= ̄/^\}廴_// / ',
/∧ 、 .{ .′ 乂__ソ へ -=ニニニニ }-=://廴 「)>。. ~~^''∨~^''V ''^~-}>--<_ .′ . ',
沁、 ⌒\ { { 〉 ̄〈〈〉〉辷=-<_>i{-://⌒ニ=- _\ ⌒ニ=- ,,___」''^~ ̄辷/-=ニニ\ ̄~゚^''  ̄ }
>>152 우인단 집행관 진화루트냐고(?)
이치고 안에도 쟤네 살아?(?)
언제 용병단 여성 pc 이상형 월드컵 함? (?)
"아니 덜 고쳤는데 니가 빨리 내놓으라매!"
점심시간
이 기술을 쓰면 나는 류트의 현을 전부 잃는다... 최후라는 건 그런 의미다.
하롱
헉 롤랑
진짜 쓸데 없긴 한데
이 판타지 세계는 평평함 아니면 둥금? (?)
사람의 해골 888개 가져와야함
는 토황이네
많음
난 질문같은거 하지 말아야지
@?
토네리코에게 질문을 해달란건가
너무 많아서 여백이 부족함 (?
일단.
그 이야기를 가장 처음 꺼낸
샤아가 서두 때보쟈(?)
그럼 다들 좀 더 수월히 말하지 않을까?
(?)
기계의수의족은 안 하겠지
"얼-간이 아를레키노-!"
"불타오르던 그날이 떠오르는구나!"
"타오르는 십대 마음은 단장에겐 쇠못 같았지!"
"노망은 났어도 불쌍한 단장! 늦게 얻은 딸같은 아이 앙탈엔 속수무책!"
"내게 슬쩍 관짝 규격에 대해 물어봤던 건 알련지 모르겠네!"
@ 런! (?)
토네리코 재밌네
사람을 사람답게 바라보지 않는 사람들에게 분노한
그런 느낌인가?
아를레키노 매출 떨어짐
토네리코의 퍼리급 수인(?)에 대한 스탠스와
기계인에 대한 스탠스
그리고 전통적인 정신성이 남은 베르딕 초원국가 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 /| c。
ニニ /: :|ニニニ +
( (__ (: : : : ) __) )
Cっ ―(⊂|: /⊃)――
 ̄|/  ̄
※>''^~ ̄ ̄~丶、
〈/ { { { } } `、
{ {从乂从ノ从} } 우호우호! 미크하 그림일기 쓴다!! 미크하 똑또케!
. Λ/ C:::::::::C:: } } \
/ /{ ゚Τ゚ } } \\ _____
. /|人 `¨¨¨´ } }  ̄`\ / ) _)
. / 八リ\ /リリ }/  ̄ _)
|7 |  ̄/ ▽} _)
|__| [ >ロく ] ____〉 ̄`ヽ‐┘
| |/<人> \,_____/ / }
| 八 { 〈 }
/ \ { } }
. { }\___{ } 〈
丶 } { ∨⌒Y⌒V }
. \__ ノ \___(ニニニニ) __/
└―┘ └―└―┘ └―┘
+ _/ ̄}
( ̄ ( ノ\ .
c ( ̄ ̄T - )+
_、┐__  ̄─┼
r' >'´ ヽヽ 、 +
rУ///{ { :.
「└-<フ ' {{ヽ乂イ、}: l、 }
└ヘ 乂{fう , fう lノ! 미크하, 학교에서 열심히 배웠다!
} l |:}込 vァ } トr 、
:_,,.. r乂(うぅI〔.ノノ :}/ \ 다섯 문장이나 쓸 수 있다! 일기 잔뜩 써서 엄무니한테 자랑할거다!
{ } { LCr+ ┐_/{ :}、
' -‐ Tゝ、、イ」^LT \ ノ \ _
ノ 公r ''⌒ ー 个{ ̄\ _/ ノ
┌──「 ̄C~"l∧}c c}ノ、 厂) } _] <
\_ └L/ >只冖只 ^ / /」┘ ┘
( ̄_彡└Lノ ト[__ く _フ´
/ ̄└L__ /./ `、 \⌒ \
// . . / / l `、. \. . ヽ
{/ . . // . :/ l `、 . . ヽノ
{ { . . / '.: ./ / l `、 \. .}
乂_\/ c ./⌒ __ --┐ ヽ
〈 rヘ{ }宀冖ニ⌒┘ ̄ ̄ >
>-┘⌒\____ノ└~⌒ ] _/ ̄/
└ヘ _/⌒\ }_ ノ\__/(::::::_/
ノ /\_::::::::T ̄:::::::::}::::::\ <
´ ノ  ̄⌒\_/⌒ ̄ \ `
/ '´ > \
┼ 。 o ,/ 人
,、-‐‐‐- 、、 /| `Y´
㍉、 ( (: : :) )``~、、゚
゚O``~、、__|:./ ° ):)
___ |/ + ‐--‐"´
_,、.: `` ̄ ̄``: :`丶
(x//: : /: : : : : ',::', ; :',: ':,
γ"; :|{ : : { : : : :} : }.::}:|: :| : :,
{: ::|: |乂::乂: : :ノ: ノ: ノ:l: :|: : i
`¨|: | ノ `ヽ l:: |: : | 근데 미크하 오늘 뭐했는지 생각이 안 난다...
|: | ● ● |:: |: : |
|: j⊃ 、_,、_, ⊂l⊃|: : | 분명 누구랑 만났는데!
|: :l:./⌒l,- -‐=≦゙l: :|: : |
|: :l/ / | / _l: :|:. :.{
,:|: :l| l. |/ _、-''~ l: :|v:八
. /人:乂 [ ̄只 ̄] ノ:ノ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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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연습겸 써보는 미크하의 그림일기
손들고 상황 제시해주시면 시트읽고 감상씁니다.
이상형에 그나마 제일 가까운 한명을 뽑으라면
요안나일듯
anchor>1597055306>226
그나마 가까운건?
이성적이고 성숙하며 지적인 여성이니 그런 거 아닌가
그래도 자기 소신을 가지고 행동한다고 보이는게, 생귀랑 토네리코 정도고
생귀가 그래도 자기 나름의 생각과 신념을 가지고 그걸 배우면서 실천하려는 사람이라
그나마 이상형에 가까움
완전히 부정할 수는 없군!
자신같은 이가 가기엔 모두 아까우신 분들이라고 검소히 한발 뺆
아셰니아 정도도 넣을 수 있을듯
얘는 (삐이이) 중에도 환자 오면 그만두고 나갈 얘라서(?)
오히려 본인이 밀어낼 듯
히토 이상의 지능인가
@똑똑해보이는 아저씨에게 착한 언니오빠들이 준 사탕을 뺏겼다... 덤으로 손까지 씼게 했다...
아메바가 용병을 할 수 있을리 없잖아
바이올렛에게
나를 이상형으로 삼아라, 하고 쓰다듬어주면
바로 당신
"수인이요? 사실 그들은 외모 때문에 지나친 차별을 받고 있다고 생각해요. 애초에 그렇게 인간과 먼 존재도 아니고, 그동안의 역사 때문에 거리감이 있을 뿐이지 공존하고 동화되는 사례야 충분히 찾을 수 있죠."
"수인들에게, 그들이 노력한다면 그만큼 존중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납득시킬수만 있다면, 충분히 함께 할 수 있겠죠? 결국 그들은, 우리 인간들이 노력해서 같이 이끌어 나아갈 이들이라는 거죠."
"...기계인? 도구죠. 심지어 유지 보수도 귀찮은 도구."
"우매한 민중들 중에는 단지 그 외모 때문인지는 몰라도 살아 있다고 느낀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명백히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고, 생명활동하지 않으며, 설계된 대로 작동하는 것에 도구 이상의 의미를 부여할 순 없다고요?"
"구시대적 관점은 언젠가는 혁파될 옛 물건들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의도적으로 그걸 지우려 노력할 필요는 없죠."
"오히려 그들의 자칭 전통이 변하는 세상을 따라 변화해 명맥을 이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세상의 변화는 필연적이니, 그대로 있을 수야 없겠지만요."
근데 관점 자체는 그때 그시절 지식인다운 맛 내려고 좀 꼬아본
anchor>1597055306>255
웃겨줘 판탈탈아
글쎄용(?)
anchor>1597055306>263
롤랑은 걍 마누라 하나면 됐지 머(?)
......
"해골에 추가부위가 있어서 조음"
-"오, 꽤나... 옛 시대의 풍미를 간직한 곳 출신이라고 들었는데, 바깥 세상에서 인상적인 것들은 뭐가 있었나요? 뭐, 아니면 세상 사는 곳이 다 비슷비슷하다 느꼈을지고 모르지만요!"
-"만약 친구를 새로 사귀게 된다면, 친구에게 얼마나 참견할 거 같나요? 예를 들어, 당신 기준으로 너무 나약하거나, 나태하거나, 그렇게 눈에 걸리는 단점이 있는 친구를 사귀게 되었을 때 이야기네요!"
-"제일 좋아하는 요리는 뭔가요? 아, 근처에서 그 요리 하는 식당이 있으면 같이 식사라도 하려고요. 솔직히 다른 지방에서 유행하는 요리라거나... 평소에 궁금하지 않나요?"
나 심심해(?)
기계는 철저히 배척하는구나(?)
뭐랄까 인간을 기계처럼 다룬다
는 부분에서 분노한 느낌이라
반대로 기계를 인간 취급하는 것을
쉽사리 받아들이지 못하는 느낌이네
@털 복신복신, 긔여운 눈빛으로 보기
기계는 환자가 될 수 있다
수인은 환자가 될 수 있다
기계는 수인과 동등하다
(억지)
인간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고 그 인간의 범위에 수인도 궁극적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보는 거고, 그래서 비인간적 취급에 분노했고 그런 느낌이죵
누구는 더 평등할 뿐이다 (?
┼ 。 o ,/ 人
,、-‐‐‐- 、、 /| `Y´
㍉、 ( (: : :) )``~、、゚
゚O``~、、__|:./ ° ):)
___ |/ + ‐--‐"´
_,、.: `` ̄ ̄``: :`丶
(x//: : /: : : : : ',::', ; :',: ':,
γ"; :|{ : : { : : : :} : }.::}:|: :| : :,
{: ::|: |乂::乂: : :ノ: ノ: ノ:l: :|: : i 생각났다!! 미크하 시장에서 놀이꾼들 봤어!
`¨|: | ● ● l: : :|: : |
|: |⊃ 、_,、_, ⊂l⊃:|: : | >>233 >>236
/⌒ヽ__|:.八 ゝ._). l: /⌒i:|
\ /:::: |: :l:.≧=‐- -‐=≦/ /: |
j::::::/|: :lr<´ | / ヘ、__∧: :.{
`ヽ/,:.|: :l \ |/ _、-ヾ:::彡'.v:八
人:乂 [ ̄只 ̄] ノ:ノ | : : :\
_ ーァ¬=‐-. _
. /: ィア⌒~^ - _: \
//: :/ : : : \: : : \: \
. /: : |: : |: : :\: : \ _:\: \
. x泡k |: : | : : : :ト_ : : :|: : ノイ\:│
. 」ト¬包: : :∨:/| \ルx=〈: : }^|
[_\_L_}ヘ: : ∨: ノ.x= `: :Υ{ l 놀이꾼들 대단해! 이상한 바퀴도 타고 불도 뿜는다!
. ハ⌒:7㍉、: :∨〃 __ |;乂
{_:}_:ノ:_:_:込: : \: : : < ノ 八 : \ 미크하 신기해서 열심히 구경했다!
乂廴:_:ノ : ∧: : :\ _,,. イ : \ : :\_
ノ/: :/ : : \ : ∧: : : ∨ー- 、_{: : : : \ : :\ ー _ 미크하가 좋아하니까 놀이꾼들도 좋아했다!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 :/|:|_ ~ - _\\ : :\: : \ -_ 근데 경비병들은 안 좋아하는 것 같았다!
′{ / : /: : :/ :│ : |: /|/.ノイ \ ⌒\__ : :‘,: : \
/ /: : : /: : :/: : /: : :|/.\ /{.゙\ r_[ニミ‘,: : : \ ; 콩콩기무파손? 막 뭐라고 했어!
゙|:/: : :/:/ :/.: :/:..゙|. \_/. \ 辷()ト}:∧ : \: \ ノ
..゙: : :/: ://.: : :/|:.../ ∧ \}{\_/ }ツ\} ∧: :\:丶 미크하한테도 막 뭐라고해서 미크하 슬펐다!
...://: :/^ : ://八/ |..∧ ∥ー-- : ∨∧: : :h,
. : :/: :/:|: /.:./: . / /| \ ∥ _/ } }| ハ: : |
_∨: :, :|.:.:.:.:./ \_____|/.゙)h、 ̄ ̄ ̄ ゙ 八 | : |
츠바쿠로 유메 여 13
오구리 여 15(?)
미크하 여 16
타오카카 여 17
아셰니아 여 17
테이오 여 18
바이올렛 여 19
제로자키 여 20
토네리코 여 21(세는 나이)
나시르 여 22
그레텔 여 24
샤를로테 여 27
시엘 여 27
저스티스 여 28
포르 여 33
요한나 여 39
킬고어 육탄전차 888
아를레키노 여 미공개
아이딜 여성형 불명
이드셀 여 불명
레고시 남 17
이치고 남 17
차드 남 24
이즈리얼 남 25
아인 남 25
아이젠 남 28
아담 바이스하우프트 남 28
샤아 아즈나블 남 32
아이작 남 32
롤랑 남 45
판탈로네 남 미공개
킬고어 배경설정에 여성이라 적혀있으므로 갱신(?)
능력치에 매달리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것인데
n
||
〈て} 人 +
| l''~( )~''x
o| ', -―< ))
| ',:.从.:.:ヽ 나중에 물어보니 루트를 찾고 있다고했다! 뿌리를 찾는건 중요해! 미크하도 선조님 잘 모신다!
}!、 |衍 カ.:.:.〉
. ,、‐=ミ、_ ハ. |:l_ワノ.l:.l 바둑이한테 저글링이라는 것도 배웠다!
. (⌒>彡イ: ハ. |:.ヽト、.}.:}\__ノ
_ - ~: : : : : :,| し人:.}[父〕: : :.\ 근데 사람은 던지면 안 된다고 했다! 공보다 잡기 편한데 이상하다!
/ __: : : : : ヽ!__廴《人》: : : : : Y
. / ̄ ̄ ̄乂__ \: : : ∧__§丁 ∨_:从 반달이는 좀 더 먹어야할 것 같다! 너무 가벼우니까 그렇게 날아간다!
`''―‐‐''~ o ( `~´/ 只 ヘ ∨ ノ_
. (__ _ - ~( ̄ / ∧ ヽ∨> ノ´ 미크하 잘못도 조금은 있으니까 선조님 찾는거 도와준다!
. __ノ:./ ̄ / / /:∧ ∨\ソ
`''ー>‐彡_ / /:::::∧ ∨ \
/.:./ { /zzzz∧ ∨__ノ⌒)
<⌒ヽ_ /~~-∧___〉ソ <
. \厂\/_ヽ/⌒ヽ__ソ /
`~| / ∧ |~''~
, /⌒⌒.∧ l
/ / │ ',
/. ∧ l
| / ∧ l
l ′ ∧_h、
/--! {汽::::::ミh,
{::::::::}  ̄ ̄
`¨´
┼ 。 o ,/ 人
,、-‐‐‐- 、、 /| `Y´
㍉、 ( (: : :) )``~、、゚
゚O``~、、__|:./ ° ):)
___ |/ + ‐--‐"´
_,、.: `` ̄ ̄``: :`丶
(x//: : /: : : : : ',::', ; :',: ':,
γ"; :|{ : : { : : : :} : }.::}:|: :| : :, 이제 다 기억났으니까 미크하 일기에 적는다!
\ {: ::|: |乂::乂: : :ノ: ノ: ノ:l: :|: : i
\ `¨|: | ● ● l: : :|: : |
\ |: |⊃ 、_,、_, ⊂l⊃:|: : |
/⌒ヽ__|:.八 ゝ._). l: : :|: : |
\ /:::: |: :l:.≧=‐- -‐=≦゙l: :|: : |
j::::::/|: :lr<´ | / _l: :|:. :.{
`ヽ/,:.|: :l \ |/ _、-''~ l: :|v:八
人:乂 [ ̄只 ̄] ノ:ノ | :: :\
응애
"으음....... 시끄럽다, 일까."
"처음보는 수많은 사람들. 북적이는 광장."
"철도를 따라 움직이는 거대한 금속상자. 이외에도 그럭저럭...."
"말로는 들어봤는데. 내 상상 이상으로도 시끄럽던걸."
"참견하긴 뭘 해."
"지가 그렇게 살고 싶다는데. 그런 친구를 사귄 내가 이해해 줘야지."
"물론..... 엇나가고 있다면 줘패서라도 돌려놓을 생각은 있지만."
"같이 식사라...."
"뭐. 고기와 젖. 술이 있다면 어디든?"
@별 신경 안쓴다는투로 적당
anchor>1597055306>310
헉 말이 고기머거
@킬고어 다운
레고시 (신체 4 > 반응 3)
저스티스 (신체 5 > 반응 2)
오구리 (신체 4 > 반응 3)
아이작 (지능 6 > 기술 4)
인가
anchor>1597055306>313
크아아악 크악 끄악 키에엑
. ィー- 、
f >-、
.′、_ ア¨¨⌒〉
.′ }`ヽ_、 { .rr ^´
.′ x〈 ヽ_ヒリ
、、、 ./ 彡'´〈
::::::::'┐ / /.ヽ|
、:::::::::ヽ__.イ ヾ、.L -{
. \::::::::::: f¨7 ニハ
. ヽ::: ト{ > ´¨ ̄!ミY _ __,_
^ヽ >f ヽ }、 rース´, -、`ヘー‐v´x-'‐'
. `¨´ ハ >' | x_ー.v、  ̄`´ >_、〉;,ィテ´
ゝト-- ¨¨´ _.戈¨¨´ _.り /゙y´//`"゙
、Y{、 __}ー ´ /'7 'ャ+
ミ.ハ . -‐ ´ ~´ +
,∠ r ´
,、_, - ´_ノ/
ゝ.. -'´ ¨´
,__,ィゝ'
,ィ::、ト- ̄ \__,,r-,
_._/;';';';';';';';'ヽ n)-'´
_j';';';'; ';';';';';--iコ':-'´
r-vl ;';';';' ;';/7: ̄
^´: : -ー,' /
"-'
━━━━━━━━━━━━━━━━━━━━━━━━━━━━━━━━━━━━━━━━
미크하의 그림일기 X월 XX일 날씨 말금
오늘은 시장에 갓다가 노리꾼을 밨다!
노리꾼은 대단해서 불도 뿜고 칼도 던젓다!
참 재미■있엇다!
근데 공던지기를 배우다가 경비병한테 혼난건 재미■없엇다
다음부턴 조심해야지.
아니 그거 따로 효과가 있었구나
...
아니다. 이무것도 아니야
(?)
아이락과 고기을 대령하라!(?)
@?
저희 용병단 맴버들 어때보임(?)
@스트레스 받지만 별 말은 안함
@?
잠좀자야것가
또 이러신다
판탈이가 차가워.
그를 따뜻하게 할 방법은 이전 역극의 PC를 불러올 수 밖에 없는걸까...
(?)
anchor>1597055306>356
남자라도 어리면 OK구나.
역시....
(?)
예인을 음흉하게 볼 때 알아봐써...
(?)
떼이오
옷도 쇼핑하고 카페도 가며 웃음꽃 피우기라는 목표
이루고 말겠어(??)
그냥
심심해 힘들어 말걸어줘
+ /| c。
ニニ /: :|ニニニ +
( (__ (: : : : ) __) )
Cっ ―(⊂|: /⊃)――
 ̄|/  ̄
※>''^~ ̄ ̄~丶、
〈/ { { { } } `、
{ {从乂从ノ从} } 우우우!! 미크하 오늘 화나는 일 있었다!!
. Λ/ C:::::::::C:: } } \
/ /{ ゚Τ゚ } } \\ _____ 이상한 아저씨가 미크하보고 더럽다고했어!
. /|人 `¨¨¨´ } }  ̄`\ / ) _)
. / 八リ\ /リリ }/  ̄ _) 미크하는 깨끗한데!!
|7 |  ̄/ ▽} _)
|__| [ >ロく ] ____〉 ̄`ヽ‐┘
| |/<人> \,_____/ / } >>257
| 八 { 〈 }
/ \ { } }
. { }\___{ } 〈
丶 } { ∨⌒Y⌒V }
. \__ ノ \___(ニニニニ) __/
└―┘ └―└―┘ └―┘
。┼ __ /|
o __(( ̄ ̄´~"''~、
| ( ( ̄ ̄ ̄´~"''~、) ))
.  ̄| ̄ \ ___ (_ > 、 、 ┼
. / `丶、 . \\ °
. r'^ァ' ヽ \__) )
ノ(⌒厂/ / //ハ ヽ ', ', ∨ ̄ +
∨⌒ヽ, / \│| | |ー''"⌒| |. ',
{ヽ二/ l,ィzz从」」/ィzzzzx| | } l
乂__/ { _|_| |_| | | } | 十 ヽ 미크하, 비 올 때마다 씻는다!
. / {:/:/: :/:/:/:/| |^Y. | (廴ノ
, Y´ ‐( | |ノ, │ { 강에서도 씻는다!!
| ゝ、_ ./ /:.::∧│ }
| |: : :_二ニ=辷カ二/ /.: : :.∧| { 더러운거 미크하 아니다!! 더러운거 하양맨 마음!
|人| / // | ∨ メ、: : : :.∧ つ
. /: :.|./ `ヽ -‐''~./イ l: : : : : :∧ {7 하양맨, 하양맨 아니야! 까망맨! 마음 시꺼먼맨!
/: :/ / 〈 } │: : : : : : :\()
. /: : { {. } ノl |: : : : : : : : : : ヽ
/ 《_八 ノ ‐ ~) ―|‐‐
. (__ ニ‐~>ー- 、( _‐~ l
_ - ~ _‐~ _\~ _,,,..、、、、、、..,,__
¨゛ (_ = ~ _ ‐ ~ . . . . . . . . . . . ~^ - _
O _(:Υ::)_ / ̄⌒^ . . . ^⌒ ̄\\
_人_ r::(::::::0::/. . . . ._. . . . . . . .__. . . . \\
Υ 丈∨ ̄/ . . . ./ . . . . . . . . . \. . . . . . :,
/.丁 7 . . . ./. . . . .│. . . . . . . .\. . . . .′
ハ. .:|ノ| . . . / . .│. . |. . . . . .|. . . . .|. . . . i
│ ヾ.|.│. . . |. / /. . l |. . . . . .|\. . .| . . . .| 까망맨 미크하 간식도 뺏어갔다!
人⌒ ト | . . . |/ノ¨ -/イ_. . . ..ノ,,、-\|. . . . |
|.>- j . . .│ |. . . . | 용서안해! 까망맨, 하양맨으로 만들어준다!
|. . .jf |. . .-ヤ 〒 〒ー F 〒~^K . . .|
|. . .|{::| . . . |` 乂_ノ 乂_ノ ,ノ|. . . . | 건강정신, 건강근육에 깃들어!
/. . .乂| . . . | `¨゛ i ー /:|. . . ..|
/. . ::::::::| . . . |、::::u:::::: ::::::::::/:::|.. . .│ 미크하가 완벽히 고쳐준다!
/. . ::::::::::| . . . |::〕: .、_ )ー _、イ::::::|. . . .{
/ . . | :::::::| . . . |~{ ̄\_>ー=ニ:_ :::|::::: |. . .│\
/ .j .::|:::::::::| . . . | \ 〈ハ〉 》ー、:::|. . . |::::::. \
이즈리얼 배경 읽으러 간다
@?
스카라베의 은총..... 으윽......!
스클라베라이!!
@아님(?)
그러면 대신 그대에게 영광과 실력을 보장하는 칭호를 주겠다
그 말을 꺼낸 롤랑이 책임을 져야겠지?(스릉)
다음 대의 주황색의 특색을 롤랑에게 주자
이름하여 주홍 완장
@?
이즈리얼.....
이거 완전 ts 메이드 인 어비스네
@?
탐굴을 하다가 기계 롸벗을 주웠는가? O
머리카락이 금색인가? O
이거 완전ry)
@?
anchor>1597055306>385
헉 그럼 본도르드랑 오젠은 누구야.
(?)
그라텔 네이놈(?)
헉 그레텔 네이놈(?)
이제 내가 하늘에 서갰다
하면서 본도르드 가면 쓰는거야?
@아님
그레텔이 그럼 그 퍼리친구 포지션인가.
(?)
아이작(본경)
/ } ̄ {-〈`ヽ
/ .i i`´ i___
_j― ------- 、_〉‐く
, r===i _ {--、_ - -ァ、_人ノ
/ / { r 7 ̄‐} | `ト――‐ ´ ノX}
/ / __i .i/ / | |`-ri==={`i=彡イ_〉
{ { / / / /て }、_U .し' _ ノ} }
i iーL_{ 7 / ./ニr==' __{} iT===rT´ { i
i i .{/// / {`ヽY彡´ {///>!j______} i__ ィー'>- ___
ノ ノ-i/}/ /____}__ノヘ |//////////7ソ}/////| }-、
 ̄ / ̄乂_)-イ }ヘ |//>^ヽ―――ァ‐、///i .i ヽ
廴) } | |7/__ノ} i―┴-ヘ`ー^ー ニニ彡´ }//」---{ i
_{r‐ 、 .| | { .}___ノi i {_ノ YT r┐廴i ̄ i i
/ } / |r―‐-}/ 」ィ―┬―‐`=-U___U___ノ__ / }_
| i r‐‐、} { 7´ _フ rY‐‐ニニニニ=========-- ___コム} __/}
| | L | | }/`´ ー|‐‐======= -----ェ- __7r-ヘ ̄ ̄ }
| | | | Lフ} [`ー-、----‐‐‐‐‐‐---、____}r┘ ヽ }
|__| / | | i [`ー‐ェ、__ ̄_ ̄ ‐---} 〕 ヽ____}
|__.|/ {`ーX-、____ ̄ ̄ ー イ} | ∧
{ヽU{_ ̄ ̄ ̄ ̄ ̄ ̄ ―}ノ i ∧
ト、  ̄ ̄ ̄ ̄< ‐‐‐‐7〕 i、 .}
i | }` ̄¬――=====‐‐‐'´ | ∨ {
j.乂ノ `i } ̄ ̄ 7'´ / ∨ i
그러면 이미 PC로 있는 본도로드 대신 얘 하자
@???
물론 농담이니까 진지하게 받진 말고(?)
그러면 나도 떼이오 감상 쓰자면
/ } ̄ {-〈`ヽ
/ .i i`´ i___
_j― ------- 、_〉‐く
, r===i _ {--、_ - -ァ、_人ノ
/ / { r 7 ̄‐} | `ト――‐ ´ ノX}
/ / __i .i/ / | |`-ri==={`i=彡イ_〉
{ { / / / /て }、_U .し' _ ノ} }
i iーL_{ 7 / ./ニr==' __{} iT===rT´ { i
i i .{/// / {`ヽY彡´ {///>!j______} i__ ィー'>- ___
ノ ノ-i/}/ /____}__ノヘ |//////////7ソ}/////| }-、
 ̄ / ̄乂_)-イ }ヘ |//>^ヽ―――ァ‐、///i .i ヽ
廴) } | |7/__ノ} i―┴-ヘ`ー^ー ニニ彡´ }//」---{ i
_{r‐ 、 .| | { .}___ノi i {_ノ YT r┐廴i ̄ i i
/ } / |r―‐-}/ 」ィ―┬―‐`=-U___U___ノ__ / }_
| i r‐‐、} { 7´ _フ rY‐‐ニニニニ=========-- ___コム} __/}
| | L | | }/`´ ー|‐‐======= -----ェ- __7r-ヘ ̄ ̄ }
| | | | Lフ} [`ー-、----‐‐‐‐‐‐---、____}r┘ ヽ }
|__| / | | i [`ー‐ェ、__ ̄_ ̄ ‐---} 〕 ヽ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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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U{_ ̄ ̄ ̄ ̄ ̄ ̄ ―}ノ i ∧
ト、  ̄ ̄ ̄ ̄< ‐‐‐‐7〕 i、 .}
i | }` ̄¬――=====‐‐‐'´ | ∨ {
j.乂ノ `i } ̄ ̄ 7'´ / ∨ i
그레텔 나나시는 씹wwwwwwwwwwwwwwwwww
>>401 잘 자용-
'그'라는 표현인거 보면 이성인거 같은데.
거기에 썸? 연애? 요소는 얼마나 섞여있을려나 그런 부분은 또 흥미가 가긴 하네.
평소 PC 제작하는 스타일을 봐서는 보통 동성으로 하던데.
배캅적인거 때문이 아니라도 좀 더 우정을 강조하기 위해.
어느정도 각 PC별 백스를 보면 PL이 무엇을 하고 싶고
어떠한 장면을 원하는지 보이는 바가 있기도 한데.
+
아오 잠시 이동 문제 때문에...
힘들군
@기다리는 중
기본적으로 테이오 자체는 바깥에 흥미가 없었단 말이지.
그리고 바깥에 나가게 되는 계기는 친구의 일 때문이고.
이게 친구가 바랬기에 그 유지를 잇고자인지 혹은 이야기 듣다보니 흥미가 생겨서인지 모르겠지만.
이 바깥을 보며 여러 감흥을 느끼고.
실망하고 또 환호하고 그런 여러 면모를 보여줄려나? 기대가 됌.
위 예시 반반일지도 모르고 머... 일단 굉장한 장면 목도하면
그 친구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아련해지기도 하겠지 싶고.
무엇을 보여줄까? 무엇을 하고 싶을까?
솔직히 요즘 림버스 7장 와캬헉퍄 하고 개쩐다하는 메타도 있고.
PL취미 생각하면 바리의 이야기 듣고 돈키호테가 꿈을 가지며 관심 없던 산초까지 물드는.
그 메타 영향도 있으려나 싶어지기도 하고.
내가 테이오 만들면서 영향 받은건
다들 진격거는 알거같긴 한데
영화 크로니클 아는 사람 있음?
영화의 일대기를 순차별로 알려주는 거잖아 (?)
또 흥미가 가는건.
'그'가 말한 이상과 꿈이 정확히 뭘려나 싶긴 하네.
돈키의 꿈에 산초가 츳코미 걸며 T스럽게 발언 했듯이.
테이오도 적당히 태클걸거나 현실을 알려줬을지 그 꿈을 전적으로 빠져들어 그냥 들었을지도 궁금하고.
바깥 관련인건 문맥상 알지만 수인 차별에 대해서는 그 친구나 테이오는 어쩔거라는 계획과 비전이 있는지.
상관없다! 필요없다! 일지나.
anchor>1597055306>418
헉...
둘 다 잘모름(?)
본 사람은 알겠지만
그 영화 마지막 장면이
죽은 주인공의 캠코더를
친구가 챙겨서 그 캠코더로 자기가 여행다니면서
주인공에게 대화하는 식으로 영상을 찍거든용
인종차별에 대한 생각은 어찌 생각혀?
테이오가 말딸 엘렌이구나...
(?)
암튼 크로니클이 어릴적 봤던 영화 중에서
엔딩이 되게 인상깊어서
친구의 죽음을 추모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란 이미지를 여기서 잡고 캐릭터를 만들기 시작함.
전부, 전부 내가 잘못한거야! 내가 부족의 족장이 되고 싶었어...
그래서...!
(?)
나는 말딸 AA를 쓰고싶은데
추모를 위해 여행을 떠나는 캐릭터를 만들고 싶어
즉슨 출신지는 베르딕 초원국가여야 하고
베르딕이기에 바깥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캐릭터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한거임
여기서 투입된게 바로 테이오의 친구 라는 존재
헉
흐에...
나도 친구를 여성으로 하고 싶었음
여자가 몸 약하면 안에서 집안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님???
이라는 당연한 가부장적 사상을 돌파할 아이디어가 없었다
@?
남자가 약골이여야 좀 주위에서 멸시받고 소외 받고 그럴거 아니냐(?)
내 눈엔 이 평야만이 보이고
그 평야마저도 얼마 걸을 수 없지만...
가끔 오는 행상 아저씨가 말하는 더 멀리엔
풀포기보다 나무가 많다는 숲
하늘보다 땅이 높다는 산
끝조차 볼 수 없이 퍼진 바다
그런 것들이 있디고 해, 두근거리지 않아?
주군을 찾는 충직한 편력기사가 낫지않았나 싶지만
뭐 어때, 커스메이커 aa 해보고싶었으니 좋았으(??)
헉...
사실은 자동인형이었던 아를레키노
용가리 정령 타고 다니는 카르테시아
그 외 기타등등 이것저것
크아아아아아악멈춰라내대갈아(ry
동맹엔 돈에 눈이 먼 기업가가 있고
자치주엔 군림하지 않는 국왕이 있다니...
궁금해
더 멀리 보고 알 수 있다면...
기쁠 텐데
튼튼한 다리가 있었다면...
그렇게 말하면 이 판탈로네에 '아련함' 추가하는 수가 있어
살려줘 판탈로네.
누가 저 괴물을 깨운거야!!(개논리)
병원갔다가 이제 숙소 옩
이제 쉬어도 된닷...
리얼보고 온
@이제 봄(?)
난 그런 이미지라 생각했는데
anchor>1597055306>464
흑흑 땡큐우 @꾹꾹 도담도담
anchor>1597055306>465-466
우에억ㅇ @꽁ㆍ그 쓰담
.힘내애
anchor>1597055306>468
고마워 @둥둥기둥기
나도 바깥을 보고싶어.
왜, 왜 이 병신같은 몸은.... 왜....!!
나도 달리고 싶어.
더 멀리 나아가고 싶어.
왜 내겐 기회조차 없는거야.....
이렇게 죽긴 싫어.....!
너는 느껴져?
하루하루 족쇄에 매인채 떨쳐낼 수가 없어서.
조금씩 썩어 문드러져가는 혼이?
망상.... 꿈..... 전부 불가능해. 무리아.....
이 빌어먹을 몸만 아니라면!!!!
같은 느낌으로
>>471는 처음 만남때는 싱크로 높다고 생각하는데
죽음이 다가올수록 점점 더 이런식으로 사람이 미쳐가다가
죽기 직전까지 가서는 그냥 사람이 폐인이 되서 죽는 날만 기다리던
그런 느낌일것
저런 친구한테 악마가 들러붙기 좋아한데(헛소리)
친구가 아이언클래드야?
@?
되게 이해된다에요
부족원 전부를 몰살하는 대신 건강을 되찾은 친구가 나와?
@??
공감한게 (Ball, Persimmon, Mourne, Crab)
Ball.아이젠 AA를 쓰고싶은데
Persimmon.사서를 하고 싶어
Mourne.사서기에 용병이 되는 계기가 캐릭터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한거임
Crab.여기서 투입된게 바로 도서관장이라는 존재
(?)
스스로의 고통에 괴로워하며 추한 모습을 보이더라도
말없이 그저 곁에서 들어주고 속에 담아두고
현실은 비정해서, 미래를 기대해도 바뀌는건 없고
일개 전사일 뿐인 자신이 몸을 낫게 해준다는 미래를 가져오는건 불가능해서
단지 다른 사람들 대부분이 그에게 관심도 주지 않기에
나만큼은 곁에 있어줘야겠다..... 해서 죽기전까지 옆에서 친구로 있어준 느낌
라고 해줄 어른 구함(?)
쐐기까지 박았다고 봄
네 탓이군 테이오!
아님?(?)
나만큼은 곁에 있어줘야겠다.....
여기서 의무감이나 동정심은
비중이 얼마나 차지했을까?
마지막에.
비참한 마음에.
아마도 테이오에게 못할 말 욱하고 내뱉은게 있었을거 같은데.
>>475 같은 성격이면.
내 잘못이야
라고는 테이오가 생각 안함(?)
단지 그렇게나 슬프고 아프고 힘들었으니
죽어서라도 그 몸을 세상 곳곳에 뿌려서 가보지 못한곳 맘껏 돌아다녀 보라고
한풀이 해주는 느낌으로(대충)
부러진 마음으로 죽어가는 녀석을 위해
나는 최선을 다해 고통을 덜어주었다!
하지만 너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
차라리 친구를 우모자로 데려가 개조시키지 그랬나?
너의 탓이군! 테이오!
추한 모습 보일 때.
테이오는 어떤 마음이였어?
살짝 질리거나 정떨어지거나 했을까.
아니면 그거 다 받아주었는가.
그 아이는 마지막에 가서 사과하거나 했어?
서로 감정이 해소 안되고 나쁘게 끝났어?
파쿠리해온 원본에 가까우려나
사회구조 바뀐다고 불치병적인게 어찌되진 않잖아(?)
테이오.
어장주 오시면 이카람 설정인건 그대로 하고 싹싹 빌까..(??)
(?)
사실 그 뭐랄지.
친구의 병이 완전 불치병인거보단
바깥에선 쉽게는 아녀도 조치를 취하면 충분히 나을 수 있는 병이고.
그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꽤나 허탈하고 여러 감정이 긁힐거 같다.
"물건을 찾아줄 수는 없지만, 네가 그 류트로 해왔던, 그리고 앞으로도 해오고 싶은 그것을 난 네게 줄 수 있다"
"지금까지 네가 관객을 즐겁게 했듯이, 오늘부터는, 세상을 관객으로 삼아 이들을 즐겁게 만들어 줄 수 있단 말이다"
외부와의 교류가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진정으로 네가 원하는 류트를 안겨주마"
빠르게 받았을걸?
다음날 아침 이라던가
좀 소녀소녀하거나 그런 취미는 있나요(?)
내 최고점 pc의 모토인 '사랑' 을 첨부해서 다시 다듬어야겠어
anchor>1597055306>520
막 약으로 되는게 아니라.
우모자에서 직접 뭐 병원가서 시술 받았으면 되었다던지.
약에 대해서는 설정 읽었지만.
까놓고 말해 아무리 중세 판타지라도 제대로 된 도시 가서 병명 알아내고 검사 받고
무언가 조치를 취하는 것과 어디 부락에서 주먹구구로 외부 상인의 말과 약으로 연명하고 어찌저찌 버티는거랑
좀 정보의 격차나 할 수 있는 방법의 차이는 크지 싶음(?)
상인이 약을 가지고 와서 이 약은 이러이러한 증상에 좋다~~~ 하는걸 사는거랑
기술이 발달된 도시에서 나름대로 대학에서 연구된 결과를 가지고 조사하여 치료 들어가기는 다를거라 봐서.
바느질을 해서 옷을 수선하거나 가죽 주머니를 만들 수 있고
가축을 기르며 적절히 도축해서 요리하는 법을 알고있어요
@?
왜 갤러리에 이런 짤이 있는거지
anchor>1597055306>528
사랑마을 love ㄷㄷ
오 바이콘 아를레키노
쉽고도 쉬운 아를레키노
저 번지르르한 말 대부분은 피와 철로 가득찬 굳은 말이지만 네 한없이 내지른 목과 현 당겨 부르튼 손을 쓸 일 없게 될 터이니
희극할 거면 빨리 류트나 찾아 잃음꾼 아를레키노 (?)
>>533 가부장적 사회구조로 인해 강요되고 있는 1대1 연애라는 고정관념을 넘어 서로가 서로를 구속하지 않는 자유로운 연애 상대로서 만나고 서로를 대하는 관계요
(아님)
취미 바느질로 해야지
5렙 장비에 반짇고리 딱대셈
@?
엘프 궁수도 하고싶고
법국 크루세이더도 하고싶고
디젤펑크 유목민도 하고싶고
수인 대장도 하고싶고
갑충 군주도 하고싶읆...
anchor>1597055306>539
후회나 어쩔 수 없던 일에 연연하진 않는구나.
""이제는 세상이 변했어, 눈 아프게 바껴버렸지! 번지르르한 말? 좋아, 좋지 그것도! 류트가 없어진 것도 그 일환이야!""
""나는 내가 할 일을 할거란다, 어리석은 판탈로네. 단장이 서커스를 해산한 순간부터 예정되있었지!""
@(???)
전사의 역할이 아니라 학자의 역할임 ㅇㅇ
@?
특히나 토네리코든 샤아든 분명
내심 자기가 앞서 길을 만들면 세상이 따라올 거라 믿을 오만한 작자들일 거라 남들이 고민한다고 해도 응원 이상은 안해줄 듯(??)
한 시간만 지나 면 역극 이시 작해요!
헉 전사 브루저.
헤카림보면 반함?
(?)
"이런, 얼간이 아를레키노. 과거 잃은 아를레키노!"
"세상이 바뀐들 웃음 주는 건 안 다르고, 네 류트 잃은 건 언제나처럼 네 건망증이야!"
"그 자리에 선들 얼마 달라질까, 잃은 게 달라지겠지. 낫과 망치에 욱여맨 머리띠까지, 뭐든 잃은 아를레키노란 희극꾼만 남겠네."
"아, 그래. 자유추구 혁명적 공연을 전세계에 벌이는 거야! 세상을 네 우스꽝스러움으로 채워라 잃음꾼 아를레키노!"
@ ?
@?
테이오 취향은 아닌듯(?)
어른탱이 되도록 노오오오력을 해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탱 야스오일수도 있지
@?
툭치면 근육잘리고 힘줄 잘리고
몸 씹1창나는 것 같은데
예전 미개한 중세의술로 전쟁나서 다치면 어캐했음
고인물들은 전부 풀갑빠
노히트 플레이 한건가
목표는 히토시키 옷입히기
모든 여캐 환영(?)
센놈은 살아남음
진짜임
필사의 각오로 회복하고 사는건가 (?
이전 깡통과는 다른 차별점 확실한건.
이전의 기억이 없던 깡통과는 다르게 이번의 아이딜은 데이터가 남아있다는 것.
제대로 된 기억은 아니라도 이것이 있냐 없냐는 판단의 가치로서 나는 크다고 봄.
기존 깡통 버전은 오이겐을 처음으로 보았었고.
그 오이겐이라는 인물의 성향이나 행동등이 앞으로의 판단을 내리기 위한 기준점이 되는 것이 있다고 보거든.
최소한의 지식은 깡통일 때도 있다고 하고 불쾌함이나 선악이나 그런 기반 데이터가 있다고 해도.
지식으로서 알고 있는 것과 체감하는 것은 다르지.
여기서는 그 기반이나 기준이 될게 자신을 자식처럼 대해준 그 과학자고.
또 그런 사람과의 관계가 아니라도 걍 지식만 있고 '나'로서 기반도 부실한 초반 스타팅과 다르게.
누군가의 인격복사본이면 자신이 가짜라고 생각할지 언정 '나'로서는 기반이 좀 더 확고하게 잡혔다고 볼 수 있고.
아직 rp 제대로 보진 못해서 뭐라 판단하긴 힘들긴 한데.
일단 설정만 따지면 전과 비교하여
스스로만의 기반과 기준은 좀 더 자리 잡힌 롸봣이구나 싶음.
목표는 이카람의 모든 책 긴빠이치기
모든 PC 환영
팔 째면서 바둑치던거 보면 인자강들은 다 살았을거임(???)
칼빵 맞아도 살 정도로 미친놈들이였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팅게일 등장해야함
근데 그거랑 별개로
뒤지는게 태반임
진짜 강한놈 아니면 살 수가 없음
최소한의 위생이 치료과정에서 확보되기 쉬울 가능성 높을 거니까 원역 치료방식보다는 생존률은 높을거에요
애초애 부상나면 --> 감염 or 그냥 D짐이 거의 확정이니까
아예 칼빵 자체를 안맞는걸 전제로 하는 고인물들인가
or 관운장급 인자강이라던가
하지만 당연히 다치면 등신될 각오는 하자
전전작 아이딜이 진짜 백지상태의 아이였던걸 감안하면
이번아이딜은 비교적 주관이 박혀있긴 하지
근데 퍼스트 주인은 대체wwww
부상당하면 ㅈ되지만 부상당할 확률은 님 생각보다 적을 것
고인물인건 맞는데 숙련도보다는 장비빨로 보호받는거고
성직자가 기도해주면 힐 되고.
그거 아녀도 연금술사 포션 정도는 있을테니 ㅇㅇ.
고마우이, 갑자기 궁금해서 역사 창작물에서
흉터많은 베테랑 병사라하면 --> 그 시대 의술이면 흉터 생길 정도면 D지지 않나? 이런 의문이 떠올라서
이면 흉터있어도 살 수는 있지 않을까 싶긴 해요
총 아니었으면 풀플레이트 입은 기사는
같은 기사가 아니면 못잡는 탱크같은 놈이라
졸라셌음(?)
갑주 벗으면 정밀인가
아니 정밀로 관측함
지금의 아이딜은 만져졌을 때 기분 나쁘면 고자킥 날린댔는데.
이전의 아이딜은 그게 뭐가 나쁜지도 모르고.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그게 나쁜거라는 것을 지식으로 알아도.
이성이나 감정적으로도 그게 왜 나쁜건지 몰라서 별반응 안했을거라는 생각도 있고.
중세 보면 엄청 신기함
납을 넣으면 술이 달아진다고
술병 안에 중금속 납 넣고 파는게 일상이었던 때가 있단걸 아십니까?(?)
효용성 있는것들은 전파됐겠지(?)
땀이 흐르고 오한이 생기고 토해.....?
몸 안의 나쁜것을 바깥으로 빼내니 납은 약이구나!
하는 시대가 중세임.....(?)
현실에서 하루에 체력 1씩 차는거 여기선 10분에 체력 1씩 차는 재생력이 있을지도 모르는거고 ㅋㅋㅋ
주인공이 보드카로 소독해서 부상병들 생존률이 확 오르고
그것때문에 교회에서 악마와 계약해 죽은 자를 살려내는 마녀라고 고발당함
(?)
이상한거 우유에 처넣었고 다녔음 미국
그야말로 개쩌는 물질이라서
어? 이걸로 만드니 물이 안새?
납으로 수로 만들고
어? 섞으니 하얘지네?
로마 건물 페인트칠 싹 다 납으로 함
이렇게 해서
FDR 죽음
천장 페인트(비소)
조미료(안티몬)
그깟 납 같은 것보다는
균류라거나 소금사막의 밤이라거나 그런 걸 걱정하는게 더 유익하답니다
땅땅땅(?)
대충 성직자가 신성단물로 힐 하면 다 나음
용병단장이 두번째로 좋아할 사람이 요안나일듯
아 첫번째는 누구냐고요? 아이딜이요
와 물건이 공짜로 내손에 들어왔네? (?)
@?
단장 AA는 대머리겠군
법적으로는 우모자 대학쪽에 있을련지.
(아님)
고작 20년 전만 해도 석면으로 온갖걸 다 했대! o
(?)
앞으로 20~30년 후에 2024년대 사람들은 이 해로운걸 그냥 썼대! ㅎㄷㄷ 무식 ㄷㄷㄷ
이럴지.
@?
팁과 조언 구함(?)
사춘기 여자애면 버튜버 활동을 해야함
기계가 호르몬 문제 생김?
(?)
지구온난화로 지구 조땐다는데 아직도 화석연료 존나 쓰고 있잖음(?)
그게 사춘기 소녀 아님?
그렇다고 그냥 두면 = "왜 저 혼자 둬요?"
위로해주면 = "전 위로같은거 필요없어요"
그렇다고 위로 안하면 = "저에게 관심없어요?"
이런거 하면 됨 (?)
저에게 친절하게 대해줬으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제가 너무 스스로가 한심스럽게 보일만큼은 친절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상냥하게 대해주면서도 가끔씩은 제가 잘못하면 따끔하게 혼내줬으면 좋겠어요
하면
사춘기 소녀 히로인임 (?)
사소한걸로 엄청 신경쓰고 따지고 들기도 하고 그렇고
그래도 그런걸로 신경쓰지 않아줬으면 좋겠고
그냥 옆집 연대장님 비슷하게 하면 될듯 (?)
사실 사춘기적 요소는 보통
자아비대나 부모님과의 문제나 성적 호기심, 육체적 변화에 대한 고민, 호르몬 이상등등인데.
부모님과의 갈등이나 성적 호기심, 육체적 변화, 호르몬등은 로봇으로서는 쓰기 힘든 소재고.
정체감 위기를 겪었고, 훌륭하게 헌신하여 이를 이겨낸 성취(achievement)[7]
Ex.) 내가 왜 사는지, 무엇을 잘 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알면서 생산적인 생활을 하는 "바람직한" 청소년
정체감 위기를 겪고 있지만 아직 자신이 헌신할 것을 찾지 못해 분투하는 유예(moratorium)[8]
Ex.) 스포츠 선수도 되고 싶고 기타리스트도 되고 싶고 웹툰 작가도 되고 싶어 부모님의 반대 속에서 이것저것 시도하며 자기 정체성을 찾으려 애쓰는 청소년
정체감 위기를 겪지 않았지만 이미 부모님 혹은 사회풍조에 의해 헌신할 진로와 분야를 주입받은 압류(foreclosure)[9][10][11]
Ex.) 별다른 장래희망이나 흥미 없이 공부하라는 대로 순종적으로 공부만 했고, 그렇게 성실히 살다가 공무원이 되어 안정적으로 살겠다고 말하는 청소년
정체감 위기도 없고 헌신할 대상도 찾지 못한 채 인생과 진로에 대한 비전 없이 방황하는 혼미(diffusion)
Ex.) 하고싶은 것도 없고 공부도 하기 싫으며 그렇다고 운동/기타 취미 등 진로와 연결된 활동도 적극적으로 하는 것도 아니면서[12] 매일같이 시간만 버리고 비생산적인 하루하루를 영위하는 청소년
꺼무에 있는 목적성등 인격형성등에 대해 고민하는게 나을려나 싶고.
잘 안맞긴 해요
눈치 없는 남정내가 어서 저거 하는거 보고.
"기계가 생X라도 하나? 왜 저렇게 예민해?"
같은 발언 해줘.
(?)
역극 끝나고나면
감정 소모 너무 크게 해서 너무 지친데 감사아앙
할 가능성 90프로 넘을듯
anchor>1597055306>689
저는 잘할거 같나여(?)
푸리나로
사춘기 여자애 더 해보고 싶긴 했어.
후자면 감상 짜네서 쓰려고 노력함
혁명 세력과 비밀 암호를 사용해가며 편지를 주고받음
주방에서 남몰래 사제총기를 제조함
유사시 빠르게 점거해야 할 주요 거점들을 지도에 표시함
혁명에 위협이 되는 인물들을 조사하고 관찰함
칭찬 감사아...!
아마 기억상 초반에 살짝 나오고 한동안 없었을텐데
전 좀 아쉬웠거든요.
너무 많이 해서 슬슬 물림
마법소녀때는
그냥 정신이 없어서 보다 때려침
배 타고 돌아다니다가 대륙 바깥의 무언가를 발견할지도 모르니까
저스티스의 입을 빌리자면...
"와우, 안드로이드라고? 안드로이드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인간과는 완전히 다른거 아냐? 끝내주는걸?"
"기계인과 무엇이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너가 안드로이드라면 안드로이드인거겠지. 그러면 다른 기계인처럼 눈에서 빔이라도 나가는거야? 그거 끝내주게 멋있을거같은대!"
"그러고보니 너는 뭘 먹는지도 궁금하네, 평범하게 음식을 먹을려나? 아니면 연료라 불리는걸 먹을려나?"
"아직 너에게 궁금한게 많지만 앞으로 함께 할시간이 많을테니 잘지내보자!"
제 3자 입장에서 정주행하기도 보기도 살짝 힘든 부류의 어장이니까 말이지(적당)
특정하기 굉장히 쉬운 유형이니 다들 아실테고
감성 풍부하게 접근하면 됨(?)
특정하기 굉장히 쉬운 사람이라고 생각은 한다만(적당)
이번이 첫 참여입니다
세
상
이
치
가
그
래
해줘 차드햄
@?
제가 진짜 첫 참여입니다
구현 가능할지는 모르긴 함.
노력하면 될려나.
언젠간 다시 리엘 잡고 끄앙 해보고 싶긴 하네.
저는 누구일까~용¿
아니면 예전 용병 물어본건가
다들 킬1고어의 진정한 목적을 모르는 것 처럼
저스티스의 입을 빌리자면
"이야, 설마 베르딕에서 온 사람이 있을줄이야 대단한걸? 그 폐쇄적인 곳에서 빠져나온거 아냐?"
"그런대 궁금한게 있는대 베르딕 초원에서는 어린아이들도 말을 탄다 던대 정말이야?"
"아 그리고, 친구의 꿈을 위해서 베르딕에서 빠져나온거지? 끝내주는걸. 남의 꿈을 대신 이뤄주겠다니 아무나 못하는거잖아."
@테키오에 대해서 알아갈때마다 놀람을 금치 못한다.
"앞으로 잘부탁해, 도움이 필요하면 나에게 말하라고. 멋진 녀석에게는 공짜로 도와줄테니까."
기록보면
사람들은 의외로 맴이 약한가봄
미야비도 뒤지거따 (?
아트라? 일려나.
만약에 참가 했다면이지만.
그 뭐냐 여기가 기억하기로는 구용병단 시절에는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수(?)
라고 하면 안되겠죠?(?)
@무슨 뜻인지 모름
다음 완장은 너다 그레텔...
리얼이 죽인거랬어
레뗄 꼬리 ㅅㅅㅅ
왜지...
(?)
anchor>1597055306>807
@덮고 자기.
@Zzzz.....
오늘 연재 참여 몬한다
A...Angelic being
B...Beastman
C...Clanker
D...Dwarf
E...Elf
F...Fiend
G...Generic human
H...Half human
.dice 1 16. = 3
.dice 1 10. = 9
.dice 1 10. = 3
.dice 1 5. = 5
.dice 1 5
.dice 1 5
"이런 꼬마 아가씨, 이런 험한곳에는 무슨일로 온거야? 뭐? 돌아가신 아빠가 가라고 한곳이 여기라고? 이런, 내가 무심했네. 앞으로 잘부탁해 꼬마아가씨."
"분명 너의 아버지도 끝내주는 여행을 했을거야 그치?"
@웃는다.
"필요한게 있으면 말해, 이 언니가 힘닿는대로 도와줄테니까. 궁금한게 있으면 말하고."
"이곳은 험한 사람들이 많으니까 꼭 친한사람과 붙어있어야한다? 아니면 이 언니에게 붙어있어도 좋아."
A...Angelic being
B...Beastman
C...Clanker
D...Dwarf
E...Elf
F...Fiend
G...
H...Half human
"그리고 친구들이 아빠를 산에서 제일 높은 곳으로 데려가겠대..."
"그러니까 분명 괜찮을거야"
"선글라스를 쓴 멋진 언니야, 앞으로 잘 부탁해!"
맛있었다 오늘 저녁은
A...Angelic being
B...Beastman
C...Clanker
D...Dwarf
E...Elf
F...Fiend
G...Generic human
H...Half human
.dice 1 16. = 9
.dice 1 10. = 6
.dice 1 10. = 9
.dice 1 5. = 3
.dice 1 5. = 1
.dice 1 5. = 2
다이스를 굴리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다
반전 졸부 황금
신체 1, 기술 1, 반응 1
.dice 1 5. = 5
.dice 1 5. = 4
.dice 1 5. = 3
.dice 1 5. = 3
.dice 1 5. = 3
포인트 : 6 + 1 + 2 + 2
.dice 1 5. = 5
.dice 1 5. = 4
.dice 1 5. = 5
반전 : 엘프의 시간감각
졸부 : 엘프 궁수
황금 : 엘프 화살
특기 사용시 화살(아이템) 소모하는 컨셉
그래서
아이젠 결국 PC 머함
(?)
전형적인 야만적이고 멍청하며 밥만 찾는 베르카 유목민 수인 혐오 이미지를 그대로 갖고 온 것 같아서
미크하는 입만 닫으면 미인이라는 거임(?)
(?)
그 쇼의 수인이 그대로 현실로 나온듯해서 당혹감이 아주 큼.
바이올렛이 기대거나 손잡거나 쓰다듬어달라고 하면
어떤 반응인가요?
레고시같은 캐릭터는 은근 어려운 게
무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당히 견고하고 베타적인 관점을 완성시켰으니까 캐릭터가
베르딕 부족들도 에레미아 여신교의 영향을 받고있다는 사회적 증거일지도.
일단 만집니다. 일단 남자라서 여자 몸 만지고 그러는거 안 좋아할 이유가(ry
다시 머리를 내려치면 되는거지...?
(?)
레고시 외모답게.
여자보는 기준도 레나몬, 이어롭 같은 애들만
이성으로 보고 좋아함?
(?)
미크하 같은 100% 근육뇌 순수 바바리안을 보면 어떤 감상인가요?
동물보다 못한게 아닐까?
@?
그냥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할 것 같음.
유약한 사람이 위험한 전장에 나온다고.
즉.....
아인이 바라보는 바이올렛은
왜 무슨일이 있어서 저렇게 의존을 원하는가 느낌이 강하게 들고요
자세한건 묻지 않는 아인의 성격도 있어서 그런겁니다 아마 알아도 서로가 씁쓸한건 사양이니까요
anchor>1597055306>869
기준이?
RP하는거보고 또 PC 스스로 공개하는 정보른 봐야겠고
노래 깔아주렴
꼭서의 그 AA로 말하는걸로 생각해왔음.
AA를 그 2개일거라고 생각해서
내일 3시간뒤 생일인데 개추좀
암살자 양반 aa 많잖아 (?
와 대륙간 탄도 미사일 보소
오, 바이올렛, 어린 소녀 바이올렛!
그런 게 아냐, 지고지순이 아니야!
이 판탈로네의 바람은 사랑에도 오롯하게 서고, 사랑하되 매달리지 아니하며, 함께 웃는 것!
단지 그것 뿐이고, 그것 뿐이니.
그저 행복하고, 마음에 휘둘리지 않고, 웃는 게 판탈로네의 순정이지!
여기서 드립 치는게 인생 낙 중 하나였어... (?)
둘이 똑같은 작풍 출신이쵸 어쨌든 (뻔뻔)
12월 18일 생일 누구 있나 찾아보다가 아 ㅋㅋㅋㅋ
여튼 생일 미리 축하해요 킬1고어 pl님
여하간 집에 가서는 제대로 배경 파쿠리 해와야지
사랑과 충의의 대상... 후우움
@둥기둥기
D□ 12월 18일
일단 메모메모 적어두고...
(?)
(?)
예전에 크림슨 (라그나 크림슨)
파고 그랬는데 급격한 현타가 와서
끌리는 캐릭터 같은것도 딱히 없고
EZ 애캐 알려주면 가끔 생일빵으로 제작해주고 그럴게......
가끔 장인판에서 무작위로 신청받고 제작하고 그랬으니까
anchor>1597055306>887
으음, 안됐구만.
하면서 조금 신경 써줄듯.
아 생일이었구나 축하축하
으휴 하루를 걍 날렸네
더 착잡해지는건 걍 기다리느라 날린거라서
내일 또 이래야 한다는거다
흑흑 어장주 힘내앳
그래서 내일 저녁 늦게는 시간이 안 될 거 같음
어쩔 수 없나.... 오전부터 달려야 할 것 같은데
크악 오전
재검수 괜찮음 ㅇㅇ
바로 작업해야겠군
대충 오전 10시부터 오후 6, 7시까지 한다고 생각하면...
와 엄청 오래하네
흐으으음
뭐 오전은 힘들다면 점심쯤에 시작하는건 상관없다만
어차피 풀로 달린다면 10시 시작이나 12시 시작이나 엇비슷하긴 해(?)
암튼 오전도 좋긴 하고.
그냥 모바일로 반나절 풀로 달리기엔 피곤할거 같아서
좀 일정을 걱정한거여꼬.(?)
주말에 되면 그 때나 후발 주자로 들어올듯
용병단에서 받아 줄 만한 이유를
벡스에 다시 추가로 적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그런건 키퍼가 알아서 별의별 이유로 중도로 넣어주니 너무 걱정 안 해도 됨
그럼 그런 걸로 알겠습니다
일단 자야겠음... 모두 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