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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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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927편
존나 큰 핵무기로 지구를 불태우고 싶다
오펠른=상이 맨날 제시하는 시나리오면 그래도 사회적으로 전자가 욕 덜처먹지 않을까 싶어서요
뜬금없는 이야기
"아르키메데스의 대전"
이라는 가공전기가 있다.
원작 만화는 가공전기지만
영화는 평범한 일본식 천재물이다.(....)
제법 볼만하다.
엔딩이
"일본인에게 패배를 알려주기 위해 건조된 필승의 전함"
이라는 지극히 일본스런 반전이긴 하지만
킬링타임 용으로는 꽤 괜찮은 영화입니다.
반전이라고 넣은 게
히라야마 조선중장(가상인물)이
마지막 한 명까지 싸우려들 일본인들이 포기를 깨달을 수 있도록
국가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야마토"라고 이름 짓고
필사적으로 건조한 전함이었다!!!!!!
라는 전형적인 일본맛 반전이 좀 짜치긴 하는뎈ㅋㅋㅋㅋ
영화 자체는 꽤 괜찮아여
뭣보다도
"야마토가 소재인데도"
한국인들에게도 거부감이 없는 내용입니다
"야마토의 건조비를 8천만엔이라고 뻥치고 일단 건조에 돌입하려는 전함파"
와
"진짜 야마토의 건조비를 구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항모파"
의 싸움이 주 소재거든
A: 멸사봉공의 충의를 가진 황군의 건아가 직접 격실문을 열고 물에 잠겨야죠
그리고 그걸 진짜 했던 걸로 추정되는
기합찬 IJN
일본군특
"쩔긴 함"
일본군 특 2
"이루 말로 다 형언할 수 없는 뭔가가 다 조져놓음."
진짜 인간 개인 하나하나를 기준으로 하거나
부대 하나하나를 기준으로 잡으면
뛰어난 부분이 매우 많은데
전쟁 전반으로 확장하면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먼산)
프로토스나 할 짓을 인간에게 요구하네...
근데 실행해서 돌리기 까지 했어!?
이게 진짜 그런 건데
일본 애들은 운수가 진짜 끝장나게 없거나(.....)
아니면
상부가 뭔가를 대차게 똥볼을 차버렸다는 게
문제였습니다
전에 미군이 인적 자원을 방만하게 소모했다고
깠지만
사실 그건 일본군이 더했구요
실질 국력or전투력 대비 소모율은 휴먼펑크 일본제국이 소모하는 인적자원의 1/10도 안될 것 같던데
일본은 인력을 방만하게 소모한게 아니라
그으......
사고관념의 한계였습니다
계급을 그대로 신분으로 이해했기 때문에
뛰어난 병사들을 키워놓고도
기형적인 소모 구조를 유지했거든요
미국의 생존자들을 프로파간다에 쓰느라고
후방에 앉혀놓은 것도
전쟁 수행에는 반드시 중요한 수단으로 쓴 겁니다
"미국은 원정 전쟁이라는 한계를 극복하려고 한거에여."
(물론 실제 전장에 생존자들이 후방으로 빠진다는 게
능사가 아니긴 한데)
(민주국가인 이상 전쟁 프로파간다의 중요성은 뭐)(....)
오늘도- 참치는- 컨퍼런스를 준비한다네-
그거 숙련병이랍시고 계속 전선에 박아놓으면 전쟁피로도 터져서 망함(....)
말딸셔츠를 먹기 좋게 구워버릴거야 .dice 1 100. = 94
말딸셔츠가 냉혹한회계의 100kg였다니...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읍니다(?)
미국은 이런류의 행정적 업무는 굉장히 잘 돌린 축입니다.
2머전 전체적으로 봐도
미국보다 군사행정 잘 돌린 나라는 없다시피하기 때문에
말딸셔츠의 엄청난 사체 혐오를 도저히
용서할 수 없어 콘(?)
바빠 보이시니 지금은 무리로군
인데 으아니 저게뭐야콘 .dice 1 100. = 82
맛 .dice 1 100. = 5
양 .dice 1 100. = 18
가격 .dice 1 100. = 64
말딸셔츠 네 이놈
내 어장에서 독립해 나갔으면서
연재도 안하고
내 어장도 안오고
광어랑만 놀고도
살기를 바랐느냐
와타시 시간이 없는데스웅(쓰러짐)
비싸기만하고 유일한 장점은 양이적어서 고통을 덜받는다는것 뿐(감상평)
계악금의 8할을 처먹고 전장으로 보내는 상관을 드립니다(?)
말딸셔츠는 벌로
내 어장을 정주행하고
5700자를 써오라고
안그럼
군장학생
대전 출신
공군 장교가 민간인
사이버 불링한다고 민원 넣을거야(????)
개인연구 주제 듣자마자 이건 컨퍼런스감이라고 바로 납치당함
으아니챠!
왜냐고요? 전쟁의 90%를 하는 새끼들을 뒤로 모조리 돌리면 ㅋㅋㅋㅋㅋ
역시 말딸셔츠야
성능 확실하구만
나는 겨우
"이걸로 써라"라는
말 밖에 들은 적 없는데
하지만 원정전쟁인 미국에게는
전쟁 프로파간다가 더 급했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1942-1943년엔 그랬음(......)
(13일부터 집에서 계속 긴장 상태라 진 빠짐)
토닥토닥
검머소 미국이요????
끝내주는 화학반응 연쇄로
Civic-Nationalism 한계까지 땡기고
일단 토미 새끼 관련자는 다 죽인다 원툴이요
인사 .dice 30 100. = 80
행정 .dice 30 100. = 75
정보 .dice 30 100. = 75
작전 .dice 30 100. = 49
군수 .dice 30 100. = 65
보병 .dice 30 100. = 33
포병 .dice 30 100. = 81
기병 .dice 30 100. = 90
공병 .dice 30 100. = 44
병력의 수 .dice 30 100. = 58
병력의 질 .dice 30 100. = 49
뛰어난 야전 지휘관인데
병력이 망했슈
왕실 기병연대장인데
상황 ㅈ박으니까
박박 긁어서 별달고
뛰쳐나온 느낌인데
영국이 러시아랑 프로이센한테 병력 인당 10~20 기니금화 줬어요
진짜 보낼사람없다고 원로미사일 쏜건가(?)
노악을 금화로 .dice 1 100. = 58
무게 .dice 0 9. = 6
순도 .dice 0 9. = 9
로마위인 인가(?)
30 이하로 멸망엔딩
90 이상으로 쾨니히스베르크 방어 성?공
실로 대전과가 아닌가(미침)
그리고 프로이쎈(?)의 엔딩 .dice 1 100. = 18
차르 어깨가 우랄산맥만큼 치솟아서
다음전장에도 내보내겠군요(?)
러시아 장군
말따르셔츠는 멸망하지 않았으나
패배했다
그리고 프로이센이 멸망했다(????)
다음전장도 예☆약
암튼 내잘못은아닌덧(어이)
오스트리아의 운명 .dice 1 100. = 52
이열 프란츠 황제
존나 노력했네
루쓰의 운명 .dice 1 100. = 49
이열
대영제국 .dice 1 100. = 24
어케어케 버틴모양(?)
대영제국과 프로이쎈이 멸망했다
이 세계는 나폴레옹의 승리로 끝났군요(데뎅)
이는 유구한 대역의 전통
이거 아무래도
프로이센 개 좆망하고
결국 빅토리가
백병전에서 진듯?????
SF셔츠의 특별 크리인가...!
셔츠의 계약금이 같이 증발하긴 했지만 그리 큰 문제는 아니라고요 (?)
홀: 셔츠, 짝: 나폴레옹, 0: 둘 다?
셔츠가 어떻게하면 놀아줄까 콘
1-3. 그렇다 기병끌고 뮈라랑 일기토해서 이겼는데 돌아와보니 본대가(?)
4-6. 뭣 포병대를 기어코 박살냈다고
7-9. 나폴레옹 눈앞에 돈좌됐다(?)
0. 크리
와 기병의 신!!!!!(근데 본대가 없어진)
개같이 따먹힌후
셔츠가 돌아와보니 거사를치르는동안 아군이 개박살이
???:뮈라 이겼으면 된거 아니냐!!!!!!
???: 응- 러시아 발렸고 프로이센 망했고 영국 파산했쥬-
전쟁 배상금 조지게 뜯겨서 프랑스 기병대 복구 금방했쥬?????
????:(절규하는 러시아 역덕)
자살이아닐까(?)
기병전을 이겼는데 전쟁이 망했스요
1, 러시아: 대포가 모자라유!!!!!!
2, 러시아: 차르가 차르했다
3, 프랑스 기병대를 이기긴 했는데, 포대가 어디여 ㅅㅂ
4, 고참 근위대: 끼요오오오오옷
.dice 5 16. = 8
셔츠의 러시아 기병대가 뮈라를 이기고 주도권을
쥐는 데 성공함
->
X맨 알렉산드르의 똥볼로 기병대가 이동함
->
프랑스 포병대를 못찾음(.....)
->
개같이 멸망(.....)
프랑스 기병대를 제물로 루쓰 기병대를 지운거잖()
셔츠뮈라 .dice 1 100. = 3
차르의 똥볼
1-3, 명령서가 너무 짧아, 뭐라는 겨 ㅅㅂ
4-6, 후미를 쳐라 후미를!!!!!!(거기 포대 없음)
7-9, 나폴레옹의 목을 가져와라(????)(꼬라박)
0, 크리요
.dice 0 9. = 1
행운으로 평가했을까
1-3 예상범주 내였다
4-6 뮈라가 따인게 당황스럽긴 했다
7-9 포대 발견됐으면 죽었다
0 크리
.dice -1 1. = -1
1-3 자결 앤딩
4-6 그냥저냥 평범하게 조영히 살았다네요
7-9 뮈라의 자리를 먹었....네?
0 크리
4-6.셔츠가 멘헤라라서
7-9.자결했음. 암튼 그러함
0.더 써라
직하 0 9 다이스
1-3.취향이 아니라서
4-6.적이라서
7-9.무서워서 도망친 거다
0.더 써라
직하 0 9 다이스
1-3.안심했다
4-6.떨떠름했다
7-9.후회했다
0.더 써라
직하 0 9 다이스
그어어어어어어
히토미미 고질병 복상사회피도주병이 발병해서
도망치고 말았다고(?)
구혼에 성공하던가 실패하던가 1택이니(?)
전훈: 이불 밖은 위험합니다(?)
말딸셔츠에게
뮈라를 훌륭히 무찔렀지만
당최 뭘 하란건지
모를만큼 짧뚱한 명령서에 개고생하느라
프랑스 포병대를 찾지 못해
본대가 터져나간
말따르셔츠 장군의 베드엔딩에 대한 소감을 .dice 1 100. = 53
사실 말딸셔츠가 알잘딱깔센으로 프랑스 포병대를
찾지 못한 탓이라고 하더라(?)
아니 최소한 트롤은 하질 말았어야지(미침)
아니 사실 기병싸움 이겼으면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
포병대 찾아서 저서놔야지
그걸 못찾아서 전쟁을 지네
말딸셔츠 잘못이네(음해)
1-3. 패배의 책임을 뒤집어쓰고 불명예전역(?)
4-6. 그래도 뮈라를 X먹은 여자로 이름을 날렸다
7-9. 러시아 기병의 수호성녀로 이콘까지 만들어짐
0. 크리!
직하 0 9
>>204 인퍼노 불질 .dice 1 100. = 7
망했어요
.dice 1 100. = 88
1-3. 크아아 이 스키타이같은! 말을 타야지 나를 타냐(?)
4-6. 숨겨진 취향이(?)
7-9. 사실 좋았...
0. 크리!
직하 0 9
그거는 아마 글라 특일 겁니다
이게 글라 구조 문제인데
배틀버스 + 보병 값 자체가
글라한테 엄청난 부담이라서요
벙커화가 사기이긴 한데
배틀버스 필승 조합이 있긴 한데
이게 3000원이라서요
컨 좋은 사람은 이거 가지고도
뽕을 뽑지만은
저도 멀티는 한 적이 너무 오래되서 메타가
가물가물한에
중국은 아예 노빠꾸로
드탱으로 서플 깨면 대박
아니면 좆망의 극한 메타였던 적도 있었던걸로(....)
개틀링으로 버티면서 최대한 빨리 미그나 헬릭스로 가세요
나: 둘 다 개처맞지 않음???
답변: 개탱 병신된 중국에 뭘 기대함
나: 엠(엠)
나:난 이미 하고 있어...
진짜 승천제국의 맴버와 아닌자의 차이가 절절하게 느껴짐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엘리 할망구 등극 시즌쯤 되면 진지하게 이 미친놈들
비욘드 어스 찍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걸 산다고?
지금 인도 노동시장이 카멜롯 포밍 개시됨
실화냐.
님들 아따마 다이죠부????
승천 작업중 NOW
 ̄ ̄ .
´ \
/ 。o≦  ̄ ヽ 丶
' /-=ニ{ }=-、 \
/ イ-=ニニ乂 __ノニニ>、__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X
` 7 r<ニ=-¨¨¨  ̄ ̄ ̄ ̄ ¨ 丶ニニ}
ノィ从''| ┃ ┃ |>´
'⌒Y^ミ | ┃ ┃ | 이 결단에, 황국의 흥폐가 걸렸다. (X)
{〈iミ | | 이 결단에, 동아의 흥폐가 걸렸다. (O)
从_ | l l |
^7ィ{ | | | |
ノィ从 | ` --- ´ |
ノ¨Ⅵ /
____,r‐ュ _ 。o≦´{ └ ── …ァァ…─‐ '≧s。r‐ュ __ ___
////V/∧//////>、 // /{////{/{/{/{////{
////∧/∧//// \ {_{ イ ` </V∧V∧//'}\
 ̄  ̄ ¨¨¨¨¨ ´ -- { ̄ ´  ̄ ̄  ̄ ̄ ヽ
※ 결코 도고- 상이 아닌 누군가.
암만 봐도 이건데?
이새끼들 황국이 아니라 대놓고 단체로 동아라고 부를거아냐...
독립하기 싫은 식민지 모드 ON
황국이란 단어를 죄다 동아로 통합해버렷을것 같은데?
이참에 이 미친놈들 대동아 사관학교 만드느니
혹은 동아 통합 군 만들자고 지랄 틀겠네.(헛웃음)
극한의 조직 생존논맄ㅋㅋㅋㅋㅋㅋ
대동아의 황제는 이시가 맞는것 같다(?)
이시기 애들은 '진짜로 근본' 없어서
뇌절 관료주의라기에는
HQ 틀딱 새끼들이 존나 뇌 말랑함 ㅇㅇ
그리고 사관학교 임관한지 10기수 아래 애들이잖아?
에네들 생각이상으로 관료화 및 조직 생존 논리 들어가기에는
생각이상으로 뇌 말랑인데
그런 유동적 뇌말랑을 잡아놓는 기간이 죄다 민족주의 였거덩 ㅇㅇ
(슬금
거기다 중앙 관료를 맡을 통감이 죄다 감아 들고 튀었쟝 ㅇㅇ
[그럼 일본에 관료주의를 가르쳐 줄 애들이 있음?]
이 할배가 절대로 관료주의 이식해줄 생각이 나노만큼 이라도 있을리가 없쟝.
도야지이이이이이이이이 .dice 1 100. = 35
그말은 곧 뭐겠음?
ㅇㅇ
지금 이새끼들 '주먹구구' 공가 개지랄 시절이 부활했다는거임 ㅇㅇ
(생각해보니까 얘들 관료주의가 아직 발달하기 전이구나)
진짜 에네들 지금 공가와 무가 새끼들이
'사병' 만들겠다고 지랄 하는꼬라지 에 단체로 염증나서
지금 그냥 대놓고 ㅈ되봐라 메타로
우린 대동아 군이다 갈겨버린거임 ㅇㅇ
그리고 그판에 덴노새끼는 조선합병실패로 '돈도없다?'에 '소공황' 쳐맞았다?
그럼 말은 자동으로 뭐다?
[지금 에네들이 문명국 가다가 미끄러져서 국가가 미개해지는 꼬라지를 보는데 이새끼들이 일본제국이라는 나라에 웃어줄 이유가 있음?]
없지요
그래서
국가적 자존심의 붕괴라고 한거고
진짜로 이새끼들 국가에 충성을 오로지 뽕맛으로만 하고 있었음
이건 농담이 아님.
이새끼들이 대동아군 을 칭하는건 상수임.(쓴웃음)
좀 정신이 나간것 같은데
아주 상식적인 결과가 맞음.
뽕아닌 뽕빨로 먹고 살던
다이쇼 로망스 시대가.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뽕 빠지고 문민 관료 날아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야지를 핥고 .dice 1 100. = 7
레인형을 핥는다 .dice 1 100. = 12
끄아아아아아악
이슈마다 달라지긴 하지만
슈퍼맨은 34세인 지금까지
산타가 진짜 존재한다고 믿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난 이 이야기를 매우 좋아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찾아보면 있긴 할 거 같은데
지금 신분제에 사실상 가로막힌걸
지금 대놓고 이시의 대한제국 의회로 뚤어뻥으로 속을 뚫어줫잖아
까놓고 진짜 엘리트면 누가 병신같은 일본 관료 출사함
되던 안되던 이시의 대한제국의회에 출사표 던지지.
그런데 에초에 한미한 가문 애들 다 불러왓을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상개판일거야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동아의회 의 기간을 닥으려 들어온 똘갱이들 천지뺴까리인 씹지옥도일거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16일자 연재본의 '더 시빌라이져' 는 이거 생각보다 존나 큰거임
[시대종결자 이자 시대 개막자] 라는 식으로 사체가 설명하긴 했는데.
거기서 '칭호가 불변' 한다는건
실제 이시의 역량과 자본은
대영제국연방과 그 동맹국들에게 고스란히 전세계단위로 투사된다는 소리임.
영국과 함께 세계 식민지를 해방해
만국 펑화를 이루자 주장할걸욬ㅋㅋㅋㅋ
다른말로 마스터 빌더는
'무언가를 만듬'이라는 기믹이 있는데
[이건 그냥 시대정신이란거임]
숨만쉬어도 전세계에 영향력 뿜뿜뿜
영국이 대서양과 지중해의 해군을 아라사가 육군을 담당하면
만국평등 쌉가능 아럴텐데
애기네요
모든 국가는
[비문명국]임.
중국 전함에 알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쓰시마의 기억을 줄줄 읊는 중국인(?)이 있지만
다 오해입니다
혼혈입니다.(????)
그때 귀화했을수도 있죠 뭐
그렇다 제발 대가리에 든거 없는 사무라이새끼들보고 칼좀 내려놓고 책좀 읽으라는 뜻이었다(진짜임)
오항 - 독일은 안됨 ㅇㅇ
영국은 문명화의 횃불이요
자신들에겐 그 불을 아세아로 끌고와야하는 의무가 있으며
이를위해서 귀축불란서와 싸워야 한다라고 주장할 가능성에 오백원
독일이 이 합스에서 떨어져 나가면 중부유럽이 터진다
ㅈ같은 일본식 번역말고 좀 제대로 번역할거임 ㅋㅋㅋㅋㅋ
대독일 주장이 가능하지만 오헝-독일은 서로 남남이라는 소리라...
육군은 좀 힘들거임. ㅇㅇ
합스부르크(미텔유로파)는 띄워야 한다는게 코미디얔ㅋㅋㅋㅋ
Civilization -> Civil+zation -> 도시+화化
그렇다 문명의 기초는 도시화다(진짜임)
까놓고 나로드니키 애들 불세건 멘세건 죄다 강성 인 새끼들은 대한제국의회 로 개같이 뛰어왔으럯 같은데?
지난 대전으로 소독일이라는 콤플렉스를 숨긴 강성한 독일 제 2제국뽕이 터지고
프랑스가 나폴레옹 시절 부활을 주장한 순간
독일인들에게 남는것은 이제 국가적 아노미와 공포인데
그걸 해결할 유일한 해결책이 합스부르크와 신성로마제국의 그 좋은 시절 단 하나뿐
막말로 신단수 자원으로 그리고 후견인으로 이시가 붙으면
차라리 통합군이 확실히 돈 덜먹음 ㅇㅇ
육군은 좀 시간이 '많이' 걸림 최소 기획안이 되고 통합사령부 설치 시도라도 해볼려면 못해도 30년은 걸림
중국의 중화사상과 이화론을 끌고옵시다
오직 영국과 그 동맹만이 화고
나머지는 다 이인 오랑캐 새끼들임
생각보다 이거 좀 골떄릴거임 ㅇㅇ
우린 합스부르크 아래 뭉칠때가 가장 좋았어를 외치는 상황에 경악을 금치 못했지
합스부르크 라이징이란 소리니까
어쟷던 세계해군은 '머추장' 이 알아서 해줄거니까.
어찌보면 이새끼들은 다른거 다 집어치고 말라카 우주방어와 인니만 잘 구워조지기만 하면 됨 ㅇㅇ
그럼 통합군이 답이지라. ㅇㅇ
나머지 해안경비대(코스트가드) 는 자국군으로 남기고 말이지요.
아무리 잘나가도 합스가 사라지면 시궁창으로 떨어지는게
현재 금괴어장 중부유럽 상황임
합스부르크가 목표를 정했다는거임
우아함과 웅장함을 바로 써먹겠다는거임
비행선으로
[지금 각도시가 지금 항공무역 돌아간다는거임]
포인트는 '체펠린 백작'이 갈리고 있다는 거죠
비행선은 누구나 설계할수 있고 누구나 만들수 있는데
비행선의 선구자이자 백작인 체펠린이 갈린다?
고급화 브랜드 전략 히겠다는 거잖아욬ㅋㅋㅋㅋ
무억에만 쓸까요 천만의 말씀
명품이지 ㅋㅋ
지금 비행선체형 '공역학'확립 문제면
체펠린 할배와 직속 테스크포스 말고 지금 '실무' 전문가가 전세계에 읎으요...
비행기는 상대적으로 '인재풀'이 튼튼한 수준이라....(외면)
비행선을 고작 무역에쓰는 바보가 어딨어요
고급화 커스텀 해야지
ㅏ(ㅏ)
고급화?
이건 할배 말고도 의외로 합스에 남아도는 방계 애들 한둘 잡아다 관리해도 됨 ㅇㅇ
그런데 공역학 확립이랑
대량연구개발양산체제 확립 ㅇㅇ
이건 진짜 할배가 해야되는게 맞음. ㅇㅇ
까놓고 지금 영국에서는 비행선 이 아니라.
비행기 엔진 쪽으로 꼴박한거고...
되게 기쁘게 갈릴것 같아
체펠린 할배말고는 없음 ㅇㅇ
이시가 비행선을 타고 영국이서 조선으로 갔죠?
세계비행물류의 개척 공헌으로
강제로 승작당할거임.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택사항이 읎음...
그리고 공중기사단은 절찬리에 활동중일걸요?
비행선 호위 관련으로요 ㅇㅇ
즉 '편력기사 수행' 중에서 '가도정비-순찰'이
비행선 호위 로 바뀔거임 ㅇㅇ
실제로 한사람의 기사로 인정받을려면 존나 굴러야 할걸요?
실제로 파일럿이 기사 칭호를 다는게 존나 영광스러운 그런게 될거임.
비행항로 호위/ 해상항로 호위 /육상 철도 호위
육해공 마적단 소탕 등등등
ㅇㅇ
진짜 다채롭게 해야될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해서 무훈을 제대로 세우면
진짜 기사대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료 파일럿 다 모아놓고
단장이 칼로 어께 짚어주며 임명하나(?)
죽은 파일럿의 사체는 농민들에게 들려 성물로써 다뤄지나요(?)
지치지않는 말탄개...아니 강철마를 탄 기사탄생(이무말)
에초에 한팀의 팀장으로 인정받는거니까.
자기가 소속된 기사단이나 혹은 주군에게 그렇게 인정받는건 상수쟝.
이제 부터 니팀 꾸려서 독립해서 잘살아라
하고 싸대기 한대 쳐주고 보내는게 진짜 전통일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는 브리튼연방의... -중략- ...고귀하신 군주
모든 기사단의 수장이신 조지5세께 임명받는것
다른 하나는 시대의 상징, 환상향의 주인, 요정군주 이시께 임명받는것
다만, 선택지가 주어질정도로 위업을 쌓은 수행기사는
지금까지도 손에 꼽을만큼 적다...
(아무말)
스콰이어는 부조종사 수행할수있는 수준
베철러는 이제 막 조종사부터 해서 편력 수행 하며 마일리지 적립하는 애들.
배너렛은 진짜 어딜가도 넌 기사다 할수있을정도의 (비행단장)급 ㅇㅇ
스콰이어 -> 중위-대위
배철러 -> 소령-중령
배너렛 -> 대령-장성
이정도 되겟네요
서로 하라고 짬째리기 전투가 벌어진다는 괴소문이 있워요(?)
종사들(정비팀)은 대체적으로 준-부사관 계급으로 갈테니까요 ㅇㅇ
정비팀장은 일종의 주임종사(주임원사) 신분이 될걸요?
냅다 배철러 시절떄 아쎼이 하나 긴빠이 쳐서 페이지 만들어버리기 일수일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한사람의 '명예로운' 기사를 얼마나 키워냇느냐가
사관학교 교장 직이 걸려잇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티배깅은 못참지
통합군 직속이 될가능성이 농후해서
일종의 종사단도 부사관중에서는 진짜 특전사 급 정예병력일겁니다.
배도 타고 전차에 트럭도 몰줄 알아야 할걸요?
진짜 좀 깡따구좀 있다 카는 애들은 진짜로 비행기/전차도 둘다 몰걸요?
농담이 아니라 검 패용 다시 시작될겁니다
엥? 이거 완죤 컴잇사르...(아무말)
'군도 거치대'가 들어갈것이고
아마 비행기에는 원클릭으로 자기랑 같이 비상탈출 가능한 포드형태로 달리게 될 것
그리고 사관생도에게 '검'은 원래 주던거고.(쓴웃음)
ㅋㅋㅋㅋㅋ 브리칭툴 ㅋㅋㅋ
지휘계급(중령~원수)
전투계급(소령~생도)
보조계급(병장~이병)
이렇게 갈릴거임 ㅋㅋㅋㅋㅋㅋ
의외로 '열쇠검' 형태로
비행기 '시동키' 처럼 쓸수잇는 형태가 될걸요?
특히 고속화 기체 나오게되면 더더욱이요.ㅓ
"권총"과 "검"의 간격재기가 진짜 숙련자의 구분이 될것 같...
방어구 연장선+방탄봉 연장선으로 풀플레이트 비슷한게 나올겁니다, 외골격형 강화복은 덤이고요
페도모터라고 있음 ㅋㅋㅋㅋㅋ
나름 업적딸 거리 존나 만들어준거라 역대 최강의 지지도를 영위할 조지5 세는 그저 치얼스.
대역에서 이게 잘 안 나오는 이유는 너무 판타지같아서임 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서로 필사의 짬떄리기 관계가 되가는거 같지만
아무튼 조아쓰!
그래서 US ARMY式 세이버 검술의 창시자 패튼튼님님님...그립읍니다...
자기가 타고 뛰어내린 '비단' 낙하산으로 결혼할 사람 웨딩드레스 만드는게 진짜 전통 될거임 ㅇㅇ
슈장의 날아다니는 험비와 함께 제너럴을 잘 풍자한 유닛이라 생각되네요.
군부대 후원자도 받고
소개합니다, 기합찬 1917년의 광기
미국산 '보행기'
종사들은 나름 그 양반 이 준비한 그양반 문장 들어간 종사단 제복이건 혹은 완전무장 해서
사열해주는게 의리같은게 될걸요? ㅋㅋㅋㅋㅋ
Order of Air Service(?)
다리 근력 한정이지만 유사 강화복을 만들어냈습니다, 1917년에
돈이 안된다는걸 알고 손절친거 같긴 한데 그...
전차장 직위 수행 이랑 전투기 그리고 수송기 까지 셋다 몰줄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 ㅇㅇ
그리고 자기랑 같이 작전 수행하며 팀을 이어받을 종자(스콰이어,페이지)육성도 당연히 해야되고 ㅇㅇ
진짜 머추장맛 슈퍼엘리트 장교 육성과정.
근데 시간과 돈을 들이면 충분히 개량 가능할 문제임 저거
그리고 낭만의 시대답게 '개인 기량'으로 처리해버리면 되고
폭파, 정비, 화력, 침투. 암살 , 등등의
각자의 보직별 특임을 당연히 수행가능해야할거고
ㅇㅇ
문제는 존나 쏌.
실제로 저기 종사단 마저도 지원 경쟁율 존나 쎌걸?
한 300년만에 역사 전면에 다시 등장한 Heavy Infanty들임 ㅋㅋㅋㅋ
1머전 안 일어났다면 갔을수도 있는 루트 ㅋㅋㅋㅋㅋㅋㅋㅋ
몸 움직이는게 그런 방식으로 움직일거에요
갑옷 있는놈들끼리 만나면 진짜 초식 수싸움이 되는거 ㅋㅋㅋㅋㅋ
대전차 도끼술이 진짜 가능할거임 ㅋㅋㅋㅋ
그냥 파워아머가 나올겁니다.
[구조적으로 그게 더 단순함] ㅇㅇ
의외로 그냥 짤뚱한 파워아머 형태가 더 나은게 사실이고 (실제로 동력이나 제작관련이라면 이쪽이 훨씬더 효율적인게 맞다.)
진짜 소총-기관총탄 쓰면서 전진하면
좀 생긴건 짤뚱한 깡통인데.
깡통인 편이 더 합리적이고 ㅇㅇ
대신 지뢰에 상대적으로 고자가 되서 문제지.
결국 '시즈마스터'가 되어버린 파울루스의 절규
좀 상대적으로 작긴 할거임 ㅇㅇ
현시대 인류의 체구가 작으니까 ㅇㅇ
[중량이송]에 진짜 가치가 있는거지,(담배)
파일럿들 위주로 나오지 않을까요
진짜로 로보캅 같은 디자인겁니다.
기사 뽕으로 갑옷 연구도 할법하고
그러면 소수 병력으로 아군이 밀고 들어올때까지 버텨야하고 비용은 신경안쓴다는 점에서
이쪽 위주지 않을까하고
강화복의 이미지가 되겟네요.
ㅇㅇ
그러니까 기사 밑의 종사들은 진짜 온같(진짜로) 임무에 모두 대응할수있어야지
종사단 에 들어갈수있을거임.(이왜진)
기계기사 뽕은 당연히 나오는거고
공수부대한테 말대신에 오토바이 들려주고 동력갑옷 입히겠다는 발상도 나오겠거니
기갑-기사가 후속으로 돌파
사유:이시 호위모집(?)
기본적으로 그 동력갑옷을 수리 깡깡이질 할수있을 애들도 있어야됨 ㅇㅇ
그런게 정비가 가능할정도의 초고도 숙련공일거라.
반대로 그 기술떄문에
저는 병사 장교 사이에 무조건 부사관이 있다고 보는거구요.
여기 종사단 부사관은 진짜로 애지간한 종자급 장교는 그냥 잼민이 취급하는 진짜배기 엘리트일거임
진짜 공부하다 대가리 빠게지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탈린그라드에서 수없이 고통받아본 한 독일제국 장군의 걸작 읍읍
이새끼들이 사실상 특전대 역할을 함께 수행했음 ㅇㅇ
실제로 항공기사단은 시작부터 '특수부대' 직무를 수행해서리 ㅇㅇ
빙통: 미안하다, 그것까지는 못 막는다 고속기동으로 눈치껏 피해라
병사 2: 얼마나 오래 작동하나요?
파울루스: 최고강도로 작동시 10시간, 작동해두지는 않아도 부담중량 경감이랑 장갑복 정도는 된다
특수부대 작전 능력 수련으로 받아들여질걸요?(쓴웃음)
아니 정말로
그리고 진짜 편력수행단이 육해 통합한 국방성 직속이여야 되는 진짜 이유일거고.
루쓰끼와 오승만은 지금 '물류의 물리적 거리의 제한'으로 부터 지금 구속 탈피함
ㅇㅇ
진짜로 루쓰끼와 오승만이 목줄이 풀렷다는 소리임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행선을 통한 일시적 '폭팔적' 공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격적으로 대량양산하기 시작한 SS용 '에인페리히' 타입
그리고 국방군용 '도펠죌트너' 타입이 쏟아져나오기 시작하자
분대에 라이플맨 2명 빼고 대전차소총수를 투입한 소련까지
진지하게 '육상항구'가 올라갈겁니다.
이건 상수에요.ㅣ
이걸 1머전 이전에 성공시키면 1머전이 사라지고
1머전 이후에 성공시켜도 히틀러는 평온한 일생을 살게 됨 ㅋㅋㅋㅋ
그 밑으로 수백대가 넘는 기차가 달리는 아스트랄한 풍경이
공단 크기로 깔려있을걸요?
[자신들의 이점이 하나하나 개박살 나가는꼬라지를 눈뜨고 보고있음]
ㅇㅇ
대서양-북해와 지중해에 접안한 접근성과 가장큰 식량 창출력 그리고 문화력
국외 투사력과 문화력
[죄다 씹창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런 미련이 사라진 합스와 루스라니
진짜 호러네요...
영지 하나하나 마다 항구가 생기는 상황이 되쓰요
[비행선의 도입은 그런 의미입니다.]
루스끼에게 우랄 이동 개발이 가능해졌습니다
ㅇㅇ
그런거임 ㅇㅇ
ㄲㄲㄲㄲㄲㄲ(...)
아니 정말로.
그런데 그 위신도 딱히 더 채우려고 땅따먹으면 손해보는게 현실이고.
그냥 굶어 뒤지면 됩니다.
진짜 나중에는
[아프리카 식인종] 수준이 될떄까지 그냥 국경만 차단해도
이게 된다는게 개씹호러물입니다.
[항공안전]을 보장할수있는 나라가 지금 무역연합 밖에 읎으요....
아니 정말로.
기열짓한 북독일은 응기잇 당해서요.
지금 생각해도 참...
이 1차대전은 오스트리아가 황태자 암살자의 배후로 유력한 러시아에게 도전장을 내밀어서 졌지만 잘 싸운 것 까지 포함해 매우 깨끗한 마무리를 냈음. 적어도 오헝헝-러시아 간에는 말이아.
일본의 을사조약 완전 실패
손문의 신해혁명 완전성공 원세개 타협없이 쓸어버리기 성공
1차대전은 유럽대전으로 국한됨.
ㅇㅇ
오스만 이 영국에 전함 안떼먹힌 관계로 협상국 잔류
영국 - 러시아 혼인동맹 성공
이탈리아 동맹잔류
ㅇㅇ
여기서 부터 진짜 제대로 꼬여나가서
지금 전제조건이 완전히 틀려나갔습니다.
오히려 낭만을 강화했다는 점도 있지요
추가로 독일제국은 빌어먹게도 온갖 찐빠를 낸 끝에 프로이센과 호엔촐레른이 물리적으로든 정치적으로든 축출되었고, 때문에 중부와 발칸의 좌장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합스부르크가 됨.
프랑스라는 조커가 대독일 오헝을 완성시켜버림(?)
악마가 나타났던 토양중 하나 이긴 했지요...
그냥 전차군단 뽑고 여기저기 찔러대며 전선 늘리고 얇은데에 공세해서 포위섬멸하기 20번만 반복하면
독일 전차군단(80개 사단)과 보병사단 300개가 녹는걸
그렇다고 공군 총력전을 하려니 ai는 공군 뽑고 놀려놔서 아무리 생산량이나 잡다한 버프 줘도 쓸모가 없고
근데 컴이 안좋아서 멀티는 못함 아ㅋㅋ
그거 최적화좀 나아짐요?
해봐야 익아+5강 추축보다 어렵겠나(아무말)
'성품 문제 이전에 프로파간다적으로 너무 불리해서 홍보가 안되는 세계관 최강자 반열 인물'
이런것도 존나게 재미있을거 같아
주인공: 씨발새끼들아
????: 사람들은 히어로가 악당을 때려눕히고 시민들을 지키는걸 원하지, 접촉한 물체를 변이시키는 불길을 뿌리고 괴상한 군단을 이계에서 꺼내오며 괴상한 마법을 쓰는걸 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주인공: 왜 시발새끼야, 워프파이어 쳐먹이기 전에 본론 말해라
????: 당신이 생각하기에도 키 170cm대에 체중 50kg짜리 동양인 멸치는 좀 '슈퍼히어로'가 아니지 않습니까?
누가 인류의 수호자이자 말 그대로 모든 영웅들의 상징이자 표상으로 어울리는가?
vs
대접도 받고 홍보도 잔뜩 받는게 인류에 걸 필요도 없는 목숨까지 걸어가며 봉사하는 당연한 대가 아니냐 하는 놈
오펠른 국밥 .dice 1 100. = 39
23년 12월 27일
(?)
동시에 슈퍼맨이 '선한 신'의 존재로 받아들여져서 인간이 앞으로 나아가는 대신 슈퍼맨에게 기대는 미래를 보고 좌절하는
그런 슈퍼맨을 사랑하는 동시에 증오하는 렉스 루터가 보고싶다(?)
그야말로 궁극의 진화(?)
유니콘을 드리겠습니다(?)
누가 보라돌이랑 차별화 되면서도 신으로서의 위엄을 살리면서 히어로와 빌런 모두에게 절망감을 선사하고 슈퍼맨의 대적으로서와 저스티스 리그의 대적으로서의 알레고리가 모두 자연스레 녹아있는 유니버스의 최종보스로서 다크사이드 제대로 리파인 해줬으면(양심리스)
.dice 1 100. = 71
셀레스티얼 같은 느낌알려나
우주적 조율자인데
지구의 오염이 우주에 영향을 줘 처리하러 왔고 저스티스리그가 총력을 다해도
함들지만 마지막에 인류가 연합해서 도우러 오고
거기서 가능성을본뒤 선물을 주고 떠나는
모탈엔진이 스팀퐁크적으로는 괜찮았지
슈퍼맨이 존나 열일해서
다른 히어로가 할일이 없는
DC유니버스(?)
사체 어장 파쿠리 + 워햄 파쿠리 하자면
유사스가 악신 다크사이드로 화함가 동시에 크립톤 제국을 절단 내버리고 얼마 안남은 생존자도 본신의 전투력으로 다 갈아버렸다는 느낌으로
힘을 함쳤음에도 불구하고 간신히 빅뱅이전으로
추방시킨 존재이긴 하지요...
같네요
그림자 속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누구인지 묻지 말지어다.
밤중에 그대를 깨우는 것은 나의 울음이며,
나는 젠취이고 그댄 나의 곡조에 맞춰 춤을 추는 꼭두각시일 뿐이니...
이런 존재가 되어버린 평범한 대학생이라던가 ㅋㅋㅋ
이 세상 모든 마법에 정통했으며, 변화 그 자체이나
정작 내일 있을 일은 모르도다
주인공: 십새끼야
디자인을 잘못해서 그래
아무리 포장해도 결국은
풍성충에게 열폭하는 머머리일 뿐이라고(폭언)
카이루스의 오른쪽 대가리: 내일은 하락장이다!
주인공: 튀김기에 쳐넣기 전에 닥쳐라(대충 FX에 꼬라박은 표정)
슈퍼보이의 입김에 날아가버린 범부여
렉스 루터를 여자로 만드는거야(?)
그럼 얀데레가 되겠지
무슨 처절한 계승전이나 뭐도 없이 원래 젠취가 존나게 큰 찐빠를 저질러서 '그냥 젠취가 되버린' 평범한 너 나 우리
"나는 너희의 시작이었으니, 또한 끝이리라"(眞)
같은 컨셉으로다가
그것을 위해 컬티스트들에 의해 40k의 행성 수십개가 제물로 바쳐진 ㅋㅋㅋㅋㅋ
(수혜자 도메인에 쩜 하나 빼먹어서 자기 대신 어느 평화로운 현실에 살던 어느 대딩이 지목되는데...)
황제는 사이킥 환호했으나 하이로드들 절망중.
일을 못하거나 계획을 좆박거나 그들의 본질을 짜증나게 한 로드 오브 체인지들은 다시 몸을 얻기 전 이 곳에서 한번 튀겨진다고 한다
백사병 튀김우동 .dice 1 100. = 36
너는 버팔로윙 9개 형에 처해질 것이다
너는 순살치킨 9인분 형에 쳐해질 것이다
>>630"크핳핳핳핳핳핳 각오해라 백사병!!!!!"
백사병 튀김맛 .dice 1 100. = 92
맛있는 튀김
진실을 찾아 테라 황궁에 침투하는 사썬, 젠취 디먼, 컬티스트 킬팀 ㅋㅋㅋㅋㅋㅋ
치킨
그것은
매일 먹고 싶은 것(?)
(진짜 가끔 땡기긴 함)
'문명인의 대화', 12게이지 샷건으로 돌려주는 주인공이라던가 ㅋㅋㅋ
젠취 컬티스트의 종착점, 치킨집 ㅋㅋㅋㅋㅋ
허리 존나 멀쩡한 머영제국이
바다를 지배하는 브리타니아
하는 거 어디 없나
(수많은 젠취종자들의 할수있다 나라면!)
(당연히 좆망하고 가산 다 말아먹고 치킨집 창업엔딩)
닭목 9개, 날개 9개, 가슴 9개, 다리 9개 등등
가산 말아먹고도
치킨집 창업할 돈이 남으면
존나 혜자인데
일단 노악을 좀 쥐어짠다 .dice 1 100. = 26
월가종자들이 젠취를 믿기에...
(대충 FX로 빚 10억이 창조되가지고 급히 연금술 쓰며)
황제는 안도의 한숨이긴 함 ㅋㅋㅋ
아바타의 판도라 같은 행성이
인류제국에 의하여 발견된다면
어떻게 될까 콘
아다만티움과 오라마이트가
땅바닥에 굴러다니는
아름다운 자연행성
3미터찌리 원시 제노와
행성의 의지가 존재함
평화로운 인류제국의
흔해빠진(?)
레트뷰션급 전함.
오늘도 열심히 복무하는
포술장 막시무스
그가 손만 댔다 하면 백발백중이오
노렸다 하면 제노 함선들이 귀신같이 드러나는
굉장한 조준 실력을 가지고 있고
새로이 배속된 해군 장교 쏘가리우스는
그의 불가사의한 실력에 의문을 품고 뒷조사를 하고 있다
막시무스의 조준실력은 대단하다
그가 발사한 마크로 캐논은 빗나가는 일이 결코 없으며
그가 손을 본 랜스 캐논은 반드시 적을 태워버리며
그가 직접 손을 댄 봄바드먼트 캐논은 반드시
신과 같은 황제의 분노를 체현한다
그는 오늘도 제국을 위해 열심히 봉공한다
그러나 오늘도 쏘가리우스는 그의 불가사의한
능력에 의문을 품고..........(중략)
그러던 어느 날
오늘도 포술장 막시무스는
엄청난 조준실력으로 정확히
은신 기동중이던 드루카리 순양함을
마크로 캐논으로 갈가리 찢어버리는
굉장한 활약을 펼치게 되었다.
그리고 쏘가리우스는 결국 그의
행동에는 카오스가 연관되었다고 믿고
인쿼지션에 고발을 시도하는데.........
미르딘을 쩝쩝 .dice 1 100. = 6
쳇(쳇)
왜 모두 나의 무해함과
내 어장의 꿈과 희망을 믿어주지 않는거야 콘
솔직히 사체 어장만큼 무해하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어장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무해한가? 그럴리가
꿈과 희?망
그런건가...
이 이야기는 나중에 하도록 하지
(꼴받는 고양이 콘)
케임브리지 5인방도 그렇고
그 아나킨도 교정되는 걸 자주 본 시점에서 꿈과 희망이 넘치는 거 맞음, 코드기어스 쪽도 여러모로 정상화 진행됐었고
인류의 이상과 대의을 향한 꿈과 희망인거야
오오 알아주는 참치가 있다니(감동)
냉전어장도 핵전쟁은 안났고 완결난건 다 좋게좋게 끝났지
무해하면 여기서 재밌게 놀은 보닌 사고가 반쯤 썩지 않았을것(?)
삼국자 어장은 모두랑 손잡고 나라새눈데다
스타워즈 어장은 한 솔로만 빼면 해피해피하고
솔직히 냉전어장 핵전쟁 안난것만 해도 되게 해피해피헌거 아닐까
어지간한 펌블은 대충 저게 이면이구나 하고 넘기는 편이긴 함
분명히 꿈과 희망은 있는데
거기서 눈 좀만 돌리면 폐수밖에 없음
길잡이 잘 따라가야하는데 중간중간에 어디 고양이나 진짜파시스트나 독을머금은생선인가 그런 외계존재한테 눈돌아가면
바로 타락해버리는 그런거임
툭치면 오폐수가 우수수 쏟아지잖아...
더 심각한 곳도 있지않냐고 하면
그런대 굴리는양반들이 심심하면 오는곳이잖아...
정치 안다루는거지 농도가 약한건 아니라
고양이는 쳐맞아야해요
(사실 뭐 고평가 받을 거란 기대도 안했습니다)
시각이 다르니까아아어
달을 안보고 손가락만 보는데 시대상을 볼 생각을 할리가
특정 이벤트가 왜 일어나는지 고찰도 안하고 무지성으로 쓰는건 "틀린" 것
인구 2천만 육군국 + 중국 바로 옆 = 멀티 가즈아ㅏㅏㅏㅏ
사회는 썩어가는 부조리의 세상이요
하오코는 조오오금 다르긴 하고
그러면서 미시사가 어쩌고 헛소리를 하고 있는것
고찰 안하면서 왜 그런걸 떠드시죠?
디씨애서 똥글이나 싸지르는 거잖아(폭언)
(?)
하츠오브코리아의 배경 이야기
카이사르급 정복군주라는 걸로
저는 다 필요없고
그냥 평화롭고 즐겁게
덕질만 할 수 있으면 됩니다
그냥 조선은 약하다 라고 지들 망상 박아놓은거 아님?
오히려 그랬으면 개항이 더 늦어졌을걸요
러시아 견제하려면 뭘 고를진 뻔하잖?
흥선대원군이 키를 쥐고있다는(읍읍읍)
그리고 백범루트는 1939년에 일본이 중일전쟁에 길을 내라면서 선전포고
지랄난거지 대원군은 고종 왕에 앉자마자 시골내려가서
난치며 실았어야해
영국이 해협만 장악해서 동해밖으로 못나가 시전하면 러시아가 한반도 다먹어도 딱히 수가 없기도하고
85년전후로 미국이나 영국이 찔러보거나(이것도 실패 가능성 있음)
90년대 들어서 빌리가 찔러보거나(실패 가능성 높음)
아니면 개항 필요성 인지하고 중간에 열수도 있는데 이게 언제일지는 몰?루
사실
모릅니다
황사영-오르페르트만 없었어도
개항은 충분히 빨랐을 겁니다
오페르트의 금수짓거리로
아 서양 오랑캐새끼들은 사람새끼도 아니라고 생각했지
그리고 제시때 쓰는 조상 묘패 불태운놈들도....
1900년에 산업화 시작해도 일본보다 빠를것
중국시장 지들 손으로 불태우지도 않았는갈
그럼 빙환트는 물리적으로 말이 안되는데 이거 찔러도 되는 물건인가
오르페르트는
당대 기준으로도 썅 미친놈이고
황사영은
당대 기준에서
사람 새끼가 아닌 취급이라
그건 아닙니다
서로 영향을 주지만
이를 위해 교황에게 군대를 빌리자는 그 십자군뇌도 이따구론 생각 안하요
살길이 그거아니면 없었던 시점에서 정상참작이라도 되지 오페르트는 그레이트십새끼라는것으로
시발 거래하겠답시고 현 왕의 할어버지 묘에서 시체를 훔치겠다는
그레이트 씹새끼 유대잡놈이고
...욕 잔뜩 처먹는 유대인도 안할짓이거든요 이거?
독일에 항의해도 독일이 뭐라 못할 잘못이고
물론 유대인 혐오는 하늘을 뚫겠지만
도랏맨?
모든 문화권에서 쳐죽일 짓이고
오페르트는 유대인 아닌가
다음부턴 오망성혐오가 정당한걸로(?)
단순 유적지가 됐다라는 명분이 있지
근데 저건 헌재 멀쩡히 존자하는 왕실의 며인데?
유럽은 분노할게 아니라 변명을 해야되고
내가 돈을 벌고싶으니 이나라의 현 지도자의 할배 무덤을 파서 시체들고 거래걸면 받겠지?
난 부자가 될거야!
이딴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지...
오망꼬로 만들어버린다(아무말)
너그들은 이런걸로 거래하는구나 짐승새끼들아
박아주면 빌리가 좋아 죽겠지(?)
'공식적 외교관계'가 없으니 이럴때 보내야 하는게 특사인 것!
얼탱이나간 영국 외교관 짤(?)
남의 시신을 노리는 것은 큰 차이가 있고
처음부터 나는 너그할배시신털어서 너랑 거래할거야
는 차이가...
무덤 파는데 성공해서 거래 시도하는 오페르트
모가지 썰어서 소금에 절이고 덕국 오랑캐 추장에게 항의하는 조선 특사
독일놈이 웨스트민스터 도굴해서
조지한테 '나, 원한다, 거래, 제시, 느그할매 시체'
이랬으면
선전포고 보다 포탄이 먼저 날아갔을건대 ㅋㅋㅋ
아아 원조 혐성&깡패의 시간이다
종법상 대원군은 아버지가 아닌데
그럼 할아버지도 아닌거 아니에요?
법정에 서는
흠점무한 업적을 달성(...)
했지요...
'섭정의 아버지'(...)
섭정 애비무덤 도굴은 기록하겠지(...)
왕실 기록보관소 약탈한 새끼들
파이트!
얶떢께 사람이 시체도굴할생각을()
시체는 하나라는 레스)
오헝 카이저?
보불전쟁이 1870년
조선에서 독일까지 특사 보낸다 치면...
2. 누구한테 보내야 하는가
3. 언제 도착할것인가
4. 얼만큼 양보를 받아낼 수 있는가
이렇게가 문제겠구만
독일: ?(?) 우리한테 제독이 없는데?
도굴 특: 서양 기준에서 더 미친 짓임(농담 아님)
레알임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적 있지요(...)
가독교권에서 무덤 중시가
유교권 무덤 중시보다 더 한데
미친새끼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육로로 가는 기간을 나는 잘 모르겠는데(?) 대충 .dice 12 24. = 19개월로 잡으면 되나
1-3. 흥선대원군 본인이(?)
4-6. 이세원(고종 형)
7-9. 김홍집
0. 크리!
너는 옛날에 태어났으면 예수팔고 유다도 팔아서 돈벌고
예수께서 골고다 오르신후에
시체를 부위별 컴플리트에디션으로 팔아먹으려 도굴까지했겠구나!
사실 오르페르트만 없었으면
그리고 흥선대원군 집권 한계성이
아니었다면
개항은 그렇게
길게 끌 문제도 아닙니다
흥선대원군은
"남의 걸 억지로 틀어쥐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렇게 되면 흥선대원군 유배라고 봐야하나?
조선은요
왕이 하라고 하면
까야되는 나라입니다
까는 방법 가지고 싸우는 거지
천부당 만부당은
드라마에서나 나옵니다
"제국" 주의
우리는 그저 열강인 독일이 모범을 보인대로 따라할 뿐이오"
라면서 빌리눈앞에서 왕묘이 삽질하는 사절을 드립니다(?)
독일에 사람보내서
독일 제독이
왕의 할아버지의 무덤을 부쉈다고 하면
독일에서도 경악함니다(.....)
어느 독일인지가 좀 문제지
좀 ㅈ같지만 그래도 우리가 본받으려고 노력해본다
를 귀족적인 화법으로 전달(?)
고종이 분노해서 흥선대원군에게 직접 잡아오라고 하고
그렇게 실권 다시 챙기고, 흥선대원군은 시베리아 뚫고 러시아를 넘어서 베를린까지 가는 시나리오군(?)
아니 근데 그걸 어떻게 19개월만에 도착함
그리고 도착하면 딱 보불전쟁 직전인데 이러면 외교적 대참사 아닌가
왕실쪽이라 성당이든 교회든 모셔뒀을건데
분노의 축지법을 시전(아무말)
흥선대원군: 느그 해군제독이 도굴한 무덤의 장남
도 없는데 곡괭이로 깡깡이질 하면 후딱후딱 뚤리는거 아님(?)
성전으로 둔갑(?)
대충 3개월(?)만에 쫓겨나서
19개월만에 독-러 국경인근 도착했다 치면
1870년 3월인데 보불전쟁 4달전이군
실권은 이제 거의 없겠지만
남연군: 아아, 이것은 삼물이란 것이다
여러가지로 명분적인 의미에서 크리가 아닐까
석회+황토로 만든
유사 콘크리트 무덤의 위엄
그걸 어느 독일(...)이 책임져야 하나요?
프로이센을 응징하겠다
프로이센:안되...
그리고 당시 유럽 기준에서
"조선은 작은 나라 취급도 아니었어요."
한국이 작다는 관념은
나중에
분단 이후에 생긴 트라우마에 가깝습니다
둘중 누구의 수군제독이냐와(...)
아 근데 시베리아 횡단했으면 당연히 상트페테르부르크도 들렀겠구만
...이거 러시아도 같이 왔을것 같은데
국가정체성 분단나면
나보재림엔딩 아님?(폭언)
흥선: 독일의 해군 제독이 내 아버지 묘를 도굴하고 부장품을 훔쳐가고는 이런 편지를 써서 찾으러 옴(?)
근데 해군제독 있는 독일이면 당시 상식적으로는 오헝 아닌가...?
으앙 게슈탈트 붕괴
우리가 작업치던것 옆나라가 유대인놈에게 도굴당하더니
나폴레옹이 돌아왔다고?
(영문을 모르겠어...콘)
국가이긴 했지요...
애초에 나보 3세가 프로이센을 이길지도(?)
다르크의 잔 리턴즈 엔딩일거같긴함(아무말)
시민군mk2 모드 켜지는 엘랑 (?)
근데 이와중에 함부르크 군대 빠지면 감당되나?
노아악 .dice 1 100. = 26
1-3. 미국으로 도주(...)
4-6. 함부르크 당국이 직접 잡음
7-9. 해군제독 사칭한거 때문에 오헝이 잡아옴
0. 크리!
찾았다 요새끼!
범죄자 인도조약, 치외법권 불인정, 상호 대사파견 등(?)
프로이센:안되...
1-3. 아니 이 번국놈이 우리 놔두고 외교를!
4-6. 쓰으읍...넘어가주지
7-9. 효는 킹쩔수 없지(끄덕)
0. 크리!
1-3. 둘다 화남(?)
4-6. 청황실
7-9. 한족조정
0. 크리
소중화 조선이 어서 백두산애 올레 칭제해야
이게 뭐야
'제국'과 '대등한 조약'을 맺은게 문제였구만(이마탁)
1-5. ㅇㅇ
6-9. ㄴㄴ
0. 크리
제관이 있었던 나라이지요...
1-3 프로이센이 이기는 했는데 OTL이상의 큰 피해를
봤음 .dice 1 100. = 29
4-6 프로이센과 프랑스가 공멸 .dice 1 100. = 89
7-9 프랑스의 승리 .dice 1 100. = 29
0.크리
좋아하는 루트가...
1-3 공산혁명 당함
4-6 오헝에게 흡수됨
7-9 오헝주도 독일연방의 일개 구성국이 됨
0.크리
프로이센:안되...
1-5 맞음
6-9 프랑스 3공 루트
0.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