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ニニニニニニニヽ ∨ /ニニニニニニニ\ V /ニニ└――┘ニニニゝ ∨ /ニニニニニニニニ、 Y γ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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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 |Y .}ililililililililililili{|.Yl「|「|¨!」i| Y」f` f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ri ri.|ニニニニニニニニニ.|i! i!..|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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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 : : : : : : : : |! ri ,-i i、 .| ヾ=} {_・} ..|ニニニニニ__{===./ニ.||.l.|.|.!ニニξヽヾ7z≦ネ≧、:::!|. |. |ニニニ
ニニニニ..| //: :ー、: : : : : :ゝ、! ! |.| .|_}‐{ .|i!i| . |ニニハニ「|ニニゞY⌒ヾ≧ !!.!.!.!|ニニ〈 スVニ{//////∧:||. |. |ニニニ
ー―‐γ: : : /: : : :/: : : : : : : \ ̄ ̄! | {  ̄..|i!i| . |ニ{::::}r'::Yニr‐/i./.,'f´ー‐--、i! `└/,{///////,} !!. !. |ニニニ
ニニニ{: 丶:/: : :/: : : : :_:_: : : :-‐':.Y | 〈-.〉 .|i!i| . |ニ|:;;;||- |./ニ' /〉//ニ=-┐'/_|_ , 、__{'//,}///////}.|| .|. |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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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 : :..|:|: : : : : : : : : : : : : :|:| : |:|///|/////|'////|//////|//////>≦}'/////ヽ .| .|` .iー==.|===.!.T´ |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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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잡담판은 1000 안 받습니다. 편하게 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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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8425
3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8549
[AA/역극/잡담판/메이킹] 용병들이 테이블을 내리치면서 술잔을 부딪히는 밤 주점 (33)
(?)
나는 알루의 감정을 지배할 수 있다!
너무해...
(?)
그럼 다른 선관허쉴?
없지?
걔는 남캐라기엔 조금 이상하잔아...
이 시간대에 게임하니까 만나던 사람만 만나서 질린다...
나도 곧 자야하는데
흐먀
{{
ゝ.,,_ァ''二¨¨"''~、、
'´⌒''^丶 ``>冖ミハ_`>-ミ ノ}
‰ ./ .r八 /⌒}´_>-ミXy/
// ′ `t┴ミ {__}i ,ノ/‐ャ''7
┌''7/ { :.┌''^ゝy''^><丶ノ .}⌒Y
`y// ‘ { :{\``,癶f } .}⌒}}_}
{.{ }゚。{ { {-‐¬⌒ゝr<__}<z ┘
{{.{ ''´厂゚。 { { ァぅ抒ミy / // )ノ
_ノ{ :} ァぅぅx\ ゚。〉 乂ツ,ノ / /{,こ-_
ゝ八ノ 公乂ソ : \〉 ⌒7゙∠ィ( {八ニニ-_
ゝ彡イ{ ∧. ′ {/,必_}小\ー彡_
{八(⌒ r::, ..::ノ八_ :} }\\_、‐‐_
ヽ^i{ . 父o。,, イ. .⌒了]´^'ミ_ノ.ノ{{⌒-__
小 { :{乂[ . . . . . . ∨ ::⌒´-_ \ \-_
///'∧. Ⅵ⌒ニ- __. . ,ノ ''"~"'+、 -_}\ \-_
// _-{ '∧ Ⅵ __ ⌒^冖7_/ /⌒ヽ.`、´_ノ-} }¨ニ-_
// _- 込, \\ \⌒ヽ__,人,_{_{ { .}} }∧ー゙ } V-_
// ._、 . ーニニ〕ト \\ \ノ`ヽr‐ヘ_'八 ,ノノ./ .∧_/^' ┘ v
/ _、 ''`. . .ーニニニニ}|^''⌒`ヽ\_()___>、.`¨’,ノ,_{{ { \. . ::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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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_、 ''` こ>、-_癶_/ニニ〕トミ∧. . . `, } ¶ ∨ :{\',  ̄
///. . ./ / . ]冖''`Vハ/{ニニニ八_ V∧ ∨]└ミ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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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込,,_,,.、 /∠⌒`小,. .{ rへ.//^∧ . `、:. \ ノ
{ /{. ./ 八.{/ └イこ〕h、_八{\ゝ辷彡 __`ヽ)L_》,. `、 . .\
. ゝ.八.乂___/ }ニニニニ了 ァ=rt/_/ ノゝヽV<‐‐‐_ . `、 . . . . . . .__
. `ー./. . . . . . . ,こニニニ〕=_{/<__{八‐ 、f,ノノこV/‐‐__.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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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평범하게 좋은 청년을 장전해놓고 자러 가겠다
그때랑 비교하면 멘탈 엄청 나이지신게 보여서 다행인느낌
(꼬오오오옥
무릎에 누울랭?
(무릎 팡팡
@무릎에 머리 포옥
(무릎에 눕혀서 쓰담쓰담)
(머리 빗어주며 토닥토닥
아이딜은 여기 누워!
(머리 헝클여주기
(쓰담쓰담
눈 치우는데 10m쯤 치우고 뒤돌아보니 치우기 전으로 돌아가는
운전기사 씨 결국 말문이 트였구나...!
당신의 한 마디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녁 연재는 과연...?(?)
이러다 저(ry)
음 좀 늦었군
좀 시간 늦어서 얼마 못 할텐데 내일 하지 뭐 (노양심)
흠... 뭐 두세시간쯤은 할텐데
걍 할까?
일단, 과정과 태도, 그리고 결과
어느것이 중요한가에 대해서는 여러사람이 관점이 다르겠지만은
중요한건 샤아 pc는 혁명가이고, 혁명가라는 사람들 자체가 어떠한 과정을 거치고 어떠한 신념으로 하느냐를 굉장히 중요하게 보는 사람들이죠
전부 끝나고 야코네랑 미크하 혼내려고 했는데 연재가 먼저 끝남
키퍼 피셜도 있으니 캐릭터 전환같은건 안 해도 되겠지...
플텍이나 바꿀까
팔 줍겠다고 포화속으로 달려가려고 했잖아, 야코네는 ㅋㅋ
거기서 운전대를 잡는다는 것이, 자신의 뒤에 있는 동료들과,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누군가의 아들 딸들을 구한다라는걸 자각하고
행한다라는 걸 샤아는 굉장히 중요하게 바라보고요
애초에 야코네가 어리다고 봐줄꺼였으면, 애시당초에 이 작전에 오지 말았어야 했고,
야코네가 스스로 오겠다고 생각한 순간부터, 그리된거에요
팔때문에 더 다치시게 않으려고 욕먹을 각오하고
팔 부수려고 했다가 불판각일거같아서 집어넣었다.
최소한 샤아는, 뒤에 있는 사람들을 신경이라도 쓰는 말이나 행동을 하길 마지막으로 바랐던 거고요
"전사는 동료를 버리지 않는다. 전사답게 모두 함께 살아서 여기서 나간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설령 자신이 위험하더라도
그것이 희생을 동반한다면 결코 명예롭지 않네
하면서 머리 한번씩 콩 때리고 막
딱히 뒤에 사람들을 신경쓰는건 아닌것처럼
샤아 pc는 그렇게 보여요.
pl로써는 잘 모르겠지만요
열심히는 했지만 머리에 먹물 좀 들어찬 혁명가가 본다면
너무 언행이 가볍다는거겠지.
열심히는 한다지만 실은 자기 생각만 있는게 아닌가
하고 의심할 정도로 말이지
다음 역극 캐는 환상마법사 해야지
(?)
진지함은 샤아의 눈에는 보이지 않았으니까요
분위기 험악해잘때마다
나비쇼 펼쳐줄꼬야
그냥 pc는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니까
미리 말씀드릴께요 라고 한거고,
딱히 특정한 rp를 해라고 강요할 의도는 아니었음
화학공장에서 철없이 굴면 인자한 아저씨도 손부터 나가겠죠
내가 컨트롤하는 애는 이렇게 나올테니 알아두세요 하는 알림 아님?(?)
강요할 의도는 없다 (그러면 공격하겠다고 선언후)
같은거라서 너무한 느낌도 있다고 샤아 ㅋㅋㅋ
바이올렛은
반대되는 편에 설 만한게
태도나 말투나 이런 저런 행동 분위기로 따지면
자신이 이단자, 배교자, 흉물친구, 살인자, 범죄자, 간음녀, 극악인으로 취급될 만하지만
이런 저런 수많은 규율과 율법을 어겼음에도 스스로 여신을 믿고 여신을 따르는 신앙인이라 여기기에
엄정하게 언행과 분위기로 사람을 단죄한다면 고향의 주교, 율법학자처럼 보일뿐
(적당)
누군가를 위해서 열정적인 나의 모습이! 희생하는 나의 모습이! 선두로서 활약하는 나의 모습이!
멋지다!
라고.
이건 그니까 누군가를 배려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고.
누군가를 위한다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를 위한 자신의 모습에 취할 뿐이니까.
어케보면 봉사정신 없는 패션봉사 같은거고.
그리 보여서 아마 샤아는 이야기 하는 것일걸.
음 캐릭터적으로 보면, 저런 부류의 캐릭터는, 뭔가 다른 모습을 한번쯤은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대표적으로 이번에 그걸 잘 보여준게 아이딜이고
정말로 진지해지고, 나 혼자서 문제 생기는 걸로 끝나는 문제가 아닌 상황에선
그때만큼은 진지해질 수있는, 그런 느낌으로요
뭐 성향 다르면 싸울 수 밖에 없지
역극이라서 결국 한덩이일뿐이라는거겠지만
으음 +1학년 리바이가 생각나는 시간이군
아이딜도, 최대한 이 상황에서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최대한 많은 사람이 살아나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그런느낌으로 말이죠
지금 상황에선 빡진지하고.
나대지 않잖어.
PC적으로 낄낄빠빠하는 거긴해.
>>153 아! 그렇구나! 키퍼 잘못이구나.
즉 역극을 안 하면 되겠군! (??)
그 상황이, 어떻게 주변에서 받아들여졌냐고 하면요
내가 마망이 될거야
반드시 꼭 마망이 되서
모두를 나데나데하겠어 (?)
애초에 마찰이 벌어질 일도 없다는건
묵직한 사건도 없다는 의미라서
스무스하게 잘 굴러가는 사건이란 역으로 난감해.
일상물 고등학교에서 석양지는 교실에서 수업하는것도 아니고.
모두를 내 아가라고!!!!!!
당장 뭐 이번 마찰만 하더라도
상대가 뭐 실은 좋은 사람이라서 PC들끼리 의견이 갈리는것도 아니잖아
명백하게 악행을 상대로 다들 의기투합하긴 했지만
진지함을 두고 벌어진거지
이건 솔직히 키퍼 탓 아니다.
그게 말로 잘 표현이 안되고, 그 생각으로 나온 결과만 보여지다보니까 그런거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마찰을 극대화하는 컨셉으로 단간론파를 한다는 미친 발상이 떠오름
접어둬야지
아니면 뭐 다음부턴 정치질 스토리만 늘어놔서
텔테일마냥 뭐 어디 하나 고르면
저쪽은 이 선택을 기억할 것입니다.
이쪽은 그 선택을 기억할 것입니다.
뭐 그래놓으면 PC들끼리 얼마나 싸울거냐고 ㅋㅋ
외적으로 사고친 경우 빼고(?)
저란 참치는 역극에서
심지어 '어장주'가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 조언을 말하더라도
https://www.youtube.com/watch?v=09E2uAVxZCg
[200104 똘3 이 ㅅㄲ들이 하라는대로 하기싫어!!!]
이런 모드가 될 확률이 높은 참치임
그러니 제 탓으로 하겠소(?)
뭐 마찰도 없으려면
이제 스토리 전개할때마다 누구 죽이고 그러면
우리끼리 싸울때가 아냐..! 하면서 의기투합 좀 하려나?
까놓고- PC끼리 의견다툼 아예 없게끔 조형한 순둥이만 20~30 찍어낼거면 역극 왜함~~~
싶긴 해(?)
모두가 칼라로 이어진 의지도 아니고 뭐.
라곤 해도 꼭 그렇지만도 않아요
+1학년 리바이라던가 말이지.
누구 죽던가 오히려 마찰의 원인이지.
지금 키퍼는 나름 잘 조절하고 있어요.
PC들 컨셉이 문제인거야!
뭐 생귀정도면 몰라도
마찰과 반발력이 심해서
염소판이 되는거구나?(?)
이들은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또한 누군가의 아들 딸이기 때문에
가족이기에, 다 같이 구출해야한다는 거였고
내가 마망을 하겠다!!!!
내가 극도의 해피엔딩충
나데나데 환상마법사를 하겠다@!!
사실 이건 좀 애매한게.
독단적인 행동이 문제라고 한다면 이전에도 그런 PC는 있었어서.
스이카나 바이올렛이나 흰무나 흰만두나 기타등등...
지속적인 의견다툼과 분쟁과 논란을 유발하느냐? 를 따져야 할듯.
리바이는 다른 PC들에게 너희들은 괴물이다 선언하고
서로 갈라서서 역극 엔딩내려고 했음 (?)
아 끝에 와서 말 바꾸기가 어딨어~ (뻔뻔)
사자가 문제다, 역시 호랑이가 사자보다 나음( (?)
아이딜 정도면 뭐 쓸 건 있을텐데?
키퍼가 쓸 건 아니지만 (?)
모두의 마망이 되고 싶다!!!!
어떤 생각으로 운전할지를 본거죠
그래야 선대의 기록을 넘을 수 이따
다른 PC를 향한 분탕은 아닌데(?) NPC를 향해서나 자해를 좀 심하게 해서 찔린닷(?)
아직 뭐, 오에이급으로 샤아를 혐오하고 죽이고 싶어하는 PC가 없는 시점에서.
샤아는 나름 선 잘지킨거 아닌가 싶기도 혀.
마마에용! (쓰다다담
한번도 분탕 친적 없은
그렇다고 뭔가 활약한적오 없음
키라 요시카게임 (?(
분탕치고싶어요
갑자기 김두한이 된듯(?)
일으켜 세우기 위해 일어나라 두한아 해야했음(?)
귀찮으니 앞으로 그래야지(?)
여기서 부터 샤아는 그냥 모든걸 놓을듯
통역사 하나 구인하는게 좋지 않아?(?)
으아아아아 미안해요오오오오(?)
내가 뭐지 난 누구 어긴 어디
으악 당신들은 누구야 탕탕탕
후 이제 조용해졌군
(?
찌르려고 하는데
당연히 주변에서 말릴테고, 그럼 그냥 고래고래 소리치면서
저런놈은 그냥 이곳에서 쫓아내고, 초원 한복판에 던져야 한다
이런말 하지 않을까요
자신의 행동이, 뒤에 있는 가족들의 목숨과 동료들의 목숨이 걸려있는 문제라는걸 상기하는 거죠
여기에서 한명이 잘못하면 동료 전체가 위험해질 수 있으니까 그걸 자각하면서 움직이고 말해야하고
구출때는 동료에 더해서 수많은 가족들의 목숨까지 우리 손에 달렸고
그걸 인식하면서 진지하게 하는게 샤아가 동료들에게 기대하는 바였고
미크하는 그냥 자기가 할 수 있으니 나선것 뿐이고요
뱌뱡-
잖아요?
지금 살짝 저스티스씨도 감정적인 느낌의 어투긴 해요.
잠시 진정해주실 수 있을까요?
anchor>1597058598>273
샤아씨도 지금 그, 음.
너무 담담하게 말씀하셔서 다른 분들이 마음에 상처 입을 수 있으니.
잠시만 조금 이걸 고려 해주시면 좋겠어요.
pc가 미크하는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제 3자 입장에서 몇마디만 좀 하자면
지친다는 감이 좀 커요
흠흠, 할 수 있으니 나섰다.
좋아요.
그 과정에서 다른 PC들이 미크하를 못 미덥다하는 반응이 꽤 있었을텐데요.
이때의 미크하는 어떤 마음이였을까요?
양쪽의 PC 특성상 어느 한쪽이 쉽사리 변하는 PC도 아니라 이런 화제가 나오는게 몇번째인지도 모르겠고
계속 보다보면 좀 지침,,
샤아 입장에서 미크하가 이렇게 이렇게 보이니까
다음에 좀 과격하게 RP할 수 있다 정도로 끝맺자구
이번일 끝나고
그냥 샤아 내보낼께요
그, 뭐랄지.
그것은 아마도 다른 분들도 감정적으로는 이해하고 있을거에요.
단지 PC가 PC를 추방하고 고로시하는 행위 자체가.
감정적으로 납득이 안되셔서 그러지 싶어요.
어느정도 PL과 PC의 벽을 나누는 분들도.
100% 나눠지지 않고, 그것에 불쾌감이나 감정적이나.
그러한 기분을 느끼는 사람도 있어서요.
아무래도 합의된 것도 아니니까요.
수고하셨습니다
갈등의 배리에이션이 비슷해서 질려...(?)
흐음, 그러면 뭐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
그러면 자신이 실패하여서 트럭이 망가진다거나.
미크하의 트럭에 탄 사람들이 다치거나 죽을 수 있다.
라는 것은 미크하적으로는 고려하지 않았고.
그 무게감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은 없었을가요?
같은 소리 하고 싶진 않고
새해부터 감정상하는것도 안좋으니
밤이나 새벽에는 피곤해서 제대로 된 생각이 안 나옴
(솔깃)
내일 아침에 한번 더 고민해보셈
참치끼리 내 캐릭터를 강제로 H덮쳐달라, 오케 한다
라고 서로 사인이 맞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불편한 것이라는 말이 있었으니 음음
굳이 다들 힘들어하는데, 혼자서 잡고 있을 이유는 없으니까
흠흠, 저는 샤아(PC)가 느낀 감정이 그거라고 생각해요.
실패를 두려워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 책임과 무게를 알고.
실패하면 안된다...! 나는...! 성공해야 한다...!
같은 각오와 의지가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엥? 실패 안할거니까 그냥 막 질러도 되지 않나?(긁적)
하면 아무래도 못 미덥고, 또 타인의 목숨을 가벼히 여기는 경향으로 보이니까요.
그러니 '잘' 노력해야겠다.
미크하가, 자신이 운전대에 잡을때, 자신이 여기서 운전을 잘 할 수 있는건 알고 있고
이 상황에서, 뒤에 탄 가족들과 동료들을 무사히 여기서 탈출하려면, 그래도 잘할 수 있을 내가 잡는게 맞고
그 상황에서 뒤에 탄 동료와 가족을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해서 운전하겠다
같은걸 기대한 거죠. 마지막 남은 걸 보고
내 캐릭터는 이러이러하다까진 괜찮은데
그래서 이래야겠다 하는 결정은 지금 내리긴 부적절하다고 봄
"지금 상황 급하다. 미크하 최대한 빠르게 운전한다"
"조금 거칠 수 있다"
같은 느낌으로요
자자구
본인도 이만 진짜 자러감
격겜은 늘 내 뇌를 비워줬어...
아! 이 키퍼가 세계관을 잘못 준비하여 또 해병들끼리 싸우는 앙증맞은 기열찐빠를 내고 말았구나!
좀 더 기합찬 역극을 준비하는 수 밖에!
샤아씨는 솔직히.
그, 막대한다는 느낌의 말은 아니긴 한데.
그냥 솔직하신 분이라.
감정적으로 서럽거나 아쉽거나
난 계속하고 싶은데 남들 눈치 때문에 못한다.
라면 좀 더 고민이나 협의등을 하셨을테고.
막 크게 무거운건은 아니기에.
교체하는 쪽이다 싶어요.
사람과 사람이 모여있으면, 특히 오랫동안 같이 있으면 싸우게 될때는 있다고 보고
그래서 pc끼리 갈등이 생기고 싸우게 되는걸 좋아해요
그럼 딴거 하지 뭐.
정도의 가벼운 마인드로 교체하는 쪽이라.
딱히 로시상이 마음 불편할 일은 아니다 싶고.
저스티스씨나 다른 분들도 의견을 냈던 거기도 하다보니.
>>331 에서 얘기하신 부분들은 RP에 넣으려다 변명조가 되는것 같아서 일부러 안 했었거든요
샤아 PL의 성향을 모르는 건 아니라서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가끔씩 혹시... 하는 걱정을 좀 하게 되는 타입이라
당연하지만 때로는 어렵기도 한, 그런걸 샤아가 미크하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희망을 기대한거고
왜냐면, 다른 것도 아니고, 생명과 가족의 문제니
미크하의 캐릭터를 유지하면서도 내면성장을 보여줄 방법이 있을거 같네요.
다들 안녕히주무세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겟음(?)
암튼 끝인가
아무래도 샤아가 그런 갈등상황을 쉽게 만들어내는 성격이기도 하고
텍켄이나 하러 가야지...
(?)
원래 그런거 피곤해하는 사람 많은편이지
현실에서도 피곤한데 역극에서까지 피곤하곤 싶지 않다던가 하는 사람도 봤음
혁명가가 생각을 고쳐먹을 사람이면, 혁명같은거 안했다고 봐서
샤아 성격을 고치겠다는 아닌것 같고, 그냥 놓는게 맞을듯
그냥 키퍼가 시련을 준비한다던가 딜레마를 준비하고 거기에 휘말리는건 이야기가 다름
그건 이야기의 일부 같은거고 약간 스토리 전개의 갈등 고조 단계 같은거임.
근데 PC들끼리 서로 다툰다?
그건 갑자기 다들 인간관계적 측면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해서
팍 식는 좀 그런건 있음.
그냥 역극을 즐기기 위한 '과정'중 하나였다 싶지.
그 과정에서 조금- 여러명의 감정이 올라왔긴 한데.
그만큼 몰입하고 잘 즐기고 있으니 그런갑다~ 싶고.
그냥 사람이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다투는거라고 전 생각하고
누구 살리냐 마냐도 의견 다툼이 있는데
거기서도 싸움은 생기지 않나 싶고-
잡담판에서 친근하게 서로 슥슥 비벼(?)보는 참치끼리가 아니면
캐릭터간의 혐관을 보면서 저러다가 참치 갈등이 되는 거 아닌가? 우려가 되는 건 그런 것
뭐 결국 WWE하는건 필연적이긴 하지
그게 적당하면 좋기야 한데
컨셉들이 제각각이니 그것도 어렵고
진짜들 밖에 없어
살려줘
싸웠으니 안 함 (냉혹)
ㅋㅋㅋㅋ
이렇게 된 이상 샤아를 보내는 수 밖에 (?)
ㅋㅋㅋㅋ
내 강등보호전 응원해줘
(?)
뭐 어쩔 수 없지 열심히 엔딩까지 내달릴까.
이러면 헤어지고 뭐고 없고 ㅋㅋ
생각보다 이전 부터 했어야 했다 그래야하나,
어짜피 엔딩이니까 끝까지 가자라는 생각이 있는 거랑 별개로
로시쟝이 이전 롤랑 주워다 쓸려는거야 전 PC니 그럴만 해도
샤아 얘가,
pl을 대하는 면에도 영향 가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 그걸 잡는 저든, 주변 pl이든
그런 음, 개인적인 생각을 잠깐 해본적 있어서
사고 치는 pc 자체가 잘 안맞는듯 저랑
>>388 구별 잘 하면 좋은데
좀 구별하기 힘들어하는 PL들도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컨셉을 방패로 걍 자기 하고싶은대로 하는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닐까 걱정되나보군
이런 고난을 겪고 나면 다음 시즌은 PC들 또 밋밋해지는거 아닌가 걱정은 됌....
(?)
그만큼 rp가 잘되었다고 생각할 수는 있는데 (?)
데미지가 없진 않더라고요
근데 선성향도 떼쓰는 선성향은 그닥 인기는 없긴 할 듯.
대충 알 사람은 이제 다 알듯 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연재 언제야
어쩔 수 없지
참가자들이 이게 맞나 고민하게 만드는건 잘못된것이니
키퍼가 총대매고 새로 파야겠다 (?)
내일이라면~ 오전에 깔짝 해볼까
오늘은 쉬고 (?)
오늘!!!! 언제야!!!
점심즈음에 간이나 볼까
싸워써?
그럼 다행이고
음 1부 완 같은 느낌이 되겠지만
못 할 것도 없음.
그리고 그런 관점에서 보면 상당히 엔딩은 가깝지.
그래도 샤아로 끝까지 가는게 맞을테고,
아니면 새로 파게요
2부는 없다
동맹도시로 들어가면서 진짜 끝일까
메타가 영 안맞긴 함;;;
모험이 아니라 전쟁을 하고 있으니 머...
신캐는 안만들고, 엔딩 나고 새롭게 다시 역극하면 그때 만드는 걸로
크루즈때도 갑자기 몰아치긴 했지만
엔딩 났던것처럼 그냥 여기도 몰아치지 뭐
끝까지 피곤하게 계속 갈 수는 없을것 같고 그러네요
곧이라곤 하지만 그래도 몇어장쯤은 가뿐하다만
그냥 샤아는 아무런 언급없이 페이드 아웃 해주세요
걍 새로 만들어라
그래도 5어장~10어장쯤은 될지도 모르는데
용병 A씨 이런거라도 해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려울듯 싶으니 관둡니다 ㅅㄱ
해버리면 미크하가 뭐가 됨 ㅋㅋ
샤아 머리에 총맞고 좀 성격 바꾸는걸로 안됌?(?)
뇌 좀 다쳤다고(?)
정말로 PC 굴리는거 때문에 PL 평판으로 흘러가는게 걱정되면
이럴수록 뻔뻔하게 PC 굴려야 한다.
안 그러면 다들 피곤함을 호소했다고
나 삐짐 ㅅㄱ 하면서 나가는걸로 보이기 쉬움
그냥 뭘 새로 시작하기 남은 분량이 애매하잖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더 뻔뻔해지는게 오히려 호감임.
점 찍고 '크와트로 바지나'가 되어보자(?)
다소 억지부리더라도 샤아 성격 달라질 헤드샷 좀 쏴주라.
약물이든(?)
특유의 그런 모습에 피로를 느낀것에 가깝긴 한데
아니 남은 양이 얼마나 된다고 거기서 뭘 더 굴림;;;;;;;
피로를 느낄거면 컨셉을 좀 굽히는게 차라리 나아.
걍 안 맞네요 ㅅㄱ 하면서 관두면
자기 하고싶은대로 하다가 뭐라하니 관두네
같은식의 이미지를 남길 여지가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뭐라 한 사람들이 괜히 마음쓰이게 됨
그래도 엔딩까진 같이 하고 싶었는데
너무 심하게 말 했나... 처럼
하여간 이과라서 갬성이 부족하구만 (?)
어장주도 아시잖아요
하나 말해주자면
관두는 순간 그게 진실이 되니까
관두지만은 말라고 말하는거지
혁명하면 안됨
싸울 분위기 아니었던거 맞지 맞는데...
안 맞는듯하니 일단 뺄게요 하고 빼는 순간
그게 진실이 된다고 ㅋㅋㅋ
대판 싸운거 아니었는데
샤아가 로그아웃하였습니다 해버리는 순간
누가 관두고 나갈 정도로 싸웠던게 된다는게 문제지 ㅋㅋ
여러가지가 있긴 한데 으으음.
이건 안쓸려고 했는데 필살기 쓰는 수 밖에 없나 (?)
엄밀히 말하면 공격 선언 한다던가
그러지만 않으면 상관 없다고 본다
리바이때도 그렇고 서로 분위기 이상해지는 시점이 딱 거기임.
저 녀석을 그냥 두고 볼 수 없으니
다이렉트 공격을 선언한다! 하는 순간부터
분위기 묘해짐
과정과 심정과 상황을 이해해도.
결과적으로 그리되면 신경 쓰는 사람이 생기는 것은.
있지 싶어여.
미크하랑 레고시라던가 말로 긁는거 여태까지 다 그랬는데
왜 오늘만 분위기 좀 더 묘했겠음.
누적된 것도 있지만 다이렉트 어택 선언한게 일조한거임
pc적으로 더이상 못참고, 그럴 수 있는거 아님
어차피 컨셉 굽힐 정도로 엔딩까지 얼마 남지도 않은건 사실이다
걍 굽히지 말고 뻔뻔하게 엔딩까지 가는게 나음.
못 참는것도 있을 순 있지.. 있는데 말이지.
근데 팀킬은 안 되야. 다들 갑자기 심각하게 받아들인다고.
키퍼가 보스화해서 굴리는거면 모를까.
이제 지쳤어요
그런 긁는 컨셉 했으면 좀 더 뻔뻔해지라고 ㅋㅋㅋ
그, 아무래도.
주변에서 지친다는 말 나오는데
어케 뻔뻔하게 함
너무 샤아씨에게 부담을 쥐어주는 것도 안좋다고는 생각해서.
저도 결단을 내릴 수 밖에 없어요
수상할정도로 동일한 얼굴을 한 크와트로 바지나 들고옴 (시트 그대로임)
(?)
ㅋㅋㅋ
스스로 하기 힘든 PC를 계속하는 것도 짐이니까.
몇번 이야기해도 안된거면 계속 권하는 것도 그, 안좋다고 생각해.
지금도 지쳤다고 하시고.
하지만 그래서 나가버리면
별로 심하게 싸운거 아니잖아요!
라고 샤아가 말한것 치곤 행동이 다르게 된다구.
싸운거 맞네~ 엔딩이잖아
Pl까지 짜증나게하는거면
둘 다 컨셉 잘 잡은데다가
컨셉을 아주 잘 지킴 ㅋㅋㅋ
근데, 뭐야 샤아 pc 입장에선, 비슷한 느낌일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하고요
뭐 갠적으론 조금 빌드업이 되었으면 좋겠지만, 그 자체에 피로도를 느끼니까
딱 샤아 본인이 말한 악역배우 뭐 그런거지
샤아 PL의 의견에 대해 긍정해주는 사람들이 좀 적어졌나 싶은 분위기를 몇번 느껴서
이건 캐릭터 간의 갈등이지 결코 참치 간에 싸움이 아니다, 라는 평화적인 대화를 넘어서
ㅋㅋ ㅎㅎ 우리 정말 친해요 꿀잼꿀잼~, 라는 기름칠과 친목이 서로 있어야 좋다
라고 어느 참치에게 배웠기는 한데
으음
하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한다는 거에요
샤아 PL이 그걸 느꼈다고 하면
이쪽도 좀 죄송하죠
솔직히 말하면
아예 pl들이 아예 샤아라는 pc를 싫어하나?
라는 느낌도 받은거 아세요?
샤아라는 PC 자체도 재밌는 편이고.
그 의견도 어투가 그래서이지 긍정하였음.
매력적이라 생각하기도 하고.
항상 응원하는 편이야 RP스타일이라거나.
싫어하면 더이상 제가 잡을 이윤 없으니까
다른 사람들도 음...
그냥 조금.
스트레스가 많으신 분들이라.
예민했던 반응인거지.
그냥 여기서까지 스트레스 받고
"생각"을 해야하고.
그런게 싫으셔서 그랬지 싶어서.
역극을 일종의 PVE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그리고 시스템적으로 말하자면 PVE가 맞지
샤아 PL의 의견을 존중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서로 속이 곪아가고 있다고 해야하나 어느정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즉 새 역극이군
전 역극 참여하는 사람들이 즐기면서 할 수 있으면 좋겠음
너무 자주 얘기하니까 이젠 그냥 무덤덤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아의 행동으로 하는 것들이 주변 pl들이 싫고 피로감을 느끼면
안하는게 맞으니까
그러라고 자주 말하는거임 ㅋㅋ
저에게도 다가오고, 제가 그걸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는 더욱더
다음에는 윤활제 캐릭터 할게... 응...
(?)
제가 선한 pc를 잡으면 어디까지 선하게 부드럽게 풀 수 있는지 아실텐데
그럼 굳이 그 선택지를 두고, 헤이트치 계속 쌓을 필요는 뭐 있나 싶네요
이런 전쟁 역극 관두고 새 역극이나 하자 (?)
샤아가 유일하게 롤랑에게 들이박고
샤아가 알루에게 오랜만에 제대로된 기계인을(ry 해줘서 좋았다고...(?)
뭐 새벽 갬성이라 다툰것도 아니라고 말했던거치곤
지금 곡해되는거 같으니 샤아도 일단 쉬어라 ㅋㅋ
엄밀히 말하면 걍 평소랑 다를것도 없었고
갠적으론 헤이트 수치를 잘 쌓는 pc를 잡는 경우에 발생하는
이슈라고 생각해서
밤낮이 바뀌어 버림(?)
사실 그런 트러블 메이커가 전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가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필요한 역할이라고도 생각하고
하지만 해보니 힘들죠잉? (?)
다른 역극에서 캐릭터 집중하기 힘들엉 했더니 그쪽 GM이 그럼 님 파딱할래 발언함
내 이미지 어케된거임
여기서 나온 그 상황도, 애초에 그렇게 하는게 이야기가 더 입체적이고 재밌어지는 국면이기도 해요
머 살았으니 장땡인가...
pc끼리만 그러면 상관이 없는데
pl의 영향도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드니까 쉽진 않음 여러모로 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이쪽이 완장 계통 PC를 한 건 롤랑 만들고 나서부터임
다룬 기간만 따지면 역극 경력 중 세발의 피도 안 되는 부분인데
롤랑 다루기 시작한 이후로 너 완장 재능 있구나하는 이미지가 완전히 잠식되버림
살려줘
의외로 적성이 잘 맞았다는거니
완장 잘 차면 된다
지금내기존의개그캐가사실은적성에맞지않는옷이었다는거니키퍼
(?)
그러면 좀만 버텨야 샤아.
슬슬 몰아칠 단계니까 좀 더 틱틱거려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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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시 다음 역극에선 어른으로서 중재 열심히 하고 파딱 열심히 하고 윤활유 할테니.
그때 많이들 도와주셈(?)
>>547 호라이 사실 별로였어 (음해)
다 맥락이고 흐름이긴 한데
으음
으헤
아잇 점심에 간본다는데 잘 생각은 안 하고 치킨을 찾냐
트러블 메이커도 좋다...! 열심히 할게(?)
호라이는 호라이가 아니라 PL의 아바타였지
좋은 캐릭터가 아니었어 (갑자기 분석)
>>545 다시 완장의 짐을 지기 싫으면 날 지지해줘(?)
아마도(?)
anchor>1597058598>556
말랑해보이는 여캐(?)
랄지 대체로 닭장이잖아... 싶지만 않으면 좋긴 혀.
AA적으로 퀄 좋고
어떻게든 작중의 분위기 환기나 진행을 위해서 소모되는 캐릭터였으니까
다만 그 방향성을 진지하게 내보내느냐 우스꽝스럽게 쓰느냐의 차이였나 싶기도 하고
anchor>1597058598>542
근데 반대로 그거 있음.
키퍼적으로 말하자면 나쁘지 않음
늘어진 분위기에 긴장감 조성하기도 괜찮고
실제로 리얼리즘한 분위기도 만들어짐.
다들 컨셉이 컨셉인데 안 싸우는게 오히려 말이 안 되는건 맞음
단지 이건 역극이고 PVE게임이라 서로 편인데 싸우는거라
외적인 이유로 각자의 컨셉에도 불구하고 함께 행동한다는
대전제가 가해져 있으니까 덜 리얼한 느낌도 있는데
그런 WWE는 부자연스러운 분위기에 현실성을 더해줌.
PL끼리 싸우는게 아니라면 말이지 (?)
메카 역극 즈음부터 RP가 좀 안정화 됐지
PC 때문에 PL이 비호감 된다 하는데.
반대로 PC 때문에 PL이 호감인거(?)
난 다른 곳에서 샤아 PL과 같이 잘 놀았어서.
오히려 호감임 ㅇㅇ.
그거 때문에 샤아(PC)도 많이 호감이고 ㅇㅇ(?)
군대 다녀오면서 사람 자체가 조용해지면서 겸사겸사 이렇게 됐다는 느낌은 있는데 ㅋㅋ
역극 즐기려고 하는 건데 모두가
암튼 WWE 걸거면 나한테는 걸어도 좋다 싶고 ㅇㅇ.
난 어지간하면 잘 받긴 해.
사실 먼저 말 걸기 힘들어서 주뻣거릴 때 좀 있어도
그래서 역극에서 강대강 하는 놈들이 하는놈들끼리만 하는 이유가 그런거긴 해...
개그캐 잡아놓고도 슬랩스틱 티키타카가 안되서 공기화되는 사람이 있는 그런거야 응
하지만 샤아 같은 컨셉은 필연적으로 남을 긁기 때문에 마찰이 생길 수 밖에 없고
잘 긁는게 중요한거긴 한데
혁명가는 그렇게 부드럽게 긁는 업종은 아니지 (?)
같은 RP를 하더라도
그 뒤에 [ ] 잡담에 따라서 RP의 느낌이 과거개변처럼 어마어마하게 휙휙 변하는 것이 있나... 생각되는 것
(?)
당마는 고인물이니 좀 논외로 두긴 해야하고오
... 용병물 하는 의미 있어? 군대물하지(?)
여윽시 울 보기타년 해병님의 숙련된 조교시범은 클라스가 다르지
새벽기운을 타 말하자면 이쪽으로선
혹시 바이올렛이 너무 로맨스 밀어붙여서 아담이 부끄러워져서 참여 안 오는 것인가 내 잘못인가 크아아아악
고뇌했던 때가 없지 않은 것이 미묘했던 적이 고민했던 시간이 잠깐 있었습니 읔
밖에서 메타 발언으로 온갖 주접 다 떨었던거랑 비슷한 이치긴 하죠
그 때는 샤아가 롤랑에게 들이박으면 뒤에서 PL 끼리 쎄쎄쎄 하면서 하이파이브하고 있었고
판도물?
그리고 그렇게 일 없으면
스킵당해 사실(?)
>>585 네가 아담을 죽였어...
복상사로 (?)
해보니까 쉽지 않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당연한 말만 하고 있어도
비중 픽업 못 받고 전개 스킵되기도 해 ㅋㅋ
이 영세역극 2~30명 말하는데
비중 좀 받고 싶으면 긁기라도 해야지
근데 비중은 얻잖아, 한잔해-(?)
솔직히 전작 내일모래서른니트족오타쿠오줌지린영국인 은 좀 잘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금방 끝나서 아쉬웠음
이것도 키퍼가 좀 전개 시원시원하게 하고 시스템 가볍게 하고
뭐 타자치는게 좀 속도가 되니 픽업 좀 해주는거지
안 그랬으면 십분동안 서로 허공에 대화만 나눌걸 ㅋㅋㅋ
에잇 까짓거 해보죠 하면서 분위기 띄우는 맛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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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꽁냥 있으면 좋긴 한데.
이런 노인으로 고백 받으면 어떤 반응을 해야할지는 모르겠는 레후.
아마 좋음과 별개로 PL 성향상 엄청 주뼛거릴거 같긴 함 ㅇㅇ;;;
지금 보니까 씻 도대체 뭘 만든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에에에 살려주세요오오 이러면 단장님께 잘보이겠지 히히 끄아아앙"
이였다면
지금은
"아 이런 전개는 이런게 맛깔난데 오구리 해봐"
같은 느낌이랄까
특히 그 AA 하압하고 공기 입안에 들어가는 느낌으로 나왔을때
저기에 당근 들어있는거 아닌가 하고 농담삼아 rp했는데
오도독 나오고 뿜었어(?)
텅텅이처럼 소매 잡아주는 사람 없으면
연애도 못 하는 PL 따흐흑
>>603 반응 올줄 알았다 저저(?)
anchor>1597058598>605
테에에엥 텅텅이 돌려줘 키퍼
>>604 그 영광스러운 자리가 자네것이라네
샤아라는 캐릭터는 트러블을 만들기도 하지만 조정하는 일도 하기에
그러니까 두 가지를 모두 하기에...
보면서 가끔
'지금 샤아 캐릭터의 RP는 트러블을 만드는 것인가 조정하는 것인가'
'지금 샤아 참치의 자기 RP에 대한 해설과 설명은 트러블을 만드는 것을 설명하는 것인가 조정하는 것을 설명하는 것인가'
느낌이 어려워?해지곤 해요
난 고루시였나? 근데 고루시도 조금 진지할땐 진지했던거 같고
랄까 고루시로 내가 병 기믹을 넣었던가(먼산
행동은 조정하려 하는데
말투가 진짜(?)
대충 레스가 길어지면서 다음 장면으로 넘어갈 일이 필요할 것 같을 때
다음 장면에 대한 떡밥을 뿌리면 비중을 얻는다
하더라도 츳코미캐?
저희 기차 시간 언제에요 말하는 걸로 비중을 얻었다...
만 해도 은근 픽업됨(?)
>>619 그 타이밍을 아는게 완장의 자격
그걸 한다는 점에서 완장 차야지
나두나두 완장할래
비중 부러워 롤랑(?)
아예 싸우기 힘든 상황에다 애들을 던져놓으면
말하자면 크루즈나...
...아니 지금 애들은 크루즈 해도 싸울지도 몰라(?)
특히 밥 배분때(?)
1. RP 하기는 하는 시간에 바쁘고
2. 하는 시간에 자고 있다
둘 중 하나다...
여기가 완장할 때 신경쓰는 것들에 대해서 팁이라도 좀 풀어볼까
리엘은 낙원몰락땐 완장질 좀 했잖여
무울론 역극 다른거 할때 요정안 안 키면 그게 리셌되지만(먼산)
구글 시트가 아니라 레스로 시트를 보내던 시절...(?)
왜 이렇게 기억 잘하고 언급 자주해줌 ㅋㅋ
3시즌까지 할 정도로 유행한데다
구글 시트 처음쓴게 그때 그 시절이여서?
>>635 예전엔 잘했지.
근데 몇년전이라 감안옴
뭐 그래도 나름 처음 역극 해본다고 쇼하던 시기였고
뜌땨 재활을 응원해줘
용케도 버텼구나 키퍼...!
미안해...! 이제야 사과를 하는 날 용서해줘...!
하던 키퍼(?)
ㅋㅋㅋㅋ
솔직하게 보면서 뭔 생각함?
응애
암튼 새해 복 많이 받아
루나요? 흑야역극인가 (농담)
대충 다 알아들을 사람이
그리고 흑야 역극 때 나 없었어 ㅋㅋ
>>654
솔직히 메타개그는 몰입을 떨어트리기도 한데
적절한건 재미를 주기도 있어서.
그 행동으로 타인의 즐거움이나 행동에 민폐를 끼쳤냐? 하면 그게 아니라
오히려 좋았었음.
모두 근하신년 송구영신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루니라 해도
아예 엎을 정도로 루니도 아니였고 말이지?
응애해용
누구 자러가니 연재 시작하고
팀을 여러 그룹으로 쪼개서 하나 진행하는 동안
나머지 잠들게 만들고
서너명만 데리고 작은 이벤트하고
요리대회 댄스토너먼트 청백전
가장 기세로 하던 시절이었지
"나머지 잠들게 만들고"
흠 이거 저격인가요
(?)
"기계인이니까 다른 기계인 레일건 빌려서 오버차지" (O)
"내가 원작에 신이니까 이걸 만들어서 한방에 즉사시켜서 이김 ㅇㅇ" (X)
인거라(?)
그걸로도 PL이 호감으로 인상 진하게 남긴 해(?)
어케보면 PC의 미움이 PL에게 가는거 반대루.
지금은 뭐랄까 시스템이라는걸 좀 갖추고 익숙해졌다보니
그런 기세로 막 하는 그런건 좀 줄어들었어 ㅋㅋ
아 그 영국 신사다운 언행이 참으로 매력적이었지
그리고 텅텅이 돌려줘.
(?)
딱 정말로 성질 고약한 노인을 던져놓은듯한게 매력이었자
좀 뭐랄까 클리셰적이면서도 여러복합적인 관계는 다른 곳에서도 보기 힘든 감성이였어서.
로봇과 주인이 그런 관계는 드물단 말이지.
보통은 주인을 향한 완전한 복종을 하는데.
그러지 않고 엄청 티키타카 거리기도 하고.
여기서까지도 이제 엄청 드물고 맛있는 캐릭터성인데.
창조주를 향한 반골기질 있는 로봇 정도야 어느정도 있지.
기계관련 pc들도 주인 제대로 따르는 사람 드물고.
중요한 순간에는 자기목숨 바치며 헌신적인 면모를 보이는 것이.
그냥 단순히 기계니까 "당연한" 헌신을 보이는 것과는 다른 독특한 맛이 나더라.
예전에는 나도 좀 더 성격이 애새끼여서.
힝잉잉 기껏 만든 로봇이 내 말 안들어 힝힝 했는데.
지금보니 그래서 더 푹 빠지게 되고 매력적이였던거 같아.
텅텅이 돌려줘(?)
인간이 기계보다 위다.
기계는 인간과 동등해질 수 없다.
등등.
기계가 가치 있기에, 스스로 가치를 보이기에 가치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가치를 인정해줬기에 가치가 있는거다.
하는 편이긴 해.
맨날 대화하면 비꼬기 100%였는데
마지막에 대신 죽어주고 텅텅이가 그랬지
하지만 이제 둘은 없어
어딘가에서 서로 WWE하면서 살아가고 있겠지
꼬우면 다시 공띵 골라서
키퍼에게 심화를 추가해달라고 빌어라 (?)
오구리는 갠스 기획 있어? 아니면 그냥 없는 편?
조종수가 똑같잖아 ㅋㅋㅋ
오구리는 좀 길게보면 있었을진 모르겠는데
조기완결각 세운 시점에서 좀 거시기하지
전전역극은.... 앗( )
줄땐 줬잖아 ㅋㅋㅋㅋ
이번에 겨우 받았지
역극 참여 자체가 뜸한 경우도 많았고
옛날 PC들은 지금처럼 진지하다기보단 개그나 데드풀 위주였으니까
오히려 개인스를 메인으로 삼아서 메인스 진행을 곁가지로 하는 느낌이었지?
그때 진짜 즐거웠는데
괴담 빼고 그냥 동아리였으면 좋겠ㅇ(?)
개인적으로는 또 로봇에 대한 철학이기도 한데.
테세우스의 배처럼.
같은 부품으로 같은 과정으로 같은 기종과 설계도로 다시 만든다 한들.
그게 동일한 개체인가? 가 이써.
그래서 그레텔이 역극 안 오는거구만?
이문대당한 세계의 공띵과 텅텅
>>717 선장이 테세우스니 테세우스의 배가 맞지 (논파)
빌헬름이 그 케이스긴 했어
개인스를 약탈해간 경우
새로 0부터 100까지 반복하고.
키퍼가 그때 그 감성으로 RP해준다고 해도.
음... 몬가 아니긴 해.
뭐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안될테니.
응.
리엘의 그걸 보통
해줘도 뭐라하네 라고 합니다 (아무말)
근데 갠스 아닌데 크리 5번 내서 권왕이 된 케이스도 있긴 있어(?)
메카 때 앨리스라던가
괴담 때 단장도 의외로 중간 중간에 꼽사리 꼈지?
이번에 롤랑으로 첫 개인스 메인이라구
누나 놀리는게 재밌었다
카키네 하이드리히
너는 내 자랑이다
어째서 테세우스의 배 살릴 수 있겠습니까?
이것 보면 어장주 귀찮음 있어요
현실을 봅시다
@?
내 벛꽃역극 베스트 메스카키네와 에루 둘 다 개인스 없었?네...
아마 괴담 때 단장이랑 이번시즌의 롤랑 뽑을듯
추억이구만
지금 카렌처럼 하려고 해도 어려운데 RP가 퇴화한 것일까 고민이(?)
웅야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십시오
연재는 잠깐 상황을 봐야할듯
뭐 어차피 다들 설날이라 바쁘겠지~ 사람 없겠지~
검은 침묵 끝나고
생귀 이야기 나오면
용병단 스토리 끝나나
(?)
앵커판 닫히기 전에 여기 완결내고.
동방 그거 한다면 도중에 번거롭게 옮기기보단.
아예 다음 연재는 저기서 처음부터 판 파두는 것도 좋을거 같다 싶어짐(?)
아이딜은 사상이 그쪽이었구나 (?)
오늘 연재는 있나효?(?
음 아무래도 오늘은 좀 힘들듯
내일은?
내일은 저녁쯤에 가능할지도
연휴 끝이랄까 다시 주말이지만
아무튼 잘 마무리 합시다아아
푹쉬십쇼오오오
엔더 시리즈 감상이라...
노 코멘트로 (?)
해죳!!!!
은 솦챠씨 감상이던가
ㅋㅋㅋ
>>804
그렇다
찾으러 가기는 귀찮군...
아 그러고보면 생각하던건 있었는데
며칠 전에 생각하던거라 가물가물하네 노 코멘트로 (?)
농담이고 일단 그 침공군의 목적 같은게 좀 의아하긴 했다.
옆동네에 나치가 살아도 솔직히 그 나치가 우리 국경선 넘어오는거 아니면 보통 남일인게 보통이거든?
지금도 세계 어딘가에 식인종이 산다지만, 굳이 다들 그걸 다 조지려고 하진 않는것처럼
하지만 그런 총체적이고 협상불가하며 완전파멸적인 침공은
어지간히 중대한 사유가 아니면 명분도 없을거란 말이지.
그래서 아이딜이 엔더 세계관 밑에는 그 뭐냐 인다라망마냥
공용 에너지원이 있다고 했는데, 대충 무녀들이 그걸로 이케저케 했다며?
아마 그 대성배같은 뭔가가 실은 엔더 세계관 전체의 밑에 흐르는
프문으로 치면 세계 제일 밑에 흐르는 강처럼
아마 범세계적으로 퍼져있는게 아닌가,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이딜 말대로면 영혼 전사 같은건 모르는채로 왔으니
아마 진상을 아는 소수만이 명분조작을 해서 침공을 준비했다던가 하는식으로.
아니면 그건 걍 릴리네 대륙에만 흐르는건데
그걸 알아챈 누군가가 그걸 욕심내어서 침공을 준비했다던가 말이지.
공존을 주장했던게 끝자락 영주말곤 언급이 안됐기도 하고
끝자락쪽과 바로 옆나라인 그을음의 나라와의 발전 정도가 엄청 차이나기도 하니까
흠 즉 다섯 왕국은 근원마력을 노리고 침공을 준비했고
곁다리로 무력을 확충한게 끝자락이다.. 려나.
그을음의 나라에서는 한 무녀가 거의 나라를 양분하는 수준의 대귀족 가문을 일궜다고 했었잖음?
뭐 그랬지.
나라 곱창난 후에 무녀의 핏줄 전부 죽여버렸어야 했다고 주인공에게 짜증내는거 보면 알면서 이익이 되니까 방치했던걸로 보인단 말이지
지하 근원 마력에 대한걸 알고 온거든 모르고 온거든 무녀가 그런 대귀족 가문을 일굴 정도로 방치하는건 좀 뭔가 이상하기도 하고
즉 이용할 작정으로 포섭했다?
위장항복같은 그런게 있었을거같음. 뭐 현실에도 731부대처럼 너희가 아는 정보는 유용하니~ 라면서 거래하는 경우도 있었으니까
원주민들이 근원의 마력을 이용해서 무언가... 환생같은 대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함
지하 근원의 땅의 오염을 관리하기도 했다는걸 보면 흐으으음
영혼을 옮겨다니며 살아남을 수 있다는 떡밥도 있어서 또 모름ㅋㅋ
여러모로 미해결된게 좀 많아가지고
2편 로어 포함 추측을 들어줄 키퍼를 찾던 거였구나
그거까진 아니어써!(음해컷)
ㅋㅋㅋㅋ
어쩐지 자꾸 감상을 요구하더라니 (?)
1. 후속작 계획이 없었던 전작을 시리즈화
2. 개발 도중의 설정변경 의심점
같은 문제가 있어서 스토리적으로는 뭔가 좀 그런게 이씀
듣자하니 인게임에서 스토리 설명도 부족한듯 싶고 말이지
1~10까지 괜찮다가 갑자기 7에서 훅 꼬라박는 식으로 이상해서
떡밥인줄 알았는데 오역이거나 오역인줄 알았는데 떡밥이거나 하는게 꽤 있음ㅋㅋㅋ
-> 오 프로토조아? 이게 뭐지? 떡밥인가?
-> 원문 조회해보니 원시생물ㅋㅋ
없는 고유명사를 왜 만든건지
원생동물이 영어로 protozoa고
좋은 번역은 여전히 아니지만
오역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후속작에서 사실 아니었다를 해버리기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기원의 마법과 나의 연결고리는 나를 살아있게 해주는 것뿐입니다. 아마도 이것이 내내 아벨리아의 계획이었을 것입니다
번역
근원 마력과 연결되어... 목숨을 부지하는 상태... 원래 아벨리아가... 이렇게 될 작정이었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원래 자기가 하려했으나 불가피하게 주인공의 은인으로 대체한걸로 만들어버린 기적의 번역
파파고가 틀렸을지도 모르잖아 ㅋㅋ
여기서 화려하게 오역을 저지른거
My connection to the magic of origin is all that is keeping me alive. perhaps this was Abelia's plan all along
원문이 이거거든.
일단 이것만 봐도 혐성인 게 보이는 것 같은데
전부 아벨리아님 덕분이잖아 (?)
Ai번역이 요즘 짜세이더라
진짜 번역가 직업 뺏을 것 같음
보통 후속작에선 얼굴 보기 힘들던데
(?
암튼 다른캐릭
릴리아라고?
그런가.. 아이딜인가 (?)
이번달에는 유비 관우 자앙비 나오는거밖에 안했지...
그거 오역이더라wwwww
직역만 해도 고대의 백성, 옛 백성이고 좀 고상한 단어 붙여주자면 선주민이란 좋은 단어가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원주민은 뭔가 에바긴했어
올해 GTA6가 나와도 나에겐 이게 고티다...
흠흠
다음 어장부터는 신참치로 이주인가?
기계인은 눈을 보면 안다
요건 블레이드 러너 레플리칸트에서도 나왔구나
아이딜이 귀여운 건 사실이야
역시 월초는 힘들군
아마도 새 역극이 열릴려나 보다
단다단
별일은 없었고 월말월초라 좀 바빴군
오늘은 아직 피곤하실려나
흠 오늘 간을 볼까 하는데 한 두세시쯤?
3시 당장 참여는 무리라도 연재다 연재 쿠켈켉
불안정해서 우르르 넘어가지 말라는 말도 있고해서
좀 상황 보고 넘어가지 않을까 싶음
흠 사람이 없군. 누워야게따
ㅋㅋㅋ
키퍼의 난이도 상승 1000에 맞물려서
전개가 빨라지고 있음 (아무말)
음, 야코네가 한번 달려들어서 생귀 넘어뜨리는게 좋았나?
젠장 칙쇼 큿소
과도한 뇌의 과부화를 확인
솔직히 뭐였더라 취급인 윈드굿 (아무말)
프란시느는 어따가 팔아먹은거야!!!!!(?)
야코네라는 응애 하나가 남은 시점에서
알루는 과부화가 확정된 미래였던거야
용병단에서 가장 사람이 아닌둘: 아이딜, 샤아
(?)
오늘은 좀 알루가 기계답지 않았어..
그러면서 자신은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하는 모순
하다하다 범죄용병인 차드까지
저건 좀 짜친다고 말을 꺼내게 만드는
혁명가의 위엄
랄까 알루 회로로는 상당히 아담은 이미 용병단에서 멀어졌다고 판단하는 건 맞지 않나랄까
이미 기계가 자체적으로 판단 내리는 시점에서 뭔가 잘못됐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데
겁나 신났음
X일 후 공개 처형장에서, 멀리서 만납니다(?)
으헤 근데 오구리 막판 참여한거 치고 좋은 대사 쳐따(?)
동전 던지기까지 한 전쟁병기면
감정 좀 있어도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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