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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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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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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ㅇㅊ
ㅇㅊ
조선은 1360넌 대기근 터질때 진초만큼의 대처능력을 보여줄 수 있을것인가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 그 정도면 안류가 저 정도로 깔끔하게 행정처리를 못함.
그리고 일붕이도 다이스 웃겼는데
천황들이 왕도정치 간바리마스! 하니까 호족들이 바로 그건 느그 동네 룰이고 박아버리는게ㅋㅋㅋ
>>4 그때쯤이면 진초 다 회복했으니 무역 쌩쌩이 돌아가니 될거같은데?
anchor>1597059092>535적장자 계승 두번 성공한 안류가 이정도면 대체 방계계승하거나 반정왕들은 얼마나 많은 반정각이 왔을까
안류가 무슨 분신술 쓰는것도 아니고 사고치고 반정터트린 놈 있고, 안류밑에서 알잘딱 일하는 놈 있는거지.
솔직한 말로 중경 사족 싹 죽여도 조선이 삐걱이는거지 망하진 않는다
일붕이는 어쨌든 돌고 돌아 힐링물때 그맛으로 복귀한게 너무 좋아 ㅋㅋㅋㅋ
그래 니들은 섬구석 학자놀이가 어울린다고
아니 근데 황룡급은 아니라지만 기근만 12회 터지는것도 너무한데
14세기에 동아에 자연재해 왤케 많음?
솔직히 제삣삐보고 군대가라는 소리만큼 정신 나간 소리가 없는거같아 그냥 전쟁다이스 안굴리게 해주세요 하는게 나음
한반도는 기근이 좀 심하긴해
>>6이쯤되면 지금 천황이 위공학 재발굴 한건 다른게 아니라 호족들 면전에다 "다시보니 선녀같다!" 드립친거 아녀?
>>14 세종대왕님 당신이 평화론을 주장한 이유가 이것이었습니까
아니 행정력이 안부족할정도면 그만큼 사족들의 반란이 유의미하지 않았다는거니 님들이 하는 사족들에 대한 증오는 일반화되어서 과도한거고
일반화해서 증오해도 될 정도로 그만큼 화를당한 사족이 많은거면 행정력에 유의미한 손실이 갔다는 소리인데
둘중하나만 골라
뭐 4년만에 암살당한태왕이야 별수없고,
최근 태왕들 딱봐도 행정력 많이 필요한 일 잘했는데 무슨 행정력이 없어
>>13 사실 그 때 난세라 사람이 대처를 못해서 심하게 터진게 큼
위공학자들 데리고와서 간관임명한건 호족들 면전에 장갑 던진거긴해 ㅋㅋㅋㅋㅋㅋ
기근...은 경신급 아니면 유카리가 굳이 다이스표에 넣을까 싶은데
경화사족 사화한다고 해서 행정력이 없었으면 안류가 조선응 환골탈태 못했고, 안명이 우정원이랑 역참 못 돌리겠지
화북만 개간해도 기근이야 해결가능하겠지
>>19 둘 중 하나만 골라가 아니라 저딴 이유로 반정이 저렇게 터지는 자체가 어이가 없는거야.
그렇게 죽였다고 쳐도 제국단위 행정이 텅텅빌 사유는 당연히 아니고
계속 조사해보고있는데 다른 기근은 자잘자잘하고 1360년에 대한파 터지면서 대흉 터진게 제일 심각하네
>>23경신은 솔직히... 하늘이 조선 망하라고 천벌 내린건데 이 악물고 살아남은거죠?
>>19전자면 애초에 원한도 없는 게 맞고 암살 자체가 미친놈의 급발진이었단 소리임
조선이 베네치아도 아니고 지방도 제도 멀쩡히 굴러가는데
ㅇㅇ 진짜 자연의 개억까가 아닌 자잘한거 다 넣을리 없고
일단 무역 활성화 됬으니까 다른데서 식량 사올 수 있으면 자잘한 기근들은 버틸 수 있지 않을까?
>>27아, 1360년대 흉년이 한파 때문임?
...근데 그 한파가 국지적인건가? 아님 광범위한건가?
그리고 조선에 사족이란게 중경에 있는 경화사족만 있겠음
걍 안류 반정 맞은 자체가 억까임 ㅋㅋㅋㅋ
애초에 자연재해는 진초의 황하 3억까처럼 작정하고 플롯 요소로 넣은거거나 참치들이 다 알만큼 유명한거 아니면 굳이 넣을 필요 있나 싶음
반대로 진짜 개억까급 황룡이 연타로 기록되어있다는 거고 ㅋㅋㅋ
ㅇㅇ 자연재해 일일이 다 넣진 않아 유명한거나 넣는거지
자연재해만으로 망국급 개억까가 터지는 황룡은 대체 뭐였던거냐... 그걸 버틴것은 또 뭐냐...
지연재해는 진짜 심한 거 말고는 그냥 특수케이스에나 적용되지
예시 : 개국명분이 황룡이었던 정의
사실 황룡도 원역사는 송금원 전쟁때문에 터진걸로 의심되는것도 꽤 있긴해.
그냥 홍수 이슈가 심하게 터진것도 있지만
사실 황하 저것도 송나라, 금나라, 원나라 미친 놈들이 수공한답시고 제방 터뜨려서 개지랄난게 커서
진초처럼 처음부터 준비했다고 하면 수도 날아가고 그럴 수는 없는거임ㅋㅋㅋㅋ
뭐 그래도 이번 흑사병으로 안명이 경화사족이랑 화?해를 하면 좋긴 할거 같은데.....
얘도 성깔이 좀....
>>39폭룡: 안녕? 나는 황하야! 이제부터 강줄기를 틀어보려고 해!
가뭄과 홍수를 동시에 내리노라!
>>39 사실 못 버텨서 승상 날라가고 어린 천자가 친정한거라
저 1360년 대기근이 고려시대에 터진 가장 큰 기근인거 같음
한파는 온난기 종료로 평균기온 급강하하면서 생긴 이상기온인듯?
까놓고 반정일으키고서 거 반정탄압이 너무 심한거 아니오 하면서 암살갈기는 사족한테는 솔직히 이입하기 힘들긴함
초나라 초기 황룡 몇개는 전쟁아니면 저렇게 터질정돈가 싶은게 몇개 있음.
그냥 어장주 맘이라 굳이 지적 안한거지
페그오 전륜성왕들은 어째서인가 용 특공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용맥특공
신비특공
>>48 ㄹㅇ. 반정 실패하면 죽을각오하고 반정한게 아니냐고.
천속성 특공
난 안두 때 경화사족은 이해가긴 함 ㅋㅋㅋㅋㅋㅋ
다만 암살은 룰위반이었지
근데 황룡 전개가 전부 까리하게 뽑혀서 참치는 만족함
어장 뽕차려고 보는거지ㅋㅋㅋㅋ
원역사는 송나라 금나라 원나라 전쟁하면서 제방 터트려서 일이 커진거거든.
아닌것도 있지만
>>50 소환된 시점부터 지형조작 들어가는 수준의 치수스킬.
부여사족들 룰 너무 심하게 어김 위공학자랑 싸울 때도 룰 어기고 육군 뽑더니
아니 그럼 사람을 아무리 죽여도 충분히 채울 다른 인재가 있는거면 지금까지 죽었던 사람들이 관내 전체를 대표 못하는거고 그럼 관내에 대한 증오부터가 이미 일반화되있는거잖아
그리고 관내 사족 없어도 괜찮다 하는데 관외가 몽올 아님 북만주에 시베리아인데 여기 인재로만 꽉꽉채운다고 저 넓은지역 행정이 어케 돌아가
위공학자들은 지들이 룰 위반해놓고 남들은 룰지키라는 노양심인거고
뭐 황하유역변경같은 자연재해는 어쩔 수 없지
초나라는 그 거대한 영역을 다이스 고작 3번 돌리고 끝이라 보정 좀 심하게 들어가는 측면이 있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안류야 억까로 반정당했으니까 사화 할만했는데
안두는 솔직히 명분이 있어보이는것도 아니여서 얘가 사화 일으킨 건 좀 그랬지
암살말고 반정이나 했으면 지지했다
>>60 중국황제들은 빡치면 저거보다 더 죽여도 그 자리 다 찼다.
? 당연히 대표를 못 하지 뭔 소리야
왜 "경화"사족이겠어
ㄹㅇ 룰위반 너무 심함
왜 룰 어기고 인간을 상대하는 군대를 키움?
참고로 본인 제족 아님
황룡은 처음 대처했던 실질적인 건국시조가 할 수 있는 태종이 나는 인리의 수호자다 찍은 게 진짜 컸지.
안 그랬으면 천자가 직접 나서서 천리랑 싸우는 건 없었을 거야.
관외인으로 행정망 채우기는... 먼저 관외인들 학업수준부터 어떻게 하고 난 다음에 할 수 있지않을까
인리를 막아세우는 강성의 검과 천리를 막아세우는 진씨의 검
사족들이 출사를 안할정도로 명분을 조지는게 문제지
저정도는 전제군주로서 충분히 할수 있는 범위임
>>60 일단 기본적으로 여태까지 차별도 있는데 태왕암살때문에 관외가 관내 죽이고 싶어하던거지 그전까지는 이 정도아니었음
>>60장용영이 급습, 관외vs 관내 안뽑혔는데 뭔 관외에 대한 증오임
제경제가 친정을 했기에 제중종이 그 위기의 순간 친정으로 기적을 탈출을 보였고
초태종이 황룡을 상대로 물러서지 않았기에 묵시록의 기사 앞에 스물넷의 청년이 도망치지 않고 싸웠다
캬
초나라 황하 트릴로지는 애초에 원 역사만큼 터질 상황이 아닌데 전개상 이유로 넣었다고도 할 수 있으니까 말이지
다이스물에 들어간 상황이 다이스 잘 걸려서 수습이 됐다고 하면 누구한테 따져야 겠음ㅋㅋㅋ
관내는 뭔 폼이냐
중경에 사족 뭐 얼마나 한다고 걔네 다 죽으면 나라가 망하냐
조선은 멸망 트리커 이벤트가 없어서 다행이지
그리고 지금까지 죽였던 사족이 관내를 대표하지 못하는건 당연하지
걔네 경화사족임 사족 전체가 아니라
중경만 관내임?
걍 사족이 모자란단건 헛소리임.
만약 경화사족이 씨가 마를 정도로 루아녹스만 있으면 행정공백 각오하고라도 다 쓸어버려야 하는게 맞고
그러고보니 조선 학계 수준 좀 궁금하긴하다.
뒤쳐지는 것 같긴한데 또 엄청 뒤쳐지는 것까진 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잘 따라간다기엔 표에서 피냄새만 풍긴지 오래잖아.
아니 사족이 [많이] 반정을 일으켜서 [많이] 죽은거지 경화사족이 다 죽은게 아니라고 뭔 소리를 하는거야
제국단위 국가라 반정 스케일이 커지면 많이죽는거지
진초는 참 신기해. 그냥 국가 기능이 정지된 상태라고 나오면 전쟁에서 지는게 당연한건데
차라리 전쟁이 더 다행인 자연재해는 완벽하게 대처해서 진짜 순수하게 전쟁'만' 못하는 애들이 됐음
애초에 관내 지방 입장에선 중경 사족은 윗대가리긴 하지만 경쟁자기도 함
반정 시도 밀고로 출세한 애들이 적겠냐고
안류때 묘사 생각하면 경화사족만 죽은건 아닌거 같지만
안류때는 관외도 루아녹스들이 있었으니까
안류 때는 진짜 온 조선의 모든 사족들이 반정 일으키는 수준이었으니 그때 엄청 죽긴했을거야
안류때 지방 사족도 싹 조졌음 태평성대를 어케 하냐..
묘사상 관외도 대놓고 배은망덕한 애들임. 그냥 경제기반 망해서 싼값에 친위세력 수급한거지
>>85 진짜 이해불가능의 전패통일. 천리상대로 전승인데 제발 인리상대로는 자기 몸 지킬정도의 힘이 있었으면 좋겠어.
반정일으켰으면 그게 어디 사족이든 죽였다
경화사족 아니면 반정아닌 이상 죽일 이유도 없었다
대충 이런식
관외 참 배은망덕하더라 그렇게 충성충성하더니만 어? 은결 안 봐준다고? 하니 곧바로 화북런.
제경제, 제의종: 모든 사람이 너는 죽어야 한다며 달려들었다 그러나 끝내 살아남았노라
초태종, 진오: 하늘이 너의 나라는 망해야 한다며 달려들었다 그러나 끝내 살아남았노라
전쟁졌으니 암군이라고 반정, 믿었던 총신도 반정, 사화일으킨다고 반정, 사족죽이는 폭군이라고 반정, 나도 태왕 한 번 해보자고 반정하다가
나중에는 그냥 의심가면 죽이고 봤다고했으니
아 중종인데 착각했군
조선도 일본도 슬슬 세속화의 길을 걷는데 진초는 다이스가 이 조까 내 눈에 흙이 들어가도 안 된다 거리고 있고
안류 좀 불쌍하게 보일 정도였음
실업자는 어쩔수 없지
걍 조선 루아녹스들이 안호랑 안류 안무진에 비해서 만만하게 보고 간댕이가 부은거 같음.
아무리 그래도 항상 저 정도면 나라가 안돌아감.
애초에 관외가 관내에게 여론이 안좋았던건
관외의 워너비 장용영과 금의위가 그렇게 조성한거고
그리고 현태왕 아니었으면 중경에서 3만철기로 사족들 죽였겠지
이젠 전패생존이면 몰라도 전패통일은 아니지 않나
파촉도 솔까 초나라에 돌아갔다기엔 걍 조선계 아군 부른거지 진씨 찾진 않았잖아
안류가 행정몬스터가 아니었으면 안류 때부터 위험하긴했을듯
그건 그렇고 참치들은 이 어장 최고의 어이없는 포인트가 어디였음?
여기는 그래도 "전쟁에서 이긴놈이 왜 마흐디죠"가 최고같아
진초 군주 AA가 바반시 진양옥 민트 모미지 시부린 리비안 이리야 코린 그리드 노엘 순서 맞나?
집에 빨리 가고 싶으니까 반정할래.
안우지경 마고지경
>>106 의기 높다면서 군대는 천역이라고 안간거
관내랑 관외의 모든 무력을 틀어쥐고 철저한 통제안에서
숨도 못쉴정도로 보상이 완벽한 학정을 갈기던 안무진 시대에 비해서
관외랑 친화력이 떨어지던 안호는 상대적으로 사족들을 풀어줄수밖에 없었고
안류도 반정 통수당한게 아니면 그냥 치세펼치려고 했던거 보면
걍 사족들이 개미제국 안무진시대에 비해서 안호랑 안류가 만만하게 보여서 간이 부은거
>>108 나도 이거 아니 그냥 시간문제인걸 물리적 문제로 만들어버리냐고
초나라 망할 때도 강제 망했을 때처럼 블리치 포엠 넣어준 능력자 참치가 똑같이 해주려나
>>106 진짜로 미친것같았던 이긴놈이 왜 마흐디.
>>112아무리 반정의 게임이라고 해도 안류 때 반정은 도를 넘었음
진초가 몽올애들은 몰라도 관외쪽은 마구 고용하면안되겠구만
성군이 되고 싶었던 안류 본인이야 고통스러웠겠지만
간댕이 부어서 말도 안되는 이유로 반정각 잡은 사족들은 정리하긴 해야했다.
>>117 진초쪽은 심심하면 반정이라는 그런 문화가 없어서 ㅋㅋㅋㅋ
안우지경 마고지경 정원지경 이 셋인가?
>>116 ㅇㅇ 아무리 그래도 조선이 항상 저 정도면 진작 망했을거고,
이번에 유독 간이 부었던거 같음
난 이긴 놈이 마흐디 운운은 금나라 태조 덕에 좋아해
디에고 행적이 딱 의협이라
아니 하다못해 만주가 날라가는 대위기였으면 이해를 하지
경화사족이 내심 차별하던 관외인 몽올이 날라간거 가지고 반정 돌린건 지금 뭐하는 병신세끼세요? 싶잖아
마고 때문에 반정이 매우 금기시되다싶이 한거같아
>>119 저기 정의같은놈이 섞여있어서 문제임
그러고보니까
근데 현 황제가 월왕부 불만을 어떻게 풀어주지. 이거 방법이 있나
이젠 군사력(이웃 영주)가 있으니 혼자 날뛴다고 일이 커지진 않겠지만
다만 조선 역대 태왕들 돌아보니까.
반정이 생각보다 ㅈㄴ 잦긴했어.
포엠 몇번 판에 있음?
>>123 그냥 만만해 보이는데 명분 생겼다고 달려든걸로 보임 ㅋㅋㅋㅋ
안명 시대의 조선은 교초 대란의 충격을 차차 회복하고 정상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었다.
동양 최대의 시장인 진초가 저 모양에 비단길까지 터졌는데 무슨 수로 조선국 화폐가 신용을
얻느냐고 묻는다면, 애초에 해외거래용이 아니라고 답하겠다.
조선의 화폐는 예나 지금이나 태왕의 절대황권이라는 절대적인 신뢰 위에서 유지되었으며, 이제는
금의위라는 중앙화폐기구가 가치보장(※수취와 약탈)했다.
그러자 더는 관외도 태왕의 하해와 같은 은혜만 우러러 볼 필요가 없어졌다.
배은망덕한 거 아니냐고 할 수 도 있겠지만, 애초에 정의의 난 때부터 보여준 이 지역의 일관적인
가치관이 배은망덕했으니 이 또한 정상화였다.
그래서 이들은 앞서 무과 떨어진 한량들이 개척한 화북으로 앞다투어 달려가기 시작했다.
그런 떨거지들도 청요직에 올랐으니, 그들은 또 얼마나 후대해줄까 하는 김칫국이었다.
이거 두개가 왜 이어지는건지 모르겠네. 관외가 저거에서 왜 태왕의 은혜만 우러러 볼 필요가 없어진거지?
>>131 ㅇㅇ 안무진 시대에 각지 개발로 힘이 쌓인 놈들이 만만한 태왕이 실책좀 저지르니까 달려든거지 뫄
디에고가 아니라 죠니야
>>132 태왕이 화폐경제 정상화 했으니까 내부에서는 시장거래가 돌아가잖아.
포엠이 536
>>132 그 전에는 관외 전체가 내수사가 주는 돈으로 먹고살면서 관외전체가 태왕의 사유지처럼 굴러갔었고,
이번태왕이 무력본위제로 화폐경제 내수용이나마 재건하면서 어느정도 자유가 생긴거.
>>132 먹고 살만한데 출사는 빡쎄니까 초나라 취직 하러 가는거라서
아 태왕만 바라볼 필요가 없어졌는데
출사는 여전히 빡빡해서 상경 가능성이 좀 더 있는 초나라한테 간거구나.
>>139 사실 초나라가 상경가능성이 좀더 있다기보다는 금군 재건하느라 고양이 손이라도 아쉬워서 ㅋㅋㅋㅋ
중경 장용원은 진짜 인성까지봐서 빡세거든 ㅋㅋㅋ
인성검사 시스템이라니 너무 선진적이야
근데 저번턴에 진추 무관으로 출사한 애들이
"??? 뭐야 왜 나한테 삽을 주냐???"
하면서 야가다 한다고 고생 했겠다ㅋㅋㅋㅋㅋ
근데 안명이 다른건 글타쳐도 경화사족 마와테 하는건 좀 지나치지 않나
굳이 그렇게 암살 안돌려도 피말려 죽이는 방법은 많을텐데 자기손 더럽히는건 좀
근위대로 갔어도 이 미친 황제 놈이 흑사병 발원지로 돌진하네ㅋㅋㅋ
뭐 아버지 암살 당하고 내전 버튼 안눌른것만 해도 많이 참은거긴 한데 씁
지나치다기보다는 겁나 음습하지...
단순히 친위대 정도가 아니라 외척이 될수도 있으니까
장용원은 다른나라 군대보다 더 특별한 직책
이게 말이 1턴이지 10년이니까 처음에는 내전은 아니지 했지만 시간 지날수록 빡친거 아닐까
왕이 암살 당했는데 사화 안한게 다행이지
안명은 내전버튼 안누른것만해도 많이 참은거라
지나치다는 말은 안맞음
방식이 음습한걸로는 좀 도가지나친게 맞고
군대 안쓴것만으로도 많이 참은거지
그리고 암살이라 해도 안류 시대 숙청에 비하면 죽은사람 자체는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적을듯
방식이 지나친건 맞는데 행정개혁은 또 잘 해내서 테클도 못 검 ㅋㅋㅋㅋ
암살은 성격상 희생자수가 공식적인 반역보다 적을수밖에 없으니까. 근데 방식이 좀 많이 음습한건 사실이고
진초는 황궁변란이나 친왕부 난리를 연왕부 1번 제외하면 자꾸 피해가서
진씨 '일가' 스토리를 잘 안 풀려서 그 부분은 아쉽네
이번에 생긴 월왕부 박탈감이 스토리로 이어지려나
와마테하면서 무력본위제로 화폐경제 재건 하는건 대단하긴 했다 (먼산)
까놓고 중국황제면 금의위가 칼뽑았음이거
제헌종때 외척들이 암투 벌여서 황자가 죽은적은 있지만 강씨일가 스토리라기엔 좀 그렇고
안명은 방식이 문제지 할만한 숙청이긴 했음
조선이 반정이 많아서 가족 스토리가 더 보이는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왕부 빡친건 진짜 정당해서 초나라에서 월왕부 못 달래면 승단 쪼개질 수 도 있음...
안씨는 일가가 너무 잘풀리는 기분이긴한데 ㅋㅋㅋㅋㅋ
안씨는 조명만 안한거지 안류때 죽거나 서백리 끌려간 안씨 좀 많을걸
암만 전륜성왕 지명이라지만 이거 따지고 보면 전륜성왕이 월왕의 충성을 무시해버린거라...
안무진 이후로 확산성 밀리언 안씨해서
반정 후보가 너무 늘은것도
안류반정 사태의 원인중 하나지
안씨는 이번에 방계 많이 죽었겠지
>>166 역으로 밀리언 안씨라 반정 세력이 죄다 자잘하게 쪼게져서 수월하게 진압 가능한것도 있지
안무진이 산산조각난 조선 붙여놓느라 고생해서 다른거 돌아볼 여유가 없없지만
안호랑 안류가 고생하는게 그때 뿌린 씨가 문제지
밀리언 안씨 상태였고 반정러쉬했으니
안류가 몇촌까지만 안씨 인정으로 개정 했을지도 몰라
초가 월왕부 어떻게 달래야할까
월왕부 저건 감정문제라 월왕부가 소외 받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게 해주면 시간이 해결해줌 그래서 까다롭지
여태까지 성공한 반정보면
안천반정은 몽올친왕이었고 안소유 폭정이 심했고
안궁반정은 심양왕인데다가 안준이 대놓고 얜 믿어줄수 있다고 무장개척단 허락해준거였을테고
안문반정은 이중수도 폐지하는것을 막고자 무관본거지인 서경까지 동참한 반정이었지
안류가 그 모든 반정을 제압할 수 있었던건
진짜 조선내 가장 큰 무력세력인 장용영 3만철기가 친위대여서인거 같다
성공한 반정들은 그럴만한 사유가 다 있었지
그걸보면 태왕 권력들이 강하긴 해
장용영 3만철기 가지고 있는 태왕한테 반정박는 미친 부여지능ㅋㅋㅋㅋ
부여고지능자들이 간이 부은건 부은거고
반정명분이 너무 형편없다보니 밀고자가 속출했을거라
뭐 사실 방식이 좀 음습해서 글치 철기 줄이고 관내직인 총사대 뽑고
우정국 굴리고 하는거 보면 능력이 있어서 참 ㅋㅋㅋ
이게 마와테 했다고 하는데 관외가 다시 배은망덕 한거보면 이번마와테는 관외 비중이 높을 수 있다 ㅋㅋㅋ
오히려 능력만 보면 명군인데 방식이 음습해서 ㅋㅋㅋ
근데 이번 관외는 화북도주 비율이 높은 거 보면 반정견적은 안 나오나 봄
정상적인 조선이들이 보기에는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딴이유로 태왕을 바꾸자니 정신병자처럼 보였겠지
그래서 밀고자가 속출해서 싸그리 목이 따인거고
>>181 반정을 원천봉쇄하고
우정국(오흐리나) 밀고로 반정 용의자 마와테 하는거니까
조선천하 백성들은 경제재건해서 살만할테니 한잔해
이러니 저러니해도 안씨사직이 성공적으로 400년 유지했는데 반정사유가 저따구면 실패가능성이 높은게 정상
우정국 만들고 의금부 만들고
이젠 관내 하층민용 군기시 부활 시키고 이런게
괜히 그런게 아닐꺼라 사실 안씨는 관외 사족도 온전히 신뢴 못 할꺼여
진초가 불교 영향으로 유가적 종법 분위기가 적다면 현 월왕의 딸을 황후로 들이는게 베스트겠지만
은혜 입은지 진짜 10년도 안되서 음 부활했으니 좋은거래했고 하북갑니다는 진짜 ㅋㅋ
근데 관외가 배은망덕하긴 한데
관내와 달리 관외는 봉건제라 그래도 됨
사실 경향사족들이 매일 얼굴보는 티키타카상대니 두드러지는거지 충성도 자체는 관외사족이 더 문제지
그래도 장용영 금의위 TO 자리 나면 바로 딸랑일걸? ㅋㅋㅋㅋㅋㅋㅋㅋ
>>190 사실 그래서 총사대 만들고 철기 줄인거 같긴함 ㅋㅋㅋ
화북 달려가는 놈들은 장용영 금의위 탈락한 찌거기들이니까 ㅋㅋㅋㅋ
안명: 좆같은 경화사족 배은망덕한 관외 믿을건 역시 장용영과 금의위 뿐이다....
특히 몽올 이 새끼들은 진짜 ㅋㅋㅋ
조선태왕들도 포기한지 오래라 WWE했지만
총독들 죽자마자 투란제국 유어웰컴이 말이냐
그 화북 달려간 애들 이번턴에 공병, 의무병 한다고 개고생ㅋㅋ
오아시스 도시가 그렇지요....
관외 애들 최고 출세코스가 장용영 혹은 금의위니까(+의금부)
화북에 왔으면 제일 먼저 할일은 당연이 재건이다아아아
사실 전부 군대라 관외가 배신하면 위험해서 금의위서 관내비중좀 늘리고 우정국 TO준거긴 할꺼임 ㅋㅋ
(1.황궁까지 흑사병이! 2.흑사병 탓에 민란이! 3.흑사병 탓에 마흐디가! 4.흑사병 피해가! 5.그놈의 폭룡이!)
사실 이것만 보면 2번이 1번 갔어야 하는 것 같기도
아버지가 못한 탕평이네요!
그야 폭룡이 금릉참수하는 와중에 대피하던 황실이 전멸하면 개지랄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 민란은 그래도 진압이 될 가능성 있는데
1번은 아예 천자가 이 사태에 죽는거라 사령탑이 없어져서 더 심한거
다이스 심하게 나왔으면 직계만이 아니라 황궁내 인원 싹다 죽어서
초나라 정권 마비왔을수도 있음
..진압이요? 진초군이?
최악 케이스 생각하면 저게 펌블 맞음
>>206 조선계도 이번턴에 많이 귀부했고 민란 정도야?
>>206화북 친왕군도 나름 사교반란하고는 멱살잡고 싸웠다구? "정씨"당해서 문제지 ㅋㅋㅋㅋㅋ
조선이 합중군했는데 패배
조선계 번진이 맡았는데 대패
걍 초나라가 문제임 ㅋㅋㅋㅋㅋㅋ
정의는 전쟁 다이스는 아니지만 아무튼 초나라군 들고 이겼당께 ㅋㅋㅋㅋ
진초가 민란을 진압한다니 상상도 할 수 없어
>>212 민란이 자멸하는 엔딩은 상상할수 있어도...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전패는 놀랍긴하다
유카리 어장을 통틀어 독보적인 캐릭터성이 아닐까
독보적인거 맞음.
전패했는데 살아있다는것자체만으로 기적임
보통 전쟁 이 정도로 지면 멸국이니까
당나라 군대라는 말과 달리
초나라 군대라는 멸칭은 많이 쓰진 않을듯
초나라에는 군대가 없으니까
이 어장 세계선에서 초나라 군대관련 블랙유머는
중세에도 이미 유행할듯.
초나라 군대(양자상태임)
예시) 저새끼 양심은 초나라 군대 갔냐?
초나라인의 군대는 패배한적이 없다.
왜냐하면 패배한것은 월나라인, 조선인, 토번인, 서하인이지 초나라군대에 초나라인은 없으니까
노예병은 제족이 아니란거냐 나쁜 초나라놈들
유머잖아(폭언)
마흐디 맙소사
이야...그래도 이번 백과 흑기사는 얌전(?)하게 물러갔네.
아니라고요?
민주신라(1세기 투쟁의 시대) 청구네(적기사까지 같이 날뛴 초인재지변)
...보다는 얌전하니까(먼산)
나 솔직히 워낙 상업이랑 교류가 활발해서 일본이나 월왕 정도만 살고 다 x망 할 줄
강성이 신성특공 하나를 벼려내기 위해서 물리약점까지 감수해 가면서 500년 업을 쌓아왔으니까 /적당
월국도 남월이나 살아 남지 월국은...음 이고
방역으로 노데미지는 되지 않는다고는 해도
데미지컨트롤이 되고 안되고는 천지차이란 거지
>>230 그저 하늘 하나만 바라보면서 역천각만 보는 미친 혈통.
안서도 토번처럼 치명타 맞을거 같고
아직 흑사병은 굶주렸다
진오라는 남자 - 투란 - 화북 - 몽올 차례려나
진오는 단종이나 회종, 그도 아니면 애종이려나
이번에 흑사병 터진만큼 멀리 볼수도 있지 흑사병 영향이 어디까지 퍼졌는지로.
해양은 문제 없다 걸렸으니까 파사 본국, 동로마 정도 아닐까
이정도면 로마랑 교류 열심히하는 유럽도 휩쓸릴거같은디
해양은 다음턴까지 안심은 못함 좀 늦게 올수도있어서
anchor>1597058243>0안산 폐하 당신은 도대체 몇수앞을 내다본겁니까
촉한정통론처럼 월제정통론에 입각하면 강성 제국은 1100년에 안 망하고 말제로 이어졌으니까 530년이 아니라 570년이네
이거보면 안류시절에 안무진이 낳은 삼촌들과 말그대로 혈전 치룬모양
다른 나라 개국 200년차
전한 = 왕망 전횡 시작
당나라 = 원화중흥의 끝자락
요나라 = 금의 공격으로 멸망전 돌입
명나라 = 융경개양 실시
청나라 = 아편전쟁 4년 전
한요처럼 망하기 직전의 불꽃이었는지 당명처럼 향후 100년을 이어갈 중흥의 기틀이 될지 담턴에 달렸군
이 어장에서 없는 것
조선의 문약, 진초의 군웅
아아....
참치는 드디어 깨달았다
이 모든게....
진초-조선 이중제국 각을 위한 발판이였다는것을(?)
화북 조선계 : 그래서 내가 이중봉신을 요청한 선견지명
안문 다음으로 문약한 게 안류였는데
반정연터로 안궁 보다 더한 숙청을 했으니 ㅋㅋㅋㅋㅋ
화북 번진 차례에 이중봉싱 천상 했는지 판정하려나.
흑사병도 봐야지
일단 진초가 강남 지키는 것으로 한계였다가 판정 나왔으니까 빡셀 듯 화북.
아 근데 막상 황하 혹수 피해는 틀어막은거 황하 유역은 대충 조정과 협력이 가능한 모양인 것 같지
그래도 토번 턴에서 존재감 비췄으니 좀 났겠지
성왕이 직접와서 같이죽어줄게하는데 협력안하면 짐승이지 ㅋㅋ
그리에 해안 유역 도시에 다시 슬슬 해적 기웃거릴정도로 약간이나마 경제도 회복된 것 같고
안서와 외교채널이 연결되어 있으니 사전감지는 어느정도 될텐데 하북이 하나가 아니라 뿔뿔히 흩어진게 변수네
진오가 그래서 구체적으로 금릉을 떠나 어디로 간거냐? 판정을 화북차례에서 할 듯
토번을 통해서 터졌다면 가장 심각할 곳은 관중인데 거기갔다는 소리일 것도 같고
안서는 절반 이상의 확률로 얘도 성치 않을 테고
일본은 월남이랑 해적 생존해서 생존 확률이 높고
조선은 음.... 슈뢰딩거 구만
몽올이나 조선 펌블이 흑사병 막는다고 관외 자체를 봉쇄했다일 듯
전턴에 우정국과 역참이 태왕 직속이라 소식 빨리듣고 봉쇄각인가
그래서 관내는 살렸는데 관외 민심이 집단으로 이반함이 조선 펌블이지 않을까
관외 버리고 관내 살림이 7이나 8이고 관외 버렸는데 관배도 결국 터짐이 5나 6일 듯
근데 관외.... 경제 재건하니까 겨우 1턴만에 바로 배은망덕이 패시브인데 이반해도 뭐
(조선의 펌블률을 본다) 일단 또 마음의 준비를....
지금 태왕 직속부대가 관외 충성파로 꾸려져서 관외 민심 집단 이반하면 태왕은 화실히 펌블이지
이번 태왕은 유능한 편이니까 (떨림)
조붕이는 안정따위 몰라 매턴매턴이 지뢰 장착이야
조붕이는 분명 다이스 굴렸을 때는 크리 범주로 뽑았는데
한 4턴 이후에 묘사가 생략됐을 뿐 개지랄난 겨우 틀어막은것으로 판정되는 경우가 많더라
진초는 이제 끝났으면 함 망하라는게 아니고 방계 올라오기도 했으니 성씨하고 나라이름 바꾸자고 새로 시작해서 200년 더 가자는 의미도 있고 절대 진초 이름달면 못이겨서가 아님 제족이고 뭐고 다 그냥 변명이고 다이스가 장난질 하는거같아서 그러는게 아님
그 방계도 진씨잖아ㅋㅋ
초>>가 문제인거같음
항우느낌나
에이 씨정도면 바꿀수 있지 다시 강씨 해볼까?
당나라 군대 대신 초나라 군대라는 말이 생기면 항우는 억울할거야 항우도 전승망국과니까
그치만 결국 졌죠
초가 문제면 오? 좀 구려보이는데 송? 계속 못싸울거 같은데
진진(?)
진짜 국명이문제인가 ㅋㅋㅋㅋ
진은 마가 껴서 안되!
진월? 으윽 쌀국수냄새
월왕부 반정하면 진짜 진월될듯...
인간 상대로는 정말 진초는 그냥 망해라 하고 싶은데 꼭 하늘 상대로만 이겨가지고 머리를 아프게 함.
인간 상대로 개판치면 망하는 게 맞는데.
이제는 전직 한왕부가 대가리니까 진한 ㄱ
음 강씨로 바꿔서 강한! 강해보인다!
진짜 학점으로 치면 내정은 A+이나 A받는데 군사는 F 받는 묘한 나라.
하긴 강제도 필요한 개혁이나 개선땐 다이스 꼬라박고 망하라고 깔아놓은 다이스때는 다이스를 잘 받아먹어서 머리아픈 나라였지. 문벌귀족 건으로 불판만 태우고.
진초도 필요한 군사 관련 다이스는 죄다 꼬라박고 망하라고 깔린 자연재해때는 모두 살아남는 꼴이 딱 강제의 후계이긴 하다.
한잔해 내정 B- 혹은 C+ 군사 A 조붕이가 같이 조별과제 해줬잖아
고조 (바반시-FGO) / 태조 진옥 (진양옥-FGO) / 혜종 진민 (민트-듀프리즘) / 태종 진포 (사토무라 모미지-Fortissimo) / 세종 진녹(시부야 린-데레마스) /
성종 진신(라비안-SiNiSistar) / 진이(이리야 폰 아인츠베른-FATE) / 진오(그리드-강철의 연금술사) / 진노(노엘 퀘르췌티-피학의 노엘)
바반시 시절부터 치면 지금이 9대 군주네.
이시대에 군대 말아먹은 국가라면 내정도 많이 낮춰봐야 해서 내정을 군대 말아먹은 페널티 먹어서 평을 낮춰야 하는데, 내정 말아먹었다면 자연재해에서 죽어야 하는데 자연재해땐 고다이스 박아서 또 살아남.
조선식 내정(피냄새남)
솔직히 조선이 중따먹하면 망한다란 인식이 있는 나라란게 진초 생존에 비중이 제일 큰거 같음 ㅋㅋㅋ
'반정각'
진초 군사 공익
조선 윤리 재수강
중따먹 하면 망한다 = 백퍼 역신돼서 반정각 잰다
고조 (바반시-FGO) / 태조 진옥 (진양옥-FGO) / 혜종 진민 (민트-듀프리즘) / 태종 진포 (사토무라 모미지-Fortissimo) / 세종 진녹(시부야 린-데레마스) /
성종 진신(라비안-SiNiSistar) / 문종 진이(이리야 폰 아인츠베른-FATE) / 인종 진오(그리드-강철의 연금술사) / 진노(노엘 퀘르췌티-피학의 노엘)
아, 묘호 일부 빼먹었군. 진노는 아직 불명이니까 넘어가고.
북적이 얌전한 덕분에 생긴 기형국가
중따먹 안해도 역신이 만선인데 중따먹하면 저 역신들이 몇배로 오시잖어~
사족층하고 갈등이 극대화된 조선도 문제임. 저렇게 그냥 지배층이 서로 원수지간 꼬라지면 내정 한참은 까내려야 하는데 그상황에서 또 살아남.
근데 후대 태왕은 그렇다 쳐도 안무진도 반정각 엄청 들어왔나? 사실상 현 태왕가 기조는 얘부터 시작일텐데
안무진은 어릴땐 엄마 보호아래에서 자랐고 커서는 천손초즌이었는데 말이지
살아났다고 해야하나...
월왕부 반정하면 성공실패가 문제가 아니라 조선계가 반역해도 됨? 할거같아서 무서움
조선 역적지간 이런게 아니라 그냥 태왕과 경화사족층이 서로 원수진거임...역적질해서 내가 태왕따먹하겠다 이것도 이미 수십년 전이고 이젠 그냥 서로 저게 있음 우리가 죽음 이정도의 원수지간이 되기 직전이라.
소씨태후 아니었으면 조선 날아갈 위기였지 그때
너무 살얼음이어서 솔까 이번 흑사병 대처를 제대로 할지 의심되긴 하지 ㅋㅋㅋㅋㅋ
안무진때는 그걸 인간카피바라포지션으로 꾸준히 조율하고 사람만들려고 노력햇으니 ㅋㅋㅋ
그 위기의 절반 이상이 태후 오빠였던거같은데
하북민심같은거 ㅈ도 신경쓸 필요없단게 증명되버리고, 조선계에 대한 민심이란게 의미없단걸 증명함 ㅋㅋㅋㅋㅋㅋ
난!소문각이!될끄야!!!!
안무진 이후부터 태왕과 경화사족 갈등이 그 이전과 비교해 무슨 그사이에 뭐 원수질일이 그렇게 많았던거냐 싶을 수준으로 극심하던데.
안무진 말기에 나 죽는데 알빠노 하면서 사족 좀 잡은듯
외가 혈통을 진짜 깔봤나...?
아니 뭔가 느끼는게 있는거 같음 아무리 의미 없어도 통치를 하려면 뭔가 보여주기는 해야하는구나 정도는 배운거같아
고조 (바반시-FGO) / 태조 진옥 (진양옥-FGO) / 혜종 진민 (민트-듀프리즘) / 태종 진포 (사토무라 모미지-Fortissimo) / 세종 진녹(시부야 린-데레마스) /
성종 진신(라비안-SiNiSistar) / 문종 진이(이리야 폰 아인츠베른-FATE) / 순종 진린(코린 위크스-젠레스 존 제로) / 인종 진오(그리드-강철의 연금술사) / 진노(노엘 퀘르췌티-피학의 노엘)
진린 내가 1000 앵커한 애였는데 왜 잊었지?
나의 나라냐 우리 나라냐 내가 태왕이 될 상인가 이런거 갈등이 아니라 저게 있으면 내가 죽음 하는 관계라는 거잖아.
잘도 나라가 유지되고 있다. 보통 이정도면 나라? 나라가 살아도 내가 죽고 우리 가문이 멸족당하면 그게 뭔 의미임? 하고 터뜨리는 놈이 나오는데.
외가가 관외라고 적장자 안씨 태왕 깔보는건 아무리 부여지능이라도 좀.... 그럴수 있으려나 (착란)
기어코 몽골인베이전 없는 세계선 완성
ㅋㅋㅋ
장용영 쫄려서 그러는거 아님?
조선이 흑사병 펌블 제대로 잡으면 사족들이 협조 거부해서 행정망 안 돌아간 결과물이라 판정되지 않을까
그래서 터져서 태왕암살 나왔잖
이거 진짜 내전으로 가는 버튼인데 안명이 안 누른거고
루아녹스가 아니라 저게 살아있으면 내가 죽는다 내 가족이 죽는다 하는 눈돌아간 태왕슬레이어가 튀어나오는 상황까지 갔는데 이걸 화해는 커녕 더 칼질하고 있으면 갈등이 더 심해진단 소리고.
지금 생각나는 조선의 흑사병 펌블은 관내 지킨다고 관외 버림이랑 관외 버렸는데도 관내에 흑사병 퍼짐 정도인데.
흑사병 와도 죽으면 그만이야! 하면서 진짜 안도와줄까?
몽골인베이전이 없으니까 중앙아시아에서 세미 셀주크같은거 뿜어내고 있어보이고.
걍 사족들이랑 사이 지랄나서 서로를 못 믿는게 문제아님?
안명이 칼로 다죽이길 선택한게 아니라 더 정밀하게 타격하기위한 정보수집으로 바꿧지 ㅋㅋㅋㅋ
역병 핑계로 아예 도성 떠날 수도 있을까. 현실 경신대기근 때도 기근 핑계로 지방으로 내려간 양반들 많음
흑사병 비협조? 가능성 있음.
묘사대로만 보면 서로가 그래도 지킬 선이 있을거다 하는 믿음 자체가 깨져버린 상황이라고 해석할 수가 있어서.
경화사족이어서 내전은 못간건가
관외나, 관내 지방사족이면 몰라도 경화사족은 진짜 수도귀족이어서 사병 있어봤자 얼마나 있겠어
경화사족이면 사병 많지.
사병이 별 거 아님. 집안 노비한테 무기 들려주면 그게 사병임.
사병혁파 안했던가
경화사족 세력이 안류때 너무 쪼그라들어서
아예 반정각이 안나와서 암살 박은거
안산 때 군령권을 태왕독점으로 경장하긴함
작정하고 런치면 강남 일본까지 갈거같다
영정조가 노비 계속 해방한 이유가 영남 사족들이 지방군 연줄 없으니까 지들 노비 무장시켜서 반란 일으킨 영향도 있음
그 이전에는 안씨 친왕부등등들이 나눠서 가지고 있었고
물론 경화사족 무장 노비들이 암만 많아도 장용영한테는 안 되겠지만
도병마사가 생긴이유가 군령권 통합해서니까
생각해보니 안산때도 사병혁파 수준은 아니라고 묘사했던거 같고
그리고 그 군령권 조까하면 관외가 전부 외면한다는것도 증명됏고.
사병을 혁파하는대신 사병을 전부 군령권아래 묶어서 통합시킨거임.
그래서 지방군이 도병마사랑 장용영지휘아래 굴러갈수잇는거고
도병마사는 안궁이 귀족이랑 화해할겸 아들 못미더워서 만든거고
안산이 그 아들임 (먼산)
안무진때와서 그 도병마사가 사실상 귀족회의?기구스럽게 변하고 장용영이 중앙군화되면서 반쯤 중앙군아래 지방군체제되긴햇음.
못미덥다는게 그런뜻인줄 그땐 몰랐었다 ㅋㅋㅋ
안산은 굳이 따지면 명군축에 가깝다고 생각은 하는데 왤케왤케 좀 못미덥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안산 "강씨의 불꽃이 이 정도로 쇠할 것 같으냐!"
지금 생각하면 예언 그 자체.
관외가 외면하는 걸 따져가면서 암살 지르지 않음. 태왕슬레이어는 그런거 따져가며 덤비는 선을 넘어버렸다는 거임. 그냥 있으면 죽을 판에 관외가 어쩌고 떠느는 게 무슨 상관이겠음.
그래서 국가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믿음이 깨진거 아닌가 싶은거고.
지금 생각하면 강성 성왕들이 제족들 테스토스테론 독식해서 전부 pussy가 됐나 싶을 정도야
의종 죽고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마진에게 저항한 군웅 -> 역시나 강성의 말제임
뭐 진짜로 깨졋으면 나라유지안됏겟지.
원역조선도 그지랄나도 일단 나라는 굴렷으니까 ㅋㅋㅋㅋ
기가차드 성왕 : 서서 죽겠다를 증명한
안산은 저승에서도 제의종 제중종 사인받으러 갈거같아...
근본으로 돌아가면 경화사족이 반정연타를 하지 말았어야했다....
진짜 왜그랬을까 엄청난 실책을 한 것도 아니고 안류는 문치로 지들 입맛에 맞는 통치를 했는데
혈통적 문제있었나
난 솔직히 안류 치하 때는 삼정의 문란 나와서 관외에서 반란 터질거 라고 생각했음 ㅋㅋㅋㅋㅋ
진오 그러니까 인종 최후는 진짜 허준이냐고. 마지막까지 흑사병으로 고생하는 민초들 돌보다가 본인도 흑사병으로 사망.
완전히 깨졌다면 장용영이고 관외고 나발이고 국가붕괴가 뜨는 게 맞으니 아직은 금만 간 정도일까.
근데 이미 한번 크게 터졌는데 거기에 압력을 더하면 결국은 깨질거.
>>358안류 말하는거면 걔 관외태후 소생이 아닐거라고 도마가 말했었음
관내인데 그런거면 흠
안무진 말기때부터 이어져온 갈등이 터진건감
근본으로 돌아가면 미싱링크가 너무 크게 잡힌다.
안무진 시기부터 뭐가 터졌길래 저렇게 서로 못죽여 안달인건지. 스탈린은 러시아 내전 경험 땜시 좋게좋게 가면 다 죽는다는 PTSD가 강했지만 저긴 그런것도 없는데.
관외의 분노고 뭐고 지금 관내가 터지면 관외만으로 현재의 힘이 유지될 수가 없잖아.
대체 관내에서 뭐가 있었길래 저렇게 못죽여 안달인거냐고.
제중종처럼 묘사가 생략됐을 뿐 1펌블. 황궁에 변란이 생김이 최소 4번은 잡혔다고 봐야지
??? : 반정은 ufc인데 왜 ww2처럼 반격하는 거야? 그러면 안 되잖아!
안호 이복동생이던 안류 이복동생이던 많기는 했을거고 걔들 중 일부가 나 태왕할래 하고 반정 몇번 갈기고 그에 연류된 자들 중에서 억울한 애들도 몇 있는데 걔들이 원한 쌓여서 다시 반정시도하고 반복이었던게.
안호는 걍 경화사족한테 휘둘렸으니 패스
안류는 아버지 보면서 마음의 준지를 했는데 카붐
안무진 말기 서백리 개척 때문에 관내한테 좀 희생하라고 했나?
안무진 말기 선지에서 관내 불만관련 안걸리긴 했는데
이것말고는 생각나는게 없네
안류때의 반정과 숙청도 그렇게 오랫동안? 그렇게 많이 할만큼 많이 터졌어?
그게, 그렇게 자주 오랫동안 죽여댈 일이었나. 그렇게 오래 서로 죽여댈만한 일들이 많았다면 그때 나라가 터지는 게 맞는데?...
아니면 대공황의 여파가 진짜진짜진짜 너무 커서 사족들 도륙해서 뉴딜 안 하면 나라 망할 지경이었다던가
솔직히 안류때 반정시도가 잦았고 그래서 30년간 계속 숙청을 돌렸다고 하면 국가 폭사 판정 들어갔어야 하는데 조선이 다이스표에서 그렇게 국가 폭사 판정이 안들어간 보정이 있었기라도 한건가. 나라 꼴이 왜그래 진짜...
괜찮아 10년 사이에 4번 져도 안 터지는 초나라가 옆에 있잖아
반정이 ufc인 나라라서 그만
>>373 그래서 유카리가 그렇게막 다죽이지 않앗다고햇엇지.
초나라가 아무리 져도 전쟁으로는 안 망함 가호가 있는 것처럼
조선도 아무리 반정 갈겨도 내전으로는 안 망함 가호가 있는 거 아닐까ㅋㅋㅋ
안류는 자기가 믿고신뢰하던이들이 태평성대를 이룩햇음에도 한번의 실수가족 반정때리는거에 개빡쳣던거고 ㅋㅋㅋㅋ
그냥 반정이 ufc라서 구족멸 삼족멸 이런 게 아니라 당사자 대가리만 치고 끝나니까 친족들이 원한(적반하장)으로 다시 반정 준비하는 거 아님?
태왕슬레이어가 터져나온 시점에서 숙청하다가 어떤 선은 넘어간 게 맞는데.
자꾸 누가 흑사병 대처 못한다 못한다 하는데
저거 그 정도 아님
그 어떤 참치들이 새벽에 제족은 전쟁에 지는 것보다 자연재해를 더 난세로 치는걸로 관념이 변한거 아니냐고 했는데
그 말 조선에 적용해서 반정이 너무나 일상이라서 반정 가지고 나라 터뜨려? 왜? 라는 관념이 생겼는지도 모르지
제족이 전쟁에서 지는게 일상화돼서 에이 조정이 질 수도 있지 그걸로 왜 실망해 하나면
조선인은 반정이 일상화돼서 에이 반정 UFC 갈길 수도 있지 그걸로 왜 실망해 한다던가
그리고 안류때 반정이 조선 디폴트면 조선은 진작에 망했을거고, 제일 그럴듯한 가정은
안무진때 조선봉합하겠다고 뿌린 안씨 씨앗들이 안무진에 비해 온화해보이는 안호랑 안류때 능이버섯한거임
"나도 안씨다"
안명이 무력본위제까지 굴릴정도면은 걍 경화사족도 나라 굴리는거에 동참한거 같은데
이러면 오히려 태왕슬레이어가 겨우 그정도에 타협했느냐를 봐야할듯
>>385그게 반정 아님?
안씨 씨앗도 없이 들고 일어나면 역천이잖아
아니 조선도 진초처럼 군웅이 국성밖에 없음이냐고ㅋㅋㅋ
굳이따지자면 왕자의난쯤될듯?
그 전에는 그냥 넘어가던 것이 말년에 진초 경제공황으로 타격받으면서 갈등이 폭발하며 반정이 일어났고
말년이다 보니까 젊은 시절과 성격이 달라지기도 한데다 워낙 스트레스 쌓여서 다 죽여버려 갈기면서 저리 된 거 아닐까
경제대공황이 크긴햇을듯.
>>388 안류때 국정이 뭐 심하게 터진것도 아니고
안씨타도 외치면 동참할 세력이 거의 없을거라
제일 그럴듯한게 안씨친왕의 난임
그전까진 다들 여유있으니 서로 왁왁대더라도 뒤에서 하하호호웃으며 해결봣는데 다함께 경제작살나니까 밥그릇싸움되서그런거 같기도함.
개인적으로는 안류때 토지개혁하는김에 사병혁파도 같이 해서 무력이 없으니까 암살이라는 선택지를 누르지 않앟나 생각함
무력있었으면? 반정을 했겠져 랄까
>>390 경제공황따위로는 반정 기폭제도 못됨.
걍 상대적으로 안무진때에 비해 만만하니 안씨들이 능이버섯한게 제일결정적일것
30년동안 계속 숙청숙청한게 친왕의 난이다 이러면 조선 30년간 계속 반란지대가 넘처났단 소리가 되는데
>>388원래 부여천하는 국상의 게임 -> 외척의 게임 메타라서 군웅을 할 거면 안씨 간판을 가지는 게 급선무긴 해 ㅋㅋㅋㅋㅋㅋㅋ
안호 때도 만만했던 거 같은데 안호 때는 왜..
조선은 언제나 반란이 넘쳐났다
조선 다이스표가 진초 사양이었다면 안류 때 계속 1펌블. 친왕부의 난을 일으킴 잡았다
가 진상인가?
안호는 안무진 시스템 관성으로 유지는 했고
안류가 치세 초반에는 여민휴식한다고 이래저래 풀어줬잖음
그게 오히려 부여고지능자들한테는 안좋은 신호를 준거지
그냥 조선은 반정이 ufc화 되어버려서 반정이 듫끓는거 자체는 평시주행인데 안류 땐 "아니 ㅅㅂ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심하잖아" 소리 나올 정도로 터져나온 거 아닌가 싶음
장용영이 중앙군이긴해도 걔네가 그정도의 기강과 실력을 지속되려면 실전이 필요한데 그걸 매번 진압하면서 유지하지 않았을려나
그럼 안류의 자기 신격화는 진짜 하다하다 안 되니까 나는 미륵불이다 때린건가
현재 조선을 재봉합 재창조한게 안무진인데
안호는 공동설계자라 상대적으로 능력은 부족해도 그 메타 유지하면서 굴렸고 대외적 이미지는 오도짜세기합이었음
안류는 성군이 되고 싶다고 학정풀어주고
솔직히 조선 400년 역사에서 반란 없었던 적이 오히려 손꼽았을껄 ㅋㅋㅋㅋㅋㅋㅋㅋ
반란 없었던적 있긴 한거지....? (아나킨 짤)
안호는 겉으로는 부여고지능자 외교로 꾸준히 기합찬 태왕을 연기해왔어
근데 안류는 풀어주니 우습다는거겠지
초나라한테 주기적으로 말폭탄 던져서 위신 채워야 하는데 진짜 초나라 망하기 일보직전이라 못했다 그건
조선 역사가 400년이지만 현재 시스템 유지한건
대부분 창립자인 안무진 본인이고 안호는 삐걱이긴해도 그때기조 유지해서 대외적인 이미지로는 강한 태왕이었으
안류가 이게 나라냐 하면서 여민휴식때리다가 얕보였고,
조선 기병 군사력 상당부분을 쥐고 태왕에 충성하는 몽올사독이 터지니까 능이버섯들이 각이냐!!!! 하고 들고 일어난것
근데 아무리 그래도 명분이 너무 엉터리니까 싸그리 밀고당하고 털린거고
반정 본격적으로 터지기 시작한 건 정원 출현 시점부터이던데..
정의때 뭐 장용영도 반토막나고 완전 개작살이 나기라도 했었냐고.
장용영 건재하다는게 아무튼 장용영이 파괴되지만 않았으면 건재한거죠? 상태였냐고.
사실 반정 리미터 해제 묘사는 안문호 때 이미 있었지 /폭언
암튼 안류는 안무진이못햇던 태평성대를 이루고자 노력햇는데 그게 조선 사족들에게는 태평성대로 안보엿엇나보다.라는거지
>>413??? : 내가 약해졌다고 해서 딱히 네가 강해진 것도 아니잖냐?
근데 몽올은 그때쯤에도 이미 반쯤 독립 세력이었고 태왕 근위대 장용영은 멀쩡했잖아
안류때 반정터진 원인을 정리하자면
1. 안무진때 많아진 안씨들
2. 강한태왕인 안무진과 안호에 비해 얕보인 안류의 성군지향
3. 태왕직신이자 충성도 높은 몽올사독의 궤멸
(얘네가 짜내면 기병 5-10만은 끌고 올수 있음)
정원시기부터라고 해도 전부 다 때려부순건 정의 뿐이라서 그게 이유가 된다면 정의한테 뭔가 상상 이상으로 개작살이 났었다-는 소리여야 됨.
몽올 10만 철기 증발 → 대공황으로 장용영도 묘사가 안 됐지 화약 수급이 어려워서 고생 꽤나 했다
뭐 이정도의 조합이라면 그럴법도 하지만
루아녹스들은 그 정도면 각이라고 본다 ㅋㅋㅋ
의군들 집합할 때까지 지연전을 계속 했으니까 소모는 있었겠지
그러니까 능이버섯들이 벌떡 한 거고
걍 장용영이 ㅈ밥으로보엿나보지 ㅋㅋㅋㅋ
>>417 몽올사독은 태왕충성파였고, 그때까지만해도 몽올도시들은 몽올사독 관할하였음. 사독 궤멸하고나서 간잽이 성향 대놓고 보인거지
>>417 그 멀쩡하다는게 아무튼 장용영이 파괴되지는 않았으니 멀쩡한겁니다 해버릴 수 있음.
대충 몽올철기없으니 장용영을 숫자로 밀어붙이면 이길수잇다고 능이버섯드르이 빼액대다가 싸그리 잡힌듯
근데 실제로 소모가 있더라도 작전능력 남아있으면 멀쩡한 게 맞긴 함
관외: 장용영 존나 강하네 씹...
관내: 장용영? 그거 우리집 지키는 개야!
이런 인식차이였을려나
오히려 소모가 아무리 적어도 참수로 대가리 날라가는 등의 사유로 작전능력 날라가면 군으로서는 쓸모가 없는 거고
오늘 유카리가 설명해주겠지
몽올사독이 정의에 의해 심각한 타격 입고
태왕에 불만 있던 관외가 이때가 기회다 하면서 다른 안씨들 데리고 반정 일으켰고
그걸 장용영으로 때려잡기는 했는데, 이 반정 처리하는 과정에서 문제 생긴게?
그전까진 장용영에 잔뜩 쫄아 있다가 정의때 뭐 장용영이 절반 날라가고 절반만 남아서 저정도면 이길만하지! 하고 덤볐다가 아무튼 절반만 남았어도 건재하거든여 했다던가.
아무튼 안씨 능이버섯들은 할수있다!!! 외치면서 유약하고 무능한(?) 안류보다 내가 이 국난에 적합하다고 들고 일어난거고
장용영이 최근 존재감 보인적이 별로 없긴했을것.
안무진과 안호때는 태왕자체가 강해보였을터니까
안류때 반정 터뜨려댄건 관외사족들도 마찬가지였음.
장용영의 주공급처이고 장용영 강한지 잘 안다던 관외도 안류땐 응 장용영 좁밥이야-하고 덤볐단 말이 되잖음.
근데 장용영도 갈려나감 펌블은 그때 선택지에 있었는데 안 걸렸어
그런 의미에서 안류의 미륵불 강화는 태왕 권위 강화가 목적 맞는 거 같지
장용영이 날아가진 않고 정의 수천 철기 상대로 시간벌이 했다고 얕본거아냐?
장용영이 타격을 입었다기보다는 안류의 성군지향과
몽올사독의 궤멸이 결정적이었겠지
이미 안호때 나왔잖아. 오도짜세기합 안하면 얕보인다고
아 반대로 몽올사독이 갈려나갔는데 그 천하무적 장용영 무함? 아 이 새끼들 설마 풍선인가?
하고 반정 일으켰나?
그것보단 그거같음. 장용영이 정의군대 견제하면서 흩어졋던 몽올철기들 의병으로 흡수 준비한다고 부대단위로 흩어지니가 이정돈 조질수잇겟지하고 능이버섯하다가 그 소부대한테 각개격파당한거같음
유카리 어장에서는 다이스 표에 안걸린 거라고 없었던 거라고까진 할 수 없다는 옛 해석 원칙이 있어.
사후해석으로 장용영이 표에 안걸렸을뿐 갈린 거 맞는데요 하면 갈린거임. 건재하다곤 해도.
경화사족 : 고작 수천철기에 몽올 10만철기가 날아가고 장용영이 쩔쩔매? 나라도 할수있따!!
실제로도 안류가 유약해서 대처를 못했으면
성공각이 보이긴했을거임.
근데 실제로는 각성전의 마왕이었고
명분이 개판이다보니까 밀고자들이 속출해서 사전에 장용영이 썰어버린것
anchor>1597058725>373당시 선택지는 4가 장용영 살아있음이었고
anchor>1597058725>494실제 묘사상 그 장용영이 의군 집합할 때까지 지연전 펼쳤다는 거였어서
"소모는 되었지만 작전능력은 유지하는 중"이 딱 맞는 표현 같음
결국 반정은 밀고자가 나오기전에 얼마나 빠르게 머리를 따리느냐 시간싸움이고
이게 3만철기 전부가 정의군 막겟다고 몰려간게 아니라, 규모에 맞춰서 견제하면서 나머지가 뿔뿔이 흩어진 몽올철기들 의군으로 규합중이엿을거임. 그거보고 이제 그 흩어진 소부대들 잘라먹으면 각이냐?하고 들이박은거같음
아니면 그 흩어진 장용영 소부대들 반정집단들이 고거 다 잡아먹거나 자기들이 흡수할수잇다고 믿고햇다갘ㅋㅋ
뭐 본인딴에는 자기가 안천이나 안궁 안백이라고 환각을봤겠지 "유약(?)한 안류보다는 내가 이 국난에 적합한 오도짜세기합 부여고지능자 태왕이다."
제족은 잘해주니까 성왕이 알아서 다 해주시니까 군대는 갈 필요 없는 데스웅~ 참파화됐는데
조선 애들은 잘해주면 잘해주는대로 아 만만한 새끼네 박아버리네
뭘 어쩌면 좋을까
왕도정치를 실현하고 태평성대를 연 성군이라며 칭송을 아끼지 않던 총신들은 고작 단 한번의 치명적인
실수를 참아주지 못하고서 하루아침에 그를 암군이라 부르며 떠나갔고, 지금껏 나쁘게 생각한 적
없었던 신료들은 그의 목숨을 노렸다.
이 묘사보면 도중에 치명적인 실수가 있기는 했단 말인데, 이게 관외 반정 처리 과정 아니었을까.
이 과정에서 경화사족들 중 일부가 원래 죽을 이유 없는 애들이 엮여서 죽게 되었고
그에 불만 가지면서 경화사족들 중 일부가 일어났고
>>451정황상 "태평성대면 몽올사독이 용병대 따위한테 왜 죽음?" 같음
안무진이 죽어라 존재한 적 없는 태조 시절 조선에 집착한 것도 이 짐승새끼들 교화하고 만다는 아집이었나
이걸보면 안무진이 말년에 실망한 이유가 있었다는걸로
이걸보면 안무진이 말년에 실망한 이유가 있었다는걸로
>>451 실제로 다 떠났으면 제압과 일처리가 깔끔할리가 없고, 기회주의자들이 쥐새끼처럼 배신한거지
태평성대라는게 온 적이 없던 거지.
제족과 조선인 딱 좋은점만 합치면 완벽한 백성이 될 것 같은데
좀 심하게 말하면 "너... 안문호 과구나?" 소리 들었다는 거고
그리고 단점만 합쳐졌다고 한... 아니, 단점이 합쳐질 수 가 없군.
안류의 안목이나 일처리 능력상 그 정도로 치명적인 실책이나 배신을 당했을 개연성은 거의 없음.
걍 워낙 어처구니없는 반정이니 충격이 컸던거지
문약한데 무한반정 ㅋㅋㅋㅋㅋ
문제는 단점이 전쟁하긴 싫어하면서 들이박는 무언가가되서 ㅋㅋㅋ
문약? 조선에서 그건 죽여달라는것
제인 단점 - 군대 안가요 에베베베
조선인 단점 - 나는 할 수 있다. 능히버섯이다!!
군대 안가는데 능히 버섯이 가능할 리 없으니까 단점이 합쳐지지는 않네.
치명적인 실책은 있었을거임.
근데 그게 뭔지 안나오고 계속 그 실책의 결과값인 무한반정만 보게 되니까
묘사된 바로 보면 "치명적 실책"이라고 할 만한 건 "여태껏 태평성대라더니 몽올사독이 왜 용병대 따위한테 모가지 따임? 태왕태왕아 여태까지 우릴 속인거니?" 가 전부임
아니 ㄹㅇ루
선대 안무진이나 안호때 개미제국이 워낙 길어서
민심상으로는 안류때 여민휴식하는게 맞긴맞았음
하아
부여지능을 갖추라고
중요한건 내가 태왕해먹고싶다는 마음이야
사실 조선을 유목제국이라고 생각하면 10만 기병 날렸다? 이거 각이네? 하는게 지극히 정상적인 프로세스기는 함.
근데 너 안문호 과구나는 너무했다
안문호 그래도 반정성공하고 이어지는 반정시도에서 왕위 지켰다고....
안류 본인이 치명적인 미스라고 한건
몽올사독 경고 무시하고 정의한테 몽올 날아간거 아닐까?
판단미스라고 경화사족들이 집요하게 물어뜯었을지도
너 안문호과가아니라 나도 안문호처럼할수잇다라는 능이버섯들이 용솟음친거일듯ㅋㅋㅋㅋ
너 안준이구나...? 가 맞을거임
몽올 날라갔으니까 더 그럴껄 ㅋㅋㅋㅋㅋ
>>473그거 말고 실책이라고 묘사된 게 없음 ㅋㅋㅋㅋㅋㅋ
진초 대단한게 그 전까지 1의 황궁에 뭐 터지는 거 안 잡혔는데, 딱 흑사병 터지는 때 되니까 황궁에 문제 생기는 거 집으면서
천자가 직접 수습하다가 병에 걸려 죽었다는 전설이 만들어진게.
아무리 봐도 진초 성왕들이 제족들 남성 호르몬 다 빨아먹고 있는 거 맞다니까?
황궁에 흑사병 터지는데 본령이 무사하려면 황궁이 방역최전선으로 뛰쳐나갔단 거밖에 안 되는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씨 : 우리가 흑사병에 죽으면 죽었지 마씨종놈꼴은 되면 천명을 받은 자격이 없지않은거
성왕 : 할 수 있따 할 수 있따! 천리 이길 수 있다! 나는 능히버섯이다!
억까긴한뎈ㅋㅋㅋㅋ 충신들의 충언을 무시하다 대참사낫다 이러는거긴하지 ㅋㅋㅋㅋ
황제가 잇는곳이 곧 황궁이다지 ㅋㅋㅋㅋㅋ
이게 전부 초태종 때문이다. 얌전히 금릉으로 철퇴하면 되는 것을 인리의 수호자 갈겨서 그래.
근데 진짜로 솔직히 말하면
그걸로 반정시도 한 번 거하게 터질 순 있는데
X턴씩 반정시도 제압하고 미륵불 선언까지 하게 만드는 건 그냥 능히버섯 문제가 맞음
그러고 보니 강성 시조를 신농으로 비정하던데 신농이 의학의 신이기도 하지?
강제 성왕이 무신 태공망의 후손이라면 진초 성왕은 신농 느낌일지도
어쩐지 전쟁ㅇ,ㄹ
마냥 황실이 맨앞으로 뛰어갔다면 그건 전설이 아니라 무책임임...
하긴 강제시절의 친정전통이 있긴 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도박수인데.
마냥 한 게 아니라 승군 방역체제 다 끌고 가서 전선사령부 돌린 거지
>>488 아무튼 후계자 지명도 했고 조정이 돌아가고 국채가 남았으니
황하 치수는 성공적이었다, 본령 = 강남은 지켜냈다, 그럼에도 황제가 수도에서 죽지 않았다
이거 종합하면 개봉 가서 의료활동하다가 죽은게...?
뭐 무턱대고 박은것도아니고 지 죽을거알고 뒷정리다하고 갔으면 그건 무책임이 아니지 ㅋㅋㅋㅋ
본령은 지켰다는게 홍수 터지는 건 틀어막았다는 거 같은디.
황룡의 금릉참수는 또 따로 있었음
첫 다이스 3 안걸리고 2가 들어간 순간 황룡은 잘막은거지
홍수 터지는 건 막았는데, 화북에 역병 터지는 건 제대로 못 막았고 그거 수습하다가 죽은거겠지.
그 수습 덕분인지 강남까지 피해는 덜 했고
그러니까 정의한테 털려서 장용영 상대 가능하다고 봐서 반정하다가 박살난건가?
인종이 회하 라인까지 올라가서 어떻게든 흑사병 막아보다가 사망- 한 것 같은데
첫 다이스 9 뽑았으면 천자가 지금처럼 똑같이 했는데 살아남았다는 if 였을테지
기존에는 VS 천리하면 막 다이스 펌블로 꼴아박아서 허나 역부족이었다! 정리되는 일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5 7 10 순서로 증가해서 더 드라마틱 했던 거 같음
anchor>1597059095>7761..dice 1 5 = 1(1.황궁까지 흑사병이! 2.흑사병 탓에 민란이! 3.흑사병 탓에 마흐디가! 4.흑사병 피해가! 5.그놈의 폭룡이!)
2.장점-직할지는 무사함. 단점-그래서 북부는?
3.금릉 직격코스. 아주 천리란 놈이 가지가지함.
4.치수와 구제를 위해 북상함.
이었어서 황룡으로 금릉참수 당하는 거랑 본령이 무사한 건 별개 선택지였음
그래서 1+2 조합이면 금릉도 안 당하고 직할지도 무사한데 황궁에만 흑사병이 돈단 소리니까 황궁이 방역최전선 가서 사령부 하다 죽었단 결말이 되는 거고
패닉 왔다고 한거보면 대충 반정 시도가 몇번 발각되니까 좀만 의심가도 조져버린거 아닐까?
원래 흑사병은 바다로 잘퍼져서 이집트나 중동쪽을 매우매우매우매우 심하게 후려갈기기 때문에(대략 160년간 이집트 흑사병 31회, 시리아 20회 유행하던가) 바다로 퍼지는 게 더 빠름.
원래는 월왕부부터 조져버렸어야 했는데 오히려 월왕부가 살아남은 거 보면 이번 유행은 거기까지 극심한 거 자체는 아님.
반정이 계속 터지는데 그 와중에 의심갈짓을 하면 안되는건 중세상식.
그러니까 다들 안류때까지는 숨죽이고 그러려니 하다가
안류 죽고나서도 칼 안내려놓겠다 하니까 우발적 암살 터진거
그렇게까지 개판났다고 보기엔 지금까지 조선이 그럭저럭 잘 유지되어 왔고 반정 시도가 있긴햤는데 안류가 패닉와서 대규모로 숙청하면서 일이 더 커진 느낌?
정의에게 장용영이 꽤 피본건 맞을거임.
그리고 정의 출신이 빈천하니까 정의같은 놈도 성공하는데 나라면! 할 순 있음. 정의가 존나 대단한 놈이었다는 결과만 나올 뿐.
아마 이번 연재 시작할 때 진오라는 인물 다이스 굴릴테네
펌블이면 "내가 여기서 죽지 않으면 진초는 망한다."는 정치적 계산도 있었다고 나오지 않을까
황제가 죽으면 나라가 망하는데 황제가 죽지 않으면 나라가 망한다는건 오히려 나라 꼴이 비정상이라는 것.
ㅇㅇ 장용영이 지연전 하면서 소모가 있었다고 보는 게 맞겠지
다만 소모한 거랑 별개로 작전능력은 유지했는데 그걸 간과하고 자기 역량도 과대평가한 결과 "수확"당한 거고
그러니까 내말은 반정이 막 수십차례씩 있던게 아니라 한두번 정도? 주제도 모르는 종친들이 모의하다 사전발각되니 패닉이 와서 좀민 꼬뚜리가 보이면 숙청한게 아니냐는거디
그건 지중해같은 이야기지 저 중앙아시아에서부터 바다로 퍼지면 오기 전에 다 죽음
>>507 그럴수도있긴해 성왕이 안나섰으면 민란각이었을지도
솔직히 반정이 진짜 수십차례 있으면 그건 망할 나라고.
장용영이 피를보거나 안류가 의심병으로 일을 키웠다기에는 일을 너무 잘했음.
자연재해때 성왕이 나서는건 전통이 되었고
안나선다는건 신성에 스크래치가 남
근데 앞으로 가장 큰 문제-흑사병
>>510 한두번은 아닐걸. 수십차례도 아니겠지만.
지금 태왕 둘 중 하나는 반정을 짓밟았다는 묘사가 나오는 조선이 망할 나라라고
페스트는 중간매개체인 벼룩이 있어서 그런게 퍼지기 쉬운 바다로 더 확산이 잘됨...
흑사병이 동아시아까지 바다로 어떻게 와요
그건 지중해 항구도시끼리 얘기지
>>514 근데 그러면 반저잉 진짜 연속으로 끊이지 않았다는건데 안무진 이후로 조선 다이스가 의외로 나쁘지 않았고 잘굴러갔거든
강제의 친정 전통이 VS 천리 버전으로 개량된 것 같지.
강성 제국이 영원할 거라고 생각 안 하니까 새로운 왕조가 수립될 것 같기는 한데
수도에 역병이 돌아서 황제가 잠시 파천했다고 하면 위신 수치가 원 역사 대비 크게 떨어질 것 같기는 함
한두번 가지고 30년간 숙청질이면 안류는 존나 암군 되는건데.
벼룩과 쥐는 바다로도 퍼지게 만드는 거지 딱히 바다가 더 잘 퍼지게 만드는 물건은 아닐텐데?
>>522 안무진때 조선다이스 문제가 아니라 안무진/안호와 안류사이 기조가 확 바뀐게 문제임
스탈린도 숙청 계속했는데 일은 잘했자너
주원장 그양반도 숙청하는데도 잘했고
안호가 쭈글쭈글하는 이미지 전지적 시점으로 봐서 잊기 쉬운데,
대외적인 안호의 이미지는 부여고지능자 오도짜세기합이고, 정책기존은 안무진 시대 그대로였음.
안무진만큼 신경질적이다 싶은 학정관리가 잘 안된거지.
그에반해 안류는 메타적으로는 펌블값이었지만 안호시대와 결별하는 수준으로 성군메타를 꿈꾸고 여민휴식 갈긴거고
>>523 성왕의 목숨보다 중요한 신성이 이 나라를 전패해도 제족이 빨아주는 근원이니까
그러고 보니 주원장은 이번턴에 엄마 아빠 잃었거나, 인종의 활약으로 간신히 살았겠네
스탈린 그거 대숙청 갈기긴 했는데 그래봐야 몇년이고 독소전쟁으로 그거 끊김.
독소전쟁 이후에 지엽적으로 찝어서 조지던 건 대숙청하고 비교하면 새발의 피고.
지중해는 근처 거점마다 들릴곳이 많으니까 거기통해서 퍼지기 쉬우니까.
개인적으로 여민휴식 갈겼다고 틈보이니 바로 반정이 끊이지 않는 나라 꼬라지란건데 그정도로 조선이 망가졌었나? 싶은거지 뫄
그냥 반정할 틈이 나왔다고 생각한 능히버섯들이 들고 일어나니까 그걸 "수확"했고
여태껏 반정각이 안 나와서 동면하고 있던 능히버섯들이 너무 많아서 다 수확하는 데 시간이 걸린 거 아님?
걍 안무진이 조선 봉합하느라 관내와 관외를 가리지 않고 뿌린 안씨 핏줄들이 안류시대에
저런 나약한놈이 태왕이니 이런 국난이 발생한거지!!! 한게 제일 가능성이 높은
본인들은 안천, 안궁, 안문의 반정 성공사례를 머리속에서 환각으로 보고 있었을거고
진초가 결국 30년 내로 망하면 다음 군웅은 그냥 주원장압니다 처리해도 될 듯
벼룩 쥐 그거 병을 바다로 더 잘퍼지게 하는 물건 맞음. 벼룩이나 쥐는 육로로는 오히려 멀리 못간단 말야. 그런데 배에 꼽사리 낀 쥐새끼에 붙은 벼룩이면 배가 갈수 있는 어디로든 감.
주원장같은 유능하고 역사에서 증명된 인재 놓치면 다음 천명이란 짐을 계속 진초가 감당해야해..
안류 이전까진 조선 반정이 너무 성공적이긴 했어
그래서 능이버섯이 끝도없지
>>538 그래봐야 흑사병은 숙주가 워낙 빨리뒤져서 배가 그리 멀리 못감.
벼룩이 배를 자동조종해놓고 항구로 갈순 없잖아.
그 숙주는 인간 숙주인거고 페스트처럼 벼룩같은 중간매개체가 따로 있으면 멀리 감.
아니 그니까 육로가 아니고 배로 가려면 사람이 배를 조종해야하잖아.
페스트는 하필이면 쥐도 숙주야
바닷길로 중앙아시아에서 동아시아로 오기에는 자동조종 시스템이 없음.
안천, 안궁, 안문 = 아 국가의 위기시에 반정하고 국채를 지켜내면 빨아주는구나의 증명
지중해는 대양이 아닌 내륙해라서 퍼지기 좋은 조건이니까.
신비특공 전륜성왕이 있는데 자동조종 시스템은 없다니 이 무슨 부조리 /아무말
쥐나 벼룩이 사람뒤지거나 골골거리는 배를 조종해서 항구에 입항할수는 없음.
지중해에서 잘 퍼진건 지중해가 해양거점이 워낙 많고 흑사병 자체를 몰랐으니까 퍼지기가 쉬웠고.
그래서 흑사병이 배로 전파되는거는 멀리가봐야 지중해 안쪽임
>>550사방이 육지로 둘러쌓여서 침몰만 안 하면 어디든 상륙하게 되어 있는 지중해 빼곤 말이지?
인간숙주가되기엔 흑사병이 너무 쌔서문제지
진짜 승상 주원장 나오면 웃음벨이고
유럽 전역의 쥐가 흑사병 퍼트리기에 최적인 쥐라서 쥐 종 교체전까진 유럽 쥐가 흑사병 퍼트리는 매개채기도 하고.
쥐가 배를 타야되는데 조선이 뚫리면 바닷길도 뚫릴듯
조선-일본-류큐-월남 이런 경로로 퍼지지않을까
조선이 뚫리면 바다로 일본이나 류큐까진가겠지. 월남까진 힘듬.
다시말했지만 발병이 워낙 빠르고 빨리죽어.
배로 전파되는건 항구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야 하는데 동양에선 안맞는다는거지?
저 루트면 아슬아슬 잠복기 안에 항해 가능함
쥐나 벼룩이 살아서 병을 옮긴다고 해도 배는 사람이 조종해야 하니까 말이지
류큐-강동-월남 중간을 빼먹었다
>>561 사람들이 병신도 아니고 항구는 전염병에 ㅈㄴ 민감함.
배가 입항한다고 들어왔는데 이 새끼들이 아무리봐도 상태가 골골하다?
항구 : 어 꺼져
지금 바닷길이 극도로 활성화되어 있다는건 중간중간 항구들도 디립다 많다는 거라서 퍼질 각은 더 높은 게 맞음.
월왕부 무사히 넘긴거 때문에 유카리도 원역사의 그 파괴적인 유행은 아니라고 보는 걸거고.
나도 어지간한 펌블 아니면 안 뚫릴거 같긴함 가능한 루트가 있긴하단 얘기였음
남해 (해적) 정상영업 뜬 시점에서 적어도 이쪽 동아시아는 그 걱정 없는거 아니야?
조선이 펌블 띄우고, 일본도 펌블 뜨고 다음턴 강동이랑 월남까지 펌블뜨는 4연펌루트. 아마 1에 있을테니 16분의 1?
근데 마르실이 혜종 동생이랑 아들 중 뭐였지?
동생이지? 아마.
동생
아무튼 나이 많은 쪽으로 고르면 될?듯
1차 연왕의 난 때도 추정 황실 큰어른이었고
미르실은 태조 동생으로 정정 되었음. 연왕보고 애가 애걸 탐내냐고 했고
연왕이 마르실의 조카였으니까... 태조 아들 맞겠네. 그럼 항렬을 맞게 대려왔다면 한왕 8대손이겠구나 지금 태왕
지금 태왕이란다 황제.
연왕 : 나야말로 참치들이 원한 기합찬 군웅이 아닐까?
졌잖아
고조 - 태조 - 혜종 - 태종 - 세종 - 성종 - ?? - 문종 - 순종 - 인종 순이었으니
고조 - 한왕 후손인거 생각하면 8대 손이 정배인가.
근데 한왕까지 거슬러 올라갈 정도면 진씨는 씨가 엄청 귀했나 보네. 순종은 본인이 병약했고 인종은 아예 자식을 보기도 전에 죽은 것 같고
연왕은... 지난시대의 패배자니까 말이지
아님 혈통적으로 더 가까운 애들이 많았는데 죄다 다른 씨로 내려가서 어쩔 수 없었거나
다음 1-1이나 1-2 걸리면 볼만하겠어. 혈통적으로 내가 더 가깝다는 전 진씨들과 월왕부의 거병일테니.
누가 누구 영향받았다 뇌피셜 지나쳐서 안좋아하는데
최근 조선태왕들이 진씨황제들 부러워하는건 맞는듯
나도 성군하고 싶다고 이 부여지능새끼들아!!!
이게 자꾸 보여
조선계 : 초나라에도 반정의 게임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벌떡)
진오는 반대로 이 씨발 제족들아! 부여지능 좀 가져라! 했을 것 같지만
제족은 대체 뭐가 문제일까. 진짜 이상할정도로 군웅이 안나오고 나왔다하면 이상한데 들이박고 순식간에 삭제당함.
월왕부 빼고 거"병"이 가능함?
서로가 서로의 백성을 부러워하는 상항이었으면ㅋㅋㅋ
이거 말이 한왕 쪽 가계지 사실 그쪽 대가 끊겨서 성종~문종 후손 대 잇게 만들었던 거 아닐까?
순종이야 병약했고 인종이야 일찍 죽었다고 쳐도
세종, 성종이 66세까지 살았고 성종 아들도 50대에 죽었는데 얘네 후손이 천자 이외에 아무도 없을리가 있나.
실제 촌수 자체는 그거보다 더 가까울거. 번왕가 직계 단절되거나 적장자 계승 불가능하다 이러면 황실 본가에서 방계 입양해가서 계승하고 그런거 자주 했을거라.
특히 번국 없이 간판만 남은 한왕가라면 황실과의 관계가 자기들 기반이라 적극적으로 받아갔을거라.
제족은 전패통일 업적 이라고 포장하다가 싸우는거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라도 박아넣었나?
입적됐지만 사실 그렇게 멀지는 않다는 판정이면, 월왕부 반응을 봤을 때 막 한왕부에 입적됐던 진오 동생이다! 까지는 아닌 것 같고
대충 세종쯤에서 입적됐으려나.
조선은 그 후유때부터? 계속 태왕들이 말년에 맨탈 터졌습니다 하고 있어서
부여고지능자가 아니면 멘탈 터질 나라가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여고지능자들의 나라라 멘탈 터질 나라가 된 게?
왜 중화 군웅들이 사라진것일까 원래라면 최소한 한자릿수는 언제나 당연히 있어야할 놈들인데
월왕부 반란이 끝까지 안 걸리고 넘어가면
말이 한왕부 인물이지 진오의 한 5촌 이내 혈족이다! 정도로 판정할 것 같음
같은 말이잖아 ㅋㅋㅋㅋㅋ
난 왜 태왕이 황제 부러워했다는 게 왜 그런지 모르겠음
리스펙까지는 당연한데 부러워한다기엔 황제가 죽어야만 나라가 사는 건 저게 나라냐 싶지 않나
작중 조선에도 안궁이 즉위 전에 심왕이었는데 족보상 계승은 숙신친왕에서 내려온거지만 본인이 반정한 안준과 실제 혈연은 사촌관계였지.
안천이 직계단절된 숙신친왕-심왕가에 자기 둘째나 셋째 양자로 보내서 제사 잇게 해서 그렇게 된거라. 한왕가에도 그런 식 계승 제법 있었을 것. 다만 작중 시점엔 실제 혈연 기준으로도 그닥 가까운편은 아닐테고.
우리들의 천명욕심이 나는 군웅이 넘치던 중화는 어디갔는가.
짐이 너무 무거워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천명욕심 나는 군웅이 나오려면 군대를 노예취급하면 안됐다고.
보통 군웅이라하면 대부분이 외부에서 수혈되는 외부출신들이 많은데, 알다시피 그 외부출신들이 대부분 중원은 유목민들임.
그 유목민들이 다 어디로갓다?ㅋㅋㅋㅋㅋ
태왕들의 컴플렉스 : ㅅㅂ 우리도 유교군주라고!!
성군으로 사서에 남고싶다고 이 부여지능새끼들아!!
(도전자들의 400년치 피가 묻은 칼을 치켜들고)
군웅 : 나보고 어떻하라고 군대가 없는데 군대가
군웅이 너무 적어. 있긴 했는데 그게 정의한테 싸그리 썰린 이후엔 등장도안하고 ㅋㅋㅋㅋㅋㅋ
군대를 아예 노예나 하는 짓 취급하고 군대 이끌고 반란 터뜨리는건 노예반란 취급하는 모양인데 군웅이 어케나옴.
하다못해 너무 신성해서 도저히 찬탈은 못하겠다면 협천자라도 나와야 하는데 그것도 안 걸렸지?
결국 마지막 준크리로 늘 그랬던 것처럼 "애초에 강성 제국은 성왕과 승단이 운영했다"로 귀결됐고.
중화군웅들이 없다가 아니라 나왔다가 바로 삭제될만큼 약했다가 맞겠지....
다이스 굴려본거만 봐도 싸우면 진다가 공식인걸..
뭐랄까 강제때도 그런 느낌 이긴 한데 진초 재족 보면 이게 신정국가가 따로없네란 생각이 팍팍 듦
태왕들은 사대부의 나라를 꿈꾸는 성군들이었는데
아랫놈들이 짐승이라
나치승상이 협천자 각 있었는데 그마저도 패전+치수 실패 책임으로 나가리됬고
조선이 하는짓은 사상최강의 유목제국인데
막상 정책노선이나 이상이 잠깐씩 드러날때보면
원역사 조선 뺨치는 유교군주정임ㅋㅋㅋㅋ
원역사 군 천역취급을 넘어서 군대는 노예나 가는 것, 아 좀 처줘서 향화인이나 하는 것 뭐 이런 식으로 굴리는 건데 그상황에서 그 무엇보다 군대같은 집단을 거느린 경험 실적이 필요한 군웅이 어케 자생함.
그보다 14살 즉위가 또 나올 줄은 몰랐네.
경제는 그 10년 동안 실질 10만, 호왈 40만 살육했는데ㅋㅋㅋ
14살에 산적과 수적들 설득해서 승병 만들기
향화인은 향화인 대로 정의같은 짐승 아니면 관직 바라기라 ㅋㅋㅋㅋㅋㅋㅋ
하다못해 안씨혈통 신성화도 잠깐잠깐 마지못해 하는게 대놓고 보인단말이지
강제는 세조의 행보가 뒤의 군주들 영향 주었고
진초는 태종의 행보가 뒤으 군주들 영향 주었다는 느낌
아마 군복무 조건으로 대사면령 내린거라고 봐야 겠지.
그리고 그렇게 들어온 애들 이번에 전부 방역에 투입됐을거고
솔직히 정의 정도 제외하면 몽올군웅보다 화북애들이 더 짐승같긴함
진오는 제경제처럼 해결할려고 했지만
결국 초태종처럼 가버렸어
향화인도 '이런 씹알 노예취급 벗어날래' 하는 거로 보임. 난.
노예는 노예만의 삶이 있으니 살 공간을 갖겠다 하는 마인드를 장착한 건 정의 하나뿐이었고, 정의 이후론 정원의 누구도 정의수준의 마인드도 없었고.
근데 진짜 14살에 나라 씹창나는거 실시간으로 보고 어케든 구제하려고 유민들, 산적, 수적들 모아다 승병 만든건 대단하다
그래도 뭐 이제 플롯상 자역 억까는 없을 테니까
단지 200년 넘어서 이제 노쇠 억까 들어가겠지만(먼산)
서로가 서로의 백성, 사족을 부러워하는 느낌이 살짝
왜 이렇게 못 싸우냐고!!!
왜 이렇게 못 믿겠냐고!!!
약간 이렇다보닠ㅋㅋㅋㅋㅋㅋ
근데 워낙 씹창나서 다이스만 잘받으면 노쇠 극복할 수도 있음. 초토화된거 다시말하면 정리 잘하면 재분배 가능하다는 뜻이니까.
노쇠 억까하기에는 화북이나 파촉부터 개판... 읍읍
영토나 재산 관직 기득권이 너무 굳어져서
어지간한 충격없이는 굳어져있는걸 늙은국가라고 하는건데
진초 통제력 지금 강동판도잖아 ㅋㅋ
근데 여기서 어크 시리즈는 제말진초 시기 작품 등장할 듯
메카솔개랑 피닉스 메타가 유행할줄 누가 알았을까
제말진초 시기 만들기 전에 유황숙 소프트가 햔실처럼 망할수도 있어(소근)
?? : 제말진초라니 그냥 마진시기 아닌가요?
솔개 메타는 진짜 미친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늙었다 다이스만 나오면 스스로 테세우스의 배마냥 부품 갈아끼우는 조선
위기도 없는데 스스로 이단옆차기해서 체제가 터지는 일본
이번에는 깃털까지 싹 바꿔야할 각이지만 뭐 안그럼 뒈질텐데 사직걸고 해야디
간관 바로 마와테는 놀랍더라 ㅋㅋㅋ
조선은 외부위협이 터질때마다 선제적으로 늙은나를 죽이는 솔개메타로 맞서는건데
일붕이 이 새끼들은 안정기 꿀을 빨아야할때마다 이단옆차기를
사회실험 테스트베드 메타
또 이단옆차기 벌일 기미 보이니 천황이 어질어질할거 같네 ㅋㅋㅋㅋ
일붕이 체제변화가 심하게 역동적인데 그때마다 손해만 보고,
고려/조선에서 베껴오기/재조지은으로 구사일생한단말이지
군웅들도 아니고 천자가 나는 할 수 있다. 능이버섯이다 하는 강제-진초
그래도 학문은 남았잖아 한잔해
월왕부도 화북 조선계 군벌 반정병자도 다 위험하지만 개인적으로 젤 위험한건 파촉이라고 봄. 얘들 입장에서 보면 진초와 겪은 역사가 좀 너무한 지경이라서.
-첫만남: 초태조가 '히데요시'해서 쳐들어옴. 베트남에서 그 루트로 보급이 될 리가 없으니 당연히 '현지조달' 했을거고 약탈 엄청 당하다가 마고가 쫒아냄.
-지배전기: 마고가 망하고 선양했다고 함. 진씨 파촉왕부 설치. 그리고 지리적 조건상 그 즉시 대리국 멸망전에 주력으로 동원되었을 것. 한갑자 넘는 세월동안.
-지배후기: 대리국 멸망 이후로도 전쟁 안끝남. 파촉왕부가 토번 찬보를 노려서 티벳고원 원정전 개시되었기 때문. 한갑자 넘게 계속 전쟁 지속하다 결국 전부 다 망하고 터져서 파촉왕부 삭번하고 직할통치 시작하자마자 진초 자체가 터짐.
거기에 얘들 입장에선 억지로 대리국 멸망시키고 백월부 세우자마자 초태종 대홍수 터졌단 소식 들려오고 끔찍하게 오랜 세월동안 전쟁질만 해대던 파촉왕부 삭번하자마자 초문종 대홍수 들려왔단 소식 들어오고 이랬을거라.
이러니 흑사병 맞고 즉사할 수준밖에 안되는 이 시대 토번제국이란 놈들이 그만큼 날뛸 수 있었던 거일거고... 지금 상황에서 조선계 군벌 장수 누군가가 여기 장악하고 있다는건 밑에서 '장군님! 천하를 손에 쥐십시오!!!'하지 않는게 이상한 판국이라.
위공학조차 거름이된
좋게말해 분권이고 의회지 다시 호족들이 율령제 씹던 시기로 돌아간
>>659 정의의 난 소식 듣고 바로 파촉에서 친왕들 옹립해서 이 정의 개새끼! 하고 충성파 스탠스 했다고 나오지 않았냐
다음 턴 1에 월왕부 반란, 번진 반란, 민란 각각 있겠지.
파촉은 일단 대리국이랑 사생결단부터 내야
근데 요히토나 화희는 조선 의존은 절대 안하는거 신기하더라
그래도 (여태까지 군주다운 군주 없었떤)해성 화씨라는 건가
첫만남 : 초태조 북벌 과정 자세히 묘사된 적 없고 성도까지는 갔겠지는 어디까지나 참치들 뇌피셜
지배전기 : 레스상으로 백월부 정복은 월왕부가 했고 촉왕부 등장은 한참 이후임
지배후기 : 말이 지배후기지 촉왕부 이떄 처음으로 등장함.
이제 초나라가 전쟁다이스에서 승리하는건 상상조차 할수 없어
초나라가 전쟁다이스 한 번이라도 승리하면 좋겠다......
이제부터 이기면 진씨 직계의 피의 저주였다는걸로
진짜 뭔 놈의 다이스에서 이기는 게 없어.
마르실이 내정 다이스로나마 진초 군대로 승전한 몇 안 되는 명장이기는 했지
진오의 삶을 생각해보면
병약한 아버지가 죽고 14살에 황위에 올랐는데
토번에 미친 혈교 마흐디가 등판하더니 성전 갈겨서 전방위로 학살을 해서 피난민들이 넘어오고,
아버지가 신임한 승상이란 인간은 홍수 공사에 집중했는데 그것조차 제대로 안되어서,
피난민들 수습하면서 화북 수복을 위한-실질 파촉 마흐디 조지기 위한 만자 성전군 만들고 있었는데-여기까지 14살 즉위해서 해오던거,
흑사병 창궐 터지고서 후계자 지목하고 본인이 승단 이끌고 방역해서 강동을 지켜내고 죽었는데 그 나이가 24살.
제중종이 어린 시절부터 반역도 대가리를 황실 무공으로 작살내긴 했지만
금릉 피난은 한 30대에 한거 아니었던가?
기어코 반란 3개 다 고르고 다 진건 웃겼다
>>662 그런데 천리상대로는 심지어 두기사 연합 두번왔는데도 버팀ㅋㅋㅋ
물리약점 감수하고 신비특공 얻은 거라니까 ㅋㅋㅋㅋㅋㅋ
제중종도 어린 시절부터 개봉던전 했긴했는데 ㅋㅋㅋ
던전 시리즈 원조잖아ㅋㅋㅋㅋ
진짜 14살은 제경제랑 진오 정도 ㅋㅋㅋㅋ
다이스 3개가 1 1 2 인건 진짜..
어린 왕 중에서 여기까지 짜세는 진짜 제경제 정도 아니었나.
초세종은 중세 역사상 둘도 없는 치세를 열었고.
암흑던전 중경은 진짜 레전드다ㅋㅋㅋㅋㅋㅋ
태왕도 와마테 당하는 중경던전, 좋아하십니까?
흑기사와 적기사 연합으로 나라 반쪽났지만
어떻게든 건져냈고
흑기사와 백기사 연합으로 지옥이 내려 오느걸 막아냄 ㅋㅋㅋ
10대에 올라서 공신 2세대 죄다 숙청 갈겼던 초태종도 있기는 한데.
이제 진초가 망한다면, 제화된 조선계 군웅이 화북왕조 만들고 천통하는게 가장 가능성 높을 듯
중경던전 - 태왕과 경화사족의 와마테가 한창
쿄토던전 - 각관 와마테
구 버전 개봉던전 - 문벌귀족들의 와마테
제족 군웅은 이제 기대 안 함
안씨 태후가 좋은 사람이었다는 걸 이제는 이해했다....
분서갱유 정도면 명분 있는 정당한 처벌이었음을
글쎄 월족군웅도 가능성있을걸?
뭔 파촉이여
그새끼들 하나의 토번 외치면서 산올라갔다가 개쳐발려서 삭번당했잖아
제중종은 황인종 언더테이커 천무지체 무림고수였고.
파촉 거기 지들이 밀고 올라가서 개판치고 보복당한거지 뭐.
월족군웅이면 그냥 진씨 내부 다툼이곸ㅋㅋ
강성에 대한 내 이미지 - 위기 상황 나오면 나는 할 수 있다. 능이 버섯이다 갈김.
애초에 산 올라가는것도 파촉 산아래사람들이 산윗사람들이랑 같은 나라 하고싶어서 야랄한거 아냐?
지들이 지랄해놓고 진초가 밉다고 염병떠는건 부여지능으로도 쉽지않은데
토번도 저번턴 만행 사실상 돌궐족 정복왕조가 저지른 짓 판정 나와서
문명 붕괴된 토번 토착민들이 개씨발 다시는 마흐디 안 믿는다 나올 수 있고
토번은 항상 산윗놈과 아랫놈이 웬수였다
>>686 지금하는거 보면 이젠 토번은 꺼지고 대리는 죽인다지만
왜 자꾸 없는 업보를 창조해 ㅋㅋㅋㅋㅋ
파촉왕부는 우리도 토번이고 산위도 토번이니까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지랄 떨어서 올라간거긴 했지.
토번은 지난턴 판정으로 침투계왕조 당한걸로 나옴
산 아랬놈이 안올라갔으면 여전히 우가우가 상태인걸
산윗놈 : 통일까진 그렇다치지 근데 진씨 네가 왜 찬보죠?
>>676 제화되면 제족마냥 으 군대싫어 이럴 것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어장 컨셉이 인과응보는 맞지만 그렇다고 모든 판정을 업보의 결과로 해석하면 좀 이상해짐ㅋㅋㅋ
대리는 경계인 영웅이 종교 갈등 겨우 수습했는데
토번에 왠 미친 상승장군 혈교가 나타나서 전부 개판으로 만들더니
흑사병으로 완전히 몰락해버렸고.
그리고 토번이 기어코 문명 후퇴면
트란스옥시아나로 들어오는거 마저 완전히 끊겼다는거고
근데 신성투란제국 얘네는 살 수 있긴 함?
성지여서 흑사병 근원지에서 온 유동인구 장난아닐텐데 말이지
토번 침투왕조 진짜 1턴만에 문명붕괴 뜨는 거 보고 와 진짜 업보 어장이구나 했지만ㅋㅋㅋ
아 맞아. 돌궐에서 온 상승장군이었지.
사는게 이상하지? ㅋㅋ
>>699 아직 몰락은 아님
비둘기파까지 숙청이니 최대90퍼까지 숙청해서 살아만 있다지
토번은 문명붕괴가 떴는데 이게 몰락이 아니면 뭐임?
대리국 경계인 영웅 오열
투란 나름 재밌었는데 Dysn
화북 흑사병 확정에 토번 문명 후퇴 확정 아직 바닷길은 아니다
비단길고 기어코 멸망 이면
안서는 확정으로 죽은거지...
호라즘 투란이 살았으면 좋겠어요.....
안서가 성지라서 관중까지 먹은 상태였지?
>>706 아직 순수파는 살아있으니까 파촉으로 마저 참수해줘야 몰락이지(끄더)
관중은 조선계가 지키고 계시다
양치기들이 사랑하는 반정게임에 쓸리거나 그냥 죽거나 둘중하나 아닌지
아니 안서도 명목상으로는 지금도 진초 영토임. 조선계 번진이 지키는
화북은 파촉이 어쨌든 조선계 불러올 수 있던 상황이거나 아님 파촉으로 도망친 조선계냐가 될 수 있는 상황인가
안서라단 관중
안서는 아니지 않나?
안서는 몽올이 명목상 지키는거고
안서는 성지잖
일단은 마흐디 교황령취급 아냐?
안서는 투란제국 영토지.
안서 잘못말했대
이번턴에 무너지고 진짜 몽올품에 안길지도 모르지만 ㅋㅋㅋ
물론 투란제국이 실존하는지는 또 다른 문제지만
100년 가지고 독재라니.... 그럼 500년의 강성제국과 400년의 조선 만세일계의 해성화씨는 틀딱중의 틀딱이란 것이냐
아니라고 할 수 없지!
팩트)다
양치기들은 성격이 급해서 그래
말이 500년 강성제국이지 중간은 마진이잖앜ㅋㅋㅋㅋㅋㅋ
너지금월제가
어허! 월제정통론! 는 드립이고 근데 후대에 진지하게 마진 지도 그릴 떄 강남 지역은 빗금칠 것 같은데ㅋㅋㅋㅋ
/⌒
く ( _ -‐━‐-ミ
>`` `ヽ、
/ / r─㍉__\
/ \ { } ) \
/ / | | 人 厂 '_
|| |\ / | ≧≦
. i | |八 | ‐≦竿冬ミ゙ \ | \
/| |\|_ノ 乂_ 上__リイ | \
. | | ,xf灯冬 ── ノ( | | | `、
//| 八《 V/ 、 ⌒厶 | | 전륜성왕의 후계라는 놈이 일은 안하고 탱자탱자 놀겠다고?
ノ/| ∧ ⌒\ | | \ | i
/ | |∧ V } .| | \ / | 그럼 그게 대체 어딜 봐서 전륜성왕이고 우리 강씨 집안의 천자야?!
. / | | ノiッ。, ー‐ /:| 八 } / ノ
. { | /八 ≧=-< ノ:| /_>─く_/
八 人>‐\__/ 乂_/: :ノ/i::i/ / \\
. \/ }i:i:i:|: : //\: : : /i:i: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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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다른 후대 성왕들에 비해 이미지가 흐릿한데, 후대 성왕들에 준 영향력은 의외로 높은 사람
일단 지금 진초가계속 꾸준히 화기 개량한다고 나왔고
경제력은 여전히 강성하긴하다 나왔으니
지금 화기 수준은 어느정도일까?
남해도 어느정도 억제라고있다고 나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석포지 뭐
일단 배에다가 사석포는 실을수있는단계인가?
저 미친 해적놈들의 바다에서 항구 지킬려면 사석포 정도는 있겠지
이게 단순한 종교적 숭배를 받는 존재가 되면 덴노가 될 수 있었는데
제현종이 원시 고대 마흐디처럼 "행동하는 자라야 성왕이다" 관념을 추가로 주입한거지
핸드캐논정도는나왔겠지?
원역도 14세기부터 핸드캐논 운용한다고 나와있고
>>739 그덕분에 그중화에서 기어코 한족이.제족으로
변하면서 군웅이 씨가마름 ㅋㅋㅋ
그래서 성왕만 행동하고 제족은 따라가는 양이 되었다네요
핸드캐논은 확실히 나왔을지도
태왕이 장용원에 화약개발을 제촉할 정도면 그 정도는 필요하고
큭
전쟁을 이겼는데 왜 당신이 마흐디죠-의 기억이ㅣㅣㅅ
그러고 보니 진오 치세 때 조선 차례에 진초가 개발 중인 화기병기 언급도 있었지?
진오는 아무리 생각해도 무종을 받고 떠났어야 하는 팔자였던 것 같은데ㅋㅋㅋ
일단 후계자 지목하고 간거보면
다음성왕이 무종맏을거같은데
제말초초 다시 보고 왔는데 화북군웅 꼬라지 보니까 그냥 군웅 포기하는게 나은거같음 ㅇㅇ
하북 조씨들의 추함은 전설적이었지
마진 3대 마흐디 정도의 군웅은 이제 기대하기 힘들다
흑사병과 마지막 황하 폭룡 재건처리는 하겠지만
그렇다고 이제와서 군대 재조직 놓을 쪽은아닌거같고
키워준 관군 배신함
키워준 군웅 배신함
아주......
그 강제도 군웅은 자연산이었는데
태종이 황룡에게 스스로 인신공양한뒤부터는
군웅이 먈종위기종 ㅋㅋㅋㅋ
2대 마흐디는 6대 마흐디 다음으로 전설이었지.
아니 관군이야 관중꼬라지 직관했으니까 그렇다고 치는데
군웅은 천자 덕에 대오막은거 아닌가.....
사실 군대가 없으면 군웅도 안생길수밖에 없음
킹치만 관중은 강제 업보 맞잖아
>>754 패장을 다시 신임해준건 고맙지만 천명각은 이야기가 다르다구욧
금군은 그냥 꼴받는데 하북은 시발 개봉에서 존나게 퍼줬는데
그거들고 하는게 니가왜천자
아
보통 군웅이라는게 나라 장악력이 붕뜨면
이미 있는 지방군을 사유화하는거니까
성왕의 불국토조차 업보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는 결말 좋았지
근데 씨빨 마고야!
그리고 무려 디오잔당은 나몰라라 하고 천명쟁패 뛰기 ㅋㅋㅋ
마 고 선생님의 파멸적 내전다이스 좆망으로 그만...
하북군웅은 걍 쉽게 쓸려나가서 웃음벨이었다 ㅋㅋㅋㅋ
그래서 탁군 조씨 군웅이 아니라 순박한 개봉청년 조씨가 탄생했지ㅋㅋㅋㅋㅋ
ㄹㅇ 그지랄해놓고 마드레드한테 뚜따당하고
제중종 : 그 군대면 씹 북쪽은 싹 안정화 시켜야지 조씨야
어전이라며 하북 사나이들의 기개를 보여줄 때라고 외치던 조씨는 누구일까
난 아직도 궁금하가
그래도 하북 조씨는 조선한테 분탕 오지게 쳤잖아 한잔해
대오 유민공세에 털리고 목숨만 붙어있는 얘들을
황제가 관군까지 만드는 중에도 키워줘서 대오도 조선도 밀어냈는데
그렇게 손에 쥐어준 몽울 내다버리고 천명쟁패.....
>>767 그러니까 본적이 하북인 순박한 개봉 청년 조씨가 탄생한거지ㅋㅋㅋㅋ
전쟁할 군대는 없는데 내전할 군대는 있는 나라
내전할 군대가 보통 중앙통제력이 안닿는 지방군이거든
근데 사유화할 지방군이 없으면?
나라가 완전히 골로가기전에는 사병을 바닥부터 쌓아올려야 군웅을 할수 있어요
흑흑 황상에 충성하던 개봉청년 조씨
니들이 섬나라도 아니고 소방수랑 경찰이 뭐니.... 진초진초야
>>771 바닥부터 쌓아올리려다가 싹슬이 정원한테 당했고
군웅의 핵심요소인 지방군이 아예 없다시피하니까 천자의 조칙이나 관직을 빌미로 군웅할거가 안되는거
근데 이 시대에 소방관이랑 경찰이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직업인 시점에서
전성기 진초는 도대체 어떤 나라였는지ㅋㅋㅋㅋㅋ
승병 : 내가 군웅 말을 왜 들음?
일붕이가 군대 없는건 당연한데 대륙국가가 없었다는 오컬트ㅋㅋㅋㅋㅋㅋㅋㅋ
>>773 지금 승병들 상태로 기어코 화북으로 가서
같이 죽으면서 강남안정화 성공이면
정예 중앙군이 없던건 아님
이전 타이밍이 개봉이 참수당하고 황하근처 구호한다고 다소모해서
중앙군 날아간게 큰뜻
소방관이랑 경찰관 승병은 나중이 극락정토가 예정된 부러워할 직업이라고 ㅋㅋㅋ
>>779 그 승병들 진오가 연성한거 아니였나?
>>776 전성기 시작이 이미 북성 전성기 2배였고
그걸 100년동안 누적시키며 부풀어올림
심지어 이번에 강남 초토화 회피하면서
여전히 유산 간직하고있고
진오 묘호 나왔나
>>781 진오 이전 적기사(정의)와 흑기사(삼두룡황하)
콤보때 예기하는거
>>779 그것도 턴 시작시점에 없어서 진오가 새로 만든거임
진짜 이러다가 진초가 페르시아계 제국에서 싸우는 건 튀르크가 하고 국가운영은 페르시안이 한 것처럼
싸우는 건 조선계가 하고 통치는 제족이 하는 두 기둥 구도가 생기지 않을까 기대중
그럼 초인종인가.....
전성기 진초는 그냥 전근대 국가가 보여줄수 있는 최대의 성세를 보여줬다고 봐야 앞으로 이거 뛰어넘으려면 산혁 되야할듯?
근데 토번이 장렬하게 터지면서 투란도 골로 갈 것 같은데
그럼 몽올은 자연스럽게 다시 조선이 전부 장악하게 되나
대단한건 맞는데 그 댓가가 통나무 취급 따흐흑
몽울 뒤졌잖아
조선게: 반정게임 각이냐!
'민심은 의미가 없다.'
웃긴게 정의 부자는 그 통나무들한테 결과적으로 압사당함ㅋㅋㅋㅋ
>>790 전턴부터 이미 트란스옥시아나-중앙아시아는 안서 빼고 죄다 토번이 먹긴 했었어 이번턴에 문명붕괴했지만
>>789 지감 화북날아가고 강남만 남았는데도 남해해적들이 이거 부스러기 먹는것만으로도 다시 커지는 시점에서 ㅋㅋ
이번 흑사병 대처에 따라 다를듯
조선이 여려있으면 몽올 개입할테고 없으면 뭐 고비사막이고
몽올 도독부 세웠고, 대신 경제 망해서 역도시화 진행
그 통나무들 다 승병이었겠지 ㅋㅋㅋㅋ
>>794 정의 부자는 그민심에게 압사당했고 ㅋㅋㅋ
역도시화되서 오히려 피해가 적었다는 원찬스 있을수도
정원의 대효도에도 버티던 몽올 토번의 대기도에 그만 죽어버렸다 오래쓰긴 했지
이미 전턴에 투란 망하다시피해서 조선이 보호하고 몽올도독부 성립함. 대신경제망해서 역도시화도 진행
역도시화면 도독부는 어디에 있는거.....
>>802 화북날아가고 비단길 완전사망시점에서
경제 아포칼립스도 들어가긴해야해
>>801 통나무민심에게 압살당한거면 힘이 부족했나 생각해봅시다(아무말)
>>805 몽골 제외한 관외
실질 도독부도 망했어
>>806 흑사병이 날뛰는 시점에서 그건 상수 아님?
언제나와 같이 수계쪽 쓰겠지
>>805 도시화 수준이 떨어진거지 군영지을 자리가 핵이라도 맞은게 아니잖아
도시가 남아있으면 흑사병 타겟 아닌가., .,
역도시화 뭐 작은일은 아니긴한데 지금 14세기입니다 참치들아
몽올이 펌블 나오면 조선이 방역 한다고 내다버렸다 정도일 듯
근데 오히려 배를통해서 흑사병이 번지기 쉽다고했지?...흑사병 설마 수계를 통해서 감염된다면?
게다가 강이라 중간에 사람없더라도 육지에 상륙 슈ㅣㅂ고
뭔가 진초황제랑 조선태왕 묘사 반반 섞은거 보고싶지 않냐
진초는 황제(가 죽을 때) 묘사가 오지는데 개인적인 그런 게 나중에 인물판정 말고는 나오는게 없어서 아쉽고
조선은 태왕의 인간적인 면모에 대한 묘사는 오지는데 태왕으로서의 그런 건 좀 드물었던 거 같구만
그 배를 통해서 번지기 쉽다는 배에 무슨 흑사병 귀신이 붙는게 아니야. 이동수단통해서 사람이 움직이니 더 빨리 이동한다는거지
근데 토번이나 몽울이나 역병 막는거 유리한건 토번쪽 아님?
하북에서 세 기른다음 몽골도시 재건하면 그건 어디쪽 세력이라고 봐야할까
근데 토번이 1펌블 잡고 문명 퇴보 당했쥬
그럼 진짜 완충지대 몽올이 탄생하는거지
>>819 이제와선 몽올이나 화북이나 제 3세력같이 중간에 있어서 ㅋㅋㅋ
그리고 몽골통해서 교육된 기사들이 꾸준히 수급되서 페르시아형 신정제국으로 재탄생하는거고
짐승들의 나라는 아니지만 아무튼 정의가 실패한걸 반쯤 성공함
화북에서 유행인걸 목숨내놓고 수습하려한거라 화북걸린 관외랑 몽골도 퍼졌을 가능성 있다.
아아 토번의 안락사 그것이 전 중원의 구원이라고
몽올도시나 방역하지 몽골인들 자체는 오히려 흑사병에 유리함. 토번은 지들이 병신짓한거고
지금 몽올은 역도시화가 문제가 아니라 흑사병 아포칼립스가 문제지
토번은 레스 보면 방역법 알았는데 병신들이 자살해서 경제 아포칼립스로 멸망함이었지?
평시라면 토번이 지형 험해서 쉬운데 직전턴엔 흑사병 근원지에서 사람을 막 받았던게 토번본토라 그래
마드레드가 화북 군웅들도 싸잡아서 죽인거 보면
황제가 재건하라고 지원한거 홀라당 먹으면서 천자 되겠다고 한거 보고는 저것들도 이 사태의 책임자라 보고 죽인 느낌
>>828 문제는 관외나 관내는 그런게 아니라는거고
몽골인은 흑사병에 걸려고 기침하고 바로 나음?
토번이 대처한 방역이 맞는 방법은 맞음. 토번이 예상 못한건 비단길의 붕괴라서.
근데 몽올은 어차피 화북으로 이주하지 않았나 남아있는 애들도 전보다 흩어져 있을테고
>>828유리든 뭐든 펌블맞으면 활용못한거고 크리면 활용한거라고 생각하자
몽골은 비단길 터짐 + 역도시화 떠서
>>837 근데 흑사병은 화북이 더심하게 피해입는 케이스인데
자기들 구호하랴고 성왕이 직접왔네?
태왕은 틈만나면 마와테 하는데?
그럼 민심은 어떻게 될까 궁금하긴 하다
지금 몽올 본체는 화북이니까 화북이 아포칼립스면 몽올은 본인이 멀쩡해도 조선 관내 터지면 망했다 봐야
기본적으로 격리조치해서 확산을 저지한다 이게 맞는데, 비단길 붕괴가 직접적인 멸망원인이라. 그전에 파촉까지 다 먹으면서 밀고 올라가서 순수주의 주장해서 비단길에 타격 들어갔던 그게 흑사병이 겹치면서 비단길 붕괴로 돌아온거지.
>>840 어차피 화북에 정착한 애들은 태왕 열받는다고 이민한 애들이라서 구태어 비교하지도 않을 듯
몽올은 결국 화북이나 조선 관내 둘다 망하면 본인도 자동으로 쇠퇴임
몽올은 마와테 안당했잖아
원래는 격리해서 버티는 것 - 맞음
근데 그렇게 격리해서 버티는동안 최소한의 연결 및 수입원이 되야 하는 비단길이 붕괴함 - 예측불가
비단길 붕괴에 토번제국의 순수주의가 기여했는가 - 아마도
화북 정착한 놈들은 배은망덕이 기본인 놈들인데 뭘바람 ㅋㅋㅋㅋㅋㅋ
몽골은 흑사병 휩쓸리는 게 문제가 아니라 근처 거래 상대들이 터지면 자기도 알아서 고사하는 게 진짜 문제라서
오히려 역도시화 터진상황이라 몽올은 기본적으로 타격이 줄어듬. 관외는 애당초 거기 흑사병 조심할 동네가 아니고
지금 위험한건 조선관내랑 화북임
화북 상태가 괜찮다고 뜨면 이건 뭐 진오가 진짜 죽을 생각으로 거기까지 올라가서 수습을 했다 정도겠지
지금 태왕이 마와테중인건 경화사족이지 관외 호족은 아니지 않음? 관외사족 갈아버리고 있음 전턴 관외가 살만해졌으니 배은망덕 ON을 못하지
화북 터지면 관외 몽올 죄다 죽는거 아냐?
몽올이란 관외는 별개인데 둘을 묶어서 보는 것도 좀 걸려.
내수사로 먹여줬는데 살만하니 바로 배은망덕 그런놈들 민심 알빠노 할껄 태왕은
그러고보니 진오가 간 곳은 다이스 잘떠도 화북이 한계일까
둘다 화북에 취직하러 왔는데 흑사병 터지면 망하는거잖
화북이 한계가 아니고 화북까지 갔으면 더 갈 데가 없잖아ㅋㅋㅋ 몽올에 가라고ㅋㅋㅋ
화북이 한계지 그럼 몽올까지 갈까...
몽올이나 관외에서 흑사병 진정되면 관내까지 흑사병이 안들어와
이번턴은 조선도 다이스 잘못뜨면 태왕이랑 직계 싸그리 죽었어요 뜰수 있음
그러니까 방역 최대한 해낸 곳.
화북부터 시작. 관중은 무리라는 느낌? 그런
개인적으로 재건하고 있던 개봉에 가서 죽었다고 생각중인데
>>852 이미 진작에 화북의존 박살났는데 경제나 좀 더 아프지 고사니 뭐니는 에바
진짜 몽올까지 구호했으면 진초기사단 떠도 인정함
전턴에 화북의존 터진거 아녔어? 몽올은 화북빼고 죄다 좆망했고 관외는 배은망덕 on했잖아
무슨 진초가 몽올을 구호해
현실적으로 아무리 올라가도 회수라인이 한계였지 않을까 싶으네 오늘 다이스 굴려보며 알겠지
일단 개막 4크리가 북상함이었는데 그거 못 잡았으니까 화북은 아닐 듯
애초에 화북까지 간 조선놈들 태왕이 신경써야 하는지 몰루겠어요....
>>865 기준이 다름. 몽올이 고사다 뭐다 소리 나오려면 화북이 성세중에 흑사병터졌어야지 이미 경제 박살나서 역도시화 터지고 화북에 인구좀 빠졌음.
몽올은 죽을거 같아서 화북간거고
관외는 배은망덕한 놈들임
화북 전체는 깨몽이고 재건하던 개봉에다 지휘소 차리고 방역하다가 죽었을 거 같지 왠지
그니까 이미 망했으니까 럭키비키한거네
몽올은 화북 없으면 죽어서 화북간거고 관외는 역으로 살만해서 화북 간거고
ㄷㅁㅋ
ㄷㅁㅋ
ㄷㅁㅋ
ㄷㅁㅋ
봐야알지
아니 무슨 뭐만하면 위공학이여 공무원양성? 까놓고 말해서 개네가 한건 도쿄 시민독재정이고 모든 사민들의 의견을 취함해야한다인데 여기에 도대체 공무원 양성이 어디있음
남의 나라 망하는데 그 사상가지고 공무원 늘리자는 발언은 또 말이 됨?
일붕이 그거가지고 나라터졌어...
애초에 진초가 그 설립시기부터 그때의 방향성이 쭉이어져 온게 말이되지 뭐만하면 일붕이타령이야
그래서 위공학이 그 사민을 늘려서 뭐 행정망을 깔았어 무슨 정책을 성공적으로 집행했어 아무것도 없는데
공무원이 아니라 개넨 아예 아테네처럼 시민 양성이고 그걸 어디봐서 저 근세 행정망의 시초여
애초에 위공학은 공무원 늘려서 행정망 보충이 목표가 아니라 에조 민족주위와 도쿄 중심 독재를 하다가 그걸 정당화하려고 탄생한 학문인데
---연재선---
어쨌든 군대가 아무리 천역이라도
침공받는 와중에도 징집을 못하는건 현대인 마인드가 아니라고 말하고싶습니다.
분명 제족이 군대에 안가는건 현대인 마인드다
-> 아니다 침공받는와중에도 군대안갈거다는 현대인 마인드가 아니다였는데
갑자기 이야기가 여러갈래로 퍼져버렸어
유럽 너무 망해서 신대륙 발견은 챙겨준 거였꾸나...
진공지대 틈새로 성왕공양하기 메타 오졌다
선녀같다 동아시아
정말 레전드다
그래 전쟁좀 지면 어떠냐 ㅋㅋㅋㅋ
신대륙 발견도 못하면 유럽그냥 박제된다곸ㅋㅋㅋㅋ
대 안 명
이게 진초다이스일뻔했다면 믿겠습니까
진짜 다른것보다 안서야 어케 막았냐
진짜 제족은 전설이다(비꼬는게 아님
진짜로 전쟁좀 졌어도 이정도면 문명 지킨게 맞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맞는 것도 있음.
원역보다 흥했으면 굳이 기적의 수학자 말을 들어줄 필요가 없음...
요기 대항해시대는 영프 주도겠지?
66106으로 진초 좆망하고 화북왕조 올라올뻔했네 개씹
고작 정원따리랑 흑사병은 비교가 안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인디언 대신 제나라인이 되는건가요?
지금 문명지체각 말하는거 보니 유럽 거진 궤멸했나보네
역병이 많이 심해서 서쪽으로 체이나 찾으러 갔다가 때 이른 신대륙 발견ㅋㅋㅋㅋㅋ
오우 당신이 제나라인입니까?
뭣
유카리조차도 이러다 대항해(OTL) 안나오면 커버가 안되서 자동진행하게 만든 펌블연타의 힘
두렵다!
사실 마흐디교 자체가 지옥같은 세상에서 희망를 찾기 위해 만들어진 거거든요?
이렇게 헌신하기도 한다ㅜ이말이야
아 그린란드 아직 살아있으니까 빈란드 항로 기록과 동방의 팔만리 얼음똥땅을 지배하는 됴선-태왕에 대한 정보 조합해서 기적의 수학자 없이도 접촉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왔구나ㅋㅋㅋㅋㅋㅋ 북유럽이 ㅍㄹㅌㄱ 대신이겄네ㅋㅋㅋㅋ
이러다가 벌서 유럽 종말각 내지는 기술지체각 보일거 같아서 어장주 직권으로 유럽의 신대륙 발견 고정
체이나(아님)
원역보다 겁나 심하게 좆되는바람에 무판정 신대륙 준거같은데 이거 ㅋㅋㅋㅋ
이슬람도 원역보다 약해지고 바닷길은 미처돌아가서 북송의 2배 경제력을 마구 뿜어내는 중국이 있다?
이정도 사태 아니면 그냥 가던길로 가서 중국 들어가서 장사함. 이미 이슬람 상인이 수백년 전부터 수만명씩 와있었는데 유럽 상인이라고 없었을까.
근데 러시아는 쿠만 킵차크 후신이면 카자흐스탄 먹었을텐데 몽골하고 교역 없나?
근데 제나라 발음도 어차피 '지'라서 차이나에서 크게 안 바뀔걸ㅋㅋㅋㅋㅋ
인도 얘기 없는거 보면 아프리카 루트도 아니고 쌩 대서양루트라 영프 주도 같음
지이나(?)
차이나or체이나 둘중 하나겠지 ㅋㅋ
이건 영프루트지
근데 진짜 불가리아 사망뭔데
한자로는 齊 영어로는 Qi 또는 Wade-Giles 로마자 표기로는 Ch'i
아마 차이나의 어원이 진나라냐 제나라냐로 싸우는 정도겠지
근데이럼 유럽 선박대형화도 빨라진건가?
원역 유럽에서 대형범선 나온게 언제에요?
구글 번역기로 제(齊) 돌려보니 Qí, 대충 지로 발음되더라. 인디언 대신 지언 될 듯?
진 - 차이나
제 - 지 - 지이나
아, 지나네. ㅋㅋㅋ
진짜 흑사병 폼 미쳤다
기어이 이슬람 섭종시키는거 뭔데
이거 최악의 경우 알안달루스 새끼들 생존 각 보는 거 아니냐
1340년대의 판도(최종)
>>913 우랄이 ㅈㄴ 빡쎄기도 하고 정교회에 호의적인 사산조란 형님도 있어서
>>923지나 ㅋㅋㅋㅋㅋ 아니 이게 왜 ㅋㅋㅋㅋㅋ
지금 중동은 민주신라 화북꼴일듯
>>907 대신 타인도 지옥으로 빠트려야한다는 양면성도있지(흑사병,토번 마고)
대충 지나인들 제정신이 아니야 콘
대서양은 태평양보다 나아서 그렇게 거선까지 필요하지 않음.
롱보트따리도 북대서양 통과해서 북미까지 가는데.
>>918100년 전쟁 치르는 영프나 레콩키스타치르는 이베리아나 또이또이 하지않음?
진초 진짜 화끈하게 멸망할 뻔 했네
6 6 10 6 이게 말이 되네ㅋㅋㅋㅋ
일본: 지이나? 아 지나를 말씀하시는군요(아무튼 통했음)
북유럽 애들이 인구밀도도 낮고 기본적으로 지중해 무역으로 전파된거기도 해서 흑사병에 좀 더 잘 버티기도 했을테고ㅋㅋㅋㅋ
포르투갈 대신 칼마르 동맹이 주도하는 신대륙 탐험이고 옛날 빈란드 탐험 정보와 동방 팔만리 얼음똥땅을 지배하는 됴선의 하이-킹에 대한 정보를 종합해보면 분명히 항로가 있을수밖에 없다는 걸론이 나와서일거고ㅋㅋㅋㅋ
아 조선계 다 제화 됐다구
그치만 이베리아는 걍 성지따서 멈출거같고
문명 발전 지체 되더라도 신대륙 원주민들은 구대륙산 바이러스 먹고 인구 갈갈이는 그대로 겠지?
>>921 아직은 안나옴
얘네 지금 반 갤리선 들고 대서양 박는거야
일단 대리는 어지간해선 밟히고 시작하겠는데. 화북 군웅들이 천명각 잡으려면 뭔가 군사적 업적이 필요할텐데 딱 맞는게 대리니까
근데 조선계 제인 신흥 왕조가 해양무역을 계속 할까? 난 이 지점이 걱정인데
인도 애들 토착왕조 가려나? 무굴이 없어서...
참치어장 집 옮긴다고 다갓이 심술부리나?
이번 어장 통째로 다이스가 개판나지 않았어?
근데 신대륙빨리 발견한다하면 화약무기 없는데 원주민들 제압을 바이러스 갈갈 말고 할게있나?
차이나 진나라에서 유래되었다고하는데 제나라라면 qi를 읽는데 jina 지이나가 될러나?(아무말)
여긴 차이나가 아니라 지이나, 지나가 진짜 통용되는 호칭이 될 중국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
진초 아직 안망했다고 씻팔
초나라는 군사력이 문제였던거지 나머지는 정답수준이라
그러고보면 갠적으로 웃겼던 포인트
처음으로 성공한 군웅이 업적이 군사작이 아니고 치수와 방역임 ㅋㅋㅋㅋㅋㅋㅋ
흠 지이나 너무 맛이 없는데 제이나 어떰
스칸디나비아 애들이 서진하는 동안 루스 공화국연맹 애들도 동진해서 시베리아 수로에서 조선하고 만나겠네ㅋㅋㅋㅋ
테라모어에 마나폭탄 떨어질거같아서 좀
로마 실화냐 판도
관세 오지게 달달하니까 해금령을 때리진 않겠지
>>941 이 동네 천명은 치수랑 방역, 행정력이지 군사적 업적은 저 태왕이나 필요한거고
롬 판도 개씹
특히나 번외는 굴리는게 적어서 펌블찍으면 짤없어
그나마 오피셜로 문명지체 뜰까봐 그렇게 해준거 보면 ㅎㄷㄷ
아마 초나라 편제에서 군사력만 어떻게든 올리는 식으로 바뀔듯하지 사실
>>945소형화가 안되었지 화약무기는 있어...
>>950 완벽하게 제화된거지ㅋㅋㅋ "응! 중원에서 군웅이 할 일은 치수와 방역!"
제나라: 후회하게 해드리죠
초나라는 학생으로 치면 군사 과목은 포기하고 나머지만 집중해서 판 학생인거지.
>>950 아 ㅋㅋㅋㅋㅋ 찬탈할 자리가 천자가 아니라 성왕이라고 ㅋㅋㅋㅋㅋ
>>949 중근세 국가는 군사력이 보통은 절반쯤은 되서.
>>951 제이나! 그 상대는!!!! (착란)
초나라에선 군웅이란 치세를 여는자
미친 황제병자들을 교화시키는데 성공한 광기의 행정 너무 두렵다
애초에 차이나 끝의 나 부분은 진이 chin이라서 그런거임
제나라면 체이, 지이, 제에 이런느낌 아닐까?
군웅 : 치세로 승부다!!!
>>945 화약 테크 늦으면 북아메리카에서 체로키 칸 나오는거지 뭐 ㅋㅋㅋㅋ
천자가 되고 싶으면 하늘이랑 싸워 이겨야함ㅋㅋㅋㅋ
진짜로 진초는 군사력만 개박살난거지 지금도 말기중화제국 치곤 이제 상대적으로 멀쩡한축이라 그 후신국가도 사실 정책 크게 바꿀필요가 없음, 군대빼고
>>958대신 호라즘조 페르시아가 투를크 흡입기 역활을 해서 오스만도 삭제된거 같으니까 서서히 회복하겟지...
체로키칸 개씹 ㅋㅋㄴㄴ
역시 진초 너는 강제 후계가 맞다
기가 성왕이라니 무슨 동롬 바실리우스 보는 것 같았다고
화약무기는 서하 서쪽갈때 같이 넘어갔을걸
지이, 제에, 뭔가 어감이 마무리가 안된 느낌이.
체로키칸은 존나 보고싶다 씹 ㅋㅋㅋㅋㅋ
>>972 >>974 그리고 실제로 올마이트 하늘이랑 싸우기 성공했잖아 ㅋㅋㅋ
빈란드 항로 기반 항로 재개척 시도일거라서 저거 그렇게 대단한 배도 필요 없음.
있던 항로 있던 배로 다시 뚫어본다면 되니까.
아마 칼마르 동맹이 시작할거고 빈란드에서 좀 성과 내면 영국이나 저지대에서 '근데 우리쪽이 더 가까운디 직항로 뚫으면 러키비키 아녀?' 할거고 그런 식이 되겄지.
왜 미 중부 대평원을 정복한 체로키 카간 없음(?)
진오 무서운게 중원 권역에서 방역 전부 성공했음. 강남, 화북 전부. 오히려 화북까지 성공해서 진씨 천명이 위험해졌을 정도로
그럼 북미가 더 먼저 발견한단 소리인감.... 잉카랑 아즈텍 유예기간 늘어나겠네. 마주치면 죽겠지만
>>987 신대륙산 말이 형편 없엇기 때문이지! (아무말)
원역 화약무기 발달이랑 같아도 신대륙을 일찍 발견했는디 어찌될랑가....
근데 남미를 먹은 방법은 화약이 아니라 철칼 아니었음?
군사력이 국가예산의 절반을 먹는다는 건 사실상 국가가 하는 일의 절반 가까이는 군무라는 겁니다.
군대가 낙제점이면 그거 좋은 거 아님.
>>988 너무 성공해서 천명이 위험한 ㅋㅋㅋㅋㅋ
뫄 초나라 스탠스 생각하면 누가 와도 이랏샤이마세 관세주라해 하겠지(?)
>>989심지어 이때 잉카는 통일왕조도 아니잖아
>>993 그니까 군사력 하나 올린다고 그렇게 급격하게 해금령할거갘진 않다고
>>988 그런데 짜잔! 개같이 실패.
수백년의 대천리전술이 없네요! 천리는 진초를 멸망시키고 싶어서 온갖 재해들을 준비해뒀는데!
신대륙은 말같은 대형 표유류 자체가 멸종한 뒤라
군대가 낙제인게 문제가 아니라 그 군사력 올린다고 해금령하는 미친짓을 하겠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