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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ㅊ
즉, 요땅을 방학동안 군바리 캠프에 보내면 갑자기 전쟁 묘사가 디테일해 지는거군
요따이도 내후년쯤 가려나
도로시와 교대로군(?)
1-2년 남았겠네. 불쌍하오
흠 흠 흠
요따이 몽골 준비한거 생각보다 엄청 자세해서 놀랐는데 말야
사실 군대 간다고 해서 전쟁지식이 늘어나는 건 아니라서, 그냥 일단, 전쟁사 공부부터 해야지
'전쟁을 잘 알았으면 3만을'
이라는 나쁜말은 ㄴㄴ
우리나라 무한회귀물을 쓰면서
회귀 기간에 군대기간을 끼워넣으면 무한회귀로 꿀빠네요- 소리가 없어진다는 슬픈 이야기가 있다
>>7 ......?
놀랄 게... 있던가...?
>>8
군대가면 전쟁지식이 늘어나는게 아니라
싸움을 위한 위계질서가 당연시되는 집단이
어떤꼬라지로 돌아가는지 알게될뿐임 ㅋㅋㅋ
으아아악 회귀한다면 전역후로 하란 말이닷!
회귀했더니 입대 하루전이다 + 게이트가 열렸다
독고구검 현경의 힘을 가져도 입대할때는 일단 이등병이란 말이오(?)
일단 사료가 충분한 현대 전쟁사쪽이나 국내 전쟁사 정도 뒤져보면 적당히 감 잡힐 듯. 임진왜란 돌아가는 꼴만 대충 봐도 감 잡겠지
그나저나 날명화 언제 체크시작했냐
정사대전의 일반적인 전쟁이 아니란 말야
지역을 장악하는 핵폭탄들이 걸어다니는 동네라고
영광파동지하고 탄지신통하고 다른거였구나 여태까지 착각하고 있었다
3만은 전쟁보다 나비효과 그게 뭐죠??? 먹는건가 ㅋㅋㅋㅋ 한거 아닌가
사실 초원의 궁기병끼리의 싸움이라 다른걸 봐야할걸
아니 애초에 초원에 궁기병만 있는게 아닌데-라고 하면 복잡해지니 궁기병만 생각하자
>>20
사실 군사, 사회, 정치, 등등 좀 폭넓은 이야기긴 하죠
아니 그냥 3만의 위력을 몰랐어
후우, 그럼 여기선 금단의 기술을 쓰자. 토탈워 아틸라, 지금 바로 구매하세요!
보병만 3만명이라도 무지막지한건데
기병 3만이라는게 치명적임 ㅋㅋㅋㅋ
>>24
너도 아틸라 하는구나?!?!?!?!?!?!?!??!?!?!?!
아닌데요, 언제 낫토가 아틸라 드립 친거 기억한건데요(?)
보병 3만 해도 와 세다! 인데 기병 3만이면 ㅋㅋㅋ
토탈워 아틸라
스웜전술의 위력과 말탄놈들이 얼마나 사기인지 보려주는 좋은 게임이지
토탈워 아틸라?
>>27
우우.............뜌따........
궁기병 3천으로 보병 1만을 조질 수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언제 다른 참치가, 아틸라 게임 좀 하던 참치인 듯했는데, 크흐흐흐, 트레잇으로 종말의 기수... 아틸라 하다가 떠올라서 적은 건데 잘 적었다..!!하던 것도 본 적이 있긴 했다
유목민족 궁기병을 보병으로 잡을 수 있다는 그 환상을 쳐부순다
난 지금 이타도리 요지다.
가슴큰 여자를 좋아하는 낫토도 아오이가 필요해
토탈워 아틸라 나름 좋았던
>>35 궁병강하면 가능하긴 함
운용잘못하면 갈리지만
물론 치킨황제가 아닌 트루롬 할때이지만
무려 공식 돈복사 버그!
정사대전때 철귀대가 소수정예였던 이유와, 이장이가 산동에서 병력 다 날려버렸던 이유가 있구나
유목민을 이기는 법은.............
총을 쏘는거다..........
근데 어차피 자세한 고증 넣기도 못하니까 걍 평 좋은 게임 시스템 배껴오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유목민은 18세기부턴 뭐.......
더 강력한 화력으로 엄폐물을 낀채 사격전에서 이기면 이긴다........ (아무말아님)
요땅이 알아봐야할건 유목기병의 전투력이 아니라 사회상이지.
유목기병? 컨트롤빨 존나 탐. 컨트롤은 기병 개개인에 대한 통제력이고. 칭기즈칸은 휘하 부하들이 불속에 뛰어들라하면 뛰어들정도의 통제력을 확보하기 위해 몇번이고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30년을 써야만 했음.
총기시대? 그래봤자 유목민들도 놈놈놈마냥 총쏘는 마적으로 진화하는거 아닌가
유목민은 화약을 확보할 돈이 없어요.
강한 화력으로 엄폐하고 쏴대는게 너무 강해서 현대전이 공병과 포병이 전쟁하고 보병은 갈갈하게 된거고...
전선 뚫는건 기갑이 하는거니 진짜로 그냥 갈갈
돈은 약탈하면 되지 않나. 그래서 마적으로 진화한게 아니었단 말인가
말탄자와 알보병이 총한방에 공평하게 죽는 순간부터 유목민과 기병의 몰락이 찾아오는거지
뭐 기관총이 나와야 기병을 잡네 뭐네 하는건 근대시기의 열강 기병들 이야기고 전통적인 유목기병은 근대 열강의 기병들에게 원사이드로 깨지기도 함.
마적은 유목민이랑 좀 다르지?
마적은 가난뱅이임... 도적질은 기본적으로 먹고살길 없는 가난뱅이들이 하는거고 돈이 많음 무역질을 함.
화약은 개나소나 가능한게 아니란 말입니다
마적은 강도가 생업이고 유목민은 부업 리스트 중에 강도가 있는거고(?)
마적이 되어봤자 결국 정면싸움하면 영혼까지 털려서 기동전을 이용한 교란작전이나 후방기습 밖에 못함
애초에 초기 총들은 말위에서 장전못하고
애초에 기병이 보조군으로 격하된 이유가 보병방진에 깨져선데
그런건가아아
총알이 있다면 말이지만...
군대가서 배우는 건 기초전술과 이딴 집단을 군대라고 불러야 되는가 라는 심리상태 뿐임
이제 기병 자체가 18세기에도 중요했다곤 한들 그건 이제 여러 다용도로 쓸수있어서지, 화력 자체는 그냥 보기병 맞다이로만 붙으면 보병방진에 깨지는게 상수였단 말입니다
마적=말 탄 강도
그래서 송태조 조광윤은 거란기병 1명 수급 하나당 비단 10필씩 내걸면 되지 않을까? 그정돈 기꺼이 내걸수 있는데... 같은 말을 했던가 했고. 정확히 몇필이더라.
소남
아니 우남인가
유목민이 몰락하는건 걔네가 필연적으로 정주국가에 비해 돈이 후달려서라...
소남아 네 총솜씨가 어찌 그리 대단하더냐
기동성 차이도 못 내고 맨파워도 안 나오고 그냥 다 후달려서 멸망이지
아니 애초에 18세기쯤이면 정주민이 오히려 말 더 잘기르잖아
결론 : 망할 때가 됐으니까 망했다
결국 총의 등장으로 예전과 다르게 경제력=군사력이 성립되서 유목민들이 몰락했지
청나라도 오삼계의 미드오픈 없었으면 관내입성 못했을거고
그냥 유목민은 망할때가 되서 망한거 러시아땜에 확인사살당한거
화약은 비싸다.
구국의 영웅 ㅇㅇㅇ
ㅋㅋㅋㅋㅋㅋㅋ
청나라가 그 럭네보정 받고도 못밀던거 이랏샤이마세로 밀은거니
멋지긴 하구만
>>72
'그저 사투를 수도없이 벌이니 자연히 알았을 뿐 입니다'
낭인고수...
진정한 사파 낭인 주인공
참치를 카레에 넣어먹으면
닭죽에 든 닭과 비슷하게 보이고
비슷한 식감이 난다
개인적으로 낭인 주인공은 300족 넘기면 제목사기가 된다고 생각함ㅋㅋㅋ
고독진, 날명, 천둔진(얜 예정): ㄹㅇㅋㅋ
천둔진 얘는 팔선 다모으고 복수하고 나면 어디로 갈까
아 웹소에서도 다 이렇게 한다고 ㅋㅋㅋㅋ
변경 야만인이 되었다(50화 정도 후면 수도 도시에서 세련되게 삼)
고독진이 낭인이라니?
무려 소림방장과 남궁세가주께서 합작으로 키워내신 화경 고수라고?
300족이 초절정 직전이니까.
깨달음 쌓이는거 기준이면 250만 넘어가도 슬슬 다음 스테이지로 갈 각을 잡아야됨.
진정한 낭인이라면 절정으로 엔딩 내라고ㅋㅋㅋㅋ
고독진 말만 낭인이지?
소림하고 남궁이 비호하는wwwww
팔선 다모을때쯤이면 복수했거나 직전일꺼고 정사대전 터질락말락 할때니 슬슬 흑백명화를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삼척의 맛을 보여주고 정사대전에 끼지 않을까.
생각해보면 저 낭인이라는 애들 죄다 제목사기긴 하네
고독진: 무림맹 비밀요원
날명: 황녀
천둔진: 하?북팽가
>>97 아니 팔선을 모아야 천둔이 나옴 WWWWWWWWWWWWWWWWWWWWWWW
>>97 보통 둘중 하나만 있으면 그거 하나만 먹는다고www
이게 천둔은 스토리상 필수인데, 그 필수스킬을 얻으려면 팔선런을 뛰어야해서 결국 늦어도 용봉전까지는 복수랑 팔선런 다 해놔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수하면 정파는 무리고 대충 황실 아님 일월에서 스카웃하거나 그냥 은거하고있을수도
>>99 마찬가지임. 팔선을 다 모은 시점서 초절정 각이 예리하잖.
명명화화 쪽 스카웃데려나
무보정 팔선곤볼 하려면 삼류-절정 구간에서 짬먹어야지ㅋㅋㅋ
>>104 초절정은 팔선모았다고 바로 되는게 아니라서
천둔진 얘는 일월 내진 황실각 유력하긴 하지
뭐 폴데가 알아서 조정해주겠지
일월애들이 정파인물들이 많았지
근데 천둔진 용봉나가려나 복수타이밍이 언제려나
스파게티 면만 넣어서 먹는거면 할 만 하겠다. 그냥 두 개 다 섞으면 부모님께서 예끼! 어딜 먹을 걸 버릴려고~라면서 혼나
다른 소스 없이 순수 카레만 넣는다는거지?
카레 우동 같은 사도 음식은 취급 안 함ㅋㅋㅋㅋ
카레를 찐득하게 끓여먹으면 괜찮기야 하겠는데 우리 집 스타일은 카레에 국물이 많아서
흰 옷을 입고 카레 국수를 먹어보아요
카레엔 우동을 넣어야해요
아마 천둔진의 정배 루트는 일월을 가서 흑명화의 직속 장기고용 외주 멤버로 적당히 일하다가 이런저런 일로 인연을 백명화와도 인연을 쌓고 어쩌고 하다가 흑명화가 지마를 담가버릴때 동참하는 뭐 그런 루트가 되지 않을까.
그거 아나 참치들?
카레엔 국수도 넣을수 있다
그리고 의외로 맛있음. 좀 짜긴 한데.
카레-우동
카레-스파게티
카레-밥
카레-난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카레 만능이지
카레 스파게티.
소스가 카레인 그냥 스파게티가 아닌지.
보통은 그리고 멸치국수로 해먹지. 카레에 섞는게 아니라
아니야
우선 참치캔 두개를 웍에 붓고 그 위에 양파 두알을 썰어넣는다
그리고 카레를 넣어 끓인다음 적당히 끓으면 스파게티면을 익힌다.
그거야.
생각보다 제대로 된 조리법이라 맛이 궁금해진다
그냥 되는대로 집어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아무튼 맛은 난다.
혼자서 해먹는 자취음식에 사문난적은 없다. 그때그때의 재료만 있을뿐.
요땅 요리 잘 해?
>>135 이거랑 김치볶음밥 정도가 내 한계야
정배특)다이스가 그런 거 취급 안 함
참치 특유의 맛이 카레에 잘 녹아든데다 식감도 좋고
면에도 카레의 맛이 잘 녹아든데다
양파도 제법 씹히는 맛이 있는 좋은 음식임
막상 귀찮아서 사먹거나 밖에서 먹고 온다만
카레 스파게티는 찾기 어렵다.
하지만 카레파스타는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네가 바라는 카레 스파게티가 그것이냐.
그래서 저녁에 연재 한다던 폴데는 어디갔는가
>>140 스파게티는 파스타의 한 종류야
그리고 말하는건데, 카레라면도 맛있다.
라면 물로 카레를 끓이고 거기에 카레를 넣어먹는건데
맵고 짜지만 면이 뭔가 들러붙으면서도 쫄깃한 맛이 있음
카레라면은 맛있지
볶음라면에 가까워서 식기 뒤처리가 귀찮을뿐
현생에 치였나보다
총든 유목민
카자크잖아
폴데 복귀. 체크하러 갑세
본편에서는 업어가도 되냐고 물으니까 발만진다고 색마취급에 녹림애들도 높은 신분이면 남녀유별해서 십대 초반 여아에게 지게인지 가마에 태워서 옮겼는데
1.5부 구술군은 만난지 얼마 안되는 소저를 공주님 안기로 데려가네?
시간 장소 상황이 다른가보지
>>147
여자가 싫어하면 색마고
좋아하면 화화공자인게지....
유매 처음 만날때의 하진이는 거친 야성의 매력이 아닌 그냥 짐승이었다고
허찐이 얼굴빨로 다 후려칠 정도로 미남은 아니었고 유매도 얼굴빨에 안 낚이는 츤데레였다
그냥 그런거임ㅋㅋㅋ
그때 외모상승을 넣었던가 안 넣었던가
트레잇 없는 외모상승은 기분 좋으라고 하는 그런거여
트레잇없는 외모상승= 플레이버
트레잇있는 외모상승= 파딱의 소소한 이득있는 트레잇
절세미녀= 절세미녀
외모 차이 때문이 아님 엄밀히 말하면ㅋㅋㅋㅋ
대상차이지ㅋㅋㅋㅋ불알쿤이 소저소저 하는거랑 금수하진이 소저소저 하는것이 느낌부터가 다르듯이ㅋㅋㅋㅋ
글고 발 만지기 이전부터 틱틱대면서 스택 쌓았던 걸로 기억함ㅋㅋㅋ
그럼 매애앵 지금 불구슬군에게 호감 많다고 해야할지 이기 불구슬군의 독니에 걸렸다고 봐도 되려나?
본편이나 일장춘몽 생각하면 저 공주님 안기 목이의 서신에 나왔던 내용은 플러팅도 아닌수준으로
거의 고독진 단조연 수준이라서
이 또한 트레잇의 힘이겠지용
자기 스스로 살생부에 이름적은격으로 걸림.
기만자들은 다 자러 갔다(?)
흑흑흑 다들 인싸여써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건강한 기만자들
진정한 기만자들은 지금 자고있지 않다구
다들 기만자 흑흑...(?)
혹시 건곤수련식 생각나는사람 잇음?
날명 쟤 건곤수련에 온갖펌블 다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날명 진짜 수련권 판정은 정보단절이 너무 심각한 것 같은...딸깍 아니라 정신과 시간의 방이다 소리 나올때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그러네
안히 순호야 너
@.dice 1 15. = 11로 어떻게 했니???
날명 건곤 진짜 역구음진경 뺨치는 괴공인데ㅋㅋㅋㅋ어떻게 튼튼으로 커버 안되는 신공이 존재할 수가 있지
순호는 스토리물이니읍읍
>>170아무튼 6단계 달성했다라고 스토리상 넘어가거지 수련다이스 굴렸음 시트찟이 한두번이 아니였을거야!
아쨌든 이번 에피소드는 호흡이 좀 길거다
진짜 30일 끝까지 갈지도
그야 순호 원본은 12/36 찍고 4시진 만에 했을거고
진짜로 쑤지가 건곤 6단계만으로도 서사부족이란 말을 했는지 알겠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튼튼이 은근 만능은 아니여. 본편 합마공도 초반엔 펌블이면 꽥 이였고.
>>178 합마역구음 다음가는 수준의 괴공일지는 참치들 예상 못한듯
ㅋㅋㅋㅋㅋㅋ신공이라서 더 그런거 생각해못했을듯?
뭐 합마공은 그래도 무천광기 안 당할 방법이 있는데 건곤은 7단계 망상도르잖아
괴공이라면 괴공이지
범용&확장성이지 전능형은 아님
안정성은 원탑찍은게 맞음, 걍저걸로도 커버 안될정도로 건곤이 괴공인거라고 본다
근데 튼튼이 1로 펌블이 뜨는거면 나머지는 진짜로 합마역구음급 주화입마 굴릴거같은데
>>178 아니 그건 아는데 튼튼으로 주화입마 터지는 거면 이미 괴공 초입이라고 생각하고 건곤은 신공이니까 막 질렀는데
사실 건곤이 튼튼으로도 커버 안되는 역구음급 괴공일 줄은ㅋㅋㅋㅋ
사실 합마역구음도 신공라인이라고 참치쿤
건곤 그야 괴공이지
10년 안에 극 못 찍으면 수련 불가 달린건데ㅋㅋㅋ
그보다 순호 진짜 6단계 어?케감
순호의 불운력이 날명에도 전염되는 수준인데 대체 어떻게 펌블을 안띄운 거지(고찰)
역구음진경 저거무려 신공금딱라인이니까 말이지 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로 리스크도 역구음 다음가는 수준일줄은 참치들 모두 몰라서 그런거뿐이고 ㅋㅋㅋㅋㅋㅋ
어째든 명교나 사파 무공들은 좀 주의할필요가 있는듯?
괜히 정파보다 빨리강해지는게 아닐테니.
그러니까 순호는 ㅋㅋㅋㅋ
@.dice 1 15. = 12*2로 6천을 찍었다고?
튼튼보다 구음총강편이랑 호환이 더 좋은 거 아냐?
구음도 중원꺼야
폐관수련으로 죄다 높은 수만 찍었다도르(아무말)
뭐 일단 튼튼은 진기조화 및 본인심법에 대한 안정성이 좋은거지.
다른 무공까지 완전히 안전하게 해준다고 하지 않음ㅋㅋㅋㅋ
그래도 안전하게 하게끔 보조해주는것만으로 대단한거지만.
조피가 순호 불행하다는게 사실 건곤 펌블 피하는 거에 평생의 운/천기를 모조리 써서 인생이 불행하다는 것일 줄은 이 참치의 눈으로도(?)
>>196 아니 다른무공이라는게 대부분세외무공이고 세외무공 하나하나가 정신나간거 많다보니까
일단 튼튼이 안되면 그게 커버가되는건 소요파정도밖에 없음, 구양구음 그딴게 될리가
아무튼 세외무공이 저따구로 위험한거면, 순호 얘는 6천찍은것만으로도 서사부족이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총강편도 플레이버적으로 내상이라던지에 탁월하니까?
아무튼 오늘의 결론
순호 이새끼 쑤지가 왜 서사부족이라고 했는지 이해하면 개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호는 사실 수련하는데 행운을 다써서 그렇게 된게 아닐까 싶읍읍!!!
세외 무공... 양우생에서도 천마해체대법이나 수라음살공 같은 이상한 무공 나왔지
펌블 1개면 모르겠는데
4개 중첩 펌블이면 주화입마 판정을 튼튼이라도 굴려는 봐야한다고~
천마해체대법이란데체ㅋㅋㅋㅋ
이름이 신기해ㅋㅋㅋㅋ
일단 튼튼이 안되면 북명이 되는게 있고(빙궁, 흑영살연무(이쪽은 지연), 북명이 되면 튼튼이 되는게 있는데(공손도법, 합마역구음(단 여긴 위험한거 존재))
얘네 둘다 안되는게 되는 무공은 전용심법 정도로밖에 커버 못칠거임
>>205 우우 조피는 순호 어떻게 6단계 찍었는지를 공개하라 우우ㅋㅋㅋㅋ
애초에 내공은 천축의 차크라를 현지화 시킨것 아닌가?(아무말)
아ㅋㅋㅋ펌블 중첩도 되서 그런거였군
이게 수련권을 수십개 단위로 지르니까 펌블도 뭉치는 판정이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늘의 피해자
[주명화] 기혈 [744/744] 내공 [2,454/2,454] 이동 [744/744] 호신 [9,816/9,816]
이런 괴물딱지를 상대해야하는 이장이
익히면 천하무적이 된다는 이론상 최강 수라음살공 9단계를 뚫었음에도, 장단풍에게 영혼까지 털린 교북명이 만들어낸 천마해체대법...ㅋㅋㅋㅋㅋㅋㅋ 힘이 부족하면 목숨까지 걸면 된다!는 방식은 진짜 재밌다
이장이는 이제 손가락 하나로도 이길 수 있는?게
뇌수인 1맥 하나면...
>>208 나중에 보여줄 거라고 조연무협에서ㅋㅋㅋ
이장이는 그래도 좋아할거야.
얘가 명화무공이랑 맞대보고 명감얻어서 무공 갈갈할것같아서 불안하지만ㅋㅋㅋㅋ
>>213 무협지에서 흔하다면 흔한 수법이긴해ㅋㅋ
10년으로 어떻게 찍었냐 ㅋㅋㅋㅋㅋ
>>216독고구검을 맛볼지 무당의 정수를 맛볼지는 아직은 몰?루지....
*제5초식 '천뢰일섬' (天雷一閃)
-돌진기, 내공 50 소모.
-명중식: (수련도/5+(근력+기량)/2+0 9 다이스)x남궁세가 내공 배율
-피해량, (수련도/10+(근력+기량)/10)x남궁세가 내공 배율x1.5
사거리: 이동 x 2
일단 창궁무애는 데미지 식이 안나와서 대신 거명거 가져오긴 했는데 이래도 이장이 얘 근기 500씩 찍었다 하면
명중식 (600+500)*4.5=4,950
데미지: (300+100)*4.5*1.5=2,700
인데 날명 호신 1/4정도 깔수있겠네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든 이장이는 풀파워로 때릴거잖아(?) 그럼 이장이는 뭐가 되었든 좋아하겠지!
슬슬 혜검도 각이 보인다
그리고 혜검 내가 한번 정리좀 해볼게
근데 이장 날명 배분은 동일한가? 소가주 vs 장문인 직전 속가인데
장문인 후계자 급은 아니니까 약간 낮지 않나?
아 맞다 혜검 궁금한 거 있다 이것도 태극권처럼
배우기 -> 비우고 초기화 -> 다시 배우기인가? 그럼 무숙 5만 때려박기는 어디서 하는 거지 정확히?
일단 안전한데서 50000찍고 비움 견적이 나오겠지
대충 날명 저거 비우면 숙련도 2~3천쯤이 남네 지금
근데 뇌수인 저거 육맥원리 비슷한건가
>>228 그정도면 이미 내공 2000 오버한거 그냥 내공 5000 찍어서 부어버려도 괜찮을것 같은...
흠
@.dice 1 100. = 81
@.dice 1 100. = 27
@.dice 1 100. = 70
×5 하면
뭐 묘리는 전혀 다르겠지만, 뭔가 무공 자체가 육맥 생각나는 그런느낌이긴 하네
아니면 뭐 남피풍검법 허락받는다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매한데. 그냥 내공 5000찍죠?
5천부턴 기연으로도 애바여~~~~
[System] 절기 '뇌수인' (雷手印): 내공소모 1맥당 최소 300
- 명중식: (법력 + (소모 내공 x 타수))/2 x 내공 '법계'
- 피해식: (법력 + 소모 내공)/3 x 내공 '법계' x 타수
- 타수 조절 가능(일류 이하 1맥, 절정 2맥, 초절정 4맥, 화경 6맥까지)
- 사거리/범위 : '내공/2' 수치의 정면과 좌우의 반원 타격
- '법력' 1,000 이상일 시, 비살초 무공으로 전환 가능
- 상대 내공이 자신의 절반 이하일 시 무기 파괴 가능.
근데 이거 진짜로 육맥 하위호환 느낌(그러니까 개쩐다는거임) 느낌 심하게 나는데, 저거 화경가서 한번 더 벼리면 신공급 나오려나
>>236 솔직히 944로 갔는데 2000으로 돌아오는 것도 이미 기연 따위로는 상식적으로 납득 안감ㅋㅋㅋㅋ이왕 이렇게 된거 그냥 5000 달려서 뇌절의 극한을 하자는 소리지
한번 더 벼려서 신공급 만드느냐 아니면 장거리용 뇌일건 만드느냐인가? 뭐 화경 최상되면 자동으로 벼려지겟지?
5천이 왜 안되냐면, 그 내공돼지 명화도 3천찍었음
날명 성장속도 보면 불로장춘공 유저였거나 마공이라도 익힌건가 싶은데.
>>242 마공이었음 진작 티가 나고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날명 성장속도는 이미 상식의 기준을 뛰어넘었는데 내공 5000 그거 별건가...이미 지학 초절정 뚫은 순간부터 뭘 하든 대충 뭔가 일어난 것이
내공 5천= 화경 -중-의 내공
결론= 화경 하도 아니고 화경중의 내공을 일개 초절정이 갖는게 말이 되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나이에 저 경지도 말 안 되는 건 마찬가지 아닐?까?
그리고 이미 개쩌는 신공 가지고잇는건 화열도 이미 알아서 2~3천정도야 커버가 된다고 보고, 근데 5천부터는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열 사태가 굳이 말 안하는 이유가
얘가 대충 황실에서 영약을 받아 먹고 있구나 생각해서 그럼.
참고로 초절정 내공 1위 호제조차 [호제] 기혈 [1,500/1,500] 내공 [3,500/3,500] 이동 [1,500/1,500] 호신 [10,500/10,500]
3500밖에 못찍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때. 시시보면 쟤 초절정 시기에도 5000은 찍었을 걸
흠 아니면 3000 올리는 걸 이동 내공에 쪼개서 넣어? 이동도 철장수상표 성능 덕에 경지한계 2배 가능하잖아
이동 2200 언저리 내공 3500 언저리면 대충 현실?적일 테고 스탯은 기혈이 저 밑에 있으니 화경은 안갈듯?
걘 명옥공이고
Wwwwwwwwwwww
>2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알고 있으면 그냥 내공 5000 시원하게 가도 되는 것이ㅋㅋㅋㅋㅋ
하긴 대충 1500,2000에서 9999 찍을 만큼 영약카세가 가능한 곳인데
>>2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황실인거 눈치채셨구나wwwwww
애초에 이화궁 그거 일관적으로 내공돼지찍고 나왔을텐데 그색기들이야 오히려 일관성있어서 안정적인거라 ㅋㅋㅋㅋㅋㅋㅋ
참치적으론, 이 정도 성장속도면 너도 일월이니?라면서 성여왕 머리 박살나는거 아닌가 싶은데. 그 양반 용봉때 이제 정든 친구의 배신을 듣고 미칠 타이밍 아닌가
하긴 속가제자되자마자 툭하고 복숭아 준거 보면 그야ㅋㅋㅋㅋ
솔직히 그렇게 생각할만도 한 게, 영약도 턱턱 주고, 기연도 뭐 공유하는게 거리낌 없어보이고, 부유해보이고 그럼ㅋㅋㅋㅋㅋㅋ
궁사랑은 내심 알고있던거 확인사살, 기수는 통수맞음
딱히 영약도 안 준 아이가, 알아서 초절정 최상 찍고 곧 화경 찍는다네요. 아무리 뒷배가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여기서 뒷 배는... 네, 우리의 개자식들 일월밖에 없지 않습니까
아무리 봐도
암튼 뭘하든 무적의 황실이 밀어주고 있는데요?하면 되니까 내공 5000 진짜 가능할 듯?
>>267 그정도까지 찍으면 황실이 화들짝 놀랄듯
근대 그러면 반대로 성여왕이 의심하진 않겠지? 날명의 일월로?ㅋㅋㅋㅋㅋ
애초에 5천찍어서 얻는 이득이 "없음"
혜검 있잖
내공 뇌절할꺼면 화경 최상때 내공 10만 찍어보자고...(아무말)
근데 화열사태한테만큼은 사실 황실인거 숨기고 있었던 게 아니라는 사실 정도는 알려주고 싶다
처음 아미파 와서 했던 대화가 홀로 방랑하면서 고민하고 깨닫고 싶다-였는데 사실 황녀의 암행이였다네요-면 뭔가 요상했을 것 같고
진짜로 보면 알지만 5천찍어서 뭐가 더 도움된다거나 그런게 없으니까
>>270 혜검 날먹용으로만 생각 중인거 아니던가 내공이냐 무숙이냐 그건
혜검은 뭐 4절기 투자해도 되고
애초에 지성천생주제에 3천정도 남았으면 얌전하게 수련을 박아야지, 어차피 현공땜에 2절기취급이잖아 저거
아니 절기 투자는 귀중해
대충 밑바닥길거리 출신 신호랑 자매라는 것부터가 화열은 약간 의심할 부분이 있음.
화열도 나름 생각하는게 있지 않을까?
그리고 현공요결 적용 안되지 않아?
솔직히 내공 3000이니 뭐니보단 날명은 용봉 전 시간이 무었보다 소중한지라 아무리 천생급 지능수련이라곤 해도 그냥 시간소모 없이 하는게 좋다 생각
>>279 그거 뭐 믿바닥에서 기어올라온 공주가 이뻐서 영약퍼줬나 생각하나보지
뭤하면 미리 얘기한 대로 내공 +1500 이동 +1500 찍고 혜검 날먹하는 것도? 기혈이 1000 이하니까 화경은 안갈 테고
>>280 현공요결이 안되는건 무공단련 2절기 아녀?
아니면 걍 혜검 포기하고
혜검을 황실에서 찍는 루트로 있으니까.
참치들도 여러가지 생각하는거징
포기는 싫어
애초에 그 성여왕이 내공이 1800인데 황실이라도 공주 터트릴생각 아니면 5천이란 내공 쌓게 둘리가 ㅋㅋㅋㅋㅋ
슬슬 각이 보인단 말야
>>285 혜검 시간쓰기 싫다는 일념 하나로 날먹회로 굴린 시간이 얼마나 긴데 포기는 싫다ㅋㅋㅋ
쑤지가 말했지, 앵간한 무인들은 내공을 그렇게 돼지같이 안쌓는다고
2천도 솔직히 튼튼모르는 기준으로는 아슬아슬한게 맞고 5천은 이게 뭔 씹소린가 싶을거임
튼튼은 다르잖
애초에 황실이 영약카세 시켜준다고 해도 1500 5000 1500이면 몰라도 722 5000 722 이딴 개백정짓을 시키겠나 ㅋㅋㅋㅋㅋ
>>293 그건 참치기준이고, 다른사람들이 알겠냐고 ㅋㅋㅋㅋㅋ
마탁구 그때면 알아서 하겠지 참치들이
마따꾸 애초에 영약은 천천히 녹여먹는것인데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상당히 괴랄한 성장이야!ㅋㅋㅋㅋㅋ
날명 외부인식만 봐도 참치가 생각하는 날명과 외부에서 보는날명이 미친듯이 차이나는것만 봐도 참치 주관 그런거 보는거 아니라고 봄
내공 5000이 부담스럽다면 제안: 타구봉법 배웁시다
솔직히 이건 혜검과는 다른 의미로 배우고 싶어(?)
지금 내공이 이제 황실이 영약카세했구나로 생각할 마지노선이 맞다고 봄
그.. 오히려 신공이 없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날명을 보면?
5천은 튼튼아니면 감당안되는게 맞고, 다른사람들은 튼튼이란걸 모름
신공은 있다고 생각은 할거임ㅋㅋㅋㅋㅋ
기연 있구나+황실 정도
기연 자체는 있다 생각은 할건데 5천까지 감당되는건 저 인간들 기준으로는 킹옥공밖에 없을덜
일단 날명이 용봉전에 할거는 혜검 날먹하기, 수련봐주기, 새만남 가지기 이정도인가?
명옥공이야 뭐 구조적문제로 초절정때도 내공 4천 넘게 찍을거같지만 반대로 말하면 어떠한 기연이라도 5천넘게 찍는 그런건 없음
>>305 일단 있긴 하단 부분부터가 납득 가능한 선이라는 거 아닐까요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면 이상하겠지만
애초에 그인간들도 그릇은 만들고 5000찍었을거고
이제 결전 전 빌드업에 한 2~3일 쓴 다음에
진짜 결전 하겠구나
기혈 놔두고 이동 찍으면 되잖아 그럼
일단은 혜검 날먹하기인데, 문제는 혜검 대성에 한 4절기 박을각 잡혔으니까
이동 700찍어봐야 딱히 변화 없
ㅇㅇ 솔직히 그 방법도 미리 얘기함
기혈만 낮게 유지하고 내공 +1500 이동 +1500해서 나눠서 넣으면...화경컷이 정확히 얼마지? 평균이 1000 이하인지 아니면 그냥 스탯 하나만 1000 이하여도 벽에 막히는지
대충 한 2-4천정도 구멍이 났는데 이동 1500찍어봐야 바뀌는것이 있나
이동 한계1500아냐
>>311 아직 또 빌드업할게 남았-
일단 다음연재도 제비?
하 어디 쓸만한 무공 뭐 더 없나(?)
>>317 철장방 이동 경지한계 2배라 3000까지 가능이야 참치
구멍 12개정도나긴했는데 이정도면 괜찮은 편이겠지?
웨펀장마냥 내공 하나가 압도적이면 뚫기 쌉가능ㅋㅋㅋ
투창방어 결산도 해야지?
병력분배나 작전도 세워야되고
구멍은 민초들이 노역해서 매꿔줄거야 아마
>>321 초절정은 이동 경지 한계 x 1.5에용.
>>318 이동한계 넘어가는 무공은 진짜로 거의 없어
내가 초절정 1.5배를 몰라서 말하겠냐고 ㅋㅋㅋㅋㅋㅋ
구멍 1개당 전력감소 2%? 같던데 이러면 전력이 76% 정도 남았네
>>325긴급수리는 병사들 동원해야될테고...
(하토리를 본다)
(팽오랍바를 본다)
1.5배고 자시고 내공 3천은 되도 이동 1500 넘어가는 무공은 진짜로 운룡대구식이나 대팔식에서 찾아보는거 아니면 아예 없을걸
걔넨 트레잇이겠지
일류가 절정 스탯 넘는 경우는 있어도 절정이 초절정 스탯을 넘는 경우는 없음
결론은 그렇게 뇌절할생각하지 말라고
사실 그럼 황실봉고 후 검딱 받아먹고 혜검 완성 vs 타구봉법/난피풍검법 같은거 허락받아 배우기 이런 건데
내공 5000 아니면 내공 이동 불어넣기 둘다 싫으면 아마 그냥 황실가서 배울?듯
>>335 그런 당신에게 타 구 봉 법
이건 엄연한 합법이다(?) 허락만 받으면
작전은 똑똑한 주형이 알아서 하겠지 칠실이는 싸우는것밖에 몰라!!
어 잠깐만 뭔가 실수한거 있어서 재계산하고옴
5천 뇌절안해도 될거같아서
근데 탄지랑 영광 뇌수인으로 갈아버려서 무숙도 사라진 건가 이럼? 그럼 한 5000정도가 빠져버리는데
합친 건 아닐 걸
지금 총 49,498나온다
내가 47,498인줄 알았는데 영광파동지 빼먹어서
엇..뇌수인은 영광 극 효과아님?
대충 유매 신호 가르치면서 2절기마다 상태창/이동수련권 1개 박을까
뇌수인은 영광파동지랑 수련도 공유하는 타입의 무공이에요.
뇌일건 같은거군
그럼 뇌수인은 영광파동지랑 한몸임? 아니면 별개로 각2000씩 무숙 판정임?
3500(철장)+3000(탄지)+1000(사자후)+4500(대복마)+2500(백망편)+3500(구음신조)+3500(구음백골조)+4000(최심장)+5000(이혼대법)+6056(건곤대나이)+3000(철장수상표)+2000(영광파동지)+1200(난화수)=42,756
>>350 세트 판정.
영광파동지의 하위 초식 같은 판정이라 보면 되요.
공손도법의 하위 초식으로 아수라파천무가 있거나
제왕검형에 심검참이 있는 것처럼.
근데 사실 내공보다 외공올리는게 효율이 더 좋기는 한데
744+744(기혈 이동)+2454(내공)+3000(근기)=6942
6942+42765=49,698
이동 400만 찍음 된다
>>355 그냥 1~2절기 쌩수련하면 되겠는데?
오
혜검 날먹각 보는?
철장공 3500
탄지신통 3000
사자후 1000
대복마권법 4500
백망편 2500
구음신조 3500
구음백골조 3500
최심장 4000
이혼대법 5000
건곤대나이 6056
철장수상표 3000
영광파동지 2000
기이내근기 744 + 744 + 2454 + 3000 = 6942
총합 48,498
일단 확인용으로 내쪽도 계산해 봄 이거 맞나?
난화불혈수
난화불혈수가 1200이야
아니 ㄹㅇ 현공요결때문에 2절기 수련만 박아도 극이메
이동 내공 400만 더 올리면 되겠네
아 난화불혈수 빼먹었나...
철장공 3500
탄지신통 3000
사자후 1000
대복마권법 4500
백망편 2500
구음신조 3500
구음백골조 3500
최심장 4000
이혼대법 5000
건곤대나이 6056
철장수상표 3000
영광파동지 2000
난화불혈수 1200
기이내근기 744 + 744 + 2454 + 3000 = 6942
총합 49,698
진짜 400만 올리면 되네?
이러면 내공 5천은 재끼고 이동만 1천넘기거나 그것도아님 걍 2절기 박으면 극이다
혜검 수련은 천생급으로 올라서 그냥 쌩 수련 2절기 박으면 끝이야
근데 아무리 삼류라도 기혈 20은 남을 테니 기이내근기에서 기혈 20 정도는 남겨야 하려나...애초에 기혈이 모조리 무숙으로 가면 죽지 않나? 무슨 판정일까
현공요결 먹혀도 되고 안먹혀도 2절기 .dice 1 100. = 84×10에서 50만 넘어도 됨
혜검 날먹각 기어코 재다니 무섭군ㅋㅋㅋㅋㅋ
>>365 그냥 내공 400 올리면 되는 거 아님? 2400 + 400 = 2800이면 아직 3000 이내야
내공 400을 올리든 이동 400을 올리든
일단 효율은 이동 400이 더 좋음
근데 기혈은 진짜 어떻게 되려나
튼튼은 +30이지만 역근은 +50이라서
효율은 외공올리는 게 더 좋고 더 효율좋은건 그냥 수련하는거
한 삼류 스텟용으로 -100하면 내공 500정도? 할만한데?
>>372 화경컷이 기내이 스탯 평균 1000인지 하나만 1000 이하여도 막히는지를 모르겠는
기혈은 그릇 안만들기 위해 유기때려야지 뭐 별수있나
이걸 또 기어이 날먹 각을 보다니...
역시 참치들이야.
일단 유메신호 가르치면서 2절기마다 수련권으로 이동 올리고, 1200찍으면 혜검 갈까?
근데 날명화 얘 화경각 재면 지능 300으로 잴수 있나?
그냥 아미파 돌아가서 혜검 수련 2절기 박아
그치만 수련에 시간쓰기 싫고
>>379 조피 태극혜검 비급 읽어도 헷갈리는데 일단 저 무숙 때려박아 5만 달성이면 그걸로 -완-이죠? 태극권처럼 5만 어게인 그런 거 아니라?
진짜로 혜검찍으면 깨달음 10이라서 스탯계산 삐끗하면 바로 화경인지라
날명 화경되면 주스탯이 법력 지능이려나.
문뜩 궁금해졌다.
지금 혜검 어나더보다 더 중요한건 화경안다는건데 이거 사색으로 해결 가능한가
>>380 그냥 다음연재 시작하자마자 튼튼 수련 더 해서 내공 500 올리고 가면 되는거 아님? 2400이나 2900이나
>>384 네.
5만 채우면 됨.
비우는 과정 있기는 한데 그건 수련권 사용 가능함.
그런가?
혹시 화경조건 알려주실수있나요 조피?
비우는 과정은 수련권 가능ㅋㅋㅋㅋㅋ
>>388 외공올리는게 더 효율적이라
그리고 스탯올리는 것 보다 수련하는게 더 효율적이고
이게 스탯잘못찍었다 화경찍음 터지고 wwwwwwwwwwwwww
킹접 해보세요
그냥 아미파 가기 전에 상태창 켜서 내공 +500하면 아슬아슬하게 5만컷 되니까
일단 기내이 1000에 주스탯 1500이상으로 알고 있는데
효율이고 뭐고 절기 쓰기 싫소이다
하필 이게 킹고구검땜에 화경그릇이 어캐잡힌지 모르니
안전빵은 내공이나 기혈이동 중에 하나만 맞추는거겠지. 효율 다 무시하고 하면.
>>391 기본적으로는 직접 해보세요~
이거지만
힌트를 주자면
주스텟 "법력"
기혈 버리자
아무리 무공때문에 최상 됬어도 엄연히 그릇은 채워야 해서
원래대로라면 근내이 1000만 안넘으면 되겠지 하겠는데, 하필 수중무검 벨류가 벨류라 자칫잘못하면 하나정돈 1000미달이라도 도달판정날거같기도 하고
그런데 5만 채워도 비우는 과정이 따로 있네 수련권 사용 가능한
그럼 일단 5만 무숙 때려박아 채우기 날먹 -> 수련권 사용해서 비우기 -> 혜검 찐으로 -완-인건가
그럼 뭐 내공 500찍고..
법....력?
>>401 이동은 1000 이하로 둬야 할듯ㅋㅋㅋ법력이 이미 화경급인데
이미 법력이 2000넘어간 수준이라 깨달음만 채우면 걍 화경이란걸수도 있을듯?
지금 법력이 화경급이라 이미 그릇 채운듯wwwwwwwwwwwwwwwwwwwww
괜히 불필요한 날먹하려다가 일날 가능성 만들지 말고
그냥 얌전히 수련 2절기 박으면 끝이야
앗?
이러면 태극혜검 저거 용봉 이장이전 이후에 찍어야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기 쓰기 싫다고
지금 꼬라지 보아하니 이미 니들 법력 저지랄로 만들어놓고 그릇 안만들어지길 바랬냐 이건듯? ㅋㅋㅋㅋㅋㅋㅋㅋ
>>414 커뮤는 절기 아까운데 왜함?(진짜 모름)
>>411 아니 이미 법력이 문제라 내공 500 추가는 문제가 아님ㅋㅋㅋㅋ그래도 기혈 이동 1000 이하로 어떻게 초절정 족쇄찰 수 있으려나
근데 말이지 법력 10배 야랄때문에
2000 밑으로 깍을려고 해도 그거 받아줄 스텟이..... 내공밖에 없
..? 애초에 커뮤에 절기 쓰려고 수련하기 싫은건데
>>416 커뮤랑 수련이 같다니 이건 뭔 소리신? 수련은 진짜 상태창으로 스킵 가능한 걸 굳이 절기써서 하는 거고 커뮤는 인연 쌓는 거고
아니 걍 이지랄이면 깨달음 6채워지는 순간 화경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주스텟 하나는 채웠고....
뭐가 어떻게 될지 흠...
애초에 1500따리나 걍 속된말로 1600 1700 따리도 아니고 명백히 화경 하 스텟인 2000을 넘김 + 무공들이 이미 완성형임
이 조합때문에 지금 기혈 이동으로도 걍 삐끗하면 화경간다는거 같은데
아니야 법력은 그래도 조건 중 하나잖아 주스탯 1500 이상
기내이 1000이 만족 안됐으니 강제 화경은 아닐듯 깨달음 채워도
아니 비약이 너무 심한 것 같은데
불완전한 화경같은것도 있나....?
그러면 태극혜검은 용봉에서나 찍자.....
조피가 유독 법력 강조한걸 보면
간지나는 2천 법력 안조지면 자동 화경각일듯?
그냥 기 이 유기하면 되겠지
불완전 초절정은 영약먹고 되는게 정배고 화경은 영약이 안먹힌다
그냥 사색으로 물어보면 알겠지
결론: 태극혜검(님)이 지뢰가 되셨습니다
아니야 아무리 2차라도 1부 완결난 이후로는 이쪽 설정 많이 건드는 경우는 없으니까 기혈 이동 1000 이하면 족쇄가 충분하겠...지?(떨림)
본편 명화 화경 찍을 때를 봐야하나? 일단 화경 찍는거랑 다른던가? 법력이?
주스탯 법력을 강조했는데 법력그거 지금 화경급 법력인데 그냥 법력 하나만으로도 그릇 채워진듯 ㅋㅋㅋㅋㅋㅋㅋ
사색으로 화경 안 가는 방법 생각하는 것도 웃긴데
그냥 혜검을 용봉까지 유기해 그게 답임
아무리 주스탯이 화경급이어도 그릇이 요구조건 근처도 못갔는데 화경가면....
애초에 본편에서는 스탯 채웠는데 깨달음 부족으로 시간 끌린 쪽 아니던가 여기는 그 반대고
근데 법력 대충 200정도만 깍아도 환산스텟 2000이라 이거 좀 막장임 ㅋㅋㅋ
혹시 조피, 수련권으로 비움과 동시에 숙련도 채워지나요?
>>434 일단 명화 기내이는 1000 3000 1000이었음
아니면 혜검 완성하는 순간 추가적인 기내이 오르나? 이것 밖에 안떠올른다ㅋㅋㅋㅋ
그게 아니라면 법력 깨달음만으로 화경가기엔 어려운데
안돼겠다 기혈아 너 기혈 300 하자(?) 내공에 넣고
기혈이 절정급이면 화경 족쇄로는 충분하겠지(?)
수련권으로 비워짐과 동시에 숙련도가 올라가는거면 답은 혜검 이장이전까지 안찍었다가 이장이 전 끝나고 나서 바로 비우고 화경가야지 뭐
걍
혜검을
지금 당장 안하면 된다
이렇게 되면 무리하게 혜검찍다가 사단나는거보단 이장이전 직후에 혜검찍고 화경가야지
지금 혜검을 안하고 황실가서 하는 방법도 있긴한ㅋㅋㅋㅋㅋ
(?)
생각해보니 지금 5만 들이부어봤자 비우는 데에 수련권 또 들이박아야 하니까 5만딸깍-은 애초에 무리였나?
>>441 비우는게 숙련도 채우는 과정이에요.
애초에 혜검 황실가서 하라는게 조피 권고 사항이였-
혜검 날먹각만 잡고 기왕 이렇게 된거 가끔씩 근기 수련만 수련권으로 좀 하면서, 혜검은 용봉에서 하자
초반부 권고사항
5만 채우기만 하면 비우는 과정은 천생급 수련속도라 얼마 안걸릴 것 같긴 한데
>>455 이러면, 이장이전 끝나고 상태창 켜서 바로 비우면 5만찍고 도달이네
왜 황실가서 하라고 했는지 이해가면 개추 일단 나부터
이게 황실가서 안찍으면 혜검 깨달음만으로도 화경간다는 경고였구나 마따꾸
독고 얻은 이후로는 혜검 필수 사항이 아니얐으니까ㅋㅋㅋㅋ
랄까 애초에 혜검 날먹하라고 준거 아님ㅋㅋㅋㅋ
아니 납득 안가는데
이렇게 된거 기혈이동이나 나중에 천천히 채우자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본편에서 처리를 해
>>464 지금 혜검하나 날먹하겠다고 화경가는 초씹지뢰를 밟는건 좀
화경되면 기혈 이동 자동으로 2000되니까
지금 외공 굳이 올릴 이유가 없지....?
ㅇㅇ
그때는 그때 참치들이 알아서 하겠지
어차피 잡담판은 한줌임
근데 날명은 유독 잡담판 참치들 그대로 보이긴 해..
아니 애초에 거기참치들도 이거찍으면 화경간대요 하면 참치들 호애애애애 진짜여? 이럴걸
요즘 화력이 줄면서 말야
>>471 오히려 포르데정도 빼곤 그 참치가 그 참치임
내가 봤을때 잡담판참치랑 그냥 참치랑 일치 안하는게 두명정도 되는데
하나는 쑤지고 하나는 포르데
이 둘은 진짜로 잡담판이 한줌단이라서
내가 빡대가린가 잠깐 확인 좀 비우고 채우고 하는게
5만 스탯을 부어서 혜검 무숙 5만을 '채운다' -> 스탯 환원되고 비우는 게 해금된다 -> 수련권을 써서 혜검을 비운다 -> 혜검 -완-
이런 거임? 비운다 쪽을 잘...천생 다시보고 와야하나
폴데야 잡담판 안오는 참치 많긴 한데
조피는 그.... 상당수가 그 코드가 그코드네 소리 나온단
내가 썩은 건지 몇몇 참치는 여러모로.. 특징이 보이더라.
근데 화경가는데 그릇 안채우고 법력만으로 가는건 뭔가 짜치긴 함
근력이랑 기량 1500도 있지만 얘네만으로는 절대 못갈 것 같고
포르데가 왜 자기 작품은 왜 언급이 안되냐고 wwe하는 이유그 그거때문임, 포르데 어장은 다른참치들이 많이봄
나머지어장은 사실 잡담판 쪽에서 많이오고
뭐 일단 모르겠음ㅋㅋㅋㅋ
주스텟 법력인데 흠...
일단 화경갈려면 아무리 법력이라도 기내이도 최소 조건은 필요하잖어.
근데 혜검 찍으면 화경 간다는건 혜검 자체에게 숨겨진 기능 있는게 아닐까한? 생각을 해보았다(?)
날명화도 잡담판참치들 꽤 많다 봐야지, 2차들 주축은 잡담판이니
해도 기나 이 중 하나는 유기해도 된다 정도 싶은데
그리고 일단 돌아가보면 지금 법력지칭한거보면 화경각이 날카로운데, 혜검찍긴 너무 위험하긴 함
걍 화끈하게 법력 1500으로 맞추고
0.7/2.8(?) 플레이 하쉴?
아니 7/28이 맞겠구나 암튼
애초에 조피는 주스탯 법력이다 이거 하나만 말했다고
>>486 솣직히 혜검 하나위해서 그런거하는건 좀, 혜검 1년늦게찍는거 뿐이고 사실
지금 주스탯 법력만 말했지만 하필 그 법력이..... 아 시발 잠깐만......
>>488 그렇긴 하지 화경 조건은 엄연히 주스탯 1500 이상 + '기내이 1000'이 붙어있으니 그냥 블러프일수도 있고
아 이거 화경가겠다
화경이라는 경지가 여러모로 무인으로서 '완성'이라고 생각하는데 삐죽 튀어나온 아웃라이어 하나로 그릇의 균형 무시하고 갈 수 있다니까 뭔가가 뭔가임
>>488은 그래서 법력깍기 할 수 있다면 하쉴?
날명 독고 봉인되니까 초절정 -상-이었지? 그러면 근기는 볼필요 없고 수중무검용 법력만 봐야함
그냥 주스탯 법력이라 1500조건은 이미 만족했음 이런 뜻일수도 있다고.
근데 일단 경고한 사항이 경고한 사항인 만큼 굳이 태극혜검을 해야겠다면 법력 깍는거 하고
깍기 싫으면 걍 태극혜검을 안하면 되잖
지금 그리고 법력 그거 한계돌파 거의 화경급으로 된 상황이고, 그러면 화경각 날카롭네 이거
지금 행복회로로 혜검돌리기엔 화경이라는 경지는 치명적인지라
>>496 그건 그냥 무공 밸류 떨어져서 아님?
독고구검 극성 이전에도 똑같았음
딱히 경고 같지는 않은데..
>>501 그러니까 지금 근기는 볼필요 없고 그릇만들어진건 법력쪽같단 소리
경고 같지 않다고 해도 최소한의 힌트라 치고 안전빵으로 법력깍는건 좀 감수해야되는게
아 물론 태극혜검 찬성파일 때 얘기임
그냥 화경각 1%만 보여도 혜검 1년 유기가 맞음, 근데 이거 거진 50%정도는 되보이는데
경고는 안했음 그냥 조피가 힌트 준거지. 일단 법력이 주스텟이라구.
불안하면 혜검을 용봉 이장이 이벤트 이후로 미루면됨.
>>503 그냥 의견이 이렇게 갈린 거 아님?
법력이 한도초과라 깨달음만 채우면 화경간다 vs 화경에는 기혈 내공 이동 최소 1000이라는 조건이 하나 더 있으니 법력 한계초과라고 화경 안간다
이거 아닌가
참 경지 오르는 거 가지고 이딴 취급하는 거 보면 무림인들은 어이가 없을거야
그 그릇이라는게 하나로 되어있는게 아니라 기내이 근기법 다 따로 계산하는거라 글쎄?
애초에 우리가 하는게 혜검 잘못찍었다가 화경확률이 0%에서 1%될까봐 전전긍긍한건데
말 들어보니까 예전에 옐로라인은 진작 넘었다 봐야지
>>507 그리고 그 의견갈리는 시점에서 혜검은 찍을게 못됨
아니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데
아니 이제 하다하다 화경가도 문제없지않나 논리를 가져온다고?
>>513 조피가 화경간다는 말은 1도 안했어 그냥 법력이 주스탯이고 한계돌파라고 했지
>>513 애초에 혜검 찍는다고 화경 안간다는 파니까 혜검 찍는다고 화경 걱정할 리가 없지ㅋㅋ이건 걍 의견 차이고 본편가면 투표따라 결과 나겠지 뭐
난 진짜로 왜 그런 결론이 나오는지 모르겠어.
그냥 주스탯이 법력이라고만 말했잖아
>>515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걍 혜검 용봉때 배우잔 소리지 뭐
? 대체 왜 그런 해석을 하지?
그냥 지금 문제가
혜검 배워도 화경 안간다vs혜검 배우면 화경간다인데
지금 화경자체가 용봉전까지 찍으면 안되는이상 지금 이 논쟁나오는거 자체가 안전빵으로 보면 안하는게 맞음
애초에 참치들 긴장감은 건곤펌블 터져도 괜찮을거다 말 많이나왔어서 믿을게 못됨
그냥 사색 몇번 때리면 해결될 일을 뇌피셜 굴리면서 절대 안된다고 극렬히 반대하는거 보면 뭔가가 뭔가임
>>522 사색은 찬성인데 과연 그 사색이 나올까 걱정되는쪽이지 뭐
나도 사색에서 그런게 나오면 해볼만한 가치는 있다 봄
뭐 어찌됐건 사색 박자는건 다들 동의하는거같고
저번에 내가알기로 화경각 사색 이런거 안나왔던걸로 알거든
사색 자유앵커로 화경 그릇 박으면 되겠네..
걍 불안해서 그렇지 머ㅋㅋㅋㅋㅋ
참치들 계획은 본래 아ㅋㅋㅋ초절정은 용봉이 이후에 찍어야지 했는데ㅋㅋㅋ
깨달음 영약 처묵처묵되서 초절정 된 상태인데ㅋㅋㅋㅋ여기서 화경 된다고? 크아아아악 이걸 못 견디는거야. 확률을 두고ㅋㅋㅋㅋ
사색박는건 동의
사색은 자유앵커 있었어. 자기 그릇 파악하는 거 정도는 이상하진 않겠지
지금 그거와 별개로 사색이 없거나, 사색에서 모르겠다 판정나오면 걍 용봉때 찍어야지
사색 해야겠지.
그럼 자유앵커려나? 선택지에 없으면
사색에서 모르겠다= 깨달음 10찍으면 갈수도 있고 안갈수도 있습니다
이거니까 그럴확률이면 안찍는게 맞음
애초에 날명이 아무리 참치대가리라지만 무공을 배운 몸으로서 경지 올리고 싶지 않다고 생각할리는 없다고 생각은 하는데
건곤은 진짜 튼튼이 있어서 합리적인 여유 아니였나
튼튼 배리어를 건곤이 뚫을줄 누가 알았음ㅋㅋㅋ 건곤이 역구음과 맞밸이 될줄은
아무튼 참치 예상보단 날명 능지믿는게 훨씬 합리적이거든
사색하는걸로 결정된 것과는 별개로
>>521 이거는 선민의식처럼 보일 수 있으니 이런표현은 피하는게 좋음
날명 능지가 몰루겠다면 혜검 1년빨리찍다가 사단나는것보단 미루는게 맞다고 봄
아무튼 결론은 날명 능지쪽으로 가보는걸로?
>>539 괜히 오해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까 트러블은 피하는게 좋지ㅇㅇ
>>540 자유앵커만 안하면 뭐든 해결 가능하다고!
난 저 참치들 능지라는데 내 능지도 같이 끼워넣었거든 ㅋㅋㅋㅋㅋ
근데 말에 그런의미가 안들어가게 서술했나보내
애초에 수련 1떴다고 주씨 입갤은 심법수련도 아니고 그냥 넘기는 게 상식이야 건곤이 역구음 뺨치는 괴공이였던 것 뿐이고
>>545 애초에 설명서에도 안써져있는 기능이잖아~
그러니까 저 말의 의도는 (나 포함 모든)참치들 능지는 믿을게 못된다
이쪽이었던건데 말실수한거면 ㅈㅅ
하다못해 도덕 갈아버리는 성화령 조차도 극성능에 있어서 모르는게 당연했다고~
뭐 조피는 권쓸 기회 줬으니까 별 상관 없다고 생각함
화경의 경우에는...... 일단 조기화경까지는 어지간하면 안가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투표하면 다를련가 모르겠네
일단 돌아가서 화열만난 다음에, 바로 사색으로 결정?
조피가 두 번 권유해서 진짜 느낌이 싸했지ㅋㅋㅋㅋ
건곤의 괴랄성과 펌블 중첩 때문이였다니ㅋㅋㅋㅋ
화열 보고 건은 걍 자동이벤 처리해줬으면
아 그리고 사색내역에 없으면 걍 다른거 사색하자
화열 보고는 오히려 화열 반응이 보고싶은www
사색 자유앵커하는 순간, 뭐 화경을 갈지말지 고민한다고? 판정이 떠버려서 뭐 문제터지는거 아닐까 그런 불안감이 있다
왜? 자기 그릇 채워졌는지 가늠해보는 건 이상한것도 아니잖아
>>555 음 그건 다른주제 사색vs금단?의 자유앵커 걸기 투표로 결정해야하는게
아무튼 조피쪽은 자유앵커는 되도록안하는게 맞다고 보니, 리스트에 없으면 걍 사색할이유 없나보다 생각하고 넘기는게 맞다고 봄
일단 사색까지는 동의인데 항목에 있냐 없냐 자유앵커 하냐 마냐부터는 걍 가서 봐야될거같은데
1. 장사성의 보물과 황금고의 부탁
2. 기연에 관해서
3. 태극혜검
4. 용봉지회
5. 자유앵커
지금 이거에서 태극혜검 빠진 상태이긴 함
>>558 내역에 있으면 하되 없으면 금단의 자유앵커박기잖아
본편 명화하진도 수련할때마다 자기 그릇 가늠했다고
혜검은 빠졌지
내가말한건 자유앵커는 에바니까 하지말잔 쪽이고, 있으면 눌러야지 쩔수있나
일단 우리가 자유앵커할까 고민했던것들은 하나같이 자유앵커 안박는게 맞았고 ㅋㅋㅋㅋㅋ
아니 명화도 하진도 수련할때마다 자기 그릇 가늠했잖아.
자기 그릇 채워졌는지 가늠하는게 뭐가 이상해
1. 유우기 자유앵커= 망함
2. 유미누 자유앵커= 망할뻔한거 본전치기
3. 신호 자유앵커(간본거)= 화열이 허락하는순간 짤없이 그거해야했단 말이 있었음
고민하거나 실행했던게 하나같이 안좋으면 뭐
화경에 가까워지면 가늠하면서 쟀음 본편 명화도하진도.
대충 이게 부족하니 이걸 채우면 좋겠다는 식으로.
다른어장가서 자유앵커 혐오하는거야 말이 안되는거지만(특히 포르데어장)
조피는 자유앵커따위 합법적으로 혐오해도 된다
그냥 본편에서 복귀하면 대충 뭐할지 나레이션으로 나오는게? 굳이 여기서 생각할 이유가...
아 지금 금단의 자유앵커vs없으면 넘기자 이 말나온거니
그래도 너무 확정적으로는 말하지마ㅋㅋㅋㅋㅋ
진짜로 생으로 자유앵커 주어질때 아무도 나서는 사람 아예 없어짐.
솔직히 돌아와서 자동으로 각재는거면 나야 뭐 말할게 없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568참치한테 물어보고 싶은게
일단 사색을 어찌저찌 했다 치고
태극혜검을 건들면 스텟을 어떻게 조정해도 화경루트 직행이다면 할거임?
아님 스텟 조정을 좀 극단적으로 해서 화경이 되는걸 피할 수 있다 하면 그렇게 해서 태극혜검을 할거임?
솔직히 유미누는 망했다고 생각은 안하는데
생 자유앵커는 오히려 틀려도 어쩔수 없지 말 나오지 않으려나....
난 걍 사색 들어가고나서부터는 알아서 투표붙여서 설득할사람 설득하고 하라는 쪽이니-
참치들이 어떻게 생각해도 안좋게 해석되게
자유앵커를 써서 그렇다고~
걘 진짜로 적당히 손절치고 교훈얻고 끝날줄알았던거 이제 깨달음전개가 나와서 본전친쪽이라 저런 줄타기 두번하긴 싫다 쪽이니까
이게 대충 주식으로 따지면 -5~-10%정도 손절할거 갑자기 호재떠서 본전치기 하고 떠난느낌이었음
크아아아 조피 자유앵커 보정은 왜 없!는
자유앵커도 날먹하고 싶(아무말)
난 애초에 아직 그릇 안 찍혔다고 생각하는 쪽인데
아무튼 난 사색을 앵커해서 사색에서 관련내용 뜨면 동의, 근데 없으면 차라리 다른거 보는게 낫다고 봄
이게 사색했는데도 없으먼 날명은 사색이 필요없다라고 생각하는거니까 말이지
이정도면 평행선이니까 걍 투표로 싸우란-
일단 사색한다는건 다들 동의했자너
애초에 무공을 배운 몸으로서 화경을 가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신병자이긴 한데
>>590 그래서 잘못사색하면 그걸로 문제터질거같으니 사색에 없으면 넘기자고
내가 자유앵커는 하지 말자는 이유
>>590같은 이유로 뭔 문제터질까봐
솔직히 혜검 하나를 위해서 화경갈 리스크를 각오하거나 사색했다가 문제생기는건 에바라고 봐서
물론 선택지에 있는거면 앞에서 말했다시피 찬성
반대로 생각해야지 않을까?ㅋㅋㅋㅋ
화경을 가려면 어느정도가 남았나
혹은 혜검을 찍으면 화경을 가나(이건 혜검도 안찍었는데 실없는 생각한다고 날명이가 스루 할듯)
애메하긴 해 질문이.
그거와 별개로 주스탯 법력이 어쩌다가 저렇게 위험해진걸까 읍읍
그릇 가늠하는 건 무인이라면 누구나 하잖아
>>597 가늠하는거랑 그걸 자유앵커 처리하는건 다르다고 봄
난 그냥 주스탯 법력임=1500 채움 이렇게 생각하긴 하는데.
그릇 가늠하는거= 누구나 할수있음
자유앵커로 화경각 사색하는거= 솔직히 그 자유앵커가 무난하게 끝날거라 장담 뒤져도 못하겠음
이거니까 뭐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혜검 찍으면 화경간다고 추측하는거지 확정은 아니니까.
조피는 딱 주스텟 법력 이 말밖에 안했고.
모르겠다!!!! 크아아아!!! 그저 혜검을 찍고 춘연에게 자랑하고 싶었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혜검 1년 늦는다고 도대체 뭔일이 생기냐 정도지 무ㅜ
이장이한테 혜검을 쓰고싶어
>>602 이게 바로 법력 레퀴엠인가, 법력을 한계돌파 시켜서 혜검 선택지를 용봉전에 못누르게 만든다
이장이한텐 수중무검이지
애초에 남의검 혜검보단 최고점 독고가 더 낫고
그리고 가기전에 위초하한테 혜검 써주고 가고 싶어
혜검이 아무리 개쩔고 자시고 그건 남의 검이니까 말이지, 반면 독고는 이게 왜 이렇게까지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날명화 오리지널에 가까우니
흐음
결론은 날명화 전력을 보여주고 싶으면 혜검보단 독고가 맞다고 보임
솔직히 독고구검 가진이상 다른 무공은 서사용이지
건곤대나이도 애초에 무한 턴스킵이라 방어할 일없어서 필요없는데 그냥 올린거고
>>612 사실 그것도 맞긴 한데, 이장이한테 혜검은 뭐랄까 자기 전력은 아니라고 봐서ㅏ
혜검 그렇게 쓰고싶으면 혜검도 벼리는 과정 필수라고 봄
벼린혜검vs수중무검이어야 싸움이 되지 깡혜검vs수중무검이면 소올직히 독고쓰는게 이장이에 대한 예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서
근데 개인적으로 혜검으로 이장이 따리고 싶은 욕구 있긴함ㅋㅋㅋㅋㅋ
왤까 독고가 아니라 혜검으로 때리고 싶은 이 기분(?)
혜검, 수중무검 취향 차이는 둘째치고
과연 사색에 있을것인가 없으면 자유앵커 할것인가부터가 문제지만
>>614 저 참치도 극 찍은다음 또 자기무공으로 체적화시키는 것도 포함하지 않을까 싶지만
최적화
설마 걍 천비연의 태극혜검 날 것 그대로 때린다일린 없겠-
? 다 개조해야ㅈ-
>>616 솔직하게 말함 벼린 혜검은 괜찮을거 같기는 함 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벼리는데도 야랄나는거 아닐까 싶은 불안감이 있는거랑 혜검 그 자체의 화경각이 문제니 ㅋㅋㅋㅋ
뭐 사색 잘 마무리되고 태극혜검 극 찍고 또 무공 갈갈이
이게 조기화경안되고 할 수 있다면 뭐 다행이고 찬성할만한데 과연 결과는-
아무튼 깡 혜검은 수중무검대비 경쟁력이 없다 생각해요(이건 아무말 아님)
혜검 익히고 나면 무숙 줄어들까봐 못 갈고 있는 것도 해금이니까
? 그거 그냥 귀찮아서 안간것이?
혜검익히고 갈갈 한다음에 나머지 무공 통폐합 좋긴해
사실 지금 날바오 절기없어서 혜검기반 절기 나올 것 같긴한데
솔직하게 말하면 그걸 신경쓰는 참치가 있었나 싶었는대
난 그냥 독고도 있겠다 참치들이 귀찮아서 안갈고있구나
이생각 중이었는데........
>>628 나도 은근히 혜검때문에 못간다 싶었다 싶은쪽이라서
뭐 화경가서 갈면 되니까 뭐
일단 쟁점은 금단의 자유앵커 박을것인가네, 난 안박는다에 한표인데 다들 어캐생각함
슬슬 날명 참여하는 잡담판 참치도 잘 시간이야..
난 사색내역에 그런쪽 관련이 없다= 그런거 능지 300으로도 생각해본적이 없다
이쪽이라서 자유앵커 박으면 안된다고 보는데
뭐 내일이라도 보면 되는거고
아니 내일이래 아침
아무리 생각해도 혜검 끝까지 수련하면 기내이가 300 이상은 오를 꺼 같은데... 그럼 모든 조건 충족.
용봉가서 시합 하루 전에 화경가면...(먼산)
와아-
우왕!
와아아아
오오오오
오오오
오호라
경태제 지마 생각하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얘네 뭔가 막상일처리하는게 반대같단말이지
경태제는 효율추구하는 새끼가 감정에 휩싸여서 비효율적 일을 자처해서 결국 이지랄난거같고
지마는 사적으론 지버지인 주제에 일처리는 싸패처럼 한다고 생각함
결과적으로 그런거 해서 오히려 비효율이 생기는것까지
일하기 싫다!
뎃
공과 사를 구분한다의 수준이 아니잖아 지마..
지마지마야...
일월로썬 싸패맞았잖아 결국ㅋㅋㅋㅋ
수퍼싸패대전이라니
중원이 왜 망했는지 알거같구나
지마는 그러니까 태어날때부터 과거와 미래를 너무 많이 보다가 자기자신의 마인드가 좀 인외 초월자가 된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마지막에 명화에게 죽는 순간이 되서야 자신이 인간이라는 걸 자각한 그런 감.
보지도 않은 사람의 과거가 주르륵 나오고 미래가 주르륵 나오고 그래서 미래에 있을 어떤 사건을 막기 위해 그 사람을 죽이거나 살리거나 띄우거나 하다보면 인간의 마인드가 아니게 될만은 함.
천기리딩이라는 타고난 능력에 구속되버린 느낌.
과거를 보고 미래를 본다는건 이게 어지간한 권력보다도 더한 짓이 가능하니까. 세상을 쥐고 흔든다는 무의식적 전능감도 들것이고, 미래의 어떤 나쁜 일을 막겠다는 사명감 같은 것도 들 것이고...
황제보다 더한 권력임. 미래를 보고 맞춰 행동할 수 있는 천기리딩은. 황제가 지배하는건 고작해야 현재지만 저건 미래를 지배하니까.
극효율충 경태제였으면 사실 안락사보단 천순제식 무림견제를 좀더 세련되게 했을거라고 생각하긴 함
그리고 자식도 막 안굴렸을테고...
결국 1부 최종결전은 권력자(황제) - 권력자(천기리딩) / 인간(하진) - 권력을 포기(명화) 의 대결이 되었고...
천순제는 일단 지금 나온대로면 권력에 한계기 있음을 알고 자제하는 경향이 있지...
경태제 이쉨은 진짜 전능감에 빠져서 권력을 휘둘러댄 거 아닌가. 할 수는 있는데 결국 여파가 돌아오는걸 그냥 했고.
화경최상 달았다 이거지
그거 할 수는 있는데 그 결과와 반동(업보)을 감당해야 합니다-라는 짓을 그냥 했음. 반동 올건 생각 안하고 그냥 할 수 있는데 왜 안함? 마안드로 한 수준...
할 수 있다 나라면
하아
나라면 할수있는데??????
화경최상 못찍은 범부들 의견>>알빠노?
그럴다면 이건
일관성 있게 비효율적이었던 하진의 승리네 ★
그래그래 그건 사실이야
형은 일관적이지 않은게 일관적인 사람이아
하진은 화경최상 중에선 유일하게 인간이었지.
비효율적이고 일관적이지 않다고? 초월자들과 비교하면 인간은 비효율적이고 일관적이지 않아
정말 궁금한거
튼튼체조 칼라리피야트는 내공 무소모 무공에도 적용이 가능한가요?
결국 이해도 알수도 없는
비효율펀치에 끝나버린...
하지만 인간적으로는 제일
공감가는 행위였고 그걸로 끝장났지
난 경태제 지마가 더 이해 안되던데
>>670 4비전 죽창 적용 안 된거 생각하면 무소모도 적용 안 디야
>>672 그 두 놈은 세상을 자신에게 끼워맞추는 놈들이라
그 결과로 인해 실질적 명나라 f4는 경태 가정 만력 천계가 되었지
솔직히 주형은 일은 제대로 하면서 도파민중독 걸려서 그런거라 사실 경태가정만력천계급은 아니라고 보고
그리고 미래를 본다는거 그 뭐냐
좀 다른 이야기긴 한데
후계 조진건 커버가 안 되는wwww
다른 작품 이야기다만
어느 한 전쟁신이 자신의 챔피언으로 만들려고 전투중에 죽기 일보 직전인 필멸자 남성을 데려갔음
그리고 그 남자는 사실 어느 왕국의 왕 이였으며 자신의 나라와 가족, 무엇보다 백성들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있었고
그 전투도 남자는 내심 여기서 이길수 없고 자신의 끝 이라고 이미 각오하고 나선 싸움이라
신이 데려간 뒤로 더 싸울수 있는 사람이 없는 남자의 왕국과 가족과 백성들은 결국 몰살당했음
하아
지그마쿤?
뒤늦게 챔피언이 되었지만 자유의지는 남은 남자는 전쟁신에게 물어봄
"어째서 그때 날 데려간것이냐? 그로 인해 나의 나라가 무너질때 난 함께 끝을 보지 못했다"
전쟁신은 말하길 이미 미래를 보고 그의 영혼을 보아서
이러한 결과로 흐를거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어서 그랬던것
>>674 비전에 혁요동란광이 적용 되는가 문제때문에 또 그럼(...)
하진이 얘 비전을 능동적으로 쓴적이 없어가지고
>>679 애초에 후계자 생산도 군주의 덕목인데 그걸 본인 성격때문에 조졌으니 좋은 평가를 받을 수가 없지
뭔가 워해머스러운 이야기군
애당초 전쟁신은 그 자의 영혼과 미래까지도 보았기에
자신의 나라와 국가가 망한다 하더라도 그걸 넘어선 아예 전 세계의
고통과 파멸을 보고 도망치거나 포기하지 않고 싸울 기회가 있다면 더더욱 스스로를 희생해
싸울 사람이라는걸 알아서 '어차피 어찌되었든 싸울 사람' 이니까
미리 데려간거에 불과함
후계자 조진건 솔직히 정덕제가 제일 아닌지?
경태제는 천순제가 넘겨받았는데 걔는 다음 타자가....
>>683 혁요는 내공소모랑 상관없는 버프기라 적용될걸
>>685
워해머 맞음 ㅋㅋㅋㅋㅋ
신인데 인간같이 감정적이고 완벽하질 못하지만
미래를 보는 시야는 특별하게 강해서 보통 사람의 시야로는
이해할수 없는 과정을 보여주는거죠
씩마 인성이 터진게-
>>687 경태제는 있던애도 터트린애라서 문제인것 ㅋㅋㅋㅋㅋㅋ
앙그론이었나 아마?
그니까 경태제는 즈그자식 터트리긴 했는ㄷ 아무튼 천순제가 이어받았으니 조?아쓰
정덕제는 30대에 죽고 자식이 없어서 다음 타자가 가정제(ㅈ같쓰) 잖아
그리고 이게 요따이의 스노우볼이지만 탈문이후 뒷수습한다고 북방을 미뤄둔 결과 터진게 조흠의변인지라
경태제도 사실 자기땜에 명나라 ㅈ될뻔한거 천순제가 수습했다가 맞음
황가놈은 뭐...
꽤 있죠
생귀니우스, 황제, 커즈라는 애들
근데 위에 말한건 지그마란 녀석
글고
둘다 후계에 있언 도찐개찐 수준인데 경태제는 지가 터트렸다가 더 마이너스 포인트라 경태제가 더 조졌다 보느쪽
조선도 정상적인 후계자 생산 실패하자마자 맛탱이 갔고
웃긴건
'어차피 너 이런 선택 할게 뻔하잖아' 라는 대답을 들은 전사는
분하긴 할지언정 그걸 부정하진 못했음
정상적 후계자... 크아악!!!
삼종의 혈맥 또 너야?
'어차피 ~~ 할거잖아'
라는 태도가 지마나 경태제같은 녀석들에게
없잖아 있지. 그래서 그 와중에 자잘한건 걍 뭉개고 무시하는데
그 자잘한게 사람의 마음이였던거고 그저
인쟈 제왕학 교육받은 사람이 아니라 강화도민1이 왕되니까 그냥 꼴아박았지
과정이 중요한 것을...
어차피 죽을거니까 그럼 죽어랑 뭐가 다르냐고 아(?)
그래서 서사적으로 보면 주인공이어서 이기는게 좋다 이전에
하진이 이긴데 더 어울렸어
싴마는 그럼에도 영웅 중 영웅
>>704
결과 뿐이다! 이 세상에는 『결과』만이 남는다!
크아악 망치던지기~~~!!!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사람
한 1년만에 보는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과정과 절차를 무시하다니 용납할 수 없다
대부분 결과가 중요하다고 말하는데
그래 그런 방향의 극단성이 지마와 경태제지
과정이 납득할 만 하면 결과가 쳐박아도 오케이... 는 아니지만 응
문제라면 이게 과정을 무시하면 결과적으로 비효율이라는거니
과정을 쳐박고 결과가 좋으면 그건 과정을 ㅈ박았음에도 결과가 좋다니 이 어찌 운이 좋을수가 있는가 이렇게 생각하는게 정상이니까
근데 천기를 통한 완벽한 결과를 알고 있다면 어느 정도 넘어가도 될거같다 싶긴 해
이게 경태제는 비효율을 이미 지가 감정적으로 비효율적이게 만들어놓고 거기에 효율을 추구해버렸고
지마는 이제 극효율을 추구하는데 과정을 조져먹어서 그 핵심파츠들이 안끌려오게 만들었지
>>716
"어느 정도 넘어가도 될거같다"
-> 휴면 마인드 크래셔
과정을 중시해서 결과적으로 비효율이더라도 과정을 생략해선 안됨
그 과정이란건 쓸모없어보이지만 보통 그 과정이란 것 안에 사람에 대한 존중이 포함되어 있어서
대청 헤러시 성공한 호루스라고 허쮠이는
>>716 그런거면 천기도 인간의 마음은 확인못하는거라 봐야
>>717 자기 아들들을 사람으로 안봐서 통제를 못했다는 나쁜 말은ㄴㄴ
뭐?
하진이가 에버쵸즌이라고?
자기 아들들도 통제 못 한 존재이신 ㅎ-
지마는 그 천기를 봐서 극효율을 추가한 바람에 오히려 핵심파츠들이 죄다 이반해버리는 븅신같은 결과가 나와버린지라
둘이 이런 대화 나눌수 있었으면 좀 나았을거임
그니까 그거지
천기로 과정과 결과를 봤다면 이론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루트를 짤 수는 있을거같다 싶은거지
지나가는 무극이 꼴받아서 때리는거 빼고
어느 정도 넘어갈수 있다는건 어느 정도는 상대를 묵살해도/내 의견이 묵살당해도 납득할 수 있는 선이 있지 않을까?라는건데
막상 이 그 어느 정도 선을 정하는것도 적당한 절차를 거쳐서 동의를 받아내야 하는거라고 생각해용
애초에 지마는 일월준동은 이제 과정이고 가장중요한건 현경후보 하진명화경태제 셋 설득이었는데 그 셋을 조져먹었으면 뭐
>>722
결국 하늘이라 하더라도
사람 한명 마음의 속길은 알수 없단거죠
약관에 동의해야하는거구나
하지만 약관을 지키겠다고는 동의하지 않(?)
>>728 그....솔직히 지마가 한건 그 무극 1557개 양산이었는데...
만약 일월준동 효율적이게 하려고 한거면
지마는 스2협동전에서 보목챙기겠다고 주목 날려먹은 보목충이라고 봐야함 ㅋㅋㅋㅋ
그니까 지마가 병신인거고
아니 선생님 왜 결과를 박으세요
아무튼 결과 내시겠다고 천기 봤다며!!!
그런 의미에서 지마의 후계자라 할수있는 아루가
주인공이고 좀더 세상을 좋게 만들수 있다는것이
참 아이러니할뿐
씩마는 번개봉고를 태우기라도 했지
마딱끄
지마하고 경태제는 아랫사람은 잘 만듬 특유의 카리스마 때문에
근데 동지라는 존재는 있을 수가 없음 그 특유의 카리스마 덕분에
그리고 무협 세계관에서 그건 협에 용납이 안됨(...)
비애루만화짤수집ㅋㅋㅋ
지마도 참치들이 조종하는 주인공이면 문제 없었다 ㅋㅋㄱ
하아
경태제 동지 있었잖아 ㅇㅇ;;
궁사랑이랑 모용기수(둘다 배신함)
>>742 사실 아랫사람 잘만드는것도 자기부하인연은 쓸데없다고 죽여놓고 찐역적은 쓸모있다고 살려놓는 그 레전드급 행보를 보면 글쎄
솔까 궁사랑과 모용기수도
경태제 손절한거나 다름없
솔직히 결국 천기를 보는 것도 그걸로 상대를 좌지우지한다면 그 또한 '권력'으로 평가할 수 있지. 미래를 조종하는 권력.
권력자들이 힘을 남용하다가 죽창을 맞은 거...
ㄹㅇ;;;
경황 개짜치니까 지마랑 논다 이거잖아
친우 없는 경태제 울어요
정신에 문제있는 놈들이 뭘 하겠다고 하니까
세상이 개판이 된다(모든 창작물의 시작)
최선의 결과라는건 존재할수가 있긴 한가?
10년뒤 최선이 100년뒤 최악이 될 수도 있는데 최선을 찾는다는게 상당히 허상같음
1000명에게 최선이 100명에게 최악일수도 있고...
이걸 다 이겨내고 진정한 최고최적최선의 루트를 찾을 수 있다면 그건 이미 현경따리가 아님
근데
모든 무림인은 정신에 문제가 있는걸
>>753
이미 경지라는 범주는 넘어섰고
어쨌든 좋은 미래를 보장한다는건 뭐
야훼잖아
아랫사람을 잘 만드는 것도 아님.
권력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아랫사람이 생김. 왜냐면 그 권력 자체가 아랫사람이 있기 때문에 만들어지는 거라서. 많은 이들이 그가 그런 힘이 있다고 믿으면 그게 권력이지.
지마는 사실 신이 되고 싶었던거임
어찌되었든 사람들과 세상에 천국으로 인도한다
신과 같은 소릴 ㅋㅋㅋㅋㅋㅋㅋ
아아
'구원' 함 해?
신도 아니면서 신 되고 싶다고 신처럼 행동하다가 니가 그리 잘났어? 죽창맞은거지
황제가 황제의 권력이 있는건 하늘이 내려줘서도 자연의 이치도 아니고 그 나라의 모든 이들이 그가 황제로서의 권력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야.
사실 그런 점에서 지마가 경태제보다 더한 권력자라고 생각하는 거기도 함. 지마의 천기리딩은 그 자체로 존재하니깐. 그걸 휘두르는 그게 권력이 되는 거고.
지마나 경태제가 민초들을 만나서 실제로 보듬은 적이 있을까
없겠지
진짜 신과 같은데....
가장 낮은곳에서 가장 낮은분들을 위해 노력한 고트......
진짜 다 해줌
사실 오함마식 구원은 걍 타이라니드 뱃속으로 들어가는게 최선 아닌가 싶어
그래도 영혼이 악마밥 안되잖음 ㅇㅇ;;
저 분은 진짜 슈퍼스타이시고
네팔달린 황제에게 합류해라.ㅣㅣ
왜 구라파에는 구세주의 권능인 오러가 없는것인가(아무말)
하아
교황청 지하에는 성인의 유해가 있다고
근데 사실 미래 볼것도 없이 좀만 식견 있으면
경태제나 지마 손절치긴 할거야
허쮠이에게 독고구검 같이 배우자고 권유했더라면 일생일대의 아군이 생겼을 것이거늘
욕심이 많았지 경태제(?)
권사에게 칼질 가르치는건 짜친대
애당초
그 날명화 조차 자기와 대등하다 할만한 친우 만들기 어려운데
(좀 살짝 찐따같은 기질 있어서 그렇다만)
그 둘이 잘할거라고 기대하긴 어렵지.
무림인들은 다 친구 만들기 어려워 하는 아싸들이라
하진 : 그렇지 ㅋㅋ
이 깨달음이 문제야
사람이 정신병자가 된다니까
하진 친구가 누가있었지?
모든 양참무의 무인들은 전부 깨달음의 노예일 뿐
사실 주인공 제일 좀 찐따미? 있는게
하진, 날명, 아루
3명같고
근데 하진 이 새끼도 홍엽 같은 친구는 있단 말이지...
홍엽이 있잖여
날명은 대신에 그 찐따미가 자기인연한정이란 치명적 문제가 ㅋㅋㅋㅋㅋ
천생신무라지만 누구보다 아웃사이더처럼 스스로를 생각했을지도 허쮠이
오귀자는 인간이 아니니까
근데 하진도 거라니안이잖아? 인권 없네
날명은 자기 꽌시앞에선 그냥찐따고 어지간해선 들어가기도 어렵지 않은데
문제는 얜 황녀가 아니라도 친구사귀기 딱 힘들 외견이지 ㅋㅋㅋㅋㅋ
>>783
차가워보이는 그거 모두
'낯가림' 이라고 하면 진짜 개웃기긴함
하진은 자기 친구나 좋게보는 사람 앞에서도
"앗 아아;;;" 하는 친구고... 이거보면 하진이 천하제일찐따미네
저게 다 외모 안심원에 외모 바반시인 영향이 크긴 해서
찐따미라
찐따기질ㅋㅋㅋㅋㅋ
언제든 불러서 술 한 잔 할 수 있는 게 친구라면
다들 친구 없잖아
천하제일 백수 겸 찐따
하진아...
이게 그나마 아루는 좀 위축되는 내면묘사 때문에 그렇지
사람 대하는건 참 잘해서 그걸 기술로 억누를수가 있는데
비홍이는 가능하지?않을까
하진은 그래도 앤딩 시점에서 친구 둘에 아내에 의누이가 있어.
하진과 날명은 뭔 느낌이라 해야해
식당에서 밥먹을때 점소이에게 주문도 제대로 목청높여서 못할거 같은 사람들임
오히려 명화가 막판에 인연이 죽어나가서 친구가 하진보다 적어졌...
이게 완전타인한텐 어떤 형태든 철벽(아니고 그냥 예의지키는건데 외모라던지 지성이 ㅋㅋ)인걸로 보이는게 맞으니 지금 ㅋㅋ
비홍? 갸 천성이나 하는짓 보면
천진 어느 객잔이나 술집가도 같이 술마실 지인정돈 한명쯤은 있을걸요
비홍은 너무 돌아다니니 ㅋㅋㅋ
ㅖ덩치 산만해가지고 주문은 이나바가 한다고 치면 그림 참
하진도 날명도 뭔가 콜라마시고 싶은데
장사하는 사람들 바빠보이면 "앗 아아" 하면서
뭔가 손들려는 손 머쓱해져서 목이나 쓰다듬는 그런 인상이지
결국 먼저 다가와야하는데, 그러니까 황녀인건 아직 안드러났으니 그렇다 치고 179의 외모트레잇 붙은 미인에 18세 초절정한테 달라붙을 미친놈이 있나 싶냐면 어....
날명은 참신병자가 돼서
인싸 대열에서 탈락하고 만 거지
그리고 슬쩍 계속 점소이가 그나마 한산할때 노려 주문하려고
옆눈질로 눈치볼거 같음
솔직히 미인, 179, 18세 초절정, 고능지 이 넷중 하나만 있어도 사람들 다가오기 힘들어지는데 넷 모두가진게 날명 ㅋㅋㅋㅋㅋㅋ
>>805
인싸대열에 있는 인물 자체가 드물다고~
팩트는 키 190 거라니안이 그러고있으면 점소이도 눈치본단거임
가장 친구 없는건 결국 명옥 아닌가
도철도 없긴한대 애는 그래도 사관이 만들어줄려고 하고, 친우 있으면 다 잘 대해줄 성격이고
하진이 친구가 홍엽 사아 유매 셋 정도구나
아이고 웅남아
>>807
그런애가 의외로 낯가림 좀 있어서 타인에게 갈 생각도 가기도 쉽지 않은걸
누가 알겠냐~
뭔가 찐따기운이 있어서 자기가 다가오진 않는데 외모랑 경지빨로 그것조차 철혈로 느껴지겠지 아마
스승, 제자, 가족, 지인은 있지만 친구는 없는 양참무인들
>>810
정정하셈 친구가 없는게 아니라
친구가 '있을뻔했다고'
친구가 가장 많은 거
그건 바로 좌산월이지 ㅇㅇ;;
명옥이 자체의 친화성은 나쁘지 않음
낭인이기도 하고 잘생기기도 했으니까
명옥?
지금 이녀석이랑 대화하는 친구가 실존인물일까 상상친구일까? 그거부터 참치들은 알 수 없다.
명옥이는 친해지기는 쉬운데 그 친해진 애를 죽이는 케이스고
명옥이도 모른다는게 무서운거임...
>>819
슬슬 이쯤되면 그걸 보고 수상하게 여기는
관 사람 있는거 아닌가 싶음
인싸 고수(귀하다)
정신병이 너무 극심해서 이게 실제친구한테 대화하는 건지 상상친구에게 대화하는건지 모르겠어서 인싸 아싸 이전의 문제임.
거명은 어떰 포이
진짜로 이러고보니 양참무 1.5-2차애들 친구사귀기 힘드내
가장 많을것 같은 산월은 대놓고 천무각에서 아카데미물 찍을려고 하는니 ㅋㅋㅋ
거명은 거 뭐시냐
성격은 활발하고 사람 잘 사귈거 같은데 환경땜에 어렵단 느낌이지
도철 친우라....
신분이 너무 높으면 친구가 적어져.
날명화 생각해보면 낭인시절에도 사람만난적 없네 ㅋㅋㅋㅋㅋ
낭인시절에도 기연파밍한다고 사람보다 기연을 더 많이봤던터라 ㅋㅋㅋㅋㅋ
사교적인 성격은 절대로 아닌 놈이라서 ㅋㅋㅋㅋㅋ
다만 친우 되면 누구든지 잘 대해줄 놈이긴하니
주희는 친구 없을 거 같아
유우기 황금고 좌배안 이 셋은 빼고봐야하니 결과적으로 낭인기간동안 만난 인연 팽오랍바 소민민 모두 땡주 그리고 끝 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있잖아
악겸신
주희도 첨엔 녹림 그다음엔 높으신분이어서
결월이는 많았던 거 같고
굳건이는 친해지면 든든한 타입
제비는 친우가 많잖아
2차-1.5부 애들 중 친우 되면 든든해질 애들이....
아무튼 날명은 아미파 들어와서 인연이 조금더 생긴느낌이긴 하다
대부분은 든든함
1.5부-2차애들은 주희같은 케이스 아니면 다들 든든하다
날명은 안면만 트면 진짜 도와줄꺼 다 도와주는 느낌? 하다못해 위험감수하면서까지 마기 제거해줌.
주희는 인연만들어봐야 막판에 그딴거 없다였으니 의미없고 나머지야 뭐
제비는 확실히 친화력 좋은 느낌인가
그리고 날명은 괴담 하나 더있구나
순호도 든든...한가...?
무력은 든든한데 흠
제비는 북극곰 죽여 찍을 수 있니까 ㅋㅋㅋ
순호가 든든...???
순호는 든든한 역적이니까
얘 생각해보면 사천 55인 정모를 때려패질 않나, 또 이번에 새로운 검법 만들었으니 ㅋㅋㅋㅋ
아미파애들이 신호로 전달하지 않고 직접와서 수련 도와달라고 했으면 도와줬을 느낌이라고 할까...
근데 진짜로 뇌수인은 한번만 더 벼리면 육맥 탄지+영광파동지 버전 아님?
눈없새라서 든든은 커녕 ㅋㅋㅋ
[System] 절기 '뇌수인' (雷手印): 내공소모 1맥당 최소 300
- 명중식: (법력 + (소모 내공 x 타수))/2 x 내공 '법계'
- 피해식: (법력 + 소모 내공)/3 x 내공 '법계' x 타수
- 타수 조절 가능(일류 이하 1맥, 절정 2맥, 초절정 4맥, 화경 6맥까지)
- 사거리/범위 : '내공/2' 수치의 정면과 좌우의 반원 타격
- '법력' 1,000 이상일 시, 비살초 무공으로 전환 가능
- 상대 내공이 자신의 절반 이하일 시 무기 파괴 가능.
아니 날명아 어찌 이런 무공을 만들었느냐 거기에 화경은 6맥이네 ㅋㅋㅋㅋㅋ
내공 30,000까지 만들면...
사실 뇌수인 300(내공은 300족 이상)족이 써도
(300+300)/2×3= 1,200
(300+300)/3×3=600
광역기 역할은 충분히 하고도 남지 ㅋㅋㅋㅋㅋㅋ
광역기역할은 사실 1맥만 써도 하고도 남고, 4맥저건 일격필살 로또딜 느낌이라고 봐야
내공이 높을쓰록 명중식 피해식 사거리 범위 전부 늘어나네...
고독진은 어떻던가. 얘 안보이는 곳에서 소림이랑 친해진거 보면 모르는세에 인사아가 되었어
걘 무림맹 비밀(아님)요원
친해지기 쉽고 친해지면 좋은 사람 : 대건, 비홍, 산월, 참려, 천씨남매, 호시노
친해지기 어렵지만 친해지면 좋은 사람 : 고독진, 남명, 거명, 아루, 도철, 날명, 백유안
친해지기 쉽지만 친해지면 안 좋은 사람 : 순호, 명옥
친히지기 어렵고 친해지면 안 좋은 사람 : 주희, 도현, 후미루
정도인가?
도현은 친해지면 안된다느낌은 아닌듯
쟨 친해지면 안된다가 아니라
친해지기 어렵고 친해져도 도움받기 어려운케이스라고 봐야
근데 폴데 3번째 부류가 제일 지뢰지않(?)
그리고 참려는.....얘도 어렵긴 할걸
4번째야 차라리 접근하기 어렵기라도 하지
3번째는 쉽사리 접근했다가-
3번은 ㅋㅋㅋㅋ
참려 성향자체야 골든리트리버지만, 얘 기럭지도 그렇고 이화궁 부궁주인지라 날명과라 봐야함
친해지면 안 좋은wwww
날명이 이제 참려에서 더 다가가기 힘든요소 듬뿍넣은 느낌이고
참려 이화궁이잖아
황실미만은 다 금수취급한다-고 알려져있는데
친해지면 안 되는 애들 명단 봐도 살벌하네
그나저나 저 분류표에 세븐스트링스가 없
칠실은 1번 아닐까
칠실 2번같아
3번끼리 합동어장 찍어서 친해진 게
레전드군
사실 그 뭐냐
삐훠우는 1명만 사귄다는게 좀 불가능한게
참려 개인은 가벼운 인상이라?
2번 날명과도 맞는듯
친해지기 쉽고 친해지면 좋은 사람 : 대건, 비홍, 산월, 제비, 천씨남매, 호시노
친해지기 어렵지만 친해지면 좋은 사람 : 고독진, 남명, 거명, 아루, 도철, 날명, 백유안, 참려
친해지기 쉽지만 친해지면 안 좋은 사람 : 순호, 명옥
친히지기 어렵고 친해지면 안 좋은 사람 : 주희, 후미루
친해지기 어려운데 친해져도 도움 안되는 사람: 도현
이런느낌이긴 함
서로를 조졌다는 점에서 3번에 어울리는구나
도움이 안 되는 ㅋㅋㅋㅋ
비홍은 그래서 만난다고 하면
늘 이놈 주변에 친구라던가 지인이라던가 뭐 사람이 있어서
참려자체는 골든리트리버지만 하필 소속 꼬라지가 이화궁 부궁주에 황녀 ㅋㅋㅋㅋㅋ
지금 이화궁 부궁주만 되도 개같이 빡센데 저기서 황녀인증까지 받으면 더더욱 다가오기 힘들어질걸로 예상되지 ㅋㅋㅋ
근데
그래도 순호는 冥獄쿤 만나기전까진 인생이 괜찮았
근데 冥獄쿤은 순호만나기 전부터 이미 조졌다는 점에서 밍우쿤이 더 무서ㅇ-
날명도 말만 걸 수 있으면 친해지기는 쉬어보이는데... 말만 걸 수 있으면
특히 비,당,백,두 4인방이 갖춰진 상태에선 더더욱 정신없이
이놈들의 만담에 휘말려서 같이갈거라 비홍 한명하고만 친해진다는 좀 그렇지
줄줄이 인연이 딸려올 인상이고
도현은 친우를 사귀어도 도움 안 될 느낌이긴하네
그러면 악의 근원은 명옥이고
순호는 너무 깊게 친해져서 명옥의 살의가 묻어난거구나
친구 사귀는걸 도움의 유무로 생각하는거 부터가 문제긴 한데
도현은
끼어들기 애매한 4인팟
명옥 뜻이 빛나는 구술일텐테 어두운 지옥이 되는것은wwwww
조연선인이 그 기야루 똥 푸리나 만나고 나서라는 점에서
오히려 순호가 밍우쿤의 피해자로 보일때ㄱ-(?)
도현은 그거야
내가 쟤를 친구로 생각해도
쟤는 나를 친구로 생각 안할 거 같은 인상
>>900 중국어로 성조까지 완전 일치한단말입-
기본적으로 황녀캐는 친한사람 사귀기 힘들텐데
날명은 거기에 화경붙고, 참려는 거기에 초절정 이화궁 부궁주 붙은 케이스니 ㅋㅋㅋㅋㅋ
>>899
그리 애매하다고 생각하느 녀석 붙잡고 밥맥이고 봄 ㅋㅋㅋ
헉!!!!!!!
도현 소협, 우리는 친구가 아닌가! 하면
눈 맹-하게 뜨고 ".....친구였습니까?" 할 거 같은
여러가지로 높은 자리는 뭘 하긴 쉽지만 사람보긴 쉽지 않으니
애초에 세가영애정도만 되도 신분낮은쪽은 겸상힘들단 말입니다, 무림이라서 거지새끼들도 용봉급정도 되면 민초따리보단 신분 높아서 글치
제비같은 녀석 아니면 친해지려고 다가간다는게 쉽진않지
제비는 그리고 1인문파수준이니 사실 사람사귀는게 쉽다고 보고
사실 보통의 사회 기준으로 볼때..........
날명은 언터쳐블이지 그렇다쳐도
제비는 그냥 목격 자체가 힘든 산골소녀라 문제지
만나면 쉽지
천둔진은 아직 성격 조형 과정이지만
2번에 가깝다고 보고 있는
목격이 어려운거냐고
흑명은 확고한 1번
백명은 3번과 4번 사이
아니 백명은 차라리 4번이라고 읍읍
일단 친해지면 안 좋구나 백명..
그리고 진짜로 날명급의 백명화 저따구로 대우하는 경태제도 참 레전드급 암군이라고 생각되긴 하네
백명은 3번보다 4번이 낫다는 생각 드는(?)
불알쿤 같은 거야
사람 자체는 괜찮은데 환경이 말이지
3번는 걍
최악이란
보통의 사회 계층으로 아주 범용하게만 따졌을땐
최상위: 날명, 아루
상위: 산월, 천씨남매, 거명, 도철, 남명, 참려
중위: 대건, 호시노, 백유안, 도현, 주희, 후미루, 순호
하위: 고독진, 제비, 명옥
요런 느낌임
애초에 백명화 저거 이것저것 따지고보면 날명급이잖아, 근데 진짜로 그걸 화경최상까지 개같이 대하는 경태제 실화냐고 ㅋㅋㅋㅋㅋ
2차는 2차이지
>>922 거포 뇌절을 하던 포이는 빛나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친해지면 달라붙어서 귀찮아지는 타입-
마탁구
참려 저거 황녀각 낭낭하게 서버려서 ㅋㅋㅋ
>>927
아 오타야 걍 넘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최상위에 참려 있는거지
어째서
제비가 최하위란
참려 황녀 떼고봐도 대만왕이긴해
뭐 이 시대 대만은 이화궁이 아쎄이 잡아다가 개척하는 정글이겠지만
사실 하위라곤 했는데
하위는 걍 낭인이나 평민 라인이라 딱히 낮은거도 아님
제비는 배분+직위+주햄 생각하면...
친해지면 전자동 부착인?
제비를 장문인님이라고 부르는 건
일단 어느정도 직위가 있는 사람들 뿐이다
평범한 사람들은 걍
아가씨라 부르는
우효 집착 황녀 백명화 볼수 있는거냐구 wwwww
어멋 주수대장군과의 썸띵이 있는
시골?소녀??가
그리고 보통의 사회 계층으로 본거라
강호의 배분까지 포함한거지 보통 중국 사회내의 입장이 더 쌤
그러니까 백명은 친해지기 쪼까 까다로운데 친해지면 얘가 멘헤라 집착녀 스토커가 된다고?
그런 의미에서 비홍을 뺀건..........
야는 무림인지 사회인지 꽌시인지에 따라 수준이 널뛰기해버려서
머리아파서 뺌
마따끄 ㅋㅋㅋㅋ
예정대로 크면?
음.....북경쪽은 쳐다도 봐선 안되는
산월이 상위권이구나
>>945
존나 익숙한 타입이군............................................
익숙?
>>950
사실 천무각에 입학한다는거부터 좀 그렇지
정확히는 상위권중에서도 말석에 가깝다만
>>952
딴 어장에서도 종종 말하는건데
TRPG 하다보면 멘헤라거나 얀데레거나 집착이거나 좀 정신이
몰빵된 여자에게 책잡히는 경우가 클리셰마냥 자주 있었음
근데 황녀 의자매면 보통 중국에서 어느정도 취급이지?
사실 하위는 그냥 평범한 사람이고
중위쯤 되어도 어디 문파의 제자급이고 ㅋㅋㅋㅋㅋ
길거리보안점검전문가 시절 명화는 기본적으로 친화력 좋지?
연유메 저거 취급하는 경우에 따라선 너무 높아져서 위통달고 사는거 아닐까 싶기도 한데 ㅋㅋㅋㅋㅋ
산월은 종남파 차기 장문 + 친우들 신분 빵빵 생각하면 상위권 맞지
과연 날명에게 빠꾸없이 커뮤하고 인연창 뚫을 맹자는 있을까...일단 원작 인연이면 참치 가산점 엄청 붙을텐데ㅋㅋㅋ
상위는 실질적으로 어디 문파의 장로거나
관직으로 따지면 태수같은건 되는 수준
>>957 법력화 이후 명화가 접근하기 어려운거지 이전 명화는 인싸들의 정점임
법력타락 지성타락이후는 뭐 힘들긴 하지
>>957 2차까지 통틀어도 최상위권이 아닐까...
용봉때 명화는
그 무려 하토리와 하진을 동시에 사귄 개미친인싸퀸이란걸 알아야한다
명화는 화경 최상달기 전까진 개미친 인싸였다
@#₩?! 허쮠이랑 친해지기 <- 쉽헐개존나쉽지않음...
화경최상찍고나니 얘가 부처가 된거지
사실 애가 화경 찍고부터 약간 낌새가 이상했어
몸도 마음도
팍늙어버림
1.5부 팔자애들은 뭐 어찌하나 다들 고민하는데
사실 1.5부 아니라도 모든 주인공들 통틀어 본편의 명화는
구심정이 충분히 가능할 정도의 인싸 그 자체임 ㅋㅋㅋ
화경 최상 + 법력 루트 + 천기 체질
이게 다 합쳐져서 후반부 여래가 된 명화인거지
명화는 그 곤륜의 하토리, @#₩?! 시절의 하진, 용봉 홍엽 등 미친듯이 다 뚫어버림
개인적으로 그래서 난 튼튼체조는 그 강함보단
지들끼리 막나가는 무공들도 함께 봐주는
무공계의 초인싸라고 생각함
근데 화경에 가니까 애가 치매노인이 되어서 그만
법력이
문제다
1.5부에 초절정 시절 미엥화 있었다? 애가 구심점으로 미친듯이 활약해서 ㅋㅋ
초절정도 아니지
절정만 되어도 걍 구심점은 될걸요 충분히?
근데 결국 참치 마음에 드는 캐릭은 커뮤연타 박아서 친구 따내니까 날명도 괜찮지 않을?까 범접불가라도 당사자가 들이박으면 되니
초절정 명화면 말박이들 전부 끝장 아님?
하지만 그 명화도 명옥이랑 만나면 죽는다는거임,,,
'재앙' 에 눈은 없으니까...
법력이 문제인걸까..
천 살 신 수
통천지수를 이긴다고?
도철갸도 힘들고 우울할때 뭐냐
우에에엥 미엥화 마마의 위로 듣고 몸에 생기올라옴
>>981
갸는 좀 ㅋㅋㅋㅋㅋ
명화가 사파에 갔어도 가스라이팅 당한게 아니면 성화대회에서 미친듯이 사람 만나고 다녔을듯
하아
천기를 타고 오는 재앙은 더욱 강력한 법...
본편 밍후아는 역구음 못 주워서 성장 한계가 왔어도 작품 내적으로는 더 좋았지 싶다
경지, 성능이야 참치픽에 가깝고ㅋㅋㅋ
법력도 문제고
얘가 깨달음이 곰곰이 뜯어보니 '내'가 해야한다 위주였던 것도 문제고
도철이 바닥을 뚫으면 명화의 위로 받으면 알겠소 하고 부활 할듯 ㅋㅋㅋ
명화가 역구음말고 선천일양이나 철장방을 줏었어도 정파의 중심으로써 변함은 없었겠지
사실 주인공인 이상 스스로 활약해야 하다보니까
깨달음이 전반적으로 자기능동해결로 흐르는건 어쩔수 없다고 보긴해요
전투는 허쮠이가 다 해주면 된다고
명옥의 천살신수와 호제의 천마신공이 마주치는 날이 보고싶구나
>>994 이게 제일 큰 문제이긴 하지
명화 어장에서 전투는 하진이가 해줄거야 라고 할 참치가 얼마나 있겠어
오히려 타인들에게 도움을 적극적으로 구하고
그들을 믿고 함께 의존한다는게 특이하지
주인공이 앞에 나서는 건 숙명이지
여자특공 천살신수를 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