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용병들이 테이블을 내리치면서 술잔을 부딪히는 밤 주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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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용병들이 테이블을 내리치면서 술잔을 부딪히는 밤 주점 (18)

Author:벚꽃망령◆h8Wq4lbSKM
Responses:1001
Created:2025-01-02 (목) 13:12
Updated:2025-01-05 (일) 13:38
#0벚꽃망령◆h8Wq4lbSKM(g4hcdNuRI.)2025-01-02 (목) 13:12


ニニニニニニニニヽ ∨  /ニニニニニニニ\ V /ニニ└――┘ニニニゝ ∨ /ニニニニニニニニ、 Y γ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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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 : : : : : : : : |! ri ,-i i、 .|  ヾ=}  {_・} ..|ニニニニニ__{===./ニ.||.l.|.|.!ニニξヽヾ7z≦ネ≧、:::!|. |. |ニニニ
ニニニニ..| //: :ー、: : : : : :ゝ、! ! |.| .|_}‐{  .|i!i| . |ニニハニ「|ニニゞY⌒ヾ≧ !!.!.!.!|ニニ〈 スVニ{//////∧:||. |. |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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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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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잡담판은 1000 안 받습니다. 편하게 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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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롤랑 보네르(y3KNgLuTZ2)2025-01-02 (목) 13:43
학생이 아니다

미크하다!
#2샤를로테 데 갈리프 (jyfmgMIY7s)2025-01-02 (목) 13:44
나기사는 AA의 사정으로... (?
#3아이딜(zQPYsJs40M)2025-01-02 (목) 13:44
으어억(비척비ㅓㄱ)
#4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FfVoCo8IQ)2025-01-02 (목) 13:44
학생이 아니다! 미크하다!
#5토네리코(RAed6zKawE)2025-01-02 (목) 13:44
영령이 아니다! 토네리코다!
#6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FfVoCo8IQ)2025-01-02 (목) 13:44
미크하는 실제로 함정에 빠져 제적당한 상황이므로 학생이 아니다
#7아이딜(zQPYsJs40M)2025-01-02 (목) 13:44
내연언
#8리엘 [무리] 3/3(u82LiRBRPk)2025-01-02 (목) 13:45
anchor>1597056255>997

난 그 갬성 알거 같은데.

오히려 하드하게 빡겜하기 힘들고 귀찮으니까.

컨텐츠를 즐기고 싶어서 성능 구린거 못 쓰고.

강캐 쓰는 감각이긴 할 듯.
#9리엘 [무리] 3/3(u82LiRBRPk)2025-01-02 (목) 13:45
오히려 하드하게 하는 사람이 구린거도 다 육성하고 그걸로 클리어하고 그러지.

라이트하게 즐기고 싶어서 사기캐 쓰는거 ㅇㅇ
#10토네리코(RAed6zKawE)2025-01-02 (목) 13:45
애초에 마이너캐로 몸비틀기하며 컨텐츠 깎는것도 보이지 않는 피로라 ㅇㅇ
#11벚꽃망령◆h8Wq4lbSKM(g4hcdNuRI.)2025-01-02 (목) 13:45

플레 한번 쳐보겠다고 내 나기사는 전무3 인연 30을 찍어줬지.

#12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FfVoCo8IQ)2025-01-02 (목) 13:46
>>10 우마무스메하는 사람들 보면 애캐로 이기겠다고 2년동안 노력하고 그러더라고요
#13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FfVoCo8IQ)2025-01-02 (목) 13:47
가챠게를 안하는 사람 입장에서 신기함
#14샤를로테 데 갈리프 (jyfmgMIY7s)2025-01-02 (목) 13:47
대충 우라라 1등시키는 그거 (?)
#15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FfVoCo8IQ)2025-01-02 (목) 13:48
동생과의 대화소재를 만들기 위해 젠리스 존 제로를 해보려고하는 중
#16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FfVoCo8IQ)2025-01-02 (목) 13:48
>>14 우마무스메 IP는 꽤 좋아하는데 게임은 어려워서 못하겠더라고요
#17벚꽃망령◆h8Wq4lbSKM(g4hcdNuRI.)2025-01-02 (목) 13:49

그렇게 한명이 더 타락하게 되는군 (?)

#18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FfVoCo8IQ)2025-01-02 (목) 13:49
기억해줘!! (워보이 풍)
#19아이딜(zQPYsJs40M)2025-01-02 (목) 13:49
내일 연재 언제얏

컨디션 관리 해야해
#20그레텔(2msb8xjXsg)2025-01-02 (목) 13:49
>>15 1.단 미야비를 뽑아!
#21벚꽃망령◆h8Wq4lbSKM(g4hcdNuRI.)2025-01-02 (목) 13:50

내일은 길게 못 함.

#22샤를로테 데 갈리프 (jyfmgMIY7s)2025-01-02 (목) 13:50
게임은 안 해봤는데

일단 미호요는 캐릭은 잘 만드는 듯 (?
#23벚꽃망령◆h8Wq4lbSKM(g4hcdNuRI.)2025-01-02 (목) 13:50

요컨데.... 오전 10시나 11시에 키퍼가 안 나타나면 역극은 쉰다는 이야기다

#24벚꽃망령◆h8Wq4lbSKM(g4hcdNuRI.)2025-01-02 (목) 13:50

그러면 앵커물 끄적이다가 자야쥐

#25롤랑 보네르(y3KNgLuTZ2)2025-01-02 (목) 13:50
오케이
#26아이딜(zQPYsJs40M)2025-01-02 (목) 13:51
크아악 킷사마

앵커물 할거면 여거 연재해
#27벚꽃망령◆h8Wq4lbSKM(g4hcdNuRI.)2025-01-02 (목) 13:52

아 ㅋㅋ 참가자가 없거나 키퍼가 좀 바쁠때 짬짜미로 하는거라고 ㄹㅇㅋㅋ (?)

약간 시간 애매하면 나폴리탄 하는거랑 마찬가지지

#28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FfVoCo8IQ)2025-01-02 (목) 13:52
>>20 미야비를 뽑는다... 메모메모
#29아이딜(zQPYsJs40M)2025-01-02 (목) 13:52
크아아악
#30아이딜(zQPYsJs40M)2025-01-02 (목) 13:53
Attachment
#31샤를로테 데 갈리프 (jyfmgMIY7s)2025-01-02 (목) 13:53
끼욧
#32그레텔(2msb8xjXsg)2025-01-02 (목) 13:54
아니 앵커물을 한다는 게

새로 판다는 뜻이었어?

@?
#33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FfVoCo8IQ)2025-01-02 (목) 13:55
참치는 그저 다가오는 파도에 올라탈 뿐!
#34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FfVoCo8IQ)2025-01-02 (목) 13:55
>>30 이 짤의 의미를... 미크하는 아직 깨달을 수 없었다.
#35야코네 [집중] (3/3) [Lv.3](7myhD28E0Q)2025-01-02 (목) 13:56
ㅇㅊ
#36리엘 [무리] 3/3(u82LiRBRPk)2025-01-02 (목) 13:59
머 제대로 하는게 아니라 나폴리탄처럼 시간 1-2시간 남고 새벽이라 하는 그런 연재면

나도 좋긴 함(?)


지금 심심하기도 하고
#37샤를로테 데 갈리프 (jyfmgMIY7s)2025-01-02 (목) 14:05
샤를샤를
#38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FfVoCo8IQ)2025-01-02 (목) 14:05
시작한듯
#39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FfVoCo8IQ)2025-01-02 (목) 14:05
>>37 샤를샤를!
#40샤를로테 데 갈리프 (jyfmgMIY7s)2025-01-02 (목) 14:22
>>39 미카미카!
#41리엘 [무리] 3/3(u82LiRBRPk)2025-01-02 (목) 14:28
머야 진짜 연재하네
#42아담 바이스하우프트(zqiqgShA3k)2025-01-02 (목) 15:17
오늘 연재 뭐?였
#43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MSqmCIaA/Y)2025-01-02 (목) 15:20
>>42 라비안을 죽인 스즈키에 대한 힌트가 살짝 공개
이후 다시 열차타고 가다가 릴리라는 NPC 소녀가 무임승차해서 합류
이후 오토바이를 탄 일당들이 쫓아와서 한 명을 납치 정보를 캐내보니
의외로 이크람에서의 일 때문에 쫓아온 것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44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MSqmCIaA/Y)2025-01-02 (목) 15:21
마지막으로 정보를 캐낸 복면남을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죽인것으로 연재가 마무리
#45판탈로네(IwfNjPfUrM)2025-01-02 (목) 17:22
ㅇㅊ
#46리엘 [무리] 3/3(gQ7j/CFc3g)2025-01-02 (목) 17:31
옆동네 보고 있는데.

여기서 다이스 저 X랄로 떴으면

벌써 PC 4-5명은 로스트 당햇을듯
#47리엘 [무리] 3/3(gQ7j/CFc3g)2025-01-02 (목) 17:32
2-3이면 몰라도 1이면 진짜 벚꽃 PC 죽일 기세로 몰아치는데

1이 4-5번 뜨면 걍 죽을듯
#48판탈로네(IwfNjPfUrM)2025-01-02 (목) 17: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벚꽃망령◆h8Wq4lbSKM(fxRXGhMvJU)2025-01-02 (목) 18:28

ㅋㅋㅋ 확실히 내가 0 9에서 1 뜨면 PC들 다 죽일 기세로 몰아치기는 해

#50벚꽃망령◆h8Wq4lbSKM(fxRXGhMvJU)2025-01-02 (목) 18:29

아이딜이 그거 잘 알아가지고

0 9에서 2이하 뜨면 무조건 이건 리롤해야한다고 주장하긴 하지 ㅋㅋ

#51롤랑 보네르(H/Jg71LAD6)2025-01-02 (목) 18:36
뭐 그 시절 키퍼 따라가던 사람들은 다 느끼는거 아닌가 싶긴한데 ㅋㅋ

여긴 극단까지 달리는거 좋아해서 아무래도 좋단 마인드고(?)
#52아를레키노(R/7FFVqlyE)2025-01-02 (목) 18:45
ㅇㅊ


타노시이-
#53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2 (목) 18:45
사실 난 어쩔 땐 4-5보단 1이 더 좋을 때도 있음 (?
#54리엘 [무리] 3/3(gQ7j/CFc3g)2025-01-02 (목) 18:45
>>50 난 그것도 좀 잼긴 했어서 ㅋㅋㅋ

1일 때 만신전개 나오고.

2면 그래도 1은 아니니까 조금은 봐줘야지~~~ 하는 배려 정도는 느껴지긴 한데.



1은 진짜 와! 가감 없이 패도 되겠다! 하는 정성이 느껴짐(?)
#55벚꽃망령◆h8Wq4lbSKM(fxRXGhMvJU)2025-01-02 (목) 18:46

ㅋㅋㅋ

#56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2 (목) 18:51
아무튼 뭔가 1이 나오면

재밌음

뭔가 일어남
#57롤랑 보네르(H/Jg71LAD6)2025-01-02 (목) 18:51
근데 이 사람들 왜 안 잠...?
#58아를레키노(R/7FFVqlyE)2025-01-02 (목) 18:52
연재 째문이야

이제는 ㅏㄹ거야!
#59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2 (목) 18:53
저는 사실 LA가 거주지라 지금은 아직 한창 활동할 시간임 ㅇㅇ
#60롤랑 보네르(H/Jg71LAD6)2025-01-02 (목) 18:54
일단 10시에 깨어나고

11시에 다시 깨어나고 연재 없으면 그 때 다시 잘 계획이긴 함

(?)
#61리엘 [무리] 3/3(gQ7j/CFc3g)2025-01-02 (목) 18:56
허어억


>>59 미군이였구나(?)
#62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2 (목) 18:59
>>61 칫 내가 주한미군인 것을 어떻게 알았지?

보기보다 추리력이 뛰어나군.
#63저스티스(Hv3rVJ3iXo)2025-01-02 (목) 19:04
하아암
#64저스티스(Hv3rVJ3iXo)2025-01-02 (목) 19:33
아 리엘상 감상 감사해요!
#65아담 바이스하우프트(zqiqgShA3k)2025-01-02 (목) 19:36
#66저스티스(Hv3rVJ3iXo)2025-01-02 (목) 20:32
#67릴리아(폰)◆IzZEKRSlSE(Mugt9dpraE)2025-01-03 (금) 00:25
연재 있읇까
#68아이딜 [무리] 4/4(Mugt9dpraE)2025-01-03 (금) 00:26
크아악
#69레고시 [수라] 체력(4/4)(IhTMPkgZx2)2025-01-03 (금) 00:32
연재는 몰라도 아이딜의 오폭은 있구나
#70아이딜 [무리] 4/4(Mugt9dpraE)2025-01-03 (금) 00:34
감상써줘 고시(?)
#71레고시 [수라] 체력(4/4)(IhTMPkgZx2)2025-01-03 (금) 00:36
일하는 중이여!
#72아이딜 [무리] 4/4(Mugt9dpraE)2025-01-03 (금) 00:36
크악
#73이름 없음(zn5aI2KvAg)2025-01-03 (금) 00:43
우우우!
#74저스티스(caxcxe/tCI)2025-01-03 (금) 00:44
우우우!
#75벚꽃망령◆h8Wq4lbSKM(tOm3FY5zys)2025-01-03 (금) 01:36

ㅋㅋㅋ

#76아를레키노(R/7FFVqlyE)2025-01-03 (금) 01:38
끄키-이키예ㅔㅔㅔㅔ
#77아이딜 [무리] 4/4(Mugt9dpraE)2025-01-03 (금) 01:39
벚꽃!!!
#78저스티스(caxcxe/tCI)2025-01-03 (금) 01:39
끄에에에
#79나시르 알 하딘(일)(RDJJXcNHKw)2025-01-03 (금) 01:40
오늘은 쉬나요(?)
#80벚꽃망령◆h8Wq4lbSKM(tOm3FY5zys)2025-01-03 (금) 01:40

사람 없는듯 ㅋㅋ (?)

#81아이딜 [무리] 4/4(Mugt9dpraE)2025-01-03 (금) 01:42
기계인 인권을 존중하라!!
#82아를레키노(R/7FFVqlyE)2025-01-03 (금) 01:43
직업차별 혁파해라!!
#83롤랑 보네르(H/Jg71LAD6)2025-01-03 (금) 01:43
다들 혁명에 물들었군...(?)
#84킬고어(YHZ9Jd4VKc)2025-01-03 (금) 01:43
폭력과 결투 합법화!!
#85나시르 알 하딘(일)(RDJJXcNHKw)2025-01-03 (금) 01:44
(팝콘)
#86리엘 [무리] 3/3(gQ7j/CFc3g)2025-01-03 (금) 01:49
아이딜 갬상.


베개로 맞는다고 까놓고 별로 충격도 없을 육체이면서.

베개로 좀 맞았다고 크아아악 복수(ry 하는거 커여웠음.

그래서 네가 뭘 할 수 있는데? 했을 때 기억 해두겠다고 한거

아이딜 약간 이런 느낌임(?)
https://www.youtube.com/shorts/ojjQAiw-pZE


나중에 진짜 생각치 못 했을 때.

쪼짠하게 복수 당하면 재밌을 듯.

한 몇일 후쯤에.
#87리엘 [무리] 3/3(gQ7j/CFc3g)2025-01-03 (금) 01:57
나시르 갬상.


일단 그 용병에 대한 갬상으로는.

처음부터 개인적이고 사적인 감정으로 벼르고 있었으려나 싶다.

그걸 어찌 용병단을 위함이라고는 하였으나.

뭐, 이런 쪽의 감정이 아예 없던 것은 아니겠지.

다만 그런 사적인 감정이 있었기에 고민과 딜레이 없이 빠르게 행동했지 싶다.


특히나 본인에게 호의적이였던 당마가 대놓고 살리려는게 보였음에도

담요를 베어내며 자기 감정을 피력한 것인데.

평소 적당히 참으며 조용조용하던 이미지지만 중요하고 필요한 상황에서는

자기 의사는 확실하고 확고하게 행동하고 표현 할 수 있었구나 싶고

하기야 그러니 설정의 그런 가출(?) 같은 것도 할 수 있었지(?)
#88아이딜 [무리] 4/4(Mugt9dpraE)2025-01-03 (금) 02:02
>>86 pl도 잊을만한 먼 미래에 치졸하게 복수할듯(?)
#89나시르 알 하딘(일)(RDJJXcNHKw)2025-01-03 (금) 02:04
가출www(?)

정확히는 구라사건 찐인마냥 고집펴서 자기가 절을 떠난거지만(??)
#90나시르 알 하딘(일)(RDJJXcNHKw)2025-01-03 (금) 02:06
결단력있는게 잘 드러났다면 다행행
#92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25
휴식 시간의 중간 점검

"헤에 즉 니어 부단장비스무리도 그런 난폭한 이들을 이끈다고.."
"여기서 니어 부단장비스무리 역할을 잘 수행하는 이유가 있군요."

"헤에, 예비역 중사인가요."




개무섭네 진짜
#93아셰니아(C1IfqapHoo)2025-01-03 (금) 04:26
스스로 무덤을 팠구나(?)
#94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4:27
오늘의 샤를

딱히 굴란에 악감정은 없음
#95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27
사실 PL적인 의미로는 일부러 무덤 판거 맞음
#96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4:27
그리고 뭔가 의자 생기고 천막 생겼다카니까

두돈반 된것같음 (?
#97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28
>>96

언급 안하려고 했던 그걸 이야기 하지마(?)
#98아셰니아(C1IfqapHoo)2025-01-03 (금) 04:28
쉿(?)
#99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28
아무튼 엑스 자치주 떡밥 풀어주길래

여기도 편승해서 술술 꼬리 내미는거지

이것도 다 WWE 인거임~
#100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29
근데 사실 두돈반보다는

5톤 트럭에 가깝지 않을까 싶어요(?)
#101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4:29
두돈반이 덜컹거려서, 나히다는 눈을 떴어! (?
#102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4:30
>>100 뭔가 천막으로 지붕쳤다길래... (?
#103토네리코(DZ541KKQK.)2025-01-03 (금) 04:30
술과 담배를 대령하라
#104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30
솔직히 릴리가 와줘서 아주 감사합니다

WWE의 가짓수가 늘어서 기쁨
#105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30
>>102 엥 군대에서 쓰는 5톤이랑 10톤도 비슷하지 않나(?)
#106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30
>>103 역시 술담은 토네리코시치 ㅋㅋ
#107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4:31
>>103 여기 필라이트랑 쿠바나 샷입니다
#108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4:31
>>105 못봤서! (??
#109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32
일단 제가 수송이랑 행정 왔다갔다 했던 사람이라

5톤 트럭 보수할때 끌려가서 같이 천막 보수한 기억은 있음 ㅇㅇ(?)
#110판탈로네(IwfNjPfUrM)2025-01-03 (금) 04:32
나 강림
#111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32
>>108 아!하

뭐 대형차량 볼 일 별로 없고...
#112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33
늦었구나 판탈로네야...
#113나시르 알 하딘(일)(RDJJXcNHKw)2025-01-03 (금) 04:33
(골골)
#114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4:33
저스티스 중간 감상좀(?)
#115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34
>>114 서로 일 떠넘기는 최고의 듀오였어
#116아담 바이스하우프트(zqiqgShA3k)2025-01-03 (금) 04:34
이만 잘게요오

중간 감상 써드리면 나중에 감상 역전달 드리도록 노력하는(털썩)
#117판탈로네(IwfNjPfUrM)2025-01-03 (금) 04:34
>>112 피곤해서 그냥 넘김
#118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4:35
>>109 >>111 이 남자 진짜 군대썰이 궁금하네 (??
#119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4:36
"들었지, 파딱?"

"들었지, 주딱?"
#120생귀니우스(PL3.na3qIc)2025-01-03 (금) 04:36
#121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36
>>118 별로 특별하진 않아써~
#122아셰니아(C1IfqapHoo)2025-01-03 (금) 04:36
우애 좋은 간부들(?)
#123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36
>>117 아!하

피로 회복에 전념하시라

>>119 최고의 듀오
#124리엘(R6IsvchnRA)2025-01-03 (금) 04:38
두돈반이 덜컹거려서, 롤히다는 눈을 떴어.

롤히다는 꿈을 꿨는데, 꿈에서 오늘이 부단장 취임식이래.

꿈속에서 단장과 단원들이 롤히다를 발견했어.


부단장 축하해 롤히다.

(?)
#125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4:38
>>115 ㅋㅋ 웃기긴했음
#126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4:39
>>116 뱌뱌-
#127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4:39
뱌뱌 아담상
#128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39
아무튼 우리의 영원히 실장이 안되는 티파티 씨

나이가 어떻게 되길래... 아니 애초에 엑셀과 브레이크에 다리가 닿는거야?

(?)
#129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39
>>124 축하하지맛!
#130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4:40
>>128 오목눈이가 밟아주고 있는듯 (?
#131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4:40
아무튼 장비경매 아쉽다

굴려봐야징

.dice 1 20. = 11
.dice 1 20. = 6
#132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4:41
어림도 없었군...
#133나시르 알 하딘(일)(RDJJXcNHKw)2025-01-03 (금) 04:41
킹.갓.목.이
#134리엘(R6IsvchnRA)2025-01-03 (금) 04:41
.dice 1 20. = 13.dice 1 20. = 7
#135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41
그리고 갑자기 떠오른거

친위대에게 시비 건거 사실 롤랑임
#136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4:42
>>135
#137생귀니우스(PL3.na3qIc)2025-01-03 (금) 04:42
어예 마키아토 1돌
#138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42
>>136 PL적으로 이게 더 재밌을 것 같아
#140리엘(R6IsvchnRA)2025-01-03 (금) 04:43
부모님 계시냐고 물어봄?

(?)
#141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44
>>139 그건 과거의 롤랑만이 알겠죠...

(사실 안정했다는 뜻 ㅎ)
#142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44
>>140 헤이헤이헤이
#143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4:51
분명 못 움직이는 친위대 앞에서 고기같은 거 구워먹었을듯
#144토네리코(DZ541KKQK.)2025-01-03 (금) 04:51
"얘, 봄 고기가 맛있단다"
#145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4:52
ㅋㅋㅋㅋ 롤랑이 시비면... 탈모라고 놀림?
#146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52
근데 뭐

전 개인적으로 롤랑 성격이 옛날에는 이리 잔잔하지 않았을거라 상정 중이기 때문에
#147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54
내가 봤을 때 일단 회식자리에서 마침 옆에 친위대 회식 중이었고

여기서 일 터져서 인사평가에 한 줄 적혔을거라 생각중임

(?)
#148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57
근데 사실 지금 롤랑 성격도 잔잔하냐고 하면 잘 모르겠긴 한데 여튼(?)
#149토네리코(DZ541KKQK.)2025-01-03 (금) 04:58
지금 롤랑 정도묜 잔잔하죠

근데 잔잔이라고 하니 술 한 잔이 떠오르
#150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4:58
>>149 아오 토네리코시치~
#151그레텔(z.2Irnl2rQ)2025-01-03 (금) 05:04
과거에는 광란의 오를란도라는 별명이 있던 롤랑이야?
#152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5:04
>>151 몰?루
#153생귀니우스(PL3.na3qIc)2025-01-03 (금) 05:05
롤랑 딸이 한두명이 아니라고?
#154레고시 [수라] 체력(4/4)(IhTMPkgZx2)2025-01-03 (금) 05:05
레고시 점점 내 생각 이상으로 인텔리해져가는데.
#155토네리코(DZ541KKQK.)2025-01-03 (금) 05:05
롤랑이 기계인 애인을 만든다고?
#156판탈로네(IwfNjPfUrM)2025-01-03 (금) 05:05
하체광란의 오를란도라고?
#158레고시 [수라] 체력(4/4)(IhTMPkgZx2)2025-01-03 (금) 05:05
신문팔이 소년에게 자연스럽게 돈 주고 신문 사서 읽고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말해주고 있어...
#159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5:06
레고시...

밑바닥의 막나가는 느낌보다는 머리 굴리는 사냥꾼에 가깝지 않아?

(?)
#160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5:08
>>154 못배워먹은 최하층민 어디갔냐구 ㅋㅋㅋ
#161이름 없음(gGlmbznGi.)2025-01-03 (금) 05:10
뭣 롤랑의 딸이 한 국가를 이룰 정도로 많다고(?)
#162오구리(gGlmbznGi.)2025-01-03 (금) 05:10
그리고 오전연재 자버렸다 (뇨롱)
#163판탈로네(IwfNjPfUrM)2025-01-03 (금) 05:12
>>162 나도 그래
#164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5:13
>>161 다들 내가 틈만 보이면 물려고 득달같이 달려드는구나

다음부터는 나도 무는 측이 되어야겟어
#165레고시 [수라] 체력(4/4)(IhTMPkgZx2)2025-01-03 (금) 05:13
갱단 내부에서 싸우는데 그냥 싸우는게 아니라

권모술수와 전술 계획 사서 싸우는 타입이었던듯.

오션스 일레븐 같은건 아니고. 그걸 했다면 용병단 올 필요없이 계속 그 일만 했을테니까.
#166토네리코(WWRZB5i3dw)2025-01-03 (금) 05:13
>>164

롤랑 pc가 밤중에 이빨 자국을 남기러 간다고?
#167레고시 [수라] 체력(4/4)(IhTMPkgZx2)2025-01-03 (금) 05:14
어장주에게 물어서 능력치 옮길 수 있을지 물어봐야겠음.

기술 2 들어간거 전부 지능에 넣는게 로어적으로 맞을듯.
#168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5:14
>>166 말을 말자...(?)
#169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5:18
>>168 말대신 행동으로 보여주는 롤랑이구나(?)
#170벚꽃망령◆h8Wq4lbSKM(tOm3FY5zys)2025-01-03 (금) 05:39

흠 시간이 애매하니 결국 오늘 역극은 여기까지군

#171아이딜 [무리] 4/4(Mugt9dpraE)2025-01-03 (금) 05:40
어으 정신없이 졸았나
#172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5:40
그런가

수고했으요
#173레고시 [수라] 체력(4/4)(IhTMPkgZx2)2025-01-03 (금) 05:40
벚꽃상. 레고시 능력치 수정해도 될까요?

애 머리 너무 똑똑하게 나와서 기술에 투자한 2 능력치 지능에 박아야 로어 프렌들리해질 것 같음.
#174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5:43
그런가아아아
#175벚꽃망령◆h8Wq4lbSKM(tOm3FY5zys)2025-01-03 (금) 05:51

뭐 수정해도 됨

#176아셰니아(C1IfqapHoo)2025-01-03 (금) 05:52
그런가

수고하셨습니다-
#177벚꽃망령◆h8Wq4lbSKM(tOm3FY5zys)2025-01-03 (금) 05:52

포르(?) : 수정이라니. 레고시는 실은 암컷이었던거야? (?)

#178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5:55
아 ㅋㅋㅋㅋ
#179아셰니아(C1IfqapHoo)2025-01-03 (금) 05:56
대체 ㅋㅋ
#180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5:56
그래서 릴리 언제 영의개방함

(?)
#181레고시 [수라] 체력(4/4)(IhTMPkgZx2)2025-01-03 (금) 05: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2레고시 [수라] 체력(4/4)(IhTMPkgZx2)2025-01-03 (금) 05:59
아 그리고 레벨업할때에도 가장 높은 능력치가 다른 능력치 합보다 높거나 같으면 안되는거 맞죠?
#183벚꽃망령◆h8Wq4lbSKM(fxRXGhMvJU)2025-01-03 (금) 05:59

ㅇㅇ

#184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6:28
레고시(수정됨)
#185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zn5aI2KvAg)2025-01-03 (금) 06:51
우우우! 오늘 연재는 여기까지다?
#186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7:04
여기까지인듯
#187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8:38
샤를샤를
#188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8:41
아이고 심심타
#189벚꽃망령◆h8Wq4lbSKM(akGtwqWesU)2025-01-03 (금) 08:43

신문 사는거 누구 시킬까 생각이 들었는데

롤랑 샤아는 이미 적당히 시키는거 있고

그레텔 토네리코는 뭔가 안 어울리고

딱 길거리에서 적당히 가십거리 신문 사서

신문팔이에게 동전 튕겨주고 신문을 읽을법한 느낌으로

수인이지만 묘하게 후줄근한 양복을 걸친 초라한 유사 인텔리 레고시 정도였다는 이야기 (?)

#190야코네 [집중] (3/3) [Lv.3](XMueS3COFI)2025-01-03 (금) 08:44
적절한 인선이었군요
#191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8:46
저스티스는 신문 읽을 성격은 아님 ㅋㅋ
#192벚꽃망령◆h8Wq4lbSKM(akGtwqWesU)2025-01-03 (금) 08:48

일단 지성적인 면에서 대다수는 신문을 사서 읽는다는

지성인다운 행위를 할 수 없는게 태반이고

그나마 지성이 되는 케이스중에선

좀 칙칙하게 근대 도시의 찌든 화이트 칼라마냥

신문팔이에게 동전 던져주고 신문을 사는게 그림이 사는 케이스는 또 적어

#193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8:49
지능은 높지만 지식이 낮은 타입 (?
#194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8:50
다크서클 팍팍 내려온 샐러리맨 분위기

레고시가 확실히 있지
#195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8:50
롤랑은 왜 유사 인텔리 취급이지(?)
#196토네리코(7qZh5dQcNo)2025-01-03 (금) 08:50
실로 납득
#197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8:50
>>195 정장 입었자나(?)
#198벚꽃망령◆h8Wq4lbSKM(akGtwqWesU)2025-01-03 (금) 08:51

롤랑은 그림이 사는 케이스

담배 꼬나문채로 적당히 신문을 집어들어서

대충 건물벽에 기댄채로 담배연기를 피워올리면서 신문을 펄럭펄럭 넘기는거지

#199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8:51
저스티스는?
#200벚꽃망령◆h8Wq4lbSKM(akGtwqWesU)2025-01-03 (금) 08:52

저스티스는 자기가 나서서 신문을 산다, 라는게 그림이 안 사는 케이스

게시판에 누가 붙여두면

오늘 점심은 뭐였더라, 하고 그제서야 본다는 감각?

#201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8:53
>>198 출근길 신문이냐고~
#202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8:53
아빠들 국룰) 신문봄
#203벚꽃망령◆h8Wq4lbSKM(akGtwqWesU)2025-01-03 (금) 08:54

롤랑은 신문을 좌우로 크게 펼쳐서 보면서

막 팔을 좌우로 과장되게 흔들면서 펄럭! 펄럭! 페이지를 넘길 거 같아.


샤아라면 반 접은 상태로 들고 보면서 페이지 넘길때 주섬주섬 페이지 넘기고

다시 반 접은 상태로 든채로 읽겠지

#204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8:55
섬세함과는 거리가 멀긴 하지 ㅋㅋ
#205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8:56
>>200 아핰ㅋㅋㅋ
#206벚꽃망령◆h8Wq4lbSKM(ntKQbbHrg.)2025-01-03 (금) 08:56

아담이라면 샤아에서 한번 더 접어서 4분의 1짜리 신문을 볼 듯

주로 보는거는 과학이나 사회면등으로 의료계 동향을 체크하는 기분으로

#207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8:58
좀 보수적인 아빠같은 롤랑. 아침에 의자 앉아서 탁자에 커피잔 올려져 있고 신문봄
#208벚꽃망령◆h8Wq4lbSKM(akGtwqWesU)2025-01-03 (금) 08:58

레고시는 롤랑처럼 좌우로 크게 펼치지만

페이지 넘기는게 롤랑보다 차분하다는식으로

#209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9:00
뭔가 단장은 들어서 안 볼 것 같음

어디 탁자같은 데 넓게 펼쳐놓고 지도처럼 볼 것 같음
#210벚꽃망령◆h8Wq4lbSKM(akGtwqWesU)2025-01-03 (금) 09:01

적당하네 ㅋㅋ


보통 사회면을 보면서 대국의 향방을 체크하고

머리속에서 워게임을 돌리고 있겠지.

딱 신문을 지도처럼 보면서 말들을 움직여보는식으로

#211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9:02
토네리코나 샤아같은 인텔리는 카페에서 여유롭게 신문 읽으며 지식이들과 이야기 나눌거같고

아인이나 저스티스같은 털털하거나 좀 거친사람은 주점가서 맥주 마시면서 이야기할거같은 느낌
#212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9:03
미크하나, 오구리, 야코네 같은 자연친화적 애들은 캠프차려서 파이어캠프 하고 사냥해서 고기뜯어먹고 놀거같은 느낌
#213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9:04
>>210 이러다 갑자기 "흐하하하하! 갑작스럽지만 제군들, 목적지를 바꿔야겠어." 같은 소리 함

@?
#214벚꽃망령◆h8Wq4lbSKM(akGtwqWesU)2025-01-03 (금) 09:05

아니야 토네리코는 술집으로 바로 간다 (?)

#215그레텔(z.2Irnl2rQ)2025-01-03 (금) 09:07
그레텔이 잡지를 읽고 있다면

그건 학술지겠지 아마도
#216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9:08
어느 한적한 카페에 가서

마티니 젓지 말고 흔들어서를 주문하는 토네리코
#217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09:08
다들 캐릭터 구상도 높구만
#218토네리코(DZ541KKQK.)2025-01-03 (금) 09:09
술집은 ㅋㅋㅋㅋㅋ
#219벚꽃망령◆h8Wq4lbSKM(akGtwqWesU)2025-01-03 (금) 09:09

그레텔이 읽는 학술 주제 : 기계인의 중추회로(머리)의 분해 및 결합

#220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9:09
+기계공학
#221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9:10
ㅋㅋㅋ 토네라면 고급 위스키가 있는 바에 갈듯 ㅋㅋ
#222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9:10
아니면 의외로

싸구려 선술집에서 깡소주를 6병 정도 불 수도 있을듯
#223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9:11
저스티스의 미크하 상대법 : 미크하 오구오구하고 방향을 다른대로 돌리면 된다(?)
#224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9:12
살짝 알딸딸한 기분좋은 느낌을 받으며

반빈곤전선에 대한 소식을 한 장씩 넘기는 이미지
#225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9:12
>>222 아니야 토네라면 술꾼이랑 주량대결 하고 있을듯
#226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9:13
토네는 싸구려 위스키에다 진을 섞고 어디서 가져왔는지 모를 밀주도 섞어서 폭탄주로 만들어 마실거야(음해)
#227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9:14
토네는 생각보다 기가 세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극단적으로 가면 술집 패싸움에 끼고 있어도 그럴듯하다고 생각하고 있음

@???
#228토네리코(DZ541KKQK.)2025-01-03 (금) 09:14
아니 토네가 알중이긴 한데 그

일단 들어보세요(?)
#229레고시 [수라] 체력(4/4)(RsM2Aw3tkI)2025-01-03 (금) 09:14
레고시는 전체적으로 다 읽어서 교양 화제용으로 기억해두는쪽일듯.

픽서에게 오늘 신문 화재 말해서, 난 보이는 것처럼 야성적이기만한 이가 아니다라고 표현하는 느낌으로
#230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9:15
>>228 변론을 허락하겠습니다 (?
#231토네리코(DZ541KKQK.)2025-01-03 (금) 09:15
막상 알코올 츄라이 들이대는 거랑 별개로

마시는 거 자체는 한밤중에 병 까서 마시다 눕는 게 제 토네리코 이미지거든요(?)
#232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9:16
>>231 뭐가 문제라는거죠(?)
#233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9:16


알쓰였다고?
#234토네리코(DZ541KKQK.)2025-01-03 (금) 09:17
뭐랄까

술을 마시려고 혼자 술집 가거나 하기보다는

동료랑 마시는거 아니먄 혼자 마실거라고 생각해요 메이비
#235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9:17
저스티스 신문 보면 조금 읽다. 아 끝내주게 재미없는걸? 라고 말하면서 신문 다른사람에게 줌
#236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9:18
>>234 즉 혼자서 폭탄주 제조해서 마시는구나(?) 역시 인텔리라 폭탄주 맹드는거 잘하네(?)
#237토네리코(DZ541KKQK.)2025-01-03 (금) 09:19
혼자서는 마시겠지...
#238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9:21
뭐 가끔 저스티스도 토네랑 술 마시다 저스티스가 먼저 뻗겠지(?)
#239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9:21
>>237 밖에서 갑자기 한 잔 하고 싶으면


고급 바 vs 싸구려 선술집
#240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9:21
저스티스 은근 술 못마셔서 도수 높은거 못마심
#241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9:24
용병단 내에서 단장을 제외한 도파민 중독자는 저스티스다(?)
#242토네리코(DZ541KKQK.)2025-01-03 (금) 09:25
>>239 지갑은 소중하니까...(?)

랄까나 tmi 하나 더 하자면 라비안 죽음-용병 살해 겪으면서 스트레스 수치 확 올라서 알코올 의존도 올라간 토네리코에요
#243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9:25
근데 저스티스는

카지노 같은 데 거리낌없이 가고 막 그럴 이미지인데
#244토네리코(DZ541KKQK.)2025-01-03 (금) 09:25
원래는 밤중 술마시는게 적당한 취미 정도였겠지만

신경이 닳아버려서 자제력이 날라가는건 흔하다 생각해요

아마
#245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9:26
딱 쓰려고 했던 돈을 다 쓰거나

당첨을 세 번 정도 맞으면

또 미련 없이 털고 나올 이미지임
#246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9:27
이번 판만 하고 자야지 하면

진짜 딱 이번 판 끝내고 자는 광인의 영역에 걸쳐있음

(???
#247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9:27
>>245 ㅋㅋㅋㅋㅋ
#248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9:28
저스티스는 재산보간 재미에 중점을 두니까 ㅋㅋ
#249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9:29
>>242 >>244 과연

그래서 무심코 당마의 방으로 들어갔다...

(?
#250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9:30
샤를로테는 뭐랄까.... 마을을 지키는 기사느낌이 듬. 마을에서 생산한 와인을 마시면서 느긋하고 평화로운 기사
#251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9:30
아무튼 그러면

용기의 물약 말고 담배나 커피 같은 것들은 함?
#252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9:32
>>350 젠장

나무그늘에 기대앉아 눈을 감고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와인을 홀짝이는 삶이라니

최고잖아 (?)
#253토네리코(DZ541KKQK.)2025-01-03 (금) 09:33
담배: 핌.
커피: 약물

@?
#254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9:34
>>252 전형적인 시골기사 ㅋㅋㅋㅋ
#255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9:35
>>253 약물이 무슨 뜻임! (?
#256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9:35
>>253 술,커피,담배 전부 각성작용이 있군.
#257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9:38
근데 사실

샤를은 본인이 기사라는 걸 부정은 안 하지만 긍정도 딱히 안 함

별칭을 붙여야 한다면 본인을 낭만가라고 소개할듯
#258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9:40
>>257 낭만기사 호홓 돈키호테와 비슷하구려
#259토네리코(DZ541KKQK.)2025-01-03 (금) 09:40
커피는

밤을 새는 용도의 무언가지 기호품이 아닙니다(?)
#260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09:42
>>258 원류는 어쩔 수 없지 (?

>>259 반빈곤전선의 하루 커피 30잔의 누군가가 이 글을 싫어합니다 짤
#261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09:43
저스티스는 커피 좋아합니다.
#262레고시 [수라] 체력(4/4)(L.k1vId4kE)2025-01-03 (금) 10:01
힘쓰는 일이 많고 포만감을 채우기 위해 마테차를 마신다
#263야코네 [집중] (3/3) [Lv.3](XMueS3COFI)2025-01-03 (금) 10:03
주스!
#264토네리코(DZ541KKQK.)2025-01-03 (금) 10:05
카모트린!(?)
#265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10:11
글란부르스티에서 가져온 커피로 매일같이 커피 한잔씩 마시고 있음.
#266바이올렛(jHWqIppYZg)2025-01-03 (금) 10:44
흐에에
#267바이올렛(jHWqIppYZg)2025-01-03 (금) 10:50
짧게 왔다 가니까 바로 끝났구나

아담 저스티스 그리고 말 걸어주신 분들에게 감사 감사

그리고
#268바이올렛(jHWqIppYZg)2025-01-03 (금) 11:00
>>116 아담 중간 감상

아담이 어디서 왔는지 처음으로 나온것 같네요

그리고 자신이 훌륭한 의사가 아니라고 하는 것은

아담 나름대로 조금 과거 이야기가 있을 것 같고

바이올렛도 아담에게 뭔가 그림자진 과거가 있다, 는 것 정도는 깨달아가고 있을 거에요




그리고 바이올렛에 이야기를 잘 듣고 답해주신 것 고마워요

같이 RP 시간이 잘 안 나다보니 빠르게 말을 끝마쳐야 하기도 했고

오해(?)받을 뻔한 바이올렛이 당황해서 후다닥 말을 해버리긴 했다, 그런 거였네요

그럼 다음에
#269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11:02
호오오
#270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MSqmCIaA/Y)2025-01-03 (금) 11:12
바이올렛 가련미 느껴져서 좋음 미크하가 친한척 등 한 번 두들기면 쓰러질거 같음
#271바이올렛(jHWqIppYZg)2025-01-03 (금) 11:14
어제까진 쓰러졌을 거 같은데

이젠

아담이 당당하게 살라고 했으니까

견딜듯! 아마두?
#272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11:16
저스티스 감상!
#273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11:19
미크하 감상 쓰자면

미크하는 뭐랄까 늘 한결같아서 좋음. 자존심쌔도 지기 싫어하지만 그렇다고 남을 뭐 깔보거나 하지는 않음. 게다가 친구를 많이 아끼고 힘든일도 미크하가 대신 맡아서 든든하다고 할까.
#274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MSqmCIaA/Y)2025-01-03 (금) 11:19
저스티스는 슬슬 미크하 다루는 법을 마스터 해가는것 같다 ㄷㄷ

여기저기 고개 들이밀면서 주위 동료들 챙겨주는데 워낙 쾌남(?)이라 불쾌감이 없음
눈치도 센스도 좋아서 용병단 내 접착제 역할을 톡톡히 하는듯
#275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MSqmCIaA/Y)2025-01-03 (금) 11:19
내가 먼저 쓸려고했는데...!
#276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11:20
ㅋㅋㅋㅋㅋ 원작 저스티스도 유쾌하고 쿨하니까요
#277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MSqmCIaA/Y)2025-01-03 (금) 11:20
오지랖넓은게 잘못하면 치근덕거리는 느낌이 되는데 저스티스는 쿨-해서 인덕이 있는 느낌이 된
#278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11:21
미크하를 고기 못먹는다고 말린다 = 효과가 미미하다

미크하는 약물에 의존하는거였어? 내가 알던 미크하는 그딴거 없어도 강한대 = 자존심을 건들지만 불쾌하지 않게
#279바이올렛(jHWqIppYZg)2025-01-03 (금) 11:25
저스티스는 잘 웃고 잘 말하고 긍정적으로 밝게 이야기 잘하는 사람

바이올렛에겐 빛나는 별 같은 느낌

술 담배가 좋다는 약간 허당? 느낌도 있지만

술 담배를 저스티스가 하고 크으~ 좋구만! 하면 정말로 몸에 좋을 듯한 느낌이!군요
#280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11:30
>>279 감사감사!

바이올렛 감상을 짧게나마 쓰자면 아담과 연애라인이 구축된거같아 기쁘네요.

도대체 이런 참한 여성을 왜 남친이 도망갔는지 이해가 안될정도고. 저스티스는 바이올렛을 보면 은방울꽃같은 느낌이 있음 가련해보이지만 어떻게든 살아가는 그런 꽃 하지만 독함도 가지고 있는 위험까지 가지고 있는 그런꽃
#281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MSqmCIaA/Y)2025-01-03 (금) 11:31
미크하는 산만해서 다른데로 주의를 돌리는게 가장 효과적이죠

바보라 뭐 하려고했는지도 쉽게 까먹고
#282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MSqmCIaA/Y)2025-01-03 (금) 11:33
치켜세워주면서 자존심 살살 건드리면 100%
#283저스티스(Hv3rVJ3iXo)2025-01-03 (금) 11:33
>>281 ㅋㅋㅋ 벚꽃이 다루긴했지만 미크하 돈 아무때나 안쓰고 사고싶은것만 산다고 하고 일단 가볍게 이것부터 산다고 할때 웃겼음ㅋㅋ 그리고 많이 사니까 싸게 해달라하고 동전하나 주는것도 ㅋㅋ
#284바이올렛(jHWqIppYZg)2025-01-03 (금) 11:33
>>280

아아 ㅎㅎ

참치 메모장 설정으로는 남사친이 도망갔다기보다는

나 먼저 이 나라를 떠나겠어 너도 따라올래?

였는데

바이올렛은 부모님 생각도 있고 해서 따라가지 않고 좀 더 버티면서 서로 헤어지고 끝난 거네요 ㅎㅎ
#285나시르 알 하딘(8TsoGI.A6o)2025-01-03 (금) 11:34
브엫
#286나시르 알 하딘(8TsoGI.A6o)2025-01-03 (금) 11:35
느슨해지는 금요일 밤
#287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11:42
뚜쉬따쉬
#288나시르 알 하딘(8TsoGI.A6o)2025-01-03 (금) 11:45
사랑사랑

브웨
#289리엘 [무리] 3/3(gQ7j/CFc3g)2025-01-03 (금) 11:46
사랑마을-
#290타오카카(ksTjjBN3Oc)2025-01-03 (금) 11:46
크아아악 타오는 또또 연재를 놓쳤습니다
#291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MSqmCIaA/Y)2025-01-03 (금) 11:47
타오카카 기다리는중
#292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11:53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참여의지
#293바이올렛(jHWqIppYZg)2025-01-03 (금) 11:56
기다리면 내일 벚꽃이 올 거에요 왜냐하면(ry)
#294야코네 [집중] (3/3) [Lv.3](XMueS3COFI)2025-01-03 (금) 12:06
>>290 쓰담쓰담
#295타오카카(ksTjjBN3Oc)2025-01-03 (금) 12:08
기다려줘서 감사감사아
#296벚꽃망령◆h8Wq4lbSKM(akGtwqWesU)2025-01-03 (금) 12:10

타오카카는 아깝구먼 ㅋㅋ

#297레고시 [수라] 체력(4/4)(8Ql9BC0BH2)2025-01-03 (금) 12:10
타오카카 토닥토닥
#298레고시 [수라] 체력(4/4)(8Ql9BC0BH2)2025-01-03 (금) 12:10
나도 제대로 참가할 시간에는 연재 종료가 대부분이더라.
#299벚꽃망령◆h8Wq4lbSKM(akGtwqWesU)2025-01-03 (금) 12:11

아무튼 잠깐 짬은 생겼는데

역극 연재할 정도는 아니군

#300아이딜(VRXqX.T1Dw)2025-01-03 (금) 12:13
아이딜 개인스 썰 풀어죠
#301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MSqmCIaA/Y)2025-01-03 (금) 12:13
그렇다면 구걸왕 야루오?
#302아이딜(VRXqX.T1Dw)2025-01-03 (금) 12:13
전전작
#303리엘 [무리] 3/3(gQ7j/CFc3g)2025-01-03 (금) 12:13
구걸왕이냐구 ㅋㅋ
#304벚꽃망령◆h8Wq4lbSKM(akGtwqWesU)2025-01-03 (금) 12:14

ㅋㅋㅋ

#305아셰니아(C1IfqapHoo)2025-01-03 (금) 12:14
ㅋㅋㅋㅋ
#306레고시 [수라] 체력(4/4)(8Ql9BC0BH2)2025-01-03 (금) 12:14
솔직히 이 아이딜이 전작 아이딜의 환생체 같은데.

사펑 역극이 핵투하로 한번 망했다가 현대가 되면서, 비활성 상태였던 아이딜이 깨어난거 아님?
#307아이딜(VRXqX.T1Dw)2025-01-03 (금) 12:15
>>306 말이 되냐고www
#308레고시 [수라] 체력(4/4)(8Ql9BC0BH2)2025-01-03 (금) 12:15
벚벚, 단장과 벚꽃상이 보기에 레고시는 어떤 것 같음?
#309벚꽃망령◆h8Wq4lbSKM(akGtwqWesU)2025-01-03 (금) 12:17

뭐 레고시는 빛 바랜 회색일까.

사실 수인만 아니었으면 그럭저럭 글줄 익혀서 적당히 평범하게 살았을텐데

주어졌던 기회라는것이 그것밖에 없었기에

그냥 이도저도 아니게 된 듯한


수인과 인간, 그 어딘가를 헤매는듯한

#310아이딜(VRXqX.T1Dw)2025-01-03 (금) 12:18
나도나도
#311바이올렛(jHWqIppYZg)2025-01-03 (금) 12:18
호오오
#312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12:18
그냥 릴리 온김에 릴리 리포트 적자

(?)
#313레고시 [수라] 체력(4/4)(8Ql9BC0BH2)2025-01-03 (금) 12:19
흠흠. 확실히 회사원이나 지식인쪽 직업을 갖고 싶었지만,

차별받는 사회에서 교육의 기회도 없어서, 갱단 같은 범죄 외에 다른 먹고 살 길이 없었다는 인상이긴 해.
#314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MSqmCIaA/Y)2025-01-03 (금) 12:20
미크하는 캐릭터가 진해서 누가봐도 감상이 비슷할듯
#315벚꽃망령◆h8Wq4lbSKM(akGtwqWesU)2025-01-03 (금) 12:20

아이딜

매번 푸대접 당해서

슬슬 그냥 세워둔채로 보관하죠

같은식으로 사람 취급 못 받고 있음 (?)

#316아이딜(VRXqX.T1Dw)2025-01-03 (금) 12:21
ㅡㅋ악
#317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MSqmCIaA/Y)2025-01-03 (금) 12:21
너무해! 아이딜이 언젠가는 쪼잔한 복수를 할 것이다!
#318레고시 [수라] 체력(4/4)(8Ql9BC0BH2)2025-01-03 (금) 12:21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레고시 공부할려고 초등학교 가려다가 수위나 교사 혹은 수인 차별 단체가

짐승새끼가 사람과 겸상하지 말라면서 몽둥이로 두들겨 패서 쫓아냈을 것 같아.
#319그레텔(RYao1GEfmA)2025-01-03 (금) 12:21
그래도 아이딜

타격감이 좋아

@?
#320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12:21
샌드백이냐고 ㅋㅋ
#321그레텔(RYao1GEfmA)2025-01-03 (금) 12:22
아니 그런데 진짜로

아이딜 PL 평소 PC 중에 제일 타격감이 좋아...

@?
#322아이딜(VRXqX.T1Dw)2025-01-03 (금) 12:22
>>319 크아악

>>317 회식중 탕수육에 소스를 부어버릴것이다
#323아셰니아(C1IfqapHoo)2025-01-03 (금) 12:22
ㅋㅋㅋㅋ
#324바이올렛(jHWqIppYZg)2025-01-03 (금) 12:22
엣 부먹이라니 배우신 분...!(?)
#325아셰니아(C1IfqapHoo)2025-01-03 (금) 12:23
왜 탕수육을 볶아서 주지 않는 것이지(?)
#326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12:23
>>321 평소 아이딜 PL이 만드는 PC랑은 궤가 좀 다르긴 하지
#328그레텔(RYao1GEfmA)2025-01-03 (금) 12:24
다른 PC는 뭐랄까

덜 진지한 면이 가끔씩 나올지언정

기본적으로는 진지한 편이라서

농담이나 헛소리는 기본이고 가벼운 장난에도 '지금 뭐하는 겁니까?'하는 이미지가 있는데
#329그레텔(RYao1GEfmA)2025-01-03 (금) 12:24
아이딜은 그냥

크아악이 일상임

그래서 가끔씩 콩! 해주기 좋아
#330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MSqmCIaA/Y)2025-01-03 (금) 12:24
>>327 리엘한테 장난걸려면 어떤 식이 좋을까요
#331그레텔(RYao1GEfmA)2025-01-03 (금) 12:25
물론 전 뉴비라서 그 다른 PC들은 잘 모름 ㅎ

>>327 닥돌하면 말려줄게(?)
#332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MSqmCIaA/Y)2025-01-03 (금) 12:25
낙천적인 바보는 크아악하고 억울해하는 롤은 잘 못하겠더라고요
#333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12:25
근데 슬슬 저도 키퍼 시점 궁금하네요

키퍼 시점의 롤랑 내놔(쓰레기가)
#334아이딜(VRXqX.T1Dw)2025-01-03 (금) 12:26
Attachment
타격 사용료를 걷겠어요
#335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12:26
>>331 예언자가 미래에서 과거를 보고 왔다
#336그레텔(RYao1GEfmA)2025-01-03 (금) 12:26
>>334 얼만가요
#337바이올렛(jHWqIppYZg)2025-01-03 (금) 12:26
헤에에

키퍼 시점이랄까 단장 시점은 궁금한 거에요
#338리엘(R6IsvchnRA)2025-01-03 (금) 12:27
>>334 난 위에 갬상 적어줌.
@배 주물.

@배꼽 부분 타이즈 구멍 안에 새끼 전갈 넣어주기.
#339아이딜(VRXqX.T1Dw)2025-01-03 (금) 12:27
감상(?)
#340아이딜(VRXqX.T1Dw)2025-01-03 (금) 12:27
>>338 고마워어
#341리엘(R6IsvchnRA)2025-01-03 (금) 12:28
근데.

진짜 그 구멍 안에 손집어넣거나 개구리 집어 넣으면 재밌을거 같음.

(?)
#342리엘(R6IsvchnRA)2025-01-03 (금) 12:28
새끼 전갈 집어넣는게 고맙다고?

(?)
#343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MSqmCIaA/Y)2025-01-03 (금) 12:28
>>341 @해봐야지

할 수 있다!! 미크하라면!!
#344아셰니아(C1IfqapHoo)2025-01-03 (금) 12:29
아셰니아로 아이딜을 타격한 기억은 딱히 없어(?)
#345아이딜(VRXqX.T1Dw)2025-01-03 (금) 12:29
>>342(깡)
#347아이딜(VRXqX.T1Dw)2025-01-03 (금) 12:31
공미포 5700자 부탁해(?)
#348벚꽃망령◆h8Wq4lbSKM(akGtwqWesU)2025-01-03 (금) 12:32

키퍼 시점의 감상을 원하나?


#349아이딜(VRXqX.T1Dw)2025-01-03 (금) 12:33
대체
#350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12:33


#351리엘(R6IsvchnRA)2025-01-03 (금) 12:33
@레떼리 꼬리털 안에 무언가를 짚어넣기
#352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12:34
솔직히 키퍼 지분률 한 50퍼센트 있잖아~
#353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12:35
일단 확실한 건

샤아랑 롤랑은 최소 3할 정도는 키퍼에게 지분률이 있음
#354그레텔(RYao1GEfmA)2025-01-03 (금) 12:36
>>347

괜히 해보고 싶어지네

>>351 뭘 집어넣은 거얏
#355아이딜(VRXqX.T1Dw)2025-01-03 (금) 12:36
#357토네리코(DZ541KKQK.)2025-01-03 (금) 12:40
APF 썰이나 풀죠?
#358롤랑 보네르(UXlGNaW02I)2025-01-03 (금) 12:42
>>357 그래그래

갑자기 APF의 흰가면을 벗기니 마후유 얼굴이 나오는 파트에서 끝났던가?

(?)
#359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12:45
>>358 극적인 부녀상봉의 순간 마후유를 뚫고 솟구치는 칼날이 인상적이었지

(?)
#360그레텔(RYao1GEfmA)2025-01-03 (금) 12:47
>>356 그게 뭔데에에에
#361샤를로테 데 갈리프 (M1Ave4kyi2)2025-01-03 (금) 12:49
마후유의 희생을 슬퍼할 겨를도 없이 적들에게 둘러쌓여 이젠 끝이구나 생각할 즈음에

갑자기 건담이 난입해서 구해준 것도 놀라웠는데

설마 건담의 정체가 죽었던 마후유였을 줄은 진짜 몰랐어

(?
#363리엘(R6IsvchnRA)2025-01-03 (금) 12:53
@꼬리털 복실복실
#364나시르 알 하딘(8TsoGI.A6o)2025-01-03 (금) 12:53
>>362 "그, 어째서 이와 벼룩을...."
#365리엘(R6IsvchnRA)2025-01-03 (금) 12:57
복실하니까.
#366미크하 발바로도티르 고릴타림(MSqmCIaA/Y)2025-01-03 (금) 12:57
푹신푹신은 어쩔 수 없지
#367야코네 [집중] (3/3) [Lv.3](NFOM7LKjXs)2025-01-03 (금) 14:48
미크하 푹신푹신?
#368리엘 [무리] 3/3(6OJd3ioGnI)2025-01-03 (금) 16:01
진짜 저기처럼 다이스 떴으면 여기도 참 스펙터클 했으려나
#369아담 바이스하우프트(a6hXHZUO6.)2025-01-03 (금) 16:21
바라바라바라밤
#370아를레키노(KbNWWwVJ1.)2025-01-03 (금) 16:23
미드가르즈으으으읏
#371벚꽃망령◆h8Wq4lbSKM(q6eAqwEz2U)2025-01-03 (금) 18:11

내 앵커물 마왕 다이스 미칠듯이 구리네 새삼스럽게 다시 생각해도 ㅌㅌ

#372리엘 [무리] 3/3(6OJd3ioGnI)2025-01-03 (금) 18:17
>>371 흑흑 어장주만 아녔어도 >>1001>>1000이였는데(?)

삼신기 말고도 내꺼도 해줘(?)
#373벚꽃망령◆h8Wq4lbSKM(q6eAqwEz2U)2025-01-03 (금) 18:47

그런 건 업다 (?)

#374리엘 [무리] 3/3(6OJd3ioGnI)2025-01-03 (금) 18:58
크아아악 두고보자(?)

치사해(?)
#375바이올렛(yhDbJH7Gss)2025-01-03 (금) 21:11
으아

너무 일찍 일어나 버렸네

오늘 연재가 있을까아...
#376저스티스(epr0SUn.kk)2025-01-03 (금) 23:28
글쌔요 ㅋㅋ
#377아담 바이스하우프트(a6hXHZUO6.)2025-01-03 (금) 23:50
바이올렛 에버가든

치료가 막바지를 보인다

(행복)
#378토네리코(GmjoAzUp0E)2025-01-04 (토) 00:44
즉 곧 아담이 실업자가 된다는 이야기군

@?
#379아이젠(SQ5rh1I.3w)2025-01-04 (토) 00:52
닥터 화이트맨이 실업자가 되면?



닥터 오브 필로소피 화이트맨
#380아담 바이스하우프트(a6hXHZUO6.)2025-01-04 (토) 01:06
>>378 님들같은 환자가 많아서 실업 못해요!(?)
#381아담 바이스하우프트(a6hXHZUO6.)2025-01-04 (토) 01:07
아직도 멘탈 불안정하고 다치는 사람들 많다고(?)
#382저스티스(epr0SUn.kk)2025-01-04 (토) 01:09
ㅋㅋㅋㅋㅋ
#383바이올렛(yhDbJH7Gss)2025-01-04 (토) 01:10
멘탈은 계속해서 유지되어야 하는 거에요

사랑이 필요한 거에요
#384저스티스(epr0SUn.kk)2025-01-04 (토) 01:13
우리는 사랑이 필요해
#385바이올렛(yhDbJH7Gss)2025-01-04 (토) 01:15
그래서

바이올렛은 먼저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끼기로 했어요

그래야 다른 사람에게도 사랑받을만한 사람이 될 테니까
#386저스티스(epr0SUn.kk)2025-01-04 (토) 01:16
스스로를 사랑하는자 남도 사랑할수 있다.
#387바이올렛(yhDbJH7Gss)2025-01-04 (토) 01:17
그리고 다른 사람을 제대로 사랑할 수도 있겠지
#388토네리코(GmjoAzUp0E)2025-01-04 (토) 01:17
좋은 결심이네요

토네리코도 이제 먼저 바쿠스의 선물을 사랑하고 아끼도록 할게요
#389오구리(Ia6120Zfs.)2025-01-04 (토) 01:21
멘탈? 그건 뭔가 먹는건가?(?)
#390바이올렛(yhDbJH7Gss)2025-01-04 (토) 01:24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멘탈이 좋아져요!
#391저스티스(epr0SUn.kk)2025-01-04 (토) 01:26
>>388 그거 술이지(?)
#392샤를로테 데 갈리프 (KXL8Tb5qx2)2025-01-04 (토) 01:51
>>391 바쿠스=디오니소스
#393아담 바이스하우프트(a6hXHZUO6.)2025-01-04 (토) 01:59
술은 멘탈만 좋아져요

대신 고기를 먹어(?)
#394아담 바이스하우프트(a6hXHZUO6.)2025-01-04 (토) 01:59
*딱히 정말 멘탈에 좋아지는 것도 아니다
#395미크하 고릴타림 [ 불굴 | 체력 3/3 ] (q9BkZS2ysI)2025-01-04 (토) 03:53
건강과 미용을 위해서라면 식후에는 홍차 한 잔
#396롤랑 보네르(1dbHEY5nc.)2025-01-04 (토) 03:59
>>395 미크하의 가죽을 벗고 정체를 드러내라(?)
#397샤를로테 데 갈리프 (KXL8Tb5qx2)2025-01-04 (토) 04:17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해주세요 짤
#398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04:25
근데 뭐야

사실 용병단에 가족이랑 같이 움직이는건 은근 흔하긴 해서

야코네가 용병단에 있는게 엄청 문제인가는 또 아닐 수는 있기야 해요




문제는 야코네가 전투병력이라는게 문젠데
#399토네리코(GmjoAzUp0E)2025-01-04 (토) 04:29
이건 그냥 뻘소리인데

보던 대역 소설 주인공(조선인)이 미국 대통령이 될 거 같아요(?)
#400바이올렛(yhDbJH7Gss)2025-01-04 (토) 04:32
야코네가 "나 괜찮아!"

라고 괜찮은 모습으로 강하게 주장하면

문제없는 일이긴 해요

(아마두)
#401롤랑 보네르(1dbHEY5nc.)2025-01-04 (토) 04:32
>>398

릴리도 야코네 보자마자

아 부단장 딸이겠거니 하고 롤랑에게 딸이 귀엽네요 박은 시점에서...(?)
#402리엘 [무리] 3/3(6OJd3ioGnI)2025-01-04 (토) 04:35
사실 다른 것보다 그냥 야코네가 너무 귀엽게 생긴게 문제 아님?
#403리엘 [무리] 3/3(6OJd3ioGnI)2025-01-04 (토) 04:36
나이? 솔직히 안중요함.

한 3살 정도 더 어리고 크기는 4~6M에 인간도 잡아먹을거 같이 생겼으면.


전투병력으로 써도 아무도 걱정 안했을듯(?)
#404롤랑 보네르(1dbHEY5nc.)2025-01-04 (토) 04:36
사실 야코네가 아니라 짱구였다면?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돌격! 우리들의 블랙워터 용병단 이었다면?
#405롤랑 보네르(1dbHEY5nc.)2025-01-04 (토) 04:37
바이올렛이랑 그레텔 보면서 헤헤 이쁜 누나다 거리고

리엘이라 하하하 거리면서 액션가면 포즈 잡았겠지 뭐...(?)
#406롤랑 보네르(1dbHEY5nc.)2025-01-04 (토) 04:40
아 갑자기 짱구로 PC 만들어버리고 싶네

(?)
#407바이올렛(yhDbJH7Gss)2025-01-04 (토) 04:41
엣 짱구가 되어서 바이올렛을 메차쿠차한다니 안되요옷

(?)
#408롤랑 보네르(1dbHEY5nc.)2025-01-04 (토) 04:41
어차피 봉미선이 옆에서 꽝~ 하면서 멈출거니 괜춘

(?)
#409샤를로테 데 갈리프 (KXL8Tb5qx2)2025-01-04 (토) 04:45
아이딜이랑 잘 놀겠다 (??
#410저스티스(epr0SUn.kk)2025-01-04 (토) 04:55
짱구라.... 저스티스와 잘 놀듯
#411롤랑 보네르(1dbHEY5nc.)2025-01-04 (토) 05:01
>>409

그리고 엔딩은 아이딜이 희생하고 짱구가 눈물을 흘리면서 지지마 아이딜 하는거지?

(?)
#412야코네 [집중] (3/3) [Lv.3](HM.KlKE9dg)2025-01-04 (토) 05:01
롤랑이 야코네가 엉덩이 외계인 춤을 추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
#413샤를로테 데 갈리프 (KXL8Tb5qx2)2025-01-04 (토) 05:05
>>411 짱구는 못말려! -폭풍을 부르는 블랙워터 용병단 대모험!-
#414저스티스(epr0SUn.kk)2025-01-04 (토) 05:06
짱구는 미녀들이 많은 용병단에 있어서 기쁘겠구만 ㅋㅋㅋ
#415롤랑 보네르(1dbHEY5nc.)2025-01-04 (토) 05:17
>>412 뭐뭐뭐뭣?
#416저스티스(z9xW8uxk0U)2025-01-04 (토) 05:20
ㅋㅋㅋㅋㅋㅋㅋ
#417저스티스(z9xW8uxk0U)2025-01-04 (토) 05:20
오늘 연재는 있을까. 없으면.... 외전이나 할 사람 구해야지
#418샤를로테 데 갈리프 (KXL8Tb5qx2)2025-01-04 (토) 06:41
Attachment
#419오구리(Ia6120Zfs.)2025-01-04 (토) 06:45
으아아아악
#420바이올렛(yhDbJH7Gss)2025-01-04 (토) 06:46
끼얏
#421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zn1Du6Qss)2025-01-04 (토) 06:48
바로 생활패턴 정상화
#422저스티스(z9xW8uxk0U)2025-01-04 (토) 06:48
ㅋㅋㅋㅋㅋㅋㅋ 대학원... 말해서는 안되는 단어...
#423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06:50
;;;;
#424저스티스(z9xW8uxk0U)2025-01-04 (토) 06:51
음음, 아무래도 저녘에 연재가있거나하니 외전할사람이나 구할까
#425생귀니우스(sLat/WY/26)2025-01-04 (토) 06:54
ㅋㅋ
#426저스티스(z9xW8uxk0U)2025-01-04 (토) 07:02
놀랍게도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않았다.
#427오구리(Ia6120Zfs.)2025-01-04 (토) 07:06
>>426 @기웃
#428바이올렛(yhDbJH7Gss)2025-01-04 (토) 07:07
기웃
#429저스티스(z9xW8uxk0U)2025-01-04 (토) 07:12
오홍 일단 지금은 곤란하니 30분쯤에 다시 한번 확인할게요
#430저스티스(z9xW8uxk0U)2025-01-04 (토) 07:30
음흠
#431저스티스(epr0SUn.kk)2025-01-04 (토) 07:34
이제 있남?
#432바이올렛(yhDbJH7Gss)2025-01-04 (토) 07:48
앗앗
#433저스티스(epr0SUn.kk)2025-01-04 (토) 08:02
앗앗
#434저스티스(z9xW8uxk0U)2025-01-04 (토) 08:03
음.. 야식먹었으니 소화좀 시키고...
#435저스티스(epr0SUn.kk)2025-01-04 (토) 08:14
후우... 일단 좀 진정됬다.
#437저스티스(z9xW8uxk0U)2025-01-04 (토) 10:20
아무래도 벚꽃은 오늘 못오는가보다
#438저스티스(epr0SUn.kk)2025-01-04 (토) 10:37
수고하셨어용 바이올렛상
#439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05
조용하니까 살짝 역극 얘기를 해보자면,

일단 단장이 누구에게 정보를 뿌렸는지는 모르겠지만은서도

야금야금 저 상황이 평범한 상황이 아니란것 정도는 최소한은 수뇌부는 알테고

어쩌면 전체 진실을 알 가능성이 높기도 하죠
#440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05
그런 의미에서 이 상황에서 제일 중요한 무게추 역할을 하는건

동맹도 아니고, 법국도 아니고, 화천도 아닌

"제국"이 됩니다. 이유는 간단한데, 직접적으로 이카람과 이해관계가 묶이지 않았기 때문이죠
#441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06
물론 전제국가특) 전제군주 기분 따라 국가 방침이 달라짐

때문에, 제국이 이렇게 움직일꺼다!!! 예측하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만은,

제국이 이 상황에서 무엇을 우선시하느냐에 따라서 전체 판세도 달라질 수도 있거든요
#442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09
일단 이카람에서 유물이 나왔다는 사실이 알려졌다고 생각해봅시다.

동맹은 어떻게든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싶어할테고, 동맹내 다른 세력은, 저걸 한쪽이 다 먹는걸 견제하고 싶을테고

화천은 우리꺼니까 우리가 돌려받고 싶어할테고 (수뇌부들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국민이 원할테죠)

법국은 우리쪽에서 맡아야 한다고 종교적인 이유로 주장할테니

이 셋의 행동은 상수가 될테고, 남은건 이카람과 제국인데,

제국입장에서 선택지는 여러가지가 될꺼에요
#443아이딜(HxLTqkdMug)2025-01-04 (토) 11:11
화천은 아닌게

쥬신제국의 유적이 아니라 이카람의 유적이다보니
#444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12
>>443 예전에 어장주가 그렇게 말한걸로 전 알아서
#445레고시 [수라] 체력(4/4)(y1iGAhDCHk)2025-01-04 (토) 11:13
공화국 국력을 약화시킨다는 관점에서는 이 기회에 이카람에 지원하면 좋겠지만 지리적으로 힘드려나
#446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13
여튼 여기서 제국이, 이카람의 권리를 옹호해줄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방관할 수도 있고,

특정 국가의 손을 들어줄 수도 있기야 할텐데

그거따라 이카람 입장에서도 행동할 수 있는 수단이 달라지긴 할테고

그럼 그거 따라서 정세가 달라질듯
#447리엘 [무리] 3/3(6OJd3ioGnI)2025-01-04 (토) 11:15
제국 자체가 먹기엔 솔직히 명분이 애매하긴 하지.

누구 도와서 동맹 쿠사리 먹이는 정도?
#448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15
>>445 이카람의 입장을 제국이 지지해주는 행동만 해줘도

이카람 뒤에 있는 제국의 존재가, 동맹의 행동을 조금을 어렵게 하고, 이카람 입장에서는 더 강하게 나갈 수 있는 이유가 되서

그정도로도 해볼만할듯
#449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16
>>447 ㅇㅇ 제국이 직접 몸을 쓰긴 애매하죠

너무 멀기도 하고
#450아이딜(HxLTqkdMug)2025-01-04 (토) 11:17
절대 제국 공작원이 아닌, 수상할정도로 피부가 하얀 이카람 하사신 같은것도 힘들죠 이카람이 배타적이니
#451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18
>>450 글킨하죠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카람 지지하면서 동맹 엿먹이겠다 정도가 한계일거 같은데

그정도로도 이카람 입장에서는 괜찮고, 동맹은 거슬리고
#452아이딜(HxLTqkdMug)2025-01-04 (토) 11:19
솔직히 이카람 체급으로 제국과 동맹을 맺는다....

이거 현실에서 이렇게 했다가 죠땐 사례가...
#453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20
>>452 그치만....그거 말고 답이 없는걸 (?)
#454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21
머 막 엄청난 영향을 제국이 발휘하기엔, 제국이 워냑 멀리 떨어져 있고, 사이에 동맹이라는 완충제가 있어서

사이가 나빠질일도 없겠다만,

애초에 이카람이 배타적인 성향이 이슈이긴 할듯
#455아이딜(HxLTqkdMug)2025-01-04 (토) 11:21
대강 아프간같은거 생각하면 될거같고
#456바이올렛(yhDbJH7Gss)2025-01-04 (토) 11:21
수고하셨어요
#457그레텔(62Fbic5rbU)2025-01-04 (토) 11:22
>>452 (이스라엘-팔레스타인을 본다)
#458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22
>>455 아프간 같은 느낌이면 동맹의 미래가 심히 어둠군 (?)
#459아이딜(HxLTqkdMug)2025-01-04 (토) 11:22
ㅋㅋㅋㅋㅋㅋㅋ
#460아이딜(HxLTqkdMug)2025-01-04 (토) 11:22
제국의 무덤
#461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24
근데 지도 저런거 보면

군사 작전 계획 짜고 싶은데

지형이 없어서 못짜고 있음 (?)
#462리엘 [무리] 3/3(6OJd3ioGnI)2025-01-04 (토) 11:24
솔까 너무 멀어서 힘 쓰기도 뭣하고 명확한 명분도 없는지라.

다만 이카람 같은 경우 자금 원조나 그런건 가능성이 없진 않지.

제국 입장에서도 동맹이 득보는 짓 그냥 날로 먹게 해주긴 배아프니까.
#463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24
페일노트에서 엑스 자치주로 내려오는 저 국경에

산맥만 박혀있어도

재미을거 같은데 (?)
#464아이딜(HxLTqkdMug)2025-01-04 (토) 11:24
zzzzzzz
#465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26
>>462 뭐 어떻게든 개입하긴 할것 같은 느낌은 있기야 한데,

제국이 전제국가라서

결국 황제 맘대로 간다는 게 좀 있으니
#466리엘 [무리] 3/3(6OJd3ioGnI)2025-01-04 (토) 11:26
막 크게도 아니고 AF~AG 18~20

6칸만 산맥이여도 재밌을듯 ㅋㅋㅋ
#467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27
>>464 벌써부터, 제국이 엑스 자치주를 통과해서 오딘으로 향하는 슐리펜 계획을 세우는게 보이지 않나요? (?)
#468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27
>>466 ㅇㅇ 딱 거기
#469리엘 [무리] 3/3(6OJd3ioGnI)2025-01-04 (토) 11:27
>>465 공작이 좀 지들 마음대로 한다고 하지 않았나?
#470저스티스(epr0SUn.kk)2025-01-04 (토) 11:28
>>467 ㅋㅋㅋㅋㅋㅋ 융커들ㅋㅋㅋ
#471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28
>>469 그래도 전제국가니까 결국 제국 스탠스는 황제 의향이 좀 강하긴 하지 않을까요?
#472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29
근데 저기 뭐가 있는게 맞긴 할거 같은게

저기가 평야이면

이제트론이 진짜 개무쓸모라서
#473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29
모종의 이유로 저기가 접근하기 힘든 지대일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474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31
여튼 저 지도보고

제국이 자치주 공격해서 점령한 다음에

유미르 점령하고, 이어서 헤임달 포위해서 함락시킨후에 오딘으로 진격하는 상상함 (?)
#475리엘 [무리] 3/3(6OJd3ioGnI)2025-01-04 (토) 11:32
어장주한테

산맥 함 만들어달라 해보자.


재미라는 이유를 가지면 고민 해볼듯(?)
#476샤를로테 데 갈리프 (KXL8Tb5qx2)2025-01-04 (토) 11:32
세미-마경이라던가
#477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33
AF:AG, 17:20

딱 저지점에 산맥 있어서 실질적으로 대규모 군대가 못움직이는 지점이 되면

굉장히 현 판도가 흥미로워지는지라
#478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34
이제르론, 페일노트는 서로가 서로 위치에 알박고 공세적으로 나서는 위치가 되는 거고,

엑스 자치주는 동맹과 제국 사이에서 버퍼 스테이트가 되는 거니까
#479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34
독프, 사이에 낀 베네룩스 느낌이 되는거지
#480리엘 [무리] 3/3(6OJd3ioGnI)2025-01-04 (토) 11:35
어이, '엑스 자치주'.

길을 열어라.

(?)



'명나라를 치러 갈테니 조선이 일본군의 앞잡이가 되어 선봉에 서서 길을 열라'

(?)
#481리엘 [무리] 3/3(6OJd3ioGnI)2025-01-04 (토) 11:36
멀리갈 것도 없이

조선에도 있었던 예시(?)
#482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41
아니면 산맥이 아니라, 촘촘하게 요새선이 따닥따닥 박혀있어도 괜찮고
#483저스티스(epr0SUn.kk)2025-01-04 (토) 11:41
산맥이라..
#484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41
근데 갠적으로는 자연국경을 좋아해서

산맥이 좀더 끌림 (?)
#485저스티스(epr0SUn.kk)2025-01-04 (토) 11:42
>>482 마지노선?
#486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1:43
>>485 뭐 마지노선 느낌이긴 한데,

실제로 독프가 직접 마주한 국경지대는 비단 마지노선이 아니더라도

1차대전때만 해도 이미 극한으로 요새화된 지역이었으니까요
#487저스티스(epr0SUn.kk)2025-01-04 (토) 11:47
흐흠.... 이제트론 근방은 슾지라고 해도 상관없지만...
베르딕보면 그건 아니고
#488아이젠(cataYMpcMc)2025-01-04 (토) 12:10
베르딕에서 회의한다는게 사실 부족의 전사와 족장들 중에서 위대한 대칸을 선출해서 기마병 군단을 이끌고 대륙 정상화하는 거였던 거읾... ㅎㄷㄷ
#489조 당마(7Vx5AYzEdc)2025-01-04 (토) 12:25
Attachment
#490벚꽃망령◆h8Wq4lbSKM(gtdnWFgPYk)2025-01-04 (토) 12:27

첫 용병단때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산맥 같은거 있음 ㅋㅋ

#491롤랑 보네르(1dbHEY5nc.)2025-01-04 (토) 12:28
마스파 쏠까 단장?

(?)
#492벚꽃망령◆h8Wq4lbSKM(gtdnWFgPYk)2025-01-04 (토) 12:30

정확히는 엑스 자치주에서 동맹으로 밀입국

(친위 쿠데타 문제로 헤임달을 통과할 수 없는 상황이라)

지나가는데 왠 화산 협곡 사이 지나가야 했던거 기억나는 사람 있을거다.

대충 그런 느낌으로 페일노트 ~ 헤임달 라인은 산맥도 있고

비행형 마수 같은것도 꽤 많음.


나중에 개요나 지도에 표시해두긴 해야하나

#493나시르 알 하딘(4K51pDUmug)2025-01-04 (토) 12:31
오늘은 연재 쉬죠?(?)
#494벚꽃망령◆h8Wq4lbSKM(gtdnWFgPYk)2025-01-04 (토) 12:32

아직 밖이라서 슬슬 가긴 할 건데

역극할 짬은 없겠구만

구걸마왕할듯?

#495벚꽃망령◆h8Wq4lbSKM(gtdnWFgPYk)2025-01-04 (토) 12:33

딱 저쯤에 산맥 있으면 흥미진진하지 않겠냐고 생각한 사람들은

판도를 제대로 본 셈이다.

실제로 산맥도 있고 화산도 있다.

#496바이올렛(yhDbJH7Gss)2025-01-04 (토) 12:34
호우

내일쯤은 되었으며ㅕㄴ
#497벚꽃망령◆h8Wq4lbSKM(gtdnWFgPYk)2025-01-04 (토) 12:42

뜬금없이 엑스자치주 있는거 보면 알겠지만

약간 ㅅ자 모양으로 산맥이 있음.

제국 자치주 동맹 세 국경이 접하는곳부터 ㅅ자로 선 그어보면

대충 어떤 산맥인지 감은 올거임

#498토네리코(GmjoAzUp0E)2025-01-04 (토) 12:43
아하

태백산맥이구나

@?
#499벚꽃망령◆h8Wq4lbSKM(gtdnWFgPYk)2025-01-04 (토) 12:45

ㅋㅋㅋ

#500롤랑 보네르(1dbHEY5nc.)2025-01-04 (토) 12:51
아!하
#501바이올렛(yhDbJH7Gss)2025-01-04 (토) 13:09
내일은 연재 가능할 것인가...
#502벚꽃망령◆h8Wq4lbSKM(gtdnWFgPYk)2025-01-04 (토) 13:14

뭐 내일은 괜찮을듯

#503벚꽃망령◆h8Wq4lbSKM(gtdnWFgPYk)2025-01-04 (토) 13:15

아아 근데 참가자들은 주말이라 바쁠테니

키퍼만 슬프게 구걸마왕 연재할듯 (?)

#504토네리코(GmjoAzUp0E)2025-01-04 (토) 13:15
?ㅅ?
#505롤랑 보네르(1dbHEY5nc.)2025-01-04 (토) 13:15
헤이헤이헤이
#506레고시 [수라] 체력(4/4)(y1iGAhDCHk)2025-01-04 (토) 13:19
오늘 소개할 짤.
#508벚꽃망령◆h8Wq4lbSKM(gtdnWFgPYk)2025-01-04 (토) 13:20

그 변기짤도 있네 ㅋㅋ

#509바이올렛(yhDbJH7Gss)2025-01-04 (토) 13:22
호에에
#510바이올렛(yhDbJH7Gss)2025-01-04 (토) 13:23
루데우스 저 녀석은 왜 실피만 데려왔


앗 아니요 전 무직전생을 모릅니다

(?)
#511미크하 고릴타림 [ 불굴 | 체력 3/3 ] (EHWfXJ3usg)2025-01-04 (토) 13:41
우우 리얼 우우...
#512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3:42
>>495 역시 나야 (?)
#513미크하 고릴타림 [ 불굴 | 체력 3/3 ] (EHWfXJ3usg)2025-01-04 (토) 13:42
어느날 잠에서 깨어난 미크하는 얼굴의 낙서가 된 걸 모르고 하루종일 지냈다
#514조 당마(7Vx5AYzEdc)2025-01-04 (토) 13:48
Attachment
#515미크하 고릴타림 [ 불굴 | 체력 3/3 ] (EHWfXJ3usg)2025-01-04 (토) 13:49
우호우호
#516미크하 고릴타림 [ 불굴 | 체력 3/3 ] (EHWfXJ3usg)2025-01-04 (토) 13:50
자살은 너무 무서운 말입니다 흑흑
#517롤랑 보네르(1dbHEY5nc.)2025-01-04 (토) 13:51
아 열심히 살아야겠다...(?)
#518미크하 고릴타림 [ 불굴 | 체력 3/3 ] (EHWfXJ3usg)2025-01-04 (토) 13:53
삶을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에요
#519롤랑 보네르(1dbHEY5nc.)2025-01-04 (토) 13:54
얼마나 훈훈한 생각이니
#520리엘 [무리] 3/3(6OJd3ioGnI)2025-01-04 (토) 14:05
3공작가 각각 특징이 궁금하당.

가웨인이 제일 땅은 큰데 애가 공작중 제일 파벌이 쌘감.
#521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4:12
>>514 헉 역 진화론 (?)
#522토네리코(GmjoAzUp0E)2025-01-04 (토) 14:16
아오 개드립인거 알긴 아는데

역 진화라는 용어 자체가 개꼴받네(?)
#523바이올렛(yhDbJH7Gss)2025-01-04 (토) 14:17
성공하면 진화! 실패하면 퇴화 아니겠습니까!

(아니다)
#524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4:18
>>522 ㄹㅇㅋㅋ 진화는 애초에 방향성이 없다구
#525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4:18
더 나아진다는 개념도, 더 안좋아진다는 개념도 없이

그저 환경에 적응하는거라고 ~
#526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4:22
아 근데 좀 뻘소리 하자면

전 저런 철도를 볼때마다

각 국가별 궤간이 너무 궁금함
#527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4:22
궤간이 중요한가요? 라고 묻는다면 당연히 그렇습니다

궤간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전쟁을 통해 적국을 점령하더라도

기존의 자국 철도선에 연결할 수도, 당연히 열차를 그대로 쓸수도 없기에

다시 철도를 깔아야 하기 때문이죠
#528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4:23
이러한 경우가 대표적으로 2차대전 당시 독소전이 해당되는데,

독일의 경우는 표준궤, 소련의 경우에는 광궤를 사용하였습니다.

이거슨, 소련의 경우 안보상의 이유로 독일이랑 다른 궤를 사용한 것도 물론 이유가 있긴 하지만

그냥 소련이 봄 가을철에 라스푸티차로 땅이 물러져서, 궤간을 넓게 잡는게 필요했기 때문이죠
#529바이올렛(yhDbJH7Gss)2025-01-04 (토) 14:23
일단 미터법/야드법부터
#530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4:25
그래서 독일이 소련을 침공할때, 얻은 땅에서 열차를 수송하기 위해서는

철도를 다시 까는 과정이 필요했으며, 그렇기에 보급문제에 있어서

양 국가의 철도문제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였죠.

독일은 그걸 엄청 못했고, 소련은 조직적인 체계로 그 작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했고, 그것이 전쟁의 승패에 어느정도 영향을 주기도 했죠
#531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4:26
물론 철도라는건, 궤 자체가 일치하더라도, 빠르게 사보타주해야하여, 파괴해야할 목표에 해당하기도 하기에

단순히 같다고 그럼 상대 철도를 이용할 수있냐 그건 아니지만서도
#532샤아 아즈나블(oEJL7moEHQ)2025-01-04 (토) 14:27
사실 이런 판타지물에서 딱히 중요하게 다뤄지는 요소는 아니고, 굳이 설정할 필요도 없는 문제지만

그냥 뻘소리 해봤음
#533리엘 [무리] 3/3(6OJd3ioGnI)2025-01-04 (토) 14:28
아 ㅋㅋ 뻘소리는 인정이제-
#534토네리코(GmjoAzUp0E)2025-01-04 (토) 14:31
>>524 하지만 진화의 휘석을 끼면 얘기가 달라지겠죠

쟈 여기 폴리곤 2에 달아놨습니다.
#535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4 (토) 15:02
야코네 AA 많이 생겼다
#536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4 (토) 15:08
슬슬 업데이트 시즌이 오는가
#537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4 (토) 15:38

                                           _,.。s≦////ノ
                                          /////////_
                                   //////////////
                                  //////////////
                                 //////////////
                                ///////////>''~__                   _,.。s
                                  //////////////////           _,.。s≦////
                              ////////////////∠          ///////////
                                /////////////////ノ         /////////////
                            //////////////ィ"´          /////////////∠
                              ///////////////         ////////////////
                          ////////////>´          ///////////////∠_
                            ////////////ア           /////////////////,/
                              ///////////∠           ////////////////,∠___
                          /////////////             ///////////////////>''~
                            ///////////∠           //////////////////∠_
                        //////////////             /////////////////////∠_
                          ////////////,/            イ////////////////////////
                           |//////////∠        //////////////////////////ア
                           |///////////       ////////////////////////>'' ~
                           |////////∠_     _。sf////////////////////-=ニ二
                           |////////,/  rs≦////////////////////////////
                           |////////_  ∧///////////////////////≧s。二,,_
                           |///////   ////////////////////////////////
                  _/| |/////,ム ///////////////////////////\ ̄
                  \  ̄ ̄ノ///ィ/////////////////////////\ ̄ ̄
                 〈/⌒\_Ζイ//////////////////////\ ̄ ̄
                  イNッ| 「、「///////////////////////\ ̄ ̄
                   レT|厂イ\‐┐///////////////\ ̄ ̄
                      Υロi〉__|.ノニ\「\_「\//\ ̄ ̄
                      /ニ    _,r\       ̄ ̄
                 __________--|_ニΥΥノ__ノ      _
          ___--〈∨〉‐ ̄  `寸Ⅵ ̄           )i)
      ______--------「´         `V          ̄               _ノ)
    ̄‐‐‐‐‐‐‐‐‐‐‐┤                                ̄
           ̄ ̄ ̄ ̄       (i「


원작 다 읽어본건 아니어도 포스트 아포칼립스 물에 괴물들 나와서 야코네가 평범하지 않다고 예상은 했는데

이렇게 되나-

#538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4 (토) 15:41
야코네는 사실 개쩌는 마인이었던거야?
#539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4 (토) 15:42
야코네가 8살때 용병단에 온 이유가 있었단 말인가 (?)
#540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4 (토) 15:44
와 흑익
#541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4 (토) 15:45
나런 프레이 같아졌음
#542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4 (토) 15:46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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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s。)  /      \  (_ ∠ハ化V切 N ̄、  _,。s≦\////___\
      |! |!    \ \ \   __\   ≧s。_       ≧s。_     くヽヘヘV ____ノ、_vっイノ-_,.。s≦/////|//\//l'///
     |! l|!>―――.\    :',_ \..........≧s。_   ≧s。_       ≧s。 r`::::::::} ̄ ,,;rヘ::}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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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三二ニ=‐../        /\       厂| [__〉__〉__〉rzzzz\|/\//|\////|////
     |::::           ',    :', ...::::::_‐ ̄......../      /⌒) \__/ / 〈_{__}_〉〉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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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__∨-/        \/・ノ |\\:i:i:i:i:i:|\i:i:i
    ヽ:::::..............................:::::|    |   /........//  /     ___ -=ニニニニニ/⌒\   __/ ̄ | ̄___}_\\:i:i:|  \
      \::::::::::::::::::::::::::::/|    |,  /⌒/)イ           八 二二二二二/   /⌒ヽ/   |  __- ̄:i:i:i:i:ノ  ヾ:|
          >―――<  |  }/ }                      >‐====\ /  .:/   ___-__:i:i:i:i:/
           ',\)\|    | .}/  ハ                           \__/____-- ̄マ///「 ̄
           \\ヾ\_ノ /  / }                            |  |/|       マ//,!
           \\)、__厂 |V  /                               |__/ー|      `¨´
                 \_/  ノ /                              〈___/


뭔지 몰라도 마법을 쓰나?

#543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4 (토) 15:56
함 E북 대여해서 읽어볼까
#544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4 (토) 16:08
바이럴을 성공한 야코네
#545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4 (토) 16:31
지금 PL도 네이버 시리즈 결재해서 보는중이야
#546저스티스(H1IV1P/eRs)2025-01-04 (토) 18:20
음몀몀
#547리엘 [무리] 3/3(N83LK/emKA)2025-01-04 (토) 18:37
여기도 저기처럼 0팍팍 떠주면 재밌을텐데...(?)

부러워(?)
#548리엘 [무리] 3/3(N83LK/emKA)2025-01-04 (토) 18:37
아니, 딱히 지금이 재미없다는건 아니긴 하고(?)


단지 1과 0만의 그 도파민이...(?)
#549벚꽃망령◆h8Wq4lbSKM(OK3pAVzQ/U)2025-01-04 (토) 18:38

ㅋㅋㅋ

#550벚꽃망령◆h8Wq4lbSKM(OK3pAVzQ/U)2025-01-04 (토) 18:43

좀 더 상황 다이스 굴려야겠구만?

#551리엘 [무리] 3/3(N83LK/emKA)2025-01-04 (토) 18:46
오오 개쩌는군(?)
#552리엘 [무리] 3/3(N83LK/emKA)2025-01-04 (토) 18:46
암튼 1001도 해줘~~~

(?)
#553벚꽃망령◆h8Wq4lbSKM(OK3pAVzQ/U)2025-01-04 (토) 18:49

뭐였더라 (이미 까먹음)

#555리엘 [무리] 3/3(N83LK/emKA)2025-01-04 (토) 18:57
흑흑, 말은 이렇게 해도

자상한 벚꽃망령 어장주라면 분명 기억해두고 들어주리라고 믿고 이써...!

(?)
#556벚꽃망령◆h8Wq4lbSKM(OK3pAVzQ/U)2025-01-04 (토) 18:58

도적으로 내보내서 원턴킬 시켜야게따 (?)

#557저스티스(UzAnUO75ug)2025-01-04 (토) 19:08
호오오우
#559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5 (일) 02:17
오연언?
#560바이올렛(QPcKIVQLvE)2025-01-05 (일) 02:27
새벽까지 하다니 늦을까
#561저스티스(H1IV1P/eRs)2025-01-05 (일) 02:28
이번외전은....음 뭐 본변반영해도 괜찮겠네요
#562바이올렛(QPcKIVQLvE)2025-01-05 (일) 02:37
예아
#563벚꽃망령◆h8Wq4lbSKM(OK3pAVzQ/U)2025-01-05 (일) 02:38

흠흠 외전인가

#564토네리코(CNPyd7Lp62)2025-01-05 (일) 02:40
키퍼 하로롱
#565저스티스(H1IV1P/eRs)2025-01-05 (일) 02:40
키퍼 하롱
#566아담 바이스하우프트(2dJ6jv4pk2)2025-01-05 (일) 02:46
(볼을 만져본다)

(뭐지 왜 수성펜 느낌이)
#567바이올렛(QPcKIVQLvE)2025-01-05 (일) 02:50
얏하로
#568토네리코(CNPyd7Lp62)2025-01-05 (일) 03:00
그래서 키퍼 상

진짜로 오연있 오연언?
#569킬고어(Zwknz5M9R6)2025-01-05 (일) 03:00
오늘의 운세는 과연
#570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03:03

일요일이라 참치들이 없을테니

쉬어도 되지 않을까 (?)

#571토네리코(CNPyd7Lp62)2025-01-05 (일) 03:05
뭐뭐뭣
#572저스티스(H1IV1P/eRs)2025-01-05 (일) 03:08
#573바이올렛(QPcKIVQLvE)2025-01-05 (일) 03:08
해주세요오
#574벚꽃망령◆h8Wq4lbSKM(OK3pAVzQ/U)2025-01-05 (일) 03:21

뭐 지금 점심시간이니 살짝 이따가 간을 좀 볼까

#575토네리코(CNPyd7Lp62)2025-01-05 (일) 03:21
확인-
#576이름 없음(Ju3uDduor.)2025-01-05 (일) 03:29
ㅇㅋ
#577저스티스(UzAnUO75ug)2025-01-05 (일) 06:15
흠흠
#578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5 (일) 06:26
믛믛
#579토네리코(zFwEpDooX.)2025-01-05 (일) 06:27
호와이
#580저스티스(UzAnUO75ug)2025-01-05 (일) 06:27
하와이
#581바이올렛(QPcKIVQLvE)2025-01-05 (일) 06:29
히에에
#582저스티스(UzAnUO75ug)2025-01-05 (일) 06:31
벚꽃은 언제오는가
#583벚꽃망령◆h8Wq4lbSKM(OK3pAVzQ/U)2025-01-05 (일) 06:32

아무도 체크하지 않았기에 오늘 연재는 쉽니다 수고링 (?)

#584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6:33
헤이헤이헤이
#585저스티스(UzAnUO75ug)2025-01-05 (일) 06:34
에헤이에헤이
#586토네리코(zFwEpDooX.)2025-01-05 (일) 06:34
자우림이 부릅니다
#587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09:24
ㅇㅊ
#588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09:24
오늘의 샤를

사실 단장이 별로 싫지는 않음
#589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09:25
오늘의 오늘의 오늘의 오늘
#590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09:25
>>588 (쓰담쓰담)
#591히토(M7PGukmYDU)2025-01-05 (일) 09:25
히토 특

야코네 싸움가르치는거 말리는 반응에

엣... 나는 야코네보다 어렸을때 배웠는데...

하는 중
#592아를레키노(u3x7uDbv2s)2025-01-05 (일) 09:25
ㅇㅊ


페이스리스 단쵸오 뭐하는거야아아아
꼭서라니 자동인형들로만 잔뜩 채우고 있는거냐고
#593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5 (일) 09:25
ㅇㅊ

(나는 용병단의 흐름을 컨트롤 할 수 있다 짤

@?
#594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09:26
>>592

아를레키노

슬레지 해머로는 불충분

불꽃놀이를 준비해라
#595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09:26
>>593 (대충 그 권두시 짤)
#596저스티스(H1IV1P/eRs)2025-01-05 (일) 09:26
ㅇㅊ
#597아를레키노(u3x7uDbv2s)2025-01-05 (일) 09:26
>>594 흑흑흑흑

우주비행선에 태워서 사☆출 시킬래
#598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09:26

오늘의 릴리

딱히 자기가 뭘 할 일은 없지만

그래도 그런거 듣고 싶지 않아. 하는중

#599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09:26
>>597

이야, 남자애 하난 어디서 구하냐
#600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26
머리 아파서 집중을 못했다 오늘
#601나시르 알 하딘(uwdakWEHiY)2025-01-05 (일) 09:26
정말 단장이 그 자를 믛 시켰다면 감사인사 박는다(?)
#602히토(M7PGukmYDU)2025-01-05 (일) 09:27
니가 선택한 가출이다

악으로 깡으로
#603저스티스(H1IV1P/eRs)2025-01-05 (일) 09:27
오늘의 저스티스

정상인은 나뿐이야(?)
#604아셰니아(8Gef0Oo4vY)2025-01-05 (일) 09:27
이딴 게 용병단?
#605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09:27
근데

잠깐만 들어보셈



단장 제국 정보요원 아님? (?)
#606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27
>>598

걍 내가 어깨 딱 잡고 엑스 자치주로 끌고 가면 될듯?
#607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09:27

좀 더 엄밀히는 그 사람의 전임 전사장 ㅋㅋ

#608그레텔(x4ibRxCBXg)2025-01-05 (일) 09:27
오늘의 그레텔

그 순간, 그레텔의 귓속을 스치는 존재할 리 없던 목소리...!
#609아셰니아(8Gef0Oo4vY)2025-01-05 (일) 09:27
가문 기반 초토화되면 자치주로 튀어야지(?)
#610오구리(ariAAifDmk)2025-01-05 (일) 09:27
멍때렸당...
#611저스티스(H1IV1P/eRs)2025-01-05 (일) 09:27
오늘의 전쟁돼지

제군들, 나는 전쟁이 좋다.
#612아를레키노(u3x7uDbv2s)2025-01-05 (일) 09:27
여기도 사실 단쵸 언급 나왔는데 비몽사몽이라 제대로 못 짠건 아쉽긴 함

아를레 컨셉상 쌍괄호 떨어져야 제대로 된 감정선이 나오긴 해도.....(?)
#613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5 (일) 09:28
>>595 샤를의 권두시 어떻게 나오려나
#614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28
자꾸 뭔가 롤랑을 베테랑으로 보는 사람이 많지만



얘 장롱 면허라고~~~
#615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09:28
>>609

들쳐매고 튀어다오
#616아를레키노(u3x7uDbv2s)2025-01-05 (일) 09:28
>>599 판탈로네.



기억할게!!!!!!
#617히토(M7PGukmYDU)2025-01-05 (일) 09:28
>>604

혼자다니는 여자 손도 안내고

이만하면 품행좋은 편인것이?
#618오구리(ariAAifDmk)2025-01-05 (일) 09:28
>>614 살아남은건 강하다는것...!(?)
#619아셰니아(8Gef0Oo4vY)2025-01-05 (일) 09:28
>>615 당신 기반은-

아, 없는 거나 다름없지(?)


판틸 업고 튀어
#620미크하 고릴타림 [ 불굴 | 체력 3/3 ] (oCu8xi1wDc)2025-01-05 (일) 09:29
리어어어얼!!!
#621아셰니아(8Gef0Oo4vY)2025-01-05 (일) 09:29
>>617 전쟁 사업이라는 블루오션을 개?발해서 그럼(?)
#622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09:29
어떻게 저렇게 많은 곳에서 전쟁 사주하면서 다니냐 = 제국쪽 정보요원이면 동맹 견제하려고 공작하는거 가능함

왜 증거가 하나도 없냐 = 애초에 나오면 안됨

왜 이렇게 고위층이랑 연락이 되냐 = 고위 정보요원이라서

이번일은 그럼 뭐냐 = 제국에 어쨌든 이득이긴 하죠?




그래서 뭐 사실인지는 몰라도, 안그래도 자기팀 요원이 추적당하는걸 아는 샤아 입장에서는

단장이 제국쪽 전현직 요원일 가능성을 좀 보고 있긴 해요
#623나시르 알 하딘(uwdakWEHiY)2025-01-05 (일) 09:29
>>607 아, 그자의 이전인가

아쉽게 되었군(???)
#624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09:30
그래서,

단장 프레깅 갈기는 것도 고려 했는데,

오히려, 이 상황이면 잘하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는 계산이 서서

일단은 프레깅 안갈김 (?)
#625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09:30
>>613 니노 막시무스 카이저 소제

(??
#626히토(M7PGukmYDU)2025-01-05 (일) 09:30
그리고 다음번에 전쟁이 공짜!
라는 건수를 잡고

제국 엿먹이는 전쟁 준비하면

샤아가 당황함?
#627그레텔(x4ibRxCBXg)2025-01-05 (일) 09:31
>>625 샤를은 키 작은 꼬맹이니까(?)
#628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09:31
>>616

판끼야아아아아아아악-!

>>619

아를의 마수로부터, 벗어나야...!
#629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09:31
>>626 그게, 제국의 권력이 좀 파편화 되어 있다 보니까

제국이 엿먹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황실이 엿먹는가를 봐야 해서
#630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09:31
오늘의 아이딜 감사앙
#631히토(M7PGukmYDU)2025-01-05 (일) 09:31
샤아가 단장 프레깅하면

히토 반응

오오 잘죽었다 세계의 악

이러고 말듯
#632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09:31
>>627 네놈

다음번에는 반드시 깊고 진지하며 중후한 이야기를 하고 말겠다

(??
#633아셰니아(8Gef0Oo4vY)2025-01-05 (일) 09:31
저렇게 불 지르다가 대충 제국 4개 정도 망할 법한 세계대전이 일어나면

단장 기립박수 치는 거 아님?

@?
#634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09:31
전제국가특) 국가와 국가 수반은 어느정도 분리되어 있음
#635저스티스(H1IV1P/eRs)2025-01-05 (일) 09:31
내가 감상을 써주고 싶은대 몇몇만 기억이 남고 나머지는 기억에 잘 남지 않아...
#636레고시 [수라] 체력(4/4)(Nlk0FCZrhI)2025-01-05 (일) 09:31
레고시는 지금 단장이 딱 마음에 들긴 함.

이 전쟁을 마구 일으키면 큰 돌을 벌 수 있는 기회도 여기저기에 생기게 되거든.
#637히토(M7PGukmYDU)2025-01-05 (일) 09:32
>>629

제국 내전 유도라던가
#638저스티스(H1IV1P/eRs)2025-01-05 (일) 09:32
>>636 ㅋㅋㅋㅋ 용병은 전쟁으로 먹고사니까요 ㅋㅋ
#639레고시 [수라] 체력(4/4)(Nlk0FCZrhI)2025-01-05 (일) 09:32
그리고 릴리의 반응을 보면서 이게 완전히 허세가 아니라

어느정도 사실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것도 눈치챔.
#640그레텔(x4ibRxCBXg)2025-01-05 (일) 09:32
>>630 기계인이 지능을 숨김
#641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09:32
그래서 단장 황제랑 면식 있냐고- (?
#642레고시 [수라] 체력(4/4)(Nlk0FCZrhI)2025-01-05 (일) 09:32
그리고 레고시가 샤아 부하가 될 일은 이제 확실히 없을 것 같음.
#643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09:32
>>637 제국 내전 유도가

황제의 친위쿠데타인지, 아니면 그게 찐빠난건지, 단장이 배신한건지 모르긴 하죠

다만, 그게 가능한 순간부터 역설적으로 어디 국가 고위 요원일 가능성을 배제 못함 ㅋㅋㅋㅋㅋㅋ
#644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09:33
>>642 언제는 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5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09:33
>>640 대체ㅔㅔㅔ
#646아셰니아(8Gef0Oo4vY)2025-01-05 (일) 09:33
>>630

선생님 전쟁은 개전하는 사람 따로 죽어가는 사람 따로라는 건

대체 무슨 기억이 남아 있어서 그러시는 건지.

뭐 안 눌렀는데 갑자기 지능이 높아진 듯한 착시가 들었어(?)
#647히토(M7PGukmYDU)2025-01-05 (일) 09:33
히토가 단장 보는건

어우 저 새끼 죽는게 세계에 이롭겠는걸

일단 난 아님

세계 이롭게해주기 시러!
#648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09:33
샤아가 숨쉬면서 수인 까는데

레고시가 그래도 그럴 마음을 진작에 먹지 않은게 전 놀라움 (?)
#649바이올렛(QPcKIVQLvE)2025-01-05 (일) 09:33
오늘의 바이올렛

단장이 뭔가 이상한 사람인 건 알지만

그와 별개로 은혜도 있고 갚아주고 싶어서 긍정적으로 본다

응애(?)
#650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33
아이딜 슬슬 필터링 몇개 뺏지?

(?)
#651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09:33
>>647

요약해서

단장 죽든말든 무슨상관~

이군
#652레고시 [수라] 체력(4/4)(Nlk0FCZrhI)2025-01-05 (일) 09:33
릴리도 기차를 달리기로 잡는 시점에서 최소한 인간병기 귀족 기사라는건 알겠는데

그런 인간이 그런거 말하지 말라고 한 점에서 이게 허세가 아니라

어느정도 진실성이 있는 기밀작전을 푼거라는걸 알았고.
#653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09:33

릴리 : 엥, 제 반응을 왜 봐요? 전 그냥 평범한 여행자라구요.

#654저스티스(H1IV1P/eRs)2025-01-05 (일) 09:34
>>630 아이딜?

내가 생각을 해봤는대 아이딜은 야코네와 비슷한 정신나이대같음

궁금한거많고 하고싶은거 많은 전형적인 어린아이.

그레텔입장에선 애하나 키우는 느낌일듯.

그 외 나머지는 이미 저번 감상에서 써줬으니 패스
#655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34
>>653

그 일단 같이 엑스 자치주로 돌아가고 생각하자

(?)
#656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09:34
단장은

이상한 사람보다는 짓궃은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어


이상한 것도 맞긴 한데 (?
#657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09:34
근데 도파민 풀로 달리면

여기서 샤아가 단장 프레깅 하는게 맞긴 해 (?)
#658아를레키노(u3x7uDbv2s)2025-01-05 (일) 09:34
아이딜 아무리 생각해도

장례식 때부터 리미터든 뭐든 몇개 풀렸다니까
#659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09:34
>>654 호에에 고마워요 저스티스
#660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34
근데 솔직히

PL이 지금 상황 이해를 못하고 있어(?)
#661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09:35

>>655 릴리 : 아 가서 할 일이 있는것도 아니라고 ㅋㅋ

#662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09:35
사실이면 세계의 악이고

거짓이면, 우리를 헛소리로 죽음에 몰고가는 미치광이고

그러니 죽였다고 말하면 되긴 함 (?)
#663히토(M7PGukmYDU)2025-01-05 (일) 09:35
아이딜

가변성 지능지수의 소유자
#664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35
>>661 아 ㅋㅋ

@웃었다 콘
#665그레텔(x4ibRxCBXg)2025-01-05 (일) 09:35
>>645 평소의 아이딜이었으면 오늘같은 정세 파악이 안 나와...(?)

그래서 그레텔은 여러모로

머리를 뜯어봐야(또 이결론(ry
#666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36
머리 아파서 그런지

실제로 PC가 이야기 듣고 머리 아파서 그런지

반쯤 이해를 포기하고 그그이이 박은 다음에 아무튼 피난처나 알려줘 했음
#667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09:36
뭐야, 또 PL의 지능이 새어나온 건가. (??
#668히토(M7PGukmYDU)2025-01-05 (일) 09:36
히토 단장 죽으면 가장 먼저 할 행동 뭘지 맞추면

감상 써드림

@?
#669나시르 알 하딘(uwdakWEHiY)2025-01-05 (일) 09:36
허허
#670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09:36
>>6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5 크아악 살려줘

>>667 대체
#671레고시 [수라] 체력(4/4)(Nlk0FCZrhI)2025-01-05 (일) 09:36
>>653

여기서 아무도 안믿는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2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09:36
>>668 아무것도 안함
#673나시르 알 하딘(uwdakWEHiY)2025-01-05 (일) 09:36
개인적으로 나시르 믛된다면 다음은 리얼 로봇 AA의 기계인해서 뚜방뚜방할까도 고민되는(?)
#674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37
근데 프래깅 나서 시빌워 나면

일단 나 제일 먼저 죽는걸로 해줘 모두
#675타오카카(u0qwbPWhss)2025-01-05 (일) 09:37
>>668 용병단에서 튀기?
#676저스티스(H1IV1P/eRs)2025-01-05 (일) 09:37
하 2까지 내가 손 하면 감상써줌
#677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09:37
고놈 잘 죽었네 하고 그대로 갈 길 갈듯
#678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37
나 죽고 딸로 PC 만들어 올게(?)
#679히토(M7PGukmYDU)2025-01-05 (일) 09:37
>>674
시빌워...

안날듯?
#680타오카카(u0qwbPWhss)2025-01-05 (일) 09:37
@손?
#681레고시 [수라] 체력(4/4)(Nlk0FCZrhI)2025-01-05 (일) 09:37
@손
#682아를레키노(u3x7uDbv2s)2025-01-05 (일) 09:37
그래서 우리 페단장 지금 뭐하고 있음 어장주?(???)

알레는 이런거 자기 입으로 물어보기 힘듦-
꼭두각시 서커스 뭔 컨셉인데-
#683히토(M7PGukmYDU)2025-01-05 (일) 09:37
>>677

아아아니에요
#684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09:38
>>668

현상금 타먹기
#685저스티스(H1IV1P/eRs)2025-01-05 (일) 09:38
타오와 레고신가
#686히토(M7PGukmYDU)2025-01-05 (일) 09:38
>>684

안걸려있을듯
#687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09:38
>>682

우리 빼고

다 인체개조로 기계인 되어버린 것임
#688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09:38
Attachment
#689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09:38
>>686

그럼 주머니 뒤지기
#690아를레키노(u3x7uDbv2s)2025-01-05 (일) 09:39
>>687 큿소

시로가네가 되라는거냐
#691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09:39
레고시는 오늘 아이딜 어때씀
#692히토(M7PGukmYDU)2025-01-05 (일) 09:39
>>689

2순위 정답이었다...

그래도 감상은 쓰도록하마.

저녁 연재 후에!
#693저스티스(H1IV1P/eRs)2025-01-05 (일) 09:40
타오카카....

저스티스와 말 잘통하는 친구, 저스티스와 비슷하게 새로운 경험 원하고 인연을 원하는 수인. 특이한 말투때문에 꽤나 개성이 강함.

야코네하고도 잘지내서 보기좋음
#694타오카카(u0qwbPWhss)2025-01-05 (일) 09:40
야코네 조아...
#695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09:40
>>690

시로가네를 초월한 시로가네 제로가 되는 거임

>>692

오얏쓰, 감사!
#696히토(M7PGukmYDU)2025-01-05 (일) 09:41
참고로 정답은

한번 들어보기였습니다

체중이 궁금한깃
#697타오카카(u0qwbPWhss)2025-01-05 (일) 09:41
>>693 감상 감사아 저스티스는 좋은 어른이라는 느낌이 있네요. 롤랑하고는 약간 다른 벡터에서
#698히토(M7PGukmYDU)2025-01-05 (일) 09:41
들어본다음 주머니 털듯
#699그레텔(x4ibRxCBXg)2025-01-05 (일) 09:41
>>696 순수하구나

역시 순수한 악당
#700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09:41
>>696 못들듯 (??
#701레고시 [수라] 체력(4/4)(Nlk0FCZrhI)2025-01-05 (일) 09:42
아이딜.

이단, 이교에 대해 안다던가 단장이 이러면 죽기 딱 좋다는걸 아는 시점에서

뭔가 만들었던 시점에서의 정보가 있거나 누가 그런걸 입력했다는건 알겠음.

그래서 그 시절에 대한 이야기 들을 수 있을까 생각함.
#702히토(M7PGukmYDU)2025-01-05 (일) 09:42
>>700
그래서 한 번 드려다 실패하고 오구리 불러서 야 그쪽 잡고 들어봐

할것같음
#703레고시 [수라] 체력(4/4)(Nlk0FCZrhI)2025-01-05 (일) 09:43
그리고 레고시는 기회를 마구 만드는 단장이 좋은거와 별개로

이런데에 같이 가는 야코네가 좀 많이 걱정스럽긴하지.

그래서 릴리가 집에 돌아갈때 거둬줄 수 없나 생각 중임.
#704저스티스(H1IV1P/eRs)2025-01-05 (일) 09:43
그리거.... 레고시

내가 처음 생각한 레고시는 진짜 밑바닥인생이고 가슴에 존나 큰 불만을 쌓아두고 있어서 신경질적이고 반사회주의로 알고있었는대

지금보면 수인만 아니였다면 중상층정도 되는 지식인 느낌이 강함 말도 부드럽게하고 8살짜리 아코네를 아낄줄 아는 스윗남임
#705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43
근데 여전히 머리는 아프네
#706저스티스(H1IV1P/eRs)2025-01-05 (일) 09:43
>>697 호에에에
#707히토(M7PGukmYDU)2025-01-05 (일) 09:44
사실 오늘 히토시키의 행동은

히토시키 성격도지만

PL의 사정이 들어가기도 했음

야코네 로스트 시킬수는 없자너ㅋㅋㅋ
#708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44
야코네

리타이어할 때 나도 리타이어 하면서 도망쳐야겠다

(?)
#709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09:44

릴리 : 아 안 가요, 안 가 ㅋㅋ 누가 언제 자치주 간답니까? ㅋㅋ

#710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09:44
근데 사실 야코네

생각보다 알 거 다 아는 것 같음
#711나시르 알 하딘(uwdakWEHiY)2025-01-05 (일) 09:44
야코네 지켜주고 로스트 되면 됢?(??)
#712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09:44
야코네

말 잘 들어주는 아이닷

판탈로네 말 설득력 어땠음 (?)
#713히토(M7PGukmYDU)2025-01-05 (일) 09:45
내가보기에 아코네

히토시키보다 세상물정 알듯
#714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09:45
히토는 아는 게 무엇일까가 더 빠름
#715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45
>>709 그래서 왜 가끔씩 날 길게 노려보는거임
#716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09:45
사실 전쟁이 뭔지 대충은 알고 있는데

주변에서 자꾸 알려주기 싫어하니까

그냥 모르는 척 한 것 같음
#717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46
헤에 하면서 롤랑 노려보는거 개무서움
#718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09:46
>>701 허어어억 고마워요
#719바이올렛(QPcKIVQLvE)2025-01-05 (일) 09:46
끼약
#720나시르 알 하딘(uwdakWEHiY)2025-01-05 (일) 09:47
아이딜 무섭지

믛해보여도 가끔 쑤시는 통찰이 있으니

그레텔이 어서 머리 분해하고 연구해야함(???)
#721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09:47

별 의미 없음. 걍 자치주 사람이라길래 보는것.

#722그레텔(x4ibRxCBXg)2025-01-05 (일) 09:47
>>720 이히히
#723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09:47
>>720 살려줘어
#724그레텔(x4ibRxCBXg)2025-01-05 (일) 09:48
자 자

일루와잇!
#725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09:48

큰 힘에 큰 책임이 있다지만

군림하지 않는 왕은

애초에 하는게 없기 때문에

나라꼴에 대해서도 그렇게 큰 유감도 없다.


내가 망친거 아니거든 ㅋㅋㅋ

#726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09:48
>>715 사실 롤랑에게 릴리가 반했데요 (음해)
#727히토(M7PGukmYDU)2025-01-05 (일) 09:48
그래서 이 릴리는

빙수먹으러 와본릴리인가 아닌 릴리인가

그것은 미궁속
#728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48
>>721 >>725 아 ㅋㅋ

>>726 새엄마구나...(?)
#729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09:48
이름부터가 자치주니까 님들 알아서 하라고 아 ㅋㅋㅋㅋㅋ (??
#730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49
>>729 내가 죽는다고요~
#731저스티스(H1IV1P/eRs)2025-01-05 (일) 09:49
저스티스 감사아아앙
#732샤아 아즈나블(df01a//X0g)2025-01-05 (일) 09:49
>>728 예쁜 사랑 하세요~
#733히토(M7PGukmYDU)2025-01-05 (일) 09:50
>>731

직업을 잘못골랐어...
#734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50
>>732 거기선 부정하라고
#735아를레키노(u3x7uDbv2s)2025-01-05 (일) 09:52
>>734 개쩌는 분의 부군이야 롤랑!!!!
#736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52
>>735 싫어 싫어
#737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09:53
오, 롤랑

새 장가 기깔나게 가네
#738저스티스(H1IV1P/eRs)2025-01-05 (일) 09:53
>>733 흑흑흑
#739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5 (일) 09:53
>>712 멋진 어른이 되고 싶은 야코네에게 크리티컬로 들어갔음(?
#740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09:54
야코네를 쓰러트린 판탈로네
#741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54
>>737 아니라고

그리고 판탈 나보다 더 어른인듯
#742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54
아무튼 님들아

죽일거면 날 먼저 죽여줘~
#743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5 (일) 09:55
그리고 어른은 치사하다는 생각이(아무말
#744그레텔(x4ibRxCBXg)2025-01-05 (일) 09:55
원래 어른은 치사한거야
#745히토(ckE6QYUvRM)2025-01-05 (일) 09:55
히토시키로 츤데레하니까 느끼는건데

메스가키 캐릭터하고싶은 욕망이 나날이커져서

힘들어짐
#746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09:55
>>743 눈을 떴구나 단장에게 가거라
#747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09:55

걱정마라 다들

오토진행으로 야코네부터 일단 목 옆부분 베여서

피가 뿜어져 나오는 전개로 해드림 ㅅㄱ (?)

#748바이올렛(QPcKIVQLvE)2025-01-05 (일) 09:56
>>742 호에에?
#749나시르 알 하딘(uwdakWEHiY)2025-01-05 (일) 09:56
>>745 복종하라
#750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09:56
>>739

그래도

역시 되고 싶지요?

멋진 어른이, 아이에게 치사한 말까지 해서라도 상냥하게 구는 어른이

그렇지 않나요, 야코네?
#751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56
오토진행으로 롤랑 제일 먼저 죽게 해달라고~
#752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09:57
>>740 어른은 치사한 거야

>>741 우째서 그런 거야
#753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09:57
>>747 어이어이 미국이 가만있지 않을 거라고 (???
#754아셰니아(8Gef0Oo4vY)2025-01-05 (일) 09:57
대체
#755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09:57

키퍼특

죽여달라는 사람은 안 노림

#756나시르 알 하딘(uwdakWEHiY)2025-01-05 (일) 09:58
역시 키퍼야

이카람 스토리 존버함(??)
#757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09:58
죽여다오
#758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09:58
>>755 알고는 있지만!!

알고는 있지만!!
#759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09:58
>>754 @ 손 잡기
#760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09:58


마경 한 번 가 보고 싶다
#761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5 (일) 09:59
>>747 "언니, 오빠, 아저씨들... 야코네 추워..."

"헤헤, 야코네 몸 온통 빨갛네... 으응, 다들 얼굴이 왜 그래? 이히히, 야코네 멋진 어른이 될거니까?"

"야코네, 죽고 싶지 않아, 죽고 싶지 않아요! 아빠 아빠! 무서워!"

"너무, 무섭고, 추워서.... 졸려...."
#762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09:59
전쟁에서 밀려난 이카람 부족들이 소금사막 심층으로 도망치는 전개

있을법하잖아 (?:
#763히토(ckE6QYUvRM)2025-01-05 (일) 09:59
>>749

사람으로써 넘어도 되는 벽일까
#764오구리(ariAAifDmk)2025-01-05 (일) 09:59
안 죽고 싶어
#765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5 (일) 10:00
>>750 @투닥투닥
#766히토(ckE6QYUvRM)2025-01-05 (일) 10:00
>>764
저저저

반대로말하는거좀보게
#767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10:00
>>761 이제 이러고 날개 달린 모습으로 부활함? (?
#768바이올렛(QPcKIVQLvE)2025-01-05 (일) 10:00
후후 죽어도 안 죽어도 도파민이군요

(!)
#769오구리(ariAAifDmk)2025-01-05 (일) 10:00
>>766 아니 사실이라구(?)
#770아셰니아(8Gef0Oo4vY)2025-01-05 (일) 10:01
>>759 스킨십이 자연스럽던데 도대체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

>>761 아하!

산치 체크를 해야겠구나(?)
#771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5 (일) 10:02
>>767 >>770 폭주 페이즈임(?
#772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10:03
>>770

나도 모름
#773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10:03
>>771 그 뭐냐

대충 흑익 나온 엑셀처럼 (??
#774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0:05
이제 야코네 초커 달아?(?)
#775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5 (일) 10:06

                                           _,.。s≦////ノ
                                          /////////_
                                   //////////////
                                  //////////////
                                 //////////////
                                ///////////>''~__                   _,.。s
                                  //////////////////           _,.。s≦////
                              ////////////////∠          ///////////
                                /////////////////ノ         /////////////
                            //////////////ィ"´          /////////////∠
                              ///////////////         ////////////////
                          ////////////>´          ///////////////∠_
                            ////////////ア           /////////////////,/
                              ///////////∠           ////////////////,∠___
                          /////////////             ///////////////////>''~
                            ///////////∠           //////////////////∠_
                        //////////////             /////////////////////∠_
                          ////////////,/            イ////////////////////////
                           |//////////∠        //////////////////////////ア
                           |///////////       ////////////////////////>'' ~
                           |////////∠_     _。sf////////////////////-=ニ二
                           |////////,/  rs≦////////////////////////////
                           |////////_  ∧///////////////////////≧s。二,,_
                           |///////   ////////////////////////////////
                  _/| |/////,ム ///////////////////////////\ ̄
                  \  ̄ ̄ノ///ィ/////////////////////////\ ̄ ̄
                 〈/⌒\_Ζイ//////////////////////\ ̄ ̄
                  イNッ| 「、「///////////////////////\ ̄ ̄
                   レT|厂イ\‐┐///////////////\ ̄ ̄
                      Υロi〉__|.ノニ\「\_「\//\ ̄ ̄
                      /ニ    _,r\       ̄ ̄
                 __________--|_ニΥΥノ__ノ      _
          ___--〈∨〉‐ ̄  `寸Ⅵ ̄           )i)
      ______--------「´         `V          ̄               _ノ)
    ̄‐‐‐‐‐‐‐‐‐‐‐┤                                ̄
           ̄ ̄ ̄ ̄       (i「


????

보스: '검은 날개의 짐승'

#776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0: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7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10:09
대충 2페이즈까진 야코네였다 3페이즈부터 이름 사라지는 연출 좋아해

(?
#778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0:09
그리고 기믹으로 쓰러트리는게 아니라 다시 관에 집어넣음으로서 다른 엔딩을 보는 구조를 좋아해

(?)
#779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0:10

그 관이 우모자로 보내짐으로써

후속편을 암시 (?)

#780아를레키노(u3x7uDbv2s)2025-01-05 (일) 10:10
페이스리스 단쵸

시체인형 만들어?(?)
#781그레텔(x4ibRxCBXg)2025-01-05 (일) 10:11
우모자아아아아아
#782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0:11
>>777-779 젠장 이 사람들

왜 이리 합이 잘맞는거야
#783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10:12
이제 롤랑... 아저씨... 하면서 나타남? (?
#784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5 (일) 10:12
"아...으...."

"로, 로올라앙.... 샤, 루루웅...."

@녹아내리는 피부, 한쪽밖에 없는 눈, 더이상 사람이라고 하기 힘든 팔다리
#785아셰니아(8Gef0Oo4vY)2025-01-05 (일) 10:13
(두려워요)
#786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10:13
>>784 @하이파이브
#787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10:13
@ 흐느끼듯

@ 볼 수 없단듯

@ 그럼에도 한발짝씩 걸어가선
#788나시르 알 하딘(uwdakWEHiY)2025-01-05 (일) 10:13
두렵다
#789바이올렛(QPcKIVQLvE)2025-01-05 (일) 10:14
(비명)
#790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5 (일) 10:14
>>786 @이예이!

@짝
#791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10:14
"…미안해."

"미안해, 미안하단다 야코네."

"내가, 우리가… 세상이 줄 수 있는 게…."

"네 고통들 뿐이였어서… 너무, 미안해, 야코네…."

@ 품듯, 안아준다.
#792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0:14
이제 롤랑이 모든 걸 책임지고 목을 내리치는거구나
#793아이딜 [무리] 4/4(rfmyIsgSkE)2025-01-05 (일) 10:14
??? : 죽어라! 안면장애인!

@?
#794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0:15
미뤄왔던 선택의 때인거지...

책임을 회피한 자의 말로...

(?)
#795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5 (일) 10:16
>>791 "파, 판탈... 사타앙... 달콤...해...."

>>793 코이츠wwwwww
#796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10:16
안은 채

아코네가 애써 흘러내리는 얼굴 그려모아

마지막 온기를 느낄 때

롤랑이 내리치는 거임?
#797그레텔(x4ibRxCBXg)2025-01-05 (일) 10:16
혼자 멋대로 끊어낼 수는 없는 거라고!!
#798나시르 알 하딘(uwdakWEHiY)2025-01-05 (일) 10:17
다들 유열마안
#799판탈로네 [LV 3] [치유] [체력 3 / 3](CqT4mpfBIg)2025-01-05 (일) 10:17
>>795

"줄 수 있는 게… 네게 전부, 저주 뿐이였어서…."

"…반드시 행복할 것도 없었어."

"언젠 힘들고, 누구랑은 싸우고, 그런 것들도 모아서… 그냥, 살면 되는 건데."

"그냥 사는 걸로도… 충분, 했는데…."
#800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0:17
(대충 그동안 내가 너무 물렀다는 내용)

(대충 내려찍는 내용)
#801그레텔(x4ibRxCBXg)2025-01-05 (일) 10:18
>>800 이제 라오루 원본 행적의 따라

한 남자가 하수구 아래로 떠내려간다 찍음?
#802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5 (일) 10:19
>>798 "나, 나시르으으... 종, 소리.... 한, 번만...더어어...."
#803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0:19
>>801 그게 뭔데~
#804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10:20
정말이지 훌륭한 개 연성 (아무말)
#805나시르 알 하딘(uwdakWEHiY)2025-01-05 (일) 10:21
>>802 @황망히 웃으며, 그 손을 잡아 걸려진 종을 울려준다.

@어디서부터 잘못되었을까

@어디서부터
#806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5 (일) 10:22
>>805 @종소리에 활짝 웃고

@녹아내립니다

@마치 그곳에 사람은 없었다는 듯이
#808그레텔(x4ibRxCBXg)2025-01-05 (일) 10:22
>>803 프래깅 당하냐고요

@아님
#809레고시 [수라] 체력(4/4)(Nlk0FCZrhI)2025-01-05 (일) 10:23
어으 저녁 먹느라고 대화를 못했네
#810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0:23
>>808 그거 재밌는데

롤랑 죽고 야코네도 죽고 뉴 용병단이 되는거지
#811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0:24

저런 멋진 이야기에 키퍼가 해줄 수 있는거라곤

인공자궁 기계 등장시켜서

야코네 군단을 꺼내는 것 밖에 없어 (?)

#812나시르 알 하딘(uwdakWEHiY)2025-01-05 (일) 10:24
이제 그런거 보고

당마가 말해줬던 은과 원 되짚으면서

반드시 관련된 애들 다 Joat 시킨다고 흑화하면 됢?(?)
#813레고시 [수라] 체력(4/4)(Nlk0FCZrhI)2025-01-05 (일) 10:24
>>704

이거 이어서 말하자면 레고시는 본인 나름의 지식을 추구하는 성향 그런 것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뒷세계 일에서도 나름 머리가 돌아가고 인내심을 가진 이로 보여야 평가가 더 높아서 그렇게 잘 보여주는 것도 있을거에요
#814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10:25
>>811 와 야코네즈 (?
#815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5 (일) 10:26
>>811 우린, 군단이다!
#817나시르 알 하딘(uwdakWEHiY)2025-01-05 (일) 10:27
씹wwwwww
#818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0:27

그리고 너흰 군단에 맞서 싸우는것도 아니고

그냥 바닥에 아기들이 굴러다니는걸 마주하는거지

아직 성장이 안 된 상황으로


이제 인공자궁과 아기 군단을 짓밟아 부수는 일 밖에

할 수 있는게 없는 상황인거시야

#819나시르 알 하딘(uwdakWEHiY)2025-01-05 (일) 10:27
우와

우와아아

우모자 개객(??)
#820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0:28
(대충 낙원 어쩌구 저쩌구 뺏어갔어야했나 짤)
#821아셰니아(8Gef0Oo4vY)2025-01-05 (일) 10:28
우모자아아아아
#822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5 (일) 10:29
우모자가 점점 악의 과학제국처럼 되어가고 있어
#823샤를로테 데 갈리프 (n.tELMj20o)2025-01-05 (일) 10:29
연금술 동네인 시점에서 음침함은 어쩔 수 없는 부분 (편견
#824저스티스(H1IV1P/eRs)2025-01-05 (일) 10:40
아으 난 좀 자야지
#825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5 (일) 10:41
수고수고오
#826바이올렛(QPcKIVQLvE)2025-01-05 (일) 10:42
잘자요~
#827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1:31
또 식곤증이 도졌느냐 사도 벚꽃트라
#828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1:33
원래 그랬고

(?)
#829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2:25

아잇 또 잠들었네 ㅋㅋㅋ

#830아를레키노(oj9gdm3Aoo)2025-01-05 (일) 12:25
싸쿠라아아아앗
#831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2:26
지금이라도 연재해
#832판탈로네(CqT4mpfBIg)2025-01-05 (일) 12:28
그냥 더 쉬죠
#833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2:29
판탈!!
#834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2:29
요새 뭐해!!
#835판탈로네(CqT4mpfBIg)2025-01-05 (일) 12:30
Attachment
#836판탈로네(CqT4mpfBIg)2025-01-05 (일) 12:30
요즘

7번째의 스탠드사 함
#837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2:31
무엇

역극은 왜 안해(?)
#838판탈로네(CqT4mpfBIg)2025-01-05 (일) 12:31
역극은

하긴 하는데

귀찮을 땐 으거거
#839아이딜 [무리] 4/4(rfmyIsgSkE)2025-01-05 (일) 12:33
흑흑(원한의서 펼치기)(?)
#840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2:34

ㅋㅋㅋ

#841레고시 [수라] 체력(4/4)(Nlk0FCZrhI)2025-01-05 (일) 12: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2레고시 [수라] 체력(4/4)(Nlk0FCZrhI)2025-01-05 (일) 12:38
연재하고서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 보고서 들은 생각이지만.
#843야코네 [집중] (3/3) [Lv.3](16klwLHDHc)2025-01-05 (일) 12:38
Attachment
?
#844레고시 [수라] 체력(4/4)(Nlk0FCZrhI)2025-01-05 (일) 12:38
아무래도 레고시 부모님, 지금은 하층민으로 일하지만

원래는 상당한 지식인이었던 것 같아.
#845나시르 알 하딘(uwdakWEHiY)2025-01-05 (일) 12:38
난 이제 대강

저녁먹으러 휴식=오늘 연재 여기까지

로 듣는(???)
#846레고시 [수라] 체력(4/4)(Nlk0FCZrhI)2025-01-05 (일) 12:39
이만큼 지식을 갖고 있는건 결국 부모님이 여기까지 가르쳐줘서 일텐데,

그러면 부모님도 보통 지식인이 아니었는데,

모함이든 중간에 좌절이든 지금 위치로 떨어졌다는 느낌.
#847판탈로네(fSy3jZHuQc)2025-01-05 (일) 12:42
ㅋ.으악
#848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2:43
>>847 (그랩)
#849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2:53

보통 그런 경우는 짐승형 수인으로서는 기적과도 같은

시청 공무원 같은 자리인데

맨날 저 털 날리는 짐승 치우라고 민원 먹고 그러는걸

우리 아들을 위해서.. 라고 애써 참으면서 일하다가


퇴근길에 다른 짐승형 수인에게

꼬리나 자르라며 습격당해서 일을 할 수 없게 되었고

그걸 어머니가 보살피다가 차츰차츰 집안도 무너지고

레고시 꿈도 사라지고 아버지는 결국 복합병으로 죽고

어머니는 시장 전전하며 무리하게 일하다가 산재로 잃었고


결국 집도 가족도 돈도 꿈도 기회도 모두 잃은채

갱단 전전하다가 용병단까지 흘러들어왔다는


그런 설정은 어떠신가요, 레고시 군 (?)

#850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12:56
헉 저 설정이면 레고시 숨쉬면서 차별한 샤아 너무 쓰레기 되는데 (?)
#851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2:56
헉 나도나도 그런거 써져ㅛ
#852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2:57

쇳덩어리에게 그런 휴먼 드라마가 어딨음 ㄹㅇㅋㅋ (?)

#853판탈로네(fSy3jZHuQc)2025-01-05 (일) 12:57
>>848 살려다오
#854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2:58
있을수도 있지!!!

안드로이드에게 정립된 수많은 휴먼드라마 클리셰를 무시하는것이냐!
#855판탈로네(fSy3jZHuQc)2025-01-05 (일) 12:58
안드로이드라마
#856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2:58
>>853 순순히 어느쪽이든 감상을 쓴다면 유혈사태는 없을것이다(간디 짤)
#858판탈로네(fSy3jZHuQc)2025-01-05 (일) 13:00
아이딜 너무 뇌 편하게 쓰는 거 아님?

선택적 뇌사용으로 발음 뭉게고 응애인 척하는 거 같음

(?)
#859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13:00
사실 전 아이딜 pl이

안드로이드에게 적립된 클리셰를 온전하게 따라갈 수 있느냐에 대해서 조금 의문이 있어요(?)
#860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3:00
>>858 대체www

>>859 어쨰서!!
#861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3:01

아 공작가들 특징인가

#862리엘(KvssKfA9mI)2025-01-05 (일) 13:01
anchor>1597057237>854
아이딜은.

본인 역극의 같은 로봇인

요정기사 랜슬롯 걔한테도 그런거 없잖아(?)
#863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3:01
>>862 킷사마
#864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13:03
일단 전 안드로이드의 클리셰라고 한다면 당연히

"인간" 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쉽게 말해서, 인간이 아닌 존재가 점점 인간다움을 깨닫고, 주변 인간과 사랑과 우정을 겪으면서 점점 인간답게 변해나가는 그런?

그러면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처음에는 기계였지만 점점 인간다워지는 안드로이드를 보면서

그것이 어색하고, 오히려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질 지언정, 끝내는 그럼에도 같은 인간으로써 인정받는 그런

느낌의 이야기가 전 안드로이드의 왕도적인 전개라고 생각하는데
#865나시르 알 하딘(uwdakWEHiY)2025-01-05 (일) 13:03
(측은)(?)
#866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13:03
벌써부터 아이딜이랑 안어울리는게 느껴지십니까 (?)
#867킬고어(Zwknz5M9R6)2025-01-05 (일) 13:03
Counter argument 있음
#868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13:04
>>867 네 뭔가요?
#869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3: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7 ?
#870킬고어(Zwknz5M9R6)2025-01-05 (일) 13:04
Attachment
어디서 롸벗 따위가
인간행세 하냣 (?
#871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13:04
>>870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것도 안드로이드 왕도적인 서사의 이미 일부분임 (?)
#872판탈로네(fSy3jZHuQc)2025-01-05 (일) 13:05
Attachment
전투헬기 된 다음에 오셈
#873킬고어(Zwknz5M9R6)2025-01-05 (일) 13: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4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3:06

란슬롯 공작가 = 제국의 해군 그 자체.

해상운수등으로 상당한 무역업 기반 부를 쌓고 있음.


트리스탄 공작가 = 제국 육군의 허리이며 최정예.

다만 경제적인 면에서는 공작가 중에서 가장 떨어짐.


가웨인 공작가 = 공작령내에 다수의 광산지대가 있어서

옛날부터 부유했고, 그 덕분에 가장 먼저 중공업 테크를 타서

제국 중공업의 과반수는 여기가 쥐고 있음.

#875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13:06
어쨌든 뭐야, 전 안드로이드 서사의 핵심은 "인간다움"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모로 배경적으로 싸펑때도 그랬지만, 사실 지금도 나쁘진 않다 그래야하나,

신분제가 엄연이 있는 곳이 있고, 종족차별이 한창 현역인 시대에서,

인간보다 인간다운 기계라는건 굉장히 재밌는 요소인데




아이딜이랑은 벌써부터 안어울림
#876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3: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7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3:07
아이딜 PL은 그 뭐냐

특유의 냉소같은게 있어서
#878킬고어(Zwknz5M9R6)2025-01-05 (일) 13:08
세상을 Ideal 이상적인
으로 만들고 싶기에

염세적인 냉소를 하는것임 (?
#879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13:09
지금도 보면, 인간답다는 느낌과는 거리가 멀잖음
#880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3:09

해군은 가웨인이, 트리스탄이 육군을 상징하면

걍 제국은 뭔가요 싶을텐데

그러니까 공작들이 황실 병신취급하고 기싸움하지.



아 변방의 펜우드 출신 엘리트 레인저 부대는 친황실파니까 원찬스? 싶으면

거긴 부해림 상대하는거에 숙명을 걸어뒀기 때문에

황제가 공작들에게 쳐맞아도 신경 안 씀.

#881판탈로네(fSy3jZHuQc)2025-01-05 (일) 13:10
뭣보다

인간다움에 그닥 아이딜이 구애받지도 않음
#882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3:10
ㄹㅇ
#883킬고어(Zwknz5M9R6)2025-01-05 (일) 13:10
상당히 불편한게 나도 사실
#884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13:10
그래서 여튼 아이딜은

일반적으로 왕도적인 안드로이드 서사랑은 잘 안어울림
#885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3:10

뭐어 그림이 안 나오기는 해

#886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3:11
힝힝
#887아셰니아(8Gef0Oo4vY)2025-01-05 (일) 13:11
대충 하노버, 바이에른, 슐레지엔인가.





어째 신성로마제국이 떠오르는 것 같은데(?)
#888킬고어(Zwknz5M9R6)2025-01-05 (일) 13:11
안드로이드나 판타지에서
인간성을 논할때 왜 자꾸 "인간(human)"성이라 함???



수인앨프하플링드워프정령요정사이보그안드로이드

지성체로서 감수성이라 해야하지 않음 (?
너무 인간중심주의적 단어라 불-편
#889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3:12
여튼 뭐라고 해야하나 합리라고 해야하나

본인의 기준이 명확하게 잡혀있어서 그게 가끔은 오히려 몇몇 서사랑 안 맞물리는게 큰 것 같긴한데 아마

>>888 마법소녀가 옛날부터 인간소녀만 하는 레이시스트 직업인거랑 비슷한거임 ㅇㅇ
#890킬고어(Zwknz5M9R6)2025-01-05 (일) 13:12
판타지에서 먼가 타락이나 서사에서
인간성 운운할때마다

옆에있는 깐프나 하플링이나 드워프들은
얼마나 뻘쭘하겠어
#891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13:13
그냥 아이딜 pl이 좀 많이 T라서

F 성향 요구하는 rp랑은 안맞음
#892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3:13
>>889 호애애애애애(고나심수집)
#893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3:14
>>891 간단히 요약해서 그거구나(?)
#894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3:14

괜히 맨날 노 코멘트라며 말 돌리는것도 있는게

아이딜은 어떻게 놀려먹을지 바로 안 떠올라.

#895킬고어(Zwknz5M9R6)2025-01-05 (일) 13:14
아이딜 그냥 보기만해도 정겨움
Pl이나 pc나 (?
#896그레텔(x4ibRxCBXg)2025-01-05 (일) 13:15
가장 잘 놀려먹는 방법이 노코멘트라서 말 돌리는 거구나
#897판탈로네(CqT4mpfBIg)2025-01-05 (일) 13:15
다음 역극엔

내가 아이딜해서 휴먼드라마 찍어봄
#898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3:15

키퍼의 머리속 무대에서 아이딜은

그렇구나.. 그래서 어쩌라고.

이러는 느낌?

#899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3:15
>>894 힝힝힝
#900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3:16
>>898 크아아악
#901킬고어(Zwknz5M9R6)2025-01-05 (일) 13:16
>>897
멀티버스의 아이딜이구나
#902리엘 [무리] 3/3(N83LK/emKA)2025-01-05 (일) 13:16
anchor>1597057237>874

가웨인 순수 무력은 약해도 정치적이랄지.

운용 자산으로 인한 귀족적 파워는 제일 높구나?
#903판탈로네(CqT4mpfBIg)2025-01-05 (일) 13:16
나 코멘트 해줘 벚꽃
#904킬고어(Zwknz5M9R6)2025-01-05 (일) 13:16
Mcu 아이딜

소니 유니버스 아이딜

원조겜버스 아이딜

이렇게 나오는것임 (?
#905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3:16
힝힝힝 테엥
#906리엘 [무리] 3/3(N83LK/emKA)2025-01-05 (일) 13:17
제국 내전 일어나면 트리스탄이 제일 강할려나 싶지만.

아니, 최전방이니 안에서 찢어지면 바깥에서도 제일 심하게 뚜까 맞는 위치니 힘 쏟기도 힘들겠어도.


내가 요즘 보는 중세판타지 소설도 황제가 공작들한테 병X 취급 받긴 해(?)
#907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3:18

애초에 뭐 구애받는게 없으니 뭘 넣어도 걍 뇌절 느낌이지 뭐

자매기든 1만년 전에 아이딜을 캡슐에 넣으면서 뒤를 부탁한다고

말했던 개발자와 그 정비팀들이 남긴 백골이 진토된 흔적이든.

뭐 스토리 전개가 머릿속에서 안 이어짐.

그래서 키퍼도 확신이 없으니 말을 아끼는거고.

#908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3:19
근데 슬슬 나도

키퍼가 지분률 50퍼센트를 보유하고 있는 롤랑 코멘트 해줘
#909킬고어(Zwknz5M9R6)2025-01-05 (일) 13:19
>>906
아군특공 있을지도 트리스탄은
#910나시르 알 하딘(uwdakWEHiY)2025-01-05 (일) 13:19
므에엥
#911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3:19
Attachment
#912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3:19

판탈로네랑 아를레키노는

맨날 페이스리스 욕하긴 하는데

적극성이 꽤 떨어진다는 느낌이라서

걍 신문으로 페이스리스 잘 나가는 내용만 내줘도

그거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

#913판탈로네(CqT4mpfBIg)2025-01-05 (일) 13:19
>>909 아셰니아 등의 상처가 아리다
#914조 당마(h/J56zbrFI)2025-01-05 (일) 13:20
꺼륵
#915리엘 [무리] 3/3(N83LK/emKA)2025-01-05 (일) 13:20
anchor>1597057237>874

근데 랜슬롯은 어디랑 무역함?

위치적으로 너무 부해림쪽 빙 도니까 우모자랑은 안할거 같고.


엑스 자치주나 동맹 유미르나 법국 라일라?

유미르는 궁금한게 제국과 사이 나빠도 상단은 그그이이 할려나?
#916조 당마(h/J56zbrFI)2025-01-05 (일) 13:20
일어나서 술마시고

밥먹으며 술마시고

연재하며 술마시고

샤워하고 술마시네
#917아셰니아(8Gef0Oo4vY)2025-01-05 (일) 13:20
>>913 뭐야 언제 아셰 뒤로 왔어요(?)
#918판탈로네(CqT4mpfBIg)2025-01-05 (일) 13:20
>>912

아를레키노가 한발 안 담그려하니까

이쪽이 제대로 행동할 수가 없음 (?)
#919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3:20

어차피 둘이서 신문지 물어뜯는 퍼포먼스 하고 있어도

흥겨울거 아녀 (?)

#920아를레키노(oj9gdm3Aoo)2025-01-05 (일) 13:20
집착거리 하나 넣는게 제일 편하다고 보는 느낌이 있음 여기는

드러내려면 기존의 이성적이고 냉정한 것도 죄다 잃어버리고 감정에 따라 정줄놓하고 달리는

그런 놈들이 일단 골려먹히기에는 제격임(헛소리)
#921킬고어(Zwknz5M9R6)2025-01-05 (일) 13:21
>>913
같은 편을 공격할때 발휘되는 재능 ....!!
#922나시르 알 하딘(uwdakWEHiY)2025-01-05 (일) 13:21
>>916 간 괜찬씀까 그거(?)
#923아를레키노(oj9gdm3Aoo)2025-01-05 (일) 13:21
아를레키노는 그야


자기 주워준 아버지잖아.
욕 못 한다고 솔직히......(?)
#924리엘 [무리] 3/3(N83LK/emKA)2025-01-05 (일) 13:21
일단 RP하고 싶은건 있어.

PL이 잘할 수 있냐가 문제인데.



그래서 일단 단장 트리스탄한테 전쟁할 껀수를 팔려고 온거 같은데.

그 다음 뭐한다거나 계획 말한거 있었던가? 아직 미정이던가?
#925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3:21
그래서 여튼 아이딜...

(띵킹)
#926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3:21

보통은 자치주 항구 걸쳐서 선적지 세탁(?) 한다는 느낌

좀 멀리 뛰면 법국으로 가긴 하되

가는척하면서 동맹하고 은연중에 직접 무역하는것도 있기는 함.

#927판탈로네(CqT4mpfBIg)2025-01-05 (일) 13:21
>>917

찔린 화살에 부채감 남아서 있음
#928조 당마(h/J56zbrFI)2025-01-05 (일) 13:22
>>922

나시르 볼 당마의 가슴보단 평안함
#929판탈로네(CqT4mpfBIg)2025-01-05 (일) 13:22
>>923

아를레키노

딸은 원래 아부지 속썩이면서 사는 거야
#930아셰니아(8Gef0Oo4vY)2025-01-05 (일) 13:22
택갈이 무역이라니(?)
#931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3:22

이제 베르딕 초입인데

트리스탄 이야기 꺼낸것도 꽤 말 많이 한거지 (?)

#932킬고어(Zwknz5M9R6)2025-01-05 (일) 13:22
>>924
참여는 자주 못하지만
리엘의 real한 rp 잼있으니까 자shingam을 가지자고
#933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13:22
근데 기계 자체가 확실히 제약이 좀 있음

지금 아이딜 서사도, 기계만 아니면야,

의외의 천재성 같은 느낌으로 볼 수있는데, 기계니까

아 숨기고 있구나, 저거 언제 업로드함? 이런 이야기 나오고
#934아를레키노(oj9gdm3Aoo)2025-01-05 (일) 13:22
얘가 대부분 쌍괄호 2개 까고 있어서 그렇지

정신적 충격을 버티는 내구는 아마 판탈보다 약할 가능성이 농후하거덩여

그러니까 믿고 싶지 않은거지 내심
#935나시르 알 하딘(uwdakWEHiY)2025-01-05 (일) 13:23
>>928 wwwwwwwww
#936아를레키노(oj9gdm3Aoo)2025-01-05 (일) 13:23
>>929 킷-싸마-
#937판탈로네(CqT4mpfBIg)2025-01-05 (일) 13:23
>>936

꼭서에 불지르자구~~~~
#938아셰니아(8Gef0Oo4vY)2025-01-05 (일) 13:23
>>927 귀족답게 용서했네만

부채감이 있다면 어쩔 수 없는 거지 뭐(?)
#939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13:24
그래서 보통 전통적으로 인간성....이 아니라

수인엘프드워프하플링인간성을 테마로 잡긴 한데
#940킬고어(Zwknz5M9R6)2025-01-05 (일) 13:24
랫갤번

페이스리스 언제나옴
#941리엘 [무리] 3/3(N83LK/emKA)2025-01-05 (일) 13:24
하고 싶은건 그거야.

그렇게 전쟁을 팔았으면 우리도 끼자는거.



전쟁 멈춰! 라고 하기엔.

그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힘들어지고 어려워질 것은 예상이 가지만.

지금의 투쟁은 누군가들의 삶, 역사, 신념을 내걸고 자신들의 가치를 지켜내기 위한 투쟁일진데.

싸움은 나쁜거니 그만둬! 는 아닌거 같다고 생각하니까.


그렇다고 싸움 부추겨 놓고 우린 위험하니 빠지자는 너무 비열한거 같고.

단장 그렇게 전쟁 좋아하면서 전쟁을 팔았으니 이젠 큰 판을 키웠고 배당금도 높아졌으니.

전쟁용병으로서 돈 받고 일해야지 싶고.
#942조 당마(h/J56zbrFI)2025-01-05 (일) 13:24
아 참고로 당마는


아를리케노에게 좀 심하게 말한거 같아서 미안해함~
#943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3:24

나시르는 전사장 설정 꽤 음흉한 놈 넣길래

아 이 놈이면 딱 전대 전사장은 좋은 사람인데

등짝에 아좃트 해버려서 자기가 전사장 먹은걸로 하면 되겠다 싶었지

#944킬고어(Zwknz5M9R6)2025-01-05 (일) 13:24
>>939
드디어 샤아도 pc함을 깨달았군
#945그레텔(x4ibRxCBXg)2025-01-05 (일) 13:24
아이딜 개인스토리를 만드려면

그레텔이 아이딜과 엮이는 수밖에 없는가...(모름)
#946조 당마(h/J56zbrFI)2025-01-05 (일) 13:24
그리고 킬고어는


사파지만 꽤 배려심 있는 선배라고 생각함
#947판탈로네(CqT4mpfBIg)2025-01-05 (일) 13:24
>>938 사랑해 흑흑
#948조 당마(h/J56zbrFI)2025-01-05 (일) 13:25
조때로조때로 아이삶아먹고 죽이고 던져죽이고

영 웅 호 걸 외치며 문파 약탈하고 민초 뜯어먹을거 같지만



그래도 자기 식구들에겐 의리를 지킬거 같음.........
#949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3:25
>>933 흑흑
#950나시르 알 하딘(uwdakWEHiY)2025-01-05 (일) 13:25
>>943 과연과연
#951킬고어(Zwknz5M9R6)2025-01-05 (일) 13:25
킬고어는 참여를 안한다는 속박으로
평판 내려갈 일이 없다는 제약을 검 (?

>>941
싸움멈춰!! 하고 싸움하는 애들
해골 다 터트리기
#952레고시 [수라] 체력(4/4)(Nlk0FCZrhI)2025-01-05 (일) 13:26
>>849 레고시 부모님 현재 직업 설정은 생각해둔게 있는데

이건 너무 무섭다.
#953리엘 [무리] 3/3(N83LK/emKA)2025-01-05 (일) 13:26
>>951 싸움 일으켰으면 책임지자고-

(?)
#954나시르 알 하딘(uwdakWEHiY)2025-01-05 (일) 13:26
나중에 단장에게 따로 찾아가서 조금 자세히 묻다가

그 전사장 아닌거 듣고는

....실례했습니다 하고 쓸쓸히 돌아갔다는 다음 연재전에 있었다 라고(?)
#955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3:26

단장 : 우리 영웅양의 말도 일리는 있군.

이대로 잔치상만 차려주고 뒤로 빠지는것도 재미는 없지.


헌데 나이드니까 기력이 예전같지가 않아서 (?)

적당히 부추기고 빠질거라네 (?)

#956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13:26
그래서


단장 제국 전직 정보부 요원 아님? (?)
#957아를레키노(oj9gdm3Aoo)2025-01-05 (일) 13:27
>>942 어차피

광대짓 하면서 욕처먹기도 반 일상이고

분류 따지자면 의외로 제정신인 축이라 그닥 감정 없는 쪽이 알레키노
(?
#958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13:27
현역때는 현장에서 명분작하고, 전쟁 일으키고, 지휘도 하고 싸우고 다 했는데

나이먹고 은퇴하고 나서, 그럴여력이 없어서 불피우기만 하고 튀는 느낌인데 (?)
#959아셰니아(8Gef0Oo4vY)2025-01-05 (일) 13:27
단장이 5살만 젊었어도

코스모디엄 대륙에서 세계대전이 일어났겠군(?)
#960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3:27

여자의 비밀만이 여자를 아름답게 꾸미는건 아니라네, 샤아 군. (?)

#961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3:27
그래서 롤랑 코멘트 어디감
#962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13:28
>>960 진짜임? (?)
#964히토(귀여워서 미안함)(tctiau2AYM)2025-01-05 (일) 13:28
판탈로네

뺀질거리는 성실한 사람.

근본은 제법 성실한 축에 속하지만, '가볍게 보이는' 예능인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 일부러 행동도 말도 가볍게 하는 편.
다만 역시 광대 속성은 아를레키노가 가져간 탓인지. 익살적인 면 보다는 알기 쉬운 놀림에 가까운 말이 많다.

용병으로써는 아직 목적을 위한 수단을 고르는 타입. 그렇다고 해도 저스티스나 샤아, 롤랑처럼 직업 잘못 고른것이? 라인까지 들어가는 느낌은 아니다.

그리고 PL로써는 예인의 뒤를 이어 힐링(킬링)의 계보를 이어가는 것이 보기 좋?다
#965히토(귀여워서 미안함)(tctiau2AYM)2025-01-05 (일) 13:28
판탈에게는

가벼운 감상
#966벚꽃망령◆h8Wq4lbSKM(OK3pAVzQ/U)2025-01-05 (일) 13:28

어차피 반은 내껀데 왜 코멘트 해야하지? (??)

#967리엘 [무리] 3/3(N83LK/emKA)2025-01-05 (일) 13:29
anchor>1597057237>955

전쟁 좋아한다면서~~~

신문 기사로 아, 전쟁 일어났구나가 아니라


피와 살점 그리고 화약의 향연이 난무하는 전장의 내음을 직접 경험해야 하는거 아니냐구~~~
#968레고시 [수라] 체력(4/4)(Nlk0FCZrhI)2025-01-05 (일) 13:29
레고시 부모님 설정 기존에 구상한거라면

아버지는 마수가 사람 범하는거 보고 싶은 뒤틀린 욕구의 부자들을 위해 마수인척 연기하는 성배우

어머니는 레고시보다 머리 하나 더 큰 덩치에 훤칠해서 클럽의 바운서 일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음.
#969히토(귀여워서 미안함)(tctiau2AYM)2025-01-05 (일) 13:30
그러고보면 다들 용병인데 자기 PC는

상대편에서 얼마 주는 정도면 배신 가능?
#970벚꽃망령◆h8Wq4lbSKM(OK3pAVzQ/U)2025-01-05 (일) 13:30

실은 그렇게 극동에다 불 질러놓고 시선 돌린 다음에

대륙 서부에서 또 불지를 생각임 (농담)

#971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13:30
>>969 이미 배신중인데,

결사단에서 요청하면

그거 바로 함
#972레고시 [수라] 체력(4/4)(Nlk0FCZrhI)2025-01-05 (일)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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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          |ニ.二|ニ二ニ>====、′/ニ|:::/二二./ニ/二/二|二′∧   `''<二二二二込、    /  /         、
      /            /::|ニ.二|ニ二ニ{:::::::::::/ ̄__」/二二./ニ/二/二-|ニ′/::::∨     `''<二二二二>/  /}         /}
    . /           /::::::::|二二|二二{:::::::::::√_斗ア::|二二./ニ/二 {二ニ |    |:::::∨        ̄ ̄)ノ<二二二 /         /ニ}
    /          /::::::::::::::乂二∧二ニヤ::::::::>===/::::::|二ニ/ニ/二/\___乂  |:::::::∨            `''<二二乂     _/二{
   ./          /:::::::::::::::::::/ \-∧二 ヤ::::/=== |::::::::|二./ニ/=/    |   .∨:::::∨               `''<二\__/二二/   /
   /      /    /:::::::::::::::::::/   .\二二::::/====.|::::::::| /ニ//      |    ∨:::::∨                 `<二二二二/_/
   |          /:::::::::::::::::::/      }\ :/=====.|::::::::|二二{      /      ∨::::∨                  /二二二二二二=/
 . /     /    /:|::::::>''"゚~ ̄  ___.|  \======|::::::::∨二ハ   /        ∨::::∨                 /∧二二二二二二
  |     /  /:::::>''"     \    |:::: /=≠===|:::::::::::|    \            ∨:::∨                / ∧二二二二二/


어머니 외모는 닌자 슬레이어의 킬 피스트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있음.

문제는 킬 피스트 AA는 한장뿐.

#973오구리(ariAAifDmk)2025-01-05 (일) 13:31
(기웃기웃)
#974리엘 [무리] 3/3(N83LK/emKA)2025-01-05 (일) 13:32
공작끼리는 서로 얼마나 친해?

막 판타지 보면 황제파 귀족파 그런게 있던데.

그냥 귀족파가 아니라 특정 공작의 파벌이다 그런거 있음?


딴건 다 재쳐두고 가레스는 어디 파임?

RP 할 때 어떤 마인드로 가야할지 감 안잡히더라 귀족으로서 정치관념은
#975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3:32
>>963 지금 잠시 생각 정리 중이었슴

>>966 아오
#976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3:32

에헤이 성배우랑 바운서?

레고시가 묘하게 상식인스러운 면모를 보인다기엔 안 어울림


아버지가 공무원인 정도가 합당하다 (?)

#977아셰니아(8Gef0Oo4vY)2025-01-05 (일) 13:32
>>969 생각 안 해봤는데

정통파 기사니까 배신은 불가하다고 할래용
#978조 당마(h/J56zbrFI)2025-01-05 (일) 13:32
Attachment
화천이 보는 유목민
#979오구리(ariAAifDmk)2025-01-05 (일) 13:32
>>969 믿음을 잃으면 힘들어진다. 믿음, 깨지 않는다.
#980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13:33
>>978 잠깐만!!!!!

지금 산혁 배경인데

이시기 유목민은 이미 끝물 아님? (?)
#981아를레키노(oj9gdm3Aoo)2025-01-05 (일) 13:33
>>969 페이스리스가 잘 꼬득이면 무급으로 가능성 있음(헛소리)
#982리엘 [무리] 3/3(N83LK/emKA)2025-01-05 (일) 13:33
anchor>1597057237>969

비겁하게 기습하는 것은 영웅 답지 못하니.

대충 용병단 자체가 제국에 반한다 하면


이 몸은 제국의 귀족으로서 이것을 결코 좌시할 수는 없네.

하고 그냥 당당히 말하고 덤벼라 쿠이쿠이 할 듯.
#983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3:33
>>975 허억 고마워
#984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13:33
근데 생각해보니까 샤아는 배신이 아니구나 (?)

원래부터 결사단 소속이고, 용병에 들어와서도 그건 바뀐적없는데

소신이라고 불러주셈 (?)
#985아셰니아(8Gef0Oo4vY)2025-01-05 (일) 13:33
귀족으로서의 파벌은 신경쓰지 않는다.

가문이 워낙 유서 깊어서 바람에 안 흔들림(개소리)
#986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3:34

가레스는 친황실에 가까운 중립

적극적으로 황제를 끼고 돌지는 않지만

황실이 하려는 변화 (평민 권리 신장 등)

같은건 그냥 소극적으로 어느정도는 받아들일 생각은 있는 정도로

#987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3:34
여튼 아이딜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관점이고 말로 표현이 좀 어렵긴 한데...
#988조 당마(h/J56zbrFI)2025-01-05 (일) 13:34
>>980

유목민이 인마일체로 성벽을 넘고

화살을 한방이 아니라 마력담아 5발씩 쏴갈기면

아직 유효할듯
#989리엘 [무리] 3/3(N83LK/emKA)2025-01-05 (일) 13:34
anchor>1597057237>977

배신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함 도덕과 신념적으로 상충하면.

단지 기습이 아니라.


이 몸은 이러한 이유로 너희와 맞지 않으니.

나는 너희와 적대하겠다.

나서서 싸워라.

하고 기사도를 지키는게 적당하지 싶음
#990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3:35
>>984 적 조직 입장에서 충성을 다한거라고
#991샤아 아즈나블(jn0zkRO38k)2025-01-05 (일) 13:35
>>990 적 조직도 아니고, 애초에 샤아 원래 소속이 거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2리엘 [무리] 3/3(N83LK/emKA)2025-01-05 (일) 13:35
anchor>1597057237>986

펜우드도 그렇고 친황실파 다 죄측하단에 몰려있는거임?

보로스도 대충 정치기반 그거일려나?
#993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3:36
아이딜 PL 자체가 T 성향이 짙은데

거기다가 F 성향이 좋아할 이벤트라고 해야하나 그런걸 던져줘도 좋아할지 모르겠달까,

딴것보다 F 성향 이벤트 달라고 하는데 정작 본인이 T 성향이라 F 성향 이벤트를 넣을 각을 안준다고 해야하나...
#994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3:36
호애애
#995아셰니아(8Gef0Oo4vY)2025-01-05 (일) 13:36
>>989

호오.



대충 닼던 성기사가 영수증 들고 고발하는 거 하면 된다는 건가(?)
#996조 당마(h/J56zbrFI)2025-01-05 (일) 13:37
>>9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7벚꽃망령◆h8Wq4lbSKM(dGf1ERs9Rc)2025-01-05 (일) 13:37

죄측하단 3개가 부해림으로부터 제국 지키는 방패 겸

친황실파라고 보면 되기는 함.

무울론 황실의 노선이 평민 권리신장으로 선회하면서

좀 데면데면 관망하는 중립쪽으로 기울고 있기는 함.

#998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3:37
>>996 왜 웃는거야 당신은
#999리엘 [무리] 3/3(N83LK/emKA)2025-01-05 (일) 13:37
투쟁으로 우리의 가치를 지켜내리라.


하는 마인드 장착해야하는데 PL이 쫄보라.

샤워후 하잇한 정신력이 아니면 RP로 표현이 힘든
#1000롤랑 보네르(u/e7RVo7N.)2025-01-05 (일) 13:38
>1597057330>

다음어
#1001아이딜(21WBjr/YtE)2025-01-05 (일) 13:38
>>993 크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