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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착
솔직히 이것도 꽤 재미있을거 같긴 함
치프 일행은 글렸다하고 런쳤는데
어떻게든 궤도전에서 비벼가지고 수호에 성공한
그래서 헤일로 원작은 그대로 진행되는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안착!
내가 생각한 if
선사 인류와 선조간의 깨강정 대전쟁으로 인해
카오스가 활성화되고. 전쟁말엽기에 대폭팔이 터져서
대균열급 사태가 터지는 이야기
궤도전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고립으로 모르는 윗컴 중장이랑 레드팀도 모르고 합류하는거고
리치행성 전투가 ㅈ같은게
인류의 산업중심지가 리치라서
전쟁중에 가장 중요한 기술적-인적 자산들이
가장 많이 집약된 행성이
리치 행성입니다
여기가 털리면서 UNSC는 지구방어 함대도 꾸리지
못할 정도로 무너지게 되고 그나마 남은 자료나마
들고 튀던게 키예스 함장이고(....)
헤일로 리치에서 다룰 수 있는
실험 병기들 보면
ㄹㅇ 게임체인저 역할 할만한 게 꽤됨
세이버 공간우세 전투기만 해도 ㄹㅇ 물건임
근데 ㄹㅇ 불가능한 일은 아니네
누가 궤도에서 몸비틀며 코버넌트 함대 저지하고, 기어이 승리했는데
먼저 튄 키에스랑 치프 그리고 벙커에 쳐박혀 있던 윗컴 중장이랑 레드팀은 리치가 함락됐다고 알고 있는거
2머전 미국으로 치면 오대호에서 대전투가 터진거?
20세기 대역 보면
아무리 왕실이 성과가 없니 권위가 없니 해도
왕실은 왕실인데, 그거 조스로 보는 놈들이 너무 많아요
뭐 그러면
04시설 도착할 때 쯤엔
리치 살았다고 연락 닿을 거고
그러면
원작 비슷하게 진행 될 겁니다
헤일로에서 자재 긁어서
필라오브 오툼 재가동이 목표가 되겠죠
그건 조스가 아니라 왕실을 근본적으로 전근대적인 것 이라고 여기는 거라서...
근대적인 XX가 참이고 진리고 정답이라고 생각하는게 인터넷 역사관이다보니.
그니까 "근대 이성" 의 정점인 낙지를 빨져(아무말)
근데 플러드 감염이 퍼지는 거는
그게 헤일로에 열광하던 코버넌트 실수였던가?
역사에 정답을 찾는 사람들인거고 자기들이 보기에 근대가 정답이며 그 근대의 정답에 맞지 않는건 오답이니 하찮다고 비하하는 거에요. 그 오답의 항목에 왕실이 들어있는 거고.
인종간의 차이가 존재한다는 "합리적인 생각"
그렇기에 그 차이의 원인을 밝혀내고 더러운 피를 배제해야 한다는 "이성적인 생각"
(나치 짤)
>>11 입헌군주정이라고 해도 '지배하지 않되 군림한다'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ㅋㅋㅋㅋㅋㅋㅋ
>>15 ㅇㅇ 코버넌트가 시발 저리꺼져 이 새끼들아 하는 343 방해 다 뚫어버리고
UNSC 들어오면 안내해줘야지 하던 구역까지 파고들어서 벽 까버리는 바람에
플러드 파티가 터짐, 좆됨을 짐작한 343은 즉시 자폭버튼 누르려 한거고
>>18 상식적으로 왕세자가 정책에 대해 VETO건 쓰고 왕이 아무런 말이 없으면
이건 왕이 왕세자한테 외주맡긴거잖아
그거갖고 총리가 줏대가 없니 뭐니 드립치네 ㅋㅋㅋ
>>20 그건 농담이 아니라 계승작업 준비과정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이랑 왕세자가 밀담함 -> 왕세자가 갑자기 특정안건 VETO건 던지고 그돈으로 근위대 키우겠다 함 -> 이거 갖고 총리가 줏대가 없니 개연성이 없니
ㅋㅋㅋㅋ
>>12 이러면 캠페인이 인피니티처럼 돌아가는건가?
헤일로 돌아다니면서 자원 수집하고, 04시설 헤일로의 비밀 찾고, 코버넌트도 때려잡고
그리스 대역인데
그 독립전쟁 승전 이끈건 현왕이야...
배틀테크 하다가 귀여운 일본인 캐릭터가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클랜 문화에 익숙하지가 않아가지고 기갑대대장 포지션인 스타-커맨더를
호시-시키칸으로 부르다가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 배어와서는 제대로 스타 커맨더라고 부르넼ㅋㅋㅋㅋㅋ
호이만 돌리고 대역쓰는 놈이 너무 많아(폭언)
문제는 왕정이면 내정은 사실 호이돌리고 대역써도 된다는거임(반쯤 진실)
먀오오옹
냥이 핥쨕 .dice 1 100. = 49
ㅇ.ㅇ/
>>26 어차피 왕이 알아서 해줄텐데(팩트)
그 반농반진으로 히로히토에 안정도 40% 달리는게 그거잖아 ㅋㅋㅋㅋ
사실 '신임받는' 왕세자면 적당한 자율성과 적당한 권위의 밸런스긴 한데
아들을 견제하지 않을 개연성은 따로 생각해야지 뭐(헛소리)
그 세자가 화공조지는 그리스 머역요? 무료분 찍먹하다 걍 귀찮아서 미뤗는데 그시점서도 아빠가 자식한테 신뢰도 상당하던데
업적도 적잖이 있엇고
화공인데 마마이트랑 또 뭐더라 암튼 영국가서 신뢰도작업ㄷ좀 씨게 땡겻던
>>34 운하공사 영국기업이 해야했는데 그거 VETO 걸었으면 당연히 신뢰도작업 땡겨야죠
아니 딴소설인가
맞을걸요?
아 영국 기업은 아니었구나
하지만 영국이 돈대준건 맞네요
암튼 암만 20세기래도 왕실을 ㅈ으로보면 곤란한데
19세기 말이긴 한데
그럼 더...(읍윽)
아니 근데 왕세자 자꾸 친독 무빙하네 ㅋㅋㅋㅋ
아니 19세기 후반이엇나? 그럼 더 ㅈ으로보면 안되고
군대는 독일 돈은 영국
이 되겠냐고 ㅋㅋㅋㅋㅋㅋ
영국이 호구새끼도아니고말이죠
차라리 가져올 육군이 엘랑 육군이면 좀 나앗으려나
아니 그것도 빡치는건 매한가지일텐데? 독묻은 고기를 쳐먹을거면 독까지 쳐먹어야지
뭐 왕세자가 직접 빌리 암살시도에서 구해줬으니 그러려니 해야지
근데 왕세자가 타국 왕실 경호선거면 그거대로 문젠데
자기가 독일 처들어가서 갑자기 경호를...
아 왕세자니 가능한 무례구만(이마탁)
그럼 적당히 '아 소국의 왕세자가 대국의 왕실 행사가 보고싶었나보군' 하고 받아줬나보네(납득)
또 딴 어장 갔네
그래서 차기작으로 발칸의 화약고 배경은 어떰
무슨 개판과 끝없는 전쟁 암살이 벌어져도 쌉가능한 시대배경인데(?)
그정도 무례는 용납가능한 위치와 나이라서여?
이게 뭔 개판이냐! X -> 발칸은 원래 그런 곳이다 O
(대충 세르비아 왕실 결혼)
(대충 불가리아의 기합)
불가리아가 개쩌는 기합으로
기어코 유럽쪽 콘스 따먹어버리면?
그러고보니 불가리아 별명이 발칸의 프로이센
이었지요(...)
와!
화그긴!!
입헌 군주제라도 왕은 왕인데 왕권이 약하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구만
1시 .네
현대 일본식 입헌군주제에 익숙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만...
입헌군주제인ㄷ0 왕권 강한건 영국이 있는
국가의 대표로서 위상을 겁나 잘 쓰는
그딴게 입헌군주제라니(폭언)
입헌 군?주제
>>64-67로 범위 잘라서 왜곡하기(아무말)
뭣
숨쉬듯 음해가 일어나는 곳(?)
노악은 찰스 3세라고?
아 찰스 2세
노악(찰스2세)의 능력과 인성은?
(50이 OTL찰스2세 수준)
능력 .dice 1 100. = 14
인성 .dice 1 100. = 2
?(?)
애초에 스코틀랜드 왕이 되지를 못하겠네(폭언)
청교도혁명은 성공했습니다 데덴-
호국경 체제가 유지되는 영국이라...
영국요리 였던것
찰스 2세가 아니라 노악 1세일 경우
능력 .dice 1 100. = 65
인성(?) .dice 1 100. = 11
영국에 찰스 조합이란 무시무시한 효과를 지우자 그냥 평범한 왕이 되었으요.
어장영국의 조지는 지금 영국 최고의 국왕에 선정될려나(사위덕에)
여왕이 아니라서(아무말
아서왕 성전환 게임이 안 나올 세계(적당)
그렇다면 Queen 노악 더 엘리자베스 1세의 경우
.dice 1 100. = 89 능력
.dice 1 100. = 13 인상을 가짐
영국은 여왕으로 발전한다(ㄹㅇ)
안착
야모 야보 욥빠야따야-
오늘도 푸니쿨리푸니쿨라-
안착.파스타는 오늘도 파스타
파스타는 파스타한다(끄덕)
파스타는 차암.
ㅅㄱㅅㄱ!
생각해보면 내가 보기에 저거 푸니쿨라 넣어서 이탈리아가 피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작년부터
설마 제다이스가 30%확륜이 푸니쿨라를 뽑을 줄이아..
아니에요.
사체님 컨디션이 더 중요하지요.
컨디션 맞추어서 하는 거지 뭐...
컨디션에 맞춰하세요 무리하지 말고(토닥토닥)
헤일로 1,2,3 정주행하고 리치 깨고 4랑 5 깨고
잉피 하는 중인데, 볼때마다 드는거지만 선각자쉑들 ㄹㅇ 악질트수임
근데 도네를 존나 좆같은 미션 던져주면서도 미션 하나에 백만원 천만원 단위로 박는
호캉스 왔다. 미안하드아
어떻게든 성공할수있으면 성공한뒤엔 좋은분들인데 한창 진행중엔 속에서 쌍욕나오는?
백사병에게 배틀라이플 금지령 .dice 1 100. = 48
ㅋㅋㅋㅋㅋㅋㅋ
이태리란 무엇일까
>>104 하지만 맹글러가 너무 찰져서 그것만 쓰게 되는걸
.dice 1 100. = 11 헤잉피 스토리 요약
치프: 니들이 날 제타 헤일로에 가둔게 아니야! 베니시드 니들이 나랑 같인거지!
그 시발 그런트 무전병 불쌍하다 못해 PTSD로 처절하게 시달리던데
치프: 아 ㅋㅋㅋㅋㅋㅋㅋ 이 새끼들이 나를 모르네 ㅋㅋㅋㅋㅋ
>>109 차라리 코버넌트처럼 계층사회면 모르겠는데
자기 잘 대해주던 엘리트, 브루트, 헌터들까지 하나하나 처참히 살해당하고
대장에 부대장까지 치프가 물리적으로 다 지랄하네 본성 옆으로 보내준 바람에
지가 최선임이 된 그런트 선전장교...
코타나가 못 죽인 부르트 퍼지, 치프가 마저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배니시드 이 새끼들이
치프를 몰라서 덤볐다에
100 연방 크레딧
>>112 하지만 치프를 보고 살아남은 코붕이들이 없는걸
거기다가 걔들 스파르탄IV들 도륙내며 존나 방심하고 있었고 ㅋㅋㅋ
근데 이런 스파르탄 있으면 존나 웃기겠다
II나 III 계통인데, 유전자에 뭔 지랄이 났는지는 모르겠으나
성능은 다른 스파르탄보다 더 좋은데 키랑 체구가 그대로인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스콜피온 안나온 게 다행이지
스콜피온 한 대 있었으면
배니시드는 그날로 멸망이었어
>>115 헤인피 스토리가 사실 UNSC 함대가 생존해서 계속 궤도지원 던져준다는 컨셉이었는데
그러면 배니시드가 살아남을수가 없으니까 게임 개발 완료단계에서 제거해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레니게이드는 윈도우 7에서는 잘 굴러가지도 않고, 오프닝만 나와........
그러고보니 설정상 '공식' 난이도는 쉬움인건가?
전설은 그냥 자기 고문하려고 하는 난이도인거고
솔까 대충 보면 그냥
UNSC 함대는 구경하고 있는 거 같애
치프 혼자서 다 하잖아 솔직히
안 그래도 대량학살인 지상전을
전쟁범죄의 수준으로 승격시키는 치프좌...
치프가 우주전에서는 어느 참신하게 미친 함장이 보딩배틀 투입하지 않는 이상 철저하게 무력한데
땅만 밟으면 코버넌트는 그날로 줄초상을 맞고, 행정담당자는 유족들에게 편지쓰느라 철야를 하겠지
그러니까 쉬움은 치프가 한 전투고 전설은 살아남은(?) 부르트가 공포에 떨면서 전한 전투라고요?
거기 적당한 교훈 한줄 더해주고 인류제국 정훈교육 자료라 하기
그거 존나 웃겼는데
2편인가 3편인가에서
스크립트가 꼬인건지
그런트가 "푸얼로드건" 던져놓고 도망가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리트 장교: 꺄아아아아아악!!!!
인류제국 보기에 선각자는 니드 변종 취급이려나
사체님 글고보니 사체님은 최근 게임 뭐하시나요
아니면 그놈의 랑단(...) 과로 보려나
오 쟈베르님 오랜만이에요
할로. 저는 브레토니아로 기병뽕 충전하는 최근.
브레토니아의 성배 기사는 십구조가 납득갈
정도로 인간흉기 이긴 하지요
명예가전부인 말탄개...
그립읍니다 녹차의페이좌(?)
뭐가 꼬인지는 모르겠는데
존나 운 좋게
퓨얼로드건 들고 있던 그런트가 도망가는 짤
보고 존나 웃었음
엘리트 비명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 그냥
모루도 기병이하고
충격도 기병이하고
망치도 기병이하고
대괴수도 기병이하고
공성전도 기병이하는
전설의 팩션(음해)
십구조 내고도 농노들이 늘어나는거 자체가 카오스 때문이라 의심해야(어이)
근데 보통 중기병에게 치이면 많이 아프겠죠? 제가 플레이하는 거지만 보병들 체력이 쭉쭉 다네요
브레토니아의 신인 호수의 여인(릴레아스)인성은
거의 카오스 수준 이긴 하지요(...)
(엄연히 릴레아스는 질서측 신인데도...)
마운트 앤 블레이드가 기병돌격을 오히려 약화시킨 버전인가. 마운트 앤 블레이드 하면서 기병돌격 방패랑 창만 있으면 그냥 막히는 건줄 알았음.
많이 아프면 통각이 살아있을 정도 부상이니 그나마 다행 아닐까요?
>>123 대체 얼마나 두려웠으면 대전차화기 들고 그렇게 빤스런을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릴레아스는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한게 꼬인거긴 함. 느그쉬 부활도 뭐 카오스 물량보니까 이해는 되고;;;;;
>>138 현실보다 강화된거도 있고 약화된거도 있습니다.(적당)
마앤블 기병은 많이 약화되고도
무시무시하죠
엔드타임은 최선을 다했지만 억까이긴 했지요(..)
(질서측 입장에서는...)
기사가 일정수모이면
산에서의 로독과 공성전빼고 두려울게없는 스와디아....
강화: 말 두려움이 사라짐.(...)
약화: 인간 두려움도 사라짐.(...)
브레통은 그놈의 십구조만 아녔음 그래도 괜찮았을 것 같기도 하고... 성배기사나 왕같은 상위층은 인성이 좋은 얘들이라고 하니까.
인성이나쁘면 성배기사가 못되는 구조기도하고(?)
그래서 그나마 버티는거기도하고...
제대로 방진 짜는거 아니면 방패째로 날아가서 처박히는건가. 많이 아프겠군...
>>148 아 십구조 갈겨도 남은 1로 충분히 먹고사는 구조라 그렇습니다
테라포밍한 울쑤안에 사는 엘프들도 브레통 땅 부러워할 정도로요 ㅇㅇ
>>151 영양실조 시달리는 농노들 보면 말그대로 '간신히 먹고 사는'정도지 싶지만요. 한 십팔조 정도만 되도 괜찮을 것 같은데.
울쑤안 최대 수입품: 브레통산 포도주
>>152 ㄴㄴ 그건 농노들이 애를 너무 많이 무계획적으로 싸질러서 생긴 스스로 불러온 재앙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그러니까 햄타지 농법이 얼마나 뛰어난지 애매해도 어쨌든 그 1할에서 먹고 심어서 다시 그 10할이 연작 보장 되는 땅이에요?
아 햄탈 기병은 사실 너?프먹은게 있다던대요
차징맞고 날아가서 일어나는동안은 일시무적이 걸려서
추가뎀이 안들어간다던대(?)
추가타 안들어가도 부대가 갈리는 후방차징에 찬사를(아무말)
체고 180에 체중 900kg 나가는 짐승새키가 마갑 두르고 갑주 두른 주인놈 등에 얹고 시속 5~60 km로 들이받는 힘이 창끝 한점에 집중되는 정도의 위력인 데스웅
호수의 여인(릴레아스)의 축복이 대단하긴 하지요...
나콘
(중기병의 직접돌격은)
무식하게 딴딴한놈들이
유령도 찢어발기는 마법(물리)공격을 하면서
지치지도않음(...)
기병돌격맞고 날아갈때 살아있어도 말발굽에 밟히면 거의 확실히 죽겠군. 많이 아프겠다.
브레통이 기사 중점메타가 아니라 보병중점 물량메타 가면 어느 정도로 불어나는겨
>>155 네 그것도 밑으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연작을 넘어서 정글식 이기작 삼기작씩 하는 경우도 있으요
>>162 이게 나온게 최후의 브레토니아 내전이거든요?
말로보르가 농민웨이브에 화약무기 조금 섞으니까
성배기사들이랑 팔라딘들이 백날천날 몸비틀어도 질량에 좆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귀족들만 기사 돌려먹는게 아니라 능력이나 업적이 되면 농노들도 기사 되게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기는 함. 브레통 역사상 기사 된 평민or 농노들이 르팡스 포함 셋뿐이라고 하던가.
>>163 귀쟁이 여신이 진짜 교리 잘못 잡은거 같은데(착란)
+ 프랑스놈들은 이걸 직선이 아니라 사다리꼴(사선)대형으로 들이받는다
들이받히면 충격랑을 몰빵당해서 죽고
밟히면 그부분만 부러지고 산다 카더라(?)
십구조를 내는데 먹고 살수있는 땅 헬레통(끄덕)
게임에서는 방패들고 와드세이브 들고 돌격하면 어지간한 총병들은 걍 쓸어버리지만.
다섯번째 카오스신 릴레아스가 나빠
사실 말로보드도 존나 인생 기구하긴 한데 능력은 개쩔었던 것이
화약무기 진짜 조금 섞은 농노떼거리 가지고 브레통 기사들을 모조리 족쳤으요
애초에 얘 모티브가 그거기도 하고, 블랙 프린스
말로부드가 깽판 칠 수 있던게 카오스랑 뱀파이어랑 암튼 손잡지 말아야 할 얘들이랑 다 손잡았던가.
농노들 영양실조가 농노들 자업자득도 있나. 하긴 저 시기에 피임이 쉽진 않겠지.
역설적으로 브레통 기사가 그만큼 안 세면 평소 농노들 민회(...) 처리도 안 된단거 아니오
>>173 ㄴㄴ 나가쉬 계통이랑 손잡았고
강령술 하나 안쓰고 나머진 그냥 모조리 본인 능력
근데 그정도로 농노들이 불어났으면 브레통 기사들이 인성과는 별개로 평소에는 잘 지켜주는 편이긴 한게 맞나보네.
>>175 ㅇㅇ 그래서 농노 쪽수가 존나게 많아가지고 기사들이 역설적이게도 권력이 존나 강한건데
브레토니아 XX영지 갤러리 주딱이 영주고 파딱이 기사들...
>>177 '흔한' 브레토니아 귀족들의 일상
혼자서 말타고 영지 순회하며 괴물들, 오크 군세, 스케이븐, 비스트맨, 가끔은 우드엘프까지
기타등등 다 썰어죽이기
브레통 소설보면 기사들 인성이 말탄개에 농노들 진짜 노예로 부려먹던데. 릴레기 얜 기왕 써먹을거면 인성교육도 더 신경쓰지는.
우드엘프도 에코파시스트 수준인게 햄탈워
세겨이긴 했지요...
귀쟁이 여신이 브레통 여신 아니었던가?
>>180 아 그것도 소설따라 다 다르고
옛날 소설에서도 말은 그렇게 해도 대우는 좋으며
일단 최신이랑 후기 소설에는 기사들이 다들 성인, 성녀들임
보통 농노 등쳐먹는게 '영주 대리' '기사 대리' 자칭하는 농노들이라는 것도 나왔고
그 뭐라고 해야하지, 브레통 지배계급의 뇌가 너무 청순해서...
역으로 농노들에게 등쳐먹히는 구조기도 하고
착륙
마왕이다
잡아먹어야지
.dice 1 100. = 42
>>186자르고 토막내기
.dice 1 100. = 82 우엘 그래도 그 뭐더라 단체로 미쳐 날뛰는 때 제외하면 브레통이랑 대체로 협력이던가.
안착
오펠른이다
잡아먹어야지 .dice 1 100. = 26
사체님 글고보니 마운트 앤 블레이드랑 토탈워 하면서 궁금했던건데 본격적으로 방진짜는거 아니면 방패랑 창 들어도 그냥 몸통박치기로 날아가는게 보통인가요.
의외의 사실이지만 보병 방진에 정면돌격하는 경우는 특이한 경우입니다
직접 충돌한 사람 몇명이 날아가거나 해도 대열 유지 성공하면 결국 밀도 등 여러가지 때문에 전체적으로 피 더 보는게 기병이라(...)
문제는 직접 박히면 죽는거 아는데 대열 이탈 안하게 하는게 뭐같이 또 힘든거고.
기병돌격을 장창방진에 꼬라박으면->뒤짐
방진은->얘도 뒤짐
도망안침?-> 그게 힘든점
결국 누가누가 더 가오넘치고
손해를 각오하느냐 싸움(아무말)
결국 페이커 같은 각잡는 안목이 필요(적당)
근대 기병이 존나게 비싸니까
보통 우회하거나
정 안되면 모서리에 갖다박는거고()
애초에 방진시대, 그것도 기병 전투는 '꼬라박기 전에 방진이 무너지냐' 아니면 '꼬라박고 기병대가 무너지냐'
둘 중 하나입니다, 둘 다 아니면 모두가 처참한 피해를 입는겁니다
안무너지면 스위스
무너지면 이탈리아 아닙니까(폭언)
보병방진 때려죽여도 안내려옵니다(?)
죽고 다친 병사들 생각은 다르지만 공멸해주는거만으로도 기병 손해고
? 스페인 태르시오는 거진 이탈리아인인데용
공멸하면 손해가아니라 패배애오
기병은 창,방진은 방패이긴 하지요...
>>203 전투를 딱 그 둘만 하는게 아니면 완전히 패배인가는 또 모르니까요.(적당)
진짜여?
내가 또 밈에 먹혔구나(이마탁)
이탈리아 용병대가 무시받는데 존시나 강했으요
제노바 석궁병 ;;;
이탈리아 군인은 자기고향은 지키는것은 좋아함
당장 롬멜만 해도 고위 장교들 상태를 깠지 병사는 잘 싸운다 했고(...)
>>210 그건 좀 걸러들어야 하는게
결론: 그러니 지휘권 내놔
인거라서
대충 싸우는 이유가 중요한것
>>211 독일놈이 지휘권 내놔 하는 건 너무나 당연한 독일행동이니 넘어가죠(폭언)
어떤 군대던
1. 적절한 장비
2. 충분한 동기부여
이게 있으면 됩니다
즉 전투 전에 술과 노악을 충분히 잡아서 나눠주고 함락하면 셔츠를 주겠다고 한 뒤 손전등을 주면 됩니다
싸우는 이유가 여자 때문이면 존나 잘싸울것(아무말)
근데 해병들보다도 좀 더 키 작은(170대) 스파르탄2, 3 있으면 존나 웃길거 같다
PSI도 규격 안맞아서 A/X 여압복 입고다녀야 하는 불쌍한 영혼
인치가 아니라 센티로 계산되버린 스파르탄(?)
스파3은 가능성있을지도?
숙녀들을 지키기 위한 싸움 전투력 떡상(?)
스파르탄 원래 역할이 참수부대인가
뭣(뭣)
2에서도 외과수술식 때려박았는데
기괴하게 부작용 터졌다고 하면 존나 웃길거 같긴 한데 ㅋㅋㅋ
코타나: 너희들은 키도... 아 작은 건 아니네(
>>223을 떠올리고)
헬시에게 BR 한찬창 비우는게 꿈인 스파르탄
???: 그 미안한데 체구가 너무 작아서 묠니르를 개발 못...
???: PSI는 없나요?
???: 해병용 A/X 여압복 입어라... 미안하다...
동기들보다 다리가 짧아 슬픈 자여
생각해보니 말이 스파르탄 수술이지 사실 선대 회귀 아닌가(?)
타고난 재능에 더해 그 대가로 얻은 것은 스파르탄중 압도적 신체능력과 전투능력의 조합이나
키가 170cm였던 것 때문에 영원히 고통받는 불쌍한 영혼
고대 인류: 7.62mm 쓰는거보니 아니야(?)
헤일로 세계관 인류는 신체능력 너프 쳐맞았다는거 보고 생각난것
ODST에서 좋아라 하겠네여
튀어나와요 스파르탄(어이)
약간 TRPG식으로 치면
'단신' 패널티가 스파르탄이면 그래도 2M는 찍겠지 했는데 왜 이렇게 포인트를 많이 퍼주냐 했다가
'대다수 스파르탄 장비 호환 불가'라 포인트를 퍼준다는걸 환생하고 나서야 알게 된 읍읍
'작은 데몬' 소리 들을때마다 그 드립 친 코버넌트의 목을 참수해다가 혀를 뽑고 허리춤에 차고 다니는 습관이 읍읍
대충 둠가이를 헤일로 세계관에 던진다
???: 잠시만요 헬시 박사님, 시발 동기들은 묠니르 입는데 저는 계속 A/X 입고 싸우라고요? 안 그래도 단독배치되서 땅깨처럼 굴러다니는데?
??: 미안하다, 전용 장비 만들어줄려고 했는데 예산 짤렸다...
>>230 그게 유전화빔 먹고..... 스파르탄이 복구가 아니라 선조식 유전자화한 병력이었더던가 그런걸로 기억하는데
시리즈 지날수록 개쩌는 고대 문명에서 ㅈ같은 쌍놈들이 되버렸
오늘 연재를 다시 곱씹어보니
비행기 자체가 진짜 승마마냥 귀족이라면 배워야하는 필수교양이 되고 있는데
여객기는 마차가 되고
가장 큰 건 영국 항공 기사단의 엄청난 똘게이짓이죠
그런 일 하면 좋든 싫든 파급이 가는 법이라
ㅋㅋㅋㅋㅋㅋㅋ
백투더 13세기라는 소리니까 저게 ㅋㅋㅋㅋ
비단 준다고 비행기 날개잡고
뛴 애들도 정상인은 아닙니다
"그만큼 귀하긴 하지만ㅋㅋㅋㅋㅋ."
고급 인력들이 항공기사단에 몰리고 있다건가
이게 기사단이 귀족을 먼저 뽑는거랑
비행선의 대중화 비행기의 고급화를 합쳐보니
귀족 교양에 항공기 운전이 추가된것 같애
즉 제다이마냥 이제 기사는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건가
그니까 종자랑 같이 비행기 타다가
이젝트 누르면서 공중강하 한다고(?)
비행기가 그만큼 새롭고 고급진 기술이라는 인정을
받는 겁니다.
르네상스-벨에코프-(금괴어장시점)으로 이어지는 황금기라니
사실 비행선과 비행기중 누가더 혁신적이야 이러면
비행기가 더 혁신적으로 보이긴함
비행선은 좀 옆으로 길쭉하게 만든 기구로 보이니까
지금도 기술혁신의 결정체인데 어장 시점은 그보다 더 옛날이니 말할 필요도 없나
더 정확히는
'기사'에 어울리는 장비로 보이죠
오직 파일럿과 애마로만 이루어져있으니
근데 진짜 운치 죽이긴 하네
제타 헤일로 베이스에 치프 주차해두고 밥먹는 중인데
배경소리랑 섞어서 진짜 제타 헤일로에서 짬먹는 치프같음 ㅋㅋㅋ
사실 비행선도
고급화 일등석 테라스&관람석 나온 사점에서
우리가 아는 비행선은 절대 아님ㅋㅋㅋㅋㅋ
공중항모와 수상기가 필요한 이유
비행선과 배가 서로를 뜯어먹기 위해서 필요함
번역이 좆박아서 그렇긴 하지, 충분히 운치 넘치는 오픈월드다
>>253 ㄹㅇㅋㅋ
나중에는 크루즈선 나오지 않을까
그게, 스피놀라가 남부 네덜란드 전역때 이끌던 2만 있죠? 그거 5000명이 제노바 공국군입니다
제노바?갑자기?
그 애초에 남부 이탈리아는 존나 오랫동안 스페인 영향권이었으요
헤인피는 AS만 잘했어도 욕먹을 겜은 아니었음
ㅇㅇ.
근데 갑자기 든 생각인데, 오히려 현대전에서는 덩치 커지면 불이익만 느는거 아닌가
비행선이 필요한 이유
이런 경치를 하늘에서 구경하는건
열기구는 불편하고 비행기는 빠르고 헬기는 시끄러움
헤인피 하니까 생각난것 거기 나온 신형 호위함은 맥건이 아니라 에너지 무기가 달렸다 카던데 그거 위력 어느정도지
덩치 너무 커서 그런트들은 엄폐하는데
엄폐 못하고 벌집된 브루트랑 엘리트 보면서 든 생각임...
요즘 현대전은 적당한 크키가 유리한 시대가는 하지요
>>261 그건 알쥬
>>263 덩치가 작으면 피지컬도 감소하니 트레이드오프가 있음
>>265 그 뭐라고 해야하지 4,5 넘어오면서 생긴거 대다수가 '콜 교전수칙' 당해서
없다고 보는게 맞...
덩치가 극단적이면 불리해지는게 현대전
>>268 압축마냥 피지컬 유지가능하다는 가정 하에 ㅇㅇ
스페인이 로크루아에서 고작 2만 날려먹은걸로 군사전통 날아간 이유) 최후까지 저항하던 2개 연대가 스페인군 부사관단이었다.
만약 원거리 전만 할거면 작은게 유리하지만
백병전 할거면 동일 피지컬이면 덩치 큰게 더 유리하쥬?
사유: 더 키큰놈이 찍어누를수 있다
샤워하면서 생각해봤는데
>>233은 정보국 긴빠이 안건이 아닐까
???: 제가 찾던 노블6 후임 여기있었네요 ㅎㅎ
스파르탄으로 히트맨 캠페인을 할 수 있다고(아무말)
키가 크면 시야확보도 유리하고, 장애물 넘기도 편하고, 등등?
전투적인 이익도 있지만
다윗 앞에선 골리앗마냥 낫닝겐과 만나는 억까가 아닌한
삼리적 압박감이 상당하거든요 피지컬이 크면 일단은
근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존나 웃기긴 하겠다 ㅋㅋㅋㅋ
'기합찬 고대인류의 유전자가 선조식 개조를 거부한 나머지'
키가 안 커서 '개조 실패 사례'로 남은 34번째 스파르탄
남들은 14살에 시술받으니까 2m가 넘어가는데
지 혼자 그 키 그대로고
성장기 끝나고 나서야 170cm가 겨우 된 불쌍한 스파르탄
???: 조상님 씨발 조상님...
암튼 백사병한테 시리즈의 제냥꾼 적극추천
님이 생각하는 판타지와 결합된 현대기술이 꽤 적극적으로 나옴
거대한 고대인류중에서 유독 작았던 고대인류의 후손인가보죠.......
>>279 애초에 다 읽고 있으요
요즘은 안 읽고 있긴 한데 하여튼
사실 그래서 묠니르 아머가 씹사기인 거구요(.....)
ㄹㅇㅋㅋ
사실 진짜 기합 넘치는 건
해병들임
해병 아무나 포탑 태우고
적당히 달려보면
미트쵸퍼가 따로 없음
워트호그 하나로 ㅅㅂ 지상전의 제왕이 되는
그 뽕맛은 ㅅㅂㅋㅋㅋㅋㅋㅋ
날붙이 한자루로 삶을 뛰어넘어 열병기를 패배시키는 이야기에 끌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
오펠른이 맛있어서 .dice 1 100. = 42
그것이, 꼴림픽이니까(끄덕)
오펠른의 맛 .dice 50 100. = 74
몸뚱이로 내리쳐 깨뜨렸는가? 깨뜨리고 깨뜨리며 깨어졌는가! .dice 1 100. = 61
사악한 오펠른!!!!!!
중순양함 줘(?) .dice 1 100. = 72
킹치만 영국식 문명 계승론에 의하면
>>291은 가장 문명인다운 전투방식인걸!
시민사회론의 연장
써와 콘
사실이잖아요!
오펠른 미사일
화력 .dice 1 100. = 100
명중률 .dice 1 100. = 99
생산비용 .dice 1 100. = 7
뭣
우주명작 오펠른 미사일
항공 척탄병은 대충 코만도 비스무리한건가
오펠른 미사일을 구입한 나라
국력 .dice 1 100. = 59
인구 .dice 1 100. = 48
간단히 말하면
본 세계선에서
공수부대를 항공척탄병이라고 부르고
공군 조종사를 항공기사단이라고 부르는 겁니다
기이한 탄생 과정으로 인한
용어 변화가 있었습니다(....)
낭만이 안죽어서 생긴 여파인가(...)
호오오오
하지만 오히려 좋아
낭만의 세기라고 빈정거리는건 많이 줄고 진짜 찐으로 낭만넘치는 세계라서 좋아요.
뭐 애초에 사체씨 어장들 자체가 전반적으로 희망적인 방향으로 가는편이라서 좋아하는거지만요.
어디서 봤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성종시기에 호랑이 가죽이 만단위로 창고에서 썩어가고 있다는 카더라를 본 기억이 있는데.
그정도 양이면 전근대에선 어느정도의 재산임?
가죽이 만단위면.......
은으로 백만냥은 우습게 넘죠?
먀오오오오오오
괭이다 괭이
참치캔을 던진다 .dice 1 100. = 46
대략 전함 4척값이요
벵갈산이 장당 5파운드, 남중국산이 그 열배, 풀린적도 없는 시베라아산은...
그리고 반도호랑이는 시베리아산 이네요...
뭣(뭣)
장당 400파운드도 나오지 않을까?
숄을 만들 분량의 시베리아산 흑담비 모피가 200파운드였으니까
대략 은 400만파운드
(이게 다 얼마지?)
숫놈 호랑이 가죽 가져다가 장인어른 카페트 만들어드리면 진짜 족간지겟는데요,.
걍 한반도~만주서 호랑이 사냥 하는거 자체가 좀 개쩌는 상남자 귀족들의 놀이아님?
당대 독일 최대 은행이었던 베를린 할인은행 전체 자본금의 2배...
(마르크로 6억)
근데 호랑이 가죽도 현물이니 담보대출해서 뻠삥할수 있는거 아님?
그리고 주인공 예치금의 10퍼도 안되네요(미침)
반대로 생각하는거다
예치금이 10프로 늘어난다고(?)
상등품 홍삼이 균일가 은 10냥이라는 소리를
듣고 다리가 풀려
은과 금을 궤짝째로 들어나르기 시작하는
왕서방들과
눈물 연기 들어가는 내시들 콩
호에에
농담이 아니라 광저우가 찐 아사리판이었겠는데(.....)
(당대 독일 최신예함인 나사우급 전함 20척을 지를 수 있는 돈이다)
한정판 맛보기만 제공한 악질 조선인들(음해)
조선 왕실이 망했구나 했으려나
그리고 그 두 배를 들고온 조선 분조(시작도 안함)
그리고 조선식 도자기도 들고온 조선분조
저 돈이 감이 잘 안오시는 분들을 위한 조언: 저 돈이면 독일 산업계 전체 살 수 있다
오...
크루프고 지멘스고 블룸포스고 라인메탈이고 전부 다
그래서 실제로 사서 뇌파먹 가능함?
전함 특) 건조~완공에 고숙련 노동자가 5~10만 단위로 필요함
>>343 뇌파먹이 아니라 저 돈 던지는 순간부터 주인님이에요
'힘'만 있으면 뇌파먹 가능할듯
없으면?강도질이고
돈이 아니라 현물이면?
금산분리따위 없던 시절이란 걸 명심하십쇼
시발.
난 이제 조선이 가난하다는 말은 안믿기로 했다.
파면 팔수록 뭐가 기어나와
그니까 결혼 잘하면 된다고(잘못된 이해)
>>347 축하드립니다! 독일은 조선 왕실의 영지가 되었습니다!
대충 왕실 결혼(아무말)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중국의 해금정책에 은근 조선도 욕 많이본거 아님?
수요가 전부 중앙정부로만 통하니까 남방쪽 수요랑 직거래를 못뚫은거잖슴?(밀수는 별도)
그리고 그 돈의 근 세배를 영국에 던진 남자가 우리
주인공입니다(....)
잠깐, 근데 저돈이 툭하고 솟아나면 독일 혼자 공황 탈출 아님?
동방의 왕가랑 결혼동맹을 맺었더니
지참금으로 보내준 호랑이 가죽으로 공황탈출 했다(아무말)
그렇게 개같이 재개돠 삼제동맹(?)
>>354진짜 야수의 심장이다...진짜배기 야수의 심장이야...
따지고보면 자기 인생이아니라 집안까지 걸린 재산인데 영국의 뭘 믿고 영국에 다 때려박음?
(A:산업혁명의 심장을 믿고)
사실 집안은 안걸렸어요
왜냐면 끝까지 좀 큰 용돈(...) 범위에서 금 던진거라
수요-공급의 지엄한 법칙에 따라서 창고에서 썩어가던 호피가 실제로 저 값을 다 챙길수 있느냐는 전혀 다른 문제지만.
진짜 조선에 뭐가 많았네요.
>>359아, 집안은 박은걸로 크게 딴다음에 추가로 걸었었지(분조)
금괴,도자기,모피,인삼 등 있는게 많은 조선(...)
저 현물만 있어도 독일에 대한 경제적 신뢰도?가 상승할테니
그것만으로도 산소호흡기 정도는 되지 않을까요?
절반만 챙겨도 베를린 할인은행 (당시 독일 철강과 전기, 조선, 석탄산업의 최대주주)을 인수 가능한 돈인 데스웅
참고로 주인공은 필살기는 안썼으요
그게 뭐냐면
그
지금도 먹는
우황청심환이라고
영국을 금괴로 후려친 뒤 우람한 미래지식으로 깔아뭉개서 님이 없는 세상은 더이상 상상도 할 수 없어요.를 하게 만든 상남자.(왜곡 있...나?)
대충 호랑이 가죽 2천장 정도면 얘를 테마로 궁전 만들어도 되는거 아님?
그 호박궁인가 뭐시기 같은것처럼
거스름돈으로 따라오는 러시아 개발권
오펠른에게 주인공이
우황청심환까지
팔아치운 케이스를
던져보자 .dice 1 100. = 63
>>355그건 무리다
독일-오헝 경제는 한덩어리다
그래서 오헝경제도 살아난다(?)
어장내 독일은 비행선 산업 하나로 공황 벗어난건가
합스부르크와 조선 왕가면
결혼 할 자격이 있나
갑자기 생각난건데
아스피린과 동갑인 까스활명수씨는 지금 뭐할까
자격이라 하긴 애매하고
그 합스부르크의 깐깐한 눈높이를 만족시킬수 있나
>>373 둘다 개틀딱인데다 존나 명줄 긴 가문이라는 시점에서 격차 없으요
애초에 어장 전주이씨-작센코부르타도 하향혼임 ㅋㅋㅋㅋㅋ
종교 문화차이는 알아서 해결하면 됨
전주이씨 역사는 무려 고려중기부터 시작이긴 하지요...
(이의방...)
조선도 세조-인조 정도 아니면
어지간하면 장자계승으로 간건가?
형식상으로라도 양자 입적 했으니?
기름부음 받을때 선비들의 반발을 어떻게 해결하냐의 문제가 있을것 같긴 한데
조선이면 대강 선제후국 취급이여서 대강 비텔스바흐보다 약간 밑급일거여서
뭐 중화재국 체제를 제대로 이해를 못하면
선제후국 취급이 될수도 있긴한데
그건 외교적인 수사 따라서 달라진다로
사실 조공제도란게
이게 뭐시여 소리 나올정도로
신기한 제도고
융커들은 6억마르크 쳐줄테니까 해군 팔라고 하면 팔지 않을까 (?)
오펠른에게
우황청심환까지 처리해서
천만 파운드 맞추면 어떨까란
의견을 보내본다 .dice 1 100. = 79
조공체제를...
일종의 봉건계약으로 인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호오호오
유럽인들은 조공체체를 잘 이해하지 못하긴 하지요...
(동아시아와 유럽의 문화적 차이가 커서 어쩔 수
없긴 한데...)
변경백? 맞나? 그 왜구 막는?
조공책봉은 사실 이걸
한국인한테 설명해도 이해하기 어려운데
봉건시대텼던 유럽인들에게 설명하면...
프랑스가 신롬에서 이탈한게 정확히 언제인지는 애매한데 거의 천년전이여서 이걸 대입하기도 그렇고
왕조 의미로도
선물 주고받던 네이티브들이 더 잘 이해할 느낌
신롬 카이져가 군주중에서 의전서열이 제일 위긴 했는데 그렇다고 혼자서 천외천에 위치하는지 않았고
교황도 존재했으니
그리고 서유럽에서는 그리스 황제 운운하긴
했어도 엄연히 정통로마 황제인 동로마 황제도
15세기 까지는 존재하긴 했지요
호환 잘 안된다는건 이해완료(?)
이무렵 유럽인들은 중화질서를 대강 황제가 로마제국판도를 직할령으로 들고있는 신롬으로 이해할겁니다
조선은 대강 저지대+서독+덴마크 들고있는 선제후 왕국이고
생각해보니 호러긴 하네 황제체급인데 고작선제후A랑 로마제국판도가 본토인 신롬카이져
쨌든 결론은 이거입니다
아마 기름부움 받고 결혼하러가면 서세동점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러면 대강 비텔스바흐 바로 밑취급일거고
상호 대등이면 호엔촐레른이나 하노버일거고 오히려 동세서점이면 합스나 보르본일거고 그이상일수도 있고
아예 꼬이면 독일계소국 왕조취급이나 망해버린 이탈리아소국 왕실급까지도 갈수 있는데 여기는 조선 체급이 체급이여서 진짜 개막장으로 꼬여야 갈거고
사실 이것도 프로파간다 어떻게 돌리느냐에 따라 다른데다가
둘이 만날 즈음이면 뭔 지랄판이랑 지랄판도가 일어났을지 모르니 대충 격은 어느정고 맞는다는거로
서양 의전서열 측정 전문(?) 교황청 기준으로 대교구 둘(아무말)
흐으음
어찌 프로파간다 잘 돌리면
멸망한 비잔티움급으로 돌릴수 있지 않을까
서쪽의 중화는 유목민에게망했지만
진정한 중화가 살아있었으니...
명조면 합스부르크도 쩌리시절이라 만날수가 없고
청조면 비잔틴 코스프레 가능하긴 함 ㅋㅋㅋㅋㅋ
합수부르크가 스페인과 신롬을 모두 먹은
시기는 거의 명나라 말기이긴 하네요
워트호그 런은 근본이다...
고려가 안망한 상태로 쭉 내려온 상태면
합스부르크가 무릎 꿇어야하지 않나(?)
와! 진짜 천년왕조!
고려가 안망하고 쭉 내려온 상태려면 일단
주원장이 태어나지 않았다고 하면 되려나(아무말)
이성계가 반역 안하고 이성계 딸이랑 결혼하면 되나
왕씨 고려... 서양에 킹으로 번역되는 찐빠(?)
고려의 태조 'gun king'이라고(아무말)
>>411 러시아: 짜르 대포가 나라를 세웠다고?
오랜만에 어장 와서 정주행하니 이탈리아는 이탈리아한 건에 관하여
저건 전통이지 응
이딴리아!
모닝닝
모닝 아무짤(?)
(대충 어디선가 들리는 전차 기동음)
서구권전차>= 동구권전차> 중국전차
이런식이라고 했던가
사실 양놈들이 보기에 한국은 2천년간 왕조교체만 이루어진 로마급 역사를 자랑하는 나라인것(?)
그러고보니 코버넌트가 지상전 좆발린 것 중에
플라즈마 화기의 저열한 명중률이랑 사거리 그리고 전투지속력도 한몫하지 않았을까
위력 하나에 올인한거?
>>422 ㅇㅇ 위력 하나에 올인했는데
문제는 플라즈마 탄자 한 발이나 한탄창 비우기나 그게 그거라는거고
개인적으로는 상대가 너무 쉬워서 그런거 아닐까
인류같은 하드코어 전쟁광들 만나기 전까지는 그런 무기로 통했겠지
대개 케이스는 그걸로 힘자랑하면 대충 됫을테고
그리고 사실 묘사상 죽창대전인게
엘리트도 보호막 떨어지면 7mm 한방에 꿱이고
부르트도 7mm 한방에 꿱...
도대체 탄자를 뭐로 만든거야
장수만세 나토탄이니까 열화우라늄인가 텅스텐인가 뭐 대충 그런건가(벅벅)
그거요?????
설정상
탄자가
티타늄A3인데
이거 UNSC 우주선 함체에도 들어갑니다
그냥 코버넌트 갑옷이 방탄 안 되는 쪽은 아니겠...읍읍
오오...
사실 코버넌트 플라즈마 화기의 저열한 명중률은
크게 두가지 이유인데
1, 그런트는 노예 계급이라 사격 훈련 따위는 하지 않는다
2, 기본적인 전자기학 이론 따위는 좆까버린 상황에서
아무튼 플라즈마인 데스웅(....)으로 설계된 놈이라 애초
부터 안정도가 좆박았다
(아무튼 대충 플라즈마에 이르는 이론적 배경을 대충 선조 기술로 생략하기의 권)
무게 줄이고 하려면 우주선 함체에도 티타늄 합금 쓰는게 맞는데 총알에 쓸 정도면 어디서 또 끝내주게 캐나보네요
A, 기초적인 전자기학 이론 따위도 좆까버렸는데
대체 뭔 수로 그걸 만듬?????
B, 선조놀로지
답지만 보고 문제를 해결하면 문제는 해결해도 딱 그거만 가능하니깐
근데 답지가 존나 많음
미치고 환장할 상황인거지 ㅋㅋㅋㅋ
그리고 설정상
코버넌트는
기술개발이 선조 유물 연구에서 파생되고
선조 유물 연구 자체가 종교활동이라
해석 자체가 굉장히 딱딱하고 고정적이라는
단점도 있음.
그 선조제 인공지능들도 코버넌트 하는 짓 보고 속터지지 않았나
뭐였지 엘리트급은 되야 해병급 숙련도였던가
그 산시움놈들이 상헬리쪽에 일부러 관련 이론지식 안 푼건 아니겠죠?
그 마칩이랑 비비는 엘리트 걔 누구더라...
아 그러고보니 어제 인피니티 하다가 적이지만 가장 장렬했던 죽음
몸에 플라즈마 수류탄이 붙으니까
동료들이라도 살리려고 투신자살... 하던 한 부르트
ㅇㅇ
저게 사람이여 스크립트여
스크립트인데 장렬한 죽음들이 많음
근거리에서 플라즈마 붙이니까 같이죽자며 달려들던 보호막 꺼진 엘리트라던가
와 그걸 다 짜뒀단건데
위협사격 날리니까 수류탄 격발미숙으로
활성화된 수류탄 발밑에 던지고 지만 도망가서
분대 전체를 폭사시킨 그런트도 있음 ㅋㅋㅋㅋ
ONI 요원인가
신체 능력은 마이너부터
이미 스파르탄급인데
전투 기술까지 고려하면
울트라급은 되야한다던가
그렇습니다
스파르탄 기준으로(.....)
근데 울트라급 엘리트면
시발 코버넌트는 좆된 겁니다
(ㄹㅇ)
사실 급 낮은 엘리트들은 지 혈기 못이겨서 해병보다도 전투력 딸리는 경우가 많고...
>>451 ㄹㅇ 별 단 놈이 해병들 총구 안에 들어왔다는건뎈ㅋㅋㅋ
주임원사님한테 발맞추는게 가능한 엘리트면 4성장군급에서도 한두명이려나요
맛칲급 엘리트는
작중 통틀어서
텔 바담 밖에 읎어요
그럼 그게 한두명이 아니라 한명이고 그게 텔 바담인가 뭔가 하는 상헬리인가부네.
애초에 맛칲이 억제되는 이유가
우주 나가면 무능하다랑
전략-전술단위 지휘를 할 수 없다는거지
전투기술 단위에서는 어음...
한명이라도 있는게 상헬리 개쩌러인거같긴 하지만
코버넌트 제일의 상식인니뮤ㅠ
사실상 군대가 아니라 종교 믿는 싸움 좀 하는 사람 모임이요?
기계교가 존나 좋아할
UNSC 유물 하나 더 있다.
"팰리컨"
........이 시발 것은 대체 어떻게 나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중비 일정 이상이면 어떤 모양이든 날 수 이따!
펠리컨..? (위키보고) 진짜 개쩌는 추력만 있으면 바윗덩어리라도 날라다닐수있다는 산증인이네요..
수송기:(설정상 100톤이 넘어가는 애들도 들고옴)
(시발 대체 뭔짓을 한거야)
근데 스파르탄 갑옷에 있는게 방어막이었나?
펠리컨 얘 날개는 무기장착용으로 달아논거죠?
>>467 SPI는 능동위장, 묠니르는 방어막에 근력증강
기계교가 이거 보면
엌ㅋㅋㅋㅋㅋㅋ
조상님들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배껴볼거야
100톤 이상이면 시발
밀리타룸에서도 쌉 현역이잖아 엠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둘다 키가 2M는 되야하는 슈퍼솔저나 입을 수 있다는 사소한 문제가 있으요
이름이 묠니르 갑옷이었군
>>470 밀리타룸이 드랍킵이나 아에 수십km짜리 수송선을 꼬라박는 짓으로 강습을 잘하는데
이러면 반농반진으로 전술운용 폭이 존나 올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르퀘부스 강습기가 제조불가 판정받고 현역 해제됐을때 질질 짠게 걔들이었는데 ㅋㅋㅋ
수송능력 쩌는 건쉽이란데서 아밀이 사랑할 기체네요
성남 모 군수공장: 저 박사가 왜 170cm 남성용 묠니르를 계속 발주하냐
>>474 저런 기체 원조격?인 발키리 실직자 되는 소리가 들린다 씹 ㅋㅋㅋ
이게 묠니르 크기가 못 줄어든 이유가 있었는데
비용문제 말고도 그 뭐였지, 반응로 크기 문제였던가
>>471 묠니르 갑옷 정도면 스마도 입을수 있겠지
...아닌가 갑옷이 박살나나?
>>4789 맛칲이 스마보다 꽤 작아서 못입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헤일로의 전쟁이 끝나면
경량화-약화 묠니르 갑옷을 산업용으로 쓸수 있지 않을까?
ONI의 우울, 스파르탄들 중 '무조건 이기는' 치프와 쌍벽을 이룰 '무조건 죽이는' 최강의 패를 뽑았는데
정작 입혀줄 묠니르를 못 구해서...
사람 일이십명이랑 별개로 주력전차1대+경차량 두개를 실어나를수있다는데서 와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위함이 엄청 싸진건가(어이)
인간사이즈 중장비면 수요가 넘칠듯한 이느낌
>>481 이미 흐룬팅이라고 보병단위에서도 강화외골격 탑승로봇 굴러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전쟁 시점에서도 ㅇㅇ
UNSC의 기합찬 육상전력을 보면
이 쪽 본좌인 아밀도 좋아할만한
장비가 꽤 많음
그래서 존나 웃김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487 농담이 아니라 땍띠껄-아밀을 베이스로 온갖 SF들 섞어서 시작한게 UNSC 해병대였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스콜피온 전차?
UNSC 해병대로 아밀 배껴가니까 오고가는 정이 있어야 한다며
하르코니 워호크, 엘리시안 강하병단이 출시되며 번지랑 지땁이 짝짜꿍해서
스타쉽 트루퍼스: 열심히 베끼면서 커지거라(?)
저걸 기계교에서 만들면 리만러스1대+센티널 2대에 그거 조종하고 호위할 가드맨 20명정도 실어나르게 만들거같은데 걍 강행정찰용이건 트러블슈팅용이건 무시못하는 전력 아녀요>?
근데 살아남은 동기들은 수술 끝나고 2~3m짜리 거인이 됐는데
본인 혼자서만 키 140cm, 150cm라 누가 봐도 좀 소년병스러운 당사자의 기분은 어떨까
일단 자신을 존나 불쌍하게 보는 사람들은 둘째치고 헬시를 쏴버리고 싶은 깊은 충동에 시달릴거 같은데
>>492 애초에 저거로 센티널 6대 실어나르면 타이탄도 위험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티널 셋이 뭉치면 타이탄 사냥해볼만한 전력이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콜옵 AW의 다각전차가 제일 꼴리던데(?)
Q, 공수전차인데 70톤이 넘어가는데 이거 어쩌지?
A, 120톤을 실을 수 있는 수송기를 만든다
(테크노쿠스 웃음소리)
>>496 (고대의 STC 설계도를 발견한 마구스들이 누전과 과전압으로 집단-절정사하는 슬라네쉬조차 기겁할 광경)
센티널이 샌건가 3기로 타이탄 잡는거 보면
얼굴도 좀더 애기애기하게 변해서 15살이상으로는 절대 안보이게되면 개쩔겟네요. 슈퍼합법쇼타! 와!
과전압으로 가버렷 %기잇~
센티널 셋이서 옼스 타이탄 사냥한거 그 센티널들이 미친놈들인거 아니엇어요?
>>499 성장 다 끝나고 나서도 173이라 죽어라 주장하지만, 누가 봐도 162~164인 불쌍한 영혼
평상복 입으면 죽어도 스파르탄으로 못 알아볼 인상에 체구인데, 정작 스파르탄중에는 치프랑 같이 투탑인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이 간단한 놈들이 세요(적당)
>>501 그 센티널이 무시무시한건
개활지던 정글이던 밟을 땅만 있으면 어디든 시속 수십km로 질주하면서
기갑급 중화기를 마구 쏴재끼고, 기갑급 방어력이 있다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502 스파르탄 원래 목적으로는 최상 아닙니까
허긴 이전선의 미친놈들이 저전선에 없을리가 없기는 한데. 옼스 타이탄에 딜이 박힌다는건 엘다 타이탄이나 반역자 타이탄상대로 개겨볼수 있다는거고.
그리고 기계교가 사랑할 UNSC 유물 그 세번째
"워트호그"
이 십새끼는 물만 있어도 항속거리가 똘뱅이임
>505 ???: 묠니르
ONI: 예산이 안난다 미안하다
???: 시발 프라울러함을 줄이라고
>>506 간단히 말해서, 평지에서 두 다리로 질주하며 100km/h를 넘게 찍는 미친놈이
기갑용 중화기를 마구마구 갈기며 지형도 다 무시하고 휩쓸어버리고는
그 속도로 슈우우웅~하고 사라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드맨에게 워트호그와 보드카를(?)
즉당히 건데기만 없는 물만넣어도 돌아가는 저렴이 엔진은 그 자체로 기계교가 사랑할 무시기 아님?
근데 조낸 웃긴게 물만 넣어도 돌아간다는걸 별로 신경을 안쓸만한게
여기도 '별'을 기계류의 심장으로 굴리는지라 태울것만 넣어주면 굴러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은 파편만 부여잡았는데도 깡으로 3.N척도 문명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티널이 타이탄을 사냥하는건 보이드실드를 신들린 컨트롤로 뚫고들어와서 기갑급 중화기를 마구마구 타이탄에 갈겨버리는식으로 사냥하는건가
>>513 ㅇㅇ 그렇게 파고들어가서 타이탄 호위병력을 밟고 중화기로 날려버린 다음 공략하는거
3대는 견제를 6대는 격파를, 9대는 확킬을
대체 어느 참신하게 미친새끼가
개나소나 플라즈마 반응로(싸제 용어로 '항성 엔진')를 기갑장비 동력로로 사용하는거임?
3대로 견제도 기동성 차이로 앞쪽 한대 정면으로 돌리면 옆이나 뒤로 나머직
도는건가
>>518 ㄹㅇ 자력으로 코버넌트 쳐죽인 UNSC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가놈이 헤일로 팬이라거나(?)
UNSC가 우리 후손인지는 모르겠는데
인류제국은 UNSC후손 맞음
이 십새끼들은 아닐 수가 없음(진심)
한 4~5미터밖에 안되는 작은사이즈로 기갑급 화력을 내며 마린급 기동성을 지닌 '기갑' 이니까 거대괴수를 사냥하는 사람처럼 구는거구나
헤일로 세계에 인류제국과 통하는 포탈이 열리면 인류제국입장선 UNSC가 그저 귀여워 죽겟네요.
>>522 ㅇㅇ 빙글빙글 돌고 속도랑 투창질로 유린하며 거대괴수 쓰러뜨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깡공방으론 절대 상대가 안되는거 맞는데 타이탄급 잡는 마린처럼 구는거면 뭐. 납득이 가네요.
근데 노획한 코버넌트 제독 망토 휘날리고 다니는 캐릭터 있으면 멋지지 않을까
>>526 ㅇㅇ 중화기도 가볍게 씹어버리는 장갑에
직선 평야질주면 100km/h가 넘고 그 어떠한 지형도 그 속도 유지하며 돌파까지 가능한데
크기도 꽤 작아서 은엄폐까지 된다? 어음...
아밀 정훈교육에도 심심하면 등장하겟다. UNSC가 코버넌트 상대로 보여준 투지는. 평행세계의 우리 조상님들도 존나 존나 개쩌는 기합과 투지의 소유자셧다! 하고.
6대 격파나 9대 확킬도 3대로 하던 짓을 3대 두세조로 하니까 상대 방어 뚫어버릴 화력이란거고
물론 타이탄급의 화력은 그냥 있는 게 아니라서
뺑뺑이 돌다 수틀리면 좆된다는 사소한
문제가 있지만
그것은 기합으로 극복하면 된다
아밀을 조종할수있는 게임이면 센티널은 초반의 꽃이더라구요. 그시점에선 생각보다 튼튼한데 생각보다 빠르고 생각보다 화력이 좋아서 후반을 위한 좋은 발판이 됨요.
인공지능애게 통수 맞는것도 있네요
그러니까 벌처로 마인 던져서 울트라 잡기요?
>>531 애초에 대형맹수 사냥이 그런거 아니겠으요?
잡히면 죽는거지 뭐
글라디우스 아밀하는데 센티널없음 씹;;;
애초에 두 세계관 모두 광외혐을 찍게 하는데 있어 특화된 동내이기에 ㅋㅋㅋㅋㅋㅋㅋ
>>537 근데 사체, 엘리트 제독 모가지가 따이고 망토랑 에너지검이 노획당해서 스파르탄 하나가 그거 휘날리고 다니면
엘리트들 분노가 어디까지 유정천할까?
가드맨만 가지고 심심하면 튀어나오는 옹기봇같은걸 견제하라고? 장난깜?
유정천이 문제가 아니라
슈프림 커맨더가 뒤질 판이면
그 밑의 엘리트들은 안녕하신지를 물어야지
헤일로 세게에서는 고대 인류가 외혐을
찍었던 것도 선각자의 시험을 통과한 이유 중
하나이긴 하지요(...)
한 전장 개털어버리고 복귀해서 다른 전장에서 그러고있으면 엘리트들은 더더욱 모가지걱정부터 해야하는게?
외계인 상대하는 지금 작품들이 인류제국 기준에선 제작시기 알면 초고대 홀리테라 예언집이고 제작시점하고 소실되도 조상님들 전설이네
신화가 아닌 이유는 지들도 그리 싸우니 옛날도 그럴만하다 할거니까.
>>546 타우가 코버넌트 패잔병쯤...으로 인식될 것
플러드는 뭐 40k에서는 일상이고, 정신의회는 이미 선조님들이 조졌으며
엘다랑 인류는 상헬리-인류 관계고 어음...
길리먼: 그러니까 코덱스대로만 하지 말고 교리 발전 좀 시키라고!
자주 망토 입은 슈프림 커맨더는
엘리트 최고의 영예이자
의원에 버금가는 요직임
근데 그런 애가 끔살 당한 거면
CSO 초우주모함이 무력화 된 겁니다
그러고보니 헤일로 세계에서는 아직 현대 지구권의
국가들이 남아있으니 진짜 40k기준이면 조상님 맞네요
산시움의 정신적후계자나 직접후계자가 에테리얼이다?
무슨 프로메테우스 작전에서 개같이 침투해서
스파르탄 II의 우월한 능력으로 따고 혼자 생존해서는
UNSC 공역까지 개같이 탈출에 성공했다면 말이 되긴 하는데 어음
애초에 걔들한테는
울트라 이상급이 호위로 붙기 때문에
슈프림 커맨더가 암살 당한 시점에서
함교는 좆된 거에요
코버넌트 사회구조 때문에
>>539가 오히려 성립되기 힘들다닠
>>554 아 이미 먼저 엘/리트 당해있고
마지막에 1:1로 쇼부치는 상황이었겠구나
엘리트 분노가 이 정도 피해입으면서 꼭 쟤들이랑 절멸전 해야 하나로 터지겠네요
수많은 중령, 대령들과
해군 대장이 연락이 끊긴 함대의
소감을 적으시오.txf
그럼 치프는 커스토디안 가드 조상님격 될려나
황가놈이면 그리 유행하면 살짝 너희들 갑옷에도 저 성남쪽 기술이 일부 섞여있다고 흘릴거
황가놈은 현대에는 성남이 속해있는 한국에
있었다는 밈도 있긴 하지요
뭣 이태원에서 케밥장수가 아니었던가(?)
이태원도 성남도 한국의 지역이니까요
한국전때 터키군 중령으로 들어와 이태원에서 캐밥장수 하는 황제님(?)
+ 여기에 저번에 던진 스페이스마린 대대장을 쓰까보자
인간 무기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저할리네
아 정정 브루트
부르트가 그 종족 맞으니까
도이삭,-지랄하네의 모성-
지랄하네 함선 접근중!
뭔가 개그풍이 되버렸을지도
스마에게 스타트랙 드라마 틀어주기
근데 이게 코버넌트 플라즈마 함재병기들 설정이 바뀌어서
이제 함장따라 체급차이 나도 비벼볼수 있게 생긴게 존나 크긴 하겠더라
>>571 인류가 이렇게 관대하게 대했으나 악독한 제노가 배신했다.
'자기장 유도'인 플라즈마 캐논이랑
'탄체 존재'하는 플라즈마 어뢰다보니까 ㅇㅇ
저놈의 코버넌트들 수준까지 고려하면 이제 피할 수 있겠네요
암흑기 이후 투쟁기때 제노들이 인류를
배신한 사례가 많은게 40k세계이긴 하지요...
UNSC 해군은 방어막만 있었으면 겁나 잘 싸웠을 느낌
>>577 방어막 딱 하나 없어서 그지랄이 난거임 ㅋㅋㅋㅋㅋㅋ
사제가 진실을 알지 못해서 코버넌트에 편입된 UNSC IF도 재밌을꺼 같다는 레스
선조제 투머치토커 인공지능이 물어보는대로 설명 다 해줘서 사제가 아예 인류 의회로 넣어버리고 상헬리 숙청하는 IF
그렇게 상헬리 vs 인류&나머지 코버넌트 대전이 시작되는데
대충 인간들 때문에 산시움 입지 흔들리니까 혐성 부리다가 역숙청 당하고 코버넌트 집어삼킨 UNSC
인류: 산시움 너희들만 협잡질 잘하는 줄 알았냐?
인류의 협잡질은 끝내주긴 하지요...
UNSC 장비중에서 인류제국이 좋아할만한 장비가 뭐가있나요
그니까 헤일로5 엔딩시점에서 고타나 피해 워프항해 하다가 40000년 미래로 갈수도 있다고(?)
어떤 장비든 기계교는 일단 좋아할걸요.
조상님들 뭐 썼나 유물인데
진지하게 지들식으로 만들 장비면 아까 말나왓던 펠리칸이요.
바람은 피하는게 아니라 견디는거라며 공기역학 개무시하는 동네에서 유일하게 공기역학 생각하는 기체가 생겼다 카더라(아무말)
방어막만 있었으면
우주전 상성이 거꾸로 가요(진짜로)
이게 헤일로 워플릿이랑 보드게임 나오면서 더 나온건데
'모든 면에서 소프트스팩으로 우월한 UNSC' 대
'모든 면에서 하드스팩으로 우월한 언약함대' 구도라 ㅋㅋ
이게 현 로어로는 오히려 UNSC 대형함들에게 더 위험해진게 펄스 레이저랑 에너지 프로텍터가 됐더라고
+솔직히 스파르탄III 300명 털어넣어서 코버넌트 해군을 몇달 마비시키고
주요거점 폭파시킨거면 존나 싸게 먹힌거 아닌가
코버넌트 우주군의 약점은
CAS급 우주항모 조차
아처미사일 요격률이 반 이하라는
개떡 같은 방공망 수듄에서 드러납니다
그냥 방어막이 좆사기라 안먹히는 거지 시펄
인류제국 일반인 에게 중력에 대해 물으면 그게 뭔대요 라고 말할 동네여서 미국하고 비슷하네.......
미사일 요격도 똑바로 못하니 핵 한발 박아주면 좋아 죽겠구만(아무말)
진짜 세이버 전투기만 완성됐어도
전쟁 판도 몰랐다니까 이겈ㅋㅋㅋㅋㅋㅋ
아처 미사일이 망할놈의 방어막 때문에 약해보이는거지 위력 묘사 보면 소형 전술핵 수준이던데
>>596 ㅇㅇ 보통 콤보가 미리 핵 발사 -> 아처짤짤이 -> 맥발사로 시선돌리고 -> 핵무기 기폭
>>598 전쟁 초반 시작하면 핵무기로 탠텀탄 만듬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방어막 그리 있으니 소행성지대든 뭐든 막 다니겠네
답지를 얼마나 세세하게 남겼기에 기술에 비해 이론이 그 모이
모양인가.
그 정도면 이론도 물어보면 알려주는거 아닌가 ;;;
인간에 대한 선조 AI들의 태도 생각하면 산시움은 뭘해도 죽는다(아무말)
애초에 산 시움이 비밀항복이 아니라 양측 협상자리인지 설명자리를 열었다면 헤일로가 시작도 안 했겠죠(폭언)
사실 헤일로 고대사 떡밥 보면
엔실라들이랑
선조 유적들이
산시움들 좆되보라고
일부러 좆같이 알려준 거 같음
엔실라&유적: 이리 x같이 알려주는데 이놈들 깨부수는 다른 문명 없냐고? 왜 잘 되는데!
인류 접촉 소식 듣고 x되봐라고 너희 말고 쟤들이 정식 계승자라 알려주고
문제는 지들이 인류를 너무 철저히 밟아서 아직 인류가 회복 덜해있었고.
>>608 니들이 스스로 무덤에 들어가는구나 하고 얼씨구 좋다 하고 알려줬을텐데
인류 상태와는 상관없이 진짜 관짝에 들어가버렸고...
아닌가 인류가 뭔 상태던간에 FTL만 있으면 니들을 관짝에 쳐박을거라는
첫빠따로 쳐맞아본 이들의 좆되봐라 시전이었던가
상헬리 첫 접촉때 박살 기대했는데 협상으로 커진거 자체가 눈덩이 시작 아닐지
첫 접촉을 아직 핵전쟁 문명후퇴 전 지x하네랑 했다 박살나는 산시움 대체역사(아무말)
>>615 ㄴㄴ 오히려 지랄하네가 개박살남
걔들은 행성탈출도 못했던 애들이라
아 그냥 냉전기 핵전쟁 문명후퇴요?
산시움 애들이 신팍시나 엑스컴 당하기엔 그래도 좀 똑똑한가
>>618 격차가 너무 남 ㅇㅇ
꼴에 척도 2단계에서 3단계로 넘어가기 직전이고
이써리얼이랑 신팍시는 UNSC보다도 못난 무언가임
나런인류랑 마주친 대체역사(아무말)
코버넌트 결성 전에 어느 정도 문명 상대로 박아야 박살나나(...)
선조 AI 하고 인류제국이 만나면 여러가지 의미로 아주 행복사 할 듯.......
스타워즈를 만나면
딱밤치기로 패 죽일 수 있(읍읍)
근데 산시움도 일단 선조 유뮬 해석해서 쓰는 거보면 동등 문명이라는게...
코버넌트는 의외로
3유형과는 거리가 멉니다
한.......
2.3정도죠
그냥 인류가 2등급을 개억까로 못달아서 그런거야(.....)
3유형은 선조가 해당되긴 하지요(..)
그리고 인류제국이 쩔쩔맨다는건 워프랑 하이퍼스페이스의 격차로 인한 테라 유리화 한방이면 좆된다는것 때문이지
사이킥 먹히면 선조가 프라이모다이얼에게 당한 짓거리를 그대로 당할수도 있음 ㅋㅋㅋㅋ
슬립스페이스도 은근히 골때리는 거라 이게(.....)
>>628 ㅇㅇ 사이커 하나가 확률로 지랄치기 시작하면 좆되는거라 이게
솔직히 무역선단 초개함대 몇개씩 털어먹다가
빡친 섹터 제독이 함대 끌어모아서 레이드치는꼴 보고싶긴 함 ㅋㅋㅋㅋㅋ
그런 섹터제독이 어이쿠 스물다섯명?
수리 맡겼던 업체가 GG치고
환불해준다네
시발 어카지;;;;;;;
후리곡이 필요하다... 존나 큰 후리곡이...
토닥토닥
토닥토닥.. 그런 사체쟝에게 로또 2등이 당첨되는 빔~ .dice 1 100. = 13
엇(엇)
죽었구나(죽었어)
그럼 새로 사야하는건데.. 어우 그럴돈있으셧음 진작에 사셧지.
안에 들어있는 데이터 살릴수 있나요
(토닥토닥)
먀오오오옹 토닥토닥
부모님에게 대가리 한번 더 박고
메인보드 갈아야겠네
(토닥토닥)
근데 메인보드면 CPU도 같이 갈아야 하지 않아 보통?
노트북 메인보드는 진짜 고치기 더럽게 힘들다는거는 사실이니깐.......
에?
무솔리니?!
응...?!?
으에?
여기서 무솔리니 라니...
???
무솔리니가 검은셔츠단 데리고 칼군무 추면서 행진했다고(?)
칼군무는 킹쩔수 없지 참치도 보자마자 항복했을것(아무망)
칼춤 칼군무인지 총기 칼군무인지
그나저나 코버넌트가 나런 인류와 만난다라... 나런 인류 입장에선 불지옥 난이도 적하고 싸우다 보통 난이도 적을 만나버렸다(아무말)
플러드라면 나런 괴수의 이상의 공포이긴
한뎌 코버넌트라면 괴수보다는 약하네요
전투 환경 변화로 관짝 가버린 화력 쩌는 병기들 죄다 들고와서 쏴버릴것
안착
>>658 우주공간에서 으깨짐요
이 미친새끼들은 레이더랑 센서류도 없이 오직 목측만으로 미친짓을 해왔는데
레이더 풀리고 센서류 풀린 지구전에서 뭔 지랄이 났는지는 어음...
잔다르크 문종 러브 물도 맘모스 세조물 처럼 장기휴재 하는것도 아닌 3번 리메이크 하고 돌아오겠다고 했는데, 돌아오지 않았지
>>660 사실 그거 관짝간것도 아님, 주요행성들에 쳐박혀서 괴수들이 플랜트 투하로 시작하는 게릴라전 자체를 성립 불가능하게 만들었음
콜히나 드라이나 리아가 전함 떄려잡는다고 기겁하는 경우가 많은데
애초에 드라이나 리아는 존나 제한적인 상황에서 때려잡는거고, 콜드히어로는 애초에 '전함 때려잡는 것도 되는 놈'들만 모아둔거고
근데 플러드는 괴수 입장에서는 성가신 바이러스 취급이긴 하겠다, 괴수 쪽도 감염 시킬수 있으니깐.....
플러드의 정체는 무려 선각자이니...
>>665 서로 특정기술 천상계를 찍은 놈들이라 비교가 안됨...
지구제국(어쓰 헤게모니)이랑 UN도 그 자기 종족이 좆병신이라 조진거지 준 3~4척도짜리 문명이었고
선각자들도 4단계짜리 문명이며, 지구제국 유산 물려받은 알파랑 베타도 서로 존나 조져대느라 멀리 못나가는거지 척도 3 4 언저리에서 노는 괴물들임
아 생각해보니 G시리즈 같은 개쩌는 화력 병기들도 많았다
애초에 블랙홀 엔진함 쓰는 이유가, 존나 좋은 노심이 있긴 한데
출력은 노심함보다 딸려도 함대 전체 FTL 비콘으로 쓰는 목적이고
에반게리온 제작진에서 만드는 건담은 연방제가 아닌 지온제 건담이겠지, 지온에서 만든 트윈아이 건담이네.....
고출력 노심을 인간크기에 쑤셔넣으려고 해서 애먹는거지 작정하고 크기로 밀어버리면 뭐...
노심도 각잡고 대형화 하면 블랙홀 엔진보다 출력 쎄다는 묘사가 나오긴 했고
한놈은 압축 영끌해서 푸른꽃 하나만 피우자 소규모 게릴라기동전 메타를 뛰고
다른 한놈은 그거 상대할 킬팀에 정신나간 화력으로 행성분쇄를 달리니까 '안'하는거지
절대 기가스트럭처 만들어재끼는걸 '못'하는게 아닌 나런인류와 괴수들
노바가 규격외 이긴 했지만 뫄...
가이아 같은 인공행성도 만들었으니까
>>674 노바도 싸구려 노심 1천개 박아다가 위력 더 끌어재끼는거 양산해대는걸 생각하면
애초에 블랙홀쉽은 FTL 버프용이고, 테라브레이커 체펠린 II는 함대용 FTL 플랫폼이였으요
근데 보통 블랙홀 엔진 최종급 엔진처럼 쓰는 슈퍼로봇도 많아서.....
노심이 미노스프키 입자발전기 인가보네..... 미노스프키 입자가 암흑에너지에 가깝긴 하니깐
이걸 쓰는게 4단계 문명이라고 했던가?
그 뭐라고 해야하지 나런에서 블랙홀 엔진은
키무라 센민은 물론이고 작중인물들이 수없이 말하는 거지만
'존나 골동품 기술에, 존나 성능도 나쁨' 오직 아무런 부가장비 없이 FTL을 가능하게 해줘가지고
악깡버로 쓰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7 원리는 불명인데 대충 엔트로피 역전갈기는 무언가로 추측중이여
게이트 없이 함대 단위 워프 가능하다는 이점이 너무 크다
그리고 문 스토리가 알려준 것
워프가 존나게 쉬워보이는데, 사실 존나게 어려운거다...
그릉까 뉴커먼식증기기관에 뭔가 요상한 특수기능이 붙어서 그 특수기능때문에 악깡버로 뉴커먼식증기기관을 일정정도 굴리는 세계가 있다면 그게 나런세게관이랑 비슷한거?
>>682 ㅇㅇ 근데 뉴커먼식 증기기관도 아니고 아에올리스의 공 수준
나런 인류가 보기에는 블랙홀 엔진 덕지덕지 붙인 그랑존이 덜떨어진 무기로 보일려나...... 뭐 그랑존은 엔진 출력으로 마법 부리는 마장기이긴 한데,
턴에이나 턴 엑스도 블랙홀 엔진인 축퇴로고, 예네들 문명 파괴용이지만
블랙홀 엔진 초기버젼에서 기술 날려먹어서 엔질을 노심으로 틀어버린건가 엔진을 남은걸 악깡버로 쓰는거고
>>686 ㄴㄴ 그냥 자연쇠퇴, 왜냐하면 블랙홀 엔진같은 유폭으로 행성잡아먹는 흉흉한 물건 안 써도
노심 쓰고 비콘 깔아서 아무데나 워프하고 다니고, 게이트로 정기항로 열어두면 됐으니까
네오 그랑존이면 슈로대에서도 그것을 능가하는
강자는 흔지 않긴 하네요..
그리고 그랑존은 엔진출력으로 마법 부리죠
지금 생각하는게
미국하고 일본하고 독일만 사라지면 세상이 좀 더 잘 돌아갈거 같단 말이지.
분명 블랙홀 엔진으로 행성 몇개 말아먹었을거야
아무리 기술집약체라 해도 단기무쌍 찍은 원인인 노바 엔진은 그럼 뭐냐고요? 행성만큼 큰 증기기관
근데 오토바이 엔진 1천개쯤 모으면 저거보다 더 강한 출력 뽑을 수 있음
>>691 ㅇㅇ 존나게 말아먹었고, 그 덕에 남은 블랙홀 엔진이랑 엔진함도, 운용인력도 얼마 읎어요
애초에 괴수들이 현 메타인 인간 사이즈 상위괴수 소수 침투전술로 틀어버린 이유가
기가스트럭처에 대가리깨지고, 블랙홀함에 대가리까지고, 역으로 침투전술이랑 생체요새에 대가리깨져서...
행성크기 전함을 만들면 뭐함 => 상대도 그걸 끌고오거나, 슈퍼솔저 침투반 밀어넣어서 부숴버리는데
먼저 다 박살난 괴수쪽이 게릴라로 틀어버린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정직하게 슈퍼솔저끼리 맞장뜨자고요?
존나게 쌘 괴물들이 한 은하에서 뒤지게 싸우고 있음 이게 그 고독인가 뭔가인가(아무말)
>>696 일단 남은 알파쪽 메가스트럭처랑 대형함 부숴야 하고
행성까지 요새화해둔데다 함대 쪽수랑 질로 이길리가 없으니까
소련 해군마냥 잠수함 올인타버린 그런 슬픈 이야기입니다
그야말로 고독인 우리은하(..)
그리고 존나 무시무시한 사실은, 저렇게 치고박는데도 지구제 WD 기술을 못 따라잡고
내부자가 정보 흘리고 나서야 모방 성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같아서 은하 탈출 할려했는데 괴수측이 으림도 없다며 모글레이 갈겨버리고(...)
>>701 (왜냐하면 여긴 다 죽일떄까지 영원히 해방도 없거든)
존나 웃긴게 괴수들도 싸우기 싫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리스는 안식(죽음)이던 승리던 빠르게 쇼부치자는 마인드였고
아니다 엘리스 계통은 서로 죽고 죽이다가 원한 MAX로 쌓은 케이스구나
처음에는 왜 싸움? 이러다가 가족들 죽어나가니까 너죽고 나죽자로 달려드는거지
인간도 괴수도 파리목숨 처럼 죽어나가는 세계(..)
근데 엘리스 계통 지구에 떨어진다면 살인 본능은 없어질걸,,,, 애초에 살인 본능도 친척인 나런 신인류에게 향해있어서 자기를 만든 구인류한테는 덤덤할테고,
근데 인간 대 괴수 싸움은 범부고 인간 끼리 싸움이 레전드란 레스
>>704 이게 존나 웃긴게 사람들이 '다 죽인다'라는거에 매몰되서 당연히 사는게 맞는 캐릭터까지 돌림 ㅋㅋㅋㅋㅋㅋㅋ
제노블레이드 쪽 신인류는 인간과 비슷하게 생긴 신인류 부류는 인간보다 조금더 튼튼한게 끝이긴하지.....
신인류라고 해도 종족이 틀린것도 있고, 아종급으로 섞일수 있긴한데,
제노블레이드 세계의 신인류중 인간하고 생태학적으로 틀린 종족은 노폰족 하나뿐이긴 한데, 예네들은 귀를 팔처럼 씀......
우주전은 나런 인류의 화력에 밀리고 지상전은... 말을 말자
나런 인류는 기사라는 지상전 병기가 있지요...
>>710 이게 '중화기 맞으면 상위괴수도 한방'이라는게 존나 무서운 단어인게
애초에 나런인류부터가 인간을 초월하는 초인들이고, 자밀기관(ECM)에 차밀드기관(광학위장)풀로 땡겨도
기어이 맞추는 놈들이 허다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감으로 때려 맞춰라(진짜 맞춤)
그나저나 아직은 챗 gpt가 갈길이 먼게 맞네요 무대리는 진짜 어디서 튀어나온겨?
나런은 갠적으로 벨치스때가 전성기고 그 후부터는 차근차근 하락기였다고 보는쪽.
저거 몇달은 된 짤이에요 ㅋㅋ
그리고 지구가 너무 스무스하게 밀린것도 조금 불만. 명색이 괴수들 통제하던 곳인데 그렇게 쉽게 밀리나.
>>690 근데 이러면 다른거 이전에 세계 대공황 시즌 2 아닌가요. 혹은 그 강화판이나.
원래 컨트롤타워는 전선기지가 아니라서
병력얼마없는게 맞긴함(딴소리)
아브아죠띠 피해망상이 심해져서 그래용
유전자 전쟁 = 기사 VS 괴수
혐오지성 = 나런표 인형
이런식으로 대입해서 생각해보니깐
왠지 오함마에서 말하는 기술의 암흑기가 이 때가 아닌가 싶단
킹리적 갓심
(사실 금괴어장으로 종이돈이 좀 폄하된 감이 있는데 저시절에는 현금도 가치를 ×100은 해야 한다)
종이와 잉크도 비싼 자원이다(?)
>>723 제가 괜히 저시절에 현금 있으면 은행 산다는 소리를 한 게 아닙니다 ㅋㅋㅋㅋ
단지 파운드뭉치보다
금괴덩어리로 머리깨는게 빨라서(?)
사실 현금이던 금이던 은이던 가죽이던
충분한 가치 있는 현물이
'물량'으로 확보되면...
파운드 뭉치와 금괴 덩어리가 둘 다 있으면
그야말로 완벽(아무말)
소소하게 파운드뭉치로 남들 머리깨는 취미를가진 영란은행장
어느날, 그는 자신이가진 파운드보다 많은 금괴덩어리에
머리가 깨지고 마는대.....
그러니 조선이 유럽 황제 아무나한테 공주랑 지참금으로 호랑이가죽 1000장 보낸 대체역사좀(?)
금괴로 장난을 잘치는 왕자님과의 첫만남이었다
여름이었다(아무말)
조선에게 호랑이 가죽 1000장을 받은
유럽 어느 나라의 노악황제
능력 .dice 1 100. = 14
인성 .dice 1 100. = 29
외교맡은게 고좆이었나봅니다(적당)
아니죠
휘두르기 만만해서 그런거죠(?)
노악 황제는 어느 나라의 황제임?
영국 .dice 1 100. = 18
러시아 .dice 1 100. = 4
독일 .dice 1 100. = 15
오헝 .dice 1 100. = 15
???:브리튼 망조떳냐!?(벌떡)
그게 그 시절 기업들은 자기 신용으로 거래 안하고 은행이 주는 당좌계정으로 자금을 조달했거든요 ㅋㅋㅋㅋ
말 그대로 은행이 신용 놔주던 시점이군요
...그럼 은행은 어떻게 신용을...
아 그래서 인맥이 중요했구나
+ 정경유착
+ 이거 가지고 지주회사 놀이
진짜 기업관련은 설정이 머리가 어질어질하네. 새삼 재벌집 막내아들 작품이 대단해보인다.
설정이 아니라 현실이(소곤소곤)
쉽게 말하자면 현금예치증서입니다
수표?
네
>>746 >>729의 호랑이가죽 1000장 가지게 된 유럽 왕으로 만든다
.dice 1 100. = 32 기업한테 뚤어주는 마통
오펠른 왕
능력 .dice 1 100. = 97
인성 .dice 1 100. = 8
어 그러니까 그냥 은행이 꼴리는대로 대출을 해줬다는 건가요?
>>749 ... 나팔륜? 주원장? 이반 4세?
더 정확히는
'개인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이죠
그니까 은행이 사업체를 보는게 아니라
은행장이 사장 개인을 보는거죠
>>750 재무재표 내역이 그대로 은행에 넘어가 은행이 신용평가 기관으로 기능하게 되는 겁니다
>>753 와 정말 좋아보이는 제도네요! 이렇게만 굴러가면 기업의 허실을 모조리 파악할 수 있겠어요!
>>754 은행이 삔또상해서 신용제공 막히면 어음, 수표 현금화 못해서 그대로 회사가 부도가 나는 사소한 문제가 있지만요
와! 그럼 회사주인은 사장이아니라 은행같은데요!
은행장한테 로비 얼마 받았어!(?)
+금산분리 그딴거 없고 자회사 규제도 없던 시절이라 은행이 지주회사 놀이하던 시절이다
그래서 고작 6개 은행이 20억도 안되는 돈으로 라인 유역 공업지대를 식민화 할 수 있었고
사체쟝에게 저때 은행이 당좌차월 계약 갱신 안해준 기업체는 어떻게 되는지 질문 (?)
잘 몰라서 금괴로 지분 사러 돌아다닌 왕자님(?)
울트라맨의 우주경비대는 100만명이고 범우주적인 정부산하의 공식단체는 아니고 자경단이라고...
울트라맨들은 특촬물이라 그런지 일단 외계인이고 우주랑 은하이야기도 나오는데 팬픽 찾기가 SF물로 치환하기 힘든건가요?
울트라맨 혼자서 어지간한 3유형 문명을
두들겨 팰 수 있습니다
"소버린" 해 버릴 수 있습니다
어디보자 대충 독일 소국중 하나라 할까
오펠른에게
이시가
은 천만파운드를 채워서
예치했을 경우의 여파를
보여준다 .dice 1 100. = 83
우주가 아닌 지상에서 3분정도 제한시간 포함해도요?
그거 그냥 영국이 이시 영지된거 아님?
걔들 3분동안 내내 빔쏘면
국가를 구워버릴수있을건대(...)
웃긴건 천만 파운드 채우는 건 일도 아니었다는 거고
막말로 지금 연재작에서 주인공이 금괴 들고왔잖습니까?
농담이 아니라 영란은행 은행장이 자기 엉덩이를 따먹으려 하는건가 진지하게 고민했을겁니다
설정 봐도 얘들이 이렇게 심하게 먼치킨이었나? 라는 실감이 안나서...
실감이 안날정도로 먼치킨이라 그래요(적당)
대충 당시의 평범한 비율로 따지면........
2500만 파운드군요(적당)
머역갤서 저시대 금은 이야기 나오면 영국이 굴리는 금은이 몇백톤인데 꼴랑 십몇톤가지고 그게된다고? 하고 놀라하던데 그게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게 문젠거죠?
사체쟝을 천만번 핥아준다
.dice 1 100. = 8
ㅋㅋ
굴리는게 몇백톤이지 수십톤 짜리 금괴가 한번에 움직이면 어...
지금도 난리 날텐데
여러분
프랑스는 은 5 프랑 은화 하나로
1325프랑(....)의 지폐를 찍었어요
"영국은 안그랬을 거 같습니까?"
지폐의 가치 자체도 무시못하는거같은데 그럼 어...
즉 은회1프랑당 625프랑의 지폐네요(..)
이때 당시 지폐의 단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이해가 되는데
지폐는 태환권과
법화로 나뉩니다
금으로는 태환권을 찍는 거고
태환권을 가지고 법화를 찍는 거에요
그리고 법화와 태환권의 가치는 법적으로 1:1이고
은행에 가져가면 태환권을 받을 수 있고
태환권을 은행에 가져가면
"은"으로 바꿔주는 구조이며
그 은의 가치와 중량을 금으로 치환한 게 금화입니다
그으럼 1차대전 도중에 엘랑의 신용이 안정화될정도의 국채구입을 금으로 햇으면 2톤도 존나게 차고넘치는건가
(저게 얌전히 다 될 리가 없다)
파리는 이제 조선의 개가 되야죠
나폴레옹 띄워서 유럽통일하고 갖다바치면 될듯?(폭언)
뭐 7억프랑어치 국채를 금으로 삿다는데 시발 그 7억프랑이 뭐로 7억프랑이야? 소리부터 튀어나오던 조테타..
1파운드 = 485그램의 은 = 7.93그램의 금인 것이고
영국은 평균적으로 평년 발행하는 파운드 전체
총량의 1/4 정도를 금화로 찍음으로서
파운드의 신용도를 유지했지만,
대부분은 은행으로 환수했고
시중에서는 여전히 태환권과 법화가 돌았습니다.
금괴어장 보고서 든 의문이긴 하지만은.
금은 철저히 지불준비금으로써만 오로지 사용되던 재화인거네요.
그래서 주인공이 가져간
약 5톤의 금은
표면적으로는 영국이 평년 발행하는 금화 총량의 40분지 1입니다
하지만 이걸 은으로 다시 치환하면
"220톤의 은"의 가치를 보장할 수 있으며
그만큼의 태환권을 보장할 수 있고
그만큼의 지폐를 보장할 수 있는 거죠.
그럼 이 뺑뺑이가 한 번만 돌까요
두 번 세번 네번 다섯번 돌까요?
다섯번이상 돌긋죠
당시 파운드 지폐는
한 곳에서 발행되지 않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껄껄
작중 주인공이 한 또라이짓을 이해하려면
크게 세 가지를 짚어야합니다
1, 파운드화는 한곳에서만 발행되지 않았다
2, "모든 파운드화가 동일하지 않다."
3, "금은 몇 파운드가 될지 아무도 모른다."
암튼 조테타 7억프랑은 호구잡앗네+징벌성 감안해도 2백톤은 절대 아닌거죠?
저번에 코버넌트 함선 무게썰 듣고 생각나서 함 찾아봤는데 CAS급 우주모함이 2.7기가톤인데 함마네의 크기가 비슷한 루나급이 28메가톤이네 몰까 이건
7억프랑이 금이든 아니든 금을 직접 프랑스에 배달(...)해준 이상...
ㅅㅂ ㅋㅋㅋㅋ 이시 갔을때 영란은행 지급 준비금이 3500만파운드 ㅋㅋㅋㅋ
냐오오오오옹 등장
5프랑 짜리 은화가
여러분 20그램이 인됩니다
뭔 금 200톤이에요
만렙을 확장하면서 동시에 그 추가된 만렙까지 필요한 경험치가 갑자기 그만큼 확 공급이 되엇다쪽에 가까운건가. 이시의 금빠따는.
2000만파운드는 "은행이 부도나지 않는 선에서 당장 준비할 수 있는 돈" 이 맞았다 ㅋㅋㅋㅋ
지금도 금을 톤 단위로 가지고 있으면 개쩌는 부자인데 저평가 당하는 느낌
갤서 물어보니 프랑 금화로 치면 200톤이라카던데 명목상의 명목상인가
>>805 7억프랑짜리 지폐를 금으로 치환하면
대충 70만그램 나오나?
700키로?
암튼 개호구잡힌기준으로도 금 2톤 미만이라고 생각하는게 맞겟네요 그럼..
냥이에게 6억마르크로 베를린 할인은행을 사버리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질문 (???)
6억 마르크? 뭔 전쟁전비 준비하슈?
1만장의 호랑이가죽을 천은으로 결재해서 D 은행그룹 죄다 사버리는 계획 (?)
그래서 다들 시원의 진실... 발견했잖아...
1머전을 일으킬 수 있던 동력원...
여러분?
20프랑짜리 금화가 금 5.8그램이었습니다(....)
철종이었나?가 왕실 창고 호랑이가죽 1만장 있다 해서
유럽 왕실결혼하면 그거 지참금으로 몇장까지 받을수 있지에 대한 떡밥(?)
저시절 베를리너 게젤샤프트가 2억, 도이체방크가 2억 5천, 샤프하우젠이 1억 5천 들고 있었으니까
그나저나 백사병상 안불탄 용두산 창고는 박물관 몇개치로 잡아야될까
어우 머리가 허접해서 계산이 잘 안돌아가네.. 걍 0만 붙이면 되는데도.
이걸 그대로 7억 프랑까지 뻥튀기하면
200톤이 맞는데요
이거 나폴레옹기 금화에요
현금6억마르크 = 나사우급 전함 20척을 일시불로 지를 수 있는 돈
>>822 조선 초전양란중후말 갈라다가 6개 분량 나오고도 공간 부족해서 심심하면 런던 다녀올거 같은데
근데 저 금괴카드, 2머전 빙통도 쓸 수 있나
5프랑 은화 무게를 찾아보시는 게 빠릅니다
그게 12그램이에요
200톤이면 그야말로 나폴레옹 재림을
찍을 수 있는 금화네요...
>>827 빙통은 못써. 그 금문제가 약간있거든.
일단 주요 은행들이 다 불타서....
아니 그니까 거기서 말한 기준 금화가
나폴레옹기 금화에요
계산이 안맞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화국기는 은화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렇게 되나 이거
솔직히 금 매년 100톤 단위로 뽑아재끼면
솔직히 금 고갈나기 전에 새로운 신용체계 잡힐거같으면 개추 ㅋㅋㅋㅋ
아.
>>8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ㅋㅋㅋㅋㅋ 전쟁 핑계로 금 빌려와서 ㅋㅋㅋ 금은태환체제로 변환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의 일붕이는 금치트를 치긴 했는데 영 좀 그려
이야 엘랑놈들 배불렀네 ㅋㅋㅋ
>>838 그 일본내에서 금은 비율 달라서 죄다 환치기 당했다는거? ㅋㅋㅋ
중앙은행을 나중에 만든다고 십톤단위 금을 마냥 쥐고만잇던 빡대가리들이면 일이백킬로그램을 던지진 않앗을텐데 시발 이런데서도 간접너프 쳐박앗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저시절 런던에 구축함 사이즈에 금덩어리를 투척해본다(?)
그게, 일본 애들은 결제를 금으로 했어요 ㅋㅋㅋ
스페인이랑 또이또이한 레벨이라
아 ㅋㅋㅋㅋㅋㅋㅋ
국가신용도가 병신이라,
먀오오옹 양식장이나 굴려야징 물어볼거 있으면 오던지 콘
암튼 금괴어장 이야기하는데 조테타 물어봐서 ㅈㅅㅈㅅ
사체쟝 prpr .dice 1 100. = 66
2톤도 캡숑 과대평가엿구나...........................
그냥 은행 사지 말고 전쟁할까?
6억마르크의 1할을 영국에다 주고 도쿄핫을 주문한다면?
그 호피를 파는 시점이 언제인간 모르겟는데 한 1890년대래도 진지하게 가능성 높은거 아닐?까?
고작 영국 왕실 내탕금의 10배밖에 안되는 돈으로 뭘하라고 (?)
조선후기 이야기 들으면 들을수록 시발 걍 코쟁이들 현찰싸다구 후려서 일본을 지옥으로 보내버릴수있는 돈을 가진 나라가 조선인데? 싶음.
근데 금 80만 파운드와
은 11톤 일시 예치에
2000만 파운드 인출권은
사기 맞잖아
과연 어장내 영붕이는 홍삼으로 얼마나 많은 금은을 빼왔을까(아무말)
아 그 금주인이 그거로 일단은 만족하신다면 사기는 아니죸ㅋㅋㅋㅋㅋㅋ
당한사람이 인지 못했으면 사기 아님(?)
그건 대낮에 총맞아도 인정할 부븐이지
마왕을 잡아먹자 .dice 1 100. = 6
지금 생각하는게
미국하고 일본하고 독일만 사라지면 세상이 좀 더 잘 돌아갈거 같단 말이지....
마왕도 잡아먹고
로펜토펜도 잡아먹고
백사병도 잡아먹고
오펠른도 잡아먹고
말딸셔츠도 잡아먹고
노악도 잡아먹고
잡아먹고 잡아먹고 잡아먹고.........
히이이익
잔인한 지뢰 멘헤라 미소녀 사체
>>861 정말 많은 국가들이 그 생각으로 전쟁을 박았습니다
>>860자르고 토막내기
.dice 1 100. = 15 ?(?)
어째서?
금 100만파운드 값을 다 못쳐준 이유: 저때 영란은행 준비금이 3500만이다
쳐주지도 못하거니와 쳐주려고만 해도 부도 엔딩 (...)
킹치만 어쨌든
은 800만 파운드 예치했죠???
그러니까 빨리
중순양함 깎아오라고
오펠른 네 이놈!!!!!
오펠른급 중순양함 (아무말)
사체쟝 노트북이 고장만 안났더라도
>>867을 반박하는건데...
그래서 저의 순수를 어찌 증명해야하죠? 치킨 기프티콘이라도 보내야하나요?(헛소리)
20세기초 영국에서 플라스틱 대중화에 전자식 컴퓨터가 전함에 탑재되는 대역이면 이건 뭐라봐야할까콘
냉장고가 유럽 전역에 퍼져나가고 있고
와! 신선식품펑크!(?)
사체님 저는 안 잡아 먹으시는거 보면 저는 맛이 없군요.
와 냉쟁고 동치미(아무말)
근데 진짜 소설쓰면 기업이랑 경제쪽은 최대한 건드리지 말아야겠다. 정치도 머리 아팠는데 경제는 배는 머리가 아프네.
쟈베르의 맛 .dice 1 100. = 30
(토닥토닥)
임기첫날 게이트는 반복해서 보니까 아슬아슬하게 이해 됬는데 경제쪽은 저거 다시봐도 이해가 힘들다;;;;;;
순양전함도 깎아줘 경순도 깎아줘 다 해줬는데
중순을 원하는 사체...
오펠른 상이 해주겠지 음음(시선회피)
경제는 간단합니다
수요와 공급만 생각해도 돼요
>>865독일만 사라지면 세상이 좀 더 잘 돌아갈거 같단 말이지 by프랑스
프랑스만 사라지면 세상이 좀 더 잘 돌아갈거 같단 말이지 by독일
미국만 사라지면 세상이 좀 더 잘 돌아갈거 같단 말이지 by일제
...그러네요?
>>888 이거정도만 대충 그럴싸하게 서술해주면 경제가 메인 파트가 아닌 이상 다들 알고 넘어가줄거에요
>>885 갈아보자 .dice 1 100. = 11
새해복많이 받으십시오
>>889연속수의 함정에 걸렸기에
올해내로 뽑아드리죠
즉 노악을 대충 그럴싸하게 서술하면 되는군요.
사체는 원하는 중순 컨셉이 있습니까
금괴어장에서 쓸 중순인가
영국이나 한국중 어느친구로
사실 러시아도 좋고
끼에엥
사체상 컨셉이나 원역 중순중 하나라도 줘야 뽑아올거 아니요
어서 기본적인 틀을 주시오
항상 오타를 조심합시다.(적당)
당신의 오타 하나가 국민대 여신 전술인형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사실 한국이고 영국이고 함대 공유경제(?)일 거라
대충 영국제 중순양함이면
중국도 쓰고 한국도 쓰고
인도도 쓰고 캐나다도 쓰고(중략)
컨셉 주포조합 어뢰유무
그러니까 영국이 두고 두고 굴릴
중순양함을 만들어주시면 됩니다(?)
멀티롤이라...
anchor>1597056076>290대충 전애 뽑은 이거의 중순판이라 에해하면 될까요
정확히 말하면 영국 해군 특성상
가장 중요한 건 경순양함과 그 외 보조전력이고
중순양함은
해역 통제및 해역 함대 기함 역할이 일차고
인도-지중해 전용으로 전함 배열 보조 역할이 더해지는 거죠
"영국은 전함이 충분하니까"
제 2 전열 역할 보다는 해역 장악 보조 역할이 커집니다
...디모인?
즉응속도랑 항해성이랑 거주성인가
아니지 디모인보댜는....
해역장악 보조니까
화력은 적당히속력과 항해거리를 중점으로
수상기를 단 중순이면 적당하겠대
그리고 그 다음엔 해경 경비정을 깎게 되는데.
현재기준 강습상륙함 느낌나게 뽑으란 소리잖아
항모는 아닌데 어느정도 항모처럼 일해야되는 함선
가장 어려운 조건인데 이거
저점도 ㅈㄴ게 낮고 고점도 ㅈㄴ게 높은 요구잖아
스베르들로프나 차라를 기준으로 잡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비행선 이착륙은?
노악 비행선 항모
배수량 .dice 0 9. = 1
평소 운용 비행선 수 .dice 0 9. = 6
음... 뭐라 해야 하지... 강습상륙함 역할을 해야 하는 순양함이라고?
강습상륙함이 결국 달성 목표에 내재된 다목적성 때문에 각 부문으로써의 성능을 타협하는 함인데,
이럴 거면 차라리 항공모함과 순양함, 상륙함을 한 척씩 뽑을 걸?
사체상이 지금 줘야할 필수 조건
함포 어뢰발사관 유무 예상 배수량
적어도 이정도는 줘야 틀에 보임
비행선 여섯으로 꽉 차는 갑판 넓이로 여섯 꽉꽉 채워 운용
>>919영연방내에서 전함을 굴리기엔 애매한 상황에 필요한 중순이라서요
영국이니까 강습상륙함 안뽑고 항모 상륙함 순양함 뽑지
앤작한테 저렇게 뽑으라면 욕처먹어요;;
즉 영연방 전체를 위한 '공유 중순'을 짜오라는거잖슴
으으음, 근데 저 역할에 중순양함인가... 차라리 대형순양함 선택은?(?)
딱히 뭐 대애애애단한 성능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8인치 함포 달고
공수주 맞춰오고
어뢰는.........
아마 무용론 나왔을 거고
대충 차라급 중순을 기준으로 잡고 플마 적용해서
디자인은 생 루이처럼 그리면 될려나...
그리고 하나 더, 지금 헬리콥터는 아직이지?(착란)
그럼 배수량은 15000-17000으로 잡으면....
감 잡았다
어뢰 무용론이 경순이상이 탑재하는게 씰데없다는 느낌으로요?
>>933어뢰 쏘기전에 사거리로 다 죽여버릴수 있는데 이런 느낌?
히퍼급 크기에 차라의 역할을 집어넣고 생 루이의 디자인을 따라가면 되겠다
으엥?
참치는 그런거 모르는데스
주인공 미친새끼가
함선용 디젤엔진 상용화 시켰잖아요
어뢰로 이걸 어떻게 따라갈건데
이때 어뢰가 시발 몇마력이나 나온다곸ㅋㅋㅋㅋㅋ
이야 벽람 차라 존나 예쁘네
근데 rn이세끼들 포간을 왜이리 조져놨어
만들때 감 안오나?
이런 포간이면 명중률 ㅈ박는거
디자인적으로도 역겨운 포간인데
(이태리 총리를 보여준다)
3연장은 괜찮은데 2연장만 희한하게 포간을 망쳤네
함선 속도가 너무 빨라서 어뢰가 못따라잡나
어뢰를 도태시키는 스피드라니 이 무슨(떨림)
뇌격기가 아닌한 어뢰는 사라지겠구만
뇌격기라서 오히려 어뢰가 사라지지 않음...?
그른가
아닌 말로, 배에 싣을 수 있는 어뢰는 박기만 하면 아픈 무게로 키울 수나 있지,
뇌격기에 달 어뢰는 여러 모로 더더욱 섬세한데다 중량은 키우기도 힘들잖아.
그런데 뇌격기 공격방식상 대공망에는 더더욱 취약하지. 수지타산이 함상어뢰보다도 안나와.
해안포격할
항구 공격용 어뢰 같은 제한적 용도(...)
사실 사체가 부탁한 중순 설계때문에 머리가 아파서
해역장악 보조용 공수주 적당한 중순이라는게
야릉왕 어장에서 몬칼라마리랑 쿠앗의 순양함 전쟁이랑 똑같은 상황이라
뭐라고! 수주전쟁의 시간이라고!!(?)
1컨셉 성능 2선용으로 맞추고 최대한 많이 뿌리는 중순
2컨셉 성능 1.5선으로 맞추고 부분부분 1성능인 중순
한마디로 이건 영연방용이라 머리가 아파요
영연방 모두가 고루 쓰거나
영연빙 애들 그래도 덩치가 어느정도는 있으니 고성능으로 박던가
... 그런데 사체 말로는 순양전대 기함을 해야 할 함이라며?
그렇죠?
해역 장악 보조니까
그래서 일단은 차라와 생 루이를 기본으로 잡고 있어요
이게 대함대용이라면 결국 수를 아득바득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성능을 타협해야 하지만, 도리어 전대 기함이라면 개함성능 챙겨야지.
사실 참치기 고루 적당한 함선을 설계하는 능력은 없어서...
다 하나를 박아서 하나를 키운다는 컨셉이고
아 이해했어요
이러면 쉽지
결국 허리이냐 머리이냐 문제야. 기함은 머리이고.
아뇨 경험 부족에서 나오는 실수에요
전함민 주그장창 깎다 중순 깎으려니 전환이 안되가주고
(깎는중)
흔한 문과의 과한 욕심(음해)
대단한 성능은 바라지않지만
8인치 정도 함포에 공수주 밸런스가 잡혀있어야하며
영연방 전체에서 쓰니 적당한 Easy함에
또 기항 롤은 맡을수 있어야
금괴어장 영국은 전함까지도 수틀리면 일꾼행이니까 중순은 더 박박 굴러야하는 노예행인건가
초적절인데 저런 무기류는 적절한게 제일 빡시더만요..
정확히는 미국이 16인치 초과 제한 빼고 해군조약을 성립시키지 못했음. 그래서 전 세계가 16인치 3연장 4기 (초중량탄 대응방어) 고속전함이 전함의 최종단계가 되고, 급이 되는 나라들은 이걸 찍어내기만 하면 됨.
문제는 전함이 표준화되어서 양산되면 보조함 수요는 그에 비례해서 수직상승한다는 거지(!)
그리고 미국이 '우리는 영국의 7할' 드립 쳐서
긁힌 수많은 나라들이(하략)
미국사이즈를 생각하면 영국 7할 배수량이 필요하지만
미국의 경제적 사이즈와 국제적 역할 생각하면...
이기적으로 ㅈㄹ만 해대고 한게 없는데?
다른건 다 그렇다치고 왜 뽑아야 하는지를 미국은 국민에게 납득 못시키고 말이지.
>>918 비교용 노악 비행기 항모
배수량
.dice 0 9. = 6평소 항공기
.dice 0 9. = 1 국민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에 납득못시켯죠. 니들이 그만큼 필요하다고? 왜?
>>982 그건 납득시킬수 있어요
쿠바와 필리핀이 무려 '주'로 합병돼서(...)
문제. 그래서 세금 더 내라를 납득시켜야(?)
필리핀과 쿠바로 향하는 항로를 보호해야한다면 납득시킬수 있는데...
나머지 세계에 납득시키는게 문제죠
금주법 풀었으니까요(적당)
영국 중순양함 프로젝트 C22형
기준배수량 .dice 145 160. = 146000톤
만재배수량 .dice 180 190. = 184000톤
전장 .dice 185 205. = 202m
전폭 .dice 200 215. = 202/10m
흘수선 .58 72./10m
속력 .dice 320 335. = 321노트
출력 .dice 100 130. = 105000마력
항속거리 .dice 1 3. = 1(1 18노트 7000해리 2 20노트 6800해리 3 22노트 6600해리)
무장
주무장
8인치 3연장 3기
부무장
4인치 연장포탑 .dice 1 3. = 2(1 4기 2 6기 3 8기)
3파운더 호치키스 .dice 1 4. = 1(1 4기 2 6기 3 8기 4 10기)
4연장 2파운더 폼폼포 .dice 1 3. = 3(1 6기 2 8기 3 10기)
4연장 0.5인치 기관총 .dice 1 3. = 3(1 6기 2 8기 3 10기)
장갑
현측 .dice 50 60. = 54/10인치
갑판 .dice 275 350. = 278/100인치
주포탑 .dice 55 65. = 55/10-.dice 75 85. = 78/10인치
합교 .dice 75 90. = 78/10인치
탄약고 .dice 275 350. = 304/100-.dice 550 600. = 588/100인치
함재기 .dice 2 3. = 2기 탑재
테디라면 납탄 쏘려던 상대에게 먼저 장총 쏠수 있으니 더 거둔다란 가설(어이)
그래서 니들이 영국의 7할이나 필요하다고? 한게 뭐가있다고? 소리는 안나올수가 읍죠
.dice 58 72. = 64
영국? 솔직히 전세계 해역은 영국이 다지키죠?
러시아,중국,오헝 등 아무도 납득하지 못하는
미국의 영국 7할 운운...
영국 중순양함 프로젝트 C22형
기준배수량 146,000톤
만재배수량 184,000톤
전장 202m
전폭 20.2m
흘수선 6.4m
속력 32.1노트
출력 105,000마력
항속거리 18노트 7000해리
무장
주무장
8인치 3연장 3기
부무장
4인치 연장포탑 6기
3파운더 호치키스 4기
4연장 2파운더 폼폼포 10기
4연장 0.5인치 기관총 10기
장갑
현측 5.4인치
갑판 2.78인치
주포탑 5.5-7.8인치
합교 7.8인치
탄약고 3.04-5.88인치
함재기 2기 탑재
음흠으흐흠
뭔가 불만족스러운데
창작자의 비애인가
ㄲ,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