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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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598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5-02-22 (토) 08:36
Updated:2025-02-24 (월) 16:23
#0유카리◆ej.1Kuk5/E(J.7EQvmqT.)2025-02-22 (토) 08:36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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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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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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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8:37
키야 예상을 뛰어넘는 도파민
#3이름 없음(GZSr8LcLf2)2025-02-24 (월) 08:37
남방해역 끌여들이거 같으면 개춬ㅋㅋㅋㅋㅋㅋㅋㅋ
#4이름 없음(gLM/yxBvmw)2025-02-24 (월) 08:37
개판이네 개판
#5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8:37
짐승합격을 뛰어넘은 요정합격 천자 ㅋㅋㅋ
어질어질하다 ㅋㅋ
#6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8:38
이족 제후 : 공신각이냐?
#7이름 없음(7/ebZ25zUo)2025-02-24 (월) 08:38
친위쿠데타 원툴황제 ㅋㅋㅋㅋ
#8이름 없음(sLKJIlReCU)2025-02-24 (월) 08:38
신흥 양치기 국가 "오이라트 가한국" 중원 픽업 대기 중
#9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8:38
이제 남월 입갤시간입니다!!
#10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08:38
조선 외무부: 외교는 뇌절하라고 있는게 아니란걸 아시겠습니까?
#11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8:38
조선의 의중은 뭘까. 그냥 전면침공용 시간 벌기?

아님 아 진산 저 새끼가 문제구나라고 스탠스 바꾼걸까
#12이름 없음(11ZMgsci2.)2025-02-24 (월) 08:38
부여:이건 짐승합격을 뛰어넘었다. 이제부터 요정합격이라고 부르겠가!
#13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8:38
진짜 제나라가 망할때가 됬긴했나보네.
이런 규격외의 암군이 튀어나올줄은....
#14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08:39
진짜 상상도 못한 전개다
#15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8:39
와.....조선 외무부 첩보력 진짜 소름돋네 ㅋㅋ
#16이름 없음(LHYshKD07U)2025-02-24 (월) 08:39
안남 끌어들여서 하노이 천자 보는거 아님? ㅋㅋㅋㅋㅋㅋ
#17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8:39
>>11 최대한 내전 질질 끌어서 피폐해지게 만드는거겠지
#18이름 없음(sLKJIlReCU)2025-02-24 (월) 08:39
역배의 3이 가장 잘뽑히는건 같아
#19이름 없음(NFrUSWnVws)2025-02-24 (월) 08:39
조선은 외교를 못 하는게 아닙니다. 안 하는 거였습니다.
#20이름 없음(N8XaJPMXW6)2025-02-24 (월) 08:39
곤충합격 천자가 초에서 나올 줄은....
#21이름 없음(9uzvFQx.xA)2025-02-24 (월) 08:39
무시무시하다. 조선 우정국 ㄷㄷ
#22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8:39
조선은 전략적 목표 달성했음 ㅋㅋ
하동을 완충지대로 확고하게 박아넣었으니까 ㅋㅋㅋ
#23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8:39
화동이 제일 정상이긴한데 군사력이 아무래도 부족해서
#24이름 없음(gLM/yxBvmw)2025-02-24 (월) 08:39
>>13 강성천하이겠지...

물론 진궁이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서 존속될 가능성도 배제 못한다만...
#25이름 없음(11ZMgsci2.)2025-02-24 (월) 08:39
근데 진짜 외교력 미쳤네 조선 ㅋㅋㅋㅋㅋㅋ
싸우지도 않고 걍 반신불수로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
#26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8:39
조선이 외교 잘할 때랑 찐빠낼 떄랑 격차 왜 이렇게 큰데ㅋㅋㅋㅋㅋ
#27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8:39
>>15 웃긴건 외무부는 지금까진 이런 혐성짓을 보인적이 없다는거임. 사실상 첫시도일텐데 이런 완벽하게 세련된 혐성짓을 해버린게 무섭다.
#28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08:40
ㄹㅇ 외부 능력자인데
#29이름 없음(6Gr389PIsM)2025-02-24 (월) 08:40
진산 이새끼만 아님 일단 두고보자 스탠스지 ㅋㅋㅋ 진궁이 이겨도 사과안함 들이박아도 안늦고
진짜 정통정부가 진궁이니까
#30이름 없음(0MEAT/k.Gg)2025-02-24 (월) 08:40
조선의 의중? 모름. 개별턴 확인해야됨.

이게 조선이 이번턴은 진초의 내전을 길게 이어지게 하는 용도로 도구처럼 움직여서. 이게 본의가 무엇인지는 봐야 암.
#31이름 없음(sLKJIlReCU)2025-02-24 (월) 08:40
하동 아니고 화동

하동은 산서성이야
#32이름 없음(2Up52ZQLv6)2025-02-24 (월) 08:40
조선은 곧 전쟁 터뜨릴거같이 보였는데, 외교술로 조져버린건 의외네 그 사이에 뭔가 바뀌었나
#33이름 없음(9uzvFQx.xA)2025-02-24 (월) 08:40
이게 그 사회적곤충들이 하는 여왕계층없어지면 몇몇 곤충들이 스스로 여왕으로 진화하는 그건가?
#34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8:40
이제 무조건 관서든 관동이든 어그로는 하동에 집중이고 이 하동만 지켜주면 조선은 몽올이고 태서고 안심하고 복구할 수 있다
#35이름 없음(0tpCImWGJI)2025-02-24 (월) 08:40
외부 진짜 미친 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이름 없음(GZSr8LcLf2)2025-02-24 (월) 08:40
>>26 찐빠낼떄는 사실 상대방의 더큰 찐빠로 피해입은거 아니였을까? 씹 ㅋㅋㅋㅋㅋ
#37이름 없음(0MEAT/k.Gg)2025-02-24 (월) 08:40
심지어 전턴에 내전이고 나발이고를 외치던 거랑은 또 안맞게 움직였음. 그럼 이제 이게 무슨 목적으로 얼마나 지출해가면서 움직인건지 알길이 없지.
#38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08:40
태왕이 죽어서 전쟁은 촘 상태 될수도
#39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8:41
이 요정합격 진산지경을 초월할 혐성이 이 어장에서 나올 수 있을까?
#40이름 없음(nLIS2vue5M)2025-02-24 (월) 08:41
>>11 처음에는 총력전으로 진짜 너 죽고 나 죽자 하려다가 살짝만 냉정하게 생각해보니 저 놈들 알아서 자멸할거 같음. 그런데 이대로 우리가 공격하면 또 ㅈ대로 민족주의 깨어나서 피로 황해가 홍해가 될거 같음 그래서 일단 살짝 광기를 떠밀어 주니 알아서 뿅!

한 듯
#41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08:41
진성(미카)때도 조질뻔한거 진기가 구국의 결단 해서 살아났지만 진짜로 반쪽 뚝 잘린건 처음봄
#42이름 없음(9uzvFQx.xA)2025-02-24 (월) 08:41
아니뭐 얼마를 지출햇든 화동에 무혈입성햇는데 소모랄게잇음?ㅋㅋㅋㅋㅋ
#43이름 없음(11ZMgsci2.)2025-02-24 (월) 08:41
전턴에 공작원 증강 안하더니 이제보니 그럴 필요가 없었던거구나(깨달음)
#44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08:41
안가방도 슬슬 죽을 때 된거 같은데
#45이름 없음(saGV3BMlzw)2025-02-24 (월) 08:41
오늘 진짜 재밌다
역시 희대의 명군이 나오거나
희대의 암군이 나와야 재밌어
#46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8:41
이순신 : 신에게는 기동타격대가 있사오니 이를 활용한다면 능히 제족들을 사분오열하게 만들 수 있사옵니다!
#47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8:41
펌블이면 개입을 최소화해야 하는 상황이고 크리면 의도하고 한거겠지
#48이름 없음(H.dty9r1n.)2025-02-24 (월) 08:42
좆정 합겨어어억
#49이름 없음(6Gr389PIsM)2025-02-24 (월) 08:42
근데 계속 진초 무오론 암튼 매국노 하던 참치있어서 참
그 쿠테타를 저리 하는데 매국노가 문제겠냐고
#50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8:42
>>43 조선:생각해보니 외국에 관심있는 애들은 충분히 외무부에 많으니 걔들 갈아넣으면 전쟁 전에 쓸만한 공작 한 두개는 나오겠지.
#51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08:42
상놈들과 폭군이 나라를 조져놓는구나
#52이름 없음(0tpCImWGJI)2025-02-24 (월) 08:42
짐승합격을 능가하는 요정합격

미친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이름 없음(NFrUSWnVws)2025-02-24 (월) 08:42
중간에 태왕 죽었다든가 아니면 원역사 충무공이 정보에 집착하던거 그대로 정보에 집착해 외부 움직이다가 어? 하고 발견한 걸지도?
#54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8:42
>>52 그치만 뒷일 생각 안하는게 딱 ㅈ정인걸.
#55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8:42
저따구로 쿠데타 연타하면서 사족 죽어!! 외치는데 그딴 천자가 왜 내 천자임? ㄹㅇㅋㅋ
#56이름 없음(9uzvFQx.xA)2025-02-24 (월) 08:43
이순신성격생각하면 제일먼저햇을게 정보수집이니까 ㅋㅋㅋㅋ
#57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8:43
그리고 조선의 개입이 이렇게 신속했다면

조선이 저번턴 마지막에 개봉 말 안 들어! 잡기는 했는데

교류는 계속 했다는 뜻이네.
#58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8:43
지금 대만에서 조선이랑 반반 싸움하던 수군은 진궁? 진산? 어느쪽꺼지?
#59이름 없음(11ZMgsci2.)2025-02-24 (월) 08:43
짐승합격도 패륜왕이라 보통이 아니었는데 요정합격은 보법이 다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60이름 없음(0MEAT/k.Gg)2025-02-24 (월) 08:43
요상하게 데굴데굴 굴러간다 식으로 진초처럼 굴려봄?

내전난 김에 개입해서 다 부숴야 한다고 주장하던 전쟁영웅 정권을 고로시해서 사임시킨 다음 좆간질로 개입하자 해서 개입해서 산동정권 세웠다가 산동 진궁정권이 빨리 나가라고 항의하는 바람에 산동에서 뭐 건진거 없이 철수해서 다시 정권이 뒤집혔다고 보는 가능성도 있음. 전턴의 조선 묘사랑 이번턴 행동이 너무 달라서 가능성은 최대한 넓게 잡고 봐야됨.

전턴 조선의 묘사내용으로는 짐작갈 수 있는 행동이 아니니 개별턴 묘사 전까지는 뭐가 어떻게 된건지 모른다.
#61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8:43
ㅈ정합격 천자의 목표는 의회고 조정이고 사족들 다 죽어!였다고 ㅋㅋ
그런 놈을 왜 따라줘야함?
#62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8:44
진산이지. 지금 진궁은 군사력이 어딨어
#63이름 없음(4JcG/srHKY)2025-02-24 (월) 08:44
진초 현재

선대 천자vs현대 천자
무반vs문반
상반vs사족
남해 갈갈이 독립
문반 없는 육군&배가 없는 수군vs배가 없는 화동&상반&조선 특착군

이라는 건가요?
#64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8:44
전쟁터지기전까진 외부에 관심가지는 애들을 이상한 애들 취급인거 생각하면 죄다 무역이나 외무부쪽으로 갔을텐데.
무섭다 진짜ㅋㅋㅋ
#65이름 없음(NFrUSWnVws)2025-02-24 (월) 08:44
>>58 지금은 대만에서 반반 싸움 없음

종전 해서 조선이 물러난지 오래임
#66이름 없음(Luz1aERNvY)2025-02-24 (월) 08:44
아마 총력전 준비하는 타이밍에 진초가 내전 들어가서 충분히 피폐해진 다음 들어가려 했는데 내전 중 이렇게 되는 각이 보인 듯
#67이름 없음(av6Sn.RazU)2025-02-24 (월) 08:44
그래 차라리 반갈죽 상태가 낮ㄱ지 ㅋㅋㅋㅋㅋㅋ

이전에는 멸망급으로 봤다고 ㅋㅋㅋㅋ
#68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8:45
아니 오히려 총력전을 준비하던 과정에서 ㅈ정천자가 틈을 내줘서 이걸 빌미로 개입각을 잡은 게 맞을 거임
#69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8:45
저번턴 다이스랑 이번턴 행보가 달라도 너무 달라

진짜 통제공이 시대보정으로 요절해서 의정부 소비에트가 도로 정권 잡았나 싶음
#70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8:45
그럼 진산쪽에 육군이랑 수군은 있다는건가, 진궁정권 어렵게 됐네 일단 수군 복구가 최선인듯
#71이름 없음(sLKJIlReCU)2025-02-24 (월) 08:45
종전(x)
휴전(o)

대만: 탈환도 아닌데 탈취도 아닌 기묘한 상태 아님?
#72이름 없음(4JcG/srHKY)2025-02-24 (월) 08:45
화동에서 진산을 이기면 군사 전통이 사라지고

개붕에서 화동을 정벌하면 행정 전통이 사리지고 조선 전면 침공...?
#73이름 없음(NFrUSWnVws)2025-02-24 (월) 08:45
아니면....

혹시 조선이 ㅈ정 천자의 밀서 배달해준거 아님?
#74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8:45
>>72 조선:어쩄든 진초가 약해지니 좋았쓰! 전쟁시작한다!!!
#75이름 없음(NFrUSWnVws)2025-02-24 (월) 08:46
>>71 아 휴전, 단어 잘 못 사용했네
#76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8:46
조선이 그래도 전턴에도 이성적으로 답이 없다고 총력전을 선택한거지
감정적으로 죽어어어어!!를 외친건 아니거든
#77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8:46
>>73 에이 그것까지 가능하려면 외무부 ㄹㅇ 미친건데ㅋㅋㅋㅋ
#78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8:46
개봉에서 관중으로 조선이 밀서 전달할 수 있으면 그냥 조선이 화북 다 먹은거 아님ㅋㅋㅋㅋㅋ?
#79이름 없음(NFrUSWnVws)2025-02-24 (월) 08:46
>>71 ㄴㄴ 그거 휴전 하면서 반환했어
#80이름 없음(sLKJIlReCU)2025-02-24 (월) 08:46
조선인이 나라를 암중에서 지배하고있어요 찌라시급인데
#81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8:46
조선 스파이가 와서 자기뜻대로 공작하는걸 못 알아챈거면 걍 진초 ㅈ망한거잖아ㅋㅋㅋㅋㅋ
#82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8:46
이상할 게 없다니까?
기본적으로 꾸준히 의정부나 조정은 전턴에도 이성적이었어
#83이름 없음(0MEAT/k.Gg)2025-02-24 (월) 08:47
전턴에 당장이라도 총력전 펼칠것처럼 굴다가 이번턴에 홱 틀던데 마계중경으로 돌아왔다던 묘사대로면 전쟁영웅 정권 바로 고로시갈겨서 마계중경에 파묻어 침묵시킨 거 아니냐 같은 가능성도 나옴...
#84이름 없음(Sdl2pFlPko)2025-02-24 (월) 08:47
진초 곽거병과 조선 이순신
똑같이 전쟁영웅출신 권력자가 되었지만 행보는 그야말로 극과 극이네
#85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08:47
진궁은 지금 조정만 건사해서 화동간거라 군사고 재보고 없음, 쳐들어 오기전에 키워서 대비해야핳

진산은 군대도 재보도 다 있는데 조정이 다이진초제국꼴 나서 움직이질 못함, 얼른 진궁 못조짐 지가 조짐

조선도 마냥 노난건 아닌게 몽올이 벗어나고 오이라트 가한국 생기고 바닷길도 개판나서 대공황이 거의 확실한 상태라
#86이름 없음(4JcG/srHKY)2025-02-24 (월) 08:47
개봉에서 기동타격부대가 왜 활약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그야 가능성이ㅋㅋㅋ
#87이름 없음(NFrUSWnVws)2025-02-24 (월) 08:47
역시 그렇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다갓이 미쳐도 조선이 밀서 배달하는건 말도 안 되지 ㄹㅇㅋㅋ
#88이름 없음(juSlsSnVeY)2025-02-24 (월) 08:47
조선 행보는 딱히 모순은 아님

이 상태에서 필연적인 화동정벌을 기다린 뒤 그 때 개입하면 소모 대비 전과가 극대화 가능할테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이름 없음(7/ebZ25zUo)2025-02-24 (월) 08:47
아님 안방 죽어서 정권 인수인계 하느라 전쟁할 여지가 없었을 수도 있지
#90이름 없음(1PumwzNmfo)2025-02-24 (월) 08:47
초성종(진산) 강성제국 황제 중에서 스타성 몇위일까.
#91이름 없음(4JcG/srHKY)2025-02-24 (월) 08:48
혹시 총력전 체계로 몽올을 재건 중 이라는 가능성은 있을까?
#92이름 없음(9uzvFQx.xA)2025-02-24 (월) 08:48
알아서 스스로 조져주겟다는데 마지막 막타를 위해 슬쩍밀어주는거정도야 ㅋㅋㅋㅋ
#93이름 없음(1PumwzNmfo)2025-02-24 (월) 08:48
명종
#94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8:48
>>90 요정합격이라서 1위다. 그렇게나 끈질긴 제나라를 기어이 제 대에 묻어버릴 암군이 튀어나왔어.
#95이름 없음(9uzvFQx.xA)2025-02-24 (월) 08:48
근데진짜 기어코 요정합격이 등장하네 ㅋㅋㅋㅋ
#96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8:48
이순신 성격상 이런 기회를 놓칠 양반도 아님
#97이름 없음(7JAUdkK5T2)2025-02-24 (월) 08:49
지금 오이라트 가한국은 비단길 정상화의 핵심임

바닷길 개판은 초가 더 큰 피해고 조선은 그래도 수군이 있어서 나름 돌아갈걸
#98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8:49
친위쿠데타가 지금 계획한것까지 포함하면 4번이야ㅋㅋㅋㅋㅋㅋ
#99이름 없음(1PumwzNmfo)2025-02-24 (월) 08:49
저 아이가 내가 1000앵커한 아이입니다.
#100이름 없음(3q87RCj6l2)2025-02-24 (월) 08:49
요정 합격이 무슨 뜻임??
#101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8:49
친위쿠데타의 프로 ㅋㅋㅋㅋ
#102이름 없음(6Gr389PIsM)2025-02-24 (월) 08:49
근데 또 태왕죽었음 저정도 신속개잉 신속후퇴는 어렵지않나
#103이름 없음(0MEAT/k.Gg)2025-02-24 (월) 08:49
그 이순신 성격상 하는데 이순신은 정치가로는 활동을 안했어요.

지휘관 행정가로 계속 굴렀는데 정치판에서 지휘관 스타일로 했다고 하면 금방 조져.
#104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8:49
항상 첩보를 중요시 하던게 이순신 장군님이었다고
첩보를 통해서 상대를 사냥하던 전술의 대가라서
오히려 이렇게 하는게 어울리는 감이 있음
#105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08:50
이쯤되면 용케도 아빠 살아있을땐 반정 안했다 싶네

그냥 피카츄가 너무 빨리죽어서 할 기회가 없었나
#106이름 없음(9uzvFQx.xA)2025-02-24 (월) 08:50
태왕이 죽어을린없음. 힘으로 밀어버리기보다 더 쉬운방법이 있는데 굳이 힘으로 밀이유가없는거지
#107이름 없음(gLM/yxBvmw)2025-02-24 (월) 08:50
이제는 초명종이라기 보다는 초목종이라고 불러야할듯?
#108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8:50
>>105 간장게장의 가능성읍읍
#109이름 없음(sLKJIlReCU)2025-02-24 (월) 08:50
누가 죽었으면 태왕보다는 이순신이 죽었다 보는게 합리적이지
#110이름 없음(nLIS2vue5M)2025-02-24 (월) 08:50
>>90 압도적 1위

가이아의 억지력 취급 아닐까 싶음 ㅋㅋㅋㅋㅋㅋㅋ
#111이름 없음(0MEAT/k.Gg)2025-02-24 (월) 08:50
>>100 페그오 2부 6장 아발론 르 페이의 요정놈들 이야기.
#112이름 없음(juSlsSnVeY)2025-02-24 (월) 08:50
??? : 빠따를 치더라도 빠따치기 좋은 환경 만들어놓고 치는 게 전쟁의 기본 아님?
#113이름 없음(9uzvFQx.xA)2025-02-24 (월) 08:50
왜 왜란이후 일어나는 세키가하라전투를 진초가하죠
#114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8:51
>>113 그야 임진제란이었으니까
#115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08:51
동국vs서국이라니 잘 모르는 기억이
#116이름 없음(7/ebZ25zUo)2025-02-24 (월) 08:51
천자가 미치면 고려랑 전쟁한다
#117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8:51
아무리 통제공이더라도 저번턴에 갓 정권을 잡았고 외교 쪽으로 일한 적도 없는데

이 정도 보법을 보인다? 난 오히려 통제공 정권이 교체된 것 같은데
#118이름 없음(9uzvFQx.xA)2025-02-24 (월) 08:51
>>117 ㄴㄴ '수군'출신이란게 중요함 ㅋㅋㅋㅋ
#119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8:52
애초에 조선은 의정대신이 독재하는 체제도 아님
#120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8:52
관서놈들한테 갈려나간 육군 복원이랑 몽올 요새화생각하면 공작으로 분탕질쳐서 제살깎아먹기한후 완전히 준비되고 적들이 피폐했을때 전쟁거는게 맞음.
#121이름 없음(0MEAT/k.Gg)2025-02-24 (월) 08:52
전턴 묘사대로면 외교적 해결책보단 바로 군사적으로 들이치자는 쪽이었고.

실제로 장군들이 중간에 군사물 빼지 않고 바로 정권 잡으면 외교가 아니라 군사로 해결하려 드는 게 일반적이다.
#122이름 없음(Sdl2pFlPko)2025-02-24 (월) 08:52
>>100 페그오의 빌런들중 오로라라는 요정여왕이 있는데 페그오는 물론이고 나스 키노코 모든 작품들의 권력자빌런들중 최악급의 혐오스런 인성보유. 진산이 거기 비빌만하다해서 부르는 칭호
#123이름 없음(nLIS2vue5M)2025-02-24 (월) 08:52
>>100 타입문의 페이트 그랜드 오더라는 게임에 나오는 요정이 요정이라는 평범한 판타지 종족하면 떠오르는 선한 종족이 아니라 매우 좋지 않은쪽으로 비상한 재주를 보여가지고

ㅈ정이라고 부름.

그리고 워헤머 라는 서양 TRPG에 나오는 엘프 종족도 비슷하게 인간성 없는 놈들이 많다보니 여기서도 ㅈ정이라 불렀던걸로 기억함
#124이름 없음(0MEAT/k.Gg)2025-02-24 (월) 08:52
>>118 '장군' 이라는게 문제임 이건.
#125이름 없음(6Gr389PIsM)2025-02-24 (월) 08:52
근데 진짜 강동쿠테타군보다 조선개입이 빨라서 방빼기 먼저 시키는건 ㅈ나 웃기긴하네 ㅋㅋㅋ
#126이름 없음(9uzvFQx.xA)2025-02-24 (월) 08:53
>>120 심지어 개봉에 있던 황제와 조정들 구출해올정도면 최소한 기동부대는 완벽하게 준비햇다는거임ㅋㅋㅋ 무섭다 충무공ㅋㅋㅋㅋ
#127이름 없음(6Gr389PIsM)2025-02-24 (월) 08:53
개봉에서조차 조선군 안막고 프리패스해서 죄다 산동으로 튄거 아니냐고 조선군 호위받아서
#128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8:53
생각해보면 그 충무공이면 정보수집 게흘리 할리가 없으니까 외무부 존나게 굴려서 공작용으로 써먹은거 아님?
#129이름 없음(3q87RCj6l2)2025-02-24 (월) 08:53
그러니까 짐승보다 빡씬게 요정이라는 뜻?? ㅇㅋ!
#130이름 없음(9uzvFQx.xA)2025-02-24 (월) 08:54
원역충무공특:정보수집용부대 따로굴림
#131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8:54
이번에 1-1부터 1-5까지 싹 다 전면침공이었는데 1이 안 잡혔고 저번턴 선택지와 너무 다른 행보를 보인다면

조선 굴려보면 알겠지만 난 통제공 정권이 교체됐거나 통제공이 얼구마담이지 실권은 노권들의 계속 쥐고 있었다-쯤일 것 같음
#132이름 없음(6Gr389PIsM)2025-02-24 (월) 08:54
>>128 사실 산동에 저정도로 정부가 잘구성된거면 산동놈들이 정보 흘리긴한거임 ㅋㅋ
#133이름 없음(sLKJIlReCU)2025-02-24 (월) 08:54
짐승: 사람 아니야
요정: 네놈들은 존재해서는 안되는 해악이다
#134이름 없음(NFrUSWnVws)2025-02-24 (월) 08:54
>>124 여기 조선도 무반에서 문반으로 포변 한 사람 많아서 그닥?
#135이름 없음(9uzvFQx.xA)2025-02-24 (월) 08:54
불?가능은 아닌데 바로 바뀌엇을거같진않음ㅋㅋㅋㅋ
#136이름 없음(6Gr389PIsM)2025-02-24 (월) 08:55
정보수집부대가 있어도 강동쿠테타군보다 빠르려면 쿠테타군 출발이전에 수도이전 준비 다 끝났었단 소리라 저거 ㅋㅋㅋ
#137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8:55
진궁정부가 처음부터 조선에게 진산군에 대한 협조 요청한거보면 라인은 살아있긴했는데
#138이름 없음(0MEAT/k.Gg)2025-02-24 (월) 08:55
국제외교의 외교를 전쟁시의 정보수집과 같은거 취급하는 건 좀...
#139이름 없음(NFrUSWnVws)2025-02-24 (월) 08:55
>>129 ㅇㅇ 짐승 보다 더 한 놈이라 생각하면 됨
#140이름 없음(6Gr389PIsM)2025-02-24 (월) 08:55
지들이 도와달라고 정보고 길이고 다 제공해놓고 호위로만 써놓고 꺼져달란게 꼴받지만 ㅋㅋ
#141이름 없음(GZSr8LcLf2)2025-02-24 (월) 08:56
킹치만 진초 외교잘한다는 느낌 1도 없엇고
#142이름 없음(7/ebZ25zUo)2025-02-24 (월) 08:56
일단 개입각 보이자 마자 조정과 의회 전반을 피신시킨거 봐서는 각잰건 맞는듯
#143이름 없음(9uzvFQx.xA)2025-02-24 (월) 08:56
>>138 그..잊엇나본데 외교는 원래 그러라고하는거임.
#144이름 없음(NFrUSWnVws)2025-02-24 (월) 08:56
조선 턴 봐야 정확하게 알겠지만

개인적으로 이건 대신으로 충무공이 지휘한게 아닌가 싶음
#145이름 없음(juSlsSnVeY)2025-02-24 (월) 08:56
아니 어렵게 생각할 거 있음?

그냥 전쟁준비 하는 와중에 외부가 "어 이거 일이 재밌게 돌아가는데 잘 되면 침공이 쉬워지게 공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하면 전쟁하려는 입장에서 "지랄마라" 고 하겠냐 "일단 해봐" 라고 하겠냐
#146이름 없음(6Gr389PIsM)2025-02-24 (월) 08:56
>>141 아 찌라시로 기밀흘리기는 외교스킬이 아니라구욧 ㅋㅋ
그급으로 정보 퍼져서 조선산동이 순식간에 정부들고 나른거임 저거
#147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08:57
진초는 외교가 맨날 상인 뇌절에 휘둘렸잖아 ㅋㅋㅋㅋㅋ
#148이름 없음(11ZMgsci2.)2025-02-24 (월) 08:57
근데 분명 조선이 대륙국가에 내적 완결성 찍어서 외부에 관심 없었는데 외교를 존나 잘하네.
동아에 나라가 셋이긴 한데 둘이 너무 수준 미달이라 더 대단함.
#149이름 없음(9uzvFQx.xA)2025-02-24 (월) 08:57
생각해보니 진초는 외교안보란걸 한적이잇나?ㅋㅋㅋㅋㅋ
#150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8:57
>>145 개빡쳐있던거 생각하면 일단 시도하겠지.
#151이름 없음(7/ebZ25zUo)2025-02-24 (월) 08:57
전쟁은 정치의 연장선이라

정치적 외교적으로 요구를 관철키거나 타협하는거고 전쟁은 그 과정에 불과함
#152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8:57
전턴까지 진초가 몽올을 사람으로도 생각 안 하는걸 몰랐다고 나온 애들이

갑자기 사실 개봉 정치 기밀정보를 완전히 확보하고 있었기 때문에 신속한 개입이 가능했다..는 좀 아닌 듯
#153이름 없음(9uzvFQx.xA)2025-02-24 (월) 08:58
>>152 잊엇는가. 그건 원래 모르는게정상이다.
#154이름 없음(6Gr389PIsM)2025-02-24 (월) 08:58
ㅇㅇ 이건 개봉에서 제공했다고 봐야함
#155이름 없음(NFrUSWnVws)2025-02-24 (월) 08:58
진짜 찌라시 흘려서 외부 독립 시킨 후로 이렇게 잘나가는거 보면 조선은 외부는 일 열심히 했네
#156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8:58
>>148 애초에 외부에 관심있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 취급받는다고 했던게 전쟁 전턴 묘사 아니던가.
#157이름 없음(6Gr389PIsM)2025-02-24 (월) 08:58
개봉에서 이러다 우리 다죽어~~~라는 정보를 제공했고
그 반응이 개봉참수후 정부이전인것
#158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8:58
인종적 편견을 알 수가 있겠나? ㅋㅋㅋ
당연히 최우선으로 정치판도를 살피지 ㅋㅋ
#159이름 없음(9uzvFQx.xA)2025-02-24 (월) 08:59
외부는 그 이상한사람들이 전문적으로 외교랑 첩보를 같이굴리는형태겟지 ㅋㅋㅋㅋ
#160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8:59
진궁 정권이 전향적인 조건을 내걸어서 외교적 협상이 이루어지던 중에 이 사달이 났다---일 수도?

#161이름 없음(7JAUdkK5T2)2025-02-24 (월) 08:59
>>152 지원이 없고 의욕이 없으면 그럼.

이렇게 비상한 상황이 되면 없던 지원도 만들어서라도 박고 언제나 퇴근만을 바라보던 철밥통도 야근에 잔업에 휴일근무도 뛸 수 있게 됨
#162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8:59
애초에 관심 없는 놈들 빼고 관심 있는 프로 ㅈ간러들만 모아 놨는데 유능하지 않을 리가 있나?
#163이름 없음(juSlsSnVeY)2025-02-24 (월) 08:59
ㄹㅇㅋㅋㅋㅋㅋ

바깥세상에 관심 가지는 이상취향 놈들 모아놨으면 개 중에서 대놓고 교섭하는 걸 선호하는 파가 있고 뒤에서 공작하는 걸 좋아하는 파가 있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
#164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9:00
아마 화평실패 이후에도 꾸준히 협상은 계속했을거임 전쟁 각오해도 외교란 그런거니까
#165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9:00
진궁 정권이 전향적으로 나왔다면 상황의 '유감' 표명 정도는 수용하겠다고 나왔을 테고

진산은 씨발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 왜 사과하냐? 쿠데타 간다-했다던가
#166이름 없음(9uzvFQx.xA)2025-02-24 (월) 09:00
사실 제일 궁금한건 강동의 폭주다. 과연이게 슬쩍 떠민등일까 아니면 진짜 지들혼자 급발진한걸까 ㅋㅋㅋㅋㅋㅋ
#167이름 없음(6Gr389PIsM)2025-02-24 (월) 09:00
산동에 의회랑 정부 다 있겠다 할 대피신임 이거 조선 단독으로 한건 아니라고 ㅋㅋㅋ
#168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00
원래 이런 첩보조직이 무능해지는 경우 대부분은 잘 알도 못하는 녀석이 낙하산으로 내려올 때다 ㅋㅋ
그냥 관심 많은 프로 ㅈ간러들만 모이면 머리 이상한 놈들이지만 유능한 거지 ㅋㅋ
#169이름 없음(7JAUdkK5T2)2025-02-24 (월) 09:01
언제나 테이블은 준비 되어 있어야지

상대가 아무리 ㅈ같아도 사람이 죽어나간다는건 불행한 일이야
#170이름 없음(6Gr389PIsM)2025-02-24 (월) 09:01
조선군 없음 유비의 서주 대탈출 꼬라지 났을수 있지만 저거 생각보다 대규모 이주인거로 보임 개봉꼬라지 보면 ㅋㅋㅋ
#171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9:01
조정이랑 의회 전부 탈출한거보면 중종 탈출전이 떠오르네
#172이름 없음(juSlsSnVeY)2025-02-24 (월) 09:01
아니 사실 개봉이 뭐라고 개같이 짖어도 화친해 줄 생각은 없더라도, 협상장에서 흘리는 말 듣고 내부 상황 정보 조금이라도 긁어모으기 위해서라도 테이블은 열어둬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3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09:02
조선은 전턴에도 협상 테이블에 앉아있긴 했지 ㅋㅋㅋㅋ 다만 꼬라지가 꼬라지다보니 결국 전쟁 결의 한거고
#174이름 없음(6Gr389PIsM)2025-02-24 (월) 09:02
암튼 궁궐강간 당할꺼 구해줬더니 이제 꺼져주시죠 한게 참 꼴받지만 ㅋㅋㅋ
#175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02
아무튼 외무부도 관직이고 의정부에 속한 자리인데
관심 있는 놈들이 당연히 지원하지 ㅋㅋ
#176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9:03
조선 차례에 진궁 정권 당연히 살려둘 생각 없음 전면침공 시간벌기임이 펌블 범주일까 크리 범주일까
#177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09:03
몽올이 왜 사람임? 대만 화인 죽었으니까 퉁쳐

하는게

내가 이겼는데 왜 휴전함? 야 계속 뜨자고

하는놈보단 나은게 아닐까?

심지어 1번놈은 이제 군대도 없다구
#178이름 없음(52VOlvFoDY)2025-02-24 (월) 09:03
딱히 외교를 그리 엄청나게 잘해서 이 결과가 나온게 아닐 가능성도 적잖음ㅋㅋㅋ

아무튼 진산이야말로 만악의 근원 원흉중의 원흉인게 뻔하니 단순하게 진궁 지지했고, 강동에 진산 지지자 많아서 위험하단 말 듣고 함대 힘으로 강동에 밀고들어가서 그 반감에 강동 봉기 빠이야 일으켰고 그래서 '양면전선 만들었네 ㅈ됐다' 하며 진산이 다 먹는 꼬라지만은 막으려고 나름 필사적으로 진궁정권 퇴각 지원해준거라던가ㅋㅋㅋㅋㅋ
#179이름 없음(7JAUdkK5T2)2025-02-24 (월) 09:03
>176 그건 펌블이지.
#180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04
아무튼 전쟁 때 입 잘못 털었다고 쿠사리를 먹긴 했을텐데
그래서 외무부 일 대신할 녀석들이 있냐면 그건 또 아닐거라서
#181이름 없음(6Gr389PIsM)2025-02-24 (월) 09:04
>>178 그랬음 저렇게 깔끔하게 탈출이 안되긴해서 ㅋㅋㅋ
#182이름 없음(juSlsSnVeY)2025-02-24 (월) 09:04
>>178
거기서 그냥 빤스런이 아니라 퇴각지원을 한 거 자체만으로도 놀라운 판단력임 ㅋㅋㅋㅋㅋㅋ
#183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9:04
퇴각 지원한거 보면 개봉의 협조랑 조선의 사전준비가 된거
#184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9:05
기동타격대가 바로 구출한거 보면 이게 충동적으로 되는게 아님
#185이름 없음(6Gr389PIsM)2025-02-24 (월) 09:05
>>180 초나라 꼬라지보면 입을 잘못 턴건 아닌거 같다
ㅋㅋ 전쟁준비가 미흡했던것
#186이름 없음(vMkfbSRtr2)2025-02-24 (월) 09:05
기동타격대가 사전준비되어잇다는게 소름인뎈ㅋㅋ
#187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05
조선은 회색제국이지 지대박물이라고 아예 눈이고 귀고 닫는 나라가 아니라고 ㅋㅋ
#188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9:05
저번턴에 그냥 개봉 자체가 노답이다 남은건 전쟁이다!

했는데 정산 때 다이스 굴리자마자 사실 협상중이었다! 뜬 거 보면

진궁이 뒤늦게 몽올 침공 무게를 알고 전향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았나 생각중
#189이름 없음(6Gr389PIsM)2025-02-24 (월) 09:05
ㅇㅇ 아마 관서랑 회전하고 패배한 순간 조선이랑 협상해서 탈출계획짲고
탈출과 강동쿠테타가 크로스 카운터 떴다고 보이긴함
#190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09:06
가장 무서운건 기껏 개봉을 들락거린 원정부대가 저런 푸대접을 받고도 사고 안치고 그냥 돌아온다는 통제력임

바로 직전에 전쟁했는데 저게 되는건 시대초월이라고 본다
#191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06
최소한 진궁이 관서토벌전을 할때 조선과 협상을 했겠지
#192이름 없음(2Up52ZQLv6)2025-02-24 (월) 09:06
조선이 그동안 판단력 자체는 존나 뜬금없는 사태 터진거 아니면 꾸준히 평타 이상 치긴 했음 이번턴은 좀 놀랍긴 한데
#193이름 없음(juSlsSnVeY)2025-02-24 (월) 09:06
>>188
사실 밀서+반란 꼬라지 보고 "아 시발 몽올 짐승들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거 좀 들어주면 되잖아! 일단 적이라도 좀 줄여봐!" 했을 가능성도 충만함 ㅋㅋㅋㅋㅋ
#194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9:06
>>190 ㄹㅇ 감정에 안 휘둘리는 최정예병이어야 가능하지.
#195이름 없음(6Gr389PIsM)2025-02-24 (월) 09:06
대충 함곡관서 나오는거 못 막은 순간 튈 생각이였는데
튀는 도중 강동이 개봉쳐들어간꼴
#196이름 없음(NFrUSWnVws)2025-02-24 (월) 09:07
>>188 정산에 4 안 뜬거 보면 사족들이 아니라 천자 진궁이 직접적으로 조선이랑 손을 잡겠다고 한거 같긴 함

그래서 저게 무슨 천자냐! 한간이지!! 소리 나온거고
#197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07
사실 조선 판단 자체는 꾸준히 상식적이긴 했어 ㅋㅋ
#198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9:07
>>196 아, 그래서 강남 상민 반정이구나
#199이름 없음(vMkfbSRtr2)2025-02-24 (월) 09:07
상식적으로 적을 사전에 최대한 약화시키고 조져야하지 않겟냐고 ㅋㅋ
#200이름 없음(juSlsSnVeY)2025-02-24 (월) 09:08
분할정복은 컴퓨터 알고리즘 이름이 아니에요! /폭언
#201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09:08
>>199 상...식..?(진초와 일본을 보며)
#202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08
요정합격 천자가 상식을 뛰어넘는 녀석이라서 그렇지 조선의 판단이 글러먹었던 경우는 뭐 별로 없긴하지
#203이름 없음(juSlsSnVeY)2025-02-24 (월) 09:08
>>201
"외부의" 상식
#204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9:08
>>196 근데 사족 거르고 천자가 직접 나섰다면 조정에서도 제법 이탈자가 나왔을 법도 한데 다 따라온거 보면 어느 정도 이야기된 거 아니었을까
#205이름 없음(H.dty9r1n.)2025-02-24 (월) 09:09
어차피 실제 그 사람도 아니고 전투력 보정도 딱히 안주는데 뭐
#206이름 없음(juSlsSnVeY)2025-02-24 (월) 09:09
>>204
뭐 국뽕에 아주 눈이 먼 게 아니면 "좀 멍청한 소리 들어주면 뭐 어때! 적 좀 줄여보자!"에 반대하긴 좀 그렇지 ㅋㅋㅋㅋㅋ
#207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09
최소한 조선은 외무부의 정보나 의견을 귀담아 듣는 편이라고 꾸준히 보여주긴 했어
#209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09:10
이건 덤인데 티무르 줘패고 오이라트 만든게 생각보다 위신에 도움된것같음

암만 그래도 위신이 없으면 저게 안되는데 전턴에 해군영웅 말고는 몽올 나가리된 대패이긴 했거든

근데 저정도로 통제되는거 보면 아직 유목민중엔 우리가 최강이라고 증명한게 도움된듯
#210이름 없음(11ZMgsci2.)2025-02-24 (월) 09:10
동아에 나라가 셋인데 두놈이 상식적이지 않으면 조선이 외눈박이 마을의 두눈박이 아닐까
#211이름 없음(6Gr389PIsM)2025-02-24 (월) 09:10
그야 관서에서 칙서받고 함곡관서 나왔다는데 조선이랑 일단 화친부터 하자고 소리 안나옴
머저리지 사족이겠냐고
#212이름 없음(6Gr389PIsM)2025-02-24 (월) 09:11
관서랑 전투 중 점점 밀리니까 급하게 화친 조약 논의하다 회전 지고 으아아아 살려줘하고 살려줬더니 쿠테타가 났을
#213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11
조선에서 외무부는 머리 이상한 놈들 취급이지만 그래서 외무부 말을 무시한 적은 없다. -> 이거 상당히 중요함
#214이름 없음(juSlsSnVeY)2025-02-24 (월) 09:11
사실 진궁 정권 입장에서 보면 "몽올 양치기 가지고 핏값이니 뭐니 하는 거 꼽긴 한데 지금 그런 사소한 거로 드잡이질 할 때냐? 적 하나라도 줄이라고!" 가 맞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5이름 없음(nLIS2vue5M)2025-02-24 (월) 09:11
>>209 확실히 그게 어느정도 마음의 상처에 연고는 되긴 한 듯.

그걸로 비단길-태서도로 재건에 박차를 가할 수 있었으니 몽올 재건 속도도 높아졌을거고
#216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12
전턴에 총력전도 결국 외무부 견해를 바탕으로 내린 결론이었고
이번턴도 그렇다면 외무부 견해를 참고했을 가능성이 충분하지
#217이름 없음(juSlsSnVeY)2025-02-24 (월) 09:12
특히 밀서가 디텍팅 된 이후론 진짜로 급했을거임 ㅋㅋㅋㅋㅋㅋㅋ
#218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09:12
그 안리 때는 외부 애들이 화동은 우릴 싫어한다고 후회할거라고 말하긴 했는데 그땐 내부정치가 급해서 쩔수없었고 ㅋㅋㅋ
#219이름 없음(H.dty9r1n.)2025-02-24 (월) 09:13
근데 진산 또데타는 웃기긴했다
#220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9:13
조선 개입 없었으면 진궁 정권은 무난히 밀렸을테니까
#221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9:13
>>219 무려 4번째 친위 쿠데타는 씹ㅋㅋㅋㅋㅋ
#222이름 없음(nLIS2vue5M)2025-02-24 (월) 09:13
가족을 믿어야지 누굴 믿겠냐? 가 딱 조선 스텐스 같긴 함
#223이름 없음(juSlsSnVeY)2025-02-24 (월) 09:13
>>218
진초 사정(특히 천자 꼬라지)가 바뀌었으니까 어쩔 수 없네!
#224이름 없음(H.dty9r1n.)2025-02-24 (월) 09:13
나라를 망치는 재능이 아주 탁월하셔 ㄹㅇ
#225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9:13
근데 진산 정권은 진짜 내분으로 조져지지 않는 이상 진궁이 재천통하기에는 힘들 것 같네

어쨌거나 육군이랑 해군이 전부 저기에 있으니.
#226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13
자 궁에 있는 문신을 죽여라!!를 몇번하는 거야?
#227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9:13
>>224 최면어플 보유자인데 천자가 되서는 안될 인물이다
#228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9:13
>>225 ㅇㅇ 화동 단독으로 천통은 저쪽이 내분나지 않는 이상 거의 불가능함
#229이름 없음(77ymaUwF7A)2025-02-24 (월) 09:14
진초천자가 충렬왕 같은 원 간섭기가 되었다...
#230이름 없음(7JAUdkK5T2)2025-02-24 (월) 09:14
>>220 조선 없었으면 죽을 운명인거 맞지 ㅋㅋㅋ
#231이름 없음(t3lfnHuCvI)2025-02-24 (월) 09:14
기동타격대야 언제든지 출동해서 공격가능하게 24시간 대기시켜 놓았을거고 쿠데타 발생하고 개봉 탈출하자마자 조선에게 헬프콜 치면서 장강따라 도망쳤을거고 조선은 준비한 쾌속선으로 진궁 탈출시켰겠지.
#232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09:14
>>226 이제 "자 궁에 있는 상놈을 죽여라!" 할듯ㅋ
#233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9:14
안남쪽이 진궁정권 지지한다면 그나마 원찬스긴한데 그 경우 안남의 희생이 필요하지
#234이름 없음(sLKJIlReCU)2025-02-24 (월) 09:14
4연 전쟁도 기가막히기는 했는데 4연 쿠데타는 격이 다르다
#235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9:14
조선도 당분간 이 상태 지속을 바라지 진궁이 개봉 입성하는 것도 그닥 원하지 않을테고
#236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09:15
>>228 전패통일(소근)
#237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15
솔직히 이정도로 도와줬으면 간섭기 달게 받아야 하는 거 맞잖아 ㅋㅋ
조선이 쳐들어와서 억지로 따르라고 협박한 것도 아니고 ㅋㅋ
#238이름 없음(juSlsSnVeY)2025-02-24 (월) 09:15
솔직히 진궁 정권이 선빵칠 힘 따윈 없을 거고

아마도 정배는 진산육군국과 진산수군국이 진궁토벌을 결의하고 쳐들어갈 때 조선이 "자기 꼴리는 대로" 개입하겠지 시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9이름 없음(77ymaUwF7A)2025-02-24 (월) 09:16
진짜 조선 속국이 되어서 많이 슬픔...
#240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16
>>238 그럴려고 개입하기 편한 화동에 모신거잖아 ㅋㅋ
#241이름 없음(juSlsSnVeY)2025-02-24 (월) 09:16
>>240
그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2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9:16
속국은 '아직' 아님 ㅋㅋㅋ
#243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9:16
다갓이 나빠 다갓이 조선한테 좋은대로만 나왔어
#244이름 없음(/vajegY.YI)2025-02-24 (월) 09:17
조선이 빌드업을 야무지게 하고있어서 아모른직다! ㅋㅋㅋㅋㅋ
#245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09:17
해군vs육군이니
바닷길로 황해를 뚫자vs조선한테 진놈들 꺼지고 육로로 잡아죽이자
하면서 서로 싸우다 또데타해서 내부붕괴할 가능성

제시(마진,금,정원)
#246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9:17
안우지경, 마고지경을 넘은 진산지경의 탄생이라니.
#247이름 없음(0tpCImWGJI)2025-02-24 (월) 09:17
ㅈ정합격 ㅋㅋㅋㅋㅋ
#248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18
그나마 개봉사족들에게 견제 받던 상놈들이 지대로 폭주할 텐데 강동 꼬라지 알만하다 ㅋㅋ
#249이름 없음(t3lfnHuCvI)2025-02-24 (월) 09:18
벌써부터 다음턴 진산정권의 결말이 궁금해진다...여기서도 진산이 이기면...어찌되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19
관서놈들은 칼로 빼앗으면 관동상놈들은 계약서로 빼앗으니 이 얼마나 ㅈ정국 같겠나?
#251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9:19
군부정권으로는 관서 + 강남이라도 진초 본래의 포텐을 못낼거 같음
#252이름 없음(NFrUSWnVws)2025-02-24 (월) 09:19
>>249 암튼 다갓이 나쁘다는 걸로
#253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9:19
진산 누적값 때문에 진산 대승 선택지 살벌하던데. 중화 초토화더만ㅋㅋ.
#254이름 없음(vMkfbSRtr2)2025-02-24 (월) 09:19
ㅋㅋㅋㅋㅋㅋ
#255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20
원래 군부정권이 못 싸워.......
왜냐면 군대가 곧 자기들 권력기반이라서 피해가 크면 안되거든
#256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9:20
조선 입장에서도 진초 정상화 필요하기는 필요해서.

경신 5턴 남았다
#257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9:20
>>256 5턴쯤이면 충분한 시간이겠지
#258이름 없음(GZSr8LcLf2)2025-02-24 (월) 09:21
후후초는 어떻게 된게 전쟁마다 3아니면 5 잡는거 같야 ㅋㅋㅋ
#259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09:21
근데 바다로 진출하는건 후소랑 진초인데
왜 영국같은 외교는 조선이 하는거죠
#260이름 없음(0tpCImWGJI)2025-02-24 (월) 09:22
외교부란 걸 굴리는 유일힌 나라라서
#261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9:22
진초가 바다 독점이라 외교할 필요가 없어서?
#262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09:22
진산 그놈은 또 친위쿠데타 노리더라
#263이름 없음(GZSr8LcLf2)2025-02-24 (월) 09:22
>>259 바다에 진출하는게 꼭 외교에 도움이 안되서 그만!
#264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9:23
근데 이번 전쟁 아무리봐도 일붕이가 활약한 묘사가 없었는데 걸주에 진짜 박고있나?
#265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9:23
안남이 남해 통치할 때 보면 외교랄지 좆간질 잘 했음.

진산이 그 자산 한큐에 날려먹었지만
#266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09:23
와 근데 벌써 경신이 5턴 뒤임?
#267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9:23
경신을 조선은 얼마나 잘 버틸 수 있을까.
#268이름 없음(0tpCImWGJI)2025-02-24 (월) 09:23
사자성 꽉 잡고 여송 토막살인한 뒤 알아서 꿇게 만들기 ㅋㅋㅋㅋㅋㅋ
#269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9:24
지금 1600년이니까 경신이 1670년

5턴은 아니네
#270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9:24
>>268 그거 상놈들이 죄다 파토냈잖아 ㅋㅋ 식민주의 할려고 ㅋㅋㅋ
#271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25
감자가 있어서 아주 못 버틸 정도는 아님......
그리고 일본에서 사오기도 하면 되고
#272이름 없음(/vajegY.YI)2025-02-24 (월) 09:25
세련되게 관리되던 남해가 상놈들 뇌절로 씹창 났지ㅋㅋㅋㅋㅋㅋ
#273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25
지금은 감자가 가축사료라고 대량으로 심고 있는데
그것이 경신 때는 사람 목숨 살려준다
#274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9:25
>>270 ㄴㄴ그거 후속 다이스 보면 애초에 금릉공행은 단수가 아니라 복수였다 판정 나와서 그냥 본사 직영 농장 늘리는 레벨이었다로 정리됐음
#275이름 없음(vMkfbSRtr2)2025-02-24 (월) 09:26
감자를 좀 일찌감치심어서 경신때 그래도 덜죽을듯
#276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27
감자 있고 없고 차이가 확실히 남
#277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09:27
안가방은 감자 보급 만으로도 업적이다 ㅋㅋㅋㅋ
#278이름 없음(77ymaUwF7A)2025-02-24 (월) 09:27
상인은 의욕만 앞서고 능력이 없다
#279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09:27
지금이 1620년이였어?
#280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9:27
이 어장은 관중 대지진도 그렇고 황하 홍수도 그렇고 다이스표에 넣을만한 자연재해면 판정을 빡세게 하는 경향이 있어서
#281이름 없음(t3lfnHuCvI)2025-02-24 (월) 09:27
감자 고구마 가축사료용으로 심고있으니 배고프면 먹겠지...원역보다는 어찌어찌 버티지 않을까?
#282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09:27
70년 남았네 에이
#283이름 없음(0tpCImWGJI)2025-02-24 (월) 09:27
수도직격은 좀
#284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27
감자 농사에 거부감이 없고 그리고 싹튼 감자는 먹으면 안된다는 걸 알고 있으면 충분함
#285이름 없음(vMkfbSRtr2)2025-02-24 (월) 09:28
근대 그건 다이스가 빡새게 잡힌다기보단 다갓이 꼭 이건 못참지하고 채가더라고
#286이름 없음(vMkfbSRtr2)2025-02-24 (월) 09:28
다갓은...ai가맞다!
#287이름 없음(H.dty9r1n.)2025-02-24 (월) 09:28
신성진초제국의 30년전쟁
#288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28
거기에 어업도 잘하는 나라라서 막 다 굶어 죽는다!! 까지 가기는 좀 힘듬
#289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9:29
그러고보니 화동 단독으로 이한군은 박살낸적이 있지

일단 전쟁다이스 판정 할만큼 힘은 진궁정권에도 있겠군
#290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9:30
황하 홍수도 송요금원이 돌아가면서 제방 터뜨린게 컸는데 그냥 홍수가 심해서 그대로 쓸려나갔다 판정이었으니

경신 때 9 안 잡으면 그때까지 감자 식용으로 쓸 생각은 전혀 못했다고 판정할 듯
#291이름 없음(77ymaUwF7A)2025-02-24 (월) 09:30
지금 진초에 최선으로 흘러갈려면 뭐여야할지 짐작도 안감.

속국 통일 이후 원간섭기로 숨 죽이다 통일하기 정도?
#292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31
진궁이 자력 통일 성공하면 최선임
#293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31
하다 못해 개봉과 강동이라도 수복해내면 됨
#294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9:31
솔직히 저 개판을 자력통일한거면 제경제 리턴즈지ㅋㅋㅋㅋ
#295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09:31
근데 조선 얘네들 관료주의가 빡빡하긴 한 모양이다 전쟁 영웅 숙청 안하고 의정대신까지 올라온 거 보면
#296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9:31
가능하다 천자가 제경제라면!!
#297이름 없음(77ymaUwF7A)2025-02-24 (월) 09:31
무반들은 따라왔지만 군대가 있긴함...?
#298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32
전쟁영웅이 올라가봐야 의정대신이 한계지 천명교체가 안되거든......
#299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9:32
>>297 화동 육군 자체는 조선과 충돌안해서 남아있긴함
#300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9:32
문제는 수군이지
#301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09:32
관서 육군이랑 강동 해군이 진산 개지랄 사전에 파악하고 화동에 딜을 걸 수도 있겠지

#302이름 없음(/vajegY.YI)2025-02-24 (월) 09:32
조선전쟁으로 수군은 치트공에 의해 개박살 났지만 육군은 할수있겠지
#303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9:32
수군은 이순신이 용궁으로 보내버린것도 모자라서 재건도 지지부진하고
#304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33
전쟁영웅으로 의정대신으로 전란기에 훌륭히 나라를 이끌다가 은퇴했다가 가능한 거라서
#305이름 없음(vMkfbSRtr2)2025-02-24 (월) 09:33
>>290 그지경되면 걍 먹는다고 ㅋㅋㅋ
#306이름 없음(H.dty9r1n.)2025-02-24 (월) 09:33
사족들 분위기가 저러면 진산정권은 군사력 유지하기 빡셈
#307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9:33
>>305 솔직히 기근심해지면 뭐든지 먹고 볼테니.
#308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9:33
군부정권은 군사력이 권력 그자체라 함부로 못굴리지
#309이름 없음(vMkfbSRtr2)2025-02-24 (월) 09:33
문제는 관서의 군사정권이 뭔수로 군사력을 계속 유지할수잇을까니까
#310이름 없음(GZSr8LcLf2)2025-02-24 (월) 09:34
경신그거 나무껍질 까지 먹는데 가축사료를 안먹겟냐고 ㅋㅋㅋ
#311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34
사족 없으면 행정이 안되니까 세출이 안걷어지고
결국 칼로 삥뜯는 식으로 세금 수탈 돌아감 ㅋㅋ
#312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34
무신정권기 장원 늘어난 거 생각하면 됨 ㅋㅋ
#313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09:34
조선은 안씨 태왕은 국가의 상징이라는 입헌같다는 생각이 든다 ㅋㅋㅋㅋㅋㅋ

친위세력이 없는 건 아닌데 관례나 의정부나 구속이 심하달까
#314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09:34
상민들도 식자들이긴 한데 걔들중에 진짜 사족급은 진작 무반으로 출세했고
#315이름 없음(0tpCImWGJI)2025-02-24 (월) 09:35
와! 해적-세금 걷던 위공학자나 하던 짓!
#316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35
>>313 그 구속을 댓가로 안씨는 안전을 보장 받은거라서 ㅋㅋ
#317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36
10년동안 태왕이 셋이 죽어도 아무튼 아무도 안씨 보위를 안노리잖아 ㅋㅋ
그게 전부 태왕이 의정부라는 구속을 받아들인 댓가임
#318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09:36
안수 이후로 태왕이 줄줄이 죽어서 안수가 스스로를 정의한 시스템의 수호자로 굳혀진거 같네
#319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37
그 구속을 갑갑하다고 야랄을 떤게 ㅈ정합격인거고
#320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09:37
진궁이 이기면 상민 대숙청이겠네
#321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09:37
따흐흑 좆정합격 어째서 시대의 흐름을 보지 못하는가
#322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38
아무튼 태왕이 자기 뜻을 펼치고 싶으면 시스템에 추가하거나 타협을 하는 거지
시스템 자체를 뒤흔들 수는 없는 거라
#323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9:38
>>321 이미 아시아가 시대가 너무 빠르게 가속된 상태라서 못 본다네요.
#324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09:39
진광이 스스로 구속을 받아들인 큰 뜻을 몰라본 ㅈ정합격.........
#325이름 없음(H.dty9r1n.)2025-02-24 (월) 09:39
진산도 친위쿠데타 준비중임 ㅋㅋㅋㅋ
#326이름 없음(ENaFwucLTY)2025-02-24 (월) 09:40
친위쿠데타 또 성공하면 개꿀잼 ㅋㅋㅋ
#327이름 없음(vMkfbSRtr2)2025-02-24 (월) 09:40
근대 이번엔 누굴 데리고 또 친위쿠하려는거지
#328이름 없음(H.dty9r1n.)2025-02-24 (월) 09:40
살려준놈들이 앙심가지고 터트린거라서 이거 진짜 30년 전쟁 스케일이다
#329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09:40
친위쿠데타 또 성공하면 그날로 진초 박살나는 날 될것같은데
#330이름 없음(/vajegY.YI)2025-02-24 (월) 09:41
진광이 거의 완성한 체제 싹 다 무너져 버렸군.....하늘에서 통곡 하겠어
#331이름 없음(H.dty9r1n.)2025-02-24 (월) 09:41
글쎄, 안남? ㅋㅋ
#332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09:41
진짜 용의 눈만 찍으면 되는 체제였는데 이걸 이렇게
#333이름 없음(jYsUIIDlFM)2025-02-24 (월) 09:41
안남있잖아 ㅋㅋ
안남이라던가 남해 세외들까지 불러오겠지
#334이름 없음(7/ebZ25zUo)2025-02-24 (월) 09:41
>>329 이미 박살남ㅋㅋ
#335이름 없음(t1x1X4VRrU)2025-02-24 (월) 09:42
딱 이십년만 더 있었으면.....
#336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09:42
이야 강성천하의 천자만 두명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대립천자냐
#337이름 없음(GZSr8LcLf2)2025-02-24 (월) 09:42
안남군을 불어들인다 = 안남이 사파천국
남방세외를 불여들인다 = 천자님이 허락해준 (이하략
ㅋㅋㅋㅋ
#338이름 없음(sLKJIlReCU)2025-02-24 (월) 09:43
제대로 꼬라박으려면 오이라트 가한국
적당히 꼬라박으려면 관서 or 강동 둘중 하나
#339이름 없음(6Gr389PIsM)2025-02-24 (월) 09:43
솔직히 중원은 이제 제족 월족 한족으로 쪼개진 꼬라진 맞음
#340이름 없음(93SYSZvn1k)2025-02-24 (월) 09:46
솔직히 제경제 나와도 힘든게

이제 슬슬 명장빨 떨어질 시기라서
#341이름 없음(H.dty9r1n.)2025-02-24 (월) 09:47
명군빨은 주요함
#342이름 없음(ENaFwucLTY)2025-02-24 (월) 09:47
죄다 총사대니 변수창출할 기병이 필요하다 화동은
#343이름 없음(t1x1X4VRrU)2025-02-24 (월) 09:48
나폴레옹까지 헌역 아님?
#344이름 없음(ENaFwucLTY)2025-02-24 (월) 09:49
일단 산동이 초석 산지라 최소한 보급은 가능하고
#345이름 없음(GZSr8LcLf2)2025-02-24 (월) 09:50
지금 기병이랄께 궁기병일꺼라 총기병은 나와야
#346이름 없음(0tpCImWGJI)2025-02-24 (월) 09:50
리씨-빙
#347이름 없음(sLKJIlReCU)2025-02-24 (월) 09:51
드라군 사업 중요하지
#348이름 없음(7/ebZ25zUo)2025-02-24 (월) 09:53
그냥 궁기병에게 총들려주면 그게 총기병이라 뫄
#349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09:58
리슐리외의 별명중 하나가 강철발톱을 가진 이리라지?
진짜 저 라이네스를 이리들이라 불렀고
이번턴 조선 좆간력 보니 조선의 리슐리외 나왔군
#350이름 없음(GZSr8LcLf2)2025-02-24 (월) 10:02
ㄷㅁㅋ
#351이름 없음(adQGjYpiFc)2025-02-24 (월) 11:53
어장 완결나면 정주행 할려했는대...200어장 갈때까지 완결이 안나다니..
#352이름 없음(9kOHE5zzjA)2025-02-24 (월) 14:27
오늘의 결론 : 클라우드 솔개는 또 자동진화했습니다
#353이름 없음(3hxUjwITYY)2025-02-24 (월) 14:27
ㄹㅇ 생각보다 길어
#354이름 없음(J1xcmd8t/w)2025-02-24 (월) 14:27
진초는 또 퇴보하고 있다...
#355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14:27
오늘도 어리둥절 요절복통 우당탕탕 굴러가는 조선 정치국
#356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14:27
진초에 학문 기대하는 참치도 있는거 같지만 그건 무리무리

평화로울땐 4다이스가 태평성대가 기본이라
#357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14:27
1턴 3패 했을 때보다 초나라한테 너무 정 떨어지는 연재였다.

#358이름 없음(DqMs2Foguo)2025-02-24 (월) 14:27
뫄 4연펌 쳐맞다가 갑자기 5 뽑고 다시 준크리 뽑을줄은 몰랐지
#359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14:27
찬의는 찾아보니 실제로 있는 관직이였네
#360이름 없음(J1xcmd8t/w)2025-02-24 (월) 14:27
조선은 기가막히게 정반합이 되는데

진초는 그 놈의 상반 뇌절과 화동 뇌절이 끊이질 않아...
#361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14:27
조선은 1b5에서 5가 나올줄은 ㅋㅋㅋㅋㅋㅋ
#362이름 없음(3hxUjwITYY)2025-02-24 (월) 14:27
강성이 이제 7~800년 정도 중화를 통치했던가?
오히려 이제서야 진산이 나온게 신기한데
#363이름 없음(J1xcmd8t/w)2025-02-24 (월) 14:27
자기 잘못을 인정 안한다...
#364이름 없음(kYqeohPY5o)2025-02-24 (월) 14:28
5가 계속 뜬다고 1 5 다이스도 5가 뜰 줄은 ㅋㅋㅋㅋ
#365이름 없음(Luz1aERNvY)2025-02-24 (월) 14:28
오늘도 조선은 IRC 네트워크로 연결된 크롬부리를 깨고 나노 소자로 된 깃털을 뽑습니다
#366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14:28
진산: 진초 너희들은 중원한테 정산이 붙어있던걸 고맙게 생각하지 않았지
#367이름 없음(4JcG/srHKY)2025-02-24 (월) 14:28
소빙기 시기에 토목공사랑 재건 그리고 개발딸하면서 정치 체계를 복잡화하고 TO를 늘리는 미친 나라 조선ㅋㅋㅋ

행정부를 낳고 있엌ㅋㅋㅋㅋㅋ
#368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14:28
원래도 전근대 과거라기보다는 공무원시험에 가깝긴 했는데
이렇게 계속 굴리다 보니까 전문적으로 분화되는게 발전하고 있다는 게 느껴지네
#369이름 없음(J1xcmd8t/w)2025-02-24 (월) 14:28
애초에 조선 목표가 중원 분리라고 직접 말 나온 이상 학문 추구는 힘들지.

무슨 수를 써서라도 통일 추구해야 하는데.
#370이름 없음(DqMs2Foguo)2025-02-24 (월) 14:29
사실 심심하면 나오는 중국 상시 과확장 문제중 하나가 저런거라... 좀만 실수하면 터지다보니 뭔가 새로운걸 시도하기보단 걍 관성대로 움직이는 면이 강함
#371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14:29
찬의(贊議)
조선시대의 관직 1902년 설치 박문원 소속의 칙임관 2명으로 구성
국내외 고금의 서적 신문 잡지등을 보관하기 위하여 설치된 기관
#372이름 없음(r7qxx7K8Ac)2025-02-24 (월) 14:29
왕이 좀 반정도 맞고 모가지 따여봐야 왕도 그렇고 신하들도 잘해먹는데 진초가 그걸 못해서 그럼.
#373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14:29
400년 동안 뭐한거임?

기존 중화제국보다 세계관이 넓겠지 = 좆도 안 넓음 몽올을 400년 동안 식민지라고 생각했음

상업이 발전했으면 자유도시쯤은 탄생하지 않았을까? = 그딴 거 없었음 그래서 반란 일어남

상업이 발전했으면 기초적인 상법이나 민법은 있겠지 = 안남에서 그게 민법인지도 모르고 그냥 자체적으로 굴렸음

뭐했음? 400년 동안 내전만 죽어라 하지 않았나?
#374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14:29
진초
상업 발달한거보니 민법,상법은 있겠지?
A.응 그거 관례 조례고 이제 내전나서 없어

바다를 그렇게 다녔는데 조선도 있는 외교부는 있겠지?
A.오랑케를 왜 알려고함?

그럼 하다못해 강성천하는 온전하겠지?
A.쟌넨! 그 강씨천자 둘이 월족제족으로 나뉘었네! 심지어 월족은 월족한족으로 더 나뉠거야!

이 게 뭐 야
#375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14:29
ㅇㅇ 통일중화 체급이 과확장이라 안터지는게 목표가 되버림
#376이름 없음(J1xcmd8t/w)2025-02-24 (월) 14:29
예전에 강제 다이스 잘나오고 고려 다이스가 펌블만 나왔던 때 생각나네.

그 때 아주 많이 깝깝했는데, 지금 그 기분을 느끼고 있음...
#377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14:29
필요하면 전문적으로 분화되고 덩치 커지는게 이런식으로 근대행정이 만들어지는 구나 싶어짐
#378이름 없음(FyMBJXJ6x2)2025-02-24 (월) 14:29
>>360 그걸 가장 위에 서는 자가 조율 해야하는데...

암군 중의 암군이 등장해버려서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9이름 없음(4JcG/srHKY)2025-02-24 (월) 14:29
게다가 군축을 안하니 군대는 유지중이잖아ㅋㅋㅋ
#380이름 없음(9kOHE5zzjA)2025-02-24 (월) 14:29
아니 근데 진짜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건 대충 이해하겠는데 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원이 왜 튀어나오는 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1이름 없음(3hxUjwITYY)2025-02-24 (월) 14:30
진초는 대립 천자 시기
조선은 시즌 124551호 행정 경장
후소는 자진조장 아쎄이로 꾸역꾸역 남해 굴리고 있네
#382이름 없음(TONhWVsQtw)2025-02-24 (월) 14:30
사실 양천제가 태조유훈이라
전쟁만하면 뒤질려하는 조붕이가 이상한겁니다
#383이름 없음(sLKJIlReCU)2025-02-24 (월) 14:30
400년 동안 살아있었음 << 누구도 달성 못한 최고 위엄
#384이름 없음(iyzJxbk7ws)2025-02-24 (월) 14:30
진초는 지금 법종학 기반 정치철학이 진짜 엄청나게 발전하는 중이긴 할 것ㅋㅋㅋ

수퍼스타 진산 한명 때문에 진지하게 '혈통을 근거로 한 정통성과 통치라는게 진짜 맞는거냐 씨발' 에 대한 고찰이 처절하게 이뤄질수밖에 없으니까
#385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14:30
옛날 제나라처럼 단일 다이스라면 모르겠는데

화동, 강동, 관서 이렇게 지역단위가 나뉘는 이상 한쪽이 펌블나서 불만나면 이렇게 퐈이아야
#386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14:30
근데 진짜 실제로 있는지도 모르는 관직이였다 찬의는
여기선 아예 다른 기능을 위한 관직같지만
#387이름 없음(TONhWVsQtw)2025-02-24 (월) 14:30
조붕이는 행정경장 안함 바로 내전으로 경화사족 모가지 딸놈들이라
계속 저지랄을 수습해야만했던
#388이름 없음(j/jJRHm0G2)2025-02-24 (월) 14:30
조선 다이스보면 정작 행동으로 옮긴 것도 아니고 굳이 싸우면서 통일하느니 따로 사는게 좋지않음?이라고 말한 정도긴한데
#389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14:30
조붕이: 전쟁 시러엇! 전쟁하면 신진사족 튀어나와서 사지가 찢어지잖아!
#390이름 없음(2pS4lK5c2A)2025-02-24 (월) 14:30
전쟁만 터졋다하면 개천룡우르륻튀어나와서 그거 소화하느라 뒤질락말락하다가 몸갈아엎어서 사는게 조선이라 ㅋㅋㅋㅋ
#391이름 없음(Luz1aERNvY)2025-02-24 (월) 14:30
이러면 군축 못 하는 이유가 TO 때문인 듯
#392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14:31
400년 동안 그냥 전근대 유교관료정이었다는 얘기는 문제가 있다는 얘기니까;;
#393이름 없음(9kOHE5zzjA)2025-02-24 (월) 14:31
다만 마지막 하나는 그들 누구도 생각지도 못한 부류였는데.
바로 나머지가 뭘 시도할때마다 안된다고 테클부터 걸고보는 추밀원 찬의(贊議)였다.



아니 이 시대에 감사원이 튀어나오는 걸 누가 예상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4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14:31
>>385 그래서 유씨때도 고려본령은 888로 수습했는데 북주였나 남주에서 펌블먹고 내전했다 전쟁다이스 떳지
#395이름 없음(2pS4lK5c2A)2025-02-24 (월) 14:31
백퍼 TO랑 예산전사지 병부이새끼들 군대로 토목공사돌려서라도 예산유지하려고 발악하는듯ㅋㅋㅋㅋ
#396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14:31
>>>394 전쟁다이스 1
#397이름 없음(3hxUjwITYY)2025-02-24 (월) 14:31
그래서 진산은 왜 전쟁한거지...
#398이름 없음(TONhWVsQtw)2025-02-24 (월) 14:31
유교 관료정 무시하는데 유교관료정 저거 내구도 18세기도 버티는 놈이라
#399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14:31
공금투명화를 옛날에 갈긴 이상 당연히 개천룡을 감시하기 위한 감사원도 등판하는 거임
#400이름 없음(FyMBJXJ6x2)2025-02-24 (월) 14:32
>>374 원래 진광이 그거 전부 다 하려다가 일찍 죽어버려서.....
#401이름 없음(iyzJxbk7ws)2025-02-24 (월) 14:32
진산이 이 세상의 모든 악인건 맞는데 도대체 왜 그놈이 악인가를 증명하기가 이 시대 기준으로는 진짜 처절하게 고뇌해서 한계를 뚫어야 논리 성립이 가능해서ㅋㅋㅋㅋ

군주는 뭐고 정통성은 뭐고 충의란 대체 뭐인지 모든걸 다 되짚어보는게 절실한 시국이여ㅋㅋㅋㅋ
#402이름 없음(DqMs2Foguo)2025-02-24 (월) 14:32
사실 지금 진초 가장 큰 문제가 뭐냐하면 셋이서 어디 한쪽이 직례가 되면 나머지 둘이 반란각부터 봄
#403이름 없음(2pS4lK5c2A)2025-02-24 (월) 14:32
아니 그...저걸 유교관료정이라하는게맞냐? 이미 껍데기만 유교관료정이야 ㅋㅋㅋ
#404이름 없음(4JcG/srHKY)2025-02-24 (월) 14:32
무반 TO를 못하게 막는 듯ㅋㅋㅋㅋㅋㅋ
#405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14:32
조선: 맨날 1d5에서 1뜨는 고려랑 저를 동일시하게 여기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406이름 없음(j/jJRHm0G2)2025-02-24 (월) 14:32
>>397 자기가 황제였는데 동생한테 뺏겼으니 되찾으려고
#407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14:32
그렇게나 자랑하던 수군 = 조선한테 좆털리고 그대로 일본한테 해양패권 양도함

뭐하자는건지
#408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14:32
그야 유교관료정은 솔직히 조선도 굴리고 진초도 굴리니까 튼튼한 거 맞지 그런데
진초는 해해탐 찍었잖아;;
사족만의 유교관료정을 금릉공행을 달고도 굴리는 건 문제지
#409이름 없음(3hxUjwITYY)2025-02-24 (월) 14:32
진초는 무려 한 대 전에 우린 분열의 시기였고 지금부터 통일의 시기로 넘어갑니다를 띄었다
진산이 미친놈!
#410이름 없음(TONhWVsQtw)2025-02-24 (월) 14:32
그야 이미 늘리TO를 줄임 반정임 ㅋㅋㅋ
#411이름 없음(J1xcmd8t/w)2025-02-24 (월) 14:32
지금 진초 나뉜 셋이

강동-안남, 관서, 화동 이렇게인가?
#412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14:32
연방제인데 3놈이 다들 직례할려고 벼르는거라

왜 중화가 제민지배 강간약지하는지 보여주는거지
#413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14:33
왕흥지지만 셋이라서 좋으시겠어요
#414이름 없음(TONhWVsQtw)2025-02-24 (월) 14:33
조붕이 저거 좋아보이지만 결국 대전쟁의 대가를 지급못하니 정치권력을 나눠주고 있단 소리라고 ㅋㅋㅋ
#415이름 없음(3hxUjwITYY)2025-02-24 (월) 14:33
>>406 아니 대립천자 말고 일붕이랑 조선이랑 뜬거
#416이름 없음(J1xcmd8t/w)2025-02-24 (월) 14:33
까놓고 진짜 통일될려고 하면 조선이 군대 들고서 머리 터트리려 할 것 같고
#417이름 없음(Luz1aERNvY)2025-02-24 (월) 14:33
>>400 진광이 법제 정비에 다원적 시야 확보, 중화 재구성까지 전부 하려다 젊은 나이로 죽은게 너무 크다.,,
#418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14:33
그냥 이제 진초는 내세울게 없지 않나?

수군 없고 해양패권 없고 남은게 뭐임?
#419이름 없음(FyMBJXJ6x2)2025-02-24 (월) 14:34
>>397 내가 제일 잘나가!
#420이름 없음(4JcG/srHKY)2025-02-24 (월) 14:34
여러분 혹시 후소가 남해를 장악한 것도 조선의 무반들이 그쪽으로 예산 따려고 가능성이 있나요? 조선에서 기술 지원과 투자를 많이 했다고 하던데, 중원을 저리 한다면 바다밖에 없지 않나 싶어서요.
#421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14:34
전쟁하는 것보다는 나으니까 결국 태왕 권력을 자꾸 쪼개서 주는 식인데
그럴 수록 아무튼 태왕 가챠 의존도가 줄어들기도 하니까
#422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14:34
저번 대조국전쟁 대한 대가를 권력으로 나눠주는 조붕이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김요때도 그랬잖아?
#423이름 없음(3hxUjwITYY)2025-02-24 (월) 14:34
진광이 일찍 죽은게 너무 크다... 아직 이 시기에서는 한 명이 좌지우지 한다는게 너무 체감이 됨
#424이름 없음(hRd13LRRCY)2025-02-24 (월) 14:34
조선이 군사들고서 머리터뜨리기?

전혀. 지들 본토라는 몽올 터지고도 정쟁각 하니까 정쟁으로 넘어감.
#425이름 없음(Luz1aERNvY)2025-02-24 (월) 14:34
>>418 덩치와 그 덩치로 나오는 물산. 그걸로 끝임
#426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14:34
오늘 조선 진초 3다이스에서 존재감 뿜뿜하고 오이라트 전쟁 5 저녁연재 정반합 5떠서 또 탈피했지?

정작 5 10 다이스는 6 866 5 5 5 10 이었는데
#427이름 없음(J1xcmd8t/w)2025-02-24 (월) 14:34
화동은 몽올이 소빙하기 때문에 빨아먹을 생각만 하고 있어서 문제야.

애들이 그나마 건전한 쪽에 속한데 화동이 국력 빨아먹어서 통일할 전력이 안나올 것 같아.
#428이름 없음(DqMs2Foguo)2025-02-24 (월) 14:35
당장 미국도 서부 북부 남부가 서로 자기네한테 수도 있어야 한다고 남북전쟁 수십년씩 했으면 걍 중남미하고 같은 동네 취급이지 초강대국 못 됐지 ㅋㅋㅋㅋㅋㅋㅋ
#429이름 없음(9kOHE5zzjA)2025-02-24 (월) 14:35
근데 사실 입헌군주정 넘어가는 게 저런 식으로 쪼개주다가 넘어가는 거 아님?
#430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14:35
>>426 966임
#431이름 없음(iyzJxbk7ws)2025-02-24 (월) 14:35
진아 이후 진광과 진산 모두가 없었고 평타였다면 자연히 이 방향으로 흘러가 쪼개졌지 싶은디 다갓이 롤코를 사랑하는 게이에 사디스트라서 굳이 진광을 줘서 극락 보내준 다음 진산으로 극적 카타르시스를 즐긴 듯ㅋㅋㅋ
#432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14:35
966 55 5(1-5) 10
#433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14:35
때로는 그냥 펌블로 가는 게 막판 뒤집기 짜릿함이 있구만
#434이름 없음(Luz1aERNvY)2025-02-24 (월) 14:35
>>420 가능성은 있긴 함. 자세한건 일붕이 봐야겠지만
#435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14:35
사실 조선도 기병 조진거 심각한 문제긴 한데

하필 또 소빙기 올 시기라 어차피 망할거 미리 망했다고 정신승리가 가능해서
#436이름 없음(3hxUjwITYY)2025-02-24 (월) 14:35
>>425 아직 17세기니까 그 것만으로 절반은 먹고 들어가지 ㅇㅇ
#437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14:35
이 시대에 강간약지가 아니라 연방제 하려다 ㅈ된거지
#438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14:36
티무르가 그냥 제족 고블린 새끼 아닌가? 했는데 맞는 듯 그냥 돈만 많은 고블린임ㅇㅇ

그냥 서로 쑤셔서 수도될 생각만 있는 고블린 새끼가 아니고서야
#439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14:36
입헌군주정은 저렇게 조금식 안쪼개줌....
그냥 의회랑 멱살 잡고 싸우다가 대가리 쪼개지고 퍼주는 식
#440이름 없음(hRd13LRRCY)2025-02-24 (월) 14:36
그리고 이번에 조선이 취한 대책이 또다시 부서늘리기인데 슬슬 군대 빼고도 정부부서 운영예산이 감당하기 버겁단 말이 나오는게 정상임.

중국도 저렇게 부서만 펌핑하면 물자없다고 말이 나왔어.
#441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14:36
중화합중국이 보고싶으면 혁명기는 되야하는건가
#442이름 없음(J1xcmd8t/w)2025-02-24 (월) 14:36
진궁 이 자식은 적장자 원툴로 나라를 여기까지 말아먹었고.

신하라는 것들도 자기 지역 직례 해먹을 생각만 하거나, 슈퍼 뇌절러 상놈뿐.
#443이름 없음(FyMBJXJ6x2)2025-02-24 (월) 14:36
>>420 가능성 없진 않지. 일본의 상행 자체가 조선의 뒷 주머니 중 하나였기도 했었고 ㅇㅇ
#444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14:36
>>442 적장자는 진산이야 ㅋㅋㅋ
#445이름 없음(7/ebZ25zUo)2025-02-24 (월) 14:36
>>420 몰?루 결국 일붕이 다이스 봐야함
#446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14:37
>>442 진궁은 화동간놈이고 나라 말아먹은건 진산
#447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14:37
아 진초 이번턴 진짜 너무 실망이다. 이럴거면 그냥 이한이나 주명한테 망했어야지 아
#448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14:37
아마 관서가 이김 해금령때린다에 확신한다
#449이름 없음(3hxUjwITYY)2025-02-24 (월) 14:37
원역에서도 지금 중국에서 F4 나올때라 어찌보면 고증?
#450이름 없음(4JcG/srHKY)2025-02-24 (월) 14:37
그렇군요
#451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14:37
명군 연타로 열심히 해보려던거 폭군 한방에 뒤집힌거지
#452이름 없음(FyMBJXJ6x2)2025-02-24 (월) 14:37
>>427 그... 몽올이 빨아먹는거 보다 조선-몽올-화동으로 이어지는 무역망이 화동을 더 살찌웁니다
#453이름 없음(Luz1aERNvY)2025-02-24 (월) 14:37
>>440 아마 그걸 감자를 통한 똥땅 개발+일붕이와의 교역으로 충당하고 있을거임. 그래서 더더욱 개발을 멈출 수 없는거고
#454이름 없음(hRd13LRRCY)2025-02-24 (월) 14:38
>>443 그 뒷주머니는 남해 장악 이전 기준이라고 봐야됨.

애초에 이시대에 지분 배당금 그런게 20세기수준으로 떨어질거라 기대하면 안되지.
#455이름 없음(j/jJRHm0G2)2025-02-24 (월) 14:38
이래저래 서로 영향권은 조진 전쟁이니
진초는 해군날려서 남해 영향권 맛이 갔고
조선은 기병날려서 몽올유지만으로 급급하고
#456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14:38
슬슬 900년 바라보는 강성천하의 마지막이 삼국지라니 좀 짜치긴 해

라는 얘기를 벌써 한 5번 한거같은데 아직 안망했으니까
#457이름 없음(TONhWVsQtw)2025-02-24 (월) 14:38
>>440 그 슬슬 예산이 부족하니 호부랑 공부가 주도권 잡은거
이제 정쟁 밀린 부서는 예산이 거의 삭제될꺼임 ㅋㅋㅋㅈㅋ
#458이름 없음(7/ebZ25zUo)2025-02-24 (월) 14:38
뭐 진초는 각 잡고 개혁할라면 위신이랑 체력이 빵빵해야 했는데 위신이 부족해서 그만 그나마 피카츄가 할라다가 너무 빨리 죽었다
#459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14:39
근데 조선이 개입이 불가능한상황에서 중원에서 일이 안난거면

중원도 못움직이는게 확정인게?
#460이름 없음(3hxUjwITYY)2025-02-24 (월) 14:39
>>456 진짜 강성에는 뭐가 있나바... 안죽어
#461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14:39
안무진의 로판 제국 -> 조요전쟁 대가 줄게 없었음
안찬의 의정부 체제 -> 흑사병 대가 줄게 없고 사족이랑 화해했음
안무의 추밀원과 경학원 -> 조국전쟁 대가 줄게 없어서
#462이름 없음(DqMs2Foguo)2025-02-24 (월) 14:39
조선은 정부부처를 세분화한거지 추가로 늘려서 대응한게 아니라 돈이 그렇게 많이 들진 않을걸
#463이름 없음(hRd13LRRCY)2025-02-24 (월) 14:39
솔직히 정산턴이 한 30턴 전쯤엔 나왔어야 한다 보는 쪽.

금릉공행 자체가 정산턴 없는 시대의 괴물이라.
#464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14:39
진초는 태생부터 위신이라는 자원이 부족했던 게 끝까지 발목을 잡았지
#465이름 없음(TONhWVsQtw)2025-02-24 (월) 14:39
조붕이가 추밀원에 예산심의권 넘어가고
호부가 권력잡고 그런게
그나마 예산다 나눠써도 되던 시절에서
예산이 서로 부족해져서가 ㅈ나클꺼야
#466이름 없음(Luz1aERNvY)2025-02-24 (월) 14:39
사실 조선은 기병이야 이미 복구했을거임. 몽골의 문제는 중경에서 자신들을 보호해주는지 신뢰가 안 되는 것과 소빙기 스타팅이라서
#467이름 없음(iyzJxbk7ws)2025-02-24 (월) 14:39
작품 내적 관점에서 진지하게 말하자면 진광의 업적 자체가 진아 이후 가시화된 민족분화와 분열 항구화에 대한 극한의 위기감 때문에 취한 조치들이겄지.

이한 본기 인정으로 관서 포섭, 법종식 연방제 수용으로 화동 포섭, 안남식 사유재산권과 민법 수용으로 강동&남양 상민 설득 등등 모두가 전통적 관점에선 단 하나도 용인 가능한게 없는 극약처방들 뿐이라.

이미 균열이 너무 심해져서 그런 극약처방 없이는 터진다는 확신과 위기감이 없이 할만한 정책이 아니었고, 그 확신은 틀린게 전혀 아니었다는게 그 모든 균열을 다 찢어발기며 미쳐날뛴 진산으로 증명되어버렸고.
#468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14:39
진광이 살아있을 때도 제도 다이스 굴려보니까 그딴거 없는데? 일직선이었지

그냥 진초는 버그 국가임. 뭐 하나 제대로된게 없음
#469이름 없음(9kOHE5zzjA)2025-02-24 (월) 14:39
경학원과 추밀원은 생으로 새로 설치하는 거일 거라서

나머지는 세분화에 가깝겠다만
#470이름 없음(TONhWVsQtw)2025-02-24 (월) 14:39
예산을 서로 전사질 해야하니 개천룡들도 쪼개진거고 ㅋㅋ
#471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14:40
조선이 신의있는 세외이던 시절 꽌시와 관례로 유지되던 잔재
#472이름 없음(sLKJIlReCU)2025-02-24 (월) 14:40
경학원=성균관임
#473이름 없음(3hxUjwITYY)2025-02-24 (월) 14:40
>>467 진짜 진산은 뭘까... 전쟁에서 판정패했더라도 아직 잘 살릴 수 있었을 건데 그걸 못하네
#474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14:40
솔직히 진광 이전에 제도정비가 중요했나? 당장 통일이 중요했지 ㅋㅋㅋ
#475이름 없음(TONhWVsQtw)2025-02-24 (월) 14:40
조선이 정부가 전근대에 너무 비대해진거 아님 > 맞음
그래서 그 대책으로 예산전사와 예산감사가 탄생
#476이름 없음(vMkfbSRtr2)2025-02-24 (월) 14:40
조선은 어차피 태왕내수사+일봉에 투자한 배당금 먹기등등으로 예산뽑아먹을대는 많을거임ㅋㅋㅋ
#477이름 없음(hRd13LRRCY)2025-02-24 (월) 14:40
이시대면 인건비가 예산의 메인임. 지금도 비중 크지만.

어떤 부서는 일하는 관료 1명도 안남기고 그럴건 아니잖아.
#478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14:41
이번 피카츄 급사 사태로 알수있듯이 중화에서 경장이란 진짜 나라 터지는 리스크를 겸한다
#479이름 없음(9kOHE5zzjA)2025-02-24 (월) 14:41
>>472
그럼 성균관 졸업해서 임용 확정된 합격자들은 성균관 원 모어 타임임?
#480이름 없음(FyMBJXJ6x2)2025-02-24 (월) 14:41
진짜 금릉공행이 너무 사기긴 했음.

조선한테 태서도로와 몽올 그리고 관외가 있다손 쳐도 진짜 금릉공행에 비하면 뭐...
#481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14:41
아니 뭐 이러다가 또 진궁이든 진산이든 고다이스 나오면 진초 나름대로 발전합니다 소리 나올 수 있기는 한데

저번턴 행보는 아니 씨발 조선이랑 교류를 400년 했고 찌라시 보고 반란도 일으킨 새끼들이 가장 기본적인 사실도 몰랐다는게 말이 되냐고
#482이름 없음(vMkfbSRtr2)2025-02-24 (월) 14:41
>>472 경학원이 준 연수원아녓나
#483이름 없음(TONhWVsQtw)2025-02-24 (월) 14:41
>>477 일하는게 명예인데 왜 인건비가 메인이죳 까지 갔다가 돌아왔다 할꺼임
#484이름 없음(7/ebZ25zUo)2025-02-24 (월) 14:41
진광이 전승군주 위신으로 개혁 할라다가 일찍 죽는바람에 그만

근데 제나라 시절에도 전승군주 위신으로 개혁할라다가 일찍 죽어서 그게 망국의 원인이 되지 않았나?
#485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14:42
>>484 제고조가 못하고 죽었지
#486이름 없음(vMkfbSRtr2)2025-02-24 (월) 14:42
솔직히 이정도로 평화를 만들어냇는데 이러고도 싸우려하면 답없음. 살아남으려면 공존해서 일단 체급을 다시 뿔려야함
#487이름 없음(V8ASZFqOzw)2025-02-24 (월) 14:42
아니 오늘 삼국지 엔딩 및 시즌 n호 메카솔개 조선 뭔데
#488이름 없음(hRd13LRRCY)2025-02-24 (월) 14:42
>>475 그 예산 감사하는 인력은 예산을 오질나게 빨아먹을거라는게 문제지.

결국 뭘 더 붙이면 붙일수록 인원이 그만큼 더 필요해지고 그만큼 예산을 퍼먹고.
#489이름 없음(FyMBJXJ6x2)2025-02-24 (월) 14:42
>>467 진짜 진광이 어떻게든 땜질해놓은걸 그 아들이란 놈이 씹...
#490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14:42
진카츄 진짜 진산한테 마차 곡주 정자 당한거 아냐?

하필 뭐 좀 하려던 시기에 47살 애매한 나이라 더 의심됭

택군론으로 폐세자 각 보니까 열받아서 확! 이라던가
#491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14:42
몽올이 도독부도 아니고 진작에 행성 아니었나?? 근데 식민통치하는줄 알았다고?? 제족 평균 지능이 한 90쯤되나보지?
#492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14:42
근데 그 아이리때부터 좀 이상하긴했어
아니 남해 간 애들을 방치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케어를 한다고? 미쳤나 싶을정도로
지금이 정상화되는거지
#493이름 없음(kYqeohPY5o)2025-02-24 (월) 14:42
근데 사실 태왕이 자기 권력을 쪼개준 느낌보다는 신하들이 자기들낄TO창출해서 결제만 태왕이 해준느김이 강하긴함.

이 기구들이 태왕을 견제하기보다는 서로 상대 당파를 견제하는 기능 위주라서 정치체계 발달하면서 조금씩 TO 자체가 늘어나는 느낌
#494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14:42
>>492 아이리래 이리야
#495이름 없음(9kOHE5zzjA)2025-02-24 (월) 14:43
어허 메카솔개라니요

이미 솔개는 디지털화->가상화->클라우드화 되어서 전세계 서비스 되고 있다구요
#496이름 없음(TONhWVsQtw)2025-02-24 (월) 14:43
>>488 그 예산을 경화사족 뒷주머니서도 나오고 명예라고 임금도 깍고 하는거
#497이름 없음(7/ebZ25zUo)2025-02-24 (월) 14:43
>>491 진초는 그냥 자기네가 남해굴리는 방식으로 조선이 몽올 굴린다 생각했을걸
#498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14:43
아무튼 이번턴은 평화로워서 교역도 정상화 되었을 거고
#499이름 없음(hRd13LRRCY)2025-02-24 (월) 14:43
몽올 대접 보아하니 남해 굴리는 식이었다 해도 할말 없던데 뭐.
#500이름 없음(vMkfbSRtr2)2025-02-24 (월) 14:44
>>488 저거 감당될거임. 얘네가 개발딸만 수백년을 박아서 오히려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이는지 보긴해야햏음 얘네가 툭하명 뇌물받는거때매 공금투명화법생긴거 떠올려보샘
#501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14:44
뭐 복수다 뭐다 했지만 결국 당쟁했고
#502이름 없음(7/ebZ25zUo)2025-02-24 (월) 14:44
진초도 남해에 금릉공행 명의로 행성 박고 합병각 노리고 할거 다함
#503이름 없음(TONhWVsQtw)2025-02-24 (월) 14:44
현대에도 열정페이하는데 전근대에 자리 늘려줬다고 돈 다주겠냐고
그러니 경화사족들이 안싸우고 우위다시 잡는것
#504이름 없음(TONhWVsQtw)2025-02-24 (월) 14:45
열정페이인데 왜 저렇게 몰리냐구요?
윗자리가면 뒷돈 생김 ㅋㅋ
#505이름 없음(vMkfbSRtr2)2025-02-24 (월) 14:45
얘넨 예산모자른걸 걱정할게 아니라 그 예산중에 옆으로 새는걸 1푼이라도 줄일수잇음 그게 절약임
#506이름 없음(j/jJRHm0G2)2025-02-24 (월) 14:45
의외로 행성 설치가 생각보다 얼마안되긴함 사출시도때문에 몽올이 급하게 달려와서 행성설치했거든 화북반환턴이었나 다음턴이었나 그랬으니
#507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14:45
진초 남해 운영도 본령 편입이 필요한 곳은 행성 설치하고 나머지 이이제이로 통치한다였잖아

그 안무진 때처럼 도독부 몇 개로 나눠서 통치했으면 아 식민통치구나 생각했다고 해도 납득이 가는데

몽올 행성 설치한지 내 기억이 맞다면 7턴은 넘지 않앗나?
#508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14:45
애초에 금릉공행이 저그로 만들어진거니 이제야 정상화 된거네
#509이름 없음(7/ebZ25zUo)2025-02-24 (월) 14:46
이 시대 특 예산이 모자른게 아니라 나라에 도둑놈이 많음

프랑스도 재상이 착복한 총금액이 어마무시 했던걸로 아는데
#510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14:46
>>506 화북반환 바로 다음턴이라 몇백년 됐을껄
#511이름 없음(vMkfbSRtr2)2025-02-24 (월) 14:46
그리고 솔직히 남해가 저렇게됫음 조선도 투자배당금 달달할거같긴함. 튿히 내수사
#512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14:46
진광은 그래도 제고종 보다는 낫잖아 한잔해
#513이름 없음(sLKJIlReCU)2025-02-24 (월) 14:46
화북반환이면 150~200년은 됐을텐데
#514이름 없음(9kOHE5zzjA)2025-02-24 (월) 14:46
진짜 돌겠네 ㅋㅋㅋㅋㅋ

로비 대책으로 공금투명화 들고 나올 때부터 미친놈들인 줄은 알았지만 감사원은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5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14:46
외교부가 없었다는게 쇼크가 아니라 시대 기준으로 봐도 진초 예부가 개병신지진아들이었다는게 쇼크다 진짜
#516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14:47
근데 다이스 쭉 확인하니 의외로 평균치는 평타인거같네

펌크크펌이 많고 그게 안좋은 곳에 맞아서 그렇지
#517이름 없음(vMkfbSRtr2)2025-02-24 (월) 14:47
조선특 감사원에게 주는 봉급이 오하려 절약임
#518이름 없음(TONhWVsQtw)2025-02-24 (월) 14:47
사실 착복이라 쓰고 정치자금이라 읽는거라
애초에 세수를 전부 수도로 옮김 나라망함
알아서 흘려서 지방에 뿌리는거가 착복으로 나타나는거 ㅋㅋㅋ
#519이름 없음(J1xcmd8t/w)2025-02-24 (월) 14:47
그래서 강동은 궁지에 몰린 진궁을 버리고 진산의 손을 들어주었다.

그들이 이 초국을 어떻게 바꾸겠다는 야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최대한 빠르게 혼란을 수습하고서

천하에 평화를 가져오기 위함이었다.

헌데, 그렇게 내쫓긴 패배자 천자가 기어이 세외와 손잡고 화동에 새 살림을 차려버렸다.

그뿐인가? 난데없이 관서사족들에게 제민지배 지지자라고 오해받고 떄 아닌 ●땡정권 부역자가 되었다.


관서는 언제나 정직함을 표어로 삼아온 신의의 사나이들이었다.

그들은 지금껏 단 한마디도 거짓말 한 적 없다.

진정한 중화를 되살리자->진짜로 상놈들 숙청하고 이한 시절 제민지배로 돌아가기로 했다.

우리가 중화의 중심이 되고 싶다->그래서 직례 대신 그들이 새로운 직례가 되기로 했다.

진산의 충신이다->탈출도 도와주고 내전도 도와주고 집권도 도와줬으면 당연히 충신이지.


그래서 관서사족들은 황제가 딴 마음을 품은 것 같다는 허튼 소리에 코웃음을 쳐댔다.

그래, 황제가 딴 마음을 품었다고 치고. 그래서?

그들 관서 말고 천하에 아군 한 사람 없는 황제가 이제와서 대체 누구랑 손을 잡는단 말인가?

아닌 말로 이제 몇년만 더 지나면 관서제후들의 말한마디에 천자가 바뀌고, 황통이 바뀔텐데.

헌데 이 황제란 놈은 또 강동상민들 끌어들여서 한따까리할 생각하고 있었으니, 그야말로 부창부수였다.
#520이름 없음(Luz1aERNvY)2025-02-24 (월) 14:47
화동 반란 때 몽골 용병대가 화동 돕긴 했는데 그거 하나 가지고 조선이 몽골을 식민지배 중이라고 진짜로 생각했다면...
#521이름 없음(9kOHE5zzjA)2025-02-24 (월) 14:47
그야 전문 부서가 없이 다른 업무랑 묶여서 처리되는 식이면 그냥 그 업무가 적성에 맞는 사람이 부서에 없으면 그 업무 개좆되는 거잖음
#522이름 없음(7/ebZ25zUo)2025-02-24 (월) 14:47
애초에 외무부란게 세상에 나올라면 1620년대임ㅋㅋㅋ
#523이름 없음(iyzJxbk7ws)2025-02-24 (월) 14:47
작중 조선은 관료들에게 정직하게 인건비를 준다기보단 사족이란 신분적 특권+거대한 관료조직이 경제 사회 모두를 지휘하는 사회에서 자연히 쥐게 되는 관료의 권력 이 두가지로 육중한 관료제도를 유지중인거지.

작중 조선의 무식한 체급의 모든 사회적 신분과 특권과 권력관계를 태왕과 백성으로 이론상으로 쪼개놓고 그 사이의 모든 실질적 특권과 권력을 무지막지하게 세분화하고 불려서 현역 관료인 사족과 TO안엔 못 들어갔지만 자격증은 딴 후보인 중인들에게만 노나먹게 해서 저게 어떻게든 유지되는 것.
#524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14:47
시대기준으로는 진초 예부가 정상이긴 한데........
어장 기준으로는 진초 예부가 제정신이 아님 ㅋㅋ
#525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14:47
원 역사 명나라나 조선이도 여진족 인간 대접은 안 해도 족보, 역학관계 줄줄 기록했는데

진초 예부는 씨발 뭐했냐고 여태껏.
#526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14:47
>>519 동상이몽이랄까 서로 바라는게 너무 다르다
#527이름 없음(j/jJRHm0G2)2025-02-24 (월) 14:48
>>510 아 지금이 1600년대니깐 한 200년인가? 오래됐네
#528이름 없음(Luz1aERNvY)2025-02-24 (월) 14:48
>>522 일단 다음 턴에 나오긴 하네
#529이름 없음(hltvj5Uol2)2025-02-24 (월) 14:48
시대 기준으로 중화 예부는 원래 저딴 식인데
어장 기준으로는 배탄다는 상놈들도 예부에 신경도 안썼다는 거라서
#530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14:48
아니 시대 기준으로도 진초 예부는 머리 왜 달고 다니는지 모르겠는 빠가들임

몽올과 본령의 기초적인 역학관계도 이해 못했는데 무슨 시대평균?
#531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14:49
유럽공행:어? 다곤놈들 어디가고 왠 꼬맹이가 있지? 기횐가?

일본:헥헥 힘들다
#532이름 없음(7/ebZ25zUo)2025-02-24 (월) 14:49
>>528 그것도 프랑스 리슐리외 시기에 창설된거 그렇게 상업에 매달리던 네덜란드 베네치아 이런애들이 아니라
#533이름 없음(sLKJIlReCU)2025-02-24 (월) 14:50
기재부: 자기들이 모르니까 전문가 불러다 검?증하는데 예산승인 존나게 안내려함, 근데 국가사업 추진하다보면 자잘한 눈먼 돈이 많이 보여서 있는게 맞아보이는 기관
#534이름 없음(TONhWVsQtw)2025-02-24 (월) 14:50
시대기준으로도 예부 미달임
그 중화 명나라도 수도가 북경이라서도 크지만
유목민 조상들 줄줄 적어놨음
#535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14:51
저번턴으로 그냥 진초는 400년 동안 모든 면에서 총체적으로 부실한 그냥 조선의 자비에 구걸해서 생존한 나라라는게 그대로 나타난거임

#536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14:51
조선은 평시체제는 의정부 6부가 하고 전문인력 필요할땐 태왕부에서 끌어오는 느낌

내수사에 금의위에 장용영에 외부도 포함이고 이젠 감사원이랑 대학원까지 생김
#537이름 없음(Luz1aERNvY)2025-02-24 (월) 14:51
>>531 사실 일붕이도 거리 보너스+남해가 종합적인 이유로 유럽보단 일붕이를 더 낫다고 생각함+만의 하나의 경우 조선 백업 있음 까지 더해져서 유럽이 연합해서 몰려와도 크게 밀릴 정도는 아님
#538이름 없음(vMkfbSRtr2)2025-02-24 (월) 14:51
솥직히 그 유목민조상줄줄이적고 알아봐주는거자체가 교화를위한 첫단계라 ㅋㅋ
#539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14:51
이 문제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지만 진초 수명이 중화치고 너무 오래된거도 있어

보통 이전 나라를 일신하고 새로 나라 만들어서 개혁하는게 중화에겐 더 좋거든
#540이름 없음(TONhWVsQtw)2025-02-24 (월) 14:51
국경에 맞대고 있는 유목민 가족들이 누구고 누가 중앙정계에 가있는지 조차도 모르고 있었단 소린데 뭔 이시대 평균예부여 명나라도 그정돈 조사했어
#541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14:52
찾아보니 내번 소동이 1440년이네
#542이름 없음(7/ebZ25zUo)2025-02-24 (월) 14:52
>>535 그건 너무 진초 내려치기고 그냥 시스템화 안시키고 그냥 그때 그때 땜빵으로 나라 굴리다가 찐빠 한방에 너무 큰 피해를 봤다 정도
#543이름 없음(9kOHE5zzjA)2025-02-24 (월) 14:52
승정원에서 예산 담당하는 호방이 기재부에 해당하겠네

추밀원 찬의는 규정과 조례 가지고 태클거는 역할이니 감사원이고 ㅋㅋㅋㅋㅋ
#544이름 없음(.41yuNqnKg)2025-02-24 (월) 14:52
삼권분립이 어느정도 된거지? 일단 행정부랑 군부는 나뉜거 같은데 사법부 입법부는 아직인가?
#545이름 없음(Luz1aERNvY)2025-02-24 (월) 14:52
...혹시 진초 얘네 조선덕에 유목민 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져서 그런건가?
#546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14:52
전쟁이 1580이니까

몽골이 조선의 본토인걸 140년동안 모른거
#547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14:53
>>545 그것도 있음 조선 관내랑 외교만 신경쓰면 그만이거든
#548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14:53
>>542 그게 실패국가지. 가장 중요한 나라의 상식적인 정계 구도도 파악 못했는데 찐빠?? 예부 왜 있음?
#549이름 없음(9kOHE5zzjA)2025-02-24 (월) 14:53
>>545
YES YES YES
#550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14:53
진초 남해에서 패왕 노릇하다보니까 외교머리 1도 없어 보이던데
#551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14:54
정치머리도 없고 외교머리도 없고 군사적 전통은 언제나 병신이었고

그렇다고 상업이 정교하게 발전했냐? 응 그것도 아니고
#552이름 없음(7/ebZ25zUo)2025-02-24 (월) 14:54
>>548 애초에 전근대에 대부분 주먹구구식으로 관습으로 굴러가는 애들이 대부분이라 뫄...
#553이름 없음(9kOHE5zzjA)2025-02-24 (월) 14:54
예부는 본디 제사/연회/교육/과거 담당하는 부서로서 /아무말
#554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14:54
그리고 친구비 꽂아주면 왠만한 문제는 다 해결이라 그게 외교해법이 되버리고
#555이름 없음(vMkfbSRtr2)2025-02-24 (월) 14:54
>>552 그 관습까지 터져서 조진거잖아 ㅋㅋㅋㅋ
#556이름 없음(j/jJRHm0G2)2025-02-24 (월) 14:54
>>545 그럴수도 있음 otl명나라와 다르게 진초는 유목민에 그렇게까지 신경쓸 이유가 없어서
#557이름 없음(ecmNsHNA1Q)2025-02-24 (월) 14:54
진초의 모든 외교회로가 빡셀거같으면 세폐를 바친다 or 약한놈은 체급으로 찍어누른다 투툴이였던거같긴해
#558이름 없음(7/ebZ25zUo)2025-02-24 (월) 14:54
근데 일붕이는 어찌 될랑가 애네도 진초처럼 그냥 굴리는식으로 굴러가는거 같던데
#559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14:55
아니 전근대는 원래 그랬어가 아니라니가?

진초는 전근대 기준으로도 함량 미달이라니까?

명이든 조선이든 여진족 사람 취급 안 해도 역학구도 정도는 줄줄이 외웠다고
#560이름 없음(kYqeohPY5o)2025-02-24 (월) 14:55
일단 작중조선은 외부가 태왕직속산하인게 킥임
저 체제 내에서 제일 안정적으로 기관이 유지되는 방법인거라
#561이름 없음(J1xcmd8t/w)2025-02-24 (월) 14:55
관서-통일을 위한 육군력이 세지만 조선과 원수진 상태. 강동과 생각이 달라서 보급 불안정. 천자가 불렀는데 그 천자가 친위쿠데타 기획 중임. 본인들도 천자와 황통 갈아치울 생각뿐임.

강동-제민지배 지지자 부역자쉑이 되버림. 진초에게 제민지배는 60년 이상 전이라 쿠데타도 무리였는데 그거 지지자임. 관서는 아군이 아니었음. 일본의 무역 비중이 커져감. 천자가 진산.

화동-세외의 힘이 없으면 존속 불가. 몽올이 수탈체제 만듬. 세외가 통일시켜줄 생각 없고 계속 완충지로 둘 생각만 있음. 뇌절의 역사가 있는 화동임.

장점은 천자가 진궁, 그나마 제정신이었던 기존 조정 사족들은 다 여기와서 정통성 있음.
#562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14:55
>>558 일단 중농부터 버려야함 안그러면 터짐
#563이름 없음(9kOHE5zzjA)2025-02-24 (월) 14:56
외부를 전문기관으로 분리하고 태왕직속으로 박아서 예산이 계속 공급되는 게 크지 ㅇㅇ
#564이름 없음(sLKJIlReCU)2025-02-24 (월) 14:56
인식하고 고치려는 생각을 하고 실행하는 것 자체가 1티어 of 1티어라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옆에 일붕이를 봐, 외교 문제인식도 없는데 잘나가잖아
#565이름 없음(7/ebZ25zUo)2025-02-24 (월) 14:56
>>562 사실 중농은 딱히 안버리는게 좋을거라 어디 식량수입해 올거 아니면
#566이름 없음(FyMBJXJ6x2)2025-02-24 (월) 14:56
여기 진초 예부면 북쪽이 아니라 남부 토인들 족보 기록은 있었을지도?
#567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14:56
진초는 그 동안 황룡이다 정원이다 주명이다 맨날 난리가 나서 지식이 소실되고 각 지역마다 관습적으로 굴러가게 된거 같음

그나마 진광이 기초공사는 해놨는데 적장자라는 진사가 4연쿠데타라는 희대의 똥볼을 차서 좆된거고
#568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14:57
>>565 일단 상인 특권 보장안하면 공행이 들고날라서 반역날 확률이 극대라
#569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14:57
애초에 몽올에 친구비를 줘서 조선 정계에 영향력 행사하는걸 당장 전광이 했잖아???

그럼 몽올 유력자와 중경 사이에 연결고리가 있다는걸 알았다는 소리리잖아??

근데 몽올은 식민지라고 생각했다? 얘네 기초적인 인과관계도 파악을 못하는 자폐임??
#570이름 없음(9kOHE5zzjA)2025-02-24 (월) 14:57
사자성에 행성 박고 여송 토막살인해서 주변 관리하던 시절에는 주요 섬 유력자들 체크하고 다녔을 거 같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1이름 없음(KlGgRWLKmw)2025-02-24 (월) 14:57
굳이 크게 원인을 하나 찾자면 강간약지를 안해서 그럼 강간약지를 안하니까 중앙에서 애초에 통제를 못하고 지방은 지 멋대로 최적화를 하고 굴러감 왜 이렇게 됬냐면 뭐 전패통일부터 스노우볼인데 다시 강간약지 하려면 관서밖에 없고 나머진 그런거 인정 안할테니
#572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14:58
>>569 몰?루 진치도 그렇고 그냥 천자 원맨쇼로 봐야지
#573이름 없음(sLKJIlReCU)2025-02-24 (월) 14:58
전제군주제 최대 문제점이지

정책지속성이 랜덤임
#574이름 없음(NaKQbvFHnE)2025-02-24 (월) 14:58
아니면 외교 전통이 있던얘들이 숙청당했거나
#575이름 없음(Luz1aERNvY)2025-02-24 (월) 14:58
>>570 문제는 그 정책도 상민 관련으로 날아갔고... 생각해보면 그거 날아간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상태 이상해지기 시작하긴 했는데
#576이름 없음(9kOHE5zzjA)2025-02-24 (월) 14:58
요약 : 진광이 아는 걸 왜 후대가 알 거라고 생각함?
#577이름 없음(2uyNlYsNkU)2025-02-24 (월) 14:58
진짜 진광이 자식농사 실패한게 너무 크다.
진상이 진초 망하게 만들었어.
#578이름 없음(vZtOmXz7.E)2025-02-24 (월) 14:59
천자 원맨쇼 맞는거 같은데

진치도 조선 전방에 로비박은거 개인기 였잖아
#579이름 없음(fs883OlPFw)2025-02-24 (월) 14:59
이쯤되면 진초가 과거제를 시행하고 있는짖도 의심이 된다
#580이름 없음(9kOHE5zzjA)2025-02-24 (월) 14:59
이렇게 보니까 진치 때 "외교술을 배웠다"가 안 걸린 게 좀 아프다

천자가 배울 수 있는 수준의 외교술이 개발되어 있다는 뜻이었을텐데
#581이름 없음(sLKJIlReCU)2025-02-24 (월) 14:59
생각해보니 외무부 분리가 안되니까 노하우가 리셋되는거구나
#582이름 없음(jYsUIIDlFM)2025-02-24 (월) 14:59
그냥 천자가 관심 있으면 반짝 잘하다가
후계자가 관심 없어서 폐지되는 경우가 많지
외부는 그냥 이것도 태왕만의 권력이라고 꼭 쥐고 있는 게 크다
#583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00
>>579 그게 없으면 유교관료제부터 아님
#584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5:00
원래 전제군주정은 원맨쇼로 가는거라 ㅋㅋㅋ
#585이름 없음(3YZeXQDudQ)2025-02-24 (월) 15:00
사족들이 제정신이지만 수군 재건을 못하는게 이 상반쉑들 때문 같은데.

지니까 곧바로 항복하려하는 애들인데, 야들이 진초 최고 뇌절러라 수군 재건하면 하동 지키는게 아니라 쿠데타부터 할 것 같아서 그런 것 같음
#586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00
걍 지금까지 보여준 진초의 외교는 제영제처럼 혼자 툭 튀어나온거지
#587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00
ㅇㅇ꼬라지 보니까 유교관료정도 아닌 것 같음
#588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00
>>585 사족과 상인들의 신뢰가 박살난거지
#589이름 없음(crayx/92zs)2025-02-24 (월) 15:01
몽올이 행성 설치된 이후부터 온전한 조선의 본토였다는건 과장이지. 그게 진짜였으면 안수가 화동지맹 공작할 때 조선과는 무관한 몽올용병대고 몽올 애들 지난 수백년 내내 그래왔잖어?라는 핑계를 못 댔음.

적어도 몽올용병대 써먹던 화동지맹 토벌전까진 사실이 아니었던 몽올도 확실한 본토다 이론이 감자와 태북대로사업과 행정대개편 등의 과정을 거치며 본토화가 완료된거.

물론 개봉이 이걸 제대로 파악 못하고 구시대적 인식을 하고 있던건 맞지만 차이는 백년 단위가 아니라 수십년 정도임. 그리고 그 수십년간 개봉도 미친듯이 바빴는데다 모든걸 멸망시킬 진산을 봉인한다고 모든 정신력을 다 쏟아부어서 자기들 정보의 오류를 재점검하는게 도저히 불가능했을 사정까진 이해해줘야 하고ㅋㅋㅋㅋㅋ
#590이름 없음(KaScYOYYQ2)2025-02-24 (월) 15:01
개봉은 남해 어떤 꼬라지인지도 몰랐고 그럼 반대로 조선에 대해 잘 아는건 아마 화동이었겠지 진광이야 그걸 의회(자문기구)로 불러서 들어보니까 알수 있는데 나머지는 그런거 신경 안쓴거같고
#591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01
암만 천자의 역량이 중요한다지만 얘네는 그냥 기본적인 인식이 원 역사 명나라보다 못했다는게 저번턴으로 나왔는데?
#592이름 없음(3YZeXQDudQ)2025-02-24 (월) 15:01
일단 사족들은 연방제 계속 굴리려던거 보면 진광과 함께 일하면서 청사진은 계승된듯함
#593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5:01
사실 진초 사족들도 완전 제정신은 아니긴 하지. 사고방식이 여러가지로 나이브하다고 해야하나 꽃밭이라고 해야하나...
#594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01
예전에 과거제는 있다고 나옴 단지 진짜 개같은 경쟁률에 그 시대 중화 과거제랑 똑같은 수준
#595이름 없음(yrxS/wWBb2)2025-02-24 (월) 15:01
조선도 이번엔 위험했지만 무민트롤태왕덕분에 안정장치 한개 더 생긴걸로 마무리됬고.
#596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5:01
원래 전제군주정 단점이 그거임 군주 원맨쇼 정작 이걸 시스템화 시키려 들면 군주의 권력이 제약당해서 걸리적 거린다거 후대에 부숨
#597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01
근데 그게 자기세계에 틀어박혀서 남을 이해할 생각이 없다 아니면
걍 제족들은 사람 죽여도 가책을 못느끼는 사이코패스집단이라는거라
#598이름 없음(lhABihvXuQ)2025-02-24 (월) 15:01
천자가 외교에 관심있으면 잘하다가
이게 안이어지고 묻히는게 많아
아마 이번에도 몽올에 대한 기록은 있는데
잊혀져서 쳐박혔다에 가까울걸
#599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02
후제랑 후초랑 뭔가 비교되는게 재밌다 ㅋㅋㅋㅋ

후제 -> 제고종이 통일했으나 급사로 문벌귀족 스노우볼 굴러감 아들 제예종이 어느정도 수습은 해놨는데 관중을 갈라쳐서 후대가 좆됨

후초 -> 초세조가 통일했고 행정경장도 했으나 급사로 죽고 아들 진산이 요정합격이어서 천하를 쪼갬

통일 후 뒷처리는 초세조가 잘했는데 정작 아들농사는 제고종이 잘했네 ㅋㅋㅋㅋㅋㅋ
#600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02
결국 누가 잘 해서 실적을 남기면 그 기록과 방법론을 기록해서 학문으로 뽑아내야 하는데

이 피드백이 안 되면 그냥 개인기로 끝나잖아
#601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03
그러니까 진초에 학문이 없는 것 같다니까? 얘네 승계되는 지식도 없고 발전되는 제도도 없잖아?
#602이름 없음(lhABihvXuQ)2025-02-24 (월) 15:03
조선 외부는 그것도 태왕만의 권한이고 권력이라서 꾸준히 유지되는거고
#603이름 없음(3YZeXQDudQ)2025-02-24 (월) 15:03
결국 진산쪽이 거하게 터져서 진궁이 복귀해야 하는데 조선이 진궁 죽이고 개봉 전부 죽여서라도 막을 것 같다.

군사 안버린게 그런 이유 때문같아
#604이름 없음(KaScYOYYQ2)2025-02-24 (월) 15:03
화동이 오랬동안 떨어져 나가서 전문가가 없어졌다.... 라고 생각함
#605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5:03
진초 하는거 보면 어지간한건 뭔가를 했다는 기록만 해두고 방법론은 따로 안 남기는거 같긴 함
#606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03
뭐랄까 천자가 직접 경장해서 박아두는게 아니면 학문적인 뭔가가 자연적으로 전혀 안생기는 시스템 같더라
#607이름 없음(crayx/92zs)2025-02-24 (월) 15:04
진산 즉위 시점에 이미 유교관료정은 반파된 상황이긴 했음.

물론 모두 꼭 필요한 정책들이었지만 진광의 이한 본기 인정으로 관서 포섭, 법종식 연방제 수용으로 화동 포섭, 안남식 사유재산권과 민법 수용으로 강동&남양 상민 설득 등등 모두가 전통적 유교관료정의 관점에선 단 하나도 용인 가능한게 없는 극약처방들 뿐이라.

유교관료정의 안정성을 어느정도 이상 부숴서라도 지켜야만 하는 것이 있어서 한 극약처방 개혁 난사였고 이게 꼭 필요한거긴 했지만 대신 부작용으로 극도로 취약한 상태였던것도 맞는데 거기서 하필 진산이 즉위해서 말이지...
#608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04
근데 기본적으로 남한테 관심이 없는건 동아삼국 전부 다인거같긴함

근데 조선만이 유일하게 태왕이 직접 다른 국가에 관심있는 별종들 모아서 외부를 꾸려 외교와 첩보를 담당하는 시스템으로 만든거고
#609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04
군사도 없고 학문도 없고 재산 자랑밖에 못하는 졸부였던거임.

너무 실망스러움.
#610이름 없음(3YZeXQDudQ)2025-02-24 (월) 15:04
후초되면서 기존 지식들이 계승 안된 느낌은 있어
#611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5:04
이번 중국은 그으... 불교가 하도 강세다 보니 지식인들이 죄다 종교철학 쪽으로 전직한게 아닌가 싶은데
#612이름 없음(yrxS/wWBb2)2025-02-24 (월) 15:04
>>607 마고에게 당해버린 마진같은 꼴이구나.
#613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04
>>607 그래서 관서가 제민지배를 부르짖는걸수도 있어
#614이름 없음(lhABihvXuQ)2025-02-24 (월) 15:05
뭐가 이어지는것도 꾸준한 관심과 재량권이 필요한거라
자율주행 관료주의가 이런점에서 꾸준히 이어나가기 좋은 것
#615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05
조선은 확장 보다는 국가 시스템에 선택과 집중한거에 효과를 봤고

진초는 상업과 시스템 둘다 하려다가 터진거 같음
#616이름 없음(lhABihvXuQ)2025-02-24 (월) 15:06
태왕의 권력을 제한한다는 댓가로 이런게 되는거임
#617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06
진궁이나 진산이나 내일 잘 나와도 그냥 국력 축적 열심히 한다- 이 정도고 조선처럼 제도 발전은 또 없을 거 아냐?

그냥 진초는 매턴이 내전 일어남 저지하거나 실패함 무한 반복이라니까
#618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06
그러니까 비스마르크 원툴이였던 독일 제 2제국 외교처럼

황제 원툴이였다고(?)
#619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5:06
당장 이번 어장 중국이 세계사에 영향을 줬다고 할수 있는게 동남아 대항해 정도 빼면 죄다 종교 관련이라 마흐디 탄생부터 시작해서
#620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06
아니 진짜 "주변세계에 관심 가지는 별종들 격리수용소"가 이리 쓸모있을 줄은 외부 분리시킬 당시의 본인들도 몰랐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들 감각에는 "어차피 관심 별로 없는 거 굳이 크게 떠들다가 찌라시 날려서 또 이 지랄 나는 거보단 낫겠지" 수준이었겠지만 사실 이게 동아시아 유일의 외교+첩보부 설립이였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
#621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06
공간만 있고 시간이 없음 진초는.
#622이름 없음(lhABihvXuQ)2025-02-24 (월) 15:06
전문기구가 생길수록 태왕이 국정주도권을 잡기 어렵지
#623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06
>>617 실제로 여기 중화는 그런 시스템이라 그거 반복밖에 못함
#624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07
제경제나 제영제나 태평성대 몇턴을 했지만 유의미한 학문적 발전이 있다하면 고개가 갸웃해지고
#625이름 없음(KaScYOYYQ2)2025-02-24 (월) 15:07
>> 그건 뭐 중국의 한계가 다이스로 표현된거지 조선처럼 정치다이스를 3개씩 받지 않잖아?
#626이름 없음(yrxS/wWBb2)2025-02-24 (월) 15:07
>>622 하지만 태왕의 생존가능성은 늘어나지.
#627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5:07
테르시오 찍은거 보면 걍 내전중이라 병법만 파고드는 걸수도 있고
#628이름 없음(crayx/92zs)2025-02-24 (월) 15:07
작중 묘사만 봐도 진초 수백년간 사회도 사상도 학문도 발전한건 맞음. 자본주의와 법종학, 제민지배체제로는 돌아갈수 없다는 몇번의 재확인 등등.

진초의 문제는 너무 거대해서 그런 발전이 전국적으로 퍼지질 못한다는거임. 자본주의는 해안에 한정되어 있고, 법종학은 화동만의 것이었다는 식으로.

근데 이렇게 지역한정의 사회적, 학문적, 사상적 발전을 제국이 따라가려 들면 제국이 터지고, 그렇다고 제국을 유지하려고 이런 지역적 차이를 억누르면 모든게 낙후되는 딜레마에 빠진 것. 너무 커서.
#629이름 없음(yrxS/wWBb2)2025-02-24 (월) 15:08
>>627 병영국가화 해버리는거냐고.
#630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08
근데 진초는 개봉-금릉 와리가리를 몇번이나 했는데 기록 소실 안나는게 이상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
#631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08
뭐 전쟁 중의 병법은 걍 전투 보고 살아남은 놈이 뭘 했냐만 봐도 학문이 발전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2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08
제도 발전 과정을 체크하는게 아니라 텀을 두고 이쯤되면 있겠지 싶은 제도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방식이라 그때 펌블 나오면 수백년 동안 아무것도 안 하는 병신되는 구조임
#633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08
>>630
#634이름 없음(yrxS/wWBb2)2025-02-24 (월) 15:08
>>630 기록 백업본을 만들어두는건 상식이잖아!(아무말)
#635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09
민주공화 돌리던 화동에 사상적 발전이 있어도 그걸 나라 전체에 적용할순 없는게 연방제니까
#636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09
>>632 조선은 그런건 꼭 잘잡고


중원계열 국가들이 그런 다이스는 무조건 파탄나던
#637이름 없음(lhABihvXuQ)2025-02-24 (월) 15:09
사실 황실 서고 같은거 보면 자료는 썩어날거임
그런데 그 자료중에 천자가 관심 있는거만 활용되고 있는거고
그와 달리 조선은 안문각부터 가르치지 않는 학문은 죽은 학문이라고 유훈으로 남겼음
#638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5:09
그나마 극소수의 천재(초세종)가 관세 발견하거나 조선에서 만든 성장제도 베껴오고 좀 더 개량하는 정도는 하는데 딱 거기까지고
#639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5:09
걍 셋이서 서로 자기가 대빵하겠다고 서로 싸우니까 춘추전국시대처럼 상대 날릴수 있는 총력전 시스템 굴리는데만 학문능력을 사용하는것
#640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09
분명 초 때도 제도 관련 xx가 있다 굴린 기억이 나는데 꼭 놓쳤음
#641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10
조선은 700년 동안 중경이 안터졌고 진초는 400년 내내 맨날 개봉과 금릉을 오가니까 기록의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음
#642이름 없음(YrTzM2Q8U.)2025-02-24 (월) 15:10
>>628 그러니 조로몬 대왕의 해법이 필요한 것(아무말)
#643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10
근데 진짜 중화는 둘중하나 선택하긴 해야했어

중화를 포기하고 해양국가가 될것인가
아니면 다 포기하고 중원을 아우를 수 있는 제민지배로 돌아갈것인가
#644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10
>>637
이런 거 생각해 보면 서베이 논문이 왜 중요한지 알 거 같단 말이지
#645이름 없음(52eJGK/70g)2025-02-24 (월) 15:10
ㅇㅇ 학문이 없다기보단 지방별로 학문이 있고 황제에 따라 그 지방별 학문을 잘 써먹는지 못 써먹는지에 따라 운영이 갈리는 느낌이 좀 있지 진초는
#646이름 없음(KaScYOYYQ2)2025-02-24 (월) 15:10
정산턴 이전 방식을 보면 보통 첫턴이 중원꺼라고는 해도 대부분 외부가 터졌냐 태평성대냐 이정도이고 그다음 다이스 한두개는 그 반응으로 넘어가면서 첫턴에 태평성대 찍어준다음 다음 다이스도 잘 나와줘야 경장이 가능한거니까 그 다음은 지역다이스고
#647이름 없음(lhABihvXuQ)2025-02-24 (월) 15:10
태조 안문각부터 무술도 공개해서 가르치라고 하고 학문도 공개해서 가르치라고 유훈으로 박아놔서리;
책으로만 남는 지식은 쓸모없다 해버림
#648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10
그러고보니 안문각 유훈이 뭐뭐있었지?
#649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11
>>648

양천제와 능력주의
#650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11
안문각 당신은 천손....
#651이름 없음(crayx/92zs)2025-02-24 (월) 15:11
제족도 월족도 한족도 모두 발전하고 있고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근세에 진입했음.

근데 얘들을 하나로 묶으려고 하니까 수단이 제일 후진적인 방법을 전통의 이름으로 정당화하는거 말곤 없는거.

차라리 셋이 완전히 쪼개졌으면 자기들 상황과 입장에 맞게 빠르게 달려갈 수 있었는데 셋이 다리가 묶여서 서로간에 쉴세없이 걸려 넘어가는 꼴임.

물론 이런 자빠짐도 언젠가는 발전의 뿌리가 되는 시행착오가 될 수도 있겠지만.
#652이름 없음(3YZeXQDudQ)2025-02-24 (월) 15:11
결국 전패통일마냥 결정적인 타이밍에 다이스 못잡는다는거구만. 야발
#653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11



안문각이 800~900년대 인간이란게 전혀 안믿긴단
#654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11
어차피 이번 턴에도 다이스 잘 나와봐야 다음 내전을 위한 국력 증강일텐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통일해봐야 결국 언제 내전 터질지만 지켜봐야 하는 실패국가인데
#655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11
대표적인건 그 두개고 화북반환때 생각하면 조선에서 내부적으로 필요해서 만든것도 있을껄 ㅋㅋㅋㅋㅋ
#656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5:12
당장 민법 관련해서 안남 보면 알겠지만 얘넨 다이스 준펌블인 5나와도 관례적 상법 있다고 했어 이정도면 어장주가 특별히 중국에 다이스 짜게 준건 아님
#657이름 없음(3YZeXQDudQ)2025-02-24 (월) 15:12
꼭 다이스가 패배만 굴리듯이 경장쪽 다이스를 좀처럼 안채택해줘서 그런거네
#658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12
>>651 걍 그럴바엔 근대전까지 갈라져있다가

철도 전신 나오고나서 결판 내서 통일하는 것도 괜찮겠다 시프요

다른 나라 국가들 입장에 제껴두고
#659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12
아니 진짜로 사골도 이만큼 고았으면 국물도 안 나오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0이름 없음(3YZeXQDudQ)2025-02-24 (월) 15:12
조선은 그런 다이스가 잘나오는거고 씹
#661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12
통일 -> 지역 다이스에서 펌블떠서 불만도 업 -> 1다이스로 퐈이어 -> 난세

이거 무한 반복이야
#662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12
조선: 살아서 구세주 죽어서 신이 된 남자가 조스로 보입니까?
#663이름 없음(lhABihvXuQ)2025-02-24 (월) 15:12
비인부전 그딴거 쓸모없고 학문은 정리해서 가르쳐야 발전한다고 또! 태조 유훈으로 남겼습니다...
#664이름 없음(yrxS/wWBb2)2025-02-24 (월) 15:13
솔직히 안문각이 남긴 유훈이 무지막지해서 이제는 해석에 따라 다르긴하지만 국가정체성이 되버렸으니.
#665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13
그러니까 결론은 제도 다이스 나올 때 잡는거도 굉장히 중요하다
#666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13
능력주의
양천제
책에만 남은 학문은 죽은학문

이 안문각의 유훈이였나?
#667이름 없음(lhABihvXuQ)2025-02-24 (월) 15:13
그러니까 금서 빼고 아무튼 성균관에서 배우고 싶으면 다 배울수 있음
#668이름 없음(KaScYOYYQ2)2025-02-24 (월) 15:13
강간약지를 안하고 있는 이상 각 지역이 알아서 발전하면서 최적화 시켜놓은건 분명 시대를 선두하고 있음 관서는 융커가 튀어나왔고 군대도 최첨단이지 화동은 그냥 민주공화 이것만으로 말 다 나왔고 강동과 남해도 자본주의 맹아가 나오고 있고... 근데 그걸 어케 합침? 모름
#669이름 없음(52eJGK/70g)2025-02-24 (월) 15:14
이건 진초 시스템적 문제라기보단 진산이 문제였어서
#670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14
진초가 학문적인 발전이 다이스로 계속 나올려면 지역 다이스가 안나올정도로 통합되어야함
#671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5:14
>>660 정확히는 조선은 행정개혁 다이스만은 진짜 무슨 일이 있어도 받아먹고 내부폭발 다이스가 있다면 그걸 탈피용으로 반드시 쓰고 있는 이상한 놈들임. 당장 이번에 정반합 뜬 것도 20%인걸 정확히 맞췄고.
#672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14
조선 마지막 다이스 1만 낮았어도 굉장히 위험한 길로 빠질 확률이 높아졌는데




걍 이것도 재주라면 재주임
#673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14
>>671
이번에 부활하는 거 보고 진짜 미친놈인 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4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14
그러고보니 심지어 고려때도 대흠무가 5로 타협 성공해서 제가회의가 떴었지
#675이름 없음(yrxS/wWBb2)2025-02-24 (월) 15:14
>>669 ㄹㅇ 진광이 이제 굳히고 안정화만 시키면 되는 상태인데 하필이면 천자된게 진상....
#676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15
그 뭐라고 해야되지


번데기(펌블)일때 취약하다 하지만 탈피(막판크리)하고 나면ry) 반복 보는 기분임
#677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15
>>669 진산 한 사람만의 문제라기에는 진궁 정부도 얘네 몽올 식민지라고 생각했다는 시점에서 그냥 진초 문제임.
#678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15
어떤 의미론 무민 말대로 따로따로 살아야 더 발전할 놈들이었어 학문적으로는
#679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15
뭐 안문각 유훈이랍시고 개혁 잘하긴 했는데 그덕분에 사지가 찢어지려한것만 시즌 nn번이긴했지

당장 전턴 이번턴만해도 개천룡들이 나타나서 사지 찢어지기 직전에 태왕이 슈퍼세이브 한거고 ㅋㅋㅋㅋㅋㅋ
#680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5:15
솔직히 정산 다이스 아니라 진초 다이스 스타트 그대로 였어도 진산 대의 다이스가 1-1+3, 다음턴 1-2+2 였어서 터질 수 밖에 없는 꼴이긴 했음
#681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5:16
당장 조선은 이번 1 5 다이스가 잘나와서 산거지 1 2면 100% 터졌고 3 4도 50% 확률로 터졌을 디이스표라 ㅋㅋㅋㅋㅋㅋㅋ
#682이름 없음(KaScYOYYQ2)2025-02-24 (월) 15:16
피닉스 한번 더 할수 있을까 저 평화가 택군이라도 하고있는거면 좋겠다
#683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16
이제라도 곧 내전 날 것 처럼 갈등 스파이럴 올라가다가 갑자기 정반합 이루더니 경학원 추밀원 왕립학회 감사원이 튀어나옴

진짜 개미친새낀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4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16
>>680 걍 시스템이 안바꼈어도 터질만한 ㅈ병신이라고 아 ㅋㅋㅋㅋ
#685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16
위아더월드는 무리 아닐까, 각 지역이 바라는게 너무 달라서
#686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5:17
>>677 아마 그것조차도 진광이 좀 더 오래 살거나 했으면 한참 개선되긴 했을거임...
#687이름 없음(lhABihvXuQ)2025-02-24 (월) 15:17
안문각 유훈 때문에 그냥 나라 찢어질뻔하다가
드디어 제도가 유훈을 따라잡은거지 ㅋㅋ
#688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17
이론상 >>670대로 되야하는데

근데 그사이에 각 지여별로 발전했떤 학문들이 박살나는게 더 빠르지않을?
#689이름 없음(iS0Bkz/1HE)2025-02-24 (월) 15:17
셋다 직례를 원하는데 그럼 조로몬이 맞는게?
#690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17
여태까지의 진초 꼬라지 보면
#691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17
결국 진초 다이스는 중앙 태평성대냐 아니냐 지방 중앙한테 불만있냐 없냐 이거라서

제도니 학문이니 이걸 체크할 겨를이 확률적으로 적고 가끔 나올 때마다 꼭 펌블을 받음

그렇게 누적된 결과물이 저번턴에 드러난 진초의 실상이고
#692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18
??? : 네가 찾는 중화는 너의 마음 속에 있단다!
#693이름 없음(7QVS5HCYbQ)2025-02-24 (월) 15:18
셋 다 갈라져서 살면 셋 모두 자국만의 직례가 될수 있을것
#694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18
옛날에 고려처럼 지역 다이스 나뉜게 얼마나 불안정성을 보여주는지 알수있지
#695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5:18
고대 로마도 체급 때문에 건축 정도 빼고는 죄다 행정관료만 발달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
#696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19
걍 이쯤가면 철도 전신 나올때까진 각자대로 갈라져서 발전하다 통일하는게 더 낫지않나?(아무말아님)
#697이름 없음(lhABihvXuQ)2025-02-24 (월) 15:19
조로몬 :너흰 대체 내전만 몇세기니? 그냥 따로 살아라
->반정이 전통이었던 나라가 하는 말입니다.
#698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19
>>696
솔직히 그 쯤 갈라져서 살았으면 "통일... 그건 꼭 해야만 하는 물건인가? (포로롱)" 할 거 같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9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20
지금 다 자기가 직례 하고싶어서 통일은 될거임 아무튼 ㅋㅋㅋㅋ
#700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20
아 너무 빡친다 이런 개병신국가 40턴 동안 응원했다는게 부끄럽다
#701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5:20
다이스 숫자 때문에 공평성 이야기가 나오다보니 다이스 더 많이 받는 대신 불안정성을 키울 것인가, 다이스 덜 받는 대신 안정성을 추구할 것인가로 유카리가 돌리고 있는 듯
#702이름 없음(yrxS/wWBb2)2025-02-24 (월) 15:20
>>699 그리고 남은것은 폐허
#703이름 없음(KaScYOYYQ2)2025-02-24 (월) 15:20
쟤들을 통합할수 있는 게 애매한 중화라는 관념만이 아니라 강성이라는 명확한 실체가 있다는것이 강성의 마지막 은혜라고 할수있음
#704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21
사실 지금 중원이 강간약지 제민지배하는거랑 본질적으로 틀리지 않은 상황임

직례 화동 관서 전부 제말만 맞다하고 힘으로 찍어 눌러서 지네 뜻을 강요하려는 상황이니

근데 기존 제민지배는 적어도 그것에 정당성을 부여하는데

현재는 새로운 체제라며 꺼낸게 그 행동에대한 정당성을 부여 못하니까 계속 내전과 쿠데타가 계속되는거임

그게 싫으면 제민지배 체제로 걍 돌아가던가
#705이름 없음(lhABihvXuQ)2025-02-24 (월) 15:21
반정이나 내전이나 솔직히 둘다 왕조수명 조지는건데
반정에도 포기안하고 끝까지 버틴 조선이 대단해
#706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21
>>705 반정하고 나오는 군주 가챠를 죄다 성공해서 ㅋㅋㅋ
#707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21
결국 중원은 제민지배 아니면 안굴러가
#708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22
내전보단야 반정이 낫긴한데 ㅋㅋㅋㅋㅋㅋㅋ
#709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22
반정한 놈들 치고 인조같은 놈이 없음

죄다 구국의 결단이라 할만한
#710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22
나도 제민지배가 맞다고 생각함, 근데 안한지 너무 오래되서 반발을 감당 못하는거지
#711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22
너희들 지금 안문 놀자판을 잊은거니
#712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5:22
그래서 관서가 제민지배 하자니까 강동이고 화동이고 죄다 꺼지셈 박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3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22
사실 반정가챠 한 명은 꼬라박긴 했는데 그래도 그 아들이 이악물고 수?습했으니 조아쓰
#714이름 없음(lhABihvXuQ)2025-02-24 (월) 15:23
괜히 강간약지 하고 제민지배 하는게 아니긴하지
#715이름 없음(iS0Bkz/1HE)2025-02-24 (월) 15:23
안문은 아들가차를 성공했으니 50% 가점임(?)
#716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23
중상주의니 상민이니 뭐니해도 강동이 다른 지역을 찍어누르는데에 제민지배 이상의 정당성을 부여 못하니 이런 일이 벌어지는거

그러니까 걍 힘으로 찍어누를뿐이지 발전은 없는거고
#717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5:23
>>715 이 무슨 덤블도어식 채점법
#718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23
아무로 레이aa인데 쳐 놀고 샤아 aa인데 갈려나갔던 그 시절 얘긴가?
#719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24
어장 내 이름으론 기억 못하고 대체로 aa로 기억하다보니
#720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24
그래서 새로 꺼내온게 제민지배안하면서도 찍어 누르지 않아도 굴러가게끔하기 위한 연방제인데
이게 이 시대에 될리가 없었을뿐임
#721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24
>>718
아무로가 놀고 사냐가 호랑지국 만들고 뱃맨-후유코가 피똥싼 그거 맞음
#722이름 없음(iS0Bkz/1HE)2025-02-24 (월) 15:25
혼군인줄 알았는데 낭만140% 능력140% 페도력140% 찍은 샤아 태왕
#723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25
샤아 손자가 아무로. 근데 놀아서 아들인 사냐가 개같이 고생했고 ㅋㅋㅋㅋㅋ
#724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25
>>720 연방제란게 말만 좋은거지 그냥 각자 왕흥지지 키워줘서 천명쟁패 준비나 마찬가지 ㅋㅋㅋㅋ
#725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26
하 후유코가 안동이고 뭐랄까 본격적으로 검계들 끌어쓰고 그건가
#726이름 없음(yrxS/wWBb2)2025-02-24 (월) 15:26
>>722 세상이 너무 미쳐돌아가서 끝내 제정신 차려버린 케이스
#727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26
스어는 노니 뭐니 했지만 결국 자기 나름대로 최선을 다 했음
#728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26
아 김전승이 샤아 시절이였나
#729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5:26
제민지배의 문제가 뭐냐면 이제껏 중화천자들은 태평성대를 내세워서 제민지배에 의한 통제를 정당화했는데 여기 진초는 그런거 없어도 잘 돌아간다는걸 초세종이 입증해버리는 바람에 제민지배 체제를 납득해야할 이유가 없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0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26
김전승은 좀 나중
#731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26
김전승이 안도(뱃맨)
#732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27
>>728
김전승이 뱃맨 시절
#733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5:27
사실 이젠 제민지배하기도 애매하긴 함. 애초에 제대로 된 제민지배 한 번도 안 받았을 안남이 가장 문제. 말이 안남이지 광동+광서가 더해진데다 남해 백업도 받을거라서.
어찌저찌 광동, 광서는 밀더라도 안남보다 밑으로 내려가기 힘들고. 그렇게 국경선을 일단 정하더라도 안남이 남해 선동해서 바다에서 두들기기 시작하면 해금령 내려야할거고, 해금령 내리면 돈줄이 막히기 시작하고, 돈줄이 막히면 제민지배로 얻는 보병 전투력에 한계가 오고, 전투력에 한계가 오면 조선에게 꿀리기 시작하고... 그 전에 광동, 광서 민 단계에서 국력 소진 일어날 가능성이 높기도 하고
#734이름 없음(yrxS/wWBb2)2025-02-24 (월) 15:27
>>728 김전승은 사냐 시절.
#735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27
막말로 연방제가 굴러가려면 중화라는 개념부터 없었어야함

서로 따로따로 굴러가지만 아무튼 하나 주장하려고 연방제가 있는건데

중화라는 개념이 있으면 다시 합치려 들잖아
#736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27
연방제를 하려면 중화가 소멸해야함
#737이름 없음(KaScYOYYQ2)2025-02-24 (월) 15:27
전초가 속국이라는 욕을 쳐먹든 말든 "치세로 증명해라" 로 통합성을 유지했고... 후초는 그걸 포기하고 군대를 키우다보니... 터졌다고 해야하나
#738이름 없음(iS0Bkz/1HE)2025-02-24 (월) 15:27
결국 니가 왜 마흐디/천자/태왕을 반박할게 필요한거지

일반적 답변은 무력이었고 덤으로 치세였음
#739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27
분구필합 합구필분은 연방제에는 필요없는 개념이야
#740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28
근데 진초가 그걸 증명해버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
#741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28
그냥 전통중화의 관서, 고전강제식의 화동, 진초식의 강동-안남 3개로 파벌이 나눠진 거 아님?
#742이름 없음(KaScYOYYQ2)2025-02-24 (월) 15:28
누가 중화란 연방이다! 라는 기합찬 대답을 만들어봐라!
#743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29
강성제국은 중화제국이 아니니까 우리만의 길이 있다면 납득을 했겠는데

막상 실상 확인하면 그냥 중화제국 맞다고 하니까 그럼 결국 진초는 역량미달의 중화제국에 불과한거잖아
#744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29
솔직히 조선 덕분에 나라 유지하다가 조선 한테 벗어나서 단독으로 패권으로서 질서 유지하려다가 개같이 터진 느낌이 없지 않아 있어보임 ㅋㅋㅋㅋㅋ
#745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5:29
연방제 자체야 진광이 천통+제경제 펀치 위신이 있다보니 걍 본인이 오래 살면서 중화인들을 납득시키면 됐을건데 본인은 일찍 죽고 아들은 어... 말해 입만 아픈 놈이고 그럼 뭐
#746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5:29
>>738 그나마 가장 가까웠던게 이한이었는데 이한도 지금 관서 꼴을 보면 결국 이론에 한계가 있던 모양이고
#747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29
그냥 무색무취 유교관료정이라고 거듭 확인되는 국가가 우리만의 길이 있다? 헛소리지?
#748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30
아무튼 치세했다 도르지
#749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30
사실 진초가 뭐같지도 않은 유교관료정 도르로 판정된것도

하필이면 몇없는 제도 다이스를 ㅈ박아서 그-
#750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30
유교관료정이었는데 원 역사 조선, 명나라만 못한 외교 시스템이면 그냥 총체적으로 실패한 국가지?
#751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30
솔까말 가장 현명한 방법은 안무 말대로 걍 갈라져서 사는 거 같단 말이지 ㅋㅋㅋㅋㅋㅋ
#752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30
아예 중화에서 탈피하지 못하는한 걍 역량미달인데 운빨 좋아서 살아남은 중화제국이야 진초는
#753이름 없음(52eJGK/70g)2025-02-24 (월) 15:31
그게 유동적인거다보니깐 관서가 지랄날 때는 강성천하정도만이어도 충분했지만 관서가 하나되면 강성천하로는 부족하니
#754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31
사실 저 제도 다이스라도 제대로 잡았으면 이정도로 근본없는 ㅄ나라 소리는 안들었을텐데

이건 뭐 유교관료정이라 하기에도 아님 의회전통이 있는 혼합형이라기도 이상한 걍 정체불명 황제 개인기 의존형 국가같음
#755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31
아예 중화에서 탈피하고 연방제를 굴리던지
아니면 걍 상민들 싸그리 조져버리고 제민지배 시절로 돌아가던지 둘중하나임
#756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31
메메타적으로는 진초 첫턴에 정산이 붙어있어서고
#757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31
단지 진초 이외에 다른 중화국가도 결국 증명 못한게 문제야

결국 진초가 최대의 아웃풋이어서 진초만도 못한놈들 천지고
#758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5:32
천재 한명, 아니 천재 두명이 진초의 운명을 완전히 뒤바꾼거지. 초세종이든 조선고종이든 둘 중 하나라도 없었으면 진초는 유지 불가능했을테니
#759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32
아니 조선은 진짜 시대초월급 외부를 굴리는데

진초는 그 유교관료정 기준으로 니들 병신임 소리 나오는 예부를 굴리면 이걸 뭐라고 해야되나
#760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5:32
셋다 자기가 중화라고 하는데 서로 생각하는 중화가 다르다보니 이럼 내가 직례가 되서 나머지를 따르게 하자 -> 나머지 둘의 반란으로만 이한시절부터 백년 넘게 굴러가서...
#761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32
정산에서 벗어났어도 진초 이번턴 체크 어차피 내전 준비 잘하고 있냐 못하고 있냐 그거 확일한텐데 다를게 있겠음?
#762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32
>>757 근데 사실 이게 크다



그래서 마진, 김전승, 정원,주중팔, 이한 이새끼들은 왜 저 유사국가도 못이김(?)
#763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33
갈라져서 살기로 해버리기
#764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33
>>762
마진(중화제국 아님 종교제국임)
김전승(동일)
정원(걍 마적떼임)

사실상 실패한 중화는 주중팔이랑 이한임
#765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33
예전에 누가 그랬는데

천명 가져야 할 놈이 안 가지니까 싸움이 나는 거라고

1등이 안 가지면 2등이 가져야지 vs 천명에 2등이 어딨어 미친놈아
#766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34
걍 이 유사국가보다 더 병신같은건 화북은 이겼다도르하고나서 스스로 터진다는거
#767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5:34
>>762 하나씩 짚어보면
마진 : 일단 이겼는데 '마고'함
정원 : 갈 때 예술적으로 감
주중팔 : 마고팔왕
이한 : 지진펀치...는 결과인거고 결국 중농주의, 생산량, 외교, 무엇보다 전투력의 한계
#768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34
이제와서 새로운 군웅이 나올리도 없고 다든 진초를 간판으로 들고오는 상황이고
#769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34
그나마 이한은 체급차에 지진억까고
주중팔은 한번 밀리기 시작하니 다시 마흐디 색이 짙어져서
#770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34
조선은

천하가

달라요

(?)
#771이름 없음(yrxS/wWBb2)2025-02-24 (월) 15:34
>>765 원래라면 짱짱센 조선이 천명따먹을 했어야했는데 안했으니.
#772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5:34
사실 시스템화가 말이 쉽지 권력자들은 시스템화라는 이름의 속박을 스스로 걸고 싶어하지 않아서 이게 늘 난관이었음

자기 권력이 제약 받기 싫거든 그래서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내몰리거나 아니면 관습이란 이름하에 이어져 오는거 아니면 후대에 사라지거나 유명무실화되는게 대부분

처음에 아무리 작아보여도 일단 시스템러 편입 시켜서 행정경장 땡기는 조선이 이상한거
#773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34
개봉 예부가 시대기준 개병신 집단이라고 확인 됐으니까 호부가 그냥 세금이나 거두지 상업에 대한 이해도 존나 병신이라고 해도 납득할 자신이 있음
#774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5:35
>>767 아 김전승 빼먹었네
김요 : 이긴 놈이 왜 마흐디?
#775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35
>>758

조선고종 없이는 몽올3한과 해동5한으로 대표도ㅔ는 유목민 웨이브를 못막았을테고

초세종 없이는 일드 중경의 기초를 다질 돈이 없었을테니까
#776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35
>>772
역시 의정부와 안진이 솔개메타가 클라우드화된 임계점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777이름 없음(52eJGK/70g)2025-02-24 (월) 15:35
김전승은 다이스만 따지면 외부전쟁다이스는 전부 승리 냅 전쟁다이스는 패배였던가
#778이름 없음(crayx/92zs)2025-02-24 (월) 15:35
제민지배, 그러니까 사회를 단순화해서 단순한 방법으로도 통치 가능하게 만들던 시대로 돌아가는건 무리라고 계속 다이스가 나왔으니 제대로 된 연방제를 어떻게든 해내거나, 아니면 그냥 찢어져서 따로 살든가 하겠지.
#779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5:35
오히려 관세라는 개념을 찾아낸 초세종이 이상한거고 지금 중화가 정상이란 말입니다(?)
#780이름 없음(yrxS/wWBb2)2025-02-24 (월) 15:36
>>777 다 이겼지만 결국 내부문제로 자멸엔딩.
#781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36
찢어져 사는것도 사실 나쁘진 않음 다들 어떤식이든 발전할건 보이거든
#782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5:36
>>773 사실 예부는 외교전문이 아니라서 그냥 외교사절 접대 같은건 부차적인거라
#783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36
근데 다들 찢어져 살 생각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4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36
솔직히 진짜 걍 찢어지는게 맞아

아님 싸그리 조져서 시대를 역행해 제민지배를 돌리던지

아니면 중화 그 자체를 파괴시키던지
#785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37
지금 내가 생각해도 내가 흥분한 것 같은데 어차피 통일전쟁할거고 어차피 실패하든 성공하든 지방 세력 불만체크하고 불만 있다고 나오면 또또 내전 굴릴거고

이럴게 보이니 너무 현타가 온다. 진짜 발전이 없고 공간만 있는 아수라장 보는 느낌임
#786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5:37
애초에 외교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집단이 있는 조선이 시대초월이란 말입니다
#787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37
솔까말 즈어는 한제월 찢어지는 게 맞다고 봄
#788이름 없음(yrxS/wWBb2)2025-02-24 (월) 15:38
찢어지고 나중에 발전해서 연방제를 짜든가 아니면 한 놈이 나머지를 다 쳐죽여버리거나. 해야하는게 아님?
#789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5:38
>>786 다른 둘은 전문적이 문제가 아니라 아예 외교를 안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790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38
걍 연방제 충분히 가능한 근현대까지 좀 찢어져서 발전좀 하자

이게 뭔가 싶다
#791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38
서로 바라는 게 너무 다른데 하나로 묶여서 자기 것을 남한테 강요하려고 드니까 이 개지랄이 안 끝나는 거잖아

걍 따로 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2이름 없음(Bn6H9yBDwM)2025-02-24 (월) 15:38
원래 구라파도 찢어져 살고 싶어서 그리된거 아니고 다들 분구필합해서 로마하고 싶었는데 계속 안되다보니 적응해서 저리 사는거잖ㅋㅋㅋㅋ
#793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5:38
솔직히 찢어지는것도 한 30년가면 오래가는거고 다음턴에 바로 통일전쟁하지 않을까
#794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38
근데 진짜 따로살려면 중화가 파괴되야함
#795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38
근데 정산 다이스의 1다이스 펌블과 서로 직례부심이 확정된 이상 절대 불가능함
#796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38
뇌절의 일붕이와 편견의 진초 씹 ㅋㅋㅋㅋㅋㅋㅋ
#797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38
아니 걍 초 크리일때 잘나가는 것처럼 보였던것들이 죄돠 황제 개인기에 의존해 하던거다 법제화된거 그없이다 이게 뭔-
#798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39
이게 계속 돌고 도는거야

서로 이미 너무 달라졌는데 또 자기는 중화라고 주장하니 세 지역이 내가 직례가 되서 남들에게 강요시킬꺼야를 반복하는거

그러니까 내전과 쿠데타가 연속이지
#799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5:39
>>789 애초에 외교란걸 할 나라가 적다보니ㅋㅋㅋ
#800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39
예전에 민족주의로 분리하나 싶었는데 얘내들 자기가 중화란 생각 1도 버린적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1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39
제민지배를 포기한 순간 중화는 내전을 일으키는 저주가 되었다
#802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39
솔직히 일붕이 뇌절잔치해도 얘네가 초나라보단 훨씬 발전적인게
#803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40
결국 민족은 분화하고 있는데 "중화"라는 거죽은 분화가 불가능하니까 한 거죽 안에 세 민족이 낑겨들어간 거잖아

거죽 찢어버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4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5:40
>>802 어...일붕인 아직도 사유재산 인정 안해주는 국가라 뫄
#805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40
>>802 일붕이도 위험한거 삼키긴함 중농주의가 남해를 먹어버려서
#806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40
외교 할만한 나라는 조선 하나뿐이어서 여태까지는 황제 개인기로 어케 했는데 근세가 와서 황제만으로는 나라를 온전히 통제할 수 없어진게 크다
#807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40
뭐 유럽애들도 다 뇌절하다 처맞고 처패고 하면서 발전하던거니까 대충 유럽애들 비스무리한거같기도 한데


진짜 초나라는 모르겠다
#808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5:40
서로서로 대가리 굴리는 애들이 죄다 상대 두들겨패고 자기말에 따르게 할 방법만 찾는데 발전이란게 될리가 있나
일붕이도 이단옆차기가 문제지 지금보다 나은 나라가 되려면 뭘 해야하는지 찾긴 하고 다녔다고
#809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5:41
찢어지는게 맞지. 독일만한 크기면 그래도 연방제국으로 굴리기라도 하지.
통일한다고 해도 완전히 프로이센화 되는 것도 아닌 개량형 제민지배 가지고는 조선 무릎 못 꿇려서 결국 내부 모순 생길거고.
화중이나 강동 등 연방제국이라든가 의회제도 같은건 지금 중원 크기로는 무리고.
#810이름 없음(RMVYNz9uWQ)2025-02-24 (월) 15:41
걍 그때 조선이 화북 냅다 줘버린거 받아먹은게 문제의 시작이었던거 같은데
먹든 안먹든 결국 따로 살 운명이었던게...
#811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5:41
그래도 상법 민법 제정할라한 진초 vs 법 제정 안하고 그냥 사카이 공행에게 특권 밀어주기로 땜빵한 일본

골라골라
#812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41
>>804 뭐 그래도...맨날 도돌이표하는애들보단 좀 나아보이는데
#813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42
일붕이는 잘못하면 나라안의 나라 생길 확률 높지 사카이 공행이란 이름의 진초의 반복
#814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42
이제와서 진초 민법있도르 의미가 있음? 패권 없는 새끼들 자위 아님?
#815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42
화북 받아먹은거는 진치때는 문제 없었는데 그놈의 노왕반정이 씹 ㅋㅋㅋㅋㅋㅋ

제왕은 오만방자해야한다 ㅋㅋㅋㅋㅋㅋㅌ
#816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5:42
일붕이도 예전에 도돌이표 오지게 했던 국가였다

다만 지금은 진초가 그럴뿐이야
#817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42
>>815 어이가 없더라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818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42
이미 사바세계를 떠나서 클라우드 서버에 업로드되어버린 자동업글형 솔개 <- 진짜 뭐하는 새끼지;;;
#819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43
두번 오만방자해졌다가는 삼갈죽 보다 더 쪼개질거 같은건 착각이 아닌듯
#820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5:43
>>815 이게 위신이 부족하다보니 나라를 구심점으로 강하게 결속시키는게 부족해서 그런듯

적어도 오만하게하면 위신이라더 땡기거든
#821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5:43
살다살다 군사동맹을 수치라고 반란 일으킨 놈은 노왕이 유일하긴 할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2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44
화북을 외교로 반환해준 동맹국이라고 짜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3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5:44
뭐...당시에 조선도 그냥 아우취급 했는데 노왕이 야랄떠니 동맹이라고 말비꾼거긴해
#824이름 없음(3YZeXQDudQ)2025-02-24 (월) 15:44
1000으로 노왕이 이 꼬라지 보면 어떤 감상일지 궁금함
#825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45
근데 진짜 진초는 외교가 무능한게 맞아
외교가 무능한게 아니면 남은 답은 사람 죽여도 가책도 못느끼고 적반하장으로 나가는 싸이코패스들의 집합소가 되버려
#826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45
고작 전쟁위기 일으킬뻔한 상놈들 해산시킨게 뭐라고 화북반환 받은 천자한테 반란인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7이름 없음(3YZeXQDudQ)2025-02-24 (월) 15:45
결국 본인이 원하던 오만한 천자는 나오긴했으니
#828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5:45
개인적으로 일붕이 가장 핀치인건 이번 턴 조선에 경학원과 성균관에 틀어박힌 학자층이 생겼다는 점이라고 생각함.
지금이야 일붕이가 느끼기에 별 차이 없겠지만 시간이 수십년 지나면 눈에 띄게 학문의 수준 차이가 생기기 시작할거라서.
붓의 나라라고 자신들을 정의하던게 무너질 위기에 처할 가능성이 높음. 이번에 진초 실용학문(아마 계산술이라든가 선박 제작법)받은거 같긴 한데 그건 실용학문이고.
#829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5:45
애초에 조선이 제대로 높임말 써준게 진광때고ㅋㅋㅋ

그전에는 하대했단 소리 아니야 ㅋㅋㅋ
#830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45
세폐 받고 화북 팔아서 암묵적 군신관계 되기 -> 진치의 찌르기에 형제국으로 풀어주기 -> 발해만사건-노왕의난 이후로 "동맹국"이라고 불러버리기
#831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5:46
사실 실용학문은 조선이 더 발달했듯 저 국토에 경제랑 물류 일일히 분배하고 유통시키고 개발딸하는거 보면
#832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46
상민놈들이 반란 일으킨건 뭐 꼬아서 그런가 싶지만 노왕 넌 안된다
#833이름 없음(yrxS/wWBb2)2025-02-24 (월) 15:47
>>827 오만한 천자(요정합격임)
#834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5:47
사실 화동은 자기들이 군주 고르겠다고 저지대하고 있고 관서는 프로이센 융커 메타 굴리는데 강동은 유교관료정이라 셋이 묶이는게 더 말이 안되긴해
#835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48
이번에 보듯이 전쟁은 최악의 외교 수단이고 그것도 승산이 있을때 하는거지 ㅋㅋㅋㅋ

노왕때 전쟁 났으면 걍 진초는 끝났잖아 ㅋㅋㅋ
#836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5:48
>>831 동의. 토목이라든가 그런 쪽은 조선이 더 발달했을 듯. 단지 해양쪽은 대형 갤리 제조하느라 원양항해용 기술이라든가 그런건 부족할거라서
#837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48
아니 진짜로 난 쪼개지는 게 답 같음

아무리 봐도 이거 민족분화 다 해 놓고는 "중화"라는 단어에 얽매여서 마지막 한 거죽을 못 자른 샴세쌍둥이야
#838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5:48
노왕때 전쟁났음 그냥 화북이 다시 조선 점령지 되는거였으니까.
#839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49
그냥 진초는 학문이 없다니까? 개인적인 개별적인 요령이 있을 뿐이지
#840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5:50
학문이 없는 수준은 아닐건데 진짜 원역 명나라같이 유교에 별 쓸모없는 학문은 신경 안쓰는건가 싶긴해
#841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50
각지역별로 서적이 있어도 실제로 적용안되는 이상 죽은 지식이지
#842이름 없음(3YZeXQDudQ)2025-02-24 (월) 15:50
강동 상민들이 난세 수습한다고 전쟁 진 천자가 아니라 이긴쪽 따랐는데 거기도 직례 먹고 제민지배하겠다는 미친 놈이고 천자는 진산...
#843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50
민국 어장 때 중국이 하도 경제 관련 선택지 피해가니까 애새끼들이 행정학만 파고 경제학을 안 파서 그렇다고 후판정 했었는데

진초도 똑같이 되도 않는 사서오경만 줄줄 외워서 개봉 관료들 머리에든 게 없다 후판정해도 될듯
#844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51
>>828

개인적으로 조선이 학문으로서는 일붕이 이미 따라잡았다고 생각함

중인혁명이후에 화동이 그 영향 직격타 받은게 보이는데 일붕이는.... 뭐 학문적으로 발전으로 자체적인 개성이 있내하면 결국 대국 베끼기 해서 체제는 조선 접은 진초라는 키메라 했으니
#845이름 없음(3YZeXQDudQ)2025-02-24 (월) 15:51
지금 제일 선녀가 몽올이 빨대 꼿고 조선이라는 세외에 기대야 하는 진궁이라니
#846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5:52
뭐 한잔해 제나라도 그렇게 시작해서 천통함ㅋㅋㅋ
#847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52
쭉 연재 레스만 봐도 강성제국은 조선, 일본으로부터 학문적인 영향을 받는데

조선이랑 일본은 강성제국 영향을 안 받잖아?

얘네 진짜 불경만 파서 그냥 학문 발전이 미비한 것 같은데
#848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52
아니 뭐 학문이라는게 수치로 판단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같은분야에서라면 모를까

아예 다른방향의 학문을 가지고 서로 누가 낫다 못하다 하기엔 아직 이르다 생각함
#849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53
일붕이 학문이 정말 동아 최고라면 의정부 복붙 금릉공행 복붙이 나와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850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5:53
고려가 산동에 빨대 꼽으면서 나오고 천통한게 제나란데 뭐
#851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53
>>847 일단 일붕이는 초나라 법제를 배껴가긴함
#852이름 없음(RMVYNz9uWQ)2025-02-24 (월) 15:53
지들끼리 사상 달라서 삼갈죽 난거 보면 학문이 없는건 아님 새외를 좆으로 아니깐 저꼴난거
#853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53
불교적인 영향은 강성제국이 원탑일 거니까 결국 포커스 나름인 거지 /폭언
#854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5:53
>>844 나도 그렇게 생각함. 순수 유학으로도 별 차이 없는 정도는 될거 같음. 이제 아예 일붕이를 넘어설 준비를 하고 있는거고.
#855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5:54
사실 관세하고 항해술 정도 빼면 영향 받은 그런 묘사가 있진 않았지...
#856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54
>>851 판례집을 학문적 성과로 볼 수 있을까는 미묘한 문제라고 생각함
#857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5:55
일붕이는 딱 순수 유학만은 높은 수준이었긴 했을거임. 근데 슈자 이후 잠깐 제자백가 한 이후엔 딱히 학문적으로 발전되거나 그런 거 같지 않아서.
#858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55
항해술도 그렇게 자랑하던 수군 대패 당하고 전멸한거 보면 유의미한 차이 없었다고 봐야지
#859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55
그나마 중추원-의정부는 일본 고유 개성인데... 이거라도 잘 간수하자 일붕아 (먼산)
#860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5:55
원래 법의 시작은 다 그런거 아니겠어 관습과 판례 엮은거

이론화로 딱딱 성문법 깔쌈하게 뽑으려면 나폴레옹 법전은 들고 와야지 ㅋㅋㅋ
#861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5:56
뭐 일붕이가 베껴간게 대명률 비슷한 수준이긴 할건데 학문 맞긴해 ㅋㅋㅋㅋㅋㅋㅋㅋ
#862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5:56
예송논쟁으로 학풍 갈린 뒤 위공학대란으로 넘어갔으니까
#863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56
오히려 순수유학을 못놓는 느낌이지 일붕이는
#864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5:56
항해술도 원양항해라면 모를까 근해는 별 차이 없는게 맞을거고
#865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56
지금 중농주의랑 상업이 오류일으키고 있고
#866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5:57
사실 이시기에 순수 유학 놓는다는 소리는 우리로 따지자면 민주주의 포기하자는 느낌이라 어쩔 수 없다
#867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57
해양방향으로 확장을 하고는 싶은데 붓의 나라라는 정체성을 버리지 못해서 중농과 유교관료정에 얽매인게 일붕이일꺼
#868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57
그렇다고 상업 박으면 중추원이 나댐
#869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5:57
일붕이가 유학 포기한다는건 조붕이로 따지면 태조의 유훈 포기하라는 말이랑 똑같긴해 ㅋㅋㅋㅋㅋㅋㅋ
#870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57
걍 진초는 정산 보너스가 사라지면서 진상이 드러난거임

해양술 = 그딴거 없었음. 그냥 조선한테 털리고 일본한테 그대로 남해 헌납함

#871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57
조선은 아예 자기들한테 걸맞는 무언가를 내놓는거니 항상
#872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5:58
사실 여기서 사상 제일 궁금한건 강동이긴해 화동은 법종파고 관서는 유교기반 제민지배인거 알겠는데 정확히 강동은 뭔 사상으로 어캐 굴러가는걸까
#873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5:58
일붕이는 그거임 스페인

대륙국가 마인드인데 위신이랑 맛있어 보이니까 해양정복하려는 쪽
#874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58
제도 = 정상 보너스 있을 때도 꾸준히 근야 유교관료정이라고 나옴
#875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5:59
아니 근데 진짜 초나라가 정산겸 첫 턴 가져간게 몇 턴이지?
#876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5:59
>>872 유교관료정에 자본주의? 사유재산 인정한것도 이쪽이고
#877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5:59
강동은 일단 천자=성왕 동일시는 확실하고 여기에 유교관료정을 넣은거 같은데...
#878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5:59
조선은 일단 유학을 따르는거랑 별개로 지네가 일반적인 국가와 다르다는걸 이미 인지해서 순수 유학으로 나라를 굴리면 오히려 나라가 망하니
필요한거만 챙기고 다른요소들은 다른쪽에서 쏙쏙 뽑아오거나 새로 만드는 느낌인데

진초랑 일본은 오히려 학문적 정체성때문에 지금 자기의 위치가 어디있는지 깨닫지 못하고있는 느낌
#879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5:59
정산 분리 3턴만에 지들끼리 쳐싸우다가 부여한테 그대로 패권하는 병신 세력인거 바로 드러남ㅇㅇ
#880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6:00
강동상민은 아마 "유교관료정" 자체보다는 "항구의 안전"과 "민법상법" 둘에만 관심 있지 않을까?
#881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6:00
분명 조선이 뒷턴인지는 한 수십턴 지난거 가튼데 조선은 언제나대로 위기->개조 메타가 바뀌질 않고 정책 학문 다이스 잘만 받아먹고


걍 조선이 이상해
#882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6:00
강성이 첫턴을 정산턴으로 가져간건 거의 800년 됐잖 ㅋㅋㅋㅋㅋㅋㅋㅋ
#883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6:00
관서하고 같은 유교관료정이면 제민지배를 싫어할리는 없는데 그건 또 아니라...
#884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6:00
전국적으로 사유재산 박아넣어서 인정한게 생득권 무시하면 총질하는 조선

역시 권력은 총부리에서(착란)
#885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6:00
그럼 강동은 그냥 행정관료정이 맞는말 아닐까?
#886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6:00
어지간하면 다갓이 조선 제도 발전 억빠하나고 불평했을텐데

오늘 연재 보면 진초는 그런말할 자격도 없는 유사 국가였음
#887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6:01
유교관료정으로서의 머리는 개봉-금릉이 맞는데 금릉공행으로서의 머리는 안남이었던거 같고
#888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6:01
그리고 이번에보니 의회도 따로 있던거같고

화동으로 런할때 챙겨갔다고 하니
#889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6:01
즈어는 진초는 그냥 민족분화가 되어야 하는데 거죽 때문에 안 되니까 지랄발광이 터지고 있는 거라고 봄

좀 해방해 줘.....
#890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6:01
진초는 뭐... 중앙이 지방을 전부 찍어누르지 못하니 이런 찐빠가 계속 나는거라

제경제가 다시 뜨길 기대합시다(?)
#891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6:01
의회? 그거 언제 만들었대 분명 조정 아니었나?
#892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6:02
오히려 자기들의 국가가 어느위치에 있는지부터 모르는 느낌이야 진초랑 일본은
#893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6:02
기억이 가물한데 진초 의회는 진정 때 생겼다가 폐쇄했다가 진아때 다시 생겼던가?
#894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6:02
>>891 아마도 피카츄가 남해 의견 들어줄때 만들었나봐
#895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6:02
의회가 있는데 유교관료정잉라 할 수 있?
#896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6:02
의회 그거 연방제 하겠다고 진광이 만듬 그리고 이꼴이 났지만
#897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6:03
상민들이 만자기 부대질 한게 의회 같아
#898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6:03
아 진광이 만들었구나
#899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6:03
뭐 말이 의회지 실권은 없었음 그냥 지방 목소리 들어주기용
#900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6:03
아 피가죽이 만들었다거 그럼 뫄
#901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6:03
사실 의회 그거 화동도 강동도 관서도 싫어했는데 개봉 멋대로 천자 바꾼 시점에서 지방 의견 수렴은 아니었을거라 ㅋㅋㅋㅋㅋ
#902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6:03
일붕이 중추원이 실권 없이 의정부에 눌려지내는거랑 똑같음
#903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6:04
진짜 진광 아니었으면 이미 내전 오지게 돌렸겠구만 ㅋㅋㅋㅋㅋㅋ
#904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6:04
조선은 적어도 지피지기를 둘다 하는데
진초와 일본은 지피도 못하고 지기도 못하는
#905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6:04
엥 지방 의견 들어주려고 만들었으면 왜 이 꼬라지가
#906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6:04
진광이 그나마 접착제 붙여서 이정도인데 없었다면 무슨 아사리 판이었을까.....
#907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6:04
천자가 관서를 등에 엎고 친위 쿠데타를 갈겼거든
#908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6:04
>>905 들어는준다고 했지 그걸 따라준다는 소리는 안함
#909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6:05
지방 의견이란게 의회 그런거 말고 내가 직예되고 싶다밖에 있으면 그-
#910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6:05
결국 이거 하나의 거죽 안에 세 개의 민족이 들어 있는 상태를 어떻게 해 보겠다고 진광이 업그레이드 시도하다가 죽어버려서 윈도우즈 깨져버린 거잖아 /폭언
#911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6:05
>>905 사실 지방의견 잘 들어줘서 문제였긴 함. 강동 요청대로 일본 식민지화를 위해 공격하고 화동 요청대로 조선 공격하고
#912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6:05
이건 호부견자도 아니고 용부서(쥐 서)자인데
#913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6:06
거기에 진초의 상인들 평균 수준을 봐 걔들이 의회라고 실권을 줄수있겠냐고 ㅋㅋㅋ
#914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6:06
하기야 꼬라지 보면 의회래봐야 한국으로 치면 선거구마다 자기네를 수도로 하자 수준의 의견이나 냈을건데 제대로 돌아갔을리가 없다...
#915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6:06
진광이 제경제처럼 살았으면 이렇게 30년 내전 안했다!
#916이름 없음(ro1.V0BYls)2025-02-24 (월) 16:06
해양세력 좋아하는 입장에서 바다 노리는 두놈이 다 병맛이라... 헛웃음 나오는구만
#917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6:06
>>911 그렇네 요정합격이 지방 의견 다들어준건 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8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6:06
정작 조선이 땅개짓 하는데 제도가 제일 선진적임



야랄wwwwwwwwwwwwwwwwwwww
#919이름 없음(RMVYNz9uWQ)2025-02-24 (월) 16:06
진짜 피카츄 일찍 죽고 요정합격이 다음 천자인게 너무 컸다
직전까지만 해도 멀쩡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스무스하게 조져버리냐
#920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6:07
어쩐지 지방이 죄다 요정합격 지지하더라
#921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6:07
보통 유카리 어장이면 반도계가 해양쥐고 제도도 선진적이고 뭐 그런식으로 갔는데(최근 3,4년기준)

여긴 해양이 뭔 오도기합짜세 주먹구구야 그냥 몽올만도 만도 무식한놈들같어
#922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6:08
조선이 또 업데이트 성공해서 다음턴 1펌블도 죄다 진초 개지랄로 채워지겠네
#923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6:08
만도>만도 못한
#924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6:08
정산턴 분리했어도 반이상이 중원야랄이라
#925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6:08
그리고 조선은 좀 전쟁을 하든 뭘 하든 슬슬 종전 좀 했으면 좋겠다... 임진왜란도 끝나고 10년 정도 뒤에 기유약조로 협상 끝냈다고
#926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6:08
애초에 플레이어가 너무 적은 동아시아라
#927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6:09
일본도 보면 항상 꾸준했지?
조선과 초나라의 장점만을 꼽아 나라를 굴리겠다 했지만
조선이 왜 그런선택을 했는지 초나라가 왜 그런선택을 했는지 이해를 못해서 꾸준히 찐빠가 났고

이게 지금 해양진출이 좋다좋다해서 지들도 뛰어들었데 그러면 스스로 뭘 해야할지를 이해 못하고 중농에 사유재산 불인정 유고관료정을 계속 붙드려 하고있고
#928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6:09
아니 그놈의 포텐이니 체급 제일 큰놈이 제일 주먹구구 정신병 걸리니까 뭔 정산표가 다 발작다이스 도배일 예정인wwwwwwwww
#929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6:09
사실 실질적으로 이미 종전이긴해 근데 위신상 약한 소리 꺼내기 싫어서 입꾹닫하는거지
#930이름 없음(iS0Bkz/1HE)2025-02-24 (월) 16:09
이세계 용사 이베리아랑 남해 컷당하고 루스가 시비르 한국에서 빼꼼하고 안나와서 어쩔 수 없어
#931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6:10
솔까말 이미 중원이 야랄난 상태에서 정산턴이 분리되었으니까 그런 것이? /폭언

개봉-강동(-안남) 쪽이랑 관서/화북이 서로 안 맞는 거 존나 오랫동안 묘사되어 왔잖아
#932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6:10
>>927 사실 사유재산 인정하기에는 중추원 야랄이 너무 심해서
#933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6:10
1..dice 1 5. = 3 = 1(1.조선과 진산 정권이 충돌함 2,개봉에서 N차 쿠데타가 터짐. 3.조선과 진궁 정권이 충돌함. 4.진궁이 급사함 5.진산이 급사함.)

여기에 중추원 VS 의정부 같은걸 넣을수도 없거든 그래서 진초가 덤터기 맞을 확률이 높음
#934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6:10
일본도 총력전하면서 제도 최적화는 시켰는데 그래서 그 제도를 제대로 이해하고 굴리는지는 확실치 않고
#935이름 없음(h.7B.855qI)2025-02-24 (월) 16:10
솔직히 플레이어 분량 문제로 유카리가 고의로 진초 지방 정신병자로 만드는 것도 있음.
#936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6:11
저 오도기합주먹구구가 덩치는 더럽게 커서 이세계용사 범부시키거나

조선계뜰이 티무르계 개같이 범부시키고 루스는 걍 서방이나 계속 보고 있으니 그것도 참 ㅋㅋㅋㅋ
#937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6:11
>>932 근데 그게 싫었으면 그냥 바다로 안나가는게 맞았음
#938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6:11
그 정도는 아닐걸 딱히 분량 문제 없어도 한결같이 정신병자여ㅛ던 관외를 잊은거니?
#939이름 없음(RMVYNz9uWQ)2025-02-24 (월) 16:11
이제 슬슬 서방세력 볼 수 있으려나? 지금까진 다곤의 군세에 막혀서 안보였다는 판정이었는데 이제 뚫렸으니
#940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6:12
관외: 내수사가 왜 태왕꺼죠? 난 노예지주가 될꺼야!
#941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6:12
아니 솔직히 관서-화북 라인이랑 개봉-강동 라인은 너무 경험한 게 다르다고

최대 남제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의 차이가 나니까
#942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6:12
관외야 정신병자라도 관내로 쿠데타 일으킬 잠재력이 있는 지역도 아니잖아
#943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6:12
그나저나 이번 턴에 슬슬 이번 천황 수명도 다 될 때가 되긴 했네. 요정합격도 50대일거고.
#944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6:12
결국 관외도 판정대상에서 나가리됐고
#945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6:12
고려 북주 : ㅎㅇ
#946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6:13
진짜 고려 북주 같은게 계속 있었으면 야랄이었지
#947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6:13
지금 진초가 딱 고려처럼 망해가고 있네
#948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6:13
고려 북주는 진짜 개노답 이었지 ㅋㅋㅋㅋㅋㅋㅋ

안문각 아니었으면 어쩔뻔했냐 (폭언)
#949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6:14
현재 조선에서 내전 일으킬수있는 지역이 몽골말고는 없는데

진초가 초토화시켜서 몽골도 당장은 내전 못냄

나머지는 아무리 불만 많아봤자 독립=아사,동사고
#950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6:14
중앙이 지방을 제대로 컨트롤이 안돼서 이꼴임

원래는 알잘딱하게 되는데 이게 조선이랑 엮이면서 위신박살로 알잘딱이 안됨
#951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6:14
그리고 지방이 죄다 왕흥지지가 될만한 잠재력이 있는 꿀땅이고
#952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6:14
몽골은 뭐 학살 당했는데 당쟁이나 하는 꼬라지 보면 걍 독립해도 될것 같고
#953이름 없음(ro1.V0BYls)2025-02-24 (월) 16:15
근데 뭐 이러다 중원 사이드에서 한 두 턴 정도 크리,준크리 꾸준히 뽑으면 정상화?될거 같기도하고.
황사영어장에서 살았다가 죽었다 부활하는 중국을 생각하면...
#954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6:15
뭐 아무튼 즈어가 볼 땐 시스템을 바꿔서 진초가 터지고 있는 게 아니라, 이미 한참 전에 삼갈죽 났어야 했던 걸 진광이 억지로 도로 이어붙이려 하다가 죽으면서 무산되었다고 보는 게 맞는 거 가트여
#955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6:15
>>954 그것도 맞긴해 피카츄가 가능성을 너무 보여줌 ㅋㅋㅋㅋ
#956이름 없음(iS0Bkz/1HE)2025-02-24 (월) 16:15
법종 성장의회가 개같이 망해버린 여파가 지금까지 온거지
#957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6:15
>>952 아니 뭐 중앙에서 싸우는거랑 별개로 전후복구는 꾸준히 계속 잘 잡고있었어 조선
#958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6:16
사실 그 진아? 걔때 참치들이 망무새 외쳤을 때 터졌어야 됐을지도 모르겠단 생각도 든단-
#959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6:16
정상화 해봐샤 걍 내전 전에 숨고르기인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
#960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6:16
진아가 AA 누군데여
#961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6:16
>>952 몽올 재건은 재건데로 하고 있는데 저 개천룡들 중 상당수는 몽올에서 나왔을걸
#962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6:16
>>960 아티
#963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6:16
아티였나
#964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6:16
>>960
아티
#965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6:16
마계중경에서 개처럼 싸우는거지 탕평파보면 자율주행 라는거 같긴해
#966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6:16
솔직히 진씨는 이름 하나도 몰라! AA로만 기억하지
#967이름 없음(iS0Bkz/1HE)2025-02-24 (월) 16:17
피카추 아빠구나, 개도 내전 꼴아박았지
#968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6:17
후초는 이름으로 기억하고 전초는 시호로 기억함 나는 ㅋㅋㅋㅋㅋㅋㅋ
#969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6:17
재건이랑 토목공사 다이스 다 잡혀있으니 몽올 재건은 다되었을거야

인구도 화동이 완충지대이니 서서히 돌아올테고
#970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6:17
중경이 당쟁으로 박터지게 싸우는거지 그거 빼면 평시주행으러 할거 다하고 있음 평시주행에서 더 못나가는게 아까운거지
#971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6:17
솔까말 조선의 다음 업글은 제발 자율주행탕평파랑 정책결정하는 애들이 서로 기관 분리되었으면 좋겠다 싶음
#972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6:17
아 그 화동이 야랄떨때의 천자?
#973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6:17
그나저나 진치 aa 이름이?
#974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6:17
전후재건은 뭐 크리든 펌블이든 잡긴 했지 그래도 장성 인근보단 죄다 고원 쪽으로 가는거 같지만
#975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6:17
>>972 ㅇㅇㅇ
#976이름 없음(fjatQA8bZk)2025-02-24 (월) 16:18
태평성대 내전 태평성대 내전

발전은 없고 반복만 있는 엿같은 중원
#977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6:18
>>973
투스페어리
#978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6:18
근데 사실

지금 1600년대인데 원래 민주신라나 솔롱때는 그 소빙기 부각 엄청 빡세게 했는데 여긴 굉장히 안하는 편인www
#979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6:18
>>976 원래 그게 전근대 동아시아였는걸
#980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6:19
전턴 몽올턴에도 이번턴에도 재건은 꾸준히 하고 있었음
사람들이 안가는거지
#981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6:19
소빙기긴한데 진초가 신대륙가서 감자랑 고구마도 들고와서 대비가 잘됨
#982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6:19
솔롱때는 1600년대는 커녕 1500년대 중반에 이원호햄 라이징까지 하고 야랄났난말입-
#983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6:19
소빙기 절정기 치달으려면 아직 몇턴 남지 않았나?
#984이름 없음(b0XoxJ6X9k)2025-02-24 (월) 16:19
소빙기 데미지도 중후반은 되야 나오지 17세기 초반부터 다 죽고 그러진 않았어 ㅋㅋㅋㅋㅋㅋ
#985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6:19
문제는 경신이지 뭐
#986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6:19
>>978 5턴뒤에 봐야지 그때가 경신시즌이니
#987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6:19
>>981 어... 민주신라나 솔롱은 해양 반열도는 기본에 대항해 훨씬 빠른데도 더 빡셌음....
#988이름 없음(VTRuivgCUY)2025-02-24 (월) 16:19
정 먹을거 없음 감자 캐먹으면 되는거지 뭐
#989이름 없음(zJCQNcxPSU)2025-02-24 (월) 16:20
>>978 일단 턴이 10년 단위라는 점도 있고 원래는 소빙기 제대로 쳐맞아야할 몽골이 이미 반쯤 날아간 상태로 화동 빨아먹는 중인데 똥땅 개척 경험치가 넘치는 조선이라 추위 대비가 잘 되있기도 해서
#990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6:20
솔롱고스는 카나메 때 너무 놀아서 마나카-히비키-캬루가 피똥쌌잖아 (?)
#991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6:20
솔롱은 열도를 1400년에 먹고 1500년대에 150-200년 기술가속 판정까지 받았는데도 그꼴났단말입
#992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6:20
이미 감자 보급도 해놨고
#993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6:20
#994이름 없음(hlZ7cJqoXs)2025-02-24 (월) 16:21
이제 막 시작해서 결정적인 뭔가가 시작하려면 몇턴은 더 기다려야
#995이름 없음(qOeJ85rb1U)2025-02-24 (월) 16:21
개발딸, 구휼체제, 태북대로 준비할건 다 해뒀다
#996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6:21
>>995 그건 그래 할 수 있는건 다 했지
#997이름 없음(PX.aeAomuM)2025-02-24 (월) 16:22
개발딸(축사온로), 개발딸(농사), 구휼(내수사), 태북대로(어케했냐)
#998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6:22
준비는 다해놔서 남은건 경신 시즌의 다이스가 잘뜨기만을 바래야지 ㅋㅋㅋㅋㅋ
#1000이름 없음(PWiw1k4hDk)2025-02-24 (월) 16:23
ㄱㅅ
#1001이름 없음(OSmkjxPnKM)2025-02-24 (월) 16:23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