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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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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ㅊ
안착
ㅇㅊ
ㅇㅊ
백사병 잡아먹기 .dice 1 100. = 35
사체를 플레이머로 구워버린다 .dice 1 100. = 36
1차이로 맛있는 사체구이가 완성되었어요
사체! 각오! .dice 1 100. = 90
으어어어 잘잤다
사체쟝! 각오해라! 안아버린다! .dice 1 100. = 7
저녁연재 하심??
안착-
착륙
ㅇㅇ/
사람이 영 안붙네
이번 어장은.............
흠... 그래도 완결는 내야하지 않을까?
연휴 첫날이라서 많이 놀러가는 듯
완결을 내려고 하는데
음.........
되려나(쓴웃음)
힘내세요!!!
몰?루
흙흙 열심히 연재하는데 반응이 없어서
슬픈레후
토닥토닥
토닥토닥
토닥토닥
토닥토닥
트닥토닥
(토닥토닥)
뮤지컬 보는 중인데, 사체 상이 다루고 싶어하는 주제에서 다운되고 있는 건 슬프다...
내일은 풀연재합니다
월요일은......
좀 어렵겠고
하다보면 사람 오겠지요 뭐
허그허그
사체님 허그허그
사체생 미안하다
외가 내려가던 상황이라 도저히 연재볼 상황이 아니었다
치맥이라도 하시죠?(대충 먹어치워짤)
떡-밥을 살포해야 한다...
현재 인류가 고민하는 이유가
현생 인류에게 줄만한 적당한 시설이 앖어서죠?
헤일로 격발의 피해나
선조-인류 전쟁 이후 남았을 물건은 중요도가 높고 내구성이 높은 물건 위주일테고
그러면 현생 인류 기술론 다루기 힘든 물건일거니까
예컨데 에이션트-종자보관소라던가(어이)
에이선트-미사일 생산시설이라던가
은하 회전축이나 슬립스페이스 얕은 심도에 개입하는 시설이라던가....
구형소형함 조선소 같은게 있으면 딱인데
근데 그런 무기는 있을법 해서
인위적으러 슬립스페이스 난류를 촉진시키고 나만 항행할수 있게 하는 무기
조선소가 있으면 좋긴 한데
선조놈들이 없앴을 확률이...
걍 다들 내려가고 있을가라 그런게?
근데 대다수 물건은 헤일로 격발로 파괴되었을거리
그리고 선조놈들이 없애버린 것도 많겠지요...
선조-인류 전쟁 이후와 선조-플러드 전쟁의 참화를 피한 케이스도
대부분 유지보수도 안되다가 헤일로 맞고 기능정지 되었을거 같고
다들 시골가거나 해서 없는거 아닌감
조금 있으면 설날에다가
가족상봉 준비로 바쁠 때이니...
헤일로로 대다수 시설이 맛갔을텐데 그 상태로 10만년이나 있으면 고철덩어리져
횬대 인류도 수천만년 지나도 안썩는 소재 만들 기술력이 있긴 하지만
저건 정밀기기니까.... 유지보수 안되는 정밀기기가 어찌 될진 뻔하니까요
10만년이면 4만년(40k인류가
살아온 시기)의 2배 이상이니...
헤일로가 탄소유기체 날리면 탄화수소 계통도 날린다는 뜻 아닐?까
음....
선각자가 찢어죽일법 했다는걸로
헤일로로 은하를 죽였는데
끼에에에에에에엑(?)
내가 오늘 하루종일 오프라인이었다 사체야
미안하다
근데 진짜 아침에 잠깐 깼다 일어나니까 해가 졌다니까???
근데도 지금 여전히 졸라 피곤함 뭔가 이상함 ㅋㅋㅋㅋㅋㅋ
선조가 은하계를 말아먹고 소모한 에너지들(윈시
우주 여러개 만들 수 있을 정도)만 해도...
사실
어딘가 살아있는 시설이 있긴 할텐데
그걸 현대 인류에게 주지 않는 이유가 있겠죠
아마 인류가 눈깔 돌아간거랑 연관이 있을 건데
재미있었지만 귀가하고 저녁먹고 씻고 컴터를 켯더니 이미 저녁연재가 끝나있었던 1인입니다아ㅠ
인류는 외계인은 학살자 적들만 만났으니...
>>64찾기는 했을까(진지)
선ㅈ이 얼마나 더 선ㅈ했을지 알고
대다수가 설날 준비로 바쁜 나날인가 봅니다.
게다가 오랜만에 친척들도 만날 준비를 해야할 때이니...
선조 설정 보면 얘들은 수백킬로미터 단위까지는
그냥 함선으로 분류한 거 같은데
메가스트럭쳐는
만킬로미터 단위고
선대 인류가 메가스트럭쳐 건설을 제한했으니
음.......
명왕성 크기 정도나 달 크기 정도가 한계려나
사실 이거는 고대인들 자존심 싸움이 되는 검다
지금 님들 기술력 ㅈ박은 거 아니냐고
현대인들이 의심하고 있는 거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대인류의 기술력에 대한 현대인류의 의심은
원작에서도 있었지요...
아마 씨발 거리며 은하 뒤지기 시작할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어도 원작이 아닌 본작 기준에서는
은근히 선조보다 자기들이 기술력이 더
뛰어나다는 자뻑이
인류들에게 박혀 있었을 거라
미치광이 호전광 인류놈들이 또오(?)
근데 슬립스페이스 안에 건축물같은건 못숨겨놓겠지??
스타워즈는 하이퍼스페이스 안에 초광속 통신설비 (홀로넷이던가) 깔아놓지 않았던가
헷갈리네
일단 이프린이 이마에 핏기 잡혀서 좌표 불러줄듯한
이프린 인격을 메인으로 허는 엔실라가 있으니까
이게 인류는 선각자 유물 연구하면서 급속 테크 탄거임
선조도 선각자 유물 연구로 테크 땡긴거고
근데 한쪽은 천만년이고
한쪽은 오만년인게 유머
너무나도 빡친 인류는 온 은하에서 시설들을 끌고왔다!
태양계에 행성/위성이 .dice 1 10. = 1개 추가되었다
현대인: 역시 ry)(짜게 식은 눈)
고대인: 선조 네이놈!!!!
코버넌트 소속의 한 변방 행성에서 제노들은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그때, 행성의 위성이 움직이면서 거대한 광휘와 함께 슬립스페이스 점프를 하는데...
모닝
오펠른이다
잡아먹어야지 .dice 1 100. = 75
모닝
모닝
모니잉...
선대인류 함선이랑 시설이 등장한게 없진 않은데 선대인류가 다 사용중이라 체감을 못하는건가
선조 이기려고 만들었다. - 그런데 졌다. - 그러면 선조 함선이랑 시설은 얼마나 대단할까? 가즈아!
메가스트랙쳐건설 왜 제한했었죠??
일단 연구해보면 되겠지 마인드도 있을 듯 적을 이해해야 승리에 가까워지니.....
뭐 헤일로에서 솔직히 테크노 바바리안보다 선조 공학을 제대로 이해하는거는 지구인이 최고이니....
수정 연구하다 슬립스페이스에 심각한 부하가 가해졌음을 인지하고 제한한거 아닌가?
선대인류는 선조와 달리 자체적으로
윤리적 한계를 설정하고 지키긴 했지요...
뭐 미국이 독일 연구 참조한것도 있으니
딱히 인류한테 악의 제국이라고 불릴수 있는 선조 문명 연구한다는거는 딱히 별 차이 없긴 하지..
현대인류가 쓸수있는 수백킬로짜리 전함정도만 되도 현대인류가 대충 만족하려나
직접쓰면서 시민들이 뽕빨게 없는게 문제같은데. 할배할매들이 직접쓰면서 도와주고있으니까 고맙기는 한데 아무래도 딱 와닿지가 않는 느낌인거가타요
선조들에게 가장 맞는 항법은 워해머 워프같아. 생명체가 늘수록 총량도 느니까.
워해머 워프는 슬립스페이스 이상으로
위험하긴 한데 양과 속도는 확실하긴
하지요...
선조 기술력이면 워프 위혐성도 워프생명체 니가 우리한테 위험하지 내가 니들한테 위험하냐일거고
워프가 답도없어지는건 슬라네쉬 이후니까.
전성기 인류,전성기 엘다,전성기 네크론
이면 카오스신들도 워프생명체 취급일
정도이긴 했는데 선조는 그들 수준은 절대
아니니..
(전성기 인류,엘다,네크론은 승천 직전 이었다고
여거질 정도이니...)
근데 선각자 기술력이 우주에서 에너지를 빨아먹는 물건이라
워프우주 있으면 무한동력으료 잘 써먹을거 같음
워프우주에 촉수 걸고 에너지 빨아먹어서 와!!! 무한동력!!! 하지 않을까
워프 우주를 전성기 인류가 정복하긴
했지요
(뒹굴뒹굴)
ㅇㅇ/
네
항법하면 워프보다는 폴드 항법이랑 스타웨이가 먼저 생각난다.
어떻게 보면 자살이고... 어떻게 버면 희망을 위한 발버둥인가
...이프린이나 포르덴초 등은 이럴 가능성을 염두에 뒀으러나?
안착
음흠흠흠흠...
안착
(토닥토닥) 그러니까 사하데초는 수도 직공이라는 이름의 반 자살공격(...) 을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겨우 10만년 후로 되돌아왔다는 이야기로구나.(?)
본작에서의 선대 인류 설정이 괜찮은가에
대한 의문
주로 스페이스 오페라적인 의미에서
토닥토닥
저는 스페이스 오페라를 잘모르니 괜찮아요(?)
스페이스 오페라라는 장르를 많이 본건 아니지만
맛있음
노악사가 만든 스페이스 오페라(아무말)
스케일 .dice 1 100. = 95
재미 .dice 1 100. = 92
스토리의 개연성 .dice 1 100. = 11
제작비용 .dice 1 100. = 78
이익 .dice 1 100. = 62
원래 스페이스 오페라는 스케일 크면 장땡임
개얀성? 은하가 존나 넓은데 그럴일 있을수 있지
발큐리아도 어쩌면 대화가 가능했지만 일단 결딴은 나야 할 정도로 상황이 빌어먹게 꼬였잖음.
우주의 잔혹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논하면 오페라라고 할 수 있지.
광란의 외혐제국, 광란의 악이긴 한데
스페이스 오페라적으로는 굉장히 어울리는 것이에요
광란의 악 그야말로 창조주(선각자)들을
제일 닮은 피조물 이긴 하지요...
근데 보통은 얘네가 나쁜놈들인데(?)
>>132 미쳐버린 세상에서는 미쳐버린 놈들이 정상인입니다 ㄹㅇ로
아브사가 만든
스페이스 오페라(아무말)
스케일 .dice 1 100. = 99
재미 .dice 1 100. = 39
스토리의 개연성 .dice 1 100. = 22
제작비용 .dice 1 100. = 35
이익 .dice 1 100. = 99
ㄴㅇㄱ
대박이다
재미가39인데 이익이99라
마술사왕사가 만든 스페이스 오페라
스케일 .dice 1 100. = 76
재미 .dice 1 100. = 20
스토리의 개연성 .dice 1 100. = 93
제작비용 .dice 1 100. = 6
이익 .dice 1 100. = 53
떼돈 벌었다
1. 컬트팬들
2. 스케일이 크니 ip 확장성이 큼
3. 저예산
4. 현실 이벤트와 연계
16. 15+크리
.dice 5 16. = 5
스타워즈 혹은 40k 비슷하네요
문득 할리우드가 임무에 실패하고 적국에 포로로 잡혀 새로운 신분을 얻고 목사로 살아가는 블랙옵스팀 최후의 생존자를 다루는 방식이 궁금해졌다 (?)
.dice 1 100. = 25
끄아아앙
어째서???
사체쟝운 꼴리게 한 죄에요(?)
(빼꼼)
안착... 무언가의 기시감이...(...)
어 오늫 재밌엇다
ㅅㄱㅅㄱ
오랜만에 참여했다(?)
제 딴에는 선의인데 어긋남... 발큐리아가 선조의 정신적 후손은 맞구만(쑻)
수명과 기술체계 차이로 인해 그만...
ㄷㄱ딛ㄱㄷㄱㄴㄱ
발큐리아 걍 얘네 생긴것도 그렇고 진짜 선조 친자식이 아니라고..? 싶던걸요. 양자긴 한거같은데 닮아도 좀 너무닮앗네요.
끼엥!
그리고 aa력을 실존하며 이는 미친토끼(타바네)로 증명된다
으어어어
개쩌는 떡밥을 내놓아라(구지가)
안주면 물러가리라...
뫄, 근-성과 교수님들의 대학원생 덕질은 인상적일 수밖에.
오늘 어장 요약
1.힘이 빠졌으니 도망가지 못할거야! 하는 두 교수
2. 후대 인류가 자기 석사논문 까니까 딥빡친 선대 인류
3. 세대차로 인한 소통의 문제
사실 이제 마지막 피조물과의 전쟁인데
사실 인류 입장에서는
가장 힘들 거거든여 이게
이기기만 하면 은하의 패권을 쥐는 거지만
Ai 반란?
플러드?
아니 플러드는 본인인데
워든 이터널 중심의 선조 엔실라들과의 전쟁이요
아 그럼 확실히
종심돌파도 못하고 소모전 억까당할거니
선대 인류 입장서도 힘든 상대인건 맞고
선대 인류도 도메인에 대한 권한이 딸리고
그보다 권한이 높은 상급자 둘은 시험이라는 명목으로 관조만 할거니
계속 끝없는 ai군대에 맞서 소모전을 하며 천려일실의 가능성을 찾아야 하는디...
아-하
워든 이터널이 전진하는 수호자의 의무랑 컴포저 들고
은하 돌아다니면서 선조를 위한 성전이라며 컴포저로 종족들 "징발" 하면서 병력 불리면
ㄹㅇ 힘들어짐
수호자의 의무의 기동성은 장난이 아니니까...
이거 따라잡을수 있는게 깊은 심도에서 돌아온 완성된 수정 가진 얘들 뿐들인데
워든 이터널과 전진하는 수호자의 의무
조합은 참...
전진하는 수호자 인류가 먼저 산점하면...
컴포저로 병력 불리면서 도메인을 통해 급습하면
ㄹㅇ루 답없죠
그리고 이터널이 남은 선조 유물 죄다 징발해서 써먹을수 있을수도 있고
그게 분기점이긴 하겠죠
팔 하나 잘라도 극도로 난해한 상대지만
수호자의 의무 선점이 중요한 이유)
엔실라들이 이거 중심으로 기동함대 재건할텐데
이거 들면 기동전력 와해 가능. 그러면 쉴드월드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성전 위주로 갈테니까
그리고 공성용 함선인 우주정거장이 오늘 나왔져
그나마 다행은
인류 기동성이
선대인류 한정으로
크리스탈이 완성됨으로서
수호자의 의무를 막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
일단 선점은 당연히 해야하지만
이거를 누가 얻느냐가 전쟁의 분기점일듯
다이댁트랑 교섭허는게 중요할거 같은데....
일단 다이댁트를 가두긴 했는데...
컴포저 파기하는것도 중요한데
좀 전에 말했다시피 이거 하나로 병력을 끝앖이 불릴수 있으니까요
이 은하에는 선조 유물에 힘입어 꽤나 많은 유기체들이 번영하고 있고
캄포저로 기계화된 적들이면
스파르탄들 상대로도 어느정도 지상전이 가능한 스펙일테고
물논 스펙이 된다는거지 소프트웨어 차이는 뭐...
선조 유물들이 넘쳐나는 은하계 이긴
하지요...
이게 프러미시안 나이트가 늘어나기 시작하면
지상전이 급속도로 빡세짐
피조물 군단이 위협적인 이유를 정리해보면
1. 도메인에 위치해서 죽이기 극단적으로 어려움
2. 선조 기술력에 힘입어 기동성에서 극도로 밀림
3. 인공지능 군단이니까 물량도 딸리고
4. 컴포저 가져가면 진짜 답없어지며
5. 대다수의 선조 유물에 접근할수 있으며(최상위 유물인 헤일로 터뜨려서 위험성이 조금이나마 줄었지만 쉴드월드 등은 건재함)
5. 전진하는 수호자의 의무를 얘네가 소유하면 최강의 창인 선대 인류 함대에 대한 대응책도 생김
대충 이정도려나
6. 사소한 문제지만 여기에 "선조 엔실라" 라는 점에서 여론전에서도 힘들거고
원래 자기가 믿고싶은걸 믿는건데 선조의 이름은 고민하는 차에 등을 떠밀어주기 최적이니까
"선대 인류" 와 "스파르탄" 은 엄청난 차이가 존재하니
선대 인류 전사가 프미러시안 상대로 우위를 점했지만
스파르탄은 걔네보다 한참 약하고 경험도 부족하니
기껏해야 치프 정도가 사하데초 함대에 있던 선대 인류 전사와 비등할거고
문제는 프러미시안 나이트는
선조 아니면
인간으로만 만들 수 있음
컴포저도 인간으로 만든게 선조이긴 하지요...
근데 선대 인류/ 선조면 그러러니 하는데
현생 인류를 그정도 격으로 만들수 있는건가?
아 스파르탄 시술로 현생 인류의 스펙을 한참 못한다지만 그에 준하게 끌어올렸지?
그러면 음...(감곰)
선대 인류가 기동함대가 되어 뼈빠지게 뛰어다니고
대형함 스팸 때려야겠네
선대ㅜ인류 조선소여 불을 뿜어라!
인간이기만 하면 나이트화가 가능함
근데 보면 다른 종족으로도 나이트화가
가능한지는 나오지 않았음
선조가 개발했으니 선조와 유사한 유전적-정신적 구조를 가진 인류에게도 통하는건가...
창조주가 같으니(선각자...)선조와 인류는
유사하긴 한데...
자신을 따르는 코버넌트 잔당이 많음에도
인류를 골랐고
10만년 전에도 인간을 택한 걸 보면
뭔가 이유가 있긴 한듯
과락이랑 합격자랑 같다니까 몬가 이상함(아무말)
기사도랑 관련이 있나(헛소리)
아마 두 종족이 유전-정수가 거의 동일한
형제 종족이라는 것과 연관이 있는 듯
애초에 선조 프러미시안을
기계화하는 기능이라서 그런듯?
설정 보니까 무서운 점
실제로 리치 함락 안되면
아모른직다
상태였던 게 공식임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함락되었져
콜 교전수칙 덕분인듯
사실 이런 총력전 하면 쭉쭉 밀리는게 정상인데
좌표를 절대 안내주려는 편집증적인 노력 덕에 지연전이 가능하던거니
그러니 여기선 선대인류 덕분에 리치가 살아있다는 것만
해도 희망이 있긴 하지요
리치! 리치!!!!
기합찬 UNSC와
기열 코버넌트를 대체하는
기합- 인류연합(?)과
기열- 엔실라 전쟁이 온다(????)
코버넌트와 발큐리아 전쟁 다음은 엔실라 전쟁...
그야말로 전쟁의 연속...
스페이스 오페라니 전쟁을 다루는 매체가
원작이긴 하지요...
선대 인류도 빡겜해야 하니
수도 조선소도 가동시킬드스
마침 굴릴 인력도 있잖음
엔실라들이 도메인에 동면시켰던 전사계층들. 못해도 수백만명은 될테니 과학자-건축가 시술 받으면 조선소 굴릴수 있겠지
정확한 설정을 모르니 앙측이 가진 전력이 가늠이 잘 안되네...(...)
모닝
사체 허그허그
!닝모
반란 터질때마다 병력이 만단위고 병력의 질이 낮은것도 아니고 중화는 도대체 뭐하는 동네일까(아무말)
모닝
모닝
(선조와 인류가 완전히 융합하는 전개에 관심이 있는 쪽)
뭣 인류가 선조에 박아서(하략)
음 내가 아는 가능충들이라면 그럴수 있지(끄덕)
아니 그거 말고
아니 맞나(눈뱅뱅)
선조와 인류가 블랙마커로 하나되는 전개를 원한 건 아닐거고
블랙마커 투하
원작이랑 반대로 무기인 줄 알았던 헤일로가 승천의 도구였다면(?)
퓨전(상어아가미)
퓨전(드래곤볼)
(?)
가만히 짱구를 굴려봤는데
이거 피마새 플롯이네(어이)
아님 데스티니랑 섞어볼까
"저는 코타나에요. 더 중요한 건, '당신의' 코타나에요. 당신은 선조의 선택을 받았어요
그리고 이건, 당신의 군생활이에요"
(어이)
치프의 후임으로 들어온 수상하게 유능한 아쎄이 라이덴 메이(17세)
그녀를 두려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하데초 각하
어째서인지 그녀와 자주 이야기하는 키아라 박사
오늘도 치프의 기묘한 군생활은 쉴틈이 없다네(깔깔깔)
프라이모다이얼 대신 fried모다이얼(어이)
블랙 마커는 어느정도면 조질수있으려나
구조 분석해다 레드마커도 만든거보면 물리적으로 조지는거 자체가 아니라 정신공격 차단이 문제같아요.
작중 인류가 레드마커 파괴한거볼때 블랙마커도 그거 만들 수 있는 문명이면 부술 수 있단건데.
뭣 선택당해서 전역 못하고 군생활이 늘어났다고(?)
롯데타워는 마커라는 음해(?)
헬시: 아쎄이!! 자진입대를 환영한다!!
코타나: 존은 내가 지켜줄게.... 쭉 함께야...
라이브러리안: 히히 그것도 내가 점지했지롱
후드: 저 남자... 원수부에서는 어떨까... 갖고싶다
어딜 어떻게 보나 바랏두르인게(?)
아이센가드가 못 지어져서 그만(?)
생각해보니 레전더리움의 요정들도 유전적으로는 그냥 인간이랑 동종인가
자식이 만들어지고 그 자식들이 후계생산 가능하면요
레전더리움 요정들도 창조주(일루바타르)가
같긴 하지요
혼혈은 요정/인간 선택도 가능하니 둘 사이 구분이 생물학적인 요소랑은 별개인 느낌이고
대충 육신은 아종도 아니고 완전 동종인데 영혼 단위에서 뭔가 다른 느낌?
그런 느낌이죠
레전다리움에서 죽음은 인간의 특권이고,
엘프에게는 그 특권이 없이
발라노르로 돌아가야할 운명에 묶인 이들이니까요
시즌 nnn차 요정의 귀는 뾰족한가에 대한 토론을 시작하겠읍니다(어이)
엘프 귀는 위로 뾰족하게 올라가야 하는가 옆으로 뾰족하게 뻗어야 하는가에 대한 논의 .dice 1 100. = 77
(무엇)
사체스파이스커피
.dice 1 100. = 72
반지의 제왕이라... 그 밴쥐 하는 광고 말곤 생각이 안난다
헬름협곡 전투와 미나스 티리스 공성전을 보아라(?)
차지 투 루인
앤 더 월즈 엔드으
리얼로 이런게 다시 나오긴 힘들겠지
그 간달프 코스프레한 외국인이 밴지 하는거 강렬했서
개고기에 스파이스 뿌리면 맛이 좀 나아지나(철학)
개고기 그거 먹어본적 없어서 뭔맛인지 모르는 참치
예전에 구포시장에서 개들 배 째놓은채 냉장고 안에 진열해놓은 건 봤는데
>>236코비새끼들이 맞았다는 소리라 ㅈ같은데여(진지)
스페이스 광신도는 인류제국같은 경우 아니면 극혐이기때문에 그거부터 어떻게 안하면 전 죽어도 그쪽은 싫음
인류제국은 이성적으로 광신하는거라던데
그니까 인류제국 제외라했잖
코비는 작정하고 "이새끼들 개새끼들이에요"하고 만든 광신도 새끼들이라 안됨
전제가 이럼 코버넌트 성격이랑 목표도 전혀 달라지는 쪽으로 생각하긴 했는데
전제가 다르니까 산시움 중심으로 한 그 집단이 '코버넌트'가 아니게 되겠죠
고대 사이드 스토리도 다 갈아엎어야 할테고
그으리고 냅다 ㅈ같다고 박으시면 으뜨케요. 다른 어휘 써도 될 거를 갖다가. 비속어 안 쓰는 송어는 상처 받는단 말예요
크아앙(?)
맘에 안드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깎아서 주세여(?)
깎을게 없어요(없어요)
정성이 부족하군(어이)
부에에에에에에엥
부에나셔츠를 비엔나셔츠로 .dice 1 100. = 36
나는 나쁘지 않아!
부에나셔츠를 감자가 예비대 투입을 명령한 직후의 쿠네르스도르프로 .dice 1 100. = 48
부에나 셔츠를 메이쇼 셔츠로.dice 1 100. = 32
.dice 1 100. = 19
노악을 트레센으로(?)
NOOOOOOOOOOO
비엔나 셔츠를 메이쇼 셔츠로.dice 1 100. = 74
끼에에에에에엑
비엔나 셔츠라고
볶는다 .dice 1 100. = 47
오페라오 이녀서어어어억
밤털군을 괴롭힌 댓가를 치르는 거에요오오오오오(?)
.dice 1 100. = 23
(쓰러짐)
메이쇼
도토 .dice 1 100. = 86
맘보 .dice 1 100. = 3
다행히 스틸인러브 병은 안 걸리겠네(?)
사체ㅜ기습숭배
말딸셔츠 비엔나 볶음의 맛 .dice 1 100. = 94
삼손도 있는데 사츠키 더비 딴 2관마
美味!!!!!!!!
역시 말딸셔츠는 진미야
잡아먹어야해(끄덕)
오늘연재는 어떻게 되시는지?
오늘은 어째 존나게 피곤한 것이에요
몸에 돌때기가 앉았네여
삼손 .dice 1 100. = 33
몰루
언제 연재할지 오늘은 안정했어 콘.
저녁에 하지 않을까.
역시 전쟁 승리의 요인은 단 한번의 결정적 전투가 맞다
이걸 다 지네
역시 셔츠야 쉴때 약해지지(?)
오펠른을 잘 굽는다 .dice 1 100. = 58
맞는 말이자나여! .dice 1 100. = 87
그렇다면 바로 그 결정적 전투를 진행할 기회를 줘야겠군요(?)
오펠른을 미군 기갑참모로 빌레르-보카쥬에 파견한다
.dice 1 100. = 95
으억 어깨 뒤진다
다행히 근처 한의원은 내일부터 휴식이니까 침이라도 맞아야지...
배?신
셔츠도 날 배신했군 .dice 1 100. = 75
뭐?? 사체를 배신하면 벳신이 된다고?
엣?
.dice 1 100. = 52
대충 1939년까지 스페인 다녀온 장군참모 출신
촉망받는 독일 기갑의 총아(진)이였다가
폴란드 침공일이 다가오던 시점에
미국으로 야반도주한 사람은 어떤 취급일까(?)
.dice 1 100. = 80
배신자 셔츠를 잡아라 .dice 1 100. = 4
(사실 야반도주라고 하기도 뭐한게
함부르크로 대놓고 휴가갔다가
거기서 바로 대낮에 신분증 대고
존나 당당하게 네덜란드로 입성함)
고작 대대 규모의 적에게 "잠시간" 측면을 노출하는게 두려워 레르 기갑집단의 후방 차단을 반대하는 참모 (?)
종교적인 명나라가 실리적인 청나라에게 멸망했다... 뭔소리야 위키 백과에서 이런걸 당당하게 떠들줄은 몰랐는데
셔츠를 뿌셔뿌셔 .dice 1 100. = 67
Q. 함부르크로 갔다면서 ㅅㅂ 왜 네덜란드 국경에 있어요
A. 사람이 살다보면 엠덴 갈수도있지 야발아
Q. (ㅅㅂ 뭐라는거야)
적을 섬멸할 기회는 얼마든지 있으니 패퇴시키는 걸로 만족하고 수색정찰이나 확대하자 (?)
주간도주?
아니면 빌레르로 가기 전에 중전차 대대 하나만 잡고 가게 대전차포랑 파플 몇대만 주세여 (?)
사후 압베어의 수사결과 자유주의자 성향을
매우매우 철저히 감추고 있던
구데리안의 수제자이자 모델의 절친은
그렇게 미국으로 런하는데(?)
저 당시 미군의 독일군 숭배 수준을 생각하면 (...)
미군맨에게 독일군은 무엇인가
오죽하면 장군참모 양성 돌리는거 들켜도 봐줄 정도로
>>329 (대충 상륙지에 넘쳐나는 장비에서 자기 명령서 보여주고 가져가라는 군수참모의 말)
대충 자택에서 발견된 마지막 편지 내용 요약) 스승님과 친구들이 싫은 건 아니었다 하지만 이건 미친짓이야 난 여기서 빠져나가야겠어
???: 적은 고작해야 티거 10대가 조금 안된다, 우리가 먼저 야음을 틈타 우회하고 날이 밝는 시간에 맞춰 적의 집결지를 타격한다!
대충 21세기적 소시민이 군사재능 받고 당대 독일인 되면 일어날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를 작성해봤는데 이거였던지라(?)
>>336 (대충 우당탕탕 미군 기갑부대의 노르망디 전역 최고 전과 짤)
셔츠에게
>>336이 위험한 작전인지 질문 (?♡)
>>339 뭣도 모르고 다 준비된 구역으로 기어가는 것보다는 아턴하다는데 2억 두캇을 걸겠습니다(?)
*안전
보카쥬는 마굴이라 그...
>>337 21세기적소시민에게 미니맵 권능주면 일어나는 일이라고(?)
하필이면 기계적 고장으로 시간이 지체되어 집결지인 캉에 도착한건 작전 개시일로부터 8시간이 지난 오전이었는데 (?)
ㄴㅇㄱ
아니면 전차장한테 월탱 권능을 주던가(?)
대전쟁기에 미니맵치트면 그 치트 한명을위해 한개중대의 참모들이 붙어도 되는거 아님?
월탱/워썬더를 너무 많이해서 낯선 천장 했더니 전차장이 되었다(?)
마침 출발 직전 위장된 차진지를 벗어나 도로에 방열한 상태로 차량점검과 연료 불출을 받는 비트만 중대의 후방으로 들이치면서 (?)
그렇게 1ss기갑사단이 보유한 중전차는 씨가 말랐다 (?)
.dice 1914 1945. = 1921년 전세계의
전함들이 함딸이 된 머역(아무말)
>>349 의 상태에서 전투준비가 완료된 상태의 적 기갑에 후방을 기습당하는 건 어느정도의 참사인지 질문 (?)
제타에서 자미토프 쉨이 왜 쟈브로를 날렷는지 생각해봤는데.
쟈브로가 넘어가면
진짜 농담안하고 지구상에 빅트레이가 막굴러다니는 진짜 개씹노답 상황인데?
까놓고 빅트레이 꼴아박으면 싸담이고 지랄이고 있는데 없어지는거 아님?
막말로 지구상에 빅트레이 굴러다니면 물리적으로 이걸 막을 방법이 있나?
농담안하고 빅트레이는 사이즈가 사이즈라 진짜 모빌슈트 현장 조립과 창정비도 가능한 미치광이 물건아님요.
빅트레이가 지구상에서 굴러다니면 진짜 네오지온과 티탄즈 에우고는 뭘할수있죠????
빅트레이 잡는 방법 : 전략 핵 (전술아님)
와 진짜 답이 없는데?
빅트레이?
ㅇㅇ 쟈브로가 낳은 지구 지상전 최강의 병기.
전고 85m
전장 215m
그냥 육상전함
ㅇㅇ 애초에 자브로 자체를 너무 튼튼하게 지어가지고 폐기하려면 핵써야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자브로는 그 일년전쟁 중에도 버틴 곳
이긴 하지요...
참고: 브리티시로 콜로니 직격 떨궈도 버틴다 판단되어서... 즉시 양륙부대가 들어갈 예정이었다
>>361 ㄴㄴ 더 골떄린건 거기서 빅트레이가 쏟아진다는게 진짜 공포물임.
에초에 진짜 쟈미토프가 쟈브로 안날렷으면
하만은 지구권 강습도 못하겠는데?
ㅇㅇ 뭔짓을 하던 자브로 들고있으면 못내려옴 ㅋㅋㅋㅋ
진짜 농담안하고 빅트레이-헤비포크 급 되면
앵간한 모빌슈트는 문자그대로 '로드킬' 가능하니까 ㅇㅇ
싸담이건 퀸만사건 크샤트리아건
3연장 부포와
전방 직사 주포(메가입자포)앞에서는 진짜 답이 없다.
초대형 차량이 사람 밟아버리듯이...
사체네 그 건담어장에서 육상에 아예 내려올생각도 못햇던게 자브로가 살아서?
까놓고 1년전쟁 의 마쿠베 오뎃사 존버도 잘보면 다부동(다프데이) 빨이고.
>>370 진짜 농담안하고
지상 '생산(조립)' 기지가 있으면
진짜 한타 '걸어볼'법도 한데.
문제는 저 ㅈ같은 빅트레이는 저 덩치에 m크레프트로 호버기동되서 수륙양용형이라는게 진짜 악랄함.
농담안하고 직선거리고 밀고오는 빅트레이 포대(?) 는 씹 호러장르임.
그러고보니 마쿠베가 지온은 10년은
더 싸울 수 있다고 하긴 했지요..
다른거 집어치고 빅트레이는 모빌슈트모다 속도도 빠름 ㅇㅇ(...)
대놓고 비행 추진식인 페가수스급 전함보다는 느린데.
그런데 ㅆ벌 그 덩치를 생각하면 절대로 나오면 안되는 속도가 맞음 ㅇㅇ
진짜 왜 쟈미토프 이새끼가 자브로 날리고 그리프스로 튀었는지 알겠네.(헛웃음)
지구연방군 지구작전 부대와 자브로가 넘어간순간
그 즉시 지구상에 있는 모든 정규군 부대와 사단-군단급 병력사령부인 빅트레이가 움직인다는 소리임
빅트레이가 진짜 악마같은건
헤비포크급을 말고 빅트레이는 그냥 '사령부'을 겸하는 역할이라.
진짜 다시 보니까. 빅트레이는 건담판 외계인 고문 한 결과물인데?(곤혹)
빅트레이가 그정도엿던가....? 햇더니 전장 이백미터? 널널하겟네
에초에 수십인치 짜라 3연장 부포(ㅆ발 이게 왜 주포가 아닌데) 뿜뿜해대면서 직사포로 다 뚫어버린다고 생각하니
진짜로 소름돋네.
고정식 주포 떼고 아예 사령부기능에 집중해서 부포만가지고 굴려도 악마같을거같은디여;
마쿠베... 너 이새끼 어케 버텻노....
그리고 세삼 느낀거 복수의 레퀴엠에 나온 새끼들은 고작 건담이 왔으니까 살수있었던겅ㅁ
본대인 ㅆ발 빅트레이랑 면접봤으면 이새끼들은...(말잊못)
전투 개수버전인 헤비포크는 더 악마같음
(직사포 삭제)
3연장 주포 3기
3연장 부포 6기.
악마냐?
그러고보니 복수의 레퀴엠 주인공은
아프리카 지역 지온군 잔당이 되긴 했지요...
이걸 어케막음?
아 그게 헤비포크인가
까놓고 쟈미토프가 쟈브로를 날렷으니
유니콩에서 지온잔당이 기어나올수 있더넉.
막말로
지구상에서 각 대륙마다 빅트레이 1 + 헤비포크 3 만 굴러다녀도
진짜 쑥밭제조 그 잡체인데...
그리고보니 티탄즈 손에 토벌된 지온 잔당들도
많긴 하지요...
진짜 사단급 혹은 연대급 이상되면 바로 빅트레이 불러서 구워버렷을테니까요.
건탱크 개수를 놓은이유 : 빅트레이가 있어서
M61A5 전차를 버린이유 : 빅트레이가 있어서
육전형이 아니라. 공전 모빌슈트를 달린이유 : 빅트레이가 있어서.
WA! 왜 이게 말이 되는건데!
아니 짐스나 계열이나.
제플 계통 + 티탄즈 가변기
가 왜 육전 주류였는지 알겠네(헛웃음)
육전 힘싸움? 뇌비우고 빅트레이 출동 갈기면 모든게 해결된다.
그리고 티탄즈에서 싸담이 나온이유?
빅트레이가 없어서 나온거임
믿고 갈기는 입자 및 실탄 겸용포
에미... 실화냐.
사체쟝에게 질문을 하고싶은데
자쿠악스가 0085로 한게 시로코가 돌아오면 여러모로 밸런스 붕괴한다는 이유인데.
확실히 샤아 행방불명,아무로 건담안탐,카미유도 건담 타기전인데
시로코 오만하다는 단점이 매우크지만 얘도 올라운더이고 엔지니어이기도 하니까 나오면 골때리긴 하겠네요
솔직히 시로코는 얼라들이 잡기엔 괴물이긴 해서
으어어어어(침맞고 옴)
카미유도 뉴타입 감응능력과 바이오센서 폭주로 귀신들려서 수박바 어택 안했으면 위험하긴 했죠
시로코의 디오 못움직이게 한건 확실히 죽은사람들 사념 때문이었고
복퀴엠 엔딩이 캬라바라던가 안들어가면
1.0083 스타더스트 지원
2.zz 건담팀과 교전
3. 유니콩 토링턴 습격
이 세가지라던가
가능성이 있다면
쥬도+더블제타 조합 정도.
아니면 샤아나 아무로 정도인데.
아프리카 지온 잔당이면 사실 지온 잔당중에서도 악질 중의 악질임.
쥬도는 그냥 겟타로보에 태워도 1인분 씹가능이지 않을까
아프리카 지온 잔당은 그 데라즈와도
협력했지요...
그냥 연출이 원체 슈퍼로봇에 하이퍼화까지ㅡ쓰는데(?)
우주세기 건담 삼총사중에서
순수하게 "강한" 파일럿을 고르라면
쥬도니까요
아무로는 잡식성인게 돌아버린 거지
시로코라...
지쿠악스 세계선이면 시로코 상대 되는 캐릭터가 없을거여서
덥젯 OP에 스어 나오는거 보고
쥬도랑 스어 만날줄 알았는데...어른의 사정이...
보니까 샤아의 귀환 떡밥이 있긴 하던데
귀환한 샤아가 시로코급이 될지는 글쎄올시다
쳐발리지는 않겠지만 글쎄?
일단 지오가 존나 괴물새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쿠악스 세계관의 샤아가 행불 상태에서 복귀하면 시로코 상대하고도 남지만 그럴일 없겠죠
그리고 시로코에 대한 분석 중 하나가 성공하기 직전에 삑사리 난 포세이달이란게 있
샤아-실종
아무로-임관 안함
하만-경험치 안먹음
카미유랑 쥬도-MS탈일 없음
이러니
>>409파일럿으로서는 상대 가능할겁니다
기체는...
넘어가고
자쿠악스 샤아면 본편 보다 미혹이 적거나 최상이면 아예 없을수도 있지않나요
시로코도 샤아랑 마찬가지로 올라운더인데 이놈 공돌이기도 함.
그렇다고 다른 에이스 파일럿들은 시로코에 안될거고
세이라는...
전투력이 미지수고
>>414 기체가 문제죠
0087 기준이면 지오를 이길 모빌슈트가 없어
어우 어지러진다 좀 누워야지
평행세계랍시고 미혹을 버린 샤아가 나온다면
안노 그 새끼는 총 맞아야됨
다른거 다 치우고 순수 화력이나 스피드 몰빵형 기체면 오히려 지오가 밀리긴 할텐데 이건 외줄타기 싸움이고
샤아는 항상 외줄타고 있는데 시로코는 땅에서 두발다붙이고 싸우는격인건 넘어가고
그리고 완전 평행세계면
자쿠말고 주다를 주력 기체로 하던가 그것도 안하고 자쿠 그대로 써먹기 있남
지쿠아악스 꼬라지 자체가 꼴받는 거 보면
내가 우주세기 팬은 맞는듯
.
송어다
갈아버려야야지 .dice 1 100. = 61
유린당하지 않겠다!! 유린당하지 않겠다!! 유린당하지 않겠다!!
.dice 1 100. = 58
.
송어분말 이라니...
선각자 송어?(아무말)
마술사왕은 반지를 뺐자(?) .dice 1 100. = 93
반지사수 .dice 1 100. = 76
반지를 빼앗기다니...
사우론님 큰일 났어요...
최후의 발악 타임.
사체를 신라의 .dice 1 56. = 34대 군주로
만드는 빔 발사 .dice 1 100. = 49
4시대 이후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게 서기던가
대른 모든 종족이 인류의 가능충에 침식당해 너도 인류인 거시다 를 당한 세계선
사체의 통치는?
(50이 OTL효성왕 수준)
.dice 1 100. = 91
Q: 신분은 어디까지나 "제국군법 군 복무에 관한 법률" 중 "현역 제국 군인의 외국 군대 혹은 정부에서의 복무에 관한 규정" 으로 정의되는 "현지(왕국) 정부에 의해 부대의 지휘관으로 고용된 현역 제국군 장교" 인데 지휘하는 부대가 "군정단" 이라면 평범한 군사고문일까 (?)
신라는
통일하고도 천도도 못한게 ㄹㅇ 기열임
하다못해 저기 옥천 같은데로 천도하면 남한 중심이니 통치 어케 되었을건데
남동쪽 산맥 안쪽에 쳐박혀서 안나오는 -기열- 만 하고 있는데
그거 골품제 내다 버리겠다는 소리라
천도를 해야 귀족층 세력을 찍어누를수ㅜ있고
거기서 신분이나 출신에 관계 없이 등용한다 해서 다른 나라 녹였어야지
수백년 역사에서 최대의 왕권과 위신을 들고도 그걸 못했으면 욕먹어도 반박하면 안되지 않을까 콘(진심)
그런 에스라님을 위해 신라의 .dice 31 51. = 43대
군주로 만드는 빔 발사 .dice 1 100. = 40
김유신-김춘추 연합정권 다음 세대에 통일했고
전 세대에 다른 귀족세력들이 반란하면서 세력이 크게 약화되었고
문무왕 세대에 통일 성공하면서 위상 올렸는데
적아도 소백산맥 밖으로 나가야지 콘
거기 안에 쳐박혀있는건 그냥
식민지배 도시국가질 하고싶단거자나
실제로도 그러했고
천도가 그래서 힘든 거임
왕이 자기 세력을 들고
나가는 거니까
애초에 식민지배도 못했어요
(마로관명 기와)
그렇기에 -기열- 인거죠
신라에게 너무 많은걸 바라면 안된다는
현대에도 관습헌법 운운하며 천도를
못하게 한 사람들 있는데
하물며 전근대에는...
그리고 쫌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
신라의 천도지역으로 갈만한 곳에는 쓸만한 수운이 바닷가 빼곤 없어요(....)
그리고 한강유역이야기 나오는데 보면 이것도 많이 눈물납니닼ㅋㅋㅋㅋ
신라는 뭐...
서라벌이 너무 고립됨+서라벌 대체할 지역이 없음 조합이여서
5소경에 청주_원주_충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죽여라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라벌 대체할 지역은 백제 코어와
고구려 코어가 뿌리깊게 있어서 그만...
아예 경제력이나 문화력에서 우월한 지역이 없었고
그렇다고 서라벌에서 교통로 따라가자니 그러면 결국 더 고립된 지역으로 들어가는격이여서
근데 5소경 위치는 므ㅓ가 문제인거져
아 근데 이거 한강 유역 내지 경기 일대인 안박아놨니
>>460아니요 그걸 빼고 봐도 대체할 지역이 없습니다
한강 유역 혹은 경기 일대는
옛 백제 혹은 옛 고구려 지역이니...
웅진-사비 일대 아니면 없는데 여기는 직전에 신라가 당이랑 같이 초토화 시켜버렸고
>>463 거기 '변방' 취급이라고 보면 됩니다.
중앙군 부대중에서 최전선까지 올라가는 부대가 홍천에 있었고...
나머지가 여주, 이천에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고찰해보면 이 두개 중앙군은 양길이 호로록 햇을듯?
후삼국시대의 개판 생각하면 지방 통제력이 아예 읎었나
패강진은 애초에...
신라(아님)이였다 봐야할거고
그리고 양길 세력권이... 원주_충주_여주_이천_광주_안성으로 비정되는데
솔찍히 교과서 기준 설명으로는 양길이 후삼국 통일햇어야함(...)
명주는 해안지대니 그렇다쳐도
한주랑 삭주는 크기에 비해 중심지가 너무 남서쪽이고
패강진은 사실상 패서계 호족들 땅이니...
이 지역을 확고하게 신라 영토로 만들수만
있었다면 답이 있긴 했는데 북쪽에는
발해가 있다보니 그게 잘 안되었지요...
애초에 한주, 삭주, 명주 3곳다 군부대가...
너무 남쪽에 배치되어 있고
결국 소백산맥이 문제긴 한데...
소백산맥의 방어력은 신라의 삼국
통일에 기여하는 윈인 중 하나인데 통일
이후에는 그만...
호에에에억ㅇ
으어어
얼마만의 참치어장이지
우으응
아 거지같다
누운니 싯팔
며칠 전부터 계속 입안이 지끈거려니
삶의 질이 뭣같아진. 심한 수준은 아닌데 거슬리고...
병원가서 뽑을래도 좀 긴 연휴시작이네요..
에스라님 토닥토닥
사랑니 누운게 있는거 안건 1년쯤 전이긴 한데
수술하기 힘들다 해서 그냥 넘겼단 말이져
근데 걍 뽑는게 맞는거 가틈
사랑니는 뽑을수 있을때 뽑는게 좋다는 레스 어지간히 안쪽에 있는 사랑니 아니면 금방 뽑고
지난주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뽑고 연휴내내 쌈박하게 쉬는게 깔끔햇을텐데말이죠
토닥토닥
아 그 5억년만에 복수한 물건이가
토닥토닥
(토닥토닥)
ㅔ안쪽에 제대로 누워있어서
전에 병원 가니 큰데 가야할거 같다 한지라
사체쟝 사체쟝
즈어도 사랑니 뽑으려고 십수년전에 치과 하나로만 꼬마빌딩 다쳐묵은 초대형치과가서 뽑앗엇으니까요
늘 찾는 선생님 말로는 사랑니 난이도는 기본이 대학병원이라더라...
임플란트도 치과치고 꽤 큰 수술인데 뿌리 방향이 멀쩡한이빨이 아작난거라서 뿌리 잘 제거해서 티타늄뿌리 박는건 동네치과에서도 가능해서 근거>?
아니, 큰 병원이던가? 여튼... 그나마 나는 넷 중 셋이 곧게 나서(나머지도 그다지 안 파묻혀서) 망정이지.
사랑니가 무려 4개나 생긴 불행과 구강 공간이 커서 올곶게 자란 행운이 겹쳐서
쁠마제로의 기적을 경험했지...
단독치과로 4층인가 5층인가 빌딩하나 통채로 개조할정도면 치과로만 따지면 대학병원급 실력이 되는거일려남.
사랑니 안빼도 되는건 신의 축복이 맞다
사랑니가 잘만 나면, 박살날 때까지 쓸 수는 있다고 함.(사랑니의 강도 때문에 실상 한평생은 못 가져가도)
암튼 전 저병원에서 마취시간 포함 두시간 넘게 쪼개고 그랫던거같아요. 마취도 잘 안먹어서 마취먹는데만 30분넘게썻던거같은데.
사체쟝 사체쟝 질문 하나 해도 되나요?
그
국중에서 고려 상형청자? 보고왔는데 설명보다가 궁굼한게 하나 있었는데
상감청자요?
으악 폰내야되네
신라-가야지역 부장품으로 쓰였던 토기가 애니미즘적(?) 특성이 있고
이게 상형청자 중 동물 형상화한 것들로 이어졌다는데
이게 신라주도 통?일?이라서 그런지
백제-고구려 쪽 토기(?)는 자료가 없어서 그런건지 갑자기 궁금했어요
개성-평양이 북한땅이라 발굴을 못해서 생기는 찐빠같긴 한데...
고구려-백제쪽 토기는 음.............
색이 달라요.
다리도 달렸고,
그래서 제가 기술수준 이야기를 하는 거구요.
오오오
고구려는 북방계 특성이 토기에서도 드러나서
손잡이가 양쪽에 달린 암포라 모양을 띕니다.
그래서 바로 구분이 되고
백제는 음..............
고구려-중국 짬뽕 느낌이 좀 있네요
애니미즘 특성보다는 환수 형태가 보이고(무령왕릉
그 신라쪽 토기는 다리?라 해야하나
무슨 와인잔(?)마냥 다리 하나던데
오오오
삼국 연구 특:
고구려는 따로 빼고
백제랑 신라랑 동티어냐 아니냐가지고 싸움.
(대충 더 많은 연구비가 필요하다는 레스)
왜 냥이를 부르는것이냥
배떼지 칼 맞을 각오했다길래
뭔 소리를 하려고
그런 소리를 하나 궁금해서.
일단 고구려 토기는 북방계 암포라계인건 확실함
암포라는 유목민계...메모...
그래서 우리 똥꼬양이가 무슨 소리를 하려고
칼침 각오를 했다고 하셨을까
궁금해서
들어보고 찌를까 말까 정하려고.
근데 그....... 백제계는 이제 존나 애매해서 ㄹㅇ
고구려계 확실한 북방계 암포라계열임
백제계 중국계 남방계 다 스까됨
가야계 자유분방함
신라계 토우(.....) 토우, 토우, 토우
ㅇㅇ 백제계는 좀 복잡해
그래서 토기보다는 은장식을 주로 보지
그리고 아침에 왜 고려가 참외병을 만들었냐 물어봤죠? 그건 당나라 기원임다
그래서 광어냥이
뭔 말을 하려고
칼빵을 각오하셨는고?
그걸 지금 말할수는 없고
사체 평가 더 해도 됨??
광냥상 뭔일이길래 칼침 드립을ㄷㄷㄷ
와 주석상이다. 그 사실 사체랑 연관된건 아니고, 사체외부로 올게 좀 많잖아
음.... 사체는 뭐라 해야되냐....... 속칭 판도물이라고 하는 장르를 만든다면, 그중에서 좀 핵심에 가까움
극단적으로 말해서 사체가 만드는 메타 하나 하나에 다른 어장주들이 영향? 알게모르게 ㄹㅇ 많이받음. 그거 말하는걸 알아도 몰라도 존나 많이 받았다?
오...
도마네 라이트하게 특정주제 잡고 가는이유? 사체가 가는방향이랑 부딛힐까봐 미리 트는거임 ㅇㅇ
그 도마님도 사체님 눈치를 볼
정도라니...
요근레 에네쌤 리얼이 바쁘기도 하지만, 뭐라 해야되냐....... 헤비비중 40-50에 라이트 비중 50-60임 사체는
헤비와 라이트의 오묘한 믹스매치라니 오오
이동네, 대역물 까지 포함해서 자괴감 가질 필요없음 안되는건 반응이 없어서가 아니야.
라이트하게 봐도 요런해석이 하드하게보면 와 시바니까?
대가리가 못따라가서 따흐흑!
헤비한 99퍼를 아무튼 라이트하게 개드립 반이랑 매체대사 드립반으로 때우는 인간이 할말은 아니지만, 사체는 트렌드리더지 트렌드에 벌벌떠는걸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근데 반응이 없어서 엔딩을 내는게 아니라, 솔직히 말해서, 무의식중으로 트렌드 따라가야된다고 해서 망하는거임 사체 연재가 안되는건
그 타어장주들이 충돌안하려고 도주하고 있는 곳에 사체가 트렌드 따라간답시고 KTX가 박아버려서 오!!! 뭐나오지 긴장하면서 보고있는데, 반응없어 하고 긍긍대다가 닫은게 한두개여?
그 왜 잡담판에 반응이 없냐면요
미래가 1400만개쯤 되어보이는데 거기서 이런거 나올거같다! 하면 전개개입이라서 그래요(...)
그래서 계속 시험한다 쌍욕과 모욕하는 소리들으면서 냥이네 물어보는게 뭐 님 우습게 본다고 ㄹㅇ 그렇게 생각하면서 냥이 본거임? 그건 아니지.
내가 치는 레스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영향을 주고
그게 전개개입이 되어서 이 개쩌는 세계선을 망치면 어카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그래놓고 왜 갑자기 극 만들어야된다고 제한요소들 엉뚱한데에다가 들고옴?
노악님도 그러셨군요.
저도 마찬가지에요...
진짜 솔직하게 말하면
아는거 ㅈ도 없는 역덕따리가
박사님의 논문에 첨삭을 할 수는 없어요(...)
그래놓고 엉뚱한데에다가 제한걸어놓고선 그거 기반으로 컨버팅해서 뭔가 만들면 결국 '괴상하게 꼬이거든' 근데 사체는 그것도 이어온걸로 덮어버리던가 아니면 꼬인거 풀고 가더라?
그래서 계속 전전긍긍하는거 풀어주려고 말해주면...... (먼산)
컨버팅은 쉬운거니까
그냥 데이터 덮어쓰고
맞추면 되잖어
왜 쥐어짜려고 냥이는 '주제로 던진단어를' 왜 그걸 소재로 써요. 이사람아. 그거 때문에 안말하는거에요 님이 재미없어서가 아니라.
(먼산)
왜냐면
그때는 나도
네 압축식을 몰라서
개입으로 생각했으니까 그랬지
개입했으니까 맞춰준거야 새꺄
아나킨과 오비완...?(기시감)
그래서 님 노리는 인간들 드럽게 많아요. 정보 혼탁하게 해서 지들 입맛대로 맞춰서 메뉴정하려는 새끼들 오지게 많음.
이건 존나 절망적인 소통이슈가 맞다
님들 왜 40K 황제-호루스 짓거리 하고있어요(폭언)
도마네 합스빌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스운 새끼들 오지게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여기가 인류제국 이었다니...
거기서 575가 왜나옴..? 걍 소재풀 개꿀하고 방관하는게 아니라 기어이 개수작부린다구요?
>>579 그 여기를 존나 누르면 나오는 딸깍 취급해요
그니까 원하는 방향성 던지고
그거랑 맞는 시나리오 '줘' 하고있어오
그래가지고 냥이? 여기에 지뢰 존나 깔아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짜피 쟤들은 역사라는 이데올스페이스로 올거니까.
말했잖아
나 네 압축식 안지 얼마 안된다
(먼산)
난 전개 개입으로 봤고
그거 맞춰준거야 니기럴(오열)
사체쟝! 저한테 맡겨준다면 저 냥이를 궁디팡팡 해버릴게요!(?)
음... 뭐냐, 이게, 자기가 보고 싶은 것을 못 보는데 자급자족은 때려죽여도 못할 인간들이 있음. 나는 그런 놈 안 되겠다고 뭐라도 발버둥친 쪽이고 해서.
그래서 트랜드만드는 얘인데 아직 모르니, 트랜드라고 해서 유도해서 자기들 입맛에 맞는거 뽑아내고 싶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냥이가 좀 많이 쳐냈지.
사체상 어장이 유명하긴 하지... 저 자작혁명 어장 모 교수도 알고 있걸랑...
그 자작혁명은요 지금 대역작가들 다 영향 씨게 받았어요 이사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다 대역작가가 문제가 아니라, 관료들도 약간씩 알긴 알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이유 알려드릴까요?
결론적으로 화폐의 본질적인 역할을 재고하게 만든 작품이지 그거 응...
농담이 아니라 화폐에 대해서 그정도 고찰을 해본 작품은 얼마 없는데스
'뭐든지 화폐가 될 수 있다'라는걸 다시 제시한거니까
뭐 암튼 사체씨가 기어이 자기 밥벌어먹겟다고 소설을 쓰신다면 그 '지도' 류의 인물들같은치들입장선 대재앙인건가
냥이가 움직일때 지도를 긴빠이로 날려보낸거라고 생각함?
화폐가 가치를 가져서 화폐인게 아니라, 그만큼의 보장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화폐인거다
1만원권은 1만원어치 금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펄프지라는거
>>590 괭이도 알자너... 내가 남산에서 아가리 터는건 검증과 허락 받고 터는거인거...
>>598 젠장 냥이가 감시대상이였다니!!!! 제기랄!!!!!!!!!!!!!!!!!
모피 화폐와 자작혁명 전개는 지금 생각해도
참...
한낱 먼지 몇 톨이라 해도 그것이 특정한 수준의 가치로 계량되도록 약속이 굳어진다면, 그것은 화폐지.
자작혁명으로 대가리 깨진 놈들 자기합리화짓 하려 나온 결과물이 언급 밴당한 그놈임(...)
사체쟝 사체쟝은요
경성제대 역사관에서는 벗어났으면서
MB놈때문에 오염은 안된 거의 유일한 박사급 인력이에요
실제 별거 한거 없음, 근데 그걸 언급한다는 것 자체가
'특정 세력'이 만든 세계관을 파괴하는지라
... 씨발(그 새끼 연중에 이상할 정도로 이가 갈리더라니만)
그래서 안그래도 여기 오는 특정세력 새끼들 대가리 깨트리면서 지뢰뿌린게 냥이고(하품)
참치랑 광어가 리어가드라고 돌리는 세력 있잖습니까
그게 전형적인 그 닦이여
글고 이 100명도 안되는 참치어장 연재가
1000명도 안되는 대역갤 뚝배기 깨고
10만명은 안되는 문피아 대역독자들 뚝배기 깬거에요
지가 톰아저씨 오두막 써놓고 난 한게 없다고 하고 있네(얼탱)
>599 내가 내년에 갈 부처가 뭔지 알자너...
으에?
그래놓고 반응없다고 우주로 도망가고 있어요 콘
송어쟝은 일로와요
핥아줄게요
즉 MB만 아니면 사체님급 박사급
인력이 많았을 텐데...
>>613 인간이 매 작품마다 톰아저씨 오두막급이 나오길 바라는데
웃긴건 그걸 5개쯤은 기어코 써냄(...)
뭐야 진짜로 한 게 없는 건 나뿐이었나....!(히루루크 풍)
사실 참치도 대역갤이랑 사이 나쁜 이유가 그쪽이고...
>>617 뭐래 둔덕모래 캐서 스파이스 파먹는 인간이(폭언)
다 좋다 이거야. 생각해보면 사체도 어쩔 수 없어서 연중은 했는데 말이지. 재미만 있었다면 어장은 살 수 있었어.
그런데 되짚어보면 그 놈은, 자기 작품의 "세계관이 걷잡을 수 없이 틀어지면 흔들리다가, 못 견뎌서 손을 놓았지."
사체님. 전에 제가 사체어장 트레이드마크가 '역사' 어장이라고 했자나유?
진지하게 말씀드림미당. 헤일로 어장 완결하시면, 진지하게 자작혁명 대진어장 재연재 하시는거 추천드려유ㅇㅇ
쨌던 그래서 와 냥이가 대충 금괴때 '사체해석에서는 안건들인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연재하면 이맛이 안나오긴 하는데(?)
근데 사체쟝이면 슬슬 쿨타임 차서 그정도 하나 터트릴거에요(먼산)
백사병씨는 걍 평소취향이 너무 좀 지나치게 평범하지 않으시잖아요.. 그걸 글에서도 안숨기고.
대충 금괴어장이 아쉽다는 레스
>>621 이 미쳐버린 도파민 중독자가!!!(뚝배기)
>>627 시거와이어로 묶어 끌고간다
.dice 1 100. = 46 >>625 하지만 그걸 위해 미친놈을 미쳐버린 시대에 미쳐버릴 국가에 던져놓는걸
참치 주인공 설정의 베이스는
21세기 부적합, 20세기 적합자들인 것이에요
>>629 여러번 말하지만
미쳐버릴 이유를 넣어주세요. 그게 님 트라우마랑 관련된건 이해합니다만, 그걸 빼먹으면 사람들은 미싱링크를 지멋대로 추측해요
그러니 뭐 대충 찌르려면 찔려준다니까. 그 배때지 피값으로 뭔 일일어나고 날건지 몰래 알려주기만 하면 남는 장사 아님?
... 내가 그 놈의 재미있게 느꼈던 어장이 연중할 때마다 느꼈던 기저에서 끓어오르는 분노는,
은영전 어장에서 주인공 세력에 대한 선택권을 줘놓고 제국을 선택한 것을 상정조차 하지 못해 결국 더블 주인공 체제로 틀어버린 것을 알았을 때의 그것에서 어쩌면 본질적으로 나아지려 한 부분이 없어서였을지도 모르겠어.
쓰바 그 MB새끼가 작업쳐놓은거 되집어 엎고 리어가드 새끼들 대가리 폭8시키는 값으로 냥이 장기랑 같이 미팅 하는건 뭐 괜찮지.
>>632 왜 혼자만 알아요!!!
사체쟝 나도 알려줘요 저 똥고냥이 목숨줄 붙여서 더 찌르게 해줄게요!(헛소리)
사실 뭔지 모르겠음
내 어장이 세계관을
부순다는 게 뭔소리임?
>>636 님의 작품은 기존에 사회에 떠돌던 꼭 이거여야만 했었다는 믿음을 님의 작품 자체만으로 한낱 개소리로 만들었다고요.(...)
사체쟝 님은 진짜로 소설 쓰면 내전 일으킬 수 있음(...)
그게 정치적인지 물리적인지, 내전이 일어나는게 어느나라일지는 모르겠는데 어딘가는 터질거에요
파스케스를 묶지 않아도 된다는게 님 작품 핵심이여
MB가 그토록 심고싶어했던 근대화론의 핵심인 메이지유신의 당연성을 부셔버려놓고(대표적인 한건만) 뭔 ㅋㅋㅋ
>>636 누군가가 민중들을 우민화하기 위해 만들어놓은 모형정원을, 사체어장이 금이 가게 만들고 있다
참치는 파스케스를 '묶어야 해서' 묶는게 아니라 '묶는게 재밌어서' 묶는 놈이 주인공인데
사체 어장들은 대부분 파스케스를 풀더라고
그래서 님 대가리 유도시키려는 새끼가 저기 연병장에 수두룩해요. 특히 역덕이랍씨고 지랄하는 인간들이.
확실한건 전공관련없는 일반인(건축쪽임)이 봐도 연재포인트마다의 적절한 설명과 상상의 여지를 주는 내용이 매력적이라 재독을 많이 하게 되는 작가고 생각합니다.
킹치만 모르는 분야(sf, 히어로물등, 사실 대역좋아하지만 뇌뺴고 필체만 따지는 편인 라이트독자임) 도 재밌게 봤는걸.
+최근의 금괴어장이 아쉬웠던 참치추가요
파스케스를 묶지 않아도 된다..? 갸는 또 뭔이야기에요?
(도주)
>>646 로마 정치학을 파시오. 설명이 좀 힘든거라.
>>646 파스케스, 그러니까 몽둥이 다발로 묶여진 도끼
다른 의미로는 파시즘(전체주의)
내가 뭘 부숴
한거라고는
어........
주권재민을 존중하는
정부를 묘사한 것 정도인데
가장 나이브하게 설명 가능한게 이거임
아니 뇌뺴고 소설을 읽는타입이라 내용을 잘까먹는 참치가 어디있던 어떤어장인지 기억하고 또봐야지 하고있음
사체쟝은 50+ TK 사람을 안만나봤군(확신)
일제는 물론 현대일본도 주권재민을 존중하는
정부가 절대 아니다보니...
전에 느긋어장서 일본의 환상을 꺠준 도로한줄차로 관리영역이 다름은 충격이였지. 이것이 현대국가? 란 느낌
그 한동안 대역판이 이런 느낌이었으요
'파스케스를 만들 생각조차 하지 않는 쪽'
'파스케스를 묶어야 한다고 편집적으로 생각하는 쪽'
이 둘의 싸움이었는데 ㅇㅇ
국가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며
모든 국가행위는 국민의 합의와 법률에 의거하여
국민의 대여에 의해 이뤄짐을 유념한다
이게 끝이잖아
>>658 그걸 제대로 묘사하는 창작물이 0에 수렴해서 그렇습니다 ㅇㅇ
그래서 사체에게 쌍욕쳐먹고 비난에 인격모욕 다 참고 붙어있으면서 물어보는거임 뭐. 별수있나. 말해주면 안될 내용인데.
나메 달고 필명 깐 시점에서 동료 작가 비난하는게 좀 그래서 그런데
우리가 아는 대역물 대다수가 '파스케스를 묶는'쪽임 ㅇㅇ
즉 현 시대에, 혹은 대한민국에 파스케스가 필요치 않은 이유를 설명함.(...)
쌍방애증인것인가아_두근
근데 사체는 언제나 파스케스를 풀어야 한다는 쪽이었으요
파스케스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파벌에게도, 파스케스를 만들어야 한다는 파벌에게도 지랄인 해답임
X발(...) 그래서 모처의 자기 세상 무너뜨리기 싫은 분들은 사체를 통해 자기 세상으로 회귀할 파급력을 형성하려는 거고.
근현대 민주국가 대역물이던, 좀 더 과거를 다루던간에
주인공에 의하여 '파스케스가 묶임', 왕정시대던 현대 민주주의던간에 시대의 아이코닉한 캐릭터가 주인공이니
생길 수 밖에 없는 운명인데, 사체는 그 '파스케스를 묶는' 것을 넘어서 '파스케스를 풀려'고 하거든요
그리고 일단 설명을 직관적으로 잘한다고 생각합니다아_일반독자에겐 아주 중요한 문제임
음 뭐라말해야하나...
>>658 그걸 패시브로 까는 인간이 별로 없음. 믿기 어려우면 12.3.과 1.19.를 제시하고 턴을 마침
그 애초에 운석적 사고방식이 국적 구분 가리지 않고 머역 주인공들 사고방식의 열화판입니다 ㅇㅇ
흠 이건 지역비하발언이 될수도 있지만 일단 주변인들이 그렇다는 보험을 깔고
지금까지 인지하던 관념이랑 달라도 설명을 이해되게 직관적으로 잘하면 그 머냐..꽤 즐거운 인지가 변하는 충격?을 느낄수있어서 도파민을 느끼곤 했지요오
내가 매체에서 넣은 거는 음
국가행위는 국민의 동의가 필요하다
국가 행위는 국민의 합의에서 정당성을 얻는다
인데
키케로.
사체사체씌? 자작혁명 어장 굴릴때 빌런들 스탠스를 생각해봐요..
그게 진짜로 대체역사물같은 초인문학에선 당연한게 아니야요.
그리고 망치론(폭소)
>>673 그걸 현실적인 이유를 구실로 특정한 형태로 대체하려는 것을 사체를 통해 전파하려던 세력이 있었고, 그건 어느 순간 거의 차단되었다고.
와. 그동안 한게 뭐 설명인줄 알았나
>>676 ㅇㅇ 초인이 있으면 사람들은 알아서 몽둥이를 바침
사회는 그가 든 도끼를 묶어줄 끈을 제공하고
농노제가 자영농보다 효율이 좋다는
개소리 하는 사람들도 있었지요...
(기업농 운운하면서...).
그래서 맨탈이 터졌고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괴때도 먼가 전문적인투로 잡담판서 썰유도하는분있었는데 레인님이 단계별로 역유도?하는걸 보았던 무명참치입니다아.
글고 까놓고 일제가 받은 럭키네이션버프를 사체어장만큼이나 쉽게 설명해준데가 없어요. 대붕이들이 말은 럭키네이션 럭키네이션 하는데 그 버프 한국이 다 쳐먹어놓고도 한국을 압살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게 보통이라서.,
음?
대체 무스니일이 일어나고있능가
자주가던 골목길이 사실 워프게이트라는 소릴 듣는거같은대(?)
>>688 그게 누군가를 X나게 건드려서 그 누군가가 님을 지 좆대로 틀어버리려 했다고(...) 누군가가 몇 명인지는 몰라도.
보통 나오는 영국은 러시아 견제한다고
무조건 일제편만 드는 영국이니...
(상황이 OTL과 달라졌는데도 불구하고...)
백제기록물에 끼에엑 대는 학사님 썰풀인줄알았는대
실상은 물밑수싸움이 오가던 곳이라고...?
>>671 그니까요 그
지역갈등의 핵심을
애초에 그 갈등의 원인은 무의미했다라고 박아버리는거에요
거씨바 ㅈㄴ 흥미롭구만!(착석)
>>582 그 지뢰를 제일 먼저.
그리고 제일 많이 보고 듣고 밟는 사람들이 어디 누군진 알고 있겠지?(뚝배기를 후랴친다)
>>582 그 지뢰를 제일 먼저.
그리고 제일 많이 보고 듣고 밟는 사람들이 어디 누군진 알고 있겠지?(뚝배기를 후랴친다)
그래서 뭐 질문있는 참치?
>>587 그거 사체 피셜로 말한것만 정리해도
역사를 해석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 숙련된 창작자가 +
역사를 배우고 해석하고 연구할 자격을 가진 다른 이들과 머리를 맞대서 만든거잖아
당연히 그러겠지
>>697 냥 상, 지금 썰에서 나온 그 호로잡놈들이 현실이 아닌 작품의 2차창작물에서도 튀어나오고 있음?
>>599 양심이 있으면 그정도는 당연히 그랬을거라 생각했어야
카산드라 드립이 장난으로 치는줄 아나 진심 3할쯤 가미된거임
>>698 ㅇㅇ 그렇지라... 문제는 그 범위가 꽤 넓다는 것?
그래서 제가 사체에게 은근히, 계속해서 자작혁명 어장 재연재를 부탁드리는 것도 그런 이유임ㅇㅇ. 이게 점마들 대가리 깨는 진정한 "계몽령"이라...
문제는 자작혁명 어장은 그 변화 범위를 사체도 묘사 감당이 안 되서 멈춘 겁니다(...) 자문을 부탁한 지인도 답을 못 냈다 했었고.
>>700 엥? 냥이 분석정도는 근방할수있는거자나.
>>636 이건 나도 말할수 있다
"대체" "역사" 에요
금괴랑 검머소 좋아합니다아
?
식빵고냥이가 뭐라는것임
딴놈들은 죄다 거기서 거기고 복사 붙여넣기인데
여기는 if를 만든다고.
살아 움직이는 세계가 나온다고요
>>707 고양이소리니 참치인 우리는 적당히 무시하면 되요
일반인은 워프게이트타고 세단계쯤 건너뛰는 분석 못하는댑셔?
>>704 그게 되면 저는 님이 주는 썰을 당장 못알아먹어도 스무고개 터득해서 해석하려 들지 않아요(...)
이번꺼 연재완결되면 금괴어장 연중을 풀어주셨으면 하는 소망이 사알짝
피스케스가 없다 = 초인이 필여 없다
이 얘기임?
사체쟝이 연재를 계속하면
아무래도 좋다는 입장(?)
대역 주인공이라는 초월적 존쟈의 개입 없이
그저 평범한 한 사람에 의해
혹은 단순한 사건의 변화에 의해
역동적으로 변화라는 세상을 그려낸다 정도인가
어디로 구르던 언제나 함께야 사체쟝(마나카 짤)
대역 주인공은 신적 존재에 의해
특전 받은 경우도 많긴 하지요..
아 그리고 냥 상은 질문을 받으신다 했으니
anchor>1597058485>699 답 가능하심까(초롱)
특정 집단이나 국가가 메인인 경우도 있지만
개인이 주인공인 경우도 있으니
초월적존재의 개입이 없다는건 반만 맞는걸로(아무말)
>>719 꽤 있음. 사실 그 창작이 소설쪽은 아닌데
>>667 팩트임
실제로 사체어장만 알아도 한국사 1급은 나올수 있을거 같음
표헌이나 꺼내는 내용이나 전개 방식이 달라서 그렇지 사체님 판도물은...
근본적으로 대역물을 벗어나지는 못해서
>>703 ㅇㅇ 그게 핵심입니다. 그래서 사체상이 다이스 굴리고 조합해서 무언가 만들어내는 그 탁월한 센스로 가지 않은 길을 걸어가면 대가리 뚜따 당할 양반들 천지임
>>666 즉 회빙환이라는걸 겪은 "초월적인 개인" 에 의해 역사가 형성된다 라는게 주류였는데
"인민대중" 이라는 집단에 의해 역사의 굴레가 발생한다 인가...
레닌임?
>>721 음, 질문을 재차 드립니다. 예컨대 스타워즈 어장이나, 워해머 어장 같은 경우에도 나오냐는 말이죠.
보통 대역물이
역사 연표 늘어놓고 리듬게임하듯 두들겨서 극한이득을 보면
사체상 판도물은 실시간으로 연표를 만들어가는 쪽이긴 하져
>>726 뭐 없진 않겠지. 근데 냥이가 둘다 안봐서.
사체샹것도 기존역사를 참고는하는대
스노우볼 글러가면 나중가선 시작점은 보이지도않고(...)
안이 내 손구락이!!!
왜자꾸 삐꾸가 나는것이지?
젠장 그냥 지나가는 길냥이도 감시하다니
내가 뭐 가져갈게 있다고
계몽령이니
세계관 붕괴니 하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감
다이스를 굴리고 그 다이스를 존중하는게 ㄹㅇ 맛도리거든요
이로서 하나의 역동적인 세계가 눈에 보이는데
>>731 광어냥이에서 냥이를 떼고 광어로
.dice 1 100. = 20자네가...고양이인줄 아나?
사체상 판도물에 익듁해지면
딴거 먹기 힘듬
입맛이 갈려서 ㅋㅋ
그니까 본인이 이해한걸 말하자면
"역사의 복원력" 인게?
>>732 가져갈 게 "사체, 님 그 자체"라는 겨. 왜냐 하면 걔들 눈에는 기존 인식과의 차이 다루는 건 안 보이고 님이 파급력 엄청난 문학가-칼럼니스트로 보거든.
여긴 그딴게 전혀 없고 초기조건만 작용하는데
다른데선 심심하면 역사의ㅠ복원력이 작용하는게 보여요
>>738 궁디팡팡 해준다
.dice 1 100. = 92 그리고 냥 상의 답변으로 추론하면, 그 빌어먹을 단답충빌런은 X발 래퍼토리가 떨어져서 스스로가 바꾸고 싶지 않은 부분을 지키려고 뜌따이가 된 거임(ㄲㄲㄲ)
역사의 복원력을 부정하는 작가는
흔치 않긴 하지요...
>>736이거는 대역판은 물론 판도 어장 계열에서도 벗어난 사람이 없어서
그누구도
복원력 드립 한번이면
차후 전개까지 해결되서
보통 포기 안하죠
이미 있는걸 맛깔나게 버무리는거랑
처음부터 맛깔나게 만드는건 난이도 차이가 ㅎㅎ
본인이 최근이 정주행한 대역소설인 남미고려를 기준으로 얘기하자면
거기는 분명 유럽이 떡상할 이유가 없는데(무제한적으로 유입되는 금으로 인한 가격혁명이라던가) 유럽이 멀쩡하거나 원역사 이상의 위상이져
게임 배경이라고 쉴드를 쳐도
이건 "역사의 복원력이 작용하여 이리 된 것이다" 라는 뜻인데
냐오오오오오옹 그러니 떡밥이 없는 레후 콘
맛있었던걸 댑혀먹기와, 즉석에서 맛난거 만들어먹기의 차이인가
까말 복원력 무시했으면...
모든 어장 결말이 주권재민 긍정하는쪽으로 흘러가면 안됩니다
근데 비슷한 배경을 다루는 헤븐메리카 보세요
분명 복원력을 주려고 했지만 어느 순간 완전히 새러운 세상을 만들었자나
흠
최소한의 전개를 위한 복원력만
쓴게 사체님인데 다른 곳들은 복원력을
너무 많이 써서...
레인형이 답지충이라고 욕하는거요
현실은 단답형도 서술형도 아니며
질문도 답지도 정해져있지 않다
산혁이 필연입니까?
대혁명은 필연입니까?
민족주의는 필연입니까?
어느것도 필연이 아닙니다
우연의 연속이 불러온거지
>>750 그 맛이 한참 약하다는거스로 정리하는 데스
생각해보니 본인이 대역계 본좌도 아닌데 떠들 자격은 없었네
>>752... 내가 지금 설명을 진짜 간단하게 못하고 있는 건가???
사체, 사체는 "기존의 세상"에 균열을 내서, 그걸로 세상을 기어이 깨는 시발점이 되었음.(...)
>>757 아무것도 필연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연이 쌓이면
그것도 인과임
세상은 필연적인 선형적 발전을 하는 물건이 아닌
수천억의 톱니바퀴로 이루어진 예측불가능한 것이다
사실 톱니바퀴끼리 맞물리긴 했냐고
물어봐야하는 버그덩어리 코딩(...)
무한한 톱니바퀴로 이루어진 세상에
약간이ㅣ 차이가 시간이 지나면 얼마나 큰 변화를 불러오는가?
그걸 보여줬음
그러니 진짜로 복원력 무시하고 갈거면 산혁 비스무리한건 나오면 안되고
대혁명도 무산되고 나면 다른곳에서 비슷한 시도가 나오지 않아야하고
민족주의 같은것도 안나온 세계선을 만드는 시도를 해봐야합니다
근데 이러면 하나도 안팔려서 그렇지
>>762 사체에겐 그렇겠지. 그런데, 적어도 "사체를 쥐고 흔드려는 놈"들에겐 그렇게 느껴짐.
근조 1부 완결에서 뭔 내용 있었는지 생각해보져
현실 역사서 약간의 가미를 준 수준이었자늠
분명 보여준 것은 어마무시한 변화를 불러올만한 것이었는데
그리고 그렇기 때문이라고 놈들이 믿어버린 탓에, 실제로
>>759가 되어버렸고.
그니까요
역사에는 답지가 있다고 생각해요
마왕=상
그럴려면 진짜로 모든 요소는 아니더라도
거의 모든 요소를 계산해서 굴려볼줄 알아야하잖아여(...)
>>765 그러니 "그런 것들이 개입되는게 현저하게 적다" 로 정정하겠습니다
본인이 주제넘게 말 잘못한거 맞음
>>769대역물 적을려면 그게 있어야합니다
없으면 대역물 끝까지 못밀고 가요
암튼 지금 말하는건 복원력의 이야기가 맞고
아마 지금 겐세이치랴는게 주로 "그 팀" 일테니 그 팀이 쓰는 작품 따져보면 뭔 느낌인지 오네요
마왕상
말 그대로 뒤집어서
그 반대도 가능한게
역사라는 걸로 종결
>>765 여기서 말하는 '문제'가 나오고요
'문제'에 따른 '최적의 해'가 있다고 믿어요
그렇다고 가르쳐요
그러면 두 부류로 나뉘어요
1. 그 최적의 해가 나오는건 필연이었다
2. 아니! 우리가 먼저 그 답을 써먹어야 한다
근데 사체쟝은 여기다 대고
'왜 최적의 해가 그거라고 생각함?' 이라고 던졌어요
그리고 사체쟝이 제안한 길이, 자기들이 생각하는 최적의 해보다 좋아보여요
>>775 이게 바로 MB 이후 한국사 교과서 보고 파쇼랑 일뽕이 양산되는 이유에요
>>775 역시 배운 양반이야 먕료하게 설명하지
조별과제 n탕 뛰다 보면 저리 되려나
마왕쿤이 얘기하는건 문제 자체를 부정하자는거고
사체쟝은 일단 '문제가 있다고 가정하자' 인거고
그니까 말하자면 그거네
해설지가 절대적이교 완벽한 정답인줄 알고 그것만을 추종하는거
역사에는 답지가 없다고요?
그렇다면 그 문제에 '더 나은 답'을 제시하지 못한 놈들은 모조리 모가지 잘려야 하니까요
그걸 감당 못해서
>>775 이런거에요
당연히 유럽식이 정답이지 그러고있는데서 그게 왜 정답이라고 생각함? 소리가 나오는거 자체가 문제인거라고 생각하는건가요>? '그 팀' 입장서는?
그래서 현재가 가장 나은 답으로 사람들의 인지를 고정시키고 싶은 놈들이 있고(...)
그래서 사체는 그 놈들에게는 최흉의 눈엣가시 아니면 "제어 대상"이고.(...)
>>781 아뇨. 사체쟝이 제시한 답지가 21세기 도덕교과서적 상식으로 보기에도 더 좋은 답지같아보이거든요
그런데 결말이 '원하는 구도'가 아닌거에요
유럽식도 아니고 일본식을 정답이라고 우기는
사람들 많지요(...)
혁명이라는 거는
기존의 사회구조에 대해서
기술, 혹은 사회적인 요소가
새로운 사회구조를 태동시키는 일련의
변화현상입니다
산업화와 대혁명 같은 사건은
그런 일련의 변화가 광범위하게 파급된 케이스고
파급의 과정은 다르더라도
그러한 사회구조의 급격한 압력은
보편적인 현상이라는 겁니다
>>772를 이어서 말하면...
모든 대역물 작가들은 답과 목적지를 설정하고 소설을 씁니다
답의 갯수와 목적지의 종류의 차이만 있을뿐이지
과정이 달라질 수록 결과도 달라지는 건 당연한 건데, 동일한 구도를 바라는 것도 말이지(...)
근데 냥이 어디감 불지르고 어디갔어
먀오오오옹 딱히 할말이 없거든(뒹굴)
>>787 그쵸 그게 '대체'역사의 본질이긴 해요
근데 제가 헛소리하는게 대충 맞기는 해요?
뭐 일단 본인 말주번이 딸려서 정확하게 전달은 못했지만 어떤 느낌인진 전해졌으리라 생각함다
아무튼 일본은 떡상하고 누구는 떡상하고 누구는 떡락한다
아무튼 공산주의는 망한다
아무튼 아무튼 아무튼..... 그런것들
그래서 프랑스 대혁명이 없더라도
주권재민은 태어날 수 있습니다
칼 맑스가 없더라도 공산주의는 태어날 수 있습니다
톱니바퀴는 맞물리기 마련이고
판도물이나 대역물은 그걸 단순화시키기 마련이니까요
산업화도 마찬가지고 녹색혁명도 마찬가지임
압력이 있으면 분출되는 게 세상 이치니까
자기가 불질렀으면 책임지고 장작 넣어라 콘
지금 공회전 돌기 시작하는거 보이자나
냥이를 모닥불로 (아무말)
anchor>1597058485>786들어보면 맞말임 ㅇㅇ. 나를 예시로 들자면, 사체 작품이 아니고서는 그 과정을 상상 못함.
그리고 이걸 넘어서 누군가는 사체의 작품을 자기들 상상의 범주 이내로 욱여넣으려함.
광냥이한테 내가 제일 의문인건
난 내가 뭘 부쉈다는 건지 모르겠음
몇마디 했다고 그게 무너지면
그게 대체 뭡니까?
대충은 맞는데..... 마왕상 말하는거에는 안맞음
물론 중간 과정이 전부 틀어지면서 비슷한 무엇인가가 아예 차단 되는것도 말이되고요
>>800 그 몇마디에 부숴질만큼 위태로운 질서인거에요
불지른 김에 확실하게 태우시오 콘
진짜 확실하게 앙금까지 태우고 갑시다 콘
>>802 그렇죠
하지만 저는 그렇게 까지는 안될 거라고 보는거고
>>800 그리고 실제로 무너졌다고 주변 사람들이 몇 번이고 외치고 있는 거고.
둘다
>>802 >>805 스톱
이건 신념 차이라 싸움난다
마왕상은 뭐라 말 안할꺼야 아직 군대고
그니까 빈체제에서 민족주의를 말한것과 같은거신가
예를 들어 통일신라가 한계가 너무 많은 국가긴
해도 대역에서도 신라가 망하는게 필연은
아니긴 하지요.
신라가 한계를 극복할 가능하고 살아남을
수 있는게 대역이지요.
(그런 대역은 잘 안팔린다는게 문제지만요...)
정확히는...
사체님 작품이 목적지랑 답을 통일시키고
답을 1개만 남겼으니까 이리 나온다고 보는건데
내가 직접적으로 부정한 거는
몇가지 없어요
일본에 대해서도
나는 수용했지 부순 적은 없습니다
미국에 대해서도 내가 적대할지언정
부순 적은 없고
아니면 나치 혐오 정도인데.
대충 생물학자가 유전 파다가 한놈은 무신론자되고 한놈은 광신론자가 된 후 존나 싸우는 걸 보는 느낌이니 스톱
>>812 "그런데", "실제로 부서졌거나", "부서졌다고 여기는 놈들이 있다고".
>>812 왜냐면 교과서에서 가르치는 답지는
우리가 부숴지기 전에 일본을 먼저 부숴야했다
에요
"근대 일본은 필연적으로 성공한다"
이런 담론을 정면에서 부정해왔고...
...아 냥이에게 질문 하나만
미합 "중국" 그거 출처가 파고들면 어디임?
>>808말해도 상관은 없는데...
다음에 가능합니까?
폰시간 다되어서
흑흑 마왕쿤 그리워할게요
없는동안 마왕쿤 몫만큼 사체어장 불태울께!
>>817 그거? 뭐..... 우연이긴 한데 말이지
광냥아
네 설명 듣고 이해가 안가는 게
"내가 망가트린게 뭐임?"(멍청)
2020년 초가 미합중국 vs 만반도 냉전물 연달아 만들던 시점이던가
흙흙
다음에 또 봐여 마왕=상
>>819 님에게야 당연한 것들이 나만 해도 한 때는 아니었어. 아니면 그 구체성을 체감하지 못했거나.
그런데 여기에 더해서 자기 세상이 무너졌다고, 사체를 뭘 어떻게 해 보려는 놈들이 있다고.
이 경우의 부류들이 님의 생각이고 나발이고 관심이 없음, 님의 파급력만 보이는 놈들이지.
냥이가 말하고 떠들죠
잘못하면 꼬일듯
다음에 봐요 흑흑
제발 집에 보내줘
(토닥토닥)
일본의 방법이 최적의 해가 아니다
미국의 방법이 최적의 해가 아니다
서구문명의 방법이 최적의 해가 아니다
역사에 기록되어 있는건 최적의 해가 아니다
토닥토닥
마치 세스트랄을 보는듯하구나
누구는 죽어도 보고
누구는 죽어도 못 보는게
그니까 그거 있죠
'살아남은 놈이 강하다' 드립이요
개인적으로는 존나 싫어하기는 한데
저걸 부정한거에요
내 머리고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지만, 내 보기에 여태 모두가 떠든 내용이
>>827임.
냥이는 반디집으로 압축풀이해서 확실하게 말해주시오 콘
이건 확실하게 풀고 가는게 맞음
살아남은 놈은 강하다
그러니 그 살아남은 놈을 따라하면 우리도 강해질거다
그렇게 이나라는 일본을 따라했고(실제로 했든 아니든 프로파간다적으로는 그렇다)
그렇게 어느정도 성공했고 강해졌죠
그 이후에 아노미 온겁니다
참치도 슬슬 자러갈건데 차이가 이거에요
보통 대역에서 익숙한 방식은 패독겜이고
사체가 하는건 TRPG입니다
삶은 아름답다.
ㅇㅇ 일본은 10년 뒤 한국이다 어쩌고 저쩌고 하는것들
그리고 아름다움은 우열을 내릴수 없죠
저거 공감함
다들 정해진 방법이 있다 생각하고 중점 찍듯 진행하는 느낌이 있음
(이마탁)
이래서 냥 상에게 압축파일화는 기대 안합니다.(...)
일본을 왜 따라 하려 했을까. 97년에서 치어 죽어야 됬는데 말이지 살아남았기에 정당화 방법이 그거밖에 없고.
냥냥이여
그 한줄의 말에서 여러가지 감상이 돌고
많은 생각이 들지만
그 말을 통해서 님이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자시하게 말해주셈
확씨 OOC로 질문하기 전에(?)
그래서 97년에 우리의 파스케스를 맞추기위해서. 역사에서의 선형적 진화과정에서 일본이 답이라는거로 대합의를 했거든.
97년이... IMF야?
아 설마 "일본은 10년 뒤의 한국" 이란가에서
"10년" 이
버블붕괴와 imf임?
그래서 우리의 역덕새끼들은요..... 철퇴로 좋던싫던 역사를 역사로 보던 인간들 패죽이고요 남은게 교조적인 진화선형론이에요.
1997년 ...
망할 ImF놈들...
망할 서유럽 놈들...
깔깔깔
샛길로 빠지지 말고 핵심에 집중하죠
그때 죽었어야 자기 세계가 유지되는 놈들이 아직도 인터넷 어디 한 군데에 틀어박혀서 씨부렁대고 있고, 재기를 노릴 방법으로 사체를 쥐고 흔들려고 했다고???(...)
(That was Quite Impressed)
그러니까 작중시간이 300년넘게 지낫는데도 원역타령하고 자뻐진거구나 띵군이
이게 샛길이 아니라 말하고 싶은건데도 말이지...... 사람들은 자기가 생각한거에 맞추려 한다니까.
ㅇㅇ 사이버스페이스상에서 파스케스를 묶어서
리얼스페이스로 그 파스케스를 출력하려 하는 세력이 아직도 현역인
샛길은 님한테 힌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에게 한 말이라서... 헷갈렸다면 도게자를 박는다냥
근데 광냥어를 1년정도 함께하니까 때려맞추기는 되는구나(?)
교조적 선형진화론의 방법, 뭐 경제학이던지 석유선점이라던지, 아니면 기술도입부터 해서 문화사론에 초인에 이르기까지 빨리 끼워서 빨리 이기는데에만 초점이라니까.
그건 어쩔 수 없어. 그래서
>>859까지 확실히 말하지 않으면 감이 안 잡힌다고.
그거 비슷한걸 하려는 정치세력이 존재했고
진영 바꿔서 지금 그거 하려는 얘들이 있는데
정떡이니 생선 아가리를 다물겠다
대역물에서 상당시간이 지났는데도 원역사 찾는건
1900년대나 1930년대 아니면 작가 역량 부족을 드립치는 겁니다 ㅇㅇ
'저 답지를 먼저 갖다쓰면 이길수 있다'
틀린건 아님, 저게 올바르지 않다는 것도 아님
오히려 정당한 권리쟁취인데 중요한건 이거임
그래서 이긴 뒤에 뭐할건데 ㅇㅇ
그래서 유신파쿠리야. 뭐 더할말 있음? 그게 일뽕의 근원지고.
이긴 뒤에 뭐할건데, 아무도 대답을 못해요
신을 불러오겠다. 근대화와 이성과 키케로.
그래서 핀트를 잘못잡았으 도마 2번째 작은.
애초에 그 종자들은 국가가 직접 나서야 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현실은 위에서 간단하게 사조 변화만 시켜도 즉각즉각 반응하며 역동적인 변화를 보여줄거임
그러면 여태껏 말한 테라포밍의 목적이란게
이긴 다음을 제시했으나 그 다음이 맘에 안들어서 지들 입맛을 첨가하려고 했다 인건가
일본을 줘패서 흡수하고 중국을 터트린 뒤에 뭐할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귀찮거든 냥이는
>>876은 깔게 아니야.
......
아무것도 없지
>>876 여전히 일본 베끼기가 답지라고 부정한 놈들은 모조리 쓸려나가고
남은건 사체쟝이 자기들 입맛에 맞는 최적의 해를 만들어주길 바라는
딸깍충들 뿐이에요
막말로 우주진출 지르면 됨, 근데 그 우주진출 허황차다고 안지르고 세계대전 초식 타려고 하잖아 ㅋㅋㅋㅋㅋ
승리 뒤에는 재건이 있고
재건 뒤에는 삶이 있는거지 뭐
삶은 우리네가 사는 것
그리고 그 우리네가 최대한 늘어나는 것이고
병신새끼들은 1머전 뇌관빼는게 개인단위에서 불가능해가지고 그렇지
국가단위로 가면 뺄 수 있다는걸 눈을 쳐감고 무시해요 시발
그래서 뭐..... 삶은 아름다운거지.
그니까 bgm 추천해 "줘"
참치는 파멸의 미학을 찬양합니다, 그래서 삶은 대단한거에요
삶을 포기할 만큼 위대한 선택을 내리는거니까
>>882 에 똥이라도 타보려는 색휘들이 님을 건드렸었다... 이 말을 하고들 있습니다 다들(착란)
파멸하되, 패배하지는 않겠다
883은 국가도 국가나름인데 어떤급이 어떻게요?
먀오오오오옹 그래서 뭐 대충 굴러다니는거지. 어짜피 결정은 역사에서 날건데.
그 시발 기합차게 20세기 극초반 기술로 타국 정치범 갈아가면서 우주진출하는게 얼마나 기합찬 일인데
냥이냥이여
핥아도 되겠는가(?)
이상 뭐 할말은 없고. 아직 끝나지 않은거라
>>890 막말로 다같이 '미칠' 거리 하나만 제공해줘도 됩니다
압력빼기만 해도 되거든요
흑흑 안된다니(?)
역사라는게 말이지.... 지금 미국이라는 체제에서 무너질 부분이고 까르륵.
그 1대전 터지기 전에 1900년은
마치 2000년과 비슷한 느낌 이었을거에요
모든게 새롭고 아름다운 세상을 향해 나아갈거다
뭐 역사아ㅣ 필연적 승리 드립치는게 재로 변해 사라지고 나면
어찌 될지 궁금하긴 함
그래서 냥이네 물어봤을때 계속해서 사체는 엔딩이 났다 내지 한국인 갈아마셔야된다 그래야지 빠진다에 대해서 냥이가 아 그런가 하고 계속 넘기던게 뭔지 알겠죠?
일단 냥이는 뚝배기 한대 더
이건 나도 해석 못하겠다(던짐)
계속 물어보는것은 사체를 무시하거나 우습게 보는게 아니라.... 리트머스로 그동안 평균적 인식속에서 얼마나 지랄을 쳤던가 대충 보려 한것도 목적이 하나지 뭐
그거 남에게 극도로 실례되는 일인건 알져?
그러니까 냥 상은 사체 뇌에 독 타려는 종자들이 누구인지 미리 찾아내는 중이었다고(?)
재밌는 떡밥있다고 해서 와봤는데..... 무슨 떡밥인거지
그건 무례한거에요 이양반아
아니 처음부터 이런걸 말했어야지
왜 갑자기, 엔딩을 엔딩타이밍이 아닐때 잡는가 궁금했고..... 그 엔딩 타이밍이라는게 쟈들이 들어올 구멍이니까. 근데 냥이는 그만.... 그 타이밍이라는걸 데이터속에서 지워져버렸고(하품)
코코아님 오랜만이에요
먼지는 이해가 잘 안가지만 광냥이가 사체는 내가 지키겠어하고 실행한것인가_착란
>>906 그런데, 받아들여야 하는 사람이 빡이 도는 시점에서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는 변명은 이가 안 들어가는 것도 아시죠?
>>910 대충 600레스 부근서부터 읽어보시면 됩니다
>>909 누구가 아니라, 어디서 어떻게 들어올것에 대한거지.
냥이는 일단 도게자를 하는데스
남을 멋대로 재단하는건 무례고 살례인데스
>>919 일단 칼맞을 각오 했다고 하니 스테이
아뇨 그건 아니에요
>>915 그게 아니라고 처음부터 말했는데 사체가 아니야 저 똥고양이새끼는 암살각을 잡고있어! 이리 30번이상 말하면서 사체 아버님마냥 오히려 덮어씌우려 하길래 그냥 포기했다 와.
... 사체를 통제하려는 이들이 어떠한 경로로 각을 보는지를 자체적으로 수색하고 있었다는 건가.(중얼)
뭔가 분위기가 안좋은거 같은데.......
선의로 했다 해도
그 방법에 문제가 있으면 문제가 있는건 사실임
그럼 그거는 받아들여야.
분위기가 이 정도면 양호합니다 코코아상, 광냥 상이 커뮤에 잡음 심한 건 하루 이틀 일은 아니고(중얼)
냥이가 뭐 저쪽 모형정원 만지는 새낀줄 알았나. 냥이는 냥이만의 안식처가 그만 파괴되가지고 그 조같은 새끼들 족치려고 하는 새낀데 왜 그새끼들 짓을 해야됨?
아오 야발 이 커뮤장애들아(폭언)
커뮤는 육하원칙을 지켜서 하라고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스무고개를 때려야 하는 게 대화에서 정상적 상황은 아니지만, 그래도 스무고개라도 들먹일 수 있는 점에서 이해불가까진 아님요.
>>928 그걸, 제일, 먼저, 말했어야 합니다(!)
>>932 말햇으면 먼저 냥이를 조졌을꺼니까.
(수긍)
뭔지 모르겠지먼 좀좀 천천히 길게 얘기해보세요 지금 당황해서 급하게 얘기하는거 같은데
너무 급하게 가면 말이 꼬여요(경험담)
냥이를 속칭 정해진 루트에서 자기가 설계한로 유도해버리려하는 분탕종자로 처리해버리고, 타어장에서 이리 말했다 해서 아에 파버리면, 그 막을방법 있음?
아오 밤12시에 뭐하는 짓거리야 이 화상들아(등짝을 존나 친다)
..그니깐 [가해자집단]들이 광냥이군에게 시도해서 선 피해를 봤었는데 그 [가해자집단]의 다음 타겟이 사체군에게 시도하는 게 눈에 보여서 어디서 온 것들인지 수색하고있었단 이야기로 이해하면 되는 것인가아
암튼 이번에 앙금 해소하세여
광어상이 쓴 텍스트를 읽어 보면 간을 보았다 라는 말이 나올법한건 사실이고
선의얐다 해도 그로 인해서 여태껏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건 맞으니까.
벌써가 새벽이 되다니...
아뇨 사체 스트레스는 어장외부요인이에요
사체를 통제하려는 녀석들은, 사체가 작중에서 내리려는 결론이 자기 입맛에 맞기를 원하고, 광냥상은 그 경로를 쳐내겠다고 사체상에게 욕 쳐먹을 것도 감수하고 더듬어 찾아냈음요.
이걸 안 말한 이유는, 사체를 통제하려는 놈들은 경보장치를 찾아서 가루로 만든 다음 작업 들어갈 거거든.
>>938 아니. 반대임. 사체에게 지랄하려는게 보여서 수색이 아니라 어짜피 들어올부분 어딘지 아니까 그거 확인만 한거라고.
이번 기회에 인정할건 인전하고 사과할건 사과하고
그 다음에 모든게 이루어져애 하지 않을까
그런가...
주재넘게 간섭하는것도 고쳐야 하는 버릇인걸로(스스로 대가리 때린다)
아직 안끝났음 미안하지만. 짜피 역사로 올껀 뻔해.
수고하심다. 이건 진심이오, 냥 상.
모든것의 시작은 역사이니, 끝이 역사에서 끝나는거지 뭐
포기하지마! 커뮤 계속해!!!!
(토닥토닥)
둘다 포기하지마!!!!!!
토닥토닥
아 나도 커뮤는 잘 못한다고 전문가 불러왔!(헛소리)
(쓴웃음)
대충 오랬동안 가입되어 있던 카페 탈퇴한 이야기나 하려고 왔는데 타이밍을 못잡겠네
그리고 귀차나.... 쓰발
오 오랫동안 가입했던 카페가 망하는 이야기는 할수 있는데
5년 넘게 놀던 이 사이트가 문 닫는다고 아ㅋㅋㅋ
이사 아닌가요?
이양반아
지금이 귀찮다 로 끝날법한 상황은 아니지 않습니까...
아무튼 닫았죠?
글도 못쓰먄 닫은게 맞자나 콘
기분이 ㅈ같다랑 우울이 오가고 있고 ㄹㅇ 우리 어무이라는 인간때문에
그건 그런감(착란)
뫄 보존처리는 된다니께.(중얼)
일단 밤이 늦었으니 두분이서 따로 진솔하게 이어기 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한데
양측이 앙금이 쌓인게 있긴 할거 아녀
에휴(존나 큰 한숨)
거.....
언제 한번 두분이서 중재자 한분 모시고 진솔하게 담화 나누십셔
설령 오늘 하루동안 다 풀지 못하더라도 그러하면 좀 더 나아지곘지
야오 이빨아파
(쓴웃음)
그런데 다음 잡담판 있소...?
>>970 너무 아프면 진통제라도 먹어보는거 어떤지
지금 이악물어서 통증이 좀 올라오는겁니다
뒈지기 아픈건 아님 걱정해주신건 감사하지만
사체쟝
냥이냥이는 애정과 관심을 갈구하는 길고양이라는걸 기억해주세요.
냥이상
그래도 상황은 나아질겁니다.
벌써 다음 잡담판이 필요한 순간이
오다니...
ㄱㅅㄱㅅ
(토닥토닥)
... 냥 상 입장을 알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고생했소 사체 상...
갑자기 잡담판 950개 연재어장 1100개를 갈은 사체를 숭배하고 싶다
기 습 숭 배
내가 왜 직감했냐면, 다른 어장 이야기인데, 정치당하는 거 나도 겪었거든.
그런데 자작혁명의 제목이 정확히 무엇이었지..
삼국시대나 중세 근세 근현대나 현대까지 다종다양하게 다루면서 가능성을 판 사람이 있다고?
뭣이라 남아있는자가 극도로 두러워할 인물이구만!(헛소리)
"판도물"이라는 용어 자체가 패독겜 커뮤쪽의 단어 "판도"에서 온 것이죠.
이처럼 참치어장 대역 자체가 패독겜의 2차창작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패독겜 분위기가 될수밖에 없고...
그래서 사체가 처음 어장에 데뷔했을때 언급한 "나는 패독겜을 모르는 사학과 대학생이다"라는 문구부터가 그 트렌드에서 빗겨난 것이라 할 수 있었고요
400번 잡담판 이전 이야기니 몇년 되었음
이야기를 마저 하자면, 진심이 조금이라도 드러났다간 냥 상은 목적을 이루기 전에 특유의 괴멸적 커뮤로 역으로 축출될 판이었음.
때문에 사체라면 이 정도는 알아듣겠지 했는데 역효과가 나자 변론을 포기하고 밀어붙인 거고.(...)
아니, 엄밀히는 아직도 현재진행형일 수밖에 없다까지가 냥 상의 결론이었던가.
둘다 똑똑하니 내가 하고싶은말은 대충 알아들었겠지
잡니다
아오
왜 내가 냥 상 발언 해석기관으로 강제 진화한 거지(착란)
(토닥토닥)(응?)
에스라님 안녕히 주무세요
안착인데
므아 여기 묻고 다음어장가서 이야기 하는거스로
묻묻
호와이
마마
솝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