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ニニニニニニニヽ ∨ /ニニニニニニニ\ V /ニニ└――┘ニニニゝ ∨ /ニニニニニニニニ、 Y γ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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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ー‐┬―f  ̄ ̄´: : :}r―――...T ̄ }=Y ̄.|.A|....!ニニニニニニ:r≦≧xニ||.|.l.l.|ニニニ火‐'リ`ス¨`:ー!!|. | .|ニニニ
ニニニニ|//{: : : : : : : : : |! ri ,-i i、 .| ヾ=} {_・} ..|ニニニニニ__{===./ニ.||.l.|.|.!ニニξヽヾ7z≦ネ≧、:::!|. |. |ニニニ
ニニニニ..| //: :ー、: : : : : :ゝ、! ! |.| .|_}‐{ .|i!i| . |ニニハニ「|ニニゞY⌒ヾ≧ !!.!.!.!|ニニ〈 スVニ{//////∧:||. |. |ニニニ
ー―‐γ: : : /: : : :/: : : : : : : \ ̄ ̄! | {  ̄..|i!i| . |ニ{::::}r'::Yニr‐/i./.,'f´ー‐--、i! `└/,{///////,} !!. !. |ニニニ
ニニニ{: 丶:/: : :/: : : : :_:_: : : :-‐':.Y | 〈-.〉 .|i!i| . |ニ|:;;;||- |./ニ' /〉//ニ=-┐'/_|_ , 、__{'//,}///////}.|| .|. |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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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 : :..|:|: : : : : : : : : : : : : :|:| : |:|///|/////|'////|//////|//////>≦}'/////ヽ .| .|` .iー==.|===.!.T´ |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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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잡담판은 1000 안 받습니다. 편하게 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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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용병들이 테이블을 내리치면서 술잔을 부딪히는 밤 주점 (31)
음
그래서 농장으로 위장한 옥천허브(?) 물류터미널로 들어가고 있구나
흠 오긴 왔는데
역극하긴 늦었으니 야루오나 할까나..
(?)
내일도 오후에 시간 없어서 오전일텐데
오늘 하는거 보니까 오전에 사람 없을듯
걍 쉴까
코코나, 미카2, 치히로, 수후미3, 아츠코, 라로코, 츠쿠요, 미도리, 임시노2, 테로코1, 테로코(20연차 선택)
20번 돌려서 14명 뽑았다... 대부분은 중복이거나 전3이지만...
빨간맛 나네 (?)
ㅋㅋㅋ
이야 레고시 비틱 잘 했네
키퍼는 뭐 나온것도 없었는데
뉴절먹도 없고 픽뚫도 몇개 안 터졌고
임시노 와줘서 쿠로코는 데려온걸로 1천장 마무리
....인데 개웃긴건 이 정도면 평타를 쳐서 평온함이 감돈다는게 ㅋㅋ
저번 페스도 무난하게 잘 굴러갔고
도중도중 몇번 비틱도 하다보니
좀 아찔하긴 한데 평타는 쳐서 망정이지.
매번 천장 쳤으면 아마 블아 접었을지도 ㅋㅋ
커트 하죠 (?)
ㅋㅋㅋ
무러 4성 예장이 1장나옴 ㅋㅋㅋ
ㅋㅋㅋ
내일 연재 풀로 달리고.
(?)
ㅋㅋㅋ
지금 어장주적으로 역극은 진도 얼마나 나갔어?
이번 에피소드로 엔딩? 아니면 뭐 동맹이나 더 멀리가?
흠 아직은 생각중이긴 한데-
참가자들도 참여도 떨어지는거 같고 걍 엔딩보는게 낫지 않을런지 싶네
상황적으로 "뭔가"를 하기 어려운 스토리다 싶기도 하지.
장하다 김히틀러 세상을 불태워버리렴 할거 아니면
그거 한다면 함선 시스템 혹은 스토리로
이야기할 거리 있나
그거는 이 역극에선 어렵지
비공정이 있긴 한데 거기까지 스토리 빼는건 좀 애매하고
그건 새로 하는게 아니면 아이딜이 바라는대로 2부가야하지 않나 싶네
좀 개연성이랄지.
나도 어울릴법한 상황에 재밌는 시스템 정도가 두근두근하지.
시스템 맞출려고 스토리를 몸 비트는건 좀(?)
다양성(?)
ㅋㅋㅋ
난 캐릭터 1명만 다뤄야 할 필요는 반드시 없다 여겨서
-‐…―-
_、 ./ .\ ``~、、
/ ./^\. //^\ \ ` 、 /;/ ___ /|
/ .√^"゚~ ̄ ̄~゚"\ \ ` 、 /; 斗<王ミx‐=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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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i}\ \ V/_ \ \.\ /;;イ; ;|; /; ; ; ; ; ; ; ; |; ; ;ハ; ; ∨; ; . , , , _
/./ { / .{ iト、. \ \V/´^''=‐- . \ ヽ /;,;|; /;;|/; ; ;/; ; ; ; ; ノ;/;;}; ; /};;l; ∨; ノ
_彡' / { リ 斗…‐-ミi} i. ‘, )\ '; ; ;|/; ; ; ; ;;/;/; ; ; ; ; ; ; ; ;|/; |/; ; ;|; ;,
⌒7 ./.{ / V/ ./( ,ィf笊ぅx }:. ..} ト、 V/ ヽ |; ; ;/; ; ; ; ; ;|/; ; ;/; ; /; ; ; ; ; ; ; /;/;,;;|; ;.,
{ハ ../.斗‐…‐-)/ ゞ‐'’ .} } i .} V/ .ノ } ; ;l; ; ; ; ; ;l; l; ;//;/; ;/; ; ; /;/; ;;/; ; \
{i V {/ ,xぅ心 八. } }. } ト、乂_ノ .../; ; {;;|; ; ; ;,;{;;|/:/ `///;;メ斗七;;/; ; ;.,⌒
_{彡'v/ . { 沁`¨´ ' /⌒{ .//..,’ハ}'⌒ヽ ./;メ',;ム:}; ; ; ; ;Ⅷr示ミ r=ミ |/; ; ;|_;ヽ、
. 八 v/\ 沁, 、 ノ イ::{ // ./ i} .:};ヘlヘ; ;;、;∨゙ゞ ' ゞ' :/;|; ;/|
//:\ 込、 ...::_彡' )/ ノ /;ノ乂:\;\∨ :、 ./;|ノ/ リ
_/¨´:::: / )ハ) ≧=‐ <::::::::: ⌒ V_ _ ヘ;ヘ;,;;ハ\| .ハ;|
} ̄~゚"ヽ{、‐'"~"ヽr「「「'^"}:: : : : . . >,/〉___ ._ ./: : ::{: : :}; ;ヘ;| ヽ ー ,,‐ イ
八 ア': : ::∥ ({``~、ノ: : . .___/ア'  ̄~"'../: : r‐:/: : : : : : \/ )i 。 .イ:ヽl- 、
/ √ : : : {{ ): . . . ヽ / /ア' /: : : : `・。: : : : : : : \ ヘ ≧.(}: : : :|ヽ: :.
√:: : : ::{{ (ヽ. . . ./ア' /: : : :_:_:_:_:_:`・::。: : : : : \ } ./Ⅷ: }: : :::|:ノ: : ト.
. / √:: : : ::ア' ⌒ヽ. . /ア' ノ/. {/ __ \:`・:。: : : :\:.... { Ⅷ:l: : :::レ: : : }: :.
/ / √ : : / /^ヽ}У' '"´ _、‐'" / // \:\: : :`・::。:.:\:. Ⅷ: : /: : : : /: : ト、
. / /} }: : , ’ .〉i:i:i:{γ´ ̄ ̄} /..../ / ――< \ ∨: : : : :`・。:∨ }: /: : : : : : :/: :ヽ
/ /: } }''"{. {__/^^\:i:i:i:i:} .}. :l / / ―― 、` ∨)z。: : : ::`・、:/: : : : /:イ: :|: : : : ヽ
/⌒'::::: ⌒ヽリ_、人 人. ヽi:iリ ノ. :| / / ヽ: : :/: )iz:。: : }: : ::/: : : 乂:}: : : :ノ: ::.
그렇긴 하지만 아예 평행세계의 동일인물이 같이 여기에 와버렸다 해버리고
둘이서 동시에 같이 롤플레잉 하며 후타리데 프리큐어!
란 느낌으로 머리 뇌빼고 (사실 뇌 꽉채우고) 진행할듯
뭐 그것만 감당되면 괜찮을것 같은데
어장주 승인이 곧 법이란 걸루
하나만 되는 역극이 있고 여럿 되는 역극이 있으니
키퍼는 전반적으로 중복캐릭을 딱히 허용해주고 싶은 생각은 없는편
가끔 다중인격 혹은 뇌내인공지능 같은거 들고오는 친구 있던데
하는거 보니까 혼선만 심하지 잘 되는거 같진 않더라고
'잘'하는 플레이어는 드무니까
심플하게 생각해도 누가 말 걸면 대답할 분량이 몇배로 증가하니 말이지
사방에서 말을 걸면 그 즉시 대화가 줄줄 새고도 남지
엔더릴리즈가 후속작을 염두하지 않았었고, 그걸 시리즈화하며 생긴 설정변경이 꽤 눈에 띄어서
후속작으로써는 나쁘지는 않은 정도지만 시리즈의 교두보적인 작품으로는 좋은 작품
암시가 되었냐고 묻는게 맞겠구나
오늘은 아무래도 힘들듯 ㅋㅋ;;
잡담이나 하자구
뭘 연재해.
엔더 역극? (?)
뭐 세계관 같은거 몰라서 무리겠다만 ㅋㅋ
프문은 암?
림버스는 지금도 하고 있어
라오루도 한번 해보긴 했고
괜찮아 키퍼가 아는거라곤
릴리라는 캐릭터는 적을 죽인 다음에 부려먹는 네크로맨서라는건 알고 있어 (?)
제가 만들어줄게요 (아님
흠 범죄자 컨셉이란것도 끌리긴 하네
감옥선이라던가 (?)
남에게 들어서 알게 된 세계관이면 애초에 연재할 이유 없는거 아님?(?)
사실 어줍잖게 난민이라던가 좀 주의해야되는게
낙원몰락때도 그랬지만 도중 참가 혹은 재참가 이슈가 있단 말이지
낙원몰락은 그걸 동면실로 해결한거고
어장주가 좋아하는 세계관은 머임?
동방은 말 안해도 되니 넣어두고(?)
가석방 대신 특정 임무를 받은 컨셉은 어떤가요 (적당
실은 어디 감옥행성으로 이송중이던 감옥선이다
= 즉 다른 범죄자들이 얼려있다.
== 도중참가 문제 없음!
같은 장치가 필요하단거지
사실 냉동참치 같은건 있어야 신규참가 혹은 캐릭터 재작성이 용이해지니까
프리즘 브레이커- 하며 탈옥하는건 아닐테고.
목표랄게 있으려나.
일단 걍 카타찬에 던져 넣으면 일단 목표가 없어도 괜찮지 않을까 (?)
PC팀킬 일어날려나 걱정은 되기도 한데.
뭐 PL들이 대체로 쫄보나 상냥하니 안하긴 할려나.
리바이 20인으로 이루어진 팀이면 무시무시할거 같긴 함.
(?)
그렇겠네. 리바이 하는거 보면 끝장나기야 하겠지.
신규 참가자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아무말
PL이 어떤 이유 붙여가며 그런다쳐도 흠.
모함이나 뭔가뭔가 한 사정으로 온게 아니면 대체로 인성 시궁창에 박은 놈들일텐디(?)
조금만 말다툼 일어나도 칼찌를 하지 않을 이유가- 걸리긴 하겠군.
범죄 저지르면 터지는 폭탄목걸이라도 걸어둬야하나 (아무말
아니면 림버스쳐럼 죽어도 왠만한 부상은 부활하거나 (적당
시작하는데 서로 인사하는 자리에서 시비 붙었다고 머리 후려쳐서 서로 죽이는거 보고
병신들 소리가 절로 나왔었지
정신병동임...
'내 인생 잣됐으니 니들도 잣돼봐라!!!'하는 류 pc가 하나쯤 있을것 같기도 한데
그런거 목줄이라던가 필요하지 않으려는 잡생각
GTFO 처럼 머리에 칩 박고 교도관의 두근두근 데스미션 수행하는게 낫겠네
실제 게임 시스템 가져올것도 아니고
걍 세계관 이야기니까 ㅋㅋ
머리에 칩 박고 나서 시비털면 저주파 뇌피질 마사지 서비스로
두근두근 실시간 뇌주름이 펴지는 교도관의 러브마사지만 있다면
꾸에에엑 하면서 바닥 굴러다니게 만들면서 죄수들끼리 친해지지 않을까 (?)
그냥 뭐 대충 위험행성 탐사해야하는데
좀 위험한거 같으니까 죄수 집어넣고 탐사하고
살아남으면 살짝 형량 깍아주고 다음 행성에 투입
이러면 되겠지 뭐 (?)
흥미롭긴 하네 그런 설정이면.
D계급 아님?(?)
개체 같은거 한테도 실험쥐로 들이밀거 같아졌는디.
맨날 행성에 가는 스케일 큰 것만 할 순 없으니
소소하게 그런것도 해야지 (?)
눈에 보이는 성과가 있을 법한 무언가는.
있었으면 좋겠다 싶긴 해.
아무래도 다소 허무하고 허망한- 느낌의 전개가 있었어서(?)
낙원몰락때 하는거 보면 별로 안 찢기더라 (?)
뭐 농담이고 죄수컨셉으로 그러면 또 리바이들만 넘쳐날테니
걍 가볍게 동방풍으로 할 거 같긴 함
좋지좋아
난민 컨셉 아닌 동방이면 뭐가 될거 같음?
지나치게 잦아진 환상들이의 사회적 문제가 너무 심각해져서
외우주 개척에 나서게 된 상황에서
일종의 선행 조사단 컨셉으로 거주 가능성을 조사해보는 그런 느낌이
좀 가볍고 좋지 않을까 싶긴 함
역극에서 무엇을 추구하고 무엇을 얻어가려고 할 것인가
이것은 언제나 고민
닥터 스톤 떠오르네
도중 참가자는 석화됐다 깨어난 거임
그렇지 뭐 좀 이번엔 느긋하게 가볼까 하자는 이야기
괜히 지구 좀 고만 뽀개고 (?)
이리온 이리온 (꼬오옥
그레텔 할꼬에용
└「\
-‐…‐- ミ 「 〕
/ . . : \ 「 〕
′〔__ . . : } 厂┘
└ケ ┐ ┌ヘ〕\厂 ┘
〈^ ノ〔 ̄\┐ ̄厂r┘
h「┘ )>- 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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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ミ厂 ̄``ヽ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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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__/⌒ ┐
/. .:′ .:′ ⌒ 冖''^` ‘, ∨/. :/
/. . :/i / :| i ‘,. ..:ト\‘, ‘, ∨/ ] "도망치는 순간을 위해 미리 쌓아둔 체력이 도움이 되네요."
┌_彡⌒て{.:|_ :′:| { ‘,:斗─-‘, ‘, \ ^‐┐ ノ
 ̄ ̄{八 i .:|人 : . ‘, | ‘, :iハ\\_:[__// "매일매일 조깅을 빼먹지 않은 저, 잘했어요."
/.:| | .:| \:. . ┌_ク .:i :|. .:} ]I=- 冖^`
| | 乂( , ── ノ | :| :|. .:} :|Ⅵi, "실례지만 마법사님?! 지금 따라잡히고 있거든?!"<<
i |:八 ハ _ 、 ⌒ | :| :|..:ノ ノ Ⅵ厂\
\__ノ| |: \ 込、 ' ィ:ノ:ノ 八/(┌Ⅵヘ } "조깅을 안 했으면 더 빨리 따라잡혔겠죠?"
ー‐八 乂 \ \ ]ニ=-< __// // (⌒ \|/⌒ \rヘ
)ノ^ヽ 丶 \ ̄\:⌒∨ /] 乂_\_〈_/ ┐ ∨ }┐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
/─/\: . .∨:.:.:).: )> { (ヘ_〉 ̄ ̄/ }└' :人__:〉/\
′.:.:.「┌ \ :|.:.:.:.┌ヘ:^乂_〕``~、、∧ Ⅵi, √ _厂
\.:.: |..:|┐ ノ/.:. \__〉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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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 .//┐): ).:.Ⅵi, \/
같은 성격의 캐릭터임
@그르르릉...
"아, 음. 여기까지"
"더 만지지마세요"
@살짝 부끄부끄
좀만 더 만지면 물듯
(?)
ㅋㅋㅋ
"달게 받으세요. 둔재."
@?
1.90종 종족 다이스
2.83종 종족 다이스
3.56종 종족 다이스
4.31종 종족 다이스
5.9종 종족 다이스
근데 표가 어케댐?(?)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1.노드 2.던머 3.레드가드 4.보스머 5.브레튼 6.알트머
7.오시머 8.임페리얼 9.카짓
발더스 게이트 3
10.포가튼 렐름 인간
11.하이 엘프 12.우드 엘프 13.아스모데우스 티플링
14.메피스토펠레스 티플링 15.자리엘 티플링
16.롤쓰 스원 드로우 17.셀다린 드로우 18.기스양키
19.골드 드워프 20.실드 드워프 21.드웨가
22.하이 하프 엘프 23.우드 하프 엘프
24.드로우 하프 엘프 25.라이트풋 하플링
26.스트롱하트 하플링 27.바위 노움 28.숲 노움
29.딥 노움 30.드래곤본 31.하프오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32.아제로스 인간
33.드워프 34.나이트 엘프 35.노움 36.드레나이
37.늑대인간 38.판다렌 39.드랙티르 40.오크 41.언데드
42.타우렌 43.아제로스 트롤 44.블러드 엘프 45.고블린
46.공허 엘프 47.빛벼림 드레나이 48.검은무쇠 드워프
49.쿨 티란 50.기계노움 51.토석인 52.나이트본
53.높은산 타우렌 54.마그하르 오크 55.잔달라 트롤
56.불페라
던전크롤 스톤수프
57.산 드워프 58.미노타우르스 59.머포크
60.가고일 61.드라코니언 62.트롤 63.딥 엘프
64.아머타우르스 65.놀 66.인간 67.코볼드 68.데몬스폰
69.지니 70.스프리건 71.구울 72.텐구 73.오니
74.바라킴 75.코글린 76.바인 스토커 77.뱀파이어
78.반신 79.포미시드 80.나가 81.옥토퍼드 82.펠리드
83.미라
스타바운드
84.에이펙스 85.아비안 86.플로란 87.글리치
88.지구 인간 89.하이로틀 90.노바키드
0.아르고니안
이제 10종 / 32종 / 57종 / 84종 / 91종임(?)
.dice 0 56. = 48
(흐물
뭐먹지
아직 없?구나
그러고보니 연휴 시작이구나
참가자들 참가 못 할테니 쉬어야겠네 (?)
시간이야 있지
참가자들이 없겠지
일단 체크걸어!
지금 당장은 말고 좀 이따 걸겠음.
저녁먹는중이라.
판타지 세상에 대뜸 난입한 감마레이저 비가시 암살공격
일단 저게 되나? 부터 생각하게 됨 (?)
그러면 키퍼도 명언 하나 가져와야지
내 우주에선 된다 (?)
뭐 자외선보다 더 내려가는거지만
사실 UV라는 개념까지만 가도 이 시대 지성 최선두에 있는거고
그럼 산란으로
무기로 쓸 수준이 아닐텐데,
연재 수고하셨습니다
당연히 아닌거고
이과생이라서 민감함 (?)
소리도 없이 동료 머리가 없어지는거 옆에서 보면 쇼크겠지이
마나가 있는 세상에서 물리학 찾지마 (?)
파장 짧아지면 그만큼 산란 심해지는데......
사람 하나 터트릴만큼 고출력으로 쏘는데 주변에 영향이 없을리 없는데....
하지말라는 거죠? (?)
이름상으로는 맞긴 해 학술상으로는 다르지만(?)
아아 다음부터 우가우가 하고 검 들고 뛰어가면 된다.
"어떻게든" 되었던거임
샤아가 문과 박사 설정이 아니었으면
샤아가 안된다고 태클걸면 그때부터 작동 안해야 꿀잼인데
마나자네에엣
크리라고 핵레이저를 만들다니
그리고 그걸 한놈 머리만 날리는데 쓰다니
사람의 피가 없는거냐(실제 없다
뭐 스파르탄 레이저가 그만큼 좋은 로스트 테크놀러지 아티팩트라고 하면 그만이고 (?)
원래 cm 단위 철판 뚫으라고 있는 물건이라
사람 머리 뚫는건 저출력이란 말이지
수정 안 해도 될듯
애초에 이 시대에 레이저 쏘는 무기라면 걍 뭐 어디 땅에서 캐내온 아티팩트란 소리고
마나탄 뿅뿅 쏘는 정도가 이 시대의 최선이야.
갑자기 왜?
엔더 시리즈 세계관 설명 시작하게(?
아잇 저번에 말했던거 아직 이어서 하는거냐고 ㅋㅋ
뭐 좋아, 어쩌다가 딱 흑사병풍 중세판타지에서 근대쯤으로 가는건가 궁금하긴 했고
롤랑이 병원에서 걸어나오면서 여어 하고 손 드는 순간
아무 전조 없이 머리통이 펑
이라던가 (아무말)
아를레키노에게 힘을 빌려줘 우인단 집행관 서열 4위 아를레키노(헛소리)
어장주에게 통수 맞은게 그렇게 믾단 말야(홋치홋치)
만능 마나면
가능할듯
먼 훗날 신대륙이라 불리는 한 대륙엔 그 대륙의 원주민들이 살고 있었음.
이 대륙 지하 깊숙한곳엔 '근원의 땅'이란 것이 존재했는데 이 근원의 땅에는 '근원의 마력'이라 불리는 매우 순수한 상태의 마력이 존재함
ㅋㅋㅋㅋ
뭐 어디 판타지 세상은 검기 쓰면 검기가 떨려서 초전동블레이드 역할도 하던데
가슴을 넓혀라 샤아 (아무말)
300대 5000 포위섬멸진(?)
막판에 허무하게 화살 맞고 죽는거보고 어렸을 때는 디게 충격이긴 했었어.
매그놀리아 스포엔더 매그놀리아 시점에서는 근원의 마력에 연결된 결계생성기로
국가단위의 초대형 결계를 치고 그 결계에서 떨어지는 부산물 마력만으로도 국가에 있는 모든 호문클루스가 동력을 무한정으로 얻을 수 있는 정도매그놀리아 스포
나루호도(?)
역시 원초속성은 판타지에서 사기야 (?)
물론 이 근원의 마력은 인간의 감정 정도에도 영향을 받아 성질이 뒤틀릴 정도로 매우 위험한 성질을 지녔기에
근원의 땅에서 살며 근원의 마력과 공존해오던 자들이 있었는데 이들이 바로 '무녀 일족'
근원 마력을 이용한, 후대에는 고대 주술이라 불리는 특수한 마법을 사용할 수 있었음. 그 중 하나가 불사의 계약
불사의 계약은 전사와 무녀가 계약하여, 전사는 육신을 버린 불멸의 영혼 전사로 거듭나는 대신, 무녀는 그 영혼 전사를 다루며 대대손손 물려주는 마법 계약임
릴리가 누구 죽이면 네크로맨서마냥 부려먹던게 그거였구만
무녀 일족도 이런 마법을 남용하진 않았고, 특히 혼을 다루는 마법은 '고위 무녀'에게만 허락하는 등 은근 제한을 깐깐하게 뒀음
근데, 흔히 무녀 라고 하면 뭔가 후방에만 있고 천옷만 입으면서 마법쓰는 그런 이미지가 떠오르잖음?
암튼 아까 이야기 한 이런건 쬐까 불안해지긴 해.
다른 잡담판에서 이야기 꺼내진 소재긴 한데.
'허무한' 죽음이 불러일으키는 갬성 같은거(?)
사실 2번 아닌 것도 기낌이기낌기낌이기도 하지만.
또 2번 갔으면 하, 1번 갔어야 했나.
바로 1번 갔으면 속도적으로 달랐을까? 적인 갬성도 느꼈을거라.
좀 사람 자체가 우유부단함이 있기에(?)
대놓고 이명이 찢어발기는 무녀인 리콜리스라는 이름의 무녀도 있을 정도임
한쪽이 육신이 없어서(...) 사랑이 이루어지지 못했다기도 하고
무엇보다 불사의 계약을 축복같은게 아니라 계약이라고 하잖음?
>>314 헉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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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리코리스 이렇게 생겼나요? (?)
뭔가 허무하고 임펙트 있게 죽이는 것과.
그냥 개연성 없이 죽이는 것은 또 다르긴 한데.
머리에 딱 꽂아버리는 임펙트라고 해야하나.
그런건 또 키퍼가 잘해(?)
그, 저저저번인가 흡혈귀 여친처럼(?)
ㅋㅋㅋ
엄청난 규모의 침공군이 '신대륙'을 침공하기 시작한것
이세계 용사
코르테스네요 (?)
단순히 절망과 헤이트, 피맛에만 집중한 나머지.
독자들이 그냥 크아아악하기만 하고 그런 임펙트나 재미는 못 느끼는.
그냥 피폐함만 있고.
잘 써먹으면 맛있지만... 못 쓰면 맛없는.. 아, 근데 또 키퍼는 맛있게 잘하는 맛집이긴 한데.
아니, 맛과 별개로 솔직히 그냥 안죽으면 좋겠다 싶긴 한데...!(본심)
흠 침공군인가
게다가 한 영주는 전투가 10일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승리 자체는 따놓은 당상이라는듯 전투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라고 회자할 정도
...거의 전부자나(?)
흔히 판타지에서 자주 쓰이는, 물딜이 안통하는 영체는 마딜로 조진다 같은게 안통했거든
걍 딥따 허무한 이유로 허무한 부상으로.
뒤질뻔 하긴 했었지.
그래도 살았으니 결과가 아닌 과정이 되었을 뿐인데.
말 그대로 무적에 가까웠다는거구만
않이 진짜로.
다소 개그씬인 그 자동차 폭발에서 왜 갑자기 목 꺾여죽음(착란)
그런거 취향이신듯 (?)
일선에서 싸우던 무녀 특성 상 영혼 전사가 무력화되면 무녀 자첸 비교적 어려운 타겟은 아니었을테니까
정확한 그때의 서술이 나오진 않지만, 나중가면 무녀를 저격해버리는 식으로 싸우지 않았을지도 싶음
많이 쓰면 물리는 연출이라고 생각함 그런 연출은
어허 목 좀 꺽일수도 있는거지 (?)
딱히 뭐 물릴정도로 자주 쓰진 않잖아 ㅋㅋ
주긴 직빵이라 이런 연출이
뭐 소환수가 무적이면 소환사를 공략하는건 기본이지
전 PC이기에 더더욱 매몰차게 다룬 갬성도 크지 싶음.
보통 NPC라도 뭔가 실드 정도 한겹은 껴입는데.
전 PC였던 경우는 대체로 좀 더 가차없이랄지.
좀 더 방어력 없이 골로 가진다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음(?)
(?)
근데 여기서 의문점이 하나 있는게, 이 침공군은 진짜 말 그대로 원주민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전부 죽이거나 몰아내버렸다는거임
그나마 끝자락 왕국의 초대왕 되는 영주가 공존해보자며 노력했긴 했는데 실패로 돌아갔고, 공존을 주장한게 화근이 되었던건지 1년내내 춥고 원주민 세력도 잔존한 개씹똥땅에 왕국을 차리게됨
한번정도는 쓸만하다고 생각하는 건,
우리 이야기는 주인공이라고, 주인공 동료라고 플롯아머 받고 무적이고 그런거 아니라,
정말로 어이없는 이유로도 죽을 수도 있어요~
하는 거라, 한번정도는 괜찮음 그런거
전 PC에 한정해선 사소한 실수로 별거 아닌 이유로.
허무한 죽음은 비교적 자주 연출 되긴 하는 듯?
뭐 재미 없냐 하면 그건 아니긴 한데.
감성 살기도 하고.
판탈도 이즈도 비슷한 길 걷고 있고
음......
명백한 운명 (?)
>>352 인디언도 뭐 강제 이주시키고 했는데 엔더 시리즈 원주민은 진짜 씨를 말리려 했음.
근원의 땅으로 피신한 원주민들에게 쳐들어가서, 어린 여자아이가 있는곳까지 도달해서 죽일까 말까 고민할 정도로
침공군치곤 좀 특이하구만
구대륙 인간들에게도 통념적으로 '금기시되는 마법'이 존재하는데 이 원주민 무녀의 마법이 역린을 제대로 건드린게 아닐까 싶음
아즈텍 비슷하게 말이지
좀 그거지.
전 PC관련이 아니라.
그냥 카이지나 에이린이나 그 외에 좀 무력 약하던 조력자 NPC 정도만 되었어도.
저리 가드 없이 갑자기 훅 갔을까? 와 별개로.
PC들이 어떻게든 살릴려고 노력하면.
에이린도 니토리도 엘리스도 적당히 WWE 하다가 살려줬듯이.
보상? 이라고 해야하나.
노력하면 꽤 관대하게 살려주는데.
전 PC는 그런 예우가 안좋긴 해(?)
노력해도 죽는.
롤랑 아직도 사신이 목덜미 매만지고 있는 삘이긴 한.
예우가 좋으면 마구 버릴까하는 생각도 있음 (?)
5년 지났는데
개웃긴게 초대왕의 죄책감으로 입양된 릴리즈의 님필리아와는 달리
매그놀리아의 배경이 되는 그을음의 나라에선 수백년 산 고참 무녀 아벨리아가
나라를 양분하는 수준의 귀족가문을 일굼ㅋㅋㅋ
1. 무녀의 비전도 근원 마력도 전부 주겠다 살려만다오 시전함
2. 언급 상 불멸의 코세이마냥 영혼 상태로 이리붙었다 저리붙었다 한다는데 그걸로 살아나음
둘 중 하나
아니 진짜 키퍼...
ㅋㅋㅋㅋ
예전 추억 곱씹게 되긴 하는데.
키퍼가 여지껏 했던 역극중에서 가장 스토리가 긴게 구 동방이긴 하잖음?
그냥 어느순간 없었다는 듯이, 화면에서 페이드 아웃하는게 무난하긴 하지
원주민들은 근원 마력으로 환원되면서 미래에 '환생'을 도모함. 아벨리아는 그걸 대비해 지상에 남기로 했다는 언급도 있고
나머지 넷은 공개가 안돼서 모름
뭐 리타이어 과정을 보여주는것조차 비중이긴 해
사실 개인스 주면 할 거 했으니 버리는 경우도 많았고 해서
걍 페이드 아웃 시키는게 무난하기야 하겠다
이제 그때와 지금 오구리 사이의 중간점을 찾아야하는데...믕
그걸 또 여섯개로 나누네
연합군이었단건가
근원 마력은 마법사가 아닌 인간의 감정에도 영향을 받을 정도로 정순한 마력이라고
근원 마력을 어떻게 바꿔놨을까?
앙리짱이네 앙리짱 (?)
뭐 지금 아쉽다면야 어쩔 순 없긴 한데
그때는 키퍼는 어떻게든 거리감을 넣어줄 수 밖에 없었어.
맨날 훌쩍이고 말이지
2부에 와서라도 계속 이어진다는 감성이 좋았었음.
암튼 2부는 2부대로 하면서도 어느순간부터 또 연중각이 잡혔지만.
다시금 3부던가. 이때가 텅텅이가 날 기다리고 있던 스토리였던가 좀 가물가물한데.
구 동방에 3부 연중인지 4부 연중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아벨리아같이 제대로 살아남은 무녀는 조때따를 연발하며 오염이 폭주하지 않게 진짜 무슨짓을 해서도 막으려 했는데
그 무녀가 뭘 하려는걸 적이 뭔가 한다고 해서 침공군이 조졌구만?
아무튼 간에 다른 역극과는 다르게.
이렇게 re제로부터 시작하는 레벨과 함선과 어쩌구 생활이 반복될지 언정.
스토리나 감정선이나 관계나 그런게 쭈우욱 이어지고 그랬던 감성은 진짜 엄청 추억이거든?
아무래도 스토리 자체도 키퍼가 한 것중에서도 제일 길고.
그리고 이게 설령 도중에 연중 될지 언정 몇번이고 그래왔기에.
잠시 멈춰도 또 다시 이어질줄 알았음.
근데 그 정화기둥이라는게ㅋㅋ
사실상 나라를 양분하는 대세력이기도 했고, 무녀의 힘을 기반으로 한 '조율사'가 없으면 나라 망했거든
다 끝났구나 하고 아쉬웠던건.
신 동방의 등장부터였던거 같긴 해.
신 동방도 물론 즐거웠긴 한데.
어케보면 쭈우욱 이어져 왔던.
우리의 모험의 종결을 알리는 듯한 기분이여서.
키퍼가 연중 했던 것중에서 제일 서글펐던건.
구 동방의 완전한 연중을 알리는 그게 제일 좀 음...
감성적으로 와닿는 느낌이긴 했었어.
암튼 연중 했던 것중에서 제일 아쉽다거나 이렇다 할 감정이 있던 작품 있음?
난 역시 구동방이긴 해.
그렇게 소중하게 생각해주다니 부끄럽구만
초대왕이 원주민 잔당을 토벌하기 위해 끝자락 왕국 지하의 근원의 땅으로 쳐들어왔을때
한 원주민 소녀를 보고 동정심과 죄책감에 의해 그녀를 거둬가 님필리아라는 이름을 붙여 키우기 시작함
문제는 그 소녀가 끝자락 왕국쪽 원주민들에게 남은 마지막 무녀였던거임
구동방은 낙원몰락인데 몇년전 낙원몰락 말하는거
끝자락 왕국 지하에는 무녀가 단 하나도 남게 되지 않아버림
좀 더 맛을 뽑아낼 수 있던 감이 있는데 끊겨서 아쉬운 그런그런 느낌으로
그만큼 오래 되었으면서도 어케보면 첫작이잖음? 뭐, 역극으로서는.
원래 올드한 팬층들에겐 솔직히 첫작이 아픈 손가락이 될 수 밖에 없긴 혀.
비나로 날먹 더해야했는데 모탐
결국 전부 오염에 당해 타락자로 변이, 끝자락 왕국을 침공하게 된다
그만큼 추억 많고
그니까 완결 조금 더 내줘(?)
지금 생각해보면 반절정도 흑역사감도 있긴한데ㅋㅋㅋ
이제는 이름 바꾸는게 aA가 헷갈려서(?)
아스트라는 쌩 SF로 하려니 역으로 다들
감을 못 잡는게 좀 컸지
그렇게 침공당하던게 릴리 시점이던가?
뭔가 보여줘야할 시점에, 끝나버려서
어느순간부터는 그리 연중난 역극에 대해서 이거 앞으로 진행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거냐? 하고 물어보지만.
동방은 그런 물음도 별로 없었잖음? 뭔가 다시금 재개 된다는 희망도 있었다보니.
플라즈마 커터도 없이 창칼로 네크로모프를 상대해야하면 나였으면 걍 자살함ㅋㅋㅋ
RIG 슈트 없이 가죽갑옷 걸치고 네크로모프 잡으라면 자살해야지 뭐 ㅋㅋ
본격적으로 이야기 진행하면서, 갈등 최대치로 터트리기전에 끝난게 좀 아쉬움
이때 끝자락 초대왕이 거뒀던 님필리아가 나서서 타락자들을 정화해서 진정으로 사망에 이르게함
아직도 벚꽃네 작품중 제일 아픈 손가락은 구 동방이기도 하고.
어케보면 싸펑 때 마냥 해후랄지.
진행 했다면 어떻게 되었냐? 하며 마침표라도 찍고 깔끔하게 놓아주고 싶으면서도.
아직은 그래도 다시 리메이크 되고 이어갈 희망 있지 않을까?
하면서 이야기를 스포적인 느낌으로 듣기 싫고 직접 하면서 듣고 싶다는 감각이기도 해.
다만 백무녀를 '숭배'하는건 아닌게 백교의 교리가 오염의 확산을 막기 위한 규범이라는걸 보면ㅋㅋ
약간 여왕벌 취급 같은거구만?
에이린 이야기 나온 김에.
우리 고물 함선 타고 있을 때의.
엔터프라이즈나 거기는 뭐하고 있나 쪽이 궁금하고 신경 쓰인다면 신경 쓰이지만.
에이린과 텅텅이도 고물함선 타고 있고.
엘리스만 엔터프라이즈 타고 뱌뱌 했던가.
이 모든 내막을 아는 초대왕은 비통할 뿐이었지만 타락자를 상대할 방법이 님필리아밖에 없어서 막을수도 없었음
거기에 더 큰 문제는
이렇게 견디는 동안 육체와 혼을 좀먹는, 형언할 수 없는 고통을 피해자가 느끼게 됨.
무녀의 혈통이라고 예외는 아님. 타락자로 전락하지 않을 뿐이지 고통은 느낌
...사실 그 시절 내 과몰입 rp를 따라할 자신이 없어(?)
님필리아는 이리스라는 2대 백무녀를 낳긴 했지만 그리 오래는 못버티고 단명한다
뭐 추억은 추억이란거지
암튼 다음에 할 건...
낙원일상이라고 지어야게따 (?)
여러모로 데미지 많이 받긴 해서, 적당히 거리두는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고통을 못견디고 3대 백무녀인 프리티아를 낳자마자 홀연히 실종되고
추후 그녀의 반지를 릴리가 절벽 밑 호숫가에서 발견함
절벽이면 뛰어내렸다는걸 암시하나
프리티아 시절에 오염의 형상화인 '타락의 왕'이 타락자들을 역대급 규모로 이끌고 끝자락 왕국으로 쳐들어왔음
것도 그렇긴 한가-
라면 그래서 그럼 동방은 결국 어찌 되었을려나 싶음?(?)
말 나온김에 그럼 정리하자 싶고.
엔터프라이즈쪽은 어찌 되었을까 싶기도 하고.
고물 함선으로 그냥 어딘가로 정착 했을지 혹은 엔터 프라이즈와 다시 마주쳤을지.
후후 그건 저마다의 상상에 남겨둘까 (침대 다이빙)
그 전쟁은 프리티아가 타락의 왕을 정화하면서 승리로 끝났....는데
타락의 왕이 내포한 오염은 상상을 초월하는것이었음
즉 이겨놓고 타락당하는
그 뭐냐 알타입 전개로 흘러감? ㅋㅋ
타락의 왕을 정화하면서 그 수호보구가 완전히 맛이 가버렸고
고통 억제 효과도 사라진 프리티아는 제대로 걷지도 못할 지경이 되어버림
불사의 영약은 백무녀가 오염을 떠안으면서 생긴 '백무녀의 종양'을 정제해서 만든거임
일반적인 타락자의 종양보다는 안전한데 뭐 그렇게 안전하지는 않았음ㅋㅋ
국립 마법사단은 최후의 수단을 사용하기로 함.
백무녀의 복제임
ㅋㅋㅋ
사실 할로우 나이트도 스토리 나열하면 저쯤 나올려나 싶기도 하고.
일반적인 클론도 아니고, 영혼의 클론을 제조하면서 총 9명의 어린 백무녀를 만들었는데 원인 불명의 이유로 하나가 깨어나지 않았고, 그 백무녀는 백교구 지하에 안치시킨채 8명의 백무녀를 키웠음.
그을음의 나라의 아벨리아처럼 무녀에 대한 지식이 충분한게 아니라 진짜 맨땅에서 시작해서 저정도의 성과를 이룬거라 쾌거긴 함
문제는 생각치도 못한곳에서 터졌는데
오염을 분담하는걸 거부하고 조력자들에게 부탁해서 어린 백무녀들을 지상으로 도망치게 해버림
소설 스토리 요약 보는 느낌
저건 메트로배니아라서 그런거고.
2대 왕은 가장 나이많은 백무녀 하나를 자신의 아들과 결혼시킬 생각으로 왕궁에 유폐시키는 등 슬슬 파멸 플래그를 밟아가다가
프리티아가 오염을 더는 견디지 못하고 오히려 먹혀버리게 됐고
죽음의 비라는 최악의 재앙이 일어나게 된다
깊게 파지 않으면 저렇게 스토리 알기 힘들긴 할 듯.
할나만 해도 좀 스토리가 장소마다 분할 되어 있어 가지고.
골수팬 아니면 걍 게임 한번 깨고보는 정도로는 힘들긴 할거임.
비 맞으면 몸이 녹아내리고 타락자로 변하게 되는데
현대사회에도 이딴 재앙이 터지면 나라 망할 정도의 피해를 볼텐데
끝자락 왕국에는 오염의 비가 내리며 최후를 직감한 왕의 서자인 기사단장이 더이상은 못참겠다며 썩시딩유 파더를 시전하는 쿠데타까지 겹치며 대응할 컨트롤타워도 사라짐
나라는 망해버렸고, 전국민이 타락자가 되거나 죽었음
그을음의 나라에도 비가 내려버려서 그나마 아벨리아가 막고 있던 지하의 오염을 더욱 활성화시켜버렸고
아벨리아마저도 죽음의 비에 담긴 '무녀의 슬픔'에 감응하며 사람이 바뀌어버리게 됨
게임 스토리가
뭐임 도대체 ;;;
전부 엔더 릴리즈 본작 시점 과거임ㅋㅋ
줄줄이 도미노처럼 무너지는군
뭐야
그럼
간단하게 요약해도 되는 내용이잖아 ~
뭔 소린지 이해 하나도 못하겠음
근원의 마력이 지금 원주민들의 증오와 원한으로 오염으로 변화되고 있고, 죽음의 비가 또 지면을 통해 지하의 오염(근원의 마력)의 확산을 더더욱 가속하는 중이라
걍 리볼빙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음
다른 6명도 전부 고립되어서 죽었고
먼저 제가 뭐라 답해야한다 생각함?
곁가지는 나중에 들어가 줬으면 한다는 거죠
ㅋㅋㅋ
아 그래도 세계관 설명하는거니까 연표대로 말하는것도 나쁜건 아니잖음
인신공격은
좀 아니죠?
잡담판에서 흥미있는 사람 있는가- 하면서 설명하는건데
좀 T짓 하는것도 정도가 있는거임
아이딜쪽은 자기가 좋아하는거 0부터 100까지 하나하나 세세하게 말하며 즐기고 싶은거고.
그냥 그 차이인듯.
그래서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는게 뭐가 목표냐? 어쩌고 싶은거냐? 인데.
그냥 목표나 어쩌고 싶은거 없이 본인이 좋아하는 화제로 계속 떠들고 싶은게 끝이고.
뭐 애초에 키퍼한테 세계관 설명해준다는게 시작점이었고
저 내용 자체가 관심없고 재미 없으면 그냥 무반응하면 되는거고.
반대로 관심없고 재미가 없다고 해도 잡담하는 잡담판인데 굳이 누가 멈출 이유도 없다 싶고.(어장주가 그러면 몰라도)
좀 이야기가 길었을 뿐이지.
자신이 좋아하는 화제로 오늘 나 밥 뭐 먹었다 맛있었다.
오늘 본 영화 좋았다의 연장선이지 싶고.
먼 과거 님필리아의 어머니인 엘드레드라는 무녀가 있었고, 그 무녀는 펠린이라는 영혼 전사와 불사의 계약을 맺은 상태였음.
하지만 엘드레드가 죽자, 그 계약은 님필리아에게 이어졌지만, 초대왕이 병력을 이끌고 토벌하러 왔을때 펠린이 봉인당하게 됐고
계약은 그대로 무력화된 상태로 님필리아가 초대왕에게 거둬짐.
그래서 님필리아 사후 이리스 -> 프리티아는 물론 클론 백무녀들에게까지 불사의 계약이 계승되지 않다가
ㅇㅇ 그래서 결국은 그거긴 해.
키퍼 입장에서 흥미롭고 재밌으면 그냥 그러면 되는거고.
반대로 키퍼 입장에서 재미 없다. 본론이나 요약 필요하다 하면 관두거나 요약해야하고 그게 맞는데.
이게 좀 외야에서 방해가 들어와서.
아이딜상도 좀 민감했던거지 싶음.
주인공이 깨어난다가 엔더 릴리즈 본작의 시작점
서로 간섭 없이.
아이딜도 딱히 나 이야기 할거니 딴 사람 조용! 다른 화제로 떠들지마!
한 것도 아니니까.
아이딜이 말하는동안 낙원몰락 이야기하고들 있었고
암튼 드디어 본편 시작인가
그러면 릴리는 클론 중 하나인거임?
프리티아에 의해 탈출한 후 성당에서 지내던 아이였는데, 종종 주인공이 잠든곳에 와서
"너 언제 깨어나니~ 여기 너무 따분한데 어서 깨어나서 같이 수다라도 떨자-"
라고 하던 애였음
주인공으로 착각했기에 그랬던거였음. 진상을 알고 나선 이름을 계승해서 주인공의 이름이 정식으로 릴리가 되긴 함
쌉가능이라고(?)
클론즈에서 클론이 자기 이름이라고 생각한거구만
제가 너무 무례하게 굴었습니다
그 보험회사 사장 죽인 애 신고한 쪽도 돈 안 받은거 보면...
(먼산
자꾸 pc 성향 pl에게 묻어나오네
불체자들에게 소송을 걸겠다!
(?)
릴리는 이미 멸망한 끝자락 왕국 곳곳을 다니며 타락자들을 정화하고 다니고
프리티아는 잠들었던 '릴리'가 깨어난걸 감지하고 환영을 보내서 아직 오염이 닿지 않은 외국으로 보내려 했지만
릴리는 기어코 프리티아가 존재하는, 한때는 근원의 땅이었던 금역으로 향하려 했음.
그 이유가 뭐라 생각함?
둘 다 힘힘-
릴리가 원본의 클론이라서 원본에게 이끌렸다던가?
과아연
사실 난 너를 죽이고 해방될까 고민도 해봤지만, 네가 고통을 감내하면서 정화하고 종국에는 프리티아마저 구원하려하는것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원주민들도 백무녀에게 희망을 걸것이다
라며 파딘이 숨겨놓았던 원주민의 주술 석판을 찾고, 망가졌던 수호 보구를 완전히 복구시킴
프리티아의 오염을 매개로 삼아 부활한 타락의 왕이 프리티아를 집어삼키고 릴리와 싸우기 시작함.
싸움 끝에 릴리는 타락의 왕을 한차례 쓰러뜨리고 정화를 해보지만, 이미 릴리는 수많은 오염을 흡수한 상태였음.
타락의 왕을 완전히 정화하지 못했음에도 릴리의 백발은 물론, 피부마저 검붉은색으로 물들고, 눈 색깔마저도 붉어지며 몸 곳곳에서 종양이 돋아난, 더 이상 인간이라 부를 수 없는 몰골이 되어가면서
프리티아와 작별을 나누고 죽음의 비가 그치게된 끝자락 왕국의 지상으로 향해 모두의 무덤을 만들기 시작함
무덤인가
흑기사의 로브를 받아 몸에 두르고, 그을음의 나라로 향해 오염에 대해 조사를 시작한다
https://ibb.co/Ldgt7dv
이거는 출시된지 이제 3일이라ㅋㅋ
여기까지(?
그을음의 나라가 그런 매직펑크를 이룰 수 있었던건 자세한 공개는 되지 않았지만
무녀 아벨리아의 지식 거래가 크지 않았을까 정도로 추측중임.
호문클루스는 물론이고, 그을음의 나라의 매직펑크는 근원 마력 없이는 유지가 불가능하다는 언급도 있어서
3일이면 스토리 다 안풀리지 않나
할로우나이트로 봤을땐
보통 그런게 맵 오브젝트로 스토리 푸는거 아닌가 싶어서
좋게 말하자면 프롬식이고 나쁘게 말하자면 프롬따라하려다 다리찢어진 뱁새꼴이라
진짜 본게임 스토리는 개별거없는 주제에 배경스토리가 겁나 많음
스토리 설명이 불성실하다는거구만
유저들이 발굴한 결과, 매그놀리아 주인공 라일락이 사양? 제원? 암튼 뭔가 다른 호문클루스는 조율하지 못한다는 말을 했느데
이것과 비슷하게 릴리 또한 그을음의 나라의 오염이 자신의 무녀 혈통이 정화하던 오염과 달라서 정화하지 못하는거 아니냐 라고 '추측'을 겨우 할 정도
불친절한거면 괜찮음 차라리
게임 외적으로 푸는것만 아니면야
그건 작정하고 컨텐츠 다 즐길려면 40~50시간도 된다하고.
'재밌는' 플탐 뽑기는 어려워서 그냥 자른듯
할말이 없습니다.....
라오루 생각나네
정작 제일 중요한 떡밥을 아트북으로 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는지도' 같은 문법오류
프로토조아(일본어 원문 원시동물) 같은 단어선정 미스
공중공격 데미지 20% 증가(원문은 수중공격 데미지 10% 증가) 같은 게임 시스템 번역찐빠
소설 써서 낸거
대부분 영어로 플레이하면 해결 되긴 함.
보통 영번역은 퀄리티 좋아서
어렸을 때부터 했던 것중 길찾기 요소 심하며
100% 퍼먹기 힘들었던 장르중 톱을 꼽으라면 그거지.
그냥 한국어로 해도 괜찮지 않나 싶긴 해요.
근데 수중공격 20퍼가 공중공격 20퍼 찐빠는
그냥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나 초반에 뭔가뭔가로 막혀 있고 이거 초반 클리어 할 때 무시해도 지장 없는데.
알고보면 후반에 얻는 장비로 길 뚫어야 하는거.
마리오는 딸기병처럼 그냥 좀 클리어 하는 김에 대충 노력 좀 해주면 되는데.
젤다는 그냥 나중에 다 기억하고 첫 맵으로 되돌아서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게 너무.
좀 ㅋㅋㅋ;;;
해병지능급 오역이네 ㅋㅋ
보통 오역이, 번역을 나눠서 하다 보니까 문장 맥락을 고려하지 못해서 터지는 경우가 많단 말이죠
제작사가 번역을 옮기는 과정에서 찐빠를 저지른게 아닐까 의심이 들긴 함
수중 공격이 공중 공격으로 바뀐건,
저건 원문 봐야 알듯 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영어는 찐빠 적다고 (?)
전작 시점엔 원주민을 마족으로, 고대 주술을 사령술로 오역한 경우가 있었는데
이게 이제는 패치되서 원문 대조도 불가능한 상황이라
단순 오역인지 떡밥인지도 알기 어려움ㅋㅋㅋ
언어 바꾸면 해결되긴 함
나중에 시간나면 일본어 원문 봐보긴 해야할듯
진짜 개피곤함
아예 게임을 돌리면서 번역하는게 아니면
퀄리티가 괜찮은 이유가 그런거고
과연
오늘은
씻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보단 잘하겠다 (?)
번역 받은걸 개발진이 옮기는 과정에서 찐빠를 저지른게 아닐까 의심될정도
힘쎈 리치 같은건가
이런식으로 심각한 하자가 있는곳이 몇군데 있음
암튼 연휴니까 참가자들 바쁘겠지
걍 앵커물이나 해야하나
그건 모르는 거긴 하죠
응응 (도담도담
연휴지만 집에 있는 중...
ㅋㅋㅋ
저녁먹고나서 간이나 볼까
저녁 먹고 안착
이지만 사람이 없군. 키퍼도 침대에 누워야게따
푹 쉬엇 (무릎베개 팡팡
체크한 사람이 없으니 쉬어야게따 (?)
연재가 사라지고 있다
벚꽃이 내게 연재가 필요없다고 판단한거다
오랜만에 오는 어장이군...(?)
벚꽃 어장의 단독행동은 자살행위다(?)
슬슬 단독행동은 자살이다 그만해주시겠어요?
저도 알고나서 정한 행동인데.
자, 그러면 한가지 말할게 있는데
내일은 키퍼가 오후 서너시 이후엔 시간이 엄서
나 산거지?
(?)
원거리 저주는 무효인걸로 ㅋㅋ
@둥기둥기
ㅋㅋㅋㅋ
그래서 아이딜 왜 입풀림
(?)
아이작이 장기 미접속 PC가 아니었던 것도 같고
@띵킹
이제 아이같은 면모는 없어져버린 냉혹한 혐오지성
장기 미접속은 맞음
거의 시작 도입부쯤에 아웃함
그만 언급할수도 없고 이번 상황은
진지하지 못하고 장난치면,
좀 그렇죠
다음부터는 개그캐로 분위기 띄워야지
(?)
나시르는 뭐가 그리도 궁금하길래
책임자 둘이 대화 나누는데 쫄래쫄래 갔단 말인가
그렇지 않은걸 기대하기도 어렵고 말이지
어차피 알루 리얼 사정때문에 다음에도 참가 못 하잖여
아이딜 보고 네가 주도해서 해라고 한것도,
이 상황 자체에서, 진지하게 무언가 해보려고 노력하는 걸 높게 평가한 거고
개인적인 의혹심을 확실히 풀려면
얼굴을 봐야했음
정답인거 같은데
우리 소꿉장난치려온것도 아닌데,
장난이나치고 진지함 하나 없는 걸 보고, 그렇게 한거고
전 여극에서 몇번 장기 미접속 한적 있는거 같은데
최근에 생긴건가
키퍼가 입맛대로 골라서 써먹는거라
그 뭐냐 키퍼 특유의 전작 PC 써먹기가 아닌지(?)
뭐 모르는건 그렇다 치더라도, 중요한 문서같은거 그냥 버려버리는 것도
좀 그렇죠
본 참치 역시 경험해보았다
(?)
이번에 결정이란걸 스스로 했다
아무튼 일단 정답인거 같아서 세츠나 본명 웅얼대면서 추우긔 하긴 했는데.
오늘도 내가 없어도 AA가 분량을 복사해주는구나(아니다)
오늘은 오전연재가 달려나가는가
10시 정도로 이해하믄 되갔지.....
미크하면 그냥 했을거 같긴 해(?)
내일 오전 연재인가
앞으로는 슴슴히 참여할거라구
미크하 사람으로 안봐요
나시르는 세프나가 뭐하는 캐릭이라고 생각함? ㅋㅋ
우린 지금 도시 전체를 둘러싼 음모 한복판에서 목숨걸고 있는데,
저렇게 아무런 긴장감 없이 있는건
그냥, 샤아는 사람으로 인정할 수가 없음
아이딜을 샤아가 나중가서 좀 높게 평가한건, 사실 미크하가 너무 샤아 기대이하라서 대비효과가 좀 있었음
연재 수고하셨습니다
반쯤 격하게
분장하고 싶다
아 이런거 트리거 조절은 철저하게 해야한다고오오-(헛소리)
혼자서 도넛 뭐 먹는지 생각하고 있는데,
다른 한쪽은 기계인데도, 어떻게든 뭐라도 더 좋게 풀어가려고 머리쓰는게 보이는데
이 상황 자체가, 아이러니 그 자체였고
그거 같긴 함.
샤아 입장에서 그 하우불이 같은(?)
뭐 답은 다음 연재때 알려주시는대로 따를 수 밖에.
오구리는 조금 바보캐가 있긴 하지만 사람이라는 점을 먼저 한 느낌이라
...응, 생각중이랄까 그렇게 보이도록 rp중이였는데
어렵당
ㅋㅋㅋ
"아닌데?"하면
되게 뻘쭘할덧
아무런 문제가 없다...
뻔뻔하게
아 틀렸군 그럼 다음으로 넘어가지
하면됨
샤아는 아마 아이딜에게 그렇게 부른거 아닌가 싶은데
미크하는 저스티스가 그냥 어린애로 봄. 어린애에게 상황의 심각성을 이야기하는것도 우스운거라
뻐킹 레이시스트야(?)
바빠서 내용따라갈시간도 읍써...
레고시는 수인이라고 까고 다녔는데
새삼스럽게
샤아가 아이딜 저렇게 평가한게 기적인 수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미크하가 해온게 많아서 저거 레이시스트인가 아니면 그냥 미크하인건가 싶었던것도 있(?)
대충 보아하니 샤아가 자기 방어 능력이 부족한데 알루 참모 보호 비품으로 위치 옮겨야하는거 아님?
(?)
저스티스가 짜증나는건 샤아의 말때문에 분위기가 싸해지는게 싫은것
근데 미크하 없으면 정말 조용하다는 아이러니
진짜로 맘에 안들었는데 참은거죠 샤아는
이 그룹 윤활제가 상당히 부족하지 않아?
일 다 끝난 후에 이야기하는게 어떨까 했는데
어림도 없지 바로 도나쓰나 술은 따위로 보일 핵폭발이 뻐엉(?)
샤아에게 있어선 오히려, 작전 망치는 존재로 보는 수준인데
고생이 많구먼
암튼 오늘은 오전스타팅해야하는데
다들 연휴라 어렵겠지?
쉬어야겠네~
저스티스는 샤아와 미크하 동급이라고 생각.
나의 평가는 어땠니?(?)
작중 돈키호테라고 부르더만.
사실 그게 비꼰건지 존중의 표현인지는.
PL적으로도 명확한 파악과 이해는 안가더라(?)
내가 알루 교육해서 제다이 만듦
미친놈이라는 뜻 반에, 그래도 기사로써 영웅적인 면모를 유지하는 것에 반정도고
샤아 입장에서는 그래도 동참해주니까 여러모로 좋게 풀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pl입장에서는 고맙죠
지금 우리:크아악 완자아앙!!!!(?)
멍청한 수인이려나
알루 강해지니까 슬슬 쓰고 싶지 않아...
다시 롤랑 쓰고 싶긴 함 ㅋㅋ
알루는 내가 처리하마
마음껏 롤랑 들고오렴
오늘의 아이딜 감사아아앙
기본적으로 좋게 좋게 넘어가고 싶어하는 편이긴 한데.
이 좋게 좋게가 뭉뚱그려서 좋게로 하는지.
상황에 대한 이해와 파악을 온전히 한 채.
좋게 풀어가려고 애쓰는지가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함.
당연하게 말하면, 우리가 있는 곳은 살아서 무사히 돌아간다라는게 보장된 곳은 절대로 아니에요
애초에 잠입조차 차량으로 들어왔고, 돌아갈때 그대로 돌아간다는 보장도 없고요
샤아는 참몬데
리엘은 뭔가 잘못되어도 자신이 구심점을 못 잡아서다 같이 자책하면서 북돋는다면
샤아는 조오금 그
야 너 나한테 불만있냐? 같은 느낌으로 험한 소리하는?
너 누구야 아이딜 어케했어(?)
무조건 우릴 죽이려고 하겠죠
근데 그 상황에서 미크하가 하는 행동은, 그냥 긴장감 하나도 없고, 긴장감 이전에 상황에 대한 이해조차 보이지 않는 행동인거고, 그러니까 샤아에게 있어서
그 상황에서, 야코네도 영향을 주니까, 그냥 미크하는 인간이하로 보고, 야코네보고만 말을 한거였고
내일 키퍼 있으면 계정 복구 문의는 해볼듯 ㅋㅋ
리엘은 영웅이라는 것이 중요한 반면
샤아는 그 대업이 중요한거고
샤아 입장에서는 굉장히 좀, 어이가 없는건데,
애초에 무작정 좋게 좋게가 항상 답인 것도 아니고, 때로는 해야할 말 해야하는 건데
무작정 좋게 좋게 갑시다 이러고 있으니까
그냥 샤아 입장에서는 오히려 저스티스가 제일 화가 났네요
8살이 있으면 임무 안 시키는게 정상이긴 해(?)
저스티스는 동료라는 느낌도 없고요 샤아는
애초에 용병단에(ry
전설의 병약 장애단이 등장할 시기인가?
(?)
(쓰레기가)
미크하는 동료로 대하니까 바부짓도 하고 하지만
야코네에게는 좀 의젓하
려노력중임
항상 담배 입에 물고있는 환자가 되겠군
"검은 침묵"
보여주는 거임? (?)
@?
(?)
나 롤랑 복구 할까 하니까 왜이렇게 다들 환호성 지름...?
분장레키노나 비나레키노나 크건 작건 연기는 하고 있드라
분장레키노는 말할것도 없고 비나레키노도 본심 꽤 많이 내놓지만 분위기 잡으려고 조절하기도 하고(헛소리)
그야
우리의 영원한 부단장이잖아
지금 부단장은 그저 롤랑이 돌아오기 까지 임시로 있을 뿐 (?)
다들 캐릭이 재미없나보군
즉 새 역극을... (?)
[경화수월](?)
엔더 시리즈 설정에 대한 감상좀(?
보면 짜증나는데 안보면 그리움(?)
>>871이긴 해.
만약에 생각없이 무작정인 좋게좋게가 아니라.
깊은 생각과 이해 고려를 해둔 채.
흠, 확실히 샤아 네 말도 맞다.
이 일에 대해서는 미크하한테 따로 이야기 해둘 것이다.
하지만 네 말도 지금은 우리에게 있어 분란을 야기하고 있으니.
너 또한 말이 심했음을 인정하고 자중해둬라.
그리고 미크하.
우리는 지금 전 동료였던 롤랑의 복수와 삶을 위해서.
동료를 위한 명예로운 전장에 있는거다.
네가 열정적인 것은 좋으나 그 열정이 우리를 방해하고 있다.
우리의 동료를 위하여 부디 행동에 대해서 집중하고 고민을 해주었으면 한다.
나중에 진지하게 대화하자.
정도로 좋게~ 좋게~
갔으면 샤아도 별말 안했을거라고 생각함.
스토리도 좋지만 역시 스타트가 스타트고
뭐 아바타 어장은 식민지 총독 스토리 잘 나오긴 했지 (?)
참치는 응애야
응애
이 상황의 심각성에 대해서 얼마나 인지하고 있는가? 라는 의문이 드는 거고
"죽으면 죽는 거지~"
마인드라 이거야
언듯 보면 바보 아닌 거 아냐 싶을수도 있겠당
손맛이(?)
분명 미크하도 상황파악을 안한건 잘못했는대
저스티스는 샤아가 맞는말은 둘째치고 그냥 하는 말투가 짜증난것
좋게좋게(당사자들의 입장을 이해해두고 공감하며 그럼에도 더 좋은 상황을 위해서 조금만 더 같이 힘내자고 이야기한다.)
차이임 ㅇㅇ;;
pl은 인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악 그러면 안돼 아가야 하는 그런거(?)
수고했어
말투만 바꾸면
부차라티 가능(?)
지금껏 보여주지 않은 개빡겜 하는 아이딜이랑 대비가 되니까
더 그런것도 있었고요
어장주 레스 사이에 헛소리로 2줄 이상 레스 4개는 박았는데 까비아깝숑(개소리)
말은 화자가 누군가가 매우 중요하다 (?)
말 나온김에 지금 본편에서 그 상황에서 말은 해뒀다는 걸로 쳐도 됌?
샤아상과 미크하상(?)
리엘이면 했을 법한 대사기도 한데.
또 PL적으로 여유와 시간이 안되서 속도가 안되서 못한 RP기도 해서(?)
슬픈 일이야...
(?)
윈드굿때도 기사 내서 해보자고 제안하기도 했고,
그런거 말고도 여러가지 부분에서 이렇게 하자 이래야한다 말한건 진짜 디게 많을텐데요.
그런거 없으면 이렇게 호불호 심하지도 않았을테고
미크하pc가 이야기하는건 실제로 작전에서 치고 받고 싸울때의 이야기일덧?
재수없게 해서 그렇지(?
그 일이 결과적으로 "성공"과 "성과"를 거뒀냐? 를 따지면 애매하여도.
시즈카 고로시 기사를 쓴다거나 이단척살수녀 고로시 기사를 쓴다거나
롤랑 관련해서도 뭐 해보겠다고 의견 내기도 했고.
롤랑이나 저스티스의 간부로서의 태도에 대한 지적도 하긴 했고.
한 것은 많아.
비품 폐기하고 중년으로 돌아오겠다는건가
메타적으로 말하면 자기가 크리 더 많이 뽑았다 이겁니다
그게 거의 개그로 승화되어서 그렇지(?)
감 잡기도 잘 안되고
지략 싸움 잘함
양수처럼 좀 말본새가 재수 없어서 그렇지(?)
포석을 깔아두고 대의를 위해 명분 쌓고.
그런 쪽을 지향해서 당장의 결과가 잘 안보이는거임.
근데 그 윗사람이 단장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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