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541
Back to Anchor

[AA]유카리 잡담판-541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5-01-18 (토) 14:33
Updated:2025-01-20 (월) 06:54
#0유카리◆ej.1Kuk5/E(PulFZUEolc)2025-01-18 (토) 14:33

                              /
                         , --(ゝー- 、
                   、____,/           `'ー--ァ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 :/: : :\         / ,  :/{: : :/ /ニニニハ:  V////\
.   /: : :/ : : : : : : \     / / j : {-}: : { /{ニニニ{-} i 、V.////∧
  /: : : :}: : : : : : : : : }i、   } / :{ i {/介:{  }ニニニ}_{ j  } V.////∧
. /: : : : :!: : : : : i : : : } }\  }从 ,ハ∧{くハ}:{ハ :}ニ/ニニ//}/  }  ∨////∧
/: : : : : ; : : : : : :; : :://  \∠j}ニニノ: : : : : } :}/ニニ{-{/   ハ :}V.////∧
: : : : ::/j: : : : : : :}: //     \ / : : : : : /}/}ニニニ}_{ } ///)ノ V.////∧
: : :/ ,: : : : : : ハ'′     ノ\: : x==7ニニ{ニニニ{-ヽ{////l   ∨//// }
: ; ′ : : : : : :/∧ :、     ( ー{〔( (C}ニ/ニ}/ニニ}\}_V///     }/////}
/    ,: : : : : ′.∧ \      ) {ヽヽV{ニ{ニ〈ニニハニニ}¨´     乂///ノ
    ′: : :/     \. \   ( _,{: :} } }:ヽニニ}ー―‐{ニニ}ニニニ7ヽ  ̄
.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2이름 없음(S9/ztt/I12)2025-01-19 (일) 15:58
업보란 업보에 매달리는 자들을 위한것
#3이름 없음(e4oWv0vDO6)2025-01-19 (일) 15:59
1턴 뒤에 철목진이 태어나긴 하네
#4이름 없음(89cStDrfO2)2025-01-19 (일) 15:59






#5이름 없음(S9/ztt/I12)2025-01-19 (일) 15:59
업보... 제어하고 싶제?
#6이름 없음(5wTyXfeqjg)2025-01-19 (일) 15:59
조선에 대칸 탄생 막겠다고 계속 쳐들어가서 죽이고 그전엔 유민 사출해서?
#7이름 없음(/zs0pobx6w)2025-01-19 (일) 16:00
조선은 아직 민생갈기/미래 땡겨쓰기/너 죽고 나 죽자
전근대국가의 3단계 전쟁모드가 남아있다

저래뵈도 아직 전쟁여력 소진은 멀었어
#8이름 없음(0.DSfjfBHM)2025-01-19 (일) 16:00
몽골애들 입장에선 빈땅 있어서 온건데 딱히 거기 살지도 않는 놈들이 주기적으로 약탈하러 오는거라 원한 쌓이는거지
#9이름 없음(OZqyRyf3xU)2025-01-19 (일) 16:00
조선이랑 몽골 사이가 나쁜건 당연한건데

그걸 조선 업보라 부르는건 억까라 생각해요
#10이름 없음(/zs0pobx6w)2025-01-19 (일) 16:00
민생을 안갈고 전쟁 준비하는 시점에서 오링은 한참멀었다
#11이름 없음(5wTyXfeqjg)2025-01-19 (일) 16:00
유민 사출하고 쳐들어가서 죽이면서 조선이 업보쌓는다는 얘기나옴
#12이름 없음(e4oWv0vDO6)2025-01-19 (일) 16:01
조선 입장에선 반역자가 개판낸 내 땅에 침략자가 들이닥친걸 조진거니까 업보는 아니라고 생각
#13이름 없음(e4oWv0vDO6)2025-01-19 (일) 16:01
유민업보는 따지고 보면 대오로 청산했으니까
#14이름 없음(lXlyMQUvX2)2025-01-19 (일) 16:02
동로마 유스티니아누스의 서방 수복이나 스페인 레콘키스타조차 따위 취급할
강제-진초의 부활...
#15이름 없음(5wTyXfeqjg)2025-01-19 (일) 16:02
지금 몽골부족들이 원주민 쫓아낸것도 아님. 만주에서 자기들이 땅 개척하겠다고 거기살던 사람들 강제로 몽골로 쫓아낸거였음
#16이름 없음(OZqyRyf3xU)2025-01-19 (일) 16:02
애초에 사출된 유민과 지금 몽골놈이 뭔상관이 있다고
#17이름 없음(XlOsYF9Td6)2025-01-19 (일) 16:03
짭무진은 몽골고원 크리 뜨면 자연적으로 등판할테고 그없이면 범부되겟지...
#18이름 없음(S9/ztt/I12)2025-01-19 (일) 16:04
의종이 임팩트가 있어
#19이름 없음(e4oWv0vDO6)2025-01-19 (일) 16:04
따지고 보면 짬무진은 디에고요나라를 박살내야하는 입장이니 짭무진 나오면 국명은 금나라이려나?
#20이름 없음(0.DSfjfBHM)2025-01-19 (일) 16:04
>>14 다음턴에 요나라랑 싸우고 펌블 터지고 하면 확 무너질 각이 여전해서 좀 불안불안해
#21이름 없음(OZqyRyf3xU)2025-01-19 (일) 16:04
>>15 뭔소리여 애초에 유민 뿌리던 시절에도 막북은 조선땅이였고 거기 개척을 실패한건데
현재 몽골은 대오 이후로 혼란스러울때 남하해서 땅뺏은 놈들이고
#22이름 없음(e4oWv0vDO6)2025-01-19 (일) 16:05
>>20 그건 이시대 유목제국 상대하는 나라면 감수해야하는 부담임 진짜 이시대 유목제국은 최절정기라서
#23이름 없음(/zs0pobx6w)2025-01-19 (일) 16:05
초나라가 내실이 많이 불안하긴 하지
#24이름 없음(d7VOiXKREA)2025-01-19 (일) 16:05
진초는 솔직히 말하면 굴리는 지역이 너무 많아서 불안불안해

한곳 6 펌블 터지면 도저히 커버를 못칠거 같아서
#25이름 없음(0.DSfjfBHM)2025-01-19 (일) 16:05
지금 몽골인들은 원래 시베리아 살던 골기 야만적 애들 아냐?
조선 유민은 걔네한테 밀려서 다 흩어졌잖아
#26이름 없음(/zs0pobx6w)2025-01-19 (일) 16:05
지금 몽골애들은 대오가 야랄해서 빈땅 파고들어온 골기부족임
#27이름 없음(e4oWv0vDO6)2025-01-19 (일) 16:05
내실이 불안하긴 한데 그래도 원역 남송보단 훨씬 튼튼하다는게 유머
#28이름 없음(0.DSfjfBHM)2025-01-19 (일) 16:06
남송은 영토를 제물로 바쳐서 살아남던 꼬리도마뱀 같은거니까 ㅋㅋㅋㅋㅋ
#29이름 없음(/zs0pobx6w)2025-01-19 (일) 16:07
남송은 정확히 말하면
북송이 완전히 죽고 남은 누더기 간신히 기운 누더기 인형
#30이름 없음(OZqyRyf3xU)2025-01-19 (일) 16:07
걍 빨리 한판 붙었으면 좋겠다 진짜
#31이름 없음(xvnUrd4t4w)2025-01-19 (일) 16:07
이런저런거 다 떼고 조선이 심심하면 쳐들어와서 약탈하는것만으로도 원한으로 충분하긴하지. 그것도 업보고.
#32이름 없음(cqSWKWT3tc)2025-01-19 (일) 16:07
진초 전지역이 크리날 확률보다 펌블밭이거나 평타 좀 섞일 가능성이 높은데

지금 상황에서는 평타 몇개조차 스노우볼로 무슨 위험한 펌블이 될지 모른다...
#33이름 없음(/zs0pobx6w)2025-01-19 (일) 16:08
서로 잘못하면 업보 쌤쌤 상쇄가 아니라
서로 업보 쌓는거지 ㅇㅇ
#34이름 없음(d7VOiXKREA)2025-01-19 (일) 16:08
지금 관서도 강남도 업보가 남아서 쌤쌤취급 못하니까 ㅋㅋㅋㅋ
#35이름 없음(e4oWv0vDO6)2025-01-19 (일) 16:09
동시기 남송? 금나라한테 항저우 따이고 황제가 배타고 도망치고 강남까지 유린당했다 한세충, 악비가 이악물고 싸워서 겨우겨우 살아남음
#36이름 없음(0.DSfjfBHM)2025-01-19 (일) 16:09
조선은 다이스만 잘 받아서 동아시아식 전면전만 땡기면 요나라 충분히 이길 각 나오니까 전쟁 다이스 좀 기대됨
#37이름 없음(OZqyRyf3xU)2025-01-19 (일) 16:09
아니 애초에 저쪽이 침략자인데 업보소리 들을건 아니라는 말이잖음
#38이름 없음(nmq5F8Oc2U)2025-01-19 (일) 16:09
뭐 심플하게 생각하면 요 태조 할아버지가 조선군에게 죽었다거나 할 수도 있음
#39이름 없음(/zs0pobx6w)2025-01-19 (일) 16:09
조선도 요나라를 싫어할 이유가 있고
요나라도 조선을 싫어할 이유가 있고
#40이름 없음(d7VOiXKREA)2025-01-19 (일) 16:10
그리고 양치기 놈들에게 양심을 기대하면 안됨
#41이름 없음(0.DSfjfBHM)2025-01-19 (일) 16:10
원래 철천지 원수는 서로 원한 쌓여야 탄생하는거지
#42이름 없음(cqSWKWT3tc)2025-01-19 (일) 16:10
요나라는 요상하게 마흐디 받아먹어서 무한 전쟁 오케이가 된 상태라서

조선이든 진초든 대재앙이 되버렸어. 하북 사대부들이 패전 책임으로 깐거와 별개로 요나라 진짜 위험해서 기겁하고 있을걸.
#43이름 없음(OZqyRyf3xU)2025-01-19 (일) 16:10
아니 서로 싫은건 맞는데 굳이 업보라고 붙일 필요가 없다는말을 하잖아요

옆집사람이 나를 때려서 내가 그사람 강냉이를 날림
그럼 옆집사람이 나를 싫어할수있지
근데 그게 내 업보라 부를만한건 아니지
#44이름 없음(M5PW.ooRao)2025-01-19 (일) 16:11
사실 조선이 아무리 문약이니 뭐니해도 전쟁 다이스 엄대엄 못받을 정도냐면 아니거든
#45이름 없음(OZqyRyf3xU)2025-01-19 (일) 16:11
서로를 싫어하는 모든 이유에 업보라고 이름붙일 필요는 없음
#46이름 없음(M5PW.ooRao)2025-01-19 (일) 16:11
내실따지면 요나라가 훨씬 참혹하다고
#47이름 없음(cqSWKWT3tc)2025-01-19 (일) 16:12
군대 확충해야 하지만 마고의 내전으로 강북 전체가 풍비박살난 상태라서

당장은 여민휴식 일택 이외에 다른 길이 없어.

성녀의 설득이 있었다지만, 다들 여민 휴식 반드시 해야한다는거 알아서 강북쪽 사대부들도 받아들인거지.
#48이름 없음(0.DSfjfBHM)2025-01-19 (일) 16:12
>>42 그대로 자기들끼리 갉아먹어야 하는데 진초가 한방에 뻗어버려서 그놈들 뭉쳐버린게 치명적이지...
#49이름 없음(lXlyMQUvX2)2025-01-19 (일) 16:12
이 동네 삼국지연의는 곳곳에 위촉오 셋 다 까는 내용이 추가로 들어갈 것 같은 킹리적 갓심
위 - 여포 적들이 애비가 셋 운운하는 게 레퍼토리인 것처럼 의대밀조 외에도 서주학살 관도갱살 언급하며 까는 게 적군 레퍼토리가 될 듯.
촉 - 형남 먹고 하는 짓이 유장 통수친 입촉에, 그나마 빠르게 집어삼키지도 못해서 조조가 관서 평정하는데 손가락만 빨고 기병격차는 더 벌어졌다고 까일 듯.
오 - 건업(금릉)에 서린 왕기 그거 손권 네 놈 얘기 아닌데 헛물켠다고 까이고, 이궁지변도 다뤄져서 호족 숙청을 승계다툼 돌려서 하는 게 맞냐고 까일 듯
#50이름 없음(M5PW.ooRao)2025-01-19 (일) 16:12
차라리 요나라랑 긴장상태가 풀리면 조선이 전쟁을 못하지 저렇게 서경이 지랄났으면

아직 조선 전쟁모드는 여력있다고
#51이름 없음(OZqyRyf3xU)2025-01-19 (일) 16:13
모든것이 무스비도 아니고 모든 이유를 업보로 치부할필요는 없음
#52이름 없음(M5PW.ooRao)2025-01-19 (일) 16:13
네? 국고 탕진된거 아니냐고요?

민생 안갈았잖음. 민생갈기도 겨우 전쟁여력 오링 1단계밖에 안돼!
#53이름 없음(e4oWv0vDO6)2025-01-19 (일) 16:13
기실 따지고 보면 요나라 이번 승전은 막 올라와서 보병 원툴 군벌연합체 수준이었던 초군을 유목민 기병러쉬로 유린한거니까 뭐
#54이름 없음(lXlyMQUvX2)2025-01-19 (일) 16:14
진초: 여기서 조선이 대승으로 이겨주면 아무튼 문제해결 아?닐?까?
조선: 우리도 옛날같지 않다고 짜샤!
#55이름 없음(nmq5F8Oc2U)2025-01-19 (일) 16:14
요즘 조선은 매턴 다이스가 엄청 중요한 다이스가 되고 있네.
#56이름 없음(0.DSfjfBHM)2025-01-19 (일) 16:14
만반도 조선이라 진짜 각잡고 뽑으면 10만 철기(전투력 보장 못함)+30만 중장보병 정도는 뽑을 수 있으니까 절대 약한게 아니지
#57이름 없음(M5PW.ooRao)2025-01-19 (일) 16:14
국고가 탕진되었다면 민생을 갈아 전쟁을 하면되고

민생이 갈렸다면 미래를 갈아 전쟁을 하면되고

미래가 없어졌다면 너죽고 나죽자로 자폭을 하면된다

방어전에서는 3단계까지 가능하다고 아 ㅋㅋㅋㅋ
#58이름 없음(OZqyRyf3xU)2025-01-19 (일) 16:15
근데 민생 안갈고 사족만 갈아댄거보면 진짜 여민휴식느낌나는데
진짜 한판 크게 붙을거같은니 다음 전쟁을 위한 휴식
#59이름 없음(e4oWv0vDO6)2025-01-19 (일) 16:15
조선 지면 진짜 만주 초토화 갈겨서 골기문명으로 만들까봐 두려워
#60이름 없음(OZqyRyf3xU)2025-01-19 (일) 16:15
>>59 만주만그럴까? 반도도 골기문명은 아니더라도 초토화각 봅니다
#61이름 없음(M5PW.ooRao)2025-01-19 (일) 16:16
에이 요나라랑 금나라랑 원나라도 서로 원수지간이었는데 입으로만 야랄했지 초토화 안갈겼어
#62이름 없음(d7VOiXKREA)2025-01-19 (일) 16:16
대오가 몽올 초기화 시킨거보면 진짜 한순간이지
#63이름 없음(lXlyMQUvX2)2025-01-19 (일) 16:16
과연 강성 진씨의 마음보내기 응원을 받은 조선은 '강조'할 것인가 '강감찬'할 것인가
#64이름 없음(M5PW.ooRao)2025-01-19 (일) 16:16
애당초 국가체계가 성립하면 그게 다 공신이나 왕족에게 나눠줄 재산이 되는거라.
#65이름 없음(0.DSfjfBHM)2025-01-19 (일) 16:16
>>49 후한 안에서 각 파벌 우두머리들이 대립한단 점을 더 초점을 맞추면 그렇게 나올듯
#66이름 없음(e4oWv0vDO6)2025-01-19 (일) 16:17
>>61 ㄴㄴ 원나라는 진짜 금나라 초토화시켜서 골기문명으로 만듦 그래서 조선 초까지도 골기쓰던 여진 부족들이 있었음
#67이름 없음(nmq5F8Oc2U)2025-01-19 (일) 16:17
마지막에 서경이 6펌블 띄운게 너무 아쉬웠음 고기서 1은 진짜 있으면 안 됐는데
#68이름 없음(M5PW.ooRao)2025-01-19 (일) 16:17
>>66 ㄴㄴ 그랬으면 동방삼왕가가 없지. 조선때 골기간건 명나라랑 북원사이에 지랄병 나면서 걔네들한테 사이좋게 갈려서 초토화난거임.
#69이름 없음(OZqyRyf3xU)2025-01-19 (일) 16:17
만약 반도 초토화되면
일본이 반도를 먹는게 보고싶다
양치기 반도는 이젠 이야다
#70이름 없음(0.DSfjfBHM)2025-01-19 (일) 16:18
>>66 원나라는 조선이 됐으니 원찬스 있는걸로 하자 ㅋㅋㅋㅋ
#71이름 없음(M5PW.ooRao)2025-01-19 (일) 16:18
명나라랑 북원이 서로 ㅈㄴ게 싸우고 거기에 조선까지 영역관리한다고 끼면서

여진족들이 정주국가들이랑 WWE를 못하고 개발살이 난거임.
#72이름 없음(e4oWv0vDO6)2025-01-19 (일) 16:18
동방예의지국 일본이 양치기의 통치에 고통받는 부여천하 동포를 구하기 위해 반도를 공격한다니 일붕이가 문약해서 쳐발릴것만 빼면 미식이네요
#73이름 없음(nmq5F8Oc2U)2025-01-19 (일) 16:19
전쟁 위험 커지면 남한 귀족들 중에 일본으로 도망치는 사람 많을거 같음
#74이름 없음(OZqyRyf3xU)2025-01-19 (일) 16:19
아니 근데 이번어장 보면 한쪽 세력이 흐름 잘받으면 다이스가 몇턴동안 그쪽만 억빠해줌

나는 지금이 몽골애들 그 타이밍이라 봅니다

조선은 꾸준히 구리다 가끔 한턴씩 튀는쪽이라 얘네 질거임 ㅇㅇ
#75이름 없음(OZqyRyf3xU)2025-01-19 (일) 16:22
건국 초기 제나라
북주소가가 안동되서 독립 다이스 받던시절
어장초기 마진

전부 첫등장하고 두세턴은 고다이스폭탄이였음
난 몽골이 지금 그 타이밍이라 확신함
#76이름 없음(OZqyRyf3xU)2025-01-19 (일) 16:24
>>75 어장 초기래 건국 초기
#77이름 없음(e4oWv0vDO6)2025-01-19 (일) 16:24
그렇다 치기엔 남남당처럼 3턴동안 펌블연타 쳐맞다 겨우겨우 살아남은 경우도 있어서
#78이름 없음(M5PW.ooRao)2025-01-19 (일) 16:26
어차피 킹립시행인데 다이스 예측 다 헛거다
#79이름 없음(d7VOiXKREA)2025-01-19 (일) 16:26
진초도 이번턴을 건국으로 치면 전쟁다이스 빼곤 잘 받아먹은편이지
#80이름 없음(0.DSfjfBHM)2025-01-19 (일) 16:27
크리가 3턴 이상 가면 억빠고 2턴 이하면 반드시 죽는단 법칙이 있다...
#81이름 없음(lXlyMQUvX2)2025-01-19 (일) 16:27
제발 조선군이 강조처럼 말아먹지 말고 귀주대첩 뽑아줬으면
#82이름 없음(89cStDrfO2)2025-01-19 (일) 16:32
문득 떠오른거지만 지금 조선 포지션은
엄청난 강적의 등장에 '뭐? 그 조선이 당했다고!?'되는 포지션 같아
#83이름 없음(0.DSfjfBHM)2025-01-19 (일) 16:36
일본, 진초 : 조선이 진다는건 상상도 할 수 없어...1턴 후...조선의 영합이 사라졌다...?!
#84이름 없음(e4oWv0vDO6)2025-01-19 (일) 16:36
조붕이 대오 이후로 전쟁 이겨본적이 없지 응
#85이름 없음(OZqyRyf3xU)2025-01-19 (일) 16:37
진짜 만약 양치기 범람때문에 조선이 초토화되서 순수하게 반도를 중심으로 한 반도가 나올 수 없다면
제발 일본이 먹어줬으면좋겠다

솔직히 근대 스타팅해서 일제가 반도 먹는 시나리오 제외하고 이런거 볼 기회 얼마나 되겠어
지금까지 쌓아올린 전개덕에 이게 그나마 말도 되고 반발도 적을 시나리오야

아예 마흐디 양치기조의 반도는 보기 싫다
#86이름 없음(e4oWv0vDO6)2025-01-19 (일) 16:37
>>85 우리 일붕이... 문약한 성리학자에요... 그냥 조선까지 정복당했음 무판정으로 양치기한테 썰릴걸?
#87이름 없음(/zs0pobx6w)2025-01-19 (일) 16:41
문약한 일붕이를 그런 막중한 임무에 던지지마라

강인한 잡초같은 조선이 알아서 잘 버틸거야
#88이름 없음(p7MQf12hvg)2025-01-19 (일) 16:52
Attachment
이게 원역사 서요 전성기.
#89이름 없음(p7MQf12hvg)2025-01-19 (일) 16:55
>>88 지도에서 색칠된 지역이 원역사 서요 전성기 판도고 테두리만 둘러진 지역이 원역사 서하판도.

이 세계선 서하는 묘사상 원역사 서요전성기+서하 정도는 되는 판도고 요나라와는 바로 옆에서 국경 맞대고 있는 상황.
#90이름 없음(pBTbhqPjEM)2025-01-19 (일) 16:57
몽골에 마흐디 안퍼진다고 단언한 놈들 다 뒈졌으면. 그렇게 단언하면 대역을 왜봄?
#91이름 없음(p7MQf12hvg)2025-01-19 (일) 17:17
Attachment
지금 시점 세력들 맵.
#92이름 없음(p7MQf12hvg)2025-01-19 (일) 17:21
지리적으로 이러니까 마흐디교의 몽골고원 선교가 용이했던 것. 단순히 남쪽인 하북에서만 한게 아니라 서쪽인 서하로부터도 계속 선교가 용이하게 가능하니까. 뒤집어 말하면 서로 죽여야겠다고 작정하면 전쟁도 용이함.

그리고 당연히 서하는 찢어죽일 이단자들을 모조리 씨를 말리려고 작정했을거고.
#93이름 없음(QL0XlUdXq6)2025-01-19 (일) 17:21
사할린이랑 홋카이도 조선강역에 포함시킨건 너무 욕심인데 ㅋㅋㅋㅋ
#94이름 없음(QL0XlUdXq6)2025-01-19 (일) 17:23
탐라도 해적공화국 이후로 오피셜 안 나왔고.

좀 자의적인 색칠 같음
#95이름 없음(p7MQf12hvg)2025-01-19 (일) 17:25
>>93 거긴 굳이 북방개척에서 아이누 AA가 많이 나오기도 하고, 원역사에서도 중세온난기, 그러니까 어장 시대때 오호츠크 말갈 문화권이 장악하던 지역이라서 일단 포함시킴.
#97이름 없음(D9AsWkwbwM)2025-01-19 (일) 17:29
당시 말갈이 오호츠크쪽을 장악했다고 할 수 있는 수준애 안 될텐데? 샤아시절부터 영토 줄고 개척 안 되고 있는 묘사도 꾸준히 있어서 사할린이랑 홋카이도는 힘들지
#98이름 없음(D9AsWkwbwM)2025-01-19 (일) 17:30
부족 단위 교류가 있었다 정도는 몰라도 장악은
#99이름 없음(p7MQf12hvg)2025-01-19 (일) 17:31
>>94 최선을 다해 근거 찾아서 만든 지도라고 생각함. 마음에 안들면 직접 만드는게 낫지 않을까.

그리고 탐라 해적공화국이야말로 근거를 모르겠음.
#100이름 없음(p7MQf12hvg)2025-01-19 (일) 17:33
>>97 원역사에서 말갈이란 세력이 장악한게 아니라 말갈 부족 일부가 저 시기에 저런 식으로 이주했었고 그걸 오호츠크 문화라고 부른다는 말임.

링크에 관련 학술연구 정리한게 있으니 읽어보면 됨.
#101이름 없음(D9AsWkwbwM)2025-01-19 (일) 17:33
탐라 언급 나온게 해적공화국 얘기 뜰때 말곤 없었다는 얘기임
최선을 다했든 안했든 오피셜 대신 슬쩍 자기 해석 집어넣은걸 현재 판도라고 올리는건 좀 의도적이지. 차라리 언급 안 된 구역은 전부 공백으로 두던가
#102이름 없음(p7MQf12hvg)2025-01-19 (일) 17:36
>>101 ??? 그럼 자기 해석 갖고 의도를 가지고 잡담판에서 활동하지 뭔 소릴 하는거임? 어장주가 만들었으면 오피셜인거고 참치가 잡담판에서 만드는거야 다 그런 것들이지.
#103이름 없음(D9AsWkwbwM)2025-01-19 (일) 17:36
>>100 저거 읽어보고하는 소리임. 결국 오호츠크 근처에 살던 부족들이 해상을 통해 교류했다 이상의 주장을 하지않는데 저게 왜 조선이 사할린이랑 홋카이도를 지배하는 근거로 쓰이는지 모르겠음.
#104이름 없음(p7MQf12hvg)2025-01-19 (일) 17:41
>>103 그 부족들이 말갈계 이주로 해석된다고 설명하고 있고, 비슷한 작중 북방개척 및 이주상황에서 아이누 AA가 나오니까 나도 이거에 착안했을거라고 해석했다고도 반복해서 설명했잖슴.
#105이름 없음(p7MQf12hvg)2025-01-19 (일) 17:45
물어보는건 최선을 다해 설명해주는데 왜 이렇게 슬쩍 악의적 해석하며 이상한 의도 갖고 트집잡는지 모르겠네. 싸움날것 같으니 여기서 끝내겠음. 잡담판에서 추측해서 다른 참치가 그린 지도가 맘에 안들면 자기가 직접 만들면 되는거임.
#106이름 없음(lXlyMQUvX2)2025-01-19 (일) 17:48
서양충: 그래서 서방 역사는 언제쯤 거하게 바뀜?
#107이름 없음(1Pt5wyCNlo)2025-01-19 (일) 17:50
생각해보니까 네 말이 맞네 굳이 싸울것까진 없었음 내가 잘못했다 시비걸어서 미안
#108이름 없음(B5iNJw8.g2)2025-01-19 (일) 18:14
안산은 페도인것만 제외하면 미래예측 존나 잘하고 통치도 나름 잘한 명군으로 꼽힐듯
페도인것만 빼면
#109이름 없음(0VYvg8XzfI)2025-01-19 (일) 22:04
전쟁 지고 크리연타로 막기 제헌종이시구만
#110이름 없음(EUrZUgf0W2)2025-01-19 (일) 22:50
초나라의 천통이 성공하길 빌며
#111이름 없음(EUrZUgf0W2)2025-01-19 (일) 22:52
초나라가 여민휴식 돌리면 요나라가 이제 노릴건 조선이구나..
#112이름 없음(Jp7znuX6Ak)2025-01-19 (일) 22:58
>>110 천통자체는 성공이야

유목제국만 았을뿐이고

하북하고 섬서는 일단 재끼는걸로 ㅎㅎ
#113이름 없음(Rms/xWeARo)2025-01-19 (일) 22:59
하북하고 섬서를 먹어야 완전한 천통이긴 하지?
#114이름 없음(c.jQalg8Nk)2025-01-19 (일) 23:00
요가 이기는거야 시대적으로 납득이 가능한테 통치를 못해서 황하 이북만 유지됨 뜬거보면 진짜 원 역사 요나라 수준인 듯
#115이름 없음(Jp7znuX6Ak)2025-01-19 (일) 23:00
관서 산동이남 라인은 전부 진초 지지고

관서조차 업보를 인정해서 수그리고있으니까

산동은 최전선이니 수군이 힘내주는걸로
#116이름 없음(Jp7znuX6Ak)2025-01-19 (일) 23:01
>>13 어 어 일단 안남과 광서는 있으니 어 천통인걸루(외면)
#117이름 없음(Rms/xWeARo)2025-01-19 (일) 23:01
진짜 강남황조로 이런일이 벌어질줄은 그누구도 생각 못했겠지 강남애들이 정부 무시는 커녕 모이는건 처음본다.
#118이름 없음(Jp7znuX6Ak)2025-01-19 (일) 23:02
근데 산동은 은근히 최전선으로 방어많이 하네

강제때부터
#119이름 없음(qTvPo0FeSE)2025-01-19 (일) 23:02
신의의 강남이라는 오컬트
#120이름 없음(Jp7znuX6Ak)2025-01-19 (일) 23:02
>>117 심지어 강남애들만 아니라 (강매긴하지만)광서 안남도 모였다고
#121이름 없음(qTvPo0FeSE)2025-01-19 (일) 23:04
무판정 멸망이던 말제가 어느새 이렇게 성공하니 눈물나는수나
#122이름 없음(Rms/xWeARo)2025-01-19 (일) 23:04
산서랑 하북만 먹으면 진짜 이론상의 완전체 중화제국 아닐까 강남이 완전 지지하는 국가니까.
#123이름 없음(Jp7znuX6Ak)2025-01-19 (일) 23:04
안남은 왕흥지지라는 뽕에 절여벼서 여긴 사실상 중화 흡수 확정이고
#124이름 없음(Jp7znuX6Ak)2025-01-19 (일) 23:04
일단 참파하고 라족 캄족은 죽었다고 봐야
#125이름 없음(c.jQalg8Nk)2025-01-19 (일) 23:05
"제인을 다스리기가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다!"

라고 하고 있을 듯
#126이름 없음(Jp7znuX6Ak)2025-01-19 (일) 23:05
그리고 오도짜세 기합당함 대리는 진짜 ㅋㅋㅋㅋㅋㅋ

여긴 마진이 사천어느정도뚧리고 나서야 반응해서

한번 점령은당한거 ㅋㅋㅋㅋ
#127이름 없음(Jp7znuX6Ak)2025-01-19 (일) 23:07
근데 원역 한보다 더한 신화 쌓여서 한족보다는

한제족 제한족이라 불리긴할뜻?
#128이름 없음(Jp7znuX6Ak)2025-01-19 (일) 23:08
그리고 중화인들 머리속에 마흐디와 이슬람은

이렇게 해롭군요 머리가 박힘 ㅋㅋㅋㅋ
#129이름 없음(QvcK6rhp22)2025-01-19 (일) 23:17
대리는 신의는 알았는데 엄....(마고를 본다)(?)
#130이름 없음(c.jQalg8Nk)2025-01-19 (일) 23:17
요도 초처럼 크크 뜨면 성종이 나온건데 이럼 초가 아니라 조선이 ㅈ되는거고
#131이름 없음(3d7s5tYPNo)2025-01-19 (일) 23:31
참파 라족 몽족이 베트남 포지션이 되는...

원래는 중국 영향보다 인도 영향을 더 세게 받아서 힌두교가 퍼졌다가 이슬람이 퍼졌다가 하는게 동남아인데, 중화가 미묘하게 남쪽으로 위치이동을 해서 중국 영향이 미치는 정도가 올라갈듯도.
#132이름 없음(0VYvg8XzfI)2025-01-19 (일) 23:31
관중이야 제나라 억까가 있긴 하지만 하북은 겨우 장성 재건각 잡아줬더니 바로 마흐디로 갈아탄 놈들인데 좀더 고통받아도 되지 않을까
#133이름 없음(3d7s5tYPNo)2025-01-19 (일) 23:35
미묘하게 남쪽으로 이동하면서 만주쪽하고는 거리가 생겨서 공존하기 더 쉬워졌고.
#134이름 없음(btPsOGBwFY)2025-01-19 (일) 23:37
원 역사 북송 요 고려 삼국구도 평회기 진입하는게 좋을텐데
#135이름 없음(RiWYOFdCm2)2025-01-19 (일) 23:38
강제 멸망하고 났을 때 말제가 이렇게 살아남아 중원통일 할 줄은 몰랐는데, 근성으로 생존하더니 마진이 자살하면서
#136이름 없음(h0aQRVqVUw)2025-01-19 (일) 23:40
현실은 명청대 경향대운하 라인, 그러니까 하북에서 장강델타까지 해안선을 수평으로 가로지르는 그 라인에 중화의 중심이 있었는데 어장 전개대로면 하북이 그 라인에 들어가긴 좀 미묘하고 대신 주강 델타까지 운하노가다로 연결이 빨라져서 남쪽 해안선따라 연결도가 높아지는...

근데 이럼 이 운하라인을 만든 예종 평가가 더 올라가나. 똥아로나 평가 올라가는 건 좀 그런데.
#137이름 없음(9SYj6pCWcc)2025-01-19 (일) 23:42
일단 강남 개발도는 원역보다 더 빨리 올라가긴 할듯. 현실서도 청나라때쯤 되면 운남스타트로 관중석권까지 하면서 치고 올라가다가 패망했던 오삼계같은 놈이 나오는데 여긴 그게 더 빨라질지도 모름.
#138이름 없음(qTvPo0FeSE)2025-01-19 (일) 23:42
대 예 종
#139이름 없음(8ejqfLqWI6)2025-01-19 (일) 23:45
그런데 보니까 의식적으로 제나라와 구분하려는게 보인다.

제부흥운동으로 컸지만 관중과 화북 등 강북 끌어안기 위해 구분하고 싶어하는 느낌
#140이름 없음(qTvPo0FeSE)2025-01-19 (일) 23:48
그러면서 세속화는 안하는www
#141이름 없음(io3EHv0Eu2)2025-01-19 (일) 23:48
예종은 진짜 빠와 까를 미치게 하는 슈퍼스타야.
#142이름 없음(h0aQRVqVUw)2025-01-19 (일) 23:50
관중을 조지고 강남에 운하를 파면서 강남개발 정도를 원역보다 백년은 빠르게 끌어당겨버린 슈퍼스타잖아.ㅋㅋㅋㅋㅋ
#143이름 없음(qTvPo0FeSE)2025-01-19 (일) 23:51
근데 주강델타까지 운하깔렸으면 다음 천명쟁패때 끌려가는건 확정이구만
#144이름 없음(h0aQRVqVUw)2025-01-19 (일) 23:51
조용히 변방으로 하강할 관중을 너네 이제 변방이니 조져도 상관없지 않아? 뭐가 문제지?(정말모름) 하면서 조져버리곤 그걸로 강남에 투자해거 강남은 떡상.

그야말로 보험회사 CEO도 울고갈 이익계산법을 구사하는 놈.
#145이름 없음(btPsOGBwFY)2025-01-19 (일) 23:52
바반시 천자는 안남 입장에서 칼 듣고 협박해서 우리집 집안 재산 다 뜯어가더니 100배로 불려서 돌려준 인간쯤인가ㅋㅋ
#146이름 없음(h0aQRVqVUw)2025-01-19 (일) 23:52
원역 경향대운하는 결국 장강델타까지밖엔 안이어진다고. 그 남쪽은 장강 수운에 의존하는 구조인데.

근데 어떻게든 운하 팔곳을 찾아서 주강델타랑 장강 지류를 연결하는 길을 찾아 노가다를 시킴.
#147이름 없음(h0aQRVqVUw)2025-01-19 (일) 23:55
진시황대의 영거 운하를 재건하고 노가다해서 장강과 주강 수계를 연결하고 장강 지류랑 주강을 전체적으로 정비해서 그걸 장강델타까지 끌어올린다... 뭐 이정도는 한 모양인데.

진짜 미래에 이거 하나만으로도 물빨할거 생각하니 살짝 뒷골이 땡김.ㅋㅋㅋㅋㅋ
#148이름 없음(btPsOGBwFY)2025-01-19 (일) 23:56
바반시 아들이 초태조면 바반시는 세조나 고조겠네
#149이름 없음(qTvPo0FeSE)2025-01-19 (일) 23:58
운하의 악마 너무 무섭다
#150이름 없음(btPsOGBwFY)2025-01-20 (월) 00:00
근데 마진이 제사 편찬하기 전에 망했으니까 진초가 편찬할텐데 후제 업보는 이것도 저것도 개봉 문벌귀족 탓이라고 처리한 것 같다.
#151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0:01
아마 전부 다 문벌귀족탓...인데 또 2대 마흐디나 강씨나 진씨 모두 문벌귀족이라서.

미묘하군.
#152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0:03
그리고 진륜성왕 별로 강조 안하고서 승단에 거리 세우는 것도 그렇고

너도나도 마흐디라하는 마진이 너도나도 진륜성왕이라고 친왕들이 제중종에 반란하던거와 연상되는게 아닐까 싶음
#153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0:04
마흐디가 진짜 나쁜 선례를 만들었으니까.
#154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0:04
강제 중에서도 동제의 부활이고 동시에 마진을 계승한 거라는 거겠지.
#155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0:05
마진의 그걸 계승하면서 마진의 문제를 반례삼고, 동진의 사례를 참고해서 부활한 진제.
#156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0:09
난세를 끝내길 원하며 만들었을 마흐디가 오히려 난세로 중화를 파탄낼뻔했던 시점에서 초대나 2대 마흐디는 저승에서 죽고싶을지도 모르겠다.
#157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0:10
다음 1000으로는 마진 멸망을 보면서 각 세력 사대부들이 평가한 마흐디와 마진을 보고 싶네
#158이름 없음(btPsOGBwFY)2025-01-20 (월) 00:12
근데 관중 시대부들도 마태조 마태종 마말제 이 셋 제외하면 마즈구스나 마드레드 평가는 그렇게 신경 안 쓸지도
#159이름 없음(btPsOGBwFY)2025-01-20 (월) 00:14
어차피 교단은 전부 서하 갔으니
#160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0:17
그나저나 아들이 반란 일으키고 딸이 그거 진압해서 이 무슨 막장인가 했는데 그거조차 마고놈 때문이었다
#161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0:18
크킹 악마의 자식 같은 놈이야.
#162이름 없음(nxtE51Wxg.)2025-01-20 (월) 00:20
초가 문벌귀족종과의 이별을 선언했지만 마진 저렇게 망했으면 아무래도 비교가 되겠지
#163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0:20
아들은 죽고 싶지 않았을 뿐이고 동생 죽인 누나는 성녀라고 불릴만큼 좋은 사람이었고.

아니 진짜 마고 때문에 패륜에 손을 담가야 했어
#164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0:22
마고가 자기 형하고 동항렬이니까 지금 딸이 추정 40~50대?. 서브컬처에선 젊게 나오겠지만 아마 실제모습은 좀 나이많은 당찬 강골인가.
#165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0:22
집안 잘못 타고난 죄밖엔 없지 걔내들은.
#166이름 없음(eNYW/21TDM)2025-01-20 (월) 00:26
황태자는 공주 없었으면 이겼을 확률이 높지만 그래도 미래가 없었긴 마찬가지네
#167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0:27
사실 그냥 마고만 일찍 죽었으면 해결될 문제였고.
#168이름 없음(Ofw446gA5Y)2025-01-20 (월) 00:29
조선에 인조실격이 있다면 마진에는 예종실격이!
#169이름 없음(WtO2zdS4g6)2025-01-20 (월) 00:31
마고나 예종이나 특정지역 개발딸 했다는 건 비슷하지만
#170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0:32
마고는 연경 개발할 돈으로 몽골 개발딸 했지..
#171이름 없음(JYY9lGFAzo)2025-01-20 (월) 00:34
몽골 : 따흐흑 몽골 마흐디님의 은혜가 눈이부셔 죽여드리고 마흐디가 될게요
#172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0:36
아들이 반란을 일으키고, 딸한테 그거 군권을 맡기고

이 시점에서 딸은 마진 천하는 답이 없다는걸 알게 되어서

아버지와 자기 동생, 그리고 가족 친지까지 싸그리 몰살하거나 병신으로 만든 다음

진초에게 선양한다.

솔직히 강남 사대부들도 선양받기 전까지만 해도 마진 말제가 뭔 패륜아인가 싶었을거야.

그게 선양하면서 장안 사람들 죽이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자세한 정황을 조사하면서

대단한 여자라고 생각하면서도 한숨 쉬었을테고.
#173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0:40
소제나 폐제는 묘호 안 줘도 하야테는 죽고 나서 진초 조정 차원에서 묘호 붙일 듯. 애종이나 회종 정도로
#174이름 없음(gSaXmPdRQE)2025-01-20 (월) 00:42
그나저나... 현 고구려 어장의 시점은 남송과 금나라가 존속하던 시기인가?

#175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0:43
그렇지만 그런 구상이 힘을 얻기엔 진초는 건국 단계에서부터 이미 너무도 많은 이들의 손을 빌렸다.

세속주의를 내세우니 전륜성왕을 위해서 사력을 다한 승단의 눈치가 보였고, 절대황권을 내세우기엔

그들이 자력으로 수복한 것이 아니라 말제 부흥군이 모여서 이룩한 연합군이라는 한계가 발을 잡았다.

또 평등주의를 내세우자니 사족들의 눈치가 보이고, 휴식을 외치자니 아직도 마흐디 잔당군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천군의 눈치가 보이고, 결국 천자의 뜻대로 이룰 수 있는 건 그리 많지 않았다.


아니 진짜 진말제가 선양하고 신도들 정리해서 초태조가 그나마 여민휴식이라도 하게 된거네.
#176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0:44
그래야 장초가 우리가 선양받은 왕조라고 자처할 수 있으니까. 오히려 친요 사대부들이 계집이 어떻게 황제냐 선양 원천무효 주장하고
#177이름 없음(PG.fWePXIo)2025-01-20 (월) 00:45
>>167 대신 무조건 천명쟁패리간했지(이경우 장점 군웅할거지만
#178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0:45
지금 친왕부 설치해서 떼어내는 거 자체가 천자가 정치를 할 수 있는 여지를 최대한 늘려놓은 거라.
#179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0:46
이건 달리 생각하면 서하의 마흐디가 보기엔 이미 마진은 커녕 중원의 마흐디 승단조차 더는 재기의

희망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교세고 인식이고 바닥에 쳐박힌 뒤였다는 소리였다.

그야 제아무리 선하고 어질어도 재기의 여지가 보인다면 당연히 개입해서 일부라도 건지려고 하는게

인간의 탐욕이오, 정치의 본질이다.

그렇지만 그는 더는 마진엔 희망이 없다고 보았고, 그래서 마흐디 승단만을 살려서 물러나는 길을 택했다.



중원 마흐디 승단은 이제 사라지고 정통 불교 승단이 돌아왔구나. 마흐디 승단은 서하로 완전히 떠났고.
#180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0:48
애초에 서하가 중원에서 마흐디교에 희망이 아직 남아 있다고 믿으려면 우선 옛 연경에 도읍하여

제멋대로 마흐디를 사칭하고 있는 저 몽골 놈들부터 정통승단의 일원이라고 인정해줘야했다.

하지만, 도저히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다.

마고에게 송곳니를 드러냈다가 다시 마오에게 용서받고선 10년도 안되어서 그 마오가 죽자 또

배신하여 제 나라, 제 왕국을 세워버린 놈들이 무슨 마흐디고 정통승단이란 말인가.


마흐디 승단이 중원에서 영영 사라지는 이유. 마흐디 승단을 이었다고 말하는게 무제한 하극상과 계속 전쟁하려는 몽골족.

그리고 중원은 이제 몽골족과 박터지게 싸울 일만 남았다.
#181이름 없음(PG.fWePXIo)2025-01-20 (월) 00:48
>>179 아니 마흐디 승단은 저기 북쪽에서 끈임없이 투쟁하고있긴해요
#182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0:49
서하가 중원 교단에 희망이 없다는건 인구가 더 많은 하북쪽 교단이 양치기 루아녹스 손에 들어가서인거라...
#183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0:49
승?단
#184이름 없음(PG.fWePXIo)2025-01-20 (월) 00:50
대신 무제한 전쟁이라 역으로 통치를 못해서 요나라판도 이상은 못하지만
#185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0:50
관중을 비롯한 강북의 대중들은 마흐디라고 간판 내건 몽골 보면서 상종 못할 사이비라는 인식을 가질 수 밖에 없다.
#186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0:51
제대로 선양하고 이후 잔당이 발호하는 것도 막아준 덕분에 관중쪽 교단은 무사히 진초 영역에 안착했는데 인구고 교세고 더 막강한 하북-막북쪽 교단이 혈교진화를 해버리면 그냥 털고 나오는 게 맞음.
#187이름 없음(PG.fWePXIo)2025-01-20 (월) 00:51
마흐디 내려놓으려고 하면 바로 천명쟁패인데 몽골에서는 못하지

거기 다죽여도 위에서 무한스폰하잖아
#188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0:52
이게 50년 전만해도 강북 전체에 퍼지고, 몇번이나 토벌되어도 제나라를 쓰러뜨렸다는걸 감안하면

중원 전체의 국교였다는 종교가 예상 이상으로 너무 빠르게 무너져버렸어.

전지적 시점이든 중원 사람들 시점으로든간에.
#189이름 없음(hdLXCJ07p.)2025-01-20 (월) 00:52
서하가 중원에 손털고 나가서 마흐디 외치는놈은 혈교만 보일테니 인식이 쳐박혀서
#190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0:53
솔직히 백련교진화하지 않은 걸 다행으로 여겨야됨. 하북쪽 교단은 아직도 백련교 진화루트를 남겨놓고 있지만.

백련교진화했으면 진짜 끝도 없음.
#191이름 없음(PG.fWePXIo)2025-01-20 (월) 00:54
지금 하북도 질서이긴한데 마고의 질서라 정말 지옥같을거라

그게 아니면 진즉에 북조성립했지
#192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0:54
뒷세계 비밀결사를 주름잡는 백련교로 진화해버리면 아무리 잡고 잡고 잡으려 해도 안잡힘. 탄압으로 잡혔으면 백련교도 잡혔지.
#193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0:54
마고 하나 나왔다고 한때 엄청 퍼졌을 교세를 본인 욕망 하나로 순식간에 몰락시켜버린거니.
#194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0:54
정통승단이 서하로 떠나버렸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남은 승단은 다 마고니임 /폭언
#195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0:55
지금도 교세 자체는 상당할거야.

관중쪽 마흐디만으로도 인도식 소수종교(신도수 수천만)같은 건 가능함.
#196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0:55
전쟁에서 져도 치세 열수 있단거 제헌종이 보여줘서 그나마 안터진듯
#197이름 없음(PG.fWePXIo)2025-01-20 (월) 00:55
일단 유목제국이지 북조가 안된시점에서 하북도 섬서도 통치는 안되는 상황일걸?

거점을 기점으로 금나라식 세폐뜯기고
#198이름 없음(PG.fWePXIo)2025-01-20 (월) 00:56
>>195 대신 주로 그쪽이 서하와 외교당담이고
#199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0:56
산서랑 섬서는 다른 곳이다. 착각하면 안됨...

섬서는 어제 막판에 친왕부 성립한 관중 그쪽임. 산서는 태행산맥 서쪽 태원 중심으로 하는 곳이고.
#200이름 없음(DGVGPU/yRo)2025-01-20 (월) 00:58
진짜 문명화가 됐으면 마고-마흐디 같은 괴담종교를 안믿지
#201이름 없음(PG.fWePXIo)2025-01-20 (월) 00:59
ㅇㅇ 인정
#202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0:59
어유 무생노모 백련교도 근대까지 세력 짱짱하게 돌아다녔어.
#203이름 없음(DGVGPU/yRo)2025-01-20 (월) 00:59
어떻게 창시자가 사탄의 혈육이냐 ㅋㅋ
#204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0:59
사실 권력자 입장에선 유목제국 만들기 성공만 해도 마교같이 무제한 히극상 부추기는 종교는 거지같아지는지라
#205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0:59
서하에서 나왔듯이 관중까지 마흐디 버린거 아님?
#206이름 없음(PG.fWePXIo)2025-01-20 (월) 00:59
그런데 안서까지 크리뜨우고 하북섬서 펌블띄우면 얼마나 지옥같을까?
#207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1:00
>>206 대충 원역 금나라마냥 통치 대신 약탈을 하고 있는중 아닐까
#208이름 없음(DGVGPU/yRo)2025-01-20 (월) 01:00
백련교는 창시자가 조카 목졸라 죽이고, 반역토벌한 자식도 죽이려하고, 다시 딸보내서 딸도죽이려하다가 딸한테 참수당하고 제국 문닫은 마귀새끼가 창시한게 아니잖아
#209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1:00
관중이 마흐디를 버렸으면 진말제가 그렇게 진정시키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음.

친왕부 성립시에 언급된것처럼 관중쪽은 강제에 대한 원한이 마진보다 깊은 동네라 마흐디를 버릴 필요가 없지.
#210이름 없음(DGVGPU/yRo)2025-01-20 (월) 01:01
유목민세계관 원시종교도 흉흉하긴하지만

최소한 텡그리 악신들도 지 자식은 사랑함
#211이름 없음(PG.fWePXIo)2025-01-20 (월) 01:01
>>205 정확히는 1대 마흐디 시절 그승단으로 돌아간거긴 할거

관중용 총대주교(마흐디)는 뽑지만 이슬람처럼 갈라진건 아닌
#212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1:02
관중이 마흐디면 서하가 개입 안할 이유가 없는걸
#213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1:02
무생노모... 도선족... 읏 머리가
#214이름 없음(DGVGPU/yRo)2025-01-20 (월) 01:02
말이 마흐디 개쩔잖아-지
저 새끼들 걍 지 편한대로 취사선택하는 개논리집단임
#215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1:02
마흐디 잔당이 돌아다녔거나 해서 거기서 진초가 살업을 쌓았음 그대로 하북쪽 마고식 마흐디에게 휩쓸렸을수도 있는 동네를 친왕부 설정하고 온건하게 대함으로서 서하로 떠난 교단의 영역으로 남겨둔 거라고 생각함. 서하쪽 교단의 영역이면 충분히 지역 소수종파로 남기고 넘어갈 수 있으니까.
#216이름 없음(PG.fWePXIo)2025-01-20 (월) 01:02
근데 여긴 자식도 방해되면 죽여라

필요하다면 아비도 찔려죽여라가 박혀버린 무굴식이라 그만 ㅋㅋㅋㅋ
#217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1:03
ㄴㄴ 정통승단은 이미 떠났잖음

남은 건 말단 신도들 or 마고식 마흐디를 설파하는 마고니들 둘 중 하나라고 봐야지
#218이름 없음(DGVGPU/yRo)2025-01-20 (월) 01:04
요나라(가칭)태조도 일말의 제정신이 있으면

당대에 폐륜연타 터지고 제국 문닫은 병신교리는 버려야지
#219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1:05
어떻게 3대만에 나라가 망국.....
#220이름 없음(DGVGPU/yRo)2025-01-20 (월) 01:06
몇대라도 잘나가다가 망했으면 어물쩍 넘어가는데

교리수정한 마흐디 본인이 저 꼬라지 났음 ㅋㅋ
#221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1:06
동제 백성으로 태어나 진초백성으로 죽은 사람들 어느정도 될듯
#222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1:07
바반시가 교주로 도망가기 전에 태어난 아이면 진짜로 그럴수도
#223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1:07
그나저나... 무한 하극상이라고 하니

중화어장의 위타천이 떠오른다
#224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1:07
강남쪽엔 많겠지. 한 20대에 동제가 망했음 50대엔 남초가 돌아오니까.
#225이름 없음(hdLXCJ07p.)2025-01-20 (월) 01:07
요나라 태조가 마흐디 버리기도 어려운게 그러면 양치기 전부가 어당리 찍을테니
#226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1:08
요나라가 전조 사서 편찰할 정도로 문명화된다면

요의 진사는 마고가 말제고 우리 태조가 폭군을 토벌하고 요를 건국했다고 서술하고

초의 진사는 마고의 딸이 말제고 우리에게 선양했다고 서술할 듯
#227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08
근데 그건서하조차 인정할정도로 혈교를 좋다고 받아먹어서 태조도 개혁무리일걸?

애시당초 북조성립안된시점에서 하북이나 산서에서도 사대부 출사가 안된다는거고
#228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1:08
요나라도 권위 한번 더 있으면 종교개혁 할 수 있지 않을까
#229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1:09
유카리가 오답이다 연금술사 박은 이유가 있다
#230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1:09
ㅇㅇ

이미 태조가 마흐디 버려봤자 밑에 부족들은 안 버림

오히려 배교자라고 권위 부정할 건덕지만 주는 거지
#231이름 없음(hdLXCJ07p.)2025-01-20 (월) 01:10
일반적인 국가라면 권위로 될지 모르지만 쟤들은 양치기잖아
#232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1:10
북조성립 정도로 대승따내면 가능할듯?
#233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1:11
압도적인 권위를 따서 그걸로 교리수정하고 반발을 억누르면서 그걸 강요한다.

뭐 성공하면 걔가 테무친이지.
#234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1:11
애초에 북조를 성립시킬 통치능력이면 마흐디를 이미 버렸겠지 /폭언



이거 완전 키탈저 사냥꾼의 저주
#235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1:11
애초에 북조 성립되면 한화되서 힘의 균형이 양치기에서 중화 사대부쪽으로 변하는지라
#236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11
게다가 정리해도 위에서 권위 안먹히는새부족들 스폰해서 감염되고 덤비는 조선이겪었던 무한루프에 빠진거

오히려 저혈교야말로 조선도 못했던 진짜배기 봉인술식이 아니띾 생각해

몽골귀신을 마성에 물들여서 서로자해하게 만드는

게다가 스스로 이이제이하니 더좋은거 아닐까?
#237이름 없음(hdLXCJ07p.)2025-01-20 (월) 01:11
거기에 마고식이라고 해도 지금 몽골에서 교파가 부족마다 분화하고 있어서 더 골치아파
#238이름 없음(DGVGPU/yRo)2025-01-20 (월) 01:12
유목민이 뭔 신실한 신심이 있어 들어온지 20년도 안된 외래종교에 심취하겠음. 나일롱신자들이 이용만하는거지

하극상 눈치본다고 하극상 하는 놈들이 이용하려고 믿는 척하는 종교교리 냅둘순 없지
#239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12
>>232 이미 진초상대로 대승 따냄 근데 마흐디떄문에 통치가 안되서 새폐만뜯는거
#240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1:12
>>239 그정도면 수정하기엔 모자란 승리라는 거지.
#241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1:12
몽골 마흐디의 이런 부분이 중원에서 마흐디 인식이 계속 나락가면서 교세가 사라질 이유가 되는거겠지.
#242이름 없음(DGVGPU/yRo)2025-01-20 (월) 01:13
마흐디는 냅두더라도 마귀새끼 본인이 이용한 교리는 묵살시켜야함. 어차피 저거 들어간지 길어야 20년인 외래종교라 교리 이악물고 고수하겠다는 놈들은 죄 반역하려고 그 지랄하는거지
#243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1:13
아 그리고 생각난건데

최근 어장에 일레이나 1000으로 앵커한게 보이는데 일레이나는 이미 나옴
#244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1:13
>>239 대승이 아니라 승이야

다이스표 보고와
#245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1:14
유카리 서술 보면 혈교는 이미 교리를 수정하고 공표할 통일된 구심점을 잃고 각 부족마다 다르게 믿는지라 요태조가 교리수정해도 루아녹스는 난 그런 교리 안믿는데 하면 그만임
#246이름 없음(/vVRuNSdU6)2025-01-20 (월) 01:14
나 마귀들렸어?(?)
#247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1:14
그러니까 그 개혁을 해 봐야 안 번진다는 게 문제

그런 역할을 해 줄 승단은 다 서하 갔고, 지금 요나라에 남은 마흐디는 다 각 부족마다 교리를 그때그때 알아서 현지화 땜빵하는 거라서 본인한테 유리한 걸 뺄 이유가 없는기라
#248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1:14
진초가 와해되면 마흐디 북조도 가능했겠지만 강동은커녕 관서까지 꺼지란 소리 나오면.....
#249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1:14
동북어장 티무르도 그렇고 다갓이 중화 이슬람은 에바랍니다
#250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1:15
머 금처럼 하북으로 두둘겨 팬다 하면 되지 않을까
#251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1:15
1000 앵커할만한거라면

마진 말제에 대한 각 세력의 평가, 마진과 마진 멸망에 대한 각 세력의 평가

토네가와 선생이 평가한 제중종의 일군만민, 말제 교주와 제의종간의 한때

이렇게 일려나?
#252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1:15
다갓이 기아코 안남 왕흥지지 중화를 만들정도로 강제를 애끼는 바람에...
#253이름 없음(hdLXCJ07p.)2025-01-20 (월) 01:15
몽골쪽은 교단이 하나가 아니라서 이제 수정할 타이밍 놓쳤다고봄
#254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15
>>250 그게 되면 북조

안되니까 요지
#255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1:16
지금 통치 안된다는거 보면 원역 금나라마냥 세금 못거두고 대신 하북 약탈과 세폐로 굴러가는걸로 보임
#256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16
그리고 안남은 왕흥지지 된 댓가로 이제 베트남안나올거 ㅋㅋㅋㅋ

중국전역 황제가 나왔는데 ㅋㅋㅋㅋ
#257이름 없음(DGVGPU/yRo)2025-01-20 (월) 01:16
못하면 안그래도 불안한 유목민 상속전통에
마고 마흐디 하극상 합리화 교리달아 불안정 제곱하고 살면 되는거고
#258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1:17
YES

그래서 오답이다 연금술사인 거고
#259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1:17
조선은 내일 펌블 나오면 이쪽도 세폐 뜯기고 있다 나오겠고
#260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1:17
마치 이탈리아권이았던 코르시카가 나폴레옹 나오니 완전히 프랑스에 동화된것과 같은 이치지 안남은
#261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1:18
자기 교리를 강요할만큼 파워풀한.
테무친이 필요한 거잖아. 그양반 원역에서도 몽골통일 후 자기 통일에 도움준 텡그리 무당도 제압했고.
#262이름 없음(hdLXCJ07p.)2025-01-20 (월) 01:18
대리국은 그걸 보고 피눈물을 흘리고있다
#263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1:19
안남: 대리는 중화의 생존 권역이다
#264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19
문제는 저딴 교리달고 살면 테무친이 못나옴. 아무리 잘난 칸이라도 인생에 굴곡은 있는데.
#265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1:20
텡그리 무당 중에서도 수장격인 텝 텡그리를 숙청한다음 허수아비 세우고 칭기즈칸 본인이 텡그리 신양의 최고지도자로 활동했던가 그랬지.

테무친은 종교에서도 테무친임. 최소한 텡그리 하난 제대로 휘어잡고 살았음.
#266이름 없음(/vVRuNSdU6)2025-01-20 (월) 01:20
>>262 몰랐으니까!

마고가 호로새끼인줄 몰랐으니까!

알면 그랬겠나(엄석진풍)(?)
#267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20
테무친도 역발산 기개새로 다 때려잡고 이긴게 아니라 진짜 개막장까지 떨어졌다가

몽골에서 칸 선출자격 있는 몇 안되는 혈통이라 그거 이용하려는 손 붙잡고 올라온거
#268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1:20
중화의 생활권 외치면서 무지성남하할듯 ㅋㅋㅋㅋ
#269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21
마고 마흐디 달고 살면 테무친도 요절했음
#270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1:21
원역 테무친은 당시 초원사회가 혈통 따지는 사회이니 칸이 될수가

있지만...

여긴 테무친 나오기가...
#271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1:21
하북이 기여코 변방이 되고 안남이 중화에 들어가는 세계.
#272이름 없음(hdLXCJ07p.)2025-01-20 (월) 01:21
그래서 오답이다 연금술사지 ㅋㅋㅋㅋ
#273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1:21
몽올귀신에 마고니까지 들려버린 초원은 좋아하시나요?
#274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22
애당초 유목사회가 워낙 험악해서 아무리 금수저 칸도 인생에 위기 숱하게 겪음.

그걸 그나마 안전장치 역할해주던게 유목민 특유의 골품제 뺨치던 혈통놀이고
#275이름 없음(/vVRuNSdU6)2025-01-20 (월) 01:24
근데 이 경우 진짜 잭팟 개 오지게 999 나오고 주변국도 안좋게 나와서 아다리맞아 카칸뜨면 오느정도 파괴력이 나옴?
#276이름 없음(EcFHxf1KyY)2025-01-20 (월) 01:25
그러고보니 강동과 안남이 영토다보니 좀 남쪽에 치우쳐야해서 금릉 수도인건가?

개봉 수도 천도는 생각이 없는 상황?
#277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25
999 나왔으면 체제정비해서 저 미친 하극상 정리한거지.
#278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1:25
걍 하북 정리못해서 아님?
#279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1:26
마흐디교 출현한 게 1050년대고 초나라 통일이 1150년대라 마흐디 시기가 약 100연인.
#280이름 없음(FUVJoj7fTY)2025-01-20 (월) 01:26
그러니까 키탈저 사냥꾼의 저주를 뚫고 제대로 된 나라로 승급하고 모든 하극상을 제어해 내면 어떻게 되냐고?
#281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1:26
문제는 마흐디 개념 자체를 못없애는 이상에야 숨어있던 마흐디가 나와서 역병 도로 퍼트린다.
#282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1:27
태왕 저저번턴까지는 앉아서 죽느니 서서 죽겠다! 비장함이 느껴졌는데 저번턴에서 효종이다 효종 나오는 바람에ㅋㅋ
#283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1:27
중화야 이젠 마흐디 질색이지만 유목민족에선 내가 올라갈 유일한 방법이라고.
#284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1:27


화약좋다고
#285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28
묻는 의미가 있음? 그냥 정상국가로 안착임 999는

폭발력 유지해서 전쟁에서 대승뽑고 곧터질 몽골제국 만들수도 있고
#286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1:28
효종 그런데 미친 청나라가 계속 유목민 러쉬를 갈겨서 다들 군비증강에 동의하는
#287이름 없음(hdLXCJ07p.)2025-01-20 (월) 01:28
서경 : 우리 모두 태왕폐하께 동의합니다
#288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1:29
요나라가 초나라는 일단 세폐 뜯었으니 다음 볼게 누구겠어 조선이지.
#289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29
몽올귀신도 놀랄 인성이 이 어장에 벌써 둘이나 나왔구나...
#290이름 없음(FUVJoj7fTY)2025-01-20 (월) 01:30
안우지경을 넘어서는 패륜마공의 신경지 마고지경
#291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1:30
효종이 다이스가 아주 좋다고까지는 하기 힘들었는데

몽골 다이스가 너무 잘나와서-서경 펌블 먹어서,

효종 행동에 더이상 태클거는 문벌 귀족이 없게 되었지.

다들 맞는 말이라는걸 동의하게 되어서
#292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30
뭐 어장적으로는 조선이 가드 올려도 다이스 판정따라 10년만에 무너질수도 있는데,

그냥 상황만 놓고 상상하면 송나라 따위보다는 훨씬 잘버틸 국가지 조선이
#293이름 없음(hdLXCJ07p.)2025-01-20 (월) 01:30
몽올귀신도 이제 범부가된
#294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1:31
승패는 병가지상사.
근데 한 번의 패배조차 치명적인 몽골 마흐디교 교리상 안정적인 체계가 나올 수가 없음.

만약 나오려면 제경제마냥 자기턴 크리연타에 각 지역도 모조리 고다이스 띄워야함.
그리고 그걸 40년간 이루면 됨.
#295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1:31
아가리 서정만 하면서 밀덕질만 하고 싶을 뿐인데!
#296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1:31
내일 다이스에서 중화에서 이탈하기는 했으나 몽골요나라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서하...

그리고 몽골요나라가 지배하는 하북-산서 일대 그리고 몽골초원 일대 순으로 다이스 보겠지?
#297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1:32
한 번이라도 패배하거나 펌블 띄운순간 어...음....
#298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32
유목세계 종교가 진놈이 왜 칸이죠 이따구였으면 진짜 뭔짓을 해도 칸이 못나오고 망함 ㅋㅋㅋㅋ
#299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33
>>294 이번 진초처럼?
#300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1:33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억까를 넘어 전승을 달성한다면.

뭐 어쩌겠냐.
나올 몽골은 나오기 마련이다, 가 되는게지.
#301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34
실제로 전턴에 그거떠서 요나라조차 못만들엇다
#302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34
오히려 유목세계는 혈통적으로는 꽉 막혀있는데도,

환경이 워낙 험악하니까 그 규칙도 다 제껴버리는 또라이들이 나오는거여서 ㅋㅋㅋㅋ
#303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1:34
장성지대가 요 본령 다이스죌 듯
#304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1:34
>>299

진의 이번턴은 잘나왔는데
다음 턴과 다다음 턴에도 그리 나오는 건 기본에
전쟁까지 다 이겨야 제경제급임.
#305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1:34
요나라가 조선과 전쟁은 사실상 확정이라 원수 갚으면 대칸 되는거고 아니면 요나라가 터질테고 과연 다갓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
#306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1:35
4대 마흐디도 제경제 못했고 괜히 제경제 한다는 소리가 아니지 ㅋㅋㅋ
#307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1:35
괜히 전륜성왕인게 아니고
300년동안 후손들이 신성에 박제당한게 아니다.....

진짜 개미친 업적이라서, 도저히 신성 아니면 답이 없어서 그리 추앙받는 겨
#308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1:36
제경제는 그.... 경관 시절만 해도 "30년은 쉬어야 하는데 저게 그럴 새끼로 보이냐" 였는데
탁발승을 가장한 보살을 만나더니 진짜로 30년을 쉬어버림
#309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1:36
전륜성왕의 나라 아무도 부정을 못하는 진실임 ㅋㅋㅋㅋ
#310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37
30년을넘어 40년쉬었잖아
#311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38
심지어 강제를 부정하는 마흐디 조차

부처(성왕)을 보는게 그이유고 ㅋㅋㅋㅋ
#312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1:38
진씨는 으아아 난 세속국가할거라고! 외치면 강성이 아니라 진씨 나라라고 외치고 있지만ㅋㅋ
#313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1:38
이 어장에서 중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군을 꼽으면
십중팔구는 제경제 들어갈걸?

당장 몽골도 당대의 중화제국을, 물론 강제 계승한게 맞긴 하다만, 전륜성왕의 후예라 인지하는 시점에서 말이지....
#314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39
윾까리도 제경제 그 전에는 경관사랑개 전쟁광으로 묘사하지 않았나?
#315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39
근데 이 전쟁광놈이 뭘 잘못먹었는지 갑자기 회개를 하더니...
#316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1:40
??? : 보살이 임하신 게 분명하다니까?
#317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1:40
탁발승 일화 개주작으로 무조건 후대에서 의문제기한다ㅋㅋ
#318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1:40
>>314

근데 놀랍게도
개심하고 성세를 이뤘다는 거임...

그 경관때문에 개국초부터 펌블 범위가 불안불안했는데도 불구하고.
#319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1:40
단순 전쟁광이 아니라 말년에 회개해서 외교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평화로운 치세를 열었다는게 제경제의 위대한 부분이지.
#320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1:41
전쟁을 연전연승 하는것만 있는게 아니라 전쟁을 끊어야 할때 딱 끊고 그이후 전쟁을 푹 쉰다는 그게 진짜 위업이지. 그렇게 승승장구했음 솔직히 아 이기면 되잖아 하고 전쟁 또 걸다가 망했다. 나폴레옹도 외교기술은 다 갖고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마인드가 아 머리굴릴 거 없이 싸워 이기면 되는 거 아님? 해버려서 외교를 방기하고 쌈박질만 하다 망했어.
#321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41
30대 : 너흰 싹다 경관이다.

40대 : 미안하다. 너희도 많이 힘들었구나 으흐흑

이족 : 뭐지?
#322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1:41
앞으로 개국군주는 제경제를 따라하시고 망국군주는 제의종 따라하세요!
이후 천자들:시발아!
#323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1:41
후대 : 나이 80세도 주작같은데 중간에 한번 사람 바뀐거 아님? (진심)
#324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41
제문제나 제무제는 신성에 박제되지않는 흔한 중화황제 1,2인데

하필 제경제부터는 승천해버려서 영제 뺴고는 다들 신성에 박제되어서 장작의 왕메타 갈겼잖아

영제도 반쯤 신성에 속박되었고(고려정상화)
#325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1:41
"치세가 어지간한 군주 수명보다 긴"
#326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1:42
정관정요가 당태종 문답집이 아니라 제세조 문답집일듯
#327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1:42
근데 솔직히 탁발승 아니면 갑자기 전쟁 그만두고 반성하는게 설명이 안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8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1:42
그 치세를 발판으로 300년 갈 황조를 열었으면
정복 원툴인(적어도 그리 인지될 정도로 정복 주구장창한) 칭기즈칸도 비비기 힘든 업적임 이건.
#329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42
"후계구도를 꼬이게 만들만큼 오래 살았는데, 한번 더 꼬아서 공신이 죄다 늙어죽어서 평안해진"
#330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43
숙청(자연사)
#331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1:43
경제 연호는 정관이 아닐테니까 XX정요겠지만
#332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1:43
그런데 제의종과 마진 말제 비교하면

한쪽은 선양 안하고, 한쪽은 선양했지만

둘다 망국의 군주로서 마무리를 잘했다는 평가를 받을거라는게 참 기묘하네.
#333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1:44
그냥 탁발승 <- 당대에도 미래도 아무도 안 믿음
탁발승의 모습으로 임한 보살 <- 당대에는 믿음
사람이 바꿔치기당함 <- 미래에 믿음(?)
#334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44
그것도 단일 왕통을 300년넘기는건 어떤왕조도 못했고

제문제시절까지 포함안해도 따칭보다 길어
#335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1:45
아마 승단과 짜고 불교 스고이! 외치기 위해 아소카 일화를 번안한거라고 보지 않을까ㅋㅋ?
#336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45
근데 제경제 이게 말이되냐 싶긴한데, 의심을 못할걸

고려사에도 분명하게 묘사되어 있을거라
#337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1:45
난 아직도 말제국주가 예종 시절 친왕부였으면 했다.....
#338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45
이게 말이되냐 싶은데 옆나라 역사서에서 교차검증이 되는
#339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45
제문제까지 포함하면 남북송보다 길걸?
#340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46
>>336 일본에도 대놓고있을거고

안남에도 박제되었을거고
#341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1:46
유카리가 방계라서 강씨 못쓰고 진씨 쓰다가 말제 건국하고 강씨 외친거라고 했으니까 후제는 아니더라도 전제 황제 후손은 맞을거임.
#342이름 없음(EUrZUgf0W2)2025-01-20 (월) 01:46
나라 말아먹고싶으면 마고처럼하자
#343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46
애시당초 66주인것도 여기선 제경제의 66년을 따온거라고 하잖아
#344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46
마고는... 사람이 따라하기에는 너무 먼 경지야
#345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1:46
당장 원본인 아소카도 기껏해야 150년 황조인데

제경제가 그걸 두 배나 뛰어넘은 시점에서....
#346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1:46
경제 후손이거나 못해도 무제 후손일 듯
#347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1:46
요나라도 66년 치세하면 마흐디 안정화 가능할듯....

아니 적다보니 제경제보다 오래 못간 나라가 있다?
#348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1:46
보통 사람은 안우지경도 버거워요;;;;;;
#349이름 없음(EUrZUgf0W2)2025-01-20 (월) 01:47
>>344 애초에 나라 말아먹고 싶은 사람부터가 정상일리 없잖아
#350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47
몽골귀신도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는 마고의 폐륜
#351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1:47
뭐 말제도 제나라 후계로 치면 역사가 답없어지는거고
#352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1:47
>>341

그건 알고 있지만.
진초가 아니라 후후제였으면 했어....
#353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1:47
말제국주가 그러니까 여기 유비는 씹범부 소리 들을 각이 넉넉하고
#354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47
지금 초진은 사실상 북송에서 남송으로 바귄 터닝포인트이긴한데 구분할려고 일부러 초진쓰는거잖아

정신은 강초나 강제일걸?
#355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47
몽골귀신 : 크아아악 놓아다오. 이렇게 사악한 영혼은 본적이 없어
#356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1:48
고려사: 미친 전쟁병기가 개심하더니 죽지를 않아서 감히 나설수가 없었다
#357이름 없음(EUrZUgf0W2)2025-01-20 (월) 01:48
후후제려면 예종의 친족이었어야.
#358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1:48
제나라는 시작은 제경제-진륜성왕이라는 인상도 강하지만

마지막도 제의종과 사대부들의 태산 전투로 마무리 인상도 너무 강렬해.

절대 잊히지 않는 중화왕조가 되었어.
#359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1:48
뭐 저정도면 후한급 아니야?
#360이름 없음(/vVRuNSdU6)2025-01-20 (월) 01:48
마고는 최소 100년은 갈수 있었던 나라를 단 한대에 끝낸 역사에 길이 남을 녀석임
#361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1:48
유비는 범부가 맞다....
#362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1:49
전쟁을 필요한 만큼만 하고 딱 끊었는데도 이후 내가 전쟁을 너무 많이해 살업을 쌓았다고 후회한다.

미래에 전쟁 너무 많이하지 말라고 하는 말리기 하기에 이상적인데.
#363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49
마고 정도면 사악함 하나로 민간신앙에서 두려움의 대상이 될 경지임.
#364이름 없음(/vVRuNSdU6)2025-01-20 (월) 01:49
>>360 정정. 그 이후로 50년은 더 갈수 있었는데 자기대에 말아먹었지
#365이름 없음(EUrZUgf0W2)2025-01-20 (월) 01:49
이젠 몽올귀신이 마고로 인해 제물받는건 늘어났는데 마고귀신이 뺏어먹고있다
#366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1:49
현실이랑 비교하면 진초가 후제고 전제/남제/후남제/동제가 그냥 전제임
#367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49
정확히는 촉한이지? 촉나라가 다시 중화통일할떄 톡을쓸지 한을쓸지 차이정도
#368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1:49
개인적인 추측인데

막북 사대부들이 결정적으로 흔들린 게 안우지경을 목도한 거 때문 아닐?까?

이딴게... 천손...? 이라는 임팩트가 박힌 상황에서 대오가 튀어나오니까 제대로 뭉쳐서 항전을 못 하고 죽거나 튀거나 한 게 아닌가 싶은데
#369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1:49
역덕: 삼국지는 왠 진나라 엔딩이라 짜치는데 강제는 성공해서 재밌어요!
#370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50
일단 제는 전한보다 훨씬길게갔고 그후계도 사실상 후제라고 봐야지?
#371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1:50
제갈량 이 범부놈
#372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1:50
삼국지연의는 전반은 조조가 중반은 유비가 후반은 제갈량이 이끄는 이야기인데 지금 진초부활로 유비를 씹범부 만드는 전개가 나와서 삼국지의 축이 무너짐.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도 현실만 못하다고 해버릴거라고.ㅋㅋㅋㅋㅋ
#373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1:50
이건 그러니까 그거지.
강제의 제영제가 아로나였을 경우의 가능성.

근데 직전의 66년 치세 생각해보니까
제영제가 아로나가 아니라 마고였어도 즉각 망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
#374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1:51
>>373 아니야 마고면 망해..
#375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1:51
마고였으면 전륜성왕의 힘으로 후계자에서 탈락시켰제
#376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1:52
역덕 : 초태조는 하노이로 시작해서 20년만에 황하 이남 석권했는데 유비? 제갈량? 그낭 범부인게?
#377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1:52
유비 - 파촉씩이나 들고 천하를 못잡은 범부
제갈량 - 범부 유비의 신하라서 그런가 10년도 추가로 못살아서 북벌도 성공 못함.

계한 자체를 씹하위호완 취급할 슈퍼 계승국가가 튀어나와버려서.
#378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1:52
아로나는 제경제에 헌숙고 4대까지 더해졌지
#379이름 없음(EUrZUgf0W2)2025-01-20 (월) 01:52
아로나는 그래도 최소한의 선이라도 있지만 마고는 그런것도 없다
#380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1:52
어떻게 왕흥지지가 안남
#381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1:53
강제 전륜성왕 신성을 완전히 못 박은 건 제영제 다음인 제현종이라..
#382이름 없음(EUrZUgf0W2)2025-01-20 (월) 01:53
진지하게 아로나랑 마고 비교자체가 모욕이야
#383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1:53
거기에 아로나 포악하기보다 교활한면이 더 커서
#384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1:53
초태조는 왕흥지지 안남 이거때문에 중화 자체의 중심을 남쪽으로 위치이동 시킨 인물로 언급될듯.
#385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1:53
아로나는 인격 다이스 5야! 6인 마고랑 비교하면 실례지!
#386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1:53
>>374

아냐. 다시 생각해봐.

지금 마진이 망한 결정적인 이유는
치세를 펼쳐야할 때 치세가 오지 않아서 여력이 한계에 달했기 때문이잖아.

마고가 마귀 취급받는 이유도 그거고.


근데 제경제 시절의 국력은 그야말로
뭔 분탕을 쳐도 다음대까지는 가능한 수준이라...

300년갈 황조가 100년으로 확 줄긴 하겠다만.
#387이름 없음(/vVRuNSdU6)2025-01-20 (월) 01:53
여포? 항우? 강제엔 모든 무신을 범부로 만드는 제경제가 있다

진지하게 3대 마흐디랑 전성기 경관제가 붙으면 누가 이길지 궁금함(?)
#388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54
아니뭐 마진이 딱 진나라 엔딩보다 더한 나라이긴하지만 ㅋㅋㅋㅋ

비교는 할거 마진이 승리했을떄의 비교대상이 오호16국 의 춘추전국을 뛰어넘는 말세였고

(물론 마진은그것보다 더한말세다)
#389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1:54
아로나는 애착인형이 있었기 때문에 좀 심하게 괴팍하다 정도로 끝났다고 할 수도 있어서 /아무말
#390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1:54
제경제가 경관으로 만들어버림 수구
#391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55
>>387 그거 딱 초한지 항우꼴날거라

3대가 강하면 뭐하나 오히려 휘둘리기만하는쪽이라
#392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1:56
손권도 범부소리 듣겠지. 엥 강남 들고 있으면 천통 가능 아니냐고. 손가는 씨벌놈이 그 강남 아니라고 억울해하겠지만ㅋㅋ
#393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1:56
>>387

전성기 제경제에 한 표.

3대 금마는 천군들고 날라서 대권 잡은 거지만
제경제는 토번 대패 이후에 최후 결사대 들고 사면전선 다 박실낸 미친 괴물인지라.
#394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1:56
토번산맥 제외 무패였던 제경제 선생님 음해 ㄴ
#395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1:56
양면전선 처리는 3대가 높은 평가를 받겠지만 VS놀이는 ㅋㅋㅋㅋ
#396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56
사실 막판도 300년갈거 400년은갈준비는다끝마쳒지만

그핵심이 배신때려서 문제였고
#397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1:56
팩트는 금릉에 진짜 왕기가 있었단거임
#398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1:56
삼국지 - 한
서유기 - 당
수호지 - 송
금병매 - 송(수호지 동인지)

근데 일단 송 미성립으로 수호지가 잡아먹히고 상위호환국가 출현으로 삼국지가 하위호환 들을 판이고 그럼 남는게 서유기뿐인가. 금병매는 뭐 동인지니가 뭐 나오면 거기서 추가로 붙으면되고.
#399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1:57
서유기에 태상노군 대신 태공망 들어갈 것 같은데ㅋㅋ
#400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57
서유기? 제경제가 탁발승을 만나는과정이 서유기 대처하는게?
#401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1:58
>>398

크흑.
중국 사대고전 중 사실상 셋을 잡아먹은 강제 니뮤...
#402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1:58
제경제 딱 손오공 스타일이잖아
#403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1:58
서유기는 온갖 요괴가 난무하는 환상문학필링이라 그건 독자적으로 살아남지.

오히려 불교 전래라는 점에서 4대기서 1위로 올라갈지도 모름. 그리고 미래에 전륜성왕이 나타난다는 암시 깔아주는 걸로.
#404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1:59
수호지는 마교가 최종보스인 강동자제들의 북벌 성공기쯤으로 나올 듯
#405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1:59
>>396

진짜 400년 갈 준비 다 끝내서 더 아쉬움.
#406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1:59
>>402

진짜 손오공이네ㅋㄲㅋㅋㅋ
#407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1:59
강제 말기(마흐디 1차 난)부터 초나라 통일까지 인기 많겠지?? 삼국지랑 똑같이 100년 기간이고.
#408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2:00
투전승불 근데 이거 진짜 경제 죽고 법호로 써먹을지도ㅋㅋ
#409이름 없음(/vVRuNSdU6)2025-01-20 (월) 02:00
내 말은 딱 1대1 개인 용력 비교였음 ㅋㅋㅋㅋ
#410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2:01
계한이 싸그리 범부행이고 무신 지위도 계속 여상일거라 관우도 그냥 의리파 범부로 남았겠고
#411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2:01
>>409

그건 알 수 없음.

3대의 상승장군이라는 위명이
개인 용력인지, 통솔력인지, 아니면 걍 천군빨인지 모르니까.
#412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2:02
1대1 용력이면 중종이 톱 아닐까ㅋㅋ
#413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2:02
>>410

진짜 계한이 싸그리 범부행당함ㅋㅋㅋㄱㅋㅋ

그 계한이ㅋㅋㅋㄱ유관장 삼형제가ㅋㅋㅋㅋㅋ
#414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2:03
근데 소설로 삼국지 쓰긴할듯. 촉한정통론은 아니겠지만(확신)
#415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2:03
제나라는 엄근진 신화면 모를까 소설 소재로는 재미가 없음
#416이름 없음(/vVRuNSdU6)2025-01-20 (월) 02:03
>>411 ㅇㅎㅎ
#417이름 없음(EUrZUgf0W2)2025-01-20 (월) 02:04
그나마 삼장법사가 당태종때 인물이라 서유기가 겨우살아남은 셈이다
#418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2:04
아니 비극으로 쓸수는있겠는댘ㅋㅋㅋㅋ

저거 딱 진초가 실패하면 if난 다를바없어섴ㅋㅋㅋㅋㅋ

진도 마진처럼 폭팔사산해서 춘추전국보다 더한지옥이 되었고
#419이름 없음(/vVRuNSdU6)2025-01-20 (월) 02:04
>>415 ㅋㅋㅋㅋㅋㅋㅋㅋ
#420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2:04
소설에서 제의종-초고조는 의형제로 나올 거 같다. 실제 의형제라기보다는 군주와 신하였겠지만.

왜냐면 그게 뽕이 더 차니까.
#421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2:04
토네가와전
#422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04
의리조차 새와에서 넘어와 운명을 함께한 와 선생때문에 하위호환임...
#423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2:05
>>415 제나라 말고는 인기 많을걸. 일기당천 제중종이야 태산전투 제의종이나.
#424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2:05
>>418

와ㅋㅋㅋㅋ
진초 실패 if네 진짜ㅋㅋㅋㅋ

삼국 다 망하고 나온 사마진이 워낙 병크를 터트렸어야지....
#425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05
진초실패패망 if물인데 그런거 다르면 인기가 없지...
#426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2:05
제경제는 너무 먼치킨이라 굴곡이 없어서. ㅈㄴ 대단하고 존경도 합니다.고

안문각-안노때는 너무 처절하게 당했고 그래서 제나라 시대에서 그나마 소설로 쓸게 중종-말제사이임
#427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2:06
중종-말제도 근데 또 마진한테 너무 빠르게 망해서 뭔가 삼국지만큼 기대감을 쿵쿵거리게 한다기보다는

송나라 애산 업그레이드 버전 느낌이라 소설감이 아니고
#428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2:07
>>426

소재는 좋다.

중종도 중종이지만 태산전투가....
#429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2:07
근데 진짜 삼국지 범부네.

황건적 > 마흐디
후한 > 강제&동제
촉한 > 진초

진짜 범부 그 자체.
#430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2:08
여기서 삼국지는 오나라 시점이려나 ㅋㅋㅋㅋ
#431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2:08
오나라 편애 ㅋㅋㅋㅋ
#432이름 없음(8MS6cqQ/9A)2025-01-20 (월) 02:09
무공쪽은 제경제가 원탑인데 문공으로는 누가 제일 고평가 받으려나
#433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2:09
어떻게 300년 역사여서 반정 성공이 없어.....
#434이름 없음(/tw7xn1LP.)2025-01-20 (월) 02:09
진짜 무신임 전륜성왕이 잇어서 그만ㅋㅋㅋ
#435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2:09
강제 말기 소설 있으면 마흐디 난 부터 시작이라서 사실 제목종이나 제예종 말기부터 스타트일 듯.

군웅할거 포지션이 제중종 시기일거고.
#436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2:09
그마흐디 황건적 거둔게 쬬고

2대,3대 의인화가 쬬가문으로 하고
#437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2:10
삼국지연의를 낸다면 솔직히 독자 소설로는 범부행이 될 판이고 하니, 동제-말제 소설이랑 엮어서 프리퀄 같은 느낌으로 만들지 않을?까?
#438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10
오나라조차 하위호환. 거기 대가들이랑 손가랑 사이가 안좋아서 결국 이궁했잖아.
#439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2:10
강제만 따지면 아마 제현종. 시기는 짧은데 은근 중요 포지션이여.
#440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2:11
2대가 쬬 3대가 사마의 하면완벽하긴함 ㅋㅋㅋㅋㅋ
#441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2:11
인덕의 유비라고 하기에는 초태조는 진짜 자발적으로 강남 전체가 님이 황제이십니다 추대까지 받아서ㅋㅋ
#442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2:12
>>437 프리퀼이지만 결국 모두가 실패해서 세상이 지옥에 빠져버린
#443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2:12
서주 대신 강남학살로 대체
#444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12
잘처서 수호후전 같은 포지션인데 너무 범부투성이가 되서 문제다.
#445이름 없음(/vVRuNSdU6)2025-01-20 (월) 02:13
강남대효도 ㅋㅋㅋㅋㅋㅋ
#446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2:13
삼국지의 모든 국가를 범부로 만들어버리는 진초
#447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2:13
아 그러고 보니 바반시는 나를 의종대제 옆에 묻어달라고 부택했을 것 같은데 이번에 산동 탈환했으니까 진짜 이장했을 것 같다
#448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2:13
>>441 강남에서 자발적 추대는 강남왕조 누구도 못한거라고 ㅋㅋㅋㅋㅋ
#449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13
뭐 존재가 사라져버린 수호지에 비하면 낫나.
#450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2:13
강남대효도는 씹ㄱㄱㄲㅋㅋㅋ
#451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2:13
대효도는 굳이 따지면 개봉 대효도는 아닐까.
#452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2:13
>>441ㄹㅇㅋㅋ 강남호족이 출사를 하는 남조가 있다고 ㅋㅋㅋㅋㅋ
#453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2:14
의종이면 엄.... 칼맞아죽고 화장해서 태산에 뿌려졌을거라고 봄

애시당초 장례가 불교식이라
#454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2:14
마침 말제국주가 패드립해서 긁힌 마흐디가 지른건데
#455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2:15
>>454 그럼 강남대효도 맞네요 ㅋㅋㅋㅋㅋ
#456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2:15
>>452 개봉은 그냥 학살인데 말제 경관작은 4대가 둘러댈때 아버지 욕하니 너무 빡쳐서 그랬다고 했잖아 그러니까 강남대효도지 ㅋㅋㅋㅋㅋㅋㅋ
#457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2:15
유비 씹범부 ㅌㅋㅋㅋ
#458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2:15
소설에서 분명 태산전투 끝나는 밤에 제의종이 바반시 꿈속에 나타나서 서로 사과하며 작별하는 장면 있을거 같다.

그리고 깨어나고 태산전투 소식 듣고 오열하면서 쓰러지고.
#459이름 없음(/vVRuNSdU6)2025-01-20 (월) 02:15
지금부터 개봉에 "장난"을 시작한다 아쎄이!(?)
#460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2:15
조위 -> 반정 당했죠?
촉한 -> 부활 못했죠?
손오 -> 이궁 했죠?

진짜 싸그리 범부네ㅋㅋㅋㅋ
#461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2:16
>>453 진태조가 천자의 예에 따랐다는거 보면 화장해서 유골함 묻기는 했을거임
#462이름 없음(8MS6cqQ/9A)2025-01-20 (월) 02:16
개봉에서 학살당한 문벌적폐들 미화당할거 생각하니 좀 짜증나네 ㅋㅋㅋㅋ
#463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16
의종은 태산결전에 참여해 전사한 모두와 함께 그자리에서 화장 겸해서 태워지고 뿌려지지 않았을까.

시체 자체는 발견된 모양이지만.
#464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2:17
손오의 강남호족들은 좀 빨아줬을지도
#465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2:17
강제는 진짜 서사면에서 역대 유카리 어장 국가중 고트다 이가에 비교될 만한 나라는 기껏해야 청구 대씨 정도밖에 없는듯
#466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17
아 하긴 그렇게 모두와 함께 불탔다면 천자의 예가 아니긴 한가...
#467이름 없음(/vVRuNSdU6)2025-01-20 (월) 02:17
>>462 미화 안당할걸? 마흐디도 초반의 뜻은 좋았다 하는 레퍼런스로 쓰이겠지(?)
#468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2:17
아니지 개봉 문벌귀족들이 십상시 포지션이지ㅋㅋ
#469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2:18
제중종 빨아주려면 쩔수야
#470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2:18
사서에서도 후제 모든 악덕은 개봉 문벌귀족 탓으로 할걸ㅋㅋ?
#471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18
문벌귀족은 수호지의 4간신 포지션.
#472이름 없음(/vVRuNSdU6)2025-01-20 (월) 02:18
겨우 이딴것에 당했단 말이냐 북한 이 범부들은!
#473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2:18
개봉 문벌귀족 얘들은 진짜 십상시 그 자체.....
#474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2:18
>>468 근데 헌종이 무림절대고수 ㅋㅋㅋㅋㅋ
#475이름 없음(/vVRuNSdU6)2025-01-20 (월) 02:19
>>470 후제 망한 원인 지분 7할 이상이 문벌귀족들때문 아님? 걔네들이 세도정치에 반란에 ㅋㅋㅋㅋㅋㅋ
#476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2:20
문벌귀족들을 뭐하러 커버쳐줌 ㅋㅋㅋㅋ
#477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20
지속적으로 겐세이 놓다가 막판에 제몸살려고 튀다 잡혀 죽는다.

수호전-수호후전 4간신이 딱 걔네들임.
#478이름 없음(7KkwoGcw0A)2025-01-20 (월) 02:20
중종은 전륜66공을 대성했으나.

그 너머, 법륜지경에 도달하지 못했기에 마흐디에게 패배한 거임ㅇㅇ
#479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2:20
수적왕따위에게 천자위 바쳤다가 뒤진 병신들은 걍 원색적으로 모욕당할걸
#480이름 없음(CjtkRsa8Aw)2025-01-20 (월) 02:21
문벌귀족은 딱 십상시 4간신 포지션이지. 욕하기 딱 좋은.
#481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2:21
수적왕이 정말 씬스틸러겠네 ㅋㅋㅋ 저딴놈에게 천자위 바치고 낙양노지는 ㅋㅋㅋ
#482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2:22
그나마 문벌귀족중 하나가 지금초태조였으니 유일하게 정신멀쩡한 귀족 포지션나오지않을까?
#483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2:22
ㄹㅇㅋㅋ 문벌귀족을 아무 거리낌없이 욕하기 좋은 사유가 수적왕임.

천자가 금릉까지 의용군과 용병대들 대리고 도망왔는데 한다는 짓이 수적 추대잖아 ㅋㅋㅋㅋ
#484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2:22
anchor>1597055456>463 보니까 제나라 전신 산동절도사 첫 등장이 5어장부터인데 지금은 84어장이니 우리는 80어장째 강씨(와 그 방계)의 서사를 보고있는 셈임 ㅋㅋㅋㅋㅋㅋ
#485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2:22
문벌귀족들이 싸잡아서 욕처먹을 거고

그나마 카마 aa로 대표되는, 뒤늦게라도 금릉에 와서 대가리 박고 백의종군(?)한 애들만 그래도 뉘우칠 줄은 안다는 평일걸
#486이름 없음(8MS6cqQ/9A)2025-01-20 (월) 02:22
갑자기 튀어나와서 마드레드만 죽이고 사라진 수적왕이 레전드

말제기 독자들은 작가가 억지고구마 넣는줄알았다가 실제 역사인거 알고 어안이 벙벙할거야 ㅋㅋㅋㅋ
#487이름 없음(CjtkRsa8Aw)2025-01-20 (월) 02:22
수적왕은 삼국지에서 동탁-여포 포지션일거 같고.
#488이름 없음(/vVRuNSdU6)2025-01-20 (월) 02:23
>>481순서가 반대 아님? 원래 딱 낙양노지만 하고 버릴려 했는데 역으로 통수친녀석들 다 담궈져버리고 멱살잡혀서 어쩔수 없이 왕시킨거라고 알고있는데 ㅋㅋㅋㅋ
#489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2:23
>>485 거기서 훗날 2부 주인공을 잠시 비추어주는거고 1부 태산전투에서 최후의 클라이맥스 보여주는거고
#490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2:23
아마 목종 말기를 배경으로 시작해서 개봉 문벌귀족의 전횡, 마흐디의 난, 마드레드 회군, 중종의 금릉 퇴각, 의종의 태산전투가 전반부일 듯
#491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23
삼국지의 한 축을 맡기엔 또 애매하게 약한 그놈.

수호지가 먼저겠군.
#492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2:24
동탁은 (실제 인성은 천지차이지만) 천군을 이용해 조정을 가로챘다는 점에서 마드레드가 동탁이고 수적왕이 마드레드 죽이고 사라졌다는 점에서 여포 포지션 아닐까?
#493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2:24
수적왕도 씬스틸러긴한데 범부당해서...

문벌귀족들의 추악함과 비열함을 강조하는 용도로 쓰일걸

제중종의 출신성분 가지고 반정하던 놈들이 진짜 아무 명분도 없이 목숨하나 건지자고 수적왕한테 조아리는 꼬라지 ㅋㅋㅋㅋ
#494이름 없음(8MS6cqQ/9A)2025-01-20 (월) 02:24
진초 태조 할아버지가 수적왕 때 금릉으로 튄 케이스라 도망친 귀족들은 열심히 포장해줄둣
#495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2:25
전반부는 바반시가 주인공, 후반부는 초태조가 주인공인 구성으로.
#496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2:25
>>491 그리고 에필로그로 교주에서 태산전투의 소식을듣고 오열하는 초태조를 보여주며 끝나고

10년후 뜰거고
#497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25
목종말-태산전투까지가 아마 수호전 대체하는 뭔가, 개봉/금릉전투-진초건국기까지가 삼국지를 대체하는 뭔가가 되지 않을까?
#498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2:25
근데 문벌귀족들이 십상시 포지션이면 모드레드가 하진 포지션인가?
#499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26
마드레드가 하진, 마게스트가 쬬일듯?
#500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2:26
10년후 도망다니는 초태조와 태종을 보여주는걸 시작으로 하지않을까 싶어

강남에서 벌어지는 대혈겁을 상세 묘사해주며
#501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2:26
딱 그렇겠네. 역공당해서 허무하게 퇴장까지 했겄다
#502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26
삼국지에 짜맞춘다면.
#503이름 없음(8MS6cqQ/9A)2025-01-20 (월) 02:27
요나라가 천하통일해서 모든 독자들이 물음표 띄우는 전개면 딱 삼국지인데 제발 거기까진 안 따라했음 좋겠다.
#504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2:27
승단과 강남사대부들이 하나씩 혈겁에 집어삼켜져가는걸 보며 도망가라고 도망가라고 비장미 보여주고

상대편은 마왕군의 기세를보여주며 상세학살묘사넣어주고
#505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2:28
초태조 아들이 요 이기고 천통하면 제말초초(진이 뭔덕?) 삼대기 무조건 나옴ㅋㅋ. 뫄 초가 마진처럼 5턴은 버티는게 먼저겠지만.
#506이름 없음(8MS6cqQ/9A)2025-01-20 (월) 02:28
조선에서 제일 인기있는 시대는 여전히 안문각vs헌종이겠지?
#507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2:28
안문각 vs 헌종은 천상대전인지라 인기 많을듯
#508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29
수호전도 막판 방랍전때 3/4의 양산박 멤버들이 죽어나간다음 남은 멤버들이 허무하게 토사구팽당하면서 골로 가는 전개라고.
#509이름 없음(CjtkRsa8Aw)2025-01-20 (월) 02:29
근데 진짜 전반이 태산전투 끝내기가 시간상으로 맞네.

마흐디 처음 나온게 1050년대
태산 전투로 동제 멸망이 1100년대
마진 멸망 진초 중원통일이 1150년대

연도상으로도 딱 중간이야.
#510이름 없음(8MS6cqQ/9A)2025-01-20 (월) 02:30
중종이나 의종이 비장미는 있는데 개인적으로 헌종만큼의 임팩트는 없는거 같음
#511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2:30
전반기-동제 후반기-진초 부활기로 하면 딱 맞네
#512이름 없음(8MS6cqQ/9A)2025-01-20 (월) 02:30
초 태조도 본인 능력보다는 상황을 잘 탄 케이스고
#513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2:31
물론 능력있어도 인성이 마라실격인 마고같은 놈은 상황 살리긴 커녕 개같이 말아먹습니다
#514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31
삼국지가 백년간을 다루긴 하지만 제갈량 사후 50년은 짤막하게 넘기는거 감안하면 소설 2부작이 나올 거 같긴 한데.
#515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2:31
제말초초 ㅋㅋㅋ
#516이름 없음(CjtkRsa8Aw)2025-01-20 (월) 02:31
그러니까 태산전투까지 1부(전반부), 초나라 통일까지 2부(후반부)
#517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32
마흐디 시작부터 100년 전체를 하나로 묶는다면 제헌종-제고종까지를 모티브로 한 소설도 꽤 소잿거리가 되겠지.
#518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2:32
마진은 짤막하게 교훈적인 얘기네 ㅋㅋㅋㅋ
#519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2:32
3부가 이제 요나라와의 항쟁이 되는 거겠지

초가 이기면 위대한 3부작이 되는 거고 요가 이기면 -제갈량 사후- 되는 거고
#520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2:32
제갈량의 남만 정벌(X), 세조(가칭) 바빈시의 안남 정벌(O).
#521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2:33
초나라는 패배했는데 영향 지역을 커지는 매직

진짜 촉나라는 ㅋㅋㅋㅋ
#522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33
아니지.

대리국 정벌이 남만정벌 포지션이지.ㅋㅋㅋ
#523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2:33
마고때까지 마진은 전쟁에서 진적이 없잖아.

그냥 그 칼이 내부로 향한끝에 극악한 폐륜으로 왕조의 문을 닫았을뿐

참 교훈적이고 유학자들이 좋아할만한 소재
#524이름 없음(8MS6cqQ/9A)2025-01-20 (월) 02:34
솔직히 안남 입장에선 말제가 그냥 개민폐진상이었는데 그 강매코인이 기어코 ㅋㅋㅋㅋㅋ
#525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2:34
대리국 정벌은 1차 북벌이지ㅋㅋ
#526이름 없음(8MS6cqQ/9A)2025-01-20 (월) 02:34
대리국 입장에선 끝까지 민폐고 ㅋㅋㅋㅋ
#527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2:35
마주-마진은 솔직히 내부사를 따로 소설로 만들어서 "왜 종교국가는 안 되는 건가"를 설파하는 목적으로 쓰일지도 ㅋㅋㅋㅋ
#528이름 없음(8MS6cqQ/9A)2025-01-20 (월) 02:35
그러고보니 마진군 멸망때까지 무패였네 ㄷㄷ
#529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2:35
끝까지 마고를 부르짖는 대리국이 사서에 박제당하면 눙물 ㅋㅋㅋㅋ
#530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2:35
대리국 입장에서 진초는 천축정벌 성공한 히데요시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531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2:35
촉한 = 익주 하나 가지고 있는데 익주 사람 등용 안 함

진초 = 용흥지지에 통크게 친왕부 세워줌

범부 유비(확신)
#532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35
멸망 후에도 무패임. 요나라도 또 이겼으니.
#533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2:35
ㅇㅇ 무패도 그냥 무패가 아니라 압승만했는데, 처참하게 공중분해된 왕조

유학자들이 마르고 닳도록 써먹을 반면교사의 왕조임
#534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2:36
무패의 멸망제국
#535이름 없음(8MS6cqQ/9A)2025-01-20 (월) 02:36
전쟁에서 한 번도 지지않았지만 인륜을 다스리지못해 망함 진짜 교훈적인 얘기긴하다
#536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37
아 근데 삼국지시대로 쓰면 떡상각 하나 있음.

강유. 새외는 예로부터 신실하고 충량되었다는 상징.ㅋㅋㅋ
#537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2:37
마고가 천하의 개새끼인거랑은 별개로, 단순한 궁중암투랑 추문으로 끝났을 마고의 찌르기가 무한내전스핀으로 커진 이유는 결국 종교와의 어설픈 결합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
#538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2:37
중원에 '진'해버리다는 숙어 있을 듯. 호랑지국이지만 덕이 없어서 붕괴하는 과정을 이르는.
#539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2:37
>>536
뭣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0이름 없음(9nV17PZvZo)2025-01-20 (월) 02:38
강유가 왜 새외야
옹주 천수군 출신에 부친도 강족들이랑 싸우다 전사한 한족인데
#541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2:38
유학자들이 다른 의미로 마진을 좋아할거 같긴하다 ㅋㅋㅋㅋ.
#542이름 없음(8MS6cqQ/9A)2025-01-20 (월) 02:38
그러고보니 제말기면 태사 토네가와 나오냐 ㅋㅋㅋㅋㅋㅋㅋㅋ
#543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2:39
마운은 눈깔이 옹이구멍이라고 두고두고 까일듯 어떻게 마고같은 놈한테 연왕부를 맡겼냐고
#544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39
강유가 연의서도 제갈랑 후계자인거 치곤 제갈량 사후 묘사가 미묘한데 저짝 세계서 삼국지 나오면 그런것도 없을거임.ㅋㅋㅋ 그저 신실하고 충량된 새외의 상징이 될 것.ㅋㅋㅋ
#545이름 없음(8MS6cqQ/9A)2025-01-20 (월) 02:39
혈혈단신으로 제나라에 건너가 관찰사를 거쳐 태사에까지 오른 인간승리 토네가와
#546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2:39
마운은 사서에 좋은 평가 박히기 힘들지
#547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40
>>540 그치만 진초시대에 거긴 서하땅이거나 서하랑 접경지대일거라서...
#548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41
서하랑 접경지대나 서하땅 사람이면 새외이거나 새외의 경계인일거라는 후대인의 생각.ㅋㅋㅋㅋㅋ
#549이름 없음(8MS6cqQ/9A)2025-01-20 (월) 02:41
토네가와는 삼국지로 따지면 무슨 포지션이지?
#550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2:41
하긴 연의니까 팩트 약간 비트는 건 괜찮지 /아무말
#551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2:41
어장 극 초기부터 중화에 속한 안서가 결국 떨어져 나간 게 슬프다.
#552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42
토네가와?

사마휘.
#553이름 없음(DGVGPU/yRo)2025-01-20 (월) 02:42
너무 명확하게 칼로서 통치할수 없다를 보여준 황조라

다른의미로 유학자들 최애픽임.

잔소리할때 반면교사 사례로서
#554이름 없음(TX7pStcL62)2025-01-20 (월) 02:42
스어도 신의있는 의형제 태왕으로 그려질테고
#555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2:42
마고가 딱 이세계 석경당 아녀? 통일국가 황제가 그래서 더 욕먹겠고
#556이름 없음(8MS6cqQ/9A)2025-01-20 (월) 02:42
완전히 떨어져나간건 아니고 교류는 계속 활발할걸? 실크로드 유지중이니까
#557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42
많은 제자를 두고 주인공보다 윗세대면 사마휘지...
#558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2:42
안서는 이 정도면 아름다운 이별한거야
#559이름 없음(8MS6cqQ/9A)2025-01-20 (월) 02:43
의종 스숭이면 사마휘 수준은 아닐거 같은데
#560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43
아마 하서회랑 정도는 다시 중국땅이 될지도 모름.

옥문관이나 가욕관 지점까진 상황에 따라서.
#561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2:43
서하도 저러다가 망하면 생각해보니 나는 중원이었다!고 관중 달려감ㅋㅋ
#562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2:43
>>555 석경당은 연운만 떼줬는데 마고는 하북 통째로에 연경천도할 자원까지 퍼줬는데 이건 석경당에 대한 모욕 아님? 하다못해 석경당은 한족이 아니라 티베트계 사타족이기라도 했다고
#563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2:43
한간의 왕이시여
#564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2:44
왕징웨이

너는 마고다(?)
#565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2:44
토네가와면 제갈량같은 느낌이지 않을까.
#566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2:45
주인공이 중종세대면 제갈량 각도 있긴 하네.

난 의종세대일거라 생각해서 사마휘라 한건데.
#567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2:47
그 서하의 관심없는것도 마흐디교로는 중원개입 그른게 크지.
#568이름 없음(PG.fWePXIo)2025-01-20 (월) 02:51
대놓고 이전턴 안서에서 개입각 없는거 보고 포기했고

다음턴 관서까지 포함해서 마흐디 난이 없어졌다는거에서

얼마나 환멸한건지 다알지
#569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2:51
서하 : 저는 중원에서 독립해봤어요
중원 : 그런놈이 왜 다시 기어들어와

안서가 다시오면 이 꼬라지라 ㅋㅋㅋㅋ
#570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2:52
서하가 개입을 한다고 해도 더 이상 중원 내부의 일이 아닌 국경 접한 몽골요나라 문제로 개입할 가능성이 훨씬 높지...

서하 입장에서 보면 왠 사이비가 마흐디라는 이름을 더럽히는 꼴이니까.

물론 다이스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고...
#571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2:53
중앙아 날리고 안서만 남으면 중원에 빌붙지 않는 이상 죽어요ㅋㅋ 얘들도 도시민이라ㅋㅋㅋ
#572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2:53
다갓이 강제를 서사 퇴장 시킨건 아무리 봐도 마고놈 출현시켜서 몽골 선우 만들려고 였던 거 같다.
#573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2:53
서하는 아마 타림분지만 남았으면 안서로 다시 붙을 순 있을거임. 그때되면 수도는 다시 둔황에 둘텐데 여기가 한대 장성의 동쪽끝인 옥문관 있던 곳이라.

명대장성은 가욕관이 서쪽 끝이지만.
#574이름 없음(9nV17PZvZo)2025-01-20 (월) 02:55
>>547-548 차라리 강유도 강씨니까 강제랑 뭔가 연관성 있는 것처럼 꾸미겠지.
강유가 촉한 부흥까지 실패하고 사망한 뒤에, 남아있던 일족은 거기 근방에 놔두면 안되겠다면서 산동으로 강제이주당했다고 묘사한다던가
#575이름 없음(2qg0JIwmD.)2025-01-20 (월) 02:56
용흥지지 베트남은 진짜 전설이다...
#576이름 없음(9nV17PZvZo)2025-01-20 (월) 02:57
근데 전륜성왕이 맞냐 진륜성왕이 맞냐
전륜이지?
#577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2:57
>>576 전륜이 맞지.
#578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2:57
어떻게 통일중원국가 왕흥지지라 안남ㅋㅋㅋ
#579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2:58
중원은 베트남으ㅏ 성장을 두려워합니까?
#580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2:58
근데 진짜 다음턴 요나라는 누굴 칠까. 결국 누군갈 쳐서 권위를 쌓아야 사는 국가니까.
#581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2:59
조선이지
#582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2:59
초나라는 패서 이겼으니 자기들 입장에서 철천지 원수 조선이겠지.
#583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2:59
베트남이 중화가 되버리면 인차반도는 거의 그 요동반도 포지션 되는 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드시 먹어야 한다 이런건 아니지만 수도에 따라서 이거 먹어둬야 안전한거 아니냐 하고 고려할만한 위치.ㅋㅋㅋㅋㅋㅋ
#584이름 없음(9nV17PZvZo)2025-01-20 (월) 02:59
근데 북벌 실패했다고 꼭 삼국지 촉오가 범부들 취급당하진 않을거임.
위나라 언급할 때 찐빠스러운 부분이 좀 나와도 이래도 조위가 마진보단 나아서 북벌이 막힌 거란 식으로 묘사하겠지
#585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3:00
타이 이리왓
#586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3:00
수도가 위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아래로 내려가고 왕흥지지까지 거기서 나왔음 하북의 포지션을 안남-양광 이런쪽이 잡아먹어버려.ㅋㅋㅋㅋ
#587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3:00
서반아보다 중국이 필리핀을 먼저따는(?)
#588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3:00
적어도 조씨가 마씨처럼 막장은 아니었으니까.
#589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3:02
대만은 일찍 딸지도?
#590이름 없음(CjtkRsa8Aw)2025-01-20 (월) 03:03
그러고보니 강제 황제 중에서 40 못 넘기고 단명한 게 딱 셋인데

하나는 원래부터 병약한걸로 알려진 목종이고 하나는 태산전투에서 전사한 의종인데

나머지 하나인 현종은 대체...
#591이름 없음(9nV17PZvZo)2025-01-20 (월) 03:03
아마 연의에서는 스쳐지나가는 이벤트에 가까운
조조가 도주한 원상 받아준 답둔 토벌한 걸
거의 제갈량 남만정벌이나 그 이상의 비중으로 뻥튀기할 거.

"아! 이렇게 위험한 양치기 풀러쉬를 막은 공덕이 있어서 촉오의 북벌이 다 막혔구나!"
#592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3:05
원소기 마고야?ㅋㅋㅋ
#593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3:06
강남 화북 역전 시대
#594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3:10
>>593 사실 이 시기부터 강남의 경제력이 화북과 비등비등하거나 혹은 압도하기 시작한 시점이기는 해...
#595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3:10
강남은 의리가 있어 충성스럽다
#596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3:11
유비의 친구이자 말박이를 틀어막던 공손찬
을 조지고 말박이 답돈에게 이것저것 후대한 원소
를 조지고 그 말박이 담돈을 단번에 쓰러트려버린 조조
#597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3:11
더군다나 여기는 전륜성왕 탈을 쓴 나라가 화북조지고 강남 키웠으니까
#598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3:11
순수 경제력만 치면 강남은 만당시기에 이미 화북과 맞먹음.
#599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3:12
마라가
#600이름 없음(9nV17PZvZo)2025-01-20 (월) 03:13
>>592 답둔을 몽골귀신 프리퀄로 묘사할지
복수심 대신 원씨와의 으-리를 장착했지만 실패한, 2% 부족한 짭안문각으로 쓸지야 쓰는 놈 마음일테고
#601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3:13
마라라니 강남천자님이십니다 (아무말
#602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3:14
마라인데 전륜성왕에 박제되야해서 인생은 고통이다 말한듯
#603이름 없음(9nV17PZvZo)2025-01-20 (월) 03:15
진초인:
말박이를 '덕으로 교화'했다는 유우, 백마의종 끌고 죄다 짓밟은 공손찬...
엥 당연히 전자는 위군자에 뒈져도 싼 놈이고 후자가 쌉영웅 아닌가?

원소 추대 사양했네 어쩌네 하는데 거야 원소가 중원은커녕 하북도 다 제패를 못했는데 당연히 간본 게?
#604이름 없음(PG.fWePXIo)2025-01-20 (월) 03:15
강남천자이고
여기에 안남에서 천자 배출되었으니 이제 타이와 참파가 주공격목표?
#605이름 없음(btPsOGBwFY)2025-01-20 (월) 03:15
예종의 개발딸에 황소의 난도 스킵했으니
#606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3:19
유우-원소를 위군자로 몰고 공손찬-유비를 그 위군자에게 핍박받는 힘없는 자로 삼고

근데 이럼 조조는 닌자야?
#607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3:19
진초보면 4대는 가루가 되도록 까일듯
#608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3:19
그 마라를 신성에 박게 만들어준 세종-인종-현종 폐하 그립읍니다.
#609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3:21
마진을 국가로 만든건 거의 4대지만 망할 빌미를 제공한것도 4대라
#610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3:23
바반시 수명이 제경제였으면 살아서 금릉갈 수 있었을텐데......
#611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3:26
근데 서하쪽은 어디가 중심지임?
#612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3:26
if의 대명사가된 제경제
#613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3:26
제경제 수명이면 아슬아슬 하게 가능하겠네.

의종 죽은 게 1100년대 이고금릉 향한 게 아마 1140년대 쯤이니
#614이름 없음(btPsOGBwFY)2025-01-20 (월) 03:26
바빈시는 태산에 가고 싶었을거야
#615이름 없음(9nV17PZvZo)2025-01-20 (월) 03:27
>>606 유비-공손찬은 힘 없다기보다는
위군자들과 대립하며 진짜로 민초를 보호하는 정도문파,
조조는 황실에서 상황 정리하라고 보낸 관군?
#616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3:27
아직 고향땅을 되찾아야한다 진초여
#617이름 없음(PG.fWePXIo)2025-01-20 (월) 03:29
>>614 태산자체는 찾았어
그북쪽이 문제지
#618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3:31
금릉 전투 때의 이야기 아닐까. 태산 때 함께 못 한 게 한이었을거니까.
#619이름 없음(btPsOGBwFY)2025-01-20 (월) 03:35
경제하다 : 1) 장수한다, 2) 4면전선을 극복하다 3) 혈겁을 끊고 치세를 열다
#620이름 없음(EUrZUgf0W2)2025-01-20 (월) 03:37
마고하다도 있을듯
#621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3:38
그저 국가왕조급 수명......
#622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3:40
제경제가 마진보다 수명이 긴거 같은데 맞나??
#623이름 없음(btPsOGBwFY)2025-01-20 (월) 03:42
수명까지 갈 것도 없음 제경제 재위기간이 마진보다 김ㅋㅋㅋ
#624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3:42
치세기간 66년이니까 2차 마흐디부터 세면 아슬아슬.
#625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3:42
14세에 즉위해서 80세에 가신 제경제님이니 아마 더 길어 ㅋㅋ
#626이름 없음(lysPrHVfuA)2025-01-20 (월) 03:42
제경제 수명이 삼국지 위촉오보다도 길지 않냐
#627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3:43
치세 66년 개사기임.ㅋㅋㅋ
#628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3:44
수명?? 재위기간도 길어.
#629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3:44
즉위 초 난세빼고 개심하고 연 치세 기간이 마진보다 더 길듯
#630이름 없음(EUrZUgf0W2)2025-01-20 (월) 03:44
오늘은 없으니 내일 어떻게 흐를지 기대된다
#631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3:45
하북하고 산서는...

지옥일까...?

아니면 최소 연옥일까?
#632이름 없음(btPsOGBwFY)2025-01-20 (월) 03:47
촉한 42년, 조위 45년, 손오 51년이니까

전부 경제 즉위기간보다 빨라 망한 거 맞음ㅋㅋ
#633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3:47
중종시대의 하북군웅이랑 마고때문에 하북은 관중만큼 고통받은거 아닌가?
#634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3:47
전쟁이란 전쟁은 다이기고 망하는 유니크한 세력.
#635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3:48
죠죠(연왕) 마고(연왕)

연왕 꼬라지 ㅋㅋㅋㅋㅋ
#636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3:48
왕조급 수명은 진짜.....
#637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3:48
조선왕 독살설 처럼 강제 황가 중에서 독살설 받는 군주나 후계자가 누가 있을까.
#638이름 없음(EUrZUgf0W2)2025-01-20 (월) 03:50
>>631 초나라 영역으로 엄청 도망치고 있겠지..
#639이름 없음(s/KIUr7ouU)2025-01-20 (월) 03:50
현실 중국사에서 가장 즉위기간이 길었던게 강희제 62년이라서 경제 66년은 아무도 못 깰걸? 건륭제처럼 경제보다 오래 산 사람은 나올 수 있겠지만
#640이름 없음(pHokfHv4Io)2025-01-20 (월) 03:51
일단 중종. 꼭 독으로 죽었다가 아니라, 워낙 독 든 음식이랑 차를 많이 먹고 칼에 찔려서 암살미수 후유증으로 더 살 수 있던 양반이 일찍 죽었다로
#641이름 없음(3d7s5tYPNo)2025-01-20 (월) 03:52
너무 상징적인 숫자나 행보가 많아서 복수인물설 조작설이 난무한ㅅ 제경종.
#642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3:53
사실 걔는 설이 아니라 미수니까 진짜에 가깝겠지만.
#643이름 없음(btPsOGBwFY)2025-01-20 (월) 03:53
일단 탁발승 일화는 개주작 소리 무조건 나옴ㅋㅋ 이 탁발승이 국사로 등용됐다던가 그러지 않은 이상ㅋㅋ
#644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3:53
제고종도 있네
#645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3:55
지나치게 상징적인 숫자나 행보라서 신화 전설의 영역에 반쯤 발을 걸친 상태니까.
#646이름 없음(HWfLhsx0Ac)2025-01-20 (월) 03:56
어떻게 딱딱 66 80을 찍을 수 있을까. 다갓은 실존 하는걸까.
#647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3:58
분명 강제 연구자들은 대놓고 신화 전설의 영역에 있는 제경제는 어쩌고저쩌고 함.
#648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3:58
손에 주사위를 들고있는 탁발승
#649이름 없음(btPsOGBwFY)2025-01-20 (월) 03:58
하필 제사 편찬할게 똑같은 강성 황조인 초가 될 가능성이 높아서 신격화 시도라는 의심 오래 갈 듯. 차라리 마진이 편찬했으면 굳이 신격화 했겠냐고 반박할 수 있었을 텐데
#650이름 없음(pHokfHv4Io)2025-01-20 (월) 04:01
그런데 또 안천 시대에 편찬된 고려사에 단보각 이야기 다루면서 66, 80 그대로 나올거라ㅋㅋㅋ
#651이름 없음(PG.fWePXIo)2025-01-20 (월) 04:02
문제는 고려든 일본이든 죄다 66년은 확정이라
#652이름 없음(pHokfHv4Io)2025-01-20 (월) 04:02
하필 동시대 인물인 단보각이 먼 친척 조상이라 안나올수가 없음. 천명교체각 노리던 놈이 저 늙은이가 왜 아직도 살아있냐고 한탄하는거 뻔히 기록되어있을거라
#653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4:02
진짜 미래를 내다본 스어 안목은....
#654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4:03
그것도 모른다... 사서에 있는 숫자는 사실 그, 연구자들은 잘 안믿어.

강제가 일방적으로 그렇게 주장하고 그거 부정할 필요도 없으니까 그대로 적은 거 아님? 소리가 끝없이 나옴.
#655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4:04
진초 전신인 남남당때도 66년 치세가 있는걸
#656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4:05
늙었다 이건 인정할텐데 그게 딱 66-80이다. 이건 끝없이 의심스럽게 볼걸.
#657이름 없음(PG.fWePXIo)2025-01-20 (월) 04:05
근데 보통 중원에서 종교작인 명칭은 잘안나오는데 제경제 하나로 주위 모든세력에게 전륜성왕의 후예가 필수로 박힘 ㅋㅋㅋㅋ
#658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4:06
전륜성왕이 없어지니 어떻게 나온게 마진 ㅋㅋㅋ
#659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4:06
마진은 말할것도 없고 조선이나 일본도 반정 터졌는데 강제는.....
#660이름 없음(O52dwjFHQ.)2025-01-20 (월) 04:07
당장 원전인 부처님 80에 죽었다는 것도 인도 종교학자들은 8가 고대 인도의 완전수라서 80에 죽었다고 기록한걸로 생각함ㅋㅋㅋ
#661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4:07
천명교체 떠도 관용적으로 전륜성왕의 후예 소리가 나올거같은 상황.
#662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4:07
살업을 반성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려했더니 하늘이 화를 내리더라
#663이름 없음(O52dwjFHQ.)2025-01-20 (월) 04:09
굉장히 장수했다. 정도는 다 동의하는데 1년 정도 땡기거나 늘렸다는 의문제기 많을거임.
#664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4:10
하필 개국초에 초기부터 전쟁이 좀 많다보니 적당히 탄생일 숫자맞추려고 한 거 아닐까 뭐 이런.

80세 넘어 사는 노인도 찾으면 없지는 않으니까...
#665이름 없음(O52dwjFHQ.)2025-01-20 (월) 04:11
그나마 80살이라 1~2년 차이지 만약 90까지 살았으면 진짜 요절한 황제가 있었는데 묻고 합쳤다는 의혹 나옴ㅋㅋㅋ
#666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4:14
초반에 전쟁을 확 하고 말위에서 죽겠다 하다가 갑자기 살업이 미래에 미칠 영향을 두려워하고 그러잖음ㅋㅋㅋㅋㅋㅋ

전쟁을 즐기던 황제 하나 있고 살업을 두려워하던 황제 하나 있어서 둘을 합친거다 이런 소리 나올각임.ㅋㅋㅋㅋㅋㅋ탁발승은 그런 중간에 있던 교체를 상징하는 일화인거고.ㅋㅋㅋㅋㅋ
#667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4:15
젊은 시절처럼 계속 살았으면 역대급 미친 정복군주로 남고 제나라 산산조각 났을듯 ㅋㅋㅋ
#668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4:16
젊은 시절처럼 살았음 심플하게 동양의 알렉산드로스.
#669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4:16
이제 경주 강씨가 터무니없는 소리라면서 고발 준비하는거구만....
#670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4:16
>>667 딱마진하고 몽골이 보여주는중이잖아
#671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4:18
연구가 20세기쯤에나 될텐데 천년 전이라서 경주 강씨 본인들도 확신이 없을 각...
#672이름 없음(lysPrHVfuA)2025-01-20 (월) 04:21
82세에 직접 백제 위례성 공략, 97세 사망인 장수왕도 있으니 장수한 거 자체야 그럴만한데
어떻게 딱 66-80 콤보를ㅋㅋㅋ
#673이름 없음(lysPrHVfuA)2025-01-20 (월) 04:24
사마진 vs 마진, 마고 vs 수양제... ㅄ력 대결의 승자, 여러분의 선택은?
#674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4:26
장수왕도 태어나고 죽은 연도안 있지 월일 없다고 해외 위키피디아에는 장수한 군주 문서 등재 안 됐더라ㅋㅋ
#675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4:26
몽골요나라는 얼마나 갈려나?

마교에다가 자꾸만 전쟁!

을 외치는 세력인데...

거기에 더해서 유목제국은 정주제국 보다 오래가는 법이...
#676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4:28
장수 : 가능함. 뭐 장수한 왕 다 의혹있음 왕 5명으로 200년 채운 부르봉은 신화가문이게?
근데 그 장수가 66-80임 : 거 상징수 꽉곽 채워넣는 사기짓은 적당히 하시죠

라는 것.
#677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4:28
진짜 생몰연일 다 기록되어 있는 경우만 등재한다고 기준을 세워서
#678이름 없음(EUrZUgf0W2)2025-01-20 (월) 04:31
수양제는 마고랑 비교되기엔 마고가 논외급이야
#679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4:32
마고는 악마의 아이 수준의 행동을 보였으니까.

능력 출중한데 진짜 악마의 아이급임. 악마의 아이가 교황이 되서 종교를 망처먹은 급.
#680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4:33
종교와 국가를 동시에 날려먹었지 ㅋㅋㅋㅋㅋㅋ
#681이름 없음(U5tt2wqOAM)2025-01-20 (월) 04:36
그런 악마에게서 어떻게 성녀가 태어난걸까.
#682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4:39
반대로 마고가 마씨집안피가 아니었을수도 있지 않을까.
#683이름 없음(U5tt2wqOAM)2025-01-20 (월) 04:39
근데 성녀는 마고 친 딸이잖아.
#684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4:40
돌연변이는 항상 좋게만 나오는 게 아니란 거지 /적당
#685이름 없음(/vVRuNSdU6)2025-01-20 (월) 04:41
ㅋㅋㅋㅋㅋㅋ
#686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4:41
마고랑 마고 자식들이랑 뻐꾸기라도 있어야지 저렇게 되는게 이해갈 지경이야...
#687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4:43
전투력만 보면 혈통 맞긴한데 ㅌㅋㅋㅋ
#688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4:45
3대 : 동제 안서 깨부숨
마고 : 조카랑 마흐디 경쟁자 깨부숨
황태자 : 몽골 절도서 깨부숨
성녀 : 다 깨부숨
#689이름 없음(p7MQf12hvg)2025-01-20 (월) 04:58
종교고 신의 뜻이라고 하겠지ㅋㅋㅋ

마흐디교가 가장 진리에 가깝지만 인간인 이상 신 자체일수는 없고, 마흐디들이 최선을 다했지만 당연히 업보도 쌓았고, 그게 쌓여서 내려진 벌의 결과물이 마고고 그래서 진정한 마흐디가 4대로 끝난거고, 그럼에도 신앙을 통해 죄업을 끊고자 노력해서 정통신앙이 살아남은거고ㅋㅋㅋ

이슬람 정통칼리파가 아부 바크르-우마르-우스만-알리 4대로 끝이고 이후 생겨난 우마야드 왕조와 아바스 왕조 등등의 칼리프는 시아파에선 걍 참칭이고 수니파에서도 칼리파는 칼리파인데 라쉬둔(정통) 칼리파라고 하긴 좀... 하는 취급인거랑 거의 같지 싶다ㅋㅋㅋ

마흐디도 정통 마흐디는 마즈구스-마드레드-마게스트-마운의 4대로 끝인 거고. 마고가 지은 죄업으로 정통 마흐디는 여기서 단절되고 남은건 정통 승단 뿐. 말제는 마흐디위 없이 마진 황제의 자격으로 책임지기 위해 선양했을 뿐이고, 서하도 정통 마흐디의 대가 끊겼으니 마흐디교 정통승단을 보호하기 위해 세속황제의 자격으로 즉위했을 뿐인 거고ㅋㅋ
#690이름 없음(sEHD/ci0QQ)2025-01-20 (월) 05:01
?? : 마흐디가 사라지다니 이 초원의 대칸이 있지 않은가.
#691이름 없음(EUrZUgf0W2)2025-01-20 (월) 05:01
뭐 구세주여야 할 마흐디가 계속 있는건 난세란 의미지?
#692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5:03
발상의 역전 말세니까 마흐디가 온다면 내가 마흐디가 되기위해 말세를 열면 됨
#693이름 없음(p7MQf12hvg)2025-01-20 (월) 05:03
>>690

??: 하필 바로 옆집에서 장사 시작한 이단 사이비 교주새끼. 지금 죽이러 갑니다.
#694이름 없음(89cStDrfO2)2025-01-20 (월) 05:04
마흐디는 음차하면 말마 자를 쓴다
이것은 명명백백하게 유목민을 나타내는 말이다(양치기뇌)
#695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5:05
무슨소리야 마귀마를 써야 마교가 되거늘!
#696이름 없음(5EOYFfl4RM)2025-01-20 (월) 05:06
구원하기 위해선 우선 말세가 필요하니 말세를 연다 키릿
#697이름 없음(p7MQf12hvg)2025-01-20 (월) 05:07
제경제는 제경제보다 장수했고 제경제보다 재위기간 길고 제경제보다 늙은 나이에도 친정 지휘한 장수왕이 있고 이쪽은 사서 교차검증으로 의심도 없어서 장수해서 오랫동안 재위했다는건 평범하게 믿을 것.

다만 14세 즉위해서 66년 재위했다는게 신성한 숫자 맞추려고 가공한거란게 학계의 정설이겠지ㅋㅋㅋㅋ 제경제가 즉위하자마자 한 일이 제무제 죽었다고 신나서 쳐들어오는 적들 친정 나가서 싸그리 갈아마신 일이었는데 그때 겨우 14살이었다고요? 너라면 그 나이에 이딴거 할 수 있겠냐는 소리밖에 안나온다ㅋㅋㅋㅋㅋ
#698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5:08
??? : 침몰한 적을 구하려면 일단 적을 침몰시켜야 하는 거에요
#699이름 없음(EUrZUgf0W2)2025-01-20 (월) 05:09
전륜성왕은 대륙을 통일하고 치세를 열 군주의 호칭이니까 아무래도 이름의 뜻 차이가 있었나
#700이름 없음(Ylbg0rEO6w)2025-01-20 (월) 05:09
개인적으로 제의종 1차 북벌이 실패한데에는 남겨둔 천군도 많았고 화북 민심이 나락가서 민병들에게 가로막힌 것도 큰게 아닐까 싶다.
#701이름 없음(EUrZUgf0W2)2025-01-20 (월) 05:10
조요전쟁은 어떻게 될지 두렵다.
#702이름 없음(89cStDrfO2)2025-01-20 (월) 05:10
1대 구제하기 위해 난세를 만든다
2대 국가를 무너뜨리고 죽어서 난세 초가속
3대 신시대를 만들 나라를 무너뜨린다
4대 치세따윈 없다 학살이다 학살
5대 마고 당해 난세를 만듬
6대 나 자신이 마고다
7대 모든것을 끝내러 왔다
#703이름 없음(nO8uHAEQPs)2025-01-20 (월) 05:10
근데 민심이 영향을 줄만큼 장기전을 못가고 단번에 군대가 참수당해서
#704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5:11
그냥 회전 한 번에 제대로 개발살이 나버렸다고 보는 게 맞을 듯?
#705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5:11
즉 난세를 난세해서 치세를 만든게 7대라고?
#706이름 없음(89cStDrfO2)2025-01-20 (월) 05:12
>>697근데 교차검증되는 적국인 고려조선이나 중립국인 일본의 사서에 똑같이 박혀있죠?
이제 그만 인정해 학자양반...이게...진실...명명백백한 진실!
#707이름 없음(EUrZUgf0W2)2025-01-20 (월) 05:13
만약 안노 없었다면 제나라가 화북 수복하고 몽올귀신도 없었을까.
#708이름 없음(89cStDrfO2)2025-01-20 (월) 05:14
안노 없었으면 호태왕도 의심암귀 안되었을거야
진짜 역사의 특이점이네 안노
#709이름 없음(JsDKerh/lU)2025-01-20 (월) 05:14
안노가 없었으면 호태왕이 그 꼬라지 안났을게 정배라
#710이름 없음(Ylbg0rEO6w)2025-01-20 (월) 05:14
제의종 평가는 마진사서는 있을지 모르겠고

조선과 일본은 좋게 나오고, 초도 태산전투로 제 부흥운동이 생긴거라 좋게 쓸듯
#711이름 없음(g2mXcQ1UyM)2025-01-20 (월) 05:14
안노 얘도 참 은근 영향력 많이 끼쳤어.
#712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5:15
아마 경제는 생몰월일 다 기록되어 있을 데니까 서구에서 공식적으로 동양에서 가장 오랫동안 군주였던 존재로 볼 듯. 장수왕은 안타깝지만 생몰년도밖에 없어서
#713이름 없음(EUrZUgf0W2)2025-01-20 (월) 05:16
원래라면 그냥 잠자고 있었을 몽올귀신을 깨운존재 안노
#714이름 없음(89cStDrfO2)2025-01-20 (월) 05:16
안노 없었으면 호태왕 정상
안노 없었으면 삼왕가 정상화
안노 없었으면 농농천자 금군 온전한채로 북벌성공으로 이후 문벌귀족 급성장도 없고 관중 마흐디교고 없다
#715이름 없음(g2mXcQ1UyM)2025-01-20 (월) 05:16
초태조 부친이 제의종 열렬한 충신에 가깝기도 했을거고, 솔직히 이 인간 망국군주 라는 거 말고는 어딜 어떻게 봐도 나쁜 요소가 없으니까.
#716이름 없음(uCEAPyszhc)2025-01-20 (월) 05:17
패륜의 스타트를 끊은게 안노엿으닠ㅋㅋㅋㅋ
#717이름 없음(89cStDrfO2)2025-01-20 (월) 05:17
제의종이 정말로 아무것도 마진에 안줘서 마진 정통성에 큰 금을 만들었으니까
#718이름 없음(YoQejNqR5E)2025-01-20 (월) 05:18
제의종이 선양 했으면 강남이 저렇게 반발하진 않았지
#719이름 없음(g2mXcQ1UyM)2025-01-20 (월) 05:18
그러고보니 마진도 그렇고, 강제도 그렇고 마지막 군주는 명군이네.
#720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5:18
아버지의 잘못을 목숨걸고 반성하겠다고 다짐하고 금릉대전에도 나섰는데 전투 중에 제군이 흩어지면서 천자랑 떨어져 버린 바람에 패주를 할 때 산동이 아니라 교주 쪽으로 패주해서 퇴로 확보하려 한 거라고 생각하면 바반시는 솔직히 안타깝지
#721이름 없음(89cStDrfO2)2025-01-20 (월) 05:19
강남은 후제의 왕흥지지라는 자부심이 있었을테고
선양없이 태산전투로 사망한 이상 마진에 귀부할수 없을테니까
#722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5:19
일본 성리학의 거유가 목숨을 던지면서 충성 바친 것도 그렇고,

아예 제의종을 따라간 부시들이 많은 것도 그렇고,

제의종이 통치도 굉장히 잘한 것 같은데.
#723이름 없음(tYfCld8dOQ)2025-01-20 (월) 05:20
그리고 마진은....이렇게 되면 평가가 좋을리가 없는데
#724이름 없음(YoQejNqR5E)2025-01-20 (월) 05:20
이번에 성녀가 커버쳐줘서 관중이 얌전한거 보면 선양이 정말 중요해
#725이름 없음(g2mXcQ1UyM)2025-01-20 (월) 05:20
강노는 참.. 내정 다이스랄까 그쪽은 3번 굴려서 다 9 터뜨렸는데, 정작 제일 중요한 전투다이스를 조져서.
#726이름 없음(tYfCld8dOQ)2025-01-20 (월) 05:20
지금 조선과 일본 진초는 좋을리가 없고, 마진 지들은 있던거조차 마고시절에 개발살 났을 확률이 높잖아 ㅋㅋㅋ
#727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5:20
>>723마고 나온 시점에서 얼티밋 석경당 발사대지 뭐
#728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5:21
근데 비딱하게 보면 지 살겠다고 교주로 도주했다고 볼 수도 있을 텐데 강남 사대부들이 전적으로 신뢰한거 생각하면 의종이랑 가까운 사이였던거 아닐까 바반시
#729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5:21
애초에 마진 평가는 겁나 안좋을걸?

당장 마고가 저지른 짓거리만 봐도...

4대 마흐디이자 태종 마운의 대한 평가도 혹평이 더 많을거야?

여민휴식을 꾀한 것에 대해서는 나름 고평가 받을지 몰라도...

만약의 근원이라는 인식은 결코 지울 수가 없거든...
#730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5:21
선양실패
강남대효도
마고대란

3스택
#731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5:21
이 태산전투 때문에 샤나 태왕이 이상적인 유교 지도자 영향을 받은 것 같다는 말도 그렇고,

제 부흥운동이 태산 전투 때문에 계속 타오른 것 같으니.
#732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5:21
양수나 사마진보다도 나쁠텐데 뭐
#733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5:22
>>728
나중에 나온 강남 민심 보면 군이 깨져서 흩어지는 와중에 황제를 산동까지 따라갈 수 있었던 게 소수였다고 봐야 할 거 같음
#734이름 없음(YoQejNqR5E)2025-01-20 (월) 05:22
안남까지 가서 끝까지 버텨준거는 정말 높이칠수밖에 없지 말제
#735이름 없음(tYfCld8dOQ)2025-01-20 (월) 05:22
진짜로 이게 3국 모두 사서에 평판이 개판이면 대리국 따위가 좋게 써준다고 해도 인정받을리가 없으니
#736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5:23
더 소설을 써보면 의종이 친우에게 차마 같이 죽어달라고 할 수가 없어서 먼저 교주로 가서 병력을 수습하라는 조서를 내렸다가 바반시 뒤늦게 진짜 의도를 알고 통곡했다던가
#737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5:23
마진 천군이 제나라 군대를 합류 못하게 갈라버리고 고립시킨 것 같아.
#738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5:23
너무 낭만넘치게 끝이 나서 앞으로 '선양할바에야 남자답게 창한자루 쥐고 꼬라박아라' 같은 전통이라도 생기는건 아닌지 모르겠음.

그렇게 꼬라박고 죽으면 오 역시 망국의 군주라도 마지막은 상남자네 하는 식으로 평가가 올라가고 그러지 않을까.
#739이름 없음(g2mXcQ1UyM)2025-01-20 (월) 05:23
의종 죽었을 때 30대였고, 이 의종 죽은 턴에 말제부흥군 일어난거 생각하면 아무리 적다해도 20대고 기본 30대일거니까

의종하고 바반시하고 연령대도 비슷할 확률이 높아서 진짜 가깝기는 했을 거 같긴 해.
#740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5:23
거의 참수작전+몰이사냥에 당할 뻔 한 걸 배타고 산동으로 바로 튀어서 겨우 한 숨 돌린 거 아닌가 싶을 정도
#741이름 없음(89cStDrfO2)2025-01-20 (월) 05:23
진초는 마진에 선양받음.
초대가 동제의 방계황족이자 충신으로 죽음
강남학살한 마진처럼 관중학살 안하고 오히려 관대하게 용서함
화북사대부도 포용.
왕흥지지 안남에 정당한 대우.
강남사대부들의 열렬한 지지
이정도 스타트 국가는 좀처럼 없다
#742이름 없음(YoQejNqR5E)2025-01-20 (월) 05:24
마진처럼 망할만한 나라면 선양하겠지만

동제처럼 살만한 나라면 끝까지 저항하는 전통인가
#743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5:24
2대 마흐디도 솔직히 좀 보면

주군 제중종 배신하고서 3대 마흐디가 만든 체제가

제중종이 만든 체제와 유사하다는거 감안하면

그 시대 사대부든 현대인이든 "아니 이럴거면 그 천군으로 황제를 도와서 개혁했으면..."

이라는 생각이 계속 들 것 같아.
#744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5:25
자기가 생각하기에 최선을 다할만한 나라였으면 창쥐고 꼬라박고, 자기가 생각하기에도 망할만하다면 선양해라.

안그래도 조모의 마지막처럼 황제가 직접 칼들고 도박 시도하는 경우도 있고 해서. 상남자 꼬라박 한타로 끝 이거 막 평가가 올라갈거야...
#745이름 없음(g2mXcQ1UyM)2025-01-20 (월) 05:25
2대는 천군 죄다 들고 통수친 주제에 수적왕따리에게 암살 당해 죽었으니까...
#746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5:25
마고가 나라 망할짓만 골라했으니 그냥 나라 문닫는게 맞긴했어.
#747이름 없음(YoQejNqR5E)2025-01-20 (월) 05:25
마진이 너무 꼬라박아서 동제가 너무 비교되니까
#748이름 없음(oOnfPX/sus)2025-01-20 (월) 05:25
크아아악 오늘 연재 없구나 크아아악
#749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5:26
마드레드는 마진 황제도 아니고 본인이 자신을 변호할 기록을 남기지도 못했을 테니까 기록 미묘하지 않을까
#750이름 없음(uCEAPyszhc)2025-01-20 (월) 05:26
아 ㅋㅋ 그나마 마지막에 어떻게든 좋게넘어가서 망정이지 마진그냥 개같이망햇다고 ㅋㅋㅋㅋ
#751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5:26
까놓고 마고 시절에 여기저기 절도사들이 반란 일으킨거

나도 세상을 바르게 만들 2대 마흐디다!라는 생각도 어느정도 있을테고.

마드레드부터가 천군 들고 주군 배신해서 세상을 바로잡는다는 양반이니까.
#752이름 없음(89cStDrfO2)2025-01-20 (월) 05:27
의종이 토네가와한테 속여서라도 돌려보네야 했다고 말한거와
최후의 동제군이 생각 이상으로 수가 적었던거 생각하면
일부러 떠나보낼사람들 속여서라도 보냈을지도 몰라
#753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5:27
종단 차원에서 편찬한 역대 마흐디 평전이 있다면 또 모르지만
#754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5:27
그거도 그건데 내가 마고보단 나은 인재다가 보통일테니까 마고 밑이 있을리가 없어
#755이름 없음(tYfCld8dOQ)2025-01-20 (월) 05:27
근데 이러면 바반시는 추존황제인가?
#756이름 없음(YoQejNqR5E)2025-01-20 (월) 05:27
서하에선 그래도 1대랑 2대는 좋게 기록 남겠지
#757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5:28
마흐디와 천자를 결합한 시점에서 능이버섯 무한리젠기계이긴 함

이걸 어떻게 잘 다듬던 난세가 끝났으니 마흐디는 서비스 종료라고 하던 했어야 정리가 되는데 그걸 하기 전에서 "마고"해버림
#758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5:28
진지하게 마고 밑이 될 부류가 얼마나 될까?
#759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5:29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방법을 써도 된다가 망한 이유인거같다
#760이름 없음(YoQejNqR5E)2025-01-20 (월) 05:29
난세가 끝났으면 필요없는게 마흐디인데 세습을 해부렸으
#761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5:29
마고가 마흐디에 대한 도덕적 기준을 완전 망쳐버렸지 마고보다만 잘하면 마흐디 가능하다가 되버리면..
#762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5:29
>>757의 관점에서 보면 결국 4대가 그걸 정리할 찬스였는데 안 그래도 독실한 양반이 "강남대효도"까지 해버려서 기회가 날라갔다고 봐야 할 듯
#763이름 없음(89cStDrfO2)2025-01-20 (월) 05:29
서하에선 3대부터 좀 부정적으로 평가하겠지
안서 마흐디교와 관중 마흐디교가 갈라지기 시작한 시점도 딱 그때고
#764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5:29
그리고 마고 스타일 마흐디교는 현재 몽골요나라가 덥석! 받아먹기는 했는데...

이 몽골요나라가 마교 국가이면... 내부상태는 과연 정상 맞나...?

끝임없이 하북가 산서 일대에 오래전부터 거주해온 한족들 혹은 정주민들을 대상으로 약탈 혹은 반란진압 계속하고 있는거 아니여?
#765이름 없음(g2mXcQ1UyM)2025-01-20 (월) 05:29
바반시는 추존 황제지. 태조는 바반시 아들이니까.
#766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5:30
>>764
북조가 못 된 데에는 이유가 있겠지
#767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5:31
원역 요나라는 연운 16주 얻고서도 나름 북면관제와 남면관제 같은거 이용해서

나름대로 북조 대우는 받았는데...

여기 몽골요나라는 걍 유목제국 다이스 걸린걸 봐서는...
#768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5:31
침투왕조라니까 그럭저럭일지도 모름

어쨌던 몽골에서 도전자 뚝배기 깨려면 하북 있어야 하니까
#769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5:32
진짜 중원 전체에서 마흐디교 교세를 깎아먹고 불교 교단으로 재개종 시키는 원동력일걸 그쪽지역이
#770이름 없음(YoQejNqR5E)2025-01-20 (월) 05:33
관중이랑 강남이 다 위아더월드 하게 만든게 요나라니
#771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5:34
이름은 요나라인데 내실은 요나라보단 금나라의 그것에 더 가까울것 같음
#772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5:34
이번에 제대로 세폐 받으면서 제압했다는 걸로 볼때 이제야 북조를 만들 기본 초석 정도는 놓은 거라고 볼 수 있음.

세폐 중점으로 하면서 본인 직할령을 슬슬 덜 쥐어짜고 하면 찬스는 있지.
#773이름 없음(ZSmdsdIE7M)2025-01-20 (월) 05:34
솔직히 마고식 마흐디교 들고 1로 북조 들고 있었던게 무섭다
#774이름 없음(YoQejNqR5E)2025-01-20 (월) 05:35
근데 공헌도식 마고식이면 직할지를 덜 쥐어짤수있나? 전쟁해서 공적쌓느라 바쁠텐데
#775이름 없음(0VYvg8XzfI)2025-01-20 (월) 05:35
몽골은 마흐디도 배신할 수 있을까
#776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5:36
원역 요나라는 연운과 세폐로 어떻게든 세금을 거둘 관제를 만들었지만 금나라는 그런거 못만들고 그냥 세폐랑 약탈로 굴러간 체제에서 못 벗어났으니 뭐
#777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5:36
>>774 여민휴식은 커녕 전쟁 강제니까 뭐 못쉬지.
#778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5:36
그 전쟁할 자금을 지금까지는 쥐어짜는거밖엔 못했지만 세폐 받아먹는걸로 대체할 수 있으면 가능은 하지.
#779이름 없음(ZSmdsdIE7M)2025-01-20 (월) 05:36
공헌치 기준을 재편하면 가능하겠지
#780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5:36
일단 요나라가 칠곳은 원수에게 복수일거라 조선은 확정적이야.
#781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5:36
애초에 북조 하려면 마교 들고있으면 안됨 마고가 개악한 이후의 마교는 결함종교라
#782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5:36
태조가 안남땅에서 태어난거보면 바반시가 말제 건국 당시 청년이었고 생각보다 빨리 죽은 것 같기도
#783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5:37
다른 지역 안정화도 다 좋지만 동제의 후계자가 마진의 마지막에 죄를 사해주는것이 최고의 전개였다고 생각함
#784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5:37
원역 요나라도 초기에는 정주영역 통치 못해서 반성하고 나중에 제대로 통치체제 만든거인데...

글쎄? 거란족은 그래도 오랫동안 정주영역 배우고 체제 수립한 짬이 있어서 가능한거라

이 어장 요나라 같은 신출내기는 다이스에 통치확립 나와도 실제로는 하려고 한다 수준의 의의만 있다고 봐야함
#785이름 없음(g2mXcQ1UyM)2025-01-20 (월) 05:37
강제 멸망했을 때 아무리 많아봐야 30대일거라.
#786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5:38
여기 요나라가 칠곳이 우선 원수대상 조선...

그리고 그 다음이 이단취급하고 있는 서하...

마지막으로 세폐셔틀로 보고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여민휴식과 함께 북벌을 위한 국력을 챙기고 있는 진초...

이 3곳이려나?
#787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5:38
차라리 서하쪽 정통승단이라면 모를까 마고가 만든 혈교는 누가봐도 나라 굴리라고 있는 종교는 아니지
#788이름 없음(ZSmdsdIE7M)2025-01-20 (월) 05:38
바반시는 금릉전투 이후에 재흥을 위해 강남전역 누비고 다녔을테니
#789이름 없음(YoQejNqR5E)2025-01-20 (월) 05:38
진초가 제나라보가 우월한점은 개국 시작부터 전조를 용서해준거지
#790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5:38
>>786 그냥 이웃국가=적인게?
#791이름 없음(ZSmdsdIE7M)2025-01-20 (월) 05:39
천마의 게임으로 마진의 하늘을 부술 진정한 천마가 탄생하는 장면은 지렸다
#792이름 없음(Rms/xWeARo)2025-01-20 (월) 05:39
>>790 이웃국가뿐만 적일까 반란 유도해서 반란진압으로 공적치 채워도 이상하지 않다.
#793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5:39
바반시가 말제 건국할 때 30대 초반이었고 초태조도 그때쯤 태어났다면 바반시가 50대 중반에 중었고 초태조 20대 초반에 즉위한건가
#794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5:40
이 어장 하북 꼬라지를 판정해봐야겠지만 어장 세계선 요나라 꼬라지를 보면 걍 약탈식 세금제도라고 봐야함.
#795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5:40
>>790 사실 마고식 마교 때문에 이웃국가들은 죄다 적이겠지.

그중 우선이 조선이고 그 다음이 서하 아니면 진초인거고...
#796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5:40
국경이 다 적인데 오히려 좋아가 지금 몽골마흐디교임 ㅋㅋㅋ 심지어는 몽골 요 이 둘마저 전쟁가능성 높다고 ㅋㅋㅋㅋ
#797이름 없음(g2mXcQ1UyM)2025-01-20 (월) 05:40
강제 멸망시기 주요 인물들 뽑아서 정규 서번트 7기 한다면

세이버 - 2대 마흐디-마애
랜서 - 강심 (두 말할 필요없는 압도적 불행력)
아처 - 말제 군주
라이더 - 강노 (태산전투에 기병돌격)
캐스터 - 1대 마흐디 (마흐디교 창시자. 이름난 고승)
어쌔신 - 수적왕 (낙양의 변에 2대 마흐디 암살)
버서커 - 3대 마흐디-마전충 (개봉학살)


이렇게 려나. 세이버랑 아처는 둘이 서로 바꿔도 괜찮을거 같긴 하지만.


#798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5:40
일단 돈줄을 위해서 진초를 패야 하고 그건 성공함

그 다음은 원수를 갚는 걸로 권위를 세우려 할테니 아마 조선을 찌르겠지

충분히 패고 나면 마지막으로 서하 패서 승단 긴빠이해서 마흐디(진) 자칭과 함께 교리도 갈아타려고 하지 않을까
#799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5:41
>>792 생각해보니 마고의 아들 마오 그 양반도 몽골절도사들 반란 진압하는 것으로 공적치 운운해서 아버지한테 창칼 들이미는 패륜을...

절레절레...
#800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5:41
근데 마오는 솔직히 관측된 거 종합해보면 "사도세자" 되기 싫었던 캬루과에 가까운 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801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5:42
안산은 늦게나마 조선에서 재평가받고 있겠고
#802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5:42
당나라 기미주때부터 오랫동안 정주제국 옆에서 체제를 학습한 원역 거란족도

초기 개봉입성 후 꼬라지 보면 진짜 가관인 놈들이라...

이 어장 요나라? 음
#803이름 없음(YoQejNqR5E)2025-01-20 (월) 05:42
마오는 애비가 마고라 참작이 되는 ㅋㅋㅋ
#804이름 없음(g2mXcQ1UyM)2025-01-20 (월) 05:42
마오는 마고 아니었으면 칼 거꾸로 안 들었을 가능성도 높으니까... 마고는 대체.
#805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5:42
이미 조선문벌귀족들이 "어린이애호가가 이걸?" 했지 아마
#806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5:43
혹시 몽골요나라가 진초의 군대와 충돌해서 승리할때에...

그게 몽골요나라 대칸이 아니라 대충 그 휘하 장군이면 좀 뿜을듯?

나 마흐디 자격 있다! 라고 하면서 기존 대칸 모가지 날리고도 충분할테니...
#807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5:43
스어 : 강제 망하면 ㅈ된다 카이!
#808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5:43
까놓고 말해 초기 유목제국들의 한족통치 시도는 한줄로 요약됨. "쓸데없이 잔인해서 반발만 부름"
#809이름 없음(ZSmdsdIE7M)2025-01-20 (월) 05:44
결국 가짜광기인 스어
#810이름 없음(YoQejNqR5E)2025-01-20 (월) 05:44
요나라는 문명화가 된게 고작 4대 마흐디때라 통치경험이 아예 없다시피하지
#811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5:45
사실 스어는 광기가 아니라 놀고 싶었는데 못 놀은 비운의 군주였 /아무말
#812이름 없음(ZSmdsdIE7M)2025-01-20 (월) 05:45
근데 마흐디식이라 요나라군은 매번 칸이 친정해야 하는 구도가 되었군
#813이름 없음(YoQejNqR5E)2025-01-20 (월) 05:45
그나마 제대로된 통치 경험이 있던 몽골 절도사들도 마오가 죄다 찢었고
#814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5:45
저걸 문명화라고 해야할까 문명의 파괴자인데
#815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5:45
이게 잔인한것도 나름 통치에 도움되게 써먹을 수 있는 노하우가 전혀없어서

기준도 없이 행패부리다가 점령지 전체에서 반란이 터지는게 초기 유목제국들임
#816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5:46
아니 미오가 대충 용서하고 다시 앉힌건데
#817이름 없음(ZSmdsdIE7M)2025-01-20 (월) 05:46
서경의 예상과 달리 마진이 먼저 폭발사산할 줄이야
#818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5:46
>>812 이런대서 전륜성왕 라이벌요소 넣다니!
#819이름 없음(ZSmdsdIE7M)2025-01-20 (월) 05:47
이렇게 되면 요나라는 양면전선에 엄청 취약한게?
#820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5:47
ㅇㅇ 취약해.
#821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5:48
군사력 하나가 압도적인게 문제임 몽골철기 + 광신도
#822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5:48
스어는 즉위 개막 다이스 생각하면 으헤헤 놀아야지 했는데 온세상에 진짜 광기들이 가득해서 그만
#823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5:48
몽골요나라에게 있어서 제일 큰 문제는...

진초와의 싸움에서 승리할때에 몽골요나라 대칸 휘하에 장성한 아들들이 여럿이 있으면서 동시에 진초와의 싸움에서 공적치를 쌓는거지...

물론 내일 연재에 따라 밝혀지겠다만...

아들들이 너도나도 마흐디 칸 자격이 있다고 주장하면...

대외원정이 아니라 마고때처럼 내부반란이나 실컷 볼듯?
#824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5:48
이게 법이나 제도를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순수하게 정주제국의 감성을 이해못한다는게 제일 악질임.
#825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5:49
근데 문제는 지금 초는 쉬어야 하고 조선은 방어중점 찍었기 때문에 요가 스스로 양면전선 열지 않는 이상은 양면이 안 됨
#826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5:49
>>824 어쩌면 이해하려고 할 생각도 없는 것일지도?
#827이름 없음(ZSmdsdIE7M)2025-01-20 (월) 05:49
게다가 이거 갈리치기 내성도 떨어지고
#828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5:50
단일전선(내부에 선긋기)라는 가능성
#829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5:50
>>826 걍 무잔과임. 생존에 급급한 문화다보니까 타인에게 잔인해질 빌미가 있을때 자비를 베푼다는걸 전혀 이해를 못함
#830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5:51
>>827 갈라치기 내성이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갈라치기 할 가능성이 높지...

마고식 마흐디교 그러니까 마교 특성 땜시...

지금이야 진초 승리로 간신히 권위 생겼다만...
#831이름 없음(YoQejNqR5E)2025-01-20 (월) 05:51
진초가 710109를 뽑아서 서하랑 하북 몽골 3곳중 하나는 분명 반동으로 다이스 꼬라박는다 (확신)
#832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5:52
당장 이번턴 터져서 하북상실가능성도 있다고봄 다들 전패통일중화 진초를 본받으시오
#833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5:52
요가 양면전선이 되려면 대충 가능한 게

1) 조선 침공하러 갔는데 서하에서 거짓마흐디 죽이러 온다 (개인적으로 가능성 낮다고 봄)
2) 조선 침공하러 간 사이에 능이버섯이 연경 빈집털이한 다음 대칸(이었던 것) 죽이러 간다 (잘 몰?루게따)
3) 조선 침공하는 와중에 칸 혈족 내에서 공적이 분산되어 버려서 양면전선(셀프)가 열린다

정도 같음
#834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5:52
모르지 이래놓고 99띄우면 마흐디 선우는 제법 국정 운영 이해도가 깊은데 마흐디를 버릴 수 없어서 고생한다 될 수 있고
#835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5:53
손자 이 범부새끼 이기는 전쟁만 하리니 져서 통일하면 되는데
#836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5:54
>>833 확실히 첫번째는 가능성이 낮지만 두번째하고 세번째는 가능성이 너무 높다...

마고식 마흐디교 신뢰하는 녀석들이니...
#837이름 없음(YoQejNqR5E)2025-01-20 (월) 05:55
마고보다 더한놈이 나오면 웃는다
#838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5:56
원역 요 태종때 보면 선우 혼자 한족문화 이해한다고 될일이 아님.

까놓고 말해 자문화 유목민 귀족들 불만 감수하고 현지문화 식자들한테 통치하라고 믿어주지 않으면 정주민 영역 아예 관리 못함
#839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5:57
애초에 당장 마고가 집권했던 마진 시기만 봐도...

1)군웅이 마고식 마흐디교를 이유로 반란 일으킴.
2)아들이 살기 위해서 혹은 황제 자리를 원해서 반란을 일으킴
3)이미 조카 죽여봐서 아들 죽일 생각 가득했음
4)딸에게 배신당함....

그리고 이거 계승한게 몽골요나라다...
#840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5:57
홍강에서 장강까지 = 전쟁 다이스 굴리지도 않음

장강에서 황하까지 = 전쟁 다이스 패배 나옴

이건 대체ㅋㅋ
#841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5:58
아니 근데 진짜 아들보다 토사구팽하기 쉬우니까 딸을 군사용으로 쓰고 버린다는 발상은 찐광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842이름 없음(kI3RmUuoXU)2025-01-20 (월) 05:58
유비야 이게 바로 덕으로 하는 북벌이다
#843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5:58
정황상 마고는 어차피 아들은 다시 낳으면 되는 것이데수웅~!

하면서 아들 죽이려고 한 것일듯?
#844이름 없음(kI3RmUuoXU)2025-01-20 (월) 05:59
다시 못 낳아 전장에도 못가서 골골대는 몸이라 ㅋㅋㅋ
#845이름 없음(2zjVIcySFU)2025-01-20 (월) 06:00
게다가 하북하고 산서가 초원기준으로 풍요로운 땅이기는 하지만...

각잡고 통치를 안하면 하북과 산서의 자원은 빠르게 소모될 수 밖에 없고...

결국 망하는 엔딩으로 이어지는거지...

대오가 막북을 지배했던 것 처럼 말이야.
#846이름 없음(XlOsYF9Td6)2025-01-20 (월) 06:00
>>843
사탄의 아이가 죽는 그 순간까지 권력을 놔줄리가 없다.
#847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6:00
아마 대요 크리는 단씨처럼 주변인들이 난폭한거지 디에고는 멀쩡함일 듯
#848이름 없음(zjPhMwzH.k)2025-01-20 (월) 06:01
조선에서 프리드리히 대왕 취급의 테무친이 탄생할수도 있긴하네.....
#849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6:01
전패하는데 갈수록 영토가 무진장늘고있어 ㅋㅋㅋㅋㅋ
#850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6:01
까놓고 마진 멸망후 하북은 걍 상시 약탈중이라고 생각하는게 편함.

자기땅인데 관리 안하냐고요? 얘네들 머릿속에서 공동체는 내 가족과 거기서 연장된 내 부족이 끝임
#851이름 없음(QgQ3b9HoDw)2025-01-20 (월) 06:01
프리드리히는 팬보이 덕분에 승리한 허접 아님?
#852이름 없음(XlOsYF9Td6)2025-01-20 (월) 06:02
>>847
개인만 멀쩡하면 북위 효문제 꼬리지난다고....
#853이름 없음(kI3RmUuoXU)2025-01-20 (월) 06:02
승패는 병가지상사 치세야말로 모든걸 능가한다
#854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6:03
몽골절도사들 : 아니 내 땅인데 부족들 풀어놓고 즐기라고 약탈 좀 하는게 어때서??? (진짜로 모름)
#855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6:04
진짜 패배하는데 오히려 영토가 늘어나는국가는 여기가 처음이다 ㅋㅋㅋㅋㅋ
#856이름 없음(ie1Weyi8rM)2025-01-20 (월) 06:05
여기 손귄은 '충성스럽게 그지없는' 강남사족들 못믿은 의심병자행일 듯
#857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6:06
손x: 미 미친놈들아 나땐 안그랬다고

(?)
#858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6:08
결국 악마의 자식도 11세기 인간이었다는 거지.
남녀평등 꽤 끌어올려 놓고도 결국 '딸이 어떻게 애비에게 개김?' 이란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던 11세기 인간.
#859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6:08
충의지사 유표... 끄악
#860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6:09
마등은 마씨라는 이유로 인식 개 씹창날 예정
#861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6:09
강북에서 온 마진 사대부들이 관서, 관중, 하북인가?
#862이름 없음(PYaq5Dtxzc)2025-01-20 (월) 06:09
마씨? 그거 마흐디 아냐?읍읍
#863이름 없음(QgQ3b9HoDw)2025-01-20 (월) 06:10
유비가 마초 영입후 홀대한 이유가 그런거였나
#864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6:10
읍참마흐디 ㅎㄷㄷㄷㄷㄷ
#865이름 없음(QgQ3b9HoDw)2025-01-20 (월) 06:11
마속은 마흐교의 첩자였다
서프라이즈!
#866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6:11
산타는 걸 좋아하는 마씨... 흐으으음
#867이름 없음(QgQ3b9HoDw)2025-01-20 (월) 06:13
서프라이즈 단골 1등 제경제
#868이름 없음(EUrZUgf0W2)2025-01-20 (월) 06:14
근데 진초가 없었다면 진짜 난세 확정이었겠다 마흐디만 보고 날뛰는 군웅천지였을테니
#869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6:14
이러나저러나 강남에서 140퍼 지지하는 월제가
#870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6:14
이러나저러나 강남에서 140퍼 지지하는 월제가
#871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6:15
사대부 고트 강남사대부 숭배해야겠지?
#872이름 없음(ie1Weyi8rM)2025-01-20 (월) 06:15
이 정도면 바반시가 예종 적통이 아니다 뿐이지 예종 본인이 강남순방 많이 했거나 친왕부 있기는 했다일 듯
#873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6:16
원래부터 발해 진씨 황족이 그짝에 나름 이름있었던거같긴 하지
#874이름 없음(ie1Weyi8rM)2025-01-20 (월) 06:17
분명 예종이 조정 청렴도 버리고 중상정책 이꾸요 했는데 강남 상인보다 강남 사족이 더 많은듯한
#875이름 없음(EUrZUgf0W2)2025-01-20 (월) 06:18
강남화북 역전세계다
#876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6:18
??? : 선비가 돈 벌면 안 되나?
#877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6:19
조선 일본도 역전했으니까 남북역전세계임
#878이름 없음(ie1Weyi8rM)2025-01-20 (월) 06:20
진짜 강제 국교회가 자이나교처럼 피를 보는니 차라리 장사를 하세요 권장해서 분위기 자체가 그럴지도
#879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6:21
진짜 묘하게 강남화북 역전세계 되게 생겼음.ㅋㅋㅋㅋㅋㅋ
중심지가 아래로 내려가면서 하북이 양광에 가까운 취급을 받고 인차반도를 바라보는 눈이 요동반도 바라보는 눈이고... 근데 이럼 대만 꼴박쯤은 하겠다. 중심지가 아래로 내려가면 좀 가깝네.
#880이름 없음(QgQ3b9HoDw)2025-01-20 (월) 06:21
진초가 세워졌으니 삼각무역 부활
#881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6:21
강남 해양무역 쇠퇴 하나도 안 걸리는거 보면 대만 해안가에 진짜 항구쯤은 있을 듯
#882이름 없음(QgQ3b9HoDw)2025-01-20 (월) 06:22
북경? 조선하고 싸울까보냐
#883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6:22
산동 없는데도 무역 열심인거 보니 대만에 은근슬쩍 항구도시 큼직한 거 하나 있는 거 아닌가.
#884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6:23
양치기 제어한답시고 부수도 연경 지으려할수야 있겠다만...
#885이름 없음(PYaq5Dtxzc)2025-01-20 (월) 06:23
하북에는 좋은 기억이 없다...
#886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6:24
근데 이 세계 역덕들이 촉한범부라고 놀리는거랑 별개로 의외로 장초 사대부들은 촉한에 감정이입해서 제법 고평가했을지도 모름. 우리보다 무능한 범부정권은 맞는데 의를 알기는 했다 이 정도로
#887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6:25
그러니까 프리퀄 아님? /아무말
#888이름 없음(EUrZUgf0W2)2025-01-20 (월) 06:25
>>884 부수도보단 군사거점아닐까
#889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6:26
장초가 장초로 성립하기 전까진 우리 유비네 포지션이네 같은 쑥덕거림은 있었을껄.

계한과 같은 포지션에 가서 계한을 넘어서면서 범부로 만든거라.
#890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6:27
북벌 조진거보고 니가 제갈량이냐고 긁는 놈 하나쯤은 있었겠지
#891이름 없음(nmq5F8Oc2U)2025-01-20 (월) 06:27
진초랑 일본 관계 생각하면 대만에 항구나 도시 쯤은 있을거 같지
#892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6:28
결국 의가 침몰하고 세상에는 종말(오호16국)이 찾아오는 비극까지는 살짝언급할거같애
#893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6:28
미리 인차반도에 조의를 표해볼까요? F
#894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6:29
분명 여럿 나온다. 강남 추대 전까진 계한의 아름다움을 재현해 보지 않겠는가 이러는 식으로 우리도 안되더라도 계한처럼 이러다가 어어어어 하면서 성공하니까 이제 우린 그들을 넘어섰다 선언하면서...
#895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6:29
인차반도는 인도에서 통일제국 안나오면 중화어장처럼 중원에 부속되는행이자나 ㅋㅋㅋㅋ
#896이름 없음(PYaq5Dtxzc)2025-01-20 (월) 06:29
안남 : 좋은말할때 꿇어라 지금 내밑으로 전부 집합
#897이름 없음(nmq5F8Oc2U)2025-01-20 (월) 06:30
베트남이 왕흥지지일 정도로 내려온 적은 없어서 인차도 단순 부속품보다는 좀 더 긴밀한 관계가 될거 같음
#898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6:30
>>896 물론 대리는 인축무해행이고
#899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6:30
너흰 싹다 번국이다!
#900이름 없음(QgQ3b9HoDw)2025-01-20 (월) 06:30
대리? 그런 나라가 있었던가?
#901이름 없음(nmq5F8Oc2U)2025-01-20 (월) 06:31
그나저나 조선 정치 중심지는 꾸준히 북쪽인데 동아전체로 치면 중심지가 점점 아래로 내려가네.
나중엔 완전히 분리되려나?
#902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6:31
>>897 벌써 대리 그러니까 운남도 엮였잖아

여긴 하칠 몽골에게조차 주군잘못선택했다고 동정받았지만
#903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6:31
>>901 강제시절부터 고려천하 중원천하는 따로였지
#904이름 없음(pkh2EE33/s)2025-01-20 (월) 06:32
아니 근데 제중종, 제의종 개쩌네.

강남과 강동도 문벌귀족 전횡 심하달까 남조 정권이라니 거기가 문벌 뿌리일테데 부자가 20년 동안 갈갈해서 내정 개혁 성공적 찍었다는거잖아
#905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6:32
전부 정글노예로 만들어주마...!!!
#906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6:32
문벌귀족 없이 천도철퇴전 성공시킨 게 진짜 컸지
#907이름 없음(nmq5F8Oc2U)2025-01-20 (월) 06:32
>>903 천하관 얘기가 아니라 교류가
#908이름 없음(XlOsYF9Td6)2025-01-20 (월) 06:32
크메르: 이건 우리 운명이 아니였는데!
안남: 역사는 바뀐다!
#909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6:32
이게 인차 인니 포함한 동남아 전체가 인도가 분열된 상태에서도 인도 영향력이 더 강하게 미치던 동네임. 그래서 인도에 힌두교 서면 동남아에 힌두교가 휩쓸고 인도에 이슬람이 유입되면 동남아를 이슬람이 휩씀.

근데 여기서 중국의 중심이 아래로 내려온다면 중국 영향력이 인도 영향력에 비해 그렇게 꿀리지 않게 되면서 동남아 전반적으로 좀 바뀔 수밖엔 없어.
#910이름 없음(PYaq5Dtxzc)2025-01-20 (월) 06:32
진초가 동제의 후계자를 자처하는거 보면 동제시절 개혁이 진짜 최첨단 유학으로 혁명적이긴 했는듯
#911이름 없음(QgQ3b9HoDw)2025-01-20 (월) 06:32
현실적으로 개봉이 여러번 털렸으니까
북쪽의 조선에 이론상 최강 만반도다 보니 수도가 좀 가까운게 부담스러울테고
#912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6:33
그 강남 호족들이 모조리 갈아져서 충성스러운 사대부만남은거 보면 ㅋㅋㅋㅋㅋ
#913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6:33
아마 장초는 제월 시절 조정 공식 입장은 고종의 위업을 계승하자! 였을 텐데 사족들이 사석에는 소열의 익주 처지구나 자조했을 듯
#914이름 없음(nmq5F8Oc2U)2025-01-20 (월) 06:33
장초?
#915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6:33
>>910 애시당초 마진도 국가설계는 동제의 그거여
#916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6:33
전?통적으로 강제와 조선이 상당히 끈끈한 우방인것도 있고
#917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6:33
원역처럼 중심지가 북경-남경 축선으로 바뀌었음 부여천하하곤 결국 다시 부딪치게 될 운명이었는데 중심지가 남하하니까 거기까지 부딪칠 필요도 없어지는거고.
#918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6:34
진초겠지
#919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6:34
그리고 천도철퇴전에 안 따라온 문벌귀족들이 결과적으로 정리되어 버린 거도 크고

"카마"하던 "린"하던 "마게스트"하던 셋 중 하나는 처먹었으니
#920이름 없음(PYaq5Dtxzc)2025-01-20 (월) 06:34
진짜 동제는 망해서는 안되었던 국가였다고 두고두고 빨겠지
#921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6:34
원역루트 탔음 조선이 만반도고 자시고 그게 무슨상관이야 하면서 둘이 부딪첬을 가능성은 꽤 있었다.

근데 안남 왕흥지지 이게 너무 크잖아.ㅋㅋㅋㅋ
#922이름 없음(nmq5F8Oc2U)2025-01-20 (월) 06:34
>>916 둘이 분명 불구대천지수 아니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3이름 없음(PYaq5Dtxzc)2025-01-20 (월) 06:35
시작은 원수였지만 헌종이랑 안문각으로 업보는 깔끔하게 끝나서
#924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6:35
어떻게 동제 정리하고 나온게 40년만에 사마진조차 따위인 혈교 마진?
#925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6:35
맞다 진초. 자꾸 헷갈리네
#926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6:35
>>922 안문각 이후론 둘이 너무 화목하네요.

아 몽올귀신이 난리친건 넘어갑시다. 몽올귀신은 모두의 적이고.ㅋㅋㅋㅋ
#927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6:36
제조관계가 안노부터 시작된 몽올귀신을 공동전선으로 견제하는 사이가 되버려서 ㅋㅋㅋㅋㅋ
#928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6:36
뭐 그래도 일단 명목상으로는 장성 재건이 꿈일테니까

할수있을까...
#929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6:36
몽올귀신 없었음 하북안정화! 하고 올라가는 강제랑 조선이 거듭해서 부딪첬을텐데 공동의 적 몽올귀신이 튀어나오는 바람에.
#930이름 없음(nmq5F8Oc2U)2025-01-20 (월) 06:37
그러고보니 어제 어떤 참치가 얘기한건데 안문각이 몽골 양치기 출신이잖아 이거 세탁하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1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6:37
>>928 조선 :포기하지만 일어서서 싸워 너흰 성왕의 후예야!! 어서!!(대충성에 갇힌 공주님)
#932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6:37
장성을 재건하는 것과 거기에 국가의 중심지가 있는 건 다른 이야기니까.
#933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6:37
제월 시절 강남사족들이 은근히 촉한 동정론 언급한 사료 많을 듯.
#934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6:37
>>930 조선 입장에선 원래 우리땅이었던 막북을 침략하고 내쫒은 침략자들이 몽골이니 세탁할 이유가 없지?
#935이름 없음(PYaq5Dtxzc)2025-01-20 (월) 06:38
지금 몽골이랑 안문각때 몽골이랑은 연결관계가 아예 없어서 세탁할 필요없음 ㅋㅋㅋㅋ
#936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6:38
그리고 북벌안해도 알아서 복귀되는 진초보고 매일 지원군달라고 외교 엄청하겠는데

세폐는 필요없으니까 제발군달라고
#937이름 없음(nmq5F8Oc2U)2025-01-20 (월) 06:38
후세에 역덕들 키배할때 조선까가 '응 느그 태조 몽골말박이' 박을거 같은데 ㅋㅋㅋㅋ
#938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6:38
마침 촉한정통론이 한창 인기일 때고, 촉한처럼 시작해서 촉한의 상위호환으로 승천 성공한 게 장초이기도 하니까.

아 계한, 그들은 우리처럼 한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었으나 한끗 모자랐구나 하는 식의 정통론 만들기 좋음.
#939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6:38
이대로 몽골 정체성 굳어지면 근현대 몽골이 안문각은 몽골민족의 영웅이고 조선은 몽골계 정복왕조라고 주장해서 병림픽 벌이질걸ㅋㅋㅋ
#940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6:39
일단 어장 구분은 진초이지만 정식명칭은 강초 아니면 강제일걸?
#941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6:39
그냥 안노 때부터 몽올귀신 들리기 시작하더니 기어이 대오의 난 때 주민들이 전멸하고 귀신들린 양치기들에게 뺏겼다 <- 이거 아님?
#942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6:40
장초를 성공한 계한으로, 계한을 실패한 장초 쯤으로 놓고 정통론을 전개하고...
#944이름 없음(PYaq5Dtxzc)2025-01-20 (월) 06:40
진초 맞지 않을까? 관중 통치할려면 최대한 제나라 연결을 겉으로 안들어내야하고
#945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6:40
>>941 갈수록 영토가 줄어들고 더이상 개척할여유따위없이 장성에 꼬라박는다 나왔고
#946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6:40
>>940 유카리피셜로 새로움을 강조하기 위해 강씨에서 다시 진씨로 되돌렸다고 나옴
#947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6:41
진초 맞음ㅇㅇ. 강월이었다가 진초로 바꾼거.
#948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6:41
그럼 진초인가
#949이름 없음(nmq5F8Oc2U)2025-01-20 (월) 06:41
몽골계 정복왕조라는건 팩트잖아 ㅋㅋㅋㅋ
#950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6:41
지금 저 요나라애들 문화인구 50만 될랑 말랑 수준일걸.
#951이름 없음(PYaq5Dtxzc)2025-01-20 (월) 06:41
조선 : 같은 몽골이 아닙니다 (정색)
#952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6:41
근데 이럼 관중보다도 하북이 더더욱 우리가 지역단위 인구는 젤 많은데! 하면서 빼애애애액 거릴 거 같다는 생각은 든다.
#953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6:42
전한후한급의 연결성인데 까비야

강제 500년 보고싶었는데(?)
#954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6:42
솔직히 역사 생각하면 50만도 ㅈㄴ 어거지로 상향평준화 시켜준거,

정복왕조 가능한 최소인구니까
#955이름 없음(QgQ3b9HoDw)2025-01-20 (월) 06:42
하지만 선조인 단씨도 고려화된 양치기 출신이라
고려오염 완료
#956이름 없음(uSE3CwwCUo)2025-01-20 (월) 06:42
조선이 차지하니 어떻게 몽골다이스가 6만계속나와?ㅋㅋㅋㅋㅋㅋ
#957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6:42
>>949
??? : 우리는 몽"올"! 저것들은 몽"골"!
#958이름 없음(9SYj6pCWcc)2025-01-20 (월) 06:43
>>957 진짜 그소리 하겠다.ㅋㅋㅋㅋㅋㅋ
#959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6:43
몽올이 더 모욕같은데요
#960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6:43
물론 몽골이 다시 고려천하로 컴백하면 아하하 몽골영웅 맞지요가 정치적으로 올바른 사관이겠지만ㅋㅋ
#961이름 없음(nmq5F8Oc2U)2025-01-20 (월) 06:43
조선 지금 영토 얼마나 줄었으려나 최대 강역은 북만주랑 연해주까지 뻗었었던거 같은데
#962이름 없음(g2mXcQ1UyM)2025-01-20 (월) 06:43
이거 복습해보니까 유카리 조선왕 미스한거 같은데...
#963이름 없음(PYaq5Dtxzc)2025-01-20 (월) 06:44
일단 서경 상황보면 자동개척 거의 후퇴한 상황으로 봐야지
#964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6:44
그래야 태조 땐 괜찮았는데 그 이후로 조금씩 귀신들리기 시작하더니 대오의 난 때 기어이 주민들 다 쫓겨나고 귀신들린 양치기들인 몽골한테 털렸다는 스토리가 되지 /아무말
#965이름 없음(g2mXcQ1UyM)2025-01-20 (월) 06:44
안문 10대, 안백 11대라고 되어 있는데..

1대 안문각 / 2대 안소유 / 3대 안천 / 4대 안류 / 5대 안준 / 6대 안궁 / 7대 안산 / 8대 안제 / 9대 안문 / 10대 안백인데..
#966이름 없음(PYaq5Dtxzc)2025-01-20 (월) 06:44
장성밖은 개척해봐야 양치기들 사냥터로 전략할뿐이고
#967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6:45
아마 흑룡강-송화강 근처 개척도시도 엄청 쇠퇴했을것 개척단으로 쓸 인력이 죄다 장성으로 가고 있으니
#968이름 없음(Eb7yF4Ox1A)2025-01-20 (월) 06:45
자동개척할 잉여인력이 다 장성에 빨려들어가고 있다고 봐야지 뫄
#969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6:45
유목마교가 코앞인데 개척이라니 싹다 징병해!
#970이름 없음(gSaXmPdRQE)2025-01-20 (월) 06:45
북만주하고 연해주는 일단 가지고 있지만...

몽골이 떨어져나간것뫈 봐도 이 시점 조선사람들 기준으로 보자면 영토가 크게 축소된 것이라고 여길걸?
#971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6:45
중간에 한명 반정당한거 포함함?
#972이름 없음(nmq5F8Oc2U)2025-01-20 (월) 06:45
웬만한 도시들은 전부 쇠락 소멸했을거 같긴함
#973이름 없음(g2mXcQ1UyM)2025-01-20 (월) 06:46
>>971 안문에게 당한 게 8대 안제. 안궁에게 당한 게 5대 안준 , 안천에게 당한게 2대 안소유.
#974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6:46
개척단이 결국 꾸준히 개척단을 집어넣으면서 서로서로 연결해야 개척이 성공하는데 사람이 모자라서 개척단을 집어넣기 힘드니 기존 개척단도 철수하게 되고 그럼 인식되는 영토는 축소되는 게 되고.
#975이름 없음(nmq5F8Oc2U)2025-01-20 (월) 06:47
서경이 크리 띄워서 골기 쓰는 부족들이랑 유의미한 교류 있다고 뜨자마자 1세기 넘는 쇠락이 이어져서...
#976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6:47
바이칼호랑 이어지던 수운도시들은 슬슬 버려지고 철수했겠지. 이걸로 느끼는 영토 축소도 있겠고.
#977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6:48
아마 예산 오링날정도로 화약무기 빡시게 개발햤다는거 보면 동시기 남송처럼 아직 대포나 총같은게 나오지는 않았어도 기초적인 화약무기를 운용중이지 않을까 싶음
#978이름 없음(nmq5F8Oc2U)2025-01-20 (월) 06:48
아 그거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저 시대에 바이칼호랑 수운이 이어지던가?
#979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6:48
똥땅 콜렉팅은 여유가 있을때 해야지...
#980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6:49
몽골한테 대패당하면 어디까지 밀리려나
#981이름 없음(gSaXmPdRQE)2025-01-20 (월) 06:49
>>977 안백이 밀덕 기질도 있지만 현상황이 화약무기 빡시게 개발하지 않으면 수성이 안될정도로 어렵다는 것을 증명하는 셈이니까...

일단 어제 연재에서 화창 운운하는 걸 봐서는... 원시적인 승자총통 같은 것은 나온 모양이야.
#982이름 없음(DlDX4DhdQM)2025-01-20 (월) 06:49
화창언급은 나왔음
#983이름 없음(PYaq5Dtxzc)2025-01-20 (월) 06:49
서경이 뚫리면 만주는 열린문 아닌가
#984이름 없음(g2mXcQ1UyM)2025-01-20 (월) 06:49
안문각(김 깅가남) / 안소유(호시노) / 안천(세리카) / 안류(아루) / 안준(하루카) / 안궁(이즈무) / 안산(샤아) / 안제(기렌) / 안문(아무로) / 안백(샤나)

여기서 조선 왕 혹시 빠진 사람 있나?? 내가 못보고 넘긴건가..
#985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6:50
ㄴㄴ 없ㄴ느듯
#986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6:50
막북 유지하던 시절에는 거의 트라야누스급 영토면적이었을텐데 막북 떨어져나가고 외만주 개척도시도 쇠퇴해서 흑룡강 정도만 남겨뒀음 꿀땅은 다 쥐고 있어서 국력쇠퇴는 그렇게 크지 얺겠지만 영토면적이 5분의 1가량으로 축소된 셈이라
#987이름 없음(XBThfkeplg)2025-01-20 (월) 06:50
슬슬 원시적인 화포+핸드캐논 사이의 무언가는 나옴. 문제는 원역은 그게 남송 무기인데
#988이름 없음(nmq5F8Oc2U)2025-01-20 (월) 06:50
지도보니까 바이칼 수계랑 만주랑 안 이어지던데
#989이름 없음(g2mXcQ1UyM)2025-01-20 (월) 06:50
그럼 유카리 실순가..
#990이름 없음(HrbT.Fazw2)2025-01-20 (월) 06:51
별 의미 없을거같긴한데 화약무기
#991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6:51
조선은 대패 떠도 영토 상실보다 사실상 신하국행 쪽일 듯?
#992이름 없음(PYaq5Dtxzc)2025-01-20 (월) 06:52
요나라 저것들 점령해봐야 통치 못하고 약탈이랑 세폐 뜯으니까
#993이름 없음(QgQ3b9HoDw)2025-01-20 (월) 06:52
방어전 우선이면 원시 수류탄 정도는 나오지 않았을까?
#994이름 없음(jTXDDtfWgA)2025-01-20 (월) 06:52
아님 헌종이 당한 것처럼 천리장성 뜯기거나
#995이름 없음(nmq5F8Oc2U)2025-01-20 (월) 06:52
저 시대 기술로 만주 수계 관리한다고해도 한계가 심해서 지금 같은 쇠락기에는 쑹화강이랑 남만주 쪽만 제대로 붙들어도 힘내는거라고봄
#996이름 없음(e4oWv0vDO6)2025-01-20 (월) 06:52
조선이 대패해도 수도에 수레바퀴 돌리고 세폐 뜯는 정도지 걔네 신하국으로 둘순 있어도 통치는 못하지
#997이름 없음(h0aQRVqVUw)2025-01-20 (월) 06:52
지금 화약병기는 수성전하면서 집어던지는 수류탄이나 화염방사기 같은 거지.

해군에겐 이런거도 엄청 쓸만한데. 정작 야전에선 못써서.
#998이름 없음(g2mXcQ1UyM)2025-01-20 (월) 06:54
패배면 아우국, 대패면 신하국??
#999이름 없음(nmq5F8Oc2U)2025-01-20 (월) 06:54
서경이 크리 띄워서 주변 골기문명들한테 사금 캐오게 시켰을 때가 막 아무르강까지 뻗어나갔었던거 같고
#1001이름 없음(nmq5F8Oc2U)2025-01-20 (월) 06:54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