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ニニニニニニニヽ ∨ /ニニニニニニニ\ V /ニニ└――┘ニニニゝ ∨ /ニニニニニニニニ、 Y γニニ
..―――┬―.{´ー――‐ヾ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ー――― }|:::::::::::::::::::::| f==..{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ー={ニニニ
.┐r‐/ . |Y .}ililililililililililili{|.Yl「|「|¨!」i| Y」f` f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ri ri.|ニニニニニニニニニ.|i! i!..|ニニニ
,┴―=.|={ }|====!ー――‐..| i! |ri ,、 _ .ハ ハ.「|ハ ||.「r、.ハ.||.l.|.l.|ハ'.Yヽi!ハ_!VUV.vハノⅵ| .|. |ニニニ
///// .|//{ー= == }|:::::::::::::::::::::| , 、 .| i! |' |. |'::゙!::Y::::|::::V::::Y:::i|:: l||.|.l.l.|! !::/:::Y }ニニ≧ァ::::!:::i|.! .! .!ニニニ
_|_ .!、ニニニ ..}|:::::::::::::::::::::| .ゝi'___! ..il.. |:::!::.!::::|:::|::::.!:::::|:::::.!::::|:: l||.l.l.|.|:::::|::|::::ーゝ- ̄`У::::::::||.!. !. !__
 ̄ ̄ー‐┬―f  ̄ ̄´: : :}r―――...T ̄ }=Y ̄.|.A|....!ニニニニニニ:r≦≧xニ||.|.l.l.|ニニニ火‐'リ`ス¨`:ー!!|. | .|ニニニ
ニニニニ|//{: : : : : : : : : |! ri ,-i i、 .| ヾ=} {_・} ..|ニニニニニ__{===./ニ.||.l.|.|.!ニニξヽヾ7z≦ネ≧、:::!|. |. |ニニニ
ニニニニ..| //: :ー、: : : : : :ゝ、! ! |.| .|_}‐{ .|i!i| . |ニニハニ「|ニニゞY⌒ヾ≧ !!.!.!.!|ニニ〈 スVニ{//////∧:||. |. |ニニニ
ー―‐γ: : : /: : : :/: : : : : : : \ ̄ ̄! | {  ̄..|i!i| . |ニ{::::}r'::Yニr‐/i./.,'f´ー‐--、i! `└/,{///////,} !!. !. |ニニニ
ニニニ{: 丶:/: : :/: : : : :_:_: : : :-‐':.Y | 〈-.〉 .|i!i| . |ニ|:;;;||- |./ニ' /〉//ニ=-┐'/_|_ , 、__{'//,}///////}.|| .|. |ニニニ
――‐|: : : `i: :―: : : : : : : : : : : : : :}:|――{ー{―<ニ.> ̄ ̄ .∠ニ彡イ/Vニ/|ヽY'/ Yγ{//ハ///////! ̄ ̄ ̄ ̄
ー―...|: : : | !: : : : : : : : : : : : : :|:|: |:!―― `´――――――‐ {ゝ-{ニニニ'ー7====`ーイ{゙ー―――ク====
.!: : : |.|: : : :: :_: : : :- ―  ̄| | ̄ ̄ ̄ ̄ ̄ ̄ ̄ ̄ ̄ ̄ゝ}====== }〈 ///ゝ.}}------/
___.|: : :..|.|:.| ̄. | | -==  ̄ ̄ ̄ ̄`` ゝ-`!′、}ニ、___ ////>‐‐''‐``゙ ´ ′―― - 、
―― .|: : :..|.|:.| | |' ´ : : : : : : : : : : : : ̄〉ー‐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__ . . .-. ‐.´:.| : : : : :_:_:_ィ´/}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 : : : : :|:| : | | ____ r-―=≦//|//// 丶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 : : : : : : :|:| : | |≧┬――=≦//,|'/////,|////////,|'///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_ .|: : :..|.|: : : : : : : : : : : : : :|:| : | !'//,|/////|'////,!'/////,!////////,|///-------ヽ/ー― ̄ ̄ ̄― ̄ ̄-―´
__ .|: : :..|.|: : : : : : : : : : : : : :|:| : | !'//,|/////|'////|//////|'////////,|'//―――‐r‐.{=ニニ=――――-=ニ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__
___ ! : : :!:!: : : : : : : : : : : : : :!:! : !.|///!/////!////,!//////!/////////!'/≧x トニ=―- _|____| -=彡
ニニニ|: : :..|:|: : : : : : : : : : : : : :|:| : |:|///|/////|'////|//////|//////>≦}'/////ヽ .| .|` .iー==.|===.!.T´ |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잡담판은 1000 안 받습니다. 편하게 메꿔주세요.
━━━━━━━━━━━━━━━━━━━━━━━━━━━━━━━━━━━━━━━━━━━━━━━━━━━━━━━━━━━━━━━━━━━━━━━━
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276
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277
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285
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297
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302
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305
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306
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320
8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359
9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360
1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451
1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536
1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6105
1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6163
1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6190
1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6212
1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6231
1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6255
[AA/역극/잡담판/메이킹] 용병들이 테이블을 내리치면서 술잔을 부딪히는 밤 주점 (18)
미크하다!
라이트하게 즐기고 싶어서 사기캐 쓰는거 ㅇㅇ
플레 한번 쳐보겠다고 내 나기사는 전무3 인연 30을 찍어줬지.
그렇게 한명이 더 타락하게 되는군 (?)
컨디션 관리 해야해
내일은 길게 못 함.
일단 미호요는 캐릭은 잘 만드는 듯 (?
요컨데.... 오전 10시나 11시에 키퍼가 안 나타나면 역극은 쉰다는 이야기다
그러면 앵커물 끄적이다가 자야쥐
앵커물 할거면 여거 연재해
아 ㅋㅋ 참가자가 없거나 키퍼가 좀 바쁠때 짬짜미로 하는거라고 ㄹㅇㅋㅋ (?)
약간 시간 애매하면 나폴리탄 하는거랑 마찬가지지
새로 판다는 뜻이었어?
@?
나도 좋긴 함(?)
지금 심심하기도 하고
이후 다시 열차타고 가다가 릴리라는 NPC 소녀가 무임승차해서 합류
이후 오토바이를 탄 일당들이 쫓아와서 한 명을 납치 정보를 캐내보니
의외로 이크람에서의 일 때문에 쫓아온 것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다이스 저 X랄로 떴으면
벌써 PC 4-5명은 로스트 당햇을듯
1이 4-5번 뜨면 걍 죽을듯
ㅋㅋㅋ 확실히 내가 0 9에서 1 뜨면 PC들 다 죽일 기세로 몰아치기는 해
아이딜이 그거 잘 알아가지고
0 9에서 2이하 뜨면 무조건 이건 리롤해야한다고 주장하긴 하지 ㅋㅋ
여긴 극단까지 달리는거 좋아해서 아무래도 좋단 마인드고(?)
타노시이-
1일 때 만신전개 나오고.
2면 그래도 1은 아니니까 조금은 봐줘야지~~~ 하는 배려 정도는 느껴지긴 한데.
1은 진짜 와! 가감 없이 패도 되겠다! 하는 정성이 느껴짐(?)
ㅋㅋㅋ
재밌음
뭔가 일어남
이제는 ㅏㄹ거야!
11시에 다시 깨어나고 연재 없으면 그 때 다시 잘 계획이긴 함
(?)
ㅋㅋㅋ
사람 없는듯 ㅋㅋ (?)
베개로 맞는다고 까놓고 별로 충격도 없을 육체이면서.
베개로 좀 맞았다고 크아아악 복수(ry 하는거 커여웠음.
그래서 네가 뭘 할 수 있는데? 했을 때 기억 해두겠다고 한거
아이딜 약간 이런 느낌임(?)
https://www.youtube.com/shorts/ojjQAiw-pZE
나중에 진짜 생각치 못 했을 때.
쪼짠하게 복수 당하면 재밌을 듯.
한 몇일 후쯤에.
일단 그 용병에 대한 갬상으로는.
처음부터 개인적이고 사적인 감정으로 벼르고 있었으려나 싶다.
그걸 어찌 용병단을 위함이라고는 하였으나.
뭐, 이런 쪽의 감정이 아예 없던 것은 아니겠지.
다만 그런 사적인 감정이 있었기에 고민과 딜레이 없이 빠르게 행동했지 싶다.
특히나 본인에게 호의적이였던 당마가 대놓고 살리려는게 보였음에도
담요를 베어내며 자기 감정을 피력한 것인데.
평소 적당히 참으며 조용조용하던 이미지지만 중요하고 필요한 상황에서는
자기 의사는 확실하고 확고하게 행동하고 표현 할 수 있었구나 싶고
하기야 그러니 설정의 그런 가출(?) 같은 것도 할 수 있었지(?)
정확히는 구라사건 찐인마냥 고집펴서 자기가 절을 떠난거지만(??)
"헤에 즉 니어 부단장비스무리도 그런 난폭한 이들을 이끈다고.."
"여기서 니어 부단장비스무리 역할을 잘 수행하는 이유가 있군요."
"헤에, 예비역 중사인가요."
개무섭네 진짜
딱히 굴란에 악감정은 없음
두돈반 된것같음 (?
여기도 편승해서 술술 꼬리 내미는거지
이것도 다 WWE 인거임~
5톤 트럭에 가깝지 않을까 싶어요(?)
WWE의 가짓수가 늘어서 기쁨
5톤 트럭 보수할때 끌려가서 같이 천막 보수한 기억은 있음 ㅇㅇ(?)
중간 감상 써드리면 나중에 감상 역전달 드리도록 노력하는(털썩)
"들었지, 주딱?"
롤히다는 꿈을 꿨는데, 꿈에서 오늘이 부단장 취임식이래.
꿈속에서 단장과 단원들이 롤히다를 발견했어.
부단장 축하해 롤히다.
(?)
나이가 어떻게 되길래... 아니 애초에 엑셀과 브레이크에 다리가 닿는거야?
(?)
굴려봐야징
.dice 1 20. = 11
.dice 1 20. = 6
친위대에게 시비 건거 사실 롤랑임
(?)
전 개인적으로 롤랑 성격이 옛날에는 이리 잔잔하지 않았을거라 상정 중이기 때문에
여기서 일 터져서 인사평가에 한 줄 적혔을거라 생각중임
(?)
근데 잔잔이라고 하니 술 한 잔이 떠오르
밑바닥의 막나가는 느낌보다는 머리 굴리는 사냥꾼에 가깝지 않아?
(?)
권모술수와 전술 계획 사서 싸우는 타입이었던듯.
오션스 일레븐 같은건 아니고. 그걸 했다면 용병단 올 필요없이 계속 그 일만 했을테니까.
기술 2 들어간거 전부 지능에 넣는게 로어적으로 맞을듯.
흠 시간이 애매하니 결국 오늘 역극은 여기까지군
수고했으요
애 머리 너무 똑똑하게 나와서 기술에 투자한 2 능력치 지능에 박아야 로어 프렌들리해질 것 같음.
뭐 수정해도 됨
수고하셨습니다-
포르(?) : 수정이라니. 레고시는 실은 암컷이었던거야? (?)
(?)
ㅇㅇ
신문 사는거 누구 시킬까 생각이 들었는데
롤랑 샤아는 이미 적당히 시키는거 있고
그레텔 토네리코는 뭔가 안 어울리고
딱 길거리에서 적당히 가십거리 신문 사서
신문팔이에게 동전 튕겨주고 신문을 읽을법한 느낌으로
수인이지만 묘하게 후줄근한 양복을 걸친 초라한 유사 인텔리 레고시 정도였다는 이야기 (?)
일단 지성적인 면에서 대다수는 신문을 사서 읽는다는
지성인다운 행위를 할 수 없는게 태반이고
그나마 지성이 되는 케이스중에선
좀 칙칙하게 근대 도시의 찌든 화이트 칼라마냥
신문팔이에게 동전 던져주고 신문을 사는게 그림이 사는 케이스는 또 적어
레고시가 확실히 있지
롤랑은 그림이 사는 케이스
담배 꼬나문채로 적당히 신문을 집어들어서
대충 건물벽에 기댄채로 담배연기를 피워올리면서 신문을 펄럭펄럭 넘기는거지
저스티스는 자기가 나서서 신문을 산다, 라는게 그림이 안 사는 케이스
게시판에 누가 붙여두면
오늘 점심은 뭐였더라, 하고 그제서야 본다는 감각?
롤랑은 신문을 좌우로 크게 펼쳐서 보면서
막 팔을 좌우로 과장되게 흔들면서 펄럭! 펄럭! 페이지를 넘길 거 같아.
샤아라면 반 접은 상태로 들고 보면서 페이지 넘길때 주섬주섬 페이지 넘기고
다시 반 접은 상태로 든채로 읽겠지
아담이라면 샤아에서 한번 더 접어서 4분의 1짜리 신문을 볼 듯
주로 보는거는 과학이나 사회면등으로 의료계 동향을 체크하는 기분으로
레고시는 롤랑처럼 좌우로 크게 펼치지만
페이지 넘기는게 롤랑보다 차분하다는식으로
어디 탁자같은 데 넓게 펼쳐놓고 지도처럼 볼 것 같음
적당하네 ㅋㅋ
보통 사회면을 보면서 대국의 향방을 체크하고
머리속에서 워게임을 돌리고 있겠지.
딱 신문을 지도처럼 보면서 말들을 움직여보는식으로
아인이나 저스티스같은 털털하거나 좀 거친사람은 주점가서 맥주 마시면서 이야기할거같은 느낌
아니야 토네리코는 술집으로 바로 간다 (?)
그건 학술지겠지 아마도
마티니 젓지 말고 흔들어서를 주문하는 토네리코
그레텔이 읽는 학술 주제 : 기계인의 중추회로(머리)의 분해 및 결합
싸구려 선술집에서 깡소주를 6병 정도 불 수도 있을듯
반빈곤전선에 대한 소식을 한 장씩 넘기는 이미지
극단적으로 가면 술집 패싸움에 끼고 있어도 그럴듯하다고 생각하고 있음
@???
일단 들어보세요(?)
픽서에게 오늘 신문 화재 말해서, 난 보이는 것처럼 야성적이기만한 이가 아니다라고 표현하는 느낌으로
마시는 거 자체는 한밤중에 병 까서 마시다 눕는 게 제 토네리코 이미지거든요(?)
알쓰였다고?
술을 마시려고 혼자 술집 가거나 하기보다는
동료랑 마시는거 아니먄 혼자 마실거라고 생각해요 메이비
카지노 같은 데 거리낌없이 가고 막 그럴 이미지인데
신경이 닳아버려서 자제력이 날라가는건 흔하다 생각해요
아마
당첨을 세 번 정도 맞으면
또 미련 없이 털고 나올 이미지임
진짜 딱 이번 판 끝내고 자는 광인의 영역에 걸쳐있음
(???
용기의 물약 말고 담배나 커피 같은 것들은 함?
커피: 약물
@?
샤를은 본인이 기사라는 걸 부정은 안 하지만 긍정도 딱히 안 함
별칭을 붙여야 한다면 본인을 낭만가라고 소개할듯
밤을 새는 용도의 무언가지 기호품이 아닙니다(?)
아담 저스티스 그리고 말 걸어주신 분들에게 감사 감사
그리고
아담이 어디서 왔는지 처음으로 나온것 같네요
그리고 자신이 훌륭한 의사가 아니라고 하는 것은
아담 나름대로 조금 과거 이야기가 있을 것 같고
바이올렛도 아담에게 뭔가 그림자진 과거가 있다, 는 것 정도는 깨달아가고 있을 거에요
그리고 바이올렛에 이야기를 잘 듣고 답해주신 것 고마워요
같이 RP 시간이 잘 안 나다보니 빠르게 말을 끝마쳐야 하기도 했고
오해(?)받을 뻔한 바이올렛이 당황해서 후다닥 말을 해버리긴 했다, 그런 거였네요
그럼 다음에
이젠
아담이 당당하게 살라고 했으니까
견딜듯! 아마두?
미크하는 뭐랄까 늘 한결같아서 좋음. 자존심쌔도 지기 싫어하지만 그렇다고 남을 뭐 깔보거나 하지는 않음. 게다가 친구를 많이 아끼고 힘든일도 미크하가 대신 맡아서 든든하다고 할까.
여기저기 고개 들이밀면서 주위 동료들 챙겨주는데 워낙 쾌남(?)이라 불쾌감이 없음
눈치도 센스도 좋아서 용병단 내 접착제 역할을 톡톡히 하는듯
미크하는 약물에 의존하는거였어? 내가 알던 미크하는 그딴거 없어도 강한대 = 자존심을 건들지만 불쾌하지 않게
바이올렛에겐 빛나는 별 같은 느낌
술 담배가 좋다는 약간 허당? 느낌도 있지만
술 담배를 저스티스가 하고 크으~ 좋구만! 하면 정말로 몸에 좋을 듯한 느낌이!군요
바이올렛 감상을 짧게나마 쓰자면 아담과 연애라인이 구축된거같아 기쁘네요.
도대체 이런 참한 여성을 왜 남친이 도망갔는지 이해가 안될정도고. 저스티스는 바이올렛을 보면 은방울꽃같은 느낌이 있음 가련해보이지만 어떻게든 살아가는 그런 꽃 하지만 독함도 가지고 있는 위험까지 가지고 있는 그런꽃
바보라 뭐 하려고했는지도 쉽게 까먹고
아아 ㅎㅎ
참치 메모장 설정으로는 남사친이 도망갔다기보다는
나 먼저 이 나라를 떠나겠어 너도 따라올래?
였는데
바이올렛은 부모님 생각도 있고 해서 따라가지 않고 좀 더 버티면서 서로 헤어지고 끝난 거네요 ㅎㅎ
브웨
타오카카는 아깝구먼 ㅋㅋ
아무튼 잠깐 짬은 생겼는데
역극 연재할 정도는 아니군
ㅋㅋㅋ
사펑 역극이 핵투하로 한번 망했다가 현대가 되면서, 비활성 상태였던 아이딜이 깨어난거 아님?
뭐 레고시는 빛 바랜 회색일까.
사실 수인만 아니었으면 그럭저럭 글줄 익혀서 적당히 평범하게 살았을텐데
주어졌던 기회라는것이 그것밖에 없었기에
그냥 이도저도 아니게 된 듯한
수인과 인간, 그 어딘가를 헤매는듯한
(?)
차별받는 사회에서 교육의 기회도 없어서, 갱단 같은 범죄 외에 다른 먹고 살 길이 없었다는 인상이긴 해.
아이딜
매번 푸대접 당해서
슬슬 그냥 세워둔채로 보관하죠
같은식으로 사람 취급 못 받고 있음 (?)
레고시 공부할려고 초등학교 가려다가 수위나 교사 혹은 수인 차별 단체가
짐승새끼가 사람과 겸상하지 말라면서 몽둥이로 두들겨 패서 쫓아냈을 것 같아.
타격감이 좋아
@?
아이딜 PL 평소 PC 중에 제일 타격감이 좋아...
@?
덜 진지한 면이 가끔씩 나올지언정
기본적으로는 진지한 편이라서
농담이나 헛소리는 기본이고 가벼운 장난에도 '지금 뭐하는 겁니까?'하는 이미지가 있는데
크아악이 일상임
그래서 가끔씩 콩! 해주기 좋아
키퍼 시점의 롤랑 내놔(쓰레기가)
키퍼 시점이랄까 단장 시점은 궁금한 거에요
진짜 그 구멍 안에 손집어넣거나 개구리 집어 넣으면 재밌을거 같음.
(?)
(?)
키퍼 시점의 감상을 원하나?
취
소
아
악
샤아랑 롤랑은 최소 3할 정도는 키퍼에게 지분률이 있음
갑자기 건담이 난입해서 구해준 것도 놀라웠는데
설마 건담의 정체가 죽었던 마후유였을 줄은 진짜 몰랐어
(?
내 앵커물 마왕 다이스 미칠듯이 구리네 새삼스럽게 다시 생각해도 ㅌㅌ
그런 건 업다 (?)
치사해(?)
너무 일찍 일어나 버렸네
오늘 연재가 있을까아...
치료가 막바지를 보인다
(행복)
@?
닥터 오브 필로소피 화이트맨
사랑이 필요한 거에요
바이올렛은 먼저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끼기로 했어요
그래야 다른 사람에게도 사랑받을만한 사람이 될 테니까
토네리코도 이제 먼저 바쿠스의 선물을 사랑하고 아끼도록 할게요
대신 고기를 먹어(?)
사실 용병단에 가족이랑 같이 움직이는건 은근 흔하긴 해서
야코네가 용병단에 있는게 엄청 문제인가는 또 아닐 수는 있기야 해요
문제는 야코네가 전투병력이라는게 문젠데
보던 대역 소설 주인공(조선인)이 미국 대통령이 될 거 같아요(?)
라고 괜찮은 모습으로 강하게 주장하면
문제없는 일이긴 해요
(아마두)
한 3살 정도 더 어리고 크기는 4~6M에 인간도 잡아먹을거 같이 생겼으면.
전투병력으로 써도 아무도 걱정 안했을듯(?)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돌격! 우리들의 블랙워터 용병단 이었다면?
리엘이라 하하하 거리면서 액션가면 포즈 잡았겠지 뭐...(?)
(?)
(?)
(?)
(?
일단 단장이 누구에게 정보를 뿌렸는지는 모르겠지만은서도
야금야금 저 상황이 평범한 상황이 아니란것 정도는 최소한은 수뇌부는 알테고
어쩌면 전체 진실을 알 가능성이 높기도 하죠
동맹도 아니고, 법국도 아니고, 화천도 아닌
"제국"이 됩니다. 이유는 간단한데, 직접적으로 이카람과 이해관계가 묶이지 않았기 때문이죠
때문에, 제국이 이렇게 움직일꺼다!!! 예측하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만은,
제국이 이 상황에서 무엇을 우선시하느냐에 따라서 전체 판세도 달라질 수도 있거든요
동맹은 어떻게든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싶어할테고, 동맹내 다른 세력은, 저걸 한쪽이 다 먹는걸 견제하고 싶을테고
화천은 우리꺼니까 우리가 돌려받고 싶어할테고 (수뇌부들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국민이 원할테죠)
법국은 우리쪽에서 맡아야 한다고 종교적인 이유로 주장할테니
이 셋의 행동은 상수가 될테고, 남은건 이카람과 제국인데,
제국입장에서 선택지는 여러가지가 될꺼에요
쥬신제국의 유적이 아니라 이카람의 유적이다보니
아니면 그냥 방관할 수도 있고,
특정 국가의 손을 들어줄 수도 있기야 할텐데
그거따라 이카람 입장에서도 행동할 수 있는 수단이 달라지긴 할테고
그럼 그거 따라서 정세가 달라질듯
누구 도와서 동맹 쿠사리 먹이는 정도?
이카람 뒤에 있는 제국의 존재가, 동맹의 행동을 조금을 어렵게 하고, 이카람 입장에서는 더 강하게 나갈 수 있는 이유가 되서
그정도로도 해볼만할듯
이거 현실에서 이렇게 했다가 죠땐 사례가...
사이가 나빠질일도 없겠다만,
애초에 이카람이 배타적인 성향이 이슈이긴 할듯
군사 작전 계획 짜고 싶은데
지형이 없어서 못짜고 있음 (?)
다만 이카람 같은 경우 자금 원조나 그런건 가능성이 없진 않지.
제국 입장에서도 동맹이 득보는 짓 그냥 날로 먹게 해주긴 배아프니까.
산맥만 박혀있어도
재미을거 같은데 (?)
6칸만 산맥이여도 재밌을듯 ㅋㅋㅋ
저기가 평야이면
이제트론이 진짜 개무쓸모라서
제국이 자치주 공격해서 점령한 다음에
유미르 점령하고, 이어서 헤임달 포위해서 함락시킨후에 오딘으로 진격하는 상상함 (?)
산맥 함 만들어달라 해보자.
재미라는 이유를 가지면 고민 해볼듯(?)
딱 저지점에 산맥 있어서 실질적으로 대규모 군대가 못움직이는 지점이 되면
굉장히 현 판도가 흥미로워지는지라
엑스 자치주는 동맹과 제국 사이에서 버퍼 스테이트가 되는 거니까
길을 열어라.
(?)
'명나라를 치러 갈테니 조선이 일본군의 앞잡이가 되어 선봉에 서서 길을 열라'
(?)
조선에도 있었던 예시(?)
산맥이 좀더 끌림 (?)
베르딕보면 그건 아니고
첫 용병단때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산맥 같은거 있음 ㅋㅋ
(?)
정확히는 엑스 자치주에서 동맹으로 밀입국
(친위 쿠데타 문제로 헤임달을 통과할 수 없는 상황이라)
지나가는데 왠 화산 협곡 사이 지나가야 했던거 기억나는 사람 있을거다.
대충 그런 느낌으로 페일노트 ~ 헤임달 라인은 산맥도 있고
비행형 마수 같은것도 꽤 많음.
나중에 개요나 지도에 표시해두긴 해야하나
아직 밖이라서 슬슬 가긴 할 건데
역극할 짬은 없겠구만
구걸마왕할듯?
딱 저쯤에 산맥 있으면 흥미진진하지 않겠냐고 생각한 사람들은
판도를 제대로 본 셈이다.
실제로 산맥도 있고 화산도 있다.
내일쯤은 되었으며ㅕㄴ
뜬금없이 엑스자치주 있는거 보면 알겠지만
약간 ㅅ자 모양으로 산맥이 있음.
제국 자치주 동맹 세 국경이 접하는곳부터 ㅅ자로 선 그어보면
대충 어떤 산맥인지 감은 올거임
태백산맥이구나
@?
ㅋㅋㅋ
뭐 내일은 괜찮을듯
아아 근데 참가자들은 주말이라 바쁠테니
키퍼만 슬프게 구걸마왕 연재할듯 (?)
그 변기짤도 있네 ㅋㅋ
앗 아니요 전 무직전생을 모릅니다
(?)
가웨인이 제일 땅은 큰데 애가 공작중 제일 파벌이 쌘감.
역 진화라는 용어 자체가 개꼴받네(?)
(아니다)
그저 환경에 적응하는거라고 ~
전 저런 철도를 볼때마다
각 국가별 궤간이 너무 궁금함
궤간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전쟁을 통해 적국을 점령하더라도
기존의 자국 철도선에 연결할 수도, 당연히 열차를 그대로 쓸수도 없기에
다시 철도를 깔아야 하기 때문이죠
독일의 경우는 표준궤, 소련의 경우에는 광궤를 사용하였습니다.
이거슨, 소련의 경우 안보상의 이유로 독일이랑 다른 궤를 사용한 것도 물론 이유가 있긴 하지만
그냥 소련이 봄 가을철에 라스푸티차로 땅이 물러져서, 궤간을 넓게 잡는게 필요했기 때문이죠
철도를 다시 까는 과정이 필요했으며, 그렇기에 보급문제에 있어서
양 국가의 철도문제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였죠.
독일은 그걸 엄청 못했고, 소련은 조직적인 체계로 그 작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했고, 그것이 전쟁의 승패에 어느정도 영향을 주기도 했죠
단순히 같다고 그럼 상대 철도를 이용할 수있냐 그건 아니지만서도
그냥 뻘소리 해봤음
_,.。s≦////ノ
/////////_
//////////////
//////////////
//////////////
///////////>''~__ _,.。s
////////////////// _,.。s≦////
////////////////∠ ///////////
/////////////////ノ /////////////
//////////////ィ"´ /////////////∠
/////////////// ////////////////
////////////>´ ///////////////∠_
////////////ア /////////////////,/
///////////∠ ////////////////,∠___
///////////// ///////////////////>''~
///////////∠ //////////////////∠_
////////////// /////////////////////∠_
////////////,/ イ////////////////////////
|//////////∠ //////////////////////////ア
|/////////// ////////////////////////>'' ~
|////////∠_ _。sf////////////////////-=ニ二
|////////,/ rs≦////////////////////////////
|////////_ ∧///////////////////////≧s。二,,_
|/////// ////////////////////////////////
_/| |/////,ム ///////////////////////////\ ̄
\  ̄ ̄ノ///ィ/////////////////////////\ ̄ ̄
〈/⌒\_Ζイ//////////////////////\ ̄ ̄
イNッ| 「、「///////////////////////\ ̄ ̄
レT|厂イ\‐┐///////////////\ ̄ ̄
Υロi〉__|.ノニ\「\_「\//\ ̄ ̄
/ニ _,r\  ̄ ̄
__________--|_ニΥΥノ__ノ _
___--〈∨〉‐ ̄ `寸Ⅵ ̄ )i)
______--------「´ `V  ̄ _ノ)
 ̄‐‐‐‐‐‐‐‐‐‐‐┤  ̄
 ̄ ̄ ̄ ̄ (i「
원작 다 읽어본건 아니어도 포스트 아포칼립스 물에 괴물들 나와서 야코네가 평범하지 않다고 예상은 했는데
이렇게 되나-
__ |'////
__ _ ―‐ _ __〈「__|∨ / ノ'////
∥⌒\ \≧s。_ _厂 ______ (_, / ⌒⌒\:: ̄ ̄\ / /////
∥ _ \ \ __\ ≧s。_ _) / ̄ ̄\ L_ ∠ | メ| |/| \ \ \ //////__
|! /!⌒\ \)\ \ \ ≧s。) / \ (_ ∠ハ化V切 N ̄、 _,。s≦\////___\
|! |! \ \ \ __\ ≧s。_ ≧s。_ くヽヘヘV ____ノ、_vっイノ-_,.。s≦/////|//\//l'///
|! l|!>―――.\ :',_ \..........≧s。_ ≧s。_ ≧s。 r`::::::::} ̄ ,,;rヘ::} ̄ ̄}≦//////////|////\l'///
|/:::::::::: ', :', ::::::  ̄≧-___.......≧s。_ __〕 ⌒ゝ┴‐r―ノノ__,ノ_∨寸/,| ̄ ̄ ̄//////__
/:::::::' ', :',  ̄ ̄ ̄三二ニ=‐../ /\ 厂| [__〉__〉__〉rzzzz\|/\//|\////|////
|:::: ', :', ...::::::_‐ ̄......../ /⌒) \__/ / 〈_{__}_〉〉 \\/,\|:i:i:\//|\//
|::: ', ::| .::__‐ ̄............/ / /⌒\ __ { / ⌒\ > ̄|\:i:i:i:i:i:\|:i:i:\
|::::. .:| |‐ ̄∠........./) /)// )/ __∨-/ \/・ノ |\\:i:i:i:i:i:|\i:i:i
ヽ:::::..............................:::::| | /........// / ___ -=ニニニニニ/⌒\ __/ ̄ | ̄___}_\\:i:i:| \
\::::::::::::::::::::::::::::/| |, /⌒/)イ 八 二二二二二/ /⌒ヽ/ | __- ̄:i:i:i:i:ノ ヾ:|
>―――< | }/ } >‐====\ / .:/ ___-__:i:i:i:i:/
',\)\| | .}/ ハ \__/____-- ̄マ///「 ̄
\\ヾ\_ノ / / } | |/| マ//,!
\\)、__厂 |V / |__/ー| `¨´
\_/ ノ / 〈___/
뭔지 몰라도 마법을 쓰나?
부러워(?)
단지 1과 0만의 그 도파민이...(?)
ㅋㅋㅋ
좀 더 상황 다이스 굴려야겠구만?
(?)
뭐였더라 (이미 까먹음)
자상한 벚꽃망령 어장주라면 분명 기억해두고 들어주리라고 믿고 이써...!
(?)
도적으로 내보내서 원턴킬 시켜야게따 (?)
흠흠 외전인가
(뭐지 왜 수성펜 느낌이)
진짜로 오연있 오연언?
일요일이라 참치들이 없을테니
쉬어도 되지 않을까 (?)
뭐 지금 점심시간이니 살짝 이따가 간을 좀 볼까
아무도 체크하지 않았기에 오늘 연재는 쉽니다 수고링 (?)
사실 단장이 별로 싫지는 않음
야코네 싸움가르치는거 말리는 반응에
엣... 나는 야코네보다 어렸을때 배웠는데...
하는 중
페이스리스 단쵸오 뭐하는거야아아아
꼭서라니 자동인형들로만 잔뜩 채우고 있는거냐고
(나는 용병단의 흐름을 컨트롤 할 수 있다 짤
@?
오늘의 릴리
딱히 자기가 뭘 할 일은 없지만
그래도 그런거 듣고 싶지 않아. 하는중
악으로 깡으로
정상인은 나뿐이야(?)
잠깐만 들어보셈
단장 제국 정보요원 아님? (?)
좀 더 엄밀히는 그 사람의 전임 전사장 ㅋㅋ
그 순간, 그레텔의 귓속을 스치는 존재할 리 없던 목소리...!
제군들, 나는 전쟁이 좋다.
아를레 컨셉상 쌍괄호 떨어져야 제대로 된 감정선이 나오긴 해도.....(?)
얘 장롱 면허라고~~~
왜 증거가 하나도 없냐 = 애초에 나오면 안됨
왜 이렇게 고위층이랑 연락이 되냐 = 고위 정보요원이라서
이번일은 그럼 뭐냐 = 제국에 어쨌든 이득이긴 하죠?
그래서 뭐 사실인지는 몰라도, 안그래도 자기팀 요원이 추적당하는걸 아는 샤아 입장에서는
단장이 제국쪽 전현직 요원일 가능성을 좀 보고 있긴 해요
단장 프레깅 갈기는 것도 고려 했는데,
오히려, 이 상황이면 잘하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는 계산이 서서
일단은 프레깅 안갈김 (?)
라는 건수를 잡고
제국 엿먹이는 전쟁 준비하면
샤아가 당황함?
히토 반응
오오 잘죽었다 세계의 악
이러고 말듯
단장 기립박수 치는 거 아님?
@?
이 전쟁을 마구 일으키면 큰 돌을 벌 수 있는 기회도 여기저기에 생기게 되거든.
어느정도 사실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것도 눈치챔.
황제의 친위쿠데타인지, 아니면 그게 찐빠난건지, 단장이 배신한건지 모르긴 하죠
다만, 그게 가능한 순간부터 역설적으로 어디 국가 고위 요원일 가능성을 배제 못함 ㅋㅋㅋㅋㅋㅋ
어우 저 새끼 죽는게 세계에 이롭겠는걸
일단 난 아님
세계 이롭게해주기 시러!
레고시가 그래도 그럴 마음을 진작에 먹지 않은게 전 놀라움 (?)
단장이 뭔가 이상한 사람인 건 알지만
그와 별개로 은혜도 있고 갚아주고 싶어서 긍정적으로 본다
응애(?)
(?)
그런 인간이 그런거 말하지 말라고 한 점에서 이게 허세가 아니라
어느정도 진실성이 있는 기밀작전을 푼거라는걸 알았고.
릴리 : 엥, 제 반응을 왜 봐요? 전 그냥 평범한 여행자라구요.
내가 생각을 해봤는대 아이딜은 야코네와 비슷한 정신나이대같음
궁금한거많고 하고싶은거 많은 전형적인 어린아이.
그레텔입장에선 애하나 키우는 느낌일듯.
그 외 나머지는 이미 저번 감상에서 써줬으니 패스
이상한 사람보다는 짓궃은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어
이상한 것도 맞긴 한데 (?
여기서 샤아가 단장 프레깅 하는게 맞긴 해 (?)
장례식 때부터 리미터든 뭐든 몇개 풀렸다니까
PL이 지금 상황 이해를 못하고 있어(?)
>>655 릴리 : 아 가서 할 일이 있는것도 아니라고 ㅋㅋ
거짓이면, 우리를 헛소리로 죽음에 몰고가는 미치광이고
그러니 죽였다고 말하면 되긴 함 (?)
가변성 지능지수의 소유자
실제로 PC가 이야기 듣고 머리 아파서 그런지
반쯤 이해를 포기하고 그그이이 박은 다음에 아무튼 피난처나 알려줘 했음
감상 써드림
@?
일단 나 제일 먼저 죽는걸로 해줘 모두
알레는 이런거 자기 입으로 물어보기 힘듦-
꼭두각시 서커스 뭔 컨셉인데-
저스티스와 말 잘통하는 친구, 저스티스와 비슷하게 새로운 경험 원하고 인연을 원하는 수인. 특이한 말투때문에 꽤나 개성이 강함.
야코네하고도 잘지내서 보기좋음
한번 들어보기였습니다
체중이 궁금한깃
이단, 이교에 대해 안다던가 단장이 이러면 죽기 딱 좋다는걸 아는 시점에서
뭔가 만들었던 시점에서의 정보가 있거나 누가 그런걸 입력했다는건 알겠음.
그래서 그 시절에 대한 이야기 들을 수 있을까 생각함.
이런데에 같이 가는 야코네가 좀 많이 걱정스럽긴하지.
그래서 릴리가 집에 돌아갈때 거둬줄 수 없나 생각 중임.
내가 처음 생각한 레고시는 진짜 밑바닥인생이고 가슴에 존나 큰 불만을 쌓아두고 있어서 신경질적이고 반사회주의로 알고있었는대
지금보면 수인만 아니였다면 중상층정도 되는 지식인 느낌이 강함 말도 부드럽게하고 8살짜리 아코네를 아낄줄 아는 스윗남임
히토시키 성격도지만
PL의 사정이 들어가기도 했음
야코네 로스트 시킬수는 없자너ㅋㅋㅋ
리타이어할 때 나도 리타이어 하면서 도망쳐야겠다
(?)
릴리 : 아 안 가요, 안 가 ㅋㅋ 누가 언제 자치주 간답니까? ㅋㅋ
생각보다 알 거 다 아는 것 같음
말 잘 들어주는 아이닷
판탈로네 말 설득력 어땠음 (?)
히토시키보다 세상물정 알듯
주변에서 자꾸 알려주기 싫어하니까
그냥 모르는 척 한 것 같음
믛해보여도 가끔 쑤시는 통찰이 있으니
그레텔이 어서 머리 분해하고 연구해야함(???)
별 의미 없음. 걍 자치주 사람이라길래 보는것.
일루와잇!
큰 힘에 큰 책임이 있다지만
군림하지 않는 왕은
애초에 하는게 없기 때문에
나라꼴에 대해서도 그렇게 큰 유감도 없다.
내가 망친거 아니거든 ㅋㅋㅋ
빙수먹으러 와본릴리인가 아닌 릴리인가
그것은 미궁속
새 장가 기깔나게 가네
죽일거면 날 먼저 죽여줘~
메스가키 캐릭터하고싶은 욕망이 나날이커져서
힘들어짐
걱정마라 다들
오토진행으로 야코네부터 일단 목 옆부분 베여서
피가 뿜어져 나오는 전개로 해드림 ㅅㄱ (?)
키퍼특
죽여달라는 사람은 안 노림
이카람 스토리 존버함(??)
마경 한 번 가 보고 싶다
"헤헤, 야코네 몸 온통 빨갛네... 으응, 다들 얼굴이 왜 그래? 이히히, 야코네 멋진 어른이 될거니까?"
"야코네, 죽고 싶지 않아, 죽고 싶지 않아요! 아빠 아빠! 무서워!"
"너무, 무섭고, 추워서.... 졸려...."
있을법하잖아 (?:
(!)
_,.。s≦////ノ
/////////_
//////////////
//////////////
//////////////
///////////>''~__ _,.。s
////////////////// _,.。s≦////
////////////////∠ ///////////
/////////////////ノ /////////////
//////////////ィ"´ /////////////∠
/////////////// ////////////////
////////////>´ ///////////////∠_
////////////ア /////////////////,/
///////////∠ ////////////////,∠___
///////////// ///////////////////>''~
///////////∠ //////////////////∠_
////////////// /////////////////////∠_
////////////,/ イ////////////////////////
|//////////∠ //////////////////////////ア
|/////////// ////////////////////////>'' ~
|////////∠_ _。sf////////////////////-=ニ二
|////////,/ rs≦////////////////////////////
|////////_ ∧///////////////////////≧s。二,,_
|/////// ////////////////////////////////
_/| |/////,ム ///////////////////////////\ ̄
\  ̄ ̄ノ///ィ/////////////////////////\ ̄ ̄
〈/⌒\_Ζイ//////////////////////\ ̄ ̄
イNッ| 「、「///////////////////////\ ̄ ̄
レT|厂イ\‐┐///////////////\ ̄ ̄
Υロi〉__|.ノニ\「\_「\//\ ̄ ̄
/ニ _,r\  ̄ ̄
__________--|_ニΥΥノ__ノ _
___--〈∨〉‐ ̄ `寸Ⅵ ̄ )i)
______--------「´ `V  ̄ _ノ)
 ̄‐‐‐‐‐‐‐‐‐‐‐┤  ̄
 ̄ ̄ ̄ ̄ (i「
????
보스: '검은 날개의 짐승'
(?
(?)
그 관이 우모자로 보내짐으로써
후속편을 암시 (?)
시체인형 만들어?(?)
"로, 로올라앙.... 샤, 루루웅...."
@녹아내리는 피부, 한쪽밖에 없는 눈, 더이상 사람이라고 하기 힘든 팔다리
@ 볼 수 없단듯
@ 그럼에도 한발짝씩 걸어가선
"미안해, 미안하단다 야코네."
"내가, 우리가… 세상이 줄 수 있는 게…."
"네 고통들 뿐이였어서… 너무, 미안해, 야코네…."
@ 품듯, 안아준다.
@?
책임을 회피한 자의 말로...
(?)
아코네가 애써 흘러내리는 얼굴 그려모아
마지막 온기를 느낄 때
롤랑이 내리치는 거임?
"줄 수 있는 게… 네게 전부, 저주 뿐이였어서…."
"…반드시 행복할 것도 없었어."
"언젠 힘들고, 누구랑은 싸우고, 그런 것들도 모아서… 그냥, 살면 되는 건데."
"그냥 사는 걸로도… 충분, 했는데…."
(대충 내려찍는 내용)
저런 멋진 이야기에 키퍼가 해줄 수 있는거라곤
인공자궁 기계 등장시켜서
야코네 군단을 꺼내는 것 밖에 없어 (?)
당마가 말해줬던 은과 원 되짚으면서
반드시 관련된 애들 다 Joat 시킨다고 흑화하면 됢?(?)
이거 이어서 말하자면 레고시는 본인 나름의 지식을 추구하는 성향 그런 것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뒷세계 일에서도 나름 머리가 돌아가고 인내심을 가진 이로 보여야 평가가 더 높아서 그렇게 잘 보여주는 것도 있을거에요
그리고 너흰 군단에 맞서 싸우는것도 아니고
그냥 바닥에 아기들이 굴러다니는걸 마주하는거지
아직 성장이 안 된 상황으로
이제 인공자궁과 아기 군단을 짓밟아 부수는 일 밖에
할 수 있는게 없는 상황인거시야
우와아아
우모자 개객(??)
(?)
아잇 또 잠들었네 ㅋㅋㅋ
7번째의 스탠드사 함
역극은 왜 안해(?)
하긴 하는데
귀찮을 땐 으거거
ㅋㅋㅋ
원래는 상당한 지식인이었던 것 같아.
저녁먹으러 휴식=오늘 연재 여기까지
로 듣는(???)
그러면 부모님도 보통 지식인이 아니었는데,
모함이든 중간에 좌절이든 지금 위치로 떨어졌다는 느낌.
보통 그런 경우는 짐승형 수인으로서는 기적과도 같은
시청 공무원 같은 자리인데
맨날 저 털 날리는 짐승 치우라고 민원 먹고 그러는걸
우리 아들을 위해서.. 라고 애써 참으면서 일하다가
퇴근길에 다른 짐승형 수인에게
꼬리나 자르라며 습격당해서 일을 할 수 없게 되었고
그걸 어머니가 보살피다가 차츰차츰 집안도 무너지고
레고시 꿈도 사라지고 아버지는 결국 복합병으로 죽고
어머니는 시장 전전하며 무리하게 일하다가 산재로 잃었고
결국 집도 가족도 돈도 꿈도 기회도 모두 잃은채
갱단 전전하다가 용병단까지 흘러들어왔다는
그런 설정은 어떠신가요, 레고시 군 (?)
쇳덩어리에게 그런 휴먼 드라마가 어딨음 ㄹㅇㅋㅋ (?)
안드로이드에게 정립된 수많은 휴먼드라마 클리셰를 무시하는것이냐!
선택적 뇌사용으로 발음 뭉게고 응애인 척하는 거 같음
(?)
안드로이드에게 적립된 클리셰를 온전하게 따라갈 수 있느냐에 대해서 조금 의문이 있어요(?)
아 공작가들 특징인가
"인간" 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쉽게 말해서, 인간이 아닌 존재가 점점 인간다움을 깨닫고, 주변 인간과 사랑과 우정을 겪으면서 점점 인간답게 변해나가는 그런?
그러면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처음에는 기계였지만 점점 인간다워지는 안드로이드를 보면서
그것이 어색하고, 오히려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질 지언정, 끝내는 그럼에도 같은 인간으로써 인정받는 그런
느낌의 이야기가 전 안드로이드의 왕도적인 전개라고 생각하는데
인간행세 하냣 (?
란슬롯 공작가 = 제국의 해군 그 자체.
해상운수등으로 상당한 무역업 기반 부를 쌓고 있음.
트리스탄 공작가 = 제국 육군의 허리이며 최정예.
다만 경제적인 면에서는 공작가 중에서 가장 떨어짐.
가웨인 공작가 = 공작령내에 다수의 광산지대가 있어서
옛날부터 부유했고, 그 덕분에 가장 먼저 중공업 테크를 타서
제국 중공업의 과반수는 여기가 쥐고 있음.
여러모로 배경적으로 싸펑때도 그랬지만, 사실 지금도 나쁘진 않다 그래야하나,
신분제가 엄연이 있는 곳이 있고, 종족차별이 한창 현역인 시대에서,
인간보다 인간다운 기계라는건 굉장히 재밌는 요소인데
아이딜이랑은 벌써부터 안어울림
특유의 냉소같은게 있어서
으로 만들고 싶기에
염세적인 냉소를 하는것임 (?
해군은 가웨인이, 트리스탄이 육군을 상징하면
걍 제국은 뭔가요 싶을텐데
그러니까 공작들이 황실 병신취급하고 기싸움하지.
아 변방의 펜우드 출신 엘리트 레인저 부대는 친황실파니까 원찬스? 싶으면
거긴 부해림 상대하는거에 숙명을 걸어뒀기 때문에
황제가 공작들에게 쳐맞아도 신경 안 씀.
인간다움에 그닥 아이딜이 구애받지도 않음
일반적으로 왕도적인 안드로이드 서사랑은 잘 안어울림
뭐어 그림이 안 나오기는 해
어째 신성로마제국이 떠오르는 것 같은데(?)
인간성을 논할때 왜 자꾸 "인간(human)"성이라 함???
수인앨프하플링드워프정령요정사이보그안드로이드
지성체로서 감수성이라 해야하지 않음 (?
너무 인간중심주의적 단어라 불-편
본인의 기준이 명확하게 잡혀있어서 그게 가끔은 오히려 몇몇 서사랑 안 맞물리는게 큰 것 같긴한데 아마
>>888 마법소녀가 옛날부터 인간소녀만 하는 레이시스트 직업인거랑 비슷한거임 ㅇㅇ
인간성 운운할때마다
옆에있는 깐프나 하플링이나 드워프들은
얼마나 뻘쭘하겠어
F 성향 요구하는 rp랑은 안맞음
괜히 맨날 노 코멘트라며 말 돌리는것도 있는게
아이딜은 어떻게 놀려먹을지 바로 안 떠올라.
Pl이나 pc나 (?
내가 아이딜해서 휴먼드라마 찍어봄
키퍼의 머리속 무대에서 아이딜은
그렇구나.. 그래서 어쩌라고.
이러는 느낌?
멀티버스의 아이딜이구나
소니 유니버스 아이딜
원조겜버스 아이딜
이렇게 나오는것임 (?
아니, 최전방이니 안에서 찢어지면 바깥에서도 제일 심하게 뚜까 맞는 위치니 힘 쏟기도 힘들겠어도.
내가 요즘 보는 중세판타지 소설도 황제가 공작들한테 병X 취급 받긴 해(?)
애초에 뭐 구애받는게 없으니 뭘 넣어도 걍 뇌절 느낌이지 뭐
자매기든 1만년 전에 아이딜을 캡슐에 넣으면서 뒤를 부탁한다고
말했던 개발자와 그 정비팀들이 남긴 백골이 진토된 흔적이든.
뭐 스토리 전개가 머릿속에서 안 이어짐.
그래서 키퍼도 확신이 없으니 말을 아끼는거고.
키퍼가 지분률 50퍼센트를 보유하고 있는 롤랑 코멘트 해줘
아군특공 있을지도 트리스탄은
판탈로네랑 아를레키노는
맨날 페이스리스 욕하긴 하는데
적극성이 꽤 떨어진다는 느낌이라서
걍 신문으로 페이스리스 잘 나가는 내용만 내줘도
그거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
근데 랜슬롯은 어디랑 무역함?
위치적으로 너무 부해림쪽 빙 도니까 우모자랑은 안할거 같고.
엑스 자치주나 동맹 유미르나 법국 라일라?
유미르는 궁금한게 제국과 사이 나빠도 상단은 그그이이 할려나?
밥먹으며 술마시고
연재하며 술마시고
샤워하고 술마시네
어차피 둘이서 신문지 물어뜯는 퍼포먼스 하고 있어도
흥겨울거 아녀 (?)
드러내려면 기존의 이성적이고 냉정한 것도 죄다 잃어버리고 감정에 따라 정줄놓하고 달리는
그런 놈들이 일단 골려먹히기에는 제격임(헛소리)
같은 편을 공격할때 발휘되는 재능 ....!!
자기 주워준 아버지잖아.
욕 못 한다고 솔직히......(?)
PL이 잘할 수 있냐가 문제인데.
그래서 일단 단장 트리스탄한테 전쟁할 껀수를 팔려고 온거 같은데.
그 다음 뭐한다거나 계획 말한거 있었던가? 아직 미정이던가?
(띵킹)
보통은 자치주 항구 걸쳐서 선적지 세탁(?) 한다는 느낌
좀 멀리 뛰면 법국으로 가긴 하되
가는척하면서 동맹하고 은연중에 직접 무역하는것도 있기는 함.
이제 베르딕 초입인데
트리스탄 이야기 꺼낸것도 꽤 말 많이 한거지 (?)
지금 아이딜 서사도, 기계만 아니면야,
의외의 천재성 같은 느낌으로 볼 수있는데, 기계니까
아 숨기고 있구나, 저거 언제 업로드함? 이런 이야기 나오고
정신적 충격을 버티는 내구는 아마 판탈보다 약할 가능성이 농후하거덩여
그러니까 믿고 싶지 않은거지 내심
수인엘프드워프하플링인간성을 테마로 잡긴 한데
페이스리스 언제나옴
그렇게 전쟁을 팔았으면 우리도 끼자는거.
전쟁 멈춰! 라고 하기엔.
그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힘들어지고 어려워질 것은 예상이 가지만.
지금의 투쟁은 누군가들의 삶, 역사, 신념을 내걸고 자신들의 가치를 지켜내기 위한 투쟁일진데.
싸움은 나쁜거니 그만둬! 는 아닌거 같다고 생각하니까.
그렇다고 싸움 부추겨 놓고 우린 위험하니 빠지자는 너무 비열한거 같고.
단장 그렇게 전쟁 좋아하면서 전쟁을 팔았으니 이젠 큰 판을 키웠고 배당금도 높아졌으니.
전쟁용병으로서 돈 받고 일해야지 싶고.
아를리케노에게 좀 심하게 말한거 같아서 미안해함~
나시르는 전사장 설정 꽤 음흉한 놈 넣길래
아 이 놈이면 딱 전대 전사장은 좋은 사람인데
등짝에 아좃트 해버려서 자기가 전사장 먹은걸로 하면 되겠다 싶었지
드디어 샤아도 pc함을 깨달았군
그레텔이 아이딜과 엮이는 수밖에 없는가...(모름)
사파지만 꽤 배려심 있는 선배라고 생각함
영 웅 호 걸 외치며 문파 약탈하고 민초 뜯어먹을거 같지만
그래도 자기 식구들에겐 의리를 지킬거 같음.........
그 전사장 아닌거 듣고는
....실례했습니다 하고 쓸쓸히 돌아갔다는 다음 연재전에 있었다 라고(?)
단장 : 우리 영웅양의 말도 일리는 있군.
이대로 잔치상만 차려주고 뒤로 빠지는것도 재미는 없지.
헌데 나이드니까 기력이 예전같지가 않아서 (?)
적당히 부추기고 빠질거라네 (?)
단장 제국 전직 정보부 요원 아님? (?)
나이먹고 은퇴하고 나서, 그럴여력이 없어서 불피우기만 하고 튀는 느낌인데 (?)
코스모디엄 대륙에서 세계대전이 일어났겠군(?)
여자의 비밀만이 여자를 아름답게 꾸미는건 아니라네, 샤아 군. (?)
뺀질거리는 성실한 사람.
근본은 제법 성실한 축에 속하지만, '가볍게 보이는' 예능인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 일부러 행동도 말도 가볍게 하는 편.
다만 역시 광대 속성은 아를레키노가 가져간 탓인지. 익살적인 면 보다는 알기 쉬운 놀림에 가까운 말이 많다.
용병으로써는 아직 목적을 위한 수단을 고르는 타입. 그렇다고 해도 저스티스나 샤아, 롤랑처럼 직업 잘못 고른것이? 라인까지 들어가는 느낌은 아니다.
그리고 PL로써는 예인의 뒤를 이어 힐링(킬링)의 계보를 이어가는 것이 보기 좋?다
가벼운 감상
어차피 반은 내껀데 왜 코멘트 해야하지? (??)
전쟁 좋아한다면서~~~
신문 기사로 아, 전쟁 일어났구나가 아니라
피와 살점 그리고 화약의 향연이 난무하는 전장의 내음을 직접 경험해야 하는거 아니냐구~~~
아버지는 마수가 사람 범하는거 보고 싶은 뒤틀린 욕구의 부자들을 위해 마수인척 연기하는 성배우
어머니는 레고시보다 머리 하나 더 큰 덩치에 훤칠해서 클럽의 바운서 일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음.
상대편에서 얼마 주는 정도면 배신 가능?
실은 그렇게 극동에다 불 질러놓고 시선 돌린 다음에
대륙 서부에서 또 불지를 생각임 (농담)
r、
|∧
r 、 |/∧
∨ , |//∧
∨ 、 |// ∨
∨ \ |/// ∨ 、
∨/, \ ヤ//∧ ∨>――― 、ノ)
ヤ//∧ \ )_ ヤ// ∧ ∨二二二二二K、
ヤ/// \\ノ二二ヤ// ∧ ∨二二二二二(、 、
ヤ 、///∧ ∨二二ヤ///∧ ∨二二二二二≧s。..__ノハ
∨ 、//、 ∨二=∧/ 、∧ ∨二\二二二二`''<__ノ 、
∨ 、/ \ ∨ ̄ ̄ ∧ | ∨二ニ\二二二二二`''<_ノ }
\\ |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ニ∧ \′  ̄ ー=マ二二.\二二二二二二 ノ
、_」二 ∧ | / /}二∧二 \二二二二K´
`''<二二リ .| _ /| //二二.∨二-\二二二∧
//二∧_ /.....〕//|.|<〕 ∨二二∧二二.\二二二\
√二二 .∧....', //.//o|.|<〕 |二|二\二二二二>二二 ≧s。..__ノ
√二二二∧\ 、/ | r/r=彳\ √ニ|二二\__/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 ∧ } }\ /√ 、 / /二l|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乂_/二 |二二/二ハ /¬ / ∨/二ニ.|二|二二 /二二二二二___/ ― 、
/二|二二二二 | ¬ //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 }ハ
/二 |二/二二- | r-イ/::::|二二i!|二|二 /二二二二二二二二\ /二}
___//∨-二|ニ二ニ|、_/ / /|:::::/二二 /ニ/二/二二/ `''<二二二二二二二 /
___/ |ニ.二|ニ二ニ>====、′/ニ|:::/二二./ニ/二/二|二′∧ `''<二二二二込、 / / 、
/ /::|ニ.二|ニ二ニ{:::::::::::/ ̄__」/二二./ニ/二/二-|ニ′/::::∨ `''<二二二二>/ /} /}
. / /::::::::|二二|二二{:::::::::::√_斗ア::|二二./ニ/二 {二ニ | |:::::∨  ̄ ̄)ノ<二二二 / /ニ}
/ /::::::::::::::乂二∧二ニヤ::::::::>===/::::::|二ニ/ニ/二/\___乂 |:::::::∨ `''<二二乂 _/二{
./ /:::::::::::::::::::/ \-∧二 ヤ::::/=== |::::::::|二./ニ/=/ | .∨:::::∨ `''<二\__/二二/ /
/ / /:::::::::::::::::::/ .\二二::::/====.|::::::::| /ニ// | ∨:::::∨ `<二二二二/_/
| /:::::::::::::::::::/ }\ :/=====.|::::::::|二二{ / ∨::::∨ /二二二二二二=/
. / / /:|::::::>''"゚~ ̄ ___.| \======|::::::::∨二ハ / ∨::::∨ /∧二二二二二二
| / /:::::>''" \ |:::: /=≠===|:::::::::::| \ ∨:::∨ / ∧二二二二二/
어머니 외모는 닌자 슬레이어의 킬 피스트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있음.
문제는 킬 피스트 AA는 한장뿐.
막 판타지 보면 황제파 귀족파 그런게 있던데.
그냥 귀족파가 아니라 특정 공작의 파벌이다 그런거 있음?
딴건 다 재쳐두고 가레스는 어디 파임?
RP 할 때 어떤 마인드로 가야할지 감 안잡히더라 귀족으로서 정치관념은
에헤이 성배우랑 바운서?
레고시가 묘하게 상식인스러운 면모를 보인다기엔 안 어울림
아버지가 공무원인 정도가 합당하다 (?)
비겁하게 기습하는 것은 영웅 답지 못하니.
대충 용병단 자체가 제국에 반한다 하면
이 몸은 제국의 귀족으로서 이것을 결코 좌시할 수는 없네.
하고 그냥 당당히 말하고 덤벼라 쿠이쿠이 할 듯.
원래부터 결사단 소속이고, 용병에 들어와서도 그건 바뀐적없는데
소신이라고 불러주셈 (?)
가문이 워낙 유서 깊어서 바람에 안 흔들림(개소리)
가레스는 친황실에 가까운 중립
적극적으로 황제를 끼고 돌지는 않지만
황실이 하려는 변화 (평민 권리 신장 등)
같은건 그냥 소극적으로 어느정도는 받아들일 생각은 있는 정도로
배신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함 도덕과 신념적으로 상충하면.
단지 기습이 아니라.
이 몸은 이러한 이유로 너희와 맞지 않으니.
나는 너희와 적대하겠다.
나서서 싸워라.
하고 기사도를 지키는게 적당하지 싶음
거기다가 F 성향이 좋아할 이벤트라고 해야하나 그런걸 던져줘도 좋아할지 모르겠달까,
딴것보다 F 성향 이벤트 달라고 하는데 정작 본인이 T 성향이라 F 성향 이벤트를 넣을 각을 안준다고 해야하나...
죄측하단 3개가 부해림으로부터 제국 지키는 방패 겸
친황실파라고 보면 되기는 함.
무울론 황실의 노선이 평민 권리신장으로 선회하면서
좀 데면데면 관망하는 중립쪽으로 기울고 있기는 함.
하는 마인드 장착해야하는데 PL이 쫄보라.
샤워후 하잇한 정신력이 아니면 RP로 표현이 힘든
다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