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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형 참치 무협 시리즈 1부 完 (총 362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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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조립식소장◆FrnOIZAQlk 기부):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LKAJhaNtvzZY2KClDrEDBvUMOZISZVG4gMX1XXOuIM/edit?usp=sharing
'튼튼체조의 장' (110어장 + 에필로그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578/
'천생신무의 장' (102어장 + 에필로그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577/
합동어장 제1부, '탐랑명와의 장' (24어장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5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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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어장 최종장, '양산형의 장' (27어장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597/
양산형 참치 무협 시리즈 1.5부 (여러 어장주들과 연재중, 완결시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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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 불의 노래 TUNA의 게임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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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스 시리즈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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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RED ORPG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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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여신미디어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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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서울펑크 (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796080/
모의전 어장(최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
[AA/다목적 이용방] 가로수길 합성수지네 카페 커피 -1437-
짜장낫토가... 어장을 죽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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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  ̄``ヽ`ヽ:.:. :{;';':.:乂_八i:i:iミヽi:ヽV/i:i/ ⌒`ヽxく
-ミ ¦ |¦ }i | __ ミ㎞,,小 }:.:.:.: ';';ー==ミ∠⌒`ヽⅥi:i:i:i:i''"⌒ミー}}=-
´'~ ., 〕.「| }| | 乂``ミxi:i:i_/,..}:.:.:.:.:. ';'彡⌒``ア⌒ミミv~く⌒``i:i:iノノ=- 나를 두려워하라, 필멸자들아.
´''ー==ャ¬ ト. } | ⅱ:|┌==ミヽi〈´''个ー''^Ζ,,、丶⌒^>、,ノi:i:Уi:i:i:i:ミi:i:i:i:i:///
ー==⇒==─-- ..,,_`` :|.}| | 八:|八 \__У丶、_彡< ∠ //__彡/{i:i:i:i:i:i八i:iジ//-ニ
ニ-<⌒ ̄ ⌒`|{.| |{‐L:|i:i:i,竺ア_-/ -=/ )v-ノ_彡く ;:/://{i:ヾ`i:i:i{/./∧_ニ
-=ニ__;';';' ⌒ヽ二¨"'' .¦]| |=-}|//.:./└./ -=/ / ⌒`⌒ア``.//_ _八.._彡.///こ}}ニ 나는 기름 부음 받은 자요, 카오스의 총애받는 자식이자, 세상의 천벌일지라
_⌒ミx;';';';';';';';';';';';';';';'; 」 | |-八l/.:.:' / ノ{__-〈 -=C;:;}.:.ノ.:.://_ _ _ _/こΞ三三三}}ニ
/////ニ=- __ ;';';';';';';' ¦ | l:.{=-|{.:.:{ {/ .:f⌒}-|[_>‐t¬T7゙.∠___/_Ξ三三三_,ノノニ
;';';';';';';';';';';';'///// /..:.|{:| |八_ lヽ.八.:.込_ノ-‘'7/ハ二/|{‐‐‐ __‐‐‐r¬冖‐Ξ三}Γニ
;';';';';';';';';';';';':.:.:.:.:.:〈//|Ⅵi|-/-:| ‘/ハ :|i.:.-//八{{ _/_ _.Ⅵ- f⌒i:- 乂‐Ξ三三//ニニ 나의 뒤에 신들의 군세가 단결하였으니
;';';':.:.:.:.:.:.:;';';' r㍉_└/小 rヘ:{ニ-|.:.:‘/,Ⅵ.:.{//.:.:.Υ_ _ _ _ _Ⅵ-ゝ''′‐‐‐``t‐三//ニニ
.:.:.:.:.:.............';';ゝ<rへ/|{-}7ー | .:.;';'/} }.:.ミ//_/ _ _ _/ニⅥ=ミ_‐‐‐‐‐‐‐ゝ=くニニニ
.:.:.:.:.:.:.:.:.:.:.:.:. : /\rへ,|-Υ|二ー|.:.:;';';';} }r‐/⌒_ _ ./こΞ‘{三`㍉‐‐‐====ニニニニ
.:.:.:.:.:.:.:.:.:._、 / -/.\rへ∧..」L⊥=- ¨{/_ _ _ _/ΞΞΞ三三三{{‐‐‐====ニニニニ 나의 의지와 검으로 너희들의 약해빠진 나라들을 무너트리리라.
;';';';':.:.:.:''`.:〈_-=// -=/\{^}.:.:._ -=ニ/_ _ _ _/ΞΞΞ三三三三_〕}‐‐‐====ニ_」ニ=-
..............:.:.:.:.:.´_// -=/--/└=ニ[__,//‐‐‐‐‐/Ξ_二ニニ==─ ┘‐‐==ニア=-
.:.:.:.:.:.:.:.:.:.:.:.:.:.´-_-={--√_{{ /ー/‐‐‐‐/ΞΞ_}厂‐‐‐‐‐‐‐‐‐‐====ニニニ{ニ=-
.:.:_,,、 丶 ``....... ´-_{--{___ァ゙‐‐‐{ーー/_]ニ=-  ̄ ‐‐‐‐‐‐‐‐‐‐‐====ニニニ八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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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별건 아니고 기대하는건
60년 시작하면 생기는게 황궁폭파쇼쇼쇼라서
그쯤되면 본격적으로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겠구나~
란 연초 다짐이 들거 같아서 그럼
그리고
씁
나 로맨스 개못하는거 같음
>>7 기분적으로는
고아원 떠나서 입양되는 느낌이라고~
황실폭파
일단
현화는 그걸로 면담 한번 할 예정이다
>>9
맞는거 아닌?감?
>>11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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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신뢰의 '그 얼굴'
이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한건 절세소무의 60년을 기대해주세요
어쩌면 면담 없을지도 몰라(?)
적하가 경고해준거에 더해 대충이지만 의중확인한거에 가까워
"아 내가 전에 대화해봤는데 반역의지 없던대요? 의심가면 함 확인해봅시다!"
이런식으로 일이 터져도 '빠져나갈 구멍'을 하나 만들어두기 위해
책임져야 한다고-
여든 넘게 먹은 노도사에 어용문파 종남파의 장로이자
황실 직위는 무려 금의위의 청룡단장임
모를수가 없는 위치야
쑤지가 커뮤권을 싫어한 이유를 알 것 같다.
시간이 너무 진행이 안되네...
시간 최대한 질질끌려는 나에겐 너무좋음
끄르르르륵
로맨스 ㅁ그르르르륵
막상 하니까 잔잔하네
탱킹도 사기인 놈이 딜도 사기인거 맞냐
뭔가 이별 전에 마지막 선물 주는 느낌이야...용봉까지 같이 따라갈거지만서도
용봉 가면
이제 좀 펑펑 전투나 이벤트
죽음 같은 걸 좀 넣고 싶군.
>>48 참치들이 선택하면
유매로 싸우는 선택지 있어용.
무공이나 신공 깨달음으로 마지막 남은 카운터 채우는 건 복숭아 초절정만큼 짜치고
>>57 2차라 참치들이 이렇게 다 예측을 하다보니
변화구를 줘야하나 고민중.
2차 어장이면 더 도파민을 위한
엔터테인먼트성이 있어야 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야~
덕분에 성화는 1개도 모름ㅋㅋㅋㅋ
>>63 오 좀 꼴.
성여왕 일월이면 걍 일월엔딩이지 그거 ㅋㅋㅋㅋㅋ
진짜로 북명신공을 배워온 단조연
이유는 모르겠지만 태극풍아권을 배워온 아목차
근데 광명우사자 성여왕도 가능은 함
"나라면 가능하다."가 양참무 고수들이나 높으신 분들 기본 마인드라
일월을 이용하려 했다 해도
말은 됨.
성여왕 일월은 날명이 역적되는 가장 빠른길인지라 ㅋㅋㅋㅋㅋㅋ
역적이 아니라 아버지가 빼았긴 제위를 되찾는 효행이라구요!(아무말)
북해빙궁의 아유미와 아초동 출전
>>90 왜 안됨?
날명화가 무측천 짓 하는게 왜 안되냐고~?
윽엑거리는건 그 최소한의 개연성도 날려버리는 것이지
개연성이 딸린다면 빌드업이 부족한거고
솔직히 전근대 시베리아 살기 X 같지!
사실
무림에 관심이 엄청 많은 것 같은 황녀(화경 예정)이 있으면
새외 무림에도 손을 쓰려하지 않을까 생각은 누구나 해보겠지.
제갈자면 더 그럴테고.
그리고 북해빙궁의 목적이 진짜 따뜻한 곳에서 살고싶다인건 여러번 보여주긴 했지만 잘 드러나지 않았었나...
심플하게 보자면 굳이 날명이 목적인게 아니라 그냥 관전온 황실에게 자신들의 쓸모를 용봉에서 보여주는 것이 목적일듯?
공주, 그것도 화경이 그러면
너 혹시...?
하는 눈길을 피할 수 없다고ㅋㅋㅋ
날명이 한다면 황제한테 명령받고
빙궁을 입조시키는 느낌이 되겠죵.
무력과 지위를 가진 사람의 움직임은 만인이 지켜보니까...
숨만 쉬어도 개미들이 영향을 받
성여왕은 해도 되용. 그런데 날명은 안되는거지
날명이 '직접' 손대는 것은 시기상조야
날명도 300이긴 한데 뭔가뭔가임
지금은 시기상조라고 봐요
이게
날명화는 오랫동안 실종되어 있던 사람이라
신뢰도 부족하고 무림물을 먹었는데
혼자서 너무 강해서 혹시....?
하는 의혹을 받을 수 있는 요소가 너무 큰 거죵.
>>145 가끔 허당스러운 모습을 보이거나
같이 어울려서 그렇지
검후나 검제처럼 화경이 되고
정파의 기둥이 될 사람.
습명되는 이름 3명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군
너무 많아서 뭘 택해야 할지 고민이다는 있을 수 있어도 뭘 해야할지 몰루겠다는 없겠지~
성여왕, 모용기수, 궁사랑
이 셋이 전부 광명우사자면
재미있을 것 같잖아~
1. 빙궁(이건 누가봐도 황실 샤바샤바 각임)
2. 찐혼세마왕이자 광명우사자 모용기수
이런거 있으려나 ㅋㅋㅋ
>>171 대놓고 꼬시려 들면 대가리가 깨지기 때문에
호감을 사서 날명화가 자기한테 먼저 다가오게 만들게 하는 정도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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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 /{/ ̄´ ヽ `| } } / ̄)
ーイ { / ─ ∨ |ノ\ / 二)
{│ | ─ 芹云示 ∨} } / _)
. ゝ{ | 芹云示 ヒ ツ |⌒Y ! / /
| |{ ヒ 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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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人 、 .′ .// } {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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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우그우
진짜로 실세황족 하나랑 화경각인 초절정공주(정체 빙궁말곤 모름)이 용봉에서 한꺼번에 오는건 귀한일이구나 저거
땅! 땅! 땅!(용광로에서 모루를 두드리면서 권총과 대포 제작)
그걸 써먹을 뇌(한간자)도 있고 절박함도 있구나 ㅋㅋㅋㅋㅋㅋ
날은 추워지지 서쪽에선 캅차크가 다 줘패고 자기들 죽이려하지 먹을건 사라져가지...
>>214 국가랑 싸울 생각하는게
이상한 거라는 걸 깨닫지 못했단 말인가...
>>220 호북에서 장강괴협으로 알려졌을 때부터
혹시...? 라고 생각하긴 했음.
확신은 직접 만나고 나서.
[제갈자] 기혈 [30/30] 내공 [30/30] 이동 [30/30]
"글쎄, 어찌보면 비슷하지."
"대부분의 일은 기반이 되는 정보와 추측으로 얼개를 잡을 수 있지만"
"진정 중요한 일은 직접 눈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법이니까."
이게 대충 중의적(정파적, 빙궁적)의미였단 것인가
정파 빙궁 둘다 도움되는 일이면 매우 중요한것이 맞다
애초에 하진, 명화가 왜 은거했는지를 생각하면
빙궁이 왜 황실에 붙으려 하는지는 간단히 답이 나오죵.
1.5부 시점에선 수명도 그리 많이 남지 않았고 많이 남았어도 나라 하나를 갈아봤자 뒤가 없으니까
이거에용
>>234 집단의 체급이 다르니까용.
뭐, 칭기즈 칸이나 알렉산더처럼 자기 죽은 망해도 상관없으면
하는 놈도 있겠죠?ㅋㅋ
결정적인 이유 하나
서역엔 무공이 없으니 괴력난신으로 마녀로 몰려 공적으로 찍히고 북해빙궁이 멸망하는게 아마 확정일걸요?
자기 죽은 뒤에
지금 날명쪽 현 상황은 빙궁입장에서 이거 놓치면 너넨 평생 얼어뒤져라 하면서 하늘이 내려준 기회란거네
제갈자가 이렇게 빨리 알아챈 건
날명화가 바꿔치기 되었다는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위치의 인간이었고
온갖 가능성을 고려하는 부류의 인간이라서.
사실 아는 사람이 보면 진짜 황녀라기 보다는
누가 의도적으로 저런 이름을 애한테 붙이고 분탕질 치게 만드는 걸로 밖에는 안보임ㅋㅋ
어 이거 진짜 그분같은데요 하고 갑분싸 떠버렸다고
[명화] 기혈 [131/131] 내공 [280/300] 이동 [130/130]
"나?"
"이름....... 지나가던 협객, 명화."
"목적은........"
황실밀정한테 황실의 발작거리 이름중 하나인 그 이름을 당당하게 말하는 낭인이 있습니다만 읍읍
날명화가 이제 양참무 원작 명화 타칭을(아마 明華였나?) 그대로 쓰고 다님> 이제 밀정과 장강괴협활동으로 조금씩 명성이 쌓임> 이제 황실에서 명화소리듣고 발작버튼 살짝 눌러서 괴씸하다고 집중조사시킴> 근데 조사해보면 할수록 나이도 똑같고, 고아원 온 시기도 이상함>날명 초절정때 거진 확신함
이거였나 ㅋㅋㅋㅋㅋㅋㅋ
실질적인 무력을 파학한 자들은 없으려나...
그러고 보니 아메
해화 aa는 뭐임?
AA는 로보토미 기타 항목에 있음
오늘 시간있을때 묵혀둔것들 다시 천천히 읽어야지
2차 아우스발렌의 시간이구나
조금 (합체로봇해체됨)
그나저나 날명 위치가 위치인지라
작은거 하나에도 좋은의미로도 나쁜의미로도 나비효과가 크군요 ㅋㅋㅋㅋㅋ
(안한건 아님)
지금세대에선 이겨도
후세대에선 뭐 어찌할수가 없죠
킵차쿠가 뭐 호구냐~~~
그리고 뭐 어찌 모스크바까지 가고 어찌저찌 피똥싸서 남쪽좀 간다해도
그 시기쯤이면 제 기억 맞다면 동로마 멸망전이였을걸요
즉 오스만이 거인이 되어버리는 시대인데
그 시기라고 유럽쪽이라고 천국인건 결코아님 ㅋㅋㅋ
약간 무협이 현실에 당한 느낌이야
이겨도 얻는게 없고
그냥 양치기개떼에 쳐맞는건 느낌이 ㅋㅋㅋ
무림인 제외한 일반군대는 평야에서 상대하면 죽는다고 봐야
잡으려면 별수있나
금군기병이나 랜스에미친서유럽기병놈들이지~
로히림 돌격보러간다
날명은 이런거구나
결국 지위는 높아졌으니 그만큼 신경쓰거나 몸조심 해야할게 많으니
작은 행동으로도 개미는 썰려나가고...
날명으로 할게 누구 키우는거 정도인것도 그런연유지 ㅋㅋ
아마 제가 날명같은 그런식으로 지위높은 황태자 했다면
밀덕마냥 친위대 양육 시뮬레이터 했을듯
목표
전원 이류 천명의 중기병~
도달했으면 전원 일류의 강맹한 중기병 최정예 친위대 이끌고
전장경험쌓는다고 몇년간 전선가기~
정강하라고?
황태자니까 하는 덕질이지
너는 기병 선봉장해라...
너는 총통병장....
너는 척후병장....
너는 중보병장...
1000명내외만 유지하면 된다는거죠? (진짜 1000명만 유지함)
이러면 오히려 전쟁나면 개좋아할듯
아부지 다 우리나라 지키기 위한 충신들이라니까용~~~
내가 황태자인데 누가 역적을 운운하냐~
'내 나라'
>>332
어허
'시기상조'
이거 맞지?
지금 성벽밖에서 굶어가고 칼에맞아 죽어가는건 백성들인데
대체 내가 귀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먹을 이유가 어디있느냐-
군자가 되어 행동하여 나에게 주어진 천명을 이루지 않으면 어찌 대장부요
창칼을 갈고 심신을 수련하며 나의 충신들을 길러냈다 하여도 행하지 않으면 무엇이 군이오
행해야만 천일을 합일하니 군자의 길은 이것이다-
>>331
천하에 왕노릇 하는건 즐겁지 아니하거늘~~~~~
대충
이런 오라버니가 황궁에 있었다면
날명 더 편애했을듯 (아무말아님)
>>335
"무공은 뼈를 깎는 수련으로만 성취를 얻어내야 의미가 있거늘....."
이런 대가리 아니면 못할짓이죠
"무공의 신들께서는 엄청 구두쇠거든. 이거 저거 갖다 바쳐야 비로소 겨우 뭔가를 얻게 해주지."
>>338
그럴듯?
나라면
>>340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허구헌날
월도들고 무공수련하고 자기 식사까지 아껴서 병사맥이고 장비챙겨주고 훈련시킨다 하면
싫어하지 ㅋㅋㅋ
내공회복 기혈회복
잠자지도 않고
독도 통하지 않는
거리 2만을 넘는 관통 범위기를 가진 화경이 황족이니 황실로써는 다행이지 않아?
남자면 누가봐도 '영락제' 할거같은데
명화도-
날명이 화경되면
내공회복 기혈회복
잠자지도 않고
독도 통하지 않는
거리 2만을 넘는 관통 범위기를 가진 화경이 황족이니 황실로써는 당장 저걸 썰어야 한다
수상한 짓을 하면 빌미를 잡아내주마 이 측천무후 꿈나무야!(?)
여자 장문인들이나 고수, 권력자들...아주 많죠? :D
농담이고, 진지하게 보자면 황실에서 나고 자랐고 계속해서 신뢰를 줬으며 본인부터가 대놓고 정통제의 가장 큰 지지자이며 정통제도 큰 지지와 총애를 준게 차이점이에요
뭐? 날명 본인의 의지? 옹립'당하는'거야.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존재 자체만으로도
여자인데 '천하제일세가 가주'
상태창이라 필요 없다는 아이러니
그리고 무엇보다 아무리 개인이 천하제일/사파제일이어도
세력만 따지면 남궁/녹림에 밀리는 게 컸겠지
무공익히기, 학문익히기도 있다고(아무말)
합성과 지원은 좋은 것이다~
어차피 제갈자 황사에 천외비선도 날먹해야하고, 커뮤도 해야하고 한 5년간은 할게 넘친다
신분제가 요동친다아
후;;;;;;;;;;;
그냥 황실 터트리거나 군사시뮬레이션 돌리라고;;;;;;
천명까지 사병은 호위병이라 치고 키우라니까????
천명까진 괜찮아 ㅇㅇㅇㅇㅇ
황제대가리따고 천명 새로 세우라도
황실폭파하라고~
나라면 할수있다 박고 찬탈해
뭐 물밑 암투 같은 건 잘해두겠지
근데 무림인으로 안 기를거면 전족 그냥 하나?
여기 참고하면 될거에요
>>426 무림과 연관있는 집안이 아니면 어지간해선 있을듯?
이유라고 해야하나
그냥 남자가 우위라고 생각하는게 당연했음
불쌍해라
무림이 우리 입장에서야 참 고리타분하고 딱딱하고 보수적인것도 있긴한데
그 시대당시 기준으로 보면 어찌보면 지극히 자유분방하고 개방적이며 어찌보면
더 선진적인 환경이 무림일거에요
하다못해 불교마저 그 시기엔 남녀차별적인 시야에서 자유롭질 못한디
ㅇㅇ 자아중심적인 무림세계에서는
무공을 익히고 스스로를 갈고닦아
신분이라던가 성별이라던가 출신이라는걸 넘어설수 있는 수단이였죠
어느정도의 경지에 이르르면 남자라던가 여자라는건 아무래도 좋은 상황이 되고
물론 우리 입장에서 보면 그거조차 남녀차별적인 기질이 있는게 아니냐는 말이 나올수 있는데
어찌보면 적어도 한국사회보다도 이러한 차별의 대해선 더 선진적인 면모도 있는거죠
>>442
무림이 애당초 그런곳이죠
핵근본인 농사가 힘으로 돌아가
왜 그 당시 사람들이
하다못해 현대인 조차 무림인에 동경하는지는
아무리 위험천만하고 불안하고 요동치는 불안정한 세계라 하더라도
그 세계에선 스스로의 힘을 갈고닦을수 있고 자신의 의지와 마음을
마음껏 펼칠수가 있기 때문이에요
무림이 잘나가면 사회가 혼란해지며
사회가 안정되면 무림이 쇠락해가는 것이니까요
그저 인간의 꿈 이라는건 어찌보면
세상 그 어떤한것 보다도 끔찍하고 깊은 뒤틀림을 가진것이고
그 결과 녹림들의 대량양성일뿐.
무림이 잘나간다 = 사회가 혼란해진다
사회가 안정된다 = 무림이 쇠락한다
무림이 쇠락한다 ≠ 사회가 안정된다
사회가 쇠락한다
와
무림이 쇠락한다
가 동시대에
ㅋㅋ
그나마 이 무림에서
정파라는 자들은 나름의 질서와 기준을 세워 혼란과 무고한 고통을
막고자 하는 이들인거죠.
유교적인 가치는 아니지만 적어도 '도덕' 에 있어선 이들이 기준을 잡는거고
닥후자너ㅋㅋ
치안이 안정되고 잘먹고 잘사는 나라에선 갱(무림인)의 힘이 약하고 공권력(관아)의 힘이 강해서 갱(무림인)이 되겠다고 하면 미친놈인가 하고 꺼려지며 아무도 갱을 하려하지 않는 것 처럼
그냥 무림=갱, 마퍼아 등등 이라고 보면 편해요
초절정 생각하고 국가예산 들여서 영약먹였는데 나오는게
딱딱한 것 같은 절정이면;;;
그냥 참치들이 결혼시키기 싫은 게 크지 못하는 게 아니지 않나
살기 좋은 북경
항룡 잘 쓴다고 쌀이 나오니?ㅋㅋ
근데
미국은
절정
(?)
본인 의욕도 문제라 안되려나.
A well regulated Militia, being necessary to the security of a free State, the right of the people to keep and bear Arms, shall not be infringed.
잘 규율된 민병대(militia)는 자유로운 주의 안보에 필수적이므로, 무기를 소장하고 휴대하는 인민의 권리는 침해될 수 없다.
-> 잘 규율된 '무림인' 은 자유로운 땅의 안보에 필수적이므로, 무공을 익히고 터득하는 백성의 권리는 침해될 수 없다.
걔네 하는짓이 걍 신이시여!!! 외치는 깡패인 건 차치하고...
대 니 어 수
공청석유(태양화리랑 동급) 먹고 이류www
절대다수는 30대고
우리가 많이 본 거지 50대 자질도 얼마 없을걸
한자릿수라고~~~
>>483
어찌보면 자경단, 민병대에 가깝기도 하죠
30대도 진짜 좋은 무재야~~~
그거 먹이느니 고안 절대고수만드는게 빠르겠다
아니지
절대다수는 1-29고
30부터 그나마 좀 보이고
50부터 레어
그 위로는 거의 성당 한 명꼴이려나
그래서 매우 이상적인 자경단이나 무림인이라 하면
25-35였지
대 협
25였으면 영약 서너 배 더 고갈일 테니
대충 35로 생각하자(?)
새삼스럽게
아무리 좋게봐야 이거고
부모가 없으시다고?
>>511
부모가 제대로 있는놈이
가면쓰고 공동체, 커뮤니티를 위해서
무급으로 사람들을 도우며 자신의 마음을 채우지 않겠지
영약(뒤지게비쌈) 먹였는데 외공 쥐콩만큼 오르는거보면 황실 재무담당이 눈물흘릴거야
제가 삥땅친 영약을 드시고 저 예산 빨아먹는 하마를 죽여주세요
(?)
개인적으론 현대적 감성으로
가장 선한 영웅이자 무림인이라 하면 스파이더맨 같은거고
근데 관리는 못 되는 걸 보면 그래도 어느 정도는 남아있는 거겠지
일단 1.5부 기준
예술계통, 좋은 남편 물기, 좋은 세가의 사용인으로 취업해서 수십년간 일하기, 금전표국 취업하기 정도일듯
근데 관리는 못 되는 걸 보면 그래도 어느 정도는 남아있는 거겠지
관리는 힘의 논리라 해야하나
관하고 황실 내부의 '역학' 의 논리지
일단 2차쪽 애들 기준으론
1.5부나 1부 같은 환경은 지옥같은거야~
뭐 무반도 관리인가?
이제 남자 선비가 공주한테 유교경전 토론 처발리면 그건 그 선비 위신에 치명탄가?
>>541
진정 선비라면 더 앎이 뛰어난 공주을 인정하고
가르침을 받고 더 공부하면 그만임
바로 고로시들어올거같은데
자기보다 더 뛰어나고 아는게 있다면
여자든 남자든 어린아기든 겸손을 가지고 머리를 숙여 가르침을 받아 배우는게
선비지
졌다던가 발렸다던가는 의외로 중요하지 않음
뭐 유교가 시시비비라던가 위아래 승부보는 학문도 아니고
대처와 태도가 중요하지
언제시점 제비 떨구냐에 따라 달라지겠지
무협세계 ㅇㄷ
유교는 부족하고 앎이 모자란걸 뭐라하지 않음
배우지 아니하려는 이를 뭐라하지
고개 숙이고 승복하며 가르침을 구할 확률보다는
여자가 건방지게 하면서 앙심 품을 확률이 1557888484배쯤 높을듯
>>560
ㄹㅇ 애당초 전자를 할수 있는 사람이라면
자기 위신이 어쩌고 하는거 신경도 안쓰는 대인임 애당초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시대 선비라던가 학자정도 되는 이들은
실제 대인이고 성품도 같이 갖춰진 경우가 꽤 있었어요
물론 예외도 종종 있긴했다만
그러고보니 수지
오늘 밀린 거 읽는다고 했나?
대 동 사를 대입해서 생각해보자...
...음 동사를 말빨로 이긴 여자...
무서운데..?
그 시대 유학자들은 거의 대부분 전자의 스탠스였으니까요
>>565
그야 이것만큼은 서로 의견이 다른게
저는 사람의 저점을 비교적 낮게보고
소장씨는 사람의 고점을 비교적 높게보니
이따금 나오는게
소장이 "저거 사람 아니야" 하면
제가 "저거 사람은 원래저럼 ㅇㅇ"
이런소리니까요
"이정도는 해야 사람이다" 라 소장이 하면
"그정도도 못해도 사람이다" 라고 내가 말함
삼류도 사람이라는 낫토구나(?)
저는 사람이라면 이 정도는 당연히 할 수 있고 해야지!
낫토는 그 사람이라는 것의 기준이 너무 높아! 실제로는 이렇다고!
하는 느낌
아니면 견제까지 죽이고 자기가 황위에 오를지
>>582
삼류는 커녕 일반인에
사람 범하고 찢어죽이고 양각양먹고 언어도 못쓰고
세상을 불태우고 파멸로 이끌어간다 해도
그게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듯 ㅋㅋㅋ
어찌보면 거꾸로 제가 지극히 냉소적인걸수도 있어요
기내이근기 1500 도덕 0이 사람이라는 소장(?)
힘의 논리란 그런거니까
어찌 그리 사셨나요
사람이 원래 그래 때려패서 고치면 돼 ㅇㅇ...
유교는 살짝 배움도 배움인데
어쨌든 행동도 중시하는 야들이니께
천명교체가 그 예시고
독서만 하는거보다
토론하는게 더 쉽게 오를듯
물론 아가리파이팅너무좋아우다다다다1대다맞다이ㄱ
하는 사람 아니면 힘들일이고
아가리파이팅너무좋아우다다다다1대다맞다이ㄱ
하는 사람이 상사라면 더 피곤한거고
>>606
경연에서 자기와 무려 1대1 맞다이를 하려하는 깡이 있었으면 총애했겠죠
슬슬 밥먹고 연재할까
뭐 날명 10년 동안 궁에 박혀있거나
그러지는 않을 거임.
더 빠른 충성과 애국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있잖아용?
..기수사아비기만 죽으면 되겠군!
황녀출두야!(?)
숭산 녹림
무당산 녹림
종남산 녹림
안휘군벌
토벌작전 레츠고
그 비전을 황실께 바치는 것이
애국심의 증명이라고(?)
그리고 세계정복의 선봉에 서서 중원을 다시 위대하게-
묘족카페트-
무림인들은 의무적으로 최고기재 10인씩을 천무관에 박아둘-
날명!!! 네가 그럴 권리가 있는거냣!~!!!
금의위 100인 초절정 군단계획 어떤가여
일단
누구나 동의할(참치라면)
남조 토벌부터다...!!
일단 모아다가 몽골에 꼴아박아주면 되는거야
만약의 겨우 팽 당하지 않기 위해
굳이 사냥감을 남기는
사냥개의 처신이라고~
살아남은 애들은 50년만 군복무 시키져
녹림을 살려서 금군으로 써준다니 이 무슨 자비
세금 받아서 중원으로 보내라구- 너희들의 애국심은 잊지 않겠다
당나라 절도사의 난 프리퀄이야
한 50년쯤 뒤에 칼자루 거꾸로 잡는-
호호호
해남입지전?
요동서부극?
흠...
중국 땅이 너무 넓다(...)
구상이 많군 수지
의외로
무림 하이스트물은 또
안나왔구나
초류향이 그나마 살짝 비슷한가
잠시 어장의 규칙 제정에 대해 설문조사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캔드민님께서 설문조사를 원하십니다.
라고 누가 그랬어요
만주 서부는
무협이자 서부극이야
수지는 언제쯤 덜 바빠지려나 씁씁
>>662 이 어장에 설문을 올린다는 이야기라면
저는 캔드민님 충성파이니만큼
자유롭게
레데리는 무협이다
사쉴
서부극이
무협이긴행
아님말고
>>671 🐐
감사합니다
, r‐'ー‐--ァ
/ く__,,,、 ,、,r‐i _, _,rへ、
_ ,_ノ , |__,,ノ´ `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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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_,,,-‐'
`´~`'´`'‐´ ̄ ̄
조직 따라 구역과 세력도만(?)
>>676 미래에 잘쓸게요
대충 구역 분할이랑
세력만
나중에 전달드려야겠군
그렇게 다른분들이라도 쓰게끔
>>673 이것도 상관없죠
인간이 본디 피로 이루어진 동물이라서
더더욱 그 향이 짙을수록 개인의 본성이 짙어지는걸꺼야
전부 흉참한 어장주들이야
끔찍한 고통일수록 어떻게든 달래고 편안해지고 싶어 하는 거고
그 모든 것을 충족시키는게 아편인게지
하지만 고통은 내가 살아있음과 유한한 생명을 가진 존재란걸 자각하게 해주는걸
흉참하다니
다른 이들을 위해 흘리는 자신의 향은 소중한법
그것이 땀이건 눈물이건 혈액이건
그 속속에 새겨진 의념은 더욱 선명해지는것인지라
투쟁하라고
맞서 싸우라고, 싸움이야말로 지성체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장이라고~
다른 이들을 위해 흘리는 자신의 향
(턱쓰다듬)
몸은 원한다.
초절정 생사결 7번 정를...
괴로움을 마주하고
이를 망각할수 있는 용기
취생몽사가 그런 인간의 받아들임과 나아감을 말한다면
구양봉이 번민한것은 이를 잊을수도 없을정도로 비겁하고 용기가 없었기 때문이겠지
그런의미에서
진정한 몽중의 망각을 가져다줄
아편이야말로
취생몽사의 파국적인 형태 아니겠는고
현실이 괴로우니, 더 선명해지기 전에 계속 잊어갈 뿐이거늘
>>692 갸는 선천적인...
>>696 쓰는 건 상관없는데
내가 쓰고 싶은 건 그런 거라는 뜻이죵.
생사결인데
생사결 (상대만) 이면
그것만큼 안 생사결이 어디있는것이냐
아아!
>>704 뭔 남조 녹림이냐고ㅋㅋㅋ
이래저래
어느정도의 한계를 설정해두는것도 나쁘지 않고
모르지
진짜 서부극으로 돌아오거나
판타지 잔혹극으로 올수도 있음 꺄앙~
아서모건 레츠고
SRPG는
어떻게 디스플레이를 할지 생각중이에요
로그나 넷핵처럼
텍스트 DP계열이 되겠지만
이걸 가시성있게 하는것도 일이니만큼
아에 안할수도 있고
고민이 많음
오늘도
4시반까진여유구나
청 러시아 조선 일본 등등 사이에서 살아남아라
레데리
아서보단
존을 더 좋아하고
존보다는
마이카가 더 마음에 드는데
가장 좋아하는건 잭임
?
SRPG 하면
뭐
맵 40~50개 미리 만들어두고
데이터랑 클래스별 및 무기숙련도 및 스킬 등등
할게 많아서
대부분은 기존의 유명한걸 파쿠리하거나 차용하긴 하져
저도 파엠계열 베이스 잡을것 같긴 한데
흠...
파엠쪽은 아니고 랑그릿사 계열의 SRPG 연재물인데 참고하시면 아이디어 떠올리시기 좋으실 듯요
사실상
1. 맵, 몹, 캐릭 데이터, 숙련도 등 준비물의 압박
2. 루트 선택
3. (아마도 제 성향상) 초대 파엠같은 '한번죽으면 끝' + '고정난수' 트리 등
참?고?
는 좋긴한데
보게되면 완성도 높은 건
자신도 모르게 파쿠리하게 되니
안보고 미래에 보는것이
개인적인 창작자로서의 자세에옹
>>735 리롤이나 천각처럼 되돌리기 시스템이 있어도
다른일을 하지않으면 결과값은 한번나온게 '고정'인게지
?
>>740 꼬아버릴듯
?
난 아이크와 마르스가 좋거든
인연과 호감도 뚫었는데
전장에서 죽으면
끝이다!
못살리는 읍읍
>>743 텐-쿠!
Ssb 주캐는 테리라서~
"출격횟수랑 인연 올리는 횟수가 제한적이에요 ㅠㅠ"
"그렇군요. 유감입니다."
?
"1000으로 히로인 살리는 앵ㅋ-"
"그럴리가요~"
???
프리전투 (or 회화나 이벤트 진행 중 2중 1택)
스토리 강제출격? 물론있죠
다만 풍화설월이 아니니
캐릭 수련도 '이벤'에 포함이단 말이다...!
해남전도 1490년대여 수지?
아니다
고안 살아있으니까 그보다는 좀 앞시기인감
해남
음
생각하는건
아이단 왕ㅈ...명옥이 악마들 소환해서 해남 망가뜨린 직후부터
90년대 이전까지의 일이지 않을까 싶어용
수십년간의 일
이마에 영혼석 박을거같아
16파벌은 너무 갔고
한 20지역 8개 파벌정도가
현실적이지 않나싶음
>>770 되어도 아 수십년은 걸린다고 아
?
초절정을
역으로
물량으로 때려잡는다
라는것도
좋지않겠나?
쌍검합벽 따잇이 될 수 있단 말인가?
8개 세력과
백운성(전국옥새)
파이토다요!
쌍검합벽으로
잡을수
있단말인가?
일단 뭐
적어도
나올 세력들 8개 중
5개까진 압축완료한 상태임
전국옥새발산기개하
아
동영의 첨병은
빠질수없지
고룡이 그랬음
초절정을 물량으로 잡으려면 뭐
1명 자리에 10명을
10명 자리에 100명을
사랑때문에 그런 일을 해낸 양반인지라
이 분야 극한이 부홍설()
사실 김용이나 고룡이나 인생 멀쩡한 놈이 없는 걸 보면, 무림에서 멀쩡하게 살아서 늙어 죽는건 3천갑자 동방삭이나 할법한 기적이란 걸까
오레타치가 마모루
죽차아앙
예구청
캉 타오
Ahoy
지옥의 묵시록
Let's Fighting Love
브라더후드 오브 노드
여기에 주인공 메이킹이나 선택에 따른 제9세력?
인생멀쩡한 놈이
왜 칼질하고다님
석파천은
그냥 천외천부류고
다 어느정도 결핍이 있거나
이루지못하는 무언가가 있으니 그런거지
어우 연재해야하네 귀찮아라
천방지축 겁나 열심히 어장 늘어났는데
하루쯤은 쉬어도 되겠지
잔잔하고 멀쩡한 무림물을 원해?
그런 너한텐 원앙도야
그래
단편이라고
?
자경단? 이치고나 모토베같은 부류?
죽차아앙
민초의 분노를 맛보아라
예구청
잘 모르겠음. 상인?
캉 타오
상인 대기업
Ahoy
우리들은 호쇼 해적단~~
지옥의 묵시록
군?인 지옥의 묵시록이면 다들 미쳐나갔는데
Let's Fighting Love
아타타타타타타 북두백렬권!
이 아니면 서역의 무인들?
브라더후드 오브 노드
기술보전에 미친 과학자 싸이코들(?)
>>822 몇개는 맞고
몇개는 아님
스타트 기연 100
백운성주의 아들/딸
어?
텐웨페이선...!
아마 엽고성 선조 엽씨일듯?
엔딩이
그래 내가 짱짱맨이다!
하고
황산으로 가는 엔ㄷ...
운명이 고정돼버린wwwwww
그거 이장이가 직접 벤건지, 아니면 진짜 발을 헛딛여서 그렇게 어처구니 없이 죽은건지는 안 나왔던가
여기서 이기는 놈이 해남 짱먹고 해남파가 된다
"십대검객이니 뭐니하더라도"
"실로 본인이야말로 당금의 검성이라 자부하외다!"
"선대의 전설은 이제 물러날 때가 되었소!"
먕
어케될지 모르지
쑤지가 시간 나서 읽는다고 하니
무섭군.
원도쿤을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겠어.
원도도도야...
기괴하고 빠른 변초에는
역시 급소의 제거가 큰 영향을-
근데 시간나서 뭘 읽길래
1.5부들 읽겠지 아마
한 때 소림의 제자였으나 벽사검법의 마력에 흔들려 물욕을 쫓는 표국의 총관이 되었고, 그럼에도 선대의 원한으로 표국을 해하려던 이는 쪼?잔?한 청성파 정도였으니 그가 벽사검법을 다루면서 얼마나 자신을 자제한 것인지 궁금해진다
수지가 이거 하러오는구나
원도쿤과의 싸움을 잠시 스킵하고
나중에 이런 일이 있었다고 연재하자니
이래저래 강한 놈들이랑 싸우면 무공 컨펌 받아야 되지 않나 싶어서
낫토
완결을 냈다면 겸허히 받아들일 수 있었을 텐데
>>855
무슨 소리야
난 맞서겠다
이는 광명우사자 낫토가 교주 수지에게 반역할 의사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지
>>859 몰랐음?
낫토는 언제나 그랬다.
원래 거기자르면
성욕이 더 강해져서 삐뚤어지거나
다른 욕구가 강해진다고함
권력욕이나 물욕처럼
임원도는 명예욕같은거지 않았을까
억지로 스스로를 망치고 다른 욕구를 강화시키어
자신을 망치는것
소오강호의 도가적 사상으로 봤을때는 자연스러움과 어긋나는 최악의 길인게지
임평지는 복수심이 강해졌고
악불군과 좌냉선은 권력욕이
동방불패는 자신의 성정체성이 커지다못해 자신을 집어삼킨것처럼
궁고자
임원도
동방불패
악불군
임평지
뭐랄까 규화보전 - 벽사검법의 계보가 참으로 거시기함(?)
비슷한 맥락에서
혼세마왕도
궁모씨도
기존의 성질이 강화되었다고 생각함
그래서 마공이고
무슨 욕구가 강화되었을까
규화독고천둔천마항룡입팔천외달마검법의 위용을 알겠나요?
(?)
명예욕일수도 있고
정파로 남거나 그 위치를 지키려는 집착일수도 있고
홋홋홋홋
현음마공의 재료가 둘
아니
셋씩이로군요!
올바르게 삐뚤어진다는말은
참으로 모순이지요
확실한건
돌아서 일관적임이 강제되었을듯
"이 규화보전을 익혀 만물의 이치를 깨치기 전에"
"좀더 현음마공의 연마를 위한 재료를 만들어둘것을...아쉬운 일입니다....홋홋홋!"
올바르게 삐뚤어지다? 라는것보단
그런거 있죠 왜
정파라면 정파인데
자기 명성에 누가 갈법하면
친구라도 살인멸구하거나
아니면 뭐 다른식이거나
확실한건
긍정적인 인물상이진 않았으리라봄
일관적이지 않기에
인간답다고 봄
그래서
누구보다도 무'인'의 정의에 맞겠고
마공은 그
일종의
엔딩의 방향은 어느정도 고정같은
그런 루트라고 생각해
살인멸구 ○
>>891 그럴수도있고
아니면 격이 떨어지는 대상은 만나지도 않는다던지
다양한식으로 표출이될수도 있겄져
이건 어디까지나 임원도에 대한 예시를 드는거고
다른 방향의 묘사가 있으면
그게 맞음
아초동, 임원도, 순호
???
사실 원도쿤
홍엽 제자니까 겉으로 보이는 모습에
사람들이 얼마나 알맹이를 보지 않고 평가하는지
알고 있을 인물이란 말이지.
홍엽선사 제자이니만큼
느끼는건 많을듯
스승 존경은 하겠지
이게 최상위권 협객이라니(?)
"또 쓸데없는 중남을 베었군"
도원 카르멜
자신의 본성과 일평생 싸웠다는거아니냐아아아앗
이런거면 진짜 재밌고 웃길 것 같은데
>>910
킹정합니다
이제 그 이상의 방법론이-
그런데 잡초의 심정을 고려하지 못해서 그만;;;
어쩔 수 없는 미래를 위한 희생이다!!!
사고방식자체가 우리와는 다릅니다
그런데 걔가 우리를 위해주겠댕
어?
주기옥씨는 참다가 터진거고
호륭씨는 "이게 최선인데 어째서 다들 이해못하는거냐!"
이 세계에는 정리가 필요해
잡초가 없는 이쁜 정원이 되어야한단 말야
성화령신공? 아아, 그 화단가꾸기의 일종인거지?
진룡대포나 6연발 리볼버같이 괴상한 것들도 분명 정원도구라면서 만든게 분명해
절정 : 세상에는... 잡초가 너무 많아... 전부 제초해야만...
초절정 : 세상에는 잡초들 뿐
이런식으로 정신이 점차 비틀리는 것도 재밌겠네
"이 비급을 내게 수련시켜줘!"
"주화입마하지 않을수 있겠나? 엄청난 무공이라고?"
"그대 근골에는 맞지않는 마공을 익혔군, 소제"
"본인은 자질이 뛰어나기 때문이오!"
"...소제는 본좌와 농담따먹기를 하는겐가?"
"그대도 신행백변을 수련한건가?!!"
"기초적인 무공이다... '천마군림보'!"
항룡십팔장
천마시리즈
개문팔극권 - 신행백변
동방마교의 소굴에서 진법술사 연인을 구출하여
도망친줄 알았던
정파의 협객 '칠색신변' 다비도
그러나 그 친우인 '대수파갑' 래배가의 백회혈을 향하여
동방마교 최고수의 천마군림보가-
"라이 꾸냥! 피하시오!"
동방마교의 이혼대법이
그 위세높은 상해의 동방마교를 무너뜨리는
발단이 될줄
누가 알았겠는가
"일어나시오 부 대협. 도시를 불태울 준비는 되었소?"
동방마교가 기어코 이혼대법으로, 사람의 기억을 담을 수 있는 영혼살해자를 만들었으나 그로 인해 파멸하였구나
사이버펑크는 거의 선협의 경지로 가겠구만
동방마교에서 수십년전 강호를 뒤흔들었던
전설적인 협객 '은수'의 혼패를 회수하여
이를 기반으로 선계에 도달한 여선과 접촉하기위해 노력하는 모산파의 도사들
목적의 달성을 위해 하오문의 기녀를 통해 상해의 무인에게 접촉하여 일을 맡겼으나
뜻하지 않게 동방마교주의 암살을 목격하게 된 무인은 그만 습득한 혼패를 사용하고 마는데...
"장강에서 놉시다, 재 형"
"저자가 동방마교의 제일고수, 천하제일을 논할수 있다는 '파군성' 이외다"
"듣자하니 전신의 경맥에 흉맹한 마기가 흘러 인간이라하기 어렵다더군"
"...'은수'를 수십년전 죽인 그 대마두란 말이오, 재 형?"
무협버전으로 바꾸는 스토리
재미있웡
여자들도 형이라고 옛날엔 부르기도 했어요
오빠 소리 어색하거나 부르고싶지 않을때 더더욱
우리나라도 대학 문화로 선배 대신에 형이라고도 불렀었고
지금도 그런경우 종종있음
물론 기본적으로 남자가 남자를 향한 호칭은 맞습니다
그리고 더 옛날엔
남녀공용 호칭 읍읍
그리고 가야겠군
다음에 다시~
사실 哥哥(거거)의 음차라지
생각해보니까
후미는 누구을 오빠라고 부른작이 없구나?
만도르 오빠
대바하 어장의 시대가 오는가
'황제 동생이면 다야?'
'큭 탈문각이'
독감을 조심하세오 모두들
ヘ |i| / 丿 /′ ′ { | /}
ヘ |l| // / ,' ノ . レk /__
ミ≦ヘ从/'_ィzZ 彡斗z, / 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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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형 고자질에게는 없다고... 서사가!!!"
제설함
모레도
제설
제설
삽을 들고서
잡죽...
떡밥 거리....
녹림이 된 민초가 칼 들이대면
죽이지 않을 주인공이 누구 누구가 있을까?
2차까지 한다면 대부분의 주인공이 그럴 것이고
1.5부라면 파이어에그 헬블레이드, 샹콴얼우, 삐훠우, 독바오, 대시노가 있겠지
말박이 대장을 채써는 하루가 시작된다
잡담판이 2레스 남았다면
내가 적어 떨어트려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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