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ニニニニニニニヽ ∨ /ニニニニニニニ\ V /ニニ└――┘ニニニゝ ∨ /ニニニニニニニニ、 Y γ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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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 丶:/: : :/: : : : :_:_: : : :-‐':.Y | 〈-.〉 .|i!i| . |ニ|:;;;||- |./ニ' /〉//ニ=-┐'/_|_ , 、__{'//,}///////}.|| .|. |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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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 : :..|:|: : : : : : : : : : : : : :|:| : |:|///|/////|'////|//////|//////>≦}'/////ヽ .| .|` .iー==.|===.!.T´ |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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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잡담판은 1000 안 받습니다. 편하게 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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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용병들이 테이블을 내리치면서 술잔을 부딪히는 밤 주점 (28)
일단 대충 몇가지 연중 대비용 컨셉은 몇개 생각해두고 있었는데 (?)
(?
우주 단위의 머 용병이나 공무원이나 조난자나.
외계인이나 몬가 종족적 다양함을 누리고 싶긴 해.
하나는 저번에 슬쩍 말했는데
대충 초능력자가 되었는데
초능력자 특별법이 통과되어서 죄다 군함도 같은데에 자리잡은 특수시설에 보내진다는
재패니즈 망가스러운거
다른 하나는 아까 슬쩍 SF라고 말했던건데
일단 SF 컨셉은 여러개 구상해두고 있기는 함
하나는 뇌에 칩 박힌채로 지하 연구시설에 강제로 보내지는 죄수 컨셉
다른 하나는 해저나 심우주의 잠수함 또는 우주선에서 생존하는 느낌의 컨셉
외계인 안 되는 걍 휴머니티 퍼스트 컨셉이란 느낌
그러니까 낙원몰락에서 동방요소를 빼버린 느낌 같은거지
히잉
좀 쌈마이하게 우주선에서 냉동수면하다가 깨어났더니
우주선 안에서 좀비 아포칼립스 터졌다던가 그런것도 생각했었더랬지
@?
여기서는 비경의 비 자도 잘 안 나오는 편이라서 아쉽단 말이지
2부인가 ㅋㅋㅋ
중력이나 환경, 유전자 조작이나 임플란트 등.
기본 인간이지만 조금 다른 정도는 허용?
기깔난 아이디어 있긴 한(?)
뭐 좀 다른 정도는 허용이긴 하다는 느낌적인 느낌
ㅋㅋㅋ
용병단 잔류, 이탈 PC들이 결정하고
이탈한 PC는 그대로 퇴장시키는 2부 재탕하든 자율
잔류한 PC는 2부에서 보스로 나오는(?)
ㅋㅋㅋ
신선함이 부족해서 보류 (?)
재밌잔아! 구동방 얼터같은거!
학원이라 쓰고 scp라 읽는...
ㅋㅋㅋㅋ
걍 다양성 팍팍 후추 뿌리는거 오랜만에 하고 싶기도 하구만
듣자하니 여긴 읽기전용으로 바뀌고 넘어간다던데
언제즘 가려나
ㅋㅋㅋ
되려 이탈한 PC들이 모여서
소좌 조지는 모험담이 재밌지 않을까 (?)
ㅋㅋㅋ
2부가 그러면 살짝 라오어2 느낌을 받을 듯해
(?)
마음에 드는 악역임
예술로 가면 됨
내일 연재는 혹시 언제일지
아마두(?)
내일은 저녁이긴 할텐데
키퍼가 볼일이 있어서 잘 모르겠네
지금 별로라는 사람 여러명 나오고
어장주도 그러면 다른 걸 할까~ 그러고 있음
괜히 그렇게 하면 비경 탐사하고 싶어하는거랑은 다르게
다시 전쟁 그리고 또 전쟁이 될 거 같은 느낌도 있기는 해 ㅋㅋ
기본적으로 원작이나 AA으 ㅣ이미지에 영향받는건 어쩔수없구
ㅋㅋㅋ
그러면 목줄을 못 잡아 (아무말)
그런건 모르겠고 2부 연달아 하는건 신선함이 부족해 (?)
이거 원작인 인테그랄 후계자님과 모라이어티.
소좌와 서로 보게 되면 서로 어떻게 평가할까.
ㅋㅋㅋ
구동방 말 나온김에 오랜만에 구동방 같은거나 할까 (아무말)
구동방 할거면 심화 열어줘!
아 심화는 좀 (?)
으음
이렇게 된 이상
단 한 번이라도 기회가 나면 최대한(!) 쫙 밀어서 가야 하나
머리 아프네
로맨스를 포기하면 된다 (?)
진짜 모험단 좋을 거 같은데
어차피 아이딜 신문 기사에서 아이딜이 어땠다 같은 거 나오면 좋아 죽을듯
과정에 집중하면 결과에 후회되고
결과에 집중하면 과정에 후회되겟으니까...
뭐 완결 이야기 나온다쳐도 당장 완결이라는건 아니다.
아마 그래도 느긋하게 몇어장은 가겠지.
로리 총캐 할래 (?)
속도를 올려보고
안되면 안되는 걸로 해야겠군...
근?가 (?(
바이올렛보다는 아담이 맞출 수 있냐가 관건이라고 본다
아담 참치와 시차가 많이 나서 약속 잡기가 어려워요
본편에서 합 맞추는 건 더 힘듬
대체 무슨 일이야
아 별 건 아니고 자치주 스토리를 기점으로 슬슬 완결각을 잴까 하는 이야기가 나오니
바이올렛-아담 러브라인이 신경쓰이는 모양이더군
소좌야 흥미로워할거지만
인테단장은 극혐해하겠지
아담을 보는 대로
진지하게 고백을 할 거에요
내 잘못이오...
모리어티와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정도
생각해보니 고백RP만 그럭저럭 제대로 할 수 있으면
아담 캐릭터가 어떻게 답을 하고 어떤 관계가 되든 그걸로 아쉬움은 풀릴 듯 합니다
문제는 알루가 말했듯 PL들이 기대했던건 뭔가 모험! 탐험! 그런거였다보니 장르 드리프트가 된 느낌이 좀 없잖아 있긴 함
바이올렛이 자기 캐릭터성을 지키는 것처럼 ( = 갑자기 힘으로 덮친다 그런 거 안함)
아담쪽도 자기 캐릭터성을 지켜주시는 걸로 좋다고 생각해요
시간이 나신다면 외전을 할까요 아니면 당분간 본편을 기다려 볼까요?
ㅋㅋㅋ
그정도 시간은 있는데 지금.
지금 이때는 전쟁상인짓을 하고 있기에 그런데에 갈 이유가 없잖음?
개인적으로 아예 비공정 타고다녀서 심화연구같은것도 가능했음 좋겠는데(?)
AA만 안쓰면 된다는 소리?죠
장소는 최근화에 자치주에 도착해서 그 숙박시설에서
우연히 방에 둘이 같이 있었다거나
의료 쪽 가르침을 받던 도중이었다는 걸로?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466/recent
좋은 제안이지만 신선함이 부족하군요 (아무말)
괴담은 언제나 신선하니 괜찮아 (?)
뭐 컨셉 자체는 확실히 나쁘진 않아
자칫하면 걍 2부 주제도 전쟁이 되겠다만
걍 그러한 일이 세계관 안에 있다, 라고 해버리고
모험단 컨셉으로 해버리면야 상관은 없을테지
라는듯하니 2부 이야기는 없는걸로 하겠다
뭐, 램넌트 파워플랜트나 팬우드 정도로 구석진 곳이면 전란과 상관 없겠다 싶고.
그나마라면 보급품 물가가 좀 변동 있겠지 정도?
별로는 아닌데 오구리는
다른걸 한다면 쩔수 없고
뭐 당장 끝난다는건 아니다
단지 자치주 스토리를 하게 되면 슬슬 또 술렁술렁 자와자와 하는 이유로 엔딩각 보일거 같단 말이지
흠 뭐 파라노이아 컨셉으로
아예 몇번 죽는걸 깔아두는 느낌도 컨셉안에 넣어둘까
클론 같은 설정으로 같은 캐릭터 계속 돌려쓰는걸까 아니면 예비시트 미리 여러개 장전해놓고 죽을 때마다 새캐 주는걸까
후자는 trpg면 몰라도 역극에선 여러모로 애로사항이 크겠지만
파라노이아는 결국 클론이지 ㅋㅋ
도중 로스트라고 하니
문을 여는 순간 트럭에 치여서 로스트했던 시나리오가 생각나는군
키퍼가 유도하는대로 갔더니
총한자루없이 구울 넷이 튀어나왔다고
두명인데
문 너머에서 웅웅 소리가 들리는데
슬쩍 여는 순간
바로 덤프트럭이 문에 달려들어서 노판정 즉사
그래, 소리나는데 연 내가 잘못이었지
가운데 제단에서 3턴동안 주문외우면 된다는데
거기까지 가는데 한턴쓰고
한대 맞을때마다 내구굴림해서 주문끊긴다길래
걍 예비시트 하나 찢고 전투로밀었던
2부에 대해서는 꼭 한번 생각을(ry
해냈다~ 느낌이 강하지
그것만이 살아남는 답이었다?
생귀니우스가 (저지른 일에도 불구하고) 법국 사제단 즉 이단심문관 사쿠라코와 함께 있었을 가능성 존재
그런데
사쿠라코에게 생귀니우스하고 혹시 같이 있어요? 라고 물어볼 기회를 놓쳤다...
만약 지금 기반에서 심화 얻으면 무슨 효과를 노리는 것일까
생귀의 귀여움에 빠져버린것이냐…
생귀니우스도 남자(?)는 있었겠지요?(?)
1-4 없다
5-9 어릴땐…
0.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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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二二二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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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다네요
예전에 동방할 때 엔터프라이즈 잃어버려서 좀 고물 함선 타고 다녔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함선 기능확장과 업그레이트 판정은 어떻게 했더라?
좀 개인이 아닌 단체로 하는 심화연구 비스무리던가? 그것도 재료 모으고 연구해서 하는
엔터는 우리가 권한 없어서 기능 잠긴거면.
그건 그냥 그없이였지.
뭐가 그냥 없어서 맨땅 헤딩으로 직접 늘린거로 기억하는디
나 슬퍼
"이단심문관과의 만남에서 어떤 생각을 하셨을런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하나만 알아주십시오."
"여신께선 모두의 안에 계십니다."
"그분께서 우리를 만드셨고,우리는 선하신 신의 손길에 만들어졌으니."
"그 자들의 믿음이,신학교의 난폭한 자들이 당신의 마음이 가리키는 길과,"
"당신의 이성이 가리키는 길과 다르다고 믿음을 의심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분께서는 진정 당신 안에 계시고"
"이성으로 생각하는 이들을 저버리지 않으시니"
저런
(포옥
몸 안 좋은거면 푹 쉬어라
아 배 아프댔나, 좀 별로면 약국 가보지 그래
리엘 질문 보고 문득 떠올라서 옛날 데이터 보고 있음 ㅋㅋ
동방쪽인 느낌인데 개추억이네
구 낙원몰락 시즌3때 함선
그러니까 엔터프라이즈가 먼저 선행해버려서
대충 아야가 있던 행성에서 빨갱이 함선 수리해서 탑승했던거
막 유튜브에서
잠수함 구조나, 전열함 구조 같은거 볼때마다
개재밌단 말야
심화도 좋긴 한데 심화할거면 특기특성 컨텐츠 다 쳐내고 순수하게 옛날 시절로 돌아가야 맛이 산다 싶고.
근데 저건 심화와 다르게 특기특성 있어도.
PC와 별개의 컨텐츠라.
특히나 다 같이 으쌰으쌰하기 좋아서 제게 꽤 재밌었어.
그런 매력이 있어요
무슨 승리호였는데 기억상
아닐 수도 있지만.....
식량이랑 물도 채우고 술도 채우고
필요한 기호품도 채우고
필요한 공간들 (조리실, 의무실 등등) 만들고
그런거 너무 재밌음
색감 하나는 잘 뽑았던 그 시절 시트 (?)
저런거 볼때마다 보급관리하고 싶은 뒤틀린 욕망이 있는지라 (?)
막, 어떻게 먹고 마시고 생활하고, 필요한걸 충당하고
그런거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즐거움
유닛에게 보급해주는게 더 즐거움
보급 허브 설치하고, 배랑 철도 그리고 트럭으로 보급선 연결하는 재미를 아시나요? (?)
ㅋㅋㅋ
일종의 배를 운영하는 장르에서 저런 요소를 좀 쓸 수 있는지라
전 좋아함
딱 이맘때쯤 집단전 시스템 꺼내들었었지
아이딜이 그거에 낚였고
있는게 없는 폐품 우주선.
정작 싸울때 되니까 우주선은 걍 날틀이던 시절
드리프터?
처리해야할 양만 많으면
그냥 귀찮음
그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사실 실제로 해보면 막 그리 복잡하진 않음)
부대들 보급 빵빵한거 보면, 그냥 기분이 좋음
공교로운 타이밍에 합류하는군. 뭐 합류를 환영한다.
ㅇㅇ 행운 굴리면 됨
뭐 키퍼도 생존 컨셉 좀 잡게 시키면
대뜸 조난기 찍게 만든다만 ㅋㅋ
당연히 선박이니까 2층으로 빡빡하게 침대를 쓴다 그러면
어디 자리인지에 따라서, 쉴때, 잘때 자연스럽게 보고 대화하는 상대가 달라지겠죠
아무래도 위 아래는 크게 신경 안쓰이는대신에, 좌우 쪽이 좀더 자연스럽게 대화도 많아질테고
특기와 특성과 차별화된 요소라고 생각하기도 해.
근데 반대로 키퍼 입장에서도 궁금하긴 해네.
심화연구는 밸런싱이나 생각할 요소가 복잡하고 또 특기 특성 때문에 오픈 안했던걸로 아는데.
저건 후자의 이유는 해결이라고 쳐도 전자의 이유는 연출이나 써먹기 복잡한.
시스템적 문제가 있어?
작업 진척도 관리하는게 좀 성가셨었지
그러나 실제로 pc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일상적인 상황을 상상하고 그려내는건, 생각보다 꽤나 재밌는데
아무래도 그것도 소재료가 어느정도는 있어야 재밌게 굴러가는 법이죠
저게 함선 모형보면 알겠지만.
FTL이라는 게임 알아? 그거 갬성이긴 했어.
>>274의 연장선으로 저 함선을 사용한 전투가 벌어졌다고 생각할 때.
메인 함교에 있을 PC는 누구고 주포에 있을 PC는 누구고 통신실에 있을 PC는 누구고.
막 자기들끼리 지원! 지원 바란다! 강습 경보! 방어막실에 적의 드론이 감지 되었다!
이런다던지.
그런 상황도 즐겁지 않음? ㅋㅋㅋ
막 같은 시설 관리하는 PC끼리.
"야, 어제 정비 진짜 말도 안되게 빡셌지 않냐?"
"아니, 세상에 우주곰팡이가 갑자기 한가득 피어나서는..."
"으으, 전선 정리도 상상하기 싫을만큼 귀찮고 짜증나."
하고 서로가 관리하는 시설 관련으로도 토크하고.
당직 누구 pc이냐에 따라서
당직어떻게 서고, 그런거 성향 차이 생기는 것도 생각해볼 수도 있고
자연스럽게 저러면 비슷하게 서로간에 볼일 많은 pc들끼리 뭔가 모를 유대감도 쌓이고
처음 집단전 했을때 거의 무슨 항공관제사가 되어서
함재기들 이착함 시키는줄 알았지.
밖에 있는 놈들 부상 입으면 안으로 들어오고
안에선 실내 요원들이 막 수리하고 침투하는 놈들 상대하다가 누구 들어오면 대신 나가고
또 뭐 같은 설비의 같은 직공끼리 더 대화한다고 해도
다른 PC와 대화 없지도 않겠고.
오히려 훗, 니들 부서보다 우리 부서가 중요한거 알지? ㅋ
하며 고연전 연고전처럼 투닥이는 갬성도 있다 싶음.
반응로 피격 뜨니까 의무실 기어들어갔던 놈들 의무실 문 박차고 나와서 반응로로 기어들어갔던가
뭐 그랬던것도 있었던거 같은데
(실제로 들은말)
라거나.
뭐냐 사실 이런 비슷한 맥락에서 보는 거기도 하죠
진짜 하나도 의미 없는데 성능적으로는,
이러한 일상적인 씬을 구체화하기에 도움이 많이 되거든요
이거 당마 pl이 잘하는 건데
그래서 FTL 같은 저런게 취향이시다?
일상적인 활동을 구체화하기 좋으니까요
전 취향임
수리 같은거 하면서 로봇이나 건담 만들고.
어디 땜빵처리 수리도 하고 그런 엔지니어나 할거 같은디.
이런게 가능하다는 시점에서
현장감 엄청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잠자리에서 부딪히고
쟤 냄새한다고 꼽주고
케바케라서
병장이라고 일안하면 부대 안돌아갈텐데
보통 이러면 앵커물 연재각 잡거나 혹은 시트로 다음각 보고 그러더만(?)
ㅋㅋㅋ 다음각?
이번 역극 끝나고 한 몇주 후에 할만한거로
시스템 만지작 고민을 할법한 타이밍이라고 보긴 했음(?)
ㅋㅋㅋ 아직은 아님
완결 어쩌구도 저녁에나 나온 말인데 이르징
저런 함선물 또한다면 어떻게 진행되려나 궁금했던거긴 하네.
단체전은 솔직히 너무 복잡하다는 감성은 있어서 쳐내질거 같아도
함선 자체의 시스템은 어찌저찌 굴러갈만 하지 않나? 싶기도 하니
전부 플레이버여도
재밌음
실제 효과 그런거보다, 상황이 구체화 된다는 면에서 높게 보는 지라
이걸 보고 수치로만 보며 하는 것보단
어떤 작용으로 이를 통해 그 효과가 나고 그 효과가 나게 될 과정을 구체화하는 편이 즐겁단 건가
왜 지금 다음 어장이 만들어지는가 빠르군
뭐 키퍼 패턴 생각하면 낮에 없어서 미리 만든거긴 하겠는데
낮에 키퍼 없을거기도 하고 저녁도 볼일 때문에 불확실하니 미리 파뒀다
힘내용
절반 정도는 여기가 시작한 화제긴 한데 ㅋㅋ
이렇게 된 이상 롤랑 보스전이라던가 다 짜르고 패스트 엔딩 전개를 해야겠군 (?)
네, 자치주 사변.
롤랑은 빨리 마무리하고 페이스리스랑 판탈 스토리로 종막을.. (?)
근데 구동방 시트 보니까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요
일점특화형들이 깽판치던 시절...(?)
이제 그럴 일 없도록 토막내야지 (?)
아를에 비해서 판탈이 받은 스포트라이트는 작았다고 생각하고
판탈도 뭔가 상정하던 뒷이야기 있었던거 같은데 풀리기 전에 떠났으니까
생각해보니 이것도 애매해서 훨씬 더 토막내야겠음 (?)
뭐 판탈의 뒷이야기는... 키퍼야 모르고
애초에 안 써놓았으니 알 도리도 없었다.
그냥 그럴듯하게 적은 거임
안 써두면 개인스를 안 해도 되니까 키퍼야 편해 (?)
착한 어린아이는 코코넨네하고
사회인들은 기상할 시간이다
(?)
아무튼 다음 역극은 걍 TRPG 시스템을 차용해버릴까 하는 생각도 있다.
나이먹으면서 갑자기 TMI 다 적는거 눈치 보임...
뭘 얼마나 먹었다고 고2병 오셨수
귀찮음
이런 오딲끄 같은거 할 거면 편하게 중2병 하라 이거야
(?)
머리가 맑아졌다
주위 PC들 보면서 그 진한 풍미를 못 따라가겠달까
여기의 PC 요리 실력은 3분 라면 수준이랄까...
(?)
슴슴한거 하다가 탈주해놓고선
키퍼는 도시락
버려졌지만 말이지
너무 잘 만들었나벼 (?)
사각형 포장이 신기했던
이 이상은 PL 역량으로는 오히려 캐릭터성을 망가트린다는 판단이 있었고
완성되었으니 후속 스토리는 없어도 되겠군
아 완성되었는데 뭘 끼워넣는건 모양 이상하잖여~
일단 뿌린만큼은 회수하겠다만
자치주 사변이라고 할 정도로 일이 커지면
2기 모험단 전개는 어려울지도 모르겠구먼
딱히 연달아 할 생각은 없어도, 여지는 남기는게 낫겠지
이거 못 참거든...
전 PC가 NPC로 다뤄지는 건 결국 여러의미로 GM 눈에 띄었다는거니까
뭐 호라이처럼 말이지
나도 눈에 띄었구나 (?)
근데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이유 정도는 듣고 싶다고 ㅋㅋ
아 늙은거 자각하니 갑자기 기력 쭉 빠진다 (?)
연재 쉬어야겠다 (?)
나도 쉼 (?)
간만에 옛날 이야기 좀 하자 (?)
야루오 능력 개짜치게 쓰던 거 떠오름
ㅋㅋㅋ
이라고 말하면 안되겠죠
라고 할뻔 나쁜 말은 ㄴㄴ
(?)
사실 더 짜칠 여지가 있던건 이능력 복사하던 외신 참가자였지
"이렇게 하면 안되요"
표지판 붙여도 됨
솔직히 좀 귀찮음
능력 한두개가 편함
가능성 가능성 대체 가능성이 뭐냐, 뭐만 하면 다 가능성이냐.
대충 이런 논지로 키퍼가 말하는거 처음봄 ㅋㅋ
그건 "가능"의 힘
다음 야루오는 가능충이다
대놓고 능력으로 손해보는 참가자도 있었으니까 ㅋㅋ
악 징벌 계통 능력 가졌는데
계속 생존 서바이벌 상황이니까
도무지 능력이 가동을 못 하던 쿠로이
그런 능력이면 따로 컷신이라도 줘야함
어장 복귀해서 정주행 했는데 키퍼가 흑인 놀라는 짤 올리면서
와 진짜 완벽한 미스 행동이었다 감탄함 하고 있더라고
자연 먹이사슬을 징벌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사실상 능력 가동 불가에 비하면
가능성 혹은 복사는 너무 융통성 좋았지
거기서 그걸 할 거라고는 키퍼조차 생각 못 했었지
이해하고 넘어가주기로 함
다들 초창기라 그랬던거라고 생각은 함
가능성 갖고 한마디 하긴 했지만
실은 키퍼는 이능력 복사를 계속 경계했었다
좀 특정 누구의 능력에 맞춰서
단독 비중 주려고 하면 바로 복사.. 였으니 말이지
뭐가 그렇게 좋았던거냐고 ㅋㅋ
걍 놀려먹기 좋았는데 (?)
쓸 때마다 본래 소유주 이름 힘차게 외쳐야함
상상력 구지면 낙서처럼 나옴
머리카락이 하나씩 떨어짐
대머리 되면 쎄짐
그땐 그냥 키퍼가
이러이러한 능력을 가진 사람을 주축으로
대충 어떤 씬을 연출 한다
그리고 복사능력자가 그 사람의 능력를 복제한다.
야루오도 좋고 야라나이오도 좋고
이거 자칫하면 뽕맛 짜침 문제가 되기엔 충분해서
그럴때마다 다른 참가자들 눈치보면서
살짝살짝 재조정하고 그랬었지
대충 뭐시기 암거나 시트 만들어도
적당히 소화할 수 있어서 잘만 쓰긴 함
실제로 몇번 그랬었어
마치 단독씬이어여 하는데 갑자기 투톱으로
대본 바꾼듯한 뻘줌함이라던가
PC를 기억하는게 아니라 PL을 기억하는거구나
마따끄... 그렇게 날 좋아했으면 말하지 그랬어... (?)
소설에서 그런능력을 다루는 주인공이면 긴장감없어서 어지간히 잘쓰지 않는이상 재미가 없음..
를 르 슈
그래서 호라이는 유일하게 키퍼에게 장비품
압수당하는 특권도 누렸고
자러갔더니 연재하는 특권도 누렸었지
인기투표 시스템도 도중에 문제 생겨서 사라졌고 ㅌㅋㅋ
이 녀석은 이래도 잘 어울려주겠구나란 확신을 키퍼에게 줬다고 생각해
장인한테 매수당함
슈퍼맨이나 배트맨 혹은 나히아의 올마이트라던가 캡틴아메리카라던가.
걍 매수하는 금권투표는 아무래도 좋았지
애초에 표 사는쪽도 3등 정도로만 만족했고
아니 근데 허당왕 투표 때문에 이지메 논란이 불거져서...
PC랑 PL은 별개다
PC에 몰입하는 건 좋지만 그걸 PL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해야지
TR 실제로 하다 온 사람들부터가 적었고
몇몇 역극 GM들은 TR 하던 느낌으로 WWE 날렸더니 참치들이 반응을 못하는 수준이었으니까
그랬던 것 같은데
PC에 PL의 내면이 섞인 인물들이 버티지 못하는 경우가 꽤 잦았죠
테스트판에 시트를 저장하던 시절
뭐 역극 관리가 좀 힘들었던것도 그게 있긴 했을겨
시트 관리가 어지간히 힘들었어야지
캐릭터 구분은 근래서야 좀 해먹는 중임
특히 도중 갱신, 성장하는걸 반영하는게 많이 빡셌었지
키퍼만하도 첫 낙원몰락은
경험치를 메모장에 정리하고 있었고
그나마 키퍼가 타자치는게 나름 속도가 되니까
영세역극 그나마 진행을 하지
아니었으면 걍 레스에 깔렸을거 같긴 함
중학생이고
속타로 진행 따라가는 능력 하나 뿐임...(?)
키퍼가 그래도 나름 임기응변 스타일은 자신있는 TRPG 게임마스터라곤 생각하는데
영세역극 하다보면 그래도 레스가 줄줄 새
요즘은 그럭저럭 특색 있는듯
그러면 알루는 속타 잘하니까 역극 좀 파라 (?)
잡담판 몇번 오다 안올듯 (?)
PL들 UFC 들어가는 일 생기면 그대로 멘탈 박살나서 잠수탈듯 (?)
뭐 좀 대충 참여하는편이긴 해 ㅋㅋ
사실 보통 참여할 짬이 있으면 연재하는편이라
키퍼처럼 당당하게 유기하면 됨 (?)
멘탈 한계치가 평균 이하인 대신에
멘탈 수복 속도가 평균 이상인 걸로 땜빵하는 타입인데
그런거 하면 수복속도가 깎이는 속도를 못 따라감
요즘 레데리2에 빠져서
어떤 의미론 이 역극 첫 에피소드가 비슷하지 않나
이 녀석들 어떻게 관리하지... 일단 소좌 넣자 해서
지금의 전쟁 상인된거구나...
ㅋㅋㅋ
잡담판 새벽 사용을 금지하면 됨(!?)
처음에는 좀 룰루랄라 할까 했는데
똘갱이들 한가득 채워놨길래
걍 소좌넣고 전쟁상행 하게 된 거지 뭐
사실 걍 서부개척극 그런것보단
전쟁 팔아치우는게 더 신박하지 않겠냐는 생각도 있었고
어디 상원의원처럼 근육 과시하는거 아니면 (?)
전쟁 팔아치우는건 비즈니스지, 그거 자체가 전쟁은 아니지
전쟁을 판다
신박해요오
소좌와 그나마 비교할만한건 뉴동방의 타냐인대 타냐는 귀엽기라도 하지(?)
NPC가 나 힘들어요 빼애애액 엉엉엉엉 크아아악
이러고 있으면
PC들이 그 NPC 봐주러 가고 힘들어 하는 PC에게 케어하러 잘 안 온다는게 제 경험임
ㅋㅋㅋ
즉 사쵸가 없는 민주정 시스템이 가장 이상적 (?)
실수같은 트롤링과 어쩌다보니 생기는 내분과 불화를
자체 수습할 수 있으면 NPC는 큰 필요가 없기는 한데
없지요
아마두
-로 쭉 내려가서 오버플로우하는 쪽(?)
이미 구멍 숭숭 뚫려있어서 어디로 뚫리든 스무스하게 넘어갈 수 있다!(?)
아쉽게도
이쪽은 바로 바빠게 나가야 해서 시간이 없는 것이에요
두 캐릭터 간의 외전이 자치주에서 묵는 숙소에서 자면서 일어난 일인데
정주행을 해보니
일행이 자치주에 도착해서 아직 잔 적이 없고 낮이었다... 였네요
직접적으로 키스와 X스를 표현하기엔 무리여서 스마나이.
(?)
아니면 시간을 조금 뒤로 돌려서 다른 곳에서 한다던가.
근데 이러다가 곧 엔딩 안 나면 많이 쪽팔리는데 빨리 엔딩을 내야 하겠(도망)
그리고 다행히 바이올렛이 마음이 튼튼해져서 아담에게 일부러랄까
귀찮게 자꾸자꾸 엉겨붙으려고는 안 할 거에요
아담이 뭔가 사인(?)을 보내면 눈길이 가겠지만
사표내고 이탈?
일정이 불확실 하시다고 하셨으니께
흐에~
만약 생귀니우스에게 진지하게 연애 상담을
(결혼전에 사랑하는 남자:아담과 동침해버리면 여신께서 계율을 어겼다며 분노하실까요)
했더라면 어떻게 답했을지 궁금하긴 해요
설마 막 얼굴 붉히면서 파렴치한! 철권제제! 같은 거 했으려나
벚꽂... 언제 오나요...
"늦네에... 저 이러다 할머니가 되어버려요?"
하면 됨
아담과도 했네 했어구낭
만약 다음 연재에서 낮과 밤이 바뀌지 않으면 더 뒤의 일로...(?)
사실 야코네에게 그런 말 듣기 위해선
바이올렛 캐릭터가 참치의 시간상 다음 연재에 있느냐 없느냐부터 따져야 하는 것이에요 으읏(?)
@?
@?
집에 왔지만 꽤 늦었군
다음을 기약
ㅋㅋㅋ
그래서 진짜 어떡할거얏
어차피 참치도 없고
키퍼도 피곤하니 오늘은 쉬자고.
오늘은
잘자요~
쫒다 부딪혀서 럭키스케베구나
알고 있다
흠흠 사람이 없군
피곤해서 많이 참여를 못했군
최고야
우우 유열러다 유열러
연재 수고하셨습니다
타오카카로 남아있었으면 아이딜 지원해줬을텐데 아쉽네
확실히 pl도 롤랑 설득하려면 지금이 라스트 찬스였다고 생각하거든
끝내주는 상황 첫번째 = 즐거운상황
두번째는 = 와 존나 미친 상황이네
야코네가 먼저 하고 싶었어!
(?
를? 할 거에요? 아마도?
동료가 미쳐서 적이된, 그것도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말도안되는 실력을 보이는 지금 상황이
그냥 충격 그자체고, 일단 제대로 머리도 안도는데
저런 말 하면, 그냥 저스티스가 미친놈으로 보임
맞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어서.
뭐가 맞을련지는 모르긴 하네.
그러니까 힘내~(?)
@?
제일 컸던건, 그냥 머리가 안돈게 컸죠
총알을 팅기는 말도 안되는 실력에 더해서 그게 롤랑이라니까
일단 뭔진 모르겠는데, 최대한 도망치긴 해야한다 정도가 된거고
약물의 추가 흡입도 제대로 못하며
타 세력(이단심문관, 자치주 경찰)의 개입 기미도 보이지 않는 지금이 유일한 기회라고 봤던
면면이 있는 사람들은 미련이 넘치고
면면이 없는 이후 PC들은 칼같이 이탈 외치고 있고
말이좀 거칠고 수인에게 좋은말은 안하니까
롤랑은 바이올렛 불러주지도 않았어요
하지만
어차피 예전에 별로 안 친했던 거 아닐까(?)
ㅋㅋㅋ
샤아는 그래서 저스티스가 맘에 안드는 면이 있음
결국, 모두에게 좋게 좋게 하려고 하니까 정작 강하게 나가야 할때 강하게 나가지 못한다는게
>>665 드리프터! 데뷔씬인데 부상당해서 골골대야만 했던 드리프터 아닌가!
싸우면서 비정상적인 신체능력을 보고 개조나 약물한걸로 생각했는데 드리프터가 뭘 빨았다고 해서 전투약물로 파악했고
당장 도망쳐야하는건 노블이 봐도 당장 후퇴해야 기회가 있고 심한 부상자들이 조금씩 생겨서 당장 도주한걸 선택해고
살아야 기회를 만들수 있어서 라는 생각으로 후퇴를 선택했습니다
저스티스는 일단 용병입단 동기자체가 끝내주는일을 원하는거고 롤랑의 일은 끝내주는거에 부합하긴함
안돌려줄거(쓰레기가)
궁금함
저러다가 다시 정줄 놓고 약빨면.
죽어가면서도 '무리'해가면서도.
피 0될 때까지 물불 안가리고 죽어라 싸우려들 가능성 생각하면.
단장한테 이야기 듣고 해독제든 뭐든 롤랑을 안정화 시킨 상태에서 싸우는 것도 좋지 않나?
도 솔직히 상황 자체는 반반이라고 생각해.
결국 0~9 다이스가 중요하지 싶고
롤랑은 이미 늦음. 약물중독은 아마 치료불가능한 영역에 도달하지 않았나 싶음.
치료하더라도 후유증 엄청날거고
사람이 정말로 정신이 나갔다면
뭔가 먹고 마시지도 않고 약빨로만 저렇게 오래 전투력을 유지할 수 있는가 무기는 또 소모품 아닌가
누군가가 롤랑이 저 모양이 되게 그리고 유지되게 배후에 있을 거야
라는 생각이 들어요
참치 알고 있어
최소한의 제어가 있다 싶기도 함.
단순히 사람! 죽이자! 많이! 라고 정줄 놓았으면 그냥 대로변에서 칼부림하는게 제일 많이 죽이지 머
다만 글렀다고 말하면 다른애들이 실망할테니 말을 못한것일뿐
뭔가뭔가임
나 뭐 한게 없어... 부외자라...
라고 하면 안 되겠죠(?)
관두지 말았어야지 (막말)
한동안 일정 때문에 저녁 연재는 참여 못할텐데 가만히 있어도 비중이 복사가 됨(?)
원래 본실력이 저것인게 더 맛있는데 그럼 좋겠다 (?)
ㅋㅋㅋ
그리고 이 상황에서 숙소에 돌아간 바이올렛은 외전(?)을 한다고...
아
그래
무서워서 그럴 수도 있지 으음
(?)
한동안 저녁 8시~ 부터는 참여 불확실함
확인확인
아 오늘 연재 말인데
길게 못 한다
즉 오전 연재란 의미지
ㅇㅇ 10시로 하세
아 토요일이라 다들 바쁘려나
그럼 쉬지 뭐 (?)
일찍 일어나야겠다아앗
아니 부상입은거 맞아? 이런 생각 비슷하게 찌르는 겁니다
기존에 너무 이미지가 흐릿하긴 했지.
나데시코든 타오카카든 둘 다- 까지는 애매하다쳐도.
둘 중 하나는 좀 비중 떠먹여줘도 좋을거 같다는 의견은 있긴 혀(?)
아 비중을 내가 만들어서 주냐고~ (딴청)
오늘 롤랑이 나왔더군
롤랑은 검으로 총알 튕겨내는 경지에 올라갔는데
생귀는 어떻게 그렇게 강력해진 롤랑을 막았을까요
헉 설마 생귀도 마약을?(?!)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후회와 미련으로 점칠된 녀석이라 최고야...
뭔가 감상 쓸지 말지 고민인.
ㅋㅋㅋ
그런 건 없다 (?)
오늘 좋았겠다?
ㅎ(?)
역시 빠른 진행을 위해 보스전을 스킵해야 (?)
(?)
진짜 롤랑 약코중이었네 (?)
오늘은 레스를 별로 못 쳤군
꼭서에서도 3-4레스밖에 못친wwwwww
수틀리면 자기 진심내서, 어떻게든 썰어버리겠다는 거였네 (?)
그래서 어장주 페이스리스 단장님 왤케 쓰레기임(?)
다음 연재에서 밝혀지기 마련임...(?)
불금에는 약속있는게 국룰이자나!!!!
@쾅쾅
근데 그 우모자 파벌이 과격파일 확률이 높다 정도?
오늘 연재는 평상시보다 짧긴 하지만 그만큼 짧고 굵고 재밌었다고 해둘 수 있겠어.
오히려 적당한 길이에 적당한 전개 그리고 하이라이트가 짧은 시간에 압축 되다보니.
기이이일게 연재할 때의 집중력이 흐려지는 현상도 좀 줄게되고 평소보다 체력관리적으로 더 몰입하게 되긴 하더라.
처음 씬은 간단하면서 단순한 정보의 나열이긴 했지.
머, 저렇게 NPC 시점에서 PL들 머리속 정보나 생각 정리를 위해서 좀 설명해줘야 하는 씬임.
이것이 지루하다면 지루할 수 있고 또 별로라 생각 될 수 있는 파트지만.
여기서도 도파민적 내용을 사용해서 단순히 정보를 머리속에 욱여넣기가 아닌 유흥거리를 만들어서 좋았어.
이단심문관이 왜 이곳에? 부터 비롯하여 페이스리스 떡밥과 아티펙트에 대한 정보.
anchor>1597058239>75 지는 안그럴 것처럼 말하면서 또 포자 같은 병기를 말하니 릴리 떨떠름해 하고... 이런 만담 좋음.
그리고 기본은 소좌가 말하지만 우모자의 인권 그런 쪽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티카타카의 소재로서 좋았지 싶음.
저런 류의 대화는 소좌가 받기엔 PC와 티키타카에 뭐 그런 당연한걸로 왜 말함? 느낌이 될거 같다보니.
+
보면 머... 진짜 약았구나 싶어지는 ㅋㅋㅋ
기싸움하는 구나 싶어지기도 했고.
바이올렛은 바이올렛 답게 다소 유약하게.
자신이 빌고 숙이는 쪽을 선택하며 중재했고.
부단장은 부단장스럽게 중재한다는 느낌으로.
더군다나 동료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중재했다는 느낌이지 싶음.
나? 이 몸은 천재적이고 영웅적으로 중재했지 ㅇㅇ(?)
암튼 각자의 맛이 나게 중재하는 부분은 오늘 꽤 즐거웠던.
PC만의 개성과 포인트였다고 생각함.
+
키포인트랄지.
단순한 정보나열이 아니라.
만담요소라고 해야할까.
즐거움을 찾을 수 있던건 이런거긴 했네.
나데시코가 화두를 잘던져줬긴 했어.
또 그걸 어장주가 잘 캐치했다고 해야하나 잘 받았다고 해야하나.
원래라면 롤랑? 그없- 몰룽다- 아, 뭐 있지. 정도로 끝날 소재를.
릴리를 사용해서 살짝 화제를 비틀어서 티키타카 할 각을 어장주가 만들어냈으니까.
이런 점에서는 확실히 소좌 하나만 있을 때보다도.
화제의 핸들이나 방향성전환 등등 그런게 매끄럽고 다채로워졌구나 싶어짐.
anchor>1597058239>183 사실 저번에도 이런 주제 어느정도 나왔지만 좀 세세하게는 안들어갔고.
당시에도 제국 이야기는 없기에- 또 PL적으로는 샤아가 우리 뚱보단장 제국 스파이로 의심하길래.
그래서 제국은 왜 없음! 하고 찔러본건데 않이 ㅋㅋㅋㅋ
울 아빠 말고 딴 제국 공작 다 적이네(?)
랄지 랜슬롯은 좀 구석지게 있기도 하고 해전 할거 아니면 혹은 자치주 경로로 뭔가 할거 아니면 연이 없을만 하지 싶고.
+
어지간한 상층부랑 다 아는 사이인게 말이 안되지...(?)
하지만 릴리쟝.
PC가 걸고 싶은 츳코미도 다 네가 거냐고(?)
anchor>1597058239>219 여기서 이딴 이유로 한게 좀.
소좌가 미친놈이고 난놈이긴 난놈이구나 싶어지긴 한.
anchor>1597058239>235 그런 점에서 전쟁의 기수 드립 계속 치던
노블의 표현법도 난 재밌고 즐거웠다고 생각혀.
anchor>1597058239>243 바이든쟝 발상도 참 재밌는 발상이기도 했고.
실제 악연이라고 한들, 오히려 악연이기에.
단순한 사기꾼이 아닌, ㅈ같은 놈이지만 그래도 헛소리는 안한다는 놈이라는 믿음이 있기에.
소좌가 저리 살 수 있었던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다른 적대 관계도 저리 형성되고 거래하고 때론 죽이고 조지고 뭐 그렇게.
anchor>1597058239>250 하거나 선타기 하며 잘 갈라먹고 놀고 즐기며 살았나 싶고.
+
자고 내일 연재 때 봅시당
어쨌든 흠, 폭풍전야의 이런 만담들 좋았어.
단장이 얼마나 한 때 살법했고 놀았는지에 대해서나.
꼬맹이(?)들 둘의 투닥거림이나.
딱 평소 키퍼의 도파민 폭풍 전개 전의 전조기도 하지.
anchor>1597058239>318
단순 QTE 차이긴 한데.
워낙 소문 흉흉하고 곧 전쟁이고 이 폭풍전야에서 지금의 여유도 즐겨두자는 리엘이나.
anchor>1597058239>328
오히려 폭풍 속에 지금이라도 더 빠르게 팍팍 뛰어들자던 샤를이나.
둘 중 어느쪽이 결국에는 먼저 폭풍에 휘말려 버렸나 하면 아이러니 하달지 물욕센서라고 해야할지.
anchor>1597058239>322 anchor>1597058239>334
암튼 야코네가 릴리에서 시엘로 갈아타는거나(음해)
그 외에는 샤를과 나데나데가 서로 커뮤하는 부분 좋았음.
나데시코 버섯에는 뭐 피안난다더니 살인마 향기 풀풀 내면서도.
당장하죠 하는 유머 있는 부분에서 매력적이라는 갬성이 느껴졌음.
+
본편에서 유의미하게 존재감 있게.
두분이 RP 잘하셨으니까 오늘 연재 평하면서도 이야기 나오시는 거기도 하니까.
다른 사람들도 잘했다고 생각함.
키퍼는 좀 나중에 봐줘(?)
드리프터 RP 능력 좋았지.
첫 등장에서 좀 저런 장면이면 다소 막연하다고 느낄 수 있을진데.
감성 넘치게 RP를 해주었다고 해야하나.
일종의 레고시과처럼 좀 밑바닥 인생이라는 느낌이 잘드러나서.
PC가 등장한지 얼마 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PC의 특색이 느껴지더라.
키퍼도 그 분위기 맞춰서 잘 연출해줬었고.
anchor>1597058239>436-481 때등의 독백이나 좀 뭐랄지.
리엘에게도 하던 말 떠오르는 운수 좋은 날의 독백이 떠오르는 감성도 느껴졌고.
회한과 불행, 밑바닥 인생, 인생은 쓰고 또 ㅈ같은 것임에도 그럼에도 살아간다 하는.
좀 그런 클리셰류가 느껴져서 맛있지 싶었음.
anchor>1597058239>482
이후 연출에 대해서는 몬가 내 얼굴에 금칠하는 느낌이라 뭐라 말하긴 애매하긴 한데.
그냥 평소 키퍼 행동 패턴보고 하1 외치겠구나 싶어서 QTE 했었음(?)
anchor>1597058239>483-485 라인 중에서는 제일 등장 자체는 요란 했을 타입이지 싶기도 한데.(?)
이래저래 IF가 생각나기도 하는구만. 만약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였으면 또 어떤 연출이 나왔으려나?
라고는 해도 특별히 롤랑이 유독 반응 했을 PC는 또 없었으려나-? 싶기도 하고.
솔직히 롤랑과 커뮤 많이하고 대화한 PC중에서는 리엘 정도면 최상위권이지 싶기도 하니.
그런 와타시도 딱히 알아보는 연출 없던거 생각하면 누가 등장 했어도 씬 자체는 크게 달라질건 없었으려나 싶다.
anchor>1597058239>510 좀 아쉬운건 이거일려나.
장비 4개 얻어가지고 나름 20뿐 아니라 19까지도 성공 띄울 수 있었는데.
테스트에선 19였는데~~~ 해서 실패한 것은 아쉽고.
+
'그렇게 드리프터가 자기혐오와 연민을 담아서 중얼거리고 있을때' 의 키퍼의 묘사가 인상 깊었어.
어케보면 리엘과 정반대의 스타일이기도 하고.
뭔가 꽤 발악하고 살고 싶어했던 것에 비해서.
타인까지 엮이게 되니 이게 흠, 배려... 보다는 뭔가....
리엘에 대한 걱정도 걱정이지만 키퍼가 표현한 저런 갬성도 있었지 싶고.
어케보면 저 상황에서 꽤나 특이한 갬성이지 싶었다.
anchor>1597058239>568
암튼 그런 상황에서 나카마들 오는 갬성 좋긴 했었다.
.dice 1 20. = 4 .dice 1 20. = 7 거의 다 잡을 뻔하긴 했는데 ㅇㅇ;;
그래도 동료들 비중도 중요하니까.
영웅적으로 이게 맞긴 한듯 ㅇㅇ;;
깡통이는 쉿.
그러면 안대 알게써?
+
ㄹㅇㅋㅋ 다른 사람도 아닌 이 리엘을 이 꼴로 만들었으니...
개쩌는 강자긴 함... (?)
부단장이라 그런지 사람 보는 눈이 있으심... 갱장함...
암튼 난이도에 대한 묘사는 좋았네.
잠깐 15로 올라간거 빼면 계속 14이긴 하고.
이게 흠, 나름 이번에 맞춘 장비빨 포함하여 아슬아슬하게 19면 성공이게 밸런싱 짜인 것도 있는 수치고.
anchor>1597058239>588
동료들 우르르 모이니 이제야 좀 기억날듯 말듯한.
그와 별개로 나 처음 만났을 때도 그래주라고(?)
나 정도면...! 롤랑과 한손에 꼽을만큼 친했던(일방적)...! PC여따구....!(?)
+
이런거보면 노블쿤 상황보고나 상황정리나.
소소하고 자잘한거에 꽤나 사용감과 느낌 좋다는 느낌 든다.
지금의 현황 이렇다에 키퍼가 자주 사용하는 것이 보이네.
anchor>1597058239>710
이게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감성차이 느껴지는 부분 좋았어 연출이.
anchor>1597058239>720
샤아조차도 꽤나 충격먹고 또 저스티스와 대화하던 장면도.
긴박하지만, 도리어 긴박하기에.
서로 저런 충돌 있던 것도 재밌었다고 해야하나.
+
바이든쟝 좀 감성적인 RP에 물 오른거 같고.
anchor>1597058239>761
샤아는 '이성'을 언급하며 우릴 보내준다 그리 표현하니
와, 저런 시선으로 상황을 해석하고 바라볼 수도 있구나 싶어지고.
누가 남겠니 뭐니 떠들 때에 머어.. 확실히.
그래주면 클리셰적으로 더 편하기도 하고 느낌 오니 말이지.
그와 별개로는 이래저래 깡통이 챙기느라 레떼리 고생이구나 싶기도 하고(?)
망가지면 수리비도 수리비기도 하지만.
둘의 관계랄지, 저런 상황에서 자주 챙기는 모습 보이는구나 싶네.
언니동생보는거 같기도 하고 그냥 보모 보는거 같기도 하고(?)
anchor>1597058239>783 야코네야.
사실 가장 불쌍한건 anchor>1597058239>776 포르 아닐까...(?)
아이딜이야 남들 다 가자는데 안가고 달려든거니 자업자득이지만.
포르... 부단장 명령 듣고 ㅌㅌ 중인데 당해써...(?)
가뜩이나 깡통이 체력 높아서... https://namu.wiki/w/%EB%A6%AC%20%EC%8B%A0#s-5.5
이쿠 튕긴거 맞으면 더 아프다고...(?)
anchor>1597058239>800
랄지 지금 생각해보면 뭔가 다른 애들은 칼과 총으로 잘만 조지다가.
anchor>1597058239>510 나한테는 첫빵부터 발로만 깐거 생각하면.
PC간의 관계를 떠올려봤을 때 롤랑(키퍼)이 나름 잘 '접대'해줬다는 해석도 되겠구나 싶어짐.
+
흑흑, 이거 늦었다는 부분에서 뭔가 감성적인 부분이 울컥하긴 했지...
클리셰적이고 진부하지만 또 그만큼 눈물 잘 짜이는 씬이라서.
anchor>1597058239>814-827 801의 로시난테쟝 대사도 그렇고.
상황에 대한 이해나 행동과 파악 등등.
그런 대처에 대한 성향이 깡통 3인방마다 꽤 갈리는구나 싶어지기도 해.
그렇게 여러분들의 뒤에 마치 메아리처럼 자조하는 남자의 후회만이 바람결처럼 흩어집니다.
키퍼에게 좋았던건 이런게 문학적으로 좀 표현력이 좋았지 싶어지고.
anchor>1597058239>629 같이 역돌격ㅋㅋㅋ이니 뭐니 하는 장난스러운 문구 쓰다가도
저런 감성적 표현을 섞어 쓰는게 키퍼의 표현력적인 매력이라고 생각혀.
어제 연재에 대한거니 키퍼 솜씨 외에도 등장인물에 대한 갬상도 있으니
내가 화면에 꽤 출연했다 싶은 사람은 봐두면 좋은.
계획의 완벽한 성공을 목도함
근데 의외로 만나자마자 정체가 밝혀질줄은 몰랐음
한 번 정도는 가면 쓴 상태로 그냥 도주할 줄 알았는데
결과적으로는 오히려 좋은듯
엄청난 분량의 감상이로군
아 다들 불금 즐겨서 사람이 없네
쉬어야게따
머리가 아프군
샤를로테 데 갈리프 -> 조 당마
분위기 잡고있기 개답답함(헛소리)
연재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이제 곧 시부야 사변이 아니라 신주쿠 결전을 찍겠는데
(?)
생귀니우스-상! 흑흑흑
(?)
다른 AA 뭐 할까 했는데
걍 왕가슴 비키니 비슷한거라서 비나로 바꿔씀
나 이따이요....
아직은 정보가 부족한듯... (?
+30만
추가타
감사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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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ハ ::. } , .: i ゙、::::::\ ヽ__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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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
피구공같이 대하는
용병단
총은 어디서
스승 한 십몇명 두고 가장 괴물로 성장함
야코네였군
히토호감도 올리기의 정답을 제시해버렸어
아이딜주제에 똑똑한척 하지말라고...!(?)
농담이고
아이딜은 인격이 어린아이일뿐이지 은근 똑똑함. 상관관계라던가 뭐 사건들의 연관성을 잇는 대사를 한다던가 꽤나 인상깊었음.
아리스와 비교를 할수밖에 없는대
아리스는 진짜로 딱 기계인의 평균이라면 아이딜을 만든 제작자는 분명 괴짜일거같음.
참여 못함
기계인 평균을 지망하고 있으니까
기계인 다운 말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구
알레가 비나가 됐음(적당)
내가 오늘 새벽에 적은 갬상 어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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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l/ 〉ニコーr ¬' 「-「 ̄`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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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丁二二7<、ヽl-=l
/ / / /:::::// /::::::::ヽ.!三!
@참고로 충격망치가 이렇게 생김
잘 썼더라
키퍼를 그렇게 금칠할줄은 (?)
단장을 미워하지 않듯이
앵자도 미워하지 않는다
두둥탁
왓삐씨랑 의견 통했을 때
어쩔건데~
그때 강탈 안 썼음 전개 어캐됨?(?)
품속에 안겨야겠다
갑자기 판탈로네가 비나더러 내려오라고 손짓함 (?)
그리고 아비규환되는거 인형들이 학살함(아님)
안 온다니 영세역극 사람 없어서 망하겠군 (?)
암튼 그 뒤는
실제 다이스를 뽑지 않았기에 전정당해서 없어짐 ㅅㄱ
페이스리스 서커스는 아직 윤곽밖에 안 잡히고 엮여있는 게 너무 커서
일단 완장부터 잡아오기로 했습니다
판탈로네 개조졌네
말투 코딩 제대로 못짠듯 (?)
와서 용병단 관리 하라고~
파딱의 자질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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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沁、 、.:.:> | .′  ̄/「廴 -=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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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沁、 ィ( ′′廴: 、''` -=ニニニニニニニ\ -=ニニ
゚, |:. 沁、 _,,,<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廴 ゚, |.:.:.:.: うあ.:.:沁、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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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ニニニニニニ } -=ニ-/ -=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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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판탈로네 aa하고 같은 출신에다가
이름도 아를레키노 딱 박히는
/か行/け/原神/アルレッキーノ.mlt 씨로 해주세요힝잉잉(욕심쟁이)
동시에 단장에게 오작동한 때를 기점으로 확실히 성장한 게 보임
옛날같았으면 히익 야코네 샤아가 나 괴롭혀 했을텐데
이제는 대등하게 논검을 펼치는 게 말이지... (?
귀찮으니 비나
귀찮음은 어쩔 수 없지 실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명확하던데
기계인이 많아지다보니 '기계답게' 당하는 걸지도 몰?루지...
다만 여전히 자유의지는 평범한 사람들보다도 훨씬 확고한듯
솔직히 상황분석에 메모리 너무 잘 씀
요호호에 바로 위화감 느끼긴 하는구만 ㅋㅋㅋ
철부지 같은 느낌은 없어져버린 아이딜
나도 어땠는지 초반부나 어제치라도 이야기 해줘 벚꽃(?)
언니를 살려다오
겨울이었다...
다음어장
감상은 다음어장에서 조금씩 적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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