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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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548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5-01-22 (수) 14:37
Updated:2025-01-24 (금) 08:54
#0유카리◆ej.1Kuk5/E(uyGUKhHMuA)2025-01-22 (수) 14:37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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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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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2이름 없음(TymURzZots)2025-01-23 (목) 14:51
말 많은 조선 다이스 직접 세보았다

센 다이스는 반도(조선+고려), 남한(백제+신라+남주 등등), 만주(북주+안동+숙신+심왕+서경 등등), 몽골(이왕+막북 등등), 그리고 초반에 따로 굴렸던 고려천하까지

세는 기준은 하북을 제외하고 부여천하에 편입된 이후로 굴렸던 모든 다이스(단, 김요때의 막북은 요나라에 통합되있어서 제외함)
#3이름 없음(TymURzZots)2025-01-23 (목) 14:52
Attachment
#4이름 없음(TymURzZots)2025-01-23 (목) 14:52
Attachment
#5이름 없음(TymURzZots)2025-01-23 (목) 14:53
전체로 따졌을때는

5 47 18.15%
6 49 18.92%
7 42 16.22%
8 49 18.92%
9 36 13.90%
10 36 13.90%
합계 259

라는 수치가 나온다
#6이름 없음(K8Qgczb/l.)2025-01-23 (목) 14:55
난 고씨가 천손신양 황금씨족해놓고 바로 다음턴에 터진걸 기억한다. 거기서 튀어나온게 안문각이었지.
#7이름 없음(PxlrIjSTgY)2025-01-23 (목) 14:55
크리율 27.8%는 너무한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8이름 없음(8K3MD0CyV.)2025-01-23 (목) 14:56
결국 조선은 태왕이 친정에 성공했느냐 안했느냐에 따라서 이번턴에 어떻게 될지가 나오는거라서
태왕이 친정한다면 이번턴에 터질 각은 아님
#9이름 없음(99Uvvq.IYc)2025-01-23 (목) 14:56
의외로 균등하게 나오는 다이스
#10이름 없음(PDE1CaFaz6)2025-01-23 (목) 14:56
원래 최근 기억만 남지, 평균은 대체로 평균회귀하지
#11이름 없음(K8Qgczb/l.)2025-01-23 (목) 14:56
역시 다이스 많이 들어가니 평균값 수렴하나.
#12이름 없음(eZls4OqEAY)2025-01-23 (목) 14:56
좀 저주받기는 했어
#13이름 없음(bcW21uzg5E)2025-01-23 (목) 14:56
펌블률이 높다기보단 크리/준크리률이 낮네 ㅋㅋㅋㅋㅋ
#14이름 없음(PxlrIjSTgY)2025-01-23 (목) 14:56
>>9 킹론상 준크리/크리율 33.3333..%여야 하는데 27.8%면 좀 심하게 덜나오는 편이지
#15이름 없음(eZls4OqEAY)2025-01-23 (목) 14:56
저정도면 엄청 유의미하게 피부로 오는 수치는 맞다고 생각함
#16이름 없음(Ucm5gkKYeM)2025-01-23 (목) 14:57
크리가 27%인데 펌블이 37% 면 평균적으론 좀 못 나온 수준이긴해
#17이름 없음(eZls4OqEAY)2025-01-23 (목) 14:57
샤아턴만 해도 펌블 막 터지는데 그게 내용이 유쾌해서 나쁘게 안받은거고
#18이름 없음(o2asoUQR0.)2025-01-23 (목) 14:57
지금 체감 왜 조졌는지 이유 알겟는데 난
#19이름 없음(8K3MD0CyV.)2025-01-23 (목) 14:57
뭐 조선이 내전 땡겼으면 이번턴 몽올 도시 재건이 안되었을 가능성이 높긴해~
#20이름 없음(c5vePqja4Y)2025-01-23 (목) 14:57
연왕부는 딴건 몰라도 그동안 연왕이 통제 엄청 잘 했다고 했단말야
연왕이 한왕 마냥 중앙에 박혀서 연왕부 복귀 못하는 상황 올것 같은
가뜩이나 유민 쏟아져 들어와서 진승 오광각이 날카롭다
#21이름 없음(o2asoUQR0.)2025-01-23 (목) 14:57
지금 다들 AD 1110부터 다이스를 봐봐
#22이름 없음(TymURzZots)2025-01-23 (목) 14:57
반도

5 25 16.78
6 23 15.44
7 26 17.45
8 30 20.13
9 23 15.44
10 22 14.77
합계 149

남한

5 8 22.86
6 8 22.86
7 3 8.57
8 6 17.14
9 6 17.14
10 4 11.43
합계 35

만주

5 7 17.5
6 7 17.5
7 9 22.5
8 6 15
9 4 10
10 7 17.5
합계 40

몽골

5 5 17.86
6 9 32.14
7 3 10.71
8 6 21.43
9 3 10.71
10 2 7.14
합계 28

고려천하

5 2 33.33
6 2 33.33
7 1 16.67
8 1 16.67
9 0 0.00
10 0 0.00
합계 6
#23이름 없음(PDE1CaFaz6)2025-01-23 (목) 14:57
근데 연왕 저거 감동으로 끝나는건 아닌거 같은데
#24이름 없음(hFS8iUJc3Y)2025-01-23 (목) 14:57
몽올이 상대적으로 얌전?한 것보면 친정 중인 것 같기도?
#25이름 없음(o2asoUQR0.)2025-01-23 (목) 14:58
지금 저게 전체평균을 잰건데, AD1110년 이후부터 보면 또 뭔가 이상하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26이름 없음(99Uvvq.IYc)2025-01-23 (목) 14:58
그나저나 이제 1200년대구나... 곧 십자군 드림팀도 끝나고 가장 이상한 놈들이 찾아온단 말이지
#27이름 없음(K8Qgczb/l.)2025-01-23 (목) 14:58
아무래도 크리 준크리가 적어보이니까.
#28이름 없음(CCozu3RAVs)2025-01-23 (목) 14:58
9 0은 씨발ㅋㅋㅋ
#29이름 없음(PxlrIjSTgY)2025-01-23 (목) 14:58
1110년 이후부턴 다이스 꼬라지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30이름 없음(mYTfyoXq0c)2025-01-23 (목) 14:58
이번에 태왕이 천황처럼 박제당하면 부여천하 전통이 되버렷
#31이름 없음(99Uvvq.IYc)2025-01-23 (목) 14:59
근데 여기선 프레스터 존의 전설이 없을 듯 그거 몽골군이었잖아
#32이름 없음(8K3MD0CyV.)2025-01-23 (목) 14:59
내전을 했으면 뭐 몽올이 도시 재건할 여력이 있었겠나? ㅋㅋ
#33이름 없음(o2asoUQR0.)2025-01-23 (목) 14:59
AD1110년 이후부터 특히 개좆지랄나는 다이스를 볼수 있을거임
#34이름 없음(c5vePqja4Y)2025-01-23 (목) 14:59
연왕이 반란각 뜨려면 금릉에 홀몸으로 안갔다고 봐
이거 연왕이 없어져서 연왕부 터진거란게 내 생각
#35이름 없음(K8Qgczb/l.)2025-01-23 (목) 14:59
저거 표 보니 1110년부터 다이스가 마구 꼬라박아서 저 통계값이 나옴.

ㅋㅋㅋ;;;
#36이름 없음(eZls4OqEAY)2025-01-23 (목) 14:59
다이스가 그럼 죽어! 를 외치는중
#37이름 없음(8K3MD0CyV.)2025-01-23 (목) 14:59
태왕은 천황처럼 박제 당할 수가 없음......결국은 태왕이 미륵이란 것도 싸워서 이기니까 미륵이란 거라서 ㅋㅋ
#38이름 없음(l4Ol3BW.2U)2025-01-23 (목) 15:00
일단 유민들 죄다 납치해서 성채에 쳐박았잖아 ㅇㅇ
#39이름 없음(FUx5o5u9CE)2025-01-23 (목) 15:00
다이스가 참...
#40이름 없음(cvBrKOVr0w)2025-01-23 (목) 15:00
어장이 굴러가다 보면 종종 다이스 굴리는 순서가 특정 시간대에 고정되는 순간이 생기는데 그때 펌블을 몰라밨는거 같기도
#41이름 없음(.Ue0Tf5y2.)2025-01-23 (목) 15:00
그러고보니 초태종 AA가 뭐길래 이름이 진포가 됐지
초나라 국성이 진씨인 건 아는데
#42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3 (목) 15:00
1110년부터 그럼 죽어 연발하는데 또 바로 죽이기 뭐해서 살려놓다가 90년간 고통받은 조선이 나왔다.
#43이름 없음(p7T/w1JEK6)2025-01-23 (목) 15:00
딱 안문 시절부터 다이스가 귀신같이 꼬라박네
#44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5:00
연왕부 안 터짐. 그냥 참다참다 반정할까 했다가 황제 천붕 소식 알게된 거임. 이번 값은
#45이름 없음(lWoRy18SQc)2025-01-23 (목) 15:00
분명 광덕제 사후 고려 수준으로 밟아놨는데 왜 살아있지
#46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00
천황 박제 고것도 솔직히 다 문치만 오지게 돌리니까 저시절에 가능한 짓이라고요 ㅋㅋ
조선처럼 심심하면 치고박는 경우에는 태왕이 박제가 안됨 ㅋㅋ
결국 전쟁을 하다 보면 태왕에게 권력이 모이니까
#47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01
일단 연왕 다이스는 역모각 노린다고 했는데, 황제가 너무 다 해놓고 가서 직접 마고짓하는건 어렵겠지?

그럼 일단 '충량한 숙부' 노리나?
#48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5:01
>>41 사토무라 모미지(里村 紅葉)
#49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3 (목) 15:01
그래서 전턴에 임종시간 기록했고 이번턴 장례식각이잖아.
#50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3 (목) 15:01
그냥 지금 90년간 쳐맞기만 해서 체감다이스가 개같이 꼬라박은거라고 봄 ㅋㅋㅋㅋㅋㅋㅋㅋ
#51이름 없음(OZT0Q4cxow)2025-01-23 (목) 15:01
지금 그래서 슬슬 조선 자체가 한반도에 악재가되는 수준까지 갔고 말이지
#52이름 없음(FUx5o5u9CE)2025-01-23 (목) 15:02
>>47 여기서 '충량한 숙부'하다가 어어 점마 모고아님? 할수도?
#53이름 없음(D8Y50XQoD.)2025-01-23 (목) 15:02
그러고보니 저번턴 거의 다 5나 6만 나오지 않았음?

단 둘이 9였던 것 같은데.

어느 세력이 잘나고 못하고 그런 문제가 아니라 다이스가 오호십육국 보고 싶다고 모든 나라를 조진다는 느낌이었음.
#54이름 없음(SmmgGchgwo)2025-01-23 (목) 15:02
아니 아무리 조선이 늙었다고 해도
기껏 남주까지 조선인 자각했고 일단 몽골초원도 입으로는 미륵교 믿는데 굳이 조선이 늙었으니 죽어야한다는 건 또 뭔 논리인지 모르겠네

기독교 개종 동화 돌리듯이 2세대 3세대 유지되면
입으로만 미륵교 믿던 놈들도 세대교체되면서 찐으로 믿게 될텐데 최소한 그때까진 버텨야지
#55이름 없음(l4Ol3BW.2U)2025-01-23 (목) 15:02
여기서 반란 터지는건 말이안되지 ㅋㅋㅋㅋ

그럴거면 여기서 연재를 끊었겠냐고!!
#56이름 없음(eu99f.Sgls)2025-01-23 (목) 15:02
>>46 그렇다면 저 쇼군!
#57이름 없음(FUx5o5u9CE)2025-01-23 (목) 15:02
다이스는 피폐를 좋아해
#58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02
조선 존재가 악재라기엔 걍 지역 갈등 터진거지 지네끼린 잘 살아
#59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02
반대로 조선이니까 그나마 한반도 개발도가 떡락안하는 거라고 볼 수 있으요.....
원역사 여요전쟁이나 대몽골 항쟁 같은 게 없는게 조선이라서 그런거라고
#60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03
조선은 근데 할만큼 한거 같은데.
#61이름 없음(lWoRy18SQc)2025-01-23 (목) 15:03
연왕부도 뭐 한 2턴 꼴아박으면 모르겠는데 그러지 않는한은 뭐어
#62이름 없음(eu99f.Sgls)2025-01-23 (목) 15:03
저번턴 5연타는 천통버프? 로 버틴거라 생각함
#63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5:03
전반적으로 고려 조선 자체는 평타치는데 개별지역은 잘 꼴아박더라

가장심한게 막북이고 남한이나 만주도 좋지는 않음
#64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03
원역사면 여요전쟁으로 수도에서 왕이 도망치고 지랄났음
#65이름 없음(D8Y50XQoD.)2025-01-23 (목) 15:03
후유코 이것저것 다 하다가 결국 힘에 부쳐서 쓰러졌다는 느낌.
#66이름 없음(p7T/w1JEK6)2025-01-23 (목) 15:03
1110년 이후로 다이스가 조선 죽이려고 칼들고 달려오고 있는데 용케 안죽었네
#67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03
원역사 한반도가 이시절 당했던 ㄱㅈㄹ을 생각하면 조선이 왜 악재임? ㅋㅋ
남주 개발도 한번 리셋 당해봐야 조선이 천사였다 싶지 ㅋㅋ
#68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5:04
아직 조선의 천명은 끝나지 않았다. 중경이랑 남한이 건재하잖아
#69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04
일단 안씨 조선은 안백의 라스트 스탠드로 유목제국 발흥기를 싸워서 막아내준거에서 할만큼 한거임
#70이름 없음(UBv30rUyVo)2025-01-23 (목) 15:04
1100년도면 안산 말기 안제-안문 초 아님?
#71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05
안동이 그렇게 죽은 건 솔직히 조요전쟁 뒷처리 한 탓이고.....
조요전쟁 7년해도 조선 망했네 조선 죽겠네 해도 여요전쟁보다는 훨배는 낫다 ㅋㅋ
#72이름 없음(UBv30rUyVo)2025-01-23 (목) 15:05
이정도면 오히려 조선이 저요전쟁이나 연왕 한테 승리한게 화광반조구만 ㅋㅋㅋㅋ
#73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05
애당초 원역 고려도 말이 500년이지 이때 무신정권 100년으로 개지랄 나다가

몽골한테 땅밟기 당했는데 뭔 조선이 한반도에 민폐야
#74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05
난 연왕이 장례식 참가했다 총량한 숙부 되는게 문제 더 크다고 봐
화북 난민들 연왕 아님 누가 정리할겨 지금 운하 끊겨서 각자 도생하게 생겼는데 친왕부 붕 뜨게 생겼다구
#75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5:05
몽골은 내기억으로 청구때도 펌블 많이나온다 많이나온다 소리한게 25퍼가까이에서 노는거였는데

막북 32퍼는 심하지
#76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5:05
아직은 원역사 고려가 여몽전쟁까진 아니고 최씨 무신정권 개막기임ㅋㅋㅋ

물론 천하의 몽골제국군을 오직 씹창난 인성 하나로 수십년간 저지한 최씨무신정권 개막기가 지옥이 아니란건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
#77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06
무신정권 100년. 몽골 땅밟기 40년, 망하기 직전까지 왕들이 충자돌림 써봐야 민폐지
#78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3 (목) 15:06
전근대에서 나라 수명이 오래되면 흔히 벌어지는 일이니까
#79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06
조선은 엄말히 말하면 7년 전쟁후 재건기에 힘이 너무 넘쳐서 근육이 찢어지는 그런 상황이니까
#80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07
아무튼 조요전쟁 승리해서 천손신앙 증명했고 아무튼 승리해서 몽올이 한반도 리셋할 일도 없었고
관내 관외가 서로 외척 되보겠다고 갈등하는 거 가지고 조선이 망해야 한반도가 산다? 에바임 ㅋㅋ
#81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3 (목) 15:07
청구가 펌블 25퍼로 전설이었던가...

막북이 그걸 넘나.
#82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07
안씨 조선정도면 체제붕괴 위험성 각오하고 요나라랑 전쟁에서 최선의 리더쉽을 발휘한거임
#83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15:07
화북강남은 황하로 여력을 소진했지만 서로가 서사 공유고

안남은 저거보고 이건 오래갈각이라 여민휴식하기로하고

관서는 지정생존자인대신 부채감으로 통합

서하는 안서로 돌아와서 서쪽에서 몽골 막기 시작

어 강제 원년맴버들에 추가영입해서 다모였는데?
#84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08
그래서 예견한대로 요나라는 막아냈지만 초원의 천상대전에 과적응해서 안씨사직이 닫을 위험성이 생긴거고
#85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08
솔직히 몽올 애들이 아무튼 서쪽으로만 확장하게 된 것이면 조선의 존재 이유가 충분한거지 뭐 ㅋㅋ
#86이름 없음(SmmgGchgwo)2025-01-23 (목) 15:08
기독교도 처음에 북유럽이라던가 헝가리라던가 전파할 때 딱 지금 몽골 수준이었음.
개종한다는 놈들도 진짜로 뭐 종교적 감명을 받았다기보다는,
쳐맞기 싫어서 개종하고, 뭔가 이득이 되니까 개종하고, 입으로는 개종했다고 하는데 파간 믿던 시절 미신 고대로 지키고,
종종 기독교 내다버리고 다시 옛날 파간신앙으로 원복해서 말썽 피우는 놈들도 나오고.

그래도 종교압력 유지하면서 서서히 굳히기 들어가서 세대 몇 번 교체되니까
이제 세례받고 미사드리고 하는 게 당연한 삶으로 바뀌는 거고.
#87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15:08
>>80 대신 국상의 게임 한갑자 시전이면?
#88이름 없음(lWoRy18SQc)2025-01-23 (목) 15:09
나라 인구가 천만이 넘는 놈이 유목제국식 군사정권 굴리는게 문제지
#89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09
조선의 문제는 초원 천명재패 7년을 너무 잘 수행해서 터졌단게 코메디지 ㅋㅋㅋㅋ
#90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09
여기서 조선 닫으려면 결국 최종적으로는 태왕이 ㅈㄹ을 해야 문을 닫지 ㅋㅋ
그건 결국 이번턴 조선 다이스를 봐야알 일이고
#91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09
막북기사단에 비하면 이제야 시작인 수준이지만...

그건 안문각이라는 인외의 태조가 만들어놓은 시대초월 통제력이고
#92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5:09
1110 이전에는 본체에서 벌충하고 남한,만주,몽골 까먹는식이였는데

본체도 다이스 박아버리기 시작한 이후로 나라가 맛이 감
#93이름 없음(UBv30rUyVo)2025-01-23 (목) 15:09
와 조선 지금 안문 반정으로부터 100년 지난거임? 왤케 시간 빨리감 ㅋㅋㅋㅋ
#94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5:09
천명(자연)이 진초를 멸하려고 한 걸 인리(태종)가 자신을 희생해 막아내었다.
#95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09
국상의 게임도 외부인한테 나라 개같이 밟히는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야 ㅋㅋㅋㅋ
#96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5:10
국상의 게임도 그렇게 오래 갔는데 외척의 게임? 진짜 선녀임
#97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10
국상의 게임이 하도 자주 지랄이 나서 그렇지 평양시민들 눈치는 보고 처신했잖아.

외국군이 남의 나라 수도 정복했다? ㅋㅋㅋㅋ
#98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10
국상의 게임 끝에 고려 닫힌 건 결국 고려 태왕이 암군이었던 탓이라고 ㅋㅋ
#99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10
안문각 mk2 덕도 있지만 막북이 안정적으로 조선에 완전히 들어왔단데서 솔까 지금 조선은 성세야
#100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5:11
후제때도 나왔듯이 군웅보다 외척이 훨씬 낫다
#101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11
뭐 저러다 통제력 놓치다 삐끗하면 안씨조선도 끝나는데, 그게 안씨조선 탓인가

요나라라는 미친 괴물이 20년만에 탄생하는 미친 시대탓이지
#102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12
후한 군웅할거 시절이 국력만 따지면 중화 역사상 수위를 다투는 강대국인거랑 비슷한 ㅋㅋㅋㅋ
#103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12
걍 어떤식으로 찐빠가 나건 최소한 외적의 손에 나라가 망하는것보다는 100배는 나음
#104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5:13
수렵민족에게서 유입된 북방개척요령 생겼단 옛날 다이스 덕에 대오의 난 이전 막북기사단보다 나은점도 있을거라 쟤들ㅋㅋ

덕분에 시베리아를 적극 활용하고 있을거. 그것만 해도 영구정착지와 봉건영지 활용이 훨 나아지니까. 아쎄이는 만만한 시베리아 수렵부족 잡아서 써도 되고 모피는 돈도 되고.

뭣보다 그때 그시절처럼 수자원 고갈시켜서 생태계 작살내서 인구 지탱여력 파괴하고 맬서스 트랩 터뜨릴 일이 없을거임.
#105이름 없음(UBv30rUyVo)2025-01-23 (목) 15:13
크흑 조선을 유목제국으로 만들어주신 김요... 그립지 않습니다
#106이름 없음(D8Y50XQoD.)2025-01-23 (목) 15:14
다음턴 여민 휴식... 될까?

운하를 사실상 다시 만들어야하는걸로 보이는데.
#107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14
ㅇㅇ 이 체제만 정착하면 온난기 끝나도 똥땅 컬렉터가 되면 되지 망하진 않을 수 있음
#108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5:14
작중 고려는 암군들 탓보단 연개소문이 개작살낸 태왕 권위를 복구해낼만한 명군이 광덕제 단 한명밖에 못나왔단 불운이 젤 컸지.
#109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15
운하 손 안보면 개봉 말라죽음. 할건해야제
#110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15
사실 저 몽올 기사단들이 군국제인 이상 군웅들이긴 한데
최소한 입으로라도 미륵신앙 운운하는 이상 명분은 따지는 거임
#111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5:15

▼―유카리―――――――――――――――――――――――――――――――――――――――▼

결국 사방천하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면 무엇 하나 빠짐없이 천자의 책임인 법이니.

◆몽골변란:.dice 5 10. = 10

1.몽올 놈이 좀 커졌으니 지 선우 되겠다고 덤빔. 씨발.
2..dice 1 2. = 2 = 2(1.금릉으로 재천도함 2.이 악물고 개봉을 살려냄).
3.몽올대호가 등장함. 조선 찬탈 보던가 개입하던가 둘 중 하나는 해야함.
4.장점-최선을 다해서 수습함. 단점-하늘이 억까했으니 사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음.
5.1+2
6.1+3
7.1+4
8.2+3
9.2+4
10.3+4

▲――――――――――――――――――――――――――――――――――――――――――▲


이거 2번이 개봉 살리기가 아니라 1이었으면 태종 죽지는 않았을 거 같은데...

2 걸려서 자기 목숨을 제물로 삼아 천하를 하나로 만들었으니 다행인가.
#112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5:16
진짜 역천한거지 ㅋㅋㅋ
#113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16
ㅇㅇ 저거 2-2만 안걸렸음 태종 안죽었음
#114이름 없음(SmmgGchgwo)2025-01-23 (목) 15:16
유카리도 몽골 상황 얘기하며 중세 초기 깡패기사들 언급한 걸 보면
지금은 그냥 신롬이지 딱히 유목제국 꼬라지도 아님.
#115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16
검계 향화인놈들이 최소한 조선천하의 명분은 신경쓰게 됐잖아 그럼된거지 ㅋㅋㅋㅋ
#116이름 없음(TAxs3Dj62A)2025-01-23 (목) 15:16
ㅇㅇ 신성조선제국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7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5:17
스타트 시점 고구려는 진짜 모든게 다 무너져가는 시체 직전 인간이 '어쨌든 이 승부는 살아남은 나의 승리네' 한마디 하곤 그 삼한일통 뽕과 대조영 대무예 대흠무 광덕제 순으로 줄줄히 명의들이 투입되서 살려낸 건데 이 시점에 이미 800년 넘은 초월적 노인이라 계속 투입되야 할 명의가 필요했는데 끊겨서 죽은 꼴ㅋㅋㅋㅋ
#118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18
북주를 룰 안에 집어넣은건 좋은데 북주대가들이 너무 강해졌어
#119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18
말이 양치기지 실제론 튜튼기사간이지
참고로 러시아 제국 주요 귀족 해먹은 가문들이 튜튼기사단 활동 지역 출신임 ㅋㅋㅋㅋ
#120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3 (목) 15:18
조선 성세소린 하지도 마. 이꼬라지 상태로 성세면 성세 다 죽었다.
#121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15:18
어찌보면 최초로 이긴 승리는(안남빼고) 국가보다는 천명이아니었을까...
#122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18
그리고 광덕제의 후사를 지켜야할 대씨 외척들이 일을 더 키웠고
#123이름 없음(UBv30rUyVo)2025-01-23 (목) 15:19
>>108

괜히 안천이 안문각에대해서 태왕이란 이런것이다! 의정수를 보여준 인물이라고 평가한게 아님 ㅋㅋㅋㅋㅋ

진짜 고려에서 연개소문 이후로 태왕다운 태왕이 광덕제 하나였는데 알다시피 급사...
#124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19
보통 성세 이후로 기득권 싸움 폭발해서 난리 납니다 ㅋㅋㅋㅋㅋ
#125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19
이제부터는 제국개혁을 하느냐 마느냐지 성세는 아니지 ㅋㅋ
#126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5:19
대조영 대무예 대흠무가 다 죽어가는 고구려 살려내서 삼한일통 고려로 만들어낸 신의고 명의긴 했는데 본인들이 고씨 태왕이 아니라 활약할수록 바닥을 친 고씨 태왕 권위를 살려내는건 무리였고 그건 고씨 태왕이 나서서 고쳐야 하는건데 그게 가능할만치 뛰어났던 게 광덕제 딱 한명 뿐이었던 것.
#127이름 없음(D8Y50XQoD.)2025-01-23 (목) 15:19
제경제가 너가 진륜성왕 칭호를 받아야 한다고 말할 정도니까.
#128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20
여기서 제국개혁을 한번 더 해낼 수 있으면 더 수명 연장하는 거고
#129이름 없음(SmmgGchgwo)2025-01-23 (목) 15:20
>>111 지금 진초도 황제 천붕으로 죄다 뇌정지 올스톱 걸린 걸 어떻게 수습하는지까지 봐야해서 아직 다행이라고 확신은 못 함.
재수없으면 컨트롤타워 증발 이후 뒷수습 야랄나서 도로아미타불
#130이름 없음(UBv30rUyVo)2025-01-23 (목) 15:20
소, 솔직히 고려는 대조영이 찬탈해서 발해를 세웠으면 더 나았을거라고 생각해요!
#131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5:20
해동막북의 신성조선제국이 되버린거니까 이거ㅋㅋㅋㅋㅋ
#132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21
신롬도 전성기 소리 듣는건 개혁 직전인걸
#133이름 없음(TAxs3Dj62A)2025-01-23 (목) 15:21
애초에 늙어죽으려 하던 나라가 갑자기 호랑지국 모드 깔고 신생유목제국이랑 천명대전까지 해 놓고서는 방전되서 죽는 게 아니라 신성조선제국으로 체제 전환까지 했으면 잘 풀린 거 아닌?가?
#134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5:21
>>130 그 왕조 자체는 더 잘나갈만은 했는데 삼한일통이 무리였을 테니까.

뭣보다 일본이랑 이렇게 친한 형제국이 될 가능성이 사라졌겠지 그러면.
#135이름 없음(lWoRy18SQc)2025-01-23 (목) 15:23
생각해봤는데 정작 몽골이 서북이나 연왕부를 노린것도 아니고 자기네가 서쪽으로 인력 퍼뜨렸다기에는 역으로 서쪽에서 인력 잡아와서 도시 짓고 있는거 보면 서량에서 개종작업 돌리면서 유민 터진듯?

그러니까 인근인 서하하고 관중이 공동으로 협력하고 있는거고 쳐들어 왔다기에는 서하 다이스에서도 끝내 존재감이 없었던거 보면 몽골 본령 인력일수는 없다보니
#136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23
안백이 아니었으면 뭐 진짜로 조선이 한반도에게 해악이다라는 소리가 나올법은 했지 ㅋㅋㅋ
안백 이전에는 진짜 관내는 놀자판이고 관외가 죽겠다 소리 나왔으니까
#137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5:23
>>129 그래도 지금은 어떻게든 넘겼으니까. 초태종 제물로 삼아서.
#138이름 없음(UBv30rUyVo)2025-01-23 (목) 15:23
근데 오늘 전개 다 보면 조요전쟁은 조선의 독박전쟁은 아닌 거 같다 ㅋㅋㅋㅋ

김요는 중원 북조인데 왜 조선만 전쟁하냐 (x)
김요랑 조선이 유목제국으로서 동쪽초원 천명쟁패했구나 (o)
#139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24
엄청 잘 풀린거 맞아
보통 수습 못해서 쪼개짐
#140이름 없음(SmmgGchgwo)2025-01-23 (목) 15:24
로마도 포에니 전쟁 승리하고 귀족파 민중파 야랄났는데
거 조선도 대요전쟁 승리하고 중경파 서경파 야랄날수도 있지...

카이사르랑 아우구스투스처럼 체제전환을 돌릴 누군가가 나올지, 야랄끝에 새로운 혼란기의 도래일지는 모르겠지만
#141이름 없음(D8Y50XQoD.)2025-01-23 (목) 15:24
그러고보니 안무친이나 다음 초나라 천자 AA 누가 나올까.

둘 중 한명은 고죠 사토루가 될 것 같은데.
#142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24
안동이 죽었는데 유목민들이 그래도 우리 미륵님 제발 천하통일 했으면 좋겠어!! 흑흑 하는 거보면 성공했찌 뭐
#143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5:25
그리도 광덕제가 말도 안되게 천재였고 본인 수명 갈아가며 최후 전성기 이끈거지 800년 넘기고 900년 바라보던 왕조에 어케 그런 초인이 더 나오겠음ㅋㅋㅋㅋ

고려 새 태왕이 따져야 할 조종의 선례만 해도 도대체 몇십명을 고려해야 하는거야ㅋㅋㅋㅋ

심지어 조선으로 한번 바뀐 이 시점의 이 세계선에도 선양한 전조 태왕릉이라고 광개토왕 제사를 광개토대왕릉비 적힌 수묘인 요건 갖춘 놈 뽑아서 할 판인데ㅋㅋㅋㅋㅋㅋㅋ
#144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25
>>135 전턴에서 진초가 서량에 상당히 가혹하게 대한지라 통제력 나락간건 맞을거임
그거 보고 몽올에서 옳다쿠나하고 노예사냥한거고
#145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5:25
김요전쟁의 모든 원인은 요나라 대가리가 김전승이란 점
#146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25
원래 짐승버전 몽올이면 안동 죽는 순간 바로 내가 마흐디다! 하면서 전쟁 갈겼음
#147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5:25
일단 이번턴까지는 조선이 살아있거나 순식간에 수습됐긴 한게 확정인듯

몽골을 도시화하려면 뭔가 꾸준히 재화가 나올데가 있어야하는데

하북이 저꼴이면 조선밖에 없음
#148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5:26
>>138 ㅇㅇ 맞음ㅋㅋㅋ 그랬으니까 전후에 유목민 대이동까지 터진거고ㅋㅋㅋ
#149이름 없음(SmmgGchgwo)2025-01-23 (목) 15:26
>>130 말갈 촌놈 취급받던 대조영이 찬탈해서 나라 세우려면 대체 얼마나 죽이고 시작해야 되냐
#150이름 없음(UBv30rUyVo)2025-01-23 (목) 15:26
김전승: 태왕이란 곧 마흐디지?
#151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26
문치 조졌지만 어쨌든 나라는 살렸죠?
살았으면 된거임 ㅋㅋ
#152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27
나도 최소한 조선 국내 물류망은 복구 확실히 됐다고 봐
일본도 마침 상업 열심히 찍어서 가축만 잘 팔아도 조선 경제는 튼튼해짐
#153이름 없음(UBv30rUyVo)2025-01-23 (목) 15:27
조선이 안문 때 빼고 문치를 해본적이 있긴함? (진짜모름)
#154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5:28
>>150 이 새끼가 진짜 태왕을 싸우는자로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155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5:28
조선특) 피비린내 날때가 전성기고 문치할때가 암흑기임
#156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28
조선이 죽어야 한반도가 산다 소리 나오려면 안문같은 녀석들이 2대 3대가면서 김요에게 개처맞아야함 ㅋㅋ
#157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5:28
그냥 유목제국 맞는게?
#158이름 없음(SmmgGchgwo)2025-01-23 (목) 15:29
몽올 끼고서 문치하겠단 놈이 잘못(폭언)
#159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3 (목) 15:29
내일 연재에선 뭔일 터질까..
#160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29
안문의 공신세력이 바로 그 후제의 문벌귀족 같은 녀석들이니까 ㅋㅋ
#161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29
근데 태왕이 싸우는 자인건 펙트인걸 ㅋㅋㅋㅋ
태왕들 싸움 나면 단 한번도 친정 안한적 없음
그 샤아도 하북 친정함 ㅋㅋㅋㅋ
#162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5:30
조선은 정주화된 유목제국에서 바뀌는게 없는게?
#163이름 없음(UBv30rUyVo)2025-01-23 (목) 15:30
조선 전성기가 대충 안문각, 안천, 안궁일텐데...

안문각 - 강제와 총력전
안천 - 반정
안궁 - 반정 + 토지개혁 + 태붕유신

음 다 피비린내가 쩔군
#164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30
말보다 주먹이 가까운 놈을 왕흥지지 랍시고 끼고 통치하려면 주먹을 안쓸 수가 없다
#165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5:31
강제 전성기도 경제-영제 시절이고...

피비린내 쩌는 시기가 은근 잘 나가는 거 아닐까?
#166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5:31
양치기를 교화하려면 상업을 키워야한다
#167이름 없음(lWoRy18SQc)2025-01-23 (목) 15:31
광덕제도 문치 돌리곤 다음턴에 요절하면서 고려가 나락갔고 조선도 문치 돌리면서 변경지역 통제력이 공중분해된거 보면 문치는 저주가 맞다
#168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5:31
김전승은 십중팔구 대오의 난때 붕괴되서 하북 이주한 막북기사의 후예가 맞을테니 결국 막북에 대한 조선 업보가 묘하게 들어맞은 꼴이기도 하네.

세종태왕은 대오의 난이 터지고도 내부개혁이 먼저라는 이유로 대오가 막북기사의 씨를 말리는 동안 대오를 토벌하지 않았고, 그래서 막북에서 십수년간 대오가 날뛸 수 있었다 보니 막북에 막북기사가 완전리 사라지고 김전승 가문같은 부류가 하북에 생겨난 거니까.
#169이름 없음(TAxs3Dj62A)2025-01-23 (목) 15:32
오히려 조선 태왕 중 안 싸운 자가 손에 꼽지 않나
#170이름 없음(SmmgGchgwo)2025-01-23 (목) 15:32
원역사 요나라: 우리도 농사도 짓고 물고기도 잡고 할 거 다 했다고...
#171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32
솔직히 중원이 몽올을 대신 관리해주면 문치해도 되지만
하북이 몽올 관리하면 뭐하겠나? 북조하거나 역모각이나 노리지!
#172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5:32
>>171 ㄹㅇㅋㅋ
#173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33
그 안문도 문치 본인이 주도했음 ㅋㅋㅋㅋㅋ
#174이름 없음(UBv30rUyVo)2025-01-23 (목) 15:33
근데 요즘 드는 생각인데 이 어장의 양대 기둥은 제경제랑 안문각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ㅋㅋㅋㅋㅋ

캐릭터성도 진한데 각자 중화황제/조선태왕이라는 세계선에서 아직까지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어선가
#175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33
하북이 몽올 관리하다가 북조하거나 역모를 해서 성공하면 뭐다? 몽올이 공신이랍시고 초진화를 한다......
#176이름 없음(lWoRy18SQc)2025-01-23 (목) 15:33
>>171 관리 안해도 역천각 노리던데 ㅋㅋㅋㅋㅋㅋ 이번턴 황제 안죽었으면 바로 내전각이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177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33
>>170 그치만 너네 세금 못 걷었잖아...
#178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5:34
둘 다 수명은 엄청나게 길기도 했고
#179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5:34
과연 정주(?)제국의 군주 테무친의 실력은 어느정도일까
#180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34
>>174 각 천하의 전성기를 상징하는 사람들이라 ㅋㅋㅋ
#181이름 없음(p7T/w1JEK6)2025-01-23 (목) 15:35
안무진이 원역 테무친마냥 압도적 친화력과 무력을 두루 갖춘 완전체면 중흥 가능할지도
#182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35
안무진이야 솔직히 외척의 보호하에서 자랐을 거라서......
원역사의 악과 깡이 넘치는 테무진하고는 다른 양반이얼거임 ㅋㅋ
#183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35
태자답게 잘배운 테무진이지만 대신 악과 깡은 빠진 순한맛?
#184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5:36
솔직히 안무진 3턴은 봤으면 좋겠다
간만에 역사속 인물이니
#185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36
안무진 자체는 태왕 권위가 워낙 확고해서 걍 정신차리고 적당히 을러대기만해도 정상화 쉬움 ㅋㅋㅋㅋ
#186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5:36
연왕부는 9 걸렸으면 어라?? 우리 괜찮은데, 중앙 노릴 수 있지 않나 였을 거 같은데

5 걸려가지고, 우리 힘든데 천하의 어버이라는 놈은 뭐하냐!!! 확 반정해버릴까!! 였던 거 같다.
#187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37
원역사적 테무진 성깔이면 장성하고 나서 소씨 담가버린다고 ㅋㅋ
#188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38
연왕부는 9였음 '천하에 연왕부만 무사하구나 천명이 연왕을 불렀다!' 소리 나올걸 ㅋㅋㅋㅋㅋ
#189이름 없음(SmmgGchgwo)2025-01-23 (목) 15:38
서경 밑바닥에서부터 기어올라왔던 저번 사냐와는 정반대로
중경 궁중에서 모살음모를 겪는 게 일상인 높으신 분으로 자라나는 설정 어떨까
#190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38
원역사 테무진 성깔이면 소씨 담그고 장용영을 지가 직접 손에 쥐고 사준사구들 발탁해서 데러다가 복속시키겠지 뭐
#192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3 (목) 15:39
천하의 어버이가 자기 수명 갈아가면서 어떻게든 연착륙 시킨거니까.
#193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39
솔직히 원역사 사준사구들은 아마 서경총독군 소속이거나 몽올기사단 소속일테고
#194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3 (목) 15:39
저 위업을 보고 악행을 한다면 마고를 초과한 존재가 되버리는 셈인데 그걸 할 마음이 들까.
#195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39
테무진 원본은 자기가 진짜 애정하는 안다도 필요하면 담가버리는 분이니까 ㅋㅋㅋㅋㅋ
#196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3 (목) 15:40
가장 궁금한고 마고미만은 뜰것인가 그렇다면 누가 될것인가.
#197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5:40
저 막북봉건기사들이 시베리아 박기 시작해서 뿌리 박으면 몽골귀신의 악몽이 사라지는거니까 머...

문치 복귀는 그 이후에 차차 가능해지겄지.
#198이름 없음(UBv30rUyVo)2025-01-23 (목) 15:41
애비가 마고 mk2인데 혹시 몰라 ㅋㅋㅋㅋ
#199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5:41
안우지경이 최악일줄 알았는데 마고지경도 떳고 그이하는 ㅋㅋㅋㅋ
#200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5:41
진초가 지금보면 저다이스 꽤 받는데도 나름 그럭저럭 굴러가는 게

지역 저다이스가 지역 저다이스인거지 진초 저다이스가 아닌 것도 큰 거 같다.

중앙에 더더욱 속해지는 그런 값이 많아서.
#201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41
테무진 성깔이 고대로면 아마 증조 할아버지 안백 닮았다 하겠지
#202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41
>>194 오히려 그래서임
황제까지 죽을정도로 수습 안되는 자연재해라니 천명이 황제 버렸단 말 나오기 딱 좋음
#203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5:42
근데 진짜 딱 이번턴이 예케 몽골 울루스의 칸이 되는 타이밍이구나 테무친
#204이름 없음(kqcvKZPalA)2025-01-23 (목) 15:43
강동 6나오니까 9 1나와도 터질뻔했다는게.....
#205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5:43
저기서 개봉과 산동 지킨거면 수습했다고 하자.. 어떻게 지켰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 가지만.
#206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15:43
>>202 그러기에는 안남이 대놓고 300년 갈사직이라고 못박음

이거바탕으로 굴리니 서하 관서 하북이 오히려 하나로 통합되는거고
#207이름 없음(kqcvKZPalA)2025-01-23 (목) 15:44
지금 천명각은 마흐디나 노릴껄
#208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45
뭐 참치들이 하도 감동의 도가니라 아까는 말 안했는데,

저렇게 리더쉽이 빠지면 그러니 능력좋은 내가 어린 황제보다 잘 수습할수 있다는 식으로 자기 합리화함

원래 세상이치가 그래
#209이름 없음(D8Y50XQoD.)2025-01-23 (목) 15:45
그런데 보고서 든 생각이지만,

문득 제의종이 떠올랐는데, 아무래도 제의종의 태산전투 영향이 군주 여기저기에 미친걸려나?
#210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45
조선이 유목제국화 되었는데 안무진이 성년이 되었다니
이게 참 흥미진지하네 ㅋㅋ
#211이름 없음(UBv30rUyVo)2025-01-23 (목) 15:45
진초는 그리고 개국한지 한 50년?정도? 유카리 피셜 제대로된 통일도 이번대에서야 했다고 할 정도로 신삥이어서 개국 보정도있을테고 말이지
#212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15:45
>>207 전통 마흐디도 저거면 성왕에게 서오아이 마흐디다며 제관바침

그리고 사교 마흐디는 저기 위에있잖아 몽골
#213이름 없음(lWoRy18SQc)2025-01-23 (목) 15:45
황하 치수한다고 대운하 갈았잖아 그 정도면 살아날만 하지 남북교통...? 2,3턴은 기다립니다
#214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5:46
아니 근데 어떻게 딱 테무친 즉위할 타이밍쯤에 정주제국이 유목제국이 되려하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
#215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46
연왕이 반정하면 진짜 개지랄날게 뻔하긴한데.

그렇다고 반정 안한다고 장담할수도 없는게 좆가튼 세상
#216이름 없음(UBv30rUyVo)2025-01-23 (목) 15:46
>>209

당장 안백의 나를 제끼고 뒤수습할수있으면 태왕자리 준다는 태도가 의종영향일껄
#217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5:46
누구나 아는 고사일테니 영향을 미치긴 했겠지? 어느정도인지는 개인차가 크겠지만.
#218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46
원역사 테무진 성깔이면 소씨 담그고 장용영 장악하고 통일 전쟁 갈길각인데 ㅋㅋ
#219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5:46
황제 41살에 죽어서 태자가 그렇게 어리지는 않을걸.
#220이름 없음(kqcvKZPalA)2025-01-23 (목) 15:47
산동이 진짜 반갈죽났는데 수습한거 먹으려들면 한 천만은 죽여야할거
#221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47
지금 진초는 황제 죽고 각 지역 유력자들 죄다 재난현장이랑 금릉 가버려서 통제력 붕 떠버렸지...
#222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5:47
장남을 21살에 낳았어도 20세니까.
#223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5:47
아직까지 소씨 혼자 빼면 걔네 지지세력도 모두 태왕의 외척이 하고싶은거지 천명교체는 아웃이라
#224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5:47
초혜종 35살에 죽었는데, 초태종 18세 즉위였는데 뭐.
#225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48
뭐 보니까 윾카리가 바로 반정 터트리지는 않고 플롯아머 하나 던져줄거 같긴함
#226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48
거기서도 펌블값 나오면 진짜 연왕 짐승전설의 한장이 추가되는거고
#227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48
초나라는 유력자들의 반정보단 민란을 더 걱정해야함
#228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5:49
솔직히 조선은 저 상황이라서 내전 다이스 굴릴거라 생각했다.
#229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49
민란도 문제지, 저거 당장은 황실의 은혜에 감사하지만.

유민 재배치하고 운하공사하다가 통제 실패하면 바로 지랄난다
#230이름 없음(D8Y50XQoD.)2025-01-23 (목) 15:50
차라리 그 때 황제폐하 붕어 알렸다면 진륜성왕이시다!!!라며 아무도 반정 못하는 구도가 되었을텐데.
#231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3 (목) 15:50
몽올이 ㅈㄹ났으면 내전각이긴 했음 ㅋㅋ
#232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50
지금 운하공사한다고 요역 끌려가는 사람이랑 난민들이 넘치는데 황제가 죽어서 유력자들 죄다 금릉 가버린지라 원나라 말기 백련교의 난 같은게 터지기 딱 좋음
#233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5:50
수도 개봉이야. 금릉 아니야...
#234이름 없음(D8Y50XQoD.)2025-01-23 (목) 15:51
철수랄까 아마 당시 재상일텐데 판단 그르쳤다는 느낌.
#235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5:51
하북이 지랄났는데 몽올이 도시세우고 성장한거면 이번턴 조선은 아직 괜찮거나 아주 빠르게 교체된뒤 정상화했다 봐야
#236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5:52
다이스에서 나왔으면 수습됐겠지만. 사실 저럴때 황제 죽었다고 통제력 붕떠서 지랄날 가능성도 배제될수 없음
#237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52
어우 그럼 개봉에서 장례식 하다 민란터져서 초나라 지도부 소멸하는게 펌블 뜰지도...
#238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5:53
이번턴 막북봉건기사 애들 보면 지난턴에 안동이 쓰러지며 받아낸 영지세습권 쥐어들고 신나서 영지개발딸 전념한다고 외부 약탈도 안하기엔 너무나 매력적인 서하 톨게이트 빼곤 안한다는 거였으니까.

이 말인 즉 막북봉건기사 애들은 몽땅 지금 자기 영지에 개발딸만 잘 치면 자손들한테 대대손손 물려줄수 있는 영지 만들수 있는 타이밍이라고 본다는 뜻이고 그럼 신성조선제국은 아무튼 외형상으론 멀쩡한 편이고 몽골고원까지의 무역망도 잘 돌아간단 소리.

내부는 몰?루지만.
#239이름 없음(UBv30rUyVo)2025-01-23 (목) 15:54
근데 조선 다이스는 꼴아박을테니 걍 살아는 있다 살아는 이라고 나올듯 ㅋㅋㅋㅋㅋ
#240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5:55
막북이 통제에서 벗어났지만 일단 태왕 이름 팔아서 돌아다니는거보면 조선이 나라꼴은 유지하고 있다가 최저점일테고
#241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55
조선 펌블은 막북 영주들 협력 받겠다고 서경이고 중경이고 퍼준다 아닐까?
#242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5:57
무력하기만 했던 황제는 최후에 최후에 진씨 사직을 반석에 올리고서 숨을 거두었다.

-------

비로소 발해 진씨가 만민의 어버이가 되는 순간이었다.

-------

그리고 초태종의 위업을 전해들은 진씨 월왕은 「재건이라면 10년이면 너끈하고, 월왕부가 다시

원정에 나서려면 30년이면 족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진씨 초나라의 치세는 이제부터가 시작이오, 진씨의 사직 또한 다섯갑자는 너끈하리라고.



민란 일어날려면 다음턴 펌블 한 3연속 터지면 될 거 같긴 한데.
#243이름 없음(D8Y50XQoD.)2025-01-23 (목) 15:57
다들 다음 태왕과 초 황제 AA 뭐가 될 것 같음?
#244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5:57
이미 저번턴에 퍼줄수 있는건 다 퍼준 상태라. 막북봉건기사들은 그래서 만족해서 주저앉은거고.
#245이름 없음(UBv30rUyVo)2025-01-23 (목) 15:57
안무진이 어케될지는 모르겠지만 고려말기 라이하르트랑 그 유씨 의심한 태왕 꼬라지만 안나면 좋겠어요...
#246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5:57
태종 AA가 마이너라 같은 계열이 안나올테고 몰?루
#247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5:58
태왕은 아직 최소 2턴은 남았고
초황제는 그 프리큐어 걔
#248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5:59
마코토나 고죠나 시부린 중 하나.
#249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6:00
초태종은 내가 1000 걸은 캐인데, 같은 작품 캐 없어서 다른 1000 중에서 골라갈걸.
#250이름 없음(D8Y50XQoD.)2025-01-23 (목) 16:01
마코토는 프리큐어에 나오는 애라고 했던가.

무슨 프리큐어지?
#251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6:02
일단 어린 태왕 입장에서 보면 섭정하고 있는 장용영 숙위대장부터 안전하게 정리하는데 성공해야 하고, 관내는 확실히 잡고 있으니 관외, 우선 서경이 있는 요동평야를 다시 손에 넣어야 함. 여기까진 반도 남부 다이스가 엄청 잘떠준 덕에 다이스 평타만 쳐도 각이 있음.

그리고 여기까지 해낸 이후엔 가능하다면 대흥안령 이동의 봉건영주들은 그 영역 밖으로 전봉보내서 본토 복귀를 다시 재건하는데 도전해야 할테고. 근데 이게 말이 전봉이지 결국 니가가라 시베리아니까 쉽지 않겠지.
#252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6:02
>>250 도키도키. 국내명은 심쿵
#253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6:02
만주만 통제권 되찾으면 몽올이야 원래 그런놈들이었고 ㅋㅋㅋ
#254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6:04
테무친이 몽골 보다 그나마 유리한거 꼽으라면 1200년인데도 당시 몽골보다 더 큰 판도로 시작하는거?

고려 본령 뺀 강역크기만해도 몽골이 십몇년 뒤에나 차지하는 강역이던데
#255이름 없음(SmmgGchgwo)2025-01-23 (목) 16:04
마진도 태종인가가 향후 오십년인가 백년인가의 치세가 어쩌구 설레발쳤었읍읍읍
#256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6:04
진짜 다행인건 관내는 시대를 한참 초월해서 우주로 달려가는 중인 일본 사상조류를 거의 같이 받아먹고 있다는 거임ㅋㅋ

관내는 덕분에 사상적으로 무지하게 건전하단 말이고 어리지만 정통성 있는 태왕을 제일 견고하게 보호해주는 방패가 이 본토의 사상적 건전성이니까.
#257이름 없음(SmmgGchgwo)2025-01-23 (목) 16:05
연경천도 떡밥 뿌릴 때였나 뭐 할 때였나 헷갈리긴 하는데
그래서 마진 무너지는꼴 보고 나중에 참치들이 비웃고 그랬음
#258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6:05
마고만 없었으면 50년 더 갔을테지 ㅋㅋㅋㅋ 보법이 다른놈이 나타나서 ㅋㅋㅋ
#259이름 없음(D8Y50XQoD.)2025-01-23 (목) 16:05
그런데 일본 지금 이상주의 사회 실험의 끝을 향해 달려가는 것 같은데

조선 사대부나 중원 사대부의 감상이 궁금해.
#260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6:05
내 1000 앵커들 안문각이나 제경제같이 70 넘겨서 죽으라고 까지는 안 바라는데 인간적으로 50은 넘기자.

다갓아, 제현종(36세), 제의종(37세), 초혜종(35세), 초태종(41세)는 너무하잖아.
#261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6:06
>>259 도이놈 머리 이상해
#262이름 없음(SmmgGchgwo)2025-01-23 (목) 16:06
그러니 안남친왕이 10년이면 재건 30년이면 공격 가능이니 운운하는 것도 가려들어야
다이스 어장에 절대란 없는 것...
#263이름 없음(D8Y50XQoD.)2025-01-23 (목) 16:06
아 조선에서는 비실이가 자네 괜찮은가? 라는 반응이었지 참.
#264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6:07
일본은 이게 아닌데 왠지 돌아가는 매직 ㅋㅋㅋ
#265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6:07
>>254 원역사 테무진이랑은 물려받은게 차원이 달라서 비교 자체가 의미가 없음ㅋㅋㅋ

테무진 조상이 준거래봐야 카마그 몽골 통일해본적은 있다도르에 약탈질 못참은 금나라한테 잠시 세폐 받았다 끔살당했다 둘 해낸 혈통이란거 하나가 다여ㅋㅋㅋ

안무진 이름은 그냥 팬서비스지ㅋㅋㅋ
#266이름 없음(p7T/w1JEK6)2025-01-23 (목) 16:07
다이스물에 절대는 없다의 산증인=마진이니까 어떻게 50년도 못버티고 마고당함 ㅋㅋㅋㅋㅋㅋ
#267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6:07
>>259 남주 사대부는 일본쪽이랑 학문 연결 되있어서 남주도 재자백가 개판일걸 ㅋㅋㅋㅋ
#268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6:07
일붕이는 외부 위협이 없다보니까 내전만 안 터지면 문제 없어서.
#269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6:08
애초에 저거 다른국가가 따라할 수 있을꺼라 생각함?

아니 따라하면 어떤꼴이 벌어질지는 조선 사대부들이 가장 잘알텐데

중원은 저넓이에서 따라해봤자 걍 문벌귀족 시즌2나 다름없어지고
#270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6:09
안남 30년 운운은 월왕의 자존심 과잉도 좀 있다봐야겠지
강남도 상당히 깔아보고 있을거라
#271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6:09
>>269 일단 생각없이 쓰고봤는데 다시 읽어보니 글이 너무 공격적인거같다 공격하려는 의도는 아니였음 ㅈㅅ
#272이름 없음(p7T/w1JEK6)2025-01-23 (목) 16:10
까말 지금 진초도 마고처럼 다이스 꼬라박으면 바로 컷나는게 다이스물이고
#273이름 없음(SmmgGchgwo)2025-01-23 (목) 16:10
찾았다.
anchor>1597058279>239

"일단 개국 초에 필요한 공사는 싹 끝내고 갑시다. 제 후대들은 마음 놓고 쉴수만 있게^^"
"치세에만 매달리며 100년의 기틀을 닦았다."
#274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6:10
>>272 마고 이전에 999999연타였지않아?
#275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6:11
딴 나라는 당연히 불가능함. 저거 딴 나라 군비 들일 돈 전부 하급 문관에 갖다박아서 가능한거니까. 말 그대로 조선 장용영 1만 정예 철기 대신 일본은 최하급 관료 TO 1만 늘린거라.

일본 애들도 딴 나라에서 가능하다고도 생각도 안할겨. 근데 어차피 전쟁 고려할 필요 없으면 자꾸자꾸 자연재해 터지는 일본에선 충분히 유의미한 거긴 하거든 이거. 자연재해 대처는 촘촘한 행정력으로 하는거니까.
#276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6:11
그러고보니 군주 젊을 때는 크리 결과로 군주가 죽는 경우는 없었던 거 같은데..

진짜 나이 먹은 군주가 크리 뜰 때 문제없이 후계이양 한걸로 가서 죽는거지.

대부분 젊은 군주 가는 건 6 펌블이었는데.
#277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6:11
저 공사를 진초도 덕을 좀 봤지 장성이랑 운하
#278이름 없음(p7T/w1JEK6)2025-01-23 (목) 16:11
>>274 99연타 3연속 사기칠때만 해도 마진이 그렇게 갈줄은 몰랐지...
#279이름 없음(TAxs3Dj62A)2025-01-23 (목) 16:11
물리적 공사만 하고 마흐디=천자의 모순은 해결 안 했구나
#280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6:11
>>269 다들 따라할 엄두는 커녕 부럽게 볼걸 ㅋㅋㅋㅋㅋ
쟤네는 현실에 치여서 힘들게 살긴커녕 자기 이상을 위해 저돌맹진 가능하다고 이상향 취급일거임 ㅋㅋㅋㅋ
#281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6:12
진초가 지금까지 버틸수 있던것도 웃기게도 4대 마흐디 공사로 튼튼하게 남겨둬서 ㅋㅋㅋㅋ
#282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6:12

▼―유카리―――――――――――――――――――――――――――――――――――――――▼

결국, 피가 흘렀다.

◆골육상쟁:.dice 1 5 = 1

1.궁궐 내부의 변란이 기어코 그 너머로, 내전으로 번짐.
2.숙부가 조카를 제압한 다음 신정제국을 일으킴.
3.조카가 숙부는 제압했는데 승단은 제압 못함. 내부의 근심거리가 됨.
4.숙부가 조카를 제압한 다음 승단을 토사구팽함. 불완전하지만 결별이 이루어짐.
5.조카가 숙부를 제압하고 중화제국 마진을 완성함.

▲――――――――――――――――――――――――――――――――――――――――――▲

솔직히 여서 1만 아니면 어떻게든 되었는데... 1 펌블 쳐먹어서ㅋㅋㅋㅋ
#283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6:13
>>276 초나라 펌블이 좀 쌓였는데 그게 황제부담만 쌓다보니 그만
#284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6:13
2~5 어느게 걸려도 마진이란 국가는 남았지 ㅋㅋㅋ
#285이름 없음(SmmgGchgwo)2025-01-23 (목) 16:13
후대가 마음놓고 쉴수만 있게 -> 바로 폭발하고 황실 문 닫았으니 쉬긴 쉬게 되었네요
100년의 기틀... -> 여민휴식 1번인가 밖에 안 걸리는 시대의 기틀을 말씀하시는지?
#286이름 없음(TAxs3Dj62A)2025-01-23 (목) 16:13
사실 5만 아니면 그놈의 공헌상속제 불씨가 남는 거라서 위험하긴 한데
거기서 하필 내전까지 들어가는 즉시자살버튼 1 ㅋㅋㅋㅋㅋㅋ
#287이름 없음(p7T/w1JEK6)2025-01-23 (목) 16:13
어떻게 그때 ^조카목졸라죽이는건즐거워마흐디님^이 딱 나타나서 ㅋㅋㅋㅋㅋㅋ
#288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6:13
>>280 솔직한 생각으로는 걔네도 정치사정으로 딱히 부러워할거같지는 않은데...
외적이 없는게 부러울수는 있는데
#289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6:14
사실 일본 기준으로도 과격한 사회실험이고 솔직히 지속 불가능해야 정상인데ㅋㅋㅋㅋㅋ 근데 하필 일본이라서 지속 가능해질 수 있는게 문제임ㅋㅋㅋㅋㅋ

이와미 은광과 다른 은광들 터지면 유지 가능하거든 저 짓이ㅋㅋㅋㅋ 오히려 시대기준 초월적으로 촘촘해진 행정력이 있어서 일본 은광을 100% 활용가능한 무지막지한 수준의 떡상코인 올라타는게 될수도 있는 판임ㅋㅋㅋㅋ
#290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6:14

▼―유카리―――――――――――――――――――――――――――――――――――――――▼

결국, 몇번째일지 모를 피가 흐르기 시작했다.

◆몽골의 난:.dice 1 5 = 3

1.몽골군 대승. 몽골인 절도사가 마씨 성을 받고 마흐디가 됨.
2.몽골군 승리. 협천자라고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3..반을 진압하던 .dice 1 3 = 3(1.군웅 2.황족 3.황태자)가 그대로 칼을 거꾸로 쥐고 마흐디가 됨.
4.진압에는 성공함. 하지만 세속화는 실패함.
5.진압에는 성공함. 그 대신 통일황조로서의 지위를 상실함.

▲――――――――――――――――――――――――――――――――――――――――――▲


▼―유카리―――――――――――――――――――――――――――――――――――――――▼

결국, 또 한차례 피가 흐르고 말았다.

◆부자대전:.dice 1 5 = 3

1.마고가 보위를 유지하고 마오를 처형함. 야랄남.
2.마오가 보위를 찬탈하고 마고를 살해함. 야랄남.
3.이번에야말로 .dice 1 2 = 1(1.군웅 2.방계황족)이 찬탈함. 야랄남.
4.마고가 보위를 유지하고 마오를 유폐함. 야랄남.
5.마오가 보위를 찬탈하고 마고를 유폐함. 야랄남.

▲――――――――――――――――――――――――――――――――――――――――――▲

그리고 마진을 끝낸 하이라이트.
#291이름 없음(p7T/w1JEK6)2025-01-23 (목) 16:14
한잔해 마고 아니었음 그런 도파민 대폭발 못보여줬을거야
#292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6:15
마고 전설은 전쟁 다이스 3연속 최악만 뽑은거지
최악의 1-3-3 연속은 전설임
#293이름 없음(SmmgGchgwo)2025-01-23 (목) 16:15
>>287 대리: 아닙니다! 우리 마고님이 그러셨을리가 없습니다!
#294이름 없음(TAxs3Dj62A)2025-01-23 (목) 16:15
??? : 딸년 토사구팽하기 더 편할테니 여기선 딸년을 쓰죠
#295이름 없음(p7T/w1JEK6)2025-01-23 (목) 16:15
황태자 난 떳을땐 유카리도 참지 못하고 실소했지 ㅋㅋㅋㅋㅋ
#296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6:15
진짜 보법이 다른놈 ㅋㅋㅋㅋ
#297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6:16
중종 탈출 성공 할 때 감탄하고 처음이었지.
#298이름 없음(SmmgGchgwo)2025-01-23 (목) 16:16
저기서 찬탈한 군웅의 정체 다이스에서도 하필 딸이 걸려버려서ㅋㅋㅋ
#299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6:16
>>288 초나라는 재해로 망하니 마니 소리 나오고 조선도 전후 재건기라 개빡쎔
일본 안부러워하면 그놈은 도파민 중독자여 ㅋㅋㅋㅋ
#300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6:17
관료TO 무제한 확충 선택지는 조선 관내 기준으로도 양반층 상상을 초월하는거라서 '이론상으론 말은 되는데 저게 진짜 가능한나?' 정도 반응일 것.

뭐 일본 애들은 조선이 전쟁준비하며 무관직 미친듯이 늘리고 이후에 문무반 합쳐서 양반되고 그 결과 관직 가진 양반 자체가 엄청나게 늘어나게 되었을 조선을 보면서 급진주의 유학자들이 착안해낸 발상이긴 하겠지만ㅋㅋㅋㅋ
#301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6:18
>>298 근데, 딸 아니었으면 더 조져졌을 거라... 하나는 환관이고 하나는 찐 세외였잖아.
#302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6:18
'제경제'한놈이 다시는 안나오고 있고 '마고'하는 놈도 다시는 나오지 말아라
#303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6:19
>>299 그건 외적이나 재해가 없는걸 부러워하는거지
저런 정치구조를 왜 부러워할 이유는 아니지 않나?
#304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6:20
제경제 한 놈은 안 나왔지만 성왕 한 놈은 나왔잖아. 제경제가 성왕이니까 제경제가 나온 거 아닐까
#305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6:20
저러고 놀아도 되는 상황이 ㅈㄴ 부러울거
#306이름 없음(D8Y50XQoD.)2025-01-23 (목) 16:21
사실 마운이 종교적인 성향이었다는걸 감안하면

마흐디 모순이 천자 승계에 악영향을 미칠거라는 생각 자체를 못했을 가능성이 크지.

실제로 서하는 혈연 승계로 전환하면서 오랬동안 왕조를 이뤘고.
#307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6:21
조선 관내 입장에선 "아니 우리도 결과적으로 이 비스무레한 꼴이긴 한데 그건 수십년간 끝이 없는 전란 때문이고... 근데 일본은 맨날 자연재해 터지니까 어케 보면 입장이 비슷한 건?가?" 같은 식으로 말은 되는 이론인데 저게 진짜 되나 가능한가 싶어서 당혹스러울 것ㅋㅋㅋ
#308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6:22
>>305 그러니까 저런 정치구조때문에 외적이나 재해가 없는 상황이 펼쳐진게 아니라
외적이나 재해가 없는 상황이니까 저런 정치구조가 나온거니 딱히 정치 구조를 부러워할 이유는 없는거라고 생각한다는뜻임
#309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6:22
서하도 100년 갔고 마진은 정말 최악의 스노우볼이 굴러간거지
#310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6:22
마고만 아니었음 마진 체계 자체는 상당히 튼튼하단게 이후 다이스에서 계속 보여줬지
#311이름 없음(p7T/w1JEK6)2025-01-23 (목) 16:22
마운은 눈깔이 옹이구멍이었던거 생각하면 그럴법 하긴 해
#312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6:22
그렇달까 서하와 마진의 차이는 연왕귀신 읍읍
#313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6:23
연왕귀신 : 나에게 국가적 취약점 모순을 보여주다니 이건 자연사인게?
#314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6:24
하북귀신과 몽올귀신은 대체 뭘까..
#315이름 없음(p7T/w1JEK6)2025-01-23 (목) 16:24
연왕귀신이 있는데 방심한건 명백한 실책이 맞다 당장 진초도 연왕귀신 당할뻔 했는데 이정도면 연왕귀신 문제는 상수임
#316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6:25
>>308 그건 학파나 개인이 가진 신념따라 다른거라 케바케지 뭐
초나 조선 성리학자 기준으론 주선생 학맥은 좋아할거고 자새끼 학맥은 극혐하다 정도?
#318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6:26
안백 : 훗 이게 내가 이룩한 조선임(코 쓱)
#319이름 없음(D8Y50XQoD.)2025-01-23 (목) 16:27
그러고보면 태산 전투는 주자 학파 외의 다른 학파 사대부들도 낭만 오졌다는 감상인가?
#320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6:27
안문각 시대를 말한대로 진짜로 재현하시고 조선을 구하신 따흐흑
#321이름 없음(SmmgGchgwo)2025-01-23 (목) 16:28
"이제 심지어는 그 혹독하고 강인한 북주에서도 군역을 천역이라고 여기며 무반을 업신여겼다.
물론 그만큼 배가 불러서도 있겠지만, 한 평생 말을 타고 활을 쏘아온 양치기가 무학에 소질이 있으니
무과에 나가보라는 제안에 인상을 찡그리고 고개를 가로젓는 판이었다."

...이 야랄나던 시절을 다시 보고
지금 서량 톨게이트 삥뜯는 몽올기사단을 보니 그저 선녀같구나!
#322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6:28
태산 전투에 참가한 학파가 주자학파만이 아니니까
#323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6:30
보위에 오르고서는 숙부에게 죽을 뻔하고, 다시 살기 위해 공신들을 내쳐야했으며 외치에선 무능하고 무력하기만 했던 황제.

초태종 죽을 때 초태종에 대한 묘사인데

제경제랑 거의 반대 느낌이네.

공신(문벌귀족)을 조용한 제경제와 그들을 숙청한 초태종
장수한 제경제와 단명한 초태종
위치에 유능했던 제경제와 유능했던 초태종
#324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6:31
태산 전투로 뽕 빤 애들은 다 슈자에 합류해서 통합됐다 정도로 봐야할걸
생전에 순수 학맥으로 일당독재 했다기엔 사후에 제자백가 상황 나와버려서
일종의 연립정권이었단거라
#325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6:34
초태종은 제중종이 치세에 태어났으면 저런 모습이었으려나
#326이름 없음(D8Y50XQoD.)2025-01-23 (목) 16:37
그러고보니 안백 성향이 태산 전투로 유교 군주의 이상형이 제의종이 된거 아니냐는 유카리 반응이 있었지
#327이름 없음(D8Y50XQoD.)2025-01-23 (목) 16:38
국가나 학맥을 초월해서 경의를 갖게 만드는 뭔가일려나
#328이름 없음(nncjJGp0t2)2025-01-23 (목) 16:41
제의종이 다른 건 몰라도 최후의 뽕 하나만큼은 쩔어주는 군주였으니까.
#329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6:43
유교적 이상향이라기엔 정작 성리학자들도 중국 존중 그 없인거 보면 되려 상남자의 이상형 같은게 된것 같음 ㅋㅋㅋㅋㅋ
#330이름 없음(HDyQNk0wL.)2025-01-23 (목) 16:44
칼밥 먹는 사람의 이상형 ㅋㅋㅋㅋㅋ
#331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3 (목) 16:44
'엎드려 살 바에 서서 죽어라'
#332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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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관내 관외 경계 대충 이거일듯. 태조왕대(서기 100년경) 고구려령
#333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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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두 있구. 낙랑군 점령 직전까지 팽창순서.
#334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7:02
사실 압록강-두만강 라인 한반도 경계랑 크게 다른건 아닌데, 경계가 압록강이면 하필 국내성과 초기 고구려 중심지가 전부 밖이 되고 그걸 이 세계선 사람들이 납득할 턱이 없는데다 고구려 초기부터 수백년간 꾸역꾸역 쌓아왔을 산성라인과 역사적 경계선을 고스란히 물려받았을거라 실질적으로도 저게 유의미한 경계일거거든.
#335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7:05
그리고 >>332 지도에서 후성현이라고 되어 있는게 서경심양부고, 북부여 수도가 부여성(길림시)이고 관내에선 거기를 통해 송화강 수계로 아무르강 수계에 연결됨.
#336이름 없음(TkhrpTkU2.)2025-01-23 (목) 17:09
참고로 원역사 발해 5경도 상경용천부만을 제외한 나머지 4경 모두가 >>332 지도로 태조왕대 고구려 영토와 세력범위로 포함된 지역 내에 밀집해 있음.
#337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7:29
Attachment
#338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7:30
Attachment
#339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7:31
태왕 찾기 편하게
다이스표의 당대 태왕이나 실권자 이름까지 추가해서 다시 정리해옴
#340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7:35
딱 즉위가 확정된 턴 기준으로 이름을 썼음
예를들어 안무진은 실제로 나라를 다스리는건 이번턴이지만 태왕에 오르는게 뜬건 전턴이라 즉위한 턴 기준인 1190년이라 되어있음
사실상 안동치세기인

참고로 유살적 저거 잘못쓴게 이름뜬게 880년인거지 실제 실권잡고 본인 AA나온건 870년임
#341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7:36
관내와 관외라는 기준이 남주쪽 기준도 들어가긴 하겠지만. 아무래도 고구려 시대에 본령이던 지역을 관외라고 하지는 않겠지.
#342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7:37
물론 현대에 우리가 아무튼 고구려 영토라고 배우는 영향권 포함지도가 아니라 실제 고구려가 통치하던 영역
#343이름 없음(SQ0nYul2wg)2025-01-23 (목) 17:40
고려의 한갑자 내전은 의외로 다이스가 평균적으로 나왔음

그냥 전쟁다이스에서 억까당해 꼴아박은거지
#344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7:44
대충 조선 초에 친왕부 3개 있던 곳이 관외 아닐까
#345이름 없음(oi09S5d3lI)2025-01-23 (목) 17:44
고려 1갑자 내전 = 1승만 해보라고 남주 허접들아
#346이름 없음(L.jgMqLW3s)2025-01-23 (목) 17:49
새삼 안문각이 제경제 못지 않은 시대의 거인이긴 하다.

안문각이 워낙 할게 많아서 실현하지 못하고 간게 많은거지

조선이라는 국가의 기초 틀은 태조대부터 만든 설계에서 벗어나질 못하네
#347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3 (목) 22:31
후대 불교계는 젊은 시점 흑역사가 있는 경제보다 초태종을 성왕으로 높이 살 듯
#348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3 (목) 22:36
진초는 금릉 운하 터져서 담턴 개막 4크리 여민휴식이 아니라 정비 성공 들어갈 듯
#349이름 없음(qGHVDBotqQ)2025-01-23 (목) 23:16
>>346 벗어나고 싶엇는데 몽올과 하북귀신혼종때문에 그만
#350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23:17
자야바르만 7세 제위기간 보니까

지금 안남 떡상시기하고 겹쳐보면 한때 자기네 수도 점령한

참파가 그대로 살해당하고

메콩강 유역까지 밀려나고있었네 예제위기간동안?

지금이 1200년이고 안남 떡상이 50년전이니

평생을 중화와 싸워야만했다 ㅋㅋㅋㅋㅋㅋ
#351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23:18
사실상 젊은 시절부터 평생싸운게 중화라닠ㅋㅋㅋ

원래라면 예가 안남반도 톹일직전가는데
#352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23:20
참족을 무찌른게 아니고 중화군대를 최초로 무찌른 업적을 가지는셈인거 같아 ㅋㅋㅋ
#353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23:25
이럼 캄보디아는 무리라도 라오스는 뺏겼나?

아니면 연맹 일원인가?(살아남으면 외번)
#354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3 (목) 23:27
현대 베트남 살짝 모자르게 본령화했고 크메르 번국으로 삼는 선에서 끝낸듯
#355이름 없음(qJpYVpUJtE)2025-01-23 (목) 23:28
이렇게보니까 안남 진짜 양심터졌네

30년째 두들겨패다가 어 안해~ 하고 번국콜렉터하고 집간거잖아
#356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3 (목) 23:29
진짜 국초 중화제국 그 자체ㅋㅋ
#357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3 (목) 23:30
참파 600년은 더 가야하는데 이세계물 당함ㅋㅋ
#358이름 없음(qJpYVpUJtE)2025-01-23 (목) 23:31
안남-환뽕에도 중화전역-인차쳐먹는건 없을텐데
#359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23:31
그러고보니 평생을 중화외 싸우면서 버틴거니
지금 크메르는 어느정도 유역일까?

제국이라기에는 자야바르만 즉위시점에서 이미 동쪽에서
참파는 따위일 크툴루 군대가 공격중이었으니
#360이름 없음(qJpYVpUJtE)2025-01-23 (목) 23:32
걍 그대로일거같은데
#361이름 없음(qJpYVpUJtE)2025-01-23 (목) 23:32
메콩델타는 유지중?일거잖아 ㅋㅌㅌㅌ
#362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23:33
>>358 근데 20년만에 중국먹고 ㅋㅋㅋㅋ
10년만에 안남반도 패권ㅋㅋㅋㅋ

심지어 참차는 확정사망에 대리까지 먹었어 ㅋㅋㅋㅋ

크메르도 확장을 못할정도로 몰렸을거고 ㅋㅋㅋㅋ
#363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23:34
>>360 라오스는 먹기 힘들거같은데거기 갈 군대 온힘을 다해

크메르 본국에서 막아야하고
#364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3 (목) 23:37
지금 월왕은 태조 동생인지 혜종 동생인지는 몰라도 동남아사에 큰 족적을 남겼네ㅋㅋ
#365이름 없음(qJpYVpUJtE)2025-01-23 (목) 23:39
자야바르만 죽으면 월남 2차 다이브 갈길듯
#366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23:39
자야바르만 죽고나서 크메르 약해졌다 언급도있고

진짜 그때 공격하겠네
#367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3 (목) 23:39
대리는 저러다가 안남처럼 흐아앙 중화뽕 갱장해여어어 당해서 한족타락할지 역습의 대리 찍을지 기대가 되고
#368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23:40
>>367 이제 안남 참파는 중화에 흡수합병 민족동화까지 다당하는엔딩이고
#369이름 없음(qTxQuP.beI)2025-01-23 (목) 23:41
운남은 원역사에서도 근대까지 툭하면 독립국이 서던 동네라 어지간하면 근대에도 독립국으로 남을 거 같은데. 외번 정도.
#370이름 없음(qJpYVpUJtE)2025-01-23 (목) 23:41
안남이 중국을 딴거라고 하니까 아직도 인지부조화 오긴함

만반중원보다 레전드네
#371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3 (목) 23:42
안서 정도로 마흐디 정상화되면 무난하게 마흐디 자치주쯤으로 남겠지만
#372이름 없음(qJpYVpUJtE)2025-01-23 (목) 23:42
운남 일시적으로 탈출은 해도 근대오면 먹힐듯
#373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23:42
>>369 근데 하필 마고식 마흐디라서 주기적으로 성전용 제물당해서 내번 외번 왔다갔다 할거같어

설직히 초태조 오도짜세 기합 히데요시권 당해서 트라우마 장난아니겠지만

마고는 자연사라서...
#374이름 없음(qJpYVpUJtE)2025-01-23 (목) 23:43
난 전륜을 계승받았어요! 하는 양아치들이 운남 내버려둘리가 없
#375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23:43
>>371 마흐디 자체는 아무래도 좋긴한데(솔직히 지금 미륵교몽공이 마고식 마흐디나 다를비없고)

그놈의 마고는 때라는심정
#376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23:44
지금 사천도 광서도 안남도 누가봐도 성왕세력권이고 ㅋㅋㅋㅋ
#377이름 없음(qJpYVpUJtE)2025-01-23 (목) 23:45
그러고보니까 크메르도 '데바라자' 어쩌고하는거보면 전륜믿는 안남 입장에선 성전명분으로 꼴박하던거 같기도 라고
#378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3 (목) 23:45
정체성이 이렇게 강해지면 버마가 대리의 영향을 받아 흡수되는거 아닌가도 생각해봄.

버마가 이시대에 겨우 첫 왕조 세워졌고 조교도 아니미즘인데다 이 직후 시기에 남북으로 분열되서 250년간 서로 싸우고, 애초에 다민족국가에 부족사회라 하나의 정체성도 만들어지기 전이라 대리가 저렇게 강하게 정체성 드러내면 꽤?...
#379이름 없음(MpMv/P1lbY)2025-01-23 (목) 23:46
그리고 보면 조요전쟁이후 약 30년만에 몽올도시 재건과 미륵신앙 개종인가
기존 기반이 날아간 상태에서 이정도 교화력이면 세종의 고려문자가 꽤나 유용했을지도
#380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23:47
>>377 그것도 있을수있는데 그냥 중화에 기어코 감염되어서

중화특 일단 먹을수있는땅은 다집어먹기 발동한거
#381이름 없음(MpMv/P1lbY)2025-01-23 (목) 23:47
남주도 아예 조선 정쳬성인거 보면 안백시절 총력전과정에서 고려문자가 광범위하게 쓰였을듯
#382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3 (목) 23:47
솔직히 마고마흐디 간판갈한 미륵교 믿으면서 아무튼 우린 마흐디가 아니라고요! 하고 난장판인게 좀 개인적인 불쾌함을 불러와서 거시기뭐시기 하다.
#383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3 (목) 23:47
끝까지 과확장 그 자쳌ㆍ 문제인거지 지구방위대는 아무런 문제가 안 됨 뜬게 소름
#384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23:47
>>379 ㄴㄴ 그럴려면 사족걸렸어야해

저거 그냥 양치기들이야
#385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3 (목) 23:48
원래 우리가 우월한 문명이다 하는 놈들은 사방으로 토착문화 짓밟으면서 땅넓히기 해댐.
#386이름 없음(qJpYVpUJtE)2025-01-23 (목) 23:48
어허 인디언 퍼지
#387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3 (목) 23:48
저번턴에 금군 철수 ㅈ됨 선택지 잡았는데도
#388이름 없음(MpMv/P1lbY)2025-01-23 (목) 23:48
사족들이 아니니까 고려문자라는 이야기임
사족이면 한문사용계층이니까
#389이름 없음(MpMv/P1lbY)2025-01-23 (목) 23:49
사족이라고 불리려면 한문을 쓴다는건데
사족이 아닌데 저게된다면 표음문자를 쓴다고 봐야
#390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23:50
과연 그럴수있겠네
#391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3 (목) 23:50
조선도 초태종이 9크리 못잡았으면 ㅈ될뻔
#392이름 없음(qTxQuP.beI)2025-01-23 (목) 23:50
지금 제대로 된 표음문자가 나타났다는 언급은 없음.

오히려 그건 일본쪽에 희망을 거는게 맞을껄.
#393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3 (목) 23:50
이것이 성왕의 덕인가
#394이름 없음(MpMv/P1lbY)2025-01-23 (목) 23:51
고려문자는 표음문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봄.
표의문자라면 애초에 한자랑 차별성이 없으니까.
조선세종의 문자창제 목적을 보면 표음문자일것
#395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23:52
크메르는 그저 버티는게 한계였다는거지
#396이름 없음(MpMv/P1lbY)2025-01-23 (목) 23:52
한글처럼 어떤 과학적이거나 할 가능성은 적지만
표음문자계통일거야
표의문자 끝판왕 한자가 있으니까
#397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23:53
기껐해야 파스파 문자같긴해
#398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3 (목) 23:53
아마 참파가 차에 치여서 죽고 델타까지 기웃거리니까 원기옥 모아서 저항했는데 그거 한계였다 정도인 듯
#399이름 없음(.nPp/IOmzw)2025-01-23 (목) 23:54
외신에서 마왕이 된거지 마왕도 강한건 매한가지라
#400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23:54
한글보다는 예네 저래뵈도 몽올이 왕흥지지라

파스파 문자쪽할거같은데 불교세도 강하고
#401이름 없음(oi09S5d3lI)2025-01-23 (목) 23:55
안남 : 내가 약해진거지 네가 딱히 강해진게 아니잖아
#402이름 없음(qTxQuP.beI)2025-01-23 (목) 23:55
애초에 크메르 전성기면 현대 베트남 남부도 큼직하게 다 집어먹고 메콩강 따라 주요 거점들이 늘어선 상태라서 이거만 유지하고 있어도 뭐.
#403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3 (목) 23:55
참파는 저번턴 이번턴 연속으로 월왕 해군은 (안남)천하제일 걸려서 가망이 없고ㅋㅋ
#404이름 없음(MpMv/P1lbY)2025-01-23 (목) 23:55
파스파 문자 비스무리일 가능성이 높은데 일단 조선강역을 생각하면 사용자는 꽤 많을거고 만들어진지 오래되면서 조금씩 쓰기 편하게 바뀌었을거다 싶음
#405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23:56
사실 크메르 뚧리면 진짜로 안남반도 통일은 가능하다는게 이시대 호러
#406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3 (목) 23:57
애시당초에 크메르가 안남반도 절반 이상을 처먹은 상태잖아. 그거 못밀면 못민거지.
#407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23:58
>>403 그냥 참파는 대리처럼 저항종교나 민족신화도 없어서

그냥 안남 흡수합병엔딩이고
#408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3 (목) 23:58
걍 참파따고 메콩델타에서 쌈박질하는거 아냐?
#409이름 없음(kiWUZZJfHo)2025-01-23 (목) 23:58
강남 수복전하면서 안남 전투력 요구치가 높아졌다는 느낌
#410이름 없음(.5APvaa2ZA)2025-01-23 (목) 23:59
월왕해군은 천하제일 걸리거보면 메콩강 삼각주지대및 근처 남부해안가는 뺏긴거 같지만
#411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0:00
바반시 초고조가 안남군 새끈하게 깎고 죽은 듯. 여기에 역대 월왕들이 군재가 있었던 것 같고
#412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0:00
근데 오히려 안남중화덕분에 크메르가 더오래갈 동력을 얻었다고 봐

그이전에는 다통일하고 이제뭐함?이 숙제여서 터졌었는데
#413이름 없음(MpMv/P1lbY)2025-01-24 (금) 00:01
마진군과 싸우려면 기존 남벌군 체제로는 상대가 안되긴해
#414이름 없음(oi09S5d3lI)2025-01-24 (금) 00:01
안남 10만군은 합종군이었지만 그 요나라랑 싸운 경험도 있고
#415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0:02
반대로 크메르 봉건 영주들이 님이 월왕 꼬봉이면 우리도 월왕 꼬봉할래 뜨면 ㅈ되는거고
#416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4 (금) 00:02
이시대 크메르는 현대 캄보디아+태국+라오스+남베트남 메콩강 하구 다처먹은 적이 있어서 크메르 못밀면 못민거임.
#417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0:03
크메르가 국교가 불교이긴하지만

여기 주력은 이시기 힌두교라

종교 불일치로 자주터졌었는데

중화라는 외부의 적이라는 충격이 더해졌으니

심지어 뱅골은 국가난립일거고
#418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0:03
원역에서 크메르 터진건 이세계용사 몽골이 칼들고와서긴해
#419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0:03
지금 와서 김전승이 생각보다 정상이었다, 김요랑 싸우고 조선이 서주시대로 회귀했다 종합하면 초태조가 황하에서 틀어막은게 대단하지
#420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0:04
남베트남은 이번에 안남이 먹었고 메콩강하구도 뺏길거같고
#421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0:05
>>418 즉이번에는 이세계용사 안남중화로 30년뒤 터트리로 온다고요?
#422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0:06
포구가 정비됨. 동쪽 연안 지대는 슬슬 여유 있게 통제 가능함

이거 보면 참파는 확인사살 당했고 메콩강하구가 크메르, 월왕부 이중봉신화 될 것
#423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0:06
이세계용사 몽골보다 무서운거

정글환경적응된 10만대군 다시뽑아온 안남
#424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0:06
근데 진짜 안남이 중화정복은 ㅋㅋㅋㅋ 그것도 전패 통일로 ㅋㅋㅋㅋㅋ
#425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0:07
안남이 통일 했다. (말이 안 되는 거 같지만 콘솔 치고 스노우볼 잘 굴러가면 될 거 같음)

안남이 전패했는데 통일 했다. (콘솔쳐도 안 될 거 같음)
#426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0:08
쩐흥다오 중국인 충무공행 날카롭다
#427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0:09
아 그러고 보니 원래 이때쯤 베트남 왕조 진씨 왕조지?
#428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0:10
ㅇㅇ 쩐왕조.
#429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0:12
리 왕조 망하고 진 왕조 들어선건데 묘하게 싱크로 됐네

이당의 충신을 자처한 왕조가 망하고 진 왕조가 들어선거니까
#430이름 없음(oi09S5d3lI)2025-01-24 (금) 00:16
농서이씨 : 이건 지독한 티배깅이다
#431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0:17
한잔해 농서 이씨 너네 원 역사에서는 몰살당했다고

#432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0:20
안궁이 만든건 파스파문자보다는 한글에 좀더 가까울거임. 얘네는 한자 잘쓰면서 백성한테 가르킨다고 만든거라
#433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0:20
우리가 아는 한글은 아니겠지만 아무튼 최대한 간단하게 고안했을것
#434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0:21
와 소름이다 쩐 왕조랑 찾아보니까 이쪽도 태종이 사실상 초대군주네ㄷㄷ
#435이름 없음(Z8W6ckI6Oo)2025-01-24 (금) 00:23
진초의 덕치(자기가 꼴아박아도 적국은 펌블로 확실히 죽이는 운빨)
#436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0:24
어허! 이번에 태종의 덕치로 조선도 몽골 선우 탄생 피하지 않았더냐!
#437이름 없음(Z8W6ckI6Oo)2025-01-24 (금) 00:25
이번엔 확실히 뭔가 다르긴 했음 ㅋㅋㅋ
#438이름 없음(iz8Xa4KWAU)2025-01-24 (금) 00:26
무려 조선은 진초에게 이기고도 살아남은 국가라고(?)
#439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0:27
서주시대로 회귀했지만ㅋㅋㅋ
#440이름 없음(6jmXa/strw)2025-01-24 (금) 00:27
어허 회귀라뇨. '중세화'ㅋㅋㅋ 이것도 시대의흐름이라고 ㅋㅋㅋ
#441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0:28
아 주나라가 가장 강하니까 춘추시대는 아니라고ㅋㅋㅋ
#442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0:29
"신성조선제국"
#443이름 없음(6jmXa/strw)2025-01-24 (금) 00:31
주나라랑달리 진짜로 신성로마제국스러운 상태란게 레전드긴해 ㅋㅋㅋ 황제권위 살아잇다고 ㅋㅋㅋ
#444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0:31
그러니까 서주시대지ㅋㅋ
#445이름 없음(wR/mjqNxZE)2025-01-24 (금) 00:32
신성하고 조선이고 제국이로다 (이왜진)
#446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0:33
춘추면 동주니까.
#447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0:33
그럼 뭐 몽골은 유목튜튼이라도 되나?
#448이름 없음(N/FmRb1bSk)2025-01-24 (금) 00:34
후유는 되게 불쌍한 왕이었다.

능력 없는건 아닌듯한데 저거 사태수습은 뱃신왕만 가능했어.
#449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0:34
대부여주의 하다가 개쳐맞을거같구나
#450이름 없음(wR/mjqNxZE)2025-01-24 (금) 00:34
튜튼 맞잖아읍읍
#451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0:35
막북기사단소리 한 20어장전에도 하고있었던거 같은대 큭
#452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0:37
이번턴은 그래도 다이스 잘 나오고 있는데 저번 턴은 진짜 뭐였을까.
#453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0:37
아직은 춘추시대고 태왕이 완전히 존재감 사라지면 전국시대지 뭐
#454이름 없음(Yxwy4Po.ZU)2025-01-24 (금) 00:39
솔직히 이번어장은 반도는 쩌리가되고 중국이 쥔공이라 보기 꺼림직했는데
전패통일이라니 뭔소린가 싶어서 봐야것다
#455이름 없음(6jmXa/strw)2025-01-24 (금) 00:40
뭐 말이 쩌리지. 동북아의 수호자라는 옥좌에 올라가서 영고당하는 주인공포지션은 맞음ㅋㅋㅋㅋㅋ
#456이름 없음(wR/mjqNxZE)2025-01-24 (금) 00:40
아무튼 최강은 조선이니 조선이 주인공읍읍
#457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0:40
조선이 주인공이 아닌 건 아님. 그냥 강제가 너무 진주인공 포스여서 그렇지.
#458이름 없음(UBv30rUyVo)2025-01-24 (금) 00:41
쩌리라기보다는... 부여천하 밖으로 안나가는 히키코모리라는 인상 ㅋㅋㅋㅋㅋ
#459이름 없음(wR/mjqNxZE)2025-01-24 (금) 00:41
김요 vs 조선 천상대전은 가슴이 웅장해진다고 ㅋㅋㅋ
#460이름 없음(UBv30rUyVo)2025-01-24 (금) 00:41
부여천하가 그리도 좋니?! 유목제국이면 유목제국답게 확장을 해야지!
#461이름 없음(6jmXa/strw)2025-01-24 (금) 00:41
어허 히키코모리라니. 동북아의 수호자라구욬ㅋㅋ
#462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0:42
대충 조선 세력을

소씨 휘하 장용영(찬탈마려움) 에 남주 붙고

해동오한(황제친위)

라고 나누면 되냐
#463이름 없음(1e9eTv4p42)2025-01-24 (금) 00:44
ㄴㄴ 남주 태왕친위임 소씨가 외척이니깐 편들어주는거지 소씨가 찬탈하려하면 니가 뭔데하고 찌를 쪽 당장 다음 외척은 우리다 이러는 중인뎈ㅋㅋㅋㅋㅋㅋㅋ
#464이름 없음(wR/mjqNxZE)2025-01-24 (금) 00:45
한잔해 장용영이 최강이라 고려랑 달리 태왕폐하 구하라 가겠습니다는 안나오잖아
#465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0:46
일단은?붙었으니까?

소씨 휘하 장용영(찬탈이 꿈임)

해동오한(지 ㅈ대로 태왕 지지)

남주(일단은 소씨 지지, 현상유지파)

몽올삼한(노예수집중)
#466이름 없음(l26c8pIBB2)2025-01-24 (금) 00:50
외척의 게임중이시잖아 ㅋㅋㅋ
#467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0:50
군주 묘호 바뀐 게
멸망할 줄 알고 의종 줬다가 재통일해서 고종으로 바뀐 제고종하고
부친에게서 태종 묘호 뺏어가버린 초태종 둘 뿐인가. 아니, 아들에게 태종 뺐긴 초혜종까지 셋이군.
#468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0:51
아 물론 태왕이 계속 요절하기 시작하면 왕망 나옴ㅋㅋ
#469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0:51
서하가 다시 서하로 돌아올줄이야.
#470이름 없음(VYRh31mZSo)2025-01-24 (금) 00:51
태종대제의 안배...
#471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0:52
서하가 돌아와서 몽골 서쪽 담당하기 시작하면 몽골 한들도 억제되긴 하겠다.
#472이름 없음(l26c8pIBB2)2025-01-24 (금) 00:52
귀신같은 마흐디 손절로 잘놀다옴 ㅋㅋㅋ
#473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4 (금) 00:55
서하는 마흐디잖아.

이슬람화가 더 심해져서 이슬람으로 분류될 마흐디.ㅋㅋㅋ
#474이름 없음(wR/mjqNxZE)2025-01-24 (금) 00:57
이제 중앙아가 아니라 동양에서 마흐디(순수) vs 미륵교(택갈이) 스타트
#475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4 (금) 00:58
마흐디(이슬람)
마흐디(오리지날)
마흐디(불교)
미륵(택갈이)
#476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0:58
마흐디(마고)도 있어.
#477이름 없음(Il7B1j/eb.)2025-01-24 (금) 00:59
뫄 서하는 양치기들이 왜 우리가 초나라에 숙여야함? 으로 터지는게 1펌블일거라 일단 내부단속부터 해야해서 ㅋㅋㅋㅋㅋㅋㅋ
#478이름 없음(9T7SgRjI5M)2025-01-24 (금) 01:00
애초에 용흥지지 컴백에 동의한 애들이 따라왔겠지.
#479이름 없음(9T7SgRjI5M)2025-01-24 (금) 01:01
근데 대도독이나 월왕 반응이 진씨가 100년은 간다는 믿음이 깔린거 보면 민심을 얻기는 한 모양임
#480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1:01
그땅 태운 몽골이랑 부딛힐수밖에 없을거라 그나마 초나라가 지원 해주다 보면 재건은 될테고
#481이름 없음(Yxwy4Po.ZU)2025-01-24 (금) 01:02
근데 몽올애들 현재 진행형으로 서쪽으로(서하) 꼴박중 아니었음?
#482이름 없음(wR/mjqNxZE)2025-01-24 (금) 01:02
이젠 꼴박은 아니고 가장 만만해서 약탈중이지 ㅋㅋㅋ
#483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1:04
민심이 너무 황상만 바라보고 있으니까 황상 죽었는데도 못 밝히고 있는 상황이니.
#484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4 (금) 01:04
전턴에 꼴박할거처럼 움직이다가 이번턴부터는 눈치보며 약탈질중임.
#485이름 없음(l26c8pIBB2)2025-01-24 (금) 01:04
중원발 종교와 부여발 종교가 싸우는거니까 대리전 아님?
#486이름 없음(Yxwy4Po.ZU)2025-01-24 (금) 01:05
문제는 초나라가 서하지역에 도움주기엔 장성지키기도 바뿐거 아닌가?
#487이름 없음(wR/mjqNxZE)2025-01-24 (금) 01:05
장성지키기 바쁜건 군마가 없어서 였는데 서하가 돌아왔으니 상황이 좀 변하겠지
#488이름 없음(l26c8pIBB2)2025-01-24 (금) 01:06
서하도 중앙아 지키기 바빠서 온거라 비슷하긴 한데...
#489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1:06
진초가 장성지키기만 해도 바쁜 건 기병 부족이 원인이었는데, 그 기병이 돌아왔으니까.
#490이름 없음(l26c8pIBB2)2025-01-24 (금) 01:07
그리고 관서는 여력 있긴함 병력도 많다고 뜸 기병이 없어서 문제였는데 이제 한왕군으로 복귀할시간이다
#491이름 없음(Zorc5yiCBg)2025-01-24 (금) 01:08
강동이 세속화 폐기 노선 안 잡은건 거꾸로 민간 차원에서 태종 신격화에 두려움이 느껴질 정도로 이루어디고 있다는 뜻인 것 같음
#492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08
일단 저 소씨가 조선 최강 장용영을 들고 있는게 외척이자 숙위대장이라서 가능한거라

그 본체인 태왕의 권위를 손상시키면 자기가 자해하는거나 다름없음.

물론 지금은 그래서 조심한다는 얘기
#493이름 없음(Zorc5yiCBg)2025-01-24 (금) 01:08
이거 이러다가 마흐디되는거 아냐? 싶을 정도로
#494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1:09
>>485 대리전도 아닌게 사실상 자체적인 군벌이 이름만 빌린거지 이쪽 통제는 아예 안되는 레벨이라.
#495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1:09
막북봉건기사 제군들은 대대손손 물려줄 영지개발딸에 바빠서 약탈할 겨를도 없음.

다만 해병성채 건설에 '자진입대'하는 아쎄이가 되기 싫은 기열찐빠들이 살겠다고 서쪽 남쪽으로 도주중이고, 그놈들 잡아오라고 보내는 기합찬 놈들이 곧 대가리가 맛이 간 미륵교 광신도들이고, 그건 그거고 유라시아 최고의 강도짓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의 개꿀맛집인 서하 톨게이트 강도짓만은 막북기사들도 참을수 없는거.
#496이름 없음(wR/mjqNxZE)2025-01-24 (금) 01:10
몽올삼한은 옛날 막북기사단이랑 달리 진짜 조선에 도움이 안되는 암덩어리라 ㅋㅋㅋ
#497이름 없음(l26c8pIBB2)2025-01-24 (금) 01:11
국가를 재 정복하면서 장용영 대빵인 소씨한테 군공을 몰아주면 안되고 그렇다고 다른 군벌을 너무 키워줘도 안되요 조선 되살리기 참 쉽죠?
#498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11
장용영 대빵인 소씨는 수도에서 나가기 힘들어 ㅋㅋㅋㅋ
#499이름 없음(Z/UXJCtZJU)2025-01-24 (금) 01:11
아 외척 선양도 함 나와바야지
#500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1:12
몽올삼한은 없어짐. 세습권 공인해서 봉건영주 허가해줬을때 분할상속빔 난타해서 갈기갈기 찢었거든.

한턴만에 몽골고원에서 날뛰던 애들 성향이 내 자손에게 대대손손 물려줄 영지 개발딸에 전념해야징! 으로 바뀐 비결이 그거.
#501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13
일단 지금은 조선의 권력과 무력과 명분을 모두 쥔 태왕이 급사하거나 어려서 붕뜬것 뿐이라서

다들 메뉴얼 범위내에서 자기 힘을 기르는 중.

왜냐하면 메뉴얼에서 이탈하는 놈은 첫번째 표적이 되니까
#502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13
>>493 뭐 마후디하기에는 여젆 천자가 앞이고 전륜성왕이 뒤이며

신성허지마누성왕도ㅠ인간이긴하다가 베이스이긴해서 일본이나 조건에비해서 낮긴하넨
#503이름 없음(wR/mjqNxZE)2025-01-24 (금) 01:13
지금 빌미를 주면 그놈은 좋은 먹잇감이다
#504이름 없음(wR/mjqNxZE)2025-01-24 (금) 01:14
대체할수 없는건 오직 태왕뿐이라고 ㅋㅋㅋ
#505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15
>>504 근데 일본하고는 달리

그건 찬탈이 가능하다가 박히긴했어
#506이름 없음(8OpaYxDrE6)2025-01-24 (금) 01:15
몽올삼한이 몽올구한되고 해동오한이 해동십수한이 된게 안동 죽기전 최후의 수같긴한데
#507이름 없음(Z/UXJCtZJU)2025-01-24 (금) 01:15
진초의 저번턴 요청은 티배깅이었던걸로

누가 봐도 춘추시대로 회귀했는데 주나라한테 진나라 관리 안하냐고 하면 맥이는거지ㅋㅋㅋ
#508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16
>>506 문제는 그러면 더 통제가 안되고

전패통일하면서 점점 결속하고 강해지는 진초와 관계가 문제인지라
#509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17
서경총독 : 임시직임. 아마 지금은 해동n한 중 하나나 여럿이 대행한답시고 들고 있거나 서경총독 본인이 전횡중인듯 한데

기본직으로 임명직이라서 빌미줬다가 태왕의 해임서 날아오면 그대로 좆되는 취약한 자리임.


숙위대장 소씨 : 외척임. 최강자인 이유가 붕뜬 태왕권력에 기승해서 가능한거라

자기가 천명각 보기전에 태왕의 권위가 상하면 자기 스스로 자해하는 짓임


기타 한 : 아직까지 공작급, 변경백급에 불과해서 메뉴얼 범위 이탈하는 즉시 역적지정 한방에 개같이 가문째로 멸망할수 있음.

그래도 거리랑 높은 자치권 이용해서 움직일수 있는 범위는 제일 자유로움
#510이름 없음(l26c8pIBB2)2025-01-24 (금) 01:17
진초: 요나라를 박살내고 연왕부를 무릎꿇린 강국 조선이 이렇게 개판일리가 없잖아!
#511이름 없음(Z/UXJCtZJU)2025-01-24 (금) 01:18
>>510 이거 완전 임진왜란 때 명나라...
#512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19
전패통일로 안남에서 중국먹고
공신들도 연왕도 전패해서 자멸하는대신
차츰 태평성대였는대
이번에 역천을 시도해서 비록 지긴했지만
더 결속 강해지는중이고
#513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19
강국이라 문제지... 지금 저 한 하나하나가 유목세계 천명쟁패 도전자급인데

조선이라는 통치기구에 속해있는 임명직한테 개같이 짓눌려서 나라가 유지되는거라
#514이름 없음(Z/UXJCtZJU)2025-01-24 (금) 01:20
아무튼 몽골 선우 탄생은 초태종이 태극권으로 피했으니까 한숨돌리지 않을까?
#515이름 없음(6jmXa/strw)2025-01-24 (금) 01:20
조선이 없엇으면 지금 동북아는 유목민 아포칼립스엿다구요 ㅋㅋㅋㅋ
#516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20
이번턴 강남9다이스가 실질 승리고 6이면 하늘에게 진건맞다이고
연왕때 5려서 역시 진건맞다 걸린거긴하지
#517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20
조선 터지면 몽골선우가 아니라 대칸'들'이 나옴
#518이름 없음(6jmXa/strw)2025-01-24 (금) 01:20
진짜 딴건몰라도 조선의 존재자체가 지금 진초의 전패통일을 달성하게된 제일큰 기둥인건 사실인것ㅋㅋㅋㅋ
#519이름 없음(Z/UXJCtZJU)2025-01-24 (금) 01:21
연왕부 추가묘사 - 번외 : 초태종이란 인물 - 조선 차례일 듯
#520이름 없음(MpMv/P1lbY)2025-01-24 (금) 01:21
조선이 객관적으로 봐도 초나라랑도 싸울 수 있는 강국이 맞음
#521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21
>>517 제발 터지더라도 천명교체로 태왕작위 유지해야지

아예 마흐디 폭팔사산으로 "대칸"들 나오면안된다
#522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1:22
조선이 없었다면 유목민이 저렇게 클수 있었을까.
#523이름 없음(wR/mjqNxZE)2025-01-24 (금) 01:22
단지 조선이 지금 초나라 이겨봐야 좋을게 하나 없다는거 ㅋㅋㅋㅋ
#524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22
>>518 대신 이제 조선이라는 우산은 천다뜯기고 뼈대만 남은상태이긴하지만
#525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1:22
조선이 지금 초나라 이겨봐야 조선 태왕이 아니라 군벌의 승리니까
#526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1:22
내부 단합도 제대로 안 되는데 초나라랑 왜 싸웤ㅋㅋㅋㅋ
#527이름 없음(MpMv/P1lbY)2025-01-24 (금) 01:23
강국인거랑 제대로 돌아가는건 다르다고요.
신롬캐리어가 쎄다고 해도 제국개혁 안하면 안되는 것처럼
#528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1:23
찬탈당할뿐이니까 싸우면 안된다.
#529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23
>>522 오히려 없었다면 나오는게 원나라임

있어서 문명타락빔 맞고 폭팔력확연히 낮아진거
#530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1:23
굳이 말하면 조선이랑 초랑 싸우면

일담 조선은 분해되는게?
#531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1:23
??? : 뭐? 조선이 초나라랑 싸운다고? "어느" 조선이?
#532이름 없음(uXlaIooAPc)2025-01-24 (금) 01:24
서하부터 안남까지 핵심세력 모여서 태종 사후 논의하는건 뭔가 웅장하게 느껴지네 그와중에 언제 정복 다시할까 행복한 월왕 ㅋㅋㅋ
#533이름 없음(MpMv/P1lbY)2025-01-24 (금) 01:24
원나라 돌아가던 꼬라지 생각하면 조선은 리치왕이야!
반드시 있어야한다고
#534이름 없음(Z/UXJCtZJU)2025-01-24 (금) 01:24
단보각이 노렸던 루트지. 초나라 격파 위신으로 고대로 선양받기.
#535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24
폭팔력 자체는 산혁이전에는 유목민이 압도적 우세고

개인화기나오면 엄대엄이 가능해지고
#536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25
몽골제국은 통치 안됨같은거 생각 안하고

우리가 어디까지 갈수 있을까? 세상 끝까지!! 하고 달려봤더니 스노우볼 주르륵 구르고,

결국 통치 안됨. 해서 현지왕조화로 주르륵 분할상속된건데
#537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1:25
마고놈만 없었어도 유목민족 문제는 없었을텐데 마고놈아 골기문명 몽골을 되돌려다오.
#538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26
조선은 유목민들도 이제 내가 통솔할수 있는 범위라는걸 생각하고 있으니까
#539이름 없음(MpMv/P1lbY)2025-01-24 (금) 01:26
원역사 꼬라지 생각하면 조선이 망해야 산다는 건 동아시아 폭발시켜야 산다는 소리라고 생각
#540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26
>>534 조선태왕으로서 시도는해봤는데 오히려 더폭팔했곸ㅋㅋㅋㅋ
#541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27
근데 여태 조선이 너무 얌전했던거지. 군사력 풀충전해놨는데 옆에놈이 대놓고 시비걸면 패주는게 맞긴해
#542이름 없음(Z/UXJCtZJU)2025-01-24 (금) 01:27
조선 개막 1펌블이 지금 태왕도 요절함 ㅈ됨일 듯
#543이름 없음(MpMv/P1lbY)2025-01-24 (금) 01:27
봉건기사인걸로 교화된 거 보면 원역사 송나라랑 고려는 부러워할걸
#544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27
일단 확실한건 화약병기 자체는
원역보다 훨씬 빠르게 발달중이겠네?
조선이든 진초든 화약병기에 올인해야하는상황이고
#545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1:27
그 시비거는게 해동오한 아닌지
#546이름 없음(uXlaIooAPc)2025-01-24 (금) 01:28
하지만 그중 가장 부러운건 일본이었다
#547이름 없음(MpMv/P1lbY)2025-01-24 (금) 01:28
문제는 그발달한 화약병기를 유목민도 공유한다는 거지만!
#548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28
연왕이 한 행동이 외교문제만 제외하면 문제없고, 중화제국 내에서는 그냥 잘한 행동이라고 평가하긴 했는데

군사적으로 감당이 안되는 외교도발을 했으면 그건 자기가 책임져야지
#549이름 없음(cvBrKOVr0w)2025-01-24 (금) 01:29
여기서 조선 망하면 그땐 문명후퇴각 낭낭하다

게다가 개인화기 나와도 그때는 진짜 진형싸움이라 그걸 헤집을 기동성을 가진 기병이란 병종의 중요성은 더 올라감

정주민들이 말에 더 자본을 투자할 수 있고 잘키우니까 역전된거지

그리고 조선은 뭐다? 정주제국이다~
#550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29
몽골한 다이스 보는데 끔찍한점

서쪽으로 빠져나간 패배자나 광신도는 안걸렸다

그럼 뭐다? 저것들 서경을 목표로 달려갈 준비하는거
#551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1:29
조선이 망하면 망하는거지

망해야 산다는건 좀 다이스를 제어하는 느낌이지
#552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30
>>549 에이 통치할줄 아는 애들이라 문명후퇴각은 안나와. 엄... 최악의 경우 혼란기가 엄청나게 커질수는 있는데...
#553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1:30
태왕의 게임이 벌어져서 판을 뒤엎긴 해야해.
#554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30
>>547 그거 조선이 화약병기를
저 봉건놈들에게 뿌린다는 전제하잖아
지금 누가봐도 남주 독점인데
#555이름 없음(MpMv/P1lbY)2025-01-24 (금) 01:30
지들끼리 분봉 끝내고 개발딸 들어간거라서 존나 위험한 거 맞음
덜 야만적이지만 더 위험함
#556이름 없음(uXlaIooAPc)2025-01-24 (금) 01:31
근데 딱 몽골에서나 먹히는 통치지 다른데선 안받아요고
#557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31
더 교활해졌지. 성전사를 자칭하는 명분을 신경쓸줄 안다는거니까.
#558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31
연왕부에서 납치가 안걸려서 장성지대에는 나름설설긴다는건데

빠져나오는인원이 적다? 몽골에서 슬슬 서경으로 달려갈 준비한다는거지
#559이름 없음(cvBrKOVr0w)2025-01-24 (금) 01:32
조선은 그냥 그지유목제국이 아니라 정주제국으로서 자본이 나오는 신성조선제국이라 진짜 유목민들의 그지말이 아니라 잘먹고 잘키운 군마를 유목민들이 타고 다니는거라 저거 기관총 전까지는 기병전만으론 못막아
#560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1:32
화약은 당연히 중앙군 독점이지? 그게 안동 때부터의 메타였고

근데 그 중앙군이 (지금은) 태왕의 것이 아닐 뿐
#561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32
>>558 서경런 준비중이라는건 '상수' 잖아
#562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1:32
조선인이랑 유목민을 해병문학식 입대시키고 있겠네.
#563이름 없음(uXlaIooAPc)2025-01-24 (금) 01:32
근데 수해터졌는데 장성 안치는건 진짜 외교 비스무리도 하는거 아님?
#564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33
문제는 관군이 장용영에만 있는게 아니라 서경에도 있다는것
#565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1:33
>>563 태왕의 게임이 곧 할거같아서 그런거 아닐까.
#566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1:33
아니, 개발딸 들어간건 위험이 아님...하나로 뭉치지 못한 상태에서 분봉하면 위력이 한참 아래야.
#567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34
>>563 전턴에 때린건 진짜로 연나라에 숨어들은 마고 마흐디라는 무림공적을 팬다는 명분하의 행동이었다는거지

이번 연왕이 내부에 마흐디 교도들 못믿었다는 얘기보면 진짜로 통했다는거고
#568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1:34
관군부터가 쪼개졌을 지경이니까 지금 조선의 압록-두만강 이북 통제권 자체가 허공에 붕떠있을 가능성이 높지..
#569이름 없음(cvBrKOVr0w)2025-01-24 (금) 01:34
근데 진짜 칭기스칸이든 뭐든 나와서 함 러시아까지 달려봤움 좋겠다(아무말)

허연 타타르도 대륙끝에서 끝꺼지 달렸는데 조선도 할 수 있지 않을끼?(착란)
#570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34
>>563 치기는함 근데 서하가 안서로 복귀해서 서진 틀막인데 생각보다 조용하면

태왕의게임 스타트라고 봐야
#571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1:34
신성유목제국이 되었다고 해서 무슨 기관총 전에는 못막느니 뭐니 하는 식으로 위력 과대평가는 좀.
#572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35
뭐 까놓고 말해 저 해동한이나 몽올한들끼리 서열가리기 시작하면 그때문제지.

지금 제일 큰 세력은 서경총독이랑 숙위대장 소씨임. 걔네가 태왕이 장성해서 정리하기 전에 싸우는게 진짜 야랄
#573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1:35
기병차로 유목민들이 말타고 도망치는거 쫓기가 어려워서 못막는거지
#574이름 없음(cvBrKOVr0w)2025-01-24 (금) 01:35
>>571 "기병만으론"
#575이름 없음(uZMOMafZ7o)2025-01-24 (금) 01:35
몰아보느라 헷갈려서 그런데 북주-남주 구분이 대강 발해/통일신라 권역이라고 봐야하나?
#576이름 없음(6WVnLA91jQ)2025-01-24 (금) 01:35
그럼 진초가 거래하면서 갈라치기해도 조선이 화낼일은 없나?
#577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1:35
서하는 중화에서 이제 떨어져나갔구나 생각했는데, 이렇게 다시 복귀라니.
#578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1:35
장성은 그것을 막기위한 인위적인 장애물이고.
#579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1:35
뭐 서경과 중경이 상잔해버린 빈틈으로 몽올한들이 동진하면 위험하겠다

근데 일단 몽올한들이 그렇게 뭉칠 수 있냐, 서경과 중경이 먼저 상잔을 할 거 등을 물어야 할 듯
#580이름 없음(2685/76h8w)2025-01-24 (금) 01:35
정확히는 장성이북 서량지대를 약탈 중이다였을걸 그걸로 자금, 인력 확보해서 개발 중이고
#581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1:35
몽골이라면 가능하겠지

정주제국이 그러면 그건 정주제국이 아닌거고
#582이름 없음(Kg7HTtsjfQ)2025-01-24 (금) 01:35
그러고보니 이렇게 보니까 한왕이 천자될 생각이 없었던건 천태종 재능이나 인품을 알아봐서라는 의미도 될려나.
#583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1:36
현실 몽골제국은 분봉이 아니라 통합(칭기즈칸 당대)을 달성해서 대륙지도나 세계지도로 봐도 그림이 나오는 연계전투가 가능했기에 가능했음.

분봉한 봉건유목제국이 그런 거대한 연계와 통합도를 보여주는 싸움이 가능하지 않은데 뭐가 위력이 높음. 오히려 낮지.
#584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36
오히려 원나라가 그 화약든 유목민인데 통치를 못해서

쭉쭉 밀렸잖아
#585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1:36
지금 조선입장에선 차라리 초나라가 갈라치기 해서 뭉쳐지지 않아서 서로 다투길 바랄걸. 결국 저 유목민족들이 통합되는 순간 조선에게도 재앙이니까.
#586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36
지금 몽올한이나 해동한들은 아직 대세를 가릴수 있는 세력은 전혀 아니지.
#587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1:37
서경총독이 해동한인가?
#588이름 없음(Io1mRbtp12)2025-01-24 (금) 01:37
한왕 : 역시 천자따위 할게못돼
#589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37
>>585 초나라가 몽골을 치러가면?(승패는 그렇다쳐도)
#590이름 없음(cvBrKOVr0w)2025-01-24 (금) 01:37
원나라도 쭉쭉민건 주원장말곤 없지 않나? 나머지는 그냥 내전스핀있어도 그와중에 한족반군은 뚝배기 질깨던데
#591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37
걍 지금 최악의 사건은 서경총독 vs 숙위대장 소씨 라는

조선내 최강의 권력자 둘이서 관군과 관군으로 싸우는 게 최악의 사건임.
#592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1:37
각종한들 < 서경총독 < 중경장용위 였을걸
#593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1:38
>>589 나중이면 모를까 지금은 무리니까 생각 안 해도 괜찮아.
#594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1:38
>>591
그게 상잔 ㅇㅇ

근데 일단 몽올을 배후에 놔두고 그게 일어날지부터 알아봐야 하긴 함 ㅋㅋㅋㅋㅋㅋㅋ
#595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38
일단 이번턴-다음턴에는 저 둘이 싸우는게 진짜 동아시아 핵폭탄이지

다른 여타 한들은 아직 대세에 큰 영향을 못줌
#596이름 없음(Pa9Sd8J04Q)2025-01-24 (금) 01:38
서하가 합류했다고 장성이북으로 진격할만큼 기병확보 될리가 없음
#597이름 없음(6WVnLA91jQ)2025-01-24 (금) 01:38
위신딸은 이지난이도 안남이 있어서 북벌 안해도 다이조부!
#598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39
>>596 ㅇㅇ 앞으로 20년 회복하면 몰라도
#599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1:40
무엇보다 지금 폭룡과 맞서 싸운 끝에 성왕이 전사해버렸고, 수재민은 많고 국고는 거덜났는데 한동안 푹 쉬어야지.
#600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40
>>597 원래라면 안남이 북벌보다 더힘든데

여기에 현지적웅한 최정예10만이 있어서 그만 ㅋㅋㅋㅋ
#601이름 없음(6WVnLA91jQ)2025-01-24 (금) 01:41
영제하고 대오때 말고는 대놓고 북벌은 안했던듯
#602이름 없음(/Aj6onqp2M)2025-01-24 (금) 01:41
그래도 황하 터졌는데 몽올한 장성넘기 안한게 어디냐

그건 진짜 위험했음
#603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41
>>599 사실 전체 정황다이스가 펌블이어도 내부는 진짜진짜 푹쉼뜨면 진짜 ㅋㅋㅋㅋ
#604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1:41
그 10만도 지금보다 더 멀리 나가려 하면 그냥 정글에 녹음.
#605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1:42
일단 관서는 좀 쉬었고 연왕부는 솔까 하북 고립된상태여서 쩔수고
#606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42
>>602 다르게보면 조선에 뭔일나서
거기에 관심고정이라는말도되간해
지금몽골이 질서가 잡혔는데도 가만히있는거니
#607이름 없음(/Aj6onqp2M)2025-01-24 (금) 01:43
황하터졌는데 몽올한 통일 떴으면
진짜 야랄이었다
#608이름 없음(Pa9Sd8J04Q)2025-01-24 (금) 01:43
소올직히 찐으로 수십만 대군 유지하는데 침략전쟁 안한거만으로도 통제력 약하다고 보기 힘들지
#609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43
>>604 그래서 지금 기반다지기 들어갔잖아

10만에 참파 소화해서 현지적응 20만 만들기
#610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1:43
진짜 자칫 잘못하면 태왕이 또 갈렸다거나 아니면 누군가 찬탈하려해서 개입각 생겼단 걸테니까.
#611이름 없음(vyNgd3NOtw)2025-01-24 (금) 01:43
월왕부는 이번에 9크리 잡아서 금군 빠져도 크메르 줘패는건 일도 아님 뜬게 크다
#612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1:44
서방으로 다수 떠나서 규모가 줄었을텐데 더이상 그게 수십만인지 알게 뭐임.
#613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44
전턴도 금군 철수지 이번턴연계면

2가 연속으로 걸려서 진짜 기반다지기 잘진행즁이라는거고
#614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1:45
한들이 제대로 자기 영토 개발해서 알 박을 생각인건지
아니면 서경vs중경 레디파이트 터져서 빈틈이 생긴건지

그건 봐야지
#615이름 없음(Pa9Sd8J04Q)2025-01-24 (금) 01:45
>>612 자기집 버리고 떠난건지 장자 남기고 차남이하가 떠난건지 생각해봐야지
#616이름 없음(cvBrKOVr0w)2025-01-24 (금) 01:45
근데 서경이나 중경런 할거면 서하약탈 돌리기엔 거리가 너무 멀지 않나?
#617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1:45
서경 중경 공멸하면 살아남은 이 몽올의 승리다 갈기는거지
#618이름 없음(vyNgd3NOtw)2025-01-24 (금) 01:45
60년 내전 반복만 안 했으면 좋겠다
#619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1:45
저거 서하간놈들은 걍 광신도 아냐?
#620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1:45
저번턴-이번턴 월왕부 값 연계해서 생각하면 금군이 빠져서 압승하는게 대승이나 승리로 바뀐 정도지.
#621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1:46
솔직히 정배는 속죄성전군 따로, 한들의 개발딸 따로 같긴 함
#622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46
>>619 후속판정으로 핑계대고 무역로 약탈이라고 나옴
#623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46
크메르조차 지금 안남상대로는 반격을 못할정도로
격차 벌어진거라 외번으로 타협한거니까
지금 남은 안남 기반은10만넘어서 점점많아지는거같아
#624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1:47
개발딸해서 그것만으로 체급 유지? 이제 안됨.

온난기도 드디어 피크임. 이제부터는 200년간 천천히 추워질거고 그럼 개발딸도 현상유지조차 빡세짐.
#625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47
개발딸치는 몽올한들이 본체고, 거기서 일부 무리가 성전 핑계로

누구도 동정해주지 않는 마흐디계열 유목민들을 패면서 하서회랑 무역로 약탈
#626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1:47
그걸 지금 사람들이 어찌 앎

지들이 알박겠다 싶으면 알 박는 거고 아 ㅈ됐다 싶으면 어디든 박겠지
#627이름 없음(6WVnLA91jQ)2025-01-24 (금) 01:48
원역 송: 담당일진들이 다 어디간데스?
#628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48
이 어장내 동아시아에서 마흐디 승단은 그냥 마교로 찍혀서...
#629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48
근데 안남이 참파 소화 끝나면 얼마나 더뽑으수있나?

슬슬 20년은 참파 소화중이라고떳고
#630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49
>>627 조선 : 이 뒤주안에 전부 있단다. (뭐가 튀어나올지 모름)
#631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49
>>627 저기 태왕이라는 성배와 마고라는 마검으로 싹다 죽었당게
#632이름 없음(6WVnLA91jQ)2025-01-24 (금) 01:49
마고마흐디와 원조마흐디는 다릅니다 높으신분들은 그걸 알아요
#633이름 없음(Kg7HTtsjfQ)2025-01-24 (금) 01:49
지금까지 나온 것만 종합하면 후유는 어떤 태왕인 것 같음?
#634이름 없음(vyNgd3NOtw)2025-01-24 (금) 01:49
Attachment
아마 저 판도에서 참파 사라지고 월남부 설치된게 지금 동남아 상태일텐데 크메르 저 덩치가 가지고 조공국된게 억울해서 미칠 지경일걸ㅋㅋㅋ
#635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1:50
중원쪽 난민들중 일부는 월남의 정복지 개척 알박기로 보내면 될테고
#636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1:50
지금 성전군 운운하는 놈들이 대거 빠지고 서량에서 무역로 약탈질 하면서 흩어져서 몽올 체급 자체가 당장은 저정도로 유지될만큼 줄어든거지.
#637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50
라오스는 산맥때문에 무리이긴하고
#638이름 없음(Pa9Sd8J04Q)2025-01-24 (금) 01:50
그덩치 대부분이 밀림이라 생산력 꼴아박은거 아닌가?
#639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1:51
폭군, 암군, 범군, 명군, 성군으로 따지면 범군 같은데...
#640이름 없음(6WVnLA91jQ)2025-01-24 (금) 01:51
안남: 뭐 왜 뭐 꼬우면 너도 통일인도 백업 가져와봐
#641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51
후유는 군국제라고 쓰고 봉건제라는 선택지를 눌러놓고 그 마음고생으로 일찍 죽은거 보니

조선체제를 정상화하고 싶던 상식인의 고통
#642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1:51
>>633
천명쟁패를 승리로 이끈 위대한 태왕이었던 아버지의 그늘에 가려서 공신들에 휘둘리면서도 나름 최선을 다한 태왕?
#643이름 없음(X0KsS3WBqE)2025-01-24 (금) 01:51
크메르 거의 인도차이나 다 먹은거 아닌가
#644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52
>>634 어차피 저거 명군 죽으면 싹다 우리가 무슨관계? 아무관계 없음하고 돌아서는 쿨가이들임
#645이름 없음(vyNgd3NOtw)2025-01-24 (금) 01:52
>>640 10만 대군 깎아주신 초고조님 그립읍니다...
#646이름 없음(6WVnLA91jQ)2025-01-24 (금) 01:52
과연 저걸 다 정복했을까 안남 막다가 정복 못했을까 난 후자라고 본다
#647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1:52
참파 소화 끝나면? 그 소화가 100년이 걸릴지 200년이 걸릴지 모르는데 뭘.
#648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53
>>638 안남 10만대군 유지가능이면 홍강근처는 싹다 밀림 밀어버렸을걸?
원래라면 밀림인게 농사에 집중되어서
식량생산력 하나만큼은 진짜 잘나올거
게다가 해군 유지보슈용 나무도 밀림 특성상
엄청 잘자라서 해군이 최강급 유지되는 비결일거고
#649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1:53
후유는 그.

솔직히 진초에겐 도움이 된 것도 있지만 거기서 연왕 상대로 공격 누른게 실수였을껄.

그걸로 검계군벌 통제가 되면 성공인데 통제가 당연히 안되죠 해버리는 바람에 결과값이 너무 나쁨.
#650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53
오히려 크메르는 코올리더 해서 더 수명연장할수도 있어.

크메르 명군 죽으면 즉시 통수치고 새로 리더뽑을 준비가 되어있는 애들이

크메르가 마왕을 상대하는 용사가 되서 계속 니가 고생하라고 등떠밀수 있거든
#651이름 없음(vyNgd3NOtw)2025-01-24 (금) 01:54
아마 크메르가 메콩강 델타에서 사방으로 쳐맞다가 월왕부가 본토 사정 보고 참파만 굳히기 들어갔을 듯?
#652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54
>>648 전근대에 그게 되면 강남을 초나라가 전국시대에 다 밀었지
#653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1:54
황하 날뛰면서 벌어진 난민들로 중국에서 사람 쏟아지기 시작할테니 개척 더 가속화 될테고
#654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1:54
전턴전개대로면 크메르가 반격하기 시작했었음.
#655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1:54
그 통제가 안 되는 걸 내부에서 암세포로 자라나게 놔두는 거보다 뱉어내는 걸 선택한 거지

난 오히려 일찍 죽어서 서경-장용영을 한 손에 쥐고 있지 못하게 된 게 더 아프다고 봄
#656이름 없음(Io1mRbtp12)2025-01-24 (금) 01:54
그렇다고 연왕을 그대로 둘수없었고 거기선 최선의 선택 아니었을까 아니면 검계사출이 아니라 진짜 터질지도 몰핬고
#657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55
일단 안남 저래뵈도 이당시절부터
쭈욱 나라로서 밀림 개발딸한 역사있지?
원역 이시기 안남보다 생산력은 더하겠는데
#658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1:55
이번턴에 무승부로 떼우자 하는 수준은 됐는데 안남이 일방적으로 줘팰 수 있었다 이정도는 아님. 참파 너머부터는.
#659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55
>>652 안남 개발딸 400년은했어
#660이름 없음(vyNgd3NOtw)2025-01-24 (금) 01:55
본군 철수했고 월왕부에 위대한 장군 뜬게 아닌데 크메르가 못 이겼다면 그냥 군대 수준이 질적으로 다르다는거라서
#661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55
누가 자꾸 홍강운하니 뭐니 하는데 거기 지도좀 봐 현대중국도 큰맘먹고 해도 될까말까한 대역사다 그거
#662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1:56
크메르는 이제 자기도 때릴 수 있다인거지, 이길 수 있다가 아니니까.
#663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1:56
연왕 공격과 승리가 검계군벌에게 오히려 세력 유지를 위한 명분과 기반 제공을 해버린 게 됐고 그결과 바라던거랑은 정반대로 더더욱 군벌연합에 가깝게 가버렸으니까.
#664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1:56
사실 다이스 박으면 걍 명군죽고 사지절단나는 엔딩이 가능해서 뭐 ㅋㅋㅋㅋ
#665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56
>>660 대놓고 월왕이 너네 싸움 개못하잖아

하고 외번하라고 협박이 가능한레벨이고
#666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1:57
중화 전문 갈라치기로 크메르 속국들 뜯어내면 조때는거야
#667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57
>>661 흐음 무리인가?
#668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1:57
주강과 홍강을 연결하는 운하 그런건 안남 친왕부가 할 수 있는게 아니고.

주강과 장강 수계 연결하는 운하조차도 통일제국 아니면 못만드는 건데 그거를 한번 더 한다니 말도 안됨.
#669이름 없음(6WVnLA91jQ)2025-01-24 (금) 01:57
운하가 터져서 유민 개발딸을 하는 안남은 실로 공포가 아닌가
#670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1:58
>>665 협박이 가능했음 여기서 외번 질렀음.
#671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58
>>667 지형상 현대토목기술로 해도 대공사임
#672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1:58
그 전 - 자기는 한 대도 못 때리는데 상대는 10대 20대 넘게 계속 때릴 수 있음

지금 - 자기가 한 대 때릴 수 있음. 대신 상대는 3대 5대 때려줄 수 있음


크메르의 그 전과 지금의 차이.
#673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1:58
아니 운하말고 밀림개발딸 말하는건데

운하는 안된다는거 설명듣고 이해했고

애시당초 주강에서 바다로 나와서 홍강가는게 편하게 보이고
#674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59
>>673 개발딸 해봐야 농사가 안되는 지역이 대다수임.
#675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1:59
주강과 장강수계 연결하는 운하도 진시황이 한번 그 비스무리 만들 수 있는 지형 포인트가 있어서 가능하다고 할 수 있었던거.

홍강은 더 무리임. 그거 할 바에는 주강 하구의 항구랑 홍강 하구의 항구를 연결하는게 맞음.
#676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1:59
월왕부 해군으로 참파까진 통제될걸
#677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1:59
정글이나 토질만 문제가 아니라 기후 자체가 스콜 터지는데는 농사가 힘들어
#678이름 없음(vyNgd3NOtw)2025-01-24 (금) 01:59
그래서 장장 30년을 일방적으로 두들겨패다가 이제 겨우 반격할 여지가 나오니까 화해하자는거냐고

따져묻는다면, 그렇다고 밖에는 해줄 말이 없다.

그렇지만, 지금 화해해주지 않으면 더 아프게 쳐맞을거란 것도 약속해줄 수 있었다.

본군 빠져서 겨우 반격각 생기기는 했는데 반격하면 더 아프게 쳐맞을 뿐이라고 묘사돼서ㅋㅋ
#679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2:00
밀림개발딸 고작 10만으로 이 단기간에 홍강에서 다 밀어내기 성공했음 동남아가 밀림으로 고생 안했지.
#680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2:00
어차피 검계는 통제도 숙청도 안 되는 암덩어리였음

밖으로 내다던지고 본토만 꽉 쥐자 <- 이게 나쁜 선택이 아녔어

실제로 아직도 몽올한 < 서경총독 < 장용위 파워차이는 성립하고

문제는 태왕이 서경-장용위를 동시에 한 손에 쥐고 있지 못하게 된 게 문제지
#681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2:00
>>677 그럼 안남미는 현대 공학의 산물?
#682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2:00
동남아 농사 잘되는 지역은 강도 강이지만. 건기와 우기가 좀 명확하게 갈리는 지역이고

그게 아니면 나중에 대항해시대-근대 이후 즈음에 상업적 플랜테이션 작물이나 하는거임
#683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2:00
>>678 그거 일방적으로 두들겨팬다 이게 아니라 반격할 수 있는 여건이 나온 상황이었다는 거잖아.
#684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2:01
안남이 외신에서 마왕이 되었으니까 약한걸로 착각되어 보이지. 마왕은 엄연한 마왕이다.
#685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2:01
>>681 >>682에 쓴 기후조건 맞는 지역 개발
#686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2:01
일방적으로 패다가 금군 나가면서 월왕부 대 크메르 1대1매치인데도 월왕부가 유리하면 ㅋㅋㅋㅋ
#687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2:02
크툴루에서 마왕으로 격하된거면
확실히 용사수준에서 반격은가능한데
그럼에도 쌔다 ㅋㅋㅋㅋ
#688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2:02
동남아는 인디카벼라고 우리쪽이 먹는거랑 다른쌀 영역이니까.
#689이름 없음(6WVnLA91jQ)2025-01-24 (금) 02:02
그야... 북월부가 도와주면 광서까지 징집이 되니까...
#690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2:02
>>683 그러니까 크메르가 월왕부 때릴 수는 있다고. 그 때린 것의 배는 더 쳐맞을거라는 게 문제지.
#691이름 없음(B9NUceI6rA)2025-01-24 (금) 02:03
아마 메콩강 델타마저 뜯길뻔했는데 월왕군이 본국 사정 보고 해군으로 관리 가능한 참파만 챙기고 물러난 듯
#692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2:03
>>690 그건 안남이 위에서 추가로 불러올 수 있으니까 하는 말이지. 꼭 금군이 아니라도 계속 인력 물자 공급받을 자신은 있으니까(진초 천하가 오래갈 걸로 보이므로) 지금 불리해도 배짱부리기 된단 거임.
#693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2:04
저 지역이 인구가 워낙 모자라다보니 전쟁하면 거의 꽃전쟁하듯이 싸우는 지역이라 그럼.
#694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2:04
본국 사정으로 물러난다면 자력으론 뜯을 보장이 없는 거임.
#695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2:05
그러니까 30년 존버하고 온다는거잖아

대체 뭐갖고싸우는건데
#696이름 없음(6WVnLA91jQ)2025-01-24 (금) 02:05
빅토 베트남하다 열강 도와서 광서 한입 하니까 땅한조각으로 인구가 밀리고 정치 개판되는거 보고 식겁했었지...
#697이름 없음(DlRSafJhcY)2025-01-24 (금) 02:06
한왕은 피똥싸다가 갔는데 월친왕 가계는 이세계물 잘 즐겼지ㅋㅋㅋ
#698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2:06
빅토다 빅토
#699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2:09
진월 3왕가라는 파워워드
게다가 이게 1차침공이라 다음은 더쌘거온다는 예고 ㅋㅋㅋㅋ
근데 그거 방지할 방법도 없음
지금 가장약한시기조차 자기보다쌤이라서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700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2:15
이 놈들 참파 멸한 게 벌써 3턴 전이네.
#701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2:16
"금군 빠지니까 업보 치룬다" 선택지가 안 걸리고 "너, 싸움 개못하잖아"가 걸려버리는 바람에 ㅋㅋㅋㅋㅋㅋㅋ
#702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2:17
홍강 근처 안남부는 이웃 광서와 한덩어리로

묶여서 월왕부라는 새로운 친왕부를 이루었고, 홍강 너머 故 참파가 존재했던 정복지 부근에는

월남부라고 하여 새로운 진씨 친왕이 파견 나왔다.



이게 1170년 묘사고 크메르랑 화해한게 1200년.
#703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2:17
10만이고 나발이고 그걸론 참파 유지만 해도 사람이 썩 충분치 않다 말은 나올거.

대신 참파는 확실히 잡겠지. 그것만으로도 대리까지 합치면 과확장 페널티 마구 뜸.
#704이름 없음(6WVnLA91jQ)2025-01-24 (금) 02:18
괜찮다 대리는 이제 백월부일 뿐 확장이 아니다!
#705이름 없음(BH1.lP7pYg)2025-01-24 (금) 02:18
한왕이 태조의 2남이었지? 그럼 월왕은 태조 3남쯤이었겠는데 형님들 개고생할 때 나존세~~~~~ 즐기다 갔구만
#706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2:19
관중에도 친왕부가 2개 있었음. 현재 명확한건 2남이 아마 한왕일거라는 것 정도?
#707이름 없음(4.lqQaeeVU)2025-01-24 (금) 02:20
근데 월인들이 정복뽕도 있다지만 근 30년 동안 한화 일직선 찍은거 보면 월왕 가문 통치가 제법 괜찮기는 했던 것 같고
#708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2:20
아마 한왕이 종친 큰어른 포지션이었을 듯?
#709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2:20
초태종이 한왕의 조카손자라는 묘사 있는 거 보면 한왕은 초태조 동생일걸.

초혜종 나이가 나이라 초혜종 한왕, 월왕에 초혜종 동생이 올라가기 힘듬.
#710이름 없음(6WVnLA91jQ)2025-01-24 (금) 02:22
임란때 명나라가 군대보내서 일본 정복시켜주면 나같아도 혹하긴 할거야
#711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2:22
하북에도 왕부가 몇개 더 있었던 거 같은데 연왕만 나오고. 친왕부 뿌려놓은게 8-10개쯤 될껄. 그중에서 제일 성과좋고 강했던 한왕부를 통합한거고. 나머지는 안남왕부처럼 쪼개지는 곳도 나오고 삭번 형식으로 좀 깎아낸 곳도 있을거고.
#712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2:23
초혜종이 즉위가 1160년 턴이고 승하가 1180년 턴인데 향년 나이가 35세였으니까.
#713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2:23
참파만해도 원래는 언감생심인 지역이라 뫄...
#714이름 없음(wOpdMSfIk2)2025-01-24 (금) 02:24
초고조

초태조 한왕 월왕(1대)

초혜종 연왕

초태종

그럼 항렬이 대충 이렇게 되겠네
#715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2:24
솔직히 한왕부 저거 처음 목표는 삭번, 그러니까 좀 깎아냅시다 이럴 생각이었는데 한왕이 그냥 나 반납하고 돌아가고 싶은데요 이래서 전체 통합이 된 거 아닌가 생각함...

지금 나오고 있는 관중쪽 대리는 원래 같이 분봉됐던 다른 친왕부 포함이지 않나 싶기도 하고.
#716이름 없음(Io1mRbtp12)2025-01-24 (금) 02:24
싸패인 연왕도 통치 능력은 썩 괜찮았고 진씨 통치 타율이 지금까진 거의 성공이지
#717이름 없음(wOpdMSfIk2)2025-01-24 (금) 02:25
내정 특화 혈통인가 진씨
#718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2:25
대리는 왕 갈아엎고 백월부 넣었으니까
#719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2:25
남쪽에만 해도 백월부, 월왕부, 월남부 3개고.
#720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2:25
한왕 하는 거 보니 한왕부는 삭번 수준이 아니라 아예 철번, 그러니까 번을 철회하고 통합처리가 된 거 같거든.
#721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2:26
번을 철폐하고 통합처리.
#722이름 없음(wOpdMSfIk2)2025-01-24 (금) 02:27
월왕을 고조 3남으로 비정하면 월왕계 친왕만 3명이네 가장 성공했구만
#723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2:29
Attachment
1200년대의 판도(추정)
#724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2:29
뭐 하북이나 산서도 연왕 터지면서 연왕부 큰거빼면 다 통합했을거같아
#725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2:29
동북쪽(요나라 있던 지역)에 연왕부, 위왕부. 서북쪽에 세운게 한왕부 진왕부였고 남쪽에 세운게 월왕부, 월남부, 백월부

이 중에서 한왕부는 확실히 삭번되었고 위왕부랑 진왕부도 비슷해보이니까.. 4개 남았으려나.
#726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2:30
중국에서 메콩델타 떼어야될거같고... 안서랑 연결될 정도면 하서회랑 회복한거 아닌감? 몰루겠네
#727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2:31
조선 영향권이 정말 굉장하구나

메르카토르때문인가?
#728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2:31
그러니까 관서가 강동급으로 직할령이라는거잖아
#729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2:31
>>727 면적으로 따져도 트라야누스시기 로마제국 최대판도급이긴 해
#730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2:31
>>727 지구본으로 보면좀작아지긴해

그래도 영향력만큼은 크긴함
#731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2:32
갸아악
#732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2:32
이건 뭐 대두수준이 아닌데요
#733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2:32
유목민들은 넓은 목초지가 필요하니까.
#734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2:32
저중에서 실제로 확실히 땅이 할수 있을곳은 적을테지만.
#735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2:33
중국에서 메콩델타는 떼고, 서하랑 연결망이 유지된다면 하서회랑쪽은 소유권이 애매할 수 있음. 아님 뭐 티벳고원 통해 연계하는 것도 아니고.
#736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2:33
저중 진짜땅은 만반도가 최대고

태왕영향력은 외척기생인 압록 두만한계인거같지맘
#737이름 없음(SBpFnIcuJk)2025-01-24 (금) 02:34
조세(X) -> 조공(O)
#738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2:34
토번은 걍 뒤진건지 중국 영향권에 더해진건지
#739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2:34
Attachment
튜나의 피드백을 받은 개정판 1200년대 판도
#740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2:35
그러고보니 티벳 아예 없음처리해버리니
뭔가 심심한 하긴 티벳 원찬스 못잡고 죽어버렸으니
원역사행일거고
#741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2:35
솔직히 한왕부는 아예 철번된 상태인데 진왕부나 위왕부는 적당히 깎아낸 수준의 삭번 같다는 느낌은 좀 받는다.

친왕부를 이용해서 중앙에서 일이 터지더라도 변방의 어지간한 일은 알아서 처리하는 슈퍼 절도사같은 구조로 만들어 놓은 듯 한데.
#742이름 없음(SBpFnIcuJk)2025-01-24 (금) 02:35
토번은 조공무역으로 근근히 먹고 사는 부족 난립 상태일걸
#743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2:35
정말 기합차구나
#744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2:35
몽골부터는 대놓고 이름만 빌린수준이라고 나왔고
#745이름 없음(JBaTOsVfeE)2025-01-24 (금) 02:36
>>738
토번은 평지부족은 진작에 한회되고 산악부족만 자기 풍습 유지하는 정도일껄?
#746이름 없음(SBpFnIcuJk)2025-01-24 (금) 02:36
근데 서하가 이 정도로 쿨하게 안서 복귀 결정 내릴 정도면 야들 문어는 계속 한자 쓴 듯
#747이름 없음(i9o8qtcor2)2025-01-24 (금) 02:36
그대로가면 나중에 먹히려나 몰루겠네
#748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2:37
>>745 대신 고립되면 계백한다가 트리우마 박히긴해서 어지간하면 얀전하겠지만
#749이름 없음(X0KsS3WBqE)2025-01-24 (금) 02:38
아니 와 다 빗금......
#750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2:38

훨씬 편한 비단길 놔두고

차마고도라는 기행을 저질러야할정도 몰리것도아닐테고
#751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2:39
>>749 그것이 신성조선제국이니까(끄덕)
#752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2:39
만반도도 사실상 군대마저 쪼개진 시점에서 영향력은 반도가 한계일거고
#753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2:39
>>749 저거 본령조차 태왕의 군대가 아니니까
#754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2:39
초기에 위신도 별로고 공신들은 득세하고 해서 안남런 프로토콜을 위해 친왕부들을 매우 크고 강하고 권한 많이 쥐어준 분산구조였고 그래서 재난을 만났더니 그렇게 분산구조 해놓았던게 오히려 득이 되서 중앙은 터져도 변방은 알아서 최대한 움직이던 그런 식이 아닐까...
#755이름 없음(LuM1SOLyG.)2025-01-24 (금) 02:39
기왕 빗금치는거 홋카이도에도 일본 빗금치면 어떰?
#756이름 없음(UbpAH1tea2)2025-01-24 (금) 02:40
>>754 군국제 희망편. 절망편은 저번턴 조선이고.
#757이름 없음(8wS1LD9eYo)2025-01-24 (금) 02:40
북해도는 일본이 맞다 ㅇㅇ

슈자 제자들 북해도유기 보고 개쳐웃었는데
#758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2:42
>>756 심지어 한왕을 시작으로 철번이나 삭번을 화북에서 차츰하는중이고 ㅋㅋㅋㅋ
#759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2:42
Attachment
북해도 꼬리 부분은 색칠하고 나머지 북해도는 빗금침
#760이름 없음(X0KsS3WBqE)2025-01-24 (금) 02:42
황제가 목숨바처 황룡에 대항했는데 여기서 역모는 이겼는데 왜 마흐디보다 심해..,..
#761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2:43
그러고보니 사천은 친왕뷰설치했나?
아니면 처음부터 직할령이었나?
#762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2:44
그러고보니 초혜종도 즉위 시점에서는 10대 중반에서 20대 초반 쯤이었겠네. 초태종 다음 왕도 즉위 연령이 그쯤 일거고.
#763이름 없음(6WVnLA91jQ)2025-01-24 (금) 02:44
당말제초 가족들중 오직 토번만이 돌아오지 못했다
#764이름 없음(J6CUmyN892)2025-01-24 (금) 02:44
이번에도 한왕 같은 어르신이 중심을 잘 잡아줄지
#765이름 없음(8wS1LD9eYo)2025-01-24 (금) 02:45
관중이랑 합쳐서 관리한거 아닌가
#766이름 없음(Kg7HTtsjfQ)2025-01-24 (금) 02:45
20대 초에 즉위하는 젊은 왕이 많군.
#767이름 없음(J6CUmyN892)2025-01-24 (금) 02:47
빨리 즉위해서 그래도 20년 정도는 통치하고 떠난
#768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2:47
사천이 진나라땐 관중이라고도 할 수 있지 않냐 취급이었고 해서 솔직히 서쪽에 배치된 2왕 중 하나는 사천쪽에 있지 않았을까 생각함.

사천 전체는 너무 크고, 한중 중심으로 아마?...
#769이름 없음(Io1mRbtp12)2025-01-24 (금) 02:47
천자란 원래 단명하는 직업읍읍
#770이름 없음(pegQqSrxjA)2025-01-24 (금) 02:49
사천은 근데 친왕부 만들어야 할 정도로 안보위협이 있냐고 하면?
#771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2:49
서북면의 이왕부.

진왕은 진왕대로 섬서가 최전선이니 당연히 그부터 지원해줘야한다고 난리

한왕이 내세울 수 있는 명분이라고 해봐야 서량수복 뿐


이라는 말 보면 둘다 서북쪽임.
#772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2:49
>>770 설직히 토번인들도 동화한상태일거고
#773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2:49
서량이 약탈 맛집인거지 점령당한건 아니랬으니 하서회랑도 초나라가 통제중일걸
#774이름 없음(8kiM99IAdc)2025-01-24 (금) 02:50
지도참치 ㅅㄱㅅㄱ
#775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2:50
뭐 아직 관직기준으로 활동하는 시점에서 만반도 빗금처리 할 수준은 아니긴함
#776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2:50
흐음. 그럼 관중을 동서로 나눠서 서쪽이 진왕 동쪽이 한왕인가.

거기 메인 담당은 한왕이었는데.
#777이름 없음(8wS1LD9eYo)2025-01-24 (금) 02:50
심양부가 대놓고 중경이랑 싸우는뎁쇼
#778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2:51
마진 땅 전부 친왕부 설치했으니 사천도 친왕부 박긴했을거임
#779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2:51
이번턴 판정 안나왔지만 아직 내전 안터졌잖음
#780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2:51
심양이 대놓고 중경이라 싸우는시점에서..엄...
#781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2:51
서량수복을 한왕이 외쳤으니 한왕이 서쪽이었을걸. 진왕이 최전선인건 요나라랑 국경 맞대고 있는게 진왕인거고.
#782이름 없음(MpMv/P1lbY)2025-01-24 (금) 02:51
관내와 관외의 주도권 다툼이지
#783이름 없음(pegQqSrxjA)2025-01-24 (금) 02:52
한왕이 관중 서북방, 진왕이 산서 북부 통치한 듯?
#784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2:52
중간에 펌블이 터져서 그렇지 후속까지 해석해서 상황판정하면

걍 태왕이 어려서 외척이 권력 대행하고 심양총독이 말 안듣는 정도임
#785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2:52
서경도 태왕 옹위로 중경 외척이랑 대립하는것뿐이라
걍 청류파 탁류파 싸움정도지 내던은 아냐
#786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2:52
일단 직접적으로 군대끼리 싸우거나 싸울준비를 하고 편가르기 들어간거 아니면 만반도 전체 빗금은 좀 과장
#787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2:53
그럼 사천에 파왕 촉왕 이정돈 있었겠군.

파촉을 한명의 친왕에게 다 넘기면 너무 크고 강함.
#788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2:53
서경총독이 외척 장용영이랑 알력이 있긴 한데 그래봐야 교전 안 터졌으면 기싸움 아님? /무치뇌
#789이름 없음(Io1mRbtp12)2025-01-24 (금) 02:53
태왕이 장성해서 명군이면 만반도까진 커버 가능하다

조선 상황이 예상보다 그렇게 나쁘진않아
#790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2:53
ㅇㅇ 아직은 WWE 영역임. 그게 매우 위험한 뇌관이 걸려있어서 그렇지
#791이름 없음(Kg7HTtsjfQ)2025-01-24 (금) 02:54
지금 상황에서 조선이 초를 치는 일은 없겠지...?

몽골은 칠지도 모르겠는데.
#792이름 없음(pegQqSrxjA)2025-01-24 (금) 02:54
현실적인 범주에서 현재 조선 최악은 내전보다는 세도정치 장기간 지속일 듯?
#793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2:54
사실 마고빤 대리국 때문이라도 박긴했을거같애
잔당처리가 파촉왕들의 주임무고
#794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2:54
뭐 이번턴 조선턴 펌블 터지면 그때부터는 내전 스타-트고 어디로 갈지 모르는데.

아직은 정치싸움 영역임
#795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2:55
>>791 다음 초나라 황제가 조선 사신단 수염 깍아버리고 조롱이라도 하는거 아님 전쟁 못나 ㅋㅋㅋㅋㅋ
#796이름 없음(8wS1LD9eYo)2025-01-24 (금) 02:55
다이스에 조선이랑 UFC가 있는이상은 가능하제
#797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2:55
이미 내전각이 나온 상황이고 바로 교전에 안들어간건 안동이 죽은 시기 감안해서 바로 내전 터지기엔 시간이 애매하다는 유카리 판단 아님?...
#798이름 없음(6WVnLA91jQ)2025-01-24 (금) 02:55
초를 치다니 진짜 초치네요 깔깔깔
#799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2:55
Attachment
그럼 이렇게?
#800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2:56
>>797 각이 나온거랑 내전상태인건 다르지. 펌블터지면 내전이고,

수습하면 늘 있던 외척과 공신의 게임 되는거
#801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2:56
괜히 "서경과 중경이 상잔하면 펌블"이라고 말하는 게 아니지

아직 교전 안 했거든 /폭언
#802이름 없음(pegQqSrxjA)2025-01-24 (금) 02:56
진초 : 어째서 실질 건국 20년째 나라인데 1펌블이 UFC 도배인거냐!

강제 : 와 기껏해야 UFC야?
#803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2:56
ㅇㅇ 아직은 그정도. 딱 이번턴에 파이어 터질수도 있긴한데
#804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2:57
>>797 조선이 이번턴 막북 통제가 잘된다는 선행 유리점을 좀 받아서 내전은 아니지않나하는거
#805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2:57
서경총독이 뭐 황족 친왕도 아니고 끽해야 임명직이고 내부에서 교전도 못했는데 10년만에 태왕 영향력을 찍어누를수가 없음.

그냥 지금은 태왕이 어려서 힘을 못쓰는 상태라 직신들이 헛짓거리 하는 수준
#806이름 없음(8wS1LD9eYo)2025-01-24 (금) 02:57
뭐 펌블나면 중앙은 알아서 싸워 몽올은 몽올의 인생을 살거야 뜨는거고
#807이름 없음(pegQqSrxjA)2025-01-24 (금) 02:58
내전보다 장용영 전횡이 길어지면서 민심 이반하기 시작함이 펌블 최대치일 듯?
#808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2:58
>>804 결국 그건 간접적인 플롯아머고, 정작 조선턴에 펌블터지면 그없되니까 어쩔수 없음
#809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2:58
>>802 근데.전패해도 어쩐지 날이갈수록 나라강역이 넒어지고 건강해짐
이번에는 아예 폭룡에게 지긴했지만
더 결속이 강화되었고
#810이름 없음(8wS1LD9eYo)2025-01-24 (금) 02:58
카이펑 지켰으면 나름 승리지
#811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2:58
뭐 펌블 세 개쯤 쌓이면 "뭣? 서경과 중경이 서로 죽여서 태왕님이 불안해하신다고? 그럼 이 충신 아무개!" 루트도 가능은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2이름 없음(8wS1LD9eYo)2025-01-24 (금) 02:59
태왕님 구하러 가겠습니다 한 3턴쯤 뜨면 망한게맞고
#813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2:59
진초 결속 강화도 다음턴 다이스 보긴 해야하지만 지금은 상당히 희망적이지
설마 월왕이 옹이구멍이겠어 ㅋㅋㅋㅋ
#814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2:59
>>812 고려가 그거였잖아 ㅋㅋㅋㅋ
#815이름 없음(.0DCdWlwes)2025-01-24 (금) 02:59
>>811 크아아악 태왕님 제가 갑니다는 안 된다
#816이름 없음(.0DCdWlwes)2025-01-24 (금) 03:00
한턴에 내전만 2번 굴리던 마진급 개판이었지 고려 말기
#817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3:00
사실 뭐 300년이면 오래살았지 (폭언)

고려도 이때쯤부터 무신정권 한창이었다고
#818이름 없음(8wS1LD9eYo)2025-01-24 (금) 03:00
도파민은 개쩔었어 ㅇㅇ
#819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3:01
차라리 화끈하게 파이어하고 천명교체가 좋지.

무신정권같은 발암 100년은 피해야 한다
#820이름 없음(6WVnLA91jQ)2025-01-24 (금) 03:01
크아악 죽어라 가짜미륵 청년조씨는 안된다!
#821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3:01
ㅇㅇ 국상의 게임시기는 정치 혼란과 전쟁의 격렬함만 따지면 마고시대에 준하지
#822이름 없음(.0DCdWlwes)2025-01-24 (금) 03:01
그래도 남주가 준크리 잡아서 다행이지 ㄴ
#823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3:01
북쪽에 새로운 놈 나오고 그 놈이 남하해서 정권 잡고, 다시 북쪽에 새로운 놈 나오고의 반복이던 고려말기.

라인하르트 전혀 안 그립습니다.
#824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3:02
하지만 마고시대의 롸끈한 도파민에 비하면 국상의 게임은 그냥 길고 지루하고 현학적인 민속놀이였다
#825이름 없음(8wS1LD9eYo)2025-01-24 (금) 03:02
이번에도 그지랄나면 진짜 시베리아 텅텅빌때까지 싸울수있을듯
#826이름 없음(8kiM99IAdc)2025-01-24 (금) 03:02
만주도 이미 칸들한테 사출한거 아님?
#827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3:03
이번 어장 워낙 이미지 강렬한 놈들 많긴 한데 그중에서도 독보적이니까.
#828이름 없음(6WVnLA91jQ)2025-01-24 (금) 03:03
안우지경이 한계인 부여는 반성하라!
#829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3:03
조카 나한테 까불면 죽어!!! (진짜 목졸라 죽임)
몽골 나한테 까불면 죽어!!! (몽골 제압함)
아들 나한테 까불면 죽어!!! (진짜 아들이랑 내전함)
딸은 나한테 못까불어!!! (목잘림)
#830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3:03
서경총독이 있으니까 만주는 아니겠지

검계들을 몽올로 사출했더니 애들이 통제가 안 된다 정도?
#831이름 없음(8wS1LD9eYo)2025-01-24 (금) 03:03
진짜 까불면 죽인다는게 레전드구나
#832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3:03
국상의 게임의 비극은 다들 권력 잡아서 자기 영지 살찌울 궁리만 하고 정작 고려를 생각한 사람은 고려 전체에 아무도 없었단거지
#833이름 없음(.0DCdWlwes)2025-01-24 (금) 03:03
라인하르트랑 안문이 이번 어장 암군 투톱인 듯
#834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3:04
이번 어장 성군이라고 할 군주는 누가 있을까. 명군 평가 받는 군주는 많기는 한데.
#835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3:04
그냥 예쁜 AA랑 불교 묘사로 덮은거지 안문보다 심한게 프라나였던걸로
#836이름 없음(8wS1LD9eYo)2025-01-24 (금) 03:05
성군? 진포
#837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3:05
>>834 놀랍게도 제경제가 성군입니다
#838이름 없음(6WVnLA91jQ)2025-01-24 (금) 03:05
부여야 개소리 하지 마라 겠다만 제영제가 빼박 성군임
#839이름 없음(8wS1LD9eYo)2025-01-24 (금) 03:05
이러나저러나 예종이나 중종은 나름 명군이었어
#840이름 없음(.0DCdWlwes)2025-01-24 (금) 03:05
프라나는 빨리 죽기라도 했지 안문은 능동적으로 나라를 조져서ㅋㅋㅋ
#841이름 없음(W26YKmGrg2)2025-01-24 (금) 03:05
지금 수턴간 펌블터진걸 지나치게 조선에게 좋게만 해석해서 저거 임명직일거다 이러는거 같은데...
#842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3:05
안궁도 백성들한테는 따뜻한 성군인데

정작 반정왕인데다가 귀족들한테 평판이 나빠서 ㅋㅋㅋㅋ
#843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3:05
만주쪽은 임명직이 중요해
만주한 파워가 몽골한보다 강한게 확실한데 그건 서경 관직 가져서지 한이라서 강한게 아냐
#844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3:06
경영지치가 괜히 나온게 아님 둘다 성군이긴해서
#845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3:06
이게 성군도 진짜 국정에서 백성들을 잘 보살피고 온화한 성품을 가진 사람이랑

사족들이 빨아주는 성군은 좀 많이 달라서 ㅋㅋㅋㅋ
#846이름 없음(6WVnLA91jQ)2025-01-24 (금) 03:07
조선은.... 솔직히 너희 무치가 더 몸에 맞잖아!
#847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3:07
사족이 빨아주던 성군은 원역 조선 인조가 있지
#848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3:07
제목종은 국정을 안 돌봤으니 암국 3인방에 속할만 하다. 마고 그놈은 암군이라기보다는 폭군이고.
#849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3:07
>>843 뭐 임명직 주제에 중경의 무력을 독점한 장용영이랑 개기는걸 보니 진짜 태왕본인 권한 아니면 손도 못대는 막강한 자리긴 하다만.
#850이름 없음(.5APvaa2ZA)2025-01-24 (금) 03:08
>>845 깨달음얻고 40년 푹쉰 66년 경제
그거 이어받고 푹쉰 영제 20년 기강잡기 제현종 10년
성세 100년은 맞지
#851이름 없음(.0DCdWlwes)2025-01-24 (금) 03:08
안문은 기어코 인조실격된게 코미디
#852이름 없음(ki00jui0f2)2025-01-24 (금) 03:08
만주도 사실상 서경쪽 자채적인 군대로 조선 본령과 다르게 돌아갈테고
#853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3:09
제현종 제고종은 1~2 턴만 더 살았으면 좋았으려만
#854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3:09
평가할때 자꾸 감정넣어서 현대기준 평가로 근본적으로 바뀐게 없다 도르해서 그렇지

선조랑 인조정도면 내정 잘한 군주지. 뫄. 다만 둘다 전쟁에서 추한꼴을
#855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3:09
안문은 그저 동시대에 홍타이지가 없었을뿐인 범부지...
#856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3:10
제고종의 경우는 통일하고 뭐할지 알 수 없기는 했다만.. 제현종의 경우는 문벌귀족파워를 좀 깍아냈을 군주라.
#857이름 없음(9r2nMKmV2.)2025-01-24 (금) 03:15
제인종이나 조선인조나 묘호 받은 이유는 똑같은데 수준이 너무ㅋㅋ
#858이름 없음(8kiM99IAdc)2025-01-24 (금) 03:19
묘호가 인조인걸보니 안문은 성군이겠군 인조가 제일 좋은 묘호잖아 ㅋㅋㅋㅋㅋ
#859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3:21
둘 다 문벌귀족과 사이가 좋아서 받았던가. 정작 그 후임인 아들들은 그 문벌귀족가 싸웠지만.
#860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3:21
마지막 남주 10 덕에 관내는 확고하게 단일 정체성을 갖고 안씨 태왕가를 지지한다고 나온 덕에 장용영은 그냥 외척에 숙위대장이라 섭정명분으로 최고 권세가인거다라고 나온게 컸지.

그럼 장용영 숙위대장 견제중인 2위 세력이라는 서경총독도 독립된 별개의 지방군벌이 아니라 비상사태시 조선 조정내 서열 2위라서 서열 1위 섭정 숙위대장을 견제중이다란 소리니까.

뭐 이래봐야 딱 고구려 판도까지만 평양 서경이 직할령으로 통치 유지중인거고 요서 북주 몽골고원 기타등등은 싸그리 세습권 인정받은 봉건제후들이 노나먹은 신성조선제국이긴 한데.
#861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3:24
작중 조선에서 무난하게 논란 안되고 다들 평가 좋은 안전한 성군 취급인건 안천하고 안류겠지.

안천에 비해선 안류가 딸리긴 하는데 재조지은 해줬다도르로 이후 일본 사상계발 평가가 떡상했을거라.
#862이름 없음(zEaj98Dtmk)2025-01-24 (금) 03:25
사실 직할령이 저렇게 센 신롬이면 봉건제후들이 개기기도 힘들긴 함.

태왕이 어려서 문제지
#863이름 없음(NAMnRfyh62)2025-01-24 (금) 03:31
사실 신롬도 볼테르 모함과 달리 황제군이 단일세력으로 최강이었던 세월이 더 길지만ㅋㅋ
#864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3:31
결국 태왕이 다시 서경중경을 한 손에 쥐어지는 과정이 얼마나 스무스하냐에 따라서 조선의 미래가 갈릴 듯
#865이름 없음(l26c8pIBB2)2025-01-24 (금) 03:32
그래서 합스는 언제보여줌
#866이름 없음(/Aj6onqp2M)2025-01-24 (금) 03:32
합스는 안씨가 단절되고 선거군주정해야 나오지(폭언)
#867이름 없음(ZYT8dBMuIc)2025-01-24 (금) 03:34
일본은 안준평가가 엄청 좋을거 같다
#868이름 없음(/Aj6onqp2M)2025-01-24 (금) 03:35
사실 이 어장 일본이 외침걱정 안해서 순탸하긴 한데

그래서 더더욱 강한군주 리더쉽 부러워할거 같긴함
#869이름 없음(/Aj6onqp2M)2025-01-24 (금) 03:36
순탸가 아니라 순탄
#870이름 없음(mKwUmnchYI)2025-01-24 (금) 03:36
하루카가 일본태왕이었나?
#871이름 없음(/Aj6onqp2M)2025-01-24 (금) 03:36
아루가 재조지은했고
하루카가 신라구 멈춤
#872이름 없음(ZYT8dBMuIc)2025-01-24 (금) 03:37
ㅇㅇ 오직 의를 생각해서 조선군 뻰 태왕
#873이름 없음(ZYT8dBMuIc)2025-01-24 (금) 03:37
어장 일본에서 제일 고평가할 인물상이라
#874이름 없음(CGK3Qtmdmw)2025-01-24 (금) 03:39
초태종은 페그오 나오면 보구가 광범위 치수능력일 것 같다. 엔키 하드카운터로 길가메시 엿먹이고 퇴장하기 딱 좋은 능력
#875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3:40
>>874 보구 쓰면 '스텔라'하는거죠 압니다
#876이름 없음(CGK3Qtmdmw)2025-01-24 (금) 03:41
단발성 스텔라형 보구지만 단 1번 천리를 뒤튼다.
#877이름 없음(/Aj6onqp2M)2025-01-24 (금) 03:43
연왕귀신 진짜 무섭다...
이번에는 플롯아머 1번은 해주려는 묘사긴한데
연왕이 존재하면 반정각 거르는 턴이 없네
#878이름 없음(/Aj6onqp2M)2025-01-24 (금) 03:44
모든 연왕은 반정을 했고, 하고, 할것이다
#879이름 없음(BsjlGZG9mU)2025-01-24 (금) 03:47
중국수도가 북경인 이유 안하면 연왕반란나와서
#880이름 없음(X0KsS3WBqE)2025-01-24 (금) 03:47
진짜 제경제가 경관해서 몽골로 쫒아낸게 맞을듯....
#881이름 없음(CGK3Qtmdmw)2025-01-24 (금) 03:47
사실 이당이 조기에 망해서 그렇지 관중 황궁 귀신도 만만치 않음ㅋㅋ
#882이름 없음(6jmXa/strw)2025-01-24 (금) 03:54
몽골에서 반정끝나니까 이젠 연왕이 무한반정하네
#883이름 없음(F7ZBNihUEk)2025-01-24 (금) 03:59
이쪽 중국 요리 중에는 경제채라고 경제가 생전에 즐겨먹었다는 설화를 가진 채식 레시피가 하나쯤 있을 것 같다
#884이름 없음(gmKZsgPVeo)2025-01-24 (금) 03:59
몽골에서 반정이 끝났디고? 누가 끝났다고했지? ㅋㅋㅋㅋㅋ
#885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4:00
AA적으로는 쿠데타를 저지르는게 맞긴 해
#886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4:00
그정도가 아니라 만한전석처럼 아예 경제가 먹은 전반적인 식단을 짜서 거기 반찬 하나하나를 팔아먹을듯?

80세 장수때문에 건강식 장수식이라고 선전할수도 있고. 실제로 어느정도의 단백질 들어간 걸 먹었을테고.
#887이름 없음(j9k.HfKqG.)2025-01-24 (금) 04:01
누군가는 반역자가 되어야 한다
#888이름 없음(c8Bd2talOk)2025-01-24 (금) 04:01
근데 연왕 반란 다이스가 나왔는데, 이럼 각이다 하고 지르는 묘사가 나올까?

지금 태종이 몸을 갈아넣으며 죽는 바람에 그닥 타이밍이 좋지는 않을 거 같은ㄷㆍ기
#889이름 없음(j9k.HfKqG.)2025-01-24 (금) 04:01
두부 많이 먹었을 거라고 유카리가 그랬지
#890이름 없음(c8Bd2talOk)2025-01-24 (금) 04:01
반대로 보자면 연왕이 난을 일으키기 딱 좋은 상황인 것도 맞고
#891이름 없음(c8Bd2talOk)2025-01-24 (금) 04:02
젊은 시절에는 육식 위주로 팔팔하게 날아다니다 마기가 씻겨나간 다음에는 채식 위주로 갔을 거랬나?
#892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4:03
두부라든가. 유제품이라든가.

즉 단백질 섭취할 수 있으면 굳이 고기가 아니어도 된다.
#893이름 없음(/Aj6onqp2M)2025-01-24 (금) 04:04
해산물은 많이 먹었을것
#894이름 없음(j9k.HfKqG.)2025-01-24 (금) 04:05
경제는 타락죽을 즐겨먹었다 기록 나오면 이것도 또 석가모니 말년 일화 카피라고 보겠지만ㅋㅋ
#895이름 없음(c8Bd2talOk)2025-01-24 (금) 04:05
굳이 따지면 영조식 식사를 했을 거 같긴해

비싸지만 좋은 걸 소식하는 식으로
#896이름 없음(vapTTV8x7.)2025-01-24 (금) 04:06
두부 유제품 해산물이면 페스코테리언인가
#897이름 없음(Io1mRbtp12)2025-01-24 (금) 04:07
진씨가 단명하고 전륜성왕을 거부한 이유는 채식하기 싫어서 (아무말)
#898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4:07
산동출신이니까 해산물도 자주 접하긴 했을텐데. 기생충 문제가 있어서.
#899이름 없음(Kg7HTtsjfQ)2025-01-24 (금) 04:09
근데 초는 이 시점에서 쿠데타하면 천하공적 아닌가?

안그래도 한번 반란 터졌던 연왕부인데
#900이름 없음(j9k.HfKqG.)2025-01-24 (금) 04:10
고기 실컷 먹을 태왕들이 더 오래 사는거 보면 역시 고기가 답이다
#901이름 없음(/Aj6onqp2M)2025-01-24 (금) 04:10
플롯아머로 한번은 막아줄수도 있고
또 능이버섯할수도 있고
#902이름 없음(/Aj6onqp2M)2025-01-24 (금) 04:10
태왕들은 고기도 고기인데 말타고 사냥 많이 할듯
#903이름 없음(4zNu2ViR5s)2025-01-24 (금) 04:11
>>899 천하공적 맞음.

안그래도 2번이나 쿠데타를 시도하였고...

그중에 1번은 성공해보리면 진초라는 천하관은 진태종이 겨우 만들었는데 다시 작살내는 꼴인지라...
#905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4:11
ㄷㅁㅋ
#906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4:11
솔직히 성왕이 직접 나서는 전통이 너무 심해서 몸을 혹사하는 게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

그놈의 친정전통도 그렇고.
#907이름 없음(Kg7HTtsjfQ)2025-01-24 (금) 04:11
본편 시작한다!
#908이름 없음(yuoHG.N.46)2025-01-24 (금) 05:35
----연재선----
#909이름 없음(AeW5TPkdxg)2025-01-24 (금) 06:53
아니 애초에 숙신부 통제하려고 삭번하면서 총독부 박은건데 왜 그대로 하냐가 왜 나옴? 직할령 쪼갤 이유가 없는데 암튼 쪼개졌다 할거면 이유나 그런 연재 내용이라도 가져오던가 뭔 박박 우기기만해
#910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6:54
anchor>1597058285>523
현 조선 관제에서 무관이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보직이 바로 심양총독이지 시프여.


적어도 안문 시대에는 "심양총독"이었네
#911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6:55
anchor>1597058354>774
젊어서는 심양총독과 함께 몽골의 위협을 거듭 강조하며

anchor>1597058423>463
적어도 현 시점에서 만주벌판의 유일무이한 왕국급 직위는 심양총독 한명 뿐이었고, 총독이라는 직함에서 보듯이 그는 세습군주가 아니라 조선 태왕의 직신이었다.
그래도 아직까진 저 해동오한과 몽올삼한 전부를 총합한 것보다 서경총독부가 강했고, 장용영은 그 서경총독보다도 강력했던 것이다.

그리고 서경총독부 = 심양총독이고
#912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6:57
시작이 숙신부였는진 모르겠는데 심양총독이 유카리피셜로 나오고 있는 이상 중간에 군사적 필요성으로 옮겼든 한 거겠지
#913이름 없음(AeW5TPkdxg)2025-01-24 (금) 06:57
아니 그러니까 쟤네가 숙신부 땅 다스리는거지 본령을 왜 다스리냐고 심양이 요하 한복판에 박혀있는데 얘네가 관외 관내 구분짓는 경계지
#914이름 없음(UW6exBu2sE)2025-01-24 (금) 06:58
그걸 왜 나한테 물어? anchor>1597058423>463 에서 심양총독이 곧 서경총독부라고 한 유카리한테 따지던가 해
#915이름 없음(AeW5TPkdxg)2025-01-24 (금) 07:00
심양 이름을 서경으로 바꾼거지 통치영역을 바꾼게 아니잖아 심양=서경이 뭐 어쨌다고
#916이름 없음(/Aj6onqp2M)2025-01-24 (금) 07:01
일붕이 질투하는거지 너네들은 대체 뭔소리야 ㅋㅋ
#917이름 없음(OS3qNIEflo)2025-01-24 (금) 07:02
애초에 서경(심양)총독부도 원래 직할령이었음.
근데 거기까지 이리들한테 잠식당하는 판인데 원래 직할령이었냐가 대체 뭔 상관이라고 직할령이니까 안 먹혔다는 거임?

소씨 태후가 수습을 잘 해서 도병마사로 끝난거지 이전에는 춘추시대 소리까지 나왔고,
중경이랑 투탑인 서'경'이랑 거기 북방군까지 명분잡혔다고 이리들한테 뜯어먹히던 판인데
직할령이 뭔 신성불가침인 것 같은 소리 좀 하지 말라고
#918이름 없음(I2LescWxzo)2025-01-24 (금) 07:43
서경은 내번이었다가 이중수도 된건데 뭔 서경이 직할령이야 나랑 같은 연재 본거 맞음?
#919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4 (금) 08:44
적국보다 무서운 하북과 막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0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8:44
마고귀신 ㄹㅈㄷ
#921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8:44
안우귀신에 이은 마고귀신
#922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8:45
팩트는 안문각은 복수만 하지 강제를 멸망시키지 않았지만 마고는 마진을 단 2턴만에 멸망시켰다는 거임
#923이름 없음(UBv30rUyVo)2025-01-24 (금) 08:45
안산과 안문이 마냥 놀려는게 아니라 부인으로 지역균형을 꾀한걸 미처 몰... 몰....

크아아악 안문! 용서 못한다
#924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4 (금) 08:45
결론은 중경 베르사유가 답이었다 ㅋㅋㅋ
#925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8:45
종합하면 이번턴 진초는 강남의 부패가 걱정되기는 하지만 국경 변란이 사라진 안정기네.
#926이름 없음(IPztZVkDm2)2025-01-24 (금) 08:45
이쯤되면 동아시아권에 속담 하나 생긴거 아니냐
"막북과 하북에는 귀신이 산다."
#927이름 없음(AoH1k6bSK.)2025-01-24 (금) 08:45
안우귀신 마고귀신 안노귀신 청구귀신 ㅋㅋㅋㅋ
#928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8:45
수도로 삼으려 했더나 마고 수도로 안삼으니 연속반란 친왕을 보내도 반란 태자를 보내도 반란 아무도 안보내도 반란 절도사를 삼아도 반란 반란 반란 반란
#929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4 (금) 08:45
돈몇푼으로 귀신 막으면 진짜 싼거임 ㅋㅋㅋㅋ
#930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8:45
안문은 놀아제꼈지만 틀리지 않았다?
#931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4 (금) 08:45
북조가 외침으로 망한다면 남조는 부패도 관리 실패로 망함 ㅋㅋㅋ
#932이름 없음(AeW5TPkdxg)2025-01-24 (금) 08:46
>>925 저번턴 박살난 운하 재건해야 하는데 국경에 백만대군 박으면서 그랬다간 나라가 먼저 망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933이름 없음(6jmXa/strw)2025-01-24 (금) 08:46
안산은 몰라도 안문은!!!ㅋㅋㅋㅋㅋ
#934이름 없음(jD6AUrkGpw)2025-01-24 (금) 08:46
걍 지금 조선을 믿는게 아니라 연왕부를 도저히 냅둘수가 없는겨
반역모의 걸린거 진씨라고 봐줬더니 또 저 지롤한거잖아
#935이름 없음(Z8W6ckI6Oo)2025-01-24 (금) 08:46
>>926 그것뿐이겠음? 마고하다 진짜로 단어로 나왔을 수준일껄 ㅋㅋㅋㅋㅋ

그리고 민간 신앙 단위로 귀신으로 불리면서 나중에 흑사병 터져도 마고병이라 부를듯 ㅋㅋㅋㅋㅋㅋ
#936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4 (금) 08:46
답은 0.2초 하렘전개다!!
#937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8:46
연왕 반란은 안심과 신뢰의 마고귀신
#938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8:46
암튼 안문이 의도한건 절대 아니겠지만
숙신부쪽 한미한애들도 후궁된거보면 그걸 전통으로 정착시킨게 이양반일꺼라 ㅋㅋㅋ
#939이름 없음(XO5o8nokyk)2025-01-24 (금) 08:46
진녹의 일하기 싫다는 (아빠같이 목숨갈아가면서까지) 일하기 싫다군.
#940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8:47
역시 이 괴력난신이 난무하는 동양에는 빨갱이가 필요해서 일본에서 상퀼로트들이 일어선 거구나...
#941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8:47
이렇게 무한반란을 해대니 요동 그런거 제처두고 그냥 하북 그 땅만 놓고봐도 거기에 수도를 못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2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8:47
강남에 아무것도 안한다기에는 운하는 파고있으니 불만이 있어도 일단 참아주는거고
#943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8:47
근데 지금 황제도 보아하니 살짝 스어과인 것 같은데ㅋㅋㅋ

놀자! 그 전에 대운하 파고 미친 숙부 정리하고 조선과 관계 정상화하고...
#944이름 없음(AoH1k6bSK.)2025-01-24 (금) 08:47
근데 지금 국가단위로 마고귀신 두려워하는데 마고빠는 국가가 있으면 어캐하죠읍읍
#945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8:47
안산 혼자그랬음 천재의 광기지만 후대가 그걸 따라함 전통이라구 ㅋㅋ
#946이름 없음(jD6AUrkGpw)2025-01-24 (금) 08:47
조정에서 미신얘기는 안하는게 동아시아 미덕이지만
솔직히 저 정도로 지랄나면 찐으로 마고귀신생각날걸
그냥 적당히 야만스러운 풍속으로 돌려까는거지
#947이름 없음(IPztZVkDm2)2025-01-24 (금) 08:47
조선 - 내란 위기 황후 크리로 잘 수습하고 봉건질서 재건
진초 - 여민휴식, 대운하 보수, 안서와 토번 중화영향권 편입,
대 조선 외교관계 재건
일본 - 도쿄 공화국과 식민지들
안남 - 태평성대 해군강국

오늘은 어제랑 비교하면 매우 평화롭구만
#948이름 없음(AeW5TPkdxg)2025-01-24 (금) 08:47
지금까지 어장의 하북이야 19세기에 원명청 삼대의 수도가 되면서 하북중심주의 뜬건데 저긴 수도 되본적도 없는데 대체 왜 저 야랄을
#949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4 (금) 08:48
사실 안문각도 남주 호족들이랑 다 결혼했으니까 태조 때부터의 전통인거임~
#950이름 없음(zEwfs0UDvk)2025-01-24 (금) 08:48
진녹: 하북놈들을 믿느니 조선놈들 믿고 말련다!!

...뭐 그럴만 하다는게 참
#951이름 없음(qTxQuP.beI)2025-01-24 (금) 08:48
하북이 이렇게 나를 중심으로 해라! 하고 윽박지를수록 거기에 수도를 두고 국가의 중심지로 할 수 없어질거고... 갈수록 중심지는 내려가고...

하북이 이렇게 변방으로 넘어가는 것도 드물지 않나.
#952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8:48
일본은 그닥 평화롭지 않음ㅋㅋㅋ 걔들 도쿄상퀼로트들이 전국을 갈아엎는 쁘띠 대혁명중이야ㅋㅋㅋㅋㅋ
#953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4 (금) 08:48
후궁 탕평책은 정말로 중세에는 할만한 정책임 ㅋㅋㅋ
#954이름 없음(A7Dd3Wg9Ps)2025-01-24 (금) 08:48
가짜 주술회전: 천황이 광대놀이함

진짜 주술회전: 태황이 몽올귀신과 마고귀신과 합체한 몽올마흐디와 서경 사변 찍고 있음
#955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8:48
>>948 하북평야의 생산력과 마고의 패륜력이 합쳐지면 무엇이든 할쑤 있따
#956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8:48
근데 진찌 이 중국 베트남쪽 먹은거 외엔 대부분 현대중국 판도에 가깝지?
#957이름 없음(jD6AUrkGpw)2025-01-24 (금) 08:49
걍 사족들도 다 연왕부 : 마고귀신 들린땅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직접말하지만 않는거
#958이름 없음(IPztZVkDm2)2025-01-24 (금) 08:49
>>956 만몽은 조선거임
#959이름 없음(qTxQuP.beI)2025-01-24 (금) 08:49
>>948 수도가 될 수 있을만큼의 인구와 인구에 따른 포텐, 장성이라는 군사력을 다 갖춘 땅이라서.

이해하지만 이해하는 거랑 별개로 무한반란은 깨는 거지만.ㅋㅋㅋ
#960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8:49
하북은 일단 조선과 전면전해 조선에서 요동뺏는건 필수여야할 지역이니까
#961이름 없음(05MAdYAUTs)2025-01-24 (금) 08:49
일단 조선은 어찌저찌 안정된거죠?
#962이름 없음(Qn5MkalJLI)2025-01-24 (금) 08:49
내몽골 만주 대신에 베트남 들어간 판도지.
#963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8:49
>>948 수도라서 지랄을 하는게 아니라 지랄을 하는 곳이라 수도로 억누른 거니까ㅋㅋㅋㅋ

일절 수도각이 없던 어장 초반 당 붕괴기에 하북삼진 애들이 하던걸 다시 보면 지금이랑 그냥 똑같음ㅋㅋㅋㅋㅋ
#964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8:50
>>956 벌써 여기까지 확장한건 좀 레전드긴 함 이미 연이 있는걸 먹은거가 대부분이긴 한데
#965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8:50
근데 파촉인들이 토번을 고토라고 생각할 정도면 언급이 생략돼서 그렇지

혼란기 길어져서 파촉으로 이동한 인구가 많은가봄.
#966이름 없음(zEwfs0UDvk)2025-01-24 (금) 08:50
중화어장때로 하북은 열린문에 통수의 도시였지....진짜 하북자체가 문제인건가
#967이름 없음(WnuNiQQ2mg)2025-01-24 (금) 08:50
>>960 마진이 그짓거리 할려고 했지 ㅋㅋㅋ
#968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8:50
저지롤난게 사실 조선몽올화된 연경 문화 탓일꺼라는 ㅋㅋ
#969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8:50
앞으로 북경 재건 그런거 읎다
#970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4 (금) 08:50
힘으로 모조리 찍어누르고 직할령 한다고해도 결국 중세 한계상 또 몽올귀신 ㅈㄹ한다고 ㅋㅋ
중세 봉건정이 현역인 이유가 있다
#971이름 없음(05MAdYAUTs)2025-01-24 (금) 08:50
국내도 태왕엄마가 어떻게 단도리했고 몽올도 장용영 눈치보는거 같긴 하지만 맏아들은 보내고 있다고 하고
#972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8:50
네 일단은 태후로 다들 상경노리기 시작한 시점에서 일단 중앙에 묶인듯
#973이름 없음(jD6AUrkGpw)2025-01-24 (금) 08:50
동아시아 국가들이 궁중에서 귀신얘기 병신취급한다지만
저 정도면 진짜 얘기가 다름.
#974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8:50
몽올이 전승신화 뽕으로 동화됬듯
몽올이랑 갬성 비슷한 하북이라
전패 개봉이 왜 황제임? 이럴꺼라서 ㅋㅋ
#975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8:50
서명하시오 연경은 그냥 들판이다!!!
#976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8:51
그냥 들판은 에바고 마시장 교역 열렸다고 했으니까 상업도시기는 할거임ㅋㅋㅋ
#977이름 없음(A7Dd3Wg9Ps)2025-01-24 (금) 08:51
솔직히 연왕령은 이민족 땅 된 적도 한두 세월이 아니라 이 꼬라지 지속되면 세외로 떨어질 가능성도 없지 않다(폭언)
#978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8:51
연경은 들판은 아냐 마고의 땅이지
#979이름 없음(Z8W6ckI6Oo)2025-01-24 (금) 08:51
음.....

존나 큰 절을 지어서 귀신을 달래야 하나?(슬슬 진심)(?)
#980이름 없음(AeW5TPkdxg)2025-01-24 (금) 08:51
뫄 연경 도읍도 조선하고 사이가 나쁘면 못할건 아닌데 불구대천 아니면 굳이 수백년간 두고두고 싸울일을 할 필요가 없어서... 애초에 얘넨 화북보단 강남왕조고
#981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8:51
>>975 그래서 유목갬성으로 보낸놈들이 족족 유목민 배드애스화 되는거죠? ㅋㅋㅋ
#982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8:51
마고의 꿈과 소망이 담긴 건축물 집합체가 연경이다
#983이름 없음(AoH1k6bSK.)2025-01-24 (금) 08:52
솔직히 개봉조차 좀 위험한데 연경이면 뭐 ㅋㅋ
#984이름 없음(zEwfs0UDvk)2025-01-24 (금) 08:52
이쯤되면 그냥 독립시켜서 완충국 만드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985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8:52
조선 터질줄알았는데 버티네 징하다 징해
#986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8:52
지금 하북 저러고서 마시장은 또 성황임
걍 연경 자체는 군사도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녀
#987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8:52
실제로 이번턴 조선이 아무튼 막북봉건기사 통제에 성공해내서ㅋㅋ

하북은 아예 안 찔러서 말시장이나 열고, 서량 톨게이트는 조선도 거기까진 완전 통제한다고 자신할수 없겠지만 정황을 종합해보면 거긴 마적 지랄에 더해 산적 지랄이 더해져서 해결이 안되는건데 산적은 티벳고원을 개판내는 중인 파왕 촉왕 놈들이 원흉이고ㅋㅋㅋㅋ
#988이름 없음(4HAR3Z3eq6)2025-01-24 (금) 08:52
뭐 이래도 사이버국가긴하겠다만
#989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8:52
전지적유목민시점으로 보면 서열1위는 조선이며 2위가 마고이고 개봉은 3위에 불과하다인걸 ㅋㅋ
#990이름 없음(fZ6sOdp2hc)2025-01-24 (금) 08:52
연경을 또 버릴수가 없어서 더 문제임.

동북방 장성군 컨트롤하고 보급하는 기지로서 연경은 수도가 아니라도 가치가 큼. 이걸 포기한다면 장성을 포기하는 거라 허용불가임.

근데 그랬더니 이꼴이라서.ㅋㅋ
#991이름 없음(tl8NZ/5Pfk)2025-01-24 (금) 08:52
조선 터지기직전에 체질변환 씨게해서 살아남은건신해 ㅋㅋㅋ
#992이름 없음(dbGmGC98FA)2025-01-24 (금) 08:53
>>984 일단 장성라인 쌓기엔 저기가 딱이라서 못놓아 언제 말박이들이 생각 바뀔지란 문제도 있으니까
#993이름 없음(4Y5EhMwbAs)2025-01-24 (금) 08:53
촉왕이 다음턴이 펌블 먹든 크리 먹든 기어이 수?복 했다고 뜨면 내몽골이랑 만주 없는 대신 베트나 먹은 중국 판도 완성
#994이름 없음(eu99f.Sgls)2025-01-24 (금) 08:53
>>984 아니 완충국이 왜 통수를 안칠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상상할수 있는 모든걸 다 써봤어! 초토화를 제외하고!
#995이름 없음(zEwfs0UDvk)2025-01-24 (금) 08:53
>>992 결국 진초가 짊어지어야할 짐덩어리라는거네 맙소사...
#996이름 없음(HDyQNk0wL.)2025-01-24 (금) 08:53
연경 지금 터 안좋다고 죄다 도망가고 상업도 다른 도시가 융성할걸 ㅋㅋㅋㅋ
#997이름 없음(ulh/dS8Jg2)2025-01-24 (금) 08:53
>>990 연경을 실질 포기했던게 거의 150년이고 남은 50년은 마고해서 그게 정주? 상태였으니까 ㅋㅋㅋ
#998이름 없음(p7T/w1JEK6)2025-01-24 (금)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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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우리 조선 정상영업합니다.jpg
#999이름 없음(TkhrpTkU2.)2025-01-24 (금) 08:54
>>984 어장 초반으로 돌아가서 하북삼진을 다시 봅시다ㅋㅋㅋㅋㅋㅋ
#1000이름 없음(5zzSyLDjQ2)2025-01-24 (금) 08:54
조선이 터지기 전에 그냥 군국제 갈긴 게 답이긴 했어......
조요전쟁 후유증으로 죽어가는데 곧죽어도 직접 통치 고집했으면 진짜로 나라 터졌음
#1001이름 없음(A7Dd3Wg9Ps)2025-01-24 (금) 08:54
차라리 북송이나 여기 동제마냥 연경 버리고 호수랑 숲으로 장벽 쌓아버릴 각도 없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