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ニニニニニニニヽ ∨ /ニニニニニニニ\ V /ニニ└――┘ニニニゝ ∨ /ニニニニニニニニ、 Y γ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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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 : : : : : : : : |! ri ,-i i、 .| ヾ=} {_・} ..|ニニニニニ__{===./ニ.||.l.|.|.!ニニξヽヾ7z≦ネ≧、:::!|. |. |ニニニ
ニニニニ..| //: :ー、: : : : : :ゝ、! ! |.| .|_}‐{ .|i!i| . |ニニハニ「|ニニゞY⌒ヾ≧ !!.!.!.!|ニニ〈 スVニ{//////∧:||. |. |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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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 丶:/: : :/: : : : :_:_: : : :-‐':.Y | 〈-.〉 .|i!i| . |ニ|:;;;||- |./ニ' /〉//ニ=-┐'/_|_ , 、__{'//,}///////}.|| .|. |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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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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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잡담판은 1000 안 받습니다. 편하게 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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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용병들이 테이블을 내리치면서 술잔을 부딪히는 밤 주점 (13)
벌써 한시네
다들 조금은 정리하고 올 시간이 있었으면 하네요
글쎄요. 이쪽도 치유직장이라 해놓고 지난 어장 >>927에 그런 답변 한 사람이라는 답변 받은 사람이라.
그렇게 말했지만 저도 이 말 하나만 하고 싶은게, 계속해 그렇게 말하면 진심으로 '나 케어 안해준 너희들 잘못이야'라고 찡찡거리는 듯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무례를 범한 점에는 죄송하고, 앞으로는 안 그러겠습니다.
이상
힐러들도 실수 좀 할 수 있는거야.
힐러는 10+(상대레벨) 넘겨야 해서
그만큼 채우는게 느릴 수 밖에 없고
무리찍은 pc가 꽤나 있어서, 힐 채워주기 힘든게 어쩔 수 없음
감히 천민 랏딜주제에 (?) 힐귀족님이 잠깐 다른데 시선 줬다고 애걸하느냐 (?)
적당히 묻고 내일을 볼 수 있는 어장 생활을 원합니다
이상
이 화제가 계속되어서 지금 당장은 서로 감정만 상하는 일이 반복될 뿐이라고 봐서
힐러들 힐 성공률
그거보다는 지금
하늘에서 뭐가 떨어지고 있다는 얘기를 하자
한숨 자고 일어나면 나아질 문제 같은데
...아닌가
능력치 올인이 가능한 시절에 힐러들의 힐은 펌크 빼면 그냥 상수였지만
지금은 올인 막히기도 했고 애초에 초반이기도 해서 힐러들 능력치도 낮고
너무 무섭고 불안하고 손발이 벌벌 떨림
카메라에서 자꾸 하얀게 한두개씩 떨어짐
보통은 50프로대로 유지가 되는 편이죠
대충 계산했을때 치유보다 무리가 더많아 보이는데,
그럼 무리 열심히 열심히 쓰면, 그만큼 채워지는건 느려질 수밖에 없음
다른 분들 보면 그런 생각 없어보이고
그럼 여긴 빠질게요
도망가지마 시마이 쳤어 아마도(?)
그냥 다 즐기자고 하는거니 그렇다 생각해유.
일단 무리단중 하나인 입장에서 말하자면.
까놓고 말해서 무리 안써도 되는 타이밍에 그냥 쓰는 경우 많았음.
적어도 나는 그랬음.
막 PC의 전문 영역인데 펌블도 아니고 그냥 실패하면 모양새 빠지잖음?
그런 이유로도 사적인 이유로도 체력 팍팍 깎고 굴렸었지.
힐러도 뭐... 효율보다는 그냥 사적인 이유로 막 힐 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해유.
체력 우선도보다 PC의 가치관이든, 그냥 내가 친해지고 싶고 꼬시고 싶은 PC 우선이든.
그냥 PL적 편함을 위해서 눈에 띄이는 사람 아무나든.
머 그런거지 싶음.
다른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건 별개의 문제구나 하고
지금 좀 깨달았어
서로 즐기자고 하는거지 싶음.
힐 주는 이유든 무리 쓰는 이유든 간에.
지난주 목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치웠다
로마도 황제직위도 모두 주겠다
살려만 다오
인간 리롤권 됨
사실 역극에서, 보통 자원 많이 채워지는데
여긴 경험치 많이 채우는지라 은근 자원이 없더라고요 (?)
결국 그냥 실수였다치고 너그러이 넘어가는게 좋은거야
의도성을 따지기 시작하면
누군가 의도적으로 했다가 되고
결국 누군가가 잘못을 했네마네하는 이야기가 되지
제 위가 아주아주아주 아파서 위통 때문에 약을 꺼낼 수 밖에 없는데
그 와중에 제 3자라서 할 말은 없는데다가 그 잠시 멈춰볼까요 하고 있으면
다들 자기 할말만 하는 모습을 보면 아주 그냥 다 기절시켜서 침대로 데리고 가서 숙면 시켜버리고 싶어요
9초의 시점에서 말이야...(?)
그냥 하다보니까 라고 하기엔
마치 자연스럽게 이지메하듯
사람을 쓰루한다고 아이딜이 저러잖냐 ㅋㅋ
그걸 감안하더라도 너무 T 행동을 하고 있고
다른 사람들도 다들 슬슬 우물파고 있길래 전부다 멈춰줬으면 했는데
걍 실수였다고 쳐
키퍼의 관심사는 그냥 이번에 아이딜 죽였으면
나중에 잡담판 썰풀기 좋았을텐데
정도니까 (?)
원래성격대로멘헤라쿠로미호에호에나데나데우물파기해?
피곤했나봐(?)
다음에 또 키퍼가 실수했다고 지적해주면
기꺼이 키퍼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 자리에서 연재를 쉬고 침대에 누우러 가주마 (?)
즐거운 이야기 하자.
전전작 이야기.
만약 파파 역성혁명 성공 했으면 상이 버리고 나 데려왔음?(?)
상이 어케 버렸음? 본체보다 더 열심히 본진에서 일한 아이일텐데.
(?)
키퍼가 좀 피곤해서 대사 좀 잘못 볼 수 있지
그런 만성피로 연재는 해로운거니까 연재를 쉬어야지 (?)
그런 키퍼도 이 내가 안아주마
영광으로 생각해라
(?)
잘 모르겠다 어차피 내 개인적인 경험에 따른 의견이라 설득력이 없었던건지~
아주 그냥 쿠로미 상태 돌입하겠어
지금에서 뭔가 개성적이게 될려면 할거 추천 좀...(?)
캐붕 아닌 선에서.
음 몰래 유물 팔려다가 도둑한테 등 뒤에서 칼 찔려서
뒷골목에서 오렌지병으로 이즈리얼 사망처리하고
리엘로 컴백하면 되겠네 (???)
이즈리엘 좋자고 하는 일인데
오히려 경험치 음수 스타팅해야 마땅하지 않나? (??)
자러간다면 그래도 편안하게 좋은 꿈 자고 회복할 수 있으면 좋겠네.
지금처럼 심란할 때 자면 이갈고 자거나 악몽 꾸거나 더 힘들 수 있거든.
차라도 한잔하고 조금 진정하고... 푹쉬쉬 힘내용.
새벽인데 자야지 뭐
밤에 잠을 잘 수 있는 축복받은 녀석들... (??)
뱌뱌뱡
(클로로포름)(?)
맨날 이럴때 안 자니까
나더러 연재 촉구하면서
연재를 하면 정작
아 피곤... 하고 골골대면서 자러 가는거야
다들뱌뱌
조 당마씨 내일 합류할텐데
겸사겸사 같이 리엘로 나오시던가
아니면 이즈리얼 RP를 더 생각해보던가
바꾸라고 말하긴 해요. 뭐 그러고 싶다는데 바꿔야지
상대가 하는 말이 스스로를 긁기 위해서라고 생각하지 말아줘요
참치어장 사람들 대부분은 착하니까
저도 좀 자겠습니다
전쟁은 무리데스요 하고 은퇴한 다음에
나중에 전쟁 벌어지면 대충 신문 2면쯤에
딸하고 중년이 전쟁 화마에 휩쓸려서 죽었다던가
같은식으로 배경으로 나오실듯
바꾸긴 아까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선관도 있기도 하다보니.
뭐 새벽에 쌓인 고민거리나 근심중 하나였지 머.
anchor>1597056163>60 그와 별개로 이거 궁금하긴 함(?)
철학적으로? 까지는 아니여도 심리적으로.
어케보면 그... 에리던가? 그와 같은 꼴이 되는 셈인데.
우와... 싶긴 해.
아를레키노 는 감각적으로 뭔가 여기가 처음에 굴리던 곡괭이나 스패너박이 놈들 과 같은데
내가 늙어서 그때 그 감성이 안 사는거같음. 나 어캄?????(개소리)
>>92 오탓샤데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뭐
거의 처음 다뤄보는 느낌이라 조정하는데 시간이 걸리는거라 어쩔 수 없고
성공하면 상이랑 이상 저울질 했을듯 (?)
이상 때는 나름 계획 잘 짜면 끼얏호우 되었는데.
옷 바꿔치기는 지금 생각해도 꽤 좋은 아이디어였다고는 생각하는데 힝힝(?)
언제나 폼 개쩔던데
브레이크 때문이라도 롤랑 그대로 잡긴 할듯 ㅋㅋ
단장(키퍼)이 논리는 준비하긴 했는데
PL이 싫다면 별 수 없지 뭐 (?)
레스 자체가 눈에 너무 잘띄기도 하고
그냥 레스만 봐도 개재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호감도 오른 인물은 누가누가 있을까
체-크중
롤랑의 성격 자체는 상당히 PL의 약 80퍼센트를 모방한 패턴으로 굴리고 있기 때문에(?)
포르 나오는 게임 브금만 잔뜩 들은
개귀여워 진짜
나중에 같이 뭐 하면 꽁꽁얼겠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움에 한계는 없다
를 노리고있어
(?)
그거하고 별개로 동정 끼가 있음. 카와이이이 얏타
보통 동성이 눈 앞에서 그러면 부끄러워하는 게 아니라 극혐해야 하는 거 아님?
(?
오 불쌍하구나 PL이 지식인이지만 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은 용병단에 있는 PC여(?)
똑똑하다기보다는 날카롭다는 면이 강하려나? 본인이 어떤 RP 했는지는)ry
꽤 정상인인 면이랑 합치니 평범하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구려
그냥 저항력 없이 어버버는 안했으려나.
히토한테 들러붙어서 괴롭혔을 수준의 귀여움이었음
막
같이 데려가서 목욕도하고 그랬을듯
다들 2025년도 화이팅입니다
방금 술자리에서 한 말 다시 하기
거짓말이지
체감 2023년이라고
어제 못 들었
는데 왠지 1에서 큰 변동은 없을 것 같아(대충)
여러분의 귀엽다는 그 반응이
모티베이션이 됩니다
더 귀엽다귀엽다 해줘도 괜찮아!
시작 수치가 이미 1보다 높아
아담의 얼굴은 나름대로 알려졌고 검역하면 분명 들킬텐데.
어떻게 눈에 띄이지 않고 숨기냐의 문제가 나왔음.
차드, 아인, 킬고어등 얼굴이 공개되지 않고 온몸이 가려진 PC 많잖음?
걔네 옷을 아담이 입고 차드인척 하라 한거지.
옷 벗은 원본?
아담 같은 요주의 인물이 아니면 걍 남캐 하나 늘어난 정도면 저런 애 있었나? 하고 의심하지 않고.
이 많은 인원수니까 그냥 그런갑다 넘길테니.
클리셰가 되버린 돈키호텔
그레텔
따?님 수술은 무사히 끝났습니다...(?)
비나 짤이나 올려야지
PL은 돈키호테 안 읽어봄
(전)쿠소가키동정꼬맹이의TS로살아가는용병기.
카와이이 얏타!!!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추-천!
좀 미안해지긴 함(?)
샤를도 기사타령하는 친구 하나 더 있으면
즐겁긴 할 듯 (?)
아셰니아도 있긴 한데
아셰는 정통파 기사라서 컨셉이 달라
나만 읽었어?
이즈는 4에서 4.2야
막 레미제라블처럼 일반적으로 알려진 이야기는 전체의 10프로도 되지 않습니다
이런수준도 아니고
어제까지 포함해서(?)
진짜로 이번이랑 지난번 연재는 일정 때문에 거의 패스했고
그 레벨대인것이다...
당연히 읽었지?
아를레키노로써는 대표적인 의료인인 생귀하고 아담이 유우-머 감각이 부족해서 내적인 땀을 좀 흘릴거야
그거까지 살리는게 광대고, 의사니까 생명에 엄격한 건 잘 아는데
그래도 아를레한테 똑같이 주먹박기는 너무한게 아닐까!! 이 광대가 불쌍해보이지도 않나!!!!(?)
기사문학이나 좀 더 찾아봐야지 (?
참여가 뜸해지니까 잡담 화제를 못따라가겠어
이게 늙은이의 기분이구나
진짜로 너무 다르고,
그래도 영화로도 나온 뮤지컬 판이면, 얼추 비슷할듯 뮤지컬도 좀 캐릭터 많이 달라지기는 한데
나중에 중동갈때 하나 사먹어보셈 (?)
단거 좋아하면 입맛에 맞을듯 대추야자
Pl은 그냥 대추도 맛있어해
i⌒ヽγ⌒i
_ , ゝ. .┴. .< ._
γ¨ ̄¨ヽ /:/ . . . . . . . . . .‘;::ヽ
{{ }} /::::::{_.-‐…¬…‐-._}::::/:,
乂__ノ }‐''¨~ ̄ ノ{ ̄ ̄ト、 ̄~¨''‐}
〈ー^^‐'〉ノ .|/ \_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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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ト。、.._`_´_ .. イ_イヽノ
〕iト ._. . l. . . | X |. . . |.ヽ
`゙`|. . . | i.:.:.i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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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아뇨 이 친구 하려고 했는데요?
(?)
PC를 갈기에 아까운 것.
경험치?
솔직히 예전에는 엄청 신경 썼는데.
하도 리셋되고 리셋되다보니 별로 감흥이 없어짐.
호감도?
흐으음 지금까지의 PC들과 쌓아온 인연.
근데 리엘이면 걔로도 적어도 지금 위치에 오르기까지 얼마 안걸릴거 가틈.
선관?
레떼라 리엘과도 친하게 지내줄거지?
하면 될려나(?)
저도방금전에쿠로미지뢰계멘헤라티팍팍냈으니까완장내려주는거맞죠?(?)
민중의 노래가 유명하지만
내일로를 제일 좋아해
애초에 이제 3렙 될까 말깐데
초기화되어도 뭐 으뗘
영화판은 마리우스랑 에포닌이 서로 구면인 상황에서 금태양 코제트가 마리우스를 가져가는 그런느낌이라
소설판에서는 명실상부 주인공인데
나라면 할 수 있다 마인드가 커야함.
대놓고 귀여움 방향이지?
얘들아 제발 싸우지마.....
이거임. 진짜로 이게 왜 그렇냐면,
딱히 그 싸우는 와중에 충돌하는 서로간의 생각이나 그런것에는 의외로 크게 관심은 없고
대신 일단 싸우는 상황 자체를 말리는데 주목한다는 느낌이 있어서
샤아짤 이딴거도 생김
Justice crusher 저스티스보소
황제교도 신념으로 쳐줌 (?
무엇을 할까요-(?)
해피 국제 여성의 날
당해버리는 샤아 (?)
쓰레기같은 도료통을 만들어 유저들의 도료를 창의적으로 낭비시킬 뿐 아니라
플라스틱 쪼가리 가격을 계속 올려 제조업인데 마진이 40프로까지 올려놓는 엄청난 극악 무도한 짓을 행합니다 (?)
께임!
마사토끼 게임 왤케 잘 만드냐
지금 내 도료통 현황 보여줌 샤아
고학력자는 그만큼 더 블루오션이 되는군 좋다 (?)
보내놓겠다
방의 도료 전부
굳었는데 볼때마다 현란하고 온몸의 의욕이 죽어나가는
고문임
시타델이 자기네 쓰지말라고 경고준가임
학력에 서는 사람은 누가 되는가
내가 뭘 잘못했나 싶었는데
원래 저런거였어
지식의 상징이지 (?
하지만 히토는 논쟁에서 지면 칼을 꺼낸다고한다
충분히 깠으니까 이제 다른거 까면 될듯 (?
갓-뎀, 쩔구만
지땁 매출 상승중 (?)
제가 진짜 창의적으로 도료를 쏟은적 있는데, 닫아놓고 던져놨다가
지땁 도료가 특유의 구조로 스스로 열리면서
쏟은적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hat gpt 4.0 결제해서
키배하면 사시권력급 학력이 재현가능하기 때문에
분명 닫았고, 닫은거 보고 쓰고 있었는데
이제 다른 도료 쓰려고 보니까 쏟아져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학력(학살하는 힘) 아님?
진짜 개신기하네
생각해보니 원래 키퍼 워해머 쪽 사람이잖아
중세에는 염료가 많이 비쌋다.
지땁 얘기 해도 별 상관 없을듯(?)
미니어쳐겜도 하나
Trpg밖에 안해본
미니어처는 안 하는데 PC겜은 좀 했음
사실 거기갈일있으면 그시간에 마작장가고...
설정이라면야 어느정도 알고 있고
스팅 바인이었나 여튼
40k? 아니면 WFRP 2판 or 4판?
이런 날씨에 하기 딱 좋은 게임이 있지
더 롱 다크-
업뎃이 많이 된 다음엔 꽤 할만혀
검수 댐?(?)
그것도 요새는 잘 안 나오긴 했지만서도
굳이 말하자면 키퍼가 워해머 설정 차용하면서 드러낼 일이 최근에 적어졌다고 해야하나 그런거고
어떻게 죽어서 퇴장당할까
귀찮아서 검수는 나중에 한다
그냥 여기가 비정상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만 기억력이 높은거임(?)
아직 사막이라서 안 보여준거지 뭐 (?)
이상할정도로 아군추뎀의 기억력이 좋은 롤세이 (?
넌... 일주일 후에 잊으마
PL은 4K쪽은 몰라
우주 배경인 작품중에서 잘 아는건 은영전뿐임
제가 잡는 팩션 정도만?
귀찮아 죽겠어~
전 PC의 잔재가 된거야(?)
모두 이즈리얼 씨가 있었기 때문이잖아!
히토랑도 안면은 아예 없으려나.
지나가다 본 수준은 있으려나.
용병단 생기고, 전갈도 이기고, 광부들도 구하고!!
파일럿 디자인도 오타쿠스럽게 뽑음ㅇㅇ(?)
CCO랑 음유시인은 넌지시 언급있는데
리엘은 없으니
마음대로
제대로 할려고 해도 30안쪽이면
풀로 로스터 짤 수도 있고
샤아는 볼수록 (비하아님)
왠지 말하는게 어캐 미니어쳐 입문한지 반년 되셨나?
본인보다 훨씬 더 잘알고 말하는 짬이 전문가스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틀포스+옵시RDL CORE
합해서 칠해야할게
메카 미니어쳐겜인가 ㄹㅇ ㅋㅋ 치는데
샤아는 벌써 견적이랑
룰도 볼때마다 메타까지 통달한 것 같고
모임 샤아, 두려움
폭발하는 재능 그 잡채구만
사라진닷!
미카햄 신뢰의 정열핑크라 다 팰 것 같음
어떤가 싶어서 봤는데
진짜로 입문 비용이 싸더라고요
조립이 좀 빡셌음
달린거
조립하다 해먹었는데
바닥에 떨군거 못찾아서 결국 워해머 부품 갖다붙임
자고 내일 연재 때 가능하면 보자구
여기도 너무 피곤해서 지뢰계 쿠로미 된건 미안해요!
피곤한가보군
연재 할려고 했는데.
안해도 되겠군.
어떠케 아랏지? (?)
흠 다들 점심 먹을테니 1시나 반쯤에 시작해볼까
...점심을 1시부터 먹을텐데 여기는(?)
왜 나 없을 때 내보냄(?)
개인스 진행해따
아주 바람직한 캐릭터(당당)
배버리지 보고서 써야 하는거 아니냐~
미소녀 푸르동이 될게
아나키즘님 날 지켜봐줘!
빨리 쿠데타를 일으켜서 날 내리란 말이야!!!
개같이 패기 좋은 사람을 내왔습니다.......
밥을 먹었어....(?)
저녁식사에 법인카드를 쓸 수 있게 하는 위업을 달성
ㅋㅋㅋ
비스마르크가 왕당파 트레잇 달고 오던가(?)
개인스 진행함
저 감동함 ㅇㅇ...(?(
겁나게 치고박을거 같은데
어땠어?(?)
대가리하고 손가락 쥐어짜서 레스 좀 많이 썼는데
카훼가 반응이 없어 흑흑흑(개소리)
라비안이 "보고서"를 입에 담았기 때문에
이제부터 라비안은 보고서를 쓰게 됩니다
보고서 써지고 싶은 사람은 나중에 줄 서세요
슈팅스타 캔디스러움
대환영
역시 리엘 대사에는.그 특유의 영웅함이 있어
응애
응애야
빡추같잖아
나의 정의가 그대의 것보다 더 뛰어남을.
그대의 악성이 더 억세고 질김을
휴식 중인데 리엘이 대사가 감동적이어서
아직도 귀에서 들리는 거같아 아 ㅋㅋㅋㅋ
화천 촌놈이 빡추일까-> (관념적으로) 가능성은 상당
이라는 나쁜말은 ㄴㄴㄴㄴ
반빈곤전선 얘네가 추구하는게 초기 아나키즘일까 생디칼리즘일까 정도의 쓸데없는 의문이 샘솟음(?)
우리가 부단장을 도와줄게!!!!!
(머리콩
아를레키노가 패기좋은 애도 있어야지~
Anti-Poverty Front (APF): 어감 예쁨
(?)
너무 그런 섬세한 생각은 좋지 않아용 (?)
뭔가 세포 호흡 과정의 중간 부산물처럼 생김 어감이
이새끼들 정상이 아니야
"나 근육이 모자라서 그러기 힘든데"
-> 다 약자들의 변명임, 수련하고 꾸준히 수행해서 무공익히면 됨 ㅇㅇ
리엘이 불쌍하다고 토닥일 정도의 남자 롤랑이란 도대체 뭘가...
정상인 아니지
사랑관련 이벤트 나오면 과감히 그 분을 위한 풀 악셀 상시대기라고(?)
판탈씨 계시나요오옹
본인은 이러한 당위성이(메타적으론 주사위지만) 경비대장 시절 나름 접대도 하고 받는 그러한 경험에서 우러나왔다고 봄
경비대장이 마냥 낮은 직위는 아니기도 하니까
성직자라 그런지 술을 병단위로 먹지않는걸 보고 저스티스는 절대로 저런 삶은 못살거같음 ㅋㅋ
잘 드러나지는 않지만 은근히 동료들 챙겨주는거 같음. 그리고 아를레키노 꿀밤때린건 좋았어여
뭔가 메이플 레지스탕스처럼 딱 플레이어블 하나 있기 딱 좋은 조직같은데 (??)
토네리코 오늘 좀 귀엽지 않았나요?
롤랑이 그정도로 불쌍해보이나 생각 좀 함(?)
혼자 고생한 척(의외로 그런게 가능한 PC 많았지만)하며 식사하면 좀 분위기에 안맞는달지.
개걸스럽게 먹거나 평범하게 먹는 사람 무안해지니까.
그냥 평범함에 맞춰서 식사 했던 감은 있었음.
그런 자리에서 나 귀족이오- 하고 자랑하듯이 행동하는건 꼴불견이자너~~~
뭐, 개걸스럽게 먹지만 않으면 되었지.
맨날 말에 '아이고' 붙잖아
"스패츠가 잘 어울리는 기계인 아가씨" 요
롤랑 표정이 안타까워서 위로를 더했던 거라는 tmi가 이씀(?)
-> 갑옷을 뚫을 기를 담아 패면 된다
어째서 이렇게 된 것입니까아...
응? 평소에 엄청 자랑하거나 으스대는 성격 아니냐? 하면.
고작 식사로 잘난 척하지 않아도 난 잘났음.
하는 성격이라 그런 것도 있지 싶음.
아, 글타고 딱히 PC적으로 모든 고상하게 식사하는 PC를 으스댄다고 생각한건 아니고.
자기는 멋지게 식사 가능한데 니들은 왜 그러냐? 하는 시선 보낸 PC한테만 좀 꼴불견이라고 생각할 뿐임.
-> 몸에 기를 담아 손으로 쳐서 막는다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할 것 같음(?)
사리판단과 분위기파악과 배려는 꽤 익숙한게 느껴지더라고요
@장르가 다름
귀여
특히
야코
시계
알려
부분
제일 눈에 띈건 마다오를 묶을때 자신도 묶은게 웃겼음. 터지면 자신도 죽고 마다오도 죽는게 뭐랄까 라비안도 정상인은 아니구나 싶었음
그리고 야코네 챙겨주는걸 보고 야코네의 둘째언니느낌이 들었다.
최고의 식당이라고 해놓고 맛없는 맥주와 불친절한 주인이라고 말하는것도 인상깊었어요.
와-이-!
최고의 식당 (맛없는 맥주와 불친절한 주인, 그리고 치마 짧은 아가씨)
그리고 자신도 묶을 수 밖에 없는게
라비안 마법이 자기를 무조건 묶어야함
그래서 개 쓰레기 마법이라는거임 (?)
히토와 삐까뜰듯
명칭은 부단장이다
(?)
즐겁다!
제사장님이 챙겨주신거 로어기반 황금
안 즐겁다!
(?)
어떤 영웅동화를 읽었길래 저런 사람이 되었을까 싶었음. 귀족출신이면서 영웅을 원하고 나이도 어려보이니 저스티스는 뭐랄라... 철없는 아가씨느낌도 남.
그래도 유쾌하고 대협느낌도 나서 저스티스의 맘에 쏙들음. 영웅의 길을 가는자여 그 시련을 견뎌라.
이번엔 좀 평범한 감성의 캐릭터로 해서 편하군요
아직도 구시대적인 전제정인 제국 사람으로
빈부격차를 논할수 있는건 부러움
그래선지 개인적으론 나시르와 이야기 하기 편할듯함
저도 토네리코같은 무난한 캐 하니까 확실히 편함
살려주시오 단테헤.......
@?
아를레키노 같은애가 다가오니까 바로 런치잖아~
가만히 있는데 키퍼랑 다른 놈들이 알아서 통나무 들려줌 아오
이러니 아무로에게 지지(?)
사실 반쯤은 아이딜 덕분이긴 한
고맙다...!
판탈로네하고 치고박을거 같은데
정의로운 시대의 목소리 APF는 그들의 목소리를 인정받을수 있을 것인가
과연 무공인은 오구리와의 지식배틀을 이길 수 있을 것인가
개봉박두!(?)
잊을만하면 둘다 투닥거리고 있을듯
반빈곤뭐시기가 마음에 든다
근데 그 이유가 빈곤을 없애자 이런게 아닌
롤랑 보네르 최후의 진급 기회 작업 짬 맞는데다가 하사 안들어와서 자기가 일 하러 다니는 개빡친 중사 모드를 꺼낼 수 밖에 없어요
(?)
제가 부단장 보조가 되어
이 용병단의 빈곤을 이겨낼 시스템을 성립시킬게요
날 믿어줘!
나 탈출하고 싶다고~
한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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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_ _\ヽニニ-__ノニ-__ニ/ニ-`ニニニニノ〕 〔/こニニニニ|
ニニニ/∧´_ }.}iニニニ-__こゝ ̄-ニニニニ- `/ 〕/-ニニニニニ厂
ニニニニニ`┘j┘ニ=- ⌒-__ニニ∥:L/^Y^`イニ-/こ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_ニ-__ニニニニ-__ニ∥ 冂: :こニニ〈r=二_二ニニニ′-__
-_ニニニニニ-_ニ-__二ニニニ_二廴」-廴」こニニ_)ア ̄``>`ヽニニ,ニニニ
ニ-_ニニニニニ-_ニ_ニ-__ニニニ_└┘:廴」ニニ_)ア /、、`、∨_′ニニニ
ニニ-_ニニニニニ-_ニ_ニニ-__ニニ_ニニニニニニ/ /.〕 〔.``い,Vニニニニ
ニニ-_ニニニニニ-_ニ_ニニ‐ァ¬r⌒^''冖冖] {ニ〕 〔ニ`、}ノニニニニ
ニニニ-_ニニニニニ-_ニ__L〃 |{ `> 〕} .〕 .}-=〕 〔ニニニニニ-_ニ
ニニニニ-_ニニニニニ-_√ :{ __>''’ /ノ .] :|{ニ〕 〔ニニニニニ_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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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대장 같은 거 할 생각 없다"
민의의 통합을 통한 단장 제도의 해체이긴 한데(?)
특급대검 롤문귀등환 해방함 (?
김칫국이 아니라 진짜 사실이잔아 이건 wwwwwwwwwwww
(대충 의미심장한 침묵과 반응)
을 했기 때문이지...(?)
잘 살던데
판탈로네 사실 리엘네 오빠였어?
@?
반응한거 아닌가? 일반적인 귀족과 다르게.
영지를 보여한 귀족은 특히 또 급이 다르잖음.
리엘이야 막내라 물려받을 가능성 없다지만.
성씨의 무게감은 그래도 보통 좀 크고.
허어어어억!!!(깨달음)
일단 캐릭터가 조때면 잼있슮
Q.E.D.
일단 조때면
-> ㅇㅇ 진짜 함
-> ?
을 연재 시작부터 당한 내 마음을 위로해달라고~(?)
애가 재밌긴 한듯.
(?)
저는 제 삶 전부를 핍박받는 이들을 위해 쓸 거니까!
토네리코가 바라는 것<-사회 구성원간 협의를 통한 개혁
암튼 다름 ㅇㅇ(?)
기존 기득권층을 밀어내고 그로부터 수많은 많은 핏물을 만들게 되며 필연적인 사회 혼란이 다가오게 되는 일 아님?
이 토네리코의 경우는.. 아예 방법이나 그런걸 생각 안하는건 아녀도.
유독 토네리코는 좀....
이 방식을 행하는 과정이나 결과에 대한 여파를 보는 시선이 남다르다 싶었음.
샤아도 좀 대국적인 방향은 관심 가지고 그러한 시선이 있다지만.
토네리코는 좀 더 감성적인.
개인의 감정 변화나 스트레스나 사상이나 그러한 영향등을 보고.
경계하고 조심하고 신경쓰고 걱정해주고 그런게 있었음.
어케보면 샤아와 토네 성향 비슷하면서도
여성적인 면모가 강하냐? 남성적인 면모가 강하냐?
그게 뚜렷함.
씨가 다를듯.
설정상 가레스가의 정규자식보단 랜슬롯과 불륜으로 태어난 애라.
다른 언니 오빠랑 좀 외견이라거나 다름.
혼자만 머리색 다르고.
좀 실제 역사 인물로 비유하면
토네리코는 프루동식 사상에 가까움
진심으로 세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협의를 통한 공동체적 낙원이라고 생각하고, 그 낙원을 이루기 위한 방법으로는 공동체의 의사결정기구를 통한 협의라고 생각하는 케이스.
사실 판탈로네가 리엘이랑 이란성 쌍둥이인거 아님?
그니까 보통은 평민이나 좀 더 미천한 신분과 생기는거지.
급은 다를지 언정 같은 귀족이.
그것도 세습 가능한 영지가 있는 귀족끼리 한건데.
보통 이런거 들어나면 뭐가 문제길래 쉬쉬하고 묻어둔걸려나.
꽃밭에 어설픈 수다쟁이인게 맞아
그게 모에 포인트고(?)
(?)
결혼은 교회법이나 각 지역의 법률에 따라 준수되어야 하는 법적 계약이기 때문에
혼외에서 발생하여 인지되지 않은 사생아는 '불법적 자녀'로서 계승권이 인정되지 아니한다, 라는 개념일 듯?
도덕적으로 지탄되는 것은 간통을 대죄시하는 교회에서 보증했는데 혼외에서 그래버리면 어……
부모 밸류 짱짱하다고 좋은건 아닌거군(?)
하기야 불륜이나 사생아가 아니라 정규로 했다고 해도 계승권 꼬여서 곤혹스럽긴 하겠네.
보통 귀족끼리 정략결혼 하고 영지 가진 영주의 자식이 상대 영주랑 한다거나 동맹의 증표라거나 해도.
후계자가 아닌 A의 자식이 상대 영주 B의 후계자랑 결혼한다던가 하지.
이미 영지를 가진 영주 A와 영지를 가진 영주 B가 서로 결혼은 안하니까.
그래서 둘의 자식은 영지 어디 가짐? 이 되고.
가까운 '파벌'일거 같다는 생각 정도는 들지만.
하필 랜슬롯과 그랬다는 점에서 디게 정치적이나 파벌적으로 꼬인다 싶어짐 ㅋㅋ;;;
전에 써틴 시절에 몇번 말했던 평범한 남캐 결국 들고왔구나 싶은 느낌...(?)
누구는 숙명이고 누구는 평범이고 누구는 천재이고 누구는 무능이고 누구는 여자고 누구는 남자고.
살짝 대비 되는 맛이 있어서 재밌다 싶어지긴 함.
둘 다 신입이고
스승님은 이걸로 충분하단다, 중요한건 특별함이 아닌 행동이라며"
설정부터가
누구는 특별함 그 자체를 중시하는데 누구는 행동을 중시함.
그때도 여러모로 대비되는 인선이었고
그 특별함을 위한 행동을 함.
조 당마가 리엘을 꼬신다고?(음해)
다른 PC에게 부단장 자리 넘겨줬는데
그 PC가 내가 허락한다 죽여라 남발하고 다니면 어떻게 할거읾
밑에 있던 사람들이 그런 부단장을 원했다고 밖에 라고 생각함(적당)
롤랑이 부단장 자리 넘길려고 하면 넘겨받기 전에 자결하자.
그러면 롤랑 은퇴 못함...
마왕군과 싸우고 있는 게 아닌가 의심을(?)
아셰가 쓸 것 같은 시트였다
호에에
잼나게했구나
부단장이 되기 싫으면 술마시고 사고치면 돼
벚꽃한테 쇼부봐서 잠깐 운용하게 해달라 해야지
(?)
누가 진자 뒤랑달임(?)
바 한번 가보고 싶음.
보는 어장도 주ㅟㄴ공이 그런거 하기도 해서.
(?)
자유도시 이든에서 기차를 타고
베르딕 방향 이제르론 요새로 가고 있구나
후훗
(?)
이든에서 잠시 독립행동? 하다가 기차에서 다시 만났다고 해야겠구나
그 사이에 자기 신변 정리했다 치면 될 덧 아마
다음에 할 때도 없으면 수수께끼의? 부재기간이 늘어나는 것
해당 연재분에서 내 PC가 있었으면 내 PC는 이걸 하지 않고서는 못 견딜 성격이니.
내 PC가 있었더라면 전개가 달라졌을 정도의 뭔가가 있다.
같은 개연성 문제가 아니면 그냥 있었다고 해도 문제 없기도 해.
그거와 별개로 계속 참가 못하게 되는건 힘힘...!(쓰담쓰담 토닥토닥)인거고...
뭐어, 참여 못하면 그건 그것대로 슬픈 일은 맞으니.
딱히 전개 자체에 영향 없다거나 화면에 비추는 일이 아닌
다른 PC와 떠드는거에 집중하던 PC들도 많았고.
개인간의 관계에 있어선 유의미해도
사건의 진행과는 있던 없던 상관 없었던 행동들은 많았지.
이거 만능
없다쳐도 좋지
롤랑 참 교유관계가 얕고 넓네 이거
타 PC들이랑 사이 나쁘다 하면 아닌데 또 좋다고 하기에는 뭔가 뭔가임...
솔까 아직 연재한지 얼마 안되어서 깊은 관계 PC 있냐? 치면 아무래도
(?)
혼자 아저씨 포지션 잡고 있어서 친구관계라기보다는
직장상사 관계 비스무리한게 되어가고 있다는게 이유긴 할텐데 여튼(?)
아마(?)
레고시가 보기에는 그거일듯. 화천에서 온 견습 기사 도련님?
개인의 강함은 PC 1랩 정도인데 (이것만해도 꽤 됨)
이걸 동네 태권도장 같은곳에서 익혀서
그리 되었다는게 문제임
사부님과 같이 안성X면 5개 사서
판 위에 휴대용 가스렌지에 양은냄비올려서
스승님이 3개먹고 자기는 2개먹고 나라에서 받은 쌀 (질나쁨)로 지은 밥말아먹고
지내는게 자기 삶일텐데
스승님과 그렇고 그런 관계였나요
@?
열심히한 애 있으면 초코과자 주고
생일인애 있으면 케이크 같은거 사줘서 다같이 축하해주고
끝날시간되면 기다리는동안 애들 놀아주며 부모님이 찾아올때까지 봐주고
좀 진지한 성인들 (스승님은 속가제자인가 뭐시기인가)
가르치는 입장이 되어서 가르쳐주고
그거 다 하고 시간 남으면 스승님에게 무공 전수받고
밥하고 빨래하고 그러다가 자고 그런 나날이겠죠
중소도시와 시골사이에 있는 뭐시기에 지낸 평민정도라
자기 나라는 철도망도 없거든 ㅋㅋㅋ
즐거운 상식 수업을 해줘야 하는데
"칼날이요? 단련하고 내공을 다루면 손이나 팔 정도로 대응할수 있잖아요?"
단련하면 검으로 로켓포 탄두도 벨 수 있던데(아님)
강호 사람들은 척관법이라는 인류 친화적인 도량형을 씀
리엘 < 용병단에 있는 인간군상
당마 < 얘도 용병단에 있는 인간군상
이란거임...(?)
머리에 들어간 원본 인격 데이터 무의식이랑 외부로 표현되는 출력값이 묘하게 뒤틀린거 웃김
슬슬 아이딜이 특유의 개그 포지션을 찾아가고 있다, 익살스러운 장면연출을 잘해서 컷에 담길때마다 웃김 ㅋㅋㅋ
선배 고생시키는, 키는 방법만 알아내면 봉인하는게 나을 깡통이요
아 깡혐 올라오네(?)
(?)
모 통나무론 창시자 감독님 같은
직관성과 출력값과 표현력의 환장의 콜라보레이션이 떠올라요(?)
익살스럽고 즉흥적이고 불리하면 도망치고
어린이(야코네)를 좋아하고 전 변호사 같은 거 금방 배우고
PC 입장에서는 저게 초고도의 기계인이어서 축성 받고 자의식 얻었나 싶겠죠.
그레텔은 울고 있고(?)
제국 밖의 채-신 서적도 읽었으니 배웠을 수는 있겠다(?)
단장이 적극적으로 전쟁판을 만들려고하니.
좀 다이스긴 하고,
설정이 원래부터인게 아니라 즉석으로 된 셈이라서 이 부분은 어찌해야하나 고민 되긴 하지만.
아마 PL 성격 생각하면 그럼 앞으로 즉석으로 설정 적용할테니 좋았쓰라고 치고 쓰자면
위에 롤랑이 적은대로 나름대로 기존 데이터나 지식 기반은 상류층에 가깝고.
지식인에 가까운게 맞는걸텐데 말투나 행동이 ASK인 것이 괴리감 오고.
또 그것이 기계인스러운 캐릭터성이다 싶어지긴 했었음.
출력값이라고 해야하나.
실제 성격과 기반이 저런건지 모르겠지만.
좀 기계기계면 제약이나 말투나 그런게 변환되거나 그런게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그와 별개로 어음 20뭉치치 그건.
PC적인 의도가 뭐였으려나 흥미는 있어.
위에 적은 내용대로면 나름대로의 지능과 지성은 있는 것이 맞음에도 그런걸 했다는건.
평소 취급이 안좋은 것에 대해서 불만품고 용병단 ㅈ되어봐라는 의도 같은걸련지.
책임감쪽이 없으니 그냥 응! 레텔 마망이 내줄거야! 같은건지.
살짝 애들이 심통내는 그런 감각도 없잖아 있고.
흥, 어차피 봉급도 안내니 돈도 안내! 같은.
아무리봐도 롤랑 못 도망치게 부단장 박아두고
우리 도망칠거니 걱정마셈 ㅎㅎ로 가스라이팅 조진 느낌이 팍팍드는데
2. 어차피 내가 책임안짐 수구....
3. 봉급줘 시위
셋 중 하나 생각중
아이딜 인간 시절에 있었을 정도의 와인이면 대체 언제쩍 와인인거야 싶고(?)
감상 줘(벅벅)
롤랑이 용병일하다 죽으면 딸이 혼자서도 생활이 가능한가? 라는 의문이 들었는데
계속 생각하다 보니까 롤랑 정도면 인맥으로 내가 죽으면 딸은 내 지인 누구가 돌봐줬으면 한다
하는 유언을 남길 수 있겠구나 하면서 이해가 되었음
그러니 롤랑은 올리비에 아스톨포 아르갈리아 이오리 동환 유진 살바도르 등등에 대한 설정을 풀어라
여기서 1+2+3 셋다일 가능성도 있지 않나?
아 이거 오랜만이네~ 근데 현대 물가는 잘 모르겠는데~ 뭐 알아서 잘 해주겠지~ 나한테 봉급도 안주는데 뭐~
같은 복합적인 이유일지도(?)
이래저래 마음속 사직서가 재밌달지.
그러면서도 어쩔 수 없이 하는 상황이 재밌네.
몇몇 PC들 행동중에서도 일단 전쟁난다니 가족 챙기는 소수의 PC중 하나였어.
뭐, 다른 PC는 고향이 멀거나 상관없거나 그래서 무덤덤함도 있겠지 싶지만.
아무튼 그리 걱정하는 딸에게 향해서 전쟁과 먼곳으로 가면 안되나? 왜 안갔지? 라는 부분에서는.
돈 없어서 지금 이거하러 온건데 전쟁나면 물가 엄청 오르잖냐....
(?)
한때 특색 해결사였지만 피아니스트 뒤틀림 사건으로 인해 아내를 잃고 복수만을 위해 마구잡이로 날뛰다
마지막에 어찌보면 원흉이라고 할 수 있는 안젤라를 용서한것은 상당히 인상깊었다
하지만 이 용서 묘사가 살짝 부족해서 작위적으로 보일 수 있었지만 연출이 오져서 무마한 감이 없잖아 있어
(?)
오히려 내 옆에 있어야 살 길이 생길거라고 언질준게 있어서
반대로 말하면 단장이 일단 넌 내가 좀 챙겨줄게 라고 말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적당)
결국 폭풍에서 가장 안전한건 폭풍의 눈 속이고.
단장에게 조언 들었듯이 안전한 곳도 지시받고 정보를 들을 수 있었고.
여기서 생기는 단물 때문에 딸 생각해서라도 오히려 더 몸을 빼내지 못하는 파파 마음도 있다고 보거든.
좀 그런 가장 있잖냐.
자식에게 해줄 수 있는 최선이 함께 있어주는게 아니라.
더 나은 삶, 더 나은 자리로 보는 류의 파파 캐릭터.
(?)
이거 호에호에 나데나데 초식이다...(?)
롤랑이 당마랑 비슷한 사회초년생이었으면 모르겠는데
2. 경력 있는
3. 최연장자
라서 자꾸 징집되는듯 (?
나는 통나무 위에 있을테니 수고하라구(?)
원래는 저 짤 밑에 있는 캐릭터의 왼팔쯤 되는 포지션이였지만
(?)
롤랑은 거의 유일하게 '사회인식' 해결이 가능함
캬 훑어보니까 이건 진짜 롤랑이 먼저 유혹했다 (?
교수님 앞의 스파이더맨임...
졸라 야함...
아이딜 옷차림보다 야함....
)?_
(?)
막말로 인솔 선생님으로 가장 적합한 게 롤랑임...
롤랑은 진짜 PC 바꿔도 NPC로 계속 남아있을듯
타락파워전사처럼 (?
용병단 앞에서 아버지의 유서를 읽는 딸 하고 싶어서 미칠 것 같은데 어캄
유서 (딸이 직접 적음)
하자 (?
PL이 있는 것만 확인하면 대사도 치기 전에 미리 자동진행 시켜버리고 있다는 거임
(?)
어 마침 지금 간 세계에서 오래 살아서 대충 설명해줄 캐릭터 필요해~ 하면서 가만히 있었더니 알아서 대화가 출력되던 캐릭터가 있었다는게 참트루(?)
그때는 그냥 조별과제 조장(3인 그룹이었는데)
지금은 조별과제 조장(PC 전원)이잖아
칙쇼~
본 적 있는 것 같은데
코코로 AA였던가 그거 (?
무게잡을 캐릭터성이 님밖에 없긴 했던듯 (??
바이올렛을 붙잡고
너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명령을 하는 거에요
마구마구(?)
그래서 귀여운 거에요
(?)
정신차려 바이올렛(?)
통나무 위에 있지는 않는데
통나무 밑에 있지도 않는듯 ㅇㅇ (?
PC 전체라는 통나무 대신 아이딜이라는 통나무 하나를 반쯤 혼자 들고 있어요
@?
덕분에 롤랑의 위장은 오늘도 덜 아프구나(?)
이미 롤랑이 싫어하면서도 열심히 들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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