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회사의 집요정의 잡담판(붕괴3rd)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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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회사의 집요정의 잡담판(붕괴3rd) - 20 -

Author:회사의 집요정◆Duoeqt9FIM
Responses:382
Created:2025-01-22 (수) 14:23
Updated:2025-02-02 (일) 05:19
#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qlyMf2nTmg)2025-01-22 (수)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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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7wlno7mbhs)2025-01-22 (수) 16:19
언제 연재 재개할지 알려조...
#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1:37

>>1 아직 미정입니다

#3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1:38

여하튼, 모르간의 최후가 너무 허무했다는게 좀 마음에 걸리네요

아니......... 그렇게까지 6장 내내 띄워줬는데, 진짜 그걸로 끝이라고..........?

#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1:39

사실 죽은척했지만 살아있었겠지!

혹은, 나중에 캐토리아에게 빙의?라도 해서 아군으로서 조력이라도 해주겠지!

그것도 아니면 마지막에 남긴 최후의 수단이 있겠지?!

#5이름 없음(QcKA0S7mPU)2025-01-23 (목) 11:40
최후의 수단(칼데아에 소환돼서 주회에서 벌레들에게 로드리스 카멜롯 날리며 속풀기)
#6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1:41

그렇게 생각하면서 대체 언제 등장하는지, 붕괴편 진행 내내 기다렸는데 결국 끝까지 등장없음

진짜로 잡어 ㅈ정들에게 푹찍푹찍당한걸로 모르간은 죽었던거였다니

#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1:42

아니 딱히 뭐 제라드 급으로 계속 부활해도 곤란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문대의 왕 역할이었는데.......... 서사도 정말 훌륭했는데.............. 어...............

#8이름 없음(QcKA0S7mPU)2025-01-23 (목) 11:42
아니 모르간이 우리네 멧돼지 캐토리에 비해 얼마나 짱짱 세고 얼마나 짱짱 똑똑한데...
#9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1:44

>>8 그랬는데 대체 왜 그렇게 허무하게 간겁니까 모르간

#10이름 없음(r5Y8f1nhiA)2025-01-23 (목) 11:45
자식의 사랑과 부하를 아까는 마음이 있었지만 그걸 말할 생각이 없어서 망한거죠
#1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1:45

바반시도 뭔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비중이 희미했달지

그냥 모르간용 인질로 잡힌 후에 케르눈노스의 제물로 휙

그걸로 끝! 서사 종료!

#1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1:47

바게스트와 멜루진은 각각 눈물나는 마지막을 보여줬는데 바반시는 어째서..........!!

#13이름 없음(QcKA0S7mPU)2025-01-23 (목) 11:51
무리안...도 코얀스카야와 좋은 케미 보여줬고 갈 때도 인상깊게 갔는데...!
#1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1:56

뭐 반대로 그런 처참함이 바반시의 캐릭터인지도 모르겠네요

#1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1:57

그나저나 모르간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조금만 더 좋았더라도 요정국 멸망은 없었겠구나...........

#16이름 없음(QcKA0S7mPU)2025-01-23 (목) 11:57
그래서 붕괴에서 그레이를 더 굴리시겠다(읍읍)
#17이름 없음(6OPy8XFKuw)2025-01-23 (목) 11:57
어이
#1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1:59

그런데 제가 스토리를 보면서 좀 궁금한게 있었는데

모르간은 바반시를 그렇게 아꼈으면서 왜 마지막엔 방 안에 쳐박아두고 촛농발라서 유폐하려했던걸까요.......?

#19이름 없음(QcKA0S7mPU)2025-01-23 (목) 12:06
>>18 바반시가 ㅈ정국에 모습 드러내봐야 천한 하녀라고 손가락질만 받았을 테니깐요? 캐밥이 진명 까발려서 경매장 요정들이 이미 손바닥 스크류했고요.
#20이름 없음(QcKA0S7mPU)2025-01-23 (목) 12:12
그동안 모르간의 딸, 요정기사 트리스탄이라고 요정들의 선망을 받아왔던 "이번 대" 바반시에게 그건 버틸 수 없었겠죠. 정신도 그 후로 살짝 맛이 갔고. 바반시를 아끼는 모르간이었으니 만큼 더 악화되는 걸 막고자 그랬던 게 아닐까?요
#2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2:12

>>19 아무리 그래도 시중드는 사람도 없이 몸이 썩어가는 그대로 방치하면서 완전방치는 좀...........

아니지 출입구 막아두고 물거울 마술로 모르간이 직접 드나들 생각이었을지도

#2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2:14

모르간이 좀 더 감정표현이 능숙했거나 or 끝까지 모르간을 옆에서 도와주는 유능한 동료가 있었다면

2부 6장의 스토리가 많이 달라졌겠죠.......... 그걸로 단편이나 써볼까

#23이름 없음(6OPy8XFKuw)2025-01-23 (목) 12:15
그건 좋다고 생각해요
#2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2:16

.........그런데 대재액을 막아낸다고 해서 요정국이 끝까지 존속할 수 있는 이문세계인가?

#25이름 없음(QcKA0S7mPU)2025-01-23 (목) 12:17
>>24 가이아에게 단단히 찍혔는데 아마 힘들지 않을까요...
#26이름 없음(p1QV7lpALM)2025-01-23 (목) 12:19
이문대는 애초에 멸망했던 세계를 공상수를 이용해 억지로 되살린 세계 아니었나요?
그랬다는거 생각하면 결국 멸망은 시간문제일것 같은데...
#27이름 없음(6OPy8XFKuw)2025-01-23 (목) 12:20
그건 불가능이죠
#28이름 없음(6OPy8XFKuw)2025-01-23 (목) 12:20
천천히 고요하게 멸망당하는건 좋지만요
#29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2:21

역시 칼데아에 서번트로 소환되는 쪽이 모르간 + 요정기사s 에게는 베스트 엔딩이었던 것이

#30이름 없음(QcKA0S7mPU)2025-01-23 (목) 12:21
>>28 시황제 그는 신인가!
#31이름 없음(QcKA0S7mPU)2025-01-23 (목) 12:22
아 신은 아니고 진인이라고 해야겠군요.
#3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2:22

그나저나 예전 웹 만화같은걸 볼때는 모르간이 남편이라면서 구다오를 무척 좋아하던데

정작 2부 6장에서는 아예 구다오를 신경도 안쓰는건 어떻게 된 일인가........

#33이름 없음(6OPy8XFKuw)2025-01-23 (목) 12:22
맞짘ㅋㅋㅋ
#34이름 없음(QcKA0S7mPU)2025-01-23 (목) 12:23
오히려 캐밥이 구다와 로맨틱 분위기를 좀 냈고요. 상황이 상황인지라 대놓고 드러내진 못했지만.
#35이름 없음(6OPy8XFKuw)2025-01-23 (목) 12:23
>>32 약간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는데 말해 드릴까요?
#36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2:23

리츠카에게 연애감정이 있어보였던 요정들이, (아마)캐토리아와 노크나레아?

바반시/랜슬롯/바게스트/모르간는 아예 관심도 없음..............

뭐지 2차 창작의 폐해인가

#37이름 없음(6OPy8XFKuw)2025-01-23 (목) 12:24
>>36 그 여름 이벤트를 보는게 아주 좋죠
#3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2:24

아 여름이벤트에서 추가적인 후일담이 있나보네요

#39이름 없음(6OPy8XFKuw)2025-01-23 (목) 12:25
그 전에도 발렌타인 이벤트나 아니면 가챠로 뽑아서 나오는것도 좋죠
#40이름 없음(QcKA0S7mPU)2025-01-23 (목) 12:25
좀 사골이라는 볼멘소리가 나오기도 했지만 2부 6장은 그오 되살린 나스 최고 아웃풋인 걸요.
#4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2:27

세상에 토틀롯이 서번트 실장되었잖아

토틀롯 살아있었구나

#4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2:28

아 이문대가 아닌 범인류사의 토틀롯인가.............

#43이름 없음(6OPy8XFKuw)2025-01-23 (목) 12:28
ㅋㅋㅋㅋㅋ 네 6장 깨면 곧 바로 얻을수 있어요
#44이름 없음(6OPy8XFKuw)2025-01-23 (목) 12:29
>>42 뭐 이문대의 영향으로 블랙 버럴을 얻지만요
#45이름 없음(QcKA0S7mPU)2025-01-23 (목) 12:31
토틀롯 하니깐 참 마슈는 인복이 아니라 요정복 하난 좋았어요. 아무리 그래도 오베론이 요정들 역겹지 않냐고 디스했을 때 항변한 건 좀...
#46이름 없음(6OPy8XFKuw)2025-01-23 (목) 12:31
그건 맞긴해
#47이름 없음(QcKA0S7mPU)2025-01-23 (목) 12:33
구다즈와 캐토리가 겪은 건 자기들 갈기갈기 찢으려는 요정들이었는데.(인게임 중에선 할아의 "False transmigration of the soul"이 소름끼쳤죠)
#4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2:34

마슈를 데려가려던 고블린 닮은 요정 삼형제들이 왜 그렇게 착한가했더니

밀고하려던 나쁜? 요정을 제외한 두명은 범인류사의 요정이었다는게 걸작이었습니다

#49이름 없음(7EnQg5znBY)2025-01-23 (목) 12:34
상위 0.0000001퍼를 겪은자 와 그외 나머지를 겪은 자끼리의 대화라 그만(데덴)
#50이름 없음(6OPy8XFKuw)2025-01-23 (목) 12: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2:36

아니 사실 뭐랄까, 씨족장급 대요정들은 의외로 또 혐성만 있는건 아니었단말이죠

물론 오로라는 제외하고

#52이름 없음(6OPy8XFKuw)2025-01-23 (목) 12:36
이 이문대의 요정은 땡땡이 치고 오히려 자신들을 용서하려는 신을 죽인게 좀 너무하죠
#53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2:37

노크나레아와 보가드는 선인이고, 우드워스도 그렇고 무리안도 복합적인 면이 있었고, 스프리건은 애초에 요정이 아니고...........

#54이름 없음(QcKA0S7mPU)2025-01-23 (목) 12:37
무리안은 막바지에 복수심에 휩싸였지만 그건 이해가 아주 안 가는 바는 아니고, 우드워스는 빛이고, 스프링건은 일단 노크나레아 죽이면 요정국 ㅈ된단 현실인식은 있었고...
#55이름 없음(6OPy8XFKuw)2025-01-23 (목) 12:38
ㅋㅋㅋㅋㅋㅋ 나카무라였을 줄이야
#56이름 없음(QcKA0S7mPU)2025-01-23 (목) 12:39
어쨌건 다음 7장부터는 다시 나스가 인간찬가로 돌아오고 좀 맛 간 센스가 많으니 기대하셔도. 와! 킹룡! 싸커! 거대 괴수전!
#5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2:41

6부 단편.................................................................

과정은 둘째치고 결말을 어떻게 내야할지 상상이 안간다!

#5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2:41

아 아니 6부가 아니고 6장

#59이름 없음(QcKA0S7mPU)2025-01-23 (목) 12:42
6장은 스토리 라인이 직선적이지 않긴 해요. 1회차? 2회차? 새로운 2회차?
#60이름 없음(6OPy8XFKuw)2025-01-23 (목) 12:42
>>57 뭐 대담하게 리츠카가 마슈 대신 모르간 시간대로 와서 활약하게 된다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61이름 없음(QcKA0S7mPU)2025-01-23 (목) 12:45
침착하고 지적인 캐밥 페이스 모르간...
#62이름 없음(w2/CgSWevc)2025-01-23 (목) 13:00
>>32
그부분은 발렌타인 스토리에서 나오네요
#63이름 없음(71PsKla98U)2025-01-23 (목) 14:38
>>38
서번페스 2가 사실상 요정국 후일담이라
요정국출신 여캐 전원 수영복 실장이니
#64이름 없음(b91t7fvLCI)2025-01-23 (목) 14:39
>>63 오로라도요?(아무말)
#6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sfU/Bq6mPc)2025-01-23 (목) 14:41

>>64 그만두십쇼......

#66이름 없음(b91t7fvLCI)2025-01-23 (목) 14:42
젠장 나스 오로라 갈 땐 왜 또 이렇게 잘 써줘서...
#67이름 없음(83FWgd2coY)2025-01-23 (목) 14:51
>>64
오로라 대신 노크라네아가 나왔죠
#68이름 없음(WdCfYsI/r2)2025-01-23 (목) 14:54
여기 어장에서 말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디에고 브란도씨가 계신 세계관에선 구원받을지도.... 2부 언제 끝나냐고!
#69이름 없음(u0ocnjZ1k2)2025-01-24 (금) 02:48
혹시 노엘이 낙원아저씨...는 아니고 낙원의 여왕이 되면 AA가 몰루간이 될까
#70이름 없음(u0ocnjZ1k2)2025-01-24 (금) 02:51
마침 그레이 AA가 바반 시기도 하고
#71이름 없음(o4yZoGN6.w)2025-01-24 (금) 02:56
>>69 거의 확정일듯
#72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4:06
다른 이문대 왕들은 다들 뒤에 뭔가 하다못해 세계수라도 업고 있어서 빽이 든든-했다거나 한데 모르건은 아무것도 없어서 거기서 푹찍당하니까 커버 못하고 그대로 죽은 감이 좀 들죠.

세팅 다 해놓으면 혼자서 여기까지 할 수 있나 싶은 게 가능한데 세팅에서 벗어나면 허무. 뭐 형월 마술사가 그런 거 아닐까도 싶고.
#73이름 없음(guWB280FvE)2025-01-24 (금) 07:08
>>71
백발벽안+마창술사+세페+왕속성이면 흑잔보다도 훨씬 어울리지
#74이름 없음(guWB280FvE)2025-01-24 (금) 07:09
>>73
+실패한 구세주
#75이름 없음(guWB280FvE)2025-01-24 (금) 07:11
>>74
+과도한 동료애
#76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12:15
슬슬 설명절이 코앞이구나
#77이름 없음(/NwVdMUUNw)2025-01-24 (금) 12:32
(식빵자세로 연재 대기중)
#78이름 없음(LdWomOtqyE)2025-01-24 (금) 12:38
예전에 설날쯤에 연재 가능할것같다는 말을 본듯한
#79이름 없음(ckcRkOLqxk)2025-01-25 (토) 05:31
>>36
죄다 소환된 다음에 인연대사로 연애감정이 생겨서
발렌타인 이벤트에서 이유 나오고
#80이름 없음(Vxj8zOTVDc)2025-01-25 (토) 15:46
2부 6장 후유증이 너무 쎈데
#8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5:46

아 콘솔을 안켰네

여하튼 며칠이 지나도 2부 6장의 뽕이 사라지질 않네요

어쩌지 이거

#8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5:48

후유증 때문에 페그오를 다시 시작하기 일보직전까지 갔습니다

위험했다 진짜

#83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5:49
>>82
이제 6.5장이랑 7장까지 보시면 다시 시작하시겠네요ㅋㅋ
#8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5:50

>>83 플레이할 시간이 없다는 물리적 한계 때문에 무리입니다 ㅎㅎ....

#85이름 없음(GAqUmYhBj6)2025-01-25 (토) 15:50
>>81
서번페스 2도 지금바로 고
#86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5:53

뭐 이제와서 다시 시작하기에는 진입장벽이 초월적이라는 문제도 있죠

캐릭터들이야 비싼 리세계를 사서 커버한다고 쳐도 육성재료들 어쩔거야 그거

#8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5:54

한창 할때도 매번 심장이니 QP니 종화니 전부 부족하다고 아우성을 쳤는데

이제와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89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5:55
뭐 룰렛때 달릴수있는거 아니면...
#9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5:56

>>88 오 감사합니다

#9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5:57

게다가 페그오 가챠는 진짜 학을 떼도록 맵기 때문에..........

천장도 높고 무엇보다도 할인이 없어요 할인이

갤럭시 스토어도 원스토어도 없고 정말로 쌩 트럭을 질러야합니다;

#9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5:58

페그오 섭종한후에 페그오2 같은걸로 안나오려나

시스템도 좀 일신해서

그러면 처음부터 시작하면 될텐데 ㅎㅎ......

#93이름 없음(kB2iAtEbPU)2025-01-25 (토) 16:02
3부 스토리가 나올까...
#9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05

공명은 2부 6장을 대체 어떻게 진행할지 모르겠네요

이 잘 짜인 비극에 디에고를 투입하면 어떤 결과값이 나올지 상상조차 가지 않아

#9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06

일단 1부 자체가 세계를 구하는 싸움이라는 인간찬가스러운 내용이었던지라 디에고의 유쾌함이 잘 드러났는데

2부의 이문대를 절제하는 생존 경쟁이라는 내용에도 그게 통용이 될...........까?

#96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15
>>95
디에고가 지금 포우 소원권 하나를 아껴둔것도 있고 신화급 힐러 라바 티아마트도 아틀쯤에 직접 합류할것 같아서
베릴 데이빗 제외 나머지 크립터들은 전부 생존각이 보이는지라 구다코가 질 부담은 훨씬 줄어들것 같은데
#97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16
>>94
디에고가 마슈 대신 과거로 날아가서
구다코 히로인은 캐밥
디에고 히로인은 모르간
구도로 가지 않을려나요? 다이스가 잘 뜬다면 말이지만
#9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18

또 히로인을 늘리느냐 디에고여

#99이름 없음(RcVmn0ravg)2025-01-25 (토) 16:18
원거리 통신 파이어가 가능한 키요히가 거짓말쟁이인 오베론 하드카운터라 오베론이 키요히 조질것 같긴 해ㅋㅋ
#100이름 없음(RcVmn0ravg)2025-01-25 (토) 16:19
대신 아틀쯤부터 신대 바다 촉매로 라바 티아마트가 직접 아규사이드로 합류해서 끝까지 가고
#10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19

후 6.5장과 7장도 보긴 봐야겠네요

달빠였던 시절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10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20

월희 리메이크도 하긴 해야하는데 이건 대체 언제 할수있을런지

#103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20
스포라서 자세히는 말 못하겠지만
바빌로니아에서 끝내 안나와서 관위 안버린 킹핫산도 2부7장에서 대활약할 판이 깔려져있죠
#104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20
>>100
아군
졸지에 야규옹이 되버렸;;
#10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21

그런데 제가 페그오 설정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만약 캐밥이 스스로를 희생해서 성검을 만들지 않더라도 결국 요정국은 답이 없는 상황이었던거겠죠?

#106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22
>>105
네 만약 캐밥이 성검 안만들었어도 대재해로 인한 멸망은 그대로 진행되서 종국에는 베릴이 첨 브리튼 왔을때처럼 아무것도 없는 섬이 됐을것
#10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22

아니지 만약 모르간이 살아있다면 롱고미니아드 12연발로 케르눈노스를 막으면 되나?

그럼 일단은 넘어갈 수 있었던건가......?

#108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23
>>105
캐밥이 희생해서 성검을 제작함으로써 다른 이문대들과 마찬가지로 평화롭게 소멸할 수 있게된거니
#109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24
>>107
그치만 모르간 죽었고
모르간 죽은 시점에서 요정국은 막혔죠
노크라네아가 옥좌 물려받아도 케르릉은 못막았을테고
#110이름 없음(6fyql91Ey.)2025-01-25 (토) 16:24
"저거 이제 필요 없지 않아?"
#11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25

>>110 크아악

#113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27

아니 더빙 무엇?

#11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27

뭐지 페그오에 더빙이 붙을리가 없는데?

#115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28
>>113
예전에 공식 낭독회 한적있어서
#116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28
>>114
주장2절 이드에 중요파트 더빙이 있습니다ㅋㅋ
#11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28

아 낭독회를 이어붙였나보네요 퀄 좋다

#118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29
>>116
이건 인겜에 있어요
#119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29
>>116
2절이랜다 2장
#12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31

목소리로 들으니까 더 끔찍하네 이거.........

#12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32

음 정했습니다

언제가 됐든 2부 6장 단편은 꼭 써야지

#12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33

분량도 적당하니 2-3어장 내의 단편으로 끝날 터........... 아마.........

#124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34
개인적으론 이게 제일 처절했던
특히 광소하는 부분
#12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36

요정국의 독은 대체 얼마나 굉장하길래 신도 죽이고 우서도 죽이고 노크나레아도 죽이는가 ㅋㅋㅋ

#126이름 없음(3O8UyBevM2)2025-01-25 (토) 16:36
그러니까 노엘이 패배선언 할때 저런식으로 광소했단 말이지?
하하 이것참
#127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37
>>125
노크라네아가 독살당한건 왕의씨족 특성상 휘하씨족 신앙심으로 힘 유지하는데 휘하씨족들이 죄다 배신해서 약해진 바람에 당한거고
케르릉이랑 우서는... 독으로 진에테르라도 쓴것이?
#12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39

독살왕 오로라.......

#129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40
>>128
토네리코 대사 중에 독살 빼고 다른 죽음은 다 겪어봤다고 말하는게 있는데
하필 우서가 그 유일하게 안당했던 독살로 죽어버린게 포인트
#130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42
그리고 눈치채셨다고 생각하지만
캐밥을 가르친 멀린=멀린 사칭한 오베론입니다
#13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42

>>126 거 참 뭐랄까 이제와서지만 예전에 참치분들이 노엘과 모르간 처지가 닮았다고 하는게 이해가 되네요

뭔가 다른 듯 하면서도 이상하게 비슷한

#13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43

뭐 인복은 모르간 쪽이 노엘보다 수백수천배는 나쁜 느낌이지만

아니 인복이 아니라 요정복인가 여하튼

#133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44
>>131
사람들이 다함께 평화롭게 지내는 이상적인 세계를 꿈꾸며 일행의 리더로써 활동했지만 수많은 재해와 억까로 실패하고 동료에게 과도하게 집착하며 수천년을 살아온 백발벽안 마창술사=노엘(?)
#134이름 없음(rgfKmUC0x.)2025-01-25 (토) 16:46
>>130 사실 "그" 멀린이 교재 없어 가르치기 힘들다고 좀만 기다려달라고 한 거부터가 이상하죠.
#13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46

설마 요정국 상황이 붕괴3 세계관보다 하드할거라고는...........

아니 대체 왜 멸망 확정의 디스토피아 세계관이 덜 매운거냐고 ㅋㅋㅋㅋ 미치겠네

#136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46
>>132
요정은 스탠다드가 악성인 종족이니까요...
바반시가 요정을 눈깜짝 안하고 썰어버리는것도 모르간이 요정들한테 얕보이면 또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반시 원본이 하도 착해서 도저히 나쁜짓으로 기강잡기를 못하니까 일부러 악성을 집어넣어서 요정만 보면 쳐죽이지 않고는 못배기게 만든거라
#137이름 없음(rgfKmUC0x.)2025-01-25 (토) 16:47
>>135 민도 차이(아무말 아님)
#138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47
>>135
그야 요정국은 지구부터가 빨리 니들 싹다 죽으라고 몰아붙이는 진또배기 멸망확정 디스토피아 세계니까...
#139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48

그나마 붕괴3 구문명 사람들은 요정같은 요정질은 하지 않았단 말입니다

엘리시아도 요정국 꼬라지를 보면 식겁하고 고개를 저을테죠

#140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48
>>138
나스피셜 케르릉 포함 대재해 흑막이 가이아 억지력 그 자체라서
사실 케르릉이 품은 저주는 그다지 크지 않고 케르릉에게 쌓인 요정들의 저주를 가이아 억지력이 대행자로써 이용하는 거라고
#141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49
>>139
포우가 요정들 인성 감지하고 같이 안간것처럼ㅋㅋ
#14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49

>>136 바반시 첫 등장때 다짜고짜 요정들을 쳐죽이는게 사이다였다니..........

#143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50

>>141 ?? 설마 진짜인가요?

진짜 그 이유때문에 포우가 같이 안간거?

#144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50
>>142
이해하셨구나ㅋㅋ
그래도 실의의정원은 선넘긴했어 쌍방으로
#145이름 없음(rgfKmUC0x.)2025-01-25 (토) 16:51
>>142 바반시가 캐밥에게 은근히 첫인상이 적대적이지 않았던 것도 지금은 이해가 되시겠죠. 캐밥은 낙원의 요정이니깐요.
#146이름 없음(DK2BAcG5Ls)2025-01-25 (토) 16:51
>>143
ㄴㄴ 이건 드립이고 브리튼 요정들한테는 포우 힘의 원천인 정신적 요동이 없어서 안갔다네요
#147이름 없음(DK2BAcG5Ls)2025-01-25 (토) 16:52
요컨데 가봤자 밥이 없어서
#14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52

캐밥은 ㅈ정이 아니라 진짜 요정이라서 그렇구나!

#149이름 없음(rgfKmUC0x.)2025-01-25 (토) 16:52
물론 그런 캐밥은 경매장에서 두 번 바반시를 두들겨패고 개쪽을 줘서 바반시 정신붕괴에 일조했다...
역시 멧돼지...
#15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53

근데 포우가 요정국 안가길 잘한거같긴해요

갔으면 비스트 하나 더 탄생했다 ㄹㅇ로

#151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53
엘리도 요정국 보면 이건 곱게 멸망하는쪽이 최선이다 했지ㅋㅋ
#15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54

그런데 요정기사들도 지금 전원 칼데아에 서번트로 있는거죠?

요정국 기억 그대로 가진채로?

#153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55
>>152

그런데 칼데아엔 ㅈ정들이 없어서 잘 지내는 중입니다
#15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56

요정국에서 이래저래 연이 있었던 바게스트는 그렇다치고

멜루진도 마스터를 좋아하는 묘사를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모르간도 그렇고 너는 왜.......?

#155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56
>>154
인연대사+발렌타인 대사 보시면 나와요
#156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56

애초에 재액으로 둘 다 퇴치당하고 죽은거 아니었나?

아니지 피떡이 된 모르간이랑 케르눈노스랑 융합했던 바반시도 소환되었는데 아무래도 좋은 일인가.......?

#157이름 없음(rgfKmUC0x.)2025-01-25 (토) 16:57
어차피 나락으로 떨어지는 중이던 오베론도 소환돼서 주회의 나락에 빠졌잖아요.
#15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57

멜루진은 오로라 이제 잘 잊은거니.........?

오로라 없는데 존재 유지 가능한거니?

#16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58

>>157 아뿔싸

#161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58
>>158
오로라 아직도 못잊었어요ㅋㅋ
#162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58
요정국 발렌 스토리는 전부 연계됩니다
#163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6:59

바게스트도 연인 먹고싶어하는 살애가 사라졌을 것 같지 않은데

칼데아가 참으로 기괴막측합니다

#164이름 없음(rgfKmUC0x.)2025-01-25 (토) 16:59
칼데아에 비스트가 몇 체냐...
#165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6:59
>>163
정답ㅋㅋ
그래도 칼데아엔 억제기들이 많으니
#166회사의 집요정◆Duoeqt9FIM(Vxj8zOTVDc)2025-01-25 (토) 17:00

애초에 살애의 저주를 건게 선대 보티건일텐데 니가 좀 풀어줘라 오베론베론아.....

#167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7:14
>>166
풀어주기는 커녕 연인 잡아먹은 바게스트한테 환각플시키기ㅋㅋ
#168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7:17
>>166
그치만 바게스트는 오베론 고향 웨일즈숲 태워먹었고...
#169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7:17
세계의 진실 알아챈 무리안 암살한것도 오베론이었지
#170이름 없음(x/wdMlZe/U)2025-01-25 (토) 17:18
왜인지 모르게 디에고라면 태평하게 티타니아를 소환 가능할 것 같아
#171이름 없음(XvEZLKz35s)2025-01-25 (토) 17:19
디에고라면 페페 생존은 ㅆㄱㄴ이겠지
#172이름 없음(x/wdMlZe/U)2025-01-25 (토) 17:20
쌩 인간인데 의사 서번트라고는 해도 니알라토텝의 의사 서번트란 싸워서 이긴 거면 탈인간 수준이지
#173이름 없음(9sb9jdnIq6)2025-01-25 (토) 17:41
붕3는 사람들 의식 수준이 이상할 정도로 높은 것 같긴 해,
#174이름 없음(bCKxldlmDk)2025-01-25 (토) 22:30
이번 설 연휴에 연재는 있을것인가.
#175이름 없음(Xufez.bPx.)2025-01-26 (일) 01:09
디에고 오더의 디에고도 이건 좀 할 요정국 혐성인지라(...)

디에고는 잘못 건들렸다간 티아마마가 빡 돌아버릴 거고
#176이름 없음(Xufez.bPx.)2025-01-26 (일) 01:16
>>172

그 양반은 다이스의 축복을 받은 대 비스트 결전병기니까요

다이스가 미쳐돌아가서 공명조차 피를 토해버린 진또배기 천재(天災)요(의미가 다른걸로 보이면 기분 탓입니다(어이)

인간성이 좋은데도 지지율 1%에다 은근히 잘 깨지고 해서 인간미가 없는 캐릭터도 아니라서
#177이름 없음(524iDyXfLc)2025-01-26 (일) 01:26
멜루진이 리츠카 좋아하는 이유가 그.

용은 그 직감이 미래시 수준이라 미래에 친해지는것까지 감지할 수 있어서, 미래에 친해지니까 지금 바로 친해지자는 식이었던가.
#178이름 없음(K.lqNLjOIc)2025-01-26 (일) 01:36
그리고 디에고 오더에서 가장 기대가 되는건 디에고의 전생인 프톨레마이오스와의 만남이죠
#179이름 없음(lDtyWTRDsw)2025-01-26 (일) 02:24
지금 문제는 브로냐 비중인가?
#180이름 없음(bCKxldlmDk)2025-01-26 (일) 02:25
아무래도.
#181이름 없음(CUm9q5ofjk)2025-01-26 (일) 02:28
브로냐랑 제레가 엘리 만나고 미치기 직전 노엘 만나고 어린 그레이 만나는게 기대되는구나
#182이름 없음(CUm9q5ofjk)2025-01-26 (일) 02:29
그리고 자칼이 빛타락해서 아군이 된다고 했는데
이게 그레이의 아군이 된다는건지 노엘 아군이 된다는건지 모르겠네
#183이름 없음(bCKxldlmDk)2025-01-26 (일) 02:38
누구의 아군일지.
#184이름 없음(bCKxldlmDk)2025-01-26 (일) 02:39
연재 보고싶어...
#185이름 없음(0OwiJVp4tg)2025-01-26 (일) 16:30
Attachment
#186이름 없음(BhSpoBIqCE)2025-01-27 (월) 05:25
크리니까 노엘 아니면 브로냐?
#187이름 없음(pTk0dCT6B2)2025-01-27 (월) 05:43
이쪽은 사만있고 박사가 없는 모양이니까 브로냐쪽이려나
#188이름 없음(pTk0dCT6B2)2025-01-27 (월) 09:53
어장주님 리얼이 여유로워 지기를.
#189이름 없음(7qU0yFZ0FA)2025-01-27 (월) 11:11
브로냐는 누구랑 북극곰 녹여?
#190이름 없음(gqxPJymGmw)2025-01-27 (월) 11:14
브로냐는 제레랑 녹여야지
#191이름 없음(LCjjNSml3I)2025-01-27 (월) 11:34
브로냐 제레겠고
#192이름 없음(pTk0dCT6B2)2025-01-27 (월) 11:34
브로냐랑 제레는 아주 레즈 커플이야. 서로를 위해 서로가 희생할정도로
#193이름 없음(pTk0dCT6B2)2025-01-27 (월) 13:20
어장주님의 이번 설 명절 연휴는 휴식이 길려나 아니면 짧으시려나.
#194이름 없음(Qhnm0kp5i6)2025-01-27 (월) 15:16
어장주 보고싶다.
#195이름 없음(Qhnm0kp5i6)2025-01-28 (화) 05:59
브로냐 제레 이야기도 궁금하긴 하다.
#196이름 없음(JLx/.cnYj6)2025-01-28 (화) 12:43
근데 진짜 케빈은 어쩌지..
#197이름 없음(vpCmcj0fCk)2025-01-28 (화) 13:05
>>196
케빈은 허공만장 대신 그레이 통해서 현문명 역사랑 가능성 확인하고 요르문간드 간부 죄다 케빈이 아니라 그레이 중심으로 뭉쳐있는거 보면 스스로 포기하지 않을까
수+화+그레이 전부 자기한테 반대하면 포기하겠다고 하기도 했고
#198이름 없음(Qhnm0kp5i6)2025-01-28 (화) 13:26
뭐 잘풀리길 빌어야지
#199이름 없음(SFGrbUbPLs)2025-01-28 (화) 15:17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0이름 없음(doaSSwnN4o)2025-01-28 (화) 15:3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이름 없음(S6zV4zT1Ko)2025-01-29 (수) 02:54
다들 새해복 많이 받기를
#202이름 없음(b6zChYjjRI)2025-01-29 (수) 14:27
명절에도 바쁘신 모양이네 ㄷㄷㄷ
#203이름 없음(0RwfE.m0gc)2025-01-30 (목) 14:01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COQL87Myl6)2025-01-31 (금) 11:22

아이고 어장에 들어오는게 며칠만이지

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205이름 없음(4kTRtdoRlM)2025-01-31 (금) 11:22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206이름 없음(4kTRtdoRlM)2025-01-31 (금) 11:22
리얼로 갈리셨나보군요..
#20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COQL87Myl6)2025-01-31 (금) 11:22

뭔가 이제 본격적으로 참치어장 이주가 슬슬 진행되는 모양이네요

기존 어장들 아카이빙 하는 분들도 많은 모양이고

#208이름 없음(4kTRtdoRlM)2025-01-31 (금) 11:23
종언의 율자가 뜨는것인가.
#209레이디◆2Zx2MoZwKI(a73qFLvMdU)2025-01-31 (금) 11:23
종언의 율자가 구문명닫는데요 집요정님!
#210이름 없음(a73qFLvMdU)2025-01-31 (금) 11:23
어 잠깐 나메
#21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COQL87Myl6)2025-01-31 (금) 11:24

설마 인리소각이 또 한번 터질 것 같지는 않겠죠

이렇게 말해도 인리소각 당시 참치어장을 몰랐던 제가 말하기도 우습지만

#21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COQL87Myl6)2025-01-31 (금) 11:26

잠깐 새로 생긴 참치어장 구경이나 갔다와야겠네요

적응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213이름 없음(4kTRtdoRlM)2025-01-31 (금) 11:26
인리소각은 큰 타격이었어..
#214이름 없음(4kTRtdoRlM)2025-01-31 (금) 11:26
잘보던 어장이 증발당해서 연중되버린 경우도 있었으니까.
#21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COQL87Myl6)2025-01-31 (금) 11:29

실시간 참치 수 확인 기능?

이건 좀 공포스러운 기능인데

#216회사의 집요정◆Duoeqt9FIM(COQL87Myl6)2025-01-31 (금) 11:32

이래저래 좀 과하게 빨간약이라 걱정스럽네요

물론 사이트 자체의 유용함이라는 면에서는 더 좋을지도 모르지만

#217이름 없음(hHOmS8tx9o)2025-01-31 (금) 11:34
갈드컵 장려ㄷㄷ
#218이름 없음(4kTRtdoRlM)2025-01-31 (금) 11:37
뭐 어쨋든 새 버젼 어장으로 넘어가기 전에 본편이 연재될 가능성이 있긴 할까.
#219회사의 집요정◆Duoeqt9FIM(COQL87Myl6)2025-01-31 (금) 11:43

>>218 새 버전 어장 이주 기한이 언제인지에 따라 달라지겠네요

아직 명확한 일정이 나오진 않았지요?

#220이름 없음(NmOwuN.I/.)2025-01-31 (금) 11:44
2월1일은 루머였고 정확한 날짜는 아직 안 나왔어요
#221이름 없음(4kTRtdoRlM)2025-01-31 (금) 11:47
아직 애매하더라고요
#22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COQL87Myl6)2025-01-31 (금) 11:48

뭐 어찌되었건 리허빌리로 요정국 단편 진행 후 붕괴 어장을 진행하겠지요

#223회사의 집요정◆Duoeqt9FIM(COQL87Myl6)2025-01-31 (금) 11:49

어째 억지로라도 시작하지 않으면 영영 연재를 못할 것 같으니

내일 저녁 8시부터 요정국 단편 연재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224이름 없음(K3Nv9zmjyk)2025-01-31 (금) 12:16
오오 연재
#22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COQL87Myl6)2025-01-31 (금) 12:20

우드워스나 라이넥같은 늑대머리 수인들은 대리 AA를 어떻게 세우면 좋지.......

#226회사의 집요정◆Duoeqt9FIM(COQL87Myl6)2025-01-31 (금) 12:20

퍼시벌도 AA가 없으니 대리AA를 세워야할텐데 적당한 캐릭터가 안보이네요

화려하지 않은 훈남 창병이라는 특성이 생각보다 까다롭다

#227이름 없음(hHOmS8tx9o)2025-01-31 (금) 12:39
요정국 단편은 무슨 내용일까
대충 오리주가 토네리코의 첫 동료로 함께 모험하면서 온갖 고생 함께하며 사랑이 싹텄다가
사소한 오해로 다투고 토네리코가 화 잔뜩나서 사과해도 안받아주고 무시하고 외면하는데
토네리코가 실수해서 위험에 노출되었을때 그거 지켜주다 죽고
부상 심해서 토네리코가 말하는 것도 못듣고 용서해달라고 중얼거리다 숨 끊어지는 유열물인가?
#22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COQL87Myl6)2025-01-31 (금) 12:58

>>227 유?열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정국의 개막장 상황을 고려하여 여러모로 억까스러운 다이스가 들어갈 것이라 예상됩니다......

#229회사의 집요정◆Duoeqt9FIM(COQL87Myl6)2025-01-31 (금) 13:01

근데 생각해보니 주인공을 누구로 할지도 안정했네

음.......

#23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COQL87Myl6)2025-01-31 (금) 13:03

어차피 요정국이니 기존 타입문 캐릭터를 넣더라도 "이 캐릭터는 요정국의 XXX입니다" 로 우길 수 있긴하군요

퍼시벌이나 가레스도 그랬고

#231이름 없음(hHOmS8tx9o)2025-01-31 (금) 13:15
적토마랑 메이브도...
#23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COQL87Myl6)2025-01-31 (금) 14:41

대충 AA를 정하지 못한 2부 6장 등장인물이.........

우드워스, 라이넥, 보가드, 스프리건, 퍼시벌, 엑터 정도네요

죄다 남캐거나 늑대머리거나 사자머리거나

#233회사의 집요정◆Duoeqt9FIM(COQL87Myl6)2025-01-31 (금) 14:42

혹여 적당한 대리AA를 알고계신 분이 있으시다면 추천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234이름 없음(no7tehQ20M)2025-01-31 (금) 15:00
늑대머리면 비스타즈의 레고시?
#235이름 없음(YL5Rm0HQN2)2025-01-31 (금) 15:50
보가드는 레오몬 어떨까요
엑터는 잘 모르겠네 갑옷 드워프라
#236회사의 집요정◆Duoeqt9FIM(EtpcJUCsfc)2025-01-31 (금) 16:00

>>234 레고시는 조금 너무 순한 얼굴이라 약간 아쉽네요........

생각보다 동물머리 수인이 AA가 얼마 없구나

#23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EtpcJUCsfc)2025-01-31 (금) 16:00

일단 내일 요정국 단편 연재는 새 참치어장에 적응하는겸해서 참치어장2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238이름 없음(l/eMwTR.WA)2025-01-31 (금) 19:07
늑대 얼굴이면 울프룬?
#239이름 없음(nueO/V8J8w)2025-02-01 (토) 02:20
사자머리 대통왕씨는 좀 그런가
#24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EtpcJUCsfc)2025-02-01 (토) 03:08

>>238 오오 울프룬 좋네요 감사합니다

#241이름 없음(cVV5afFNNQ)2025-02-01 (토) 04:13
대통왕도 어울리는듯
#24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EtpcJUCsfc)2025-02-01 (토) 04:20

역시 AA계는 참 넓네요

아니 이 경우는 제가 아는 AA풀이 좁을 뿐이지만

#243회사의 집요정◆Duoeqt9FIM(EtpcJUCsfc)2025-02-01 (토) 04:21

여하튼 이제 남은건 퍼시벌 정도 뿐인가

퍼시벌이 나오려면 한참 남았을테니 느긋하게 찾아도 되겠지

#24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EtpcJUCsfc)2025-02-01 (토) 10:18

야루요미 북마크가 싸그리 날아가버렸다아아아아아

#24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EtpcJUCsfc)2025-02-01 (토) 10:19

아니 왜...... 딱히 건드린 것도 없는데............

캐시 기록을 지운 것도 아니고 그냥 북마크에 새 파일 추가하려했더니 갑자기 초기화되는건 뭔데.........

#246회사의 집요정◆Duoeqt9FIM(EtpcJUCsfc)2025-02-01 (토) 10:20

아니 날아간건 그렇다쳐도 새 북마크 추가도 안되네

대체 왜?

#247이름 없음(/CsQyfVLF.)2025-02-01 (토) 10:23
이런
#249회사의 집요정◆Duoeqt9FIM(EtpcJUCsfc)2025-02-01 (토) 10:33

휴 다행히 복구했습니다

예전에 만약을 위해 백업했던 파일이 남아있었네요 살았다

#250이름 없음(nueO/V8J8w)2025-02-01 (토) 10:38
엄청 다행입니다 어장주! 이런거 하나 잘못되면 현타 오지게 오거든요
#251이름 없음(fQmCbIFDYI)2025-02-01 (토) 10:38
8시랬나?
#253이름 없음(/CFEmx.WHo)2025-02-01 (토) 16:08
편안-하다

어장주 레스만 보는 기능은 기똥차네
#25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09

새로운 참치어장 뭔가 아직도 어색하네................

#255이름 없음(QBE7KbgkmU)2025-02-01 (토) 16:09
세계선 이동하니까 어색어색

아직 안간 어장주도 있어서 구어장 신어장 옮겨다니다보니 더 헷갈린다
#256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09

그래도 편리한 기능도 이래저래 많은지라 시간이 지나면 구 참치어장보다 나아질 것 같네요

아직은 좀 불편한 부분도 있긴 합니다만

#257이름 없음(vuS57KEOtI)2025-02-01 (토) 16:09
마슈 도착하고 컷할 느낌
#258이름 없음(/CFEmx.WHo)2025-02-01 (토) 16:10
일단 자동갱신은 끄는 게 맞는 듯

올리고 탭 옮기니까 2개 뜨더라
#259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11

그나저나 올가마리 능력치가 너무 예상과 달라서 지금까지도 좀 당황스럽네요

#260이름 없음(vuS57KEOtI)2025-02-01 (토) 16:11
마력이 너무 높다 ㅋㅋㅋㅋ
#26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12

어쩌면 어떤 의미로는 우드워스급 신체능력이 정치/매력/통솔보다 쓸만한 것 같기도 합니다

어차피 요정국에서 정치/매력/통솔이 그렇게까지 쓸모있지는 않은지라

#262이름 없음(vuS57KEOtI)2025-02-01 (토) 16:12
마력이래 마술
#263이름 없음(7bZWN.oSvo)2025-02-01 (토) 16:12
마력량 34 마술 93 신체스펙 99 ㅋㅋㅋㅋㅋ
#26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13

원래는 이렇게 전투면에서 활약시킬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모르간 하위호환인 마술 능력으로 보조하거나 그런 정도로 생각했지............

#265이름 없음(/CFEmx.WHo)2025-02-01 (토) 16:13
>>261 막줄 ㅋㅋㅋ 그래도 그나마 매력은 쓸모있다 말할 여지는 있네
#266이름 없음(7bZWN.oSvo)2025-02-01 (토) 16:13
엄마 리인포스 딸 디아체여도 어울렸을듯...
#267이름 없음(QBE7KbgkmU)2025-02-01 (토) 16:14
생각은 그냥 토네리코 맞기고 힘만 쓰다가 가끔 언니 무브로 과격한 면만 교정시키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26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14

그나저나 원작 설정까지 따져봐도 비의 씨족과 거울의 씨족은 참 희한하네요

그 여섯 요정의 후예가 맞는지 의심스러울정도로 다들 너무 착합니다

#269이름 없음(vuS57KEOtI)2025-02-01 (토) 16:15
능력치만 보면 아주 전형적인 장편물 주인공 ㅋㅋㅋㅋㅋㅋ
#27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16

단편........ 단편인데.............

좋아 다이스 하나로 500년씩 진행하고 그래야겠다.........!

#271이름 없음(QBE7KbgkmU)2025-02-01 (토) 16:16
그보다 진짜로 장편행 아닐까ㅋㅋㅋㅋ어장주님 단편이 단편으로 끝난게...나이트런? 그것도 10어장 이상은 찍었잖아
#272이름 없음(7bZWN.oSvo)2025-02-01 (토) 16:16
>>268
거울의 씨족은 미래예지 능력땜에 짜피 최종적으론 다 ㅈ되는데 굳이 이기적으로 살아서 뭐하나 마인드라 심판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서 그렇다쳐도
비의씨족은 심판에 대한 두려움을 단순히 아기에게 품는 동정심이 이겨서 길렀다는게 참 대단해
#273이름 없음(/CFEmx.WHo)2025-02-01 (토) 16:17
마슈가 다음 어장쯤 떨어지겠지?
#274이름 없음(QBE7KbgkmU)2025-02-01 (토) 16:17
>>270 Noooooooooooo! (루크풍)
#275이름 없음(JtO4SP04es)2025-02-01 (토) 16:18
어허 50어장 미만은 단편입니다(아무말)
#276이름 없음(vuS57KEOtI)2025-02-01 (토) 16:18
착한 요정이 아예 없으면 이야기 진행이 안되긴 해 ㅋㅋㅋㅋ
#27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18

지금 시점에서 원작과의 차이점은

비의 씨족 일부가 생존 + 올가마리의 존재 + 토네리코가 조금 더 과격해짐, 정도겠네요

#27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19

사실 비의 마녀 시절에도 여러모로 엇나갔다는 이야기도 있고

무력제재가 아니면 요정들을 제어할 수단이 아예 없어서 토네리코도 이래저래 피를 많이 봤을 것 같기는 합니다

#279이름 없음(/CFEmx.WHo)2025-02-01 (토) 16:19
일단 '이 새끼들은 짐승이구나'가 머리에 박혀버리면 죄책감이 없어지니 ㅇㅇ

사실 틀린 말도 아니고
#28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20

그런데 오로라가 언제 태어났더라

적어도 우서 독살 이전에 태어났다는건 확실한데

#281이름 없음(QBE7KbgkmU)2025-02-01 (토) 16:21
올가마리는 이후 목표가 뭐려나

역시 4% 생존자 끌어모아 비의 씨족 재건? 후계자라면 당연히 할법한 일이고
#282이름 없음(vuS57KEOtI)2025-02-01 (토) 16:21
들개가 아무리 귀여워도 가족 건드린 시점부턴 손부터 나가는게 지극히 정상이지
#283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23

지금 올가마리가 너무 전략병기급으로 강해져서 플롯이 걱정되는 수준이네요

#284이름 없음(7bZWN.oSvo)2025-02-01 (토) 16:23
>>280
대충 라이넥이랑 동년배라 치죠?
#28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23

마술 잘하는 우드워스라니 그게 뭐야

마력까지 높았으면 거의 멜루진 급이잖아 이거

#286이름 없음(7bZWN.oSvo)2025-02-01 (토) 16:24
비의 씨족은 거울의 씨족한테 맡길것 같아
#287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24
일단 모르겠고

마슈나 보고 싶어용 마슈마슈
#288이름 없음(vuS57KEOtI)2025-02-01 (토) 16:24
단편이라 플롯 터지면 뭐 거기서 엔딩내도 괜찮지 않을까요

아예 올가마리가 우서되는것도 괜찮겠네 ㅋㅋㅋㅋㅋ
#289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25
마슈가 올가마리보고 무슨 반응할지가 되게 궁금함

걔 직전 이문대에서 지구원수 보고 왔을텐데
#290이름 없음(JtO4SP04es)2025-02-01 (토) 16:25
ㄹㅇㅋㅋ
#29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25

일단 올가마리는 이성애자입니다(엄근진)

#292이름 없음(QBE7KbgkmU)2025-02-01 (토) 16:25
근데 그거 정확히 뭐더라 바반시 회차돌리는거

그거 진짜 시즌 n회차 토네리코 여행기였나 아니면 그냥 기억만 지운 건가
#293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26
>>292 바반시가 환생 반복하는거임
#294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26
요정은 계속 환생하는 존재인데

바반시는 아무리 환생해도 바보같이 착한성격이 그대로라서

모르간이 찾아내기 전에 항상 죽어있던거
#295이름 없음(7bZWN.oSvo)2025-02-01 (토) 16:26
>>292
걍 잡요정이라서 죽고 후계요정 태어나고 반복하는거
바반시는 토네리코 위로해준 흡혈요정의 후계요정이고
#296이름 없음(7bZWN.oSvo)2025-02-01 (토) 16:27
>>295
근데 그 반복이 계속되다 보니 혼 자체가 마모되어서 바반시가 마지막 흡혈요정이었던거고
#297이름 없음(NImwFAxtTI)2025-02-01 (토) 16:27
북극곰은 붕괴에서 충분히 녹였으니 요정국에서는 북극곰이 생존해요?
#29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27

바반시도 여왕력 이후에 모르간과 관계된거였죠?

이거 연표가 살짝 복잡하네

#299이름 없음(/CFEmx.WHo)2025-02-01 (토) 16:27
어우 복잡해
#30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28

>>297 '올가마리가' 이성애자라는거지 다른 캐릭터까지 이성애자라고는 확정하지 않았기에 아직 모릅니다

#301이름 없음(7bZWN.oSvo)2025-02-01 (토) 16:28
솔직히 여왕력까지 가면 정치통솔매력도 의미없는게
당장 모르간이 일부러 악하고 무능하게 키운 바반시가 요정국의 여왕이 될수있는 예장을 만들 수 있다고 인연대사로 말해서
올가마리도 충분히 여왕될 수 있을정도니까
#302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29
2부 6장 배경인 아발론 르 페이 자체가

이문대에서 특이점이 만들어진 개 복잡한 배경이라 그래...
#303이름 없음(7bZWN.oSvo)2025-02-01 (토) 16:30
>>298
바반시의 원본이 되는 토네리코 위로해준 흡혈요정은 요정력 출신
#30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30

>>301 정치 매력 통솔이 높다고 재해를 막을 수 있냐하면 그것도 아니라서 ㅎㅎ...........

솔직히 모르간 본인도 여왕이 된 시점에서 매력은 한자릿수일테고

#305이름 없음(QBE7KbgkmU)2025-02-01 (토) 16:30
근데 이럼 우드워스-올가마리 쌍두마차 타는 모르간이라니 이문대 철거 가능한거 맞아?ㅋㅋㅋ
#306이름 없음(vuS57KEOtI)2025-02-01 (토) 16:31
재해도 그냥 재해가 아니고

지구가 고로시 ㅋㅋㅋㅋ
#307이름 없음(wWMQKQhpF.)2025-02-01 (토) 16:31
>>300 당장에 원전에서 멜루진도 끈적한 백합...
#308이름 없음(/CFEmx.WHo)2025-02-01 (토) 16:32
>>305 를 가능하게 만든 마법의 독약 + 혐성
#309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33

>>305 뭐 요정국 이문대는 아군측이 강해질수록 억까도 강해지는 시스템이니까요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310이름 없음(NImwFAxtTI)2025-02-01 (토) 16:33
붕괴 구문명의 율자 러시도 2부 6장의 억지력 억까에 비하면 관대하기 짝이 없다.
#311이름 없음(vuS57KEOtI)2025-02-01 (토) 16:34
하다하다 안되니 범인류사에서 데려옴 ㅋㅋ
#31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34

솔직히 모르간 스펙이면 게티아도 인정할 정도로 거의 다 이긴거였는데 억까의 연속으로 패배해버렸고

#313이름 없음(QBE7KbgkmU)2025-02-01 (토) 16:34
일단 다음 연재가 기대되는구만 살의에 눈뜬 모르간에 대한 올가마리의 반응이란
#314이름 없음(7bZWN.oSvo)2025-02-01 (토) 16:34
>>303
그러다가 여왕력 1900년에 ㅈ된 달링턴에서 반죽음상태 바반시 찾아내고 소생시켜서 양녀삼은
#315이름 없음(vuS57KEOtI)2025-02-01 (토) 16:36
솔직히 다른 이문대였으면 모르간이 다해먹을 스펙이지
#317이름 없음(NImwFAxtTI)2025-02-01 (토) 16:37
그런데 솔직히 모르간이 블랙독도 알비온도 케라눈노스도 그 뒤에 있는 보티건도 어떻게 어떻게 다 했어도


여기 미래가 있나???
#318이름 없음(7bZWN.oSvo)2025-02-01 (토) 16:37
>>317
그럼 또 리셋하고 2000년 뺑이해야지...
#319이름 없음(/CFEmx.WHo)2025-02-01 (토) 16:38
근데 아직도 모르겠는게

티타니아는 ㄹㅇ 없는 존재임? 오베론 기억이 조작된건가? 아님 이세계 전이물마냥 오베론은 현실에 있고 티타니아는 이세계에 있음?
#320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38
미래가 없어서 뺑이치는거잖아
#321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40
>>319 어 이게

오베론은 실존하는 요정인데

셰익스피어가 그 오베론을 소재로 타타니아라는 연인이 등장하는 연극을 씀

이게 영령 오베론에게 그대로 반영되었지만

타타니아는 실존하는 존재가 아닌 순수 창작된 존재라서

우리가 아는 서번트 오베론은 타타니아의 남편이 맞는데
타타니아는 실존하는 존재가 아님
#322이름 없음(vuS57KEOtI)2025-02-01 (토) 16:40
>>319 이세계 연인은 ㅅㅂ ㅋㅋㅋㅋ
#323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40
사후의 전승도 반영되는 영령 시스템 특성상

생전의 오베론은 타타니아와 전혀 관련이 없지만
영령인 오베론은, 타타니아의 남편인거임
#324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41
근데 타타니아는 실존하지 않음

그래서 오베론이 멀린 싫어하는거임
멋대로 이야기를 다루는 놈이라고
#325이름 없음(/CFEmx.WHo)2025-02-01 (토) 16:41
>>321 참 신기하네

셰익스피어가 쓴 연극이 실존하는 오베론한테 영향을 준거야? 세계관 어렵다
#326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41
오베론 자신이 멋대로 만들어진 이야기의 피해자니까
#32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42

그러고보니 토네리코가 모르간의 기억을 승계받은 타이밍에 대한 이야기인데

일단 설정상으론 오크니에서 정신을 차렸을 무렵에 모르간의 기억을 받았다고 되어있단 말이죠

#328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42
>>325 영령은 생전의 그 영령 본인이 아니라
그 영령을 베이스로 이후의 전승이 섞여서 만들어지는 존재임

자아는 생전의 연장선이지만
이후의 전승에 의해 얼마든지 새로운 자아가 될 수 있음
#329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42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블러드 3세임
#330이름 없음(vuS57KEOtI)2025-02-01 (토) 16:42
갑자기 궁금하네 오베론 생전에는 마누라 없었나?
#33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43

그런데 토네리코가 비의 씨족에게 주워진 것은 갓난아기 때라는 설정도 있고

그럼 갓난아기 시절부터 모르간의 기억을 수신했다?

혹은 좀 자란 이후에 모르간의 기억을 수신했다?

#332이름 없음(2GOPV0LjqY)2025-02-01 (토) 16:43
없었을껄.
#333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43

일단 이 어장에선 갓난아기 시절부터 묘사하는것도 애매해서, 그냥 처음부터 좀 성장한 상태로 등장시켰습니다만

어쨌든 토네리코는 생각보다 이른 시점에서 모르간의 기억을 수신한게 맞는 것 같습니다

#334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44
블러드 3세의 생전은 그냥 유럽의 유명한 왕 1임
스스로 사용하는 마술이라던가 전투능력이라던가 있던게 아님

근데 사후 영령이 되자

후대에선 블러드 3세가 "말뚝 꼬챙이"로 유명해서
말뚝 소환하는 능력이 생겼음

그리고 블러드 3세는 "드라큘라 백작"의 모티브이기에
블러드 3세는 버서커로 소환되면 드라큘라 백작으로서의 전승이 섞여서 나옴
사실상 생전의 블러드 3세와는 타인이지
#335이름 없음(/CFEmx.WHo)2025-02-01 (토) 16:45
>>333 지금도 괜찮으니 조아쓰
#336이름 없음(2GOPV0LjqY)2025-02-01 (토) 16:45
하베트롯 세컨드 같은 식이 될거같긴 한데 그럼 하베트롯마냥 감동적인 이별을 할지도 모르고.

사실 과거로 돌아간 마슈와의 만남이라든가 르 페이 끝나고 하베트롯처럼 소환되버린 올가마리(요정)이 올가마리(대통령)과 만날지도 모를 7부같은것도 궁금해짐.
#337이름 없음(vuS57KEOtI)2025-02-01 (토) 16:46
>>336 까지가면 재활이 아니라 마라톤이 될듯
#338이름 없음(7bZWN.oSvo)2025-02-01 (토) 16:46
>>327
모르간 기억 받은것도 어디까지나 기억 일부를 지식으로서 전수받았을 뿐이라
성격에는 영향이 없었기에 토네리코는 본질이 선인이라고 했죠
#339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46
요런 느낌임

그리고 같은 영령이 베이스라도 배정되는 클래스 또는 소환되는 나잇대에 따라 전혀 다른 타인처럼 성격이 바뀜

이것도 블러드 3세가 유명한 사례임

아포크리파의 랜서 - 루마니아의 왕, 침략자에게 저항한 가시공
엑스트라의 랜서 - 위기에 빠진 광신도
그랜드 오더의 버서커 - 드라큘라 백작으로서의 정체성을 인정한 상태의 흡혈귀
#34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47

보통 페그오 AA에서는 뒷감당이 불가능해서 올가마리를 리타이어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반대로 생각하는거다.......... 이문대의 올가마리라면 죽여도 살려도 아무 문제가 없는 것...........!

#341이름 없음(2GOPV0LjqY)2025-02-01 (토) 16:48
결국 요정들을 범인류사로 피난보내려던 바게스트 등 나름 선한 요정들도 모두 실패하고 남기지 못하던게 2부 6장인데 거기서 그래도 성공한것이 하베트롯이라 하베트롯 루트 탓음 요정 둥에선 매우 굿 앤딩 루트랄까.
#34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48

좋아, 결정했습니다

요정력에 등장하는 씨족장들같은 조연들은 전부 FGO 이문대 등장인물로 채워버려야지!

#343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48
그래서 생전의 본인 자체가 영령이 되는게 아니라

생전의 본인 + 후대의 전승 + 각종 거짓된 소문 + 역사학자들의 연구 및 해석 기타 등등이 다 섞인게 영령이고

그 영령에서

생전 본인의 특정 시간대의 성격 및 특성
+ 후대의 전승 중 일부
+ 후대의 소문 중 일부

이렇게 조금씩 조합해서 클래스에 배정되면 그게 서번트임
#344이름 없음(/CFEmx.WHo)2025-02-01 (토) 16:48
>>339 그런 일은 없겠지만 그럼 셋이 같은 시기에 소환되면 누가 진짜냐고 싸우는게 자연스럽나

아님 '아 내가 저러기도 하겠네' 하면서 납득하는게 자연스러운 건가?
#345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48
하베트롯 성공한거아님
#346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49
>>344 보통 후자
#347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49
셋 다 진짜임
#348이름 없음(vuS57KEOtI)2025-02-01 (토) 16:49
>>342 우야
#349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50
놀랍게도 그오의 서번트 하베트롯은

이문대에 대한 기억이 없고, 완전히 다른
범인류사의 하베트롯임

별개의 존재야
#350이름 없음(7bZWN.oSvo)2025-02-01 (토) 16:50
>>340
솔직히 좀 헷갈리긴 하네요
#351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50
그저 마슈와 이문대의 하베트롯 사이에 있던 연이

범인류사의 하베트롯에게 약간 적용되어서
범인류사의 하베트롯이 보구로 블랙배럴을 쓸 수 있을 뿐임
#35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51

>>345 이게 좀 궁금한 부분인데

요정기사 3인방과 모르간은 요정국 기억을 유지한 본인들인데, 하베트롯과 노크나레아는 범인류사 기반 서번트란 말이죠

이 차이는 도대체 무엇인가

#353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51
그냥 타인이라고 생각하면 돼

그게 맞고
#354이름 없음(2GOPV0LjqY)2025-02-01 (토) 16:51
>>344 지금까지 그런 케이스 중 저것이 나 자신이란걸 인식 못한 건 없었음.

그런고로 거의 99퍼 후자임. 1퍼는 길가처럼 내가 어떻게 해야 저렇게 됨? 하는 쪽.
#355이름 없음(vuS57KEOtI)2025-02-01 (토) 16:52
>>344 전자가 페스나/페엑링임

설정상 영령이면 다른 세계에서 일어난 일도 읽을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나무위키마냥) 싸우는 일은 드묾
#356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52
>>352

노크나레아는 범인류사 기반 아닙니다
이문대 본인 맞아요
#357이름 없음(2GOPV0LjqY)2025-02-01 (토) 16:52
>>352 모르간과 멜루진이 워낙에 특별해서 딸려온거 아닐지.
#358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53
>>355 페스나도 영령들끼리 만나서 싸운게 아니라

영령되기 전인 생전의 자신과 만나서 싸운거라 좀 다름...
#359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53

>>356 아 그렇군요. 그럼 하베트롯만 못 온거네.............

아니 모르간아 제일 친한게 하베트롯이었는데 왜

#360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53
>>352 명쾌한 설명은 없지만 일단 설정상

이문대의 모르간과 이문대의 멜루진이 이문대 아발론에서도 매우 특수한 존재라서
그대로 범인류사로 넘어올 수 있던 겁니다
#36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1 (토) 16:54

2부 6장 조연들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 중 하나가 하베트롯이었던지라 슬프네요

#362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54
그리고 노크나레아는

이벤트 스토리에서

이문대의 모르간이랑 아르토리아 아발론이 힘을 합쳐서 데려온거임
#363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56
그리고 아마 노크나레아는 정상(?)적으로 죽었는데

하베트롯은 타임 패러독스로 소멸했거든요

그 영향도 있겠죠
#364이름 없음(vuS57KEOtI)2025-02-01 (토) 16:57
요정력에서 여왕력으로 오려면 마슈가 토틀롯 관련된 기억 잃어야 했던가?

기억해낸 순간 소멸해버려서 못 온듯
#365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58
영령 중에 같은 영령에서 분화된 서번트인데도
서로를 아예 다른 타인이라고 인식하는 놈은

꼬마 길가메시랑 어른 길가메시밖에 못 봤음
#366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59
이것도

현명하고 배려심깊은 아이였던 꼬마 길이
오만한 폭군인 어른 길가메시로 성장한 결정적인 사건이 있다는 뒷설정도 있고
#367이름 없음(7bZWN.oSvo)2025-02-01 (토) 16:59
>>361
하베트롯은 타임 패러독스땜에 아예 소멸해버려서 못온듯요
#368이름 없음(7bZWN.oSvo)2025-02-01 (토) 16:59
>>352
이 설정도 서번페스 2에서 모르간이 설명해줍니다
#369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6:59
그리고 영령은 >>343이라고 했잖아요?

근데 페스나의 세이버(아르토리아)는 저 설정의 예외입니다
#370이름 없음(2GOPV0LjqY)2025-02-01 (토) 17:00
하베트롯처럼 간다면 7장에서 '그거'를 쓴 올가마리(대통령)때문에 '그거'의 수호자라든가 사용자 식으로 등록되는 올가마리(요정)도 가능하다고 생각함.

혹시 네타가 될 수 있을까 싶어서 그거가 뭔지는 뭐.
#371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7:00
페스나의 세이버는

사후 후대의 전승이 뒤섞여 영령이 된 존재가 소환된게 아니라

생전, 죽기 직전의 세이버가 억지력이랑 계약해서 그대로 소환된거임
#372이름 없음(7bZWN.oSvo)2025-02-01 (토) 17:00
>>368
모르간이 총대매고 범인류사 영령의좌에 등록되는걸로 나머지 요정기사 3명도 같이 등록시켰댔나
#373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7:01
생전의 본인 + 후대의 전승 + 각종 거짓된 소문 + 역사학자들의 연구 및 해석 기타 등등이 다 섞인게 영령 아르토리아가 아니라

생전의 본인 그 자체가 세이버로 소환된 케이스가 페스나의 아서왕
#374이름 없음(rdhbXmGIGg)2025-02-01 (토) 17:02
그리고 페이트 그랜드 오더에서 뽑을 수 있는 5성 세이버 아르토리아는

생전의 본인 + 후대의 전승 + 각종 거짓된 소문 + 역사학자들의 연구 및 해석 기타 등등이 다 섞인 영령 아르토리아입니다

페스나의 세이버는 생전의 본인 자체가 소환되었다가 루트에 따라 계약파기하고 아발론으로 튀었기때문에 영령이 되지 않아요

즉, 페스나의 세이버와 그오의 아르토리아는
기반 설정만 같은 완전히 다른 타인입니다
#375이름 없음(7O8EQdVFus)2025-02-01 (토) 17:20
>>374 어엄청 길게 설명했지만, 어쨌든 페스나 청밥이랑은 관련없스니
리츠카랑 엮여도 딱히 2차 창작에서 뭐라하지않는 이유가 되지ㅋㅋㅋㅋ
#376이름 없음(vqsgFNYXgs)2025-02-01 (토) 17:26
>>375 ㅇㅇ
사실상 페스나 청밥과 페그오 청밥은 타인이니까
커플링달라도 NTR아니라는걸 길게 풀어쓴거
#377이름 없음(9sg1QEigVY)2025-02-01 (토) 20:17
현실의 억까(붕괴,mei사망,린억까,사쿠라냉동보관,동료3연벙자살,종언과결전에서2명죽고2명은의식불명)를 겪고 낙마한 노엘
I fall down the horseback
말 위에서 떨어진다
With my crippled legs
다리는 벌써 부러졌고
And then it starts to rain
비가 쏟아지며
Showing me it's all fake
모두 허상이였다는게 드러나지

현실을 깨닫고 흑화할뻔했지만 카렌에게 마음이 구해져서 꿈을 이어나간 그레이
Excitement that I feel
내가 느꼈던 설렘
Return them to the shelf
전부 선반에 다시 돌려 뒀어
Cause now I understand
이제 깨달았으니까
Heroes cannot be real
영웅이라는 건 있을 수 없다는 걸
Heroes cannot be real
영웅이라는 건 있을 수 없다는 걸
I wasn't who I am
나는 내가 아니었고
I don't know who I am
내가 누군지도 모르지
¿Who am I?
¿나는 누구지?
¿Who am I?
¿나는 누구지?
¿Who am I?
¿나는 누구지?
Here we go, another lap
다시 한 바퀴 돌아보자, 한 번 더
Prizes to claim
찾아야 할 보물이 있잖아
Here's a dream for you
네게 꿈 하나
Here's a dream for me
내게도 꿈 하나

결국 불나방의 모든걸 계승하고서 가장 올바른 길을 걸으려고 노력하며 뇌가 돌아버린 노엘과 대립도 각오한게 가사랑 잘 어울림
Hero
영웅
Gonna prove my version of justice
증명하겠네, 나의 정의가
Is more just than yours
그대의 것보다 정의로웠음을
Uno
하나
Remaining on this stage, I am the only one
이 무대 위에 남은 건 나 하나
I am my biggest fan
나는 나의 가장 열렬한 팬
I am my biggest fan
나는 나의 가장 열렬한 팬
I am my enemy and my friend
나는 나의 적이자 친구
#378이름 없음(9sg1QEigVY)2025-02-01 (토) 20:18
노래듣다가 갑자기 의외로 Mili의 노래 'hero'가사가 참 노엘하고 그레이한테 잘 어울린다고 느꼈다
#379이름 없음(vqsgFNYXgs)2025-02-02 (일) 02:42




원 투 쓰리 포
#381이름 없음(U2Jppjli3o)2025-02-02 (일) 04:14
여긴 어장은 묻? 아니면 1001 채울 때 까진 쓰는거?
#38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ULAd4Y61Y)2025-02-02 (일) 05:19

>>381 묻을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