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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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577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5-02-11 (화) 08:27
Updated:2025-02-13 (목) 01:15
#0유카리◆ej.1Kuk5/E(3PstVnV10w)2025-02-11 (화) 08:27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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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γ“ヽ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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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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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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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CwtV0.KtO.)2025-02-12 (수) 08:47
ㅇㅊ
#3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8:47
화북은 슬슬 아무나 오라할거같은데
#4이름 없음(rFiAh8/j6g)2025-02-12 (수) 08:47
마흐디 발사 실패한 언럭기 주중팔에이어 죽어버린 언럭키 주체라니!
#5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8:48
찐세외에 밟히느데 아무튼 강성은 싫다노-는 좀 짜치잖아
#6이름 없음(7knZ6pF9H.)2025-02-12 (수) 08:48
오오 죽어버리다니 주체여
#7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08:48
15세기에 화북 중화에서 분리 이거 쉽지 않은데 진짜 현실화되기 직전이네
#8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8:48
일단 파사놈은 역동화 갈기도 있는데 솔직히 1세대로 될일이 아니다
#9이름 없음(HFnThCIZUk)2025-02-12 (수) 08:48
화북놈들 이제 찐 세외인 파사라 합구필분 분구필합이라니 그게 뭐야? 할 거 같아보이는데
#10이름 없음(CwtV0.KtO.)2025-02-12 (수) 08:48
파촉은 본인 차례에서는 기회를 노리는 간웅 같았는데

화북 굴리니까 그냥 본인 정권 유지용으로 떠든 소리지

실상은 살려만 주세욧! 박은 것 같다
#11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8:48
뭐 걸렸어도 의미는 없긴했음
#12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8:49
ㄹㅇ 간웅이고 나발이고 저건 좀
#13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8:49
파사역동화가 될리가 ㅋㅋㅋㅋ
#14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08:49
간웅(하고싶다)
#15이름 없음(HFnThCIZUk)2025-02-12 (수) 08:49
저 상황에서 강성독재 싫다는 사족놈들은 뭘까??
#16이름 없음(CwtV0.KtO.)2025-02-12 (수) 08:49
하고싶은게 참 많은 동아시아
#17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8:49
>>15 1 때문에 없는 취급일걸
#18이름 없음(ypHN68Pwes)2025-02-12 (수) 08:49
파사가 역동화가 되면 지금 파촉은 동양 파사 만들었음 ㅋㅋㅋ
#19이름 없음(CwtV0.KtO.)2025-02-12 (수) 08:49
저 정도면 이제와서 본인이 틀렸다고 인정하기 싫으니까 더 부정할걸
#20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8:49
주명아

형은 실망이다
#21이름 없음(8Oc5QATNf2)2025-02-12 (수) 08:50
파촉은 그냥 그거지

진초한테 대가리 박는 건 박는 거고 "아무튼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임 아무튼 그럼" 안 하면 어당리 각이란 거지
#22이름 없음(hR1j42GfzM)2025-02-12 (수) 08:50
산동과 개봉은 먹고 말거야 치토스!
#23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8:50
내 역사적 인물 dlc는 어디로 간거니!!

크아악 일본도 오다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오시 없어서 꼴받는데!
#24이름 없음(CwtV0.KtO.)2025-02-12 (수) 08:50
주명 : 씨발 틀딱들아 이게 맞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진초(280년) : 그러게나 말이다.
#25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8:50
강성싫어서 몽올이나 안서 끌어들인게 다른값이랑 나왔어야하는데 도적단 펌블이 터져서 짓밟힌게 됐음
#26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08:50
요금원명이 죄다 범부될줄은 아무도 예상 못했을거야
#27이름 없음(lEPFsYVA1Y)2025-02-12 (수) 08:50
파사도 제경제는 알듯
#28이름 없음(Gxh92cIlII)2025-02-12 (수) 08:51
관서는 저 꼬라진데도 차라리 조선이 낫다 하고 있는데 관동은 뭐
#29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8:51
어차피 마흐디신앙에도 제경제 나온다며
#30이름 없음(rFiAh8/j6g)2025-02-12 (수) 08:51
>>23 다갓이 보정을 받아? 죽어! 해버려서 어쩔수 없다
#31이름 없음(CwtV0.KtO.)2025-02-12 (수) 08:51
다음 화북 왕조 나오면 이제 순나라나 청나라겠네
#32이름 없음(ypHN68Pwes)2025-02-12 (수) 08:51
그럼 청나라도 범부가 될거라는 소리니!
#33이름 없음(hR1j42GfzM)2025-02-12 (수) 08:51
아니 근데 북진할려면 기병이 필요한데 수급처가 마땅찮은게 문제다 진짜.

방어형 금군은 엄청 만들긴하겠지만
#34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8:52
순나라 ㅋㅋ
#35이름 없음(HFnThCIZUk)2025-02-12 (수) 08:52
마흐디교가 중원에서 만들어져서 제경제는 우대하고 있으니까
#36이름 없음(CwtV0.KtO.)2025-02-12 (수) 08:52
이당 메타로 저기서 그나마 말이 통하는 돌궐 용병대장 돈으로 때려서 써먹는것도 방법임
#37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8:52
진짜 저 구도가 굳어져 저 파사놈들 말이 늙어죽을때까지 버티기 메타
#38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8:52
진지하게 북진각 잴거면 이이제이 용병대장 하면서 올라가겠지
#39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08:53
한잔해 진초 멸망각은 이제 한동한 사라졌잖아 대신 화북이 중화에서 탈출하기 직전이 됬지만
#40이름 없음(CwtV0.KtO.)2025-02-12 (수) 08:53
근데 진치는 보면 그렇게 그 용병대장을 세습 성장 시켜주면서 통일할거면 차라리 안 하는게 낫지 않나 하는 것 같기ㅗ
#41이름 없음(CwtV0.KtO.)2025-02-12 (수) 08:54
조선계 성장이 파사계 성장이 될 뿐인데 그럴거면 왜 통일하지? 생각을 하는 모양
#42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8:54
안서가 또 유입시키진 않을테니 저건 1세대 한정이라
#43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8:55
물론 안서 터지면 그런것도 없다
#44이름 없음(ypHN68Pwes)2025-02-12 (수) 08:55
파촉은 과연 관서왕국의 꿈을 이룰수 있을것인가
#45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08:55
서융돌궐용병으로 팔왕의 난은 다시봐도 어지럽다
#46이름 없음(CwtV0.KtO.)2025-02-12 (수) 08:55
ㅇㅇ 1차 위진남북조시대 재탕되기에는 유목민들 오는 곳이 너무 멀지.
#47이름 없음(hR1j42GfzM)2025-02-12 (수) 08:55
확실히 조선 성장 밀어주니 금릉 마비, 반정, 난세나 만들었으니.

아니 그럼 방법이 없잖아
#48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8:56
조선의 확장주의적 행보는 웃기긴했다
#49이름 없음(ypHN68Pwes)2025-02-12 (수) 08:56
사실 지금 진초식 시선은 땅이 민족성을 결정한다 이런게 아닐까 강남에 살다보면 제인이 되는거고 월에 살면 월인이 되는거고 다른 민족이라도 그 땅에 살다보면 그 땅에 맞는 민족성을 갖는것
#50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8:57
>>49 설득력이 있어...!
#51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8:57
중팔아 넌 걍 가족을 믿은게 잘못이 맞다

그리고 진토끼는 무종이네
#52이름 없음(CwtV0.KtO.)2025-02-12 (수) 08:58
본인이 주도한 전쟁에서 승리한 첫번째 초나라 황제니 무종이 가장 어울리지ㅋㅋㅋ
#53이름 없음(Gxh92cIlII)2025-02-12 (수) 08:58
오스만 튀르크(북조)는 좀 웃기긴 했어
#54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8:58
말그대로 믿을놈 하나 없었다의 끝
#55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08:58
그러고 보니 조선 인구는 한 2500만쯤 할텐데 일붕이 인구는 얼마쯤일까
#56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8:58
천만?
#57이름 없음(CwtV0.KtO.)2025-02-12 (수) 09:00
고조 태조 혜종 태종 세종 성종 문종 순종 인종 법종 철종 단종 무종 진치
#58이름 없음(Gxh92cIlII)2025-02-12 (수) 09:01
천만에서 천오백만쯤? 일본도 뭐 근대 이전에는 인구 수용량이 조선보단 많아도 두세배씩 차이나는 수준은 아니라
#59이름 없음(1d/36tFoDs)2025-02-12 (수) 09:01
진짜 히나 막다이스 생각보다 매서웠다는게 신기해

1+4면 대마도 먹을끄야! 고 1+3이면 대만런느낌이던데
#60이름 없음(a7R70Y7Owg)2025-02-12 (수) 09:02
개인적으로 조선인구 3천만쯤으로 예상해봄
그중에 천만정도는 자기가 조선인이라고 인식 못하는 소수부족집단이겠지만
#61이름 없음(ypHN68Pwes)2025-02-12 (수) 09:03
>>59 월족: 크흑 문약한줄 알았던 일본인들이 이토록 기합이 넘칠줄이야! 스스로 자진입대를 해오다니!
#62이름 없음(HFnThCIZUk)2025-02-12 (수) 09:04
진? 진옥 진민 진포 진녹 진신 진이 진린 진오 진노 진성 진태 진기 진치 인가
#63이름 없음(CwtV0.KtO.)2025-02-12 (수) 09:05
진짜 본인의 사대주의를 증명한다고 대만에 박았으면 어떻게 됐을까ㅋㅋㅋ
#64이름 없음(a7R70Y7Owg)2025-02-12 (수) 09:05
부상국은 그냥 조진거지뭐...
대만은 진작에 진초령이고
대마도도 반환하라고 말만할뿐 원역 요동처럼 조선화 끝났을거고
동남아는 해상교통체증 개쩔 해적소굴에 제족계 왕국들로 꽉찼겠고

결국 확장하려면 북쪽에 아이누나 괴롭혀야지
#65이름 없음(1d/36tFoDs)2025-02-12 (수) 09:05
부상국 그래도 독자천하 잘했으면 좋겠어

미묘한 불쌍함이 있어 ㅇㅇ
#66이름 없음(HFnThCIZUk)2025-02-12 (수) 09:05
>>63 월인 : 입대를 환영한다!!! 당함.
#67이름 없음(1d/36tFoDs)2025-02-12 (수) 09:06
바로 진초 해군기지에 끌려가서 충량한 세외 아쎄이가됨
#68이름 없음(7knZ6pF9H.)2025-02-12 (수) 09:06
진작에 해양확장 다이스를 먹었어야했는데 ㅋㅋㅋㅋㅋㅋ

그치 위공학자들아
#69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06
칠무해 : 자기가 알아서 와주는 저금통이라니 오늘 횡재했네
#70이름 없음(ypHN68Pwes)2025-02-12 (수) 09:07
독자천하 한다고 저지른짓 1. 위공학 2. 진초사대
#71이름 없음(7knZ6pF9H.)2025-02-12 (수) 09:07
위공학자 시기에 해양확장 거의 매턴마다있었던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72이름 없음(1d/36tFoDs)2025-02-12 (수) 09:07
아직도 오도기합짜세위공학의 세금 약탈만한 기합이 없다고 생각해

ㄹㅇ 제정신이 아닌 발상임 ㅇㅇ
#73이름 없음(a7R70Y7Owg)2025-02-12 (수) 09:07
>>65 여기서 독자천하관 찍고 놀려면 원역사처럼 국제왕따 고립메타달리면됨...

사실 지금까지 어장진행에서도 그냥 공식적인 교역량이 조금 늘었을 뿐 내일 당장 사라져도 아무 문제 없는 위치긴 한데...
#74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08
어차피 조선은 신경도 안쓸테니 외왕내제하고 놀아라
#75이름 없음(HFnThCIZUk)2025-02-12 (수) 09:09
유카리가 강남은 화북을 슬슬 같은 족속이냐면 고개를 갸웃거릴거다 말했는데 진짜 다른 족속 된 건 대단하다.
#76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09
아니뭐 일본이 좀만 정신차려도 기회는 나와

많이 스노우볼 조졌긴한데, 그래봐야 15세기초고
#77이름 없음(1d/36tFoDs)2025-02-12 (수) 09:10
머 원역처럼 서양문물 제일먼저 들고와서 산혁띄우고 지랄하면 되긴 하는데

진초가 먼저 먹을듯?
#78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09:10
근데 조붕이는 이러면 다들 영토확장같은 눈에 띄는 치적에 미쳐있을테니 전과 다르게 적극적으로 영토확장 시도할지도
#79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10
화북은 난세를 좋아하는 민족인게 분명한거야
#80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09:10
일붕이가 산혁 시도하기엔 누가봐도 진초가 한 108배쯤 유리하지
#81이름 없음(7knZ6pF9H.)2025-02-12 (수) 09:11
팩트는 안무진 시절부터 영토 확장해 왔다는거임 ㅋㅋㅋㅋㅋ
#82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11
산혁은 너무 뒤고,
신대륙발 가격혁명과 신항로 올라타는게 먼저지
#83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09:12
실제로는 그냥 수계타고 깃발만 꽂은 정도겠지만 일단 명목상 영토는 우랄까지겠지 아마
#84이름 없음(1d/36tFoDs)2025-02-12 (수) 09:12
다음턴 시작다이스는 걍 진초가 혼자 가져가겠다 ㅇㅇ
#85이름 없음(PZua5VQz3I)2025-02-12 (수) 09:12
근데 진초는 인구가 너무 많아서 받아먹을지는 의문
#86이름 없음(a7R70Y7Owg)2025-02-12 (수) 09:12
사실 여기 어장에선 하북이 중화의 중심인적이 단 한번도 없었는디 이상할 정도로 직례부심이 심하긴 했지
#87이름 없음(1d/36tFoDs)2025-02-12 (수) 09:12
1에 금릉변 성장들 남하 조선 하북 남하 등등 있을거같고...
#88이름 없음(1d/36tFoDs)2025-02-12 (수) 09:13
뭐 김요땐 중심했었지
#89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09:13
조선이 신대륙 존재 소식 초원길로 듣고 루스마냥 알래스카 확장하면 웃는다
#90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14
하북은 마고병이고 하남의 중원부심이지
#91이름 없음(PW.wQz3VL.)2025-02-12 (수) 09:14
사실 지금 조선 상황 생각하면 대마도 애들 이미 당파에 들어가지 않았을까
#92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09:14
대마도 자체가 제주도보다도 작은 깡촌이라서 별 영향은 없겠지
#93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14
대마도는 사실 조선입장에서 줘도 상관없는 땅이긴해

지금은 줄 이유도 없을 뿐
#94이름 없음(1d/36tFoDs)2025-02-12 (수) 09:15
대마도에 사람이 몇이나 있다고

대마도에 오도짜세특별성채 세운 남주 해적단이 당파 들어가긴 했을듯
#95이름 없음(a7R70Y7Owg)2025-02-12 (수) 09:15
>>82그 신항로 신대륙발견이야말로 어장주 직권으로 펌핑해주지 않으면 꿈도 못꿀 위업인딬ㅋㅋ
#96이름 없음(PW.wQz3VL.)2025-02-12 (수) 09:15
유럽이 너무 작살나서 무판정 발견하게해준 미친 상황 ㅋㅋㅋㅋㅋㅋ
#97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15
>>95 상대가 먼저 오고 나중에 들어가는거 얘기임.

위치상 동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제일 유리하긴해서
#98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09:15
애초에 신항로 발견하면 그걸 왜 일본만 쓸거라 생각하는거지 당연히 해군왕 진초도 올라탈텐데
#99이름 없음(a7R70Y7Owg)2025-02-12 (수) 09:16
>>93 바다 나가는게 당연한 세계관인데 여기서도 나름 규모있는 항구일 동래 코앞에 섬을 남줘도 괜찮다고 생각하진 않을듯
#100이름 없음(1d/36tFoDs)2025-02-12 (수) 09:16
여송의 제족왕조가 스페인 쫒아내면 웃는다
#101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16
일본만 쓰는게 아니라
아직 정신차리면 망한건 아니라는 말
#102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16
유럽 : 여긴 왜이리 해적이 많냐
#103이름 없음(a7R70Y7Owg)2025-02-12 (수) 09:17
>>97 엄... 원역에서 스페인이 멕시코부왕령에서 태평양 건너오는 도착지는 필리핀이고 필리핀에서는 중국가는게 일본가능거보다 더 빠르고 안정적...


#104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09:18
근데 일본이 쓸만한 신항로가 어디 루트임? 일단 항해난이도 미쳐돌아가는 북태평양 루트는 조선이 사할린이랑 캄차카 다 쳐먹어서 조선이 쓸테고 필리핀 경유하는 남태평양 루트는 필리핀을 이미 진초 칠무해가 먹었을텐데
#105이름 없음(1d/36tFoDs)2025-02-12 (수) 09:18
그래서 스페인 슬슬 언제쯤옴?
#106이름 없음(eUAIvLdx3k)2025-02-12 (수) 09:18
근데 여송에 진짜 제족 침투왕조 있기는 할 듯
#107이름 없음(a7R70Y7Owg)2025-02-12 (수) 09:18
북태평양항로는 러시아가 알레스카 먹을때나 되야 뚫리는 지옥이다
#108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19
일단 말라카 따먹은놈은 본편에 나왓고
#109이름 없음(8.XzkSxrg.)2025-02-12 (수) 09:19
스페인-포르투갈

원역 타이머로 돌아가면 100년후 16세기 초까지 기다려야 함
#110이름 없음(7knZ6pF9H.)2025-02-12 (수) 09:20
멘주신라랑 솔롱고스는 어떻게 신대륙 같더라 (잘 모름)
#111이름 없음(pouedYGe0.)2025-02-12 (수) 09:20
해류만 따지면 쿠로시오-북태평양 해류타야 북미
#112이름 없음(a7R70Y7Owg)2025-02-12 (수) 09:20
>>105 스페인은 한참남았고 포르투갈도 대충100년은 더있어야됐던걸로 기억함
#113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21
대진국 : 나 아직 살아있다 이놈들아!!
#114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21
원역에서 일본 쇄국하는데 서양인이 괜히 뺀질나게 들락거린게 아님. 일본도 해류랑 풍향상 태평양 왕복 주요항로 중 하나임.
#115이름 없음(nRab4Pea.I)2025-02-12 (수) 09:21
한갑지 빨리 시작됐으니까 슬슬 포르투갈은 오겠네
#116이름 없음(a7R70Y7Owg)2025-02-12 (수) 09:21
>>110 북태평양항로에 사람갈아서 + 필리핀-멕시코 항로 타고감
#117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09:21
아 그래서 유럽 번외다이스 언제굴리냐고!(급함)
#118이름 없음(lEPFsYVA1Y)2025-02-12 (수) 09:22
제경제:하북 사족이 문제면 하북 사족이 없으면 되지 않을까......
#119이름 없음(3oKLwWYMbQ)2025-02-12 (수) 09:22
ㄹㅇ 오스만계 롬 언제나옴?
#120이름 없음(8.XzkSxrg.)2025-02-12 (수) 09:22
오스만 중화는 오늘 나온듯?
#121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09:22
그래서 정교회 개종한 오스만조 룸 언제 나오나요
#122이름 없음(6HviX2Bctg)2025-02-12 (수) 09:22
포르투칼-스페인은 다른게 아니고 희망봉 돌아야함. 홍해루트는 거기 점거한게 동롬이건 이집트건 어디건 개인 상인이면 모를까 유럽 국가 깃발 단 애들 통과시켜줄리가 없어서
#123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23
애초에 마닐라>아카풀코 항로가 일본 지나가는게 자연스러움
#124이름 없음(7knZ6pF9H.)2025-02-12 (수) 09:23
>>116
감사감사
#125이름 없음(3oKLwWYMbQ)2025-02-12 (수) 09:24
똥롬은 2천년을 가도 별생각이 없는데 동아시아 국가는 200년만 지나도 늙은거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거 유목두뇌인가요

(?)
#126이름 없음(a7R70Y7Owg)2025-02-12 (수) 09:24
>>114 원역에서 드나든 양놈들은 태평양 안건넜어
다 동중국해 거쳐서 밀수하러 간거지

북태평양은 러시아가 뚫고 알래스카 먹기 전까지 봉인된항로임

심지어 그조차 ㅈ같다고 돈도없으니 미국에 팔았지
#127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09:24
>>125 롬식 기준이면 강제-진초 동일국가라서 600년 갔으니까 노프라블럼
#128이름 없음(3oKLwWYMbQ)2025-02-12 (수) 09:25
고마워 기가참치...
#129이름 없음(a7R70Y7Owg)2025-02-12 (수) 09:26
>>126 심지어 2차대전시기에 미국조차 그 가까운 경로인 북태평양지나서 일본직공같은건 생각도 안했을만큼 지옥같은 바다임
#130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09:26
이번턴으로 진초가 280년 돌파했는데 강제가 이때 마드레드한테 개봉 따였을 떄인가?
#131이름 없음(lEPFsYVA1Y)2025-02-12 (수) 09:27
화북 사족은 무슨 양치기도 아니고.... 심심해서 미쳐버린게.....
#132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27
부여지능을 넘은 팔왕지능
#133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9:27
월족들도 거르는 기열이야
#134이름 없음(8.XzkSxrg.)2025-02-12 (수) 09:28
모든 다이스에서 주중팔 사라진 이후의 주명을 부정해서 이야기할 건덕지도 없는 주명...
#135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28
주명은 서비스 종료다
#136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9:28
주명아

왜 흔적이 없니
#137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09:29
유카리가 번외 다이스를 진기로 할까 중팔이로 할까. 그래도 불쌍해서 중팔이?
#138이름 없음(HFnThCIZUk)2025-02-12 (수) 09:29
강제 280년이면 마라 떠날 때일걸.
#139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9:29
난 큐베천황이 궁금한데
#140이름 없음(HFnThCIZUk)2025-02-12 (수) 09:30
아니다. 강심 즉위할 때인가?
#141이름 없음(FLZxxUKgPI)2025-02-12 (수) 09:30
>>136도마가 푸쉬해줘서 다갓이 빈정 상해서 죽었음
#142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09:30
큐베는 민족주의 시대에 빨릴 항쟁 하나 만들었으니까 한잔하자(먼산)
#143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30
그래도 중팔이 정도면 번외 다이스 굴릴만하지
#144이름 없음(8hGYAwOAog)2025-02-12 (수) 09:31
다갓:내가 재밌었다면 살렸겠지만 주명 재미없어.
#145이름 없음(AlWWdFnaZE)2025-02-12 (수) 09:31
주명 영압 다이스가 서남 관서 화북 안서로 4번이나 있었는데 그거 죄다 피하고 망했어 ㅋㅋㅋㅋㅋㅋㅋ
#146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09:31
30년된 파릇파릇한 화북왕조가 280년된 남조보다 부실했다는 모순
#147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31
재밌겠다고 파사는 좀 다갓님 ㅋㅋㅋ
#148이름 없음(AlWWdFnaZE)2025-02-12 (수) 09:31
다갓은 아무래도 제2의 위진남북조가 재미있는 모양
#149이름 없음(a7R70Y7Owg)2025-02-12 (수) 09:32
이제 슬슬 화북은 황화족 해서 때어내는게 진초를 위해서 맞는거 같다

중화제일주의야 당나라가 고구려한테 깨졌을때 같이 터졌겠고

강제시절엔 중화보단 불교가 앞섰을테고

거기에 마흐디때문에 물리적으로 종교적으로 나뉜게 수백년이니 당연히 갈라지겠지?

뭐 자기가 제일 잘났다는 중화개념 자체야 진초가 가져가기는 했겠지만

자기 옆에 수백수천년 계속 대등한 제국이 있었는데 우리가 아는 그 중화일수는 없는거고
#150이름 없음(lEPFsYVA1Y)2025-02-12 (수) 09:32
이제 파사 용병이 치세 조아요 하면 되는걸까......
#151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9:32
그치만 남송판도 개씨발못생겼고
#152이름 없음(AlWWdFnaZE)2025-02-12 (수) 09:33
까말 원역 중화의 그 하늘을 찌르는 자존심은 조선 가서 찾이야지 수백년간 동아최강으로 있었던 놈이 조선인데
#153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9:33
현대중국 판도가 진짜 아름다운데 하씁
#154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33
걔네는 일단 현지적응이 크리일걸
#155이름 없음(FLZxxUKgPI)2025-02-12 (수) 09:33
다갓 하지만 내가 판정하기를 중팔이 기강잡기는 장제스미만이라고 판정했는데
도마가 그걸 뒤집잖아. 아c 꼴받네 그럼 죽어
#156이름 없음(HFnThCIZUk)2025-02-12 (수) 09:33
지금 화북-강남 인구수 몇 배 차이날까??
#157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09:33
걔네가 아니라 개막 2크리가 현지 적응하는 군웅들 나옴일걸. 단점 : 군웅할거 장기화 이렇게 붙어서
#158이름 없음(AlWWdFnaZE)2025-02-12 (수) 09:34
>>153 그런 당신을 위한 화북이 관서/관동으로 나뉜 오호십육국 개씨발판도
#159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34
이번 연재 시작할때는 분명 중팔이가 마징가였는데
#160이름 없음(PW.wQz3VL.)2025-02-12 (수) 09:34
중국은 꽁지머리처럼 생긴 전통 중화권 판도가 제일 아름답다(진지)
#161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34
수명은 어쩔수 없었다
#162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09:34
주명 첫번째 다이스 1펌블이 태조가 너어무 위대함이었는데 진짜 태조만 위대한 나라였던거지
#163이름 없음(lEPFsYVA1Y)2025-02-12 (수) 09:34
화북에 적응하는게 좋은 일일까......
#164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9:34
>>158 갈!!
#165이름 없음(AlWWdFnaZE)2025-02-12 (수) 09:35
저어는 전국시대 전국칠웅판도가 맨날 쳐 싸우는 유럽같아서 맘에 들어요
#166이름 없음(7knZ6pF9H.)2025-02-12 (수) 09:35
겨우 1대 왕조로 끝나다니.... 주명쨩 완전 범부잖아
#167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09:35
아 이렇게 망했으니까 '태조'라고도 안 해주겠네. 후대에. 그냥 초사(가칭) 반역열전에 수록될 듯?
#168이름 없음(PW.wQz3VL.)2025-02-12 (수) 09:36
그나저나 일붕인 타이밍 너무 나쁘네. 잘못하면 노구교 당하는거 아닌가 몰라.
#169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9:36
반역열전에 김요 정원 주명까지

제국 셋이구만?
#170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36
다음턴 펌블로 진짜 당할수있어 일붕이
#171이름 없음(C95mmRo8Gs)2025-02-12 (수) 09:36
이번에 파샤가 얼마나 들어오고 유지될지는 모르지만 피가 섞이거나 관념 들어오면 기존 한족은 크게 바뀔테니...
#172이름 없음(FLZxxUKgPI)2025-02-12 (수) 09:36
파사 끌어들인 시점에서 중팔이는 한간으로 역사서에 욕 엄청 박힐거라
#173이름 없음(a7R70Y7Owg)2025-02-12 (수) 09:36
>>153 솔직히 중국은 식민지배청산을 위해서 내몽골대만만주트베트위구르 전부 뱉어내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중국 판도는 군벌시대죠!
#174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09:37
근데 일붕이 트라우마 생각하면 입으로만 떠들어도 대만은 우리땅이 더 좋았을텐데

굳이 대마도를 꺼냈네

대만은 잘못하면 진짜 해안가 초토화당한다는 건가
#175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9:37
위구르랑 티베트는 판도학적으로 완벽하다! 갈!!!
#176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09:37
조선은 일본 때린 적이 실제로 있고 진초는 없는데 왜 굳이 대마도를
#177이름 없음(a7R70Y7Owg)2025-02-12 (수) 09:37
>>172 한간 이전에 화북강남통합에스닉인 한족이 남아있을수는 있나부터 따져야...
#178이름 없음(HFnThCIZUk)2025-02-12 (수) 09:37
대마도는 원래 일본 땅이기라도 했지만 대만은 아니어서 그런게?
#179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9:38
어허 제간
#180이름 없음(AlWWdFnaZE)2025-02-12 (수) 09:38
>>178 너지금짐승합격의대만경락시도가존재한적없다고
#181이름 없음(lEPFsYVA1Y)2025-02-12 (수) 09:38
돌궐 군웅보다 못한 화북 사족이 보고싶다....,
#182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38
제간이라니 좀 건담같네요
#183이름 없음(HFnThCIZUk)2025-02-12 (수) 09:40
>>180 시도해놓고 실패해서 천황직에서 물러났잖아.
#184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40
그렇게 줘도 뱉던 해외확장을 참 미묘할때 골랐네

신대륙 항로 열리고 나서는 뭐라도 얻지

그냥 정신승리용 wwe라니
#185이름 없음(kfmmzP5z.U)2025-02-12 (수) 09:40
주중팔은 굳이 볼필요있나?행적으로 다나오는데

진기나 보겠지
#186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41
한족계 조선계 돌궐계라니 화북은 참 세계제국같아 좋으시겠어요^^
#187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41
공의 : 나는 동남아확장을 하기에는 너무늦게,
신대륙을 가기에는 너무 빨리 태어났다
#188이름 없음(lEPFsYVA1Y)2025-02-12 (수) 09:41
정신 승리는 중요한걸
#189이름 없음(7knZ6pF9H.)2025-02-12 (수) 09:41
조붕이는 결국 언제나 개미제국으로 수렴하는거 재밌구만 ㅋㅋㅋㅋㅋㅋ

안무진-안호-안유가 고통 받았던건 몸에 맞지 않는 유학의 나라라는 이상을 가지고 있어선가
#190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42
조선 : 호랑지국 진-화. 제국주의자!
#191이름 없음(7knZ6pF9H.)2025-02-12 (수) 09:42
손자인 안유 이후부터는 안무진을 글귀로만 알아서 개미제국이 고종대제의 목표구나! 하는거 같달까 ㅋㅋㅋㅋㅋ
#192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42
조선은 지금 다들 개미제국 좋아합니다
#193이름 없음(a7R70Y7Owg)2025-02-12 (수) 09:43
정의는 너무 빨리태어나서 짐승의시대를 못보고

공의는 너무 늦게 태어나서 대항해시대를 못하네

의라는 이름에 문제가 있음이 분명하다
#194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43
개미친 개미제국 메타를 달리더니

진초에게 배신빵을 잘못맞고 제국주의자가 되어버림
#195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44
정의는 이 시대에 태어났으면 희대의 영웅이었다
#196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9:44
캄차카에 존나게 박다가 신대륙이나 가지
#197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09:44
그치만 정의 서융 1티어 군대한테 발리고 통나무 압사당한 범부였는걸
#198이름 없음(AlWWdFnaZE)2025-02-12 (수) 09:44
캄차카 조선이 쳐먹었잖아
#199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44
일본이 전반적인 다이스운이 나쁜편은 아닌데

자꾸 이단옆차기를 해서 실속이 없어
#200이름 없음(8.XzkSxrg.)2025-02-12 (수) 09:45
캄차카에는 전공이 될 수급이 없잖아
#201이름 없음(7knZ6pF9H.)2025-02-12 (수) 09:46
이단옆차기를 하면 특이점을 배출해야하는데

결국 이러면 안되는구나 학습했어! 하고 원상복귀하니 원
#202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09:46
확장 크리란에 있을 떄 죽어도 안 잡다고 1펌블 들어가니까 잡는거 보면 다갓이 놀리는 것 같음
#203이름 없음(Gxh92cIlII)2025-02-12 (수) 09:46
사실 뭐 일본도 근대가면 나쁜 땅은 아니야 아시아와 신대륙을 잇는 허브고 철과 석탄이 잘안나와서 산혁에는 좀 힘들긴 한데
#204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46
관외랑 몽올에 실적이 많지 않느냐 가라
#205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46
특이점도 좀 현실적으로 금권정을 하거나 원수정을 했어야하는데 민주주의는 개쌉에바였음
#206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09:47
조선 크리는 이제 관외랑 몽올 평정 끝난 다음 그 양반들이 다시 사다리차기하는건가
#207이름 없음(7knZ6pF9H.)2025-02-12 (수) 09:47
>>206

그걸듯 ㅋㅋ
#208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48
이제 붕당은 전쟁영웅 쳐먹을수록 강해져서 무제한도의 전쟁을 약속하지 않을까
#209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9:48
태왕은 그걸 막아야 한단거임
#210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48
제국주의 메타 문제가.

시대가 근대가 아니라 너무 뻗어나가면 본토 구심력이 후달림 ㅋㅋㅋㅋ
#211이름 없음(FLZxxUKgPI)2025-02-12 (수) 09:48
일붕이 대마도는
일본령이 맞나 ○
그럼 대마도가 조선과 일본에 가치가 있나×
라서 명백한 wwe용 클레임 맞음
#212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49
태왕이 개뻘짓만 안하면
체제하에서 전쟁영웅이 찬탈하는건 막아줌 저게
#213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09:49
근데 조선도 조선대로 고려 시절부터 남주가 해양무역해서

대마도가 사실 일본령이었다는게 신기하네 개인적으로
#214이름 없음(X2NhwMLEeY)2025-02-12 (수) 09:50
각 붕당간 전쟁영웅들이 서로 견제하니까
#215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9:50
그야 일붕이 잘나갈때 섬수집 열심히 했는걸

그러다가 대만에 박고 망했지만
#216이름 없음(a7R70Y7Owg)2025-02-12 (수) 09:50
제국주의메타는 의외로 민족주의없으면 안됨
#217이름 없음(Gxh92cIlII)2025-02-12 (수) 09:50
아미 이중봉신이라 서로 자기 땅이라고 하는거 아닐까 걍 안서처럼 파사하고 조선이 서로 내땅 하는것
#218이름 없음(FLZxxUKgPI)2025-02-12 (수) 09:50
지금 조선은 외부에서 보기엔 대마왕 버언과 육대군단 같은거지?
#219이름 없음(7knZ6pF9H.)2025-02-12 (수) 09:51
>>213 사실 나도 ㅋㅋㅋㅋ
#220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09:51
이중봉신하기에는 일본이 조선이랑 같은 입장이었던적이 없잖아ㅋㅋㅋ
#221이름 없음(lEPFsYVA1Y)2025-02-12 (수) 09:51
대패 몇번 나오면 되긴 한데..,..
#222이름 없음(7knZ6pF9H.)2025-02-12 (수) 09:51
민족주의는 3턴전인가 4륜전 갈기고 진초한테 배신 당했을 때 각성한 느낌
#223이름 없음(AlWWdFnaZE)2025-02-12 (수) 09:52
6999 띄울때 보인 반응이 원시고대 민족주의 같긴 해
#224이름 없음(a7R70Y7Owg)2025-02-12 (수) 09:53
대마도는 조선초까지는 조선에서도 조선령으로 여겠고
대마도 본인들도 독립국이나 이중봉신정도로 생각하면서 조일양쪽에서 간봤음

그게 조선초기 지나고 섬에 관심 끊어버리고 난 뒤에 일본으로 기울다가
임진왜란쯔음에 일본으로 확정된거임
#225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09:53
강남 제족이나 조선민족은 슬슬 그 맹아는 나온 것 같지
#226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53
저게 제국주의 메타야.

적절할때 끊어버리지 않으면 시대적한계로 구심력이 부족해서 나라가 조각날수 있는거지
#227이름 없음(FLZxxUKgPI)2025-02-12 (수) 09:53
대마도 자체가 해운기술 발전하면 고작해야 지도볼때 기부니 좋아지는 용도밖에 없어
#228이름 없음(gC8Wd4zIQ.)2025-02-12 (수) 09:53
요 몇백년간 신규왕조는 최대 수명이 마진이라 다갓이 일본에 뭔 짓을 할지 살짝 걱정 일본이니 괜찮을 것 같긴도 하지만
#229이름 없음(Gxh92cIlII)2025-02-12 (수) 09:53
근데 대놓고 일본열도에서 철군했다고 나왔는데 대마도엔 알박았으면 여기가 열도에 속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는거라 전쟁 이전의 일본이 다스리던 땅은 아니었을걸
#230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53
조선 저 마왕군의 무서운점은 한번 전력을 삭제해도 새롭게 나온다는거
#231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09:54
뉴비 수명이 최대 50년ㅋㅋㅋㅋㅋㅋ 와 썩은물 오진다
#232이름 없음(6HviX2Bctg)2025-02-12 (수) 09:54
6999가 딱 원시 민족주의(우리빼고 개새끼)긴 하지
#233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54
님이말하는 민족주의랑 산업화의 과실이 제국주의의 무분별한 확장을 감당하게 해주는 봉합이고
#234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54
일붕이는 마흐디 안먹었으니까 응...
#235이름 없음(AlWWdFnaZE)2025-02-12 (수) 09:54
아니 어떻게 마진이 강성 이후 중원국가 최대수명
#236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09:55
당나라가 등장하고 한 10턴 내로 퇴장했던 거 생각하면 유카리는 중국 왕조 맥시멈으로 200년이고 그 이전에 교체하는 어장을 염두했던 것 같은데 말이지
#237이름 없음(FLZxxUKgPI)2025-02-12 (수) 09:55
마진 그래도 3세대는 감
#238이름 없음(FLZxxUKgPI)2025-02-12 (수) 09:56
다갓 수명 200년? 응 싫어
#239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9:56
당나라 고로시는 솔직히 다이스억까고

아니 태평공주야 이게맞니
#240이름 없음(gC8Wd4zIQ.)2025-02-12 (수) 09:56
당나라는 측천이 너무 성공적이어서인지 그때까진 거진 otl인물들인데 그들의 사고도 스케일이커져 망한 느낌이 좀 있긴하지만
#241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09:56
120년 빨리 망한 당나라는 억울하다
#242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57
200년 수명을 정해뒀다기보다는

내정다이스를 못받아먹으면 다이스값이 점점 악화되는거지
#243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57
모찌가 끝내주는 맛이야
#244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09:57
전쟁다이스 만능론이 있었잖아
#245이름 없음(HFnThCIZUk)2025-02-12 (수) 09:58
전쟁 다이스 만능론을 없애준 진초
#246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09:58
13전 2승 11패ㅋㅋㅋㅋㅋㅋ
#247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9:58
보니까 다이스만 보면 토번이 묘하게 억빠되는 느낌이고 위구르는 안서왕 터진 후에는 진짜 삭제당한 느낌
#248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9:59
(다이스값만 보면)
#249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09:59
안서 서하 시절에 되게 잘 나왔음
#250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09:59
전쟁 다이스 만능론을 끝낸건 오히려 마진아닐까?
#251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09:59
서하 솔직히 위구르보단 돌궐족이고...
#252이름 없음(PW.wQz3VL.)2025-02-12 (수) 09:59
전승망국의 기적
#253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10:00
조선은 의회제 굴리는 동안은 수명타령은 없을거야.

대신 태왕 vs 의정부 갈등이 주요 의제인거지
#254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10:00
그나마 펌펌 나오면 크롬웰 떠서 잠시 단절되는 그 정도일 듯
#255이름 없음(C95mmRo8Gs)2025-02-12 (수) 10:00
진초는 진짜 뭔 데미지 반사 능력과 피 회복이 데미지보다 높은 느낌이지
#256이름 없음(C95mmRo8Gs)2025-02-12 (수) 10:01
분명 적이 이겼는데 이긴걸로 고꾸라지고, 진초는 어째서인지 죽지 않음
#257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10:01
본체인 강남이 쑥대밭되는 선택지는 어떻게든 피해가서.

주명 vs 조선 전쟁에서 인력이 갈렸지 강남이 피해를 봤다는 선택지는 피했으니까
#258이름 없음(gC8Wd4zIQ.)2025-02-12 (수) 10:02
전승망국 마진 전패통일 진초 대승소멸 토번 이던가
#259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10:02
강남은 굳건함에서 국력이 나온다. 화북에서 토끼가 똑같이 했으면 팔왕이야 ㅋㅋㅋ
#260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10:02
강남 다이스가 꾸준히 충량해서 다행이지
#261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10:02
대승소멸이랄지 대승붕괴..
#262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10:03
의회제 장점이 공훈보상이 왕실의 책임이 되는게 아니라

의회에 참가한 각계각층의 공동의 문제가 됨

다만 이 시대 군주제 특성상 의회 그 자체가 불경하게 느껴지는게 문제고
#263이름 없음(SiWOOvzZU2)2025-02-12 (수) 10:03
대승 뜬 바로 다음턴에 흑사병 먹고 유일하게 문명부괴까지 간 거 보고 진짜 업보어장인가 했다
#264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10:04
전쟁져도 태왕님 잘못이 아니라 진 붕당놈 잘못이랑께
#265이름 없음(Tym8NpsxI.)2025-02-12 (수) 10:04
대승팔왕 주명도 추가되는군
#266이름 없음(FLZxxUKgPI)2025-02-12 (수) 10:04
진초 다이스 본 참치들 왜 또 북벌 안하는거야 이 제족지능들이!
후속 다이스 본 참치들 갔으면 죽었다. 천자님의 선견지명을 못 알아본 이 참치가(이하생략
#267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10:05
중팔이가 밉다
#268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10:05
중팔(왕의 난)
#269이름 없음(mYsogT4cBo)2025-02-12 (수) 10:05
>>262
그리고 대처 잘못하면 찰스 1세당하거나 프랑스 혁명을 당하는거고...
#270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10:06
>>269 1스택은 마그나카르타, 2스택은 예산권 박탈임 ㅋㅋ
#271이름 없음(X2NhwMLEeY)2025-02-12 (수) 10:06
근데 진짜 화북에서 돌궐족 쫓아내긴 해야되는데 그걸 관리 누가하지..
#272이름 없음(lEPFsYVA1Y)2025-02-12 (수) 10:06
파촉 간잽이에서 순식간에 생존주의자 된.....
#273이름 없음(wlETeeq1Sg)2025-02-12 (수) 10:06
저렇게 계층많은 의회는 어지간하면 왕을 끌어내리는데 부담감이 심해서 많이 봐주더라고
#274이름 없음(7n4tEgmgXE)2025-02-12 (수) 10:06
파촉은 살고싶었습니다
#275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10:07
프혁하면 나올 조폴레옹 너무 무섭다
#276이름 없음(PW.wQz3VL.)2025-02-12 (수) 10:07
태왕은 솔직히 나라 안터지기만 하면 아무래도 좋다고 ㅋㅋㅋㅋㅋ
햐 이놈의 나라 매일 새로워...
#277이름 없음(FLZxxUKgPI)2025-02-12 (수) 10:07
나는 주씨가 처음부터 싫었어(살려줘요)
#278이름 없음(gC8Wd4zIQ.)2025-02-12 (수) 10:07
ㄷㅁㅋ
#279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10:07
ㄷㅁㅋ
#280이름 없음(8.XzkSxrg.)2025-02-12 (수) 10:07
ㄷㅁㅋ
#281이름 없음(D0CN6G2dKE)2025-02-12 (수) 10:07
ㅋㅋㅋㅋㅋㅋㅋ
#282이름 없음(X2NhwMLEeY)2025-02-12 (수) 10:07
>>273 각 붕당간 상호 견제부터 넘어야 되니까
#283이름 없음(2qnJO8aPcU)2025-02-12 (수) 10:24
---연재선---
#284이름 없음(Jh4ue.9NCQ)2025-02-12 (수) 11:50
조선놈들 제정신이 아니야(눈뱅뱅)
#285이름 없음(tYRAO26Fuw)2025-02-12 (수) 12:23
이미 중화가 절대적 가치일 수 없도록 역사적 변동이 일어났는데도 유카리가 너무 중화라는 가치에 집착하는듯?

원역사에 고구려도 이미 당나라한테 처맞아서 불리한 위치에 있다는거 알면서도 끝까지 중화는 좆까시고 고구려가 최고임 외쳤는데

원역사처럼 고구려가 당나라한테 망한것도 아니고 반대로 고구려가 버티고 당나라가 망하고 고려(고구려)가 지원한 산동=제나라가 서토(중화사상에서 중원이 아닌게 중요함)를 먹었는데 이상할 정도로 조선이 중화를 의식하고 중화를 절대의 가치로 생각하는 것처럼 굼

심지어 여기 조선은 유카리피셜로 고조선=단군조선 신화를 따와서 신앙한다고 했는데도 어떻게든 중화를 따라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처럼 굴고 중화의 가치와 다르다고 자기 스스로 동호오랑캐라고 자조하는 왕까지 나올 정도임

이정도면 유카리가 중화사상을 절대선이나 동양의 절대가치라고 신앙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임
#286이름 없음(QdLj.IoAms)2025-02-12 (수) 14:43
결론 : 조선놈들 제정신이 아니야;;;;
#287이름 없음(zEv.ULTfQw)2025-02-12 (수) 14:43
초세종이 마약을 풀은거 같아요
#288이름 없음(vUP8jiAg6w)2025-02-12 (수) 14:44
유카리도 식겁할 전개가 그냥 대책없는 이상주의 정부여서 사고침으로 수습
#289이름 없음(Jh4ue.9NCQ)2025-02-12 (수) 14:44
최면어플에 당했으면 어쩔수 없지(끄덕)
#290이름 없음(Xz7cHily8k)2025-02-12 (수) 14:44
그런데 뭐 저것도 어찌보면 초기 의회정이 잘나간다는 증거기도 하니까 ㅋㅋ
#291이름 없음(vUP8jiAg6w)2025-02-12 (수) 14:44
아 유학 빨다보면 좋았던 시절 창조할 수도 있지
#292이름 없음(7knZ6pF9H.)2025-02-12 (수) 14:45
양당제 의회로 수습했으니 잘됐네 잘됐어!
#293이름 없음(lEPFsYVA1Y)2025-02-12 (수) 14:45
근데 이정도면 조선이 먼저 맞겠지....?
#294이름 없음(Jh4ue.9NCQ)2025-02-12 (수) 14:45
태왕 혼자했으면 표트르3세였다고 ㅋㅋㅋㅋ

의회정이라 수습된거라고 ㅋㅋㅋㅋ
#295이름 없음(QdLj.IoAms)2025-02-12 (수) 14:45
ㅇㅇ 초기의회정 찐빠가 아편전쟁이 아니라 대륙순회로 끝났으면 싼 거지 ㅋㅋㅋㅋㅋㅋㅋ
#296이름 없음(Xz7cHily8k)2025-02-12 (수) 14:45
의정부가 고인물들의 야합정치가 아니라 진짜로 젊은 피들의 의회라는 소리기도 함 ㅋㅋ
#297이름 없음(DTPV1WCuMI)2025-02-12 (수) 14:45
조선의 행동은 뭐 이 정도면 알겠는데 5가 칭신인건 아직도 좀 모르겠네. 실질적으로 그냥 세폐 재개라고 하지만.
#298이름 없음(vUP8jiAg6w)2025-02-12 (수) 14:45
대충 고종시절을 요순지치화 시켜서 나온 찐빠
#299이름 없음(iXPtcUGo3c)2025-02-12 (수) 14:45
오늘 도파민 진짜 돌았다
빅토 하는 중화라니 미친 ㅋㅋㅋㅋㅋ
#300이름 없음(gAK8yI/Fgw)2025-02-12 (수) 14:45
중화란건 자국을 천하의 중심으로 생각한다는거지 중국인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님... 안무진은 중화가 아니라서 그런게 아니라 문치를 못해서 그런거고
#301이름 없음(1nsqQiV1Rk)2025-02-12 (수) 14:45
유목중화가 대체 뭐냐고
#302이름 없음(Jh4ue.9NCQ)2025-02-12 (수) 14:45
진짜 태왕혼자 결정한거였으면 최소 반정이었다
#303이름 없음(/jIYV9LCPU)2025-02-12 (수) 14:45
영향력 지키자는 여당, 자국이기주의 하자는 야당 무게감 챙긴 태왕

이정도면 초기의회정 치고 완벽한거라고ㄲㅋㅋㅋ 편전에서 칼은 안휘두를거아냐ㅋㅋㅋ
#304이름 없음(zEv.ULTfQw)2025-02-12 (수) 14:45
모두 미쳐버리면 아무것도 두렵지않아!
#305이름 없음(/nZ1Fk4kQc)2025-02-12 (수) 14:46
…요근래 하도 5가 안나오길래 「설마 걸리겠어?」하고 넣었던 게 걸려서 식겁했네.

아 ㅋㅋㅋㅋ
#306이름 없음(QdLj.IoAms)2025-02-12 (수) 14:46
>>297
세폐 때문에 속국 드립 듣고 당시 그걸로 물리적 마찰까지 빚었으면서 다시 세폐로 정리되었다는 결론이니까
#307이름 없음(3CsPU0V1io)2025-02-12 (수) 14:46
일단 알마티에 타슈켄트까지 주기적으로 와리가리하는 건 알겠는데 길 잃고 더 간 놈들도 있을려나

솔직히 지금 타슈켄트까지 가는 거면 페르시아도 슬슬 가만히 지켜보기엔 너무 깊이 들어온 거라
#308이름 없음(3CsPU0V1io)2025-02-12 (수) 14:46
그리고 시베리아나 카자흐 쪽으로 더 멀리 간 놈들도 나올 거 같기도 하고
#309이름 없음(zEv.ULTfQw)2025-02-12 (수) 14:46
조선 : 아무튼 면전에서 속국은 되놈들 쫀심이 있으니 걍 세폐로 퉁치자고
#310이름 없음(FLZxxUKgPI)2025-02-12 (수) 14:46
의회 만든게 반정의 게임 억제력으로 작동중
#311이름 없음(QdLj.IoAms)2025-02-12 (수) 14:46
타슈켄트는 도달최고점인거고 알마티에 박은 전진기지가 실질최전선 아닐지
#312이름 없음(vUP8jiAg6w)2025-02-12 (수) 14:47
>>307 타슈켄트가 최다 도달지 알은 알마티에 박음
#313이름 없음(Jh4ue.9NCQ)2025-02-12 (수) 14:47
페르시아는 근데 호라산 손에 넣을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어서 몰?루?
#314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14:47
Attachment
1430년대의 판도(추정)
#315이름 없음(8hGYAwOAog)2025-02-12 (수) 14:47
조선은 미쳐버렸다.
이 모든게 주명공신 화북매국노들 덕분이죠.
#316이름 없음(7knZ6pF9H.)2025-02-12 (수) 14:47
이정도면 왠만하면 의회정 안착되겠네 ㅋㅋㅋㅋㅋㅋㅋ

후대에 아무리 막나가는 태왕나와도 대륙순회성공한 업적낸 선조가 만든 의회를 어케 박살내 ㅋㅋㅋㅋㅋㅋ
#317이름 없음(vUP8jiAg6w)2025-02-12 (수) 14:47
알마티 이서는 그냥 갔다 와봄인거
#318이름 없음(QdLj.IoAms)2025-02-12 (수) 14:47
그리고 오로라(아름다움) 드립 치는 거 보면 길 헤메다 이상한 데로 빠진 놈들 썰 엄청 많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9이름 없음(iXPtcUGo3c)2025-02-12 (수) 14:47
조선 의회가 이상주의적이긴 한데 그 이상대로 동아 사회를 죄 복속 시켰으니 이상주의가 죽으려면 보통 일론 안될거여 ㅋㅋㅋㅋㅋ
#320이름 없음(DTPV1WCuMI)2025-02-12 (수) 14:47
진초 4값을 생각하면 그냥 5를 조선과 초나라의 대타협으로 해도 됐을 것 같은데
#321이름 없음(gAK8yI/Fgw)2025-02-12 (수) 14:47
사실 진초가 먼저 머리 박았든지 아니면 조선이 화북보다 더 중요한 뭐가 있어야 이해되는 값이긴 했어 조선이 먼저 손 땠다고 하니까 꼬인거지
#322이름 없음(Xz7cHily8k)2025-02-12 (수) 14:47
사실 반정의 게임 억지력이 된건 군대의 불만을 태왕이 직접 이용해서 친위 쿠데타를 한 게 아니라
의회로 끌어올린 덕이 좀 큼
#323이름 없음(1nsqQiV1Rk)2025-02-12 (수) 14:47
아니 근데 일본은 조선한테서 계속 독립하고싶어하는데

나라 망할때마다 항상 조선불러서 조선이 커버쳐주네
#324이름 없음(tnfyQxFPIo)2025-02-12 (수) 14:47
일단 제일 노난건 초나라인건 알겠다.
#325이름 없음(vUP8jiAg6w)2025-02-12 (수) 14:48
>>323 조선도 만력이전엔 저랬다고 ㅋㅋㅋ 청나라에겐 만력제 핑계로 저랬고
#326이름 없음(/jIYV9LCPU)2025-02-12 (수) 14:48
태왕독단으로 화북 줬으면 반정인데

이건 의정부 여당놈들이 하자고한거고 태왕은 공신들 야당쯤으론 올려줬으니 할만큼 한거라고ㅋㅋㅋ

관외가 중도파인 정도면 나쁜것도 아녀ㅋㅋㅋ
#327이름 없음(iXPtcUGo3c)2025-02-12 (수) 14:48
>>320 그 대타협이 복속임
#328이름 없음(zEv.ULTfQw)2025-02-12 (수) 14:48
일단 확실한건 이제 화북에서 반란은 조선이 건재한 꿈도 꿀수없다는거
#329이름 없음(Jh4ue.9NCQ)2025-02-12 (수) 14:48
이 어장 조선정도면 섬길만한 대국맞긴해

무려 화북을 돌려준다고(눈뱅뱅)
#330이름 없음(tnfyQxFPIo)2025-02-12 (수) 14:48
그리고 초나라가 본격적으로 강남의 물자 끌어올려서 재건 시작하면

조선에도 돈이 쏟아지기는 할 것 같네.
#331이름 없음(vUP8jiAg6w)2025-02-12 (수) 14:49
대충 이제 일본에게 도래인 신화는 기자조선같은게 된거임
암튼 중화서 왔는데 우린 독자천하다 하는
#332이름 없음(Xz7cHily8k)2025-02-12 (수) 14:49
이시절 평균처럼 태왕이 무반 불만 이용해서 의정부를 대상으로 친위 쿠데타를 갈기는 게 정배인 시대인데
그걸 무반도 의회에 나가서 너희가 견제해봐라 한 것이 좀 비범함
#333이름 없음(zEv.ULTfQw)2025-02-12 (수) 14:49
>>330 ㅇㅇ 그래서 몽올이랑 관외가 환호성을 질렀지
#334이름 없음(FLZxxUKgPI)2025-02-12 (수) 14:49
암튼 안서와 백제가 신종해왔고
좋았으
진초? 갸들은 가오 상해서 고개 못숙이니까 대신 세폐를 받는거란다
#335이름 없음(QdLj.IoAms)2025-02-12 (수) 14:49
그리고 몽올-관외-관내 다 온도 다른 거 진짜 웃기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6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14:49
아 ㅋㅋㅋㅋㅋ 화북 돌려줄 정도면 사대할만 하지 ㅋㅋㅋㅋㅋ
#337이름 없음(Jh4ue.9NCQ)2025-02-12 (수) 14:49
ㅇㅇ 덤덤충이라 안드러나는데

이 시기 군주치고 의회정 이용하는 스킬이 보통이 아님
#338이름 없음(3CsPU0V1io)2025-02-12 (수) 14:49
솔직히 초나라도 노났다고 할 수는 없는게 모든 기병산지가 전부 조산에게 넘어갔음

아무리 수군이 우위라도 저 정도로 초원 다 쳐먹었으면 돌궐제국과 달리 안정적인 배후지도 있어서 존나 크툴루 같은 존재임 군사적으론
#339이름 없음(iXPtcUGo3c)2025-02-12 (수) 14:50
>>332 ㅇㅇ 이거 못해서 모가지 잘린 놈이 수두룩함 ㅋㅋㅋㅋㅋ
#340이름 없음(gAK8yI/Fgw)2025-02-12 (수) 14:50
원역 송나라도 몽골이 금나라 줘패고 화북 돌려줬으면 칭신했을까?
#341이름 없음(vUP8jiAg6w)2025-02-12 (수) 14:50
관내(씨발 이 의정부새끼가) 관외(아 나도 노예농장주 하고 싶다) 몽올(상업이면 감지덕지죠)
#342이름 없음(ypHN68Pwes)2025-02-12 (수) 14:50
>>332 과연 무반만 무력이 있을까요? 저 6붕당들이 없을까요?(웃음)
#343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14:50
>>338 진짜 화북 그냥 돌려주는 동네 바보형 아니었음 으악소리 절로나오지 ㅋㅋㅋㅋㅋ
#344이름 없음(lEPFsYVA1Y)2025-02-12 (수) 14:50
군대는 여전히 쥐고 있으니 예전 성세는 안되겠지....

세계무역 나왔으니 파이를 더 키우면 되나
#345이름 없음(HFnThCIZUk)2025-02-12 (수) 14:50
조선 : 생각해보니까 저녀석들 자존심이 셌는데, 내가 그걸 생각 못해서 너 속국이잖아 하고 팩트 박아서 그렇게 화냈던거구나. 아량 넓은 내가 이해해줘야지.
#346이름 없음(8.XzkSxrg.)2025-02-12 (수) 14:50
군신의 태왕, 통치의 전륜성왕

두신격이 아시아를 지키고 있어요
#347이름 없음(1nsqQiV1Rk)2025-02-12 (수) 14:50
이쯤되면 화북도 돌려주는놈을 못믿은게 잘못아닐까 큐베야?
#348이름 없음(Jh4ue.9NCQ)2025-02-12 (수) 14:50
보통 이 시기 군주면 의회가 자기 결정권 파먹는걸 불쾌하게 생각하지, 책임을 나눌수 있다는걸 생각안하거든
#349이름 없음(zEv.ULTfQw)2025-02-12 (수) 14:51
>>344 뭐 예전 성세까진 아닐테지만 그래도 지난 말세가 너무 길어서 압도적일거야
#350이름 없음(QdLj.IoAms)2025-02-12 (수) 14:51
크툴루(화북 돌려줄테니 세폐나 내놓으라고 함)


음 어떤 의미 크툴루 맞잖아
#351이름 없음(lEPFsYVA1Y)2025-02-12 (수) 14:51
관서 떼줬으니 그거 군대에 박으면 되겠구나
#352이름 없음(DTPV1WCuMI)2025-02-12 (수) 14:51
>>327 4가 한판붙고 형제관계였으니까 5는 대타협으로 아우하기로함 가능하지 않았을까 해서
#353이름 없음(8hGYAwOAog)2025-02-12 (수) 14:51
>>345 진짜 배신감에 미쳐버린끝에 도달해버린 광기
#354이름 없음(7knZ6pF9H.)2025-02-12 (수) 14:51
전전턴전에 안진이 의정부로 의회정 만들었고

전턴에 의정부와 안진이 타협해서 안착시켜서

의정부한테 책임 돌릴 수 있었으니 안진이 살았다 ㅋㅋㅋㅋㅋ 아니었으면 반정각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
#355이름 없음(gAK8yI/Fgw)2025-02-12 (수) 14:51
>>342 쟤넨 정규군이야 암만 사병이 얼마나 있건 일국의 정규군보다 많진 않겠지
#356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14:51
>>340 송나라 정신병자 외교 생각하면 안하고 쳐맞을듯?
#357이름 없음(Xz7cHily8k)2025-02-12 (수) 14:51
물론 이 오도짜세 기합 조선국은 태왕이 의정부를 친위쿠데타로 밀어버린다고 해서 만만하게 당해줄 동네가 아니기도 하고 ㅋㅋㅋㅋ
#358이름 없음(HFnThCIZUk)2025-02-12 (수) 14:51
>>352 사실 조선은 군신으로 여기고 진초는 형제(세폐주기)로 여기고 있으니까 반쯤 아우기는 해.
#359이름 없음(/jIYV9LCPU)2025-02-12 (수) 14:51
이러다 후계가 의회 ㅈ같다 박으면 조지긴 해
#360이름 없음(QdLj.IoAms)2025-02-12 (수) 14:52
근데 지금 태왕 얘 진짜 난 놈인데?

처음 보는 의회를 왜 이리 잘 다룸?
#361이름 없음(rFiAh8/j6g)2025-02-12 (수) 14:52
안진 ㄹㅇ 미친놈인듯 의회로 해먹을수 있는걸 만든놈이 가하고있어 씹 ㅋㅋㅋ
#362이름 없음(zEv.ULTfQw)2025-02-12 (수) 14:52
의회 : 지금 고종폐하의 이상도 재현한 우리를 무시하는겁니까?
#363이름 없음(3CsPU0V1io)2025-02-12 (수) 14:52
그리고 관외도 땅이 없어서 그렇지 전리품으로 금은보화 쟁여놨다고 하는 거 보면 관외도 도시화는 엄청 많이 되어 있나 보군

도시화 엄청 잘 되는 거 보니 여기서도 기술발전 많이 터지겠다 안 그래도 영토가 커서 기술발전해야 할 동인도 있고
#364이름 없음(FLZxxUKgPI)2025-02-12 (수) 14:52
태왕 반대로 생각하자 권력과 책임을 나누면 나를 먼저 때릴까 의회를 먼저 때릴까
#365이름 없음(tnfyQxFPIo)2025-02-12 (수) 14:52
그리고 보고 느낀거지만 조선 수군도 강하지만

동아시아 최강 수군은 진초 같다는 느낌도.

개봉과 산동만은 반드시 확보하기 위해 수군에 더 열을 올렸다는 느낌임.
#366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14:52
안진 최대 업적은 의회 안착시킨거고 후계가 의회 ㅈ같다로 의회 해산빔 날려대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영길리도 했던 전제왕권 vs 의회 UFC하는거지
#367이름 없음(QdLj.IoAms)2025-02-12 (수) 14:53
>>365
그야 천명쟁패 아니더라도 대항해시대 지탱해야 한다고 ㅋㅋㅋㅋㅋ
#368이름 없음(8.XzkSxrg.)2025-02-12 (수) 14:53
의회의 좋은 점

'갈리폴리' 해도 국왕이 아니라 장관이나 수상이 먼저 짤린다
#369이름 없음(Xz7cHily8k)2025-02-12 (수) 14:53
후대 태왕입장에서는 왜 이렇게 정치구조를 복잡하게 만들어 놓으셨어요! 할텐데.........
이정도면 솔까말 잘 수습 한거지 뭐
#370이름 없음(8hGYAwOAog)2025-02-12 (수) 14:53
수군최강은 진초겠지.
#371이름 없음(rFiAh8/j6g)2025-02-12 (수) 14:53
>>364 보통 그걸 생각하기전에 먼저 칼질부터 갈긴다고 ㅋㅋㅋ
#372이름 없음(zEv.ULTfQw)2025-02-12 (수) 14:53
>>365 돈을 그만큼 발랐으니까 ㅋㅋㅋ
#373이름 없음(gAK8yI/Fgw)2025-02-12 (수) 14:53
수군에 박아서 북진할 준비가 안됐다 할 정도면 뭐... 대신에 태평성대는 물건너가긴 했는데
#374이름 없음(/jIYV9LCPU)2025-02-12 (수) 14:53
9(몽올) 9 6 7 8(무반) 10(관외)

조선 관내다이스는 평타라 싸움났는데 정복지역들이 죄다 노나서 문제 없다 판정
#375이름 없음(ypHN68Pwes)2025-02-12 (수) 14:53
>>365 지금 기준으로는 세계 최강일껄 진초가...
#376이름 없음(xwMJcY9GsI)2025-02-12 (수) 14:53

진초가 그래도 "남조 행동" 하면서 대가리 봉합도는거 같더니 조선이 대가리 깨지고 미쳐버렸네

...여기 조선은 미치광이 보존법칙이라도 있나?
#377이름 없음(8hGYAwOAog)2025-02-12 (수) 14:53
>>369 진짜 수습 잘한게 맞긴해. 배신감에 미친끝에 국삭빵한끝에 사이좋게 멸망엔딩 떠버리면ㅋㅋㅋㅋㅋ
#378이름 없음(Xz7cHily8k)2025-02-12 (수) 14:53
최소한 의회에서 여당이랑 야당이 서로 싸워도 태왕은 건들지 말자는 암묵적 합의까지는 나온거니까 ㅋㅋ
#379이름 없음(vUP8jiAg6w)2025-02-12 (수) 14:53
진초가 수군 최강이지 그야
묶여서 못 움직일뿐이지 ㅋㅋ
#380이름 없음(eP2c6ytJio)2025-02-12 (수) 14:54
이 시기 군주면 의회한테 책임을 돌리는걸 생각하는게 아니라

세금 좀 내라고 불렀더니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해? 니들 미쳤어? 하고 의회 닫았다가

다음에 극딜당하고 또 싸우고 막 그런다고
#381이름 없음(zEv.ULTfQw)2025-02-12 (수) 14:54
관외도 눈앞에 아른아른 거려서 그렇지 충분히 행복하고 ㅋㅋㅋㅋ
#382이름 없음(DTPV1WCuMI)2025-02-12 (수) 14:54
개막 크리 나왔을 때 다갓이 돌았나? 했는데 바로 6펌블로 밸패하는거 보고 그냥 모자라 애들이 뻘짓했구나 납득이 됐다
#383이름 없음(X2NhwMLEeY)2025-02-12 (수) 14:54
>>373 이제 여민휴식만 달리면 태평성대 가능할걸.
#384이름 없음(/jIYV9LCPU)2025-02-12 (수) 14:54
일본 진짜 선양받을때도 펌블로 터지더니 선양 받자마자 6 5로 중팔이꼴 날뻔한건 참
#385이름 없음(rFiAh8/j6g)2025-02-12 (수) 14:54
조선은 뭔가 데각선 위로 갈때마다 사실은 어느정도 현실 타협한거임 ㅇㅇ 이라고 다갓이 말하고 있어
#386이름 없음(7knZ6pF9H.)2025-02-12 (수) 14:54
전공에 비해 전리품이 별로여서 그렇지 진짜 뽕하나는 천원돌파했겠다 ㅋㅋㅋㅋㅋㅋ
#387이름 없음(ypHN68Pwes)2025-02-12 (수) 14:54
대리에 박는다던가 그런 찐빠만없으면 그냥 동남아 칠무해 기강잡기가 쉽게 되니까
#388이름 없음(X2NhwMLEeY)2025-02-12 (수) 14:54
진초는 이제 여민휴식만 달리면 된다 외적문제는 다 해결당해 버렸어.
#389이름 없음(iXPtcUGo3c)2025-02-12 (수) 14:54
>>365 이제와선 뭐 육군은 포기하고 수군 올인하는게 최선이지 ㅋㅋㅋㅋㅋ
#390이름 없음(vUP8jiAg6w)2025-02-12 (수) 14:54
진초 해군이 분명 최강인다 강하수군으로 1/4 남해 통제로 1/2가 묶여서 못 움직일뿐
#391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14:54
>>382 아 ㅋㅋㅋㅋ 너무 대각선으로 달리면 진노꼴 난다고 ㅋㅋㅋㅋㅋ
#392이름 없음(QdLj.IoAms)2025-02-12 (수) 14:54
아무튼 결론이 "이 정도 규모의 의회정 처음 해보는 거라 찐빠 났어요 ^^" 라서 ㅋㅋㅋㅋㅋㅋㅋ
#393이름 없음(gAK8yI/Fgw)2025-02-12 (수) 14:55
>>383 군대 키워야 하는데 여민휴식을 어캐함
#394이름 없음(zEv.ULTfQw)2025-02-12 (수) 14:55
북벌할 군대가 없던거지 민란정도야 지금 군대로 충분할걸?
#395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14:55
>>393 초세종식 여민휴식은 불가능하지만 북송식 여민휴식은 됩니다
#396이름 없음(X2NhwMLEeY)2025-02-12 (수) 14:55
>>393 원래라면 화북의 돌궐군 전체를 이겨야 하는 병력인데 지금이면 적당히 만들어도 되지 않을까.
#397이름 없음(7knZ6pF9H.)2025-02-12 (수) 14:56
아무리 의회가 전통인 부여천하라해도 의회정 써먹는게 머리 현대인이네 ㅋㅋㅋㅋㅌㅌ
#398이름 없음(eP2c6ytJio)2025-02-12 (수) 14:56
솔직히 의회정 처음 여는거 평균은

군주 개인 욕심으로 무리하게 전쟁질렀다고 돈없어서 귀족들에게 손벌리고 쿠사리 먹는거 아닌가?
#399이름 없음(zEv.ULTfQw)2025-02-12 (수) 14:56
여기 조선은 의회가 폭주하고 태왕이 제어 ㅋㅋㅋㅋ
#400이름 없음(DTPV1WCuMI)2025-02-12 (수) 14:56
진초가 진짜 육군 또 해산할거 아니면 북송급 치세가 한계임. 이것도 미친거기는 한데ㅋㅋ
#401이름 없음(1nsqQiV1Rk)2025-02-12 (수) 14:56
일붕이는 과연 독립할 수 있을까
입으로만 독립한다 하지
나라 망할때마다 항상 의지하는건 조선이던데
#402이름 없음(HFnThCIZUk)2025-02-12 (수) 14:56
진노는 크리 연타 떠서 뭐지?? 되었고, 다음 턴에 펌블 연타 떠서 진짜 광인 아닌가 소리 들었었지.

그런데 알고보니까 타협을 해야만 하는 현실주의자였고.
#403이름 없음(ypHN68Pwes)2025-02-12 (수) 14:56
귀족들이 전쟁하자고 하고 돈은 진초가 주는데?
#404이름 없음(eP2c6ytJio)2025-02-12 (수) 14:56
영국의회 기원 : 실지왕 존의 마그나카르타 똥꼬쇼 - 후임 헨리3세의 프로방스 따갚되 연속실패 ㅋㅋㅋㅋㅋ
#405이름 없음(vUP8jiAg6w)2025-02-12 (수) 14:57
사실 세수 쪼달려서 의회열려있는건 맞을꺼임
그 의회가 뽕에 졀여져서 ㅇㅇ 드림한거지 ㅋㅋㅋ
#406이름 없음(kfmmzP5z.U)2025-02-12 (수) 14:57
그러고보니 총력전사양으로 해군싹 다 건조하고 만든 군사들
남해에 풀리면 심지어 군대가기는 꾸준히 걸린상태면
동남아는 어떨게 되는거지?
#407이름 없음(QdLj.IoAms)2025-02-12 (수) 14:57
그리고 그 결과 나온 명대사 [뭣, 너 지금 고종대제께서 그런 불순한 마음으로 되놈들을 품었다고 말하는거냐?!]
#408이름 없음(ypHN68Pwes)2025-02-12 (수) 14:57
>>400 일단 바닷길 풀로 달리니까 북송보다는 좀더 좋긴 할거임
#409이름 없음(zEv.ULTfQw)2025-02-12 (수) 14:57
솔직히 장성에 노예군은 아니더라도 윗쪽이 조선이라 평균 중화황조보단 훨씬 돈을 덜쓸거야
#410이름 없음(iXPtcUGo3c)2025-02-12 (수) 14:57
조선이 뽕에 익사할만한게 이번 턴 동안 동아세계 전부 복속했어 ㅋㅋㅋㅋㅋㅋ
#411이름 없음(vUP8jiAg6w)2025-02-12 (수) 14:57
하남에서 타슈켄트까지 쳐들어갔는데 세수가 안쪼달렸겠냐고 ㅋㅋ
#412이름 없음(gAK8yI/Fgw)2025-02-12 (수) 14:57
조선도 한턴에 4연전하고 야랄난거 의회정으로 수습한거보면 딱히 이상하진 않은것 같기도
#413이름 없음(rFiAh8/j6g)2025-02-12 (수) 14:57
>>407 안무진 : 크아아아아악
#414이름 없음(DTPV1WCuMI)2025-02-12 (수) 14:57
진초 1-4나 1-5가 조선의 내정간섭이겠네
#415이름 없음(eP2c6ytJio)2025-02-12 (수) 14:58
헨리3세가 발악하다가 별의 별 뻘짓 하더니 시몽 드 몽포르한테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폐하하고 강제로 의회 열었던거지 ㅋㅋㅋㅋ
#416이름 없음(HFnThCIZUk)2025-02-12 (수) 14:58
지금 어차피 그 좋은 시절 제대로 기억하는 사람은 없을거라 북송급만 되어도 다들 행복하지 않을까??
#417이름 없음(Xz7cHily8k)2025-02-12 (수) 14:58
세수 문제도 있고 공신을 너무 많이 뿌렸기도 하고 패전처리도 있고 여튼 결국 다양한 계층에게 손을 벌려야 하니까 의정부가 된거긴 할거임
#418이름 없음(tnfyQxFPIo)2025-02-12 (수) 14:58
인도까지 닿는 동남아 무역을 통째로 다스리니까-게다가 동남아를 해적출신 번진들이 개발을 하는 중.

북송보다 더 잘나가는 개발딸칠지도.
#419이름 없음(7knZ6pF9H.)2025-02-12 (수) 14:58
여태까지 일본이랑 진초가 위공학자나 천자선거제 같은 이상한짓 하다가

조선이 정신나간짓 해서 개웃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도 할 수 있긴했구나 조선아!
#420이름 없음(rFiAh8/j6g)2025-02-12 (수) 14:58
>>414 세페만 째각째각 줘도 별 상관 안할지도?
#421이름 없음(vUP8jiAg6w)2025-02-12 (수) 14:58
그렇게 세수 등등을 해결하기위해 의정부 열었더니 의원들이 더 미치광이인
#422이름 없음(/jIYV9LCPU)2025-02-12 (수) 14:58
안문각:어...음...능력주의긴...한가?

안무진:(욕)(심한욕)(개쌍욕)
#423이름 없음(Xz7cHily8k)2025-02-12 (수) 14:59
사실.....놀랍게도 빌드업은 조선이 꾸준히 잘 하긴 했음......
#424이름 없음(gAK8yI/Fgw)2025-02-12 (수) 14:59
암튼 의회 연게 태왕이고 화북에서 저 야랄을 해도 안 닫은거 보면 범군은 아니야
#425이름 없음(eKwd84PXdc)2025-02-12 (수) 14:59
하지만 선생님 원래 의회가 뇌절하는건 상식이란 말입니다!
#426이름 없음(eP2c6ytJio)2025-02-12 (수) 14:59
뭐 대륙정벌은 근대 낭만주의 뻘짓을 너무 빨리한거긴 한데.

의회정은 의외로 엄청나게 잘굴렸음.

원래 한 100년쯤 개뻘짓해야 간신히 의회 굴리는법 깨닫는데
#427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00
회복 가능범위의 뻘짓이니 이 정도야 뭐 ㅋㅋㅋㅋ
#428이름 없음(fy8N/idITw)2025-02-12 (수) 15:00
>>425 하지만 선생님 태왕이 먼저 뇌절하는게 상식이라구요!
#429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5:00
의회정 빌드업이 되어 있는 거랑은 별개로

의회정 초기인데 태왕이 의회 존나 잘 다루는 건 미친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0이름 없음(BMKxooEuZg)2025-02-12 (수) 15:00
게다가 지금 교역로가 실질 바닷길밖에없잖아

비단길이나 초원길은 안걸렸고
#431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00
거기에 성과가 없던것도 아니였고 ㅋㅋㅋ
#432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00
북송급으로 끝나기엔 조선도 초도 체급이 어마무시 해져서 지표만 보면 초세종-조선고종 성세도 뛰어 넘었단 소리 나올거임 ㅋㅋㅋㅋㅋ
#433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2 (수) 15:00
꾸준히 중인계층을 끌어올리고 중상주의를 미친듯이 찍고 상인들까지 관직 주고.....
위공학과 다르게 빌드업 자체는 잘된 쪽임
#434이름 없음(LroOAhCR/g)2025-02-12 (수) 15:00
>>420 당장 무반들이 너무 괸대한 처리였다고 반발했는데 걔들 집권하면 더 많은거 요구할걸
#435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5:00
여력에서 6 나온거나 알마티까지 박은거 보면 중경 시민들은 무반쪽 지지할거라 정권교체 당하긴 할건데
#436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00
태왕은 안서나 백제 신종시키고 진초한테 세폐 달달하게 뜯어와서 인기 개쩔꺼야
#437이름 없음(mq4tFiVemQ)2025-02-12 (수) 15:00
뭐... 전쟁 와중에 공신들이 늘어나고 사족들에게 그만큼 보답 못해줘서 의정부에 몰이넣은거긴한데 의외로 잘 굴러가는게 신기하네
#438이름 없음(fy8N/idITw)2025-02-12 (수) 15:00
위공학빌드업이 이거싫어 저거싫어 하다가 결국 나온거였나?
#439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00
>>430 비단길도 초원길도 이제 조선 소유임 ㅋㅋㅋㅋㅋ
#440이름 없음(4.E/5SD8IU)2025-02-12 (수) 15:00
솔직히 전쟁다이스5부터 유카리도 당황한게 느껴졌음

특히 조선 크리는 이거 어떻게 수습하지 하다가 미친거냐? 미쳤음으로 넘어가버렸고
#441이름 없음(IPxj.Fn8W2)2025-02-12 (수) 15:00
빌드업은 확실히 잘됐긴 한데 결과물이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도파민 오진다 ㅋㅋㅋㅋㅋㅋㅋ
#442이름 없음(P4mVNNIwEA)2025-02-12 (수) 15:00
진짜 화북경략을 안하고 넘겨준건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
#443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5:00
아니 원래 의회는 태왕이 얄어놓고 돈줘 벅벅 하고 의회가 저번에도 드렸잖아요 대헌장 서명해드리면 드림 ㅇㅇ 하고 태왕이 이 괘씸한 놈 하고 해산빔 날리는게 정상이라고 ㅋㅋㅋㅋㅋ
#444이름 없음(p1rQUa3cGs)2025-02-12 (수) 15:01
ㄹㅇㅋㅋ 의회 너무 잘다룸.

원래는 태왕이 전쟁세 내라고 윽박지르다가 귀족들한테 끌려나와서 마그나카르타 쓰고.

그러고도 정신 못차리고 나는 왕이고 니들은 신하야!!! 하다가 예산권까지 뺏기는게 의회제 평균이라고
#445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5:01
비단길 초원길 둘 다 지금 조선이 힘으로 뚫은 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6이름 없음(fy8N/idITw)2025-02-12 (수) 15:01
>>435 반정이 아니라 정권교체라는 파워워드
#447이름 없음(KYGObPHIUU)2025-02-12 (수) 15:01
사실 역대 태왕들 이 피냄새 가득한 신하들 다루면서

사직과 자기 목숨 건사하는데 열을 올렸으니까

신하들 다루는 법을 역대 태왕들이 황태자에게 가르치면서 계승했다는 느낌.
#448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01
비단길은 정상화 아냐? 그놈들 다 때려눕혔잖아
#449이름 없음(BMKxooEuZg)2025-02-12 (수) 15:01
일단 북송 2배까지는 무난하게 될거라고 보는중
대항해시대 버프에 바닷길 독점에
동남아도 받고있으니
#450이름 없음(lbNYJLRENw)2025-02-12 (수) 15:01
비단길은 뚫렸지, 상인들이 루스든 파사든 갈거야
#451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2 (수) 15:02
그리고 중요한 점은 서양과는 다르게 조선은 안씨가 언터쳐블인 존재인 것도 큼
#452이름 없음(p1rQUa3cGs)2025-02-12 (수) 15:02
>>447 이거 교육으로 되는 문제가 아님 ㅋㅋㅋㅋㅋ

기본적으로 의회가 군주권을 심하게 침해하는 기군망상짓은 맞음.

그래서 군주들은 좀만 여유있어도 의회 닫고 싶어하지 저렇게 이용하는법은 잘 몰라
#453이름 없음(mq4tFiVemQ)2025-02-12 (수) 15:02
동남아 자체적으로는 거기서 향신료 몇십배로 비싸게 이윤챙기는 유럽권 아니면 동아시아에서는 가까워서 한계가 있긴할거여
#454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5:02
문제는 태왕은 가만히 있는데 의회 야랄하는거 보면 이 시기 민심 평균은 걍 쟤네 기강 좀 잡으면 안되냐 일게 문제긴 한데
#455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2 (수) 15:02
아무튼 안씨 태왕이 내린 관직이나 훈장이 아니면 인정 안된다!는건 철저하게 때려박힌 거라서
#456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02
이번 턴에서 제일 대단한건 태왕임 ㅋㅋㅋㅋㅋ
의회 만들자 말자 의회를 자기 좋을대로 주물럭 거리고 있어 ㅋㅋㅋㅋㅋ
#457이름 없음(BMKxooEuZg)2025-02-12 (수) 15:03
>>439 비단길 다이스 안걸렸잖아

초원길은 아직 연결되었다 언급없으니빼는게 맞고
#458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5:03
조붕이 이 시대치고 덩치가 너무 커서 안서나 몽올이 탈주하려고 하는거지 몽올이 조선으로 안정적으로 편입된거 보면 이시대치고 엄청 영토관리 잘하는듯 ㅋㅋㅋㅋ
#459이름 없음(fy8N/idITw)2025-02-12 (수) 15:03
>>454 어이 너 의정부에 올라와라! 를 시전해버려서...
#460이름 없음(0EdymII8xA)2025-02-12 (수) 15:03
하지만 이제 슬슬 유럽친구들이 열심히 올 시간이지
#461이름 없음(IPxj.Fn8W2)2025-02-12 (수) 15:03
안소-안설 보면 얘네는 선대(안찬)가 한 경장 이어서 하거나 터지지 않게 땜빵을 한거인데

안진은 진짜 비범하구만 ㅋㅋㅋㅋㅋㅋ
#462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04
지금 의회에서 무반파랑 나머지랑 치고박고 싸우고있지
#463이름 없음(LroOAhCR/g)2025-02-12 (수) 15:04
후제는 북벌 완료한 그 다음턴에 다것이 펌펌대패 먹였는데 진초도 똑같이 당할까 걱정되네
#464이름 없음(p1rQUa3cGs)2025-02-12 (수) 15:04
의회랑 증세 문제로 티키타카만 잘해도 최상급 군주인데

그걸 넘어서 의회에 책임을 적절히 떠넘기는 법은

진짜 의회정 한 100년 굴려야 간신히 깨달을까말까하는 스킬이라고
#465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04
>>457 조선이 시마르칸트 바로 옆까지 갔는데 비단길이 터진거면 지중해가 개작살 난거임 ㅋㅋㅋㅋㅋ
#466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04
>>463 그땐 아예 금군이 없었잖아
#467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04
아니 방심하거나 조금 실정하면 안씨 들고 와서 반정의 게임하는데
의회 만들어서 지들끼리 싸우게 만들면 좀 실정해도 괜찮아 존나 편하넼ㅋㅋㅋ
#468이름 없음(P4mVNNIwEA)2025-02-12 (수) 15:04
근데 솔직히 마흐디가 안서에 해준거보다 조선이 안서에 해준게 더 많지 않아 이젠?
#469이름 없음(4.E/5SD8IU)2025-02-12 (수) 15:04
뭣보다 이럼 태왕은 인기는 개쩔고 죄는 없지!

아 저 문반새끼들이 그런거임 난 너희들 포상해줬음
#470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2 (수) 15:04
의회가 태왕이랑 타협하면서 전제황권 복구된 거 보면 기군망상 같은 거 안되는 풍조라는 것도 좀 큼.....
너희가 잘난 게 아니라 태왕이 은혜를 베푸신 거다!라는 관념이 박힌 거니까
#471이름 없음(lbNYJLRENw)2025-02-12 (수) 15:04
더 많은 동아시아 인구 및 개척지역, 강한 안보력, 발달한 상업 문화, 육해로로 연결된 천축-인도-유럽시장

이겼다 세계의 중심은 이곳이야
#472이름 없음(KYGObPHIUU)2025-02-12 (수) 15:05
진초가 내정할게 어디보자...

화북, 관중, 관서 재건

파촉 기합 주기

개봉 재건 및 개봉 천도(가능하다면)

화북 통제력 강화를 위해 화북까지 대운하 연장 건설


이정도?
#473이름 없음(P4mVNNIwEA)2025-02-12 (수) 15:05
슬슬 미륵은 마흐디가 맞는게?
#474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5:05
>>468 서하 마흐디도 안서 기반으로 중앙아 통일 한번 했었어! 흑사병 이후로 마흐디가 해준게 없는거지
#475이름 없음(0EdymII8xA)2025-02-12 (수) 15:05
유럽: 여긴 다들 치나의 속국인가? 그렇다면 치네시아 제도라고 부르면 되겠군
#476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5:05
>>468
갑자기 충성심이 솟구친대잖아 ㅋㅋㅋㅋㅋ
#477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05
>>472 파촉은 무난히 이성왕으로 합류할듯?
#478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06
암튼,안유는 빵 터졌을꺼야 저런 통치방법이!
#479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5:06
>>470 그야 돈달라고 열었다가 이권다툼한게 아니라 공신들 의견수렴해 주겠다고 연거니까 여기서 기군망상 박으면 그건 의원 잘못이지 태왕 잘못은 아님
#480이름 없음(p1rQUa3cGs)2025-02-12 (수) 15:06
안서 : 초원은 무력본위제라고 친구!!!
#481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06
일단 제일 중요한건 화북 재건이랑 개봉 천도
#482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2 (수) 15:06
기본적으로 조선에서는 태왕은 베푸시는 어버이 같으신 분!이라는 관념이 강하다과 봐야겠지
실제로 사치를 즐긴 건 안문정도인 것도 사실이고
#483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07
정기적으로 사족층이 갈리는 국가다보니
역설적으로 출세하기 좋다는거니까
#484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5:07
분명 내가 보고있는건 15세기인데 왜인지 조선에서 16세기 17세기 냄새가 나는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485이름 없음(p1rQUa3cGs)2025-02-12 (수) 15:07
아무튼 이번 태왕은 의회전통을 대충 200년치를 끌어올린 의회정 좆고수임.
#486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07
초가 굳이 개봉 갈까?
화북도 친왕령으로 때웠고 관중도 파촉이 낼름 먹었는데
#487이름 없음(fy8N/idITw)2025-02-12 (수) 15:08
>>484 태왕이 의회를 너무 잘다뤄서
#488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5:08
아니 시발 x백년 전제군주정 해온 나라의 군주가 신생의회를 이렇게 다루는 게 맞냐고 ㅋㅋㅋㅋㅋㅋ
#489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2 (수) 15:08
태왕의 총애를 얻어야 출세가 되는 국가니까
다만 그 총애를 얻기 위한 과정이 자기의 능력을 증명하는 거고
#490이름 없음(lbNYJLRENw)2025-02-12 (수) 15:08
영국에서 휘그-토리당 나오던 때가 17세기긴 하지
#491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08
의회 만들기전에 전조 제가회의 복기하면서 뭐가 문제인지 다 파악하고 개선안 만들어 놨을꺼야
#492이름 없음(4.E/5SD8IU)2025-02-12 (수) 15:08
시기로 따지면 영국도 이제 온갖찐빠 내고있읗 타이밍
#493이름 없음(POeGI/Jdgg)2025-02-12 (수) 15:08
관서 재건을 왜 진초가 함? 파촉일이잖아
#494이름 없음(fy8N/idITw)2025-02-12 (수) 15:08
이번 태왕 죽으면 다이스 성품 다이스 어떻개 나올려나 의회 존나 잘다루는뎈ㅋㅋ
#495이름 없음(p1rQUa3cGs)2025-02-12 (수) 15:08
영국의회 수백년 굴려서 익숙해진 영국왕들도 시발 내가 돈만 많았어도 의회 닫아버리는건데 씨잉하고 의회랑 맨날 싸웠다고 ㅋㅋㅋㅋ
#496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08
>>482 이번 턴에도 소외받은 무반들 의회로 끌어 올려서 말 들어줬음 진짜 어버이 맞다
#497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2 (수) 15:09
솔직히 유로파 초기 의회 쯤 되는 거 같은데
굴리기는 빅토마냥 굴리는 ㅈ고수잖아 ㅋㅋ
아니 의회 의석 비율을 조종해서 관리하다니 시대가 너무 이르다!!
#498이름 없음(mq4tFiVemQ)2025-02-12 (수) 15:09
>>493 천통포기할거 아니면 할건해야제
#499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5:09
의회하고 태왕이 wwe 하면서 타협하는거 보면 시대초월이긴해 21세기에도 저게 안되는 나라 많고
#500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09
>>493 어차피 무난하게 이성왕으로 꿇을거야 그러니 할건 해야제
#501이름 없음(IPxj.Fn8W2)2025-02-12 (수) 15:09
안탈린 - 우정국 금의위 만들고 흑사병 대처 완벽하게 함
안찬 - 내수사로 조선 정상화와 중경을 중심으로 피라미드를 만듦
안소 - 중인을 사족으로 끌어올리는 유신
안설 - 확산성 밀리언 사족
안진 - 사족을 6붕당으로 모아서 의정부 만듦

진짜 빌드업 ㅋㅋㅋㅋㅋ
#502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2 (수) 15:10
의회의석을 늘리거나 비율 조정해서 주무르기 이거 빅토 기술이야 ㅋㅋ
#503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10
ㄹㅇ 빅토리아 여왕도 허구언날 의회랑 기싸움이나 했는데 ㅋㅋㅋㅋㅋ
#504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10
육당 스타트로 서로 치고 박게 만들고
안정화 될때쯤 무반 끌어들여 여당과 야당으로 양당체제 정립시킴
정치의 신인데
#505이름 없음(KYGObPHIUU)2025-02-12 (수) 15:10
지금 보면 강동 사족들도 화북이 엄청나게 좋은 땅이라 꼭 확보하고 싶었는데

제의종처럼 될까봐 재네들은 한인이야 하면서 신포도로 생각했다니까.

그러면 화북경략을 위해서라도 개봉은 천도해야할겨.
#506이름 없음(4.E/5SD8IU)2025-02-12 (수) 15:10
이렇게 화북을 왜줌? 하는데

바로 다음턴에 화북다이스 꼴아서 개판나면 것도 웃기겠다
#507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2 (수) 15:10
고전적 게리맨더링을 시전해서 양당체제를 만들어냄 ㅋㅋ
#508이름 없음(KYGObPHIUU)2025-02-12 (수) 15:10
그리고 개봉은 정의와 황하 침수 이전 수도였기 때문에

비로서 진초를 재건했다는 상징성을 생각해서라도 돌아오는게 맞긴 함.
#509이름 없음(p1rQUa3cGs)2025-02-12 (수) 15:10
까놓고 안씨태왕 권위쯤 되면 걍 의회 닫아버려도 아직 개기기 힘들텐데.

지금 태왕인 안진이 정치 좆고수는 맞는거 같음
#510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11
>>506 꼴으면 아마도 또 재건해줬다고 연왕 반란일거임
#511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5:11
개봉천도 하긴 할거야 조선이 장성 일대 뜯어서 안보상 문제있으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512이름 없음(6EmsP6gujc)2025-02-12 (수) 15:12
개봉은 굳이? 강동이 직례인데
#513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2 (수) 15:12
현실적으로는 일단 안진이 의정부를 제압 못한건 유카리 피셜이니까
그런데 제압하겠다고 기를 쓰는 게 아니라 의석주 조종해서 주물러주는 건 그냥 쌉재능충임 ㅋㅋ
#514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12
다음턴에 화북 또 터지면 초는 이젠 진짜 화북 손 못 댐
조선이 다 정리했는데 그거 하나 못 다루는건 진짜 온천하에서 비웃음 당함
#515이름 없음(0EdymII8xA)2025-02-12 (수) 15:12
>>510 몽골용병: 반란? 이게 왜 니 군대야
#516이름 없음(6EmsP6gujc)2025-02-12 (수) 15:13
관동은 복구할 것 같긴함 근데 관서는 모르겠음
#517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13
생각해보면 안백시절때 장용영으로 내란억제기 만들기 시작하고
그 이후 태왕들이 몸 비틀며 하나씩 국내 정치 억제기들 만들어감
이번 맑눈광 태왕이 의회로 완성시켜 버린거
#518이름 없음(EeDKU/x/96)2025-02-12 (수) 15:13
화북은 지금은 터질 세력이 없음

조선이 깔끔하게 청소해놔서 ㅋㅋㅋㅋ
#519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5:13
관서는 지들 알아서 살겠지 진초가 먼저 쳐들어가면 몰라도 아니면 걍 자립해서 살걸
#520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5:13
??? : 난 군공에 대한 정당한 포상으로 명예관직 내려줄 테니까 물질적인 건 의회한테 얘기하라고 ㅇㅋ?
#521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2 (수) 15:13
관서는 파촉왕이 알아서 잘 하겠지 ^^
#522이름 없음(IPxj.Fn8W2)2025-02-12 (수) 15:13
근데 이런 개쩌는 위신 있어도 왜 안서랑 몽올이 계속 조선에서 붙어있을거 같지 않죠? ㅋㅋㅋㅋㅋㅋ
#523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14
>>518 ㅇㅇ 그러고 또 터지면 진짜 천하의 비웃음거리임
#524이름 없음(0EdymII8xA)2025-02-12 (수) 15:14
그렇네 관서는 진씨 싫어하는거 같으니까 파촉이 열심히 관리 해줘야지?
#525이름 없음(fy8N/idITw)2025-02-12 (수) 15:14
안진 : 진압하지 못하면 이용해주마!
#526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14
화북 성장들은 주명, 서융, 조선 연타 맞으면서 소멸했고
파촉성장만 덜렁 남았을껄?
#527이름 없음(EeDKU/x/96)2025-02-12 (수) 15:14
>>522 그야... 캬루니까
#528이름 없음(fy8N/idITw)2025-02-12 (수) 15:14
>>522 그것이 앵치기 니깐!
#529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5:15
안서는 모르겠는데 몽골은 붙어있을걸 당장 의회 결정 찬성하는 동네가 관외하고 몽골이고 정작 관내는 반감있다는거 보면 의회에 몽골 의견 들을 창구도 있다는거라
#530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15
화북 간웅들은 죄다 쓸어버려서 진짜 연왕밖에 변수가 없음
#531이름 없음(CEIqYatuao)2025-02-12 (수) 15:15
지금 진초에서 반정 일으킬 수 있는 세력은 파촉왕 뿐이지 않나??
#532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15
>>531 ㄴㄴ 친왕부
#533이름 없음(EeDKU/x/96)2025-02-12 (수) 15:15
몽골은 의회제랑 잘맞을거 같긴해
#534이름 없음(POeGI/Jdgg)2025-02-12 (수) 15:15
머 사실 친왕부 깔았으니 친왕부가 책임지겠지
#535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15
의회 만든건도 당대 태왕이라 처음부터 그런 용도로 만든 가능성이
#536이름 없음(fy8N/idITw)2025-02-12 (수) 15:15
친왕부다 또 반란 일으키면 화북 어태해야하나 ㅋㅋㅋㅋ
#537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5:16
막말로 민족주의 시대도 아닌데 의회에 의견 낼수 있을 정도면 걍 독립이 아니라 의석 많이 따는거 노리는게 편하고
#538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16
1번은 봐주고 2번하면 또 삭번해야지 별수있나
#539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16
몽올 관외 오 일거린가?
#540이름 없음(0EdymII8xA)2025-02-12 (수) 15:16
친왕부 깔았으면 굳이 개봉 갈 필요가? 관리는 친왕부에서 하시고 반란 해서 개봉 올수도 있는데
#541이름 없음(6EmsP6gujc)2025-02-12 (수) 15:16
화북에 일단 친왕부깔긴했는데 에이 설마가 사람잡는다지만 설마 1턴반에 친왕부가 난리치겠어
#542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17
몽올이랑 안서는 곧 죽어도 의정부 입성에 매달릴걸 ㅋㅋㅋㅋ
#543이름 없음(KYGObPHIUU)2025-02-12 (수) 15:17
관중, 관서는 진짜 현타 씨게 오겠지.

외면되었던 이 곳을 다시 활기를 넣어줄 주중팔인줄 알았는데

주중팔이 불러들인 돌궐이 온 세상을 초토화시켰다.
#544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17
연왕부는 가능해
#545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5:17
그야 몽올이던 관외던 군공 세운 놈들도 관직 받아서 의회 가서 당파 만들었다 <- 이게 방금 태왕이 벌인 짓거리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6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17
>>543 자기들이 믿던 중팔이 금군이 도적떼가 된거니까
#547이름 없음(0EdymII8xA)2025-02-12 (수) 15:18
하북은 언제나 반란가능성을 염두해두고 안전하게 금릉에서 해병월족의 보호를 받는것이 옳다
#548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18
이번에 화북 친왕부 또 터지면 삭번이 문제가 아니라 초에서 감당 못하겠다고 진짜 던질걸
#549이름 없음(POeGI/Jdgg)2025-02-12 (수) 15:18
머 관서 마흐디 사족이야 성왕 세계가 불타면 다 만족하지 않을까
#550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18
주력군이 몽올과 관외군일텐데 그럼 의회 야당하는 애들이 몽올 관외라는 소리지
#551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5:18
솔직히 튀르크한테 쳐맞던 순간에도 암튼 조선이 낫다 하는거 보면 여긴 걍 중화는 벗어났다고 봐야지 뭐
#552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5:19
그리고 친왕부는 뭐 걍 그거 박고 말거면 화북 왜 먹음? 소리가 나올수 밖에 없어서...
#553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19
중팔이와 그 잔당 다 뒤지자 마자
다갓 존나 기분좋게 다이스 뿌리는거 봐라
얼마나 싫었던거야
#554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20
관중은 중화 제일의 친조선 지역 되겠지
정의의 난부터 이어진 혼란을 끝내준 백마탄 초인이잖아
#555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5:20
>>554 진시황이 나온 땅이라 개미제국 좋아하는구나!(착란)
#556이름 없음(6EmsP6gujc)2025-02-12 (수) 15:21
마흐디 제국은 싫어하지만 마흐디인 안서에 아낌없이 베푸는 조선이란게 참
#557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21
이제 서쪽 좀 주물러 줬으니 파사놈들은 안오겠지
#558이름 없음(KYGObPHIUU)2025-02-12 (수) 15:21
관중, 관서까지는 어찌할 수 없어도 화북만은 제족으로 만들어야할텐데.
#559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23
화북은 얘네 재건 성공하면 성공하는데로 친조선 될거라 빡쎄네 ㅋㅋㅋㅋ
#560이름 없음(KYGObPHIUU)2025-02-12 (수) 15:23
그리고 이렇게 되면 진치의 목표는 재건과는 별개로 제족 동화가 될려나.
#561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23
어렵지 않을까? 바다에 가까울수록 제족에 가까울수 있는거고 해양뽕으로
#562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24
진초도 조선군까지 내려오니
진짜 결사의 각오로 튀어나옴
#563이름 없음(fy8N/idITw)2025-02-12 (수) 15:24
>>556 마흐디 믿는다고? 어그래..
마흐디가 국가종교라고? 죽어!
#564이름 없음(POeGI/Jdgg)2025-02-12 (수) 15:24
관서는 내다버렸고 하남 산동이야 강동 근처니까 괜찮을꺼고 그럼 하북만 관리하면 되겠네
#565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5:24
조선은 건국 540년차인 제국이 저렇게 팔팔하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얘네는 그냥 동양이 아니라 유럽식 내정을 굴림 나라가 늙으면 망하는게 아니라 내부 지배계층이 바뀜 ㅋㅋㅋㅋㅋㅋ
#566이름 없음(YSqU9R.Jtg)2025-02-12 (수) 15:24
이럼 여전히 백제왕작은 유지되는구만

적어도 조선에 사신 보낼 때는 백제왕 혹은 백제태왕으로 보낸다 보면 되나?
#567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5:24
>>565
솔개메타라고 부르는 이유 ㅋㅋㅋㅋㅋㅋ
#568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25
이게 진초 성세라는게 바닷길로 이루어진거라 내륙으로 갈수록 박탈감을 느낄수밖에 없음
#569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25
늙었다 늙었다 하는데
사족층이 고여야 늙었다하는거지
툭하면 사족층이 갈려나가 신규계급이 나오는 국가가 뭔수로...
#570이름 없음(POeGI/Jdgg)2025-02-12 (수) 15:26
강동에도 내륙 있지 않음?
#571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26
정확히는 수운이랄까
#572이름 없음(EeDKU/x/96)2025-02-12 (수) 15:26
의회정이면 이제 늙지도 않음.

대신 태왕의 의회정 이해도가 부족하면 chopchop스택이 오릅니다. 3스택 모으면? 왕 모가지가 잘려요
#573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26
수상하게 강한 조선상인이 내륙에 많네요
#574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27
강동에는 예종때 끝내주게 파줬거든
#575이름 없음(POeGI/Jdgg)2025-02-12 (수) 15:27
그럼 운하 파는 노오력을 해야지 머
#576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5:27
(왕 목도 한 번 잘라 봐야지 콘)
#577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27
마,조선도 저 극지에 운하파고 있다고
#578이름 없음(6EmsP6gujc)2025-02-12 (수) 15:28
강동은 강도 있고 운하도 있는데 관서는 강도 없고 운하도 없으니
#579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28
>>566 조선이 저래뵈도 은근 립서비스 잘해주니까 부상왕이라고 꼬박꼬박 불러줄걸
#580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28
이제 안유처럼 트럭 치였다고 반정각 보는 놈이 안나옴
#581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28
태왕이 의회만 무시 안하면됨
#582이름 없음(fy8N/idITw)2025-02-12 (수) 15:28
의화다 거하게똥볼차서 태왕이 직접 의회 폐지 안하는 이상 뭐... 의회 유지하겟지?
#583이름 없음(1PeEJHMkA.)2025-02-12 (수) 15:29
막말로 피 ㅈㄴ 섞였을거라 몽골지역도 걍 같은민족 레벨일걸 ㅋㅋㅋㅋ
#584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30
이제 태왕은 의회가 폭주해서 사화 터지지않게 조율 하는게 일이지
#585이름 없음(EeDKU/x/96)2025-02-12 (수) 15:30
정치배분 기능을 의회가 알아서 처리하니까

남는땅이나 관직이 없다는 노화주기는 없어짐

대신 왕이 의회정치를 대국적으로 잘해야함
#586이름 없음(1PeEJHMkA.)2025-02-12 (수) 15:30
다음 태왕이 한 세대만 의회 멀쩡하게 굴리면 안씨 진짜 어지간히 오래 갈거같은데 ㅋㅋㅋ
#587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30
전가사변으로 관내에서 나감
상경으로 올라감
내부 무역도 활발함
이라 혈통적으로 크게 다르다는 잘 안나올껄
#588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5:30
의회는 뭐 본인들이 정권교체 싫다고 야랄하다 사화당하거나 급발진 박아서 진짜 나라 터지는 수준의 문제를 일으킨게 아니면 뭐 태왕이 막 닫기는 좀
#589이름 없음(YSqU9R.Jtg)2025-02-12 (수) 15:30
>>579

오히려 립서비스면 백제태왕이라 하지 않을까?
#590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31
이번에 무신들에게 공신 안줬으면 위험할뻔 했지만 여기까지 오면 의회전통 안착이지
#591이름 없음(6EmsP6gujc)2025-02-12 (수) 15:31
그러고보니 태왕이라 불러주네
#592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31
>>582 영국 같으면 Great 박힐 분이 만든거라 폐쇠는 절대 못해 ㅋㅋㅋㅋㅋ
#593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31
급발진하는 태왕 나오면 그땐 오랫만에 안씨들고 반정의 게임해야지
#594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31
>>589 오 말 되네
#595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5:32
제국주의 vs 도덕주의면 19세기 맛인데 왜 이걸 동호 놈들이
#596이름 없음(YSqU9R.Jtg)2025-02-12 (수) 15:32
애초에 임마들 왕작이 천황이긴한가?

기억이 안 나는데 참치들이 관습적으로 덴노라 하는 거 말고 혹시 나온 거 있음?
#597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32
천황이 일단 메인이고 백제왕이 부속 타이틀
#598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5:33
잘 기억 안 나지만 주선생님과 자새끼가 아직 한 몸이던 시절에 외왕내제 했다고 했으니 "내제" 부분에서 천황 채택하지 않았을?까?
#599이름 없음(KYGObPHIUU)2025-02-12 (수) 15:33
하북까지는 운하팔만 하지 않으려나?

원역도 하북까진 운하판걸로 아는데.
#600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33
>>596 유카리가 천황이라 불러주는거 보면 외왕내제 중 같음
#601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34
지금 하북은 초가 굳이 갈 일도 거의 없어서 ㅋㅋㅋㅋ
#602이름 없음(YSqU9R.Jtg)2025-02-12 (수) 15:34
열도백제 시절에 태왕이라 칭한 건 있구나

왕작 명칭이 천황으로 바뀌었을까 궁금하네
#603이름 없음(P4mVNNIwEA)2025-02-12 (수) 15:34
근데 진짜 일붕이는 말로는 독립독립해도 위기때마다 의지하는게 조선이구나
#604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5:34
킹치만 원역에서 하북까지 운하판건 연경이 수도거나 유목민족하고 전쟁할때 보급 문제 안 만들려고 한거고...
#605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35
일단 하북까지 운하팔려면 연왕부 삭번하고 진초 여력을 다써야해서
#606이름 없음(YSqU9R.Jtg)2025-02-12 (수) 15:36
운하하니까 생각났는데

조선도 운하 더 팠나?

고려였나 언제였나 운하도 좀 팠던 거 같은데
#607이름 없음(P4mVNNIwEA)2025-02-12 (수) 15:36
신황때 한번 도와주고 위공학때 한번 도와주고 이번 계승위기까지 3번이네
#608이름 없음(6EmsP6gujc)2025-02-12 (수) 15:36
조선? 만주 등에 운하 팠다고 하지않았나
#609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36
조선 개발딸 생각하면 만주에 운하 크게 파긴 했을걸
#610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36
일붕이가 현시대에 강해지려면 최소 수십년간 전국시대 돌려서 무력맛을 보고 재통일을 해야하는데
그게 솔직히 사람이 할짓인가?
#611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37
>>610 조선 없었으면 이미 한 2~3번은 했을거 같은
#612이름 없음(bQ.dxTZol6)2025-02-12 (수) 15:37
고려 광덕제 때 운하 파긴 함. 그거 때문에 북주 힘이 강해졌는데 문제는 광덕제 급사하면서 통제할 사람이 없어지고 대씨들 단체로 자살하면서 고려가 터진거라.
#613이름 없음(YSqU9R.Jtg)2025-02-12 (수) 15:37
이번 태자는 안씨 태후 소생은 아니겠지?

태후 다이스를 피해갔으니
#614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5:37
그래서 걍 군대 대부분 해산하고 경제 재건 돌렸잖아
#615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37
일본은 나라 새로 세워질때마다 재조지은 추가 되고 있음 ㅋㅋㅋㅋ
#616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38
어딘지는 까먹었지만 헝그리 정신을 넘어 헝그리로 운하 팠다는 묘사가
#617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5:38
왕통이 갈렸는데 안씨태후는 왜 찾으시는...?
#618이름 없음(IPxj.Fn8W2)2025-02-12 (수) 15:38
조선은 그 개미제국식 학정(ㅋㅋ) 돌릴때 운하 존나게 팠을껄 ㅋㅋㅋㅋㅋㅋ
#619이름 없음(mq4tFiVemQ)2025-02-12 (수) 15:38
>>616 그거 아마 안찬시기였을걸
#620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38
>>617 공씨한테 공주 내려줬나 싶은거 같은데

아마 아닐걸?
#621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39
조다 당한 적장자가 조선 부마 내는거 아냐?
#622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5:39
조선은 뭐 철도 나올때까진 더이상은 과확장이고
#623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5:39
고려 광덕제때도 운하 팠다고 나오고 안문각때도 만주 운하 팠다고 나온거 생각하면 만주 수계가 바이칼 수계랑 연결되있어도 이상하지 않을듯
#624이름 없음(YSqU9R.Jtg)2025-02-12 (수) 15:39
일단 안씨태후가 온 것이 아니라면 이쪽은 이제 친척이 아닌감
#625이름 없음(6EmsP6gujc)2025-02-12 (수) 15:39
갠적으론 토번이 마흐디 자체는 일단 부정안하고 진초와 친하지만 토번과는 여태 원한관계가 없던 조선과 어떻게든 비비려하지않을까란 생각도 좀 들더라
#626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40
솔까 철도 나와도 과확장임 ㅋㅋㅋㅋ
#627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40
서백리에 농사 지을려던 광기였고
#628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40
>>625 토번 그녀석들 돌궐족 아님?
#629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5:40
아 친척 여부 이야기인가?

그거면 아마 공씨가 화씨랑 어떤 핏줄 연관이 있는지를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
#630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41
>>624 족보에 안씨 도 있긴 할걸
#631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5:41
서백리도 남쪽은 농사됨 당장 청나라 시기만 해도 바이칼 일대에 사민 보내서 농사 지으려 했고
#632이름 없음(YSqU9R.Jtg)2025-02-12 (수) 15:41
철도라

개인적으로 철도보단 2만리 건원대로를 다시 보고 싶...
#633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41
해성화씨는 조선 보내졌을 확율이 높다고 보지만
일본내에 있어봤자 루아녹스가 명분작 써먹을 용도밖에 없고
#634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42
감자만 보급 되면 서백리에 진짜 농사 지어도 되지
#635이름 없음(YSqU9R.Jtg)2025-02-12 (수) 15:42
그 개쩌는 건원대로...다시보고 싶구만
#636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5:42
일단 대막지리 취급 받을 수 있을 정도의 고귀한 혈통이라면 화씨 피가 섞였을 개연성 있긴 하다 흠
#637이름 없음(P4mVNNIwEA)2025-02-12 (수) 15:42
애초에 이시기에 저길 먹겠다 하는 미친놈이 없는거라 조선땅 유지가 가능한거지 과확장은 맞음
#638이름 없음(mq4tFiVemQ)2025-02-12 (수) 15:42
>>634 농사를 지어도 사람이 살만한 곳이 못되서 거기는
#639이름 없음(IPxj.Fn8W2)2025-02-12 (수) 15:42
이자어장 2만리 건원대로는 인도 협라자 해서 재물 끌어올 수 있으니 가능한거잖아 ㅋㅋㅋㅋ

근데 조선 학정 생각하면 못할 건 아닌가 (아무말)
#640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5:43
우랄-볼가 조약의 추억
#641이름 없음(YSqU9R.Jtg)2025-02-12 (수) 15:43
>>639

킹치만...보고 싶은 걸!
#642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44
조선도 서백리는 그냥 개척촌 듬성듬성 박힌거고
암튼 갈수 있는데까지 가보고는 깃발만 꼽고 돌아왔을꺼라
한참전에 루스랑 서로 존재는 안다는 묘사도 나왔고
#643이름 없음(IPxj.Fn8W2)2025-02-12 (수) 15:44
이자어장하니까 요동에서 사마르칸트까지 준가르를 쫒아서도 재밌었는데 ㅋㅌㅋㅌ
#644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5:44
솔직히 조선은 슬슬 카자흐스탄에서 슬라브족 만나봤을거고 어캐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645이름 없음(TzaqhKCqzI)2025-02-12 (수) 15:44
서백리 농사타령은 거기 작물로 먹고사는게 아니라 목축사료잖인
#646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5:45
알박은 최전선기지 알마티는 잘 모르겠다만... 다녀왔음도르 찍은 타슈켄트 이거 하르티스탄 때 나온 지명 아님?

조선 얘들 지금 초기의회정 찐빠로 "솔롱고스 뇌제"한 거임?
#647이름 없음(YSqU9R.Jtg)2025-02-12 (수) 15:45
아니, 근데 천축에 서백리 냉동고까지 있다고한들 2만리 돌길까는 거는 진짜 행수 덕이 컸겠구나
#648이름 없음(TzaqhKCqzI)2025-02-12 (수) 15:45
사실상 몽골도 겨우 내번
안서부턴 대놓고 외번이라 굴러가는거임
조붕이 ㅋㅋ
#649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46
루스야 별 일 없음 도시 연합 그대로일거라 조선 상품 매점하려고 미친 듯이 달려들걸
#650이름 없음(TzaqhKCqzI)2025-02-12 (수) 15:46
알마티 먹고도 거기 총독하는게 아니라 상경해서 주고 간거만 봐도 뫄 ㅋㅋ
#651이름 없음(YSqU9R.Jtg)2025-02-12 (수) 15:46
아니, 그 시기에 뭔수로 2만리 돌길을 깔고, 훗날 유대성을 만들 때까지 흔적이나마 남을 정도로 만든 건지.
#652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46
아니 서융 쫓다보니 어어하다 뭔가 이상한데까지 가버린 몽골식 찐빠 낸거 아님?
#653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5:47
알마티는 안서 바로 옆에있는거라서 안서가 현대중국 판도에서 청나라 판도로 벌크업 했다고 생각하면 됨
#654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47
지금 비단길 끊겼다 조선이 기어이 자력으로 뚫고 온거라 지중해 세계에서 상인들 진짜 미친듯이 몰려올거임
#655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47
화북 정벌보다 알마티까지 가서 대가리 깨고 온게 보급로도 따지면 진짜 피토할 수준이었을텐데
#656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5:47
>>653


안서 충성심이 갑자기 샘솟을 이유가 있었군
#657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5:48
안서태왕겸 몽골태왕겸 진초태왕인것 그래서 넌 조선태왕이야 야발아 박은 애들이 야당된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8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49
>>655 그걸 고작 의정부 올려주는걸로 때워지는데서 조선 국력 자체가 ㅋㅋㅋㅋ
#659이름 없음(P4mVNNIwEA)2025-02-12 (수) 15:49
감자 들여와도 서백리에서 농사 되는건 저기 서시베리아 있는데일껄 카자흐스탄 근방
#660이름 없음(uCuLML/qTs)2025-02-12 (수) 15:49
얘들이 이번턴에 한 걸 정리하면 화북을 포기하고 이권을 받아챙겨서 그 힘으로 카자흐스탄을 먹은 셈이니... 조선인들이라면 다들 납득하는 양치기들과 시베리아 똥땅에 대한 철학이 있다고 봐야겠지.

조선 태왕은 (유라시아?) 모든 양치기들에 대한 정당한 지배권과 지배할 의무가 있다거나 하는 식으로. 일단 뭐 고종 안무진 이후론 시베리아 똥땅과 동부초원에 대한 지배권이 확립된 셈이고, 세조 안찬 이후론 투란제국이 가지고 있던 서방초원에 대한 지배권도 인수했다고 믿는 건 논리적으론 하자가 없긴 하니까.

그리고 실리의 관점에서도 양치기를 독점하는게 기병대, 곧 무력을 독점하는거고, 무력을 독점하고 있어야 조선이 안무진 이래 늘 가진(거라고 얘들이 믿는) 패권을 유지할 수 있다라는 논리라면 이 선택을 한 이유는 그렇게까지 이상한 논리는 아닌 거고.

#661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50
시베리아 농사는 어디까지나 가축 사료용이니까
#662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5:50
시베리아 농사 그거 원역에서 흐루쇼프가 처녀지 개간 드립치다 개쫄딱 망했 읍읒
#663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5:50
아무튼 천손신앙의 흔적은 남아있다고 하니까 ㅋㅋㅋㅋㅋ

안문각 때 생각하면 "양치기는 당연히 태왕께 머리를 조아려야!" 해도 이상한 논리는 아니긴 함
#664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51
>>660 하필 지금 안무진 뽕 빨고 있어서 태왕한테 양치기에 대한 생득권 같은게 있을 수 있단게 호러다
#665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52
안씨가 양치기들한텐 황금씨족급 위상이라고 하고
조선 사족들조차 안씨들고 반정각 보지 역성혁명은 안보니까
#666이름 없음(YSqU9R.Jtg)2025-02-12 (수) 15:52
이러면 미륵교가 여전히 현역이긴 하겠구만

최소 우리나라 천도교 내지는 원불교급은 되는 거 아닐까?
#667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5:52
흐루쇼프는 거기에 옥수수 같은거나 심으니까 그 야랄이 난거고...
#668이름 없음(IPxj.Fn8W2)2025-02-12 (수) 15:52
천손신앙 뽕찰만 한 거 같긴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9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52
안씨가 적은것도 아니고 역성혁명은 진짜 각이 없음
#670이름 없음(YSqU9R.Jtg)2025-02-12 (수) 15:53
>>660

파워만 보면 팍스는 맞으니 실제 개기지는 않겠구만
#671이름 없음(IPxj.Fn8W2)2025-02-12 (수) 15:54
안씨 엳성하려면 태왕이 피의 일요일 해야할거 같음 ㅋㅋㅋㅋㅋ
#672이름 없음(P4mVNNIwEA)2025-02-12 (수) 15:54
설마 미륵교 조선 관내에도 퍼진건 아니지?
#673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54
팍스 양치기 ㅋㅋㅋㅋㅋㅋ
#674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5:54
사실 철도 나오면 진짜 동쪽 초원으론 만족 못하고 중앙아에 레콩키스타(점령한적 없음) 갈길지도 몰라
#675이름 없음(uCuLML/qTs)2025-02-12 (수) 15:54
>>660 의 논리에서 보면 지난턴 (아마 카자흐스탄 인근에서 모집해 왔을) 돌궐철기의 화북할거는 조선에 필수적인 초원의 패권을 위협하는 엄청난 변수였던거고, 의정부가 보기엔 '안서만 대충 손에 넣고 있으면 초원 독점이겠지?'란 이전의 안이한 인식을 뜯어고쳐야 할 엄청난 위협이었던 셈.

이런 관점이면 빵꾸난 초원패권을 제대로 각잡고 수리하기 위해선 화북이야 얼마든지 돌려줘도 되는거지. 까놓고 조선이 초원패권 계속 유지중이기만 하면 무력의 절대우위는 여전히 유지되는거고 무력의 절대우위가 굳건하면 조선의 동아시아 패권도 굳건하니 패권국으로서 필요한건 필요할때 뜯어오면 그만인 문제니까.
#676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5:54
안씨는 대가 끊겨도 러시아 류리크 왕조마냥 가짜 드미트리 할것같지 ㅋㅋㅋㅋㅋ
#677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5:54
천손신앙의 흔적은 퍼져 있다고 보는 게 맞을 듯?
#678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55
김요, 정의도 결국 조선계였고 말박이의 적은 말박이다
#679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5:56
양치기들 상업화 완료해서
무역(의미심)해서 먹고 살지 굳이 화북 통치같은 헬난이도는 안노리고
땅욕심 있는 관외조차 욕심은 나는데 지랄맞을 꺼라는데는 동의하니까
#680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5:56
문득 새삼 온 세상 말박이를 통일했던 몽골제국이 대단하게 느껴지네
#681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5:57
>>680
20세기에도 찬양하는 노래가 나올 정도니까 /아무말
#682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57
>>679 이제 모두가 학습한 법칙 ㅋㅋㅋ
#683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58
몽골은 말박이들을 공포로 통치 했지만 조선은 돈과 뽕으로 통치한다
#684이름 없음(uCuLML/qTs)2025-02-12 (수) 15:58
일단 조선인들 스스로 세상의 모든 양치기에 대한 정당한 지배권은 조선의 태왕에게 있다고 믿을만한 합당한 근거는 있으니까()

조선이 시베리아 똥땅과 동방초원의 패자인거야 고종 안무진 이래 늘 그래온 당연한 상식인거고, 서방초원의 패자 투란제국이 마지막에 조선에 귀부했고 세조 안찬이 흑사병으로 작살난 투란제국의 폐허를 재건하면서 이 지배권을 재확인한 셈이잖아.

그러니까 안무진과 안찬의 후계자인 모든 조선 태왕들은 동방과 서방을 불문한 모든 초원과 모든 양치기들의 정당한 지배자인건 논리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지. 어디까지나 조선인들 사이의 인식에선()
#685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5:59
몽올이 "화북을 먹지 않다니 태왕님 멋쟁이!" 를 할줄은 꿈에도 몰랐다 ㅋㅋㅋㅋㅋ
#686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5:59
??? : 아잇18 통치비용을 다 내면 장사 수지가 안 맞잖아!
#687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5:59
>>684 안서 하는거 봐선 돌궐도 슬슬 믿을것 같아 ㅋㅋㅋㅋ
#688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5:59
몽올은 행복의 정점이지 비단길도 아마 재건될테고 화북도 재건이라니
#689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6:00
양치기 특공 400%인 안문각 서사에
그 안씨제국이 수백년째 유지되고 있다는 양치기 상식으로 말도 안되는 무언가니까
#690이름 없음(IPxj.Fn8W2)2025-02-12 (수) 16:00
서쪽초원까지 일통...은 아니겠지만

이젠 부정할수 없는 태왕은 초원의 주인이다 ㅋㅋㅋㅋㅋㅋㅋ
#691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6:01
몽올은 이젠 위상만 따지면 월스트리트 금융쟁이들급일테니 ㅋㅋㅋㅋ
#692이름 없음(mq4tFiVemQ)2025-02-12 (수) 16:01
>>691 신용도는 모르겠고 악명은 삐까뜰듯
#693이름 없음(TzaqhKCqzI)2025-02-12 (수) 16:01
뭐 양치기 지배권보단 다른 방향성이라 무반들이 그래서 하북이 ㅆ발한거라
#694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6:02
서쪽 초원은 100년만 넘어도 양치기들이 지루해서 미쳐버리는데 동쪽 초원은 개국 540년차에 최전성기라니 머리 이상하긴 해
#695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6:02
영길리도 20세기에나 학습한 식민지는 돈이 안된다 그냥 풀어주고 무역하는게 좋다를 15세기 양치기들이!
#696이름 없음(TzaqhKCqzI)2025-02-12 (수) 16:02
양치기 지배권이 아니라 진짜로 초나라를 속국취급하고 있는게 맞으 영토 안뜯은건
#697이름 없음(mq4tFiVemQ)2025-02-12 (수) 16:02
>>694 그런 인내심이 부족한 기열 양치기들은 진즉에 도태되고 옹골찬 양치기들만 남았다
#698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6:02
남제 시절부터 화북씹창을 바로 옆에서 봐왔기에
#699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6:03
화북이 야랄난게 한두번이 아니라 양치기들도 학습한 ㅋㅋㅋ
#700이름 없음(TzaqhKCqzI)2025-02-12 (수) 16:03
초나라가 꼬아하는거도 명시적으로 형제국 관계도 안맺었는데 대놓고 속국취급해서도 있을것
세폐요? 어휴 그건 당연히 땅값 할부죠
#701이름 없음(KYGObPHIUU)2025-02-12 (수) 16:04
덕분에 진초는 꽁으로 화북을 얻었으니까 럭키비키잖아?

럭키비키가 아니라는 녀석은 저것과 싸워서 화북을 가질래?라고 말해보시오.
#702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6:04
영길리는 통치비용>>수익이라는 진실을 몰라서(아님 외면했거나) 영국령 동인도 회사령 인도에 개뻘짓하다 세포이 항쟁 쳐맞고 나서야 영국령 인도 제국 만들었는데 그갈 15세기에 깨닫다니 몽올 똑똑해
#703이름 없음(mq4tFiVemQ)2025-02-12 (수) 16:04
뭐 원역 몽고처럼 게르에서 살면 그딴거 신경안쓰고 화북 양탈돌리는데 여긴 도시 짓고 사니까 약탈보다는 안정적인 수금이 필요한게 크다
#704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6:04
이번에 경제호황기 다시 오면

양치기들은 정의 두고두고 씹을듯

이 좋은걸 이제서야 경험하다니 인생 손해봤다고 ㅋㅋㅋㅋ
#705이름 없음(IPxj.Fn8W2)2025-02-12 (수) 16:04
서쪽초원 양치기: 100년 세습은 나쁜 문물!
동쪽초원 양치기: 500년 왕조 아래에 있는게 얼마나 좋은건지 모르네
#706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6:04
속국 취급 맞지 ㅋㅋㅋㅋㅋ

이번 묘사 보면 "결국 그 때도 속국관계 맞았는데 되놈들 쫀심에 대놓고 말 안 하던걸 긁은 게 잘못이었네!" 로 귀결된 거잖아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7이름 없음(KYGObPHIUU)2025-02-12 (수) 16:05
진짜로 자존심 좀 굽혀서 피 한방울 안흘리고 화북을 포함한 중원 전체를 수복하면 개이득 맞지 않음?

진초가 이번에 슈퍼크리 받은거 맞는 것 같은디?
#708이름 없음(uCuLML/qTs)2025-02-12 (수) 16:05
그리고 >>660 >>675 >>684 의 논리를 만들어내고 이걸 모든 조선인에게 주입했을 건 십중팔구 세조 안찬이겠지. 본인 취미생활 판도딸이었지만 하던 거창한 사업 규모 생각하면 이정도 이론무장은 해놔야 다들 납득이 가능했을거고...

안찬 본인이 중증의 판도딸러니까 자기가 하는 행동을 논리적으로 정당화하는 저런 이론 만들어내면 스스로 뽕에 차서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다른 사람들도 이걸 수용하도록 선전 선동했을 테니까. 안무진의 조선팔만리 지도에 추가로 구 투란제국 영토나 영향권을 포함한 조선 십만리 지도같은거 만들고 뿌리고 역사책이나 서사시나 기타등등 모든 수단으로 이걸 죽어라 퍼뜨려놓았을 것ㅋㅋㅋㅋ
#709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6:05
거기에 돌궐놈들 통로도 정리한 애프터 서비스까지 받았잖아
#710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6:05
몽올 도시들 크기는 몰라도 화려하긴 진짜 무지막지 하겠지
#711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6:05
>>707 ㅇㅇ 세폐 좀 내고 화북 꽁으로 먹을수 있으면 진짜 미국이 루이지애나 산것보다 500배쯤 이득인 거래임 ㅋㅋㅋㅋㅋㅋ
#712이름 없음(TzaqhKCqzI)2025-02-12 (수) 16:06
그 자존심이란게 대놓고 소국이 감히 소리 하는 외교하 머리아파 ㅋㅋ
#713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6:06
??? : 화북은 미사를 드릴 가치가 있다
#714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6:06
>>708 안찬도 안무진 빨았었지 ㅋㅋㅋㅋㅋ
#715이름 없음(TzaqhKCqzI)2025-02-12 (수) 16:06
미국이 프랑스에 땅을 사기위해 프랑스가 내식민지임 소리를 감수할 수 있겠냐고 ㅋㅋ
#716이름 없음(IPxj.Fn8W2)2025-02-12 (수) 16:07
>>708

안찬의 판도딸 성향이 여기서 ㅋㅋㅋㅋㅋㅋㅋㅋ
#717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6:07
>>715 프랑스가 잉글랜드 정복해서 잉글랜드 님한테 팔아드림 ㅇㅇ 하면 솔직히 할만하지 않나...?
#718이름 없음(uCuLML/qTs)2025-02-12 (수) 16:07
아마 안찬의 묘호가 '세조' 인것도 >>708의 논리가 조선 내에 제법 먹혀들어가서, 안찬의 업적은 모든 면에서 위대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위대한 게 세상이 생겨난 이래 처음으로 모든 초원과 모든 양치기를 일통해낸 엄청난 영토확장()을 해낸 위대한 정복군주로 안찬을 다들 받아들여서 그 묘호를 받은게 아닌가 싶은데.
#719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6:08
진초는 너무 큰걸 꽁으로 따버려서 관리 못하면 위신이 쭉쭉 떨어지는 반동이 온단게 좀 걱정이지
#720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6:08
외교를 ㅈ같이 하는데 일단 외교하면 이득은 나오는 새끼들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1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6:08
진초는 조선과 협력해서 화북성장 잔당이나 서융 전부 정리하고 재통일함
이제 파촉성장 하나만 정리하면 끝나버림
안서 서쪽을 조선이 틀어막아서 서쪽 앙치기들 더이상 못옴
해군 도트힐 맞으면서 해상무역에 생기가 돌아옴

이 모든걸 친구비 입금과 무역해주면 전부 얻습니다
#722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6:08
>>719 화북에서 야랄하는놈은 나오긴 할거야

민심은 아무나 치세열어주세요 였지만
#723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6:09
>>718 진짜 세조 받을만 했다
#724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6:09
이건 남북전쟁에 북부가 남부한테 쳐발려서 미연합국 독립했는데 엘랑이 미연합국 멸망시키고 미국한테 땅 님한테 팔아드림 ㅇㅇ 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
#725이름 없음(IPxj.Fn8W2)2025-02-12 (수) 16:09
아하 그래서 죽왕에서 "세"는 정복군주의 것이라고 한거구나 (아무말)
#726이름 없음(TzaqhKCqzI)2025-02-12 (수) 16:09
화북이 너무 커서 넘어갔고 암튼 해군은 내가 더 쎄니까로 존심챙긴거지
사실 진초위신이 화북에서 남아 있냐는 딴 이야기긴하지 ㅋㅋ
#727이름 없음(P4mVNNIwEA)2025-02-12 (수) 16:10
근데 통치비용이 수익보다 낮으려면 어느땅을 먹어야함
걍 신대륙같이 비옥한 빈땅 찾아서 식민지 개척해야해?
#728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6:10
>>725 그래서 원역 조선 세종이 여진족의 파멸이자 사군육진의 정복군주, 왜구의 악몽이잖아
#729이름 없음(TzaqhKCqzI)2025-02-12 (수) 16:10
>>724 그대가로 프랑스가 미국은 내 13식민지 드립을 참아야 하는거고 ㅋㅋㅋ
#730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6:10
>>721 파촉은 초가 못 건드려 파촉도 관중 올라가서 공도 세우고 관중도 받아내서 초가 파촉 밟으려면 전쟁 해야됨
#731이름 없음(KYGObPHIUU)2025-02-12 (수) 16:10
속국이 되는 대신에 미합중국 남부 전체를 드려요라고 말하면 당연히 받아야 하는거 아님? 진짜 몰라서 그럼.
#732이름 없음(TzaqhKCqzI)2025-02-12 (수) 16:11
>>727 사실 전근대라 전근대식퍼지(추방)하면 되는거라 통치가 안되진 않음
무역수입이 개박살나는거라 상업도시들이 반대하는거고
#733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6:11
>>730 그래서 나는 그냥 이성왕 한다고 생각해 진초도 관서는 반역향이라 했고
#734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6:11
독립은 미래에 하면 그만이니 땅부터 먹어치우는게 맞다
#735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6:12
어차피 영붕이가 미국을 집나간 서부 식민지 취급할테니 그정도는 별거 아니다
#736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6:12
말세가 너무 길었어
#737이름 없음(TzaqhKCqzI)2025-02-12 (수) 16:12
ㅇㅇ 그냥 완충지로 이성왕 시킬껄 ㅋㅋ
진초가 국경 다 관리하기엔 너무 국경이 길어서 파촉같이 만만한 이성왕은 나쁘지 않아서
#738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6:12
중팔이때 지방 향회 상황보니까 진초도 문제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재건은 진초밖에 답이 안보이고
#739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6:13
>733 ㅇㅇ 딱 그정도 거리감
#740이름 없음(YSqU9R.Jtg)2025-02-12 (수) 16:13
잠깐, 생각해보니 화북 난리 후 이성왕은...그, 반역의 화북 루트 아니던가?
#741이름 없음(P4mVNNIwEA)2025-02-12 (수) 16:13
이시대에 파촉에 관서로 천명 노리기는 힘들고
그렇다고 치기엔 힘빠지고

걍 완충지대로 두는게 맞지
#742이름 없음(KYGObPHIUU)2025-02-12 (수) 16:13
게다가 엄밀히 말하면 지금 진초는

화북 전체에다가 관중, 관서, 파촉까지 수복하고

거기서 반발할 예정의 군웅도 조선이 싹 다 처리해준거니까.
#743이름 없음(TzaqhKCqzI)2025-02-12 (수) 16:13
솔직히 파촉이 또 안서랑 손잡음 초비상 안건이긴하지만서도 ㅋㅋㅋ
#744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6:13
>>740 하북이 아니니까 돈마이
#745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6:13
타락한 지방향회를 증오하지만 그놈들 상관인 화북성장들과는 손잡을 껍니다
#746이름 없음(KYGObPHIUU)2025-02-12 (수) 16:14
그리고 파촉 애들이 힘모아서 반역하기에는

조선의 매콤 주먹이 보일 것이다.
#747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6:14
>>740 파촉이 관중 들어봐야 저 조선이랑 어케 싸워 ㅋㅋㅋㅋㅋ
#748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6:14
파촉이 이제 안서랑 손잡으면 안서 주인인 조선이 먼저 빠따든다 ㅋㅋㅋ

중팔이도 안서 건드려서 그꼴났고
#749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6:14
힘센것도 좋고 애프터 서비스도 좋은데 손님맞이를 ㅈ같이 하는 새끼들...
#750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6:15
아무튼 중화역전세계 /아무말
#751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6:15
조선은 프랑스 고급 레스토랑었구나!
#752이름 없음(YSqU9R.Jtg)2025-02-12 (수) 16:16
그리고 대체 뭔 깡으로 사신 수염을 민 걸까
#753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6:16
솔직히 초 입장에서 관중파촉은
마흐디니 토번이니 대리니 수백년간 해결 안되는 좇같은거 종합선물세트라 그냥 이성왕 하지 않을래 하고 싶을껄?
#754이름 없음(KYGObPHIUU)2025-02-12 (수) 16:16
게다가 피도 대신 흘러주고ㅋㅋㅋ
#755이름 없음(P4mVNNIwEA)2025-02-12 (수) 16:16
솔직히 이젠 마흐디만 아니면 괜찮다
#756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6:16
마흐디 야랄은 이제 그만하자 3번 했으면 많이 했지
#757이름 없음(P4mVNNIwEA)2025-02-12 (수) 16:17
>>749 욕쟁이할머니국밥집이여?
#758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6:17
>>752 당시 파사국 군주가 페르시아 통일한 정복군주라 원역 호라즘마냥 알렉산더의 재림 이런식으로 평소에도 자뻑하고 다녔을듯
#759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6:17
사신수염 명분은 진짜 ㅋㅋㅋㅋㅋ
#760이름 없음(P4mVNNIwEA)2025-02-12 (수) 16:17
진짜 이제 중화에서 또 마흐디따위로 통치하려는게 바보다
마진,김요,금,주명
몇번 실패해야 그만둘건데
#761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6:18
>>760 마진 말고는 1세대를 못가네 ㅋㅋㅋ
#762이름 없음(RwOCFr2Vz.)2025-02-12 (수) 16:18
황금씨족의 서초원 정벌인데 당연히 수염 깍기 나와야지 ㅋㅋㅋㅋㅋ
#763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6:18
100년도 못 넘기는 허접♡ 양치기 국가의 수치♡
마흐디나 믿다니 부끄럽지 않아♡
#764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6:19
모두 미륵-천손 믿고 불국토 갑시다
#765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6:20
근데 중팔이가 혹시 그때 중화통일하고

전역에서 팔왕의 난 야랄 났으면 진짜 돌궐중원이었나?
#766이름 없음(P4mVNNIwEA)2025-02-12 (수) 16:20
이젠 세속화 한다고 해도 믿는게 더 문제
#767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6:20
이후에도 조선군은 심심하면 타슈켄트 부근까지 쳐들어갔다가 다시 회군하면서 튀르크인들에게 분명히 경고했다. 「여긴 우리 나와바리」라고.


아니 잠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슈켄트 가봤다도르가 아니라 정기순회코스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8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6:20
조선이 태산에 올랐지 그럼 ㅋㅋㅋㅋㅋㅋㅋ
#769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6:21
주명은 진짜 그때 선양받아도 팔왕의 난이라는게 ㅋㅋㅋㅋㅋㅋ
#770이름 없음(P4mVNNIwEA)2025-02-12 (수) 16:21
근데 이럼 동쪽초원이 서쪽초원 제압 완료한게?
첫 초원일통이야?
#771이름 없음(IPxj.Fn8W2)2025-02-12 (수) 16:21
안서: 우오오오오오 우국충정이 솟아오른다!!
몽올: (끄덕)
#772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6:22
팔왕의 난을 초월한 슈퍼 중팔의 난이다!
#773이름 없음(KYGObPHIUU)2025-02-12 (수) 16:22
조선"마흐디는 결국… 지난 시대의 패·배·자·이니 말이지"
#774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6:22
>>770 타슈켄트 정기순회 다니는거면 원역 몽골제국마냥 카스피해 들락날락거리는 그런 수준은 아님 그냥 중앙아시아를 절반씩 나눠가진거지
#775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6:22
중앙아니까 또 30년쯤 지나면 야랄나겠지만 이게 어디야
#776이름 없음(TzaqhKCqzI)2025-02-12 (수) 16:23
>>767 그야 안서에서 징집된 애들이 어디 순회하겠냐고 실질 안서가 돌아다니는거임 ㅋㅋ
#777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6:23
안서애들도 여기서 공적세워서 상경각 잡는거지
#778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6:24
카자흐스탄 남부 받아먹고 충성심이 솟아오른 ㅋㅋㅋㅋㅋ
#779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6:24
그럼 알마티는 안서 애들 순회하기 편하라고 역참 삼아 기지 박은 거야? ㅋㅋㅋㅋ
#780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6:24
중팔이 코인 탄놈 치곤 안서가 제일 노났지 ㅋㅋㅋ
#781이름 없음(KYGObPHIUU)2025-02-12 (수) 16:24
아니 그런데 볼수록 마흐디가 파탄난 세상에서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매력은 대단한데

정작 중원에서 치세는 못여니까 그거 관련으로 분석하는 유학자들 많을 것 같아.
#782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6:25
"사교가 다 그렇죠 뭐" 될 거 같긴 한데 그거
#783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6:25
그러고보니 조명전쟁 계기가 안서 탈주닌자였으니
#784이름 없음(P4mVNNIwEA)2025-02-12 (수) 16:25
안서는 빨리 조선으로 갈아타서
#785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6:25
마흐디가 단순히 사교가 아니라 세계종교라 더 그럴거야
#786이름 없음(KYGObPHIUU)2025-02-12 (수) 16:25
중원 마흐디 제일 치세가 사실상 안서, 그외에 마운 시절 정도인가
#787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6:25
Attachment
지도 보면 이해가 잘될텐데 빨간색으로 칠한곳이 타슈켄트랑 알마티임 중앙아시아 일통까지는 아니고 중앙아시아를 파사국이랑 함께 반씩 나눠가진거임
#788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6:26
그럼 파사국 입장에서는 갑자기 난데없이 대륙 반대편에서 텔레폰펀치가 날라와서 중앙아 반절이 날라간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9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6:27
조선 : 니.. 니놈이 먼저 내 나와바리에 쳐들어왔잖아
#790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6:27
>>788 어차피 중앙아는 영향권이긴 했지만 ㅇㅇ
#791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6:27
어째 서방원정 성과에서 파사wwe가 안 걸리더라 ㅋㅋㅋㅋㅋㅋ
#792이름 없음(tE5WqvBWcI)2025-02-12 (수) 16:28
지금까지 파사랑은 wwe로 참아줬는데
이새끼가 내 나와바리에 발을!?
#793이름 없음(nMVa/5LdME)2025-02-12 (수) 16:28
초원길쪽은 알아서 약간씩 돌아가고 있을거고 비단길 회복이 언제될지가 관건일 듯
#794이름 없음(TzaqhKCqzI)2025-02-12 (수) 16:31
뭐 어차피 수위조절은 안서가 알아서 할꺼임
그래야 이중봉신 놀이로 수수료 장사할꺼라
다만 이번 대이동보면 파사도 뭐 터져서 저러는거지 ㅋㅋ
#795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6:33
전전턴에 잠깐 파사국 나온 이후로 수상쩍게 영압이 없고 돌궐족만 주구장창 나오고 비단길도 재건 안되는거 보면 아마 파사국에 뭔일 생긴건 맞는것 같음
#796이름 없음(TP1Ydr5XyA)2025-02-12 (수) 16:35
토번쪽은 잠잠하고 안서루트만 오질나게 왔으니 진짜 뭔일이 있긴한듯
#797이름 없음(uCuLML/qTs)2025-02-12 (수) 16:35
그리고 >>708>>718 의 논리 기준에서 되짚어보면 안찬은 이 논리에 입각해서 진짜로 세상의 모든 양치기들을 통치할 지배권 확립을 위해 평생을 일해왔다고 봐도 무방한 것.

이게 거창해 보이는데 기존의 모든 양치기들한테 먹힐 명분을 제시하고, 시베리아 완전히 쥐어서 양치기 신규유입망 차단하고, 양치기들이 단순한 양치기 이상으로 부를 쌓을 수 있는 힘인 무역망을 통제하면 그만인 문제잖아.

근데 이미 안찬 당대에 조선은 동시베리아의 주인이었고 거기서 쌓인 노하우로 서시베리아는 태왕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주워먹을 수 있는 똥땅이었고, 서방 양치기들 손에 들어오는 동서교역망의 핵심인 안서가 흑사병으로 초토화되었는디 인구유입은 막힌 시즌이라 태왕이 재건비용만 대면 손에 들어올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음. 그리고 덤으로 투란제국의 통치권까지 조선태왕이 선양받았다는 걸 증명하며 세상의 모든 양치기의 정당한 통치권을 주장할 근거까지 얻을 수 있었고.

그렇게 서시베리아와 안서를 그렇게 날로 먹으면서 안찬이 했던 일이 조선 사족사회를 사치세 중심으로 통제하며 벌어들인 돈으로 시베리아 등 관외 똥땅 태반을 태왕 사유지로 공인받고 관외의 모든 경제구조를 내수사 휘하에서 통제력을 확보한다는 스케일 큰 발상이었잖아. 이거의 최종 목표가 모든 양치기들의 무역로를 통제해서 무력을 최대한 덜 쓰면서 세상의 모든 양치기들을 지배하기 위한 거였다면... 딱딱 들어맞지.
#798이름 없음(uCuLML/qTs)2025-02-12 (수) 16:38
>>790 조선이 때린데가 카자흐스탄이라서 페르시아 입장에선 거기가 우리 영향권이라고?! 할만한 동네임ㅋㅋㅋㅋㅋ

페르시아 애들 보기엔 안무진이 시베리아 박는거 보는 연왕부 기분밖에 안들걸ㅋㅋㅋ
#799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6:39
>>798 아 ㅋㅋㅋㅋㅋ 호라즘이 이란-중앙아시아 통일왕조를 건국하고 100년 넘게 유지했던 여기 어장에서는 영향권 맞다고 ㅋㅋㅋㅋㅋㅋ
#800이름 없음(uCuLML/qTs)2025-02-12 (수) 16:40
조선이 때린 카자흐스탄하고 이란고원 중심지하곤 진짜 상상 이상으로 멀다ㅋㅋㅋ

조선이 트란속시아나 제대로 때렸다면 페르시아가 반응했겠지만 카자흐스탄 밟히는거에 반응하라고 해봤자 거기 일을 왜 우리한테 묻냐 수준 반응밖에 안 나와ㅋㅋㅋㅋㅋ

조선이 시베리아 똥땅 주인이라서 이딴데를 어이없게 후려갈길 수 있었던거지ㅋㅋㅋ
#801이름 없음(IPxj.Fn8W2)2025-02-12 (수) 16:40
크흑 안찬 폐하 판도딸에는 다 심모원려가 있었군요
#802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6:42
스아실 파사국 영향권이 중앙아시아 전체라는것도 호라즘 이후 페르시아가 호라즘처럼 바그다드 빠진 대신 중앙아시아를 다 쳐먹은 왕조라는 전제인데 수상쩍게 파사국 영압이 없는거 보면 호라즘시절 통일중앙아 영향력 정상화 당하고 일반적인 이란 중앙아 영향력 수준으로 퇴화했을수도 있긴 해
#803이름 없음(nMVa/5LdME)2025-02-12 (수) 16:43
>>797 하긴 내수사 경험치가 흑사병 프로토콜까지 쌓이다보니 엔간한 문제 발생해도 관치로 잡아놓을 기반이 된 듯 하고 그것이 유라시아 모든 양치기들을 폭력가장의 이름하에 하나로 만들 수 있는 통제력의 기반이 될테니
#804이름 없음(P4mVNNIwEA)2025-02-12 (수) 16:45
과연 루스키는 시베리아 먹을 생각을 할 수 있을까
#805이름 없음(uCuLML/qTs)2025-02-12 (수) 16:46
그리고 >>797 에서처럼 실질적으로 죄다 세조 안찬이 한 일이고 안찬이 만든 비전이고 안찬이 내세운 논리일건데 다들 고종 안무진만 찾는 이유는 안찬이 보기엔 이건 고종 안무진이 생각해낸 조선이 나아가 마땅한 대계고 안찬 본인은 그저 백년이 넘는 시간동안 잊혀진 고종 안무진의 대업을 다시 되살려서 완성했을 뿐이라고 믿었을테니까ㅋㅋㅋㅋㅋ

그야 안찬의 눈에서 보면 세상 아무도 관심없던 시베리아 똥땅에 안무진이 들이박아서 그 결과로 몽올귀신을 몽올 무역도시들로 변신시킨 엄청난 성과가 위대한 안무진이 범부놈들은 상상도 못할 안목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계획한 대계로밖엔 안 보일거고, 안타깝게도 안무진은 그 모든걸 완성시키기엔 시간이 부족했으나 그 유산을 물려받은 자긴 그걸 완성만 하면 된다고 믿었을테니ㅋㅋㅋㅋㅋㅋ
#806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6:46
호라즘 전성기에는 아나톨리아부터 안서까지 이어진 대제국이었고 아나톨리아는 로마한테 줘버렸지만 통일 중앙아시아 영향력은 이란제국/안서제국으로 2분할해서 유지했던건데 흑사병 이후 안서제국 터지고 페르시아 영압도 없고 비단길도 재건 안되는거 보면 아마 흑사병 이후 이란제국/중앙아제국 2분할이 막혀서 중앙아시아 영향력이 일반적인 이란 수준으로 떡락한거 아닌가 추측중
#807이름 없음(P4mVNNIwEA)2025-02-12 (수) 16:47
서시베리아가 러시아랑 가까워서 개발딸 잘 쳐진것도 잘 쳐진건데
그나마 시베리아치곤 여건이 나은땅이 서시베리아쪽에 더 많기도한데
#808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6:48
사실 시베리아중에서 여건 나은걸로 따지면 연해주가 제일이지 바로 옆에 있는 만주 포텐 그대로 가졌는데 러시아 영토 동쪽 끝에 있어서 개발딸 못쳐진거니까
#809이름 없음(yW1ew2vGhk)2025-02-12 (수) 16:49
여기 조선은 연해주 출신 소씨도 나온곳이지
#810이름 없음(s5fqOpVaGc)2025-02-12 (수) 16:49
연해주는 안무진 시절에 이미 관외 아리까리 판정 받고 태후 배출한 실적이 있으니 ㅋㅋㅋㅋㅋㅋㅋ
#811이름 없음(nMVa/5LdME)2025-02-12 (수) 16:51
연해주는 이제 관내 판정해야지. 관외로 그냥 놔두기엔 나름 자원이 풍부하고 농사도 일단 되는 땅이니
#812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6:51
현실에서 러시아 극동으로 분류되는것과 달리 여기서는 그냥 관외취급받고 서백리로 분류 안되겠지만 외만주도 포텐은 동위도 만주급인데 면적이 북송 3분지 1은 되는 어마무시한 땅이다
#813이름 없음(IPxj.Fn8W2)2025-02-12 (수) 16:58
안찬: 고종대제의 판도에는 낭만이 있다!
안진: 고종대제의 개미제국에는 낭만이 있다!

안무진: (기절)
#814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7:00
지금 조선 판도 서백리 빼고봐도 로마제국 트라야누스시기 최대판도의 140%가 넘는데 낭만 오지게 넘치지
#815이름 없음(P4mVNNIwEA)2025-02-12 (수) 17:02
근데 조선이 실질적으로 면단위 통치가 되는 지역이 얼마나 될까

몽올도 점단위지 면단위는 불가능할텐데
#816이름 없음(TzaqhKCqzI)2025-02-12 (수) 17:03
실질 관내였던 남만주 말곤 죄다 거점통치라 봐야지
몽올도 실질 내번에 가깝다고 ㅋㅋ
#817이름 없음(nMVa/5LdME)2025-02-12 (수) 17:04
관외지역 중에서도 관내와 맞닿아 있는 지역 및 부수도들과 인접한 지역, 시베리아 통치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바이칼 호 주변은 면단위 통치하고 있을거임
#818이름 없음(TzaqhKCqzI)2025-02-12 (수) 17:05
>>817 그 사실 그지역 넘어가면 사람이 못 사는 곳이라 수원지에서 거점통치되는거긴 하거든요 ㅋㅋㅋ
#819이름 없음(TzaqhKCqzI)2025-02-12 (수) 17:06
바이칼호에서 10키로만 벗어나도 솔직히 암것도 없을 목초지라
#820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7:08
관내가 연해주 뺀 남만주라 치면 64만 제곱킬로미터로 프랑스 육각형 본토의 1.2배정도, 크림 반도 붙인 우크라이나 최대판도 정도고 연해주가 관내인지 관외인지 애매하다고 나왔던 안무진 시대 이후 약 200년간의 세월동안 관내로 편입됬다면 80만 제곱킬로미터임
#821이름 없음(oEG8IAhi3.)2025-02-12 (수) 17:10
안무진 시기가 약 200년 전이라서 연해주가 수많은 개발딸 끝에 관내로 편입됬을 가능성이 넢으니까 관내 면적이 약 80만 제곱킬로미터라 치면 독일제국 본토(54만제곱킬로미터)의 1.5배 정도 됨
#822이름 없음(bQ.dxTZol6)2025-02-12 (수) 17:19
개인적으로 전기 조선의 태왕들이 안무진을 어떻게 평가할지 궁금하다
#823이름 없음(7wYayxGbi2)2025-02-12 (수) 17:29
오늘 연재 보면서 지금까지 화북꼬라지를 저승에서 보고있을 쿠루루(강제말기&진초초기 화북사대부들)들 감상이 참 궁금함
#824이름 없음(Gs2C4rPm4Y)2025-02-12 (수) 17:31
애초에 관외 관내 구분 자체가 의미없는게 걍 수도권이면 관내고 지방이면 관외지 무슨 언어든 종교든 민족이든 이런게 다른건 아니라서...
#825이름 없음(1PeEJHMkA.)2025-02-12 (수) 17:37
민족이 전가사변포밍당해버려서 ㅋㅋㅋ
#826이름 없음(nMVa/5LdME)2025-02-12 (수) 17:37
아마 셀렝가 강-안가라 강으로 이어지는 이르쿠츠크-울란우데를 기반으로 바이칼호 주변을 따라가는 식으로 소규모 도시 및 어업, 목축 및 농업을 진행하면서 면단위로 바이칼 인근을 통제하는 것으로 안가라-예니세이 강과 레나 강 수계 전체를 통제하고 있을 듯. 물론 면단위라곤 해도 >>819에서 누가 적은 것처럼 바이칼 주변 10km가 면 지배의 전부긴 하겠지만
#827이름 없음(nMVa/5LdME)2025-02-12 (수) 18:05
작중 바이칼 호 가는 루트는 아마 송화강and우수리강을 통해 북진 후 아무르강-아르군강을 올라가서 후룬 호, 다시 케룰렌강 따라서 울란바토르, 거기서 셀렌가강 따라가는 루트가 일반적인 루트라 생각됨
#828이름 없음(z.8i2/SVg2)2025-02-12 (수) 21:08
근데 화북 그냥 넘겨주는건 참으로 인상깊었다.
#829이름 없음(5v7Z./p6UA)2025-02-12 (수) 22:04
조선은 카자흐스탄을 다 먹은게 아니라 청나라 가지고 있던 대신강 판도 만들고 주기적으로 무력시위하는거임.
#830이름 없음(5v7Z./p6UA)2025-02-12 (수) 22:09
어제 연재 복기하니까 오히려 그동안 내정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았던 조선이 안남 금군, 파촉군과 유기적으로 협조해서 화북 정상화에 나섰는데도 6펌블로 몸살났다 걸린거 보면 조선이 적어도 군사적으로는 전성기 지나기는 한 듯
#831이름 없음(5v7Z./p6UA)2025-02-12 (수) 22:10
몽올 차례 때 튀르크족 대이동 레벨이었다도 피해갔으면 어디까지나 용병단 유입 정도였다는 건데
#832이름 없음(BMKxooEuZg)2025-02-12 (수) 22:11
그러고보니 토번도 대리도 파촉성장껀가?
#833이름 없음(z.8i2/SVg2)2025-02-12 (수) 22:14
용병단 여러개가 다른 용병단 막 부르다 보니까 감당이 안되는 레벨로 커졌단거일걸
#834이름 없음(ITpZp52zTA)2025-02-12 (수) 22:17
그리고 몽올, 관외가 정복해도 지속 절대 못한다는거 보면 화북애들이 가진게 불알 두쪽밖에 없어서 오히려 원시적 민족의식은 더 강한 것 같기도
#835이름 없음(oHyy5URKi2)2025-02-12 (수) 22:21
몽골이 자낳괴된거정도면 진짜 안무진의 교화는 성과가 있었다는거임ㅋㅋㅋㅋ
#836이름 없음(z.8i2/SVg2)2025-02-12 (수) 22:27
파촉왕은 진초가 피해도 적겠다 서서히 삭탈관직만 하면 되겠네
#837이름 없음(ITpZp52zTA)2025-02-12 (수) 22:27
>>833 한화 1도 안 돼서 통나무 해일신공도 못 쓰는 애들이 용병단 불러와바야 10만은 됐을까 싶은데
#838이름 없음(ITpZp52zTA)2025-02-12 (수) 22:30
오히려 개막 9가 나오고 직후 6이 나와서 이상은 높은데 조선의 현실이 이제 이 정도 원정은 골병 각오해야 한다인 것 같다는 인상이야
#839이름 없음(z.8i2/SVg2)2025-02-12 (수) 22:30
앵글로 색슨의 영국 침공처럼 한번 무너지기 시작했으니 쏟아져 들어오려던 타이밍에 막혔을테니까 뭐
#840이름 없음(EeDKU/x/96)2025-02-12 (수) 22:36
단숨에 투르크 침투왕조랑 저항하는 화북군웅 밀어버리고
투르크 유입 근원지인 중앙아시아까지 가서 평정했으니 당연히 토나오지

전성기 몽골은 점령지에서 아쎄이 끌고가서 고기방패로 쓰니까 본체는 큰 타격이 없던거고
#841이름 없음(z.8i2/SVg2)2025-02-12 (수) 22:37
뭐 화북 전체 정상화랑 중앙아시아까지 간거니까 그렇긴 하지?
#842이름 없음(ITpZp52zTA)2025-02-12 (수) 22:38
침투왕조라고 부를만한 세력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ㅋㅋ
#843이름 없음(EeDKU/x/96)2025-02-12 (수) 22:38
몽골이 무슨 무적의 군대도 아니고 싸울때마다 타격도 보고, 가끔 전멸도 했어. 문제는 이 새끼들 뒷일은 생각도 안하고 정복스노우볼에 몰빵한 판도딸러라서

점령지마다 아쎄이 강제모집해서 고기방패로 앞세우니 피해본 숫자중에 몽골인은 10%될까말까 한거라
#844이름 없음(z.8i2/SVg2)2025-02-12 (수) 22:39
>>842 이제 막 쏟아져 들어와서 침투왕조 되기도 전에 쓸려나가긴 한거니까.
#845이름 없음(EeDKU/x/96)2025-02-12 (수) 22:40
여기 조선의 경우는 그 고기방패가 볼 피해나 약탈로 충당할 원정비용까지 자기가 다 감당하고 세폐로 후불로 받으니 원정이후 몸져누운거고
#846이름 없음(ITpZp52zTA)2025-02-12 (수) 22:50
다이스표에 가장 좋은 값과 뽕이 차는 값이 다른건 흔한 일이지만 역시 충돌하고 형제관계 맺는게 더 좋지 않았냐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
#847이름 없음(BMKxooEuZg)2025-02-12 (수) 22:54
그러고보니 다음턴 크메르제국 멸망이긴하네

원나라로 때린건아니라서 멀쩡할수도있지만...
#848이름 없음(JsSb.MrRLU)2025-02-12 (수) 22:55
아마 조선이 화북 포기하는 값이 5밖에 없었던 것 같은데 이래버리면 진초는 결국 조선이 없으면 천통 못하는 왕조라고 재확인되는 것밖에 더 되나 싶고.
#849이름 없음(EeDKU/x/96)2025-02-12 (수) 22:58
상대가 초기 의회제 찐빠로 헛짓할때 값싸게 화북 수복한거니 개이득이지 뭐 ㅋㅋㅋㅋ
#850이름 없음(NiZj4Zq8ng)2025-02-12 (수) 22:58
화북놈들도 한동안 잠잠하겠지
#851이름 없음(oHyy5URKi2)2025-02-12 (수) 23:00
조선정도면 전성기맞지 ㅋㅋㅋ 정주유목제국이 동에서 서로 만리를 달렷으면 ㅋㅋㅋ
#852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2 (수) 23:01
안무진이 두고두고 영향을 미치는 건 안무진이 제국의 재건자라서 그런거지......
김요시절 잔재를 모조리 몽올기사단 포밍 해버리면서 지금 몽올도 ㅈ간질은 해도 그래서 니들은 누구? 했을 때 조선 태왕의 봉신들입니다. 소리가 나오게 했다는 거니까
#853이름 없음(EeDKU/x/96)2025-02-12 (수) 23:02
조선 의정부도 쫌만 지나면 이때 생각하고 땅을치고 후회할걸 ㅋㅋㅋㅋ
#854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2 (수) 23:03
서몽올은 장사 때문에 마흐디도 믿네 어쩌네 하지만서도 몽올녀석들이 그래서 이중봉신을 한 적 있냐면 정의의 난때 잠깐 들썩 거렸다가 잠잠해진 정도고
#855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2 (수) 23:04
화북 반환은 사실 후회할만한 결정인 건 맞음 ㅋㅋ
그런데 이게 분란이 없이 깔끔한 결정이 되버린 것도 맞고
#856이름 없음(qG9nK0VYLA)2025-02-12 (수) 23:05
그치만 이득과 뽕은 일치하지 않으니까ㅋㅋ

차라리 4가 나와서 화북을 무대로 조선과 라인전 펼치는게 진초 라스트 댄스에 어울리지 않았나 해서
#857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2 (수) 23:05
조선이 들고 있어봐야 몽올이든 관외든 노예농장 밖에 못굴리는 마당에 화북이 이런 개미제국을 견딜 수 있을리가 없잖아
#858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2 (수) 23:06
조선에서는 일상적인 행정이 화북에서는 치세가 아닌 학정인 이상 오래 들고 있을 땅은 아니긴 해 ㅋㅋ
#859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2 (수) 23:07
뭐 기어이 부딪쳤으면 진초가 망했을 거 같지는 않고 핸드캐논 갈고 닦는 진초와 조선철기에 국지전이 반복되었겠지
#860이름 없음(HN/o5kZZe6)2025-02-12 (수) 23:09
1.조선군과 초군이 정면충돌함. 조선이 화북경락에 나섬.
2.조선군과 초군이 정면충돌함. 화북을 나눠가짐.
3.조선군과 초군이 충돌함. 돌궐 군웅들이 완충지대가 됨.
4.조선군과 초군이 충돌함. 형제의 예를 맺음.
5.조선군이 원만히 물러남. 군신의 예를 맺음.

이거였는데 선택지만 보면 2나 4가 '뽕'은 더 있지 않나 싶고.
#861이름 없음(oHyy5URKi2)2025-02-12 (수) 23:16
자낳괴 마인드가 애매하게 섞여서 꼬인거 같기도하고 ㅋㅋ
#862이름 없음(IPxj.Fn8W2)2025-02-12 (수) 23:17
하지만 재미었잖아 한잔해
#863이름 없음(ITpZp52zTA)2025-02-12 (수) 23:18
자낳괴였으면 오히려 화북 포기 안 했지ㅋㅋ 이 시대에 토지만큼 자본을 낳는건 없다고ㅋㅋㅋ
#864이름 없음(gCV3zc6s1U)2025-02-12 (수) 23:18
뭐어 일단은 다이스 어장에서 그런 다이스 값이 나왔으니 납득은 하는데 개연성은 좀 미묘하긴해 뭐랄까 지금 일본 다이스표에 신대륙 발견 넣어두고 암튼 갔습니다 하는 느낌?
#865이름 없음(oHyy5URKi2)2025-02-12 (수) 23:20
>>863 그러게 진짜 자낳괴면 내년에 내가 칼맞아죽어도 따먹고싶다긴한데 ㅋㅋㅋ
#866이름 없음(gifT0UUekA)2025-02-12 (수) 23:21
난 조선 개막 9나왔을 때는 아무리 다이스물이지만 이건 좀 했는데 곧바로 6, 7 뜨는거 보고 아 이상주의 붕당이 뻘짓했구나로 현실화돼서 그럭저럭 납득했음ㅋㅋ
#867이름 없음(IPxj.Fn8W2)2025-02-12 (수) 23:21
조선다이스에서 9 6 7 10 나와서 현실적으로 존나 힘들었음 + 무반들 의정부 좆같다 + 관외: 걍 우리가 먹으면 안됨? = 초기의회정 찐빠 라고 정반합 되서 다행이었지 ㅋㅋㅋㅋㅋㅋㅋ
#868이름 없음(CaOwl4aeoM)2025-02-12 (수) 23:24
영국 노예제 폐지랑 비슷한 맥락 아님? 피해보는 애들도 있고 이득보는 애들도 있고 명분상 옳긴하지만 포기하는게 손해가 크지만 대안도 충분히 있는 도덕적 정책
#869이름 없음(8MzgM5mn1M)2025-02-12 (수) 23:30
토네리코, 위공학자, 초세종, 진노 처음 나올 때처럼 미친놈들 나오는 편인데 뭐 이정도면 언제나와 같은 대각선 이지 않나?
#870이름 없음(lzYhyCPytc)2025-02-12 (수) 23:30
아무튼 진초는 개국 300주년을 천통한 상태로 맞이할 수 있게 됐네.
#871이름 없음(lzYhyCPytc)2025-02-12 (수) 23:31
왕조 2개 다 300년 넘게 끝고간 미친족속들
#872이름 없음(oHyy5URKi2)2025-02-12 (수) 23:32
아 ㅋㅋ 나라가 오래묵으면 이상주의뽕한번 나올만하디
#873이름 없음(lzYhyCPytc)2025-02-12 (수) 23:33
하다못해 강제도 300주년은 동제시절이었는데
#874이름 없음(8MzgM5mn1M)2025-02-12 (수) 23:33
솔롱고스 어장에서도 이원호가 그보다는 부월이다! 하면서 화북 먹버했던 전적도 있긴 하지?

다만 얜 진짜 먹버를 한거였고 의정부는 애프터서비스도 해줬다는 차이가 있긴한데
#875이름 없음(ITpZp52zTA)2025-02-12 (수) 23:37
막상 진초는 세종 시절 이상주의에서 벗어나자 기조였는데 조선이 갑자기 왜ㅋㅋ
#876이름 없음(bHQUCwvOo.)2025-02-12 (수) 23:38
>>874
에프터 서비스라기보단 저지르고 안해도 되었을 뒷차리를 히는거에 기깝지만...
#877이름 없음(bHQUCwvOo.)2025-02-12 (수) 23:39
>>875
정신적 뽕이 그만큼 무섭습니다.
#878이름 없음(9YBLM2e.V6)2025-02-12 (수) 23:40
>>875 마취용으로 썼던 정신승리뽕(...)이 의회제 초기 찐빠랑 결합해서 이상한 화학작용을
#879이름 없음(TX5ANVOsF.)2025-02-12 (수) 23:42
주명 탄생으로 진초는 이제 그 좋은 시절에서 벗어나자 마인드가 됐는데 조선은 반대로 아 그 좋은 시절을 복구해야 하는구나! 해버리는
#880이름 없음(oHyy5URKi2)2025-02-12 (수) 23:51
르네상스라면 르네상스?
#881이름 없음(ITpZp52zTA)2025-02-12 (수) 23:57
근데 명시적으로 칭신 받은게 아니면 결국 이 허상이 깨질 때가 올텐데. 진초가 눈치껏 동생으로 생각하쇼 하면 유지되겠지만
#882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2 (수) 23:58
르네상스라....... 아마 비슷하긴 할거임......
그러니까 안무진 본인부터 안문각 유훈 이야기하면서 개미제국을 창시했는데
본인 의도는 개미제국이 아니었지만서도
아무튼 이것이 꾸준히 이야기되면서 르네상스 비슷하게 안문각(안무진)체제를 요구하게 된다는 거지
#883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2 (수) 23:59
그래서 안문각 르네상스랍시고 꾸준히 경화사족과 대립하면서 중인계층을 끌어올리는 식으로 굴러간 셈이고
#884이름 없음(RyYvEo.37w)2025-02-13 (목) 00:00
그런데 초세종 성세가 만든 호황기가 대단하긴했구나.

그거 영향 직빵으로 받은 안무진 조선 경제도 컸고 그게 초나라 덕분인걸 안다는거니.

안무진의 개혁에 들어간 자금이 이 초성세에서 나온걸로 보이고
#885이름 없음(JFUmF/qpnA)2025-02-13 (목) 00:00
동생같이 대하는 거야 강제 시절부터 그랬으니까 상관없을거고, 조선이 대놓고 속국 취급하던가, 진초가 우리 속국 취급 하는 거 아닌가? 하면 깨지겠지.
#886이름 없음(yW1ew2vGhk)2025-02-13 (목) 00:01
좋은시절 한 50년쯤하고 진초가 골골대다가 무너지면 또 저 시절 억지로 재현할려다가 폭망할거라 예상(?)
#887이름 없음(ITpZp52zTA)2025-02-13 (목) 00:05
당장 외교문서 보낼 때 상대국 어떻게 부를까부터 문제가 되니까. 조선이 대놓고

초국 황제 X는 이 조서를 볼지어다 이런식으로 보내면 납득못하지. 조선의 태왕이 초국의 황제에게 안부를 묻노니~ 정도야 받지
#888이름 없음(9YBLM2e.V6)2025-02-13 (목) 00:05
근데 세폐주고 화북수복은 싸긴해
#889이름 없음(9YBLM2e.V6)2025-02-13 (목) 00:06
그저... 가오만 챙기는 병신...
#890이름 없음(JFUmF/qpnA)2025-02-13 (목) 00:07
진초가 300년차 되어가는데 각국 300년차가 강제는 중종이 금릉탈출전을 찍고 있었고, 조선은 효종이 죽고 소씨가 날뛰기 시작했을 때였다.
#891이름 없음(JFUmF/qpnA)2025-02-13 (목) 00:08
이렇게 보니까 진초 300년차 지금 상태면 매우 건강하네.
#892이름 없음(ITpZp52zTA)2025-02-13 (목) 00:08
주명 : 이건 사기야 씨발
#893이름 없음(yW1ew2vGhk)2025-02-13 (목) 00:09
요순지치가 재현 가능한 실제 힘과 경험이 있어서 가능한 고종대제에 대한 천손신앙의 극한이겠지
#894이름 없음(yW1ew2vGhk)2025-02-13 (목) 00:11
이번 전쟁을 천손신앙으로 인한 성전으로 보면 확연히 이해 가능하달까 저 시대 기준으론
#895이름 없음(IPxj.Fn8W2)2025-02-13 (목) 00:13
안무진읔 저승에서 고혈압으로 쓰러지겠지만 쨌든 한잔해
#896이름 없음(RyYvEo.37w)2025-02-13 (목) 00:14
동시에 초성세 당시 초나라가 벌어들이는 부와 그걸로 조선이 얻는 이익도 알고 있었던듯하고
#897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3 (목) 00:14
그 좋았던 시절이라는 느낌? 안무진 입장에서는 그게 뭐가 좋았던 시절이냐고 하겠지만
솔직히 백성들 입장에서는 태왕이 폭력가장이 되면서 부터 역설적으로 살기 좋아졌을 거라서 ㅋㅋㅋ
#898이름 없음(yW1ew2vGhk)2025-02-13 (목) 00:15
서백리 보내면서 지원 빵빵히 주던 그 시절
#899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3 (목) 00:16
안무진 이후부터는 사실상 거의 매번 태왕이 폭력가장이거나 하층계급 끌어올리거나를 반복했으니까
안무진이 기준점이라는 느낌
#900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3 (목) 00:17
안무진 이전에는 뭐 확실하게 늙어가면서 사족계층들이 고여가다가 김요랑 천명전쟁 뜨고 나라 쪼개지나 하던 시절이니까
#901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3 (목) 00:18
경화사족을 후려치면서 백성을 보살피는 태왕이라는 이미지는 안무진을 기초로 한 거라고 봐야겠지
#902이름 없음(yW1ew2vGhk)2025-02-13 (목) 00:19
무력본위제가 내수를 책임줘졌지만 그 대가로 관내를 농민도 죽창이 기본인 관외화 시켜서 ㅋㅋㅋㅋ
#903이름 없음(IPxj.Fn8W2)2025-02-13 (목) 00:20
안무진이 조선을 관외관내 모두 찍어눌러서 시베리아로 확장한게 이렇게 뒤틀릴 줄은 몰랐다 ㅋㅋㅋㅋ
#904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3 (목) 00:20
저승의 안무진은 이게 무슨 유교국가냐!! 하겠지만서도......
조선 사족이란 놈들이 전부 이리와 승냥이 같은 놈들이니 마땅히 엄하고도 자애하신 태왕이 몽둥이를 들어야지
#905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3 (목) 00:21
사형이 아닌 전가사변이라는 탈출로를 제공하고 또 전가사변간 녀석들을 죽으라고 내몰기보다는 거기서 살아보라고 지원했다는 점에서 자애로우신 태왕이 맞음
#906이름 없음(yW1ew2vGhk)2025-02-13 (목) 00:23
세폐의 망자가 되었지만 아무튼 상업으로 교화되었으니 조아쓰
#907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3 (목) 00:23
안무진 이전에는 법이 자율적용이라서 어디서는 팔자르고 어디는 사형하고 어디는 노비만들고 이딴식인데
안무진 이후부터는 그냥 제국이 전부 공통된 법으로 굴러가면서 전가사변!으로 획일화 되니까 알기 쉽긴함
#908이름 없음(ITpZp52zTA)2025-02-13 (목) 00:24
강제 300주년 : 중종의 금릉퇴각전

진초 300주년 : 재통일 성공

...?
#909이름 없음(yW1ew2vGhk)2025-02-13 (목) 00:25
그러다가 전가사변 당하고말지로 초진화 ㅋㅋㅋㅋ
#910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3 (목) 00:25
이게 법치주의 개미제국화 되었다고는 하는데
역설적으로는 아무튼 전부 평등해진 셈임 ㅋㅋ
서로 알잘딱 하기보다는 확고한 기준으로 전가사변!한다는 거니까
#911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3 (목) 00:27
안무진 본인은 원하지 않았지만 법치주의 도입이 이후에 대대로 고종대제라고 빠는 데 큰 지분을 차지한다고 봄
#912이름 없음(ITpZp52zTA)2025-02-13 (목) 00:28
후초(?) 1펌블 1-3이나 1-4가 조선의 갑질 시도려나
#913이름 없음(JFUmF/qpnA)2025-02-13 (목) 00:29
1에 금릉변고, 2에 화북민란 3에 파촉반란, 4에 UFC, 5에 WWE?
#914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3 (목) 00:30
>>913 이쯤 되겠네
#915이름 없음(yW1ew2vGhk)2025-02-13 (목) 00:30
파촉반란보단 파촉이 관서 감당못하고 무너지는쪽이 펌블일지도
#916이름 없음(JFUmF/qpnA)2025-02-13 (목) 00:32
그건 2나 3 걸리고, 다음 상세 다이스에 표시되거나 서남다이스나 서북다이스 굴릴 때 다이스표에 있지 않을까?
#917이름 없음(ITpZp52zTA)2025-02-13 (목) 00:33
4크리는 어찌됐건 치세를 열자겠고

2크리는 뭘까
#918이름 없음(CaOwl4aeoM)2025-02-13 (목) 00:33
팍스 조선 체제 안착?
#919이름 없음(9YBLM2e.V6)2025-02-13 (목) 00:34
성전과 민족주의적 열정 사이의 어딘가임
당연히 민족주의를 벌써 각성했다는건 아니고,

전국 삼부회 비스무리한 의정부의 결의를 통해서
"조선이 나아가야할 길은 무엇인가?"
를 결정하다보니 안무진뽕을 거하게 빤쪽으로 간듯

물론 그 과정에서 관내, 몽올상인들의 로비
화북에 공신전 받고 싶던 무반의 동상이몽이 있었겠지만
#920이름 없음(9YBLM2e.V6)2025-02-13 (목) 00:37
정치적 과정 :
1. 화북시장 복구를 원하던 몽올, 관외상인의 로비
2. 화북에 공신전을 원하던 무반, 군인의 찬성
3. 전쟁결의
4. 화북 경계선 설정과정에서 안무진 명분론을 앞세운 화북반환론의 승리
#921이름 없음(9YBLM2e.V6)2025-02-13 (목) 00:38
>>920 여기에 초나라와의 관계복구를 원하던 관내상인과 사족들의 압박추가
#922이름 없음(z.8i2/SVg2)2025-02-13 (목) 00:38
파촉 터지면 진초가 파촉이랑 관중 먹으면 될테니까 별 문제 없지 않을까 이제 유목민 유입은 끊겼고 진초는 전쟁준비하던 국력은 남아있다.
#923이름 없음(ksRzGjkIZQ)2025-02-13 (목) 00:38
몽올과 관외가 실시간으로 마적떼 리젠중이었으니 얘네가 제일 급했을거 같긴해
#924이름 없음(ksRzGjkIZQ)2025-02-13 (목) 00:38
>>922 관서쪽 민심이 여전히 너무 적대적이라
#925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3 (목) 00:39
사실 화북반환은 하는 것보다 그 이후 뒷처리가 중요했지만서도
아무튼 지금 의정부가 싫은 놈들도 의정부에서 올라와서 물어 뜯으니까 조아쓰!!
#926이름 없음(z.8i2/SVg2)2025-02-13 (목) 00:39
적대적이라 해도 튀르크 인베이젼 보다야 나을테니까.
#927이름 없음(9YBLM2e.V6)2025-02-13 (목) 00:40
순진?한 군관들이 상인과 사족의 협잡질에 당한듯 ㅋㅋ
#928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3 (목) 00:40
돌궐에서 해방시켜 준건 조선인데 진초가 상전이라니 개 꼽네요 ^^ 정도는 나올 수 있겠지만 서도 뭐
#929이름 없음(RyYvEo.37w)2025-02-13 (목) 00:42
그리고 진초 사족들은 화북만은 꼭 복구하고 싶었지만 이성왕들에게 데인게 너무 많아서 군웅들은 전부 쓸어버리면서 수복하고 싶었는데 그거 노릴 조선 눈치와 군사력 부족으로 나온 신포도 논리가 제족, 한족 구분인듯
#930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3 (목) 00:43
제족 한족 구분은 있긴한데.....아무튼 중화라는 큰 틀은 유지되고 있다고 봐야지
#931이름 없음(9YBLM2e.V6)2025-02-13 (목) 00:43
강동사족은 신포도 티가 팍팍나긴했어

명분빼고라도 누가 화북을 포기해

...포기한 미친놈들이 있긴한데 암튼
#932이름 없음(ksRzGjkIZQ)2025-02-13 (목) 00:43
진짜 진초도 화북 필요없었으면 어떻게든 이중봉신으로 완충지대화 노렸을테니까
#933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3 (목) 00:43
직례가 곧 제족일거라서 이정도 구분이나 지역 구분정도는 존재할 수 밖에 없음
#934이름 없음(ksRzGjkIZQ)2025-02-13 (목) 00:44
이렇게 정의의 꿈은 또 죽었슴돠
#935이름 없음(9YBLM2e.V6)2025-02-13 (목) 00:45
아무튼 당이 6개나 되는 초기의회의 거한 찐빠드링킹

그걸 전비좀 쓰고 무난하게 넘겼으니 럭키비키자너
#936이름 없음(ksRzGjkIZQ)2025-02-13 (목) 00:46
여당 야당 만들기 비용 거창하네 ㅋㅋㅋ
#937이름 없음(6EmsP6gujc)2025-02-13 (목) 00:49
경관같은 것도 안 쌓고 끝냈을테니 관동은 치세다하고 그럭저럭살겠지만 관서는 몇 턴은 터지거나 참거나일 것 같단 생각도 들던데
#938이름 없음(9YBLM2e.V6)2025-02-13 (목) 00:49
최소한 돈하고 이권이라도 챙겼자너 ㅋㅋㅋㅋ

초기의회는 영국과 프랑스같은 빅머출 대참사에서 생기는게 평균이라고
#939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3 (목) 00:49
비용도 막대하지만 솔직히 초반에 이게 된다는 건 굉장한 발전이긴함
#940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3 (목) 00:50
물론 빅토 ㅈ고수 태왕 덕분이 크지만 말이지
#941이름 없음(9YBLM2e.V6)2025-02-13 (목) 00:51
초기 의회 평균 : 파산하기 or 귀족들한테 특권퍼주기 하다가 왕하고 귀족이 멱살잡아서 왕이 지면 생김
#942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3 (목) 00:51
뭐 진초나 일본처럼 나름 천거라던가 회의 전통이 긴 것도 아니고
조선은 기본적으로 회의나 협의보다는 그럼 죽어!하는 게 익숙한 애들인데
아무튼 의정부에 모든 계급 대표자가 모여서 치고 박는 정도면 엄청난 발전이지
#943이름 없음(ITpZp52zTA)2025-02-13 (목) 00:52
관외랑 무반 반응 보면 '당연히' 아무리 못해도 연운은 뜯겠지 했다가 통수 맞은 것 같지
#944이름 없음(9YBLM2e.V6)2025-02-13 (목) 00:52
전비는 막대하게 썼지만
암튼 깔끔하게 이겨서 위신도 챙기고 세폐도 받고
무역특권도 얻었으니 초기 의회치고는 대단한 업적이라고
#945이름 없음(RyYvEo.37w)2025-02-13 (목) 00:52
그리고 주원장 어떤 사람인지 보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화북성장들이 원흉이라 웃었다
#946이름 없음(9YBLM2e.V6)2025-02-13 (목) 00:53
>>943 ㅇㅇ 전쟁결의까지는 동상이몽했다가
나중에 전후처리듣고 벙찐 느낌
#947이름 없음(ksRzGjkIZQ)2025-02-13 (목) 00:53
선양 받았더라도 미래가 확정이었던 중팔이
#948이름 없음(ITpZp52zTA)2025-02-13 (목) 00:53
유카리도 남방식민회사 넣어서 진짜 그냥 철군한거냐고 재차 확인했는데 다갓이 진짜 철수했다고 한 셈이니
#949이름 없음(z.8i2/SVg2)2025-02-13 (목) 00:53
진짜 보통이면 저렇게 못끝나고 전쟁이든 외교문제든 터지는게 기본인데.. 어떻게 저런물건이 나온걸까.
#950이름 없음(RyYvEo.37w)2025-02-13 (목) 00:53
관중과 관서 향회는 잘산거 보면 이거 진노가 관중과 관서로 물자는 보냈지만 현지 향회가 삥땅 쳐서 이 지경이 된 것 같은데
#951이름 없음(9YBLM2e.V6)2025-02-13 (목) 00:54
이중봉신도 식민정책도 필요없다.

이권과 세폐나 다오.
#952이름 없음(JIAUr59j3g)2025-02-13 (목) 00:54
의정부가 너무 거대한 기구라는 점도 있고 그 의정부의 의견을 태왕이 받아들였다는 점에서 사실상 거부하면 역도라는 소리니까
#953이름 없음(ksRzGjkIZQ)2025-02-13 (목) 00:55
조선 : 지금 내가 땅때문에 전쟁했다고 생각했나?

리버스 안문각 ㅋㅋㅋㅋ
#954이름 없음(9YBLM2e.V6)2025-02-13 (목) 00:55
가끔 진초 위신걱정하는 참치들 있는데

이중봉신도 알박기도 없이 무역특권좀 주고

화북군웅까지 싹쓸어줬는데 저 정도면 혜자지

조선놈들 꼬운 사족들도 진치는 외교천재라고 추켜세움
#955이름 없음(IPxj.Fn8W2)2025-02-13 (목) 00:56
의정부 전신인 도병마사-도병의사사는 원래부터 귀족의회? 회의? 였고

그리고 그게 안궁이 1070년에 만들어서 도병마사만 따지면 진초보다 오래됐다 ㅋㅋㅋㅋㅋ
#956이름 없음(9YBLM2e.V6)2025-02-13 (목) 00:56
화북은 미사를 드릴가치가 있다.

개봉말고 화북전체요. 당연히 있죠.
#957이름 없음(6EmsP6gujc)2025-02-13 (목) 00:57
아 그러네 이것도 태조유훈이네 언제부터 조선이 땅을 위해서 전쟁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8이름 없음(z.8i2/SVg2)2025-02-13 (목) 00:57
애초에 난리 부릴게 화북놈들정도인데 화북은 밟았고 강동은 그냥 충신이라서 난 부릴 동네가 없다.
#959이름 없음(9YBLM2e.V6)2025-02-13 (목) 00:58
화북은 지금 찐 세외이족한테 먹힐뻔해서 할말도 없어 ㅋㅋ
#960이름 없음(IPxj.Fn8W2)2025-02-13 (목) 00:58
의정부: 태조의 유훈과 고종의 유훈! 조선에서 이거만한 무적기는 없다고 형!
#961이름 없음(ITpZp52zTA)2025-02-13 (목) 00:58
아마 조선이 6뜬것도 무반들이 여기는 내 영지가 될 곳이라고 이악물고 싸워서 그런 것도 같고ㅋㅋ
#962이름 없음(ITpZp52zTA)2025-02-13 (목) 00:59
실제로 무반들이 그냥 철군할거 알았으면 대충 싸워서 이중봉신 체게 갔지ㅋㅋ
#963이름 없음(9YBLM2e.V6)2025-02-13 (목) 00:59
>>960 야당(무반) : 칼찌 마렵다...
#964이름 없음(JFUmF/qpnA)2025-02-13 (목) 01:00
화북은 그 꼬라지 겪고도 강성독재 반대 외치면 죽어도 된다고 생각해.
#965이름 없음(BMKxooEuZg)2025-02-13 (목) 01:00
ㅇㅇ 삥땅친건 맞을거

강남 화북까디는 성왕교로 그게 견제가 되는데

관서는 성왕교 대신 마교세력이 강해서 오히려

승단 견제가 강제화되고 향회를 밀어주어야하니

독점으로 급속도로 타락한 느낌
#966이름 없음(ksRzGjkIZQ)2025-02-13 (목) 01:00
그러고보니 관서는 성왕교 교세가 약하겠구나
#967이름 없음(ksRzGjkIZQ)2025-02-13 (목) 01:01
성왕교 = 사회보장체제 역할도 하고 있으니 최악의 스파이럴
#968이름 없음(JFUmF/qpnA)2025-02-13 (목) 01:02
중팔이 자랄 때는 진성치세고
#969이름 없음(ksRzGjkIZQ)2025-02-13 (목) 01:02
마흐디교가 대체할려고 해도 정통승단이 없어서 중심도 못잡고 나라지원도 없을테니
#970이름 없음(/pITy7v8Fc)2025-02-13 (목) 01:03
강남과 안남은 승단과 향회 그리고 중앙으로 서로 견제가

꾸준히 되니까 잘돌아가고

개봉참수전에는 이게 전국적으로 잘돌아갔는데

사령타인 개봉이 무너지고 정의가 화북에서 난장판 피우면서

승단 견제도 끊어져버린게 크다고 봄
#971이름 없음(ksRzGjkIZQ)2025-02-13 (목) 01:05
친왕부 세워도 나중에 삭번 고려하면 역시 개봉천도는 필수인가
#972이름 없음(IPxj.Fn8W2)2025-02-13 (목) 01:05
태조의 유훈 - 능력주의와 양천제
고종의 유훈 - 법치와 개미제국

이라는 느낌이지? ㅋㅋㅋㅋㅋ
#973이름 없음(BMKxooEuZg)2025-02-13 (목) 01:05
아마 개봉 참수당하기전에는 그래도 성왕교가

관서에서 유의미하게 채워지고

전통 마교도 성왕교와 협조하는 관계였겠지
#974이름 없음(z.8i2/SVg2)2025-02-13 (목) 01:07
진짜 마흐디가 또 참사 일으켜서 중화 권역에선 이번에야 마흐디 세력이 큰 타격 입었을지도
#975이름 없음(6EmsP6gujc)2025-02-13 (목) 01:07
강동이든 안남이든 개봉천도에 찬성할리는 없을 것 같긴한데
#976이름 없음(z.8i2/SVg2)2025-02-13 (목) 01:07
진퉁 마흐디=마고의 재림+8왕의 난이니까
#977이름 없음(JFUmF/qpnA)2025-02-13 (목) 01:08
왜 진초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다들 먼저 알아서 죽는걸까.
#978이름 없음(IPxj.Fn8W2)2025-02-13 (목) 01:09
슬슬 이정도면 관서는 걍 이성왕이 통치하도록 내버려 두는것도 나을거 같은데
#979이름 없음(ksRzGjkIZQ)2025-02-13 (목) 01:09
상대가 마흐디라 (확신)
#980이름 없음(6EmsP6gujc)2025-02-13 (목) 01:10
걍 파촉성장한테 그래 너가 관서책임지렴 하고 떠넘기는게 진초한테 가장 좋으려나
#981이름 없음(izDWe3jJMw)2025-02-13 (목) 01:10
팔왕한거 수복도 못하고 신포도 하는데, 그걸 또 조선이 멘헤라 걸려서 수복해줌
#982이름 없음(ksRzGjkIZQ)2025-02-13 (목) 01:10
발상의 전환을 하는거야 진초가 전패통일이 아니라 상대가 마흐디라 죄다 망하는거라고
#983이름 없음(ITpZp52zTA)2025-02-13 (목) 01:10
진초 : 강한 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한 것이다(키릿)
#984이름 없음(CaOwl4aeoM)2025-02-13 (목) 01:10
전승망국의 마흐디라
#985이름 없음(pwPs5bNVi6)2025-02-13 (목) 01:11
전승..팔왕...히잌
#986이름 없음(JFUmF/qpnA)2025-02-13 (목) 01:11
이상하다.. 서쪽 마흐디는 나름 멀쩡한데, 왜 천자직과 결합만 하면 버그가 나서 깨지는거지?
#987이름 없음(ksRzGjkIZQ)2025-02-13 (목) 01:11
이래서 내가 마흐디를 좋게 볼수가 없어

초반 폭발력이야 당연히 있겠지만 학습을 안하니
#988이름 없음(izDWe3jJMw)2025-02-13 (목) 01:12
조선 점마들은 전쟁하겠다고 빌드업 쌓으면 1턴을 안기다리고 바로 질러 ㅋㅋㅋㅋ
#989이름 없음(BMKxooEuZg)2025-02-13 (목) 01:12
>>978 관서 뿐이면 상관없는데 파촉과 대리는 내놓아라
#990이름 없음(ksRzGjkIZQ)2025-02-13 (목) 01:12
대리는 그냥 걔들끼리 살게 놔두자 ㅌㅋㅋ
#991이름 없음(RyYvEo.37w)2025-02-13 (목) 01:13
◆화북:.dice 5 10 = 7

1.그래서 군대가 물러난 건 난거고 조선상인들에겐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2.그래서 이중봉신이라고요?
3.그래서 이 협의를 화북군웅들이 왜 인정하죠?
4.그래서 친왕부라고요?


1-조선 영향력 최소화 혹은 다른거와 결합되면 꽤 끔찍함
2-조선의 영향력
3-현지반발
4-진초의 통제 및 영향하
#992이름 없음(BMKxooEuZg)2025-02-13 (목) 01:13
>>986 그야 가족과 사이좋게하는 현관교로 습합하지않아서
#993이름 없음(6/rC5po4Xg)2025-02-13 (목) 01:13
저 폭발력을 평시모드랍시고 억누르는 거도 힘든데, 싸우겠다고 빌드업 쳐서 범프업까지 하는 걸 걸 십년단위로 제어하라니 너무 무리하는 거 아님? ㅋㅋㅋㅋㅋ
#994이름 없음(IPxj.Fn8W2)2025-02-13 (목) 01:13
조선 전턴에 빌드업한 사회체제가 전쟁 결코 참을수 없음! 이었잖아 ㅋㅋㅋㅋㅋㅋ
#995이름 없음(BMKxooEuZg)2025-02-13 (목) 01:13
>>990 킹치만 3턴연속 배팅실패면 슬슬 독립국은 아니잖
#996이름 없음(IPxj.Fn8W2)2025-02-13 (목) 01:14
오히려 전쟁 안했으면 뭐 내부에서 큰 사건 터졌나? 헤야했다 ㅋㅋㅋㅋㅋㅋ
#997이름 없음(ITpZp52zTA)2025-02-13 (목) 01:14
>>991

8이었으면 차라리 조선이 화북 완충지대 만들려고 개입했다고 해석이 쉽게 나오는데

진짜 모조리 밟고 그냥 진초한테 돌려줌 떠서ㅋㅋㅋㅋㅋㅋ
#998이름 없음(JFUmF/qpnA)2025-02-13 (목) 01:14
>>991 진초에게 있어서 가장 베스트 조합이었다.
#999이름 없음(ksRzGjkIZQ)2025-02-13 (목) 01:14
당연히 군웅들 대신 조선상인들 빠따죠
#1001이름 없음(IPxj.Fn8W2)2025-02-13 (목) 01:15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