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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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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ㅇㅊ
ㅇㅊ
진짜 왜 개판인걸까 진초 외교는
뭐야 투스페어리 원본 일러 보니까 으엑;;
흑사병과 달리 관내가 처음으로 직격타 맞는거라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다갓에게 빌어야지
? 투스페어리 예쁘지않아
그 교정기가아아
결국 지금까지의 진초는 아무것도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은걸
덕치라는 이름으로 잘 나가고 있다 쳤을뿐이고
진광이 이걸 처음 관측했단거잖아 이럼
내가 찍먹할 때만 해도 원탑 힐러였는데 요즘은 어떠려나 모르겠따
아 교정기가 좀 무섭게 생기긴했지
진초도 결국 중요할 때 경장 다이스를 안먹어서 그런듯
>>10 그리고 그게 중화란 크기의 국가를 다스리는데 맞았던 방식이기도 해서
사실 전초 때만해도 괜찮았는데 개봉참수 때 지방통제력 개박살 나고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어 이거 제나라 시절에 똑같이 보던건데
진붕이 -> 덕치로 유지되다가 관측해서 경장하려고 함 근데 진광 죽고 개판
조붕이 -> 덕치하면 뒈지는 개미제국에 요코소
"안우지경"
원래 평범한 중화제국이면 그게 상시 과확장인 나라를 다스리기에 최적화된 수법임.
문제는 진초는 애초에 평범한 중화제국이 아니었음. 적어도 해양 진출 이후에는.
근데 까놓고 경신이면 그냥 중원을 통째로 약탈할것 같은데
전초때는 황하 폭주+정원으로 경장 타이밍 죄다 삐꾸난게 문제. 그런데 그런 경장 못 한 놈조차 다른 도전자들이 못 이기는게 더 큰 문제.
약탈로 하면 오히려 중간에 세는게 많아서 그만큼 충분한 양이 안나옴
경제적으로 수탈하면 모를까
애초에 진광이 경장 잡을때 이 크기를 연방제 외에는 나머지를 전부 버리는 길 밖에 없다고 했지
사실 이게 다 이리야의 스노우볼임
시부린까지는 그냥 개방적인 중화제국수준이였는데
실질적으로 저 남방에 가버린 유민들도 우리 백성이라면서 해양진출해버린거니
경신 뜨려면 1갑자는 더 있어야 하는데 설마 그동안 자기들끼리 싸우려고
>>25 뭐 그 지경 가면 걍 삼국 고착인거겠지
근데 조붕이 이번에 자칫했다가는 내전 직행이었을껄 ㅋㅋㅋㅋㅋㅋㅋ
안무진이 서백리 개척을 돈주고 보낸거처럼 이리야도 비슷한 짓을 했지만
문제는 땅이랑 바다는 다르다는거
>>27 이번엔 전턴부터 시작해서 다이스가 죽으라고 뜬 정도니까
모든다이스가 5?
1 5 다이스도 5가 뜬다면(?)
>>271-5 다이스에서 12는 딱 봐도 내전각, 34도 후속 삐끗하면 위험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앙이 지방을 찍어 누르질 못하니까 위신 터지고 기존 질서가 붕괴되니 이걸 다시 합체하기 빡세진거
원래라면 마지막까지 서있는 놈이 나머지 싹다 찍어누르는데 진초는 그게 안돼서...
그래서 제나라 때도 한번 통제 놓치니까 다시 통제 못해서 갈라치기로 일관하다가 마흐디 쳐맞고 망했자너
진초도 똑같은 전철을 밟는겨
사실 1-4까지는 다음에 일어날 내전 포지션 굴리는거나 다름 없었을껄
그리고 막판 다이스 10 안떳으면 또 할뻔함 ㅋㅋㅋㅋ
1d5 다이스에서 1이나 2 떴으면 경화사족 혹은 개천룡이랑 캐삭빵 떠야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1 이게 사실 웃긴거임
재해 이리 저리 처맞은 놈보다 더 내구도 약해서 자멸하는 승자라니 웃기지도 않아
한놈이 군사력으로 압도하면 모를까 3지역 다 포텐셜이 있어서
그리고 귀신같이 10으로 마무리는 이전과정은 번데기라 좀 취약했던거에요도 아니고 뭔 ㅋㅋㅋㅋ
황룡 황룡 황룡+흑사병 쳐맞았으면 사실 뒈져야하는게 맞긴해
잠깐 그럼 요번턴은 1610년에 정산하고 바로 조선 굴린거였던가?
연재 재개하면 삼갈죽초 굴릴차례인가?
안죽어서 여기까지 질질 끌린감이...
조붕이: 뒤질거 같으면 노가지걸고 개혁하기!
이한을 봐 지진한방 쳐맞으니 바로 죽잖아 ㅋㅋㅋㅋ
>>41 몽올부터 보고 화동으로 넘어가거나 아니면 일붕이 보지 않을까
안뒤져서 관서 화동 강동으로 삼갈죽 났잖아 한잔해
마지막 10은 진짜 씹 ㅋㅋㅋㅋㅋ
대충만 봐도 "중앙 주도권 좀 노괴들 넘겨주는 대신 개천룡들이 자기 지역구에 개발사업 나눠서 물고 갔어요"인데
왕립학회랑 감사원이 거기서 왜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세기 조선은 많은건 안바라고 의정대신 강희제가 행정 입법 분리히고 대기근 대처만 잘좀 했으면
조선: 킹치만 to 없으면 죽창 맞는다고요!
까놓고 정산 잘나온게 컸다 아니었음 일크게 났지 뭐
그나저ㅏㄴ
진짜 찐 진취적인 근세 해양중화 나오나했더니 이게 뭔 씹
진취적으러 굴리려고 연방제 하려다가 삼갈죽
해양중화가 나와서 저꼴난거 아닐까? 땅에 집중해야 하는놈이 바다에 집중하니
아 진광은 진취적으로 굴리려고 했다니까
근데 해양이고 제민지배고 뭐고
전근대 어느체제든 요정합격같은 미친새끼 나오면 걍 터지는게 맞지 않을?까?
그건 맞긴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내부부터 신경써야하는 놈이 딴짓해서 날려먹은거라
조붕이는 입헌제국이 가능한 시기오면 좀 우당탕탕 해도 바로 체제 전환 할거라는 믿음이 있다 ㅋㅋㅋㅋㅋㅋㅌㅌ
삼갈죽 굴릴 차례겠지? 기존은 조선 다음 일붕이 굴렸는데 중붕이 아직 안굴렸으니. 중붕이 정산에 삼갈죽 이야기 떳는데 정작 조붕이 본인이 내부 개혁 하느라 바빠서 걍 그럴거면 따로 사는게? 박은거 외엔 없었다는 결론이라 참...
솔직히 관서-화북이랑 강동-안남이 동질감이 너무 없는 게 솔직히 눈에 보였던지라
화동이 갑자기 택군론 급발진하는 거까지는 예상 외였다만
기왕 이리 된거 갈라져서 다같이 호랑지국 경쟁드가는게.
조붕이는 언제나 내부정치가 중요하다는게 드러나서 웃기긴해 ㅋㅋㅋㅋㅋㅋ
화동도 물갈이 당해서 택군론 ㅇㅈㄹ은 안하잖아 ㅋㅋㅋㅋ
화동은 뭐 솔직히 그... 조선 영향을 제일 많이 받았지만 그래서 조선을 더 싫어하(?)
사실 진초는 월족도 국민인데 느그 천자 월족천자에 긁히고 또 상대도 긁으려고 쓴다는 점이 좀 웃기긴해 태왕한테 몽골태왕 갈겼다고 긁히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솔직히 관서 이 원역 중화같은 애나 강동-안남같은 애들도 아니고 누가봐도 딱 조선물먹은애들인데
정작-
>>66솔직히 그 시점에서 이미 민족분화 터진 건데 "중화"란 껍데기 때문에 억지로 붙어있다는 인상임 ㅋㅋㅋㅋㅋ
화동이랑 강동-안남이야 합쳐지지 못할놈은 아니긴한데 관서는 완전히 분리된거 같음
체제가 도저히 안맞음
화동이 민주공화긴 한데 다른 지역에 강요하는 놈들은 아니라서
만약 진짜 관서가 최종 승자가 되고 그놈의 제민지배 한다고 하면
최대 수해자는 일본이겠-
남제북벌 - 안천이 주도한 이왕의 난 수습
제말진초 - 안산 사망이후 안문반정 수습
진말초초 - 조요전쟁 수습
정의의 난 ~ 흑사병 - 미륵관심법 게장 흑사병
주명 ~ 화북반환 - 중인혁명과 의정부 수습
화동지란 - 세 태왕의 해 수습
진짜 내부정치만 신경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붕이는 한입만 먹어야할걸 잘못해서 죄다 쳐먹은 느낌이던데
다음을 봐야 알겠지만 강동은 택군론 맞는 말같으면 개추 이러면서 화동하고 뭉칠수도... 제민지배를 이제와서 받아들이기엔
>>72 사실 이렇게 정리해보니 조선이 대륙에 선제공격한게 어..... 거의 없는ㄷ
제민지배보단 택군론이 차라리 낫다고 느낄수도 있음 ㄹㅇㅋㅋㅋㅋㅋ
일붕이도 내부적으로 반정각 보이긴함
강동이 우-솝하면 웃는다
상놈들이 불만 많아보여서
동초와 서초로 나눠지는 거임? ㅋㅋㅋㅋㅋ
거기에 강성천자들이 최소 범군이상은 찍어줬기에 신앙이 뿌리내린거지.. 요정합격같은 놈때문에 나라 아작났으면ㅋㅋㅋ...
일붕이는 항상 겉만보고 속을 들여다보지 않음
조선이 왜 저러는건지 이해를 하려하지 않고
진초가 왜 저러는지 이해를 하지 않고
자신들이 왜 이런 국가를 만들었는지 이해를 못함
일붕이는 해양에 전력투구해야해서 의정부랑 중추원이 또 한번 머리채잡고 싸울 거 같음
강동의 선택지는 두가지임
요정합격 믿고 친위쿠데타
화동에게 대가리박기
근데 일붕이 천황은 존재감 진짜 없지 않냐? 공자(바이올렛aa) 이후로는 숨쉬기만 하고있나
공애랑 공자가 캐릭터성이 끈내줬지
일단 타바네가 이번대 천자 같아 보이는데
천자래 천황
아리사는 언제 죽었는지도 기억이 안난다
진산이 진광을 아서스하고 바로 측근들도 숙청해서 인수인계가 불안정했던 거 아닐까
진산이 아서스 했다는 소리가 있었으면 관서도 강동도 차마 손잡긴 힘들어서 그건 아닐듯
물론 후대에 그런 야사가 나올수도 있는데 그건 진씨왕조 권위 망하는 소리라서
인수인계는 되었는데 사족을 멀리하고 강동 상민을 가까이 했을테고
황제가 트롤인건 종종 있었을거고 원래라면 개봉의 보수적 관료조직이 황제가 트롤링으로 사고치면 억누르긴 했을거임. 실제로 진산 하는 짓거리 보고 억누르다 못해 황제 갈아치우기까지 했고.
문제는 전통적 보수적 관료조직을 넘어선 다원주의 연방제 접목을 시도중이라 이 상황에서 진산이 손쉽게 끌어들여 개판을 낼 수 있는 개봉 외부의 이질적인 세력이 너무 많았다는 거.
진산 개인은 노왕을 존나 좋아하고 빨았나보지 뭨 ㅋㅋㅋㅋ
?? : 황제는 오만해야한다!
아마 제일 꽂혀잇던건 노왕이 주장하던 두개의 천명은 없다아닐까
노왕에 대한 안수의 완승인거지. 황제는 오만을 통해 만민을 하나로 묶어야만 하는데, 안수는 쐐기를 박아서 셋으로 쪼개는데 성공하고 '그래서 그 만민은 제와 초와 한 중 어떤 족속의 만민인데?' 로 묶어서 조선에 도전할 가능성을 거세하는데 기어코 성공한 꼴이니.
전광이 엄청난 천운과 본인의 능력으로 일시적으로 안수가 때려박은 쐐기를 뽑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수준까진 갔는데 후계자가 그걸 뽑아내기는 커녕 '쐐기로 쪼개져 있으면 내가 내조때로 써먹을 수 있는 놈들이 많다는 뜻이지 러키비키자나!' 하는 놈이었으니 도루묵이었고.
노왕이든 진광이든 이미 쪼개져가고 있으니 그걸 막겠다고 극약처방이란 극약처방은 다 때려박아야 한다고 했던건데 노왕의 극양처방은 역효과만 낳았고 진광의 극약처방은 당대엔 훨 나았지만 결국 자기 아들놈이 미쳐날뛸 판을 깔아준 꼴이 되버렸으니.
그냥 연방제를 할거면 중화천자의 권력을 좀 포기해야하는데
진산은 그럴 생각이 없었음
뭐 사실 초나라 학문이 지체됬다거나 그런거
이전에 초나라엔 제국 모두가 동의할 권위가 소실되버라게 크다고 보이긴하고
그래서 따갚되로 권위를 세워서 다 제압하려고 한거지
솔찍히 권력포기하는 태왕이 미친놈들이라곸ㅋㅋ
근세로 넘어오면서 세로운 정치세력과 힘을가진 신진 세력들이 기존 권력과 충돌하는건 조선도 일붕이도 똑같은데
이 모두가 납득이 되게하거나 서로를 중재할 권위가 유일하게 초나라만 피거죽 이후 터져버려서
그나마 권위 있던 양반이 상인들 기강잡고 제도화 시도중에 그걸 대전쟁 터뜨려서 제도화 정착전에 3연 쿠테타로 형해화 시킨거도 크고
진산은 오히려 연방제로 분열통치를 해서 황제 권력을 더 키울수 있다고 믿었던 것 같지.
사실 황제가 자기 권력을 포기 양보해가며 연방제라는 제도를 연합의 수단으로 만들어가는것보다 황제가 분열통치수단 러키비키자나 하는게 훨 더 현실적이긴 했음.
물론 일반적이라면 여러 황제가 이러는게 쌓여서 결국 터졌다 정도가 정상인데 자기 한방에 다 터뜨린 진산은 너무 화끈하긴 했다마는.
>>106 그 문제는 위공학 사민동란 이후의 일본이 제일 먼저 터졌고 그걸로 엄청나게 고생했지ㅋㅋㅋ
그저 그 폭발사산을 300년도 전에 이미 해서 재조립 하고 보니 어지간한건 이미 옛날에 다 해봤다 꼴인거고ㅋㅋㅋ
조선은 태왕이 자기권력을 일부 포기하기+이악물고 태왕사업굴리기등 온갖 짓으로 터지려는걸 막앗다면 일본음 위공학이 나라를 폭파시켯으니 ㅋㅋ
조선의 케이스도 김요와의 총력전 캐삭빵 후유증으로 안동 재위 말년부터 다 산산조각나며 자멸중이었는데 안무진이 자기 자신조차 평생을 증오스럽게 환멸한 로판제국으로 간신히 형태만 유지하고 미륵관심법 게장 역병의 좆지랄 지옥도 거쳐서 안찬이 재조립 성공한 셈이고.
왕이 자기 권력 일부 포기한순간부터 미친놈 이란말입니다!
'군주는 군주가 대표하는 모든 이들의 권위의 총합의 대표이므로 오만해야만 한다'는 거의 원시적 형태가 안무진 안호 대 조선의 입에 걸레 문 지랄이었단 평판이던 대외언사 쪽이었고.
방향성이 달랐을 뿐 조선도 산산조각 나 있었던 건 마찬가지고 어떤 의미에선 "우리쯤 되는 나라가 굳이 외국에 으르렁대고 기세워서 위신을 왜 세움? 우린 그냥 잘났는디" 소리 나오고 태도 바뀐 안리 시절쯤에야 드디어 제대로 묶였다고 볼만한 여지도 크고.
지금 초나라나 조선이 격고 있는 신진세력들의 정치참여는 그 위공학 애들이랑 규모랑 질이 다르고 이해관계도 더 많이 흩어져 있는 애들이라 그 경험이 의미가 적음
일붕이도 의정부 중추원 충돌하는게 그런이유고
솔직히 노왕이 주장하던건 어떻게 조선이 저렇게 강해지고 화북을 돌려줄수잇는가에대한 고뇌의 결과일수도잇음 ㅋㅋㅋㅋ
보통이렇게 땅돌려준다하면 그나라가 산산조각나야 정상이니까 ㅋㅋ
안녹이 중경시민상대로 정치쇼하는거 조간신문으로 보면서 인상을 크게 받은듯
사실 땅돌려주면서 정치권력으로 보상한거니
보통 전근대의 관점에서보면 나라가 조각난게 맞음
그 조각난 나라를 일종의 공동체주의로 묶어서 굴리고 있으니 이번 조붕이 펌블파티 처럼
중요현안이 있는데도 싸우다 중재로 타협하는거고 ㅋㅋㅋ
각지방이 예산전사를 해서 그걸 정치자금으로 순환 시키고 있단거 자체가 사실 강간약지를 포기해도 구심점이 있다!!
라는걸 보여주는건데 이걸 중화에서 따라하면 진짜 주화입마란말이지
아마 태왕 자신의 권력이 충분히 강한 것도 권력이랄까 권한을 약간씩 나눠줄 수 있는 이유 중 하나일 듯. 내수사-장용영-군기시-우정국-의금부-외부-성균관까지.
게다가 승정원도 원칙적으론 태왕의 비서기관일 거고. 이거 전부 태왕 관할일텐데 이거 관련 일하는 것만 해도 명나라 황제에 준하는 일을 해야할거라서
>>117 이게 결국 일 드 중경을 완성한 안무진때문에 생긴 나비효과긴해 ㅋㅋㅋ
노왕이 미쳐버린건 진짜 조선을 너무 깊게 연구해서인게 맞는거 같음ㅋㅋㅋ
관서는 계속 제민지배 줄창 주장하는게 지금 중원에서 상반과 바다 버린다는게 국가예산과 생활수준이 얼마나 박살날지 감 못잡고 있는 것 같지.
그걸 알기엔 관서는 내륙이지...
ㅇㅇ 본질적으로 초나라가 저렇게 조각난 이유가
시대가 흐르면서 새롭게 변한 이해관계를 각 지방이 서로 이해를 전혀 못 하고 있는게 큼
관서 입장에선 안남 내다 버리고 바다 내다버리고 수군도 포기하면 그야 예산 좀 박살나도 문제없고 총사대 뽑음 조선 공격 방어도 자기들 땅은 다 되지 근데 나머진 어쩔꺼냐에
강간약지를 위해 죽는게? 라고 나오고 있으니
피카츄만은 그걸 억지로하면 터진다는걸 알고있었지만
일붕이가 미서부 개척지 박기시작하면 소빙기 때 유민 갖다버리기 하려나.
이번에 관서가 잠깐 함곡관에서 혼란기를 격은걸 보다싶이 관서만으론 단합이 안되는데
법종식 연방제면 한지역이 대표군웅 나오기 힘든 구조인데 그걸 요정합격이 지가 바지사장이 되줌 ㅋㅋㅋㅋ
진산이 당당하게 친위쿠데타를대놓고 사주해서 ㅋㅋㅋㅋ
연방제만들엇더니 그 연방제를 이용해서 친위쿠데타를 돌림빵해버리면ㅋㅋㅋㅋ
일붕이는 아직도 여유 남음. 현실 1600년대 추정인구 2천만이 안되는데 1700년대엔 2천 8백만까지 내다보니까 개발딸 치면 1천만 정도 더 수용 가능하단 소리임. 간에이 대기근 가지고 기근 어쩌고 해도 평균적인 기후에선 일본이 더 나아서.
일본이 기근 심한건 덴메이 대기근 있는 18세기인데 이땐 화산폭발로 인한 일조량 문제랑 정치구조 문제가 겹친거고.
관서 통일 정권: 조선 공격은 막을 수 있지만 일본-남해 공격은 못 막음
강동 통일 정권: 일본-남해 공격은 막거나 아예 흡수할 수 있지만 조선 공격은 못 막음
화동 통일 정권: 조선, 일본 어느 쪽이든 막기 애매함
군사적으론 대충 이런 느낌인가?
사실 관서통일정권은 조선수군못막지 ㅋㅋㅋㅋ어, 이건 다른애들도 마찬가진가.
애초에 자기나라 구조를 속구조까지 이해하는 국가는 지금 여기에 없잖아. 조선도 당장 몽올을 내지취급을 안하던데.
>>134 내지취급했으니까 몽올이 화동을 빨아먹는거 아닐까.
증기선 뜨기 전엔 발해만에서 전투용 대형갤리보다 강한 배는 없을테니 뭐...
몽올은 내지가 맞긴해 단지 중앙정치에서 복수보다 당쟁이 더 중요했을뿐이지
◆진궁정권:.dice 5 10 = 10
1.조선 간섭기 ON.
2.국호를 다시금 제나라로 고침. 회유를 위해 안간힘을 쓰는 중.
3.장점-충성파들이 많이들 따라옴 단점-충성스러워서 조선간섭기가 싫음.
4.제족 빠따죠, 씹알!!!
◆강동권역:.dice 5 10 = 5
1.그래서 우리가 직례인데 왜 관서 놈들이 나댐?
2.진심으로 최대한 빨리 내전 끝내려고 한 거 아닐까요?
3.시도떄도 없이 주인행세 하는 조선 놈들! 허구한날 세외나 끌어들이는 사족 놈들! 이놈이고 저놈이고ry)
4.아, 개같이 바다 진출하고 싶드아아!!!
◆관서권역:.dice 5 10 = 6
1.애초에 우리가 모셔오고 싸워서 이겼는데 왜 딴놈들이 지랄이죠?
2.진짜로 사고만 치는 상놈들이랑 황상을 우습게 아는 권귀들 쓸어버리려고 한 거임.
3.관서쿤은 정직합니다. 그저 본인들이 직례가 되고 싶을 뿐입니다.
4.장점-본인들에겐 그럴듯한 개혁안이 있음. 단점-프로이센화임.
저번턴 보면 진궁 정권은 현황. 강동과 관서는 반정한 이유를 알아보는 느낌이네.
그리고 강동과 관서는 제대로 된 비전이 없는 녀석들이라는게 드러났고.
그 몽올쪽은 복수보다 당쟁이 중요하다 한 시점에서 몽올쪽은 내지라고 볼 수 없거나, 아니면 참치들이나 조선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조선이 더 굳어버린 국가라는 의미임.
>>139 그랬으면 화동을 냅둿어야한다는게 맞음? 근대 아니잖아 ㅋㅋㅋㅋ
강동은 그냥 빨리 수습해서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다에 관서는 머리가 굳어서 제민지배나 내뱉고있고
화동을 몽올한테 제물로 준시점에서 몽올은 내지인거임ㅋㅋㅋㅋ
중경 이기주의도 있긴한데 현대에서도 지역차별은 안없져서
뭐 내지에 가깝다고 생각하니까 몽올 요구대로 안보위협해소를 위해 화동을 분리시킨거라
분리 시키고 지롤난거요?
애초에 몽골이 아니였어도 저꼴났으
뭘 어떻게 봐도 진궁이 최선 같지...?
진산은 아로나보다 더 질이 나쁜 사패 암군이라고 유카리가 못박았고.
중경에서 개인의 의견은 무시되고 당의 의견을 따라야 하기에 소수파인 몽올이 피해를 봤다고 할수도있고
일단 관서는 진산 죽고 새로운 군웅이 나와도 제민지배 미는 이상 통일중화는 어렵다
그래도 이번 세계선 진궁은 기각일진 안 쓰겠네 /아무말
그나마 투표제가 아니라서 이정도입니다..
투표제면 몽올은 인구수로 눌렸다 싶음
몽올이 내지가 아니다라는 말은 좀 신박한데? 몽올거주인은 그냥 조선인이고 몽올이라는 지역이 야만인 접경지역으로 변해서 재건이 더디다가 맞지
한참 스팀 올랐을 때는 몽올을 위한 복수전쟁도 할만했으나, (안방의 죽음으로 인한 국상 때문에) 스팀 좀 빠지고 저들이 분열된 이후로는 복수전쟁까진 좀 그렇고 대신 몽올이 요구하는 안보요구를 완충지대 확보의 형태로 들어줬다
몽올 쪽은 대충 요약하면 이 정도로 마무리되는 거 아닌?가?
이거의 후처리 과정에서 이제 천방지축어리둥절빙글빙글돌아가는 정치국의 하루가 되긴 했는데 아무튼
실제론 외부가 혼자 캐리해서 완충지대 만들어준거지만읍읍
>>152외부와 의정대신의 독주로 일어난 일이지만 아무튼 중경의 이름으로 행해졌고 후처리도 잘? 이루어졌으니 조아쓰
조선이 몽올을 내지로 보는 증거는 걍 몽올에잇는 도시들숫자로 갈음하면되지않나 ㅋㅋㅋ
내지로봣으니까 씹운하를 파고 도시를 새우고 망할대마다 돈때려박아서 복구해주지.
일제강점기때 일본이 조선한테 그리해줫으면 한일관계이지랄안낫다고 ㅋㅋㅋㅋ
그랬으면 일제강점기가 아니라 동아연방이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하는 몽올하곤 무관하긴 혀ㅋㅋ
>>158 어허 무관하다니. 외몽올도 몽올이라구요
[야만스러운 제족]과 국경을 맞대고 싶지 않아서 재건이 더디다는 파워워드
몽올로 구분되는지역이 내몽올지역이라 허구헌날 박살나서 그렇지 ㅋㅋㅋㅋ
진산이 너무 화려하게 날뛰는 바람에 몽올이 바라던 피의 복수와 화동 완충지대화가 모순되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자연스레 후자를 택하게 된 정도라서.
유목민 입에서 정주민은 아만스럽다는 소리가 나오다니 고종대제님 보고 계십니까?
외몽골쪽 울란바토르나 처이발상쪽은 수계로 연결되어 있겠지만 내몽골은 수계가 없으니까
그런 의미에서 지금 몽골 중심도시는 울란바토르가 되려나
그럴킹능성이 높음. 거기가 초원길핵심일거라.
조선은 어느의미 봉건제 국가의 발전형이 맞긴한듯.
물론 유럽식 구조와는 비슷해도 좀 다른게 유교관료정 기반이긴한데
태왕의 권력이 제일 강할때도 전제군주라기보다는 프랑스식 절대군주의 범주를 넘지 않음
>>167 이렇게 생각하게 된게, 조선이 나름 정부가 잘돌아갈때도 꾸준히 보이는게.
우리끼리 당쟁하는데 태왕이 왜 끼어듬? 이건 우리일이라니까? 중재는 고마운데 결론은 우리가 낼거라고
이런 모습이 꾸준하게 보임
태왕도 그걸 직접적으로 부정하기보다는 국가 전체적인 공익의 범위에서 조율을 하고,
자길 받쳐주는 친위세력들을 이용해서 균형을 잡는 선이고.
프랑스식이랑 다른점은 태왕의 위치가 매우 공고하다는점이지만.
물론 이 과정을 거치기위해 거친 무수한 반정사례를 떠올리면 뭐 ㅋㅋㅋㅋㅋ
다만 시험을 쳐서 (사실상의)참정권을 얻은 중인, 그 중인들 중 정규관료 TO 내로 들어가는데 성공한 사족이라는 계급구조를 고려하면 어떤 의미에선 '생각하는 것보다 조선이 더 굳어버린 국가'란건 맞긴 할거.
누구나 공부해서 시험 합격해서 중인이 될 수 있고, 중인은 누구라도 TO에 들어가 사족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긴 하지만, 중인도 사족도 아니라면 교화와 훈도의 대상인 '어린 백성'일 테니까 구조적으로.
이게 단순히 거시적으로만 그런 인식이 있다 정도가 아니라 진짜로 개개별의 대가족 힘을 다 몰아줘서 대가족의 가장은 어떻게든 중인 자리 유지하고, 가문의 가주는 어떻게든 TO 내 자리 하나라도 먹어서 사족 지위 유지하는 그런 식일거고.
그런데 어차피 영유아 사망율 높은 시대에 이런 의미에서 총체적으로 '어린 백성'으로 간주되는 이들의 죽음은 가장과 가주인 중인과 시족들 입장에서도 물론 슬픈 일이고 고통스러운 일이지만 결국 있을수밖에 없고 감수해야 하는 일이란 식이기도 할거라. 가족이나 가문, 국가의 모두를 위한 거라면 더 그렇고.
당장 지난 전쟁에서의 몽올도 대패하고도 청야작전 제대로 수행한거 보면 행정망의 주축인 중인과 사족들 손실은 적었을 수밖에 없는디, 이후 10년 이상을 복수심에 들끓을만큼의 '어린 백성'들이 죽었단 말이지. 아무튼 그땐 죽었던 인구도 자기들 중 누가 살아남아야 한다면 그건 가장들이나 가주들이어야만 한다고 믿었겄지만서도...
태왕의 위치가 공고한거야
태조 안문각의 유훈이라는 사상이자 종교의 구심점이 안씨라서
어장주도 나이의 마법에서는 어찌할 도리가 없나보군...
8시간은 자야 일상생활이 겨우 가능하고
운동 안하면 체력이 나가리 되는게 느껴져서 운동 하게 되는
>>172 이게 굳은거면 이시기 다른국가들 꼴은 이하략인데 ㅋㅋㅋㅋ
안씨가 약속한 태조 안문각의 나라를 위해 계속 전진하는 국가임
>>174 대부분의 어장주가 그런 생활을 안해서 잡담판 들어가면 다들 골병 들거나 아픈게 있더라.
잡담판에서 대화하다보면 환자인 어장주들 되게 많아서 놀라게 됨.
그리고 그 사람들이 새벽 3시까지 수다 떠는거 보면서 왜 몸이 아픈건지 알 수 있음.
>>172 그... 이 시기에 중인이나 부르주아급은 원래 발언권이 당연히 없어...
8시간 풀수면 때리지 않으면 늙어서 치매 온다고!!!
>>175 ㄴㄴ 이 시대라서 철저하게 굳어야지 회색빛 관료국가를 굴리는게 가능한거. 저 굳었다는 건 오히려 독보적 발전의 증거이기도 함 오히려.
조선이 굳은거면 다른나라는 이미 메두사한테 박제당한애들뿐이라고 ㅋㅋㅋ
하루 8시간 넘게 PC 앞에서 연재를 하는데 건강하면 인자강이지
생각해보니 직장도 그렇군, 직장은 나쁜 문명이다
진초 상반들이 치이고 차별받거나 뇌절 지르는게 많지만
이것만해도 시대상보다 훨씬 더 대우받는 상황임.
>>179 ㅇㅇ 당연함. 좋다 나쁘다의 이야기가 아니라, 단단하고 굳었다는 말은 맞을지도 모른단 말.
굳은게 나쁜게 아님 이 안정성이 나오는게 굳어있기에 나오는거고
물론 회색빛국가소리 듣긴하는데 걍 기둥이 좀 튼튼한 국가인거임 ㅋㅋㅋㅋㅋ
그리고 강동 사족들이 화동에서 수군 달라고 소리치는데도 수군 재건을 못한거 아무리 봐도 강동 상반들 때문 같지?
애초에 이렇게 지속적으로 아랫계층흡수하는데 안터지는걸 굳었다라고하는게 맞는가싶긴한데 ㅋㅋㅋㅋ
진짜 구조가 굳은 나라면 겨우 유목민 좀 죽은거 가지고 정계 핵심 현안이 안됨 ㅋㅋㅋㅋ
사실 이 시대에 국가관 공동체주의 민족에 가까운 관념이 박혀있는게 전체적으로 굳어 있는건 맞긴함
이러한 정의조차 안되서 액체는 커녕 기체상태로 합구필분 소리하는 초나라보면 안다
진산의 친위세력이 관서랑 상민인 이상 진궁세력인 사족들은 자기들만 믿을수있거든
조선이 이게 겉으로만보면 저렇게볼수잇는대 내부를보면 계속 내부를 부수고 고치고 용접해서 다시 보강하는등 온갓 야랄이 다터지고잇는중인거임.
계층순환을 적절하게 유지하는 체계가 굳어졌다는 의미려나
진초가 문제인건 수백년동안 교류한 이웃국가인 조선이 민감한것도 캐치를 못하냐는거지
사실 시대평균적으로는 유목민 따위 좀 죽었다고 신경 잘 안쓰는게 맞기도 해
당장 공동체도 그 공동체가 자기들만의 구역에서 절대안벗어나는 그런게 아니라 무슨수를써서라도 상경해서 변화를 꽤하는 공동체라고.
다만 진초 생각과는 다르게 조선은 나름 정교한 제도로 휘하 유목민들도 행정망에 넣고 자국국민으로서 잘 관리하고 있던거고
그 도시에 살던 애들을 유목민 따위라고 생각하는 시점서 시대평균적으로 븅신임
도시에서 살고 상행하며 사는 애들이 암튼 유목민임 암튼 그럼하면 강동 사는 애들은 다 해적이지 사람이 아닙니다
시대 평균적으로는 유목민을 행정망에 못집어넣고, 자국 백성으로 생각도 잘 안하거든. 그런 문제임.
조선도 몽올 수백년째 다뤘지만. 진짜로 태왕휘하 몽올이 아니라 조선국의 지방인 몽올이 된건 얼마 안돼잖아.
얼마안됨(100년넘음)
이게 도시에 산다 만다 문제가 아니라
기질적으로 정주체계에 진짜 융화가 안되서 골치아픈 놈들이 유목계열 이라 ㅋㅋㅋㅋ
시대 평균적 개소리 하기전에 상업도시 만들고 상행만한지 100년이 넘어가는데 얼마안됨은 개소리입니다
다만 니가 조선말고 신경쓰는 나라가 몇이나 된다고 그걸 모르냐는건 확실히 개 병신 맞음.
오아시스 도시에 사는 건 정주민 취급 안 한다는 거지
정주체계 융화안된건 강동도 똑같은 시점서
시대평균적으로 븅신 맞아요
그냥 인정하기싫은거지. ㅋㅋㅋㅋㅋ
진초는 자기 자존심문제때문에 이악물고 유목민을 사람취급안하던거임.
진광까지는 대충 알고 있던거 같은데 진산때에 갑자기 저 지랄난거 보면
진광은 자기 통치를 위해서 만들어놓은 구조를 진산이 자기 권력 제한하는 요소로 보고 싹 쫓아내거나 죽인거 같은데
ㅈ정합격 또 너야?
아무리 전근대 국가가 구조가 좀 어설퍼서 대 끊기면 라인이 소멸하는 일이 잦다지만.
그래도 대조선외교는 진초 건국이후 내내 최대 핵심사안인데 좀 부자연스러움.
아무리봐도 진산이 망쳐놓은게 생각보다 더 많은거 같음.
화동이 그 ㅈ지랄을해도 품은이유가 얘네가 결국 조선통이라서엿던거 생각하면 ㅋㅋㅋㅋ
그... 설마하는데
ㅈ정합경 이새끼 진짜로 "안우지경"해버린 건 아니겠지?
몽올에 친구비 입금하는게 진짜 천자 개인기아닐까 싶은데
아무리 그래도 기존 외교짬밥이 안보여서
대조선외교가 끊어졌다기에는 진초 이새끼들이 외교한적은 있긴함? 조선이랑?
진광이 보통 인기좋은 황제가 아닌데 안우했으면 전륜성왕이고 뭐고 진짜로 칼맞고 죽었을거고,
그보다는 즉위 이후 개판을 친거겠지...
그 와중에 대조선외교 라인에 있던 애들이 제대로 인수인계도 못하고 죽거나 쫓겨난거 같고
놀랍게도 나름 wwe도 굴러가는 사이였음
대부분 조선이 알아서 해결하고 통보식으로 떠먹여줬지
진초가 뭐 제대로 외교했던 적이 읎던거 같은데
특히나 상인들이 무력독점한 뒤론 더욱
>>216 계속 외교교섭을 걸은쪽은 조선이긴한데, 그래도 진산 이전에는 어느정도 티키타카는 맞췄음.
WWE 조선 외부가 혼자 캐리함이였음
애초에 외교경험 전무한거 다 설명되서 초나라
조선이 멘헤라 외교라 대충 번역해서 맞춰주는 짬밥은 있었음
거기에 조선 중경에 로비도 쏘고
>>220 티키타카가 맞춰지는거면
산동이 찌라시로 그지랄나고 강동이 저지랄 나는걸 먼저 수습함
외교 문제나는거 아니까
근데 그조차 안되고 있던게 외교란걸 초나라가 하고 있던거 맞냐고?
내가 현 진초의 몽골 몰이해를 나름 해석하려고 하긴 했지만.
이건 기본가정이 이거임 : 조선과 교류한 수백년 데이터가 싹 날아가면 이해는 할수 있다.
일붕이 뇌절처럼 wwe도 양쪽이 맞춰야 가능한거라
아무리봐도 이세계 용사물 일붕이 마냥
외교경험 없는 찐따라 내외부서 그런 소리나면
외교가 안된단걸 모르니 막 내지르는거랑 다른바 없는거 같은데 진초
진광이 너무 일찍죽어서 인수인계 제대로 안됬나?
>>224 결국 사족정권이였던거라 개봉이
이건 이해했어도 하나로 정리될 수 있긴함
상놈이 왜 사람이죠?
예부(禮部)는 육부의 한 부서로 예의 및 음악과 제사 및 연회와 외교, 교육과 과거에 대한 사항을 담당하던 부서이다. 부서 장관은 예부상서이다.
외교담당이 이때 보통 예부이고, 조선 이외 국가는 다 그대로 간거 같은데.
엄... 예의, 음악, 제사, 연회와 외교, 교육과 과거.
대충봐도 진산이랑 잘 안맞지?
걍 조선이 상업으로 교화하겟다는 발상에대해 공감을 못하는걸수도잇음. 그러니까 상놈들다 죽어나가도 걍 서로 쌤쌤로치자하지 ㅋㅋㅋㅋ
뭐 안우지경이 아니라면 급사해서 생전에 인수인계 준비할 시간도 없었는데 ㅈ정합격이 즉위하자마라 총천연색 지랄발광 때렸을수도 있긴 하다
걍 진광 죽고나서 진산이 본색드러내서 개판치니까 예부가 뜯어말리다가 날아간거 같음.
>>229 진산 이전에 노왕 뜰때부터 외교적으론 개판이였어서유
사실 진초외교 조선 제외하고보면..... 체급으로 흡수합방 밖에 없지않아?
교육 과거도 담당한단 예부가 정상이였음 노왕이후 조선을 대책없이 까는거 부터 해결했겠지?
안한 시점서 진산이전에 이미 망가짓거
그건 다 아는 사실이고, 나름 체급 큰 일붕이조차 식민지 전쟁 개념으로 생각했다잖아.
>>230강동상민이랑 상시로 개지랄내던 거 생각하면 가능성 있긴 함
남해쪽은 개봉이랑 직통으로 외교할 체급자체가 아니었거든
걍 진초 사족들에게 상놈들은 사람이 아닐 가능성이 높음.ㅋㅋㅋㅋㅋ
아무튼 조선은 내부 교섭주체들이 워낙 드세서 그랬던건지. 거대 대륙국가치고 외교 ㅈㄴ 잘하던 흔적이 보이는데.
진초는 원래도 조선말고는 건성건성이었는데, 이번에는 진짜 처참한 수준이라는게 드러남.
현재 가장 제정신인 애들이 강동 사족들로 드러났으니
12시간 육체노동 하는데 공부도 최저 3시간은 해야되는 처지라 8시간 수면같은건 굉장히 비현실적이란 말입-
이래저래 진초사족들에게 몽올=상놈=사?람?일가능성이 높아보이긴함.ㅋㅋㅋㅋ
진광이 개봉에 있던 시절 정책 생각해보면 진짜로 칼든상놈은 사람 아니라고 결론내렸다고 해도 딱히 위화감이 없긴 하다
아니 근데 무관들은 상반에서 올라온거잖
어찌보면 성장통 같기도.
강간약지말고 대안이라는게 없이 우당탕 굴러가다가 관할범위가 너무 커졌으니까 연방행정에 욕심은 나는데
정작 그렇게 지방들이 힘을 기르면 어떻게 통제할지에 대한 방법론이 황제 개인기 밖에 없는...
??? : 이미 사족이 되었는데 제가 왜 상놈이죠?
아니면 혹시 진초에서 상인 = 군인이 박힌거처럼
상인이면 당연히 전쟁에서 죽는게 당연한거로 보던가?
anchor>1597060126>236이 다이스에서 9와 10이 가지는 차이점은 뭐가 될지 생각해보았는데 10의 경우 지방개발에 더 힘을 넣을 수 있는 대신 개천룡 통합도가 내려가고 9의 경우 의정부와 승정원이 서로에 대한 견제기구를 손에 넣는거 같음
10이기에 경화사족, 의정부가 우리야 원래 그런 놈들이지만 승정원은 그 세워진 이유를 생각하면 당론과 권력 때문에 의정대신 까내리면 안 되지 않냐고 개천룡들에 일갈한 결과가 경학원&성균관과 추밀원 찬의로 나온 거라 봄
초나라 다시 통일하고 안정화되어 근대까지 쭉 가는걸 보고 싶다
감사원 등장은 아직도 머리가 띵하다
어제 연재를 보며 느낀점
이것이 이론상 최강이라는 '정부에 도핑 받는' 이순신 장군의 힘?
그리고 지금 진초에서 가장 외교 제정신은 남해, 더 정확히는 안남인 듯. 일붕이 적절하게 받아들이는 것도 그렇고 꽤 짬밥이 느껴짐
그것도 그냥 정부도 아니고 만반도 고구려 기반 요금원청이 싸그리 모인 미친 정부펌핑을 받으니 진초고 자시고 조져버리네...물론 공의 한 8할은 이순신 장군 덕이겠지만
상반이 폭주하기 전까지 사자성 행성 관리하고 여송 갈라치기 해서 해역 구도 설계한 애들이 안남일테니까 뫄
실제 이득 보고 다니는 거야 금릉공행이 한다 쳐도.
근데 금릉행수는 진짜 어이가 없긴 할 듯
저건 대체 뭐신데?소리가 백퍼 나왔것다
일본상륙작전 컷 -> 대마도에서 보여주기용 기만공격 -> 수도직공작전 컷
아무튼 다 설계임 아무튼 그럼
여기 충무공 시호?는 뭘까.
충무공 이상의 시호가 있나?
>>256 ?? : 날 만난건 자연재해라 생각해라
그냥 THE 무공 이럴 가능성도 있으려나?
마치 심플하게 천마 한 단어 말하는 것마냥
>>257 중간에 뭔가 찐빠가 났지만 아무튼 모모좋고 톤톤 좋지아니한가!
충무공은 전장에서 죽었으니 충무공이라...
나중에 불세출의 명장이자 의정대신으로서는 기억될듯
그리고 대만방면군 너희는 발해만에 빠져라
시기상 무리한 원정+앞마당+화동 간 이순신 장군이라는 호조건 속에서 비교우위가 뭔...
1000으로 충무공에 대한 주변반응 도전해 봐야지
근데 진초수군 생각보다 허술했던건 이해는 감.
스페인해군이 딱 저 꼬라지였거든.
대륙국가가 해양에 대한 깊은 이해없이 운좋게 양적변수로 해양패권 먹은거.
잘나갈때는 덩치덕에 엄청 세보이는데,
막상 진짜 신규 해양세력들이 도전하기 시작하면 병신같은 부분 막 보이거든
>>265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해'군'이 있는 건 진초가 아니라 조선이었다?
진초는 스페인마냥 운빨로 신대륙 독점 먹은건 아니지만
대신 대륙국으로 신경쓸 부분이 너무 거대하니
해양부문은 어디까지나 곁다리지 체제의 핵심 중점이 될수 없고
건원양행과 비슷하면서도 다르군
>>266 ㅇㅇ 단순하게 말해서.
지금까지는 그래도 충분했으니까- 라는 얘기
결국 칠무해니 뭐니해도 조선급 국가가 자기 안보를 위해서 작정하고 갈아낸 함대에 비하면, 그냥 배만 많은 오합지졸 무장상선 수준이었다는거지
진초는 프랑크제국이 맞다
로마이고 싶지만 로마가 아닌 프랑크처럼
중하이고 싶지만 중화가 아닌 강성제국일 뿐인것
이런 거 보면 싸움도 정치..는 몰라도 멘헤라 동북아시아식 외교랑 돈도 잘 벌도 건원행수님이 개쩌는 거였군
보통 어지간하면 그무장상선정도면 충분햇는데 흐...
??? : 준가르! 생곤 족고수!
정가한과 부가한의 시대 이조야말로 개쩔었군
스페인 무적함대는 그래도 스페인이 돈 퍼부어서 만든 진짜 해군이기라도 했지. 진초는 진짜 오합지졸 무장상선과 사략함대 수준이어도 이상할게 없음
각 배들만 놓고보면 칠무해나 사황급 맞는데, 그렇다고 흰수염 혼자 해군본부랑 맞짱이 가능하냐?라는 느낌인가
백퍼 전면적 동원 안 됬을 거 아니여
전턴에서 노괴들 정쟁으로 의정대신 충무공이 은퇴나 이번턴에서 경화사족이랑 개천룡이 야랄 났던거 보면 언제나와 같은 시즌nn호 활력 때문에 조선 사지찢어지기 였던거 같음
안수이후 성균관 교육받는 사람들이 올라왔지만 여태까지는 대전쟁이 없어서 출세하는 사람들의 수가 적을 수 밖에 없을테니 양떼속 이리들한테 승정원 던져준 걸로 갈음해도 충분했었음
근데 국제전과 조국전쟁on으로 전쟁영웅이 등장하고 개천룡들 수가 엄청나게 불어났음 거기에다가 전쟁영웅 의정대신까지 배출했으니 기득권인 경화사족입장에선 안그래도 엿같을텐데 마침 의정대신 충무공이 당론을 깨고 독단적으로 외부와 짜고 행동해서 선넘으니 탄핵소리 엄청나게 나왔겠지
근데 개천룡 입장에서는 당연히 사직을 위해 행동한 의정대신 탄핵? 좆같은 적폐 놈들이라는 말이 안 나올수가 없지
태왕이 정반합 안했으면 한쪽이 죽어야하는 내전 까지 갔을수도 있었을듯
그런데 하필 이번 태왕이 무민(짐승 혹은 수인)이네
동물aa후계 가챠 망한다는 징크스는 깨질 수 있을 것인가?
까놓고 말하면.
노때문에 대포탑재가 불리한 전투갤리인 조선수군보다 금릉공행 무장상선 대포수가 더 적을수도 있다
왜냐고? 대포 그거 무진장 비싼데, 국가가 아닌 상행단은 가성비 신경써야지?
놀라운 사실 보통 떄라면 지금쯤 등장할 서양 세력이 아직도 안 나오고 있음
안남해군을 용잡는칼에 비유하고 금릉공행을 소잡는칼이라 말한것도 그런거임
금릉공행은 정예수군이 아니고 주업이 상업인 곁다리군이라
아직 동인도 회사 급 배를 가지려면 한참 남았다고
>>282로마랑 아나톨리아 정교회 세력이 살아 있는 시점에서 여러모로 다르기는 하겠지만 진짜 안 오네
이 시대 대포가격은 진초나 조선도 억소리나는 가격이고,
동아시아는 반쯤 일붕이 독과점인 구리값 변수도 크다
금릉공행이고 뭐고 상선입장에서는 대포 채우기 빡세
하물며 설계부터 최대한 대포탑재를 늘린 포함?
그딴걸 상인들이 왜 쓰죠?
그러고보니 동로마가 중점을 발칸반도로 바꿨지?
그거 온전히 흡수했으려나?
금릉이야 그렇다치지만, 안남해군이랑 화동해군 얘네는 분명 정예수군이었을 건데....아, 이순신 장군(납득)
뭐라 생각하고 추측하건 다 쓸모 없어!
우린 존시나 개쩌신 이순신 장군님이 계시다고!
...이게 왜 펙트인걸까(먼산)
화동해군도 딱히 정예군이라곤 안보임
수군이라기보다 조선과 교역을 위한 금릉공행 같은거라 보임
에이 화동은 그래도 맨날 전쟁 울부짖던 주전파인데 함대는 개쩔게 준비했겠지.....그렇지? (피드메짤)
남해 덩치가 너무 커진데다 기술력도 좋아져서. 안남 없이도 남해가 완벽하게 하나로 뭉치는게 가능하면 농사도 지어야하는 일붕이랑 비비는 덩치일거임. 그럴 일이 없어서 그렇지.
>>290금릉보단 낫겠지 뭐
맨날 대 조선 버밍아가리들이 금릉이랑 비슷한 수준이면 이것들 그냥 머저리란 소리 밖에 안 나오니....
화동 애들도 정예군이라기엔 좀... 그래보이긴 하지
말이 남해지 배트남 제외한 인차반도 전체지?
덩치로는 어디 안 꿀리는데 화교펌핑까지 거쳤으니
사실은 금릉이 진짜 해적왕 골든 로저 휘하 최정예병일수도 있음
사실 안남 화동군은 진짜 군인정신 철저한 최강 수군일 수 있음
사실 배라던가 기술이라던가 진짜 슈퍼 프릿깃 정도는 될 수도 있음
조선 : 이건 이순신이야, 해전을 이겨(딸깍)
완전체 남해에 광동+광서+안남 포함이면 농사 때려치우고 튀어나온 일붕이도 압도하는 덩치일거고. 문제는 다시 한번 말하지만 그럴 일이 없어서 그렇지.
만의 하나 일붕이가 천마짓 한다고 해도 얘네가 완전히 일치단결해서 움직이진 않을테니까.
덩치는 안꿀리는데 뭉칠 구심점이 문제지 육로로 연결된것도 아니고
>>297 그게 되면 걔네가 강동에 상륙작전해서 천명 가져가지
조선에는 개연성이 있었습니다
단지 그것 뿐입니다.
음....와장창!
조선: 역사적 인물 DLC 개쩌네효
중원: 우리는 그거 때문에 팔왕 당했는데...?
아잇 싯팔 누가 '제예종'해서 마흐디교 만들래?
>>301고렷적에는 DLC 국상의 게임이 있었으니 어쩔 수가 없네요~
태왕이 없어도 된달까 거기까지 나라말아먹을 태왕이 없었어서 다행이랄까
몇년 찍먹한 태왕들 빼면 조선에선 역대최악이 파티피플 안문호였던거 같은데
역사적 인물: 조건충족으로 정통제-경태제 탈문의 변 이벤트 팝업
역사적 사건까지 켰으면 개봉 포위 후 토목보 이벤트였어!
진짜 안씨 이전 대씨유씨왕씨 등등 개판이긴 했으이
태왕 없으면 지금도 나라망함ㅋㅋ
범군은 종종 보이는데 암군이라 할만한 태왕이 안준, 안제, 안문호, 안두 정도였던거 같지?
금릉공행은 무장상선단 연합체가 맞을 것. 계속 '무림맹' 에 비유되고 있었으니까.
이 무장상선단도 개개가 죄다 300톤급 이상 범선에 화포로 무장하고 날뛸 수 있는 상당히 강한 전력일테고, 그러니 지구 반대편에서 온 유럽권 애들이 쪽도 못쓰고 털린 모양새지만 얘들이 질적으로 전투적인 면에서 개선되는 꼴은 초나라가 절대 못봐줬겠지.
얘들이 조직적인 함대가 되고 효율적인 해군이 되면 노리고 도전할거야 말할것도 없이 초나라 금군함대잖아. 사실 통제 나름 하는 시기에도 좀만 문제 생기면 바로 해적질로도 전업하는 애들인디.
의도적으로 함선 체급 및 최고 무장수준을 어느 정도 이상을 못 넘게 누르고 양적팽창을 하게 하되 이 양적팽창도 금릉공행 내부의 개개별의 이질적 세력들이 이전투구해서 단결하는 일이 절대 없는 구조로 조정해 왔을 것.
그리고 초나라 금군함대의 수준은 딱 이렇게 억제한 금릉공행을 억누를 수준이기만 하면 되는거고. 그 수준만 유지하고 있으면 남는 자원으로 돈벌이나 상반육성같은 다양한 데 쓸수도 있으니 개이득이라고 봤고 실제로도 그랬고.
다만 '해군'으로선 여러모로 과도기적 집단이긴 했을수밖에 없을 것. 결국 다양한 수단을 통해 이것저것 다 할 여유를 만들어낼 수 있으니 이것저것 다하게 만든 잡캐로 만든 셈이니까.
태왕 중 제일 가챠가 안 좋았던 건...그 누구냐, 정신병?경계선지능장애?있는 태왕이었지?
평생을 후대 태왕의 마음 속 응어리가 된
고려적엔 그 역사적인물들이 전부 고려에모여서 국상의게임을 ㅋㅋㅋ
>>310 anchor>1597060126>0 이걸 다 감당한적은 없더라도 대부분 감당했고 또 감당해봤을 집단이 초나라 금군함대일테고
"안우지경" 당하고 "대오의난" 당한 다음 "안궁반정"까지 당한
고려 900년 조선 900년 찍고 19세기 들어갈 줄은 몰랐는데(호들갑)
안궁이 안준이랑 사이가 좋았음에도 시국이 시국인지라 반정을 해버렸는데 귀족들이 개혁에 동의하지 않자 기어코 개혁을 갈겨버렸지 ㅋㅋㅋㅋ
유카리가 평시였으면 평범하게 성군이었을 거라던
내가 나를 아껴주시고 믿어주시고 사랑해 주신 형님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피눈물을 흘리게 만들었는덕 이 자식들이 형님의 마지막 의지마저 거스르네?
죽인다!
...크으, 이것도 사극 나오면 맛도리일겨
안궁의 개혁이 안준이 할법한 것들이라고 도마가 말했으니 응어리가 사무치긴 했을것 ㅋㅋㅋㅋㅋㅋㅋ
정신적으로 아픔+돌아가는 꼬라지가 일반인도 미치게 만듬의 콤보니 원망도 싸늘하게 후비는 것이 아니라 진짜 엉엉 울면서 어찌 이럴 수 있냐고 하는 식이었겠지
안백(샤나)태왕때 안문호 깐다고 태왕을 절대적이지 않도록 한게 되려 역할적으로 절대적으로 만들었는데
진초는 황제 절대권력 잡으려던 애들(미카,진산) 나올때마다 터지려고 드는게 참 아이러니
소씨 태후가 모친인 태왕이 누구였지
안무진 aa는 범부
아 안무진이 소씨태후 였나
애초에 금릉공행이 진초 수군 주력임... 대형 돛선이라고 하는 걸로 볼때 함선 체급이 300톤 초과는 당연하고 500톤 이상도 나왔을껄. 카락이 최대 1500톤까지 나왔던가.
조선 해군이 판옥선 주력이라고 하면 판옥선은 최대 300톤 미만임 당연히 체급이 작아서 상대가 안된다고 여겨지는 게 맞음.
anchor>1597058159>957"네가 어떻게 내게 이럴 수 있느냐? 나를 형님이라고 불렀잖느냐. 힘이 들때면 언제나 의지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런데 어쨰서 네가 나를?!"
"…미안하오, 형님"
일단 진초는 뭐 이리저리 문제는 많더라도
진궁-초법종 연방체제가 나아가야할 길 같지?
제민지배는 어림도 없고.
조선이 해안선 문제로 판옥선보다 더 거대한 함선을 굴리기엔 도저히 효율이 안나오는 이상 판옥선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았을텐데 그럼 최강해군 소리는 못듣는게 맞다.
아마 원역사 판옥선보다는 대형화되긴 했을거임. 고급 목재도 시베리아에 있으니까. 그래도 노선이라는 한계가 있으니 최대 500톤 정도였겠지만
근데 돌아가는 꼴 보니까 산서대지진이 제경제가 보우하신게 아니라 마귀가 빌드업한게 맞는거같다
대지진으로 나라 팔아먹은 관서애들이 진짜로 심장을 파먹고있음
조선 갈아버린 테르시오 전투력도 제민지배가 아닌 진초의 경제력에서 나온 보급 덕분에 가능한거 생각하면 더더욱.
문제는 노선이라는 거라. 배가 커지고 사람을 많이 태워 노를 이용하는 이상 크기가 커지는데 한계가 있음.
거기다 배가 너무 커지면 서해에서 쓰기 힘들어져. 평저선이라도 너무 크고 무거워서 뻘밭에 박히면 용서없음.
문제는 지금 그렇게 힘을 기른 지방을 어떻게 통제할건지 방법론이 없음. 그걸 또 진산게이게이가 씨게 터트렸고
3분할해서 따로 살거 아니면 연방제가 답은 맞음
결국 갯펄이 넓은 서해안에서 200명씩 탔다던 조선후기 판옥선 이상가는 배의 효용이 얼마나 있느냐의 문제라...
기관이 있다면 모를까.
개봉 워싱턴 D.C 자체는 맞는 것 같아.
왜냐하면 아예 천하 반쪽을 버리는게 아니라면-이 시점에 중원 통일조차 아님
거기 외에 이 넓은 중화를 통치할 곳이 없다.
진초 대선과의 전투 때문에 무리해서 크기 키우긴 했겠지만 결국 서해-남해에만 쓸거면 300톤 내외가 가장 적절하긴 하지
실제로 천자가 대표가 되서 하나의 지역만 편애하지 않으면 3지역이 서로 견제해서 쉽게 내전이 안터지는게 맞고
사실 아무리 황해 소리해도 산동이나 대만갔다오는거 보면 노선 아닌 전선도 꽤 될껄
다만 거북선쇼크 나온거보면 해상백병전 안되게 나온 철갑선 이런건 노선일꺼고 ㅋㅋ
진광 후계자가 수성군주로써 연방제 굳히기를 했어야 했는데 그걸 ㅈ정합격이 나와서...(먼산)
일단 최선은 진산 이 자식이 자식 없이 죽어야 하고
강동과 관서가 새롭게 올리려는 황제 되려는 다른 친왕들 전부 조질 필요가 있을듯한데...
ㅈ정합격은 진자 레전드다
천자의 권한을 줄이고 의회가 실권을 서서히 가지는걸로 더 안전성을 높일수도 있었는데 급사 + 상민의 평균민도가 너무 낮았다
연방제도 연방정부와 대통령은 뽑혀야 되는건데
지금 천자만 두줄기에 연방정부 희망은 셋인데 연방제로 합의보자 하면 그래! 대통령은 너 해! 하는건 아니잖아
미국 연방제는 영국이 억지로 합쳐놓음+ 워싱턴이 압도적인 위신을 가짐+ 주정부가 연방을 받아들여서 생긴거고
일단 야심있는 친왕들은 죄다 막수유는함
그런데 보면서 지금 진초 느낌이 뭔가
워해머 판타지 제국의 삼황제 시절도 연상되고.
사실 판도만 보면 조선이 당대 최고긴 한데, 여긴 이제와선 몽울조차 2군이니.
차라리 고 웨스트!해서 원균어장마냥 우랑조약 띄웠으면 모르겠다만
사실 조붕이 탕평파 보면 알지만
원래 저게 ㅈ간 평균민도임
이걸 수습할 생각안하고 계속 쌈 붙이던게 진초고
막수유해버려서 관서가 그리쉽게 침투한거같기도한데
상민 사족 갈등이 계속 나오는데 쌈만 붙이고
군역은 천역이라면서 군역은 독점 시키고
그래놓고 권력은 ㅈ도 안줄려 그랬고 안터지겠냐 수준이였
민도도 낮고 조선에 적대적이니 천자로선 얘들을 믿고 실권을 줄수없자나 전쟁난다고
>>356 그야 실무를 해본경험이 없는데 당연히 뇌절을하지
그 꼴나게 부추긴게 진초야
결국 핵심은 "주 정부가 연방을 받아들임" 이게 안 되는 게 문제 같은데
"내가 당연히 중앙이고 나머지는 다 찍어누를 거야" 마인드 가진 지방이 있으면 연방제가 될 리가 없지
무력은 죄다 쥐어 줘놓곤 외교든 행정이든 실권 안준다음 암튼 민도떨어짐 해봐야
힘은 쎈 경험 없는 어린애가 뭐하겠냐? 그자체라
근데 권력 주면 존나 사고칠 것 같은 느낌이 쎄하게 드는 것도 사실이란 말이지(...)
피카츄의 경장이 최선이긴했음 사족들이 굴욕이라 할만큼 상인들에게 특권을 보장하고 실제 군권엔 접근 못하게했고
그래서 사족이 조선이 우호적이냐면 딱히 그런 것도 아니고
진산이 후계 없이 죽음: 산산조각나는 천하, 진짜 천명쟁패
진궁이 후계 없이 죽음: 택군 또또또 부활, 대혼란
하나가 다른 하나 살아있을 때 제압해야지 안그러면 정통성 리셋된다
사족들은 편견주의자긴 하지만 온건파인 편이라
사족들은 그래서 뇌절안침? 노왕은 상민들 지지만 받았니? 잖어 ㅋㅋㅋ
산동 : 제씨 왕흥지지임
안남 : 진씨 왕흥지지임
관서 : 아마 유일하게 남은 한족정체성
강동 : 현 시대의 직례임
개판이네...그나마 조선은 고려 이후 꾸역꾸역 통합되다 몽올 정도만 남았었지만, 그것만으로도 나라가 망하니마니였는데
진산이 하다못해 판정?승 한 이후에 뒤수습을 잘했으면 모를까 4연쿠데타를 갈겨버렸지 씹 ㅋㅋㅋㅋㅋㅋ
>>358 그렇지 적어도 이번대엔 힘듦
관서:우린 전통중화의 근원이며 조선과 싸워이긴 전쟁영웅이고 진명천자의 지지기반이니 우리가 직례다
화동:우리가 강성제국의 진짜 왕흥지지고 반정만 4번째인 폐위된 황제에게 부역하는 저놈들은 반역자다!
강동:진초 왕흥지지이자 수도권은 우리였는데 왜 지방촌것들이 난리야! 이와중에 천자 때문에 또 내분각이고!
적어도 진산-진궁이 한두턴 내로 죽고 한쪽이 흡수되어야 될듯
둘 다 계승에 성공해버리면 진짜로 꼬일거고
판전승? 이후 사족들이 반정부터 한거 보면 최소가 연산이였단 소리라
사아실 진짜 왕흥지지는 안남이긴한데...그랬다간 진씨가 쩐씨가 되니까 대충 평시에는 월제합도 대강동권역으로 뭉뜽그리겠지?
다행히 안남이 야랄안해서 다행이지
이 세계선은 삼국지가 나올 경우 손오지방 빠가 많을 거 같다
후소:역시 쩐씨황조가 맞던거 아닐까?
조선:아가리
>>369제안 골 때리는 경우 : 둘 다 장수만만세 찍으면 어쩔까(...)
근데 솔직히 ㅈ정합격보단 택군론이 낫긴 하다 /폭언
진짜 화동이 택군론을 박고 통일하면 타국에 공공의 적 되는거 아니야?
택군론박고 통일하면일단 내부부터 개판날거같은데 ㅋㅋㅋㅋ
계속 반정하던 반역향이 결국 택군해서 통일한다? 와 씨 ㅈ되네 소리 나올 듯
근데 진짜 통일했다하면
-조선의 승인을 얻음
-조선을 때려 눕힘
둘 중 하나는 있겠지?
조선:대충 알겠지? 이제 서로 죽이렴
여태까지 진초가 위신 없어서 반조선 했던거 생각하면 조선이랑 전쟁할듯 ㅋㅋㅋㅋㅋㅋ
화동이 9다이스 받아서 제나라로 회귀 찍고 조선이랑 동맹했으면 조선이 독립보장 걸어야 했었는데
10다이스로 도와줘서 고맙고 이제 꺼져 해버려서 조선은 진짜 팝콘이나 먹고있는
진초위신없던거 전패통일해서 그런거잖아 ㅋㅋㅋㅋㅋ
근데 그래도 화동에 군은 남아 있겠지?
충무공이 발해만에 제수로 올린 건 해군만일거고
조선: 중원 알빠노 하고 싶습니다! 내부정치가 중하지 중원이 중하냐!
무슨소리야 전승통일해도 한번 휘청이면 위신이 없는데 ㅋㅋㅋ
애초에 내부정치 바빠서 분리공작조차 안한거 보면 방해 할 겨를도 생각도 없을껄 ㅋㅋ
>>388 위신 높았음 그걸 일붕이 때린다고 터뜨린거지
아무리 충모공이어도 유카리 묘사도 있었겠다, 수로타고 육군이랑 성까지 조지지는 못...안.....하, 진짜 이쪽은 예상을 못 하겠다
이 어장에서 제경제, 안문각, 안우지경, 짐승합격, 대오, 제중종, 초고조, 마고, 안무진, 초세종, 초법종 등 수많은 스타가 있었지만 진산은 대단해.
몽올이 철수하지 말라는 다이스도 없어서 진짜 군뺌
근데 이정도면 슬슬 조선 놈들 호구라고 볼만하지 않나? ㅋㅋㅋㅋㅋㅋ
호구로보면 어캐되는지 매번 증명해서ㅋㅋ
그러고보니 무민 태왕 안무도 국정운영 잘하는거 같은데 얘도 퍼리군주로 쳐야하나
퍼리 맞지 않나?
화북반환이나 진궁정권 큐베천황이나 힘은 힘대로 쓰고 욕만먹고 이득본건 없고 ㅋㅋㅋㅋㅋㅋㅋ
이득이 없어서 맨날 태왕이 정치권력 나눠주기 쇼쇼쇼를 하는건가 (깨달읆)
조선이 이득분배라는 점에서 외교를 잘하긴 했는데 항상 나머지가 그 외교에 대해서 왜 그랬는지 깊이 이해하질 않아서 조짐.
조선이 중원 대하는거 보면 역시 법종의 극론이 맞았다
군대따위 있어봐야 내전만하지(?)
진초의 조선 외교에 대한 이해 = 노왕반정, 찌라시보고 위화도회군
이게 맞니....
찌러시는 뭐 인쇄혁명 초기의 찐빠라고 보면 좋았쓰!
아니 근데 조선이건 진초건 국가 공식 조보 같은거 발행하고 있을텐데 그건 싹다 무시하고 찌라시보고 회군은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족들과 개천룡들:그래서 외부의 정치가 중요하나요. 내부의 정치가 중요하나요?
진초는 왠지 조정에서 조보 안 발행하고 있을거 같음. 금릉공행하고 남해 진초금군이 조보를 발행하는거고
태왕: 당근빳따 내부정치죠!
그리고 초나라 외교는 어... 대놓고 자기들이 몽골에 친구비 입금해서 중경의 정치적 판단을 돌린게 몇번인데 걍 식민지 아님? 하는거 보면 진짜 기존 인력 다 죽고 새로 들어온듯
아니 남해에 돈준다고 개봉이 판단을 바꾸겠냐고 ㅋㅋㅋㅋ 자기들에 빗대봐도 말이 안되는걸 당당하게 주장하는건
제족고지능병이다
진짜 진산이 다 숙청한건가
>>409 애초에 자금준게 예부가 아니였음 말이됨 ㅋㅋ
진광 시절에 몽올한테 친구비 입금했는데 진산때 몽올은 식민지죠? 하는거 보면
진광 개인기 + 기존 관료 숙청 + 외무부라는 매뉴얼없음
걍 전부 다 같음
초나라 대조선 외교는 진광과 함께 남해분석하면서 몽올을 금릉상단 세외이족으로 등치해서 터진 것 같기도 하고.
행정경장할때 남해 금릉상단이 제족과 이족이 섞인 상태여서 상법 제출이 통일 안되었으니까
예부가 아니라 황제가 본인 내탕금 투척한거면
그냥 외교 경험 없어도 다 되는 부분이라
오히려 외교적 경험이 좀 더 있을껀 이한 후계인 관서 놈들인데
얘들은 히틀러 곽거병이라
아니 사실 백번 양보해서 초토회된게 안서 뿐이면 어차피 외번에다가 조선인들 사는것도 아니라 통할 변명이라곤 할수 있는데 몽골은 뭐...
ㄷㅁㅋ
ㄷㅁㅋ
고비이남 오랭캐새끼들 지겹다 진짜 ㅋㅋㅋ
몽올 : 남만은 예로부터 신의를 모르고 포악하여 상종할 바가 못 되니 장성을 쌓아 격리해야 마땅하다.
다이스가 많아도 하나같이 개좆박으니까 줮나웃기구나
슬슬 진지하게 제족들한테 혐오감이 치밀어오른다
화남 수도 출신이면 얘 진짜 어떻게 천자된거냐
요정합격이 만들어낸 진초 멸국
그저 조선 혐오 원툴....
전쟁 잘해서?
유카리 피셜 화남 수도귀족! ㅋㅋㅋㅋ
>>423아마도 한타 때 출전해서 공 세운 놈들 중 유일한 강성 아닐까?
기어코 모든 세력에게 엿먹이고 가신 ㅈ정합격 당신은 도덕책...?
>>423 개봉런하던 진궁 컷했다 하나로 천자된거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쯤되면 무민트롤태왕의 나눠져서 살라는 말도 어차피 나중가면 니들끼리 합치고 싶어질테니까 그때까진 서로 싸우지 말고 나눠져서 사는게 더 나을듯.이라는 말인듯
나 조선참치긴 한데 거의 달단위로 라이벌이던 진초가 이꼬라지 나니까 좀 슬프다
강성 좋아하지만 지금은 진지하게 실패민족 노예민족 식민지가 되라 라고 하면 일단 기분이 나아질거같다는 생각이 들어
기기괴괴
설마했던 주나라 꼬라지일 줄은
진짜 요정합격이 천자가 되버렸으니 씹ㅋㅋㅋㅋㅋㅋ
진초는 확실히 조선처럼 경장다이스가 안 걸린게 크게 스노우볼 한거라 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쳐지면 쪼개질 생각만하고 쪼개지면 합쳐질 생각밖에 안하니 진짜 공간만 있고 시간이 없는것
강성천하의 망령이 중원을 망치는 중인거지 뭐ㅋㅋㅋㅋ
진짜 마지막까지 화려하게 가셨네.
진산은 정말 대단한 씹새였다
피카츄가 경장하고 단명해서 이 꼬라지라 ㅋㅋㅋ 그냥 메카솔개 실패지 ㅋㅋㅋ
주씨라고 주나라 꼴 만들 필요는 없었다고 다갓 ㅋㅋㅋㅋㅋㅋㅋ
진광이 너무 일찍 죽었어. 흑흑.
와...진씨가 이렇게 훅 갈 줄은 몰랐다
나도 조선참치인데 차라리 제대로된 캐삭빵하고 조선 혐오를 했으면 킹정하는데 조선이 제영제처럼 강점한 것도 아닌데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된다
안남에 쩐씨는 남아 있을까?
ㅈ정합격에 나오면 조선도 조져.
상인들이 만족한다는거 보면 이 이상 경장을 미끼로 지지를 못받는게 송씨에게 치명타다
조선 : 메카솔개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
주나라꼴?은 모르겟음. 솔직히 역성혁명을 바라기엔 그 역성이 성공한 사례가 수백년간 없거든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분열됬을때는 통일한다고 시간이 없고 통일해도 지역마다 관리해야 되서 시간이 없는 것! ㅋㅋㅋㅋㅋ
저 거대한 덩치의 구심점이 혈통이 고작인 지경까지 추락했는데 그러고도 아무튼 뭉치는게 낫다는 막연한 관념만은 강성천하가 왜곡하기 전의 중화천화 관념에서 이어져버렸으니 이지경이 안날수가 있나ㅋㅋㅋㅋㅋㅋ
진산이 조모한 다음 관서파 단체로 얼었다가
그나마 수습에 나선게 수도귀족이었던 송태조였고
그 송태조가 제남정권의 진격을 격퇴해서 선양을 받았다는 소리겠네
왜 진광때까지 제족들이 민법 상법도 의회고뭐고 없었고
왜 제족들이 아직도 조선을 잘 모르는지 알거같으면 개추
원래 진초가 이렇게 안될수잇엇는데, 허물을 벗기도전에 하필 ㅋㅋㅋㅋㅋ
사실 리이벌리티 자체는 19세기 보불수준인데 그래서 조선이 진초에 나폴레옹식 ㅈ지랄을 했냐하면 그게 아니긴해 ㅋㅋㅋㅋㅋㅋㅋ
마고한테 찔린 마진처럼 진초도 진산한테 찔려버렸다고 해야하나
나 솔직히 전턴 크로스카운터 보고
"그래! 대국관계란 이래야지! 라이벌리티 가즈아!"했는데
했는데......
>>446 오히려 제영제처럼 화북 강점했으면 혐오가 덜할것
조선은 오히려 중화라는 자기들 울타리 안으로 들어갈 생각도 없고, 아예 관심도 없고, 조선 자체도 이해도 안되는 행동을 계속하니까 혐오증폭 터지는 거라서
>>458 나라의 시스템의 약점을 찌른다는점에선 같지
그나마 조선에 1670년대하고 1690년대에 경신&을병대기근 있고 일본에 1700년대 겐로쿠&호에이 대지진 있어서 그때까지 버티면 틈을 노릴 수는 있을 가능성은 있는데 그 때까지 못 버틸거 같은데
몽올을 넘어서 요동 꼴박을 하든가! 수양제만 못한 전쟁해놓고 아무튼 조선 한테 이겼다능 하지 말라고!
>>459 그런데 짜잔! 존나게 추하기 그지없엇고
일단 진산이 그나마 쌓아둔 지적재산들 싸그리 날린거 분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3 현재 다이스상태보면 그 전에 나라 터질듯.
진초는 허물을 벗으려고 시도했으나 결국 허물벋기에 실패한 가재 같은 최후를 맞이했달까?
실제로 가재가 딱딱해진 허물 벗는 도중에 죽는경우가 많다고 하더라
진짜 제족들 정신머리때문에 혐오감이 치민다
>>459 그냥 군대 포기하고 속국소리 하면서 치세하는게 선녀같죠? 저도 그렇습니다..
>>446 강성천하란 망령에 붙잡혀서 중원이 춘추시대 꼬라지니까.
존왕양이, 그러니까 아무튼 고귀한 혈통의 통치가문간의 연관성과 강력한 이민족 세력을 모두의 적으로 지정하는 거 말고는 뭉칠 방법이 없음ㅋㅋㅋㅋ
근데 강성천하란 관념이 중화천화를 왜곡한 물건이라 뭉쳐야 한다는 믿음은 억지로 남았음ㅋㅋㅋㅋㅋ
군대 포기를 했을땐 천자만이 승군을 지니고 있어서 어찌보면 이것도 군사력 강간약지였거든
다갓이 제족 덜떨어졋다 선택지만 잡아서 좀 불쾌할 정도
서로 크로스 카운터 때렸을 때는 그냥 세 얼간이들이었는데
진초만 진산 하드캐리로 끝도 없이 나락보내네
근데 고려도 광덕제가 만든 나라 한갑자 내전 끝에 골로 간거보면 명군 다음이 제일 중요한거 같긴해 ㅋㅋㅋㅋㅋㅋㅋ
저정도의 적대감은 조선이 보여줘야하는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정작 강성천하 전체를 보았을 때 조선이 강성에 입힌 은혜만 몇번인지 모를 수준인데 말이지
초나라가 국방을 위탁한 기형적인 나라인건 맞았는데
기형을 고치겠다고 무리하다가 진산이 나와서 죽어버림
>>457 전혀 아님ㅋㅋㅋ 춘추시대 패자들이 억지로 존왕양위 하는 수준밖에 안되고 조선은 저놈들 왜 저리 까마득히 고대시대 수준으로 미개하게 구는거냐라고 무시할 뿐임ㅋㅋㅋㅋ
슬슬 내가 정신병걸릴거같다 저놈들때문에
ㄹㅇ 조선이 중원에 대한 혐오감 보여주면 모를까 ㅋㅋㅋㅋㅋㅋ
안문각 때는 이해가 되는데
송태조는 이해가 안되는구만...
난리통에 조선과 관련된 외교정보가 대다수 소실된건가?
황제가 범군만 됐어도 진광이 개혁해서 후초가 어찌저찌 정착할수도 있었는데 진산이 그때 태어나서 ㅋㅋ
일단 뭐 그게 펌블값이기는 했지만 진광 제도 제대로 굴려보자는 마인드니까 제발 이번에 잘 굴려봤으면 좋겠네
중화의 자존심을 버리기엔 자존심이 너무 높고 그렇다고 지역색을 버리자니 지역색이 너무 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조선이 외교를 험하게 한다...곤 하는데 그래서 통수 친것도 아니고 입 좀 험하다고 숫제 증오 수준이라 ㅋㅋㅋㅋㅋㅋ
그냥 북벌론임. 아직까지는.
지금 주송 꼬라지 보면 알겠지만 진초보다 나은게 없는 상황이거든
진광시절 제대로 굴릴거면 10잡아서 연방제 + 안정화를 했어야지
차라리 혐오감을 보여주면 모르겟는데, 제일 큰피해입은 당사자인 몽올도 걍 개에게 좀 아프게물렷구만. 거리를둬야겟어 이정도임ㅋㅋㅋㅋ
위신부족은 진초 문제고 이건 걍 반조선 입털기 아니면 나라가 유지가 안되는 유사국가라는 뜻
그래도 신왕조라고 유카리가 6펌블 다 상냥하게 묘사해줬음
내정 6펌블도 그냥 진광 노선 컴백쯤이고
관서 6펌블도 군사력을 쥔 군웅이 아니라 '사족'들 불만이라고 처리했고
>>481 몰라서 저러는게 아님ㅋㅋㅋㅋ
강성천하의 망령 때문에 중원이 춘추시대로 퇴보한 판국이라 춘추시대식 존왕양이 타령 말고 할게 없어서 저러는거ㅋㅋㅋㅋㅋ
차라리 혐오라도 하면 모르겟는데 니들이 뭐 그럼 그렇지ㅋ~ 이러고넘어가니 ㅋㅋㅋㅋ
광덕제 -> 고려 1갑자 내전(라인하르트, 묘태왕)-> 안문각
진광 -> 진초 30년 내전(진산, 진궁) -> 송태조
..... 내전을 덜해서 고독이 제대로 형성이 안되서 이런걸까? (착란)
일단 하나가 되어야 한다 말고는 셋이 공통점이란게 없는 수준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언어는 커녕 문자도 분화되었을건데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용케도 제남이 남벌했구나.
조선과 후소는 어케 못말렸네?
솔직히 당장의 경제력은 진초보다도 못 할거임. 조선과의 전쟁이래 한번도 제대로 못 쉬고 내전이며 반정이며 전쟁준비 해댔으니까. 심지어 이번 턴조차 군축 안하고 화동에 군사 배치했고
>>493 퇴보는 아니지 솔직히. 걍 강성천하말고는 자신들이 강성을 대체할수잇다는걸 증명한 사례가 없어서 그렇지 ㅋㅋㅋㅋ
솔직히 조선이 해줄수 있는건 다 해준거 같은데 쟤들은 뭐가문제냐 싶을정도
화동에 흑막질하고 분리주의 건게 그리 나쁜짓이었을까
현대 중국도 원래 언어는 달랐지
>>497 군대 자체는 화동 육군이 본인들꺼니 아무래도 간섭을 더 못하니까
다음턴에 주송이 진짜 북벌해버리면 슬슬 학살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으면 개추
몽올도 이젠 기대를 안하는거겠지. 걍 저것들은 오랑캐니까 저짓거리하는게 당연하다고 여기는걸지도 모름.
>>500 심지어 다이스 보면 흑막질이건 분리주의건 제대로 하지도 않았지
일단 주송은 내실이란게 좀 쌓일때 까지는 조선에 바밍아가리만 하자!
대놓고 "우린 강성천하의 망령에 홀려서 2천년 전 춘추시대 패자들이 주절대던 존왕양이 타령 말곤 아무것도 못하는 나라에여"하고 있는데 이 꼬라지 보고 미개하니 멀리하자 말고 뭔 반응을 해주겠어ㅋㅋㅋㅋㅋㅋ
송태조가 왜저러냐면 저거 말곤 굳이 제남을 거부하고 이겼어야할 이유가 없음
대승한 신생 왕조라고 다이스표도 잘 줬는데 미치겠다 진짜
다갓 정산 시스템 바꾸고 그냥 중원 고로시만 죽어라고 하고 있음
이 쯤 오면 진짜로 조선이 잘 해 주는 거 자체가 문제인 거 아님?
"제발 지랄하고 뚜까패고 해서 우릴 정당하게 단결시켜 줘!!!!" 하고 있는 거 아님?
진초는 커녕 조선이 경제력이 더 위일걸 지금은
진산이 30년동안 쌩지랄을 하다가 나라가 터져서
솔직히 몽올이 제나라 오랑캐들 격리하게 만리장성 쌓자고 하고 있을것같으면 개추.
>>499 춘추시대도 수백년간 희성 천자를 대체 못해서 그러고 살았으니 완벽하게 똑같지ㅋㅋㅋㅋㅋ
진짜 대단하다 진짜 초가 이렇게 가는 것도 하아....
조선이 잘해주고 만리전선on! 캐삭빵을 안해서 이러는 거 같기도 해 ㅋㅋㅋㅋㅋㅋㅋㅋ
몽올 : 남만은 예로부터 신의를 모르고 포악하여 상종할 바가 못 되니 장성을 쌓아 격리해야 마땅하다.
>>511 ㄹㅇ 내전이 그따구로 났으니 경제력 조졌긴했을거라
누가봐도 관서는 십상시고 강동은 이기는편 우리편 꼬라진데 열린문 대신 대승?
이건 진짜 왜 대승을 니가함?이라서
일단 진초의 나라는 끝이 났는데 그 끝이 났어야할 이유를 모두에게 납득시키지 못한게 크다!
몽올 저번턴 9크리 내용을 생각하면 제남은 조선이 우리를 식민지로 만들 생각이구나(맞음) 느껴서 그냥 자살한 듯.
내실? 화동이 저 주송에 동의할까? ㅋㅋ
이놈 또 위신필요하다고 북벌해서 또 학살이나 하는거 아닐까 몰라
송태조도 본인 목숨만 아니면 차라리 진궁이 이겼어야했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그러면 그...음. 조선수군이 더이상 안참을거같은데 ㅋㅋㅋㅋ
사실 조선이 그냥 화동 점거할 가능성도 높음
다른댄 몰라도 산동반도는 주인이 바뀔듯ㅋㅋㅋㅋㅋ
진궁정권의 잘못은 못이겼다밖에 말할수없으니
송태조가 차라리 강성이 아니었어야함 이건 ㅋㅋㅋㅋㅋㅋ
강성이 아니었으면 역시 제족은 강성아니면 반대하지 이럴텐데
주송이 북벌로 조선을 친다면 오랑캐는 신의가 없어 해야지! ㅋㅋㅋㅋㅋ
현재 조선은 충무공 전략전술을 학문화시킨 상태라 수군 질이 높을수 밖에 없다.
근데 경제력 자체는 그렇게 압도적으로 쇠하지는 않았을걸
결국 30년 내전 동안에도 강남은 초토화된 적 단 한 번도 없거든
그러니까 이번에 2잡아서 임안공행이 바로 남해 기웃거리지
송태조 본인이 대승 띄운이상 그 ㅋㅋ 이럴꺼면 지가 진궁한테 붙어서 차라리 협천자 하던가
아니 ㅅㅂ 진짜 이게 먼데
까놓고 지금 나이 많은 상반들은 관서군과 진산에 끝까지 맞서서 진궁 정권 유지해야했다고 생각할듯
하필 충무공이 학장으로 남아서 16세기인데도 '교리'를 이론화시켯을거라 ㅋㅋㅋㅋ
>>523 북벌하는 순간이 주송 멸망의 순간임. 전쟁영웅이 훈련시키고 학장되어서 교육한 인재들이 이번엔 상대할 것도 없이 코자크화된 유목기병들로 청야하면서 보급로 노려서 유격전 걸어댈텐데
초나라가 진짜 이딴식으로 허무하게 나락간다고?
아 17세기지. 17세기인데 교리가 이론화됫을거라 ㅋㅋㅋ
>>534 그 강동이 따로 노는 시점서 쇄한거 맞음
이게 전패통일보다 나쁜게 강남의 지지를 못받는다 이게 너무 커
>>534 조선과 캐삭빵 직후 소모된거 복구도 못하고 20년동안 친위쿠데타랑 내전한거임
근데 이럼 대체 어디의 지지를 받는거야
개봉 단독?
사실 숨만 쉬어도 터질 나라라 북벌 도박하는게 나을 수도 있어
진짜 빙시같네하아....
>>512 이자조선의 역만리장성 : 나를 부르는 소리가...?!
>>540 요정합격만 아니라 평범한 범부였으면 살다못해 업그레이드 완료했음ㅋㅋㅋ
주송이 진초를 그대로 계승한게 맞다면 경제는 아직 쓸만한 것! 문제는 내전동안 경제규모가 줄어든거?
육전이 이겼다고는 해도 곽거병 이상가는 개또라이 원정 보급은 다 초나라가 댄거임
강동의 부를 개봉으로 끌고 오는게 중원통치의 핵심인데 그게 붕떴음 그게 어케 중원 경제력잉 강동 경제력이지
아니 근데 관서도 비전 못보여주는거 보면 중원에서 현판도로 최선은 진광이 설계한 초법종의 연방제인건 모두가 동의하나 봄
조선은 화동 분리를 안수 때부터 원하긴 했는데....
화동지란 - 용병이랑 군마 팔기
진사 친위쿠데타 - 진궁정권 탈출 도와줌
남북조 고착 - 삼국동맹 해줌
이거 가지고 화동분리공작을 제대로 했다고 할 수 있나?
사실 진산만 봐도 슬슬 망할 나라긴 했어 조모 메타로 죽을줄은 몰랐는데
아니 진짜 잘나가고 있었잖아 왜 왜 3일만에 날라가는 데
>>554 노골적으로 해봐야 안되는거 아니 걍 되면좋고 급이었던거 같음
>>556 그 잘나가는걸 유지하기위한 마지막한걸음을 걷기직전에 심장이 폭발함...
결국 국제전은 서로 불알차기로 끝났고 문제는 내전인데 이것도 결국 화북만 어수선한걸로 끝났고
주송이 세금도 제대로 못 거둔다 레벨이 아니면 회복 자체는 빠를게 됨. 강남이 멀쩡하니까.
아니.... 이럼 ㅅㅂ 여때까지 응원한게....하아....
조선은 일단 명분이랑 상황 따져가면서 하는지라 대놓고 분리공작은 안함. 그래봣자 의미없다는거 알고 있으니까.
비전을 보여주는 지역도 없고 지금 피카츄 체제가 최선인게 문제지
이 이상 무언가를 상인들이 안원한다는건 이 시대에 맞는 정책이란 뜻이고
걍 주송은 나라유지 하기위에 조선을 욕받이로 쓰느거 뿐이지 다른건 없댜ㅋㅋㅋㅋㅋㅋ(다이스로 반조선 나오면 몰라도)
>>556 진광이 그린 그림에 용의 눈을 그려넣거나 그조차 못하는 범부였으면 그냥 그대로 마르기까지만 기다리면 됬음ㅋㅋㅋ
근데 요정합격이 걍 그림을 찢어버림.
>>546 근데 지금 주송 상황으로는 북벌해서 대승해도 실리적으로 얻을 수 있는것이 없을거임
위신이야 챙길수는 있겠다만...
슬슬 셰임급 개지랄쇼 아니면 이대로 근대까지 가겠다 생각했는데 ㅋㅋㅋㅋ 귀신같이 망하리ㅣ
진짜 빙시 같다....
>>559 저꼬라지면 세수 안걷히는거 맞음 ㅋㅋ
며칠째 이 생각이 반복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다갓이 강성에 다시 상냥해지기를 기다리는 중이다
솔직히 연재중에 강동에서 난 초족인데 하는거 보고 뿜었음 ㅋㅋㅋㅋㅋㅋ
다갓 존나 개새끼네 그냥
세수 안 걷히면 임안공행 만들지도 못했음. 강동이 그나마 8이었다는 사실 기억하자고
나는 강성에게 제의종 같은 최후를 원했어......
진짜 진산이 행동력 하나만큼은 No.1이다. 너무 행동력이 강해서 문제지만.
쟤들이 세수라도 쟤대로 걷고 있으면요 남해가 눈치 안봐요
세금 걷어도 옛날 진초 만큼은 안 나올거 같은디? ㅋㅋㅋㅋㅋㅋ
주송이라는 이름으로 강성 3제국이 돌아와서 제대로된 비전더 없는건 너무 시체차기야
>>573 못걷으니까 임안에서 자체적으로 공행돌리지? 임안 강동에 있다?
전국에서 세수를 걷는건 생각보다 굉장히 어렵고 정교한 행위임. 송태조 본인은 쉽지않인
>>577 이게 진광이 개혁을 너무 가까운 시대에 해서 그래
그리고 그게 실패가 아니라 대성공이었고
진산이 빙시 새끼도 진궁이도 걍 다나가 죽어라걍... 이딴식으로 망하냐
송태조가 진산이던 진궁이던 제손으로 죽이긴 한거같음
그러니 진초가 망해야 할 나라라고 확신할 뭔가가 필요하고
>>574 행동력이 초세종이건 조선 세종이건 명군 클래스가 높은게 아니면 쓸모 없는것 ㅋㅋㅋㅋㅋㅋㅋ
다갓이 이자 낭낭하게 챙기다 못해 사체급으로 뜯어가시는중인
>>581 다갓:그래서 깔끔하게 날려드렸습니다
역시 전쟁 다이스는 3이 최악임. 그냥 누구 하나가 이겼으면 이렇게 안 됐음
끝까지 비기고 장기화되고 이 지랄하니까 뻥 터짐
>>582유카리피셜로 진산은 일반병 손에 죽었고 진궁은 식읍 받음
>>582 송태조가 진산을 '내가 죽인걸로하겟다'하고 덮고갓나보지
진산은 일개 병사가 컷! 다음대 황제는 어찌됬을라나
진궁은 그래도 조선속군 보단 났다고 생각했을꺼야...... 물론 지금 주송상태 보면 후회 하겠지만 ㅋㅋㅋㅋㅋㅋ
진산은 관서 애들이 어어어 하다 죽였음.
애초에 진궁 저번턴에 죽었어 ㅋㅋㅋㅋㅋ
강남이 불만이 터져서 진씨에게 실망했다면 모를까
피카츄의 개혁이 강남에게 이 이상을 바랄게 없었어
조선도 5 5 6 10 이런식 으로는 가는 데 초는 뭐 최악인거만 골라서 수습도 못하고 망하게 했어
초세종특) 자기가 게으른줄 알음
슬슬 진지하게 진초보면 짜증이 돋는 단계야
그러니까 주송에 세금을 낼 이유가 없는것 ㅋㅋㅋ
슬슬 강성도 죽는게 맞다고 다갓이 교시하는데
감히 불신자들이 억지를 부려서 강성을 살리려고 하니까 계속 추해지는거야...
얌전히 다갓의 뜻에 따라서 포기하고 다음 천명을 찾으면 다시 잘나갈것
피카츄 개혁이 최선이엿고. 이게 완전히 안착되기직전에 진산이 아직 불안정한체제로 캐삭빵갈기고 사실상 자살을한거라
피카츄의 그림은 완벽했지만 단명해서 눈을 못 그리고 갔을뿐. 그대로 말려도 충분히 이 시대엔 훌룡한 그림이었을거임.
발해만 위기- 노왕반정 도돌이표잖아 결국 ㅋㅋㅋㅋㅋ
조선을 박살낼 힘은 없지만 아무튼 조선은 싫다
않이 다갓이 죽으라고 할거면 역성혁명 다이스를 뽑으셔야지 ㅋㅋㅋㅋ
근데 제2차 태산전투에서 선두에 선 마지막 진초황제는 진궁 아님 그 아들 어느쪽임?
묘사 보면 진산 죽고 얼마 안가 진궁도 죽은 거 같던데요?
다갓의 강성을향한 뒤틀린애정이 끝나질않아 ㅋㅋㅋㅋ
애초에 다들 새시대에 대한 비전이 없어.
문제가 뭐냐면 주송이 셋중 누구도 만족을 못 시키는게 문제임
관서 -> 강성 지긋지긋하다
강동 -> 강성 알빠임? 진씨 데려와
화동 -> 이미 우리 천자가 강성이었는데?
진짜 아무도 지지할 이유가 없는 천명교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초나라 1d5에서 5 안나왔으면 군웅시즌이었어
최악중에서 차악이 저 송태조야
진광의 개혁은 종합하면 그래 연합제국도 제국이니 중심잡고 연합하자인건데
연합의 중심이 될 놈이 연합을 서로 이간질했음 터져야지
당장 조선은 못치지만 어쨌든 조선이 싫고 이게 한번도 변한적 없어
실제로 그럴 힘이 생겼을때 일어난건 대학살극이고
진카츄도 자기 아빠 평생 위신없는놈 취급당하는거 보고 열받아서 열심히 일했던걸텐데
그 결과 일찍죽고 적장자라는 놈이 저꼬라지였으니
진짜 순수 사이코패스새끼들임 무슨
딱히 차악이 아니라 그냥 진궁계가 이겼어도 관서 또 잘라냈음 되는게?
암만생각해도 진광 암살당한것같으면 개추
조선은 이번에도 회색제국 이러면서 전쟁거부하면 이번에야말로 중경 시민들이 대폭발해서 혁명을 일으켜 버릴지도 모르겠다
송하고 전쟁하기 vs 내부혁명 내전으로 씹창나기 둘중에 하나 고르시오 나오면 참치들이 환장하겠지
하아 거지같다 진짜
>>614 근대 조선은 건국이후 지금까지 외부로 터질힘을 계속 내부에 꼬라박아왓음ㅋㅋㅋㅋ
진궁이 이겼으면 차라리 낫지, 진씨가 피카츄 개혁을 이어간다는건 위신도 이어간다는것
진궁반정은 강동+관서라 진궁 복위면 그때부터는 삼국지지
진궁복위면 강동이 화동에 수구림
사실 진초한테 원한이 가장 클 몽골조차 좀 살만하니 출사하러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민족성이 이상한거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은 전쟁 거부를 한 적은 없지 먼저 전쟁한 게 손에꼽지만
이번턴 조선은 회색제국이 문제가 아니라 함부로 간섭하면 유지도 안될거 같으니까 일단 지켜보려다 제남이 올인 때려서 구하기 전에 망한거에 가까울걸.
>>614 점령을 거부한거지 전쟁 거부한적은 없긴 함. ...만약 전쟁 다시 한번 발생하면 이번에야말로 화동을 점령하려 할지도 모르겠지만
>>619 진궁이 이겼음 그래도 강성이라고 강동복귀인데 뭔 삼국지
>>621뭐 몽올 입장에선 당장 안보불똥이 해결됐다고 보고 그런거긴 함
>>623사실상 한타 해보고 지니까 현지에서 바로 선양한 거지
>>626 정상이면 보복주의 올라온다고 적어도 몽골은 그래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슬 조선이 프랑스고 일본이 영국이고 중국이 독일같긴해 시기는 전간기
조선이 먼저시작한게
전쟁 단위로 치면 안문각의 조제전쟁 정도고
전투로 치면 안동의 연왕반정 제압과 안진의 화북반환 이었지
진궁이 이겼으면 관서는 군대에서 밀리니 당연히 꿇어야하고
강남은 당연히 진궁 지지하지
남해는 싶창나서 일붕이 날름 잡아먹고 관서는 늘 충량 강동 은 반정에 화동은 몽울 한테 등신 취급 당하고 있고
사실 꼬라지보면 한타 하긴했는지 의심 감 ㅋㅋㅋ
이젠 초가 망했네
>>628보복주의 띄울 정도로 트라우마 남은 애들은 애초에 수복되는 몽올에 안 갔다는 소리임 ㅋㅋㅋㅋㅋ
그냥 진궁 아들내미가 쫄아서 뭐 안하고 항복한거 아니냐고 ㅋㅋ
아마 친정해서 회전 한방에 끝낸거 같긴 함. 그거 제압한게 송태조고.
>>636 그랬으면 관서가 제남정권 평가를 안하지 ㅋㅋㅋ
셋이 하나로 묶여야 한다고는 생각하는데 그 하나의 나라에 바라는게 서로 상반되서 동시에 이뤄질 수가 없으니까 계속 카붐
한때 강제가 넘볼 수 없는 초강대국이던 시절이 있었다
한때 후제가 누구도 무시못할 드라카시스의 나라였었다
한때 진초가 천리를 거스르는 중원의 수호자이기도 했고
한때 후초는 세계 제일의 부를 자랑하는 바다의 지배자였다
그리고 우린 그걸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았고
그 끝이 너무 추악하게 나는것 또한 보았다
어쩌면 이조차 끝이 아닐지 모른다는 가능성조차
>>636항복하는 황제 호위하러 가는 군대가 남벌로 보인 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8 안하니까 살려줬는데도 역심 품고 있는게? ㅋㅋㅋ
차라리 황제 항복시키려 친위대가 끌고갔다고 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묘사부정은 위험하니 여기까지 하자
지금이 현대였으면 제족놈들 무슨 나치빨았을거같은데 이정도면
>>640 그냥 미련 안나오게 확근하게 망했으면
>>643 화동에서 사족들이 진짜 그랬다면? 펌블로 걸림 ㅈ나 꿀잼일듯
사실 주송 다음턴 또 내전일거 같으면 개춬ㅋㅋㅋㅋㅋㅋㅋㅋ
정산 1다이스 걸리면 아마 강동에서 친왕 엎고 반란이다
ㄱㅊㅋㅋㅋㅋㅋㅋㅋ
관서야 목줄 잡혔다고해도 강동은 전혀 빚진게없고
주송 지금 내전 터져도 이상하지 않은건 맞음. 근데 더 개판날까봐 일단 다들 간보고 있는거고.
그냥 쪼개짐 싸울 일이 없거늘 ㅉㅉ인 강성천하
강동은 임안공행 금만가도 ㅗ 날릴꺼라
다음턴에 관서나 강동이나 1번에 들어갈듯? 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그냥 조선 속국으로 한 2~3턴 있다가 다시 재통일 했으면 중화 백성들 이거보다 더 행복했을거 ㅋㅋㅋ
학살을 지네가 걸어놓고 보복당한것도 아닌데 또 조선개새끼는 진짜 무슨
>>658 관서는 어렵지 않으려나? 주도적으로 뭔가하기엔
그나저나 유카리 요번에 아주 그냥 작정하고 해석 보정해줘도 계속 ㅈ박는게 참
관서 인성보면 목줄 잡혔다고 반란을 안할꺼 같진 않긴해 ㅋㅋ
사람새끼면 꺼어어억 안했지
정산 크리나와서 별일 없어도 조선이 WWE 잘받아준거지 주송이 자력으로 뭐 했을거같진 않다
유카리가 밀어줄려는 세력은 망한다 참치 알고있어
대놓고 조선 개새끼 빼면 다 다이스표 좋았다고 ㅋㅋㅋㅋㅋ 당장 3이 진광의 연방제 지속인데 거기서 6을 뽑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대군주는 보정 빵빵하게 주더라고 주중팔도 살아있을 때는 많이 살려주는게 보였어
관서가 충량 하기엔 황씨가 바꿔서 아모른직다? ㅋㅋㅋㅋㅋ
쟤들이 눈치 제대로 보고 사고 안치는 놈들이면 황제 시해
갑분 안서 학살 같은거 안합니다
일단 신생정부 보정은 끝났는데 다음턴 어떻게 뷴열되냐 혹은 안되냐 볼거같은데 ㅋㅋㅋㅋ
공식묘사로 저게 30년은 갈거같냐 판정
...왜 다들 병신 꼬리지임? (실제 의문)
심지어 일붕이는 안정성은 있는 세력으로 나오는데 정작 영압이 없고
화동마저 박으면 내전확정급
근데 이렇게 보니까 시스템상 중원은 빠른 천명교체를 100~200년에 한번씩 하는게 훨씬 발전하기 좋은거네?
조선과 몽올 양쪽이 화동 분리를 원했다면
아마 조선이 만든 제남정권은 군사 육성 자체를 막아섰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음. 특히 몽올이 완충지를 원하는만큼 더더욱.
강동에서 북벌하는건 조선 군사력으로 지켜주고, 대신에 몽올이 화동에서 경제력 뽑으면서 화동이 민란으로 망하지 않을 만큼 경제력 보장하는 식으로.
아마 조선이 예상 못했던건, 진궁과 제남 사족들이 중원 동포들을 위해 선양할 각오로 질게 뻔한 군사력으로 거병할 생각 그 자체였을듯.
여기서 송태조가 급사하면 어떻게 될까 /팝콘
화동도 박음 진짜 그냥 사족들이 끌고가서 항복시킨거니까 ㅋㅋㅋ
진초 정산이랑 퓨전해서 800년 까지 온거라 정산이랑 떨어지니 반동온거지 뭐
>>675 왜 막음 군사적으로 압도적으로 불리한건 화동이야
전력차 5대1급 날껀데
>>674메카솔개 못하는 나라는 보통 그게 정석임
발해만 위기 -> 진초가 먼저 시작함
일붕이 wwe에서 대전쟁으로 에스컬레이터 -> 진초가 먼저시작함
아니 왜 조선이 개새끼죠....?
가족주의 뽑은 조선 입장에선 서로 죽여대면서 같은 몸이라고 주장하는 진초가 미친놈 아니었을까
진지하게 무슨 파시즘이 뜬것도 아닌데 이렇게 불쾌한 세력이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다
>>674상시 과확장이라서...
로마제국이 본인들은 공화국이라는 정신병을 가지고 있다면,
중국은 본인들이 "나라" 라는 정신병이 있음, 아무리봐도 대륙 사이즈인데
합구필분 분구필합이란 정신병 ㅇㅇ
심지어 중원 농민들 입장에서도 많이 X 같을거임.
조선 개새끼도 하루 이틀이지 조선이 침공해온 곳은 대만 한 곳 뿐인데 그 후로도 내전만 40년을 더 끌고 거기에 조선 공격 대비한다고 화동에 군대 배치함.
금릉동행 무력화된 상태에서 맨날 군대 동원되느라 농민들이 엄청 빨려나갔을텐데 계속 조선 어쩌구 해봐야 이자성만 등장할 가능성 높히는거지
슬슬 중원은 강성이라는 정신병 같음....
보통은 메카솔개를 못 하니까 나라를 갈아치워서 기득권층 상당수 쓸어내는 식으로 리프레시를 함
태조유훈빨로 메카솔개 하다 못해 클라우드 솔개 자동업뎃 돌리는 조선새끼들이 미친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솧찍히 조선 개객기도 사족들 통합용이지 밑바닥 병사들이랑 농민한테 그게 통하냐면 음....
애초에 저 넓은 강역을 통치하기 위해 제민지배를 고안해낸거라 저게 전근대 중국에겐 최적의 체제임
엄밀히 말하면 지금이 중상 연방제라는 정신병에 걸린거야
>>685한족: 무슨소리야? 중원이 하나의 나라라는건 [상식]이잖아?
(유럽대륙이 하나의 나라라고 주장하는 꼴)
그럼 뭐 조선은 주인공 버프 없었음 유지가 됬을 거 같음?
솔직히 사족들에게도 개새끼가 맞긴함?
선빵은 지들이 계속 치고 배은망덕도 지들만 계속한거 같은데
강남을 봐 조선한테 동생하고 진궁정권에 숙이자고 했잖아
민심으로 보면 걍 저거 송태조의 아가리일뿐
하지만 농민들은 통나무라 상민만 신경쓰면 된다네요 ^^
고려: 주인공 버프가...있었어?!
>>679 왜냐하면 조선 입장에서는 통일만 막으면 되니까.
혹은 부역자 정권으로 통일되던가.
>>692 진초는 뭐 보정 안먹었니 ㅋㅋ 진초가 더먹었음 더 먹었어
??? : 감사는 개나 느끼는 질병이니 어쩔 수 없네!
>>687강성이라는 이름이 가진 힘이
유럽의 "카롤루스"릉 뛰어넘는 수준이라서, 이건 정신병의 레벨을 뛰어넘었음...
어느 쪽이냐면 고려엔 주인공 버프 있었지. 조선은 버프 안 받았음.
조선 최소한 밑보정 있지
근데 그렇게 따지면 전패통일이란거 그... 그거 자체가
주인공 버프 없었으면 유지가 됬을거 같음?<-있어도 다이스 안 받쳐 줬으면 고려 꼬라지 남
조선 보정이라 왕흥지지 될곳이 관내 하나뿐인 지역 특성 아냐?
근데 진짜 진산 시절부터 살았던 강동 상반들은 그때 차라리 진산의 친위 쿠데타 끝까지 막아서
진궁 지켰어야 했다는 생각 마렵겠다.
조붕이는 전턴에 전쟁 다이스로 정반합 띄어서 내전 직행 막았잖아 ㅋㅋㅋㅋㅋ
근데 까놓고 베트남이 왕흥지지 되었는데 중화가 갈라지는게 아니라 금릉공행이 생기는건 보정 아님?
>>692 잡담판에서 꾸준히 나오는 얘기잖아
진초는 애초에 제민지배 던지고 남방진출한게 버프고
조선은 만반도 이상은 버프라고
사실 강성이 주기적으로 경장하거나 그러면 문제없는데 안되잖아? 그래서 중원에서는 왕조갈면서 개혁하는데 강성의 적대자들이 맨날 자멸해서ㅋㅋㅋㅋㅋ 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팩트는 보정 어쩌고 하기에는 진초 같은 광기의 나라가 수백년 존재하게 해 준 "정산턴 삭제"야말로 궁극의 보정이라는 거 아님?
보정 있는거 아는데
뭔 진초는 없었던거마냥
근데 조붕이 주인공 보정 보다 진초 정산보정이 더 컸던거 같은데 (진짜모름)
이쯤되면 이번 어장은 정신병 어장이라 불려도 되지 않을끼까?
동아시아가 죄다 정신병동이잖음(...)
통제사출신 경화관 관장님:중원천지 복잡기괴
보정은 진초가 더 많이 받았긴해 ㄹㅇ ㅋㅋ
전패통일은 무슨 ㅋㅋㅋ
애초에 대 승자가 자멸하면 자멸하는거고 별개로 대패한 놈도 걍 터지는게 일반적인ㄱ-
다만 지금 정산시스템은 주기적으로 중원이 안터질수가 없는 방식이긴해
전패통일은 다갓의 애정 아니더냐?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정상턴 나온뒤로 그 꼬라지고 ㅋㅋㅋㅋㅋㅋㅋ
>>710진씨가 화북 제후들에게 상경을 시켜주니까 금릉 매국노로 진화하는 꼬라지던데(...)
경장안한게 아니라 하면 죄다 실패하는 징크스 아님?(...)
선양을 해도 이긴놈한테 하지 누가 전패하고 암튼 대리만 뚫으멱 하는애한테 하냐고 ㅋㅋㅋ
>>719그야 정산턴이 돌아온 시점에서 체제 내구도가 말이지.....
10연패하고
주기적인 홍수에 흑사병도 넘기고
중화강역 전부 지배하는중인데 제민지배 포기하고
심지어 남방해역에 진출까지 한 시점에서
진초 버프 오지게 먹은거임
조선은 만반도 이상으로는 영향권이 한계인데 버프먹은거고
원래 중원 근현대 까지는 상시 과학장상태인데 안터지는게 이상한게?
근데 정산턴이 정확히 어떤 타이밍의 다이스 말하는거임?
조붕이 주인공 보정 있긴 하겠지
근데 중요할 때 크리 내는 건 주인공 보정이라고 부르면 안된다고 생각함
애초에 그 과확장 상태를 어찌해보려 고안해낸게 제민지배여
>>727 첫 다이스로 1다이스로 지뢰가 여러개 매설된거
>>727각 턴에서 주인공 없이 굴리는 첫 다이스
원래 진작에 망했어야하는건 정산이 진초턴 겸해서 버티다가 별개 정산 뜨니까 망한거라 이건 정산이 문제다 소리하면 안됨
제민지배를 포기했는데 진초니 조송이니 붙어있는게 버프 ㅇㅇ
허나 이제는 관서조차 이 중원은 제민지배 불가능 판정을 때렸다...
정산이 문제인 게 아니라, 애초에 이랬어야 하는데 정산턴 사라진 덕분에 안 죽고 버틴 거지 이건 ㅋㅋㅋㅋㅋㅋㅋ
정산턴 존재로 인해 코른존이 된게 대표적으로 중화통일어장
통일대륙이란걸 절대 장기적으로 유지 못함 아 ㅋㅋㅋㅋ
여태까지 정산없어서 문제엿지
진초 첫다이스에 정산이 붙어서 여태까지 살아있던게 증명된거지 뭐....
조선도 살아있는게 신기한뎈ㅋㅋㅋㅋㅋ 얘들은 뭔가 쌓아온게 있고 강성은 천리 조까고 인리의 수호자 빨로 버텨온거 같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성왕 신앙도 정신병 레벨이야(...)
정산턴 아니라도 망했을 다이스긴 했는데 정산 떠서 더 확실하게 망한거지
비정상적으로 명군 연타도 사실상 정산 문제가 컸고.
>>742 중화 체급이라 경장의 난이도가 다르고 천자의 개인기로 살아남아 왔으니까
이리야때 망했으면 딱 적절한 타이밍이었을거 같은데
이반 중화는 제도 관련 다이스때마가 항상 다이스가 안좋게나와서 버틸수있는 강도가 다르다
법종까지는 다이스가 진짜 천리의 천적, 인리의 수호자였어
근데 중화 제도 다이스 다 개같이 빗나간건 좀 크긴 큰거같음
법종을 봐 91099로 경장해도 폭망하는거라 경장은 진짜 위험해 ㅋㅋㅋ
ㅇㅇ 계속 제도다이스는 다 뱉음 ㅋㅋ
조선은 정산턴도 컸지만 관내 할 곳이 만반도 하나만인것도 있고 평화로워도 유목민 먹방 때문에 늘어지기 어려웠던것도 있지.
실제로 너무 놀았던 안문 때는 그것 때문에 망할뻔 했고.
근데 진초가 망한건 정산부활때문이 아닐지 몰라도
강제-진초 사이를 명군으로 도배한거는 진짜 정산삭제덕임
정산턴 삭제 시절엔 애초에 1에서도 내부반란이 떠야만 암군판정이 나올수밖에 없는 시스템이라
제도 다이스는 죄다 뱉고
군대는 안가다못해 상인만 가고
나중에 이사람 저사람 다 법종 끌고 온거 보면 학문적으로는 제대로된 경장이 맞긴 한거 같지
이번 어장에선 진초가 다른 어떤 세력이랑 비교도 못할만큼 독보적으로 보정을 세게 받은 케이스임.
정산턴 삭제하고 자국턴으로 합친게 진짜 어마어마한 치트였다는게 정산턴 복원되자마자 바로 보여지고 있고.
정산턴 있었으면 진초는 후하게 쳐도 강제 절반 정도 수명이면 오래 산 축이었다고 봐야겠지. 진초 다이스운이 강제만큼 악운이 강한 편도 아니었는데 전투 다이스운은 지독하게 약했으니.
>>756 ㅇㅇ 그때 다이스 자체는 크리였으니까
이딴 나라가 군대가 저꼬라지로 100년을 넘긴다는게 호오오오오러 남송 북송도 이꼬라진 아니였다
>>753 안문 반정도 사실 안제가 좀 막장이란거 다이스로 정해지지 않았으면 더욱 위험했을거고
사실상 몽올보단 중화강역이 자동사냥중이었던거임
그 자동사냥 범위가 겹치니 최적화 좀 해보겠다고 스파게티 코드 건드렸다가 시스템 자체가 터진게 지금이고
사실 신삥이 잘못건드린게 크긴 한데 그거 감안해도 심하게 터짐
뭐 하나라도 견제기구가 있었어야 하는데
>>754 1에서도 1 2 정도만 내부반란이고 3 4 5는 외부침공이라 암군될 확률이 10%아님 20%정도였음 지금까진
뭐 정산 다이스 때문도 있겠지만 뭔가 경장하다가 망하고 죽고 걍 안하고..... 그러면서 쌓여온 그런것도 있겠지 뫄.......
그러면 어느 의미에서 조선이 지금 다이스 운 겁나 좋게 흘러간건가.
>>760 안문이 사실 논거도 1턴 뿐이고
그전엔 지도 반정에 시달렸다고 나온 이상 솔직히 ㅋㅋㅋ
중요할 때 크리 터지니까 운이 좋긴 하지 ㅋㅋㅋㅋㅋ
전천 1d5에서 5뜬거나 예전에 4연전 6999 생각하면
>>764 유카리가 이쯤되면 망하겠지하고 슬슬 위험한 펌블표로 굴릴땐 좋게나와서 생존함
아무래도 1번에 외부침공은 그렇다쳐도 내부반란이 들어간게 크다
중원 사이즈상 어쩔수없지만
>>764 그렇지
사실 정산다이스에도 조선이 끌려나와서 전쟁터지는거 몇개 있었는데 하나도 안걸린거니까
솔직히 주송도 5띄우고 10였음 이평가 안했어
조선은 개혁다이스는 나올때마다 주워먹어서
체제 안정도 엄청나게 올라간거
진짜 메카솔개 메타를 클라우드 솔개 자동업뎃 버전으로 바꾼 안진은 뭐하는 사람이었을까 /아무말
최대보정은 그거지
1에 있는 사건이 연속으로 터질 수 있는 가능성이 너무 낮아
원래 한놈이 개판치면 옳커니 하고 다들 개판치는데 정산에서 정직하게 1턴 1깽판치는게 여기 나라들 장수의 비결이야
>>765 최소한의 정당성 없었으면 진짜 죽을 때까지 반정 시달리긴 했을 듯
펌블박고 전쟁난거 이겼음 수습이라도 제대로 하던가
이긴놈이 매번 개혁 다이스는 다 조짐 어쩐잔거냐고 중국 새까
아니다 이젠 소국 하자
저번턴에 6655나오고도 1-5다이스 원찬스받은것도
체제개혁에 선행판정덕에 쌓인 여유고
>>772노론: 대제아니었으면 우리 조선은 골백번 터지고도 남았다
암튼 진초는 멸망시켰지만 비전따윈 없고
내가 황제가 되고 싶었네? 수준의
주송 꼬라지
현실성 챙기자면 .dice 5 10. = 7 이 아니라 .dice 1 16. = 15으로 굴려야지
최대 좋은일 두개 최악 나쁜일 두개로 끝나는 경우 거의 없으니
>>776 66 받았을때 외부가 쿠데타 준비하는거 같은 암시가 떳고 ㅈ될뻔했지
아니 뭐 정산이니 보정이니 그딴거 다필요없음. 그냥 다갓이 지꼴리는데로 죽이도다 살리도다하는 과정에서 체제 내구성을 완성해야할 타이밍에 자폭버튼을 다갓이 눌러버린구여 ㅋㅋㅋ
선행판정에서 조선이 완벽하게 전략목표 성취했다
+체제가 굉장히 안정적이다
그래서 그턴에 펌블 연타맞고도 버틴거
안수-안리-안가방 즉위 중기까지 행정개혁 계속 했으니까 원찬스 있어보였지
9 다음에 66, 다시 정산턴 9 받고 55라서 1-5 찬스 한번 주고 5 이외엔 명예혁명이나 군사쿠데타 각이었던걸 5로 빠져나간 다음 10 띄우기
◆서력 1620년 아주:.dice 5 10 = 7
1..dice 1 5 = 4 (1.제남이 조선과 손잡고 남정에 나섬 2.북벌에 맞서 조선이 개입함 3.후소가 제남정권과 함께 강동을 타격함. 4.단독으로 남정에 나섬 5.단독으로 북벌에 나섬.)
2.기어이 개봉에서 천명교체가 이루어짐.
3.강동에서 근황론을 핑계 삼은 봉기가 일어남.
4.삼국동맹이 형성됨.
다음 아주턴은 펌블에 뭔 ㅈㄹ이 많을지 생각해보자!
>>779 옛날에 썼는데 그때는 또 문제가 있어서...
어장굴리다보면 자주잇는 경우임. 중요한 순간에 다이스 조지는거
제의종-스어태왕 의 사례가 있었으니 진궁아들의 남벌꼬라박은 50대50정도로는 조선에서도 예상했지 않을까
반대로 중요한 순간이나 전쟁때만 다이스 잘 나오는 놈들도 있고.
하르티 예쁜 짓이라든가 청구라든가
애초에 1 16 5 16 원조가 유카리여;;
그거갖고 뭐 보정이문제니 식이문제니는 아무소용없음 이미 여러번 어장주가 직접바꿔봣고 그나마 이게 최적화한거임
어장 다이스 변화가
0-9
1-15
5-15
5-10(3,4)크리
5-10(2,4)크리
이렇게 흘러갔던거로 기억하는데
진짜 극 초창기엔 전투 다이스를 1 100으로 굴리기까지 했고(선덕어장)
유카리어장도 오래되서 그런가. ㅋㅋㅋㅋ 왜 또 이렇게 이게 되풀이되냐 ㅋㅋㅋ
아 그랬음? 나 어장왔을땐 이미 여기저기서 쓰길레
아 정확히 1 15 5 15가 유카리가
1 16 5 16은 타 어장주다
진궁 다이스가 반반이긴 했는데 이게 강남의 내부호응에 따라 승산이 워낙 달라서
순수 군사력 차이는 꽤 되었을거야
16, 크리 없앤게. 그거때문에 전개 개꼬여서 ㅋㅋ
솔직히 0 9든 1(5) 15,16은 걍 전개 우주가기 때문에
애초에 솔롱고스만 해도 5 10 다이스로 외계인 만드는데 무리 없었고
사실 전쟁다이스 1로 진궁이 이겼어도 다음 다이스 6이었으면
1.강동에서 진씨 지겹다고 반란
3.관서에서 진씨 지겹다고 반란
이렇게 굴러갔을거임
송태조가 5 다음에 9나 10을 뽑았으면 좀 괜찮았을건데 8로 어중간하다가 경장을 6 띄워서
그리고 정산턴 문제는 유카리가 직접 진작 넣을걸 이라고 소감 남겨서 ㅋㅋㅋㅋㅋ
유카리 어장 많이 바뀐거임
17년인가 16년부터 판도물 시작했으니
판도물이라 이름붙은건 좀 나중이지만
사실 송태조 문제는 다이스운이긴해 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지금 턴이 명나라 말기 겸 청나라 초기네?
정확히는 후금 시절이던가?
송태조는 걍 이전 시스템이였어도 ㅈ박았을거
알고보니 명예사잖(아무말)
이번턴에 새로 들어간 시스템이
1. 정산턴 삭제
2. 턴 세분화인데
1은 실패고 2는 성공임
이겨서 죄다 크리에 평타였으면 바로 정상화했지 ㅋㅋㅋ
걍 다갓의 선택이 문제지 뭐 보정이니뭐니는 아무의미없음.
>>806 ㅇㅇ 명나라 멸망이 1640년대(숭정제 사망 기준)
만력제가 1620년에 죽었던데
백날 보정보정외치고 진짜로 보정을 먹엿어도 다갓이 그거 안고르면 걍 끝임ㅋㅋㅋ
뭔 제대로 된 가치를 위해 뭉친것도 아니고 그냥 통치자 혈연과 외부의 적 억지로 만들어 운영하는거면 연방제도 아니고 동군연합이라고 정직하게 불러줘야 하는데...
꼬라지 보니 강동의 초, 광동 광서 안남의 월, 관서의 한, 화동의 제, 그리고 하남강북의 송이 연합한 동군연합인데 이게 도대체 얼마나 갈지 모르겠네.
카를 5세 시절 합스가 다이어트 제대로 한걸로 보이는 동군연합 과확장인데. 분할상속이러도 해야하나ㅋㅋㅋㅋ
이쯤되면 강성은 라훌라(부처 아들)가 출가전 남긴 혈통과 와소카대왕의 혈통이 중국으로 흘러들어와 강태공 후손과 결합하여 완성했다고 종교적으로 믿을 수준아닐꺄
사실 시스템이고 뭐고 요번 어장 조선은 걍 잘해나가는거보면
걍 대륙계열 애들이 놓치지 말아야할걸 놓쳐온 역사가 좀 큰듯
사실 역성혁명에서 홍타이지 픽업을 기대했다
주송-강동-남해-화동
다이스 모두 꼴아박기 쉽지않음...
>>815 사실 조선처럼 꾸준히 발전하려면 따로따로 살며 충돌이 없어야 개혁이든 뭐든 꾸준히됨
그러니 이상한걸로 갈드컵박지말고 다갓욕하면서 다갓이 고른 선택지의 내용을 기준으로 뇌피셜을 굴리라고 ㅋㅋㅋ
중화제도란 제도는 전부 다갓이 응없어 해버리는 바람에...
솔직히 제족놈들 나라굴리는거 보고 기겁했음
상업진흥을 수백년했는데 상법 민법도 없는 순수 유교관료정에서 크게 바뀐게 없었고
조선이랑 논게 몇백년인데 유목민이 왜 조선인인지 이해를 못하고
이게참... 그래. 강성천자말고는 분구필합을 유지할수잇는 주체가 없어져버림
이유도 진짜 심플함. 전부 다 실패해서
사실 정확히는 법종이랑 진광만 제도 먹었는데
다음 황제가 다 박살냄
역성혁명 할려고 해도 말이지, 강남이 이 이상의 유신을 바라지 않는데 어떻게해
근데 본토가 이 꼬라지이고 나와바리인 남해도 난세발사대아님? 하는 호주는 진짜 무슨 소용일까 쿠도
진산이 참 악랄한게 진광이 만든걸로 그냥 무지성 꼴박함
그럼 다갓이 먹뱉시킨거네 더 악질이잖아 씹 ㅋㅋㅋ
호주는 원래도 이이제이로 발전 막고있어서
호주?
그 슬슬 외부 지원이라던가 때문에 문명퇴화나 안하면 다행인가(아무말)
법종 : 개쩌는 택군론 기반의 향회에서 의회까지 이어지는 제도를 만듬 > 다음대가 쿠테타로 박살냄
진광 : 상법 민법 법종기반 성장의회를 모티브로 연합제국을 연성함 > 다음대가 쿠테타로 박살냄
걍 예부가 그렇게된것도 그게 진산의 의지여서일거임.
독립기관인 외부랑달리 예부면 얘네가 천자의뜻을 거슬를방법이없거든.
진광은 심지어 위신도 올려서 제대로된 경장이었어 모두가 납득할
근데 법종때는 쿠테타로 박살 안냈으면 십육국 갈 위험 있어섴ㅋㅋ
그동안 중화군웅들이 죄다 강성출신 황제들과 동급의 압도적인 업적이 없었으니 뭐...
>>834 ㄴㄴ 그시절이면 이미 쿠데타로 진궁이 올라갔는데 그 반응이였던거임
조붕이는 메카솔개로 버텨냈다지
진초는 사실 바뀐거 없다 메롱 나라망하면? 조선이 살려줌
이걸 반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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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ノニ=- ¨ 「::|:::::::「 〈;;;;;;;;;|: : : :∧ : : : '∧,.。*'" ̄\==∧ | | |
퍼리군주는 인권캐인가? 그 시작 찬탈의 퍼리 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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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 u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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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ヽ ,,, -, ァ !
/ ! ! 〉 `ー -'´ / l l
/ u 〉´' u ヽ ン' ┬- ' i 씨발, 조선 놈들아아아아아악!!!!
/ ,' ● ● ! i! ∨ /
i / ,イ´|` 、 ー'-' u ' l! \ {_ ,
. ! /`ヽ、!..・ ・ ト - ,uイ ヽ __ 丶 _ 二ン
l _>ヘ ! ';, ●ノ `゚, ';,, u ヾ.ァ
,,,..!<三q ∧.∨,`丐´ l‘,ヽ //ミ=‐'_,
. <三三三ミ、 ハノ b7 ! ';, ヾニシ三三三'-ァ
. /三ァ三ミ/ ∨ li!' u x iヽ、\.ヾ三三三シ
` ̄/三/\ .Y" ヽ. ';,, \ 丶_`  ̄ ´
'´ \ `ヽ `ヽ ` ‐ '
`>- ‐ ノ_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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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군주는 저주캐인가? 그 시작 짐승천황 큐베
지금 진산의 개진상질보고 생각하건데, 예부가 몽올사정을 모를리가없음. 그러기엔 서로 오랫동안 교류햇으니까. 문제는 진산 스스로가 그걸 뭉겐거임. 수군날려먹은거 벌충하겟다고 예부에서 바른말하던애들다 갈아치워버렷을거임
슬슬 1000으로 전대 황제 끌어오는거보다
공자 맹자 상앙의 반응이나 보고싶다
진기도 사실 조선이 살려줘 첫 전패통일도 조선이 떠먹여줘
이게 유가적 법가적 생각으로 뭔생각인건지
그러면 이제 이상태서 진궁이 오른다해서 예부성향이 달라질거같진 않음. 이미 늦엇거든
화북반환
내가 왜 오랑캐들의 천자가 되야함?(아무말아님)
>>841 진궁쿠테타하고도 그런거라 그냥 무작정 조선 싫어 하는 사족 빡대가리들만 남은거
관서도 아무튼 역성혁명 하면 된다 아는척 하는데 다이스 값 2 피해서 그냥 현실 하나도 모르고 웅앵대는거고
안궁: 개쩌는 토지개혁과 도병마사 체제를 함 -> 안산이 적당히 놀고 적당히 일해서 유지함
안무진: 개쩌는 재건국을 함 -> 안호, 안유, 안탈린이 사족이랑 싸워가면서 유지함
안찬: 개쩌는 의정부 전신인 도병의사사와 내수사를 끌어올림 -> 안소가 경장하다가 중인혁명 받아들임
안진: 개쩌는 의정부 체제와 대중정치로 의회정 안착시킴 -> 안녹이 대중정치하면서 유지시킴
관서가 역성혁명이 답이다 하는건
그냥 이 상황이 정상이 아니라곤 느끼는데 되는대로 말하는거지 ㅋㅋㅋ
관서사족들은 제남정권의 자멸에서 비롯된 천명교체가 도통 마음에 들질 않았다.
그래, 대승적인 차원에서 천하를 위해 희생한 제남정권까진 그렇다 치자.
결국 분열기가 길어지면 힘 없는 백성들만 고달팠을테니 기꺼이 찬사를 보내겠다.
하지만, 그 뒤에 또 다른 강성천자를 데려와 돌려먹기 시킨 건 아무리봐도 제대로 된 해결책이 아니다.
이런 식으로 자꾸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진 않고 쌓이기만 하니 천하가 조각나고 있는거 아닌가?
조모 만든 새끼들이 할 말은 아닌 것 같다. 까놓고 이 놈들이 진산을 지지해서(ry
>>850 쿠테타하면 다 새롭뽑는데 뭘 걔네만 남았다임
역성혁명은 해야되지만 비전없는 관서
마지막한타패배한화동
주송이 싫은 강동
중화 개노답3형제다!
화동한테는 이 말밖에 할게없다. 이겼어야지!!!
관서는 협천자하고 싶었는데 진산이 스스로 조모 했다니깐?ㅋㅋㅋㅋㅋ
>>853 새로뽑는다고 달라졋겟냐고 10년동안 총력전을한번햇는데
강성천하 자체의 문제지 머. 진짜 모든걸 다 잃은 여기까지 와서야 아무 가치도 없는 춘추시대식 존왕양이 수준 말곤 근거가 일절 없는 그런 지배라는게 폭로된거지 서로 크게 이질적인 엄청나게 많은 인구를 혈통주의를 유일한 구심점삼아 지배하면서 외부에 대한 무분별한 배척심 드러낸다는건 원래부터 없기가 무리고.
솔까말 진산이 예부 갈아버렸다면, 그거 절대로 "넌 해고야!" 식이 아녔을 듯 ㅋㅋㅋㅋㅋ
"이 자는 동호와 놀아난 역적이니 참하라!" 식이었겠지 ㅋㅋㅋㅋㅋㅋ
>>858 했으니까 새로운 놈들이 있지
그거 하고도 걔들만 남음 소리면 그냥 원래도 그런애들뿐이였단소리임
지금 주송이 위신이 낮아도 선양 받았음에도 진광의 설계에서 못벗어나는거 보면
역성혁명해도 진광의 설계에 수렴하거나 거기서 못벗어날 가능성이 높은 것 같아.
사실 그럴만한게 애초에 진광의 그 경장이
나라 전역의 문제점을 발견하면서 그걸 보완하기 위한건데, 거기서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더 좋은 경장이 뚝딱 나올리가 없다.
열화판이면 또 몰라도.
_,.、
_ _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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丶ゝ. _,,. ≧:.、 / ゚|;;;;;;;;;;;| . :゙!
>'"´ `ヽ t .|;;;;;;;;;;;| ゚. :l
/ 〃^\..゙`つ‐‐r―‐‐'"
. , -‐' __ ‘ /`ヽ ',
/ 〃⌒ /ー-イ ゝ__} l
/ ー' | | | 모두 서명하시오!
/{ , -‐-、 \'´ ̄| ,′ |
;/ ‘、 { ヽ ー' / ; 법종은 시대를 앞서간 선구자였다!
. /ヘ.ヽ ヽ __,ノ ノ /
/ ヘ \ .: /
>'"´ヽ .....::::::::: ∨
/ |
. / |
/ |
ノ:: |
_,,.. -‐=''":::::: |
퍼리군주는 인권캐인가? 그 2 통합의 퍼리 진광
∧ ∧
ヽ!| ヽ!|
/´ ̄ ̄ ̄\
. / ヽ
| ⌒ ⌒ !
| (●) (●) |
| ', 애초에 화동이 중화의 일원이라는 것도 세뇌 아니었을까?
| ヽ
. | } >아니 그게 무슨 미친 소리니, 조선조선아;;
. | ヽ ノ
/⌒ヽ゛''‐――一 ゙´ヽ 여긴 제족땅, 저긴 월족땅.
/ ,⊆ニ_ヽ、 |
/ / r─--⊃、 |
| ヽ,.イ `二ニニうヽ. |
>오히려 지금이 더 안정적인 상태인게?
퍼리군주는 인권캐인가? 그 3 안목의 트롤 안무
중화 사이즈 덩치가 암튼 죽였으니 다 사라졌어요면
전쟁중에 주원장했단 소리인데 그럼 전쟁다 졌어야지
그동안 전륜성왕의 신성으로 지배해왔고 실제로 그에 걸맞는 이적(제중종 탈출이라든가 천리 특화에 지진까지)을 보여줬는데 그게 진산 대에서 완전히 무너졌고
>>859 반대지. 수백년간 치세로 증명햇는데, 이제 이 수백년의 치세를 30년만에 아작내놧다고 치세의 기억이 소멸하진 않음. 지금까지 강성을 대체해서 새로운 이상을 내세운애들이 다 자멸한시점에서 더 명백해짐
몽올:저새끼들 진짜 짐승새끼들이야? 사과 한마디 안해?
진산:(와장창우지끈우당탕탕)
몽올:짐승 맞았구나(끄덕)
진광의 개혁에 부족함을 느끼고 상민들이 더 욕심을 들어냈으면
새로운 진명천자가 그걸 들어주면 강성천하를 넘을수있는데...
위신 낮고 선양받았으니 방침 변경이 안되는건 맞음
근데 진광경장은 우리가 다름을 인정하자라 남겠지
혈통과 제노포비아 말고는 강성천하란게 존재할 근거란건 일절 없어. 근데 머 잘나가서 여유 넘치던 시기의 예외복 개인 몇몇이 아니면 어떻게 강성천하 밖의 타자를 제대로 볼수 있겠나.
이게 순식간에 대체될수가없음. 증명해왓잖아 계속
진산이 좀 유독 톡식해서그렇지.ㅋㅋㅋ
상인들이 정치권력을 욕심냈어야함
진광 진짜 전쟁도 잘하고 개혁마저 너무 완벽하니
새로운 천하라는걸 제시할 수가 없어ㅋㅋㅋㅋㅋㅋ
전조가 너무 완벽해서 역성혁명 무리라니 진짜ㅋㅋㅋㅋㅋ
>>866 그것도 그렇지. 진산이 아작내놓긴 했는데 그 이전까진 강성만한 치세를 이끈 존재는 없었고. 이한조차 개미제국했던거 생각하면...
진광이 새로운 천명의 너무 높은 벽이야
근데 사실 강성이 치세했다곤 하는데 사실 화북은 난세가 더 길었음 치세보다
그래서 분화된 거지
지금 진초의 길 말고 따라갈 게 일붕이 아님 조선의 길밖에 없는게 너무 크다
진초 이전은 너무 구닥다리고 갱신된 정치체계는 부여계인데 이거 따라가면 속국100%라
결국은 우리 정상영업 합니다밖에 답이 없어
뭐만하면 으아아아아 남조다
으아아아 북조 자멸이다라
까놓고 진산만 두고서 생각하면
다른 나라들처럼 반정해서 왕만 갈아치우고 왕조는 그대로 두는게 더 낫지 않냐?
라는 생각은 계속 들 수밖에 없지.
관서 치세는 이한이 했지
>>878 그리고 왕흥지지가 넘치는 중원 환경상 따라하면 터짐 ㅋㅋㅋ
국가라는게 왕하나 병신됫다고 그게 하루아침에 바로 국가를 바로 포기하는역사는 없음. 특히 중화라는 거대한세계를 수백년간 유지한 애들이면 더더욱.
자꾸 뭐 신성이니 뭐니 흰소리 해봐야 결론은 강성말곤 그 누구도 새시대의 비전을 보여주지못하고 자멸햇다는거임. 그게 무조건 강성을 신성화해서라고 믿는건 아니지?
>>876 근데 그건 솔직히 화북 자업자득인 면이 꽤 커서... 조선이 그 난세에 일조한 면이 아예 없지는 않은데 적어도 일반적인 유목 왕조가 날뛰는 것보단 한참 나은 상태였고
비전도 제대로 보여주지도 못했고 자멸했다 이게 큰거 같음
심지어 진궁이 멀쩡히 치세중이였는데 3연쿠테타함 ㅋㅋㅋ
그래놓곤 진궁을 대패시키고 황제하겠데
쿠테타군이 ㅋㅋㅋ
권위? 있겠냐
관서가 역성혁명 하고싶다 해봐야 다른 지역이 머저리로 볼뿐이지
새로운 강성조차 전조를 넘을 수 없다는건 에바긴 한데 ㅋㅋㅋㅋㅋ
>>884 자업자득은 진초가 화북홀대했으니 자업자득이고 ㅋㅋ 화북 사족 출사시끼니 강동이 강성 ㅈ까한게 생각나네요 ㅋㅋ
애초에 주송이 개봉사족 출신이니 시로에가 뭐하는지만 봐도 제족들이 뭔생각인지 알 수 있지
다른 지방에서 보면 조송이고 관서고 똑같읁놈이니 그냥 반정을해 등신들아 인거일테고
제족들은 그냥 진광의 시대에 다시 살고싶은거야
결국 제족들은 진광의 시대로 돌아가고싶고 조선은 개새끼인거임
솔까 시로에도 속으로는 본인이 천자가 아니라 진궁 밑에서 신하로 살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지 않을까?
아ㅣㄴ
왜
조선이
개새끼임?(?)
솔직히 왕하나가 이정도로 자살박는거 오랜만이긴해 ㅋㅋㅋ
특히 세대가 짧은국가도 아니고 이렇게 오래간나라가 ㅋㅋㅋ
아니 ㅋㅋㅋㅋ 어떻게 딱ㅋㅋㅋㅋ 나라가 탈피중일땤ㅋㅋㅋ
진산이 3데타 하다가 칼휘두르고 죽었음
아버지 진광은 재통일군주고 동생 진산은 제의종 리턴즈 했는데
이게 진궁 하나 문제로 보이지 진씨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하긴 힘들지
기껏 성씨 갈아놓고 하는게 진광흉내면 더더욱
그럴거면 진궁 아들 올리면 되는거 아님? 할수밖에
정작 진궁이 올랐음 그거대로 관서가 터졌을거지만
>>897 몰라 진짜
걍 단체로 뇌병변걸린거같아
그야 조송의 집권 명분은 비유하면 전모씨 꼬라지니까
딱봐도 북풍ㅇ읍읍읍
아니 원명청 이새끼들은 다 조선이 싹싹해줬으니 둘째치더라도
고대 흉노든 선비든 그런애들하고 비교해보면 얘네 누가봐도 신의있는 세외잖
까놓고 말해서 지금 관서 사족들도 진산 도운거 후회막심일듯
솔직히 좀 충격적이긴해 ㅋㅋ
조송 집권명분 사실상 내가이김 ㅇㅇ 이거 하나라 정당화 빡세게 돌려야
조송이란다 주송
노왕 반정때부터 이유가 이상해
조선에 숙인게 왜 잘못인데 화북도 줬잖아!!!
따로 흉노 선비 갈거 없이 토번만 봐도 알 수 있긴 함
솔직히 몽올한테 미개한 오랭캐 소리 들어도 진지한 논박이 불가능할 애들이 뭔 ㅋㅋㅋ
걍 제족 평균이 주송인거임
진광시절으로 돌아가고싶고
농민은 통나무라 상민말만 들으면 되고
어쨌든 조선은 개새끼라 정벌해야함
진광시절로 돌아가고싶지만 지금까지 나라 망쳐놓은건 아무튼 내탓은 없고
분명 근대도 파시즘도 아닌데 이게 뭔가 싶다
우리가 시키는대로 짖으라면 짖고 기으라면 기어야하는 애들이 틱틱거린다고 적으로 박은 느낌임 진짜 초족 오랑캐놈들
자존심 상하니까 넌 내적이다 죽어랏 하고 전쟁거는게 뭔 말이야 방귀야
조선이 진초랑 불구대천의 원수 국가도 아니어서 더 이상함 ㅋㅋㅋㅋㅋ
금릉 매국노때문에 일어난 초명연합군 이전에는 서로 잘지냈잖아? 근데 진짜 왜그럼?
근데 진짜 클라우제비츠가 전쟁론에서 쓴거 보면
진짜 제족들이 야만인에 딱 들어맞긴해
심지어 명나라가 선빵친거 잡으려고 보냈더니 연합군이래
미친거냐고 ㅋㅋ 명나라가 니네땅임 그게 왜 명이니
이렇게 연합군으로 명대신 갈리고 명날엔 개같이 패배하고 금릉조차 따여서 임안런하고
초명연합군 이전까지 서로 잘 지냈고
이후에도 조선이 화북반환하면서 화해의 손길 먼저 건넸잖아
근데 왜 이게 민족주의가 일어나서 반조선은 당연한 수준까지 올라온건지 진짜 모름
그걸 명나라 살살 글거서 복귀시켜주고 화북도 돌려줬더니
암튼 내가 갑이다 하는 소리 듣기 싫으니 내적이다 라니 이 뭔 진짜 ㅋㅋㅋ
클라우제비츠가 전쟁이 성립하려면 적대성을 가져야하는데
문명인은 적대적인 의도를 가지고
야만인은 적대적인 감정을 가진다 했거든
딱 야만인케이스지? 제족들이
>>917 강성천하란게 제노포비아 선동과 혈통주의 발버둥이 아니면 존속이 불가능한 퇴보적 망령이 되버렸으니까.
고세성세로 어떻게든 마약빨다가 조선 속국이라는 현실 때문에 뇌병변 온건가?? 그러면 제대로된 캐삭빵을 하든가!
사실 화북 준거 대가로 보면 천자들이 숙인건 당연히 사람이 양심이 있어서 한거아님? 근데 천자 위신이 왜 작살나는데
그냥 기술수준만 근세고 가면도 뭣도 없는 야만인들이야 이쯤되면
>>926 하필 캐삭빵의 제일 큰손이자 중경을 찌르는 비수가되어야할 수군이 ㅋㅋㅋ
그렇게 중원의 자존심 때문에 조선이 싫으면 고수전쟁 고당전쟁을 재현했으면 몰라 겨우 대전쟁 한번하고 3연쿠데타에 내전에 씹....
>>927 제왕은 '오만' 해야한다 아 오만하지않으면 제왕 아니라고 ㅋㅋ
속국취급한다고 뭐 경제적 정치적 간섭 1도 안해서 일붕이도 저러고 노는데 속국취급이라니 적이다!! 이거도 그냥 너무 웃겨서 씹
속국이 아닌데 조선찌라시보고 전쟁거냐
내전도 한두번이 아니지? 내전도 3번임 ㅋㅋㅋㅋ
그런 강성천하 관념따위라도 써서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억지로 발버둥쳐서 주송이란걸 만드는 바람에 차라리 쪼개졌다면 월 한 제 셋으로만 나뉘고 말았을 것을 초 월 한 제 송 다섯으로 쪼개질지도 모른다는 점은 아이러니하구만...
임안공행이 생겼으니 수군 재건은 들어갈것 갔기는 하다만...
적어도 10년 가지고는 진초시절 수군력은 무리야
차라리 수양제나 이세민이 그래도 중화황제 다운거 같아요.....
>>914 반동주의 복고주의지 머. 좀 심하게 많이 옛날이긴 한데.
대가리박는게 꼽다? 거까진 이해가능함
그러니 조선에 전쟁하지? 외교는 왜하고 교육은 왜받니 그자체
슬슬 내셔널리즘이라는게 점점 생기는 것 같음
자기들끼리는 서로 죽고죽이는 내전을 쉬고 재개하는 짓을 백년이 넘게 하다보니
자존감이랑 민생이 박살나고 얕보면서 전쟁 걸었는데 더욱 조져지는 중화를 보면서 자기합리화 중인가보지
내전은 관서반란토벌, 동서대전, 제남의 남정
쿠데타는 진궁의 반정, 1차 진산의 반정실패, 강동의 반정, 2차 진산의 반정실패
내전만 3번에 쿠데타만 4번임 ㅋㅋㅋㅋㅋ
제족은 외교따위 안한다네~
내가 꼬우니 너가 대가리 박을때까지
너가 은혜를 줬지만 전쟁을 걸겠다
이게 사람새끼임?
대전쟁 1번, 전방위학살 1번, 내전 3번, 쿠데타 4번
또 내전or쿠데타각 잡고있는중 ㅋㅋㅋㅋㅋㅋ
당장 화동만 해도 그래
주명 팔왕난거 정리하고 하북 주니 반조선
화동에 군마 팔면서 지원해주니 반조선
기껏 황제 데려다 주니까 "동호한도 쓸데가 있었네?"
삼국동맹 맺고 독립보장 걸어주니 싫다고 자살
이렇게까지 조선 도움받는게 싫을일임?
주송의 이런 태도는 내셔널리즘이 아님. 그냥 제노포비아지.
차라리 대놓고 쪼개지겠다고 구는 지방들 쪽이 내셔널리즘에 가깝고.
>>945 그래놓고 교역은 왜하고 도움은 왜 받음? 이라는 진짜 짐승 마인드라
화동은 노왕의 난때부터 내로남불임
유목민이 매번 마시장 열어도 약탈도 하니 짐승 취급했는데
그게 고대로 제족한테 적용됨
자살할꺼면 좀 제대로된 상대한테 자살하든가 주송은 조선혐오 원툴밖에 없잖아
아니 진짜 기술만 근세에 근접했지 미개라는 말을 안꺼낼수가 없다
까놓고 진초 돈이 많은거지 민생은 조졌을거같음
제도적 정비가 하나도 안돼있어서 빈부격차 때문에
한때 서민문화가 생겨나던 나라였는데
삼국동맹 맺고 독립보장 걸어주니 싫다고 자살
아니 이건 다이브는 해야하긴 했음.
아예 어장주가 계속 조선의 도움을 받아서 남는건 마약빠는거나 다름없다고 묘사한 이상.
전초는 군비를 포기하면서 민생챙겼는데 후초는 민생 박살 났을듯
시로에가 전턴에 진궁 데려오면 안된다고 말한 이유가
여기까지 도움받으면 진짜 제후국-속국이 되서 안된다고 했는지라
진초가 대등한 나라로 남을려면 이 턴에 다이브 외에는 다른 길이 없던게 맞긴 함.
솔직히 유카리가 이번턴 제남의 최후 묘사를 제의종 시즌2처럼 만들어줬는데
전혀 그때의 감정이 하나도 안남
관서 사족조차 이것만큼은 진초와 진궁을 인정했을 정도니까.
이것마저 인정 안하면 이 놈들이 사람이 아니긴한데.
사실 개봉 근처 수도권 동서경계로 전쟁이랑 쿠데타 미친듯이 해서 멀쩡할 수가 없지
제의종 때만큼의 뽕이 없음...
속국은 아니란 새끼들의 찌라시는 매번 받아서 읽고
뭔 일제한거도 아니고 625하던거 구해줬더니
뭔 반공도 아니고 미제국주의자 소리하곤 핵개발하는 꼬라지 보는 느낌이야
민생? 내전3번에 쿠테타4번 터진나라에 뭘바람 죽창민란 안터진게 신기한거지
전턴에 몽올이 화동을 자기 이권지대, 완충국으로 설정하려든 시점에서
목숨을 부지할 수 있다 외에는 이 턴에 다이브하지 않아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이 하나도 없음.
진짜 미개한놈들
강성천하란 관념이 너무 뭐가 없는 퇴보적인 관념이니 이걸 살려보려면 소위 미개한 상태라고 불리는 환경 열악한 곳의 부족사회 등에서도 있는 가장 기초적인 구심력, 그러니까 혈통주의와 제노포비아에만 의존해가는거지.
그거 없이는 강성천하가 죽는다고 저러는건데 죽어야 하는 걸 억지로 살리겠다고 발악하니 저지경까지 간 것.
그야 나름 순수?했던 스어와 제의종 관계와는 다르게 발해만사태-노국의난-화동의난-일본식민전쟁 다 거쳐온 지금의 조선-진초 관계는 뒤틀릴대로 뒤틀린지라 ㅋㅋㅋㅋㅋㅋ
>>955 대등한 나라란 놈들이 은혜를 그따위로 취급하는 외교를 함?
사실 이미 강제보다 진초가 더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초태종 말고 제경제 찾는거 보면 참
역성혁명이 크리인 이유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등한 나라로 봤음 산동이 지랄하기전에 컷트 하셨겠지요?
이건 그냥 조선을 지들이 제후국으로 보니 이따구 대우하는거지 솔직히
애미 씹 지금 생각해도 미친 거 같네
수도참수작전을 작계로 박아놓곤 금군 명패 든 함대가 발해만에 모이고 있는데 그걸 치워 달라는 소릴 듣는 게 "굴욕"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학문퇴보 오지게한거 아닌가 의심되는 수준이야 지금 진초꼴은
학문 발전이 있으면 진광 이상의 비전이 나왔었지
삶은 부유해졌는데 많은데 머리에 든건 하나 없는
강성천하의 대안이 없다고 하는데 왜 없음.
강성천하 지킨다고 하는 짓이 이지경까지 왔으면 냉정하게 말해서 조선 속국신세로 좀 사는게 차라리 나은 꼴인데.
그럼 뭐 대안 나올때까지 서로 죽고 죽이더라도 선은 안넘는 선에서라도 하겠지.
이 와중에 대공황은 대공황대로 왔을거라
조선을 일붕이 마냥 우리가 까라면 까야하는 제후국 취급하고 있었어야 모든게 이해가 간다니까
진짜 조선 노론만큼이라도 따라왔으면 진초가 저꼴은 안남
대공황은 국제전 터졌을 때 났겠지 ㅋㅋㅋㅋㅋㅋ
대공황할 자산도 있으리 없으니 실로 안심
하잇 스미마셍 하면서 대가리 박은 거도 아니고 입으론 바밍아가리 하면서 뒤로 다른 명분으로 원인 제거했으면 외교 잘 한거지 씹 ㅋㅋㅋㅋㅋㅋㅋ
그걸 "굴욕"이라고 난 일으키는 게 제정신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제족들한테 필요한 사족들은 조선 노론임 진짜
>>976 그것도 웃기는게 강제시절이면 모를까 진초는 태생부터 진초<마진<조선이던 관계인데 지들이 뭐라고ㅋㅋㅋ
심지어 조선은 일붕이를 까라면 까는 제후로 취급 안한다는게 ㅋㅋㅋㅋㅋㅋ 택갈이 하는걸 예의주시하자 뭘하든 신경안쓰잖아
상민이고 연방제고 중상이고 나발이고
사실 국가에서 외교하는거 보고서 민간에서 혈압 오르는건 현대도 그럼
문제는 이게 근대 여명기에 오니까 이 상인들의 바밍 아가리를 적정선에서 컷트하는게 힘들지.
>>983 심지어 이번턴 보면 동맹맺는건 또 봐줌ㅋㅋㅋ
상국 택갈이만 안하면 친하게 지내는건 안막았음ㅋㅋㅋ
>>982 그때부터 월군마냥 제후군 따까리로 봤던거 아님 이해가 안가는 놈들임 ㅋㅋㅋ
얼마나 호구로 봤음 연왕이 뭔 협정도 없이 반정하고 그걸 조선이 대신 막아줘야하냐
일붕이 큐베때 택걸이 성공했으면 ㅈ된다는 생각 나부에서 도는거 아니냐 씹ㅋㅋㅋㅋ
보증인이 사라져서 일봉이도 남해에서 찢어져서 존재감이 사라지고
>>985 교육을 조진게 아니면 조선을 왜 적대함? 이라서
진짜 연방제고 반조선이고 개소리 다 집어치우고 사족들 교육부터 다시해라 제발
일붕아... 대부여공영권이나 하자
교육이 단단히 잘못됫을수도..잇긴한디... 좀 그래 ㅋㅋㅋ
걍 진초는 학문도 문제고 사족도 문제고 상민도 문제고 정신의 모든것이 문제야
교육부터 다시시작해야지
그러고보니 진궁 따라서 남정 같이 한 사족들은 어떻게 되었지.
선양 시점에서 살려는 줘서 낙향하는건가?
진초는 사족이나 상인이나 너무 고여서 새로운 세력이 있어야 하는데..... 있긴하나?
아 왜 강동상반들은 주어진것에 만족할 줄 안다고ㅋㅋㅋ
다같이 죽을 뜻? 일본이의 신용 보증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