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용병들이 테이블을 내리치면서 술잔을 부딪히는 밤 주점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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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용병들이 테이블을 내리치면서 술잔을 부딪히는 밤 주점 (34)

Author:벚꽃망령◆h8Wq4lbSKM
Responses:1001
Created:2025-02-04 (화) 15:00
Updated:2025-02-05 (수) 15:06
#0벚꽃망령◆h8Wq4lbSKM(w5IXlmJLG.)2025-02-04 (화) 15:00


ニニニニニニニニヽ ∨  /ニニニニニニニ\ V /ニニ└――┘ニニニゝ ∨ /ニニニニニニニニ、 Y γ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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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 //: :ー、: : : : : :ゝ、! ! |.| .|_}‐{  .|i!i| . |ニニハニ「|ニニゞY⌒ヾ≧ !!.!.!.!|ニニ〈 スVニ{//////∧:||. |. |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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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잡담판은 1000 안 받습니다. 편하게 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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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5:08
ㅇㅊ
#3오구리(I4G2HhUsmk)2025-02-04 (화) 15:08
기계가 인간보다 인간적인 걸 역극서 한건 내가 먼저 시작했던가 아니면 다른 선례가 있었던가(멍)
#4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5:08
anchor>1597058598>995

마음이 허전한 여자를 채워주는 호스트 언니 같았음(?
#5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08

>>3 아이딜이 시도하다가 망한것만 기억나는군 (?)

#6바이올렛(YTq/7ZwXiQ)2025-02-04 (화) 15:09
아무튼 오늘 아담은

바이올렛이 봤으면

역시 저사람에게 반하길 잘했구나 그런 느낌
#7솦모챠(djE0JIA2ZQ)2025-02-04 (화) 15:09
그래 나 기계다 그러니 마음대로 윤리 따위는 무시해주겠으!

하면 나쁜 의미로 더 인간 같음
#9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10
아 그래서 ㅋㅋ

진짜 기계 주제에 감정 신경 많이 써줬다 이번에는

야코네에게 무려 질문까지 하면서 이걸로 괜찮냐고 물어봤다고
#10아를레키노(QOkIxS9ptw)2025-02-04 (화) 15:10
지금 상태의 생귀니우스는

아를이 신성모독적인 농을 던져도 해탈하나효?(?)
#11아이딜(Ep570JEqyw)2025-02-04 (화) 15:10
>>5 킷사마
#12아를레키노(QOkIxS9ptw)2025-02-04 (화) 15:10
>>9



그렇게 프란시느가 되는거야 앨리스
#13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10
>>6 어째서
환자들에게 선택이라고 해도 타타카웨 하자고 말하는 의사인데(?)
#14솦모챠(djE0JIA2ZQ)2025-02-04 (화) 15:11
>>10

내 해석이 맞다면

아를레키노 안아주고 미안하다 하고 한걸음 한걸음 멀어져감

판탈로네와 같이 갔던 그 때처럼
#15아이딜(Ep570JEqyw)2025-02-04 (화) 15:11
멘탈 갈갈갈~
#16현상금 5,000£. "182cm" 파워(1vRpbrYRNE)2025-02-04 (화) 15:11
>>4

개 후리듯 말하는데

왜 채워지는 거야
#17아이딜(Ep570JEqyw)2025-02-04 (화) 15:11
한번은 실수, 두번은 습관, 세번은 고의, 네번은 악의

열번째가 넘는거는 어느 수준의 영역인걸까
#18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12

사실 알루가 야코네에게

플랜 A의 속행이 필요합니다

즉시 기상하여 이동하여주십시오 야코네


같은식으로 대사 쓰고 있는데

알루가 야코네를 신경써주더라

#19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4 (화) 15:12
아이딜도 샤아랑 비슷함

인간적인 감정 고려 보다,

일단 대의가 더 중요함
#20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4 (화) 15:13
그래서 둘다 사람처럼 안보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아이딜(Ep570JEqyw)2025-02-04 (화) 15:13
>>19 대의보다는

이대로 시간보내면 사람들 다 죽어서인거라
#22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13

큰 걸 생각한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아이딜과 샤아는 경원시되기 쉽겠지

#23바이올렛(YTq/7ZwXiQ)2025-02-04 (화) 15:13
>>13 하지만 안 그러면 바이올렛은 어쩌구... 환자도 바이올렛도 구해야지(?)
#24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13

그것이 대의냐 아니면 모두의 목숨줄의 행방이냐

차이야 좀 있겠지만

그래서 그런가 논하는게 둘이 좀 비슷해

#25아이딜(Ep570JEqyw)2025-02-04 (화) 15:14
아담 발언 보면 뭐 의료진들이 안막았으면 쥐도새도모르게 '가스실' 당했을테고
#26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14
>>18

대충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인간의 감정도 어느정도 계산이 필요했다는 느낌으로 퉁치자고
#27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5:14
>>8 그냥, 야코네에게 이런저런 말을 해준다는 의미로
#28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14
뭐어 그렇긴 하니까
타타카웨 하자고 한 건 맞고(뒹굴)

아마 용병단에 조금 물든거려나(?)
#29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15

아무튼 큰 걸 생각하고

무엇보다 다음 정도가 아니라

샤아와 아이딜은 다다음 정도를 논한다는 공통점은 있는듯

#30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15
>>27 ...그렇네!(용병단의 어른들을 보며)
#31아이딜(Ep570JEqyw)2025-02-04 (화) 15:15
글킨함ㅋㅋ
#32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5:15
진심으로 야코네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니까
#33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16
아니 근데 거기서까지 기평 행동 하기에는

머리를 여러의미로 써먹어서 기평 행동까지 필터링이 안되는 시점이엇어...

(추한 변명)
#34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4 (화) 15:16
솔직히 제가 rp 하고도

아빠 어딨어요 하는 애한테,

너희들이 시위하려 나가면 정부가 찾아줄꺼란다 한건

개미친놈 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16

멀리 보는거지만

크게 보는거라고도 할 순 있겠지

#36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16

그래서 찰스는 주차장에서 아빠 이야기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아빠 만나러 가버렸대요 (?)

#37오구리(I4G2HhUsmk)2025-02-04 (화) 15:16
진짜 샤아는 좀 무섭드라(?)
#38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16
>>32 이런 어른이 없는 세계가 나쁘지(아무말)
#39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4 (화) 15:16
여튼 그렇게 멀리 멀리 멀리 보다보니까

정작 가까이에 조금 등한시 되는 거죠 둘다
#40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4 (화) 15:17
>>14 그러지 말라고 나으리이이이-
#41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17
내일은 바로 지금이야 샤아
#42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17
원래 기평 행동은 기본적으로

일반적인 생각에서 PL이 생각하는 원론적인 인간적인 부분을 제거한 후에 알루 말투로 옮겨적는데

머리에 나사 빠지기 시작하니까 인간적인 부분 제거가 잘 안됐어
#43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4 (화) 15:17
>>36 여기서 샤야가 뭔가 할 수 있었으면 바로

찰스라는 아이를 아십니까로

감정팔이 시작했음 (?)
#44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18
찰스는 이쪽이 보호했습니다(안함)
#45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18

아이딜은 다다음을 보니 지금 행동해야한다고 알고있고

그걸 꺼내지만

문제는 대부분은 당장 충격에 자기 앞에 놓인것만 보고 있으니

좀 감각이 다르다. 괴리되었다. 그런 인상이 드는것도 어쩔 수 없징

#46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19
뭐 어쩔 수 없다...

너희들이 원하는대로 감정을 깨닫는 기계로 간다...

(?)
#47아이딜(Ep570JEqyw)2025-02-04 (화) 15:19
호에에
#48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19

무시무시한 전쟁기계에 감정이라는 엔진이 시동을 거는군 (?)

#49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4 (화) 15:19
"찰스라는 아이를 아십니까"

"그는 한 자치주의 평범한 아이였습니다. 아버지를 좋아하는 아이"

"그의 아버지가 납치되어 약물중독이 되고, 찰스또한 납치당했을때, 그 가정의 비극이 진행되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탈출 도중 총탄에 사망하였고, 아빠를 찾으려는 그의 처절한 노력도, 결국 테러로 인하여 끝나고 말았습니다"

"우린 더이상 이러한 비극을 가만히 둬서는 안됩니다. 찰스, 그 어린아이를 기억합시다"

"그리고 나아갑시다. 이러한 비극을 만들어내는, 총리를 끌어내리고, 다시 아이들이 살기 좋은 자치주를 위하여"



이딴거 할듯 샤아 (?)
#50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5:20
그래서 야코네는 샤아를 약간 피하는 경향이 있어요

뭔가 계산하에 타인을 이용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딱히 머리로 깨달은건 아니지만
#51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20
>>45 뭐어 그런 인상은 어쩔 수 없달까

즉 샤아=기계인과 비슷한 사고 방식을 지녔단거네(?)
#52솦모챠(djE0JIA2ZQ)2025-02-04 (화) 15:20
"찰스법"
#53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4 (화) 15:20
뭐 pl이 너무 쓰레기 같아서 쫄려서 안했을 수도 있고(?)

여튼, 음 여러모로 사고 방식이 놀랍죠

샤아든 아이딜이듯
#54아이딜(Ep570JEqyw)2025-02-04 (화) 15:20
>>52 아 씨 이런 반인륜적 드립에 웃으면 안되는데
#55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21
>>48 원래 리엘 뒤에 숨을려고 했는데

리엘이 리얼 때문에 사라지면서 여기가 반강제로 조타수를 하게되다보니

PL 특유의 인간성 제거를 까먹은지라
#56오구리(I4G2HhUsmk)2025-02-04 (화) 15:21
그니까

아루 파딱하자(?)
#57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21

암튼 오늘 전개는 어땠?

#58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21
근데 그래도 뭐

알루 정도면 상당히 비인간적이었다고 생각해요
#59아이딜(Ep570JEqyw)2025-02-04 (화) 15:21
ㄹㅇ 트럭같았음(?)
#60오구리(I4G2HhUsmk)2025-02-04 (화) 15:21
급전개 무셔
#61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21
>>57 이제 슬슬 사건들이 교집합되면서

큰거 준비하는 느낌이랄까
#62솦모챠(djE0JIA2ZQ)2025-02-04 (화) 15:22
생귀가 좀 더 쓰레기같았으면 좋겠어…(쓰레기가)


@롤랑 따라하기
#63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22
>>57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64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22
>>62 드디어 내 마음을 이해해주는구나
#65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4 (화) 15:22
메인 npc 리딩없이 역극하니까 좀 새롭긴 하네요
#66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4 (화) 15:22
아를레키노는 상처받았어(아닙니다)

아아니 그래도 좀 기대를 갖고 있었는데

같이 꽁뜨찍던 동료 모습으로 인형 깎고

불쇼를 벌이는 게 어디있냐고 단쵸-
#67오구리(I4G2HhUsmk)2025-02-04 (화) 15:22
갑자기 트럭 박은 판탈이도 무섭고

그 와중에 기립하시오 당신도 하는 샤아도 무섭고(?)
#68오구리(I4G2HhUsmk)2025-02-04 (화) 15:22
그래서 오구리는 아예 모르지만 죽기 싫어 같은 소리 함(?)
#69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23
슬슬 헤어졌던 동료들의 얼굴도 다시 보이고

그들과 만나면서 이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고

최종전을 준비하는 모습이랄까...
#70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5:23
>>57 슬퍼하고 고민하는 아이 RP할 수 있어서 좋았다
#71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4 (화) 15:23
여러모로 pl들이든 어장주든 새로운 도전이라 그래야하나

뭐, 예전에도 그렇긴 하지만 지금은 진짜로

아예 메인 npc가 없다시피 한 상태에서 진행했고
#72현상금 5,000£. "182cm" 파워(1vRpbrYRNE)2025-02-04 (화) 15:23
감옥에서

죄다 심각한데 둘만 꽁냥거리는 거 재미짐
#74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23
>>71 머리 빠져 진짜

알루를 수동적으로 잡아두다 보니까 최대한 캐릭터성 안 헤치면서 진행 유도해볼려고 하니까

머리 아픔 진짜 ㅋㅋ
#75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24

키퍼에겐 새롭다기보단

걍 초심 찾는 정도지만 말이지

#76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4 (화) 15:24
얘가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게 류트랑 더불어서 그걸 칠 손이기도 한데

그 손 지금 화상으로 보노보노가 되버렸기도 하고

암튼, 암튼 알레pc적으로늗 안타깝지
#77솦모챠(djE0JIA2ZQ)2025-02-04 (화) 15:24
Attachment
#78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4 (화) 15:24
근데 그렇다보니까

진행역이 좀 일을 해야, 이야기가 흘러가는 느낌은 없잖아 있죠
#79아셰니아(4oOcgS91Ec)2025-02-04 (화) 15:24
한 쪽은 친위쿠데타 중이고 다른 쪽은 자치주를 매드사이언티스트들의 낙원으로 만드려고 드니까

전개가 브레이크가 고장난 에이톤 트럭이었음(?)
#80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4 (화) 15:24
>>73 나리가 사과하지 말라고!!!!!!!!!
#81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4 (화) 15:25
아예 크게크게 보고 가이드라인 잡는 샤아나 아이딜,

중요할때 하나씩 치고 나가주는 아를레키노

이야기 해야할거 진행해주는 알루 등등
#82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5:25
야코네가 시체자루 ego로 생귀를 내려치는 미래(괴성
#83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26
이제 프리즌 브레이크 하고
세상을 뒤엎는 9일 하면 되는거지?(?)
#84오구리(I4G2HhUsmk)2025-02-04 (화) 15:26
처음 역극에서도 보조역은 있었지만 진행같은건 팀장이 했던가
#85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26
>>82 너를... 나를 짓밟아 기어코 생귀와 떼어놓은 그 모든 것들을...!

(?)
#86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5:26
윈드굿이겠지 jk
#87오구리(I4G2HhUsmk)2025-02-04 (화) 15:27
아코네 시체자루안에 윈드굿이 있는거군요 압니다(?)
#88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27

거의 구 낙원몰락 같은거 아니면

대체로 설명역이라도 넣는게 편하니까

#89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28
아 근데 진짜 리엘이 리얼 때문에 떠나니까

어떻게든 뇌 다시 시동걸긴 했는데

후유증 오네 이거
#90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28
>>85 이 자루 안에 담아서... 어디든, 지옥 끝까지 끌고 다니며...!

(?)
#91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4 (화) 15:28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이 제시된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편한건 있죠
#92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5:28
너를... 나를 짓밟아 기어코 윈드굿과 떼어놓은 그 모든 것들을...
이 자루 안에 담아서... 어디든, 세상 끝까지 끌고 다니며...
있는 힘껏 내려칠 거다.
#93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4 (화) 15:28
>>89 피곤해써...(?)
@꾹꾹 토닥토닥
#94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4 (화) 15:28
그러면 아를레는


페이스리스 심장에 창 박으면 됨?(?)
#95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4 (화) 15:28
리엘, 포르, 알루, 야코네 조에서

리엘이 리얼로 이탈한게 알루에게 좀 많이 부담가긴 했음
#96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29
>>81 진행역 하는거야 그렇다쳐도

방향성 제시할 가이드라인 조타수마저 없어서

대충 아이딜이랑 샤아 제안들 언급하면서 구실 만들면서 둘 다 해야하니까 갑자기 머리 아파짐 ㅋㅋ
#97생귀니우스(djE0JIA2ZQ)2025-02-04 (화) 15:29
>>80

"아를레키노…"

"그렇군요,알겠습니다."

"당신에게는,사과하지 않겠습니다."

@씨익… 웃고는

@주먹이 아니라 상냥한 손길로 어깨를 토닥이고는

"함께 있어 주지 못해 아쉽습니다."

"이 손도…"

"…"

"이만,작별을."
#98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29
>>94 페이스리스 심장에 창을 박지 말고 커튼콜을 내려(?)
#99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30
아담은 숙청당해서 무리였다(?)
#100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30
>>93 아아...

하지만 덕분에 야코네에게 즐거운 장면이 탄생했으므로 좋은게 아닐까
#101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5:30
Hero

증명하겠네, 나의 희극이

그대의 것보다 즐거웠음을
#102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30

아무튼 오늘은 길게 못 한다

요컨데 오전 스타팅이어야 한다는건데

다들 힘들테니 쉬어야겠군 (?)

#103오구리(I4G2HhUsmk)2025-02-04 (화) 15:30
이래서 trpg에서 분산시키면 안됨

1. gm머리가 복잡해짐
2. rp하고 있는 사람 머리가 복잡해짐
3. 안하는사람이 심심함(중요)(?)
#104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30
그래서 알루가 야코네 걱정한 다음에

아 씁 이거 기평 행동이랑 거리가 먼데 하고 속으로 생각하고

그 뒤에 대충 할 말은 많지만 삼킨다는 느낌으로 억지로 땜빵하고
#105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5:31
>>100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또는 망가져가는) 순수한 아이 RP는 즐거웠다 흑흑
#106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31
키-퍼.

제 평가 좀(?)
#107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31
>>102 그래 오전 확인...

(?)
#108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4 (화) 15:31
>>102 오전 오켁이
#109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31
>>105 이제 두근거림을 떠올리는 시기가 필요하네(유딱지 짤)
#110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4 (화) 15:32
>>103 근데 구도가 분산될 수 밖에 없는 구도이긴 해서

뭐 다음 연재때는 어떻게든 어장주가 빨리 합치지 않을까요
#112아이딜(Ep570JEqyw)2025-02-04 (화) 15:32
오키오키
#113오구리(I4G2HhUsmk)2025-02-04 (화) 15:32
>>110 뭐어 그렇긴 하지만요-
#114아이딜(Ep570JEqyw)2025-02-04 (화) 15:32
사실 구도 분산 자체는 문제가 크게 없는데

구도 분산된 상태로 연재를 재개해야할때가 문제임ㅋㅋ
#115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32

난 나눌 생각 없었는데

알아서 북치고 장구치더니 나누더라고

알아서들 받아들이셔야지

#116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4 (화) 15:33
>>97 @화려하게 분장한 상태에서

@머엉한 눈빛으로 바라보다가


@그대로 떠나보내기......
#117아이딜(Ep570JEqyw)2025-02-04 (화) 15:33
근데 거기서 애들 안내보냈으면 어케하려했음?
#118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33

아담의 경우는 나쁘지 않았지만

참가자라기보단 그냥 도중에 마주치는 NPC같은 행적이 일품 (?)

#119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34
>>118 이번에는 그쪽이 맞으니까(?)

오랜 세월 참여 못한 내 죄고
#120오구리(I4G2HhUsmk)2025-02-04 (화) 15:34
그리고

오구리 감사아아아앙(할거 없다(?))
#121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34

탈옥 안 하곤 못 배길 상황을 유도했거나

아니면 릴리가 슬쩍 빼내서

아너가드 비밀시설로 안내한다던가 했을지도 (?)

#122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4 (화) 15:34
와타시 리얼적인 바쁨도 있지만 다른 역극에서 qte를 시켜서 ㅋㅋ;;
#123아이딜(Ep570JEqyw)2025-02-04 (화) 15:34
무엇
#124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34
>>118 끄ㅇ어어어억

알루 감상... 내놔...

(?)
#125생귀니우스(djE0JIA2ZQ)2025-02-04 (화) 15:34
그리고 생귀에게 누가 약 꽂아서 생귀가 폭주하는거지

(?)
#126솦모챠(djE0JIA2ZQ)2025-02-04 (화) 15:34
아무튼 솦모챠 어땠음
#127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4 (화) 15:34
하 하지만

경찰이 따란- 하고 온 시점에서

그런 대사를 치고 내보냈어야 할것 같던거임.......
#128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35

즉 키퍼의 역극은 우선도가 낮았다는거지

뭐어 영세역극이 다 그렇지 뭐~

#129아이딜(Ep570JEqyw)2025-02-04 (화) 15:36
오늘의 아이딜 감상좀(?
#130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36
>>129 고맙다...

너희가 언질 해놔서 분리 됐을 때 억지로 유도 했다...

(?)
#131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4 (화) 15:36
>>125 신부.... 는 아니지만

사제도 아를이 죽이겠군.... 문제없다(아닙니다)

이발사, 공굴리는 판탈로네
사제, 생귀니우스
공주, 오즈마 롤랑의 가슴에 낫을 박고

꼭두각시 서커스랜드 두목 페이스리스의 꿈을 끝내주마(개소리)
#132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37
>>121 뭐 그래도 아담 만나서 조력자?들 많이 모았으니까 한 잔 해(아무말)
#133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37

키퍼는 아까 했으니 노코멘트 (?)

#134아이딜(Ep570JEqyw)2025-02-04 (화) 15:37
>>1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5아이딜(Ep570JEqyw)2025-02-04 (화) 15:37
>>133
#136오구리(I4G2HhUsmk)2025-02-04 (화) 15:37
그리고 오구리는 어른 취급인가... 그런건가...(?)
#137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38
으어

진짜 머리 아프네

잠시 당좀 챙겨야지
#138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5:38
>>124 알루, 야코네 그대로 주저앉을 뻔한거 재촉하는 것으로 다잡아 주어서 좋았습니다

>>133 그럼 나!
#139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38
>>124 아리스

타락한 스페이스 마린(아님)
#140솦모챠(djE0JIA2ZQ)2025-02-04 (화) 15:38
>>137

자기 스스로보다 당을 우선시하는 인재입니다

서기장 각하 이 자를 승진시키시죠
#141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39
>>138 사실 PL 발언으로 말했듯이

생귀 잡으라고!!! 할 생각이었지만

야코네가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니야 해서 적당히 다시 노선 변경의 드리프트를(ry

(?)
#142오구리(I4G2HhUsmk)2025-02-04 (화) 15:39
내가 리엘보다 어린데...(?)

미크하랑 리엘이랑 같은 나인데...(?)

근데 나도 내 나이를 잘 몰라...(???)
#143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39
>>139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
#144아를레키노(qjvJeJshCw)2025-02-04 (화) 15:39
아이딜은 여기 개인적으로

포기 안 하고 끼예에에에엑 거리며 궁리하던 부분하고
'아 몰랑 으아아아아앙 삐삐쀼쀼' 거리던 부분이 같이 있던게 인상적이어씀

뇌를 그렇게 굴리니까 오버히트되는구나 하고..... 인간미의 갭이 보인 기분이야........(?
#145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39
'생귀를 추적해!' 아이디어 먼저 낸 모습 보면 아무래도 순혈 롸벗과는 거리가 좀 생긴 것 같고(?)
그렇지만 리엘 없는 RP에서 어떻게든 이야기 자신 RP 망가트리지 않고 최대한 나아가려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뇌가 쇼트 오는 것도 당연하지(토닥토닥)
#146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40
>>145 일단 진행을 위해 저지르고

그 뒤에 이유를 다는거야...(?)
#147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4 (화) 15:40
>>128 크아아악

사실 qte도 박았다고(?)

더 우선순위 높은게 별개 일이라(?)
#148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4 (화) 15:40
>>129 @꾹꾹이
#149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40
>>144 뭐랄까 아이딜이 인간으로써 보이는 기계의 면이라고 생각된다면
아리스는 기계로써 보이는 인간의 면이랄까...

그런 느낌.
#150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40

킷사마가 아니라 힝인걸보니

그래도 해주긴 해줘서 킷사마는 안 하는구만 ㅋㅋ

#151오구리(I4G2HhUsmk)2025-02-04 (화) 15:41
그러니까

리엘은 벚꽃이 qte를 하길 원한다는건가(?)
#152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41
나도 감상 줘 키퍼

고생한 나를 향해 감상늄이라는 수액을 줘
#153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5:41
>>141 그러기엔 야코네가 너무 응애였어....

미혹에 잠긴거지...(?
#154아이딜(Ep570JEqyw)2025-02-04 (화) 15:41
>>144 아ㅋㅋㅋㅋㅋ 느꼈으면 다행이얏

>>149 오홍....
#155아이딜(Ep570JEqyw)2025-02-04 (화) 15:41
>>150 아ㅋㅋ
#156아이딜(Ep570JEqyw)2025-02-04 (화) 15:41
윽 멘탈도 안좋고 일찍 자야지
#157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42
아이딜은 >>149에 이어서 위에서 말하기는 했지만
인간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역시 기계는 기계일까-(비슷한 놈: 샤아)

...레이시스트적인 말 아니고!(?)
#158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5:42
안녕히 주무세요
#159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42
>>153 진짜 머릿속으로 고민 많이 했어요 그 파트

사실 키퍼가 멀어집니다. 멀어집니다. 라고 서술하길래

아 이거 잡으라고 언질 주는구나 싶었는데

알루로서는 절대로 먼저 잡을 이유가 없어서 최대한 머리 굴린 결과가

야코네에게 여지주기 였고
#160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42
굿밤-

그러니 이쪽에게도 넘겨라 감상을(?)
#161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43
그래서 야코네가 포기했을 때

다시 드리프트를 시전한(?)
#162솦모챠(djE0JIA2ZQ)2025-02-04 (화) 15:43
>>160 스윗의남

자꾸 생귀 쉴드치지 마라

(?)
#163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43
>>160 넌 이제부터 제명이여



그러니까 의사로서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노력해라
#164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4 (화) 15:43
아담 선생님

독타 아담......

고지식하고 융통성있어.......
이것이 '참된 히포크라테스의 맹세자'의 품격.....?(아닙니다)
#165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43
>>162 아니

내가 생귀의 실드다

(?)
#166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43

빨리 결정권을 얻는것이다 앨리스

#167히토(cxYheUnAvE)2025-02-04 (화) 15:43
오늘은 연재가 있었나보구나


히토는 퇴근이 지금이야 후후
#168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4 (화) 15:44
여기도

내노셈

한 단어라도 햝겠습니다.....
#169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44
사실 알루가 용병단에 어울리지 않는 인물 판정 내린 시점에서

아담도 어느정도 이탈조랑 비슷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전쟁을 막는 측이 됐단 의미로 봐서
#170솦모챠(djE0JIA2ZQ)2025-02-04 (화) 15:44
12시 43분에 퇴근이라고…?

나무삼
#171히토(cxYheUnAvE)2025-02-04 (화) 15:44
지금 집에가고

7시간 뒤에 출근하는거 실환가?
#173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4 (화) 15:44
붓다
#174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5:44
>>159 저도 좀 고민했어서, 포기한건 아니지? 하고 물었는데 비난해도 어쩔 수 없다라고 하니까 그만...
#175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44
>>166 살려줘

다시 옥좌에 올라가기 싫어

다시는 다시는 완장을 달고 싶지 않아...!
#176히토(cxYheUnAvE)2025-02-04 (화) 15:45
으헤에

피로때문에 정주행도 못하겠네...

진짜 2월 중순까지는 참여 꿈도 못꿀듯
#177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45
>>163 이게 내가 사람을 살리기 위해 정한 수술 방식이다
>>164 히포크라테스의 선택적 제안 사항이여(?)
#178오구리(I4G2HhUsmk)2025-02-04 (화) 15:45
>>171 (도담도담)
#179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45

히토 고생이 많구먼

#180히토(cxYheUnAvE)2025-02-04 (화) 15:46
>>178
>>179

후후

괜차나 괜차나

설날에 쉰만큼 일해야지

설에 쉬었는지는 모르겠지만
#181오구리(I4G2HhUsmk)2025-02-04 (화) 15:46
그리고...

이젠 네가 하늘에 서는거다, 롤랑...(?)
#182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5:46
거기서 설마 생귀니우스를 만나게 될 줄은 몰랐다고 해야하나
#183오구리(I4G2HhUsmk)2025-02-04 (화) 15:46
>>180 어읅 무셔, 무섭다고...
#184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47
>>175 영왕이 되어라 아리스!!!
너라면 할 수 있어!!!

>>169 전쟁을 막는다라...
지금 치료 방법으로 택한게 투쟁을 눈감기라고 말한 것에서는 조금 모순되는 것 같지만.
전쟁이 일어나도 난 치료하겠다 쪽이네요.
#185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48
환자가 있으니까 치료하는 건 당연하다.
전쟁은 안 일어났으면 좋겠다만 일어나야 한다면 일어나야 할 것이고.
그렇다면 난 치료 말고는 하지 않겠다.
#186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48
>>184 결국 전쟁의 화마에서 대항하지는 ㅁ소할지언정

화마를 흩뿌리는 쪽이 되지 않겠다는 뜻이라고 받아들여서

그래서 알루는 지금 계속 강조하잖아요. 용병단은 화마를 흩뿌리기 위해 존재하고 있다고
#187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49
사실 의도적으로 알루는 용병단의 존재 의의랄까 최종 목적을 전쟁을 흩뿌리는 거라고 말하고 있고
#188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50
>>186 생으로 화염방사기 쓰기 보다는
그 뭐냐 손 비벼서 불 일으켜라 하는겁니다만(?)

뭐 그렇다면 그런 것이겠고...
#189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50
다만 별개로

결국 알루도 PL의 성향에 어느정도 먹혔다는게 좀 아깝긴 한데 이거
#190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4 (화) 15:52
이번에 알루는

진행역 부재가 좀 크리티컬했음
#191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52

컨셉 못 지키는 시점에서 결국 안 맞았다는거겠지 (?)

#192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53
어째 2025년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이라니
#193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5:53
어린아이처럼 좀더 떼 부리면서

"그 이단심문관에게 협박 당한거지? 아니면 그냥 그런 척만 한거지?"

라고 말해볼걸 그랬나

다 끝나고 보니 아쉽다
#194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5:55

깔끔하게 이별한거보면

야코네도 어른이 된 듯 (?)

#195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55
>>191 상황이

상황이...

컨셉 밑에 있는 PL을 안 데려오면 지지부진해질게 눈에 보이잖아...(?)
#196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56
최대한 컨셉 지키는 한에서

진행력 풀로 땡겼다고 그래도 ㅋㅋ
#197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4 (화) 15:57
그냥 진행역 없으면

잡다한 얘기 오가면서 이야기 진행 안될 기미 보이긴 했음
#198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57
아담 전투

힘줄을 노려서 최대한 안전하게 제압한다!
#199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57
>>197 뭐 키퍼가 릴리 써먹으려고 데리고 온 것 같긴 하던데
#200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5:57
아이는 어른이 되어간다는 클리셰가 이렇게 되다니

슬퍼
#201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57
나... 나도 꽤 노력했다고 생각해요...
#202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57
>>200 그게 전쟁이란다 야코네

(?)
#203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58
>>201 사실 아담 만나기 전 파트부터가 여러모로 문제였던거야

단체로 그래서 뭐함 상태라서 ㅋㅋ
#204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5:59
>>201 응응, 아담 아저씨는 참 좋은 사람이었어요

덕분에 야코네가 마냥 무너지지는 않게 되었는걸
#205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59
>>200 어른이 아이의 마음을 되찾는 클리셰를 기대하자(?)
#206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5:59
오히려 내가 등장했기에 가능했던 전개 아?님?(?)
#207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5:59
사실 4명 중에서 알루는 전 호위로 와서 결정 권한 없어요 ^^ 하고 뒤로 뺄려고 했는데

리엘, 포르가 사라진 시점에서 결국 남는게 2명 뿐이었고 심지어 병원 오기전에 기적같이 딱 3명이라 알루에게 결정권이 넘어가버렸...
#208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5:59
산쵸에서 돈키호테가 되는 야코네(아무말
#209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6:00
>>207 ㄹㅇㅋㅋ
#210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6:00
>>203 하긴 그쪽은 조금 애매했고.
>>204 어른이 될 준비만 해놓고 어른이 되는 건 어쩔 수 없는거야...
#211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6:02
하지만 그러니까 우리는 한데 모여 사는거지.
애도 엄마와 아빠 둘이 없으면 못 태어나듯.
#212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02
Attachment
그래서 지금의 나는 뇌사 상태임
#213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6:02
다음 연재에서도 알루가 도와줘야 해...

야코네 혼자서는 힘들어...
#214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4 (화) 16:02
아담은 그래도 진행 이어가려고 한게 보이긴 했음

피해자들 만나러 가자, 이런것도 그렇고
#215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6:02
>>211 "야코네 엄마 없는데?"

@갸웃
#216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03
>>214 아담 덕에 쉴틈 생겼어 응...
#217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03
그래서 뭐 아담이랑 야코네가 레스 잡아먹는 동안 좀 쉬고 있긴 했고...
#218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6:04
>>217 @꼬오옥
#219나데시코(CsWV6Un8Xo)2025-02-04 (화) 16:04
그어어

히토씨도 고생 많구나

나는 방학인데도 뭔가 진득하게 붙어있기가 힘드네
#220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6:04
나데시코도 힘힘
#221아담 바이스하우프트(./wqEUOfDI)2025-02-04 (화) 16:05
>>215 "생물학적으로 정자와 난자가 결합해 나오는 것이 태아이니."

"그 제공자가 엄마일겁니다." @?

>>214-216 (감동)(?)
#222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6:06
>>221 "그럼 야코네 엄마는 어디로 간걸까...."

"야코네, 아빠랑만 있어서 잘 몰라...."
#223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07
근데 진짜 알루라는 RP를 지킬려면

결정권이라든가 이끌 사람이 필요했는데

아담이 적당히 결정을 이끌어줘서 살았지...
#224오구리(I4G2HhUsmk)2025-02-04 (화) 16:08
>>222 @쓰담쓰담
#225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6:09
릴리는 착한데...

솔직히 결정을 안하니까
#226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11
>>255 자치주 특유의 책임회피 있으니까 응

(?)
#227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11
롤랑 그그이이 하는거랑 같은 이치야 릴리는(?)
#228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4 (화) 16:11
방관왕(?)
#229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4 (화) 16:11
릴리는 국왕인데,

다 놓고 그냥 따라가는 거 보면

사실 얘도 풀어야할 이야기 좀 많아 보이는데
#230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4 (화) 16:12
그래도 자기 조국인데

이렇게 망가지는 상황에서도, 그냥 따라다니는 거 보면

얘도 좀 뭔가 있는것 처럼 보이긴 해요
#231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6:12
저 왕은 가짜에유~!(더 헤르타 PV풍
#232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13
걍 대놓고 릴리는

자기가 나서고 싶지 않다. 라는 걸 서술로든 행동으로든 묘사되고 있으니까

그런데도 키퍼 말하는거 보면 또 그러면서 은연중에 도와주려고 하고 있기는 하고
#233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4 (화) 16:13
어떤 의미로는 나태일까
#234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6:14
야코네 말에 뭔가뭔가 반응하는데
#235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16
딱 양심과 나태와 책임회피와 무리력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것 같단 말아지...
#236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4 (화) 16:16
그냥 뭔가 놓은것 같기도 해요

애초에 자기에게 실권도 뭣도 없었고,

그렇다고 이제와서 뭔가 하기엔 할 수 있는 것도 적고

그런느낌이라
#237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16
무기력 무기력

오타가 늘었군...
#238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25
아무튼 뭐랄까

내일 연재 오전이면 진짜 '필사의 각오' 시전해서 와야할 것 같은데
#239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25
나 없으면...

뭐 키퍼가 알아서 합류 시켜 주겠지...
#240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26
지금 몸 피로도 보니까 일단 오전 중에는 못 올 것 같아(?)
#241야코네 [집중] (3/3) [Lv.5](j79bpYxRmU)2025-02-04 (화) 16:26
오레 간바루조이!
#242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4 (화) 16:28
보통 분할 하고나면, 빠르게 합류시켜주는 편이라

아니면 역극 특성상 디게 애매해 지고
#243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6:29

안 오면 쉬지 뭐

#244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29
>>243



어쩔 수 없다

필사의 각오로 밤 샌다
#245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6:29

언젠간 쉬러갔다고 연재한적도 있는데

안 왔으니 안 한다 라는것도 시전해봐야

우주의 공평함이 유지되지 않을까 (?)

#246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29
일단 12시까지 눈 뜨고 있으면 그 중간에 연재 열리긴 하겠지...(?)
#247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6:30

ㅋㅋ 새려고 들면 백퍼 잠들어서 못 오겠네

#248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30
두고보자(?)
#249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31
그래서 알루 감상좀
#250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6:31

알루 자야하니까 노 코멘트 (?)

#251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33
너무하네
#252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34
그리고 알루 회복 해야하는데

계속 귀찮아서 경상 상태로 다니고 있네 아 ㅋㅋ
#253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6:40

ㅋㅋㅋㅋ

#254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40
자힐이 가능하니까

뭐 나중에 자힐하면 되겠지~ 마인드로 계속 넘기게 됨 ㅋㅋ
#255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42
그래서 진짜 감상 안주냐고~
#256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6:43

오늘 하필 인솔역이 없어서 고생하는게 눈에 보이긴 했음 ㅋㅋ

#257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44
리엘 뒤에서 꿀 빨려던 내 계획이
#258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6:44

그 외에는 키퍼가 먹여준거지만

세 쇳덩이들중에서

분석능력을 컨셉으로 내세웠달까

노블이나 아이딜에 비하면 컨셉이 흐릿한 감도 있어서

그쪽 묘사를 좀 해줬지

#259솦모챠(djE0JIA2ZQ)2025-02-04 (화) 16:45
솦모챠의 찬호행동 어땠음
#260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6:45

아이딜이 전략, 노블이 전술, 아무래도 사이에서 뭣도 아닐지도 몰라서

분석도 슬쩍 끼워넣은듯

#261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45
>>258 >>260 그건 감사합니다...

사실 원래 초안은 전투 특화 전쟁 기계였는데




전투가 없어(?)
#262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47
적을 몰살합니다 삐삐쀼쀼 컨셉으로 시작했는데

전투가 없고 전쟁 빌드업 하다보니

적당히 키퍼가 준 분석 컨셉에다가 우리는 전쟁을 이끈다 컨셉 스까서 이렇게 됐나 싶고
#263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6:48

ㅋㅋㅋ

#264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48
>>259 이래서 화천 출신은...

(?)
#265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6:48

솦모챠의 경우는 파워랑 티격태격하는게 좋은 태그구만

#266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49
근데 그래도

세 쇳덩이들 중에선 제일 기계답지 않음?
#267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50
아님말고긴 한데 여튼
#268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4 (화) 16:51

가장 기계답긴 하지 ㅋㅋ

#269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51
>>268 그렇게 느껴졌으면 다행이고...
#270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52
일단 최대한

감정적인 영역을 제외하고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려 노력중이긴 함
#271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6:56
근데 진행하면서 야코네 개인스 좀 밀어주려다 보니 컨셉 깨지긴 했는데

그것마저도 사실은...! 으로 밀고 붙여야지 뭐
#272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4 (화) 17:02
사실 알루 원툴이 자동복구 능력인데.

그 자동복구 능력마저도(시스템적으론 없음) 아이딜이 가져가서



그냥 분석이나 시력조차 없으면 깡통이긴 함(?)
#273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7:03
>>272 말 잘듣는 깡통이면 된거 아니냐고~
#274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4 (화) 17:31
깡깡이
#275AL-00 [회복] 2/3(8CmTMtunFs)2025-02-04 (화) 17:53
요새 옛날 키퍼 역극 미참여 했던것들 정주행 중인데

재밌네...

(?)
#276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0:22
으어어
#277벚꽃망령◆h8Wq4lbSKM(w5IXlmJLG.)2025-02-05 (수) 00:48

사람이 없군

다시 누울까

#278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0:49
크아악
#279AL-00(WyscxEUdmc)2025-02-05 (수) 00:50
헤이헤이헤이
#280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5 (수) 00:52
갸아아아아아악
#281오구리(I4G2HhUsmk)2025-02-05 (수) 00:57
갸아아악
#283AL-00(8CmTMtunFs)2025-02-05 (수) 06:03
전쟁 기계의 강림

이제... 잘 수 있겠어...
#284벚꽃망령◆h8Wq4lbSKM(w5IXlmJLG.)2025-02-05 (수) 06:04

ㅋㅋㅋ

#285벚꽃망령◆h8Wq4lbSKM(w5IXlmJLG.)2025-02-05 (수) 06:04

나누니까 아무래도 집중이 분산되는 문제는 있긴 하지만

그래도 상황을 좀 입체적으로 전개할 수 있긴 했네

#286나시르 알 하딘(폰)(.G4SdtO8pM)2025-02-05 (수) 06:04
슬슬 막바지에 돌입해간다
#287AL-00(8CmTMtunFs)2025-02-05 (수) 06:05
사멸회유 개막
#288저스티스(oPI9D4TcfU)2025-02-05 (수) 06:05
흐흐흐흠
#289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6:05
최 종 전 최 종 전
#290저스티스(oPI9D4TcfU)2025-02-05 (수) 06:05
1부 끝나면 저스티스는 로스트시켜야겠다
#291오구리(I4G2HhUsmk)2025-02-05 (수) 06:05
상식적으로 오구리가 그런 어려운 말 쓸 수 있을리 없잖아(?)
#292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6:06
결국 왔나. 인형들이
#293AL-00(8CmTMtunFs)2025-02-05 (수) 06:07
처음부터 병원에 가한 테러는 사람 섞기의 의도가 있었을지도 모르겠구만~
#294AL-00(8CmTMtunFs)2025-02-05 (수) 06:08
>>290 사실 자치주 사변 끝나면 이탈할 PC들 천지야 아마(?)
#295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08
총쏜걸로 왜 놀라지(?)
#296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06:08
PC 입장에서 일지 쓰기 힘드넹
#297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06:08
평화 시위라니

그거 하는 동네가 엄청 이레귤러인 걸(?)
#298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06:09
애초 섞여있었을지도
#299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09
Attachment
엘랑: ㅎㅎㅈㅅ;;
#300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06:09
그렇게 시즌2 이탈로 에필로그 나레이션이 흐르고...?
#301솦모챠(eM..2ebt/c)2025-02-05 (수) 06:09
오늘 뭐함
#302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10
총리 죽여라 너무 과격한거 아니냐기엔





지금도 그런데;;;;;
#303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5 (수) 06:10

아를과 판탈 어땠음? ㅋㅋ

#304AL-00(8CmTMtunFs)2025-02-05 (수) 06:10
적당히 롤랑 협박해서 시위 유도하고

남은 조는 서커스 쪽에서 철장 풀어주고 서커스 쫓아가니까

어 시위 예상하고 있었어~ 당하는 중
#305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6:11
>>303 저 아를은 류트도 있는데 우리 아를은 류트없찐이네 ㅎㅎㅋㅋ;;;(?)
#306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6:11
진짜 초기에 서로 콩트치던 광대맛 나던데
#307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06:11
산치 체크 해야 할 것 같은 서커스장(?)
#308AL-00(8CmTMtunFs)2025-02-05 (수) 06:11
>>303 묘하게 어긋난 인식이라고 해야하나

페이스리스 단장이 어떻게 보고 있었는지 잘 알 것 같았어
#309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6:11
좀 더 상세히 감상 쓰자면
#310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6:11
>>305 기둥(핑거스냅)쓸 수 있는 우리 아를이 더 좋음(?)
#311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12
근데, 저거 단장이 심은거 아닐듯
#312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5 (수) 06:12

아를인데 하이하지 않고 평이하게 말하는 아를

#313AL-00(8CmTMtunFs)2025-02-05 (수) 06:13
랄까 알루

왕녀 루트 차근차근 밟고 있는거 기분좋음
#314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14
뭘하든,

어 다 단장이 예측했어면

그냥 개노잼이고 애초에
#315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14
다만

어쩌다보니 폭력으로 번졌을 가능성은 디게 높죠
#316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6:15
단장이 죽지는 않았을거같고
#317AL-00(8CmTMtunFs)2025-02-05 (수) 06:15
뭐 설마 사실 자치주의 절반은 이미 인형이었던거임~ 같은게 아닌 이상 뭐
#318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15
Pc들이 뭘하든 페이스리스가 다 예측함 ㅎㅎㅈㅅ;;

이건 개에바임
#319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06:15
설마 하던 (용병)단장의 프락치쇼 엔트리(?)
#320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6:16
어설프게 모방한 것에서 나오는 혐오감도 있으면서도.

탈탈이 여러명 등장하는 것에서 그런 인형 특유의 불쾌감이 짙어졌더라.

의도적이고 작위적인 연출을 일부로 하면서 말이지.


또한 페이스리스가 보는 판탈과 우리가 아는 판탈은 다르지 싶기도 하고.

아마 좀 더 리얼리티를 신경 쓴다- 랄지.

판탈과 우리 관계에 대한 정보는 전부 알지는 못하는구나 싶기도 했음.


판탈이 가지고 장난치고 흉내내고 놀고 싶으면.

좀 더 아셰이 한테 작업걸고 플러팅 했어야 하는거 아냐? 싶은데.

안했다보니까 뭐어, 다 아는건 아니구나 싶더라 ㅇㅇ.
#321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16
이쯤되면

Pl이 불쾌한 수준이고
#322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6:17
>>318 솔직히 머 근데.

서커스단에 습격 오는거라면 뻔한거긴 했잖음?

아주 상상 외의 기발한 생각한 것도 아니고.

예측 못할 정도는 아니지 않나.
#323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6:17
본인이 판탈이 3호를 보내서 자폭 시킴.

용병들이 꼴받아서든 방해하러든 자신에게 옴.


예측 가능.
#324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17
>>322 전부다 대응하는 거 말허는거
#325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19
Pc가 뭘해도 어 다 예상했어면,

그냥 pc들이 잘되는게 꼴보기 싫어서 만들었습니다 수준이지 좀 심하게 말하면
#326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6:19
머 아무리 그래도 그 정도는 안나오겠지.

시위도 솔직히 우리 시위 연지 한참 되었고.

그 긴 시간동안 대응이 없었던거니까.


어찌보면 '이제와서' 대응하는거고.

솔직히 상대의 장점은 "인력분배"인데.

인형을 하나하나 보내서 판 만드는거.

습격조가 습격한다고 다른 곳에 손 뻗는 것까지는 당연한 연출이고.


적어도 지금까지는 불쾌하고 말이 안되는 대응은 안나왔어서.

아직 시기상조의 걱정이긴 함(?)
#327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6:20
이 정도 대응 못하면 도리어 능력이 아까울 정도로 무능한거고.
#328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6:20
애초에 이런 쁘락치심는건 아이딜이 저저번 연재에 경고했던거고
#329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21
지금 우리 한 6-8시간 정도고 그것도 새벽인데

무선 통신 없는 세계에서
#330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06:21
이 정도는 안 날리는 게 섭섭한 국룰 초식이간 한데



그래서 페이스리스가 자치주 장악하면 릴리가 거대로봇 탈취해서 나오는 거임?(?)
#331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6:21
>>329 있을수도 있는게

우모자 협력도 있으니
#332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6:22
이쪽은 너희들의 행동 모두 예상했어!

전개 자주하긴 하는데
#333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6:22
내 이야기임

예상했어! 전개는 자주하는데

그래서 어쩌라고? 전개도 자주한듯
#334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6:23
당장 농장에서 사람들 데려나온 꼭두새벽 -> 그날 아침~낮의 트럭테러도 감안하면

대응이 꽤 빠름
#335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23
그냥 모든걸 리얼타임으로 통제하는 흑막

좀 너무 메리수임
#336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23
현실 군대도 그렇게 통제 안되는데
#337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6:25
>>329 일단 인형이 보고 듣는 것 정도는

페이스리스가 '알 수 있는' 정보다 싶기도 함.

인형을 드론 정도라고 생각해두면 말도 안되는게 아니긴 하고.
#338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6:25
근데 뭐 딱히 리얼타임은 아닌게

몇시간동안 이어지던 시위에 신스 몇명 끼워넣는거 못하면

이런 국가단위 음모도 못하지
#339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25
시위가 과열되서 폭발하면 이해라도 하는데

ㅎㅎ 우리가 이미다 예상함 ㅋㅋㅋ

하면 좀;;
#340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6:25
사실

진짜 쁘락치 있으면 재밌긴할듯 ㅋㅋ
#341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26
>>338

의외로 이런음모 현실은 디게 허술함
#342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5 (수) 06:27

그래서 불쾌했다고?

#343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27
조금은요
#344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28
계유정난만 봐도

어어어어어 하다가

된건데, 우연적 요소 너무 간과된거 아닌가 싶을 정도고
#345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6:28
그니까 딱히 그것도 예상했다! 정도는 아니란것

당장 흑막이 예상한건 탈옥당한 pc들이 서커스단 쳐들어오는거 하나였음

시위에 신스보내는건 사실상 후조치 수준이고
#346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6:29
당장 이와 비슷한 전개는 명일방주 레식 2차 콜라보 스토리에도 나오던데 뭐
#347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6:30
숙소 폭탄테러, 병원 트럭테러, PC 누명이것들 전부 예상해서 한거라기엔

솔직히 많이 늦은 수준이고?
#348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5 (수) 06:30

문제는 완전 우연의 요소를 개입해서 현실적으로

이야기를 쓰는게 좀 어렵지

스토리라는건 기승전결이 있는거고

#349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31
새벽에 기습해서 구출하고 병원 보내는 상황에서

그냥 전 대응이 너무 빠름

군대도 이래 안될텐데
#350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6:31
샤아씨 말처럼 전부 예상했다 류였으면

예전에 사람들 이끌고 도시 도착하기도 전에 기관총좌 깔려있는 정도는 됐어야지
#351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6:31
>>349 그야 군대가 아니니까
#352AL-00(8CmTMtunFs)2025-02-05 (수) 06:31
근데 사실

사실 전부 예상함~ 이라고 서술한건 그냥 이쪽이 반정도 과장해서 말한건데

본편 내에서 그런 서술은 없지 않았나?
#353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6:32
군대면 새벽인걸 감안해서

자던거 깨우고 작업시켜서 보내야하는데

페이스리스 휘하 병력들 일단 싹다 신스들임
#354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32
우연적 요소에 의한 변수와

그걸로 통제 되지 않는 상황은

실제로 모든걸 통제, 이용하는걸 불가능하게 만드는데

그게 너무 간과된거 같다는거고
#355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5 (수) 06:32

꽤 상당히 빠르게 대응중이라고 설정중인건 맞는데

전부 꿰고 있다까지는 아닌걸로 키퍼는 조율은 하고 있다

가령 예를 들면 몇명 빠져나갔단는걸

판탈로네가 경찰서 와서야 알았다던가

#356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6:32
숙소폭탄 테러는 좀 빠르게 뭔가 한거 같긴 한데.

시위는 진짜 우리 시위할만큼 했을 때 뒤늦게 저런거라.
#357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6:33
>>356 숙소 테러는 롤랑을 잡아온걸 기점으로 봐야항
#358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6:33
anchor>1597059110>353

에잉, X바 이 시간에 왜 깨우고...(궁시렁궁시렁)

하는 것과

예! 주인님! 열심히 하겠습니다!(빠릿빠릿)


하는 인간과 기계는 다르긴 해(?)
#359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06:34
대충 그런 설정이구낭
#360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34
애초에 전 몇몇 상황은 통제 할수 없는 상황으로 흘러가는게 맞다고 봐서
#361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6:34
군경도 싹다 장악당했으니 검문당할 걱정도 없고

트럭에 폭탄싣고 운전해서 갔다박는거에 대단한 준비가 필요하지도 않으니

#362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6:35
통제를 하려하는것과 통제되는거는 좀 다르지 않나
#363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6:35
시위하는 상황 자체가 생긴게

통제 못한 상황 아님?


진짜 싹 다 막으려고 했으면 머.

시위를 시도조차 못하고.

혹은 우리 병원 들어가지도 못하고 전멸하는게 맞아서.
#364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36
현실 정보 피드백이 그렇게 빠르진 않음

심지어 여긴 무선 통신도 없는데
#365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36
무슨 페이스리스가 CIA라도 굴리냐고~
#366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6:37
>>365 자치주의 정보국 굴릴 총리가 한패자늠
#367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37
한패라는것고

자산을 공유하는건 좀 다르죠
#368AL-00(8CmTMtunFs)2025-02-05 (수) 06:38
뭐 대충 종합하자면

키퍼는 양심적인 경찰로 인한 용병단원들의 이탈 및 시위 주도 같은 걸로 페이스리스가 완전히 자치주를 장악하고 있는건 아니다

같은 느낌으로 적었는데

샤아 씨에게는 그리 잘 안 와닿았다 정도 아닌감
#369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38
우연적 요소가 너무 간과된 느낌이라는거
#370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39
그렇다 보니까

Pc들이 가지고 놀아지는 느낌인데

이게 되게 불쾌함
#371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6:41
근데 무선통신 없다는 지금 확정된건 아니잖음?

뭐, 인형으로 하이브 마인드 되는 것도 피셜인데.

무선통신 없다도 아직은 피셜이라.


있다 없다로 단정짓기보단 있을지도 모른다 정도로 두는게 맞을듯.
#372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6:41
당장 병원에도 경찰들이 깔려있었고

시위를 일으켜 행진하기 시작했을때부터 시위가 일어났다는 정보는 흑막 측이 확보한거라

그 정보가 윗쪽에 전달되고 방침이 내려오고 그걸 시행하는데의 딜레이는 있겠지만
#373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6:42
사실 저 정도 인공지능 로봇이 있는 것부터가.

현대보다 기술력 좋은거 아닌가(?)
#374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6:43
솔직히 그거는 단언할수가 있는데 샤아씨 첫 역극이 그거라서임ㅋㅋㅋ
#375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43
폭력 시위도

차라리 과열되서 터진거면 이해라도 하지

ㅎㅎ 우리가 다 대응함 ㅅㄱ

하면 그냥 불쾌함
#376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6:45
머어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니
#377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6:45
그거식으로 비유하자면 거기 pc들은 제국 휘하 군대라기도 했지

여기는 제국 망하게하려는 카오스 워밴드같은거라고ㅋㅋ
#378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52
그냥 관점 차인가 싶네요

전 무언가 통제하고 이용한다고 믿는 사람은 예기치 못한 우연적변수에 꼬여버려서 실패한다고 보는 입장이라
#379AL-00(8CmTMtunFs)2025-02-05 (수) 06:52
'그것도 나다' 류 빌런이 창작물에서 아예 없는 건 아니면서도

주도적으로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 PL 입장에서 상대방 측이 '그것도 나다' 시전했을 때 느낄 감상에 대해서 이해가 안 가는 것도 아니지만
#380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6:52
사실 뭐 나도 샤아씨가 말하는 감성은 이해되고.

나도 그건 싫어하긴 해서.
#381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6:53
그걸 싫어하긴 한데.

'아직까지는' 이라는 감각이고.

여기서 뭔가뭔가 더 일어나고 뭔일 터져도 다 대응하면 나도 샤아씨가 느기는 그 영역에 도달하겠지.


근데 지금와서는 안느껴진다가 내 입장이긴 해.

다만 이건 사람마다 관점차이로 느낄만 하다 싶은 부분도 있고 ㅇㅇ.


그냥 넘기면 될듯? 서로.
#382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6:54
근데 개인적으로 저 총격은 페이스리스가 한거 아닐거같은게
#383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6:56
전에 총리와 페이스리스가 서로 아다리가 안맞는다는 말도 있었고

가짜 왕에 사용된 신스처럼 페이스리스와 우모자로부터 받은 신스가 딱 가짜왕 하나일거같진 않음
#384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6:57
기계 설정도, 너무 만능 키로 쓰이기도 하고

총기는 애초에 그리 흔한것도 아닌데
#385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6:59
페이스리스가 지금 하는건 예측이나 예상이 아니라 유도에 가까운데

일부러 pc들에게 정보를 흘리고 안올수 없제?ㅋㅋ 하는 부류임
#386AL-00(8CmTMtunFs)2025-02-05 (수) 07:01
근데 뭐랄까

애초에 본편 모티브가 된 작품인 궤적 시리즈에서

주구장창 결사니 교단이니 기신이니 거리고 있는걸 매 시리즈 작품마다 하니까

살짝 궤적 시리즈 스토리 보는 느낌으로 대입해서 그런가 잘 몰루겠슴...
#387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7:02
흘리는것도 아니고 주는거에 가깝지

근데 그러면 pc들이 시위대쪽에 도착하면 작업 개시하는게 능률적으로도 페이스리스의 음흉한 취향에도 맞을텐데

그 전에 기습적으로 한게 페이스리스 스타일이 아니라
#388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7:04
생각해보니 그 총쏜 애가 신스인지도 모름ㅋㅋ

급한대로 총리가 보낸 쁘락치일수도 있죠
#389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7:05
아니면 그냥 과격분자일수도 ㅋㅋㅋ
#390AL-00(8CmTMtunFs)2025-02-05 (수) 07:05
궤적 시리즈랑 얼마나 비슷할지는 모르지만

궤적 시리즈 내에서는 네트워크니 뭐니 하고 있었고

정보 단말도 있고 그랬어서 통신 관련해서는 뇌내 필터링이 되어있다고 해야하나
#391솦모챠(vSN6P4bXf.)2025-02-05 (수) 07:05
얼겠다...
#392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07:05
총리 쪽 세작 아니면 설마 하던 다른 외세의 엔트리일 수도 있고

재밌는 판이구마잉.
#393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7:06
솦모오오
#394샤아 아즈나블(TuziFP0K8.)2025-02-05 (수) 07:06
그러한 합리적으로 이뤄지는 의사결정과 대응이

전 말이 안되는 거라고 보는 입장이라
#395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5 (수) 07:06

이래놓고 다음 연재 시작할때 쏜게 신스 아니라

샤아 말대로 과격분자면

괜히 키퍼가 샤아 불쾌하다고 막 그래놔서

스토리 변경한걸로 보일거 아냐 ㅡㅡ

#396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07:06
분명히 입춘이 지났는데

사계절도 모잘라서 24절기도 박살내는 한파가아아
#397AL-00(8CmTMtunFs)2025-02-05 (수) 07:06
사실 본편에서 예상하고 있었다라는 서술은 없고

그냥 여기가 잡담판에서 과장되게 켈켈 다 예상하고 있었지~ 같은 느낌으로 적었을 뿐인데

갑자기 페이스리스가 다 예상하고 있다는 전제로 대화해서 좀 그래
#398AL-00(8CmTMtunFs)2025-02-05 (수) 07:09
>>395 사실 정해둔거 없이 일단 가속 버튼 누르고 본거였냐고 (?)
#399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7:09
>>394 솔직히 무턱대고 폭탄트럭 들이박은거부터가

합리적이냐면 솔직히 그닥이라
#400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07:09
우당탕탕 쓰레기통 모형 마냥

제국 자유주의자 분파라던가 동맹 쪽 결사라던가

예상되는 용의자 중에 눈 감고 아무나 주워서 쓰죠?(?)
#401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7:10
>>395 샤아의 연락을 받고 엔트리한 결사단 과격분파ㄱㄱㄱ(?
#402샤아 아즈나블(cqpdv84dZY)2025-02-05 (수) 07:12
>>401 그럼 pl입장에서 디게 별로 일거 같은데
#403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7:14
총리파는 언론, 군경, 의회도 다 먹었고 아너가드들도 가짜왕으로 발을 묶어뒀고

애초에 납치 피해자의 상당수가 외국인(동맹에서 끌려온 롤랑 가족처럼)일테니

좀 더 조용하고 확실하게 일처리하는 방법은 있음
#404벚꽃망령◆h8Wq4lbSKM(Al/PyraTE.)2025-02-05 (수) 07:18

오늘은 좀 춥군

#405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7:18
개추움
#406AL-00(8CmTMtunFs)2025-02-05 (수) 07:18
고생허이

뭐 결국 자세한 내막은

다음 연재에서 키퍼가 알아서 잘 조율해주겠지...
#407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7:19
다음 연재 언제임!
#408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07:19
ㄹㅇ 겨울한파
#409AL-00(8CmTMtunFs)2025-02-05 (수) 07:21
그래서 슬슬 눈뜬지 30시간 넘어가니까 정신이 혼미해진다
#410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7:22
잡담판은 따뜻한데(?)

오늘 따라 왤캐 뜨끈함(?)
#411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7:22
정말 신스를 만능으로 사용하며 합리적인 대응을 했으면

공식적으로 관련사태 애도표명하고

의사로 위장한 신스들 보내서 피해자들을 약물전문 치료원(샤워기에서 가스나옴)으로 보낸 후

피해자들과 똑같이 생긴 신스들을 밖으로 내보냄
#412AL-00(8CmTMtunFs)2025-02-05 (수) 07:22
우리집 바닥은 따뜻하더라

(?)
#413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7:25
>>412 @꾹꾹 부침개
#414AL-00(8CmTMtunFs)2025-02-05 (수) 07:26
알루의 마음은 차갑다...
#415샤아 아즈나블(obQ/2/W/e.)2025-02-05 (수) 07:26
역극 하면서 이런느낌은

좀 오랫만이네요
#416샤아 아즈나블(obQ/2/W/e.)2025-02-05 (수) 07:27
차라리 총격 없이 서커스에서 끝났음 몰라도
#417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07:29
Attachment
#418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7:31
>>417 (절레
#419샤아 아즈나블(obQ/2/W/e.)2025-02-05 (수) 07:33
솔직하게 말해서

뭔가 주도적으로 해보려고 그래도 이런식이면

이제 그냥 뭔가 하기가 지치네요
#420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7:36
뭐어 그건 아까 말했듯 역극간의 차이인거라

주도적으로 뭐 하려하면 오 ㅇㅋ 하면서 채찍들고 후려치는곳도 있고(?)

여기는 좀 그런 주도적인게 좀 제약이 있어서
#421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7:38
솔직히 스카이림 1000시간 하고 와우에서 여기는 왜 모드 안됨? 하는거같은거라
#422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7:40
주도적으로 할수는 있음. 본인도 뉴동방 시절에 그런적 있고

다만 pc집단의 대목표를 완전히 뒤바꾸는것도 허용이 될수 있는곳이었던 샤아씨 입문작과는 다르게

여기서는 주도적으로 그 대목표에서 벗어나려하면 플룻아머를 쓰든 해서 교정하는거고
#423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7:42
도로로 비유하자면 거기는 도로밖으로 튀쳐나가는것도 되는데

여기는 가드레일 있어서 그건 안되지만 관성드리프트를 하든 역주행을 하든 도로 내에서는 뭔가 할수 있는거라
#424리엘(NlWDTK88mw)2025-02-05 (수) 07:43
근데 솔직히 머.

저쪽 역극에서도 좀 이런거 있지 않았음?

당마부터가 본인도 그랬다 하고.

젠줄 빠는 애들 대체로 읽고 대응 했잖
#425샤아 아즈나블(obQ/2/W/e.)2025-02-05 (수) 07:46
납득이 되냐의 문제죠

젠취는 작품공인 치트키이고, 그리고 정작

나 다암 ㅋㅋㅋㅋ

해놓고 파멸이 정해져있고
#426샤아 아즈나블(obQ/2/W/e.)2025-02-05 (수) 07:49
>>420-423 그럼 그렇게 주도적으로 하지말라는건데,

그건 또 뭔가 싶음
#427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7:51
trpg계에 대대로 내려져오는 말이 있음

자유도는 허상이다
#428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7:57
그럼 혁명가 pc자체를 안했을듯
#429리엘(NlWDTK88mw)2025-02-05 (수) 07:59
그냥 대충 정리하면 되지 싶음.
#430리엘(NlWDTK88mw)2025-02-05 (수) 08:02
딱히 샤아씨가 플 자체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 것까지는 아니고.

이거 취향 아니다. 본인 기준 별로다.

하는 것에 누가 여기다 그 이상 첨언할 것은 없고.


또 샤아씨도 불쾌감을 표현하는 것도 이 정도면 충분하지 싶음.

사실 샤아상이 계속 싫다 별로다 이야기 한게 아니라.

누가 계속 말을 거니 그리 표현하고 피력하신거지.


쭉 별로다 이거 안좋다 불호다 하신 것도 아니니까.

그냥 여기서 서로 멈추는게 이로워 보임.
#431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08:03
이 이상은 모두가 슬플뿐...
#432리엘(NlWDTK88mw)2025-02-05 (수) 08:03
그냥 머.

오늘 연재 좋았다.

별로였다 하는 부분은.

감상평으로서 누구나 쓸 자격 있다 싶어.


필력이 구리니 캐릭터에 매력이 없니 그런 악평도 아니고.

그냥 오늘은 취향에 안맞았고.

이런 느낌 들어서 PL적으로 좀 그랬다.

정도니까 ㅇㅇ
#433리엘(NlWDTK88mw)2025-02-05 (수) 08:05
머, 나도 그 정도 감상평은 자주 했음.

오늘 이거 내 취향에 안맞았고 별루다 등등.
#434리엘(NlWDTK88mw)2025-02-05 (수) 08:06
anchor>1597059110>433

아, 벚꽃에서 자주라기보단.

그냥 이곳 저곳에.


반대로 그런 말할 때는.

여긴 이랬지만 이건 또 좋았고 즐거웠다도 섞지만.
#435벚꽃망령◆h8Wq4lbSKM(5HCwrpDGBc)2025-02-05 (수) 08:07

과연 어쩐지 그때... (?)

#436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8:08
암튼

아이딜 감사아이ㅡㅇ
#437리엘(NlWDTK88mw)2025-02-05 (수) 08:10
Attachment
anchor>1597059110>435

음해 ㄴㄴ해.

솔까 이 어장에서 나만큼 감상평 자주 쓰고.

호평인 참치 몇 없잖아(?)



좀 더 날 애낄 필요가 있다 생각함(?)
#438벚꽃망령◆h8Wq4lbSKM(gtFpNncAT6)2025-02-05 (수) 08:10

아무튼 기본적으로 키퍼는 아예 탈선하는건 별로 안 시켜주니까 말이지

그래도 되는 세계관을 좀 크게 잡는것 아니면

#439리엘(NlWDTK88mw)2025-02-05 (수) 08:13
그리고 사실
#440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8:14
사실 뭐야
#441리엘(NlWDTK88mw)2025-02-05 (수) 08:14
이게 지금 스토리 중간쯤 되는 분기점이면 몰라도.

곧 완결낼려고 달리고 있는지라.

완벽한 레일로드는 아녀도.


그래도 어느정도 끝을 향한 지향점을 잡고.

더 커지고 옆으로 탈선각은 안나오게 핸들 잡아야 하는 상황인건.

메타적으로 있긴 해.
#442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8:15
시위하는거 군대로 밀어도 시대 평균임(?)

맥아더 : ㅎㅎㅈㅅ;;
#443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8:16
ㄹㅇㅋㅋ
#444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08:16
기마돌격하고 개머리판으로 머리 치는 시대인데

프락치를 쓰는 건 세련된 감이 없지 않아 있네여(?)
#445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8:17
아이딜 : 시위대를 테러범으로 몰고 총 쏘는거 아냐?

미국: 참전용사들 사실 빨갱인거 같은데 군대로 밀께요 ㅎㅎ
#446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08:17
아니면 흑막이 머리가 최소 3개여서 지휘계통이 엉겼다던가(?)
#447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8:17
>>444 더해서 기관총도 쏨
#448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08:19
>>447 석탄 전쟁 맛이구나(?)
#449리엘(NlWDTK88mw)2025-02-05 (수) 08:19
Attachment
응애해용
#450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8:20
쁘락치 사실 심어도

쁘락치가 뭐 안해도 군대와서 기병돌격 했을듯(?)
#451벚꽃망령◆h8Wq4lbSKM(ocA7HeDdj6)2025-02-05 (수) 08:21

결국 지식인이라 그만 (?)

#452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08:21
>>449 @박수
#453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8:23
다시 보니 페이스리스 판단 안되는거 맞는듯

쁘락치 왜씀?

가만히 두면 군부가 알아서 빨갱이 찍고 진압할텐데(?)
#454벚꽃망령◆h8Wq4lbSKM(M.MMaDTjIM)2025-02-05 (수) 08:24

ㅋㅋㅋ

#455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8:24
아ㅋㅋㅋㅋㅋ
#456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08:25
출근을 포기하고 시위하고 있다니 파업 프레임으로 빨갱이 낙인 씌우기 딱 좋네여(?)
#457AL-00(8CmTMtunFs)2025-02-05 (수) 08:25
잠이 안온다

망했어 어뜨케
#458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8:26
>>456 ㄹㅇㅋㅋ APF 첩자들인듯
#459AL-00(8CmTMtunFs)2025-02-05 (수) 08:26
어쩔 수 없다

무수면 48시간 기록 세우는거 모두 응원해줘
#460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8:26
알루우우
#461벚꽃망령◆h8Wq4lbSKM(M.MMaDTjIM)2025-02-05 (수) 08:27

영웅전설은 사람들이 너무 이성적이었다고 한다 (?)

#462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8:27
알루우우우
#463AL-00(8CmTMtunFs)2025-02-05 (수) 08:28
이미 대유쾌마운틴에 도달해서 정신적으로는 멀쩡하다 아마



지금 가슴쪽에서 통증이 아려오는 것 같긴한데 여튼
#464AL-00(8CmTMtunFs)2025-02-05 (수) 08:30
>>460 >>462 후후

걱정은 알루 감상으로 받겠다(아니다)

>>461 거긴 원래 좀 이상한 세계고(?)
#465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08:31
기평이여 범인은 카페인이라네(?)
#466AL-00(8CmTMtunFs)2025-02-05 (수) 08:35
알아...

(?)
#467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8:38
뫄... 이미 이 역극은 본 주재를 벗어났다고 생각함
#468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8:38
판타지 용병? 처음에는 그런줄 알았는대 지금은 뭐 그냥 자선사업체같은 느낌임
#469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8:39
전쟁에 참여해 싸우는게 아니라 전쟁을 만들러 가는대 그것도 지금 엑스 자치주에서 옛동료 구하느라 메인 스토리 진행이 안되고 있다는거
#470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08:42

전쟁상의 부하 역할은 이미 저질렀지만

양심은 포기 못 한 결과물 (?)

#471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8:43
양심 포기는 안할수 있는대 내가 생각하기로 메인스토리 20퍼는 나갔나? 싶기도하고
#472AL-00(8CmTMtunFs)2025-02-05 (수) 08:43
순수 기평 행동으로 단장에 가까워지고 있는 알루

내가 곧 왕녀다
#473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8:44
본스토리보다 사이드 스토리가 더 길다는 느낌이 물씬 풍긴다
#474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8:44
새삼스럽지만


난 마스터가 아니라 키퍼라고 부르는 호칭부터

이야기를 진행시키는데 있어서 역할과 관념의 정도가

꽤 강하게 나온다고 생각함
#475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8:44
평범한 가챠게임이잖아(?)
#476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8:45
좀 알사람만 알 이야기지만

벚꽃씨야 일본 스타일에 가깝고

나야 일단 지르고 봐~ 하는 미국쪽 스타일이니
#477AL-00(8CmTMtunFs)2025-02-05 (수) 08:46
애초에 키퍼라고 부르게된 계기는

거진 이쪽이 원인이긴 한데
#478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08:46

나야 뭐 여태 해온게

일단 지르고 봐~

하는 탐사자들을 신화생물 입에 던져주는 사람이었고 (?)

#479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8:46
사실 불쾌함이랄까 그건 당연한거에요


오히려 제가 하는 방식은 의외로 드문 스타일임

역극으로서도
#480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8:47
>>478 그건 나도 좋음 ㅋㅋ

자유도가 있어서 좋달까
#481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8:47
애당초

신화생물에게 처하는 인물들을 다루던 사람과

신화적인 생물들을 쳐죽이는 인물들을 다루던 사람의

차이점은 별수없음
#482AL-00(8CmTMtunFs)2025-02-05 (수) 08:47
>>479 와 새 역극! 외치던 기존 역극 참가자들 위에다가 강펀치 날린측이고 당신은...(?)
#483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8:48
>>482

그건 좀 과장인거 같은데 ㅋㅋㅋ
#484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8:48
>>479 ㅋㅋㅋㅋ 그쪽 역극은 좁 맵지
#485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8:48
뭐 그정도로 새로울게 있었음?
#486AL-00(8CmTMtunFs)2025-02-05 (수) 08:48
기가차드하잖아 사람이

(?)
#487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8:49
두 역극을 음식점으로 비유하면

벚꽃 역극은 주인장의 취향과 기술이 담긴 전문 오마카세고

당마 역극은 손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즉석 전환이 가능한 철판요리점

이라는 거임?
#488AL-00(8CmTMtunFs)2025-02-05 (수) 08:49
그리고 사실 순수 참가 경력으로만 따지면

당마 쪽 역극 참여 경력은 몇달도 안 되고 여기
#489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8:49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주요 npc 효수시키는 역극주가 더 있으면 그게 더 문제일듯(?)
#490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8:49
>>487

원숭이손 요리점이지
#491AL-00(8CmTMtunFs)2025-02-05 (수) 08:50
근데 그때 참여하면서도 느낀건데

기존의 역극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좀 힘들게 느껴지는 부분 있겠다 싶긴 했어(?)
#492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8:50
>>491

난... 그건 공감하거나 이해할수가 없다...................

뭐가 힘든건지 지금도 모르겠음
#493AL-00(8CmTMtunFs)2025-02-05 (수) 08:52
>>492 나도 자세히 설명은 못하겠는데

아무튼 뭔가 그런게 있어(주관적)
#494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8:52
>>490 그쪽 역극은 뭐랄까 인간의 의지를 좋아하는거같음 영웅까지는 아니더라도 확고한 신념과 행동을 좋아하는느낌
#495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8:52
>>494

좀 막말로 말하자면

그런거 없는 사람은 그냥 무참히 대가리 날아가며 쓸려가며 무력해지는 세계를 주로 다루니까요
#496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8:53
플레이어블 캐릭터나 되었으면서

이야기로서 자리잡을 무언가조차 없으면

도태되는거지
#497AL-00(8CmTMtunFs)2025-02-05 (수) 08:53
>>495 사실 당마의 플레이 스타일보다는 그런 세계 자체가 역극판에 별로 없었다고 해야하나 여튼
#498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8:54
다른 역극판 세계들도 그닥 친절하진 않았잖아요? ㅋㅋ
#499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8:54
>>495 ㅇㅇ 그래서 뭐랄까 그쪽 역극 참여할때 애매하게 행동하거나 어중간한 컨셉으론 못버티겠더라거요. 차라리 미치든 완전히 호구처럼 착하든 좀 극단적으로 쳐우쳐야 버틸만함
#500AL-00(8CmTMtunFs)2025-02-05 (수) 08:54
그- 것도 생각해보면 맞긴 한데

뭐지 아무튼 뭔가 있어 아무튼 있어(주관적인 감상)
#501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8:55
친절하지 않음의 방향성이 달랐달까...
#502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8:55
좀!!!!!

언어로 잘 정제해서 설명좀 누가해봐!!!!!!!
#503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8:55
전 시작이 저쪽이라서 그런가 되게 재밌고 좋던데
#504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8:55
>>502 언어란 누군가를 속이기위한 수단일뿐이다(?)
#505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8:56
나도 첫 역극은 그쪽역극임
#506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8:56
두번째 역극은 내가 못버텨서 그만둿지만....
#507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5 (수) 08:56
저쪽은 어쨌거나

사실 여기도 저쪽은 신삥늅인데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결론짓고 막 그런 스탠스가 중?요?하다?는 감?각인가??
#508AL-00(8CmTMtunFs)2025-02-05 (수) 08:57
>>496 >>501-502

PL을 응원하는 방향성이 기존의 역극들과 좀 달랐다고 해야하나

기존 역극들은 PC들이 한 행동에 대해서 어느정도 '좋게 좋게' 분위기가 기조가 되어있는 쪽들이 많았다고 생각하는데(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관점입니다)
#509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08:57
므에엥
#510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8:57
역극에서 pc는 이야기를 주도하는 주인공이라는 인식이 전 강해서, 창작물의 관점에서 특히

그런 자유도가 보장되는게 좋음
#511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8:57
>>508 주인공 혹은 pc보정이 없음 당마 역극은 ㅋㅋ
#512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8:58
보정같은거 줄바엔


깡으로 성공하는게 재밌잖아?
#513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8:58
>>508 스어 듣는 소리 보면 거의다 부정적인데(?)
#514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8:58
>>511 물론 시스템상 보정은 있는대 좋게 좋게 라는건 잘 없는 느낌. 좋게 좋게 흘러갈려면 pc가 집적 그렇게 만들어야한다는 느낌
#515벚꽃망령◆h8Wq4lbSKM(oeThz7ptWE)2025-02-05 (수) 08:58

키퍼는 꽤 상당히 좋게 좋게 해주는 타입이고 ㅋㅋ

#516AL-00(8CmTMtunFs)2025-02-05 (수) 08:58
해변가에서 강사랑 같이 서핑 연습하는거랑

폭풍우 속에 던져놓고 뚫고 와봐 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517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8:59
오히려 전

당마쪽은 보정 크다고 생각 하는데
#518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8:59
저기만큼 보정 크게 주는곳 드뭄
#519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9:00
그걸 근데 말로 안해서 글치
#520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00
뭐랄까
#521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9:00
>>516 뚧고 와봐: 진짜로 할수 있음

이라서
#522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01
>>521 뭐 그렇기도 하죠 ㅋㅋ
#523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09:01
데이터로 보니 저거 어케 깨 하는 적 -> 발악하면서 실제로 잡음

@???
#524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9:02
>>515 그런건 자기가 말하면 짜친다고 생각해요(?)

자연스럽게 유도를 차라리(?)
#525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02
>>521 당마 역극은 마스터가 마지막에는 져준다고 했으니(물론 그냥은 안져주는듯)
#526AL-00(8CmTMtunFs)2025-02-05 (수) 09:02
>>517-519 기존 역극 참가자들에겐 그게 어려운거였거든요

여태껏 역극이란 건 GM이 손 잡아주면서 파도 만들어주면 같이 서핑 타고 하하호호랄까

초창기 역극때 PL들끼리 자기 PC 이야기만 신경쓰다가 PL간 다툼으로 번지는 일이라든가

그러다보니 서로 사리게 되고 그래서 GM이 직접 이끌지 않는 이상 좀 사리는 분위기가 정체되어 있었다고 해야하나
#527AL-00(8CmTMtunFs)2025-02-05 (수) 09:03
그리고 PL들이 여린 사람들이 되게 되게 많았고

이것도 어느정도 좀 크다고 생각하는데
#528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04
하나로 묶고 방향성을 잡아주고

다같이 그 방향으로 나아가면 PC보정이 발휘되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과


방향성을 직접 잡아주기보다는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가려는 쪽에 스포트라이트와 보정을 부여해주는 쪽
#529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04
초창기 역극때 PL들끼리 자기 PC 이야기만 신경쓰다가 PL간 다툼으로 번지는 일이라든가

->

PC 이야기만 신경쓰는게 얼마나 자기중심적 오만함이자 사소한 사건인지 보여줌
#530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04
뭔가 주도적으로 할려고하는건 좋은대 자꾸 사이드로 빠지는 느낌이라
#531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04
>>527

그건 좀 공감가긴 해요

>>528

그리고 이게 맞는듯
#532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04
이라고 대충은 생각하는데
#533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04
>>530에 대해서도
#534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05
저는 일단 시작할때 아주 강하게 상황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시작하긴해요

목적성 자체는 확고하게 잡고 시작함
#535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05
키퍼 역극은 그 사이드로 못 벗어나게 하거나

아니면 다같이 합의해서야 그 사이드를 메인으로 삼아 나아가게 하는 쪽이고
#536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05
왜냐면 다른 방향을 가려면

결국 확고한 방향 하나 있어야하거든 ㅋㅋ
#537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06
>>535 사이드 좋긴한대 지금 상황은 게임으로 치면 DLC 스토리같음
#538야코네 [집중] (3/3) [Lv.5](aosm1OLfgc)2025-02-05 (수) 09:06
시위전사 야코네 ㅇㅊ
#539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09:07
응애
#540야코네 [집중] (3/3) [Lv.5](aosm1OLfgc)2025-02-05 (수) 09:07
응애
#541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07
당마 역극은 아 그래? 그러면 그쪽으로 한번 가 봐

하고 해결되면

자 다시 원래 방향으로 가자

하는 쪽..이라고 해야 하나

대충은
#542벚꽃망령◆h8Wq4lbSKM(E0eDuZuVgA)2025-02-05 (수) 09:07

당장 샤아는 PL적으로 피곤하다던가 그랬는데

키퍼만 하더라도 걍 PL들끼리 다투는거 보면서 역극한 사람이고

그러니까 결국 애초에 가드레일을 세우는게 낫다는쪽으로 결론이 가기 마련임

#543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9:08
>>537 그게 관점 차이라 그래야하나
#544AL-00(8CmTMtunFs)2025-02-05 (수) 09:08
>>528 그렇게 봐야하나... 싶기도 하고

>>531 좀 여린 사람이 많아 역극에...
#545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08
>>537 지금 상황은 뭐랄까

1부 -완-각을 보기 위해 완결성이 보이는 방향으로 잡은 쪽이고
#546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08
ㅇㅇ 망령만 하더라도 PL들끼리 다투는걸 본

그 시기의 사람이라 그럼
#547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09
>>541 ㅇㅇ 난 딱 저정도가 좋다고 생각됨
#548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9:09
결국 단장없는 pc들이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거라고 생각함
#549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09
>>547 키퍼 역극에서도 이렇게 오래 머무는 건 보통 잘 없는 일이니까ㅋㅋ
#550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10
글고 뭐 자꾸 내 역극이 좀 다르다고 한건


그놈에 주점에서 술마시는 장면(...)
#551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9:10
ㅋㅋㅋㅋㅋㅋㄱㅋㅋ
#552AL-00(8CmTMtunFs)2025-02-05 (수) 09:10
>>550 그렇게 말해도 전 몰라요 선생님 ㅋㅋ
#553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10
사실 그때도 딱히 분란이나 문제나 싸움이 없진않았어
#554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10
단장이 뭘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어서 ㅋㅋㅋ

솔직히 롤랑만 구하고 동맹가자고 해도 이상할게없는대
#555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9:10
전화를 일으키고

이거

생각하는 pc거의 없고 오히려 적을 물리치고 동료 돕고 자치주 돕자 잖음 pc들
#556AL-00(8CmTMtunFs)2025-02-05 (수) 09:10
>>555

알루 혼자서만 전쟁의 화마 입에 달고 다니는거 참 트루?(?)
#557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11
>>552

별건 아니고 그냥 쉬어가는 장면정도로

PC들이 주점가서 술마시고 뭐먹고 하는 쉬는 느낌이였는데
#558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11
>>555 PL적으로 깊게 생각하고 싶지는 않음 너무 복잡하면 rp하기 힘들어
#559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11
PL들은 판타지적 용병단이랄지

구 용병단처럼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의뢰 받는 삶을 상상했는데

전쟁을 사고 파는 내용으로 나오니 애당초 구상한 설계와 달라진 경우가 꽤 있어서

1부 완결 각을 빠르게 보는 방향으로 초점이 되었다...가 잡담판에서 나왔던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560아이딜 [무리] 2/4(WNP/rU7YpA)2025-02-05 (수) 09:12
단장 사라진 김에 독립 용병단으로 가죠(?)
#561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9:12
그래서 전 좋다고 생각 해요

결국 이들이 전쟁팔아 돈 벌긴 했어도,

악하진 않다는 거고
#562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12
여차저차 사정이 있어서 외부인 꺼리는 화난 현지민들과

PC들 돕는 이들끼리 싸움나서 결국 현지민들이 대가리잘리고 날아가고

주점이 싸움으로 상황이 정리되는 장면이였어요



근데 사람 대가리가 날아가서 주민들은 공포에 떨고 토하고 난리났는데

많은 PC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마저 먹고 마시자고 태연하게 말해서 NPC들이 충격받은 장면임
#563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13
나도 충격이였고 참가자들도 충격이였고


일단 어장주와 참치들간의 인식차가 극명했다는걸 알려주는 장면이였음 ㅋㅋㅋ
#564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9:13
>>558 근데

가볍게 생각하고 행동하면

그만큼 언행도 가벼워지죠
#565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13
난 전쟁을 판 순간부터 악인이라고 봐서 ㅋㅋㅋ
#566AL-00(8CmTMtunFs)2025-02-05 (수) 09:13
>>562 대충은 이해했다

어떤 의미로 그 당시 역극 PL들은 적을 해치웠다! 끝!

이란 인식이 있었을테니까...
#567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13
>>562 아 기억난다 ㅋㅋㅋ
#568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14
몰입도랄지

상황적 맥락이 얼마나 와닿았는가가 결국 차이를 만들었다고 본달지
#569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14
싸패짓을 하면

실로 싸패
#570바이올렛(exMMrhKxwg)2025-02-05 (수) 09:14
그야 당마 1역극은

이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잡담판에 몇번을 불태우고 가득가득쓰니까

그제사 답을 가르쳐주고
#571바이올렛(exMMrhKxwg)2025-02-05 (수) 09:14
지금 2역극에선 엄청 친절하지
#572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9:14
>>565 이게 참 애매한건데,

딱히 적극적으로 협조 하진 않았으니까요
#573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15
>>564 언행이 가벼워지기는 PL은 WWE를 원하지 UFC를 원하짘 않는다구
#574AL-00(8CmTMtunFs)2025-02-05 (수) 09:15
>>570 1역극 막판에 합류해서

개그캐짓만 했는데 오히려 평가가 높아서 두려웠어 그 때
#575AL-00(8CmTMtunFs)2025-02-05 (수) 09:15
적당히 원론적인 이야기하면서

적당히 개그 좀 치면서 적당히 시리어스 발언 좀 하고 있더니

수상하게 평가가 좋아졌지 그 녀석...
#576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9:15
>>573 근데 그와 반대로 이입 쎈 pl도 있다는거죠
#577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15
술집에서 식사하고 있다가 싸움판에서 누군가의 머리가 날아가는 장면을 보는 경험

솔..직히 장담은 못하는데 아무도 실제로 경험해보지는 못했을 거라 보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실제로 경험해보지 않은 상황에 몰입하는 능력이 얼마나 되는지를 보여주는 상황이었고
#578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16
애초에 악인을 그만굴려고 했으면 롤랑이나 다른 PC처럼 나갔어야하는게 맞았고
#579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09:16
참치는 응애야..
#580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17
>>577 그 이후로 피튀는 장면 나올때 놀라거나 겁먹는pc가 많아짐 ㅋㅋ
#581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17
그리고 대다수의 참치는

'이런 일에 익숙한 용병'이라는 주제로 RP했고

자연스럽게 (PC가) 감수성없는 놈들 취급을 받은 거지
#582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9:17
>>578 관점 차이죠

애초에 용병단 자체를 악하다고 보는 건

현실에 대입하면 되게 위험해짐
#583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09:18
(흐느적)(?)
#584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9:18
너무 간단하게 본거죠
#585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18
>>581

사실 그 '익숙한' 용병이라고 한다면

꽤 많은 부분에서 또 묘해지는게. 익숙한 베테랑이면

그 상황에서 어떤 반응을 보이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모르지도 않을거에요
#586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18
그리고


#587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18
>>582 뭐.. 현실이야기까지 하고 싶진않네요
#588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18
우리 무슨 얘기하고 있었더라

>>585 그 익숙하다는 이미지의 차이..랄지
#589AL-00(8CmTMtunFs)2025-02-05 (수) 09:19
살짝 역극 PC들을

게임 캐릭터처럼 보고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해요
#590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9:19
>>578 저랑 저스티스 pl이랑

대화가 맞물리지 않는 이유죠

애초에 관점이 다르니까요
#591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19
그 말대로 몰입감

그리고 상황의 대한 생각의 정도의 차이라고 생각함
#592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19
>>589에 가까우려나
#593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19
>>589 근대 실제로 맞긴하잖음
#594리엘(NlWDTK88mw)2025-02-05 (수) 09:20
약간
#595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9:20
>>593 단순히 그렇진 않죠
#596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20
>>590 관점인가....
#597AL-00(8CmTMtunFs)2025-02-05 (수) 09:20
>>593 >>595 벌써부터 의견이 갈리잖아 이거
#598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20
>>589


그리고 여러가지로 전

PC들을 게임캐릭터가 아니라 세계의 인물로 보고있었으니

여러번 머리 깨졌을만도 하다 생각함 ㅋㅋ
#599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9:20
창작물의 인물이

스스로가 게임속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면

최소한 평범하게 이야기가 흐르진 않음
#600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20
Attachment
아무래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경험 있는 용병 캐릭터의 이미지라고 하면

이런거니까
#601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21
게임 캐릭터들은 맞습니다 그건 맞아요


하지만 그게 작중 가상 세계의 인간으로서의 캐릭터를 말하는건지

마인크래프트나 콜오브듀티 같은 게임의 캐릭터를 말하는건지 의미는 크게 갈리겠죠
#602AL-00(8CmTMtunFs)2025-02-05 (수) 09:21
샤아 씨처럼 역극을 즐기는 사람이 있지만

그 당시 역극 PL들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서 게임 캐릭터, 아바타 그 정도의 관점이라고 해야하나

단순히 오락으로서 RPG 캐릭터 마냥 스킬 쓰고 퀘스트 하고
#603벚꽃망령◆h8Wq4lbSKM(LNgbc/4Dlg)2025-02-05 (수) 09:21

샤아만 해도 뭐 오늘 하루종일 말하던게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된다지만

다들 그게 그 정돈가? 하는 느낌이었고

관점차이란게 그런거지

#604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22
몰입도가 깊으면 세계 속 인물로 보이고

몰입도가 적으면 게임 캐릭터로 보이고


그리고 이건 솔직히 플레이스타일 차이인데

옳고 그름이 없지 않을까요
#605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22
>>600

그리고 실제 저 게임의 현상금 사냥꾼은

개미친 호로 싸이코 개자식을 본 반응을 받았고요
#606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09:22
역극에서 세계관이랄까 NPC와 사람들이라는 건 결국 어장주 마음이라

"내 우주에서는 소리가 난다"와 같은 거라고 생각하지만
#607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23
>>599 그렇기도한대. 다만 실존하는 캐릭터도 아니고 나는 단순히 인형극의 인형이라고 생각해서.
#608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23
일단 전 게임의 진행자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PC들이 상호작용 하는 세계의 총괄자이며 그 세계는

제 기준적으로 최대한 제 나름대로의 또 하나의 세계, 현실을 구사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609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09:23
역극 어장주가 다 같은 사람이 아니고 다 개성이 있지요
#610AL-00(8CmTMtunFs)2025-02-05 (수) 09:23
단순히 말해서

역극하면서까지 현실적인 어쩌구 저쩌구를...

일단 전 생각 안하고 싶어하는 측임
#611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23
단순한 인형극의 인형인것도 맞아요 그게 사실이고 변치않는 진실이죠


근데 그건 우리들의 관점이고

작중 세계 인물들은 자신들은 살아있는 인간이자 자유의지를 갖춘 지성체들이에요
#612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24
>>605 어디까지나 게임 캐릭터로 바라본다면

그 반응 자체는 그렇게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는 경우도 왕왕 있으니까요
#613샤아 아즈나블(6nGX/KWggU)2025-02-05 (수) 09:24
>>604 ㅇㅇ 옳고 그름은 없음

그래서 제가 말하는것도 관점 차이라는것
#614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24
넢겨짚기에 가깝다만

아마도 그렇게 반응한 참치들이 많은 이유에 대한 이쪽의 생각이 그렇고
#615AL-00(8CmTMtunFs)2025-02-05 (수) 09:24
현실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러 역극을 하는데

현실적인 어쩌구 저쩌구를 들으면 현실 생각나서 싫었던 적이 좀 많기도 했었고
#616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24
그래서 전 그런 관점으로 이야기를 진행시키는거죠

종종 현실적인 무언가를 꺼내드는건 더 농밀하고 상호작용하고 생동감있는

세계를 구현하기 위한 저의 묘한 집착에서 발현되는 수단중 하나임 ㅋㅋ
#617리엘(NlWDTK88mw)2025-02-05 (수) 09:25
소설에도 그런 감성 있음.

이세계 전생이라고 치면.


살인이든 그냥 차원이동 자체든.

그런건 Chill하게 웃고 넘기고 스토리 나가고

할 목표를 정하고 성장하고 일하고 할거 다 해야하는게 요즘 감성이지.


'고작' 원래 차원의 부모님과 친구들과의 인연의 단절과 모르는 사람, 풍습, 공간등으로 내던져진 공포와 공허함과 고통등을 신경 쓰며.

또 다시 '고작' 피와 내장을 보는 일이 드문 현대인이 하루 아침에 사람 몇놈 도륙하고

피와 살점, 가죽과 내장을 쑤시고 골통을 분쇄하는 별거 아닌 소소한 일에

감정과 행동, 시간, 내적인 고통등을 묘사하고 그러는 것은.

전혀 Chill하지 못해서 거기서 답답함을 느끼는 현대인 갬성임.
#618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25
>>612

그쵸 ㅋㅋ 그래서 저도 그리 중요하다곤 생각안함

오히려 충격받은건 참가자들 쪽이지
#619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25
>>611 뭐 그렇긴한대.. 공감되기도 하지만 안되기도 하네요
#620AL-00(8CmTMtunFs)2025-02-05 (수) 09:25
지금은 뭐 어느정도 중도에 가까워졌다고 생각은 하는데

저도 역극 처음할 때는 대체로 저런 인식으로 참여를 했었고요
#621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26
>>619

결정적으로


이건 '롤 플레잉 게임' 이란거죠
#622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09:26
뭐 결국 이건 그런거야 이지 그거 이상으로 뭔가를 넣는건 아닌거같구
#623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27
참가자들은 당연히 작중 세계 인물들 입장을 생각하고

그 입장과 감정과 마음을 헤아리고 '연기하는' 배우에 가까워요


엄연히 이게 가짜세계라는건 알지만 그러해도

그 가짜세계에서의 감정과 행동은 진짜사람처럼 행하는 놀이라고 전 보고있거든요
#624AL-00(8CmTMtunFs)2025-02-05 (수) 09:27
근데 생각해보니까 역극 그거

좀 기원의 역사를 따져보면 성좌물 파생이었던가
#625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27
내가 PC에 몰입을 잘 안하는 이유가 PC가 뭐 죽거나 나쁜일을 당하면 PL적 기분이 상해서 그럼. 그래서 그냥 하나의 인형으로 보고있고
#626아이딜(Ep570JEqyw)2025-02-05 (수) 09:28
집이다 크아악
#627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28
그냥 이 놀이 자체가 그러게 노는 놀이고

여기서 사람의 몰입감과 감수성이 크게 작용하는거에요

흔히들 사람들이 이런 역할극에 오글거린다는 이유는 그런 공감능력과 감성적인 능력을 기반으로

연기한다는거 자체가 지극히 흔치않고 어렵고 낯설기 때문이고요
#628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9:28
대부분은 그런 Chill한 갬성을 소유하고 있고.

당마가 말하는 것은.



그래도 사람이면 아무리 그래도 자신이 살아온 모든 세월들이 담긴 환경과 인연등이 끝나고.

갑작스럽게 새로운 그런 곳으로 강제 이주 당했으면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고통스럽고 공포스럽고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


살인은 커녕 누군가에게 폭력을 행하는 행동 자체가 드문 현대인이라는 존재가.

하루아침에 상대에게 칼로 들쑤시고 그 시체 위에 걸터앉아 육포를 안주 삼아 술 마시고 껄껄 거리면

현실적으로 좀 그런거 아닌가?


같은 갬성인거임.

Chill하게 세계관을 게임판으로 보는 갬성과

좀 더 몰입해서 현실적으로 사람이라면 보통은 안그런다와

시점 자체가 다른 것.
#629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29
>>625

그래서 아이러니 하게도

몰입을 잘하려면

그만큼 가상세계와 진짜세계의 선과 구분이 확실해야함
#630AL-00(8CmTMtunFs)2025-02-05 (수) 09:30
뭐 이야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복합적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긴하고
#631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30
PC가 뭐 죽거나 나쁜일을 당하면 PL적 기분이 상해서

라는데 이런 감정 아이러니하게도


꽤 가짜세계이고 인형임에도 불구하고

그 세계를 진짜처럼 심정적으로 받아들인다는 역설이죠
#632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9:30
그래서 당마야.

내 부연설명은 어떠니(?)
#633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09:31
그래서 죽기 위한 PC를 만들어서 죽음이 이 PC에게 구원이라고 하면

오히려 잘 안 죽음
#634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31
결국 돌고 돌아서


한 줄로 요약하자면 관점의 차이가 되는 거지
#635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31
>>632

재밌는 이야기임 ㅋㅋㅋ
#636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31
이 관점의 차이가 있는 PL들을 데리고 어떻게 역극을 진행하는가

어떤 방식으로 이 관점의 차이에 대응하는가

가 역극의 진행 방식을 가르고
#637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32
>>634

그렇죠

사실 그 뭐냐 제가 지독히 몰입하라고 부추기는 쪽이긴 한데

저 자체는 그닥 몰입하진 않아요
#638AL-00(8CmTMtunFs)2025-02-05 (수) 09:32
>>634 결국

기존에 무의식에 존재하던 인식이랑 다른 관점의 사람을 처음 본 느낌이었달까

그런게 있어
#639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32
저 이 이야기 하니까 다음 pc 정함 (?)
#640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32
흠흠 결국 관점차이란거군
#641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32
거꾸로 제가 몰입과 생각에 있어

>>628

거의 저정도로 집착하는듯 하지만


사실대로 말하면 캐릭터가 뭐 살인을 당하든 놀림을 받든 고통을 받든

강제로 타인에게 범해지든 저는 딱 그 감정과 기분을 단호하게 끊어서

현실의 내 감정과 마음을 지킬수 있거든요 ㅋㅋㅋ
#642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09:32
본 참치는 당마 역극을 재미있게 하는 것과는 별개로

당마 말을 진리로 수용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참치임
#643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32
>>639 여기서 다음 PC 아이디어를 잡는건 또 뭐죠(?)
#644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32
오히려 그때 받은 불쾌함과 문제를 유리시키고


내가 그때 왜 이랬을까? 라는 고찰과 관찰의 대상으로 종종 삼기도 하고
#645AL-00(8CmTMtunFs)2025-02-05 (수) 09:33
>>641 다들 몰입은 잘하는데

여리고 분리를 못해서 일이 터진적이 좀 많지 응...
#646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33
>>642 결국 관점의 차이니까(적당)
#647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33
>>642 그것도 맞다
#648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33

       ,イ/≫'".:V///厶≠彡ク爪ミー=ミ、
     ≠方'’.: : :.:.ヾ彡辷=ミ彡'^V/≧=ミハ
     〃//!:.:. : : : : : `ー'⌒ヽ:)   ∨^ヾV/:!
      {{しイハ:.:.: : : :  .,__      i=彡ク/ソ
.      ヾ:=彡:.:.:.: : : : ミー-‐='    ト、〃((
        ∨/i : :イ芹;ミ_j八_ッ;丐ミ_, ! 八ゞ=ミ
.         V/} .:.:`ニニ´ミー癶`ニニ´  |グー=く
       彡!:.:.:.. ¨¨´::j : `¨¨ リ :!
.         _厶ト、:.:.:../ヽ:__:ッ   >' ,ハ      "Why so serious?"
     / /l ヽ‘ーニ _ ニ=彡' / |ハ、
  _,.‐く  /  !  \:.`¨ニ"´.:/  l  ', `丶、     "이건 그저 게임에 불과하잖아"
´ `ヽ  Ⅵ  :|  ,x令x ,__,.x令x、  ',  !   \
   ',  ‘!  | ∧ Vハー‐ハV /\ ', !    /
    i   ', :レ′i  V:.:.. // /  ヽj:/   /
    l    ',.    |  {:.:.:.:. , } /    /   {
   .′   '、   |  〉=彡ク /    /    ',
   /       ヽ  :! {:.:  / /    /     ',

이런 pc 들고옴 ㅇㅇ (?)

#649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33
>>642

그렇죠 사실 온전히 수용하면

고통스러울거야
#650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09:33
뭐 지식이 늘었어용 뿐이지 웨히히 되면 트러블이고.
#651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33
이 말 되게 만능이네

'관점의 차이'
#652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33
나도 내가 하는말 온전히 안하고 있는데 ㅋㅋ
#653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09:33
조커냐고(?)
#654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33
>>645 나도 그런케이스인듯
#655AL-00(8CmTMtunFs)2025-02-05 (수) 09:33
>>651 근데 관통하는 진리임

쩔 수 없다 이건
#656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34
>>645

근데 그거 적어도

역극 어장주 하다보면 가져야할 능력인게

다른 해본 사람들은 알겠다만
#657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34
싸이코 살인마PC데려 와도 댐?
#658AL-00(8CmTMtunFs)2025-02-05 (수) 09:34
근데 뭐

전 스스로가 애초에 어떤 타입의 인간인지도 감이 안잡하는 사람이라

스스로가 어떤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지도 확신을 못함
#659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09:34

딱 샤아 저거 들고 와서 싸움날듯

PL간 WWE 피곤하다더니 은근 즐기나보구만 (?)

#660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34
>>657

의외로 그거 어려워서 쉽진 않을듯 ㅋㅋ

#661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34
>>657 랄까 PL적으로 그런 캐릭터 못잡으니 그만둬야지
#662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09:35
(말하는 조류도 pc로 삼은 자)(?)
#663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35
>>660 ㅇㅇ 나 욕먹는거 싫어함 ㅋㅌ
#664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35

                    、-= <  ̄ ミ 、
                 、. =≡,/,彡´ミ、ヾ 彡三ヽ、
              , <=ミ、/ {彡三ニミ、=三三ミ、ミ、
                〃イミ/   .∨三ミヾ`ミ=ヾ、ヾ`ミミ、
                iヾ彡/     ヾ=`ヽ、ミミ、ヾミゝヽミミ、
             `゙彡ソi  _ `    ` <_{ミミヽミ、`ミミミ、;)
              ,イミi  ` ` 、`      {ミミ`}).lllミミヘヘ《
.               久彡i ゞ. ` 、` -   ヽ iミ/'ミミヘミヘヘヘ
                 _`ニi :弋ュ、.: ¨ ''' -   / {《ミミミ.}彡;}彡
         _. . ≦¨ / {.  ゞ="` ーャェュ、,,, ヽ、∨ミ/彡',"、`      "엄청난 피해자가 발생하고, 자치주가 위험에 빠지고"
.    _. .≦     /  {   ノ   ´.弌='" ´ ,_ノヘ´jl|彡"、- ._
   /f        /   i, ´ヽ.  _;、  `   /ノノ,∧彡彡ノ   ≧ ._  "잘봐봐, 그저, 우린 도시를 구하는 게임을 하는 것 뿐이야"
.  / .l         /     ヾ:、_ ¨´   ゝ _./.イゝ''ヽ、ミノ` ´        }.
  i .i         ヽ、 >''" ハ`''ニ==''"_. イ ./l       ∧          }ヘ  "우리가 주인공으로써 이길 수 있지만, 뭐 Game Over를 당할 수도 있는거잖아?"
. i  l      . .≦      ヽ .__ .ィ ´、  ./ !l  、     ;  _.      i ∧
 i : l      ∨       l / {_ノ i / i l   ヽ ''"‐ ¨  /    ;   i "그저 즐기자고"
. i : !       .∨       l./ .∧∧ i'   i l         /    ;   .l
..i :         ∨      i `./.∧∧ i  i l        /    ;    i


이런 캐릭터 (?)

#665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09:35
>>658



저는 좀 그걸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가니까 나 자신이 변해버려서 확신을 못하는 쪽
#667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35
사실 종종 몰입이라 하는데



그래서 여러분이 종종 짓이기고 이기고 패배시키고 하는

그런 반동인물이나 빌런의 감정과 심정


결국 누가 연기하는걸까요~
#668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35

                 j:、
      i、           }ハ
      |ハ     ,..斗--ミj::ハ
        !ハ、,x<::::::::::::::::::::ヾ:ハ
       ;::/::::::::::::::::::::::::::::::::::::::ハ
       ',:::::::::::::::::::::::::::::::::::::::::::ハ
        ;::::::::::::::::::::::::::::::/:/::::::::ハ
        ∨:::::ヽ:::::',::i::::/:/::::::v:::::::,
        }:::::::::::\:vj::':/:::::::__:::::::::i
        v::::::_:::`)j:f':/ァ'_ノ::::::::::!,
        V:::`ー'::/::v:!::\:::::::::::::!:、
         V:::::::::::,::::::',:::::::>'フ::::::!::\            _  斗rs七::::´
         Vく⌒``'ー'"´_   v::::八::::::ヽ、   _ ,.斗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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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관점의 차이다."

"그리고 너는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법을 좀 배워야겠군."

@?

#669AL-00(8CmTMtunFs)2025-02-05 (수) 09:35
>>667 GM이지...
#670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35
>>663

그 말대로 욕먹고 비난받고 공격받는 인물의 입장~

감정 누가 하는걸까요~
#671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09:36
싸이코 PC는

의외로

착해야 할 때는 착해야 해요

안 그러면

남들이 굳이 상호작용을 해줄 이유가 없음

무시함
#672AL-00(8CmTMtunFs)2025-02-05 (수) 09:36
근데 그냥 좀 역극이



GM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는 구조라는 생각은 가끔해
#673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36
>>671 팩트)다
#674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36
>>672 맞긴 해...
#675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9:37
걍 머랄까.

결국 따져보면 근데 또 쉽고.


이를테면 오늘 당마의 "님들 아무렇지도 않음?" 했던 그런 부분 말야.

걍 공감능력 결여된 싸패가 되면 쉽고.

그거 아니면 PL 이슈로 RP하지 못한 부분이면.


아! 내가 세세한 묘사와 RP를 안했을 뿐 내 PC는 손 벌벌 떨리고 다리 벌벌 떨리고 시점 오락가락하고

아무튼 몸짓으로 은근 스트레스 많이 받았음! ㅇㅇㅇㅇㅇㅇ


하면 되는거긴 함(?)
#676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09:37
#677AL-00(8CmTMtunFs)2025-02-05 (수) 09:37
그래서 전

절대 역극 어장 안 열거임(?)
#678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37
역극주들은

그런 책임을 지고서도

역극을 진행하는 게 즐거우니 해주는 거고
#679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09:37

그래그래 이 과학적으로 엉망이고

역사적으로도 현실적으로도 말도 안 되는

그냥 참가자들을 괴롭힐뿐인 스토리나 끄적일뿐인

영세 어장주 잘못이지 (?)

#680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37
>>669

의외로 최근까지도 전 어장주 하면서

분명 악하고 빌런에 가까운 극악인 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존재도 불쾌함과 고통과 두려움과 슬픔이나 그런건 있으니까

PC들의 승리와 환호에 비견되는 억울함과 비통함을 제가 이해하고 느끼며 연기하곤 해서

거꾸로 제 가슴이 먹먹해지고 슬퍼오는 경험도 허다했어요
#681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09:37
실제로 종종

뭐를 할지 앵커- 라던가 넣어도

제한시간이 넘어서야 1~3개 나오더라고영
#682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09:38
>>679-680 (토닥토닥)
#683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38
>>672

난 이미 그걸 각오하고 하는거니까
#684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38
각오

한 자는 행복하다
#685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09:38
>>677 @인생 버킷리스트에 알루 역극 참여하기 등록(???)
#686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09:38
아하

그 때 >>675

일하려 가서 이미 메타적으로 없었군
#687아이딜(Ep570JEqyw)2025-02-05 (수) 09:38
악역을 빠르게 죽여버리면 해결!(?)
#688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39
Attachment
>>682

하지만 이건 위로받을게 아니다

왜냐면 난 그런 감정조차 내 의지와 이성으로 이겨내고 수용할수 있는

기가 어장주니까 말이지....................
#689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39
선악의 관점에서 벗어나

"관점의 차이"

하자고 (?)
#690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09:39
므에
#691AL-00(8CmTMtunFs)2025-02-05 (수) 09:39
>>685 난 당신들 뭐 전개했다가 잡담판에서 힝힝 거리고만 있어도 공명해서

스스로 멘탈 갉아먹어서 어장 터트릴 거 눈에 보여서 못함~
#692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09:39
난 삣삐에요(?)
#693그레텔(QlODAwpgfA)2025-02-05 (수) 09:40
스탑 오버띵킹 나삣삐
#694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40
>>692

참삐삣 넌 잘하고 있어

그 누구도 가지않은 하드워킹 로드를 묵묵히 걸어가고있지

누구도 널 무시할수 없어.
#695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40
페이스리스도 아직 기회 남았음

pc들 앞에 등장해서

"엑스 자치주를 보고 있나"

"동맹과 제국 사이에 낑겨서 아무것도 못하는 이 상황 말이다"

"우리의 생존은 두 나라의 호의에 겨우 생존해있다"

"이것을 바꾸기 위해선, 모두가 단합하고 단결하여, 모든 국민의 의지를 하나로 모아 전진해야한다"

"그걸 위한 필연적인 희생이었다. 왜 이걸 방해하는거냐!!!!"'


하면 됨 (안됨)
#696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9:40
결국 그냥 그거니까.

습격자가 왔다? 좋아.

그 습격자 싹 다 조졌다? 좋아.

걔네들의 내장과 뇌수와 척추, 피와 가죽, 살점등이 흝뿌려진 주점에서 먹고 마시며 즐긴다? 흠.



거기서 그냥 내 PC는 싸이코라서 그리 마실 수 있음 ㅇㅇㅇ든.

아, 사실 너무 취한 나머지 주변환경 못 봤음 ㅇㅇㅇ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술로 이겨내려는 필사적 발버둥임 ㅇㅇㅇ든.


그냥 그러면 되는 것.
#697AL-00(8CmTMtunFs)2025-02-05 (수) 09:40
>>695 "전쟁의 화마"

라고 알루가 외치면 되는거지?(?)
#698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41
>>697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9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09:41
페이스리스 이미 기계인당했답니다 흑흑 글 내려주세요(?)
#700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41
>>696

그치 그게 맞지
#701AL-00(8CmTMtunFs)2025-02-05 (수) 09:41
근데 진짜 지금 PC들 사이에서

우리 용병단의 목적은 전쟁의 기수라고 말하고 다니는거

알루 하나 뿐이잖아
#702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41
알루가 진정한 충신인듯 (?)
#703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9:41
anchor>1597059110>689

사실 맞지... 선함과 악함 관계 없이.


>>696의 4번째줄 같은 환경에선.

나의 이득과 이익을 위해서 타인의 목숨 정도는 가볍게 희생 시킬 자도.


저 환경에서 식사와 술을 즐기는 감성 흔치 않으니(?)
#704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42
근데 당연히 그러한만큼

그걸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과 세계의 작용도

인정해야하는건데, 보통 이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걸려넘어가 ㅋㅋㅋ
#705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42
근데 사이코패스라


해볼까
#706AL-00(8CmTMtunFs)2025-02-05 (수) 09:42
>>702 걍 머리에 든게 없는 텅텅이라 초기에 코딩된 내용만 무한 반복하는거임 (?)
#707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43
"나와 손을 잡아라. 자치주를 단결시키고, 제국과 동맹을 굴복시키겠다"

"그리고, 엑스 자치주는 그 사이에서 영원하리라"

"모두를 위한 하나를 위하여"
#708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09:43
>>694 삐에엥(?)
#709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09:43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과 세계의 작용이야





현실에서도 회사 회식자리에서 혼자 테이블 차지하고 앉아서 술고기 혼자 잘 마시고

다음날도 계속 평범하게 출근하는 기분으로 하고 있긴 해요
#710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43
같은거 해주면

갑자기 페이스리스 입장 확 삼 (아닐 수도 있음 (?))
#711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09:43
어 어쩌라고 죽여

죽으면 영광이야~
#712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44
Attachment
#713AL-00(8CmTMtunFs)2025-02-05 (수) 09:44
그래서 알루

이제 좀 인간성 없어진 거 같지 아늠?

막 잔혹하고 냉혹한 전쟁 기계 같지 아늠?

(?)
#714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44
Attachment
#715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09:44
>>713 소심해서 삐져서 당신 말 안 듣겠어요! 하는 응애임
#716AL-00(8CmTMtunFs)2025-02-05 (수) 09:44
>>715 우소데쇼
#717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44
좋아 다음 캐릭터는

지옥에서 기어올라온 옥쇄머신이다
#718AL-00(8CmTMtunFs)2025-02-05 (수) 09:45
그럼 난 다음 캐릭터는

나긋나긋한 성인 남성 센세로 할까

(?)
#719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45
근데 조커하면

진짜 진짜 헤이트 감당 못해서

못할듯 (?)
#720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09:46
>>716 하지만 진짜루 그런 느낌인걸

명령체계에서 제외하니 어쩌니 하는 거

닝겐어로 번역하면

우우우 알은 당신에게 실망했습니다 삐질 거에요

쌀쌀쌀

이잖아(?)
#721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46
귀엽고 꺄삐꺄삐하고 친절한 여고생 해야지 (또 또 같은 템플릿 울궈먹는중)
#722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09:46
"FTL 가동. 퇴각을 준비합니다."

이러는데 옆에서 옥쇄 소리가 들리면 아 ㅋㅋㅋㅋ
#723AL-00(8CmTMtunFs)2025-02-05 (수) 09:46
>>720 음해다
#724샤를로테 데 갈리프 (9flcMxUUL2)2025-02-05 (수) 09:46
Attachment
#725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09:46

샤아조차도 PL 감정으로 번지는거 아니냐는 사람이

조커는 어떻게 감당하겠어 ㅋㅋ

#726AL-00(8CmTMtunFs)2025-02-05 (수) 09:46
아 아니다

전작처럼 개그남캐 해야겠다
#727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09:47

옥쇄머신? 어디서 본 거 같은데

#728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47
>>725 ㄹㅇㅋㅋ

이번에 특히더 느끼지만 제가 이입이 쏀 편이라

조커하면 진짜 감당안될듯
#729AL-00(8CmTMtunFs)2025-02-05 (수) 09:47
난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해 키퍼
#730AL-00(8CmTMtunFs)2025-02-05 (수) 09:48
>>720 여튼 이래서 이미지가 잡혀있으면 안 돼

막 알루가 하는 말을 뇌내치환해서 모에화하고 있잖아 이 사람들(?)
#731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48
아 근데 너무 많이 해서 물리는데

그거말고 30대 유부녀 (애있음) 해야겠다

다음 pc는
#732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48
>>722

"jade 라는 금속물체의 대해 알고있나? 깨질때 조차 아름답다고 하지"

"우리가 해야할건 그 금속구성물체의 길을 따라가는것이다 어드미럴"
#733AL-00(8CmTMtunFs)2025-02-05 (수) 09:48
갑자기 머리가 아프니 내 마음도 여려진다
#734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09:48

알루는 등 떠밀면 떠밀려서 좀 웃긴듯

#735AL-00(8CmTMtunFs)2025-02-05 (수) 09:49
>>734 무슨 소리냐고~
#736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9:49
조커도 근데.

상황이나 죽고 죽이는 것은 게임하는 감성으로 해도.

부하나 동료의 죽음과 행복에는 울고 웃는 그런 느낌이면.


개새끼여도 우리 개새끼가 됌 ㅇㅇ(?)
#737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09:49

유부녀라 그것도 익숙하구만

뭐 선관 깔아두진 않을거지? (?)

#738AL-00(8CmTMtunFs)2025-02-05 (수) 09:49
내가 쿠소자코쵸로인이냐는거냐 키퍼
#739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9:49
결국 사람 마음이라는게.

선악도 선악인데.


자신에게 어떻게 대해왔냐가 중요한거라.
#740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09:50

팔랑귀라는 의미입니다 참가자

#741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50
선관안하고, 진짜로 모성애 뿜뿜하는 친절하고 차칸 엄마 할꺼임
#742AL-00(8CmTMtunFs)2025-02-05 (수) 09:50
>>740 크아아악
#743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50
>>741


님 어떤캐릭터 할지 벌써 머리에 그려짐
#744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09:50
>>763 "내가 설령 미친 범죄자일진 몰라도 미국인 범죄자다!"

"모두 물러서! 이 나찌 쓰레기는 내가 처리한다!"

라는 코믹스가 있었지...
#745벚꽃망령◆h8Wq4lbSKM(E0eDuZuVgA)2025-02-05 (수) 09:50

컨셉을 지킬거면 좀 지키는 사람도 많은데

알루는 상황 조성해서 좀 등 떠밀면

에잇 하면서 떠밀린 상황따라 흘러가니까


팔랑귀지

#746AL-00(8CmTMtunFs)2025-02-05 (수) 09:51
그렇게 줏대 없는 타입이엇냐고 나...

흑흑 내 기가차드 어디갔어

이제 약 끊을게 다시 돌아와줘
#747벚꽃망령◆h8Wq4lbSKM(E0eDuZuVgA)2025-02-05 (수) 09:51

당마는 뭐 다음엔 얼굴 보자마자 후려패는거 하려나

#748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51
#750AL-00(8CmTMtunFs)2025-02-05 (수) 09:51
>>745 하지만 하지만

눈 앞에서 먹이를 던져주는데 어케 참음!!!
#751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09:52
Attachment
>>750 참는게 아닙니다

그거 먹이인지 모르면 됩니다
#752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09:52
>>732

"나의 의무와 임무 중에는 본 함과 선원들을 생존시키는 것도 포함해."

"지금 퇴각해서 침로를 다시 잡는 게 전술적으로도 옳아."



와 보자마자 이해가 되니까 어질하구마잉
#753AL-00(8CmTMtunFs)2025-02-05 (수) 09:52
뭐 그래서

컨셉이 거의 없는 타입이 오히려 다루기 편하다는 감상도 적당히 있다 여긴
#754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52
Attachment
모성이 뿜뿜하며 착한 엄마


(위기의 순간 개씹탑상여자마초히어로됨)
#755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52
>>749 이거 음해야 음해 ~

진짜 이번엔 착하고 친절하고 모두다 자기 자녀처럼 애껴주는 엄마할꺼라고 ~
#756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5 (수) 09:53
아를레키노는

오늘 분장하고 갔다면

자기 짭보고

"" ""

""와하- 나, 참, 정말로 진짜. 이-게 뭐하는 짓일까용?""

""류트으-? 류트으으-? 이-아를레키노의 모습을 하고!!! 감히!!!! 그딴 짓을!!!!!!!""

거림(헛소리)
#757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9:53
암튼 솔직히 말하면.

샤아씨가 저런 류의 캐릭터 하는거 지켜보는 입장에서 재밌고.

인간미나 인간성이 느껴지는 그런 다채로운 면이 보여서.

샤아 같은 PC가 매력적이라고 생각함.

재밌어.
#758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53
근데 진지하게 말하면

>>754 이거 엄마 속성 캐릭터 디폴트 값아님?
#759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09:53

아를 왔구만

#760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09:53
재밌지
#761AL-00(8CmTMtunFs)2025-02-05 (수) 09:53
나도 음해 해줘

(라고 쓰고 관심늄 줘라고 쓴다)
#762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5 (수) 09:53
앗하이.
#763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54
Attachment
>>755

진짜 이번엔 착하고 친절하고 모두다 자기 자녀처럼 애껴주는 엄마
#764아이딜(Ep570JEqyw)2025-02-05 (수) 09:54
아이딜 감상아아앙
#765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09:54

가짜 아를 컨셉은 한바퀴 돌아서 지금 아를과 비슷한 느낌이라는게 컨셉

분장을 풀어서 하이하지 않은 아를 앞에

분장한 아를 모습인데도 차분하기 그지없는 가짜 아를

다르지만 한바퀴 돌아서 비슷한 느낌으로

#766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54
원래 엄마 속성 캐릭터는, 평소에는 아무리 착하고 여려도

자식 건들면 그새끼가 누구라도 끝까지 찾아가서 조져버리는

그런 갬성이 있음
#767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09:54
흠 정주행해보니 조별 합류는 안했군요

다행이야(?)
#768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09:55
아아 그 감성.
#769그레텔(VOzkof599g)2025-02-05 (수) 09:55
그건 아빠에게도 해당되는 것이

부모 속성이라고 하죠(적당)
#770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56
>>769 하...하지만, 영조같은 아빠를 보고나면 (?)
#771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09:56
이쪽 참치가 엄마속성 캐릭터를 잡는다면

가령, 자식이 죽을 뻔한 흐름에서

크아악 나는 무능해 나는 못났어 크아아악 내 탓이야 죽어야해 자살RP 스타트

같은 거 합니다
#772AL-00(8CmTMtunFs)2025-02-05 (수) 09:56
아 그래

나 롤랑에 딸로 마후유에 알루까지 비중 트리플로 낭낭하게 챙김
#773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56
근데 롤랑 딸 마후유


#774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9:56
당마도 종종은 PC라기보단 키퍼의 면모나 NPC 같은 면모로.

우리가 보거나 혹은 생각하지 않은, 생각하지 않으려 한 관점과 시선을 보여주기도 하거든.


이런 RP 덕분에 '상황' 자체가 좀 더 다면적이고 돌이켜 보게 되는.

그런 환기에 있어서 머리를 진정 시키는 감이 있긴 해.


원래 사람이란게 내몰리고 하나에 푹 빠지면.

다른 쪽을 보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잦거든.

거기에 있어서 꽤나 도움 받고 있는 경우 많고.


재밌어.
#775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09:56
만나면 뭔가 이상해질거 같은 예감이 들어
#776AL-00(8CmTMtunFs)2025-02-05 (수) 09:56
비중복사굿~~
#777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09:56
그리고

[아 다른 PC분들 제 PC좀 말려주시고 제 아이도 살려주시고 해주세요]

[해줘(벅벅)]
#778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57
>>773 조땠다

당마 pc 마후유에게 반한듯 (?)
#779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5 (수) 09:57
>>765 느낌표가 좀 적긴 했어 분장 아를 치고는.....(?)

하이텐션이 아니면 비관적이고 냉소적인 느낌이 살짝살짝씩도 나오니까 이게 좀 느낌이 다르더라요

저런 대사치고 광대로 얻어맞으며 쿠당탕탕 안 거리면 여기 pl은 굴리면서 '갸아아아아아아아악' 거려서 무리기도 하고 신선해씀.


그나저나 그때 아를이 빡쳐서 인형 박살냈으면 어캐됐나효?(?
#780AL-00(8CmTMtunFs)2025-02-05 (수) 09:57
>>773 >>775

눈에 흙이 들어가도~
#781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9:57
>>766 몇몇 PC를 자식처럼 봐주거나 함?(?)

응애 애껴(벅벅)
#782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58
>>781 그때 포기한 pc 다시 써볼까 하는 생각은 있어요 (?)
#783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5 (수) 09:58
아 그래

갠적으로는 '류트 연습 하고 오셈'거리니까

'기계니까 봐주세용' 인상적이었어......(?)
#784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09:59
류트란

뭘까

(?)
#785AL-00(8CmTMtunFs)2025-02-05 (수) 09:59
사랑이에요 바이올렛
#786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09:59
으므므믐
#787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09:59

불쌍한 광대 아를레키노

과거는 없던걸로 할 순 없다구용

같은 느낌으로 불타서 기능 정지함

#788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09:59
anchor>1597059110>320


그러고보면 키퍼야 나 감상평 쓴건데 묻혔어.

봐줘(?)



>>757 샤아도(?)

암튼 머어 조커 같은 캐릭터도 기대는 되고 엄청 재밌을거 같은데.

또 PL의 피로도나 멘탈, 그런 쪽에 영향을 주면 확실히... 좀 글킨 하겠다 싶기도 하고.

그래도 이전의 RP 보면 마망 계열 PC도 꽤 보는 맛 있고 판 자체이 있어서 감초나 즐거워지는

그런 역할은 꽤 했었던 지라 그런 부분 기대하게 됌.


RP 힘힘 파이팅...!(?)
#789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09:59
류트를 너무 못해서 F를 받으면?




플루트

(?)
#790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5 (수) 10:00
>>784 대충 말해서 아를레키노의 쫀심

자기 직종이고 뭐고 대체로 낮추기는 해도

류트->악사로 연결되는 그런건 스스로 부정하기 어려워하는 그런거에요(적당)
#791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10:00
>>788 조커하면 진짜 감당 못함 ㅋㅋㅋㅋㅋㅋ

사실, 수상하게 벚꽃 역극에서는

좀 돌아이 pc를 많이 쓴거 같아서

정상적인 pc를 쓰고 싶긴 해요
#792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10:00
Attachment
#793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10:00
류트를 잘하는 줄 알았건만 F를 받았다니

플루크였구만 그래(?)
#794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5 (수) 10:01
>>787 캬~~~~
#795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10:01
Attachment
#796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0:01
anchor>1597059110>783

그런 RP 부분은 좀 재밌긴 하더라.


랄지 어느순간 좀 들어간 캐릭터성이라고 해야하나.

요즘은 류트에 집착하지 않네? 같은 부분도 있고.


비나 모드의 아를레키노에게 있어서도 '류트'란 어떤 존재인지 궁금하고 흥미가 생기긴 해.

그 대화에 있어서도 그냥 해본 말에 가까운지, 꽤나 무게가 담긴.

자신과의 비교나 사상, 생각등이 담긴 말인지도 흥미가 베이고.
#797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0:03
anchor>1597059110>791

사실 마망이라고 해도 옆동네 에키드나 같은 경우는.

돌아이는 아니라도 '혐오'의 표현에 있어서는 꽤 직설적인 편이였다고 생각하는지라.

아예 부드럽게 정상인으로 한다면 그걸 어찌 할지는 꽤 기대 되기도 함.

기존에는 못 봤던 방향성이라는 느낌이라서.
#798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5 (수) 10:03
>>796 대충 짭레키노하고 대화한 부분은 얘도 좀 많이 본심을 담았기도 함

anchor>1597059113>775 여기서 무가치하구나. 그래. 에서 반절정도 견적내기 끝낸 느낌으로다가
#799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10:04
>>797 모든 pc를 자기 아들 딸로 여기는

정신병 걸린 엄마 pc 각인가 (?)
#800AL-00(8CmTMtunFs)2025-02-05 (수)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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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ニニノ ー―    /  ー/  .乂≧s。,,
            _,,ィニ/ヽニ〈    乂_   /    }!   _-ニニニ|
          /  ニ{   寸il           ィ/  /-  ̄   \
         /{    ニv |ニ寸- _      _,,斗ニ/ -ニ/      ハ
        _-ニニl     ニⅥ!ニニ゙.      /ニ7 -/        /\
      /ニ/ ゝ _   ニⅥニニニ-_     ./ニニ7-/     _..。s≦ニ- _  ゙.
     ニ-      〕iト ニ|ニニニニ\../ニニニ7-" _..。s≦     \ニ-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ア'''"        /   \ニニ|
    「 ニ-_   |        |ニニニニニニニニニ7            /      >ニL_
    / }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7         { ,      /ニ/ ̄ }!

다음 PC 예정인 아저씨 1

#801저스티스(w6IiOb4e.w)2025-02-05 (수) 10:04
나도 좀 더 또라이같은 PC를 잡아야하나
#802아를레키노(kILbx33Hqw)2025-02-05 (수) 10:04
자기는 류트 뜯는 악사짓을 무가치하다고 할 수 없다고~~~~~

(?)
#803아이딜(Ep570JEqyw)2025-02-05 (수) 10:04
누구지
#804AL-00(8CmTMtunFs)2025-02-05 (수) 10:04
어 근데 이번주 금요일부터 몬헌 와일즈 베타네

벤치마킹 돌려야겠다
#805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10:05
사실 요즘 새 pc 아이디어 다 고갈됨

진짜 뭐 할지를 모르겠어
#806AL-00(8CmTMtunFs)2025-02-05 (수) 10:05
>>803 베릴 가드넌트(촌구석 검성)
#807AL-00(8CmTMtunFs)2025-02-05 (수) 10:05
>>805 사실 여기도 자주 그럼 ㅋㅋ
#808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10:06
그냥 그러다보니까

기존 했던 데이터 보고, 대충 세계관 맞춰서 자가복제 하는 듯
#809AL-00(8CmTMtunFs)2025-02-05 (수) 10:06
그럴 때마다 익숙한 캐릭터성 가져온 다음에

살짝 어레인지 가해서 달라보이게 하면서 땜빵하다가

갑자기 이상한 캐릭터성 머리에 떠오르면 그걸로 드리프트함
#810AL-00(8CmTMtunFs)2025-02-05 (수) 10:06
>>808 그렇게 자가복제 한 1년 정도하니까 다른 컨셉도 손에 잡히더라

(?)
#811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10:07


아예 안했던 새로운 PC를 만들어서 해봐도

어? 이거 RP가 저번에 했던 뭐뭐하고 비슷하게 흘러간다?

라는 느낌은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었구나(안심)
#812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10:07
삣쁴...
#813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0:08
엄마는 아녀도 좀 뭐랄까.

짱구는 못 말려 옆집 아줌마나 그 외에도 일상물에서 나오는

친숙한 아줌마라는 부분은 좀 그런 '혐오' 같은 직설적인 날선 감정과는 거리가 멀긴 하지.


남편 욕하며 다른 아줌마들과 수다 떨고 그런 분위기의 혐오를 표현하며 배출하지만.

날카롭고 차가운 칼날 같은 느낌과는 또 달라 그런건.
#814AL-00(8CmTMtunFs)2025-02-05 (수) 10:08
사실 요즘 눈여겨 보는거

건담 신작 주인공 마츄
#815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10:08
문제는, 제가 했던 엄마 pc가 총 셋인데

1. 모든 자기 팀의 어린애들을 자기 아들 딸로 여기는 미친년

2. 자기 자식을 위한다는 이름하에, 자기 자신의 만족이 중요한 또라이년

3. 수년동안 자기 돌봐준 남편이랑, 자기가 낳은 아이 유기하고, 불륜한년

이라

엄마 속성은 자기복제 못함 (?)
#816AL-00(8CmTMtunFs)2025-02-05 (수) 10:08
마츄 귀여워
#817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10:09

그러면 아이디어 회복될때까지 역극 쉬어야겠군 (?)

#818AL-00(8CmTMtunFs)2025-02-05 (수) 10:09
>>815 자가복제가 아니라

매번 새로운 캐릭터성 아니야 이거?(?)
#819AL-00(8CmTMtunFs)2025-02-05 (수) 10:09
>>817 자치주 사변은 완결내고 가라고~
#820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10:10
Attachment
#821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0:10
Attachment
>>817 anchor>1597059110>320

키퍼야 오늘꺼 감상감상이야.

재밌었어.

그래도 열심히 글 쓴거 봐줘.
#822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10:10

리엘도 좀 덜 바빴으면 좋았을듯 ㅋㅋ

#823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0:10
>>815 이쯤되면 걍 멀쩡한 엄마만 해도 새로운 방향성 창출 되는거 아니냐(?)

정상이 없네 정상이 없어(?)
#824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10:11

리얼리티에 신경 쓴다는 관점은 흥미롭구만

어떤 면에서 페이스리스를 뀄다고나 할지

#825아이딜(Ep570JEqyw)2025-02-05 (수) 10:11
나두 감상써줘 벚꽃-
#826AL-00(8CmTMtunFs)2025-02-05 (수) 10:11
그래서 나 응원해줄 기가차드 구함
#827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10:12
>>823 ㄹㅇㅋㅋ 이제 진짜 멀쩡한 엄마하고 데이터 쌓을 시간인듯

4번째는 진짜 이상하게 안가겠지 (?)
#828AL-00(8CmTMtunFs)2025-02-05 (수) 10:12
>>825 많이 표독해졌어...

인간다워졌달까나...

비인간성 취득 차트를 향해 달려가는 알루랑 좋은 라이벌이 되겠네요 이건

(?)
#829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0:13
잤ㄷ다
#830아이딜(Ep570JEqyw)2025-02-05 (수) 10:13
>>828 무엇wwww
#831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10:13
잘잤어?
#832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10:14

확실히 좀 표독해지고 신경질부리기 시작하니까

좀 닝겐맛 나기 시작한다

#833아이딜(Ep570JEqyw)2025-02-05 (수) 10:14
닝겐맛이란 겟타란
#834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0:14
>>831 잘자씀

>>832 헤이 벚꽃
#835AL-00(8CmTMtunFs)2025-02-05 (수) 10:15
헤이 솦모

무수면 48시간 챌린지 중인데 응원 부탁해
#836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10:15
흐음

사람느낌에는 희노애락이 있어야 한다(메모)
#837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0:15
Attachment
오마주 좀 하게씀(?)
#838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0:15
Attachment
#839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10:16

전까지 아이딜은 약간

거대한 연산회로 돌아가는 느낌이 좀 강했지

마치 내일의 일정은 이거입니다 하는 느낌으로

그걸 키퍼가 설명이 귀찮아서 낫닝겐이라고 했었다만

#841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10:16

스텔라리스 지도를 모티브로 삼았나? ㅋㅋㅋ

#842AL-00(8CmTMtunFs)2025-02-05 (수) 10:16
Attachment
#843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0:17
모티브로 삼았나?(X)

보고 만들고 있나(O)
#844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10:17
유치장에서 신스-판틸로네에게 바로 달려들고

말 안 들으니까 누가 나가자고 하는 거에 표독해지고

저 멀리의 시위대의 안위를 걱정하고

그래서 계산이 아닌 감정에 따라 움직이는구나, 라는 느낌을 받은 거구나.
#845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0:17
Attachment
그리고 잘못된 스크린샷이었군
#846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10:17

ㅋㅋㅋ

#847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0:17
나두 말해줘 벚꽃(?)
#848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10:18

저거 *이 아마 행성 표시겠구만

#849AL-00(8CmTMtunFs)2025-02-05 (수) 10:18
>>840 무서워요
#850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10:18
FTL 드라이브가 혹사할 것 같은 지도(?)
#851아이딜(Ep570JEqyw)2025-02-05 (수) 10:18
>>839 그정도였냐구
#852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0:18
>>849 사실 내가 영어 좀 못해서.

영어 안쓰고 그냥 '기가' 해도 됌?(?)
#853샤를로테 데 갈리프 (9flcMxUUL2)2025-02-05 (수) 10:19
(팝콘)
#854AL-00(8CmTMtunFs)2025-02-05 (수) 10:19
>>852 편한대로...(?)
#855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10:21

맨날 아이딜 피곤해서 낮잠 자고 오느라

설명이 부실했던것도 좀 있었어

아무튼 그땐 그랬는데

이젠 삐빅 좆간 말 좀 들어라

삐빅 하등한 유기체 좀 더 뉴런회로를 굴려서 예상이라는걸 해봐라

하면서 신경질 부리기 시작하니까

전엔 부족했던 감정묘사가 생기면서 좀 낫닝겐에서 닝겐으로 바뀐듯(?)

#856아이딜(Ep570JEqyw)2025-02-05 (수) 10: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7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0:21
나도 감상 많이 썼는데..! 나두나두 자세히 해줭(?)
#858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0:21
>>848 별 하나임ㅇㅇ
#859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0:21
ㅎ,ㄱ흑
#860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10:22

오늘 리엘이 바빠서 참여가 없어서

좀 기억나는게 해명하라며 소리치는거 밖에 기억에 없어 (?)

#861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10:22

다음에 해드림

#862AL-00(8CmTMtunFs)2025-02-05 (수) 10:23
알루도

(?)
#863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10:24

대뜸 총질하는게 단장때랑 판탈때랑 같았는데

신경질 부린다는거 하나 때문에

단장 공격할땐 얘가 연산만 하다 맛이 갔나 같은 반응이면 (?)

판탈 공격할때도 3초 주고 쏴버리니까

좀 성질머리 좀 나오네 짜식 (?) 같은 느낌이 되었지

#864AL-00(8CmTMtunFs)2025-02-05 (수) 10:25
ㅋㅋㅋㅋㅋㅋㅋㅋ
#865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0:26
Attachment
>>861 호엑.


기억해둬(?)
#866AL-00(8CmTMtunFs)2025-02-05 (수) 10:26
오 그리고 몬헌 신작 베타 벤치마킹 결과

최우수 떴다 금요일부터 몬창 인생 다시 시작한다~
#867샤를로테 데 갈리프 (9flcMxUUL2)2025-02-05 (수) 10:27
(그런가 이것이 감정인가 짤)
#868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10:27

알루의 경우는 좀 냉혹한 워머신이 되어야할텐데

좀 갈팡질팡하는 맛이 있고

사람 눈치를 너무 봐서(?)

그런 맛이 읎어

#869AL-00(8CmTMtunFs)2025-02-05 (수) 10:28
몸에 머슬메모리로 남아있는 완장 눈치 보기 행동이 그만

(?)
#870AL-00(8CmTMtunFs)2025-02-05 (수) 10:28
그러니 앞으로는 더 워머신 스럽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71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10:29

이미 늦었어 (?)

#872AL-00(8CmTMtunFs)2025-02-05 (수) 10:30
아직 늦지 않았어!!!
#873샤를로테 데 갈리프 (9flcMxUUL2)2025-02-05 (수) 10:33
wwwwwwwwwwwww
#874기가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0:37
헤이, 로삣삐.

넌 네 RP 스타일에 기죽을거 없어.

평소 힘들다 힘들다 자신없다 그런 말로 스스로를 낮추지만.

우린 네가 누구보다도 할 수 있음을 알고 있어 로삣삐.


인간다움과 로봇스러움의 표현? 오, 걱정하지마 로삣삐.

혐오와 분노, 충동등의 그러한 면 없이 휩쓸리지 않고 잘 RP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는 충분히 기계다운 RP를 잘하고 있으니까.

이번의 롤랑 독대씬만 해도 그랬어.

내면의 PL 너는 스스로 나서길 꺼려하며 약방의 감초 같은 역할을 좋아하며.

윤활유이길 바라는 편이지 메인 재료가 되는 것은 그닥 원치 않아해.


하지만 나는 이번 RP에서도 가능성을 보았어.

네가 겸손하게 주저하더라도 결국 넌 할 수 있는 아이라고 말야. 로삣삐.

어찌보면 기존과 쌓여온 데이터라고도 할 수 있어.

상황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각자의 역할을 맡는 PC들이 여럿 있는데.

위에서 설명한 샤아나 당마 같은게 그런 유형이지.


로삣삐의 PC는 보통 그런 상황을 유도하고 만들고 창출하지는 않으나.

그 전개 과정에서 매끄럽게 돌아갈 수 있고 웃음을 잃지 않게 하는.

순수하게 재미를 추구하여 모두를 즐겁게 해줘.

다양한 역극에서 다양한 포지션과 성격으로도 그렇게 해주고 있지.


로삣삐, 넌 감초, 아니, 팔방미인과도 같은 존재야.

네 스스로 확신이 없어 눈치보고 쪼들리는 것이지.

쪼들린다는 것은 상황이 아닌 그로부터 발생할 PL적 문제와 이슈를 신경 쓰는거야.

너의 상냥함이 네가 날개를 펼칠 기회을 붙잡고 있는 것이지.

하지만 그동안 쌓아온 유대와 경험을 떠올려줘.

그러한 이슈들은 다 해결되어왔고 또한 그것은 경험이 되어 좀 더 성숙한 PC와 PL들이 되어왔지.


어찌보면 그간 해왔던 일과 별다를바는 없다고 로삣삐.

눈치를 본다는 것은 맥략 상황을 읽는다는 것이야.

맥략과 상황을 알고, 또한 그걸 생각하고 고려하는 것도 네겐 충분한 지성과 경험이 있어.

네가 주도적으로 나서는 그런 상황? 오, 네겐 정말로 쉬운 일이야 로삣쀠.

그저 자신감을 가지고 어깨 펴고 나는 할 수 있다고 외쳐.


넌 할 수 있어 로삣쀠.
#875아우라(K48EzI0Na6)2025-02-05 (수) 10:38

킬링머신이 된 AL-00의 상상도



                                    斗 ─ -           __          어떻게 할까?
                八\                ,  ´i:i:i ̄ ̄~"'~、`      / /   |``'~、、
                 \\               /i:i:i:i:{i:i:i:i:i:i:|i:i:i:i:i/,i:i\ \-ニ二|___|   /      쏠까?
                 rヘ  ~'マ.         /i:i:i:i:i:i/{i:i:i:i:i:i:|、i:i:i:i/,i:i:i:i:寸iⅥ_ニニ二|  /\_
                    tへ八   寸       ′i:i:i:i/ .{i:i:i:i:i:i:| \i:i:i:/,i:i:i:i:|i:i/ /i:i:i'/ニニ|/   /.\   맞출 수 있는데
                 ゝ''..,,_ _ / \,,_    |i:i:i:i:i/__八i:i:i:i:i‘, ´ ゝ ::;;_i:i:i:|〈 /i:i:i:i:i:'/ニ...|   //ニ|\
                        (\\\.}..\  |i:i:i:i/   `、i:i:i:i:ィぅぅx、 /,i:i:|- 、iV/i:i:i'/ニ...|  //二/   \
                        \\ゝ/:::\\ |i:i:i:{ィf窃k `、i:i:i:ヒrり  /,i:|  }i:|i:i:i:i:il__ |/ |二/     \
                     | T:::::::::::::::::\\i沁 ゞ'”   \i:i`、    }i|. イi:i|i:i:i:i:i|.../|   |/         /|
                     | 八::::::::::::::::::::::\\i:.    r   \i`、 ..イ`|i:i:i:i:|i:i:i:八 \|         /./
                     人  \::::::::::::::::::::::\込、_ ` ´  `トミ_i:i:i:i:i:i:i:i|i:i:i:i:i:i:iV/\/       /./
                      \  \::::::::::::::::::::::\ \ニヤ ... イ L_i:i:i:i:i:i:i/∧i:i:i:i:i:i:iV/ \/.....././
                         ~'≪ .\::::::::::::::::::::::寸 ヤヤ\ /、 |/V/``~、、,i:i:i:i:i:i:i:V/| | |\/./
                           ~≪\:::::::::::::::::::::V:ヤヤ .`′寸〉 \  / /∧i:i:i:i:i:i:i:\ l | | |/
                            /∧ \::::::::::::::::::Ⅵ }    | \ }寸 {i:/∧i:i:i:i:i:i:i:i:i\/
                              ∧   寸::::::::::::::l |:|    |  } /i:i:}i:{ V/∧i:i:i:i:i:i:i:i:i:i:i寸
                               /i:∧  |::::::::::/ .|:|    |  }'i:i:i/|i:{ V/i:}i:i:i:i:i:i:i:i:i:i:i:i:}
                           /i:/ . } \.>''"  . |:| . .   . |/i:i:i/ |Ⅵ . V/i:i:i:i:i:i:i:i:i:i:i:i:i}
                             /i:// }       |:| . . . ./i:i:i/  | Ⅵ .V/i:i:i:i:i:i:i:i:i:i:i:i}
                         √√./}____   .|:| . ./i:i:i/ | ..| Ⅵ  V/i:i:i:i:i:i:i:i:i:i八
                           {i:i:{/ √ニニニニニ}  |:|/i:i:i/   . |_|  Ⅵ ..V/i:i:i:i:i:i/V/
                           {i:i:{/ / ̄ ̄ ̄ ̄  .|:|i:i:i/ニ|   |ニ〈 . Ⅵ   \i /i:i:i:i:V/
                         /{i:i:{ . /___|    |:|/ニ|ニ\/ヤニV/ Ⅵ    \i:i:'/i:i:iV/
                        / .八i:i{ /二ニニニ|     |:|√二|ニニ|ニニヤニ.V/.Ⅵ\   寸'/i:i:iV/
                       / ../..ゝ/ ̄ ̄ ̄//  .   |:√ニニ|二ニ|ニニヤニニV/Ⅵ . \  .}i:i'/i:i:i:V/





                       |! _    |! |凵|     저 녀석 추정 무죄지만...
                    ,ィ::::::::::::::::h、_|! _
                    /:::::::::::::::::::::::::::\ ⌒)::)     '빛이여슈퍼노바!' 사정권에 들어오면 즉시!
                /:/ニニニニニニh、:::,斗zz彡<
                /::/::{:::::ヘ::::::::::::寸|i|::(:::::::::~ ‐ _   처치해주마...
                /:::::::∧:::::ヘミ:::::::彡マl:::ヘ::::::::::::::::~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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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_____    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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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从:|   \____| ̄|ニ=‐ _                     ̄   ‐―〈
       /|‐- _| |ニニ〕:::::::::::: /ニニニニニニヘ                       ',
      /:.:.:.ヽ.  ̄| |ニ.∧::辷{::::|  ``~ニニヘ                       ',
     , /:.:.:.:.:.:.:.:\ | |ニ|  `'守:/~、、     ``~、、                    ',
.    // :: _,,、-=ニ⌒ ‐―\_|ム     ``~、、    ``~、ハ                    ',
   〈/,;/         /     ム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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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               八   , { ~/ニニニニ≧s。.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s。.             ``~、、    ``~、、
.   /i廴/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s。                 ``~、、
   / X〔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s。             ``~、、

#876AL-00(8CmTMtunFs)2025-02-05 (수) 10:40
Attachment
>>874 고마워 기가 리엘...
#877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10:40
와아!
#878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0:44
업진 살~ 살녹는다

ㅋㅋㅋㅋ엌ㅋㅋㅋ
#879AL-00(8CmTMtunFs)2025-02-05 (수) 10:44
기가리엘... 덕분에 오늘도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얻고 갈 수 있었어...

나도 더 좋은 RP를 할 수 있도록 매일매일 노력할게...
#880그레텔(VOzkof599g)2025-02-05 (수) 10:45
기가차드 밈이 이렇게나 유익합니다
#881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0:47
>>879 오, 로삣쀠.

내 덕이 아니야.

로삣쀠 네가 하면 할 수 있는 아이이기에 그런 믿음을 품을 수 있는거니까.


난 너를 믿어 로삣쀠.

지금까지도 그래왔듯, 앞으로도 더 나은 RP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리라고.

굿럭 좋은 역극 되라고 로삣삐(스르륵)
#882AL-00(8CmTMtunFs)2025-02-05 (수) 10:48
굿럭 기가리엘...
#883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0:48
힙@하하하하
#884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10:49
Attachment
미식이네요
#885아이딜 [무리] 2/4(Ep570JEqyw)2025-02-05 (수) 10:50
자꾸 가드리엘 생각나는
#886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0:53
>>883 @꾹국이
#887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0:56
>>884 너도 한입할래?(?)
#888파워(1vRpbrYRNE)2025-02-05 (수) 10:57
찐탈로네 어케됨
#889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10:57
어딘가 수조속에(?)
#890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0:58
죽인만큼 짭탈로네를 낳고 이씀.

(?)
#891아를레키노(OjGh4mK4rw)2025-02-05 (수) 10:58
짭탈로네 왈 '통속의 뇌' 되었다고......(?)
#892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0:59
내가 내면의 기가차드 말고 내면의 제다이 해주게씀
#893파워(1vRpbrYRNE)2025-02-05 (수) 11:00
이제 "해방"시켜주러감?
#894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1:00
>>892 @착석(?)
#895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11:02
>>887

호에에?

호에에에

역극에서

제 참치 캐릭터가 리엘의 캐릭터와 친해지고 싶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896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1:02
다음 역극에서?
#897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11:03
다음 역극이 중점이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랄까
#898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1:03
지금은 솔직히 완결이 다가가는지라.

PL적으로 뭐 할려는 생각은 없고.

그냥 캐붕 안내고 적당히 즐기며 적당히 보내주고 싶다는 감각일테고
#899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1:04
>>897 AA만 내 취향이여도 사실 반 이상 먹고 가긴 한데.

그거 아니면 그냥 적당히 커뮤하기만 해도 나는 좋아해.


다만 너무 다가오면 내가 또 쫄보라.

무심코 후퇴 버튼을 누르긴 함(모 역극 고백씬 반년 유보)
#900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11:05
>>899 그건 정말 레전드였죠(???)
#901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11:06
음음

후퇴 버튼이야 그럴 수 있지

그럼 다-음 역극 준비 어장쯤 되면 AA 후보군 들고와서 그 중에 뭐가 취향인지 물어봐야겠구나
#902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1:07
>>900 @꾹꾹이


>>901 몬가 디게 신경 써줘서 고마워용(?)
@토닥토닥 둥기둥기
#903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11:08
히엥(골골)
#904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11:09
>>902 @ 으헤~
#906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11:11
4미터 이상 떨어지되 5미터 안에 있으라니

4.5m 거리감임?
#907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11:12
귀찮은 소리죠?



하지만 원래 사람관계의 핵심을 뚫은말입니다
#908조 당마[일반 3/3](/ylxsiyli.)2025-02-05 (수) 11:13
결국 저런 거리조절 각 잘봐야 사람 사귀더라 (막말)
#909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11:13
슷게에
#910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1:14
>>908 @꾹꾹이
#911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1:15
고기먹고 술먹고

낄낄낄
#912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1:15
>>911 @꾹꾹이
#913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1:18
사실 뭘 하고 싶고 무슨 설정으로 짤련지에 따라서 다른데.

원신캐중 너무 빵빵하지 않고 AA퀄 높은 애는 대체로 다 좋아하긴 함.


호두, 루미네, 피슬, 콜레이, 푸리나 범위면 잘먹혀.

(?)
#914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11:22


원신

게다가

비교적 소녀한 소녀 범위

이쪽이 굉장히 어려운게 꿈많고 감수성 풍부한 10대 소녀계열이긴 한데



그래도 생각은 해봐야겠다
#915이름 없음(Em3FfINKp2)2025-02-05 (수) 11:22
참치어장 버전 2가 나온 지금, 벚꽃 역극도 새로운 역극이 나오려는 겁니까?(?)
#916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1:23
>>914 내가 너무 빵빵한 범위는 또 취향과 거리가 멀기도 해서.(?)
#917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1:24
>>915 뭐 한참 그 이슈로 떠들썩하기 전에도 다음 역극 이야기 이슈는 있긴 했었긴 혀.
#918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1:24
Attachment
#919이름 없음(Em3FfINKp2)2025-02-05 (수) 11:24
오랜만에 복귀했는데 지금 역극이 끝물인건가요?
#920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11:25


아마도

클라이막스 직전이네요
#921아이딜(Ep570JEqyw)2025-02-05 (수) 11:26
누구?
#922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1:27
>>919 곧 완결각 보긴 한데.

뭐 그래도 5어장 정도는 갈려야 나올려나 싶기도 한데.


이번 에피소드가 마지막일건 맞지.
#923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11:31

뭐 완 때린 다음엔 앵커물이나 마무리할까

참치어장 2 간 볼 겸

#924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1:32
ㅇㅇ 완결하면 그냥 구걸용사 쭉 달리고.

참치 2에서 새롭게 새 역극 여는거 보고 싶다는 감각 있기도 하다.



뭐랄까 지금 하던 용병단을 참치 2까지 가져가기도 뭔가 뭔가한(?)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925AL-00(8CmTMtunFs)2025-02-05 (수) 11:36
근데 역극 완결 좀 보고 싶긴함 ㅋㅋ
#926현상금 5,000£. "182cm" 파워(1vRpbrYRNE)2025-02-05 (수) 11:38
에필로그만 기깔나게 넣어주셈
#927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11:44

걍 대충 다이스 굴리면서 개별 엔딩 때리면 되겠지 뭐 (?)

#928현상금 5,000£. "182cm" 파워(1vRpbrYRNE)2025-02-05 (수) 11:44
엔딩 가챠ㅋㅋㅋ
#929샤를로테 데 갈리프 (9flcMxUUL2)2025-02-05 (수) 11:45
.dice 0 9. = 5만큼 좋은 엔딩이 나옴
#930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1:45
.dice 0 9. = 2
#931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11:46
끄아아앙?
#932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1:47
>>930은 생귀의 엔딩이었다

.dice 0 9. = 7
#933현상금 5,000£. "182cm" 파워(1vRpbrYRNE)2025-02-05 (수) 11:57
.dice 0 9. = 5
#934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1:59
.dice 0 9. = 2
#935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1:59
>>934는 이즈의 엔딩이었다 ㅇㅇ;;;

.dice 0 9. = 7
#936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2:06
>>935

(하이파이브)
#937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12:07

핑계들 대는거 봐라 ㅋㅋㅋ

#938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2:07
이러려고 PC 바꿨거덩
#939현상금 5,000£. "182cm" 파워(1vRpbrYRNE)2025-02-05 (수) 12:07
판탈로넨 엔딩까지 살아있긴 한가
#940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12:07
.dice 0 9. = 1
#941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12:08
흑흑흑

바이올렛은 죽었어... 아담 미안해...(?)
#942벚꽃망령◆h8Wq4lbSKM(oeThz7ptWE)2025-02-05 (수) 12:08

뭐 마냥 다이스부터 굴리게 시키진 않겠다만

걍 크루즈때처럼 엔딩 내겠지

#943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2:11
크루즈 때 어떻게 엔딩 냈는데
#944현상금 5,000£. "182cm" 파워(1vRpbrYRNE)2025-02-05 (수) 12:15
엔딩 후 미래에 다들 모여서 썰풀이함
#945아셰니아(4oOcgS91Ec)2025-02-05 (수) 12:19
고발하느냐 침묵하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947벚꽃망령◆h8Wq4lbSKM(oeThz7ptWE)2025-02-05 (수) 12:35

걍 키퍼가 대충 맘대로 하나씩 개별엔딩 써주고

다들 술집에서 만나서 한잔하는 엔딩이었지

특별한 경우 아니면 다이스고 뭐고 없이 걍 키퍼가 맘대로 써줬다

#948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2:35
이열

쩌네
#949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12:38


응애(?)를 품에 안고 술집...

그럴 수 있지(?)

#950벚꽃망령◆h8Wq4lbSKM(oeThz7ptWE)2025-02-05 (수) 12:38

뭐 개별이래봐야 나레이션 띡 몇줄 써주는 느낌으로 끝이었다만

어중간하게 단체엔딩 내느니 그게 낫겠지

#951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2:39
벚꽃님 벚꽃님

솦모는 투자에 성공하나요
#952아담 바이스하우프트(KjH/6upD0.)2025-02-05 (수) 12:40
죽여주마 바이올렛

멋대로 죽어버리다니
#953벚꽃망령◆h8Wq4lbSKM(TQOXQdLpBo)2025-02-05 (수) 12:42

성공하면 웃길듯 (?)

#954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12:42
>>952 호에에에(?)

다행히도 안 죽는다고 함
#955아담 바이스하우프트(72fXdWivMY)2025-02-05 (수) 12:47
>>953 여기선 성공하고 터지는걸로 하죠(?)
>>954 죽여서라도 당신을 살리겠어(얀데레)
#956바이올렛(YTq/7ZwXiQ)2025-02-05 (수) 12:49
흐에에

바이올렛은 살고 싶어

아담과 함께

마치...(?)
#957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3:11
아수라발발타…
#958현상금 5,000£. "182cm" 파워(1vRpbrYRNE)2025-02-05 (수) 13:32
어둠의 듀얼리스트로 전직하고 서울의 비밀유적에서 천년퍼즐의 열쇠를 찾아 세계를 떠도는 엔딩각
#959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13:46
아 각자 엔딩도 써줌?

pc 전부다요? 이열
#960아이딜(Ep570JEqyw)2025-02-05 (수) 13:48
개빡세기 함

PC는 물론이고 등장한 중립~우호, 동료 NPC 전원에게 엔딩 써준적도 있는데 ㄹㅇ 며칠내내 걸쳐서한
#961벚꽃망령◆h8Wq4lbSKM(M.MMaDTjIM)2025-02-05 (수) 13:50

별건 아님 걍 폴아웃 엔딩 나레이션마냥


샤아는 자치주 사변이 끝나고 제국으로 돌아갔다

그 이후로 그의 종적을 아는 사람은 없었지만

공작령에서 타오른 혁명의 불길 속

선글라스를 금발의 사나이가 깃발을 치켜들었다는

소문만은 알게모르게 퍼져나갔다


같이 퉁치는 느낌이라서

#962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13:51
그걸 모든 pc 에게 하면

별게 맞긴 하죠
#963아이딜(Ep570JEqyw)2025-02-05 (수) 13:51
ㄹㅇㅋㅋ
#964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13:51
사실 다른 것보다

결국 각자 pl들이 원하는 엔딩으로의 방향성이 있다는 것도 고려해야하고
#965아이딜(Ep570JEqyw)2025-02-05 (수) 13:51
그나저나 자치주 사변이 된거냐고ㅋㅋㅋ
#966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3:53
자@치주 사@변
#967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13:54
강대국 사이에 국가에서 낀 사변

음......

(?)
#968샤아 아즈나블(JZLtZ6CU2c)2025-02-05 (수) 13:55
명분만 잘 나오면, 개입각인데 (?)
#969아이딜(Ep570JEqyw)2025-02-05 (수) 13:56
암튼 벚꽃도 100어장 넘는 역극 완결작은 있어야지~
#970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3:57
>>968

"도미노는 멈춰야 한다"
#971벚꽃망령◆h8Wq4lbSKM(M.MMaDTjIM)2025-02-05 (수) 13:58

100어장 넘는거

아마 몇몇 역극은 쭉 했다면 넘겼겠다만 ㅋㅋ

#972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4:03
한번 끊기면 흥이 끊기는 벚꽃 성격상 솔직히 거기까지는 아무래도.

스타일이 아니지 싶기도 하고.

당마네도 지금 꽤 끊겨 있으니 앞으로 어찌 이어갈려나 궁금하기도 한데.
#973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4:04
아이딜쪽도 그리 끊기는 경우 잦았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이어나가며 100어장 넘게 가고 있긴 하지.


다만 이 경우에도 기존 참가자들중 참여하는 사람도 있고.

그중 저번에 있었지만 이번에는 없던 사람도 있고.


그런 처리 부분은 한번 장기간 휴재 했을 때의 여파가 있으니꺼.

얼마나 신경쓰고 또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따라서.

스타일 갈리지 싶음.
#974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4:10
#975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14:47
난 삣삐 역극주야...
#976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14:47
본편 100어장 같은 석유의 영역은 너무 아득해보임 ㄹㅇ...
#977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4:48
57어장이었나 58어장이었나

100어장 어케찍는거임
#978아이딜(Ep570JEqyw)2025-02-05 (수) 14:50
그냥 50일 100어장 연재 챌린지 달리기 위해 최소 하루 4시간 연재하면 되더라
#979아이딜(Ep570JEqyw)2025-02-05 (수) 14:50
이젠 나도 몸이 곱창나서 그런거 못해
#980아이딜(Ep570JEqyw)2025-02-05 (수) 14:50
그런거 하느라 곱창난거 아니냐는 나쁜말은 ㄴㄴㄴㄴ
#981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14:51
비경 답파가 1부 54어장 2부 24어장
은대륙이 19어장 이야...
#982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4:51
>>979-980

국가에서 나서서 곱창낸거 아님?
#983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14:51
와 2개 합쳐도 아이딜 역극분량에 비하면 믛이네(?)
#984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4:54
>>980 @빤히(?)

@토닥토닥 둥기둥기
#985아이딜(Ep570JEqyw)2025-02-05 (수) 14:55
>>982 뭐 진짜 제대로 조져버린게 그거긴 한데ㅋㅋ
#986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4:55
>>983 저쪽은 좀 뭐랄까.

'컨텐츠' 위주로 굴리는 그런 것도 있어서.

컨텐츠나 오락성 등에 대해서는 좀 저 동네가 역극중에선 독보적인 감은 있다고 생각함.

일단 다른 역극등은 그런건 자주 안내는 편도 있고.


그냥 장기나 분야가 다른 문제지 싶기도 함.
#987아이딜(Ep570JEqyw)2025-02-05 (수) 14:56
문제는 요새 몸이랑 일정 문제로 그 컨텐츠 위주로 굴리는게 개빡셈ㅋㅋ
#988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4:57
스토리는 억지전개 날림으로 슉 슈슉 슉 할 수 있지만

컨텐츠 그렇게 하면 안되지

(?)
#989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14:57
흑흑

다들 나이를 먹어가는거야

컨텐츠인가아...
#990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14:57
그런거 창출하는 사람들보면 부럽다

떠올리고 배치하는거만해도 끼에엙인데 여긴
#991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4:57
나도그럼ㅋㅋ
#992솦모챠(djE0JIA2ZQ)2025-02-05 (수) 14:57
나까마가 있잖아

한잔해
#993나시르 알 하딘(qZxFzkYRSQ)2025-02-05 (수) 14:58
(라무네 드링킹)
#994리엘 [무리] 3/3(MF.jHPjbI2)2025-02-05 (수) 14:59
반대로 벚꽃네나 당마네는 그런 오락거리나 컨텐츠에 대해서는 좀 밋밋한 면이 있지만.

스토리나 캐릭터의 매력, 서사등을 뽑아내는 것에 일가견이 있다 싶고.


물론 도파민적인 것과는 이 오락거리라는 의미는 좀 다르긴 함.

오락거리나 컨텐츠가 적다고 해서 도파민 분출을 못 시켜준다는 의미는 아니니까.

스토리적인 꺾음이나 예나 선정이 딸이에요 적인 그런 충격과 감정적 고조감은 확실히 주니.
#995바이올렛(SXxMCQQWv.)2025-02-05 (수) 15:00
>>990 거기선 솦이 했던 띵언이 있어요

괴롭혀주길 좋아하는 PC 하나 잡고 괴롭히면 됨

(!)
#996리엘 [무리] 3/3(9hOgk.Fr4w)2025-02-05 (수) 15:00
나시르도 그런 본인 장기 잘 살리는 감각도 좋지 싶고 여튼.
#997솦모챠(Y4MddC7vng)2025-02-05 (수) 15:01
쑤가 블럇

술 흘려삣네


남이 꽁으로 준 술이고 상관없나…
#998바이올렛(SXxMCQQWv.)2025-02-05 (수) 15:03
이쪽은 비경에서 PC가 괴롭힘 받기로 참 재미있게 굴렸는데

혹시 그 때의 감상이 시원찮았던가아...

혹시 재밌었다고 아예 안했던가(읏)
#999나시르 알 하딘(p9ZQZjhVb6)2025-02-05 (수) 15:03
>>998 아냐아냐, 따라와주신 모든 참치분에게 고마워요 저는 (토닥토닥)
#1000솦모챠(Y4MddC7vng)2025-02-05 (수) 15:05
>>1000이면

솦모챠 평경장으로 진화
#1001아이딜(q1dOwC977.)2025-02-05 (수) 15:06
오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