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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착
안착
안착!
ㅇㅊ
철푸덕
안착
레후
호에에에에
안차크.
평소대로 어장 잡담이 삼천포로 흘러가다 썰풀이로 변하고 함마도 다시 삼천포로 흘러가고..
뭐 그러면 저야 좋지요
연재도 요즘 뭔가 잘 안되는 느낌이고
(오열)
호에에엥
사체쟝 허그허그 .dice 1 100. = 74
오늘도 재미났는데에_ 미국의 헛스윙과 3국 긁이 인상깊었당
아메리끼가 전세계에 몬타나를 나누사...
미국: 우린 영국 건조량의 7할...
오스만 대독일 러시아) '줄'
금괴어장 미국은 하나도 증명한게 없으니까요
증명 즉 핏값이 없긴 하지요...
뭐 하다못해 랜드리스 풀드라이브라도 쳐박은것도 아니고
영국의 철 러시아의 밀 프랑스의 피로 치룬 전쟁이 금괴어장 1차대전인걸요.
+ 이시의 지식과 쩐(?)
>>23 영국의 철에 포함. 철이라곤 해도 걍 공산품 전반을 칭하는거엿으니.
프랑스도 1인분 하긴 햇는데 그리고 피흘린건 러시아도 만만치않긴 한데 괜한 사족이고
미국이 상위 열강이 될 역량이 있다는 걸 외부에
증명한 일이 없는 거죠
그리고 진짜 문제는 실제로 이 때문에 미국 사는 사람들도 미국이 얼마나 센지를 반신반의하겠지(...)
따흐앙!
분노의 질주우우우
이시야 제발 2jz한번만
그야말로 분노의 질주 그 자체네요...
솔직히 롤스로이스 들고서 2jz 안만들면 범죄 아?닐까
애스턴 마틴이랑 롤스로이스로
런던 직선거리에서 빅벤 배걍으로 레이스를 밟는거야
이야 도파민에 뇌 녹ㄴ,ㄴ디ㅣㅣ이ㅣㅏ
f1! f1! f1! f1!
겔겔겔겔겔
아니 어장내 영국 친구들이 영국 오스트리아-헝가리 러시아 영연방 한국 증국
이야....
이건 f1안하면 범죄야
어흐흐흐흑 시발 좆같은 잽스새끼들
시발 니들은 클랜전쟁에서도 쳐죽이고야 만다 시발 목 딱대라
백사병상 토닥토닥
시발 그 개고생하면서 요인 지켜줬더니 먹튀를 해? 니들 두고보자 씹새끼들아
뭔엘이겔레
게임인갓 같은데...
그나저나 먹튀라니
빌어쳐먹을 쿠리타새끼들
시발 내가 무슨 1천억 씨-빌 요구한것도 아니고
전쟁터 한복판에서 요인 5명 빼내는 대가로 50억 씨-빌로 쇼부를 친건데
개새끼들 시발 그래 내가 니들한테 50억치 메크를 부숴주마 씹새끼들아
토닥토닥
토닥토닥
잘 모르겠지만 Ai에게 통수를 당하신건가(토닥토닥)
참치도 비슷한걸 오늘 겪음
코삼8리멬
조조 초반 시나리오에서 잘 낚아서
경애-상생 띄우고 보물 여럿줘서 잘키우는대
이 10bird끼가 갑자기 우돈인가 아돈인가 하는놈에게 등용당해서 도시째로 들고나름
전선도시라 병사랑 군량이랑 돈 쌓아뒀는대
퇴각확실때문에 잡히지도 않내 ㅅㅂ
내 보물이랑 상생칸 뱉어 쬬가놈아
다음부턴 만나면 몰수부터 시작이다
오늘 생일이라는 레스
사체쟝의 영유권을 주장한다는 레스
.dice 1 100. = 96
>>47일단 나메부터 달고
.dice 1 100. = 48 제일큰 문제 : 미국이 머영제국 (대외발표 기준) 7할이면 국가 파산을 걱정해야되고
머영제국 (실제) 7할이면 나라 팔아야 된다.
월가가 찐으로 금융 2.5군이 되었는데.
에네가 진짜로 뭘할수있지?
그런데 이걸 뇌절하고 아시아 시장에 목숨걸수밖에 없는 이유는
[미국이 지원하는 군벌이 실시간으로 손선생에 의해 광속으로 숙청 나고있어서임]
>>49 정정
미국이 머영제국 (대외발표 기준) 7할이면 연방정부 파산을 걱정해야되고
머영제국 (실제) 7할이면 진짜로 나라 팔아야 된다.
그리고 존나 핵심인게 있는데
오헝은 까놓고 장작림 코인 타고 이래저래 '기계'를 수출했지만
미국은 저 와중에도 아편 팔 생각만 쳐했다는게 진짜 문제임.
실제 군벌 숙청 대의명분도 아편유통 및 생산 조제 관련해서
손선생이 단두대 파티 한거 무시 못할걸유?
도리어 반항도 못하고 숙청 된 놈들은 죄다 아편관련이라고 보는게 맞음. ㅇㅇ
그러니까 중국 기준이 이런식인거임 ㅇㅇ
화북 : 오헝제 기기 점유율이 7할 이상일 가능성
강남 : 영국제 기기 점유율이 무조건 90퍼 이상 (나머지 10퍼는 엘랑으로 부터 몰수)
정확하게 미국은 역량이 있는데
증세의 명분이 없음 ㅇㅇ
총력전의 명분도 ㅇㅇ
좀더 쉽게 : 증세 없이는 연방정부가 영국의 7할 을 건조하는 즉시 연방정부와 펜타곤은 파산한다.
ㅁ
아이크 처럼 '완전승리' 뽕으로 96퍼센트 직간접세 유지하던지.
아니면 역량 자체가 안됩니다.(쓴웃음)
더 웃긴건 북독일계 프로테스탄트 애들이 진짜로 미국내에서 입지가 ㅈ게이 수준으로 나가리 났을거란것(쓴웃음)
그리고 월가의 이타치가 있었다는것.
대충 하 .dice 5 15. = 15에 나메가 달리거나 떨어지는 지뢰 매설 .dice 1 100. = 8
북독일계 프로테스탄트 애들이 미국내 입지가 나가리 나면
미국이 산업이 나가리 난다.
에초에 사기꾼새끼가 GM - GE 를 똑띠 유지할수있을거란 생각이 들지 않음 ㅇㅇ
이새끼의 개발력은 어쩄던 구대륙 인텔리 이주자들의 등쳐먹은게
병신같은 특허 제국의 완성이었고
더 골떄리는건 까놓고 지금 포드는 GE/GM계 출신으로서 반 GE/GM 정책을 기조로
포드를 건립하는게 아니라.
친 카멜롯 기조로 포드를 건립하는것이 확정나다 싶이 한 상황이고
포드 아재가 '미국'에 있을 이유는 이제 진짜로 더더욱 없고.
애초에 gm은 그 계통도 아니쟝.
어찌보면 에디슨은 천?재 기믹으로 밀겠지만
실상은 사회의 개발 인프라를 착취하여 갉아먹는 기생충 새끼였고. ㅇㅇ
[이건 21세기 미국에서도 단하나도 바뀌지 않는 메타고]
그렇다고 대가리에 국가단위로 등쳐먹고 인건비 긴빠이만 쳐하는 기재부 쓰레기들이 테크노크라트,라고 깝치고 자빠진
모국가 꼬라지가 정상인건아님
어차피 gm도 저런 판이면 엔진 밀리는 문제로 국산 마케팅이라도 안 하면 힘들지만.
반대로 기계라도 팔아야되는데
문제는 이 병신새끼들이 아편을 너무 좋아했음
그런데 말년에 사람새끼 대접받는건
인프라를 깔아서 지 ㅇㅇ
그런데 그 인프라를 깔면서 갉아먹은 사회적 인프라는
아무도 말하지 않는다(이왜진)
불법 사업은 자금세탁용 합법 사업과 같이 해야 한다는 걸 말년에나 깨달은 알 카포네씨
미국문제는 미국은 능력이 되는데
연방정부는 그동안의 업보 마일리지로 인해
지네가 뭘 할능력이 안된다는게 함정
>>68 더 웃긴것 : 알 카포네 씨는 미국내에 식품안전의 선구자다.(이왜진)
곡식을 보관 잘못해서 물이 너무 많이 들어갔는데 수상하게 수요가 생기는 금주법 시절(아무말)
오늘 사체쟝은 내꺼라는 레스(?)
그러면 오늘 모코코가 연재하나요
착륙
안착
생일 추카추카
오늘 사체쟝은 제꺼인거에여 호에에에
사체쟝사체쟝사체쟝사체쟝사체쟝사체쟝사체쟝사체쟝
음식 잘 주고 아서왕 너무 주지 말고 목욕 시키고 페브리즈도 뿌리고 관리 잘 해여(?)
호에엑
모오니잉
한국이 그렇게 사펑월드 같은가
사펑 맞자나여
전국민의 전산-데이터화한 신상을 정부에서 갖고 있는것부터가
사체쟝이다
핥는다
.dice 1 100. = 36
스아실 기반을 본다면 중국보다 더한 통제사회 가능한게 한국이죠
그랬다간 들고일어날 국민들이나 그럴 머가리 없는 정치인들 덕에 안 일어나는 거지만
오늘 사체쟝은 내꺼야(?)
쓰다듬어주마 미소노 사체 마나카
평생 도정 제대로 안된 쌀만 먹은 사람들에게 흰쌀밥은 치트키였구만 뫄
지금도 잡곡밥만 몇달먹다가 흰밥먹으면 그렇게 맛있을수가 읍어요,. 잡곡밥인데 진밥이면 시발 평생 이딴거 쳐먹고 살아야하면 걍 옥상에서 다이빙할래 싶구말이죠.
모닝
반찬 없이 밥이 넘어가나 생각 했는데 넘어갈만 했다는것
흰밥왕창에 우메보시 한알만 띡 얹은게 일본 그시절 도시락의 상징인게 괜히 그런게 아닌거같더라구여. 우메보시 한알로도 그 밥이 충분히 다 들어가니 그리 먹는거지
사람이면 탄수화물 왕창 들어가면 소금기가 안땡길수 없으니 우메보시 한알이 필요한거고
그래도 최소한 반찬 하나는 있어야 했던거 아닌가 싶은 참치
그나저나 금괴어장내 일본 상황 보면 흰쌀밥은 커녕 밥도 제대로 못먹어서 아사 하는 사람 많을 느낌
(흰 쌀밥 자체가 에도의 특권이었던 건 안비밀)
그냥 흰 쌀밥이 아니라 군대에 와서 평생 처음으로 먹어본 흰 쌀밥
귀여운말딸 쓰담으면서 살고싶어
사체체사체체 이런게 있워요
근데 제다이가 왜 빨간색이지...(철학)
일반인은 제다이든 시스든 구분 못하고 제다이로 쳤으니까.
일반인은 제다이든 시스든 구분 못했기에 펠퍼틴의
계획이 성공한 측면도 있긴 하지요...
애초에 그때쯤엔 제자 후보까지 합쳐도 시스 열명은 되나부터 따져야하지요.
하긴 다크제다이와 시스는 엄연히 다르긴 하지요
아무리 니미츠급이라도 그리니트를 직격으로 쳐맞으면 뎀컨이 제대로 될까 싶다
정정 그라니트
(진짜 평타다)
750kg 혹은 1톤의 단일탄두= 15~18인치 고폭탄
아머피어싱으로 가면 ...
전함 포탄 = 중량만큼의 폭약
미사일은 추진체 필요하지만 얘는 주포로 날려보내니
근데 니미츠는 맞으면 꼴까닥 할거같기도
전함만큼의 장갑 없잖 최소 소파인게
갑판에 한발만 떨어지면 그대로 웨퍼너리랑 메인 덱 뚫고 시밤쾅
>>116 니미츠 장갑은 전함에 비하면 종잇장 수준인 데스웅
애초에 항모는 한대라도 갑판에 떨어지면 주포 손상이고, 한대라도 격납고 떨어지면 탄약고 손상 같은 참피함임(?)
뱅기운용에 모든걸건 함선이라
애초에 "장갑항모" 라는 일러스트리어스의 장갑갑판은 3인치인 데스웅
갑판에 한발이라도 허용하는 순간 격침 확정.
그 '장갑항모' 카테고리던 빅토리어스도 전함한테 따였고
애초에 전함이라는게 그 인류가 만든 최강의 무언가인데스
3인치도 항폭 막으려고 두른거지 전함 포탄을 상정하진 않았... (샤른호르스트의 장거리 포격에 격침된 글로리어스라던지)
여기서 중화연방의 봉랴도가 얼마나 위대하고 강력한 물건인지 알수 있어오
아무리 폭격을 때려부어도 침몰하지 않는 궁극의 항모이자
그 거대한 규모에 힘입어 막대한 화력을 투사할수 있는 전함 이며
대량의 병력과 물자를 이송할수 있는 수송선 겸 무빙-포트인
11인치 단 한발로
남북미 통일한 놈이 킷사마 하면서 제한전만 한 이유(아무말)
사실 핵 앞에서는 봉래도급이면 공평하게 좆된다는 사소한 문제가 있는데
코기월드에는 핵 비스무리한것도 없었고
아니다 오히려 덩치가 커져서 좆되는거구나 그거
프레이야(소곤)
장거리 투사수단이 작중 미발달해서 그렇지 엄연히 전략병기급 위력임.
대략 폭발반경 내부가 그대로 삭제되는 위력으로 묘사되던데 그거.
>>131 그 투사수단이 읎고 방사능이 없어서 지랄인거지
전함 내구성이 사기인게 이게 핵 맞아도 의외로 안 죽음
비키니 섬 실험에서 전함은 핵을 정통으로 맞은거 제외하면
다들 버텼다고 나오고
>>134 정통으로도 맞고 살았음 ㅇㅇ
훨씬 멀리있던 사라토가는 개작살났는데 비해 GZ 바로 안에 있던 나가토랑
심지어 중순인 오이겐까지 배틀래디 상태였거든, 심지어 이거 판정때린게 핵 세 방 더 날리고 씹 ㅋㅋㅋㅋㅋ
사실 그거 자연 섬이랑 빙하로 만든 거라
핵도 무쓸모여;;;;;;;;
샤른 호르스트급은 그 고속전함 잡으려고 만든 물건이라 구경장 빨로 14인치급 위력 내는 물건이었고
그래서 참치가 반농반진으로 전술기 투입하거나 링크스 던지라는 말이 그거에요
전술기 1개 대대나 링크스랑 넥스트 한 대면 끝장낼 수 있음
핵대 함대요?
제일 큰건 관측수단 봉쇄입니다.
넥스트도 코자마로 떡칠해서 잡는거지
코지마 입자는 씨바 그냥
최강의 방사능 생화학 병기잖앜ㅋㅋㅌㅋㅋ
코지마 입자는 찻아보니 아머드 코어 세계에서
기업들이 국가해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게
해준 원동력 중 하나네요...
올리비아 핫세 여사 별세...
코자마입자 이거 어지간한 SF에서도 처리하기 힘든물건일가 같은데
11인치로 14인치급 위력 내는 주포를 만드는 법: 구경만 11인치인 14인치급 포탄을 55구경장 주포로 날린다
핵대 함대or 전함이라....
냥이는 시기에따라 다르다고 보지만, 00년대 이후에는 핵, 90년대 이전에는 전함 같은 기술력 기준이면 핵
그 전함의 다른 문제는 얘를 비교하면 '골때리는 물건이라 ㄹㅇ'
괜히 움직이는 강철의 성이라 불리는게 아님
그래서 전제가 잘못된 뮨제긴 해요 사실.
동일선상에서의 기술적 분석이냐 아니면 그냥 밀덕식 제원 경쟁이냐에 따라 다름
그리고 원역사 전함경쟁은 좀 등신적인 면도 있고
ㅅㅂ 방사선이 차폐가 된다고 ㅋㅋㅋㅋ
원역사 전함경쟁(상식적 건함)의 문제점-> 이새끼들 거함거포에 미쳐버려서 정작 영국빼고(....) 뭔 다들 ㅂㅅ을 만들어놨다
일단 전함의 목적이 뭐일거 같습니까 참치분들.
상대 전함의 파괴 혹은 억제?
함대함 최강자, 적 전함, 항구 봉쇄, 함포지원... 이것저것
>>140 ㄴㄴ 넥스트 성능이면 코지마 오염 떼고도 다 쳐잡고 노맨즈랜드로 만드는게 가능해서
단 12기로, 원 역사보다 훨씬 무기 많았던 전세계 국가랑 전쟁해서 이긴놈들임 ㅋㅋㅋㅋ
와 리얼로봇은 개뿔 슈퍼로봇이네 이거
+어제 발작일으켰던 쿠라타 잽스는 도시에 핵쏘면서 즐거운 원숭이 말살을 돌리는 중입니다
솔직히 그 개고생 했는데 50억씨빌 떼먹힌건 컴스타도 인정해줘야지 시발
>>159 근데 묘하게 현실적이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말 그대로 압도적으로 군대 대 군대로 다이쳐서 끝장낸게 아니라
수도 강습으로 수뇌부 작살내고 하나하나 파편화된 군대를 지워버린거라
1씨빌에 평범하게 1달러 잡으면 됨까?
넥스트랑 ac6의 코어는 리얼로봇과 슈퍼로봇의 한계선에 서 있는 물건이지만
그 넥스트에 타있는 놈들이 보통 초인이 아닌지라...
광냥상은 말이 끊겼다(대기중)
사실 넥스트를 투입해야한다는 소리가 나오는 시점에서
통상병기는 답이 없다는 뜻이라는 게 함정(.....)
아마드 코어 파일럿들은 그 애컴 파일럿들과도
동등하거나 우위이긴 하지요..
>>162 1C-bill에 2024년 기준 1만 2천원 정도
2009년 기준 1씨빌=10달러인데 지금 환율이 그때랑 도긴개긴이라 비교가 되네
>>166 막말로 아코월드에 태어난 역대 시리즈 주인공들급 괴수임 ㅋㅋㅋㅋㅋㅋㅋ
존나 허접해보여도 단기로 군대랑 함대를 멸하는 미친놈들이라
오백억달러 먹튀햇음 뒤져야지ㅋㅋ앜ㅋㅋㅋㅋ
그래서 참치가 드라코니스 씨발놈들에게 떼먹힌 50억 씨빌이 어느정도냐 하면
한화 74조원에 달하는 거금이고, 초기제안인 1천억 씨빌은 그냥 내지른거긴 한데
막말로 '도쿄대공습 쳐맞는 도쿄에서 미군 폭격기 몰살하고 천황 빼돌리는 미션'이면
이정도 받아도 되는거 아님?
어후 천억시빌 다받아도 되죠.
심지어 여기가 덴노가 허수아비처럼 보이던 현실 일본제국도 아니고
황도파가 이겨서 천황이 국가통수권자인 세계선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해역확보에요.
그 정도면 애초에 받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걸 용병에게 제안한단게 문제 아닌가(...)
>>174 그 이건 배틀테크 세계관의 특징을 알아야 하는데
'성숙한 민주주의'가 로스트테크놀러지 취급인 세계입니다
250억 광년짜리 구체 안에 하드SF적인 밀도로 사람이 살아가고 있는데
다들 왕정국가라 헤드, 그러니까 윗대가리가 잡히면 그대로 끝장남
광어냥이 확보 .dice 1 100. = 16
폭격기 몰살 정도는 맞기더라도 지들 국가원수는 지들 부대로 답이 없나
맡기더라도(...)
anchor>1597056076>173그래서 압도적인 스펙이 필요했던...!
그 이게 덴노 아들내미랑 최측근들 빼돌리는 미션이었는데
정작 빼돌려서 연락하니까 돈을 못주겠다네?
그러면 니 아들내미 우주복 없이 우주유영한다니까 시키라네?
존나 웃긴건 팽당한 덴노 아들내미랑 최측근이랑 여자친구가 그대로 용병단 입대함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이제 왕위를 계승하면 되나요?
네 그냥 좀 간단히 말하면 전함은 적 해안거ㅏ 적 함선을 동시에 제압할수 있는 병기입니다
>>177 부대 협조가 있었으요, 애초에 얘들이 혈로를 뚫어줌
그저 우리가 포로 구출하는 동안 다 '라이란 정찰 메크'들에게 수육이 됐을뿐이지
근데 문제는 이 스펙경쟁이 솔까말...... 뻥카가 꽤 많아요
애초에 MAD 시절에도 뻥카가 한둘이 아녔는데 솔직히 없으면 이상한 수준이었고
이 뻥카의 대표적인개 전함의 항공기 방호력입니다
엥...?
'라이란 정찰 랜스'
이 게임 최고체급이자 얼굴마담, 100톤짜리 아틀라스 맥 4대로 구성되는
우리가 가서 적을 다 죽여버리면 그게 정찰 아님?하는 중장갑성애자들의 상징
이미 유틀란트 해전 직전/직후에서 항공기보다 못함 어뢰정 하나때문에 일이 틀어진 경우가 대부분인데직후왜 항공기는 전함에 대해서 우위론이 나왔을까요?
라이란 정찰=100톤급 어썰트 아틀라스 4대인 그거였던가
>>189 왜냐니, 미군이 프로파간다 뿌렸으니까 그렇지
뭐긴 뭐에요 이 뻥카짓거리를 유지시키려고 전함에 배둘레햄을 굴려쳐드셨는데
>>190 ㅇㅇ 아틀라스 4대
남들은 정찰랜스하면 다 합쳐도 100톤이 안 나올수가 있는데 그...
솔직히 아틀라스 50기 득실거리는 곳게 같이 꼬라박아준 시점에서
따라온 황군들은 야스쿠니 갈 자격이 있던거로(진심)
쓰발 구축함 15척, 아니면 항공기 편대 5곳이면가면 되는거를 전함 한대로 때울수 있다가 튀어나오면서, 이걸 막기위한 전함과 이걸 뚫을 전함 이지랄 염병을 떨어댔으요.
이걸 애국심이라고 돌렸다가 도저히 못해먹겠다(....) 소리가 니와서 우리의 해군조약이 나온거고요
이게 그 악성 피드백의 현장이었지?
정작 '전함이 지역제압 롤은 못 굴리는데'
'전함 없으면 상대 전함을 못 조지는 환장할 상황'
근데 문제는 이걸 방산비리라고 반농 반진으로 말하는게............ 사실 어뢰 벌지를 단체로 안지었음(......)
>>198 사실 어뢰벌지 달 여유도 없긴 했는데 그때 ㅋㅋㅋㅋ
전함이 있어도 각함대를 다때려잡는거는 영화에서나 가능한 일
전함이 없으면 그 전함을 못조진다.
그래서 우리는 그 병신같은 전함경쟁을 본겁니다. 왜 전함경쟁이 병신이냐고?
쓰발 함체 연령 10년짜리를 납품해댔는데 이게 쉽팔이가 아니고 뭐임
벼어엉신들...
>>183 그러니까 덴노가 아들하고 특정 신하 파벌 죽으라고 그만큼 판 짰는데 눈치없이 용병이 살려왔다고요?(왜곡)
>>202 농담 아니라 전후관계 다 고려해보면 이거 맞음
좆같아가지고 우리 돈 많은 라이란 친구들이랑 1개월에 1억빌 계약 달고 신나게 공성추놀이중이고
익스트림 전쟁범죄를 즐기면서
함체 연령 10년짜리를 풀옵션(거의 반쯤 농담으로 마호가니 내장재뺘고는 다 기본기능임)으로 집팔아서 대출땡겨서 팔아댄거에요 그시기는
>>200 그니까 그 '10년짜리' 전함 보는거 못해먹겠다고 한거?
그럼 적정 전함의 성능은 뭔데?
???: 우리가 그걸 연구했는데
???: 하다가 그만 뒤지부렸지. 저놈은 매국노다면서
그래서 각회사마다 최고의 성능만을 뽑아내는 미친 광기(검증 그딴거 하면 매국노임) 하고선 지랄 염병한 땨라.
참고로 이 병신짓의 최고봉은 일붕이의 야마토고
원래 함선 수명이 30년이면 긴 편이라지만 전함쯤 되서 10년 쓰고 버릴 거면 돈낭비도 이런 돈낭비 없지...
... 전열함도 그보다 오래 가겠...실제로 꾸준히 고쳐주면 가네.
야마토가 좋다고 꼽는이유가 뭐일거 같으요? 꼽아보시오
즉 유지보수와 운용기 가능한 최고성능에는 관심이 없고 그걸 도외시한 스펙딸이 될 수밖에 없었따?
괜히 전함이 국가 경제력을 할단위로 잡아먹기도
했던게 아니네요...
저래서 전함이 쓸모있나랑 별개로 전함 시대는 가버렸구만.
18인치를 달았다. 정상적으로 생각하면 그거 막을 맷집이 있어야 하며, 동시에 방뢰성능도 꽤 챙겼... 다지만 이것도 좀 거품이 있네.
상대가 그리 뽑으면 그거 잡으려면 우리도 보수적으로 최악 가정해서 그리 뽑아야하고
그래서 사체 잽스를 클렌제 파이어스타터로 화염방사기 가지고 볶을까요
아니면 어반메크에다가 핵들고가서 날려버리는 아레스 조약 정면위반 익스트림 전쟁범죄를 저지를까요?
근데 정작 상대가 미친전함박이면 전함말고 상대가 가능은 한가요?
그게 문제죠
>>218 해안가가 전함 포탄에 불바다가 되는 걸 감수하면 가능은 합니다 (...)
노악급 전함
방어력 .dice 1 100. = 13
화력 .dice 1 100. = 90
속도 .dice 1 100. = 44
그러니까 전함박이질도 안하면서 주요공단중 몇군데를 쪽바리 전함이 때리기 딱좋은 현대한국기준으로 쳐박은색기들은 매국노색기들이라고?
즈엉답
왜 그랬냐고?
당연히 '함대결전' 강요하려고
애초에 현대 한국 중공업 공단 위치는 원료산지가 해외라 바닷길 고려해서 짜인건데 그걸 한반도 멀쩡히 다 있는데 그리 박으면 그냥 사람이 이상한거.
>>225 사실 한반도 멀쩡히 다 있는데 더 이상하게 박음 ㅋㅋ;;;
전함과 동일한 구경의 요새화된 해안포대로 대응하는 방법으로 (포대당 순양함 한척 가격, 시설 요새화 비용 별도)
(조테타 기습혐오 발동중)
현실에서 서해안쪽에 안 둔거도 안보 때문인데 가상적국하고 가까운 해안에 뒀다?
>>222 물론 반도 다 들고 있는데 걍 생산량 복사라려고 더 박은거면 모름
현대한국은 한반도 전체도 아니고 남부지역만
있는 나라이긴 하지요...
요충지 곳곳에 16인치 해안포대 만들기 VS
그냥 전함 한척 만들기
압도적인 후자 승리!
백사병=상 그 소설 보고있음?
>>234 그 소설이라고 하면 참치가 저자일수도 있어서 할 말이 없는 것이에요
조데타
현실은 경기도-강원도 일대도 제대로 못쓰는 나라잖
여기 포탄 사정거리니까
반토막난것도 반토막밖에 못썼고
서울은 억지로 유지한거고
한강 하구 물류 제대로 못 쓰는거도 수중보도 있지만 북쪽(...) 때문도 있고
암튼 조테타 2부 전개 되새겨보면 나오는말이 느그들 주적 일본 맞음? 일본이 반븅신 시체상태여야 짤수있는 전력구성같은데?
(그냥 해안포대가 아니라 전함과 교전 가능한 해안포대다)
일제는 장자등 포대 지을때 오륙도를 통째로 속을 파내고 콘크리트와 아스콘 먹인 석면 마분지를 겹겹히 쌓아 지반을 받치고 포탑 구동부 기관실과 탄약고와 수송용 철도 일체를 지하화 한 후 지표에는 편백나무 숲을 조성해 위장했다
+ 포탑은 아카기 거를 그대로 떼와서 이식했고
이따위 공사를 몇군데 더 질러 해안포대 도배하기 vs 고속전함 3척
닥후.
기병을 기병으로 잡는 이유와 비슷한 전함을 전함으로 잡는 이유
저 포대 하나 공사하는데 단순 잡부만 대대-연대급 인력이 동원됐었건가 그럴 겁니다
연인원으로 계산하면 롯데월드타워의 1/4 규모
(순양함이나 메이킹하고 싶은데)
금괴어장에서
영국과 조선은 어떤 순양함을 쓸려나
용도별 순양함(?)
1-5 경순양함
5 .dice 1 2. = 1(1 경순양함 2 중순양함)
6-9 중순양함
0 크리
를 만들자
로펜토펜함?(아무말)
.dice 0 9. = 4
경순
경순이라....
1 속력
2 항속
3 화력
4 대공
16 크리
을 중시하는 모양
1-16다이스
.dice 1 16. = 14
.dice 1 16. = 15
항속 화력 대공
이거 함대랑 같이 다니는 순양함이네
구축함대 기함보다는 함대 협동함이라...
중순의 컨셉은? .dice 1 16. = 1
매너티 순앙힘
1-5 경순양함
5 .dice 1 2. = 1(1 경순양함 2 중순양함)
6-9 중순양함
0 크리
.dice 0 9. = 2
중순은 속력만 있네요
중순치고 속력몰빵이면 중순이 구축함대기함인가
근데 배수량에서 감당가능?
1-3 기준 베수량 한계까지 땡기고 사기치며 언,정도는
4-6 경순과 중순사이 그 무언가
7-9 사실 워싱턴 해군 군축조약 전까지 순양함을 나누는 기준이 앖았지
0 영국에라는 커레이져스급이라는 좋은 문화가 있죠
.dice 0 9. = 1
경순 매너티 순양함
1 속력
2 항속
3 화력
4 대공
16 크리.
직하 1 16
.dice 1 16.
.dice 1 16. = 12
사기는+.dice 2000 5000. = 4449톤 정도인 모양
그럼 금괴 어장에서 순양함의 한도는
기준배수량
1-3 1만톤(otl)
4-6 1만 5천톤
7-9 2만톤
.dice 0 9. = 5
.dice 14000 16000. = 15214+4449톤이라
야 사기를 너무 쳤다
1만 7천톤으로 정정
사체를 핥는다
.dice 1 100. = 6
1만17쳔톤의 화력 항속 대공 중시 경순이라...
스펙은 조금 뒤에 뽑자
호오호오
애들판 Nutcracker 보는 중
대충 타운급 강화형이라 할까
1-3 소튼-글로스터식
4-6 글로스터-애든버러식
7-9 애든버려-똘기를 보여줘라 로펜토펜
0 크리
노악상을 위한 뜬금 썰) 조지 5세가 전간기에 읽은 책에는 lady chatterley 's lover 가 있다
.dice 0 9. = 7
똘끼 한스푼...으아아악(쏟음)
원역 에든버러보다 최소5천톤은 커졌다
가라 대영제국 똘끼는 충분한가
>>280 재판까지 간 책이라니까 읽어보고 싶잖아 (?)
넌 강해졌다 돌격해!(다이스롤)
아 외설때문에
뭐야 평범하잖아
사실은 모른다 (?)
그냥 장서목록피셜이라
금괴어장 영국의 신형 경순양함
기준배수량 1만 7천톤
만재배수량 .dice 1 4. = 4(1 1만8500톤 2 1만9000톤 3 1만9500톤 4 2만톤)
전장 1.dice 86 95. = 94m
선폭 .dice 1974 2150. = 2041/100m
흘수 .dice 549 686. = 672m
출력 .dice 800 870. = 84800마력
속력 .dice 280 310. = 296/10노트
항속거리 .dice 11 13. = 12노트로 .125 135.00해리
주무장
.dice 7 8. = 8인치 .dice 3 4. = 4연장 .dice 4 5. = 5기
부무장
.dice 2 3. = 2연장 .dice 40 55. = 52/10인치 고각포 .dice 6 8. = 8기
.dice 3 4. = 4파운더 호치키스 .dice 4 8. = 6기
4연장 2파운드 폼폼포 .dice 2 6. = 6기
4연창 0.5인치 기관총 .dice 2 8. = 8기
.dice 3 4. = 4연장 .dice 21 22. = 22인치 어뢰발사관 2기
장갑
측면 .dice 45 60. = 56/10 인치
격벽 .dice 25 35. = 32/10 인치
탄약고 .dice 30 35. = 30/10-.dice 45 50. = 47/10인치
바벳 .dice 20 30. = 22/10인치
갑판 .dice 15 20. = 15/10-.dice 3 4. = 3인치
포탑 .dice 20 30. = 26/10-.dice 40 50. = 45/10인치
전함의 전략적 가치 생각해보면 지중해에서 퀸엘급 전투 불능으로 만든 인간 어뢰 부대는 전설이긴 했구만
금괴어장 영국의 신형 경순양함
기준배수량 1만 7천톤
만재배수량 2만톤
전장 194m
선폭 20.41m
흘수 6.72m
출력 84800마력
속력 29.6노트
항속거리 12노트로 13000해리
주무장
8인치 4연장 함포 5기
부무장
2연장 5인치 고각포 8기
4파운더 호치키스 6기
4연장 2파운드 폼폼포 6기
4연창 0.5인치 기관총 8기
4연장 22인치 어뢰발사관 2기
장갑
측면 5.6 인치
격벽 3.2 인치
탄약고 3-4.7인치
바벳 2.2인치
갑판 1.5-3인치
포탑 2.6-4.5인치
화력 항속 대공 중시형 경순에 적합하려나...
8인치 20문ㅋㅋㅋㅋㅋㅋ
고각포는 4연장이 가득한 와중에 홀로 고독히 2연장이라니
얼었다
곡괭이로 얼음을 깬다.dice 1 100. = 3
이런
먀오옹 꽁꽁 얼어붙은 어장위로 고양이가 지나다닙니다
얼음녹이기 위한 화염방사 .dice 1 100. = 8
사체님이 다스리는 나라에 광어냥이와 오펠른의
난 일어났는데 승자는?
광어냥이와 오펠른이 이끄는 반란군 .dice 1 100. = 50
사체님이 이끄는 중앙군 .dice 1 100. = 36
사체상에게
>>290에대한 평가를 부탁한다
.dice 1 100. = 30어라 저는 사사로이 군사를 일으킨 적이 없는걸요 (?)
8인치 4연장 5기는 너무 과무장이라서 Fail
>>302이후는?
내전을 틈탄 타국에게 멸망
.dice 1 100. = 19사체국 왕족들의 반격으로 멸망
.dice 1 100. = 20광어냥이가 찬탈을 성공시키고 창업군주가 됨
.dice 1 100. = 64오펠른이 찬탈을 성공시키고 창업군주가 됨
.dice 1 100. = 47 즉 오펠른은 사사로히 일으킨게 아니라 자기 휘하 군을 이끌어서 반역을 했다고
킹치만 대명이 내렸는데 신하라면 응당 그에 따라야 (어이)
3연장 3문
2연장 4문
3연장 4문?
사직을 염려하는 마음으로 군을 일으킨 거면 진짜 순수한 마음씨의 소유자 아닐까 (?)
광어냥이가 오펠른와 함께 반역해서 세운
나라의 수명은? .dice 1 500. = 159년
오펠른을 먹기 좋게 자른다 .dice 1 100. = 80
맞는 말이잖아요! .dice 1 100. = 79
(커헉)
먹기 좋게 자른 오펠른의 맛 .dice 1 100. = 35
미붕이 : 영국상 나제데스으으으으!!
대영제국 : ...이거 어딘가 익숙한 광경인데
고렇다면 원역 타운이 3연장 4기였으니...
1-9 3×4
0 4×3 그것을 로펜토펜이 높게 평가(?)
.dice 0 9. = 0
핫햐
4연장 그것은 로망
그리고 참치는 4×3을 좋아한다
아니 9-0에서
사체상을 존중해 0으로 줄여놨더니
크리를 뽑는게 어딨어요
노악은 나빠
우려야해 .dice 1 100. = 46
다갓이 원래 그래요
끼엥! .dice 1 100. = 43
흑흑
벽람월드에서 살고싶다
어째서 그런 선택을...
함순이가 귀엽고 예쁘잖아요
>>330함딸로 만들어 달라는 소리를 듣고!!!(아님)
.dice 1 100. = 13 시키칸 자리가 남는 곳 어디 없나요? .dice 1 100. = 84
시키칸 자리가 남는 곳 어디 없나요? .dice 1 100. = 3
그런건...없다...
그럼 다른 시키칸의 자리를 강탈해야 (?)
노악을 농축시키자
.dice 1 100. = 53
엣 .dice 1 100. = 81
히히
농축된 오펠른 .dice 1 100. = 74
사체는 오펠라늄 농축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는 폭로 .dice 1 100. = 19
으아아악
백사병을 잡아먹는다 .dice 1 100. = 88
기초적인 임플란트랑 스마 신체개조 주면 함 (?)
>>345 Nanomachine, son
.dice 1 100. = 66 우린 노악 벌컥벌컥 .dice 1 100. = 57
>>347 우선 멸적의 총창으로 1개 사단의 진격을
.dice 1 30. = 22 일간 지연시켜 보겠습니다 (?)
흑흑 우째서 다들 4연장을 싫어할까
총검술로 1개 사단의 진격을 22일간 지연시킨 (?)
끄앙! .dice 1 100. = 38
흑흑
>>349 근데 총창으로 그럴정도면 그냥 장병기로 지연시키는게 맞지 않나?
할버드를 들려준다 .dice 1 100. = 19
해먹 거는 강철봉으로 사람을 후드려 패는 제국해군식 부조리를 자행중이라네요 (?)
Q:해군정신주입봉이 보급되기 전에는 어떻게 해군정신을 주입했나요?
A: 이렇게.
뭣(뭣)
킹치만 진짜였는걸 (진짜다)
도탄에 빠진 기열 귀축영미를 구원하기 위한 해군정신주입쇼 (?)
(도대체 무슨 세계선인거야)
벽람 콜라보 캐중에서 주로 쓰는 콜라보 캐라면 라이자하고, 그리드맨의 릿카인데,
이 둘 진짜 자주사용하는것 같네
포로를 신병처럼 대우한게 전쟁?범죄
신병을 패는것도 패는거지만
훈련에서 좋은 성과를 내면 럼 한잔을 더 주는게 어때?(아무말)
킹치만 신병들은 초장에 기를 죽여놔야 부려먹기 쉽단 말입니다!
그래서 포로들에게도 제국해군식 "동화주차"를 적용했을 뿐인데ㅠㅠ (강철 파이프로 정강이를 후리며)
IJN 함장이 사비 털어서 좋은 훈련 성과 낸 승조원들한테 사케 한잔 따라주면 그건 유니콘인가요(아무말)
전투중에는 사정을 봐줄 필요가 없으므로 25mm 기관포 포신을 잘라 휘두르는 제국해군 육전포병단 소속 포술장 (?)
>>368 전함-순양함 라인이면 유니콘도 아니고 오오키미사마입니다
???: 새 함장이 정신이 나간거 같다. 군기주입봉으로 휘하 장교들을 안 팬다! 이러다 군기가 개판이 될거야!
포로들에게는 저희 측 신병과 동일한 수준의 복지가 제공됩니다(퍽 퍽)
???: 요즘 애들은 쇠가 아닌가 나무로 맞아서 그런가 빠진게 눈에 보이네~
함장이 매년 전함 진수식 날짜 맞춰서 제사지내면 이건 평범한건가
>>375 그것도 고증입니다
뱃사람 특) 미신에 민감함
기계령...제사를 지내서 기계령을 깨우십시오...
함장이 제사를 지낸 이후 함내 여자귀신 목격담이 증가했다(?)
그정도면 걍 그배 전통이 될수도 있겟네요.
섭취된 노악에게 제사로 새 몸 주기 .dice 1 100. = 4
>>378 믿기지 않겠지만 이것도 고증 (...)
정성이 모자랐다.
함장이 뭐 해야됨? 허고 물음표박아도 선원들이 알아서 준비 싹 끝내고 함장한테 보고한다던가
솔직히 말해서, 함장에게 배는 마누라입니다
농담 아님 이거
송어상 불러야만
>>378 온갖 오컬트적 현상이 다 나오는데가 군함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참치가 글쓸때 이거 조사하다가 시발 귀신나오는 배가 한둘이 아니라는걸 알았다)
즉 모든 함장은 결혼하면 안된다고(?)
오직 동정만이 IJN의 함장이 될 수 있지(헛소리)
저런거 조사하다보면 양놈들 이성적은 다 뻥이고 그냥 우리 모두 사람이옄
EX: 엔터프라이즈에서는 일본인 귀신 썰이 스크랩되는 그날까지 돌았다
이쪽이나 저쪽이나 담 큰쪽이랑 안 그런 쪽 등으로 사람마다 다르고
이거 포신을 연필처럼 휘두르고 다니는 포술장은 제국해군 내에서 무슨 취급일까 (?)
즈이카쿠랑 쇼카쿠 역시, 비슷하게 미국 조종사 귀신 썰이 격침되는 그날까지 돌았고
일부 목격담에는 격침되던 날
다같이 탈출하던 갑판에서 손 흔들어줬다는 썰까지 있다
포신을 연필처럼 휘두르는 포술장 취급요(?)
거 각자 착함 잘못한 귀신인가보죠.
훈련함 배치에 육전포병단 차출 쌍펌블로 야마가 돈 포술장이 기관포 포신을 꼬나들고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며 기관총 진지로 돌격하는 것으로 자살을 시도했으나
와! 질량병기!
그러니 오폴레를 IJN 함장으로 만들어버린다 .dice 1 100. = 15
포병이 적 기관총 진지에 돌격하는 상황 자체가 문제지만 황군이니 이해해야(?)
.dice 1 100. = 2
음속에 가까운 속도로 육박해 오는 무언가에 토치카가 개작살나며 전황이 급변하는 그런 이야기 (feat. Guadalcanal)
노악 새 몸은 .dice 1 4. = 1 재질로 잘 만들어야지
1.흙 2.나무 3.쇠 4.살
오(오)
끼에엥 도자기라니!
구워야 도자기죠.
자 오폴레는 전함으로. 배는 .dice 1 13. = 6
아즈텍쪽인가 마야쪽 신화가 사람 만들 때 흙-나무-옥수수 순이던가
>>398 열받은 포술장의 독단행동인데여 (?)
무츠군!
좋아 무츠 신임항장은 오폴레다
나비스 임페알리스의 모 전함은 매년 하루 제사를 지낸다고 한다
그날 이 전함을 건드리랴는 놈들은 모조리 워프 속 가루로 변한다고 카더라
문제의 그 수병을 기관포 포신으로 .dice 1 100. = 80회 훈계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 (?)
.dice 1920 1943. = 1929
어쨌든 흙으로 만든 새 몸에 다시 넣어보기 .dice 1 100. = 93
29년에 무츠함장이라니 대단하군(?)
끼엥!
흙이니 먹히진 않을거에요.
으윽 죽겠다
어제 12시에 지퍼안올리고 돌아 저 ㅏ녔더티 하루종일 멈이 구에엑
영하 찍는 날씨에 패딩 지퍼도 안잠그고 돌아다녔으면 업보다 ㅇㅇ
에스라를 잡아먹자 .dice 1 100. = 94
아 이건 죽었다
오케이 지글 .dice 1 100. = 47
흑흑 사체쟝이 생일축하를 안해줘 사체쟝은 날 싫어해 흑흑
생축의 prprpr .dice 1 100. = 97
식용 에스라
맛 .dice 1 100. = 39
영양 .dice 1 100. = 1
개체수 .dice 1 100. = 93
사체쟝에게 훈련함으로 전출+육전포병단 차출된 대위면 일본 해군 내에서 무슨 취급인지 질문 (?)
호에에에에에
강하다아아
노악=상 어찌하여 흑인처럼 울고 계시오...
종족 번영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 아느냐?
그건 맛과 영양이 더럽게 없는 것이다
상관살해?
미군이 일본군의 숙련도를 가진 대체역사(아무말)
양탄기 안에 사람을 집어넣는 부조리를 개발해 낸 공로가 있으나 그것때문에 사람이 죽는 사소한 찐빠로 그만 (?)
오펠른에게
대한민국 해군
중순양함 만들어 "줘" .dice 1 100. = 6
.dice 1 100. = 15
나라가 패역부도들에세 먹힌 모양이군요 (?)
이열 저다이스 보소
둘다 레지아 마리네로 .dice 1 100. = 40
.dice 1 100. = 98
사체쟝을 크릭스마리네로
.dice 1 100. = 36
지능이 총알대가리보다 못해서 지할일을 부관한테 물어보지만
암튼 훈련이건 작전이건 잘하는 인원들에게 사비털어서
사케한잔에 고기몇점주는 인맥관리의 끝판왕도 고증이죠?
(편견)
(저때 일본에서 쇠고기는 사치품이었다, 그것도 존나 비싼)
>>441 그 뭐냐 쿠데타 조직하는 수준인데 이거
저거 돌린 시점에서 간부들한테 주면 흔히 말하는 카로가 되고
병사들한테는 다이묘가 됨 ㅋㅋㅋㅋㅋㅋ
그때 육우 사육두수가 40만두가 채 안되는데 소고기를 돌리면 ㅋㅋㅋㅋ
아니 시벌
못하면 함선밖으로 던져지기 or 해병주입봉
중에 무려 '선택' 할수있게 해준다
소리도 붙일라 그랬는대
도쿄의밤 찍을뻔했내(아무말)
(지금 한우 딱지 달고 나오는 애들 사육두수가 350만두)
킹치만 장교가 사무라이면
함장은 다이묘 아닐까?(선원수가 앵간한 성보다많고)
그럼 다이묘답게 자기 소유물은 아껴야 정?상?인게(아무말)
지갑이...빵빵하면...쿠데타...메모메모(?)
대략 1인분에 100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식사를 승조원 전체에 제공한 격
저때 냉장, 운송기술 생각하면 소고기의 위상은 어...
현?실?성?을 더하기위해
성적우수자(10인이내)로 끊는다면(아무말)
대충 일본 해군 숙련도 최우수함(?)
anchor>1597056076>222네, 그냥 생각하기 싫고 전쟁하고 싶다는 병드립이에용
먹는 보석 취급받는 물건을 승조원한테 준 시점에서 내란주동자가 맞다 (...)
하도 먹어서 소가죽이 최고 수출품중 하나였던 우리가 이상한건가 고기 잘 못먹는 저노마들이 이상한건가(아무말)
둘 다 이상한게?
받은 시점에서 "이거 조만간 일 터지는 거 아니야?" 하고 있을 것
그러니까 조선쪽에 파이프라인이 있어서 그쪽에서 소고기 공수해왔다고?
혹시 동기가 이황가세요?
-조만간 수병들 단속할 일이 터진다는 확신+1000000)
뭣(뭣)
그러니까 동기중에 있던 이왕가를 천황으로 만들기 위한 소고기 살포라고(?)
>>446 저걸 수병들이랑 간부한테 돌렸다고요?
시발 함장도 이 새끼 뒤에 황도파 시즌2 있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가득할거임
>>452 아 이새끼가 유능한 인사들을 자기 가로로 만드는구나
사병화가 너무 쉽... 아니 보석을 뿌리는데 안되는게 더 이상한가
>>462 그치만 인당 소고기 200g이랑 쌀밥 500g에 사케 150mL 받았으면 그대로 황도파 해버리는게 옳은 선택 아닐까?
>>465 그 시발 이러면 지가 쇼군이고, 함장은 덴노인데 이쯤되면
이왕가에 인맥이 아니라 지가 이왕가 직계 3남이하의 아들이믄요?
>>466 뭐야 일본 뇌파먹하기 존나 쉽네
1.단 최신 전함 함장이 돼
2.제 승조원들에게 이팝에 고깃국을 먹여
3.주간 계획을 짠 후
4.시간 내로 도쿄점령
와! 뉴-쇼군!
>>467 정보: 이왕가는 공식적으로 천황 계승권이 있었다
저때 순수한 쌀로 만든 "맑은 술"...
일제시대 재벌물 스타트 하고 전함 함장 된 후, 몇 번 고기랑 쌀밥에 사케 먹인 후 '황도파' 해버리면 성공할 것 같은데(아무말)
그래서 1은 어찌 되려고요
>>472 2할 돈 있으면 1도 되지 않을까?
걍 이왕가 직계가 해군 가고 싶다고 하면 어소함 함장이라도 시켜주지 않을까 (?)
그리고 이제 주체주의를 내세우며 슬로건으로 이팝에 고깃국을...(헛소리)
1 할 필요없이 그냥 함장들에게 2하져?
>>475 이미 강성대국 선군정치 월화수목금금금 하고 있어서 fail
함장들 만 2 해버리면 큰일 나...
아 제사비 후원하면 되나?
>>477 그럼 일단 황도파 하고 뭐할지 아이디어좀(?)
한무 소고기 메타 해야하나(아무말)
>>479 일본개조요강에 의거한 국가개발 5개년 계획과 천황의 상징기관화요
소 한마리씩 주면서 함장 성향 판별하기(아무말)
미군정맛 개혁(어이)
아예 한 천억쯤 털어서 (...) 소고기, 준마이슈 무한리필 질러도 되고 (?)
오펠른 개조요강 .dice 1 100. = 24
그러니까 천황은 아무런 실권도 없으며 쇼군 오펠른이 일본제국을 집도한다고(아무말)
해가 질때까지 계속되는 무한리필
>>487 바야흐로 대동아결전의 아침이로다! (어이)
오좀꼴
그리고 나서 조선 독립승인하고 대동아공영권 가입시키는 분탕질 치면서 전세계 식민지 독립운동 자극하면 됨?(아무말)
.dice 1 100. = 51
사체쟝에게도 승조원들에게 소고기 뿌리는 함장을 던져보자 (?)
이왕가 직계 남자가 제사 단체로 지내면서 선농단 드립치고 참여인원 모두에게 소고깃국 나눠줬단 소식을 들은(?)
사체쟝의 어그로를 끌기 위해 1머전 독일의 기합 배상금 갚기를 던져본다
그래도 명분은 있어야 하니 함장 취임식때랑 전함 생일(?)제사때 뿌리죠
>>494 사실 저거 서순이 좀 잘못된...읍읍
>>496 이게 대공황의 수많은 원인중 하나로 꼽히는게
그 독일이 배상금 낼때마다 흑흑 깎아주세요 흑흑 금대신 현물로 갚게 해주세요 같은 말을 많이해서
정석적인 절차(...)면 저걸 적당히 딜 주고받아야 했는데
미붕이가 귀찮다고 에잇! 안받아! 시전해버렸(...)
미붕이: 매번 협상하기 피곤하고 귀찮은데 그냥 배상금 받지 말죠? 우리 돈 많잖아
영, 프: ...너가 그러면 우린 뭐가 되니 시@발아
독일: ...이건 개꿀이 아닌데!
도브 플랜
미붕이: 운산금광 있다고(?)
오펠른을 구워서 뿌리면 된다 .dice 1 100. = 78
오(오)
일단 오폴레를 구우면 고기도 잘 구워질거야(?)
사체쟝은... 폴란드인을... 유대인처럼 굽는다... 메모...
오펠른이면 독일산ㅇ
이고 오폴레면 폴란드산인데 어느 쪽이 더 비싸죠?
아 그러고 보니
아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건
대한제국 항공기사단이랑
항공운수(비행선)이겠구나(이마탁)
이제 슬슬 단거리 우편으로 헬리콥터가 등장할 때가 됐는데
뭐야 대충 떡밥던지고 갔는대
왜 불타고있어요(?)
항공 기사단이 에어쇼 한번 해주면 지원자 폭발하고(?)
고기돌리고 푹 자고일어났더니
황거인 함장 이야기 누가 써줘요(?)
대충 항공 기사단 최고 에이스들만 뽑아서 만든 에어쇼 부대
마상재 다음은 항공기상재
대충 배필 날틀 드롭샷-탑승 을 현실에서 해내야
들어갈수있는 항공기사단(?)
실패하면 싱싱한 아쎄이 수육제조
성공하면 기합
오(오)
돌쟈 3스 코인값이 22가 뜨고
딜량은 222가 떴다
콩콩! 콩콩콩!
아니 오폭을(?)
장대에 매달자!
아 엔티티님 한 놈 더 올라갑니다ㅏㅏㅏㅏ
끼에엥!!!
반역자 노악의 최후(아무말)
모닝
모닝
모닝
대마왕 리턴(?)
모닝
아침을 여는 For the Emperor
미군 20만을 용병으로 부릴 재산이 가지고 싶다...
중동의 석유 왕자라면 가능한가
모닝!
미군은 싸지만 미국은 안 싼데(흐음 콘)
대충 이지스함 VS 전함 논쟁하다 나온 소리 전함이 느리다(?)
개소리 (개소리)
이지스함 만들수있으면 추진체계도 이지스함만큼 업글해야하는게? 글고 용도가 다르자너요. 전함이 유의미한 전력인 세계서 이지스함이 나오면 전함용 만능방패지 그 자체가 주력은 아닐건데.
그게, 워터젯은 순양함급 굴리는데 최적화 된 물건이라...
생각해보면 해상 병기에서 2머전 이후 바뀐게 없는게 속도던가
암튼 다른 체계 가져와서라도 이지스함대비 유의미한 단점이 아닐정도로 속도 올리긋죠. 여전히 유의미한 전력이라서 전함을 신규건조도 하고 그런 세계라믄.
전함의 가장 문제: 현대 군함건조에서 전함을 들어가면 글쎄다다
기술은 된다. 근데 역할이 좀 그래....
그 옛날?에 전함이 현대화 되면 뭘 쓰냐라는 질문에 대답이 걸작이던게
16인치 AGS(....)
16inch AGS 두문 달아놓고 유도탄 쓰게 만들면 된다(....)
포발사 램젯 유도탄 ㅋㅋㅋㅋ
괜히 항모쓰는게 아닌게 항모는 그만한 각오만 한다면 그 잡다하게 별짓을 다할수있는것도 있는거?
방호력은? 그딴거 필요없다 순양전함 봐라
엔진추력은? 원자력 달아
그럼 비용은? 왜 원자력 전함이 있는데 의회가 필요하지?
근데 마지막 질문에 그... 다들 말문이 막히더라고
그래서 그거 뽑아서 뭐함?
뭔 퍼시픽림같은 거대괴수침공같은걸 전함 함포 찜질로 해결해보려는거 아니면 투머치인거네요
16인치 포발사 미사일... 돌앗
항모는 그거뽑아서 뭐함에 뭔 답을 냇음요? 있으면 요긴하게 잘쓴다는건 아는디
Ags 한문만 있으면 워싱턴 해군 조선소에서 의회를 가루로 만들 수 있는데 협상이 필요함? ㅋㅋㅋ
>>552 정안되면 군도의 비행장에 비행기 배달 셔틀하면 된다.
군도에 박혀있는 비행장에 항공기와 부품 배달셔틀로 쓰면 된다로 항공모함이 시작된거라 사실
한편 현실시간으로 진짜 나노하가 3부 시점 나이 되니까 그 사이 이야기 푸는 꼴이 됐넼ㅋㅋㅋㅋㅋ
아 전간기에 맨처음 항모 시작이..
애초에 항공모함부터가 Carrier라는 이름에서 볼 수 있듯 항공기 수송선이고
백사병을 양식장으로 던진다(?)
초기 항공개척사에서 있던 실험결과 대충 고려하면
수송선에서 항공기라는 정밀물품을 하역하기 너무 어려우니까
직접 날아서 수령지점까지 가면 안됨? 혹은 우리가 보관하고 있는 주요부속이나 명령같은거 신속히 전달하면 안됨?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암튼 생각해보니 현대 항모들도 뭔 큰일터졋을때 그 자체로 이동형 거점역할을 할수있네요?
그래서 이지스함의 가장 문제는요.....
이지스함 소리나오는거부터 밀덕이라는 소리입니다 사실(...)
>>561 보통 창작물에서 보는 그 역활 있잖습니까?
그게 원래 항모의 원시회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해상 공항', '해상 보급창고', '해상 사령부'
이지스함은 함종이 아니라, 이지스시스템 탑재 함선이지 뭔 씨부럴 초특급 사기병기가 아녀요
시발 1차대전 전함에다가 이지스 이식하면
'이지스 프리드레드노트'같은 것도 만들수 있다고 씨발
이지스는 그 일종의 강화세트 이름이지 시발 함급이 아닌다
베이스라인 7.1+대형 AESA레이더로 해서, 적의 대함유도탄을 요격할수 있는 병기이지, 뭐 레일건 캐논탑재하는 새끼가 아님
16인치 ags면 포발사 탄도미사일도 가능하지 않을까 (?)
대함유도탄 요격 + 제한적인 MD 참여 아녔나 이거
근데 시발 어릴적 첫사랑이었던 캐릭터를 진짜 비슷하게 나이 먹고 다시 보게 될 줄은 몰랐다(진심)
후쿠시마 원전 작살낫던 그 지진서도 미국 항모가 임시해상거점으로써 역할 수행햇던거같고
MD도 한참 뒤에 붙은거지 일단 대함미사일 러시 방어였죠. 비행특성 비슷한 순항미사일 파리채는 덤으로 붙은거고..
>>568 약실 맞춰서 크기 줄였다 쳐도
미사일이라는 초정밀부품은 포발사라는 가혹한 환경을 이기지 못하는 것이에요
최종돌입과정에서 받는 엄청난 압박을 내내 받고, 최종돌입시 환경은 더 가혹해짐
그냥 이지스는 대함탄도탄 탐지-요격 체계
ㄴㄴ 그 반이상 줄여야되서
주포 포대를 두개이하로 줄인 현대화개조 전함이면 걍 이지스시스템 박아버리면 그만인거네요?
아 근데 문제는 그.... 솔까말 전함주포가 등신인 놈들이 많거든(...)
>>577 전함 주포-부포라는게 그 좀 많이 무시무시한 물건이라
주포 안 줄이고 부포만 좀 줄여도 이지스 완비가 가능할걸요?
>>568 16인치는 실ㅈ이에요(폭언)
중어뢰나 대함미사일 21인치 533mm도 작다고 24인치 610mm 만드는 시대인데다가 소형탄도미사일 대표격인 에잇따끔스만 해도 600mm대임
우리가 생각하는 총알형 일체형 탄은 70년대 이후에나 나오고, 탄두/장약 분리형으로 해서 굴렀으요.
속도+질량+장약이 엄청나서 지랄인거지
미사일이 더 두껍고 애초에
대충 3X3 기준이면 후방포 하나 떼서 VLS 거진 200셀이랑 헬기격납고-갑판 박고 부포마운트 다 밀고서 반은 팰렁스 반은 즘왈트에 쓰는 측면형 VLS 박으면 찐 요새함 ㄹㅇ
VLS 모습이 좀 웃기게 되긴 하겠는데 하여튼
그냥 후방포나 빼 콘
쓰발 후방포야 말로 전함경쟁이 등신인 이유중 하나임 ㄹㅇ
부포만 밀고 박는다 치면 솔직히 상부구조물 공사칠게 많아서 ㅎㅎ
주포 안 떼고 안때려박아도 측면형 VLS 박으면 200셀은 확보하고
주포 하나 뗄 각오하면 500셀은 나옴
근데 그렇게 요새함을 지어서 어따쓰냐가 현대의 문제네요
1만톤대 세종대마왕이 128셀급인데 전함이면 톤수배는 해줘야 ㅎㅎㅎ
ㄹㅇ '전함주포와 동급의 성능이 나오는 보장이 있으면' 당장 후방포 다때려 들것(....)
ㅇㅇ 후방포때문에 강제로 전열함시기 전술 회귀행이었는데
아 앞포 둘 장갑둘둘로 돌격하던 네필 공청석유들의 기합이여(존나셌다)
Q. 전함주포는 무적이지 않느냐!!!
A. 씨발 그래서 함체벨런스 조지고 중복인원이 6교대로 타는 병신함선이 됬자나.
물론 후방주포 앞으로 밀어서 '넬슨' 하다가는 기합찬 충격파에 조집니다
그게 이때는 기술이 좀 낮아가지고, 후방포가 있으면, 지휘체계가 최소 2사령부였습니다(...)
포항기준으로 71포랑 73포랑 포술장이 다른 개판임 ㅇㅇ
솔직히 2포까지지 3포는 또 전열함마냥 살살 틀어야 하잖아요 ㅋㅋ
부포탑 무게만 한 20톤은 된다 (...)
그리고 또 사소하게 그놈의 '부포' 문제도 있고
부포는 또 뭐냐고?
이거 위해서 또또또 관제체꼐 또또또또 증설해야됨.
그나마 이걸 대가리 굴려서 만든게 포곽인데....
???: 씨발 이러면 방어력이 병신이자나
사격 제원이 다르니까 ㅋㅋㅋㅋ
근데 또 부포가 없으면 소형함에게 겁탈당함 ㅋㅋㅋㅋㅋㅋ
후방 포탑 하나만 쓰면 전면에서는 실질 6문인데 벌서진 산포계 잡느라 또 그걸 위한 관제체계가 따로 필요하고
그래서 배둘레햄 절반으로 줄이고 투머치 다이어트하면 대충 용도에 맞는 스펙이 어케됨요?
덩케르크요
'물론 어느놈이 눈돌아가서 더 강한 전함! 누르면 저항도 못하고 얄짤없이 뒈져야 합니다'
전함 특) 실험실에서 갓 태어난 기술까지 때려박고 문제 생기면 그때 가서 생각하는 모험적 운용이 필수였다...
덩케르크급..? 주포 전방에 깔끔하게 몰아놓고 톤수 즉당히 다이어트하고 속도 적당히 나오게한 중순이하 다쳐잡기용 전함이라고 꺼라에 나와있네요?
>>612 근데 독일이 그거 잡으려고 28센치로 14인치급 화력 내는 주포라는 기합찬 발상으로 조약을 우회하는 바람에
(28센치 주제에 위력만큼은 킹조지 주포와 필적하는 물건)
밀딱식 스펙딸질 한번에 작계가 싸그리 무너지는 현장에 요코소
>>615 문제는 스팩딸을 안치면 죽는 기합찬 환경이라는거고 ㅋㅋㅋㅋ
퀸엘 광학장비 유지보수 인력이 대영제국 전체에 단 2명이던 그시절
Q: 왜 나라가 앞장서서 스펙딸을 치나요?
A: 안치면 죽거든요.
저게 되던 이유: 어차피 전함은 양산하는 물건 아니잖아.
먼저 보고 먼저 쏴서 한판만 이기면 된다가 가장 극단적으로 적용되는게 해전이라 그만
"모든 전투가 결전"
조약 우회하는 법. 함딸을 개발한다
의외로 함딸 가장 유용한 곳은 육지.
즉 육군 포병대로 넣어줘야(?)
해군육전대와 맞먹는 육군해전대(아무말)
오펠른도 잡아먹고 노악도 잡아먹고
목고고도 잡아먹고
다 잡아먹고 싶다(????)
으악 사체가 폭발했다 도망쳐 .dice 1 100. = 18
끼에에엥!
무안공항 여기 공군도 같이 쓰는 공항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 사고 났네
노악의 맛 .dice 1 100. = 28
쓰레기규!
미리 탈출버튼을 눌렀던 내 승리네 (?)
오펠른을 씹어먹자 .dice 1 100. = 3
나쁜 오펠른
중순양함이나 만들어 오란 말이야!!!!! .dice 1 100. = 75
9인치 달면 되는 거 아님 (?)
핵장군특. 팀킬함. 핵장군이 핵캐논을 주력으로 써야 할지에 관해서도
서해안 뻘밭 생각하면 인천 상륙 작전은 운이 좋았던건가
그야 그 뻘밭 모르는게 아니니 계획을 철저하게 짜서 들어갔지요.
작전 성공한거 자체야 운 따라줘야 하는거고.
상륙 작전은 어느시대나 성공보다는 실패획률이
높긴 하지요...
조약형 중순 끝판왕인가
(사실 배수량 가라로 2만톤 초과인 건 안비밀)
여기서는 조약형 전함 끝판왕을 미국이 몬타나로 정했어요(핳핳핳)
프오웨보다 3000톤 덜나가는 사이즈지만 순양함 (?)
모가미급은 범부였구만
조약의 한계까지 성능을 추구하는 과무장은 호흡 (?)
오펠른급 .dice 0 9. = 7
오폴레급 .dice 0 9. = 6
마술사왕급 .dice 0 9. = 2
문득 의문: 16인치 초중량탄을 완벽하게 대응방어하는 놈은 구경 기준으로 얼마까지 대응방어되는거지?
갑자기 든 시놉시스
원래 짜둔 냉전기 개지랄판 이후
그냥 이거 전형적인 헌터물 시점으로 시작하되
시원하게 도심 한복판에서 학살갈기는거로 오프닝을 열면 되지 않을까
9000m에서 9인치 수직장갑을 관통하는 주포로 무장했지만 순양함 (?)
오펠른을 수직 관통 .dice 1 100. = 96
도심 한복판에 멋들어지게 재진입하는게 아니라
은밀하게 어디서 개인단위 포드로 재진입한 이후에
지상에서 버티고 있는 저항군이랑 여러 국가들과 합류해서는
침투해서는 구서울 한복판에서 이능이랑 총기 들고 날뛰는
그거 막으려고 헌터들이 출동하고, 처음으로 격돌하며 프롤로그 종료하고
이 시점 한 1~2일 전으로 돌아가서 1편 시작하는
근데 이런거 타고 재진입하는 것도 아니고
신체능력빨로 이런 장비 지켜줄 방열판 역할 하는 쇳덩어리 뒤에다가 장비 밀어넣고
그냥 고궤도에서 점프해가지고 하드랜딩 해버리는 ㅋㅋㅋㅋㅋㅋㅋㅋ
헤일로 1인용 드랍포트 족간지네요
>>658 ㅇㅇ 솔직히 1인 드랍포트 디자인 원조격이라 저게
2500년대치고 기술력이 후달린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사실 나토탄을 쓴다는 것만 빼면
그냥 미치광이 기술딸력을 보여주는 후손님(진)
솔직히 나토탄 그거 생각해보면
30-06 비극사가 적용됐을거 같기도 하고
맥아더: 그 시발... 내 군생활은 30-06 도입을 위한 싸움이었다(진실)
맥아더가 지 시대에 매몰되어서 신기술일 거부하고 구형 총기를 유지해야 한다며 꼰대짓부렸다: X
십새끼야 니는 니 군생활 전체동안 개좆박은 총 한 자루 드디어 사람새끼답게 만들었는데 '신총기'는 어떤 기괴한 개지랄을 쳐놓을까: O
백사병 상에게 호위국 11과 애들 상대로 혼자서 대침투전 하다가 간신히 몸만 빼 왔는데 3세대 포톤 야시경 쓰고도 아카보총 하나로 싸우는 거지새키들한테 발렸다고 본사에 질책받는 비정규직 주인공을 던진다 (?)
???: ㅅㅂ 완전군장 매고 야간급속산악행군으로 차단선 돌파하는 새키들을 어떻게 이기라고!
인왕산 루트로 청와대 정문 앞까지 왔다는게 무슨 의미인지를 몸으로 깨닫게 되어버린
김신조(...)
(이걸 현실에서 한 애들 상대로)
김신조 사건 이후 괜히 예비군이 창설된게
아니긴 하지요(...)
저길 걸어오네
주인공: 사실 백두의 전법은 실존하는게 아닐까? (철학)
씰도 코스 저따구로 짜면은 욕부터 나올텐데 ㅋㅋㅋ
사실 MA37은 군용 총기로는 최고의 덕목을 모두 갖춘
일품이다
인게임 성능은 구데기였지만
1탄 기준으로는
워해머 인류제국이 UNSC 좋아하는 이유가 뭔가요? 기합차서?
그게 미군놈들이 길을 다 딲아서 저리 빨리 온거거든
미군이또
일단 가장 먼저 걸린게 임진강 도하였고
리비교?
어쨌든 와버렸으니 저거 기준으로 막아야 한다고 짜야하고(...)
일단 방어막만 사라지면 생각보다 물장갑인 코버넌트 전함들(?)
>>680 웃긴건 코버넌트 군함들이 인류제국 전함들보다 더 무거움 ㅋㅋㅋㅋ
맥건은 치명상이고 아처 미사일은 아프다 수준이고
같은 '최강의 무력' 카테고리인 엠퍼러급이 여전히 메가톤 단위거든요?
같은 '최강의 무력' 카테고리인 CSO급이 대략 150기가톤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인류제국 전함이 실설정보다 무거워야 맞는건가
지땁이 숫자설정 디지게 못짜기로 유명하니까 지땁 설정이 더 이상한걸로(즉당)
>>684 애초에 인류제국 전함 덩치가 CSO급보다 작기도 하고
코버넌트 애들이 사이즈는 작은데 보통 크기가 더 무거워요
도대체 얼마나 밀도가 돌아버린 재료인거지 코버넌트함은...?
>>687 그러니까 실체장갑으로 미사일을 웃으면서 버티고 빛의 N%로 가속되는 맥건 버티는거지
애초에 코버넌트가 서로 플라즈마로 조지고 다녔다는거 생각하면
장갑밀도, 장갑중량에 목숨을 걸 수밖에 읎어요
플라즈마가 녹일 질량 = 방어력이니까
사실 슈퍼맥건에 버틴다는 전함은
없긴 합니다
커버넌트에도
슈맥은 유사 노바캐논이라...
공식적으로 슈맥 씹은 거는
거 뭐시냐
전진하는 번데기 밖에 없긴 함
사실 근데
CSO급은 코버넌트 해군 전체에도 드물게
존재하는 함급이고
함대 기함롤도 CAS급이 대부분입니다
총력전하던 UNSC도 CSO급 초우주모함을
리치 전투에서나 처음 봤을 정도로 드문 함정임
사실 수적, 성능적으로는 코버넌트 군함들이 인류제국 군함을 압도할거에요
애초에 하이퍼스페이스라는 개사기 이동능력이 있거든
근데 실드 뚫리면 죽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퍼드라이브를 폭탄으로 만든다는
심히 기합찬 해병- 작전으로 터져버린
나이트오브 솔러스가 그래서 미친 거기도 하고
상헬리가 인류군이랑 차라리 동맹맺자고 하는
이유기도 했지요(.....)
이게 참 재밌는데
인류제국한테 코버넌트 우주해군은 꽤 까다로운 적입니다
근데 은하제국한테는 그냥 지나가는 우주해적 A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하이퍼스페이스가 개사기고 주특기인 질량빨 개싸움이 봉인되서 껄끄러운거지
충각대신 노바캐논이랑 강습전 메타 들어가면 답이 읎음 ㅋㅋㅋㅋㅋ
(애초에 인류제국 주특기는 충각이 아니라 초장거리 포격전-초근접 난타전을 스무스하게 이어가는거고)
스타워즈 특유의 개씹노답 압축률이
진짜 미친거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 화물선이 CAS급의 20배로 날아다니는 미친 세계)
기동력차이
근데 시발 최종병기인 CAS급은 와야 현대 구축함 포지션의 노예...랑 같은 취급이라는게 말이냐 지랄이냐 ㅋㅋㅋㅋ
존나 공포에 질리긴 할 듯
가장 큰 기함처럼 보이는 군함은 CSO급보다는 작은데
'가장 작은 군함'도 CAS보다 더 큰 악몽같은 광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나! 움직이는데스!
루나! 휴식은없는데스!
루나! 아쎄이는 컬티스트보다도 못한데스!
(살려줘)
다른 한 쪽: 순양함급으로 작은데 에너지 프로젝터는
애들 장난인 플라즈마 덩어리가 광분 단위로 터져나옴
열역학법칙을 위반하는 랜스는 그렇다 치고
빛의 속도로 날아드는 '초고층빌딩'이랑
'빛의 속도 이상으로' 날아드는 초고층빌딩
초고층빌딩 크기로 날아드는 플라즈마 덩어리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한 쪽: 방어막이 이차원에 보냄
다른 한 쪽: 그냥 방어막 에나지량이 항성 방출 복사열
수준임
이 뭔 씹
솔직히 코버넌트도 맥건 좀 맞아봤다고 자부하다가
갑자기 뭐가 터지더니 그 다음에 빌딩이 날아오는게 관측되면 식겁할거야
????: 학대파의
????: 행복은
????: 알고 있겠지?
빌딩이다! 적이 빌딩을 쏜다!
다른 한쪽에서는 쏟아지는 제타와트급 플라즈마 덩어리
근데 인류제국 함대 사이사이에 시발 ISD랑 SSD 쳐박혀 있는거 존나 무섭네
솔직히 지들도
플라즈마 빔 건들어 봤다고
자신있게 들이 댔는데
터보레이저 폭격 받으면
죄다 먼지구름 행이겠지
ㄲㄲㄲㄲ
맥건의 강화판따위가 -> 랜스맞고 소멸, 광속의 99% 단위에서 노는 실체탄(빌딩)맞고 소멸
낄낄낄 선조 플라즈마가 제일 -> 안녕 나는 항성이라고 해
근데 랜스는
뭘 쏘는 거임
조오오오온나 큰 라스 건인가?
>>714 조오오오오오오오온나 큰 라스건을 별에다가 연결해두고 갈기는거요
ISD의 무서움은
수천만개 성계를
전함급이라고 해도
3만척으로 공포에 몰아넣었다는 게
진짜 무서운 거라(......)
플라즈마가 아니라 레이저임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
플라즈마는 플라즈마 캐논이고
실체탄은 머터리얼 마크로 캐논으로 구분됨
물론 미사일도 사용함
재밌는 점
코버넌트의 핵융합 기술은
계통적으로
인류제국의 플라즈마 반응로와 같다
기계교가 보면 극혐하겠지만 어쨌든(.....)
>>716 ㄹㅇ 군함 한 척이 행성 수백개를 담당해야 하는데도
그것만으로 공포에 질려서 저항 자체를 포기했다는건데 ㅅㅂ
그래서 코버넌트가 인류제국상대론 기동성차이때문에 귀찮고 은하제국은 기동성도 비슷해서 찌발린다는거?
>>718 생각해보면 그새끼들이 뜯은 선조기술이 고대인류 기술 뜯었을 가능성도 높은거 생각하면
원시회귀라며 기뻐 미쳐 날뛸거 같은데 그놈들, 애초에 기계교가 못알아볼 리가 없어
비슷인지 우위인지 암튼.
핀치식 핵융합로: 중력을 조작해서 핵융합 반응을 이끌어내는
플라즈마 핵반응로
스타워즈의 경우
- 매 초당 수만 톤씩 타키온을 쳐박아서 항성급 출력을 얻음
인류제국
- 플라즈마로 별을 만들어요!!!!!!
정상인이 없다(.....)
플라즈마로 별을 만드는게 비유가 아니라 팩트 그잡채인거?
>>723 물론 인류제국의 반응로에는 뭐가 있을지 모른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류제국은 기열찬 워프 항법 문제때문에
안정된 항로 기술을 가진 코버넌트 줘 패기가 좆같은데
스타워즈는 안정성은 더 뛰어난데 속력도 최소 20배 이상
더 빨라서 발각되면 밟혀 뒤짐
스타워즈 은하나 저짝은하나 은하 수명 싱나게 빨리겟네.. 그래도 은하 퀼리티 대비 오차범위일려나
퀼리티래 스케일대비.
>>724 ㅇㅇ 플라즈마 때려박아다가 자기장 조정해서 에너지 뽑아먹음
아 원리가 별인게 아니라 출력도 별인가 하구요.
이 미친 새끼들은
1시간에 200광년을 가놓고도
하 씨발 존나 느리네 라는
소리를 하는 새끼들이고
1시간에 3000광년쯤 가야
아 여기 좀 빠르네
이 지랄하는 돌아이들이라서
스타워즈 하이퍼 드라이브도 중력그림자 현상이
있긴 한데 워프 수준은 절대 아니긴 하지요
>>730 네 진짜 별이에요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비스 관련 묘사로 심심하면 나오는게 '별보다도 더 많은 에너지를 뿜어내는'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국 차량들이 격파되면
대폭발 일으키는 경우가 이겁니다, 작은 별을 몸에 품고 있는데
그게 전차가 격파되며 터져가지고 광역 모탈뎀을 뿌리는거라
(진짜 하이퍼드라이브 속도엔 뭐 있어 시발)
다른 매체에서 한시간에 200광년이면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피드프릭(?)
(사실 그건 1시절 어느 제작진의 찐빠로 시작되긴 했는데)
(이 정신나간 속도와 은하 일일생활권은 솔직히 스타워즈의 트레이드마크고)
별도 뭐 갈색왜성부터 태양질량 백수십배까지 다양하긴한데
이 모든 스피드 프릭 설정은
파섹이 거리 단위가 아니라
Pa/sec이니까 시간 단위라고 생각한
새로운 희망의 미국적 착각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진짜 이 이유임)
인치랑 센치를 헷갈리던 즈언통이 또(?)
워해머는 본격적인 워프항해가 필요없이 살짝 스쳐지나가는정도로 충분한 수~수십광년짜리 섹터단위에서 주로 노는거같은데
대충 40광년을 쓕 날아갔다는 기열찬
스타워즈의 기!!!!합!!!!을 설명하기 위해서
거대질량 블랙홀이 어쩌고 저쩌고
온갖 잡설정이 붙은 끝에
대충 시간당 1000광년은 개나소나 밟고 다니는
기합찬 우주가 되버림
그게 결국 개성이 되버렷고 그게 무력의 초 집중화를 설명할수있게된거같지만요.
근데 이 덕분에
스타워즈의 우주선이 후대 스페이스 오페라에
비해서 스케일이 작아진 현대에 와서도 좋은
수단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네들은 전은하 1일 생활권 못하쥬?"
"우리는 커질 필요가 없는 데스웅"으로(.....)
(이마탁)
전은하 1일 생활권의 위엄은 스타크래프트와
크로스한 사체님 어장에서도 잘 들어났지요(..)
파섹
솔섹
라섹
시섹
도섹
레섹
미섹
(?)
낄낄
솔직히 저거 다른데 기준으로는 순간이동이쟝
마왕을 하이퍼드라이브에 달아버린다 .dice 1 100. = 41
하이퍼스페이스 안에 오래 있으면 해롭긴 한데 그 정도로 오래 있을 필요가 없다(...)
하이퍼드라이브는 나름대로 위험한 지역입니다
방사선에 노출되면 죽거나
미쳐버리거나 하는데다
기상현상 같은 것도 있어서 잘못하면 미아가 되버리고
중력그림자 문제도 있거든요
>>749자르고 토막내기
.dice 1 100. = 2 그아앗?!
카타나 함대가 그 꼴 난게 중력 그림자 현상
때문이이긴 하지요...
아뇨 걔는 바이러스로 어디 이상한 좌표로
지 혼자 날아버린 개같은 케이스고
카타나는 바이러스로 배틀로얄 벌이다가
어느 한 미친놈이 땡겨버려사
하이퍼스페이스를 날아다니는 미사일...이 된 꼬라지이빈다
아 카타나는 바이러스 때문 이었지요...
므ㅓ 스타워즈 은하는 떡대 하나는 끝내주는 우리은하보다 수천배 이상 무겁고
우리 은하보다도 거대한 떡대를 자랑하는
괴물 은하(....)
그냥 빌런을 카타나 함대로 했으면 안되나콘
우리 은하가 스타워즈 은하의 일부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스타워즈 은하가 크긴
하지요(...)
신공화국보고 이건 공화국이 아니다로 들이박아서 내전 한바탕하고 다시 시스 라이징하는(?)
>>764 그러면 그거 배틀테크 짭이 됨...
사실 UNSC 해군 보면 진짜 건실하고 강건한
우주해군 뽕 제대로 차오르는 상남자 집단인데
적이 시벌 상성이 개좆망을 해가지곸ㅋㅋㅋㅋㅋㅋ
(먼산)
진짜 딱 방어막만 없지
엄근진하고 독특한
우주 해군 뽕이 뿜뿜하는데
방어막 없으면 찐따 새끼인
세계관 억까가 ㅅㅂ...........
기밀 파기 절차를 얼마나 잘 했으면 그놈의 기동우위인 코버넌트 쪽에서 리치 전에 주요 성계 위치를 못 찾나
솔직히 UNSC는 존나 잘 싸웠어요
척도 1단계 문명이 2.8정도 되는 문명 상대로 거기까지 개긴것만 해도 굉장한거임
그냥 코버넌트 떡대가 웬만한 성간제국 이상의 무언가라는게 지랄맞은 거였고
지금도 전체 규모는 존나게 크다는것만 나왔지 자세하게 파악도 안됐지 않았나
뭐라고 해야하지 X축 웨폰에 그정도로 간지를 넣어준건 UNSC가 처음이었습니다 ㄹㅇ로
UNSC가 식민지 다합쳐서 약 200개
코버넌트가 확인된 것만 8천개인가 만 개인가 그랬을 겁니다
(근데 UNSC가 ㄹㅇ 존나 잘 싸워서 전쟁 비용으로
교단이 파산 직전이었단 게 개그)
... 저걸 버티네
>>774 확인만 1만개지, 실제로는 은하 1/N은 쳐먹었을 등빨이긴 해서
이게 설정들 찾아보면 드러나는 건데
실제로 대분열로 코버넌트 멸망한 직접 계기는
사실상 인류와의 총력전 비용으로 제국이
거의 파산 상태로 몰린 상황에서 전후 처리
문제가 불거진 게 일차적인 원인입니다
코버넌트가 교리 때문에 계속 지상전까지 확실히 해야 해서 버텼나
아뇨 지상전만 했다하면 발려서(....)
우격다짐으로 대규모 함대를 보내서
닥치는대로 유리화를 해야하다보니
유물 확보는 확보대로 못하고
점령은 점령대로 조지며
전쟁 비용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무저갱에 빠져있었습니다
종교 집단인 코버넌트 특성상
모든 전쟁은 포교 활동인데
포교도 못하고
유물 탐색도 못하고
영토도 못늘리고
지상군은 지상군대로 존나게 쳐 갈리고
결국은 뭔 행성이건 그냥 들입다 궤폭으로 태워버리니까
"시발 이럴 거면 전쟁 집어치워."(....)라는
상식적인 반론이 올라온 건데
애초에 삼대 사제가 전쟁 박은 이유가 이유라
설명도 못하고 설득도 못하니까
엘리트 숙청하려다 좆된 겁니다
Q, 대체 나토탄 들고 뭔 개짓거리를 했길래 코버넌트가 쳐갈려요
A, 이 허접들은 포병이 없어요(헤일로 워즈 해보면 안다)
헤일로 워즈에서
신나게 포병으로 참교육하다보면
왜 코버넌트가 되다 말은 놈들인지 알게 되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병의 중요성(중얼)
흐어어어어어
보호막이 있으면 뭘함
대포 맞으면 뒈짓하는데
+이 새끼들은 기갑도 없이 자주박격포 포지션만 있었고, 물론 좆됐다
박격포 자주화할 생각은 했는데 장갑화는 안 했나
>>785 장갑화 했는데 그게 기열인데다 기갑전이 아니라 자주박격포 메타라
명중률도 조져서 기갑처럼 투입했다가 스콜피온이랑 워트호그 습격대에게 개작살나는게 일상
보병전만 해도, 그런트랑 해병이랑 서로 한대맞으면 끝장나는 상황인데
엘리트도 한대맞으면 공평하게 좆되는 지랄판이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코버넌트의 원래 전술: 그런트랑 자칼이 탱서고 방어막 있는 엘리트랑 중화기병 헌터가 쓸어담기
그 결과물: 그런트랑 자칼은 해병 소총에 대량학살, 엘리트는 소총딱딱이 혹은 중화기 엔딩, 헌터는 대전차병기 엔딩
스파르탄: 살려주세요 시발 저에게는 키그아르같은 아내와 엉고어같은 자식들이 데샤아아앗
엘리트들이 unsc를 높게보는 이유중에 그 알보병들이 그런트와 자칼을 신나게 쓸어담은후에 즈그들상대로 신나게 투지를 불태운다는 이유도 있는거?
지상전에서는 역으로 코버넌트가 학살 수준으로 쳐갈럈습니다
그래서 지상전의 강력함 + "엘리트라는 별명이 마음에 둘어서."
라는 이유로(.....)
딴애들은 다 비하성인데 엘리트는 존경 비슷한거 섞인 느낌이니..
그걸 존경이라고 해야하나 경외라고 해야하나 쟤들 진짜 정예니까 조심해라라는 뜻이던가 어느쪽이건 샹헬리입장서 맘에드는 이유일테니
좆간 새끼들이 감히 별명????
하다가
"쓰애끼 뭘 좀 아네."
이러면서 좋아하는 거랔ㅋㅋㅋㅋㅋㅋㅋ
전사종족인 지들이 인정할만한 적이 자신을 쟤네 진짜 엘리트라고 하면 기부니가 좋을테니
샹헬리는 유일하게 unsc가 별명이든 학명이든 멸칭을 사용하지 않은 종족이고
아침에 물마시고 체한게
아직도 안 내려감...으어어
아브님 토닥토닥
참치는 영하의 날씨를 개무시한 대가를 치루는중
코감기에 목감기 더블 콤보라니
ㅇ.ㅇ/
헌터가 대전차 미사일 3발, 중기관총 수백발, 수류탄 6발 맞고 버텼다는 말은 들었는데 전차에 털렸나?
기갑도 포병도 없으니 이쪽 강화병(스파르탄)이 함내 침입만 어찌하면 확 밀고 들어가는건가
스콜피온 전차 화력도 그정도인데 행성군이 끌고 다니는 120밀리 쌍포 전차 만난 코버넌트들은 더 많이 당했으려나?
전차상대로 개돌해서 어그로잡고
적절하게 점프해서 포탄 기합회피후 해치따고 킬마크 새기는
기합찬 스파르탄을 드려요(?)
나야 그리즐리 애호.
대충 개같이 참교육 하는 그리즐리 전차
그리즐리 전차 1대가 웬만한 엑스트라 스파르탄 1명급 피해 냈을 것 같네.
그런데 그리 싸워온 것들이 기갑은 지들 방호력 세다쳐서 그렇다쳐도 포병은 왜 없나
그러게. 헌터들에게 털려 봤잖아?
자주박격포가 있단건 포 쏘는거 금지도 아니란거고
물론 스캐럽 개떼 물량 내려오면 지상군도 답없다(아무말)
그걸 개떼로 투입할 정도면 유물있는 판이라 궤폭도 못 하는 거 아닌가요?
단적으로 말해서
워낙 코버넌트 기술력과 국력이 우월해서
대규모 장기전이 인류와의 전쟁이 역사상
두번째요
총력전은 사실상 처음이었습니다
코버넌트가 선각자가 남긴 유물에 집착하긴 하지요...
>>809뭐
포병? 그런거 키우느니 (우주)공군! 화력지원을 요청한다! 외치면 해결되는데 뭐~ 했다던지?
아 아예 그 전엔 필요하단 생각을 못 할 정도구나
헌터로 돌파가 안되는 전선도 처음이고
레이스로 해체되지 않는 전선도 처음인 겁니다
코버넌트 입장서 말이죠
근데 코버넌트를 만나기전에 unsc가 상정한 적이 뭐길래 그리 죽창이 발달한검까?
늘 그렇듯 자기 무기 쓰는 자기 정도 적이겠지요.
전차 역할은 헌터면 충분하고
포격은 레이스면 충분한데
우리 좆간은
햫하 좆까라 병신들아(....)를
시전하며 화력으로 코버넌트 지상군을 갈아버린 겁니다
인류의 역사가 창의 역사.
지상전을 이기는 법: 지상군이 배치된 지역을 갈아엎으세요.
UNSC 영역은 최대 800개
행성에 달했지만 실제 행정력이 닿는 것은
이너림 150곳 정도였고
나머지는 22세기부터 26세기까지
반군이 존나게 많았습니다(.....)
각 행성 방위군은 기동형 전차인 스콜피온 대신 그리즐리 쓸 테니, 120밀리 활강포에 털려나갔을 헌터들.
막말로 스파르탄도 원래는 반란군 킬팀으로 생산중에 코버넌트하고 전쟁나서 그쪽으로 쓰이게 된거니?
아 unsc의 전쟁 초중기 함선 자체가 맥건을 쏴대는 포신에다 엔진을 달은수준이잖아요. 자기들정도의 기술력을 상정하면 그정도로 극단적인 죽창은 안깎는데 뭘 봣길래 그런 죽창을 깍앗나가 궁금해서요.
반군의 전함을 확실하게 저격해주기위할 목적이엇나
UNSC는 이너림 외곽 500여개 식민지들을
죄다 두들겨패며(....)
군정을 유지해오고 있었고
반군들이 코버넌트에 협력하는 지랄판에서도
30년동안이나 종삭빵을 버텼고
UNSC 수뇌부가 패전을 확신한 거는
모든 함대와 병력을 긁어모아 반격을 준비하던
리치 행성이 함락된 이후였습니다(.....)
허나, 코버넌트도 리치 함락 때는 헉헉?
헉헉 댄거는 그 이전부터 그랬고
1편에서 헤일로가 폭발해버리면서
그 동안 참아온 체제적 모순이 터져나온 거죠
리치 전트 때 쯤 오면 엘리트 가정마다 전사자 한 둘씩 나왔으려나?
제대로 전쟁(...)한 처음이자 마지막 상대가 인류고 체제 모순으로 터졌구나
코버넌트가 타우스타일의 외선제국이엇는데 유독 인류상대로만 몰살전을 해왓으니..
ㅇㅇ 그겁니다
코버넌트는 전쟁은
코버넌트의 힘을 과시하는 위시 수단이었지
학살 수단이 아니었는데
냅다 전면전을 간게 문제였음
꺼라 상헬리 항목에 쟤네만 왜 코버넌트 안만들고 몰살전을 펼침? 으로 상헬리들이 불만을 가졋다그래서요. 사제들이 명목상 대빵이라지만 실질 세력의 주축은 상헬리 지배하 행성들이라고도 해당항목서 나왓고.
왜 쟤들한테만 그러냐고 물으니 너 반역자! 당하고
설정을 찾아보면 나오는데
코버넌트의 근간을 이루는 건함 기술이라던가
무기 기술이라던가 하는건
대부분 상헬리 기술이거나 아니먄 쟈칼 기술이고
산시움이 가진 기술유산은 하이 채리티에
몰려 있거든요
자칼이나 브루트들도 사제들의 태도에 의아해한거 자체는 마찬가진거?
쟈칼은 애초부터 계약관계고
부르트는 코버넌트 가입 시점에는
전쟁으로 원시부족 상태였던(....)지라
사제들에 대한 맹목적인 충성상태라서
상헬리 중심으로 반전파가 자리 잡은 상태였습니다
애초에 코버넌트 의회에 진출할 수 있는 건
산시움 사제 아니면
상헬리 의원이었고
아이고.
사제상대로 의아함을 느낄수있던 종족 자체가 상헬리밖에 읍던거구나
여러가지 면에서 엘리트는 맞네요
코버넌트 형성 자체가
선조 전함에 사는 산시움과
자체적으로 2유형 제국으로 성장한
상헬리의 계약관계니까요
코버넌트의 언약 계약 자체가 산시움과 상헬리간의 언약인거?
애초에 언약은
상헬리와 산시움의 것이에여
그걸 확장한게 작중의 제국이고
글쿠나. 상헬리는 지들이 암만 살짝 져주는 입장이엇대도 살짝이지 자신들을 그리 무시하면 안된다고 생각할텐데 개무시당햇으니 터진거겟구나
양보의 가치를 모르는 산시움 새끼들(이왜진)
어지간하면 저런 구조면 샹헬리 애들이 실권까지 잡을건데 산시움 애들이 얼마나 머리를 써서 주도권을 잡고 있었나 몰루
분명 하이채리티에서 사는 상시움들은 진짜로 양보를 모르는 우월주의자 무리였지 않나?
아비터 제도를 이용해
상헬리가 단일화된 집단으로
만들지 못하게 하고
함대 제독들을 적당한 이유로
떨어트리면서
갈라치기했다는 설정은 있어유
엉고이 설정보니까 골때리는게 많네.
베니시드 합류한 이유가 인간을 죽이는게 재밌어서라니.
키그야르들은 자기네들하고 본성이 비슷한데 뭔가 행동이 귀엽다는 이유로 우호적인 입장으로 다가서는 다른 종족들이 개같았던 건가.
그야 엉고이는 수백년간 노예계급으로 활동했던지라
문화 자체가 폭력적이고
작위적이게 변할 가능성은 충분히 높습니다
오스!
누가 친 개드립 생각난다
헤일로 세계에 갈거면 전투력을 만렙찍기보다
지휘능력을 만렙찍으라고, 이러면 이길수 있다고
사유: 어떻게든 개지랄해서 한척만 나포성공하면 그때부터는 즐겜 시작임
이게 존나 웃긴게, 우리는 헤일로 해봤으니까
정신의회 존재 알고 있고
고대인류 존재 알고 있고
계승권이 뭘 의미하는지도 잘 알고 있음 ㅋㅋㅋㅋ
근데 정신의회는 안다고 사전에 조져버리는 카운터가 가능한가
고대인류에서 이어지는 계승권을 받아서 어떻게 해보는거?
솔직히 길티한테 아가리만 잘 털면 될거같기도 하고 ㅅㅂ ㅋㅋㅋㅋ
오 사체님 연재
와! 연재!
길티 안미치고 둘이 팀먹으면 가능
근데 일단 그 전에
헤일로 발사 모드를 꺼야됨(.....)
사실 5편까지 고려해보면 워든이라는 함정카드도 있고
이새끼가 가장 아다리 맞는 해석인 선각자의 인류를 위한 보너스일 경우 어떻게든 접촉만 하면 됨 ㄹㅇ로
플러드 알고 있음 + 헤일로 목적 알고 있음이면
대충 길티가 뭘 하려 해도 치프를 풀어서...
받아칠수는 있을테고
사실 UNSC는 씌벌스런
방어장 기술만 어떻게 먼저 개발하면
되긴 됨
ㄹㅇㅋㅋ
어떻게든 개함전투로 개지랄쳐서 나포하기만 하면 되나 ㅅㅂ ㅋㅋㅋㅋ
(대충 처음 배속된 UNSC 초개함으로 함교 인원이 마구 죽어나가는 지랄판에서 자기까지 지휘권이 넘어와가지고 SDV급 따고 씨발씨발거리는 초임 낙하산 함장)
소령:예?
제가요?
함장이요?
다뒤져써?
진짜로???
???: 그 본부? SDV급 하나 땄는데 어케해요?
UNSC 사령부: ??????????
???: 나포하긴 했는데 배가 걸레가 됐어요, 구하러 와주세요
사령부: 왜 소령은 어디가고 사관학교 막 나온 중위가 받음?
???: 배에 남은 장교가 저밖에 없어요 시발
이게 밸런스가 존나 악랄한 게
코버넌트가 ai 기술력이 좆박아서
플라즈마 랜스 연산 능력 한계로
유효사거리는 비슷비슷하거든요????
그걸 방어장 빨로 밀고 들어와서 지져버리는 거라
주포 차징할 시간동안 버텨줄 방어장
기술만 있으면 오히려 UNSC가 유리함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랜스 기동으로 피하면서 맞춰버리고
그렇게 코버넌트 배가 나포당하면 그날로 전쟁 판세 역전인거지?
아처 미사일
시바 미사일
하이페리온 미사일
맥건으로 이어지는 대함 체계와
스마트 ai 관제는
이쪽이 우윈데
ㅆㅃ 방어막 좆사기 때문에 여기는
주포 4발이 필요하고 이쪽은 랜스 한 대만 쳐맞으면
죽어(.....)
>>875 그거 이악물고 피하면서
경순양함으로 깽판 친게 제이콥 키예스 잖수
여기는 파리급 호위함, 개빠진 군함
개짬찌인 주인공이랑 AI 둘이서 함교에서 당직서는 사이
장교숙소에서 회식을 즐기던 간부들이 기습해온 SDV급 호위함이 쏜 펄스레이저 한 방(랜스는 언제나 그렇듯 엉고이의 저열한 에임으로 저멀리 날아감)에 전멸당하는데...
>>877 ㄹㅇ 키에스가 필요하구나
조오오오오오온나, 근데 이거 전쟁 초반에 성공시켰으면
스파르탄처럼 슈퍼스타가 됐을까
UNSC랑 코버넌트 전쟁이 진짜 존나게 악랄한 이유
진짜 딱
한 걸음 차이로 강간당함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MI: 기열 코버넌트 해군은 사거리 우위 믿고 쉴드 끄고
개겼다가 핵미사일 세례 쳐맞고 좆된 사례가 꽤 된다.
참고: 혼자 함교에 남은 유일한 간부, 중위 썰은
참치가 실제로 들은 썰이다...
거의 춤 수준으로 키에스 기동하며 미쳐날뛴 뒤에
실드 박살내고 맥건 먹여서 랜스 못쏘게 비벼버린 다음
그대로 해병대 투입해서 내부를 조져버리는거지
UNSC가 방어장 기술 적용한 군함을 만들면 어케 되냐고????
그건 UNSC 인피니티가 증명했습니다
콜옵느낌으로 생각하니까 좆간지나겠는뎈ㅋㅋㅋㅋㅋ
'렛츠 고 마린!'
'렛츠 퍽 코버넌트!' 하면서
열린 격납고에서 뛰쳐나가 크랙난 코버넌스 선체 안으로 난입하는 해병대 ㅋㅋㅋㅋ
뭣(뭣(
딱 뛰어내려서 우주유영 해가지고 코버넌트 호위함 착륙하는 순간에
전설의 워크호그 런 틀어주는거고
딴따단~ 딴따단~
시발 생각하기만 해도 존나 뽕차는뎈ㅋㅋㅋㅋㅋ
사실 UNSC는 진짜 딱 두 가지 문제로
커버넌트한테 죽도록 고생했는데
1차가 함재 방어막이고
두 번째는 정밀 슬립스페이스 엔진이었습니다
그리고 엔지니어를 아씨이해서 제네바 조약 위반을 저지르는거지
(포로에 대한 강제노동)
아니 근데 진짜 좆간지날거 같긴 하다
개쩌는 기동으로 SDV급을 무력화하는 시네마틱 쫘라락 나온 뒤에
파리급 호위함 격납고 문이 쫙 열리더니, 그 밑에 아처랑 맥으로 두드려맞아서 파공 가득한 SDV급 호위함이
진짜 원근법 다 뭉개버리는 압도적인 크기로 나타나고는 무전으로 목이 터져라 고함지르며 일제히 뛰어내리는 해병대원들이랑
'설마 보딩배틀을 걸어올까' 하며 맨탈 터진 함장의 지시로 보딩 준비하다가
역보딩 맞아버려서 개작살나는 코버넌트 승무원들이랑 지상군들
실제로 후라곡들은 인류에 협력한 경우가 꽤 된다
A/X 전투복 입고 낙하하는 해병대원들이랑
말 그대로 '뭐든지 꼬라박아버리라'는 함장 명령에
스콜피온이랑 그레즐리가 격납고에서 코버넌트 호위함 갑판에 낙하하더니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몸부림치던 외부 수리조를 포격 한 방에 날려버리는
보딩 배틀이라.......
이길 각이 있는 게 웃기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시네마틱 끝나면서
갑자기 격납고에 서 있는 플레이어 해병, X키를 눌러 여압 헬멧을 착용하세요 하고
H키를 눌러 자신을 바닥에 고정하세요가 나온 이후
대대장이 뭐라뭐라 연설하는 것과 동시에 거대한 격납고가 열리더니 그 밑으로 압도적인 크기의
하지만 상처입고 망가진 코버넌트 호위함이 나타난다...
갑자기 그 상처들 중 하나에 '도달하세요' 임무목표가 뜨더니, H키 눌러서 해제하고 말 그대로 우주공간을 날아가고 ㅋㅋㅋㅋ
그렇게 쭉 유영하다 보면 자신들 지나쳐서 존나 큰 뭔가 쇳덩어리가 훅 하고 지나가더니
"그레즐리 나가신다!" 하면서 ㅋㅋㅋㅋㅋ 시발 벌써부터 미션 하나 다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주공간에서 발사해가지고 헌터 하나 짖뭉개고
그대로 추락해서 남은 헌터 하나 짖뭉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다가 싸우다 보면 그런트랑 쟈칼들이 전의를 잃어버리고 총을 던지고 빈다던가
엘리트들이 그런 놈들을 처형하려 하는데, 플레이어나 AI들이 그 엘리트를 따버리면
진짜로 총을 엘리트들에게 돌린다던가 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3 우리의 약점이 무엇인가: 우주전
우리의 강점이 무엇인가: 지상전
그렇다면 보딩배틀을 건다!
왠지 강하포드들을 코버넌트 함선에 들이박더니 그안에서 크고작은 파워아머 입은 병사들이 튀어나와야할거 같은?(농담)
수상할정도로 근접전을 선호하는 스파르탄들(?)
근데 솔직히 작정하고 함대함으로 박는 보딩미션 하나정도는 내줄 만 했는데 흑흑
아! 기합찬 어퍼컷 작전의 추억이여
모닝
모오오오닝
땅콩영감이 죽었다고...
향년 100살
모닝
좋아하는 사체쟝을 마구 핥아준다
.dice 1 100. = 43
근데 사체
헤일로 세계관에서 콜급 또라이새끼인데 전투능력은 포르덴초의 환생이라는 칭호는 극찬일까 아니면 증오의 표현일까
필라 오브 오톰이 튼튼한거였지 다른 UNSC 함선들의 장갑은 스펀지다 카더라(아무말)
플러드? 어차피 이리 좆되나 저리 좆되나 좆될거면 은하 전체가 죶되게 상호확증으로 풀죠?
(대충 공포에 질려 사고를 정지한 선조 엔실라들)
미국의 불효자가 저승으로 가버렸다는 레스
펄스 레이저 쳐맞아도 뒤지게 아픈데 플라즈마 어뢰 쳐맞으면 치명상이거나 뒤지거나
플라즈마 랜스는 걍 죽고
>>909 작중 인물이면 그 둘 다 알 정도 존재 자체가 몇 없지 싶은데 메타 시점 평가요?
>>909 대충 선조제 앤실라들에세는 '워호크 버전 포르덴초'
인간들에게는 '여성관계 깨끗한 콜 제독'
둘 다 이성적으로 정신나간 건 같나
사체쟝은 카터 썰을 풀어야해콘
종합으로 풀어야해콘
카터썰 총집편을 해줘로아콘
근데 헤일로 인류 보면 최소한 프라이모다이얼은 자랑스러울 것
그레이브마인드가 대충 기아스 드립치면서 치프랑 싸우다가 곱게 헤일로 맞고 소멸하는 거로 물러가준거 보면 진짜 자랑스럽게 여기는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피조물 봉기 생각해보면
'우리도 선조한테 통수맞았는데, 니들은 어떻게 대처할거지?' 하고 시험을 던져준거 같고
인류는 그 시험을 존나 훌륭하게 통과했고
시발 이러니까 프라이모다이얼이랑 선각자 부류가 인류 광팬이 되는거짘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은 피조물 봉기 가능성 상상도 못하다 당했지만 지들이 계승자로 점찍은 놈들은 해냈엌
그 뭐라고 해야하지, 볼때마다 스트리머한테 도네넣는 팬들이라고 해야하나 ㅅㅂ 딱 그 느낌임 ㅋㅋㅋㅋㅋㅋ
은하단위 성좌물(막말)
솔직히 이터널쉑 5에서 존나 귀찮은데다 개노잼이긴 했는데
이놈 행보 하나하나 되짚어보면 A/S까지 다 해줌 ㅋㅋㅋㅋㅋ
각각 인류 상황 다시 생각해보니 포르덴초보다 콜이 좀 더 돌아있을거로.(아무말)
>>927 리치에서 탈출하느라 급하게 잡아탘 필라 오브 어텀 따라온 파리급 호위함으로
기어이 CAS급'들'을 도륙내는 꼬라지를 보면 시발소리 절로 나오지 않을까
굿모니이잉
이 정도 정성이면 당해줘야지라면서 코버넌트놈들에게 퇴함명령 내린 인공지능 손드시오(?)
'코버넌트 상대로 쪽수를 1:1 비율만 맞춰주면 어떻게든 확실하게 승리 따내는 놈'
>>929 헤일로 리치를 40k 인류제국 스페이스마린 시뮬레이션프로그램으로 던지고싶다
엔딩까지 완벽한 선배 스페이스마린 아닐까?
지금보다 기술이 좋지않던 시절, 미완성된 스페이스먀린...
카오스 신을 등쳐먹은 최초의 인간 둠가이, 그 뒤를 이은 초기 스페이스마린 스파르탄 부대(?!)
포르덴초면
다이댁트도 물량공세 말고는
답이 없던 새끼에요
그냥 물량 갖다 들이 붓는게 유일한 답이었다곸ㅋㅋㅋ
제독군주는
저기 뭐야
인류제국으로
던져놔도 프마급임 ㅅㅂ
코버넌트가 인류 해군에게 물량전으로 승부보는 정신나간 꼬라지를 연출하면 된다는거지 ㅅㅂ? ㅋㅋㅋㅋㅋ
UNSC NACOM의 필승카드 겸 살려조
그런데 코버넌트랑 1:1로 안 밀리는거면 고대 인류랑 선조 전쟁기에 물량만이 답이던거보다 더한거 아니에요?
정확히는 산시움이 통수치기 전까지
선조해군은 자력으로 제독군주 방어선
돌파 못했음
그냥 미친 새끼임;;;;;;;;;
포르덴초는 물량공세보다는 기동력에서 밀린게 아니었던가..그상황에서도 다이덱트가 목숨걸고 싸워야 했지만
기동력이 차이나면 전장 동시교전 가능 물량이 그만큼 차이나요(...)
애초에 제독군주 양반이 무서운게 선대 인류 제국이 8할정도 국력 날린 상황에서 저걸 했다는 거임....
>>943 그러니까.... 애초에 물량 열세가 디폴트에 기동력우세도 저쪽인데 동등 싸움낸겁니다(....)
즉 물량은 제독군주가 커버 치는 데 기동력 딸려서 패배란 공포입니다(....)
>>932 상황이 그 시절 고대인류:선조 격차보다 더한거 같단 가정인데 거기까진 아닌가
코버넌트 애들이 그나마 이론지식하고가 적어서 덜한가
격차로 치면 둘다 말 그대로 항거 불가능한 적한테 맞서싸운거라
비교하기가 좀 그렇지
문제는 할 수 있다 나라면이 둘 다 나와버리면 vs놀이하기 좋단거고(어이)
그런데 얼마나 개판으로 운용하면서도 그게 또 움직여 줘서 코버넌트 함선 탈취하면 인류제 인공지능이 즉석 개선하면서도 더 잘 다루는건가(...)
근데 첫 전투에서 호위함 하나 담구고
구조대는 오지도 않으니까
후리곡들 아쎄이해서 SDV급 잔해로 개박살난 파리급 고치는거 존나 웃기겠네 ㅋㅋㅋㅋㅋㅋ
사령부: 너 빼고 다른 간부는
???: 파티벌이다가 모듈째 펄스맞고 기화됐습니다
사령부: 배는 또 왜 저래
???: 코버넌트 공돌이 갈아다가 현장수리했습니다
사령부: 우주복이 처음 보는 형태인데
???: 코버넌트 공돌이들이 조금 손봐주더니 이렇게 됐습니다
인류-플러드 전쟁 직후에 인류-선조 전쟁 한거니
자기 영역권을 광범위하게 행성채로 불태우며 정화작업 돌렸는데
아, 선조전쟁 당시 산시움이 같이 파멸한 것이 아니라 통수치고 나간거임?
선조-인류 전쟁은
이미 시체된 제국을
죽이는 전쟁이었는데
작중 언급으로 제국 손실이 너무 커서
플러드 초동대응 좆됐다는 언급이 나오니까요
어지간히 미쳐버린 전쟁이었던 거임 ㄹㅇ
영웅 나온거랑 별개로 청야전술에 대숙청까지 자체적으로 한 고대 인류 상대로 그렇게 된 선조는 도대체(...)
산시움이 배신하면서 비로소 방어선이 뚫리기 시작함
고대인류도 전투종족 분류인가
>>955 기깔나게 통수치고 나가서 관대한 처분 엔딩이었을거임 그거
관대한 처분이 헤일로 실험 아니었나(아무말)
근데 제삼자 입장서 볼때는 산시움이 배신때린건 그럴만 했다 정도로
선대 인류는 여력을 상실했고
제독군주라는 위대한 지도자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물량과 기동성에 밀려서 수세에 급급했으니
근데 산시움은 제독군주 기억하고 있으려나
그거 기억하면 지들의 영광스러운 과거 기술의 편린도 기억하는게
천년 동안 킬딸 당해서 선조 우주해군 전력이
빵꾸가 나는 기합찬(.....) 엔딩이었지만 말이지(.....)
자기들 과거도 날아갔을 판인데 제독군주 기록까지 남으면 코버넌트 안 만들었겠죠.(...)
근데 이런 인물이 질시랑 시기랑 나이랑 파벌때문에 미친 전공을 뽑아내면서도
함장따리 전대장따리 제독따리에 머무는것도 인류답다면 인류답...나?
저쯤되면 산시움 통수 안 났으면 방어하면서도 여력 회복해서 밀어내는거 아닌가
일단 막판되면 그냥 국력차가 너무 나서 안된다... 였긴 할거에요.
그상황에서도 미친듯이 싸워 버텨내는 영웅인거지.
사제들은 제독군주 모를겁니다.
사제들은 아예 키쉽에 실려 우주 떠돌던
애들 말예라서 아예 과거 기록 자체가 단절된 애들임
그 발터 모델 계통이라 보시면 됩니다
망국의 영웅이자 무의미한 희생 제조 전문가
UNSC 사바나에서 하이퍼스페이스 드라이브 안 빼고 CSO를 떄려잡는 기행이라던가
그럼 ㄹㅇ 기적을 넘어서 악마가 강림한 수준인뎈ㅋㅋㅋㅋㅋ
근데 선대 인류랑 인류제국이 만나면 어찌 되려나?
대성전까지 포함해도 인류제국이 만난 역사상 가장 거대한 인간 세력일테고
서로 와 인류다 반가워요 하고 지나가기?
카오스: 여긴 뭐지
선대 인류: 으아악 플러드 아종이다 E! E!!
개인적으론 슬립스페이스의 원시우주 빨아먹는 엔진이
워프우주 에너지도 빨아먹을수 있지 않을까 싶지만 이건 하등 쓰잘데기 없는 고민이니 넘어간다
>>976 그 뭐냐 버스기사들 만나면 손 흔드는 짤 그거 아종일텐데
어찌보면 진스틸러 컬트 하는 짓이 플러드 비슷하긴 한데(착란)
CSO급은 진짜
극소수만 존재하는 함선이라
UNSC조차 제대로 접촉한 건 리치 전투가 처음이었을
겁니다.
근데 그게 인류 호위함에 깨지면 ㅆㅂㅋㅋㅋㅋㅋㅋ
제독군주급이면
인류제국에서도
바로
로드 하이 어드미럴 오브 임페리얼 네이비 쌉가능이죠 뭐
>>973 호위함따리가 급속접근한다길레 방심하고 방어막도 안 올리고 SDV만 내보냈다가
SDV는 맥건에 따이고 뭐 해보기도 전에 방어막 켜기 전에 시바랑 하푼 탄두가 파고드는 것 까지는 버텼는데
프로토타입 노바폭탄을 급강하폭격의 묘리로 쳐박아버린
사바나: 니가 CAS 할애비여도 노바 맞으면 죽어야지
롱 나이트 오브 솔리스: 구에에에에에엑! 구아아아아아악! 버텼다! 버텼다!
사바나: 실드 다 내려갔지? 맥건 추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롱 나이트 / 오브 솔리스: 크아아아아아아아악!
(대충 궤도 진입하자마자 보인게 호위함한테 노바맞고 두쪼각나는 CSO를 본 코버넌트 제독의 심정을 구하시오)
공식 설정부터가 CCS까지 함장이랑 승무원 따라 조져버릴수 있다는게 파리급이니까
신성(NOVA)의 힘을 이용하면 어떻게든 CSO도 가능하지 않을까
근데 존나 장관일거 같긴 하다
두조각나서 리치로 추락하는 CSO라니
노바 폭탄이 존나 기합인게
9중 구조 핵융합 폭탄이라는
기합찬 구조로
화구 크기만 5천킬로미터에 달하는
플래닛 킬러를 만든거랔ㅋㅋㅋㅋㅋㅋ
저 폭탄을 보면 인류 제국이보면 뭐라할까...
>>988 아아 텔러, 울람 당신이 만들어낸 찬란한 별이 인류를 지키고 있습니다
심지어 리치행성에 NOVA 있다는거 생각하면 로어프랜들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본은 선제공격에 쓸 하나뿐이라 쳐도 프로토타입은 여러개 있을테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구조는 그냥 평범한 열핵반응탄인데
3중 외피에
9중 탄두라는 미친 구조로
플래닛 킬러로 만든 전설적인 기합
>>992 선각자가 인류의 광팬이 된 이유 ㅅㅂ ㅋㅋㅋㅋ
아거 기계교 갖다주면
역시 조상님이야!!!!
하고서 따라만드는 도미누스 존나 많다에
1겔트
>>994 솔직히 원본은 렐릭으로 보관하고
취미로 만들 놈들이 허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상할 정도로 텅텅 빈 우라늄, 플루토늄 재고)
(수상할 정도로 소모량이 많은 방사선 물질 재고)
기술적으로는 별거아닌데 발상이 쌉기합 그자체니
호에엥
30km나 되는 CSO급이 530m짜리 호위함에게 개박살나는 꼴을 보고 맨탈이 갈려버린 코버넌트 함대
하지만 광신도들답게 악으로 깡으로 리치에 공격을 퍼부으며 UNSC가 그동안 죽어라 나포해댄 코버넌트 연구 결과물이 모조리 사라질 위기에 쳐하지만
그래도 '멀쩡한' 사바나에다가 최대한 밀어넣고 도약하는 필라 오브 어텀 따라 같이 도약하는 주인공 제독(20대 후반)
선조랑 선사인류랑 카오스랑 만나서 화학반응하면 어떻게 될까 궁금하긴 하다
사실
인류 코버넌트 전쟁에서
가장 재밌는 IF라면
필사적으로 리치행성 방어에 성공하는
케이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