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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회사의 집요정의 잡담판(붕괴3rd) - 20 -
>>1 아직 미정입니다
여하튼, 모르간의 최후가 너무 허무했다는게 좀 마음에 걸리네요
아니......... 그렇게까지 6장 내내 띄워줬는데, 진짜 그걸로 끝이라고..........?
사실 죽은척했지만 살아있었겠지!
혹은, 나중에 캐토리아에게 빙의?라도 해서 아군으로서 조력이라도 해주겠지!
그것도 아니면 마지막에 남긴 최후의 수단이 있겠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대체 언제 등장하는지, 붕괴편 진행 내내 기다렸는데 결국 끝까지 등장없음
진짜로 잡어 ㅈ정들에게 푹찍푹찍당한걸로 모르간은 죽었던거였다니
아니 딱히 뭐 제라드 급으로 계속 부활해도 곤란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문대의 왕 역할이었는데.......... 서사도 정말 훌륭했는데.............. 어...............
>>8 그랬는데 대체 왜 그렇게 허무하게 간겁니까 모르간
바반시도 뭔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비중이 희미했달지
그냥 모르간용 인질로 잡힌 후에 케르눈노스의 제물로 휙
그걸로 끝! 서사 종료!
바게스트와 멜루진은 각각 눈물나는 마지막을 보여줬는데 바반시는 어째서..........!!
뭐 반대로 그런 처참함이 바반시의 캐릭터인지도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모르간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조금만 더 좋았더라도 요정국 멸망은 없었겠구나...........
그런데 제가 스토리를 보면서 좀 궁금한게 있었는데
모르간은 바반시를 그렇게 아꼈으면서 왜 마지막엔 방 안에 쳐박아두고 촛농발라서 유폐하려했던걸까요.......?
>>19 아무리 그래도 시중드는 사람도 없이 몸이 썩어가는 그대로 방치하면서 완전방치는 좀...........
아니지 출입구 막아두고 물거울 마술로 모르간이 직접 드나들 생각이었을지도
모르간이 좀 더 감정표현이 능숙했거나 or 끝까지 모르간을 옆에서 도와주는 유능한 동료가 있었다면
2부 6장의 스토리가 많이 달라졌겠죠.......... 그걸로 단편이나 써볼까
.........그런데 대재액을 막아낸다고 해서 요정국이 끝까지 존속할 수 있는 이문세계인가?
그랬다는거 생각하면 결국 멸망은 시간문제일것 같은데...
역시 칼데아에 서번트로 소환되는 쪽이 모르간 + 요정기사s 에게는 베스트 엔딩이었던 것이
그나저나 예전 웹 만화같은걸 볼때는 모르간이 남편이라면서 구다오를 무척 좋아하던데
정작 2부 6장에서는 아예 구다오를 신경도 안쓰는건 어떻게 된 일인가........
리츠카에게 연애감정이 있어보였던 요정들이, (아마)캐토리아와 노크나레아?
바반시/랜슬롯/바게스트/모르간는 아예 관심도 없음..............
뭐지 2차 창작의 폐해인가
아 여름이벤트에서 추가적인 후일담이 있나보네요
세상에 토틀롯이 서번트 실장되었잖아
토틀롯 살아있었구나
아 이문대가 아닌 범인류사의 토틀롯인가.............
마슈를 데려가려던 고블린 닮은 요정 삼형제들이 왜 그렇게 착한가했더니
밀고하려던 나쁜? 요정을 제외한 두명은 범인류사의 요정이었다는게 걸작이었습니다
아니 사실 뭐랄까, 씨족장급 대요정들은 의외로 또 혐성만 있는건 아니었단말이죠
물론 오로라는 제외하고
노크나레아와 보가드는 선인이고, 우드워스도 그렇고 무리안도 복합적인 면이 있었고, 스프리건은 애초에 요정이 아니고...........
6부 단편.................................................................
과정은 둘째치고 결말을 어떻게 내야할지 상상이 안간다!
아 아니 6부가 아니고 6장
그부분은 발렌타인 스토리에서 나오네요
>>64 그만두십쇼......
오로라 대신 노크라네아가 나왔죠
세팅 다 해놓으면 혼자서 여기까지 할 수 있나 싶은 게 가능한데 세팅에서 벗어나면 허무. 뭐 형월 마술사가 그런 거 아닐까도 싶고.
백발벽안+마창술사+세페+왕속성이면 흑잔보다도 훨씬 어울리지
+실패한 구세주
+과도한 동료애
아 콘솔을 안켰네
여하튼 며칠이 지나도 2부 6장의 뽕이 사라지질 않네요
어쩌지 이거
후유증 때문에 페그오를 다시 시작하기 일보직전까지 갔습니다
위험했다 진짜
이제 6.5장이랑 7장까지 보시면 다시 시작하시겠네요ㅋㅋ
>>83 플레이할 시간이 없다는 물리적 한계 때문에 무리입니다 ㅎㅎ....
서번페스 2도 지금바로 고
뭐 이제와서 다시 시작하기에는 진입장벽이 초월적이라는 문제도 있죠
캐릭터들이야 비싼 리세계를 사서 커버한다고 쳐도 육성재료들 어쩔거야 그거
한창 할때도 매번 심장이니 QP니 종화니 전부 부족하다고 아우성을 쳤는데
이제와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88 오 감사합니다
게다가 페그오 가챠는 진짜 학을 떼도록 맵기 때문에..........
천장도 높고 무엇보다도 할인이 없어요 할인이
갤럭시 스토어도 원스토어도 없고 정말로 쌩 트럭을 질러야합니다;
페그오 섭종한후에 페그오2 같은걸로 안나오려나
시스템도 좀 일신해서
그러면 처음부터 시작하면 될텐데 ㅎㅎ......
공명은 2부 6장을 대체 어떻게 진행할지 모르겠네요
이 잘 짜인 비극에 디에고를 투입하면 어떤 결과값이 나올지 상상조차 가지 않아
일단 1부 자체가 세계를 구하는 싸움이라는 인간찬가스러운 내용이었던지라 디에고의 유쾌함이 잘 드러났는데
2부의 이문대를 절제하는 생존 경쟁이라는 내용에도 그게 통용이 될...........까?
디에고가 지금 포우 소원권 하나를 아껴둔것도 있고 신화급 힐러 라바 티아마트도 아틀쯤에 직접 합류할것 같아서
베릴 데이빗 제외 나머지 크립터들은 전부 생존각이 보이는지라 구다코가 질 부담은 훨씬 줄어들것 같은데
또 히로인을 늘리느냐 디에고여
후 6.5장과 7장도 보긴 봐야겠네요
달빠였던 시절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월희 리메이크도 하긴 해야하는데 이건 대체 언제 할수있을런지
바빌로니아에서 끝내 안나와서 관위 안버린 킹핫산도 2부7장에서 대활약할 판이 깔려져있죠
그런데 제가 페그오 설정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만약 캐밥이 스스로를 희생해서 성검을 만들지 않더라도 결국 요정국은 답이 없는 상황이었던거겠죠?
네 만약 캐밥이 성검 안만들었어도 대재해로 인한 멸망은 그대로 진행되서 종국에는 베릴이 첨 브리튼 왔을때처럼 아무것도 없는 섬이 됐을것
아니지 만약 모르간이 살아있다면 롱고미니아드 12연발로 케르눈노스를 막으면 되나?
그럼 일단은 넘어갈 수 있었던건가......?
캐밥이 희생해서 성검을 제작함으로써 다른 이문대들과 마찬가지로 평화롭게 소멸할 수 있게된거니
>>110 크아악
아니 더빙 무엇?
뭐지 페그오에 더빙이 붙을리가 없는데?
예전에 공식 낭독회 한적있어서
주장2절 이드에 중요파트 더빙이 있습니다ㅋㅋ
아 낭독회를 이어붙였나보네요 퀄 좋다
이건 인겜에 있어요
2절이랜다 2장
목소리로 들으니까 더 끔찍하네 이거.........
음 정했습니다
언제가 됐든 2부 6장 단편은 꼭 써야지
분량도 적당하니 2-3어장 내의 단편으로 끝날 터........... 아마.........
특히 광소하는 부분
요정국의 독은 대체 얼마나 굉장하길래 신도 죽이고 우서도 죽이고 노크나레아도 죽이는가 ㅋㅋㅋ
하하 이것참
노크라네아가 독살당한건 왕의씨족 특성상 휘하씨족 신앙심으로 힘 유지하는데 휘하씨족들이 죄다 배신해서 약해진 바람에 당한거고
케르릉이랑 우서는... 독으로 진에테르라도 쓴것이?
독살왕 오로라.......
캐밥을 가르친 멀린=멀린 사칭한 오베론입니다
>>126 거 참 뭐랄까 이제와서지만 예전에 참치분들이 노엘과 모르간 처지가 닮았다고 하는게 이해가 되네요
뭔가 다른 듯 하면서도 이상하게 비슷한
뭐 인복은 모르간 쪽이 노엘보다 수백수천배는 나쁜 느낌이지만
아니 인복이 아니라 요정복인가 여하튼
사람들이 다함께 평화롭게 지내는 이상적인 세계를 꿈꾸며 일행의 리더로써 활동했지만 수많은 재해와 억까로 실패하고 동료에게 과도하게 집착하며 수천년을 살아온 백발벽안 마창술사=노엘(?)
설마 요정국 상황이 붕괴3 세계관보다 하드할거라고는...........
아니 대체 왜 멸망 확정의 디스토피아 세계관이 덜 매운거냐고 ㅋㅋㅋㅋ 미치겠네
요정은 스탠다드가 악성인 종족이니까요...
바반시가 요정을 눈깜짝 안하고 썰어버리는것도 모르간이 요정들한테 얕보이면 또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반시 원본이 하도 착해서 도저히 나쁜짓으로 기강잡기를 못하니까 일부러 악성을 집어넣어서 요정만 보면 쳐죽이지 않고는 못배기게 만든거라
그야 요정국은 지구부터가 빨리 니들 싹다 죽으라고 몰아붙이는 진또배기 멸망확정 디스토피아 세계니까...
그나마 붕괴3 구문명 사람들은 요정같은 요정질은 하지 않았단 말입니다
엘리시아도 요정국 꼬라지를 보면 식겁하고 고개를 저을테죠
나스피셜 케르릉 포함 대재해 흑막이 가이아 억지력 그 자체라서
사실 케르릉이 품은 저주는 그다지 크지 않고 케르릉에게 쌓인 요정들의 저주를 가이아 억지력이 대행자로써 이용하는 거라고
포우가 요정들 인성 감지하고 같이 안간것처럼ㅋㅋ
>>136 바반시 첫 등장때 다짜고짜 요정들을 쳐죽이는게 사이다였다니..........
>>141 ?? 설마 진짜인가요?
진짜 그 이유때문에 포우가 같이 안간거?
ㄴㄴ 이건 드립이고 브리튼 요정들한테는 포우 힘의 원천인 정신적 요동이 없어서 안갔다네요
캐밥은 ㅈ정이 아니라 진짜 요정이라서 그렇구나!
역시 멧돼지...
근데 포우가 요정국 안가길 잘한거같긴해요
갔으면 비스트 하나 더 탄생했다 ㄹㅇ로
그런데 요정기사들도 지금 전원 칼데아에 서번트로 있는거죠?
요정국 기억 그대로 가진채로?
요정국에서 이래저래 연이 있었던 바게스트는 그렇다치고
멜루진도 마스터를 좋아하는 묘사를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모르간도 그렇고 너는 왜.......?
인연대사+발렌타인 대사 보시면 나와요
애초에 재액으로 둘 다 퇴치당하고 죽은거 아니었나?
아니지 피떡이 된 모르간이랑 케르눈노스랑 융합했던 바반시도 소환되었는데 아무래도 좋은 일인가.......?
멜루진은 오로라 이제 잘 잊은거니.........?
오로라 없는데 존재 유지 가능한거니?
>>157 아뿔싸
오로라 아직도 못잊었어요ㅋㅋ
바게스트도 연인 먹고싶어하는 살애가 사라졌을 것 같지 않은데
칼데아가 참으로 기괴막측합니다
애초에 살애의 저주를 건게 선대 보티건일텐데 니가 좀 풀어줘라 오베론베론아.....
풀어주기는 커녕 연인 잡아먹은 바게스트한테 환각플시키기ㅋㅋ
그치만 바게스트는 오베론 고향 웨일즈숲 태워먹었고...
디에고는 잘못 건들렸다간 티아마마가 빡 돌아버릴 거고
그 양반은 다이스의 축복을 받은 대 비스트 결전병기니까요
다이스가 미쳐돌아가서 공명조차 피를 토해버린 진또배기 천재(天災)요(의미가 다른걸로 보이면 기분 탓입니다(어이)
인간성이 좋은데도 지지율 1%에다 은근히 잘 깨지고 해서 인간미가 없는 캐릭터도 아니라서
용은 그 직감이 미래시 수준이라 미래에 친해지는것까지 감지할 수 있어서, 미래에 친해지니까 지금 바로 친해지자는 식이었던가.
이게 그레이의 아군이 된다는건지 노엘 아군이 된다는건지 모르겠네
케빈은 허공만장 대신 그레이 통해서 현문명 역사랑 가능성 확인하고 요르문간드 간부 죄다 케빈이 아니라 그레이 중심으로 뭉쳐있는거 보면 스스로 포기하지 않을까
수+화+그레이 전부 자기한테 반대하면 포기하겠다고 하기도 했고
아이고 어장에 들어오는게 며칠만이지
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뭔가 이제 본격적으로 참치어장 이주가 슬슬 진행되는 모양이네요
기존 어장들 아카이빙 하는 분들도 많은 모양이고
설마 인리소각이 또 한번 터질 것 같지는 않겠죠
이렇게 말해도 인리소각 당시 참치어장을 몰랐던 제가 말하기도 우습지만
잠깐 새로 생긴 참치어장 구경이나 갔다와야겠네요
적응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실시간 참치 수 확인 기능?
이건 좀 공포스러운 기능인데
이래저래 좀 과하게 빨간약이라 걱정스럽네요
물론 사이트 자체의 유용함이라는 면에서는 더 좋을지도 모르지만
>>218 새 버전 어장 이주 기한이 언제인지에 따라 달라지겠네요
아직 명확한 일정이 나오진 않았지요?
뭐 어찌되었건 리허빌리로 요정국 단편 진행 후 붕괴 어장을 진행하겠지요
어째 억지로라도 시작하지 않으면 영영 연재를 못할 것 같으니
내일 저녁 8시부터 요정국 단편 연재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드워스나 라이넥같은 늑대머리 수인들은 대리 AA를 어떻게 세우면 좋지.......
퍼시벌도 AA가 없으니 대리AA를 세워야할텐데 적당한 캐릭터가 안보이네요
화려하지 않은 훈남 창병이라는 특성이 생각보다 까다롭다
대충 오리주가 토네리코의 첫 동료로 함께 모험하면서 온갖 고생 함께하며 사랑이 싹텄다가
사소한 오해로 다투고 토네리코가 화 잔뜩나서 사과해도 안받아주고 무시하고 외면하는데
토네리코가 실수해서 위험에 노출되었을때 그거 지켜주다 죽고
부상 심해서 토네리코가 말하는 것도 못듣고 용서해달라고 중얼거리다 숨 끊어지는 유열물인가?
>>227 유?열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정국의 개막장 상황을 고려하여 여러모로 억까스러운 다이스가 들어갈 것이라 예상됩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주인공을 누구로 할지도 안정했네
음.......
어차피 요정국이니 기존 타입문 캐릭터를 넣더라도 "이 캐릭터는 요정국의 XXX입니다" 로 우길 수 있긴하군요
퍼시벌이나 가레스도 그랬고
대충 AA를 정하지 못한 2부 6장 등장인물이.........
우드워스, 라이넥, 보가드, 스프리건, 퍼시벌, 엑터 정도네요
죄다 남캐거나 늑대머리거나 사자머리거나
혹여 적당한 대리AA를 알고계신 분이 있으시다면 추천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엑터는 잘 모르겠네 갑옷 드워프라
>>234 레고시는 조금 너무 순한 얼굴이라 약간 아쉽네요........
생각보다 동물머리 수인이 AA가 얼마 없구나
일단 내일 요정국 단편 연재는 새 참치어장에 적응하는겸해서 참치어장2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238 오오 울프룬 좋네요 감사합니다
역시 AA계는 참 넓네요
아니 이 경우는 제가 아는 AA풀이 좁을 뿐이지만
여하튼 이제 남은건 퍼시벌 정도 뿐인가
퍼시벌이 나오려면 한참 남았을테니 느긋하게 찾아도 되겠지
야루요미 북마크가 싸그리 날아가버렸다아아아아아
아니 왜...... 딱히 건드린 것도 없는데............
캐시 기록을 지운 것도 아니고 그냥 북마크에 새 파일 추가하려했더니 갑자기 초기화되는건 뭔데.........
아니 날아간건 그렇다쳐도 새 북마크 추가도 안되네
대체 왜?
휴 다행히 복구했습니다
예전에 만약을 위해 백업했던 파일이 남아있었네요 살았다
새로운 참치 어장에서 단편 어장을 열었습니다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508
어장주 레스만 보는 기능은 기똥차네
새로운 참치어장 뭔가 아직도 어색하네................
아직 안간 어장주도 있어서 구어장 신어장 옮겨다니다보니 더 헷갈린다
그래도 편리한 기능도 이래저래 많은지라 시간이 지나면 구 참치어장보다 나아질 것 같네요
아직은 좀 불편한 부분도 있긴 합니다만
올리고 탭 옮기니까 2개 뜨더라
그나저나 올가마리 능력치가 너무 예상과 달라서 지금까지도 좀 당황스럽네요
어쩌면 어떤 의미로는 우드워스급 신체능력이 정치/매력/통솔보다 쓸만한 것 같기도 합니다
어차피 요정국에서 정치/매력/통솔이 그렇게까지 쓸모있지는 않은지라
원래는 이렇게 전투면에서 활약시킬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모르간 하위호환인 마술 능력으로 보조하거나 그런 정도로 생각했지............
그나저나 원작 설정까지 따져봐도 비의 씨족과 거울의 씨족은 참 희한하네요
그 여섯 요정의 후예가 맞는지 의심스러울정도로 다들 너무 착합니다
단편........ 단편인데.............
좋아 다이스 하나로 500년씩 진행하고 그래야겠다.........!
거울의 씨족은 미래예지 능력땜에 짜피 최종적으론 다 ㅈ되는데 굳이 이기적으로 살아서 뭐하나 마인드라 심판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서 그렇다쳐도
비의씨족은 심판에 대한 두려움을 단순히 아기에게 품는 동정심이 이겨서 길렀다는게 참 대단해
지금 시점에서 원작과의 차이점은
비의 씨족 일부가 생존 + 올가마리의 존재 + 토네리코가 조금 더 과격해짐, 정도겠네요
사실 비의 마녀 시절에도 여러모로 엇나갔다는 이야기도 있고
무력제재가 아니면 요정들을 제어할 수단이 아예 없어서 토네리코도 이래저래 피를 많이 봤을 것 같기는 합니다
사실 틀린 말도 아니고
그런데 오로라가 언제 태어났더라
적어도 우서 독살 이전에 태어났다는건 확실한데
역시 4% 생존자 끌어모아 비의 씨족 재건? 후계자라면 당연히 할법한 일이고
지금 올가마리가 너무 전략병기급으로 강해져서 플롯이 걱정되는 수준이네요
대충 라이넥이랑 동년배라 치죠?
마술 잘하는 우드워스라니 그게 뭐야
마력까지 높았으면 거의 멜루진 급이잖아 이거
마슈나 보고 싶어용 마슈마슈
아예 올가마리가 우서되는것도 괜찮겠네 ㅋㅋㅋㅋㅋ
걔 직전 이문대에서 지구원수 보고 왔을텐데
일단 올가마리는 이성애자입니다(엄근진)
그거 진짜 시즌 n회차 토네리코 여행기였나 아니면 그냥 기억만 지운 건가
바반시는 아무리 환생해도 바보같이 착한성격이 그대로라서
모르간이 찾아내기 전에 항상 죽어있던거
근데 그 반복이 계속되다 보니 혼 자체가 마모되어서 바반시가 마지막 흡혈요정이었던거고
바반시도 여왕력 이후에 모르간과 관계된거였죠?
이거 연표가 살짝 복잡하네
>>297 '올가마리가' 이성애자라는거지 다른 캐릭터까지 이성애자라고는 확정하지 않았기에 아직 모릅니다
당장 모르간이 일부러 악하고 무능하게 키운 바반시가 요정국의 여왕이 될수있는 예장을 만들 수 있다고 인연대사로 말해서
올가마리도 충분히 여왕될 수 있을정도니까
이문대에서 특이점이 만들어진 개 복잡한 배경이라 그래...
>>301 정치 매력 통솔이 높다고 재해를 막을 수 있냐하면 그것도 아니라서 ㅎㅎ...........
솔직히 모르간 본인도 여왕이 된 시점에서 매력은 한자릿수일테고
지구가 고로시 ㅋㅋㅋㅋ
>>305 뭐 요정국 이문대는 아군측이 강해질수록 억까도 강해지는 시스템이니까요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솔직히 모르간 스펙이면 게티아도 인정할 정도로 거의 다 이긴거였는데 억까의 연속으로 패배해버렸고
그러다가 여왕력 1900년에 ㅈ된 달링턴에서 반죽음상태 바반시 찾아내고 소생시켜서 양녀삼은
여기 미래가 있나???
그럼 또 리셋하고 2000년 뺑이해야지...
티타니아는 ㄹㅇ 없는 존재임? 오베론 기억이 조작된건가? 아님 이세계 전이물마냥 오베론은 현실에 있고 티타니아는 이세계에 있음?
오베론은 실존하는 요정인데
셰익스피어가 그 오베론을 소재로 타타니아라는 연인이 등장하는 연극을 씀
이게 영령 오베론에게 그대로 반영되었지만
타타니아는 실존하는 존재가 아닌 순수 창작된 존재라서
우리가 아는 서번트 오베론은 타타니아의 남편이 맞는데
타타니아는 실존하는 존재가 아님
생전의 오베론은 타타니아와 전혀 관련이 없지만
영령인 오베론은, 타타니아의 남편인거임
그래서 오베론이 멀린 싫어하는거임
멋대로 이야기를 다루는 놈이라고
그러고보니 토네리코가 모르간의 기억을 승계받은 타이밍에 대한 이야기인데
일단 설정상으론 오크니에서 정신을 차렸을 무렵에 모르간의 기억을 받았다고 되어있단 말이죠
그 영령을 베이스로 이후의 전승이 섞여서 만들어지는 존재임
자아는 생전의 연장선이지만
이후의 전승에 의해 얼마든지 새로운 자아가 될 수 있음
그런데 토네리코가 비의 씨족에게 주워진 것은 갓난아기 때라는 설정도 있고
그럼 갓난아기 시절부터 모르간의 기억을 수신했다?
혹은 좀 자란 이후에 모르간의 기억을 수신했다?
일단 이 어장에선 갓난아기 시절부터 묘사하는것도 애매해서, 그냥 처음부터 좀 성장한 상태로 등장시켰습니다만
어쨌든 토네리코는 생각보다 이른 시점에서 모르간의 기억을 수신한게 맞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사용하는 마술이라던가 전투능력이라던가 있던게 아님
근데 사후 영령이 되자
후대에선 블러드 3세가 "말뚝 꼬챙이"로 유명해서
말뚝 소환하는 능력이 생겼음
그리고 블러드 3세는 "드라큘라 백작"의 모티브이기에
블러드 3세는 버서커로 소환되면 드라큘라 백작으로서의 전승이 섞여서 나옴
사실상 생전의 블러드 3세와는 타인이지
사실 과거로 돌아간 마슈와의 만남이라든가 르 페이 끝나고 하베트롯처럼 소환되버린 올가마리(요정)이 올가마리(대통령)과 만날지도 모를 7부같은것도 궁금해짐.
그리고 같은 영령이 베이스라도 배정되는 클래스 또는 소환되는 나잇대에 따라 전혀 다른 타인처럼 성격이 바뀜
이것도 블러드 3세가 유명한 사례임
아포크리파의 랜서 - 루마니아의 왕, 침략자에게 저항한 가시공
엑스트라의 랜서 - 위기에 빠진 광신도
그랜드 오더의 버서커 - 드라큘라 백작으로서의 정체성을 인정한 상태의 흡혈귀
보통 페그오 AA에서는 뒷감당이 불가능해서 올가마리를 리타이어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반대로 생각하는거다.......... 이문대의 올가마리라면 죽여도 살려도 아무 문제가 없는 것...........!
좋아, 결정했습니다
요정력에 등장하는 씨족장들같은 조연들은 전부 FGO 이문대 등장인물로 채워버려야지!
생전의 본인 + 후대의 전승 + 각종 거짓된 소문 + 역사학자들의 연구 및 해석 기타 등등이 다 섞인게 영령이고
그 영령에서
생전 본인의 특정 시간대의 성격 및 특성
+ 후대의 전승 중 일부
+ 후대의 소문 중 일부
이렇게 조금씩 조합해서 클래스에 배정되면 그게 서번트임
이문대에 대한 기억이 없고, 완전히 다른
범인류사의 하베트롯임
별개의 존재야
솔직히 좀 헷갈리긴 하네요
범인류사의 하베트롯에게 약간 적용되어서
범인류사의 하베트롯이 보구로 블랙배럴을 쓸 수 있을 뿐임
>>345 이게 좀 궁금한 부분인데
요정기사 3인방과 모르간은 요정국 기억을 유지한 본인들인데, 하베트롯과 노크나레아는 범인류사 기반 서번트란 말이죠
이 차이는 도대체 무엇인가
그게 맞고
>>356 아 그렇군요. 그럼 하베트롯만 못 온거네.............
아니 모르간아 제일 친한게 하베트롯이었는데 왜
2부 6장 조연들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 중 하나가 하베트롯이었던지라 슬프네요
이벤트 스토리에서
이문대의 모르간이랑 아르토리아 아발론이 힘을 합쳐서 데려온거임
하베트롯은 타임 패러독스로 소멸했거든요
그 영향도 있겠죠
기억해낸 순간 소멸해버려서 못 온듯
서로를 아예 다른 타인이라고 인식하는 놈은
꼬마 길가메시랑 어른 길가메시밖에 못 봤음
현명하고 배려심깊은 아이였던 꼬마 길이
오만한 폭군인 어른 길가메시로 성장한 결정적인 사건이 있다는 뒷설정도 있고
하베트롯은 타임 패러독스땜에 아예 소멸해버려서 못온듯요
이 설정도 서번페스 2에서 모르간이 설명해줍니다
혹시 네타가 될 수 있을까 싶어서 그거가 뭔지는 뭐.
사후 후대의 전승이 뒤섞여 영령이 된 존재가 소환된게 아니라
생전, 죽기 직전의 세이버가 억지력이랑 계약해서 그대로 소환된거임
모르간이 총대매고 범인류사 영령의좌에 등록되는걸로 나머지 요정기사 3명도 같이 등록시켰댔나
생전의 본인 그 자체가 세이버로 소환된 케이스가 페스나의 아서왕
생전의 본인 + 후대의 전승 + 각종 거짓된 소문 + 역사학자들의 연구 및 해석 기타 등등이 다 섞인 영령 아르토리아입니다
페스나의 세이버는 생전의 본인 자체가 소환되었다가 루트에 따라 계약파기하고 아발론으로 튀었기때문에 영령이 되지 않아요
즉, 페스나의 세이버와 그오의 아르토리아는
기반 설정만 같은 완전히 다른 타인입니다
리츠카랑 엮여도 딱히 2차 창작에서 뭐라하지않는 이유가 되지ㅋㅋㅋㅋ
I fall down the horseback
말 위에서 떨어진다
With my crippled legs
다리는 벌써 부러졌고
And then it starts to rain
비가 쏟아지며
Showing me it's all fake
모두 허상이였다는게 드러나지
현실을 깨닫고 흑화할뻔했지만 카렌에게 마음이 구해져서 꿈을 이어나간 그레이
Excitement that I feel
내가 느꼈던 설렘
Return them to the shelf
전부 선반에 다시 돌려 뒀어
Cause now I understand
이제 깨달았으니까
Heroes cannot be real
영웅이라는 건 있을 수 없다는 걸
Heroes cannot be real
영웅이라는 건 있을 수 없다는 걸
I wasn't who I am
나는 내가 아니었고
I don't know who I am
내가 누군지도 모르지
¿Who am I?
¿나는 누구지?
¿Who am I?
¿나는 누구지?
¿Who am I?
¿나는 누구지?
Here we go, another lap
다시 한 바퀴 돌아보자, 한 번 더
Prizes to claim
찾아야 할 보물이 있잖아
Here's a dream for you
네게 꿈 하나
Here's a dream for me
내게도 꿈 하나
결국 불나방의 모든걸 계승하고서 가장 올바른 길을 걸으려고 노력하며 뇌가 돌아버린 노엘과 대립도 각오한게 가사랑 잘 어울림
Hero
영웅
Gonna prove my version of justice
증명하겠네, 나의 정의가
Is more just than yours
그대의 것보다 정의로웠음을
Uno
하나
Remaining on this stage, I am the only one
이 무대 위에 남은 건 나 하나
I am my biggest fan
나는 나의 가장 열렬한 팬
I am my biggest fan
나는 나의 가장 열렬한 팬
I am my enemy and my friend
나는 나의 적이자 친구
투
원 투 쓰리 포
슬슬 잡담판도 이전할 준비를 해야겠네요
신 참치어장 잡담판 주소입니다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544
>>381 묻을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