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ニニニニニニニヽ ∨ /ニニニニニニニ\ V /ニニ└――┘ニニニゝ ∨ /ニニニニニニニニ、 Y γ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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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 : : : : : : : : |! ri ,-i i、 .| ヾ=} {_・} ..|ニニニニニ__{===./ニ.||.l.|.|.!ニニξヽヾ7z≦ネ≧、:::!|. |. |ニニニ
ニニニニ..| //: :ー、: : : : : :ゝ、! ! |.| .|_}‐{ .|i!i| . |ニニハニ「|ニニゞY⌒ヾ≧ !!.!.!.!|ニニ〈 スVニ{//////∧:||. |. |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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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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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잡담판은 1000 안 받습니다. 편하게 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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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용병들이 테이블을 내리치면서 술잔을 부딪히는 밤 주점 (34)
>>3 아이딜이 시도하다가 망한것만 기억나는군 (?)
바이올렛이 봤으면
역시 저사람에게 반하길 잘했구나 그런 느낌
하면 나쁜 의미로 더 인간 같음
진짜 기계 주제에 감정 신경 많이 써줬다 이번에는
야코네에게 무려 질문까지 하면서 이걸로 괜찮냐고 물어봤다고
아를이 신성모독적인 농을 던져도 해탈하나효?(?)
환자들에게 선택이라고 해도 타타카웨 하자고 말하는 의사인데(?)
열번째가 넘는거는 어느 수준의 영역인걸까
사실 알루가 야코네에게
플랜 A의 속행이 필요합니다
즉시 기상하여 이동하여주십시오 야코네
같은식으로 대사 쓰고 있는데
알루가 야코네를 신경써주더라
인간적인 감정 고려 보다,
일단 대의가 더 중요함
큰 걸 생각한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아이딜과 샤아는 경원시되기 쉽겠지
그것이 대의냐 아니면 모두의 목숨줄의 행방이냐
차이야 좀 있겠지만
그래서 그런가 논하는게 둘이 좀 비슷해
타타카웨 하자고 한 건 맞고(뒹굴)
아마 용병단에 조금 물든거려나(?)
아무튼 큰 걸 생각하고
무엇보다 다음 정도가 아니라
샤아와 아이딜은 다다음 정도를 논한다는 공통점은 있는듯
머리를 여러의미로 써먹어서 기평 행동까지 필터링이 안되는 시점이엇어...
(추한 변명)
아빠 어딨어요 하는 애한테,
너희들이 시위하려 나가면 정부가 찾아줄꺼란다 한건
개미친놈 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멀리 보는거지만
크게 보는거라고도 할 순 있겠지
그래서 찰스는 주차장에서 아빠 이야기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아빠 만나러 가버렸대요 (?)
정작 가까이에 조금 등한시 되는 거죠 둘다
일반적인 생각에서 PL이 생각하는 원론적인 인간적인 부분을 제거한 후에 알루 말투로 옮겨적는데
머리에 나사 빠지기 시작하니까 인간적인 부분 제거가 잘 안됐어
아이딜은 다다음을 보니 지금 행동해야한다고 알고있고
그걸 꺼내지만
문제는 대부분은 당장 충격에 자기 앞에 놓인것만 보고 있으니
좀 감각이 다르다. 괴리되었다. 그런 인상이 드는것도 어쩔 수 없징
너희들이 원하는대로 감정을 깨닫는 기계로 간다...
(?)
무시무시한 전쟁기계에 감정이라는 엔진이 시동을 거는군 (?)
"그는 한 자치주의 평범한 아이였습니다. 아버지를 좋아하는 아이"
"그의 아버지가 납치되어 약물중독이 되고, 찰스또한 납치당했을때, 그 가정의 비극이 진행되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탈출 도중 총탄에 사망하였고, 아빠를 찾으려는 그의 처절한 노력도, 결국 테러로 인하여 끝나고 말았습니다"
"우린 더이상 이러한 비극을 가만히 둬서는 안됩니다. 찰스, 그 어린아이를 기억합시다"
"그리고 나아갑시다. 이러한 비극을 만들어내는, 총리를 끌어내리고, 다시 아이들이 살기 좋은 자치주를 위하여"
이딴거 할듯 샤아 (?)
뭔가 계산하에 타인을 이용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딱히 머리로 깨달은건 아니지만
여튼, 음 여러모로 사고 방식이 놀랍죠
샤아든 아이딜이듯
아루 파딱하자(?)
암튼 오늘 전개는 어땠?
알루 정도면 상당히 비인간적이었다고 생각해요
@롤랑 따라하기
아아니 그래도 좀 기대를 갖고 있었는데
같이 꽁뜨찍던 동료 모습으로 인형 깎고
불쇼를 벌이는 게 어디있냐고 단쵸-
그 와중에 기립하시오 당신도 하는 샤아도 무섭고(?)
그들과 만나면서 이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고
최종전을 준비하는 모습이랄까...
뭐, 예전에도 그렇긴 하지만 지금은 진짜로
아예 메인 npc가 없다시피 한 상태에서 진행했고
죄다 심각한데 둘만 꽁냥거리는 거 재미짐
키퍼에겐 새롭다기보단
걍 초심 찾는 정도지만 말이지
그 손 지금 화상으로 보노보노가 되버렸기도 하고
암튼, 암튼 알레pc적으로늗 안타깝지
진행역이 좀 일을 해야, 이야기가 흘러가는 느낌은 없잖아 있죠
전개가 브레이크가 고장난 에이톤 트럭이었음(?)
중요할때 하나씩 치고 나가주는 아를레키노
이야기 해야할거 진행해주는 알루 등등
세상을 뒤엎는 9일 하면 되는거지?(?)
거의 구 낙원몰락 같은거 아니면
대체로 설명역이라도 넣는게 편하니까
어떻게든 뇌 다시 시동걸긴 했는데
후유증 오네 이거
여러모로 편한건 있죠
이 자루 안에 담아서... 어디든, 세상 끝까지 끌고 다니며...
있는 힘껏 내려칠 거다.
@꾹꾹 토닥토닥
페이스리스 심장에 창 박으면 됨?(?)
리엘이 리얼로 이탈한게 알루에게 좀 많이 부담가긴 했음
"아를레키노…"
"그렇군요,알겠습니다."
"당신에게는,사과하지 않겠습니다."
@씨익… 웃고는
@주먹이 아니라 상냥한 손길로 어깨를 토닥이고는
"함께 있어 주지 못해 아쉽습니다."
"이 손도…"
"…"
"이만,작별을."
증명하겠네, 나의 희극이
그대의 것보다 즐거웠음을
아무튼 오늘은 길게 못 한다
요컨데 오전 스타팅이어야 한다는건데
다들 힘들테니 쉬어야겠군 (?)
1. gm머리가 복잡해짐
2. rp하고 있는 사람 머리가 복잡해짐
3. 안하는사람이 심심함(중요)(?)
아 씁 이거 기평 행동이랑 거리가 먼데 하고 속으로 생각하고
그 뒤에 대충 할 말은 많지만 삼킨다는 느낌으로 억지로 땜빵하고
제 평가 좀(?)
구도 분산된 상태로 연재를 재개해야할때가 문제임ㅋㅋ
난 나눌 생각 없었는데
알아서 북치고 장구치더니 나누더라고
알아서들 받아들이셔야지
아담의 경우는 나쁘지 않았지만
참가자라기보단 그냥 도중에 마주치는 NPC같은 행적이 일품 (?)
오구리 감사아아아앙(할거 없다(?))
탈옥 안 하곤 못 배길 상황을 유도했거나
아니면 릴리가 슬쩍 빼내서
아너가드 비밀시설로 안내한다던가 했을지도 (?)
(?)
경찰이 따란- 하고 온 시점에서
그런 대사를 치고 내보냈어야 할것 같던거임.......
즉 키퍼의 역극은 우선도가 낮았다는거지
뭐어 영세역극이 다 그렇지 뭐~
사제도 아를이 죽이겠군.... 문제없다(아닙니다)
이발사, 공굴리는 판탈로네
사제, 생귀니우스
공주, 오즈마 롤랑의 가슴에 낫을 박고
꼭두각시 서커스랜드 두목 페이스리스의 꿈을 끝내주마(개소리)
키퍼는 아까 했으니 노코멘트 (?)
진짜 머리 아프네
잠시 당좀 챙겨야지
미크하랑 리엘이랑 같은 나인데...(?)
근데 나도 내 나이를 잘 몰라...(???)
포기 안 하고 끼예에에에엑 거리며 궁리하던 부분하고
'아 몰랑 으아아아아앙 삐삐쀼쀼' 거리던 부분이 같이 있던게 인상적이어씀
뇌를 그렇게 굴리니까 오버히트되는구나 하고..... 인간미의 갭이 보인 기분이야........(?
그렇지만 리엘 없는 RP에서 어떻게든 이야기 자신 RP 망가트리지 않고 최대한 나아가려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뇌가 쇼트 오는 것도 당연하지(토닥토닥)
킷사마가 아니라 힝인걸보니
그래도 해주긴 해줘서 킷사마는 안 하는구만 ㅋㅋ
리엘은 벚꽃이 qte를 하길 원한다는건가(?)
고생한 나를 향해 감상늄이라는 수액을 줘
사실 키퍼가 멀어집니다. 멀어집니다. 라고 서술하길래
아 이거 잡으라고 언질 주는구나 싶었는데
알루로서는 절대로 먼저 잡을 이유가 없어서 최대한 머리 굴린 결과가
야코네에게 여지주기 였고
그러니 이쪽에게도 넘겨라 감상을(?)
다시 드리프트를 시전한(?)
독타 아담......
고지식하고 융통성있어.......
이것이 '참된 히포크라테스의 맹세자'의 품격.....?(아닙니다)
빨리 결정권을 얻는것이다 앨리스
히토는 퇴근이 지금이야 후후
내노셈
한 단어라도 햝겠습니다.....
아담도 어느정도 이탈조랑 비슷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전쟁을 막는 측이 됐단 의미로 봐서
나무삼
7시간 뒤에 출근하는거 실환가?
피로때문에 정주행도 못하겠네...
진짜 2월 중순까지는 참여 꿈도 못꿀듯
히토 고생이 많구먼
이젠 네가 하늘에 서는거다, 롤랑...(?)
전쟁은 안 일어났으면 좋겠다만 일어나야 한다면 일어나야 할 것이고.
그렇다면 난 치료 말고는 하지 않겠다.
화마를 흩뿌리는 쪽이 되지 않겠다는 뜻이라고 받아들여서
그래서 알루는 지금 계속 강조하잖아요. 용병단은 화마를 흩뿌리기 위해 존재하고 있다고
결국 알루도 PL의 성향에 어느정도 먹혔다는게 좀 아깝긴 한데 이거
진행역 부재가 좀 크리티컬했음
컨셉 못 지키는 시점에서 결국 안 맞았다는거겠지 (?)
"그 이단심문관에게 협박 당한거지? 아니면 그냥 그런 척만 한거지?"
라고 말해볼걸 그랬나
다 끝나고 보니 아쉽다
깔끔하게 이별한거보면
야코네도 어른이 된 듯 (?)
진행력 풀로 땡겼다고 그래도 ㅋㅋ
잡다한 얘기 오가면서 이야기 진행 안될 기미 보이긴 했음
힘줄을 노려서 최대한 안전하게 제압한다!
슬퍼
리엘, 포르가 사라진 시점에서 결국 남는게 2명 뿐이었고 심지어 병원 오기전에 기적같이 딱 3명이라 알루에게 결정권이 넘어가버렸...
애도 엄마와 아빠 둘이 없으면 못 태어나듯.
야코네 혼자서는 힘들어...
피해자들 만나러 가자, 이런것도 그렇고
히토씨도 고생 많구나
나는 방학인데도 뭔가 진득하게 붙어있기가 힘드네
결정권이라든가 이끌 사람이 필요했는데
아담이 적당히 결정을 이끌어줘서 살았지...
솔직히 결정을 안하니까
다 놓고 그냥 따라가는 거 보면
사실 얘도 풀어야할 이야기 좀 많아 보이는데
이렇게 망가지는 상황에서도, 그냥 따라다니는 거 보면
얘도 좀 뭔가 있는것 처럼 보이긴 해요
자기가 나서고 싶지 않다. 라는 걸 서술로든 행동으로든 묘사되고 있으니까
그런데도 키퍼 말하는거 보면 또 그러면서 은연중에 도와주려고 하고 있기는 하고
애초에 자기에게 실권도 뭣도 없었고,
그렇다고 이제와서 뭔가 하기엔 할 수 있는 것도 적고
그런느낌이라
오타가 늘었군...
내일 연재 오전이면 진짜 '필사의 각오' 시전해서 와야할 것 같은데
뭐 키퍼가 알아서 합류 시켜 주겠지...
아니면 역극 특성상 디게 애매해 지고
안 오면 쉬지 뭐
언젠간 쉬러갔다고 연재한적도 있는데
안 왔으니 안 한다 라는것도 시전해봐야
우주의 공평함이 유지되지 않을까 (?)
ㅋㅋ 새려고 들면 백퍼 잠들어서 못 오겠네
알루 자야하니까 노 코멘트 (?)
계속 귀찮아서 경상 상태로 다니고 있네 아 ㅋㅋ
ㅋㅋㅋㅋ
뭐 나중에 자힐하면 되겠지~ 마인드로 계속 넘기게 됨 ㅋㅋ
오늘 하필 인솔역이 없어서 고생하는게 눈에 보이긴 했음 ㅋㅋ
그 외에는 키퍼가 먹여준거지만
세 쇳덩이들중에서
분석능력을 컨셉으로 내세웠달까
노블이나 아이딜에 비하면 컨셉이 흐릿한 감도 있어서
그쪽 묘사를 좀 해줬지
아이딜이 전략, 노블이 전술, 아무래도 사이에서 뭣도 아닐지도 몰라서
분석도 슬쩍 끼워넣은듯
전투가 없고 전쟁 빌드업 하다보니
적당히 키퍼가 준 분석 컨셉에다가 우리는 전쟁을 이끈다 컨셉 스까서 이렇게 됐나 싶고
ㅋㅋㅋ
솦모챠의 경우는 파워랑 티격태격하는게 좋은 태그구만
세 쇳덩이들 중에선 제일 기계답지 않음?
가장 기계답긴 하지 ㅋㅋ
감정적인 영역을 제외하고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려 노력중이긴 함
그것마저도 사실은...! 으로 밀고 붙여야지 뭐
그 자동복구 능력마저도(시스템적으론 없음) 아이딜이 가져가서
그냥 분석이나 시력조차 없으면 깡통이긴 함(?)
재밌네...
(?)
사람이 없군
다시 누울까
이제... 잘 수 있겠어...
ㅋㅋㅋ
나누니까 아무래도 집중이 분산되는 문제는 있긴 하지만
그래도 상황을 좀 입체적으로 전개할 수 있긴 했네
그거 하는 동네가 엄청 이레귤러인 걸(?)
어
음
지금도 그런데;;;;;
아를과 판탈 어땠음? ㅋㅋ
남은 조는 서커스 쪽에서 철장 풀어주고 서커스 쫓아가니까
어 시위 예상하고 있었어~ 당하는 중
아를인데 하이하지 않고 평이하게 말하는 아를
왕녀 루트 차근차근 밟고 있는거 기분좋음
어 다 단장이 예측했어면
그냥 개노잼이고 애초에
어쩌다보니 폭력으로 번졌을 가능성은 디게 높죠
이건 개에바임
탈탈이 여러명 등장하는 것에서 그런 인형 특유의 불쾌감이 짙어졌더라.
의도적이고 작위적인 연출을 일부로 하면서 말이지.
또한 페이스리스가 보는 판탈과 우리가 아는 판탈은 다르지 싶기도 하고.
아마 좀 더 리얼리티를 신경 쓴다- 랄지.
판탈과 우리 관계에 대한 정보는 전부 알지는 못하는구나 싶기도 했음.
판탈이 가지고 장난치고 흉내내고 놀고 싶으면.
좀 더 아셰이 한테 작업걸고 플러팅 했어야 하는거 아냐? 싶은데.
안했다보니까 뭐어, 다 아는건 아니구나 싶더라 ㅇㅇ.
Pl이 불쾌한 수준이고
용병들이 꼴받아서든 방해하러든 자신에게 옴.
예측 가능.
그냥 pc들이 잘되는게 꼴보기 싫어서 만들었습니다 수준이지 좀 심하게 말하면
시위도 솔직히 우리 시위 연지 한참 되었고.
그 긴 시간동안 대응이 없었던거니까.
어찌보면 '이제와서' 대응하는거고.
솔직히 상대의 장점은 "인력분배"인데.
인형을 하나하나 보내서 판 만드는거.
습격조가 습격한다고 다른 곳에 손 뻗는 것까지는 당연한 연출이고.
적어도 지금까지는 불쾌하고 말이 안되는 대응은 안나왔어서.
아직 시기상조의 걱정이긴 함(?)
무선 통신 없는 세계에서
그래서 페이스리스가 자치주 장악하면 릴리가 거대로봇 탈취해서 나오는 거임?(?)
전개 자주하긴 하는데
예상했어! 전개는 자주하는데
그래서 어쩌라고? 전개도 자주한듯
대응이 꽤 빠름
좀 너무 메리수임
몇시간동안 이어지던 시위에 신스 몇명 끼워넣는거 못하면
이런 국가단위 음모도 못하지
ㅎㅎ 우리가 이미다 예상함 ㅋㅋㅋ
하면 좀;;
진짜 쁘락치 있으면 재밌긴할듯 ㅋㅋ
그래서 불쾌했다고?
어어어어어 하다가
된건데, 우연적 요소 너무 간과된거 아닌가 싶을 정도고
당장 흑막이 예상한건 탈옥당한 pc들이 서커스단 쳐들어오는거 하나였음
시위에 신스보내는건 사실상 후조치 수준이고
솔직히 많이 늦은 수준이고?
문제는 완전 우연의 요소를 개입해서 현실적으로
이야기를 쓰는게 좀 어렵지
스토리라는건 기승전결이 있는거고
그냥 전 대응이 너무 빠름
군대도 이래 안될텐데
예전에 사람들 이끌고 도시 도착하기도 전에 기관총좌 깔려있는 정도는 됐어야지
사실 전부 예상함~ 이라고 서술한건 그냥 이쪽이 반정도 과장해서 말한건데
본편 내에서 그런 서술은 없지 않았나?
자던거 깨우고 작업시켜서 보내야하는데
페이스리스 휘하 병력들 일단 싹다 신스들임
그걸로 통제 되지 않는 상황은
실제로 모든걸 통제, 이용하는걸 불가능하게 만드는데
그게 너무 간과된거 같다는거고
꽤 상당히 빠르게 대응중이라고 설정중인건 맞는데
전부 꿰고 있다까지는 아닌걸로 키퍼는 조율은 하고 있다
가령 예를 들면 몇명 빠져나갔단는걸
판탈로네가 경찰서 와서야 알았다던가
시위는 진짜 우리 시위할만큼 했을 때 뒤늦게 저런거라.
트럭에 폭탄싣고 운전해서 갔다박는거에 대단한 준비가 필요하지도 않으니
통제 못한 상황 아님?
진짜 싹 다 막으려고 했으면 머.
시위를 시도조차 못하고.
혹은 우리 병원 들어가지도 못하고 전멸하는게 맞아서.
심지어 여긴 무선 통신도 없는데
자산을 공유하는건 좀 다르죠
키퍼는 양심적인 경찰로 인한 용병단원들의 이탈 및 시위 주도 같은 걸로 페이스리스가 완전히 자치주를 장악하고 있는건 아니다
같은 느낌으로 적었는데
샤아 씨에게는 그리 잘 안 와닿았다 정도 아닌감
Pc들이 가지고 놀아지는 느낌인데
이게 되게 불쾌함
뭐, 인형으로 하이브 마인드 되는 것도 피셜인데.
무선통신 없다도 아직은 피셜이라.
있다 없다로 단정짓기보단 있을지도 모른다 정도로 두는게 맞을듯.
시위를 일으켜 행진하기 시작했을때부터 시위가 일어났다는 정보는 흑막 측이 확보한거라
그 정보가 윗쪽에 전달되고 방침이 내려오고 그걸 시행하는데의 딜레이는 있겠지만
현대보다 기술력 좋은거 아닌가(?)
차라리 과열되서 터진거면 이해라도 하지
ㅎㅎ 우리가 다 대응함 ㅅㄱ
하면 그냥 불쾌함
여기는 제국 망하게하려는 카오스 워밴드같은거라고ㅋㅋ
전 무언가 통제하고 이용한다고 믿는 사람은 예기치 못한 우연적변수에 꼬여버려서 실패한다고 보는 입장이라
주도적으로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 PL 입장에서 상대방 측이 '그것도 나다' 시전했을 때 느낄 감상에 대해서 이해가 안 가는 것도 아니지만
나도 그건 싫어하긴 해서.
'아직까지는' 이라는 감각이고.
여기서 뭔가뭔가 더 일어나고 뭔일 터져도 다 대응하면 나도 샤아씨가 느기는 그 영역에 도달하겠지.
근데 지금와서는 안느껴진다가 내 입장이긴 해.
다만 이건 사람마다 관점차이로 느낄만 하다 싶은 부분도 있고 ㅇㅇ.
그냥 넘기면 될듯? 서로.
가짜 왕에 사용된 신스처럼 페이스리스와 우모자로부터 받은 신스가 딱 가짜왕 하나일거같진 않음
총기는 애초에 그리 흔한것도 아닌데
일부러 pc들에게 정보를 흘리고 안올수 없제?ㅋㅋ 하는 부류임
애초에 본편 모티브가 된 작품인 궤적 시리즈에서
주구장창 결사니 교단이니 기신이니 거리고 있는걸 매 시리즈 작품마다 하니까
살짝 궤적 시리즈 스토리 보는 느낌으로 대입해서 그런가 잘 몰루겠슴...
근데 그러면 pc들이 시위대쪽에 도착하면 작업 개시하는게 능률적으로도 페이스리스의 음흉한 취향에도 맞을텐데
그 전에 기습적으로 한게 페이스리스 스타일이 아니라
급한대로 총리가 보낸 쁘락치일수도 있죠
궤적 시리즈 내에서는 네트워크니 뭐니 하고 있었고
정보 단말도 있고 그랬어서 통신 관련해서는 뇌내 필터링이 되어있다고 해야하나
재밌는 판이구마잉.
전 말이 안되는 거라고 보는 입장이라
이래놓고 다음 연재 시작할때 쏜게 신스 아니라
샤아 말대로 과격분자면
괜히 키퍼가 샤아 불쾌하다고 막 그래놔서
스토리 변경한걸로 보일거 아냐 ㅡㅡ
사계절도 모잘라서 24절기도 박살내는 한파가아아
그냥 여기가 잡담판에서 과장되게 켈켈 다 예상하고 있었지~ 같은 느낌으로 적었을 뿐인데
갑자기 페이스리스가 다 예상하고 있다는 전제로 대화해서 좀 그래
제국 자유주의자 분파라던가 동맹 쪽 결사라던가
예상되는 용의자 중에 눈 감고 아무나 주워서 쓰죠?(?)
애초에 납치 피해자의 상당수가 외국인(동맹에서 끌려온 롤랑 가족처럼)일테니
좀 더 조용하고 확실하게 일처리하는 방법은 있음
오늘은 좀 춥군
뭐 결국 자세한 내막은
다음 연재에서 키퍼가 알아서 잘 조율해주겠지...
오늘 따라 왤캐 뜨끈함(?)
공식적으로 관련사태 애도표명하고
의사로 위장한 신스들 보내서 피해자들을 약물전문 치료원(샤워기에서 가스나옴)으로 보낸 후
피해자들과 똑같이 생긴 신스들을 밖으로 내보냄
(?)
좀 오랫만이네요
뭔가 주도적으로 해보려고 그래도 이런식이면
이제 그냥 뭔가 하기가 지치네요
주도적으로 뭐 하려하면 오 ㅇㅋ 하면서 채찍들고 후려치는곳도 있고(?)
여기는 좀 그런 주도적인게 좀 제약이 있어서
다만 pc집단의 대목표를 완전히 뒤바꾸는것도 허용이 될수 있는곳이었던 샤아씨 입문작과는 다르게
여기서는 주도적으로 그 대목표에서 벗어나려하면 플룻아머를 쓰든 해서 교정하는거고
여기는 가드레일 있어서 그건 안되지만 관성드리프트를 하든 역주행을 하든 도로 내에서는 뭔가 할수 있는거라
저쪽 역극에서도 좀 이런거 있지 않았음?
당마부터가 본인도 그랬다 하고.
젠줄 빠는 애들 대체로 읽고 대응 했잖
젠취는 작품공인 치트키이고, 그리고 정작
나 다암 ㅋㅋㅋㅋ
해놓고 파멸이 정해져있고
자유도는 허상이다
이거 취향 아니다. 본인 기준 별로다.
하는 것에 누가 여기다 그 이상 첨언할 것은 없고.
또 샤아씨도 불쾌감을 표현하는 것도 이 정도면 충분하지 싶음.
사실 샤아상이 계속 싫다 별로다 이야기 한게 아니라.
누가 계속 말을 거니 그리 표현하고 피력하신거지.
쭉 별로다 이거 안좋다 불호다 하신 것도 아니니까.
그냥 여기서 서로 멈추는게 이로워 보임.
오늘 연재 좋았다.
별로였다 하는 부분은.
감상평으로서 누구나 쓸 자격 있다 싶어.
필력이 구리니 캐릭터에 매력이 없니 그런 악평도 아니고.
그냥 오늘은 취향에 안맞았고.
이런 느낌 들어서 PL적으로 좀 그랬다.
정도니까 ㅇㅇ
오늘 이거 내 취향에 안맞았고 별루다 등등.
과연 어쩐지 그때... (?)
아이딜 감사아이ㅡㅇ
아무튼 기본적으로 키퍼는 아예 탈선하는건 별로 안 시켜주니까 말이지
그래도 되는 세계관을 좀 크게 잡는것 아니면
곧 완결낼려고 달리고 있는지라.
완벽한 레일로드는 아녀도.
그래도 어느정도 끝을 향한 지향점을 잡고.
더 커지고 옆으로 탈선각은 안나오게 핸들 잡아야 하는 상황인건.
메타적으로 있긴 해.
맥아더 : ㅎㅎㅈㅅ;;
프락치를 쓰는 건 세련된 감이 없지 않아 있네여(?)
미국: 참전용사들 사실 빨갱인거 같은데 군대로 밀께요 ㅎㅎ
쁘락치가 뭐 안해도 군대와서 기병돌격 했을듯(?)
결국 지식인이라 그만 (?)
쁘락치 왜씀?
가만히 두면 군부가 알아서 빨갱이 찍고 진압할텐데(?)
ㅋㅋㅋ
망했어 어뜨케
무수면 48시간 기록 세우는거 모두 응원해줘
영웅전설은 사람들이 너무 이성적이었다고 한다 (?)
지금 가슴쪽에서 통증이 아려오는 것 같긴한데 여튼
(?)
전쟁상의 부하 역할은 이미 저질렀지만
양심은 포기 못 한 결과물 (?)
내가 곧 왕녀다
난 마스터가 아니라 키퍼라고 부르는 호칭부터
이야기를 진행시키는데 있어서 역할과 관념의 정도가
꽤 강하게 나온다고 생각함
벚꽃씨야 일본 스타일에 가깝고
나야 일단 지르고 봐~ 하는 미국쪽 스타일이니
거진 이쪽이 원인이긴 한데
나야 뭐 여태 해온게
일단 지르고 봐~
하는 탐사자들을 신화생물 입에 던져주는 사람이었고 (?)
오히려 제가 하는 방식은 의외로 드문 스타일임
역극으로서도
신화생물에게 처하는 인물들을 다루던 사람과
신화적인 생물들을 쳐죽이는 인물들을 다루던 사람의
차이점은 별수없음
(?)
벚꽃 역극은 주인장의 취향과 기술이 담긴 전문 오마카세고
당마 역극은 손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즉석 전환이 가능한 철판요리점
이라는 거임?
당마 쪽 역극 참여 경력은 몇달도 안 되고 여기
기존의 역극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좀 힘들게 느껴지는 부분 있겠다 싶긴 했어(?)
이야기로서 자리잡을 무언가조차 없으면
도태되는거지
뭐지 아무튼 뭔가 있어 아무튼 있어(주관적인 감상)
언어로 잘 정제해서 설명좀 누가해봐!!!!!!!
사실 여기도 저쪽은 신삥늅인데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결론짓고 막 그런 스탠스가 중?요?하다?는 감?각인가??
그런 자유도가 보장되는게 좋음
깡으로 성공하는게 재밌잖아?
키퍼는 꽤 상당히 좋게 좋게 해주는 타입이고 ㅋㅋ
폭풍우 속에 던져놓고 뚫고 와봐 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당마쪽은 보정 크다고 생각 하는데
@???
여태껏 역극이란 건 GM이 손 잡아주면서 파도 만들어주면 같이 서핑 타고 하하호호랄까
초창기 역극때 PL들끼리 자기 PC 이야기만 신경쓰다가 PL간 다툼으로 번지는 일이라든가
그러다보니 서로 사리게 되고 그래서 GM이 직접 이끌지 않는 이상 좀 사리는 분위기가 정체되어 있었다고 해야하나
이것도 어느정도 좀 크다고 생각하는데
다같이 그 방향으로 나아가면 PC보정이 발휘되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과
방향성을 직접 잡아주기보다는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가려는 쪽에 스포트라이트와 보정을 부여해주는 쪽
->
PC 이야기만 신경쓰는게 얼마나 자기중심적 오만함이자 사소한 사건인지 보여줌
목적성 자체는 확고하게 잡고 시작함
아니면 다같이 합의해서야 그 사이드를 메인으로 삼아 나아가게 하는 쪽이고
결국 확고한 방향 하나 있어야하거든 ㅋㅋ
하고 해결되면
자 다시 원래 방향으로 가자
하는 쪽..이라고 해야 하나
대충은
당장 샤아는 PL적으로 피곤하다던가 그랬는데
키퍼만 하더라도 걍 PL들끼리 다투는거 보면서 역극한 사람이고
그러니까 결국 애초에 가드레일을 세우는게 낫다는쪽으로 결론이 가기 마련임
그 시기의 사람이라 그럼
그놈에 주점에서 술마시는 장면(...)
솔직히 롤랑만 구하고 동맹가자고 해도 이상할게없는대
이거
생각하는 pc거의 없고 오히려 적을 물리치고 동료 돕고 자치주 돕자 잖음 pc들
구 용병단처럼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의뢰 받는 삶을 상상했는데
전쟁을 사고 파는 내용으로 나오니 애당초 구상한 설계와 달라진 경우가 꽤 있어서
1부 완결 각을 빠르게 보는 방향으로 초점이 되었다...가 잡담판에서 나왔던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결국 이들이 전쟁팔아 돈 벌긴 했어도,
악하진 않다는 거고
PC들 돕는 이들끼리 싸움나서 결국 현지민들이 대가리잘리고 날아가고
주점이 싸움으로 상황이 정리되는 장면이였어요
근데 사람 대가리가 날아가서 주민들은 공포에 떨고 토하고 난리났는데
많은 PC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마저 먹고 마시자고 태연하게 말해서 NPC들이 충격받은 장면임
일단 어장주와 참치들간의 인식차가 극명했다는걸 알려주는 장면이였음 ㅋㅋㅋ
상황적 맥락이 얼마나 와닿았는가가 결국 차이를 만들었다고 본달지
실로 싸패
이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잡담판에 몇번을 불태우고 가득가득쓰니까
그제사 답을 가르쳐주고
적당히 개그 좀 치면서 적당히 시리어스 발언 좀 하고 있더니
수상하게 평가가 좋아졌지 그 녀석...
솔..직히 장담은 못하는데 아무도 실제로 경험해보지는 못했을 거라 보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실제로 경험해보지 않은 상황에 몰입하는 능력이 얼마나 되는지를 보여주는 상황이었고
'이런 일에 익숙한 용병'이라는 주제로 RP했고
자연스럽게 (PC가) 감수성없는 놈들 취급을 받은 거지
어
게임 캐릭터처럼 보고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해요
그리고 상황의 대한 생각의 정도의 차이라고 생각함
스스로가 게임속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면
최소한 평범하게 이야기가 흐르진 않음
이런거니까
하지만 그게 작중 가상 세계의 인간으로서의 캐릭터를 말하는건지
마인크래프트나 콜오브듀티 같은 게임의 캐릭터를 말하는건지 의미는 크게 갈리겠죠
그 당시 역극 PL들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서 게임 캐릭터, 아바타 그 정도의 관점이라고 해야하나
단순히 오락으로서 RPG 캐릭터 마냥 스킬 쓰고 퀘스트 하고
샤아만 해도 뭐 오늘 하루종일 말하던게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된다지만
다들 그게 그 정돈가? 하는 느낌이었고
관점차이란게 그런거지
몰입도가 적으면 게임 캐릭터로 보이고
그리고 이건 솔직히 플레이스타일 차이인데
옳고 그름이 없지 않을까요
"내 우주에서는 소리가 난다"와 같은 거라고 생각하지만
PC들이 상호작용 하는 세계의 총괄자이며 그 세계는
제 기준적으로 최대한 제 나름대로의 또 하나의 세계, 현실을 구사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역극하면서까지 현실적인 어쩌구 저쩌구를...
일단 전 생각 안하고 싶어하는 측임
근데 그건 우리들의 관점이고
작중 세계 인물들은 자신들은 살아있는 인간이자 자유의지를 갖춘 지성체들이에요
아마도 그렇게 반응한 참치들이 많은 이유에 대한 이쪽의 생각이 그렇고
현실적인 어쩌구 저쩌구를 들으면 현실 생각나서 싫었던 적이 좀 많기도 했었고
종종 현실적인 무언가를 꺼내드는건 더 농밀하고 상호작용하고 생동감있는
세계를 구현하기 위한 저의 묘한 집착에서 발현되는 수단중 하나임 ㅋㅋ
이세계 전생이라고 치면.
살인이든 그냥 차원이동 자체든.
그런건 Chill하게 웃고 넘기고 스토리 나가고
할 목표를 정하고 성장하고 일하고 할거 다 해야하는게 요즘 감성이지.
'고작' 원래 차원의 부모님과 친구들과의 인연의 단절과 모르는 사람, 풍습, 공간등으로 내던져진 공포와 공허함과 고통등을 신경 쓰며.
또 다시 '고작' 피와 내장을 보는 일이 드문 현대인이 하루 아침에 사람 몇놈 도륙하고
피와 살점, 가죽과 내장을 쑤시고 골통을 분쇄하는 별거 아닌 소소한 일에
감정과 행동, 시간, 내적인 고통등을 묘사하고 그러는 것은.
전혀 Chill하지 못해서 거기서 답답함을 느끼는 현대인 갬성임.
저도 역극 처음할 때는 대체로 저런 인식으로 참여를 했었고요
그 입장과 감정과 마음을 헤아리고 '연기하는' 배우에 가까워요
엄연히 이게 가짜세계라는건 알지만 그러해도
그 가짜세계에서의 감정과 행동은 진짜사람처럼 행하는 놀이라고 전 보고있거든요
좀 기원의 역사를 따져보면 성좌물 파생이었던가
여기서 사람의 몰입감과 감수성이 크게 작용하는거에요
흔히들 사람들이 이런 역할극에 오글거린다는 이유는 그런 공감능력과 감성적인 능력을 기반으로
연기한다는거 자체가 지극히 흔치않고 어렵고 낯설기 때문이고요
당마가 말하는 것은.
그래도 사람이면 아무리 그래도 자신이 살아온 모든 세월들이 담긴 환경과 인연등이 끝나고.
갑작스럽게 새로운 그런 곳으로 강제 이주 당했으면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고통스럽고 공포스럽고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
살인은 커녕 누군가에게 폭력을 행하는 행동 자체가 드문 현대인이라는 존재가.
하루아침에 상대에게 칼로 들쑤시고 그 시체 위에 걸터앉아 육포를 안주 삼아 술 마시고 껄껄 거리면
현실적으로 좀 그런거 아닌가?
같은 갬성인거임.
Chill하게 세계관을 게임판으로 보는 갬성과
좀 더 몰입해서 현실적으로 사람이라면 보통은 안그런다와
시점 자체가 다른 것.
라는데 이런 감정 아이러니하게도
꽤 가짜세계이고 인형임에도 불구하고
그 세계를 진짜처럼 심정적으로 받아들인다는 역설이죠
내 부연설명은 어떠니(?)
오히려 잘 안 죽음
한 줄로 요약하자면 관점의 차이가 되는 거지
어떤 방식으로 이 관점의 차이에 대응하는가
가 역극의 진행 방식을 가르고
>>628
거의 저정도로 집착하는듯 하지만
사실대로 말하면 캐릭터가 뭐 살인을 당하든 놀림을 받든 고통을 받든
강제로 타인에게 범해지든 저는 딱 그 감정과 기분을 단호하게 끊어서
현실의 내 감정과 마음을 지킬수 있거든요 ㅋㅋㅋ
당마 말을 진리로 수용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참치임
내가 그때 왜 이랬을까? 라는 고찰과 관찰의 대상으로 종종 삼기도 하고
,イ/≫'".:V///厶≠彡ク爪ミー=ミ、
≠方'’.: : :.:.ヾ彡辷=ミ彡'^V/≧=ミハ
〃//!:.:. : : : : : `ー'⌒ヽ:) ∨^ヾV/:!
{{しイハ:.:.: : : : .,__ i=彡ク/ソ
. ヾ:=彡:.:.:.: : : : ミー-‐=' ト、〃((
∨/i : :イ芹;ミ_j八_ッ;丐ミ_, ! 八ゞ=ミ
. V/} .:.:`ニニ´ミー癶`ニニ´ |グー=く
彡!:.:.:.. ¨¨´::j : `¨¨ リ :!
. _厶ト、:.:.:../ヽ:__:ッ >' ,ハ "Why so serious?"
/ /l ヽ‘ーニ _ ニ=彡' / |ハ、
_,.‐く / ! \:.`¨ニ"´.:/ l ', `丶、 "이건 그저 게임에 불과하잖아"
´ `ヽ Ⅵ :| ,x令x ,__,.x令x、 ', ! \
', ‘! | ∧ Vハー‐ハV /\ ', ! /
i ', :レ′i V:.:.. // / ヽj:/ /
l ',. | {:.:.:.:. , } / / {
.′ '、 | 〉=彡ク / / ',
/ ヽ :! {:.: / / / ',
이런 pc 들고옴 ㅇㅇ (?)
'관점의 차이'
전 스스로가 애초에 어떤 타입의 인간인지도 감이 안잡하는 사람이라
스스로가 어떤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지도 확신을 못함
딱 샤아 저거 들고 와서 싸움날듯
PL간 WWE 피곤하다더니 은근 즐기나보구만 (?)
、-= <  ̄ ミ 、
、. =≡,/,彡´ミ、ヾ 彡三ヽ、
, <=ミ、/ {彡三ニミ、=三三ミ、ミ、
〃イミ/ .∨三ミヾ`ミ=ヾ、ヾ`ミミ、
iヾ彡/ ヾ=`ヽ、ミミ、ヾミゝヽミミ、
`゙彡ソi _ ` ` <_{ミミヽミ、`ミミミ、;)
,イミi ` ` 、` {ミミ`}).lllミミヘヘ《
. 久彡i ゞ. ` 、` - ヽ iミ/'ミミヘミヘヘヘ
_`ニi :弋ュ、.: ¨ ''' - / {《ミミミ.}彡;}彡
_. . ≦¨ / {. ゞ="` ーャェュ、,,, ヽ、∨ミ/彡',"、` "엄청난 피해자가 발생하고, 자치주가 위험에 빠지고"
. _. .≦ / { ノ ´.弌='" ´ ,_ノヘ´jl|彡"、- ._
/f / i, ´ヽ. _;、 ` /ノノ,∧彡彡ノ ≧ ._ "잘봐봐, 그저, 우린 도시를 구하는 게임을 하는 것 뿐이야"
. / .l / ヾ:、_ ¨´ ゝ _./.イゝ''ヽ、ミノ` ´ }.
i .i ヽ、 >''" ハ`''ニ==''"_. イ ./l ∧ }ヘ "우리가 주인공으로써 이길 수 있지만, 뭐 Game Over를 당할 수도 있는거잖아?"
. i l . .≦ ヽ .__ .ィ ´、 ./ !l 、 ; _. i ∧
i : l ∨ l / {_ノ i / i l ヽ ''"‐ ¨ / ; i "그저 즐기자고"
. i : ! .∨ l./ .∧∧ i' i l / ; .l
..i : ∨ i `./.∧∧ i i l / ; i
이런 캐릭터 (?)
그래서 여러분이 종종 짓이기고 이기고 패배시키고 하는
그런 반동인물이나 빌런의 감정과 심정
결국 누가 연기하는걸까요~
j:、
i、 }ハ
|ハ ,..斗--ミj::ハ
!ハ、,x<::::::::::::::::::::ヾ:ハ
;::/::::::::::::::::::::::::::::::::::::::ハ
',:::::::::::::::::::::::::::::::::::::::::::ハ
;::::::::::::::::::::::::::::::/:/::::::::ハ
∨:::::ヽ:::::',::i::::/:/::::::v:::::::,
}:::::::::::\:vj::':/:::::::__:::::::::i
v::::::_:::`)j:f':/ァ'_ノ::::::::::!,
V:::`ー'::/::v:!::\:::::::::::::!:、
V:::::::::::,::::::',:::::::>'フ::::::!::\ _ 斗rs七::::´
Vく⌒``'ー'"´_ v::::八::::::ヽ、 _ ,.斗sr≦:::::::::::::::::::::::::::::::
∨:、 r '"´... ` .}:/::::::)::::::::::::斗七::::::::::::::::::::::::::::::::::::::::::::::::::::
ヾ:、 '" 人:::イ:::::::::::::::::::::::::::::::::::::::::::::::::::::::::::::::::::::::::::::::
,.イV::.、__,..斗'::イ::::::::::::斗 '"~⌒~"'<ミ:::::::::::::::::::::::::::::::::::::::::
r七::´:〃::ム、::::::イ:::::::>- '´:、: : : : : : : : : : :ヽ`メ::::::::::::::::::::::::::::::::
ノ:::::::::::::ヾ:::::::::jr≦:::ア´ : : : : : : : :、: : : : : : : : : : ヽ: ヽ:::::::::::::::::::::::::::
,:'::::::斗-ミ>'⌒~´ `(: : : : : : : : : : : :\: : : : : : : : : : :V__V::::::::::::::::::::::::
ハ::ア: :,/: :,:': : : : : : : : \: : : : : : : : : : : :\: : : : : : : : 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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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jィ'"/,/: 人//ヽ: : : : : : : : : :>: :、: : : : : :斗、: : :人: : : : :ヽ: : : : : マ:::
ハ::://ー'//`//////ム: : : : : : : : : : : : : r:≦´: : : : :`¨´:、: `:.、: : : : rー: : V
,イ::::〃//////,ア´⌒ヾハ: : : : : : : : : : :/'ハ: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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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관점의 차이다."
"그리고 너는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법을 좀 배워야겠군."
@?
의외로
착해야 할 때는 착해야 해요
안 그러면
남들이 굳이 상호작용을 해줄 이유가 없음
무시함
GM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는 구조라는 생각은 가끔해
결국 따져보면 근데 또 쉽고.
이를테면 오늘 당마의 "님들 아무렇지도 않음?" 했던 그런 부분 말야.
걍 공감능력 결여된 싸패가 되면 쉽고.
그거 아니면 PL 이슈로 RP하지 못한 부분이면.
아! 내가 세세한 묘사와 RP를 안했을 뿐 내 PC는 손 벌벌 떨리고 다리 벌벌 떨리고 시점 오락가락하고
아무튼 몸짓으로 은근 스트레스 많이 받았음! ㅇㅇㅇㅇㅇㅇ
하면 되는거긴 함(?)
절대 역극 어장 안 열거임(?)
그런 책임을 지고서도
역극을 진행하는 게 즐거우니 해주는 거고
그래그래 이 과학적으로 엉망이고
역사적으로도 현실적으로도 말도 안 되는
그냥 참가자들을 괴롭힐뿐인 스토리나 끄적일뿐인
영세 어장주 잘못이지 (?)
의외로 최근까지도 전 어장주 하면서
분명 악하고 빌런에 가까운 극악인 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존재도 불쾌함과 고통과 두려움과 슬픔이나 그런건 있으니까
PC들의 승리와 환호에 비견되는 억울함과 비통함을 제가 이해하고 느끼며 연기하곤 해서
거꾸로 제 가슴이 먹먹해지고 슬퍼오는 경험도 허다했어요
뭐를 할지 앵커- 라던가 넣어도
제한시간이 넘어서야 1~3개 나오더라고영
한 자는 행복하다
"관점의 차이"
하자고 (?)
pc들 앞에 등장해서
"엑스 자치주를 보고 있나"
"동맹과 제국 사이에 낑겨서 아무것도 못하는 이 상황 말이다"
"우리의 생존은 두 나라의 호의에 겨우 생존해있다"
"이것을 바꾸기 위해선, 모두가 단합하고 단결하여, 모든 국민의 의지를 하나로 모아 전진해야한다"
"그걸 위한 필연적인 희생이었다. 왜 이걸 방해하는거냐!!!!"'
하면 됨 (안됨)
습격자가 왔다? 좋아.
그 습격자 싹 다 조졌다? 좋아.
걔네들의 내장과 뇌수와 척추, 피와 가죽, 살점등이 흝뿌려진 주점에서 먹고 마시며 즐긴다? 흠.
거기서 그냥 내 PC는 싸이코라서 그리 마실 수 있음 ㅇㅇㅇ든.
아, 사실 너무 취한 나머지 주변환경 못 봤음 ㅇㅇㅇ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술로 이겨내려는 필사적 발버둥임 ㅇㅇㅇ든.
그냥 그러면 되는 것.
우리 용병단의 목적은 전쟁의 기수라고 말하고 다니는거
알루 하나 뿐이잖아
사실 맞지... 선함과 악함 관계 없이.
>>696의 4번째줄 같은 환경에선.
나의 이득과 이익을 위해서 타인의 목숨 정도는 가볍게 희생 시킬 자도.
저 환경에서 식사와 술을 즐기는 감성 흔치 않으니(?)
그걸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과 세계의 작용도
인정해야하는건데, 보통 이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걸려넘어가 ㅋㅋㅋ
해볼까
"그리고, 엑스 자치주는 그 사이에서 영원하리라"
"모두를 위한 하나를 위하여"
뭐
현실에서도 회사 회식자리에서 혼자 테이블 차지하고 앉아서 술고기 혼자 잘 마시고
다음날도 계속 평범하게 출근하는 기분으로 하고 있긴 해요
갑자기 페이스리스 입장 확 삼 (아닐 수도 있음 (?))
죽으면 영광이야~
이제 좀 인간성 없어진 거 같지 아늠?
막 잔혹하고 냉혹한 전쟁 기계 같지 아늠?
(?)
지옥에서 기어올라온 옥쇄머신이다
나긋나긋한 성인 남성 센세로 할까
(?)
진짜 진짜 헤이트 감당 못해서
못할듯 (?)
이러는데 옆에서 옥쇄 소리가 들리면 아 ㅋㅋㅋㅋ
샤아조차도 PL 감정으로 번지는거 아니냐는 사람이
조커는 어떻게 감당하겠어 ㅋㅋ
전작처럼 개그남캐 해야겠다
옥쇄머신? 어디서 본 거 같은데
그거말고 30대 유부녀 (애있음) 해야겠다
다음 pc는
알루는 등 떠밀면 떠밀려서 좀 웃긴듯
상황이나 죽고 죽이는 것은 게임하는 감성으로 해도.
부하나 동료의 죽음과 행복에는 울고 웃는 그런 느낌이면.
개새끼여도 우리 개새끼가 됌 ㅇㅇ(?)
유부녀라 그것도 익숙하구만
뭐 선관 깔아두진 않을거지? (?)
선악도 선악인데.
자신에게 어떻게 대해왔냐가 중요한거라.
팔랑귀라는 의미입니다 참가자
컨셉을 지킬거면 좀 지키는 사람도 많은데
알루는 상황 조성해서 좀 등 떠밀면
에잇 하면서 떠밀린 상황따라 흘러가니까
팔랑귀지
흑흑 내 기가차드 어디갔어
이제 약 끊을게 다시 돌아와줘
당마는 뭐 다음엔 얼굴 보자마자 후려패는거 하려나
컨셉이 거의 없는 타입이 오히려 다루기 편하다는 감상도 적당히 있다 여긴
(위기의 순간 개씹탑상여자마초히어로됨)
오늘 분장하고 갔다면
자기 짭보고
"" ""
""와하- 나, 참, 정말로 진짜. 이-게 뭐하는 짓일까용?""
""류트으-? 류트으으-? 이-아를레키노의 모습을 하고!!! 감히!!!! 그딴 짓을!!!!!!!""
거림(헛소리)
샤아씨가 저런 류의 캐릭터 하는거 지켜보는 입장에서 재밌고.
인간미나 인간성이 느껴지는 그런 다채로운 면이 보여서.
샤아 같은 PC가 매력적이라고 생각함.
재밌어.
아를 왔구만
(라고 쓰고 관심늄 줘라고 쓴다)
가짜 아를 컨셉은 한바퀴 돌아서 지금 아를과 비슷한 느낌이라는게 컨셉
분장을 풀어서 하이하지 않은 아를 앞에
분장한 아를 모습인데도 차분하기 그지없는 가짜 아를
다르지만 한바퀴 돌아서 비슷한 느낌으로
자식 건들면 그새끼가 누구라도 끝까지 찾아가서 조져버리는
그런 갬성이 있음
다행이야(?)
부모 속성이라고 하죠(적당)
가령, 자식이 죽을 뻔한 흐름에서
크아악 나는 무능해 나는 못났어 크아아악 내 탓이야 죽어야해 자살RP 스타트
같은 거 합니다
나 롤랑에 딸로 마후유에 알루까지 비중 트리플로 낭낭하게 챙김
씁
우리가 보거나 혹은 생각하지 않은, 생각하지 않으려 한 관점과 시선을 보여주기도 하거든.
이런 RP 덕분에 '상황' 자체가 좀 더 다면적이고 돌이켜 보게 되는.
그런 환기에 있어서 머리를 진정 시키는 감이 있긴 해.
원래 사람이란게 내몰리고 하나에 푹 빠지면.
다른 쪽을 보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잦거든.
거기에 있어서 꽤나 도움 받고 있는 경우 많고.
재밌어.
[아 다른 PC분들 제 PC좀 말려주시고 제 아이도 살려주시고 해주세요]
[해줘(벅벅)]
하이텐션이 아니면 비관적이고 냉소적인 느낌이 살짝살짝씩도 나오니까 이게 좀 느낌이 다르더라요
저런 대사치고 광대로 얻어맞으며 쿠당탕탕 안 거리면 여기 pl은 굴리면서 '갸아아아아아아아악' 거려서 무리기도 하고 신선해씀.
그나저나 그때 아를이 빡쳐서 인형 박살냈으면 어캐됐나효?(?
갠적으로는 '류트 연습 하고 오셈'거리니까
'기계니까 봐주세용' 인상적이었어......(?)
뭘까
(?)
불쌍한 광대 아를레키노
과거는 없던걸로 할 순 없다구용
같은 느낌으로 불타서 기능 정지함
그러고보면 키퍼야 나 감상평 쓴건데 묻혔어.
봐줘(?)
>>757 샤아도(?)
암튼 머어 조커 같은 캐릭터도 기대는 되고 엄청 재밌을거 같은데.
또 PL의 피로도나 멘탈, 그런 쪽에 영향을 주면 확실히... 좀 글킨 하겠다 싶기도 하고.
그래도 이전의 RP 보면 마망 계열 PC도 꽤 보는 맛 있고 판 자체이 있어서 감초나 즐거워지는
그런 역할은 꽤 했었던 지라 그런 부분 기대하게 됌.
RP 힘힘 파이팅...!(?)
플루트
(?)
플루크였구만 그래(?)
그런 RP 부분은 좀 재밌긴 하더라.
랄지 어느순간 좀 들어간 캐릭터성이라고 해야하나.
요즘은 류트에 집착하지 않네? 같은 부분도 있고.
비나 모드의 아를레키노에게 있어서도 '류트'란 어떤 존재인지 궁금하고 흥미가 생기긴 해.
그 대화에 있어서도 그냥 해본 말에 가까운지, 꽤나 무게가 담긴.
자신과의 비교나 사상, 생각등이 담긴 말인지도 흥미가 베이고.
사실 마망이라고 해도 옆동네 에키드나 같은 경우는.
돌아이는 아니라도 '혐오'의 표현에 있어서는 꽤 직설적인 편이였다고 생각하는지라.
아예 부드럽게 정상인으로 한다면 그걸 어찌 할지는 꽤 기대 되기도 함.
기존에는 못 봤던 방향성이라는 느낌이라서.
anchor>1597059113>775 여기서 무가치하구나. 그래. 에서 반절정도 견적내기 끝낸 느낌으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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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7 { , /ニ/ ̄ }!
다음 PC 예정인 아저씨 1
(?)
벤치마킹 돌려야겠다
진짜 뭐 할지를 모르겠어
기존 했던 데이터 보고, 대충 세계관 맞춰서 자가복제 하는 듯
살짝 어레인지 가해서 달라보이게 하면서 땜빵하다가
갑자기 이상한 캐릭터성 머리에 떠오르면 그걸로 드리프트함
아예 안했던 새로운 PC를 만들어서 해봐도
어? 이거 RP가 저번에 했던 뭐뭐하고 비슷하게 흘러간다?
라는 느낌은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었구나(안심)
짱구는 못 말려 옆집 아줌마나 그 외에도 일상물에서 나오는
친숙한 아줌마라는 부분은 좀 그런 '혐오' 같은 직설적인 날선 감정과는 거리가 멀긴 하지.
남편 욕하며 다른 아줌마들과 수다 떨고 그런 분위기의 혐오를 표현하며 배출하지만.
날카롭고 차가운 칼날 같은 느낌과는 또 달라 그런건.
건담 신작 주인공 마츄
1. 모든 자기 팀의 어린애들을 자기 아들 딸로 여기는 미친년
2. 자기 자식을 위한다는 이름하에, 자기 자신의 만족이 중요한 또라이년
3. 수년동안 자기 돌봐준 남편이랑, 자기가 낳은 아이 유기하고, 불륜한년
이라
엄마 속성은 자기복제 못함 (?)
그러면 아이디어 회복될때까지 역극 쉬어야겠군 (?)
리엘도 좀 덜 바빴으면 좋았을듯 ㅋㅋ
리얼리티에 신경 쓴다는 관점은 흥미롭구만
어떤 면에서 페이스리스를 뀄다고나 할지
확실히 좀 표독해지고 신경질부리기 시작하니까
좀 닝겐맛 나기 시작한다
무수면 48시간 챌린지 중인데 응원 부탁해
사람느낌에는 희노애락이 있어야 한다(메모)
전까지 아이딜은 약간
거대한 연산회로 돌아가는 느낌이 좀 강했지
마치 내일의 일정은 이거입니다 하는 느낌으로
그걸 키퍼가 설명이 귀찮아서 낫닝겐이라고 했었다만
스텔라리스 지도를 모티브로 삼았나? ㅋㅋㅋ
보고 만들고 있나(O)
말 안 들으니까 누가 나가자고 하는 거에 표독해지고
저 멀리의 시위대의 안위를 걱정하고
그래서 계산이 아닌 감정에 따라 움직이는구나, 라는 느낌을 받은 거구나.
ㅋㅋㅋ
저거 *이 아마 행성 표시겠구만
맨날 아이딜 피곤해서 낮잠 자고 오느라
설명이 부실했던것도 좀 있었어
아무튼 그땐 그랬는데
이젠 삐빅 좆간 말 좀 들어라
삐빅 하등한 유기체 좀 더 뉴런회로를 굴려서 예상이라는걸 해봐라
하면서 신경질 부리기 시작하니까
전엔 부족했던 감정묘사가 생기면서 좀 낫닝겐에서 닝겐으로 바뀐듯(?)
오늘 리엘이 바빠서 참여가 없어서
좀 기억나는게 해명하라며 소리치는거 밖에 기억에 없어 (?)
다음에 해드림
(?)
대뜸 총질하는게 단장때랑 판탈때랑 같았는데
신경질 부린다는거 하나 때문에
단장 공격할땐 얘가 연산만 하다 맛이 갔나 같은 반응이면 (?)
판탈 공격할때도 3초 주고 쏴버리니까
좀 성질머리 좀 나오네 짜식 (?) 같은 느낌이 되었지
최우수 떴다 금요일부터 몬창 인생 다시 시작한다~
알루의 경우는 좀 냉혹한 워머신이 되어야할텐데
좀 갈팡질팡하는 맛이 있고
사람 눈치를 너무 봐서(?)
그런 맛이 읎어
(?)
이미 늦었어 (?)
넌 네 RP 스타일에 기죽을거 없어.
평소 힘들다 힘들다 자신없다 그런 말로 스스로를 낮추지만.
우린 네가 누구보다도 할 수 있음을 알고 있어 로삣삐.
인간다움과 로봇스러움의 표현? 오, 걱정하지마 로삣삐.
혐오와 분노, 충동등의 그러한 면 없이 휩쓸리지 않고 잘 RP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는 충분히 기계다운 RP를 잘하고 있으니까.
이번의 롤랑 독대씬만 해도 그랬어.
내면의 PL 너는 스스로 나서길 꺼려하며 약방의 감초 같은 역할을 좋아하며.
윤활유이길 바라는 편이지 메인 재료가 되는 것은 그닥 원치 않아해.
하지만 나는 이번 RP에서도 가능성을 보았어.
네가 겸손하게 주저하더라도 결국 넌 할 수 있는 아이라고 말야. 로삣삐.
어찌보면 기존과 쌓여온 데이터라고도 할 수 있어.
상황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각자의 역할을 맡는 PC들이 여럿 있는데.
위에서 설명한 샤아나 당마 같은게 그런 유형이지.
로삣삐의 PC는 보통 그런 상황을 유도하고 만들고 창출하지는 않으나.
그 전개 과정에서 매끄럽게 돌아갈 수 있고 웃음을 잃지 않게 하는.
순수하게 재미를 추구하여 모두를 즐겁게 해줘.
다양한 역극에서 다양한 포지션과 성격으로도 그렇게 해주고 있지.
로삣삐, 넌 감초, 아니, 팔방미인과도 같은 존재야.
네 스스로 확신이 없어 눈치보고 쪼들리는 것이지.
쪼들린다는 것은 상황이 아닌 그로부터 발생할 PL적 문제와 이슈를 신경 쓰는거야.
너의 상냥함이 네가 날개를 펼칠 기회을 붙잡고 있는 것이지.
하지만 그동안 쌓아온 유대와 경험을 떠올려줘.
그러한 이슈들은 다 해결되어왔고 또한 그것은 경험이 되어 좀 더 성숙한 PC와 PL들이 되어왔지.
어찌보면 그간 해왔던 일과 별다를바는 없다고 로삣삐.
눈치를 본다는 것은 맥략 상황을 읽는다는 것이야.
맥략과 상황을 알고, 또한 그걸 생각하고 고려하는 것도 네겐 충분한 지성과 경험이 있어.
네가 주도적으로 나서는 그런 상황? 오, 네겐 정말로 쉬운 일이야 로삣쀠.
그저 자신감을 가지고 어깨 펴고 나는 할 수 있다고 외쳐.
넌 할 수 있어 로삣쀠.
킬링머신이 된 AL-00의 상상도
斗 ─ - __ 어떻게 할까?
八\ , ´i:i:i ̄ ̄~"'~、` / / |``'~、、
\\ /i:i:i:i:{i:i:i:i:i:i:|i:i:i:i:i/,i:i\ \-ニ二|___| / 쏠까?
rヘ ~'マ. /i:i:i:i:i:i/{i:i:i:i:i:i:|、i:i:i:i/,i:i:i:i:寸iⅥ_ニニ二| /\_
tへ八 寸 ′i:i:i:i/ .{i:i:i:i:i:i:| \i:i:i:/,i:i:i:i:|i:i/ /i:i:i'/ニニ|/ /.\ 맞출 수 있는데
ゝ''..,,_ _ / \,,_ |i:i:i:i:i/__八i:i:i:i:i‘, ´ ゝ ::;;_i:i:i:|〈 /i:i:i:i:i:'/ニ...| //ニ|\
(\\\.}..\ |i:i:i:i/ `、i:i:i:i:ィぅぅx、 /,i:i:|- 、iV/i:i:i'/ニ...| //二/ \
\\ゝ/:::\\ |i:i:i:{ィf窃k `、i:i:i:ヒrり /,i:| }i:|i:i:i:i:il__ |/ |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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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i:. r \i`、 ..イ`|i:i:i:i:|i:i:i:八 \| /./
人 \::::::::::::::::::::::\込、_ ` ´ `トミ_i:i:i:i:i:i:i:i|i:i:i:i:i:i:iV/\/ /./
\ \::::::::::::::::::::::\ \ニヤ ... イ L_i:i:i:i:i:i:i/∧i:i:i:i:i:i:iV/ \/.....././
~'≪ .\::::::::::::::::::::::寸 ヤヤ\ /、 |/V/``~、、,i:i:i:i:i:i:i:V/| | |\/./
~≪\:::::::::::::::::::::V:ヤヤ .`′寸〉 \ / /∧i:i:i:i:i:i:i:\ 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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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寸::::::::::::::l |:| | } /i:i:}i:{ V/∧i:i:i:i:i:i:i:i:i:i:i寸
/i:∧ |::::::::::/ .|:| | }'i:i:i/|i:{ V/i:}i:i:i:i:i:i:i:i:i:i:i:i:}
/i:/ . } \.>''" . |:| . . . |/i:i:i/ |Ⅵ . V/i:i:i:i:i:i:i:i:i:i:i:i:i}
/i:// } |:| . . . ./i:i:i/ | Ⅵ .V/i:i:i:i:i:i:i:i:i:i:i:i}
√√./}____ .|:| . ./i:i:i/ | ..| Ⅵ V/i:i:i:i:i:i:i:i:i:i八
{i:i:{/ √ニニニニニ} |:|/i:i:i/ . |_| Ⅵ ..V/i:i:i:i:i:i/V/
{i:i:{/ / ̄ ̄ ̄ ̄ .|:|i:i:i/ニ| |ニ〈 . Ⅵ \i /i:i:i:i:V/
/{i:i:{ . /___| |:|/ニ|ニ\/ヤニV/ Ⅵ \i:i:'/i:i:iV/
/ .八i:i{ /二ニニニ| |:|√二|ニニ|ニニヤニ.V/.Ⅵ\ 寸'/i:i:iV/
/ ../..ゝ/ ̄ ̄ ̄// . |:√ニニ|二ニ|ニニヤニニV/Ⅵ . \ .}i:i'/i:i:i:V/
|! _ |! |凵| 저 녀석 추정 무죄지만...
,ィ::::::::::::::::h、_|! _
/:::::::::::::::::::::::::::\ ⌒)::) '빛이여!' 사정권에 들어오면 즉시!
/:/ニニニニニニh、:::,斗zz彡<
/::/::{:::::ヘ::::::::::::寸|i|::(:::::::::~ ‐ _ 처치해주마...
/:::::::∧:::::ヘミ:::::::彡マl:::ヘ::::::::::::::::~ ‐ _
/::: |:::lへ::::::ヘ/}::ハ汽=''^\::::::::::::::::::::`:.、 _ __
{::::::|:::ヘ忙j、::::忙7 ,ツ‐、:::::::\::::::::::::::::::::: `// ´~"''‐- 、..,,,_ _ - ~:::::~"''‐- 、..,,,_
∧::::|:::::,ヘ _ヽ::ヽ_イ/:::::汽::::::::::::~ ‐ _:::::::/ /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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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从:| \____| ̄|ニ=‐ _  ̄ ‐―〈
/|‐- _| |ニニ〕:::::::::::: /ニニニニニニヘ ',
/:.:.:.ヽ.  ̄| |ニ.∧::辷{::::| ``~ニニ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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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ム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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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 ,イ |~ ‐ _ \. ``~、、 ``~、、. ',
/ / | ~ ‐ _ /≧s。 ``~、、 ``~、、
/ _ -´ 八 , { ~/ニニニニ≧s。.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s。. ``~、、 ``~、、
. /i廴/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s。 ``~、、
/ X〔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s。 ``~、、
ㅋㅋㅋㅋ엌ㅋㅋㅋ
나도 더 좋은 RP를 할 수 있도록 매일매일 노력할게...
내 덕이 아니야.
로삣쀠 네가 하면 할 수 있는 아이이기에 그런 믿음을 품을 수 있는거니까.
난 너를 믿어 로삣쀠.
지금까지도 그래왔듯, 앞으로도 더 나은 RP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리라고.
굿럭 좋은 역극 되라고 로삣삐(스르륵)
(?)
대체적으로 랄까
PL적으로 뭐 할려는 생각은 없고.
그냥 캐붕 안내고 적당히 즐기며 적당히 보내주고 싶다는 감각일테고
그거 아니면 그냥 적당히 커뮤하기만 해도 나는 좋아해.
다만 너무 다가오면 내가 또 쫄보라.
무심코 후퇴 버튼을 누르긴 함(모 역극 고백씬 반년 유보)
후퇴 버튼이야 그럴 수 있지
그럼 다-음 역극 준비 어장쯤 되면 AA 후보군 들고와서 그 중에 뭐가 취향인지 물어봐야겠구나
4.5m 거리감임?
하지만 원래 사람관계의 핵심을 뚫은말입니다
낄낄낄
원신캐중 너무 빵빵하지 않고 AA퀄 높은 애는 대체로 다 좋아하긴 함.
호두, 루미네, 피슬, 콜레이, 푸리나 범위면 잘먹혀.
(?)
원신
게다가
비교적 소녀한 소녀 범위
이쪽이 굉장히 어려운게 꿈많고 감수성 풍부한 10대 소녀계열이긴 한데
음
그래도 생각은 해봐야겠다
아마도
클라이막스 직전이네요
뭐 완 때린 다음엔 앵커물이나 마무리할까
참치어장 2 간 볼 겸
참치 2에서 새롭게 새 역극 여는거 보고 싶다는 감각 있기도 하다.
뭐랄까 지금 하던 용병단을 참치 2까지 가져가기도 뭔가 뭔가한(?)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걍 대충 다이스 굴리면서 개별 엔딩 때리면 되겠지 뭐 (?)
핑계들 대는거 봐라 ㅋㅋㅋ
바이올렛은 죽었어... 아담 미안해...(?)
뭐 마냥 다이스부터 굴리게 시키진 않겠다만
걍 크루즈때처럼 엔딩 내겠지
걍 키퍼가 대충 맘대로 하나씩 개별엔딩 써주고
다들 술집에서 만나서 한잔하는 엔딩이었지
특별한 경우 아니면 다이스고 뭐고 없이 걍 키퍼가 맘대로 써줬다
쩌네
응애(?)를 품에 안고 술집...
그럴 수 있지(?)
뭐 개별이래봐야 나레이션 띡 몇줄 써주는 느낌으로 끝이었다만
어중간하게 단체엔딩 내느니 그게 낫겠지
솦모는 투자에 성공하나요
멋대로 죽어버리다니
성공하면 웃길듯 (?)
바이올렛은 살고 싶어
아담과 함께
마치...(?)
pc 전부다요? 이열
PC는 물론이고 등장한 중립~우호, 동료 NPC 전원에게 엔딩 써준적도 있는데 ㄹㅇ 며칠내내 걸쳐서한
별건 아님 걍 폴아웃 엔딩 나레이션마냥
샤아는 자치주 사변이 끝나고 제국으로 돌아갔다
그 이후로 그의 종적을 아는 사람은 없었지만
공작령에서 타오른 혁명의 불길 속
선글라스를 금발의 사나이가 깃발을 치켜들었다는
소문만은 알게모르게 퍼져나갔다
같이 퉁치는 느낌이라서
별게 맞긴 하죠
결국 각자 pl들이 원하는 엔딩으로의 방향성이 있다는 것도 고려해야하고
음......
(?)
100어장 넘는거
아마 몇몇 역극은 쭉 했다면 넘겼겠다만 ㅋㅋ
스타일이 아니지 싶기도 하고.
당마네도 지금 꽤 끊겨 있으니 앞으로 어찌 이어갈려나 궁금하기도 한데.
그래도 어떻게든 이어나가며 100어장 넘게 가고 있긴 하지.
다만 이 경우에도 기존 참가자들중 참여하는 사람도 있고.
그중 저번에 있었지만 이번에는 없던 사람도 있고.
그런 처리 부분은 한번 장기간 휴재 했을 때의 여파가 있으니꺼.
얼마나 신경쓰고 또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따라서.
스타일 갈리지 싶음.
100어장 어케찍는거임
은대륙이 19어장 이야...
'컨텐츠' 위주로 굴리는 그런 것도 있어서.
컨텐츠나 오락성 등에 대해서는 좀 저 동네가 역극중에선 독보적인 감은 있다고 생각함.
일단 다른 역극등은 그런건 자주 안내는 편도 있고.
그냥 장기나 분야가 다른 문제지 싶기도 함.
컨텐츠 그렇게 하면 안되지
(?)
다들 나이를 먹어가는거야
컨텐츠인가아...
떠올리고 배치하는거만해도 끼에엙인데 여긴
한잔해
스토리나 캐릭터의 매력, 서사등을 뽑아내는 것에 일가견이 있다 싶고.
물론 도파민적인 것과는 이 오락거리라는 의미는 좀 다르긴 함.
오락거리나 컨텐츠가 적다고 해서 도파민 분출을 못 시켜준다는 의미는 아니니까.
스토리적인 꺾음이나 예나 선정이 딸이에요 적인 그런 충격과 감정적 고조감은 확실히 주니.
술 흘려삣네
남이 꽁으로 준 술이고 상관없나…
혹시 그 때의 감상이 시원찮았던가아...
혹시 재밌었다고 아예 안했던가(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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