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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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593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5-02-20 (목) 08:44
Updated:2025-02-21 (금) 02:57
#0유카리◆ej.1Kuk5/E(lRmuR4U/a6)2025-02-20 (목) 08:44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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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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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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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naImtDqNfo)2025-02-20 (목) 14:10
ㅇㅊ
#3이름 없음(ewfVcOjTck)2025-02-20 (목) 14:10
??? : 복수다 관내새끼들 <- 몽올이 사람 되는 소리
#4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11
팩트는 폭력가장 메타가 호로자식 메타하던 몽올에 맞았다는거임
#5이름 없음(NpfNbb4OAg)2025-02-20 (목) 14:11
M이 없는 녀석도 M이 있게 만드는 '아일랜드' 시도
#6이름 없음(4ce6n0WYAk)2025-02-20 (목) 14:12
관외는 그래도 엣헴 우린 순혈 조선인임이러고 있긴한데 그렇다고 그게 무조선 조선에 충성할 이유가?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이름 없음(bS7jPCDYLE)2025-02-20 (목) 14:12
그런데 일단 진초 상황이 이거일거다!라고 정리된건 없지?
#8이름 없음(NpfNbb4OAg)2025-02-20 (목) 14:12
관외는 이번에 쓰레기를 사출시키긴 했는데 아직 갈길이 멀다
#9이름 없음(MwLR.p.zp2)2025-02-20 (목) 14:12
뭐야 왜이렇게 불타
#10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13
그야 이번턴 대외 판정이 모두가 진초가 미쳤다 소리하는거 말곤 나온게 없으니깐
#11이름 없음(ewfVcOjTck)2025-02-20 (목) 14:13
진초와 화동이 혼파망
#12이름 없음(NpfNbb4OAg)2025-02-20 (목) 14:13
>>7 어떤 예상도 확정할 거리가 없음
#13이름 없음(4ce6n0WYAk)2025-02-20 (목) 14:14
진초가 화동을 유기했다 이게 전부라 도대체 왜?인 상황
#14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16
남해에서 식민지 노예노동 메타 박고
일붕이에 호감쌓고
화동은 방치하고 이한은 두려움에 떨고
조선은 무시하는 상황
#15이름 없음(naImtDqNfo)2025-02-20 (목) 14:16
1. 후초는 월족제국이었다
2. 군벌이거나 무신정권이다
3. 무정부다
4. 알고보면 의회정 있어서 뇌절중이다

대충 이정도
#16이름 없음(MwLR.p.zp2)2025-02-20 (목) 14:16
솔직히 조선이 화북을 유기한거하고 비교도 안될정도로 ???스럽긴 해 ㅋㅋㅋㅋ
#17이름 없음(bS7jPCDYLE)2025-02-20 (목) 14:16
이거 어쩌면 진초가 왜 미친건지 다이스 굴려서 정할지도 모르겠다.

최악의 경우에는 롤백?
#18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16
뭐어 버리고 싶으면 버리는거지 막말로 지금이야 둘이 갈라먹어서 누르고 있긴한데 두나라 다 군대 물리고 화동 재건하면 얘네가 가만히 있을까?
#19이름 없음(naImtDqNfo)2025-02-20 (목) 14:17
조선은 연운 반환한 안문각이라는 선례도 있지 ㅋㅋㅋㅋㅋㅋ
#20이름 없음(MwLR.p.zp2)2025-02-20 (목) 14:17
유카리가 차라리


연중을 하지 롤백을 하지 않을텐ㄷ-
#21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17
>>17 그간 유카리가 롤백한건 몇년전 기술다이스 굴리다가 정도 밖에 없어서 그건 아닐거임
#22이름 없음(MwLR.p.zp2)2025-02-20 (목) 14:17
애초에 자기하고 예상 좀 다르게 나왔다고 롤백 가볍게 누르는 어장주는 아님
#23이름 없음(gQ20honHKg)2025-02-20 (목) 14:17
롤백할꺼면 진작에 읍읍
#24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17
>>18 ㄴㄴ 조선은 화동 반환 교섭하려고 했던거임 근데 씹었고
#25이름 없음(MwLR.p.zp2)2025-02-20 (목) 14:18
자기하고 예상 > 자기 예상하고
#26이름 없음(4ce6n0WYAk)2025-02-20 (목) 14:18
잔인한데 심플한 설명도 있음 그렇게 개판이면 동남아로 가려는 놈들이 생기니깐 일부러 유기 중
#27이름 없음(NpfNbb4OAg)2025-02-20 (목) 14:18
롤백할 정도는 아니라고봄, 일단 이유를 정하면 거기에 뭔갈 덧붙여서 설명하면 그만이고
#28이름 없음(MwLR.p.zp2)2025-02-20 (목) 14:18
>>26 근데 그거 자체가 그나마 월족제국이여야 가능한게
#29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20
사실상 진기 이후부터 강동과 화북의 정체성에 금이가기 시작했고
노왕반정부터 택군 연타로 사실상 갈라졌다고 봐야겠지
#30이름 없음(qsG5LaT50w)2025-02-20 (목) 14:20
솔직히 가장 가능성 높은게 1이긴하지
#31이름 없음(naImtDqNfo)2025-02-20 (목) 14:20
굳이 진기 이후부터가 아니라

초문종 이후로 진초가 화북 통치를 제대로 한 적이 없는게 문제 같음
#32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20
애초에 민족주의 뇌절한느데 아유가 필요할리가 없잖아
#33이름 없음(qsG5LaT50w)2025-02-20 (목) 14:21
아예 강남 이남이 진초로 또하나의 정체성이 새로 세워진거
#34이름 없음(MwLR.p.zp2)2025-02-20 (목) 14:21
뭐 그시대에서의 족이나 인 단어 고증은......

걍 참치가 귀찮ㅇ-(?)
#35이름 없음(qsG5LaT50w)2025-02-20 (목) 14:22
관서는 기존의 중화에서 가치관 갱신이 멈추고
화북은 기존의 강성천하가 중화를 대체하고
강남 밑으로는 진초를 중심으로 새로운 천하를 만들어낸거
#36이름 없음(MwLR.p.zp2)2025-02-20 (목) 14:22
사실 월족제국+극초기의회정찐빠면 화동 꼴리는대로+근데 님들 남방도 씹창나셨잖아요+국가 생각보다 막장아님(사심,중요?)가 한번에 된단말입-
#37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22
지금 조선에 대한 감정이 안좋은게 자존심 문제인데
이걸로 교섭도 씹고 다짜고자 UFC박을 정도면 보통 뇌절이 아닐꺼임
것보단 교섭에 신경 못쓸정도로 혼란상태라고 의심중이지
#38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22
뇌절에 합리적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하니까 사건이 미궁에 빠지는
#39이름 없음(qsG5LaT50w)2025-02-20 (목) 14:22
이랬을거같은데
#40이름 없음(NpfNbb4OAg)2025-02-20 (목) 14:22
천하관 분리인지 민족주의 분리인지는 모르지만 어느쪽이든 이유만 다를뿐
#41이름 없음(NpfNbb4OAg)2025-02-20 (목) 14:23
근데 조선 외교 씹은건 진짜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다
#42이름 없음(MwLR.p.zp2)2025-02-20 (목) 14:23
>>38 하긴 우리 현실 꼬라지부터 그렇긴 해
#43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23
그리고 몽올은 중인혁명 이후부터 확실하게 안정된 거 생각하면
인쇄혁명을 통해서 유목 세계관 역사서가 대유행 한 모양인듯
인쇄혁명을 통해서 몽올인들이 전부 자신들의 뿌리는 단군으로 비롯된 것이고 자신들은 안문각의 기사단 출신이라는 정체성을 받아들인 모양
#44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23
조선 점령지에서 조선이 뭘하건 관심없나보지 그럼 굳이 외교할 필요도 없잖아
#45이름 없음(naImtDqNfo)2025-02-20 (목) 14:24
근데 그게 산동이면 관심가져야 하잖아 ㅋㅋㅋㅋㅋ
#46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24
아마도 성경이 제일 많이 팔렸다는 것처럼 조선에서는 단권으로 정리된 유목세계관 역사서가 가장 많이 팔렸다 싶으요.....
확고하게 모든 유목민의 태왕은 조선이다!라고 믿는 거 보면 말이야
#47이름 없음(NpfNbb4OAg)2025-02-20 (목) 14:24
조선 점령지를 나눠서 화동을 반쪽으로 나눌거라면 그건 그것대로 의논이 가능하거든

서로 분단선 만들기
#48이름 없음(naImtDqNfo)2025-02-20 (목) 14:25
조선이 안동때 연왕이 몽골에서 분탕치는거 분개해서 각보이자마자 들이박았잖아
#49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25
>>44 조선 혼자 점령지가 아니고 나눈상태고
조선이 이거 돌려준다고 반환교섭 하려는거였음
이걸 무시한다는게 지나치게 비정상이란거
#50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25
산동하고 하남은 진초가 쥐고있을걸 반대로 조선은 하북 산서 들고 있을거고
#51이름 없음(MwLR.p.zp2)2025-02-20 (목) 14:25
요즘 진초가 조선과는 다른방향으로 도파민 뿜뿜해주니 유럽 보고 싶은 욕구가 조금은 가라앉는다
#52이름 없음(qsG5LaT50w)2025-02-20 (목) 14:25
유럽이 재밌어지려면 동양에 영향력 투사 가능할때쯤부터 재밌어질껄
#53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26
진초는 점점 영역을 깍아내면서 민족주의를 완성하려는 모습을 띄고 있는 것 같긴해
#54이름 없음(naImtDqNfo)2025-02-20 (목) 14:26
뭔가 유목세계관 역사서는 안문각 일대기가 절반 정도 차지할거 같다는 킹리적 갓심이 있다 ㅋㅋㅋㅋㅋ
#55이름 없음(NpfNbb4OAg)2025-02-20 (목) 14:26
일단 이족을 적대하면서 민족적으로 너와 나를 구분한다 까지는 간거 같은데
#56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27
유목애들이 자기들 기록자체가 적게 남겨서
유목의 역사=조선이 기록한 역사가 되버릴거임
#57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27
>>49 얘네 관점에선 별로 필요 없나보지 조선하고 외교한다고 허구한날 안정도 깎이는데 그거 감수하고 왜 돌려받아야함?
#58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27
>>55 근데 남해에서 하는거 보면 순혈주의 돌리는거 아닌가 의심되지
#59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28
고려시절 역사도 조선시절에 정리한 거고 조선이 500년 넘었으니까
잘 축약하면 단권으로 유목세계관 역사서가 튀어나오지
#60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28
남해는 이족들 퍼지하고 제족들 사민 시키곤 있을거야
#61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28
>>57 그런 관점이 비정상적이니깐
조선이랑 외교해서 안정도 깍이니 무시하고 지낸다면
칠면조 메타임?
#62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29
외교해서 안정도 깍이는게 싫으면 그냥 한판 붙어야지 뭘 망설임?
#63이름 없음(naImtDqNfo)2025-02-20 (목) 14:30
근데 외교해서 안정도 깍이는건 뭔 괴담이냐 ㅋㅋㅋㅋㅋㅋ
#64이름 없음(7uB7XI1p8s)2025-02-20 (목) 14:30
조선은 자기 영향권 안에 있는 유목민들 다 기록해서 보관해뒀을걸
#65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30
뭐 이한도 있으니까 한판 붙는 게 부담스럽다면야 다음턴에 북진 할테고
#66이름 없음(7uB7XI1p8s)2025-02-20 (목) 14:30
ㄹㅇ 외교 못할지경이면 걍 캐삭빵을 기습으로 바로 갈기겠지.
#67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30
>>61 아니 진초는 걍 화동이 어떻게 되건 관심없는거라고 이걸 이해 못하겠음?
#68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31
>>67 화동에 관심이 없다고 조선이랑 외교도 안하는게 칠면조 메타라고...
무슨 국제관계가 무시하면 끝임?
#69이름 없음(NpfNbb4OAg)2025-02-20 (목) 14:31
지금 진초가 이족들 전부 적대중이고 징병제도 찍었겠다 조선에 전쟁 안갈기는게 이상하긴해
#70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32
당장 조선하고 진초하고 군사동맹 맺고 이한 친거 찌라시 퍼진걸로 반란 터진거 기억못함? 얘넨 걍 조선하고 뭘한다는거 자체를 싫어하는데 그럼 어쩌겠음
#71이름 없음(qsG5LaT50w)2025-02-20 (목) 14:32
근데 여기는 OTL 중국보다 민족주의관련해서 빡빡하게 판정받을만한게
OTL 중국은 그 청말민초부터 중일전쟁까지 세외의 침탈로 이어지는 난세가 있잖아
근데 여기 진초는 사실 조선이 싫다 싫다 해도 진짜로 충돌한적은 거의 없음

또 중화가 넓어진 만큼 화북은 조선과 몽골 강남은 남방쪽 영향을 더 세게 받아서
OTL 중화보다 언어적이나 생활상이 서로 엇갈리는 정도가 더 심할거임
진짜 문자 하나만 한자로 같을테고

또 중상주의때문에 상민들이 지들 쓰기 쉽게 지들만의 문자를 만들기라도 했으면 어....
#72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32
>>69 징병제 갈긴 턴에 바로 조선이랑 싸우는게 좀 근자감이긴 함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자존심 상한다고 전쟁 갈기나?
#73이름 없음(ewfVcOjTck)2025-02-20 (목) 14:32
그럼 전쟁해야지 왜 가만 있음
#74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32
뭐 포위당했다고 생각중이면야 함부로 북진하면 그대로 포위당한채로 다면전선 열린다고 생각할 수도 있긴한데
그러면 뭐 이한이 대지진 쳐맞았을 때 북진하던가 하겠지
#75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33
>>68 아니 외교를 안한다는게 아예 사신을 안받고 그러는게 아니잖아 걍 제안 거절한게 전부인데
#76이름 없음(7uB7XI1p8s)2025-02-20 (목) 14:33
그러고보니 이한 지진 맞는거 다음턴이던가?
#77이름 없음(gQ20honHKg)2025-02-20 (목) 14:33
솔까말 진초가 의회정 이라하면 아! 의회정 찐빠구나 하고 넘어가기라도하지 판정은 의회정아님 유교관료정임 잡앗어
#78이름 없음(NpfNbb4OAg)2025-02-20 (목) 14:34
행정관료정이면 뇌절력이 이렇게 쉽게 올라오긴 어려우니까
#79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34
>>70 그게 칠면조지 조선이 미우면 전쟁을 하든가 당장 꺼지라 하든가 말을 하지 왜 씹음?
#80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35
진초는 조선 화평제안 거절하고 화동도 어캐되든 상관없음 ㅇㅇ 박은거지 조선 사신 수염 깎아서 돌려보내고 뭐 그런게 아니에요
#81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35
화평제안 거절했다는 점에서 뭐 전쟁각은 맞긴한데
#82이름 없음(7uB7XI1p8s)2025-02-20 (목) 14:37
솔직히 이한 지진 터지고 북진하면 조선이랑 싸울 생각인거고. 이한 지진 터져도 가만히 있으면 걍 내부 혼란으로 뇌사 상태 됬다고 봐야하나?
#83이름 없음(qsG5LaT50w)2025-02-20 (목) 14:37
동진할수도 있지
#84이름 없음(qsG5LaT50w)2025-02-20 (목) 14:37
동진이래 서진
#85이름 없음(NpfNbb4OAg)2025-02-20 (목) 14:37
이한 지진 터졌는데 진짜 아무것도 안하면 뇌사 맞음 ㅋㅋㅋㅋ
#86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38
>>80 평화협정을 아예 거부한건 외교적으로 해결할 생각이 없단거지
화동을 버린다는거랑 완전히 다름
#87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38
이한 지진 터졌는데 아무런 움직임도 없으니까 월족제국 맞음 ㅇㅇ
#88이름 없음(4ce6n0WYAk)2025-02-20 (목) 14:38
다음턴이랄지 내일 시작하는 턴 연도가 지진터지는 연도임
#89이름 없음(ewfVcOjTck)2025-02-20 (목) 14:38
>>86
근데 그런 주제에 물리력도 행사 안 하고 있고 재건/파괴/약탈 등도 흔적이 없어서 진짜로 아무것도 안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

심지어 철수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이름 없음(qsG5LaT50w)2025-02-20 (목) 14:38
애초에 조선과의 전쟁이 이한이 무서워서 안하는게.아니잔ㄹ아
#91이름 없음(7uB7XI1p8s)2025-02-20 (목) 14:39
>>88 내일 모든 진실이 가려지겠군.
#92이름 없음(NpfNbb4OAg)2025-02-20 (목) 14:40
묘사는 이후 다이스에 따라 바뀔수 있어서 지금으로선 답을 내리기 어렵다
#93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40
애초에 화동에 관심이 없고 조선이랑 외교하면 안정성이 깍이니깐
외교안한다는건 제정신인 국가에서 나올 발상이 아님 ㅋ
#94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41
외교하면 안정성이 깍이면 진짜 속국이라 다루가치라도 들이닥치나? ㅋㅋㅋㅋㅋㅋ
#95이름 없음(ewfVcOjTck)2025-02-20 (목) 14:41
유카리 묘사는 유카리 후속 묘사로만 엎어질 수 있는 거라서 우리가 멋대로 "앞으로 바뀔 수 있으니 취사선택해야징"하면 안 되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41
하동에 관심 없는 건 아마 맞을 것
외교는 하긴 함. 화평을 안한거고
#97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42
외교결과가 화평 거절과 하동 처우 대답 없음인거지
외교 자체는 했지......
그런데 강성제국이란 놈이 하동에 관심 없다는 듯이 구는 게 정상이 아니니까 문제란 거고
#98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42
강성제국인데 하동에 관심없으면 강성 떼야하니까
#99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43
아니 동맹맺었다고 반란 터진 나라한테 왜 외교하면 안정도 깎이냐니 서술이 그렇게 됐는데 그걸 왜 나한테 따져 어장주한테 말하든가
#100이름 없음(NpfNbb4OAg)2025-02-20 (목) 14:43
하동에 아예 관심 없으면 철군을 하라고

아니면 하동을 식민지로 만들 생각이면 적극적으로 움직이던가
#101이름 없음(7FIoLsqhKQ)2025-02-20 (목) 14:43
강성제국이라해놓고 산동을 되찾을생각을 안하면 그냥 월제지 ㅋㅋㅋ
#102이름 없음(ewfVcOjTck)2025-02-20 (목) 14:43
화동에 관심이 아예 없으면 철수하면 됨
경계선으로 쓰려고 하는 거면 둔전 박으면 됨
조선 점령이 짜증나면 지랄말고 나가라고 하던가 선빵 때리면 됨

아무것도 안 하니까 갈고리핑 뜨는 거라서 ㅋㅋㅋㅋㅋ
#103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43
그리고 난 외교를 안한다고 한적이 없어요 굳이 돌려받을 생각이 없다고 한거지
#104이름 없음(NpfNbb4OAg)2025-02-20 (목) 14:43
방치는 그냥 국력 낭비 하는거뿐이잖아
#105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43
>>99 무슨 외교가 동맹만 있나? 극단적으로 전쟁도 정치외교의 연장임
#106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44
전쟁을 하고 싶으면 둔전 차려야하는데 그것도 안한단 말이야....
#107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44
>>100 조선하고 똑같지 아예 아무것도 없이 나가면 위신 터지니까
#108이름 없음(ewfVcOjTck)2025-02-20 (목) 14:44
그럼 둔전 박고 라인전 하던가 ㅋㅋㅋㅋㅋㅋ
#109이름 없음(7uB7XI1p8s)2025-02-20 (목) 14:45
>>103 그럼 철수를 왜 안함? 아니면 전쟁준비하려고 둔전만드는것도 아니고 그냥 방치만 하고 있잖어.
#110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45
전쟁 할꺼면 둔전으로 보급 확보해야함 -> 안함
전쟁 안할꺼면 뭐 철군을 협상하든 뭘 하든 해야함 -> 안함
#111이름 없음(NpfNbb4OAg)2025-02-20 (목) 14:45
>>107 그럼 적극적으로 위신을 올리는 행동을 해야하지않나? 조선과 국지전이라던가
#112이름 없음(7uB7XI1p8s)2025-02-20 (목) 14:45
철수하든 조선이랑 싸우려고 준비하든 둘중 하나는 해야하는데 그냥 주둔한 상태로 경축)아무것도 안함 상태라서 참치들이 혼란에 빠진거라고.
#113이름 없음(ewfVcOjTck)2025-02-20 (목) 14:46
사실 알 박고 이대로 둔다는 선택지도 가능은 해

근데 그거 누를거라도 둔전으로 보급확보는 해야 할 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
#114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47
당장 진초 입장에선 자기네가 해방군인줄 알았는데 졸지 적진 되니까 꼬인거지 그냥 나가면 위신 터지고 수도 코앞에 적성국 생기는데 그렇다고 계속 눌러앉아 있으면 반감만 커지니까
#115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47
>>111 그러다 지면 터진다니까 그래서 만만한 동남아 조지면서 위신벌이 하고 있잖아
#116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48
민심을 회유하려는 정책 -> 안함
위신 터지는 게 싫으면 전쟁 준비라도 하던가 -> 안함
#117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48
>>114 그래서 조선이랑 교섭도 거부하고 방치한다고?
다들 그게 이해가 안되서 ??? 하고 있는거야
#118이름 없음(NpfNbb4OAg)2025-02-20 (목) 14:48
그럼 화동 철수도 안하고 평생 이렇게 방치하며 주둔 시킬거야?
#119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49
아니 반감이 큰게 싫으면 재건이라도 하면서 달래는 시늉이라도 하던가 -> 안함.....
이상태면 어쩌자는 건데
#120이름 없음(ewfVcOjTck)2025-02-20 (목) 14:49
아니 계속 주둔시키는 거도 가능함 ㅇㅇ
선택지 중 하나야 ㅇㅇ

근데 그걸 거면 둔전으로 보급확보는 왜 안 함?
#121이름 없음(ewfVcOjTck)2025-02-20 (목) 14:50
보급확보 -> 안 함
민심달래기 -> 안 함
외교교섭 -> 안 함
철수 -> 안 함

왜?
#122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50
>>115 동남아로 위신벌이를 해도 조선이랑 교섭해서 당장은 안싸울거 외교적으로 확정짖고 할일이지
지금처럼 싸우자고 하면서 동남아에 박는다고?
다른 참치들이 님보다 몰라서 잡담판 불태우는게 아님? 님이 말하는 가정 자체가 이상하다고
#123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50
보다못한 조선이 그냥 하동독립하고 안정보장 걸자고 하는 상황이고
#124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51
애초에 지금 진초 입장에선 화동은 걍 다른 나라잖아 자기네한테 반감뿐인 외국 지원해서 뭐함? 조선이야 암튼 전쟁까지만 안가면 상관없다지만 얘넨 수도가 개봉인데
#125이름 없음(7FIoLsqhKQ)2025-02-20 (목) 14:51
솔직히 이렇게 방치되는 이유를 모르겟음ㅋㅋㅋ
#126이름 없음(SjlKEJBSBk)2025-02-20 (목) 14:51
화동이 외국이면 강성제국이 아닌데
#127이름 없음(7uB7XI1p8s)2025-02-20 (목) 14:51
화동이 외국이면 강성이길 포기하는거나 다름없어서.
#128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52
외국이라서 지원 안할거면 빼라고....
외국에서 빼는 것도 위신 상할 짓임?
#129이름 없음(7FIoLsqhKQ)2025-02-20 (목) 14:52
>>124 이해를 하고싶지않은거지?

주둔군이 박혀잇다니까?
#130이름 없음(gQ20honHKg)2025-02-20 (목) 14:52
그냥 강성제국 포기함 ㅇㅇ 뜨면 되긴한데
#131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52
>>122 아니 애초에 화평제안은 조선도 거부당할거 알면서 한거라니까 얘넨 조선하고 잘 지낸다는 선택지 자체가 없어요 그랬다간 나라 터진다고 몇번을 말해야돼
#132이름 없음(ewfVcOjTck)2025-02-20 (목) 14:52
화동이 외국이던 아니던 군대를 계속 둘 거면 보급 확보 해야지

왜 안 함?
#133이름 없음(SjlKEJBSBk)2025-02-20 (목) 14:52
재네 외국아니야 자유도시연맹체가 반역하고 기군망상하던거 이번턴에 진압한거라고
#134이름 없음(NpfNbb4OAg)2025-02-20 (목) 14:52
월족민족주의 각성했다 치고 진짜 화동을 외국으로 취급한다면

걍 철수하면 되는거아님? 외국이잖아
#135이름 없음(7uB7XI1p8s)2025-02-20 (목) 14:52
ㄹㅇ 전륜따윈 이제 짊어지지 않겠다!하고 강성제국 포기 박아버리면 행동이 그나마 이해가 가긴함.
#136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52
차라리 외국이면 완충지대 만들자고 하는 조선이랑 합의 하든가
암것도 안하고 방치하는게 ㅄ 같은거임
#137이름 없음(SjlKEJBSBk)2025-02-20 (목) 14:53
>>131 그럼 국지전이라도 벌어져야 하는데 그게 아니자나
#138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53
아니면 외국이니까 그냥 우리가 점령할거임 ㅇㅇ
할거면 둔전 파고 보급 확보를 하던가?
#139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53
조선도 화북 걍 반환하고 나라 야랄났잖아 얘네도 마찬가지지 그냥 나가면 피흘린 애들이 야랄한다니까
#140이름 없음(7FIoLsqhKQ)2025-02-20 (목) 14:53
강동파는 화동 버리자파고 기존 화동출신 관료들이 그건 절대안된다고하면서 서로 드잡이질하나?
#141이름 없음(bS7jPCDYLE)2025-02-20 (목) 14:53
결국 국가 수뇌부가 무슨 뇌사 상태가 된건가.
#142이름 없음(ewfVcOjTck)2025-02-20 (목) 14:53
그래그래 철수 안 할 거면 보급확보 둔전은 왜 안 박냐니까?
#143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54
그냥 나가기 싫으면 노예농장주라도 하던가!! 그것도 안한다는 거잖아!!
#144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54
>>131 조선이랑 아무런 합의도 안하고 남해에서 식민지 상대로 위신벌이나 할정도로 진초군이 쎗구나
당장 조선이랑 전쟁각 봤으면 군대부터 북상해 주둔시켜야지 위신벌이나 할 여유가 있다니 대단해요~
#145이름 없음(bS7jPCDYLE)2025-02-20 (목) 14:54
일단 진아 황제가 태자나 친왕을 밀어서 경장을 시행. 소장파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게 이번 시작하기 전에 유카리가 확언한거였는데...
#146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55
>137 아니 세상에 뭐 평협상태 아니면 전쟁해야함? 진초 입장에서 조선하고 전쟁까지 하면서 점령지 따면 뭐가 좋은데? 이길 확률은 얼마나 되고
#147이름 없음(7FIoLsqhKQ)2025-02-20 (목) 14:55
화동 조선점령지는 아예 국적포기한 관외조선계가 지주로 박히면서 관롱화되고 잇다는걸 생각하고서 지금 진초의 꼴을 봐야지
#148이름 없음(4ce6n0WYAk)2025-02-20 (목) 14:55
말이 화동이지 실제는 하북이다면 그냥저냥 납득은 가는데 산동포함된 화동이면 도대체 왜?인게 지금
#149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56
>>146 조선이랑 화평도 없이 무시로 외교상태 유지가 된다고봄?
#150이름 없음(NpfNbb4OAg)2025-02-20 (목) 14:56
외국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주둔만 시키면 알아서 철수할 위신이 생기는것도 아니잖아
#151이름 없음(SjlKEJBSBk)2025-02-20 (목) 14:56
>>146 화동은 외국이 아니라 원래부터 진초땅이니까
#152이름 없음(7FIoLsqhKQ)2025-02-20 (목) 14:56
>>146 대놓고 저럴꺼면 신경전 벌어지는게 맞음.
#153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56
아니 평협 아니면 전쟁 상태가 아니라도 전쟁 준비를 하던가?
기껏 제압한 게 아까우면 공신전이라도 뿌리던가?
아무것도 안한다니까???
#154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56
막말로 조선이건 진초건 괜히 피흘려가며 화동 더 따야할 이유도 없는데
#155이름 없음(SjlKEJBSBk)2025-02-20 (목) 14:56
진초는 지금 자기 영토가 외국군인 조선군이 주둔하고 있는 상황이라니까
#156이름 없음(MKuft2FOA.)2025-02-20 (목) 14:56
강성제국이 아니다 하면 진씨는 왜 그자리에 있냐 하는 게 던져지지.

월족의 제국이라서? 그럼 제족은 식민지 피지배인?
#157이름 없음(7FIoLsqhKQ)2025-02-20 (목) 14:57
>>150 철수할위신은 또 뭔 개소리야 ㅋㅋㅋㅋ 역도조졋잔아 ㅋㅋㅋ
#158이름 없음(ewfVcOjTck)2025-02-20 (목) 14:57
그래서 왜 "철수 안 할 거면 둔전 왜 안 박음?" 이란 질문은 대답 못 함?
#159이름 없음(NpfNbb4OAg)2025-02-20 (목) 14:57
>>157 아니 저 참치가 지금 철수하면 위신문제 생긴다고 해서
#160이름 없음(4ce6n0WYAk)2025-02-20 (목) 14:57
동남아도 이젠 진초의 위신용 아니지않나 상놈들한테 넘겨버려서 상놈들이 마음껏 포식 중인게 이번턴아니었나
#161이름 없음(7FIoLsqhKQ)2025-02-20 (목) 14:58
위신문제가 아니라 지들 ㅈ도없는 자존심문제일거임ㅋㅋㅋ
#162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58
차라리 외국이든 역도든 조졌으니 물러가든 점령하든 명백히 정할 상황에
방치하고 조선이랑 교섭은 거부한거면 정상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게 당연한거 아님?
#163이름 없음(/OhHMSabvg)2025-02-20 (목) 14:58
>>158 둔전을 왜 박아야 하는데? 둔전은 조선하고 전쟁각 잡을때 박는거고 걍 점령제 통제하는건 굳이 안박아도 가능한데
#164이름 없음(bS7jPCDYLE)2025-02-20 (목) 14:58
뭐랄까 오늘 보면서 이게 확실히 다이스 어장이라는걸 느끼고 있음.

결국 난수로 이야기를 정한다는건 개연성이 안맞는 것도 있을 수 밖에 없다는...
#165이름 없음(bS7jPCDYLE)2025-02-20 (목) 14:59
다이스 감독과는 정반대의 상황이라고 해야하나,

여기 어장에서 이런 기분 느꼈던게 구간이 있었는데...
#166이름 없음(ewfVcOjTck)2025-02-20 (목) 14:59
>>163
주둔하는 병사 밥은 하늘에서 떨어짐?
#167이름 없음(NpfNbb4OAg)2025-02-20 (목) 14:59
외교도 안해 행동도 안해

군대 주둔비만 나가고 있는 상황을 굳이 유지할 필요가?
#168이름 없음(JOqGxPHA0I)2025-02-20 (목) 14:59
무슨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고 몇번식 말해야되? 이럼 제대로 된 말을 하라고 하는 수밖에
#169이름 없음(vo1vc/j/8c)2025-02-20 (목) 14:59
뭐 좋게 보자면 진치 시절에 조선에게 물어봤을때 조선이 어버버한 거 처럼
이번에도 조선이 그래서 하동 어떻게 할건데? 하니까 어버버하고 있다고 치자.....
그것도 어이없는 소리지만
뭐 하동은 외국이다 VS 왕흥지지인데 놔둬? 강성 포기해?
이러고 있나보지
#170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00
>>166 둔전 안하면 보급이 안됨? 세상에 그런 군대가 어딨어
#171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00
주둔을 할거면 둔전을 박는게 맞다고!!
조선도 하다못해 관외지주 놈들이 농사 짓고 있잖아!
#172이름 없음(6D9SPlWpSs)2025-02-20 (목) 15:00
>>163 점령지 통제도 안하고 있으니깐 문제란거
#173이름 없음(ClQDIOlFI.)2025-02-20 (목) 15:00
>>170
둔전으로 보급 일부 자급자족 시킬 수 있는데 일부러 돈을 들여서 사서 수송해서 보급한다고? 왜?
#174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01
상놈들이 운송비 슈킹해야하니까 둔전 짓지 마래?
#175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5:01
>>170 보급이 불가능하진 않겠지만 그게 다 돈인데 그럼 차라리 둔전 만들어서 남쪽에서 올려보내야하는 보급량을 어느정도라도 줄이는게 말이 되지.
#176이름 없음(6D9SPlWpSs)2025-02-20 (목) 15:01
둔전 안박고 계속 주둔이면 돈이든 행정력이든 엄청 소모되는거임
그상태로 아무 교섭도 안하고 방치 플레이 하는게 정상임?
#177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01
>>172 수결파 잡아다 호주에 사민 보낸거 보면 통제는 될걸 근데 다 때려잡은 다음 이제 뭐함? 된거지
#178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5:02
아 몰랑. 이한 지진으로 터지고 나면 모든게 밝혀지겠지.
#179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5:02
둔전운 군대가 주둔할 지역에 보급지역 만들어 놓는건데 그 조차 안하면 진초가 아예 화동지역을 포기한다는 소리인데
#180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0 (목) 15:02
뭔 등신같은 소리야. 보급이야 되지. 근데 그 보급이 조상님이 대주는것도 아니고 계속 소비해야하는데 그건 그만큼 초나라 백성들이 먹어야할 곡식이 날아간다는 뜻임.
#181이름 없음(6D9SPlWpSs)2025-02-20 (목) 15:02
근데
/OhHMSabvg
eXiOiAAm.Y
동일 참치야?
#182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03
아니 둔전이란게 뭐 식량 만드는 만능 비법이 아니야 병사들더러 농사 지어서 쌀 만들라는 건데 안 그래도 천역 취급 받는 군대에 농사일까지 시키면 누가 군대가고 싶어함?
#183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5:03
그러면 제족같은 월족은 ㅈ도없는 자존심 때문에 이지랄 한다고 생각해요
#184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5:03
애초에 기차 나오기 전까지는 군대보급은 현지에서 충당이 대부분이라 둔전 없음 아예 소규모밖에 없단 소리인데
#185이름 없음(6D9SPlWpSs)2025-02-20 (목) 15:03
>>177 이제 뭐함 상태로 군대를 둔전도 안박고 점령지 통제도 안하고 멍떄리고 박아두기만 한다고?
#186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03
천역취급이 아니라 상비군이잖아!
#187이름 없음(ClQDIOlFI.)2025-02-20 (목) 15:03
농사일 시킨다고 군대 안 가는 전근대 병사가 어딨음???????
#188이름 없음(ClQDIOlFI.)2025-02-20 (목) 15:04
무슨 월족이 해상유목민인 줄 알고 있냐?
#189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04
철도 나오고 나서야 둔전지을 시간에 기동하는 거지
전근대에 10년 주둔하는데 둔전을 안지어?
#190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5:04
>>182 이젠 천역이 아니라 깔끔하게 상비군 뽑았잖아.
#191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05
징병제면 가능하지 쟤넨 군대가느니 쿨리하겠다는 개막장 동네에서 반쯤 모병제 굴리는데 뭐 어떡함
#192이름 없음(6D9SPlWpSs)2025-02-20 (목) 15:05
군대는 돈먹는 하마인데 님말에 따르면 외국에 점령지 통제하는것도 아니고, 둔전하면서 대기하는것도 아니고
조선이랑 대치하면서 교섭도 거부하고 박아두고 있다고?
#193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05
둔전을 안지으면 약탈로 보급이 충당되는거 아냐 근데?
#194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5:05
저거 그냥 분탕아님?
#195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5:05
팩트는 어영부영 그지알하면 화동은 월족새꺄를 박는다는거임
#196이름 없음(ClQDIOlFI.)2025-02-20 (목) 15:05
개병신인가? 플랜테이션 쿨리는 하면서 쌀농사는 천해서 못 한다고? 정신병자냐?
#197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05
전근대 병사 놈들치고 농사 안짓는 놈이 없어요.....
#198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06
애초에 이시대에 아무리 보급해봤자 완벽하진 않고 둔전도 아니면 현지조달이 메인이잖아
#199이름 없음(ClQDIOlFI.)2025-02-20 (목) 15:06
저거 사람새끼가 아닌 거 같은데 진짜
#200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06
그리고 다이스에서 쟤네 점령은 하고 있는데 둔전은 없음 나왔으면 거기서 판단해야지 뭐 어쩌겠음
#201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5:06
또 아무튼조선잘못이다 하던 진초 분탕인가
#202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06
농사를 안지으면 그냥 현지보급(약탈) 때우면서 기동한다고
#203이름 없음(Ua22BrvILA)2025-02-20 (목) 15:06
답이 안나오니까 다들 미쳐가고 있구나...
#204이름 없음(6D9SPlWpSs)2025-02-20 (목) 15:06
뭔 외교하면 안정이 떨어진다는 소리도 하고
외교하면 다루가치라도 와서 공녀요구라도 하나? 안정떨어지게? ㅋㅋㅋㅋ
#205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5:07
아, 혹시 화동 초토화시키고 있는건가?
다시는 못 일어서게 약탈로 조져놓고 있는거지.
#206이름 없음(oS8m0y9i.s)2025-02-20 (목) 15:07
애초에 조선이 씨발 일본에게도 요구안한 공녀를 요구하겟냐고
#207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5:07
외교한다고 안정 떨어지면 그건 진초가 가상국가란 말아닌가 ㅋㅋㅋㅋㅋ
#208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0 (목) 15:07
>>190 상비군이라고 아무것도 안하는줄암? 현대에도 군대는 그냥 박아놓는게 아니라 공병으로 이용하거나 대민지원으로 활용함.
전근대에 식량이 썩어 넘치는것도 아닌데 그만한 군대를 상비군이라고 아무것도 안시킬줄 알음?
#209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07
아니 근데 진초가 조선군만큼 싫은거면 약탈보급중인게 말이 되는게
#210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5:07
솔직히 지금 꼴보면 전패통일이라는 마약에 취해서 라무튼 우린 대국이다능! 했던거 같긴한데
#211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07
진짜 10년간 군대 박아놓고 둔전도 안지으면서 현지약탈로 떼우는 거면 그러면 월족 소리 달게 들어야지
#212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5:07
조선이 무리한 요구 할거면 진작에 리치킹이길 포기하고 슈퍼 원나라 출력으로 문명종말 갈겼다.
#213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5:07
약탈이면 이해라도 가지 방치중이라
#214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5:09
뭐 약탈로 충당일 수도 있긴한데 그럼 왜?라는 질문이 여전히 남지
#215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09
아니 둔전 안한다고 한것도 점령하고 있단것도 다이스로 나온건데 나란테 뭐라하면 다이스값이 바뀜?
#216이름 없음(ClQDIOlFI.)2025-02-20 (목) 15:10
누가 "둔전 안 할리가 없다! 가짜 현실이다!" 라고 함?
"둔전 해야 할 상황에서 안 했으면 찐빠난 거잖아 새꺄" 잖아
#217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5:10
지금 진초의 납득이 안가는 행동을 이상한 이유 붙여서 납득시킬려고 하지마
#218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5:10
>>214 혹시라도 화동이 조선에 먹혀서 힘이 될까봐 조선이 재건해서 뽕뽑으려고해도 존나 오래 걸리게하는 청야전술적인 의미 아닐까?
#219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10
왜 둔전을 지어야 하느냐?
현지에서 농사도 짓고 가축도 키워야 보급역량 소모가 덜하고 현지 약탈을 안하니까 군기강 문란이 안일어남.....
현지약탈로 10년 주둔하면 그게 상비군이냐? 도적떼지
그리고 두번째 10년 주둔하면서 그러면 쌩으로 보급한다면 쌀은 몰라도 야채나 고기는 어떻게 대주는데?
#220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5:10
약탈도 한두번이지 그짓 계속하면 군대가 군대가 아니라 도적떼 군벌로 변하는거 순식간인데
#221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10
◆화동권역:6

1.조선군도 좆같지만 초군도 좆같습니다.
2.군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상업도시들이 느릿하게나마 재건되고 있습니다.
3.군사적 긴장상태 탓에 재건이 영 지지부진합니다.
4.화동평정 이후 빈자리를 둔전병들이 채우고 있습니다.
#222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5:11
>>221 여기까진 이해가 가는데 이후 조선 다이스로 납득이 안가게 되었지
#223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0 (목) 15:11
>>218 퇴거를 위한 협상은 조선이 먼저 건거고 조선은 계속 나가려고 하는 중임.
#224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11
아니 진초가 점령지를 자기네 영토로 생각 안하니까 조지고 있단건데 뭔 합리적 이유야 난 아까부터 민족주의 뇌절에 이유 붙혀봤자 쓸모없다 그랬는데
#225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11
그냥 진초가 이해가 안가는 ㅄ같은 짓거리 하고 있다는 거지....
뭐 다른 거임?
#226이름 없음(6D9SPlWpSs)2025-02-20 (목) 15:11
>>215 누가봐도 진초의 행동이 정상이 아니라서 어장이 불타던건데
그게 뭐가 이상함? 하면서 자기말이 맞다고 했으면 딴 참치 납득시키던가
#227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5:12
>>223 역시 이건 무리수였군. 진짜 진초 상태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228이름 없음(WzVX0fEjHI)2025-02-20 (목) 15:12
약탈보급도 1년2년이지...

수천명 진군로도 약탈 횟수같은거 따져가면서 정하는데 한곳에 주둔 10년이면 둔전이라도 안하면 군대가 다 굶어죽어.
#229이름 없음(Ua22BrvILA)2025-02-20 (목) 15:12
이거 군대 깎은 친왕인가 태자가-금릉상행 지지를 받는 국가운영권을 황제한테서 빼앗으려고 하다가 주도권 다툼으로 국정마비 온걸까?
#230이름 없음(ClQDIOlFI.)2025-02-20 (목) 15:13
팩트는 화동 조지는 거 자체가 진초의 의도라고 해도 둔전 안 박을 이유는 안 된다는 거 아님?
#231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5:13
>>224 그럼 강성제국이 아니란거라
#232이름 없음(6D9SPlWpSs)2025-02-20 (목) 15:13
뭔 말도 안되는 이유로 내말이 맞다 하고있어
#233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13
사실 가장 화동부활에 열심인건 노예농장 꾸리고 싶은 관외출신 지주들이지
#234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5:13
>>229 굳이 예상을 하자면 그런식이지
#235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13
뭐 군량미는 보급중이고 부식류는 현지약탈로 떼우고 있다고 보는 게 현실적이긴한데.....
부식류 10년 약탈이면 ㅋㅋㅋㅋㅋㅋ
월족새끼들 맞다
#236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5:14
제대로된 정부가 있으면 할 행동이 아니고
#237이름 없음(WzVX0fEjHI)2025-02-20 (목) 15:14
그. 산동은 강성의 2천년 고향땅이에요. 춘추시대부터 거기 살던 네들이라고.

그런 땅을 우리땅 아니라 하면 강성을 왜 자칭함.
#238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5:14
그보다 현 진초의 상태가 난 걍 군대 만든 찐빠라고 생각하고 싶다....

강성 내다버리고 월족진초는 좀.... 전륜성왕 뽕 돌려내
#239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15
아니 그놈의 강성제국이고 나발이고 얘네한테는 관심 없다니까 지들끼리 자기들 정의할 새 정체성 찾았나보지
#240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15
애초에 약탈설을 완전 부정할수없는게
둔전을 안지으면 보급하는데 10년째 전쟁중인급으로 돈이 깨질텐데
그럼 당연히 저게 먼저 생각나지
#241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5:15
강성제국이 아니라고 스스로 자칭하는게 천자 위신을 스크래치 내는거잖아
#242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16
조선도 ㅈ같아서 빨리 빼겠다고 난리인데 ㅋㅋㅋ
#243이름 없음(ClQDIOlFI.)2025-02-20 (목) 15:16
사실 조선이 빼겠다는 이유는 조금 다르긴 한데 ㅋㅋㅋㅋㅋ
#244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16
다이스 들먹이면서 약탈은 아닐꺼라 하기엔
약탈관련 판정하는 다이스는 없고 진초가 조선급으로 싫다는 다이스는 있잖아
#245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17
아무리 돈이 많아도 이시절에 군대 보급이 돈으로 전부 해결되면 전근대가 아니다...
아니 근대에도 그게 잘 안되는 게 현실이다
#246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17
애초에 산동은 진초가 갖고 있고 여기서 뭔 야랄을 하건 다 줘팰수 있는데 민심을 왜 신경씀?
#247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5:17
.... 강성 내다버리면 뭘로 자기들을 정당화함? 강성의 700년 내다버리면 후초는 걍 찬탈자이자 통일한지 20년도 안지나서 반정 터지는 븅신왕조인데
#248이름 없음(WzVX0fEjHI)2025-02-20 (목) 15:17
진초의 그 천리에 대한 투쟁의 결과가 월족에게 파먹힌 월족제국이면 기분이 참 요상할거같긴 해.
#249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18
민심을 진짜 아예 신경 안쓸거면 그냥 강성 떼라고 ㅋㅋㅋ
#250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18
저러면 진초는 10년 내내 전쟁중인거나 다름없는 상황이라니까 지금?
심지어 저번턴에 한번 깨졌는데 바로 연달아 시작한 전쟁이 10년째 지속인데
#251이름 없음(ClQDIOlFI.)2025-02-20 (목) 15:18
? 자기 땅 아니라며?
#252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5:18
그냥 분탕 같은데 무시할게요
#253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19
>>251 그러니까 점령지라고
#254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5:20
>>248 결국 진오때 전륜이 끊어져버렸다.가 결말이 되는거구만.
#255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20
제나라가 관서 한족을 만들었듯이
초나라가 하동 제족을 만들모양인듯
#256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5:20
>>248
크아아악 긁힌다 초태종 초세종 초문종 초인종 뽕 돌려내!
#257이름 없음(ClQDIOlFI.)2025-02-20 (목) 15:20
점령지에서 피점령자가 뭘 해도 짓밟을 물량의 군대를 밀어넣고 10년단위로 버티는데 둔전 없이 보급이 됨? 된다 쳐도, 굳이 더 비싸게 보급해야 함? <- 결국 여기로 돌아오잖음 그럼
#258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21
진오때부터 군주들이 정통성이건 능력이건 없어서 야랄나긴 했아
#259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21
지금 도돌이표로 논리가 파탄나고 있으니까 그냥 신경 끄셈
#260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21
솔직히 진초가 화동 대하는게 조선이 화동 대하는것보다 못한상황이긴함
#261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0 (목) 15:21
솔직히 초인종 이후의 황제들은 전륜성왕 느낌은 아니었어.
#262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5:22
솔직히 진초가 식민주의 갈기는거 좀 싫었다..... 아니 당연한 수순이긴 한데 그래도 촘....
#263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5:22
근데 진짜 월족민족주의 천자가 나온다고 해도 걍 정통성 스크래치 내는 자폭이지?
#264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22
식민주의는 사실 조선도 갈기고 있긴함 ㅋㅋㅋ
#265이름 없음(WzVX0fEjHI)2025-02-20 (목) 15:22
전근대의 군대라는건 어딘가에 장기간 주둔을 했다면 경제활동을 해야됨.

안그럼 다 굶어죽어서 군대가 소멸함. 상비군은 굶어죽어도 유지되는 좀비군대가 아님.
#266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22
명색이 자국이였단 놈들이 외국보다 우리를 ㅈ같이 대하면 민족주의 각성할만하지
#267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23
>>257 아니 뭐 나도 그건 왜 그러나 싶은데 그게 다이스라니까 그럼 일단 인정해야지 후속 다이스로 부정된것도 아닌데 암튼 불가능함 할순 없잖아
#268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0 (목) 15:23
유목민들한테 식민주의 뇌파먹하고 있긴 해 ㅋㅋㅋㅋㅋ
#269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23
강성도 아니고 제족도 아닌 자칭 강성천자지 뭐 ㅋㅋㅋ
#270이름 없음(L5QPCh97CY)2025-02-20 (목) 15:23
진아가 실권 잡고 있었으면 이 꼬라지는 안 났을거 같은데... 왜 실권을 잃었니, 진아야??
#271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5:23
>>269 진짜 네가 왜 천자냐며 반정 맞을거 같다
#272이름 없음(6D9SPlWpSs)2025-02-20 (목) 15:24
근데 조선은 식민주의 보다는 말박이 콜렉터에 가까워서 ㅋ
#273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24
정통성이야 솔직히 진기 때부터 강동과 월남만 우겼으니까
#274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24
>>267 아니 저거 다하고도 유지 가능한 유일한 방법 있음
10년동안 현지조달로 유지하면서 지역 초토화하는거 ㅋㅋㅋㅋㅋ
#275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0 (목) 15:24
최소한 화동은 잔씨가 강성 아니라고 박은거 같긴한데...얘들 긁혀서 이러나?
#276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5:24
전륜성왕의 나라라는 자부심은 사라지고 저열한 자아비대만 보여.....
#277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25
강동과 월남만 인정했던 강성이란 것이 팩트였던 거지 뭐
#278이름 없음(6D9SPlWpSs)2025-02-20 (목) 15:25
쩐씨의 월족제국이라 불르자 ㅋㅋㅋㅋ
#279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5:25
>>275 그걸로 긁히면 그냥 화동 싹 밀어버리고 사민해서 강동만이 진짜 제족이라 하면됨 ㅋㅋㅋ
#280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25
>>275 그것도 있긴 있을걸 니들 남만천자 아님? 박으면 실제로 월족계 피가 흐르는 이상 마냥 부정할수도 없고
#281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25
진지하게 저게 되는건 현지조달밖에 생각한나
#282이름 없음(6D9SPlWpSs)2025-02-20 (목) 15:26
조선이랑 외교하면 안정이 깍이는 나라라니깐 ㅋㅋㅋㅋㅋ
#283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0 (목) 15:26
적어도 노왕 반정 이후에 화동에서 진기 혈통에 대한 강성 의심론 나온거 아닌가 싶음.
#284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26
진짜 강씨? 조선 갔음......
진짜 진씨? 하동 갔다가 반정으로 죽었음 ㅋㅋㅋㅋㅋ
#285이름 없음(Ua22BrvILA)2025-02-20 (목) 15:27
제족을 아우르는 그 초나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민족은 발명되는거지만...
#286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27
노왕죽고 나서 오죽하면 경주강씨 운운 하겠냐 ㅋㅋㅋ
#287이름 없음(WzVX0fEjHI)2025-02-20 (목) 15:27
현지조달로 1년이나 버티면 다행이라 그래.ㅋㅋㅋ
#288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27
근데 진짜 난 모르겠다
#289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5:27
차라리 상남자 답게 조선이랑 캐삭빵 가즈아! 하면 기립박수를 쳐줬을거임
#290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5:27
정통성 지키며 민족주의하며 자신들을 제족이라 정당화 시킬 방법이 얼마든지 있는데

월족민족주의를 자칭한다? 뇌절이지
#291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28
조선이랑 외교하기 싫은게 현지조달해면서까지 버틸 이유인가
#292이름 없음(6D9SPlWpSs)2025-02-20 (목) 15:28
솔까말 신군 이제야 만들었는데 만들자 마자 조선에 UFC걸려 드는거 보면
자신감보단 좀 미친거 같음
#293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28
제족이라는 구분 자체가 본인들이 직례라는 자부심에서 나오는 거임.....
그러니까 초나라라는 국가가 유지되는 이상 자신들은 직례고 직례인은 제족인것
#294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0 (목) 15:28
>>285 솔직히 민족은 아무리 같아도 다르다고 생각하면 분화하는 거라. 화동 방치가 민족 분화시키고 있는건 맞는거 같음.
#295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29
아무리봐도 수뇌부가 제정신 아닌거같아
#296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5:29
일단 지금 민족주의 먹힐게 식자층뿐인데

대부분 강남 농민은 전륜성왕 믿고있거든? 근데 강성천자를 버린다? 진짜 민란일으키기 딱좋음
#297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29
슬슬 산동 거기 마진에게 꿇었던 곳이잖아? 초태조 때부터 꿋꿋하게 강성을 지지했던 우리가 제족이지! 이런 논리겠지
#298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29
아니 진짜 무슨 이유를 들어도 화동이 저 상황인게 이해가 안됨
#299이름 없음(6D9SPlWpSs)2025-02-20 (목) 15:30
전쟁 승패야 다이스가 정해준다지만
여태까지 전적+군대전통 이런거 생각하면 경제적으로 싸움걸고 우주방어 해야지
#300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5:30
내일을 기다리자구.
도저히 납득 할 수 없음.
내일 진실이 밝혀질테니까
#301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0 (목) 15:30
화동도 성왕신앙인데 그게 진기 혈통은 아니다하고 있는거지
#302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31
지역이기주의가 심화되면서 지역 정체성을 기반으로한 민족주의가 태동하려고 하니까
우리가 제족이라고 하는 거임.
혈통기반이 아니라 지역역사 기반의 정체성임
#303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5:31
진초가 깔끔하게 군대 뽑았다가 그 군대 반역으로 ㅈ된거면 슬프긴할거임.
그렇게 자기호신은 할 수 있는 군대뽑기를 바랬는데 뽑자마자 이 꼬라지 났다는거니까...
#304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0 (목) 15:31
거기에 산동도 마진 반발해서 들고 일어섰다가 밟힌 지역이라
#305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32
진초는 월족제국이고 진짜 작정하고 화동초토화각 갈기려는거정도로밖에 안보이는데 아무리봐도
#306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5:32
진짜 제족의 왕흥지지인 산동유기만 아니었으면 이렇게까지 골치아플일 없었는데
#307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32
위공학이 지역사를 파고 드는 거잖아?
그렇다면 말제시기부터 계속해서 제나라를 지켰던 자신들이 제족이라는 소리인거지
#308이름 없음(6D9SPlWpSs)2025-02-20 (목) 15:33
다들 좀 군대좀 가라 니들이 나라냐? 하고 진초 깠는데
막상 제대로 군대만드니 이상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
#309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5:33
화북 반환한게 속국으로 봐서 그런거지?! 에서 시작한 반조선 제족을 볼 때마다

그게 그렇게 싫었으면 진작 군대 깍든가 병신아
vs
중원이라고 자부심 넘치다가 속국이라는 현실에 뇌수 깨졌을 수도 있지

라고 양가감정이 드는데 정상인가요?
#310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34
지역사적으로 따지면 강동과 월남을 제외한 놈들은 제족 자칭할 자격이 없다는 것
끝까지 싸웠고 초나라 개국공신인 자신들이 제족인거고
#311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0 (목) 15:34
화동이 이제와 조선인이나 다름없는 경주 강씨 받들려고 하는것도 진짜 제나라, 산동의 성왕은 진씨가 아니라 강씨이고 우린 그 후손인 제족이라고 주장하는 느낌.
#312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5:34
화동 도시민의 민족주의야 뭐 일어날만 하다고 생각해
#313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35
제족이라는 이름은 끝까지 제나라를 모셨던 자신들에게 어울리는 명칭이라는 것임
#314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5:35
근데 진짜 경주 강씨가 어장내에서 끄집어올려질줄은 상상도 못했다.
불국사에서 평온하게 산지 수백년이라고!
#315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0 (목) 15:36
원래 그냥 도시민의 무언가였는데 진초가 화동 방피하면서 일이 심각해졋지.
#316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36
그러니까 계속 반란했던 하북과 관서도 제족 탈락인거고
끝까지 제나라에 대한 우국충절을 지킨 자신들만 제족인 것
#317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37
충량하지 못한 녀석들이 무슨 제족이고 제나라의 후예라고 자칭하냐 이거지
#318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37
중화가 최소 셋으로 갈린건 맞는듯 암만봐도 이한 갖다버리고 동남아 경영에 집중하는거 보면
#319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37
결국 화동지역 다이스에서 해석가능한건
1.진초도 ㅈ같음
3.군사대치 계속중=진초군 계속 주둔중
2.화동재건시도 없음
4.둔전도 안박음
이니까
#320이름 없음(6D9SPlWpSs)2025-02-20 (목) 15:38
솔직히 누가 진짜 제족인지는 제나라랑 신의있는 동맹이던 조선이 정한다는게 명분이 있어보인다 ㅋㅋㅋㅋㅋ
#321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38
직례 우월주의와 지역이기주의가 결합하면서 제족우월주의와 제족이라는 정체성을 형성한 느낌
그야 진초가 끝까지 통제력을 잃지 않은 곳이 월남과 강동이니까
#322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5:38
>>320 솔직히 이 꼬라지 난 시점에서 진짜로 그게 맞는것처럼 보이기 시작한다...
#323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5:38
화동: 경주 강씨 드랍하면 되는 일 아님? 진짜모름
#324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39
솔직히 말하면 암만 그래도 진초군이 조선군하고 비슷한 수준으로 욕먹을줄은 몰랐지...
#325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40
혈통론까지 섞이면 이제 조선계가 섞인 화북이 왜 제족이냐
조선계를 왕으로 모시는 관서가 왜 중화냐 이소리까지 나오는 거지
#326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5:41
애초에 믿을 구석이 있어야 재건을 도와주지, 반역할 생각밖에 없는데 누가 목줄을 풀어준단 말인가?

이게 화동 6펌블 묘사 마지막 말인데 으음
#327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41
슬슬 조선계 혼혈 여부로 제족과 기타등등을 구분하려고 들지 않을까
#328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41
발빼고싶은 몽올 관내나 건너가 정착하고싶어하는 관외보면 조선쪽이 오히려 화동응 더 잘대해주고있지
#329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5:41
진초 신군이 진짜 원세개라도 떠서 군벌화된건가
#330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42
안그래도 슬슬하고 있을걸 진초 초창기 왕부 박았던 동네들은 경계인이라 자치 준거라고 했었는데 지금 거기들 다 떨어져 나갔잖아 그럼 하북은 조선잡종이고 파촉은 토번잡종이고 뭐 그러고 다닐거라
#331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42
사실 화북이나 특히 하동쯤 되면 조선계가 안섞였다고 볼 수는 없어서
강동은 자신들이 순수한 제족이다 드립도 튀어나올 수 있다고 봄
#332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0 (목) 15:43
>>325 근데 그럼 진기가 왜 강성이냐 소리가 반대편에서도 나옴 ㅋㅋㅋㅋㅋ
#333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5:43
순혈주의 나오는거냐고
#334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43
>>326 그건 화동까지만 굴렸을때고 화동->강동->남방 쭉쭉 굴리면서 진초가 제정신이 아니다 소리 꾸준히 나오니까
#335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5:43
>>326 근데 목줄 풀어줄 생각 없어도 장기주둔을 위해서는 둔전은 만들어야지ㅋㅋㅋ
#336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44
사실 혈통론은 진기 정통성도 위협하는 거라서 쉬쉬하긴 할텐데
혈통이야 주작하면 그만이긴함 ㅋㅋㅋ
애초에 진짜 강씨인지도 애매한 혈통이면 족보 가라치면 되는 거지 뭐
#337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44
대놓고 근대식 인종청소를 안돌리는거지 대리 참파 시절부터 자국민 쑤셔박아서 독립하자마자 왜 우리가 대리/참파인임 하고 야랄하게 만들었는데 지금은 뭐어...
#338이름 없음(6D9SPlWpSs)2025-02-20 (목) 15:44
일본도 조선이 낫다고 할정도임
#339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0 (목) 15:45
>>336 그래서 화동이 찐 강성 제나라 적통인 경주 강씨 들고 오잖아 ㅋㅋㅋㅋㅋㅋ
#340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45
지금 상민들 고삐풀린 남방상황 솔직히 무서우면 개추
#341이름 없음(Ua22BrvILA)2025-02-20 (목) 15:45
이러면 전부 다 죽어어어어어~!

크리 연타로 어떻게해서든 수습 좀 해봐 진아아아아아아아아아!
#342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45
일본은 그으... 조선이 낫다기보단 원래 ㅈ같던 새끼 vs ㅈ같게 변한 새끼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343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5:45
>>340 그놈들이야 개뇌절의 끝이 보이니 오히려 별 생각이 없다 ㅋㅋㅋ
#344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5:46
조선은 최소한 시장독과점으로 털어먹으려고 하지는 않았거든 ㅋㅋㅋ
#345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46
사실 진기 혈통론은 왕조의 문제긴해서 은근슬쩎 조작했을 거라고 보는게 맞음......
당대에는 그딴게 먹힐 리가 없긴한데 진기로부터 슬슬 5대째면 뭐
#346이름 없음(Do.iGjflOg)2025-02-20 (목) 15:46
진짜 지금 진초vs그외 구도 보면 짱깨vs지구야
#347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5:46
조선은 그냥 사대만하면 별 터치 없었는데 진초는 아예 식민지로 만들 생각만반이자나
#348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5:47
역량이랑 현실 한계 부딪혀서 영향력 상실 쳐맞고 돌아올게 뻔히 보여서 ㅋㅋㅋ
#349이름 없음(6D9SPlWpSs)2025-02-20 (목) 15:47
조선이야 입은 더러워도 경제적으로 ㅈㄹ하진 않았음
#350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0 (목) 15:47
>>342 조선은 걍 처음부터 사대만 하면 안건드는 말투 더러우기만하는 양반인데 진초는 점잖은줄 알았더니 양아치 깡패였다니까.
#351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47
조선은 경제를 진짜 경세제민으로 굴리는 소비에트 놈들이고 ㅋㅋㅋ
#352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47
하기야 조선은 대놓고 칼들고 쳐들어가면 몰라도 경제보복 같은거 할 놈은 아니긴해 ㅋㅋㅋㅋㅋㅋㅋㅋ
#353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48
솔직히 조선이 입이 걸걸한거지 결과적으로 못해준건 없음 ㅋㅋㅋㅋㅋ

오히려 해달란거 다해준쪽이지 ㅋㅋㅋㅋㅋㅋㅋ
#354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48
상업으로 교화한답시고 진짜 경세제민 소리를 빡세게 박았을 거라서
#355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48
동남아는 뭐 저 기조 그대로 착취하면 바로 남미식 독립운동 뜨는거고
#356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5:49
문화적 동화도 안걸려서 걍 쌩 노예농장으로 쓰고있으니까
#357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49
너무나도 소비에트스러워서 그런지 유교적 느낌도 진하게 나는 게 조선이긴함
#358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5:50
난 조선한테 아직도 이상주의가 남았다는게 신기하더라
#359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50
동남아는 꼬라지보면 관외가 서백리 칸국에서 튀기가 어쩌고 하면서 야랄하던 것처럼 제족에 가까운 혈통일수록 우대받는 혈통카스트제 굴러가고 있을거라
#360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50
아마도 이성계는 관서가서 나라세웠는데
정도전은 조선에 남아서 기어이 재상중심제 비스무리하게 의정대신이 국정을 주도하는 주장 했을 법함
#361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5:51
입만 더럽지 외교적으로는 할거 다 하는 형이지.
애초에 조선이 인내심 없었으면 걍 그 시점에서 유목민 봉인 해제하고 슈퍼 원나라 파워로 환경전사 됬을테고.
#362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51
조선이 이상주의 포기하면 진짜 쌩 슈퍼 원나라 밖에 안되는 거라서
#363이름 없음(ClQDIOlFI.)2025-02-20 (목) 15:51
이상주의의 종말 -> 아님
소론의 소멸 -> 그냥 분열임
#364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51
소론이 화동 유기보고 충격먹어서 이딴게 우리가 잘지내야할 나라? 하는건 좀 웃기긴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5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5:52
그리고 예전에 굴렸던 흑사병이랑 슈퍼 원나라 환경전사가 조합되면 ㄹㅇ 인류문명 끝장내버렸을거임.
#366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5:52
그 소론도 아연질색하는게 말이되냐 ㅋㅋㅋㅋㅋ
#367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52
아니 그런데.......생각해보면 진짜 정도전이면 지금 조비에트 체제를 주장했을 법한 양반인데???
#368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53
정도전이 금서를 보고 사상서를 써서 그게 중인혁명때 등판했나???
#369이름 없음(ClQDIOlFI.)2025-02-20 (목) 15:53
(나라아니야 콘)
#370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5:53
소론:저희가 외교 잘해서 교섭해볼께요!
했는데 진초가 씹ㅋㅋㅋㅋㅋ
#371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54
조선은 솔직히 몽골제국의 가지않은길 느낌이고... 사방팔방 뻗어나가는 대신 반대로 중경에 응집력 모아서 다른 양치기들을 죄다 중경의 영향력에 넣은 느낌
#372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5:55
정도전이 1342~1398년인데

마침 중인혁명이 1390년이네?
#373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55
확장하고 의정부에 쑤셔넣고 안정화 후 다시 확장
#374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5:55
왕흥지지가 몽올이라 끝까지 포기안하고 여기까지 온 느낌
#375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55
아니 ㅅㅂ 진짜 삼봉 혁명이었어????
#376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5:56
>>374 반역 미친듯이 하는거 꾸역꾸역 짓밟고 참아가며 교화시킨끝에 여기까지 왔지.
#377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56
하기야 정도전이 원역에서 요동점령 외친거 보면 여기선 화친파 밀어넣고 자기가 중인 대빵으로 날뛰었다고 해도 말은 된다
#378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5:56
정도전이 원역대로 태어났다면 안탈린 말기에서 안찬 안소 시대 인물이니까 진짜 중인혁명에 영향 끼쳤을수도 ㅋㅋㅋㅋㅋㅋ
#379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5:56
한잔해 그래도 조선군대(내란진압용)가 동아제일이야
#380이름 없음(6D9SPlWpSs)2025-02-20 (목) 15:57
아냐 포기해도 추적해서 돌아온거야
#381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57
원역사 위인 DLC가 모르는 사이에 작용했다고???
#382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57
몽올은 자동 추적형 스탠드...(아닙니다)
#383이름 없음(oS8m0y9i.s)2025-02-20 (목) 15:58
몽올 사출했는데 그게 김요로 연성되서 천명재패 걸었다고 씹 ㅋㅋㅋ
#384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5:59
정도전이 원역에선 명나라하고 함 떠서 요동 먹자 하던 양반이니까 마침 주명히고 싸우다 졌는데 gg치죠 하는 애들 밀어내고 등판했다고 해도 이상하진 않음
#385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5:59
정용영 3만으로 늘어서 다시 최강!
#386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5:59
일붕이는 아예 조선에 붙어버린거같은데
#387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5:59
왜 정도전을 끼워 넣으니까 조비에트가 설명이 되는 거냐?
#388이름 없음(oS8m0y9i.s)2025-02-20 (목) 15:59
유카리는 플레이어 늘리는 쪽이라 다이스 잘받으면 떨어져나갈걸
#389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6:00
근데 일붕이가 해양진출 야욕이 있다면 친조선 달리는게 맞긴한데
#390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00
정도전 담글 방원이가 이미 파촉에 있으니까 정도전이 살아서 날뛰었구만;;
#391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6:00
원역 신진사대부 노릇하던 양반들이 죄다 소비에트 사상을 배워온
#392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6:00
그것이 삼봉이니까 (끄덕)
#393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6:01
일붕이는 조선에 붙었다기보다는 그냥 어깨형 조선 믿고 바다에서 진초랑 지분싸움하려는 쪽이지
#394이름 없음(ClQDIOlFI.)2025-02-20 (목) 16:01
그게 그거 같은데 /눈뱅뱅
#395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6:01
일붕이가 보기에도 지금 진초는 맛이 간 상태니까 조선이랑 협력하는거지.
#396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01
정도전 성깔 생각하면 진짜로 화친하자는 경화사족들 담궈버리자고 날뛰었을 거 같아;;;
#397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6:02
일본 입장에선 조선이 아군이면 진초하곤 해전만 걱정하면 되니까
#398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6:02
아니 벌써부터 그 넓은 시장을 혼자 다 독과점해서 죄다 먹어치운다는 생각을 누가 하냐고 씹ㅋㅋㅋㅋㅋ
#399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6:02
아니 벌써부터 그 넓은 시장을 혼자 다 독과점해서 죄다 먹어치운다는 생각을 누가 하냐고 씹ㅋㅋㅋㅋㅋ
#400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6:02
근데 진짜 조선 초중반 몽골다이스는 개빡세긴했어

9로 잘나가면 화북손잡고 힘길러서 조선에서 떨어져나가려 하고
6으로 잘 못나가면 조선에 진압당해서 관내에 앙심을 품는

지옥의 이지선다였음
#401이름 없음(oS8m0y9i.s)2025-02-20 (목) 16:02
정도전 수명 생각하면 ㄹㅇ 말기에 마음껏 날뛰다 갔을려나
#402이름 없음(Ua22BrvILA)2025-02-20 (목) 16:02
진아는 초창기에 상하던 때에 이한과 싸워 이기고 나름 전략도 잘 짰는데

하필 조선 태왕의 예상못한 한수를 쳐맞으니까 자기 실력을 제대로 못살리고 있다는 느낌임...
#403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6:02
조준 정몽주 정도전이라는 드림팀이냐? ㅋㅋㅋㅋㅋㅋㅋ
#404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02
화북반환 그 택도 없는 이상주의도 정도전이면 가능해!!
#405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6:02
>>399 중상주의시절은 그게 맞어
오히려 독점 경계는 국부론이 뜬 이후에 시작된거고
#406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6:03
태왕햄의 용병 밀어넣기 한수에 위신 터질줄은 몰랐지 ㅋㅋㅋㅋㅋㅋ
#407이름 없음(oS8m0y9i.s)2025-02-20 (목) 16:03
>>403 정몽주는 보정으로 썰리는 경화사족 으로 하죠? (아무말)
#408이름 없음(6D9SPlWpSs)2025-02-20 (목) 16:03
부여지능이란 말도 옛말이 됬네
#409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6:03
>>406 그치만 외국이 용병부대 보냈다고 개쳐발릴 군대면 원래 쳐발릴 3류 군대 아니었을까
#410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04
삼봉햄이 그야말로 날뛰면서 니들이 그러고도 사족이냐!! 갈!! 해버린 모양인데;;;
#411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6:04
아티는 더 고통 받을 일만 남은거 같다
#412이름 없음(6D9SPlWpSs)2025-02-20 (목) 16:04
그걸 지금 막 육군 연성한 나라가 한다는게 개그지 ㅋ
#413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6:04
경화사족: 4연전 했잖아! 다해줬잖아!
#414이름 없음(Ua22BrvILA)2025-02-20 (목) 16:04
◆화동권역:.dice 5 10 = 6

1.조선군도 좆같지만 초군도 좆같습니다.
2.군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상업도시들이 느릿하게나마 재건되고 있습니다.
3.군사적 긴장상태 탓에 재건이 영 지지부진합니다.
4.화동평정 이후 빈자리를 둔전병들이 채우고 있습니다.


이게 진초에게 좋으려면 2+4가 되거나 하다못해 3+4가 되었어야 했는데...
#415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6:04
아티 재위 몇턴했지
#416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6:04
이래저래 부여고지능이라고 놀림받아서 그렇지 사상으로 화동까지 영향끼칠 정도면 얘네도 마냥 뒤떨어져 있는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417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05
산동사족들의 대스승이 설마 삼봉햄이었던 거냐고!!
#418이름 없음(oS8m0y9i.s)2025-02-20 (목) 16:05
부여고지능은 짐승의 심장을 놀리던거 아녓나
#419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6:05
슬슬 진초도 왕 바뀔때 되지 않았나
#420이름 없음(6D9SPlWpSs)2025-02-20 (목) 16:05
>>416 반대임 사상이란면에선 조선이 제일 앞서가는거
#421이름 없음(oS8m0y9i.s)2025-02-20 (목) 16:05
다음턴 크리 안뜨면 교체됫다고 봐야될듯?
#422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6:05
산동사족 대스승이라니까 갑자기 전가사변 갈거 같잖아 ㅋㅋㅋㅋㅋ
#423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6:06
경제를 제로섬으로 봐서 최대한 귀금속 모으고 다니고 파이 뺏으려고한게 중상주의시절 마인드고

부가 확대되는 개념이 되고 돈이 돈을 부르며 파이라는걸 키우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건 자본주의 이후 이야기라
#424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6:06
아티는 빨리 교체되는게 위신상 맞긴해
#425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06
삼봉햄 설깔 생각하면 솔직히 전가사변 정도는 갔다왔을 거라고 생각해요...
#426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6:06
일본이랑 진초한테 사상적으로 영향미치는게 엄청 보이긴해
#427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6:06
>>422 정작 본인은 잘먹고 잘살다 갔을걸 ㅋㅋㅋㅋㅋㅋ 자기 담글 놈은 파촉에 있으니 수명도 늘었을거라 의벙부 체제 만드는데도 협조했을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
#428이름 없음(ClQDIOlFI.)2025-02-20 (목) 16:06
뒤떨어져있기는 커녕 이 새끼들이 최초보균자 아님? ㅋㅋㅋㅋㅋ
#429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6:07
>>425

전가사변 갔다와서 리벤지매치다 하고 중인혁명 했냐고 ㅋㅋㅋㅋㅋㅋㅋ
#430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07
고려말 조선 초 사상가들이 중인 혁명 갈긴 거였냐고;;
#431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6:08
신진사대부들이란 점에서 당시 떠오르던 중인계급이랑 잘 어울리는거 깉기도
#432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6:08
원역에서도 선교사 없이 기독교 받아들인거 보면 이쪽 세계에선 민주주의 십자군 없이 위공학으로 백신 맞은게 ㅋㅋㅋㅋㅋㅋㅋㅋ
#433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08
노론놈들이 교육에 진심인 거 보니까 삼봉느낌이 확 든다;;
#434이름 없음(oS8m0y9i.s)2025-02-20 (목) 16:08
>>433 정도전에게 감염된거냐고 ㅋㅋㅋ
#435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6:08
노론이 전혀 노론같지않아
#436이름 없음(oS8m0y9i.s)2025-02-20 (목) 16:09
노론이 성장한 소론이라 노론같지 않다는게 맞는말!
#437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6:09
정치지형 또 거하게 갈렸단게 한번 더 느껴지네
#438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6:09
소론이 늙으면 노론이 된다. 즉 AA만 바뀔뿐 똑같은 놈들이다
#439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6:09
고립주의가 노론이고 이상주의가 소론이었는데 그럼 국수주의 강경파인 무반은 뭐라고 불릴까 북인?
#440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6:09
너무 여러계층이던 소론이 쪼개진거니 당연한 흐름이려나

정치 계층이 너무 늘었고
#441이름 없음(oS8m0y9i.s)2025-02-20 (목) 16:09
어떻게 의정부 다양성 전에 있던 당 두개가 젋은 자코뱅과 늙은 자코뱅
#442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6:10
소비에트 닉값 ㅋㅋㅋㅋㅋㅋㅋ
#443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10
솔직히 고려말 조선초 사상가들 생각하면 학맥으로 갈라지는 게 맞는 느낌;;;
아니 지금 율곡 이이와 퇴계 이황 시절이잖아!!
#444이름 없음(oS8m0y9i.s)2025-02-20 (목) 16:11
>>443 엣..
#445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11
율곡 이이랑 퇴계 이황이면 학맥으로 갈라지는 게 맞아!!
#446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6:11
뎃?
#447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6:11
이쪽 세계 이황 선생님은 노비복사 대신 가축복사법을 책에 남기지 않았을까
#448이름 없음(oS8m0y9i.s)2025-02-20 (목) 16:11
다갓 의외로 역사적 고증 챙기고 있엇다? 뿌슝빠슝
#449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12
학맥으로 붕당되는 거 진짜 조선 맞잖아!!
#450이름 없음(ClQDIOlFI.)2025-02-20 (목) 16:12
조선 닉값이었음????
#451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6:12
뎃? 진짜냐ㅋㅋㅋㅋ
#452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12
율곡 이이 선생님이 1584년에 돌아가심
#453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6:13
주기론 주리론... 크아악
#454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6:13
지금 1550년대 들어가니 정정하시겠군
#455이름 없음(7hx3n1GYeU)2025-02-20 (목) 16:13
노론이라는게 도학, 그러니까 주자학(화희 이후 잔뜩 위공학 섞은 사양)으로 대표되는 유학적 윤리학을 중시하는 세력이라서 그럼ㅋㅋㅋㅋ

그러니까 얘들은 부상국 태종 공애랑 학통이 진짜로 이어지는 부류임ㅋㅋㅋ 공애 재위기에는 소론 집권시기라도 조선태왕 칙사는 무조건 노론이 갔을걸. 어차피 칙서가 고압적이면 아이고 사형, 아이고 사숙 하면서 서로 둥기둥기 할 수 있는 멤버 보내는게 맞으니까ㅋㅋ
#456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13
미친 개미제국에서도 율곡과 퇴계는 유학자 하고 있었던 거냐고;;
#457이름 없음(oS8m0y9i.s)2025-02-20 (목) 16:13
그리고 상놈들이 설치니 성균관 교육 강화하겟다는 미친 노론
#458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6:14
근데 조선 얘네 도학은 한번도 안걸리던 개미제국 놈들...읍읍
#459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6:14
어쩌면 여기 퇴계는 주식하는법 책으로 남길거 같기도
#460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6:14
젊은 시절에 뇌절 좀 하셔서
#461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6:14
노론의 교육에 대한 집념은 진짜 예상못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462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6:14
>>458 이번에 걸림 그 도학이 마지막 9의 교화론이라
#463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6:15
>>458 대신 성균관 교육을 강화시키겠습니다
#464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6:15
>>459 주식은 좀 멀었어
#465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6:15
조선도 도학을 늘 주장해오던 분파는 있긴했음 그게 쥐뿔도 안먹혀서 글치
#466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15
정도전도 시대 맞추고 학맥 붕당도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로 맞추다니;;
다갓 고증 지리네요!!
#467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6:15
>>462 그런가? 솔직히 조선이 교화라길래 서백리 노동교화소 말하는줄 알았지
#468이름 없음(oS8m0y9i.s)2025-02-20 (목) 16:16
노론이 도학도학 외치니 전태 태왕이 그래? 성균관 스킨에 공무원 학교 만들었잖어 ㅋㅋㅋ
#469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6:16
>>464 원시적인 형태로나마 있을걸 저렇게 중상주의를 달린지 오래면 따지고 보면 곗돈도 그중 한 갈래고
#470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17
아니 어떻게 이렇게 조선 닉값을 하는 거지???
#471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6:17
노론이 당차원에서 유가적 교화를 주장하고 있으면 도학이 안들어갈수없지
#472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6:17
다갓: 허허허 역사적 인물 DLC 만큼은 있다는걸 잊었느냐
#473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18
그리고 조광조는 1520년대에 죽었으니까
안소에게 전가사변 빔 맞은 거 맞는듯;;;
#474이름 없음(oS8m0y9i.s)2025-02-20 (목) 16:18
>>472 아니 주중팔은 그렇게 죽여버렷잖아!
#475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18
전가사변 빔이랑 조광조랑 또 겹치네;;;
#476이름 없음(oS8m0y9i.s)2025-02-20 (목) 16:18
조광조 여기서도 훈구세력 척결 외치다가 전가사변 당한거냨ㅋㅋㅋㅋㅋ
#477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6:18
다음에는 관외 AA갈아버리려나
#478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6:19
>>474 아무튼 나와서 역사서에 이름 남기고 갔죠?
#479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19
조광조가 전가사변 맞았다고 산동이 야랄 떤 거 였어???
#480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6:20
관외 AA가 마음에 드는 슈퍼스타였는데 잘가라
#481이름 없음(oS8m0y9i.s)2025-02-20 (목) 16:20
>>479
#482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6:20
조광조면 안수가 기강 잡을만하지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3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6:20
>>479 앗 아앗!
#484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6:20
어 그럼 곧 전쟁 날거 같은데 그때 충무공 등판하나
#485이름 없음(oS8m0y9i.s)2025-02-20 (목) 16:21
>>484 전쟁 관련으로는 다갓이 역사적 인물 쪽에게 저주 퍼붓는거 같음 ㅋㅋㅋㅋ
#486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6:21
나는 남캐혐오가 있어서 남캐들은 최대한 빨리 갈리는걸 선호
#487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6:21
>>484 대승뜨면 충무공 라이징 아닐까? 전쟁 다이스는 중팔이도 딱히 그런거 못 받아서
#488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22
정도전이 중인혁명하고 조광조가 전가사변 당하고
율곡 이이와 퇴계 이황이 현역이니까 학맥으로 갈라지고.......
#489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6:22
>>484 멀긴함
#490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6:22
1550인가 이제?
#491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6:23
ㅇㅇ 지금 말고 한 30~40년 지나고 전쟁하면 진짜 뜰듯
#492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6:23
>>490 ㅇㅇ
#493이름 없음(7hx3n1GYeU)2025-02-20 (목) 16:23
작중 조선 보면 안무진 이후 보야르들의 로판제국->미륵관심법->역병 시대까진 아무리 봐도 학술연구고 나발이고 가능한 나라 꼬라지가 아니었으니 형이상학과 철학 윤리학 계통 유학 연구는 거의 말라비틀어져 가고 있었을거고 그러니 소시오패스 고위관료가 양산되는 체제란 오피셜까지 나왔을 거.

제대로 된 유학과 학문적 연구가 다시 본격적으로 굴러가기 시작한건 세조 안찬의 체제질서 전면정비 이후. 그리고 받아먹었을데야 뭐 부여천하 백업서버인 일본이었을테고, 이 시점 일본 학문 주류는 화희 시절에 위공학 흡수한 주자학이었고 열정적으로 뇌절하는 간관들의 시대였으니ㅋㅋㅋ

딱 이게 안찬 이후의 조선에 들어가서 미친듯이 퍼지고 정신나간 신진사대부들이 바글거리기 시작했겄지. 안백 이후 전란기를 거치며 파묻혀 있던 원조 성리학에 화희시절 정립된 위공학 섞인 성리학에 잔뜩 양산되었다는 소시오패스들이나 또라이들이 거기서 기어코 추출해낸 오리지널 위공학 기반 개인주의나 혁명론 등등까지.

이게 안찬이 만들어놓은 도평의사사 정치국 구조가 원체 안정적이라 잘 드러나지 않다가 4연전쟁 하면서 국력 짜내겠다고 정치참여 확대 유도하고 의정부로 전환하면서 폭발하고 평양의 당원...이 아니라 중경과 사족들이 조선에 패배는 없답시고 미쳐날뛰면서 이거 수용 못한 정파들 다 날라가고 그런 혁명에 준하는 상황에서 노론 소론이 생겨난 식일거라ㅋㅋㅋ

자연스럽게 좀 정신나간 수준의 뽕에 취한 정치세력이 되었을 것ㅋㅋㅋ 어느쪽이건 간에ㅋㅋㅋ
#494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23
설마 했는데 전부 역사인물 고증으로 굴러가는 거였다고?
#495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6:23
그런 이한은 지금 인종 ~ 명종이라는거네? 갑자기 다이스 꼴박의 이유를 알거 같다
#496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6:24
>>488 조광조는 관외에 남았을까 아님 화동에 새인생 살아보려 떠났을까
#497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6:24
역사 고증이면 곧 진초에서 f4가 뜬다는...읍읍
#498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6:25
진초 천자가 요새 존재감 없는거 보면 f4 같긴해
#499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25
아니 이렇게 연대가 딱딱 맞는다고?
#500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6:25
>>497 F4면 ㄹㅇ ㅈ되는데ㅋㅋㅋㅋ
#501이름 없음(oS8m0y9i.s)2025-02-20 (목) 16:25
유카리가 어느정도 의도 했을려나?
#502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6:26
위공학 광신도 천자라도 뜨나?
#503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6:26
의도할정도로 신경쓸거 같지는 않은데
#504이름 없음(7hx3n1GYeU)2025-02-20 (목) 16:27
중팔이네는 멸족당했으니 진초는 진지하게 베트남사 따져보는게 맞는거 아닐까ㅋㅋㅋ
#505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27
려말조초이 난세가 4연전 후 대패였고 그걸 트리거로 정도전 부터 주르륵 굴러갔다고?
#506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6:27
>>500 소...솔직히 중화라면서 관서도 화동도 버리고 동남아에나 박는거 보면 이미 ㅈ된거라고 생각해요!
#507이름 없음(swRhKWv94c)2025-02-20 (목) 16:28
맞긴해 중화란게 그 중원 깡체급에서 나온는 파워인데 관서랑 ㅎ하동 버렸으니

솔직히 이시기에 동남아 따위보다 생산량이나 중요성이 더 높은 지역이 관서, 화동이고
#508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6:28
중화는 이한이 있잖아
#509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0 (목) 16:28
원역 조선이 이념국가였는데 지금 조비에트 보면 누구보다도 사상의 조국이니까 교집합으로 정도전 있다니 왤케 말이된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0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30
정도전이 의정부 사상을 만들었고 태왕이 이걸 밀어주고
조광조는 또 뇌절하다가 전가사변 당하고
주기론 주리론 시절이 되니까 학맥으로 갈라지고
#511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6:30
그리고 독립한 화동이 진짜 제경제 리턴즈가 나와서

제나라를 자칭하고 다 쓰러트릴지도 모르고 (아무말)
#512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6:30
이 시기만이 아니라 21세기까지 단 한번도 동남아가 두 지역을 생산량이건 인구건 앞선적이 딱히... 그나마 귀금속은 많긴 한데 딱 그정도라 ㅋㅋㅋㅋㅋㅋㅋㅋ
#513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6:31
>>511 화동 하나로 관서고 강남이고 안남이고 다 줘팼으면 진명천자 하셔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4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31
이세계선 조광조 뇌절 생각하면 산동이 빨아주고 태왕이 전가사변 보낼만 해 ㅋㅋ
#515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32
조비에트라고 생각했는데 정도전 대승리 세계선이었냐고 ㅋㅋㅋ
#516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6:32
동남아는 날고기어도 현대이전엔 농업으로 화북과 관서 역전못하긴해
#517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6:33
관중이 암만 쇠락했어도 산혁 이전 정글따리하곤 비교 자체가 실례지 ㅋㅋㅋㅋㅋㅋㅋㅋ
#518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0 (목) 16:33
관외로 간 조광조 후손이 (노예지주로) 돌아왔으니 잘된거 아닐?까?
#519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6:33
아무리 개발딸 쳤어봤자 저기 동남아에 사는 인구수보다 화동+이한이 더 많을껄?
#520이름 없음(omIiKqsOhs)2025-02-20 (목) 16:33
의정부 만들어지고 수상하게 잘 굴러가더니 그래도 사상적으로 받침이 되는 양반이 실존했구만;;
#521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0 (목) 16:33
>>513 그거 하면 찐 전륜성왕 리턴즈가 맞다
#522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6:35
솔직히 동남아 인구복사는 냉전시기에나 와서 되는건데 그거 큰그림 그리겠다고 관서하고 화동을 유기하는게 말이냐 진초진초야...
#523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6:35
애초에 땅 자체가 못써먹는데라 정글은 이시대에 농사지을꺼면 벌목한다고 장땡이 아니라 화전이 강제됨

왜냐면 영양소를 정글의 나무들이 다 빨아먹어버려서 농사를 못짓거든
심지어 자라기는 오지게 잘나서 조금만 시간지나도 다시 정글이 순식간에 논밭으로 침범해옴
#524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6:36
징병제 찍었으니 다 패고 합병할줄 알았건만 뭔가 이상한 정권이 나왔지
#525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6:39
사실 여태껏 진초 나온거 보면 내부가 썩 멀쩡하진 않을거라... 애초에 가격혁명부터가 귀금속 유입으로 생필품 가격이 올라가서 인플레 터지는건데 이럼 민생은 박살나는게 상수고 여기에 천자는 위신 터지고 갑자기 나라에선 군포네 징병제네 하고 있으면
#526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6:41
진짜로 내부문제로 터져서 화동 개입을 못하는거면 올게 와버린거구나
#527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0 (목) 16:42
>>526 뭐 정상적인 중화제국이나 강성제국이면 행보가 이상한건 사실이니까...
#528이름 없음(oS8m0y9i.s)2025-02-20 (목) 16:44
사실 의회정 이었씀 짜잔 하면 그냥 의회정 뇌절이었구나! 하고 넘어가기 쌉가능!
#529이름 없음(xXCM1aSMR.)2025-02-20 (목) 16:44
솔직히 진초는 조선에게 지기라도 하면 천명이슈 씨게올 각이라서
#530이름 없음(7hx3n1GYeU)2025-02-20 (목) 16:44
여기 조선 유학의 학술적 수준은 안소유 시절까진 별거 없었을거고(그러니 사상적으론 사실 조잡한 수준의 군주신성화 미륵신앙을 주로 푸쉬했지), 안천 시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봐야겄지. 고려사도 쓰고, 거기서 안천 자기가 하고싶은 말 안문각한테 읊게 해서 후세엔 안문각도 위대한 유학자라서 태조유훈으로 양천제를 제시한거라고 취급받게 만들고.

그 이후 안천-안류-안준-안궁까지 무난하게 발전하다가 안궁의 태조유훈을 전면적으로 내세운 전국적 토지개혁 시행으로 급속도로 발전했을 것. 이걸 직빵으로 받은게 안류-안준 시기 조선 개입으로 마사카도의 난이 제압되고 화씨 방계가 재집권한(허수아비가 된) 일본이었을거고. 딱 이때 밑바닥에서 올라온 글 읽는 맹자학 무사들이 미쳐날뛰거든. '우리도 조선처럼 귀족중심 신분질서를 갈아엎어야 한다!!' 란 영향이 엄청 컸을 것.

그리고 안산-안제-안문시기가 전기 조선 유학의 절정기. 이 시기부터 일본이 모든걸 학문에 때려박아서 송곳으로 천장 다 부수는 메타 들어가기 시작해서 토네가와 선생이나 주선생님과 자새끼 등이 빛나는 시대가 되서 선두를 점하긴 했지만 조선이라고 딱히 학계 차원의 격차가 있는 수준은 아니었을 것. 좀 놀자판 분위기가 세서 철학보단 시나 문학같은 예술 중심이라 그쪽은 좀 약하다 정도였겄지.

그리고 안백-안도-안동은 총력전 시기였고 모든걸 다 쥐어짜내서 나라가 망하니 마니 하는데 학문연구고 나발이고 할수 있겠나. 근데 다만 모든걸 다 전쟁을 위해 쥐어짜내다보니 관직, 양반직 대량염가판매를 밀어붙였고 그게 일본의 매드-소셜-사이언티스트들에게 '조선은 저렇게 사족을 늘려 위기를 대처하는군...근데 왜 일본이라고 저렇게 사족을 늘리면 안되는거지? 사실 모두가 선비가 되야 하는게 올바르지 않나?' 란 미친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위공학이란 폭탄을 탄생시키는데 간접적 영향을 줬을거고.

그리고 안무진 이후 후기조선은 >>493 이겄지.
#531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6:47
전근대에 정글개척을 왜 못하는건지는 5700자도 쓸 수 있다
#532이름 없음(1xX.lxThbI)2025-02-20 (목) 16:51
3.장점-정글개발이 가속됨. 단점-수익보단 이민과 문화적 동화 목적의 식민지들이란 소리.

이번턴에 있었지만 안걸렸지
#533이름 없음(eXiOiAAm.Y)2025-02-20 (목) 16:52
사실 진초의 동남아 개척은 군사력을 죄다 해군에씀+매턴마다 정글에 십수만명 갈아넣기 가능이라는 중화 스케일 덕분에 가능한거라 ㅋㅋㅋㅋㅋㅋㅋ
#534이름 없음(7hx3n1GYeU)2025-02-20 (목) 16:53
웃기는게 부여천하 내의 학술적 교류가 어케봐도 너무 활발했는데다 서로 학술적으로 중요한 군주들이 있어가지고 서로가 서로의 군주를 유학적 성현 취급하고 있기도 할거란 거임ㅋㅋㅋㅋㅋㅋ

예를 들어 위공학자들이라면 양천제를 태조유훈으로 남겼다는 안문각, 그걸 받들어 전면적 토지재분배와 그로 인한 문벌귀족 약화 및 사족층 형성을 이끈 안궁,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사족 숫자를 얼마든지 늘릴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그걸 통해 실제로 지켜낸 안백은 엄청 빨고 있었을거라ㅋㅋㅋ

반대쪽이라면 지금 작중 조선 의정부를 소비에트 정치국답게 만드는 빨갱이 고위관료들도 재위기간 내내 유학자 군주란 이상을 실현해 폭탄 위공학을 주자학이란 체제 내에 수용하는데 성공한 화희나, 그렇게 완성된 도학을 바탕으로 91세란 긴 수명동안 굳건하게 도학적 이상사회로의 길만을 걸어온 공애 같은 쪽을 안 빨리가 없고ㅋㅋㅋ
#535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6:57
>>533 단순히 사람많이 집어넣는다고 개척이 되는곳이 아님 정글은

체계적으로 접근해야지 OTL식 인구뿌리고 살아남은곳 찾기를 중원의 더 많은 인구수로 해봤자 더 큰 실패만남
#536이름 없음(ipqZkSAcQc)2025-02-20 (목) 17:01
인구가 많은게 항상 능사는 아녀
#537이름 없음(Edaxj8qjh.)2025-02-20 (목) 22:22
녹색사막이라 불리는 이유가잇지
#538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0 (목) 23:59
지금 월족 얘들은 본국 시장에 내다팔면 되잖아 하고 플랜테이션 노예노동으로 쥐어짜는데 그러면서 또 매점매석으로 시장을 전부 먹겠다고 함.

본국 시장에 내다파는 걸로 수익 유지하면서 매점매석으로 전세계를 먹겠다? 본국 시장에 의존하는거면 본국 시장까지의 운송비 고려하면 멀리 못가잖아. 동남아도 빡센 거리라고. 그 너머에서 적자보면서 매점매석하고 본국 시장에 내다파는걸로 버티겠다 할거면 뭐 팔레트랑 컨테이너 있냐고.
#539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0:02
16세기에 이짓거리하다가 가랑이터지는거긴하지. 그래서 국가전체가 뇌절의늪에 빠진건가.
#540이름 없음(/0vXBb2i.Y)2025-02-21 (금) 00:04
지금 진초 상인들은 일반적인 돈벌이가 아니라 위신에 미친 상황같음

화동 진압 실패로 자존심 바닥까지 떨어져서, 상업에서 패도적인 승리를 하려고 한다는 느낌
#541이름 없음(/0vXBb2i.Y)2025-02-21 (금) 00:04
돈이 문제가 아니라 승리를 원하는거라고 봐
#542이름 없음(ikz9o9gGBY)2025-02-21 (금) 00:05
ㅇㅇ 국력낭비지, 금릉공행이 목줄 풀렸다고 상놈들이 뇌절하는거지
#543이름 없음(/0vXBb2i.Y)2025-02-21 (금) 00:06
조선은 여러번 승리하고 화북, 관중, 관서 전체를 미는 위업이 있는데 진초는 정신적 마약을 투여하기에는 초세종 성세가 조선에게 빌붙은 비겁한 전패통일 낙인이 찍혔다는게 문제다
#544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0:07
그러면 진초 조정도 금릉공행이 꽂아주는 '선물'에 맛이갓구만
#545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0:07
앗 잡담판인줄 알고 본편에 글 써버렸다
#546이름 없음(/0vXBb2i.Y)2025-02-21 (금) 00:08
결국 경영 망친걸 명분으로 상반 목줄을 다시 잡아야하는데

이러면 또 상업에서마저 전패통일로 빌붙어야하냐며 패배감 씨게 터질지 모른다
#547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0:08
??? : 당장 취소해! 나의 쩐씨제국은 이렇지 않아!
#548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0:09
금릉공행은 영토확장이라는 위신을 주고 당연히 막대한 적자를 보는건 조정이 지원금 먹여가면서 커버처주고.

근데 이건 본토에서 금릉공행의 불어나는 손해를 무한히 커버처줄수 있어야됨. 되겠냐고. 근대국가의 재정도 커버 못처주는걸.
#549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0:09
지진이 이번턴이던가? 1-2에 난민의 홍수가 들어가겠네
#550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0:16
진초는 지금 그게 문제는 아니다만
#551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0:16
지진이 문제가 아니라 자체폭발하게 ㅅㅇ생김ㅋㅋㅋㅋ
#552이름 없음(ikz9o9gGBY)2025-02-21 (금) 00:17
지금 조정이 아무것도 안하는건 금릉공행탓일수도 있나?
#553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0:18
금릉공행이 조정에 선물때려박는중인거같음
#554이름 없음(zURPzkEPGI)2025-02-21 (금) 00:20
앞으로 약 4시간뒤면 모든 진실이 밝혀진다
#555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0:20
설마 >>548 때문에 조정이 더는 커버 못 쳐준다 통고하니까 금릉공행이 칼을 거꾸로 잡은 건 아니지?

그것도 금군과 신군이 각각 동남아와 화동에 묶여 있는 사이에?
#556이름 없음(ikz9o9gGBY)2025-02-21 (금) 00:21
>>555 지금 공행보면 가능성 없다곤 할수없지
#557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0:21
진초가 지금 군벌연합체상태든, 상민들에게 정권이 넘어가버린 상태든, 월족제국 상태든, 금릉공행이 거기에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나 클 수밖에 없어서.

동남아를 모형정원으로 만드는 거도 국력소모가 작을수가 없고, 동남아를 시장삼아 수익창출을 하겠다는건 이시대엔 그게 말이 되겠냐 하는 거라 꾸준히 진초의 재정을 갉아먹어왔을텐데 재정소요가 막대한 상비군을 만든 그순간에 금릉공행이 미친 팽창을 해서 진초 재정에도 쌍으로 부담이 확 올라갔을거.
#558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0:21
누가 봐도 진초 개야랄난 상황인데 섬서지진 수습 다이스 또 잘 나오면 다갓은 진짜 자아가 있는거임
#559이름 없음(ikz9o9gGBY)2025-02-21 (금) 00:24
사대한 국가를 멋대로 식민지 만들며 천자한테 마그나카르타도 날렸는데 기군망상 말기야
#560이름 없음(7hx3n1GYeU)2025-02-21 (금) 00:24
굳이 상놈까지 갈것도 없고 그냥 황실 꼴만 해도 위신때문에 개판이잖아.

황제 진아는 괜히 양면전선 만들어서 화동지맹에 참패당하고 그런 화동지맹 부순건 조선이라는 끔찍한 위신타격 못견디고 뒷방에 보내지고 젊은 황태자가 대리청정하며 정권 주도.

그리고 그 황태자가 주도한 핵심정책이 징병제 군제개혁임. 황실과 조정의 위신이 바닥인 상태에서 (실질 군포+모병제 상비군이지만) 안하던 징병제를 돌렸다고. 이걸 하려면 초나라 민족주의 뇌절 140% 수용하는거 말고 뭔 방법이 있겠남.
#561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0:25
그나마 금릉공행은 자체적으로 벌어오는 게 있으니까 군사비 부담보단 그래도 덜하죠! 했을텐데 전부 노예화 굴리면 자체적으로 벌어오는 수익이 수직으로 내리꽂히죠?... 그리고 그 노예노동 갈기면 당연히 극심한 반발을 사니 지출은 치고 올라가죠? 그런데 또 시장패권주의 외치면서 덤핑질이니 지출 증가가 미처돌아갈거고.

그렇기 금릉공행의 수입 지출비율이 또라이수준으로 엉망이 됐을텐데 이번턴에 군대를 또 30만 40만으로 확충, 그것도 모병제같은 징병제니 사실상 진초 재정 반토막나는 이벤트네?

이게 다 합처지면 진초의 재정은 어떨 거 같음?
#562이름 없음(dyisZG3KCo)2025-02-21 (금) 00:25
사실 민족주의 뇌절임 차라리 사민을 할꺼라서 저건 그냥 군부뇌절임 ㅋㅋ
#563이름 없음(dyisZG3KCo)2025-02-21 (금) 00:26
그 일제시절에도 조선에 사민 시도하고 일본인들이 땅 뺏어가고 알박기하다 광복후 내쫒겨났는데
그조차 안하고 있단건 민족주의 뇌절 이전 문제라
#564이름 없음(ikz9o9gGBY)2025-02-21 (금) 00:27
금릉공행이랑 이번에 징병한 신군이 쌍쌍바로 따로따로 더블 뇌절일수도 있음
#565이름 없음(7hx3n1GYeU)2025-02-21 (금) 00:27
화동이야 그렇게 만든 군대는 강하단걸 보여주는 전시장이어야 하고 군대 만든 돈 준 물주들이 그 반역향 식민지로 만들어야! 하고 있으니 계속 군사적 대치구도 유지하며 화동 힘 더 빼면서 식민지로 만들수 있게 거덜내는 중인거고, 이미 영향력 세던 남양도 저길 왜 식민지로 안만드는거냐! 같은 뇌절 군대 만들수 있게 열정적으로 참가해준 세력들 전원이 외치는 중이니 그것도 들어주는거고.
#566이름 없음(dyisZG3KCo)2025-02-21 (금) 00:28
식민지로 만들꺼면
최소한 식민통치를 위해 도시를재건하고 도시에 사민하고
중상주의 뇌절임 도시는 망쳐도 둔전으로 시장은 재건할꺼라
이도저도 아닌 군부서 그냥 출세병 제왕병 걸린게?
#567이름 없음(7hx3n1GYeU)2025-02-21 (금) 00:29
이한을 안박는거야 가뜩이나 험악한 산악지대인데 호랑지국 타워랜드 방어태세 고슴도치 중이니 이 고생해서 만든 군대 저거에 박다 다 갈리겠으니 변수 생길때까진 못박겠다는거고 이한 상대로 이러니 다른데서 뇌절 요구는 다 들어줘야 하는거고.
#568이름 없음(dyisZG3KCo)2025-02-21 (금) 00:29
이대로면 힘이 너무 쎄서 저런다 하기엔
최소한의 도시재건도 없음 애초에 힘뺀단게 안통한단 모순 그자체라서
#569이름 없음(dyisZG3KCo)2025-02-21 (금) 00:30
아무리봐도 근대적 민족주의나 그런 뇌절보단 군부 폭주 같어 그냥
#570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0:30
지금까지 군대를 사실상 내다버려서 국가재정 2배이벤트를 누려왔고 거기에 익숙해서 그 상태가 '평범' 이 된 걸텐데 군대를 저렇게 돈들어가는 형태로 만들고 금릉공행이 저러면 그시점에서 국가재정은 개판나지. 모든 중화제국들은 군사관련 비용만으로도 비명을 질러댔어.
#571이름 없음(ikz9o9gGBY)2025-02-21 (금) 00:30
역시 신군사유화 하고 무신정변 가능성인가
#572이름 없음(dyisZG3KCo)2025-02-21 (금) 00:32
최소가 육해갈등으로 정권마비고 ㅇㅇ
#573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0:32
성공적인 대규모 군대와 금릉공행의 우월주의와 팽창주의적 행보는 양립이 불가능함.

둘 다 했다면 재정은 개판나는게 당연하고.
#574이름 없음(dyisZG3KCo)2025-02-21 (금) 00:33
육군도 커지고 해군도 커졌는데
그 예산이 비정기적인 애국채 형태의 군포였단 결론이니까
이게 장기화되면 예산 싸움문제로 둘이 싸우고
결국 해군이 이겨서 남방에 박게됬단 결론임 말은 된다
#575이름 없음(dyisZG3KCo)2025-02-21 (금) 00:34
그럼 그 예산에서도 권력에서도 밀렸는데 숫자는 비대한 육군이 어케되냐는
뭐 일제만주군이 잘보여줬고
#576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0:34
그리고 근세적 통일중화고 뭐고 갑자기 대규모로 늘어난 재정지출이 부담이 안생기면 그냥 오컬트임.
#577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0:34
그럼 이 경우 산동에서 관측된 노둔전 장기주둔은... 그냥 신군이 버려진 결과...?
#578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0:35
>>577 신군을 뭔수로 버림. 걍 뇌절중인것
#579이름 없음(hthbmfra2I)2025-02-21 (금) 00:35
재정은 개판나고 당연히 돈 줘야 하는 거 아님? 하는 예산다툼하는 육군과 수군(금릉공행)에 치여서 다른 행정조직들 예산은 아작나고 예산이 작살나서 자력갱생하는 조직들은 조직 유지의 부담을 하부 민중에게 전가할거고.

진초는 대놓고 후기 조선, 즉 근세 조선 수준으로 행정조직을 갖춰놨다고 유카리가 언급한 적이 있잖아. 그런 행정조직 운영비도 다 돈이야...
#580이름 없음(dyisZG3KCo)2025-02-21 (금) 00:35
>>577 둔전이 가능할 만큼의 인원이 빠졌거나
해군측이 권력잡고 의도적으로 보이콧했거나
#581이름 없음(hthbmfra2I)2025-02-21 (금) 00:36
>>577 오히려 그경우엔 자력갱생 위해 하지 말래도 신군이 알아서 둔전을 하게 됨.

노둔전 장기주둔이면 예산다툼에서 최소 지지는 않은거임.
#582이름 없음(dyisZG3KCo)2025-02-21 (금) 00:36
>>581 아예 완패해서 주둔군조차 토막났음 되긴함
근데 이한때문에 거까진 아닌가? 하는거고 ㅋㅋㅋ
#583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0:37
금릉공행 중상주의다? 그럼 재건을 빠르게하고 장악해야지.

기존에 화동과 거래하던 조선상인들도 상업연결망이 작살나서 좆같아 하는데,

뭐 중상주의 시장장악 하고 싶다고 버튼 누르면 갑자기 금릉공행이 화동에 무역력 +100 추가되고 이런게 아니잖아
#584이름 없음(dyisZG3KCo)2025-02-21 (금) 00:37
암튼 예산문제로 군부 정부부처 죄다 뇌절파티로 정권마비되는건 쌉가능
나라가 부유하다고
그거 다 세금으로 내는거 아닙니다(진지)
#585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0:37
차라리 신군이 예산다툼에서 졌으면 모르겠는데 수군한테 예산다툼에서 지지는 않은 상태다, 즉 신군 공행 모두 예산을 마구잡이로 갈취해서 나머지 정부조직, 기관들이 고사중이다, 라면.

진초 조정 자체가 군벌화 꼬라지로 퇴화하고 있는 거 아님?
#586이름 없음(dyisZG3KCo)2025-02-21 (금) 00:38
>>585 괜찮음 근세에 군대키운 모든 정부가 그꼴났음
#587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0:39
흠 진짜 뭔가 괴랄해지고잇는데
#588이름 없음(dyisZG3KCo)2025-02-21 (금) 00:39
괜히 호국경이 군대서 나오고
나폴레옹이 정권 잡은게 아니라고 ㅋㅋㄱㅂ
#589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0:39
예산은 무한하지 않은데 갑자기 폭증한 육군도 갑자기 뇌절한 해군도 예산을 타내는 데 성공했다면 남는 답은 기존 정부 조직이 다 말라죽었단 소리 아님?


그... 진지하게... 소론의 외교를 "거부"했단 게 단순하게 외교할 부서가 셧다운 중이었던 것 뿐일 가능성이????
#590이름 없음(ikz9o9gGBY)2025-02-21 (금) 00:39
처음 군대 만들어서 만든 사태일테니 이상한건 아님
#591이름 없음(ikz9o9gGBY)2025-02-21 (금) 00:40
천자 위신도 없는 상태라 일어날만한게 일어난거
#592이름 없음(dyisZG3KCo)2025-02-21 (금) 00:40
근세적 행정망과 근세적 정부를 가지게되면
근세적 세금으론 진짜 개미제국급 학정이되서지롤나는건 시대고증
#593이름 없음(dyisZG3KCo)2025-02-21 (금) 00:41
>>589 초기엔 애국채식 군포로 예산이 풍족했을꺼임 ㅋㅋㄱㅂ
이건 저게 장기화되면서 군포 납부율바닥가서 갑자기 마비됬다 봐야
#594이름 없음(qV8zshiIZI)2025-02-21 (금) 00:41
이걸 정국 수습할려면 어떡해야하는거지?
#595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0:41
뭣보다 화동이 민심은 없어도 화북 경영의 핵심인 도시들이었으니까

저딴 미친 똥파워가 나왔을텐데, 그거 다 죽어버린 상태로 재건이 안되면

저기 화북지역은 누가 장악함?
#596이름 없음(dyisZG3KCo)2025-02-21 (금) 00:42
한 10년 정도 군포내다보니까
씨발 내가 이걸 왜 내지?
하고 군포가 줄면서 갑자기 모든부처가 예산쌈 들갔음 마비되는거도 당연하고
#597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0:42
>>594 빨리 조선하고 협상해서 화북부터 정상화해야지
#598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0:43
통일중원 똥파워 똥파워하는데, 지금 진초가 무슨 통일중원이냐고

남해중상주의? 그거 지금 조선하고 관계경색되고 일본하고도 사사건건 시비붙어서 야랄중이고 화북이 싸그리 터지다 시피했는데

동남아 지역 해상무역 장악했다고 그게 벌충이 될리가.
#599이름 없음(UiRXOG1R9U)2025-02-21 (금) 00:43
후초가 정상이냐니 당연히 정상 아니지. 정상적인 중화제국이었으면 진아가 화동지맹 토벌 실패하고 조선군이 화동지맹 밀어버린 시점에서 위신 오링나서 나라 터졌음 당연히.

제일 운 좋아봐야 안사의난 이후 당나라 되서 수도와 배후지만 겨우 유지하고 나머지 영토 전체는 군벌 난립하는 와중에 외세 용병기병대 상대로 황태자가 현란한 댄스추며 구걸하며 왕조 연명하는것 정도였어 그거.

근데 베타적인 초나라(월족) 민족주의의 탄생으로 이 정상적인 파멸을 피하고 황제 뒷방가고 황태자가 전면에 나서는 수준으로 봉합 성공하고 무려 징병제 군제개혁까지 성공한거임.

그럼 뒤져야할걸 살려준 배타적 민족주의한테 당연히 줘야 할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거고, 그 대가가 초나라 외 주변 모두를 식민지로 만들어 유린하는거인거임. 사실 원래 지불해야 하는 왕조 나라 망하는것보다야 이게 엄청 싼 값이니 국정 주도중인 황태자도 냉큼 받은거고.
#600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0:44
진초가 뭐 도시국가 수준의 나라가 아니잖아.

본토에서 수도옮겼다가 돌아왔다가 화동이 터져서 화북경영이 붕뜨고 이한하고는 산해관에서 대치중인데

이 시대에 남해 중상주의 따위로는 벌충 안됨
#601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0:45
까놓고 남해경영 전체 수익 최대한 잘될때를 기준으로 쳐도 조선이나 일본과 무역해서 나오는 관세 10%나 나오면 다행임
#602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0:46
그 원역사적 정상적인 중화제국같은건 이어장에선 남제 이후로 사라진게
#603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0:46
그 조선이나 일본과 무역수익도 화북지역 세수에 비하면 반의반도 안될거고
#604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0:47
그러니까 통일중원 똥파워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안된다는거.

해양 중상주의 중원이라는데 너무 현혹되어서 지금 진초가 얼마나 개판인지를 너무 쉽게 망각함
#605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0:47
걍 아무리봐도 화북하고 경제권으로 연결된 조선이 어떻게든 외교할려는게 상식적이고 쩐씨의 월나라가 민족주의고 뭐고 너무 이상하긴 해
#606이름 없음(UiRXOG1R9U)2025-02-21 (금) 00:48
이제와서 후초가 손닿는 동네 모두를 배타적 민족주의와 초기 야만적 자본주의 기반 식민제국주의로 수탈할 방향성을 멈출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밖에 없음. 나라, 왕조가 망하는거.

위신 오링나서 완전히 처참하게 망해야 할 나라가, 왕조를 살리는 대가가 겨우 이거였는데 이거 안하면 그냥 망해야지. 무조건 죽어야 할 놈이 악마와의 계약으로 살고 새 힘도 얻은건데 악마의 수족이 안되길 기대하는게 오히려 이상한거지.
#607이름 없음(BGSJJnaNl6)2025-02-21 (금) 00:50
왜 민족주의도 자본주의도 아니라고 하는거냐면
저러고 수탈은 수탈대로 안되서
왕조 수명은 오히려 바닥을침
#608이름 없음(BGSJJnaNl6)2025-02-21 (금) 00:50
저건 왕조 수명을 바닥에 내리꽂는 행위 중인거지
초나라 수명 늘려준게 아닙니닷
번국도 조지고 산동도 조지고
왕조 권위에 똥칠중인것
#609이름 없음(UiRXOG1R9U)2025-02-21 (금) 00:51
그리고 원역사 동시기 동아시아였다면 죽었다 깨어나도 무리였을 배타적 민족주의란 악마와의 계약이 가능했던 이유는 지금까지 초나라가 잘해오면서 그 계약 가능한 절차를 계속 꾸준히 밟아왔기 때문이고.
#610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0:51
까놓고 개봉에서 금릉런도 이제는 뭐 일상인마냥 지나가는데,

까놓고 수도가 위협당해서 도망가는게 애들 장난이냐고 황실권위는 이미 똥통에 빠졌어
#611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0:51
솔..솔직히 민족주의라해도 타조메타는 너무하다 생각해욧
#612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0:52
그냥 개봉이 전진기지고 진짜 수도는 금릉이라고 여기면 문제 없(?)
#613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0:52
결국 천자가 도망쳤잖아. 그러면 군주권위가 살래야 살수가 있나 ㅋㅋㅋㅋ
#614이름 없음(BGSJJnaNl6)2025-02-21 (금) 00:52
애초에 계약잘해서 베타적민족주의면 산동에 저짓 못해야정상
#615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0:52
어째서 월인 민족국가의 수도가 하남에 있어야 된단(?)
#616이름 없음(p/TKFtjw3w)2025-02-21 (금) 00:52
그냥 이제 군웅이 구국의 결단이라며 찬탈해야할 시기가 왔다 아님?
#617이름 없음(BGSJJnaNl6)2025-02-21 (금) 00:53
저걸 너무 근대적 민족주의로 올려치면 안된다구 생각해요
#618이름 없음(UiRXOG1R9U)2025-02-21 (금) 00:53
>>608 ㄴㄴ 정상적 중화제국이었으면 후초는 원래 지난턴에 논쟁 여지 없이 확실하게 망했어야 함. 그게 아니면 확실한 조선 노예 마름이 되는건데 그것도 사실상 나라 망한거고.

이번턴에 나라꼴 유지하는 시점에서 이미 수명연장 엄청 시켜준거임. 하는거 보면 50년만 더 가도 용할것 같은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수명 한갑자나 늘려준거임.
#619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0:53
하지만 천자도 전쟁지고 튀었죠? 개쫄보죠? 개봉민심 창나죠?
#620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0:53
애초에 정상적인 중화란건 남제때부터 그냥 없어진게?
#621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0:53
??? : 금릉이 중경이고 개봉은 상경인 게 "상식"이잖아?
#622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0:54
정상적 중화제국 아니니 상관없다 하기에는 군주국에서 전쟁지고 쫄튀가 너무 의미하는게 커
#623이름 없음(BGSJJnaNl6)2025-02-21 (금) 00:54
>>618 그래서 그냥 망해가는거라 보면 딱 맞는거라 수명연장이니 베타적 민족주의니는 관계 없는게?
#624이름 없음(UiRXOG1R9U)2025-02-21 (금) 00:54
후초란 나라와 황통의 권위는 화동지맹 토벌 대실패와 조선의 토벌 시점에 이미 똥칠할 뭣도 안남았어.
#625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0:54
정상적인 중화같은거 할려고 한 놈들 죄다 ㅈ망했고

이한? 그래서 북조는 되심?
#626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0:55
전쟁지고 수도에서 튀는게 일상이니 상관없냐고 ㅋㅋㅋㅋ

그럼 시발 나라 해체하라고 ㅋㅋㅋㅋ
#627이름 없음(hthbmfra2I)2025-02-21 (금) 00:55
후초는 지금 결국 위신이 땅바닥에 데굴데굴 굴러버리게 된 걸 전방위적 식민지 확대로 커버치는 방향성으로 고정이 되버린 거 같은데. 이거 쉽게 못벗어날거임.

결국 화중을 저렇게 굴리는 것도 지금 후초에게 필요한건 본령의 확대가 아니라 식민지라서 그런 거 아녀?... 이것저것 퍼먹여야 하는 본령의 비중을 줄이고 이것저것 빼앗아 와서 본령에 먹일 수 있는 식민지를 늘리는 방향성인가?
#628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0:55
걍 초나라는 정상적인 중화같은건 이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기준은 제끼더라도 이상하다고 보는게 맞겠지
#629이름 없음(UiRXOG1R9U)2025-02-21 (금) 00:55
>>623 그랬으면 당장 저번턴 중에 초나라 지배영역 전체에서 군웅할거 직행했어야 함. 지금 이정도 버티는것만 해도 말도 안되는 힘을 받은거야. 그리고 본편 묘사상으론 그 힘을 배타적 민족주의가 주는거고.
#630이름 없음(p/TKFtjw3w)2025-02-21 (금) 00:55
원래 화동 제압 실패했을때 군웅이 나와야했는데

군대가 없어서 못나오고 이번 징병제로 나온거 아닐까?
#631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0:56
배타적 민족주의도 딱 강동에 해당임.
#632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0:56
수도권 빼고 배타적 민족주의 띄우고 싶으면 조선군이 강남까지 갔어야지
#633이름 없음(BGSJJnaNl6)2025-02-21 (금) 00:56
>>629 그니까 그게 배타적에서 오는게 아니라 중상주의 가격혁명에서 오는거라 보면
왜 산동이 택군지롤을 냈냐를 군웅할거로 보면 딱 맞다니까?
#634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0:56
아직까지 군웅 최대 아웃풋이 정원인데 과연
#635이름 없음(KaZ0SX23n6)2025-02-21 (금) 00:57
애초에 중화는 양치기는 다 우리다 띄운 조선이고 중국은 삼국지 중이잖(?)
#636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0:57
반조선도 웃긴게. 그거 황실 위신 똥칠임.

대체 뭘 가지고 중원전역에 반조선 선전을 하게
#637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0:57
솔직히 양치기 한정이라 해도 차라리 조선이 더 중화지 ㅋㅋㅋㅋ
#638이름 없음(hthbmfra2I)2025-02-21 (금) 00:57
솔직히 금군이 회군해서 화중지맹 세우고 이한에게 개봉 따였을때 터질걸 아무튼 그동안 쌓아온 게 있으니까로 대충 떼우고 이한이 깨지고 서쪽으로 물러난 뒤에도 화중지맹에게 유화책 쓴 시점에서 터질껄 다시 또 대충 떼우고 살려줬다가 토벌 시도하고 거기서 실패했으니 당연히 터져야 하는 상황을 또다시 대충 떼우고 살려준거긴 해.
#639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0:58
시비르부터 캄차카까지, 안서부터 연해주까지
#640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0:59
솔직히

조선한테 재조지은 안받은 국가가 있냐부터 해서 조선이 중화가 아닐수가(?)
#641이름 없음(KaZ0SX23n6)2025-02-21 (금) 01:00
뫄 입에 걸레물었다는 소리 듣는 양아치 조선을 초 전반기 황제들이 좋아서 세폐 줬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안보비용이 세폐하곤 비교도 안될만큼 싸니까 눈감은거지 ㅋㅋㅋㅋㅋㅋㅋ
#642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00
저 대륙의 땅은 크지만 마음은 옹졸한 것들은 턴 시작할 때의 펌블 흡수용이란(?)
#643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00
솔직히 아가리 걸레물었다고 해봐야

가장 문명인답게 외교해온게 조선이란건 안변한단말입(?)
#644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1:01
솔직히 입에 걸레 물은 거랑 별개로 행동은 제일 정ㅅ... 정.... 사람같긴 했어
#645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02
근데

춘추시대 기준으로 월나라가... 애초에 강동이였네 아 ㅋㅋㅋㅋ
#646이름 없음(hthbmfra2I)2025-02-21 (금) 01:02
자존심이 상한거면 군대를 진작에 제대로 만들었어야지.

매번 만든다 만든다 하면서도 뭔가 엉망진창 꼬라지를 만들어놓고 위신이 기여코 못돌아올만큼 나락간 다음에야 군대를 만든다는 그게 너무 좀...
#647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03
강소,절강에 덤으로 안휘까지 붙이면 걍 어장 강동이 맞는...

#648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1:03
저꼴이면 군대가 충성을 하는게 아니라 충량(?)해짐
#649이름 없음(hthbmfra2I)2025-02-21 (금) 01:04
정말 충량이란 단어의 어장내 쓰임이...
#650이름 없음(p/TKFtjw3w)2025-02-21 (금) 01:04
나라꼬라지 보면 칼 거꾸로 쥐고 정상화해야하는게 맞지
#651이름 없음(hthbmfra2I)2025-02-21 (금) 01:05
지금 이미 칼 거꾸로 잡고 정상화(진기)해서 이렇게 굴러떨어진 것이.
#652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1:05
어허 도덕경에서도 그랬어.

나라가 혼란해지면 충신(?)이 복사가 된다고
#653이름 없음(2K65e.dH3o)2025-02-21 (금) 01:05
충량: (나의 이익에) 충실하고 (강자에게) 선량하다
#654이름 없음(p/TKFtjw3w)2025-02-21 (금) 01:07
이제 반정이 아니라 천명교체가 나와야하니까
#655이름 없음(CGgahTnZRw)2025-02-21 (금) 01:13
천명교체대면 중화통일이 가능할까?

진씨도 친척인데 화북이 자랄하는데

성마저 달라지면 통일가능?
#656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1:14
지금은 진씨가 남아있는데 더 문제해결이 안됨.
#657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1:15
중화통일 그거 언젠 뭐 반발이 없었다고.
#658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1:15
이미 민족주의(월족) 생긴 이상 그냥 갈라져서 사는 게 모두를 위한 길인 것이?
#659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1:15
강남은 강성진씨 이외에 받아줄 생각은 없으니까 그냥 중화통일 포기하는 게 좋지 않나.
#660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1:15
계속 야랄을 떠니 점점 상태가 심해지는건데...
#661이름 없음(p/TKFtjw3w)2025-02-21 (금) 01:16
힘으로 제압하고 강간약지 가야지

가장 정석적인 방법이야 어차피 반발은 당연한거고
#662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1:16
애당초 화북은 수비군 하나 안둬서 맨날 터지는데

정작 중원백업으로 남해 경영하는 월왕지역과 남해지역은 잘 관리된다는게 뭔소리겠음.
#663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1:17
뭐 현실에서도 전부가 받아줄 생각하고 이씨 조씨 주씨가 선 건 아님.

그래서 아무튼 남들은 모두 힘으로 강요해서 지배했지만 우리는 전부가 받아줘서 추대된거다! 하고 전패통일을 찬양한거지만, 그 말로가 택군론이야. 인정하라고.
#664이름 없음(sonkTzDMLU)2025-02-21 (금) 01:18
이젠 방법은 하나다
#665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18
과연
#666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1:19
반조선 할꺼면 장성부터 재건해야하는데 장성없이 반조선? 완전 강남이기주의 그자체져
#667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1:19
월족 정체성이 갈수록 강해지니까 중원의 물산으로 백업해서 월족의 레벤스라움 남해권역은 넓어지고 흥하는데 정작 기존 중원은 갈수록 관리영역이 줄어들고 있잖아.

슬슬 월족 정복왕조라는 말이 현실성이 있어진다고.
#668이름 없음(sonkTzDMLU)2025-02-21 (금) 01:19
적절힐 시기에 자이언트 로보 제갈량 공명 앵커해서 그 녀석이 다음 진초 천자가 되게하자.

유카리 어장에서 그 녀석은 크리타율이 높았어
#669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1:19
여태까지 만리전선만 다이스표에서 한 3번 본듯 ㅋㅋㅋㅋㅋㅋㅋ
#670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19
뭐 이래놓고 또 정석적인 제국 100년도 못가 무너지면 뭐 어쩔 수 없는거겠고

오늘이 1550년 턴시작인가?
#671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1:20
근데 지금 다이스 내용 돌아보면 결과적으론 후초는 월족 정복왕조 맞는 거 아님? /폭언
#672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1:20
조선은 이제 화동 분리 하기로 확정 낫으니까 다음턴에 산서지진으로 이한은 뻗어있을테니까 조선과 1대1 매치 떠서 이기면 될거야.

조선이 진다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지만.
#673이름 없음(Ogw6GyxC9g)2025-02-21 (금) 01:20
이한도 무너져서 유민 난입으로 혼란 가속되면 더 군웅할거 나기 쉬움
#674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21
이어장 군웅특 : 최대 아웃풋이 정원인 병신임

과연
#675이름 없음(pWSjWNEdM.)2025-02-21 (금) 01:21
천명교체했다가 또망하면

천명교체 패망이라는 공식이 나오지 않을까요
#676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1:21
진오 때까지는 그래도 평범?한 중원왕조였는데 진노-진성-진태-진기 연타로 월족왕조가 된거 같음 ㅋㅋㅋㅋ
#677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22
이 어장만큼 사족,군웅이 병신같은 어장이 있을까 싶-
#678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1:22
진노 때는 월족 왕조는 아니었지.
#679이름 없음(sonkTzDMLU)2025-02-21 (금) 01:22
근데 그렇게 되면 자꾸 월족이라 욕하니까 느그들이 말하는 그 월족이 되주는거구만.

이래서 사람은 함부로 욕하면 안된다
#680이름 없음(p/TKFtjw3w)2025-02-21 (금) 01:22
>>676 직계가 끊기고 정통성 없는 놈들 연타니 당연한 결말이야
#681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1:22
월족 정복왕조가 천명교체가 안되면 뭐 계속 식민지배 꼬라지 보던가,

식민지 넓네 야.
#682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23
솔직히 월족 식민지배 대륙도 독특한 컨셉이라 재미있음
#683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24
월족계열이 이만큼 성공한 어장자체가 요번이 처음인ㄱ-
#684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1:24
월족이 되준건 장성 털렸는데도 군대는 안간 시점에서 이미 증명된게?
#685이름 없음(n96WH1GFoQ)2025-02-21 (금) 01:24
저승의 제경제는 진짜 처절하게 고통받고 있겠구만. 본인이 믿었던 것처럼 지옥갔다면 지옥의 옥졸들이 다른 고문은 일절 안하고 지금 이승 생중계만 틀어주겄다.

애초에 이 세계선 안남이 원역사적 베트남 루트를 안 타고 초태조의 월군팔기가 된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얘들이 애초에 제경제의 학살에 맞서 이당을 명분으로 내세워 싸웠던 남남당이었기 때문이잖아.

강남 전역의 이민족(+반제한족)들이 거기까지 밀린 꼴이니 결국 월인 비중이 높긴 해도 원역사처럼 월인들의 독립국이란 정체성을 갖기엔 너무 이질적인 집단들의 연합체였을게 당연하고 그럼 구심점은 이당계승, 북벌, 중원수복론 말고 있나.

제나라와 타협하고 안남이 된 이후로도 늘 언제나 북벌론 내세워서 중원을 수복하자는 핑계로 나라 유지하고 있었을테고, 수백년이 흐르며 이당은 잊혀지고도 북벌론과 중원수복론만은 남아서 정말로 그게 가능할것 같은 말제국주와 초태조와 손을 잡았을테고, 초태조와 그 후손들은 그 약속을 지켜버렸고.

완전한 의미에서.
#686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1:24
몽골계 왕조 조선
베트남계 왕조 진초
도래계 왕조 부상
#687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1:24
산동왕도 무책임하다지만 이만큼하고 돌아보면.

장성 방위는 할 생각도 안하고 조선에 맨날숙이는데 진력이 나서 그런것도 있을테고
#688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1:24
진기가 들어섰을 땐 이미 화북은 없었고
주중팔과 진기가 둘 다 사라진 다음에야 조선이 "화북반환"했고
그 이후에 이한이 일어설 때 화동이 택군론 달렸잖아

드립 거르고 진짜로 화북 입장에선 "저 새끼들 뭐임? 왜 강성진씨 거죽 쓰고 월족이 나댐?" 상태 아냐?
#689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25
>>685 뭐야 제경제가 안남도 경관만들어줬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양반 진짜 전설이네
#690이름 없음(p/TKFtjw3w)2025-02-21 (금) 01:26
>>688 그래서 훨씬 정통성있는 노왕에 올라탄걸로 보이지

노왕은 그래도 강성 방계황족 진씨고
#691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27
뭐 애초에 생각해보면 몽골계 조선이 있는데

월족 식민국가는 어떤가 싶다
#692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1:27
차라리 힘으로 화북 평정을 했으면 그래 뭐 누가봐도 선비족인것도 다 한족 취급하며 수용했는데 월족이라고 못하겠냐 하는데,

알다시피 "화북반환"이지.

그리고 그뒤에도 왜 너네가 나댐? 하는걸 제대로 제압해 봤느냐, 거기서 좀.
#693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1:28
노왕 한왕계, 월왕계 그런 게 아니라 성종 후손이었으면..
#694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1:29
대놓고 선비족인 북위나 쓰읍 너네 누가봐도 선비족 아니냐 하는 수당도 모두 수용하던 중원임.

월족이라고 천자 못되란 법은 없어. 그런건 문제가 아님. 끼워넣기 뭐 한두번 한것도 아니고.

문제는 그게 조선에게서 선물받듯이 넘겨받은 천명(화북반환)이고 그뒤에 일어난 반발 중 제대로 제압한 건 노왕의 난 하나뿐임. 이한도 화중지맹도 모두 자력 제압 실패했고.

그럼 '천명도 자력으로 못받고 선물받은 주제에 으스대는 월족놈!' 인거지...
#695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29
무슨 청구어장만큼 개판오분전 내란건 아닌데

적당히 갈라져 있는게 취향이란말입(?)
#696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1:30
>>686

조선도 부상도 몇백년동안 몽골, 동서대립이 있었음에도 하나된 국가에 긍정하는 방향으로 수렴됐지만

진초는 점점 화북과 강남으로 나뉘는 방향으로 향해가고 있다
#697이름 없음(p/TKFtjw3w)2025-02-21 (금) 01:30
진노때부터 친왕계가 아닌 황족이 널렸을텐데 진기 후손들 혈통에 트집잡는건 당연하긴해
#698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1 (금) 01:30
솔직히 화동애들 받든 왕통이 죄다 진기 혈통보다 정통성 있는게 치명타다.
노왕은 일단 진퉁 강성 진씨 방계황족이고 지금 빤다는 불국사 주지 경주 강씨는 진짜 강제 적통인데 이런 정통성 있는 애들을 자꾸 빤다는거 자체가 시사하는 바가 큼.
#699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1:30
생각해보니까 이 모든 것은 아무리 능력이 넘친다고 해도 아무것도 아닌 정통성 없는 20대 따리에게 권좌 강제로 떠넘긴 진오가 문제같다.
#700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30
솔직히 진기 후손들이 정통성 제일 후진거 맞고
#701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31
근데 진기계열은 걍 누가봐도 월족들의 황제인것도 맞(?)
#702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31
황제>천자
#703이름 없음(D5UpIxhg.2)2025-02-21 (금) 01:31
몽골계 조선은 왕흥지지 몽올이 자꾸 탈주하려고 해서 관내 정체성이 됬는데 베트남계 월초는 월왕부가 너무 충량하니 월족 정체성이 되버린게?
#704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1:32
혈통지적으로 문제가 생긴게 아니라

문제가 생기니 혈통드립이 튀어나오는거임.
#705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1:32
진기가 상황보면 강성진씨 였는건 맞는데, 방계황족도 아닐정도로 진노보다 정통성 없는 애들이니까.
#706이름 없음(p/TKFtjw3w)2025-02-21 (금) 01:32
ㅇㅇ 정통성이 고꾸라지니 혈통 트집잡기 진짜 쉬움
#707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32
아니 뭐랄까 나기를 이족의 황제 되기를 통일황조의 황제가 된다가 아니라 그 반대라서 아 ㅋㅋㅋㅋㅋ
#708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1:33
조선은 테크트리가 대충 "북주 VS 중앙 VS 남주" 구도의 고려에서 북주(중 몽올실위)가 천명을 갈아엎고 대권을 쥔 케이스니까 일단 시작부터 "고려인"의 범주이긴 하지 않앗?나?
#709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1:33
식민주의로 뽕따지는것도 강동/안남이나 뽕맞는거지.

막상 군대다운 군대가 없어서 매일 불안에 떨어야하는 화북인들은 남해평정에 쓸 힘 1/10도 여기에 안쓰나? 이런생각 안들수가
#710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33
사실 강동 이기주의란게 춘추 전국시대 용어로 월족 이기주의가 맞단말입
#711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1:33
>>709 저놈의 천자는 ㅅㅂ 장성이 열린문이라 조선도움만 바라면서 뭔놈의 남해경영은 얼어죽을 할수밖에 없엉
#712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1:33
몽골은 그래도 고려 때부터 천하에 포함되긴 하지 않았나? 단보각이 막차탄거 같지만
#713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34
그리고 오히려 비하용어니까 월'족'이란 단어를 더 많이 쓰겠
#714이름 없음(D5UpIxhg.2)2025-02-21 (금) 01:34
월왕부가 전성기 몽올마냥 툭하면 귀신들리면서 기강을 잡아줬다면 진초가 월족 정복왕조가 되지 않았을텐데!(아?무말)
#715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1:35
문제는 그놈의 전패통일과 십전십패부터 시작이지 뭘. 자력으로 어떻게 제압하고 한 적도 없는데 어떻게 천명이지? 하니까 그걸 정당화한게 전패통일 정당화했던 초세종인데 그뒤에도 계속 위신이 나락가고 하니까 전패통일? 덕으로 추대받았다? 그럼 군주는... 선택할 수 있는 거지? 하는 택군론은 당연히 나오게 되는 거고.

택군론으로 진화하지 못하면 전패통일은 누군가에게 택함받은게 아니라 누군가의 힘을 빌리고 훔친 것일 뿐이다 하면서 저건 천명을 받은 한족-제족이 아니라 그냥 남의 힘을 빌려 천명을 훔친 월족이다 하는 이족론이 나오는 거고.
#716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35
사실 강동이나 안남이 제일 충량했던게 맞긴하잖
#717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1:35
그래서 우리는 대체 중원백성이 맞긴하냐? 너네 우리 변방이랍시고 진짜 버려도 되는 지역 취급하냐?

이게 쩐씨왕조지 무슨 강성왕조냐 한탄하다가 이번에 빡돌아서 진짜로 드립이 아니라 쌍욕이 된것
#718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35
비하기 때문에 월인이란 단어가 아니라 월족이란 말이 공공연히 나오겠지 jk
#719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1:35
단보각이 실위족이어서 개같이 할수있다 나라면!이 떴지만 안문각 발사대 역할을 했으니 아무튼 좋은거 아닌가 라이라이차차차
#720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1:36
그래서 난 택군론 자체는 웃기긴 한데 나올 수 있는 범주라고 봄

"군주 없음을 고를 자유!" 가 정세적으로 개미친 판단일 뿐
#721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36
모든것은 안문각을 위한 레퀴엠(아무말)
#722이름 없음(sonkTzDMLU)2025-02-21 (금) 01:36
진치 때에는 외교도 내정도 굉장히 잘해서

화북친왕들도 혈통 트집 안잡고 같은 친척이라고 생각할 정도였고.
#723이름 없음(yxXkUy6KoQ)2025-02-21 (금) 01:36
>>689 남당 항복하고도 남남당 세워 저항하던 강남 이민족들 상대로 경관쌓다 '아소카' 한거.

본인이 '아소카' 하고도 고삐풀린 자기 군대를 다잡는데 시간이 걸렸고 그래서 살아남은 최후 잔당들이 밀려난게 안남. 안남국까지 밀어넣고 나서야 회개한 제경제가 남부군 통제력 찾고 이제 그만하고 대충 거기 왕 하게 냅두란 식으로 정지.

원한이 엄청나다보니 그러고도 답이 없어서 제경제 죽고 나서 꽤 된 이후에야 안남국과 엉성하게라도 조공책봉관계 외번후 취급이 성립됨. 이래서 제나라 망할때까지 성왕신앙 자체가 아예 없었음 저 동네엔 원래.
#724이름 없음(p/TKFtjw3w)2025-02-21 (금) 01:36
진초가 화북 재건에 국력 쓴적은 많지만 결국 더 눈에 보이고 중요한건 군사력이거든 화북자체가 국경선이 되는 지역이고
#725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1:37
전패통일 정당화도 이후 제대로 위신을 보강하면서 유지했으면 아 덕으로 모두에게서 추대받았으니 훌륭하다 할 수 있는데 위신을 너무 날려먹으니까 악성진화해서 튀어나온게 택군론과 진씨이족론이란 느낌.
#726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1:38
뭐 정확히는 그 위신을 계속 과시해온게 조선인데, 그 조선이 먹뱉하니까 맨탍터져서 택군론튀어나온거지 ㅋㅋㅋㅋ
#727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1:38
>>723 막판엔 불교문화 퍼지면서 성왕신화가 좀 생기긴 했더라.
#728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1:38
조선이 먹뱉하니 멘탈 터진게 아니라. 까놓고 화동에서 저 지랄하기 전까지 국방 개선노력이 안보였잖음
#729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1:38
택군론 맨 처음 주장한 게 누구였지?? 세종이었나?
#730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38
진짜 얘기하면 얘기할수록 나오는건 전(전)대 태왕이 분리공작인지뭔지 안했어도 알아서 파탄났을 상태라고
#731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1:39
한동안 안남쪽을 안보다가 간만에 봤을때 불교문화권이라서 대들기 좀 그래요 식으로 다이스표를 잡았던가 그랬음.
#732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1:39
뭐 조선은 이젠 화동분리에 힘을 좀 쏟을 생각인 거 같으니까 천천히 보자고

조선 구상대로 되면 중화가 2~3단분리 될테니까
#733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1:39
전태왕이 조선에서 특이한 인물이긴한데, 없는걸억지로 만든게 아니라 이미 터져나온 상처를 이용하려 한거지
#734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39
솔직히 분리공작이라 하기도 아까운 걍 견제고
#735이름 없음(ks03f0rPiQ)2025-02-21 (금) 01:39
더 큰 문제는 진초 이래 혼자서 강남쪽 제대로 이겨본 북조가 없다는 거임. 정원은 말 그대로고, 주명은 진초 기생충질+마흐디 발사대 삼으려다 실패하고 엄대엄 갔다가 마흐디 당하고, 노왕은 어그로 너무 끌다가 진초에게 쳐맞고 끝, 이한은 그동안 월족에 보호받던 놈들이 운좋게 화동 동란에 올라탔다가 화동에게 개같이 쳐맞고 군대 제대로 정비 안 된 진초에게 사직갈기로도 엄대엄.
다 진초 미만의 병신집합임. 이 지랄 해놨음 월족 식민지되어도 이해해야지
#736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1:40
스노우볼 잘 굴러가면 중원 삼국지고 자칫해서 제족이 다시 통일하면 캐삭빵하수도 있고

아무튼 재밌지 아니한가!
#737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40
>>735 말대로 화북은 화북대로 더 병신들만 나온것도 크긴 큼 ㅋㅋㅋ
#738이름 없음(p/TKFtjw3w)2025-02-21 (금) 01:40
뭐 강남 이외 지역의 업보가 없다고 할순없지
#739이름 없음(yxXkUy6KoQ)2025-02-21 (금) 01:40
>>727 ㄴㄴ 거긴 원래 비성왕계 동남아 불교였었고 제예종 아로나가 퍼부은 유민폭탄에 쓸려서 성왕신앙 주입당한 거.
#740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1:40
>>728 그~건 결관론적임. 결국 그 천명론의 논리대로라면 힘과 명분을 갖고있던 조선이 화북을 완전히먹고 북조를 개창하여 태산에 올랏어야햇다는얘기라서

근대 조선이 그걸 거부하고 진초에게 돌려줌으로서 화북에게 중화세계관의 붕괴를 맛보여준거라봄
#741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41
"마고"/당대멸망/2대따리 컷/반란컷


늘어놓고보니 개씹범부들밖에 없냐 ㅋㅋㅋ
#742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41
솔직히 월족들만 탓하기엔 화북도 마씨들 이래로 마씨들이 선녀로 보일 병신들밖에 없잖


이한? 그래서 님들 1번이라도 북조된적이 있긴한?
#743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1:42
>>740 조선은 천명 따먹겠다는 생각 보여준적이 없이 너무 굳건해서 그 대상이 아님.

까놓고 우리가 더 잘났다는 놈들인데 화북이 착각할리가
#744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42
실제론 전투한타 후 선양하길 기다리는 똑같은 범부고
#745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1:42
anchor>1597060090>56
"…그래서 왜 태산 안오름?"

결국 이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6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1:42
진초 미만잡이긴 한데 결국 조선이 도와줘서 진초 미만잡이 된거 잖아

김요 - 조선이 캐삭빵 함
정원 - 자멸함
주명 - 조선이 안서 갈라치기함
팔왕의 난 - 조선이 돌궐기병 대청소해줌
이한 - 조선이 안서 갈라치기 해주긴 함
#747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43
그래도 최소한 강남+안남은 제대로 쥐고 있는 초나라가 저 범부들보단 나으니깐 이꼬라지가 된거라고 아 ㅋㅋㅋㅋ
#748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1:43
>>735 저기, 무슨 소리를 하는 거임? 그 반대인데?

천명을 받았으면 화북쯤은 자력으로 제압을 해야 했는데 마진이고 정원이고 주명이고 자력 제압이 있음? 걔네가 무너진 뒤에도 화북을 진초가 치고 올라가서 장악한 적이 있음?

죄다 조선 힘 빌려서 제압하고 그런 꼬라지가 됐잖아. 그럼 왜 식민지 해줘야됨? 조선이 식민지를 굴리는거라면 말이 될 논리지만 강남의 식민지는 그런식으로 말이 안되는데? 강남이 자력으로 그걸 정복해 먹겠다고 뭐 성공이라도 해봤음?
#749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43
>>746 그럼 조선 호감작이라도 잘하던가 왜 마흐디 맨날 줏어먹고 조선 호감고닉 되고 시작함 ㅋㅋㅋㅋ
#750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1:43
>>746
조선 : 내가 안서를 갈라치기하다니? 사교놈이 안서를 갈라치기로 빼간거지!
#751이름 없음(p/TKFtjw3w)2025-02-21 (금) 01:43
>>746 대부분 지들이 조선에 박은거잖아 ㅋㅋㅋ
#752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1:43
말이 동호한드립치는거지 본토한번 털린적 없는 600년 왕조라서 ㅋㅋㅋㅋ
#753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1:44
>>746 이과정을 보면 알겟지만, 화동은 차라리 조선이 태산에 오르길바라는게 '천명론'적으로 정상임ㅋㅋㅋㅋ
#754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1 (금) 01:44
진초가 진작에 죽었어야했는데 어중간하게 외부 영향으로 살아남은게 크지.
#755이름 없음(ks03f0rPiQ)2025-02-21 (금) 01:44
>>745 조선 입장에선 백산 있는데 왜 태산 따위 오르냐긴한데
#756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1:44
외부놈들이 알아서 자멸한 게 전부 문제다.
#757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1:44
왜 맨날 동호한드립을 치냐고? 이악물고 태산에 안올라서 태산오르라고 도발하는거랑 진배없음ㅋㅋㅋㅋㅋ
#758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44
솔직히 여기까지 쌓인 역사면 태산"따위"보다 백두산이 더 위대한게
#759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1:44
지금 진초 위신이 나락간건 결국 근본적으론 화북 제압을 자력으로는 제대로 해본적도 없고 시도해도 모조리 실패해서 조선 힘을 빌려야만 했다

이거때문이잖아?
#760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1:45
안문각의 백두산분화! 효과는 굉장했다!
#761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1:45
화동이고 강동이고 조선에 유난히 긁히는게

진짜 우리가 조선보다 잘난게 돈밖에 없나 이 생각이 계속 들어서 그럼
#762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1:45
>>759 더 정확히말해야지. '천명에 제일가까운놈이 태산을 안오름'ㅋㅋㅋㅋㅋ
#763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1:45
조선: 태산...? 그래서 태산이 태조대제 돌아가실때 분화했나요?
#764이름 없음(ks03f0rPiQ)2025-02-21 (금) 01:45
>>746 그럼 조선 호감작을 해야지 조선 호감작한게 이한 뿐인데 그 이한도 안서랑 손 잡은 전적 있고
#765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1:46
>>761
근데 그 경우, 강남은 "그래 시발 돈이라도 잘나보자" 할 수 있는데 화북은 그거 됨? ㅋㅋㅋㅋㅋㅋ
#766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46
이한이전 화북놈들은 맨날 마흐디끼고 조선에 호감작 하다 터져나가는 븅신들에

이한은그 조선이 끼어들지 않고 가만히 있어줘도 초나라에 지기나 하는 븅신들이고(여태까지는)

걍 강남이상으로 화북이 병신이란ㄹ 말밖에
#767이름 없음(p/TKFtjw3w)2025-02-21 (금) 01:46
걍 진초말곤 범부들이 조선 심기 건들여서 자연사했다는거임
#768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1:46
천명론적인 논리로 놓고 봐도 조선이 화북을 먹어치웠다 - 대충 수용 가능함, 진초가 화북을 넘겨받았다 - 존나 수용이 안되서 논리를 어거지로 짜내야 함

이거라서 문제잖아?
#769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46
월족왕조가 병신짓하는건 맞는데

화북은 그 이상으로 병신들이였는데
#770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1:47
아니 근데 진짜로 이야기 종합해보니까 결론은 "천명의 주인이 천명 거부하고 초원 같은 똥땅에만 박아서"가 지금 중원의 모든 혼란의 원인이잖아?
#771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1:47
>>766 그 논리대로면 조선이 먹어야 하는데 왜 진초가 먹음?
#772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47
아무리 월족왕조라 비아냥 받아봐야

그래서 "마고"하고 2대만에 터지는 병신들보단 낫잖아
#773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1:47
>>770 최소한 중화세계관내에서 관점은 그거임. 그래서 화동이 돌아버린거지.
#774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47
>>771 조선 : 그럼 니들도 유목민 하든가
#775이름 없음(p/TKFtjw3w)2025-02-21 (금) 01:47
>>771 조선이 뱉잖아 ㅋㅋㅋ
#776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1:47
오히려 자력제압도 못하고 선물받은 주제에 으스대는게 더 병신이지 진짜 뭔소릴 하는거임.
#777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1:48
>>766 화북 밀어서잠금햇제햇을때가 진짜 먹을수잇는 최적의때엿는데 이상주의에 미친 위공학자들이그만ㅋㅋㅋㅋ
#778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1 (금) 01:48
뭐 일본에서 도래계에 똥땅 컬렉팅 본능이 있냐고 까이깅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779이름 없음(D5UpIxhg.2)2025-02-21 (금) 01:48
담턴에 이한 망하고 금릉양행령 관서 뜨면 진짜 ㄹㅈㄷ
#780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1:48
>>776이랜다 >>771 ㅋㅋㅋㅋ

정도전을 원망해야지 뭐 별수잇나 ㅋㅋㅋㅋㅋ
#781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48
유목적? 기합?도 없고 인구는 더럽게 많은 지역 먹어봐야 뭐하냐고 아 ㅋㅋㅋㅋ
#782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49
(물론 조선?논리?)
#783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1:50
anchor>1597060090>56
"재수없는 새끼! 우릴 속국으로 보니까 그 따위 발상이 나오지!"

보다시피 화북 특히 화동은 조선이 진초한테 반환한게 트리거 되서 민족주의 야랄이 시작됐다 ㅋㅋㅋㅋ
#784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50
아무리봐도 조선의 화북 반환은 어장 도파민적으로도 대륙 엿먹이기란 의미에서도 대 성공이 맞는거 같다
#785이름 없음(ks03f0rPiQ)2025-02-21 (금) 01:50
생각해보면 조선도 그렇고 몽골도 그렇고 화북지역에 통수 내지는 공격 받은게 좀 되기도 하고
#786이름 없음(bLDVWzSCJ.)2025-02-21 (금) 01:51
조선이 태산에 올랐어야한다는게 아님

동호한새끼는 저렇게 오만하게 큰소리치고 잘싸우는데

우리 쩐씨천자는 맨날 뭐하냐인거지
#787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51
정작 조선이 화북 통제할땐 야랄떤게 한두번이 아닌데 그걸 또 줏어먹으란건 좀 야랄이 짜치잖
#788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1:51
그러니까 지금 전지적 중화 시선으로 보면

천명의 주인이 태산에 오르지 않고 중원을 거부하며
참칭자들이 제각각 일어서 봤으나 천명의 부재만 증명하고 있으며
그나마 2번타자에 가까운 놈이 대신 태산에 올라야 한다 VS 천명에 2번타자가 어딨냐 로 지금 제족이 쪼개지고 있다

이거 아님?
#789이름 없음(H3uHKszC/2)2025-02-21 (금) 01:51
화북이 물건처럼 돈받고 팔린거니 화북놈들이 돌아버릴 지경이지
#790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1:51
진초가 터지는 이유를 최대한 요약해서 말하면 결국 진초가 천명을 받았다고 볼 수 없다 이거잖아.

천명을 받았으면 자력으로 화북 반발쯤은 알아서 제압을 하던가. 한번도 자력 제압 못해놓고 천명 받았다고 으스대는것보다 더한 병신은 없음.
#791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52
그래서 ㅈ같은 화북 뱉고 느그들 따로 살던 저 월족놈들밑에서 살던 하란거고
#792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1:52
>>786 그러니까 문제란거임. 차라리 저러고 태산에 올랐으면 저렇게안되거든ㅋㅋㅋㅋ
#793이름 없음(sonkTzDMLU)2025-02-21 (금) 01:52
하지만 이 경우에는 아예 방치하거나 외교채널이 막힌게 설명이 안된다.
#794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52
그리고 월족놈들도 통제능력 없으면 뭐 화동이란 독자정체로 떨어져서 살든가 해야지 아 ㅋㅋㅋ
#795이름 없음(bLDVWzSCJ.)2025-02-21 (금) 01:53
입에 걸레문 동호한이니 뭐니하는게
우리도 큰소리좀 뻥뻥치면 안되냐?
우리가 뭐가 모자라서

아 장성에 군대가 없지 ㅅㅂ인것

중경찌라시에 태왕이 큰소리 뻥뻥치는 국내용발언이 계속나오기도 하고
#796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1:53
>>788 지금 거기서 2번타자에 가까운놈이 갈수록 개판이 되면서 '저거 다른 참칭자랑 근본적으론 다르지 않은 그냥 참칭자였잖아' 라는 반발이 나오고 있는 거임.
#797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1:53
물론 태산에 올랐으면 조선 내부가 개같이 터져나갔겠지만 ㅋㅋㅋㅋㅋㅋ

#798이름 없음(ks03f0rPiQ)2025-02-21 (금) 01:53
조선입장에선 말도 안 듣는 화북 싫고. ...생각해보니 말 안 듣는 관외 애들 화북으로 분리시킨거 보면 이제 관외 대신 화북에 전가사변하려고 그러나
#799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53
막상 조선이 그 화북반환 분기점에서 먹었다고 하면 솔직히 초나라꼴을 조선이 겪었을게 정배고 ㅋㅋㅋㅋㅋ
#800이름 없음(sonkTzDMLU)2025-02-21 (금) 01:54
남방해역은 설명이 되는데

화동을 통제도, 평협도, 군대박기도 안하고 조선과의 외교채널 막힌건

뭔가 의도를 갖고 행동했다기보다는 정부가 스턴 걸린거니까.
#801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1:54
그러니까 노왕이 말하잖아. 국가는 오만해야한다고

이거 직빵으로 조선의 외교적발언에서 영향받은거라고 이거 ㅋㅋㅋㅋ
#802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1:55
>>800
그래서 지금 쿠데타 스핀 돌고 있거나 군벌연합 꼬라지라서 통일된 의사가 없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803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55
종합하면

1. 월족놈들이 월족만의 뭐시기하는거 맞음

2. 근데 화북은 그 이상으로 병신들임

3. 조선은 ㅈ같은 화북놈들 위해 위험감수하고 태산오를 생각 없음

#804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1:55
정의는 너무 일찍 나온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
#805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1:55
>>803
근데 이제 여기서 상황을 변하게 만들만한 게

4. 하지만 지금 꼬라지 본 이상 화동분리작전 속행할 의사는 있음

이긴 함
#806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1:56
>>803 2를 집어넣어서 아무튼 더 병신이다 하는데, 전혀 2를 긍정할 수가 없다.
#807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1:56
한줄요약하면 화북이 맛이가서 택군론과 군주필요없다외치게된 계기가 화북반환이 맞으거다라는것ㅋㅋㅋㅋㅋ
#808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1:56
근데 소론은 선조의 군사작전을 아직 모르고 있나?

아님 알고 있고 그때는 동의 안 했는데 지금 보니까 그게 올바른 판단이었던 것 같다고 보는건가
#809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56
>>805 아 조선이 돌대가리가 아니면 견제? 할 수 있을땐 견제?해야지 아 ㅋㅋㅋ
#810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1:56
화북은 아무튼 더 병신이다 이러는데 스스로 퇴행하는 강남보다 더 병신같지도 않음.
#811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1:56
문제는 저 국민의 태왕메타가 조선이나 익숙하지

진초 조정은 이게 시발 뭔 개소리야 소리가 나오는것
#812이름 없음(H3uHKszC/2)2025-02-21 (금) 01:56
>>808 모르는거 같던데?
#813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1:56
정의가 스노우볼을 굴리긴했지만 뫄
#814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1:56
>>808
아마 후자
#815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1:57
알앗겟지. 알앗으니까 안수한테 소론이 찍어눌러져서 대대적으로 튕겨져나간걸거니까 ㅋㅋㅋㅋ
#816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57
>>806 아니 그

이한 이전엔 마흐디로 지들이 공격받을거리를 제공하고 이한때는 조선 호감작은 잘했는데 지들 역량으로 강남 못이기는걸 더 병신이라 칭하지 그럼 뭐라 해야됨
#817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1:57
진초조정이 발언수위를 적응못하니까 갑자기 일본한테도 뻥뻥 내질러서 반감사는거고.
#818이름 없음(sonkTzDMLU)2025-02-21 (금) 01:57
남방해역, 상비군 설립-정부가 뭔가 일하고 있음

화동 방관, 외교 거부-정부가 뭔가 마비됨


이게 동시에 터지니까 다이스 앞뒤 결과가 모순 터진 것 같은 느낌.

아 이한 방폐는 뭐 그럴만하다고 봅니다. 이한이 뭐라고 한들, 전력 애매하게 둘로 나뉘었다가 터졌으니까

함곡관이라는 요새는 좀 부담스러우니 일단 놔두고 다른 곳부터 처리하는게 군사적으로도 맞긴 함.
#819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1:58
>>816
시각 차이임

천명 2번 타자는 월족쩐씨가 맞잖아 vs 천명에 2번이 어딨어 시발아
#820이름 없음(D5UpIxhg.2)2025-02-21 (금) 01:58
경계인들만의 나라가 필요하다던 정의햄 오늘도 연전연승
#821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1:58
오히려 정원이든 주명이든 진초에게 주어진 두번째 세번째 기회였지.

상대가 자멸까지 했으니 자력으로 올라가서 화북 장악했으면 아 천명 확실하네요 하고 다들 인정함. 그것도 못한 병신에게 뭘 더 어쩌라는 거임.
#822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1:58
국민의 태왕은 중경이 일드중경이어서 상관없는데

국민의 천자는 어디 눈치르 봐야하려나? 금릉이냐 개봉이냐
#823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1:58
아마. 진초조정은 남방해역에 모든신경이 집중되서 화동쪽에 뭔갈할수없는형태가되었다가 맞긴하것지.
#824이름 없음(H3uHKszC/2)2025-02-21 (금) 01:58
소론 얘들은 이상주의 미는애들이라 전대 태왕인 현실주의랑 정반대고
#825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1 (금) 01:58
근데 노왕부터해서 산동 비롯한 화동이 조선 영향력 직빵인 느낌이 있음. 조선이 실제 행동은 둘째치고 입으로는 계속 오만방자하게 행동해서 조선인들 뽕을 채워주는데 이게 화동에 영향을 줌.
#826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1:59
>>818 걍 간단해 일본, 이한, 남해소국들한테는 상반들이 원하는대로 큰소리 뻥뻥칠수 있지만

조선한테는 아니거든. 상비군도 이제 막 만들었지 그게 실제로 잘 될까 의심스러운게 당연하고.

그러니까 그냥 입을 꾹 다물고 있는거
#827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1:59
소론애들 알았을거임. 그래서 그거에 반대하다가 안수가 교통정리한다고 다들 시베리아공기한번씩 쐬고왓겟지 ㅋㅋㅋㅋ
#828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1:59
>>821 그래서 월족놈들도 그정도의 병신인거고
화북은 맨날 천명타령하고 외교조지고 허구한날 자멸하잖
#829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1:59
남방해역이야 이제 사실상 동인도회사가 된 금릉공행 자율주행이니까 넘어갈 수 있는데.
#830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1:59
남방 해역에 모든걸 집중할 상황이면 조선 제안을 수용하고 리스크 제거하는게 더 맞는거 아님?
#831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1:59
??? : 시베리아에서 돌아왔습니다.
??? : 그럼 개봉으로 보내
#832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2:00
월족이 병신이 아니란게 아님
#833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2:00
>>816 천명받았다고 하는 챔피언이 도전자를 제압 못하고 빌빌대는데, 장외 멤버 들어와서 도전자를 작살내고 챔피언에게 타이틀 쥐어주면, 도전자가 챔피언보다 병신이라고 해야 됨? 이게 두번 세번 반복되면 챔피언이 병신 아님?

이꼬라지가 반복되는데, 챔피언이 되어놓곤 도전자를 자력 제압 못해놓고 어떻게 도전자가 챔피언보다 병신이라고 함?
#834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2:01
이야기가 뺑뺑 도는 거 같은데

결국 1번타자가 태산 안 오를 때 2번타자면 충분하냐 아니냐의 논쟁 아님?

충분하다고 한 게 강동-안남, 아니라고 한 게 화동인 거지
#835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2:01
>>834 이러다가 기어코 우리가 고르겟다하다가 다조까!하고 자멸한거고
#836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1 (금) 02:01
슬슬 화동은 조선-중화 퓨전 문화고 강남은 월족-중화 퓨전문화라 분화되고 있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837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2:01
>>833 그 외교도 능력임


그리고 이한은 심지어 외부 도움없는 상태의 초한테 2번이나 지셨는데
#838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2:02
진초 지금 지금껏 해오거나 아니면 하려고 한 건 그냥 그대로 진행되는데, 그 외의 것들은 지금 아무것도 안 되는 스턴 상태인가.

소론이 외교거부 당하고 방치하는 거 봤지만 그럼 화동 도와서 진초를 패자가 아니라 그냥 분리공작인 것도 쟤네들 그냥 상태가 좀 안 좋으니까 그런거구나 하는거고.
#839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02
근데 소론이 선조의 계획을 알고 반대했다가 숙청당하고 막 복귀했는데 화동 보고 경악했다는 시나리오가 맞다면

고작 1턴 만에 사실 선조가 옳았다! 이상주의는 틀렸어! 이러는게 좀 어색하지 않나.

#840이름 없음(H3uHKszC/2)2025-02-21 (금) 02:02
천명 안먹는 1번 타자한테 2번 타자가 숙이니 반란 터지고 그 반란한놈이 1번 타자한테 야랄해서 자폭하잖아
#841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2:02
그리고 꼬우면 마흐디 호감작부터 하질 말았어야지 아 ㅋㅋㅋ
#842이름 없음(dYqDNPUoqc)2025-02-21 (금) 02:02
중화의 챔피언, 천명을 받은 천자가 도전자를 자력 제압 못하고 꼬르륵 하는데 장외에서 들어와서 도전자 뚝배기 깨고 챔피언에게 타이틀 쥐어주는 꼬라지가 계속 반복되는데 아무튼 도전자가 병신임?

진짜 화나게 하네.
#843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2:02
화동은 조선의복문화 꽤 영향받긴했겠지
#844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2:02
>>839
개봉의 대응이 그만큼 쇼킹했단 거지
#845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2:03
>>842 정확히 말하면 그 도전자가 장외 인물에게 싸움 걸었다가 쳐맞은거다.
#846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2:03
아니 그 통일하고나서 팽을하던말던 통일전에는 외교 잘하는 것도 능력인데 뭔
#847이름 없음(ks03f0rPiQ)2025-02-21 (금) 02:03
>>833 그럼 도전자가 장외 멤버에 시비를 털지 말던가 아님 장외 멤버 난입전 챔피언을 때려 눕히던가 아예 둘 다 때려 눕혀야지.
그러니까 마진 마전충이 진명천자인거고
#848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2:03
무슨 나치독일 외교조져놓고 소련킬딸하는 소리여
#849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2:03
외교 잘하고 말고가 문제가 아님. 화북이 계속 터진다는게 문제지
#850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2:04
선동마저도 조선 영향이 쎈데 하북은 진짜 뭔꼬라지일까 ㅋㅋㅋㅋ
#851이름 없음(18yauHOEQY)2025-02-21 (금) 02:04
솔직히 문화는 분화되어가는데 그 사이를 이어주던 천명은 작살나니까 온갖 찐빠가 터지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852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2:05
오늘 크리 준크리 연타떠서 무난하게 수습되길.
#853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05
>>844 소론이 막무가내 이상주의자가 아니고 이쪽도 정치인이라고 묘사된 상황에서 1턴만에 입장 완전 교체했다는게 좀 뭔가 더 있나 생각이 드네
#854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2:05
솔직히 다이스 잘 나올 때 되었잖아, 진초.
#855이름 없음(H3uHKszC/2)2025-02-21 (금) 02:05
산동이 조선이랑 제일 문화적 교류가 많아서 여기가 제일 가까워
#856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2:05
최소한 마씨는 5대만에 터진거하고 별개로 진명천자 맞다도르 할정도론 해냈음

그 후대들은 대체 뭐임?
#857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2:05
난 산동이 조선 영향 받는게 충격임 ㅋㅋㅋㅋ

하북이면 하북이 글치요 하는데 다른 곳도 아니고 강성의 산동이? 네? 뇌버그 온 달까
#858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2:06
>>853
정치인은 맞는데 그래봐야 자코뱅 과잖아

"이런 건 내가 친하게 지내려던 중원이 아니야!" 하면 끝이지 뭐
#859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2:06
마씨할 능력 없으면 외교라도 잘 해놓던가
#860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2:06
진초입장 빼고 화북이 왜 저럴까 생각하면 ㅈㄹ 간단함.

팔왕터지고, 투르크 기병대에 유린했다가 조선의 침공을 받아서 진초로 반환된 지역이거든 여기?

안보불안 심각할까? 심각하지 않을까?
#861이름 없음(H3uHKszC/2)2025-02-21 (금) 02:06
외교도 능력이야
#862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06
진초 내정 다이스 잘 나올 떄 됐다 소리가 10턴째인데 다갓이 그럴 생각이 없어 보임
#863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2:06
걍 둘다 병신이라하자
#864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2:06
>>857
근데 중경 황색언론 찌라시 보고 전쟁도발 터트릴 정도면 조선 영향력 부정 불가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5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2:07
마씨도 못해 외교도 못해 그저 자멸해


이걸 월족만도 못한 병신이라 부르지 그러 뭐라 함
#866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2:07
>>857 간단하게 생각하면 됨. 여기 지금 수백년 동안 계속 터지다가

팔왕 영가 터지고 조선이 수복해서 돌려준 지역임. 얘네가 천자에게 바라는게 뭐겠음.
#867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2:07
하다못해 월족놈들은 안남 강남 손에서 놓은 적도 없고 자멸한 적도 없음
#868이름 없음(H3uHKszC/2)2025-02-21 (금) 02:07
안문각도 통일전에는 필요해서 제나라에 잠시 숙임

근데 범부들은 왜 잠시도 안숙임?
#869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2:07
그래서 "2등 월족쩐씨 정도면 되는 거 아님?" vs "천명에 2등이 어딨다고 ㅈㄹ이야"의 싸움이 된 거잖아
#870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2:08
진초가 문제 없는 세력인 건 결코 아님. 근데, 그 외 세력이 그 진초보다 못난 놈들 뿐인건 팩트임.
#871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2:08
화북전체가 강하고 우릴 지켜줄수 있는 천자를 바라고,

화동지역은 조선이랑 교류가 빈번하다보니 저 중경찌라시속 동호한을 자꾸 천자상에 투영하는거

동호한이 태산에 오르길 바라는게 아니라.

우리천자도 저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거라고
#872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2:09
제경제나 마씨할 능력이 없으면 숙이기라도 하던가 숙이지도 않고

꼴에 1대버티다 2대에서 폭발사산하던가 당대에서 뒤지던가


이걸 월족만도 못한 병신이라고 하지 그럼 뭐라함
#873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2:09
왜 이제와서 쩐씨천자니 강성천자 복귀니 하는 소리가 나오냐고? 강성천자들은 전사왕이었잖아
#874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2:10
크아아악 강한천자 바라는건 이해하긴 하는데 중경 찌라시 좀 적당히 봐!
#875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2:10
하다못해 런이라도 잘하던가 런도 못하는 병신들이
#876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2:10
얘네들이 바라는건 진짜 강성복귀하는게 아님. 그건 빡쳐서 입에서 튀어나오는 아무말이었던거.
#877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2:11
물론 진초가 지금 뭔생각인지 복구도 협상도 안하고 방치하니까 슬슬 찐텐으로 쩐시 소리가 나오는거 같긴한데
#878이름 없음(m3jb7czPS2)2025-02-21 (금) 02:11
그냥 강제 시절부터 강남 개발 가속,개봉-금릉 와리가리하며 남조 정체성이 굳어짐,해양진출로 중화천명을 위해서 화북을 반드시 먹어야 한다는 의식이 조금씩 옅어져 버린 듯. 이게 중화제국으로썬 븅신짓이지만 초-월족의 해양제국이란 정체성이 더 강해졌다면 화북은 뭐 괜히 데리고 있어봐야 골칫거리기도 하고
#879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2:11
>>871 그러니까 조선이 화북반환하면서 인지부조화때매 돌아버린거임ㅋㅋㅋㅋ
#880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2:11
친정 안하면 반정당하는 강제의 전통이 여기서
#881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2:11
솔직히 주씨 왕흥지지였던 관서에서 2대만에 주씨 다 피해간 시점에서 걍 개븅신소리밖에 안나오더만
#882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2:12
안서 너머에서 데려온 생짜새외용병으로 팔왕의난 같은 걸 하면 그야
#883이름 없음(H3uHKszC/2)2025-02-21 (금) 02:12
그나마 범부들중엔 이한이 제일 나음

근데 힘이 부족할뿐
#884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2:13
그러고보면 강제는 안문각-안노-마진 제외하면 친정 모두 성공적이었지?
#885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13
관서는 그거 같음. 그냥 강성이 씨발 너무 싫어서 주씨든 이씨든 좋으니까 뭐라도 해달라.
#886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2:13
아니아니 망한 화북왕조 얘기를 자꾸 하지말고

화동지역이 이제와서 저러는 원인을 얘기하는거.

우리 천자님이 오도짜세기합천자기를 바라는게 딱히 특이한건 아님
#887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2:13
그래서 이한은 나름 잘 숙이고 외교도 함



근데 병신소리듣는 월족한테 걍 순수하게 역량으로 짐 ㅋ
#888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2:13
이한은 그 전 진초였으면 천통했겠지만 하필 진초가 시간이 지나져서 어느정도 파워가 생겼고
#889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14
후초 때문에 주명, 이한 범부된거임. 원래대로라면 얘네가 천통하고 진초 망했어야 했음
#890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2:14
후초를 못 이긴 시점에서 주명과 이한에게 천통의 자격이 없다.
#891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2:14
이한은 거병이 한참 늦었단 인상이 있음
#892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2:15
뭐 지금 진초 보면 다시 거병할 각은 보이긴한데.... 하필 지진이 (먼산)
#893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2:15
그 후초때문이고 뭐고


그래서 마씨는 뭐가되는
#894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2:15
이 비슷한일이 솔롱고스때도 있엇지.ㅋㅋㅋㅋㅋ
#895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2:15
이한아 천리억까를 버텨내렴!
#896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2:15
이한은 이번 턴에는 살아만 있어도 칭찬받아야 하니까. 얘네 지금 수도 장안이잖아.
#897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16
그때 그 시점에서는 완벽한 타이밍이었고 성과도 있었음

후속 다이스에서 그거 화동 반군이 다 했고 이한군은 한 거 없다가 돼서 그렇지ㅋㅋㅋ
#898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2:16
사실 제경제나 초기 마흐디들 처럼 걍 깡으로 이기면 더럽게 쎄시네요 린정소리라도 하지
#899이름 없음(H3uHKszC/2)2025-02-21 (금) 02:16
천명 얻고싶으면 마씨 정도는 하라고!!
#900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2:16
??? : 저는 북방 방어는 조선과 협력할 거지만 조선이 뭘 생각하고 어떻게 굴러가는 나라인지는 하나도 연구 안 할 거에요!
#901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16
유카리가 계속 성도라고 하다가 이번턴에 장안 천도했다고 오피셜 박은거 보면

퇴장 타이밍 잡은 것 같기는 하지?
#902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2:17
후초 그래도 조선 연구하긴 하겠지...? 그러니까 의회다 뭐다 나온걸텐데
#903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2:17
>>902
솔롱고스 때 이야기임 ㅋㅋㅋㅋㅋ
#904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17
살아남으면 양경제였고 천만다행으로 지진 났을 때는 황제가 성도에 있었다고 판정할 것 같은데
#905이름 없음(H3uHKszC/2)2025-02-21 (금) 02:17
조선이링 예전 개봉이랑 외교보면 조선 모르면 못하지
#906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2:18
뭐 강남한정해서 얘네 월족왕조다 병신이다 까면 이해가 되도

화북 비교 어쩌고도르하면 그 화북은 병신만도 못한 좆병신들밖에 없는 범부동네게란 말밖에 할 수가 없음
#907이름 없음(bLDVWzSCJ.)2025-02-21 (금) 02:18
연구는 했을걸? 지금까지 징병을 못한거지
#908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2:18
오히려 지금 중국은 조선을 너무 의식한 나머지 용흥지지 산동마저 조선에 감염되는 사태가 일어난 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9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2:18
뭐 남이 준걸로 잘난체가 어쩌고 하면 그 잘난체하는 병신들만도 못한 개븅신들이 뭐래라고 할 수 밖에
#910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2:18
>>903 아 솔롱고스
#911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2:19
산동이사실상 조선 중인들과 동문이나 다름없다는거보면ㅁ 뭨ㅋㅋㅋㅋ
#912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2:20
사실 조선도 여태 관내 보병 징집을 대량으로 할 일이 없어서.

관내 지방군은 슬슬 형해화되긴 했을거임.

얘들 체제 특성상 또 뽑아내면 질은 보장못해도 징병은 정상적으로 되겠지만
#913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2:20
삼봉은 여기서 소원 성취해서 좋겠두만 ㅋㅋㅋㅋ
#914이름 없음(H3uHKszC/2)2025-02-21 (금) 02:20
화동은 독립해서 분명 힘 키울 타이밍도 있었음

근데 외교 야랄에 기군망상에 공공의 적만 되고

사치만 했잖아
#915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2:21
그리고 화동도 솔직히 다이스적으로나 어장 내적으로나 개병신 삽질만 오지게 했잖(?)
#916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2:21
그야 중경찌라시를 보는건 도시인들 뿐 읍읍
#917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2:21
걍 화북놈 징크스랄지 솔직히 월족 못지않게 대책없어보였단-
#918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2:21
그야 산동 입지 생각해보면 중경 찌라지 굳이 구해서 볼 해들은 항구도시인들 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9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2:22
>>912 이제 조선도 보병이 총병일거라 ㅋㅋㅋㅋ
#920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2:22
화동은 진정이 진짜 몇번을 용서하고 받아들여줬는지 모른다.
#921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2:23
>>919 그게 징병을 할일이 없으면 이 시기 지방군은 그냥 군적에만 올라가있는 민간인이라 ㅋㅋㅋㅋ

물론 총은 잘쏘겠지만 그게 군인으로 잘싸운다는 얘기는 아니라서
#922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25
문득 드는 생각인데 장용영은 실전투입이 김요 전쟁 때 마지막이었다고 기억하는데

그 이후 수백년동안 원정 나선 적 없는데 계속 전투력 유지하는거 보면 신기함

실전 경험 풍부한 몽올에서 승진시키는 구조라서 그런가?
#923이름 없음(H3uHKszC/2)2025-02-21 (금) 02:26
조선은 지역 환경상 기병 숙련도가 떨어질수없어서
#924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2:27
관외에서 야랄나면 진압하는게 장용영일테니 실전경험이 없지는 않을듯?

몽올 승진도 있긴할테고 ㅇㅇ
#925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2:27
뭐 군인으로서 총쏘는애들은 이미 중앙에 있으니까 ㅇㅇ 얘네가 이제 부사관으로가서 총한번만 쏘고 돌격하게시키게 훈련시키면 그게 전열보병
#926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2:27
기병이야 싱싱한 아쎄이들 자꾸 끌어올리고 있을 거고
어사대는 뭐 전국민 징병도 아니고 상대적 소수 정예병이면 사격훈련 하지 않을까?
#927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2:27
3턴 뒤에 강성제국의 결말의 정배는 어디일까.

1. 진초가 끝까지 유지됨.

2. 진초는 무너졌지만 강성제국이 새로이 들어섬

3. 강성제국이 사라짐
#928이름 없음(TR8NkJNsmc)2025-02-21 (금) 02:27
장용영 상비군은 진짜로 각잡고 교육시켜서 뽑는 무관이라 그럼
#929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2:28
어사대의의 반은 함께 싸우는편제고 반은 얘네가 예비군흡입해서 지휘하는체제일거임
#930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2:28
그리고그 예비군 징집은 우정국을통해서 전파되어 진행되겟지.
#931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28
>>927 시점이 되게 구체적이네 왜 3턴뒤야ㅋㅋㅋ
#932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2:29
우정국이 사기라니까 ㅋㅋㅋㅋ
#933이름 없음(H3uHKszC/2)2025-02-21 (금) 02:29
>>927 2번이 가능성 제일 높을듯
#934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2:29
우정국 초기에는 좀 피비린내가 나긴 했지만 아무튼 좋지 아니한가
#935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29
아 맞다 조선 묘사 스킵해서 그렇지 준내전 상태 잦았다고 했었지

그럼 장용영이 실전 경험이 없다고 할 수 없네 깜빡했다
#936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2:29
>>931 그야 1~2턴 뒤에 바로 무너질 거 같지는 않고, 5턴은 너무 머니까 그냥 적당하게 3턴.
#937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2:31
전턴에 병부가 관외 엽사대 진압하기에는 장용영 1만은 너무 적다! 했던거보면

심심치 않게 관외에서 야랄나긴 했을거 같음 ㅋㅋㅋㅋ
#938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31
유카리 판정이 잡담판에 나왔던 것 중에서 하나일지

참치들이 놓친 부분을 캐치한 것일지 궁금하다
#939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2:31
그야 자유로운 영혼들을 관내에 얽어넣는 과정이었을테니 개씹지랄이 안 나고 배기냐고 ㅋㅋㅋㅋㅋ
#940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2:33
잊지말아야함. 화북으로 넘어간조선계들 대부분이 '장용영 탈락자'거나, '무관TO없는 합격자'들일거란거 ㅋㅋㅋㅋ
#941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33
진초는 모르겠고 이한은 오늘 죽는다(확신)
#942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2:34
??? : 무과도 떨어진 건달들이 어딜 무인 행세를 하느냐!
#943이름 없음(H3uHKszC/2)2025-02-21 (금) 02:34
이한이 죽고 새로운 파촉 군웅 컴온
#944이름 없음(oS8m0y9i.s)2025-02-21 (금) 02:35
>>942 이게 어장 조선 상황아니냨ㅋㅋㅋ
#945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37
화동 분화가 너무 급격하게 이루어지는게 개인적으로 의아한게

암만 진초가 대외무역 활발하다고 해도 결국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는건 국내 무역일테고

그럼 진초 경제 수준을 생각하면 경제적으로 오히려 강하게 일체화 됐어야 정상인데

거의 수백년 동안 어떤 교류도 없던 사이인 것처럼 악화된게 의아함
#946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38
조선 찌라시가 거의 실시간으로 전파된다면 그보다 빨리 강남발 소식도 전파되는게 맞는거고
#947이름 없음(Ye3G2aqtJ2)2025-02-21 (금) 02:39
후행 다이스나 판정 우선이라고 하면

사실 화동 저 야랄이 굉장히 오래된거라던가

화북계 군벌들의 참피같은 수명의 원인이라던가
#948이름 없음(BEC7/EwrpA)2025-02-21 (금) 02:39
급격하게 일어난게아닐거임. 심심하면 계속 화북만의 나라가 세워졋엇으니까 ㅋㅋㅋ
#949이름 없음(H3uHKszC/2)2025-02-21 (금) 02:40
아마 제대로 산동이나 조선 교류가 깊어진건 화북성장때부터 아닐까?
#950이름 없음(oS8m0y9i.s)2025-02-21 (금) 02:40
묘사만 안됬지 반역향지정 이미 했엇다던가? 화동사족 탈출해도 올라갔다는 말은 없는거보면
#951이름 없음(Ye3G2aqtJ2)2025-02-21 (금) 02:40
사실 뭐랄까 요번어장은 일본이나 반도계나 후행에서 결과 번복하는게 좀 적은편인데 대륙이 좀(?)
#952이름 없음(bLDVWzSCJ.)2025-02-21 (금) 02:40
화동의 핵심은 안보불안이 문제임
#953이름 없음(Ye3G2aqtJ2)2025-02-21 (금) 02:40
화북자멸이 너무 심한거라던가 원인이 저게 아닐까 싶은 지경
#954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2:40
전부 강성제국이 버그국가라서 그럼
#955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2:41
노왕반정 이전에 후초가 통일 중원 유지한게 기껏해야 4턴 정도이지 않나?
#956이름 없음(Ye3G2aqtJ2)2025-02-21 (금) 02:41
사실 통일중원도 말이 통일중원이지 관서는 뭐 ㅋㅋㅋ
#957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42
어제 어떤 참치가 화동에서 친진초파가 진작에 다 하남으로 떠나서 극단적인 소수만 남은게 아니냐고 추측했었는데

진짜 그건가?
#958이름 없음(oS8m0y9i.s)2025-02-21 (금) 02:42
>>951 반정 선택지 안걸렸는데 후보정으로 반정의 게임 진행중이던 안류...
#959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2:42
생각해보면 정원 출현시점부터 진초가 직접 화북 들고 있던 적이 거의 없지.

정원 - 화북성장 - 주명 - 친왕부 - 화동지맹 순으로 최소 반쯤 이탈해 있고
#960이름 없음(Ye3G2aqtJ2)2025-02-21 (금) 02:42
사실 개봉 출사 사족이란게 친초파의 탈출이라던가 그거?
#961이름 없음(xXCM1aSMR.)2025-02-21 (금) 02:43
조선 정치변동은 의외로 다갓이 조선시대 유학자 연대 맞춰서 고증이라는게 웃겼다
#962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43
>>960 ㅇㅇ
#963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2:44
화동의 정서는 급격한 게 아니라 최소 1갑자, 최대로 따지면 남제 시절부터 이어지는 "이게 맞아?"가 중경찌라시와 결합된 결과 아님?
#964이름 없음(xXCM1aSMR.)2025-02-21 (금) 02:44
하동 생각보다 독립한 상태 오래 유지된거임
하북 반환 이후에도 친왕부였으니까 독립상태였고
#965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2:44
진정한 통일 중원이었던 초문종은 250년 전

겉으로는 아무튼 통일중원이다 한 진노-진성은 140년전

진치 화북반환 받은게 110년전

노왕반정 시작한게 90년 전임
#966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45
진치 화북 반환이후로도 100년은 지났음. 정치적 통제를 안 받는 것과 서로 교류를 안 하는 건 다르니까.
#967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2:45
대충 플마 10,20 차이가 있긴함
#968이름 없음(Ye3G2aqtJ2)2025-02-21 (금) 02:45
그나저나 초나라도 단독으로 300년 넘겼던가? 돌겠네 ㅋㅋ
#969이름 없음(xXCM1aSMR.)2025-02-21 (금) 02:45
정의의 난부터 사실상 하북은 진초로부터 독립상태가 유지되었음
#970이름 없음(8EGrX3/cNM)2025-02-21 (금) 02:46
한마디로 부글부글 끓는데 구심점이 될 영웅이 없었던 게 "누구라도 좋으니 제발 치세 좀"이란 형태로 나타났었고 이거에 "누구라도 좋은 거면 걍 기다릴 게 아니라 우리가 고르면 되는 거 아님?"해버린 게 택군론 아님?
#971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46
300년? 저번턴으로 400년 찍었음. 진초 2턴 더 버티면 전한/후한 합쳐도 진초가 더 오래 살았어
#972이름 없음(Ye3G2aqtJ2)2025-02-21 (금) 02:47
>>971

ㄴㅇㄱ
#973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47
전초 한 270년? 후초가 이제 130년인가 그럴걸
#974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2:47
전한후한보다 오래살아서 월족 제족이 구분 되려고 하는게 오컬트
#975이름 없음(Meo.ut70og)2025-02-21 (금) 02:48
전초랑 후초는 다른 나라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너무 오래살았는데?
#976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2:49
월제 시절부터 따지면 1100년 부터니까 450년이지?
#977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2:49
>>951

안류는 판정하면 판정할수록 반정 규모가 커져가더라 씹 ㅋㅋㅋㅋㅋㅋ
#979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50
강성 제국 700년은 한민족 5000천년 역사~ 처럼 반올림한게 아니라

진짜 강제 330년 진초 400년으로 730년째임
#980이름 없음(Td1RnnH57s)2025-02-21 (금) 02:50
강성제국으로는 770년부터니까 2턴 지나면 800년이야. 개쩔어.
#981이름 없음(oS8m0y9i.s)2025-02-21 (금) 02:50
>>977 안류때 조선 실시간으로는 평화 그잡체였는데 후보정 들어가고 판정하면 판정할수록 어우 ㅋㅋㅋㅋ
#982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51
조선은 유독 후보정으로 사실 그때 준내전 상태였다 판정이 많더라
#983이름 없음(Meo.ut70og)2025-02-21 (금) 02:51
후초만 따져도 중원 국가 수명 생각하면 당연히 고장날 수명이다
#984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52
>>983 그 말대로 이제 한 120년 된 이한이 그냥 먼저 때려주지않을래? 모드 들어갔고
#985이름 없음(sonkTzDMLU)2025-02-21 (금) 02:53
아 그런데 이게 다른 중원 국가는 어러번 바뀌니까 그냥 보게 되는데

강제와 진초는 워낙 길고 뽕차는 황제들도 많다 보니까

이렇게 흔들리고 망할려고 하면 지나치게 감정 이입되어서 슬픈게 많다...
#986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2:53
사실 유카리가 조선이란 국명을 900년대 국가에 쓰길래 아니 후대 국가명을 뭘로 할려고 하나 싶었는데

조선 : 아직도 나지롱
#987이름 없음(oS8m0y9i.s)2025-02-21 (금) 02:54
>>985
강제를 전제 후제
진초를 전초 후초로 보면 나라가 4개니 좋았쓰!
#988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2:54
그래도 덕분에 의정부로 수렴됐으니 안류도 가치있는 희생이어서 좋아할거야 아마 (아무말)
#989이름 없음(Meo.ut70og)2025-02-21 (금) 02:54
슬슬 보내줄때가 된거지, 영원한 국가는 없고
#990이름 없음(oS8m0y9i.s)2025-02-21 (금) 02:54
진초도 똑같이 준내전 후보정 받으면 모를까 통일중화인데 받은적 아에 없고
#991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55
화씨 : 저기여 왜 아무도 우리를 기억하지는 않는거죠
#992이름 없음(oS8m0y9i.s)2025-02-21 (금) 02:55
화씨는 그 최후의 화씨 큐베가.....
#993이름 없음(KJTpx6VFSI)2025-02-21 (금) 02:55
사실 난 강제는 후초 제예종 때 마음정리했고 후초는 진정때 마음정리해서 누가 정권잡든 아무튼 조아쓰!
#994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55
>>990 그야 진초는 펌블 다이스 받으면 준내전이고 자시고 바로 내전 다이스 굴리니까ㅋㅋㅋㅋ
#995이름 없음(ks03f0rPiQ)2025-02-21 (금) 02:55
어떤 의미 가장 역사가 변한건 안남반도일 듯. 얘네 원역사 비교해서 개발 상황 진짜 엄청날거 같은데
#996이름 없음(oS8m0y9i.s)2025-02-21 (금) 02:56
>>994 조선은 크리잇 띄어도 준내전 이엇다고 후보정 받았다고!
#997이름 없음(NlPiVpr/WM)2025-02-21 (금) 02:56
다이스값만 보면 조선이 지나치게 안정적이라 유카리가 그 과정에서 유혈사태 있었다고 후보정하는 거라고 생각함
#998이름 없음(ks03f0rPiQ)2025-02-21 (금) 02:56
>>991 광대합격은 기억함
#999이름 없음(tovangsX3c)2025-02-21 (금) 02:56
안남이 그 강간약지의 수혜자 중 하나란 시점에서 ㅋㅋㅋㅋㅋ
#1000이름 없음(Meo.ut70og)2025-02-21 (금) 02:57
안남은 남자가 할단위로 갈려서 받을 자격 있다는걸로
#1001이름 없음(oS8m0y9i.s)2025-02-21 (금) 0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