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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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601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5-02-24 (월) 08:35
Updated:2025-02-27 (목) 14:55
#0유카리◆ej.1Kuk5/E(v6/YUegpbw)2025-02-24 (월) 08:35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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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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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2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03:51
#3이름 없음(vZGO8foGvw)2025-02-26 (수) 03:54
노업옵저버
#4이름 없음(EdPmnjcz4g)2025-02-26 (수) 04:04
스윽
#5이름 없음(yu2Ag2xDM6)2025-02-26 (수) 04:08
전 키보토스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소근
#6이름 없음(.K7AKNulfY)2025-02-26 (수) 04:13
분탕 노업한건 모르니 만약 레스치려면 콘솔칸에 노업 유지
#7이름 없음(dMlvfnsvOc)2025-02-26 (수) 04:47
뭔일인가 했더니 흔한 분탕이었구나
#8이름 없음(6YwBzBAYws)2025-02-26 (수) 04:48
밴된건지 그냥 간건지 모르겠네
#9이름 없음(FncSV41zk6)2025-02-26 (수) 05:01
어젠 너무 충격적인 전개에 진초를 성토했는데

의외로 주송이 무난?하게 통합할수도 있겠다 싶음

위신은 그래도 대승띄워서 있고 계획은 없지만 관서 목줄잡히고 강동 임안공행으로 회유중이고 뭣보다 주송도 힘이 없지만 나머지도 여력 남은놈이 없음

조선도 완충지대 만드려고 건드리지 진짜 터뜨릴 생각은 아닐거고 일본은 존재감이 증발했으니

이렇게 한두세대 계승하면 통합될지도

연방제 해놓은게 불안하긴 하지만
#10이름 없음(Q8.TWOlSsM)2025-02-26 (수) 05:08
글쎄...제대로 대승했다기 보단 제남이 오래 끌면 중화 분열될거 같으니까 좀더 준비하기보단 회전 한타로 끝낸 느낌이라.
#11이름 없음(yu2Ag2xDM6)2025-02-26 (수) 05:10
ㅇㅇ 화동을 찍소리도 못나오게 밟았다기보다는 걍 남벌을 친정으로 한 다음 한타 지니까 현지에서 바로 gg 치고 선양한 모양새긴 해
#12이름 없음(Q8.TWOlSsM)2025-02-26 (수) 05:12
본인 묘사만이 아니라 주위 묘사들 자체가 자멸이라는 언급 나오는거 보면 제대로 천명쟁패 했다기보단 강성이나 중화 어느하나 끝장나기 전에 빠르게 정리했다는것에 가까움.
#13이름 없음(6YwBzBAYws)2025-02-26 (수) 05:14
개봉이나 강동이 택군 언급 안한게 마지막 희망이지
#14이름 없음(Q8.TWOlSsM)2025-02-26 (수) 05:18
송태조부터가 뭔가 제대로 천명쟁패 했다기엔 너무 위신 떨어지는게 보이고.
관서 애들은 조모하고 멘탈 터져서 아노미 왔었던게 분명한데 제남이 자살돌격 하니까 수도 있던 송태조가 관서 애들 정신 차리기 전에 제남이랑 붙어서 이겨서 관서 애들 목줄 잡고 선양받은 느낌이니까.
#15이름 없음(Q3unowvN0g)2025-02-26 (수) 05:24
그러고보니 조모가 뭐임?

진산이 칼질하다 죽은거 말하는건 알겠는데 그게 왜 조모잉?
#16이름 없음(6YwBzBAYws)2025-02-26 (수) 05:26
조위에서 사마씨한테 허수아비로 옹립됐는데 최후의 저항시도로 백주대낮에 칼들고 싸우다 사마씨 군사한테 살해당한 현직황제가 조모
#18이름 없음(Q3unowvN0g)2025-02-26 (수) 05:30
>>17 ㄱㅅㄱㅅ 읽고옴
#19이름 없음(Q8.TWOlSsM)2025-02-26 (수) 05:33
일단 관서 묘사에서 조모 했는데 그거 덮을 위신은 못 얻어서 목줄 잡혔다는 묘사가 있는 이상 송태조가 관서에게 큰 조력 없이 자력으로 승리했다는 건데 그럼 제남 전력 자체가 그렇게 크진 않았을거.
이 승리 자체가 이기긴 했는데 미묘하니까 진광체제 복귀랑 합쳐져서 강동에 진씨 이야기로 반발사는 것 같고. 물론 직례 욕심도 있겠지만.
#20이름 없음(ju.iejLxHg)2025-02-26 (수) 05:33
저 빌런 보니까 상황극판 빌런인데 거기서 쫓겨나니까 앵커판으로 대신 쳐들어온듯?
#21이름 없음(6YwBzBAYws)2025-02-26 (수) 05:34
송태조도 저 조모사건이랑 무관할 수는 없겠지만...
#22이름 없음(yu2Ag2xDM6)2025-02-26 (수) 05:36
이제 화동이 "내 진씨황제 돌려내 시발아" 박거나 "왜 날 전선으로 만들고 있어 미친롬아" 뽑으면 개ㅈ될 거 같긴 함
#23이름 없음(r5SXC.l5rs)2025-02-26 (수) 05:38
물론 송태조가 제대로된 천명쟁패 할만큼 큰 군대를 가지고 있었을 수도 있는데 그럼 이새끼 대체 진초 개판 날때 그 큰 군대 가지고 뭐하고 있었냐는 이야기가 되니까.
#24이름 없음(yu2Ag2xDM6)2025-02-26 (수) 05:41
송태조가 군대가 있긴 할 건데 깡힘으로는 관서보다 조금 꿀리는 정도일 듯?

왜냐면 영압이 사라진 신군이 얘 거일테고 요정합격 2차쿠데타 때 관서한테 살짝 밀린 군대가 신군일테니까 /적당
#25이름 없음(Q8.TWOlSsM)2025-02-26 (수) 05:43
애초에 신군 지휘관이었으면 송태조 얘가 모가지가 안 멀쩡했지.
관서가 군대 하나로 정권 장악 중이었는데.
#26이름 없음(vo51VpP8i.)2025-02-26 (수) 05:44
송태조는 정통성 챙기려면 화동 챙겨야됨

강성이라서 이은거면 강제의 왕흥지지가 산동이고 진궁정권의 정통을 이은거라도 화동이고

관서를 왕흥지지 삼거나 진산정권 탈취한거면 진짜 조모한 찬탈자라서 아무한테도 지지를 못받고

강동은 진씨 돌려내 하는게 나왔고
#27이름 없음(vo51VpP8i.)2025-02-26 (수) 05:45
그래도 임안공행으로 달래는 거 보면 강동을 왕흥지지로 쓰고싶은걸수도 있겠는데

잘 될지 모르겠다
#28이름 없음(Q8.TWOlSsM)2025-02-26 (수) 05:46
거기다 신군이었으면 3차 쿠데타 때 조모 당할게 아니라 송태조 불러서 관서 애들이랑 내전 한판 했을거임.
그게 아니면 이야기가 더 심각해지는데 진산이 조모 당할때 신군 쥐고서 뒤지는거 방치하고 제남이랑 싸워서 제위 선양 받았다는 거라 주송 자체가 걍 시체 기워놓은 거란 뜻임.
#29이름 없음(yu2Ag2xDM6)2025-02-26 (수) 05:49
그야 3차 쿠데타 때 아무도 칙서를 안 믿어서 안 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 혼자 칼 들고 설치다가 "조모"했다는 게 진상이잖음

신군 및 그 대체재가 될 수 있는 모든 세력이 다 칙서 씹었단 거지
#30이름 없음(vo51VpP8i.)2025-02-26 (수) 05:51
아 그르네

지금 반발하는 애들도 여력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얘들 숙청당한게 아니라 칙서 씹은거였지

정작 조모한 관서도 힘 자체는 남아있으니

진짜 다음턴 정산에 1 나오면 터지겠는데
#31이름 없음(Q8.TWOlSsM)2025-02-26 (수) 05:53
>>29
그러니까 그게 심각한거라고. 그랬으면 관서애들이 꼭두각시 천자 세웠을때 관서 애들 모가지 땄어야지 그 상황에 '진초' 군대로 제남 이겼다도르로 강성이라고 진씨에게 선양 받았으면 송태조는 걍 제대로된 정통성이고 위신이고 없다는 결론임.
#32이름 없음(yu2Ag2xDM6)2025-02-26 (수) 05:54
>>31
심각한 거 맞음 ㅇㅇ

그러니까 조선패기 넣어도 현상유지도 급급한 거잖아`
#33이름 없음(Q8.TWOlSsM)2025-02-26 (수) 05:55
어...그럼 이거 이나라가 다음턴에 유지 되기는 하냐 ㅋㅋㅋㅋㅋㅋㅋ
#34이름 없음(yu2Ag2xDM6)2025-02-26 (수) 05:56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화동이 송나라 ㅈ같아하면 터진다는 거임

화동이라도 지지를 해 줘야 반송장이라도 굴러감 이거 ㅋㅋㅋㅋㅋㅋ
#35이름 없음(6YwBzBAYws)2025-02-26 (수) 05:56
오이라트 가한국도 변수야

애들은 관서 들이쳐서 불태울 세력이랑 명분이 넘쳐
#36이름 없음(Q8.TWOlSsM)2025-02-26 (수) 05:57
그럼 웃긴게 남해인들 왤캐 정세 보는 눈 정확하냐.
진초 놈들이랑 비교도 안되는 판단력인데 ㅋㅋㅋㅋㅋㅋ
#37이름 없음(yu2Ag2xDM6)2025-02-26 (수) 05:59
아니 뭐 유카리 판단에 따라서는 일단 조선패기의 일환으로 화동에 군 주둔했으니 일단 화동은 이번 턴은 아가리한 걸로 간주한다- 가 될 수도 있긴 한데

그 경우라도 다음턴은 매우 즐거울 거 같음
#38이름 없음(3b1VLGB76M)2025-02-26 (수) 06:04
이 판국이면 화동이 주송 정권을 가장 증오하는게 당연해가지고...

모양새는 제의종의 태산전투와 천마공주의 선양을 흉내내긴 했는데, 이걸 강동도 남해도 관서도 죄다 냉소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건 누가봐도 개봉의 주송정권과 제남정권간의 야합에 따른 쇼였을 뿐이라는게 뚜렷하단 뜻이라.

물론 이해는 감. 그 상황을 이렇게 쇼를 해서라도 빨리 끝내지 않으면 강동의 초 관서의 한 화동의 제로 중원이 세토막나는게 확정이고, 그러고 나면 제일 좆될 동네는 셋 중간에 끼인 하남강북지방과 그 도읍인 개봉이니까.

문제는 하남강북의 유력자 송태조와 개봉출신 제남정권 인사들이 손 잡고 벌인 이 쇼의 결과물이 조선 적대라는거임. 그러니까 하남강북이 전란으로 조져지기 싫으니까 조선 튀기 화동이 조선손에 조져지란 소리밖에 안되는거잖아 화동에게 있어 이 야합의 본질은.

화동이 이걸 참아줄 수 있을까? 도저히 불가능할것 같은디. 주송 적대에 삼국동맹 유지는 기본으로 깔고 조선에 얼마나 대가리 박을지만 다이스에 따라 달라질것 같은데 화동 입장에선.
#39이름 없음(ddzRNULO/o)2025-02-26 (수) 06:09
>>29 아무도 안 온건 아님. 진짜 진짜 마지막 최우희 충신들 몇 줌은 왔음. 당연히 다 죽었겠지만
#40이름 없음(ddzRNULO/o)2025-02-26 (수) 06:10

▼―유카리―――――――――――――――――――――――――――――――――――――――▼

헌데, 저놈은 기어이 그것까지 판돈으로 걸고 콜을 외쳐버렸다.

그럼 하다못해 따서 이기기라도 하던가, 기어이 화남 최후의 진씨 충성파까지 호로록 말아먹고선

정말로 쥐뿔도 없는 꼬맹이가 얼굴마담으로 끌려나오게 만들었다.

그래서 남해는 어떻게 대응했냐고? 지금 이 상황 자체가 상상조차 못한 전개의 연속인데 하긴 뭘 하는가.

그냥 웹소설 용사 일붕쿤에게 제발 목숨이라도 건지게 해달라고 빌었지.

▲――――――――――――――――――――――――――――――――――――――――――▲

#41이름 없음(yu2Ag2xDM6)2025-02-26 (수) 06:11
그건 맞는데, 결국 "세력"은 다 씹고 기껏해야 개인들만 응했단 거니까 결론은 큰 차이 없을 듯
#42이름 없음(Q8.TWOlSsM)2025-02-26 (수) 06:11
진산은 진짜 전설이다...
#43이름 없음(6YwBzBAYws)2025-02-26 (수) 06:12
진씨 사직의 무덤에 못질하고 시멘트까지 덮어버린 마지막 작업이 저거였어
#44이름 없음(Q8.TWOlSsM)2025-02-26 (수) 06:12
광덕제의 악몽 그 잡채
#45이름 없음(ioPFvbmlE2)2025-02-26 (수) 06:12
충성파 라고 했으면 개인이라고 보긴 힘들지
#46이름 없음(yu2Ag2xDM6)2025-02-26 (수) 06:13
아니 솔직히 말해서 개인들조차 응하지 않았으면 진산 이 놈은 "나, 총 1인, 참전!" 했단 건데 그럼 광기를 넘어선 자살지망생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이름 없음(3b1VLGB76M)2025-02-26 (수) 06:13
상황상 진산 복위 이후 관서 강동 남해 모두가 그럭저럭 납득 가능한 개봉에서의 권력분점 타협이 있었다고 봐야해서 여기에 꼬라박는 진산 자폭테러를 따라간 건 최후의 충신이라기보단 진산의 마지막 트롤링에 올라타서 떡상하려는 미친 코인충들에 가까웠을 거ㅋㅋㅋㅋㅋㅋㅋ
#48이름 없음(6YwBzBAYws)2025-02-26 (수) 06:14
코인충은 비트코인이라는 성?공선례가 있으니까 도전하는거고 저건 진짜 한줌의 한줌 충신단이 맞겠지
#49이름 없음(Q8.TWOlSsM)2025-02-26 (수) 06:15
아 내가 황제인데 누군가는 오겠지 ㅋㅋㅋㅋㅋㅋㅋ
했던거 아닌가 싶은디 ㅋㅋㅋㅋㅋ
#50이름 없음(Q8.TWOlSsM)2025-02-26 (수) 06:20
진짜 아버지 유산 까먹으면서 호의호식만 해도 1인분은 했을 놈이 코인 달리다 다 날려먹은게 참...
#51이름 없음(6YwBzBAYws)2025-02-26 (수) 06:23
진산은 무능해서 망한게 아니라 권력창출의 천재여서 진초랑 동반자살한 놈이야
#52이름 없음(yu2Ag2xDM6)2025-02-26 (수) 06:32
그냥 이 새끼는 3쿠데타 하나만으로 죽어 마땅한 놈임 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개 중 하나는 친위쿠데타도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53이름 없음(Q8.TWOlSsM)2025-02-26 (수) 06:34
솔직히 흔한 암군이라 대충 놀고 먹기만 했어도 진광이 쌓은 코인 덕에 버티고 제일 필요한 시간을 쌓을수 있었을건데 햐...
#54이름 없음(6YwBzBAYws)2025-02-26 (수) 06:37
안문이 얼마나 선녀였는지 이제야 아시겠습니까?

근데 진산 첫번째 쿠데타가 뭐였지
#55이름 없음(yu2Ag2xDM6)2025-02-26 (수) 06:40
관서 애들 쿠데타 시켰다가 말아먹고 관서에 방콕시킨 다음 양위당하기
#56이름 없음(6YwBzBAYws)2025-02-26 (수) 06:43
아 1차 삼번의 난...
#57이름 없음(cnb.oPpZYI)2025-02-26 (수) 06:44
안문은 후계자 선정만큼은 고트였다고
#58이름 없음(cnb.oPpZYI)2025-02-26 (수) 06:45
아버지가 남겨주신 부활부활열매만 믿은 등신이지
#59이름 없음(ioPFvbmlE2)2025-02-26 (수) 06:52
부활부활 열매라도 3번 부활은 쌉 에바라고!!!!
#60이름 없음(yu2Ag2xDM6)2025-02-26 (수) 06:54
"세 번, 낙양을 맞이할지라도"
#61이름 없음(6YwBzBAYws)2025-02-26 (수) 06:54
진광 관서 지진펀치로 1코인
진씨의 치세실적으로 1코인
적장자 정통성으로 1코인
#62이름 없음(I.0S6rzr5I)2025-02-26 (수) 07:00
관서가 그 진광의 칙서에 응하지 않았어야했어...
#63이름 없음(3b1VLGB76M)2025-02-26 (수) 07:03
'오삼계' 신세인 놈들이 어케 황명을 거절함ㅋㅋㅋㅋㅋ
#64이름 없음(3b1VLGB76M)2025-02-26 (수) 07:06
>>48 관서 '오삼계'들 따위가 개봉 정권을 장악하고 있던게 그 성?공선례잖슴ㅋㅋㅋㅋ
#65이름 없음(Vv.m/5DZYw)2025-02-26 (수) 07:08
진초백성들 억장 무너질듯
암만 호부견자라도 너무 한거 아니냐고
왜 세종 다음에 고종 나오는데!
#66이름 없음(Vv.m/5DZYw)2025-02-26 (수) 07:09
>>64전초의 프로매국노 화북사족들이 정권 장악했던것처럼?
#67이름 없음(3b1VLGB76M)2025-02-26 (수) 07:11
>>66 ㅇㅇ 걔들보다 이 '오삼계'들이 진짜로 훨 충량하긴 했지만ㅋㅋㅋㅋㅋ 암튼 진산 친위쿠데타 성공에 걸고 인생역전에 목숨 꼬라박을 코인충 모으기엔 충분한 상황이긴 했음ㅋㅋㅋㅋ
#68이름 없음(6YwBzBAYws)2025-02-26 (수) 07:12
그 오삼계들이 그 시점 중화 최강군대 보유자였어...

계승안정도 시간이 오래지나니 어느 순간부터 제후가 아니라 관서사족이라고 표기하더라
#69이름 없음(Vv.m/5DZYw)2025-02-26 (수) 07:13
문득 떠오른거지만 도마도 어느새인가 황제를 천자라고 부르지 성왕이라고는 안하는구나
#70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07:14
더이상 신성하지 않으니까
#71이름 없음(eGcpgsMUGo)2025-02-26 (수) 07:16
신성은 법종때부터 꺼졋지.
#72이름 없음(3b1VLGB76M)2025-02-26 (수) 07:16
관서군벌이 중원최강이긴 했을텐데 송태조가 진산 자폭테러 이후에 어떻게든 나라랍시고 야합들 성공한거 보면 개봉 근처 직예에 중앙군 상비군단이 없는건 또 아니었으니까ㅋㅋㅋ

아무튼 개봉만 진산이 장악해서 관서군벌 대가리들 따기만 하면 직예의 중앙군 상비군단은 울며 겨자먹기로 대가리 잃고 폭주할 관서군 토벌할수밖에 없었으니까 각 자체는 있었지ㅋㅋㅋㅋ

그러니 관서군 대가리들만 한놈씩 암살하면 이긴다고 지가 패거리들 모아다가 직접 죽이러 간다고 무장하고 뛰쳐나간거고 그렇게 미쳐날뛰는 놈을 무사히 무장해제해 포로로 못 붙들고 사고로 죽여버린거고ㅋㅋㅋㅋ
#73이름 없음(Vv.m/5DZYw)2025-02-26 (수) 07:17
택군론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초법종
#74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07:17
철도 전신 시절이 오면 택군론이 2나 4에 오겠ㅈ
#75이름 없음(eGcpgsMUGo)2025-02-26 (수) 07:19
법종이 택군론을 꺼내면서 그 신성의 저주와속박에서 벗어난거긴한데 ㅋㅋㅋㅋ
#76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07:20
주송이 현대까지 꽉채워도 초나라를 못넘는다는게 무섭다
#77이름 없음(Vv.m/5DZYw)2025-02-26 (수) 07:21
이시대에 택군은 전설의 슈퍼 유교꼰대인 조광조나 빨아줄 미친 소리긴 함ㅋㅋㅋㅋㅋ
#78이름 없음(5QKvD1xd4Y)2025-02-26 (수) 07:28
안문각교를 만드려던 조선은 유훈이나 써먹지 태왕이 신성한 취급은 안받는데(사족이 사직을 왜, 민간신앙은 있을거임)

강성제국은 마흐디 때문이라도 세속화만 몇번을 했는데 실패하다 초법종때 겨우 벗으니 그 뒤로 요절복통이
#79이름 없음(VYtXCk2q6Q)2025-02-26 (수) 07:36
마흐디도 주중팔도 서융도 천리조차 못 멸망시킨 진초가 황제 하나때문에 망함
#80이름 없음(3b1VLGB76M)2025-02-26 (수) 07:37
그야 천손신앙 진지하게 밀려던 태왕은 안소유 한명 뿐이었고 안천 이후론 아무도 그 짓을 안한데다 안소유가 딱히 그걸 잘 만든것도 아니라서 마흐디교 들어오니 안소유 천손신앙 파편들이 마흐디교 택갈이 미륵교로 바디스내칭 당할 수준밖에 안됐든걸 뭐.
#81이름 없음(TDLh7IoxkU)2025-02-26 (수) 07:41
진산은 그저 잘먹고 잘사면 ok인 양반이 아니라 자기가 제일 잘 났고, 자기가 주도적으로 다 해야 직성이 풀리고 해야하는 거 같음.

누가 자기보다 위에 있거나 하는 것도 마음에 안 들고. 자기가 중심이고, 자기가 위에 있어야 하는 양반.
#82이름 없음(I.0S6rzr5I)2025-02-26 (수) 07:42
괜히 관서 사족들이 욕심만 많고 골이 비어서 이용해먹기 좋겠다고 판단한게 아니었다.
#83이름 없음(3b1VLGB76M)2025-02-26 (수) 07:42
황제니까 당연한거긴 한데ㅋㅋㅋㅋ 그런걸 바라는 수준이 황제란걸 고려해도 정신나간 경지였는데다 수단이 진짜 도를 넘었지ㅋㅋㅋ
#84이름 없음(TDLh7IoxkU)2025-02-26 (수) 07:44
허나 이 인간이 정말로 자살특공 도박을 갈길 정도로 권력욕이 심할거라고는 생각을 못한 게 관서사족의 패인이었다.
#85이름 없음(3b1VLGB76M)2025-02-26 (수) 07:46
말하자면 진 이세황제 호해나 수양제 양광같은 케이스인데ㅋㅋㅋㅋㅋ 물론 이런 황제를 내고도 나라가 유지되길 바라는게 양심이 없는거지ㅋㅋㅋㅋ

머 송태조와 제남정권은 얘네가 수나라에서 간판만 간 당나라의 이연이나 이세민이 될 수 있다고 믿고 야합한 모양이긴 한데 지금까지 나온것만 봐도 도저히 무리고 이 야합에 가장 심하게 배신당한 화동 다이스는 어케 나올지 궁금할 따름ㅋㅋㅋㅋ
#86이름 없음(6YwBzBAYws)2025-02-26 (수) 07:47
주송이 조선한테 긁힌 이유가 쪼개져서 살지?에 발작한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87이름 없음(3b1VLGB76M)2025-02-26 (수) 07:48
물론 호해나 양광이 여기까지 몰렸으면 살려만다오 할게 뻔한 인간상들이니 관서군벌도 강동도 남해도 진산의 자폭테러를 상상도 못한건 당연하긴 하고 이 화끈한 결말 하나만으로도 호해와 양광을 모두 능가할게 진산ㅋㅋㅋㅋ
#88이름 없음(3b1VLGB76M)2025-02-26 (수) 07:49
>>86 화동보다 훨 반응이 나아야 했을 강동 남해 관서 반응이 죄다 저 지경이면 이미 화동이 완벽하게 쪼개졌기 때문에 발악중일 가능성이 젤 높지 싶음.
#89이름 없음(OA7269LeJY)2025-02-26 (수) 07:49
진산 인물더이스 굴리면 선택지 2,4번 어태나올까 ㅋㅋㅋ
#90이름 없음(6YwBzBAYws)2025-02-26 (수) 07:50
>>89 의도는 좋았도르
#91이름 없음(5QKvD1xd4Y)2025-02-26 (수) 07:51
그러고보니 1620~1630년이면 명나라 F4가 말아먹을 시기구나

그래서 억지력이 F4를 하나로 압축한 진산을 내려보낸거야!
#92이름 없음(I.0S6rzr5I)2025-02-26 (수) 07:51
그러고보니 지금 지방이 직례는 크리가 주송에 만족 혹은 주도, 관서는 주송에 만족 혹은 비전인듯하네.
#93이름 없음(yu2Ag2xDM6)2025-02-26 (수) 07:52
아마 펌블이 사이코패스 짐승새끼, 크리가 노왕 빠돌이 아닐까
#94이름 없음(I.0S6rzr5I)2025-02-26 (수) 07:52
인물 다이스는 진궁을 굴릴 것 같은데
#95이름 없음(LrSnfMUgpQ)2025-02-26 (수) 07:53
1에 폐태자 될 뻔함 들어갈 듯.
#96이름 없음(5QKvD1xd4Y)2025-02-26 (수) 07:54
진궁이 화동에 동의 없이 들이받아 항복했으면 "역시 쩐씨는 어쩔 수 없다!"하면서 격노할거고

동의 받고 한거면 그만큼 대우해줘야 되는데(강성 왕흥지지+정통정부)

조선 적대면 또 화동 전쟁터인데, 아님 조선정벌로 화동의 안정을 꾀한다던가?
#97이름 없음(3b1VLGB76M)2025-02-26 (수) 07:58
>>96 이걸 제대로 화동이 동의했거나 주송을 지지할 가능성은 일절 없다고 봐야 할 듯ㅋㅋㅋㅋ

진궁이 개봉에 있을 때도 대조선 안보부담을 왜 제대로 안하고 있냐고 멘탈 터져가던게 화동인데 그때보다 더한 막장 상황인 지금의 주송이 하는 대조선 적대정책은 그냥 화동보고 총알받이로 다 뒤지란 소리임 대놓고ㅋㅋㅋㅋㅋㅋㅋㅋ
#98이름 없음(yu2Ag2xDM6)2025-02-26 (수) 08:00
이게 화동이 진궁의 한타론에 동의했을 수는 있어도 주송의 조선적대론까지 동의해야 할 이유는 딱히 없긴 함 ㅋㅋㅋㅋㅋㅋ

일단 묘사상으로 화동에 수비용 군대 주둔시킨 거 같긴 하던데 이걸로 충분할지 아닐지는 연재 봐야 알 듯
#99이름 없음(3b1VLGB76M)2025-02-26 (수) 08:01
주송 1펌블은 그냥 대조선 적대정책도 아니고 제대로 싸울 힘도 없는 상태인데도 아무튼 반조선이라는 끔찍한 물건이라ㅋㅋㅋㅋ 화동의 지지가능성 자체를 완전히 배제하는 물건이여ㅋㅋㅋㅋ

조선이 보장한게 뒤지지만 않게 해준다인데 제남정권이 제발로 뒤지러 갔는디도 정산턴 다이스의 삼국동맹이 있는 이유가 제남정권의 선양 이후에도 화동정권이 들어서서 개수작 집어치워 우린 제나라다 외치며 진짜로 삼국동맹 맺어서일 가능성쪽이 극히 높아ㅋㅋㅋㅋㅋㅋㅋㅋ
#100이름 없음(5QKvD1xd4Y)2025-02-26 (수) 08:03
최악은 진궁이나 아들이 화동 속여서 이기겠다고, 못이겨도 돌아온다고 한타해놓고 투항해버린 경우

화동 인력은 인력대로 빨아서 들이받아놓고 배신한꼴이니

1.화동이 저걸 동의했을리 없죠?
3.이길 줄 알았던 거 아닐까요?

펌블선택지 이런느낌일거라 봄
#101이름 없음(1n0hJY34p6)2025-02-26 (수) 08:03
첫다이스에 1만 포함 안됬어도 주송의 시대 오나! 했는뎈ㅋㅋㅋ
#102이름 없음(F5m7F5EVfk)2025-02-26 (수) 08:05
분탕 없는게 아무래도 캔드민님이 해외 ip 차단 돌리셔서 그런듯?
#103이름 없음(ioPFvbmlE2)2025-02-26 (수) 08:08
근데 지금까지 개봉의 화동 취급은 총알받이 맞잖아
#104이름 없음(eGcpgsMUGo)2025-02-26 (수) 08:09
ㅋㅋㅋ 하필 13을 뙇 ㅋㅋㅋ
#105이름 없음(eGcpgsMUGo)2025-02-26 (수) 08:09
같이걸리면 안되는게 걸려버렷어 ㅋㅋㅋㅋ
#106이름 없음(In4aKvDbX.)2025-02-26 (수) 08:17
주송 다이스는 진짜 대승 후 첫출현보정 넣어서 1빼고 다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거기서 펌블을 딱! 답없음이 딱! 심지어 관서도 펌블이 딱!

그나마 8뽑은게 임안공행인데 그나마도 신뢰가 없어서
#107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08:17
남해면 7아님?
#108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08:18
아닌가 5인가
#109이름 없음(Q8.TWOlSsM)2025-02-26 (수) 08:18
남해인이 이거 새로운 강성제국이 아니라 난세 발사대 아님?하는 시점에서 존나 개판인건 확실하다 ㅋㅋㅋㅋㅋㅋ
#110이름 없음(Q8.TWOlSsM)2025-02-26 (수) 08:18
남해 5임
#111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08:20
주송의 문제는 그거임.....결국 진궁을 통수치는데 가담해놓고 그러면 진산이 죽을 때 뭐했냐? 소리가 안나올 수 밖에 없음.
그러니까 진산과 손잡고 진궁 통수친 야합세력인데 정작 진산을 외면해서 진씨들 죽게 놔둔 녀석들이 왜 황제냐 인거지
그걸 아무튼 진궁의 아들에게 선양 받았다고 갈음하면서 공범인 관서까지 어떻게든 목줄을 채운 정도인거고
#112이름 없음(1n0hJY34p6)2025-02-26 (수) 08:20
임안공행 = 믿긴 하겠는데 존나 불안함
이거니깐 ㅋㅋㅋ
#113이름 없음(I.0S6rzr5I)2025-02-26 (수) 08:21
남해는 생각해야할게 주송 불안정한건 아는데도 안정적인 일붕을 생각하는 애들이 적고, 일붕이가 포기 안하는 다이스도 안걸림
#114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08:21
주씨가 진궁은 우리 황제 아님! 하고 통수를 갈길 때는 언제고 정작 자기가 나라 열 때 되니까 진산 죽인 관서랑 손잡고 진궁계를 이기고 선양받았다고 왕조 개창해버린 거임......
#115이름 없음(FzfFbcOUB.)2025-02-26 (수) 08:23
그래도 말제보다 안정적이니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116이름 없음(Q8.TWOlSsM)2025-02-26 (수) 08:23
일붕인 화동 터지면서 정치 불안정 On!했을 가능성이 있긴 하고.
#117이름 없음(In4aKvDbX.)2025-02-26 (수) 08:24
제남정권은 조선의 납치였다! 해버리면 화동이랑 다시는 같은천하 안하겠다는 소리가 될테고
#118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08:25
진궁을 개봉에서 몰아내놓고 결국 진산에게 충절도 못바치고 도로 진궁계에게 선양받기라니......
이무슨 개판이야
#119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08:26
이러니까 권위도 위신도 없어서 그냥 연방제라고 쓰고 지역 달래기 밖에 못하는 거임
#120이름 없음(In4aKvDbX.)2025-02-26 (수) 08:27
일붕이 존재가 없음과 조선 개객기를 설명할 방법이 떠오름

저 임안공행 사실 조선에 지분 주고 연거임

조선이 굳이 일본 하청 안주게되니 존재감이 없고 조선은 입을 저렇게 털어도 자기가 대주주니 참아주는거지

그게 속국이지 뭐냐는 나쁜말은 노노
#121이름 없음(3b1VLGB76M)2025-02-26 (수) 08:27
사실 안수가 '불국사서 느그 황제 가져가라' 하던거 받기만 했으면 안수 말마따나 그 후로 내내 잘먹고 잘살았을게 화동이란 말이지ㅋㅋㅋㅋㅋ

그거 받는 즉시 진아의 진초는 위신 증발로 붕괴, 아무리 진광이라도 천통은 어림 반푼어치도 없고 남조로 연명이나 했으면 기적일 판국이었고, 일단 이한한테 기회가 오겠지만 수도직하 대지진 맞고 빈사상태가 되었을테니까ㅋㅋㅋ진짜로 화동의 제나라가 천하를 호령하고 있었을거란건 누가 봐도 뻔함ㅋㅋㅋㅋ

근데 그건 진짜 좀 너무한 방식의 중화/강성천하 이타치라고 거부했더니 당한게 안수의 그래? '그럼 죽어'의 초토화작전, 그 후엔 진초의 월족 식민통치, 이게 진광이 재천통 후 연방제 시도하며 화동 불러와서야 끝났고 그럼 조선하고 각잡고 싸워서 복수할건가요? 하고 물어보니 아웃.

그 다음에 진산이 즉위해서 조선과 싸운다니 따라가서 열심히 싸웠고 괜히 부상국부터 긁고 몽올이나 때려부수는 멍청한 전략에도 나름 성심성의 열심히 싸우다 조선수군에 다 쳐발렸지만 그래도 뭔가 황상께서 생각이 있으시겠거니... 했더니 진산에겐 그런건 없다! 친위쿠데타 쇼쇼쇼!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개봉 사족들이 진산 봉인하고 진궁 올리고 진궁은 진산과 달리 멀쩡한 인간이라 기대 좀 했더니 '근데 왜 조선하고 화평도 안하면서 방위력 증강도 안해주는건데?! 우리는 총알받이로 다 뒤지라는거야?!'까지 궁지에 몰림.

그 후 진산의 또 한번의 쿠데타ㅋㅋㅋㅋ이딴 진산을 한때라도 믿었던게 환멸되지만 그래도 진궁 이 조선군의 지원으로 제남으로 탈출하면서 조선군 위협도 사실상 사라지고 제나라 땅이 중심으로 돌아온것 같아서 행복해짐, 잠시 행복했졌는데ㅋㅋㅋㅋㅋ

거기서 또 >>38의 통수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주송은 진궁의 개봉정권 시절보다도 더 상태 안좋은 상황에서 대조선 적대정책ㅋㅋㅋㅋㅋ 물론 그냥 화동보고 총알받이로 다 뒤지란 소리지 대놓고ㅋㅋㅋㅋㅋㅋㅋㅋ
#122이름 없음(ddzRNULO/o)2025-02-26 (수) 08:28
사족들은 진산을 끌어내리고 진궁을 올렸는데 진산의 관서 친위 쿠데타 보고 엄마야 무섭다 하고 진궁에게 그냥 님 꺼지쇼 하고 진산에게 붙어버림.

조선이 진궁 구출했으면 진산이라도 잘 모셔야 하는데 진산이 자살버튼 연타 해버려서 어버버함. 어린노무쉐끼 올려서 어떻게든 눈속임 하는 중인데 진궁도 자살버튼 연타해 버려서 잡아버림.

초말기의 모든 중화인들은 싹다 븅신이 되부러쓰
#123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08:29
주씨는 그러니까......
진산에서 진궁으로 진궁에서 도로 진산으로 진산에서 꼭두각시 천자 세웠다가
간신히 진궁계를 이겼다로 선양받은 거임.......
와......황제를 세번 갈아치운 정말 충량한 가문이네요 ^^
#124이름 없음(OA7269LeJY)2025-02-26 (수) 08:31
관서 보다 충량하다 강성 주씨!
#125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08:31
30년간 진씨 황제 세번 갈아치우고 선양받기라니 양심이 ㅅㅂ ㅋㅋ
#126이름 없음(FzfFbcOUB.)2025-02-26 (수) 08:32
그래도 주씨는 황제 죽이지는 않아서 선양 ㅋㅋㅋㅋㅋㅋ
#127이름 없음(JV2sjjLncI)2025-02-26 (수) 08:33
제남정권이 자살해서 주송이 잘나가면 모를까 진초 연장판에 만에하나 조선이 처들어오면 막을 힘도 없으니 주송을 좋게봐두고 싶어도 좋게 봐줄수가 없다...
#128이름 없음(yu2Ag2xDM6)2025-02-26 (수) 08:34
주송이 외부의적 만들어서 찍고도 현상유지밖에 못하는 EU
#129이름 없음(ioPFvbmlE2)2025-02-26 (수) 08:34
제남 자살 한것도 조선한테 숙이기는 자살 하는 것 보다 싫다 였으니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08:34
결국 누가봐도 역도짓거리 해서 진궁계에게 죽기 싫다고 발악해서 왕조 개창한거임
#131이름 없음(In4aKvDbX.)2025-02-26 (수) 08:34
차라리 전주이씨던 진짜 강동계 호족이던 강성이랑 관계없는 애면 모를까 어중간하게 강성주씨 올린것도 짜침
#132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08:35
이꼬라지니까 개봉 빼고 강동이 진씨 불러와 이러고 있지
#133이름 없음(eGcpgsMUGo)2025-02-26 (수) 08:35
아무리 진산이 미친놈이엿어도 그 미친놈의 개로살다가 주인을 물어죽인개가되엇다는건 변함이없긴하지 ㅋㅋㅋ
#134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08:36
관서는 진산 죽였으니까 결격이 있고 그나마 이 역도무리 중에서 강성 단 게 주씨 뿐이었다는 소리라서
#135이름 없음(OA7269LeJY)2025-02-26 (수) 08:37
진씨 싫다! 했는데 그나마 정당성 있는게 주앀 ㅋㅋㅋㅋㅋ
#136이름 없음(In4aKvDbX.)2025-02-26 (수) 08:37
"야이 쩐씨놈들아 너희가 강성 왕흥지지 산동을 이렇게 푸대접하고도 제세종 폐하의 은혜를 논하더냐!"

진짜로 지진은 제경제의 보우하심이 아니었고

아님 제경제가 진산 죽이려고 지진낸건데 화북귀신이 보우하사 살아남아 진초를 박살낸걸지도(오컬트뇌)
#137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08:37
개봉과 관서와 강동이 졸지에 역도무리가 되긴해서
이 개지랄을 어쩌지 하다가 진궁계가 자살해서 그러면 일단 강성인 주씨가 황제가 됩시다!하고 야합한 결과임
#138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08:39
원래라면 진산 죽인 관서가 역도가 되는 게 맞음 ㅋㅋㅋ
강성제국 운운하면서 진초를 이었다고 할거면 관서를 냅두면 안죄잖아 ㅋㅋ
기껏 진궁 통수쳐서 진산을 황제로 모셔놓고 진산 원수도 안갚고 덮으면 정통성이 야랄 난거지
#139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08:41
개봉에게 있어서 최후의 천자는 진산 또는 꼭두각시 천자라고,,,,,,,
그런데 관서랑 싸우면 진궁에게 다 죽을 까봐 관서는 냅두고
결국 진궁계가 자살해줘서 아무튼 선양엔딩이라고
#140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08:42
이러니까 강성아니면 답이 없는거고 연방제 아니면 답이 없는거고 조선 적대 안하면 답이 없는거라고
#141이름 없음(In4aKvDbX.)2025-02-26 (수) 08:42
진초의 정통성이 진산에 있다->진산 죽인 관서는 왜 살아있죠?

진초의 정통성이 진궁에 있다->진산 부역자놈들이 왜 황제죠?

가불기임
#142이름 없음(xeAjZ1yf.w)2025-02-26 (수) 08:45
관서가 역도가 아닌 이유는 하나지 뭐

조선을 이긴 놈들이 이 놈들 말곤 없음
#143이름 없음(I.0S6rzr5I)2025-02-26 (수) 08:49
진궁 자살은 보다가 그거 같다는 생각.

조선이 조심스럽게 진궁 화동 정권을 원역 일제 만주국처럼 독립시켜서 완충국 쓰려고해서 개봉 정권에게 자살로 천명 토스해서 통일 완수
#144이름 없음(xeAjZ1yf.w)2025-02-26 (수) 08:50
>>143 그거 맞을걸. 그런데 그거 때문에 자살은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진궁 자살 때문에 올라온게 주송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5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08:50
혹은 개봉에서 저런 야랄이 났으면 사실 내부의 충성파들의 호응도 충분히 있을 법했음....
#146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08:54
보면 진궁계가 복귀하면 역도들은 숙청당할 거라는 공포가 더 켰던 모양이지만
#147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08:55
개봉이 진궁정권만큼 목숨 아까워 하지않고 기개가 있었다면 지금 진궁이 천자가 되었지 ㅋㅋㅋ
#148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08:57
아무튼 주송의 탄생이 너무 개판이라서 그나마 강성과 반조선 아니면 출사할 이유도 없는 황조라서.....
#149이름 없음(xeAjZ1yf.w)2025-02-26 (수) 08:59
몸도 마음도 망가질대로 망가진 진궁이 이해는 가지만 마지막 자살은 진짜 너무 무책임해서 뫄...
#150이름 없음(Q8.TWOlSsM)2025-02-26 (수) 09:01
그치만 진씨 기반을 진산이 싸그리 임종 시켜놨는걸 ㅋㅋㅋㅋㅋㅋㅋ
#151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09:01
사실 대놓고 화중 출신이라고 유카리가 말한거 보면 진짜 찐으로 부역자 출신이라 방법이 없지
왜냐면 충성스러웠음 탈출할 때 따라갔겠지
#152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09:03
진궁입장에선 질질 끌림 강성천하는 끝이니까
전패통일 이지롤해도 이제 조선이 쉽게 강동 관서 밀어버릴 수도 없고
난세가 길어짐 거의 99퍼 천명 교체인데
그게 강성일 확률은 없으니 강성진씨 천명을 위해선 꼴아박아야하는데 뫄
#153이름 없음(yu2Ag2xDM6)2025-02-26 (수) 09:03
진궁 다이스에서 충신들이 따라옴 걸린 거 생각하면, 역으로 안 따라오고 남은 애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4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09:03
배신자로서 마드레드도 평가가 갈릴 인물이지만 송태조 이 새끼는 진짜 ㅋㅋㅋㅋ
#155이름 없음(ddzRNULO/o)2025-02-26 (수) 09:03
어째서 그리 했는지 이해는 가지만 진궁 정권의 마지막이 너무나도 완벽하게 중화 전체를 조져버리는 수가 되버려서 한탄 밖에 안 나온다
#156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09:05
중화전체를 생각한게 아니라 강성진씨의 천명을 위해서 뒤진거니까 ㅋㅋㅋ
저렇게 안뒤짐 강성이 왜 천자냐는 소리 나올껀데 자기가 강성의 천명을 닫아버린다 생각함 압박감 지리긴해
#157이름 없음(rs.coi3mUM)2025-02-26 (수) 09:10
관서조차 제남의 최후는 인정했을 정도니 자타공인 사직을 위한 최선의 한 수이긴 했을거임

개봉 꼴 보니 좀만 더 버티지 하는건 100% 결과론이라

제남에서 들을 수 있는 소식은 기어이 진산도 조모해서 죽었고 관서놈들이 정권 잡았다 정도였을거고
#158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09:10
관서조차 인정한게 아니라 관서는 저거 인정하는거 말곤 수가 없음
#159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09:11
관서는 저게 자살이여도
와 제의종 재현하면서 빨아줘야만 하는 놈들인데 뭔 인정이여 ㅋㅋ
#160이름 없음(o3noccMHFM)2025-02-26 (수) 09:11
관서는 저거 인정안하면 지들은 영원히 내륙분지에 갇혀서 고사해야하니 ㅋㅋㅋ
#161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09:13
비전도 없고 동탁해버린 십상시이전에 반동탁 토벌전부터 걱정해야하는 놈들인데
무조건 제의종 재현이고 천명을 선양으로 받았다고 인정해야만 하는 애들이 인정한게 뭔 정답이여 ㅋㅋ
#162이름 없음(Hf1/p6io/U)2025-02-26 (수) 09:13
관서는 이한 왕가 배신한순간부터 내 행동에 한줌 거림낌고 없다! 해야되 안그럼 죽어 ㅋㅋㅋ
#163이름 없음(rs.coi3mUM)2025-02-26 (수) 09:14
단지 그건 있음

제남이 사직을 위해 최선의 수를 택한거라면

송태조는 저 살겠다고 최악의 수를 썼다는거

차라리 제남정권을 받아오던가 꼭두각시 황제에게 모든 공을 돌리던가 했으면 이정도는 아니었겠지

이것도 다이스 결과론이긴 하지만
#164이름 없음(aAIi1GWdMQ)2025-02-26 (수) 09:14
아비들이 '오삼계' 되버려서 울며 겨자먹기로 평생을 황제에만 올인해서 진산 하라는대로 다 했더니 결과가 '사마사'되버린 놈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해준 금칠이 뭔 의미가 있음ㅋㅋㅋㅋㅋ

그런 처지의 놈들조차 "니들 생각엔 진짜 이딴 야합이 먹히겠냐? 역성혁명이라도 해야할판 아냐 ㅆㅂ" 소리하는게 얼마나 이 야합에 대한 평가가 시원찮았는가를 보여주는거지ㅋㅋㅋㅋ
#165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09:14
관서 : 어째서 이렇게 된거지 완벽한 계획이었을텐데

진산 : ㅎㅎㅈㅅ
#166이름 없음(Q8.TWOlSsM)2025-02-26 (수) 09:15
3쿠데타 1조모로 중화의 모든 세력을 조져버린 억지력의 자객
#167이름 없음(Hf1/p6io/U)2025-02-26 (수) 09:15
진씨는 싫다! 가 선행다이스여서 꼭두각시 천황 세울빠엔 내가 하늘에 서겠다 시전해버림 ㅋㅋㅋㅋ
#168이름 없음(aAIi1GWdMQ)2025-02-26 (수) 09:16
>>165 다행?히 관서만 그지랄이 난게 아니라 개봉 강동 남해 등등도 죄다 사이좋게 그리 되었으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할수 있을?지?도?
#169이름 없음(aAIi1GWdMQ)2025-02-26 (수) 09:18
아 사마사가 아니라 사마소구만ㅋㅋㅋㅋ 고사성어는 司馬昭之心, 路人皆知지ㅋㅋㅋㅋㅋㅋ 사마소의 속내는 길 가는 사람들도 다 알고 있다ㅋㅋㅋㅋㅋㅋ
#170이름 없음(aAIi1GWdMQ)2025-02-26 (수) 09:30
진짜 너무한게 화동지맹 애들이 더 몰염치해서 '불국사서 느그 황제 데려가라'란 말 들었으면 위신붕괴로 진초 뒤지고 대지진으로 이한 뒤져서 화동중심 강제패권으로 대강 정리되었을텐데 "우릴 뭐라고 보는거요 태왕! 우리는 우리의 대의가 옳다 믿어 싸워왔지 중원을 태왕에 무릎꿇리려고 싸운게 아니요!"라고 하는 바람에 파멸하고 이 루트가 무산되고ㅋㅋㅋㅋ

그래도 그냥 정상적인 루트 탔으면 진광이 잘난 황제긴 해도 이한도 천명 건 총력전 중에 수도직하 대지진 당하고도 백성들이 "그 와중에도 지진 피해 수복하시겠다고 몸바쳐 일하시다 결국 느그 군대 이길 힘 백성들한테 어 못짜내셔서 돌아가신 분께 천벌? 무슨 그딴 망발을 지껄이느냐!"하고 한목소리로 외쳐대고 진광조차 그걸 인정하고 정사 본기에 넣어야만 했던 성군이었으니 진광 상대로도 팽팽하게 버티다가 진산 상대로는 압살하고 중원 패권쥐는게 정상적 루트였을텐데 수도직하 대지진 쳐맞고 승산 없다고 오삼계들이 함곡관 열어서 막히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관서 오삼계들과 자식들은 어쩔 수 없이 본기에 이한 올린 진광과 그 적장자, 바로 진산의 개로 살수밖에 없었고 그래서 진산은 자기 개들 써서 지가 하고싶은 모든 미친 짓을 다 신나게 중원을 망치는 일들 죄다 저지르고 다니다가 마지막까지 진산 막으려고 발버둥치던 진궁 멘탈 터뜨리고 나온게 주송엔딩ㅋㅋㅋㅋㅋㅋ
#171이름 없음(o3noccMHFM)2025-02-26 (수) 09:30
진짜 남들은 한번할거 4번몰아서하니까 그냥 나라가 산산조각나버리네 ㅋㅋㅋ
#172이름 없음(aAIi1GWdMQ)2025-02-26 (수) 09:31
화동지맹이 좀 더 몰염치했거나 산시대지진이 없기만 했어도 이지경까지 안가고 이런 것보단 훨 나은 중원의 패자가 생겼을거란게 어이가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
#173이름 없음(Hf1/p6io/U)2025-02-26 (수) 09:32
여태꺼지 안한숙제 몰아서 하는 이느낌
#174이름 없음(o3noccMHFM)2025-02-26 (수) 09:33
뭐라그래야하지. 조선이 수백년에 걸챠서 일어낫던 반정을 진산이 몰아서한느낌?ㅋㅋㅋㅋ
#175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09:39
2턴전에 개봉런 달려서 천자 제남에 던진 애들 상대로 도발걸면서 싸우면 무슨일이 일어날까 궁금하기는 했어

오히려 좋아
#176이름 없음(I.0S6rzr5I)2025-02-26 (수) 09:49
스파게티 코드 보는 느낌이다
#177이름 없음(QRanlintYc)2025-02-26 (수) 09:52
중원은 그동안 억까(자연억까는 있었지만)을 좀 덜 받아서 갑자기 몰아서 받는 느낌이 들어
#178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09:55
사실 억까라기보단 억지로 관서와 합쳐지려고 해서 터지는 찐빠 같지만 ㅋㅋㅋ
관서랑 니들이 왜 한나라가 되야하는데
그렇게 차별하고 서로 죽였는데? 그잡채
#179이름 없음(m1spFYd7mM)2025-02-26 (수) 09:57
콘솔 여러개 쓰려면 뭘 써야하나
#180이름 없음(I.0S6rzr5I)2025-02-26 (수) 09:59
관서는 비전 그런건 없고 사리사욕 추구가 참 일관적이라 다른 의미로 웃음벨임
#181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0:00
그야 합쳐살 비전이 없으니까 저런 찐빠가 나는거 ㅋㅋㅋ
#182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0:00
정직하게 권력만 탐하다가 부역자가 된 놈들
#183이름 없음(I.0S6rzr5I)2025-02-26 (수) 10:01
진산 말마따마 충량한 코노야로였다
#184이름 없음(aP64hvI9d2)2025-02-26 (수) 10:03
이제 소빙기로 대규모는 아니라지만 소규모로 기근이 돌기 시작할텐데 강남은 괜찮아도 화북 전역이 문제가 될건데 화북 개발도가 원역보다 낮은데다 내전으로 상태가 난장판일거라 이자성 라이징이 각 나오긴 하지...
조선은 개발딸 실컷 진행하기라도 했고 일본은 아직 영향 나올 시기가 아니고.
#185이름 없음(ddzRNULO/o)2025-02-26 (수) 10:03
>>179 콘솔 사이에 .넣으면 됨

relay.noup

하면 바로 아래로 당겨지고 앵커판 상단에 게시글 안 올라감
#186이름 없음(I.0S6rzr5I)2025-02-26 (수) 10:03
그리고 제일 불쌍한건 진궁.

연방제 유지가 진궁 탭댄스 덕분이라는거 보면 능력도 있었는데 형과 관서가 그를 폐제로 만듬...
#187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0:05
관서 : 아니 우리가 보기엔 천자의 동생놈이 아니라 천자를 따랐을뿐이라고요
#188이름 없음(Hf1/p6io/U)2025-02-26 (수) 10:09
연방제 할꺼면 진궁 왜 폐제 만듬? << 이거에 반박할께 ㅋㅋㅋㅋ
#189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0:09
내일 굴릴 진궁이나 진산 번외 인물 다이스가 너무 기대된다
#190이름 없음(JV2sjjLncI)2025-02-26 (수) 10:12
진궁 자살이 진짜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다....

현재에 안주하면 조선 속국이 될거다! 그건 알겠는데... 좀 제대로된 후임자면 모르겠는데 진짜 이게 맞아?
#191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0:13

1480년
금군반란 > 5.군란을 제압하는데 성공함.
노국친왕 반정 > 무판정 제압

1490년
한왕의 난 > 1.한왕군의 대승. 남북조 시대가 열림.
안서원정 > 4.티무르조의 승리. 분리독립 성공.
중경발 찌라시로 화동이 진초 통수

1500년
화동반란 > 5.화동연합의 대승. 천자는 진씨가 하고 우린 자유도시 할게요!
초한대전 > 2.초국의 승리. 개봉 재천도.

1510년
배은망덕 > 4.개봉에서 화동VS강동 파워게임 한바탕 끝에 개봉에서 화동이 배제됨.

1520년
초한대전 > 4.진초군의 승리. 한국을 함곡관에 가둠.
조선-화동분쟁 > 4.조선이 초국에게 따져물음. 바쁘다보니 대충 넘어감.
티무르 마고 등장, 시비르 한국 관측

1530년
화동평정 > 1.화동지맹이 단합에 성공함. 기어이 금군과 싸워서 이김.
택군론의 확장 > 2.조초연합 개입. 국주파가 회유 당하며 제압당함.
이한VS대리 > 1.재정복당함. 나무아미타불.
이한VS토번 > 1.재정복당함. 나무아미타불.

1540년
진초의 신군 창설
이한령 토번반란빈번, 대리 한족신사층 통치

1550년
대전쟁 한복판(섬서대지진) > 4.양군 모두 피해를 입었으나 이한군이 더욱 큰 피해를 입었음. 패망 시킨 후 천벌이라 선전함.
안서의 반란 > 4.이민족 용병대에게 넘어감. 사후 조선의 묵인을 얻어 티무르와 충돌함.

1560년

1570년

1580년
남해분쟁 > 3.조선군의 개입. .dice 1 2 = 1(1.국제전으로 번짐. 2.후소가 목숨을 건져 물러남.)
육상전 > 5.진초군의 대승리. 몽올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안서를 독립 시킴.
해상전 > 5.조상군의 대승리. 대만 상륙전을 시도함.
대만 공방전의 향방 > 3.공방 도중 휴전이 이뤄짐. .dice 1 2 = 2(1.조상군 2.초군)이 유리한 상태로.

1590년
구국의 결단(?) > 3..dice 1 2 = 2(1.개봉을 장악하는데 성공 2.개봉을 장악하는데 실패)했으나, 불복하여 내전으로 화함.
삼번의 난(진산 1차 쿠데타) > 2.반군 승리. 함곡관에 틀어박혀 저들끼리 싸우기 시작함. 결과는 .dice 1 2 = 2(1.통일 성공 2.혼란지속)
초원대전 > 5.조선계 대승. 오이라트 가한국 수립.

1600년
진산 2차 쿠데타
조선은 > 3.진궁의 손을 들어주었다.
동서대전 > 3.전투는 .dice 1 2 = 1(1.진산 2.진궁)의 우세로 끝났으나, 별개로 강동상민들이 반정을 일으킴.
상민반정 > 2.진산 밀어주려고 일으킨 반정 맞았음. 그리고 성공함.
대전의 결말 >3.조선의 개입. 진궁 정권이 목숨은 건지게 해줌.

1610년

1620년
남정 > 5.개봉정권의 대승. 제남을 제압한 뒤 본격적인 선양 수순에 돌입함.
주송 건국

#192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0:13
전쟁 연표 보면 왜 진광이 빛빛빛인지 알 수 있다

앞뒤로 턴당 2전쟁이 기본이었어
#193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0:17
왜 다들 진광때를 그리워 하는지 아주 잘보이는 연표 ㅋㅋㅋㅋ
#194이름 없음(xeAjZ1yf.w)2025-02-26 (수) 10:17
그리고 모두가 진광을 배신했지. 조선 빼고
#195이름 없음(XZJezOUZyo)2025-02-26 (수) 10:19
1610년도 진산 쿠데타가 들어가야 함ㅋㅋㅋㅋ
#196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0:20
아 조모 당한 그거 ㅋㅋㅋㅋ
#197이름 없음(XZJezOUZyo)2025-02-26 (수) 10:22
어쨌든 동아시아가 구라파보다 군사테크 딸릴 일은 절대 없겄네ㅋㅋㅋㅋㅋㅋㅋㅋ
#198이름 없음(XZJezOUZyo)2025-02-26 (수) 10:23
이미 1500년경에 테르시오로 기병우위인 적 격퇴했단 소리 나왔는데 슬슬 전열보병 나올 수준이겄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199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0:23
조모 자살에 국력소모는 거의 없었다고 ㅋㅋㅋㅋㅋㅋ
#200이름 없음(XZJezOUZyo)2025-02-26 (수) 10:25
>>199 없었을 리가 없잖아 그 자폭테러 보고 강동 남해 관서 모두가 멘탈이 터졌는데ㅋㅋㅋ

굳이 언급이 안됐을 뿐이지 그 파급효과로 수천단위 반란군이 난리치는건 몇십번은 있었을 거ㅋㅋㅋㅋㅋ
#201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0:25
관서의 협천자의 꿈을 산산조각낸 일격!!
#202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10:27
진산이 진짜 철저하게 모두를 엿먹이고 진창에 쳐박고 가버렸어 ㅋㅋ
#203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0:28
1490~1550년대
초한대전+화동연합 라이징과 몰락

1560~1570년대
진광의 평화시대

1580~1600년대
조초대전+진산의 분열시대

1610년대
안무의 휴전시대
진산 라스트 쿠데타

1620년대
주송 라이징

애들 사실상 분열내전시기가 통일시기보다 긴거 같은데?
#204이름 없음(XZJezOUZyo)2025-02-26 (수) 10:29
한왕의 난때 노왕의 난 잔당세력이 호응해서 그게 화동지맹이 된거니까 1480년대부터임ㅋㅋㅋㅋㅋ
#205이름 없음(Hf1/p6io/U)2025-02-26 (수) 10:30
진광이후 반백년 내전하고있네 씹 ㅋㅋㅋㅋ
#206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0:30
사실 화동이 위화도 회군만 안했어도 ㅋㅋㅋㅋㅋㅋㅋㅋ
#207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10:31
조선이 봤을 때 너희들 하나로 있기 싫지? 싶긴해 ㅋㅋ
#208이름 없음(XZJezOUZyo)2025-02-26 (수) 10:35
1480-1550 노왕의 난과 화동지맹 초한쟁패기

1560-1570 진광의 평화기, 혹은 다음 전쟁을 위한 재충전기

1580-1620(최소) 진산의 대전란기

대충 이렇지ㅋㅋㅋㅋ

그리고 이 와중에 조선은 전반전에선 1530년대의 화동지맹 토벌전 딱 한번, 1580년대의 국제전 한번 치른게 다임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까 조선 상대적 국력이 날로 중원을 압도해서 이젠 별로 신경도 안쓰고 무시하고 국내정치만 신경쓰는거고, 제대로 전쟁해본지 50년이 지났으니(그것도 이길수밖에 없게 판 다 짜놓은거 집행한게 다다) 몽올 애들이 육상 회전에서 저리 전란에 단련된 관서군에 대패하는게 당연하지ㅋㅋㅋㅋ
#209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10:38
관전무관이라는 개념도 없는 시대고 사실상 외부 빼고는 중원에 관심도 없어서
#210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0:40
저렇게 미친듯이 전쟁하니 테르시오 같은게 나오지 ㅋㅋㅋㅋ
#211이름 없음(7W8.cyX9ck)2025-02-26 (수) 10:40
누가 진짜 오랑캐지?
#212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0:41
근데 중원 내전이라 비대한 수군은 쓴적이 없어서 그따위 오합지졸이었고
#213이름 없음(GNfxazLp.w)2025-02-26 (수) 10:41
진광 : 죽... 여줘.......
#214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0:42
참고로 화북반환이 1430년

통일하고 50년만에 저 혼란기가 떨어진거다
#215이름 없음(GQm9uyo.C2)2025-02-26 (수) 10:42
1530년대의 화동지맹 토벌전까지만 해도 몽올과 관외의 화동무역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서 신경을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었는데 이 시기를 마지막으로 감자 보급에 힘입은 안수의 태북대로&행정경장사업으로 인해 관외조차 먹고살만해지며 경제특구 열어놓은 모양새인 몽올 말고는 신경 하나도 안써도 먹고사는데 지장없어졌으니ㅋㅋㅋㅋㅋㅋ
#216이름 없음(QRanlintYc)2025-02-26 (수) 10:43
연표를 보니까 진광시기 빼고 오질라게 전쟁하고 난리였구만ㅋㅋㅋㅋㅋ 진광님 그저 빛빛빛...... 중간에 한턴 쉬고 재건했던것 다시 내전으로 초기화 됬겠다ㅋㅋㅋㅋㅋㅋ
#217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10:43
학문의 발전이니 문화발전이고 이 꼬라진데 뭐가 되겠냐고
#218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0:43
진광이 상인들한테 (병)신 소리 들으며 복구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219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0:44
1430~1480 전쟁은 찾기 귀찮으니 다른 참치가 해줘
#220이름 없음(GQm9uyo.C2)2025-02-26 (수) 10:44
>>214 그 50년도 또 정의의 난 이후 이어진 중원 장기 난세의 잠시간의 평화였을 뿐이고ㅋㅋㅋㅋ
#221이름 없음(N0M7YCWtQY)2025-02-26 (수) 10:44
조선사족들이 반정을 꿈꾸고 서로 정쟁은 해도 나라를 물리적으로 갈라버리지는 않으니까말이지
#222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10:47
발전한게 상업발전과 자본주의 발전 뿐이라서 결국 졸부근성만 나오는 거고
#223이름 없음(Q8.TWOlSsM)2025-02-26 (수) 10:47
진광:죽었는데 또 죽고 싶네요 ㅎㅎ
#224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0:47
너희 직례에서 정쟁이란걸 안하냐? 무력 쿠데타가 습관이 된거지?
#225이름 없음(GQm9uyo.C2)2025-02-26 (수) 10:48
정의의 난 이후 중원 난세->흑사병으로 일단락 법종의 동군연합체제와 택군론, 진성의 연성쿠데타->조초전쟁, 주원장과 진기의 라이징->팔왕의 난과 돌궐군벌들의 난립->조선의 화북토벌과 반환이었는데 이것도 100년 훌쩍 넘겼던걸루 기억하는디ㅋㅋㅋㅋ
#226이름 없음(GNfxazLp.w)2025-02-26 (수) 10:49
??? : 백문이 불여일참!
#227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0:50
이 대혼란기에서 많이 밟힌 순서는

1.화동(맞은걸로도 1위, 재건도 거의 못함 혹은 방치함)
2.개봉(거의 모든 전쟁에 끼어있음, 항상 수도라 복구는 1순위였을듯)
3.관중(지진펀치 이후 함곡관 안에서 싸운 적 없음)
#228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10:53
유카리 공인 주송이 조선보다 힘이 없다 판정인거면 진짜 얼마나 작살난거냐 싶다
#229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0:58
그야 강동에서 세수도 못걷고 특권줘서 이젠 니들이 직접 공행해도 되하고 임안에 넘긴 꼬라지라 ㅋㅋ
#230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1:01
사실 참치들이 자본주의 상업 이런거로 근대화
이런 대역물에 찌들어서 글지
상업이나 자본주의는 중원에서 발달하면 그게 통치가 조져지는거고 그걸 드디어 중원을 조지는것으로 나타난것
#231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1:07
그리고 장성이 확실하게 존재한다고 묘사되는게 1390년이고 1400년에 주중팔vs조선+초 할 때 조선이 장성부근에서 스커미시로 견제한다고 나와있네

장성 방치 220년의 미학을 아시겠어요?
#232이름 없음(QRanlintYc)2025-02-26 (수) 11:10
중원이 오랑캐 꼬라지가 난 이유가 치세 좀 할려고 하면 무력으로 난세를 만들어버려서 그 꼬라지가 난거구나 ㅋㅋㅋㅋㅋ 조선은 그 꼴 안나기위해 일찌감치 태왕이 권력축소 감소해서 안정성을 높인거고ㅋㅋㅋㅋㅋㅋ
#233이름 없음(Hf1/p6io/U)2025-02-26 (수) 11:13
장성도 좀 정상적인 중화ㅡ 유목 관계여야 재건하지 지금은 ㅋㅋㅋㅋ
#234이름 없음(N0M7YCWtQY)2025-02-26 (수) 11:16
자본주의하려면 한반도 사이즈면 모를까 중국 사이즈로는 좀
#235이름 없음(Q8.TWOlSsM)2025-02-26 (수) 11:16
애초에 일반적인 유목민이 태서 정도 밖에 안남았고.
#236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1:18
이 꼬라지를 보고 내린 예상

하북 북쪽의 2개시(장자커우, 청더)
산서 북쪽의 2개시(다퉁, 숴저우)

이 연산-태행산맥 이북 4개시는 조선-몽올이 점유하고 있거나 무인지대라는거
여기를 중화가 쥐고 있는데 장성이 없고 북방 전체랑 적대하는거면 싸그리 죽었어
#237이름 없음(JV2sjjLncI)2025-02-26 (수) 11:30
태왕: 권력축소의 미학을 아시겠나요?
#238이름 없음(N0M7YCWtQY)2025-02-26 (수) 11:33
장용영, 금의위, 어사대, 우정국, 의금부, 내수사, 외부등등을 직속기관으로 가졌지만
권력축소라고요
#239이름 없음(JV2sjjLncI)2025-02-26 (수) 11:35
전제황권이었던 때보단 권력축소잖아 한잔해
#240이름 없음(aP64hvI9d2)2025-02-26 (수) 11:44
사실 주송이 이 강역으로 정상적으로 연방제 굴릴 수만 있다면 기근 걱정 안 해도 되었음. 강남 개발도도 원역사보다 높고 외번인 안남반도 국가들도 바다로 안 나가는데다 진초덕에 안정적으로 농업 개발했을거라 농산물 생산량이 상당할거임. 여기에 강동-남해-화동 수운 능력을 합치면 원역사보다 한참 나은 기근 대처가 가능했을거임.
근데 강동도 남해도 안남반도 애들도 주송 말을 제대로 들어줄 이유가 없으니까.
#241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11:59
사실 그런 직속 기관으로 권력을 행사한다는 거 자체가 스스로 권력에 제한을 둔다는 거라서 ㅋㅋ
직속 기관이 나설 수 있는 일이 아니면 태왕 맘대로 안된다는 소리지
#242이름 없음(JV2sjjLncI)2025-02-26 (수) 12:04
마진 태산전투 때 제의종이랑 똑같이 황제가 살수있었음에도 자살했는데

왜 강제의 태산전투랑은 달리 진초의 태산전투는 뽕이 안찰까 쿠도

#243이름 없음(jUXWJAVxmw)2025-02-26 (수) 12:10
>>242 원래 그럴땐 상대도 중요한 요소인데 이번은 그 상대가...
#244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2:11
사실 주송의 직례가 되야 할 강동이 이런 미지근한 감상인데 차라리 적당한 진씨 친왕에게 넘기는게 가장 낫지 않나 싶다
#245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12:11
역도 출신 찬탈자라도 역성혁명을 갈기겠다는 기개 있는 녀석이랑
협천자 하려다가 실수로 천자 죽이고 역도로 죽기는 싫어! 하는 녀석들이랑 같을 리가
#246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2:13
마진이 마고 당하긴 했지만 3대째는 진명천자라 할만한 위업을 달성한 천자니까
#247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2:18
제의종-사아 태왕-3대 마흐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이길 수 없는 대적과 싸우며 망국을 향해 끝까지 싸우다 죽은 성왕-믿는것에 타협 따위는 없던 불비불명 태왕-밑바닥 출신에서 주군의 복수를 이루고 세상을 멸망시키고 새 시대를 여는 마흐디

진궁-무민 안무 태왕-진산
어질고 고생 많이 했지만 강력한 서사는 없음-너희 합치면 ㅈ될텐데? 경고하고 뒷짐지고 있는 태왕-온세상을 불태우는 리버스 전륜
#248이름 없음(jUXWJAVxmw)2025-02-26 (수) 12:18
제남이 자살 안했으면 관서를 용서할 수가 없고 그럼 분열기 길어지니 빠르게 끝내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다들 만족을 못하는 상황이됨
#249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2:20
진초의 역사에 더 이상 먹칠하고 싶지않은 진궁이었지만 선양 받은놈이 저래서야
#250이름 없음(MT9dAEkCUM)2025-02-26 (수) 12:27
원역사 유럽 군사사 기준으로 파비아 전투에 대응되는게 1500년대의 이한의 화동지맹에 대한 참패고 그 패배를 극복하기 위해 이한이 대대적으로 한 개혁이 구스타프 아돌프 이후 스웨덴 제국->프로이센 왕국으로 이어지는 동북유럽 스타일 근세식 군사귀족 총력전메타였으니까...

1580년대의 관서군 상대로의 몽올군의 참패는 비유하자면 2차 빈 포위에서의 크림칸국군 주력 오스만군의 참패에 가까운 거구만. 사실 전장이 고비사막이었을텐데 초기 테르시오마냥 천명 이상의 연대단위 병력이 5m넘는 장창들의 방진에 의존해서 대기병전술 펼치고 있었으면 기동과 식수공급이 너무 힘들어서 유목기병 스웜에 대처가 무리였겠지. 마우리츠식 선형진이나 30년 전쟁 후기마냥 총기 화력이 늘어서 장창도 적당히 짧아지고 중대, 대대단위로도 대기병전이 가능해졌으니 그런 압승이 가능했을테고...

주송 저거 한두턴만에 폭발사산할 각이고 중원 전쟁은 당연히 계속될텐데 전열보병도 진짜 곧이겠네. 좀 있다가 조선군이 육전에서 다른 조건들로는 지기 어려운 싸움에서 진다 그러면 전열보병 메타를 아직 덜따라가서 그런 거겄군. 대북방전쟁 나르바 전투 비슷하게다가.
#251이름 없음(jUXWJAVxmw)2025-02-26 (수) 12:30
이게 상황이 고약한게 전쟁에 친위쿠데타에 연타석 날리면서 군대 날아갔는데 명확하게 남은 군대가 중화제일군인 관서임.
문제는 얘들이 조모 하면서 정상적으로 천명 쟁패 터지면 이놈들이 뒤져야하는 포지션이라는 말이지.
#252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12:41
관서도 그걸 아니까 ㅈ같아도 주송에 따를 수 밖에 없으니까 ㅋㅋ
#253이름 없음(hBn2Sq/YvY)2025-02-26 (수) 12:42
잡담판 분위기보고 망했구나 하면서 봤는데 저 상황에 강성이면 오케이 라는 생각이 먼저든거보니

나는 진초참치가 아니라 강성참치였구나 진초가 오래가서 잊고있었다
#254이름 없음(MT9dAEkCUM)2025-02-26 (수) 12:45
관서군벌 애들 조선-초 전쟁기간은 황제 진산 명령으로 황제 위신용 전공벌이 원정전 벌였던거니 당연히 관서에선 정예병 될 인력만 모집하고 개봉 조정이 대준 자원으로 전쟁했을테지.

진산의 1차 친위쿠데타에서도 당연히 황제 명령받고 온거니 개봉의 자원으로 전쟁했을거고 이거에 맞서 진궁으로 반정한 개봉 중앙군에게 밀리긴 했지만 함곡관 디펜스 성공하며 관서는 피해없었고.

진산의 2차 친위쿠데타에서도 출격은 자기네들 쌈짓돈으로 했어도 개봉 도착해선 정권 장악하는데 성공했으니 그때 쓴 돈 다 메꾸고도 넉넉히 남을만큼 돈이 들어왔을거라 관서 자원소모는 별도로 있을리 없고. 여기서 개봉 중앙군이 밀리다가 진산 복위가 난세 장기화 막는 방법인 듯? 하며 절반쯤 개봉에 남고, 나머지 절반이 조선군 따라 제남으로 간거일테고.

진산의 3차 친위쿠데타...라기보단 자폭테러는 어차피 개봉에서 있던 일이니 관서가 뭘 소모할 턱도 없었고. 전투 자체의 고생거리도 차라리 그 이후 여론이 씹창나서 일어났을 각지의 반란진압하러 다니는게 훨 더 고생이었을테고.

제남정권의 자살진군도 관서군 단독으로 처리한게 아니라 아무튼 황제는 너 하라고 합의본 남아있던 중앙군 전력을 가지고 있었을 송태조 시로에가 대표로 토벌한 식이고 완승이니 관서군이 소모될 일도 없고 비용도 개봉이 댔을테니까 말이지ㅋㅋㅋㅋㅋ

차라리 관서에서 "잘한다 개객기들아 느그 애비는 '오삼계'하더니 느그는 '가충'하다가 사마씨 찬탈이나 돕냐?" 소리 하면서 함곡관 문 닫고 우린 한실부흥이나 할테네 너흰 꺼지라고 하는게 훨 위협적이고 유의미한 타격이지ㅋㅋㅋㅋ 이거 진짜로 당하더라도 개봉과 금릉에서 독보적 군사력으로 얼마든지 깽판칠 여지가 남아있고ㅋㅋㅋㅋㅋ
#255이름 없음(JV2sjjLncI)2025-02-26 (수) 12:45
나도 강성 좋아하지만 난 주송이 강성이어서 타격있다 ㅋㅋㅋㅋㅋ

조선혐오원툴 강성제국 싫어요! 제대로된 비전 가지고 오라고!
#256이름 없음(JV2sjjLncI)2025-02-26 (수) 12:48
엔겜 이후 좆망한 mcu 스멜이 난다
#257이름 없음(MT9dAEkCUM)2025-02-26 (수) 12:50
송태조 시로에 직속의 개봉 중앙군 상비병력이 남아는 있을텐디 이게 제남갔다가 궤멸한거 고려하면 절반 미만일거라ㅋㅋㅋ

근데 대지진 맞기 전 이한 총사대가 후초 상비군과 대등한 전력이었고 관서삼번 전력이 이한 총사대를 계승한 물건인거 고려하면 개봉 중앙군이 다 갖춰져 있어야 이 관서삼번 전체와 호각일거란 말이지.

반토막 상대면 삼번 하나하나랑 호각이 고작일텐데 황제인 송태조 시로에와 대등한 군벌이 수도 개봉 인근에만 셋이 더 있는 꼴임ㅋㅋㅋㅋ 지방 전역이 주송 정권 자체를 이게 무슨 짓거리냐고 취급하는게 보통인 판국에ㅋㅋㅋ
#258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2:52
송태조의 다행인점은 관서 군웅이 한명이 아니라

진산같은 대표가 없으면 바로 혼란하는 군벌연합이란거
#259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2:54
관서삼번 애들 어느 순간부터 사족이라는 이름으로 한꺼번에 묘사되는게 외부활동은 한마음으로 행동하는거 같더라
#260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2:55
사실상 한 배를 탄거니까
#261이름 없음(MT9dAEkCUM)2025-02-26 (수) 12:56
애비가 오삼계고 그래서 황제 진산을 따르는거 말곤 대안이 없었다는 입장이 다 똑같았으니까 말이지ㅋㅋㅋ

그렇게 진산을 위해 한참을 고생하다 뭐 좀 살만해지나 싶더니 진산 자폭테러에 휘말려서 또 다 같이 좆된 입장이 되부렸고ㅋㅋㅋㅋ
#262이름 없음(jUXWJAVxmw)2025-02-26 (수) 12:56
관서는 무력 쥐어서 살아있는거지 보통이면 군웅들한테 천명쟁패용 업적행이고.
#263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3:00
너희들 싹다 발사대행 당하기 싫으면 처신 잘하랑께
#264이름 없음(jUXWJAVxmw)2025-02-26 (수) 13:01
관서 위치가 황건적도 아니고 십상시인 시점에서...
#265이름 없음(MT9dAEkCUM)2025-02-26 (수) 13:01
송태조 시로에도 오십보 백보인 놈이라ㅋㅋㅋ

어설픈 민병으론 상대하기 빡센 확실하게 강력한 상비군이 생기니까 전통적 천명쟁패보단 청말 북양군벌 전횡 꼬라지 비슷하게 흘러가는 모양새임ㅋㅋㅋㅋㅋ

손문은 없는데 송태조 시로에는 원세개 포지션에 가깝고ㅋㅋㅋ

그나마 화동이 '조까 우린 태왕한테 대가리 박고 걍 불국사서 임금 모셔와서 제나라 한다'고 하면 빠르게 이에 비견될 군대양성 할만하고, 그 담으론 이한 유산으로 지역자체적 정예병 양성시스템이 잘 갖춰진 관서가 함곡관 문 닫아버리고 '오삼계 자식 가충 패거리는 엮이기도 싫으니 꺼지시고 우린 한실부흥이나 하겠음 ㅂ2' 하는게 할만하고ㅋㅋㅋㅋ
#266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3:02
흐음... 그런데 생각해보면

다들 진씨를 그리워하는데 남벌한 진궁을 황제로 다시 앉히지 않고 주씨 시로에가 싸운거 생각하면

뭔지는 몰라도 해당 시점에서 더이상 진궁 조정을 조선으로부터 독자적인 조정으로 보기 힘들어졌나본데.
#267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3:04
>>266 자살돌격한거 보면 본인들조차 지금 남정 안하면 아예 중원의 지지를 싹다 잃을거라 본거지
#268이름 없음(MT9dAEkCUM)2025-02-26 (수) 13:04
>>266 조선이 '지더라도 살려는 드림' 소리를 했으니까ㅋㅋㅋㅋ

대승 대패 아니라 애매하게 지거나 이기면 속국 확정이란 뜻이지 이거ㅋㅋㅋㅋ
#269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3:05
화동은 그냥 승리도 아니고 압도적인 대승이 필요했어 승리조차 이 꼬라지고

2.제남정권의 승리. 허나, 이미 여론이 반반으로 갈려 큰 성과를 거두진 못함.
#270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3:08
화동 다이스가 아직 안나왔지만 사실 이 시점도 조선 입장에서는 꽤나 골치아픈 상황이라는 느낌인데.
#271이름 없음(MT9dAEkCUM)2025-02-26 (수) 13:09
제남정권이 송태조랑 야합하고 자살돌격해버린 직접적 계기가 조선의 '지더라도 살려는 드림' 이었을거ㅋㅋㅋ

왜냐면 개봉에서 옮겨왔을 제남정권 핵심 수뇌부 입장에선 싸우러 나가서 대승 대패 아니면 괴뢰국 확정이라는 절망적인 통보였을텐데 이게...

진궁과 제남정권이 입성할때 열렬하게 환영해준 화동의 백성들과 상민들, 사족들은 이 조선 제안도 열광적으로 기뻐하며 만세를 불렀을테니까ㅋㅋㅋㅋㅋ

그야 어케 되도 화동이 독립상태 유지하며 지긋지긋한 차별과 핍박을 받을 일도 없고 조선군에게 유린당하는 끔찍한 트라우마도 없을거란 보증인데 기쁘지 않을수가 있나ㅋㅋㅋㅋㅋ

근데 이걸 기뻐하는 화동을 보면 제남정권 애들은 진짜 멘탈이 나가지 않을수가 없었을테고 '우리가 태왕에게 중원을 바치려고 싸우는게 아니면 자살돌격을 해야 한다'는 합의를 안할수가 없었을 것.
#272이름 없음(jUXWJAVxmw)2025-02-26 (수) 13:11
조선도 내부에서 터질까봐 크게 간섭안하고 있던걸 지들이 자살해서 골치아프긴 할것
#273이름 없음(jUXWJAVxmw)2025-02-26 (수) 13:12
솔직히 조선 입장에선 어쨋건 완충지 기능만 하면 되니까 살아만 있으면 됬던건데...
#274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3:12
태왕이랑 조선은 중원 1도 관심없는걸 몇번이나 증명했는데 참 ㅋㅋㅋㅋㅋ
#275이름 없음(MT9dAEkCUM)2025-02-26 (수) 13:12
그리고 이 자살돌격과 야합의 결과 즉위한 송태조와 놈이 하는 힘도 없으면서 화동이 총알받이 하면 그만이라는 식의 반조선정책을 본 화동의 예상되는 반응은ㅋㅋㅋㅋ

제일 온건한 축인게 평양에 대가리박고 불국사 주지 좀 보내주십사 빌 사신 보내는게 아닐까 싶은데ㅋㅋㅋㅋㅋ
#276이름 없음(MT9dAEkCUM)2025-02-26 (수) 13:13
송태조가 반조선 운운하는거에 조선 외부가 들키뿟네ㅋ 하고 비웃는거 보면 화동 진즉에 완전히 조선 손에 들어온 판국이라고 뵈야할 걸ㅋㅋㅋ
#277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3:16
사실 말이 완충지지 화동-왕흥지지를 완충지대로 쓰겠다는 말은

조선으로 따지면 남주만 뚝 떼서 완충국으로 삼겠다는 말과 비슷한 수준의 외교 폭행인지라.
#278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3:17
그 놈의 노왕론과 택군론으로 중원 전체에 멸시받는 사상이 아니었다면

완충지대라는건 말도 안되는거였지. 차라리 진초의 북조를 정복하면 몰라도.
#279이름 없음(RAKE1g12Hw)2025-02-26 (수) 13:18
왜 자꾸 조선 중원에 관심없다 소리가 나오는거지... 화동을 중경은 완충지대 몽골은 식민지 삼고 싶어한다 여러번 묘사되지 않았나
#280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13:19
화동이 완충지대 역할만 해주면 중원에는 간섭할 생각이 없다는 거니까
#281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3:19
예전엔 중원에 관심 없던건 맞지, 근데 중원이 이제 조선 입장에선 중원은 야만인이니 당연히 완충지대를 노린다
#282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13:20
비무장지대든 뭐든 상관없으니까 그냥 화동을 통해서 몽올로 쳐들어가지 않겠다는 것만 보증되면 된다는 거임
#283이름 없음(U/mQyFY/CY)2025-02-26 (수) 13:21
중원에 관심 있었으면 애초에 그냥 힘으로 해결봐도 되었음
#284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3:21
그 화동을 완충지대로 만든다는게 중원 입장에서 용납이 가장 안되는거라고ㅋㅋㅋㅋㅋ

니들 따로 살자라는 태왕 말에 중원 반응이 늑약이었음.
#285이름 없음(MT9dAEkCUM)2025-02-26 (수) 13:22
>>278 사상은 핑계임ㅋㅋㅋ

수결파 사상범 안수가 보낸 조선군이 10족멸하고 남은거 호주로 유배보내버리고도 조선 튀기라고 월족 식민통치 했는걸 뭐ㅋㅋㅋ

진광이 이한이 대지진 맞고 망한 빨로 위신 회복해서 천운으로 간신히 그 짓 막고 슈퍼세이브했을 뿐이지 사상과 별개의 멸시와 차별이 근간이라고 봐야ㅋㅋㅋ
#286이름 없음(MT9dAEkCUM)2025-02-26 (수) 13:23
>>284 어차피 하나의 중원이란건 강성천하라는 뒤틀린 왜곡을 거쳐 없어졌는데 머ㅋㅋㅋㅋ
#287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3:23
>>283 사실 그게 제일 골치 아픈 경우인데

공통의 적으로 뭉친 중원의 통합도가 상승하고 군사력이 강해지는 것도 문제지만,

중원을 힘으로 박살내서 중원 전체가 난세가 되면 유민들이 조선에 모조리 쏟아지는 일도 가능하다.
#288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3:25
다만 좀 의아한건 지난 전쟁에서 관서를 통해 서몽골이 초토화 되었는데

오이라트 한국이 견제해줄테니 그쪽 완충지대는 필요성이 떨어지나?
#289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3:26
그런데 중원 전체를 통째로 먹어서 질서유지하는건 조선이라도 불가능하니까.
#290이름 없음(MT9dAEkCUM)2025-02-26 (수) 13:29
>>288 그쪽, 오르도스 방면 오아시스 도시 복구를 적극적으로 안했을거임.

어차피 소빙기라 난방용 땔감 구하기도 개빡센 동네고 이제와서 안서가 그렇게까지 중요한 동네도 아니고.
#291이름 없음(MT9dAEkCUM)2025-02-26 (수) 13:30
하다못해 대서방 교역을 하는것도 걍 시베리아 수로 쓰면 그만이기도 할거라. 차라리 감자 키울 물이라도 많잖아 시베리아쪽이.
#292이름 없음(N0M7YCWtQY)2025-02-26 (수) 13:34
중화쪽이면 모를까 조선에선 안서 중요도는 낮으니까
#293이름 없음(MT9dAEkCUM)2025-02-26 (수) 13:37
만백성의 천하가 아닌 한 성, 한 가문의 천하 따위가 어떻게 존재할수가 있을까. 공맹 이전의 춘추시대도 아니고, 그 이천년도 뒤에 아무런 가치도 내세우지 못하고 한 통치가문의 소유물인건 같으니 그걸로 동질감을 얻고 외부에 제노포비아를 쏟아내며 그것만으로 하나의 천하관을 통합하는 구심력으로 삼는다는게 가능할 리가 있나.

중화천하는 파괴했는데 여전히 대신할 뭔가가 있다는 미몽과 망상으로 만든 기괴한 키메라가 강성천하인거고, 그걸 더없이 잘 보여주는게 다른 방법이 없다고 겨우 그거 하나만을 근거로 온갖 야합으로 간신히 만든 주송이란 희비극인거고. 여기까지 다다라버린 이상 이 미몽에서 깰수밖에 없는 때가 코앞까지 온 셈이고.
#294이름 없음(Hf1/p6io/U)2025-02-26 (수) 13:44
주송깨지고 3분할 나면 붉은맛 나올때까지는 뭐....
#295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3:47
화동을 완충지대로 만든다는게 용납이 안된다 소리하는데 그걸 지들도 동의하니까 산동에서 함대 빼고 한거잖아?
애초에 진짜 왕흥지지 취급도 안해줘서 조선이 옜다 강성하니까 그 지방이 박수친거고
중화라서 그걸 싫어하는게 맞긴함? ㅋㅋㅋ
#296이름 없음(hBn2Sq/YvY)2025-02-26 (수) 13:50
멀쩡할때야 할만 했으니까 함대 뺀거고

반쪽났을때는 할만한게 아니니까 자살선양간게 아닐까?
#297이름 없음(OorteVkNLM)2025-02-26 (수) 13:52
안문각이 강제 싫다로 조선계 모두를 끌어안음->진짜 제영제가 고독해놓은 결과라서 뽕참

송태조가 조선 싫다로 중화계 모두를 끌어들임->조선이 뭘했다고? 소리밖에 안나옴

차라리 안수부터 안무까지 각잡고 진초를 조진 결과 이렇게 되서 복수혈전이면 뽕차겠는데

군마팔기랑 황제구출이랑 독립보장이라니 솔직히 이 기회에 너무 소극적인거 아닌가 싶을 정도인데
#298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3:53
자살 선양은 일단 생각할게 조선의 의도대로 진행된다면

진초의 황제가 사실상 조선의 제후국이자 괴뢰가 되어서

진초의 왕흥지지를 중원천하로부터 분리시키는 과업을 수행하는게 되는거니까.


한국 이씨 왕조가 일본의 괴뢰국이 되어서 제주도나 부산을 한반도로 부터 분리해서 일본의 것이 되는 것을 수행한다고 생각해보자.
#299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3:54
그럼 조선은 뭐 어쩌란겨 ㅋㅋㅋ
#300이름 없음(GNfxazLp.w)2025-02-26 (수) 13:55
??? : 안문각만 아녔으면! 남제도! 제예종도! 마흐디도! 마드레드도! 마진도! 김요도! 연왕의난도! 주중팔도! 주명금릉지휘소도! 노왕의난도! 택군론도! 요정합격도! 주송도! 다 없었을 거 아니냐!
#301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3:56
대륙 이 정신병자들은 그래서 뭐 어쩌하는건지 모르겠음 ㅋㅋㅋㅌ
#302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3:56
놀라운건 중화 애들도 지금 힘의 균형이 어디로 기울었는지 알텐데 저러는거지

2턴전에 수도에 기병대 보내서 천자 탈출 대신 뿌려라 유목약탈기병 했으면 황하 이북 전체가 불장난 대상이었어
#303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3:57
그놈의 조선이랑 진초 가지고 원역 한국이랑 일본 비유 좀 그만해라

그 누구도 서로를 식민지로 하지 않았는데
#304이름 없음(hBn2Sq/YvY)2025-02-26 (수) 13:57
힘으로 제압하던가 아예 말던가 해야하는게?

온건하게 하기 힘든문제 가지고 조선은 온건하게 하려는데 왜 중원놈들은 이걸 몰라주는가 해도 곤란하니까
#305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3:57
사실 그게 조선에게도 문제.
#306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3:58
조선이 뭐 개봉 선빵을 쳤어 금릉 선빵을 쳤어 이 정신병자들은 뭐가 꼬운지 이해가 안됨
#307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3:58
까놓고 중원의 힘이 약한거와 별개로,

조선은 중원이 난세가 되는건 꽤 싫어했어. 여기 난세 되면 유민들이 마구마구 쏟아져나오니까.

그리고 이건 지금도 동일함. 중원 전체를 박살내는건 가능하지만, 중원에 난세가 오면 조선도 악영향을 받는다.
#308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3:59
조선이 진초를 식민통치하지 않았고 진초도 조선을 힉민통치 하지 않았는데

왜자꾸 조선-일제 가지고 오는지 모르겠다

레스에서 나온 식민통치라고는 강동이 화동한테 한거였는데
#309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3:59
그래서 중원이 적당히 통일돠던가 차라리 유럽처럼 장기 분열이 고착되던가


이런 개지랄 카붐은 니미씻
#310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4:00
지들끼리 지역별 식민통치 야랄 내?전 야랄을 했으면 했지


조선이 마흐디 때린답시고 선빵때링게 대체 몇년 전 얘기여 ㅋㅋㅋ
#311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4:00
중원에 조선계가 어장내에서 많이 등장하지만

동제때 조선으로 이민간 유민도 있고 묘사는 안했어도 중원계 유민이 많을거같지
#312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01
일단 산동이 진초의 왕흥지지 인가 < 여기서 부터아님
그래서 조선이 의도한대로 흐르게 뭐 강제했음 제후국 상태로 통일을 하는거 인가?
애초에 그거 따질꺼면 화북 반환조차 안받았어야 정상
그래서 거기가 완충지화해서 비무장지대되는게 일제가 제주도니 뭐니에 부합하는가? 전혀아님
#313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01
뭐 맞는게 있어야 그 비유가 현실적이라고 판단하지 뭐 그냥 강성진씨 사직 하나보고 박은거 밖엔 안된다니까 저거
#314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4:02
화북반환 받고 지들이

흡수고 뭐 못한게 깔끔한게 조선잘못인가 지들잘못이지
#315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4:02
진짜 황사영 어장의 좆랑스나 청x 어장의 유련못지않은 정신병자들같음
#316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03
그리고 비무장지대화 시키는게 진짜 중화 천하에서 분리되는거라 여겨진다면
그 꼬우면 학살하지 마시던가요
#317이름 없음(OorteVkNLM)2025-02-26 (수) 14:04
내가보기엔 이미 힘으로 어쩌는건 포기하고 외교로 쪼개놓으려는것만 벌써 세턴쯤 되보이는데

진짜로 조선이 중원을 장악하면 지금 주송에 반발하는건 농담거리일 정도로 격하게 반발할거고 그걸 왠지 쟤들도 아는지 화북도 안건드리고 거리를 둠

난 차라리 주송이 조선 목적을 이해하고 반조선 하는거면 좋겠어 그넘 무지성 반대는 아니니까
#318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4:04
관서는 참.......
#319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04
우리가 상대국 백성들을 학살했지만 그거때문에 비무장지대되면 천하 이탈이다
음 조선이 지들 속국임?
#320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4:04
몽올학살은 그....


오랑캐들이 문명인 학살하는걸 보는기분이였단
#321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04
진태-진기 때 까지만해도 조선이랑 왜 싸우냐! 했던게 화북반환이후 갑분

진치-진사 이후부터는 제왕은 오만방자래야한다! 조선 out! 하는건 뭘까 진짜
#322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4:04
몽올 학살건은 볼수록 이한 왕가가 진짜 정통적 유교군주였는지 이제 의문이 들게 되더라.
#323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4:05
애초에 정통 유교랄지 동시대라면 성리학 양명학의 ㅅ,ㅇ자가 애초에 있긴 싶던데
#324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05
몽올학살은 진산이 위신 챙기려고 주도한거 같아보이는데
#325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4:05
진광이 이상한 왕이었던 것도 아니고 그 30년만에

병졸까지 무슨 식인귀가 되어서 이게 정통 유교 군주가 만든 나라...?라는 생각이 들어서.
#326이름 없음(GNfxazLp.w)2025-02-26 (수) 14:05
조선이 요구하는 게 딱 2개잖아

완충지대랑 몽올배후지

몽훌 배후지 역할은 애초에 화동분리고 뭐고간에 한참 옛날부터 화북과 거래가 트인 시점에서 이미 그랬음. 즉 그냥 똑바로 교역해라 소리임

완충지대도 여태껏 장성군은 노터치였고 수군도 수도직공작계+발해만사태쯤 되어서야 항의 넣은 거 보면 딱히 조선의 것이 되라는 것도 아니고 걍 국경 근처에선 서로 좀 신경씁시다 소리임

근데 이걸 스스로 못 해서 wwe를 해야 하고(발해만 사태), 그 wwe 하는 게 치욕임?(노왕의 난)

그럼 문명국 하지 말으셔야지 ㅋ
#327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4:05
모든 지역이 중앙(개봉) 욕하면서 나 제/월/초/한족이다 외치게 만들고 서로 죽인게 조선이 죽인거의 100배는 넘을 야만족이 중앙무오론 외치면서 나쁜건 내가 아니라 옆집에서 잘살고 있던 저놈들입니다 선동하는건데 그게 먹히는 버러지라는거지
#328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07
난 몽올 학살도 몽올학살인데 양치기가 왜 조선인이죠? 한게 충격이었음....
#329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4:07
조선이 중원에 원역사 유목제국플의 1/10이라도 했으몀 이해라도 하지

이건 걍 선빵안치는 호구라 걍 만만하니 탓하는 수준같음
#330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4:07
송태조가 조선의 위협 선전하고 있지만 지방은 그딴건 중요시 하지않고 다음턴 내전각 아닌가?
#331이름 없음(OorteVkNLM)2025-02-26 (수) 14:07
몽올학살한 관서군도 사실 투항한지 한두턴 된 애들이라 힘 실어주는것도 좀 그런데 위신챙기겠다고 몰아줘서 기어이 십상시를 만들어 놨으니

이게 다 몽올철기가 약해서 관서군을 못막아서 그래 그때 몽올도 승리했어야 전방위로 져서 열등감 때문에 그런거라고 이해됐음
#332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4:07
북중국 남중국 갈라진게 윾목탓이 아니라 순수하게 140%자기들 탓인 ㅂㅅ들이 ㅋㅋㅋ
#333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08
조선이 유일하게 외교할만한 대국임에도 외교가 좆박은건 민족주의 뽕찬 상민 뇌절이 심해서 이해라도 하지

유이한 대국에 대한 이해가 1도 없다는건 진짜 심했다....
#334이름 없음(Hf1/p6io/U)2025-02-26 (수) 14:08
근데 몽올 이겨놓고 반조선은 씹 ㅋㅋㅋㅋ
#335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09
그야 조선이 뭐 한게 없는데 적이다
저새끼들이 우리 아래 취급한다
그러니 전쟁걸고 죽여야한다고
고래고래 선동하고 학살해됬는데
이게 뭐 진짜 오래 먹힐 선동과 세뇌냐고
#336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4:09
이게 진광-진궁으로 연방제 봉합이 어느정도 된 상태에서 다시 갈라치려는거라.
#337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4:09
몽올 이쯤가면 화북지역에서 윾태인 취급 받는게?(아무말)
#338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4:09
화동은 이전에 어장주가 온 사방이 적이어서 공포로 억눌려있다가

초법종 체제 받아들이면서 환희가 극도로 터져나온 상태였다고 했던가.
#339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4:10
(물론 조선인 관점 1도 반영안하고 자기들끼리만)
#340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10
조선이 대놓고 니들 월족 식민정부 소리박아도
지들은 동호한 소리 하면서 그거도 못 참음?
인 놈들이라
#341이름 없음(Hf1/p6io/U)2025-02-26 (수) 14:10
>>338 근데 다시 공포로 억눌리게 생김 ㅋㅋㅋㅋㅋ
#342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10
주송은 강성이지 말았어야했다...
#343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10
>>336 애초에 조붕이가 나서서 강제로 갈라친적이 없는데???
#344이름 없음(Hf1/p6io/U)2025-02-26 (수) 14:11
애초에 진산-진궁 꼬라지 난게 지들잘못이라는 말은 ㄴㄴㄴㄴㄴ
#345이름 없음(GNfxazLp.w)2025-02-26 (수) 14:11
난 아직도 수동직공작계+발해만사태 때 wwe 한 게 왜 "치욕"인지 아직도 이해가 안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6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11
화동 분리공작도 뭐 정부만 대피시켜줬지
조붕이가 뒤에서 손쓴것도 없는데 지들끼리 갈라져놓곤 뭔 ㅋㅋ
#347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4:11
>>345 평행세계의 최면빔을(?)
#348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12
>>345

진사는 대외용 외교로 강한 모습 보여줘서 더 이해가 안감 ㅋㅋㅌㅌㅌㅌ
#349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4:12
분리?공작?(걍 어차피 터질놈들이였음)
#350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4:12
>>345 그것도 공식 조보도 아니고 찌라시 믿고 ㅋㅋㅋㅋㅋㅋㅋ
#351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12
진광이 연방제로 수습(아들이 그걸 쿠테타 연발로 다시 갈라쳐줌) 해놓곤
그걸 분리하려했다뇨 이미 분리된지 오래인게?
#352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13
분리공작(진궁 정권 탈출시킨후 내부정치 하러 몽올까지 군사 뺌)
#353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4:13
지방에서도 꾸준하게 직례에서 밀리거나 탄압받으면 난 느그 족속 아닌데? 박는 애들이다

안무의 갈라져서 사는게 낫지않냐 라는 말만 증명하는데 이악물고 서로 욕하면서 아무튼 우리는 (내가 머리니까x4) 하나 외치고 있잖아
#354이름 없음(N0M7YCWtQY)2025-02-26 (수) 14:13
이게 전부 머리에 꽃핀 트럼프 노왕 때문이야(진실)
#355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4:13
조선이 뭔 원거리 최면앱 쓴 것도 아니고 저게 ㄴ어떻게 분리?공작?
#356이름 없음(Hf1/p6io/U)2025-02-26 (수) 14:14
강동이 진궁만 안밀어냈으면 됬음ㅋㅋㅋㅋ
#357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14
조선이 최면앱 가졌으면 중원에 쓸게 아니라 의정부랑 승정원부터 그만싸우라고 최면빔 갈겼을것 (폭언)
#358이름 없음(GNfxazLp.w)2025-02-26 (수) 14:15


그렇구나

사실 조선이 최면빔이 있으니까 거기서 정반합 후 경학원추밀원왕립학회감사원이 튀어나오는 거였어

그랬구나
#359이름 없음(j2pFHpTFOc)2025-02-26 (수) 14:15
무민의 5크리(최면빔)
#360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4:16
태왕님 최면빔 쏘신다(착란)
#361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4:17
핀란드 트롤의 최면어플 똑똑히 보아라!

몽올: 복수 같은거 하기에는 인생은 너무 바쁘고 즐거워

봐라 저 최면 피해자의 모습을!
#362이름 없음(OorteVkNLM)2025-02-26 (수) 14:17
갈라치기라고 할거면 제남정권을 아예 만들지 말았어야지

조선이 진궁 구출할 때 진궁이 거절하고 거기서 죽던 진산을 자력으로 막던 했어야지

임시정부 구출해주고 독립보장 걸어준게 암튼 중원에 간섭한거니 나쁘다는건 뭐여

하다못해 진짜 쌩판 남도 아니고 2차쿠데타 전까지 진궁은 진명천자였는데
#363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4:18
아 근데 확실히 상반 새끼들이 진씨 천자 원하는거 듣고는 좀 화나긴 했음.

야이 그러면 진산의 친위 쿠데타를 막고 진궁을 결사적으로 지켰어야지
#364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4:18
솔직히 이쯤가면 분리공작이니 갈라치기니 너무 남용?하는게 아닐?까?
#365이름 없음(Hf1/p6io/U)2025-02-26 (수) 14:19
>>363 아 상반은 진산이 조모할줄 몰랐다고 ㅋㅋㅋ
#366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4:19
화동은 이제 크리와 펌블이 뭐일지조차 생각을 못하겠음.

주송 환영일지 아닐지조차.
#367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20
내가 중앙이 되서 강간약지를 하고싶지만 못하게 하니 죽게 뒀다 밖에 안되니까 솔직히 ㅋㅋ
#368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20
자기들끼리 서로 조선튀기니 월족이니 긁고 긁히고 하는거보면 걍 따로 살아라 말밖에 안나온다...
#369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4:20
근데

까놓고 진궁 안도와줬으면 안도와준데로 화동에서 지랄 염병 떨었을거잖
#370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21
강동이 조송때 결국 중립이된거?
저상태로 세금도 못 걷어가면 자동 강간약지됨 ㅋㅋㅋ
니들이 지금 강동이 없이 뭐 되냐?
#371이름 없음(hBn2Sq/YvY)2025-02-26 (수) 14:21
직접 먹기는 버겁고 완충지대는 필요한데 온건하게 해결하려면 마찬가지로 온건하게 해결할 여유가 있는 상대가 필요한거라

중원상태가 개판이면 조선이 뭘해줘도 좋게 해결하기는 힘들지 사실 조선이 힘으로 먹는것도 개인적으로는 재미있을거 같은데
#372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4:21
저런 오랑캐들 먹었다간 같이 망가질듯
#373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21
안도와줬음 또 화동 식민착취해다가 조선에 전쟁이나 걸었겠지
진산 정권 유지한다고 ㅋㅋ
#374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4:22
>>373 아 맞다 야발놈의 진산이네


애미씹
#375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4:22
다음턴 시작할때 인물 번외 다이스로 진산과 진궁을 둘다 굴리려나.
#376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4:23
그리고 진씨 천자 원한다는거,

솔직히 창작물로 보는 나도 진씨 천자 다시 왔으면 해서 그 부분만은 진초에 공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7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23
지들도 출사 포기할 막장정권이 쿠테타 하는거 살려줬더니 외세 개입이다 빼애애액은
미국이 진짜 개지롤 쳐놓은 남미에서도 저정도 정권 치움 고맙지만 껴져줄래지
이건 내정간섭이다 빼애애애액이 아니다
#378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4:23
어차페 뭘해도 욕할 정신병자들이니 걍 화동으로 빼돌려주는게 맞긴했네 아 ㅌㅌㅌ
#379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4:24
주송에 대한 실망이라던가 그런거 보기 전에 자동으로 진씨 이외 다른 성씨 굴리는 부분에서 많이 아쉽긴 했음.
#380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24
조선이 먹을거 같지 않는데 ㅋㅋㅋㅋㅋ

굳이 먹는다면 봉신해서 알아서 살렴 할듯
#381이름 없음(GNfxazLp.w)2025-02-26 (수) 14:24
>>377
진궁탈출 턴 당시에는 화동 반응이 딱 그거긴 했음 ㅋㅋㅋㅋㅋㅋ
#382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24
자동으로 굴리지 성씨야 그럼 왜 안굴림
#383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25
>>381 딴 중원놈들이야기임
#384이름 없음(GNfxazLp.w)2025-02-26 (수) 14:25
진궁 말고 다른 진씨를 미는 놈이 아무도 없는데 그럼 성씨를 굴려야지 왜 안 굴림
#385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4:25
유카리 걍 진씨 지겨워서 자동 다른 성씨 한거 같은데(갸인적 느낌)


그놈도 씹폐급 아 ㅋㅋㅋ
#386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4:25
물론 미국이 내정간섭해서 제대로 굴러간 나라는 거의 없읍읍
#387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26
>>386 안한곳에서도 제대로 굴러간 남미국도 없어서 ㅋㅋㅋㅋ
#388이름 없음(N0M7YCWtQY)2025-02-26 (수) 14:26
솔직히 화동이니 관서니
상반이니 하는 애들 사고방식은 어느정도 이해가 감
근데 진산라는 폐급 하나가 전부 망쳐버림
#389이름 없음(Hf1/p6io/U)2025-02-26 (수) 14:26
하필 주씨 ㅋㅋㅋㅋ
#390이름 없음(GNfxazLp.w)2025-02-26 (수) 14:26
꼭두각시 어떻게든 살려보자 파도 없고
진씨친왕 누구라도 하나 잡고 키워보자 파도 없음

진씨 하려면 진궁계이고
그 진궁계가 꼬라박자살한 시점에서 강성이지만 진씨는 아녀야 하니 성씨가챠 가야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1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27
하필 강성주씨라
진짜 주원장 친척이라는 호오오오러
#392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4:27
남미는 제대로 굴러간 곳이 없다기보다는

혁명가가 정권 잡고 좀 정상화할려고 하면 빨갱이라면서 줘패버리는 경우가 많더라.
#393이름 없음(OorteVkNLM)2025-02-26 (수) 14:27
제모남작:제국은 외부에서 부숴지지 않아 내부에서 무너지지
#394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27
>>392 그거 미국이 안했는데도 지들끼리 지랄난 애들도 더 많음
빨갱이 문제 이전에 민족문제 자원문제로
#395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4:28
사실 진치부터 화북을 구한다는 구상 대신 조선 완충지대나 경계로 써야겠다는 생각만 했다는거임

같은 나라라는 인식은 진치가 치세파티로 다시 쑤셔넣은거지
그 후에 조금씩 금가다가 화려하게 터진게 초한쟁패 with 화동연합 사태고
#396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28
진짜 강성이 어쩌다가 한/월/초/제로 나뉜걸까....
#397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29
모두가 치세로 만족한 세레브한 고세성세는 어디간거인데수웅
#398이름 없음(GNfxazLp.w)2025-02-26 (수) 14:29
화북/강남 나뉘는 건 솔직히 시간문제였음

강성치세 하에서의 역사가 서로 너무 달라

근데 제월초 삼단분리는 개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9이름 없음(hBn2Sq/YvY)2025-02-26 (수) 14:29
중원 자체가 너무 크고 사람수 많은것도 한몫하는거라

수백년 수십턴동안 다이스굴리면 앵간하면 쪼개지는게 정배긴해
#400이름 없음(Hf1/p6io/U)2025-02-26 (수) 14:29
육지로갈 통제력이 바다로 가버려서...
#401이름 없음(N0M7YCWtQY)2025-02-26 (수) 14:29
정의가 가져갔다
#402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29
화북 강남은 솔직히 초세종이전에 이미 나뉘어 있었던거
강남놈들이 거의 반쯤 권력독점해서 안들어났던거 뿐이고 솔직히
#403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4:30
명목상 직례로 몇백년 해먹어서 자아가 생긴 송족도 있지 말라고
#404이름 없음(jUXWJAVxmw)2025-02-26 (수) 14:30
주원장은 강성이 아니라 강서 주씨일걸.
#405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4:30
송족은 씻 ㅋㅋㅋㅋ
#406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31
>>404 그 강서가 강성계라서
강성계 염제신농한테 제사드림 명나라가
#407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31
강성(姜姓)계 주씨(朱氏)는 고대 삼황의 염제신농씨에서 나왔다. 염제의 자손들이 별호인 염제주양씨(炎帝朱襄氏)의 주(朱)자를 따서 주씨가 되었다고 한다. 염제신농씨 계통은 5000여년의 기원을 가지고 있다. 명나라의 황제 홍무제(주원장)의 손자인 건문제 주윤문은 염제주양씨릉에 참배하였다고 한다.
#408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31
송족은 ㅋㅋㅋㅋ 솔까 송족이라고 네이밍 되기 전에 주송이 먼저 망할거 같음
#409이름 없음(GNfxazLp.w)2025-02-26 (수) 14:31
이 어장에서의 주중팔은 빽이 없어서 그 지랄이 난 거라서 아마 송태조랑 친척은 아닐 듯
#410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32
화동도 주송 지지안하면 다음턴에 터지겠지 압니다
#411이름 없음(OorteVkNLM)2025-02-26 (수) 14:33
강남:월남 왕흥지지 이후로 금릉공행도 먹고 동남아도 먹고 전쟁난적도 없고 노났음

화북:마진,김요,정원,주명 굵직한것만 여러개인데다 이걸 진초가 자력으로 구해준적이 없음

이 둘은 언젠가 갈라질거 같긴 했어 한,제도 벌써 몇턴 전부터 낌세 보이고 있었고

그런데 제족에 월족이 포함인줄 알았지 거기서 월족 초족으로 나뉘는건 상상도 못했다

아직 민족주의의 시대도 아닌데
#412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33
주중팔 이후에 화북 사족되서 관서랑 손잡고 중앙진출했음 말되서 송태조도 ㅋㅋㅋ
#413이름 없음(GNfxazLp.w)2025-02-26 (수) 14:33
ㄹㅇㅋㅋㅋㅋㅋ

한족 분리는 뭐 올 게 왔다는 감상인데

제월초 삼단분리는 뭐 하는 병신들이야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4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33
송태조도 뭐 있어보이지만
사족들 죄다 등돌린 진산 부역한 부역자 놈입니닷
#415이름 없음(GNfxazLp.w)2025-02-26 (수) 14:34
>>412
팔왕의 난 결과 다 같이 사이좋게 전멸한 거 아녔음? ㅋㅋㅋㅋㅋㅋㅋ
#416이름 없음(XYRxPZYEx2)2025-02-26 (수) 14:34
사실 이게 신대회귀란 말입(?)
#417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35
산동: 우리가 강성 왕흥지지인데!
강동: 진초의 제 1도시는 언제나 금릉이었다고!
안남: 진초 왕흥지지 감사합니다
#418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35
>>415 세력으로 전멸한다고 그 짐승들이 새끼 안치는거 아니니까 ㅋㅋㅋ
#419이름 없음(GNfxazLp.w)2025-02-26 (수) 14:37
크/아/아/악
#420이름 없음(N0M7YCWtQY)2025-02-26 (수) 14:38
여기 주중팔이 원역처럼 강성주씨였으면
마흐디 의지하는걸로 욕 엄청 박히고
진초의 대응도 좀 달랐겠지
#421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4:38
돌궐: 그럴줄 알고 주씨왕통은 전부 끊어놨으니 안심하라고
#422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4:38
근데 생각해보면 이런 걱정하는거 할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

다이스란게 또 어떻게 흐를지 모르니까.

안문각 첫등장해서 그렇게 될거라 예상한 사람 아무도 없었으니.
#423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38
그러고보면 조선도 민족주의 시대 오면 분리 되려나? 지역사로 따지면 남주, 북주, 몽올 나뉠 수 있어보이긴 한데

조선의 통합성과 안전성 때문에 분리가 힘들거 같기도 하고
#424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39
강성이여도 그 진기마냥 애초에 하층민일 애들 차고 넘쳐서 대응이 바뀌진 않을껄?
#425이름 없음(hBn2Sq/YvY)2025-02-26 (수) 14:39
결국 다이스물은 다이스가 전부긴하지
#426이름 없음(d5mze2fW1o)2025-02-26 (수) 14:39
하기사...

안문각이 첫등장할 때에는 어떻게 될지 다들 예상 못하기는 했었어...

근데 지금 송태조의 삶이 안문각의 삶과 비슷하다고 보기에는 뭔가...
#427이름 없음(OorteVkNLM)2025-02-26 (수) 14:40
사실 잡담판 3개 써가며 예상한것들 내일 다이스가 조선 연펌 주송 연크로 뒤집히는것도 클리셰긴 하지

일단 하동->몽올-조선 순이려나
#428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40
안문각이 처음 등장했을 때 또 북주라고 욕했던 참치들 많지 ㅋㅋㅋ
#429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40
말이 강성이지
강제도 강성 여씨 아니였근데
태공망 소리했고
진초도 강성에서 갈라진 진씨고
강성 주씨는 그 시조가 염제 신농인데
뭐 강성이라고 다 강성인지는 ㅋㅋ
#430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4:40
그러고보면 강성천하 안되고 역성도 질러야 한다는 말 듣고서 든 생각이지만

그래서 다른 역성으로 할만한 지역이 어디가 될까...?
#431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4:41
다들 갈라지거나 왕흥지지 나올 수 있다고는 말 나오지만

그래서 중원 천하의 중심이 될 지역이라고 하면 강동 외에는 생각이 잘 안들어.
#432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41
그때 유씨 응원해서 별로 안 좋게 보긴 했지 ㅋㅋㅋㅋㅋㅋ

안문각 보다 묘태왕이 더 좆같긴 했지만
#433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41
다른 지역다패기가 되는 지역은 강동뿐임
근데 그 강동이 열렬 태극기부대 강성지지자임
되겠냐고
#434이름 없음(N0M7YCWtQY)2025-02-26 (수) 14:41
여기는 최소 제경제 계열 아니면 강성 주장하는건 좀 솔직히 에바참치지
#435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4:41
불국사 주지

데려오라고
#436이름 없음(GNfxazLp.w)2025-02-26 (수) 14:41
강성천하의 핵심이 제경제로부터 이어지는 전륜성왕의 위광일거라서
#437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4:41
강동이 강간약지 드럽게 안되긴 했는데,

그렇다고 다른 지역이 강간약지한다? 솔직히 더 안되면 안되었지 될까...? 싶은.
#438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42
>>434 사실 그래서 그게 뭐가 강성이냐 차라리 진씨지 하는 반응일껄 저 송태조도
#439이름 없음(jUXWJAVxmw)2025-02-26 (수) 14:42
묘는 그냥 왕조 말기 의심암귀라 별로 암은 아니었어
#440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4:42
고려 말기 암?군 시리즈는 답답해도 납득은 가는 수준이었어
#441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42
유보기는 평양성을 지키기위해 죽었는데 너는 어찌 살아서 도망간거냐 묘태왕! 너도 같이 평양을 지키려고 죽었어야지!
#442이름 없음(MT9dAEkCUM)2025-02-26 (수) 14:43
제라는건 결국 산동반도를 가리키는 지명인데 산동반도는 화북의 일부잖.

결국 좁은 의미에서의 강남만이 외침 받은적 없이 제국의 수도권으로 꿀빨았으니 절대 바뀌기 싫다고 하고 있는 와중에 산동반도의 제가 걔들을 지칭하는 단어가 되는건 황당한 말이니까.
#443이름 없음(GNfxazLp.w)2025-02-26 (수) 14:43
모함으로 죽은 유씨면 몰라도 그 뒤에 평양 지키러 안문각이랑 싸운 유씨는 묘태왕 살릴려고 그 짓 한 거일거라서 뫄.....
#444이름 없음(UzrW0tNwsg)2025-02-26 (수) 14:48
고려내전 : 대충 뭘로 싸우는지는 이해는 됨

현 대륙놈들 : 도대체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445이름 없음(N0M7YCWtQY)2025-02-26 (수) 14:48
왕은 마지막까지 도망치는게 일이긴 해.
런도 못한 조 봐라
#446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4:49
송태조가 갑자기 크리 탭댄스를 출 수도 있고

어디 반정으로 나타난 진씨 친왕이 우우 이게 뭐냐 욕먹다가 크리 탭댄스를 출 수도 있고

안되면 안되는 방향으로 도파민 터질거고.

그러니 우리는 내일 있을 새로고침 도파민 딸깍이나 즐기면 되는거야.
#447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49
>>443

킹치만 묘태왕이 평양권귀랑 손잡고 유살적 죽여놓고 그 아들인 유보기 덕분에 산 건 염치도 가오도 없단말입니다
#448이름 없음(jUXWJAVxmw)2025-02-26 (수) 14:50
과연 주송은 난세 발사대가 될것인가?
#449이름 없음(UzrW0tNwsg)2025-02-26 (수) 14:50
근데

안씨가 몽골계라는건 떠올릴때마다 놀랍단
#450이름 없음(Hf1/p6io/U)2025-02-26 (수) 14:50
칭 칭 칭키수칸
#451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4:51
왕조체제에서 도망갈곳 있으면 동서양 고대중세근대현대(...) 안가리고 국가지도자는 잘 도망갔다...잡히면 그대로 쫑인 경우가 많았고 그래서 장렬한 최후라는게 미화되는거지
#452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52
왕흥지지인 몽골이 맨날 야랄해서 안씨가 몽골계라고 인식이 쉽지 않음
#453이름 없음(jUXWJAVxmw)2025-02-26 (수) 14:52
왕조 국가에선 왕이 곧 국가이니까.
당시 백성들에겐 왕이 없으면 굳이 싸울 이유도 없음. 걔네가 막 학살하는거 아니면. 병사들 ㅈ같이 구는건 아군이든 적군이든 똑같은 시대였고.
#454이름 없음(GNfxazLp.w)2025-02-26 (수) 14:53
몽올!
#455이름 없음(UzrW0tNwsg)2025-02-26 (수) 14:53
문득 드는 생각

초-주송 이놈들 조선 왕흥지지가 몽골이였다는거 걍 까먹은거 아닐?(아무말)
#456이름 없음(N0M7YCWtQY)2025-02-26 (수) 14:53
안씨는 솔직히 너무 오래 중경에 눌러 앉아서 이제와 몽골계라고 해도 말이지
한국 제갈씨들이 제갈공명 후손인데
중국계라곤 안하잖아
#457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54
송태조가 탭댄스 추는거랑 별개로 진궁자살이랑
초나라애들 마인드가 역겨운건 별개라
#458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55
조선도 왕흥지지가 몽골인걸 잊지 않았을까 (아무말)
#459이름 없음(MT9dAEkCUM)2025-02-26 (수) 14:55
중원이란 말도 안되는 덩치를, 그 자체만으로도 언어가 두자릿수가 넘을만치 찢겨지는게 당연한 애들을 어떻게든 하나로 묶는 게 농업 중심으로 사회의 다양성을 제한해서 가능한 한 단순화하고 그걸로 중화제국의 통합성을 유지하는 상앙에서 시작된 제민지배의 방법론이란 말이지.

근데 제민지배를 포기하고, 이질성을 더 늘릴수밖에 없는 해양팽창을 선택하고 계속해서 이 방향으로 나아간 이상 전통적 중화제국은 끝났고 전통적인 통합성도 유지될수가 없는거라. 그걸 부정해 보겠다고 강성천하니 뭐니 하는 황당한 주장을 해서 이어보려고 하는데 공자 이전 춘추시대에도 통치가문 혈통만으로 그게 될 리가 없다는게 증명된걸 이천년 뒤에 그러는게 의미있는 뭔가가 있을리가 없지.

쪼개지는걸 인정하고 그걸 감수하면서 안정적인 균형을 만들어내던가, 쪼개지는걸 수용하지 않고 그걸 부정하기 위해 어떻게든 이어붙일 수 있는 강력한 수단들을 만들어내는가의 양자택일인데 강성천하란건 그 둘 중 무엇도 아닌 자기들 혈통이 잘났으니 어떻게든 될거란 행복회로지... 그리고 주송이 그 본질을 너무 정직하게 드러내고 있으니 반응이 격렬한거고.
#460이름 없음(Hf1/p6io/U)2025-02-26 (수) 14:55
진궁자살돌격 = 그럴수있음 이해됨
자살돌격을 한 이유와 이후 상황 = 이..이게뭐야!
#461이름 없음(w2YpOE5Ckw)2025-02-26 (수) 14:56
지울 수 없는 불명예라는거지

사마진의 찬탈이 후대왕조의 선대왕조 씨말리기 풍습 시작한 것처럼 낙인처럼 남을거야
#462이름 없음(UzrW0tNwsg)2025-02-26 (수) 14:56
>>459 사실

그래서 제민지배 빌런이 나올줄 알았는데 꼴에 관서 촌땅개놈들도 제민지배는 안된다 외쳐버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3이름 없음(Hf1/p6io/U)2025-02-26 (수) 14:57
관서가 명분딸려서 포기한것처럼 보이는 참치
#464이름 없음(GNfxazLp.w)2025-02-26 (수) 14:57
제민지배로 어떻게 해보기엔 "이미 늦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5이름 없음(Elr8fufbfE)2025-02-26 (수) 14:58
관서조차 제민지배는 무리라는거 보면 강동이 상업으로 끌어올리는 풍요가

관서 사족들에게 큰 인상을 남긴 것 같아.
#466이름 없음(UzrW0tNwsg)2025-02-26 (수) 14:58
아니 진짜 핀란드 트롤 태왕처럼 그럴바엔 좀 갈라져서 발전좀하면서 다시 관세동맹이든 뭐든 차츰차츰 나아가던가


얘넨 뭐 걍 이도저도아니고 정작 주씨놈도 개씹이고 야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7이름 없음(OVKGhlNJ9M)2025-02-26 (수) 14:58
제민지배 포기했음 쪼개져야지
연방제?
그래서 오헝이 제대로 돌아가는 꼬라지 봄?
하다못해 영국도 스코틀로 지롤났다
#468이름 없음(UzrW0tNwsg)2025-02-26 (수) 14:58
그래서 외치는게 모든게 조선탓임


에라이 이 오랑캐쉑히들아 야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9이름 없음(MT9dAEkCUM)2025-02-26 (수) 14:59
>>462 그야 걔네들은 촌놈이 아니라 오삼계의 자식들이고 부친의 업보 탓에 평생을 황제 진산의 수족으로 진산이 대주는 돈 들고 싸운 놈들이니까.

지들 부친 고향과 그 인맥으로 모병을 관서에서 할수 있을 뿐 까놓고 진산이 만든 제2상비군단인 신세였는걸 머. 진짜로 관서여론 따른 제민지배 하면 젤 먼저 지들부터 죽어나갈.
#470이름 없음(Hf1/p6io/U)2025-02-26 (수) 14:59
화동,다음턴 자기턴 크리 아니면 주송 많이 힘들어질거 같음
#471이름 없음(ykUrYIux9U)2025-02-26 (수) 14:59
약간 안문각으로 비유하면

송태조가 다음턴 크리로 기사회생(한다면) = 안문각이 기존 고려와 관계된 다이스 다 피해가서 양천제 능력주의 조선을 만듦

중원 내전 야랄 = 고려 대가들 야랄

처럼 전조의 적폐로 분리 할 수 기회는 아직 있긴 하지
#472이름 없음(TPF.VsIfrY)2025-02-26 (수) 15:00
솔직히 화동?분리?공작?이 실존한다고 해줘도()

나머지 분화는 다 자기들 업보인 시점에서 자기들이 병신이란걸 인정하면 안된단?(?)
#473이름 없음(8Iy.WU84p6)2025-02-26 (수) 15:00
저 꼬라지 내고 크리면 암튼 조선을 공격한다가 성공했단거라 더 역겹지
#474이름 없음(TPF.VsIfrY)2025-02-26 (수) 15:00
조선이 최면빔 쏴서 관서와 관동을 갈라지게 하고 멀쩡히 돌아가는 강남마저 갈라지게 한게 아니잖
#475이름 없음(sOhKyOJlPQ)2025-02-26 (수) 15:01
화동 크리면 즉시 독립 후 삼국동맹 승계일걸ㅋㅋㅋㅋㅋ
#476이름 없음(sOhKyOJlPQ)2025-02-26 (수) 15:02
저질러놓은 짓들 고려하면 화동과 주송은 공존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이고 화동이 잘 되는건 곧 주송의 간당간당한 숨통이 더 조여져 가는 꼴임ㅋㅋㅋ
#477이름 없음(JL.lgw6ZKs)2025-02-26 (수) 15:03
근대 분리안되면 주송 지 체급에 눌러 죽을거같아서그럼 ㅋㅋㅋㅋ
#478이름 없음(usj54jA7HI)2025-02-26 (수) 15:03
이 야랄이면 화동 크리가 주송에 붙는게 될수 있나 싶기도 함. 각 지방 다이스는 지방 입장에서 최선이라 국가 다이스랑은 좀 입장이 다른데 이 경우엔 주송이 워낙 가상국가 상태라...
#479이름 없음(8Iy.WU84p6)2025-02-26 (수) 15:03
화동 크리면 사실 주씨는 산동출신이였다 ㄴㅇㄱ 가능하긴함
그럼 또 찌라시보고 지랄한 그 산동이지만
#480이름 없음(TPF.VsIfrY)2025-02-26 (수) 15:03
뭐 초 법제를 복붙했니 뭐니 위험성 있따는 일붕이는 저 정신병자들에 비하면 걍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쉽다 얘네 좀 잘 됐으면 좋겠네
#481이름 없음(W/lvm6MhrA)2025-02-26 (수) 15:04
?

그럼 마드레드 리턴즈잖아
#482이름 없음(JL.lgw6ZKs)2025-02-26 (수) 15:04
일단 주송이 이번턴 신생국가라 보정받는턴이니...
#483이름 없음(TPF.VsIfrY)2025-02-26 (수) 15:04
신생국가 보정이라고 6펌블도 나름 상냥하게 해석해줬는데 담턴부턴 그없일듯 ㅋㅋㅋ
#484이름 없음(W/lvm6MhrA)2025-02-26 (수) 15:05
죽이되든 밥이되든 한타로 승부하겠다고 친정 나간 진궁(혹은 그 아들)을 통수치고 생포해서 개봉 입성해서 선양(칼들고협박)했단 소리잖아 씹
#485이름 없음(JL.lgw6ZKs)2025-02-26 (수) 15:05
신생국가 보정없엇으며 이번턴 화동 다이스에 따라 목숨 와리사리 했지 ㅋㅋㅋ
#486이름 없음(AjM6Kpf7fc)2025-02-26 (수) 15:06
마드레드인게 사마의 하위호환인 지금보다는 좋겠지
#487이름 없음(usj54jA7HI)2025-02-26 (수) 15:06
신생국가라 좀 봐주는데도 남해에서 난세발사대 아님?소리 나오는 거 보면 진짜 심각함 ㅋㅋㅋㅋㅋ
#488이름 없음(8Iy.WU84p6)2025-02-26 (수) 15:07
난세 발사대 맞잖아 근데
솔직히 주송 저거 조조도 아니고 원술아닌가
#489이름 없음(DW7hAYNI5g)2025-02-26 (수) 15:07
신생국가 보정으로 개국 다이스가 5든 7이든 도마가 상냥하게 해석해줬을텐데 하필 거기서 펌블을 내냐 ㅋㅋㅋ
#490이름 없음(TPF.VsIfrY)2025-02-26 (수) 15:07
노빠꾸 6스타팅은 진짜 ㅋㅋㅋㅋㅋ
#491이름 없음(W/lvm6MhrA)2025-02-26 (수) 15:07
상냥하게 해석했기에 아직 살아있는 거 아님? ㅋㅋㅋㅋㅋ
#492이름 없음(8Iy.WU84p6)2025-02-26 (수) 15:07
진궁 이기고 선양받음 소리하는데
그게 원술의 전국옥쇄 명분이랑 다른게 뭐임?(진짜모름)
#493이름 없음(JL.lgw6ZKs)2025-02-26 (수) 15:08
지들이 진궁정부 인정안함 ㅇㅇ 받았는데 진궁 이겻으니 내가 천명임 이래 씹 ㅋㅋㅋㅋㅋ
#494이름 없음(AjM6Kpf7fc)2025-02-26 (수) 15:08
원술 보다는 정통성이 있으니 유술이라 해줍시다
#495이름 없음(sOhKyOJlPQ)2025-02-26 (수) 15:09
암튼 당장의 황제 자칭은 자기 혼자만 할수 있는 입장이긴 하니 함양 입성 후의 항우나 선양()받은 왕망급은 됨ㅋㅋㅋㅋ
#496이름 없음(8Iy.WU84p6)2025-02-26 (수) 15:11
봐줬다 그럼 주망이라 칩시다
#497이름 없음(sOhKyOJlPQ)2025-02-26 (수) 15:11
팔왕의 난 이후 영가의 난 스타팅 시점쯤의 서진 회제나 사마월 같아 뵈기도 하고ㅋㅋㅋ
#498이름 없음(sOhKyOJlPQ)2025-02-26 (수) 15:14
조금 미래적이지만 원세개가 진짜 비슷한 모양새긴 한데 이 경우 문제는 손문도 삼민주의도 중화민국도 신해혁명도 무엇도 찾을 수 없다는 것ㅋㅋㅋ

죄다 펌블 아님 준펌블이다 리스크 있는 급진적 변화의 7과 반동주의적 혈통론의 8 선택지 있는 다이스에선 귀신같이 다 8만 골라라지고 진짜 답이 없지.
#499이름 없음(DW7hAYNI5g)2025-02-26 (수) 15:15
anchor>1597057311>761

◆새로운 천하: dice 5 10 = 7

1.장점-북주와 고려 본령이 단단히 응집함. 단점-고려계 우월주의.
2.장점-여민휴식. 단점-통일 이후의 구상이 얄팍했다는 소리.
3.장점-안정적임. 단점-말기 고려와 체제는 똑같다는 소리임.
4.장점-문치를 표방함. 단점-본인부터가 무부임.

anchor>1597057311>813

새로운 조선은 대조영 이래로 고려가 쌓아올린 귀족의회 전통을 죄악시 여겼다.

호족들이 제멋대로 이기적으로 구는 걸 국법으로 보장해주니 각 대가들이 고려 전체의 이익 대신에

그들만의 이익을 추구했고, 그 결과 고려는 연개소문 시절의 실질강건을 잃고 나날히 약해졌다.

고로, 안문각의 해답은 절대황권이었다.

중앙은 명령하고, 지방은 그저 신종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분수에 맞게 살아야 부강해질 수 있다는 논리였다.


anchor>1597057311>850

나아가, 조선은 강제와의 사대를 청산하고 그들을 노골적으로 적대했다.

그리고 그건 제순종이 그들의 뒤통수를 쳐서가 아니었다.

그보다 훨씬 이전, 제영제 시대부터 쌓여올려진 불신과 분노, 고려 본령이 감내해야만 했던 수치와

박탈감으로 인한 부의 감정 그 자체.

그것을 북주와 평양을 넘어서 삼한 전역에 널리 퍼트리고, 강요함으로서 새 나라를 정당화한 것이다.


anchor>1597057311>893

그래서 안문각은 통일 이후 더욱 고조선으로부터 이어받은 단군신앙을 널리 퍼트리며 그들의 비극적인

최후를 널리 선전하고, 중원을 향한 적개심을 퍼트리는데 주력했다.

그리고 그건 앞서 경장을 위해 제와의 전쟁위기를 핑계 삼았던 대씨나 광덕제와는 사뭇 다른, 전면전을

상정한 총력전 체제였다.

후대에 조선이 문약해지기 전까진 조선은 앞으로 강제와 끊임없이 싸우고, 싸우고, 싸워야할 운명이었다.


이때 7 떴을때 참치들 반응 보면 남주 식민지 각이냐 소리가 나왔는데도 도마가 해석 상냥하게 해준걸 알수있다 ㅋㅋㅋㅋ
#500이름 없음(W/lvm6MhrA)2025-02-26 (수) 15:17
"후대에 조선이 문약해지기 전까진"

과연 지금의 조선은 문약해진 것일까 /포로롱
#501이름 없음(JL.lgw6ZKs)2025-02-26 (수) 15:17
킹치만 대각선으로 튀어나가는 7과 윽 이게뭐야의 6은 다른걸
#502이름 없음(sOhKyOJlPQ)2025-02-26 (수) 15:18
사실 저거 자체만으론 남주 이등신민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있었음.

이후 대제전쟁에서의 승리 판정 크리로 안문각 본인을 제외한 일등공신이 남주 수군을 이끌고 수륙병진작전을 지휘한 왕건이 되고, 그걸 기반으로 최강의 외척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하고, 왕건이 안문각 사후에 안소유를 옹립하며 그 리스크가 사라진거라.
#503이름 없음(W/lvm6MhrA)2025-02-26 (수) 15:19
??? : 찌익, 찌이익-, 찌이이익-!
#504이름 없음(DW7hAYNI5g)2025-02-26 (수) 15:20
틈만나면 군비감축 다이스가 뜨니까 문약해진게 아닐까 (아무말)
#505이름 없음(TPF.VsIfrY)2025-02-26 (수) 15:20
그래서 윗참치들도 5나 7만 됐어도 좋게 시작할 수 있었다고 한거고




^6^
#506이름 없음(JL.lgw6ZKs)2025-02-26 (수) 15:21
신생국가 6스타팅은 다음턴 자기다이스를 6스타팅 정상화에 써야해서 더 힘들어짐 ㅋㅋㅋㅋ
#507이름 없음(sOhKyOJlPQ)2025-02-26 (수) 15:21
저 해석을 고려해도 전쟁에서 이기고+그 승리에서 남주의 공적이 매우 크다는 두 단계를 다 거쳐야 무사히 안착이 가능했던건데 둘 다 뚫어내서 성공한 케이스.

이것도 남주의 리더가 반도 역사상 두번째로 위대한 해군지휘관이란 실존인물 보정이 있었으니 좀 더 너그러워진 편이고.
#508이름 없음(DW7hAYNI5g)2025-02-26 (수) 15:24
신생국가 6다이스 정상화가 먼저일까 시즌nn호 또터졌다 니미가 먼저일까
#509이름 없음(W/lvm6MhrA)2025-02-26 (수) 15:24
화동이 학대에 못 견디고 파킨! 하는 게 제일 먼저 아닐까 이거 ㅋㅋㅋㅋㅋㅋ
#510이름 없음(JL.lgw6ZKs)2025-02-26 (수) 15:24
정산턴이 8 9 10 이면 된다 주송아!
#511이름 없음(sOhKyOJlPQ)2025-02-26 (수) 15:27
주송의 6 자체는 화동이 확고부동하게 주송과 공존이 불가능한 적이 된다 뿐이긴 했음.

머 화동만 독립해서 완충지 하고 나머지 건지면 재건할 기회는 있었지.

근데 강동도 환멸, 남해도 부상국 영향 전부 배제해놓고 생각해도 난세발사대 아녀?, 관서는 심지어 약점잡혀서 따를수밖에 없는 놈들조차 '진짜 이게 맞냐?' 소리밖에 안나온다는 꼬라지가 나서...

진지하게 정치질과 야합과 라이벌들 사정으로 북양군 장악하고 그것만 갖고 아무튼 난 황제다 히히 하는 원세개 꼴이 되버렸으니까. 거기에 제일 반발 심할수밖에 없는 화동까지 남아버렸고.
#512이름 없음(JirTc8f6j6)2025-02-26 (수) 15:33
송태조하고 안문각은 사정이 확실히 다른 듯 싶으이...

안문각 때는 남주도 따른다는 모습을 보이기는 했는데...
#513이름 없음(DW7hAYNI5g)2025-02-26 (수) 15:38
사대주의까지 한 남주를 배신한 제순종이 덕분이지 (아무?말)
#514이름 없음(JirTc8f6j6)2025-02-26 (수) 15:39
게다가 송태조 시기는 너무 뭐랄까...

시기가 불안정해...

당장 국내사정도 어제 연재 다이스로 펌블 여러번 나와가지고... 그런것도 있지만...

소빙기라고...

전쟁보다는 기근대처가 우선이여...

송태조는 전쟁보다는 천리와 싸워야할 판이라구...

그리고 수십년간의 내전때문에 국가전역을 재건해야하기도 하고...

간단히 알해서 여민휴식해야할 타임이지...
#515이름 없음(hticJ4A5/w)2025-02-26 (수) 15:45
그러고보니 난세가 터진다면 어떻게 될려나.

강동은 진씨 친왕, 관서 프로이센, 하동은 조선이 먹으려나.
#516이름 없음(hticJ4A5/w)2025-02-26 (수) 15:48
그 뭐냐 조선이나, 일본이나 중원이나 전국시대 사라진지 꽤 오래 지나서,

중원 배경으로 난세 전국시대 뜬다면 꽤 재미있지 않을까 싶은건 있어.

솔직히 네오 삼국지면 도파민 풀충전 씹가능 아님?
#517이름 없음(hticJ4A5/w)2025-02-26 (수) 15:48
삼국지인데 유비, 조조, 손권이 총사대와 포병으로 싸우는.
#518이름 없음(BVNBTE3giw)2025-02-26 (수) 22:27
근데 소빙기가 중원쪽에 영향이 얼마나감?
#519이름 없음(CUzB.2rWNU)2025-02-26 (수) 22:27
중화전역이 돌아가면서 기근터졋을거임
#520이름 없음(sOhKyOJlPQ)2025-02-26 (수) 23:24
당장 다음턴인 1620년대에 기근으로 명나라 멸망시킨 이자성의 난이 터짐.
#521이름 없음(sOhKyOJlPQ)2025-02-26 (수) 23:26
기근 자체는 전세계가 돌아가면서 다 터지는 와중인데 그나마 한꺼번에 터지진 않아서 어디가 터지는 동안 다른데서 사오고 메꾸고 이런건 가능한 그런 판임.
#522이름 없음(sOhKyOJlPQ)2025-02-26 (수) 23:28
물론 이론상으론 전쟁 안하고 기근대처에 집중하는게 최선이겠지만 좆간에게 바랄게 아니고 전쟁이 더 화끈하게 터짐.

동아시아라면 명청교체기 전쟁퍼레이드, 유럽이면 30년 전쟁을 대표로 온갖 대전쟁들이 난리였고.
#523이름 없음(8Iy.WU84p6)2025-02-26 (수) 23:32
사실 유럽도 그렇고 동양도 그렇고 기근이 넓은 지역에서 터진적은 없는데(경신포함해서)
그 지역 순회공연 기근을 대처를 못했지 전근대 물류 한계도 있고
여러 내정적인 상황도 있고
#524이름 없음(CUzB.2rWNU)2025-02-26 (수) 23:44
뭐 조선의 경우 2년 연속인게 좀 치명타엿고
#525이름 없음(8Iy.WU84p6)2025-02-27 (목) 00:22
사실 진짜로 단순히 2년 흉년이 들었다기보단
반도 남쪽은 태풍으로 수해 북쪽이이제 냉해로 흉년 이상태였는데 당했는데
북쪽은 작황 복구되도 남쪽이 조짐 그대로 생산량 조지는 반도에서 다음해 냉해로 흉년이 남쪽을 때린 거니까 경신 기록보면 ㅋㅋㅋ
#526이름 없음(/F7hHZuh46)2025-02-27 (목) 00:30
뭐 여기는 만반도니까 북쪽 작황복구되면 남쪽도 구제될만하고.
#527이름 없음(Ywb.9yr3hA)2025-02-27 (목) 01:01
경신대기근 외에도 비교적 작은 규모 기근들 계속 얻어맞긴 할텐데 그나마 감자가 널리 퍼져있고 맛없다고 가축사료로 주로 쓰고 있으니 "생각해보니 감자도 사람이 먹어도 맛있는것 같다!" 정도로 제법 커버가 되긴 할 것.

경신이나 을병쯤 되면 그것만으론 부족하니 비상시 대비 모아둔 곡물 다 쓰는건 기본에 대외 대량 곡물수입이나 감자 대량살포에 사민까지도 어느정도 해야 하겄지만.
#528이름 없음(SSgVK1km6o)2025-02-27 (목) 01:06
경신때 신대륙 이주 하는거 아닌가 몰라

말도 안되긴 하는데 다이스르니깐
#529이름 없음(/F7hHZuh46)2025-02-27 (목) 01:27
뭐 실제로 어장에서 경신대기근을 기준으로 신대륙가는경우 많았지
#530이름 없음(frJr3jUFsE)2025-02-27 (목) 01:27
경신대기근이 치명적인 기근이고, 경신대기근 아니라도 전반적으로 기상이변이 씨게 때리는 시기긴 한데.

경신대기근은 광범위한 재난 보다는 이상기후 억까가 한반도 전역을 시간차로 때리는.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유형이지

화산폭발형 기후재난 같은건 아님
#531이름 없음(/F7hHZuh46)2025-02-27 (목) 01:28
뭐 운석떨어졋다는거보면 별의별 기상악조건이하모니를이뤄서 일어난거같긴함
#532이름 없음(frJr3jUFsE)2025-02-27 (목) 01:29
뭐 만주도 생산력이 영 골룸하긴 할텐데.

만반도 전체가 경신대기근과 동일하진 않을거임.

다만 인구밀도도 높고 개발도 잘된 한반도가 개발살나면 조선도 기근대처에 전력을 다해야겠지만
#533이름 없음(frJr3jUFsE)2025-02-27 (목) 01:30
만주가 외흥안령 포함하면 중국 관내 지역 전체랑 맞먹는 면적이니까
#534이름 없음(/F7hHZuh46)2025-02-27 (목) 01:30
어차피 만주에서 제일 심기쉬운작물이 감자라서 감자 바글바글하것지 ㅋㅋㅋㅋ
#535이름 없음(/F7hHZuh46)2025-02-27 (목) 01:31
그리고 원역이랑달리 한반도북부가 전화에 노출된 역사가 드물어서 여기 어지간하면 농경인프라 파괴될일이없을거임
#536이름 없음(frJr3jUFsE)2025-02-27 (목) 01:33
가뭄이나 홍수피해는 원역보다 더 견딜만 하겠지. 그래봐야 한반도권역 경신대기근 피해를 유의미하게 줄일 수준은 아니지만
#537이름 없음(JLyQRj3FYI)2025-02-27 (목) 01:49
조선의 군사력 우위와 화동 지배 감안하면 중원 약탈할 가능성도 있고
#538이름 없음(/F7hHZuh46)2025-02-27 (목) 02:07
그것보다 그 일본에서 대대적으로 수입하는게 더 싸게먹히지않나
#539이름 없음(JLyQRj3FYI)2025-02-27 (목) 02:12
텐메이 대기근이 경신에서 100년 뒤구나
#540이름 없음(/F7hHZuh46)2025-02-27 (목) 02:16
경신터지면 일본에서 대대적으로 수입할거같긴함
#541이름 없음(DW7hAYNI5g)2025-02-27 (목) 02:31
경신까지 50년인데 설마 그사이에 일본이랑 조선이 틀어...질수도 있지
#542이름 없음(/F7hHZuh46)2025-02-27 (목) 02:36
틀어진다고해도 쌀을 안팔...수가잇나?
#543이름 없음(efsTBKs4pU)2025-02-27 (목) 02:44
이벤트:방곡령
#544이름 없음(XC8aWAPEIU)2025-02-27 (목) 02:51
지금도 당장 중국 재통일에 일본하고 조선이 의견 갈렸다 하면 거기서부터 사이 틀어질 각이 나오는거지 뭘.

일본은 농경사회쪽 기조가 강하다보니 인구를 식량 되는대로 늘렸을거라 경신시기쯤 되면 슬슬 조선하고 일본 인구가 엇비슷해질텐데 거기서 경신을 쉽게 넘길만큼의 쌀을 일본에게서 가져온다면 일본 사회가 그만큼 굶는단 소리임. 만력제도 아니고 민심 무시하고 그렇게 대량의 식량을 넘기기가 어려움.
#545이름 없음(sIABwSzijo)2025-02-27 (목) 02:53
뭘 어떻게 대처해도 식량부족은 상당하겠지
#546이름 없음(ajDZtrAgQw)2025-02-27 (목) 02:56
경신때 민심 무시하고 조선에 대량의 식량공출했다가 죽창맞고 사이 틀어지는 케이스도 있을수 있고.
#547이름 없음(W/lvm6MhrA)2025-02-27 (목) 03:02
사실 지금 조선의 경신 걱정할 때가 아니라 주송이 10년 갈지 말지부터 봐야 하는 것이? /폭언
#548이름 없음(efsTBKs4pU)2025-02-27 (목) 03:03
화씨연산군 반정에서 큐베등장까지 딱 1턴이었지
#549이름 없음(/6sKpEFmyk)2025-02-27 (목) 03:06
중원: 강동 안남만 꽉 잡고 있으면 탐보라 전까진 식량 걱정 없어야 하는데 꽉 못 잡고 있음
조선: 관외까지 개발딸 많이 진행됨
일본: 전국시대 없음, 관동 개발 이미 됨
#550이름 없음(sIABwSzijo)2025-02-27 (목) 03:29
탐보라는 1800년대라 아직 한참 남음
#551이름 없음(E114SnhyRM)2025-02-27 (목) 03:33
딱히 경신대기근이나 텐메이대기근만 있던게 아니라서. 예를 들어 일본 4대 대기근 중 하나인 간에이대기근이 1642-1643임. 경신대기근에선 30년 좀 안되는 시기지.

이런 대기근급이 아니라 소소한 기근들도 피차 식량수출로 주고받아서 커버하는건 일상적이긴 할거. 특히 일본열도는 자연재해가 잦으니까. 대조선무역을 중농주의와 동등한 필수적 안전투자처 취급한 공애의 태도도 이런 점들도 영향 많이 끼쳤을테고.

문제는 경신급이나 텐메이급이면 반대쪽이 잉여식량 수출로 도와줄수는 있어도 한계도 뚜렷하다는건데 뭐 거기까지야 각국 정부가 알아서 해야할 일이고.
#552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3:37
애초에 경신이 야랄이지 크고 작은 기근들은 걍 상시였던게
#553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3:38
그리고 경신 이런 정신나간 계열 빼면 대체로 원역 동아시아 기근이

대체로 유통망이 씹창이거나 근거리(시대가 시대라) 무역조차 동시기 유럽에 비해 좀 별로였던 원역사동아시아 특성도 크지 않?
#554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3:38
그러고보니 일본 관동개발이 수백년 빠르긴 했네
#555이름 없음(E114SnhyRM)2025-02-27 (목) 03:39
ㅇㅇ지역적 자연재해는 언제나 있는 일이고 지역적 흉작도 언제나 있는 일이니 두개가 겹치기만 하면 기근이니까.
#556이름 없음(E114SnhyRM)2025-02-27 (목) 03:40
>>553 원역사 유럽과의 비교를 정확하게 말하면 중원 내 유통망은 중화제국 제민지배로 지나치게 잘 결속되어 있고 중원 외부 유통망은 그런 중화제국의 대외정책에 의해 지나치게 파편화되어 있는 모양새였지.
#557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3:41
파편화랄지


밀수나 조공 투툴도르라말하면 나쁜말이겠읍
#558이름 없음(E114SnhyRM)2025-02-27 (목) 03:44
그래서 중원은 17세기 소빙기보다도 명나라 만력제 사반세기 파업이나 청나라 강옹건 펀치의 영향력이 더 큰것처럼 보이는 것.

아무리 대기근이 심하더라도 기껏해야 성 한두개가 직격하는 수준이니 제국행정체제가 건재한 상황이면 다른 성으로 인구 빼고 다른 성에서 식량 퍼가져오면 커버가 된다는 식이니까.

다만 동아시아의 모든 상업적 유통적 힘이 중원내부결속에 다 묶여있으니 중원 밖은 전부 단절적인 자체적 유통망만 굴리는 식이었고 그래서 중원 외부가 유럽에 비해 더 고생한 편.

다만 유럽은 동아시아 유럽 외 지방보다 유통망 연결이 잘 되있는 만큼이나 서로 전쟁할 이유도 넘쳐나서 17세기 소빙하기 내내 기근에 거덜나면서도 서로 죽어라 전쟁질하고 지냈으니 종합해보면 결과적으로 거기서 거기긴 한데ㅋㅋㅋ
#559이름 없음(E114SnhyRM)2025-02-27 (목) 03:47
머 이 세계선 중원은 정의의 난 이래로 단 한번도 완전한 통일제국을 건설 못하고 완전한 난세와 할거정권, 동군연합, 신롬상태 사이에서 왔다갔다 돌고 있는 모양새니 원역사에 비하면 17세기 소빙기에 대한 반응이 중원보다 유럽쪽에 훨 가깝긴 할것.
#560이름 없음(k7lJKvqgLU)2025-02-27 (목) 04:11
ㄷㅁㅋ
#561이름 없음(TeF11CwlYc)2025-02-27 (목) 04:11
본편 ㅊㅋ 시작한다!
#562이름 없음(E114SnhyRM)2025-02-27 (목) 04:21
화동지맹 이후로 자본주의가 들어섰고 동남부 해안도시들이 젤 잘나갈수밖에 없으니?
#563이름 없음(zKZyx8uCRE)2025-02-27 (목) 04:24
---도마선---
#564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6:58
정작 여긴 조용하네 ㅋ
#565이름 없음(frJr3jUFsE)2025-02-27 (목) 06:59
조선 백자 청자니 하얀의복이 고급스러우니 뭐니는 너무 끼워맞춘거고

당장 원역 조선도 사치부린다고 하면 죄다 염료 왕창 들어가는데 뭐.

걍 원역 조선이 국제무역기조에서 좀 심하게 소외된 영향임
#566이름 없음(frJr3jUFsE)2025-02-27 (목) 06:59
그래서 씀
#567이름 없음(frJr3jUFsE)2025-02-27 (목) 07:01
다른데랑 비교할것 없이 원역 조선 자체가 염료를 쓰는 자체를 사치스럽다고 인식을 엄청했는데

하얀색이 제일 비싸다는건 걍 헛소리
#568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7:03
음 뭐라해야되나 참치 말이 옳다 틀렸다가 아니라 연재중에 너무 다른 빠져서 잡담판으로 가라고 한거니까

#569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7:04
이따가 연재끝나고 다시 흰색 고급 염료론 참치들이 잡담판응로 올 때 재반박 할지 안할지는 참치 선택이겠지만 일단 잘 알겠음
#570이름 없음(/F7hHZuh46)2025-02-27 (목) 07:09
>>567 제일비싸다고한건 내가 헛소리한건 맞는데, 대중적이며 사치스럽다라고할수잇는 가치를 지닌색이 하얀색인건 맞음
#571이름 없음(/F7hHZuh46)2025-02-27 (목) 07:10
그리고 백자도 충분히 사치스러운물건맞고 ㅇㅇ
#572이름 없음(/F7hHZuh46)2025-02-27 (목) 07:11
흰옷을 너무 많이 입어서 문제라고 나오는 이유가 사치스러워서니까.
#573이름 없음(frJr3jUFsE)2025-02-27 (목) 07:15
정확히는 염색기술자체가 좀 많이 작살났음.
직조랑 염색기술자체가 전근대 최강 도시산업인데,
원역 조선을 크게 내려치지 않더라도 도시산업이 잘 발달한 나라는 아니니까

조선을 내려치는게 아니라 직물산업이 전근대에는 굉장히 발달한 도시산업의 핵심임

괜히 중국비단이 그렇게 높게 쳐준게 아님. 조선은 무역구조상 염료수입에도 좀 난관이 있었을 뿐더러,
명대 이후 동아시아의 무역구조상 그 모든걸 혼자 내부완결 가능한 중국을 빼면 직물산업이 제대로 발달하기가 워낙 어려웠음

그냥 색이 있는 염료 좀 쓰고 말면 그만이 아니라 색을 물들이는 염료산업에는 탈색, 염색, 정착과정에 제각기 다른 공정과 자원이 필요한거라
#574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7:17
그럼 백자나 흰색염료관련 썰은 참치 입장에서 대충 어떻게 보는쪽
#575이름 없음(/F7hHZuh46)2025-02-27 (목) 07:21
개인적으로 백자건 흰옷이건 조선도 자기 체급선에선 최선을다해 산업굴린 결과물이라고 생각하는지라

특히 백자는 엉청난 고온을통해서 만들어지는 물건이고.

백자뽑아낼 기술력이면 흰옷염색정도는 충분히할수잇는 기반은 있다고봄.
#576이름 없음(/F7hHZuh46)2025-02-27 (목) 07:22
오히려 흰옷이 뭐 자연색이니 어쩌니하는게 더 어처구니가없는 얘기라고봄. 애초에 자연에서 만들어지는 것들중에 흰색이잇던가.
#577이름 없음(/F7hHZuh46)2025-02-27 (목) 07:23
흰색도 엄연히 염색해서 만들어지는 옷이고, 그런 흰염색과 그걸 유지하는 표백기술이 조선에도 있었다고 보는게 맞다고봄.
#578이름 없음(frJr3jUFsE)2025-02-27 (목) 07:25
흰색이 자연색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도 제대로 된 염색보다는 쉬워. 이건 걍 당연한 얘기야.

그냥 원역 조선부터가 사치스럽고 고급스러우면 다 색이 들어간걸 따졌지 하얀색이 고급스러운 색이라고는 안했음.
#579이름 없음(frJr3jUFsE)2025-02-27 (목) 07:26
원역 조선의 기준 자체가 사치스럽고 고급스러운 기준을 다 색이 들어간걸로 따졌는데

흰색도 충분히 고급스러우니 뭐니해야 소용없는것
#580이름 없음(/F7hHZuh46)2025-02-27 (목) 07:27
고급스러운 색이 아니면 왜 너도나도 입어서 사치부린다는 얘기가 나왓겟음. 그럼 우리가 흰옷의 유행이 그만큼 거대햇다는거지.
#581이름 없음(/F7hHZuh46)2025-02-27 (목) 07:27
우리가 상상하는 규모는 아녀도 자체적으로 소화하고 유지할수있는 능력은 잇다는거임
#582이름 없음(/F7hHZuh46)2025-02-27 (목) 07:32
평행선달리는의견이니 걍 여기서 끝내면될듯 ㅇㅇ
#583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8:47
주식회사나 증권거래소라니 미친 자본주의놈들
#584이름 없음(W/lvm6MhrA)2025-02-27 (목) 08:47
결론 : 진초천하 자체가 요정국 브리튼이었습니다
#585이름 없음(iz2bqET8Og)2025-02-27 (목) 08:47
문명히 주식회사나 증권회사가 있는데 역성혁명 같으거 일어나면 파괴될거같으면 개춬ㅋㅋㅋㅋ
#586이름 없음(Dxr9xhYWM2)2025-02-27 (목) 08:47
자본주의 확정ㅋㅋㅋㅋ 증권거래소 ㅋㅋㅋㅋ
#587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8:47
문벌귀족 진화! 강도귀족! ㅋㅋㅋㅋㅋㅋㅋ
#588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8:47
죽어도 주송 사수하겠네 ㅈ정들 ㅋㅋㅋㅋㅋㅋㅋㅋ
#589이름 없음(Dxr9xhYWM2)2025-02-27 (목) 08:48
저거면 택군론이 안정화되면 몰라도

강동은 미국화 진행되었다 ㅋㅋㅋㅋ
#590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8:48
저것들 망하려면 주송이 완전히 조져지고 난세 터져야 망하려나
#591이름 없음(SVvswT4gGA)2025-02-27 (목) 08:48
그래 어디선가 강도귀족이 등장하면 소비에트에게 힘이 솟는 게 섭리긴하지
#592이름 없음(ajDZtrAgQw)2025-02-27 (목) 08:49
진짜 그.

여기서 왜 강동만 저러나요 하면 이 어장에서 재분배 역할 해주던건 천자가 아니라 마흐디였는데 강동은 마흐디를 경험 안해봐서 재분배가 안됐어요 같은 말밖엔 못하겠는데.
#593이름 없음(zvawReRarI)2025-02-27 (목) 08:49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이웃한 동아시아에 어서오세요!
#594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8:49
>>584 진초는 있을수 없는 꿈을 꾸었던게 되는건가. 이문대가 맞았구나...
#595이름 없음(H8vGx520vY)2025-02-27 (목) 08:49
그레이트 쉽새키
#596이름 없음(Dxr9xhYWM2)2025-02-27 (목) 08:49
한잔해 제일 쎈 강동이 역설적이게도

체제의 가장 강력한 수호자야 ㅋㅋㅋㅋ
#597이름 없음(SVvswT4gGA)2025-02-27 (목) 08:49
조선이 더 붉어지는 것도 역시 자본주의에 맞선 음양의 조화였나
#598이름 없음(iz2bqET8Og)2025-02-27 (목) 08:49
이경우에는 강성이 너무 오래 통일중화 유지해서 생긴거라는게 참 ㅋㅋㅋㅋㅋㅋ
#599이름 없음(zvawReRarI)2025-02-27 (목) 08:50
그야 진초 세종의 기치는 있을 수 없는 꿈 그 자체니까
#600이름 없음(0pJgPgx7h2)2025-02-27 (목) 08:50
ㅈ정황제는 그저 희생된거다. 강동 천민 자본주의자들에 의한 희생 말이다.
#601이름 없음(xeoSoy1k5.)2025-02-27 (목) 08:50
제경제의 무력이 있던 강제도 죽고
초세종의 치세가 있던 진초도 죽고
이젠 자본주의 메타의 강동이 왔다
#602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8:50
강동에서 부익부빈익빈 꼬라지 극한으로 나오고있을텐데 그거 외부애들이 보고 보고서로 써서 올리고 학자들이 연구들어갔을테니까.
#603이름 없음(2oqtj5zPVY)2025-02-27 (목) 08:50
진산 : 나는 그저 ㅈ정국 진초를 정상화 시키고 싶었을 뿐인데.
#604이름 없음(XC8aWAPEIU)2025-02-27 (목) 08:50
천자가 강성천자라서 강제일땐 문벌귀족들을 재분배하는 데 실패했고 진초일땐 강동에 하도 몰아주기 수백년이라서 재분배할 엄두도 못내고 해서 천자가 해줘야 하던 부의 재분배가 안되고

그걸 마흐디가 다 들이엎어대면서 재분배를 했는데 마흐디의 손이 안닿은 강동은 재분배가 안되서 저래요! 같은 말밖엔 못할 거 같다고...
#605이름 없음(E114SnhyRM)2025-02-27 (목) 08:50
왜 공맹시절부터 천하나 국가가 한 성, 한 가문의 소유물이어선 안 되며 만백성의 것이라고 그렇게나 강조해왔는지에 대한 유교적 철학을 이제 아시겠어요 참치들?
#606이름 없음(XjwqMNIW0c)2025-02-27 (목) 08:50
빌드업이 엄청나긴 했다 이 자본주의는 제예종부터 시작되었으며.....
#607이름 없음(iz2bqET8Og)2025-02-27 (목) 08:51
이거 관서가 역성혁명 성공해야지 강동직례놈들 배때지 가르기 쌉가능 인거라 ㅋㅋㅋㅋ
#608이름 없음(Dxr9xhYWM2)2025-02-27 (목) 08:51
뭐 역설적이게도 총기 시대에

자본주의 메타면 가장 기술이빠르게 혁신되긴할꺼야 ㅋㅋㅋㅋ
#609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8:51
>>603 모르간 당해버리고 말았고.
#610이름 없음(xeoSoy1k5.)2025-02-27 (목) 08:51
>>605 불교펀치가 유교 밀어냈잖아 ㅋㅋㅋㅋㅋ 솔직히 일본이 제일 유교국가인게 말이 되냐고 ㅋㅋㅋㅋㅋㅋㅋ
#611이름 없음(iz2bqET8Og)2025-02-27 (목) 08:52
>>608 강동처럼 그냥 존나오래된대가리가 먹는거면 그냥 사채쪽으로 가지 혁신은 뭔 ㅋㅋㅋㅋ
#612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8:52
근데 관서가 제일 쌘게 맞긴한데 강동도 반반 싸움 가능한 지역이라 ㅋㅋㅋㅋ
#613이름 없음(XC8aWAPEIU)2025-02-27 (목) 08:52
지금 200어장 넘게 흘러오면서 쭉 봤는데 농담 아니라 마흐디계 세력 말고 중원에서 제도적으로 재분배를 신경썼을 왕조는 이한 정도임...

농민의 죽창도 강동의 배때지에 한번도 꽂힌적이 없다고.
#614이름 없음(Dxr9xhYWM2)2025-02-27 (목) 08:52
저건 화동도 안남도 체제의 해택을 받는쪽이라 함부로 못바꿔 ㅋㅋㅋ
#615이름 없음(0pJgPgx7h2)2025-02-27 (목) 08:52
ㅈ정황제보다 ㅈ정 개개인들의 모임이 더 sheep쉐끼 겠지요~
#616이름 없음(/F7hHZuh46)2025-02-27 (목) 08:52
진짜 강동특:한번도 배때찌 제대로 따여본적없는 트루 적폨ㅋㅋㅋㅋㅋㅋ
#617이름 없음(E114SnhyRM)2025-02-27 (목) 08:52
종법제 기반으로 가족주의를 전제로 굴리는 이상 한 가문 한 성씨가 지나치게 신성화되서 천하나 국가가 걔네의 사유물이 되면 당연히 이 꼴이 나는거니까ㅋㅋㅋㅋ

강성천하란건 강성 트로피 와이프를 얻기만 하면 그 이후론 무소불위의 기득권층이 되서 뭔 짓을 하건 맘대로 하는 권리를 대대손손 물려줄 수 있는 천하란 뜻입니다ㅋㅋㅋㅋㅋ
#618이름 없음(zvawReRarI)2025-02-27 (목) 08:52
일본이 유교국가인 대역은 나름 있어서...
#619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8:53
강동 천외천들 : 농민이란건 통나무인게 당연하거잖
#620이름 없음(Dxr9xhYWM2)2025-02-27 (목) 08:53
근데 중국 통일국가로 자본주의는 진짜 오랜만이네 ㅋㅋㅋ
#621이름 없음(XC8aWAPEIU)2025-02-27 (목) 08:53
이것이 강성천하의 실체였습니다.

문벌귀족이 천수백년간 갔는데 이제 강동 자본가들도 천수백년간 저렇게 배 두드리며 살겠지!
#622이름 없음(H8vGx520vY)2025-02-27 (목) 08:53
일관적으로 제족이 쉽새키들이라는 다이스만 골라낸다
#623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8:54
아니 진짜 화북만 오지게 불타고 그나마도 제대로 회복 안됐지

강남이 뭐 황룡이니 흑사병이니 오히려 그 유민들로 잘만 개발딸 쳤고



도대체 얼마나 썩은물인
#624이름 없음(xeoSoy1k5.)2025-02-27 (목) 08:54
화동이 월족 싫다는게 자본주의에 깔리기 싫다는 거였을줄은 ㅋㅋㅋㅋㅋㅋㅋ
#625이름 없음(XC8aWAPEIU)2025-02-27 (목) 08:54
농민 죽창이 비실비실 힘을 못쓰는 통나무 꼬라지를 유지한 이유.

죽어도 군대를 안가던 이유. 에라이.ㅋㅋㅋㅋㅋㅋㅋㅋ
#626이름 없음(0pJgPgx7h2)2025-02-27 (목) 08:54
괜히 진산 인물 다이스 9를 잡은게 아니었다니...
#627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8:54
>>621 조선에서 흘러들어온 빨간책을 보고 갑자기 지하세력이 생겨나고 기립하게 되는데.
#628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8:54
강성천하의 실체가 만천하에 공개되었다! 생각보다 역겹군! ㅋㅋㅋㅋㅋ
#629이름 없음(H8vGx520vY)2025-02-27 (목) 08:54
화동이 중화도 깨버리고 독립하고 싶을만하다
#630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8:54
오히려 요번 펌블파티가 요번어장 대륙 역사의 이면을 처절하게 보여준거란 말입
#631이름 없음(xeoSoy1k5.)2025-02-27 (목) 08:55
반조선주의가 진짜 반공이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632이름 없음(ij5zcsELmc)2025-02-27 (목) 08:55
화동 특)몽올이 기겁할 정도로 자본주의 씹새끼임
#633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8:55
>>629 화동:경주 불국사 전화번호를 내놔!!
#634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8:55
아니 이게 무슨 진산 9크리 역전부터 해서 갑자기 분위기 대반전


#635이름 없음(ajDZtrAgQw)2025-02-27 (목) 08:55
이쉨들 진초 내내 농민봉기도 틀어막아가면서 통나무 유지한 이유가 별게 아니었네.

통나무 농민들이 뭔 죽창을 찌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용병사서 틀어막으면 틀어막아지는 수준밖엔 안되는 통나무 상태를 무의식적으로 유지해왔다는 거잖음.ㅋㅋㅋㅋㅋ
#636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8:55
>>632 그리고 그런 화동이 기겁하는 씹새끼가 강동이고?
#637이름 없음(Dxr9xhYWM2)2025-02-27 (목) 08:55
>>633 근데 조선은 관심없대 ㅋㅋㅋㅋ
#638이름 없음(H8vGx520vY)2025-02-27 (목) 08:55
진짜 강성천하의 문제는 강동이였다
#639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8:56
???:그대가 잃을건 쇠사슬 뿐이요...(벌떡)
#640이름 없음(zvawReRarI)2025-02-27 (목) 08:56
그렇네
반조선주의가 반공이었네
#641이름 없음(OXp9lnDoyM)2025-02-27 (목) 08:56
상반이 아닌 무반, 상민인 이유
#642이름 없음(H8vGx520vY)2025-02-27 (목) 08:56
>>636 그야 조선 후퇴했을때 화동 착취하던게 강동이고 ㅋㅋㅋㅋㅋ
#643이름 없음(iz2bqET8Og)2025-02-27 (목) 08:56
전패통일 전부터 강동 유지됬을거 아녀? 씹 ㅋㅋㅋㅋㅋ
#644이름 없음(POPmtLhJnw)2025-02-27 (목) 08:56
>>631 진짜 빨갱이가 싫었던거임 ㅋㅋㄹㅃㅃ
#645이름 없음(ij5zcsELmc)2025-02-27 (목) 08:56
결국 화동이 지랄하는건 동족혐오일뿐
#646이름 없음(VTKSlftuiw)2025-02-27 (목) 08:56
오늘 제일 반전은 진산이었다. ㅈ정인 줄 알았는데 모르건일 줄은.
#647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8:56
몇백년간의 개발딸과 경제력

그냥 강동이 압도하는 경제적 강간약지 아님?
#648이름 없음(7iVnQuzEUU)2025-02-27 (목) 08:56
역설적으로 혁신은 죽어버릴듯 고이지 않고 그저 돈의 힘만으로 체제를 위협할 정도로 빈부격차를 유지하려 한다는 소리라

분배 따윈 없는 돈의 흐름이란건데
#649이름 없음(W/lvm6MhrA)2025-02-27 (목) 08:56
반조선주의 = 반공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0이름 없음(XC8aWAPEIU)2025-02-27 (목) 08:56
농민들을 통나무 상태로 유지했으니 농민들의 지지를 받아 너희 상놈들의 배때지를 가르고 재분배를 하겠다! 하는 천자가 하나도 안나오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진초랑 악연으로 점철된 관서에서나 그런 농민들이 나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1이름 없음(Dxr9xhYWM2)2025-02-27 (목) 08:56
근데 통나무 상태가 유지된다는건 역으로 말하면

지주들은 건들이지는 않았다는게?

보통 저정도 씹새들이면 총기시대라서 오히려 수에 밀리고
#652이름 없음(H8vGx520vY)2025-02-27 (목) 08:57
이럼 천자는 중원 부자들의 천자지 중화의 천자가 아닌게?
#653이름 없음(E114SnhyRM)2025-02-27 (목) 08:57
강성천하의 문제는 어떤 지역에 있는게 아니라 그딴게 있다는 것 자체가 결코 그 천하는 백성의 천하일수 없다는 본질에 있음ㅋㅋㅋㅋㅋ
#654이름 없음(ij5zcsELmc)2025-02-27 (목) 08:57
진산은 재평가 여지없어
그냥 병신 맞음
#655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8:57
>>651 상인들이 돈벌면 땅사서 지주가 되는 루트가 흔해서 ㅋㅋㅋ
#656이름 없음(XC8aWAPEIU)2025-02-27 (목) 08:57
화동은 관서랑 강동의 사이에서 서로의 영향력이 퍼지니까 강동 보기엔 라이벌지역 될만해서 착취해 조진거고.ㅋㅋㅋㅋㅋㅋㅋ
#657이름 없음(Dxr9xhYWM2)2025-02-27 (목) 08:57
>>648 그거 얖에 빨갱이 국가가 없을때 예기지

부상도 심심하면 건들여대서 압력 작용하긴할걸?
#658이름 없음(2oYsFOy/7E)2025-02-27 (목) 08:57
아니 근데 부의 재분배가 몇번이나 다이스에 걸렸는데?
#659이름 없음(/F7hHZuh46)2025-02-27 (목) 08:57
>>617 웃긴게 뭔줄압니까. 조선이 안류시절에 저리될뻔햇다는겁니다 ㅋㅋㅋ
#660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8:58
그냥 돈만 벌고 유지하고 싶다는 마음 뿐이라 지금까지 큰 변화없이 그대로......? 맞냐?ㅋㅋㅋㅋㅋㅋ
#661이름 없음(POPmtLhJnw)2025-02-27 (목) 08:58
>>646 모르건 까지는 아니고... 에메하네
#662이름 없음(rt94dyajGg)2025-02-27 (목) 08:58
관서랑 화동이 손잡고 강동을 뒤엎는 그날이 오기를 빌며
#663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8:58
문벌귀ㅈ정들이 가득한 이문대 제나라.
#664이름 없음(OXp9lnDoyM)2025-02-27 (목) 08:58
강동이 딱 마전충때 한번 당하고 그 이후로는 뭐 당한게 해봐야 조선에게 배 날려먹고 대만 상륙 당한 정도인가
#664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8:58
>>658 고작 그 정도론 강동의 부엔 흠짓도 안난거지
#665이름 없음(/F7hHZuh46)2025-02-27 (목) 08:58
조선이 몇백년전에 겪은일을 중원은 이제서야 겪는중입니드아....
#666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8:58
>>643 전패통일은 커녕 그 강남은..... 제나라시절부터
#667이름 없음(XC8aWAPEIU)2025-02-27 (목) 08:58
>>651 상민들이 돈으로 돈을 벌어서 땅을 사고 지주가 됩니다.ㅋㅋㅋㅋㅋㅋ 이 체제에서 지주의 힘을 안뺏는다는건 그런 의미죠.ㅋㅋㅋㅋㅋㅋㅋ
#668이름 없음(POPmtLhJnw)2025-02-27 (목) 08:58
어쨰서 중화는 이유도 없이 조선을 혐오하였는가 = 반공이라서
#669이름 없음(iz2bqET8Og)2025-02-27 (목) 08:59
옆이 빨갱이 국가인데 문제는 강동이 직접적으로 위험 느낀적은있음? ㅋㅋㅋㅋㅋ
#670이름 없음(W/lvm6MhrA)2025-02-27 (목) 08:59
이게 진짜로 이데올로기 문제였을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1이름 없음(rt94dyajGg)2025-02-27 (목) 08:59
적어도 전초 초중반때는 그래도 저정도까진 아니었는데 고이면서 그만.
#672이름 없음(2oYsFOy/7E)2025-02-27 (목) 08:59
4로 부의 재분배 잡았는데도 아무것도 아닌거면 다이스 부정 아닌가.....
#673이름 없음(xeoSoy1k5.)2025-02-27 (목) 08:59
진초의 최고광기는 신나게 농민 조지고 빈부격차는 역대 최대를 찍게 만들고선 정작 상인에겐 권리 하나 안 줬다는거임...
#674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8:59
초세종 무슨 괴물의 씨앗을 만든겁니까
#675이름 없음(OXp9lnDoyM)2025-02-27 (목) 08:59
부의 재분배가 딱 덕정령 레벨이었던 듯
#676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8:59
갑자기 분위기 동아시아 냉전ㅋㅋㅋㅋㅋㅋㅋ
#677이름 없음(Dxr9xhYWM2)2025-02-27 (목) 08:59
그리고 남해는 저 지주들 체제에 가장 큰해택 받는쪽이었고

그래서 부상의 쌉소리에 질려버리는거지 ㅋㅋㅋ

부상은 저런식의체제 긍정못하잖아 ㅋㅋㅋ
#678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8:59
>>670 ㄹㅇ 반공몰이였을줄은ㅋㅋㅋㅋ
#679이름 없음(XC8aWAPEIU)2025-02-27 (목) 08:59
>>672 후발다이스로 결국 근본적인 구조 변화에 미치지 못한 일시적인 현상이 됐다는 거임.
#680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8:59
>>672 뒷다이스로 이전 다이스 일부 부정은 유카리 어장 전통인데스
#681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00
저꼬라지가 중국에서 자본주의랑 상업하면 안되는 이유라 뭐
#682이름 없음(Dxr9xhYWM2)2025-02-27 (목) 09:00
>>669 충무공때 의외로 느낌 ㅋㅋㅋㅋ
#683이름 없음(zvawReRarI)2025-02-27 (목) 09:00
부상국이 뭣만 하면 중농 가는 이유도
형님국가가 공산주의라서+유교는 공산맛이 원래 나니까
#684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9:00
강동에서 화북성장때나 관서 복구 지원으로 돈 몇번이나 역강간약지 했어도 강동의 부는 여전한데 재분배로 되겠냐고 ㅋㅋㅋㅋ
#685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9:00
사악한 자본주의자 놈들! ㅋㅋㅋㅋㅋ
#686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00
저정도로 부가 집중되려면 반도나 일본은 중국과 교역하면되지만
중국은 필연적으로 자기 자신을 식민지삼아 착취해야됨
근데 그럼 저꼬라지남
#687이름 없음(7akP1rkWuc)2025-02-27 (목) 09:00
전초 초반이야 초태종의 연왕의난 핑계로 강남 기득권 날리긴 했으니까.
#688이름 없음(5/IDu31uvU)2025-02-27 (목) 09:01
왠지 원역 중원에서 왜 자본주의가 발생하지 못했는지 알려주는 듯 하다....

#689이름 없음(iz2bqET8Og)2025-02-27 (목) 09:01
>>682 근데 강동본토는 직접적으로 타격안받았잖아? 그냥 용병만 딥다 고용하고 끝! 일수도 있다는게 문제임 ㅋㅋㅋ
#690이름 없음(OXp9lnDoyM)2025-02-27 (목) 09:01
일본 덕정령으로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부의 재분배라는게 정책 잘 깎지 않으면 일시적인거라서
#691이름 없음(POPmtLhJnw)2025-02-27 (목) 09:01
>>672 그렇다고 대마불사 도축할 수 없잖아
#692이름 없음(W/lvm6MhrA)2025-02-27 (목) 09:01
일반적으로 왕조가 오래 되면 갈아끼우는 게 답인 경우가 많은 이유
#693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02
부의 재분배 이전에 제민지배포기하고 상업 소리한 순간부터 중앙 이외는 식민착취하겠단 소리고 실제로 했으니 자본주의가 발달하는것
청부사상이요? 유럽도 그거 지킨적 없어서 애덤스미스가 개같이 깔정도인데요?
#694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9:02
진짜 이 어장의 특이점이넼ㅋㅋㅋㅋㅋㅋ 자본주의 VS 공산주의 ㅋㅋㅋㅋㅋ
#695이름 없음(rt94dyajGg)2025-02-27 (목) 09:02
보통이라면 월남에서 사고쳐서 강동이 편안하지 않는게 정상안데 여기는 용흥지지라서 그만..
#696이름 없음(iz2bqET8Og)2025-02-27 (목) 09:02
왜 중국포비션이 자본주의인뎈ㅋㅋ
#697이름 없음(2oYsFOy/7E)2025-02-27 (목) 09:02
진초가 400년 아닌가 그동안 내내 부의 재분배 없었단 유카리 묘사인건가....?
#698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9:02
강동- 월남 자본주의 크로스
#699이름 없음(ij5zcsELmc)2025-02-27 (목) 09:02
원역에 자본주의 없어도 자리 좀 있으면 수십만냥 정도는 가볍게 축재하는게 중화기상임
장거정 십만냥 축재가 청렴소리 듣는다고
#700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02
부의 재분배 한다고 저 부를 지방으로 못 끌고 감 너어어어무 오래되서
#701이름 없음(xeoSoy1k5.)2025-02-27 (목) 09:03
조선처럼 태왕도 ㅈ같다고 칼맞는 나라가 되어야 부의 재분배건 아래의 목소리 듣기건 되는거지 암튼 강성이기만 하면 다른놈들이 찍소리도 못하는 신성화가 몇년째인데 ㅋㅋㅋㅋㅋㅋㅋ
#702이름 없음(iz2bqET8Og)2025-02-27 (목) 09:03
>>697 부의 재분배 다이스 잡을때마다 하긴하는데 적폐 배때지 가르기는 실패한 모양임 ㅋㅋㅋ
#703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9:03
>>693 몽울애들이 청부사상 생긴이유가 상업을 교화목적으로 돌려서 가능한거였나.
#704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9:03
강동의 부를 재분배 했어도 티도 안나고 오래가지 못해서 저 꼬라지가 난거겠지 뫄..........
#705이름 없음(P211Bv2Fhc)2025-02-27 (목) 09:03
>>696 제빈지배 포기하고 해양으로 나가서 식민지만 줄창 늘렸으니깐
#706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9:03
배때지 갈라도 다시 강동으로 돈이 모으지

계층이 아니라 지역이니
#707이름 없음(Dxr9xhYWM2)2025-02-27 (목) 09:03
강제때는 그래도 제민지배 냄새 강했는데

초세종때 특이점인 관세가 등장해서

자본주의 성공적으로 발현됨 ㅋㅋㅋㅋㅋㅋㅋ
#708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04
안그래도 고이면 답도없는 중국에서 자본주의로 더욱더 고이게했음 그야 쪼개지거나 강동의 식민통치를 받아드려야지
#709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9:04
>>697 잡것들이나 배가르지 찐 적폐놈들은 못 갈랐다는걸로 된거 아님?
#710이름 없음(iz2bqET8Og)2025-02-27 (목) 09:04
몽올이 청부비스무리사상 있는이유가 처음부터 상업=교화여서 있던거고
#711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04
부의 재분배(강동내에서만)
#712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9:04
걍 안무가 말한 쪼개지란건 괜히 한 말이 아니다
#713이름 없음(P211Bv2Fhc)2025-02-27 (목) 09:04
강동의 부를 외부로 뿌린게 아니라 강동 안에서만 고여서 그런 듯
#714이름 없음(xeoSoy1k5.)2025-02-27 (목) 09:05
조로몬 태왕님은 사실 관서와 화동의 인민들을 식민통치에서 해방시켜주려 했던게 아니었을까?(착란)
#715이름 없음(Dxr9xhYWM2)2025-02-27 (목) 09:05
>>703 근본적으로 바다만큼 부의 이동이 어렵고 그걸 하는 규모면 그것만으로도 군벌이니까

그리고 조선에서 유목민 군벌은 바로 태왕도전자이고
#716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9:05
복구지원으로 강동 외부로 뿌린적은 있어

근데 그걸로도 한순간이지 어림도없음 ㅋㅋㅋㅋ
#717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9:05
그래서 화동이 적색혁명은 언제 하지요?(착란)
#718이름 없음(ij5zcsELmc)2025-02-27 (목) 09:05
그렇다고 강동을 배째면 그 후폭풍을 나라가 견딜수나 있고?
#719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05
아무리 기득권 갈라도 그 기득권을 다른지방에 돌려준적이 거의 없음 그 재분배는 강동내에서만 한정되고 외부로 부가 유출안된거임
유럽내에서 부의 재분배한다고
그게 아프리카나 신대륙가는거봄?
#720이름 없음(sIABwSzijo)2025-02-27 (목) 09:05
중원 내 부가 죄다 강동에 고여있다는 얘기니
#721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9:06
>>717 조선에서 흘러들어온 빨간책을 읽은 청년이 깨달음을 얻고 천마지경을 쓰는거군요 압니다.
#722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06
>>718 애초에 이미 강동과 그외는 다른나라라 사실 감당할꺼도 없긴해요 ㅋㅋㅋ
#723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9:06
애초에 여긴

그 강남 개발이 원역사보다 수백년 일찍했다고 공언된 세계고

원역사에 비해 강남 째진 역사 자체가 거의 전무하다시피 하고




왜 농민들따위가 말하는 통나무가 아니죵
#724이름 없음(6qpCKch5PA)2025-02-27 (목) 09:06
근데 원역사 춘추시대의 진짜 강제도 테크가 낮아서 글치 딱 이런 느낌이었다보니 공자가 춘추를 써서 두렵게 했다는 천하의 난신적자들의 3할쯤은 제나라 강성들이었고, 그래서 전씨에게 찬탈당해 망하던 와중에도 아무도 목숨걸고 막으려 들제 않았으며 찬탈한 전씨 제나라 왕들이 맹자 초빙해서 왕도정치와 역성혁명론 강의를 막 듣고 그런거 생각하면 이번 다갓은 너무나 역사고증을 사랑하는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5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06
강동이 전 중화를 신대륙마냥 착취해서 자본주의를 발아했단 결말이라 저거
#726이름 없음(JirTc8f6j6)2025-02-27 (목) 09:06
조로몬 태왕 안무"저게 어딜봐서 부의 재분배냐? 식민통치지!"

송태조"맞말이라서 차마 반박이..."
#727이름 없음(iz2bqET8Og)2025-02-27 (목) 09:06
저정도로 기득권 사수하면 배째면 강동 위엣놈들만 공황오지 밑에놈들은 축제야 ㅋㅋㅋ
#728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9:07
강동이 대충 경제 과반수 먹고 나머지 지역은 찌꺼기로 아둥바둥 하련가? ㅋㅋㅋㅋㅋㅋ
#729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9:07
그래서 사족이 아니면서 말하는 통나무가 안되는 방법은 상놈이 된다음 최종적으로 사족편입이나 하란거겠고


재밌네 정말
#730이름 없음(sIABwSzijo)2025-02-27 (목) 09:07
원역 네덜란드나 영국은 이러니저러니해도 나라사이즈가 작아서 그럭저럭 재분배가 되던거고
쟤들은 저 지롤하면 강동이 혼자 잘먹고 잘사는것
#731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07
왜 화동이 갑분 조선탓하고 지랄났나 봤더니 강동이 식민착취하고
그 배후로 조선을 지목했었던듯
#732이름 없음(0pJgPgx7h2)2025-02-27 (목) 09:07
>>718 둘 중 하나지. 망하거나 성공하거나.
#733이름 없음(ij5zcsELmc)2025-02-27 (목) 09:08
강동도 할말 있음
관서나 화동이 집나가서 따로 살았는데 돌아와서는 재산 내놔 하면 누가 들음?
#734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9:08
>>731 조선 : 네? 제가요?(시즌 n번째 변신 중)
#735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9:08
진광조차 강동 배를 못쨌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6이름 없음(Dxr9xhYWM2)2025-02-27 (목) 09:08
그제민지배 관서도 걍제력으로 압살당해서 방어전외에는 무리라고 하고 ㅋㅋㅋㅋ
#737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9:08
모든 것의 배후는 강동의 강도귀족들 이였다고?!(충-격)
#738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08
니들이 삥뜯기는거? 조선이 세폐요구해서
니들한테만 증세하는거? 조선을 무찌르기 위해서
니들만 가난한거? 조선이랑 가까워서
만물조선탓하고 식민착취한듯
#739이름 없음(sIABwSzijo)2025-02-27 (목) 09:08
이 시기는 무역이나 제조업이 전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아서ㅋㅋ 대공황이니 뭐니는 한줌 얘기다
#740이름 없음(xeoSoy1k5.)2025-02-27 (목) 09:08
조선은 뭐 사실 어떻게 굴러가길래 인구 1,2할 따리나 될 관외 개천룡이 관내 제압하고 대동사회 굴리는 건지를 모르겠고
#741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9:08
>>735 배째려다가 강동놈들한테 암살당한게?
#742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9:09
>>741 결국 타협하고 상인들이 원하는거 진광이 다해줌 ㅋㅋㅋ
#743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09
>>740 1할이 넘으니 관내가 정치적 쿠테타 당한것
사실 진짜 소빙기로 먹고살기 힘드니 남하한 난민들 도 꽤될꺼
#744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9:09
근데 사실

이게 동아시아판 자본주의 맹아 현실보정판같기도 하고(아무말)
#745이름 없음(POPmtLhJnw)2025-02-27 (목) 09:09
>>740 말탄개가 될 수 있으니깐?
#746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9:10
강동:니들이 가난하게 사는것은 모두 조선 탓이다! 가서 물어 죽여라!
#747이름 없음(SuViFGPc2s)2025-02-27 (목) 09:10
>>740 그야 그 몇배는 될 관내 개천룡도 늘 있기 때문ㅋㅋㅋㅋ
#748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10
ㅇㅇ 중국 덩치가 자본주의 맹아하려면 저래야함
#749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9:10
>>746 강동:이 세상의 모든 잘못은 조선 탓이다!!!
#750이름 없음(ij5zcsELmc)2025-02-27 (목) 09:10
강동을 죽이고 원시회귀하던가
제도적으로 수습하고 통제하던가 둘중 하나임
#751이름 없음(H8vGx520vY)2025-02-27 (목) 09:10
진짜 지금까지 모든 강동의 죄를 조선탓으로 돌린건가?
#752이름 없음(POPmtLhJnw)2025-02-27 (목) 09:10
그리고 조선은 윗대가리가 정치적으로 바뀐거지 물리적으로 바뀐게 아님
#753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9:10
뭐 송나라 자본주의 맹아론같은 솔직히 허무맹랑한 것보단 이정돈 되야 자본주의 맹아 생길거같잖(폭언)
#754이름 없음(5/IDu31uvU)2025-02-27 (목) 09:10
뭐... 중원의 저 상황이 정반합이 되려면 뭐가 나와야 하는 거지? 계몽주의?
#755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10
저렇게 타 지역을 죄다 식민착취해야 발아하는게 자본주의라
유럽 자본주의요? 아프리카랑 신대륙 착취안했음 나왔겠냐
#756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9:11
화동도 쌉새끼는 맞긴함 그 새끼도 자본주의로 농민 착취하는건 또이또이라
#757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9:11
진짜로 만물 빨갱이론을 민다고? ㅋㅋㅋㅋㅋ
#758이름 없음(H8vGx520vY)2025-02-27 (목) 09:11
화동이 왜 독립하고싶은지 이제 알겠다
#759이름 없음(OXp9lnDoyM)2025-02-27 (목) 09:11
>>740 필사적인 거하고 순수 능력차. 전턴부터 경화사족 멘트 조절 못 하는것도 그렇고 얘네 능력치 좀 떨어져 있던 모양
#760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9:11
화동:화동은 자유에요! 그러니 제발 불국사 전화번호좀!!!
#761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11
유럽도 신대륙 빨아 먹고 난뒤에나 생긴 자본을 자력으로 만들려면 자가 식민지 해야지
#762이름 없음(xeoSoy1k5.)2025-02-27 (목) 09:11
>>754 저쯤되면 대혁명이 떠야지 뭐 답이 없음
#763이름 없음(SuViFGPc2s)2025-02-27 (목) 09:11
당장 지난 전쟁에서 대활약한게 반도 해양전통을 그대로 이어받은 판옥선 계열 주력 조선 수군이었는데, 당연히 반도 해안선 출신이 대부분이었을거고 그때 조선수군이 세운 미친 전공 고려하면 거기서 노잡이 하고 싸우던 병졸들 죄다 개천룡됐을거라.
#764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12
>>756 그야 저런 착취 구조 완성됬음 식민착취 부역자였단소리라
#765이름 없음(Dxr9xhYWM2)2025-02-27 (목) 09:12
>>753 솔직히 관세와 민법 상법

증권거래소와 주식회사 생긴시점에서

그냥 자본주의잖
#766이름 없음(H8vGx520vY)2025-02-27 (목) 09:12
진짜 강동 제외 중원 전역이 식민지였냐고
#767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9:12
그렇네 단순 관외가 아니라 관내 출신 해군 개천룡도 충분하겠네
#768이름 없음(ij5zcsELmc)2025-02-27 (목) 09:12
화동은 뭘 자본주의 아닌척해? 다 똑같은 놈들이면서
#769이름 없음(sIABwSzijo)2025-02-27 (목) 09:12
조선 대동사회는 개천룡들이 원한게 아니라
원역사 성리학마냥 국가 프로파간다가 그거인거
이걸 정면에서 부정하면? 트로츠키주의자로 지목되어서 자아비판하고 시베리아 한직으로 끌려가는것
#770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12
화동 상민들이 악질이였던건
식민지 중간관리자였다고 보면 딱 맞음
#771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9:13
>>768 아 ㅋㅋㅋ 암튼 '지금'은 화동이 강동의 위치에 있진 않잖아 ㅋㅋㅋㅋ
#772이름 없음(iz2bqET8Og)2025-02-27 (목) 09:13
화동에서 몽올이 소름돋도록 착취하던놈들 호주로 가버렸다고 ㅋㅋㅋ
#773이름 없음(sIABwSzijo)2025-02-27 (목) 09:13
문제는 청부론없이 국내착취로 자본주의 ㅋㅋ
#774이름 없음(Dxr9xhYWM2)2025-02-27 (목) 09:13
>>766 어허 안남과 남해도 저기에 편승했다고
#775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13
왜 강동보다 먼저 쳐 맞고
더 악질이였냐구요?
원래 식민지까지 쫒겨난 애들이 가장 악질임
#776이름 없음(xeoSoy1k5.)2025-02-27 (목) 09:13
화동도 착취 돌리긴 했는데 화동 농민들 그거 때문에 이갈다가 강동식 착취 한번 당하곤 도시하고 똘똘 뭉쳤잖아 ㅋㅋㅋㅋㅋㅋㅋ
#777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13
>>773 어차피 청부론 소리 한놈 치곤 돈 못벌었어서 유럽도 ㅋㅋㅋ
#778이름 없음(llBbOb9KIA)2025-02-27 (목) 09:14
지난 전쟁에서 출세했을 개천룡 태반은 관내 출신 수군들일거고 충무왕과 경학원의 가장 열광적인 지지자들도 관내 출신 수군들일거고 관내에서 저런 개천용 승격을 정당화할 대동주의 지지자들 넘쳐나는게 당연한 것ㅋㅋㅋ
#779이름 없음(H8vGx520vY)2025-02-27 (목) 09:14
슬슬 월족놈들 한족이랑 제족들 같은 족속으로 안보는걸수도
#780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9:14
일붕이 : 퉷 자본주의? 이 더러운 오랑캐놈들
#781이름 없음(GSnuMk085.)2025-02-27 (목) 09:14
자본주의 비판 밈에 뇌가 녹아서 청부론이나 청교도 윤리 누가지켰냐고 쓸데없는것처럼 말하는 참치들 있던데,

그나마 그게있어서 네덜란드가 되고 대영제국이 된거임.
#782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9:15
한족이란건

해안가가 아닌 북쪽 내륙에 있는 촌놈들을 말하는게(아무말아님)
#783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9:15
대충 강동(논영) 화동(식민지 중간관리 부역자) 나머지(식민지 노예) 인가?
#784이름 없음(5/IDu31uvU)2025-02-27 (목) 09:15
이러다 산업혁명 터지기 전에 동아 전체가 공산화되겠다(아무말)
대혁명이 프롤레타리아트 혁명이었어!
#785이름 없음(ij5zcsELmc)2025-02-27 (목) 09:16
그와중에 또 지배계층 갈린 조선
#786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16
>>781 그래서 그나마 걔들이 생존한건 맞는데 자본주의 초기에 그래서 걔들이 자본주의를 발아하고 식민지를 설치한건 전혀 아니라서
#787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9:17
>>785 이정도 나이먹었음 망해야하는데 무한 솔개메타 돌리는 조선
#788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9:17
근데 사실

이전에 동아시아에서 자본주의 나온던게 너무 무난하게 나왔단 느낌이 들어서 이런 맛도 괜찮다고 본-
#789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17
식민지에서 개지롤나고
서로 전쟁까지하며
싸가지 없는 부자들 배째다보니 그런 윤리가 나온거지
배도 안째고 대전쟁도 적었으니 태어났겠냐고
#790이름 없음(GSnuMk085.)2025-02-27 (목) 09:17
>>786 그게 문제가 아님. 사회적으로 상공업자들이 왜 필요한지를 윤리적으로 납득시키고,

이게 부정한 재산이 아니라고 설득시키는 과정이라 필요한거야

전근대에서는 상위계층도 아닌놈들이 장사해서 돈을 많이 벌었으면 그 자체로 사악한 취급하는 윤리관이 보편적임
#791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09:17
그래서 상인=해적이란 사실이 달라지고 노동자 쏴죽이던 강도귀족이 정당화 되는건 아니긴함ㅋㅋㅋㅋ
#792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9:18
저 새끼들을 참교육해줄게 관서밖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3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9:18
자본주의는 원래 이런 인간의 추악함의 맛이 나는구나......!
#794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09:18
아 맞아 유대계나 하는 사악한 돈놀이를 저기들도할수잇게하는 정당성은잇엇지 ㅋㅋㅋㅋ
#795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19
>>790 그니까 그 과정이 뭐 그거 나오니 사회계층에 인정받고 그런게 아니였다고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이런 소리 하는게 아닌케이스라 저거
이미 사회 핵심계층이 되고나서 정치세력화 하기위해 필요했던게 그 윤리인데
윤리없이 정치세력화 시켰음 그게 생기겠음?
#796이름 없음(GSnuMk085.)2025-02-27 (목) 09:19
지금 진초가 저 지랄 나는 이유가 상민들이 번 돈이 정당한 돈이라는걸 아무 납득도 못시킨채로

어떤 법적 보호도 없이 칼들고 장사하던 놈들이라 더 개판인게 큼
#797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09:20
왜 유럽에서 유대인만 돈놀이햇냐?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직업이라 유대인은 이거나 하라고 카톨릭이 유대계탄압해서니까 ㅋㅋㅋㅋ

청부사상은 우리은 유대인처런 사악한 고리대금업을 하는게 아닙니다를 할수잇게해준건 맞는듯
#798이름 없음(ij5zcsELmc)2025-02-27 (목) 09:20
중화가 툭하면 정쟁 정도로 끝나는게 아니라 물리적으로 갈라지니 문제임
재분배하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북한을 위해 남한의 부를 재분배 하자고 하면 참치도 싫어
#799이름 없음(GSnuMk085.)2025-02-27 (목) 09:20
>>795 진초는 지금 그 수준도 아니고 진짜 아무런 법적 보호도 근거도 없이 칼들고 지키던거라 문제
#800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20
상인들이 귀족들(사족)대신해서 권력잡아야하는게 뭔데 강도새끼들아에 대한 답이 청부사상이였던건데
다 닥쳐 난 군사력 있음 됬음 청부사상이 퍽이나 필요했겠다
#801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9:20
강동이 최소한의 견제로 저 지경까지 커 왔으니 인간성을 가지기엔 너무 늦었다는 말이지?
#802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9:21
그런가봄.
#803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9:21
ㅇㅇ 청부사상이 태어날 토양이 아니야 ㅋㅋㅋㅋ
#804이름 없음(oLnMcR9heA)2025-02-27 (목) 09:21
지난턴에 임안공행 처음 나오고 관서 애들 말에 임안공행이 '맹자학 빨갱이'라고 까는 장면이 나왔던게 과장도 농담도 아닌거지ㅋㅋㅋㅋ

진짜로 역성혁명론 민본정치론 왕도정치론 꺼낸 죄로 문묘에서 맹자 파인거고 공자는 순자가 이었다 아무튼 그럼으로 퉁치고 있을것ㅋㅋㅋㅋ

오히려 마진 주명 이한 등등이 계속 세워지며 계속 대의명분을 주장헤야 했을 관서사족이랑 부여천하 영향 지대하게 받은 화동이 맹자에 익숙한 예외적인 꼴인 거고ㅋㅋㅋ
#805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09:21
아 돈놓고 돈놀이하지만 우린 유대인이 아니니까 사악항 돈놀이가 아니에요^^가 청부사상아닌가
#806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21
>>799 그러니 식민착취나 하는 중인거잖니 참치참치야
#807이름 없음(GSnuMk085.)2025-02-27 (목) 09:21
상민 계층이 왜 혼자 군역을 지는 계층이 됐느냐?

바다는 커녕 국내에서도 법적보호없이 진짜 칼들고 재산 지키던 놈들이라

다들 군대가기 싫어하던 제족에서 유일하게 전투가 익숙하던 놈들이라 그런거
#808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9:21
양심이 뭐냐 나에겐 힘도 돈도 다 있다
#809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09:22
진짜 강동이 중원전역을 식민착취해서 탑쌓는구만.

그리고 그게 당연하고 옳으며 이게 우리의 천부권이다면 저게 청부사상이지 ㅋㅋㅋㅋ
#810이름 없음(W/lvm6MhrA)2025-02-27 (목) 09:22
즉 다시 뒤집으면 사족도 군대 죽어도 안 가는 제족지능이 문제였다?
#811이름 없음(ij5zcsELmc)2025-02-27 (목) 09:22
툭하면 물리적으로 분리해서 나가던 놈들이 재분배 요구하면 잘도 들어주겠다
#812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9:23
아무런 족쇄없이 커 온 자본주의의 맹아는 구역질나는 사악함.....!
#813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23
>>811 그럼 세수도 앋걷음됨 세수는 걷을꺼지? ㅋㅋ
#814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09:23
사실 상인들이 칼쥔시점에서 이게 맞긴함ㅋㅋㅋㅋ
#815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9:23
>>813 당연하지 식민지니까(착란)
#816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9:24
식민지가 말대꾸?
#817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24
세금은 전근대라 농업이 국가생산 90퍼라 농민들한테 걷으면서
암튼 상인들은 잘나서 착취하는데 어딜감히 독립을
#818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09:24
왜 상인들이 군주들의 저금통이엿냐. 힘이없어서

왜 서양에서 자본주의가 폭발햇냐. 상인들에게 무력이 쥐어져서지 ㅋㅋㅋㅋ
#819이름 없음(oLnMcR9heA)2025-02-27 (목) 09:24
백성의 천하가 아니라 강성의 천하가 유지되는 한 트로피 와이프&방계족보 산 후 그걸 근거로 양자결연 등등의 수단으로 자본주의 식민착취로 돈 많이 번 놈이 강성의 천하 이너서클에 들어가기가 너무나 쉬우니 상인이 상인으로서 권력을 쥐어야! 같은 소리도 일절 안나오는게 당연하고ㅋㅋㅋㅋㅋㅋ
#820이름 없음(H8vGx520vY)2025-02-27 (목) 09:24
왜 제족들이 조선없이 못사는줄 알겠다
#821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9:24
중화가 아니라 강성천하고

내부적으로 식민지를 돌려야하니 분화되는게 당연했다고(착란)
#822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9:24
상인들이 부를 독점하고 무력을 쥐고 있으면 저희는 무었을 할수있죠?(우리는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다 로빈 빨갱이나 데려와라.)
#823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9:24
반공몰이 아니면 안 굴러가는 나라가 됬다.
#824이름 없음(H8vGx520vY)2025-02-27 (목) 09:25
제족들의 모든 원죄를 끌어안을 예수 그리스도는 조선 태왕이였던거야
#825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09:25
>>819 조선특 이렇게될뻔햇다가 안탈린이 빨갛게물들임
#826이름 없음(GSnuMk085.)2025-02-27 (목) 09:25
처음부터 군주의 보호로 돈을 벌은 놈들이 아니니까

내 재산 뺏으려들면 황제고 나라고 칼들고 협박하는 놈들인것
#827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9:25
관동과 관서뿐만 아니라

관서끼리도 제,월,초 다 갈라지는건 결국-
#828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9:25
생각해보니까 계속 생기던 조선에 대한 악감정도 강동놈들이 불어넣은거 아님?
아무튼 조선탓임.하고.
#829이름 없음(kvA2iBE/S2)2025-02-27 (목) 09:25
지금 진초 강동 자본가들의 문제가 사회윤리로 납득시키는대신 군대의 힘으로 강제해서 자신들을 받아들이게 해서인거 아녀.

그럼 기술진보를 기대하면 안되지.
#830이름 없음(xeoSoy1k5.)2025-02-27 (목) 09:25
중화관 다 죽었잖아 ㅋㅋㅋㅋㅋ 막말로 중화통일 저건 걍 그동안의 관성 때문에 굴러가는거지 얘넨 이미 에스닉 갈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
#831이름 없음(OXp9lnDoyM)2025-02-27 (목) 09:25
참치들 잊고있는데 강동 상인들 땅 있음. 애초에 얘네 원양항해 나가는 이유가 땅 사고 거기 농지 개발딸 돌릴 돈 얻기 + 남해 플랜테이션임.
#832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9:25
>>825 숭배합니다! 안탈린!(상시숭배)
#833이름 없음(GSnuMk085.)2025-02-27 (목) 09:26
차라리 상민이 이너서클이면 나음.

지금 저기 상민들 사회적 인식 아직도 범죄자 수준이니까 저 지랄 나는겨
#834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09:26
진짜 기어코 사족들이 지들 무기쥐기 싫다고 따흐앙거리다가칼쥔 상인계층들에게 따잇당한게 조선과 진초 둘다엿다는게 웃기네 ㅋㅋㅋㅋ
#835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26
자수성가 상인윤리로 출세가 되는 쪽이 있어야 그 청교도 윤리 상인들이 뜨는건데
그거 나올 곳 조선뿐
#836이름 없음(GSnuMk085.)2025-02-27 (목) 09:26
>>831 걔네는 따로 무반으로 분리되서 편입됨.
#837이름 없음(oLnMcR9heA)2025-02-27 (목) 09:26
사실 여기까지 오기 전에 막아줄 백성들의 최후의 수호자 이한이 있었지만 게이에 사디스트인 천지가 대지진으로 죽여버려서 그만ㅋㅋㅋㅋㅋ
#838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9:26
상민들이 칼을 쥐었고 농민들은 어째서인지 무기력을 학습당했다

이럴때 농민이 할 일은(?)
#839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9:26
상인 + 지주 + 군인

기득권 : 내가 다 하는데 다 내꺼아님?
#840이름 없음(GSnuMk085.)2025-02-27 (목) 09:26
상민중에서 진짜로 성공하고 관직받은 애들은 칼도 배도 과거도 버리고 그냥 문벌귀족으로 택갈이 했음 ㅋㅋㅋㅋ
#841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09:26
>>836 그렇게 무반편입이 되니까 청부사상없이 귀족주의 식민착취로 이행하는거
#842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9:27
>>838 조선에서 흘러들어온 빨간책을 보고 천마로 각성해 공산주의 혁명을 일으킨다!
#843이름 없음(kvA2iBE/S2)2025-02-27 (목) 09:27
지금 진짜 이한이 마지막 대안이었는데 죽였잖음.
#844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09:27
>>836 ㄴㄴ 둘로 쪼개짐 무반과 걍 칼든상인
#845이름 없음(ij5zcsELmc)2025-02-27 (목) 09:27
관서-지진펀치 맞고 들어온 100년 넘게 딴나라였던 칼잡이
화동-치매노왕 빨다가 자본주의 하겠다고 집나간 탕아
강동-내가 강도귀족인거 맞는데 뭐 ㅅㅂㅇ

조선-그냥 따로 살지?
#846이름 없음(kvA2iBE/S2)2025-02-27 (목) 09:27
이한이 시대착오적?

그 이한이 대안이었다. 유일한.
#847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9:27
다갓은 자본주의의 신이였나?ㅋㅋㅋㅋㅋㅋ (아무말)
#848이름 없음(xeoSoy1k5.)2025-02-27 (목) 09:27
그리고 강동 기술개발은... 사실 정치권력하고 결탁해서 독과점 굴리는게 더 이득인데 기술개발이 왜 될거라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
#849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9:27
>>845 외부의 눈이 정확했다.
#850이름 없음(H8vGx520vY)2025-02-27 (목) 09:27
이쯤되면 중화를 되살리고싶으면 금릉 불바다가 맞다
#851이름 없음(OXp9lnDoyM)2025-02-27 (목) 09:28
>>836 그 무반이 상민들과 짝짜쿵 하는 애들임
#852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9:28
결국 안민천자의 말은 뭔 분리공작이고나발이고가 아니라 정확한 평론이였을뿐
#853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9:28
태왕이 직접 본것도 아니고 외부 보고서 보고 생각한것일텐데ㅋㅋㅋㅋㅋ
#854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09:28
>>841 청부사상이랑 아무상관없음. 원래 자본가들중 상당수는 땅판돈으로 장사하는 자본귀족들임 ㅋㅋㅋ
#855이름 없음(oLnMcR9heA)2025-02-27 (목) 09:28
이한이 백성들에게 열렬하게 사랑받은 이유가 확실하구만ㅋㅋㅋㅋㅋ

저 강성만의 천하에 맞서 만백성의 천하를 지키는 최후의 수호자였으니까 당연하지ㅋㅋㅋㅋㅋ
#856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9:28
천자->태왕


#857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9:28
기술개발 보다는 인력노예들 굴리는게 더 쌀텐데? ㅋㅋㅋㅋㅋㅋ
#858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9:28
>>855 내 강력한 지진펀치를 봐줘 어떻게 생각해?

#859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9:28
기술 개발은 되겠지 더 돈을 갈퀴로 수금할 수금기술만 ㅋㅋㅋㅋ
#860이름 없음(kvA2iBE/S2)2025-02-27 (목) 09:29
지금 내륙 농민들 중 상당수는 이한재림론 같은거라도 하고 있지 않나 싶...ㅋㅋㅋ
#861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9:29
조선은 전국토 관내화 프로젝트 때문에라도 기술개발을 할 수 밖에 없는데.
지금 진초는 그냥 고여서 기술개발 안할듯.
#862이름 없음(d71WG1GqDw)2025-02-27 (목) 09:29
사실 저렇게 심해진건 진기 이후이긴할꺼임 근데 ㅋㅋ
#863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9:29
백성만의 천하?



매콤한 지진펀치를 맞고도 그런 잡생각을 할 수 있나 보자구(???)
#864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9:29
>>862 진기가 해병성채를 강남으로 끌어올렸으니까
#865이름 없음(xeoSoy1k5.)2025-02-27 (목) 09:30
>>859 아 수금기술도 기술이라고 ㅋㅋㅋㅋㅋ 라부아지에도 수금업자였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ㄴ
#866이름 없음(oLnMcR9heA)2025-02-27 (목) 09:30
>>858 이러니 백성들이 저주받을 하늘에 희롱당해 힘이 부족해서 강성만을 위한 천하의 군대에 짓밟혔을 뿐이라고 절규했지 당연히ㅋㅋㅋㅋㅋ
#867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09:30
>>857 그건 또 애매해짐. 지금처렄 진초가 자본주의정글화되면 땅쥔 상인들 쳐죽이겟다고 기어올라가는 찐 자낳괴들 튀어나옴
#868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9:30
솔직히 저 지진펀치 때 장난아니게 아노미 왔을듯 ㅋㅋㅋ
#869이름 없음(ij5zcsELmc)2025-02-27 (목) 09:30
그거 암?
관서 십상시니 칼잡이니 뭐니해도 강제시절보단 나아진거임
#870이름 없음(d71WG1GqDw)2025-02-27 (목) 09:30
진기가 사실 황조 정통성이 부족하다보니 이권들 넘기고 넘기고 하다
화북반환받으면서 거기 식민지 설치되는걸 못 막았다고 보여지는지라
#871이름 없음(OXp9lnDoyM)2025-02-27 (목) 09:30
>>862 그 전까진 진초 무력담당이 실질 안남뿐이었으니... 설마 강동애들 군대 끌고간게 이렇게 될 줄이야
#872이름 없음(kvA2iBE/S2)2025-02-27 (목) 09:31
그 지진 이후 더 심해졌겠지. 강동은 우리가 신의 나라다 이러고 나머지 지역은 제경제가 그럴리가 있냐 이럴텐데.

강동 자본주의를 강성의 시초 제경제가 긍정했다는 신호잖아. 도덕적 수양 그런거 없이 그냥 자연현상을 가지고.
#873이름 없음(9m7gjDoHJQ)2025-02-27 (목) 09:31
사실 주중팔이 실패하고 진기가 성공한 제일 근본 원인이 저 강성만을 위한 천하란 이너서클의 기득권을 지켜줄 수 있었던 게 진씨 황통이라고 하긴 말도 안되는 출신인데 아무튼 간에 강성은 맞다는 진기였을거라서 그랬을테니까 진짜로ㅋㅋㅋㅋㅋㅋ
#874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09:31
청부사상의 핵심이가 결국 사유재산권이란말이지. 왕에게 안뺏길수잇는 내돈.

그게 보장되는한 자본주의정글은 혁신을 향해 달려가게됨
#875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09:32
>>872 ㄹㅇ 그렇게 됬으니 청부사상은 안녕이네.
#876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9:32
강성천하가 유지되는한 사유재산권은 절대적이다
#877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09:33
그래서 조선은 그 사유재산을 지킬 힘만잇으면 오케이야니까 서로 죽창박고난리치는거고 ㅌㅌㅌㅌ
#878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09:33
그나저나 못해도 삼일 전의 참치들에게 강성천하란게 이딴 썩은물 대잔치였습니다 말하면 누가 믿었을려나 ㅋㅋㅋ
#879이름 없음(9m7gjDoHJQ)2025-02-27 (목) 09:33
>>867 그게 1차 화동지맹이긴 함ㅋㅋㅋㅋ

그래서 걔네 조선이 초토화 수준으로 밟아준걸 추가로 식민수탈 풀악셀 돌려서 척추를 분질러버리고 다시는 그런거 할 수 없는 지역으로 추락시킨거고ㅋㅋㅋㅋㅋ
#880이름 없음(JirTc8f6j6)2025-02-27 (목) 09:33
처음부터 강성천하가 썩은건 않았겠지밀 800년의 세월이 그만...
#881이름 없음(ij5zcsELmc)2025-02-27 (목) 09:34
>>878후한말기나 명말기보면 존나 선녀인데?
#882이름 없음(kvA2iBE/S2)2025-02-27 (목) 09:34
그 지진 그거 사유재산권을 그게 깨끗한 돈이 아니라 더티머니라 해도 긍정하며 어쨌든 전륜이 긍정한다는 거잖.
#883이름 없음(d71WG1GqDw)2025-02-27 (목) 09:35
조붕이가 사유재산에대한 고찰이 더 많이 되긴했지 계속 개천용들이 저 사상가지고 충돌한단건 역으로 사유재산이 잘보장되니 중앙권력 없이 재분배가 안된단소리라고
#884이름 없음(OXp9lnDoyM)2025-02-27 (목) 09:35
솔직히 강성천하는 그 긴 세월동안 종교부패 크게 안 된 것만 해도 제 역할 다한거긴 하지
#885이름 없음(9m7gjDoHJQ)2025-02-27 (목) 09:35
강성천하란 말을 보고 주나라 춘추시대도 아니고 이 시대에 하나의 천하가 한 가문의 소유물이란건 뭐가 잘돌아가는게 아니라 완전히 맛이 간거란 소릴 하는 참치도 좀 있긴 했음ㅋㅋㅋㅋ
#886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09:36
조선은 ㄹㅇ 역으로 사유재산에대한 관념이 너무 강해서 온갖 빨간물로 곗돈내게하는거고 ㅋㅋㅋ
#887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09:36
한 가문의 소유물이라 해도 개나소나 강성이라
#888이름 없음(kvA2iBE/S2)2025-02-27 (목) 09:36
진초를 긍정하기 위해 상대들을 깎아내리던 걸 보다가 진초 강성천하의 실체가 가면을 벗으니 많이 놀랍긴 하네.ㅋㅋㅋ
#889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09:36
마 가족을 위해서라면 니돈 쬐금보태줄수고 잇지않냐?를 태왕이 내수사굴려서 직접 본을 보이니까 자본이 굴러감ㅋㅋㅋ
#890이름 없음(s8eR4lJT7c)2025-02-27 (목) 09:37
X성의 천하란 소리는 그 앞에 붙는 성씨가 뭐건 간에 중요한게 아니고 백성의 천하가 아니란 뜻인게 중요한 거니까는ㅋㅋㅋㅋㅋ
#891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09:37
괜히 몽올이 마골탑쌓아서 승정원에 자식 쑤셔넣는게 아님ㅋㅋㅋ
#892이름 없음(OXp9lnDoyM)2025-02-27 (목) 09:37
>>888 그야 상대들도 하자 요소 엄청났으니까. 마흐디만 셋에, 자유인 두 놈 다 지나서야 겨우 이한이 제민지배 들고 왔는데 이미 늦었고
#893이름 없음(d71WG1GqDw)2025-02-27 (목) 09:38
하필 강성인거도 의미가 큼
저 강성이 가장 오래된 성이라 그만큼 성씨도 많거든 ㅋㅋ 저 성씨 족보만사면 강성타령 쌉가능
#894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09:38
강성천하 말고는 대체제가 진초의 자본주의정글이라는게 ㅋㅋㅋㅋ
#895이름 없음(d71WG1GqDw)2025-02-27 (목) 09:38
물론 저정도로 심각해진거 진기 이후라 후초가 유독심하다보면됨
#896이름 없음(s8eR4lJT7c)2025-02-27 (목) 09:39
>>887 자본주의 이후엔 그게 더 심각하지ㅋㅋㅋ

돈만 많으면 그런 개나소나 강성한테 족보 사서 아무튼 조상같다도르로 한때 빠방했지만 돈은 없는 흔한 강성네에 양자입양 들어가 강성만의 천하 이너서클 입성까지 뚝딱인데ㅋㅋㅋㅋ
#897이름 없음(d71WG1GqDw)2025-02-27 (목) 09:39
전초나 전제 때는 저정도 아니였다가
후초 후제땐 저꼬라지났었다고봐야
그나마 부의 집중이 어려운 후제는 역성가능했는데 조송? 그게 역성?
#898이름 없음(s8eR4lJT7c)2025-02-27 (목) 09:40
>>894 자본주의 정글을 강성만의 천하라고 불렀던 거고 둘은 완전히 같은 뜻임ㅋㅋㅋㅋㅋㅋ
#899이름 없음(ABmPR6pKzY)2025-02-27 (목) 09:41
문벌귀족과 달리 저 이너서클은 적폐를 청산하기엔 너무 넓다
#900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09:41
>>898 그건 또 모르긴함 ㅋㅋㅋ
#901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9:41
강성이라는 신성함 하나만 믿고 고찰없이 가는 거였으니 중화가 이렇게나 뒤틀리지.....
#902이름 없음(d71WG1GqDw)2025-02-27 (목) 09:42
고찰은 했었지
저게 심해진건 진기의 혈통콤플렉스로 그 신성함이 강조됬다고 보는게 맞을꺼 같음
#903이름 없음(xeoSoy1k5.)2025-02-27 (목) 09:43
사실 일본이건 중국이건 뭔가 고찰이 별로 없긴함 당장 일붕이는 암튼 좋아보이면 베끼고 중국은 반대로 우리가 최고라는 중화사상 때문에 뭘 안바꾼다고 해야하나
#904이름 없음(s8eR4lJT7c)2025-02-27 (목) 09:43
비교적 종교계가 부패를 덜한 이유도 엄청 명확하지ㅋㅋㅋㅋ

승려 되면 암튼 결혼도 안되고 자식 낳으면 안된다 계율 덕분 아니겄음ㅋㅋㅋㅋ

그거 하나만으로도 혈통주의에서 한발짝 물러날 수 있으니ㅋㅋㅋ

물론 큼지막한 주지들이야 다 혈통주의지만 종교의 핵심은 신도 물량과 그걸 커버하는 하급 성직자 머릿수인거라ㅋㅋㅋㅋ
#905이름 없음(d71WG1GqDw)2025-02-27 (목) 09:43
통상적이라면 중화천자가 저거 뚝배기 깰권위가 있었지만
진기계엔 그딴게 없었단 결말
#906이름 없음(iz2bqET8Og)2025-02-27 (목) 09:44
강동에서 마흐디 발현되야 강동이너서클이 붕괴될틴데 마흐디가 발현되기전에 축출될듯 씹 ㅋㅋㅋ
#907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09:44
황실의 권위가 흔들리니 뿌리채 흔들리는 구나....!
#908이름 없음(H8vGx520vY)2025-02-27 (목) 09:48
이쯤되면 이미 민족분화가 뚜렷해서 연방제로 틀어버린게
#909이름 없음(kvA2iBE/S2)2025-02-27 (목) 09:50
마흐디가 안죽는 이유야 뭐 신성한 강성혈통에 인간에게 신성함따위 어딨냐! 찔러버려! 하는 종교니까 안죽는거고.

보통 이럼 사회불안세력인데 지금 꼬라지 천하를 위해선 마흐디가 필요함.
#910이름 없음(sOhKyOJlPQ)2025-02-27 (목) 09:51
머 슬슬 완전한 자본주의 판정이니 그 영원한 숙적 빨갱이들도 대동론이란 이름으로 출현한 거인거고ㅋㅋㅋ
#911이름 없음(kvA2iBE/S2)2025-02-27 (목) 09:53
이한은 이럼 제민지배가 문제가 아니라 천명론이 문제였단게 됨.

강성의 천명은 끝났다 이게 이한을 관동이 수용 못했던 것이.
#912이름 없음(sOhKyOJlPQ)2025-02-27 (목) 09:55
오히려 진초령 월왕부에서 자본주의로 가기 위해 원시-식민제국주의&해상무역 열릴 때 그 숙적인 원시-빨갱이 위공학이 깨어나 부여천하 일본에서 사민동란 터뜨린 셈이었군ㅋㅋㅋㅋㅋ

위공학 놈들 애매한 화동지맹과 달리 이와미 은광 들고 백성계몽용 혁명추진제로 쓰는 미친 빨갱이 놈들이었지 그러고 보면ㅋㅋㅋㅋㅋ 망한것도 우크라이나 대기근 같은 찐빠 마구 내며 지방 쥐어짜다 일본 쪼개고 혁명열정 태울 동력원 고갈되서 망한 어떤 면에선 전형적이기까지 한 미친 빨갱이들이었고ㅋㅋㅋㅋㅋ
#913이름 없음(ij5zcsELmc)2025-02-27 (목) 09:55
관서문제는 툭하면 분리독립하는 곳이다보니 서로 동질감을 못느끼는게 제일 문제 아님?
#914이름 없음(efsTBKs4pU)2025-02-27 (목) 09:57
이한 프리저는 그렇게 갈 캐릭이 아니었어
#915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09:58
생각해보니 관내와 관외를 구분짓던 잣대가 태왕 내수사가 완성된 이후부턴 내수사가 관리하는곳이 관외가 된거같은데 맞나?ㅋㅋㅋㅋㅋㅋ
#916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09:59
그리고 내수사가 더이상 지원안해도 될정도로 성장하면 관내로 편입되는거같던데
#917이름 없음(ij5zcsELmc)2025-02-27 (목) 09:59
관외 처음엔 관내 몽올 사이 같은 느낌었는데
#918이름 없음(JZbB/tpIRQ)2025-02-27 (목) 10:01
처음엔 관외가 몽올빼고엿는데 언젠가부터 관외가 태왕의 내수사로 먹고살면서 ㅋㅋㅋ
#919이름 없음(H8vGx520vY)2025-02-27 (목) 10:04
진짜 중화통일이 저주다 이젠
#920이름 없음(UOyVrO9ku.)2025-02-27 (목) 10:09
---도마컴---
#921이름 없음(U2tcz5uPXg)2025-02-27 (목) 14:50
좆병신같은다이스 ㅋㅋ
#922이름 없음(SYZCR.yBsM)2025-02-27 (목) 14:50
천자가 발악해봐야 강동을 어찌할수가없다
#923이름 없음(iz2bqET8Og)2025-02-27 (목) 14:50
주송 확정멸망!
#924이름 없음(AjM6Kpf7fc)2025-02-27 (목) 14:50
이 어장의 저점을 갱신하셨다
#925이름 없음(BVNBTE3giw)2025-02-27 (목) 14: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판정 사망이 기어이.....
#926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14:50
주송멸망확정
#927이름 없음(W/lvm6MhrA)2025-02-27 (목) 14:50
결론 : 후초는 요정국 브리튼이었습니다.
#927이름 없음(JirTc8f6j6)2025-02-27 (목) 14:50
주송 확정멸망이냐...
#928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14:50
후초가 아니라 주명이 탄생했어야했단 다이스
#929이름 없음(GSnuMk085.)2025-02-27 (목) 14:50
화동이나 관서나 너무 오래참았어 별수 없다.
#930이름 없음(BVNBTE3giw)2025-02-27 (목) 14:50
.dice 5 10. = 9.dice 5 10. = 5.dice 5 10. = 5.dice 5 10. = 9.dice 5 10. = 6
#931이름 없음(hticJ4A5/w)2025-02-27 (목) 14:50
진짜 다이스 작품 보면서 이렇게 욕 밖에 안나오는 상황 나 처음이야.
#932이름 없음(U2tcz5uPXg)2025-02-27 (목) 14:50
시발 진짜 어장을 끊어야지 ㅋㅋㅋ

3턴연속 펌블던져주는게 맞냐?
#933이름 없음(7akP1rkWuc)2025-02-27 (목) 14:50
진광-진산 마저 실패한 거라서 그 둘보다 권위 없을 주송 천자가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934이름 없음(DW7hAYNI5g)2025-02-27 (목) 14:50
내 강성 돌려내! 강성의 충량한 강동을 돌려내!
#935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14:51
애들이 가지않은 길 가길래 이문대라고 부르니까 진짜 이문대가 되버렸다.
#936이름 없음(8hhAQ3SC0I)2025-02-27 (목) 14:51

미친, 강도귀족은 커녕 아시엔다 부재지주 과두정이라니...


하느님 맙소사, 제가 뭘 본겁니까 씨바;;;
#937이름 없음(dHUOcAcCE.)2025-02-27 (목) 14:51
이게 강성천하의 끝이냐.

그 수많은 끝낼 기회를 대충 다 뿌리치고 찾아온게 이거냐.

쩝.
#938이름 없음(GSnuMk085.)2025-02-27 (목) 14:51
전턴 섬서대기근도 제대로 구휼안하고 방치했는데,

북로남왜도 일붕이 먼저 대처라면 뫄...
#939이름 없음(oOEsLvNRjo)2025-02-27 (목) 14:51
관서와 화동이 마지막으로 기대를 걸었을텐데 ㅋㅋㅋㅋㅋ
#940이름 없음(hticJ4A5/w)2025-02-27 (목) 14:51
어 그런데 조선이 멸망할 수도 있는건가.
#941이름 없음(BY9pm4C2PM)2025-02-27 (목) 14:51
>>930 ㅅㅂ 딱 오는 다이스 꼬라지네 펌펌크 펌펌크 ㅅㅂㅋㅋㅋㅋㅋㅋ
#942이름 없음(U2tcz5uPXg)2025-02-27 (목) 14:51
시발 청구다이스도 이거보단 나았던거같은데
#943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14:51
최소한 입으로는 적어도 효과 없어서 행동은 하는 조붕이보다 강동보니 대가리가 아파요
#944이름 없음(W/lvm6MhrA)2025-02-27 (목) 14:51
>>940
전쟁이니까
#945이름 없음(7iVnQuzEUU)2025-02-27 (목) 14:51
와우 메인 플레이어블 국가가 무판정사망 판정이라니
#946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14:51
>>940 기근때문에 멸망할수도 있고 전쟁에서 패배해서 멸망할수도 있고.
#947이름 없음(5d5Or75/tw)2025-02-27 (목) 14:51
주송멸망확정

차라리 멸망이ㅜ낮다
#948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14:52
>>940 그야 저기서 몽올 통제안됨 조선도 망함
#949이름 없음(U2tcz5uPXg)2025-02-27 (목) 14:52
에휴

성왕직만 챙겨갔음 좋겠다
#950이름 없음(HLClzuN4FI)2025-02-27 (목) 14:52
이러다 전쟁 안터지면 멸망 안하는거 아냐
#951이름 없음(YPGwtJlABI)2025-02-27 (목) 14:52
솔직히 이한 정도 빼면 나머지 끝낼 기회들은 이거랑 비슷한 정도로는 추했을 최후여서...
#952이름 없음(DW7hAYNI5g)2025-02-27 (목) 14:52
조붕이는 그래도 대동사회로 노오력은 했는데 강성은 이게뭐야.....
#953이름 없음(hAw94a2i0c)2025-02-27 (목) 14:52
전쟁 터지면 주송은 문답무용으로 멸망 확정
그나마 조선은 다이스로 결정
내일이 기대되는구만
#954이름 없음(GSnuMk085.)2025-02-27 (목) 14:52
일붕이는 저거 먹고살려고 해적질 하는게 아니라 일단 조선이 총력을 다해서 살려주고, 보조전선으로 활용하는건데.

보조전선 먼저 대처를 하면 누가봐도 강동 이기주의가 심각하지
#955이름 없음(7akP1rkWuc)2025-02-27 (목) 14:52
주송이 멸망해도 강동이 멸망 안 하면 의미 없어보이지만.
#956이름 없음(Vxe6ntpH1U)2025-02-27 (목) 14:52
정원의 5배는 더 많이 다이스 굴리고도 정원급 다이스 냈음 오토멸망하는게 맞다(끄덕)
#957이름 없음(W/lvm6MhrA)2025-02-27 (목) 14:52
소빙기 꼬라지 생각하면 전쟁 안 터질 수가 없음
#958이름 없음(U2tcz5uPXg)2025-02-27 (목) 14:52
.dice 5 10. = 9
#959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14:52
화동이 9띄워서 실은 몽올애들 독립군 용병으로 삼음.해버리면 뿜는다.
#960이름 없음(GSnuMk085.)2025-02-27 (목) 14:52
조선이 걍 소빙기에 취약한 땅인건 다들 알았잖아 ㅇㅇ
#961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14:52
전쟁이 안터질 순 있음
근데 그건 화북이 열린문한거임
#962이름 없음(U2tcz5uPXg)2025-02-27 (목) 14:52
정원 다이스5배를 굴렸는데 왜 다 펌블이냐고씨발아
#963이름 없음(B0KIbUQs9M)2025-02-27 (목) 14:53
가히 4연속이었나 5연속으로 관서 터지고 자동으로 남조 된 후제 꼬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4이름 없음(cxFkFASXuY)2025-02-27 (목) 14:53
>>927 다음턴에 전쟁나면 조선은 다이스 주송은 멸망확정이니 전쟁안나면 주송이 멸망확정은 아닌듯?
#965이름 없음(dHUOcAcCE.)2025-02-27 (목) 14:53
>>934 이게 그 충량의 실체였다고.
#966이름 없음(GSnuMk085.)2025-02-27 (목) 14:53
죽어라 안나오던 크리 이제 다 나오네요 ㅋㅋㅋㅋ
#967이름 없음(W/lvm6MhrA)2025-02-27 (목) 14:53
화북이 열린문 해도 강동이랑은 싸운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8이름 없음(8hhAQ3SC0I)2025-02-27 (목) 14:53

아니,

하다못해 부르주아 금권정이건, 강도•자본귀족 과두정이건, 여러가지 다른길로 드리프트할 기회 많았잖아

근데 진짜 아시엔다 부재지주 과두정이라고?

이게 맞아??????
#969이름 없음(DW7hAYNI5g)2025-02-27 (목) 14:53
화북이 열린문해도 킹정이지...
#970이름 없음(oOEsLvNRjo)2025-02-27 (목) 14:53
조선이 이번턴은 전쟁 참았는데 다음턴은 못 참을 가능성이 높아서
#971이름 없음(BY9pm4C2PM)2025-02-27 (목) 14:53
조선은 뭐랄까 죽어가는데도 뽕이 있음

황룡 상대하던 천자들 보는느낌이랄까 소빙기면 죽는게 맞다 싶달까 그래

근데 진초는 응원했던 과거마저 파헤쳐 능욕당한 기분이야
#972이름 없음(dHUOcAcCE.)2025-02-27 (목) 14:53
다음턴에 전쟁 굴리면 주송은 멸망이고 그 멸망과정에서 얼마나 발악하냐에 따라 조선도 망하냐 마냐가 결정되는거.
#973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14:53
사실 중국도 저지랄나는게 소빙기 탓인데
조붕인 공동체가 다같이 소리라도 하는데 저강동은 아시엔다중인거
#974이름 없음(iz2bqET8Og)2025-02-27 (목) 14:53
강동이 충량헀던이유? 대지주 시켜주는대 안충량하면 사람이냨ㅋㅋㅋ
#975이름 없음(U2tcz5uPXg)2025-02-27 (목) 14:53
.dice 5 10. = 8
#976이름 없음(DW7hAYNI5g)2025-02-27 (목) 14:53
강동이 저지랄이면 이럼 여태까지 진씨 천자들은 뭐가되는거냐고 (먼산)
#977이름 없음(hAw94a2i0c)2025-02-27 (목) 14:54
.dice 5 10. = 10
#978이름 없음(dHUOcAcCE.)2025-02-27 (목) 14:54
솔직히 조선도 되게 싫어함. 진초도 싫었고.

근데 진초는 주송이 되서 추하게 멸망할각임. 조선? 망해도 주송처럼 망하진 않을 거 아냐.
#979이름 없음(U2tcz5uPXg)2025-02-27 (목) 14:54
걍 뭐 강동이기주의고 지랄이고 진짜 도를넘었다
#980이름 없음(sOhKyOJlPQ)2025-02-27 (목) 14:54
이럼 몽올이 한게 그리 유의미한 피해도 아니었을 거.

유의미한 위협이었으면 강동 징징으로 바다 우선을 한다 쳐도 개봉 입지상 수도방위를 위한 근위대 증강이 안 들어갈수가 없으니.
#981이름 없음(hAw94a2i0c)2025-02-27 (목) 14: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화냐 펌블값이 안나오네
#982이름 없음(hticJ4A5/w)2025-02-27 (목) 14:54
제일 불쌍한건 초세종이야. 이딴 세상을 만들려고 가지 않은 길을 걸은게 아니었는데.
#983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14:54
>>976 이문대 브리튼을 유지하기위한 희생양이었다네요.
#984이름 없음(U2tcz5uPXg)2025-02-27 (목) 14:54
왤케 운이없어 씨ㅂㄹ진짜
#985이름 없음(ij5zcsELmc)2025-02-27 (목) 14:54
참치는 화북이나 관서가 피해자인척 하는게 짜치는데
#986이름 없음(GSnuMk085.)2025-02-27 (목) 14:54
근데 진짜 조붕이가 타격은 훨씬 더 심하게 입은 느낌인데,

정작 송나라가 상태가 훨씬 안좋다는게 참 ㅋㅋㅋㅋ
#987이름 없음(EHcfaKEgUY)2025-02-27 (목) 14:55
>>985 실질 아시엔다 정권인거 들어났음 피해자 맞음 ㅋㅋㅋㅋ
#988이름 없음(lAGc.3jIeA)2025-02-27 (목) 14:55
>>980 유의미한 피해여도 강동놈들에 짓눌려 무시당했을 가능성은?
#989이름 없음(B0KIbUQs9M)2025-02-27 (목) 14:55
이번어장 중화뽕은 태산결전과 천리 받아치기에서 끝났고 지금은 걍 망해가는 나라 어캐 망하는지 보는 수준이라고 밖엔
#990이름 없음(AjM6Kpf7fc)2025-02-27 (목) 14:55
모르간 AA 썼던 강제군주가 망했어야할 나라를 이악물고 살려서 이 세상이 이문대가 된거야
#991이름 없음(DW7hAYNI5g)2025-02-27 (목) 14:55
이게 가지 않는 길의 결과라면

여태까지 가지 않는 길인 이유가 있음을 증명할뿐이다...
#992이름 없음(9J2f/Rot1I)2025-02-27 (목) 14:55
빛빛 : 어쩔 수 없는 아버지의 '사랑의 매'에 담긴 도를 아시겠습니까 이 작은 성기들아
부상 : 저어는 사실 백제인입니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아들도 딸도 백제인입니다!
몽올 : 저어는 사실 고려인입니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화동도 서백리도 고려인입니다!
#993이름 없음(8hhAQ3SC0I)2025-02-27 (목) 14:55
>>985

애초에 진초새끼들이 버그난게 문제에요(...)
#994이름 없음(U2tcz5uPXg)2025-02-27 (목) 14:55
전쟁나면 씨발 공멸이라도 해라 ㅋㅋ

강성제국 망하더라도 혼자망하면 슬프지
#995이름 없음(TPF.VsIfrY)2025-02-27 (목) 14: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6이름 없음(dHUOcAcCE.)2025-02-27 (목) 14:55
상민하고 사족이 하다못해 서로서로 대립하는 별개의 집단이었으면 모를까 둘이 한몸에 머리 두개난 트윈헤드 오거 같은 꼬라지라고 해석이 들어가서 아시엔다 부재지주정 꼬라지가 난 거.
#997이름 없음(iz2bqET8Og)2025-02-27 (목) 14:55
애초에 전패통일한순간 뽕은 없엇다고봐야
#998이름 없음(DW7hAYNI5g)2025-02-27 (목) 14:55
#999이름 없음(ij5zcsELmc)2025-02-27 (목) 14:55
#1000이름 없음(hticJ4A5/w)2025-02-27 (목) 14:55
보면서 자본주의랄까 근대화에 대한 인식이 극히 나빠질 것 같아.

상반놈들 야랄로 이 개판을 기억하니까, 서구 열강이 찾아올 때 비슷하게 저 놈들도 좀 있으면 망하겠구나 생각이 안들리가 없어.
#1001이름 없음(GSnuMk085.)2025-02-27 (목) 14:55
조선은 최대한 살려보려고 발버둥을 쳐도

조선 본토에서 도저히 운송이 안되는 내륙지역들은 방법이 없다는 느낌인데

송나라는 그냥 이제 막 세운 나라가 뿌리부터 썩어서 답이 없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