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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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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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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매국노는 스스로 조차 속이는 경지에 달했군
적응이라고 해주자......
난 관서 제후들이 진씨도 팔아주마! 이런건 그냥 자기방어용 논리고
그냥 본인들이 출사하고 싶어서 출사한 것 같음
관서 제후쯤되면 알 거 아니야? 강남의 압도적인 부를.
이전 관서 다이스도 마음속으로는 황제를 인정했다 니왔고
그리고 하동 놈들은 원래 미친놈들이라서 애초에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양자영역임
당장은 진광이 잘해주는 거 같아서 저렇게 달라붙어도 자유도시 특성상 맘에 안들면 또 야랄 떰
차라리 그냥 개봉으로 자리 옮겨서 사는게 매국노 입장에선 편안할걸.
물론 이제 그러면 진짜로 다시 뚜까패서 호주로 보내겠지만
근데 여긴 점령당하거나 상대가 우위에 있을때 매국하면 크리고 애국자들은 펌블인 어장이라
한창 정의때도 몽골밀렸을때 몽골이나 관외도 조선 통수친다가 크리였고
이한이 진초한테 점령된 뒤에 펌블이 떳어야
금릉 기생충이란 성공 사례가 있어서 전혀 없는 말도 아니긴 함
다음턴에는 조선 정벌 안하다니 개봉에게 통수 맞았다!! 이러고 야랄 떨 가능성도 높은 게 하동임
근데 신롬은 크게 터진걸 보면 프랑스가 일찍 육각형 완성할 각도 나오겠는데.
화동놈들은 맘에 들어도 야랄떨거 같아서 무섭다.....
물론 발가란 싸움하는 러시아는 폴란드한테 막히겠지만
강한 초나라를 경험한 적 없다는 콤플렉스 때문에 그런거면 남해로 보내면 되지 않을까?
외신의 군세 일원이 되면 뽕 충족하고 얌전해질 것 같은데ㅋㅋㅋ
러시아는 시베리아 어디쯤에서 막히려나
하동놈들은 그냥 선동가 하나 잘나오면 또 그놈 따라서 여론이 바뀔 수도 있는 동네인것
사산조 나가리면 동롬도 터진건가.....?
이제 도시독재가 아니라 사족들도 있을텐데 정신병이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
개봉이고 화동이고 일붕이 평가 냉정한거 보고 웃었다
부상? 그깟 놈들이랑 티격태격하는게 말이 됨?
그냥 이슬람이 이란에만 집중이라서 동롬은 멀쩡할지도 애초에 동로마 망할거 같으면 러시아도 그쪽 신경쓸수밖에 없고
조선은 그냥 도로를 얼마나 깔아재끼는지 몽올도 상반이 되버리냐......
그냥 전부 조선인으로 만들겠다는 광기의 소행이야
일본이 진지하게 진초랑 해양경쟁을 붙고 싶으면 조선 정도는 동맹으로 끌고 와야한다
일붕이가 중상주의도 아니라 진짜 금릉공행을 일붕이랑 비비는건 관서도 안믿음 ㅋㅋㅋ
러시아라기보단 최동단의 루스 공화국 몇몇 놈들이 전 루스의 대공의 관심이 서쪽에 쓸려있는거 보고 평소부터 서로 같이 놀던 시비르 애들과 사마귀식 교미 한 수준이라ㅋㅋㅋㅋ
모두 서명하시오! 상업은 어디까지나 농업의 보조다!
일붕이 마인드가 지금 이거라고 ㅋㅋㅋ
미국도 북한 가지고 예산전사하기는 하는데ㅋㅋㅋㅋㅋ
서백리 한국이 도와줘요 조선해서 조선이 기병 1천기만 지원해줘도 바로 쫓아낼 수 있는 수준이라 어디서 막히려나보단 언제 쫓겨나려나를 봐야하는게?
당장 러시아 대공 입장에선 서백리 진출이 국가산업도 아니고 관외놈들 왜 저러냐였으니
몽올도 상반인 거 보면 진짜 관치경제의 극한이라면 극한이다....
진지하게 보면 바다에서 명시적으로 진초에게 도전한 세력이 처음이라서 나름 덥덥이 비슷한게 이루어지는것도 같음
근데 진짜 정복했다 치는게 아니라 시베리아를 영토화시키는건 무슨 미친생각인거에요
근데 조선이 개입하기엔 그냥 경계지역간 다툼정도라서 그거 때문에 개입하기엔 뭣한 단계기도 해서.2
상앙도 울고갈 편집증임
몽올까지 상반이라면 내수사가 솔직히 육지의 금릉공행임
어차피 지금 마구잡이로 땅따먹기중이고
예전에 서백리 한국이 조선한테 루스를 진짜 내려치기한적 있지않음? 이빨까서
금릉공행이 연합체라는걸 생각하면 내수사가 진짜 몬스터임.
무려 저선따문에 영원히 샌드백이 가능한
상대를 최초로 찾은 금릉공행
그이전 바다? 아아 시시해져서 죽고싶다(유럽 이슬람 남방해적들의 시체였던것)
몽골고원은 도로는 큰 의미 없고, 마패 던지며 말 바꿔타며 최대한 신속하게 이동 가능한 초원도시의 역참들과, 조선의 농업경제권에 완전히 편입되고 그 물류유통을 관리해줄 상반들 관리감독 아래서 삶의 질이 꾸준하게 오른 덕에 결국 그리 된 거일 것.
"험악한 조건에도 잘자라는 양 품종만 바리바리 키우면서 자급자족하며 발버둥치느니 상반 나리들 시키는 대로 소와 말과 상업성 높은(대신 생존력 약한)양을 키우고 그걸 팔며 부족한걸 사오니 얼마나 살기 좋아졌는데! 옛날옛적으로 돌아가다니 그걸 어케함?" 소리 진지하게 나오고 있을거라.
몽올부터 시베리아 만반도를 전부 내수사가 물류를 감독해서 돌린다는 소리라서 진짜 몬스터임.....
육지가 바다라는 소리가 뻥이 아니야
솔직히 안서 왕통 갈렸는데 무관심하다 수준인데
서백리칸에 관심가질리도 없고
안서는 또 이젠 굴리지도 않더라
바닷길은 사실상 포기했는데 그 댓가로 내륙물류에 있어서는 탑을 찍어서 내수경제가 미친듯이 돌아가는 중일 것
서백리 한국이랑 위치다툼 한다고 그냥 넘어갈듯 하긴 하네.
조선이 관심을 잃어서 플레이어 자격을 잃어버린
귀금속류는 진초에게서 수입하면 그만이고
친구비도 주니까
근데 진짜 조선턴에 크리뜨면 뭘 굴려야하는거야
정치개혁은 지난 몇십년간 계속 했는데
개발딸이랑 새로운 사상?
행정부 분리는 너무 시대초월일테고 으음
>>44 사실 진초나 관서애들이 관심주면 또다른데 둘다 관심없고
감자가 들어왔다는 관점에서 개발한계가 더 넓어졌을지 보겠지
뭐 이미 정식으로 분리된건 아녀도 내부적으로 역할분담되고잇다는게 무서움ㅋㅋㅋㅋ
슈뢰딩거의 조선이 된
일단 9급과 5급은 분리된 모양
흑흑 이제 야랄하던 관외가 없어져서 아쉬워(?)
내부적으로 또 뭔가를 저지르고 있으니까 바쁘다는 뜻이라서
우리가 아는 사족들은 5급공무원+입법+사법인 느낌이고
탕평파는 9급공무원들로 따로 분리된 느낌
과연 입법 사법의 분리가 가능할것인가
사법은 태왕의 고유 권한이라서 아마 입법과 행정의 분리가 먼저겠지
실무직과 청요직을 분리해서 청요직은 입범기구 실무직은 행정기구화 하겠지무직과 청요직을 분리해서 청요직은 입범기구 실무직은 행정기구화 하겠지
아니 왜 이상하게 복사 붙여넣기가 되었다냐?
청요직과 실무직이 각각 입법과 행정이 되지 않을까 싶음
실무직 중에서 추천을 받거나 선배 통수를 찍어버린 녀석들이 청요직이 되는 식일테고
지금처럼 실무직에서 행정기계되어잇으면 행정이 분리되긴할듯
선배 통수를 찍어버린 녀석들이 청요직이라는 파워워드
유카리도 이번턴에 아예 외부개입이 없어서 선택지가 고민될듯
솔직히 몽올이 사고라도 쳐줄 줄 알았는데
몽올도 급격하게 조선화 되버렸으니까
유목민이 아무튼 일확천금도 좋긴한데 그래도 다같이 잘먹고 잘사는게 좋다고 할정도라니;;
몽올은 그러니까 초원임에도 아무튼 애들도 노인도 먹고 살만하다는 소리잖아;;
초원은 당장 땡겨서 죽기전까지 펑펑 누려야지!가 패시브인 동네일텐데
관치경제 밑에서 아무튼 최저점이 받쳐주니까 저게 된다는 소리라서
농경사회와 경제적으로 완전히 통합되서 상업적 목축 중심으로 하고 있으면 그럴만도 하긴 하지.
상업적 목축은 면적당 생산성은 시원찮아도 1인당 생산성은 이 시대 기준으로도 엄청나니까.
좀더면 소빙하기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그거 대응 잘했다고라도 가능한데 지금은 아직 애매한 시기야
양치기들이 욜로 하기엔 조선의 구조가 안정적이라 미래를 생각하게 만드는 ㅋㅋㅋㅋ
몽올은 그러니까 이 사회적 안전망을 자신만 누리고 싶은거지
괜히 확장해서 이 안정망이 약해지는 걸 원치 않는 다는 소리지
욜로하는이유가 미래가 안보여서인데 양치기들에게 미래라는 희망을 선물한게 태왕이라 ㅋㅋㅋㅋ
몽올도 도박하다가 긴급구제 여러번 받았으니까 영토 더 넒어지면 헤텍도 줄어든다고 생각중?
물론 산혁 이전의 부라고 해봐야 얼마 안되니까 거의 콩알 나눠먹기 느낌인데 아무튼 그게 되는 행정말이라는 소리기도 해서
성실하게 먹고살 전망이 있으면 목숨이 아까운 법이니까
성실하게 살아도 미래가 불투명하면 아무튼 도박이라도 땡기고 싶은거고
남해 상놈 : 그러니까 우리가 이러고 사는거야
즉 제족은 도박 중독자 그자체인가
군대 포기하고 치세한다는 도박을 선택한 나라니까
해상무역 성실하게 한다고 최소 소득이 보장되냐면 그딴 거 없잖아 ㅋㅋㅋ
대박 아니면 쪽박이라고 ㅋㅋ
뭐 인생 도박중독자들은 진작에 화동가거나 했을테니 남은 사람들은 안정적인게 좋아 부류겠지
아.
16세기에 아무리 해상기술이 발전해봐야 도박이라서 펌블나면 목숨 날아가는 판이야 ㅋㅋ
이렇게 보니까 진광에 대해서 하동과 관서가 미친 놈 내지는 조선 침공 생각이 있다고 판단한 이유를 알겠다.
>>75 그것보단 초원도시와 상반들이 박혀서 물류를 철저하게 지휘해주는 조선령이 아닌 땅으로 떠나면 삶의 질이 그 즉시 급락하니까.
농경사회와 연결된 상업적 목축에서 자급자족 유목민으로 돌아가면 그 즉시 소득수준이 반의 반으로 떨어지는 느낌이라고 보면 될 것. 거기에 계(축산협동조합)를 통한 리스크 대비용 안정망도 사라지고.
해상무역이 그래도 안전성을 담보 받으려면 증기선 시대는 가야할걸
물론 해상보험이 있으면 그 안정성을 어느정도 커버해주긴 하는데
그거 17세기는 가야하긴 할듯
솔직히 바다 나가서 사는 양반들은 바다의 최저점 따위는 생각 안 하지만 최고점만 생각하니까 이 시대에 그짓하는거야ㅋㅋㅋ
하긴 아무리 기술발전 해도 해상사고 나면 쪽박치는게 당연한 시대고....해양트리니까 영향 없을수가 없네
조선은 전까지 무색무취인 테크노크라시들이 뭐할지
신대륙 감자로 뭘할지 굴리지 않을까
이번 번외 다이스 때도 인도 굴렸으면 벵골에 금릉 공행 지부 있다고 나왔을 것 같다
거기에 비해서 육상무역은 아무튼 최저점은 보장이 되고 슬슬 육상무역에서의 위험요소는 어느정도 커버가 되는 시대임
제족이 동아프리카까지는 확실히 가봤겠지?
도적이고 호랑이고 총알 한방이면! 하는 시대니까
거기에 태원도로 사업은 그 육상무역의 안정성을 더 높여주는 사업임
인도는 라자 하나하나가 안남반도급이라 힘들걸?
라자새끼들 혐성 생각하면 쫌 힘들긴해 ㅋㅋ
상업이라기보단 유통업에 가깝다고 설명됐으니
태원도로 세우고 몇턴동안 비단길 소출은 적어도 안정적이다는 계속떴지?
금릉공행이 바다의 깡패지만 안남반도조차 못건드리고 육지에선 쨉이 안되지
크윽 라자라자의 벽은 높나
무려 외국인=최하층 수드라노예 동급 대우라는 혐성
>>91 이미 나왔잖슴 관내를 무한정 넓히고 싶어한다고ㅋㅋㅋ
이게 뇌절이 아니라 관료주의 관성으로 나오는 당연한 결론이란 점에서 감자 들어와서 지금 조선 영토에서 감자가 얼마나 개사기인지 조비에트 관료 전원이 눈을 떠서 감자만세를 외치는 중이라고 볼수밖에 없는거라ㅋㅋ
이전까지 농사짓지 못하는 땅에서 감자농사 가능=이 악물고 몸 비틀어 써먹을 용도 찾던 개똥땅이 유의미한 수준의 인구부양력을 확보한 쓸만한 땅으로 변함=인프라만 깔아도 실질적인 영토확장이나 다름없음=무한정 관내를 넓히는거야! 란 논리ㅋㅋㅋㅋㅋ
아니 인도를 먹을정도면 바바이하고 독립해도 안이상함
라자도 총알 한방이면! 하기에는 솔직히 인도도 초석이 넘치는 동네라서 ㅋㅋ
근데 굳이 힘으로 할 필요는 없잖아
진성시대 화북이 강동보다 강해서 금릉 휘둘렀나
라자새끼들은 힘으로 하니까 문제임;;
아무리 인도가 분열되있어도 ㅈ이 아닙니다
>>107 그것도 우리는 통일국가다 라는 응집력이 있어서 가능한거
저긴 통일국가? 그게 뭔데 씹덕아 하는동네라
이게 용서해주고 법종체계를 하는건 전패통일의 군사력과 위신이 약해서 반감이 있어도 강간약지를 하기 힘든 기존의 진초조정이 한다는게 기본 인식임.
화동에 계속 질질 끌려다녔던 진정이라던가처럼.
그런데 진광은 진기 이후 처음으로 자력 천하통일하고 심지어 상비군까지 가진 초조정이라, 초법종의 그걸 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게 중원 내부 인식인듯함.
정당성이며 강간약지 돌릴 힘이며 전부 있는데, 왜 초진정이 하던걸 하냐는거지.
중경 시민들은 아닌 척 하면서 강동에서 새로운 해양 썰풀이집 같은게 수입되면 바로바로 구해서 읽을 것 같다
인도가 일단 외세가 그렇게 하려고 하면 뭉쳐서 막긴 할거라.
아마 장수왕 시절부터 끊임없이 해오는 평양 상류층 스포츠일 평양 뒷산 개마고원에 사냥하러 가는 김에 거기 올라가서도 감자농사 된다는것만 알아도 의정부 고위직 전원이 눈 돌아갈걸ㅋㅋㅋ
개마고원에서도 유의미한 농사가 되는 작물은 곧 시베리아에서조차 적잖게 된다는 뜻이니ㅋㅋㅋ
그정도로 배타적인가.....?
>>111 이 관점이면 진광은 남해의 현실을 파악하고 강성의 제국은 더 이상 그 길을 갈 수 없다고 판단했는데 나머지는 거기에 도달하지 못한건가
솔직히 무굴이 좀비국가인데 사령슐사 영국이
그걸로 통일할수있었던 원동력중하나가 카스트제도 파괴하는
이슬람이 주축이고 라자라자 혐성하는 힌두교면 바로 불가축천민화합니다
금릉공행이 인도를 먹으면 들고 날라서 독립을 합니다 ㅇㅇ
금릉공행이 하나면 몰라도 제각각이라서 그렇게 인도 먹을 힘 모이기가 쉽지 않고.
그리고 금릉공행이 인도 먹을정도가 되면 차라리 진초에 박는다
걍 천명쟁패 뛰어들지 왜 인도를 먹겠어
그리고 이런 인식을 보면 화동과 관서는 남해의 실상이라던가
금릉상행의 세력의 실체와 규모에 대해서도 제대로 모른다고 봐야지.
진광이 초법종 체계를 채택하려는 이유가 남해 지역과 금릉상행을
기존의 강간약지로 찍어누를 수 없다는걸 분석해서 나온 발상이니까.
금릉공행 규모는 천자도 제대로 몰랐었어 ㅋㅋ
화동은 미친놈들에 생존성 확보로 절박해지는거고
관서는 자기들에게 제일 필요한게 경제력이라는걸아니
이쪽이 가장먼저 파악할거같아 진초의 경제력의 근원이 무엇인지
재밌는 분석이다. 확실히 관서는 애초에 세계관이 제법 달랐으니까 그럴법도 하지.
근데 화동은 강성의 바다가 얼추 얼마나 넓은지 알지 않나? 그 부분이 걸리네
피카츄 : 쨀려고 해보니 이 새끼들 왤캐 커 (당황)
만약 인도까지 먹은놈이 무슨 개봉에 출사할래요거린다 소리한다?
만약 그딴전개가 나오면 그때부턴 어장주 시진핑한테 세뇌당했다 소리 들어도 이상하지 않아짐
>>125 전에 유카리가 한번 걔들은 조선이랑 연안항해만 해서 고인 녀석들이라 하더라
>>125 화동이 일단 그 도시들이 망한뒤 제대로 재건 안되서 잊기엔 충분한 시간이다.
영길리놈
어떻게 회사군으로 인도를 따먹은거지
발해밖에 모르는 우물안 개구리냐고
>>125 개넨 의외로 초문종때
개봉참수당하면서 강제로 분리되어서 의외로 잘 몰라
강동이 저어그로들을 함부로 금릉공행에 끼워지주지도 않을거고
그나마 아는애들도 전부 호주갔잖아
화동은 남해 안돌아다니고 조선 진초 연안 무역하고 하지않았나?(아님말고)
>>130 그건 아직 먼 미래에 테크차도 나고 유럽만 문명이던 시절이라
진짜 화동 뇌절은 왜한거지?
굳이 위험한 원양항해 할 필요가 없는 동네니까
그니까 300년후면 금릉공행으로 인따먹이 된다고?
300년 후까지 진초 안 망하면 그건 진짜 다갓의 농간이야
1000년 중화제국은 씹ㅋㅋㅋㅋㅋ
>>135 관서와 똑같은 컴플렉스임
왜 내가 강성(중화)의 중심이었는데 왜 날 대우 해주지않냐!
>>137 그때쯤까지 갔는데 테크차가 나면 할만하지
700년 진씨제국
천년 강성제국
제족하셔야지
지금 강성제국 800년임 ㅋㅋㅋ
정산턴 돌아오니 확실히 긴장도 많이 올라서 진초가 이전처럼 전쟁 피히며 잘 버티긴 힘들 듯.
강성제국의 중심이 다시 되고 싶은 욕심이라고 가정하면 정치, 경제, 농업 등으로는 다시는 화동이 강성제국의 중심이 될 수 없으니 조선과의 전쟁으로 최전선인 자신들로 자원을 끌어들인 뒤 조선한테 승리하여 다시금 중심이 되겠다라든가?
인도는 아직 라자라자 하며 살려나? 일단 마흐디(인도맛) 성교(인도맛) 하는거 까지 봤는데
20세기까지 연재된다면
그때까지 강성이 살아남는다면
전설의 천년제국이
ㄴㄴ 770년 3턴 남았어ㅋㅋ
6턴연속 전쟁다이스 굴리던 진초한테 전쟁 잘피한다 해도
혁명기도 봐야긴 하지
>>145 숙주(카스트 파괴 무굴)와 마족(영국)이 안오면 통일한 주체세력이 없음
확실히 가진 국력이 큰 중원국가가 선턴을 잡으니 선행 다이스를 드는게 이점이 느껴진다.
그동안 한반도 국가가 선턴잡을때는 흠, 그정도인가 싶엇는데
아직 내부폭사각이 없는건 아냐
프랑스혁명기-빨갱이 날뛰는 시기가 남아서
성왕 목 함 잘라봐야겠지는 참아다오
그러고보면 유럽 마지막으로 본게 몇턴전이더라
월제정통론이면 770년부터니까 이제 800년 다되감.
성왕정도면 민생을 살피는 성군레벨이라서
다이스 악운이 미친듯이 강하던 강제와 비교해보면 진초는 다이스가 그렇게 센편이 아니었는데도 강제 이상으로 잘 버틴 편인게 정산턴 통합빨이 크긴 컸던거 같음.
정산턴 분리 안됬던 시기 다이스들 생각해보면 진초 다이스 10 뜨면 그 턴에선 긴장도 거의 확실히 안 올랐을텐데 정산턴 분리되니 10 떠도 개별국가와 지방에에서 자연스레 긴장도가 어느정도는 오르더라 이거 따지던 참치 말대로 확실히.
성군이랑 혁명은 다른 얘기임.
나는 갠적으로 목잘릴거면 태왕쪽이였으면
혁명기 혼란이 끔찍한것과 별개로 갠적으로 혁명공화국 뜨는걸 좋아해서
월제정통론 하면 이번턴으로 810년이었고ㅋㅋㅋ
사실 진초 위기가 없었냐면 그건 아니었는데.. 그 위기 만들어준 놈들이 알아서 자멸했잖아.
화동은 조선과 연안 상행만 해서
동질의식과 거기에 기반한 군사력이 막강해진 애들이니까.
어느 의미에서 관서와 함께 우물 안 개구리에 가장 가까운 애들일겨.
뇌절 계속하는거보면 진초나 일붕이가 혁명공화국 뜰거같은데
진초는 걍 전쟁 다 졌는데도 내정당시 받고 내정은 존나 미친듯이 잘굴러갔다고 커버쳐져서 산것만 봐도 뭐...
진초 이기기만 하면 6다이 뜨는 놈들
구체적으로는 그냥 진초
얘넨 혁명 안터지는게 신기할듯
전패전설의 시작은 상대가 다들 몇턴 못 가서 자멸해버리니까 그런거지ㅋㅋㅋㅋㅋ
강제로 치면 진초는 마진이 펌블만 쳐먹어서 제대로 개혁하기도 전에 마고놈 튀어나와서 망해서 의종 때 그냥 재통일해버리는 거 반복이었다고.
>>148 딱 그 케이스가 대표적임. 사실 정산턴 있는 기준이면 그거 어케 해도 조선까지 낀 대전쟁 나와야 하는 다이스 운이었는데 정산턴이 진초에 통합되어 있었으니 조선은 화동밟은 정도 말곤 공격적으로 나선게 없다가 된거니까 그거.
마고, 팔왕은 레전드다 진짜
지금꼬라지면 진씨나 공씨 중에서 한명 목잘릴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정산턴에 중국위주로 굴리던것도 그런놈들 자연발생본건데
오히려 자연도태 당하고
마침내 관서에서 뽑을수있는
이론상 최강 을 가깝게 실현한 이한도 도태된시점에서
더이상 중원에서 위기각은 안보이니까
중추원 보법밟는거보면 잘못하면 공씨 날아갈거같긴해
확실히 가능성 있다면 공씨같네
혁명일본의 임진왜란-백년전쟁
좀 꼴루는군
근데 뭐 아직 250년 남았으니 더 봐야지
혁명일본... 혁명일본의 노래... 큭 머리가!
크아악 엔카가
근데 진초는 목자르면 황제 겸 교황 목자르는거나 마찬가지라 역대급이긴 하겠다
새파랗게 젊은 나라 목이 잘리네 마네 하는건 너무 가혹하다
갠적으론 걍 유럽이 개떡상해서 개항기가 왔으면 좋았었겠지만
그건 이미 물건너갔으니
근데 혁명중국은 흔히 봤는데 혁명일본은 좀 드문듯
유럽 떡상도 재밌을거같아
진초-유럽 말라카대전
유럽놈들 쳐 들어오기엔 이미 아시아가 너무 강해져 버렸다...ㅋㅋㅋㅋㅋ
어차피 대기근 터지면 체제는 다 흔들림. 경신 을병 터지면 조선도 위태하고,
탐보라 크라카타우 터지면 진초던 그 후계국이던 자살마려워지고 그런거지
>>184 유련이 다시 부활해서 인도양사이로 서로 주도권싸움하다니
좋은데?
마지막 게임체인저가 천리 억까라니ㅋㅋㅋㅋㅋ
아니면 혁명먹고 돌아버린 조/일/초가 서로를 담구거나
킹치만 직례 농장이란 농장을 죄다 망할게 할려면 그것밖에 없는걸
고대 중세 시작이면 항상 동양에서 자본주의뜨고 혁명뜨고 산업혁명떠서 개항기의 여지가 없는데
개항기 스타팅은 항상 청 조선 에도막부밖에 안보여
아예 새로운 판도에서 시작하는 개항기가 보고싶다
근데 이 어장은 역사적 전투력 보정도 없어서 혁명공화국도 그냥 전쟁지고 범부컷 당할수도
진초가 바다를 먹은댓가로 온갖 진보를 땡기는중이고
조선소비에트는 거기서 참고할만한거 변형중이고
일붕이는 두대국의 진보로 사회실험하고있고
유럽은 신성로마제국 터진 시점에서 당장은 구심점될 국가가 없을걸.
좀 강하고 변화된 아시아 국가들이랑 원본 열강들 한판승부는 보고 싶긴해.
특히 스타팅 당기면 거의 등장하지 않는 미국
>>194 구교는 프랑스 신교는 영국 정교회는 러시아
원본 미붕이가 그리워요...
진짜 개항기 이전 스타팅에서 제대로 미국뜬게 동북어장때 미합중국(멕시코)만 기억나는데
원역 유럽 본격적 라이징 생각하면 아직 시간은 충분하니까
최소 7년전쟁까진 기다려야지
진광 스탠스를 보면 토번 그냥 외번국으로 뱉었을 것 같지
요근래는 근대어장 미붕이가 떠도 남북전쟁때 개입쳐맞고 헤롱거리는 이상한 미붕이가 많아서
진짜 우리가 아는 천조국 본적이 없다
관서 제후들이 알아서 모병해서 박는것까지는 안 막아도 금군은 안 보낸다 스탠스일 듯
관서 제후들이 모병하면 너... 반역이자너 박힐거같은데
근데 여기 미국도 꼬라지보면 분열될거같긴하다
영길리 똥파워로 13식민지는 통일되려나?
신대륙 열강 하나는 등장할 확률 높게 보정받을거 같긴한데 몰?루?
파촉은 아무래도 트라우마가 있으니까 금군은 아니더라도 주둔병 있지 않을까?
호호성1차는 남북전쟁 이후였는데 이상했..
>>201 우리가 아는 미붕이는 진짜 영국 코올로 탄생해서 유럽 지원 받고 독립하고 크는데 방해까지 없어야 되는데 그게 쉽지 않아 다이스가 날뛰면 금방 죽는 개복치처럼. 일단 멕시코가 멀쩡하면 원래 멕시코가 아즈텍의 유산을 먹은 국가라서 미국이 밀기 쉽지 않고
>>207 그게 뭔 미국이였지
하도 개입을 안해서 망한 미국이였나?
호호성 3차가 제일 좋았어
약하지만 착한 한국이랑 병신같고 재밌는 이웃나라들
일본이라는 강한 악역까지
일단 북구랑 네덜란드 영국정도가 신교일테니까 북미 주도국은 영국일테고.
>>209 ㅇㅇ 하도 개입을 안해가지고 망했던 미국. [우리도 이제는 뭔가 해야한다!! 하지만 뭔가 하기 싫다!!!] 하던 미국.
미국 개입의욕이 여기 진초 군대급이었던가
혁프가 유럽 씹창내놓으면 뭐라도 나오겠지
러시아는 아직도 공화제국일줄 몰랐다
팩트한접시)진초는 군대를 만들었는데 거기는 개입을 안했음
진초는 강약약강이 너무 분명해서 좀 짜치긴해.
이제 좀 군대 만드니 바로 호전성 튀어나와서 조선한테도 씩씩거리고 ㅋㅋㅋㅋ
(군대 없을때도 지랄했음)
난 진초쪽이 난리치는 명분이 더 짜쳐
조선한테 씩씩거리면 강강 아니냐ㅋㅋㅋㅋ
근데 관서와 파촉애들이 토번 놔줄리 없을거같애
연방제면 남해의 자율주행예시로 알아서 정복하겠지
어케 초기적인 민족이 확인되는 역사적 사건들의 명분이 중경에서 도는 찌라시
아니 뭐 조선이 외교적으로 물러나 주니까 진초가 강하게 공세 나가는 느낌이긴해
이제 지들이 더 강하다고 자신감 붙어서 저러잖아
아니 그리고 진초 딱히 공식적으로는 조선이랑 외교분쟁 뭐 없지 않아?
진기때 조선이랑 외교wwe로 한번 긁은거 말곤 딱히 없능거같은데
웃긴게 법종의 전패통일은 교리화한게 화동이라는데 막상 화동이 그걸 가장 의심하는 듯한 호전성을 보임
아니 진기가 아니라 그 딱정벌레
있지도 않은 피해망상과 찌라시때문에 민족주의가 뜨는건 미치겠네
지역 전반적으로 얘기하는거
솔직히 군대 없는데 씩씩 거리면 그건 오히려 강강 이잖..
조선이 반말 그만두고 존중 해주니까 반대로 진초에서 막말 뇌절하는ㅋㅋㅋㅋㅋ
화동은 걍 왜 저러는지 이해도 안가고 ㅋㅋㅋㅋ
강강이랄지 그냥 정신이 나간거랄지ㅋㅋㅋ
근데 확실히 행정학은 조선 따라올 애들이 없겠다
>>230 물론 외교가에 그걸 내뱉지는않고 친구비 따닥따닥 주며 미안하다고 사과하잖아
친구비로ㅠ행정경장에 보태고
화북 반환 이전에 동충하초 정권때
조선군이랑 싸웠을때 여론은 오히려 친조선이었고
역시 화북반환이 터닝 포인트인게?
화동 좆지랄... 진초랑 조선한테 동시에 밟혀서 둘다 좆같을만해
근데 전턴까지 쩐씨왕조 박아서 진초 존나긁어놓고는 바로 조선에 꼬라박자고 외치는게 기합이야
화북반환 속국으로 보는거냐 타령도 웃긴게.
조선도 개같이 손해보면서 밀어주고 돌려준건데 나쁘게 볼게 잇나?
팔왕당해서 투르크화 당할뻔한 놈들이(...)
진짜 누구 하나 죽이고 싶어서 미친 정신병자들같어
>>235 그땐 대놓고 죽을각오했는데
그게 무산되니 진짜 속국이라 느껴버린거지
아마 어떻게 같은 제족인 우리보다 한인들을 더 챙기냐는 박탈감에 쩐씨왕조 박은건지 진심이 아니었던 듯
솔직히 화동은 외교적으로 지랄 안 해도 성장 회의가 유지돼서 서로 만날 일 많아지만
관서도 존나 긁을걸?
성장회의는 벌써 지옥이구나
의회가 그럼 그렇죠 지역차별 막말 레츠고
화동은 진초보다 강제를 신성시한다고 하니까 반역의 땅이 결국 천벌을 받은거 아니냐고 패드립 대놓고 박을 것 같은데
그냥 조선 적대는 이거 아닐까 이주한 관외놈들이 사고쳐서 반조선 여론 키웠다
그 그치만 매국노들이 그걸로 화낼거같진않고
프로 매국노들이 평소에 듣는 욕에 비하면 진짜 별거아니긴해 ㅋㅋㅋ
조선은 경신대기근 타임 대충 100년정도 남았나
매국노들도 지금 그때 항복하는게 관서를 위한 일이었다고 자기합리화하는 단계라서
대놓고 긁으면 오히려 더 폭발할걸ㅋㅋㅋ
관외놈들 관룽사족 되는게 목표인디 왜 사고침 ㅋㅋㅋ
경신대기근 후에 탐보라터지면 동남아 씹창날텐데 진초 조땠네
탐보라 터질 때까지 망하지 않는 진초면 어떻게 죽어도 자연사야
탐보라때까지 안죽으면 호상이지
탐보라는 1800년대 아닌가?
탐보라 200년 남았다고ㅋㅋㅋㅋㅋ
지금 가는거 보면 동아시아는 그때쯤 누군가 산혁 돌리고 있긴할듯
원래 조선도 진초도 걍 빨랑 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솔직히 이젠 한 200년간은 안망했으면 좋겠음
혁명공화국이랑 빨갱이들 봐야지
오히려 지금 망하면 나라 망한지 100년만에 저걸 또 봐야한다
근데 성장회의 상상하면 가장 공격적인 건 화동인데 가장 거만한 건 안남쪽일 것 같음.
거만한데 공격적이지는 않고 난 너희들과 다르다고 젠체하는 정도
그것보단 소빙하기로 슬슬 북쪽지역 식량생산량이 떨어지는걸 다른데서 메꿔야 될거부터 고민해야되고
물론 강동도 안남도 남해도 긁어대서 그냥 화동이 미친놈이고나하고 다들 적당히 무시하는거고
경신까지는 200년정도? 18세기일이니깐
너무 오래살다보니 죽을 타이밍각이 이상해짐
조선은 진초랑 캐삭빵 뜨는거 아니면 어지간하면 국체는 유지할듯.
경신 1670~1671임
너무나도 오래살다 보니 죽거나 안죽거나 너무 이상해지긴 했어
보니까 조선은 그전에 감자받을거 같긴함.
나라말할려면 경신댜기근때 폭발사산 해버리던가
안남이 그냥 통째로 나르든가 해야할듯
그때터지는 기근들은 감자랑 별개문제지만
걍 나라 터질거면 버텼다가 혁명기에 터져야지 타이밍이 이상해졌다 이미
진초
주명에 망할줄
제일 둘이 나라터질 가능성 높은건 진초랑 조선이랑 캐삭빵일듯
1인자 안남 2인자 강동 3인자 남해 4인자 관서 5인자 화동 ㅋㅋㅋㅋ
진초는 주명도 아니고 이미 여러번 망할번했지.
주명은 말그대로 중팔이 원툴이라고 계속 강조하더라 다갓이 ㅋㅋㅋ
아 그렇넼ㅋㅋㅋㅋㅋㅋ 순간 덴메이 기근하고 세기를 착각함
근데 관동 전체가 관서는 도대체 언제까지 봐줘야 하냐는 좀 지역이기주의적 정서를 공유할 것 같음
근데 진초는 저렇게 증오하는게 말이되나 싶을정도의 헤이트치야
아니 원나라 수준으로 점령간것도 아니잖아
오히려 감자는 중원지방까지는 쓰기 좋은데ㅜ안남부터는
못써먹고 뿌리가 썩어버리나
일본?
대신 거기부터는 고구마가 좋잖아 진초는 조선은 고구마는 별로고 일본은 고구마 전체적으로 좋고
에이 전쟁 안하면 별로 혐오도 아니디
안남은 1인자이자 중립입장으로 관서 편둘어주간할거같애
그래야 강동 화동 경제하고
증오보다는 그냥 정신병 같긴함 화동은
원 역사 고구마 재배가 1590년대인데 여기 진초면 진작에 사다가 심었을 것 같은데
조선도 예전엔 민중은 진초 개새끼로 태왕이 민중 달랬고 어차피 외교에 영향 안미치면야
>>284 그거 대놓고 다이스로 이미 심고있다고 나옴
화동 노왕론이 신교급 종교개혁 신앙이라고 했던가.
안남-강동이 거의 일심동체로 굴러가기는 하는데 내심 강동도 에이 그래도 안남은 중화세계 신참인데 우리가 1등이지 생각할 것 같음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조선이 다이스순서때문에 너무 얌전해서 불만. 터지더라도 좀 화끈하게 전쟁좀 하지
제왕은 민중의 그릇이니 오만해야 한다는 민족주의 초기론이었지
이제 아주로 따로 정산 다이스 굴리니 자연적으로 긴장도 높아질꺼야
진초에서 제일 입장이 애매한건 개봉일거 같긴하다.
마냥 직례정체성 가지기에는 화북하고 한세트로 버려지고한게 부지기수고
근데 아주로 굴리는거 보면
슬슬 서양세력도 움직이려는거같은데
2가 안걸려서 고립주의 가속화걸려서 서양세력이 배제되었고
그래서 진초 수도 사실 금릉아녀? 소리 나오잖아 ㅋㅋㅋ
그럼에도 끝끝내 개봉으로 귀환하는 거 보면 이쪽도 우리가 진짜 직례 자부심 강할지도
>>292 오히려 그렇기때문에 중립지대로 딱좋은거
농담 삼아 개봉에서 금릉으로 천도했어요. 하씨 언제지 소리 나오잖아
정확히는 화동만 조선한테 헤이트치가 유달리 높지 관서나 강동 등은 그냥저냥이긴한데
애매하다는건 연방제 수도로는 오히려 굴리기 좋다는 의미고
개봉은 약간 행정-종교 중심지 느낌이 들지.
강동은 걍 정상적인 라이벌리티 느낌이긴했지
황동 저거 내부 단결문구가 외부로 자꾸 표출된다고 봐도 될려나?
화동은 피해의식이 ㅈㄴ 강한거 같음.
결국 화북과 강동을 이어주는 중간 지점이니까
진초가 강남 정권이 아니기 위해서는 개봉뿐이라는 느낌이지.
강동은 그냥 대놓고 wwe고 실제로 할생각없다
안남은 남해를 나비몽둥이로 패고
관서는 이기회에 경제력의 근원에대해 알아보자니까
>>297 황하가 날뛰어서 천자가 수습하러 갔다도 언제지 나오지 않을까?
진초에게 개봉은 강제와의 연결이라는 느낌
황하에서 천자가 직접 수습하러 갔다 소리 나올건 사실 둘 밖에 없어서.
강성 제국이라고 불리지만 산동은 강제에 나머지 관동은 진초에 애착을 보이는 느낌
산동도 법종 빠는거 보면 쫌 애매하긴 하지만
특히 안남은 초고조가 따로 자기를 의종 옆에 묻어달라고 유언 안 했으면 고조릉이 하노이에 있을테니
솔찍히 강제에 선양받은게 아니라 마진에게 선양받은거라 개봉아니면 연걸점이...
>>311 사실 릉보다는 불교가 발달해서 화장해서 함에 담길거같지만
그 함을 매장한 능이 있겠지ㅇㅇ
청나라 황제들이 티벳 불교 믿는다고 황릉 조성 안 한 게 아니니까
그러고보니 제경제도 함에 담겼을건데
제경제의 함은 어느정도 가치일까
제경제의 함은 진초가 파천할 때 가장 먼저 챙기는 물건일걸
제경제의 함은 마흐디도 결사적으로 찾으려했을거같애
제경제 함은 저번 투란국 반응 보면 마흐디국가도 소중히 다룰 물건임.
특히 개봉 퇴각전때
◆서력 1570년 아주:.dice 5 10 = 10
1..dice 1 5 = 3(1.개봉의 중앙집권 시도가 중원의 반감을 야기함 2.개봉의 중앙집권 시도가 남해의 반감을 야기함 3.조초관계가 냉각됨. 4.조부관계가 냉각됨. 5.개봉에서 경제위기가 발생함.)
2.조선의 관심이 서쪽으로 옮겨감.
3.후소의 해양진출로 인해 초와 갈등이 빚어짐.
4.관서와 화동의 자치체제가 안정됨.
첫 아주 정산턴 요소.
개봉 퇴각전때는 1만명 수준이면
함을 챙길 여유따윈 없었을거같고
다시는 나오지 않을 화경의 고수 제중종씨의 인터셉트
아마 중종이 금릉 파천할 때 다는 못 챙겨도 경제 함만큼은 챙겼을 것 같음
동제 망했을 때도 금릉에 있다가 진초가 북상하고 개봉을 차지하면서 다시 원래 자리로 복귀했을 듯
>>321 3번은 진초 다이스때 이거 나오면 더 격화되었지
3.예부"아니 일붕이가 지랄하는데 조선은 뭐하냐!"
고조는 제경제 후손인건 확실한데, 어느 시점에서 본가랑 나뉘게 된걸까.
딱 경제 아들 세대 떄 분가됐을 듯? 영제가 원래 황제가 될 순번이 아니었으니까
경제가 계승 문제로 분란 안 생기고 영제 아빠 동새들 죄다 분가시켰을 것 같음
제영제 : 난 천자가 될리 없으니 마음대로 살아도 되겠지(어림없음)
아 근데 그러고 보니 안서 이놈들은 마흐디 최대 성지 관중이 개작살났는데 안부 묻거나 구호하지도 않네
>>329 마흐디 핑계로 출세욕 분출하는놈들이라 ㅋㅋㅋㅋ
>>330 사실 그 천자직에 전륜의 업을 못박게 한 건 제영제랑 그 아들인 현종이었..
>>329진퉁신자들은 예전에 갈렸고 지금 있는 애들은 나일롱 신자들이 간파만 쓰는 거일 거라서 ㅋㅋㅋㅋㅋ
정통교단이 흑사병때 뒈져서... 이제 마흐디는 사실 잔해 정도
솔찍히 마흐디 처음 나왔을때에는 그냥 민란으로 끝나겟지 하는 생각도 있엇는데 어느새 국제종교되있더라 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
황건적의 난일 줄 알았더니 다이스가 이상하게 코브라트위스트 춰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란 마흐디가 이번 공세도 이겨내고 또 부활할지 기대하고 있음
사파비 제국풍 국가면 사실 나도 사산조의 후손이닷! 하고 부활하겠지
서하 : 이 또한 다 내덕분 아닐까?
티무르 마고는 마지막에 짠할 정도였지. 개뜬금없이 사실 나도 중화였다 이한이여 함께 싸우자는 씹ㅋㅋㅋㅋ
안서가 언제적 중화 팔이야 ㅋㅋㅋㅋ
마흐디가 이슬람에게 밀려서 사라질지 아니면 다시 날아오를지 정해지리라.
이슬람 마흐디 포타라 퓨전!!!!
언제나처럼 나라면 될수있다 마흐디를 하라고!!
나라면 될수있다! 를해서 마흐디가 망했잖아!
일단 마흐디가 망해도 예언은 실현되긴 늦었다.
조선에서 상반이 상인보다 유통업자에 가까운거라면
조선은 유목민들이나 시베리아 사는 사람들도 자국민이라 쳐주고 부양해주는 국가란거야?
아나톨리아는 다시 정교회화 되어서 이슬람에게서 벗어났기에 이슬람 인베이젼 시작되면 동로마+쿠만으로 반이슬람 성전이 벌어지리라.
또라이나 할 발상인데
유목민도 시베리아에 사는 관외인도 전부 조선인이니까 마땅히 챙겨줘야 한다는 16세기에서 광기에 찬 짓을 하니까 소비에트 소리 듣는 거임
아마 그 부양의 촉수가 제대로 안 닿는 지역이 "관외" 취급이었을 듯
이슬람에겐 진짜 쓰라릴수밖에 없는게 이슬람계 유목민이 세월을 투자해오며 만들었던 이슬람화된 내륙이 죄다 날아가버려서 처음부터 다시 아나톨리아 밀어야한다.
유목민을 사람으로 대해주는거보면 유목중화할만하다
관외도 태북대로 깔리기 이전에도 죽을거 같으면 태왕이 내수사로 수혈했고 조선은 늘 그래왔다
회색지대네 안정적이네 하지만 진짜 사회실험 하면서 가지 않은 길 가는 건 조선이 맞음 ㅇㅇ
유목민을 유해조수 오랑캐가 아닌 우리 백성 취급은 미친거냐
유목민 버릴려고 해도 저주받은듯이 따라와서 캐삭빵하니 교화로 선회함 ㅋㅋㅋ
조선 : 이 상업교화에 담긴 의미를 아시겠어요?
"모든 유목민은 태왕의 것"이란 문구가 선전용이 아녔단 거지 /눈뱅뱅
해양 중화라니 이상하다!하지만 그건 이상한 조합이란 거거든
그런데 유목과 정주가 하나로 합쳐서 모두 다 책임지겠다는 건 등장한 적이 없다
진짜 조선은 김요와의 천명재패 이후 부터 특이점 돌입했다 봐야 ㅋㅋㅋ
괜찮아 진초는 영주에서 자국민도 오랑캐처럼 대우하니까
근데 가장 궁금한건 화동의 이해할 수 없는 조선을 향한 적의란 말이지
그래서 미래 개념 따와서 조비에트라고 부를 수 밖에 없는 거임
김전승 이 새끼야 중원 천명이나 딸것이지 ㅋㅋㅋ 왜 조선에 쳐들어와선 ㅋㅋㅋ
>>363 의회정이라 생각하면 내부단결문구 유출 + 초기의회정 특유의 정신병자 짓 이라고 보기는 한데....
김전승 : 킹치만 몽올+하북 먹고도 북조가 안 된다는 건 태왕이 되겠단 소리인걸?
부양해주는것 까지는 힘든데,
사실 유목민 입장에서 인근 부족과 목초지 두고 다툴때 서로 선넘지 않게 중재해주는 중재자와
가축부산물을 제가격에 거래해주는 배후지, 만약의 경우 모든걸 잃어버렸을때 구제해줄 보험은 그냥 신임.
화동은 그냥 정신병이야........근세에 등장하는 정신병.....
해양도시 중에 저런 정신병 걸린 녀석들 종종 등장함
>>366 그것도 한두번이지 계속 쳐맞아도 야랄을 떠니까그래
>>368 몽올 망할때마다 태왕보험 다이스 나오느것보고 헛웃음 나왔음 ㅋㅋㅋ
초기 민족주의는 원래 정신병이야
근데 화동은 초기 민족주의 + 초기 민주공화정 조합이라고
더블 정신병이야!
화동은 앞으로도 쭉 저럴겁니다
"긴급수혈"
몽올 : 태왕보험 굉장해에에에에엣
유목민들이 제일 빡센게, 주변 사는놈이 칼들고 피의 결혼식 할수 있다는 피해망상
그리고 가축을 많이 길러봐야 지키질 못하면 뺏긴다는거,
그리고 부산물을 거래할 시장이 없으면 자기네 혈족 먹여살리는 거 이상 기를 이유가 없다는거라서
저렇게 조선이 어설프게라도 단일질서를 구축하면 목축업하면서 살만하지.
투자 실패는 개인의 책임 운운하는 건 전근대의 상식임
그런데 그 상식을 거슬러서 구휼의 개념으로 그냥 꾸준히 도와주는 게 비상식임
>>377 그걸 옛날부터 목줄채우기인지 아닌지는 둘째치고 태왕이 해버려서 ㅋㅋㅋㅋ
왜 유목중화라는 미친개념이 생겨난건지 알겠다
근데 이쯤되면 유목민들은 조선 배신하면 그게 미친쪽인게
막말로 진초가 몽골이나 안서 먹어봤자 조선처럼 챙겨줄거도 아니고
결국 계단위로 묶어서 유통업과 연결시켜주니까
이웃부락은 적이 아니라 같은 계의 소속원이고 기르면 기르는 대로 유통되서 팔려나가고
이러니까 성실하게 살면 살만한데? 소리가 나오지
그리고 현재 조선의 체제는 반은 조선인이고, 반은 야생화된 유목민으로 살아가던
관외의 조선계 부족들을 꾸준히 설득해서 중경 성균관에 유력자 자식들을 보내게 하는 중인거고
제족 : 왜 투자 실패한놈한테 지원이 필요하죠? 채무노예 쿨리가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긴급수혈"이 시스템화 되어버린 게 엄청 큰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1회용 목줄이 아니라 계속 들어오는 거면 진짜로 사회안정망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빚을 졌다고?
어서와라 영주로
중화에게 유목은 그냥 사이 좋거나 기병이 필요하면 마시장 열어주면 되는 짐승들임
아니 진짜 따지고보면 진초보다 조선이 오컬트야
진초쪽은 발상은 좋아도 이 시대에 이거하면 나라 망하는거 아냐가 튀어나오는 가짜광기인데
조선쪽은 이게 뭔 개소리야가 튀어나오는 진짜광기임
너무 커지면 이이제이를 갈기거나 아니면 안서처럼 도독부를 박아버리거나
조선은 안서나 몽올다루는것만봐도 유목민 다루는 짬이 장난아님 ㅋㅋㅋㅋ
배신만 안하면 거기서 뭔 소리를 하던 냅두는데, 배신하면 바로 '적당히' 응징한다.
개미제국 법치를 굴리고 무력본위제를 해도 근간은 유교적 이상향을 꿈꾸는 걸 포기한 적이 없음 ㅋㅋㅋ
진짜 조선은 뭔가 잔잔해서 도파민이 안돈다고 볼수도 있는데
애초에 잔잔할수가 없는땅에서 잔잔한게 진짜 광기
안문진 전에는 이 정도까진 아니었는데 ㅋㅋㅋ
제영제 부터 시작한 강제의 갈라치기와 경관작업에 의해 고려하고 유목민이 고독이 되어버려서 그만!
사회적안정성이 증가하면 여유자본이 쌓이기 마련인데 조선은 그걸 또 사회적 인프라에 재투자하는 선순환이 쌓여서 내적완결성 찍은거 같고
형벌이 노동교화형과 전가사변 뿐이고
법보다 주먹이 빠른 게 다반사고
틈만 나면 통수를 치려고 들어서 짓밟아도
그 근간에는 유교적 애민정신이 있다는 거임 ㅋㅋ
대체 왜 유목민을 이만큼 처먹어놓고 잔잔할 수가 있는 건지가 미스터리 ㅋㅋㅋㅋㅋㅋ
조선은 원래 외교 잘하던것도 때려친걸 보니 저 관외 조선인 '교화'에 전력을 다하는 모양
진초가 천리를 거슬렀다고요? 조선은 인리를 거슬렀습니다......
조선 : 학정을 안하면 백성끼리 죽인다고!
그냥 세금 뜯으면 그걸 내수사나 조정에서 다시 사회적 인프라에 재투자하는게 보이니까 유목민들이 길들여진듯
>>396 화동 자치 인정할떄 보면 조선 소론 등장해가지고 최소한의 외교는 남겨둔듯싶기도 ㅋㅋㅋ
>>396아예 때려친 건 아니고 그냥 포커스가 내부로 옮겨간 듯
자치해주니까 바로 조선 박는 화동화동아
안정적일 수 없는 지역을 다 들고서 안정을 찍으면 그게 인리를 거스른 거지 뭐
화동 저건 걍 바밍 아가리 억제가 안되는거 같음. 내부 WWE로 끝나야 하는게 정제가 안되고 바로 올라가는 느낌
애당초 화동 얘네 몽올을 통한 조선 목축업 부산물 거래빼면 이제 시대상 씹퇴물임.
조선하고 적대하는 자체가 생업리스크인데 ㅋㅋㅋㅋ
조선이랑 교역되는 직통 지역이라 더 폭탄이야
진짜 관외 출신 관롱 애들이 사고라도 쳤나
저렇게 바밍아가리하는거면 뭔가 사회전반적으로 일상생활에서 조선에 억눌린 부분이 있을 확률이 높은거 같은데 그게 뭘까
불공정무역이라도 하나?
하북이랑 산서는 그래도 친왕부가 통치할때는 조선이랑 싸움 피할려고 필사의 외교를 했는데 ㅋㅋㅋ
전성기에도 조선에서 나오는 모직, 린넨, 삼베 가공해서 나머지 중원지역에 팔아먹는게 주요산업이었을텐데
노왕때도 조선 무역으로 그렇게 돈벌어서 발전했어도 바밍아가리 했던 애들임
화동이라 싸잡아 부르고 있지만 역시 정신병 말기는 산동인게?
웃긴게 지금 중국에서 제일 모자란게 직물 원료일걸. 인구가 워낙많아서
근데 진짜 평화주의와 고립주의가 어케 되는거냐
진초 원래는 인구압 문제 디버프 오져야 하는데 전부 바다에 쓸어 넣어버리고 있잖아 ㅋㅋ
산동... 노왕 직계들 아직 살아있고 영주로 안갔을려나?
관외나 몽올이 화동만 터지면 죽는 소리를 내는게 저 직물원료, 가축부산물 가공해서 팔아먹던게 주수입이라 그랬을거고
그래서 조선이 양치기들이 참가하는 도박판의 주인이라고 했던가 따고 안떠나면 걸국 이기는
한번은 인건비가 오를 정도로 인구압 해결책이된 동남아
조선이 화동이랑 경제권이 연동되있고 구조 자체가 필수적인 자원을 조선이 접근성과 공급에서 우위를 차지하다보니 화동이 부를 쌓아봤자 조선이랑 연동되서 그쪽으로 흘러가나?
화동이 아무리 야랄을 떨어대도 몽올 다이스에서 언제나 시장 자체는 열려있던걸로 보였고
그러면 화동이 조선 극혐하는거랑 조선이 굳이 외부팽창 소극적인게 설명되기도 하고 이미 경제적으로 화동을 빨아먹고 있었으니까
솔직히 슬슬 진초쪽이 더 학정같지 않아
혹시 이 새끼들 등쳐먹고 싶은데 내수사 가드에 막혀서 정가구매하니 빡쳐서 그런가? ㅋㅋㅋㅋ
근데 화동 도시인들만의 천국이었을떼는 도시인들의 부가 몽올 찍어눌렀거든?
그러면 1~2차 산업쪽인가?
양치기 개개인은 얼마든지 등쳐먹을 자본과 실력이 있는데
조선 내수사 가드랑 조합(길드)때문에 협상력에서 압도적으로 뒤지니까
진초는 학정이라기 보다는 원래 중화가 그래 ㅋㅋ
사람이 넘쳐서 사회적 안전망이라는 개념은 재난에만 있음 ㅋㅋ
절밥 먹기 싫은 부랑자들이 한탕한다고 전부 고깃밥 되는 거지 뭐
진초 체급과 인구로 정부가 사회적 안전망 다 챙겨주는건 무리데스
중화는 하도 사람이 많아서 산혁거친 영국이 물건 팔려하면 운송비 떔에 수가공공장에 밀려버렷던
>>424 이 시대에 1~2차 산업 말고는 산업이 없어서
그리고 양모자체는 도시 독립 그때도 몽올이 공급해주던 거였음
성왕교가 사회적 안전망을 하긴 할텐데
절에서 주는 밥만 먹다 죽을래 배타고 도박 할래? 하면 후자가 가능성 있다는 거지
이 물에 뜨는 통나무들은 바다로 나가는걸 두려워하지 않아서 ㅋㅋㅋ
>>424 조선 관내가 다 흡수하지 못한 관외+몽올지역의 1차 산업을 화동지역이 가공해서 중원에 팔아먹는 형태였을걸,
양가죽, 소가죽, 모피, 양모, 아마포, 삼베 등등
군대가기는 그 무엇보다 싫지만 바다는 좋앗! 하는 광기
아마 양모와 같은 직물 산업이랑 강철 같은 필수적이면서 고부가가치 소비재를 조선이 화동에 공급하다보니 그쪽으로 빠져나가는 부가 엄청 많은듯
그래서 화동이 계속 조선 조지자고 하는거 같고
상당부분은 조선관내가 흡수해서 가공하고 중원에 팔아먹었겠지만. 아무래도 거리랑 유통구조상 몽올거쳐서 바로 화북에 파는게 나은 동네가 많을거라
바다에는 아무리 버려도 티가 안나니까 마음껏 사람 밀어넣어서 저렇게 잘 되는 거지 ㅋㅋ
해양무역은 아무리 노력해도 사람 갈아먹는 사업이다
뭐 현대적으로 보면 화동의 비교우위는 중원과 조선의 거래량이 엄청나서 생기는 교역이득이지만.
이 시대 중상주의 시선으로 보면 국부가 조선으로 빠져나간다고 볼 여지도 있지.
아무리 치세해도 인구압이 안나는 매직
결국 갈아먹을 수 있는 사람 숫자가 월등하니까 진초 해양세력이 가장 규모가 큰거고
대공황 때도 순간적으로 유민들이 넘쳐났을 거라서 진광도 잽싸게 타협한거고
동남아의 넘치는 목재랑 진초의 넘치는 사람으로 그냥 전부 바다에 꼬라박으면 진초가 제일 쎌 수 밖에 없지 ㅋㅋ
다른 국가는 따라하면 안됩니다. 진짜 왜하는지 모르는 짓이라서요
전근대에 아무리 해양무역해도 농사보다 돈이 안되는데
그래도 다들 해양무역에 꼬라박는다? 그냥 농사 지을 땅이 없는 놈이 넘쳐나는 거임
어찌보면 이게 진초 장수 비결인가
당연하지만 이런 소리는 원래라면 유목민에게도 적용이 되는데 이 소비에트는 그걸 해결했다는 말이고
진초 해양뜨고 인구압은 다이스표에서 빠졌지? 그게 그 이유야
걍 분업화 당기고 파이 키우는게 체급 관점에서는 가장 강함
근데 이게 통제가 되는냐는 또 다른 문제지(?)
모든 유민? 바다로 버려
일반적인 중화제국이면 사족 to는 한정되어 있고 재분배가 안되는데
얘내는 목숨걸고 한방 따면 그만이네
동남앓 빠져나간 인구가 얼마나 될까?
군대를 가면 사유재산도 보장해주고
기소도 피할 수 있고 사족도 아닌데 사유재산을
상속하면서 돈놓고 돈먹기 해도 된다
으음 확실히 중화제국이 아니다
위공학자들이 바라던 꿈이 여기서 이뤄진거구나(?)
지금 까지는 아무튼 상놈들이 충량하다 충량하다 하는데 ㅋㅋㅋ
계승 꼬인다 다이스 한번 뜨면 진짜 ㅈ되는 경우 생긴다 ㅋㅋㅋ
근데 저렇게 안정적이면 잉여인구가 증가할 수 밖에 없는데 조선은 이를 어케 해결하는거지
근데 그것도 확장 멈추고 직할령화에 노력하자너
시베리아는 아무리 사회적 안전망을 챙겨줘도 일년 지나면 마을 하나 삭제되는 동네라고 ㅋㅋㅋ
진짜 시베리아에 도시박고 있나?
확장을 멈춘게 바이칼호까지임 ㅋㅋㅋ
시베리아 직할령화 하긴 했어도 거긴 언제나 생존이 위협받는 땅이지
상놈들이 충량해봣자 1턴가면 충량한거라고 ㅋㅋㅋㅋ
진초가 항구이자 창고라 저렇게 충량한거지
쟤들은 근본이 상놈이란 말입니다
초원도시 알박기와 유목부족체제 해체, 상반의 물류조정을 수백년간 계속 진행해서 유목민이 아니라 농업 보조용 축산업자로 마개조한 것.
자급자족용 양을 기반으로 떠돌아다니며 여력이 남는 걸로만 다른 가축을 키우는게 아니라 농업용 소, 농업용 말, 이동용 말, 상업용 양을 키워서 초원도시에 팔고 상반들이 지휘한 물류운송으로 필요한만큼 가져온 농업사회의 물건을 사서 쓰는 삶.
조드가 심한 겨울이면 초원도시에 들어가 난방 되는 축사에서 가축을 돌보고, 그것도 잘 안되면 초원도시마다 있는 축산계(축산협동조합)가 보험 노릇도 해주고, 축산계들조차 못버티는 재난은 내수사가 최후대부자로 보증서주고 그런 삶인거지.
걔승 꼬이면 바로 그 계승전에 뛰어들 수 있는 녀석들이라고요 ㅋㅋ
그리고 아마....... 조선도 국가정책으로 밀어주진 않아도 어업으로는 바다에 꽤나 나갔을 거임
관외는 포경선 관내는 청어잡이
휴목마다 꿩고기<< 이소리에 미친거같은 상반들
>>455 이정도로 내부 사회적 압력이 완화되서 안정화되는데 성공한지는 몇턴 안 됨.
그리고 그 몇턴이 감자가 들어온 시기와 겹치고. 감자 하나로 토지생산성이 떡상한 똥땅이 말도 안되게 넓어져서 생긴 안정성인거라고 봐야.
고래는 정말 엄청나게 유용해서 고래 잡는다고 또 여럿 죽었지 시프요.......
알래스카의 존재를 안다는건 바다에 나가는 무친놈이 있다는 뜻이고
어업은 겁나 잘되는 쪽인데 사람 죽기로는 겁나 잘 죽는 어장이라서 ㅋㅋ
근데 이정도면 목초지의 목초 관리해야한다고 관리 파견해서 목초지에 관한 연구도 오지게 했을거 같다
콩을 활용한 지력회복정도는 이미 다들 알고 활용하고 있다고 봐야겠지
신대륙 작물을 제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어서 아마 지금 개발딸 집중이 된다고 보긴 해야할듯
개발딸도 근거나 뭔가 부양력이 받쳐줘야 하는거지
아무도 안쓸 도로를 파는건 조선 정책이랑 안맞으니까
도로도 관리를 해줘야 유지되는 시설이고 계획적이어야지
작중 조선 경제구조는 개똥땅을 토가 나오게 쓸어담은거로 그 개똥땅에서도 가능한 목축업을 상업적으로 대규모로 굴리고, 그렇게 똥땅이라도 아무튼 미친듯이 넓긴 하다는 걸 극한으로 활용해서 쏟아져 나오는 가축을 통해 가축보급률을 끌어올려 제대로 된 땅의 1인당/토지면적당 농업생산성을 끌어올리고, 개똥땅이 아니라 그냥 똥땅 정도라면 가축빨로 농업이 가능하게 쥐어짜내는 구조.
그런데 감자가 들어온 덕에 그냥 똥땅 상당수가 정상적 농경지대로 승격되고 개똥땅 상당수가 가축 물량빨 받으면 농경이 가능한 그냥똥땅으로 승격되고 이러니까 '개발딸이 복사가 된다고!' 하며 조비에트의 관료들이 죄다 좋아 죽는 상황인 것. 이래서 모든 관료들이 행복해 죽을 지경이니 관료주의적 관성이 극한까지 달려간 거고.
감자를 가축사료로 써서 부양력이 된다고 볼수도 있지만 아마 사람이 감자 먹는 건 조선이 먼저 하긴 할듯
아니면 진짜 인구압때문에 그거 내부에서 해결한다고 밖을 안보는게 몇턴째려나
그리고 개발딸 문제 때문이라도 철제 농기구 보급 같은건 진작에 되었고 철 생산량도 정말 무시무시할듯
근데 감자가 언제 들어왔더라? 태북대로 깔때였나?
감자는 맛대가리 없다고 가축사료가 기본이겠지만 동시베리아에서 먹을게 부족한 상황이면 가축사료라도 안 주워먹게 생겼냔 말이지ㅋㅋㅋ
그 전에 들어오자 않았나.
인구압이 진짜 문제면 몽올도 슬슬 서쪽을 들이박으려고 함......
아니면 해양진출을 노리던가
직접적인 언급은 없지않았나? 진초 남해턴 때 동남아 고구마를 발견함, 신대륙 상업작물을 가져옴 정도만 나온걸로 기억
아, 그때 상업작물 들어왔을때
인구압을 획기적으로 해결했으니까 확장을 중지한거지 원래 인구압 늘어서 불만 많아지면 사회적 안전망도 나가리고 확장 마려워진다
하긴 인구압이면 최소한 서쪽은 관심가졌으려나
그리고 조비에트가 맨 밑바닥부터 정상까지 죄다 완전 계획경제 마인드가 된 이유가
>>479 의 매커니즘이 경제의 근간이기 때문일 거.
이거 국가가 의도적으로 유목민 양치기를 상업적 목축업자로 마개조해 조선에 순응시키겠다는 발상으로 수백년 밀어붙여서 도달해진거지 자유시장에 맡겨놨으면 누가 봐도 가능했을 리도 없고 유지될 리도 없는 그런거니까.
근데 저런식의 경제체제라서 모두가 잘 사는기 누가봐도 뻔한데 누가 자유시장같은걸 좋아하겠어 다 계획경제 예찬론자지ㅋㅋㅋ
조선도 평화기가 오래지나서 기본적 인구압은 패시브임
그런데 확장을 안한다? 농사지을 땅이 늘었다는 거임
농사가능 지역이 늘었으니까 그걸 기반으로 직할령이 늘고 행정망도 거기에 맞추는 식이라고 봐야겠지
조선인들이 아마 감자먹는 놈들로 진화했다고 보긴 해야할것
콩은 옛날옛적부터 알고있지 그거 만주 한반도에서 재배하기 시작한지 엄청 오래됐음
콩은 원산지부터가 한반도로 알고있는데
결국 전근대 행정망이라는 건 일단 정착 가능한 구역을 기반으로 뻗어나가는 거니까
결국 이 기열 조선인들이 기어이 감자탕을 만들어 낸 것이 분명함!!
고추도 있고 감자도 있고 뭐 이정도면 북으로!! 외칠만 하지
감자와 감자를 넣은 감자탕
따지고 보면 조선 소비에트 자체가 하나의 거대 기업으로 볼 수 도 있고
지역별 직종별 협동조합이 따로 존재하고 그걸 총괄하는 협동조합 본사는 중경에서 있으며 거기 직종대표가 상반으로 의정부에서 안건 발의 할거고
고추가 들어왔다면 매운 음식도 등장했다는 소리고 그러면 겨울철에 환장할테니까
그리고 조비에트 경제가 이런 구조니 공애와 그 뒤를 잇는 부상국 의정부가 조선과의 공무역은 농업에 비견할 절대안전자산 취급이고 진초와의 사무역은 안할수는 없는걸 알지만 대놓고 극혐하는 것.
부상국의 대조선무역은 농업생산성을 직빵으로 끌어올려주는 강철과 가축(주로 농사용 소겠지)을 대량으로, 안정적으로 수입할 수 있는 개이득 거래인데 대초무역으로 수입해오는 건 본질적으로 사치품이 주류일수밖에 없고 추가로 미친 코인충이 자꾸 달라붙으니까.
관료조직 입장에서 뭘 선호하고 뭘 극혐할지가 딱 정해질수밖에 없는 것. 하지만 국가안보를 위해 상비군과 함대는 필요한데 그거 지탱할 돈벌이를 하려면 대초무역이 또 필수니까 안할수도 없고 그런 거지ㅋㅋㅋ
그게 바로 민주집중제라네 동무!!
각 노동조합의 대표들이 각자의 대표를 올려보내서 한곳에서 의견을 나눈다! 그거이 바로 소비에트지! 동무!
중추원 이놈들이 미친듯이 설탕만 사와서 ㅋㅋㅋ
??? : 전 소비에트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호족은 곧 봉건지주의 다른 말이니까! 그런 반동분자들이 모이는 중추원 따윈 소비에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네!!
상반들이 아무리 경제관료여도 의정부에서 정치 싸움 그리고 밑에서 하극상하려드는 후배놈들 제어하려면 성과가 필수적일거고 그런 성과는 보통 생산성 증가이지 않을까
>>509 이 친구 소비에트에 대한 이해력이 쑥쑥 커지는 구만?
생산성 증가가 수반되니까 하극상을 막을 정치적 방어가 되니 정치가 안정적이고 확장도 꺼려하는 거일듯
더 이상 생산성 증가가 막히면 그때부터 정복사업 드가겠지
그리고 진초 지금보니까 무역이 굉장히 중상주의적임
어떻게든 은을 빨아먹고 수입은 가능한한 안하겠다.
이게 일본과의 다이스에서 대놓고 보인단말이지
근데 화동은 필요한게 너무 많아서 조선에 수입을 많이 할수밖에 없고 ㅋㅋ 내수사와 조합제 때문에 후려치기도 안됨
진짜 소련에 수렴중이네
안서와 서백리 한국은 나중에 먹으려고 아껴둔 까까구나
세습 서기장
조선에 거대 기업이 없다고 볼 수 있지만 어쩌면 동아에서 금릉공행 다음으로 가장 큰 기업이은 조선 협동조합 아닐까
내무군과 KGB를 한손에 쥔 태왕은 서기장이 맞다!
말이 협동조합이지 지역단위 계=길드일거임
>>509 ㅇㅇ 아주 간단하게 구별 가능. "걔가 발령받은 동네 양치기들이 얼마나 자급자족용 양을 덜 키우게 유도하고 소나 말, 혹은 상업적 양을 더 많이 키우게 했는가?" 이거 하나로 계산이 끝나니까.
아마 무반에 포함되어 있을 공업쪽 애들도 "강철&화약의 생산량을 얼마나 늘렸고 그 과정에 질적 문제는 없었는가?" 갖고 승진기준에 직접적인 영향이 갈테고.
이 행정박이 녀석들 각 지역의 협동조합을 중경에서 컨트롤하도록 분명히 시스템 짜놨다
조선이나 진초나 규모랑 완성도가 초월적인거지
체제의 개념자체는 그 시대에도 있긴있던거라서
어차피 실제 현장에서 그런 거 관리감독하는 인간들도 다 자기 생업하면서 관리 감독하는 거고 감독직이라는 이유로 훈장하나 달아주는 식이니까
노동영웅훈장 받은 계의 장이 성과를 보고하는 식으로 쭉쭉 올라가는 거지
>>516 결국 상반 대규모로 육성해서 그 행정력으로 하는 짓인데 거기까지 멀어지면 이 행정력이 제대로 가동하길 기대할수가 없으니깐.
그러니까 외번후인거고, 그런 외번후는 이타치 안하고, 행정 돌리며 효율성 쥐어짜는 동네에 악영향만 안 주면 뭐하고 놀든 신경을 안 쓰는거고.
조선의 특이점은 양치기 상대로 이게 된다는거지 ㅋㅋㅋ
자본을 집중할 수 있는면에서 마음만 먹으면 가장 큰 부를 집중시킬 수 있는건 조선일지도 태왕의 영도하에 꼴박할테니
금릉공행이 사이즈는 더 커도 집중도는 내수사니까
그래서 아마 노예 노동은 조선에서는 전가사변 죄수 말고는 그닥이긴 할거임
왜냐면 기본적으로 생산성 효율을 따지면 노동자가 더 우수하니까
태원도로 부터가 기본적으로 노동자들에게 임금을 주면서 지었다는 걸 기억하면 됨
중경에서 그런거 일일이 컨트롤하는건 아무리 그래도 가능하지도 않고 비효율적일거라.
대부분은 지역단위 계=길드= 조합에서 알아서 처리하고 있을것.
내수사도 직접적으로 지원한다기보다는 일종의 중앙은행 역할로 수렴해나가고 있을거고
어디지역이 불황이라서 구제금융을 한다는거 자체가 금융과 경제에 대한 이해도가 시대초월이란거라
서백리야 노동효율 따져봐야 어차피 다음날이면 죽을지도 모를 놈들이니까 죄수로 대충 굴리지만
그게 아니면 노동효율을 따질 수 밖에 없음.
결국 이 어장에서 내수사는 말이 태왕 개인재산이지 안찬 이후로는 사실상 중앙은행-보험사이 어딘가란 말이지.
그러니까 조선에서 계에 소속된 놈이냐 아니냐가 엄청나게 중요하고 그게 곧 통제력으로 이어진다고 보면됨
안무진 시절에 전쟁 보상 나눠줄 땅 없다고 중세온난기 최절정기 보정으로 남시베리아 박아다가 봉건영지 나눠주고 그래도 개똥땅인건 얼마 안되는 조정여력 짜내서라도 지원 퍼부어줘서 아무튼 봉건영지 장원 구색은 맞춰둔게 시베리아 수렵부족의 몽골초원으로의 남하로 유목민 생성 매커니즘을 완전히 막았고 이게 수백년을 유지되며 몽골초원이 완벽한 사육상태가 됐으니 이런것까지 가능해진 것.
요즘 구글어스로 몽골이나 시베리아에 있는 농지들을 살펴보는데
이게 현대라 가능한건지 이시기에도 가능한건지를 모르겠다
현대라 가능한건 맞을걸
다만 이 시대에도 식량작물 욕심안내고 가볍게 조방적 농업+목축업 돌리면 못할건 없음.
안찬때 내수사는 고대 로마제국의 황제령 이집트같은 느낌이었고, 이게 완전히 최후대부자로서의 중앙은행 포지션으로 전환한건 안수의 태북대로와 행정대개편 이후지.
아무튼 내수사가 관외를 간접통치한다는 구조가 남아있는 동안엔 통치기관으로서의 역할이 너무 중요했을거라.
어차피 생산효율이 떨어져도 그만큼 부양해야할 인구도 적으면 문제 없다는 식이니까
조선은 역사상 아무래도 저 스텝-냉대지역 특화 농업+목축업의 권위자일 수밖에 없고
의외로 몽골땅에서 농지찾기보다 시베리아에서 농지찾기가 더 쉽더라
몽골은 물이 부족해서;;
>>537 흉노 시절에도 한나라 포로 잡아다 바이칼호 근방에서 농사짓게 했을 정도라 시대가 과거고 테크가 시원찮아도 가능은 함.
문제는 늘 생산성과 안전성의 문제였지.
뭐 도시까지 만들어서 저수지나 이런저런 수리시설을 엄청 만들었을텐데 그것도 농업용수로 쓰기엔 턱없이 부족할거라
>>540 비슷하긴한데, 사실 그때도 태왕이 마음만 먹으면 세수와 부역을 가볍게 먹이고,
고의적으로 노동대비 댓가를 펑펑준다고 나왔음
몽올이 상업 허브로 살아야하는 이유지
시베리아는 그래도 물줄기 따라가다보면 은근 나오는편
오죽하면 그 땅덩어리 가지고 총생산이 남한이랑 삐까뜨겠음
여기 조선은 루스루스 소리를 들어도 원역 루스랑 비교가 안되는 문명국이 맞다 ㅋㅋ
아 시베리아에서 농지 찾기 당연히 더 쉽지.
잘못알아들었네
루스끼는 시베리아에 도로 까는것도 18세기 와서 했다 철도? 시베리아 횡단철도 그거 빛의 도시 투자로 겨우 깐게 20세기에요
강성제국보다 오래된 수도를 현역으로 굴리는 나라라니 ㅋㅋㅋ
무려 고려때 부터 수도인 미친 중경
루스는 19세기도 농민들이 나무쟁기 드는 나라잖어 ㅋㅋㅋ
몽골고원에서도 중부 남부의 고비사막 인근 스텝지대는 당연히 농사는 어림도 없는 동네. 농사는 물이 있어야 지을 수 있으니. 북부의 시베리아 수림지대 근방의 초원에 오히려 농사지을 각이 좀 있는 동네인거고.
다만 일조량 문제로 고비사막 인근 스텝지대가 목초지로는 질이 더 준수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근본과 세력이 있는 유목부족은 더 나은 목초지를 찾아 고비사막 인근 스텝에 밀집하고 그 빈자리인 수림지대 인근 초원에 시베리아 수렵부족이 스며들어가서 서서히 유목부족으로 변신하는 식의 매커니즘이 있었지.
이게 시베리아 물줄기 따라가면서 찾아보면 농사 짓고있는곳이 좀 있긴해
농사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이게 현대라서 가능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560 ㅇㅇ 가능함. 대충 바이칼호 인근 정도에선 역사적 사례 엄청 많기도 하고.
대충 러시아 농업개발사 - 시대한계 고려하면 조선 아무르강 밖의 농업은 가축을 정말정말 많이 쓰는 형태의 농업일것
근데 농지가 서시베리아쪽에 더 많더라
처녀지 개간정책때문에 그런가?
그냥 러시아랑 가까워서도 있고 기후적으로도 거기가 더 좋아서
저 바이칼호 서쪽 안가라강 따라가면 농지 좀 있더라
>>563 그건 서시베리아가 동시베리아보다 웬만하면 나은 땅이라서 그럼. 동시베리아는 안그래도 시베리아인데 추가로 산지가 많고 평균 해발고도도 높거든. 서시베리아는 대평원에 가깝고.
다만 좀 근세경제화가 본격화되면 조선 관외지역의 가장 유망한 산업은 역시 낙농업일것.
땅 포텐 자체는 러시아 극동도 서시베리아랑 비비는데 거리문제가 커서 현실에선 영 힘을 못쓰지
포텐도 외흥안령 밖 동시베리아는 좀 후달리긴함 ㅋㅋㅋㅋ 지형자체가 좀 산지가 많아서
서시베리아가 대놓고 기후도 좋고 평야도 많음.
사실 우랄 이동 시베리아에서 가장 포텐 높은 땅은 연해주로 대표되는 외만주임 여기서는 외만주는 서백리 취급 안하겠지만
다만 현재 조선에서도 어차피 해안가와 외흥한령 밖 시베리아는 순록유목민이나 돌아다니는 동네일거라
만주 농지는 진짜 개넓긴하다 여기 개간하겠다고 사람 몇만 갈아넣었다던데 그럴만한 땅이긴 하네
서시베리아에 대해 동시베리아가 갖는 장점은 해양접근이 훨 낫다는거지. 서시베리아는 북극해밖에 없는데 동시베리아 해안가는 오호츠크해 태평양 베링해니까.
이래서 관외 도시화된 이후의 다이스에서 캄차카가 대표격으로 언급되었던거고. 감자 오기 전엔 어업+목축+성장기간 짧은 메밀같은 걸로 악으로 깡으로 벼락같이 하는 농업 뭐 이런 구성으로 버텼을거라.
무려 만주와 포텐을 비비는데 현실에선 거리문제로 수십만밖에 안사는 외흥안령 이남 외만주가 시베리아중에서 꿀땅이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 거의 없는 곳중 하나지
현대는 캄차카도 농사짓는곳이 있네 무슨
대체 뭘재배하는델까 저런덴
아무튼 조선 시베리아 자체야 뭐 목축업이나 하는 똥땅덩어리들이지만 사실 대만주만해도 감자들어오면 중국 전체 평원이랑 맞먹는 넓이라
캄차카 의외로 기후가 농사 지을만함
대만주특)북송만함
아무튼 저정도 행정력이면 삼강평원 개척은 거의 마무리 지었겠구만
개발딸된 정도에 따라 반도보다 만주에 사람 더 많아도 이상하지 않을거같은데
anchor>1597060111>358아직까지는 비약이긴 하다만 여기서 2랑 3이 없다는게 몽올은 조선의 생산성이 꾸준히 증가해 굳이 모험이나 확장할 필요가 없다고 느끼는거 같다
3은 사회적 제약에 대한 불편함인데 그게 없고
2는 확장에 대한 욕구인데 그게 없으니
캄차카 태평양빨 받아서 은근 따뜻하거든. 블라디보스토크도 엄격한 의미에선 부동항 아닌데 페트로파블로스크 캄차스키는 부동항임.
문제는 고위도라 일조량이 부족한건데 그 문제는 감자 키우면 되니까 그거.
그래서 유카리가 확장다이스 줬는데 방구석에 박혀잇네 라고 말하잖어 ㅋㅋㅋ
생산량이 그대로면 사회가 썩어갈테지만 이건 조선 다이스 봐야 제대로 나올거 같음
근데 보통 사회가 썩어가면 몽올같이 취약한 고리부터가 이에 대한 반작용이 드러날텐데 2나 3이 없으니 사회가 아직까지는 건강하기에 안주하는거고
금릉상행이 진짜 골 때리는게 엄청나게 큰데 동시에 군사력이라서
상인만 노리고 숙청하는 것도 힘들고 자칫하면 내전 직행이라는거.
거기에 상업으로 번걸 농업에 투자하는 구조가 만들어졌는지라
숙청하면 그대로 대공황 터져서 치세가 터진다는 골치 아픈 상황임.
무슨 호남평야도 러시아령 만주에 있는 농지에비하면 좁아보여
그래도 여긴 쌀농사하는 지역이니 실제 만드는 칼로리는 다르겠지만
반도 역전은 무리고. 원역사 조선만 해도 인구 1800만까지 찍었는디 얘들 관점에선 요동까진 당연히 반도여.
그러고보니 동아에 남은 자연재해가 뭐뭐 남았다고 했었지?
>>587 심지어 하나된 통일된 집단도 아니라서 외부에서 구분하기 굉장히 빡셈
경신, 을병대기근하고 에도 4대 기근?
진짜 현대 만주는 뭔 무슨 중원급이네 ㅋㅋㅋㅋㅋㅋ
>>591 그런데 바로 그 하나로 통일된 집단이 아니라는게 정말 다행인겨.
그렇기 때문에 남방 안남군이 필요하면 질서에서 어긋난 일부를 조질 수 있는거고,
반정도 불가능한 상황인거지.
지금 초법종의 연방제로 가려는 것도 상호견제하는 구도를 만들어서,
금릉상행에서 한놈이 통째로 지배해서 황제에 반역하지 못하도록 만드려는 것 같음.
중원과 동남아는 특별한 재해가 더이상 없나?
아무리 생각해도 현대기술은 개쩐게 맞다
질소비료 존나 굉장한거맞음 ㅋㅋㅋ
중원도 기근 졸라게 쳐맞긴했을걸.
중원...이랄지 동아시아가 전반적으로 16후반-17세기에 기후 야랄남
무슨 동아시아가 일괄적으로 기근잉니 홍수니 맞는게 아니라 돌아가면서-
어우씨...
프리츠 하버는 신이 맞다
그걸 동남아에서 식량 수입해서 벌충해야 하는건가...
동남아 식량 생산 못할걸 이시기엔
동남아 개발해봣자 근본적인 기후땜에 에어컨은 발명되야 탄력 받을거라
동남아가 식량 수급이 됐으면 전근대에 인구가 그꼬라지일리가
그래도 여기 조선은 워낙 땅이 넓은데다가 무역도 활발해서 어느정도 벌충되긴 할거임.
기근터졌는데 등쳐먹으면 진짜 나중에 전쟁하자는 얘기고
인니가 억대 찍고 막 이런거 다 현대기술덕택인겨-
얘넨 진짜 전근대와 비교했을 때 수십 배 증가함
동남아 인구는 1936년과 2020년 사이에 다들 8배,12배씩 늘어나 있는 동네라서
원역 경신대기근이 조오오올라 아프긴했는데, 가장 큰건 식량의 국제적 유통이 뒤져버린 동아시아 환경탓이 커서
막말로 정글보다 시베리아가 사람살긴 더 좋을껄
그냥 일붕이니 화동에서 사오면 될걸 그리거 만주쪽에도 농사지어서 벌충될거고
당장 전간기 베트남 인구만 해도 동시기 한반도 인구보다 적었는데 지금은 1억을 훌쩍 넘고 필리핀도 전간기에 1천만대였는데 지금은 1억이 넘음
여기서는 기근 피해가 없지는 않겠지만 교역이 활발할테니까 중원이나 일본에서 어떻게든 되겠지.
경신 대기근 기간 동안 일본이나 중국 전역까지 씹창났다 이런게 아니란 말입
이시기 베트남 인구가 참파 합쳐 200이 채 안될껄
그나저나 만주는 멀쩡했던가?
추워지는건 추워지는건데 남만주가 아얘 농경 불가 그런건 아닌걸로 아는데
아니다 참파 합침 400만은 넘는구나
>>617 몰?루 그때 만주가 제대로 개발된게 아니라 기록이 남은게 없다보니
까말 경신으로 대표되는 소빙기에 씹창나는건 동양 서양 가리지 않음
실질적인 OTL 만주 개발은 청말민초부터였으니
걍 전반적으로 날씨가 씹창나는데 그 중에서도 톡톡튀는 이상기후들과 그로 인한 대기근들이 나오는거겠
다만 한반도 전역을 그렇게 휩쓴것도 이례적인데 대만주 권역까지 휩쓸었으면 그건 전세계적인 재난임. 까놓고 중국 관내지역이랑 맞먹는 크기라니까 만주가(...)
그쯤되면 어디서 대형화산이 터졌거나 한거지 이상기후가 아니야.
아마 만주도 작황이 좋은건 아닐텐데 얼추 커버 되긴할걸
그냥 소빙기에 이상기후 씨게 터져서 조선이 억까당한거지 만주까지 터질 정도는 아님
정글이 녹색사막인게 농담이 아니라 거기 인구부양력이 사막에 비견되는곳이라서임
덥고 습해서 에어컨이 필요하다 수준의 문제가 아녀
에어컨 이야기하는것도 필요최저가 에어컨이라는 우스갯소리러 하는거고
정글이 왜 사람이 살 수 없는곳이냐?
일단 기본적으로 정글은 덥고 습하고 나무로 우거진 지역임 그리고 거기서 사는 동식물도 어마무시하게 많지
어 그럼 이미 사는 생물 많은데 사람도 잘만살 수 있는거 아냐 싶은데 ㄴㄴ 정반대여
일단 기본적으로 생물이 너무 다양하기 때문에 정글은 수많은 생물들이 배틀로얄을 벌이고있는곳임
그리고 그런 배틀로얄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수많은 식물들 그리고 거기사는 곤충들이 떼거지로 독을 갖고있는 방향으로 진화를 해버림
그뿐만이랴? 미생물과 병균 박테리아들도 득시글 대는 환경임
그래서 일단 정글은 식수를 구하기부터 빡셈
왜냐? 고인물들은 이미 미생물과 박테리아 병균 기생충들이 점령해놨거든요
근데 그나마 흐르는 강물은 또 정글 특유의 폭우때문에 흙이 쓸려 내려와서 흙탕물뿐임
그래서 사람이 마실 물부터 구하기 힘듦
어찌저찌 식수는 구했다 치자, 그럼 먹을것은 어떻게 구하느냐
이미 앞서 말했다싶이 여긴 독충과 독초 독사로 널려있고 그나마 있는 동물들도 호랑이 재규어 악어같은 맹수천지에 우리가 아는 가축 대부준 키우기 힘들고 그나마 닭정도나 키워볼만한 환경임
그렇다면 농사라도 짓기에는 좋냐, 현대 동남아의 인구수를 보고 착각하는 참치들이 있는데 여기는 농사짓기 개빡셈
일단 가장먼저 생각해야하는건 여기사는 식물들은 전부 배틀로얄 생태계의 생존자임
그래서 거기사는 식물들이 최대한 영양분을 빠르게 뽑아내고 빠르게 쑥쑥 자라 여러가지 방법으로 다른 식물들을 잘못자라게해 도태시키는 방향으로 진화했음
그래서 일단 정글 흙부터가 질소가 없는 적토투성이의 땅임
이 적토에선 비료가 없으면 농사가 안되니 화전을 해서 기존의 식물들의 재를 비료로 쓰는 농사를 하는거임
근데 이 화전을 하는데 여기서부터 운빨이 작용함
왜냐하면 불이 잘못 번져서 나를 태워버릴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땅에 불태운 재들을 비료로 쓰면 되는거냐?
여기서 또 문제가 있는게 정글은 폭우가 내려서 흙이 쓸려내려가 강이 흙탕물이 된다했죠?
이 영양분이 또 비때문에 쓸려나갈 위험도 있음
그렇다면 이 영양분만 안쓸려나가면 되는것이냐
애초에 정글의 식물들이 다른 식물과의 생존경쟁을 위한 방향이라 말했죠?
그 큰 나무들 많은거? 다 빛을 차단해서 다른 식물들 고사시키려는 방향으로 진화한거
그리고 독있는 식물들? 그거 다 토양 오염시켜서 죽이려는거
그 외에 식물들? 뿌리를 뻗어서 다른 식물들 뿌리를 말려죽여버림
그래서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식용작물들은 정글에선 걍 다른식물들한테 말려 죽어버림
그래서 저 식물들이 우리 작물들을 죽이러 쳐들어오지 못하게 꾸준한 관리가 필수적이라 더 많은 노동력이 필요함
심지어 자라기는 엄청 빨리 자라서 관리 안하면 순식간에 영역을 침범해서 우리 작물들을 죽여버림
그래서 애초에 농사가 가능한 식용 작물부터가 몇개 없어요 여기엔
여기다가 정글특유의 날씨 때문에 모기는 또 엄청 많아서 말라리아, 황열병, 뎅기열 등등 질병이 넘쳐나죠?
덥고 습한 날씨때문에 음식도 더 잘 부패하고 사람들이 살기 불쾌하게 느껴지는건 덤임
그래서 여기는 일반적인 사람은 못사는 지역인거임
토착생물은 물고기정도 빼면 먹을만한것도 없는데 밖에서 들여와서 키울만한건 닭정도고
농사짓기는 화전말고는 답도 없는데 폭우때문에 농사망칠 위험도 있으며 이 환경에 키울 수 있는 식물도 별로 없고 심지어 환경 안좋아서 사람들 살기 힘든데 꾸준히 침범해오는 토착식물로부터 지켜야해서 노동량은 다른지역에서 하는 농사보다 더 요구함
또 마실물 구하기도 빡세고
식량과 식수 모아봤자 순식간에 부패하고
질병이 널린건 덤임
아니면 아예 정글을 싸그리 밀어버리고 정글이 아닌곳으로 만든 뒤 그 흙탕물 강물 사용해서 논농사 짓던가
이게 가능해진 현대에 와서야 동남아의 인구가 폭증한 실질적인 이유임
그니까 개척동안 식량과 식수 공급이 되야하는건 기본에
병충해를 막기 위해 아예 생태계를 조져버릴 석유도 필요하고
화전과 기계로 나무를 제거하고
폭우로 영양분 쓸려 나가도 그 이상으로 뿌릴 비료까지 필요한거네
역시 현대기술이야 개쩌는 군
어제 진초 다이스 복기하니까 황제랑 개봉 사족은 제정신이네.
금릉공행 예산전사짓 훤히 꿰뚫어보는것도 합격점이고
근데 씨발 화동아
화동은 화동만의 길을 걸을꺼야!(바밍아가리하며)
화동도 대놓고 미쳤지만 바보는 아니다니
Wwe하는거 눈에 보인다는뜻이고
크흑 일붕이 관대놀음당하는중이야
남해(상민)은 분열과 예산전사가 키워드 관서는 경제력 즉 치세
직례(사족들과 황제)는 치세및 연방제 개편
화동은 조선과 전면전(미침)
>>636 그렇지만 자기를 긍정해주니 미친뜻이 얀데레가 되어버림
근데 솔찍히 진초 vs 부상국 하는데 4태군 1기군망상 한 자신들 살려줬는데 누가 vs부상국 로 생각하겠음ㅋㅋ
설직히 몽골도 30년 동안
화동 내비둔거보고 그냥 죽이려 하는구나 생각했는데
갑자기 화동을 긍정하다니!!
역시 전쟁군주(아님) 이번에는 우리구나(친구비줌)
싫다고 지랄했으면
살려주면 감사를 알아라...
킹치만 의회정 잘못하면 감사느낄놈들이 정치에 져서 사라지는걸
감사하니까 황상의 뜻(아님) 받들어 조선 전면전쟁 준비하고 있잖아ㅋㅋ
대놓고 어차피 죽을거 아니까 개기자는 심정으로 군건데 그걸 긍정해주었으면
자기들 그럼에도 써먹어 주겠다는건데(아님 그냥 치세하려는거임)
그게 일붕이따위는 절대아니지 ㅋㅋㅋㅋ
진카츄가 보면 큰그림은 어느정도 보는거 같은데 사람마음을 큰그림에 안넣는듯ㅋㅋㅋㅋ(할수있을리가없음)
그러고보니 대리는 이제 확정으로 중화일거고
토번은 철수할까 아니면 때려잡을까
관서가 알아서 해라. 지원은 안 한다 아닐까
진카츄야 이래저래 찐빠내면서 수정할줄아는군주라
오히려 법제화가 용이한거
대리는 '이한'에게 굴복한거라 지랄할수 있다고 생각
근데 이래저래 찐빠내면서 수정하려는건 확실히 아버지 닮았네
차이점은 위신의 차이고
이한은 멸망은 생각해보니까 진짜 중팔이한테 선양당한 진초 느낌이네
이한은 왕가가 크리먹어서 더 불쌍해져버렷어
제후 욕한다고 진초 어그로 피해가는게 납득이 될 정도로 훌륭한 왕가였는데
큰그림을 그리기에는 제국이 너무 거대해부렀어
슬슬 크기만 비교 하면 저기 조선과 동급이거나 그이상으로 크니까
딱 주명패망 할때 튀어나왔으면 좋은승부 했을텐데
대부분 똥땅이라는것도 비슷하고
슬슬 남중국해 모든 섬의 주인은 공행이라고 자칭해도 될
크기
중앙집권은 무리무리
중앙집권 시도하면 바로 분열 일어날듯
그래도 관내는 좀 통제가 되어야할텐제
하아 프로매국노와 프로아가리러야 제발
이번 1-2가 그거였으니까. 남해의 중앙집권 반발
관서는 뭐 솔직히 제후들이 난 개봉에 굴복하지 않았다는 정신승리 같지만
애초에 진초 vs 부상국이 어이없는 구도니까ㅋㅋㅋㅋ
진초가 체급맞는 하청 못 구할 나라도 아니잖아ㅋㅋㅋㅋ 금릉공행 vs 부상국이면 그런갑다지만 진초 vs 부상국이면 금릉공행이 아니라 진초 차원에서 얻어갈게 있다고 해석하는게 정상이고 그런거 최소치가 부상국 전향인데 거기서부터 조선과 전면전이잖ㅋㅋㅋㅋ
친왕과 이성제후와 이성왕만 보면 곧 역적이 될거같단 느낌이 드는데
이거 통제병인가요
>>664 애초에 통일중화에 이성왕이 있는게 이례적인긴해 ㅋㅋㅋ
>>664 진지하게 조선도 그 마인드라 화동이 지랄해도 완충지대 생겼으니까 조아쓰 하고 있을 듯ㅋㅋ
하도 어이없는 판을 짜놨으니 합리적으로 계산하면 전면전인가? 소리부터 나올수밖에 없고 '딱히 그런 의도는 전혀 없었고 수뇌부는 제정신이지만 내부사정상 나온 찐빠였을 뿐임다'라는걸 친구비 대량입급으로 증명할수밖에 없었던거고 그런거지 저건ㅌㅋㅋ
친구비 입금안했으면 조선 전쟁준비 들어갔다고 ㅋㅋㅋ
관서와 화동의 삭번... 그것이 유일한 구원...
>>669 이미 자유를 줘버려서 다시 삭번한다고하면 관서는 몰라도 화동은 개지럴 떨 확률 높을듯 ㅋㅋㅋㅋ
근데 친구비로 표현돼서 그렇지 이제는 세폐가 아니라 무역특권 인정해주는 방식이겠지?
뇌물이라는 좋은 표현을
어허 공금 투명화니 합법적 로비임니다!
오고가는 정 속에서 피어나는 신뢰(아무말)
사실 뇌물도 배달사고 없이 주는 기술이 필요하거든요?
직례 사족, 제족 금름공행, 이족 금릉공행, 화동 연합, 관서 성장 크게 분류하면 6개네.....
이걸 연방제 의회로 굴리니 정신병 걸리기 딱 좋은 상황
사족 = 군대는 안 가지만 제정신임
제족 금릉공행 = 만자기 부대지만 근본은 예산전사임.
이족 금릉공행 = 간섭만 안 하면 OK
관서 제후 = 사고칠 기미는 안 보이지만 충량함 기대 X
화동 연합 = 개새끼들아
그저 배트맨이라는 단짝으르찾은 조커여
솔직히 화동 애들도 아직까지는 세이프라고 생각해요
정확히는 다음턴쯤에 얘네 멘탈이 좀 치유되면 나아질 가능성은 있다 정도지만
수결파보단 낫긴해 ㅋㅋㅋㅋ
긍정적)탈주하는놈은 없음
부정적)아캄 정신병원임
근데 강씨집안이 인재가 많긴 하네 어떻게든 분열이 수습되는 모습이라도 보여주는걸 보면
아직까지 강성독재와 안씨독재를 깰 사람이 없다니
정녕 동아의 군웅들은 전부 죽었는가
(죽었다)
화동도 관서도 조선이랑 접촉 안 한 거 보면
아이리스필 태왕이 그냥 물러난게 꽤나 쇼크로 다가왔나봄
사실 화동은 그냥 조선이 싫었던거같고
딱 중원에 대한 조선의 스탠스가 보이니까
뭐 조선이 쓸어버리려고 독립하도록 유도했다 쓸어버린 셈이니까 조선에 대한 감정이 좋을순 없겠지
적대 안하고 입금만 확실하면 굳이 간섭안하는 중립자가
이한출신인 매국노 제후들이 보는 조선의 이미지 아닐까
진초가 큰마음 먹고 이한사(가칭) 편찬했다면 제후들이 팔아넘긴게 아니라 논의 끝에 항복했다고 윤색할 듯
관서 사족들도 슬슬 개봉에 출사하는 마당이니 말 맞추는게 어렵지도 않을 것 같고
써줄만해 저정도면
이한 말제는 슬슬 죽었을 것 같고 그 자손들도
말제가 관서의 현실을 생각해서 스스로 항복했다는게 제후들의 팔아넘겼다보다 더 나은 기록이고
그리고 30년차인데 반란 큰거없이 사족들 등용시작했다면
관서도ㅠ안정된거고
그러고보니 황제가 배트맨이고 사족들이 로빈
화동이 조커 관서는 어둠의 사도들 제족 금릉양행은 리들러
이족 금릉양행은 팽귄이려나?
돈만 버는게 좋은 펭사장이구나
진초 좀 웃긴? 포인트
의회정 시도함->정상적으로 이만한 나라 굴리려면 의회정으로는 답이 없다 깨닳음->근데 알고보니 우리나라는 정상적인 나라가 아니네->다시 의회정 시도
라는거
확실히 육지는 안남까지는 의회정없이 굴리는게 맞는데
남해가 들어가면 이건 의회정이 들어가야한다...
남해의 수만개의 섬이 행성화 하는중인데
이걸 어떻게 강간약지및 중앙화해....
개봉의 의식은 남해 전역을 못해도 도호부쯤은 되는 우리 땅이라고 생각한다는 소리니까ㅋㅋㅋ
아 호주는 좀예외 거긴 반역자수용용 무간지옥 대륙이고 ㅋㅋㅋㅋ
남해에서 장사하는 해외 상인들은 양심이 터지셨나 의식하겠지만ㅋㅋ
어보리진과 제족을 동일하게 취급하는 이 시대의 인종평등주의자
(둘다 조진다는 뜻)
아아 예종의 도가 끊기지 않았구나
아마 호주를 그리쓰는이유가
90퍼 사막인걸 파악해서 근본적으로 독립하기 힘들다가 보였을거고
이족(반역자)
남해는 저거에 비해서는 안남이든 금릉공행이든 훨씬 유하게 대한 거라고 ㅋㅋㅋㅋ
화북 통치하면서 남해 경영 절대 못한다는 잡담판 지적 되게 많았는데
그걸 수용해서 진짜 딱 강남 판도만 직할령 삼고 남해 집중 하겠다고 나왔네
생각해봤는데 여기 조선과 부상국에서 사유재산권에 대응하는 개념은 항산恒産이겠구만.
無恒産而有恒心者,惟士爲能 항산이 없으면서 항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오직 선비 뿐이다.
若民則無恒産,因無恒心 백성들은 항산이 없다면 항심도 없어지기 마련이다.
苟無恒心,放辟邪侈,無不爲己, 항심이 없어진다면, 제멋대로 행동하고 사악해지지 않을 수 없으니
及陷於罪然後,從而刑之, 그리하여 죄에 빠지게 된 뒤에 형벌을 가한다면
是,罔民也,焉有仁人在位,罔民而可爲也 이는, 백성을 그물질하는것과 다를바 없으니, 어진 이가 올바른 자리에 있다면 어찌 백성을 그물질하겠는가.
이거. 그러니까 권력의 일원이 된 사족-중인층 미만의 백성들의 생업을 국가가 보장한다는 근거로서의 개념인 항산恒産이 재산권 관념의 핵심인 것이고, 사족의 재산권은 이런 백성들의 항산을 지탱해주기 위한 수단으로서만 제한적으로 긍정되는 것.
이러니까 화동 간 관외 유력자들이 현지 사족노릇을 하는 즉시 '그럼 조선의 사족도 아니고 조선과 조선 백성의 항산에 도움되는 재산도 아니네? 조선에 남은 니 재산은 몰수 후 재분배임'이 바로 나온거고,
부상국에서도 '중추원에 들어온 이상 넌 사족인데 무슨 놈의 재산권(항산恒産) 존중타령임? 너네 재산과 상단은 당연히 부상국 모두의 복리증진을 위해서만 정당화되는거여.'하면서 공기업 사카이공행과 그 산하에서 의정부 관치경제 통제받는 관치경제체제로 박아버린거고.
이런 굵직굵직한 거부들 케이스가 아니더라도 자본축적을 정당화 가능한 근거가 항산恒産 논리다보니 '돈이 많이 모인것처럼 보이지만 다 여러 백성들이 자기들 항산恒産을 보다 안전하게 운용하려고 모은 계일 뿐입니다만?'이란 논리가 먹히는 협동조합 경제가 주류인거겄네.
사족들도 협동조합에 돈 넣으면 '어허 이건 재산증식이 목적이 아니라 백성들의 항산恒産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후원금을 넣은거라니까!'하고 우길 수 있고 그 협동조합이 지배적인 동네에 대한 영향력도 확고화할 수 있으니 더더욱 이걸 선호할테고.
남해 플랜테이션:제족 월족 이족 한족 모두 평등하게 갈리는중
아아!
인종평등을 해냈구나!!
소...솔직히 이족노예 따위보다 자국민이 훨씬 싼걸!!
(이전에는 이게 군대보다 대우 좋았음)
보고 계십니까 딕시랜드?
잉글랜드 상인 : 퍽킹 골든 힐 코퍼레이션이 어디에나 있어요...
한잔해 예네 신대륙에 인수합병이면 몰라도 개척은 할일없어 ㅋㅋㅋ
어떻게 쿨리보다 대우가 동급이거나 그이허인 군대가
동남아랑 호주를 혼자 다 쳐먹었으니까 그러지ㅋㅋㅋㅋㅋㅋ
눈에 보이는건 온통 금릉 공행단
100년후에 금릉해적단이 칠레에 도착했다는 공포가
동남아 무슨 섬을 가도 향신료 구매하려면 금릉공행한테 돈 줘야 한다는게 말이 되겠냐고ㅋㅋㅋㅋㅋㅋ
티치 : 장사하게 해주세요.. (쭈글)
모든 유목민의 어버지 태왕 vs 모든 해적의 어버이 천자
공포스러운 동아대전이구나
무림맹에 서융(영국)도 참가하다니 글로벌하네요
그 잉글랜드가 장사하게 해주세요라고 빌빌대는건 처음본다 ㅋㅋㅋ
보통 마족질 하면서 갈라치기 하던가 아니면 직접 때리는쪽인데 ㅋㅋㅋ
아직 16세기니까 그런거야
금릉공행이 진화하려면 진지하게 지부 나눠서 관리 들어가겠지
근데 자체적으로 인도양과 남태평양 돌아다니는게 가능하면 평균 톤수는 몇일까? 적대적 인수합병도 거래하니 기본적으로 거선쓸테고
조선에 슬슬 고추 유입됐을 것 같다
사천음식 우마이 각이냐
인수합병 한다면 현지의 배도 금릉공행이 쓸테고 얘들 선박이 예상이 안가는데?
관외의 중심지가 오호츠크해 연안 해안도시들이었던 시점에 오호츠크해 연안에서 독보적으로 먹고살기 좋고 그 동네 교통허브인 북해도가 그 영향 직빵으로 안받을수가 없는데도 부상국 의정부의 초나라식 재산권은 논의의 여지도 없다는 빨갱이 마인드가 확실한 주류파에 대초무역상 주류 중추원만 반발했던 이유도 북해도와 영향 주고받는 관외도 아무튼
>>708 을 상식으로 받아들이고 있어서 그럴테고.
북해도 경제구조는 부상국 의정부 직속의 거대한 반농반목 목장이란 느낌 세겠군. 양은 하나도 안키우고 소와 말을 집중적으로 길러서 조선산 농우 농마 수입 부담을 줄이기 위한 수입대체산업 공기업+휘하 관치재벌이라는 구조로다가. 지난번 해운&대외무역을 공기업+휘하 관치재벌로 뜯어고친것도 북해도 경영방식을 그대로 적용해서일 것이고.
초나라식 재산권은 모병을 위해 일부러 저짓거리 해논건데 일붕이가 그대로 배껴와서 ㅋㅋㅋ
금릉공행 소속 선박 일부는 이미 칠레 가본적 있을거여.
현지시장상황이 너무 열악한데 항로 유지도 힘들어서 가성비 쓰레기라 장사하기 너무 빡세다고 촉수 빼고 빠져나왔을 뿐일테지.
오늘 어디부터 굴리는거지?
조선
안서 탈출실패다이스 안하면
이제 조선 굴려야지 그전에 번외 다이스나?
조선 아닐까 아님 안서 보던가
진초는 법종파 범주 내에서 민법과 상법을 추진하나면 사법부 독립은 진초에서 가장 먼저 일어날지도
피카츄 폐하 오래서셔서 저 버그 국가를 좀 디버깅 해주세요
군대 없음 버그는 해결됐으니까
화동 광기 버그랑 남해 버그를 해결해야
화동 다이스표 보니까 4가 재건완료였는데
아마 진광이 이 새끼들 재건 완료되면 지들끼리 조선에 냅다 선전포고할 것 같다고
일부러 힘빼기하는 것 같음ㅋㅋㅋ
그럼 이쪽 아시아 불교는 제경제 전륜성왕이 정통으로 보면 되나?
경제 신앙 요소를 제외하면 진초 주류 종파가 보편적이겠지
불교는 딱히 정통이라고 할만한게 없지 않나 규모는 성왕교가 가장 크겠지만 조선 미륵교나 그런게 비정통 이단인건 아니니까
ㄷㅁㅋ
천자 사리 쌓이는거 봐라 ㅋㅋㅋㅋ
ㅈ되었네 ㅋㅋ
오늘의 결론 : 진초가 쓰레기력을 개방했다
천자랑 직례사족만 제정신인 진초ㅋㅋㅋㅋㅋㅋㅋㅋ
진초 진짜 제국주의 쓰레기였네 ㅋㅋ
그냥 조선상대로만 사렸던 남조힛붕이
안서를 독립시킴(X) → 안서도 초토화시킴(O)
이게 나치랑 다른게 뭐죠
누가봐도 안문각의 재림을 부르는 소환주문 갈겼네
관서와 강동! 두 씹새끼의 전쟁은 문제아지만 최강!
이거 조선 펌블뜨면 최종유목제국 돔스텍 같으면 개추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안문각이 보여요 태왕=상!
최종 유목제국은 조선과 티무르가 없어져야 나올거라 아닐걸
어..관서는 ㅈ됏는대
이러면 담 턴 조초 전쟁이 아니라 개봉의 봄 나오겠네
강성제3제국 그 잡채 ㅋㅋㅋㅋㅋㅋ
관서 임마들은 이 정도 근성이랑 전투력이면 이한 최후 결전 떄 이겼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서군 찐빠짓 때문에 조선과의 2차전 피할수 없을듯
이한때 대리랑 토번 진압하던 놈들이라 기미는 보였어 ㅋㅋㅋㅋㅋ
상황참 꼬이고 꼬이는데 담턴 또한번 더 싸우나?
최후의 유목제국은 나 자신이 유목제국이 되는것이다 시전하나 조선
근데 임진왜란 타임이라고 이순신 나온거 개웃기네
정작 육군은 털렸는데 ㅋㅋㅋㅋ
조선도 박살나고 몽골도 박살나고 안....서는 왜 박살난거지?
진초빠지만 혼란이 ㅋㅋㅋㅋㅋㅋ
한잔해. 이걸로 새로 등극한 천자는 제정신이라는게 확실해졌다.
>>760 이한: 아니 저기여 아무리 그래도 지진은 무리지
식인귀한테 누가 청요직을 주겠냐고 씹ㅋㅋㅋㅋ
조선:나 자신이 최후의 유목제국이 되는거다!
그동안 심심하면 조선에게 탈출하려고 했던 안서 아니 태서가...
이제는 태왕을 찾다니...
안문각 이전 동초원과 북만주 일대를 보는 느낌이로군...
진초는 솔직히 대만 따잇 당할 뻔 한 거 때문에 어떻게든 전쟁 멈추고 싶을 텐데
관서 때문에 이건 속전 들어갈 가능성이 높닼
정유제란도 고증이긴해~
진초가 병신이다 X
안서가 병신이다 O
여하간 진짜 개쩌는 신화적인 영웅은 맞네ㅋㅋㅋㅋㅋㅋ
관서 이새끼들은 존나 기합을 넘어 해병 유니버스에서 직수입해온거임?
기어코 안문각 서사를 안서에게도 전해준 관서햄 ㅋㅋㅋㅋㅋㅋ
진초는 애초에 자기보다 약한애들에게는 개쓰레기짓 항상 해욌어!
시즌1234회 화북제후 진초찬탈각
관내나 다름없던 몽올 도시들이 초토화 되어서 난민들 쏟아지니 별 수 있나 2차전 해야겠지ㅋㅋㅋㅋㅋㅋ
이새끼들 걍 자기들목숨갈아가며 고비사막넘엇네
누르하치 아냐 저놈?
임진제란에 이은 정유제란 드가자~
이거 아니었으면 철도 생길때까지 조선이 먹는건 무리였던 동네가 안서였는데ㅋㅋㅋㅋㅋㅋ
원래 중국 역사에 대전쟁이 나면 식인이 빠지진 않는데 그걸 대전략 단위로 써먹는 미친놈이 왜 존재하냐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조선은 강경파고 뭐고 참전안할수가 없었음
부상국 정복후 일본행성은 씹ㅋㅋㅋ
이건 진게 진게아니게 됫는데?ㅋㅋㅋㅋㅋ
다음턴 1-1이 평협 결렬 2차전 속행이고 1-2가 관서의 반정이겠네
누르하치가 있다면 조선 무반이나 상반이지 않을라나.
서명하시오! 제족은 식인귀 야만족이 맞다!
>>773 아니 안서 단독 찐빠면 모를까 애포에 상민들 개뇌절로 터진전쟁에서 진초만 떼네려는건
이한 왕가는 대체 어떻게 애들을 계속 데리고 있었던거야ㅋㅋㅋㅋㅋㅋㅋ
모범적인 유교군주가 왜 식인을 전제로 대전략 짜는 놈들을 데리고 있었던거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7 사람으로 수육해 먹는 놈이 오랑캐지,
솔직히 전쟁 안걸리면 좋은뎈ㅋㅋㅋㅋㅋ 펌블뜰거 같은 예감! ㅋㅋㅋㅋㅋ
조선은 ㅅㅂ 그 전까지는 뭐 업보가 없진 않은데 ㅋㅋㅋ
이번 전쟁은 진짜 진초가 쓰레기잖아 ㅋㅋ
아 그걸 못알아봐서 그대로 기용하다가 진거구나(깨달음)
직례만 사람 새끼지 연방제 지역 죄다 정신병자야 ㅋㅋㅋ 진초란 국가는 ㅋㅋㅋ
제족 : 관서는 한족이지 제족은 아닌 게 당연한 상식이잖아.
오히려 진초정부가 제정신이라는것만 확정임 ㅋㅋㅋㅋ
상놈들 숙청은 했고 이족내번제후들로 안정화했고
누르하치가 조선 입장에선 양아치 맞는데 얜 이러니저러니 해도 개국군주 클래스야 ㅋㅋㅋㅋㅋㅋㅋ 저런 헛짓거리로 전력 소모하는 짓은 안함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조선 다이스봐야 알겠지만 지금까지 진초 정신병자들 탓 맞잖아!(소신발언)
>>802 하지만 제어 못해서 업쌓게 만든 시점에서 같이 업보맞을 판이 되버렸다.
뭐 후소랑 싸우는 거는 있을 수 있음
그런데 규슈 상륙은 ㅅㅂ 뇌절이잖아 ㅋㅋ
이걸 개입안하면 조선이 왜 상국이냐?
명분도 개판이고 전쟁과정도 더럽고 이정도면 한 이유를 모르겠다
걍 사람 죽이고 싶었던게 아니면
일붕이가 정신 못차린것도 금릉공행이 몇턴째 양아치짓한거
이제 한번 받아친거임
걍 진초 호전광의 제국주의적 전방위 침략맞어 ㅋㅋ
시작 부터 절정 그리고 결말까지 진초가 잘못인듯
ㄹㅇㅋㅋ
애초에 저놈들 이한 왕가 판놈들이라고.
연방제 찐빠가 존----나 크게 터진거임
너무 커져서 사지가 따로 노는데 사지가 사고친건 몸뚱아리랑 대가리 책임 ㅅㅂ ㅋㅋㅋㅋㅋ
>>807 몰랐음? 바다의 진초는 항상 그랬어
관서 ㅁㅊ놈이라 그런가 왜 이리 전투력이 미쳤네 ㅋㅋ
진초의 직례가 없으면
온갖 곳에서 펌블이 터지는 국가
규슈는 거의 반쯤 조선계 땅이고 규슈에 진초가 알박겠다면 그건 그냥 조선이랑 싸우자는 거지 ㅋㅋ
>>807 실은 상반놈들이 식인귀놈들이어서 식인하려고 전쟁 일으켰나봄
진초가 반대로 육군 대패, 해군 대승이었으면
완충지대 뜯기고 조선 서해안 초토화였지?
>>813 그야 이한이 1백년 가까이 호랑지국 태세로 군대 올인한 흔적임ㅋㅋㅋㅋ
>>813 그야 이한가 체제가 개쩔어서? ㅋㅋㅋㅋ
>>811 한잔해 그마나 수군은 크게져서 직례와 남해는 안정화됐어
아니 뭐 전쟁 스타팅 자체야 후소 뇌절도 지분이 있는건 맞는데 이건 씹 ㅋㅋㅋㅋㅋㅋㅋㅋ
상반놈들은 동인도회사 하고 싶었던거지
일붕이가 원역처럼 동아시아 외교도 안하는 방구석 히키코모리도 아니고 식민정복은 씹 ㅋㅋ
이한은 지진억까하고 매국노로 죽어서 그렇지 군대는 잘깎아뒀어ㅋㅋㅋㅋ 그걸로 양치기 수육 해먹은게 문제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진초는 단지 힘이 없었을 뿐이지 쓰레기가 아니였던건 아니란 사실을 개씨게 상기시켜주는 다갓님
조선이 이한 왜 지원 안해줬는지 알겠으면 개추 ㅋㅋㅋㅋ
상반 뇌절로 조선에게 싸대기 갈기고 상반들이 몰살당하니까
육상전으로 유목민 수육을 해버리네 ㅋㅋ
솔직히 동남아에서 전승했으니 기고만장했겠지
일본 은광 따먹고 싶다!
였을걸?
이번에 일본이 처 맞은 이유
초가 혼자서 일붕이 WWE 접수 시키다가 이거 빌미로 체어샷 갈김 ㅋㅋㅋㅋ
솔직히 암만 금릉공행이 강하고 어쩌고 해봤자 일본 레이드는 임진왜란 꼬라지지 그걸 어캐 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웃긴게 진초건 조선이건 부상이건 주전파가 자기 목줄 죄는 짓이 되었다는 점.
진초 주전파는 파벌이 많아서 구분되는데 적극파가 강남 상놈, 화동이고 소극 주전파가 관서임. 그 중 강남 상놈은 이순신 장군에게 컷 당하고 화동은 무역 수지 씹창이 예비된 상태, 관서는 이제 서쪽하고 북쪽이 열린 문 당할거임.
조선 주전파는 승정원. 얘네는 기본이 지방 유력자 계층인데 그 지방 중 몽골이 날아간 이상 본인 근거지에도 영향이 안 나올 수 없음. 기존부터 관내였던 곳은 자체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데 얘네 올라온 데는 그런 곳이 아닐거고.
부상은 전체적으로 다 주전파. 그냥 다 조진거임. 본인 스스로는 진초에 이길 수 없다는게 증명되었는데 그 조선은 자신들에게 상륙하기엔 충분한 해군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 버렸으니까.
솔직히 아편전쟁보다 추악한거같으면 개추
이한 제후들이 이족들은 다 죽어야 돼! 하고있는ㅋㅋㅋㅋㅋㅋㅋ
>>833 솔직히 예넨 격이 다르니까 이족들 대하는방식이 ㅋㅋㅋㅋ
아니 조선 주전파탓은 왜 계속하는거야 그렇게 진초가 깨끗하다고 말하고싶어?
아니 이딴 전쟁이면 승정원 늑대들이 뭐 ㅈ간질할 여지도 없이 전쟁날 수 밖에 없잖아 ㅋㅋ
일붕이 뇌절타령도 웃긴게 wwe도 진초조정 지혼자 생각이지 일붕이 입장에서는 맨날 개같이 시비걸리고 쳐맞은거임
관서 한족달 함 ㅈ되버렸음 좋겠네
>>831 조선 주전파는 가만히 있다가 진초한테 씨게 쳐맞고 식인도 당한거라 오히려 보복주의 500배 돌릴수도 있음
안서전선은 내부완결성 찍은 조선이 실질적 주인 입장에서 외번후령 통치를 얼마나 못하냐가 중요했던거라.
조선이 통치를 잘해놔서 친조선파가 넘쳐나는 상황이면 저 동네서 작전할 방법이 도시파괴급 대약탈 반복하며 전진하는 저거뿐이긴 함.
그나마 서방 양치기 끌어들인 이후 갈라치기 정도만 유의미한데 초나라가 걔들과 접촉할 방법 자체가 없었으니까.
애초에서 바다에서 쳐맞았으니 사막에서 성과내서 위신 되찾자는 결정을 멘붕한 개봉에서 내린 시점에서 피할수가 없는 대참사였다고 봐야ㅋㅋㅋㅋ
오히려 강남 안남이 이족들 유하게 대래주는쪽이고
조선 주전파가 아니라 조선 화평파도 이딴 전쟁이면 전쟁선포함 ㅋㅋㅋ
좀 억빠도 정도껏쳐라
>>833 정통 중화식 방식인거지. 제경제가 한때 행했고 결국 후회한 방식
머추장 맛과 수레바퀴가 동시에 있는 진초에 어서오세요!
아마 조선은 주전론 더 심하게 돌릴수도 있음 ㅋㅋㅋㅋ
그놈의 조선주전파 이야기는 왜 자꾸 기여쳐나오는 거야 시발
조선 이리들이 뭘해도 이 전쟁은 못막았음 ㅋㅋㅋ
물론 조선 다이스에서 이리들이 뇌절해서 뿜뿌했다 떴으면 몰라도 지금까지는 진초 뇌절 맞잖아?
욕하지는 마셈 이해는 하는데
하다못해 화동지맹때도 진초조정은 그거 받아준다고 일붕이한테 말도안되는 시비걸었다
세상 모든 나라에는 주전파가 있는 법이니까
안서 저지랄 해놨으면 주전파가 오히려 보복주의 풀로 돌리지 뭔 ㅋㅋㅋ
이리들이 뇌절을 해도 상반이 규슈 상륙을 갈긴건 팩트잖아 ㅋㅋ
조선은 일본행성 설치하려 들기 전까지만 해도 맞을 짓했지 하고 넘겼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시대의 평화는 과연 올 수 있을까요?
그럼 진초가 일본열도 멸망시키고 쳐먹는걸 조선이 그대로 멀뚱멀뚱 보고 있었어야 했다는 말임 진짜?
진초가 역한짓 계속하니까 진초욕하지 말라고 진초만 나쁜거 아님하고 물귀신작전이라도 하고싶은거야?
암튼 다들 나쁜놈임! 하고싶으면 팩트로 패라구! ㅋㅋㅋㅋㅋㅋ
조선은 진짜 이번 전쟁에서 그냥 피해자임 ㅋㅋㅋㅋ
이 전쟁은 진초 첫 다이스에서 7 나온 순간 조선이 어떻해도 못막는거임 ㅋㅋㅋ
거 참.
조선은 이쯤되면 주전파 아니고 친초파 하면 매국노임 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조선 주전파가 이 전쟁 원인에 일조한 건 없음.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 파벌 중 주전파가 주로 피해를 입게 생긴 것이 아이러니한 것
>>856 ㄹㅇ 식민화시도하기전까진 걍 행정경장이나 계속하다가 움직였구만
이경우에는 오히려 주전파의 주장과 다르게 화평파가 일단 후소가 어느정도 쳐맞는 걸 냅두자 했다가 전쟁이 터진게 더 개연성 있는거지
애초에 조선 상국이면 당연히 해야할 행위 했는데 이렇게된거잖아 보복주의 안올라오고 베기겟냐고 ㅌㅌㅌ
솔직히 규슈 상륙만 없었어도 진초 쉴드 쳐줄수있는데ㅋㅋㅋㅋ 뇌절했잖아? ㅋㅋㅋㅋㅋ
개연성을 따지면 화평파가 오히려 외교적으로 해결하겠다고 했다가
일본 행성 뇌절 때문에 화평파가 실각한게 맞다고 봄
>>865 주전파가 나 주전파입니다 하고 나올시간도 없었음 ㅋㅋㅋㅋ 구분이 되어야 책임을지지
그냥 진초혼자 내내 일본에 시비걸다 일침한번 맞고 식민지전쟁 갈긴거임
양비론은 조선 묘사 나오고나서 하자고
일단 이 결과면 보복주의로 2차전 안할리가 없음 ㅋㅋㅋㅋ
다른걸 떠나서 일본 뇌절을 조선한테 왜 니들 번후 관리 안하냐고 야랄해서 외교 나락보내곤 아예 처먹겠다는건 이래도 안싸움? 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은 꾸준히 행정경장하고 군축도 하고 외교적으로 물러나주고 해줬다고 ㅋㅋ
구체적인 상황은 화동을 봐야 알겠지. 화동에서도 공세가 들어갔는가, 아니면 수군 날라간 상황에서 요서직공은 무조건 지는 캐삭빵이라고 개봉이 나름 머리 써서 UFC로 줄일 여지는 있는 서부전선을 열었다가 당연히 보급이 무리니 이지경이 된 건가.
조선이 피해를 크게 입었지만 지금 조선에 참전했다고 책임론 안나옴 ㅋㅋㅋㅋ
진짜 임진년 원작 고증 쩌네효ㅋㅋㅋㅋㅋㅋㅋㅋ
>>871 책임질 거 없지. 전쟁 원인에 조선 주전파가 없는데. 내 말은 이 전쟁으로 피해를 입게된 주된 계층 말하는 거임
가만히 있다가 쳐맞고 해전 대승하니 육전에서 자국민 잡어먹히면서 대패한거면 ㅅㅂ 이건 무조건 2차전이지 ㅋㅋㅋㅋㅋㅋㅋ
규수면 상국으로서가 아니라 조선으로서도 안보문제로 참전해야하는 문제임 ㅋㅋ
조선은 일단 엥간한 펌블 연타 아니면 보복주의로 하나 될거임
걍 진초가 식민지 전쟁 편하게 편하게 해서 뇌절 씨게 튀어나온거 맞음. ㅋㅋ
완충지대 하기로 하고 하동에서 물러났는데
완충지대는 개뿔 반조파 고대로 흡수한게 전턴인데 그것도 그냥 진광이 친조파라고 넘겨줬는데
이건 진짜 조선입장에서는 통수 맞은 거임 ㅋㅋ
주전파 아닌 애들 중 가장 피해를 본건 몽골하고 안서. 얘넨 진짜 순수한 피해자들이고
진심 사람 잡아먹으면서 도시 초토화는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은 독립 하라고 격문이나 돌렸다고ㅋㄱ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이번대 진초 천자 AA 아직 안나왔지?
그 아무리 조선 주전파가 급발진했어도 저꼴 냈음 그냥 초나라 책임임
히틀러가 날뛰는데 주전파한게 나쁜거면 처칠은 그냥 대악당이지 ㅋㅋㅋ
화동애들 말마따나 개봉이 이따구로 굴거면 조선에 전면전 바로 거는게 맞았고, 수군 있을때 산동반도에서 황해로 평양직공하는게 승산 젤 높은것도 맞았는데, 그렇게 전면전할것도 아니면서 개봉 내부 사정으로 계속 시비걸고 에스컬레이팅 하면서 선까지 넘고 국제전으로 확전시키고 나름 머리 굴린다고 하는것마다 더 심한 지뢰고 그리 굴러간 느낌.
대충 이러면 화동도 뭔생각으로 그랬었는지 뻔하넼ㅋ
조선에 식민전쟁 걸자는거였나 ㅋㅋ
일단 이번 진초 천자와 직례 사족들은 평화 유지하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될까...?
꾸준히 조선은 진초 요구대로 해줬는데 그 댓가가 이거냐? ㅋㅋㅋ
정말
왜싸운거니 씨발아
독립운동에 대항해서 식인메타 띄우는거 보면 2머전기 일제가 따로 없다 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반조파 나오는거 제어 1도 안 한거니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서를 독립시키고 몽올 초토화 < 그럴만함
안서까지 초토화 시키면서 암튼 다이겼으니 내가 관군 < 전근대로봐도 어음 소리 나오는 양반임 ㅋㅋㅋ
>>891 십중팔구 그거일 듯? 몽골산 가죽 및 양모하고 시베리아산 목재 돈 주고 사는게 꼬왔던 듯. 이젠 진짜로 구하기 힘들겠지만
조선도 꺾어버리고 마음껏 목축낙원 착취하자는거였네
그리고 지금 생각난건데 관서 사족들이 개봉에 출사한 이유도
식인귀라는거 대충 눈치채고 있어서 진초가 저거보다는 더 문명인이겠지라고 생각해서 출사한거 아님?
딱 중상주의 + 제국주의 스컴이 할만한 생각이다
천자는 개같겠지만 진초 식인귀들 관리 못한 책임은 천자한테 있으니 킹쩔수 없다
이거 조선에서 백성들이 전쟁 부르짖겠는디? ㅋㅋㅋㅋㅋ
화동 몆 번이고 복구 해줬는데 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비 입금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방제 찐빠 시불 ㅋㅋㅋㅋㅋㅋ
>>891 오히려 걔들은 지난턴까지 제정신이었다고 봐야.
이미 개봉이 선을 넘었던걸 평양이 왠일인지 기분 좋다고 관대하게 굴고 있으니 개봉이 계속 할거면 차라리 총력전 전면전으로 박는 편이 그나마 최선인게 맞았으니까.
일이 최악으로 파탄난 이상 개봉 머저리들이 그럼 그렇지 하며 아예 따로 놀면서 독립각 잡고 있을수도 있다.
하동 ㅈ간질 했던거 그냥 도로 물러나고 꾸준히 진초 위신 세워줬는데
그 댓가가 규수 상륙과 몽올 식인파티라고? ㅋㅋ
아무리 봐도 관서 사족들이 개봉에 출사한게 아니라
개봉으로 탈출한 것 같은 느낌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한 출신 사족들은 도대체 어떻게 저런 기합찬 놈들만 나오게 된거임?
지진때 식인으로 질서 유지라도 한건가?
천자가 어지간히 어려서 국정을 못볼정도인거 아님 천자책임에서 회피가능?
>>898 아래에 유목민으로 수육 만들어먹음이 빠졌어!
>>907 크리면 그거고 펌블이면
>>891 일 듯
지금 아무리 이번 천자가 제정신 이라도 책임은 피할수없게 됬음
안그래도 가족주의 제국에서 가족들이 식인당했다니 ㅋㅋㅋ
>>907 걔들이 금릉공행하고 같이 최대 주전론 뇌절이었는데 뭔 피할수 없는 예방전쟁이야 ㅋㅋ
이딴 추악한 전쟁으로 하나된 진초라니 정말 이게 맞는거니
그냥 개봉-직례사족과 천자말고 다 제정신 아닌 거임.
>>910 원래 완성형 제민지배가 좀... 그런 면이 있음
그리고 이렇게 보니 이한왕들이 모범적인 유교군주라는데
애네들을 써먹었다는 시점에서 뭔가 다르게 보인다.
유교 군주지만 개미제국 체제를 굴리기 위해서 타협해서 써먹었다는 느낌임.
전지적 진초시점 너무 심한데ㅋㅋ
조선이 호전론으로 뇌절하고 있어야 피할수없는 전쟁이 정당화되지
제일 미친개들이 금릉공행, 강동상민, 화동상민이었음
솔직히 진짜 어느 한 나라는 ㅈ망할 정도로 전쟁각 나도 이상하지 않음 ㄹㅇ
의정부에 있는 몽올 관료들은 지금 가족이고 친지고 자기 천거했던 어르신이고 잡아먹혔잖아 ㅋㅋㅋ
저 전쟁한다고 지랄한 새끼들 전부 자르면 되니까 ㅋㅋㅋㅋ
근데 관서는 아무리 추악하게 이겼어도 이긴거라 상은 줘야하고 ㅋㅋㅋ
관서는 관서대로 우린 아무튼 이겼는데 왜 이긴만큼 상 안주냐며 불만이고 ㅋㅋㅋㅋ
진짜 좆지랄났네 진초
>>904 양탈쓴 늑대빼면 문명화된 씨족이나 다름없는거 생각하면 씨족원이 식인귀한테 먹혀죽는걸 본 백성들의 상태가?
애초에 진초 바닷길에서는 개쓰레기 국가 였다니깐? 육군상겨서 육지에도 지랄 시작한거지
화동 애들은 황제가 제정신이란 전제로 '이럴거면 그나마 총력전 단기결전이 최선이니 지금 바로 그거 할거면 적극 협력하겠다' 한거였어서 해군 날아갔을때 이미 무장중립선언 때려버렸고 그래서 관서가 동원되었을 가능성도 낮지 않음.
그럼 사막에서 육로만으로 보급해야 하는 관서가 할 수 있는 일은 저거뿐이고.
진초가 하나됨인데 식인전쟁 메타라 좀 어이없긴 하네 ㅋㅋㅋㅋㅋㅋㅋ 얘네가 이 세계선 아즈텍 취급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천자만 제정신이고 나머지 사족들은 미친 놈이라는 시점에서
후제의 명군 천자와 개미친 문벌귀족 떠오르는거 나뿐임?
아 그래도 직례 사족들은 제정신이라는게 다행이군요.
전쟁이라지만 명분이 개좇박았는디?ㅋㅋㅋㅋㅋ(후소의 뇌절-> 금릉공행의 일본 식민자화 계획)
식인전쟁으로 하나된 진초민족이라니 시발 휘둘러로 하나된 대독일도 울고갈 민족인듯 ㅋㅋㅋㅋㅋㅋㅋ
이한은 어떻게든 진초랑 대적하기 위해 군사력에 모든걸 투자한 국가여서 어쩌면 필연이었다
무려 직례 사족들만은 제정신이라는데서 후제보다는 낫지...
낫겠지...?
식인전쟁한 관서는 관서대로 억울할거임 "아무튼" 우리가 가장 강하고 이기기까지 했는데("아무튼")
하나 된 이유? 조선의 보복이 두려워서 겠지
식인귀 배 채워주기 위한 전쟁으로 하나된 진초라니. 이딴게 천자를 자칭하는 나라?
아니 시발 청구도 식인전쟁은 고대 끝자락에 중화멸망전에서 한게 마지막이라고! 1580년대에 식인전쟁이라니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서가 식인전쟁갈겼는데 어쩧게 보복 안당하겟냐고 ㅋㅋㅋ
온 동네 양치기들이 중경 상경해서 결코 전쟁! 외쳐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
일단 저질러 놓고 보니까 직례만 휴전 외치지 누가봐도 휴전각이 안나오니까
하나가 되는 거지 뭐
화동상민과 강동상민이 씹뇌절해서 터진대전쟁이라고 ㅋㅋ
조선도 식민지전쟁 뇌절만 아니면 참전안했어
무슨 화동이 어쩔수 없는전쟁 빨리끝내는 시야가 있어
드디어 모든 양치기가 조선민족이 된거 하나만큼은 조선 크리겠네 ㅋㅋㅋㅋㅋㅋ
이론상 관서도 연방으로 받아들이긴 해야하지만
이렇게 되면 누가 저 식인귀를 우리 나라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고 싶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서 독립시켜서 안서 도움 받아서 뭐 몽올 타격했으면 그렇다 치는데
안서를 폭식해서 몽올로 쳐들어가고 몽올도 폭식해서 복쉬했다면 ㅅㅂ ㅋㅋ
일본이 뇌절찐 이유?
진초상인이 뇌절치게 만들었고 뇌절치니 바로 체어샷 갈긴거지 씹ㅋㅋㅋㅋ
조붕이는 그저 행정경장하면서 간간히 나오는 양탈쓴 늑대들로 저그처럼 무한세포분열돌연변이 진화하고 싶었을뿐인데.
식인귀가 배채우려고 전쟁을 걸어왔다....
몽골하고 북만주도 이 야랄로 조선에 동화된거 보면 양치기에 조선인 정체성 박아넣기는 중화전통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6 받아들였음. 강동상민 뒈짓한거보고
날로 [충][량]해져서 문제지
아니 제경제 ,영제가 갈라치기 + 경관으로 한 유목민 둠스텍을 왜 또 생성하고있냐
지금 혈귀들 나왔는데 유목전투민족의 호전성 나올 각이죠? ㅋㅋㅋㅋ
오늘도 충량하군
하기사 일이 기왕 이렇게 됬는데 관서를 버리면 조선 보복을 어떻게 막겠냐? ㅋㅋㅋㅋ
>1597060111>747 이러던 애들이 불구대천이 됐네 씹 ㅋㅋㅋㅋㅋㅋ
관서가 그나마 군사 소모해서 다행이지 아니면 관서가 반정하고 진초 조정이 관서가 됨 ㅋㅋㅋㅋ
이 상황에서 화북발언 상승+진초가 하나됨 이면 씹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슬슬 [가정][만력]아니면 유목민 둠스택이 무서운시대는 지나긴했는데
십라 저 식인귀 새끼들이 직례 쳐내고 조정됬으면 진짜 아찔함 ㅋㅋㅋㅋ
지금 크리 떠도 주전파 오르는 건 피할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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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 ハ=r 、i:i|/i:|::::::::::::::_;::<ニニ=-_ 그럼 망했으면 좋겠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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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ニニニヽ=くニ_」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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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쟤네도 지네 분수에 맞게 살면 훨씬 행복할텐데.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관서가 곽거병 소울 빙의자일 줄이야
근데 황제가 병신 한무제가 아님
일단 진초는 최소한의 체면치레는 했고... 조선은 보자고
금릉공행 저 갈려나간거 어쩌냐
조선철기까지 박살냈다는거 보면 확실히 이기긴 했다는게 더 무서움 시발 ㅋㅋㅋㅋ
조선의 보복전이 확실하니까 조선과 싸울 화북의 발언력이 상승하고 진초도 화평은 답이 없으니까 하나가 될 수 밖에 ㅋㅋ
명분도 조졌고 위신도 조졌지만 그렇다고 죽어줄 수는 없잖아 ㅋㅋㅋ
그러고보니 진광이 45세인가에 죽었으면
지금 천자 나이는 몇이지?
위신은 있지 그래도
곽거병 갈기셨잖어
운좋으면 10대?
문제는 조선이 복수심으로 하나되서 모두 군비에 꼴아박으면 어찌될지 무섭군!
이렇게 보니까 군공 비례해서 청요직 안준 것도 이해가 간다.
그야 절대 주면 안되지;;;
20대 정도
몽올 크리나오면 걍 청야일수도 있음
펌블나오면 도시지키다 부여수육된거고
그냥 조선과의 2차전이 확실하니까 하나가 된거고 조선과 싸울 화북의 발언권이 쎄진거임 ㅋㅋ
많아봐야 20대 후반?
식인해서 얻은 위신이면 국가에 도움되는거 맞음? 위신이 아니라 악명 아님?
이 시대 유목민 문제는 전면전보다는 국경에 살포되는 비정규 약탈부대가 문제지
연간 2만명 납치하던 크림칸국 만리전선 ver 어떻게 막을래
16세기에 저따위로 전쟁해서 딴 위신이면 솔직히 플마제로긴해 ㅋㅋ
설마 일본이 또 배신때리진 않겠지?
자국민 식인당하면서도 지켜준 애들인데
원역사 원나라도 아니고 ㅋㅋ
제경제를 도로 재현하면 어쩌자고 ㅋㅋ
뭐 안서 씹창난걸 조선말고 누가 신경쓰겠어
진짜 조선은 이순신 물고 빨고 다 할턴데
초는 곽거병 어캐 빠냨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찐빠 친놈들 청요직 주면 진짜 휴전은 커녕 열전임 ㅋㅋㅋㅋㅋ
>>979 어지간해서는 힘들긴 할걸
의리가 아니라 진초가 좆같아서 ㅋㅋㅋㅋ
관서 애들도 만행이긴 하지만 딱히 이상한 판단은 아녀. 일단 사막에서 대병력 보급할 방법이 도시파괴급 약탈 뿐이기도 하고...
겨우 거기 턴다고 조선에 치명상도 아니고 항복할 리도 없으니 거기서 관서군이 뭘 하든 전쟁은 계속될텐데 그럼 최소한 조선이 반격 할 때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유목스웜 무한약탈시도의 보급기지기 될 초원도시들을 확실하게 부숴놔야 지들 고향이 조금이라도 안전해지니까.
고비사막 타클라마칸사막 도시들 싸그리 다 부숴놓으면 개빡친 조선이 화끈하게 보복한데도 보급선 문제로 화동초토화 주력이지 관서는 힘들게 되니. 초나라 전체 입장에선 최악인데 걔들이 그런걸 신경써줄 이유가 전혀 없으니.
서로 뼈 맞아서 휴전 했는데 이건 씹 진짜 대놓고 대가리 박아야 수습이 될껀데 쟤들이 승전군이라고 당당하게 조정 합류해서 오히려 하나되서 전쟁이 안끝나는 케이스 ㅋㅋㅋㅋㅋ
일붕이가 의리를 기억할 이유는 없는데
일본행성 당할뻔한건 기억해야지 ㅋㅋㅋㅋ
진짜 딱 관서놈들'만' 이득이고 진초 전체는 2차전 예약해놓은 최악의 전쟁
>>986 연방제니 관서는 화동이 ㅈ되는 내 알빠 아니란건가
대가리 대놓고 박아봐야 위신 박살나고 쿠데타 뜨는거니까 한잔해
뭘 그 병신같은 한무제도 중국내에선 다섯 손가락에 들어가는 엄청 인기 있는 황제중 하나임
>>979 국제전 배신도 진영 갈아탈 근거가 있어야 하는거지 부상국이 초나라를 믿을 이유가 도대체 무엇.
애초에 관서는 화동이랑 같은나라한지 지금 20년은 됐나?
아니 진짜 전쟁의 불씨가 일본 뇌절인거 빼면 시작부터 끝까지 뭐 하나 쉴드 쳐줄수가없어
>>979 몽올해서 식인당했다는 소리 들으면 배신할 생각 싹 들어갈걸.
이 시기면 승전하나로 인기있지 뭘 ㅋㅋ
자국내에서만
결국
살아남은 트란스옥시아나의 승리네?
문명인이 식인을 해버리는건 씹ㅋㅋㅋㅋㅋ
일본이 조선에 사대하면 ㅈ같은 형이지만
초에 사대하면 그냥 잡아먹히는거니
더 이상 초에 대가리 들이밀 수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