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ニニニニニニニヽ ∨ /ニニニニニニニ\ V /ニニ└――┘ニニニゝ ∨ /ニニニニニニニニ、 Y γ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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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 : : : : : : : : |! ri ,-i i、 .| ヾ=} {_・} ..|ニニニニニ__{===./ニ.||.l.|.|.!ニニξヽヾ7z≦ネ≧、:::!|. |. |ニニニ
ニニニニ..| //: :ー、: : : : : :ゝ、! ! |.| .|_}‐{ .|i!i| . |ニニハニ「|ニニゞY⌒ヾ≧ !!.!.!.!|ニニ〈 スVニ{//////∧:||. |. |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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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 丶:/: : :/: : : : :_:_: : : :-‐':.Y | 〈-.〉 .|i!i| . |ニ|:;;;||- |./ニ' /〉//ニ=-┐'/_|_ , 、__{'//,}///////}.|| .|. |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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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 : :..|:|: : : : : : : : : : : : : :|:| : |:|///|/////|'////|//////|//////>≦}'/////ヽ .| .|` .iー==.|===.!.T´ |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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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잡담판은 1000 안 받습니다. 편하게 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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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용병들이 테이블을 내리치면서 술잔을 부딪히는 밤 주점 (16)
샤를이 싫어하는 거에 피망 추가해야지
쏴버려서 돌격해서
샬롯유성탄이 되는 거야
내가 별이 되는 것
줄은 누가 끊어줌?
(?
아니...
「샬롯유성탄」
뭣이, 외전을 한다고?
키퍼는 쉴테니 다들 편히 즐겨라
역시 휴일 저녁이라 사람들 없구먼
키퍼도 누워야겠다
(?)
히토에게 이니시 걸었다가 패배함
솔-직히 지금 안슬픈데 ㅋㅋㅋ
함묵상태(??)
슬프기보단
멘탈이 위태위태 흔들흔들 하는쪽
벚꽃이 좀 써먹었을것같긴한데
첫 참여 이후로 한참 자리 비우다 지난 연재에는 간신히 어느정도 잡아놨는데 여기서 또 빠지면 계속 빠지게 되지 않을까
슬프다기보단 안타까움
애초에 혁명가라는 놈들이 죽음 앞에서 싸우던 놈들이니까
앵커판 상단에 여기 노출되어서 아이딜 풍으로(?) 으어어어 했는데 당마랑 동침함
이게 ㅋㅋㅋㅋㅋㅋㅋ
투영이란, 그런거니까
그래서 해프닝후에 X팔려서 구석에 박힌거도 그거임
아인 저격해서 뭐 하는거 아닌거
히토 보면 알잖음
함께했던 사람이 죽는단 건
평범하게 슬픔
그러니 눈치 봐서 안에는 닥치고 있을 수밖에(개소리)
죄인인 자기가 괜히 마음을 그리 가지니 실로 추한게 아닌가 하고.
히토 솔직히
그야 당연히 복수죠... 인데 분위기 때문에 입다물고 있던 ㅋㅋㅋ
그리고 어쨌든 죽음은 전혀 모르던 사이라도, 같은 집단 내의 사람이라면 슬픔이라는걸 느끼는 법이고
새삼 토황 알코올의존증 아님?
동료 죽은 날 밤에 혼자 술마시다 방도 잘못 찾아갈 정도로 취함 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집단 내의 사람이 죽는다 = 애도한다가 아니라
죽는다 = 그 사건에 연결된 놈들 전부 죽여서 어디 전시해서 못건드리게 만든다
였던 애였고
일종의 가족형 야쿠자라
게다가 지금의 용병대로서는 스즈카를 잡기란 힘들거라고 판단하고 또다른 희생이 날지도 모르니 복수는 나중에 해도 된다라는 입장
당마랑 토네리코에게 죄송합니다 하고 머리 숙일듯(?)
동시에 낮춰서 볼 필요도 없는거지
란 느낌으로 다루고 있긴한데 그래 보일지는 나도 잘 몰?루
Pl적으로는 왜 이런 반응인지 확 느낌옴 저는
뒷골목 양아치가 아는 장례식의 모습이
어떻게 같겠어
두분께 정말 죄송합니다 하고 숙여야지(???)
이제 슬슬 다들 의견 다양해지고 롤랑으로는 버티기 힘들 것 같은데 슬슬 누가 의견 통합해서 부단장 자리 꽤차죠 ㅇㅇ
(?)
미크하라던가 킬고어라던가는
태풍이다
태풍을 사람 힘으로 막으려 하면 안되는거야
좀 새심하고 다듬듯이 다뤄야함
"술을 줄이시는건 어떻습니까? 당마님께서도 너무 손이 가신다면 실례일거라 생각합니다만..."
하면서 시종 무브도 갈구고(??)
죽음이 엮이니까 사령학파다운 발언이 나오는
기본적으로 진지충 투성이인 혁명 동지들 사이에서 같이 투쟁하고 죽음을 맞이해본 샤아랑
먹고 살기 위해서 용병업하면서 서로 죽고 죽이던 히토랑
동료의 죽음을 대하는 자세가 다를 수밖엔 없을것 같음
일종의 핸들이 고장난 전동킥보드지만
미크하와 킬고어는 에잇톤 트럭이라구
막으려는 만큼 힘들 뿐이지...!
그렇게 하나하나를 대하면 칼밥먹고 살수 없는 히토의 차이인지라
뭐 어쩔 수 없다 싶긴 해요
그냥 뒤통수를 까는거고
미크하를 막?는법은
다른 길을 제시하는거임
어떤 길을 못가게하는건 미크하한테 안통해. 하지만 다른 길을 제시하면 우호! 하면서 그리로 감
인간 언저리에게 왜 신경씀? (?)
북풍과 태양의 나그네 같은 거구나 (?
때릴때 때리는데
맞을때도 찰지게 맞아주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러니 더 때려도 좋아!
괜찮습니다
당마가 가장 강하게 적극적으로 나온거 같아서
기분이 묘함
잡아보는 중
덜해야한다.
간간히 보고도 올리면 되는거지 토네리코?(??)
힘들 수도 있지만 해줄 수 있는 조언은
그대도 SM을 즐겨라...!
당마 캐릭터
연장자 나이 많은 쪽이 되는 군요
"네? 몸을 누르니 옷이 나오신다고요?"
@머엉
자 얘들아 일단 모여서 이야기하자~ 하고 있잖아 이거 뭔데
히토도
20대야
이 수준으로
아이딜에게 라이벌인 호라이즌이 생겼다.
호라이즌은 꽤나 인텔리적인대에 반해 아이딜은 사고뭉치라 취급차이 엄청날듯(?)
호라이즌이 실수하면 뭐 그럴수도 있지. 라면
아이딜이 실수하면 야이 빡통아(?) 정도의 차이
왜 공금횡령이 아니었던 거지?
@?
지금의 미크하가 좋아!
@갑작스런 고백
상대의 캐릭터 스타일을 무조건 아인에게 맞추어줄 수는 없는거야...
화내는 캐릭터는 화를 낼거고. 아인도 다른 캐릭터에게 화를 낼 수도 있는거야
(?)
@급 고해
행동거지랑 별개로 정말 알건 다 아는구나, 그리고 아는거랑 별개로 철없는 맛은 마지막 순간 직전까지는 유지하겠구나 생각함.
죽음이 뭔지 알고 그럼에도 놀 수 있을때 놀자는 느낌?임 여러모로
솔직히 저렇게 rp 하는거 절대로 쉬운것도 아니고
슬슬 정신 놓고 하고 싶은데
자꾸 상황이 나를 머리 굴리게 만든다고
히토는 그냥 반박이 좋은거야!
아이딜의 블랙박스적 감정인지 그런게 드러난 상황이었다고 보네요
사망씬에서부터 이어지는 건 조금 정신연령이 낮은 pc들에게는 세상물정 모르는 rp하거나 그럴 수 있고
좀 되는 pc들은 자기 나름대로 예를 표하거나 이런저런걸 한다고 보는데
아이딜은 언제나의 개막장 발언기 쏵 빼고 복수니 뭐니 하는 말까지 한데다.
무려. 무려
양복까지 입고 왔다!!!!!!!!!! 아이에에에ㅔㅔ에에에!!!!!!
@?
그냥 반박이 좋음
에 대한 답은 대부분
'꼬움'
이거라고!!!
레고시
니 옷 센스 구려
이지경이잖아!
반대로 이거 하지 말라고 해야지
라는말 하지 말라고 롤랑이 좋아하잖아
어차피 나서서 남한테 뭐라 하는 성격은 아니라
아를레키노는 뭐냐고요?
아를레키노잖아
히토가 똘똘해서가 아냐
샤아의 이론이 얇아서 그런것이지...
(?)
아인 캐릭터가 히토나 미크하를 맘대로 유도하는건 잘 안 그려지긴 한다에요
라기보다 많은 PC들이
하지말라면 더 하고 싶어진다고!
+호라이즌 감상(?)
오늘 어느 용병이 죽고, 용병단의 두번째 기계인이 나타났다.
그리고 한번 일어난 일은 두번도 일어난다.
만약 세번째 기계인이 나타나게 된다면...
옷이란 건 어디까지나 입는 사람의 성향과 재력에 따라 정해지는 거라서
별 마음 안 가지는 pc라면 간단하게 차려입거나(히토처럼)그냥 구색만 갖추고 오는데
얘는 무려 자기 신기능까지 써가면서 양복을 입고 왔잖슴. 그것도 맨날 "애새끼행동" 하던 애가.
솔직히 리얼에서도 쪼꼬미가 장례식장에 정장 차려입고 오면 웬만해선 기겁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더 말하자면
군대가 아니라 용병단인거시다... 흑흑.
아인 생각에는 우리 이렇게 나대면 죽는다고! 싶은 상황에서도
미크하는 그게 안되는 이유인가? 인거야...
_Lユ L_
,.+'"i:i:i:i/i:iハi`ヽ、
,>‐v ,.'i:i:i:i:i:i:i:,{i:i:i:i:i}i:i:i:i:ヽ _L_
,. '´////} /i:i:/i:i:i:i:/ !i:i:i:i:lvi:i:i:i:ハ Y///,≧c。.,_
.//////// ,'i:i:7i:i:i:∠..Li:i:i:iハi:i:li:i:i:, V////////``ヽ
..///////,/ .,'i:i:i{i:i:ッ窃、ji:i:i:, '``トi:li:i:il ヽ//////////,
'//////,/ ,'i:i:i(ji:/ ,i:i:/ 穹ネi:ji:i:i:! ヽ////////,
////,// /i:i/i,イ`! //′ ’i:,'〉i:i:! l\//////
//// 7 /i://i:i:iヽ/' ^ /i:/'i:i:i:i| ',/,\////
////7 //i:i:i:i,>'"}ヽ、_ ,.。r/i,イi:i:i:i:i:i| ',///\//
////,7 /i:i:i:i,>'"i:i:i:i:i,ムzzzzz/,イi:i:i:i:i:i:i:i|_ !/////ヽ
////,l ./i:i:,.+'"i:i:i:i:i,.斗 "-ゝ .:''' 廴ァ'⌒ ̄ /`ヽ !//////
////l /i:i:/,マ'''''¨´ ハ-‐=== ァ' _,.斗<、---.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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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i:i:i:i:/--.|z '''''' T """ ̄ , ,>'":::::::::,.+'"-ア{- { ,.イ.〉////////,
롤랑 TS 하면 이렇게됨
"전 용병단분들과 맺으려면 일단 그분이 결혼하시던 전사하시던이 되셔야 플래그가 풀린다고.."
@???
그레텔에게 감
놀랍게도 히토는
샤아에게 가장 불만인 부분이
사상이 아니라 그 촌스러운 곱슬머리 금발이라서 한 말이라면
믿어지십니까
사상이 불만이 아닌건 아닌데
그 이상으로 헤어스타일이 싫은거임 얘는...!
나도 감상해조.
근데 미크하 빠르게 발음하면 미카네ㅋㅋㅋ
히토는 그냥 당마가 스스로 굽혀주는듯 하지만 결국 상대를 안해주는것에
경이를 느낌
알코올 트레잇 붙은 이상 위험인물이 맞는거 같음
@?
리엘은 어디서든 꾿꾿이 서있는 사람같음. 슬퍼도 아랑곳하지않고 당당하게 설수있는 귀족과 영웅의 귀감이랄까.
부디 그 당당함이 꺽이지 않았으면하고 저스티스와 자주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음.
이 이상은.... 리엘이 잘 눈에 안띄어서 감상이 힘들다..
저스티스에게 연애란 있을것인가
오늘 밤에 당마에게 럼 칵테일을 만들어주는걸로 보답해야만
@?
회의 끝나고 어느쪽인지 확실히 하라고 불평불만 하는거 인상 깊었음
개인적으로 이번일에
가장 인상깊은 캐릭터가 누구냐면
순전히 야코네 한명만을 위한거였고
야코네가 걱정되는 히토
진짜 씹간지인듯
일단 플레이버 상으로 서커스에서 기계인과 교?류?한 적은 있던 자식이기도 하고, 좀 특별한 기계인이라곤 해도 저렇게 가능하단 것 자체가 약간 불안한데 여기서 3번째 기계인인 호라이즌 하고 단장과 뽀쓰의 발언이 겹치니까
얘는 진짜 '어씹 저새끼 대체 뭐지;;;' 하는 감상을 가지네요. 연극할 생각 없냐는 것도 반절정도는 본심이고.
아무튼 그럼.
그리고 pl적으로 보면 뭐라고하지. 아이딜이 원본의 기억? 인격?을 기계에 박은 종류의 기계인이었나.
복수가 우선이냐 선동이 우선이냐 부분에서부터 상당히 감정적이라고 봐요 얘. 복수를 먼저 말한거 보니까 라비안에 대해서 상당히 신경 쓴 것도 같고
더 써보자면
바이올렛을 오히려 위로해준 편(!)
언제쯤 인계작업 하면 돼?
그리고 만약 히토가 야코네 가족으로 여기겠다면
이름부터 붙여줄걸
8세가 치트임
사령학파의 방식으로 야코네 위로하기
얼마나 와닿았을지는 몰?름
현재 롤랑과 같이 중재역으로서 중심을 잘 잡고 있어요. 그래서 와장창하는 것도 어떻게 수습되고 있고
특히 상심이 큰 야코네를 주변 언니들과 같이 잘 보듬어주고 있네요
반쯤 여기의 녹피셜 70%짜리 헛소리이기는 한데
아이딜 인격 주인 반쯤 이세카이 전생한 감각으로 컨셉질하던거 아닐까(개소리)
뭐지 입양할건가 생각뿐인 히토
근데 정작 자기도 열심히 츤츤거릴뿐
잘해주는 편인게 함정
힐링 어떻게 하고 싶음
감정표현 솔직하게 할 수 있어서
근데 있었으면 뭐... 토네리코가 보일 반응이야 뻔하지 않나요? 그정도 연상은 시킬 수 있겠지 지금까지면
해야할건 해야한다는 생각도 있었으니까요
근데 이걸 해야한다는 이유를
샤아는 외부에서 찾았다면
당마는 내부에서 찾은거죠
각 PC마다 이름 어떻게 붙일지 만들어야지
그냥 멍하게 입 벌리고 하늘보면
새똥 떨어질라하고 어른들이 말한거 생각나서
해본거긴 해씀(?)
별생각 없는
이제는 유부남까지 노리는 토네리코구나
주절주절 이야기하다가
눈 맞는 거임?
어린아이답게 제일 감정적이였음. 의지하던 라비안이 죽자 제일 슬퍼한게 야코네였고. 아마도 야코네 마음속엔 라비안이 항상 자리잡겠죠. 그리고 야코네는 모두에게 사랑받는 막내 혹은 딸내미 느낌
야코네 덕분에 저스티스도 할게 많아져서 좋음.
용병단을 업신여기고 한심하게 볼거라는 점에서 방점을 두었고
당마는 이를 하지 않으면 내부에서, 함께 싸우는 동료들이
이 용병단 안에서 자신이 가볍게 취급되어버리고 믿을수 없게 될거라는 점에 방점을 두었으니
감상써죠
잠만 먹고옴(?)
라면을 끓이겠다
저 상황에서 굳이 사회자 파트 맡아가지고 애들 의견 종합하고 있겠냐고~
자꾸 PL의 지식이 튀어나오려고 해
@?
샤아 같은 경우는 외부에서의 문제가 너무나도 중요했지, 내부야 뭐 같은 혁명가들끼리 사상적인 의지로 함께 뭉쳤으니 그런 건 고려 하지 않아도 됐고
반면 당마는 기본적으로 내부의 관계가 중요했으니까 문파의 일원으로써
굳이 건들 필요 있냐 이거 스탠스긴 하지만
다들 그건 아니다 하니까 그래 그럼 그렇게 하지 뭐하고 의견 종합해서 위로 올린 시점에서
호라이즌을 추궁하고 심문하기 보단 슬퍼하는 사람을 위해
배려해주는게 맞다고 이야기한건
굉장히 당마 입장에선 자기 의견을 크게 내세운것
저스티스는 복수때문에 죽을수도 있는 동료들이 걱정되서 크게 나서지는 못함
제로자키 히사시키
기는 한데
이유는 헛소리 시리즈 설명부터 시작하는 귀찮음을 위해 생략
그레텔 감상도 써주시면 고마움
제로자키 어울림
자제력도 넘치고 냉철한 지성이잖아
앞으로 같은 동료라고 함께 싸움 사람의 사정마저도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라고 배려하지 않을거란건데
일단 목숨걸고 함께 싸우는 전우애 라는건
그냥 가볍게 서로 취급할수 있는 그런게 아니란 말이죠
인가
모 아즈텍 출신의 평행세계면 몰라도 이 그레텔은 안 어울리는 덧
그냥 지쳐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아이딜 관리 똑바로 못하냐(?)
그레텔은 아이딜과 운명공동체가 된느낌. 아이딜이 고장나면 그레텔이 엿되는거고 그레텔이 죽으면 아이딜도 살기 더 팍팍해짐.
대학원생이라 그런지 가방끈도 길고 토네리코와 짝짜꿍하는것도 꽤나 인상깊음
우우우
날날먹
자연스럽게 사람끼리 하는일 사이에서 필요한 인간적인 도리나 대우를 경시해버리는 경향성이 생기는거죠
정작 롤랑 본인은 생각보다 정 많은데 ㅋㅋ
근데 뭐 생귀니우스도 맥락 조까고 날먹할 각이 안보이는것도 아니고
괜찮을지도
기질적으로 토네리코랑 상성 안좋기도 함...(?)
무슨 소리야 당마 나 이해를 못하겠어
돌아갈 곳이 있잖아
"가족"
신경써야 할것 도 많고, 의견도 많고
이걸 추합하고 정리해서 가져가는건 자기가 하는 건데
끝나고 나서도 다음에도 자기가 해야하는건데,
지칠만 해요. 아무리 죽음이 슬프고 우리가 해야하는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제로자키 미츠오리
자기방 어딘지 모르고 막 비슷해보여서 들어갔는데
이불에 그냥 감싸져서 보이지도 않는 톨네리코 못보고
걍 대충 침대옆에 엎어져서 자버렸을 가능성 농후함
뭔가 방 냄새 좋다는 생각과 함께
뭐 당연히 그런건 있지도 않겠고
@?
일단 말하기 전에 전 일단 무의식과 직감과 직관에 따라 행동부터 저지르고 연재 끝나고 개연성 조립하는 타입이란 걸 미리 말하고(?)
긔여음
한밤중에 여기가 맞나 하다가 떠돌아다니던 무림인 들어와서 그냥 잠들고
이거 로코 맞죠?
그런데 합숙 다음 에피소드가 장례식인
감다살이였음
제로자키 마사시키
토네리코랑 같이 자고,
나시르랑은 썸타고
그레텔의 관심을 받는
그런 상황인가요? (?
언제든지 여기서 나가고 싶어서 일부러 다른 애들이랑 엮이지 않으면서
그런 주제에 자리는 생겨서 그래도 나가기 전에 최소한의 일은 해야지... 하는 마인드로 굴리고 있는 건 맞음
零崎藝識
롤랑 앞으로 토네리코가 돕고 싶은 사람 리스트에 들어가있음
흑흑흑 아부지 캄삼다
어쨌거나 어까지 썼드라
당마한테 이 불경한 놈이!!!
하면 됨?
그와 별개로 야코네 관련해서 당마가 이야기 하듯이.
야코네에게 제대로 관심을 주고.
일의 해결이나 그런 것에 집중하기보다는.
사람의 마음 그것부터 신경 쓴 PC랄지.
잔정이 깊다 싶어지기도 함.
이번 일에 대해서도 좀 PC 여러갈래로 나뉘지만.
일 우선, 야코네 우선, 쓰까쓰까라면
리엘이 대충 [일 6 야코 4] 정도면 레텔은 야코네 8라는 감상이였고
2도 일의 해결보다는 사실 라비안 추모나 그런저런쪽에 신경 쓴 쪽이지.
분노할지 언정 사실 추모라는 쪽에서는 라비안 한테 큰 생각 없던 PC도 많고.
애한테 신경 안쓴 사람도 꽤 있었다면 좀... 다른 것보다 '인격자'로서의 면모가 잘 보였다고 해야하나.
상냥하고.
테에엥 레뗄 마망 나도 보듬어줘.
(?)
담배를 빌려준 것도 있고, 슬슬 토네리코 본인이 자기를 그냥 야코네 보호자가 아닌 블랙워터 용병단 일원으로 보기 시작했으니까, 전체적인 걸 도와야 한다고 생각할 법 해서
으떠했는가
감상 써주심 감삼당
얼마나 늘어날지 감당이 안됨 (?)
아이딜 코어 만지는 부분 묘하게 백합 향기 났어
(?)
아이딜이 먹여살릴 각
이것저것 모른다는 핑계로 토네리코에게 물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접점을 잡다가, 같이 하룻밤자기도 하고
후배가 이렇게 되니까 신경쓰여서 관심을 가지는 그레텔에게 자연스럽게 어필도 하고
그냥 뭐야
선수야 선수 (?)
생각나는건 납골당갈때 모두 조용히하게 말한거밖에 생각안나
샤아 같은 스탈이, rp 자체가 누가 계속 따져야지, 확 사는 입장이라
그렇게 트집잡고 이것저것 클레임 거는 pc가 정말로 도움이 많이 되네요
당마 pl이 의도해서 아무것도 모르는척 샤아 맥이는 쪽이고 ㅋㅋㅋㅋㅋㅋㅋ
(음해)
이세카이에서 멘탈이 뻥 하면 제일 좋은 수복방법 중 하나는
자기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되어서 정신줄 놓고 하하호호거리는 거라고 생각해서, 라비안 사망 이전의 아이딜도 반쯤 그 마인드였다는 음해
즐거웠는지 어땠는지는 몰라도 암튼 바부멍충이응애 처럼 살아가고 있었는데
여기서 라비안이 딱 사망하니까 갑자기 현실감이 몰려와서
이어쓰자면
>>546 일단 간단하게
내 마음 속에 발을 들이지 말라고, 판탈로네헤
침울해하다니 그러면 안된다고오, 우리는 웃어야지
본심 뱉으라니 너 나한테 너무한거 아니냐 정도가
Pc 아를레키노의 진심 비스무리
롤랑 슬슬 용병단에 소속감 가질만한 이벤트를 생각해볼까
하나도 관심 없었는데
히토가 님이 그래서 우리라는 말을 쓸 자격이 있음? 이라고 물을 만큼
갭모에 성애자로써 반박 안받음
여기까지
당마랑 아이딜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는 중이라는 거임? (음해)
다들 일단 이거 보고 오셈
(?)
그러면서도 토네리코 후배 괴롭히면 가만안둘거라고 하면서 챙겨주는것도 인상깊었고
아이딜이 정장입고오자 훔쳐왔나 생각하는거 너무한거 아니냐고 wwwww
뭐든지 해주는 머시기라니
이게 무슨 대화인 거지 @런(?)
그래서 야코네라던가 위로해줘야했는데 잊고 넘어가버림.... 크흡.............
아이딜 기존 인격이 멘탈이 깨져서 사고 정리하느냐 멍했고
그 뒤로 정리 끝마쳐서 '여기도 리얼이구나...' 해서 나온 반응이 복수냐 선전이냐 나 정장 껴입고 오는 일련의 행동이라고 보는 음해 섞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얘 능지 상승한 모습 많이 나와도 납득갈 것도 같고, 여러모로 pc 아이딜에게 있어서 중요이벤트가 아닌가 하는 감상인
더 헛소리를 섞자면 여기서부터 기계인락원 건설 프로젝트 들어가는거지? 나는 자세하다고......(아무말)
그런 주제에 검은 정장 쫙 빼입었으면서
아닌 척하긴
롤랑이랑 생귀랑 불륜각재면 도파민이긴함
진행될수록 PL이 부단장 자리 버틸 수 있는지는 잘 몰?루겠음
어딜 감?
마음 속에 사표 있으면 쉽다잖음.
PL 성격상 성장 열심히 한 PC가 로스트 나는거 아까워하거나 멘탈 까일 사람 아닐테고.
용병단에 없어선 안될 사람 된다음 확 죽어버리면 재밌을거 같다는 마인드로 해보셈(?)
따로 알아보긴 할듯
단순히 야코네를 우리가 지켜준다로 되는게 아니라는걸 알아버림.
앞으로 이 용병단 죽을 일이 많을텐데 애가 그 사람들 죽는걸 계속 보는 환경에 노출시키는게 옳은걸까?하는 위기감이 확실하게 들어서.
어린왕자가 있겠네
@?
제국과 초원의 풍습이 서로 달라 사맛디 아니할세(?)
개인적으로는 명예직이라도 누군가를 책임져야하는 위치에 오면 힘들다구~
가혹한 측면이 없다고는 못하니 안타까울 따름이지
어째서 세상은 이 따위인 것인가(?)
개인적으로 볼때마다 흥미로운 사람중 하나인데
그건 딱 하나의 요소에서 시작합니다 "" ""이죠
철 들었단 게 슬픈 포인트임
그리고 보이는 것에 따르면
"" 이렇게 쌍따옴표를 두번쓰는게 어떤 의미이냐 그러면,
일종의 광대로서 과장되게 말하고 연기하는 걸 전 말한다고 생각해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라비안의 죽음을(그리고 여파와 슬픔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길 거부하고 회피하려 했는데
오히려 아코네가 바로 딱 받아들이고 순수하게 슬퍼하니까
어리광도 부리고
이것저것 해야하는데
그럼 그러한 연극에 가깝고 과장되게 하는 말은 정말로 아를레키노의 진심일까 하는 거죠.
뭐 진짜일 수도 있어요. 전 모르니까
다만, 일반적으로 그것이 진지하게 여겨지는 거라고 느껴지기는 힘들다는 거고,
어느 의미에서는 가면을 쓴다고도 말할 수 있는 요소가 되겠죠
지성인이고 명백히(?)
진지하게 말하는 것 같지만 이름 틀렸단다
슬프지
?@
동료가 위험에 빠져도, 동료가 슬퍼도, 동료가 죽고 그 상황에서 여러말이 나오고
장례식장에 가는 그 모든 상황속에서
"" 이 쌍따옴표 더블로 쓰는건, 단 한번도 놓은적 없죠. 판탈로네의 말에 대해서, 차라리 안놓겠다고 말할만큼
그런데 그게, 주는 인상을 보면 독특하게 느껴지기 까지 하네요
타 PC를 명백히 깔보고 적대하는 것을 쫄려하는.
또 아를이 어떤 반응 보여줄지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도 있긴 해.
뭐어 실제로 감성 자체가 그런 싸패 같은건 아니여도.
사람의 시선이나 입장에 따라서는 그런 익살스러운 모습에.
넌 분위기 파악 못해?! 하고 성질 낼 수 있는.
그런 감정선은 있으리라 봐서.
그러한 자신의 모습을 포기할 수 없는
그런 느낌을 개인적으로 받기도 했어요.
평소에 난 저들이랑 달라!! 하는 샤아 조차, 라비안이 죽자, 없던 동료애 꺼내와서 느끼는 상황에서
가면을 벗지 않고 쌍따옴표 더블을 계속 유지하는건 어느면에서
가장 과장되고 가감없이 보여주는 척하지만, 실제 자신의 감정을 무대 앞에서 보여줄 수는 없은 광대처럼 느껴지는 면모가 있었어요
단 둘일 때 풀겠단 거지?
이불 좀 젖겠네, 어쩔 수 없지
그 누구보다 편하게 남에게 무시되는(?) 점이
이 용병 집단의 장례 행렬 분위기는 분명히 괴상망측한 것이긴 한데
그러나
법국 종교-문화가 옳은 것인가?
바이올렛 스스로가 갈팡질팡 중이니까요
판탈로네나 타케팅하라고~
근데 단순히 이렇게 벽을 치고 있다는게, 어느면에서는 아를레키노 스스로가 가지는 말하기 어려운 무언가가 느껴진다고 생각을 해요.
아를레키노가 찾는 류트에 대해서 보자면,
사실 까놓고, 뭐 새로 사면 그만이지 라는게 맞긴 하죠. 성능만 보면 말이죠. 그만한 돈도 있을테고,
그런데 그때의 류트를 찾고 싶다고 말하는건 전 많은걸 느끼게 하는데
오딘 기차역에 내려서 소좌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고 답을 받던 태도마냥
어 용병단에서는 이게(미크하 등) 정상이고 내가 적응해야 되는 거...?
라는 혼란까지 있으니까
판탈로네 티케팅 실패해서
대신 롤랑 타게팅 시작한듯
(?)
그 류트 자체에 너무나도 많은의미가 담겨, 그것이 아니면 연주하는 의미가 없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다른 누구보다, 불가능한 목표를 꿈꾸면서도, 그 꿈 자체에 의미를 느끼지 못하면 무의미해 보이는 목표기도하니까요
롤랑이랑 생귀랑 단 둘이서 쇼핑하러 갔다가 딸에게 들키면 됨?
과거를 나타내는 류트에 대한 집착과, 그 류트가 없으면 연주할 수없다고 말하는 아를레키노, 광대로써의 가면을 계속 쓰고 말하는 모습을 보면
여러모로 과거에 아를레키노를 뒤흔드는 사건이 있었고, 그걸 지금 감추고 참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샤아하고 말할 때 '웃는게 좋아용!'거리며 하기는 했어도
판탈이 '진지하게 가자??'하니까 닥치기도 했어가지고
낄킬거리기는 하지만서도 정색하면 '히잉히끅히끅'거리면서 좀 자제하기는 해요(?)
일단 어디까지나 과장된 액션을 취하고 있는 녀석이라서
분명 똑똑하고, 세상을 보는 시선이 예리하고 그런 모습이 많이 보여지지만,
그것과 별개로 진실되게 말한다는 느낌보단, 그저 광대로써 그냥 과장되게 있는다는 느낌이 강하니
같이 술마시고 싶은 맴버 상위 셋 중 하나임
@?
와인 쬐끰씩 줌
(웃음)
그만큼 빼돌려서 마시는 거지~
어릴적의 작은 우상이자 현 선배님이랑 1대1 음주는 그
부담이 되고(?)
모든 과정에서 있어도 됨요
개신교인으로 컬처 쇼크를 느껴요 지금
그냥 포도주로 준다는 것
""....아. 진짜, 아니야. 아니라고 제발 좀.. 그래, 그래 내가 나빠! 내가 나빠! 됐지?! 이러면 된거잖아!""
""나한테 뭘 바라는건데, 나보고 어쩌라는건데, 나도, 나도... 나도......""
이런거?(?)
딸이랑 아들 새로 생기잖아 이거 귀찮은데...
(?)
@꾹꾹이
그냥 남는거 집에 들고가서 먹는지라
그 누가 식사하면서 와 이 포도주 맛있네요 하니까
아 미사주인데 그냥 오늘 자네 마시게 하고 줌
픽션이라는 반박시(ry)
그 전엔 그냥 빵이고 포도주에요
롤랑의 소속감을 위해서라도 개인적으로는 용병단 단체 회식 좀 마렵긴 함
그나마 그 사이사이에 있던 식사자리도 롤랑은 ^개인^사정으로 내뺐으니까
""네가 그렇게 말한다면야 어쩔 수 없죠! 한잔 열잔 백잔, 끝없이 들어가면서 울음보를 쏟아냅시다!""
""날이 밝으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게!""
애 이미지인 리엘은 이 리스트에는 후보에도 없어요(?)
호감도면 무난하게 중위권? 근데 그레텔 야코네가 일단 확 높아서 호감도쪽도
탠션이 부러움 (가짜광기라 레스 몇개치면 나가떨어짐)
가톨릭이랑 개신교랑 교리가 달라서
조금 차이가 있음.
대사선정센스가 부러움 (가짜뇌줄놓이라 레스 몇개치면 나가떨어짐)
일단 착함
대충 동급이라 하자 (?)
중간중간에 와 진짜 열심히 사는구나... 딱해... 하면서 내가 어깨 주물러줄게- 거리는거 보고 있으면
막내 출신은 맞는듯
이 판탈로네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이다
뭔가뭔가 볼 때마다 상어어인 생각남(?)
추억도 솟기도 하고 카르테 델고올까 하는 느낌도 반절씩 나고
이상한 나라의 용자님 같아서 역시 개쩐다는 생각도 들고
장난스럽고 쾌활하고 지혜롭고. 뭐지 괴물인가.
연극 맡아도 잘 할거 같고, 일원들 선의 원기옥 쏠 때 중심축도 잡을 수 있을거같음. 특유의 카리스마가 살짝살짝씩 보이는 그런 감각
이런
인생업적을 땋군
다른 인원들과 다르게 브레이크를 밟아줄 필요가 없음 ㅋㅋㅋㅋ
카피탄 그라치아노
가 보임
가명으로 줄듯
>>798 일단 리엘 자체가 '일부로' 더 과장되고 허황되게 말하는건 맞긴 함.
좀 비교적 잔잔하게 말할 때와 힘 빡주고 나 쩌러엇 하고 말할 때의 차이랄지.
텐션조절이라고 해야하나. 그런다고 해서 이중인격도 아니니 사상이나 성격이 바뀌는건 아니고.
여튼 그런 리엘 관점에서는.
능력이 있어서 고생이 많아 보이는 아저씨.
실제 피로감 같은게 다른 사람보다 진해보인다.
뭔가 나이 좀 있는 집사나 정원사들처럼 가장으로서의 면모가 보인다고 해야하나.
친근감 드는 이미지의 '아저씨'라는 느낌임.
WWE나 장난이나 놀기에 잘 받아줄거 같아서.
리엘이 은근 아저씨를 신경 써주고 있고 아저씨랑 같이 놀아주고 있음.(?)
애초에 히어로! 영웅! 이라는게.
좀 저런 근심걱정 많은 서민냄새 풀풀 풍기는 평민에게 호감 간달지.
저런 사람들 도와주는게 본인 일이라고 생각하기도 해서.
(?)
알아서 진짜로 만들 텐데
왜 안줌 (?)
서커스 관심 없니? (?)
(?)
까딱하면 무면허 운전이 되니까
@?
뭔가 남미 혁명운동가 같음
일상씬을 하고 싶구나 키퍼...(?)
이쁘고 귀여운 인형주면
"오, 이것은 이 몸에게 참으로 잘 어울리는 강력하고 멋지고 굉장한 녀석이구나!"
"오늘부터 네 이름은 '고저스 엘레강스 레오나르도 킹갓지존 3세'다."
이러고 놀 애임.
(?)
언제나 풀네임으로 부름?(?)
종종 시골뜨기 같은 모습 보일 때 장난치고
'이런이런, 이 녀석은 내가 챙겨주지 않으면 안되겠어(코슥)'
하는 은근 평범한 갬성은 이써.
그냥 리엘 스케이트보드만 줘도 바닥에 두고 타면서 끼얏호우 할 성격같던데
피와 전투에 대해 그리 거부감이 없어 보이는게 좀 특이하긴 한데
묘하게 미친거 같단 인상도 있음
/ / / // / / \
/ / / // / l r=、,+' "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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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__ヘニ! `'ヽ_ / |ニ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 "´ / ヘ_| |ニl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ヘ_,ノ ーァハ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_,,.. -‐ '' ./ニニヽ 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丶 / /' T ´ く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ゝ_ ノ / / ! | ゝ、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 / 弋_/ /_,,. l-‐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 / / ./ /::ヽ、、l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ト;イ ゞ,、/ _',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 / l弋_/./<⌒, | \ ゝ、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 ''"´ ´''" \:::::::::\l 弋| \ `
치료빔!
당마는 평소에 멀쩡한듯 굴면서도
말하는거나 행동하는건 꽤...... 기묘하지
해상구조요원은 그 뭐냐 저스티스고~
히토같이 기본적인 윤리와 방향성 자체가 꺠져버린 녀석이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평범한 사람임
'고리타분한' 무인성격은 당마에 더 가까울걸요?
아셰니아나 그런타입 아니면
전통적인 전사, 기사, 무인과 같은 관념과 사고방식을 가진
PC 자체가 적음
왜 여기는 이런 피곤에 찌든 아저씨 같은 RP를 잘하게 된걸까
기사 가문의 귀족이면 영지민을 지키기 위해.
최소한 의무교육이랄지.
그 정도는 가정교육으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
기사 가문일지는 모르겠지만 AA적으로는 그럴거 같고(?)
하는데 어쨌든 전근대적인 관점으로 볼땐
좀 해맑고 공명심이 강할뿐이지 기사로선 이상적인 행동양식 이거든
요새는 이런 고통받는 정상인 캐릭터만 하는 느낌이 슬쩍 드는구나
한다네-
하군.
같이 말투 오락가락하는데.
애초에 말투 자체가 컨셉이라서 그런 것도 있음.
본인이 위대한 영웅이고 남들이 좋아하는 스타고 개쩌는 최강의 검사고.
자아가 비대해서 그런거 진심으로 믿지만.
그거와 별개로 나는 존나 쩔고 위대한 사람이니까.
평범한 말투보다 엄근진하고 굉장한 말투를 쓰는게 어울리고 좋겠구나.
해서 그냥 쓰는거임.
난 생귀니우스가 목표야
저 사실 롤랑이 글 읽고 쓸수 있을지 안정했는데
님들이 보기에 롤랑의 교육수준은 어떨거 가틈?(?)
명예없이는 검을 도로 넣지않죠 리엘은
오히려 좀 옛날 스타일 무인들은
맨손으로도 폭력 잘 안쓰는 기질이 있음
오늘 연재 요약 좀
평소엔 그냥 다 맞아주고 있고
걍 깡패들임 ㅋㅋㅋㅋ
죽었어...?
혁명가로써 시대의 부름에 응해, 이들을 계몽시키고 이끌어야 할 사명을 지니다니
이 얼마나 무거운 짐인가 (?)
당마는 죽은이의 대한 배려는 배려라도
우리가 전우를 위해 그 원한을 갚고 좌시하지 않는다는걸 보여주는게
최소한의 명예이자 죽은이의 대한 존중이라고 보고 그걸 중시여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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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___ ⌒‘^'+ ,,_ __ }{_、- `, .r /:/ ´
} | .′ }  ̄ ̄ ̄ /{:::{/:/_-
"뭘 그리 멍하게 보고 있어?"
"하여튼- 칠칠치 못하기는."
"그러다 사람과 부딪히거나 입속에 새똥이나 떨어지면 어쩔려고-"
@하고 웃고 떠들며 놀고 장난치다가.
"아, 그리고."
/′ ⌒ヽ
{:{ ___ }: }
´\、 ,ノノ~"'
乂_二二>.ィ ⌒ ヽ
, _ ´-=彡: i `
⌒ ¬冖 // | \
/ ./ ./ //′ |:i{ \ > :
ノ ./ ./ / // ]: |八 _,,..,,_ \{
⌒/ ./ /''"~^^|: i| ´\ }Ⅵ: i{⌒
/ '//{/{/_,,..-|:/リ 浮ぇ冖}: 八_ \
八 筏;㌻^ ゞ゙' ノイ {:.\ ̄
^介: .乂,:,:,: ' :':':': 心 : {^⌒_ "…사탕은 맛있었어?"
/./ /公. ‥ イ/ N_´¬} _
フ./ / {:{ 〕うぅ,__‐__〔^フ′ |  ̄~"'' ⌒┘
⌒/ /辷冖圦]┴癶≦[_,{ / .:!┐
{/(´ニニニ{ (/<) 八(^ノニ ヽ~"'' `
('√_-ニニニ y'"~^~"'' ,r、[_] ニ-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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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정도의 장난기와 감수성이 있는데.
anchor>1597056236>200 그냥 저리 말한거 ㅇㅇ.
사실 좀만 깊게 생각하면 비지니스적인 신뢰, 용병업계에서 필수적인 신용 등등을 생각하면
당마 말대로 척 이라도 해야하는데
그에게 중시여겨지는건 끝없이 생존뿐임
이미지로 굴러가는 곳이기도 하고
저도 샤아랑 당마랑 히토 말 맞다고 봄 ㅋㅋ
무인집단이 사회에서 용납받고 존중받기 위해서.. 그리고 절제시기키 위해서
끝없이 그런 명예와 책임이라는 구속으로 자신들을 유지시켰는데
동료면 그래도 서로 말이 통하고 어느정도 서로 공감 갈만한 느낌이 있다 (샤아가 수인 까는 rp하면 속으로 미쳤나라고 할거 같다)(킬고어의 사시미 뽑은거라든가)
동료들과 관계도 무난무난하고 신경도 어느정도 써주기도 한게 괜찮게 보였다
나중에 술한잔 하자고 제안하고 싶은 친구로 보고있다
사실 정한거 없음
남들이 나중에 알아서 만들어주더라고~(쓰레기가)
그 자리에서, 우리는 복수를 해야하며, 그 복수하겠다는걸 모두에게 알려야 한다는 샤아의 발언은
굉장히 실리적으로 한 발언이에요
...죽은 건 죽은거지.
노력했는데도 그랬다면, 그 이상으로 신경 쓸 이유는 없어.
그냥 대부분 사람이 그러긴 할듯
그것이 이런식으로 복수를 해야하느니, 알려야 하느니 이러한 것을 하는건
오직 조직을 위한 실리적인 행동이었음
수인도 그런 취급일 거 같은데
사실 그냥 샤아랑 당마 보니까 WWE 걸고 싶어서 친 대사라
복수한다는 행동과 방향성은 있어야만 한다에 가깝죠
어느의미에선 맞다고 그래야하나,
오히려 샤아에게는 실제적인 복수보다, 선전이 더 중요했음
다만 그 선전의 과정에서, 실제적인 복수가 이뤄진다면 더 강력하긴 하겠지만
조직원을 위한 보복이나 대응도 안하는 집단은 속으로 곪을 수 있고
일단 적을 만드는 편이 내부적으로 결속하기도 쉽고
보복이나 그런 것 없으면 외부적으로도 만만하게 보일 수 있으니
정도로 보는데 맞나
한번 이런 문제를 넘어가면, 더 큰 문제를 해올테고, 그것이 점점 커지면 용병단이 감당할 수 없게 될테니까
이러한 문제는 초반에 바로 확실하게 해야한다 그거죠
이미 넌 완장 보석함이야 당마~
두번째라고 안오는 게 아니라 되려 커질 수 있으니ㅋㅋㅋㅋㅋ
제국에 수배당하고 망명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수 할거면 따라가겠지만 안 할거면 안 하는거다인거네요
복수의 연쇄 증오의 연쇄고리..... 로 보복의 대해서
부정적인 인상이 있는데
전근대시기에 이러한 보복의 대한 강경함은
집단과 혈족의 대한 보호가 되기 때문이 커요
넘겨져서 아쉽.
이래야 딸이 죽지 않을까요?(쓰레기가)
샤아는 예비 완장 후보도 아닌거임? (?)
어쨌든 이게 1차적인 보호막이 될수 있는거죠
법과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은곳이면
이쪽은 선택하지 않는 느낌
뭔가 야코네 어리광 안부리고 불쌍해라는 레스를 봤다
나름 어리광 많이 부리지 않았던가?
안아달라, 쓰다듬어 줘라, 손잡아달라, 간식 사달라 같은거
거꾸로 말해서
일단 이번일이 메타적으로
라비안 참치가 캐릭터를 바꾸면서 생긴 일이긴 해요
라는건 한 개인을 위하 집단과 단체단위로
위해준다는 것이며 이건 개개인의 소속감과 유대감의 근원이 되어용
(?)
흑흑 저주받아라 아메리칸 시차
그래서 본편에서 의견 내라고 할 때 샤아 콕 집어서 이야기했잖슴~
이쪽은 특히나 갱단 출신이어서.
나중에 복수 대상 만나면 그 부위 그대로 뚫고 이쪽이 마취제 놓은 다음 수술해야지(?)
약간 올드한 층에서 이런 입장이 많던데
아군의 동료중 한명이 적진에 고립되어서 버려졌으며
이걸 구하러가기도 힘들며 더한 사람들이 더 많이 다치고 쓰러질수도 있죠
근데 어지간한 군대등에선 이러한 전우들을 당연히 구하러 가는걸 덕목으로 여겨요
갱단조차 말단이라도 죽으면 복수를 하러간다고.
혼자서 그그이이 외치는거 재밌긴 했음
비록 어제 키퍼가 부모님에게 전화로만 어플과 프로그램 설치법을 알려주느라 시간을 날려버렸지만
그래도 오늘은 다들 좀 더 아무것도 하지 않고 태연하게 있는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모르겠네 (?)
뭐 평일 오전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