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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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533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5-01-15 (수) 12:18
Updated:2025-01-16 (목) 03:22
#0유카리◆ej.1Kuk5/E(xd4GrFS4TI)2025-01-15 (수) 12:18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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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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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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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6:01
ㅇㅊ
#3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01
ㅇㅊ
#4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01
숙종때에 망했으면 딱 정상적인 천명교체 타이밍이라 본다
#5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01
말이 세폐지 바가지 수준이라 조선은 해상무역으로 계속 이익 뽑아먹긴 할걸
#6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02
제나라는 이제 진짜 죽거나 남조로 정착해서 진짜 뼈깍듯이 개혁해야함
#7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6:02
사실 언제든 천명교체 기회는 있긴 했지. 근데 그걸 죄다 군웅새끼들 천자 발끝도 못 오는 범부따리들이다!!! 가 되었고.
#8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02
안서왕이 천명교체 해줬으면 진짜 깔끔했었겠지
#9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02
문제는 그 세폐로 인해서 꾸준히 민생이 악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막히고 있다는 거임
#10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02
숙종때는 천명교체는 좀 그렇고 천명쟁패 하긴 최적의 상황이었가고 봄
#11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6:03
안노한테 대패했을때 그때 끝났으면 깔끔하긴 했을듯
#12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03
조선이 그래도 제나라 안망하게 도울수도 있긴함
딴거 다 빼고 북조가 거슬려서
#13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6:03
사실 조선도 몽골 빼고 봐도 영토 면적만 따지면 거의 북송급인지라 과확장임 인구로 따져도 프랑스급 내지는 독일 왕국급은 되고 근데 그 조선도 개혁하느라 그 고생을 하는데 조선 체급의 몇배나 되는 제나라가 숙종때 귀족특권 최대치된 이후 제대로 된 개혁이 안됬으니 뭐...
#14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04
그래도 제나라가 화북 왕조치고는 얌전하고 외교잘하는편이라 공존이 되는편
#15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6:04
하지만 세폐 없이는 조선이 북주 치러 안 움직일 껄?
#16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04
일단 북주가 어떤놈이 될지 모르니 조선이 행동할지말지는 걍 뇌피셜이지 ㅋㅋㅋㅋ
#17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04
숙종 때 솔직히 그냥 남조로 남아서 수명연장할 찬스는 있었는데
그렇게 모조리 불태워서 왕조 수명까지 땡겨썼으니까
#18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05
못내려가게 붙잡아두는 정도는 할만해
조선도 북주가 커지는건 거슬리거든
#19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6:05
북주가 통일 못되고 남제때마냥 북주들이 될 킹능성도 있어서
#20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05
조선은 다른게 아니라 막북제후들 컨트롤 탓에 북조가 개네랑 연결되는걸 히스테리하게 반응할거라

어케 나올지를 모르겠다
#21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6:05
조선에서 북조 치자고 합의돼서 자발적으로 치러 가도 청해진이 세폐 뜯어왔음 뜯어왔지 공짜로 북조 치진 않을거
#22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06
일단 마흐디의 난 경과를 봐야하긴하지

그래도 첫판정은 무판정 북조성립이긴했고
#23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6:06
외만주하고 몽골빼고 계산해도 브리튼섬+프랑스 본토보다 넓은데 통제하려면 비명 나오지 ㅋㅋㅋㅋㅋㅋㅋ
#24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06
마흐디는 오래갈 북조는 아니니까 진짜 북조는 슈뢰딩거다
#25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06
하북삼진이 망하진 않더라도 굉장히 곤란해진건 당연하고
#26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6:06
그래도 참치들이 이 꼴이 되고도 제바오 가지마 남조로라도 살아야 해! 해주는거 보니 제나라가 진짜 뽕 채워주는거 하나는 고트인가 보다
#27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6:06
개인적으로 북조 성립말고 한..... 2개로 나뉘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삼국지 좋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28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07
조선이 북주 거슬려서 패는건 그럴만한데
제나라 돕느라 북주를 친다? 이건 돈 받아야지 ㅋㅋㅋㅋ 기어이 지난 동맹의 의리를 버리고 장성에 군대 박은 양아치가 뭐가 이쁘다고 ㅋㅋㅋ
#29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07
>>27 관중이랑 하북 두개가 될지도 모르긴해
#30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07
솔직히 하북군웅 그거 제나라가 키워준 거 맞긴해 ㅋㅋ
#31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08
>>28 동맹의 의리를 저버렸다기엔 군웅들 공적이 확실했을걸
#32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08
마흐디 성질상 관중 밖은 거의 물풍선일거라
한번 크게 깨지면 확 쪼그라들수는 있음
#33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6:08
조선은 안천 때 세폐 100프로 받고 노비종부법 성공한 전적도 있어서 뭔 큰 사업 벌이면 세폐 받으려 들겠지 ㅋㅋㅋㅋㅋㅋㅋ
#34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09
장성재건은 솔직히 조선에게도 신경쓰이는 일이라서 아마 이 타이밍에 장성을 다시 무력화 시키려고 들테고
#35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09
연왕 조조 자체가 제나라 원기옥 결과인거 조선이 모를리도 없고
막말로 동맹국경에 장사정포 박은건데 이걸 누가 곱게 봐줘 ㅋㅋㅋ
#36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6:09
제나라 강씨의 황실 위신이 너무 초월적이라는게 근본 원인이라고 봄. 위신치가 버그 수준으로 높으니 그 위신 기반으로 원래라면 도저히 못해낼 일조차 해내며 살아남음.

안문각 상대로 제헌종이 필사적으로 방어전 펼치고 개혁 밀어붙이고 결국 패배하고서도 금릉으로 질서있는 후퇴를 해내고 그 후계자 숙종도 바로 북벌을 밀어붙이고 안노에게 패배하고서도 포기하지 않고 결국 고종이 달성해내고...

이런거 원래라면 불가능함. 대충 안문각한테 두번째 졌을 쯤에 위신 폭락으로 나라 망하는게 보통임. 그런데 도교 무신 강자아 불교 전륜성왕 제경제 이천년 역사 제나라 강씨란 절대적 위신이 이걸 다 버텨낼만큼 강했으니까 이런 기적조차 해내는 것.

하지만 황가 위신치가 버그 수준으로 높으니까 도저히 문벌귀족정을 벗어날수가 없음. 너무 위신이 높다보니 황가랑 엮인 정도가 곧 문벌귀족 순위기 되는게 정상이니까. 근데 원역사 중원 기준으로도 문벌귀족정은 세기단위로 뒤떨어진 체제고 만반열도 보면 원역사보다도 훨 빨리 달려나가는데도 이지경인 것.

이러니 체제는 갈수록 낙후되어가서 제국 자체는 나날히 취약해지고 약점을 드러내는데, 약해지는건 약해지는거고 죽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님. 왜? 아무리 나라꼴 막장이라도 제나라 강씨 황실의 압도적 위신빨이란 자원이 황제들에게 언제나 패시브로 주어져 있다보니 황제가챠 성공만 해내면 위신을 쥐어짜내서 기적을 일으킬 기회가 남아있기 때문ㅋㅋ 이번턴 제중종처럼ㅋㅋㅋ
#37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09
조선정도면 슬슬 진짜로 신의있는 이웃이긴 하다
#38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6:09
그거 앎? 지금 외만주까지 합한 조선 넓이가 카이사르시기 로마 공화정만함 ㅋㅋㅋㅋㅋ
#39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10
의외로 조선이 신의가 있어서 세폐 200% 뜯어내고 콜 해줄 수도
#40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10
솔직히 위신 깍아서 어떻게든 국력 보전한 헌종이 고트긴 했어
#41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10
헌종까지가 정상적으로 제나라가 통치했다고 볼수있지
#42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11
>>31 군공은 군공인데 장성지대 자체는 조선에서도 지난 100년 동안 적당히 비워주는걸로 제나라랑 의리 지킨거라 제나라도 배려 해주는게 맞음
#43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12
>>42 애초에 대오의 난이 발생한 원인 전부는 조선이 문제라 이 문제에 대해선 양쪽 다 의견이 갈릴걸
#44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6:12
숙종 그양반이 뽕은 채워주고 갔는데 솔직헤 내실 보면 죄다 북벌에 꼬라박느라 귀족특권 100% 만들어줘서 헌종시기 개혁책들 죄다 도루묵 만든게 커
#45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6:13
그러고보면 조선도 그동안 대가 지급하면 꼬박꼬박 막북기사단 불러다가 지원군 보내주긴 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13
뭐 대오의 난 원인은 조선 탓이 맞긴해 ㅋㅋ
하지만 그래서 지금 이 타이밍에 조선과 협상 안하고 조선이랑도 싸울각을 잡고 동서 대전 하겠다는 건 제정신이 아니고
#47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13
사실 숙종 때 안노만 아니었음 멀쩡했을텐데 최후로 남은 금군을 다 날려먹은게 너무 크다
#48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6:14
안노-숙종 시기 다이스표 보면 이때 개혁시도 하고 되기는 했던거 같은데.. 앗, 산해관메뚜기가 치고 갔어요!! 가 되었던거 같음.
#49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14
그때 금군이 싸그리 날려먹고 재건이 안돼서 황제가 지방호족들에게 손벌리는게 말이여 방구여
#50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14
>>43 ㅇㅇ 그래서 그게 펌블이었지
작은 분쟁이 결국 동맹의 의리를 박살 내버리는 형태로 굴러가 버려서
#51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6:14
사실 일본은 외부랑 소통잘되는 섬나라여서 사건 규모도 그리 크지 않아서 이단옆차기로 체제 개혁하는게 납득가능한데 조선은 지금 반란만 n번 겪고도 일본 따라서 체제 개혁할 여력이 있다는게 머단하긴해 ㅋㅋㅋㅋㅋ

뭐 둘이 부여천하 형제여서 서로 보고 베껴서 진퉁이 적은 것도 있긴한데
#52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15
조선은 오히려 그 많은 반란 덕에 체제가 유연해진게 큼 ㅋㅋㅋㅋ
#53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6:15
제나라 군웅들이 중원 루아녹스 군웅답잖게 행동하는것도 제나라 황실 위신이 너무 높은 영향이 태반일거.

보통은 왕후장상 영유종호고 그저 황제가 될수 있었을 뿐이면 족하지만 저 강씨 놈들은 진승 오광 경포 시절 기준으로도 수백년 이상 전의 국군 가문이고, 그 가문빨로 이천년을 버텨내서 명문으로 여전히 숭앙받는데 성공확률 애매한 역적질보다 황가랑 엮여 천년을 갈 문벌귀족되는게 더 성공한 삶 아님? 하는 의문이 아무리 중원 루아녹스 군웅들이래도 안날수가 없어ㅋㅋㅋㅋ

대흠무의 유산 남은 고려물 먹고 북방 유목민들이 내가 칸이 되는것보다 고려국상이 되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마인드 퍼지며 행동원리 기묘해지는 게 제나라 강씨 상대만으론 중원 군웅들 사이에서도 일어나버리고 있는 거ㅋㅋㅋ

아니 근데 그럴수밖에 없는게 어장 밖의 참치들조차도 제나라 황실에 심취하는 참치가 양산될수밖에 없는 서사를 쌓아올린 위신인데 작중 인물들이 거기에 영향 안받는다는게 불가능한 수준인게 당연히잖슴ㅋㅋㅋㅋㅋ
#54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15
조선하고 일본은 다이스값에서
생각보다 훨씬 밀접하다는걸 계속 보여줘서...
#55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6:16
>>51 고려시절부터 반란 500배라 그렇지 외세하고 싸울땐 제영제 빼면 의외로 대패를 당한 적이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56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16
강씨를 직접 치는건 군웅으로서도 진짜 위험부담이 크지 권위가 너무 높아
#57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16
일붕이 독자천하관 먹으라고 준건 싹 뱉고
체제 바꾼다 싶으면 대놓고 조선 평행이론에
요새는 걍 wifi연결한듯 바로바로 오픈북하니 뫄
#58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16
그래서 협천자는 나오겠지 싶었는데 그것도 안나오더라 ㅋㅋㅋㅋ
#59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16
조선은 반란이라 해봐야 변방 몽올에서 일어난 왕자의 난 두번이 끝이라 나머지는 반정수준으로 끝났음

오히려 일본이 아예 나라 전체가 두쪽으로 갈라져 내전 벌이고 계급자체가 파괴될정도로 격렬하게 전개되서 피해는 더 컸을걸
#60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17
>>53 동의해
내가 그걸 결정적으로 느낀게 조조가 연왕 등극 했을때였음
가장 유력한 천명후보 조차 결국 제나라 백업 덕에 이겼다고 떴으니...
#61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6:17
강씨 치기 힘든 건 이해하는데, 협천자 시도조차 못하는 범부들인게 문제잖아... 협천자라도 시도 하라고!!!
#62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6:17
일붕이가 고려천하에 묶인 다이스만 줄줄이 골라잡고 체제도 귀신같이 베끼는건 진짜 기묘하긴 했어
#63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6:17
권위만 있어도 나라가 안 망하니까 개혁이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할것 같으면 권위 올리면 되는데 골치아픈 개혁을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17
조선은 고려말이 너무 악몽이라서 어쨌든 최악은 피하자는 느낌은 있음
대오의 난은 뭐 그 선을 넘은 일이라서 위험했었고
#65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18
일붕이 그래서 인구압 얘기는 아예 안나오잖아
이번에 유민도 지난턴 신황 야랄+사대부 칼바람 탓이고
#66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18
대오는 조선천하에서 안넘던 선을 아예 넘어버렸지
#67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6:18
광덕제 때 시작한 풀뿌리 고려유학자
-> 안문각과 안소유가 사대부 중용
-> 일본 고려사대주의자의 집권
-> 일본 신유학 양천제 굴리기 위한 난세
-> 심양에서도 신유학 영향 받음
-> 아무리봐도 일본 양천제에서 착안한 안궁의 토지개혁
-> 안궁에게서 보고 뱨긴 이중수도

진짜 업데이트가 실시간임 ㅋㅋㅋㅋㅋ
#68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6:19
교화 안된 양치기가 얼마나 무식한지 알수 있는 표본 그잡채 임모탄 오
#69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19
일본은 이제와선 독자 천하관 다이스는 진짜 노부나급 혁명 터진거 말곤 안나온다고 ㅋㅋㅋㅋㅋ
#70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19
일붕이도 개그로 넘겨서 그렇지
내란 심하긴 했음
#71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19
독자 천하관은 노부나도 실패한거보면 물건너 갔다고봄 이제
#72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6:20
사실 제나라고 고려-조선이고 일본이고 내란 엄청 많긴 했지.

일본은 따지고보면 한차례 망한거고, 고려 망하고 조선 들어선거고.
#73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20
해성화씨가 망할 위기라도 옆집 백업이 있는 이상 권위도 정통성 없는 무력원툴은 이기기가 힘듬
#74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6:21
따라하지 말고 우리만의 체제를 돌리자 해서 한게 사치 500배 이 야랄이라 걍 따라하는게 낫겠다로 사고방식이 바뀐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21
일붕이 체제만 크게 3-4번 뒤집혔는데
그때마다 천황토템됐다 풀려났다 하더니
이번엔 아예 칼맞고 죽었고
#76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21
차라리 해성화씨에 빌붙는게 낫지 독자세계관으로 간다? 조선 백업도 이길 정도가 되야함
#77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22
저렇게 위 아래 없이 하극상 일변도면 역으로 나라를 굴리려면 변하지 않는 무언가가 필요해서 ㅋㅋ
#78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23
일붕이는 천황이 바보짓하다 권위 까먹는게 문제임
대규모 개혁은 전제군주나 할수 있는건데

일붕이는 천황이 권력만 잡으면 자꾸 뻘짓하다 터져서
그냥 조선보고 따라하는게 관성이 됨
#79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23
솔직히 신황이 어떻게 정권 잡아도 하극상 스핀은 더 가열찼을 테고
해성 화씨라는 정통성이 있는 쪽이 아무튼 변하지 않는 무언가로 있는게 국가 안정도로는 좀 더 나음
#80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23
저래도 여전히 일본이 학문으론 동양 1위 일거란게 난 두려워 ㅋㅋㅋㅋ
#81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6:23
어떻게 역대 천황 고트가 광대합격 엔유천황 ㅋㅋㅋㅋㅋㅋ
#82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6:24
광대합격 엔유 천황이면 천황 상위티어일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83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24
저걸 시대를 선도하는 체제라고 말하긴 싫다...
#84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6:24
그럼 부여천하 고유 체제라고 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6:25
일단 일붕이 국가정체성이 미개한 원주민 정복한 문명국 도래인이라는 쪽이라 이게 안 없어지면 완전히 탈주하는건 힘들지
#86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6:25
>>83 양천제(하고싶다)인 고려랑 문벌귀족정 제나라 생각하면 최소한 민주공화정(?) 일붕이가 시대를 선도하는게 맞다
#87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25
>>80 학문으로 1위 하기에는 서로 사문난적이랍고 칼부림 일으키는 동네라 발전은 별로 없을걸

안정적인 기반이 있어야 발전하는데 내전 가열차게 돌렸자너
#88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25
천황이 절대권력잡고 뭔가 하려한다!!!
유카리가 준 특별한 다이스 전부 피하고 뻘짓
나라터짐 토템 됨
고려랑 조선 따라한거 빼고 결국 맨날 이랬음
#89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27
>>87 그것도 잠깐이지 이젠 wwe 체제도 만들고 아예 민중지도자까지 튀어니왔어 ㅋㅋㅋㅋㅋ
#90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27
원래 절대권력 손에 쥔 왕들이 하는건 뻘짓이 9할
#91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27
일붕이가 대만개척부터 천황이 권력잡고
뭔가 거창한거 다이스 기회만주면 이악물고 망해서
#92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27
>>89 말이 좋아 민중 지도자지 그냥 떠도는 유민 대장이 부시랍시고 칼들고 설치는거자나ㅋㅋㅋㅋ
#93이름 없음(VGBTEyijfA)2025-01-15 (수) 16:28
해성화씨 뭐가 문제였을까... 왜 뭔갈 하면 다 망하냐고
#94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28
그때 ptsd인지 해외영토 개척은 진짜 다 피하더라
#95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6:28
백년전쟁 한번 쳐발리고 천하관 분리되나 했는데 그것도 결국 다 다이스 피해갔고
#96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6:28
도래인 신화 부수려는 산황은 그 스스로 조선의 신성함이 뭔지 보여줬으니

앞으로 도래인 신화를 부수려면 조선과 싸워야한다는 퀘스트가 따라오니 솔까 부여천하 벗어나기 어렵긴할거 같음

#97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6:29
제나라 강씨가 얼마나 개또라이같은 클라스 문벌이냐면 무려 문성공 공씨랑 비교해도 격이 위야 ㅅㅂ 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당나라 이씨들마냥 황제 올라서 그 힘으로 억지로 우리 집안이 최고지?하고 자뻑하는 식으로 격이 위다 소리를 듣는게 아니라 타임머신타고 가서 공자 본인한테 물어봐도 '아니 아무리 그래도 어케 사생아 출신 노나라 사대부인 내가 제나라 국군 가문보다 가격이 높을수 있겠나?'라고 당연스레 수긍할 이유로다가ㅋㅋㅋㅋㅋ
#98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6:29
고려는 귀족들이 권력잡아서 나라가 망했는데 일본은 반대로 덴노가 절대권력 잡을때마다 나라가 맛이 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
#99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6:29
솔직히 일본은 이제 조선이 망하고 난세 찾아오면 지가 알아서 소고려 할것 같아
#100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29
한번 하지 않았나? 태왕합격
#101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30
사실 중세 끄트머리까지 왔으면
이제 천하관 분리는 불가능한거 맞음.
얘네가 일본민족을 발견할수는 있어도
부여세계관에서는 못벗어나
#102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6:30
갑자기 든 생각인데 도래인 신화를 박살내기 위한 분로쿠의 역이 올지도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
#103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30
해성화씨는 일본이 좁아서가 젤 큰 원인인듯
바깥으로 나가야 가스가 빠지는데 나가지도 않고 대규모 공사도 안하니 권력 놀음이나 한거지
#104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6:30
이제 범게르만주의마냥 범부여주의 틀 내에서 일붕이가 벗어나는게 불가능해져버렸지
#105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31
신화와 설화 철학 자체가 다 단어까지 공유하는데
뭔수로 천하관을 나누냐고
#106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31
이제와서 야마토인과 메미시계를 구분하는 건 가문명 정도일거라서.....
#107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6:31
덴노들이 다 망했다고 하긴 어렵지. 특히 동시기 고려보단 다이스 많이 괜찮았고 성과도 제법 있었음ㅋㅋㅋ

그러니 고려는 망하고 고씨가 안씨로 나라는 조선으로 바뀌는 역성혁명까지 간거고 일본과 해성화씨는 아무튼 살아남은거고ㅋㅋㅋ
#108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31
ㅇㅇ 부여 범주는 이젠 낙인이 되서리
#109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6:31
민족주의 시대가 오면 대부여 소부여 한다고? (아무말)
#110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6:32
네덜란드와 독일처럼 민족이 다르게 될수는 있는데 결국 범부여계라는 틀 안에서 벗어날순 없는것
#111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6:32
솔까 고씨 태왕보다는 해성 화씨가 나은거 같아요......
#112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32
대부여 소부여할만한 역사적 유전적 증거가 이제는 빼박 너무 넘쳐남.........
#113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32
발음의 차이도 귀족들은 자기네들은 백제인이랍시고 백제말 쓴다고

단어도 동아시아는 한문이라 얼추 다 통할거라는게 코미디
#114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33
>>97 맞네 유학자들이 힘을 못 쓴게 강태공에 비하면 진짜 공자가 격 떨어져서 ㅎㄷㄷㄷㄷ
미쳤다
#115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33
학맥도 대놓고 교류중이라 학술단어는 점점더 가까워질걸
#116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6:33
유학자들 최고 클래스 공자도 못비비는 명문가는 ㅋㅋㅋㅋㅋㅋ
#117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34
진짜 정치에 관련 못되게 강씨일족은 죄다 종교지도자로 치워버려야한다...
#118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34
근데 간서체로 언어나 문자분화도 제대로 될 지 의문인게 서로 배껴서 결국 수렴할거 같다
#119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6:34
그럼 고려자도 일본으로 넘어간다는 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0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34
안문각은 솔까말 개천룡으로 추락해서 천손으로 죽었는데 말이야 ㅋㅋ
#121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35
애초에 조선 일본 언어도 분화가 제대로 안됬을거라 대충 프랑스 사람이 이탈리아어 알아듣는 그런 시츄도 가능할거고
#122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35
>>117 이 시대에 종교는 정치랑 분리가 안돼서 아예 삼족멸이 답일듯
#123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6:35
천손으로 죽기 = 성세의 중화를 반으로 갈라져서 죽어!하고 민족영산의 화산폭발과 죽으시오
#124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35
일본이 국풍문화를 따로 만들어야 이걸 벗어나는데
얘네가 뭔가 특이한걸 만들면 분리되는게 아니라
또 조선으로 피드백이 되는 환장할 노릇
#125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6:36
장안이 반역향인 이유

970년대 안서도호부가 장안 도읍(안서의 난 1차)
990년대 안서도호부와 북주를 두고 충돌(안서의 난 2차)
1010년대 안서붕괴 세외범람
1030년대 서진왕 출현

솔직히 반역향 안 당하기엔 좀 양심이 없다고 생각해요.
#126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6:36
>>125 그래서 ㅈ같은 반역 꼭 해드려서 마교 총본산 됬 읍읍
#127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36
삼족멸 할려면 마프티가 중화통일하고 강씨 친족 전부 처형해야 하는데 되겠냐고 ㅋㅋㅋㅋ
#128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6:36
>>124

조선이랑 일본 서로서로 피드백하는건 진짜 학맥 공유한다는 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129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6:37
>>128 심왕부 사대부들이 일본 사대부 영향 받던거 보면 진짜 학맥 연결되있을껄 ㅋㅋㅋㅋㅋ
#130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37
맞아 조선도 특이한게 대륙에선 섬나라 문화 깔보는게 보통인데 조선은 오히려 더 반기고 피드백 해버리니 ㅋㅋㅋㅋ
#131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37
>>125 솔,솔직히 안서의 난 1차를 제외한 나머지는 중앙정부가 지방을 못지켜서 세외에게 쳐맞는데도 방관하면 정부로서 자격을 잃은거라 생각해요
#132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6:37
근데 학맥하니까 부여천하 유학자랑 제나라 유학자 교류있긴할텐데 서로 낯설려나?

부여천하는 신유학으로 자리잡았고 제나라 유학자는 불교냄세 엄청날거 아님
#133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6:38
>>126 그 전엔 반역을 안 한 거처럼 말하지는 말자...
#134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38
제나라는 문치라 피냄새부터 부담이 덜함
#135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38
이제와선 중원천하랑 조선천하의 유학은 너무 달라졌겠지
#136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38
사실 슬슬 규슈쪽 일본어는 호남방언에 속하지 않으려나?(먼산)
반대로 호남어(백제어)가 규슈방언에 속하거나
#137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38
산동자체가 유학부심이 좀 쎄기도 하고
#138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39
조선은 막북을 사실상 봉건제로 해버려서 피냄새 빠질 기회가 좀 있을거야 이제
#139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39
고구려의 후예라 글렀음
#140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6:39
지금 일붕이도 죽기 싫다고 피냄새 빼고있고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141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39
중원의 유학은 통치술의 개념이 더 강할거 같고 부여는 유학은 하나의 이념으로서의 성질이 더 강할거

중원 쪽은 위에서 아래를 컨트롤하는 개념이고 부여는 유학은 하나의 이념 모두가 공유하는 사상이란 느낌
#142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39
>>139 설득력이 너무 있다...
#143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39
안궁이 사대부를 끌어올리면서 무식한 사대부들도 출사했다는 거 보면 어쩌면 호남계 일본인이 출사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
#144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40
부여 유학자랑 제나라 유학자들 교류야 활발해도 이제와선 너무 학풍이 달라서 서로 영향은 줘도 한쪽이 감복해서 우위에 서는건 불가능하다 봐야할듯
#145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40
기반문화부터 수렵문화가 팍팍 느껴지고
동명성왕 신화 유지중인데 대책미 없다
#146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41
부여 유학자는 좀 시니컬하게 결국 행동(힘)이 없는 가르침은 죽은 가르침이라고 보고 있을듯
#147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41
이번 사대부들도 피냄새가 진동하고 있고 어디까지 갈려나
#148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6:41
>>143

어쩐지 어전회의가 조선에서 나온다고 했더니 ㅋㅋㅋㅋㅋㅋ
#149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41
>>143 너무 가능성 있는데 ㅋㅋㅋㅋ
#150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41
묘사를 안해서 그렇지 부여귀족이라면
당연히 좋은 말과 해동청, 훌륭한 활솜씨가 필수인것
#151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6:42
부여는 천손신앙 기반이라 자기네가 천자임 하고 있을걸 ㅋㅋㅋㅋㅋㅋㅋ 중국? 걔넨 성왕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152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6:42
근데 다시보니까 대단하긴 대단하다. 여기 관중은 막북급 아님?? 반란이 100년동안 몇번 일어나는거야?

970년대 안서도호부가 장안 도읍(안서의 난 1차)
990년대 안서도호부와 북주를 두고 충돌(안서의 난 2차)
1030년대 서진왕 출현으로 서진 토벌전
1050-60년대 1차 마흐디 반란
1070년대 2차 마흐디 반란



#153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43
>>152 막북보다 심한게 통치가 안됨 제나라 본인이 원인으로
#154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43
통치를 안하고 갈라치기 원툴로 일관하는데 반란이 없길바라면 양심이 없는거지
#155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43
>>152 토번때까지 포함 하면 관중은 혼란기만 300년 넘음
#156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6:43
>>154 아니, 갈라치기 시작한 게 서진왕 출현하고 나서잖아. 갈라치기 전엔 반란 없었다고 말하지 말자.
#157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44
토붕이때는 그냥 걔가 자살한 수준이여도 그 기간은 빼자...
#158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44
2차 안서의 난부터 서진왕까지는 결국 제나라가 회족이 침공해 주는 데 뭐 도와주는 것도 없더라가 원인이었으니까 ㅋㅋ
#159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6:45
애초에 원인이 반대야. 갈라치기를 해서 반란이 일어난 게 아니라 반란이 일어나니까 갈라치기로 조진거지.
#160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45
토번 죽고나선 안서왕 나와버려서 관중은 진짜 어장 시작하고 한번도 평화로웠던 적이 없음...
#161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6:45
>>156 서진왕 전엔 관중에 갈라치기 한건 아닌데 안서에 갈라치기하곤 유목민 러시는 관중더러 막게한 다음 지원은 1도 안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
#162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45
>>156 그때 이후에도 그거 수습 못하고 계속 갈라치기 했는데 뭘

그리고 그 이전 안서의 난도 제나라가 관중에 제대로된 보호를 제공하지 못해서 일어난거임

왜 안서의 난이겠어 안서가 난 일으킨거 개네가 관중에 진입할 때까지 손놓고 있던건데
#163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45
>>156 ... 서진이 회족에 죽게생겨서 거병했는데
그 회족용병대 절도사 임명해주고 갱뱅해서 변명이 안됨
#164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46
기본적으로 보면 안문각에게 쳐맞고 금릉으로 천도하면서 제나라가 관중과 안서에 대한 통제권을 놓기 시작했고 중앙의 지원도 끊기면서 그냥 꾸준히 세외의 침탈에 시달렸지 ㅋㅋ
#165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6:46
조선어 일본어는 사실 현대 언어학 기준 같은 어족도 아닐 정도라 분화 자체는 원래 되어 있을텐데 백제 매개로 하도 교류가 깊어서 오히려 어휘 문법을 너무 공유하다보니 결국 같은 피진 언어 식으로 수렴하는 꼴일거라.

머 일본의 도래인이란 확고한 역사적 문화적 정체성 탓에 일본어쪽이 고려어-조선어에 가까워지는게 훨 뚜렷하겠지만서도.

원역사 비슷한 사례로는 근세 그리스어랑 튀르키예어가 오스만 치하에서 워낙 교류가 많아서 사실상 합쳐진 언어던 모양새던게 그리스 독립과 튀르키예 공화국 수립을 거치며 양쪽에서 언어순화 죽어라 돌려서 현대 그리스어와 현대 튀르키예어가 된 느낌으로다가.
#166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47
돌궐과 회족 난민이 기어코 한화되긴 했지만 걔들 막는데 제나라가 1도 도움을 안줘서
#167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6:47
강제 중후반기의 근본원인은 안문각과 안노에게서 시작한다 (아무말)
#168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47
관중통치는 제나라가 변명을 못할정도로 제나라 실책이 맞음

애초에 정부가 제대로된 보호나 지원을 안해주는데
#169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47
쿠소 아로나가 회족 밀어준 건 진짜 중화천자라면 할 짓이 아니긴 했다 ㅋㅋ
#170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48
회족도 한화가 되긴 했지만 그 시기는 진짜 찐 세외였는데 아로나야
#171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48
제나라 본인은 여력없다고 안서왕 멸망할때 관중 버림

관중에서 회족 상대한다고 서진왕 거병

제나라가 서진왕 역적 지정하고 회족 고용해서 양면토벌

그리고 오피셜로 서진왕은 야심 미처 드러내기도 전에 현지 한족 영웅인상태로 토벌당해서 자결함
#172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49
반란일으켰다고 무작정 관중이 잘못했다 몰아가기에는 제나라 실책이 너무 큼
#173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49
중화 서쪽 변방에서 꾸준히 한화는 성공하는거 보면 제나라 문화가 쩔어주긴 한 모양인게 아이러니 해 ㅋㅋㅋㅋㅋ
#174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49
서진-관중처리방식은 진짜 제나라가 변명이 불가능한 원죄임
#175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49
서진왕이 칭왕 했으니 명분적으로 역적은 맞긴하지만 지역감정으로 보면 걘 영웅이지
#176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50
솔직히 그동안 여력이 없어서 못 도와줬다고 위무해도 모자랄걸 회족 시켜서 약탈하고
나중에는 군웅시켜서 사이비 진압이라고 약탈 돌렸으면 중화 천자 왜 함?
#177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50
서진왕 죠지고 후속으로 절도사 임명했지만 그 이후로도 제대로 관리 안했고
#178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6:50
관중 억까는 안서왕 시절 조정 도움없이 꾸역꾸역 버티던 때부터 1세기 넘게 지속된거라 안 터지는게 이상하긴 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9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50
서북 반란 연타가 꾸준히 나왔다는 건 중화천자 아니라는 소리였지 뭐
#180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51
>>165 이제와선 조일이 서로의 사투리 비슷해졌지
#181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6:51
어장 초기 당나라가 동방을 포기하고 토번을 쓰러뜨린다 포커싱을 한 덕에 관중은 당나라 건재하던 시절까진 원역사 이상으로 융성했음ㅋㅋㅋ

그리고 당나라 몰락기에도 원역사 중당 이후 당나라 꼬라지가 하도 처참한데 어장 2차 토번제국은 기미부주 경험이 있어서 원역사보단 훨 한화된 상태기도 하고 해서 딱히 관중이 원역사보다 손해본것도 아니고ㅋㅋ

근데 딱 제나라 수립시점부터 원역사보다 관중이 계속 손해보기 시작했지ㅋㅋ 원역사에선 좀비 당나라라도 당헌종 원화중흥 해낸 이후부턴 나라꼴은 나락이라도 어떻게든 관중과 장안만은 건사하며 버텨내던 시기구 백년은 뒤에 주전충이 강제로 낙양천도 시키고 문벌귀족 황하다이브와 함께 벌어질 관중 장안의 몰락이 백년 일찍 시작되고 그 후로 죽 추락이니...
#182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6:51
근데 정작 그 도와줄 여력 어느 정도 잃게 만든것도 안서 아닌가.. 얘네들 1~2차 반란 안 터뜨렸으면 그전에 북주수복했던 그게 아니더라도 여유는 만들고 북주수복시도했던듯 했을거잖아.
#183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52
아무리 관중이 염화되서 점점 낙후되네 어쩌네 해도 전조의 수도였고 시황제의 땅임 ㅋㅋ
그걸 그렇게 조질거면 진짜 왜 중화천자임?
#184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52
>>182 안서는 그래서 쫌 자업자득이긴해
#185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6:52
당장 관중 억까하다가 마흐디 뜨니까 아 거기 전조 도읍이었지 이러는거 보면 걍 장성지대 비슷한 방파제 역할이지 같은 중화인 취급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6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53
안서왕이 전지적 시점으로 보면 충신 맞지만 결국 제나라를 위기에 몰아넣은건 사실이야
#187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53
>>182 그 북주수복 여력싹다 날린건 제순종과 안노임

원래 그때 제나라는 멸망했어야 정상인데 귀족특권보장으로 호족 사병들 끌어모은걸로 북벌한거임
#188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6:53
>>184 근데 정작 안서는 회족들이 한화되서 제나라에 충성한다는게 ㅋㅋㅋㅋㅋㅋㅋ
#189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6:53
>>180 평양 기준에서 보면 (동북)퉁구스어족이나 (서북)몽골어족이랑 엄청 섞인 북방계 사투리 조선말이나 일본어족이랑 조선어가 엄청 섞인 일본어랑 딱 비슷하게 이질적 사투리다 싶은 정도겠지 슬슬ㅋㅋ
#190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53
북주수복 여력 날려먹은 건 솔직히 숙종이랑 안노긴해
#191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6:54
애초에 걔네가 북주수복할 때 도와주지는 못 해도 가만히 진짜 세외 제대로 막는데 집중했으면 이꼬라지 안 왔다고. 세외 막을 힘이 없는데 천명쟁패할 여유는 있냐고 진짜.
#192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54
>>182 그래서 안서와 관중은 서로 다르자너
#193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54
안서는 쌍방과실이 있는데
관중은 걍 순수하게 제나라가 버린땅임
#194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6:55
쌍방과실인 안서는 친 강제고 버림받은 땅인 관중은 마교 총본산인거 보면 ㅋㅋㅋㅋㅋㅋ
#195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55
여기서 말하는건 관중 통치 조진건 오로지 제나라 업보라는거라
#196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55
안서가 관중 들고 왕 한것도 결국 제나라가 관중 지킬 여력 없다고 넘긴거잖아 ㅋㅋ
#197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55
조선 사람들은 애니 보려고 일본어 따로 공부 안해도 될테니 럭키비네!
#198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55
안서도 사실 왜 그리된건지 묘사가 안나오긴했는데

1차 북주수복전 대패 이후 꼬인거지
#199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56
꾸준히 참피짓 하다 안서코인 타서 반란하던 토붕이는 아예 죽어버렸고
#200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56
안서철기 한번 괴멸뜨고 나서
숙종이 주기로한 관중 주워먹고

진왕 자칭해서 추하게 뒤졌는데
아무리봐도 이때한번 수뇌부 안노한테 갈렸음
#201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57
난 아직도 안서왕 돌발 행동이 잘 이해가 안가
군권 가지고 황제한테 대항한 희대의 권신으로 밖에 안보여
#202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6:57
>>192 그 1차 안서난이 관중도 엮여서 일어났는데.. 서진왕은 순수 관중에서 벌어진 칭왕이고. 2차도 사실 안서위치 생각해보면 관중도 엮였을 가능성이 높고.
#203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6:57
제나라가 북벌성공했는데도 제대로 된 통치를 더는 못하고 갈라치기로 일관하는거 보면 솔직히 북벌을 도대체 왜 한거냐는 의문만 드는건 어쩔 수 없다
#204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6:58
안서왕에게 맡기는 식으로 냅뒀다가 안서의 충신 가물 몰살 당하고 세외가 침략해와서 현지 군웅이 그거에 맞서고 칭왕했는데
거기서 회족이랑 손잡고 서진왕 죽이고 회족을 절도사로 임명한다고?
넌 진짜 중화천자 하지 마라 ㅋㅋ
#205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58
>>201 숙종이 위신을 너무 심하게 조져서 안서왕을 믿으면 안되는 상황에 몰린거
#206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6:58
솔직히 북벌 해놓고 통치 못하고 갈라치기만 한거 보면 진짜 북벌 한게 맞나 싶긴 했어
#207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6:58
내실 없는 확장의 폐해지
#208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6:58
>>203 ㄹㅇㅋㅋ 점령지 영길리식 통치하다가 죄다 터졌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9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6:59
북벌해서 후제 됬는데 대체 왜 당나라 번진 갈라치기를 아직도 하냐고 ㅋㅋㅋㅋㅋㅋ
#210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6:59
안서왕은 본토지원없이 괴멸한 안서철기 살리다보니까
돌궐족을 받아서 칭왕을 안할수도,
제나라에 무작정 충성맹세하고 엎드릴수도 없게됨
#211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6:59
제대로 통치할 힘이 없는놈이 북벌에 성공해서 급사한 죄지
#212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00
>>202 결국 안서가 남하해서 관중 접수한거자나

그럼 뭐라 변명해도 그냥 제나라가 관중 신경못쓰고 보호 못해준거지

그리고 서진왕도 그때 세외 이슬람을 침공 막는데 제나라는 지원 1도 없이 막은거임

애초에 정부가 보호를 못해주면 그게 왜 정부임
#213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00
서진왕 죽이고 나서 제대로 통치를 했으면 적어도 그냥 넘어갔다 ㅋㅋㅋㅋㅋ
#214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00
난 고종이 급사 안했다고 해도 서진왕에게 지원 1도 없었을거라 생각함 빚갚는것도 허덕여서
#215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7:01
수복은 했다는데 북주에 관료가 아니라 죄 군웅만 뜬거 보면 군대로 통치했다는건데 북부 애들이 보기엔 얘네나 북주번진이나 대체 뭔 차이지 싶었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6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7:01
제나라가 북벌한 이유야 북벌 계속 안하면 명분을 잃으면서 그나마 남아있는 자원인 위신을 힘으로 바꾸는게 불가능해져서임. 딱 촉한이 북벌 안한다고 나라꼴 나아지는거 아닌거랑 똑같은거.

제갈량 강유마냥 되든 안되든 북벌을 해야 전후한 유씨 400년 위신이란 자원을 국력으로 전환이 되고 나라가 지속이 되지 일반적인 상식선에선 당연히 나오는 북벌 꼬라박 작작하고 방어라인 잡으며 나라나 잘 다스리자는 초주 선택지를 잡으면 오히려 나라가 망해가게 된단 말이지.
#217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01
관중에서 내통자가 나와서 안서의 난에 호응했다쳐도 전부 관중에 책임을 돌리는게 말이 안됨

중앙정부가 지방에대한 최소한의 보호와 지원을 방기했는데
#218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7:02
메타적으로 보면 막북 펌블연타로 터졌던 조선처럼 일관적으로 지방에 펌블딴 제나라 다이스 때문이긴 한데 작품 내적으로 보면 북벌 해놓고 정작 통치 못하고 당나라식 절도사 갈라치기가 한계였단 소리라
#219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02
안서왕 상황을 돌려보면 왜 그리된건지 이해가는데

안서철기가 숙종이랑 사이좋게 안노한테 갈렸다가

1차 안서의 난으로 안서도독부가 물리적으로 소멸한 상태에서

숙종 지원 하나없이 안서도독부 맡아서 복구해야하는 하드코어 퀘스트 받았음
#220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7:02
ㅇㅇ 딱 강유의 북벌 꼴이었던 것 같네
#221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7:03
중원이 안문각을 복수귀이자 호적수로 인정했다면 어느정도 안문각에 대해 연구했다는 뜻인데 왜 또 갈라치기를 (한족도 포함해서) 한 건지 이해가 안되긴함 ㅋㅋㅋㅋㅋㅋ
#222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7:03
내 말은 저기 관중반란은 순수 제나라 탓만 하긴 좀 이라는 소리긴 한데..

근데, 제나라는 여력이 없으니까 방치했다고 쳐도 군웅-절도사 놈들은 저기 들어갔으면 자기 영역 다져야 하는 거 아닌가??

왜 사교도가 늘어나서 걔네가 관중 통째로 먹은거야???
#223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03
그야 쿠소아로나니까......
#224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04
>>221 아로나의 인간성으로 생각하면 서진이 성장하면 바로 반란이라 본거지 걘 믿는다라는걸 할수있는 인간상이 아니야
#225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04
개봉으로 천도하고 강씨 황실의 수위권을 중원이 인정했다 그거 말고 북벌 이전과 바뀐게 있긴함?

이럴거면 북벌 왜 했냐는 소리부터 나오지

결국 강씨가 살려고 전부 난세로 몰고간거나 다름 없는 결과라
#226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04
>>219 그리고 안서왕이 아무리 대단해도 이게 물리적으로가능한일이 아니다보니까 서쪽에서 도망친 불교투르크 부족들을 받아들임. 여기서 문제가 심하게 꼬인거

안서왕이 아니라 제의 신하 안서도독정도로는 이 새끼들을 통제할수갖없음
#227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05
>>222 그 군웅 절도사들이 기반 다지지도 못하게 갈라치기만 일관한게 제나라인뎁쇼
#228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7:05
제나라가 제고종때 북벌 성공하고도 영 시원찮았던거야 뭐...

냉정하게 생각해서 삼국지에서 제갈량이 북벌 성공하고 뒤이어서 그 후계자들이 기어코 유선 아래에 전한 후한을 이은 계한의 재천통 이뤄내다고 치자고.

근데 그걸로 한나라 체제한계도 덤으로 극복한 덕에 위진남북조 난세가 아예 안 일어날까? 하면 말이지...
#229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7:05
할 수 있는게 갈라치기 원톨이어서도 있는데 조선이 너무 신의 있어서도 있는듯
제나라가 그동은 급할때면 조선 부르곤 했는데 조선이 그걸 100년 동안 했어 ㅋㅋㅋㅋㅋ
이게 말이냐고 ㅋㅋㅋㅋㅋ
#230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05
차라리 토네리코가 아로나 대신 그 시기에 통치했으면 걍 지방 밀어주고 모 아니면 도식으로 도박했겠지
#231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7:05
하북은 군벌이 이족 양치기에서 한족 군웅으로 바뀐거 빼면 별 다를바 없지?
#232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05
자기 영역 다지려던 군웅들이 아로나 시절에 무슨 꼴을 당했는지 봤는데 군웅들이 뭐 제대로 통치하려고 했겠음? ㅋㅋ
솔직히 아로나가 대놓고 반역향으로 찍은 마당에 그냥 사교 진압이라는 핑계로 호주머니만 챙기는 식으로 했다고 봐야할 거임
어차피 중앙에서 간섭도 안하겠다 그냥 쪽쪽 빨아먹은거지
#233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7:06
>>227 아니, 하북은 나름 잘 성장했잖아. 관중은 왜 저 모양이냐고.
#234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7:06
>>229

100년전에는 한 30년간 서로 총력전으로 전쟁 돌렸다는것도 포한하자고 ㅋㅋㅋㅋㅋㅋㅋ
#235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7:06
물론 사마씨 서진보다 재통일 성공한 유씨 계한이 명분빨로 더 잘 버텨낼수야 있었을거다 정도 추정은 가능하지만 그래봐야 서진이 반세기도 못버틴거 계한은 한세기 좀 안되게 더 버텼네 정도지 무슨 후한마냥 장기난세를 200년 더 버텨낸다 이걸 기대하는게 가능할까 하면...
#236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07
>>233 하북도 토네리코 때야 겨우 지원 받아먹은건데 그 이전엔 거기도 갈라치기 원툴이었음
#237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07
하북 민심은 솔직히 난 잘모르겠지만 잘된 이유는 역시 외부의 적 때문아닐까
#238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07
화북에서도 쿠소 아로나가 조선인 용병대 이용해서 갈아버렸다고 ㅋㅋ
#239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07
군웅들이 아무리 멍청해도 열심히하면 가지치기당한다
이는 안서왕의 가문과 서진왕, 북주의 꼬라지가 증명한다
이걸 모를수가 없다
#240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7:07
하북은 사실 양치기들도 꾸준히 정착 노력을 하긴 해서 혼란 정도만 따지면 유민 폭발 전까진 나름 살만했지
#241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7:07
>>233 하북도 저번턴에야 겨우 크리 받아먹은거지 그 전에는 반식민지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242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17:08
조조는 묵종때 나왔다가 중종때 군웅 된거고

조조이전에는 조선유민으로 친위대 사용했지
#243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08
쿠소 아로나가 하도 갈아버려서 대오의 난 이후에 유민 상대로도 생존 투쟁하던 게 하북이었음 ㅋㅋ
#244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08
안서왕 서진왕은 진짜 유명한 사례였을거라...
#245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7:08
결국 갈라치기라는 방법의 근본적인 한계가 표출된거지 뭐... 정석적인 방법이 아니다 보니 먹히지 않는 때가 오면 반동이 씨게 오니까
#246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08
토네리코가 지원을 빠방하게 주긴 했지만 어떻게 정상화가 된건진 신기하지
#247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7:09
아니, 내 말은 마흐디 반군 일어난 시점이 토르네코 때인데.. 거기 진압하러 간 관중 군웅들은 뭐하는 병신들이냐고.

그 전이면 아로나가 갈라치기 했다로 이해하지. 마흐디 반란 진압하고 군웅들 들어갔다며. 뭐하냐고.
#248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09
토르네코에서 유민 대책으로 밀어줘서 대오를 진압할 정도로 성장한거지 ㅋㅋ
#249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09
중종 이전 제나라 북조 통치방식은 갈라치기 원툴이었던건 사실이라

중종이 그래도 뭐 해보려고 각잡고 키워줬더니 어머나 선대의 압보가 이제와 터졌네
#250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09
>>247 민심이 심하게 창나면 의군은 한계가 있음
#251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7:10
애초에 군웅이니 뭐니 해도 자기 나와바리에서나 좀 으스대다가 천자가 북벌하게 군대 보내달라고 하면 이권 받고 군대 보내주는 애들이었는데 얘넬 못 믿겠다고 싹 갈아놓고 외세 끌어들여서 군웅하고 이이제이나 시켰잖아 성장이고 나발이고 생존부터 해야하는데 얘네가 뭔 힘이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2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10
아니 아로나가 그렇게 갈라치기 했는데 황제가 바뀌었다고 제대로 기반 다지려고 할리가 있음? ㅋㅋ
#253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10
>>247 너무 악업이 쌓여서 외부에서 파견한 군벌따리로는 통제를 전혀 못할 상황이었나보지
#254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10
의군 보상 분배가 균등하게 되서 더욱 약탈 돌렸을걸? 자기가 성장해서 천명쟁패 후보자 될려고
#255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7:11
>>246 정확한건 다이스 나와봐야 알겠지만
내 생각엔 군대로 주요 지역만 꽉 잡고 물량 때려 박아서 물자통제 빡쎄게 돌리는 식이 아닐까 싶네
#256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11
차라리 토네리코가 미숙해서 군웅 한놈 보상 밀어줬으면 모를까 균등분배해서 그놈이 그놈이라
#257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11
아로나 시절에 아주 그냥 개같이 갈리고 나니까 그냥 문벌귀족화 되서 중앙에서 살던가
지방에서 잘나가면 최우선으로 서진왕 당한다고 그냥 다들 확신한거지 ㅋㅋ
애초에 중앙 문벌귀족들도 그런 시선으로 보고 있었을 거고
#258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7:12
>>254 그 결과 천명쟁패 후보도 못된 마흐디 발사대가 된거냐... 뭔 이런 범부들이.
#259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12
애당초 의군이 싸워야하는 상대가 문제임

서진잔당 : 관중 사족이 대부분 제나라에 적대적

마흐디 : 관중 민심 그나마 추스리던 교단
#260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12
관군을 보내도 진압 될까 말까인데 이무리 잘쳐줘도 군벌 수준인 의군 보내놨음

제대로 진압되길 바라는게 순진한거 아닐까

아프리카에 용병 보내놔서 뭐 어디 진압했다고 완전히 안전해졌다고 믿지는 않자나?
#261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7:12
1차 마흐디 반란도 상세 다이스보면 지도자 효수한게 끝이지 관중은 뭐 제대로 통제되지도 못하고 사교잔당하고 도적떼 날뛰는 마경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2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7:12
>>247 얕보다가 쳐맞은거지
홍건적도 정규군 박살내던게 정규군의 방심 덕이 컸었다고 함
#263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12
의군도 솔직히 민심이 받쳐줘야 의군을 하는 거지 ㅋㅋ
관중을 그렇게 조지고 의군에게 막으라고 하면 무리지 ㅋㅋ
현지의 협조를 못 받잖아
#264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13
의군이 열심히 싸운다 : 관중의 민중과 사족을 열심히 약탈한다
#265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14
오히려 의군이 버텨서 부린 행패 때문에 관중 민심은 더 창났을걸
#266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14
저시절에 의군 보급은 현지에서 충당하는 식일텐데
민심이 저런 곳에 의군을 꼬라박으면 도적떼로 진압하는 거랑 다른 거 없음
#267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14
애초에 제나라가 통치를 너무 못한 잘못이라 못하면 반란쳐맞아야지
#268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14
금군이면 기강이라도 잡혀있다고 치지
의군은 그냥 다른 말로 민병대야
#269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15
저러니 그나마 뭐라도 해보려던 정상적인 사족이나 승려들도 흑화해서 점점 일이 커진거
#270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7:15
조선발 유민을 상대했던 하북과 달리 의군이 싸울 상대가 근본적으로 관중 토착 세력이다보니 의군이 진압해봤자 원한만 늘어나고 더 창나는 상황이었을거라 추측되지
#271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7:15
의군도 지역기반 의군이어야 유지가 되는거지
마흐디 토벌군은 백퍼 타 지역에서 올라온걸텐데
관중 입장에선 도적때랑 다를게 없어
#272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15
의군들이 사교 진압한다고 약탈 거하게 돌렸을텐데
반란 안하고 베김? ㅋㅋ
#273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15
의군이 기존 문벌귀족이나 호족 도련님들일테니 관중 토착민 입장에선 걍 적이고
#274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7:16
잠깐 잠깐.. 내 말은 정확히 말하면 저기 관중 간 군웅들이 정말 천명쟁패할 마음이 있으면 자기 기반이 될 관중을 좀 소중히 다뤘어야 하는 거 아니냐는 말.

근데, 뭘 어떻게 했길래 2차 사교도 반란이 터졌는지 진짜 죄다 눈앞의 이익만 보는 범부들인가 하는거.
#275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16
>>274 걔들이 관중 토착민이 아닐거야 분명 그래서 약탈돌린거고
#276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7:16
사족은 사족대로 강제 싫어하고 민중은 민중대로 차라리 회교 이단 믿을만큼 성왕교리를 증오하는데 여기 사는 수백만 다 죽일거 아니면 답없는건 매한가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7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16
아마 2차 마흐디는 1차 마흐디랑 직접적인 인적연결이 없을수도 있음
#278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16
범부들 아니면 중앙의 눈밖에 나서 죽는다는 예시를 쿠소 아로나가 보여줬으니까
#279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17
제나라 북벌 결론: 와 너무너무 감동적이고 개봉으로 돌아오고 천자의 위신이 살아났네요 그래서 이제 뭐함? 몰?루
#280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17
>>274 관중 토착민이 싹다 적대적이라 방법이 없음
#281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7:17
>>274 걔넨 기반이 다른 곳에 있는 애들이 한탕하려고 온건데 관중을 왜 소중히 다룸? 다른 놈보다 먼저 착취해서 기반 키워야지
#282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7:17
아로나가 지방 군웅 갈라치기한 이후로 군웅들 목표가 지방에서 기반 다지기보단 군공 세워서 관군 높은 지위에 올라서 꿀꺽하기가 된 놈들도 많을거라
#283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18
관중자체가 적대적인데 거기서 군사활동을 하는것 자체가 민심을 더 씹창냄

이 시대 군대가 단순히 기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지역을 약탈하는데 민심이 창안나겠냐고
#284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18
토네리코 이번턴 다이스만 봐도 지역 군웅보다 걍 높은 관직 먹은 놈이 협천자 노리는게 편함
#285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18
처음에는 의군이 그래도 자제하더라도

현지인이 첩자질해서 매복 한번만 당해도 돌아버릴걸
#286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18
토르네코 시절에 화북에 그만큼 지원을 몰아줬는데
서북에 지원할 여력이 있을리가
그냥 군웅보고 현지에서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면 안그래도 적대적인 민심인 지역에서 군웅이 통치하겠다고 피똥을 쌀까 그냥 자기 호주머니나 채우고 만다를 할까
#287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7:18
근본적으로 강씨 황실 위신이 버그나서 천명쟁패에 열성적인 루아녹스 군웅 비중이 정상상태보다 확 낮고 대신 황실과 엮여서 우리 집안을 어떻게든 문벌귀족 반열에 올려야징! 하는 군웅 비중은 엄청나게 높은 상황일겨.

>>36 >>53의 매커니즘으로다가.
#288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7:18
애초에 의군으로 온 군웅들이 기반을 다질수 있는 곳이 아니었음 관중은
#289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20
의군도 관중기반 의군이어야지 질서를 만들지 그거 아님 뭐...더 ㅈ되는거지

근데 관중을 갈라치기로 일관해서 제대로 된 의군이 생길리 없자나
#290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20
이미 저 지역에서 군사작전으로 마흐디 뿌리뽑는건 불가능해진 단계임
#291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7:20
>>274 난 그게 관중 차별 자체가 중화 전체에서 이루어졌다는걸 증명하는 사례라고 봄
마흐디의 난 자체가 타지역에서 관중으로 몰려가서 진압하는 식인데 같은 사람으로 생각 했음 최소한의 배려라도 해야했어
#292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20
의군 : 관중에서 약탈 잘해서 중앙에 진출해야지 총총
#293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7:20
>>281 아, OK. 이해했음. 그게 이유면 조져지는 건 당연하네.
#294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20
의군으로 들어와서 사교진압이라고 거하게 약탈과 방화 돌리고 나서 통치를 한다고?
그냥 호주머니나 채우고 사교 진압중이라고 장계나 올리자 하고 땡치지
#295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20
마흐디 교리 1도 몰라도 제나라를 증오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거든
#296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21
애시닽초 1차 마흐디의 난도 딱히 마흐디가 잘못한 건 없다는 느낌인데
마흐디의 난이 되면서 지역 승단도 싸그리 조졌을 거라서 ㅋㅋㅋ
#297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7:21
그나마 관중 제어 가능한 마지막 군웅이 서진왕이었을건데 이족 불러다가 조졌잖아 그래놓곤 이 지역 재건할 물자나마 준것도 아니고 관중 입장에선 옛날 북주오대가 시절 남주처럼 걍 강제가 자기나라가 아닌거임
#298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21
이래서 강씨가 살면 난세가 안끝난다
#299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22
까놓고 2차 마흐디는 1차 마흐디 교리 다 이어받지도 못했을거임.
#300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7:22
써놓고 보니 관중 꼬라지는 진짜 총체적인 지랄이네 마교 안터지는게 훨 이상한 수준이었음
#301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22
강씨가 황제인 이상 중화 천하에서 광중은 그냥 짤린 상태임 ㅋㅋ
#302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7:22
문제는 다갓이 강씨를 끝까지 살리고 있다는거지. 아무리 봐도 다갓은 중원을 애호하는 게 아니라 강씨를 애호하고 있다.
#303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22
>>297 서진왕 이후 임명된 지역출신 절도사도 나쁘진 않았어 근데 아로나가 그놈도 제대로 지원안줌
#304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7:23
정작 서진왕 잔당도 사교도 악탈 돌려서 사족 다 죽이자 소리 나오게 만든 ㅂㅅ이었지 ㅋㅋㅋㅋㅋ
#305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23
그리고 관중이 중원에서 잘려나가면 그건 더는 중화가 아니다
#306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23
쿠소 아로나가 지역출신 절도사 임명만 해놓고 뭘했느냐?
회족들 시켜서 약탈하라고 부추기면서 피폐물 만들고 즐겼음 ㅋㅋ
#307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7:24
영정이 최초로 통일한 기반이 관중인데 관중이 잘려나갔음 천명 터진게 맞다
#308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7:24
>>304 서진왕 잔당은 진짜 뭐지?? 나머지는 그냥 왔다 갈 놈들이니 최대한 빨아먹자니까 이해라도 가는데...
#309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24
관중 지역 누적된 값 한번에보니 괴담수준인데 씹 ㅋㄱ
#310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24
관중이 어떤 땅이냐 거기에서 중원을 통치한 나라가 그렇지 않은 나라가 보다 더 많을걸
#311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24
토르네코시절 까지와서 하북은 그렇게 밀어주면서 서북은 끝까지 손을 안내밀었다는 점에서 천명 터진 거 맞지 뭐
#312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24
>>304 강제에 대한 증오.
#313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7:25
>>303 다이스보면 그 절도사가 다스리던 시절 관중도 안서하고 이이제이나 당했지 뭐 얻은게 없음 서진왕보다 못 살았냐고 하면 그건 안굴려봐서 모르겠는데 이족으로 조져놓은걸 넘어갈만큼 삶이 나아졌냐면 그건 절대 아니라
#314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25
서진왕 잔당은 진짜 자기땅 구하겠다고 의기로 일어났다가 역적토벌당해서 악만남은 애들임
#315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26
회족이 결론적으로 한화가 되긴 했지만 그놈들은 막아야하는 세외였다고 아로나아아아
#316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26
서북은 선대의 업보라고는 하는데
토르네코 시절까지 와서도 끝내 서북에 온건책 안쓴 거 보면 그냥 토르네코도 글렀음 ㅋㅋ
#317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26
애초에 중원통치하려면 관중을 때놓고는 설명이 안돼는 땅인데 그래서 그런가 중앙에서 지방을 제압하지를 못하니 일부러 더 씹창내놓은 감이 있다
#318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17:26
관중 자체가 만인의 만인에 의한 투쟁 꼬라지 만들도록 마지막 방아쇠 당긴건 관중사족들이란게 ㅋㅋㅋㅋㅋㅋ
#319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26
근데 토네리코가 그때쯤 서북에 뭔갈 할수있나?
#320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27
>>319 이미 망하긴했지.
#321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7:27
토리네코 올라갔을 때 사교도 난 시작했지. 그거 관군으로 힘드니까 의군들 불렀는데...
#322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7:27
아마 관중과 제나라가 이렇게까지 틀어진 근본 원인은 제나라 전성기부터 제일 지지율 낮은 지역이 관중이어서였을거임.

그야 딴 지역이야 제경제 천하통일과 제영제 제현종 거치며 치세가 다시 찾아와서 당말 난세보다 훨 살만해졌네! 하던 그 시기에 관중은 다들 좋아졌다는데 왜 우린 당나라 시절에 비해 낙후되어가기만 하냐고! 하는 불만 투성이었을테니까.

그때는 토지염화로 땅 생산성 자체가 추락해서 그런건게 뭘 어쩌라고? 상황이니 그냥 좋았던 옛날 못잊은 징징이고 제나라 조정이 먹금하는게 당연한 반응이던 뭐 그런 소소한 지역별 지지율 격차 수준이었는데...

제나라가 안문각한테 두번이나 쳐맞고 금릉으로까지 밀려난 진짜 대위기 상태가 되니 이 소소했던 관중에서의 지역특징에 따른 지지율 격차가 제나라에게 진짜 끔찍한 페널티가 되버리게 된 것.

그러니 제나라는 가뜩이나 남은게 없는데 투자할게 있으면 가능성 높은 투자처(산동이라던가 개봉인근이라던가)에 넣지 지지율 낮아서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인 관중은 늘 후순위고, 이런 식이니 관중의 제나라 지지율은 더 낮아지고 이런 악순환의 연속이 계속되니 예종 아로나 시기쯤 되면 재천통을 했는디 관중에서 지지율이 너무 낮아서 갈라치기 말곤 비용이 너무 많이 드는 판국이고 아로나 성향상 여기서 갈라치기를 안할 리가 없고...

종합해보면 이렇게 된 거라고 생각.
#323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7:27
당징 관중 입장에서 예종이 고용해서 자기들 조진 회족 두목을 중종이 도독으로 임명했는데 쟤 이용해서 자기 안칠거라는 보장이 어딨음?
#324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27
뭐라도 못하면 적어도 관중에서 천자로 인정받길 바라면 안돼지
#325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7:27
>>318 관중에사 궐기해 강제의 천명을 끝장낸게 군웅이 아니라 마교인 이유가 있는 법
#326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28
관중 지지율이 낮다고 관중이 어떤 땅인데 이렇게 푸대접을 하면 안되지 ㅋㅋ
관중 이정도로 야랄내면 천명 이슈야 ㅋㅋ
#327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29
이야 근데 진짜 금릉시대 이후 관중처우 한번에 보니 진짜 마교 안생기는게 이상한 수준이네;;;:
#328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29
괜히 유카리가 마지막 다이스 하나 빼고 협천자 아님 망국인 이유가 있음 그냥 제나라가 통치를 너무 씹창 내놓음
#329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7:29
하지만 무사히 금릉으로 천도에 성공했습니다!! 아니, 진짜 강제 뭐냐.
#330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29
그래서 결론은 결국 토르네코가 아무리 피똥을 싸도 북벌각은 글렀다 싶다 ㅋㅋ
관중이 저모양인데 개봉을 무슨 수로 돌아가나
#331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29
몰?루 런조라도 했나봄
#332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5 (수) 17:30
뭐 천도만 성공했다지 통일왕조로서의 재기는 꿈도 못꾸는 수준이긴 한데 ㅋㅋㅋㅋㅋ
#333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7:30
제나라가 유지되는한 관중이 중화에 돌아올리가 없는데 이쉑이 안죽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4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30
강씨가 죽어야 천하가 산다(진실)
#335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7:30
천명 터지는 수준의 일을 벌였는데 왜 무사히 천도가 가능하냐고. 버그났나??
#336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30
무사?히 금릉에 천??도긴 해 ㅋㅋㅋ
관중을 야랄내서 마교도에게 빼앗긴채로 금릉에 천도했으면 천명이슈 터졌지 뭐
#337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31
지금 북조에 통일황조 올라와도 남제 치기 어려운게 위신이 너무 높아
#338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32
최소한 모드레드 점마는 관중출신일테니

이게 말이되냐는게 그냥 황당함이 아니라 저주겠다
#339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32
그냥 민란 일어나니 남제 폭군이라고 치고 눈 딱감고 남벌해야지뭐

꿇었더니 바로 갈라치기 들어가던걸 지난 북벌에서 배웠을텐데
#340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32
기적적인 후퇴니 뭐니로 뭐니 하지만 솔직히 수도 버리고 남하한 거 두번째임 ㅋㅋ
헌종은 솔직히 스스로의 선택이라지만
토르네코는 쫒겨난거고
#341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32
왜 하늘은 저딴놈들을 비호하냐는 저주
#342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7:32
뭐 엄밀히 말하면 조진건 변경이고 직할령인 하남 산동 강소 이런데는 통치 잘 굴러가고 있을거라 꼭 죽을건 아닌데 외세한테 쳐맞는 변경 입장에선 왜 저딴게 천자냐 소리 안나오는게 이상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3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32
강제는 폭군이 맞아서
#344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7:33
북조 들어서면 남제 치는게 어렵지는 않음. 그 위신에도 불구하고 남제에 원한 넘치는 북부인들 넘치니까.

그 위신의 문제는 그 위신 자체가 자원인 덕에 그러고도 남제가 버텨낼 여력은 또 없진 않다는거지ㅋㅋㅋ
#345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33
관중은 변경 취급 당하면 안됨 ㅋㅋ
#346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7:33
사실 제일 악랄한건 제나라 직할령인 지역은 거의 멀쩡할거라는.. 읍읍.
#347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34
솔직히 관중의 민심에 제대로 영합해서 사교도 물 싹 빼면 강제 폭군 소리 나오지 ㅋㅋ
#348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34
이 또남제의 의의는 강남 개발이 가속될거라는건가
#349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34
난이 일어난건 관중이랑 하북이고 직할령은 불야성이니까
#350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34
>>342 거기가 잘굴러가면 천자직속 군대라도 뽑아낼 수 있어야하는데 그없이라

거기도 그냥 문벌귀족 지방호족 천국이라 제대로 못굴린다 봐야함
#351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35
정확히는 굴러가긴 굴러가는데 세수를 못잡는다 봐야지
#352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7:35
>>346 그런 동네도 문벌귀족정 체제한계상 그렇게까지 멀쩡하진 않을텐데 그건 또 황실 위신으로 커버가 되는 수준일테니ㅋㅋㅋ
#353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35
직할령 고거도 아무 쓸모가 없음......
그렇게 직햘령 통치 잘한 거로 하북 군웅에 투자했는데
그 하북군웅은 대체 어디서 뭘했나? ㅋㅋ
#354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7:35
>>350 암튼 강제천하에 반군 일으킬 동네는 아니니까 다른곳보단 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5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35
애초에 정상적인 나라면 지방군웅에게 투자하는게 아니라 직속 군대를 만든다고ㅋㅋㅋㅋ
#356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36
>>353 대오 잡았다도르
#357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36
그리고 세폐 바친다고 중상주의 찍은 지 꽤 오래되서 직할령 부패도 수치 미쳐날뛰고 있을 거임 ㅋㅋ
#358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7:36
>>352 말할 필요없는 관중이나 조선유민들 때문에 난리였을 하북포함 장성일대에 비하면 훨 나을거 잖앜ㅋㅋㅋㅋㅋㅋㅋ
#359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7:36
>>353 조선철기 밀어내고 장성지대 건설해줬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얘네가 실패한건 관중 때문이지 얘네가 무능해서는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0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5 (수) 17:37
장성은 뭐 도로 도루묵이지 난세 on인데 장성에 낭비할 자원이 어딨나
#361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38
막번도 삭번 당하고 이제 하북도 걍 천명쟁패에 올인해야함
#362이름 없음(xiVR9RMBL.)2025-01-15 (수) 17:39
결국 부패도랑 귀족 특권을 리셋해야 활기를 되찾을텐데
그걸 하려면 그냥 강제가 망해야지 ㅋㅋ
#363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41
관중 민심 만족시키면서 제나라 죽일 확률 가장 높은건 마프티 관중 출신이면서 발사대로 삼은 군웅이 필요해
#364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7:41
사실 어느 나라나 체제모순 자체는 어느 나라나 있기 마련인데 얘넨 북벌이 급해서 그걸 해결을 못하고 위신으로 누른게 기어코 도로 터진것 당장 지난 2,3턴간 조선만 해도 유민문제 하나로 지부상소에 반란까지 터졌지만 기어코 토지개혁 때리면서 일단 봉합은 했잖아
#365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7:41
근데 얘네는 그냥 유카리가 자동 탈락시키지 않는 한 끝까지 대역전극 쏘아올리며 끈질기게 살거 같다.
#366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42
북조 완성하며 남제 잡는게 쉽지 않지만 그걸 해야 중원통일왕조지
#367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7:42
진짜 초한전쟁 재래맛 오지게 낫겠네ㅋㅋㅋ

소하가 항우 막게 관중의 어린애 노인까지도 다 쥐어짜내 유방 증원군으로 보내는 인간인데도 항우에 그렇게 잘 맞서 싸웠단 이유로 천통 이후 유방이 위협을 느낄만큼 관중 민심을 얻었던 고사가 제나라를 멸하러 진군하는 모드레드군에도 그대로 적용된 느낌일거 아냐ㅋㅋㅋㅋ
#368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42
생각해보니 장성 복원하는데 자원쏟다가
장안에서 2차 마흐디 터지고 개봉 따인거네
#369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7:42
>>365 강제는 여기서 안죽으면 중화(회하 인근만) 된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0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7:43
>>366 다갓 꼬라지 보면 반대의 일이 벌어질거 같은 느낌도 드는데.
#371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44
남제가 너무 오래 살아남으면 서로 한족이랑 제족이라 부를수도있고
#372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17:44
저기 삼진이라 쓰고 거렁뱅이 지역들만 가지고
장성 복원은 말도 안되고
저거 대운하 통해서 올라갈 물자 쪼개서 준거잖아
#373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7:45
그리고 제나라가 다시한번 권토중래하러 몸을 피한 데가 바로 그 강동ㅋㅋㅋ

진짜 천년만에 초한지 관중 강동 역전세계 그대로 겪는 기분이겄네ㅋㅋㅋㅋ
#374이름 없음(oNiKRhbrh6)2025-01-15 (수) 17:45
그 물자를 관중에게 뿌렸으면 이 야랄이 안났을...읍읍
#375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7:47
제나라는 진짜 유카리도 머리 빠개지긴 하겠다. 진짜 얘네 버그나 좀비 그 자체야.
#376이름 없음(75pkcfBsgs)2025-01-15 (수) 17:47
유카리가 죽일려고 하는데도 못죽이고 있다
#377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7:47
>>374 그랬을수는 있는데 저번턴에 갓 즉위한 제중종이 북방우선을 안했으면 발광하는 대오때문에 쏟아지는 막북난민에 그렇게 퍼부어줘도 구멍나고 있던 북방방어선 쓸려나가고 결국 개봉 노출되며 금릉런 엔딩이었을거라ㅋㅋㅋㅋㅋ
#378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7:49
일단 강남왕조 된 이상은 오히려 정상적으로 수렴중이긴 한데ㅋㅋㅋㅋ

이번엔 찐 강남왕조 되서 한 100년쯤 더 버티다 망하면 정상선으로 결국 정리 가능해 강제도ㅋㅋㅋ
#379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7:49
처음에 남제 되었을때 서서히 남조로 소멸루트 잡아줬는데 싫다고 거부때리고

그러면 북벌 제대로 못하고 협천자나 춘추전국 루트 잡아줬는데 싫다고 거부 때리고

이번엔 진짜 멸망 아니면 협천자나 했는데 또 거부 때리고

진짜 미쳤어.
#380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7:54
아 모드레드군에서 제일 아이러니한게 그거넼ㅋㅋㅋㅋㅋㅋㅋ

얘들 입장에선 스스로가 관중에서 출병해 동쪽 대평원지대를 지배하는 불구대천의 왕조의 폭군을 쓰러뜨리러 가는 역성혁명의 군대인데ㅋㅋㅋㅋ

이거랑 완전히 들어맞는 고사가 이천년 전의 은주혁명이고 이 군대를 이끈게 바로 자기들이 끝장내러 가는 강제의 시조 태공망 강자아다ㅋㅋㅋㅋㅋㅋㅋㅋ
#381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7:55
관중 입장에선 누구라도 주무왕 이야기가 안나올수가 없는데 그렇게 쓰러뜨려야 할 대적이 하필 태공망 강자아의 후예ㅋㅋㅋㅋㅋㅋ
#382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8:01
관중에서 출병해 동쪽으로 진군하며 연전연승 끝에 적국의 수도 근처인 목야대전에서 폭군이 온갖 곳에서 긁어모은 잡다한 군대를 혁명군이 기백의 차이로 무너뜨리고 그 수도를 함락하고 폭군이 자결하는걸로 끝나는게 이천년 전 은주혁명 서사인데 하필ㅋㅋㅋㅋㅋ

관중에서 출병해 동쪽으로 진군하며 연전연승을 해서 적국의 수도 근처까지 간건 다 똑같은데 적 군주가 하필 그 태공망 강자아의 후예로서의 위광을 발휘해서 사방에서 긁어모은 잡다한 군대를 결속시켜 수도를 탈출하는 퇴각작전을 성공적으로 해내고야 말았ㅋㅋㅋㅋㅋ

심지어 그렇게 퇴각해서 간 곳은 다시 천년 전에 관중의 제국을 무너뜨린 자 관중 제일의 적 항우와 그를 따르는 오천 자제가 출병한 강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3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8:04
모드가 이게 말이 되냐고 할 만하닼ㅋㅋㅋㅋㅋ
#384이름 없음(8sE3LwnMb.)2025-01-15 (수) 18:10
폭군 잡기 위해 연전연승하고 달려왔는데 그 폭군이 스스로 앞장서서 군대 이끌고 기어코 탈출 성공했으닠ㅋㅋㅋ
#385이름 없음(yMYNX/wOyk)2025-01-15 (수) 18:11
진군루트에 따라선 모드레드군이 제중종이 '개봉을 버리고 금릉으로 파천하며 이 과정에서 겪을 모든 군사적 어려움은 황제친정으로 해낸다!' 란 결단을 내리게 강요한 결정적 승리가 바로 정확히 목야대전일수조차도 있음ㅋㅋㅋㅋㅋ

모드레드군 진격로가 하동의 안읍분지 먼저 먹고 동진이었으면 제나라 군대가 목야에서 패퇴하는 그 순간 거기서 다시 황하만 남쪽으로 건너면 바로 개봉인 위치라, 제중종이 모드레드군 황하 도하 전이 마지막 기회라고 파 천결단 내리기 딱인 타이밍이고ㅋㅋㅋㅋㅋ
#386이름 없음(spR9TVl1jc)2025-01-15 (수) 21:01
하 대오가 발해를 건국하길 바랬것만

광탈이라니ㅠ

하지만 아직 포기하긴 이르다... 대씨 태왕/가독부는 언젠가 반드시 등장한다- 끼요오오옷!!!
#387이름 없음(lu9gEabFPI)2025-01-15 (수) 22:56
그렇게 라스트 스탠드할 다이스력 반이라도

황제들이 재활치료에 썼으면 생기지도 않았을위기라는게
#388이름 없음(uRSy6mFVPw)2025-01-15 (수) 23:14
그만큼 조선의 아우로잇던게 ㅈ같으셧던거지
#389이름 없음(v58GxaUr46)2025-01-15 (수) 23:14
다이스표 자체가 어떻게 망하냐로 고정돼서 솔직히 강제 역사 쭉 보면 문벌귀족이 아직 있는게ㅋㅋ 유카리 새 황조 들어서면 사대부 탄생 굴릴려고 했다가 스텝 꼬인거 같음ㅋㅋ
#390이름 없음(uRSy6mFVPw)2025-01-15 (수) 23:15
강제보면 북벌만 몇대에 걸쳐서 몇번을 햇는지 짐작도안갈정도라 ㅋㅋㅋㅋ
#391이름 없음(uRSy6mFVPw)2025-01-15 (수) 23:17
솔직히 조선이 동쪽북쪽초원 통제하는덕에 유민들 유입되는거말곤 대규모 침략이없었고, 굳이 하북들쑤시지않아도 적당히 경계지역으로 잇는 동네가 될뻔햇는데 이악물고 북벌계속꼬라박다가 서로서로 ㅋㅋㅋ
#392이름 없음(YQ3y.DoOPU)2025-01-15 (수) 23:18
그래서 기어코 조선도 무굴될뻔했지 ㅋㅋㅋㅋ
#393이름 없음(Gm0b1YxhiQ)2025-01-15 (수) 23:19
하북 평원 안정화 위해선 북벌 안하면 안되서.
#394이름 없음(uRSy6mFVPw)2025-01-15 (수) 23:19
강제는 북벌에 꼬라박을 인적재원을 안서랑 관중에 박앗으면 이꼬라진 안낫을거라고봄ㅋㅋㅋㅋ
#395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23:20
뻘하게 똥아로나도 안서를 자기는 갈라치기해도 아들이나 손자대에 당근주면되겠지? 마인드였다 ㅋㅋㅋㅋㅋㅋ
#396이름 없음(uRSy6mFVPw)2025-01-15 (수) 23:20
>>393 그러니까 굳이 금릉으로 천도해놓고 한대만에 다시 개봉으로 재천도하면 안됏던거임
#397이름 없음(uRSy6mFVPw)2025-01-15 (수) 23:20
한 3대따진 금릉에서 개발딸쳐야햇는데 그걸전부 대대로 북벌에 다꼬라박음
#398이름 없음(Gm0b1YxhiQ)2025-01-15 (수) 23:21
하북도 관중도 포기하면 안되는거임. 둘 다 부정못할 중화고. 서주시대 초기수준으로 회귀할것도 아니잖아.
#399이름 없음(NTOJnqE./6)2025-01-15 (수) 23:21
진짜 강제꼬라지 레전드다
#400이름 없음(v58GxaUr46)2025-01-15 (수) 23:22
예종이 경제적 전성기 찍은거 보면 금릉 시절부터 강남 개발딸 오지게 돌린건 맞을걸?
#401이름 없음(YQ3y.DoOPU)2025-01-15 (수) 23:22
그리고 안서는 실제로 안정화 성공했고 관중만 조짐

토네리코때는 하북도 안정화성공했는데 관중까지 시간이 ㅋㅋㅋㅋㅋ
#402이름 없음(NTOJnqE./6)2025-01-15 (수) 23:22
아오 관중시치(잘한건 없음)

근데 루아녹스 안나오는게 강씨의 역사 때문이라는 추측은 그럴법하기도
#403이름 없음(YQ3y.DoOPU)2025-01-15 (수) 23:23
지금 상태보면 안서 하북 사천 하남방향으로

4중으로 공격은 가능할거긴해
#404이름 없음(uRSy6mFVPw)2025-01-15 (수) 23:23
뭐 결국 관중이냐 하북이냐에서 수백년간 하북만 꼬라박다가 자괴해버린거긴한데
#405이름 없음(YQ3y.DoOPU)2025-01-15 (수) 23:24
괜히 마프티 표에서 죄다 마프티에게 불리한 결과만 나온게 아님
#406이름 없음(Gm0b1YxhiQ)2025-01-15 (수) 23:24
일반적인 중화제국이 지니는 위신 권위와 다른 차원에 있으니까. 지금 강씨는.
#407이름 없음(NTOJnqE./6)2025-01-15 (수) 23:24
오늘 마흐디 수준 굴려보고 하북 안서 다이스 보면 대충 느낌오겠내
#408이름 없음(Wr8qaApCbc)2025-01-15 (수) 23:24
걍 이쯤되면 걍 황제가 문벌귀족들한테 이권과 땅 "줘"해도 진짜로 바치는놈들 나올듯(?)
#409이름 없음(YQ3y.DoOPU)2025-01-15 (수) 23:25
하북과 안서는 관중에게 없는 철기가있고

나머지는 쌩쌩해서 국력으로 불리하고
#410이름 없음(uRSy6mFVPw)2025-01-15 (수) 23:25
>>400 그야 전근대는 그 경제적 전성기가 정부의 힘으로 발휘되려면 오랜시간이 걸리는걸ㅋㅋㅋㅋ
#411이름 없음(v58GxaUr46)2025-01-15 (수) 23:26
성왕이랑 척지느니 그냥 문벌귀족으로 살래! 정서 있기는 한 모양.
#412이름 없음(uRSy6mFVPw)2025-01-15 (수) 23:26
전근대에 기병이 킹왕짱이엿던 이유가 경제력>군사력으로 치환되는데 제일 가성비가 좋아서엿고
#413이름 없음(NTOJnqE./6)2025-01-15 (수) 23:26
강제가 하북 연결되는 대운하 유지중이면 마흐디는 섭종위기고
#414이름 없음(NTOJnqE./6)2025-01-15 (수) 23:26
엌덯게 가문 근본이 은주시대

돌았냐고
#415이름 없음(uRSy6mFVPw)2025-01-15 (수) 23:27
말이 관롱이지 찐 중화토착가문ㅋㅋㅋ
#416이름 없음(YQ3y.DoOPU)2025-01-15 (수) 23:27
관중에게는 조선인이나 말부족이 진짜 치명타라

게다가 강을 통해 들어올 수군의 부재도 클거

금룽 정비 완료하면 강에서 경제로 다져진 대량의 운하노역꾼(노역뀬이라 수군) 하북과 안서에서 조선이 둘 섞인 최강의 철기들

괜히 마프티가 저주하는게 아님 이게 말이되먀고
#417이름 없음(Gm0b1YxhiQ)2025-01-15 (수) 23:27
천자 전륜성왕 문벌귀족1위.

세가지가 겹처진데다 불도습합이면 기존 중화의 정신세계론 이걸 뚫기가 빡셈. 군웅들이 기를 못쓰는 이유도 정신세계 측먼에서 대항하기 힘든 강제에 대항하기보단 합류하는게 더 쉽고 이득이라서고.

제대로 강제를 부정한게 인간의 신성을 부정하는 이슬람을 가미한 마흐디라는게 갖는 의미가 크겠지.
#418이름 없음(YQ3y.DoOPU)2025-01-15 (수) 23:28
>>413 애시당초 장성 복원과 하북 최강이 된거는

개봉이 지원해줬다라서 대운하쌔쌩함
#419이름 없음(NTOJnqE./6)2025-01-15 (수) 23:29
ㄴㄴ 마프티가 운하 끊어버릴수있냐 이거지
#420이름 없음(uRSy6mFVPw)2025-01-15 (수) 23:29
다시 금릉으로 갓으면 어쩌면 조선과의 관계가 정상화되서 세폐받고 조선철기 들어올각도 낭낭하네 ㅋㅋㅋㅋ
#421이름 없음(Gm0b1YxhiQ)2025-01-15 (수) 23:29
결국 기존 중화적 사상 종교랑 완전히 이질적인 이슬람을 첨가해야만 정신적 측면에서 강제를 부정할 수 있던거.
#422이름 없음(vvxrQgpPM.)2025-01-15 (수) 23:30
근데 강제 분위기를 보면 성왕 가문과의 친소관계로 가문서열이 정해지는 것 같은데 이 시점에서 말이 문벌 귀족이지 사실상 조선후기 사대부 느낌
#423이름 없음(uRSy6mFVPw)2025-01-15 (수) 23:30
전륜성왕의 존재감이 무시무시하다
#424이름 없음(vvxrQgpPM.)2025-01-15 (수) 23:30
챵부터 내가 왜 군벌임? 공신가문이지 이랬고
#425이름 없음(YQ3y.DoOPU)2025-01-15 (수) 23:30
관중쪽은 가능한데 그이상은 다이스표땜에 무리

애시당초 대운하끊기면 금릉으로 후퇴못함

마프티가 괜히 저주하는게 아냐 기세로 머리따려했는데

처참히 실패해서 대오꼴난거
#426이름 없음(NTOJnqE./6)2025-01-15 (수) 23:31
챵 그냥 개봉에 돌아와서 떵떵거리면서 살다가 같이 금릉으로 튀었을거같아
#427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23:31
ㅇㅇ 세도가 비슷한 꼴은 맞긴하지
#428이름 없음(NTOJnqE./6)2025-01-15 (수) 23:31
아니 운하 그대로면 하북이랑 연결 쌩쌩한데 ㅋㅋㅋㅋ
#429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23:32
다이스 잘뽑히면 안문각처럼 나라 잘뽑힐수있지 않을까?

안문각은 자기 복수 관련된일 아니면 펌블 안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430이름 없음(YQ3y.DoOPU)2025-01-15 (수) 23:32
괜히 다이스표상 마프티가 관중만 유지아니면 죄다 불린찍힌게 아니라고 ㅋㅋㅋㅋ
#431이름 없음(NTOJnqE./6)2025-01-15 (수) 23:33
그치만 문각씨는 종말론 들고와서 나라세우진 않았잖아
#432이름 없음(YQ3y.DoOPU)2025-01-15 (수) 23:33
>>429 교리가 종말론이라 그것도 무리
#433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23:34
크아아악
#434이름 없음(YQ3y.DoOPU)2025-01-15 (수) 23:34
칼리유가라면서 싹다 죽이던종말론 인도 쿄코어장을 기억해봐라

거기도 오래유지못하고 무신론자에게 팍팍 밀리고있었고
#435이름 없음(NTOJnqE./6)2025-01-15 (수) 23:35
성왕 살아있으니까 정복지 내 전통 승단 반발도 씨게 들어올텤네
#436이름 없음(Gm0b1YxhiQ)2025-01-15 (수) 23:36
아니 개봉이 운하 분기점이라 개봉 따임 하북과 연결은 끊어짐.
#437이름 없음(uRSy6mFVPw)2025-01-15 (수) 23:36
종말론적 종교반군의 한계지. 기세로 쳐부수지 못하면 그후엔 스스로 자괴해버리니까 ㄷㄷ
#438이름 없음(uRSy6mFVPw)2025-01-15 (수) 23:37
운하의 중심이 개봉이라 개봉따엿으면 운하로 지원이 힘듬
#439이름 없음(Gm0b1YxhiQ)2025-01-15 (수) 23:37
마흐디 교리는 그리고 잘 알려진게 없음.

지금 마흐디는 인간 신성의 부정 속성이 아마 있을것이다 수준이라.
#440이름 없음(YQ3y.DoOPU)2025-01-15 (수) 23:37
>>436 근데 수군도 없는데 뭔수로지킴?
하다못해 기병도 하북 안서가 압도적우위인데
기세로 따는건 중앙군없어서 가능한데 유지는 불가능
#441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23:38
하북은 앞으로 개빡쎄지는거 확정이지
물자 보내주던 개봉이 따여서 보급 터졌어 ㅋㅋㅋㅋ
#442이름 없음(Gm0b1YxhiQ)2025-01-15 (수) 23:38
마흐디가 쌩 이슬람 온리면 종말의 날에 싸우는 투사인데, 마흐디교는 여러가지가 혼합된거라서.

마흐디가 달라이라마처럼 끝없이 환생하는 투사가 될수도 있다.
#443이름 없음(YQ3y.DoOPU)2025-01-15 (수) 23:39
개봉이 다시 최전선될뿐 제네 개봉유지할 저력따윈없다니까
#444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23:39
하북 잘나가던게 개봉에서 지원해줘서인데 그 보급이 일시적이나마 막힌 순간 당장 먹을 쌀이 없다고 ㅋㅋㅋ
#445이름 없음(Gm0b1YxhiQ)2025-01-15 (수) 23:39
>>440 개봉 따고 유지하는건 수군이 거기까지 필요한게 아님. 기병은 하북도 그게 그거고.
#446이름 없음(/NdHWa6Gx6)2025-01-15 (수) 23:40
중원 천명교체 좀하자고! 북조가 하필 마흐디고 강제는 천자가 분투하는데 군웅 이 새끼들운 범부엔딩 실화냐 ㅋㅋㅋㅋㅋㅋ
#447이름 없음(YQ3y.DoOPU)2025-01-15 (수) 23:40
>>445 관중은 그기경 수급이 아예막혔는데

하다못해 안서가 안정안됐디면 원찬스인데

거기는대놓고 성왕지지고
#448이름 없음(Gm0b1YxhiQ)2025-01-15 (수) 23:40
지금 이 대운하는 원명청대 경향대운하가 아니라 수양제 대운하의 개보수버전이라. 사선으로 그려지는 운하의 분기점이 개봉쪽이고 개봉이 그래서 중요했던거.
#449이름 없음(Gm0b1YxhiQ)2025-01-15 (수) 23:41
안서는 지긍 대도독의 게임이고 전턴이었음. 대놓고 지지인지 뭔지 모름.
#450이름 없음(YQ3y.DoOPU)2025-01-15 (수) 23:42
대도독의 게임이기때문에 관중토벌하면
전공으로 그놈이 대도독이라 더 적극적임
#451이름 없음(Gm0b1YxhiQ)2025-01-15 (수) 23:42
전턴 기준이면 관중도 의병 끌고간 군웅들이 기브엔테이크로 받아먹으면서 버텼겠지만 이번턴엔 걔네 다 쓸리고 마흐디가 휘어잡았다는 결론이잖아.
#452이름 없음(Gm0b1YxhiQ)2025-01-15 (수) 23:43
>>450 그게 딱 전턴 관중진입 군중들이 가졌을 마인드임. 전턴에 그랬으니 지금도 그럴거다 성립 안됨.
#452이름 없음(YQ3y.DoOPU)2025-01-15 (수) 23:43
하다못해 세외도 그냥 한족 취급이라서
진짜로 마프티 따먹하면 천면도전자까지 갈수있는데
마프티 공격안한다고? 뭐지 한족이 아닌가?
#453이름 없음(YQ3y.DoOPU)2025-01-15 (수) 23:43
일단 다이스부터 보긴해야겠지만
#454이름 없음(vvxrQgpPM.)2025-01-15 (수) 23:44
결국 오늘 마흐디 상세 굴려야 답이 나옴. 전쟁 다이스에서 대승도 승리도 자멸이었던 난세 발사대 세력이라 불투명한 점이 너무 많음ㅋㅋ
#455이름 없음(zV4TzmHi2E)2025-01-15 (수) 23:45
지금 안서가 강제지지일거다 이건 전턴 전개 기준 추론인데 전턴 전개 기준 추론이면 관중도 군웅들이 대충 사교토벌 외치면서 강제 조정 지지 받아먹고 기브엔테이크로 이것저것 따먹고 다녔어야 했지.
#456이름 없음(vvxrQgpPM.)2025-01-15 (수) 23:46
다르게 보면 5 선택지가 마흐디에게도 유일한 생존 선택지였던 셈이지. 자멸 2개, 토벌 2개였는데
#457이름 없음(zV4TzmHi2E)2025-01-15 (수) 23:46
그 관중 군웅들도 모두 파멸했는지 이길수 없으면 합류한다 식으로 마흐디에게 붙은건지 알수 없는데 안서는 더더욱 알길이 없다.
#458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5 (수) 23:46
ㅇㅇ 전턴 안서가 제나라 충성한단것도 당시 제일 강했던 절도사 직위 받은 애 하나라 걔 죽어버리고 마흐디 합류 떠버릴 수 도 있어 ㅋㅋㅋㅋ
#459이름 없음(vvxrQgpPM.)2025-01-15 (수) 23:47
관중에서 가장 유력했던 군벌이 마흐디 세력 흡수해서 참수작전 시도했다 정도로 예상중이기는 한데
#460이름 없음(vvxrQgpPM.)2025-01-15 (수) 23:51
중종이 1턴만에 인간불신 상태에 빠진거 보면 안 걸려서 그렇지 황궁 변란 터진것같고 관중 군벌이 이건 진짜 각이다 싶어서 딱히 마흐디 믿지는 않지만 세력 동원하려고 흡수해서 개봉런 했는데 거기서 중종이 5를 뽑네! 였지 않을까
#461이름 없음(Q7Ji07D4I2)2025-01-15 (수) 23:51
근데 그거할거면 칭제했어야지
#462이름 없음(uRSy6mFVPw)2025-01-15 (수) 23:52
>>460 묘사로 계속나왓잖음 ㅋㅋㅋ 반란졸라터져서 자기 구하겟다고 오는것도 못믿을지경이엿다고
#463이름 없음(Q7Ji07D4I2)2025-01-15 (수) 23:52
저게 군웅타고 오는거면 칭제하고 뛰어오는게 정상아님?
#464이름 없음(vvxrQgpPM.)2025-01-15 (수) 23:53
>>461 일단은 병력이 필요하니까 마흐디 행세하다가 개봉 접수하고 '주원장'할 계획이었는데 조짐일지도ㅋㅋ
#465이름 없음(uRSy6mFVPw)2025-01-15 (수) 23:54
다갓만이 모든걸 결정하리아
#466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5 (수) 23:57
이게 그냥 천명각을 노리고 마흐디를 내세운거다 이거라면 오히려 그만큼 강제의 정신적 권위가 어마어마하단 소리라...
#467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0:01
유표가 황제각 잡으려다가 조조 협천자로 내세운 후한 조정의 권위 앞에 세력 절반쯤이 알아서 반유표 반란 터뜨리는 바람에 골골대면서 지 땅만 지켜야 하는 상황 뭐 그런 수준의 권위는 있는 거 같은데.
#468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02
저럴수록 강ㅈ에게 신성하고 위신만 쌓여서 갈수록
끌어내려지는건 못함
협천자(대충 교황화)가 한계지

슬슬 조짐도 보이잖아 협천자 고착화 단계가
#469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0:03
이 상태면 협천자도 말이 협천자지 황제의 총신 이상으로 못 감 ㅋㅋㅋ
#470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0:03
천황은 반쯤 실권잃었고 천자도 교황화된다면 태왕민이 실권가진 황제인거 실화냐 ㅋㅋㅋㅋㅋㅋㅋ
#471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0:03
아니, 군웅들이 죄다 빌빌대면서 천명각을 못보는게 그 유표꼴 나서 그런 거 아닌가. 천명 노리려 해도 강제 조정이 가진 권위때문에 칼을 뽑는 순간 자기세력이 한 3할 4할씩 반발하고 그러면 빌빌댈만 하지.
#472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0:05
결국 그런 권위에 따른 반발을 피하려면 아예 정신세계부터 성왕을 부정해야 하고 그게 되려면 마흐디 같은 이교가 떠야 했던, 그런 상황 같은데.
#473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05
제일 경계인많아서 그런게 좀 덜한 하북,안서도

지금 보면 사실상 신성이라는 위신으로 칭왕이 한계이지 싶으여
#474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05
>>472 문제는 그건 관중만되고 나머지는 그게 안됨이라
#475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06
그리고 기어코 유카리가 플롯조져서 연재런을 하는건 오랜만에 봤다 ㅋㅋㅋ
#476이름 없음(vvxrQgpPM.)2025-01-16 (목) 00:07
후남제가 진짜 후후제 만들면 유카리도 에라 모르겠다 그냥 만세일계 가자! 할 것 같은데 솔직히 그 전에 망하지ㅋㅋ
#477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0:07
>>474 그건 봐야 하겠지만 앞으로는 오히려 더 심해질거임. 형이상학적 정신세계에서 성왕의 천명을 부정하지 못하면 천명을 노릴수가 없는 상황이란 상황이라면 비슷한 사례는 나올 수 있지.
#478이름 없음(v1eZZ.ZYqM)2025-01-16 (목) 00:08
관중 말고는 전륜성왕 빌붙는게 쉽고 편하다보니 자칭 충신들이 넘치지
#479이름 없음(vvxrQgpPM.)2025-01-16 (목) 00:08
단지 강제 이후 중국이 이만한 캐릭터성 만들 수 있읗지 걱정임
#480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08
중화어장 성왕도 기어코 성스러운 치녀가되어서 봉사하면서 만세일계되었고
#481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0:09
국상의 게임 하던 동네도 내가 왜 태왕 못됨? 할수있다! 하던 놈들이 나왔던 거 감안하면 이동네도 내가 왜 황제 못되는데! 하는 놈들은 계속 출몰하게 되어 있고.
#482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0:10
>>480 거긴 첫 황제가 천명교체되었다 보기 애매한 그 뭔가가 되서 그런 거였고...
#483이름 없음(vvxrQgpPM.)2025-01-16 (목) 00:10
시니카 어장 성왕은 교황처럼 선출직이라 그게 됐는데 강제 성왕은 세습직이잖아ㅋㅋ
#484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10
>>483 대씨때는 세습이었다고(소곤)
#485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0:10
800년 천손 고씨도 태왕에서 퇴위당하고 안씨 들어섰는데 또 모르지
#486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12
그러고보니 이번대 태왕으로 고씨 신성도 완전히끊긴셈인가?
#487이름 없음(Cwg6BAX5K2)2025-01-16 (목) 00:12
그래서인지 그나마 반란 도전하는게 같은 진륜성왕 혈족인 친족과 더 올라갈 길이 없는 문벌귀족인듯
#488이름 없음(vvxrQgpPM.)2025-01-16 (목) 00:13
근데 다이스 선택지 보면 마흐디도 5가 거의 유일한 생존 선택지였던듯
#489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13
솔직히 이건 경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해

나이 80에 수비학적으로 칸페키한 66을 찍어버리고

행적을 성왕으로 몸으로 보이니 ㅋㅋㅋㅋㅋ
#490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0:14
고씨 자체는 제사 잘 지내고 있어
#491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0:14
뭐 신성에 한번 송곳구멍이 나면 그 구멍이 기점이 되서 무너지는 경향도 있으니 앞으로는 봐야 하는 게 맞는데. 일단 지금은 신성과 권위빨이 너무 강해서 군웅들이 빌빌대는 거 아닌가 그러는 거지.
#492이름 없음(vvxrQgpPM.)2025-01-16 (목) 00:14
1부터 3은 자멸, 토벌이고 4면 동조여도 서조가 너무 강한 판도니
#493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16
사천은 난 마프티에 합류할 이유가 없는지방이라고 봐서

실제로 동서조라도 서조가 압도적 불리라고 보는쪽이라

토번은 사살싱 굉파고 사천도 자연방벽으로 외벅올일 토번말고 없고
#494이름 없음(uRSy6mFVPw)2025-01-16 (목) 00:16
제경제는 찐 전륜성왕 찍고가고

안문각인 백두산분화와함께 죽고 ㅋㅋㅋ
#495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0:17
경제: 이렇게 악업을 많이 쌓은 내가 어떻게 성왕임?
???: 진정한 성왕은 스스로를 부정하신다고 하셨다! 그분은 성왕이야! 성왕 알 기입!
#496이름 없음(Cwg6BAX5K2)2025-01-16 (목) 00:18
이 군웅은 도전 못하는 권위 상대로 도전하는 문벌귀족쉑들은 뭘까...
#497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0:18
제경제나 안문각은 그 뭐냐 성왕신앙이나 천손신앙이 뒷방으로 갈 수는 있어도 개인에대한 경외는 시대를 가리지 않고 오지게 받을껄? ㅋㅋㅋㅋㅋㅋ
#498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0:18
사천은 토번 나가리 나면서 관중이랑 판정 합쳐져 버림 ㅋㅋㅋㅋ
#499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0:18
그야 문벌귀족에게 강씨는 신성한 뭔가가 아니라 우리와 몇백년간 혼맥 쌓아온 우리 패밀리 중 1등인 거라서.

아마 신성을 제일 부정하는게 문벌귀족일거임.
#500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18
안문각은 복수귀와 구원자일지언정 신성이라기에는...

엄...제위계승 매우뷸안정하고(몽홀귀신에 황태자 집에가고싶어는 레전드)
#501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19
>>498 그렇다해도 외족 직접맞는건 관즁이지 사천은 알바냐고 ㅋㅋㅋㅋ
#502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0:19
문벌귀족 패밀리 중 1등이 강씨인건데 요새 빌빌대네? 아ㅋㅋㅋㅋ그럼 1등 나도 해먹자. 신성? 우리 족보 보면 강씨 혈통 배우자가 한둘이 아닌데 뭐가 문젠데?ㅋㅋㅋㅋㅋ
#503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0:19
하지만 안문각 하나만 보면 개쩔져?


그래서 개인만 경외맏는다고 하는거고 ㅇㅇ
#504이름 없음(0LLuI7kzlU)2025-01-16 (목) 00:19
아 동서 헷갈렸다 마흐디가 서조지
#505이름 없음(9Li/Z5bSI.)2025-01-16 (목) 00:20
안문각 신앙은 안문각 개인숭배고 안씨 혈통 숭배는 아니라는 미묘한 차이가
#506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0:21
>>502

이거 완전 고려말기 대씨 마인드 ㅋㅋㅋㅋㅋ
#507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21
관중에서 회족대승해서 관중아예 차지했었다면 몰라도

그건아니라서 ㅋㅋㅋㅋ
#508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0:21
우리 패밀리 중 1위가 강씨다 -> 요새 빌빌대는 꼴 보니 노려볼 만 한게? 아 '우문씨' 안하는 걸 다행이라고 여기라고.ㅋㅋㅋㅋㅋ 가 문벌귀족 반란자들의 생각인것.

이미 그놈들 '우리' 제나라라는 인식을 보여줬잖음.
#509이름 없음(7DOXy54HsM)2025-01-16 (목) 00:21
나름 미륵신앙이랑 섞어서 해보려고 했는데 피해가서ㅋㅋ
#510이름 없음(PTvwo1l8c.)2025-01-16 (목) 00:22
>>502 이렇게 나오는 문벌귀족 있다면 오히려 개혁동력(싸잿말로 제물이라고 한다)으로 삼아서 숙청각이 설수도
#511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0:22
>>506 산동귀족들 지들끼리만 혼인하고 지들 카테고리 바깥쪽하고 결혼할땐 재물 받아먹는 짓 해댔으니까.ㅋㅋㅋㅋㅋ 족보 뒤져보면 강씨 배우자 없는 가문이 없을껄.ㅋㅋㅋㅋㅋㅋㅋ
#512이름 없음(PTvwo1l8c.)2025-01-16 (목) 00:23
아. 이미 반란했지.
#513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23
미룩신앙은 결국 종말론이 되버린 관중갔고
#514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0:23
나름 이것저것 만들어보여했는데 천손신앙에서 그 이상으로 못나가는 거보면 부여천하가 공유하는 천손신앙 세계관 체계화가 엄청 잘된 걸려나?

안씨 태왕들의 짜치는 것도 있긴하겠지 ㅇㅇ
#515이름 없음(v1eZZ.ZYqM)2025-01-16 (목) 00:23
실제로 반역한 문벌귀족이 있다고 나왔어
#516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24
문벌귀족들 싹다 반란해서 이미 숙청하고 금릉으로 튀는데 성공한거
#517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0:24
문벌귀족 범위 바깥에서 보면 강씨랑 다른 귀족들은 신성함이 다른데! 하지만 문벌귀족끼리 보면 그냥 동등자 중 1등인거임.

뭐 실제로 그렇게 황통이 바뀌면 아 신성한 강씨를 저놈들이 내쫓았구나! 그럼 나도 저놈들에게선 천명을 딸 수 있지! 하고 들이대는 놈들이 많아지겠지만.
#518이름 없음(HcS/UW1Kt.)2025-01-16 (목) 00:24
아마 개봉 내란이 있었고 마흐디가 그거 보고 수도런한 듯. 근데 중종이 소수 금군으로 퇴각전 성공한거고
#519이름 없음(Cwg6BAX5K2)2025-01-16 (목) 00:25
근데 토네리코가 급이 다르다는걸 증명해줬구나
#520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0:26
안문각 이후 안씨태왕 특) 뭔가 잘한점 있는 태왕이다 싶으면 결점있음

안소유 - 택현 및 패륜
안천 - 이왕의 난
안궁 - 반정

장자승계한 안류나 안준은 걍 범군이었고
#521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0:26
지금 너무 혼맥으로 엮여서 문벌귀족끼린 아마 삼족멸 같은 것도 함부로 못할껄... 앗차하면 황족도 떼로 죽을 각이라 추가반란 터질만큼 엮여있음.
#522이름 없음(HcS/UW1Kt.)2025-01-16 (목) 00:26
그거보고 아직은 강씨가 정배구나 해서 군벌들이 합류했고
#523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26
일단 문벌귀족들 숙청에 성공은 해서

중앙군 제어를 찾긴해서 금릉에서 재정비가능한거러
#524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0:26
>>519 제경제도 제헌종도 모두 급이 다르다! 는 걸 보여줬지만 얼마 안지나 결국 너도 우리같은 동등자 중 1위일 뿐이야! 해가지고.
#525이름 없음(FUSUrfWrCI)2025-01-16 (목) 00:27
마프티로 강씨 이이제이 구경하던 군웅들도 에이 텄다 싶어서 자칭 충신 외치며 마프티 후려쳤고
#526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27
>>521 그황족들도 직접 반란했는데 때려잡음 판정
#527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0:28
>>526 그건 모두를 불신하게 되었다는 거지 전부 다 숙청 완료했다는 의미가 아님.
#528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29
>>527 아아 하긴 일부숙청이지 완료는아니구나
#529이름 없음(Cwg6BAX5K2)2025-01-16 (목) 00:29
일단 반란하다 실패하고 일가 몰살된 애들은 있겠지
#530이름 없음(/B51b1Q/AY)2025-01-16 (목) 00:30
어쨌든 남제는 3턴 더 버티면 단일황통으로 기어이 남북송 스코어마저 갱신하는거고
#531이름 없음(Cwg6BAX5K2)2025-01-16 (목) 00:30
확실한건 토네리코는 현재 중원 최강의 무림고수다.

어떻게 황제가 킹 오브 하트...
#532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0:31
중화의 천자 / 전륜성왕 / 문벌귀족 중 1위

인데 여기서 전륜성왕을 부정하는 방식으로 인간에겐 신성이 없다는 이슬람을 가미한 마흐디교라는 방식이 있고 문벌귀족 중 1위인 점을 강조해서 신성을 무시하는 문벌귀족 방식이 있는 것임.

사실 보통은 후자가 터지는데 그건 또 여태까지 잘 막아오긴 했고.
#533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31
>>531 동방불패 모르간 즉 경제에이어 66년을 달성하는게 가능한 강건 특성 발현된거 ㅋㅋㅋㅋ
#534이름 없음(giAT0VKL2.)2025-01-16 (목) 00:31
근데 저번턴에 특별히 트집 잡을만한 통치가 아니었고 나이가 어리다지만 엄연히 성인인데 황족이 반란 일으킨거 보면 아마 중종이 최초의 서자 계승이다 뭐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
#535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0:32
보통 이럴경우 문벌귀족 가문 중에 아 우리도 1등 해먹자고.ㅋㅋㅋㅋㅋ 하면서 궁중정변을 일으켜서 황제를 끌어내리고 그걸 보고 저놈은 뭔데! 그럼 나도! 하면서 정변이 계속 터져대면서 신성을 바닥에 처박는 식으로 나라가 무너져야 하는데 어떻게 중원제일의 천무지체 무림고수가....ㅋㅋㅋㅋㅋㅋㅋ
#536이름 없음(giAT0VKL2.)2025-01-16 (목) 00:33
대충 목종 아우의 정변 시도가 있었다던가
#537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33
게다가 제나라 황제 특유의 생활방식 그대로라

예는 또 급사아니면 수명장수 보장확정이고
#538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0:33
즉위하자마자 친정하겠다고 문벌귀족 내쳤는데

그거땜에 앙심 생긴거 아니었을까
#539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0:34
Murim고수 너무 무섭다

분명 일본제일검과 좋은 승부가 가능하겠지
#540이름 없음(8dM1A3lryk)2025-01-16 (목) 00:34
결국, 강심은 문벌귀족들과의 협치를 포기하고 권신과 총신들을 자근자근 밟아대기 시작했다.

이번턴에 좀 밟았거든 그래서 문벌귀족은 앙심이 생길만하지
#541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34
황제가 천하제일인이고 마교에 천마재림인 ㅋㅋㅋㅋ
#542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0:35
아마 그게 있겠지?... 19세 꼬맹이가 친정하겠다고 친인척 어르신들(전부 혼맥으로 엮여있으니 따져보면 멀기도 가깝기도 한 친인척이다) 다 쌩무시하고 난리치다가 마흐디 같은 큰 반란이나 일으켰고 위험하게시리 군웅이나 밀어준다, 이런 애송이에겐 어르신들이 친히 '훈육' 해야겠지? '우리 제나라' 도 짐이 무거워 보이니 이 친인척 어르신이 좀 맡아주지 하는 마인드가 없다고는 못할거.
#543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0:35
근데 저거 이번턴에 반란맞아서 숙청갈긴거 아니야?
#544이름 없음(giAT0VKL2.)2025-01-16 (목) 00:35
백성들은 동정함 선택지 피해간거 보면 개봉 민심도 그렇게 우호적이지는 않았다는 소리인데 통수 안 맞고 퇴각전이 성공했다면 이건 진짜 중종 본인이 피난행렬 최후미에서 마흐디 군세 썰었다는 소리라ㅋㅋㅋ
#545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36
>>543 그래서 일부숙청으로 금룽퇴각가능한 중앙군제어 확보
#546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0:37
대대로 천하제일인은 황제였다...

이는 제경제가 증명
#547이름 없음(dehZA8KbdI)2025-01-16 (목) 00:37
근데 막북쪽 군웅도 호응한거면 지금 마흐디교가 남제하고 막북군웅 사이에 껴있는거?
#548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37
>>544 그러니까 경제냐고 ㅋㅋㅋㅋㅋㅋ

이제 곧 경관작으로 주원장하는거니 ㅋㅋㅋㅋ
#549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0:37
결국 반란을 일으켜댔다는 문벌귀족이나 황족이나 마인드는 같음. '우리 제나라' 를 저 애송이가 끌고 가는 건 좀 힘들어보이네, 이 어르신이 맡아주마. 아 우린 친인척인데 이정돈 할수 있지, 고마워해도 괜찮다고? 하는 수준.ㅋㅋㅋㅋㅋㅋ
#550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38
>>549 그런데 경제가 환생함 당함 zzz
#551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0:38
마흐디랑 역적 뚝배기로 경관쌓고 통일하면 뭐

황제 하셔야지
#552이름 없음(4BHu7i9WzA)2025-01-16 (목) 00:38
그거 보고 개봉 민심이 단번에 역시 우리의 수호자는 성왕뿐!으로 돌아서서 금릉 천도 성공했다고 봐야
#553이름 없음(Cwg6BAX5K2)2025-01-16 (목) 00:39
마흐티 군세라던가 슈뢰딩거의 북조 상태에 대해서는 참치들이 여러 의견이 있는데

토네리코 무림고수는 모두가 동의하는게 개웃김
#554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40
설직히 저상황에서 경제했다 아니면 답없는데

그걸 기어코 해낸거면 진짜로 경제지 ㅋㅋㅋㅋㅋ
#555이름 없음(8dM1A3lryk)2025-01-16 (목) 00:40
무림고수가 아니라면 직접 친정해서 퇴각전에 칼 안맞을리 업잖아! (아무말아님)
#556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0:40
면갑 입고 친정 갈겼다는데 그야 직접 창질하고 칼질했을 거잖아.ㅋㅋㅋㅋㅋㅋ 고수 해야지.ㅋㅋㅋㅋㅋㅋ
#557이름 없음(Cwg6BAX5K2)2025-01-16 (목) 00:41
유비의 그 퇴각전처럼 백성들 먼저 보내고 황제와 금군이 피난민 보호하는 그건가
#558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0:41
19세 즉위면 그 이후엔 수련할 타임도 많지 않았을텐데 저 경지라니 실로 천무지체.ㅋㅋㅋㅋㅋㅋㅋ
#559이름 없음(4BHu7i9WzA)2025-01-16 (목) 00:41
유일하게 오피셜 나온게 그거라서ㅋㅋㅋ. 친정했다잖아ㅋㅋ 퇴각전 친정이면 진짜 전선에서 마흐디 군세랑 싸웠다는 소리밖에 더 되나ㅋㅋㅋ
#560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41
통치하는거 보면 머리도 꽤있는건데 머리는 범증에
무략은 항우 재림임 ㅋㅋㅋㅋㅋ
#561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0:42
모르간이 무림고수가 아니라면 전륜성왕의 신통력으로 성스러운 방어막 거울의 힘을 폈다는 소리밖에 안 됨 ㅋㅋㅋㅋㅋㅋ
#562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0:42
꼬라지 보니까 중앙군 신뢰도도 별로 안높으니까 조선 바랑기안이나 기타등등으로 구성된 자기 친위군 끌고 최전선에서 막히는 곳마다 가서 싸웠던 거 같은데 그럴거면 무림고수해야지.ㅋㅋㅋㅋㅋㅋ
#563이름 없음(4BHu7i9WzA)2025-01-16 (목) 00:42
>>557 이쪽 삼국지연의는 그 묘사 중종 퇴각전 복붙할걸ㅋㅋ?
#564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0:43
마흐디는 종말론 사교일수도 관중 지역종교일수도 마흐디 이름만 빌려 쓴 주원장일수도 있지만 황제가 무림고수라는건 확정적이라고 ㅋㅋㅋㅋㅋㅋ
#565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43
>>562 선생님 경제도 천허제일인이었는데요!
#566이름 없음(8dM1A3lryk)2025-01-16 (목) 00:44
모드레드 시선으로는 왜 항우가 튀어나왔냐 싶은
#567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0:44
금군 중앙군이 아무리 많아도 결국 황제 신변을 지키는 친위대는 숫자가 많을 수가 없거든.ㅋㅋㅋㅋㅋㅋㅋ 당나라때도 한 3만, 명나라때 황궁 경비가 5천쯤이랬으니까 3교대 치면 1만 5천쯤?

딱 이거 직할로 끌고다니면서 전선 막힌대 풀어주고 다녔을텐데 무림고수 해야지.ㅋㅋㅋㅋㅋㅋㅋ
#568이름 없음(4BHu7i9WzA)2025-01-16 (목) 00:45
아예 유비가 직접 조조의 군세를 막으면서 피난행렬을 호위했다 정도 아니면 중종이랑 비교당해서 그냥 유비도 최후미에서 싸웠다고 묘사할 듯ㅋㅋㅋ
#569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0:46
"이 카드는 전투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같은 특수효과(신통력) 붙는 거 보기 싫으면 얌전히 무림고수 하라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570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46
그리고 간만에 경제 경관작을보니 군웅도 백성들도 뽕과공포에 뇌절임 당했고
#571이름 없음(4BHu7i9WzA)2025-01-16 (목) 00:47
경제는 사면전선 열린 와중에 다 패고 천통한 양반이라 그냥 천외천이고ㅋㅋㅋ
#572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47
아이러면 관중외에 군벌이 찔끔하는것도

간만에 경제가 보여서였나요? ㅋㅋㅋㅋㅋㅋㅋ
#573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0:47
대량으로 사람과 물자를 이동시키는 거면 운하로 보냈을텐데 즉 운하로 피난민들이 이동하는 시간동안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버틴 다음 철수-식이었을 것.
#574이름 없음(Cwg6BAX5K2)2025-01-16 (목) 00:47
지금 제중종 나이가 몇이지?

한턴 지나서 30대에 무림고수 보여주는건가
#575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48
>>574 20대임
#576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0:48
지난턴에 19 찍었으니까 이번턴은 20후반~30초반 아닐까
#577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0:48
전턴에 19세 즉위. 이번턴에는 20대 후반
#578이름 없음(8dM1A3lryk)2025-01-16 (목) 00:48
토네리코 친정도 처음일테니 군웅들도 저게 뭐냐 싶을걸
#579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0:48
청춘을 즐길 나이-라는 언급이 있었음.
#580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0:49
확정된것 :
1.개봉에서 계속 정변시도가 터짐
2.변방에서도 내가 황제해먹겠다는 놈들이 생김
3.그 틈에 2차 마흐디의 난이 터지고 개봉을 위협

이거말고는 지금은 뭐 없음

까말 이번 마흐디는 1차 마흐디 교단이랑 직접적인 연관성은 확떨어질거라 더 예측이 안됨
#581이름 없음(Cwg6BAX5K2)2025-01-16 (목) 00:49
그러면 전설 속 제경제 환생이라는 생각이 들만도 하겠구나
#582이름 없음(4BHu7i9WzA)2025-01-16 (목) 00:50
>>580 천무지체 중종도 있어요!
#583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50
>>580어이 황제가 무리초고수인건 왜빼먹냐고 오이오이
#584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0:51
제경제는 14세 즉위하고 그렇게 날뛴 젊어서는 알렉산드로스 늙어서는 전륜성왕이라는...

그러고보니 제경제가 깨달음을 얻고 살업을 피하게 된 게 30대 말 추정이었던가.
#585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0:51
무림고수 뇌절 하도해서 그렇지 원래 황제친정은 사기버프달아주는 깃발역할이 더 큼
#586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0:52
문제는 그거임.

보통은 깃발 내걸고 버프 걸어주는 정돈데, 지금 중종은 중앙군을 못믿음...

그럼 나머지는 친위대 끌고 직접 뛰어야지.ㅋㅋㅋㅋㅋ
#587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0:52
사실 사기버프랑 동시에 타겟집중 디버프를 달기 때문에 군재를 묻게 되긴 하는데
#588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53
>>585 그게 맞긴한데

자기사람조차 대놓고 불신하는사람이

등에 칼안맞는다는건 그만큼 무력은 있어야함
#589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0:54
그 중화제국의 황제라도 신변을 직접 보호하는 인원수는 결국 그렇게 많지가 않음.

그런데 중앙군을 못믿는다 -> 그럼 자기 사람만 끌고 다녀야지.
#590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0:54
마흐디의 난이 강해봤자 근본은 종교기반 농민군일거고
그럼 사실 아무리 약해졌어도 금군이면 사기버프 하나만 있어도 뚫고 지나가는게 가능함.

굳이 토네리코가 동에번쩍 서에번쩍하는 맹장일 개연성은 없다
#591이름 없음(8dM1A3lryk)2025-01-16 (목) 00:54
퇴각전이라 마프티가 놓치지 않을려고 어마어마하게 몰아쳤을텐데 그걸 성공했으면 진짜 창칼이 오갔을거라
#592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54
대놓고 아무도 못믿음 정답이 걸렸고

유카리가 죽으라고 다이스표내줬는데

기어코 묘사상으로도 황제가 직접친정해서 퇴각성공이라서

그만한 무력없으면 성공조차 안되 내부에 칼맞아서
#593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0:55
종교기반 농민군 특 : 시간 좀 지나면 종교기반 규율뽕먹은 군대가 나옴.

종교기반한 농민군 그거 얕보지 않는게 좋음. 태평천국군도 관측하는 서방세계 보기엔 저것들 규율이 상당하네? 같은 말이 나왔음.
#594이름 없음(KOTrEoNlsA)2025-01-16 (목) 00:55
사실 나온적이 없어서 그렇지 경제 왕실은 전부 강골에 장수 혈통 있는거 아님?
#595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0:55
이게 조정이고 백성이고 다 내다버리고는 친위대만 달고 자기 혼자 금릉으로 튀었다- 면 아무래도 상관없는데
결국 묘사 보면 죽어가는 나라를 억지로 연명시키고 군웅들조차 겉으로는 감동먹은 척을 할 수 밖에 없는 위업을 쌓은 게 되는 거라서
그냥 먹이 던져주고 튄 게 아니라 진짜로 추격군을 잘라내고 후퇴한 거로 봐야 하는지라
#596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0:56
그 규율이 종교성에서 나오는 거라서 종교기반 체제가 붕괴하면 같이 붕괴하는 규율이긴 한데.

반대로 종교적 순수성을 유지한다면 규율이 유지될 수 있지.
#597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56
친위대만 냅다 달렸다면 당연히 3이나 4가 걸렸어야하고
#598이름 없음(4BHu7i9WzA)2025-01-16 (목) 00:56
한창 청춘을 구가해야했을 젊은 황제는, 그 대답을 알기 위해 직접 면갑을 뒤집어쓰고 전선에 나섰다.

전선에 있었다가 오피셜이라ㅋㅋ
#599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0:57
친위대만 끌고 달렸음 3이나 4 떴지. 개봉을 버리고 도망친 황제에겐 신성함이 없으니까.
#600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57
>>596 다르게말하면 그거 상대로 퇴각전 성공했다는거 자체가

황제자체 무력 상한시켜야하는거고
#601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0:57
ㅇㅇ 그러니까 그게 아니라서 모르간 무림고수설이 나오는 거란 설명
#602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0:57
태평천국 뒤지게쎘음 음해 ㄴ
#603이름 없음(JYdTe52O2o)2025-01-16 (목) 00:58
아무튼 이 세계선은 인지통합제국이 아니라 영구불멸제국 제
가 이문대로 나오겠군
#604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0:58
친위대를 끌고 후미를 맡아서 직접 싸워가면서 철수전을 감당한거라.

극적으로 묘사한다면 막판엔 친위대랑 함께 적진에 고립됐다가 군웅들 구원을 받았을 수도 있는데 이럼 4가 되나...
#605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0:58
중종은 무력이 당연히 굉장하다 볼만한게 중종 현상황에 비교할만한게 대오야 ㅋㅋㅋㅋ
개봉 후퇴전 지휘하던 그 순간 상황만 따지면 대오의 최후랑 비슷한 상황이었음 ㅋㅋㅋㅋ
#606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0:59
크윽

이문대를 철거하기 위해서 칼데아가 군웅들과 함께 제나라 올스타 황제들을 이겨야하는구나
#607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0:59
제3이문대 영구혈겁제국 제

탁발승의 모습으로 내려온 보살을 만나지 못한 제경제의 나라
#608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0:59
>>604 그건 4고 5라서 황제가 직접 마프티 최정예 잘라낸거
#609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0:59
천무지체가 몽올귀신 든 대오라니 취소해라 그말...! (이무말)
#610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00
하지만 대오햄

졌고
#611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1:00
이문대를 끝내기 위해 소환된 제경제와 함께 제나라와 싸워 마지막에 제중종과 제경제의 일기토로 끝나는 거야?...
#612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1:00
개봉공략할정도면 마프티중에서도 최정예인데

이거 잘라내고 퇴각전 성공이면
이거자체가 마프티에게 괸장히 타격큼
#613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1:00
그니까 뭔가 저 이상 확정사항이 나오려면
저 라스트 스탠드 때문에 아무것도 확정된게 없는
2차 마흐디의 난 꼬라지를 봐야함

2차 마흐디의 난이 확정 북조라는 다이스도
사실

1.마흐디군이 기어이 강제를 멸망시킴. 허나, 사족들의 인정을 끌어내는데 실패함.
2.마흐디군이 개봉을 함락 시킨 뒤 배신자가 나옴. 금릉의 친왕이 남제를 재건함.
3.마흐디군을 토벌하고 달려온 (1.위왕 2.한왕 3.조왕 4.양왕 5.연왕)이 선양을 받아냄. 군웅들의 반발을 삼.
4.(1.위왕 2.한왕 3.조왕 4.양왕 5.연왕)이 천자를 모시고 동서조 시대를 염.
5.제중종이 금군을 이끌고 금릉으로 천도하는데 성공함.

여기서 5가 나오는 바람에 나머지 군웅들 상태가 진짜 아무것도 안나와서 더 오리무중이 됨
#614이름 없음(JYdTe52O2o)2025-01-16 (목) 01:01
전륜성왕 신성이 쌓이고 쌓이다 결국 폭발해서 사람의 몸으로 신령승천한 제중종 강심.

압도적인 힘으로 중원을 안정화시키고 그 여력으로 온 세상을 정복하여 찐으로 서방정토 만들어버려서 절제된게 배경일 거고.

부여천하는 안문각 버프빨로 어떻게 버티고는 있지만 승산은 제로에 수렴할 정도로 절망적인 상황인 거지 머.
#615이름 없음(KOTrEoNlsA)2025-01-16 (목) 01:02
근데 질서정연하게 후퇴했다면 실록이나 위패같은것도 다 챙겼겠지?
#616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1:02
일단 칭왕한 놈, 제나라 직할, 명분상 제나라에 복속
마흐디의 난 점령지 이게 아무기준도 없는 상태
#617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1:02
>>614 앗이거 유련에서 봤졍!
#618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1:02
ㅇㅇ 글치
#619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1:03
>>615 그거아니면 5못나옴
#620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1:03
ㅇㅇ 보물 같은거야 챙기기 힘들어도 위패나 황제의 어진, 사서 같은건 다 챙긴거 맞다 봐야함
#621이름 없음(8dM1A3lryk)2025-01-16 (목) 01:03
금릉 천도 성공이란건 챙길거 다챙겼다는 소리라
#622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04
있는거없는거 다들고튄거임
#623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1:04
꼬라지 보면 아직 황제가 천명을 보여줘서
칭왕하기에는 후달리는 상태가 된것 같지만
#624이름 없음(JYdTe52O2o)2025-01-16 (목) 01:04
그리고 그 경관제 시절로 소환된 제경제가 핵심공략카드인거고.

숙종시절 삼명신이 중간보스로 나오는 가운데

성왕에게 충성하지만 이게 맞나 갈등하는 인간 찬가의 조조가
칼데아 보고 마음 바꿔먹고
시대는 신이 아닌 인간에게 맞겨져야한다며 반역의 기치를 올리고.
#625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1:04
근데 생각해 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모르간이 후퇴행렬 끝에서 친위대와 함께 진짜 최선을 다해서 분투해서 다른 자들 다 보냈지만 자기들은 포위당해버린 절체절명의 순간에 군웅들이 달려와서 구원해준다"

이게 진짜 뽕차는 전개고 충분히 상타인데 이거조차 4라서 협천자 루트임 ㅋㅋㅋㅋㅋㅋ

5는 진짜 어케했냐 ㅋㅋㅋㅋㅋㅋ
#626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1:04
실록 위패 그런건 다 들고 뜬거지.
운하로 이어진 철수니까 시간만 있으면 가능함. 뭐 찐 남송처럼 성립된 2면 그런거 못건지는데.
#627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1:05
그리고 그거 다챙길동안 황제가 직접 나서면서
마프티 정예다잘라냈다는거고
퇴각시에는 최정예마저 갈아버린거고
#628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1:05
일단 칭왕은 한 놈은 없거나, 있어도 원술취급일거
#629이름 없음(8dM1A3lryk)2025-01-16 (목) 01:05
저기서 칭왕을 어떻게해 자칭 충신이라 하며 힘길러야지 ㅋㅋㅋㅋ
#630이름 없음(/cCxpdL.vo)2025-01-16 (목) 01:06
이 정도면 중종도 중종이지만 사실상 개봉 금릉 양경제였다고 봐야 할걸? 고종이나 예종이 프로토콜 짜놓은게 없다면 중종이 아무리 천무지체라도 이게 안 됨. 아마 실록 백업본이 이미 금릉이 있다던가 그럴거임.
#631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06
대놓고 천자가 살아있는데 칭왕은

좀 짜치잖아
#632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1:06
이 상황에서 칭왕은 진짜 황제한테 죽을 각이라 독립했다
딱 그 수준이 한계 ㅋㅋㅋㅋ
#633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1:06
칭왕 자체는 됨 칭제가 안되는거지

애시당초 연왕이라는 하북도 칭왕이야
#634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1:06
운하로 철수하는 거니까 아마 나루터 같은 지역에 방어선 짜고 기동방어하다가 마지막에 운하따라서 철수.
#635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06
온세상이 양경제가 맞구나
#636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1:06
꿀물이처럼 지가 죽을자리 걸어들어가는 경우가 있어요
#637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06
아 칭제 ㅇㅇ

지금 다이스보면 왕 다섯 있으니까
#638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1:07
하북은 중종이 직접 하사한거임
하는거 보면 이번에 회수 당하겠지만
#639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1:07
지금 다이스표대로면 왕만 다섯이 있음. 더 있을지도 모름.
#640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1:07
하북은 의심스러워도 반기 안들면 냅둬야지 회수 못해
#641이름 없음(8dM1A3lryk)2025-01-16 (목) 01:07
여기서 꿀물이가 나온다면 군웅들의 좋은 제물이지 ㅋㅋㅋㅋ
#642이름 없음(JYdTe52O2o)2025-01-16 (목) 01:08
종극에는 역대 황제들이 최후의 관문으로 칼데아 몰아치는데

난데없이 아로나가 난 사실 전륜성왕이 싫었어, 드립치며 배신때리고 방어선에 치명타.

칼데아는 그 기회를 노리고 강심과 일기토하는게 주 스토리잀듯.
#643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1:08
마흐디의 난 수습이 안됐는데 거기에 삼진의 난 터지면 진짜 제나라는 끝이고
#644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1:08
토네리코라고 하니까 슬슬 ㅈ정들도 등장하지않을까?

오로라던가 오로라라던가

#645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1:08
아로나는 자기 가족(문벌귀족)들한텐 상냥했어 ㅋㅋㅋㅋ
#646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1:08
aa가 있나... 있으려나?
#647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1:09
>>644 '팔레올로고스'하는 루아녹스 친족들이 ㅈ정인거지
#648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1:09
오로라 어린시절모습인 랜슬롯은 있음
#649이름 없음(/cCxpdL.vo)2025-01-16 (목) 01:09
프로토콜이 있으니까 협천자 워너비가 도착하기 전에 신속한 퇴각이 가능했을거임. 이 프로토콜이 황제가 근위대만 사교군단 틀어막는다걸 전제로 하지는 않았겠지만ㅋㅋ
#650이름 없음(JYdTe52O2o)2025-01-16 (목) 01:09
>>645

전륜성왕 신성에 아들이 속박당해서 그거 해방하기 위해 배신때렸다는 뒷설정 넣으면 됨(?)
#651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1:09
아로나 조정 대신들에겐 호의를 받은 걸로 봐선 문벌귀족 집단체제에 호의적이었음.

사실 아로나가 숙청대신 그런 호의를 한 게 개혁의 마지막 타이밍을 놓친 거였고.
#652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10
아로나는 걍 자기 자식 상태 보고 포기한거같은대 숙청

몸도 약하고 불법에 심취한걸 보니까 나라 굴리려면 쩔수없다 느낌
#653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1:10
>>650

아들 사랑은 킹정이지 ㅋㅋㅋㅋㅋㅋ
#654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1:11
아로나가 혐성질하다 생각보다 일찍 죽고
프라나는 아예 병약해서 불공만드리다 요절하고
이게 마흐디의 난이 강해진 근본원인이지
#655이름 없음(/cCxpdL.vo)2025-01-16 (목) 01:11
프로토콜이 있어도 아마 황하가 뚫리면 철수하자는 작계였을텐데 개봉 코앞까지 뚫린 상황에서 성공한건 중종 본인 퍼포먼스 맞을거임
#656이름 없음(8dM1A3lryk)2025-01-16 (목) 01:11
고종 급사로 천자에서 문벌귀족으로 주도권을 넘겨준건 자연스러운 시대의 흐름 아닐까
#657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1:12
자연스럽다기보다는 망국루트 탈뻔한걸 조승상이 간신히 수습한거지
#658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1:12
그때 진짜 다이스 살벌했자
#659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1:12
문벌귀족보단 강제가 북벌실패하고 안서왕한테 선양하는게 중원입장에서는 더 나았을껄
#660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1:13
사실 그 황제의 신성을 까버리기 위해선 문벌귀족 아귀다툼이 있는게 편하기도 함. 수면아래서 아귀도가 펼처진 걸 보면서 세상은 지옥 이런 마인드였을수도 있지.

하지만 이겨냈다.
#661이름 없음(/cCxpdL.vo)2025-01-16 (목) 01:13
고종 죽자마자 펌펌대패 콤보
#662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1:13
고종급사후 조승상이 수습못했으면 진짜 제나라 망조 바로왔음
#663이름 없음(1iZrkI2gFc)2025-01-16 (목) 01:14
그나저나 이정도로 기적적으로 금릉천도 성공할정도면 외부지원도...있을법한가?
#664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14
뭔 외부지원이야
#665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1:14
문벌귀족의 내가 1위 해먹겠다는 아귀도로 황제가 휘말려 난장판 -> 신성함이 나락간 황제에게 천명을 묻는 군웅 및 반군 -> 천명교체

딱 이런 수순으로 가는 게 정석적인 루트 같은데... 거기서 그...
#666이름 없음(/cCxpdL.vo)2025-01-16 (목) 01:14
이번에도 펌펌 나오길래 대패 멸망각이구나 했는데 거기서 하나 있는 승리를 뽑아버렸네
#667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1:14
유의미한 지원을 할 수 있는 데가 있나?
#668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1:14
똥아로나가 갈라치기 그만하고 개혁 좀 돌렸오야 했는데!
#669이름 없음(8dM1A3lryk)2025-01-16 (목) 01:14
몰?루 토네리코 발언으론 믿을 목숨줄이 하나도 없어서 친정한거고
#670이름 없음(JYdTe52O2o)2025-01-16 (목) 01:14
>>653

그림 좋잖아.

역대 전륜성왕들은 능히 그 신성을 견딜만큼 강인했지만
그렇지 못한 반례가 있기에 전륜성왕은 하늘로 사라져야한다.

인간찬가 그 자체 아니냐,
#671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15
나라 망한답시고 조선구가 산동털어먹으려고 오는건 몰라도
#672이름 없음(1iZrkI2gFc)2025-01-16 (목) 01:15
관중이 개봉꼬라박의 시간이 지연되는 이유가 외부적 요인일수도잇지
#673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1:15
몰?루? 일단 충량한? 제후들이야 있겠지
문제는 이미 의심병터져서 아무도 못믿으니
독단적으로 개봉철수한거
#674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1:15
>>672
그런 건 있다고 해도 외부"지원"이 아니라 어부지리지
#675이름 없음(1iZrkI2gFc)2025-01-16 (목) 01:15
>>674 고거슨 다갓의 선택인것ㅋㅋㅋㅋ
#676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1:16
일단 군웅들 다시 황제한테 대항 못하고 군대 뜯기는건 확정이라 보면 될듯?
#677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1:16
토네리코 결의와 별개로 진짜 충신이 있을수도 있는데
황궁정변 연타맞고 멘탈 와자작나서 구분이 안됨
#678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16
킹량한 제후들 상태를 봐야 압니다요
#679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1:16
>>675
고르는 건 다갓이지만 선택지는 사람이 만들어요......
#680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1:16
저정도면 군대안뜯기면 부하들에게 칼맞음 ㅇㅇ
#681이름 없음(1iZrkI2gFc)2025-01-16 (목) 01:16
>>679 킹치만 5뜰정도면 뭔가잇엇겟지
#682이름 없음(/cCxpdL.vo)2025-01-16 (목) 01:16
당장 조조부터 왜 늦게 옴 굴려야 해서
#683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1:16
근데 서쪽 초원 양치기는 걱정해도 동쪽 초원은 기껏해야 장성 wwe 뿐인거 보면 천하관 분리 + 그 천하관의 안정?적인 제국 있다는 거 확실히 좋긴 하구만
#684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17
중종 통수 안맞고 남진 성공한거보면 일단 충신은 있겠지

자발적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685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1:17
최악은 마흐디의 난이 너무 커서 총량한 제후들도 죄다 패잔병이라는 미친 꼬라지일 수 도 있다 ㅋㅋㅋㅋ
#686이름 없음(/cCxpdL.vo)2025-01-16 (목) 01:17
마흐디는 이걸 진다고? 굴려야 하고 조조는 왜 늦게옴 굴려야 하고
#687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1:17
사실 군웅 대표로 가져다 쓴거지 하북삼진이 뭔꼴인지는 걔 턴이 돌아와야암
#688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17
왕들 어디서 뭐했냐 굴리구

마흐디 상태 굴리고

안서 상태 보면 대충
#689이름 없음(1iZrkI2gFc)2025-01-16 (목) 01:18
뭐 마흐디가 이렇게날뛸정도면 하북삼진 꼬라지야뭐 ㅋㅋㅋㅋ
#690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1:18
유카리가 멘붕하늠거 0다이스 없앤이후에는 정말 드문데 플롯붕괴 멘붕은 진짜 오랜만 ㅋㅋㅋ
#691이름 없음(/cCxpdL.vo)2025-01-16 (목) 01:18
마흐디가 하북 제후 제패하고 원기옥 모아서 개봉런 한 게 맞다면 중종은 진짜 검강 난사하는 천무지체행이고ㅋㅋㅋ
#692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18
종종 5 16다이스가 그리울때가 있다
#693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1:19
일단 장성복구는 망했지
쬬 걔가 충량?한 제후던 진짜 충신이던
지금 장성 붙잡고 있을때가 아니다
#694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1:20
제나라를 멸망시키려는 지구작가 유카리는 진륜성왕이 쓰러뜨렸으니 실제 안심!
#695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1:20
사실 말이 좋아서 장성 "wwe"일 뿐 양쪽 다 나름 절박하긴 할 거임

하북은 지들 목숨이 달린 문제고 조선도 본령 안위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범주라서

그래도 장성의 안위가 하북 안정은 몰라도 천명까지 영향주진 않는다는 건 확실히 대단하지
#696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20
장성 wwe지랄하는게 막북 양치기들이랑 손잡고 야랄하는거여서 뭐...
#697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1:20
몽올의 역적들은 또 버려졌습니다...
#698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1:20
장성 wwe(하북막북 vs 조선)
#699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21
대충 장성 꼬라지를 보면

막북제후 +하북군웅 대 조선군 아닌가?
#700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1:21
유카리는 성왕펀치 몇번 맛보는거야 ㅋㅋㅋㅋ
#701이름 없음(8dM1A3lryk)2025-01-16 (목) 01:21
하북은 그렇다쳐도 막북은 진짜 추하다
#702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1:21
막북 wwe 종료
몽올제후(알거지) : 뎃?
#703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21
몽올귀신 보균자여서 그럼
#704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1:21
어떻게 반역만 4번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5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1:22
하북은 진짜 저게 자기들 생명줄이 맞으니까 집착하는 거 이해 가지

막북은... 확산성 밀리언 몽올귀신이 문제인 걸로 하자
#706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1:22
>>704어허 반역만 1갑자에 삼중섭관인 고려보다는 낮다고
#707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1:22
이번엔 니들 진짜 쌩 반역 맞잖아 ㅋㅋ
복구 끝날때까지라도 숨죽여야지
그 지랄하고 10년도 안참냐고
#708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22
삭번 싫다고 지랄하는건 이해가긴 하는데

하북이랑 붙어서 야랄하는건 ㅋㅋㅋㅋㅋㅋ
#709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1:23
>>706
"반역 안 한 게 아루/하루카 단 2번 뿐"
#710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23
복구하면 통제되는거같아서 싫대 ㅇㅇ;;;
#711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1:23
하북-막북 연합한 군벌연합세력이 나타날수도 있고 거긴 슈뢰딩거이므로.
#712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23
진짜 역적의 땅이다 씹
#713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1:23
근데 이렇게 보니까 흥신소 진짜 GOAT네 /눈뱅뱅
#714이름 없음(c6hY8vqHrE)2025-01-16 (목) 01:24
그러고 보니 예종시대 이족 친위대가 이번에도 활약한게 맞다면 마초적인 문화가 강한 이족들이 옆에서 중종보고 뻑 갔을 듯
#715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1:24
하루카는 반란대신 지부상소하러 올라온 시점에서 너무나 충량된 친왕이었음.ㅋㅋㅋㅋㅋㅋ
#716이름 없음(8dM1A3lryk)2025-01-16 (목) 01:24
하루카 아니었으면 지부상소 안하고 반역 달렸겠고 ㅋㅋㅋ
#717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1:24
진짜 막북 꼬라지 보면 몽올귀신이 실존하는게 맞는듯 ㅇㅇ...
#718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1:24
아루=아루
하루카=경증 자폐

막북막북아....
#719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1:24
막북이 하북이랑 붙어 먹은게 기존 막북 세력이 진짜 일소 당했단걸 단적으로 보여준 장면이
대오가 큰일 해줬어 ㅋㅋㅋㅋ
#720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1:24
근데 그 몽홀귀신 임모탄오와 집에가고싶어 황태자 콜라보로 망함 ㅋㅋㅋㅋㅋ
#721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1:25
조선입장에서도 최악의 길이긴한데
막북 이번에 깝치면 진짜 준가르각 낭낭함
#722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1:25
황태자를 보내서 몽올귀신을 막은 건데 그래도 결국 홀리는 거 보니 몽올귀신이 신기가 강하구나!
#723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25
아니 황태자가 역적질하는건 시발 무굴이냐고
#724이름 없음(8dM1A3lryk)2025-01-16 (목) 01:25
황태자조차 반역하면 저길 누가 믿고 맡겨 ㅋㅋㅋㅋ
#725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1:25
황태자가 역적질 -> "사도세자" 각이면 그럴 수도 있지 않나?

사유가 집 빨리 가고 싶어서 -> M28;;;;
#726이름 없음(c6hY8vqHrE)2025-01-16 (목) 01:26
여포 이 새끼 내가 봤을 때 지옥에서도 더럽다고 안 받아줘서 몽골 떠돌고 있는거임ㅇㅇ
#727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1:26
근데 여포새끼라도 저딴마인드아니라고 ㅋㅋㅋㅋ
#728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1:27
조선입장에선 결국 살이 너무 쪄서 문제였던거라
대오는 조선의 지방을 절재해준 은인이라고 생각해요!
#729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1:27
정작 심왕부까지는 그래도 조선수준의 체제전환이 가능하다는걸 보여줘서
여태까지 무굴해버린건 진짜 몽골평균 ww이었고
#730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1:27
여포 이상의 마인드임. 안노 걘 결국 '막내에게 뺏긴 게 싫다!' 라서.
#731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1:27
890년 남북조
900년 조선 삼한일통
910년 1차 조제 전쟁
940년 2차 조제 전쟁, 태조 안문각 사망
950년 대씨 태후 수렴청정
960년 3차 조제전쟁, 태종 안소유 친정
970년 1차 이왕의 난
990년 2차 이왕의 난
1010년 성종 안천의 노비종부법 경장
1030년 정종 안류와 지부상소
1040년 대오의 난, 안궁반정
1050년 ?종 안궁 토지개혁 경장
1060년 태붕유신


이거 안노 3차조제전쟁을 시작으로 대오의 난이 1060년에 끝났으니까 막북은 반역만 100년 아님?
#732이름 없음(c6hY8vqHrE)2025-01-16 (목) 01:27
조선이랑 척졌는데 제랑도 싸운 미친 외교술. 제가 이럴거면 조선이 수복한게 맞는듯? 했다니
#733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28
역적100년 씹
#734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1:28
5번 반역했다 -> 반역향 클라스 보소
반역 안 한 게 2번 뿐이다 -> 몽올귀신 클라스 보소
#735이름 없음(c6hY8vqHrE)2025-01-16 (목) 01:28
안궁 세종임
#736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1:28
아니 제는 니들도 못관리하는데 그만 물러나지?하며 wwe짜고 굴리는주잉고
#737이름 없음(CwePG.iXHI)2025-01-16 (목) 01:28
진짜 왕흥지지라고 오래도 참아줬다
#738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1:29
1갑자 고려내전보다 더한 반역향 100년 씹 ㅋㅋㅋㅋㅋㅋㅋㅋ
#739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1:29
태자의 반역은 고변으로 틀어 막았던지라 그래도 나름 권리 보장 가능했는데 하필 대오가 태자랑 충성파 찔러 죽여버려서 ㅋㅋㅋㅋㅋ
#740이름 없음(c6hY8vqHrE)2025-01-16 (목) 01:29
온 세상이 반역향이다
#741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1:29
서실 안문각도 복수규ㅣ에 구원자 서사라 그렇지 진또배기 반역자인건 맞고
#742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1:29
사실 제멋대로 군대를 이끌고 하지 말라는 짓을 해서 제멋대로 제후들을 만든 거라든가 강제북벌때 들어가지 말라는 거 무시하고 들어가서 깨진 거까지 하면 저거에서 2번 정돈 제멋대로 행동한 거 추가됨.
#743이름 없음(.mmnUOxwuU)2025-01-16 (목) 01:30
황태자 말 따른건 모를까 대오 말 따른건 걍 역적 소리나오고
#744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1:30
그거니까 저긴 반역이 곧 안문각의 유산이라는것(착란)
#745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1:30
조선 본령이 막는 걸 무시하고 갈긴 거라서 제법 반란에 준하는 행동에 가까웠고...
#746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30
역적향 ㄷ
#747이름 없음(c6hY8vqHrE)2025-01-16 (목) 01:31
안문각 하위하위하위호환 대오
#748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1:31
역적의 땅이 맞다.ㅋㅋㅋㅋㅋㅋ
#749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1:32
거리상 자율권이 없는게 더 골때린다는 점을 인정해서 나름대로 황태자 보내준 거지만 그것도 제손으로 처냈으니.
#750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1:32
핵도 친중도 없는 북조선메타라니 두려워요...
#751이름 없음(Cwg6BAX5K2)2025-01-16 (목) 01:33
일단 1이 마흐디가 강제 멸망시켜도 사족 인정 못받는거니

철수 성공 시점에서 애들 인정하는 군웅도 사족도 없는건 확정 사항이겠지?
#752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1:34
근데 드립 거르고

통솔하려고 태자를 보냈는데 태자마저 반역 때리는 땅은 진짜 답 없긴 해

심지어 사유가 "사도세자 당할 각이라서"인 안천은 몰라도 "집 빨리 가려고"인 안우는 누가 봐도 몽올귀신 들린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귀신 말고 다른 걸로 설명할 수 있을 거 같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753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34
ㅇㅇ 당연
#754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1:34
>>751
종말론 사교의 근본 한계에 가깝지 뭐
#755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1:35
순전히 황제 혼자 개쩔어서 막은거라 북주 상태따라 다름 ㅋㅋㅋㅋ
#756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1:35
아마 이슬람 영향으로 태평천국마냥 만민평등같은거 장착해서 사족 지지 못받는듯?
#757이름 없음(c6hY8vqHrE)2025-01-16 (목) 01:36
마흐디는 장기전 준비하려면 이제 세금 거둬야 하는데 그 시점에서 세력 절반을 날아감ㅇㅇ
#758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1:37
그럴거면 안서도 그꼴이어야하는데 전턴 2턴 연속 안서는 생각보다 멀쩡했고

관중만 계속 펌블먹어서 자동으로 종말론된거라 만민평등(평등하게 다죽임)이라
#759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1:37
이슬람 영향이라기보단 종말론 영향이라고 봐야지 ㅇㅇ
#760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1:38
사족들한테 인정받을려면 건실한 미래비전이 필요한데 교리부터가...
#761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1:38
교리 : "널" 찢고 죽이는 거요
#762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1:38
교리= 사족이고 천자고 모두 관중 백성을 위하지 않으니(팩트) 다 죽여버려야 한다!(팩?트) 라서
#763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1:39
애시당초 종교자체가 정통승단이 대놓고 훼까닥이라 종말론맞어
#764이름 없음(c6hY8vqHrE)2025-01-16 (목) 01:39
만약 중종이 추하게 혼자 살겠다고 튀었으면 성왕신앙 붕괴로 이득을 봤겠지만 최후미에서 싸웠는데 그걸 못잡으면 이건 마흐디 신앙에 균열이 오는거라.
#765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1:39
차라리 폭군 강씨만 죽인다도 아니고 사족도 다 찢어죽인다니 ㅋㅋㅋㅋ
#766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1:40
마흐디교는 이런 종말론이 이렇게 컸을 정도로 강제 꼬라지가 막장이라는걸 보여주는 난세발사대 이상이 되기 힘들지
#767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1:40
마흐디가 교리가 천자가 널 버렸다인데 그래도 변명할 거리는 있지않을려나

저런 천자도 널 돌보지 않는다
#768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1:40
화약의시대면 원찬스인데

아직 개인이 충분히 여러잡는시대고
#769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1:41
마흐디 빠는 사족은 완전 그거 아님? "날 죽이러 와요 마흐디"
#770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1:41
마흐디교는 관중 지역종교로라도 확고히 안착하지 않으면 오래가기 힘들듯
#771이름 없음(YQ6yJX9dAg)2025-01-16 (목) 01:41
군웅들이 갑자기 충신이 될리는 없고

공기화 된것 보면

마흐디교는 누군가가 주원장 했거나

기독교처럼 진화 한것이 아닐까요?
#772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1:41
그정도까지 가면 마흐디가 정착 해버려 ㅋㅋㅋㅋ
#773이름 없음(Cwg6BAX5K2)2025-01-16 (목) 01:41
아 그리고 이건 다른건데

유카리는 참치 어장 도메인 이사 알고 있음?

지금 사이트 완성 속도가 빠르다던데. 자동갱신, 다이스 복사 등 편의 기능도 많고
#774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1:42
>>767 다르게말하면 관중외에는 그딴거 지지하지않는다라 망함
#775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1:42
이슬람식 '자선사업'을 세금처럼 처리할 수 있음.
이슬람이 가미되었으면 역사상 백련교 이런 쪽하곤 조금 다르긴 할거임.
#776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1:43
뭐 마흐디교 서조 하북 북조 강제 남조 이렇게 삼국지 할수도 있는거고
#777이름 없음(4f3V7Js7b.)2025-01-16 (목) 01:43
당장 천자가 가장 늦게 개봉을 나와서 가장 마지막으로 금릉에 입성했는데 천자가 널 돌보지 않는다 해봐야
#778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1:43
안서에도 안퍼졌고 지금으로 봐선 딱 관중한정 로컬종교
#779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1:44
>>774 그건 앞으로를 봐야 됨.

중앙정부 직할령은 상황이 좋을 수 있지만 직할령을 벗어난 지역은 모름.
#780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1:44
마흐디 난은 진짜 다 죽이고 싶다는 날세론이라 천자가 기개를 보였다는걸로 금이 안감.

애당초 마흐디 교리도 제대로 모르는 죽창론자 농민들한테 뭘바래
#781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1:45
솔직히 하북도 관중보단 낫다지 유민러쉬에 대오 죽으니 장성어택 vs 장성쌓기로 노역 500배 돌렸을거라 민심이 나쁘면 나빴지 좋지는 않을거임
#782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6 (목) 01:45
>>>777 질서정연한 후퇴라 후미에 천자가 있었다는 유카리 오피셜이나 다이스 봐야 알아서
#783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1:45
죽창론....신유학......큭 머리가
#784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1:46
말세론 자체 논리모순이 심각한거지 저건 민생과 민심이 개작살난 지표라서

마흐디 교리를 황제 신성성으로 극복 그딴거 불가능
#785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6 (목) 01:46
그냥 확정된건 그냥 천자가 직접 지휘해서 금릉으로 천도를 무사히 했다가 끝임
#786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1:47
까놓고 1차 마흐디 진압당한 시점에서 쟤네들 제대로 된 교리전수도 안됐을걸.

그냥 민생터져서 봉기한 농민군들이 마흐디를 구호로 쓰는게 대부분이지
#787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1:47
마흐디교는 그냥 강제의 천하통치 성적표:F 딱 박아논 거지 뭐
#788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1:47
하북은 제나라에 그리 좋은 감정은 없지만 지금까진 대오를 죽인다로 대동단결 했겠지
#789이름 없음(4f3V7Js7b.)2025-01-16 (목) 01:47
다이스 굴려봐야 알겠지만 죽창사상이라 아무튼 성왕만 잡아다 죽이면 말세가 끝난다! 이렇게 주장했을거란 말이지. 근데 실패했고.
#790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6 (목) 01:48
그냥 제나라의 관중 통치가 ㅈ박았고 계속 반란이 터지는데 제대로 수습 못하고 결국 금릉으로 천도를 결정할 정도로 민심이 악화 되었음이라
#791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1:48
>>789 다 필요없고 통치제대로 못하면 저거 무한리젠임. 애당초 제대로 된 종교가 아니야
#792이름 없음(1iZrkI2gFc)2025-01-16 (목) 01:49
뭐 어차피 참치어장2는 완성될라면 한두달 더 필요해보이니 이사는 그때 고민할문제일듯?
#793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49
주원장 떴으면 마흐디 승리다이스 꼬라지가 저게 아니었겠지
#794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1:49
"널 찢고 죽이는 게 교리다"라서 사족한테 어필 못 하는 거랑 별개로, 어지간한 걸로는 이미 마흐디 빤 백성들은 안 흔들릴걸?

걔들은 마흐디 교리를 심사숙고해보고 그게 옳아서 빠는 게 아니라 그냥 민심이 폭발하는 와중에 폭발 방향성만 마흐디로 잡은 거에 불과한 거라서
#795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6 (목) 01:49
이미 수습 못해서 서쪽에서 계속 농민반란 무한리젠 쳐맞고 있는데 저거 진압한다고 뭐가 달라질까

계속 반란만 연발하지
#796이름 없음(Y0y40C9D0A)2025-01-16 (목) 01:49
참치어장 1 어장은 따로 아카이브해야 하는건가?
#797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50
일단 다운로드하게 해준대
#798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1:50
마흐디교는 얘가 천통하기도 힘든데 얘를 뿌리뽑기는 갑절로 힘듦 관중 통치의 총체적인 실패로 나타난 애라
#799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1:50
주원장이 떴는지 아닌지도 모름.

마흐디가 북조다 이거 찍고 나라에 충신이 가득한데 다 자칭이라 못믿음 이거 찍은 다음 전쟁다이스 쾅 이라서.
#800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1:50
주원장은 마흐디 승리다이스 2번임
#801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1:51
관중에 마흐디는 확고한 지지세일테지 단지 천통할 구조가 아니라 문제지
#802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1:51
2번은 남송메타인데?
#803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1:51
지금 강제가 쌓은 권위때문에 주원장이 떴는지랑 별개로 자칭 충신은 많을 수밖엔 없어서.
#804이름 없음(1iZrkI2gFc)2025-01-16 (목) 01:51
뭐 금릉으로 다시 천도한이상 남송메타 우주방어해야하지 않을까.
#805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1:51
참치어장 데이터 옮길 기간 한달인가 준다던데
#806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1:51
>>802 남송메타 + 마흐디교의 배신자=주원장이 나옴
#807이름 없음(Y0y40C9D0A)2025-01-16 (목) 01:52
전쟁 다이스 꼬라지 보면 유카리도 그냥 난세 발사대 사교집단으로 쓰고 버릴려고 한 것 같은데ㅋㅋ
#808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1:52
>>802 제나라가 남송메타인거지 마흐디 군웅중 하나가 배신때리고 북조 성립했다는 얘기임
#809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1:53
애당초 말세론종교가 발사대 아니면 북조를 못만듬.
#810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1:53
글고 2번은 주원장메타가 아니라 남송메타임... 주원장은 뭐 홍건적에게 반란 일으켜서 그렇게 된 게 아니라 홍건적군이 괴멸당하는 동안 살아남아 성장하면서 사출 성공한거라. 그나마도 홍건적이 세운 황제를 대우하다가 슬쩍 없앤 거였고.
#811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1:53
중원 절반이면 어지간한 제국급 영토와 제국2-3개 인구인데, 그걸 말세론으로 뭔수로 통치해
#812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1:53
>>805
한 달 이야기는 어디서 나온 거임?
한 번에 넘어오지 말고 천천히 넘어오란 이야기는 있는데.
#813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1:54
주원장 메타가 꼭 남경도읍이라는 얘기가 아니잖아.

여기서 말하는 주원장 메타는 마흐디 이용해서 봉기했다가 마흐디 치워버리고 제국만든다는 얘기임
#814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1:54
유카리 플롯 붕괴로 멘탈 박살 났을때의 그 '햐'는 진짜 도파민 최고였다 ㅋㅋㅋㅋㅋㅋ
#815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6 (목) 01:54
제나라가 살아남아도 전망이 어둡기만 한게 지난번에 금릉에 있을때 북벌했는데도 통칠 제대로 못하고 갈라치기를 고수하다 반란연발 쳐맞고 다시 금릉이라

다시 북벌해도 얼마안가 반란쳐맞고 다시 망할걸
#816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1:55
그야 실제로 죽었어야 할 나라가 좀비처럼 살아서 개혁도 못 하고 빌빌대는 거라서
#817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1:55
>>812 다른 잡담어장에서 들은건데 오해한건가?
#818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1:55
남제는 북벌은 걍 포기하는게 맞지
#819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1:56
제나라 다이스 자체가 라스트 스탠드만 오지게 성공하는거지

내부개혁 다이스는 뱉어버리고 북벌북벌한게 많으니
#820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1:56
솔직히 마흐디가 북조 만들어봤자 얼마 안지나고 터질거라 하는데 남제시절에 북조 없는데 그 고생 하면서 북벌했던거 생각하면 북조가 없다는게 전혀 위로가 안됨...
#821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1:56
이제 남조로 살아간다는 각오를 해야지 다시 날아오를리가 없어
#822이름 없음(Y0y40C9D0A)2025-01-16 (목) 01:56
진짜 마흐디 다이스표 기대된다.
#823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1:57
>>817
https://bbs2.tunaground.net/trace/issue/114

- 기존 lightuna -> chamchijs로 시스템 변경
- 도메인도 bbs -> bbs2로 변경
- 기존 게시판 데이터를 신규 게시판으로 옮기지 않음.
- 기존 게시판은 읽기 전용으로 만들어 계속 읽을 수는 있게 할 거임.
- 신규 게시판은 아직 완벽하지 않다. 계속 업데이트 중.
- 한 번에 다같이 넘어올 필요는 없고 차근차근 넘어올 사람부터 넘어오면 된다.(서버 부하 확인을 위해서라도 그게 권장됨.)


아직 개발 중, 기존 게시판 보존, 천천히 넘어와라 <- 이렇게 되어 있지 한 달 이야기는 난 안 보이는데

혹시 다른 공지에서 나온 내용이라면 공유해주면 고맙겠음
#824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1:57
ㅇㅇ 마흐디 무너져봐야 새로운 북조 군웅이 나오지 제나라는 수복 절대 못함
#825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1:58
모르지 뭐 이번에는 선조와 반대로 가진것이라도 제대로 가꿔서 성공할지
#826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1:58
주원장 그거 칭왕할때까지도 홍건적이 세운 황제였던 한림아를 황제로 모시다가 왕 찍은 다음에 익사사고 가장해서 죽인 거라. 마흐디 본대가 괴멸하고도 칭왕한 다음에나 배신을 갈기지 그전엔 반란 갈겨봤자 북조 못세움
#827이름 없음(Y0y40C9D0A)2025-01-16 (목) 01:58
마흐디 vs 성왕 남북조 길게 보고 싶은데 내가 길게 보고 싶은 구도는 꼭 3턴내로 망하더라고. 대오도 3턴만에 망했고
#828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1:58
솔직히 즈어는 제나라는 북벌 성공한 시점에서 서사 완성한 거로밖에 안 보임

그 다음엔 에필로그로 어떻게 죽고 새 나라 들어서냐를 봐야 하는 건데 죽어야 할 애가 안 죽고 버텨서 이문대 진입하는 그런 느낌이야
#829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1:58
근데 솔직히 남조로라도 살아남았음 좋겠어
#830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1:58
>>823 나도 잡담하다 전해 들은거라 다른 공지 추가로 있는건진 몰랑
#831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6 (목) 01:58
일단 강씨라 죽어야 난세가 끝날거라
#832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1:59
뭐 북벌 못한다고 바로 죽는건 아니고 남조로 100년 더 갈지도 모르지
#833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1:59
>>826 그니까 그 과정 축약해서 발사대로 쓴다고 하는거임.
#834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1:59
남송도 남조로 150년은 갔으니 뭐
#835이름 없음(Vn4nk7ttYE)2025-01-16 (목) 01:59
>>828 나도 딱 이 감정. 고종 북벌 성공한 시점에서 서사 끝났고 그 이후는 외전 보는 감각임
#836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1:59
1차 재수복 성공한 이후 서사가 끝났다는 그런 느낌은 받는데 제중종이 다시한번 역천 해보겠다고 저렇게 노력중이라...
#837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2:00
그리고 북벌북벌하는데 저건 북벌보다는 서벌아닌가?
#838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2:00
뭐 이러다가 동진처럼 사그라들수도 있긴 하고, 사실 그게 더 정배에 가깝기도 하겠다만.
#839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6 (목) 02:00
여기서 더 역천하려하면 그땐 중원이 개박살 날거 같은데
#840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2:00
유카리가 북조라고 하니 북벌이라 할수밖에
#841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2:00
제나라가 개혁 풀로 돌리면 나라 터질 확률이 높고 이대로 쭉 유지 되면 동로마 마냥 좀비꼴로 2,300년 가는거고...
#842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01
개혁돌리는 시도를 해야 좀비꼴로가는거지 저대로 그냥 버티기만하면 걍 망조지 뭐
#843이름 없음(Vn4nk7ttYE)2025-01-16 (목) 02:01
강제 이쯤되면 유카리가 펌펌 나오면 그냥 전쟁 다이스에서 승리 다 뺄 듯. 대승 아니면 나라 터지는 선택지에서 꼭 대승 잡아버리니.
#844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2:02
근데 중앙아시아는 이러면 불교와 이슬람혼재에

중원식문화가 주인거지? 페르시아나 중동계가 아닌
#845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6 (목) 02:02
개혁은 엄두도 못하고 버티기만 하는데 전쟁다이스빨로 겨우 살아남기만 계속 되는거라
#846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2:02
좀비꼴로 버티기엔 그 도시처럼 하나에 응집된 코어 도시는 또 없고 직할령 기준이면 이번에 개봉 함락으로 한 축이 무너지긴 했을 거라.

일단은 동진처럼 북벌도 몇번 해볼 수 있고 어느정도 재수복은 되지만 끝까지 못밀고 불이 꺼지듯 사그라들거나 신성함이 줄어들어 천명각 본 귀족이나 누군가에게 교체되거나 하는 거 봄.
#847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2:03
예종시절에 지방다이스 굴렸다 하면 펌블만 뽑아덴게 컸다 계속 펌블뜨니 북벌 해놓고 정작 통체를 못하는 상황이 되버려서
#848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03
>>844 현지환경때문에 말이 중원식이지 글쎄... 애당초 목조건축 자체가 힘든동네가 많다
#849이름 없음(UNv1w3LSmQ)2025-01-16 (목) 02:03
안서쪽에 이슬람 들어온걸 생각하면 이슬람이 색칠시작하면서 불교색 지우고 있어보이지만.
#850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2:04
중앙아는 한족 문화가 더 많이 퍼진 정도 말곤 아직은 큰 변화는 없다 봐야할걸
#851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6 (목) 02:04
제나라의 가장 큰 문제점이 이럴거면 왜 북벌한거냐는 ㅈ박은 통치라 이거 못바꾸면 그냥 망하겠다는 소리라서
#852이름 없음(Cwg6BAX5K2)2025-01-16 (목) 02:06
일단 제중종이 옆 조선보고 개혁하고 있는데 문벌귀족 반발 최대로 받고 있던건 맞는 것 같음
#853이름 없음(Vn4nk7ttYE)2025-01-16 (목) 02:06
다이스표가 당장 망함, 잘 망함 양자택일이라ㅋㅋ
#854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6 (목) 02:06
근데 제나라는 문벌귀족의 협조가 없은면 행정을 못돌림
#855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2:06
조선 개혁도 일본에서 참고한거니까 동아시아 최첨단 체제는 일본이 맞는거 같다!
#856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2:07
민주공화정(물리)는 역시 대 일 본
#857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2:07
행정은 문제가 아님.

근본은 문벌귀족 코어가 문벌귀족을 숙청하는 게 쉽냐는 거겠지. 천년간 혼맥으로 엮인 가문들 치우는 게 쉬우면 개나소나 개혁하지.
#858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6 (목) 02:08
그 행정을 제대로 못해서 지방에 갈라치기만 하다 반란 연발한거 아님?
#859이름 없음(UNv1w3LSmQ)2025-01-16 (목) 02:08
어떻게든 숙청해야 되는데 그게 쉽지 않으니까. 그들부터가 숙청 피하려고 들테니까. 결국 누군가는 칼을 휘둘러야 한다.
#860이름 없음(1iZrkI2gFc)2025-01-16 (목) 02:08
>>855 어허, 서로서로 주고받기 ㅋㅋㅋㅋ
#861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2:09
거기다 그동안 섭정이나 재상들마다 충신들이 나오는 사유도 그 섭정들이 문벌귀족이고 강시와 같은 귀족 패밀리의 일원이니까 이건 우리 가문의 것이기도 하다 하는 주인의식이 있어서일텐데 그렇게 숙청 때리면 쉽지 않다.
#862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2:09
>>858 ㄴㄴ 지방을 제압할 금군을 천자가 못가지고 있어서 지방군웅이 성장해서 자치를 용납못하는거임
#863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2:10
일붕이 뭐 언제까지 저럴진 궁금해
#864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11
걍 이래서 못하고 저래서 못하고, 뻔히 다이스에 있는값 못받아먹은건데 그럼 걍 망해야지

그래서 망하는 다이스 줬더니, 간신히 버티기만 했고
#865이름 없음(UNv1w3LSmQ)2025-01-16 (목) 02:11
그 금군 가지려면 자식 없으면서도 천자에게 넘겨줄 충신같은 부류가 필요하고 그걸 따라야 된단 기적들이 합체해야 되는데 그런 부류가 어디있겠어?
#866이름 없음(tE2yfbmUaM)2025-01-16 (목) 02:11
그게 쉽지 않으니까 주기적으로 새 나라 세워서 물갈이해야 한단 소리가 나오는기라 /폭언
#867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2:11
여기서 이러나 저러나 결말은 다이스가 내려주겠지 뭐
#868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2:12
이번에 유독 갈드컵이 심해
#869이름 없음(8sE3LwnMb.)2025-01-16 (목) 02:12
그런데 이 좀비 국가는 또 20%를 뚫고 기어이 생존하며 불사를 증명했고.
#870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2:12
지방 제압할 금군이 중앙 문벌귀족들의 것이지 황제의 것이 아님.

그리고 그 문벌귀족들은 황제를 동등자 중 1위로 보고 황제를 끌어내리고 자기가 1위하는 것도 가능한가 각을 봄. 제고종 이후 올라온 황제들이 똥아로나-불심에 깊이 빠짐 이거라서 더더욱 각봄.

그래서 금군은 수도를 못나감. 신뢰할 수 없어서. 그러니 갈라치기로 지방 조지기나 하는 거지.
#871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2:12
금군을 못가지면 선택지는 2가지임

1. 토네리코식 근거없은 믿음으로 신임하기
2. 예종식 갈라치기
#872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2:13
갈라치기 안한다면 그냥 아무튼 내 감에 따라 믿겠다 하고 신임하고 밀어주기 해야됨...
#873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14
원래 선대황제가 병약하던 뭐든 국사를 팽개치고 딴짓하면 저렇게 됨

문제는 토네리코가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뭔갈 하기에는 아로나가 굴린 눈덩이가 태산처럼 거대해져서 굴러오고 있었고

그래서 문벌귀족들과 주도권싸움을 하니 수도에서 변란이 터지고 그런것
#874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2:14
양쪽 다 제대로된 통치 방법은 아니지 ㅋㅋㅋㅋ
#875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16
따갚되외치고 급사해서 기틀을 제대로 못잡은 고종
일은 하지만 근본적으로 감성에 문제가 심각한 아로나
병약해서 국정을 방치한 프라나

이 3대의 뒷감당을 토네리코가 한번에 하고 있는것
#876이름 없음(zxBcv2l7tg)2025-01-16 (목) 02:16
명나라식 환관 정치 가버리는것도 해답이긴 해
#877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2:20
금군이 대부분 문벌귀족들 손에 있다. 황제도 함부로 움직이지 못한다
문벌귀족들은 황제를 자기와 격이 다른 뭔가가 아니라 자기랑 동등자 중 1위 정도로만 본다.

이게 지금 금군이 없는 거 아니냐 말이 나올만큼 활동이 없는 이유임... 금군의 제어권이 황제 손에 없어서 황제가 금군을 못믿고 못움직이니 당연히 없는 거나 다름없지.
#878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22
뫄 이번 라스트 스탠드 탈출전에서 친정이라는 도박수가 성공해서 그래도 제어권을 일단잡긴했음.
#879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2:23
황제가 친정해서 탈출전 찍는데 제어권을 안주면 그놈부터 칼침 맞을테니까..
#880이름 없음(nVnuZyXXf2)2025-01-16 (목) 02:24
아마 문벌귀족들이나 황족들이 일으켜댄 반란이란게 보통은 그 금군(부대별로 통제권이 문벌귀족이나 황족들에게 있음) 끌고 개봉의 봄 이짓을 반복 시도했을 거고... 진압할때마다 금군은 조져지고...
#881이름 없음(MgceIC1W/Q)2025-01-16 (목) 02:24
숙종이후 간만에 황권직속 금군이 생긴셈이지
#882이름 없음(7YsJqN1zQA)2025-01-16 (목) 02:24
강제는 슬슬 화려한게 퇴장할 타이밍인데 다갓이 뭔 심보인지 중흥은 피해가면서 죽는것도 허락 안 해서
#883이름 없음(UNv1w3LSmQ)2025-01-16 (목) 02:25
다갓의 의중이 궁금해 뭘 원하는건지
#884이름 없음(7YsJqN1zQA)2025-01-16 (목) 02:26
유카리가 진지하게 400년 강제 염두하게 플롯 바꾸면 그때서야 응 바로 망해 찍을 것 같음ㅋㅋ 강제 한정으로 거의 청개구리라서.
#885이름 없음(8sE3LwnMb.)2025-01-16 (목) 02:26
강제는 다갓이 좋아해서 그런거야.

좋아는 하는데 소중히 애호하고 보호해야지가 아니라

뽕차는 모습 보고 싶다고 굴리는 나라라서.
#886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6 (목) 02:26
농담이 아니라 제나라는 근복적 구조족 결함을 탈피 못하면 강씨가 죽어야 천하가 살 수 있는 지경이라
#887이름 없음(MgceIC1W/Q)2025-01-16 (목) 02:26
중원에서 400년 한을넘는 진짜배기 천년제국을 원하는게 아닐까?

로마처럼
#888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2:26
아마 아로나가 바랑기안 만들어 굴린 거 자체가 이 금군이 내 손을 떠났는데 이걸 되찾겠다고 쟤네랑 기싸움 벌이기도 싫고 힘들어 세상은 지옥같으니 친위대(조선계 난민에서 뽑음. 다른 연줄 없어서 황제에게 충성함)를 별도로 만들자! 는 정도의 발상.
#889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2:27
한족이 싫은거니

너무 싫어서 제족으로 바꾸려는거구나
#890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2:27
한족 못믿겠으니 차라리 세외를 믿겠다는 발상

정말 한바퀴 돌아버린
#891이름 없음(1iZrkI2gFc)2025-01-16 (목) 02:27
중원에서 천년제국이라니 반도에서 천년국가는잇엇는데 ㅋㅋㅋㅋ
#892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2:28
망가져버린 기존 중앙군 고치고 수선해 쓰느니 새롭게 하나 만들자 이거 꽤 많이들 했음.

이거 제일 많이한게 금나라였던가...
#893이름 없음(7YsJqN1zQA)2025-01-16 (목) 02:28
유카리가 예종보고 당나라보다 송나라라고 해버리니까 바로 말당해버기ㅋㅋ
#894이름 없음(7YsJqN1zQA)2025-01-16 (목) 02:29
근데 경제력이 송나라급이면 문벌귀족이 우리가 아는 문벌귀족보다 조선시대 경화사족이기는 할 듲
#895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2:29
조선이 꾸준히 하북 안노리는거 보면 아로나가 조선 용병대 운영한건 이해는 되긴해
#896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2:29
심왕부가 하북따먹고싶다고 야랄을 떨긴했어
#897이름 없음(MgceIC1W/Q)2025-01-16 (목) 02:30
일단 슬슬 진지하게 단일왕통으로 300년은 훌쩍 넘겼고

예랑 비교할만한건 한빡에 없고
#898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2:30
따칭 넘었나?
#899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30
심왕부는 이제 하북가기 싫을걸. 하북 따먹으면 2경체제로 못굴리잖아
#900이름 없음(WayWGTsQqc)2025-01-16 (목) 02:31
근데 막북은 생각이 다를 수 도
#901이름 없음(MgceIC1W/Q)2025-01-16 (목) 02:31
따칭도 후금적 포함해서 300년인거라

그렇게따지면 이미넘었고
#902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31
고구려의 후예 조선에서 평양과 함께 단 둘뿐인 수도 먹었는데 뭐...
#903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2:31
이제 심왕부는 배가 불러버렸지
#904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2:31
ㅇㅇ 이제 하북이 마렵다못해 하북이랑 한몸이 된건 막북 양치기들이거
#905이름 없음(7YsJqN1zQA)2025-01-16 (목) 02:31
아직은 조송이 더 길기는 해. 2턴 더 버티면 갱신이고. 근데 직계단일황통으로 청나라 제끼고 1등 맞고
#906이름 없음(1iZrkI2gFc)2025-01-16 (목) 02:31
심왕부야 이중수도체제완성된이상 뭐 개꿀빨며 개발딸쳐야지 ㅋㅋㅋ
#907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2:31
삭번당한 막북 찐따들 따윈 ㅋㅋㅋㅋ
#908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31
막북은 대오가 기반부터 조져버린 반역도라 발언권이 없음
#909이름 없음(RBwTKS7fs2)2025-01-16 (목) 02:31
야랄 떤건 우리 수도권 해달라고 그쪽이 메인이고 하북은 그냥 덤이었나보지
#910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2:32
흑흑 몽올귀신

고작 이렇게 죽을리없어
#911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32
사실 대놓고 서경천도론 밀었음 ㅋㅋㅋㅋ
#912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2:32
이제 하북귀신이랑 퓨전하던가.ㅋㅋㅋㅋㅋㅋ
#913이름 없음(7YsJqN1zQA)2025-01-16 (목) 02:32
안 죽으면 조선입장에서 더 문제 아냐ㅋㅋ?
#914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2:32
하북에는 귀신 없어!!!
#915이름 없음(MgceIC1W/Q)2025-01-16 (목) 02:32
>>910 그러고보니 계속 심왕부 펌블마시고있던데 욜로 붙는게?
#916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2:32
어어 심양귀신이
#917이름 없음(UNv1w3LSmQ)2025-01-16 (목) 02:33
막북은 사실상 하북에게 끌려가면 끌려갔지 주체적으로 뭔가 할 능력 자체가 없을걸 대오의 난 겪고 재건지원 자체가 없는데 뭐
#918이름 없음(MgceIC1W/Q)2025-01-16 (목) 02:33
심왕부도 몽골급으로 펌블 퍼마셔서 인구압 계속넘치는중이라했고
#919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2:33
수계 연결된 지역은 통제되겠지만 그정도겠지 응
#920이름 없음(MgceIC1W/Q)2025-01-16 (목) 02:34
그렇다고 예네 카자크도 안걸려서 북방개척 그냥다 하북갔다고 떳잖아
#921이름 없음(7YsJqN1zQA)2025-01-16 (목) 02:34
이번에 활약한 중종 금군에 하북 조선계 비중 높을거라서 걍 나도 천자 친위대 하련다 루트 타는 제후 제법 있을 듯
#922이름 없음(UNv1w3LSmQ)2025-01-16 (목) 02:34
진지하게 대오네 빼고 죄다 추방당한 막북인데다가 대오마저 도주한 막북이 뭔가 할 능력이 있긴 할까?
#923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2:35
없어 없어 걍 걔들 난민수준이라봄
#924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2:35
자력으로는 뭘 하기 좀 힘든데 어디랑 손을 잡으면 뭐 그땐 다르지.
#925이름 없음(MgceIC1W/Q)2025-01-16 (목) 02:36
조선계도 태왕보다는 차라리 천자에게 충성하거나 한족협력이지 조선협력은 깨몽이라는게 3턴연속 나왔고
#926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2:36
조선에서 아예 재건 지원도 없어서 잿더미일테고
#927이름 없음(1iZrkI2gFc)2025-01-16 (목) 02:36
조선이야 전턴은 부의 재분배가 한창이엿지
#928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2:38
지금 개혁하는게 몇개인데 막북에 줄 돈은 허공으로 날릴 돈으로 보일테고
#929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39
사실 딴걸 떠나서 믿을놈이 지금 막북에 없다는게 제일 크지.

태왕에 충성하는 사대부들이 지금 막북에 얼마나 있겠음
#930이름 없음(7YsJqN1zQA)2025-01-16 (목) 02:40
근데 북조 탄생으로 세폐 입금 늦어질수도ㅋㅋ
#931이름 없음(MgceIC1W/Q)2025-01-16 (목) 02:40
한화 안한다는 다이스도 없어서 슬슬 예네도 한족으로 문변거의 다됐을거고
#932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40
한화는 현지 통치방식과 세계관에 적응한다는거지 이 시대에 진짜 문변은 거의 안됨
#933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2:41
여전히 무역으로 바가지 씌우는건 맞을거 같은데 세폐는 끊겼을 확률 높지
#934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41
되더라도 몇세기단위의 시간과 뒤섞임이 필요하다
#935이름 없음(MgceIC1W/Q)2025-01-16 (목) 02:41
>>934 안서는 그게된거고?
#936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2:42
안서는 솔직히 말해 이 어장 특이점 ㅋㅋㅋ
#937이름 없음(7YsJqN1zQA)2025-01-16 (목) 02:42
안서는 무후 시절부터 400년은 섞였으니까
#938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42
위구르애들은 그 세기단위의 통치와 섞임으로 그나마 한족과 많이 섞였을텐데

아직도 언어나 문화에서는 본토랑 차이가 클걸, 돌궐이나 회족은 그냥 말할것도 없고
#939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2:43
회족도 기어코 섞인거 보면 문화 혼합의 절정을 보여줬지
#940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43
일단 공교육 - 매스미디어 콤보가 없는 시대에 언어동화는 진짜 개미오줌같은 속도임
#941이름 없음(7YsJqN1zQA)2025-01-16 (목) 02:43
지난 5턴 동안 회족들이 진짜 그림으로 그린듯한 한화 과정 보여줬지

한화가 뭔데! -> 아 한화 안 하면 먹고 살기 힘들구나 -> 사실 무함마드가 여래의 선지자다!
#942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2:44
무함마드가 여래의 선지자는 어질어질하다 진짜
#943이름 없음(NZzUpfgnrM)2025-01-16 (목) 02:45
근데 어차피 중원 언어는 지역별로 다른거고 한문으로 의사소통하는거라ㅋㅋㅋ

문화야 안서 애들만 사막 오아시스 도시들에서 사니까 뚜렷하게 이질적이기야 하겠지만ㅋㅋ
#944이름 없음(7YsJqN1zQA)2025-01-16 (목) 02:45
새외 끌어들임(X) -> 출세해서 친척들 볼러옴(O)에서 웃었고
#945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2:45
안서는 일단 한족이 가서 거기서 안서지역에 적응한(호화) 한족이 된 다음 거기에 회족이 오면서 그 현지 한족(현지화됨)과 닮은 형태의 회족 이 되는 방식임...
안서 한족들 중원 들어가면 좀 새외같은 느낌이 강하네엽 소리 들을껄...
#946이름 없음(7YsJqN1zQA)2025-01-16 (목) 02:46
어차피 중국은 말이 안 통한다는걸 크게 신경 안 쓰는 곳이고ㅋㅋ
#947이름 없음(8i2fyvfvOg)2025-01-16 (목) 02:46
안서는 그냥 웃음벨이야
#948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2:46
그냥 중원 한족에 완전히 맞추는 한화가 아니라 한족이 먼저 가서 현지에 적응한 한족이 되고 그 현지에 적응한 한족에 맞춰 현지에 적응한 회족이 되고 하는 스타일.ㅋㅋㅋㅋㅋㅋ
#949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2:47
적응 못하는 놈은 안서에 살수없다고 ㅋㅋㅋㅋ
#950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47
사실 이 시대에는 강남도 문화가 많이 이질적임 금릉정도 되면 또 별개다만
#951이름 없음(.7Qn.qYtfc)2025-01-16 (목) 02:48
좀 더 그럴듯하게 말하자면 대승불교 기준의 여러 여래들 중에 진리 자체를 상징하는 비로자나불 같은 것만 진리 그 자체인 유일신과 대응시켜 격상시키고 다른 여래들은 그 진리=유일신의 가르침을 펴는 선지자들로 대응시키면 되는 것ㅋㅋ

그러니까 원본 이슬람 기준으론 최후의 선지자 무함마드 이전의 (아브라함계 종교사의) 무수한 선지자들 사이에 석가모니도 집어넣어 버리는 식이지ㅋㅋㅋ
#952이름 없음(7YsJqN1zQA)2025-01-16 (목) 02:48
안서는 진짜 회복력? 융화력? 하나는 끝내줌
#953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48
그야 저동네는 진짜 고대부터 별의별동네에서 사람들 오던곳이라
#954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2:49
남북조때 육진도 그렇고 한족도 무조건 어딜가도 자신들에게 맞춰라 이러는 게 아님.ㅋㅋㅋㅋㅋㅋ 자기들도 가면 그 지역의 말이나 옷을 입고 현지화됨. 그게 사는데 나으니까.
#955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2:49
순수주의라 하기에 회족 싸그리 경관했나 싶더니 걍 모두 한족이 된 ㅋㅋㅋㅋ
#956이름 없음(7YsJqN1zQA)2025-01-16 (목) 02:49
근데 안서대도독 나중에 사실 그 양반 회족이라는 설정 추가된거지만 한족 순수주의 돌리는거 보면 불법이민 아웃 외치면서 사다리차기하는 이민자 2세대 그 자체임ㅋㅋ
#957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50
안서쯤가면 한족이라고 그러면 부정함. 그냥 제'나라' 사람 혹은 당'나라' 사람이라고 하는거
#958이름 없음(.7Qn.qYtfc)2025-01-16 (목) 02:50
안서에서 대충 적당히 안섞일 작정이면 그럼 오아시스 도시에서 나가서 사막에서 살든가가 되니까ㅋㅋㅋ
#959이름 없음(7YsJqN1zQA)2025-01-16 (목) 02:50
나도 이민자 출신이지만 이제 출세했으니 이민 막는게 좋을 것 같다! 씹ㅋㅋㅋㅋㅋ
#960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51
족속이야 제각각이고
#961이름 없음(1iZrkI2gFc)2025-01-16 (목) 02:51
안서가 말그대로 국제시장같은 느낌이니까 전근대의 ㅋㅋㅋㅋ
#962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52
까놓고 전 당나라 사람인데요 이러는곳 천지일거라
#963이름 없음(7YsJqN1zQA)2025-01-16 (목) 02:53
안서 제인(금발임)
#964이름 없음(js2hRa4VvU)2025-01-16 (목) 02:53
아마 당나라 사람이라고 할 사람이 많겠지.ㅋㅋㅋㅋㅋㅋ 뭐 관중이 제나라를 부정하는데 그 영향 받을거고 무측천때 식민된 사람들의 후예고.ㅋㅋㅋㅋㅋㅋ
#965이름 없음(.7Qn.qYtfc)2025-01-16 (목) 02:53
그야 저 안서절도사 입장에서 본인 정체성은 자기 사는 오아시스 도시(당나라 그대로 수도라면 아마 쿠차겠지만) 주인이란거고 조상님이 투르크계 무슬림이란건 '아 조상님은 그러셨다죠.'로 땡일 뿐인 문제니까ㅋㅋㅋ
#966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54
당나라때 사민된 한족들은 나라가 바뀌었다는건 알아도 우린 당인인데?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을걸 ㅋㅋㅋ

진짜 사족들이나 제나라로 천명바뀐거 꼬박꼬박 신경쓰지
#967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2:54
근데 오히려 여태까지 조선계 유민은 한화한다는 선택지를 고른적이 없지 않나....? 충성도 한화도 그없이어서 대오튀어나온거고 ㅇㅇ

뭐 이번 하북삼진이 잘해주면 한화할거 같긴한데
#968이름 없음(7YsJqN1zQA)2025-01-16 (목) 02:55
애초에 11세기면 한족이라는 단어 우리가 아는 방식으로 사용 안 됨. 차라리 화인이라고 하지.
#969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2:55
갈망의 땅 평양을 포기 못하는 ㅋㅋㅋㅋ
#970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55
그니까 물리적으로 혼맥이 엮여가면서 정체성이 뒤섞이기는 하는데 한화 자체는 선택지가 골라도 진짜 문변이라기보다는

(제나라 조선문화)로 전환된다고 생각하면 됨
#971이름 없음(.7Qn.qYtfc)2025-01-16 (목) 02:56
자기가 한문에 능통한 교양인이라고 할때는 한인이라고 하고 제나라한테 받은 관직을 강조할때는 제인이라고 하고 지금 안서에선 무후포밍이 젤 결정적이니 집안 근본 자랑하고 싶으면 당인이라고 하고 타클라마칸 사막의 오아시스 도시들끼리 공유하는 문화적 성향을 강조하고 싶을때는 안서인이라고 할거ㅋㅋㅋ

근데 이딴건 다들 귀한거긴 해도 근본적인 차원에선 결국 전부 장식이고 젤 중요한건 자기가 뭔 오아시스 도시에서 어떤 위치에 있냐는거지ㅋㅋㅋ 이게 없으면 오아시스에서 내쫒겨서 사막에서 살라는 소리고ㅋㅋㅋ
#972이름 없음(7YsJqN1zQA)2025-01-16 (목) 02:56
애초에 고려도 단일언어국가 아닐테고.
#973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57
숙신부야 저래뵈도 고려언어에 많이 동화됐겠지만 실위랑 몽올은 언어 아예 다르겠지.

남주는 남주대로 또 개별 정체성 있을테고
#974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58
대부분이 고향땅에서 잘 안벗어나는 시대라 일어나는 현상.
#975이름 없음(8sE3LwnMb.)2025-01-16 (목) 02:58
중원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관중은 미친 사교도 나와서 강제 죽이자인데

중원과 가장 동 떨어진 관중 옆의 안서는 전 턴에 천자가 임명해주는 대도독의 게임 하는 게 참..
#976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59
똥아로나가 나쁘다
#977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2:59
원래 전조 수도라 제나라때 박탈감 있던 지역인데 진짜 대놓고 차별이랄까 박해를 받아서
#978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3:00
안서의 적응력이 똥아로나를 넘어섰거든 ㅋㅋㅋ
#979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3:01
그러고보니 안남은 교주 장강 운하 완겅되었다고 하는데 광서 다시뺏기는중이려나?
#980이름 없음(fcDmXCTNy.)2025-01-16 (목) 03:01
다시 금릉 천도 했으니까 안남 굴려볼 듯?
#981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3:02
뺏기는것보단 유민들이 넘쳐서 소화를 못해 하북처럼 지옥도 아닐까?
#982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3:02
>>979 아쎄에 징집 피하는 유민들이 오는거지 광서를 다시 뺏기진 않겠지
#983이름 없음(.7Qn.qYtfc)2025-01-16 (목) 03:04
지역 정체성 차원의 문제니까 그거ㅋㅋㅋ

관중은 이 시점에도 이미 이천년이 넘어가는 수도권으로서의 역사와 영광만 남은 프라이드만이 남은 지역이고ㅋㅋㅋㅋ

안서는 천년쯤 되는 역사 내내 타클라마칸 사막 너머 비단길으로 득 보려고 동서남북으로 온갖 놈들이 지나가지만 모두 바람과 같고 남는것은 오직 오아시스 도시 뿐이로다 하는 동네고ㅋㅋㅋ
#984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3:06
1030년 부터 인구압폭발해서 유민이 나왔고

1040년 북방 anchor>1597058081>309 한하 없음

1050년 장성지대 anchor>1597058146>274, anchor>1597058146>495 유민들이 한족이랑 손을 잡는다니 한화 좀 되는가 싶더니 유민연합군한테 패배로 생존이 급함

1060년 하북 anchor>1597058179>834 개봉 지원으로 하북삼진이 연왕이 되서 유민들 흡수한듯

1070년 남북조? 동서조 터져서 어케될진 몰?루고
#985이름 없음(UNv1w3LSmQ)2025-01-16 (목) 03:10
이미 이시가 관중은 염화로 이전의 성세가 지난 뒤의 관중이니까. 추락할 일만 남았어.
#986이름 없음(wlDOGqn0fM)2025-01-16 (목) 03:10
마흐디는 이번에 1펌블 잡으면 터질 것 같기는 해
#987이름 없음(lKfT7F/KoM)2025-01-16 (목) 03:11
마흐디는 터져도 민폐인게 문제지...
#988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3:13
마흐디는 제나라가 천하를 통치할 자격이 없다는게 구현된 애라 얘가 터지든 말든 제나라의 천명이 터졌단건 안 변하니까
#989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3:15
마흐디 크리는 주원장이 나오는거고 펌블은 군웅들한테 사방으로 찢기는걸테지
#990이름 없음(kaFcBMgxnw)2025-01-16 (목) 03:17
조선 세종처럼 크리 연타로 연착륙하는거 보고싶네
#991이름 없음(AP.TneebRg)2025-01-16 (목) 03:19
이 시대 관중은 딱

"당하진 않겠다, 당하지는 않겠다! 네놈 따위에게 당하지는 않는다!! 관중의 영광, 내 자존심, 더럽히게 하진 않겠다, 더럽히게 하진 않겠다, 더럽히게 하진 않겠다—!!!"

이것만 남은 지역이니까.
#992이름 없음(6.gQ.dnm9I)2025-01-16 (목) 03:20
관중 출신 군웅이 마흐디를 발사대로 써야 관중은 그나마 살아나지
#993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3:20
하북은.... 크리가 2에 장성재건중이라고 뜰거 같고 4는 예상이 안간다
#994이름 없음(YQ3y.DoOPU)2025-01-16 (목) 03:20
그게 관중을 찬양하지않고 괴롭게만하는 세상 차라리 멸망해라 인거고
#995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3:21
>>993 4크리는 나라 기틀 세우고 북조가 됨 아닐까?
#996이름 없음(gdT0vi.Q1E)2025-01-16 (목) 03:21
>>991 대씨 귀신이 왜 관중갔냐ㅋㅋ
#997이름 없음(Xc8A1OZmMY)2025-01-16 (목) 03:21
관중은 관중인 스스로가 구하겠다 좀 뽕차긴 해 사교라서 문제지
#998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3:22
근데 군웅들이 천자구하러가서(=협천자) 실패했는데 북조되면 오히려 반동있지 않을까?
#999이름 없음(AP.TneebRg)2025-01-16 (목) 03:22
다른 문제도 아니고 토지생산성 자체가 유구한 역사를 못이겨내서 무너져내리고 있는거라 관중이 살아날 방법은 그냥 없긴 함.

오랜 원한을 풀고 원령을 달래 현실을 인정해 해탈하고 성불할 방법이 있냐에 가깝지.
#1001이름 없음(/NdHWa6Gx6)2025-01-16 (목) 03:22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