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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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565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5-02-03 (월) 14:36
Updated:2025-02-05 (수) 03:59
#0유카리◆ej.1Kuk5/E(78BjfCTX5g)2025-02-03 (월) 14:36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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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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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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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fO6TX57pnM)2025-02-04 (화) 13:27
ㅇㅊ
#3이름 없음(MR7c6ipEXc)2025-02-04 (화) 13:27
땅이 문제야
#4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3:28
문벌귀족과 군웅의 극한을 보여준게 제중종인데
#5이름 없음(i4mj9E8Ic2)2025-02-04 (화) 13:28
시베리아에는 수백제곱킬로미터를 영역삼는 호(랑이)족이 있워요
#6이름 없음(qrNX.0sgt2)2025-02-04 (화) 13:28
기억하자 원조 던전은 개봉 던전이었다
#7이름 없음(fO6TX57pnM)2025-02-04 (화) 13:29
땅도 문제고 태왕 작위가 동쪽초원의 황제직이 되가지고 초원 루아눅스가 다 평양가려하고
#8이름 없음(MR7c6ipEXc)2025-02-04 (화) 13:29
서백리 호선생과 곰선생이 범부들 제초한대요
#9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3:29
시베리아도 남쪽은 농사 된다고! 타이가나 그 너머...? 거긴 사는게 미친 놈이고...
#10이름 없음(4wAdp98Pog)2025-02-04 (화) 13:29
마고 이후로 중원이 달라진거 같긴해
#11이름 없음(QYf1dfYVCI)2025-02-04 (화) 13:29
서백리 지주는 虎족하고 한민족인데 마늘 약정 끊긴 애들이지
#12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3:29
그런제 진초가 성세보너스로 인종개조프로젝트를 하더니..
#13이름 없음(qrNX.0sgt2)2025-02-04 (화) 13:29
서백리 호족 무섭지ㅋㅋ
#14이름 없음(MR7c6ipEXc)2025-02-04 (화) 13:29
카이펑 던전의 제왕 중종님이 그립구나...

최소한 태왕은 장용영이라도 휘감을수있지
#15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3:30
단군왕검이 곰 호랑이 늑대 매 사슴 기타 등등을 미소녀로 만들어 하렘을 꾸린 세계선
#16이름 없음(i4mj9E8Ic2)2025-02-04 (화) 13:30
승병과 조선산 용병 수천으로 금군 들고 나른 개자식을 엿먹인 제중종님
#17이름 없음(MR7c6ipEXc)2025-02-04 (화) 13:30
친왕과 문벌귀족 대가리를 이족 용병대 하나 믿고 수확하시던 중종님...
#18이름 없음(fO6TX57pnM)2025-02-04 (화) 13:30
난 조선에서 중원으로 나가는 능히버섯들 보고 시대가 변하긴 했구나 느꼈다

햐 맨날 초원에서 만반도로 유입되가지고 여말선초가 지랄맞았는데
#19이름 없음(qrNX.0sgt2)2025-02-04 (화) 13:30
유카리로부터 감탄을 이끌어낸 유일황 성왕 중종
#20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3:30
친위대도 배신하고 믿을게 조선기안가드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이름 없음(i4mj9E8Ic2)2025-02-04 (화) 13:31
>>19 유카리의 반응을 이끌어낸건 마고의 부자대결 패륜쇼쇼쇼도 있워요
#22이름 없음(peWXWyTsZw)2025-02-04 (화) 13:31
이 동네 단군신화는 단군할배의 케모노미미 미소녀 하렘풀파티가 오피셜이지 ㅋㅋㅋㅋ
#23이름 없음(qrNX.0sgt2)2025-02-04 (화) 13:31
어허! 순박한 개봉 청년도 옆에 있었다!
#24이름 없음(fO6TX57pnM)2025-02-04 (화) 13:31
조선이 능히버섯들 다른곳으로 배출할수도 있고 너희도 성장했구나 (감격)
#25이름 없음(MR7c6ipEXc)2025-02-04 (화) 13:31
그때 안서도독이 죽어서도 충성한다면서 보낸 안서철기가 따라온게 진짜 감동적이었음
#26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3:32
>>17 북주시절부터 치면 몽골하고 한덩이로 구른것도 슬슬 5백년이라... 그 정도 지지고 볶았으면 뭐가 되도 될수밖에 없긴해
#27이름 없음(C/B1Bb/ia6)2025-02-04 (화) 13:32
마진:금군이라는 것의 각 부대 지휘관들이 지가 마흐디되겠다고 멋대로 반란일으키고 싸우고 있음.

강제:황제가 신임하여 임명한 지휘관이 황제가 공들여서 만든 부대 들고 튀더니, 기어이 그 군대가 나라를 멸망함.


야 이건 금군 전투력 포기하고 온 나라를 문약하게 만든다 시도할만 했다.
#28이름 없음(i4mj9E8Ic2)2025-02-04 (화) 13:33
안씨 사직 400년 끝에 그렇게 이질적이던 관외와 관내가 태왕님의 하해와도 같은 은혜에 하나가 되었다고!(금의위 IP로 쓰인 글입니다)
#29이름 없음(C/B1Bb/ia6)2025-02-04 (화) 13:33
그러고보니 진초는 개국공신 2세대라는 것들이

태조 제위기간부터 공개적으로 모욕질하고 나중가서는 역모도 계획했잖아.

이 가지않은 길을 찍을만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이름 없음(MR7c6ipEXc)2025-02-04 (화) 13:33
마드레드야 중종의 군대를 돌려다오
#31이름 없음(TyCKjU8hq2)2025-02-04 (화) 13:34
아! 태왕님의 사랑에 목매여(물리)!
#32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3:34
뫄 결국 동아시아 3국은 자기네 특기 발견한것 같긴해
일본-힉문 중국-상업 조선-칼질
#33이름 없음(mtsuea4JUs)2025-02-04 (화) 13:34
소신발언 관중을 그렇게 개판치지 않았으면 되는일 아니까

당장 같은 친위대인 장용영이 배신하는건 상상조차 할수없는데 걔네가 강성에는 미래가 없다 할정도면 얼마나 야랄을 한거야 예종예종아....
#34이름 없음(qrNX.0sgt2)2025-02-04 (화) 13:34
그렇게 통수쳤으면 잘 나가기라도 하던가

딱 하나 있는 패배다이스 잡고 수적한테 따이냐
#35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3:35
제중종때 친왕은 찬탈자고 문벌귀족은 그냥 옥새보관함으로 봄 키워준 군웅은 배신하고 금군은 아주 사교반란군이 됨

근데 진초 연왕부 반란때 또 그지랄이 날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방위력이고 뭐고 포기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이름 없음(8bHbsBcx1w)2025-02-04 (화) 13:36
방위력이고 뭐고 포기했더니 엥간한 외세 침입아니고서야 뒤집어지지 않는 나라가 완성됨
#37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3:36
>>29 그러니까 태종때까지는 저기 조선하고 별차이는 없긴했는데

세종이 메차쿠차 아예 개조해서

지금 조선이 개미제국이러고 부르는 행정망은 따위라고 할

통제에 미친 조선급 행정망을 중원사이즈로 깔아버린 광기를 보면 ㅋㅋㅋㅋ

아 그러고보니 지금 조선이 행정망 넒히는것도
중원의 행정망에 대한 정보를 들으니
미친뜻이 따라가려하눈 발버둥인가?
#38이름 없음(TyCKjU8hq2)2025-02-04 (화) 13:36
연왕부 반란은 진짜 제중종 시기 리턴할 뻔한 일이라 트라우마 발작 안건이긴 했어
#39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3:36
사실 진초는 건국 시절부터 적이랄게 딱히 없어서 군대가 필요없었긴해 마진은 자멸했고 서하는 얌전히 서량 주고 중앙아 갔고 조선은 연경 수도박고 요서에 들이박는거 아니면 관심없고
#40이름 없음(QYf1dfYVCI)2025-02-04 (화) 13:37
>>35 심지어 연왕부 반란 진압은 조선에서 도와주기까지 했고
#41이름 없음(fO6TX57pnM)2025-02-04 (화) 13:37
반정각 재는 사족들 잡으려고 하는거겠져 (적당)
#42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3:38
>>37 조선은 걍 태왕이 암살자 키우는 핑계로 우정국 댄거라 딱히? 영토가 진초 4배가 넘는데 어캐 행정망 박으려고
#43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3:38
>>32 ㄴㄴ 정확히 파면 일본은 학문 조선은 무력 중국이 행정임

조선급 행정망을 화북안남 강남으로 깔아버린시점에서

다른의미로 통제에 미쳤음

여기조선은 따위일정도로 ㅋㅋㅋ
#44이름 없음(QYf1dfYVCI)2025-02-04 (화) 13:38
>>42 관외쪽은 인구 밀집지대만 박고 시베리아 虎족 영역은 포기해야지
#45이름 없음(i4mj9E8Ic2)2025-02-04 (화) 13:39
솔직히 다음 중원 왕조는 아무리해도 진초 고점 못넘을것 같아서 걱정임 진초가 전근대 최고점을 보여줬다보니 기술발전 사회발전 아무리 찍어도 산혁 전에는 진초 미만잡일것 같은 느낌
#46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3:39
>>42 대신 인구가 훨씬 문제니까

난이도는 오히려 이쪽이 더힘들꺼

사람이.없으면 문제 없다라 시베리아는 통제는 쉬워
#47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3:40
중국에서 뭐...? 철로 무기를 만들면 감찰하러온다고요? ㅅㅂ 어케함
#48이름 없음(qrNX.0sgt2)2025-02-04 (화) 13:40
다음 중윈 왕조는 해금령 하냐 마냐 부터 뵈야
#49이름 없음(fO6TX57pnM)2025-02-04 (화) 13:40
랄까 장용영은 아쎄이들 굴릴때마다 매번 충성이 보상이다라고 하는건 웃기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태왕한테 얼마나 충성 하는거야 (질색)
#50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3:41
>>49 사족들을 물리적으로 죽여서 그걸 나눠주는거니까
#51이름 없음(i4mj9E8Ic2)2025-02-04 (화) 13:41
>>49 사실 충성이 곧 보상이라는 말은 충성 그 자체 말고는 주고싶어도 줄 보상이 없다는 말입니다
#52이름 없음(1Uy7drRm7M)2025-02-04 (화) 13:41
조선은 고밀도 행정을 박으면
그 자체가 학정의 수준조차 넘겨버리니까
#53이름 없음(8bHbsBcx1w)2025-02-04 (화) 13:42
사실 진초 감찰 원동력은 민초들의 압도적 지지일듯. 아무리 군웅들이 뭘 해볼래도 사전 준비단계에서부터 무기 모을 노동력들이 승단에 쪼로로 달려가서 어디어디서 누가 무기를 모으던데요 하고 일러바칠거라
#54이름 없음(fO6TX57pnM)2025-02-04 (화) 13:42
조선이 행정망 못넓히는 건 많은 이유가 있지만 일단 중따먹 안하는거랑 같은 이유지 않으려나

그래서 그렇게 많이 출사해서 걔네가 반역안할거 같니
#55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3:42
그... 정상적인 인성을 뽑는게 아니라 세뇌가 되는 놈들만 뽑는게 아닌가요 장용영...?
#56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3:42
조선은 갈수록 피만 쌓이는 중이니까

피의 무게로 점점 태평성대가 악인

마진 상태가 되가는중이고
#57이름 없음(QYf1dfYVCI)2025-02-04 (화) 13:42
무기 만들어야 할 장인들도 진초를 지지할거고
#58이름 없음(i4mj9E8Ic2)2025-02-04 (화) 13:42
>>55 초원의 정상적인 인성은 감사는 개나 느끼는 능이버섯이니 어쩔수 없네요
#59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3:42
장용영은 태왕한테 직접 월급 받는데 당연히 태왕한테 충성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60이름 없음(1Uy7drRm7M)2025-02-04 (화) 13:43
조선은 그래뵈도 북만주 시베리아 만주권역
포함하는것치고는 최대한 유도리와 옆나라 성세를 옮겨와서 살만하게 돌봐주는 느낌이 있지
#61이름 없음(i4mj9E8Ic2)2025-02-04 (화) 13:43
조선이 학정이라고? 당장 원역 요금원의 세금 수취(물리)를 보게 하라
#62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3:43
백성을믿고 스스로 장작하는 성왕과

백성을 못믿고 갈수록 통제에 집착하는 태왕의 차이려나?
#63이름 없음(8bHbsBcx1w)2025-02-04 (화) 13:44
백성(사족)
#64이름 없음(1Uy7drRm7M)2025-02-04 (화) 13:44
중세 관외에서 백성들한테 뭔가를 계속 해주고
거기서 행정의 존재가 느껴진다는 자체로 대단한거라
#65이름 없음(4wAdp98Pog)2025-02-04 (화) 13:44
시베리아 권역은 꽤 철수했을걸 몽골도시가 실시간 증발해 본령으로 피난오는판인데 시베리아가 남아있을리가 없어
#66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3:44
>>58 보통 정의같은놈이 우선인데

대다수는 제족영역에 들어오면 그대로 제족에 감화되는게 미침 ㅋㅋㅋㅋㅋㅋ
#67이름 없음(i4mj9E8Ic2)2025-02-04 (화) 13:44
근데 솔직히 안류때 좀 풀어줬다고 바로 삼정의 문란 뜨고 전쟁 한번 졌다고 사방에서 반정러쉬 날아온건 좀 너무했지 ㅋㅋㅋㅋㅋㅋㅋ
#68이름 없음(fO6TX57pnM)2025-02-04 (화) 13:45
원래 전근대 군대라는게 황제독재가 맞긴한데 장용영이나 금의위보면 이 무력을 한명이 독덤하는 맞긴하나 생각이 가끔 든다

2턴전 조선 선지에서 1에 장용영의 중경습격 진짜 식겁했다
#69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3:45
승단도 행정의 일부일텐데... 얘들 왜 타락 안함? 대체 뭐임? 진짜 최면어플인가?
#70이름 없음(GN0GNjR2rc)2025-02-04 (화) 13:46
이제와선 정의가 유독 교화도 안되는 답없는 녀석으로 보임
#71이름 없음(1Uy7drRm7M)2025-02-04 (화) 13:46
>>65 시베리아는 오히려 상대적으로 안전함
거기는 도시조차 인구밀도가 낮아서,
물류이동이 검문강화되니 먹고살기가 빡센거지
#72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3:46
>>69 최고지도자가 강제시절 부터 계속 장작하며 스스로 희생함

게다가 인성 마고급도 전륜의 무게로 강제로 성왕으로 일하게만들고
#73이름 없음(5s8rxwcjIQ)2025-02-04 (화) 13:46
>>69 지금도 승병이 말이 승병이지 고기먹고 술먹고 야스도 함
#74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3:47
>>70 그야 죽을때까지 장성에 쳐박혀야 하는데 다른 놈 잘사는게 알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기사단들 해주는거 절반만 장성방위군에게 했으면 반란 안났어 ㅋㅋㅋㅋㅋㅋㅋ
#75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3:47
>>73 그럼놈들이 막상 때되니 수해에 빠져죽고 비에 병걸려죽고

훅사병으로 검게 변해 죽어도 거기에 뛰어드는건?
#76이름 없음(1Uy7drRm7M)2025-02-04 (화) 13:47
시베리아는 그냥 그대로 있고 물류 주기만 조정해도
그게 자가격리니까
#77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3:48
유능한 왕이 군사력 독점하면 그걸로 업적을 많이 쌓으니 뭔가 좋아보이는 이미지가 박히긴 함
#78이름 없음(5s8rxwcjIQ)2025-02-04 (화) 13:48
>>75 그런놈들도 있다는거지 전부다 그렇다고 일반화하긴 좀 어렵지 않을까
#79이름 없음(C/B1Bb/ia6)2025-02-04 (화) 13:48
보통 그런 행정망을 깔면 유지비용이 어마무시하게 커지는데

그 행정비용을 감당하면서도 농민들이 문화생활 즐기는 나라를 만들었다는데서

초나라가 여러모로 두고두고 회자될 나라를 만든게 맞다.
#80이름 없음(4wAdp98Pog)2025-02-04 (화) 13:49
그 물류주기를 해줄 지역들부터 터져나갔고 관외만 해도 통제경제가 되가는데 시베리아에 남아있을 부류가 얼마나 될까.
#81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3:50
점점 풀어지면서 군사력이 사라진게 아니라 애초에 군사력을 버리는걸 전제로 행정을 짜니 이게 광기지
#82이름 없음(GN0GNjR2rc)2025-02-04 (화) 13:50
>>74 장성 문제는 서북쪽 장성은 오히려 좋은게 공을 세워서 탈출할수있어 하북쪽 장성이 아예 전쟁이 없어서 탈출불가고
#83이름 없음(1Uy7drRm7M)2025-02-04 (화) 13:50
자꾸 옆나라보고 조선이 독재니 뭐니하는데
이 시대 왕정국가치고 조선은 유도리로 자비롭게 굴리는거
근데 왜 묘사가 이러냐고요?

폭력가장이 가진 힘이 중세국가가 독점한 힘의 평균보다 압도적이라 살살쳐도 뼈와 살이 분리되거든요.
#84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3:50
>>80 그 정도는 아님 관외를 공기업으로 굴린다는것 자체가 원역 러시아처럼 시베리아 관련 부서 만들어서 경제 돌린다는 뜻이라
#85이름 없음(1Uy7drRm7M)2025-02-04 (화) 13:51
>>80 저기 저래뵈도 백년넘게 이어진 정착지다
#86이름 없음(C/B1Bb/ia6)2025-02-04 (화) 13:52
독립하겠다는 외세가 독립하니까 세수가 떡락해서 도로 들어가지를 않나

솔직히 근대나 현대도 참고할만한 나라를 만들었어 초세종은.
#87이름 없음(fO6TX57pnM)2025-02-04 (화) 13:52
폭력가장을 멈추지 말라고...!
#88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3:52
>>82 공을 세워서 탈출할수 있으면 천역이 아닌데요... 이미 얼굴에 먹물 찍혔는데 나가봤자 뭐해서 먹고 살려고?
#89이름 없음(C/B1Bb/ia6)2025-02-04 (화) 13:53
아 그러고보니 이제 계속 온도 낮아지니까 몽골은 이제 예전의 도시를 유지 못하겠구나?

파괴된채로 방치되겠네. 유목도 농사도 힘들어지니.
#90이름 없음(GN0GNjR2rc)2025-02-04 (화) 13:53
>>88 하북이 괜히 난세로 만들려고 한게아님

전쟁이 나야 공을 세울수있으니 한거임
#91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3:53
단순히 세폐를 줘서 끌어들이는걸 넘어서 그냥 경제적으로 예속해서 팩션만드는 개념이 처음 나옴 중세에...?
#92이름 없음(fO6TX57pnM)2025-02-04 (화) 13:54
지금 화북번진이랑 정의 때 장성방위군이랑은 대우가 하늘과 땅차이지 ㅋㅋㅋㅋㅋㅋㅋ

장성방위군한테 화북번진한테 했던거 반의 반의 반의 반만 해줬으면 솔까 그난리 안났을듯
#93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3:54
>>80 같은 관외도 시베리아면 오히려 저런 공기업이 더 잘해줌
#94이름 없음(1Uy7drRm7M)2025-02-04 (화) 13:54
>>89 화북 정상화되면 살만함.
애초에 식량작물 키우는게 효율적이던 동네도 아니라
#95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3:54
솔직히 참파는 걍 중화포밍+해적단 때문에 도로 들어간거지 경제 때문은 아닌것 같은데
#96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3:55
말이 공기업이지 사실 우정국으로 행정 통제 들어가는거라
저게 들어갔다고 다 죽어 되는 것도 아니여
#97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3:55
뭐 그난리야 안나지만 대신 연왕이 양산되는 난리가 납니다
#98이름 없음(5s8rxwcjIQ)2025-02-04 (화) 13:55
>>91 그보다는 상업이 커지고 이에 비례해 도시가 커지다보니 도시 포기할거 아니면 진초가 필요해서 어쩌다보니에 더 가깝지 않을까
#99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3:55
몽골도시는 실크로드 재건이 되야 뭐 되긴 할껄
하북이 있어도 거기서 세금 걷는거 아님 도시재건은 좀 빡세다
#100이름 없음(fO6TX57pnM)2025-02-04 (화) 13:56
친왕캐리어말고 걍 군비지출좀 하면 되는거 아님
#101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3:56
이번 스딸린 태왕의 의의는 비로서 관외까지 통합된 행정체계(우정국)이 도입되서
유리천장도 바닥도 부셔버린거임
물론 역병 쳐맞아서 유리바닥이 커보입니다
#102이름 없음(1Uy7drRm7M)2025-02-04 (화) 13:56
>>99 조선-진초간의 가축시장만해도 잠재력 졸라큼.
이 시대 화북이 자원수입이 많이 필요하기도 하고
#103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3:57
오히려 아주 완벽하게 모오든 군사를 조선에 외주줬으면 아직도 멀쩡했을지도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4이름 없음(5s8rxwcjIQ)2025-02-04 (화) 13:57
>>100 저거 단순 돈준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서 평생 오지에서 썩으라고 쳐박아 두는데 돈을 쓰고 싶어도 못써
#105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3:57
>>100 친왕이든 군웅이든 상관 없음 하북귀신은 어떻게든 나와요 ㅋㅋㅋㅋ
#106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3:57
>>102 얘들 태반은 고비사막에 있는데 이거 자원 수입이 아니라 순수 목축만으로 도시재건 진짜 개빡세
#107이름 없음(4wAdp98Pog)2025-02-04 (화) 13:58
PX밖에 없는데 돈 쓸곳이 어디있겠어
#108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3:58
사실 팩션영향력으로 보면

조선과 진초 일본 동남아까지 모두 한덩어리이긴하지...

어란 대동아 공영권?
#109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3:59
실크로드 교역 중심지로 조선 관내 관외 상대로도 중계비도 받고 하니까 도시까지 커지는거지
하북 부활한다고 도시 부활 이렇게 쉽게 되는 동네가 아니다
#110이름 없음(fO6TX57pnM)2025-02-04 (화) 13:59
하북귀신 탓하지 말고 교화할 노오력을 해야지! 조선도 노오력해서 몽올귀신 퇴치했잖아 (꼰꼰)
#111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3:59
정의 반란은 뫄 솔직히 초세종의 유일한 오점이라고 봐야... 군비는 애매하게 투자해서 천역만들곤 정작 외교적 해결책으로 전쟁은 없게 만드는 바람에 수십년 썩어가며 흑화한거라
#112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00
그래서 조붕이 관내 개발이 생각보다 잘됬단거도 관외는 그나마 나은데 몽골에서 도시가 유지되려면 목재 석탄 등등은 조선이 다 공급해줬어야함
#113이름 없음(TQkQgEMacY)2025-02-04 (화) 14:00
>>106 고비사막에 도시가 어떻게 서. 말이 오아시스도시지, 1만명 규모 도시면 이 시대 도시치고 작은게 아니라 몽골 주요 수계 근처에 있는거임
#114이름 없음(5s8rxwcjIQ)2025-02-04 (화) 14:00
오히려 그냥 월급만 올려주는거로 땡처리하면 바가지로 월급 다 뜯길걸

그러다 참다 참다 못하면 병사들이 폭동 탈영 반란 셋 중 하나는 일으키는거고
#115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00
슬슬 정의 같은 예외케이스 빼면
.
조선도 진초도 서로 같이 굴러가는 펙션이나 다를바없고
#116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00
중화지능을 이 이상 교화하려면 찐민족주의밖에 없음
#117이름 없음(4wAdp98Pog)2025-02-04 (화) 14:00
>>110 교화해서 전 중국이 무기 드는걸 잊어버렸잖아.
#118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00
말하자면 지역차별이 아니라 직업차별이 문제였다.

차라리 끊임없이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면 언젠가 공을 세워서 탈출할 수 있을거란 희망이라도 남는다.

아니면, 아예 이들마저 해체해버리고 진짜 국경경비대 정도만 남겨두었다면 앙심을 품는다고 해도

개봉에서 주목할 사태까진 안커졌다.

하지만, 이들은 기어이 천하가 평화로워서 그들이 지옥을 떠날 수 없다면 없는 적을 만들어서라도

전역, 또는 입신양명하겠다며 비슷한 불만을 품고 있던 조선계 향화인들과 손을 잡았다..


걍 돈을 얼마나 주든 하북쪽은 공을 세워서 탈출 방법을 줬어야함
#119이름 없음(fO6TX57pnM)2025-02-04 (화) 14:00
근데 어차피 군비지출 안할건데 장성방위는 욕심아니냐 ㅋㅋㅋㅋㅋ 걍 조선한테 풀 외주 맞기는게 더 나았을지도 ㅋㅋㅋㅋㅋㅋㅋ
#120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00
조선이 프랑스
진초가 독일 역할하는 eu 려나?
#121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01
>>113 그 수계만 도시가 있던게 아니니까 전성기 때 번영했던거고 그 수계여도 몽골쪽엔 목재도 부족해 강이 있는거지 기후는 고원기후라
#122이름 없음(4wAdp98Pog)2025-02-04 (화) 14:01
>>119 몽골이 통제 잠시 안되던 사이에 만들어야 했었으니까 그것만 아니었어도 안만들었을걸 장성라인.
#123이름 없음(jV5UEUvvt6)2025-02-04 (화) 14:01
현실적인 선택지 그러나 최악의 선택지가 되버린게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4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01
>>110 너무 교화를 열심히ㅜ해서 전중원에서 황제병자가 멸종했는데요!
#125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01
>>119 ㅇㅇ 정답임 용병고용도 안하고 그냥 다 외주였으면 치수하고 끝이었음 물론 거기까지 가면 진짜 왜 이게 다른나라? 소리가 절로나옴
#126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01
>>119 그럼 조선이 나라가 터져서 그건 못해주갰데
#127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02
>>124 조붕이 반정병 처럼 있긴했을껄
그걸 승단선에서 컷하니까 종교국가에서 못벗어나긴했을꺼임
#128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02
>>124 그야 사병이고 뭐고 못키워서 안나온거지 멸종한게 아님 이번턴도 바로 튀어나오더만
#129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03
>>128 그거 조선계야 중원 제족계는 멸종맞어 통나무라서(폭언)
#130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03
조선계든 제족군웅이든 루아녹스가 없는게 아님

현실적으로 전투력으로 반역하기엔 이 땅이 저주받았어 ㅋㅋㅋ
#131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03
카톨릭이나 러시아 정교회가 고해성사 듣고 그거로 밀고하듯이 불교 승단이 밀고해서 사전발각 박살 내고 있을 꺼
#132이름 없음(5s8rxwcjIQ)2025-02-04 (화) 14:03
사실 용병이나 뭐 그런것도 그냥 분대 단위로만 고용하고 대대나 연대급 이상 지휘관만 제족 무관 로테이션 돌리면 해결되긴해

그조차 안해서 문제지 장성방위병은 노예라 치고 무시했어도 최소 다른 조선계 정예병력은 그렇게라도 했어야 하는거고
#133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03
조선계도 파촉에서 망한거봐 걍 아랫놈이 제족으론 답이 없음 ㅋㅋㅋㅋ
#134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4:03
말이 교화지 안탈린 이상으로 사족들 조여서 다 때려잡은건데 그게 교화면 지금 안류부터 조선이 하고 있는것도 교화야...
#135이름 없음(TQkQgEMacY)2025-02-04 (화) 14:04
정확히는 지방군조차 아예 편집적으로 지워버리니까

지방군을 사유화한 군웅이 못나온거지 능이버섯이 없어진게 아님.
#136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04
이렇게 군웅들 사전 박살내다보니
그래도 전투력 유지할 내전용 군대 사병이
전혀 육성이 안되서 통나무 꼬라지 난거고
#137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04
>>129 아니 하북 사족 못봤음? 얘들이 황제병자 그 자체임 지들이 지금 군사력이 없으니 남한테 빌붙은거지 마인드는 황제병자임
#138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04
>>134 근데 안탈린 정도면 찐으로 교화 맞음 ㅋㅋㅋㅋ
#139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05
중원에 황제병자가 없는게 아님 물리적으로 불가능해서 못하는거지 ㅋㅋㅋㅋ
#140이름 없음(5s8rxwcjIQ)2025-02-04 (화) 14:05
이번에 화북에 여지 주자마자 군웅들 나오는거봐 진초도 조선 못지않게 안보이는 식으로 통제가 꽤 빡세
#141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05
>>132 정의 터지기전
상태보면 향화인 자체는 꾸준히 돌리긴한거같애
그게 아니면 문신박은후 매턴 장성방위군이 매턴 반란했겠지
이번도 개봉 참수로 정의가 딴데 멋가니 선동했다 스노우볼이었고
#142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06
안탈린은 우정국과 금의위로 하고
초나라는 승단으로 할뿐이지 마와테 승단이 오지게하고 더러운건 대신합니다 이지롤 중일꺼
#143이름 없음(TQkQgEMacY)2025-02-04 (화) 14:06
>>132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여태까지 유의미한 참사가 안터진거임.

근데 투란제국이 급하다고 위신용 WWE 박은것조차 스스로 대응 못해서 급하게 정의 투입했다가 일커진거
#144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06
용병이야 어차피 돈주는 관계라 진초가 장성에 억지로 붙잡을수도 없고

그때도 개봉에 출사하는 조선계도 있었고
#145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07
>>140 무려 중원사이즈로 이한급 광기를 실현해버린 13-14세기에
#146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07
사실 바랑기안 마냥 소수로 수도에서 고용하면서 위치교대식으로 굴렸음 되는데
철저히 현지 고용이였던건 같음
그야 수도에서 전환근무 시키다 그거 포섭함 루아녹스 되니까
#147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4:08
당장 조선도 저게 돌아가는건 안류시절 반정부터 해서 이번 역병까지 좀 위험하다 싶으면 태왕이 독재권력 써야할 이유가 나와서 사족들이 찌그러져 있는 쪽이고 진초는 로마 메타로 경제력 죄다 빵과 서커스에 넣어서 안정화 시킨거고
#148이름 없음(jV5UEUvvt6)2025-02-04 (화) 14:08
사실 조선이 날 것을 보여줘서 으아악 하는거지 천자가 직접 저렇게 달려나갈 선택을 하게 만든 이유 중에는 진초사족들도 있긴할걸...
#149이름 없음(TQkQgEMacY)2025-02-04 (화) 14:08
정의의 난 터진 턴 원인이 투란제국 위신벌이용 마흐디 동란임.

그때 투란제국 내부사정도 튀르크계 군벌들 통제가 안되어서 걔들이 막 성전박이 하는거였는데.

그러다보니까 초나라도 용병대관리보다 외적 막는게 먼저라서 정의같은 군벌이 나온거.


평소에는 관리를 했겠지 아무리 초나라라도
#150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08
그리고 저성장들도 보이지 않는 사슬로 전륜을 굴리는 바퀴역할
밖에 못한다 나오면 웃는다
#151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08
조선계 용병을 초나라가 억지로 장성에 붙잡았으면 매턴 장성반란 났어 ㅋㅋㅋ
#152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08
수도에도 유의미하게 고용중이면 순환배치로 어지간함 해결되는게 군관 문제인데 계속 저러는거 보면 뫄
#153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09
>>151 억지론 안 붙잡지 필요할때만 고용 해고 반복하니 군대가 저꼴나는거
#154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09
장기고용을 해야 뭐 장성에 안붙잡힌다 이런게 의미가 있는거여
#155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10
>>152 순환배치는 꾸준히 하고있어 애초에 용병 계약관계고

노예 병만 못나갔던거지
#156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4:10
솔직히 그 시절 진초 수군이 최강이니 하는것도 함대제조 기술때문이지 병사 전투력은 글쎄...
#157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10
>>155 그게 안됬으니까 저렇게 터지는거라고
장기 고용중이였음 정의같은 케이스 안터짐
#158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10
>>156 덤으로 화약 화기제조도
#159이름 없음(TQkQgEMacY)2025-02-04 (화) 14:10
걍 투란제국 붕괴기가 겹쳐서 정의가 나온거임.

평소에는 관리 했으니까 여태 성세 누린거고
#160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11
>>156 월족이 참파랑 싸운거보면 월족이라고 특별히 강한건 아니지
#161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11
>>157 ㅇㅇ 개봉이 참수당해서 계약관계가 붕뜬게 최악의 스노우볼된거고
#162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11
장기고용중이였음 정의같은 찐세외 용병케이스가 아니라 나름 중앙서 한번 얼굴 알린 애들이 사령관해
#163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11
>>162 딱 지금 성장처럼?
#164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12
>>155 그니까 그 붕뜬다는게 개봉터지기 전부터 장기고용 용병제였음 저꼴 안났다고
#165이름 없음(jV5UEUvvt6)2025-02-04 (화) 14:12
조선과 wwe 성립될 정도로 멀쩡했는데 진초가 급하게 정의 고용한거면 진초가 wwe이 조차 ww2가 될 거라고 받아들인 꼴이긴했을걸
#166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12
>>163 ㅇㅇ 지금 성장케이스로 성장함 장기계약했음
#167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4:12
솔직히 참파 갈린건 6 10 다이스로 그냥 식민지됨 나와서 그렇지 1 5 다이스 나왔으면 걍 졌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
#168이름 없음(TQkQgEMacY)2025-02-04 (화) 14:13
몽올사독이 바로 중경에 SOS치고 개입했다가 날라가서 몽올이 간잽이 된걸 보면

평소에는 선넘는애들이 나오기 전에 개봉과 몽올 총독들이 적당히 귀환시키고 했겠지.

근데 이번 마흐디 동란이 워낙 크니까 당장 군대를 어디서 보충할길이 없는 개봉에서 좀 예외적인 상황을 묵인한거고
#169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13
>>+65 이후 토번상태보면 황룡만 아니었어도 선견지명은 하거같지만 ㅋㅋㅋㅋ
#170이름 없음(C/B1Bb/ia6)2025-02-04 (화) 14:13
올마이트 내가 앵커했는데 애가 천자 먹겠다고 달려들어서 천자될 가능성 높으려나...
#171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13
장기계약 케이스 생김 몽골도 통제 어려우니 철저히 단기계약으로 돈벌이 시켜준거 아닌가 싶긴하고
#172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13
이 시대의 몽올은 조선령이라기보다는 태왕이라는 왕호를 공유하는 동군연합에 가깝게 굴러갔다.

중경에 출사할 수 있다면 좋지만, 실패하면 개봉도 상관없다는 식이었다.


근데 그 시절에 몽올기병들은 개봉으로 출사해서 장기 계약하는 놈들도 있었을텐데 정의는 뭐지?
#173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14
지금의 성장은 정의가 휩쓴다음 조선계가 진압할때 개편한 행정제도일테고
#174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14
단기계약이 주다보니 견제장치도 인맥도 없으니 갑자기 폭탄 터지는거고
#175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14
>>170 글쎄? 진오를 따른거 보면 월왕이 먼저 먹겠다고 달려드는게 아니면 어지간하면 조선계 답게

상경마인드 같은게?
#176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4:14
>>170 솔직히 화북은 비단길 터진 시점에서 뭐 상업 굴릴 방법도 딱히 없고... 강남 똥파워 못 이겨서 도로 꿇을것 같은데
#177이름 없음(jV5UEUvvt6)2025-02-04 (화) 14:14
ㅇㅇ 성장이 조선 행정체계 받아들인 결과라고 했으니깐
#178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15
일단 진초도 조선계로 금군 만드는 중이었으니 반역한다고 끝은 아님 물론 진초니까 지겠지만 상대도 일단은 진초다
#179이름 없음(C/B1Bb/ia6)2025-02-04 (화) 14:15
그런데 동아시아가 산거 여러모로 기가 막힌게,

비단길을 잡고있는 토번이 제국을 가진 승자라서

굳이 흑사병을 이용해서 공성할 필요성이 적었고,

그래서 방역에 집중한게 참 컸다고 생각함.

안서 마흐디도 그쪽대로 이미 성지 잡고 있는 상태에서

흑사병 시체 이용해서 어디 공격할 필요가 없으니 방역에 전념해서 흑사병이 더 커질 여지가 없었고.

모두가 흑사병을 이용해서 승리한다는 트롤짓을 안한 덕이 컸다.
#180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15
>>176 월왕부가 지랄하는 틈에 어부지리까진 충분히되긴함
#181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4:16
조선이 진초 행정에 영향은 준다니 이 참치는 눈물이 다 ry)
#182이름 없음(5s8rxwcjIQ)2025-02-04 (화) 14:16
>>176 솔직히 진초군은 통나무라... 그냥 조선계로만 군대 구성해서 둘이박으면 이기지 않을까
#183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16
>>182 어느쪽이 조선계 기병이 많냐의 싸움
#184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16
>>176 하북 산동은 굴링 방법은 있음
관중과 파촉이 망한거지
#185이름 없음(5s8rxwcjIQ)2025-02-04 (화) 14:17
무력으로 천자는 쌉가능이긴해 민심을 무시한다면
#186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17
>>181 세외용병을 장기고용해서 영주화 시키는 제도니까 저거 ㅋㅋㅋ 관외가 왜 안탈린 이전에 관외는 사람 취급 안했냐의 이유기도 하고
#187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18
>>179 정확히는 흑사병으로 초토화시키기 전에 먼저 영역전개 자해 청야전술

해버린게 컸지 ㅋㅋㅋ
#188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18
천명 노리기 애매한 화북 조선계는 차라리 금릉으로 출사하는게 낫고
#189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18
>>185 사실 월왕부가 같이 똥통 들어가줌 민심도 넘어오긴할껄 월왕부가 키포인트 ㅋㅋ
#190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18
하북정도는 조선도 위험하니 견제해줄 가능성이 있긴 해
#191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19
월왕부가 못 참고 들이박아서 방계 정통성 같이 떡락시키면 하북번진도 기회있고
안그럼 기회 없고
#192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19
>>185 정의 케이스처럼 통나무에 압사하던가 통나무 치우느라 소진한사이 다른 균웅이와서 어부지리 해버리돈가니까

일타한놈은 무조건 망함상태야
#193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20
아님 월왕이 반정공신 시켜준다고 꼬드겨서 말달리자 될 수 있고 역도 성립
#194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20
>>193 그건 조선때랑 비교하면 특별한거 아니니 조선계도 참여하기 쉽지 공신되기 쉬우니
#195이름 없음(5s8rxwcjIQ)2025-02-04 (화) 14:20
토털워에서의 진초:조선의 하위호환 병종이 최고급 병종 용병이라 돈도 오지게 많이들고 고용가능한 숫자도 적음

그래도 일반병 고기방패로 들고가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채웠다가는 피해에 따른 사기 패널티로10개 군단이 ai군단 하나에게 모조리 격파당한다
#196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21
물론 여기서 일타는 월왕부도 마찬가지고
#197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4:21
솔직히 화북이나 파촉은 중앙 ㅈ같다고 탈주하는게 문제지 천명각은 글쎄...? 화북은 애초에 외국계고 파촉은 걍 중화하고 따로 놀던 동네라
#198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22
암튼 화북 단독으로 천명각은 난이도가 높다
근데 월왕부가 킥을 더해줌 모른다
딱 이정도임 ㅇㅇ
#199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22
>>195 근데 돈은 엄청 잘벌려서 그거해도

의외로 많이 뽑는다 ㅡ는게 함정
#200이름 없음(5s8rxwcjIQ)2025-02-04 (화) 14:22
중화하고 따로 놀던건 대리 안남 그쪽이지 파촉은 오랫동안 중화였는데...?
#201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23
좀더 고증에 맞춘 시스템은 이럼 평소에는 사찰만 지어놓으면 공질이 무한상승함 근데 군사건물을 지으면 공질이급격하게 떨어짐
#202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23
파촉이 친왕부로 따로논거지 중화가 아닌거 아닌디
#203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4:23
>>200 쟤넨 화북이나 강남하고도 따로 놀던 동네라...
#204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23
솔직히 화북도 진오가 직접와서 이제 중화에서 떨어질래야 떨어지느건 매우 힘들지
#205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23
안남도 중화야 중화니까 빡친거임
#206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24
>>200 야긴 안님도 중화하고 같이논케이스라는게 특이하고
#207이름 없음(i4mj9E8Ic2)2025-02-04 (화) 14:24
Attachment
화북 군웅이 천명을 딴다고 했을때 누가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일단 성장중 단일 세력으로는 하북평야를 먹고 있는 하북성장이 가장 강할텐데 아무래도 하북성장은 연경 수도이슈때문에 조선에 견제를 빡시게 받을테니까 어려울것 같아서
#208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24
>>201 사실 승병도 산적 수적 수준이란겆ㅇ보면 첩보가 아니라 군대론 토탈워 농노병 수준일껄
#209이름 없음(5s8rxwcjIQ)2025-02-04 (화) 14:24
산동 아니면 개봉있는 하남이지 않을까
#210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25
관중도 조선계가 먹었고 위무 해줬던 진오가 죽었으니 원찬스?
#211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25
>>208 해석을 종합하면 정상적인 군대를 못 뽑은게 아니라 안 뽑은거니까
#212이름 없음(0YkC3ClzFk)2025-02-04 (화) 14:25
화북 사천 안남 강남은 확실하게 제이자 중원

거기서 주도권다툼정도지 벗어날수는없고
#213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25
초세종이 제도를 진짜 이번 안탈린 마냥 짜고가서 승단들이 지방정보 꽉쥐고 지방군마저 삭제하니 지방군이 승단만 남은거지
얘들 공질이 높은게 아니여
#214이름 없음(QYf1dfYVCI)2025-02-04 (화) 14:25
>>207 그나마 파촉? 대리를 개박살낼 수만 있다면 권위가 쌓일거라서
#215이름 없음(5s8rxwcjIQ)2025-02-04 (화) 14:25
>>201 추가로 용병대는 충성도가 따로 있어서 충성도 관리 안하면 능력치 하락하고나 반란도 일으키는 시스템을 집어넣으면...?
#216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26
근데 진씨를 앞세운 반정 아니고 쌩 천명쟁패는 좀 가능성이 많이 낮음
#217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26
>>211 사실 안뽑은게 아니라 못뽑은거 마저 그거 다 행정망으로 돌렸는데 어케뽑음
#218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26
그게 토탈워 공질이지 반란 안터지는거 안탈린식도 공질이고 진초식도 다 공질인거
#219이름 없음(5s8rxwcjIQ)2025-02-04 (화) 14:26
난세가 찾아왔는데도 군대 가겠다는 놈이 아무도 없으니 뫄
#220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27
누구도 군대를 못 뽑는 제도를 성립시키고 강제 시킨거라 군대가 저꼴난거라고 다른 의미로 위업이라고
#221이름 없음(jV5UEUvvt6)2025-02-04 (화) 14:27
국가 위기 상황에도 제대로 된 군대를 안 뽑았다는 말이 안됨 문약 연타로 위기 상황에도 군대를 못 뽑을 지경인거지
#222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4:27
진초는 체제가 좀 꼬여서 군대 뽑는 순간 죄다 빨간주먹 드는게 문제라
#223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28
진오가 괜히 승병으로 쌩 피냄새 나는놈들 데려온게 아님
#224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28
군대를 누구도 뽑을 수 없단 제도를 실제 성립시켰고
그래서 성왕도 못 뽑은 ㅋㅋㅋ
뽑은게 산적 수적임 말다했지
#225이름 없음(jV5UEUvvt6)2025-02-04 (화) 14:29
>>207 안서 몽올꼬라지보면 장성이북 서량은 흑사병으로 맛 갔을거라 성장영역이려나 싶기도
#226이름 없음(5s8rxwcjIQ)2025-02-04 (화) 14:30
Q:진초는 왜 군웅이 없나요?

A:군대가 없어서요

Q:그럼 나라는 누가 지키나요?

A:? 그냥 전쟁이 안일어나면 되는거 아닌가?
#227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30
>>225 흑사병으로 맛가서 성장조차 진입안한 중립지대로 안서가 성지로 어케 유지는 중일껄 ㅋㅋ
#228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30
안서는 이제와선 도시 연합이라 점점 쪼그라들고 사라질듯 비단길도 없고
#229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4:30
서량은 정원시절 마흐디가 절도사 박지 않았던가?
#230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31
이게 흑사병이 전염성 낮고 치사율도 높은데 도시를 불태우고 다시 만드는거 아님 재발율도 높아서 진입을 잘안해 폐허 될 때 까지
#231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32
어차피지금 초원지대는 거의 빈땅인데 소유권이 의미가 없음
#232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32
이렇게 자발적 고립되니 토번도 뒤지고 하북도 고립해서 몽올도 청야전술밖에 답 없고 그러는거라
#233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32
>>231 서량이면 말이 초원지대지 도시권역이라고 ㅋㅋㅋㅋ
#234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33
하북같은 경우 아니면 흑사병에 뒤지나 무역 끊겨서 뒤지나 그게 그거지만
#235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33
서량정도면 몽올에 있는 어지간한 수계보다 살기 좋아 솔직히 ㅋㅋㅋ
#236이름 없음(C/B1Bb/ia6)2025-02-04 (화) 14:33
까놓고 말해서 계속 추워질테니 초원지역 가치도 좀 많이 낮아지지 않음?
#237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34
>>236 초원 지역은 온난기나 소빙기나 가치 변화가 없었음 온난기 된다고 물 안늘어서
#238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34
초원지역은 생으로 강수량부터가 문제인 동네라 애초에 기온 어쩌고는 진짜 의미가 없는 동네라구
#239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34
단지 비단길이 붕괴하여 이코노믹 아포칼립스에 빠졌을 뿐.

비록 문명은 붕괴하였으나 신앙과 씨족은 남겼으니, 중앙아시아 제국치고는 호상이라 하겠다.


아예 문명이 붕괴했다는 묘사
#240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35
온난기라 초원에 농사가 되냐구요?
사람 먹을 물도 부족한데 농사?
#241이름 없음(5s8rxwcjIQ)2025-02-04 (화) 14:35
그냥 미리미리 방뺀다고 생각하면 편하긴해
#242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4:35
근데 몽골은 좀 불쌍하긴해 몇턴간 화북코인 가즈아 했는데 결국 관내 엔딩이라니
#243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36
안서는 도시국가 생존만 했고 중앙아 제국땅은 다 터진거
#244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36
이제 생초원이 아니라 나름 수계는 풍부한 북만주 이런 관외지역이랑 관내 남만주가 소빙기때 농법을 목숨걸고 바꿔야하는 동네고
#245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36
>>242 화북만 끊은게 아니라 비단길이 아예 회생불능이라 도시는 예정된 운명이긴했어
#246이름 없음(i4mj9E8Ic2)2025-02-04 (화) 14:36
>>243 흑사병 와중에 사람이라도 살았음 된거지 뭐...
#247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37
>>242 도시재건 물자는 하북도 부족하니 방도가 없음
하북 쟤들 수나라 시절에 목재 고갈됨 ㅋㅋㅋ
#248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37
몽골이.. 저러면 조선에 도움받기는 힘들고 한동안은 관중쪽 성장에 의지해야겠네 안서
#249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4:37
중앙아도 마흐디 신화 만들었다는거 보면 완전히 날아가진 않았을걸
#250이름 없음(5s8rxwcjIQ)2025-02-04 (화) 14:38
그래도 정당한 샤한샤께서 돌아오셨자나 한잔해
#251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38
문명이 날아간거지 종교는 오히려 신화를 써서 끊질기니까
#252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38
돌궐마흐디가 돌아온다는 희망? 이 있으니 그때까지 버틴다면 다시 자력으로 살수 있고
#253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38
안그래도 제방에 도시에 그런거 재건물자 조선에서 사와야할 하북이라 ㅋㅋㅋ
그거 강제로 캐게해서 관외가 살만한데 죽겠다 하는걸꺼고
#254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4:38
>>250 그 샤한샤 이슬람 제국하고 문명붕괴 파티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255이름 없음(5s8rxwcjIQ)2025-02-04 (화) 14:39
마흐디 장점:종교와 교리 자체는 멀쩡함 단점:그것들만 멀쩡함
#256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39
종교와 교리가 멀쩡하지만 악용하는놈들 천지 ㅋㅋㅋㅋ
#257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39
>>255 정확히 말해야지 마흐디 승계 교리 빼면 멀쩡함
ㅋㅋㅋㅋㅋ 행동하지 않는데 님이 왜 리더죠?
#258이름 없음(5s8rxwcjIQ)2025-02-04 (화) 14:39
아 원해 극단적인 환경에 노출된 사람일수록 그런 경향이 더 커진다고욧
#259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40
다른거 다 정상인데 마흐디 뽑는법만 요상해서 마고 당하는 ㅋㅋ
#260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40
마흐디가 증명해야하는 자라 어쩔수없긴해 클레임 걸기가 너무 쉬움
#261이름 없음(5s8rxwcjIQ)2025-02-04 (화) 14:40
>>257 승계도 그냥 구색 맞추기 명목상인데 그거 오용하는거자나ㅋㅋㅋㅋ
#262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4:40
근데 대리는 기어코 순수파가 학살돌리고 다시 정권 잡은거 보면 얘네가 다수였을건데 경계인 영웅은 어캐 얘네 누르고 정권 잡았지 이 양반도 위인이긴해
#263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41
>>262 돌궐 들어오기 전까진 경계인쪽이 무력으로 제압 가능할 수준이었다 봐야할까
#264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41
>>261 그래서 애초에 어지간한 종교는 그래서 그런 교리 안둔다고 ㅋㅋㅋ
#265이름 없음(5s8rxwcjIQ)2025-02-04 (화) 14:41
>>262 그야 갑자기 자기네 엽집 친구 사촌 싹다 죽이자고 하는건 좀 그래하는 비둘기파가 많을거라 목소리가 작을 뿐이지
#266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41
ㄴㄴ 순수파가 다수가 아니라 다 토번제국 지원받아서 학살한거임
#267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42
토번 지원받고 학살하다 업보 돌아올까바 공포정치 중인거일껄 대리국
#268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4:42
마흐디는 그거 미륵신공으로 마개조한 조선도 빈틈 보이니까 주화입마 왔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269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42
방치형 학살이란거 보면 대리국이 죄다 추방하고 오지게 쪼그라들었을듯
#270이름 없음(i4mj9E8Ic2)2025-02-04 (화) 14:43
상식적으로 제족과 월족만 해도 인구의 절반 이상인 곳에서 혼혈과 개종자까지 죄다 학살하자는거면 인구의 6~7할 가량을 학살하겠다는건데 그런 미치광이가 외부 지원 말고는 집권할수 엤는 방법이 없지?
#271이름 없음(TQkQgEMacY)2025-02-04 (화) 14:43
주요 강가는 그래도 농업이 되긴하는데,

조선처럼 옆나라 영향으로 상업이 발전하고 개발딸 수준이 올라가면 식량작물 키우는거보다 상품작물 키우는게 훨씬 돈이 되서
#272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44
오히려 안서땅이 이상한거 아니냐? 정상적인 마흐디를 퍼트리고 유지한곳은 안서 뿐임 ㅋㅋㅋㅋㅋㅋㅋ
#273이름 없음(C/B1Bb/ia6)2025-02-04 (화) 14:44
대리의 마흐디가 미쳤던게 혼혈도 그냥 죽이겠다고 했으니까.

그 경계인 영웅이 평화 부르짖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니까

역으로 마흐디파와 불교파의 비둘기파와 혼혈들이 전부 몰려들면서 정권 잡을 수 있었던거지.
#274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44
안서가 마고때도 유일하게 제정신이고 안서야말로 근본인듯
#275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44
파사쪽 호라즘도 이슬람과 싸우다 맛이 가버린거같은데
#276이름 없음(i4mj9E8Ic2)2025-02-04 (화) 14:44
>>275 너지금호라즘과함께이슬람멸망전을갈긴로마가맛이갔다는거니
#277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4:45
솔직히 대리는 진짜 월족하고 제족이 인구 절반인지도 좀 미묘한데... 독립전쟁 종교전쟁 다 이기고 도로 정권 잡기까지 했는데 암튼 토번 도움받음 하나로 될리가
#278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45
아니 파사 마흐디가 토번제국 원류인가? 이슬람하고 종교전쟁하다가 역류했나봐
#279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45
>>278 ㅇㅇ 가능성 높음
이베리아케이스 보면
#280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46
>>278 ㅇㅇ 오히려 안서가 이상한거
#281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46
저정도 강도로 종교전쟁중임 교리부터 맛이가서 마녀사냥하니까
#282이름 없음(TQkQgEMacY)2025-02-04 (화) 14:46
원역사 원나라만 해도 한족농노 데려다가 케를렌이랑 오논강에 농사짓고 그랬다가 고비사막 넓어졌지만.

여기 조선같은 경우는 축사도시들은 그냥 가축사료 키우고 가축무역에 집중할거라
#283이름 없음(TQkQgEMacY)2025-02-04 (화) 14:46
원역사 원나라만 해도 한족농노 데려다가 케를렌이랑 오논강에 농사짓고 그랬다가 고비사막 넓어졌지만.

여기 조선같은 경우는 축사도시들은 그냥 가축사료 키우고 가축무역에 집중할거라
#284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46
대부분 마흐디는 걍 토번에 유입된 돌궐같은 놈들이라 보면 됨
#285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47
>>277 그야 토번이 파촉까지 쳐먹은 다음이면 군대 보내줘서 밟아버리면 되거든요
#286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47
>>283 고비사막이 넓어진다는 시점서 심각한 물부족이라고 ㅋㅋ 1만명 살면 농사할 물도 없어 진짜루 ㅋㅋ
#287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4:47
파사햄도 기합이 장난 아니긴해 원역에선 몽골이 하던 역병파티 했으니까
#288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48
그렇게 물부터 부족하니 애초에 온난기랑 관계 읎다고 그러는거고
#289이름 없음(TQkQgEMacY)2025-02-04 (화) 14:48
>>286 그니까 부정하는게 아님. 오히려 긍정하는거지.

내정을 어설프게 하면 중세온난기에 저기다가 농업파는데,

조선같이 최상위 상업능력 가졌으면 저기다가 식량작물 재배를 안한다는거
#290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4:49
>>285 근데 정작 파촉은 보면 제정신이라... 걍 전쟁에서 진거지 토번 물러나자마자 바로 조선용병 고용해서 틀어막은거 보면
#291이름 없음(i4mj9E8Ic2)2025-02-04 (화) 14:50
북아프리카 사막화가 딱히 온난기랑 관계 없는것처럼 몽골 사막롸도 똑같은거임 까말 온난기라고 몽골에 농사짓기 좋아졌으면 지구온난화로 중세 온난기보다 더 뜨거워진 현대에 몽골 농사가 성행해야되는지라
#292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50
파촉은 대리나 토번보다 훨씬 중화에 가까우니까
#293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4:50
지금도 몽골은 감자 농사 짓고 있지 않던가... 뭐지 아일랜드인가
#294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51
그니까 파촉 점령한 토번제국이 군대 보내줬다고
#295이름 없음(nSC64IBEW.)2025-02-04 (화) 14:52
애초에 파촉은 저딴거 동의할 일파가 없으니 토번 망하니까 그냥 정상화 한거고
#296이름 없음(qldjsB7aFA)2025-02-04 (화) 14:52
그런가...
#297이름 없음(mCyN8t0kV2)2025-02-04 (화) 14:52
엔드타임이다가온다
#298이름 없음(TQkQgEMacY)2025-02-04 (화) 14:58
사실 중세온난기 끝나도 뭐 그렇게 호들갑 떨 정도는 아니야 농업기술이 급속도로 발달하는 시기라.

문제는 조선이 이미 저쪽을 시대기준 한계치에 가깝게 개발해놔서 작은 충격으로도 꽉찬 물컵마냥 출렁이는거
#299이름 없음(kcOcWIqWkw)2025-02-04 (화) 14:59
대항해시대가 100년은 빨리 왔고 진짜 안무진 시대때 예고된 비극 회피할 원찬스 있을지도 몰라
#300이름 없음(On0VHXumaA)2025-02-04 (화) 14:59
사실 관외 상업작물 정도면 애초에 한대성 식물일꺼라 버틸만은 할꺼임
관내가 인구압해소 안되서 문제지 ㅋ
#301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5:01
그나저나 조선과 루스는 언제쯤 마주하게될까 한 15세기쯤에는 초원길 연결되려나?
#302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5:01
루스가 원역과 너무 달라져서
#303이름 없음(VHN9W4qAyQ)2025-02-04 (화) 15:01
글쎄, 루스가 지금 이런상황이면 우랄넘어가는거에 연연할 이유가 없어서
#304이름 없음(zKnpn990a2)2025-02-04 (화) 15:01
루스가 대놓고 도국연맹상태라 마주치는건 빠르고 영역이 닿는건 오래걸릴껄
#305이름 없음(yJW7DdL.Fg)2025-02-04 (화) 15:01
그래도 흑사병 방역 성공과는 별개로 꽤 많이 죽었을테니

인구압 자체는 해소되지 않았을까.
#306이름 없음(VHN9W4qAyQ)2025-02-04 (화) 15:02
루스의 전통적인 중점은 오히려 흑해랑 북해 발트해지
#307이름 없음(zKnpn990a2)2025-02-04 (화) 15:02
아마 초원길 교역으로 조우는 진작했을꺼라
#308이름 없음(mOZD.kIslA)2025-02-04 (화) 15:03
조선이 서쪽으로 어디까지가냐의 문제아니려나
#309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5:03
이자조선 어장처럼 조선이 이웃집 타타르 노래 부르면서 동유럽에 얼굴 내미는걸 보고싶구나...
#310이름 없음(VHN9W4qAyQ)2025-02-04 (화) 15:03
원역에서는 타타르의 멍에 당하고 잠깐 칸국들 밀어냈다 동란시대에 골골당하고

이러면서 서진과 남진이 각각 폴란드 스웨덴 오스만때문에 불가능에 가까우니까 "어쩔수 없이" 동진한거에 가깝거든
#311이름 없음(mOZD.kIslA)2025-02-04 (화) 15:05
국경지역만 꼴아박아서 핵심코어인 관내는 멀쩡한지라 관내인구압은 그대로일걸
#312이름 없음(zKnpn990a2)2025-02-04 (화) 15:06
ㅇㅇ 여기러시아는 오히려 그도시 따고 제3로마각이 더 높음
#313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5:06
흑사병을 너무 잘막아서 오히려 예고된 비극을 회피 못하다니
#314이름 없음(zKnpn990a2)2025-02-04 (화) 15:06
>>313 예고된 비극조차 아니여서
#315이름 없음(zKnpn990a2)2025-02-04 (화) 15:07
애초에 온난기 소빙기 그거로 나라 터지는 경우 읎다
경신같은게 문제지
#316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5:07
지금 유럽-중동에서 제일 멀쩡한게 러시아다 보니 러시아가 동롬이랑 정교회 동맹 합체하고 흑해쪽 방면으로 세력 진출 오지게할 가능성도 높으려나
#317이름 없음(VHN9W4qAyQ)2025-02-04 (화) 15:07
지금 러시아 상황이면 쿠만인 밀어내고 흑해 교역로 장악력을 올리는게 우선이지 우랄산맥 넘어가는건 안중에도 없을거
#318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5:08
뭐 아직 멀었으니 희망을 놓긴 이르긴해
#319이름 없음(zKnpn990a2)2025-02-04 (화) 15:09
아예 기근 뜨는거 아님 1년단위로 막 농사가 되던게 안되고 하는게 아니라서 알아서 조절되유
그동안 나라가 민란이 좀 늘었다 하는거지
#320이름 없음(zKnpn990a2)2025-02-04 (화) 15:10
솔직히 황하 폭룡 흑사병 이런거에 비하면 온난기 끝 이건 이벤트조차 아니라구 ㅋㅋㅋ
#321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5:12
오흐라나 메타로 방역 잘하기 바라긴했지만

도시가 없으면 전염병도 없다는 웃기긴 했다
#322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5:13
도시 사이로 싸돌아다니는 사람이 없으면 문제도 없다가 거의 유일한 흑사병 대책이긴 해
#323이름 없음(F7YELTEqTI)2025-02-04 (화) 15:13
영토확장이 아니라 무역로 개척 목표로 보면 지금 루스 상업 공화국들이 우랄 넘어갈 동기는 엄청나게 큼.

흑사병으로 비단길이 조져졌고 이게 언제 정상화될지 기약도 모르는 상황에서 루스 상업 공화국들 입장에선 제법 가까이에 동방 무역품을 살 수 있을지도 모르는 됴선 영토가 있다는 사실을 다들 알고 있으니까.

지금까지는 알아도 그걸 굳이 얼음숲 해쳐가며 직접 갈 이유가 있나? 투란제국이 운영하는 비단길이 더 싸고 안정적인디란 이유로 관심이 없던건데 동롬-페르시아 장기간 동맹으로 동방무역규모 거대한 상황에서 비단길 터졌으면 당연히 관심이 몰려들수밖에 없는 것.
#324이름 없음(mOZD.kIslA)2025-02-04 (화) 15:14
아예 유입안되게 화북처럼 지역별로 고립한거아니면 유일한 방법이긴하지 청야전술이
#325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5:15
솔직히 안명 정도면 애민군주가 맞다 사족들 마와테 하면 어떠냐 몽올인들 다 흑사병에서 살려서 관내까지 옮겨왔는데
#326이름 없음(SgDB0/YxsQ)2025-02-04 (화) 15:16
청야전술은 연개소문도 즐겨쓴 고구려의 전통 방어술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327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5:17
>>323 간단한 문제임.
어차피 제일 효율적인 징수통로가 흑해라서
#328이름 없음(F7YELTEqTI)2025-02-04 (화) 15:18
대항해시대 조기진행이 전제조건인 이상 루스 상업공화국들의 시베리아 수로를 통한 동방무역로 재건->이에 자극받은 그린란드 식민지 소유자 스웨덴-노르웨이 연합왕국의 빈란드 항로 재개척->빈란드에 각잡고 박다보니 이거 엄청 가치 큰데?란 인식 퍼짐->영국 저지대 등 직선거리로 더 가까운 딴놈들도 북미에 박기 시작하며 대항해시대 루트일거라.
#329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5:18
파촉쪽 무인지대화는 운이 좋았던거고

몽올쪽 청야전술이 정말 인간승리지
#330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5:19
어차피 몽올 다이스 배분상 안탈린이 수습 안했으면

흑사병 직격타맞고 도시 사라진거였음 ㅋㅋㅋㅋ

안탈린이 선제수습해서 강제퇴거로 사람이 산거지
#331이름 없음(mOZD.kIslA)2025-02-04 (화) 15:19
한잔해 몽올 도적이 아니라 피난민으로 들어와서 돌봄받고 있잖이
#332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5:20
안탈린 다이스가 커버쳐 준 덕에 몽올도시 대부분이 흑사병 직격타맞고 소멸한 사건이 인리에서 지워지고

강철의 태왕의 선제적 퇴거조치가 된거
#333이름 없음(SgDB0/YxsQ)2025-02-04 (화) 15:23
관외 관내 구분이 사라진것 부터가 둘이 힘합쳐서 역병 틀어막으면서 우리 관념이 싹튼게 클거라 이쪽도 데미지 좀 받긴 했을거임 아예 포스트 아포칼립스 겪고 있는 유럽이나 중동보단 낫지만
#334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5:23
중세치고는 대처잘한거지 피해가 없을순 없겠지
#335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5:24
까놓고 흑사병 보균 의심자들이 들어오려고 하면 죽여서 불태웠을거고
#336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5:24
흑사병 특) 방역 선방한게 2할이 죽은거임
#337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5:25
사족들을 흑사병 걸린 지역으로 보낸거 보면 흑사병을 아예 완전방역된건 아니니까
#338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5:25
방역 성공이 2할 사망이고 실패가 9할 사망인 미친 질병
#339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5:27
방역을 완벽에 가깝게 했으니 도시피해가 2할일거고, 국가전체적으로는 1할 정도.

#340이름 없음(zKnpn990a2)2025-02-04 (화) 15:27
한잔해 방역 생각도 안하고 싱나는 내전 놀이 하던 몽골은 다른 이유로 죽이는거로 2할로 축소하긴했어
아 흑사병전에 홍수로 죽음 흑사병도 없다
#341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5:28
흑사병 막느라 생활수준이 떡락해서 그렇지 중동이랑 유럽과 비교하면 기스도 아님 ㅋㅋㅋ
#342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5:28
조선국이 암만 드넓어도 갑자기 무슨 수로 방역하면서 이 많은 입을 먹여살리겠느냐고?

그래, 방역 안해도 되고 먹여살리지 않아도 된다.

그냥 그들이 마적으로 전직하면 그만인 일이니까
------몽골턴 끝---------

안탈린 : 도시가 없으면 문제도 없다(콰직)

몽골인 : 뎃?
#343이름 없음(SgDB0/YxsQ)2025-02-04 (화) 15:29
경애하는 태왕폐하께서는 아국의 영토를 침범한 역병과의 대조국전쟁에서 기어코 승리하시었습니다!
#344이름 없음(MtKG.Cac92)2025-02-04 (화) 15:30
이제 한 동안 자연 억까는 없을 거라는 게 다행인데 다음 자연 재해 억까가 자잘한 건 넘어갈거니까 산서지진인가?
#345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5:30
국가가 날 살려주지 않는다면 죽여버리겠다는
부여고지능자 몽골인들은

엄한 폭력가장 어버이 태왕을 너무나도 얕봤습니다.
#346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5:30
관외 이 배은망덕한 놈들! 태왕폐하의 은덕을 칭소하지 못할까!
#347이름 없음(SgDB0/YxsQ)2025-02-04 (화) 15:30
뫄 원역 원나라에 비하면 낫지 홍수 피해는 경제적 데미지 정도고 내전은 닌자대전 수준으로 가라앉았고
#348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5:31
1556년에 정의때랑 똑같은 진도 8.0 지진인가
#349이름 없음(SgDB0/YxsQ)2025-02-04 (화) 15:31
>>345 일본의 얀데레살법에 청해진의 얀데레살법 받아치기하던 부여지능을 너무 얕잡아본것
#350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5:31
몽골인들 저러는거보면

조선은 중경던전이고 뭐고 폭력가장 메타가 맞아
#351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5:32
성군했으면 방역실패로 대참사였다 진짜
#352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5:33
일본 천황이 사대부중의 사대부라면

태왕이야말로 부여지능중에 부여지능
#353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5:34
다만 이번에는 폭력가장을 뛰어넘어

대방역전쟁에 맞선 강철의 태왕이 되어버렸는데
#354이름 없음(SgDB0/YxsQ)2025-02-04 (화) 15:35
사실 영토만 따지면 중국의 2,3배 수준인데 대부분이 티베트고원하고도 비교가능한 수준의 개똥땅이라 폭력가장 아니면 얼어죽기 밖에 선택지가 없는것
#355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5:36
폭력가장이 매타작을 갈기니까 얌전히 상경을 기다리는거지
손에서 사랑의 매가 놓아지면 바로 순번표 버리고 국상의 게임 달리는 부여고지능자 새끼들...
#356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5:37
어느쪽이나 반정 당한다면 폭력가장을 할수밖에 없잖아
#357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5:41
근데 조붕이 서백리 개척은 어디까지 갔을까 일단 몽골 북부에 흐르는 예니세이강으로 개척할수 있는 중시베리아 평원까지는 확정일것 같은데 우랄산맥부터 알타이산맥까지 흐르는 오비강의 서시베리아평원까지 갔는지가 문제네
#358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5:42
찍먹이야 생각보다 멀리갈수 있긴함
#359이름 없음(3P8NYO8TxQ)2025-02-04 (화) 15:43
사실 국가 단위 개척 보다는 수십 수백 단위 모험가가 무력으로 선점하면 되는 땅이긴한데...루스 애들은 이 먼거리를 어떻게 통제했지
#360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5:44
>>359 거기 남고 싶은 바보는 없어서
#361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5:45
한탕주의 모피사냥꾼과 유목민들을
공세워서 짜르한테 칭찬받고 싶은 러시아 귀족들이 데리고 간거임
#362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5:46
시베리아에서 자기 왕국 세워 독립하기? 흠.
하고 싶은 병신이 있나? 이거라서
#363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5:47
이게 중시베리아-서시베리아 경계를 이루는 예니세이강과 동시베리아에 흐르는 레나강은 바이칼 수계의 일부라서 조붕이가 중시베리아까지 진출한건 확실한데 문제는 우랄산맥과 예니세이강 사이에 있는 서시베리아평원의 수계인 오비강 수계는 발원지가 안서 위에있는 알타이 산맥이라서 조붕이가 못갔을 확률이 높음
#364이름 없음(SgDB0/YxsQ)2025-02-04 (화) 15:49
수계에 요새박고 원주민 줘팸
#365이름 없음(SgDB0/YxsQ)2025-02-04 (화) 15:50
솔직히 21세기에도 시베리아는 자원 채굴용이지 사람 정착할만한 동네는 아니지
#366이름 없음(OSKd3hLveo)2025-02-04 (화) 15:55
까놓고 관외나 몽올, 서백리 다 합쳐도 관내만 못하잖아
#367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5:58
몽올은 검계 방출해준걸로 역할 다해줬다는 나쁜말은 ㄴㄴ
#368이름 없음(4gGchCNbnk)2025-02-04 (화) 15:59
근데 폭력가장 노릇은 안그럼 바로 평양런 하는데 어쩔 수 없지 않나? ㅋ
#369이름 없음(OSKd3hLveo)2025-02-04 (화) 16:00
몽올도 관외도 들고 문치는 양심없는거 아닌가?
#370이름 없음(3P8NYO8TxQ)2025-02-04 (화) 16:02
시베리아 검색하다 안건데 16세기에 북극해쪽으로 돌아서 아시아 항로 개척하려던 사람이 있었네

인간은 수요만 있으면 도전 안하는일이 없어
#371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6:02
Attachment
일단 바이칼에서 발원하기 때문에 서몽골 상실의 영향을 받지 않았을 예니세이강 수계를 통한 서백리 최소판도는 이거고
#372이름 없음(2XMgNvYkTc)2025-02-04 (화) 16:03
>>370
북극 항로 말이군.
#373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6:03
Attachment
서몽골 상실했을때 같이 상실했을 오비강 수계로 개척했을 조선 최대 판도는 이럴거임
#374이름 없음(4gGchCNbnk)2025-02-04 (화) 16:04
글구보면 신대륙 찾을때 제나라 찾는다고 간거 생각하면
아메리카 원주민에 인디안이 아니라 제니안?이란 이름 붙을지도 모르겠다?
#375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6:04
확실히 차이가 크긴하네
#376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6:05
아마 서몽골 상실 전까지는 알타이 지방을 가지고 있었을테니까 오비강을 통해서 우랄 이동 내지는 시베리아를 다 먹은 판도였다가 안서한테서 서몽골 상실하고 서시베리아 수계에 닿지 못하게 되면서 중시베리아만 가진 예니세이강 판도가 되었을것
#377이름 없음(OSKd3hLveo)2025-02-04 (화) 16:05
양치기 북명신공만 아니었으면 굳이 먹을 필요도 없지만
판도는 크다
#378이름 없음(3P8NYO8TxQ)2025-02-04 (화) 16:09
저러니까 북쪽에서 내려오는 애들이 전부 자기가 조선계라 하지...
#379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6:11
Attachment
한눈에 보는 서몽골 상실 이전 최대판동하 상실 이후 판도 빗금이 서백리 개척지 최대판도고 진하게 색칠된게 흑사병 직전 조선 판도임
#380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6:12
몽올도 지금 사실상 기능정지고 아오 흑사병시치
#381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6:16
그래도 저게 어디임 ㅋㅋㅋㅋ

동북아 3개 대국이

죄다 흑사병피해를 성공적으로 억제했는데
#382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6:18
일본은 덩치 둘이 이론상 최강의 방역을 성공시켜서
흑사병 청정지대로 체제혁신할 여유가 생겼고
#383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6:18
최대의 수혜자 동남아랑 일붕이
#384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6:19
다?행?인 점은 흑사병으로 서몽골부터 트란스 옥시아나까지 국가가 싹 사라져서 별일이 없는 한 조붕이가 최대판도로 돌아갈거란거지
#385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6:20
일본은 방역 통제할 행정여력 없어서
이번에는 진짜 야랄날뻔했음
#386이름 없음(2XMgNvYkTc)2025-02-04 (화) 16:20
>>379
아직 중경 특별시 같은건 없을텐데 사천은 합쳐놓자...
#387이름 없음(SgDB0/YxsQ)2025-02-04 (화) 16:20
조선도 예니세이나 레나강이면 모를까 오비강은 글쎄...? 거긴 카자흐스탄이 더 가까워서
#388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6:22
>>387 오비강이 북원 판도 서쪽 끝자락 알타이 지방에서 발원하는지라 아마 조붕이가 안서한테 서몽골 상실하기 전 수십년간 오비강에 손을 뻗었을거라 보는것
#389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6:22
근데 간잽이질하던 몽올애들 지들이 조선인이라는 자각은 있었구나. 흑사병 터지니 바로 조선으로 달려가네
#390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6:24
>>389 몽올 판정에선 그랬는데 실제로는 아예 태왕이 통제해서 조선으로 대피한거지
#391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6:25
Attachment
굳이 발원지가 아니더라도 킹론상 이 짤 분홍색 루트로 가면 배를 들고 옮기는 연수육로로 예니세이강-오비강을 오갈수 있긴 함 원역 코자크들도 분홍색 루트로 예니세이강-오비강 사이를 이동했고
#392이름 없음(3P8NYO8TxQ)2025-02-04 (화) 16:25
저번인가 저저번인가 도독부는 재건했으니까 행정력은 뻗어있던거겠지
#393이름 없음(OSKd3hLveo)2025-02-04 (화) 16:26
재건도 할수 있는데 뒤로 미뤘다는 묘사였고
#394이름 없음(SgDB0/YxsQ)2025-02-04 (화) 16:26
그야 몽골이 원래 화북에 들이박았는데 먼저 간 애들이 나위살 하면서 죄다 봉쇄해버렸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5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6:27
화북번진 : 행님들 저희라도 살아야지 어쩌겠습니까
#396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6:27
조선 서백리 개척도 수십년 한것도 아니고 100년 넘게 했는데 이정도 기간이면 테크차 감안해도 원역 코자크가 50년간 개척한 시베리아 전역을 개척했을거라 가정하는것
#397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6:28
사실 말이 미룬거지, 흑사병 판데믹 끝나자마자
자원을 쥐어짤 정치력이 소진된거에 가까운걸거야

저 시대에 저 정도 통제력이 가능했다는 자체가
흑사병이라는 국난이 있던덕이고
흑사병 끝나자마자 쪽쪽 빨린 관내사족들이 슬슬 인내가 한계에 도달했을거라
#398이름 없음(2XMgNvYkTc)2025-02-04 (화) 16:29
>>396
개척하는거랑 행정력 뻣는건 다른 문제고...
#399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6:29
안탈린이 사대부들의 선을 봐서 이 이상은 터질테고
#400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6:30
>>398 원약 러시아도 20세기 전까진 행정력 못뻗었으니 당연히 개척찍먹했을거라 보는것 저긴 까말 시베리아 황단열차 없으면 행정력 뻗기 무리야
#401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6:30
다이스보면 사족들이 태왕이고 뭐고 들이박기전에
태왕이 흑사병 종식과함께 태왕독재를 먼저 그만두고 도평의사사 체제로 전환한거
#402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6:31
이자어장 됴선이 시베리아 수계로 행정력 안굴리고 트란스 옥시아나로 행정력 굴린 이유가 있다 시베리아 수계는 개척정도만 되지 행정력 뻗는건 불가능함
#403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6:32
관외재건? 우리도 좀 숨좀쉽시다!!!
하는 여론이 압도적으로 강했을거
#404이름 없음(o5ex/J6kyk)2025-02-04 (화) 16:32
사실 화북이 열려 있었으면 화북쪽이 더 끌리긴 할텐데......
#405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6:33
비단길이 사실상 재기불능이 되었고 재건은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406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6:33
솔직히 오비강은 커녕 예니세이강, 레나강에 개척이 아닌 행정력을 뻗고 있을거라 묻는다면 당연히 그럴수 있을리가인지라
#407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6:34
서백리는 아무튼 박아두고 경쟁자도 없으니 저 판도고 ㅋㅋㅋ
#408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6:35
안명은 딱 흑사병을 명분으로 통제체제 굴리고 태왕의 절대성과 권위가 왜 필요한지를 국내전체에 보여줬고,
흑사병 끝나니까 적당할때 끊고 욕심안부린거지
#409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6:35
비단길은 지금 트란스옥시아나,페르시아,이슬람,로마가 싹 죽은 이상 비단길 재건도 호라즘조 페르시아 부활 전까진 무리 아닐까 싶다
#410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6:36
사족들도 저렇게 방역이 성공리에 완수되고,
태왕이 먼저 물러난 이상.
이전처럼 우리도 안씨 핏줄 있다 소리를 하는게
불가능해졌고
#411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6:36
안무진-초세종 체제가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다가오고있다
#412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6:37
>>410 그래서 관내랑 관외가 한마음 한뜻으로 태왕 미워하지만 유지되고 있지 ㅋㅋㅋ
#413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6:37
서백리는 솔직히 거기 사는 산군, 불곰, 털없는 원숭이 다 합쳐도 중경 인구의 100분의 1쯤 될것(폭언)
#414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6:38
왜 태왕의 절대성이 필요한가 누구보다 명확히 보여줬으니까
#415이름 없음(OSKd3hLveo)2025-02-04 (화) 16:38
암살된거 안씨도 제법 있지 않을까?
#416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6:39
중세에 안씨 그렇게 자꾸 죽이면 태왕 본인 권위도 손상됨
#417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6:40
딱 제일 거슬리는 놈들만 시범케이스로 치우는 정도일거
#418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6:40
암살은 경고의 의미도 있으니 죽이는 놈은 신중히 골랐을듯
#419이름 없음(2XMgNvYkTc)2025-02-04 (화) 16:40
>>409
호라즘은 새하얗게 불태웠으니 새로운 페르시아 왕조를 기다려야되고...
#420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6:41
결국 중세기준 말도안되는 무지막지한 통제가 굴러간다는건 안명이 아버지와 달리 선조절을 예술적으로 했다는거
#421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6:41
안씨는 솔직히 안류때 박터지게 죽어나갔을듯 사족도 그때 제일 많이 죽었겠지만 안씨를 명분 하자 없이 족칠수 있는건 반정 걸렸을때니까
#422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6:41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전설을 찍은 호라즘 마흐디
#423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6:43
이슬람이 멸망하고 동남아 전륜성왕 이슬람이 이제 본가가 됬으니 사산조의 후계자는 호라즘 이후에도 계속 나오지 않을까 시프요
#424이름 없음(2XMgNvYkTc)2025-02-04 (화) 16:45
일단 이집트랑 아라비아 제외하면 중동에서 아슬람이 세력으로써 재기하긴 힘들어보이고...
#425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6:49
솔직히 아라비아 이슬람도 사실상 도시는 죄다 먈망하고 살아남은 도시 밖 베두인 유목민들이 이슬람 믿으니 이슬람 영역임 수준 아닌가 메카와 메디나가 폐허가 됬는데
#426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6:52
동남아 이슬람 : 살아남은 나의 승리네?
#427이름 없음(o5ex/J6kyk)2025-02-04 (화) 16:53
동남아 이슬람 : 오늘도 제경제께 감사하며 해적질을
#428이름 없음(2XMgNvYkTc)2025-02-04 (화) 16:56
>>425
일단 성지는 이슬람 원기옥 모으면 복구까지는 가능할꺼야...
그이상은 무리지만...
#429이름 없음(o5ex/J6kyk)2025-02-04 (화) 17:07
이슬람이 원기옥 모을만한게 있나.......
#430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7:08
성지순례
#431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7:08
보통 일생일대의 여행이라 가능한한 돈싸들고 감
#432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4 (화) 17:08
그 성지순례로 원기옥 모아줄 신도들이 동남아 빼고는 죄다 죽은게?
#433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7:10
말이 죄다 죽은거지 그래봐야 한계가 있어
걍 낮에 호들갑 얘기할때 반박 안했는데
이 시대 도시화비율이 한계가 심해서
#434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7:12
흑사병 공격? 공격하는 놈은 흑사병 면역보균자래?
정신나간짓이라 지도 못버티고 쓰러져서 금방 종료됨
#435이름 없음(zKnpn990a2)2025-02-04 (화) 17:14
말이 흑사병 공격이지 사실 원역 몽골도 그렇고 보균자 있던거 방역할 틈도 없이 상호 학살하다보니 난민들 통제가 안되서 퍼지던거라 ㅋㅋ
#436이름 없음(zKnpn990a2)2025-02-04 (화) 17:14
시체던진다고 죽는거가 아니라 도시를 서로 점령하는게 아니라 정화한다고 지롤하다 방역안되서 도시 곧곧에 퍼졌을꺼여
#437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7:14
방역 실패를 넘어 공격시도화자체가 병크라 다들 야랄은 심하게 났겠지만 그래봐야 다들 힘없어서 전쟁도 못하다 보면 피해 제일 심한곳도 인구는 100년안에 회복됨

그 사이에 나라가 뒤지는거지
#438이름 없음(zKnpn990a2)2025-02-04 (화) 17:16
ㅇㅇ 저지롤나도 시골은 안뒤지니 인구는 재건됨
도시요? 저거 저지롤나면 시체파먹고 쥐가 생존해서 20년 30년 뒤에도 간헐적 발작함
#439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7:20
흑사병좀 맞는다고 진짜로 다 뒤질거면
이집트는 뭐 진작에 아무도 안사는 역병지대가 됐겠지.
거긴 원역사에서도 기후가 맞아서 흑사병이 풍토병으로 안착했는덕
#440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7:20
흑사병 : 도시? 죽어!
#441이름 없음(gQ1fdkh/VE)2025-02-04 (화) 17:23
그저껜가 제일 살기 좋은 나라 같은 거 얘기했었는데
서양 상태를 보니까 그냥 저 시대에는 태어나고싶지가 않아 ㅋㅋㅋㅋㅋ
#442이름 없음(gQ1fdkh/VE)2025-02-04 (화) 17:23
강동, 월왕부, 일본 셋 중 하나에서 못 태어나면 삶이 지옥이 되는 시대는 너무하다고 ㅋㅋㅋㅋㅋ
#443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7:26
흑사병 사망률이 워낙 높긴한데
사망률이 높은거지 면역이 아예 안생기는건 아니라
야랄나다보면 집단면역 형성되서 50-100년 내로 해당 판데믹 피해는 끝나는것
#444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7:27
그 50-100년도 옮겨다니는 기간이지
빡세게 한 지역에서 터지는건 길어야 10년
재발병은 면역형성때문에 터져도
원래 판데믹수준의 피해를 주는게 아니라 여진정도라
#445이름 없음(zKnpn990a2)2025-02-04 (화) 17:30
>>444 문제는 현실 유럽케이스같이 계속 이동하다가 변이된거 면역형성된 줄 알았는데!!! 하다 맞은 곳 또 처맞는 경우도 생기고 방역 붕괴되면 진짜 상상도 못할 찐빠가 터지긴함 ㅋㅋㅋ
#446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7:31
아무튼 노맨즈랜드는 과장이라는거
#447이름 없음(zKnpn990a2)2025-02-04 (화) 17:33
노맨즈랜드(도시) 시대 한계상 도시화율 낮아서 뫄 ㅋㅋㅋ 도시는 다죽었는데 그게 인구 50프로 뿐이네횻 정도지
#448이름 없음(KHWz4NZTUo)2025-02-04 (화) 17:34
흑사병 : 맞아맞아 사람은 도시가 아니라 시골에 살아야해
#449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7:34
으음... 말하다보니 새삼 안명태왕은 시대정신 그 잡체였다 딱 필요한 시기에 태어난 강철주먹
#450이름 없음(n5ZtkDGp56)2025-02-04 (화) 17:36
간신히 살아난 일붕이가 피폐물 안찍은 것도 고맙고

흑흑 부여천하를 마흐디병에서 지키는

엄하다못해 죽을맛인 폭력가장
#451이름 없음(WNNDgb8o2k)2025-02-04 (화) 21:50
애시당초 서시베리아 먹었다면 호라즘이 저리 날뛰지 못해

게다가 바이키 ㄹ넘어서
#452이름 없음(WNNDgb8o2k)2025-02-04 (화) 21:50
바이칼 넘으면 아예 상경도 안되고

바이칼 서쪽으로는 아예 안갔을걸?

#453이름 없음(/.3H82M7CU)2025-02-04 (화) 22:07
그렇긴해 상경할수 있는 영역까지 가지 상경못하는데까지 갈리가.
#454이름 없음(SgDB0/YxsQ)2025-02-04 (화) 22:50
바이칼 서쪽이래봐야 걍 몽골 북부 수준이라 거기도 안 갔다는건 글쎄... 서시베리아야 못 갔을 확률이 더 높긴 한데
#455이름 없음(MGa.epPpdU)2025-02-04 (화) 22:59
섬서총독이 천통해서 나라 이름 한으로 하면 원 역사 평행이론이네 진 초 한 순서니
#456이름 없음(WNNDgb8o2k)2025-02-04 (화) 22:59
그러고보니 지금 대항해시대 계속인게 뜨면

남해는 얼마나 많은 화교계 해적왕국과 칠무해 진초 번진

이 세워진걸까?
#457이름 없음(MGa.epPpdU)2025-02-04 (화) 23:05
유럽이 뒤지거나 말거나 진초 해안도시 슬슬 살아나니까 부활한다는게 소름임
#458이름 없음(MGa.epPpdU)2025-02-04 (화) 23:11
뭔가 화북이 천통하면 사성정책으로 진씨 받고 또 진씨 공주랑 결혼해서 봐라! 나도 진씨다! 그러니까 ㅇㅋ! 할 것 같다. 티무르처럼ㅋㅋ
#459이름 없음(ae2ogDmhvQ)2025-02-04 (화) 23:15
조선계 : 반정의 게임을 할려면 내가 진씨가 되는것이다
#460이름 없음(WNNDgb8o2k)2025-02-04 (화) 23:19
>>459 제족:반정이라고? 네녀석 치세로 승부해라
군웅:크아아아악 백기사와 흑기사와 싸워서 치세를 소환하는능력!!!
제족:ok 합ㄱ겨어어어억
#461이름 없음(w.FM.re6ks)2025-02-04 (화) 23:20
>>458 어장 조선에서 실제 일어난일ㅋㅋㅋ
#462이름 없음(WNNDgb8o2k)2025-02-04 (화) 23:20
반정의 게임(무치가 아닌 치세)
#463이름 없음(WNNDgb8o2k)2025-02-04 (화) 23:21
조선은 문치하고 치세하면 죽이려고하지만

중원은 반대로 무치하면 망하고 치세가 생존수단 ㅋㅋㅋㅋ
#464이름 없음(MGa.epPpdU)2025-02-04 (화) 23:22
아님 진짜 중원도 고려처럼 구주회의(가칭) 섭관정 시대가 열릴 수도 있고ㅋㅋ
#465이름 없음(WNNDgb8o2k)2025-02-04 (화) 23:24
그런데 저렇게 근세급 행정망 중원사이즈로 깔아버리면

월왕의 불만 모를리가 없겠지?
#466이름 없음(MGa.epPpdU)2025-02-04 (화) 23:27
현 성왕이 크리 잡으면 말이 한왕계지 사실 입적됐던 본가 혈통이라서 진오랑 가까운 친척이고 월왕부가 억지부리는거임

될 수도 있고
#467이름 없음(MGa.epPpdU)2025-02-04 (화) 23:29
월왕부 반발 다이스 다 피해가면 그런식으로 판정되지 않을까 생각중임
#468이름 없음(qizQzFZqM2)2025-02-04 (화) 23:32
66106은 진짜 전설이다
#469이름 없음(7mg7BE0juM)2025-02-04 (화) 23:33
왕부는 그런 행정망 깔기 힘든 곳에 설치한걸거라 잘 모르겠음 막말로 저런 변경에서 철 감시했다간 이민족에게 쓸려나가서...
#470이름 없음(qizQzFZqM2)2025-02-04 (화) 23:38
그래도 연왕부의 야랄쇼 보면 왕부의 역적행동을 감시하는건 했을거같아
#471이름 없음(qizQzFZqM2)2025-02-04 (화) 23:38
철 감시는 당연히 안하지만 얘가 반란의 꿈을 꾸는지 정도는 능히 하겠지
#472이름 없음(ae2ogDmhvQ)2025-02-04 (화) 23:44
군웅 시점에서 진초는 최악의 디스토피아다

모든것이 통제된 승단 감시기구
#473이름 없음(MGa.epPpdU)2025-02-04 (화) 23:45
>>472 호오 말이 그렇게 하면서 치세로써 군웅임을 인정받다니 몸은 솔직한걸
#474이름 없음(9/sWBB3ba2)2025-02-04 (화) 23:47
진초 그 전패국가가 뭘 할 수 있다고 죽지않으려면 군웅할거를 해야되지라고 의문이었는데 자국을 전부 문약하게 만드는 능력은 있는 국가라 군웅이란 존재라면 없앨 수 있을 것 같다
#475이름 없음(ae2ogDmhvQ)2025-02-04 (화) 23:50
초세종 이 정신나간 빅 브라더
#476이름 없음(MGa.epPpdU)2025-02-04 (화) 23:52
이제 명나라처럼 저 이성 총독 권한을 포정사, 안찰사, 도사로 삼분할 성공한다? 진짜 내정 특화 성왕 다시 뜬거임
#477이름 없음(4lniT91PQ6)2025-02-05 (수) 00:04
>>442조선도 위가 역동적으로 갈리기 때문에 살 만은 할 거얔ㅋㅋㅋ 출세도 가능하곸ㅋㅋㅋ 단지 목숨이 파리목숨일 뿐ㅋㅋㅋㅋ
#478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0:11
조선에서 와인 마차 테라스에 능숙하지 못한 기열은 출사를 못한다네
#479이름 없음(ae2ogDmhvQ)2025-02-05 (수) 00:13
조선에 태어난다면 우선 VPN부터 구하시오
#480이름 없음(qizQzFZqM2)2025-02-05 (수) 00:14
파리목숨의 삶은 좀
#481이름 없음(euBs.vJL02)2025-02-05 (수) 00:14
출사하려고 온몸비트는사람들에게 빡샌만큼 보상도 크게 들어가는 시스템이긴한데 ㅋㅋㅋㅋ
#482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0:16
솔까 반정 각만 안 재면 태왕이 굳이 죽이겠냐고

단지 아래에서 올라오는 사람이랑 자리두고 싸워야할뿐이라고
#483이름 없음(euBs.vJL02)2025-02-05 (수) 00:16
사실 의외로 사족외의 일반백성들은 좀 빡빡할뿐 먹고사는데 지장없을거임ㅋㅋㅋㅋ
#484이름 없음(euBs.vJL02)2025-02-05 (수) 00:17
오히려 우정국덕에 실간하는 생활세계관이 관외-관내가 하나로 묶였을거라 ㅋㅋㅋㅋ
#485이름 없음(qizQzFZqM2)2025-02-05 (수) 00:17
부여지능이 없으면 출사를 할 수 없어

부여지능이 있으면 반정을 참을 수 없어

이것이 바로 부여지능 패러독스
#486이름 없음(ae2ogDmhvQ)2025-02-05 (수) 00:17
관외는 백성들도 팍팍할 가능성 높지만 관내백성은 그래도 살만할듯
#487이름 없음(B6ao8SBn2Y)2025-02-05 (수) 00:21
산서왕은 솔까말 경주 강씨 혈통이었다고 해도 될걸?
#488이름 없음(qizQzFZqM2)2025-02-05 (수) 00:24
? 말이됨?
#489이름 없음(ae2ogDmhvQ)2025-02-05 (수) 00:25
경주 강씨 이야기는 왜 계속 나올걸

대씨나 유씨처럼 페이드 아웃일텐데
#490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0:27
의종 죽은지 250년 됐다니까. 경주 강씨 소리가 왜 자꾸 나옴
#491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0:28
경주 강씨는 안문각한테 선양한 이후의 고씨 같은거야
#492이름 없음(qizQzFZqM2)2025-02-05 (수) 00:29
아니 애초부터 경주 강씨 출신이 왜 산서에서 군웅놀이를 하고 계십니까?
#493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0:29
강성 진씨가 강제 후광 효과로만 버티는 실패왕조였으면 또 모르겠는데

그건 아니잖아
#494이름 없음(qizQzFZqM2)2025-02-05 (수) 00:30
그런 실패왕조면 걔가 계승을 했겠지
#495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0:30
지금 화북 번진 출신은 몽올~관외지 관내 사족이 가면 그건 조선이 망국이란 소리임
#496이름 없음(qizQzFZqM2)2025-02-05 (수) 00:31
게다가 심지어 불국사에 머무르고있던 양반이 관내 사족이라고 하기도 보기 어려워 ㅋㅋ
#497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0:32
사실 진초 관계 생각하면 경주 강씨가 세종쯤에 귀국했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고
#498이름 없음(qizQzFZqM2)2025-02-05 (수) 00:33
금릉 절에 있을지도 모르겠네
#499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0:34
화북 행성 총독들이 부여뇌라면 총독? 그런 것보다 외척이다! 상경이다! 하고 있을 것 같다
#500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0:35
진초가 근세 행정망 복원이 어렵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우리도 안무진 메타 간드앗 하면 한 한 갑자는 더 버티겠지ㅋㅋㅋ
#501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0:36
진초한테 많은거 안 바라고 금군이나 유지했음 좋겠어요....
#502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0:36
조선도 민생은 많이 신경쓰고 있음.
무치를 포기하면 태왕 혼자 칼을 내려놓는 환경이다보니
항상 피묻은 철권으로 도전자를 잔인하게 조질뿐이지
#503이름 없음(oYVDHBdsZ2)2025-02-05 (수) 00:37
진초 세워졌을때 경주 강씨와 서신이라던가 초대정도는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개봉에 절이라던가 문안인사라던가 태산 전투에서 묻힌 제의종 무덤 수습 같은 느낌의.
#504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0:37
진짜 제대로 금군 만든다고 하면 저 화북 행성 총독들 장용영이다! 외척각이다! 가즈아! 한다ㅋㅋㅋㅋ
#505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0:38
민생을 아무리 신경써도 군대를 포기할수 없으니
초나라와 달리 민생에 압박이 강해지고
관외는 아무리 신경써줘도 자연이 시험하는 곳인것
#506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0:38
근데 장용영에서 외척 티켓주는건 조선이 좀 특이 한건가?
#507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0:39
>>503 에이, 민족주의 시대도 아니고 왕정시대라 오히려 개인 감정과 별개로 오면 곤란해짐. 조선에서 잘 살라고 냅두지
#508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0:39
>>506 말이 장용영이지 케식텐임
#509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0:40
조선은 정주제국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그으 슈퍼 요나라쯤으로 생각하면서 봐야지
#510이름 없음(EghuzOy.2E)2025-02-05 (수) 00:40
그래서 장용영이 탄생한 안무진 이후랑 이전의 조선은 다른 국가 수준
#511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0:40
자꾸 경주강씨 죽은자식 불알만지는 참치들 있는데,
진초는 국초에도 경주강씨 애써 없는 사람 취급했을걸
왕정이라 개인감정은 어쨌든 존재자체로 곤란함
#512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0:41
경주 강씨는 좀 조용히 불국사 주지스님 하게 냅두자
#513이름 없음(qizQzFZqM2)2025-02-05 (수) 00:41
안문각의 나라는 이게 아니야라고 외쳤던 안무진햄....
#514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0:41
참치들이 아니라 그냥 1명일걸. 경주 강씨 외치는 참치.
#515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0:42
웃긴게 진초는 이제 찬탈 안 당하려면 그 안문각의 나라 벤치마킹해야 함.

#516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0:42
>>515 안문각의 나라가 아니라 안무진의 나라
#517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0:42
능력주의 양천제는 어떻게든 굴러가니까 한잔해
#518이름 없음(qizQzFZqM2)2025-02-05 (수) 00:42
안문각의 나라가 뭐더라
#519이름 없음(qizQzFZqM2)2025-02-05 (수) 00:43
그러니까 인니에 사민하라고(?)
#520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0:43
안문각도 그 두개만 유지하면 안무진의 조선 긍정할거 같고
#521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0:43
지금 유럽이 죽었는데 남해 번진들이 다시 살아난거 보면 인니 진작에 파먹고 있는거 아님ㅋㅋㅋ?
#522이름 없음(EghuzOy.2E)2025-02-05 (수) 00:44
해적들이 활발한거 보면 동남아는 살만한거같다
#523이름 없음(qizQzFZqM2)2025-02-05 (수) 00:44
이스트 블루(황해)

신세계(남중국해)
#524이름 없음(euBs.vJL02)2025-02-05 (수) 00:44
능력주의와 양천제가 지금 조선의 정체성이니까
#525이름 없음(qizQzFZqM2)2025-02-05 (수) 00:44
마린포드(월왕부)
#526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0:44
장용영이 관외지역 유력자한테 중앙정계로 편입될 기회를 주면서, 대신 안문각의 기조대로 관외도 성공하려면 교양을 쌓을 기준을 제시해서 조선인으로 만드는 과정임

대신 안씨들은 그렇게 끌어들인 관외 유력자한테 안씨 피를 나눠줘서 관내든 관외든 나는 고귀한 존재라고 내세울 권위와 혈통을 부여해주는거고
#527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0:46
남월 독립한지 10년 만에 번국으로 돌아오고 20년 만에 월왕부 형님 살려주세요! 외치는 거 보면 이럴거면 도대체 왜.. 소리가 나옴
#528이름 없음(oYVDHBdsZ2)2025-02-05 (수) 00:46
진초"정말 금군을 만들어야 할까요?"

(황제가 공들여서 금군 깎아서 신임할 수 있는 신하에게 줬더니 그대로 들고 날라서는 그 군대가 기어이 나라 멸망시킨 강제 금군과

지휘관별로 쪼개져서 반란 오지게 돌렸던 마진 금군을 보며)
#529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0:46
안문각의 조선은... 능력주의 앵천제 그리고 사대부(철기)의 나라였지
#530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0:46
까놓고 중앙정계에서는 야만인이라고 백안시당하고
관외에서는 권위부족으로 허덕일 관외 유력자들한테

그 두곳 모두에서 먹히는 안씨와의 통혼은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보상책이고
#531이름 없음(EghuzOy.2E)2025-02-05 (수) 00:46
원래 독립하면 나라가 팍팍해지는걸 독립하기 전에는 예상 못하거든
#532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0:47
팩트는 진초가 강제처럼 관중을 마라의 땅으로 안 만들면 된다는 거임
#533이름 없음(qizQzFZqM2)2025-02-05 (수) 00:47
민족주의 시대도 아니니까
#534이름 없음(qizQzFZqM2)2025-02-05 (수) 00:47
중화지능은 그런거에 굴하지 않는다는거임
#535이름 없음(oYVDHBdsZ2)2025-02-05 (수) 00:48
초세종이 만든 교역으로 얻는 부가 그렇게 많을줄은 예상 못했던거지.
#536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0:48
차라리 대리처럼 나쁜 방향이더라도 우리는 다르다 근성이라도 보이지
#537이름 없음(oYVDHBdsZ2)2025-02-05 (수) 00:48
까놓고 말해서 우리도 전혀 예상 못했잖아.

초세종의 태산의회는 만들어지지 못했지만

그건 다른 방향으로 실현되는데 성공했다.
#538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0:49
아 맞다 태산회의. 진초가 신롬화된 현실을 인정하고 태산회의를 제국의회로 굴리는 것도 가능하려나
#539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0:51
마진 금군은 애초에 신정제국 마흐디였으니까 당연한 수순이었고

강제 금군은 예종이 관중에서 한족 대상으로 갈라치기를 안했다면 그래도 배신을 할까? 근본적인 질문부터 던져야 하지 않을까
#540이름 없음(EghuzOy.2E)2025-02-05 (수) 00:51
이 체제는 한쪽이 실정하면 무너질 확률이 높아서 오래가긴 힘들어보여
#541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0:51
제중종이 금군한테 배신당한건 안됐긴 한데 관중은 예종의 업보였고 공을 물려받았으면 과도 물려받아야지
#542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0:52
하긴 진초는 자연재해 플롯은 끝났지만 이제 노쇠 디버프 들어갈테니
#543이름 없음(EghuzOy.2E)2025-02-05 (수) 00:52
연왕도 배신했고 후제 말기는 걍 망국이니 배신할만한거지
#544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0:53
일시적으로 두개의 동양천하가 그냥 고립된 세계가 되버렸음 무서운점은 천축 제외하고는 그 두 천하가 손닿는 세계 전부임
#545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0:53
소씨 같은 벼락출세도 물론 아예 기대가 없진 안겠지만
그런 복권당첨이 아니라도 칸의 케식텐에 들어가서 칸의 피를 나눠받는다는게 얼마나 큰 메리트인지는 뭐
#546이름 없음(EghuzOy.2E)2025-02-05 (수) 00:58
진초는 화북은 아예 물갈이가 되서 신생국가급 활기일테고

강남은 슬슬 보던놈만 보는 상황이려나
#547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0:59
신생국가급 활기 (x)

진짜로 번진이란 형태로 신생국가들이 서고 있는 상태 (o)
#548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0:59
번진이라니! 이제 행성이라고 해주시겠어요?
#549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1:02
저 미친 행정력유지하려고 아랫물 엄청 올라오긴 했을듯 단점은 이제 유지가 안되니 서로 싸워야함
#550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1:02
조선에서는 일상이네요 ㅋㅋㅋ
#551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04
>>545 물론 조선이 산산조각나서 내전 직행하기 직전 상태였던 안무진은 어쩔수 없었지만

안호나 안류는 이 안무진대에 늘어난 간댕이가 부은 안씨 피를 받은 사족들때문에 개고생했음
#552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04
연왕, 진왕, 한왕, 송왕이려나. 사실상의 화북 이성 제후들.
#553이름 없음(Bvjd4C1.bE)2025-02-05 (수) 01:05
촉왕까지 추가요
#554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05
>>550 조선에서는 익숙하지만 초나라는 익숙하지 않다는 사소한 문제가 있어요...
#555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06
산동-은 진초가 어떻게든 영향력 유지하려고 들 것 같고
#556이름 없음(oYVDHBdsZ2)2025-02-05 (수) 01:06
진초는 그게 활기라기보다는 다 쓸려나간 폐허를 재건하는거라고 봐야지.

그 정씨 부자가 화북 전체를 전쟁터로 만들고, 지진 터진거 몽골에서 내려온 애들이 복구 중이었는데,

잘 막아냈다지만 흑사병까지 터졌다.
#557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1:07
에잇 화북이 약 40년 동안 난세였는데 슬슬 제족감성 좀 빠지지? 않았을까!
#558이름 없음(Bvjd4C1.bE)2025-02-05 (수) 01:07
산동은 폭룡에 개작살나서 뭐...
#559이름 없음(oYVDHBdsZ2)2025-02-05 (수) 01:07
아니 진초가 아니라 화북
#560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08
,...화북 행성 총독들이 치수하고 방역하니까 오옷 군웅이닷! 하는 거 보면 화북 사족들도 제족 갬성 150% 같은데ㅋㅋㅋㅋㅋㅋ
#561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09
원말명초 빡센 하드리셋에 비하면 배부른 고민이다만 ㅋㅋㅋㅋ
#562이름 없음(EghuzOy.2E)2025-02-05 (수) 01:09
진초천명을 노릴려면 치수와 방역은 기본적인 능력이다
#563이름 없음(Bvjd4C1.bE)2025-02-05 (수) 01:09
개봉 다시 올라가려나 진초
#564이름 없음(EghuzOy.2E)2025-02-05 (수) 01:10
올라가고야 싶겠지만 여력이 없어보이는데 지금 강남
#565이름 없음(zsaL9QLhGk)2025-02-05 (수) 01:10
진초는 일단 저 이족 이성왕들부터 어케 구슬려야지 뫄

뭐? 무력으로 무릎꿇리자고? 미쳤음? 또 전패하게?
#566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11
정원을 보는 화북 사족들 : 칼로써 천명을 묻다니 용서할 수 없다! 받아랏 통나무 산사태!!

번진을 보는 화북 사족들 : 크읏 화북 재건 사업을 하다니 협력할 수밖에!

행성을 보는 화북 사족들 : 오오오 치수와 방역이라니 인정하나 너는 군웅이군

...제족 감성이란 도대체...
#567이름 없음(oYVDHBdsZ2)2025-02-05 (수) 01:11
근데 치수가 필수라고 할만한게

진초 재위기에 황하 난리를 3번인가 4번 겪었으니까

치수 못하면 어차피 중원 통일해도 터진다는 생각을 중원 사대부라면 안할 수가 없다.
#568이름 없음(EghuzOy.2E)2025-02-05 (수) 01:12
마흐디 때문에 지금 승병도 부풀렸고 조선계도 상경해서 채용중이라 군대에 돈을 너무 써버린 상황일테고
#569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12
이성적으로는 양쪽다 시간이 필요함

화북 이성왕들은 굴러들어온 돌인 자기 통치력과 가문이 지역에 뿌리를 내릴 시간이

진초는 개박살난 내정과 통치력을 회복할 시간이
#570이름 없음(Bvjd4C1.bE)2025-02-05 (수) 01:12
조정 제어되는거보면 힘은 남은거같은데 말이지
#571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13
그나마 남해 다이스로 해안 도시 경제가 슬슬 복원되고 있다는 거 나온게 다행이지
#572이름 없음(mVR8IgXVz6)2025-02-05 (수) 01:13
그냥 단순히 황하 난리가 났다 수준이 아니라 그 황하 난리 수습 할 때마다 천자가 죽었으니.
#573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13
>>570 조선계 이성왕들이 이성적이라 따라준거임.

쟤들은 굴러들어온 돌이라서 대놓고 진초 조정에 중지내밀면 민심이야 힘으로 씹는다고 쳐도,

주변 경쟁자들한테 빌미를 주니까
#574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13
무엇보다 유럽 애들이 몸을 던져서 66106 먹어준게 천만다행이고
#575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1:13
솔직히 수도 참수 세 번에 대역병 한 번 맞아보면 "하늘과 싸우지도 못 하는 놈이 칼질 좀 한다고 나라를 세워? 풋" 소리 나올 만하긴 함 /아무말대잔치
#576이름 없음(Bvjd4C1.bE)2025-02-05 (수) 01:14
저거 강남만 해당되는 다이스였는데
#577이름 없음(EghuzOy.2E)2025-02-05 (수) 01:14
정의가 지진 수습 잘했으면 몰랐다(?)
#578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1:14
다이어트가 빡세게 되서 솔개메타가 가능하다고 해야할지...
#579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15
어제 어떤 참치도 말했지만 내가 봤을 떄 정의가 시도는 했음

근데 그게 근세 기준으로 거의 고대 수준이라 방치로 느껴진거지ㅋㅋㅋ
#580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15
굴러들어온 이성왕들이 지들 기준에서는 문약하다 못해 나약한 진초 조정에 대한 충성심이 얼마나 있겠음.

지금 야심을 드러내봐야 난세를 연장시키는 역신으로 낙인찍히는게 뻔하고

정씨 부자의 선례를 보고 느낀게 있는거지
#581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1:15
지난턴은 방역때문에 행정소모 오지게 됐을테니 이번턴에 화북이나 진초나 둘다 쉬어가야할텐데
#582이름 없음(EghuzOy.2E)2025-02-05 (수) 01:16
야욕부려서 지금 군웅할거 하는놈은 죽는다
#583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16
충성심이 있다고 해도 그건 호걸이었던 진오 개인에 대한 충성이었겠지 진씨에 대한 충심은 아닐테고
#584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1:16
충성심이요? 관외관내도 그런거 없던데...
#585이름 없음(Bvjd4C1.bE)2025-02-05 (수) 01:17
강동빼고 없는덧
#586이름 없음(oYVDHBdsZ2)2025-02-05 (수) 01:18
>>574 유카리 어장의 그 누구도 믿지 않는 독립시행.......
#587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18
개인에 대한 충성심이야 가질수도 있지만.

사실 시간이 너무 짧아서 충성보다는 있어봐야 그냥 호감정도일거
#588이름 없음(EghuzOy.2E)2025-02-05 (수) 01:18
이제 이성왕들은 충성심이 있어도 옛날 안서왕같은 상황
#589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19
진초 : 자네는 아직도 전쟁 다이스 독립시행을 믿나...?
#590이름 없음(Bvjd4C1.bE)2025-02-05 (수) 01:19
진초야 시발 5면다이스를
#591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1:19
다갓 : I AM
#592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19
아무튼 이성왕이고 진초 조정이고 다음턴까지는 칼을들기보다는 WWE가 최선임

충실한 번후인척, 관대하고 인심좋은 천자인척
#593이름 없음(EghuzOy.2E)2025-02-05 (수) 01:20
이번턴 뇌절할 확률이 제일 높은건 월왕부지
#594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21
진짜 아무것도 없었던 후한보다 손오 판도 정도는 직할령으로 들고 있는 진초가 그나마 사정은 좋고ㅋㅋ
#595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1:21
그거 wwe 맞음? 그냥 가면무도회 아님? /폭언
#596이름 없음(euBs.vJL02)2025-02-05 (수) 01:21
다갓은 정녕 독립시행자가맞긴한가 의문이생기는 지옥의 난숰ㅋㅋㅋㅋ
#597이름 없음(Bvjd4C1.bE)2025-02-05 (수) 01:22
전쟁다이스 1만뽑는거보면 악의가 느껴져
#598이름 없음(euBs.vJL02)2025-02-05 (수) 01:22
>>594 그때랑 진초랑 비교하면 실례지, 솔직히 지금 장강이남개발딸수준이 차원이 다른데, 원역강남과달리 성왕아래 똘똘뭉쳐잇다는 이론상 최강 강남이라고 ㅋㅋㅋㅋ
#599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23
이론상 최강인데 군대는 전부 스킨헤드...
#600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1:23
이 미친 다갓이 천명쟁패하는데 진초 유일승리를 줘버리는 변태짓은 안하겠지?
#601이름 없음(zsaL9QLhGk)2025-02-05 (수) 01:23
권력은 원래 무력에서 나오는거라 뫄
#602이름 없음(Bvjd4C1.bE)2025-02-05 (수) 01:24
기어이 1승재통일을 하는 진초(나올리없음)
#603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1:24
참치는 그걸 기대하고 맀긴해 ㅋㅋㅋ

지금은 이길 때가 됐잖아!
#604이름 없음(EghuzOy.2E)2025-02-05 (수) 01:24
기병도 상경해서 채용한 조선계도 있을테고 어차피 보병은 저쪽도 제족이라 이제 반반 싸움이다
#605이름 없음(euBs.vJL02)2025-02-05 (수) 01:24
원래라면 무력에서 나오는데 그 무력의 정점이 제경제라서 무력의 기준이 ㅋㅋㅋㅋ
#606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24
근데 진오가 양양에서 낙양까지 올라가는거 보면 회수 이남까지는 슬슬 통제력 확보한 것 같기도
#607이름 없음(euBs.vJL02)2025-02-05 (수) 01:24
조선도 그렇고 진초도 그렇고 무력이 권력이되는 힘의 기준이 너무 높아 ㅋㅋㅋㅋ
#608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25
경제는 진심 시대적으로 중세시대 인물인데 암만 봐도 신화시대 군주임
#609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26
안 그래도 동아시아 불교, 회교, 심지어 마흐디교에서도 숭배하는 인물이라

경제 사료는 그냥 진짜 1줄 1줄 교차검증해야 한다는 인식 강할 듯
#610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1:26
정의가 자기를 불태워 가며 증명했지

신화적 서사 없이는 새로운 천하를 열지 못한다는 걸

#611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26
>>595 조선계 이성왕이라고 뭐 다 내가 군웅할거 하겠다는 놈만 있진 않을거라.

진초조정도 화북 전체가 통제력에서 이탈하다시피 한 상황에서

공신으로 상경하고 일부 영지만 인정해주는 정도면 숙청대상에서 빼줄만하고.
#612이름 없음(euBs.vJL02)2025-02-05 (수) 01:27
그리고 경제에대한 자료가 서적으로서 반도에도 분명하게 적시되어잇을거라 ㅋㅋㅋㅋ
#613이름 없음(euBs.vJL02)2025-02-05 (수) 01:27
솔직히 지금 화북은 회복을해야지 이걸로 천명따먹자할 시즌이 아니긴해 ㅋㅋㅋㅋ
#614이름 없음(EghuzOy.2E)2025-02-05 (수) 01:27
이성왕이 야심이 없어도 야심을 안가지면 위험한 상황이라 WWE가 필요한거지
#615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1:27
>>611
아니 그런 의미가 아니라

총칼도 마와테도 안 오가는데 왜 wwe죠? 라는 의미로 /폭언
#616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1:28
대체로

대흠무: 엄마아아아아

덕분이네요 ㅋㅋㅋㅋㅋ
#617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28
진초 조정은 동탁 같은 놈이나 쬬할 놈을 우선적으로 걸러내고,

상경해서 공신이 되고 싶다는 수준의 야심만 가진 이성왕을 아군으로 끌어들여야 승산이 높아지니까 옥석을 걸러내야지
#618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28
결국 이번턴 진초 다이스가 중요함. 행성에서 변란이! 1펌블에 들어갈거라
#619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28
>>611 여긴 중경이 아니야!!! 금릉에는 금릉룰이 있어요!!!
#620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1:28
오히려 제네는 룰에 충실하니까
역으로 믿아도 되는건데
조선이 그개판 된것도 대놓고 안무진이 저렇게 될걸 각오하고
당대만 넘기는 수준으로 만든거잖아
그러고도 자기는 동호한이다 하는거지만
#621이름 없음(46kQbirmO2)2025-02-05 (수) 01:29
1펌블은 흑사병 재발이 최악일듯
#622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1:29
조선계 이성왕: 금릉? 대충 암흑던전 중경같은거겠지?
#623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1:29
신성중화니까우리선거상속제를해보지않을래?
#624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1:29
숙청(중경에 비하면 진짜 편안하게 숙청당해줘도됨)
#625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1:30
>>622 제족감성 적응한거보면

예네 금릉상태 모를리 없음 ㅋㅋㅋ
#626이름 없음(EghuzOy.2E)2025-02-05 (수) 01:30
선넘기 시작하면 개판 시작인데 지금 선넘는 놈은 몰매맞는다
#627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31
진씨 조정은 진지하게 안무진 메타 연구해야 한다니까

화북 총독들이 제족룰 익히는 것처럼
#628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31
아무튼 이성왕들도 교양있는 조선인답게 게임룰은 빠르게 숙지했다고.

정의? 그놈 변경 짐승이잖아. 조선인 평균 이하라고
#629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1:32
형해화된 조선을 재건국한 안무진처럼

진노도 초나라를 재건국해야지

어차피 못하면 죽을텐데 나라걸고 도박 가즈아
#630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1:33
딱 이럴때 제인종이나 예종같은 갈라치기의 신이 등장하는게 좋긴 한가?
#631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33
사성정책, 진씨 공주 내려주기, 근위대 만들어서 중앙에 합류하게 하기

현재 진초라면 모두 진지하게 고민할만한 정책들이니
#632이름 없음(IGKsLJhGJg)2025-02-05 (수) 01:33
지금 이성왕들은 몽올과 관외에서 온 숫자가 꽤되서 그중 능력있는놈들이 자리 잡은거 같고
#633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34
진노가 진오처럼 호걸형이면 당장은 유지되고 문치형이 백퍼센트 사고날듯
#634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1:34
>>631 아니 역으로 더 행정망 깔아버리기도 가능함

그것도 남해상대로
#635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1:35
진오가 굳이 택군까지 한거보면

자기랑 가장 성향 잘맞는애 선택 한거는 맞을걸?
#636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1:35
남해 평정하고 질서 잡으면 그건 어느정도 치세로 봐야하지?
#637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1:35
솔개메타 진초 좋아하십니까 (아무말)
#638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35
솔개 : 그럼 죽어요 (정색)
단군 : 일루와잇
#639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1:36
조선: 인간은 어차피 죽어
#640이름 없음(euBs.vJL02)2025-02-05 (수) 01:36
근데 화북은 사실상 재건국느낌으로 대대적인 행저개혁을 단행한거긴함.ㅋㅋㅋㅋㅋ
#641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1:36
>>636 대충 북송 10배?
전성기 진초가 아마 북송 6배일거니
#642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37
진노는 성향은 호걸인데 내정 특화여야 한다는데 곤란한 상항이지
#643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1:37
나승상이 임명하면서 개혁한거겠지 거기다 권한 쥐어주면서 대처한게 진오
#644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1:38
>>642 괜찮아 전륜의 무게가

싸페 예종을 박제하고 진초의 세종이 강제로 시스템 만든시점에서

알아서 돌아간다고(먼사ㄴ)
#645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1:39
그러고보니 500년 단일성왕조는 카페가 제외하면

저기 반도에나 존재하는 물건이지?
#646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1:39
직접 군웅후보를 박아넣으면서 질서 유지했다면 나승상 본인은 정말 야심은 없던거겠지?
#647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1:39
아니면 합스부르크만 카페에 따라잡나?
#648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40
일본도 단일성이지
#649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1:40
>>646 ㅇㅇ 얌전히 탄핵에 수긍한거보면 없는편
#650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1:40
>>648 아 맞다 일본
#651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1:41
현실 일본 천황가는 성이 없는데 그걸 단일성이라고 할수 있나...?
#652이름 없음(lKGbAVZFK.)2025-02-05 (수) 01:41
나승상은 야심 있었어도 금군이랑 승병보고 한숨 쉬며 포기했을듯
#653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1:41
일본은 천황직을 아무도 노릴생각이 없기에...
#654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41
진오 등장턴 다이스 결과는 진짜 병맛이었는데 후속다이스에서 수습 잘됨 ㅋㅋㅋ
#655이름 없음(lKGbAVZFK.)2025-02-05 (수) 01:42
군대 영끌했는데 군대가 필요한 상황이 후속 다이스로 도래해서
#656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42
진오 등장턴 보면 진짜 나라 망할때도 됐다 (끄덕) 수준의 처참한 값이었는데
#657이름 없음(euBs.vJL02)2025-02-05 (수) 01:43
일본은 천황이 사실상 토템으로 박제될뻔햇다가 겨우 1등성리학자로 다시 현실과 연결되는데 성공한거니까 ㅋㅋㅋㅋ
#658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43
원래 진오 등장턴값 자체는 그나마 몽올계 기사들이 화북 수습해놓은데다가

도적승병 끌고 북벌하는 개막장 값이었잖아 ㅋㅋㅋㅋ
#659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1:43
>>656 그리고 그 군대로 한일

백기사와 흑기사와 싸움....

진찌 미쳤어 ㅋㅋㅋㅋㅋ 원정으로가는게

자연과의 싸움 ㅋㅋㅋㅋㅋ
#660이름 없음(lKGbAVZFK.)2025-02-05 (수) 01:44
이번 몽올도 마적단행이었는데 후속 다이스로 묘사가 바뀌는건 일상 ㅋㅋㅋ
#661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1:44
그리고 기어코 그 군대로 화북 강남 둘다 구원하는데 성공 ㅋㅋㅋㅋㅋ
#662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1:45
물리약점 신비특공 전륜성왕의 수레
#663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1:45
신화가 이런 모양이라 오히려 정글 개척 자체는 무진장 잘될거같아

진초 자체가 우리는 자연과 싸움으로서 성립이니 ㅋㅋ
#664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46
그리고 몽올기사들도 원본 원나라 수준은 아니더라도 정의같은 승냥이 기준으로 판정이었는데

연속 크리값 뽑아내더니

몽올기사 : "네? 저희 공세워서 상경할건데요?"

몽올도시 : "아니 시발 내 아름다운 화북시장이 (통곡)"

몽올성장 : "방역의 기본은 통제, 치수의 기본은 행정"


정의 그놈은 진짜 그 용력으로 장용영 탈락할만 한 막장인생이었다는 결론
#665이름 없음(lKGbAVZFK.)2025-02-05 (수) 01:46
이번엔 대신 너무 젊어서 아예 직계가 끊기는 찐빠가 났지만
#666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1:47
>>665 그나마 황궁자체가 아예 싹쓸리는 사태는 피했잖아 ㅋㅋㅋ
#667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1:47
정의 세부묘사 때부터 관외 출신이 몽올로 세탁한 취급이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8이름 없음(lKGbAVZFK.)2025-02-05 (수) 01:48
몽올이랄까 전가사변 2세대면 서백리 출신읍읍
#669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49
저지금서백리출신은조선인이아니라고
#670이름 없음(lKGbAVZFK.)2025-02-05 (수) 01:49
말그대로 야생의 땅 출신
#671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1:50
그러고보니 몽골 성장에 제족화면 예들 믿는거 성교 맞지?

미륵신앙이라는것도 그거 기본베이스는 성교인거고
#672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1:50
진오 사후 다이스 안좋았으면 진작 터졌거나 월왕부 북진했지 ㅇㅇ
#673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50
몽올도시 출신이라서 막 신실하고 그러지는 않겠지만

그냥 여기는 뭐 믿는 동네니까 믿는 시늉해야지 정도일걸
#674이름 없음(lKGbAVZFK.)2025-02-05 (수) 01:51
제족 다스릴려면 겉은로라도 성교 믿어야지
#675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1:51
나일롱 신자일지는 몰라도 개종은 했을 듯
#676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1:51
일신교도 아니고 둘다 불교인데 그냥 둘다 믿어도 되는거임 ㅇㅇ
#677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1:51
유럽이냐 ㅋㅋㅋㅋㅋㅋ
#678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1:52
아 그렇네

의식적으로 "개종"할 필요 없이 전륜성왕을 긍정하기만 하면 되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9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52
애초에 미륵신앙도 조선에서 크게 강요하는 신앙이 아니니까.
#680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1:52
교리만 좀 바꾸면 되는거니까 그러니까 공존이 가능한거임 안산의 큰그림이잖아
#681이름 없음(46kQbirmO2)2025-02-05 (수) 01:52
성왕 수위권안 인정하면 바로 호환되는 너낌
#682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53
당장 포커스가 안 가서 그렇지 동(북남)아시아 최대 회교 도시가 광동에 있다는 서술 기억하자고ㅋㅋㅋ
#683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53
말이 몽올인이지 조선계 출신들이 기회의 땅 화북으로 취업이민 내려간건데,

정작 조선도 미륵신앙은 주류가 아니고, 조정의 국시는 유교, 제나라 불교베이스라
#684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53
안산 또 너야?
#685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54
안산한테 초나라 성왕 중에서 누가 가장 좋냐고 물으면 누구라고 할까ㅋㅋㅋ
#686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1:54
스어 : 내가 미륵불의 화신이라고 해서 딱히 전륜성왕과 공존할 수 없는 게 아니잖아?
#687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1:54
애시당초 마흐디하고는 다르게

미륵신앙은 기본베이스가 진초 성세로 성교베이스가 확실하니까

조선계 건너와서 적응하기 쉬운거고

마흐디는 건너오면 적응못해서 걸핏하면 혈교되잖아 ㅋㅋㅋ
#688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54
원래 조선 국초에는 제나라랑 싸우면서 라이벌리티로 제나라식 불교가 좀 밀려났을텐데

그 후로 수백년동안 무역돌리고 공존하면서, 조선태왕들도 천손신앙에 크게 관심이 없는 유학자들이고

개인신앙들은 그냥 제나라식 불교 다시 들여온 느낌이라
#689이름 없음(lKGbAVZFK.)2025-02-05 (수) 01:54
마흐디처럼 회교향이 듬뿍 들어간것도 아니니

미륵교랑 성교는 호환이 어렵지 않지
#690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1:55
그러고보니 중화어장도 그렇고 여기 어장도 그렇고 전륜성왕들이 둘다 흑사병에 죽었네 흑사병에 성왕 특공이라도 달려있나?
#691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55
묘사가 안 돼서 그렇지 조선이나 일본이나 초나라 유학 경험 없는 승려는

승단 내부에서 쳐주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지
#692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56
오히려 미륵교 자체가 조선에서는 더 이질적인 느낌임.

그냥 마흐디 물 먹은 몽올과 관외에서나 살짝 유행하는 수준
#693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1:56
스어 같은 케이스 보면 천손신앙이 텡그리 변형으로 출발했지만 결국 개혁텡그리가 아니라 제나라식 불교 베이스로 간 느낌이긴 함
#694이름 없음(zyBE92aNqM)2025-02-05 (수) 01:56
미륵으로 태왕 신격화 그거 포기한거같지?
#695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56
미륵교 자체가 대놓고 마흐디 신앙 변종 택갈이라서...
#696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57
그냥 수단으로 찍먹이나 하는거지 역대 태왕들이 죄다 유학자 성분이 진하고,

가끔 개인 신앙 나오면 제나라식 불교 믿는 느낌이 강해
#697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1:57
>>692 그것도 지금 몽골은

마흐디가 혈교 개판친거 보고 아예

성교로 싹다 갈아탄거 같지만

관외는 외진데라 마고맛 베이스가 있고
#698이름 없음(lKGbAVZFK.)2025-02-05 (수) 01:57
이번 태왕이 신격화 포기한다고 했고 가끔 태왕 신격화 필요할때마다 명분으로 써먹는 느낌
#699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1:58
>>694 하다가 너무죽여대서 진짜로 혈교타락각 보이니 버린거같아
#700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1:58
지금 태왕이 스탈린 일직선 달리는 거 보면 미륵화 포기했다는 것도

그냥 겸양이고 관제 교단으로 태왕은 미륵이시다! 계쏙 하고 있을걸ㅋㅋㅋㅋ
#701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1:58
미륵신앙이야 원래 삼국시대부터 불교 들어올때 유행한거고,

지금 초원과 관외에서 나오는 미륵교는 마흐디교 출신 전향자들이 택갈이한거

이거 구분 못하면 헷갈릴수도 있음
#702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1:59
지금 닌자대전 하는이유가

혈교맛 미륵 먹은댓가이기도 한거같아
#703이름 없음(mVR8IgXVz6)2025-02-05 (수) 01:59
진초도 태종이라던가 세종이라던가 유학자 스타일인 거 같은데 이쪽은 왜 신성이 더 강해지는걸까.
#704이름 없음(lKGbAVZFK.)2025-02-05 (수) 01:59
자연재해가 나빠 자연재해가
#705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00
미륵신앙 - 원삼국시대부터 불교랑 같이 들어옴.

초원 미륵교 - 전향 마흐디 유목민들의 미륵신앙 습합 택갈이

둘이 좀 세부적으로는 많이 다름.
#706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00
당장 안무진 이후 잠깐 태평성대하다 정의한테 한번지니

마흐디 급으로 죽이러 왔잖아
#707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00
마즈구스는 지옥에서 피눈물이 멈추는 날이 없을거야
#708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00
>>703 태왕은 중경에서 안움직이지만

성왕은 몸소 희생하러가서
#709이름 없음(lKGbAVZFK.)2025-02-05 (수) 02:00
헷갈리는구만
#710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2:00
안문각 때는 대충 텡그리 변형 따와서 천손신앙 만들었지만

개혁텡그리 다이스 못 받아먹은 전적이랑 스어가 불교 믿고 전륜성왕 미륵 공존 타령하던 거 보면

그냥 별도의 종교가 되는 걸 포기하고 불교의 미륵신앙에 올라타는 느낌으로 완전히 굳힌 듯?
#711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01
>>703 그야 이제와서는 좀 유해졌지만

조선 자체가 제나라 죽어라 포우로 불교 배격하고 유교기반 양천제 만든 국가거든
#712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01
안문각이후 사실상 친정따윈안하니까 태왕들
#713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2:01
이쯤되면 성왕의 유해는 안서에 있는거임
#714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2:01
그걸 이제 강하게 미냐 아니면 따로 푸시하지는 않냐로 신격화에 힘쓰냐 아니냐가 갈린다는 뇌피셜
#715이름 없음(lKGbAVZFK.)2025-02-05 (수) 02:01
친정하기에는 너무 멀기도하고 관내에서 친정할일은 없으니까
#716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2:02
다른 마흐디는 싹다 타락했어
#717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02
제나라는 불교 국교 기반으로 통치수단 유학을 써먹는 느낌이면

조선은 유교가 본체고 국시인데, 개인신앙으로 그냥 제나라 불교를 인정하게 된 느낌이라 다를수밖에 없다
#718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02
개인적으로 태왕 = 미륵은 부정된 적이 없고 태왕 본인이 직접 그렇게 말하냐, 직접 말하지는 않는다

정도로만 나뉘는 것 같음
#719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03
>>716 ㅇㅇ 역병 폭탄날려 멸망점 치르는시점에서 안서빼고는 죄다 정신줄 놨지
#720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03
본인이 진짜 미륵의 현신임을 주장한다 = 안산, 안류

본인이 미륵 현신임을 부정하지는 않지만 옆에서 말하는걸 막지도 않는다 = 다수의 경우
#721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2:03
조붕이는 암만봐도 유학베이스라 세속주의 냄새가 강한것같지
#722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2:04
불교믿기만 하면 외교점수가 쌓임 그런데 이걸 내다버릴뻔한 나라가 있다?
#723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04
그리고 아예 유학 절댜우선인 애들인 일본이

불씨 잡변 하지않아서 웃었다

어이 성리학이면 성리학 답게 불씨 잡변 하라고 ㅋㅋㅋ
#724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2:05
초성왕들도 자기주장은 안했지
#725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2:05
이미 동아가 불교로 대동단결해서 그만 /폭언
#726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05
관서 성리학자 : 그, 그치만 대초 무역은 달달한걸
#727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05
그야 옆나라들이 속내야 어떻든 난 전륜성왕이야 난 미륵이야 하고 있는걸
#728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06
>>724 헤종은 하긴했어요 교단 끌어들이기때

나머지가 안하고 그냥 행동으로 본을보인거지
#729이름 없음(mVR8IgXVz6)2025-02-05 (수) 02:06
일본 성리학자 : 불씨잡변이라니, 제중종과 제의종을 모욕하는건가!!
#730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06
오히려 틈만나면 자기주장하는쪽은 조선이 훨씬많았고
#731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2:07
불씨잡변은 이자에 대한 모욕이다 파문 /적당
#732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07
뭣보다 지금 동북아는 원역사랑 달리 서로 교류가 겁나 강해서

원역사마냥 방구석 힙스터짓이 안됨. 불씨잡변 소리하다가 진짜로 상대 면전에 긁어버리는 수가 있어
#733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2:08
나는 구도자다! 라는 자기 세뇌도 없는데 그냥 옳은일이니까 하러가는 무친놈들
#734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08
>>732 그것도 자기학파내 스승이나 동료 제자들상대로
#735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08
지들 방구석에서 전륜성왕이니 미륵이니 다 개소리다 그냥 일개 인간이지 하는거야

초나라 천자던 조선태왕이던 "아 틀린 말은 아니지." 하고 넘어갈수 있지만.

상대 면전에서 부정해버리면 외교참사라서
#736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09
>>733 마흐디 4대는 나는 구도자니까 자기세뇌로

한짓 강남 경관ㅋㅋㅋㅋㅋㅋㅋ
#737이름 없음(Cu0MLkTsxs)2025-02-05 (수) 02:09
나는 사실 호라즘조가 진짜로 사산조 황자 후예가 맞다라고 믿겠음

설령 아니어도 사산조 성불시켜준 시점에서 너흰 양아들이 맞다ㅇㅇ
#738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2:09
어허

강남대효오
#739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2:09
전륜성왕들이 살아있는 유학 교보재가 됬는데 그게 잡변이라고? 미친놈인가?
#740이름 없음(46kQbirmO2)2025-02-05 (수) 02:09
굳이 따지면 조선은 유불선 제는 불교국교회 일본이 유교강세 아님?
#741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09
>736 어허 전륜성왕의 시초인 제경제의 경관에 담긴 철학을 모르시겠어요?
#742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10
>>738 대효도(사실 대기도)
#743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10
초대 전륜성왕 제경제가 본을 보인 경관의 철학(아무말)
#744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2:11
유불선 베이스에서 중점이 어디냐가 다 다른 느낌?



근데 선이 성세인 곳은 어디죠?
#745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2:11
조선은 유훈신앙임 (폭언)
#746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2:11
4대 본인은 강남 대효도라고 주장하지만 누가봐도 강남 대기도임
#747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11
물론 수비학을 찍어야 경관이 완성되지

안찍으면 혈교타락할뿐이라는걸 마르디가 증명중이라고 ㅋㅋㅋㅋ
#748이름 없음(mVR8IgXVz6)2025-02-05 (수) 02:12
성왕들은 진짜 유가군주의 견본 그 자체들이지.
#749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12
마흐디 강남 부흥회, 마흐디 파촉 부흥회
#750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2:12
다음에도 개혁하면 태조의 유훈 나오는거지? 참치 알고있어
#751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12
조선은 그냥 유교국가임. 개인신앙으로 제나라식 불교가 대세일뿐
#752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13
>>751 가끔가다가 도교 사랑하던 중국 황제들마냥 불교사랑하는 태왕들이 있을뿐
#753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2:13
유교국가에 불교랑 마흐디가 첨가된 기분
#754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13
그리고 기어코 파촉과 대리에도 경관작 해버려서

마흐디는 혈교다 이미지가 박힘ㅋㅋㅋㅋㅋ

정작 전통 마흐디신앙은 성교베이스답게 스스로 본을 보이느쪽인데
ㅋㅋㅋㅋ
#755이름 없음(46kQbirmO2)2025-02-05 (수) 02:14
천손신앙 성분이 그나마 선이지
#756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2:14
근데 파사본국은 흑사병 드랍 대결전 하는 거 보면 오히려 안서마흐디가 별종인 듯
#757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15
파사본국은 마흐디 문제가 아니라 쌓인 원한이 문제
#758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16
>>756 안서 쪽은 처음부터 끝까지 마고식에 타락은안했으니까

근데 다른놈들은 마고식에 못버티고 계속 마고하는거도 ㅋㅋㅋㅋ
#759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16
뭐 예수님이 칼로서 예루살렘을 수호하라고 해서 십자군 터진게 아니잖아
#760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16
안서 마흐디 : 우리는 그런 종교가 아니라구욧!

파사 마흐디 & 토번 마흐디 : 엥?
#761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2:16
그 천손신앙 성분 아무리 봐도 미륵불 타령으로 통합된 거 같단 말이지

그리고 그나마도 메인으로 미는 게 아니라 권위가 궁할 때 휘두르는 서브 간판에 가깝고 /아무말
#762이름 없음(lKGbAVZFK.)2025-02-05 (수) 02:16
돌궐족 : 대기도를 안하는놈이 왜 마흐디죠?
#763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16
>>759 이슬람은 칼로서 수호하라는건 맞지만 ㅋㅋㅋㅋ
#764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16
천손신앙은 걍 400년 황조 권위 생기니까 이제 슬슬 필요도 없고
#765이름 없음(vShEaEOpUM)2025-02-05 (수) 02:17
마흐디가 이슬람 학파 취급받다가 서로 쌈박질을 여기까지 격하게 하는 거 보면 호라산이든 어디서든 중간에 내부적으로 종교개혁 한번 땡겼음.

그래서 더 순수한 마흐디 하는 식으로 순수주의 개혁파가 생겼고 그게 현재 주류를 휘어잡은 모양임. 오히려 안서가 그 순수주의 개혁파에서 소외된 동네일 가능성.
#766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2:17
천손을 안소유가 미륵으로 바꾸려했고 안백-안도-안동이 부족한 이론을 마흐가 신앙인 김요를 통해서 채운 느낌이랄까
#767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2:17
사실 서쪽에서 발생한건 마고식이 아니라 성전특화지 난세냐 학살이냐의 차이를 구분하십쇼
#768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2:18
??? : 경전(마고의 왜곡 포함)으로 돌아가자!
#769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2:18
>>766
스어 때도 미륵 타령 잘 한 거 보면 그 전에 전환 완료한 듯
#770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18
>>766 조선본국에서는 그런식의 집중자체를 안하는 느낌임.
#771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18
>>765 안서 이쪽이 성교란 가장 자주 거래해서

전통마흐디가 어떻는가 비교가 가장쉬우니까

이술람과 싸우지도 않고
#772이름 없음(vShEaEOpUM)2025-02-05 (수) 02:19
거의 이슬람적으로 개인의 신성 부정하고 환생도 부정해서 이슬람화 했다가 내부 개혁으로 다시 비틀었을껄.

저정도면 이슬람 아님? 하다가 다시 이정도로 격렬하게 싸우고, 토번제국도 순수주의 외치던 거 보면 내부적으로 이슬람물이 진하게 들던 것에 반발한 신 마흐디파의 생성 가능성 높게 본다.
#773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19
그냥 전륜성왕을 미륵불 습합으로 대체해서 필요할때만 써먹는 느낌이라서리
#774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19
>>767ㅇㅇ 대신 공헌도 상속제라는 혈교죽도 인정은하는걸로
#775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19
근데 몽올이 폭발하고 유럽이 폭발했는데 우루무치 도시국가로나마 생존한 거 보면

관중 행성 총독이랑 민달팽이 모드 들어간 것 같지
#776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20
제나라식을 완전히 따라했다기에는 승단성분이 전혀 안나오고 유교군주 느낌만 강하고,

제나라랑 관계 완화되고 나서부터는 그냥 제나라 불교 그대로 믿는 사람들이 대다수니까

종교적 권위 필요할때 전륜성왕이라는 단어를 미륵신앙의 미륵으로 대체해서 써먹는 느낌임
#777이름 없음(lKGbAVZFK.)2025-02-05 (수) 02:20
공헌도 상속제! 분할상속! 대기도!

믿겠다 너희는 신앙의 동지가 맞군
#778이름 없음(vShEaEOpUM)2025-02-05 (수) 02:21
이슬람화하던 것에서 탈피한 순수주의 개혁을 때리니까 우린 이슬람이 아님 하는 식으로 강조하려고 일부러 더 적대적으로 시체투척 같은 행동을 하고 그걸로 서로 완전히 구분지은 거고.

이슬람 몰락? 그런건 불가능함. 그렇지만 완전한 분리? 그건 가능함.
#779이름 없음(F7YELTEqTI)2025-02-05 (수) 02:21
순수주의 개혁파고 뭐고 필요없음. 사산조 리턴즈가 아바스 칼리프랑 어케 공존함? 그리고 걔들 딱히 서방 기준에서 전투적으로 특별한거 단 하나도 없음.

결과적으로 카톨릭이고 정교회고 이슬람이고 마흐디교고 하나도 빠짐 없이 하던 전쟁 흑사병 터지는 와중이도 죽어라 해서 사이좋게 ㅈ됐다는 다이스 종합결과인데 머.
#780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21
제나라는 불교와 유학은 합작으로13-14세기에

중원사이즈+안남까지 조선식 18세기급 행정망

깔아버렸고
#781이름 없음(vShEaEOpUM)2025-02-05 (수) 02:22
>>779 그 압바스 왕흥지지가 페르시아야.
#782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2:22
안산이 미륵이라고 했긴했는데 걔는 불교신자여서리 전륜신왕과 어깨를 나란히 할 사람은 당연히 미륵인 나 아닌가? 라는 느낌이 강해서 ㅋㅋㅋㅋ

안산은 너무 괴짜여서 잘 몰루겠어요...
#783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2:23
결국 조선은 별개 불교종파를 굴린 게 아니라 그냥 제나라식 불교에서 미륵 성분만 조금 더 강조하는 느낌일 듯
#784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23
>>779 중화어장 미트라의 권능때는

미트라만 투척하고 서로 사이좋게 공조는했었는데 ㅋㅋ

ㅋㅋㅋㅋㅋ
#785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24
뇌피셜이지만 제나라 특색 불교를 성왕교라고 부르는거지 얘네 성세 생각하면 불교종파 못해도 수백개는 있음

그럼 그중에서 한없이 유교에 가까운데 아무튼 우리는 불교입니다 하는 종파가 하나 있을테고

거기 애들이 흔히 '제나라 유학자'로 분류되는거 아닌가 싶음
#786이름 없음(vShEaEOpUM)2025-02-05 (수) 02:24
매번 중앙아시아 - 페르시아 일대에서 일어나서 아랍권을 정복한다음 이슬람 짱먹고 그러다가 다시 중앙아시아에서 튀어나온놈이 페르시아 집어먹으면서 서진하는 세력에게 물결 밀려나듯 주도권 뺏기고 밀려나는 거지 아예 우린 너희랑 달라 하고 분리하려고 든 건 특이한 케이스임.
#787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24
그러니까 이쯤되면 대승불교가 아예 성교로 바뀐거지?

동남아도 이슬람보다는 성교베이스가 강할테고
#788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24
원 역사 티베트 불교도 공자는 사실 문수보살의 화신이다 거렸는데

제나라 불교라고 그런 소리를 안 하겠음ㅋㅋㅋ
#789이름 없음(F7YELTEqTI)2025-02-05 (수) 02:25
하다못해 카톨릭 북방십자군이 정교회 루스랑 싸우는 동안에도 흑사병 방역 신경 안쓰고 하던 전쟁질 계속 벌여서 흑사병 심하게 번졌다고 하는 판국임.

원역사에서조차 종교 동일한 영국 프랑스가 백년전쟁 막 시작해서 크레시전투 직후에 흑사병 사이좋게 쳐맞고도 방역한다고 하던 전쟁 멈추거나 하지 않고 흑사병 걸려 골골대는 몸으로도 계속 전쟁했다고.

근데 페르시아 동롬 아랍 십자군까지 다 엮인 슈퍼중동대전 캐삭빵 하는 와중에 종교적 이유로 전쟁 자제하고 방역하자는 소리가 말이 되기나 하나ㅋㅋㅋㅋㅋㅋㅋ
#790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2:25
근데 방역이 뒷전이 되는 거랑 시체투척 요시! 하는 거랑은 차이가 좀 큰 거 같은데
#791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2:25
공맹은 보살이었다? 삐슝빠슝
#792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26
>>786 사산조라는 프로파간다에 자기세뇌가 너무 강하게 걸린게

원인인뜻?
#793이름 없음(F7YELTEqTI)2025-02-05 (수) 02:26
>>784 원역사에선 같은 카톨릭 믿는 영국 프랑스도 방역 조까라며 하던 백년전쟁 죽어라 계속 했음ㅋㅋ
#794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26
>>785 ㄴㄴ 동아시아가 종교성분을 점점 방치하는 세속주의 스타일 통치법으로 가서 그렇지

불교 주류일때는 교단통합시도 다들 했어
#795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27
>>790 당장 원역도 시체투척 프로파간다다 소리가 많은데

여긴 미트라 처럼 진짜로 서로에게 투척한거라
#796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27
>>794 조선처럼 닥치고 너네는 교종이나 선종 둘 중 하나라고 하지는 않겠지만 물론 밀어주는 주류 종파는 당연히 있겠지ㅋㅋ
#797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2:28
승단 기반으로 행정제국 만들면 일원화 해야겠지?
#798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28
방역이 뒷전이다 그건 뭐 원역이 그거였으니 인정

근데 시체 투척이 전방위다?

원나라도 그거까지는 프로파간다면 모를까 주력으로 안씀
#799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2:28
제나라 - 진초처럼 중앙집권 잘된 단일황조면

불교 승단은 종파통합 거의 된 상태라고 봐야함

대신 내부적으로 교리정리 논란은 있고
#800이름 없음(F7YELTEqTI)2025-02-05 (수) 02:28
지금 하고 있는 말은 흑사병 대유행 방역하자고 같은 카톨릭도 믿고 한다는 이유로 영국 프랑스가 화해하고 백년전쟁 때려치는 소리하고 있는거임 비유도 뭣도 아니고 말 그대로ㅋㅋㅋ

당연히 원역사에서도 조까는 소리하고 있네 하며 캐삭빵급 전쟁 계속 죽어라 했고 여기서도 캐삭빵급 전쟁 하던 놈들은 포기 못하고 계속 한거여 그냥ㅋㅋㅋ
#801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2:28
성왕 휘하 직속승단이 있으니까
#802이름 없음(vShEaEOpUM)2025-02-05 (수) 02:29
질병 도는거 무시하고 전쟁질하는 거랑 대놓고 시체던지기 했다는 건 좀 다르잖.

페르시아에서 메카 메디나로 시체투척? 아라비아 사막에 꼬라박기라서 정복도 못하고 테러나 하겠단 건데 테러로 시체투척하는건 굉장히 의도적인 행위야 그거.
#803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29
>>796 당장 마흐디가 밀어주는 주류종파가

예종이 만든 관중지옥을 보고 돌아버려서 만들어진거고

근데 이런사람이 만든 마흐디가 기어코

회교를 절멸시킨거 보면 묘해...
#804이름 없음(vShEaEOpUM)2025-02-05 (수) 02:30
절멸 아님. 이걸로 절멸됐음 이집트는 노맨스랜드 됐게?...
#805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30
대충 승단 내부에서 무슨 경전을 더 우선하는지 어떤 해석이 더 좋은지 내부 논란은 있는데

종파자체는 통합되어야 저 메타가 가능함.
#806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30
ㅇㅇ 실제로 시체 투척으로 피해가 커졌다기 보다는 흑사병 퍼지고 있는데 서로 조까고 전쟁하느라 피해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에 가깝겠지
#807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2:30
사라센은죽어도되
#808이름 없음(F7YELTEqTI)2025-02-05 (수) 02:30
대규모 공성전 도중에 한쪽에서 역병 터지면 자기만 좆될수는 없다고 역병시체 날려보내는건 그냥 어지간한 규모 공성전에선 맨날 있는 일이여.

그냥 누구나 늘 하던 짓인데 이번엔 하필 흑사병 판데믹이라서 서로 열심히 이 짓 하다 사이좋게 개좆된거지 특별할게 뭐가 있냐.
#809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31
>>804 절멸전 혹은 멸종전 이라고 하는정도로
#810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31
그와중에 기어코 이긴 병신된 페르시아가 독한거고.
#811이름 없음(vShEaEOpUM)2025-02-05 (수) 02:32
공성전하다가 한쪽에서 역병 터지면 역병시체 날리기를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빼는게 맨날 있는 일이에요.

뭔 시체던지기를 맨날 있는 일이라고 생각함. 그랬으면 프로파간다로 쓰이지도 않음.
#812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32
아마 바그다그 함락시켜서 칼리파 카펫에 싸서 밟아죽이기는 한 모양
#813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2:32
십자군 왕국들이 살아남은 꼬라지 보면 도시는 죄다 전멸하고 사라센 유목민들만 살아남은 꼬라지인것 같긴 한데
#814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32
이집트는 원역사에서도 흑사병 풍토병 되서 허구한날 터졌다.

중세흑사병이 대재앙은 맞는데 사람목숨이 의외로 질겨
#815이름 없음(vShEaEOpUM)2025-02-05 (수) 02:32
그것도 쉽지 않음.
#816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32
>>808 흑사병이 그냥 역병도 아니고 치사율 매우 높아 점염성은 의외로 낮은데

그걸 공성에서 써먹을정도로 보관까지하고 아군 점염되가면 쓴다는게 광기니까
#817이름 없음(vShEaEOpUM)2025-02-05 (수) 02:33
십자군 왕국들은 10차 십자군이 그럭저럭 성공했다 하면 살아남을 거고. 노맨스랜드되기가 뭐 쉬운줄 아나.
#818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33
사실 어장주 전개에 태클 거는거 같아서 걍 말 안하고 있었는데,

흑사병 공격은 불가능함.
#819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2:34
지금 이슬람 상태가 도시들만 흑사병 당하고 유목민들은 살아남았는데 도시가 전멸하면 이슬람 제국도 유지가 안되서 흑사병 진정될때까지 국가 붕괴상태가 유지돠고 있는거 아닌가?
#820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34
>>818 여긴 전개상 확실하게 써먹었다니

그걸로 뭐라고해봤자?
#821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35
요즘도 질병연구하는데 얼마나 무균관리 깐깐하고 기준 높은데 중세에 시체던지기 역병공격?

그거 하기 전에 끌고다니는 애들이 먼저 전멸함
#822이름 없음(F7YELTEqTI)2025-02-05 (수) 02:35
그럼 뭐 똑같이 전쟁하다 루스 북방에 흑사병으로 개지랄낸 카톨릭 북방십자군 애들도 정교회 루스인들 절멸시키려는 카톨릭 교회 차원의 광기의 소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롬 애들은 정신나가서 카톨릭 애들이 정교회 루스 상대로 그러고 있는데도 중동 캐삭빵에 올인하다 흑사병 쳐맞고 그도시 하나 달랑 남은 이긴 시체가 된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지들 하던 전쟁에서 하던 짓 계속 하다 흑사병 훨 심하게 퍼뜨리고 상황 개판 만든거 뿐이여. 왜 자꾸 흑사병 대유행 방역하자고 같은 카톨릭도 믿고 한다는 이유로 영국 프랑스가 크레시 전투 이후인데도 바로 화해하고 백년전쟁 때려치는 소리를 진지하게 하는거임ㅋㅋㅋㅋㅋ
#823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35
>>819 ㅇㅇ 마직막 4가 안걸려서 아예 도시재건조차

안되는상태라는거니까
#824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2:35
시체 일부러 보관하면서 시체던지기 했다기보단 공성전하는 도중에 흑사병 사망자 나오니 그거 시체던지기 했다겠지
#825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36
원역이라고 좆간이 뭐 적에게 관대해서 그런일이 드물었던게 아니라

안그래도 면역력 개판나기 쉬운 군영에서 세균전 물자 관리는 걍 불가능하다보니 못한거라
#826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36
원래 판도물은 어장은 '그렇게 됐다 치자' 전개가 많으니까ㅋ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진초도 원 역사처럼 서로 제방 터뜨리면서 살지도 않았는데 개봉 초토화될 정도로 황하가 폭주했다는게 어색하다고?
#827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2:36
그래서 십자군은 성공했다고 치면 되겠죠?
#828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36
생각은 할수 있음. 시도도 할수 있고.

실행단계에서 지들이 먼저 전멸하고 끄아아악 터질뿐
#829이름 없음(vShEaEOpUM)2025-02-05 (수) 02:37
전염병 와중에 전쟁하기는 했는데 그것도 전염병 심하면 자연휴전상태가 되기 일쑤고, 묘사대로면 아예 시체를 던진건데 흑사병 같은거 시체던지기 하는 순간 다음날 그거 던지는 데 동원된 병사들이 모두 흑사병 걸려 죽어나감.

솔직히 역병시체투척 그건 프로파간다 밈을 너무 믿어버린 소리임...
#830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37
최대한 방역노력을 해도 군대는 전염병 1타로 쳐맞는 놈들인데, 세균전한다고 시체가지고 다니면 ㅋㅋㅋㅋ
#831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37
>>827 뭐 살아남은 나의 승리네 찍긴했으니 아마도?
#832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2:38
흑사병 시체 보관해서 공성전 용으로 쓰기엔 그전에 죄다 흑사병으로 뒤질테니 그건 가능성이 낮고 아마 공성전 중에 흑사병으로 죽은 사망자 나오니 너도 ㅈ되바라 하고 시체던지기 슛 한것
#833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38
민주신라 어장도 발해 멸망 원인은 화산폭발이 아니라고 하지만 이 대역에서는 그게 사실이라고 치자~ 는 묘사 나왔었으니까
#834이름 없음(vShEaEOpUM)2025-02-05 (수) 02:38
성지수복만 치면 대성공임. 1차 다음수준의 성공.

성공하고 귀환(빤스런)한 병사들이 흑사병도 들고 함께 귀환할뿐.
#835이름 없음(vShEaEOpUM)2025-02-05 (수) 02:39
>>832 흑사병은 너무 빨리 사람을 죽여서 그마저도 어렵다...
#836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40
그니까 잡담판에서 서로서로 역병상자 끌고다니면서 무한흑사병 연장 불가능하다는 말임.

흑사병 공격!!! 발상은 할수 있고 실행도 할 수는 있는데.

1년도 안되서 지들이 먼저 터지고 뒤늦게 방역한다고 난리남.
#837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40
>>835 어렵다랑 불가능은 전혀아니니까

그이고 여기는 진짜로 시체를던졌다 전개로 갔고
#838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40
이게 다 666 띄운 다갓이 나빠. 유럽에 원한이 있냐고

그래서 어장주가 이럼 세계사 ㅈ된다고 직권으로 신대륙 발견 보정 줬을 정도잖아
#839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41
동롬이 기어코 도시국가화 한거보면 방역조차 뒷전한거같지맘
#840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2:41
흑사병특) 인간의 항체를 통한 면역체계(=집단면역의 원리)가 작동하기 위한 시간이 지나긴 커녕 걸리면 6~7시간 내에 죽여버려서 집단면역 생성이 거의 불가능함 생각하면 시체 보관은 불가능한게 맞다
#841이름 없음(sP/W2u5EfM)2025-02-05 (수) 02:41
애초에 전염병 완전 차단은 현대도 안되는 기술이야
#842이름 없음(vShEaEOpUM)2025-02-05 (수) 02:41
정통 칼리파 시대에 이슬람군이 페스트가 만연한 중동을 질주하면서 지들도 페스트 처맞아가면서 사산조 밀고 동롬 밀고 해댄 전적 있으니까 전염병 와중에 전쟁한다. 그건 가능함.

전염병을 무기로 쓴다는 그게 밈을 넘지 못할뿐.
#843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41
흑사병 공격의 실행이 불가능하다는게 아님.

그걸 지속하는게 아예 불가능하다는거지.


조선이나 초나라처럼 사태 초기에 방역 철저하게 해도 피해를 억제하는 수준인데

저 개노답들처럼 흑사병 공격같은 발상을 실행에 옮기면

사태 초기에 도시인구 90% 전멸하고 군대가 싸그리 시체로 변할뿐이지
#844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41
진초가 계에에속 지는데 재해는 전부 슈퍼세이브하니까 이놈들 근세급 행정망 깔았다는 판정까지 이끌어냈고
#845이름 없음(mVR8IgXVz6)2025-02-05 (수) 02:42
신대륙 보정은 유럽 x된 것도 있지만 신대륙 은 없으면 가격 혁명이 힘드니까
#846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42
>>843 그래서 페르시아 동롬 이긴병신 이슬람 재기불능 병신

되서 아예 동쪽바다는 가망없다 판정나왔잖아
#847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43
본격적으로 신대륙 은이 유입될 때가지 진초가 꾸역꾸역 버티면 제2의 세종 치세 재현 가능하겠지만
#848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2:43
>>844 그거 완전 청구리버스
#849이름 없음(vShEaEOpUM)2025-02-05 (수) 02:43
>>835 아니, 불가능임.

사람을 빠르면 6시간 이내로 죽이는 전염병 걸린 시체를 병사들이 직접 손으로 잡는 순간 그 병사도 1일 이내 시한부 되는거고 실제로 시체를 투석기로 들고가다가 전염되서 그자리에서 시꺼매져 죽어나갈텐데 그걸 누가 함. 흑사병에 무적인 초인임?
#850이름 없음(fMheV7TCxo)2025-02-05 (수) 02:43
그러니까 요약하면

관리 어떻게 하냐! (못함)
나라 망한다! (망함)

이거란 거지?
#851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43
아마 흑사병 공격 병크 사태 초기 1년에 떠올려서 실행하긴 했을거임

얼마 지나지 않아서 군단이 흑사병으로 전멸하고 수도에서 흑사병 터지고 끄아아악 하면서 전쟁 싸그리 중단되고 방역하느라 바쁠뿐
#852이름 없음(mVR8IgXVz6)2025-02-05 (수) 02:43
정산과 전쟁 다이스는 좋은데 개별 다이스는 꼴아박는 청구가 생각나네.
#853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43
>>850 ㅇㅇ 딱그거
#854이름 없음(sP/W2u5EfM)2025-02-05 (수) 02:44
너글계 악마나 할 일이지
#855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2:44
집단면역의 원리가 인간 면역체계가 흑사병 항원을 기억하고 항체를 만들어내는걸 집단 내의 대부분이 갖추는건데 흑사병은 신체가 항체를 만들어내기 전에 사람을 죽여버릴수 있어서 집단면역 효과가 매우 낮음 그래서 흑사병 시체던지기는 사태 초기에 단발성으로 일어난것일것
#856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45
그래서 중동이나 유럽 병신들은 인구 1/2-1/3 정도는 죽었을거
#857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45
근데 이제 국가의 핵심인 도시가 괴멸적 타격을 받으면 보통 왕조는 망했다고 봐도 되는거고
#858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2:45
원역 유럽도 인구의 30%~50%가 죽은거 생각하면 펌블연타로 더 심각해진 여긴 심하면 60%는 뒈졌지 않을까 싶으요
#859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46
>>856 유럽은 딱원역이고

중동은 원역보다 더 죽었다라서

재기불능 판정이고
#860이름 없음(sP/W2u5EfM)2025-02-05 (수) 02:46
그나마 피해가 가장 적을게 러시아 정도인 시점에서 뭐..
#861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47
원역도 행정력이 병신이라서 방역 제대로 못하고 도시 전멸하고 아주 지랄병 나서 ㅋㅋㅋㅋ
#862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47
근데 동롬이나 페르시아는 왜이긴병신 판정이야?
#863이름 없음(vShEaEOpUM)2025-02-05 (수) 02:47
>>859 이정도론 피해 회복에 시간이 걸릴 순 있어도 재기불능까지는 안갈 거라서.
#864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47
사태가 좀더 빠르게 터질수는 있는데, 종식될때 뒤진인구는 비슷할거임.
#865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47
중앙아-페르시아가 완전히 마흐디화 됐고

동남아도 화교 해적들 활약으로 불교화가 이어지고 있다면

이슬람은 아라비아 반도 ~ 북아프리카 지역 종교로 남는 셈인가
#866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2:47
중동은 누가차지할지 모르겠네 십자군 승리 엔딩이면 웃는다 전에 십자군이 페르시아 따먹은 어장이 초기에 있었고
#867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48
>>862 중동 - 주요 핵심지가 죄다 인구밀집 도시 비율이 높음.
#868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2:48
>>862 이슬람은 메카와 메디나가 폐허가 됬지만 동롬은 인구 타노스된 콘스라도 남겼으니까
#869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48
지역특성상 흑사병 피해를 복구할 인구의 근원인 농토가 적어
#870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49
게다가 이슬람왕조들 특성상 상업의존이 ㅈㄴ게 심해서
#871이름 없음(vShEaEOpUM)2025-02-05 (수) 02:49
동롬이야 원역처럼 흑사병 얻어맞고 도시와 도시 사이의 인구밀도가 희박해지면서 세르비아같은 네들한테도 대놓고 일방적으로 얻어맞고 뻗던 딱 그수준까지 떨어졌을거고 페르시아도 엇비슷할테고.
#872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49
아아 그래서 재기불능 나온거구나
#873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50
다같이 뒤진 병신되어서 골골거리는데 이슬람쪽이 왕조가 무너지고 회복에 시간이 더 걸릴 확률이 높지 아무래도
#874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50
그래도 한 100년 이내로 다들 털고 일어나긴할텐데
#875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50
중앙아가 마흐디 슈퍼 세이브로 생존했으니까 새로운 페르시아계 제국이 곧 나오기는 할거야
#876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2:50
온갖 땅이 인구 스포닝풀인 유럽과 다르게 이슬람은 인구 스포닝풀이 메소포타미아 비옥한 초승달 지대랑 이집트 나일강 삼각주 정도인데 이시기쯤엔 비옥한 초승달 지대도 토지염화로 맛이 가고 있을거라서...
#877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51
>>874 근데 기어코 동롬이 도시국가화했다면

여긴 팔레뭐시기왕조려나?
#878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2:51
외부에서 지원받을 가능성이 높은게 십자군이나 동롬이라 그러면...
#879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51
이 시기 이슬람권 힘의 근원인 이집트가 이 흑사병 사태의 최대 피해자일거고,

또다른 근원인 페르시아 -이라크 권역이 마흐디에 뺏기거나 공세에 노출이 되어놔서 뫄
#880이름 없음(sP/W2u5EfM)2025-02-05 (수) 02:52
왕조는 랜덤이지
#881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52
슬슬 십자군 타령 진절머리 내고 있던 시기에 교황이 주도한 십자군 망해서 이제 다들 중지내밀걸
#882이름 없음(sP/W2u5EfM)2025-02-05 (수) 02:52
교황이 십자군한 결과가 대역병이니 뭐
#883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52
>>878 그럼 여기 사실상 목숨줄 끊어줄 오승만은 못나오니

유럽중 누군가가 목숨줄 끊으러오게ㅛ네
#884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53
교과서에 나오는 흑사병 유행으로 인한 교황의 권위 추락- 이 시작될 떄기도 하고
#885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2:53
성지의 수호자 유혹 참아?
#886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53
원역사도 왕조들은 국초에나 십자군 참가했지

금방 십자군 강요에 질려서 교황이 파문권으로 지랄병해서 내모는 형국이었음
#887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2:53
교황말은 안들어도 성지의 수호자는 못참는데
#888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53
갈 사람이 없음.
#889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2:53
발칸쪽도 싹 흑사병으로 뒈져버려서 동롬 숨통 끊는게 불가리아나 세르비아면 좀 더 걸리긴 할거임
#890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2:53
엘랑은?
#891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54
프랑스, 영국, 신롬 죄다 십자군보다 다른쪽에 정신이 팔릴 시기라
#892이름 없음(sP/W2u5EfM)2025-02-05 (수) 02:54
러시아지역은 그나마 멀쩡하다보니까 정교회로 남을지도
#893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54
>>890개네가 신대륙 주역 판정일걸?
#894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54
프랑스? 백년전쟁
#895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2:54
엘랑이랑 영길리는 115세기까지 백년전쟁 계속 해야지 어딜 한눈을 팔려고
#896이름 없음(vShEaEOpUM)2025-02-05 (수) 02:54
꼬라지 보면 세르비아나 불가리아가 콘스 따고 멸망 쾅 찍을지도 모르겠음.

세르비아나 불가리아에게 따이는 동롬이면 오승만에게 따이는 것보다 추한 게 아닐까 싶지만.
#897이름 없음(sP/W2u5EfM)2025-02-05 (수) 02:54
100년전쟁을 흑사병으로 스킵 당했을걸
#898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55
백년전쟁 잠깐 미뤄지더라도 결국 회복하고 나면 바로 터질게 백년전쟁임
#899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55
서로 너무 중요한게 걸려서 흑사병 피해 잠깐 숨돌리고 나면 바로 시작한다.
#900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2:55
그럼 진짜 루스가 배타고 남하하나
#901이름 없음(vShEaEOpUM)2025-02-05 (수) 02:56
백년전쟁이 백년씩 한 이유가 전염병 와중에 전쟁질 하는거라 전쟁 한번하고 질병으로 나자빠져서 골골대명서 여유 모으고 다시 전쟁하고 하는 식의 반복이라서 좀 그게. 이어지긴 할거.

백년전쟁하다가 전쟁 쉴때 파트타임으로 십자군 좀 뛰고 오고 그러던 동네라서.
#902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56
경우따라서는 영불나오냐 불영나오냐 차이려나?
#903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2:56
원역 이시기 동롬 특) 흑사병 쳐도는데 팔레올로고스 민속놀이 중이었음
#904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56
100년전쟁이 걸린게 한두개가 아니야...

양국 둘다 100년전쟁을 잠시 쉴수는 있어도 안할수는 없어
#905이름 없음(zyBE92aNqM)2025-02-05 (수) 02:57
전설의 영불제국 나오는거니
#906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58
>>903 이슬람상대로 승리했는데

도시국가 추락이면 이새끼들 민속놀이 그와중에도 한거군
#907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2:58
원역 동롬은 흑사병 와중에 내전스핀 돌려서 개쳐망했는데 야기 동롬은 흑사병 와중에 이슬람 멸망전으로 개쳐망했다면 좀더 명예로운 죽음이 아닐까 시프요
#908이름 없음(vShEaEOpUM)2025-02-05 (수) 02:59
영국이 프랑스 절반 이상 휘어잡고 있을때도 영불제국이 못나왔어서. 영불제국 나오기엔 서로의 정체성이 좀 확고함. 물론 전쟁으로 그걸 확인하기 전까진 서로 그걸 잘 모름.
#909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2:59
근데 세르비아나 불가리아가 상대면 망한다기 보다는

걔뜰이 그냥 이제 우리가 로마의 새로운 황조다! 할 것 같은데ㅋㅋㅋ
#910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2:59
뭣보다 백년 전쟁 내내 영국이 유리하던게 아니라 똥꼬쇼 한 기간이 의외로 길어
#911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2:59
>>909 차르그라드냐 콘스탄티노플이야 차이정도지만 ㅋㅋㅋㅋ
#912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3:00
프랑스가 선전해봐야 상륙작전으로 영국왕 먹기에는 명분도 힘도 모자라고,

영국이 선전해봐야 잠깐 파리 딸수는 있어도 런던과 파리 이중왕관 유지하기에는 양국 쫀심이 너무 쎄
#913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3:00
다이스보면 발칸민족도 쓸려나가서
#914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3:00
명명백백한 해골술잔의 칸이던 시절의 불가리아 제1제국이면 모를까 제2제국 부터는 차르그라드 따고 비잔티움이 될것같긴 해
#915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3:00
대항해 시대라고 해도 동아가 호주면 몰라도 신대륙 갈요인은 없긴하네
#916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3:01
결국 동군연합은 양국간 힘의 차이가 너무 명확하거나. 아니면 공공의 적이 있어야 유지가 된단 말이지
#917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3:01
아마 진초 해도에 저 남쪽에 뭔가 큰땅이 있다더라~ 정도는 적혀 있을거임

딱히 그 이상은 안 했겠지만
#918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3:02
대인도무역이 커질거고 그 변화정도는 나올지도
#919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3:03
영불제국 동군연합은 몇대 못가고 폭발사산할수는 있어도 합스가 남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저지대 스페인 다 쳐먹은거마냥 플랜테저넷 '가문'이 영국왕 프랑스왕 쳐먹고 있는건 가능할법 하지 않나 부르봉이 프랑스 스페인 쳐먹던것처럼
#920이름 없음(zyBE92aNqM)2025-02-05 (수) 03:03
불가리아 흑사병맞고 뒤짐 ㅇㅇ
#921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3:03
>>919 그 정도는 가능하지
#922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3:03
왕실 가문이야 바뀔수 잇음
#923이름 없음(pUFGIjthEg)2025-02-05 (수) 03:05
일단 해적들니 난리치고 월왕부가 무사하다면 중동-인도-동남아 식으로 흑사병이 징검다리식으로 전파되진 않았단 건데.

그렇다면 인도에서 커트된걸테고...
#924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3:05
그러고 보니 마진.... 방계도 일단 존재는 하겠지? 천마공주는 비구니 됐다고 했으니까 그 직계는 없어도
#925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3:06
>>924 이름도 없는 종놈이 시조라서 없을 킹능성도 있음
#926이름 없음(OSKd3hLveo)2025-02-05 (수) 03:06
천마공주님 '거세해버릴까?'
#927이름 없음(bk7Sc3GgXw)2025-02-05 (수) 03:07
인도: 호오 너글의 화신따위가 나 너글의 가마솥에게 덤비는건가?
#928이름 없음(zyBE92aNqM)2025-02-05 (수) 03:07
방계 죄다 공주님이 담갔을듯
#929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3:07
마전충 후손 말이야ㅋㅋㅋ 천마공주가 도전하는 친척들이 다 죽였다고 했는데 달리 말하면 도전 안 하고 복종한 마씨들도 있기는 했다는 소리니
#930이름 없음(mVR8IgXVz6)2025-02-05 (수) 03:07
3대 마흐디 마전충은 이름 없는 종놈이었고 마전충 후손 상당수는 아마 마고-천마공주 거치면서 거진 다 날라갔을 가능성이 높지
#931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3:08
마진? 거기 동생은 죽였던걸로 아는데 가문원들은 힘줄 끊었다고 했었던걸로 봐서 안죽인거 같음
#932이름 없음(zyBE92aNqM)2025-02-05 (수) 03:08
마고가 절반 보냈을듯
#933이름 없음(ey2fs/itho)2025-02-05 (수) 03:09
아빠랑 동생죽이고 도전하는 애들은 죽였는데,

어차피 그 시점에서 왕조 망할거라고 생각해서 나머지 가문원들은 힘줄만 끊었다고 했음
#934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3:09
힘줄만 끊다니 역시 중화는 로마가 아니다 로마였으면 두눈 뽑고 코 작살냈을텐데
#935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3:10
생각해보니 천마공주도 그때 나이가 어리지 않았으니까 천마공주 아들이나 딸이 있었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겠네
#936이름 없음(mVR8IgXVz6)2025-02-05 (수) 03:17
아빠랑 동생 날릴 때 30대는 되었을 거 같으니.
#937이름 없음(tWqqUCURe6)2025-02-05 (수) 03:18
천마공주가 선양 조건이 마진 황실 일원들 농부로 살게 해달라는거였으니까 다들 농민으로 살다갔겠지
#938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3:20
보통 그렇게 부탁하면 천마공주 아들이나 딸을 봉사손 임명하고 봉읍 떼주니까 국룰이니까

#939이름 없음(lKGbAVZFK.)2025-02-05 (수) 03:29
천마공주가 지금 진초를 보면 어떤 감상이려나

선양한 보람이 있다고 만족했을까?
#940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3:30
>>939 ㅇㅇ 만족하겠지
#941이름 없음(TJSs0YcB6.)2025-02-05 (수) 03:31
만족할걸
다툼과 권력에 진저리나서 선양했잖아
#942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3:32
요즘 중경사족 능지 보면 군령권 있었으면 조선도 마진 꼴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ㅋㅋㅋㅋㅋ

진짜 외가가 안씨라고 꼴아박는건 뭐니....
#943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3:32
한편으로는 아무리 그래도 군대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생각할지도ㅋㅋㅋ
#944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3:33
행성 총독들이 중경뇌라면 똑같이 진씨 공주 요구하고 있을걸ㅋㅋㅋ
#945이름 없음(TJSs0YcB6.)2025-02-05 (수) 03:33
심하단 생각하긴 할거야 ㅋㅋㅋㅋ
#946이름 없음(nwokQyZkhQ)2025-02-05 (수) 03:34
초태종처럼 어디 치세만들자신있으면 선양받으라고는했는데

이렇게 심하게 치세 몰빵은 좀 이겠지 ㅋㅋㅋ
#947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3:36
다음 국성은 누가 될지는 몰라도 군대를 육성해야 하는 시점에서 암만 노력해도 0.5진초가 한계겠지만
#948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3:36
>>942 실제로 안무진 섭정기에는 터질뻔했음
#949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3:38
태왕의 은혜도 모르는 배은망덕하지만 누이 말은 듣는 소비실을 대장으로 따르는 장용영 아니었으면 터졌겠지....
#950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3:39
안백이 마진시기 몽올 꼬라지보고 전쟁대비한다고

전쟁안하면 내전터지는 나라만든거

안백 본인도 안씨조선 서비스 종료 각오하고 누른거고
#951이름 없음(QJlx52CquQ)2025-02-05 (수) 03:39
>>947 0.5 진초만 해도 북송 최전성기를 뛰어넘어서 0.5 진초도 힘들걸?
#952이름 없음(lKGbAVZFK.)2025-02-05 (수) 03:39
진초 전성기엔 송나라의 4배 이상을 민생에 투자해서

0.5 진초도 송나라의 2배일걸
#953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3:39
가부장제라며! 외가는 중요하지 않다며! 나를 속인거니 조선아
#954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3:40
와 그럼 0.25 진초야? 민심 야랄나겠는데ㅋㅋㅋ
#955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3:40
>>953 종법은 그렇다고 종법은
#956이름 없음(pUFGIjthEg)2025-02-05 (수) 03:41
차르정(매번 시도만 함)이잖아.
#957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3:42
차르정(하고 싶다)였는데 갑자기 스탈린이
#958이름 없음(lKGbAVZFK.)2025-02-05 (수) 03:43
안무진 : 이런건 조선이 아니야 (와장창)
#959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3:43
문치(하고싶다)
차르정(하고싶다)

다음은 뭐냐 ㅋㅋㅋㅋㅋ
#960이름 없음(zyBE92aNqM)2025-02-05 (수) 03:43
원래 러시아도 귀족들이 차르를 개 좆으로 봤으니까 쩔수네
#961이름 없음(sP/W2u5EfM)2025-02-05 (수) 03:43
다음대가 어리면 이반4세뜰지도 모른다.
#962이름 없음(lKGbAVZFK.)2025-02-05 (수) 03:44
다음대가 뜨면 관내랑 관외가 작정하고 태왕권 어떻게든 줄일듯
#963이름 없음(euBs.vJL02)2025-02-05 (수) 03:44
안무진이 비교될만한 포지션이면 표트르긴한데 ㅋㅋㅋㅋ
#964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3:45
올마이트 시니카 어장에서는 막판에 혁명가로 등장해서 길게 못 봤는데

이번에는 좀 오래 봤으면 좋겠다
#965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3:45
오도짜세기합 류리크의 거인 앞에서는 온순한 양이되지만
차르가 만만하면 보야르들이 가지고 놀려드는게 차르정 특이지
#966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3:46
>>962 그닥. 표현이 저런거지 차르 약하면 보야르들이 지랄함. 당장 안류가 통제풀고 여민휴식하랬더니 관외에서는 삼정의 문란터짐
#967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3:47
소 솔직히 태왕이 절대권력인 건 조선에서 제일가는 군벌이여서라고 생각해요....
#968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3:47
폭력가장이 없으면 농노들이 피곤죽이 될때까지 쥐어짜는 보야르들이 있어서 농노들은 폭력가장이라도 강한 차르를 원하는게 러시아라고요
#969이름 없음(lKGbAVZFK.)2025-02-05 (수) 03:48
장용원 없었으면 진짜 마고같은놈들 튀어나온다
#970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3:49
월왕부 반란이 먼저일지 섣부른 행성 숙청 시도가 먼저일지 이번 진초 개막 펌블이 기대되는구만
#971이름 없음(OSKd3hLveo)2025-02-05 (수) 03:49
실제로 하나 나왔잖아 정의라고
#972이름 없음(U1bY1Y.3yw)2025-02-05 (수) 03:49
애초에 장용영 식으로 힘을 태왕에게 모을수록 나타나는 반작용 같은 놈들임 그거.
#973이름 없음(sP/W2u5EfM)2025-02-05 (수) 03:49
정원만 해도 마고급인재 후보들의 나라니까
#974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3:50
태왕에게 힘을 안모으면 그놈이 밖으로 나가는게 아니라 패거리 모아서 마적단 결성함
#975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3:51
조선에서는 철권통치 때문에 개기질 못하니까 초나라 가서 몽올총독 관리하에 용병하던거임
#976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3:53
원래대로라면 7턴 이후에 원 역사 조선이 건국되는데 여기 조선은 1400년까지는 넉넉하게 버틸 것 같지?
#977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3:53
몰?루? 안무진 이후 안씨의 권위와 무력으로 유지되는 무치의 나라라서
#978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3:54
태왕이 좀만 약해보여도 지랄병 나는 체제임
#979이름 없음(D/2ETLhxo.)2025-02-05 (수) 03:54
>>976
다이스 잘못받으면 바로 망할수도 있는거고...
#980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3:54
이케보면 안산만이 유일하게 친왕부 걱정도 중경사족 걱정도 없이 편하게 태왕하고 간거 같구만
#981이름 없음(lKGbAVZFK.)2025-02-05 (수) 03:54
지금 선 아슬아슬하게 타서 태왕과 신하들이 간신히 봉합된 상태라
#982이름 없음(euBs.vJL02)2025-02-05 (수) 03:55
말그대로 조선이 다끌어안고있어서 지금 동북아가 유지되는거니까 ㅋㅋ안그랫음 ㅋㅋㅋ원역사됏지 ㅋㅋㅋㅋ
#983이름 없음(zyBE92aNqM)2025-02-05 (수) 03:55
7턴을 믿나?

난 못믿는다
#984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3:55
안류가 여민휴식한다고 잠깐 선정 베푸니 생긴일이
관외에서 삼정의 문란이 터져서 농민들 쥐어짜고 마적단들이 설치고 사족들이 태왕이 나약하다고 반정각 보는 꼬라지였다
#985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3:56
여민휴식은 유약하다는 증거가 아니에요 사족사족아....
#986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3:57
에 그치만 진초처럼 매턴이 위기인 상황은 아니잖아 조선
#987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3:57
이 어장 조선기준으로는 유약한게 맞음
#988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3:57
(3턴전에 태왕이 암살당한 사실을 잊으며)
#989이름 없음(KvLhLW26WA)2025-02-05 (수) 03:57
부여지능에게 여민휴식은 나약하다는 증거(아무말)
#990이름 없음(sP/W2u5EfM)2025-02-05 (수) 03:57
남은턴동안 사건사고가 없을수는 없는 시대다
#991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3:57
>>986 피한거지 매턴 위기임
#992이름 없음(zyBE92aNqM)2025-02-05 (수) 03:58
게장을 대령해라
#993이름 없음(D/2ETLhxo.)2025-02-05 (수) 03:58
>>985
이미 피와 폭력에 중독된 놈들이야...
#994이름 없음(zyBE92aNqM)2025-02-05 (수) 03:58
기어이 진초 터지면 중화병자들이 튀어나오는거고
#995이름 없음(6SiB8Hnaqo)2025-02-05 (수) 03:58
당장 이번 태왕도 즉위초반에 억지로 참은거지 다이스 펌블값들 개 살벌했다
#996이름 없음(KvLhLW26WA)2025-02-05 (수) 03:58
조선은 매턴 위기라 메카-솔개 메타 달리던데?
#997이름 없음(MGa.epPpdU)2025-02-05 (수) 03:58
근데 뭐 흑사병 끝났고 몽올 화북 인구 이동도 성공적이었고

어떤 참치가 말한 것처럼 기근 펌블이 들어가지 않는 이상 뭐
#998이름 없음(46kQbirmO2)2025-02-05 (수) 03:58
부여고지능자 평균;
#999이름 없음(E3U1FzKXJo)2025-02-05 (수) 03:58
예에에에에전부터 조선이 문치하기를 바랬던 참치는 안류의 반정연타를 보고 포기했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