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ニニニニニニニヽ ∨ /ニニニニニニニ\ V /ニニ└――┘ニニニゝ ∨ /ニニニニニニニニ、 Y γ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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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 : : : : : : : : |! ri ,-i i、 .| ヾ=} {_・} ..|ニニニニニ__{===./ニ.||.l.|.|.!ニニξヽヾ7z≦ネ≧、:::!|. |. |ニニニ
ニニニニ..| //: :ー、: : : : : :ゝ、! ! |.| .|_}‐{ .|i!i| . |ニニハニ「|ニニゞY⌒ヾ≧ !!.!.!.!|ニニ〈 スVニ{//////∧:||. |. |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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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 丶:/: : :/: : : : :_:_: : : :-‐':.Y | 〈-.〉 .|i!i| . |ニ|:;;;||- |./ニ' /〉//ニ=-┐'/_|_ , 、__{'//,}///////}.|| .|. |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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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 : :..|:|: : : : : : : : : : : : : :|:| : |:|///|/////|'////|//////|//////>≦}'/////ヽ .| .|` .iー==.|===.!.T´ |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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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잡담판은 1000 안 받습니다. 편하게 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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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용병들이 테이블을 내리치면서 술잔을 부딪히는 밤 주점 (29)
광기란 바로 매 장 오픈마다 오를 거라 믿으면서 계속 사는 거야
그 망할 게 오를 거라 믿으면서.그건 미친 짓이지.
역시 슬슬 컨셉 풀렸구나...(?)
슬슬 부단장 힘들다
하면서 차기 부단장 찾는 생각이 아주 깨끗하게 드러나는게 좋군요
부단장의 업은 돌고 도는거야
ㅋㅋㅋ
(?)
그러면 일단 롤랑이 알루 머리통 따야겠네 (?)
하나 전해주려 했는데
노블의 경우는 상황 요약용으로 편함 (?)
솦모의 경우는 분위기가 너무 마냥 무겁지만은 않게 해주는 균형추려나
물어보지않아도답이 보이기에
묻지않는다
(?)
되게 마검 같음
막대한 피드백을 받는거지...
(?)
빨리 롤랑을 앉혀놔야겠
다들 바라는 비중이잖아
그 무게를 견뎌라
리엘의 경우는 뭐 소소하게 한번씩 개그 잘 치는듯 ㅋㅋ
시 뮬 레 이 션
(?)
일단 아셰니아는 범부에 불과하니까 아닌 듯?(?)
성격 자체가 어울리지 않으면 여러모로 포기하는게 많아진단 말이지
캐릭터성 유지하면서 부단장 최장기록 연임한거고
개그 쳤던가(기억안남)
존재 자체가 날 개그 취급하는 것은 아니게찌...!(?)
>>61 사실 누가 누굴 괴롭히냐 따지면.
아이딜이 그레텔으 담당일진 아닌가~~~~
(기습뻔뻔)
부관 (마스코트)
꽤 자주 울거임
(?)
에잉 쯧쯧 라떼는~
부관도 없고 참모도 없고 행동대장 한 명 뿐이었는데~~
(?)
여전히 우리 마음 속에 살아있어
(?)
롤랑이 무슨 먼저 죽어서 남은 인원들 각성시키는 재료 같은게 되어가고 있잖아
지나갈 때마다 얘들아 무리하지 마라 건강이 제일이다 같은 소리 하게 만들기 운동
원작 + 산나비 + 제저씨긴 했음
(?)
지금 약 먹는것도 제저씨 성분 때문이구나...
(?)
아무튼 조금씩 스토리가 모이기 시작하는군
지금까지는 어떤 느낌인거 같음?
그리고 신주쿠 결전에서 스쿠나 상대하기 이해 모여서 회의하는 주술고전(아님)
선택지 분기점 있는 것 같음
2. 페이스리스 서커스단을 좀 더 조사한다
이전부터 조금조금씩 떡밥들 뿌리다가
본격적으로 커져선 PC들 눈앞에 사건이 되어 들이밀어지는 게
되게 정석적이라는 느낌도 들고
거대한 사건사고의 중심에 있는 것 같은 느낌
이런 일로 엑스 자치주가 혼란에 빠지길 원하는 자 누구? 제국? 동맹? 내부의 반역자?
라는 생각이 들고
정많은 캐릭터(바이올렛) 굴리기엔 딱 좋군요
키퍼라는 명함에 걸맞게
되게 잘 짜인 단편 시나리오들을 눈 앞에 둔 기분임
@?
페이스리스 격파하고
길드에 롤랑 NPC 추가되는 것까지 뇌내망상 끝났음
ㅋㅋㅋ
총이라거나.
실은 전투중에 롤랑 가면 쓰는 장면 몇번 묘사했는데
아무도 모르길래 걍 니들 앞에선 쓴 적 없던걸로
현역시절템이란 설정으로 바꿈 ㅋㅋㅋ
심지어 걍 전투씬에만 덜렁 쓴게 아니라
전투 끝나면 가면 손에 들고있는 AA 쓰면서 어필까지 했는데
아무도 롤랑이 원래 가면 있다고 말을 안 함 ㅋㅋㅋ
(?)
그런 건 없다 (?)
1대17인가 뭔가 해도.
롤랑 그는 시대에 뒤쳐진 그저 롤이더에 불과한 자 아님?(?)
리얼 근본 없는걸로 써봤지
1.1배로 돌려드림
어차피 나쁜짓할건데 사사롭게 신경쓰지 말아야 한다든가
릴리 대협 거리는거 태 호 감 임
다만 아를이 보면 바보 판탈로네면
요호호 쌩쇼하는것도 판탈 답다고 생각한 모양 (?)
의협이 뭔지 알려주는 인물. 나쁜녀석들에게는 자비없게 하고 은혜는 갚을거같은 딱 의협같은 느낌임.
그리고 릴리 들어오자마자 대선배라고 존나 소리크게 지르는것도 인상깊었음.
그리고 누군가에게 발로까이고 던져지고 하는게 꽤나 우스웠음.
타격감 좋은 무림인임
당당하게 서커스에 찾아가서 들이박자 제안
과연 무협인
그런데
당마는 판탈의 친구가 맞나요?(?)
썩어빠진 영감탱이라 말하며 WWE 했음
애초에 자치주 군인 레벨 평균이겠지 뭐
(?)
무근본이야말로 근본 아니냐고-
보통 사람이 들으면 그거 범죄야 그닥이야해도
무와 협쪽이랄지, 그런 기반쪽이니 되물으면서 생각할 거리를 주게하고...
한편으론 슬랩스틱도 살리면서 분위기풀기에 일조하는 킹.동.갓.장님이라 할 수 있다.
뭐 요호호는 걍 장식 같은거고
실제로는 페이스리스랑 판탈이랑 같이
폐막 인사를 사이좋게 할 리가 없다
같은게 중점이긴 했어.
판탈이 요호호 안 한다고 생각하는건 애초에 판탈 PL 혼자였을거고 (?)
생귀든 판탈이든 버리고 떠난 시점에서
그들은 근본을 잃고 말았다
요호호를 하든 불의에 타협을 해버리든
근본을 잃었으니 이러한들 어떠하리 저러한들 어떠하리
용병단을 후려치고싶어요
(아무말)
딸이라는 근본
이 부분에서 뭔가 당마가 뜻하는 대의가 뭔지 알거 같아졌어.
본인도 그것이 찜찜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한들 그것이 다른 사람의 희생이 되면 옳지 않는다 생각한거고.
또한 롤랑 입장의 관점을 무림인 입장에서 해석해서 저리 판단한 것도 있으려나 싶음.
anchor>1597058259>63 에서도 입장에 대해서 매섭게 꼬집기도 하였고.
anchor>1597058259>48 anchor>1597058259>35 난 제대로 내 사적인 감정이 맞다고 했는데도 왜 아무말 없었어(?)
탈단 한 놈들 다 자기 근본대로 떠난거잖아~~
역시 전쟁의 기수의 으뜸 수하......(?)
당마는
바이올렛에게도 단호하면서도 친절했지요
시엘에게 미안하다 하니까 그러지 말라는 말이 인상깊었어요
근데 무림인 입장으로 간악한 사파의 사술로 롤랑이 제정신을 잃었다 설명하면 뭐라반응함?
무림인이랑 비슷하게 생각한다고 주장 (사파급 발언)
아를도 단체이탈 때 생귀판탈 따라 떠났음 어캐됨?
인형 하나 더 추가야?(?)
다 자기 근본 찾아서 나가셨길래
그 근본 전부 꺽어서 스토리를 준비했다
본인 성정 자체는 보통사람에 가깝고 정도 많아서 리엘과 바이올렛의 말에
그리고 아이딜에 다소 고집스런 말도 경청하는것
아를이 나가면요?
당연히 페이스리스 스토리 삭제지 이 사람아
뭘 바랬어?
매번 롤랑 선배라 해주는거 고맙다...
무림인 시선에선 무른 사람일텐데 선배취급해주는거구나...(?)
구할수 있으면 구해야하지만
자신들의 힘이 부족하고 무고한 민초들이 당할상황이라면
협과 의를 위해서 자신의 정신없음으로 무고한이를 쳐버릴 상황이 돨바엔
차라리 그 전에 죽는게 그에게도 좋다는 생각에 가까움
뭐 대신 검은침묵 스토리도 스쳐지나가는 정도로
간략해졌겠지
이미 말하는 인형들과 잘만 놀아놓고 저리 반응한게 황당하긴 했음(?)
이번 일 자체도 굉장히 무림인 같은 시선으로 보고 있다 싶기도 해.
롤랑의 목숨을 끊어주는 것도 무림인 관점으로 뭐...
같은 문파의 누가 사파의 수에 휘말려 그저 사람의 목숨을 해치는 그런 존재로 전락하게 되면.
같은 문파의 일원으로서 그걸 무력으로 목숨으로 어케어케 끝내는게 클리셰적이기도 하고.
반대로 롤랑 입장에선 그냥 될 수 있다면 딸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게 더 나은 미래겠지 싶지만.
그런 은원이나 맺음이나 당당함 쪽에 있어서 깔끔하게 처리하는게 무림인으로서 옳음이 느껴지긴 했어.
다만 인간적 갬성으로는 으으음... 싶은 부분도 느껴졌고.
무림인으로서의 시야가 좁음도 없진 않아도.
그것에 대해서 본인도 찜찜함이 없진 않고 다른 동료들이 이러이러하다 말하니 그 또한 받아들이는 것에서.
확실히 '젊은' 무림인이다 싶기도 했고.
그와 별개로 나도 답했는데에에 나도 하지 말자고 했는데에에
왜 아이딜하고만 대화해애애 두고보자아아 울거야 물거야
@깨물
'롤랑' 이 약에취해 사람들을 도륙한다 에 집중한다면
당마는
롤랑이 약에취해 '사람들을' 도륙한다 에 집중하는거죠
감사해라
나 덕분에 네 스토리가 풍성해졌다
뭐 이미 이득 아니냐고?
그러시다면 지금 검은침묵 스토리도 칼질 좀 하세
키퍼는 빨리 스토리 좀 빼고 싶다
고맙다 생귀니우스
고맙다 아를레키노
(?)
다소 당마 입장에선 아이딜은
롤랑이 심신미약과 문제로 인해 사실 본의는 아니였기에
그가 타락하거나 악인이 되어 그런짓을 했다고 애당초 상정하지 않으려는걸로
보였기 때문임
사람은 사람으로 봐야지~~
다들 자의로 저렇게 됐을거란 생각 하나도 안하는거 개웃김
즉참은 안돼~~
@?
나름 이거 엔딩각 아니냐고 호들갑 좀 떨긴 했는데
그래도 키퍼가 이리저리 빌드업 한다고 그러고 있어서
생각보다 길어질 것 같다
어찌보면 지극히 적이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여줄거란 어리석은 생각이지만
거꾸로 롤랑이라면 자신의 기대대로 움직여줄거란 바램이기도 한거죠
아이딜의 심성이 느껴지면서도
아이딜이 당차고 밝지만 사람과의 이야기와 설득에 영 재주가없어
지적받고 지지받지 못함에 안타까움을 느낀것
만약
딸을 인질로 잡았으니 이 약을 빨고 사람들을 죽여라, 라고 협박성 제안을 롤랑이 받아서 한다면
이게 자의인가 타의인가 묘한 거야오
이번 일 자체도 굉장히 무림인 같은 시선으로 보고 있다 싶기도 해.
롤랑의 목숨을 끊어주는 것도 무림인 관점으로 뭐...
같은 문파의 누가 사파의 수에 휘말려 그저 사람의 목숨을 해치는 그런 존재로 전락하게 되면.
같은 문파의 일원으로서 그걸 무력으로 목숨으로 어케어케 끝내는게 클리셰적이기도 하고.
라는 느낌일테니 ㅇㅇ.
무고한 이름모를 사람들의 대한 사정또한 중하다 여기기에
비록 그런일이 있다해도 사람이 한명 더 해쳐질바엔
롤랑을 치는게 더 낫다 여기는것
이야기들은 강함으로 따지면 손속두며 어찌 상대할 수준도 아니라 판단되며
파딱 인재도 있으니
다음 역극은 사쵸가 없는 사양으로 괜찮을테죠
그럼 파딱 인재가 밴 권한을 잡는 거에요?(?)
오픈월드는 조금 곤란할지도
@??
리엘의 바램이 정도이고 맞는말이며 그게 정의롭기 때문임
밝은 영웅으로서의 관대함을 보인다면
당마는 단호한 협객으로서의 단호함을 지향한거라
그 두 지점에서 공존하지 못할점은 없는거지
나 리치킹 이미지 생겼는데
당마 다음 역극에서 다시 아메리카 기가채드 행동해서 리치킹 해주면 안됨?
주도적으로 나서서 뭔가 하기엔 성향이 믛이라.
애들아! 리엘이가 할 말 있다는데?
같이 판이 깔려야 함.
ㅋㅋㅋ
솦모 발등 촉감 어땠음
PL의 성향이(?)
anchor>1597058264>246 영웅이니까.
희망을 꿈꾸고 좋은게 좋은거다! 하며.
안될걸 걱정하며 지례 포기하기보단 해피엔딩을 꿈꾸며 최선을 다하고 들이박고 싶은거긴 한.
당마의 말도 이해는 해서 그 과정에서의 희생에 대해선 생각이 없는게 아니고.
그걸 딱히 감수할 리스크라 생각하는 것도 아닌데.
그걸 짊어지고도 해피엔딩을 꿈꾸고 싶다는 아이의 고집이긴 한.
함선이 아니라 전차나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거.
그런 것도 좋긴 함(?)
그냥 최적화 시킨 pc 데려오면 끝인거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
나말고 다른 사람들이 파딱하겠지 뭐~
(?)
@?
이건 샤아의 관점에서도 공유되는 거긴 한데, 기본적으로 생귀랑 샤아랑 둘이서 이단심문관이 했던걸 폭로한다고 했을때
그건, 샤아뿐 아니라 생귀에게도, 자신만의 종교적인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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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ィZ7リ苅 ノ}l川从メメ仆ミぇ 、
/1!{ Ⅳイ 刈 刈从从リハバメミミミ≧、
rヘ! | ,ル{ | トj! メリ }乂川川ハメyネ彳メミミハ
f{ト、ゞ乂{、乂ノメルイ从从リ 刈彡彡彡≠ミミ、
. ハミゞヾソメ从从ノ乂从从从ノムノ彡< ≦=ニミ
{三ミ :: :: :: "彡くミミミミメ{
{彡 :: :: :: ::彡爻爻ミミリ
|彡 :: :: :: ::.シヾ爻爻ミ′
Ⅵ ,ィ=≦ミッ .:: ::ヾミY彡ミ
. ヾ! ,ム≧=- , イ彡"二 ヾ;; :: :: :: ::ミシャ'⌒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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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 :: :: ヾ´ ヽ :: :: :: :: 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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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가자구
그만큼 주어진 상황이 심각하다는 증거이자 동시에, 결국 스스로가 스스로의 믿음을 꺽게 되는 안타까운 일인거죠.
샤아도 그래서, 어떤 심정으로 그랬고, 했는지는 그랬으면 안됐다는 감상과 별개로, 이해는 하고 또 그 결정을 존중을 하는거고
기본적으로 주변 신경 많이 쓰고, 배려심있고, 그러면서도 자신만의 확고한 믿음과 생각이 있고
뭐 그런느낌으로 가야, 파딱 맡기 좋음
해본적은 있지만
성에는 안맞아
로 재빠르게 튀었어야지
@?
역극에서 요구되는 파딱은 딱히 무언가의 리더십을 가진 pc라기보단, 귀찮은거 대신 맡아주고 다른 사람좀더 신경써주는 pc라 (?)
사고뭉치의 컨셉과 역할을 가진 캐릭터에게, 설득하거나 조율하기
크게 이거 두 가지인데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후자 쪽이 좀 더 어렵긴 함
아무튼 잘 될 거라고 주장하는 빛의 사도 컨셉 파딱이라던가
흥미롭기야 하네
파딱 인재라
@?
저 같은 경우는 pl이 좀 많이 T라서
여성 pc 잡고 F 성향 강화해야 할 수 있음
걍 당마 여자버전이랄까 그러긴 했지 ㅋㅋ
주변도 다 청소년 여성들이라그런지
딱히 반발이 없던
설득이 아니라 부탁할듯
미크하 말이 맞겠지만.
친구로써의 부탁이니까 들어주라!
할듯
그냥 그렇게 유도하고 설명해주면 말 잘듣고 착한 애긴 혀.
제가 대충 그런느낌의 pc 잡으면
일단 물어부터 볼듯
지금 뭘하고 싶으세요? 어떻게 하고 싶으세요? 등등
행정상 편의라는 이유로 정해진 부단장 (?)
설득이라는 행동을 그리 좋아하질 않어
누군가의 지지가 필요한거고, 그 지지라는건
결국 어느 의미에선 내가 무언가 해서 파딱 자리에 오른다 이건 아닌거라
어째서 그걸 통일해야하는가라는 마인드다보니
매 역극마다 PC들 성향이 달라져서
역극에서 rp로 그거 할 수 있으면
여기 있으면 안됨 (?)
ㅋㅋㅋ
운 좋게 용병단 PC들 성향에 여러가지로 써먹기 좋은 방파제 역할이 되서 옥좌당한거지
아무튼 다음 역극 후보로는
FTL 같이 함선 그림 그려놓은거 그립다길래
그쪽으로 해볼까 싶기도 함
사전에 라포형성이 굉장히 중요한거라
특정 결정과 선택지를 PL이 하겠다 마음 먹은 것과
걍 RP적으로 멍청한 짓인데 누가 말려주겠지. 제발 말려주세요.
하는 부분을 설득으로 말려주는 것과 다르니까.
각자 다른 의견, 다른 방식, 다른 색으로 빛나는게
아름다운것같아
사전에 미크하랑 친하게 지내고, 이것저것 챙겨주고 배려하고 해준다음에
나중에 사고치면 옆에가서, 사전에 쌓은 관계를 중심으로 설득이라는 행동을 하게 되는건데
그게 쉽진 않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파딱 파딱 거리는데 전 사실 님들에게 설득하거나 의견 막거나 그런 적 없음
오히려 그냥 관망했지 ㅋㅋㅋㅋ
제가 생각했을때 역극에서 그렇게 할 수 있는 가장 무난하고 쉬운건, 이것저것 질문해보면서 왜 그렇게 생각해서 행동하고 그런거 물어보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일단 비슷한 상황이면 질문부터 해본다는 것
롤랑이 파딱이었던 이유는
다들 시끌벅적하고 있는데
롤랑이 슬며시 단장한테
슬슬 이동해야하지 않습니까?
라고 어필해서 부단장이 된 거야
전성기 검은침묵시절 활약상을 단장이 알기 때문에 (?)
라고 릴리가 말했습니다
그래도 '쟤'가 하자니 함 어울려줘야지.
이게 파딱이고
아무튼 낙원몰락 비슷하겠지만
낙원몰락은 너무 해먹었고
그것보단 좀 모험단 느낌나게
대충 크게 번성했다가 거대한 카타스트로피에 휘말려서
암흑기라는 역사 단절을 겪고나서 겨우겨우 다시 우주 진출하게 된 시점을 배경으로
너희는 고고학 탐험단이 되어서 우주선을 끌고
이 행성 저 행성 돌아다니면서 고대의 기록과 유물을 발굴해내는거야
같은 컨셉이랄까
오랫만에 애 엄마 데리고 옴 (?)
그런 캐릭터와 소통을 잘 해줄 캐릭터(참치)가 필요하니까
주군이라는 수직관계에서 최상위 결정권자의 안배가 있어서
말따라는거잖아~
그렇게 잊혀진 행성에 있었던
히스, 어둠, 네크로모프, 플러드, 바이도, 저그, 아라크니드, 좀비, 더씽, 카오스, 기타등등
같은걸 발굴해내는 단순한 시퀀스를...
형님 유비께서 달래서 하자고 하니까 따른거지~
가장 부정적인 요소로 점칠된 pc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엘이 말은 강하고 밀어붙여도 의외로 사람 대하는데 있어선 좀 무른면이 없잖아 있음
진평형의 부정적인 파츠의 극대화랄까?
누군가를 돕고 배려함은 솔직히 말해서 PL이 하고 싶은 씬을 유도해주거나 즐겁게 해주는 것과 관련 있다고 생각함.
다소의 찐빠에 그냥 RP적 행동으로 적당히 돕는건 뭐랄까.
자신의 PC가 할 수 있는 행동의 과시나 그냥 감정적 교류나 즐거움이 아닌 시스템적 교류라고 보고.
어떻게 챙겨주고 배려해주고 신경 써주는가? 가 그런 인망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지 싶음.
조금 선한 pc로 데리고 올듯
대충 선한 pc만 데리고 와도 갑자기 주변에서 파딱 시킴 (?)
책사가 휘하 병졸을 얼간이 취급하기 시작하면 샤아가 되기는 해 ㅋㅋ
문제와 위기만 생기면 애가 머리 쌩쌩돌며 단호함과 더불어
불안전한 계획이라 하더라도 당장 실행할수 있는 행동력과 단호함을 중시여기고
샤아로 그래도 조금은 나아지게 만들 빌드업같은거 해보고 싶긴 한데,
뭐 곧 엔딩이다 소리 나오는 판에 굳이 급하게 빌드업하고 싶진 않고 그런느낌
그래서 알루 감상 줘
(쓰레기가)
아아 냉동되었던 고가치 자산 헬다이버들 말이지? (?)
장량형은
상하관계에 집중하며, 수평관계를 만드는걸 하지 않는다는것이고
소하형은
너무 이것저것 케어하려다보니 결국 나오는 의견이 이도저도 되는것이고
진평형은
자기도 주변을 싫어하고 주변도 자기를 싫어하게 되는것
이라고 생각
영혼만 남아서 포엠중 (?)
결국 그런 인망은 너무 T처럼하면 잘 안쌓이고 F갬성 좀 팍팍 첨가 해야해.
아무리 옳은 말 해도 그냥 감정적으로 '쟤 말 듣기 싫다' 가 될 수 있어서.
나름
건조한 느낌으로 가고 싶군요
그런데
건조하면 상호작용이 잘 안되지... 흠.
내일 스키타러가기로 약속해뒀는데
갑자기 아픈게 독감은 아니것지...
SF는 잘 안 떠올라
이런 RP하고 싶지만 파딱이라는 자리가 걸리면 좀 그, 제약이 되어버려서 ㅋㅋㅋ
이것과 저것에서 걸려서 어중간하게 되고 욕망이 충동질 당하게 되는듯
근데 학원물 이야기 좀 나오긴 했다만
뭘 원하는것이지?
캐릭터 내면에 과거 상처 그런 걸 찡하게 만들어두면
자기 캐릭터 내면에 집중하고 몰입하느라
다른 캐릭터를 잘 못 보는 습관이 있어요
아아 그 도쿄 군함도에 보내버리는 그 컨셉 말인가
키퍼도 오래 쉬면 집중 안 되어서 새로 한다 (?)
+1 리바이 컨셉이려나 (?)
즉 역극은 몸에 해로우니 쉬자? (?)
이거 완전 무능한 나나
마다오
나도 언젠가는 마다오같은 캐릭터를 한다는 꿈이
잊혀져가는 중...
그 건너편 캐릭터는 해봄
그래서 파딱은 일단 GM 출신이기도 하고 당마가 각 잡으면 제일 잘할거 같긴 하고.(플레이어 신경 쓰고 다른 관점으로 보는 것도 도가 틈)
그 다음은 좀 타인 신경 쓰는 시선에서는 롤랑이 잘할거 같긴 함 ㅇㅇ;;;;
본인에 대해서는 솔직히 안한지 오래 되서 내가 얼마나 잘하고 못할지 감 안옴...(?)
멘탈 이슈도 있어서 좀...(?)
_ -――- _
γ⌒ヽ > :´: : : : :父: : : : : : : : `ヽ f⌒ヽ
{ : O :': : : : : : : : : :円: : : : : : : : : : : : O: ノ
`ァ: : : : :> マ  ̄ | ̄、 `丶、: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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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ア示下 ∨∨ ア示下 ∨ .ヽ : : : :
′:7 レ (r'::::::::ノ , (r':::::::ノ | |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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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_ / > ´ ̄ ̄ ア⌒ヽ >、ノ >――――一 '
L -‐ ´ ト イ ,.. ''"´
ー ´
(?)
그런 계열 PC 1번 밖에 안해봤고 본인도 스스로 안맞는다고 해서.
좀 예외로 두긴 한.
님이 계속 분량 불리잖아~
넌 파딱인거다?(?)
그럼 걍 다음 뭐 역극이든 뭐든할때
님들이 성격도 AA도 설정도 대강 정한다음
나에게 던져서 롤플레잉 해보라고 해봐~~~~~~~~~~~
그래서 왜 알루 관심늄 안줌(쓰레기가)
'" ̄ ̄""⌒`ヽ、
/ // \ \
/ / / \ \
/ / / / l い `、 ヽ
/ / / j { l l l l 、
/ l / l ハ l l l l lい
/ l l j !l l l l l l_|l } l !
l l l-十TT| l トj| ̄トl j l l l
j{ 八 l トl-‐トl Vレ }ノl从イl ! l l l
ハ い、|从l__,,,_ 云=x,,_从! ハ l l
/l::::、 ヾヽ ァ冖⌒ .::. ,,,,,`` j / } l
fヽ / !:::l:ヽ ∧ ''' " ///j |
r 、 l l ノ/ l:::l::::ハ い -―- 、 // /ノ l
{`乂\ l l { l l::l::::l::} l l\ `ー-‐ /!/ // /人 !
\\ \} l f | 弋{ l八:j;;! j } l`ト、 イl )∥ / / / \
r 、\\ ヽノ l 乂| ノノノノ ノヽ廴 ̄r-、ノ} { // _
\\) / l /イ( >" 弋〈廴j/ / 人(  ̄ 7ニ(〉
\ { } 辷/ ト、>く_// ノ\ノヽ
ヽ / /)-l l j| / 〈ヽ__}: :l:!
\ / l /: :「ニl 入jl! / ノヽ(: : : o}
l l┐ j : : `)圦 斗-、Y/‐- 、 /ミr、ノ: : : :ll
/ l ∨ヽ「: : : 弋-Y/l:l:l:l o j:l:l:l:\メ`r、ノ: / : : o}
/ l V }: : : : {`ノ: : :{:{:{{ ll l:l:l:l: : : `┘: :/: : : :/!:}
弋-、 | V/ : : : : l: : : : : l:l:l:! o l:l:l:l : : : : : l:/: : : :/ jイ
r~、ノ \| Vーヘ: 人: : : : }:}:}l ll {:l:l:l: : : : : 〈 :/ : :/: :o:}
/ \ )l V } / ∨: : :j:j:j:! o }:l:l:} : : : : : Y: : : : : : l:l
{ / { }、 人〉 ∧: : {:{:{:l {{ {:l:l:{: : : : : : :l : : : : : : !l
/⌒ ~ ノ 八 /⌒ノハ水人 〈〈〈 o 〉l:l}: : : : ハj: : : : : : : o}
{ __乂 ー人 __辷(: : : } )水(ヽ}:}jト-ll -〈い}: : : :水l: : : : : : : :lト、
Y⌒\ ⌒廴 У ノ : :/`弋ハ水(/: : o: : :j)水(:)水( l : : : : : : : l }
ノ: : :ノ /___/: : :/: : :)水(:)水(: /: : )水(水(: : /}: : : : : : : :o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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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아포크리파였나
아무튼 프로토 제외하곤 마다오 비슷하게 진화하지 않았나
지금까지 벚꽃어장에 레즈는 많았지만
게이는 없었잖아?
편의주의적이고 고결하며 인간의 감성이 거세된 일물의 용사
동성애자구나
다닉 편 누구 여캐였는데 암튼
:、 `、 \ ___)_ _ノ∠,,_ )ヽ
.`、 `, t⌒i } ´__ ````≠=- ミ
. } / /_/`¨ '゛ // `丶-‐¬冖 ミ
__ノ.ノ¨’ ィ( ⌒`ヽ/{ {_、‐‐ ミ . . . . `ヽ〉;';';';';';'///`丶、
;:./´ ''"~~"''┴ミ __ `丶、 . . . 廴ノ}ー---‐¬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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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彡' {{ .ノ ノ }' ッtぅ=彡/}. ./〈...〔_〕ノ .} N-=ノ).ノ八ニニニニニニ´,: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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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OK
페스페 세계선에선 히키니트임
프밥 소환하는거 아니면 걍 그냥저냥 평범하게 산다던가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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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라면 그리 했겠지
그래 암튼 마나카로 마다오짓해도 재밌겠지
사실 빌드업 단계라서 아직 10어장은 남은듯 싶다만
원래 이런건 심심하니까 걍 떠드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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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彡' {{ .ノ ノ }' ッtぅ=彡/}. ./〈...〔_〕ノ .} N-=ノ).ノ八ニニニニニニ´,: } ./ 〔 うあ /<( -=-_)ア゚ :/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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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八(^丈⌒ :i::i::i::i::u::.。:.:.. .{ {_、 ‐‐ミ__ノ./ }:_彡'こ}|こニニニニニ___} / {: 〔 / /: /∧ へ丶/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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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개재밌겠어
대충 정주행한걸로 분석해서는
롤랑이 납치 당해서 전투 마약 빠는 살인마가 되었는데, 그 배후에 꼭두각시 서커스가 있으며,
아를레키노도 개조당한걸로 보인다 이건가?
글러먹은 언니라고 부르던가 아마 그럴것
비나 폼체인지는 개조라고 할 만 하지 (?)
사실 키퍼는 너네가 남은 음식이 며칠치인지 세면서 생존물 찍는게 은근 즐겁더라고
좀 짜치게 싸우기보단 좀 의견 다툼으로 총질하거 칼질하고 싸우는거 같아.
(?)
참가자들은 물 음식 딸리는건 그냥 저녁 굶자던가 그런식으로 넘기니까.
그것보단 걍 의견 차이가 중요했지 ㅋㅋ
FTL도 안 되는 폐급 끌리긴 한데
조금이라도 리얼리즘하게 해버리면
걍 역극이 내내 우주선 땜질하는 내용밖에 안 나와
밖은 공허뿐이라서 무대가 바뀔 일도 없고
표독해지지 않을까?(?)
(?)
뭐 걍 단순하게 생각해보자면 올때는 최신 FTL이라 졸래 멀리 왔는데
그거 망가져서 거기 방치되어있던 구형 우주선을 탄 상황이라
단거리 FTL을 반복해야하는 상황이라
목적지까지 FTL 졸래 많이 해야한다던가
그렇게하는게 가장 무난하긴 함
연료 산지직송 하는건 국룰이지 (?)
ㅋㅋㅋ
잠깐 짬 좀 나는김에 야루오나 연재할까나
옛날 옛적엔 잘 했던거 같은데 (?)
지금 리엘 캐릭터도 의견제시라던가 사기고양이라던가 할 일은 잘하고 있으니까 천천히
그리고 안 되어봤자 부담 가지지 않아도 되는거고
ㅋㅋㅋ
이쪽도 관심이 있기는 한데
능력문제라기보단 성격 문제가
파딱 역할을 제대로 못해서 일행들이 망가져가는 걸 보고 즐길 것 같으니까(!)
우우 유열러다 유열러
그저 자학 컨셉이에요
캐릭터적으로
크으흑흑 내가 무능한 탓에 이런
등등 부정스파이럴을 셀프 돌리면서
참치가 즐거울 때가 많아...(!?)
아아 핑크핑크한 키퍼는 참치들의 유열도와 리비도가 두렵당
오구리만한 유열러가 따로 없거늘, 뭐가 두렵다는것인지
아셰니아의 몸값을 요구하기
괴담 생각나는구나
딸이 엄마한테 침대 밑에 괴물이 있다고 연신 말해서
엄마가 한숨을 내쉬면서 침대 밑을 엎드려서 살펴보니
인형을 꼬옥 안은채로 딸이 죽어있는거
그런거 하고 시퍼(?)
그래 SF호러판타지생존스릴러 괴담 (?)
아담은 어째서 다들 다칠때 호텔에 없었나
대충 생귀를 제물로 삼겠다...(?)
대단하군....
(?)
생귀 치료했다고
(궤변)
일본쪽 반응 보니 차악이나 최악의 가능성 두려워하고 있구만
마그놀리아
주인공이 릴리가 아닌건가
아무래도 역극에 비하면 좀 차분하게 쓸 수 있고.
뭐 마왕들 성향에 달렸겠지 ㅋㅋ
스토리 - 에피소드 - 옴니버스
라는 느낌으로 나누어진다는 것이 있음.
아무래도 벚꽃은 에피소드 계열의 역극 류가 많다 싶기도 하고.
아무래도 역극에선 키퍼가 럽코를 할 일이 그닥 없는것도 있긴 함 (?)
머 사실 지금 하고 있는 역극부터가 평소의 에피소드계가 아닌 스토리계 역극이긴 한데.
걍 스토리로 밀기엔 참가자들 캐릭터가 너무 다채롭고
도중에 바뀌기도 하고 그래서 일관성있게 밀기 어렵다는점이 있지.
그래서 키퍼는 보통은 에피소드로 토막내서
탑을 쌓듯이 복선을 쌓는걸 좋아하는편
PC의 스토리적 에피소드가 없던건 아니지만 경계가 흐릿한 편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경계가 뚜렷하고 진했던 것은 동방 때 FTL 할 때마다 배경 자체가 달라지던 방식이나.
혹은 타임코스모스깐따삐야 할 때처럼 시즈카든 부르주아배캅커플이든 예술가들이든 연애흡혈귀든 깡통이든.
각자의 PC별로 세상을 조지고 그런 구분이 확실했던 그때나
뭐 그런식으로 크게 토막내면 무대가 매번 바뀌는게 장점이지
일단 pc 개인스토리도 언젠가는 풀어야 하는데
그걸 자연스럽게 풀기엔 에피소드로 전개하는게 편하니
사건의 경계를 구분하기 어려운 스무스함이.
에피소드는 이전의 에피소드가 지금의 에피소드에 영향을 끼치긴 하지만.
그것이 없어져도 지금의 에피소드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을 법한 그런게 에피소드 형이고.
이를테면 예술가나 부르주아배캅이나 시즈카우산이나.
이것들은 어느정도 서순 문제의 영향이 있지만 그것이 바뀌었다고 해도 크게 달라질 무언가는 아니였고?
동방 행성도 그거 바뀌었다고 해서 뭐 달라질건 적었지.
그나마 NPC 엔터프라이즈에 태우며 역사와 행적등이 쌓이고 변화한다 정도?
ㅋㅋㅋ 뭐 그렇긴 하지
반대로 당마는 그런 에피소드보단 좀 더 스토리긴 함.
저기도 미덴란트나 호흘란트나 각 지역별로 에피소드를 나열하자면 나열할 수 있어도.
각 사건과 서순, 기존의 행적등에 의한 변화와 명성, PC간의 관계에
유기적인 연결과 변화 그리고 결과 등등.
기존의 인과에 의해 이것저것 갈리는게 컸으니까.
키퍼는 아예 딱 뭔가를 메인소재로 삼으면 그쪽 이야기로 일단 하나 뽑아내니까
에피소드식이 많지.
원신식 스토리와 가장 비슷한게 당마쪽 연재 방식이라고 생각함.
원신도 메인퀘 N막 N장 이런거 있고 그 메인퀘에 밀접하게 등장하는 주역들의 개인서사인 전설임무가 있는데.
그 전설임무의 행적과 스토리도 메인에 영향을 꽤 끼치기도 하니.
메인과 전설을 구분해두지 않고 뒤섞은게 당마식 연재고
그러고보니 한가지 앵커물하고 역극하고 다른걸 꼽자면
....역극은 크리 뽑는다고 마신왕처럼 쌔질 순 없다는거 (의미불명)
나시르의 경우는 좀 그때 그때마다 다르긴 한데 지금의 작품이 옴니버스 유형에 가까운거고.
아이딜은 하나 하나를 길게 해서 대표작 2개 꼽으면 마녀랑 유로가 좀....
그니까 마녀는 스토리 맛 좀 더 강한 옴니버스고 유로는 확실히 옴니버스에 가까운 편이고.
크리 한 100번 띄우면 경험치 격차 내고 머 ㅋㅋㅋ
라고 쳐도 1렙 PC랑 10렙 PC랑 그닥 스펙차도 안나서 ㅋㅋ
그나마 저번 싸펑 때야 레벨 좀 중요했다지만
낙원몰락때 대뜸 크리내면 뭐 있다던가 있긴 했는데
형평성 문제도 있었고~
행적의 기록의 여정의 의미나.
그것이 복이든 흉이든 무언가가 남고 세겨지는 류를 좋아하긴 해.
떠나버리면 머어.... 치료제 전해줬던 에이린이라거나 이래저래 우리 기억해줄 사람 있다지만.
소문이나 명성쪽에는 별로 그런게 안남으니.
흑야때만 해도 우리 일행 견제하는 세력도 있고.
나름대로 네임드지 않냐~ 하는 그런 기록 세우는 맛도 있었으니.
지금 우리 용병단은 단장 악명이 99.9%긴 한데.
암튼 그런 요소는 나는 개인적으로 좋아하긴 혀.
역극에서 한 pc의 강함은 단순하게 스펙이 강하다로 나타난다고 보진 않아서 전
사실 그건 다이스로 나타나는 요소는 아닌거죠
목욕
오늘 오전은 없으려나
내가 먼저 나가떨어지느냐
이야기를 끝내느냐 라는 생사결일뿐
뭐가 없진 않은데
뭐가 없네
센세들이 열렬히 바라는 건 소식이 없는
새로운게 없는게 많이 아쉽네
열렬히 바랄 수록 더 연약하기 마련이지...
세상 이치가 그래(?)
이런 유기적인 연결은 기억에 있어서도 좀 중요한거 같긴 하네.
"기억에 남는다"라는건 그만큼 몰입감을 깊게 세겨주기도 하달지.
연결이 되어 있기에 하나를 짚으면 또 다른 하나가 떠오르고.
그것이 연결되고 흐름이 끊기지 않으니.
뭘해야 하지? 어쩌지? 하던게 좀 더 명확해지긴 해.
용병들 모여라! 자기 소개! -> 영차영차 호위하며 더 큰 노다지로 이동 -> 새로 온 곳에서 깜빵도 구경 하고 뭔가 함
전갈 잡는 의뢰 받고 일하러 감 -> 일하러 간 곳이 싸함 -> 전갈로 깽판 침 -> 검역도 하고 뭔가 함 -> 그러고 다시 마을로 갈려고 함.
돌아가는 도중에 깡통이 깡/통이 되고 세이아와 친해짐 -> 암튼 유물들고 ㅌㅌ ㅈ같은 놈들에 대해서 이르기 위해 계속 나아감
(사실 릴리가 먼저인지 스즈카가 먼저인지는 흐릿함)
-> 릴리가 파티에 들어옴 -> 뭔가 우리 이즈 때문에 추적 받고 있음 -> 암튼 그러다가 우가우가 동네가서 환대 받고 서커스 함
이단 심문 당해서 누가 뒈짓함 -> 흑수단 1에서 멈춰! 함 -> 5명은 멈춰! 당함 -> 걔네 조짐
그래도 전쟁정보 400만에 파니 좋았쓰!
정도는 기억나고.
스토리라서 이런게 잘되는 느낌.
최근에 하는 역극이라서 그런거 아냐? 하면.
옆집 청국장꺼나 전전작 싸펑도 잘 읆어지긴 할듯
세이아 실장했네 ㅋㅋㅋ
900년 동안 성대를 되찾고
90년 동안 발음을 되찾고
9년 동안 목소리를 되찾고
9일 동안 세상을 되찾는다.......
다음에 운전기사 나오면 이제 나레이션이 아니라 말하겠군 ㅋㅋ
늦었으니까 좀 느긋하게 있을까 (?)
키퍼 잠깐 뭐 하고 있어서
역극 정도로 찐하게 집중하긴 애매해서
걍 노가리나 좀 까는거나 되는 느낌
ㅋㅋㅋㅋ
설마 리오랑 세이아가 동시 실장할줄은
또 더블 페스라는건 조금 새드하군
ㅋㅋㅋㅋㅋ
호오호오
흠 릴리 시대에 비교하면 좀 미래상인가?
릴리땐 걍 중세처럼 보인거 같았는데
눈오고 원주민 저항세력도 남은 개씹똥땅에 자리잡은거기도 하고, 저 배경이 릴리즈 기준 수십년 후+산업혁명 비슷한 마석혁명이 일어난 왕국이라 그럼
아하 산업혁명 같은게 일어난거군
문제는 그 외라고 할게 B엔딩(희생), A엔딩(도주) 정도라 C엔딩 말고 말이 안된단 말이지
매트로베니아라고 하던가 저런 장르를?
키퍼는 저런 장르 안 좋아해서 안 해봄
악마성 드라큘라 그런거나.
다만 릴리릴리 많이 소개한 누가 있어서 알긴 암 (?)
언제 나올지가 모르겠단 말이지
23~25일까지 야루오 어장 하자(?)
저번에 키퍼가 말한 3세력 서로 싸우고 뭐하고 끝없이 전쟁하고 깽판친다는 그거.
아직도 흥미 있는? 이전에 떠든 것에 비해서 머.
다음 역극 후보로 딱히 노가리 떠들지 않는거 보면 요즘엔 흥 빠졌나? 궁금한데.
아 그 포에버 윈터 컨셉?
그것도 흥미야 있긴 하지.
아마 기지키우기 느낌이 될 거고.
그렇긴 한데 마냥 암울하기만 하면 좋아할까 하는 생각도 들고
키퍼가 그래도 막 감동 잔잔 일상 같은것도 잘 뽑는편인데
거기선 뭐 일상이래봐야 모닥불 피워놓고 다들 둘러앉아서 사람고기 씹는 세계관이다보니 말이지
크루즈 같은건 다들 모닥불에 둘러앉아서 겨우 찾은 식량인 팝콘 튀겨먹으면서
아잇 이거 너무 시끄럽잖아 빨리 꺼내! 하면서
반만 튀겨진 팝콘 먹으면서 모닥불 온기에 낄낄대면서 자기라도 했지
여기는 걍 다들 정색한채로 사람고기 씹으면서
웩 임플란트 했나본데 전선 씹혔어. 하여간 죽기전에도 앵간하더라니.
으휴 병신 잘 좀 골라먹지. 넌 임플란트 하지 마라. 손질하기 귀찮아
같은거 찍는 세계관이란 말이지 포에버 윈터는
그래서 말할땐 즐겁게 말하긴 했는데
걍 더 롱 다크 같은 조난 생존물이 더 낫기야 하겠지.
없어없어.
따지고 보면 매트릭스 세계관인데
기계가 3파벌로 나뉘어서 블랙스톰 해놓고 영원한 삼파전을 벌이는데
너넨 시온도 없는 수십 수백따리 지하에 숨어사는 생존자 집단인거임.
흑야도 암울해도 어느정도 그런 요소라도 있었지만..
암튼 오구리가 좋아할법한 세계관이다보니
차라리 좀 조정해서 더롱다크 비슷하게 조정하는게 낫지
힌터랜드??
게임이 장르가 바뀐다고
아 쿠거 ㅋㅋㅋ
안해봐서 그정돈가? 를 모르겠는
사펑때 못한 풀아머아이딜 한번은 해야 성불가능해(?)
더 롱 다크가 원래 걍 돌아다니면서 생존하는 잔잔한 맛이 있었는데
쿠거 생기니까 잔잔하게 돌아다니려니 갑자기 뒤에서 쿠거들이 쫓아옴 ㅋㅋ
데바데 살인마처럼 지형 상관없이 그냥 거리에따라 브금 바뀌는 걸로 접근한거 알아야하고(절벽 건너편에 있는데 브금 바꾸는것도 짜증남)리젠은 또 드럽게 빠르고
걍 실수로 한번 긁히면 수틀릴 경우 몇백일 세이브도 날아가는
개같은 고양이
쿠거
더 무서운 그런건가보네.
이터널 리턴인가? 최근에 나온 베타 테스트 폐지 수집 게임.
(?)
늑대는 걍 그 지역에 돌아다니는 토착생물인데
쿠거는 한 지역에 오래 머무르면 플레이어를 습격하는 시스템도 있어서 문제 아니던가
그런건 아니고
최근 리워크했다는 말은 듣긴 했는데
이 된 다음 나오는 보스가
나이프를준다고...
ㅋㅋㅋ
힌터랜드가 용광로, 총알파밍처, 의류 파밍처, 밀링머신 추가해두니까
유저들이 등따습고 배부르게 사는게 꼬왔는지 낸거라고밖에 할말이 없어 쿠거는...
뭐 아마 맨날 소울라이크 찬양하는 부류의 인간들이 난이도 높여야 한다고 건의해대서
추가한게 아닐까 싶긴 했지 ㅋㅋ
정작 밖에 있으면 위험하다는 시점에서부터
힌터랜드 성격 나쁨은 증명된 거 아닐까?
오로라는 안에 있다고 마냥 안전하지도 않더라
파지직!
진짜 쫄리게 잘만든 시스템인듯...
뭐 아무튼 난이도 높은거 과시하기 좋아하는 인간들은
ㅈ같은 기믹 생기면 그거 파고들면서 자랑질하잖여
늑대 무리 사냥 시스템도
난이도는 올라가지만
다 잡으면 늑대 4배 이벤트인셈이고
뭐 가죽으로 개쩌는 가방 못 만드나
쿠거 가죽은 쓸만함?
총이나 활 빗나갔을때 얘들이 약이 올라 공격하는건 이해가 됨
근데 늑대나 곰은 피 깎이면 도망을가는데
얘네들은 왜 피 깎여도 버서커처럼 날 죽이러오냐구...
가죽도 쓸모없는건 좀 그렇네
원래 좀 추가할수록 티어를 높여야 될 거 아냐
무게가 방한모 4배라
그러다보면 걍 생존자가 아니라 슈퍼솔져 스파르탄이 되긴 하는데
그렇다고 강한 적들만 추가하면 난이도가 ㅈ같아지잖아 ㅋㅋ
3마리씩 나오는건 그냥 괴롭힘이고
뭐 그렇다고 가죽 6장 필요하면 그건 그거대로 개그일듯 ㅋㅋ
쿠거 가죽도 좀 무겁지? ㅋㅋ
설계를 잘못 했거나 불쾌해하라는 의미로 설계를 잘했거나.
가죽 무게는 모르겠지만
별로 안무거울걸
그거랑 비슷한게
요리시스템으로 스튜가 추가됐는데
식곤증을 반영한다면서 먹으면 피로치(수면으로 회복)가 깎임
근데 좀 많이 깎여서 정작 추가된 스튜 아무도 안먹어... 그냥 고기구워먹지
설계를 못하는거임...
ㅋㅋㅋ 식곤증 반영할거면 좀 공평하게 할 것이지
로즈힙이라는 희귀재료(구하긴 쉬운데 리젠이 안됨)를 쓴 파이도 추가됐는데
얘는 반대로 비타민C가 풍부하다고 피로를 회복시켜주는데
문제는 이거 먹고다니면 수면이 필요없는 회복량임...
정말 완벽하게 멋져...
오 별 생각 없었는데 켜지는 순간 지렸다
현실에서도 바람불때 벽쪽으로 붙는 버릇 생겨버림
@?
전전작에 아이딜의 개인스 써풀이 해줘어어어ㅓ
해주지 않았던가 (기억 안 남)
풀아머 아이딜 한번 낼 계획이 있었다 정도 까지만 했었던
그거면 한 거지 ㄹㅇㅋㅋ (?)
정작 원래 있던 카페인에 있는 시간 지나면 회복된 피로 다시 까이는 효과가 로즈힙파이엔 없는 미친 설계...
더 롱 다크보단 굵지마 같은 세계도 좋지 싶음
어차피 역극화하는 과정에서 거기서 거기가 될 듯 (?)
더롱다크는 사람이 많으면 불리해지는 느낌일것같기도 하고ㅋㅋㅋ
한정된 자원을 두고 서로 다투는 장면 하기는 좋겠지만.
어장주 말대로 서로양보가 될 느낌이고
타키온은 뭐 기껏 연료 개발했더니
선배가 아이디어 훔쳐내어서 이미 실용화 단계에 들어갔다고 쿠사리 먹는다던가
그런 썰 풀긴 했지
아루 사쵸가
그 자랑스러운 사문의 성과니까 웃지 그래
라고 디스하는 전개
타기온 성정상 그 상황에 빡진지 해지지 못하면.
좀 흐지부지하게 될려나 싶기도 해.
아마 그래도 사문이니까.. 같이 해버리면 딱히 스토리 진전될 그건 없으니까 말이지.
그런건 내 구상안을 빼앗겼다던가 빡치거나 질투하거나 그게 있어야 하는데
타키온은 그런 면에선 정신이상자고 (?)
예인이 문파 조진 기업 마고 아니냐며.
좀 잡담판에서 노가리 깐적 있긴 한데.
머 특정 PC와 엮인거 있음? 걍 이쪽은 아예 미정인가?
해결이 안되었을 뿐 얼추 떡밥이라도 나오고 그런 애들과 달리.
떡밥조차 안나온 애라서 아예 걍 미정이라도 납득 가긴 한데.
빡세게 몰릴 스토리 구조가 있긴 했는데
흠
어려운 이야기였어
허어 개념안을 훔쳐가서 그걸로 실용화를?
사형이 좀 머리가 둔하긴 했는데 노력하기는 해
같은식으로 고개 끄덕이겠지.
그러면 스토리 진전은 불가능한셈
크윽
쇼타하고싶어진다
안된다아아 다음 PC는 여포를
크으윽
@?
우우우 알겠네! 더 좋은거 만들어내면 될 거 아닌가!
했을 수도 있구
에리 이상 그레텔 닌자 소련 후미카 아이딜 타키온 영량 치녀(?)의 라인으로 기억하고.
원본과의 생사결 결투 강제가 있었다고 했지
풀기 어려운 구조야
걍 떠나긴 했는데 굳이 굳이 머리들이민다는 선택지 골랐으면.
키퍼 성향상 뭐라도 입에 물려줬을텐데.
5호던가? 그거 관련 같고.
랄지 연상은 안되네.
5호의 존재 자체는 아이딜 관련퀘인데.
그거랑 풀아머 전개는 뭔 상관 있냐? 싶고.
비하가 하고싶다고 하면
가문의 일에 그렇게나 열심이라니... 예인도 도울게! 였을거니까...
호스는 싸이코 같은 팬이 고난을 주고
써틴은 옛 동료가 뭔가 큰 돈과 출세를 제안하는데 지금 동료들 배신해야 하는 쪽
뭔 이야기 중?
보보보해서 소련 일본 스파이 친구들 억결 시키기는 재밌었어
(?)
그런 류 RP 마려워(?)
텅텅- (?)
풀아머아이딜 죽기전엔 한번 하고싶어
다른 여자에게 티키타카하면 빠안히 보면 됢??(??)
솔직히 낙원몰락 같은것도 아니고
심화는 너무 멀리 갔지 (?)
은 노아 AA로 하는 게 제격이겠지(?)
막
몸으로 대쉬해도 괜찮다면야 흐음
그거 혼자서는 안되지 않음?
인원 구해짐?
그럼 다음 역극 쯤에 흐음
명분만 있으면 되긴 하는데(곰곰)
아무튼 다음 역극쯤 되면 TRPG 시스템을 좀 가져와서
팔다리 날아가는 느낌 좀 들지도 모르겠다 (?)
불구 시스템?
아니 실은 날아가는건 마냥 아니긴 한데
너희들이 그렇게 받아들일듯 ㅋㅋ
어느 순간부터는 경험치조차 없어져서 순수하게 타인에게 이득을 퍼주기만 하고.
자신을 강화 시킬 기회조차 날아가게 되어서.(이때부터는 심화알바가 아닌 심화'봉사'수준)
나도 채권으로 알바 시키다가도 메타상 그리 패치 되어서.
미안해서 안시키거나 알바비 배로 쳐줬긴 했었음(?)
심화 연구하면 스텟 +1할 수 있었던 찬스가 사라지게 되다보니.
너덜너덜짝 당하는거 아닐까
타르코프의 블랙해진 신체 같이.
ㅇㅇ 타르코프에서 박살나면 검어지잖아 그런식으로
특정 파츠 OX해서 파괴되면 X 뭐 그런 느낌으로
뭐 그럴지도 모르겠는데
판정 자체는 꽤 간단한 시스템이거든
네크로니카쪽에서 좀 차용해볼까 해서
무조건 1 10 굴려서 6이상이면 성공하는 시스템이고 말이지
이거의 심화버전을 직접 당해보니 멘탈이 와르르하더라
저런
등가교환이 아닌것이지
솔직히 친구 B랑 더 친하지... 정도였는데
밤 늦게 친구 A한테 전화와서, 자기가 친구 B랑 절교했으니 나도 같이 절교해달라길래
물음표 300개쯤 띄웠던 기억이...
더 친한 쪽이 갑자기 저리 부탁해오면 그쪽이 좀 더 물음표나 고민할거리나 곤혹함이 크지 싶긴 한.
좌우 사이에 끼면 어우 ㅋㅋ
고민할게 머있어... 둘다 내 친구니 화해시켜야지
아하, 양쪽 다 '많이' 친한 쪽이였나.
그런거면 확실히.
그게 가장 베스트긴 하지.
근데 내쪽은 그리 중재하기엔 쫄보고.
어느쪽으로도 손절 당할까봐 히에엑 하는 타입이라(?)
그냥 저냥 머어.
어느쪽에 기운다치긴 하여도.
막 편향되게 기울기보단 중립 정도의 포지션으로가 마음 편하기도 해.
사실 시간 지나면 또 친구이니 만큼 언젠간 나 아녀도 화해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냥 좋은게 좋은거고 적당한게 좋은거지 적당한게- 라는 관점이고.
지금 시트? 편하게 가져가라.
건담 신작 그거라며?
그 뭐냐 나도 자쿠에 도색 좀 하고 싶다던 놈이
몸 아파서 작전 안 나갔다고 세계선 분기한거 ㅋㅋ
사람이 참 굳세면서도 착하다 싶긴 해. 선하다라고 하는게 맞으려나.
부러움(?)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게 뚜렷해서 굳세보이지 사람이
마음속에 미소녀를 키우도록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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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뭔가 다른 사람 이야기에 따라서.
그, 그런가...? 하고 이렇게 주뻣거리게 되는 타입임.
(?)
anchor>1597058264>820 >>821 해따(?)
그 뭐야 호이 건담 모드에서도
딱 거기 콜로니에 작전 보내냐는 이벤트 있는데
그거보고 빵 터졌었는데 ㅋㅋ
anchor>1597058264>824 은근 또 싸우기도 종종 해서(?)
부락부락한 남자가
노라조 당마야
슬슬 우유마시고 스트레칭하고 자야해
1.1배..! 라고 했는데.
내가 제일 길게 썼는데도...!
오히려 나에 대한 이야기보다 아이딜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아써...!
@발목 붙잡고 늘어지기(?)
머 귀찮으면 안해도 되긴 한데.
anchor>1597058264>832
양치해서 우유 못 마셔 힝잉잉(?)
좀 다른 역극판에서 떠든 이야기긴 한데.
역극을 뉴스? 방송국? 등으로 표현하자면 커다란 산불이 났을 때 이걸 어떻게 방송하냐의 스타일에 대한.
그런 분석과 노가리를 한게 있긴 한데.
anchor>1597058264>836
처음한 것만 따져도.... 내가 제일 길게 많이 적었어(?)
@투닥투닥
이를테면 저기 유로판은 산불이 나면.
그 산불로 인한 피해액이 수백억이고 사상자는 얼마얼마고.
이 산불로 인한 피해로 경기가 얼마나 힘들어질 것이고 원화 가치가 어떻게 될 것인지 다루는 느낌이면.
사쿠라네는
산불이 옮겨붙고 그로 인해 사람들은 거주지를 잃어간다.
이것으로 인한 피해는 이러하고 사람들 화상 자국도 적당히 보여주면서.
그로부터 고통받는 사람을 돕는 기부방송도 나와주고.
근데 산불로 피해입은 사람 와중에도 그 틈을 타서 도둑질한 인간군상도 뉴스에 보도 되고.
여기는...
숲이 타틀어가고.
나무 위의 아기새가 짹짹 거리고 어미새는 어쩔줄 몰라 둥지 주변만 맴돌며 찌르르 울고 있고.
그러다가 소방관들 와서 호수로 슈아아악 하고 물 뿌리고
카메라는 그런 고생중인 소방관들 땀방울이나 눈매 클로즈업 적당해 해주기도 하고.
어린 아이가 화재에 갇혀 살려주세요 하고 막막 클리셰적인 그런 상황에서
누군가 몸에 물 끼얹고 불쑥 들어가서 이런저런 힘든 일이 생겼고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고 구하는거 성공하고 막.
그런거 팍 조명주면서 인터뷰도 해주면서.
같은 느낌으로 나시르네서 노가리 까긴 함.
당마네도 산불에 대해 묘사하는 방식을 좀 노가리 깔게 있긴 한데.
키퍼쪽은 인간 군상극에 집중하는 면이 있다는건 잘 캐치했네 ㅋㅋ
저라면
산불속에 던져넣을거 같은데요~
혹시 키워드가 화상 읍읍
매우 쫄립니다.
당마는 뉴스보다는 좀 다큐멘터리 휴먼스토리로.
소방관의 삶 비추면서.
소방관으로서의 자세와 신념등 그 사람의 사상과 가치관등에 대해서 찍으며.
소방관 그 자체에 대해서 좀 다루기도 하고.
그 후 이제 어떠한 사람이 산에서 캠핑하거나 담배 피다가.
이것이 재앙이 되고 산불이 되어서 불이 번지고 커지고 사람들 죽고 다치고.
소방관이 딱 와서 이제 자기 한 몸 불살라가면서 화재와 싸우고.
그러던 도중에 불에 타들어가고 희생된 소방관도 나오고.
어찌 불은 껐지만 아직 잔재가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나레이션이라거나.
다 끝난 후 피해액과 피해량 등등 나오고.
순직한 소방관으로 김ㅁㅁ, 박ㅇㅇ, 이## 등등 나오며.
마무리 되는 방송인듯.
anchor>1597058264>555-576 어제 이리 떠든 것도 있는데.
일단 당마가 현재 역극하는 어장주들 중에서는.
제일 스토리파라고 생각되긴 함.
요즘 휴재한지 좀 되긴 했는데(?)
흑흑 스토리 못 짠다고 디스당함 (의미불명)
흑흑 기껏 감상평 길게 줬더니 이 인간들 날 음해함.
딥따 사악함.
(?)
리버스 1등인거지
뭐 아무튼 인간 집단 전체의 인간성을 조명하는건 얼추 키퍼 스타일이 맞기는 함.
물론 일종의 빌런들이 없는건 아니지만 반대로 선인들도 있고
그걸 모두 아울러서 거대한 사회의 인간성 자체를 설정 밑바닥에 깔아두는편이긴 하지
선호하고 자주 사용하는 '방식'에 대해서.
애 스타일상 이걸 중점으로 두고 중시한다 하는거니까.
후엫... 나의 길은 틀리지 않았어..(?)
때론 어쩔수 없는 섭리나 힘과 거대한 무언가를 묘사하긴 해서
어찌할수 없이 쓸려나가는 것도 보여주긴 할듯
참가자들또한 그러한 사회의 안에 있는 하나의 집단이 되어서
그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는가
그런식으로 롤플할 거리를 던져주고
오연언 3트
>>872 anchor>1597058264>841
그러한 성향 때문에.
님 방송에서는 소방관이 순직한다는 표현도 나온다고 묘사 때린거긴 함.
불을 끄는 것이 소방관이라고 할지라도.
거대한 자연 앞에서는 죽기도 한다.
하지만 인간의 힘으로 그것을 이겨내고자 발버둥치고 노력한다.
고 위에 카메라맨 던진다는 말처럼.
방송사고로 카메라맨 죽는 것도 뉴스에 뜨는거지(?)
나도 설명 짧음 (아무말)
화재와 '싸운다'라고 대놓고 적혀 있고.
다른 사람들도 그러한 전개가 없는 것은 아닌데.
중시하는 방향성이나 본질적으로는 이러한 표현법이 당마의 연재와 제일 어울린다고 생각했음.
적어도 내 시선에서는 말야.(변명용)
암튼 벚꽃
오늘 연재 언제야
그리고 전전작 아이딜 개인스(ry
오늘 오후쯤이려나 싶네
뭐 일정 있댔으니 말이지.
anchor>1597058264>597-599 스토리형 연재에 대해서는 내가 이리 말한 것도 있긴 함.
어쨌든 지금 말한 고찰에 대해서는.
어케 좀 참고나 도움 되었던 사람 있으려나?(?)
저때 치명타가 너무 제대로 들어갔어...
자야지
뱌뱌 잘자
내 감식안에 대해서도 호메떼 해줘(?)
여튼 머 옴니버스에 대해서 느낀 감상에 대해서는
키퍼적으로도 흥미를 보일 소재가 있긴 한데.
흠 옴니버스라
옴니버스형 연재는 까놓고 말하면 키퍼가 제일 잘 알만한 방식인 그 룰이야.
COC
아 뭐 그렇구만
각각의 시나리오가 기본적으로 아무런 연관이 없고.(같은 제작자가 나름 에피소드식으로 연결되는 시나리오 만드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뭐 COC 시나리오들은 아예 세계관까지 다르기도 하니
스토리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특정한 방향성이란건 거의 없음.
한 세션, 한 시나리오에 있어서야 그런게 있지만.
아무래도 D&D나 시노비가미나 그런 쪽과 비교한다면 길이나 진행의 흐름에 있어서.
스토리가 중요한 부분은 아니지.
>>897 하지만 그럼에도.
같은 탁에서 같은 탐사자를 사용하고.
그로 인하여 PC끼리 유대나 악연이나 쌓여가는 감정과 관계등은 있지.
그렇지 그렇지
나도 나름 10개가 넘는 각기 다른 시나리오에서 살아남은 탐사자 있었고.
그 시나리오에서 쭈욱 같이 함께 해오던 다른 PC들도 있던 OR은 있었단 말이지.
장르가 COC인 것도 있지만 어쨌든 특정한 스토리나 목표가 희미한 옴니버스 전개의 특성상.
그 흐름에 있어서 PC적으로든 PL적으로도든 추구하게 되는 분위기나 감상이.
벚꽃식의 에피소드류나 당마식의 스토리류와는 꽤나 다르긴 했어.
머어 키퍼이니 만큼 참여자로서든 GM으로서든.
이러한 옴니버스 탁에서 품는 감상과 방침, 목표나 마음가짐등은 더 잘알겠지 싶지만.
그러한 플레이에서는.
anchor>1597058264>576 샤아가 평소 이야기 하는.
나비효과? 대국적 흐름?
나의 행적으로 앞으로의 미래에 주게 될 영향과 업보, 변화 등등.
그런 것은 중요치 않지.
별로 의미도 적고.
아예 판이 바뀌니 말이지
물론 주도적인 플레이로.
상황을 캐리하거나 돌발적, 기발한 아이디어로.
짜릿한 도파민을 추구하거나.
그런 임기응변이나 순간적인 즐거움의 추구로서는.
거기에도 있고 오히려 그런 플레이에 있어서 이러한 쪽이 강점이고 장점이지.
특별한 배경과 상황등을 연출할 수 있으니까.
https://youtu.be/CTij_HfVqZo?t=291 여기서 이야기 하는 저런 딜레마나 상황 자체가.
애초에 일어날 수 없다~~ 그러기도 힘들다~~ 라고 하지만.
옴니버스에선 그게 되고 쉽고 편함.
>>903 역시 COC 키퍼가 본진이였어서 그런가.
딱히 역극쪽에서 옴니버스류에 대해서 참가 안해봤어도
이쪽 감성에 대해서 무슨 마음가짐과 즐길 포인트인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게 빠르구만(?)
어쨌든 하고 싶은 대화의 소재는 이거임.
내가 보는 시선, 나의 관점에서는 스토리에서 즐길 포인트는 이런게 있고 옴니버스에서 즐길 포인트는 저런게 있는데.
키퍼가 생각하기엔 각 지점에선 키퍼는 어느 부분이 즐겁고 좋음?
ㅋㅋㅋ
음 일단은
일단 역시 스토리는 묵혀뒀다가 터트리는맛이지.
anchor>1597058264>910
그치.
스택 쌓듯이.
나는 스토리의 강점은 '빌드업'이라고 생각해.
옴니버스는 즉흥적 사이다 도파민 팍팍이면.
매번 새로 판을 바꾸면 그런건 좀 드라이해지겠지만
딱 짧게 짧게 빠른큐 돌리는것 같은 시원한 맛은 있겠지
기본적으로 나도 스토리 계열을 꽤 선호하는 감각도 크고.
개인적으로 키퍼가 연재 했던 것중에서도 유독 기억에 남고 좋았던건 대체로 에피소드류보단 스토리형 역극이였음.
동방은 에피소드류지만 텅텅이와의 관계에 있어선 빌드업 꽤 쌓고 있었기도 했고.
남들이 보기에 터무늬없이 느려터진거지 나는 그래도 로맨스물 마냥 조금씩 조금씩 쌓고는 있었음(?)
나중에 옷깃 잡고 그러는 지점까지 기어이 가긴 했지 ㅋㅋㅋ
그 외에도 석병팔진 자괴! 씬이라던가
anchor>1597058264>912
사실 에피소드와 옴니버스의 구분은 그런 것도 있으니까.
당사자가 한 건 아니고 키퍼가 멋대로 연출한거긴 한데
키퍼가 잘 하긴 했지? (아무말)
anchor>1597058264>917
딴건 몰라도 텅텅이 팔 잃고 헌신적인 무브는 아직도 생각나면 좀 가슴 뭉클해지면서 눈물남...(?)
와타시 이래저래 빌드업 잘 쌓인 헌신적인 계열의 캐릭터한테 치명적이고.
뭔떡밥임
먼 옛날 추억 떡밥
풀피는 이만 사라져보겠어…
(?)
ㅋㅋㅋㅋ
저게 좀.
마냥 댕댕이처럼 헌신적이고 그런 것도 꽤 먹히긴 한데.
막 불나는거 강에다 몸 던지고 구르고 다시 던지고 구르고 하며 주인 구했다는 썰이라거나.
근데 좀 적당히 티격태격하고 안좋은 일도 있었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는게 좀 많이 눈물남(?)
https://m.humoruniv.com/board/read.html?&table=pds&number=1271827
좀 이런 갬성에 많이 약해.
anchor>1597058264>921
좀 많이 전의 것 읽어보면 님이 먹을만한 떡밥도 이써(?)
anchor>1597058144>719 여기 님에 대해서 쓴 것과 좀 비슷하게 연관된 그런 소재의(?)
암튼 머.
anchor>1597058264>902라고는 했지만
anchor>1597058264>899-900라고 했듯이.
스토리든 옴니버스든 PC와 PC의 관계에 있어선.
그런 감정적 빌드업은 있을 수 있단 말이지.
근데 또 그와는 별개로 좀 좋아하거나 원하는 그림이 안나오긴 해.
아무래도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는 말도 있듯.
상대가 없기도 하고 사실 내가 또 소리 잘나는 손바닥이 아닌거 같기도 하고(?)
키퍼 정도로 잘 맞춰주는게 아니면 어렵지 (아무말)
>>925 떡밥이라고 해도 사실 키퍼가 뭐 떡밥 풀기보단.
내가 각 어장주별 역극에 대해서 떡밥 던진거고 어장주들이 호응했던 노가리라(?)
연재의 방식이나 매커니즘이나 규모라거나 선호방식 등등
anchor>1597058264>927
흑흑 다시 맞춰주세용(?)
랄지 교류는 없었지만 이상 파파의 감성도 디게 좋았고 만족스럽긴 했었네.
"누가... 누가 그렇게까지 해달랬냐.. 고...!"
"으흑, 흐으윽... 진짜 바보야. 바보..."
"왜, 왜 그렇게까지 한거야..."
하며 울고 질질 짜는 씬 매렵긴 함.
(?)
탄 건 없는데 하루동안 집에 못들어갔어(?)
저런 별 피해는 없었고?
허어억....
anchor>1597058264>936
미국 산불 몇일째 안꺼졌다고 듣긴 했는데.
그 범위는 아니고 딴건가.
anchor>1597058264>934
아고고... 사실 어제 우리 아파트도 화재 방송 켜지고 난리나긴 했음(?)
어디 난리나서 아파트 주민들 다 나왔다고 하던데.
난 그때 좀 졸았고.
엄마는 와플 사러나갔다 왔을 때 남들 다 나와 있길래 뭔가 싶었다더라.
다행히 별건 아니고 누가 요리하다가 연기 엄청 모락모락 난거지
불난건 아니라던데.
뒷집만 안타깝게 됐구먼
(?)
감정적 RP 팍팍이든 꽁냥이든.
언제 또 기회가 있을련지.
새 역극을 파면 원찬스인가 (?)
좀 다양성을 보장해주고 싶은 마음은 있다만
흠 그러면 걍 동방풍으로 내지르긴 했더랬지 (?)
그러면 헬다이버 컨셉인가 (농담)
역극에서 원래 보장되는 거잖아 (?)
키퍼가 말하는 다양성은 보통 종족 다양성이나 설정 다양성 세계관(?) 다양성등을 말하는거긴 함 ㅋㅋ
동방풍 라인업으로 파면 걍 환상들이했다는 이유로 세계관이 다른 경우도 허용시켜서
환상향은 모든 걸 받아들이니까...
예를 들면 히나나이 텐시지만 환상향-4 출신이라
유카리를 유카리님이라고 부르면서 사이가 좋은 텐시라던가 까지도 나오고 그랬지
다국적? 암튼 여러 외계인 포옹하는 그런거면 SF도 다양성 이짜너.
그 FTL 같은 배경이든.
아무튼 은하문명이라는 같은 세계관이잖냐. (?)
난 자아 가진 앨리스의 인형 컨셉이었고
젊을 때든 늙을 때든
막 그랫어
달동네 공명이라던가 딸기 괴인이라던가 온갖 놈들 다 오긴 했지
동방 때가 제일 시스템적으로 단출하고
지금 짜여진 시스템과 비교하면 완성도도 낮고 주먹구구다 싶은게 있는데.(몰빵단으로 인햐 인플레나)
제일 자유도 높고 즐거웠지 싶은.
추억 보정도 있으려나 싶어도.
그 특유의 자유도와 고민, 꿈등이 있어.
뭔가 시스템이 가장 규격이 없는 근본없는 체계라 엑칼 프로미넌스라던가
그런 씬이라던가 나왔던거 같긴 해
지금이든 전이든 전전이든 전전전이든 암튼간에.
AA따라서 몇몇 PC 배경설정이나 내역등이 원본과 닮고 유사한건 맞아도.
아예 동방처럼 그 세계에서 왔다는 없어졌으니 어느순간부터.
그 특유의 짬뽕 감성 좋았음
솔직히 거의 혼자 원래 환상향 출신이란 점으로 npc 이득 좀 봤지
지금같았으면 호라이라이 해병님이라는 별명 붙었음
결국 다음은 다시 한번 동방풍인가 (?)
뭐 키퍼가 편한대로 하는거지
ㅇㅋ 정치장교 하러 감
ㅋㅋㅋㅋ
합쳐서 무야호 ㅋㅋ
셋을 합쳐서~ 무야호~
아무튼 그땐 팀 쪼개서 활발하게 친선전하거나
몇명씩 조를 짜서 토너먼트 한다건가 꽤 많이 했지.
특이한 취향이로구나(?)
추억이군.....
새로 한다면은
다음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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