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용병들이 테이블을 내리치면서 술잔을 부딪히던 대피소 2호점
라는 발언에 왜 흥미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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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이런 빡친 모습도 보여줄 수 있을까(?)
저번에 했던 그 아이딜이랑 느낌 비슷했음
나 이드셀이에요
같은거나 자매기 같은.
태생에 대한건 아예 흥미가 없는 타입인가.
>>14 (쓰담쓰담)
없다해도 문제 있다해도 문제라
지난 번때도 그렇고 아이딜하면서 스스로 RP 지옥으로 걸어가는 느낌을 받고 있어 여기(?)
뭐 주인 누군지 못말할 정도면 높은 신분은 아닐테고,
기존에 용병단의 일원이었으면 면접장에 데려오진 않았을테고, 주인은 멀리두고 저 비싼 기계를 그냥 둘리 없을테니
기존 pc중에서 신분이 낮은 pc의 소유물이거나,
설마 설마 하는 거지만, 주인이 아예 없을 수도 있죠
이런걸로 숨길 생각을 절대로 안하는 pc들도 빼고보면
생각보다 많진 않아 보이거든요.
아님 단장이 장난쳤을 수도 있는데,
반응 보니 그건 아닌것 같고
레고시 pc가 들으면 개 어이 없겠지만
레고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머리가 어질어질하지 않게 목을 잘라줄게!
혹시 로보토미 시술에 대해 아시나요
그 뭐냐 사춘기 잘 못하는거랑 별개로 아이딜이 지난번처럼 회귀하는 경향이
스스로 배경이나 목표를 어렵게 잡아둬서 역설적으로 할 수 있는게 제한되서 생기는 일 아닌가,
하는 감상을 몇번 받았어서
같이 용병단에 와야 하는 이유가 있는가 = 있음. 딱히 둘때가 없음
얻을 기회가 있는가 = 어디 버려진 기계인 주웠을 가능성 배제는 못함. 갱단 출신이니 더더욱
그래서
레고시 pc가 들으면 진짜 개 어처구니가 없는데
샤아는 아이딜 주인일것 가능성 1순위가 레고시임
명령을 내려서, 자기랑 연관성을 지우고
갱단에서 개쩌는 기계인 몰래 들고 나와서, 용병단까지 흘러들어온
대충 앞뒤 맞추면 시나리오는 나오거든요
" 내 육안은 지금 내 눈에 비치는 너가 @@@라고 말하고 있어! 하지만 내 영혼이 그걸 거부하고 있어!말해!너는 누구냐! "
" 역겹기는,어떻게 안건데? " @대가리 뚜따
하는거지?(아무말)
아니얏 (머리콩
선착순 2명 받음(?)
내가 저거랑 같은 모델 하나 발굴 했었다.
라는 발언에는 저 노머고 녀석 허풍이 있구나 하고 여김.
아이딜 같은 모델이 또 이 세상에 있구나 하고 여김.
아니면 다른 생각함?
(?)
아하, 그럼 '발굴하면서 만져봤는데 딱딱하진 않고 말랑했음 ㅇㅇ.'
하는 발언에 저새끼당장쥐어패야(ry나 수치심보단 히익히익함을 더 느꼈겠구나?(?)
얌마(?)
여튼 크아악중년주제에랑 벌룬P 확인
(?)
가슴이 찢어질듯 아프고 목이 먹먹해서 괴로워도
굳게 억누르고 사랑하는 친구이기에 경사스러운 일이네요 하면서 미소를 짓고 싶다.
이런 케이스 터져서 떠나보내고나서야 공략 플래그 생김(??)
아이딜이 사실 딱딱한 기계몸체가 아니라 기계가 인간의 몸을 빼앗아서 켄쟈쿠하고 있는거였다고?(난청)
수제TP 시간 생각보다 많이 잡아먹어서 늦은 사람들은 진짜 안해줄거임 수고
글고 아이딜씨는 받았으면 만족하며 살아(ry
세
상
이
치
가
그
래
pc적 시점에서가 아닌 그냥 느낀 점도 괜춘고(?)
ez? 잠시만 지금 감기ㅣ운떄문에
뭘하지 (고민고민
@토닥토닥
아직 케어해줘야할 어린애들 다 들어온것도 아니었음
몇몇 PC들은 아직 등장도 안했다는거임...
그리고 단장님은 AA 뭐임? 근육질 거한 남캐임?급함(?)
어린애가 아니다
(실톱을 들며
뱃살이 귀여웠어요
예상보다 친절하고 상냥하고 매력적인 분이에요
(!)
롤랑은 근육질로 키워서 카이도로 만들고
판탈로네를 근육질로 만들고 키워서 흰수염으로 만든다
세상에 유메(PL)취향의 근육질 거한 남캐가 없다믄 내가 만들겠다...!(?)
(?)
아이딜의 기계 육체를 이드셀 전용으로 (13세+@7세 미만 이용 금지) 같은거 할거지!
이쪽이 생각중인게
1. 이즈리얼이 아이딜을 발굴함
2. 논문주제 찾고있던 그레텔이 기계인의 기계지성과 영혼의 관계 연구용으로 받아감
3. 다른 랩실에서 이드셀 탈주. 겸사겸사 아이딜도 긴빠이해감
4. 이즈리얼, 투자자들에게 매달리게될 처지라 아이딜 회수하기 위해 추적
5. 아이딜, 이드셀로부터 2차탈주
6. 논문주제가 사라진걸 알아챈 그레텔이 뒤늦게 출발
요거긴햇
이즈와 레뗼과는 대강 얘기가 됐구
귀여웠음.
뭐랄까.
죄인이라는 말에 쟤처럼? 하는 발언이면 보통 상처받는달지.
개 수인도 "개같이 힘드네!" 같은 발언에 쟤처럼? 같은 반응하면
아마 레뗄이고 레고시고 좀 뭐라도 반응은 했을거 같거든.
사실.,.. 고런 무덤덤함이 어찌보면 진짜 슬픈거다 싶기도 함.
대학원생에 대한 반응 재밌었음.
애가 좀 뭐랄까.
지식이 부족한거지 지능이 부족한 타입이 아닌데도.
대학원생쪽 드립에는 어...? 진짠가...? 하는 반응에 ? ? ? 띄우면서도 믿는게.
갭모에긴 했었음...(?)
법적인 분쟁이 발생했다는 거죠?
좋아 완벽하게 이해했어 (?)
1. 인기
비슷한 장르의 작품의 주인공과 롤랑이 가장 다른 점은 상당한 나이대의 남성이라는 점입니다. 대부분의 역극에서 주인공의 역할을 맡는 캐릭터는 독자들의 호감을 얻기 위해 미형의 등장인물로 설정하지만, 해당 역극은 친숙한 가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캐릭터를 주인공의 자리에 배치함으로서 유쾌하고도 친숙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고 평가받습니다. 이 때문에 새로운 시도로 큰 성공을 한 <대충 영웅전설 같은 분위기에서 용병이 되는것 같은 역극>은 큰 흥행을 이루었으며, 주인공인 롤랑 역시 여타 히로인 캐릭터들 이상의 인기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2. 성격
롤랑은 작중 지속적으로 노련한 용병으로서의 모습과 어리숙한 가장으로서의 모습을 대비해서 연출합니다. 직접적인 등장은 후반부 전개에서만 등장하지만, 딸에 관련된 롤랑의 만담과 이에 반응하는 히로인들의 반응은 상당히 무거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해당 역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해줍니다. 그러면서도 매 위험상황마다 최종적으로 적의 습격에 대응하거나 위험한 곳을 탐색하는 방식의 최종 결정 역시 본인이 단장보다도 먼저 나서서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 많은 독자들에게 '역시 단장(진)이다.' '리더로서의 자질은 최고다'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3. 가족관계
지속적으로 가족이 존재함을 명시한 만큼, <대충 영웅전설 같은 분위기에서 용병이 되는것 같은 역극>의 후반부에는 롤랑의 딸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등장합니다. 그동안은 후방의 지원이나 보급품 관리 같이 상대적으로 활약이 눈에 덜 뛰는 일을 주로 하던 롤랑은 해당 에피소드에서 그야말로 검성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의 활약을 보이며, 그동안 생사를 함께해 온 동료들보다도 딸을 우선시하는 아버지로서의 모습을 인상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딸 이상으로 롤랑에게 중요한 인물이라고 언급된 사별한 아내의 경우에는, 동료들을 지키기 위해 유해를 회수하는 것을 포기하고 적과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이는 롤랑이 살아있는 자들의 중요성을 깨닳고 지나간 과거를 간직만 하는 대신 추억하는 인물로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연출입니다.
이토록 롤랑은 다양한 어른의 면모를 보여주는 <대충 영웅전설 같은 분위기에서 용병이 되는것 같은 역극>의 주인공으로서 다양한 매력을 알 수 있는 캐릭터입니다.
내가 조율한다면.
대강 어느 지역쯤에서 발굴 했을까?
정도긴 하겠네.
나 EZ 개인이서 발굴해낸건지.
아니면 따로 다른 대학원생이든 전문가든 그런 발굴팀과 함께 발굴해낸 "성과물"인지.
이드셀은 아이딜 들고 튀었다가
아이딜 잃어버리고 길 헤메다가
우연히 용병단에 합류하게 되는건가
대충 이해했어
전투모드 4종 전환 기능이냐는 뜻
이드셀이 아이딜 들고 튄건 동지끼리 튀자는 느낌이라 (?)
절도죄를 저지른 거군요?(?)
대체로 아코네의 보호자 포지션과 히토 TS 승천 시키는 포지션으로서...
(?)
나 개인으로 하는게 재밌을지 발굴팀으로 하는게 재밌을지는 사실.
아이딜보단 그레텔과 조율이 더 필요한건이지 싶기도 하고.
나 개인으로서 얻은 전리품이면 아무래도 법적인 문제랄지.
그레텔 연구를 위해서 완전히 팔아넘긴건지 대여한건지 모르겠으나.
대여 같은거면 좀 내 개인의 용납 선에서 끝나는건데.
'발굴팀' 단위로 아이딜을 얻어낸거면 투자단체나 그 사람들의 몫이나.
계약 문제로 이래저래 아이딜 되찾지 못하면 사령학과 ㅈ될거 같긴 함.
사실 아이딜 연구가 그레텔 혼자만의 연구인지 사령학과쪽에서 대학원과 좀 많이 엮인 건지도 모르겠긴 한데.
살려줘 이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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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리얼님께서는 젊으심에도 굉장히 박식하신 면모가 인상이 깊으셨습니다."
"생면부지의 타인에게도 적절한 화제를 가미함으로서 연결고리를 엮어내고 질기게 하여 금새 적응을 하셨었죠."
"그런 붙임성적인 면에서도 호인상을 보이시며 동시에 사막..... 에 대한 것이나 기계인에 대한 것도 잘 아시듯이 말씀하며 가르쳐주시는 것도 눈에 닿았습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대학원생이라는 호칭의 노예분들을 설명할때도 당연시하다는듯이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뭘까요, 아직도 잘.. 이해가 안 가긴 합니다. 간수가 되기 위하여 최하위의 신분으로서 자청하는 인간들이란 대체..."
그냥
암타고 뭐고 끝난 거 아닌가
그럼
이즈는 아이딜 알겠네
원복이 되나...
랄까 애초에 원래 성별 찾아간거 아니야?
ㅇㅇ 그거 있긴 함.
【아이딜은 사령학과에 팔았음(?) 】
발자취에 좀 대강 (?) 붙여서 적긴 했는데.
정확히 어떤 형태로 넘겼고 어떤 계약이 있었는가? 는 나도 혼자서 정할 수 없으니 두루뭉실하게 한거라.
아머타우르스(이하 암타)는 비늘이 달린 대형 포유류 종족으로, 네 발로 걷고 강력한 꼬리를 휘두른다. 하반신이 코끼리인 암타의 군대들은 던전 밖 대륙을 공포로 몰아넣었다.
암타는 적을 향해 움직일 때, 본능적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이들은 적을 향해 돌진할 때마다 마나를 더 빠르게 재생하며, 경험을 쌓고 나면 체력 또한 마찬가지로 빠르게 재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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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대해서 무덤덤하다, 라면 당연하다고 할까....
그야, 사랑하는 사람이 앞으로 자신때문에 더 곤란해지거나 하면, 시종으로서도 친구로서도 연인으로서도 실격이다 라고 생각했었으니까.
거진 모든 것을 포기할 지라도, 연모하는 이의 미래가 저물지 않을 수만 있다면 괜찮다. 라는 의지만으로 버틴거고.
『정육자재』
나 혼자서 발굴한건지 단체로 발굴한건지에 따라서 조금 정보의 깊이가 다를 수 있긴 한데.
전자면 아무래도 좀 더 자유롭게 발굴 해냈던 장소나 아이딜 몸체에 대해서나 자세히 조사 가능하니.
후자면 좀 분업 같은거 했을테니 몸 이곳저곳 뒤져보며 코드 같은건 발견 못 했을 수 있고.
전자면 좀 흠... 아이딜에 대해서 혹시 저거 내가 찾은 그거 아닌가? 를 심적으로 많이 의심할 듯.
그 당시에 내가 조사해본 바로는 기기의 코드나 개체번호 그런 것도 없던걸로 보아.
아마 양산형이 아닌 유일무이한 오더메이드 개체일 가능성이 높은데 왜 똑같이 생긴게 하나 더 있지....?
사령학과에서 탈주라도 했나...? 싶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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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미크하라던가 아코네에게는, 자신이 저지른 죄가 얼마나 무거운 것인지 말해주는것도 좋은 상호작용이였다고 생각함.
앞서 말했듯이 자신은 역모죄인이니까, 어린애가 종으로 장난쳐도 죄를 짓지 않은 순수한 이에게 무어라할 수 없다 라고까지 여기는.
그러고보면 아이딜 감상늄도 좀 드릴까...(?)
(푹 찔러서 대패 삼겹살로 만들어버리기
상대한테 푹 찔러서
목살 삼겹살 다 분해하는게 진짜 맞다
1. 스토리
기존 <대충 영웅전설 같은 분위기에서 용병이 되는것 같은 역극> 스토리라인에서는 밝혀지지 않은 귀족들의 음모, 상류층에서 암약하던 악역의 행보를 다룬 DLC에서 샤를로테는 주역 인물로 등장합니다. 높은 출신, 고귀한 이상, 이와 반대되는 악역 귀족들의 추악한 모습은 많은 독자들에게서 샤를로테의 영웅다움을 각인시켰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몸을 불사르는 것을 각오하고서도 적들에 맞서는 3장 보스전에서의 연출은 많은 독자들에게 큰 긴장감을 선사했습니다. 해당 DLC에서 적들의 함정에 빠져 고립된 뒤 큰 부상으로 특기마저 발휘하기 힘들어진 샤를로테에게 흑막은 전향을 제의하지만, 단호히 거절하며 죽음을 각오한 샤를로테와 그 순간 나타나 샤를로테를 구해내는 기존 용병단 일행의 모습은 해당 추가 스토리의 최고 하이라이트로 뽑힙니다.
2. 전투력
그동안의 용병단원들과 샤를로테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약점의 연출에 있습니다. 물론 기존의 용병들 역시 종족이나 대인관계, 상황판단 등 몇가지 약점이 존재하기는 했지만 전투 중 약점이 부각되는 연출은 많지 않았는데, 병약한 천재 전사로서 출시된 샤를로테는 선천적으로 약한 몸과 신체에 무리를 주는 전투방법에 따른 약점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실제 그것 때문에 패배 직전까지 몰리는 모습도 많이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 때문에 일부 독자들에게 저평가받는 것과는 달리 1대1 전투에서는 마지막에 패배한 적이 한 번도 없고, 상대한 적들의 수준은 기존 용병단의 강자들보다 뛰어난 경우가 많아 실제 전투력은 용병단에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것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3. 기타
고귀한 신분에 호기심많은 성격이라는 스테레오 타입 설정을 가지고 있어 개성이 부족할 것이라는 평가도 출시 이전에는 있었지만, 실제 스토리에서는 단순한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철부지보다는 희망찬 미래를 꿈꾼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연출로서 샤를로테의 낙천적 관점을 많이 보여주었습니다.
그렇다고 내일 또 한다는건 아님
판탈로네 처음 봤을때
아를레키노가 둘이나 있다고 생각했을듯
(?)
안되면 그냥 베르딕 어딘가의 지하유적에서 발굴해낸게 될 듯?
여담으로 이 왼손의 비전 건틀릿도 아이딜과 같은 장소(유적)에서 발굴해낸 아티펙트라고 할까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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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딜 : "기계인...? 인간이 아닌듯이 다들 말씀하시지만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아이딜님께서는 아이같으신 밝은 모습으로 임하시는 것을 보면 때묻지 않은 이라는 인상이였습니다."
"사실.. 행동하시는 모습들을 보면 어린 시절 어르신들께 들은 '몸만 컸지 하는 건 애같다' 라는 쪽에 가깝달지..."
"그럼에도, 때때로 통찰력이랄까.. 어딘가 반짝이고 빛나며 핵심을 짚는 것에서는 의외의 면이라고도 생각됩니다."
"머리... 괜찮으실까요, 아이딜님이나 상단의 상인님이시나..."
생귀니우스 : "생귀니우스님께서는 그 자태만으로도 제사장님을 뵙는듯한 위압감이 크신 분이셨습니다."
"그 짧고도 굵은듯한 말투에서부터 그... 아를레키노님에게 가하는 행동면에서는 확실히 엄격하다고 할까요.."
"그럼에도 타인을 챙겨주시는 면모도 있으신것을 보면 생귀니우스님께서는 저같은 죄인과는 다른, 고결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사족이지만... 아를레키노님과는 구면이 맞으신듯 헌데, 어찌하여 저렇게 집중적으로 관리하시는지는.... 부외자로서는 관여하지 말아야 되겠죠.."
왜 너희만 개쩌는 스토리 보는데!!!!!!!!!!
일단 좀 기본적으로 엄격할 듯 하면서도 친절함.
뭐, 평범하게 종교인의 봉사정신 정도의 감각일려나.
어쨌든 누군가를 치료해주고 돌봐주는 것에 심리적 저항성이 거의 없다 싶다는 감각이긴 함.
이 심리적 저항성이랄지.
사소한 일이라도 내가 아녀도 남이 하겠지나 내 도움이 쟤한테 필요할까? 나
여러가지 사유로 누군가를 돕게 되는 것에 주저할 사유는 있다고 생각하거든.
단순히 사람이 착하나 나쁘냐를 떠나서.
그런 점에선 종교인스럽게 그런 거리감이나 적극성이 좀 표현 된거 같고.
사적인 모습이랄지.
사적인 감정을 쓰는건 아직 아를이 외엔 없는거 같긴 하네.
아를이 정도로 폐품이나 무례한 짓을 해도 다른 사람한테는 딱히 싱긋 웃으며 지이이이- 하고 볼거 같진 않고
쥐어패지도 않을거 같고
좀 선 넘으면 이 불경한 자가...! 할거 같아도 .
샤를: 장녀
저스티스, 아셰: 그 밑의 차녀, 삼녀 라인
판탈, 아를: 서로 으르렁대는 쌍둥이 남매
이즈리얼: 남동생들 라인
바이올렛: 우리 집에 살게 된 숙모
그리고 명령님 롤랑 내려주시면 받들겠습니다(?)
그레텔: 아이딜과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언니, 대학원생, 거기에 요즘은 추가로 아이딜까지 돌봐야해서 다크서클 증가
(?)
(?)
본편 들어가면 다른 사람들이 해주겠지~ 하고 있었는데
키퍼가 앞장서서 파딱 이미지를 씌워버림
나쁜 키퍼...(?)
서로 쓰고 놀기.
흐으음 뭐로 한담.
저스티스 아쉽게도 10초 차이로 못 봄(?)
장녀 샤를은 "우리 동생들은 정말 활기차구나! 누나/언니는 기뻐! 너무 심하게 하지만 말렴!" 이러고
차녀 저스티스는 하하핫 하면서 뒤에서 팔짱끼고 웃고 있고
삼녀 아셰가 '이거 이래도 되는 건가;;' 하면서 쩔쩔대고 있고
은 할아버지야?
(?)
아인 삼촌은 "야 너희들 작작해 좀!" 하면서 말리려고 하고 있고
그래, 빨래 섞을 수 있지.
이 오라비와 끈적히 섞이고 싶을 수도 있어.
물론, 탓하는 게 아니란다.
그저 네가 한 걸 알려줄 뿐이지.
알겠니?
@ ?
사촌집인 그레텔은 "아이디이이이이이이일!!!" 하면서 또 제멋대로 뛰쳐나간 어린 동생 때문에 현재진행형 스트레스 받고 있고
하고 싶은거 해~ 하면서 관망하다가
애들이 좀 지치거나 충분히 즐겼거나
지금 당장 해야할 일 누군가 언급하면 그렇지? 하면서 적당히 힘 실어주기만 하고 있고
방임하면서 미리 준비만 좀 할 뿐임...(?)
내가 몇번이고 말했었지! 니 냄새나고 찐한 거하고 섞어서 돌리지 말라고! 분리하는 수고도 귀찮아하는 나태한!
그러고서 내 탓이나 해대다니, 정말이지. 이 누나는 네 혼사가 걱정되는구나
이 누나가 언제까지 이렇게 말해야겠니?
@?
이번 연재로 갑자기 보기 싫어짐(?)
그거 있음
일딜 일코는 해야해서 되게 기품있고 예의바른데
속내는 '이 ㅈ같은 집구석 출세해서 나가주마 크크크큭'하고 욕구가 소용돌이치다못해 넘쳐흘러서
가끔 예상 밖에 상황에선 저 둘이 초융합해서 맹해짐(?)
이런거보면 얼굴은 생각 없이 웃어도.
속내로는 처세술이나 그런거 신경 꽤 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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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부분에서도 좀 뭔가.
소시민적이게 물가 어떻고 오늘 찬거리 어쩔까.
고민하는 자취생 여대생 보는 감각이였고.
너도 인기 많았겠네? 라고 한 부분도 좀 속내 떠보고 싶어서 한건데.
어찌보면 플러팅 비슷한 느낌이기도 하잖아?
뭐 평범하게 광대처럼 웃고 넘겼지만.
근데 이게 진짜.
아무리봐도 겉 때문이 저러지.
속내는 좀 흠...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어찌 감정을 이끌어낼 수 있게 파헤치면
재밌을거 같은 타입이지 싶음.
좀 세상 자체를 해학적으로 무대로 삼아.
자신은 광대, 나는 배우.
페르소나, 페르소나.
그것이 내가 사는 삶이고 길.
배우가 무대에서 진심으로 우는 것은 실례고.
엔터테인먼트 하지 못하니까.
프로 정신이랄지 삶의 방식이랄지.
일부로 저러는 감도 있다 싶네.
@삼촌꺼 월드콘 사와라 나중에 아이스크림 값 줄게 라고 보낸다
여러모로 알레는 말로 말 받기랄지 감정 조절하는데 능숙한 느낌으로 잡고 있어서
그리고 얘 하는 일이 일이라서 재료도 이거저거 많이 필요하고 머리도 굴려야 해서 그럼....(?)
잘못하다간 백인이 흑인한테 '니거-!'거려서 개쳐맞는 상황밖에 안 되니까 제 딴에는 나름 머리를 굴리고 있음
아니었으면 진작 생귀한테 개같이 쳐맞은 뒤 승천당했을테고
비참하고 서글퍼도 웃자 웃어.
하시는 풍을 좀 꽤나 좋아하시는 성향이 있다고 보는게 있어서.
사실
얘 속내는 아직 제대로 갈피가 안 잡혔기도 함...(?)
후보는 여러가지 있긴 한데 일단 겉면으로 진행하는데는 지장이 없고 해서 애매모호하게 가는 도중이라서
"그리고, 그렇게 운동 운동 거리는 네게 제일 중요한 건..."
"폭 넓은 영양 섭취와, 이런 새벽까지 깨있지 말고 자는 거다!!!" @꿈밤(?)
'너도 예전에는 인기 많았겠네?' 딱 들어오니까 과거와 현재의 괴리부터 지금의 개잦망한 상태까지 머릿속에서 펼쳐져서 그거 그 느낌이구나 하는 게 왔다가
암튼 그런 게 있었음....(
내 감상 어땠어.
(?)
고백할 게 있어
이런캐릭터최고야
반햇어사랑해러블리데수
뭐 글킨하지.
감상이랄지 시선은 누구나 다른 관점이고.
적어도 내 시선에는 외부에서는.
그리 보인다 정도일려나.
아직 갈피 안잡힌 캐릭터 조작과 운용에 도움이 되면 다행이다네(?)
무엇보다 지금은 예전에 애용하던 류트까지 잃어버려서
얘가 내적으로 류트(=좋았던 시절)하고 반쯤 초융합해서 더 집착하는 성분도 있음
내몰려서.
그 생각을 못하고.
정확히는 사고 구석에 치우고 멀리두며.
류트만 돌아오면 과거의 영광을 얻을 수 있다.
다른 류트로는 안된다.
"내 류트"를 가지면 된다...!
하고 생각할려나.
나는 그런 감성도 있다고 생각하네.
하얀 고래를 잡아버린 에이헤브는 에이헤브일까?
아가씨가 웃고 계신다고
넌 류트를 잃지 않았어도
시대의 패배자니까!
얻었는데도 과거의 영광만큼 돌아오지 않으면?
류트가 없고 꿈꾸는 현실이 괴로울지.
류트를 얻고 깨달은 현실이 괴로울지
기본적으로 알레가 볼때 자기 몰락은 류트 분실에서부터 시작됗을테니까
해산같은건 단장이 '나중에 다시 부를게!'갈겨서 문제 없었다고는 쳐도
매번 악사 자칭하는 것처럼 얘가 자기 위치에 대해서 꽤 자부심을 갖고 있었는데 그 자리에 필수적인 게 사라져버려서
이어서 서커스에서 있을 자리도 없어진다는 불안감이 생겨나버려서
그 뒤로 반쯤 멘탈이 터진 상태일테니까 얘
고래를 잡고 자신이 얻고자 한걸 전부 이루고 난 후의 에이헤브가 더 에이헤브일까?
얼마나 벌려나.
그리고
나도 패배자야
서커스라곤 자리도 없지
아니면, 어느 다른 서커스 자리 내고 들어갈 수도 있지만
알잖아? 너도 나도, 그럴 생각은 하나도 없단 거
그러니까, 일어나 아를레키노
다시 움직여 얼간이 아를레키노
우리 시작은 이제부터야
(?)
나 처음에 EZ라고 해서 시트에 저런 이름 없는데 누구지...?하다가
그게 아이젠이라는걸 알아서 이마탁 느낌.
그러면 잠시.....
개인적으로 한량 느낌이 나고 여유로운 분위기의 느긋?한 감각이에요
감정에 휩싸이는 경우도 별로 없어보이고, 남한테 괜찮냐고 자기 여유를 건내 위로할 줄도 알고, 유쾌함도 가지고 있고
자기 전문분야가 분야라서 그런 와중에 일도 또 나름대로 하고 찬찬히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보이기도 하고
그런 여유감은 특유의 기질에서 나오는거려나. 롤랑이 보석함에 눈독들일만 하네(?
헛소리적으로 땡땡이치기 좋아하고 동생 울면 찬찬히 말하는 차남의 분위기인 감각
부모님 돌아가시고 방황했다는 백스도 있는만큼 완전 100% 안정적인 정신상태는 아닐 것 같기도 하고 해서.
탐험지에서 부모님 흔적같은거 찾으면 흔들릴 것도 같은데, 그게 어떤 느낌으로 나올지가 기대되는? 그런 감각
아니면 좀 애매한 느낌이지만 부모님과 같은 죽음을 맞딱뜨리게 될 상황이 오거나
파출소 구경가서 신입영입함
힘들면 힘들다 하지 굳이 가면도 안쓸거 같고.
적당히 사회적인 교류를 위해서 단장님한테 아부도 하고.
와! 여자애 좋다! X스 마렵다! 같은 짓도 안하고 그 정도는 해도.
나름 단장한테는 존댓말하고 존중하긴 해도 단장이든 연장자인 롤랑이든 놀릴각 나오면 놀리고 있고.
이미 패왕의 길 걷고있는 거 같음(?)
다음에 까르테하면 꼬시고 시퍼.
(?)
눈깔이 개같이 감기네
다들 좋은밤 보내세요오오오
다음에 보지(?
사제라는 직함 달고 용병단 들어와서,
레고시는 대체 뭐하는 괴짜인지 짐작도 안가서 약간 흰눈으로 보는상태.
파계승 느낌으로 타락한 것도 아닌 양반이 들어와서.
광신+파계=(?)
블러드 엔젤 같은(?)
ZERA
제라의 전사!(?)
보기 좋음
좀 오만하긴 한데 그거야 젊은이라 어쩔 수 없다는 입장(?
젊음
생겼다고! 어장이!
그러니 모두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360/recent#bottom
로 들어가 남은 어장을 매웁시다(적당)
통나무를 들기 힘들겠는 걸(?)
아들딸이 참 귀엽네요
(?)
솔직히 이번 식사는 회식과는 거리가 멀었고(?)
아를레키노처럼 항상 맞다 보면 적응할 거야
자유도시 이든 토박이인 레고시가 본인이 아는 맛집에 데리고 가는건 어땠을까 싶네.
가난한 이들이 외식으로 찾아가는 그런 느낌의.
당연히 환영해야 하지 않겠는가(?)
적어도 자주 볼 수 있는 직업을 골랐어야지
여기에도 본인이 제국에서 수배중이고 망명길에 올랐다는 말은 한적 없는데
어쨌든 제국 귀족인 리엘이 가족이나 제국내 지인을 통해서 연락 오가면 곤란하거든 ㅋㅋㅋㅋㅋ
딱봐도 높은 집안 처럼 보이기도 하고
귀족이며, 자기만의 세계관이 명확하고, 그러한 꿈을 위해 대충 봐도 집안에서 런 한 그런 케이스 같고
어느 의미에서 자기와 닮기도 했으니까요.
최소한, 무언가 긍정적인 것을 향해서 자신이 가진 것을 놓고 전진한다는 점에서는 긍정할만한 대상이라는 거고
그리고 조 당마의 경우는 보면
어느면에선 미개하다고 불러도 될 법한 언행을 하고
샤아가 지금까지 생각했던 일반적인 인간상에 맞지 않는 인물이죠
저게 딱히 사람 최저점도 아니란 것
전혀 다른 곳에서 온 그것도 무인이라 그런가ㅋㅋㅋ
샤아에게 있어서 여러모로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지금 샤아에게 있어서 최대의 고민은, 어떻게 하면 대중을 설득하여 혁명으로 이어나갈 수 있을까인데
그러한 고민에 있어서 여러모로 많은것을 시사하는 인물이기도 하죠.
그 시작은 바이올렛이었고용
사실 생귀랑 샤아랑 아예 적대적일 이유도 없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외로 생귀가 취향이기도 하고
프리오더때 마일리지 10% 준대서
일단 당연하지만 신문에 뭐라고 투고하는지는 정말 관심이 많아요. 어쨌든 학자로써 관심은 가지는 거고,
다만, 그런 방법으로 이러한 테러를 계속한다면야 그부분은
별로 좋아하진 않을 것 같네요. 그리고 그게 apf 방침이라면 더욱더 싫어할 거 같음
기본적으로 조직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역할정도는 꽤나 수준 높다고 여기고 있어요.
어쨌든 장난이든 진심이든 많은 사람의 지지를 받는건 확실하고,
꽤나 자기 주장이 강한 전쟁광 단장의 옆에서 부단장 직을 수행하기로는 나쁘지 않겠다 정도의 인상은 있네요
이 얼마나 불행한가!
자기랑 정반대 사고를 가진 사람이 (생귀라던가) 부단장이면
골치 아픈데, 진짜로 기본적으로 단장 명령 따라서 수행하고 조직원들 사이에서 윤활유 역할하는 사람이 부단장이면
나쁠건 없다는 느낌은 있죠
여튼 지금까지 자기 의견에 대해서 단장이 많은 동의를 하기도 했고
굳이 부단장이 아니더라도 아직은 자기가 이 용병단에서 최소한의 역할을 하긴 충분하다고 여기니까요
언젠가는 샤아 같은 혁명가를 원하는 시대가 오겠죠
그런 때가 오면 자연스럽게 내려놓고 도망치면 되는거지~
뭐야
용병단입장에서는 최악의 상황이라는 소리라서
이 상황이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의견을 내세우면, 그걸 수용하고 조율할 롤랑이랑 저스티스만 남긴게?
모든 롤랑을 나의 품으로~ 외칠 것 같아서 두렵다고
도망치기 전에 잡힘 큿소~
있는 그대로의 날 아빠가 받아들이면 되거든 (?)
괜히 마음 걸려서 남게 함ㅋㅋㅋ
그 나메는 대체 언제까지 유지할거니...(?)
가족들이 처할 상황을 대비하는데, 그나마 롤랑 입장에서 가장 빠르게 대처를 도와줄 사람은 소좌니까 ㅋㅋㅋㅋㅋ
그래도 옆에 있으면 조금은 일 편해질 것 같으니까 챙겨주는 느낌이 물씬물씬 난다고 단장~
역시 지리적 미스인가싶은 새벽감성
반대편 적팀에서 나와줬으면 하는구나 딸아...(?)
단지 온리원 러브폼의 성격면이 보이는 기회가 거의 없어서 흐으음 하다 정두?
그냥
무난하게 괜찮은거 같은데? 대부분 리얼로 인한 참여이슈 아녔나
그거야 다들 모르는게 당연하고
참치들이 공략 가능해질텐데(게솔)
본인도 굳이 물어보는 일이 없으니 말 않는다 정도...?
야코네 돌보기던가
샤아도, 자기 학력이랑 망명중인거 말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내 사별한 건 이야기도 안했다고~
뭐 그래도 예전에 캐릭캐릭체인지 하던거랑 다르게 얘는 그런 기분이 안 남
판탈로네 사실 리엘과 혈연관계 떡밥에 대해 고찰해보죠 ㅇㅇ(?)
그게 재밌으니까임(쓰레기가)
진짜 억까잖아~
사실 판탈로네가 리엘의 동생이라서 그런것...
판탈로네는 가명
근데 뭐 개인적인 추정컨데
트리스탄 쪽 아닐까 하고 생각중이긴 함
나 혼자 작은 일반단이었는데 자리 침범해서 좀 거슬림(?)
키퍼... 이 레스를 본다면 언제 연재를 알지 알려줘...(?)
재밌음 ㅋㅋ
내가 말하기 전에 몇몇은 싫어하겠지만 이라고 까지 붙였는데
라비안이 이랑 스즈카가 이러한 선악의 문제가 아니었다?
그럼 그래도 우린 복수해야한다는 입장이 많았을까는 전 의문스러워용
우리쪽이 잘못된거 같으면, 그냥 우리가 잘못한거 같은데요? 가 젊은 층이고
올드한 층은, 우리가 잘못했던 말건, 우리 애들 건들면 그새끼가 문제이다
이거고
생귀니우스의 입장은 늘 한결같고 똑같다
"칼은 칼로 돌아오고 사랑은 사랑으로 돌아온다"
설명은 도색하러가야하니 생략하겠음ㅇㅇ
라비안 죽음을 진정으로 받는 게 부족했고 또
어쩌지, 몰라...
라는 반응에 가까웠우니
까머거서(댕청)
중요한건 사정을 알고 이해하여 정의와 대의에 따른 결단을 내야한다고 보는거죠
내집단 저놈집단 보다는 모두 같은 인류라는 관념이 강해서 생기는 일 같음
그 정의와 대의에 좀 살짝 몸이 기운 스타일이라 ㅋㅋㅋ
귀찮음
뭐 본편 참여하다보면 알아서 생기겠지
막 서큐버스니 스즈카 남친이나 아버지를 냠냠 했어서 스즈카 입장에선 라비안을 선공 때렸다.
같은 일이 있었다던지.
그냥 지 꼴리는거 하면 됩니다가 이쪽 생각
그래서 탈주했고
(적당)
어깨빵쳤다고 뭐라한 깡패에게
어린아이가 부족하였으니 너무 심한말은 하지말고
서로 걍 갈길 가자고 강경하게 말했음
걍 2번 말 안하고 안면 펀치 박음
어쩌면 당연한 면이 있기도 해서
치정문제 때문에 결과적으로 피가 흐른거면.
외부인 입장에서 별로 끼고 싶지 않을거 같음.
롤랑에게 있는 가장 강력한 장점덕에 부단장이죠
"인망"
정작 다루는 본인이 그걸 인지를 잘 못함 ㅋㅋ
1. 리엘
2. 나시르
3. 아를
임
(?)
흔한이유지
너무나도 중요한지라
인망을 부담스러워하는 게 웃기니까
되려 인망이 생기는 거임
원래 스스로 이런 자리 못하겠다. 난 부담스럽다. 이런 사람이
진짜로 이런 자리에 어울려서 라는 이유정도?
믿음을 주기에도 나쁘지 않고
저런 사람이기에 되려 부패하지 않을 거 같음
"조지 워싱턴" 이 있음
일단 그런 생각이나 시도도 없음
"격동의 삶에서 여러분의 발의로 통지서가 발송되어 이 달 14일에 받은 그 사건만큼 더 큰 불안감을 제게 안겨 주었던 것은 없을 것입니다.
한편으로 굳은 결심으로 원하였으며 멋진 희망을 안고 선택한 만년의 은신처,
나의 성격에 습관이 겹치고 지금까지 게으름이나 피우던 삶인지라 자주 일어나는 건강상의 문제로 나날이 더욱 값지고 더욱 사랑스러워지는 은신처에서
존경과 사랑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조국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이새끼 취임사 시작할때, 내 집이 얼마나 편한 곳이었고, 이런곳에서 끌려나왔다는 소리로 시작함 (?)
근데 남자 옆에는 안앉음?
보통은 더 편하지 싶기도 한데.
롤랑은 너무 위고 샤아는 좀 껄끄롭고.
판탈이 옆에 앉으면 밟힐거 같고.
흠. 남자도 멀쩡한 인물이 없긴 하네
아 흔한 일인가(?)
반대로 걔넨 별로 대화하거나 어울린 적 없어서 서먹하니.
동성보다 차라리 말 섞고 같이 논 이성이 편해지는 감각인가.
마즘....원래부터 멀쩡한놈은 아니었음
당연하다는 듯이 따라주는게 호러인거지
근데 걍 당마
멀쩡하건 아니건 여자랑 먹는 게 더 좋으니까 좋다고 한 거 아님?
은근 스몰토킹에 약한듯 이런 pc들이
아담도 과하게 지성인이고 고학력자라서.
딱히 표면적 직업 외에 개인간의 친분도 딱히 없던거 같고.
근데 당마가 판탈이 옆에는 안앉아도
판탈이가 식사판 들고 와서 굳이 당마 옆에서 여어- 하고 앉아 올거 같긴 해.
뒤에서 구경만 함
스몰토킹하기에는 허리가 시리다는 그(?)
이제, 좀 용병단 전체나 주변 사건에 대한 문제로 넘어가면
말 많아지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지 봐야 됨(?)
롤랑은 스몰 토킹 어지간해서는 안 끌려가고 가지도 않음 ㅋㅋ
지켜보고 있으니까
스몰토킹에 익숙하지 않단 것도
오히려 10대 후반 으로 pc짜면
스몰토킹 자체는 엄청 강점이 생기는 편이고
지 단전 으깰 거 같음
익숙할 확률이 낫겠제
내가! 아저씨1 많이! 챙겨주자나!
>>624 ㅇㅇ 표정이 질색하는 표정 해도 일부로 튀진 않을듯.
무림인이 튀면 짜치자너 ~~~~ ㅋㅋㅋㅋ
그래도 먼저 판탈이 옆에 앉지는 않을거 같고.
근데 판탈은 굳이 또 당마 옆에 먼저 앉을건 같고.
뭐하죠(?)
전체적인 이야기와 상황에 의견과 함께하는 모습을 가지기가 어려움
아이딜 감사아아앙
그럭저럭 평타는 치기
ㅇㅋ 다음엔 좀 더 걸어봄
"흠, 요즘 피로한건 알겠지만."
"부단장이여, 그리 축 쳐져있기만 하여도 오히려 상념은 상념에 사로잡힐 뿐."
"가끔은 억지로라도 긍정적이 되어야 굴레에서 벗어나 새로운 광명을 찾을 수 있는 법 아니겠나!"
하고 니가 어둠의 자식이냐 하고 억지로 젊은 피들과 섞이게 해줌 ㄱㄷ(?)
빅토킹에 너무 약한듯
개같이 잘할 수 이씀 알레
빅토킹하고 스몰토킹 어디에 특화되어 있지?
잘 몰?루
스스로를 잘 모름 ㅋㅋ
저는 어느쪽 특화같음 그럼?
역극내 세계 정세가 어떻고, 전체 흐름이 어떻고, 조직 전체가 어떻고
이런 말만 하잖음 ~
ㅎㄱ흑
작고 소중한 거야
샤아가 하는말 보고, 쟨 이런 때에도 저런 차별발언을 하냐 그러는데
이거 샤아에게 호흡이라서 어쩔 수 없음
그냥 의식안해도 종족 차별발언 나옴
큰일 벌어지면 지방방송하거나 레스 확 주는듯
아무튼 손해볼 행동은 아니니까 둔다는 느낌.
뭐 자기가 하겠다는데, 그냥 함 해봐
이런느낌이라
의뢰를 주겠다는데, 문제는 우리도 지금 언제 출발할지 모르고, 당장 내일 출발가능한 상황이라는 거라
신문 광고야, 돈이 문제지 돈만있으면 신문사에 보내고 우린 갈길 가면 되는데
그건 얼마나 시간이 들줄 알고냐!! 이런느낌이지만
뭐,
자기가 하겠다는데 굳이 반대는안했음 샤아
내가 할께 = 그래 시간되는대로 해봐. 아무리봐도 안될것 같긴 한데, 딱히 그거말고 할일은 여기서 별로 없어보이니까
이런느낌
하고 걸고 부단장 하고 싶어서 한거 아니라며 계속 계속 뻣대면
"아, 좀, 같이 놀자는데 너무하네."
"내가 아저씨 궁상 맞게 쭈구리 있는거 보기 껄끄롭다구."
"응? 젊은 애들과 노는 법도 익혀둬야 나중에 자식이든 조카랑이든 놀아줄 수 있는거야!"
같이 걍 솔직하게 직구 박고 등 떠밀듯.
이야기 끌어내서 토킹하는 능력은
이상하게 지금까지 늘 성공적이라
굳이 여자들만 노는 당마가 문젠듯 (?)
의외로 대화능력은 있는거지
능력임
솔직히 저만큼 위통 역할 잘하는 사람 없다... ㅇㅈ...?
소시민 외치면서 위통 크아악 하는 놈들 만들면 평타는 치는듯...ㅋ
레고시 입장에서는 전혀 공감가지 않았음.
오히려 그 말대로라면 국가가 부리는 군대나 가능할법한 광기의 힘을 일개 개인이 발휘 가능하다는거니까
스즈카가 굉장히 위험한 존재라는걸 부각하게 되고.
중요한건 그러한 비이성적인 행위조차, 단순하게 악마다 악이다라고 가정하는건 위험할 수 있다는 걸 샤아는 말하고 싶었던거고,
그럼에도, 샤아는 우린 스즈카를 죽여야 한다고 말한거죠
"우리집 정원사도 애매하게 나이 많아서 꽤 외로워 보였다고."
"아저씨 같은 젊음소외층과도 놀아주고 그러는게 히어로니까!"
할듯.
PC 한 명이 부단장 같은 명함 다는거 몇몇 사람들은 싫어할 수도 있는데
다들 그리 싫은 티 안내주시고 어울려주시면 저야 감사하죠
스즈카는 마을 전멸시켰으니 악마네 저런 악한놈이 있나,
이런게, 굉장히 샤아 입장에서는 위험하게 보였던 거고
어르신 PC들이 많아져서 그들이 다수가 되면 되겠구나(?0
샤아 한숨 푹쉬고,
수인 다운 모습은 그만 보여줘도 되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단순히 악마로 규정짓기 힘들다는걸 난 말하고 있었다네 그게 얼마나 위험한지 아는가?
이럴듯 ㅋㅋㅋㅋㅋㅋㅋ
본편에서 띡 하고 한명 지정해서 직함 줬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런거 위험할 수도 있다고 보는데 다들 별말 안해주셔서 감사할 뿐임...
옷, 붕대임(나름 괜춘한 소재라 빨아서 쓰는 단벌숙녀)(??)
레고시는 마을 사람들을 죽인다는게 그게 얼마나 파탄나지 않으면 힘들다는걸 알고 있거든.
어쩌다가 당마랑 같이 방을 쓰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 수 있죠
@??
근데 그걸 또 토네리코pl이 기가막히게 받아서 ㅋㅋㅋㅋㅋㅋㅋ
마을 사람을 죽인다는건 저항 의지도 없는 살려달라는 애나 노인까지 싸그리 죽인다는건데,
한두명도 아니고 마을 전체의 모든 아이와 노인을 죽인다는건 보통 성정이 파탄난 작자가 아니면 안된다는걸 아니까요.
실제로 그런 범죄를 한다면, 혹은 비슷한 범죄는 어떤게 있나를 상상해보면
보통 뒤틀린 작자가 아니라는걸 알게되는거지.
마지막에 와서 크게 터트린.
스즈카 입장에서 그 마을에 그러한 행동이 있을 수있다는 거죠 뭐
그 악의 자체가 두려운 거임
아니면 조직적으로 움직여야 이룰 수 있는 무력을 단신으로 해낼 수 있단 게 두려운 거임?
레고시인 내가 그런 말을 하긴 했지만.
레고시.
마을 자체를 밀어버리고 약탈하는 전쟁용병이나
아예 어린 아이를 창에 꽂는 놀이를 하던 바이킹도 있지 않나
여긴 지리적으로 바이킹은 없으려니 싶지만
타자의 악마화 자체는 있을 법한 말이고
샤아는 사상부터가 그런 거라 그런 식으로 대꾸한 거라
보기도 함
레고시도 그걸 겪었던걸로 아는데,
그걸 단순하게 위험하다, 악마다, 비틀렸다로 평가하는걸 보면 레고시도 은근 순?수한듯
진짜 장례식인거 모르고 임기응변으로 친 대사가 캐릭터성 잡아준 기분이라 기분이 아직도 좋음
이게 나야(?)
왜 그런 짓을 했는진 하나도 모르긴 함
나름대로의 교양은 있고.(무시 안당할려고 이악물고 열등감에 더 신경 쓰는거 같지만. 오히려 몇몇부분에선 히토보다 낫고.)
또 좀 이상한? 관점이나 시도를 한다고는 해도.
적어도 조직원으로서는 열정적이고 '의도적으로' '노력해서' 기여를 할려는 면모도 있어서.
>>762도 어케보면 색안경(진짜 까만안경 씀) 끼고 레고시 보는 감도 있지 싶긴 해(?)
레고시보다 더 조직으로서의 열정이나 소속감 없는 이도 많은데.
레고시는 몬스터 취급 받는 쪽이라
악의적으로 보이는 쪽일 텐데
자신 처지에 비해 쉽게 악마화를 한다라 보는 관점도 틀리진 않을듯
저게 내가 생각하는 "인간" 맞나? 하고.
수인보다 몰상식한 PC보고 고민하는거 귀여움.
(수인 이유없이 숨쉬면서 차별함)
(?)
슬슬 당이 떨어졌나
평소 나름대로 고학력자지만.
또 잔걱정 많고 야코네 교육에 대해서도 이미 ㅈ박은 환경이니 뭐 알바냐? 라는 반응에도
똥싸고 안닦는 것보다 나뭇잎으로라도 대충 닦는게 차라리 낫다하고(날조)
기본 이성적이지만 "공감" 기반에는 특히나 감성적이 되는데.
그런 애도 역시 눈떠보니 남자 있던 것에 기겁하는건 커여웠음.
그러다가 이상한데 들어가서 누워서 자다가
당마랑 같이 자게 된게, 컨셉 강하게 해준듯
당마가 잘못 들어갔다고 함 (?)
써줄 수 있는 사람은 조금이라도 써주면 캄사.
나도 써주께(?)
자기가 특별하다고 믿는 푸른피 특유의 오만함에 더해서, 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믿는 유아틱한 사고를 가진 사람
하지만 그럼에도인지, 그렇게도 인지, 누군가를 도우려고하고, 먼저 나서는것 자체와
그러한 행동이 특유의 흡입력을 지닌다는건 샤아입장에서 나름 인정하는 편이긴 하지만,
애초에 그 행동의 기반이 기반이다보니까 마냥 긍정하고 인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보죠
목소리 큰게 어디서 본거같은 애
"뭐 이 용병단에 왜 여기있는지 이상한 사람이야 많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독특하달까요?"
"일단 보기에는 나쁜 사람도 아니고, 또 못 배운 사람도 아니고, 남에게 불편을 많이 끼치는 분도 아니고..."
"그런데 대신, 옆자리에 앉아서 여행하고 싶지는 않다고 해야 하나...?"
희곡과도 같이, 자신만의 별을 이미 거머쥔듯한 용사님
말은 당당하고, 행동은 거침없고, 자신에 확신하고
그러면서 상냥함을 잃지 않으며 이상적인, 이상 속의 기사상을 보여준다고 생각함
물론, 모든 게 진짜이진 않을지라도 보이는 것과 행동으로 표한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싶고
뭣보다 영입하고 싶음
히토씨 이틀전인가에 리코 감상 써준다고 했었나
@?
뭔가 말하는 태도를 보면 단순히 학자라기엔 뭔가 있어보임.
제국 귀족이려나 싶으면서도 사상 자체가 좀 위험한거 아닌가? 싶은 귀족적인 마음은 들음.
저번에 영지에 대해서 누구의 것이냐? 하고 서로 논 했던 그런 부분.
지엄하신 폐하의, 제국의 질서 아래에서 저런 사상은 으으음... 싶은 귀족적인 고민이 들었으나.
또 사람들을 위한 마음 자체는 틀린 것은 없어보이기에 마냥 나쁘게 보지는 않음.
다만 그의 논리대로면 그러한 자유는 무력한 시민들이 제대로 보호를 받을 수 있는가? 도 의문이기에.
어쨌든 내 말이 맞는 듯.
싶음.
숙련도와 별개로 기사로 활동할 수 있을 정도의 무력은 있고
같은 기사로서 이해 가능한 범주의 언행을 해서 신기해하려나
가문이야 아셰니아네인 처칠가는 수백 년 전부터 존재했으니까 혼외인 공작가보다 한참 낮아도 별로 안 밀림 ㅅㄱ(?)
어 음 진짜로 큰 일이 일어났었네 개드립치기엔(?)
토네리코가 당마를 먹었음
점마 아무리봐도 귀족스러워 보이는게 있는데 왜 저런 사상이지 싶고.
스스로 샤아 '아즈나블'이라고 하면 귀족 영애의 소양으로서 제국 가문명등은 대강 알고 있기에.
뭔가 알 수 있으나 샤아라고 했지 아즈나블은 말한거 못 들었기에.
걍 보통은 모를듯.
금요일에 쉴것같으니
그때 감상작이나 해야지
그럼 어쩔수 없지
좋은사랑(?)
"실로 영웅을 동경하신다는만큼, 고결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다른 분에게 장난도치고 그러시지만, 중요한 형국때는 견고하신 모습을 보여주셨고..."
"어느면으로 말하시는 폼으로선 아를레키노님 같다는 감상도 듭니다"
"...꿈을 위하여 이 험준한 자리에 오신것도 큰 용기와 결심이 드셨겠죠"
"부디, 다른분들과 같이 계속 무사히 볼 수 있기를-"
V/ ∧ / /V/ ..::| ∧
.V/ ∧ ( ( V/ リ
V/ ∧ \ ( V/ ./ }''~ .,_
.ヘ },ィヽ.。oぅう´´ V/ .../ ヘ
\ / /´ ~"''~~ \ `ヽ
.|/ // .>。< /∨
/ /\/>。< ∧ ∨ '/ \ ',
∧∧/\/./| / / ∧/ .v/ \ ´_
.∧/∨ i / !/ / i | V/ |:\ \ ´_
{∨ { | /:イ :| | v/ :|i V:≧=- 음. 그런 의미에서 몇명에 대한 내 생각을 말해보고 싶다.
{ 八 |:. |:. .:| リ^Ⅵ '/:i| \ |
|:{, { :. | ./.厶r─ -.|. '/. | \: \``~、、 |
|:. .{\. \、 |. ィぅ示ミk. | | ``~、、__彡 듣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손을 들어줘.
|| | /」L__.\ イ ^ Vrソ , ノ }/} i!、 \.:|
i| |\,ィ笊ミk \| / /: / }/} } .i!:i |
i: :| \..ゞ' ノ , / :} / :|:i |
',.| ト {⌒ ヽ .⌒ ,/, イ〈/:} } | |:i |.
Ⅵ:{ { 从 __ ./'^ / / / 八.|:i i|.
/人.|i|:\ ‘ ' |..:'⌒i /. ./:. :|:i i|
r-.r-Y~Y-ォ / /. ./ .:|:i_ .:八
./ / | | | |\._、イ\ / /. ./| |:i}-. ../,
/ ~"''丶、, |.//i:.i:.i:.ィ{ム/ /ニ| |:i. }-_ . ./,
./ λ |..i.ィi{::/.:/. /ニ |:iニニニ=- ./,
.{ | /.j{ ニ / / ,アニ | |:iニニニニニ=-./,
/{ /i|.j{ニ7/ / ,イニニ \. |:iニニニニニニニ=-
히토시키 귀여워!
@손을 든건 리코니 리코인걸로!
야해
이국의 학자.
확실히 뭔가 타국의 학자는 좀 모 선글라스 아저씨와 다르게 으스대는 감은 적은거 같다.
저 동네는 귀족이 없어서 그런 것도 있으려나.
대충 하는 말이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역시나 학자의 말이라 귀족인 나도 좀 버거울 때가 많다.
일단 애도 하는 말 보면 좀 더 인간을 위한 그런 쪽의 의식이 깨어 있는거 같으니.
듣고 판단하고 내 영웅적 성장을 위해서 배울건 배워두는 것이 좋으려나 싶다.
그와 별개로 사슴한테 당한거 괜찮으려나.
많이 아파보였는데. 생각 이상으로 연약한 듯.
히어로인 내가 좀 더 신경 쓰고 지켜줘야겠구나.
디게 말 많다.
허우대는 반반한데.
언니한테서 썰들은 무도회장에서 츄파를 던지는 부류 같은.
일종의 경박함이 느껴진다.
근데 뭔가 그 경박함이 꾸며진 경박함 같달지.
사람 자체는 그리 나빠보이진 않은데...
아무튼간에 저리 컨셉 잡고 말하는거 안피곤하나(거울)
굳이 시슴이라 말해서 웃김
{.:.\ \ |: V ,> ―― -- ミ
V.:.:.ヽ \ l ヘ.:.:.:.:,> '"  ̄`ヾ
ヽ.:.:.:.ヽ ヽ! .ヘ≦ --- = ミ
\.:.:.ミh、 ', :ヽ.:.:.:.:``ヽ、 ``~、
`゛¨ 'ァ>.:V ヽ.:.:_,. - '' \
/´.:.:.:.:.:\ マ ヽ
/'.:.:.:.:.:,ィ斗 ''^ ー- 、 :. :. V 아이딜, 찌릿찌릿 포켓몬, 특이한 사람이다.
/{ィl '',、´ ヽ 、 、 :、 V
.|〈 ,オ' V/V:. V 、 ヽ .V ハ }
1´ .|/ヽ / ', V :. V V V .ヘl 나보다 더 감정을 잘 드러내며, 아이같은 모습을 보일 때가 많다.
! l _Lユニ l :. ', ', V V
l .ヘ ミ/ }/ | i l: ::. ', ', ヽ: \
! リ`' {下㌦,! ! .|:. v , l マ''´ 가장 생각나는 것은 그 비싼 곳에서 되게 비싼 술을 시킨 것일까.
|r ´ U l!| | |:. V ', .V V
}ハ ! /: ハ\ ヘ.、 、 ヘ.、 、ヾヽ
" ヘ /,イ ,' V ` ーゝヽ`ーゝ、` 그러면서도 조금 똑똑한 모습을 보일때도 있는게, 나와는 달리
_LLミh、 '" | .,': ヽ \
/. . . . .\`ー<| .7: ,!\:. ,.ィ"''''~、
,'. . . . . . . .ハ\ l 7: ,. ' { ` ー-:< V. . . . .` 모자란 척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될 때도 있다.
.{. . . . . . . ._. .! ヽ l 7: :! V. . . . ..
V. . . . . . `㌦>-.、.!. __∧ .. -! _ r<. . . . ..
}. . . . . . ._,ム - 、._`)' } .ヘ--―‐.l ( ``ヽ、 ̄V..
.j. . . . . ../ '" ̄ヽヾ.、ミhk V :7 「``ヽ、 .: V
Y. . . . . . .〉 ' ⌒ヽヾ}ィ`ヾ㌔、 V 7 .Y``ー :. ... 응, 조금 무섭지만, 이상하지만, 잘 지내고 싶다.
.{. . . . . . .\ ' ⌒ー` __」ユ ニ = -┴ =''''' "  ̄`ヽ
ヽ. . . . . ._,ム ) - .| __,,.. 。 - ― = ''''' "  ̄√ ヽ:.
\r '" .ハ :l |. : . : . : . : . : . : . : . : /////ヽ:.
ハ 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찌릿찌릿한 포켓몬은 이길 수 있어(???)
물 비행
조졌다
사람 자체는 좋게 보고 있긴 혀.
한편으로는 단순 무식하게 여자 좋아하고 츄파 던지는 부류가 나은데.
귀족적 소양으로 저런 꿍꿍이나 내적으로는 잘 읽히지 않는 대상과는 적당히 거리 둘거 같고.
땅/에스퍼
어시스트(인챈터) 포지션
/|
___ //::|
__ /.:.:.:/ ̄ ̄ / /:::::|
、``丶、 {.:.:.:.:./ ̄ノ ̄ヽ/ |:::::/
\丶、` 、 \.:.:{-──- | |: /
\::\ \_xf´.:`¨¨.:.:.:.:.:.:.:ハ``'く
\::\ /::::八.:.:.:.:.:.:.:.:.::/)/ | `、
 ̄ヘ__/ | \(\/ ハ `、
/ | | / || \ 히토시키인가... 이상하게 편안하다. 마치 많이 알고 지낸 듯한 느낌.
| | 人 / / 从:| \
| __从_\/|/ /─_|_ ヤ⌒
| 斗ャ芳ミxく/ァf_灯 / \ 거기다 뭔가 해달라 하면 욕하면서도 해주는 것은 정말 고맙다고 생각한다.
| 八込 乂ツ ヾ┘ /丁 ̄ ̄
ノィイ \(_ 〈{ // |
| :| 込、 _ / | / 이번에 복수한다고 하는 것, 원해서 하는 것이라 이야기하지만...
|:人 |ノ'ッ。, イ |: /
/ ̄ ̄^\ V{::\  ̄ ___|://
/___ \ }\V\__「」___/⌒>。, 그걸 위해 목숨을 거는것, 그것도 나는 상냥함이라 생각한다.
〈::::::::::::`丶、/ \\__|:|__/ }`丶、
// ̄\:::::,′ __|:|__ ノ `、
. / ヽ:| ,.'"´.:.:.:.:.::|:|.:.:.:.:`丶、 { / ハ
| ____,|.:.:.:.:/ ̄ ̄\ :.:.:.:.:.:.:.:. ∨/_____,}
| \/::::::::::::::::::::::∨/.:.:.:.:.:.:.:V:::::::::::::::〉 ... 그런데 남자라 하는데 어째서 다들 여자나 양이라 부르는지 모르겠다.
| \〉::::::::::::::::::::::::∨ニニニヽ.:}/ ̄ ̄{
\::...  ̄\::::::::::::::::::|.:.:.:___ √ \
\::... \:::::::::::::|/:::::::::::\/ | 남자라 하면 남자 아닌가? 어째서다.
\\ / / ̄^\:::::|::::::::::::::::/ |
/|\.....:::::/:::::::::/ ̄``丶、:/ /
// :|:::',:`'<(__/ `丶、
/ /| |:::∧:::::::|:::::::::::::\ \ \ /
. / / |:/::/::∧::::|::::::::::::/::::`丶、\ \ |__j / ... 별개로, 이상하게 그 녀석이 생각난다. 하지만... 응. 기분탓일 거다.
/ / :/:::::::/::∧ |:::::::::/:::_、‐''゛ \\_| :|/∨
. |:/ :/::::::::::::/::∧:::::::// }_} ̄/|ハ
. | | |::::::::::::::::/::∧:/ / / /:::::::::/:::| |
|| |::::::::::::::::::::::::::| / / //::::::::::::/::::: | | ... 그녀석이 아니였으면, 좋겠다.
___|| |::::::::::::::::::::::::::|_/ / //::::::::::::/:::::::::| |
물 페어리 언저리겠지
그리고 특성은 등장시 날씨를 비로 만들고 날씨가 비면 스피드를 1.5배 강화하는 오리지널 특성이야
@?
다른 사람이란 떡밥!!!!
남자시절은 백발이었던거시다...
그리고 얼굴엔 커다란 문신이 있지
전형적인 귀족 같은데.
귀족치고는 확실히 싹싹하구나.(거울)
귀족이라고 하여도 품위 없는 것들도 많으나.
저 자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도 제대로 지킬줄 알고.
기사구나! 음음, 마음에 든다. 그래도 기사보단 영웅이 멋지지만.
암튼간에 자고로 귀족이란 그래야 하는 것 아니겠나?
나 히토시키 AA로만 봐서 노란머리인가아 하고 있었다(바부)
왜째서다...?
을
만들어줄까 싶었지만
만들어도 알아듣는건 토네리코정도일거라 포기
포케마스계 어장 좀 봄
포켓몬은 여러 시리즈 했고 그래서 대강은 암
ヽハ ,o<
〈彡"´V\ イ/
/ ヽノ 나시르인가... 으응. 조금 생각이 많다.
//∧ /\/\/\/\
/ | ∨ヽ/\/\/\/
/l | ヽハ イ 일단, 계속 자신이 죄를 저질렀다 하고 있다.
/l | ヽ-ナ弋 ナー--ヽ
/ノ |,ノ三三三ヽ、, ノ三三三 ヽ
ノ | | ,イ. |::::::::| |::::::::| 하지만 여기까지 온 사람중, 죄를 저지르지 않은 사람이 오히려 적다... 아니, 이곳에서는 반반인가...?
く | |/ | |::::::::| |::::::::|
ヽ、 | |. | ヽノ ヽ_ノ
l | | ' / 아무튼, 도우려 하는 것은 나랑 비슷하지만... 뭔가, 조금 결이 다른 느낌이 있다.
l | ヽ __ /
レ'|. \ ゙ーー゙ ノノ|
⊂ ,|ハ |ヽ _,. | / 나는 모자라 정확히 표현은 못하겠지만... 응, 자신을 낮춰서라도 도우려 하는 것이...
/ | | ` =- t ≦´ :/
/ .| |/,e< |::::::::::::::::::/
/__,.-| ノ:::::::::/ j / 응. 왠지 모르게, 기분이 조금 안 좋다. 고마울 때도 있지만... 이해가 안된다.
|´|:::| | /::::::::/ー -‐/| /
〈:::|:::| |レ'::::::::::lニニニ/ レ'
ヽノ | |:::::::::::::::|:::::::::::/:::::::::::::::: 자신은, 자기 자신이 소중히 해야 하는데. 이상하다.
V:::| |:::::::::::::::|::::::/::::::::::::::::::::::
ノ:::::Lニニニ|/::::::::::::::::::::::::::::
판탈의 경우에는
코메디아 델라르테
-
도구를 가지고 있을 때 소리 기술을 사용할 경우, 물리공격이 되고 위력이 1.2배가 된다.
좀 많이 조용한 아이인거 같고.
포르라는 애만큼은 아니지만 뭔가 야함.
위협하는 행동을 꽤나 자주하는 것 같은데.
그 다소 소극적인 속내의 반동 때문일까.
그런 것이 오히려 행동으로 들어나는거 같구만 싶어진다.
반대로 말하자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말을 주도적으로 못할 뿐.
누군가를 챙겨준다는 행동력만큼은 꽤나 확실해 보인달지.
막내 메이드가 생각나는 느낌이다.
가끔 접시를 깨는 도짓한 행동을 하던데 안짤리고 잘 지내고 있으려나.
일이 바빠 다른 이들과 어울린다고 제대로 대화하지 못한 것은 아쉽긴 하다.
비슷한 유형과도 친하게 지낸터라 같이 놀면 즐거울거 같다 싶긴 한데.
아, 그러고보면 이카람 뭔가 어쩌구라고 하던데.
너무 먼 타국에 대해서는 뭐어... 내가 아무리 귀족이라도 모를 수 있지.(옆눈)
암튼 음, 그 일에 대해선 안타깝다는 느낌도 있고.
기회가 되면 더 챙겨주고 싶어지기도 한다.
그것이 스타이자, 히어로니까.
/ Ⅳ __,,、 y´ ̄¨ヽ
l l v /::::::::::〉"´ :′ l 〉
{ { V /:::::::::::/ .′ .′ .:′
Ⅵ ', ', 〈:::::::::::::〈 / / / 생각하니 배고프다. 먹으면서 말하겠다.
V ', }_ \::::::::::) 〈 / :′
‘, l ノニY´ ̄`ヽ::〈´ ̄`ヽ) / /
rz≦ / /:::(::::/^) v/:, 〈 우물우물..... 음. 토네리코인가. 일단, 똑똑하다. 되게 똑똑하다.
〉=z" (⌒ v( ´ ′ ヽ
/ ノ\ //\ / \ xミ '/
/ xzミ〈///〈〉////〈//// 〉//\ '/ 아코네에게 그... 째깍째깍 돌아가는 그거 보는 거 이야기해줄때
/ (///〉〈/Ⅴ///ノ\_/ \/// :,
′ \/ { V(`´ } `´ l ',
{ { 八 乂ハ /} / , :, 한 말의 반, 못 알아들었다. 대학? 이라는 곳에서는 그런 걸 배우는 건가...
l { ⅥjILハ ( l / 人( l , 八
从 :l {ヤて刈Ⅵ :/ fて刈 ∧ / イ ハ
/ }:l ハ 乂_ソ Ⅶ__( 乂_ソ ∧ イ 〈 乂 배우는 것, 잘 못하는 자신이 가더라도 시간 낭비만 되지 않을 지 두렵다.
イ、,,<7:八 } イ イ ハ ハ 〈`¨´
/ } ハ ゙゙゙ ` ゙゙゙゙ / ′ イ ハ〈
/ l ( 从 xく⌒^⌒゙ x ,イ l / / ハ 그래도 아는 사람이 와서 도와준다는 것은 도움이 된다. 그래도... 응. 조금 쉬운 말로 알려주면 좋겠다.
イ/l , ハ f V ,,:: V l ′/ 〈⌒`
イ l ハ l{ 个o。 ___ 。c个 :| イ ハ
ァ''´ ( ハ/ハ/ 〉 〈 `ヽ √ /{ ̄`ヽ 〈
∧ / 〈 /-,-、( \ ヽ / l 寸 ... 그리고 그, 사슴때 죽은 것인 줄 알았다. 살아서 다행이다.
∧ / \ /〈ヽ ヽ ハ′( / V
{ / \ /_ ハ ヽ _ノ \ イ '/
∧ 〉_ _ ノ}r< ハ〈 ,
∧ \ / ∧ イ ハ ,
∧ >=-/ ∧¨¨´ イ ', ',
′ / ∧¨¨´ , 八
/ / ∧ V ハ
/ / ∧ V ヤ
모든 PC 570으로.
판탈
노말/에스퍼
코메디아 델라르테
-
도구를 가지고 있을 때 소리 기술을 사용할 경우, 물리공격이 되고 위력이 1.2배가 된다.
H 105
A 117
B 83
C 65
D 83
S 117
""리엘 아가씨라! 이야, 대단하죵 대단해! 그리 장황하고 유창한 언변력이라니! 샤를로테 나으리와 비슷하고도 다르지만 그 맛이 또 있지요!""
""이야기나 동화에 나올법한 기사, 거기에 귀족! 공주기사라니 이건 팔릴 소재랍시고 단장이 좋아할 것 같네용! 덕분에 이 놈팽이도 말을 던지고 받는 보람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흐음"
"기묘한 자들이 들어오는 게 끝도 없다고나 할지."
"이대로 극단을 차려도 좋지 않겠습니까?"
@?
아무래도 지금은 용병 신분이기도하니 낯선쪽이면 경계도가 오를수밖에 일지도?
타국일 모르는거는 뭐 충분히 이해하니 몬다이나이하다
목스프레이로 올라가는거 어차피 특공이고.
그래도 곡예라는점에서 저 컨셉이 나은듯
잠만
밸런스 맞추는거 고생이라고
전문가까진 아닌지라 헣
대체로 마스카나 드펄이 나바
물 페어리나 물 강철이라고 생각해.
페어리는 그 뭐냐.
호수의 기사의 혈통적으로(?)
노말/불 이나 악/불 아닐까
비색의 손 쓴다고.....(?)
느릿하니까 말이지...
|\
-‐…‐-| | \
(::::::::: /⌒| | 、 |
/´ ̄`\ \::{ | | 〉 |
/ />''"~::::::::~> /_,ノ
/ // l:/|:: /|/ \` 리엘... 응. 시끄럽다. 말이 되게 많다. 가레스? 라는 곳, 들어본 적 있는 것 같은데, 어디인지 모르겠다.
`¨¨¨¨´/ Λ|:/Λ \
/ Λ 〈 〉〈 〉Λ
/Λ∨ | ∨ ∨l ∨ | | :, 하지만 시끄러운 것 치고, 뭔가 자신의 생각이 분명한 것 같다. 잘못 된 것이 있으면 바로 달려드는 것이...
, ∨|/|⌒ 、|_|_| | | | ′
. ′| | | | / / |/| | | | |
| | Y笊下 /}/ y==ミx | | | | 용병 일에는 어울리지 않을 지 모르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역시 다른 곳에서 기사같은 것을 하는 것이...
| 人 V'り :::;;| | | |
ノ| |:. ;;: 丶 ノイ ノ | \|
. / 八 |ハ _ Vニ=- _、-―‐-ミ \
 ̄ /|\|込、 ´ V ‐‐- ru _`'-=ニフ 음, 그렇다고 해도 너무 동떨어진 것은 아닌 듯 하다. 이미 경험이 있는 걸까.
| | : . { ニ=- ___儿__ ` /
| | |>< {< `⌒´ -=厂
|/| | | }=z={ニ=- __ ヽ人 사슴때인가부터 알아와 잘 안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조금 부풀려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_| | ノ>ー'′ /ニ=- ⌒ -=V \
/ | ノ // /ニ=- -=} ̄\ \
|/ { { /- -=} | \ 그때 보여준 모습은, 믿음직스럽다고 볼 수 있다. 역시 조금 더 봐야 잘 알 수 있겠지만.
{ 乂_/: :/: : ノニ=- : : } | \
{ /´ ̄ ̄ ̄ /: : /⌒>┐ : :} | 〈 ̄ ̄ \
/ /: : 、: : __/ / / / -=} | \ 시끄럽고, 자기 자랑이 많고, 말도 많지만... 응. 싫은 사람은 아니다.
{ {_/´ ̄ /: : / /^〉 : : :} \| \
. /∨ { /: : / ∠ノ7 : :} \ \
/ <九勹>‐{ __,{: : >''´ _,. ―‐′: :} } \ 역시, 동료가 아니더라도 잘 지내고 싶은 사람 중 하나다.
/ r'⌒\ {/: : : :>''´ ―<: : : : √勹(_//
. / { : : /: \ / >''´ /⌒)/ -=7 |⊃) \
.  ̄∨: : :>''´ {: : /: : : -=7 |厂 \
/ >'´ /: : /: : -=7 | \
{ /: : 〈_/ ̄: : : -=/ | \
{ //: : : : : : \/'⌒ | \ |
. /\___,/'"⌒''<:/:/ :/ : } :}: :}/ | |
/ / 弋_  ̄^'' ‐---‐ ''^ _ノ / | | | |
/ / / {_ _ -=ニ\ | |Λ| /
진지하게 말하면 스레식이면 오히려 117 고속이지요. A인데
곡예적이였으니
좋아!
대피했지!?
격투
특성
영웅 등장
-
풀죽지 않는다. 남은 포켓몬이 자신 뿐일때. 볼에서 나온 턴 공격기술에 +1우선도를 얻는다.
H 90
A 131
B 64
C 121
D 89
S 75
몸은 괜찮으시죠....?
물 빼먹음
물/격투
특성
영웅 등장
-
풀죽지 않는다. 남은 포켓몬이 자신 뿐일때. 볼에서 나온 턴 공격기술에 +1우선도를 얻는다.
H 90
A 131
B 64
C 121
D 89
S 75
물 타입?
레규 G때는 느렸지만
H에선 결코 안느려...!
117이 왜느려!
포켓몬스레 본적도없어...
미친 뻥튀기 진짜(?)
특공이 고작 65
{ヽ、 -──| \ \
_ \' < γ´ _ -八 ヽ ヽ
´ 丶 \ .入 / 丶 }: }
. _ 丶 ヽ__ >ゝ  ̄ ̄\ / / _
. ´ ヽ/_ -'^ /\ /\ `' ' ´ 레고시인가...
八 // ./\ / ./\/ ヽ
.  ̄| /\/ ./ \/ 믿음직스러운 사람. 그러면서 강단이 있는 사람.
/i〈 /'\/
/ .l Υ :| i| :| │ │
\| | :| i| :| ,'| | | | 이곳의 꽤 많은 사람이 당하면 바로 돌려주는 느낌이라면,
/ | i| :|/| ≫=ミ :| | | }
. / | | 八|ヽ }i |,〃ん(| | | | 레고시는 쌓아두고 이빨을 갈아두는 느낌이다. 가장 좋을때,
. ⌒1 ヽ{''≫=ミ ' 込r| / :| | {
|│ | 《 {心ヽ/ レ1 | | | \ \ 가장 방심하고 있을때, 목을 물어뜯을 느낌.
|│ |:ハ ゝ「 ノ ./ │ \ \
八|ヽ| } フ ./ | |  ̄ ̄ 적으로 가장 돌리고 싶지 않은 사람, 그리고 동료라서 가장 든든한 사람 중 하나.
} 叭 , - /イ / | |i
. / |:込、 | | |i
/ 1 |: \ _ イ / / { .八 믿음직스러움은 롤랑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다. 이건, 나도 수인이라서일까.
|/ | ヽ -=〔 / / / / | | | |
| | 「 ̄'/ 1 ハ | | | 잘은 모르겠지만, 응. 그렇다. 레고시와 나는, 서로 이해가 가능하지 않을까.
|/ | | _,} 7 /..|/二`ゝ───=ヽ
/ l | | ̄∧7 / /イ二二二二二二- < 멋대로, 생각하게 되어버린다.
// l | |/'" 7 ./ /二二二二二=-7´ ヽ
7|:=リ / | /二二二二=- ̄:/ . _
/ハニ| ./| ., ヘ | | ./二二二=- ̄ .:. /. . ___´ ... 아픈 면까지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무서우면서...
|.: -=| /:/ Vハ |V二二- ̄ .:.:.:.:.:. / . . | |
| . .\ -_、‐_,、 + '" `'+、 =- ̄ .:.:.:.:.:.:.:.:.:.ノ . . | | 대단한 것이니 말이다.
〈. ._,、‐''゛/\ > ̄ ̄ ̄ ̄ ̄. . . . \ │
/. .〕iト / \ _, 、 ‐ ゛. . . . . . . . . . . . . . . . \ィ|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히토시키부터 만들어볼까
잠만 여기에 레스달면 해드림
기합회피 같은 거 하지 말라고 젠장(?)
의사 입장에서는 멋대로 뛰쳐나가서 다치고 오니까 참 골치가 아픈데
의외로 평소에는 머리가 잘 돌아가서 오히려 더 짜증나(?)
그렇지만 자신의 행동에 일말의 후회 없어보이는 모습이
사람으로써는 인정하는 쪽
>>969 @퐁
ハ、 ‐┐
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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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ミ{::::::', \ .{: : :/ ̄7:::::::/ 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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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 / / / \: : : : / | ∨∧
∧ \___| / |\八 \/ 八 /| |/ ∧ |
/ \__ノ / 」__\_八_/___,| | /| | 음. 한명 빼먹은 것 같지만 기분 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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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 ___ ⌒i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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丶、 } / / /__/∧:::::::://-─ \
논의하는 시간을 해다오
마술사죠? 에스퍼죠?(?)
충전이면 기술에 우선도 +1.
이 구성의 능력형이면 푸키먼 자체의 속도는 그닥 상관 없어지긴 하더라.
(?)
이쪽도 연기하는 부류인거 같지만.
오히려 그 내면의 감정이나 성향은 같이 다니는 이보다 더 내보이는 감각은 든다.
그와 별개로 귀족으로서 그리고 영웅으로서 이러한 유형의 광대는 마음에 든다.
너무 연기만 하고 다니는 것은 친우로서나 인간대 인간으로서 꺼려질지 모르겠지만.
저 자와 같이 다니는 자는 좀 더 플러팅 감성이 강해서 여인으로서 아무래도- 싶다만.
이 자는 같이 있으면 즐겁다는 감각은 든다. 좀 더 순수하게 광대로서 관객을 즐겁게 하고자 하는 느낌이고.
그와 별개로 양쪽 다 지성이 보이던데.
요즘 광대들은 다 그러나? 으음, 묘하게 지성인이 많은 용병단이로군(거울)
소리로 치환한 느낌인가
뭔가 아를레키노한테 어울릴 느낌의 스펙인걸
악 단일
특성 : 암살
자신의 선공기가 반드시 급소에 맞는다.
(숨특은 잠복/변환자재)
H 65
A 130
B 75
C 94
D 105
S 101
싶긴 한데 알빱니까? 히토시키는 귀여우니 괜찮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