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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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555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5-01-27 (월) 14:42
Updated:2025-01-31 (금) 10:50
#0유카리◆ej.1Kuk5/E(FGpwHBkepg)2025-01-27 (월) 14:42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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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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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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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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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L049smKUo.)2025-01-28 (화) 10:29
어장 충분한감
#3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0:29
태우다 보면 하시겠지
#4이름 없음(2L2JBJRnDI)2025-01-28 (화) 10:30
링크 깜빡했다...
#5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30
걍 가장 큰 문제는 원역사 동로마 망하기에 백년넘게 남았는데 백년수명연장받았다는게 의미가 없는 그런소리니까 말이지
#6이름 없음(Qtm9a0JmMM)2025-01-28 (화) 10:30
동로마 부흥세력들 중 이 세계선에서 몽골 인베이전 대신 샤힌샤의 귀환 일어나서 젤 덕본 애들은 트레비존드라ㅋㅋㅋ

룸만 밟히고 불가리아는 안밟힌 꼴이니 젤 손해볼건 에피루스고ㅋㅋㅋㅋ 니케아는 정체성 혼란으로 멘탈 완전 나갔을 룸 술탄국에서 주워먹을 건 많아서 좋은데 불가리아 애들이 안 약해졌으니 셈셈이겠지ㅋㅋㅋ
#7이름 없음(Qhnm0kp5i6)2025-01-28 (화) 10:30
일단 호라즘이 존재하면서 동방이 안정된만큼 변수는 많다. 호라즘 입장에서 종교적이나 영역적으로 부딛힐수밖에 없을 이슬람 탄압부터 할거라.
#8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31
이게 그러니까 뭔소리냐면, 1451년 멸망인 국가한테 1260~1360년까지 님들 살아잇는거 관측됐어요 이소리니까 말이지
#9이름 없음(L049smKUo.)2025-01-28 (화) 10:31
애초에 비잔틴다이스 1이 200년전에 이슬람 상인들한테 치였다-였고
#10이름 없음(2L2JBJRnDI)2025-01-28 (화) 10:31
동로마는 100년 보장 받은게 아니라 4차 십자군 직후 상황 본거 아님?
이번에 호라즘 상황 보면서 한번 볼것 같은데
#11이름 없음(Qhnm0kp5i6)2025-01-28 (화) 10:32
뭐 변수는 많으니 나중에 굴려지면 알겠지.
#12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0:32
그래서 동롬이었던거중 누가 재통일하냐 차이인게?

4차십자군으로 동롬한번망했으니
#13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32
사실 14세기 중반만 됐어도 오오오오 동로마 수명연장 가능? 이소리 나왔겟는데 지금 13세기 중반이라서리 ㅋㅋㅋㅋㅋㅋㅋㅋ
#14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0:32
4차 십자군만 패스한거지 망할 이유 그거많고도 많다고 하니까 나온 말이지. 차후 다시 다룰때까지는 그런 변화 한번에 싹굴렸다는 얘기인데 뭔소리여
#15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33
팔재앙왕조가 원체 총체적 난국인 왕조다보니(일단 자기들 시조부터가 병신)
#16이름 없음(2L2JBJRnDI)2025-01-28 (화) 10:33
동롬 재통일인지 걍 부흥군이 이긴건지도 모르지
#17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33
>>14 그러니까 나중변화 다 쳐맞고도 사실 동로마 안망했고 15세기에나 망했다고
#18이름 없음(L049smKUo.)2025-01-28 (화) 10:33
불가리아에 따잇당하면 레전드
#19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33
결국 동로마는 저번다이스 받고도 살아있는지 뒤졌는지 슈뢰딩거 그 이상이 아님 ㅋㅋㅋㅋㅋㅋ
#20이름 없음(Qtm9a0JmMM)2025-01-28 (화) 10:34
그래서 니케아가 룸 술탄국 파먹고 발칸 영토 불가리아가 먹거나 말거나 힘 아끼고 있다 라틴제국이 불가리아만 주시하는 타이밍 잘 노려서 기습으로 그 도시 탈환해서 원역사보다 더 빨리 제국부활선언 성공했다 하면 라스카리스 황조일 것이고

룸이 더 심하게 망한거랑 불가리아가 안망한게 셈셈이라서 원역사랑 비슷하게 굴러갔다 하면 팔라이올로고스일 것이고

몽골 인베이전 대체 샤힌샤의 귀환 덕에 뒷배 조지아도 살고 멘탈나간 룸술탄국도 잘 주워먹고 실크로드 꿀도 잘 빨며 원기옥 모으다가 니케아가 황제 죽고 아청왕 올라갔을때 잘 줘패서 흡수 성공하고 그 도시 탈환했으면 콤네노스일 것이고.
#21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34
4차이후 동로마는 동방무역 번영이라고 해도 강시가 생강시 될까말까한 경지니까
#22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0:34
>>18 불가리아는 그래도 정교회니 동롬 부활은맞네 ㅋㅋㅋㅋ
#23이름 없음(eJ1twe8Gao)2025-01-28 (화) 10:34
몽골 당하고도 버텨서 튀르크에 망하니까 ㅋㅋ
#24이름 없음(2L2JBJRnDI)2025-01-28 (화) 10:34
다음 판정때 로마 멸망 제일 가능성 큰건 불가리아지
로마인 학살자 막 죽었을때니까 지금
#25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34
>>23 콘스탄티노플 방어선이 레전드였지 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이름 없음(L049smKUo.)2025-01-28 (화) 10:35
차르그라드가 되어버렷wwwwww
#27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0:35
아마 2다이스인 러시아가 불가리아 젭압해준거였을거니
#28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0:35
동로마가 주역은 커녕 조연도 아니라 그렇게까지 세세하게 굴리기 보다는 걍 스노우볼 덕에 이 정도까지는 살았다- 판정일거 같지만 뭐
#29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35
지금 저걸로는 원역사 대비 사정이 나아서 부활각 볼수는 있다지 이새끼들은 언제 교통사고 당해서 멸망해도 이상하지 않음
#30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0:36
동롬보다는 서유럽이 차후 주역풀레이어지만 예네는 올려면 300년은 지나야하고
#31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36
대충 원역사가 팔레올로고스 나온 시점부턴 이제 니들이 얼마나 몸 비틀든 멸망은 막을수 없다는느낌이고, 지금은 님들 진짜로 뼈빠지게 일해도 망할수있긴 한데 부활각 쥐좆만큼은 있긴 한데 해보실?정도
#32이름 없음(2L2JBJRnDI)2025-01-28 (화) 10:36
루스는 공화국 들이 되버리는 바람에 동롬 연결성 죽어버려서 루스천하(쿠만-캅카스 포함)쟁패로 바쁠걸 ㅋㅋㅋㅋㅋ
#33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0:37
뭣보다 조선이나 중국이나 이미 중세 행정력으로는 감당도 안되는 판도라 직접 접촉할 일 자체가 없으니 다음 관측시기도 멀다
#34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37
진짜로 동방무역 번영하나로 커버치기엔 4차이후 동롬은 걍 강시가 맞아서
#35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0:38
몽골원정이 사라진 이상 똥롬 다음 관측보다는 오히려 서유럽 관측이 더 빠를 수도 있음
#36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38
>>35 서유럽은 멀었을걸
#37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38
걔넨 그거 하나로 스노우볼링 받기엔 너무 멀어서
#38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38
서유럽이 이제 역사 주무대 나오는건 역시 15세기 쯔음일텐데
#39이름 없음(2L2JBJRnDI)2025-01-28 (화) 10:38
동롬은 동방무역 해봐야 튀르크 용병 좋아요 정도니까
#40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0:39
>>36 멀었는데 똥롬도 몽골삭제 명분이 있었으니까 본거지 진짜 조선이 미쳐서 우랄이나 중앙아시아 가기 전에는 똥롬 볼 일이없음.

그래서 16세기쯤 신대륙 건너온 유럽을 더 먼저 볼수도 있다는거
#41이름 없음(Qhnm0kp5i6)2025-01-28 (화) 10:39
게다가 동방 무역이 닫혀야 되는데 마흐디가 동방 무역 닫을리가 없잖아. 마흐디 망해야 닫힐걸.
#42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39
>>40 동롬 멸망했나 안했나는 봐야지 그래도
#43이름 없음(2L2JBJRnDI)2025-01-28 (화) 10:40
서유럽은 이베리아도 방구석 찐따라 진짜 뭐 없음
#44이름 없음(L049smKUo.)2025-01-28 (화) 10:40
해상루트는 안전합니다 여러분이어서
#45이름 없음(Qhnm0kp5i6)2025-01-28 (화) 10:40
신대륙 건너는것도 일단 동방무역 닫히다시피해서 일어나는거라 그 역사도 뒤틀릴 가능성 크다.
#46이름 없음(Qtm9a0JmMM)2025-01-28 (화) 10:40
그리고 이슬람권도 재밌는게 현실적으로 저쯤 되는 애들한테 이라크 왕 체급만 갖고 압바스가 바그다드 못 지켰을 테니 홀라구가 밟았듯 메소포타미아까진 따였다고 치면...

남아있는게 시리아 아라비아 이집트 북아프리카니까 자연스레 이집트가 대장인데 원역사에서 이집트를 이끌던 맘루크 애들이 그리 셀수가 없단 말이지. 걔들 그만큼 급속도로 성장한 이유가 몽골 애들이 지중해에 자기랑 맞서 싸우다 포로된 유목전사들 한도끝도없이 노예로 팔아재껴서 그랬던 거니까.

대신 그 빈자리를 차지했을게 아무리 샤힌샤의 귀환이라지만 이교도 샤힌샤를 따라 개종할수는 없다고 하며 서쪽으로 떠났을 페르시아 출신 무슬림들일거고. 그리고 원역사처럼 바그다드 터진 후에 압바스 칼리프가 카이로에 섰다면 인간옥새였던 원역사와 달리 카이로의 압바스 칼리프들에겐 든든한 지지기반이 있단 말이지. 이 상황에선 '그렇게 고향을 떠난 페르시아계 무슬림'의 상징이 압바스 가문 그 자체니까.
#47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40
이게 동롬이 멸망하고 오스만이나 오스만 포지션이 라이징했나는 봐야하니까
#48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0:40
>>33 게다가 가장 가까운 관측자 호라즘은

이슬람아니고 마흐디라서 중국보증받은 돌아온 왕의 귀환찍었지

그이사은 관심도 없고(중국식 특성상 종교보다는 황조고)
#49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40
>>45 아무리 그래도 신대륙 그건 서유럽이 빨라
#50이름 없음(Qhnm0kp5i6)2025-01-28 (화) 10:41
>>49 발생하더라도 원역사보다 늦어질순 있을테니까.
#51이름 없음(Qtm9a0JmMM)2025-01-28 (화) 10:41
>>32 반대임. 걔들은 그게 동롬 연결성 여전히 엄청나게 높다는 뜻이라.
#52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0:41
>>49 저건 그 얘기가 아니라 유럽이 원역사 그 시기에 신대륙 갈 동력이 없어질수도 있다는 얘기인듯
#53이름 없음(Qhnm0kp5i6)2025-01-28 (화) 10:41
오히려 동로마처럼 사회가 변했단 의미니까.
#54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41
동로마를 봐야하는 이유가, 동로마 자체야 걍 멸망한거지만, 이제 오승만이나 오승만 포지션의 무언가의 라이징땜에 유럽역사가 원역사화 되가는거라, 동로마가 만약 부활한거면 유럽역사 당연히 뒤틀리는거라서
#55이름 없음(L049smKUo.)2025-01-28 (화) 10:42
오스만 야랄 없으면 신대륙 늦춰지긴해
#56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0:42
>>47 일단 마흐디는 확실히 아닌거같도
#57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0:42
루스는 동로마랑 연결성 안높을수가 없음.
#58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42
아무튼 러시아를 보려면, 서유럽 역사를 보려면, 동로마를 안볼수가 없는게 지금
#59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43
걍 유럽 자체를 나중에 볼순있겠는데 유럽을 만약 관측한다면 동로마보다 서유럽을 먼저보기엔 그 서유럽도 이제 오스만포지션의 누군가가 라이징했냐? 아니냐?부터 봐야하는데 그렇게 되면 동로마 살았냐 아니냐?부터 봐야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60이름 없음(jv6gd1Fibc)2025-01-28 (화) 10:43
호라즘 탓에 이베리아가 굉장히 중요해짐
호라즘이 적당히 이슬람 봐줘서 피스피스 해버리면 이슬람 둠스텍이 이베리아 가버려
#61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0:43
뭐 아시아가 그때까지 태평양을 넘어갈 특별한 변화가 없으면 그냥 유럽이 신대륙 발견했다치고 넘어갈거 같긴함.

가격혁명 늦어지면 사회변화가 너무 늦어져
#62이름 없음(Qtm9a0JmMM)2025-01-28 (화) 10:44
킵차크 이전 루스 공(화)국들이 '류리크 대공들? 걔들 그냥 믿고 쓰는 용병대장 아님?' 하며 부담없이 날려대던 중요한 근거 중 하나가 '얘들이 우리의 군주라니 뭔 소리여 차르와 총대주교는 그 도시에 계신 분인디?'란 인식이 확고해서 그런것도 있을 정도라.
#63이름 없음(L049smKUo.)2025-01-28 (화) 10:44
호라즘 해체되면서 어떻게됐는지는 봐야되긴 하지
#64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0:44
신대륙은 플롯상으로 부여천하 상태 보아도

무조건 서유럽확정이긴하겠다만
#65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44
사실 민주신라급 미친놈들 아니면 동양이 서양보다 신대륙 빨리보는게 불가능수준이라
#66이름 없음(jv6gd1Fibc)2025-01-28 (화) 10:45
애초에 신대륙 갈 놈들이 서유럽 뿐이니까
#67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0:45
>>61 실제로 중화 실패 어장도 그런식이었고

동북어장도 그런식이었지
#68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45
애초에 거리상 차이가 몇배+대서양이라는 신대륙 쳐먹으라는 바다vs태평양이라는 필리핀루트말고는 갈 방법이 없고, 필리핀루트도 겁나게 먼 동양

걍 서유럽이 정배임 ㅋㅋㅋㅋ
#69이름 없음(L049smKUo.)2025-01-28 (화) 10:45
조선이 기어코 베링해를 건너거나 중국 해적단이 남미찍기전에 콜럼버스가 대서양 건너겠지 응
#70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0:45
뭐 개연성만 따지면 이러저러해서 유럽이 신대륙 100년 늦게 갔습니다- 이게 불가능은 아닌데

어장적으로는 그래서 가격혁명 늦고 문명발전도 늦어졌습니다. 이건 좀 그러니까 말이지...
#71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46
이제 서양 신대륙 소식 나오고 동아시아쪽에서 지구는 둥글다 소리 나오면서 온갖 시행착오 하는것이 보통같긴 함
#72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0:46
게다가 여긴 폴리네시안 접촉해도 태평양 건널생각 따윈 다안할테고(하더라도 안데스니)
#73이름 없음(jv6gd1Fibc)2025-01-28 (화) 10:46
서유럽도 이베리아 한정임
영프는 애초에 신대륙 자체를 스페인 통해 알았어
#74이름 없음(L049smKUo.)2025-01-28 (화) 10:47
깨달았다

레콘퀴스타가 ㅈ망해서 스페인이 대서양을 늦게 건너는
#75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0:47
>>68 베링해 언급하는경우가 있는데.이건 가면 두번다시 못돌아오는 편도 루트에

그거갈 부여천하가 거기갈만한 배기술에 관심이 없다
#76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0:47
영국 프랑스도 거리상 태평양 횡단보다는 100배는나음 ㅋㅋㅋㅋ
#77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47
>>73 그 영프조차 동아시아보단 빠를것
#78이름 없음(L049smKUo.)2025-01-28 (화) 10:48
알 안달루스의 카스티야 고로시(?)
#79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48
진짜로 그 이베리아가 선구자긴 했지만 후발주자 영프마저, 사실 태평양따위를 바다로 둔 동아시아보단 발견확률 높아 ㅋㅋㅋㅋㅋ
#80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48
동아시아가 미개한게 아니라 태평양이란 바다가 애미가 없는게 맞아서
#81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0:48
>>73 안다는게 중요한거 ㅋㅋㅋㅋ

알면 바로따라가는게 가능한데 동아시아는 그게 불가능해 ㅋㅋㅋ

폴리네시안 루트말고 없는데
#82이름 없음(L049smKUo.)2025-01-28 (화) 10:49
폴리네시아 찍고 하와이였나?
#83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49
진짜로 동아시아가 아무리 잘났던간에 민주신라급 해양테크트리 없으면(사실 민주신라도 이때 좀 후하게 줘서 가능했던거 같긴 하지만) 걍 신대륙 발견은 꿈임
#84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0:50
폴리네시안 루트를 목숨내놓은 청구케이스 서로 연결되는게

없는한 소식 들리다고 바로 박을수있는바다가 아니고
#85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50
이제 동아시아가 신대륙 먼저발견해서 거기 먼저 쳐먹는건 태평양이란 문제땜에 망상이니까 말이지
#86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0:51
오히려 호주자체는 훨씬 빠르게 발견하겠지만

그이상은 무리
#87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0:51
도버해협- 신대륙 거리가 동경- 신대륙 거리의 2-3배임 ㅋㅋㅋㅋ
#88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51
근데 진짜로 민주신라는 주인공 보정도 크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89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0:51
유로파가 이상한거지 보통 동아시아 기술로는 베링해 박는게ㅜ안되고
#90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51
진짜로 그때 서유럽애들 관방학(제민지배)로 성전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이름 없음(qPCKWcJP1I)2025-01-28 (화) 10:52
알레스카는 갈 수 있지
그 얼음땅 갈바엔 시베리아에 박는게 훨씬 나아서 그 이상은 절대 못감 ㅋㅋㅋㅋㅋ
#92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52
>>89 사실 유럽도 기술문제가 아니라 축복받은 바다(대서양)땜에 가능한거지만
#93이름 없음(DQEw3ZqlWM)2025-01-28 (화) 10:52
주인공보정보단 걍 다갓이 미쳣지 어떻게 신대륙가자마자 은광만 딱딱 ㅋㅋㅋㅋ
#94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52
진짜로 대서양은 신대륙 먹으라고 있는 땅이 맞음 ㅋㅋㅋㅋㅋㅋㅋ
#95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0:52
>>90 기뻐하시오 형제여 성하께서 nn차 십자군을 결성하셨소

(북아프리카까지 다밈)
#96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52
>>93 아니 그보단 동아시아가 신대륙을 발견하는 그 주인공보정 말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97이름 없음(Qhnm0kp5i6)2025-01-28 (화) 10:53
이슬람쪽은 아무래도 호라즘입장에선 크테시폰이 페르시아 제국의 유서깊은 수도다보니까 크테시폰 지역문제로 이슬람이랑 부딛힐거라서 이슬람이 마흐디랑 싸우면 싸우지 이베리아까지 갈 여유가 없을지도.
저 크테시폰이 이슬람쪽 주요도시 바그다드 지역쪽이야.
#98이름 없음(DQEw3ZqlWM)2025-01-28 (화) 10:53
그건 솔직히 다갓이 미친놈맞음ㅋㅋㅋ
#99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0:53
>>91 애시당초 통치를 하려는애들이라 곶통박는건데 아예 통치가 안되는 땅은 관심도 없다가

몽골이 증명해줬고
#100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0:53
유럽 영향없이 동아시아가 자체적으로 기술발달해서 태평양 횡단은 진짜 몇년걸릴지 감도 안잡힌다
#101이름 없음(DQEw3ZqlWM)2025-01-28 (화) 10:54
신라가 완전 해양공화국화되서 진짜 배에 목숨걸고 꼬라박아서 가능햇던거긴해 ㅋㅋㅋ
#102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0:54
이 어장의 경우 동북아 삼국이 나름 상업 해양전통 쌓고 있어서 원역처럼 노답은 아닐거 같은데

솔직히 원역 기준 동북아에게 신대륙 자체진출 역량을 쌓으라면 그냥 영원히 불가능 아닐까 싶음
#103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55
일단 이걸 좀 오해없이 설명하자면 동아시아가 테크가 딸려서도, 유럽이 잘나서도 아니고, 걍 유럽의 대서양은 신대륙 처먹으라고 있는 바다인데, 동아시아의 태평양은 신대륙 그딴거 허락안한다수준의 망망대해라서 그런것
#104이름 없음(DQEw3ZqlWM)2025-01-28 (화) 10:55
민주신라특:해양국가화되엇는데 일본도 먹고 신대륙까지 가서 이와미은+신대륙은 다빨아먹음ㅋㅋㅋ
#105이름 없음(qPCKWcJP1I)2025-01-28 (화) 10:56
동아시아 신대륙 개척은 유럽에서 신대륙에 은이 많데요~ 소문 날아오면 조선태왕이 시험 해보는게 시작이 되겠지
#106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56
이거 잘못말하면 동아시아는 열등해서 신대륙 갈 기술이 안된다로 오해하니까 말이지
#107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57
현실은 열등해서가 아니라, 걍 거리가 지나치게 멀어서 갈 동력도, 그리고 너무멀어서 유럽에 비해 필요한 준비가 너무 많아서 능력도 안되는 축이지만
#108이름 없음(DQEw3ZqlWM)2025-01-28 (화) 10:57
+위신딸쳐야해서 망망대해 가챠돌리다가 성공함이니까 민주신라는
#109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0:57
민주신라는 그나마도 자체적 시작이 아니라 여송이 먼저 대항해시대 돌린거 아니었나? 신대륙은 자기가 먼저했지만
#110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0:57
반대로 민주신라 유럽애들은 신대륙 따먹으라고 있는 곳으로 성전이나 했다는 소리가 된다 ㅋㅋㅋㅋㅋㅋㅋ
#111이름 없음(DQEw3ZqlWM)2025-01-28 (화) 10:58
여송이 먼저 뭔 섬하나 발견햇다!해서 섬으로 위신딸치자햇지. ㅋㅋㅋㅋㅋ
#112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0:58
민주신라 신대륙 따먹은 웃기긴 했음. 어장주가 신대륙 문명 발전 루트 주려고 했는데 고대수와 비사로의 신대륙 따먹 ㅋㅋㅋㅋ
#113이름 없음(DQEw3ZqlWM)2025-01-28 (화) 10:59
>>112 개소름돋는게 딱딱 마야 아즈텍 핀포인트쌍저격해서 양쪽은을 싹ㅋㅋㅋㅋㅋ
#114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0:59
고대수와 비사로의 신대륙 따먹. 서라벌의 강철검
#115이름 없음(DQEw3ZqlWM)2025-01-28 (화) 10:59
그랫더니 대륙vs신라에서 신라가 기어코 돈빨로 버티기성공해버림ㅋㅋㅋㅋ
#116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1:00
사실 전쟁지긴 했는데 오히려 그 전쟁으로 대륙 전력이 개박살나서 금융보복당햇고 ㅋㅋㅋㅋㅋㅋ
#117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1:00
진짜로 근데 그때 남민 어캐살아남은거냐 ㅋㅋㅋㅋㅋ, 그정도면 천명 터져야 정상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118이름 없음(DQEw3ZqlWM)2025-01-28 (화) 11:00
말이 졋다엿지 그 다이스 ㅋㅋㅋㅋ
#119이름 없음(DQEw3ZqlWM)2025-01-28 (화) 11:01
>>117 그만큼 절박햇지 ㅋㅋㅋㅋ 신라가 무슨 마왕취급이엿으니까 ㅋㅋㅋ
#120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1:02
중국을 없애는 방법
1. 핵범석처럼 중국인을 전부 죽인다
2. 민주신라처럼 중국인들 전부가 고려로 자진해서 바디스내칭 하게만들정도로 중국을 스스로 조진다
#121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1:03
3. 임술농민처럼 중국인들이 대한인을 소망하게 만든다
#122이름 없음(eJ1twe8Gao)2025-01-28 (화) 11:03
베링해 건널수야 있지 건넌곳이 얼음똥땅이라 그냥 안가는거지
#123이름 없음(Qhnm0kp5i6)2025-01-28 (화) 11:04
그 베링해가 너무 지랄맞은 바다인게 문제지만.
#124이름 없음(eJ1twe8Gao)2025-01-28 (화) 11:04
목숨걸고 베링해 건넜더니 항구 없는 알레스카라 못 돌아옴 콤보고
#125이름 없음(hlG5VjLm0s)2025-01-28 (화) 11:04
>>122 나중이면 몰라도 지금은 물리적으로 기술이 안될것
#126이름 없음(eJ1twe8Gao)2025-01-28 (화) 11:04
>>125 편도로 갈라면 지금 배로도 가는건 됨 돌아오는건 절대안되고 ㅋㅋㅋ
#127이름 없음(eJ1twe8Gao)2025-01-28 (화) 11:05
간다는게 알레스카 도착 이 수준이지만
#128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1:06
◆서쪽에서 나타난 이방인:dice 5 10 = 6

1.천연두 주문하신 분?
2.신대륙 작물 드실래여?
3.모험가 주문하신 분?
4.대형 포유류 좋아용.

◆침략:dice 1 5 = 5
1.천연두 유행으로 문명들이 무너졌다.
2.메소아메리카 문명이 무너졌다.
3.침공은 격퇴했으나 천연두 유행으로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다.
4.안데스 문명이 무너졌다.
5.2+4

고태식과 비사로 서라벌의 강철검 듀오 ㅋㅋㅋㅋ
#129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1:07
베링해? 러시아가 가서 우습게 보이나본데, 제대로 탐험하려면 18세기 기술로도 죽을똥을 싸야함
#130이름 없음(eJ1twe8Gao)2025-01-28 (화) 11:08
>>129 도착이 된다는거지 탐험이 아닌것 ㅋㅋㅋ
#131이름 없음(DQEw3ZqlWM)2025-01-28 (화) 11:08
그래서 진짜로 신대륙 건너간 청구가 미친놈들이엿지. 아니 미친기가채드들ㅋㅋㅋㅋ
#132이름 없음(eJ1twe8Gao)2025-01-28 (화) 11:09
단순 알레스카에 가기 까진 된다고 물자보급도 안되고 항구도 없는데 가서 뭐하냐 알레스카서 돌아오지도 내려서 LA가는건 절대 불가인데 일뿐
#133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1:09
알류산 열도가 워낙 절묘하게 이어져있어서 거기가 쉬워보일수 있지만... 그래서 해류가 미친동네라
#134이름 없음(4nfnQSMqXY)2025-01-28 (화) 11:11
대?역물중에 아주 빨리 태평양 건넌 작품이 하나 있긴 하지
무림서부라고
#135이름 없음(eJ1twe8Gao)2025-01-28 (화) 11:12
>>133 그렇긴한데 에스키모들이 편도로 이동한 흔적들이 있긴해서 아예 편도 도착자체가 안되는건 또 아니긴함 그게 실제항로로 성립은 안되고 ㅋㅋㅋ
#136이름 없음(DQEw3ZqlWM)2025-01-28 (화) 11:16
무림서부는 무림인이 너무 많긴하지 ㅋㅋㅋㅋ
#137이름 없음(Qtm9a0JmMM)2025-01-28 (화) 11:18
정확히 말하면 캄차카-알류산-알래스카 항로 자체는 가능하냐 불가능하냐 하면 가능은 함.

원주민들도 그 테크 수준으로라도 징검다리 뛰어서 교역 했고. 대충 아이슬란드-그린란드-빈란드 항로마냥 중세 해양기술로도 갈만은 하다고 볼만한 지역. 문제는 이걸 문명세계에 항로로 편입하는데 개빡세단거지.

캄차카반도만 해도 젤 가까운 혼슈 최북단에서 북해도 찍고 쿠릴열도 찍고 항해해야 연결이 가능한 지점인데 여기서 온 만큼 동쪽으로 더 가야 신대륙인거니까.
#138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1:20
>>135 그게 항해로 난파했다는 설도 있는데, 그게 아니라 겨울에 얼어서 이동할수 있던때도 있다고 함
#139이름 없음(Qtm9a0JmMM)2025-01-28 (화) 11:21
바이킹들도 빈란드까진 가서 유적도 남겼지만 유지가 도저히 무리라고 빈란드 포기, 그린란드 정착지는 제법 오래 갔지만 중세 온난기 끝나고 1350-1400년경달 거치며 못버티고 버려짐. 그래서 아이슬란드로 끝이란 루트니까.
#140이름 없음(4nfnQSMqXY)2025-01-28 (화) 11:21
무림서부도 나름 대역물로 재밌었다고
후반이 졸라 짱센 주인공이 울부짖었다여서 좀 그랬지
#141이름 없음(DQEw3ZqlWM)2025-01-28 (화) 11:23
>>140 대역의 탈을 쓴 무협이라 어쩔수없지 ㅋㅋㅋㅋ
#142이름 없음(Qtm9a0JmMM)2025-01-28 (화) 11:26
무림서부는 무림 초고수 누구가 새외 나가서 세상 끝에서 뭔 무공 만들어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캄차카쯤 갔다가 어 여기도 세상 끝이 아니네? 하고 알류산 찍고 알래스카랑 신대륙 발견하고 돌아와서 이 야그를 하니 재밌게 들은 황제가 큰 배에다 유사시에 노라도 저어서 힘으로 수습 가능한 고수들 여럿 채워서 탐사했더니 확실히 있고 고수들이 큰 배타고 고생하다보니 항로도 만들었더라 대충 그런 루트였겠거니 하고.

무림서부는 무공펑크 세계관이니까.
#143이름 없음(Qtm9a0JmMM)2025-01-28 (화) 11:27
무림서부는 그냥 정통 무협쪽임ㅋㅋㅋ 잘썼다보니 대역 느낌이 좀 나는것 뿐이고ㅋㅋ
#144이름 없음(tgA96JRTA.)2025-01-28 (화) 11:28
크아아악 아직 이틀 더 연재가 없다니 크아아악
#145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1:28
근데 아무리봐도 전패통일 기초가 쌓여서 중국이 무림서부할확률이 있으니 ㅋㅋㅋㅋ(선제ㅡ발견은 아니고)
#146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1:29
>>144 참치의 휴일을 반납하는걸로 금요일을 땡길수는있다
#147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1:30
그리고 전패통일.... 진짜 어떤역사에도 유례없는거긴 하짘ㅋㅋㅋㅋㅋ
#148이름 없음(tgA96JRTA.)2025-01-28 (화) 11:30
옳다 (아무말)
#149이름 없음(4nfnQSMqXY)2025-01-28 (화) 11:31
내 안에선 대역무협입니다
솔직히 배경쪽이 더 흥미진진했음
무공과 술법이 실제로 있으면 역사는 어땠을까 하는 느낌으로
#150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1:35
최초의 중원 통일황제 진
최초의 장기 통일황조 유한
죽써서 개준 사마진
위진 남북조이후
최초의 대운하및 이민족 통일황조 양수
최초의 이민족 장기통일황조 당
(어장)다시돌아온 한족이자 중원 최초 전륜성왕 강제
전숭만국 최초의 신정 통일중화 마진
세계최초 전패통일 진초
#151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1:36
그러고보니 당나라빼고는 한족 왕조로는 500년 넘겼네?
#152이름 없음(qPCKWcJP1I)2025-01-28 (화) 11:38
아직 500년은 아님
#153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1:38
제경제 이후로는 성왕 시스템은 절대적인 교육(전륜의 무게)이 전통이긴한가봐

성왕쪽 별로 황가간 분탕 거의 없고 다일한다 고정이니
#154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1:39
>>152 마진도 포함하면 500년 아니었나?
#155이름 없음(AhJpOt7P8s)2025-01-28 (화) 11:39
>>151 우리 50년 못간 마진도 일단 한족 통일왕조에요
#156이름 없음(4nfnQSMqXY)2025-01-28 (화) 11:40
이상하다 불교가 교육에 좋은가?
아니면 유학이 교육에 나쁜가?
#157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1:41
>>156 엄... 마진보면 슌식간에 터진거보면..엄...

유학쪽 교육이 빡세게 하는쪽같은데
#158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1:41
유학보다는 도교가... 읍읍읍
#159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1:41
진세종도 불교보다는 유학쪽 교육이 강하고
#160이름 없음(qPCKWcJP1I)2025-01-28 (화) 11:42
마진 자체는 성공적으로 통일해서 50년 빼야지
#161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1:42
태종도 괴력난신따위는 개나주라니 이쪽도 유학(대신 스스로가 괴력난신되신)
#162이름 없음(rK4wRoaZig)2025-01-28 (화) 11:42
중국 황제들 상태 특히 안좋은 애들은 도교 방중술 단약영향이 커서 ㅋㅋㅋㅋ
#163이름 없음(qPCKWcJP1I)2025-01-28 (화) 11:43
초나라는 유학보단 관학 같은데
관이오의 관학
#164이름 없음(tgA96JRTA.)2025-01-28 (화) 11:44
이민족 황조는 보통 말박이들이 많은데 아무래도 여기 말박이들이 다 조선 가버렸네 ㅋㅋㅋㅋㅋ
#165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1:44
>>163 하긴 강제가 어디서 시작했냐 하면

관자가 주류이긴하네

진초는 거기에 이슬람 철학도 흡수한거고
#166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1:45
>>162 여긴 오래살려면 제경제 따라하는게 낮다가 증명되긴해서 ㅋㅋㅋ
#167이름 없음(qPCKWcJP1I)2025-01-28 (화) 11:47
상업 긍정한 시점에서 관학 비중이 진짜 유의미할 정도로 커졌을거라
#168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1:49
그러고보니 진초는 맹자비중도 엄청커졌을까? 전패통일 긍전하는 발언 몇없는 긍정발언이 맹자고
#169이름 없음(tgA96JRTA.)2025-01-28 (화) 11:49
조선 300년 역사에서 조선천하의 천명을 걸고 천명쟁패 한 군웅이 김전승 하나뿐인건 신기하구만

대오? 걘 군웅실격이고 (폭언)
#170이름 없음(uP4bt69yXE)2025-01-28 (화) 11:49
>>169 솔직히 백두산과 같이 가셔서 ㅋㅋㅋㅋ
#171이름 없음(tgA96JRTA.)2025-01-28 (화) 11:51
제길 안문각 너는 죽음마저도 최강인 것이냐
#172이름 없음(qPCKWcJP1I)2025-01-28 (화) 11:52
맹자 비중이 커지긴 했을텐데 맹자 발언 마음대로 인용한 수준 정도로 그칠듯
맹자 경세론대로면 정전제 같은걸 해야해서 ㅋㅋㅋㅋ
#173이름 없음(eJ1twe8Gao)2025-01-28 (화) 12:08
전패통일도 불가적으로 해석할꺼 같긴해서 ㅋㅋ
#174이름 없음(eJ1twe8Gao)2025-01-28 (화) 12:11
싸움에서 지는게 곧 이기는거라는 교훈은 서유기에서도 자주나오는 불가적 교훈이긴하단 말이지 ㅋㅋㅋ
#175이름 없음(Qtm9a0JmMM)2025-01-28 (화) 12:50
조선 입장에서 젤 위협적인 군웅이 몽올친왕부였고 그 자리 단 하나만큼은 안씨 황족이 차지하게 굳혀놨으니까 그렇지 그건. 반정이나 황가 내부의 다툼으로 뒤집어 씌워놓긴 했지만 그쪽과 관계되는 것들만 따져봐도 뭐...

안노의 난, 안천의 반정, 안우의 난, 대오의 난, 안산의 엑시즈 투하 이후 하북과 결합해서 생겨난 게 김요의 김전승이었던거고.
#176이름 없음(KY9uCoQOts)2025-01-28 (화) 12:55
조선인의 적은 조선계라는 역사적 증명
#177이름 없음(Pou./qCAR.)2025-01-28 (화) 14:43
유카리와 참치들 모두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178이름 없음(Fh8O/FcXqo)2025-01-29 (수) 01:1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79이름 없음(SAHWhqRDQ.)2025-01-29 (수) 01:40
밍나 새해 복 많이 받아여
#180이름 없음(KQ3W8yIOao)2025-01-29 (수) 04:30
마지막 연재분 보면서 생각한 건 데 조선은 안무진이 만든 '신성차르정, 상경, 개미제국'이란 게 당연시 되는 수준으로 올라온 거 같다

안무진이 살아있을 때는 잘 돌아간다 쳐도 지금 안무진이 죽고 다음 태왕이 보위에 올란 상황이란 말임

안무진이 60대 후반 70대 중반 정도에 죽으면서 후계가 꼬여서 개판이거나, 왕위랑은 멀었던 사람이 계승해서 정통성 부족하거나 등등 필연적으로 정치적 혼란은 피할 수 없을거란 말임

그리고 중앙이 마비되면 지방히 좆대로 하는 게 당연할 뿐더러 조선같은 개미제국에서는 중앙이 마비되면 하부도 제대로 일 처리를 못해서 폭주해서 사고치거나 일 못해서 유민 발생하는게 당연한 수순임

근데 몽골은 장성방위군의 역돌격 보고도 상경할 때 피해볼까봐 아무것도 안하고, 또 결국 조선발 유민이 없다는 건 개미제국이 최소한으로는 돌아간다는 말이니 안무진이 만든 시스템이 생각외로 튼튼하다는 방증 같다
#181이름 없음(D9ta/.gWU6)2025-01-29 (수) 04:45
안무진이야 안백 이전의 조선을 정상이라고 생각하니 지금이 짜르정을 과도기라고 여긴거지
지금 조선정도면 방향성만 다를뿐 명백히 완성도 높은 체제지
#182이름 없음(6nlcaHf46Y)2025-01-29 (수) 04:50
루스끼처럼 차르정을 20세기 초까지 굴리면 터지지만 13세기 기준으론 훌륭한 체제지
#183이름 없음(KQ3W8yIOao)2025-01-29 (수) 04:56
20세기에도 차르정 굴려서 터진 루스 때문에 차르정을 너무 비판적으로 본거였군
#184이름 없음(iQt0JvUgLM)2025-01-29 (수) 05:11
땅이 너무 넓으니 문제 생기면 변방에서 반란같은거 터지는건 피할수 없긴 한데, 안무진 이후부턴 그런게 터져도 유목민 둠스텍이 아니라 원역사 러시아의 스텐카 라진의 난이나 푸가초프의 난 그런 식의 반농반목지대 민중반란에 가까운게 터질거라고 봄.

진초 장성지대가 관리소홀로 완전히 썩어문들어졌지만 안무진 40년 치세동안 완전히 봉건화된 막북 애들은 그 상황에서도 전혀 거길 건들이지 않았다는 엄청 중요한 크리가 나왔으니까 말이지.
#185이름 없음(qdWEi8F4v.)2025-01-29 (수) 05:16
루스 차르정이 비판받는건 공산주의 나오는 시절에서조차 변하지 않으려는 구체제라서 문제인거지.

당시에는 청나라 황제가 입헌군주제 나는 오케이할테니 개혁하자고 주장하고-서태후가 막아서 못한거,

일본이 유신해서 러시아와 싸워 이기는데, 그 때까지 변하지 못했던게 문제.
#186이름 없음(iQt0JvUgLM)2025-01-29 (수) 05:24
Attachment
어장주가 작중 조선의 관내 인식은 고구려에서 이어져 온 지리적 구분이라고 했으니 지형도 보면 딱 알아보기 쉽겠네.

이 지도 기준 한반도, 그리고 반도와 붙어있는 산악지대가 관내, 그리고 그 산악지대 밖의 대평원지대가 구 서경관할지고 관외지역에서 인구가 가장 밀집된 지역이겠지. 러시아 제국으로 치면 흑토지대인 셈이고.

그리고 대흥안령산맥-외흥안령산맥이 러시아 제국으로 치면 우랄산맥 포지션이고, 거기 외부 지역이 러시아 제국 아시아 영토인 셈.
#187이름 없음(WXY6WszBkQ)2025-01-29 (수) 05:26
근데 루스합격때 영향권지도에 일본 포함되더니
진짜로 영향권이 되어부렀으 뭐 이쪽은 말이 영향권이지
조공국 수준의 서열이지만
#188이름 없음(iQt0JvUgLM)2025-01-29 (수) 05:30
관내는 평양과 그 배후지 평야지역을 제외하면 어디든 산악지형의 분지가 중심지인게 보통이란 인식일테고 고구려-고려의 전통처럼 배산임수 지형에 읍성을 쌓아서 소도시가 있고 그 뒷산에는 산성 하나 있고 이 주변에 농촌 마을이 빼곡하게 들이차 있고 이런 식일테지.

그리고 평양이 이만치 떡상했으니 남포 인근 해안선은 좀 다르겠군. 매립 간척사업 자주 많이들 했을테고, 황해안이라서 넓히는건 쉬우니까. 염분 빠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게 문제일 뿐이지. 작중 묘사되는 대도시 정도면 땔감 문제가 심각해야 하겠지만 평양은 바로 옆에 준수한 무연탄광이 있으니 무연탄을 제법 요긴하게 써서 그걸 커버하고 있을테고.
#189이름 없음(iQt0JvUgLM)2025-01-29 (수) 05:54
바이칼 호를 중심으로 물 풍부하고 삼림 풍부한 비슷한 위도 지역으로 해서 동쪽으로 흥안령, 서쪽으로 알타이 산맥까지의 동서에 넓게 봉건영지들이 자리잡고 있겠구만.

이 영지들 중심엔 장원들이 있을거고, 장원에는 겨울나기를 위한 집들과 가축 축사들과 창고 등등이 있겠네. 봄이 오면 봄보리, 메밀, 호밀, 콩, 건초용 풀 등등의 씨앗을 영지 일대에 뿌려놓고 배타고 북쪽으로 가서 수렵부족에게 모피 삥뜯어올 멤버들과 가축 몰고 남쪽으로 가서 방목할 멤버들로 나뉠 것이고.

배타고 북쪽으로 가는 멤버들 쪽이 보다 더 전사들 비중이 높겠지. 맹수 사냥도 해야하고 바칠 모피가 없다는 수렵부족도 줘패야하고 할테니. 남쪽으로 가서 방목하는 멤버들은 밀집한 가축떼 탓에 지나간 길은 풀이 다 먹어치워지고 있을테니 왔던 길로 안 가고 빙 돌아다가 초가을쯤 장원에 도착할테고.

그리고 가을에 다시 모인 영지민들 모두가 재배한 봄보리, 메밀, 호밀, 콩 등등을 수확하고 풀들 열심히 베서 건초도 만들고 숲을 닥치는데로 베어다가 땔깜도 모으면서 열심히 일하고 겨울이 오면 가축은 난로 있는 축사에 몰아넣고 건초 먹이고 사람은 집에서 콩으로 간장 된장 만들고 봄보리, 메밀, 호밀 등등으로는 술 만들겠네. 그대로 먹기엔 맛 없을테니.
#190이름 없음(wH7mkdrZ8I)2025-01-29 (수) 05:55
둔전이 가능하게해주는 기장과 조도 잇긴함.
#191이름 없음(WXY6WszBkQ)2025-01-29 (수) 06:02
당장 이 시대에는 진짜 문명이 없던 미개척지를 개척하는 개척정신이지. 골기 유목민이요? 오랑캐가 무슨 사람이야
#192이름 없음(iQt0JvUgLM)2025-01-29 (수) 06:11
머 슬슬 시베리아 수렵부족들 상대로도 압도적인 폭력으로 줘패고 복속시키는 단계를 넘어서 안정적으로 >>189 하면서 만들어넨 증류주, 그러니까 소주를 팔()고 모피랑 노비 사들이는 거래()하는 단계일테니까 사람이긴 하다 정도의 인식은 있을 것.

유해조수에서 노비종족으로 인식이 바뀌었다 수준이란 말이지만()
#193이름 없음(iQt0JvUgLM)2025-01-29 (수) 06:24
그리고 곡물도 먹긴 할텐데 자기들 땅에서 재배 가능한 봄보리, 호밀 등등은 맛대가리도 없겄다, 모피노비들한테 줄 증류주 수급도 중요하겠다 싸그리 술 만드는데 쓰고 보전성 높은 도정된 쌀이나 밀을 본토에서 사와서 비상식량으로 보관해두고 오래된 쌀이랑 밀을 메밀이랑 섞어서 먹겠네. 쌀이랑 메밀 섞어서 메밀밥 먹고 메밀하고 밀 섞으면 국수 만들어 먹고 하는 식으로.

물론 돈 많고 신분 높은 양반들이야 저 동네에서도 그리 오래되지 않은 흰쌀밥 먹는걸로 부와 지위를 과시할 것이고.
#194이름 없음(WXY6WszBkQ)2025-01-29 (수) 06:27
사실 빵만들어먹는것도 사치라서 곡물죽이 많겠지.
#195이름 없음(iQt0JvUgLM)2025-01-29 (수) 06:30
>>189 에서 순록 목축도 익혀서 북쪽으로 가는 쪽 애들이 겨울동안 장원 주변에 풀어뒀던 순록 목축도 병행해서 북상하고, 감자만 들어오면 근대 오기 전까지 꾸준하게 유지될 지역적 생활양식으로 깔끔하게 완성되는 것이고.
#196이름 없음(H1FNZKQJ.I)2025-01-29 (수) 06:34
만주쪽은 목축업에서 나오는 양털이나 유제품 가공산업할듯
#197이름 없음(zBXcwdLCug)2025-01-29 (수) 06:36
이야...근데 아무리 발달했어도 몽골 고원에서 햅쌀밥은 진짜 사치의 영역이겠다
#198이름 없음(zBXcwdLCug)2025-01-29 (수) 06:37
흰쌀밥에 야채무침을 먹고 입가심으로 남방과일을 먹는 것이 몽울식 사치일까
#199이름 없음(H1FNZKQJ.I)2025-01-29 (수) 06:40
과일은 힘들지 않을까 잼이나 절임 종류가 아니면 다 썩을듯
#200이름 없음(iQt0JvUgLM)2025-01-29 (수) 06:41
구 서경관할지 지역, >>186의 대평원지대가 서경이 쇠퇴하고 대신 봉건영지들이 번성하게 되었다고 나와서 가공산업은 좀 미묘할거.

장원들 중심으로 대규모 밀농사+대규모 목축업이 활발할 것. 이거 기반으로 수로 교통 요충지들에 중소도시들이 다시 성장하면 가공산업이 발달하게 되는 것이고, 아직까진 그정도는 못 가서 인구밀도가 높고 중소도시들도 많을 관내 본령에서 가공산업을 커버치고 있을 것.

관외쪽 원자재 수급이 관내도 은근 편한게 아무르강 수계 어디나 송화강으로 가면 관내로 진입 가능하고 요하수계도 관내랑은 엄청 가깝고 그럴테니까. 이런 기반 덕분에 관내 북부지역이 집약적 쌀농사로 엄청 치고 올랐을 반도 남부와 여전히 대등한 관내지역으로 인식되고 있을거고.
#201이름 없음(iQt0JvUgLM)2025-01-29 (수) 06:43
>>198 냉장고가 웂는 시대라 야채랑 과일은 무리지ㅋㅋㅋㅋ
#202이름 없음(wH7mkdrZ8I)2025-01-29 (수) 06:44
야채는 절여먹고 과일도 절여먹겟지. 그러고보니 잼문화 발달 잘될지도ㅋㅋㅋ
#203이름 없음(H1FNZKQJ.I)2025-01-29 (수) 06:47
잼은 설탕 때문에 비싸서 절임이 흔할거 같음
#204이름 없음(iQt0JvUgLM)2025-01-29 (수) 06:48
흰쌀밥이 사치의 극치고 그 담이 순수한 밀가루로 만든 요리, 그 담이 쌀밥에 메밀 섞은 메밀밥, 그 담이 메밀에 밀가루 섞어 만든 메밀국수쪽이고... 이런 식이긴 할 듯ㅋㅋ

그러니까 아무튼 간에 북방에서도 비싸게 팔리는 쌀농사를 기필코 해보겠다는 야망에 불타는 관내출신 이주 농민들이 과하게 많다는 거기고 할테고. 이런 문화적 이유로 쌀값이 비쌀거라 성공만 하면 수익성 대박이니. 머 무리지만.
#205이름 없음(H1FNZKQJ.I)2025-01-29 (수) 06:48
그래도 동남아 무역이 활황이니 없어서 설탕이 못먹는 수준은 아닐거 같은데 소금보다는 비쌀거라
#206이름 없음(WXY6WszBkQ)2025-01-29 (수) 06:48
서경의 정치력이 살아있었다면
자원과 노동력을 모아서 조요전쟁 이전처럼
다시 가공산업을 키울수 있었겠지만
서경총독이 그 모든걸 끌어앉고 자살했으니까
#207이름 없음(iQt0JvUgLM)2025-01-29 (수) 06:49
남쪽으로 갈수록 부와 지위의 증거는 고기요리를 식단에 얼마나 자주 올리냐가 될 것이고 북쪽으로 갈수록 부와 지위의 증거는 흰쌀밥을 식단에 얼마니 자주 올리냐가 될 것이고 그럴거라ㅋㅋㅋ
#208이름 없음(H1FNZKQJ.I)2025-01-29 (수) 06:49
대충 만주 산업이 더 성장하려면 양모산업이 크기 딱 좋긴해
#209이름 없음(WXY6WszBkQ)2025-01-29 (수) 06:49
설탕문화 발달까진 힘들고 사치품이 설탕, 꿀을 사용한 잼 종류긴 하겠지
#210이름 없음(H1FNZKQJ.I)2025-01-29 (수) 06:50
중세 이탈리아 피렌체도 양모산업이 꽤 흥했었고
#211이름 없음(iQt0JvUgLM)2025-01-29 (수) 06:51
>>206 정치적 이유로 집중되어 있던 서경쪽 가공산업을 관내 북부지역의 많은 중소도시들이 무난하게 흡수하고 성장한 구도일거라 국가 전체로 보면 손해본것도 딱히 없고 덕분에 관내가 북부와 남부가 여전히 대등한 다 같은 관내란 동질감이 확고한 거기도 할테니 오히려 이득인 면도 크겠지만ㅋㅋㅋㅋ

서경 자체로만 보면 뭐ㅋㅋㅋㅋ
#212이름 없음(H1FNZKQJ.I)2025-01-29 (수) 06:51
안문각시기 장원위주로 돌아가던 경제구조를 다시 유교관료정 재건하면서 교통중심도시들이 점차 성장할 시기가 되긴했음
#213이름 없음(Rw7eXItoQ2)2025-01-29 (수) 06:52
삼각무역으로 상업한지 오래되서 조선과 일본이 안나는 설탕을 진초에서 안팔리가 없고
#214이름 없음(H1FNZKQJ.I)2025-01-29 (수) 06:52
권농만 고집하면 행정군사 요충지로서의 도시만 클테지만 여기 조선은 상업을 밀어주고 있으니
#215이름 없음(Rw7eXItoQ2)2025-01-29 (수) 06:53
서경 대신 사성사도독부 설치했으니 그쪽에서 대도시 혹은 상업도시 운영하겠지
#216이름 없음(H1FNZKQJ.I)2025-01-29 (수) 06:54
지난턴에 관내인들이 이주해서 쌀농사를 고집하는 이유도 쌀이 비싸고 원래 농사일하던 이들이 가장 손대기 쉬운 산업이 그거였으니 시도해본거 같고
#217이름 없음(H1FNZKQJ.I)2025-01-29 (수) 06:54
농사로 땅파먹고 살던 사람들이 이주했다고 갑자기 업종변경하기 쉽지 않으니까
#218이름 없음(iQt0JvUgLM)2025-01-29 (수) 06:57
아 설탕하니 생각났는데 북방 봉건 영주들은 양봉업 키워서 꿀 장사도 노려볼만은 하겄구만. 딱 이시기 노브고르드 공화국 애들도 똥땅컬렉팅 하고 모피장사와 기타등등 주력으로 삼으면서 양봉산업 굴리고 꿀장사도 요긴하게 했으니.

다만 이건 난이도가 제법 높긴 할 듯? 이 시대면 기술적 제약이 상당하긴 할테고.
#219이름 없음(S6zV4zT1Ko)2025-01-29 (수) 06:58
벌도 기후 잘타는 생물이야.
#220이름 없음(H1FNZKQJ.I)2025-01-29 (수) 07:02
대충 조선 관외 개척 마인드가 농사 망치면 그냥 무역으로 사금 모피 목재등으로 사오자이건데

나중가면 그냥 농사짓지말고 그런 상업이나 다른 생산업종 찾아보자가 되면 그때서야 도시가 본견적으로 늘어날듯
#221이름 없음(iQt0JvUgLM)2025-01-29 (수) 07:02
>>219 겨울에 벌집 난방해서 유지해놓고 봄여름에 푸는거.

노브고르드 공화국 애들이 북극해 연안 똥땅 수집해놓고 양봉업 크게 벌려서 모피 다음으로 밀납과 꿀 장사를 주요 생산품으로 삼았음.
#222이름 없음(WXY6WszBkQ)2025-01-29 (수) 07:03
동아시아 북방 겨울이가 북해보다 더 춥긴한데
못할건 없지
#223이름 없음(WXY6WszBkQ)2025-01-29 (수) 07:03
상업적으로 인구밀도에 비해 땅을 넓게 써야하는 1차 산업은 죄다 조선에 몰리긴 했을거임
#224이름 없음(t9j9LJ/A7c)2025-01-29 (수) 08:56
요즘 챗지피티가 똑똑하다길래 어장링크 보내주고 유카리가 쓴 글 보고 사건들 정리하랬더니 안 해준다...
무료라서 그른가...
#225이름 없음(AYuZf0i0EI)2025-01-29 (수) 08:56
무료잖
#226이름 없음(OIpvHo0d9E)2025-01-29 (수) 08:58
유카리가 쓴글을 제대로 분리 못해서 아닐까 사실상 유카리 모든 어장을 참치레스까지 읽고 분석해야 되는거지.
#227이름 없음(t9j9LJ/A7c)2025-01-29 (수) 09:01
죄송하지만, 제공해주신 링크에 접근할 수 없어 유카리◆ej.1Kuk5/E 님이 작성한 글의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해당 글의 주요 사건을 정리해 드리기 위해서는 글의 내용이 필요합니다. 혹시 주요 사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그러면 그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온거 보면 모르겠다
#228이름 없음(Rw7eXItoQ2)2025-01-29 (수) 09:01
Aa가 혼합되서 그런거 아님?
#229이름 없음(t9j9LJ/A7c)2025-01-29 (수) 09:01
외부사이트라 접근을 못한다내
#231이름 없음(KQ3W8yIOao)2025-01-29 (수)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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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이 폐위돼고 텅 빈 권위를 신유학자들이 어떻게든 기초를 다지면서 일본천하에대한 밑그림을 그렸네 그리고 이후 토네가와가 신화를 씀으로서 자긍심을 만들며 주자학자를 배출하며 일본천하를 반쯤 정의하는데 성공했고. 위공학자가 자살하기 전까진
#232이름 없음(6nlcaHf46Y)2025-01-29 (수) 09:12
Attachment
설날기념 1260년대의 판도(추정)
#233이름 없음(P.XzKmzDLg)2025-01-29 (수) 10:11
크다
#234이름 없음(D6LuzShDBs)2025-01-29 (수) 11:19
호라즘은 상속제 맞고 쓰러졌으니 아나톨리아를 마흐디가 먹냐 이슬람이 먹냐지

동롬이 먹을 수는 있을까
#235이름 없음(iQt0JvUgLM)2025-01-29 (수) 11:38
상황을 정리해보면 아나톨리아를 동롬 부흥세력이 먹은게 맞을 것ㅋㅋㅋ

돌아온 샤힌샤는 존재 자체로 룸 술탄국 지배층인 페르시아화한 무슬림 투르크인들에게 '진정한 페르시아의 샤힌샤를 위해 싸울것이냐'와 '이슬람 신앙을 위해 샤힌샤에 맞서 싸울것이냐'의 양자택일을 강요한 거라.

'난 그냥 아나톨리아 출신 투르크인이고 저 천상대전에 끼긴 싫은데스웅'하는 애들의 선택지라곤 정교회 개종해서 '나는 투르크계 정교회 신자 로마인이니 샤힌샤와 무슬림 사이에 있는 일은 알바 아님 아무튼 그럼' 하는거 말곤 방법이 없어가지고ㅋㅋㅋㅋ
#236이름 없음(vmBB/5G9Bg)2025-01-29 (수) 11:42
동롬은 일단 불가리아한테서 살아남읍시다
#237이름 없음(5AqnPzjCy2)2025-01-29 (수) 11:51
해골술잔 되기 싫으면 처신 잘하라고(아무말)
#238이름 없음(4MBt7w23hc)2025-01-29 (수) 12:01
정교회는 할수있다 치는데

똥롬자체는 불가리아땜에 4차십자군 맞고 가망없어서
#239이름 없음(Mulaf8Euys)2025-01-30 (목) 02:28
참치게시판 정지된 모양이네. 앵커판 빼곤 다 서버 이전 완료된 모양. 앵커판도 2월 1일부로 이전해야 한다는 소문이 있더라
#240이름 없음(hLc0G..Oc.)2025-01-30 (목) 02:31
유카리 내일쯤 올테니 머 알아서 대처하시겄지
#241이름 없음(5kBpVHtd0Y)2025-01-30 (목) 02:32
기존 어장은 읽기 전용으로 보존한다고 하네
#242이름 없음(RVlD1x6Lb2)2025-01-30 (목) 02:33
전부다 당장 이주는 아니고 천천히 이주라고 하더라.
#243이름 없음(Werb5p8Xuk)2025-01-30 (목) 02:34
ㅇㅇ 서버 시험중이라 한꺼번에 오면 안된다고 했어
#244이름 없음(1j6UpqnYcE)2025-01-30 (목) 03:45
다이스식이 아예 변경됐네
[dice 5 10]으로
#245이름 없음(1j6UpqnYcE)2025-01-30 (목) 03:47
기능은 복잡한건 간소화되고 또 늘어난거같은데 바뀐건 적응되면 익숙해지겠지
#246이름 없음(vxg32nb4D6)2025-01-30 (목) 03:49
>>244 난 이게 보기 편해서 좋네
#247이름 없음(1j6UpqnYcE)2025-01-30 (목) 03:50
참고로 새 사이트 왼쪽 위에 설정이있는데

미리 참치들 자기한테 맞게 설정 조정하는게
#248이름 없음(1j6UpqnYcE)2025-01-30 (목) 03:59
설정 정리해주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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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이름 없음(vxg32nb4D6)2025-01-30 (목) 04:01
>>248 이거 복붙해뒀다가 다른 어장에서 물어보는 참치 있음 보여줘야겠다
#250이름 없음(1j6UpqnYcE)2025-01-30 (목) 04:02
Wide View는 앵커판에 서식할 대부분의 참치들은 체크하고

Artisan은 본인 어장만 보는 어장주가 아니면 체크 해제해야할거같네
#251이름 없음(1j6UpqnYcE)2025-01-30 (목) 04:02
Wide View 없이 앵커판 보니까 너무 좁아서 힘들다
#252이름 없음(vxg32nb4D6)2025-01-30 (목) 04:03
>>250 이것도 같이 알려줘야겠네
#253이름 없음(Mulaf8Euys)2025-01-30 (목) 04:16
앵커판 2월 1일 이전설은 사실이 아닌것 같네.

아직까진 앵커판 인구 탓에 신서버 부담이 미묘하니 점진적 이전을 여전히 더 선호하는 모양인것 같고.

그리고 앵커판 최대화력이 유카리 본편 연재니 나중에 가는게 맞겠구나. 넘어가더라도 잡답판 먼저 보내고 차차 가는게 맞겠고.
#254이름 없음(u1iPGqwvzM)2025-01-30 (목) 04:20
ㅇㅇ 캔드민이 공식으로 공지할꺼 같음 앵커판은 인구가많아서
#255이름 없음(vxg32nb4D6)2025-01-30 (목) 04:23
유카리는 함부로 넘어가면 (서버가)죽어버린다...!
#256이름 없음(1j6UpqnYcE)2025-01-30 (목) 05:05
오우 뭐야 이젠 자동갱신도 생겼는데?
#257이름 없음(1j6UpqnYcE)2025-01-30 (목) 05:05
서버 다이죠부?
#258이름 없음(1j6UpqnYcE)2025-01-30 (목) 05:06
확실히 기존 기능들이 사용하기 쉽고 기대되는 기능들이 많아졌다
#259이름 없음(FG68JX2CMg)2025-01-30 (목) 05:46
근데 생각해보면 조선 이놈들 시베리아 개척하면서도
무장해제한 하북이나, 나라가 터져서 66조각 난 일본을 탐내지 않는다고? 이 시대 국가에 그게 말이 되나?
#260이름 없음(FG68JX2CMg)2025-01-30 (목) 05:46
실리적으로야 납득이 되는데.
좆-간 능지로는 말이 안돼잖아!!!
#261이름 없음(Mulaf8Euys)2025-01-30 (목) 05:48
이번 어장 미싱링크를 하나 깨달았다. 이 세계선 동아시이에선 원역사랑 비슷하거나 좀 나중에 발명되었을 북송식 외륜선이 엄청 중요했네 이제와서 보니.

이 북송식 외륜선이라는게 모든 면에서 숙련된 노잡이가 있는 배들보다 후달리지만 딱 한가지 장점은 숙련된 노잡이가 필요없다 뿐인데, 북송이건 남송이건 그런게 그닥 필요한 입장이 아니라서 걍 미숙련 뉴비 뱃놈 적응용 훈련선이나 너무 후달릴때 긁어모은 인력을 배에 쑤셔박는데 정도만 쓰다가 남송 멸망 이후엔 이딴 용도에 이렇게 뇌절을 할 필요 있냐며 단절됐지만...

이 세계선에선 이런거라도 수요가 폭발적으로 많았을 시점이 딱 한번 있었지.

제예종 아로나의 수로정비 및 남방개척사업. 화북 인구를 미친듯이 쏟아부어서 주강유역 개발딸을 치다 못해 흘러넘친 인구가 베트남까지 포밍시켜버리고 이후 진초의 왕흥지지까지 되는 기반을 만들어버렸을 만큼의 무지막지한 인구이동이었고. 그런데 당연히 화북의 평범한 빈농이나 유민들이 노잡이를 잘할 만큼 물과 배에 익숙할 리도 없고, 얘들을 태워 가는 배가 평소에 쓰던 노선이라면 처치곤란한 화물일 뿐이지만 인력 외륜선이면 이놈들이라도 화물이 아니라 엔진이지.

그러니 일시적으로 중원 내륙수운망에서 무지막지하게 인력 외륜선이 팽창하며 이 무지막지한 인구이동을 성공시켰을 거고, 뒤집어 말히면 기존 중원 내륙수운망을 운영하던 질 높은 숙련된 뱃놈들 밥그릇을 높으신 분들이 무지막지하게 폭력적인 방식으로 저질 싸구려 인력 스팸으로 깨부쉈단 소리니...

그야 참다 못한 뱃놈들이 중원 내륙수운망 전역에서 수적떼가 되며 자연스레 수적왕까지 생겨버리겠지. 숙련된 노잡이들이라면 모두 이딴 짓을 강요한 강제 정권 자체에 반감이 심하니 강남기반 동제가 화북기반 마진에 수군에서조차 우위를 못 점히는 꼴이었을테고. 까놓고 이 시대 인력식 외륜선은 숙련된 노잡이들 탄 전투선 상대로는 백전백패니까.

뭐 중원에서야 난세 장기화되며 이런 일시적 수급 불균형이 조정 이뤄지고 차차 인력식 외륜선은 신규 뱃놈을 위한 뉴비용 적응 및 훈련함선으로 내륙수운 연안항로 등에서 잡일 좀 하다 거기서 경험치 쌓아서 노선이나 동남아 영향받은 대형범선 등등의 주력함선에 넘어가는 식의 틀이 잡히며 안정화됐지만, 이게 당연히 안산 시대의 조선에 넘어갔을게 당연한 기술이란 점이 또 하나의 특이점이겠지.

작중 조선은 동아시아 문명권 기준으로 독보적으로 축력이 남아도는 나라고 가축은 뭔 지랄을 해도 숙련된 노잡이가 될수는 없는데 외륜선 동력원은 가능하니까. 한반도 남부에서 우경 전제로 하는 쌀농사가 엄청 번성중이었을 시기니 북방에서 키운 소를 남쪽으로 키우는 장사도 성업중이었을테고, 여기서 배에 실은 소가 까다로운 화물이 아니라 배의 동력원이 될수도 있다...? 당연히 관심갖고 도전하는 사람들이 넘쳐났겠지.

가장 결정적인 건 안백 시기 총력전 시대였을거고. 기껏 대흥안령까지 요새라인 깔아뒀는데 거기 박아둘 맨파워가 부족해서 완벽하게 활용이 안된다고 비명 나오고 있는 판에 수송선에 노잡이 인력 쓰게 생겼나. 사람 말고 가축으로 굴릴수만 있다면 무조건 다 그걸로 갈아엎어야지. 자연히 인력을 조금이라도 아껴야만 하는 안백-안도의 수십년간의 전란기 동안 조선엔 축력식 외륜선이 완전히 뿌리를 내렸을 거고.

일본의 경우엔? 중원쪽 인력식 외륜선은 거리가 있고 가까운 조선의 축력식 외륜선은 일본에 축력이 그리 넘치지 않으니 그냥 점진적으로 서서히 기술이 도입되는 정도였겠지. 다만 여기 일본이 남들 다 쓰는 기술 자기만 안쓸만큼 고립된 나라는 전혀 아니니 차차 자기들 사정에 맞게 도입했을거란 야그일 뿐일테고.

다만 일본 사정은 조선보단 중원에 더 가까우니 자연스레 인력식 외륜선 중심으로 신규 뱃놈을 위한 뉴비용 적응 및 훈련함선으로 내륙수운 연안항로 등에서 잡일 좀 하다 거기서 경험치 쌓아서 노선 등 주력함선으로 넘어가는 식으로 수렴되었을 것. 뒤집어 말하면 노잡이 자체가 숙련된 수부, 숙련된 도시민이라는 말이니 사민의 핵심 구성원이 되는게 당연하지.

그리고 인력식 외륜선으로 쉽게 뱃놈으로 만들 수 있었으니 원역사보다 수상무역망 교역망 해운업에 종사하는 인구 등등 모두가 엄청 늘어났을테니 그 숙련된 수부 숫자도 엄청 늘어난 거일테고, 인력식 외륜선의 보급을 통해서 이게 일어난 거니 '선박기술의 발달로 이 추세를 더욱 가속화하는게 가능하다!'라는 인식이 생기는것도 자연스럽고.

그래서 동남아식 대형범선과 기존 일본의 노선과 인력식 외륜선을 어케저케 잘 합쳐서 기술도약을 해보려고 했는데... 이거 미래에서 보면 증기기관도 없는 시대니 당연히 대형범선을 주력으로 삼고 보조동력으로 외륜을 넣는게 정답인게 무지 뻔하지만 동남아식 대형범선이 주류였던 적이 없고 인력식 외륜선과 노선이 주류고 발언권 젤 센건 죄다 사민들일 노잡이들의 노선인 여기 일본에서 이 개발사업이 잘 될 리가 있나.

갈레아스 혹은 판옥선-거북선식 초대형 노선 등의 '대포도 없는데 이걸 왜씀?' 싶은 방향으로 개발이 자꾸자꾸 삼천포로 빠지고 누가 봐도 원래 목표와는 상관없는거나 나오니 도움도 안되고 결국 다 망할때 되서야 대형범선은 주력동력에 보조동력으로 외륜 단 쓸만한 물건이 생겼겠지. 근데 어차피 얘들은 망했고 그걸 인수한건 일본 정리해준 재위 후반기의 안무진이었고 시베리아 개척하던 안무진이 보기엔 이거 물건이다 싶어서 완성품 가져와선 복제 대량생산으로 신규 북방영토 해안가 관리에 바로 써먹으면서 '이쯤 되는 배 줬으면 물고기도 왕창 잡고 고래도 사냥하는데 쓰라고' 라고 할수도 있게 된거고ㅋㅋㅋㅋ
#262이름 없음(n0WjFfsdDU)2025-01-30 (목) 05:48
내일 연재군
#263이름 없음(FG68JX2CMg)2025-01-30 (목) 05:51
다이스적으로야 초나라 펌블은 몽골이 수습한거지만
사실 초나라의 착각이 전근대적으로 정상이지
#264이름 없음(Mulaf8Euys)2025-01-30 (목) 05:52
Attachment
아마 조선 내륙수운-황해안 연안해운 등등에는 이런거 100톤 미만 체급으로 제법 많이 돌아다니고 있겄네.
#265이름 없음(FG68JX2CMg)2025-01-30 (목) 05:52
쉽게 (따먹을 수 있는걸로 보이는) 하북평원이 바로 아래에 있는데, 거기에 입마개 채울수 있는 막강한 통제력으로 똥땅을 주워먹고 있는 조선
#266이름 없음(Mulaf8Euys)2025-01-30 (목) 05:53
Attachment
이런 거든가ㅋㅋ
#267이름 없음(Ajv/vOMxoY)2025-01-30 (목) 05:53
근데 외륜선은 때문에 도저히 바다에서 못쓰고 증기기관도 없어서 동력원 한계 탓에 크게 만들면 굴러가기는 커녕 물쌀에 휘둘려서 대형선으로는 도저히 못써먹을거라

그렇게 큰 영향을 줄 수 있었을지는 좀 회의적
#268이름 없음(Mulaf8Euys)2025-01-30 (목) 05:54
일본은 탐내는지 안내는지는 아직 안나왔음.

하북은 전혀 탐 안냈단 결론이 맞지만 하북은 먹으면 확실히 조선이란 나라는 망하는게 누가 봐도 뻔한 상황에서 안무진은 조선을 살려낼 만한 능력이 있는 군주였으니.
#269이름 없음(FG68JX2CMg)2025-01-30 (목) 05:54
외륜선은 증기기관 없이는 과도기적 선박 이상은 힘듬 ㅇㅇ
#270이름 없음(FG68JX2CMg)2025-01-30 (목) 05:55
>>268 전근대 능지로는 사실 안빠지는게 이상한 함정이라는 말
#271이름 없음(vxg32nb4D6)2025-01-30 (목) 05:55
동남아식 범선이 보편화 된거겠지
#272이름 없음(k1U/CMuvkk)2025-01-30 (목) 05:56
외륜선 저거 대양 나가면 파도에 너무 취약해.
#273이름 없음(Ajv/vOMxoY)2025-01-30 (목) 05:56
외륜선 자체는 로마시기에도 나왔던걸로 아는데 증기기관 이전에는 그리 크게 실용화 된적이 없다보니
#274이름 없음(Mulaf8Euys)2025-01-30 (목) 05:57
>>267 조선은 당연히 내륙수운과 황해중심 연안해로가 핵심이니 어차피 소형선 중심이고, 동남아와 중원도 대형범선 메타 따라가는 도중에 일본만 반대로 소형선 메타가 시종일관 주류였으니 커진 인력식 외륜선의 영향력이 그 소형선 메타의 원인 중 하나지 않았을까 하는 것.
#275이름 없음(BBzwAPlrPI)2025-01-30 (목) 05:59
태왕-도병마사-중경 목줄이 아무리 튼튼해도 이정도로 확장 안 하는건 신기하긴 함ㅋㅋㅋㅋㅋ

몽골기사나 남한귀족이나 걔네들 입장에선 진짜 아예 처먹으라고 차려준 밥상인데 이걸 안먹네
#276이름 없음(BBzwAPlrPI)2025-01-30 (목) 06:00
상식적으로 이시대에 서백리 개척이 말이 되냐고
#277이름 없음(vxg32nb4D6)2025-01-30 (목) 06:00
일본 주요도시에 조선 남주 영향력도 상당해서 적당히 넘긴걸지도
#278이름 없음(Mulaf8Euys)2025-01-30 (목) 06:00
일본은 더 봐야 알 일이지만 막북 봉건기사 애들은 유목민이 아니라 완전히 코사크출신 봉건영주 같은 놈들이고 완전히 러시아식으로 포밍 완료한 느낌 세긴 함.
#279이름 없음(Ajv/vOMxoY)2025-01-30 (목) 06:00
외륜선을 크게 만든다 -> 인력이든 축력이든 동력원 한계 탓에 출력 별로임 오히려 그거 굴리려고 태엽장치 박아넣는 공간이랑 비용이 더 들음

외륜선을 작게 만든다 -> 그럴바에는 노잡이를 쓰든 돛을 다는게 더 싸고 가성비 좋음

이거 왜씀? 이거라
#280이름 없음(h4PHYth6xo)2025-01-30 (목) 06:00
외륜선 자체가 심하게 장점이 거의 없음
#281이름 없음(vxg32nb4D6)2025-01-30 (목) 06:01
외륜선은 운하용으로 중국 안에서 많이 쓰겠지
#282이름 없음(h4PHYth6xo)2025-01-30 (목) 06:02
특히 증기기관같이 안정적인 동력원이 없는 시대에는
진짜 송나라나 쓰는선박이지
#283이름 없음(Mulaf8Euys)2025-01-30 (목) 06:02
돛은 당연히 쓰지.

돛은 전제로 두고 노잡이냐 외륜선이냐인거고 숙련된 노잡이들 있으면 모든 면에서 당연히 노선이 낫지만 숙련된 노잡이 없이 미숙련자 뉴비스팸이나 축력을 쓸거면 외륜선도 장점은 있는거고.
#284이름 없음(Ajv/vOMxoY)2025-01-30 (목) 06:03
그나마 좋은점이 바람의 영향을 적게 받는다 원툴인데 어차피 강에서 밖에 못쓰고 강은 거슬러 올라갈거면 그냥 배에서 내려서 땅에서 끌고 올라가는게 더 효과적이라
#285이름 없음(h4PHYth6xo)2025-01-30 (목) 06:04
>>283 가장 큰 문제가 있어. 철제 축도, 베어링도 없는 시대라 구동축의 가성비자체가 심하게 떨어짐
#286이름 없음(Ajv/vOMxoY)2025-01-30 (목) 06:04
외륜선 있어도 강의 조류가 너무 강하면 땅에서 끌어줘야하고 그거 할라면 자연스럽게 사람이 많이 태워야하고 사람이 많으면 그냥 개네 보고 노저으라 시키는게 더 싸
#287이름 없음(Mulaf8Euys)2025-01-30 (목) 06:07
>>285 베어링은 어려워도 철제 축은 쓰다보면 개발되었을 수는 있는 범위고, 근본적인 한계야 명확하지만 어느정도 수준까진 나아질수는 있지.
#288이름 없음(Ajv/vOMxoY)2025-01-30 (목) 06:07
>>283 뉴비들은 그 외륜선 만들 기술은 커녕 돈이 없는데
#289이름 없음(Mulaf8Euys)2025-01-30 (목) 06:08
>>286 그거보단 외륜선이 나은건 맞어. 수양제때 그렇게 미숙련 인력으로 운하 옆에서 끌고가던 방식을 대체한게 북송식 인력 외륜선이니까.
#290이름 없음(h4PHYth6xo)2025-01-30 (목) 06:09
>>287 님 생각보다 외륜하나로 들어가는 단점이 훨씬 많음. 일본같이 자연적으로 외해로 연결되는 나라는 딱 보자마자 저 병신같은거 왜씀? 이상의 반응이 안나와
#291이름 없음(Mulaf8Euys)2025-01-30 (목) 06:09
>>288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배에 탄 놈이야 당연히 고용된 놈이고 선주는 따로있는거지.
#292이름 없음(Ajv/vOMxoY)2025-01-30 (목) 06:10
>>291 이미 자리잡은 선주면 그걸 쓸 이유가 없어서 가성비도 유지비도 환경의 한계가 너무 큰데
#293이름 없음(BBzwAPlrPI)2025-01-30 (목) 06:13
이번 턴 일본은 선지가 뭐 나올지 쉽게 상상이 안가구만

크리는 천황(뒤에 조선)이 열도 정상화인가?

이건 일본이란 국가의 정체성 저하니까 아님 펌블일 수도 있고 흠
#294이름 없음(Ajv/vOMxoY)2025-01-30 (목) 06:13
사람 채워 넣는건 똑같다 쳐도 외륜선 구동계 유지 비용 vs 뉴비 교육 비용 비교 하면 당연히 전자가 월등한데
#295이름 없음(h4PHYth6xo)2025-01-30 (목) 06:14
>>293 장점 : 체제안정 단점 : 사대주의
이거 하나는 무조건 들어갈듯
#296이름 없음(h4PHYth6xo)2025-01-30 (목) 06:15
외륜선이 그냥보면 괜찮은데
증기기관 과도기 빼면 철저히 비주류방식 이였던건 다 이유가 있지
#297이름 없음(Ajv/vOMxoY)2025-01-30 (목) 06:16
님말대로 뱃사람 교육시키는데 비용절감이라 해도 그냥 견습딱지 박아넣고 그냥 밥만 주면서 굴리고 나중에 정식선원으로 승격시키고 그때부터 월급주면 되는걸
#298이름 없음(BBzwAPlrPI)2025-01-30 (목) 06:16
뭔가 대씨 태후나 소씨태후처럼

장점: 안씨 공주가 걸물임 단점: 안씨 공주가 걸물임

나올 수도 있겠군 ㅋㅋㅋㅋㅋㅋ
#299이름 없음(h4PHYth6xo)2025-01-30 (목) 06:19
>>298 앜ㅋㅋㅋ 부마국 다이스
#300이름 없음(BBzwAPlrPI)2025-01-30 (목) 06:20
솔까 200년 동안 그렇게 기회줬는데 존재감 죽은 해성 화씨보다 여걸의 핏줄이 흐르는 안씨가 더 열일 할 가능성이 높지 않냐 (폭언)
#301이름 없음(vxg32nb4D6)2025-01-30 (목) 06:21
외륜선은 노 쓰기 빡쎈 좁은 강에선 쓰기 좋으니까 지역 명물로 쓰이긴 할듯
#302이름 없음(NSZiu9IfCA)2025-01-30 (목) 06:34
인구 추정 뇌피셜 굴려보려고 시대별 국가별 인구봤는데

원역사 고려나 조선도 생각보다 인구가 많은 축이네

진짜 신롬인구는 되겠는데?
#303이름 없음(uONogI5evI)2025-01-30 (목) 06:39
내일 연재 재개 앞두고 이번턴 우당탕탕 착각쇼 복기하고 있는데 조선이 제헌종 높게 사네

하긴 태조의 숙적이었으니까
#304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6:42
조선이 지금 중화권이랑 신뢰할만한 이웃관계 가지고 있긴하지
#305이름 없음(BBzwAPlrPI)2025-01-30 (목) 06:44
안문각이랑 제헌종은 부여천하랑 중원천하 둘 모두 올려치면 올려쳤지 절대 내려칠수가 없을껄
#306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6:45
동아시아 인구추정치가 워낙에 고무줄이긴 하다만

조선인구가 대충 초나라 인구 1/5수준은 될듯
#307이름 없음(uONogI5evI)2025-01-30 (목) 06:46
이번턴 리버스 같은 에피소드 함 보고싶네. 진초가 아무 생각이 없는데 조선이 착각한
#308이름 없음(BBzwAPlrPI)2025-01-30 (목) 06:47
제헌종을 내려침 -> 그래서 태조께서 왜 강제 멸망 못 시킨 거죠?
안문각을 내려침 -> 동호한에게 황제가 포로로 잡히고 대패해서 장성도 뺐기고 남조가 된 나라가 있다?

이렇게 되니까
#309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6:48
안문각은 커녕 그 아들인 안노도 자력으로는 못 밀어냈고
#310이름 없음(uONogI5evI)2025-01-30 (목) 06:49
막 그냥 쌀값 통제한다고 수출 좀 줄였는데 하필 그때 조선 이 식량이 급하게 필요할 때라서 크아악 되놈들이 본색을 나타났다 하고 있는데 진초가 자 잠깐 쌀값 통제가 있었어요 라고 바로 식량수출 정상화해서 조선 조정이 머쓱해하는
#311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6:49
안노한테 대패하고 화북 분봉되고 나서
제나라 사람 누구나 진짜 나라 망했다고 생각했을듯
#312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6:50
>>310 이 메타로 그러면 부여식 외교 진짜로 날아감
#313이름 없음(vxg32nb4D6)2025-01-30 (목) 06:50
안노는 기어이 조선에도 박아버려서 마라가 되버렸으니 세이프
#314이름 없음(uONogI5evI)2025-01-30 (목) 06:50
안노가 원시 고대 마진으로 각광받을 듯. 10만 철기 있으면 뭐하냐 10년만에 잡혀 죽었는데
#315이름 없음(BBzwAPlrPI)2025-01-30 (목) 06:51
오도짜세기합 부여지능: 진초가 쌀수출을 안한다고? 하북을 따먹어서 쌀 수급되고 유민도 줄어들고 공 세워서 상경하고 럭키비키네!
#316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6:52
중세온난기 유목제국이래봐야 김전승 요나라 밖에 없었으니
진짜 무지개 카칸은 안문각 뿐이네
#317이름 없음(uONogI5evI)2025-01-30 (목) 06:52
>>312 그러니까 부여식 외교 터지기 전에 1~2달 잠깐 통제했는데 그래서 머쓱해하는거임ㅋㅋ
#318이름 없음(u1iPGqwvzM)2025-01-30 (목) 06:52
와륜선 저건 가까운 바다만 나가도 못 씀 ㅇㅇ
#319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6:52
초나라가 착각한건 해프닝과 꼽으로 끝나지만

조선이 착각하면 해프닝으로 안끝나는 수가 있다
#320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6:53
>>317 그정도는 착각도 안하는 그냥 흔한일이고
#321이름 없음(u1iPGqwvzM)2025-01-30 (목) 06:54
그 인력 스팸한다던 중국도 결국 노선으로 돌아가자 할 만큼 동력 전환 효율도 안나오고
가까운 바다서도 파고가 생각보다 미쳐돌아가는 동해 나가면 바로 수장당할 구조다보니
#322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6:55
이 어장 선박대형화는 진짜 차라리 인도네시아 열도 쪽 대형선박 영향이 직빵이겠지
#323이름 없음(BBzwAPlrPI)2025-01-30 (목) 06:55
1~2달이면 이번턴처럼 추리반전물 못 찍을 껄
#324이름 없음(uONogI5evI)2025-01-30 (목) 06:55
저번턴 조선 펌블은 먼 훗날 돌아올 빅 펌블이었는데 이번턴 펌블은 뭘지 궁금하네.

#325이름 없음(u1iPGqwvzM)2025-01-30 (목) 06:56
>>323 사실 알았어도 암튼 조선계라 조선탓임 박을꺼라 ㅋㅋ
#326이름 없음(u1iPGqwvzM)2025-01-30 (목) 06:57
신격화한 아부지가 정책 미스해서 노예병들이 도적질해요를 박을 수 있으려면 아버지가 안문호였어야제 ㅋㅋ
#327이름 없음(BBzwAPlrPI)2025-01-30 (목) 06:57
대오의 난 뒷처리 전쟁도 안궁이 '하북군웅 공로가 더 컸다'하고 개혁 돌리는 것처럼 걍 서술로 끝나고 말듯
#328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6:57
이번턴 조선? 황제가챠지 뭐

차리즘이 안정적이긴한데 역시 황제가챠 영향이 커서
#329이름 없음(BBzwAPlrPI)2025-01-30 (목) 06:58
안백: 우리 아버지는 암군인듯? 호랑지국 가즈아!
문벌귀족: (미친거냐)
#330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6:58
몽올과 하북다이스 조합하면 조선탓도 못함
장성방위군이 싸그리 도적떼 되어서
그거 토벌하느라 피똥좀 싸고 다시 리필했다는 뜻이라
#331이름 없음(u1iPGqwvzM)2025-01-30 (목) 06:59
>>330 암튼 우리 아부지 탓 아닌듯? 이라서 아부지 따라서 고대로 노예병 보내잖아 ㅋㅋ
#332이름 없음(u1iPGqwvzM)2025-01-30 (목) 07:00
본인들 잘못인거 누구나 알아도 암튼 조선계가 사주한거임 암튼 그럼 그지롤이니 노예병 보내는것
#333이름 없음(uONogI5evI)2025-01-30 (목) 07:00
이번턴 외교는 초나라 과실이 맞아서 갓침이 됐는데 내정도 너무 그때그때 성급하게 결정한다가 펌블이려나
#334이름 없음(vxg32nb4D6)2025-01-30 (목) 07:01
조선은 차르 성향따라 외교 널뛰기 하는거 말곤 위험요소랄께 과하게 일본 뜯어먹거나 일본에 묶여서 국력낭비일듯
#335이름 없음(BBzwAPlrPI)2025-01-30 (목) 07:01
노예병 + 조선계 향화인이 장성방위군으로 고착될 거 같아보이는데

이거 펌블먹으면 김전승 시즌2 나올 수도 있을려나
#336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01
>>331 아부지 탓을 왜함. 걍 반역이라고 도장찍고 보급 빼돌린 탐관오리 몇명 처벌하는 시늉만 하면 끝임
#337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02
중원 스케일에서 저 정도 찐빠는 황제책임까지 올라갈 일도 아님
#338이름 없음(vxg32nb4D6)2025-01-30 (목) 07:02
>>335 초나라 나올때 되면 가능함
#339이름 없음(uONogI5evI)2025-01-30 (목) 07:02
진초가 4턴인가 더 버텨야 이당 스코어 갱신인데 위태위태하구만. 이번턴은 해프닝이라고 쳐도
#340이름 없음(BBzwAPlrPI)2025-01-30 (목) 07:04
크흑 꿀떡먹고 죽은 당중종과 함께 몰락한 이당 그립지 않습니다
#341이름 없음(huEo3h99cU)2025-01-30 (목) 07:06
이 어장에서는 그냥 양제가 멀쩡했던 수나라쯤으로 평가받을거라 가장 큰 피해자
#342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09
초나라 육군 질적저하 꼬라지보면
저 도적떼보다 진압군이 지나다니는 지역에 끼치는 피해강더 클듯.
#343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09
원역 방랍의 난 진압할때도 진압군이 터트리는 부수적 피해(라고 쓰고 강간, 약탈, 학살)이 더 컸던가
#344이름 없음(uONogI5evI)2025-01-30 (목) 07:10
그건 전근대 군대특임ㅋㅋ
#345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7:10
지금 장성방위군 자체가 잠재적 반란군에 가까운게 제일 문제임
#346이름 없음(gsT1HuCd2U)2025-01-30 (목) 07:11
하북군은 항상 그래왔던게? (아무말)
#347이름 없음(Ajv/vOMxoY)2025-01-30 (목) 07:12
>>345 그건 언제나 그래왔으니 좋았으
#348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13
사실 이번엔 하북특이 아니긴 함
#349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7:13
글케말하면 할말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사실상 조선이랑 신뢰관계가 북방방어 그자체가 되버린거라..
#350이름 없음(uONogI5evI)2025-01-30 (목) 07:13
장성군이 마지막 애국심으로 준펌 잡고 그 처참한 진초군도 이정도는 진압 가능하다고 증명했기 때문에ㅋㅋ
#351이름 없음(uONogI5evI)2025-01-30 (목) 07:13
사실 송나라식 군대가 내란 진압에는 최적화라ㅋㅋ
#352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15
사유 : 그나마 보급이 되는 금군빼고 최소한의 전투력도 유지하는 놈들이 없음
#353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7:15
문제는 유민이 돌아다닐 정도로 진초가 긴 성세덕에 인구압 폭발상태라는게 보인다는거임
말그대로 전근대 정부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임
#354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16
사실 저건 유민이랄까 ㅋㅋㅋㅋ
장성방위군이 싸그리 도적전직해서 하북이 도적떼 수만명에 고통받으니 생긴 피난민이긴할거
#355이름 없음(uONogI5evI)2025-01-30 (목) 07:17
진초라면 다 안남 개척으로 보내라 + 동남아 적당히 빈 섬(아님) 개척 보내자라는 원 역사 중화제국이 불가능했던 선택지가 있기는 한데
#356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7:18
그거 빼도 제말 초초가 생각보다 인구압 해소를 못한게 커서...
그간은 남방개척으로 인구압을 나름 뺏던거 같은데 너무 잘나가서 인구압 폭발할 각인거 같음
#357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18
여태까지는 해안가 도시화로 인구압이 유출된거 같음
#358이름 없음(vxg32nb4D6)2025-01-30 (목) 07:19
초나라 장성방위군은 말이 군이지 손도끼 가진 사람도 드물거라
#359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7:19
결국 전근대 정책으론 흑사병이라도 터져서 인구 반갈죽 되는거 아닌 이상 답이 없음
#360이름 없음(vxg32nb4D6)2025-01-30 (목) 07:20
안남 개척은 그동안 다이스 한번 걸리고 쭉 피해버려서 얼마 가진 않았을걸
#361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20
>>358 사실 저렇게 막장이면 오히려 무기 유지함
장사(약탈) 및천이라 ㅋㅋㅋㅋ
#362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21
걍 동북아 무역활성화 혜택으로
도시화에 인구좀 빨려나갔을거임
#363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7:21
>>360 그럼 오히려 더 위험한거고
진초가 정치 잘해서 표면화 못한 폭탄이 끝도 없이 커진 상황이란 의미임
#364이름 없음(uONogI5evI)2025-01-30 (목) 07:22
조선과 달리 진초 인구압 폭탄은 10턴내로 터질테니까
#365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22
대우가 어지간히 막장이어야 무기가 광선검이 되는거지
저 상태였으면 평상시에도 약탈로 먹고살았을거라
오히려 무장을 어느정도 유지함

그게 군대로서 전투력이 유지되는거랑은 정반대라 문제지
#366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7:22
하북쪽은 무기는 오히려 유지하지
여긴 노천광도 많아서 초원처럼 골제화살 같은거 안써도 됨
#367이름 없음(77UVl/Z.1M)2025-01-30 (목) 07:23
초나라 해안 중소도시 인구가 기본 20만은 넘어가는건가
#368이름 없음(gsT1HuCd2U)2025-01-30 (목) 07:23
10턴내면 터져도 바로 멸망각은 아니고 중화통일 평균 수명정도는 가겠네
#369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7:23
솔직히 너무 잘나가면 잘나가는데로 폭탄이 매설되는게 중국이란게 이래서 무서움
#370이름 없음(uONogI5evI)2025-01-30 (목) 07:24
하북 지역차별은 아니었다 떠서 하북도 자연스럽게 발전했을거고.
#371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25
저 시대 20만이면 아무리 중국이라도 대도시지
#372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7:25
중국 전체 인구랑 별개로 물동량의 한계로 도시 수용한계가 명확해서...
#373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7:26
글구보면 몽골애들 없어서 유럽에 화약전파도 늦어지려나?
#374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26
수도 인구 100만 소리 나오는거야 반쯤 과장
반쯤 약탈적 물류집중 빨이고
#375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27
화약전파 엔간하면 됐을걸. 서하때문에
#376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27
화약무기가 실질적 유용성과 별개로 임팩트는 끝내줘서 빨리퍼짐
#377이름 없음(gsT1HuCd2U)2025-01-30 (목) 07:27
이 어장에 동양과 유럽의 연결고리는 서하를 떠올리면 된다 (아무말)
#378이름 없음(vxg32nb4D6)2025-01-30 (목) 07:28
화약은 폭죽놀이 때문이라도 퍼지긴 빨리 퍼지니까
#379이름 없음(uONogI5evI)2025-01-30 (목) 07:30
근데 진초는 진짜 망하기 전까지 전쟁 다이스 한 번이라도 이길까.
#380이름 없음(uONogI5evI)2025-01-30 (목) 07:30
조선이랑 연합해도 지는 애들이라
#381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7:30
ㄱㅈㅇㅅ 보고야 왜 중국 왕조가 100~200년이면 망하는지 알았음
그간은 황제나 관료부패때문에 망한다고만 알았는데 부패할 수 밖에 없고, 망할 수 밖에 없더라...
#382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31
부패도 큰 원인 맞음
#383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31
왕조주기론과 별개로 윗대가들이 실시간으로 썩어가는게 나라 수명에 영향 안주는건 아님
#384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32
중국사 큰 반란들 보면 진짜 전개과정이 아스트랄한게 많음
#385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7:32
근데 관료들이 무조건 나라에서 정해준거 이상의 결과를 내야만해서
부패 안하면 관료사회에서 생존 자체가 불가능하더라
#386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33
>>385 생계형부패드립이 있는것과 별개로 부패도 다 같은건 아니니까. 진짜 어쩔수 없는 유도리랑 썩어문드러지는건 다름
#387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34
군주제 국가에서 가끔가다가 혹형과 기강관리형 군주가 하나씩은 있어야함
#388이름 없음(uONogI5evI)2025-01-30 (목) 07:34
진초가 한 3턴? 관리들 썩어간다 다이스 다 피해간거 보면 관세에서 나오는 자금력으로 녹봉 하나는 빵빵하게 챙겨주는 모양이고
#389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35
녹봉 빵빵하게 주는거랑은 다른얘기인게
생계형 비리 누적되다보면 다들 양심이 성감대가 되어놔서
#390이름 없음(gsT1HuCd2U)2025-01-30 (목) 07:35
진초황제들이 윤허하지 않겠다 초고수들이라
#391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7:36
기본적으로 대가는 안주고 엄벌형으로 관료든 주민이든 강제하니깐 당장 나무 씨가 말라서 구할 방법이 없는데 목재를 안내면 잡아가니
도망치고 그럼 나머지가 도망친 애들꺼까지 부담하는 식으로 연대책임 무니깐
관료도 결과론적으로 사람들 다 도망쳐서 없는데 수십년전 기록 바탕으로 세금 걷어야하다보니 행정이 가라로 점철됨
#392이름 없음(uONogI5evI)2025-01-30 (목) 07:37
녹봉만 챙겨도 먹고 살 수 있고 황제들이 태업 안 봐주면 전근대 기준 최상의 청렴함 가능해ㅋㅋ 생산구조가 현대처럼 복잡한 것도 아니라서
#393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7:37
이게 성군들 나와서 당장 부패 막은거지만 인구압이 높아지면 말그대로 바늘하나 꽂을땅도 없는 농민들이 많아지니깐
#394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39
녹봉 챙겨주는건 청렴함의 고점이 올라갈수 있는거지
부패도 바닥을 챙겨주는게 아님.

전근대 관료는 그냥 공무원이 아니라 정치인 성격도 강해서
#395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40
그러다가 황제가 정신줄 놓고 지가 상납의 고리에 올라타면 나라꼬라지 한방에 망가지는거고
#396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7:43
문젠 그 황제든 관료든 제정신 박혔어도 인구압 폭발에 대응이 안된다는게 전근대의 한계...
#397이름 없음(u1iPGqwvzM)2025-01-30 (목) 07:46
근데 사실 말이 인구압 폭발이지 그냥 관료조직 부패하면서 유민 생기는게 더크긴함 ㅋㅋ
#398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47
그래봐야 인구압이 한계로 터져서 망하는 나라는 못봄

그 전에 부패도나 국방이 실패해서 체제모순으로 터져서
#399이름 없음(u1iPGqwvzM)2025-01-30 (목) 07:47
인구압 한계까지 농촌사회가 애 낳는거 맞는데 이 자식 세대가 또 애를 그만큼 못 낳거든 결혼 못해서
근데 이게 관료조직이 안 움직이면 이렇게 생긴 부랑자들 감당이 안되는거고
#400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7:47
사실 흑사병 같은게 터져서 인구 반갈죽하는게 진초란 나라가 생존할 각은 더높다는게 함정
#401이름 없음(zRzMzUPU8k)2025-01-30 (목) 07:48
인류 역사상 실제로 땅이란게 부족해진적은 없지 ㅋㅋㅋㅋㅋ
#402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7:48
>>398 그 인구압이 빈부격차랑 난민 발생시켜서 부패나 국방을 끝장내는 원인임
#403이름 없음(uONogI5evI)2025-01-30 (목) 07:48
조세 수취 구조 붕괴가 제도가 상정한 이상의 인구 탓이지 운용 실패 탓인지는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문제지
#404이름 없음(u1iPGqwvzM)2025-01-30 (목) 07:48
애초에 농촌이 바보도 아니고 애는 한계 까지 싸질러도 논한마지기 없는 놈이랑 혼인 안시킨다구욧 ㅋㅋ
그래서 노비들이랑 결혼 하는 양민 나오는거고
#405이름 없음(u1iPGqwvzM)2025-01-30 (목) 07:49
>>402 실제 인구로 그 문제가 생기기전에 터지긴해서 ㅋㅋㅋ
#406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49
중국왕조들 망했다보면 아 전근대체제한계로 못버틴다 보다는 그냥 시원하게 병신짓 연타로 망한다는 느낌이 ㅋㅋ
#407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50
오히려 저렇게 해도 안망한다고?
수준으로 막굴러가다가

그쯤하면 죽어 쫌!! 해야 간신히 죽는 경우가 많다
#408이름 없음(uONogI5evI)2025-01-30 (목) 07:50
여튼 이번턴은 진초가 시원하게 펌블 먹었으니까 안주치(가칭) 태왕 시작은 좋을 것 같아
#409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7:52
이번어장은 100어장이 넘었는데 진행이 상당히 늦긴하네
#410이름 없음(l54/ZYoess)2025-01-30 (목) 07:52
안무진 말년되니까 다시 펌마새로 돌아온거보면 아모름직다
#411이름 없음(u1iPGqwvzM)2025-01-30 (목) 07:52
실제 조선사례도 보면 아는데 얘들 대놓고 경신 이후 인구압 한곈 맞는데 인구압에 세도정치해도 그거 때문에 망한게 아니라고 ㅋㅋ
#412이름 없음(l54/ZYoess)2025-01-30 (목) 07:54
지난턴 조선이 5 10 5 5 찍어서 100년 후 말세 예약해놨었지

크아아악 안무진 애민군주 하지말라고욧
#413이름 없음(8mTJZZniTU)2025-01-30 (목) 07:54
황하 대폭주가 30년 남은 진초보다는 괘찮지ㅋㅋ
#414이름 없음(Ajv/vOMxoY)2025-01-30 (목) 07:55
100년이나 지나면 그건 그냥 후대가 잘못해서 인게?
#415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7:56
말세라지만 시베리아에 인구라 해봤자라 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조선통제 터지고 몽골애들이 대량 남하하는 플래그로 보이던데
#416이름 없음(Ajv/vOMxoY)2025-01-30 (목) 07:56
정 인구압 때문에 고생이면 서하나 일본에 투척하지 않을까
#417이름 없음(8mTJZZniTU)2025-01-30 (목) 07:56
그때쯤이면 초로 가지 조선으로 갈 것 같지도 않고
#418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7:57
사실 조선도 원역기준으로는 저래봐야 민란좀 자주 나는걸로 끝날 확률이 높음 ㅋㅋ.
그거 진압도 제정신만 차리면 딱히 어렵진 않고
#419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7:58
붕괴한 장성방어+경계인 증가가 플래그 그자체
#420이름 없음(tqNJgLJukQ)2025-01-30 (목) 07:59
초는 암만 봐도 황하 대폭주 펌블로 조지고 20~30넌 골골거리다가 망할 것 같아
#421이름 없음(tqNJgLJukQ)2025-01-30 (목) 07:59
200 ~ 210년 버틴다고 해고 거의 8턴은 더 버틴 셈이고
#422이름 없음(zRzMzUPU8k)2025-01-30 (목) 08:00
사실 이대로 가면 조선은 홍건적 디펜스로 허리나갈지도 모른다
#423이름 없음(l54/ZYoess)2025-01-30 (목) 08:00
초는 크리가 잘나오고 조선은 펌블이 잘 나온다는 인상이 있어선가

초는 알아서 극복하고 조선은 통제 터져서 골골댈거 같달까 ㅋㅋㅋㅋㅋ
#424이름 없음(tqNJgLJukQ)2025-01-30 (목) 08:02
초 이번에 화끈하게 조졌잖아ㅋㅋ 월왕부 빼면

5 6 5 5 5였다고ㅋㅋ
#425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8:02
황하 대폭주로 펌블로 초나라 붕괴면 홍건적이 조선쪽이 아니라 남하할거라
#426이름 없음(Dox.pU9Hq2)2025-01-30 (목) 08:02
유카리 어장 중에 중앙아시아로 유럽과 접촉하는 건 있었지만, 서백리로 접하는 건 있었나?
#427이름 없음(tqNJgLJukQ)2025-01-30 (목) 08:03
세종이랑 저번턴 성종이 이상했던거지 태조, 혜종, 태종 시전 다이스가 그닥 좋지도 않았음
#428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8:03
>>426 하지메 사토루 어장에서 이웃집 타타르로 접하는 어장은 있었음
거기도 결국 중앙아시아로 변경되서 인따먹까지 잠깐 했었고
#429이름 없음(Dox.pU9Hq2)2025-01-30 (목) 08:04
>>428

여기도 해양이 먼저 아님?

네덜란드랑
#430이름 없음(niHqlMnh6s)2025-01-30 (목) 08:05
초나라는 세종이 잘받은거지 딱히 다이스 강자는 아님
통일도 다른애들이 망한거 주워먹은거고
#431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8:05
>>429 맞다 ㅋㅋㅋㅋㅋㅋ
네덜란드가 육지로 지구 반대편에 온거보고 기대품는 장면도 있었지
#432이름 없음(4UCm./l0pk)2025-01-30 (목) 08:06
오히려 안무진 조선이 크리 잘 받았지
#433이름 없음(GBG3ISG0.Q)2025-01-30 (목) 08:07
전패 통일이란게 자기 다이스 잘나온거 보단 남들 다 ㅈ망해서 된거지 ㅋㅋㅋ
#434이름 없음(gsT1HuCd2U)2025-01-30 (목) 08:09
마진이랑 김요가 죠져도 너무 죠져서
#435이름 없음(4UCm./l0pk)2025-01-30 (목) 08:16
사실 김진 망한 그 턴도 펌블은 받았지. 전쟁이 33 나오는 바람에
#436이름 없음(l54/ZYoess)2025-01-30 (목) 08:18
안무진 조선은 일단 막북이랑 달리 몽올이 다이스 잘내기도 한게 큰듯

막북이 안천부터 안문까지 7 6 6 7 6 6 6 5 6 5 6 8 6 6 이랬음ㅋㅋㅋㅋ
#437이름 없음(4UCm./l0pk)2025-01-30 (목) 08:21
섞였네 김진이 아니라 마진
#438이름 없음(HeloYRVdrE)2025-01-31 (금) 01:16
오늘 도마 연재 할려나 이번턴 조선이랑 일본 엄청 재밌을 거 같은데
#439이름 없음(mjJprbwpX.)2025-01-31 (금) 01:41
솔직히 여태 펌블 나온거 치곤 조선이 많이 잘나가는 편이지.
#440이름 없음(HeloYRVdrE)2025-01-31 (금) 01:43
안문-안백 때 다이스 펌블이랑 준펌블 겁나 나와서 멸국할거라 생각했다 ㅋㅋㅋㅋㅋ
#441이름 없음(mjJprbwpX.)2025-01-31 (금) 01:48
보통 인구압에 부딪친 나라가 후기 조선이랑 후기 에도막부쯤...

보통은 그수준 되기 전에 반란터지고 나라 무너지는데 나름 인구압이란 느낌이 올때까지 끝까지 버텨내긴 했던 케이스.
#442이름 없음(mjJprbwpX.)2025-01-31 (금) 01:50
그 대역소설에 나오는 100년-200년 주기설 그건 그. 케이스별로 치면 이게 그런 일반론으로 적어도 되는 거 맞아? 하는 수준이고.
#443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1:57
뭐 다른댄 몰라도 반도는 어지간하면 그게잘안먹히는케이스긴하져 ㅋㅋㅋㅋㅋ
#444이름 없음(jmvBgHsryA)2025-01-31 (금) 01:58
안무진 때 피로 얼룩진 수도 선택지 3번인가 나왔는데 다 피해서 다행이지
#445이름 없음(UJvGekXfB2)2025-01-31 (금) 02:04
인구압이라는게 인간 물량이 생태학적 한계를 조져버리는 최악의 루트인 멜서스트랩만 있는게 아니라 기존의 낡은 사회질서와는 공존이 안된다거나 기존 체제는 감당할수 없다거나 하는 다양한 방식이 있는거니까.
#446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2:05
그러고보면 다른나라랑 달리 한반도 국가들은 중원국가떄문에 사실상 국가체제전체가 총력전체제로 만들어지다보니 자연스럽게 정부가 작아지는구나 국방비에 돈을 너무많이쓰는거같아 ㅋㅋㅋㅋㅋ
#447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2:05
물론 이것도 존나웃긴게 스스로는 작은정부라고 주장하는데 걍 통제에 미친 존나큰정부지 이정도면ㅋㅋㅋㅋ
#448이름 없음(UJvGekXfB2)2025-01-31 (금) 02:06
거의 대부분의 전근대 거대 국가들은 최대의 적이 외부가 아니라 스스로가 존립한다는 일 자체기 마련인데 인구가 늘면 자기 체중이 늘어서 자기 체중을 견뎌내기가 더더욱 빡세지고 그러는 것. 멜서스 트랩은 한참 남았더라도.
#449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2:06
어떻게든 법가냄새 안나게하겟다고 작은정부라고 주장하는 미친한반도국가들...
#450이름 없음(UJvGekXfB2)2025-01-31 (금) 02:09
원역사 반도국가 중에 작은정부라고 할만한건 조선 뿐인데 그것도 진짜로 정부 위상이 작거나 역할이 작다는 뜻이 아니라 이념국가라서 이념상 조정 규모는 작게 하고 성리학 이념에 충실한 향촌사림의 소비에트...가 아니라 서원과 향약등에 비중을 무지 실어줬다는 뜻이라.
#451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2:10
>>450 말이 작은정부지 사실 하는짓보면 역대 반독국가들이 하지못햇던걸 태연하게 다하는 미친놈들임.
#452이름 없음(mjJprbwpX.)2025-01-31 (금) 02:10
애초에 모든 전근대정부는 근현대정부랑 비교하면 작은정부라...

그리고 멜서스트랩은 거기에 도달할만큼 나라를 유지하는 것도 일이야 일. 현실에서 그거 도달했다고 볼만한 국가가 거의 없지. 조선 정도?
#453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2:11
말이 서원과 향약의 비중을 싫엇다지 지방자치정부두고 그 자치정부를 중앙이 꽉쥐고 통제하는방식이라 말이 작은정부가 사실상 지역 병렬형 정부고 ㅋㅋㅋㅋ
#454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2:12
너무 중앙에 모아놓기만하면 되려 지방통제가 안된다고 지방자치정부박아서 그 자치정부만 통제하는방식이라 다른의미로 악랄함ㅋㅋㅋㅋ
#455이름 없음(UJvGekXfB2)2025-01-31 (금) 02:12
전쟁국가 삼국 서라벌독재 신라 몽골한테 뒤졌어도 강화도에 쥐어짜여야지 고려 등등은 죄다 작은정부가 옳다같은 소리도 한적도 없지 사실ㅋㅋㅋ

반도 전근대국가=조선이란 인식이 워낙 확고해서 조선 이미지가 딴데까지 잘 안맞는데도 적용되는거고.
#456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2:13
심지어 통제방식도 단순히 중앙에서 힘으로 통제하는게 아니라 그 사림의 학벌과 인맥도 같이 굴리고+두루두루 인맥쌓으라고 지방뺑뺑이도 시키고 그렇게 단련된 애가 중앙오면 걔가 또 지방을 통제하는 인맥이되는 정신나간구조인거 아닐까싶음

그러니까 전재중에도 지방 관아에잇는 물자를 지역의병에게 분배해서 전쟁을하지 ㅋㅋㅋㅋ
#457이름 없음(UtpMQi3Esg)2025-01-31 (금) 02:14
서원과 향약 비중 둔 거 가지고 지방에 힘실은거면 통장님들 없으면 굴러가지 못하는(통장님들 없이 현대처럼 굴리려면 행정복지센터 인원이 3배 내지는 4배로 늘어나야 됨) 행정복지센터 굴리는 현대 한국도 지방에 힘실은거냐 소리 나올껄... 누가 그걸 지방에 힘실은거냐 하는 게 현실이지만.
#458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2:14
솔직히 조선이 작은정부다 작은정부다하는데 전혀 안작아보이는게 함정임
#459이름 없음(UtpMQi3Esg)2025-01-31 (금) 02:15
근현대랑 비교하면 다 작은정부임.

전근대국가 가지고 큰정부 작은정부 어쩌고 하는건 솔직히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함.
#460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2:15
그냥 서원 향약을 중심으로 중앙관료들이 자기 학맥+인맥으로 줘패면서 통제하는방식아님이거? 왜이게 작은정부임?ㅋㅋㅋㅋ
#461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2:16
>>459 근대 너무 이설이 오랫동안 쓰여온 얘기기도함. 지긋지긋할정도로 평생들어온얘기지 ㅋㅋㅋ
#462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2:16
애초에 작은정부가 어떻게 호패를 굴리고 전국적 인구조사토지조사를 정기적으로 하냐구 ㅋㅋㅋㅋ
#463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2:17
어릴땐 못느꼇는데 나이퍼먹으면서 느끼게된 모순점이 은근히 많음
#464이름 없음(UJvGekXfB2)2025-01-31 (금) 02:17
성리학은 거칠게 말하면 동양 중세식 생디칼리즘이고 조선은 성리학 이념국가니까 머.

조선이 작은정부였단 소리는 말하자면 빨갱이들끼리 키배뜰때 '모든걸 중앙에서 통제하는건 무산계급독재가 아니라 관료독재일 뿐이고 지방 소비에트에 권한을 대폭 맡기는 조합주의적 방향성이 이념에 올바르다!' 같은 노선이었단 소리지 다른 의미로 하는게 아니고ㅋ
#465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2:18
ㄹㅇㅋㅋ 작은정부라 주장하면 작은정부인게 아니란걸 여실하게 느낌ㅋㅋ
#466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2:19
그 정점으로 느껴진게 재승방략임.
#467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2:20
어릴때야 재승방략이 ㅈ망이다그래지만, 나이처먹고 줏어들어보니 그...음. 전근대에 이정도 속도로 병력이 소집되서 수만-십수만의 군대가 일제히 각자 움직일수잇다고?라는 공포를느끼게됨ㅋㅋㅋㅋ
#468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2:22
조선은 작은정부인게 아니라 큰정부인데
그 정부 굴리면서 세수는 적게 측정하면서 모순터진거고 ㅋㅋㅋ
#469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2:23
>>468 방식도 겁내웃김. 필요한 예산만 측정하고, 그외 예산은 전부 은결이란 이름의 예비비로 퉁쳐놓기.

아 ㅋㅋ 어쩐지 갑자기 어디서 군대가 샘솟듯이 튀어나오더라니 이새끼들 은결이란 이름의 예비비로 얼마나 꿍쳐놓은거야 ㅋㅋㅋㅋ

아 ㅋㅋ 어릴땐 은결이 조선의 제일큰 문제다 이랫는데 그게 알고보니 전부 예비비엿다니 ㅋㅋㅋㅋ
#470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2:24
진짜 필요한 예산만 계산해서 측정한담에 나머진 은결로 처리해서 급할때 꺼내쓰는 예비비로 쓴다는 발상은 진짜 성리학이념국가라서 가능한 미친짓이다.
#471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2:24
경화사족이니 반상제니가 된 사유가 공무원 임금이 그러면 아무나 못한다니까요 그잡채
#472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2:25
나라를 이따구로 굴리니 공무원줄 녹봉이 없지 다 은결로처리해서 주는거잖아 ㅋㅋㅋㅋ
#473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2:25
정확히는 '공식적'으로 녹봉이 없는거지 ㅋㅋㅋㅋ
#474이름 없음(mPFm2mfhNA)2025-01-31 (금) 02:26
다음연재는 참치어장 2로 하는건가?
#475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2:27
다른의미로 정신나간 조선 성리학자 새끼들...
#476이름 없음(UtpMQi3Esg)2025-01-31 (금) 02:28
애초에 양입제출로 예산짜던게 아니라 양출제입으로 예산짜고 굴려대던 미친 놈들이라서 그럼.

양출제입으로 나라 굴리는거 현대로 치면 예산안 자체를 상시 흑자재정으로 짠다는 미친짓이라서. 은결도 대충 얼마쯤 있는지 알면서 우리 이만큼만 세금 거둘테니까 신고도 맞춰서 하라는 식으로 유지된 거고.
#477이름 없음(dYKU1Xwyao)2025-01-31 (금) 02:28
조선한테 성리학이란 뭘까 진짜 ㅋㅋㅋㅋㅋㅋ
#478이름 없음(UtpMQi3Esg)2025-01-31 (금) 02:28
다음 연재 어디서 할진 모르겠음. 참치2로 한번에 넘어가기엔 좀 유카리 어장 크기가 커.
#479이름 없음(ZwwptN/QTs)2025-01-31 (금) 02:29
삼국통일 끝나고 넘어가지 않을까
#480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2:30
대형어장들은 공지로 가자고 할때 가야지 서버 테스트중이면
#481이름 없음(frdFr8y/4.)2025-01-31 (금) 02:31
삼국어장은 시니카 어장처럼 한 18세기쯤에 시마이칠 것 같다는 예상이
#482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2:31
듣기론 2월?부터 참치어장 동결처리한다는데 앵커판 서버안정화는 된거렬나.
#483이름 없음(ZwwptN/QTs)2025-01-31 (금) 02:31
참치판만 동결이고 앵커판은 몰루
#484이름 없음(dYKU1Xwyao)2025-01-31 (금) 02:32
18세기면 아직 500년 남았네 럭키비키잖아!
#485이름 없음(HeloYRVdrE)2025-01-31 (금) 03:08
Attachment
예전에 반도세력 다이스 정리해서 올린 참치한테 영향 받아서 만든 일본 다이스
#486이름 없음(24IrIZ50/I)2025-01-31 (금) 03:08
앵커판은 워낙 커서 서버 좀 시험해봐야한데
#487이름 없음(HeloYRVdrE)2025-01-31 (금) 03:08
Attachment
2
#488이름 없음(HeloYRVdrE)2025-01-31 (금) 03:18
700년~ 1250년 일본 다이스

5 - 17개
6 - 16개
7 - 13개
8 -21개
9 - 15개
10 - 17개
#489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3:23
일붕이는 초반에 크리를 몰아받아서 전체 다이스만 보면 평균치인데 지금 꼬라지가 개판이구나 그래도 원역보단 나으니 이득인가?
#490이름 없음(dYKU1Xwyao)2025-01-31 (금) 03:24
원역 보단 나으니까 뫄 된거? 아닐까
#491이름 없음(nkckd5OY7w)2025-01-31 (금) 03:38
서로 수백년간 칼질하는것보다 낫긴하지
#492이름 없음(PJxShObymo)2025-01-31 (금) 03:56
이번 어장 일본은 원역사보다 나은 정도가 아니라 이정도 떡상은 사기라고 전 세계의 태반이 질투에 불타오를 수준 떡상임ㅋㅋㅋㅋ

원역사에선 고대 율령제가 완전 파산한 상황에서 새 제도 기반 될 개발도도 영 시원찮아서 덴노를 허수아비로 둔 조우고를 허수아비로 둔 쇼군을 허수아비로 둔 싯켄을 허수아비로 둔 도쿠소를 허수아비로 둔 어내인이 될까말까한(도쿠소까진 갔는데 어내인까진 갈까말까란 뜻이다) 판국이었는데 여기선 아무튼 개발도는 세계최고수준 북이탈리아가 일본 열도 전역이라고ㅋㅋㅋㅋ
#493이름 없음(cTL4U93Gcc)2025-01-31 (금) 03:58
유카리는 나중에 가야지 유카리 어장이 예전에 서버 터트린걸 생각하면.
#494이름 없음(UtpMQi3Esg)2025-01-31 (금) 03:58
솔직히 일본 전역이 북이탈리아다 이러면 여기가 경제력은 세계를 휘저을만큼 거대해졌단 소리임.ㅋㅋㅋㅋㅋㅋ진초가 워낙 잘 쉬어서 그렇지 지금 일본이 진짜 그 덩치에 북이탈급이면 미친거임.ㅋㅋㅋㅋㅋㅋ
#495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3:59
동북아 3국다 무시무시해진 상태란게 호러 ㅋㅋㅋ
#496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3:59
유카리는 좀 나중에 가야지 어제도 서버 터졌다더만
#497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4:00
참치2는 아직 야카구만
#498이름 없음(mjJprbwpX.)2025-01-31 (금) 04:00
북이탈리아가 중세내내 개발도와 경제력은 유럽 탑급이라서.ㅋㅋㅋㅋㅋㅋㅋ그걸 일본급 사이즈로 뻥튀기되면 그건 그것대로 참.ㅋㅋㅋㅋㅋㅋㅋ
#499이름 없음(mjJprbwpX.)2025-01-31 (금) 04:00
참치2는 아직 병아리구나.
#500이름 없음(mjJprbwpX.)2025-01-31 (금) 04:01
ㄷㅁㅋ
#501이름 없음(vCFhOEvvlY)2025-01-31 (금) 04:02
꼬라지가 북이탈리아라는거지 개발도가 북이탈리아라는건 아님. 뭐 은광더해서 그 정도 될거 같긴한데
#502이름 없음(Ee4g2HVPOI)2025-01-31 (금) 04:03
<연재시작>
#503이름 없음(K6InmVSjaE)2025-01-31 (금) 08:29
진초 : 아무튼 장성지대 잘굴러가니 조아쓰
#504이름 없음(KjJgfBwfIU)2025-01-31 (금) 08:29
몽슐루스 네이뇸
#505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8:30
안씨 공주의 분서갱유! 효과는 굉장했다
#506이름 없음(P8O/p1fe2g)2025-01-31 (금) 08:30
이게 그 라인란트인가 하는 그거냐
#507이름 없음(cuk4xF7WJA)2025-01-31 (금) 08:30
한잔해 과확장 패널티 뗄 각이야(희망사항)
#508이름 없음(KjJgfBwfIU)2025-01-31 (금) 08:30
어차피 장성지대는 알빠 아니니까 조아쓰
#509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8:30
알자스로렌이 프랑스랑 독일보다 큰거 같지만 착각이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510이름 없음(OQR/uW52xM)2025-01-31 (금) 08:30
근데 이거 진초 GDP? 따지면 얼마나 나오려나

비단길 쌩쌩한데 해상은 괴물...
#511이름 없음(GSSe5XumTI)2025-01-31 (금) 08:30
동군연합이라는거 보면 신롬의 보헤미아왕 같은 느낌 아닌가?
#512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8:30
근데 분명 중경에서 도독부에 관리 파견하고 굴리고 그러지 않았나
#513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8:30
장성지대 몽올인은 개봉 가고 대흥안령 몽올인은 중경 가네
#514이름 없음(KjJgfBwfIU)2025-01-31 (금) 08:30
촉왕 레전드였다

느그 찬보 모가지 얼만데 on
#515이름 없음(K6InmVSjaE)2025-01-31 (금) 08:30
전에 송나라의 1.5배에서 2배라 했는데 지금은 상상이 안간다
#516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8:31
Attachment
1270년대의 판도(추정)
#517이름 없음(P8O/p1fe2g)2025-01-31 (금) 08:31
이쯤되면 그냥 양쪽 다 입사지원서 넣어보고 되는 쪽으로 가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8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8:31
>>510 산업혁명 이전엔 GDP따지는게 의미없음
#519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31
딱 꼬라지가 저지대임 ㅇㅇ
왜 영국자리에 바이칼이 있죠인
#520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8:31
>>516 바이칼은 몽골 수계라 몽골쪽일걸
#521이름 없음(K6InmVSjaE)2025-01-31 (금) 08:32
일단 이 시대 기준 돈이 썩어 넘친다는건 확실히 보인다
#522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8:32
해해첩 중화제국이라니 진짜 가지 않은길이라서 끝까지 가면 어케될지 궁금하다
#523이름 없음(OQR/uW52xM)2025-01-31 (금) 08:32
그리고 일붕이는... 좀 원래 세계 발전에 맞춰 트랙에 다시 자리잡을 필요가 있었다는 걸로

워프진화 멈춰
#524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8:32
바이칼이랑 만주 수계랑 연결 안 됨
#525이름 없음(UJvGekXfB2)2025-01-31 (금) 08:32
>>512 장성에도 개봉에서 보낸 관리들이 넘치는데 이리 된건데 뭐가 이상함ㅋㅋㅋㅋ
#526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32
>>520 몽골이 영국 역이니까!!
#527이름 없음(3TRKtaMqtg)2025-01-31 (금) 08:32
일붕이는 엌덕게 나라 제일의 군웅이 남의나라 공주
#528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8:32
>>520 근데 그짝 수계는 관외로 행정망 설치 된거 아니었음?
#529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8:32
이번턴은 일붕이가 가장 기대된다

과연 이기는건 누구일까
#530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33
>>528 그걸 몽골계가 들고 있잖아 영주들이라
#531이름 없음(3TRKtaMqtg)2025-01-31 (금) 08:33
그 관외가 몽골이랑 손잡고 나간거 아닐까
#532이름 없음(K6InmVSjaE)2025-01-31 (금) 08:33
공주님이 이겨야 그나마 태평성대가 올텐데 ㅋㅋㅋㅋ
#533이름 없음(GSSe5XumTI)2025-01-31 (금) 08:33
애초에 하북하고 붙어있는 내몽골이면 몰라도 외몽골은 시베리아에 더 가깝다고 ㅋㅋㅋㅋㅋㅋㅋ
#534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8:33
안씨 공주의 오또자세 부여지능은 문약한 일붕이에게 리얼리티 쇼크였다 ㅋㅋㅋㅋ
#535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8:33
>>530 하북만으로 거기까지 독립적으로 움직이기에는 물류가 잘 안흐름
#536이름 없음(OQR/uW52xM)2025-01-31 (금) 08:34
땅의 조선!
돈의 진초!
계집의 일본?
#537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8:34
아무르 수역이 대흥안령까지 닿으려면 너무 빙 돌아가야해서 중세 기술로는 안정적으로 유지가 안 된다
#538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34
당파싸움 졌음 분서갱유지 란 오도짜세 마인드
#539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8:34
외몽골에 도독부있고 내몽골은 장성에 영지 만든거 아닐까
#540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8:34
조선 상인들도 자기네 내부규약은 초나라 꺼 적당히 복붙하겠네. 상업에 있어서는 진초가 미쳐돌아가고 있으니
#541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8:34
anchor>1597058588>238 여기서 북쪽 시베리아 수계도시가 제대로된 조선령이라길래 시베리아에 있는 수계는 모두 조선으로 쳤음
#542이름 없음(K6InmVSjaE)2025-01-31 (금) 08:34
좋은건 복붙해야제
#543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8:34
>>535 강 때문에 실질적으로 조선이랑 더 멀어
#544이름 없음(3TRKtaMqtg)2025-01-31 (금) 08:34
진초 황제는 꾸준히 명군이구나 대단해

이번대 범군이라는 양반도 잘하고있고
#545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8:35
근데 중국은 영국놀이 죽어도 못해 로마처럼 변하면 변했지
#546이름 없음(K6InmVSjaE)2025-01-31 (금) 08:35
그 양반 아무리봐도 범군 호소인이잖아 ㅋㅋㅋㅋ
#547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8:35
>>541 그러니까 그 수계가 바이칼 수계랑 안 닿음 연결이 안 돼있어.
#548이름 없음(3TRKtaMqtg)2025-01-31 (금) 08:35
남중국해가 지중해라고?
#549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35
시베리아 수계가 조선령이다로 치면 내몽골만인거고 그럼 저러는게
#550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8:36
>>547 바이칼-레나강 수계가 동시베리아 핵심 수계라 바이칼이 몽올꺼면 동시베리아 싹 몽올로 처리해야함
#551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36
>>545 ㅇㅇ 지중해깡패 프랑스지 ㅋㅋㅋ
#552이름 없음(UJvGekXfB2)2025-01-31 (금) 08:36
원역사로 치면 딱 우트르메르 영주들 같이 된 것.

'아무튼 조상님이 십자군 와서 영주 만들어준건 맞는데 그렇다고 우리까지 와서 신앙갖고 지랄한다니 말이 되나 영지가 중하지?' 하는 애들이며 아무튼 분명히 예루살렘 왕 휘하 봉신인건 맞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을 경우 비잔틴 황제한테 대가리 박는걸 주저하지 않고, 상대가 영지만 보존해준다면야 무슬림은 물론 몽골 등 완전 이교도 침략자 상대로도 얼마든지 도게자가 가능하다.
#553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8:36
안씨 공주 보고 자란 화씨 천황이 호모견자?모를까 평타 이상만쳐도 절대황권 할려고 난리 나겠군 ㅋㅋㅋㅋ
#554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8:36
중국이랑 영국은 걍 환경 자체가 달라서 비교하려면 로마여야지

영국처럼 되는건 불가능이여
#555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8:36
문종 자질이 범군이라기 보다는 이제 진초 경제규모가 왕 개인이 어쩔 수 없다는 뜻이지ㅋㅋㅋ
#556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8:36
백월부 개짜쳐버리는것도 웃음벨
#557이름 없음(OQR/uW52xM)2025-01-31 (금) 08:36
분서갱유도 오고짜세지만

아직도 위공학 책 읽으면서 토론중인 일붕이도 상당히 미쳤었던
#558이름 없음(K6InmVSjaE)2025-01-31 (금) 08:37
일단 세종과 안무진이 만든 이 시스템은 미친듯이 안정적이라

2국가의 협업으로 제영지치를 넘어선거 같다.
#559이름 없음(y3or5xlAZI)2025-01-31 (금) 08:37
독자민족 정체성은 생길 지 몰라도 독립국 되긴 한참 어렵지

장성 일대가 여전히 걍제적으로 몽올에게 종속이면 여긴 결국 대운하 안 닿는다는 의미라 원역 연경같은 똥파워는 꿈도 못 꿈
#560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37
중붕이가 스페인급으로 바다에 박았음 종교에 미친거고
바다 나름 깡패짓 잘한 프랑스로 봐야 ㅇㅇㅇ
#561이름 없음(lzQhmDrx.w)2025-01-31 (금) 08:37
지금보니 하북귀신과 몽올귀신은 총각귀신 처녀귀신이고 위에서 결혼을 시켜주니 성불한거임(아무말)
#562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8:37
이거 장성지대가 대충 어디지?
#563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8:37
>>562 연운 16주쯤인듯?
#564이름 없음(y3or5xlAZI)2025-01-31 (금) 08:38
오히려 이 상황이 근세-근대 가면 방-데 당할 가능성이 더 높은 지역이기도 하고
#565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38
>>559 저지대마냥 되는거 불가능은 또 아님 ㅋㅋㅋ
#566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8:38
영길리 없는 프랑스면 바다깡패할만하지
#567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8:38
바이칼-레나강 수계가 조선이랑 연결이 안 되는데 조선 행정망이 닿을 수가 있나...?
유카리가 언급한 북쪽 서백리 수계도시는 아무르강 유역 아닐까?
#568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8:38
하북, 산서 북부지
#569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8:38
예송논쟁 :
-시간이 오래걸림
-지적허영심을 뽐내는거 같음
-현학적이고 지루함
-논쟁가능성 100%
-논쟁에 지면 일본천하가 무너짐

그럼죽어
-금방끝남
-오래기억에 남음
-팩트임
-간단하고 사전지식이 필요없음
-논쟁에서 밀릴 확률 0에 수렴함

대신 센고쿠가 터졌지만 어차피 냅둬도 망한 나라였으니 좋았으
#570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8:38
>>562 걍 OTL장성있는데 그 라인이겠죠 뭐
#571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38
>>570 그거론 도시화 절대못해서 연운은 차지한거 맞을꺼임
#572이름 없음(P8O/p1fe2g)2025-01-31 (금) 08:38
그냥 장성 있던 자리 + 장성이 멀쩡했으면 그 배후지 역할을 했어야 할 지역들이겠지
#573이름 없음(K6InmVSjaE)2025-01-31 (금) 08:38
어차피 백성들 고통받는건 똑같고 센고쿠 시대로 밀어버리랑께
#574이름 없음(GSSe5XumTI)2025-01-31 (금) 08:39
>>567 그러니까 지방사족 키워줘서 로판제국 됐잖아
#575이름 없음(g8Q/SWj5lQ)2025-01-31 (금) 08:39
프랑스 없는 영길리(주변국이랑 사이 양호함)

우왓
#576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8:39
>>567 근데 아무르강은 시베리아에 안닿고 외만주에만 흐르잖아
#577이름 없음(UJvGekXfB2)2025-01-31 (금) 08:39
쟤들은 일단 고비사막이란 경계선 자체는 명확하게 있긴 할건데 평화가 계속되다보니 그걸 씹고 잘만 돌아다니는 애들이라.

고비사막 중심으로 남북으로 찐하게 저런 양다리 영주들 분포해 있지만 고비사막에서 멀어질수록 색깔 연해지고 차차 조선색 진초색으로 분리되는 모양새일 거.
#578이름 없음(g8Q/SWj5lQ)2025-01-31 (금) 08:39
타니 엉길리 없는 프랑스
#579이름 없음(y3or5xlAZI)2025-01-31 (금) 08:39
연경 개봉 거리 생각하면 연경이 장성 먹여설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함 시점에서 대운하 연결은 안 됐다 보는 게 맞는 거 같음
#580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8:40
>>567 워낙 넓어서 국가별 지도에서 잘 안보이는거지 연결됨
#581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8:40
조선은 외교 돌아가는거 보면 초나라랑 교류할 때 고려문자 문서랑 한문 문서 동시에 보내는게 관례일 듯ㅋㅋ? 막 말폭탄 쏟아내는 조선 실록에만 들어갈 문서와 명분은 번역서지만 사실상 진짜 뜻이 담긴 문서로ㅋㅋ
#582이름 없음(nndB9cUhnE)2025-01-31 (금) 08:40
>>575 이렇게 들으니 초나라가 미친체급이였네
#583이름 없음(lzQhmDrx.w)2025-01-31 (금) 08:40
육군빼고 열강의 장점이 다있는 중화제국
그런데 그 육군이 보통 열강에서 큰 역할인데
#584이름 없음(g8Q/SWj5lQ)2025-01-31 (금) 08:40
위공학 근데 백성의 역사 꺼낸건 후대에 100% 두고두고 빨리긴 하겠두먼 싶어요

후대라곤 해도 몇백년이겠지만!
#585이름 없음(GSSe5XumTI)2025-01-31 (금) 08:41
꺼무위키에서 검색했는데 아무르강이 시베리아 오논강의 지류라는데
#586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8:41
걍 연경만 통제되는거같기도 하고
#587이름 없음(g8Q/SWj5lQ)2025-01-31 (금) 08:41
육군 없는 열강... 진짜 사례가 없지 않아? ㅋㅋ
#588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8:41
나라가 적당히 혼잡해야지 기술발전이 있지

너무 안정적이면 오히려 발전을 못함 마치 로마나 중화처럼
#589이름 없음(K6InmVSjaE)2025-01-31 (금) 08:41
안서랑 토번 없어서 판도딸은 떨어졌지만 미친 국력이지
#590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8:41
아무르 수계통해 동시베리아 안닿긴 왜 안닿음 ㅋㅋㅋㅋ 저 지역이 워낙 넓으니 국가별로 수계 쪼개서 지도해서 표시해서 그렇지 닿음
#591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41
사실 건설기술은 조선이 더 발전할꺼긴함
잦은 노역으로 로마 도로기술마냥
#592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8:41
>>585 오논강이 몽골 동부도 흘러서
#593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8:42
일단 대운하 닿는데까지는 다 행정력 닿기는 할테니까 딱 북경까진 통제될듯
#594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8:42
조선이 완전히 몽올은 놓친건 아니라서 그냥 아직까지는 지역색이 강해진 정도 같은디
#595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42
>>593 현시점에서 지류변경으로 안닿음 ㅋㅋ
#596이름 없음(y3or5xlAZI)2025-01-31 (금) 08:42
솔직히 몽골 인구밀도가 아무리 늘어도 조선이나 진초 덩치 생각하면 근세 들어설 수록 밀릴 수 밖에 없어서 민족분화가 나오더라도 독립국까지 가려면 좀 난관이 너무 많음

그마저도 내몽골이나 원찬스 있지 외몽골운 글쎄......
#597이름 없음(qCX0vM3LuM)2025-01-31 (금) 08:43
수학, 조선(나라 말고), 경제 등등은 진초

건설같은 토목은 조선에서 개발되고 또 기술 공유가 금방금방 되겠지 뭐

다들 돌고도는 동아천하야(아무말)
#598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8:43
하북이나 산서는 한족 생각하면 한족에 밀릴거같은데
#599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8:43
>>594 ㅇㅇ 일단은 지역색 강해진 정도고,
조선이랑 초나라가 관계가 매우 양호해서 국경 경계가 약하니까 서로 혼합문화 발달 하는 중

까놓고 양국 관계만 경색되어도 유지가 안되는 정체성임.
#600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8:43
조손은 개미제국이 되고야 말았다
#601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43
30년뒤 용트림으로 다시 닿긴하는데 당장은 북경까지 지류가 안올라가 ㅋㅋ
#602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8:43
돌고도는 동아천하

그러면 넌 뭘하는거니 일본어
#603이름 없음(P8O/p1fe2g)2025-01-31 (금) 08:43
그 통제가 결국 상경욕망으로 이루어지는 건데 몽올 애들이 "안되면 개봉 가지" 마인드가 들어간 시점에서 지역색 정도로 끝날 사안은 아닌 거 같기도
#604이름 없음(K6InmVSjaE)2025-01-31 (금) 08:43
그러고보니 2턴뒤에 황룡 터지겠구만
#605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8:43
일붕이는 지금 안씨 공주님이 정상화 하고있어!
#606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8:44
>>597 나는 오히려 지금같은 상황에선 기술개발이 잘되기 힘들다보는데
#607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8:44
>>580 착각했나싶어서 다시 찾아봤는데 연결되는 강을 못 찾겠는데 어디서 연결됨? 챗지피티한테 영어로 물어봐도 안 뜬다
#608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8:44
그냥 지역색이 뚜렷해지고 강해진거라 아예 행정이 통치망이 분화된것은 아닐듯
#609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8:44
>>603 그냥 양국 관계만 경색되어도 저런 간잽이질이 힘들어짐. ㅋㅋㅋㅋ
#610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8:44
황하의 개지랄이 크아악
#611이름 없음(P8O/p1fe2g)2025-01-31 (금) 08:44
일본은 지금 정상화 수순 중이긴 하지
#612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8:44
Attachment
이게 시베리아 수계라서 아무르강부터 바이칼-레나강-오논강 등등이 전부 연결됨
#613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8:44
뫄 여태까지 이와미 은으로 조선과 진초의 성세의 밑바침은 됐음 ㅋㅋㅋㅋ
#614이름 없음(lzQhmDrx.w)2025-01-31 (금) 08:44
개봉에 출사한 몽골인이 하북땅좀 들고있어도 아무 문제 없죠?(끄덕)
#615이름 없음(K6InmVSjaE)2025-01-31 (금) 08:45
황하로 이 구조 망가지면 진짜 하늘을 원망하겠네 ㅋㅋㅋㅋ
#616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8:45
>>603 개네 개봉가봐야 군 찬밥인 진초는 그냥 장성수비대로 박아넣고 끝일듯
#617이름 없음(qCX0vM3LuM)2025-01-31 (금) 08:45
황룡: ㅎㅎ ㅋㅋ
#618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8:45
문종이 갑자기 요절하지 않는 이상 다담턴에 피똥쌀 예정
#619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8:45
뭐 개봉가면 육군절도사 개꿀 하고 퍼주겠지
#620이름 없음(UJvGekXfB2)2025-01-31 (금) 08:46
쟤들 자체가 단일세력이 아닌 양다리 영주들의 집합체인데 이런 애들 영향력이 크다 하나로 영토 아니다라고 보는건 굉장히 무리인 것.

고비사막 중심으로 남북에 광범위한 중간지대가 있고 진초의 만리장성 이남 약간과 조선의 시베리아 초원 경계도시들 약간에 이 중간지대 영향력이 많이 침투해있지만 그렇더라도 아무튼 영토상으론 장성 이남 진초령 막북 도시들 조선령이란건 변할 이유가 없는 거라.

전쟁나고 난세 되면 복잡해지겠지만 평화 유지기야 뭐...
#621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8:46
>>612 저 지도에도 강들이 연결이 안 돼있는데;;
#622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8:46
조선 개터지거나 진초 개터지면 이제 쓸려나가겠지
#623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46
>>620 한줄요약해 "저지대"
#624이름 없음(1N0wTFgltA)2025-01-31 (금) 08:46
시베리아 바이칼 수계 장악당한 거면 외몽골은 절대로 조선 못 벗어나고 지금 상황에선

저렇게 분화된 건 내몽골 동부나 가능함
#625이름 없음(qCX0vM3LuM)2025-01-31 (금) 08:46
뭐어 지금이야 좋은 그때 그시절이니까 이런 회색에 가까운 애들도 돈 도는데 도움만 되면 잡을 필요 없고
#626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47
>>621 청계천 수준의 지류론 연결되있긴할꺼임
#627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8:47
>>621 그정도 거리는 그냥 육로로 연결함 현실 러시아도 육로로 때웠어
#628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8:47
몽올이 슬금슬금 내려오는 것도 이번턴 진초 다이스 보면 관리 부실이 아니라 그냥 무역이 너무 활발하거 이루어져서 정신 차려보니 민달팽화 됐다는 뜻이고
#629이름 없음(lzQhmDrx.w)2025-01-31 (금) 08:48
반대로 저 몽골에서 정복군주 튀어나와서 다 통일하고 원나라 세운다면...?
#630이름 없음(K6InmVSjaE)2025-01-31 (금) 08:48
사실상 국경이 장식이된 시대
#631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8:48
진짜 저지대 수준의 산업과 경제를 가질라면 그나마 만주쪽이여야 되지 몽올은 기반자원이 너무 구려서
#632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48
>>628 사실 따지고보면 관리부실이 맞긴함
조선은 완벽히 관리가 될리가 없는거고 초나라는 관심이 없는거라 내려온거라 ㅋㅋ
#633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8:48
>>629 그땐 조선이 터져서 망했다는거라
#634이름 없음(qCX0vM3LuM)2025-01-31 (금) 08:48
굳이 진초나 조선이 몽울 쪼아버릴 이유도 없고, 몽울도 뭐 당장 정체성적으로 오오 우리는 누구다 하는것도 아니고

돈이나 다들 벌며 지내고 민폐 조금 부리는만큼 일도 돕고 하는걸로 ok라고 ㅋㅋㅋ
#635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49
>>631 연운주 포함이라 걔들 기반일꺼임 ㅋㅋㅋ
#636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8:49
난 13세기에 시베리아 수계의 '장악'이 가능하냐는 의문인거라
#637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8:49
몽올 도시화가 저 정도면 진초가 진짜 병사만 노예 취급한거고 땅 자체는 열심히 개발딸 친거라고 봐야
#638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8:49
몽올에서 정복군주 튀어나온거면 이미 진작에 조선은 뒤졌단 소리
#639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8:49
>>636 못하면 서백리 확장이 안됬지
#640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49
카라코룸같은 몇 상징도시들 빼면 쟤들이 실질 영주하는거 연운지역으로 봐야 ㅋㅋㅋ
#641이름 없음(P8O/p1fe2g)2025-01-31 (금) 08:50
지금 저 상황에서 몽올 정복군주가 나온다는 건 중경상경메타를 완전히 조졌다는 거고 그럼 조선이 죽었지 않을?까?
#642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8:50
>>635 그니까 그건 연운주의 자원이자너
#643이름 없음(qCX0vM3LuM)2025-01-31 (금) 08:50
대충 지도부는 몽울 사람이고 그 아래 도시에는 재각기 인간군상 살고 있겠지?
#644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50
>>636 장악이야 못했지 근데 거기서 조선 이길놈이 아무도 없는거지
#645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8:50
사학자 : 애미 양심적으로 부자 모두 66세가 말이 되냐ㅋㅋㅋ
#646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8:50
>>636 러시아 시베리아 똥땅컬렉팅도 전근대였는데 뭐

개인화기 없는거만 빼면 실제 시베리아 확장하던 시절이랑 크게 다를바 없을껄
#647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8:51
현실 루스도 15세기 16세기부터 수백년 시베리아 수계를 유일한 운송로로 썼음 시베리아 수계 없으면 서백리 경영 자체가 불가능함
#648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51
>>642 실질 연운주가 저지대화 한거잖어 따지고보면 조초 융합문화로 ㅋㅋ
#649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8:51
심지어 성종은 오피셜로 전륜성왕 신앙 후원자였고ㅋㅋ
#650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8:51
>>636 어차피 저기 수렵부족이래봐야 죄다 약해빠져서 되는거.
#651이름 없음(qCX0vM3LuM)2025-01-31 (금) 08:51
뭐어 화북쪽 카메라 나오면 많이 밝혀지겠지(안일)
#652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8:52
농담이 아니라 사람보다 늑대랑 호랑이가 더 위험해 저기는 ㅋㅋㅋㅋ
#653이름 없음(UJvGekXfB2)2025-01-31 (금) 08:52
저거랑 젤 비슷한게 원역사 타림분지, 어장속 안서인데 이게 고비사막이 타클라마칸 사막 비슷한 분위기 됐단 거라 엄청난 시대긴 하지.
#654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52
늑대호랑이 문제로 개인화기가 나올(농담아님) ㅋㅋ
#655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8:52
시베리아 호족(호랑이임)
#656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8:52
>>644-646 그릉가...?

>>647 깃발찍기는 몰라도 경영을 하고 있긴 한지가 궁금한데
#657이름 없음(7aEMwviJVU)2025-01-31 (금) 08:52
일본은 진짜 여태까지 나라 꼬라지가 대단했나보군(네거티브)

외국인 공주가 자국 사족들 분서갱유중인데 백성이 환호하다니 완전 마경이다
#658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8:53
뭐 지난턴부터 관외 도시들도 성장하기 시작하고 그 후에 몽올도시도 발전한거보면 대충 만주-몽올-연운 삼각무역이 있지 않을까
#659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53
>>656 경영 그게 수렵민족 줘패고 모피와 술을 교역하는거라 ㅋㅋ
#660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8:53
>>656 시베리아 전역 면단위 경영은 현대에도 가성비 구려서 안하고,
점단위 지배는 하고 있음. 조선 장악력이 좋아서가 아니라 조선한테 반항할만큼 강한 놈이 없어서
#661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8:53
>>656 목재랑 호피로 용돈벌이 하고 있음 그게 서백리 경영이지 뭐 루스 서백리 경영도 목재호피 용돈벌이였음
#662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8:53
>>659 그거면 되는거아닌가. 그시절에? 특히 술이 중요하지.
#663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8:53
>>656 시베리아 지역은 이 시기 수준이선 이정도면 걍 러시아처럼 영토로 칠해도 될 정도라 봐도 될껄

이보다 더 나아가려면 산업시대가야지
#664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8:54
어차피 이 시대 영토에서 장악력 요소 빼면 지도 칠을 못해 죄다 신롬 지도꼬라지가 되어놔서 ㅋㅋㅋㅋ
#665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8:54
근데 만주나 몽골이 연운에 필요한 상품이 있나? 상식적으로 말일 텐데 하필 진초네
#666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54
시베리아를 경영한다=수렵민족에 상하관계는 주입함 딱 이거라고
#667이름 없음(GSSe5XumTI)2025-01-31 (금) 08:54
지금 시베리아 박은지가 슬슬 반백년째고 디이스에서 그럭저럭 굴러간다고 나온 시점에서 경영 자체는 될거임 근대 이전이면 하도 개똥땅이라 수익 지출 플마제로 수준이긴 할건데
#668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8:54
조선 행정력이 부족해서 다단계 상태라는 묘사라 저 지도상의 넓이 중 얼마나 제대로된 영향권일지가 의구심이 듬

>>659-661 아 그런 의미였나
#669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8:54
>>665 양모 목재 사금
#670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54
>>665 목재 석탄 모피
연운 여기도 겨울엔 한반도맹키로 추워
#671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8:54
굳이 시베리아 지도 칠을 정확히 하자면 조선을 나타내는 점이 강을 따라 군데군데 박혀있고

나머지는 텅빈 하얀색 공백지겠지. ㅋㅋㅋㅋ
#672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8:55
그런거면 이해가 가긴한다
#673이름 없음(1N0wTFgltA)2025-01-31 (금) 08:55
솔직히 연운주랑 내몽골 동부랑 요서 일부나 정체성 분리 각이 잡힌 거고, 까놓고 저기 정세에 따라서는 저지대가 아니라 알자스로렌에 더 가깝게 남을 가능성이 큼
#674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8:55
시베리아는 걍 근대에도 자립 못한다고 봐도 됨
현대에나 겨우 되려나
#675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8:55
원래 시베리아 따먹는다는게 삥뜯는거야
#676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55
>>674 동시베리아수계면 현대도 무리라고 보면됨 ㅋㅋ
#677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8:56
>>674 현대에도 자립 못하고 인구유출 500배 되고있는 동네라서...
#678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8:56
>>665 불교문화라고 고기 안먹는건 아님. 가축기르는 방법론이랑 도축능력이 확 떨어지는거지
#679이름 없음(GSSe5XumTI)2025-01-31 (금) 08:56
러붕이도 시베리아 점선 단위 통제를 넘어선건 쏘비에트 뜨고 나서라... 그 때도 자원산지 빼면 걍 처리비용 안드는 쓰레기통 수준이고
#680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8:56
걍 깃빨꼽고 계속해서 영향력 투사만 되도 우리땅 맞음 소리 가능함 여긴
#681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56
>>678 사실 고기고단 양모가 더 필요한 동네라고 북경위도 생각해 ㅋㅋ
#682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8:57
저기가 독립적으로 굴라면 어느정도 내적완결성을 띄워야하는데 그럴라면 도시생활부터 포기해야함
#683이름 없음(dW3u21s7NI)2025-01-31 (금) 08:57
전근대면 저거 들고 있는게 소비임 ㅋㅋㅋㅋㅋㅋ
위신 정기구독료 지불하는셈 ㅋㅋㅋㅋㅋ
#684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8:57
근데 몽올은 그간 다이스 생각하면 이번턴 스탠스가 의아하네. 뭔가 독립성 생길만한 선택지가 없었던것 같은데
#685이름 없음(1N0wTFgltA)2025-01-31 (금) 08:57
까놓고 지금 요동 연해주 한반도까지 전부 조선 영역이면 저 덩치가 나중에 화승총으로 보병들 전부 무장시키기만 해도 몽올 자체 여력으론 독립할 방법도 없음
#686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58
뭐 연운이랑 융합문화로 묶여서 내몽골이 저지대화 한거고
이게 황하 용트림도 버팀 네덜각인거고
못버팀 알자스인거고
#687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8:58
시베리아가 자립할려면 문명 포기하고 수렵채집생활로 돌아가는거 외엔 없음 ㄹㅇ
#688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8:58
몽올이 독립적으로 굴기전에 일단 도시를 유지하고 있는게 누구덕인지 한번 고민해봐야지
#689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58
암튼 저 상태 황하 용트림까지 버팀 킹정한다
#690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8:58
>>684 다이스 잘나와서 + 조,초 양국간관계가 중세에 인접한 대국관계 치고는 거의 북극곰 말살하는 수준으로 좋아서
#691이름 없음(dW3u21s7NI)2025-01-31 (금) 08:58
거시적으로 진초 덕분입니다
#692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8:59
이번 지랄쇼는 황하 다시 위로 올라가는거였나?
#693이름 없음(1N0wTFgltA)2025-01-31 (금) 08:59
>>684 몽올 안정화되고 강해지면 계속 분리시키는 쪽으로 해석하긴 함

근데 조선 건국 이후로는 그럴 때마다 중요한 순간에 조선이 뚝배기 깨서 강제로 자기 천하관으로 편입시키고 있음
#694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8:59
아 빨리 일본턴이 보고싶다 여기 뭔상황인지 개궁금하네
#695이름 없음(GSSe5XumTI)2025-01-31 (금) 08:59
>>684 꾸준히 잘나갔으니까 슬슬 따로 놀아도 될만한 수준이 된거라... 막말로 조선이건 진초건 반쯤 통제 포기한거 보면 쳐들어오지 않는한 굳이 신경 쓸것 같지도 않고
#696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8:59
부여식 외교 소리하는데, 외교적으로 동등한 격의 대국끼리 저렇게 붙어있는거 치고

조선하고 초나라 관계는 좋은 수준을 넘어서 진짜 마찰열로 북극이 녹아내릴 정도로 사이가 좋은거임
#697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8:59
>>692 ㅇㅇ 산동반도 밑에서 회수로 합류한게 원위치로 복귀함
#698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8:59
>>684 그냥 기존 봉건 귀족 가문단위로 으쌰으쌰한걸 이걸 도시나 지역 단위로 으샤으새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됨
#699이름 없음(6HoAKneylA)2025-01-31 (금) 08:59
>>693 그럴떄마다 반란만 일으켜서 ㅋㅋㅋㅋ

그래서 조선도 이제 각잡고 문명화시킨담에 살짝 밀어낸느낌임
#700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8:59
진초가 황하 야랄 버텨내면 다시 대운하로 연경 연결될테니까 하북은 잡혀갈듯
#701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00
>>700 그조차 독자문화로 버텨야 네덜인것 가능성? 그런거 다갓만안다
#702이름 없음(UJvGekXfB2)2025-01-31 (금) 09:00
그야 막북봉건기사 얘네들 일관되게 십자군->우트르메르 영주 루트만 밟았으니까 글치ㅋㅋㅋㅋㅋ

'아무튼 조상님이 성전으로 얻은 영지지만 십자군이고 이교도고 성전이고 내 영지만 잘 굴러가면 뭐라도 타협 가능한 사소한 일들 아닐까여?' 라는ㅋㅋㅋㅋㅋ
#703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9:01
몽올은 아직까지는 특정 도시들이 유도리로 지역관행이란 이름의 자치권행사하는 정도 일거라
#704이름 없음(dW3u21s7NI)2025-01-31 (금) 09:01
부여천하 민초들의 삶) 지옥임

장점. 시대평균임
단점. 옆에 시대평균을 한참 뛰어넘은 나라가 있음
#705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9:01
옆나라 넘어가봐야 바로 아쎄이 장성으로 당하는게 문제긴해
#706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01
>>702 솔직히 저기에 도시화와 상경욕구 박은 조선이 이상할정도로 행정변태인거 맞음 ㅋㅋ
#707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9:01
으흐흐 이리로왓
#708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01
일붕이는 시대평균을 너무 넘어서 지옥이 된거니 뭔가 다르지않나 ㅋㅋㅋㅋㅋㅋㅋ
#709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9:02
일붕이는 응

왜 꼬라박은걸까
#710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02
>>704 진초도 도시밖은 살기 불편할껄
도시 수용인구가 자리수가 다른거지
#711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9:02
위공학 전까지는 나름 잘살던거같은데
#712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02
>>704 사실 1인당 생활수준 따지면 초나라에 딱히 밀리진 않을걸.
초나라도 번영에만 포커스 맞춰서 그렇지 중세생활수준 평균은 다 거기서 거기라 번영하는 만큼 꼴아박는 부분이 생김
#713이름 없음(UJvGekXfB2)2025-01-31 (금) 09:02
다만 이 좋은 시절 보정 덕에 고비사막을 중심으로 거창하게 우트르메르 영주 사이클이 돌고 있어도 사막은 사막인지라 상황 바뀌면 고비사막 남북으로 찢겨지는 일도 쉽게 벌어지는거고.
#714이름 없음(GSSe5XumTI)2025-01-31 (금) 09:02
시베리아 개척민 vs 얼굴에 먹물낙인 찍힌 노예병

조선인은 선택지가 참...
#715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03
이게 상업이 발달할 수록 중앙이 지방을 많이 착취한단거라
조선이 왜 저러냐고요? 얘들 상업중심으로 관외통치함
#716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9:03
>>708 시대를 넘었다기 보다는 고대 로마나 아테네 수준이라도 도달하려고 발버둥치다 폭발한거라 오히려 퇴보인게?
#717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9:03
현실 내몽골 외몽골 민족도 남북으로 찢겼으니 뭐
#718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03
다만 조선은 똥땅퍼먹기 하다보니까 진짜 인프라라는게 아예 없는 땅들이라

거기를 개발해야해서 학정소리가 나올정도로 괴로운것
#719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9:03
호 선생님은 좋을거야

도시락이 걸어오잖아
#720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9:04
"느그 나라 우리 문중이 세워준거 아니냐?"

→ 아국과 귀국은 인연은 국초부터 이어져 어느새 두 갑자를 바라보고 있거늘 이런 오해를 하니 심히 유감스럽소

진짜 멘헤라어 번역기 가진 초나라 귀에는 이렇게 들리나
#721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04
>>718 그럼 관내는 왜 괴롭냐고요?
화강암(화강암)
#722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9:04
그래도 조선은 고생시켜도 그만큼 보상도 해주자너ㅋㅋㅋ
#723이름 없음(dW3u21s7NI)2025-01-31 (금) 09:04
조선은 불쌍한게 저렇게 학정해도 시대한계가 너무 극명해서 나아질 구석이 별로 없음
#724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9:04
서백리 개척의 보상은 서백리행이 아니었냐고
#725이름 없음(P8O/p1fe2g)2025-01-31 (금) 09:05
결국 도쿄가 전국의 세수와 이와미 은을 빨아먹으면서 그걸 자기들 배때지에 두르는 걸로 사민이란 걸 만들어낸 거니까 반대로 그러한 도시가 아닌 곳은 저걸 다 지탱하느라 빨려나가니 생지옥이 되는 것
#726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9:05
>>723학정 당한 당사자는 나아질 구석이 없지만 후손은 사족으로 살수 있다고 ㅋㅋㅋㅋㅋㅋ
#727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9:05
>>724 그래도 사족으로 인정해주는게 어디야
#728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05
조선도 관내에 번영하는 도시들 포커스 맞추면 시대기준 엄청나게 번영을 하고는 있을것.

시베리아에 꼴아박다보니 학정 아니면 생존이 안되는 곳들이 많은거지
#729이름 없음(dW3u21s7NI)2025-01-31 (금) 09:05
온난기 끝난것만해도 조선 본령이 배후지 노릇하기 슬슬 버거울텐데
#730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05
>>723 나아질 구석 생각보다 많음
더 많은 학대가 필요한거지 인력으로 또 안되는거 아니라서
네덜은 뭐 전근대에 뭔기술있다고 땅늘렸겠어
#731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9:05
>>729 괜춘 일본에서 쌀사오면 됨
#732이름 없음(W970qPahmY)2025-01-31 (금) 09:05
사실 조선 지금 터무니없이 넓어서 줄어드는게 맞긴 해.
#733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06
>>729 남만주도 본령이라 거까진 아니여 ㅋㅋㅋ 특히 몽올이 연운으로 반독립했음 부담덜어져서
#734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9:06
이 시대는 아무리 부유해도 전체적은 삶의 질은 나라 대 나라로 비교하면 큰 차이가 나기는 힘들어

단 진초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가 조선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보다는 확실히 돈이 많기는 할 거
#735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9:06
이거 관내가 대흥안령 라인인가?
#736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06
>>734 외냐면 도시인구가 서너배 차이 날꺼니 총량은 압도적인것 ㅋㅋㅋ
#737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9:07
지금 고백신 합친 판도정도는 당연히 본령일꺼라
#738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07
>>735 그건 너무 넓고 지난번에 어장주가 요반도 정도라고 했음
#739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9:07
>>714 노예병은 진초얘기아님?
#740이름 없음(GSSe5XumTI)2025-01-31 (금) 09:07
>>735 그건 아니고 아마 요하-송화강 라인 아닐까 조금더 남쪽일수도 있고
#741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07
>>729 얘네 고구려 직계라 본령이 최소 고구려+한반도 판도임.
#742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07
>>738 +남만주
#743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07
>>735 유카리 공인으로 최소 요동
일단 고구려판도까지가 본령 근처
#744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9:07
걔네가 시베리아 가기싫으면 하북가는건데

바로 장성노예잖아
#745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9:07
조선 본령은 최소 통일 발해고 통일 고구려가 정배임
#746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9:08
장성노예로 살기 싫으면 경계인 몽올 군주 상단 시다로 살면 됨ㅇㅇ
#747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9:08
그니까 통일고구려에 연해주 더하면된다고
#748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9:08
>>738 링크점
관내를 좁게 잡는 사람들때문에 나온 얘기이지 밖으로 어디까지인지는 나온말 없지 않나?
#749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9:08
지금도 식량 생산의 8~90%이상은 본령에서 나오고 있을것
#750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08
요반도+남만주 밖이 관외라고 해도 박은지 수백년된 대흥안령 안쪽이 '같은 관외'가 아니고
#751이름 없음(P8O/p1fe2g)2025-01-31 (금) 09:08
서경이 관외고 연해주가 관외인지 관내인지 아리까리하다고 했으니까 대충 고구려 판도에서 연해주 쪽 관할을 어찌해야 할지 애매한 상황 아녔을?까
#752이름 없음(UJvGekXfB2)2025-01-31 (금) 09:08
야들은 오히려 만주대평원 개발딸을 칠데가 너무 많아서 문제인 쪽이라.

예를 들어 운하파서 송화강 수계랑 요하 수계만 연결해놨어도 우주떡상이고 한카호 근방 분지지형을 넘어 삼강평야에도 개발딸 좀 쳤다고 해도 떡상이고 뭐 이런 식일거라.
#753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09
>>750 거기서도 쌀숭이해서 농노된게 호러지만
#754이름 없음(dW3u21s7NI)2025-01-31 (금) 09:09
통일 고구려 판도인건 아는데 그거 감안해도 지금처럼 시베리아에 쏟아붓기엔 체급이 좀 작음
#755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9:09
일단 삼강은 못파긴해서
#756이름 없음(lzQhmDrx.w)2025-01-31 (금) 09:09
장성노예는 이제 몽골이 관리해주니... 짬처리이지만 그대신 하북사유지가 있으니까
#757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09
까놓고 대흥안령 안쪽 만주 부분은 관외라도 '같은 관외'가 아님
#758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09
>>751 서경은 "관내"에 있근 관외 관할수도인거라 사실 ㅋㅋㅋ
#759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10
>>754 걱정마, 표토르 시대 러시아도 인구 그리 많지 않았어
#760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9:10
>>754 시베리아에 도시를 박기엔 체급이 작은데 애초에 시베리아에 그정도로 인력투사 못함ㅋㅋㅋ
#761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10
북경에서 수도 아닐때도 요동관리하는데
북경은 관내인거랑 같은거임
서경은
#762이름 없음(UJvGekXfB2)2025-01-31 (금) 09:10
Attachment
여기 조선 관내 관외 판정은 지형도만 보면 바로 나오는거라.

지형도에서 한반도랑 붙어있는 산악지대는 관내고 그 밖 대평원지대는 관외인거임.
#763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10
>>748 그때 요동까지 본령이라고 했던거 보고 하는 얘긴데. 정확한 기억은 아니긴해
#764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10
>>754 러시아는 박을때 더 작았음
#765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9:10
근데 몽올이 이 정도로 장성에 지배적인 영향력이 있는데

저번턴에 진초가 농?노 일괄 회수하는 거 묻고 넘어간 거 보면

장성지대 몽올 영주들 머릿속에 확실히 천자 조정도 우리 조정 맞지 마인드가 있는 거 아니냐
#766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9:11
티벳고원 개씨발지옥이구나
#767이름 없음(GSSe5XumTI)2025-01-31 (금) 09:11
그냘 한붕이는 제발 몽골 대충 반독립 시키고 해상 메타 찍었으면 좋겠어... 젭라 필리핀이라도 개척해줘...
#768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9:11
필리핀

중국이 먼저갈듯
#769이름 없음(P8O/p1fe2g)2025-01-31 (금) 09:11
이 판도에서 바다 박으면 솔롱고스잖아 /폭언
#770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11
시베리아 한창 박을때 러시아도 인구랑 행정력 널널해서 박은거 아니라 상관없음.

지금 조선보다 상황이 열악할때 갔다고 ㅋㅋㅋㅋ
#771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9:11
동남아 쪽은 해해첩 찍은 개쌉힙스터 중붕이가 정배지
#772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11
>>768 중국은 거까지 가면 문제가 요상해짐
천축이랑 정반대 방향이야 ㅋㅋ
#773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12
>>767 만반도면 모르겠는데 시베리아 박기 시작해서 글렀다...
#774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12
몽골이 이중봉신하는건 오히려 근본이네 ㅋㅋㅋㅋㅋㅋ
#774이름 없음(GSSe5XumTI)2025-01-31 (금) 09:12
>>765 그야 거기서 걔네가 박으면 조선이든 진초든 진영 정했어야 하니까
#775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9:12
중국 천축가는건 맞아?

스텝밟는거보면 쭉 남하하는 느낌인데
#776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12
이게 말레이반도나 인도네시아는 가도 이해되는데 필리핀까지 박음 흠 중붕아 어디가니? 라사 ㅋㅋㅋ
#777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9:12
한창 시베리아 확장시작할때 러시아 인구가 천만도 안됐을껄
#778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9:13
아마 존재 정도는 알겠지. 여송이라는 섬이 있다고.
#779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13
>>765 이제 막 독자적인 wwe를 어느 정도 하는거지 그 정돈 아님.
#780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13
>>775 거기 뭐가 있다고 달려 상업중심인데 천축가야지 ㅋㅋ 대항해시대 목표는 천축이 맞어
#781이름 없음(lzQhmDrx.w)2025-01-31 (금) 09:13
>>767 몽골 빼도 지금 대륙국가가 아닐수가 없는데....
#782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9:13
>>765 그냥 그래서 진초가 뭘 할 수 없는데 마인드일걸 몽올이 그때 사고날까봐 조용히 숨죽인것도 중경 상경에 악영향있을까봐가 더 컸고
#783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13
조선은 전통부터 문화에 사회시스템까지 대륙 포커스라 이제와서 해양중점하기엔 늦지않았을까
#784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13
몽골은 조선 태왕 직신이 맞음. 그냥 이제 막 wwe를 하는 정도야
#785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9:13
마적국가가 배타면 사기야

해적국가가 마적질하는거랑 비슷하게
#786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9:13
>>775 중국이 굳이 거기까지 확장한다기 보다는
거기서 오는 애들을 관리하고 체크하는거지
#787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14
몽골의 봉신들이 이중봉신인거지 아직은 ㅇㅇ
#788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9:14
아 내 말은 몽올 영주 전체가 진영 바꾼 준비를 했다는게 아니라

최소 장성지대 몽올 영주들은 진초 조정의 명령도 권위가 있다는

나름의 인식이 존재한다는 거였음
#789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9:14
부여천하 대륙포커스가 꼬우면 짐승합격때 대만 개척을 성공했어야 ㅋㅋㅋㅋㅋ
#790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14
지리적으로도 해양세력하기 불리하고
#791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9:14
크아악 풍토병 너무강하다앗~~~
#792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14
해양 중점하려면 영토 절반을 사출해야하는데.

아무리 시베리아가 지도딸이랑 모피빼고 뭣도 없는 땅이라지만 영토를 누가 포기함 ㅋㅋㅋㅋ
#793이름 없음(lzQhmDrx.w)2025-01-31 (금) 09:14
좀더 시간지나면 천축에 무역항 박고 아랍까지 갈거같은데 아프리카도 핥아보고...
#794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14
대충 몽골총독 신하에 장성 관리자들 있고 몽골총독 아들들이 연운주 군사지도자가 되고 하는 꼬라지일것
#795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9:14
해해첩 찍은 러시아같은거야

여기 노브로고드 안죽은거보면 걔네가 해해첩 찍을확률이 조선보다 높을듯
#796이름 없음(P8O/p1fe2g)2025-01-31 (금) 09:15
그야... 그런 게 없으면 "안되면 개봉으로 출사하지 뭐"가 되겠냐고
#797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9:15
이게 다 일붕이가 확장은 죽어라 안하더니 자살해버려서 생긴 문제(폭언)
#798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9:15
솔직히 조선이 바다에 박아도 프랑스 메타일듯
#799이름 없음(P8O/p1fe2g)2025-01-31 (금) 09:15
그리고 솔직히 지금 조선이 원양에 관심 가질 확률은 솔직히 솔롱고스보다 낮지 않나 /폭언
#800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15
>>788 진초명령 권위가 있음 저상태가 안됨 저건 권위가 안닿으니 시작하는 이중봉신준비여
#801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15
조선이 프랑스메타로라도 바다에 나가면 엄청난 발전이라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
#802이름 없음(UJvGekXfB2)2025-01-31 (금) 09:15
이중봉신도 아니고 깔끔하게 조선태왕 휘하 영주들임.

다만 완벽한 우트르메르 영주들이라서 수틀리면 자기 영지 위해서라면 갈아타는데 주저함이 1초도 없는 놈들이란게 문제일 뿐이지ㅋㅋㅋㅋㅋㅋㅋ
#803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9:16
조선 해양포커스는 ㅋㅋ

필요한거 있어도 중국에서 사오면 된다 마인드 아니냐 ㅋㅋㅋ
#804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16
사실 실질 프랑스 중인게 초나라라
조붕이는 해야 독일이다
뭐냐고요? 배에박음 팔븅신임
#805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16
미래미래하는데 솔직히 중세기준으로는 국가로서 자살도 저런 자살이 없지 ㅋㅋㅋㅋㅋ
#806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9:16
찾아보니까 이때 필리핀도 루손에 나름 상인 왕국 있고 그랬네

그럼 화인 칠무해가 거기에 뭐가 있나? 하고 방문한 적은 있을 듯
#807이름 없음(lzQhmDrx.w)2025-01-31 (금) 09:16
자발적으로 바다에 간다기보다는 일붕이 개노답이라 빡쳐서 갈 확률으 90%쯤 되보임
#808이름 없음(P8O/p1fe2g)2025-01-31 (금) 09:17
아무리 생각해도 조선이 바다에 대해서 가질 관심은 딱 "여차하면 중국~일본~연해주 정도만 갈 수 있으면 되는 거 아닌가?" 일 거 같은데
#809이름 없음(GSSe5XumTI)2025-01-31 (금) 09:17
뫄 같은 문화권 공유하는 일붕이도 명목상으론 다른 나란데 문화권 갈렸으면 잘해야 스코틀랜드-잉글랜드지
#810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17
>>807 갸가 개노답임 걔 통치하느라 못감 ㅋㅋㅋㅋ
#811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9:17
조금만 생각해봐도 중국은 황실의 의지같은게 있는게 아님 가만히만 있어도 되는데 왜 나가려하겠음

그리고 황실이 의지를 가져봤자 걔네 목적이 남방 어지러운거 정리하려는거지 왜 천축까지가는 상단을 장려함

중국이 우리가 아는 대항해시대 보여주기엔 하자(?)가 많어
아니 하자라기 보단 가진게 많아서 뭔가 다른목적이 있는게 아닌한 나갈 이유가 없어
#812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9:17
일붕아 대항해시대까지 열어놓고 확장 1도 안하고 자살은 이게 말이냐!
#813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17
까놓고 몽올사독 쟤들 죽어도 문약의 문자도 안들어가는데 초나라 조정 권위같은걸 인정할리가

걍 중세영주답게 중경이 우릴 박대해서 내치면 제 2의 선택지가 있다 이 수준
#814이름 없음(lzQhmDrx.w)2025-01-31 (금) 09:17
와 일붕이 식민통치용 해군 ㅋㅋㅋㅋ
#815이름 없음(P8O/p1fe2g)2025-01-31 (금) 09:18
아루 "영역전개"
#816이름 없음(1zbwPEp6ug)2025-01-31 (금) 09:18
상경도 자기 후손 잘되려고 하는거고

민족주의도 나올려면 멀었고

종교적 권위도 미륵불하고 전륜성왕 서로 호환되니까
#817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18
전턴 다이스보니까 일본에도 못가는거 같은데
#818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18
>>812 중붕이도 비슷한데 확장해야 얻는게 일도 없음
#819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18
>>809 그니까 문화권이 갈린게 아직 아니라고. 판정 나오자마자 무슨 다른색 색칠하듯 갈리는게 아니야.

중세 봉건제 답게 도시 생기니까 슬슬 자기이득 따로 챙기기 시작하는 수준임 아직
#820이름 없음(lzQhmDrx.w)2025-01-31 (금) 09:18
>>817 권왕을 보내서 정리했으니 갈필요가 없다
#821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19
중붕이도 해야 인도 직항 뚤는게 목적이지 필리핀 거까지 가서 뭐 수익나는게 있다고 ㅋㅋ
#822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9:19
>>817 서로 무역 오지게 돌려서 못가는건 말이 안됨
#823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9:19
정 안 되면 선택할 수 있는 플랜 B..라는 인식도 권위 인정이지ㅋㅋ

권위라는게 막 복종해야 한다! 이런 의미만 있는 건 아니니까

#824이름 없음(P8O/p1fe2g)2025-01-31 (금) 09:19
조선에서 일본에 못 가면 공주를 어떻게 보냄;;;
#825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9:19
중국이 해해첩 찍어도 우리가 아는 대항해시대같은 흐름 보여주긴 힘들어

애초에 대항해시대의 목적지가 중국인데
#826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19
군대 말이야 군대
#827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19
군대 말이야 군대
#828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9:19
지금 안씨 태후가 잘 정리하고 있으니 굳이 원정 보낼 필요가 없는게?
#829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19
일반 상선 말고
#830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20
>>823 중앙말 안들어도 되는 권위면그게 폴리투식 권위아니냐고 ㅋㅋ
#831이름 없음(lzQhmDrx.w)2025-01-31 (금) 09:20
이시대는 상선이 곧 군선인것이
#832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20
>>817 군대 보냈다고 명백히 판정 떴음. 걍 안정화 이후 뺀거지
#833이름 없음(P8O/p1fe2g)2025-01-31 (금) 09:20
군대도 마찬가지

갈 수는 있지 당연히

원정 박아서 이기는 게 문제고 그건 갈 수 있는지의 여부와는 별도로 치는 게 맞음
#834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9:20
>>829 애초에 동경에 있던 천황 구출할때 조선군이 구출했다 나왔음
#835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9:20
>>827 안씨 태후가 저 짓을 할 수 있는건 권위가 아니라 조선에서 보낸 호위대인데?
#836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20
애초에 친위대만 가져가서 저까지 잘하고 있는데 군대보내는게 머가리 알렉산더임
#837이름 없음(GSSe5XumTI)2025-01-31 (금) 09:20
그야 쿠빌라이 빙의당한거 아니면 일본으로 굳이 군대를 보낼 필요가...
#838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9:21
남방해역을 우리가 아는 조공책봉관계로 정리하고 안정화 하려면 하지 중국에서도 필요한 물건 다 나는데 교역을위해 직접 천축갈 이유가 없어
#839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21
아들 낳자마자 천황 조우고 만들어버리고 저런다는게 무슨 힘으로 하는거겠냐고 ㅋㅋ
#840이름 없음(lzQhmDrx.w)2025-01-31 (금) 09:21
>>836 부여지능 붕당은 그소리 진짜 할거같다
#841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9:22
화씨 아들 수렴청정한다해도 조선인 안씨 공주 직속 기병대가 있으니까 저게 가능할거라 ㅋㅋㅋㅋ
#842이름 없음(UJvGekXfB2)2025-01-31 (금) 09:22
안태후는 본인 인맥이 개쩔고 은이 있는데 친위대 필요하면 돈주고 사오면 그만인거라 딱히 조선이란 국가 차원의 군사개입은 없었을 거.
#843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22
조선이 질서 유지하는 다이스 안 잡힌거 보고 한 소리였는데 내가 말을 잘못했나보다
#844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9:22
이쪽 중국의 수호전은 약간 신밧드의 모험처럼 해양 모험담 크로스오버물 느낌일 것 같다
#845이름 없음(P8O/p1fe2g)2025-01-31 (금) 09:22
아니 애초에 아루 때 영역전개 잘만 해 놓곤 왜 군대 못 가니 뭐니 하는 소리가 나오는 건지 몰?루겠네

갑자기 못 갈 이유가 생기기라도 했음?

해전을 못 이길 이유라면 또 모를까 아예 보내지도 못한다는 소리는 와케가와카라나이요......
#846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22
>>843 그거하려면 수만단위가 가야하는데 그건 초나라가 조선으로도 못 보냄
#847이름 없음(GSSe5XumTI)2025-01-31 (금) 09:23
애초에 공주나 그 호위대 정도면 모를까 대놓고 옆나라 군대 받아오면 잘쳐줘야 권문세족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8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23
>>839 사실 몇몇 참치가 서국매국노 소리하는데.

외국공주가 나대는거 반감은 들어도

대놓고 나라 터트리겠다고 무책임하게 공리공론 떠드는 사대부들 때문에

스팀오른 사람들이 없을리가 없어서 걔들이 안씨태후 열렬히 지지중이긴 할것
#849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9:23
사실 화씨 권위는 근 200년간 토템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어서 백성들한테 분위기잡을 땐 빼고는 도움 안되긴 하겠지만
#850이름 없음(UJvGekXfB2)2025-01-31 (금) 09:23
안태후가 '내가 내 돈갖고 내 인맥 끌어다 내 아들 지키는 친위대에 쓰는데 뭐 어쩌라고?' 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입장이라 두번째 다이스에서 10이 나왔을거라가지고.
#851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23
기병으로 치고 빠진는거랑 수만단위 파병해서 안정화 하는걸 동치 시키지 말라고 ㅋㅋ
그거 근대 영길리도 잘 못한다
#852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24
>>845 아루때랑 비교하면 좀 멀긴한데 아무튼 대군 보내는 얘기였음
#853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24
>>852 그거도 수군영역전개라 육군은 수백단위였을꺼야 그거로 충분해서
#854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24
걍 호위대 수준은 남겨놨을거긴 한데, 겨우 그 정도로 저런 행동은 무리고

일본 꼬라지가 워낙 괴악해서 저 위공학 분서갱유 지지세력 없을수가 없긴함
#855이름 없음(GSSe5XumTI)2025-01-31 (금) 09:24
서국이 매국노라기엔 도쿄에 북주행동 당하고 빡쳐서 제영제 불러온 그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조선은 갈라치기도 안했다고!
#856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9:24
서국이 매국노면 동국은 막북 조씨 급 나라분쇄기임 (폭언)
#857이름 없음(lzQhmDrx.w)2025-01-31 (금) 09:24
상상의 영역이지만 진짜로 일본 계집들 기 꺾을려고 조선에서 여장부 불러서 친위대로 쓸어버렸다던가 ㅎㅎ
#858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9:25
근데 진짜 좀 그만했으면 좋겠는 주제 3개

1. 신대륙
2. 산업혁명
3. 계몽주의-민족주의

그거 뜰려면 아직 몇백년 남았다고!!!
그 사이에 국제정세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고!!!
#859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9:25
그래 당장 진초는 홍수 예정된 2턴 후에 저번턴처럼 펌펌펌 잡으면 나라 절단 난다고
#860이름 없음(GSSe5XumTI)2025-01-31 (금) 09:26
>>857 평양에서 군림하는 북부대공이 여성으로 군대 만들었다 그러면 북괴 기쁨조 같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861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26
정책대 정책대결로 공리공론 나와도 속터지는데

위공학 중세기준으로는 딱잘라말해서 걍 역적질임. 그것도 대놓고 미래비전 1도없이 나라 쪼개자는 역적질.

무슨 500년 미래시 본게 아니고서야. 저건 비전따위는 시대기준 없는 무책임한 소리야.

안씨태후가 분서갱유 할수 있던것도 그짓거리 하는동안 쌓인 반감이 적지 않아서고
#862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9:26
>>858 이 페이스대로면 100어장은 더 해야지 그 시기까지 간다고!!!
#863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9:26
막북 조씨는 천하일통한 마진 신정국가의 종교인 마흐디 신자라는 당위성이라도 있지

동국 아니 동경 사족은 허상속 에조국 만들려다가 일본해체했는데

막북 조씨랑 동급아니냐
#864이름 없음(P8O/p1fe2g)2025-01-31 (금) 09:26
따지고 보면 대씨 뭐시기가 제영제 불러온 거보다도 정통성 있는 거 아닌가?

걍 옆나라 강대국에 헬프콜 친 것 뿐인 제영제 사건과는 달리 애초에 천황과 도래인들부터가 부여 정체성과 연관성을 주장하니까 명분도 훨씬 강할텐데
#865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9:26
>>862 그거 좋은데?
#866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27
>>861 사실 분서갱유때까진 서국도 좋다고 박수치다가
니들도 잘한거 없어 사대부 다시뽑아 듣고 센고쿠 되긴했을꺼임
#867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9:27
개인적으로 조선의 군사력으로 최소한의 권위가 있다는 선택지 안 잡은거보면

분서갱유는 진짜 사족들 잡아다 죽인게 아니라 관리 선발 체제에서 위공학이나 주자학 빼고

철저하게 관학 커리큘럼만 요구하는 것으로 변경한거 쯤 아닐까 싶은데
#868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9:27
팩트는 선혁 전에 이 어장이 연중될 가능성도 높다는 거임
#869이름 없음(zxeycDO0NA)2025-01-31 (금) 09:27
팩트는 선혁 전에 이 어장이 연중될 가능성도 높다는 거임
#870이름 없음(UJvGekXfB2)2025-01-31 (금) 09:27
안태후는 일본 내 반대파들도 '외국군대 끌어와서 폭정을 일삼는다'가 아니라 '전례에 없는 태후의 수렴청정이 폭정이기까지 하다.'라고 비난하고 있는 시점에서 딱히 조선군 빌려다가 저러고 있는게 아닌 거라.

뭐 그래도 이와미 은광빨로 돈 넘쳐나니 조선에서의 인맥 한껏 동원해서 장교단 구성하고 친위대 만들어다가 이와미랑 교토 잘 지키며 개기는 지방세력들 닥치는대로 패죽이며 '나와 내 아들에게 복종해라 머저리놈들아!!!' 하고 외쳐대는 패왕인건 확실하지만ㅋㅋㅋㅋ
#871이름 없음(dW3u21s7NI)2025-01-31 (금) 09:28
일본에서 슈자 건드리는건 에바가 맞아서 ㅋㅋㅋㅋ
#872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28
>>870 솔직히 태후한테만 말팔면 그게 친위기병이란 말입니다
#873이름 없음(4mGV41nvN2)2025-01-31 (금) 09:28
오 그런가.

사실 민주정같은건 정답이 아니라고(정떡 on)(?)
#874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9:28
태평공주 빼면 이 어장 여제-모후들은 전반적으로 호걸이 많아

다갓이 혹시..?
#875이름 없음(5Y4hsSVC96)2025-01-31 (금) 09:29
뭔가 병신 같지만 멋있는 센코쿠가 뭔가 병신 같은데 여걸한테 맞고 찌그러진 센코쿠가 됐어
#876이름 없음(P8O/p1fe2g)2025-01-31 (금) 09:29
민주공화정이 돌아가려면 제반조건이 많이 필요하고 이 시대에 그걸 맞추는 건 개무리수 중의 개무리수니까 결국 변질되거나 자멸할 수 밖에 없다는 거지
#877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29
>>875 여걸한테 쳐맞고 시작한거니 찌그러지진 않음 그보다 위신은 더 조졌지만
#878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9:29
일본사족들은 오도짜세 부여지능이 부족하네요
#879이름 없음(4mGV41nvN2)2025-01-31 (금) 09:29
농담이고(아슬아슬했다)(?)

슬슬 참치어장 2로 넘어간다는 이야기 다들 알고 있음?
#880이름 없음(dW3u21s7NI)2025-01-31 (금) 09:29
왕 모가지 자를 때까지 어장 보고싶긴해 ㅋㅋㅋㅋ
#881이름 없음(GSSe5XumTI)2025-01-31 (금) 09:30
>>875 일본 사족들이 진짜로 젖없는 계집애가 된탓에...
#882이름 없음(UJvGekXfB2)2025-01-31 (금) 09:30
안태후는 딱히 위공학이고 주자학이고 구분해서 패는게 아니라 자기와 자기 자식에게 복종 안하는 놈들은 모조리 자기가 만든 군대로 두들겨패서 복종시키려는 부류의 패왕이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3이름 없음(5Y4hsSVC96)2025-01-31 (금) 09:30
>>879 ㅇㅇ 사이트 엔진 바꾼다네
#884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9:30
애초에 이 시기면 유럽에서도 민주국가는 도시 공화국에서 욕설로 사용되던 때임

저거저거 고대 그리스처럼 떼법으로 우리 도시 조질 놈이라는 뜻으로 사용되는
#885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30
동경이 한 민주주의는 비유하면 일본이 민주정하게 조선을 식민지배하자급 이론전개니까 뫄
중세 특이고 ㅋㅋㅋ
#886이름 없음(LUAGcklHOM)2025-01-31 (금) 09:30
>>882 부여천하에서 국상의 게임이든 태왕의 게임이든 그게 전통이었던게?
#887이름 없음(GSSe5XumTI)2025-01-31 (금) 09:31
>>882 남편호소인 허수아비 만든건 넘어가도 내 아들 허수아비 만들려 드는건 기군망상이란 말입니다!
#888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31
500년 후 미래시를 정치인이 현재에 떠들면 걍 무책임한 소리지.

걔네가 조정잡고 그걸 실현만 안했어도 걍 방구석 공리공론 수준인데.

얘네는 집권한 정치인이고 이론증명한다고 나라 터트렸으면 책임을 져야함
#889이름 없음(dW3u21s7NI)2025-01-31 (금) 09:31
까놓고 현대인이보기엔 다 어질어질하거든요 ㅋㅋㅋㅋ
#890이름 없음(4mGV41nvN2)2025-01-31 (금) 09:31
유카리 어장 시작할때 바이럴 좀 돌린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우리 어장도 이제 새 어장으로 슬슬 갈아탄다고 함. 아마 2월 후반부터? 천천히 넘어갈것 같은데.
#891이름 없음(UJvGekXfB2)2025-01-31 (금) 09:31
>>872 무역규모 보면 말은 뭐 아무한테나 팔릴만한데 엘리트 기병이나 장교단 출신이 기왕 출사하거나 용병뛸거면 패왕 안태후한테 가지 지방 반란세력한테 굳이? 란 식일테니까ㅋㅋㅋㅋ
#892이름 없음(CtEJrxdX0c)2025-01-31 (금) 09:31
근데 지금 당장은 참치2 부하 심한듯

어장 인원세는 기능 추가 건의했는데 부하 심해서 나중에 한다고
#893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9:31
남편호소인 ㅋㅋㅋㅋㅋㅋㅋㅋ

부여지능으로서 감금당하다가 납치혼 당한 지아비는 공기인게 맞다 ㅋㅋㅋ
#894이름 없음(P8O/p1fe2g)2025-01-31 (금) 09:31
bbs2 넘어가는 거 구체적 일정 나왔음?
천천히 넘어와라고 한 거까진 아는데
#895이름 없음(dW3u21s7NI)2025-01-31 (금) 09:32
현대 기준에서 전근대국가는 다 불합격임
#896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32
>>891 무역규모가 커도 배크기때문에 말 수량은 진짜 한정적임 ㅋㅋ
#897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9:32
한턴에 2어장으로 따질때 서유럽 역사가 변하지 않는다면

신대륙이 나오려면 최소 44어장
계몽주의가 나오려면 최소 80어장
산업혁명이 나오려면 최소 100어장
이 남았다는거임;;

이 기간을 지금의 정세로 저 미래예기하면서 어쩔꺼다 저쩔꺼다하는거 이제 진짜 못봐줄지경이라는거임;;
#898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32
까놓고 조선군 데려다가 기강잡은것도 아니고

일본 내에서도 권위가 아내한테 밀리면 권위 이전에 무능력이 맞음.
#899이름 없음(5Y4hsSVC96)2025-01-31 (금) 09:32
>>880 사실 왕 목 처음 짜른건 크룸웰이 1649년에 했으니까 한 40턴 만 넘으면 되긴함
#900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9:32
애초에 일본사족들 기병이 뭔진 알긴 해? (폭언)
#901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9:33
마상무예를 안씨태후가 더 잘할 거라는 킹능성
#902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33
근데 태후가 한게 사실 조선에선 일상일 외척의 게임이란게 사실 호러인거
#903이름 없음(P8O/p1fe2g)2025-01-31 (금) 09:34
??? : 파르티안 샷도 못 하는 게 어째서 무사죠?
#904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9:34
아마 주자계 사족들이 역시 아쿠아 대선사의 말이 옳았다고 암탉이 울어서 나라가 망할 지경이라고 극딜하는 사료 많이 남길 듯한 시기
#905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34
>>897 사실 신대륙 산혁 어쩌구저쩌구하다보면 가장 가능성 높은건 OTL처럼 서양이 쳐들어와서 동양문명은 죽었습니다고....
너무 의미없어서 신물나긴함
#906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35
수세기 이후면 진초도 조선도 일본도 다 사라졌겠다
#907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9:35
이제 진짜 누가 신대륙 갈꺼니 누가 산업혁명 띄울거니냐는 얘기는 이제 그만!

당장 다음턴에 66떠서 나라 망할지도 모르는 어장이구만
#908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35
일본은 이미 사라졌다는 말은 ㄴㄱ
#909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9:35
조선의 외척의 게임은 뭐란말이냐 쿠도
#910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36
>>909 기가차드하지 못한 학맥은 살아남을 수 없는 상남자들의 전장이요
#911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36
일본은 죽은거 안무진이 예토전생 시킨건 맞지.

문제는 금술의 부작용이...
#912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9:36
>>905 근데 솔직히 나는 그거 보고싶긴함

전근대 이전 스타팅 어장은 항상 대혁명도 산혁도 동양에서 터져서
아예 동아시아의 정세가 다를때 맞이하는 개항기를 보고 싶음
#913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37
사실 예토전생도 동국서국이라 일/본 각이란거임 ㅋㅋ
#914이름 없음(UJvGekXfB2)2025-01-31 (금) 09:37
암튼 패왕 안태후의 패기를 보면 조선군의 도움같은걸 안태후가 들으면 '? 내가 이까짓 잡놈들을 짓밟는데 어째서 오라버니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이냐?' 라고 한마디 하고 자기가 만든 군대(은광+인맥빨) 보내서 모 지방의 역적 모씨 놈이 감히 개기니 밟으라고 명령 내릴 타입ㅋㅋㅋ
#915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9:37
수세기 후에 진초 방계의 방계가 중국 통치하고 있으면 웃는다
#916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9:37
맨날 청 조선 일본 트리오로 맞이하는 개항기는 물린다
#917이름 없음(dW3u21s7NI)2025-01-31 (금) 09:37
다이스만 잘 받으면 몽골 안서 월남이 패권국 되고 한중일은 쪼그라드는 미래가 있을 수도 ㅋㅋㅋㅋㅋㅋ
#918이름 없음(4kTRtdoRlM)2025-01-31 (금) 09:38
그나저나 서하는 어디로 진출하려나.
#919이름 없음(P8O/p1fe2g)2025-01-31 (금) 09:38
개항기는 가문 어장들이 워낙 출중해서
#920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9:38
팩트는 개항기 이전에 이 어장이 유카리 본업 문제로 완결된 가능성이 높다는 것...
#921이름 없음(wHQZ3DvpGM)2025-01-31 (금) 09:38
몽...골은 최소 만주는 먹어야 근세에 힘을 쓸수 있는데 인구비율상 지금 몽골이 만주먹으면 그게 몽골이냐고 ㅋㅋㅋㅋ

내가 진짜 조선이다 조선 호소인이지
#922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9:38
>>917 ㄴㄴ 유카리 어장 특성상 쪼그라들진 않고

몽골 선우가 조선먹고 태왕이 되고
안서대도독이나 월남친왕이 태산에 오름 ㅇㅇ
#923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9:39
월남친왕이 태산에 오르면 강성 제3제국이잖아ㅋㅋㅋㅋ
#924이름 없음(5Y4hsSVC96)2025-01-31 (금) 09:41
>>922 그게 무슨 끔찍한 혼종이니...
#925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9:42
개항기 어장 맨날 보던놈들만 나오고
그렇다고 중세스타팅은 맨날 동양에서 산혁터지고 혁명터지고

진짜 새로운 그림은 오히려 청도 조선도 도쿠가와막부도 아닌 동아시아가 맞이하는 개항기지
#926이름 없음(vCFhOEvvlY)2025-01-31 (금) 09:42
사실 보정빼면 동아시아는 신대륙 발견하기 힘든게 정상이긴하지
#927이름 없음(vCFhOEvvlY)2025-01-31 (금) 09:42
단순 거리만 두배차이 ㅋㅋㅋㅋ
#928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43
>>925 확실히 신선하다 ㅋㅋㅋㅋ
#929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9:43
현 동아시아 정세에서 신대륙 발견 가능성 제일 높은건

해해무역 찍은 진초냐

시베리아 먹고 베링해헙으로 건너갈 가능성이 있는 조선이냐

근데 둘다 어렵겠구만
#930이름 없음(vCFhOEvvlY)2025-01-31 (금) 09:44
그럼 이대로 근세 시간 넘기고 근대가는건가 ㅋㅋㅋㅋ
#931이름 없음(dW3u21s7NI)2025-01-31 (금) 09:44
요즘은 영국 아니면 산혁은 불가능하다는 얘기도 있고.
여튼 다른 얘기하자고 난 진초의 다음턴이 궁금하다
#932이름 없음(GSSe5XumTI)2025-01-31 (금) 09:44
사실 다이스 어장이란게 펌블 3분의1 중간값 3분의1 크리 3분의1이라 3분의1 확률로 시대퇴보하거나 반대로 시대를 수십년씩 앞서가는것도 가능해서 어지간히 펌블이 계속 나오는거 아니면 많이 던질수록 그 나라가 떡상할 확률이 늘어나는지라...
#933이름 없음(lzQhmDrx.w)2025-01-31 (금) 09:44
진짜 이 슈퍼 대국들이 이대로 건강하게 서양하고 접촉하는거 보고싶음
#934이름 없음(vCFhOEvvlY)2025-01-31 (금) 09:44
조선은 베링넘어 뭔가 있다는 발견가능성 있는데

항해난이도가 주옥같지
#935이름 없음(oWuE42teF6)2025-01-31 (금) 09:44
>>929 정배는 그나마 러시아령 알래스카처럼 조선령 알래스카 찍는다 정도려나
#936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45
조선령 알래스카는 역배아닐까
#937이름 없음(GSSe5XumTI)2025-01-31 (금) 09:45
조선도 베링 찍으려면 나라가 활기넘치는 상태로 17세기는 가야하지 않을까...
#938이름 없음(vCFhOEvvlY)2025-01-31 (금) 09:45
누가 신대륙 먼저 발견하고도 알래스카는 나중에 조선이 주워먹을 가능성 높음
#939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46
너무 먼 얘기는 의미없으니
#940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9:46
>>936 뭐 엄청 많은 사람이 갈 필요도 없지
러시아령 알래스카도 기껏해야 몇천명이랬었나?
#941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46
>>940 그래서 팔잖아 그냥
#942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9:46
진초-조선-일본이 흑선내항 당하는 건 좀 슬플꺼 같고

유럽이랑 비슷한 테크로 성장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유 저는
#943이름 없음(4kTRtdoRlM)2025-01-31 (금) 09:46
영국 산혁은 대서양 삼각무역이랑 자원이랑 여러가지 조건으로 발생했다곤 하더라.
#944이름 없음(4kTRtdoRlM)2025-01-31 (금) 09:47
어차피 안팔면 영국에게 뺏길 위치니까 알래스카는.
#945이름 없음(vCFhOEvvlY)2025-01-31 (금) 09:47
일단 신대륙 발견은 이대로는 동아시아는 힘든게 정배

나중에 후속탐험과 개척은 가능성 있음
#946이름 없음(lzQhmDrx.w)2025-01-31 (금) 09:47
>>942 진초부터가 저 마인드면 절대 그런일 없으니 걱정 마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7이름 없음(lzQhmDrx.w)2025-01-31 (금) 09:47
저 남아시아 무역망에 언제 스페인같은게 걸려드나 지켜보기나 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8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9:47
새로운 국가가 개항기 맞이하는건 확실히 새롭긴한데...

그걸 재밌게 보기엔 너무 정들어보렸다 ㅋㅋㅋㅋㅋ
#949이름 없음(dW3u21s7NI)2025-01-31 (금) 09:48
전륜성왕? 천손신앙? 윽 동양에선 아직도 이런 미신을 믿는군요
#950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9:48
근데 아무리그래도 동아시아에 저 태평양건너에 식민지 건설하는걸 좋아할 국가가 있을리가 있을까

진짜 일본말고는 생각 안나는데
#951이름 없음(vCFhOEvvlY)2025-01-31 (금) 09:49
이번턴 일본은 진짜 "그럼죽어"네 ㅋㅋㅋ
#952이름 없음(dW3u21s7NI)2025-01-31 (금) 09:49
일본정도로 모험주의적이지않으면 안 할 미친짓이라는 나쁜 말은 ㄴㄴㄴ
#953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9:49
조선은 자동사냥으로 알래스카 주워먹을수는 있지만 애초에 제대로 통제도 못할게 뻔해서 싼값에 팔거같고
#954이름 없음(vCFhOEvvlY)2025-01-31 (금) 09:50
일본? 식민개척 소리 하려면 대만은 먹었어야지(폭언)
#955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9:50
애초에 조선이든 진초든 식민지가 있어서 좋을게 하나 없지 않나?
#956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9:50
일본 사족: 학계 wwe로 정부 정책을 정함
안씨 태후: wwe? Ww2다 그지깽깽이들아
#957이름 없음(lzQhmDrx.w)2025-01-31 (금) 09:50
식민지 개척보다는 문화동화 한입두입 먹일거같긴 함
#958이름 없음(vCFhOEvvlY)2025-01-31 (금) 09:51
일본은 식민지는 커녕 본토도 66조각났어
지금 안씨태후가 그럼 죽어로 2조각으로 붙여놨고
#959이름 없음(asKkRTbHCo)2025-01-31 (금) 09:51
안남이 다시 확장주의적 행보 갈기면 몰루
#960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9:52
안남이 확장주의적 행보 갈긴다면 호주면 모를까 아메리카는 힘들겠지
#961이름 없음(lzQhmDrx.w)2025-01-31 (금) 09:53
안남에 중화유전자가 박힌 이상 인차통일이 먼저지 식민지는 그 다음임
#962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53
진초는 지금 분위기 유지하면 영국이 쳐들어와도 매끄럽게 개화 돌릴거 같다
#963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9:54
진초보고 600년 더 버티라는 소리임ㅋㅋㅋㅋ?
#964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9:54
조선은 영국처들어오면 어케 되는거죠?
#965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9:54
>>957 솔직히 신대륙에 왜 문화적 동화를 갈겨야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음

참치들이 말하는거 보면 항상 그 국가 입장에서 원하지 않더라도 무슨일이 일어날수밖에 없는 원인을 생각하거나 무언가를 원하고 그래야하는 이유를 생각하기 보다는

걍 미래시로 미래에 이러면 떡상각이니 이래야한다라고 원인이나 이유는 무시하고 그러자라 주장하는 느낌임 솔직히
#966이름 없음(lzQhmDrx.w)2025-01-31 (금) 09:55
>>963 강성 제 3제국 4제국을 기대하시라!
#967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09:55
개미제국이어서 미래가 상상이 안간다 ㅋㅋㅋㅋㅋ

굳이 생각나는것도 펌블받고 나라터지는건 그나마 상상되는데

#968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09:55
>>967 조선은 러시아제국 루트타는중임 ㅇㅇ
#969이름 없음(5Y4hsSVC96)2025-01-31 (금) 09:56
일본은 위공학자들의 사회 실험으로 66개가 되며 사라졌다가
안씨가 어떻게든 뭉쳐놓았더니
안씨 황비가 WW2 하니 동국 서국 UFC가 열리고
거기에 더해 서로서로 통수치는 센고쿠에 요코소

이게 맞냐 일붕아
#970이름 없음(lzQhmDrx.w)2025-01-31 (금) 09:56
>>965 그건 귀납적으로 나온 결과임 유카리 어장 대부분은 미대력 서부에 동아시아 영향력이 강하게 박히거든
#971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56
>>964

희망편 : 그레이트게임
절망편 : 중국없는 청나라
#972이름 없음(vCFhOEvvlY)2025-01-31 (금) 09:56
>>964 그 전에 러시아나 동롬/오스만 만날듯
#973이름 없음(v1pbX1/qQk)2025-01-31 (금) 09:56
진초가 200년 찍고 간다고 치면 강성 5제국일 때 영국 오겠네ㅋㅋ
#974이름 없음(eXXCjGd9WM)2025-01-31 (금) 09:56
사실 조붕이는 러시아맛 나는 프센징이라 아 프센징 원래 러붕이맛 나지?
#975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09:57
>>965 그냥 주인공 잘 되길 바라고 호들갑 떠는거라
#976이름 없음(nkckd5OY7w)2025-01-31 (금) 09:59
사실 13세기에 러시아제국루트면 최신트렌드의 가지않는 길이긴함 ㅋㅋㅋ
#977이름 없음(dW3u21s7NI)2025-01-31 (금) 10:00
무조건 한쪽에 유리하게 해석하고 주장하는건 과몰입 팬의 특징임. 갈드컵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보통 주인공국가에 붙지. 이번 어장에선 조선 말고도 주인공 무브 보여준 나라가 여럿이라 유독 심하고
#978이름 없음(vCFhOEvvlY)2025-01-31 (금) 10:02
아무튼 신대륙 개척? 그거 중국이 왜함? 이라서
#979이름 없음(zRBd1FjS1M)2025-01-31 (금) 10:03
조선의 러시아화... 러시아는 조선화가 되려나
#980이름 없음(enPlBjC/5c)2025-01-31 (금) 10:04
ㄷㅁㅋ
#981이름 없음(2w88bQOvSw)2025-01-31 (금) 10:07
요컨대 내가 하고싶은말은

원하는 결과를 정해놓고 그게 일어날 이유를 끼워맞추지 말고
저 시대에 사는 사람들의 가치관을 가지고 생각을 해 그런 원인에 맞춰 일어날 결과를 생각해보자는 말
#982이름 없음(4kTRtdoRlM)2025-01-31 (금) 10:28
뭐 애초에 다이스 굴러가는대로 하니까 맞추는거만큼 안맞을게 없긴하다
#983이름 없음(Jbh/.TXnmc)2025-01-31 (금) 10:30
도마연재
#984이름 없음(OcE83tTETw)2025-01-31 (금) 10:47
애매하게 남았네
#985이름 없음(OcE83tTETw)2025-01-31 (금) 10:47
이정도면 묻겠습니다
#986이름 없음(OcE83tTETw)2025-01-31 (금) 10:48
ㄱㅅ
#987이름 없음(OcE83tTETw)2025-01-31 (금) 10:48
ㄱㅅ
#988이름 없음(OcE83tTETw)2025-01-31 (금) 10:48
ㄱㅅ
#989이름 없음(OcE83tTETw)2025-01-31 (금) 10:48
가속
#990이름 없음(OcE83tTETw)2025-01-31 (금) 10:48
묻묻
#991이름 없음(OcE83tTETw)2025-01-31 (금) 10:48
묻묻
#992이름 없음(OcE83tTETw)2025-01-31 (금) 10:48
ㄱㅅ
#993이름 없음(OcE83tTETw)2025-01-31 (금) 10:48
ㄱㅅ
#994이름 없음(OcE83tTETw)2025-01-31 (금) 10:48
ㄱㅅ
#995이름 없음(OcE83tTETw)2025-01-31 (금) 10:49
ㄱㅅ
#996이름 없음(OcE83tTETw)2025-01-31 (금) 10:49
#997이름 없음(OcE83tTETw)2025-01-31 (금) 10:49
#998이름 없음(OcE83tTETw)2025-01-31 (금) 10:49
호와이
#999이름 없음(OcE83tTETw)2025-01-31 (금) 10:49
ㄱㅅ
#1001이름 없음(OcE83tTETw)2025-01-31 (금) 10:50
디 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