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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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606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5-02-28 (금) 08:52
Updated:2025-03-04 (화) 15:00
#0유카리◆ej.1Kuk5/E(/qCmUbg1Vs)2025-02-28 (금) 08:52

                              /
                         , --(ゝー- 、
                   、____,/           `'ー--ァ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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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_,{: :} } }:ヽニニ}ー―‐{ニニ}ニニニ7ヽ  ̄
.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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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Ny0S81RipY)2025-03-02 (일) 14:19
조선도 위성국 수집 무한정 하자는 뇌절 떴고 강남이 단독으론 힘들어뵈도 부상국하고 노나먹으면 거저지ㅋㅋㅋ
#3이름 없음(Nc.geA7tbg)2025-03-02 (일) 14:20
ㅇㅊ
#4이름 없음(CaBKfNw5Cc)2025-03-02 (일) 14:20
국지전이야 깔짝하지 강남 전면침공은 준가르나 조선이나 점령지에 주도권 뺐기는 미친 상황에나 가능함 ㅋㅋㅋㅋ
#5이름 없음(kDC8pcNNMw)2025-03-02 (일) 14:21
준가르는 주도권 실제로 뺏길수 있다는거임 ㅋㅋㅋ
#6이름 없음(Ny0S81RipY)2025-03-02 (일) 14:22
>>44 딱히? 준가르산 이한은 파촉 지지 위해서라도 적어도 호광성은 가능성이 조금만 있어도 먹으려 들거고 영토화도 아니고 위성국 수집 뇌절이 목적인 조선은 그냥 한계가 없음ㅋㅋㅋ

단독도 아니고 부상국과 세트로 처리할게 뻔한데ㅋㅋㅋㅋ
#7이름 없음(CaBKfNw5Cc)2025-03-02 (일) 14:22
파촉이 흥분할 순 있는데 얘네가 함곡관 바깥으로 나갈 역량이 있으면 준가르한테 못 꿇었지 ㅋㅋㅋ
#8이름 없음(r0PK8YW77c)2025-03-02 (일) 14:22
뭐어 말하는게 전면침공이면 하진 않겠지 조선도 금릉보단 개봉이나 불태우다 말거고 준가르건 조선이건 점령지 통제해야지 강남까지 가긴 좀 힘들다
#9이름 없음(CaBKfNw5Cc)2025-03-02 (일) 14:24
>>6 부상국이 중원에 위성국 설치해서 뭐할건데 ㅋㅋㅋㅋ
여송도 권농이나 하고 있는 판에 ㅋㅋㅋㅋ
#10이름 없음(Ny0S81RipY)2025-03-02 (일) 14:27
>>9 조선이 뇌절에 미쳤으면 호감작만 해도 손해볼게 없잖슴 걔들은ㅋㅋㅋ

조선 입장에서 뇌절인게 손해인건데 준펌들로 뇌절이 떴으니까 현실적 손해 때문에 한계가 있다는 말이 의미가 별로 없는거고ㅋㅋ
#11이름 없음(CaBKfNw5Cc)2025-03-02 (일) 14:32
조선이 강남을 대동사회에 끼워주는 '혜택'을 주려나?
화동도 조선계 제족들 받아들이면서 진출한건데
#12이름 없음(IPNxrJWU9o)2025-03-02 (일) 14:33
분명 혁명난건 주송인데 왜 세계혁명 뇌절은 조선이 하는가
#13이름 없음(r0PK8YW77c)2025-03-02 (일) 14:33
화동도 안 끼워주는데 강동을 끼워줄리가 ㅋㅋㅋㅋㅋㅋㅋ
#14이름 없음(Ny0S81RipY)2025-03-02 (일) 14:34
뇌절 묘사상으론 조선의 대동사회에 끼워줄 리는 당연히 없고 지들끼리 굴리는 복사판 만들게 하면서 그걸 속국인걸 당연시하던거 같던데ㅋㅋ

조비에트 연방이라고 바르샤바 조약기구같은 위성국 캐리어 잔뜩 만들어다가 "조선 진영 전체의 이익을 위해 개별국가의 주권은 제한될 수 있다." 같은거 하고 싶어하는 모양이었음ㅋㅋㅋ
#15이름 없음(r0PK8YW77c)2025-03-02 (일) 14:34
근데 다이스가 다같이 잘먹고 살사니까 우리가 최고 ㅇㅈㄹ하는게 뜰줄은 몰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이름 없음(Nc.geA7tbg)2025-03-02 (일) 14:34
조선은 이미 혁명 뇌절 전적이 있잖아 ㅋㅋㅋㅋㅋㅋ

1차 중인혁명 때 화북반환 말이야 ㅇㅇ
#17이름 없음(CaBKfNw5Cc)2025-03-02 (일) 14:35
대동사회 자체가 개쩌는 프리미엄 취급인건 화동 가서 학살 당한 몽올만 봐도 분명하지
화동도 조선 이민간 조선계 제족들 덕에 티켓이라도 받은거지 ㅋㅋㅋㅋㅋ
#18이름 없음(Nc.geA7tbg)2025-03-02 (일) 14:36
사실 대동사회가 2차 중인혁명 뇌절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으려나? ㅋㅋㅋㅋㅋ
#19이름 없음(Ny0S81RipY)2025-03-02 (일) 14:36
머 일단 화동에서 물류유통 야랄난거로 고생을 너무 했던데 반해 체제 비슷한 부상국 혜택은 엄청 제대로 봤으니 비슷한 체제를 왕창 주입해서 위성국 캐리어 만들어다가 코메콘 같은거 만들고 싶어하는건 당연하기도 한?것?같고?
#20이름 없음(w.DX1vnEEk)2025-03-02 (일) 14:37
지금 주송은 외부에서 박살나는게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데

위신도 포퓰리즘도 조진 와중에 "저 선동가놈들은 틀렸다!"하면서 군벌끼리 내분내다가 OOO 한놈 나와서 주송황제 끌어내리고 자멸하는게 정배라고 봄
#21이름 없음(CaBKfNw5Cc)2025-03-02 (일) 14:38
패권국 협력국가 되는것도 이거 굉장한 특권이니까 ㅋㅋㅋㅋ
#22이름 없음(w.DX1vnEEk)2025-03-02 (일) 14:40
이홍장 후계자는 원세개고 이자성 후계자도 결국 군벌+포퓰리스트들이라
#23이름 없음(CaBKfNw5Cc)2025-03-02 (일) 14:41
>>20 아하 임안 강성 공화국이구나!
#24이름 없음(Nc.geA7tbg)2025-03-02 (일) 14:42
조선이 상국이라고 갑질하는것도 아니고 택갈이만 아니면 같이 전쟁하는 상국 0티어여서리 ㅋㅋㅋㅋㅋ
#26이름 없음(ms89Bhc1aA)2025-03-02 (일) 14:44
MAKE US WHOLE
#27이름 없음(Ny0S81RipY)2025-03-02 (일) 14:44
진지하게 독소전쟁 말기 소련 기분이고 주송은 대충 베를린 레이스 기다리는 나치랑 추축국 따까리들 정도로 보인단 소리라 저거 내용상ㅋㅋㅋㅋ
#28이름 없음(Nc.geA7tbg)2025-03-02 (일) 14:44
경신대기근이 너무 힘들어서 약 좀 빤거 같지만 아무튼 식민전쟁 하는것 보단 낫잖아 한잔해
#29이름 없음(w.DX1vnEEk)2025-03-02 (일) 14:46
소련도 우크라이나 대기근이랑 나치독일 라이징이 같이 오면 저만큼은 정신 나갈걸

되려 레드팀 동생이라고 스페인 공산정권에 금값 제대로 챙겨주는 중인게 이상해
#30이름 없음(kDC8pcNNMw)2025-03-02 (일) 14:47
무려 동생돈 안때먹는 0티어 상국
#31이름 없음(CaBKfNw5Cc)2025-03-02 (일) 14:47
>>29 그 상황 터지면 걍 빚문서나 쓰지 현금 지불 못한다 ㅋㅋㅋㅋ
#32이름 없음(ms89Bhc1aA)2025-03-02 (일) 14:48
조선도 현금 지불 못 해서 실물로 때우는 중이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이름 없음(Ny0S81RipY)2025-03-02 (일) 14:49
주송이 바그라티온 쳐맞고 척추 부러져서 베를린 레이스 기다리는 나치랑 추축국 따까리들이나 다름없다는 평가는 하는 짓을 봐도 맞말이고 상태도 대본영 발표에 준가르에 개털린거 보면 정확한 모양이긴 한데ㅋㅋㅋㅋ

문제는 1945년에 해야 할 짓을 300년쯤 일찍 하겠다고 날뛰는거고 철도도 전보도 증기선도 없을텐데 바르샤바 조약기구나 코메콘이 가당키나 한 소린가가 문제인건데 암튼 조비에트 연방의 민심은 저런게 하고싶다니까 머ㅋㅋㅋㅋㅋㅋㅋ
#34이름 없음(Nc.geA7tbg)2025-03-02 (일) 14:51
조선: 물류가 경제를 지탱한다! 아닌거 같다고? 시즌n차 화북발 대공황을 보아라!
#35이름 없음(kDC8pcNNMw)2025-03-02 (일) 14:52
금융돌릴거 아니면 물류가 경제를 지탱하는거 맞기도하지
#36이름 없음(w.DX1vnEEk)2025-03-02 (일) 14:53
그나마 태북대로 있으니 저거라도 되는걸테고
#37이름 없음(CaBKfNw5Cc)2025-03-02 (일) 14:53
사실 지금 금융도 조선이 신뢰도가 개쩔어서 ㅋㅋㅋㅋㅋ
#38이름 없음(Nc.geA7tbg)2025-03-02 (일) 14:54
근데 조건 체제에서 금융 돌릴 수 있긴 함? 태왕 내수사 아니면 못할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39이름 없음(IPNxrJWU9o)2025-03-02 (일) 14:55
금융은 곗돈이 있워요
#40이름 없음(kDC8pcNNMw)2025-03-02 (일) 14:56
지금 조선으로는 관치금융이 한계일거같긴해 ㅋㅋㅋㅋ
#41이름 없음(CaBKfNw5Cc)2025-03-02 (일) 14:56
>>38 원래 중앙 은행은 하나라고 ㅋㅋㅋㅋ
#42이름 없음(Ny0S81RipY)2025-03-02 (일) 14:56
계라는 이름의 협동조합경제 기반 계획경제니까 금융 비스무리를 협동조합이 담당하고 있긴 한데 금융가가 생기는건 무리지ㅋㅋㅋㅋ
#43이름 없음(Ny0S81RipY)2025-03-02 (일) 14:57
체제 구조상 차라리 산업혁명이 금융가 생기는것보다 쉬울 듯ㅋㅋㅋㅋ
#44이름 없음(CaBKfNw5Cc)2025-03-02 (일) 14:59
금융가는 일본에 생기지 않으려나?
#45이름 없음(NuO2w7QKe2)2025-03-02 (일) 15:00
일단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그래도 전쟁 다이스는 공평하게 1-5라는 거다.
#46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2 (일) 15:02
하지만 선택지의 가치가 대칭이라고는 하지 않는다
#47이름 없음(DVZNXZbcvM)2025-03-02 (일) 15:07
전쟁다이스는 공평하지만 이번 준가르전 다이스처럼 이기고도 퇴거한다는 판정이 나올수도 있다

그나마도 졌지만
#48이름 없음(UqyBOr2tik)2025-03-02 (일) 15:20
이자성은 혼노지 안당하고 문벌귀족 숙청성공한 대신 제대로 된 후계자가 없었던 마드레드 아닐까시픔
#49이름 없음(rf65v4wIl2)2025-03-02 (일) 15:34
나만 주송 정권 오래 갈거 같냐? 다른건 아니고 잡담판에서 예상하면 보란듯이 정반대 결과를 내놓는걸 몇번 봐서리 ㅋㅋㅋㅋㅋㅋ

예를들어 제경제라든가 광덕제 라든가
#50이름 없음(rf65v4wIl2)2025-03-02 (일) 15:35
진산 진궁도 그렇고 ㅋㅋㅋ
#51이름 없음(DVZNXZbcvM)2025-03-02 (일) 15:38
아니라곤 할 수 없지ㅋㅋㅋㅋㅋㅋ
#52이름 없음(5Qn.tikHy.)2025-03-02 (일) 16:13
사실 강동 대승부터가 참치들 역배였지
#53이름 없음(S6ThyjzT9s)2025-03-02 (일) 16:19
사실 다이스갓 혐성 생각하면 강동 승리하면 어쩌냐고 걱정하던 참치들이 많았는데
진짜 이루어진 셈이지
#54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2 (일) 16:21
강동 대승은 참치역배를 넘어선 어장주역배의 영역에 돌입한 거 아님?
#55이름 없음(S6ThyjzT9s)2025-03-02 (일) 16:24
주송은 대승했지만 강동사족은 패배했다는 유일할 확률을 뚫긴했지
#56이름 없음(qqb1q8EENM)2025-03-03 (월) 03:53
계획경제에서 내수사가 수출입을 전담하니까
유독 신용에 신경쓰는 모습인가
쌀 수입은 내수사 관할이라서 쌀값 떼먹으면 바로 태왕 신용문제니까
#57이름 없음(qqb1q8EENM)2025-03-03 (월) 03:55
기근에도 태왕에 대한 공격이 없다면
사실상 태왕직속기구가 쌀 수입을 전담해서 쌀 사재기를 막는 모양
#58이름 없음(qqb1q8EENM)2025-03-03 (월) 03:57
당연히 누구는 쌀값 장난칠 거라고 봤는데
꾸준히 관료주의가 강하고 민심도 역성혁명론을 거부하는 거 보면 어버이 태왕이 진짜 대동사회를 유지하는 모양
#59이름 없음(ijrc2WIam6)2025-03-03 (월) 03:58
다이스 너무 말아먹어서 유카리도 주송 곧 멸망함 했는데, 다음날 혁명근황식민제국주송 탄생! 인게 진짜ㅋㅋㅋ
#60이름 없음(I1uRSnQBQk)2025-03-03 (월) 04:08
꿀팁:멸망선언은 9999후 전쟁 대승으로 물리칠 수 있다
#61이름 없음(I1uRSnQBQk)2025-03-03 (월) 04:09
ㄷㅁㅋ
#62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4:11
수입 수출 등 무역이 내수사 관할은 아닐 거. 안찬 시절엔 그렇게 사치품 간접적 세금 왕창 때려박으며 경제적 지배를 시작하긴 했는데 그거 숨넘어가던 진초 상대로 얻은 무역특권으로 챙긴 일시적인 거고 좀 있다 진초 터지며 유지가 안됐을거라.

뭣보다 안수 태북대로와 행정경장 이후로 관외 통치가 내수사의 명목상 통치가 아닌 의정부의 실질통치로 넘어갔는데 이 이후엔 내수사의 무역관할이 아예 불가능함. 그래서 대외무역도 기본적으로 의정부 산하 상반 경제관료집단에 운영하는게 맞다고 생각됨.
#63이름 없음(MPQJH2wziM)2025-03-03 (월) 05:01
----도마선----
#64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3 (월) 08:50
오늘의 결론 : 지가 유카리인 줄 아는 정신병자 새끼는 자살이 좀 시급한 듯
#65이름 없음(5Qn.tikHy.)2025-03-03 (월) 08:51
잡담판도 아니고 본편에서 지랄이냐
#66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8:51
뇌피셜 참치 걍 슬슬 무시해 저거 보니까 전부터 중국 너무 좋아하느니 뭐니한 참치 같은데
#67이름 없음(A8QXInDGPw)2025-03-03 (월) 08:51
몽올 대신 조선령 하북인가 이제
#68이름 없음(UtYWvRhFzM)2025-03-03 (월) 08:51
조선령 하북 굴린게 얼마만이지 ㅋㅋㅋㅋㅋㅋㅋ
#69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8:51
조선령 하북이라니 쓋
#70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8:51
장문 뇌피셜 : 정신이 아픔
#71이름 없음(qqC0okws.o)2025-03-03 (월) 08:51
을병 터지면 영구점유로 바뀔것 같은데...?

물론 펌블터지면 모를 일이다만...
#72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8:51
몽올이 하북따먹은샘이니 조선령하북이맞지라 ㅋㅋ
#73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8:51
아니 어지간하면 서로 기분 상하니까 말 안하려고 했는데 화북이 아니라 하북이라고 계속 서술하는데 뭔 자꾸 산동을 먹어
#74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8:51
>>64 험한 말 하지마
암만 어그로 끌려서 그렇다지만 다른 참치들이 불편해져
#75이름 없음(yg88VkO2ig)2025-03-03 (월) 08:52
지옥에서 돌아온 화동난민들이 고향을 되찾다니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야 흑흑
#76이름 없음(4jJaCungTE)2025-03-03 (월) 08:52
중화가 붕괴됬으니 이제 조선이 굳이 하북 포기할 이유가 없지....
#77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8:52
조선령 하북은 진짜 고리적(고려아님)일 아님감? ㅋㅋㅋㅋㅋㅋ
#78이름 없음(TnAUVY2yr.)2025-03-03 (월) 08:52
전부터 느낀거지만 학살해서 진초-주송 호감가는건 알겟는데
그걸 빌미로 자기 뇌피셜이랑 유카리 전개까지 맘에안든다고 투덜거리는거 계속 보이는거 같은데
#79이름 없음(UtYWvRhFzM)2025-03-03 (월) 08:52
안문각-안노 때가 마지막이었던거 같은데 그나마도 안노는 반역자였고.
#80이름 없음(Wp/3d2n6h.)2025-03-03 (월) 08:52
진짜 본편에서 뇌절하는 건 뭔 생각이냐.

이래저래 반박이 들어오고
그만하자는 소리 나오면 좀 자제할 줄 알아야지....에휴.
#81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8:52
이럼 산서는 이한이랑 조선이 적당히 나눠먹었나?
#82이름 없음(TyFTp7A.NA)2025-03-03 (월) 08:52
뇌피셜종자는 양사이드에 다 있었음

중요한건 병먹금
#83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8:52
>>81 아마도 그러지 않을까
#84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8:52
중화가 소멸해버린이상 하북평야를 조선이 굳이 포기할이유가없긴해 ㅋㅋㅋ 이러면 연경이 하북용 부수도겟구만
#85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8:52
지금 조선 판도가 굉장히 아름답다고 느끼는거 나뿐?
자연국경선이라고!
#86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3 (월) 08:53
조선 입김 닿은 화북은 대충 남제 시절 이후인가?
#87이름 없음(FGgkevUuss)2025-03-03 (월) 08:53
그, 조선
#88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8:53
음 대한국이 조선이랑 친교 했는지 알겠구먼ㅋㅋㅋㅋㅋ
#89이름 없음(A8QXInDGPw)2025-03-03 (월) 08:53
병먹금 좀 하자 ㅇㅇ
#90이름 없음(yg88VkO2ig)2025-03-03 (월) 08:53
애초에 하북 통치도 화동난민들과 현지협력자 넘쳐날테니 안문각때랑 다르게 잘 될거고
#91이름 없음(FGgkevUuss)2025-03-03 (월) 08:53
>>85 아니? 난 아님.
#92이름 없음(4jJaCungTE)2025-03-03 (월) 08:53
일단 다음턴 을병 버틸 근간은 마련했네...일본도 정상이면 수입경로도 멀쩡하겠고
#93이름 없음(UtYWvRhFzM)2025-03-03 (월) 08:53
조선계 학살로 조선계가 조선계임을 자각시켜준것도 참 웃기네 주송주송아...
#94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8:53
아마 산서쪽은 태원분지 기반으로 쪼개진듯? 애초에 거긴 21세기에도 석탄 나오는거 빼면 뭐 없는 똥땅이라
#95이름 없음(vlss1Q6OLs)2025-03-03 (월) 08:54
뭐 이러다 하북 다이스 6뽑고 통치 조지면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일
#96이름 없음(S6ThyjzT9s)2025-03-03 (월) 08:54
솔직히 또 삼면전선 전부 이길 수 있따!! 하기에는 주송도 옛날 체급까지는 아니지
#97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8:54
안문각때랑 상황이 너무많이 달라서 어메이징해짐ㅋㅋㅋㅋ

하북은 이제 절대 강동과 하나가 되려하지않겟지 ㅋㅋㅋㅋㅋ

ㅈ된건 산동인듯ㅋㅋㅋ
#98이름 없음(H08hqoj2uQ)2025-03-03 (월) 08:54
일단 여기 관서 기점 경계가 함곡관이었으니까 대충 전국시대 연-조나라 영토 먹은 거라고 보면 되겠군
#99이름 없음(Pn225UmYQ6)2025-03-03 (월) 08:54
세계에서 제일가는 사회주의 국가가 조선이라는거지?(미침)
#100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8:54
중화가 붕괴되서 포기하느니 마느니가 아니라 조선이 화북을 먹을 기회가 여러번 있어도 돌려주기까지한건

그동안 몽올 통제를 못해서+강제 이후 중국이 조선이랑 적당히 타협해서인데

쟤네 타협도 안하고 외교도 안하고 학살까지 갈겼잖아.


이 어장에서 조선계 유입은 800년 넘은데다가,

몽올계 조선인들 유입은 화북수복때 후초 천자 공인하에 벌어진 협상인데 그때 조약까지 엎어버린거임
#101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8:54
화북은 그냥 을병버티고 상실해도 할일 다했다 싶은 참치
#102이름 없음(Wp/3d2n6h.)2025-03-03 (월) 08:54
>>85

나도 딱히?
솔직히 조선이 하북에서 밀려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중
#103이름 없음(A8QXInDGPw)2025-03-03 (월) 08:54
관서쪽 대한도 내부 사정 때문에 조선이랑 손 잡았으니 뭐
#104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8:54
저게 말이 밀약이지 개봉도 임시점유라는 말을 믿었으면 군부가 실각했을리는 없고
#105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8:54
을병용 생존기지라해도 충분하니까 ㅋㅋㅋ
#106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8:55
암튼 조선계들은 태왕님을 섬기고 자기 고향도 찾았으니 좋은게 아니겠는가! ㅋㅋㅋㅋㅋㅋㅋㅋ
#107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8:55
>>85 황하가 몇백년 뒤에 도로 올라와야 자연국경이지 자연국경 아니잖ㅋㅋㅋㅋ
#108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3 (월) 08:55
ㅇㅇ 을병 대기근 동안만 하북수확으로 서포팅 받아도 개꿀이긴 함
#109이름 없음(5Qn.tikHy.)2025-03-03 (월) 08:55
을병도르만 해줘도 충분하잖
#110이름 없음(yg88VkO2ig)2025-03-03 (월) 08:55
까말 화동난민들 입장에선 그냥 자기 고향선산 되찾으러 가는 해방전쟁이니까 뫄
#111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8:55
>>104 어허 이제는 '금릉' 이라구
#112이름 없음(FGgkevUuss)2025-03-03 (월) 08:55
>>94 산서가 똥땅이면 거기 기반 지방세력이 계속 나오지도 않음. 소금 석탄 철 날건 다나는 동네임.
#113이름 없음(8LhcUCtNfQ)2025-03-03 (월) 08:55
이자성 있을 당시면 모를까 이자성도 없고 잔기도 바닥났으니 필연이라면 필연
#114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8:55
ㅇㅇ 다른 지역은 강 방어선이라도 있지 산동은 이젠 태산 낀 찐 장성 지대임
#115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8:55
물론 저러다가 다음턴에 뇌절하면 망하긴하는데. ㅋㅋㅋㅋ
#116이름 없음(Pn225UmYQ6)2025-03-03 (월) 08:55
어쨋든 을병대기근때까지만이라도 점유해서 대기근 버틸동안만이라도 써먹을 수 있으면 좋은거 아님?
#117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8:55
애초에 화북이 똥땅이냐고 ㅋㅋㅋ
#118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8:56
>>77 작중 고려시대엔 한번도 없고, 안문각때 북부 잠깐 가졌다 돌려줬지ㅋㅋ
#119이름 없음(S6ThyjzT9s)2025-03-03 (월) 08:56
솔직히 나중에 하북 상실하든 어쩌든 주송이 업보 당한거라서 재밌긴해 ㅋㅋ
#120이름 없음(4jJaCungTE)2025-03-03 (월) 08:56
그보다 서양얘들 AA보니까 스페인이던데 결국 필리핀 먹힌건가??
#121이름 없음(H08hqoj2uQ)2025-03-03 (월) 08:56
그리고 이러면 낙양은 서로는 준가르 북으로는 조선을 동시에 방어해야 하는 요새지대로 바뀌고 여기 중요도가 더 올라가겠군

개봉은 솔직히 여기까지 오면 방어하기 그렇게 좋은 땅은 아니라서
#122이름 없음(TyFTp7A.NA)2025-03-03 (월) 08:56
현 황하: 산동 아래로 흐름

그래서 경계선을 어디로 잡았냐가 좀 아리까리함
#123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8:56
화북에 부족한건 딱하나 원역에서 그 넘치던 인구내지 약간 부양력이니까 ㅋㅋㅋ
#124이름 없음(Pn225UmYQ6)2025-03-03 (월) 08:56
>>119 자기 실현적 예언 그 자체
#125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8:56
기간제 하북 얼마나 관대한가! ㅋㅋㅋㅋㅋㅋㅋ
#126이름 없음(5Qn.tikHy.)2025-03-03 (월) 08:56
>>120 아니 무슨 일붕이 븅신 만드는 소리를
#127이름 없음(yg88VkO2ig)2025-03-03 (월) 08:56
지옥에서 돌아온 화동난민들의 유쾌한 역습 재밌잖아 한잔해
#128이름 없음(Wp/3d2n6h.)2025-03-03 (월) 08:56
근데 하북이 풍요로운 건 알겠는데

이번 턴 빼앗아서 다음 턴에 바로 생산량 뽑아내서 조선 먹여살릴 수 있을 정도인가?

하물며 다음턴에 전쟁나면 생산도 못할 텐데.
#129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8:56
>>112 뭐어 그건 그래 이러니저러니 해도 전국시대부터 전통 중화영역인 진나라고
#130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8:56
>>120 필리핀은 일본 땅
#131이름 없음(UtYWvRhFzM)2025-03-03 (월) 08:56
을병 때까지만 버텨도 개이득이긴 해. 을병 이후면 아무래도 좋고 좀 더 지나면 만주 개간 들어가면 되니까.
#132이름 없음(XtQ5mk6zgs)2025-03-03 (월) 08:56
>>120 그건 굴려봐야 하는게 이집트 스트롱이 마지막 다이스라 이슬람 쪽일수도 있음
#133이름 없음(H08hqoj2uQ)2025-03-03 (월) 08:57
>>128 한 턴이 10년 단위라서 짧은 기간은 아님
#134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8:57
아니 지금 이세계 용사 서양 그냥 혼합체라고 어디 특정국가 아니라고
#135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8:57
10년이면 농지재건이야 ㅋㅋㅋㅋ
#136이름 없음(XtQ5mk6zgs)2025-03-03 (월) 08:57
아 후송은 일본 땅
#137이름 없음(VD9IAnPxjI)2025-03-03 (월) 08:57
그냥 하북성이지 뭐 산동기반으로 장성쌓는데 황하기준이면 하남도 사정권이니
#138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8:57
>>120 서양세력들 들어왔다니까 스페인이랑 영국해적 AA쓴거지. 사실 누군지도 판정해봐야 암
#139이름 없음(FGgkevUuss)2025-03-03 (월) 08:57
지금 황하 자체가 태산 아래로 흐르기 때문에 지리적 경계선이 마땅히 없어서 하북 상당지역은 서로 점유지가 왔다갔다 하는 모자이크에 가깝겠지.
#140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8:57
저걸 기간제 대여라고 생각하는 인간은 중경, 금릉 어디에도 없을걸
#141이름 없음(4jJaCungTE)2025-03-03 (월) 08:57
AA가 스페인 전용 AA인게 나빠!!
#142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3 (월) 08:57
딱 을병만 지나고 나면 (위신 말고는) 알 바 아니긴 함
#143이름 없음(5Qn.tikHy.)2025-03-03 (월) 08:57
유럽 번외를 안굴리는이상 걍 누구라고 특정을 안하는게 좋음
#144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8:57
10년 정도면 을병쯤은 컷 할수있을껄?
#145이름 없음(NuO2w7QKe2)2025-03-03 (월) 08:57
기간제 하북은 여차하면 먹어버릴 의도가 있는거와 별개로

몽올이 화북 다 차지하면 조선에 독립해서 반란일으키는게 눈에 보이는건가.

하기야 저번에 몽올이 멋대로 독립할려고 하동에 들이박았으니까.
#146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8:57
>>128 그러면 주송은 재건도못하고 빌빌되고 있어야함 ㅋㅋㅋㅋㅋ
#147이름 없음(FGgkevUuss)2025-03-03 (월) 08:58
지금 저거 경계선을 황하기준으로 한다면 개봉이 따여야됨.
#148이름 없음(8LhcUCtNfQ)2025-03-03 (월) 08:58
산서는 진양을 기준점으로 조선, 주송, 대한에 삼갈죽났을 듯도 싶은데
#149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8:58
>>128 을병에 식량이 생산 되는것 만으로 조선한텐 충분함
#150이름 없음(Wp/3d2n6h.)2025-03-03 (월) 08:58
>>140

그건 그렇다.
기회만 되면 전쟁해서 빼앗으려 하겠지.
순순히 돌려줄리도 없을 테고.
#151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8:58
슬슬 이슬람 세력은 이집트-서아시아-북아프리카가 포텐셜상 퇴물화되면서 약해지긴함
#152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8:58
솔직히 대기근 또터질수잇으니까 터지기전에 꼬라박자해서 성공햇으니까 대기근 진짜로 또터지니까 주송이 북진안하면 대충 뭉개고잇겟지 ㅋㅋㅋ
#153이름 없음(vlss1Q6OLs)2025-03-03 (월) 08:58
솔직히 조선이고 주송이고 다 밀려나고 화동 독자세력 되었으면 했는데.
#154이름 없음(5Qn.tikHy.)2025-03-03 (월) 08:58
>>147 그래서 개봉의 ㄱ자도 안나오고 다 금릉이라 하자너
#155이름 없음(UtYWvRhFzM)2025-03-03 (월) 08:58
>>128 당장은 주송도 삼면전선이라 함부로 못 움직임. 이런 상황에서 천자가 위험 부담 안고 전면에 나온것도 정치 통제 안되면 큰일나겠다고 나온걸꺼라.
#156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8:58
>>153 그걸...그...천년간 각재다가 망해와서...
#157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8:58
애초에 유카리도 수도 금릉이라 했어!
#158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8:58
>>128 을병대기근은 경신대기근과 달리 평범한 대흉작이 5년 연타로 갈기는 식이거든. 땅만 있다면 그냥 평범한 사민정책으로 대처가 되는 종류.

그래서 이자어장에서도 경신은 치명상이었는데 을병은 북방 사민 가능하다고 어케든 버텼지. 근디 하북성 있으면 기왕 이리된 거 그리 이주보내서 굳히기 들어가면 되겠다로 단순히 해결되니까.
#159이름 없음(H08hqoj2uQ)2025-03-03 (월) 08:59
일단 지금 확보한 영역이 전국시대 연나라 조나라 영토 정도로 보는 게 제일 합당할 듯

그리고 거기 확보한 거 만으로도 준가르 이상으로 성과고(폭언)
#160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8:59
>>145 그것도 관민공동회 설치해버려서 무리
공화혁명이라도 터져야 독립이라도 가능함
#161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8:59
화동은 지 독자세력 될만한거 주송에 붙었다가 호로로록 말아먹은게 지금상황이잖아
#162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8:59
괜히 이 시기 오스만이 이슬람권에서 혼자 독주하는게 아님.

오스만 칼리프에 도전할 애들이 시대적으로 포텐셜이 약해지는 땅밖에 없어

북인도애들은 말이 이슬람이지 중동권과 좀 유리된 애들이고
#163이름 없음(FGgkevUuss)2025-03-03 (월) 08:59
홀직히 하북 산서 산동 합처서 독자세력이 나와줬으면 하는 생각은 있다.

근데 그거하려면 일단 강성천하라는 소리부터 박살나야겠지. 항적천하라고 하지 그러냐.
#164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8:59
조선이 하북을 포기하는 순간이 와도 조선계 괴뢰국 세우면 세웠지 절대로 주송한테 그냥 안 줌
#165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8:59
주송,후소,대한,조선,남해,서양세력인감....?
#166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00
>>147 개봉이 따이진 않았을거임 대신 장성 사령부 된거지
#167이름 없음(4jJaCungTE)2025-03-03 (월) 09:00
뭐 몽올학살 생각하면 이제 하북은 절대로 포기 못하는곳이긴 하다.
#168이름 없음(Toj5lKfCZE)2025-03-03 (월) 09:00
하북에서 독립해도 왠만해서는 주송을 치겠지
#169이름 없음(H08hqoj2uQ)2025-03-03 (월) 09:00
그리고 개봉은 어찌되었든 바로 따이기엔 낙양 보조해야 할 상황이라 바로 따이진 않았을 거

대신 최전방 요새도시화하면서 몰락했겠지만
#170이름 없음(TPEaTqhYss)2025-03-03 (월) 09:00
하북 반환용 식량거래 하겠지 뭐
#171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9:00
화동 독자세력은 일단 외교부터 잘해야지.

맨날 날뛰다가 강동세력과 관서세력과 조선사이에서 샌드위치 당하고 쳐맞잖아
#172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9:00
하북을 포기못하긴해. 특히 을병대기근터졋으면 오히려 더더욱.
#173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9:00
딱 연경이 전선용 부수도되서 대치하고잇겟지 ㅋㅋㅋ
#174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9:00
화동은 전이나 전전턴이 독자세력화 마지막이라고 생각해
#175이름 없음(yg88VkO2ig)2025-03-03 (월) 09:01
까말 말이 조선이 하북 침략한거지 화동난민 입장에서는 자기 학살하고 추방한 놈들 다시 쫒아내고 고향 땅 되찾은 격이라 전처럼 중화 통치에 난항을 겪을 일이 없지
#176이름 없음(UtYWvRhFzM)2025-03-03 (월) 09:01
솔직히 천자 입장에서도 지금 상황 안좋은데 떠넘길 상대 두고 전면에 나온것부터가 좀 함의하는게 큼.
물론 진성 같은 권력의 망자면 상관없을거긴 하는데.
#177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01
>>173 업은 한나라 국경 도시일거고
#178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01
전국시대 연나라+조나라 판도도 오락가락이 많지만 대충 그정도겠지.

아마 장평이나 알여 근방에서 산서성 쪼개먹는 중일테고.
#179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3 (월) 09:01
남제 시절부터 조선계랑 섞여왔으면서 이제와서 조선계 학살 때리면 거 참 잘도 독자세력할 힘이 남겠다 시포요 ㅋㅋㅋㅋㅋㅋㅋ
#180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02
이야....그런데 주송이 약한소리 하자마자 바로 그냥 다구리빵 맞았네그려ㅋㅋㅋㅋㅋㅋㅋ 기적의 합중군이라고 해도 외교를 너무 좆같이 하셨어! ㅋㅋㅋㅋㅋㅋ
#181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9:02
화동 독자세력화 각이 제일 잘잡혔던게 화동지맹인데 외교를 개같이 조져놔서 ㅋㅋㅋㅋ
#182이름 없음(Pn225UmYQ6)2025-03-03 (월) 09:02
>>180 ㄹㅇㅋㅋㅋㅋㅋ
#183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02
하북하고 몽골은 사실 이제 독립생각 하기 힘들지 그야 주송에서 학살 당하다 조선 보호덕에 겨우 살아나곤 도로 되찾은건데 이제 다시 탈주하면 조선은 냅둬도 주송이 줘패러 올걸
#184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9:02
솔찍히 주송 혁명나올때 야당이랍시고 들어가서 독자세력화 관짝에 문박힘
#185이름 없음(5Qn.tikHy.)2025-03-03 (월) 09:02
상업 자본주의의 싹(개같이 둘러싸임)
#186이름 없음(Toj5lKfCZE)2025-03-03 (월) 09:02
황제가 앞으로 나올 수 있는 이유도 삼면 전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7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02
관서 독립, 하북-산서 상실, 사자상 함락(아마도)

주송이 이번턴에 붕괴 안 한게 신기한데.

북중국이야 수시로 상실했으니까 타격이 없다고 해도 전통적인 패권지대였던 남해도 지랄났는데 왜 강동 안정적이지
#188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9:02
조선하고도 척지고, 강동에도 맨날 개기고, 관서랑도 연대 안하는게 화동세력 특이라 망하는거
#189이름 없음(UtYWvRhFzM)2025-03-03 (월) 09:03
외교 너무 호감가게 해놨어. 진짜 그렇게 전방위에서 다굴 맞을 줄은 ㅋㅋㅋㅋㅋㅋㅋㅋ
#190이름 없음(yg88VkO2ig)2025-03-03 (월) 09:03
주송이 이번에 쳐맞은 합종군중 주송 업보가 없는게 하나도 없다는게 골때림 ㅋㅋㅋㅋㅋ 준가르는 관서 식민통치 업보 조선은 몽올화동 학살 업보 남해는 남해 노예농장 업보 ㅋㅋㅋㅋㅋ
#191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03
사실상 러시아 원정 이후 대프랑스 동맹 전쟁 터진 꼴이지 ㅋㅋㅋㅋㅋ
#192이름 없음(8LhcUCtNfQ)2025-03-03 (월) 09:03
>>180 항상 큰소리 빵빵치던 놈이 협상 걸려고하면 뭔가 문제가 있단 소리니... 외교 수사가 X같아 보여도 중요한 이유지
#193이름 없음(4jJaCungTE)2025-03-03 (월) 09:03
한동안 동아시아 외교판에서 주송은 제외하고 봐야할지도....
#194이름 없음(vlss1Q6OLs)2025-03-03 (월) 09:04
플레이어가 유럽보다 적어서 주송은 외교왕따 탈출하기 쉽지않네.
#195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04
강동이 안정적(×) -> 우리끼리라도 안 뭉치면 쳐맞다 뒤진다(○)
#196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04
이 상황에서 몽올이 독립같은걸 시도할 리 없고 하북이 안정화되면 평양에 어당리 할수는 있겄지 나중에 언젠가ㅋㅋㅋㅋ
#197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9:04
주송 외교는 후소에게 ㅗ 날린순간 그냥 끝이엇어
#198이름 없음(UtYWvRhFzM)2025-03-03 (월) 09:04
애초에 동아시아서 외교 하던놈이 한놈밖에 없었잖아 ㅋㅋㅋㅋㅋㅋ
#199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04
남해는 아직 거기 세력이 붙잡고 있어서? 서양세력이 기회보고 비집고 들어온거지 우세를 놓친건 아니지않나?(다음턴에 봐야겠지만)
#200이름 없음(Pn225UmYQ6)2025-03-03 (월) 09:04
주송 외교는 외교가 아니라 걍 포악한 개지랄이라고 하는게 맞는거 아닐까?
#201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9:04
조선도 거의 100년가까이 벽보고 외교교섭하다가 조선계 학살 추방 쳐맞고 외교 때려쳤고
#202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05
서양 해적이 말루쿠 제도ㄲ지 들어온 시점에서 사자성이 주송 통제권에서 벗어났다는 소리인데 세력이 있다고 말할 수 가 있나
#203이름 없음(4jJaCungTE)2025-03-03 (월) 09:05
서양얘들 조선이나 후송하고 접촉했으려나?
#204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05
사자성은 뺏겼다기보단 독립하고 산해관 문 열어주기 한거긴 할거ㅋㅋㅋㅋㅋ
#205이름 없음(D8gjo1F3pg)2025-03-03 (월) 09:05
삼면 전선의 현지에 협력자들이 많다고 했으니
#206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3 (월) 09:05
아니 근데 진짜 화북반환 이후의 후초는 가면 갈수록 외교력이 레전드였다
#207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05
사실 외교할 놈이 별로 없긴해 후소야 천년 넘게 해오던 동네라 걍 관례대로 하면되고 주송은 외교란게 안통하고 잘해야 대한?
#208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05
화동은 독자세력화 한동안 확실히 무리인게 화동 자코뱅이 사실상 망해버리고 그나마 남은 애들이 친송 매국노가 되버린데다 지금 하북 주도하는게 그 친송 매국노 조지는걸로 올라간 전쟁 영웅들이란게 크다
#209이름 없음(4jJaCungTE)2025-03-03 (월) 09:06
사자성 안열렸으면 서양얘들 들어오지도 못했을테니 점령 내지는 독립, 산해관 아무튼 열렸다고 봐야
#210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9:06
서양애들은 진작에 사절은 들어왔을걸. 별 의미없어서 판정을 안한거지
#211이름 없음(yg88VkO2ig)2025-03-03 (월) 09:06
싱가포르가 오삼계 한 시점에서 남해 통제 개지랄난게? 동남아 핵심은 말라카잖
#212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06
주송은 얼마나 좆같이 통치했길래ㅋㅋㅋㅋ 현지협력자들이 엄청 튀어나오냐ㅋㅋㅋㅋㅋㅋㅋ
#213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06
>>203 걔들은 원래부터 거기 접촉하던 애들이 들어온 케이스라ㅋㅋㅋㅋ

조선은 좀 멀고 부상국은 안면 좀 있겠지ㅋㅋㅋ
#214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06
주송은 뭐 인차반도면 몰라도 군도는 사실상 존재감 죽었다 봐야지 그나마 대만?
#215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06
그냥 주송 안남만 챙긴거지 남해에서 내쫓겨났다고 봐야지
#216이름 없음(UtYWvRhFzM)2025-03-03 (월) 09:07
솔직히 조선이 외교할때 딴놈들은 그냥 안하거나 황제 본인이 개인기거나 해서 외교하는 놈이 없었다
#217이름 없음(FGgkevUuss)2025-03-03 (월) 09:07
스타트는 좋았는데 나머지 다이스 다 조져서 결국 이틈왕때에 비해 영토가 6할정도는 날라갔다는 결과.
#218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07
남해는 지금 해적왕들 싸그리 합종군 반란 일으킨거라 사자성 들고 있어도 함대가 사자성 항국에서 나오질 못함 ㅋㅋㅋㅋ
#219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07
>>212 학살하고 땅뺏어서 강남 농군들한테 뿌려서 식민지배하고 수탈하면서 부역자 몇몇 앞세워서 개소리로 이걸 정당화하려는 일관된 정책 덕에ㅋㅋㅋㅋㅋ
#220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07
원래 중원 세력은 펌블이나 전쟁 패배 기본으로 영토 상실 깔고 시작해서 이 지랄나는게 상수임
#221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07
땅 이어져 있으니까 같은 반도계인 크메르나 아유타야에는 어느정도 영향력 있을건데 나머지는 뭐 없지
#222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08
남해는 저번 혁명군이 쳐들어 왔을때 가까운데는 깨방정 나고 나머지는 외번 내번 골고루 걸렸지? 아마 독립? 아니면 식민지?
#223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9:08
>>212 내땅이 자고일어나보니 저기 강남 왕씨 소유 땅이 되있다니깐?
#224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08
오히려 전쟁 다이스 안 굴렸다는 이유로 이 좋은 상황에서 조선이 하북만 먹고 말았다는게 보정이지.
#225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08
제일 먼저 주송에 반란 일으킨 놈이 말라카의 사자성주일걸ㅋㅋㅋㅋ

거기가 문 안열어주면 서양친구들이 못 들어와ㅋㅋㅋㅋㅋ
#226이름 없음(yg88VkO2ig)2025-03-03 (월) 09:08
주송은 힘 다빠지니 개같이 망하는게 나폴레옹 제국 그잡채임
#227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08
인차반도는 확실히 송나라 영토인데 그 밖은 다 날린거지
#228이름 없음(UtYWvRhFzM)2025-03-03 (월) 09:09
근데 슬슬 정산 1에 서양 다이스 나오기 시작할듯.
#229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9:09
조선이 뇌절 했으면 전투다이스 굴리긴 했을걸
#230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9:09
>>212 여태 주송혁명정부에 협조했던건 위공학정권이지.

사실 화동사람들 입장에서는 외지인이 마녀사냥하고 땅뺏어서 나눠주는 꼴이라 반감없을수가 없었음

말이 조선계 학살추방이지 저꼬라지 났는데 그게 진짜 조선인을 정확히 구분해서 하냐면 그럴 이유도 의지도 없었을거라
#231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09
인차반도는 송나라 영토 아님. 안남만 영토가 나머지는 번국임
#232이름 없음(Pn225UmYQ6)2025-03-03 (월) 09:09
조선은 빨리 전신나오길 간절히 바랄듯.
그 넓은 땅을 관치경젴ㅋㅋㅋㅋ
#233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10
그리고 다갓이 왜 주송에게 내정 크리를 주신지 잘 았겠닼ㅋㅋㅋㅋ 나라터지니까 ㅋㅋㅋㅋㅋㅋ
#234이름 없음(Pn225UmYQ6)2025-03-03 (월) 09:10
>>230 그냥 얼핏보기에 조선계면 다 쳐죽이고 봤을테니
#235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10
조선이 점령지 중 산동반도까지 양보해준게 아무튼 주송은 이번턴엔 살아있다 보정인거긴 함ㅋㅋㅋㅋ

육해로 신명나게 때렸으니 산동반도까진 먹는게 정상이긴 했으니ㅋㅋㅋ
#236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10
주송은 사실 외부세력하고 싸웠다기도 미묘한게 때려잡은건 후소 해군 정도고 나머지는 다 강동상민과의 내전에 관서 남해 하북 학살+식민통치로 조지는데 국력써서...
#237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9:10
>233 플레이어는 있어야한다! 라는 다갓의 몸부림
#238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10
이번에 조선이 영토 확장한게 기가 막힌게
다음턴 뇌절 치는걸 자연이 개같이 머리 깨줄거란거지
#239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9:10
한 700년동안 현지에서 터 다진 가문이

무슨 선조가 조선계 성씨니까 조선놈이라고 내쫓고 그걸 강동 촌놈들이 나눠가지면 그걸 동네 사람들이 반길리가
#240이름 없음(UtYWvRhFzM)2025-03-03 (월) 09:10
애초에 조선계가 말이 조선계지 반천년 넘었는데 어케 구분해. 화동 점령 때 들어온 관외 애들 빼면 명확한 구분 자체가 안됬을텐데.
#241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9:10
주송의 크리는 딱 지금영토를 지킬수잇는 크리인거지 ㅋㅋㅋ
#242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9:10
을병은 하북으로 사민!! 하면 어느정도 해결된다는게 읍읍
#243이름 없음(4jJaCungTE)2025-03-03 (월) 09:11
원역에서도 화북지역 북방 유목민이랑 피 안섞은 한족 없었음...
#244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11
확실히 니놈은 조선계여! 하며 대가리 날렸으니 업보는 돌아온다!
#245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11
당장 개막 크리 묘사도 하북 정벌 아니면 민중이 조선을 먼저 엎어버리니까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묘사했는데

싸우지도 않고 하북 무혈입성한 애들이 하북만 먹고 멈춘게 말도 안 되는거임.
#246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11
>>242 그거 보조만 해도 관민공동회는 휴가가 사라진다 ㅋㅋㅋㅋㅋ
#247이름 없음(yg88VkO2ig)2025-03-03 (월) 09:12
조선계특) 대대적인 유입 시작이 강제시절 대오의 난이라 정착한 세월이 진초보다 오래됨
#248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9:12
>>247 월족보다 오래됫넼ㅋㅋㅋㅋ
#249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12
누가봐도 조선인이다 싶은 당대 이민자들 정도 빼면 걍 돈많고 땅많으면 조선계라고 조진거라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멀쩡히 잘살던 고향에서 쫓겨난 하북 사족들이 조선편 든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이름 없음(FGgkevUuss)2025-03-03 (월) 09:12
그 또 시작임? 전투는 있었어. 지금 합종군 일원으로 진입한 준가르가 굴렸음.
#251이름 없음(UtYWvRhFzM)2025-03-03 (월) 09:12
중화가 민족놀음하면 터지는 이유가 역사 동안 피 안섞인 곳이 없어서인데 여긴 어중간하게 강성 민족주의 창시하고 조선계 탄압 갈겼으니 이 꼬라지가 나지.
#252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3 (월) 09:12
대대적인 유입이 그 때인 거지, 사실 남제 된 시점부터 섞이는 게 늘었을 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3이름 없음(FGgkevUuss)2025-03-03 (월) 09:13
설마 준가르랑만 싸우고 조선한테는 전투없이 물러나는 착한놈들이었음? 주송?
#254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9:13
슬슬 오피셜도 유카리가 보정줬다고 틱틱대는 이상한 참치는 병먹금
#255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9:13
사실 산동왕 떄부터 있엇을거 같다는 생각이드는데 이건 너무 나간걸꺼고
#256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13
>>250 ㅇㅇ 준가르 전쟁 다이스가 합종군 다이스가 되버렸지 ㅋㅋㅋㅋ
#257이름 없음(yg88VkO2ig)2025-03-03 (월) 09:13
대오의 난 이전에도 안노시절엔 조선계 유목민으로 하북 식민정부 굴렸었고
#258이름 없음(FGgkevUuss)2025-03-03 (월) 09:13
준가르가 승리로 다이스 굴렸는데 그게 합종군이었다면 합종군이 승리로 굴러간거지 뭘.
#259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14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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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등등하게 칼을 뽑아들고 나선 강동의 의지와는 달리, 대다수의 조선계와 튀기들은 화동이웃들의 비호 또는 묵인 속에서 탈출하여 이 청교도들의 손아귀를 떠나갔다.



이게 늘 진짜 화동 민심이었던 것.
#260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14
아마 기적의 합종군이니까 거의 동시에 들어가거나 시간차로 와서 밀려났을듯
#261이름 없음(J00zkxSEh6)2025-03-03 (월) 09:14
요즘 트렌드가 억빠라던데
#262이름 없음(FGgkevUuss)2025-03-03 (월) 09:14
준가르가 관서를 먹고 대한국을 칭할만큼의 승리를 했는데 그게 합종군이었으니까 조선도 하북을 먹었다 정도로 처리된거.

준가르가 승리했는데 조선이 패배했거나 조선이 대승해서 더 밀어냈다거나 하면 그게 더 정합성이 안맞는 거 알잖아.
#263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14
송군은 조선군에게 패해서가 아니라 너무도 광대해진 전선과 국력소모를 감당하지 못해서 자연적인 장애물 하나 없는 하북을 포기하고서 물러나야만 했고

도저히 하북 사수할 각이 안 나오니까 물러난거라고 나오잖음.
#264이름 없음(yg88VkO2ig)2025-03-03 (월) 09:14
하북은 그렇다 쳐도 남해는 6분의 1로 핀포인트 서양세력-> 또 6분의 1로 핀포인트 해방자 고른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265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15
왜 산동 안먹었냐 하는데 얘네 대동사회 한다고 안먹은거라고 계속 나오지 않나? 말이 좋아 하북 산서지 얘네 인구가 조선 절반인데 여기서 더 쳐먹으면 대동사회 때려쳐야돼
#266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3 (월) 09:15
??? : 이게 바로 사면초가란 거다, 꼬맹아
#267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15
걍 빠른 서렌치고 후방으로 빠진게 맞지? ㅋㅋㅋㅋㅋ
#268이름 없음(yg88VkO2ig)2025-03-03 (월) 09:15
누가 항적새끼 후손들 아니랄까봐 국가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서초패왕임
#269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9:15
뭐 유럽인들도 거리가 멀고 현지세력 협조 필요한 곳에서는 잘만 포용했음.
#270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16
그야 화동 조선계는 제중종 개봉탈출에서 제의종 태산전투까지 늘 주력이었는걸.

배신자였다 전향한 출신 진초 황가보다도 훨씬 더 충실했음 걔들이 사실ㅋㅋㅋㅋㅋ
#271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16
결과적으로 보면 하북 포기하고도 관서 날리고 남해도 상실했다는 결과인데 강동 979가 나온게 기적임
#272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3 (월) 09:16
>>270
팩트)다
#273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9:16
나중에 열강들의 시대 제국주의 업보까지 해방서사로 뒤집어쓰니까 유럽인들의 침략으로 서사가 잡힌거지

애당초 대양건너에서 한줌 유럽인들이 칼만가지고 통치를 할수 있을리가 없는거라
#274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16
뭐어 하북에서 국지전 몇번 했긴 할건데 그걸로 밀리진 않았을거고 걍 관서처럼 현지민심이 반송이라 자꾸 민란터져서 뱉은듯
#275이름 없음(Pn225UmYQ6)2025-03-03 (월) 09:17
>>265 솔직히 지금도 대동사회 포기 안한 시점에서 관료들 갈리고 있긴할텐데 ㅋㅋㅋㅋ
#276이름 없음(H08hqoj2uQ)2025-03-03 (월) 09:17
제족 자처하면서 조선계 학살하던 건 산동이었던 거고 실제 대다수의 영토는 조선계나 조선계에 우호적이었단 거로 보는 게 맞을 듯

애당초 화동 자체가 하남부터 산동까지 하나로 묶은 구분이고
#277이름 없음(vlss1Q6OLs)2025-03-03 (월) 09:17
뭐 합종군이 금릉입성하진 않았자너~ 엘랑은 그렇게되고도 재기했으니 한잔해
#278이름 없음(yg88VkO2ig)2025-03-03 (월) 09:17
하북과 관서 파촉 남해가 죄다 적지라니 얼마나 개지랄을 떤거니 주송주송아...
#279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17
그동안 다이스 묘사 종합하면 에반젤린은 강남에서 건너온 신흥 도시상공업자 세력이 화동지맹 쓸리면서 주도세력으로 올라온거고
강남 기반이라 대조선 무역 기반 세력들이 꺽어야했던것
그걸 강성 민족주의에 편승해서 싹 학살돌린거고 당연히 숫자로는 압도적으로 열세니 강남이 힘 떨어지자마자 개같이 밀려난거고
#280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9:18
교권교권하는 스페인도 가능한한 현지 원주민들을 기존체제 이용해서 포섭하고 통치했고.
필리핀같이 멀어서 간섭여력없는 곳은 말이 스페인령이지 현지부족이나 왕국들 중재사무소 같은 곳이었음.
#281이름 없음(Pn225UmYQ6)2025-03-03 (월) 09:18
>>278 약탈하고 학살하고 땅뺐기!
#282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18
뭐 어디서 막으려도 해도 민심 씹창나서 걍 이럇샤이마세 해버리니까?
#283이름 없음(UtYWvRhFzM)2025-03-03 (월) 09:18
그래서 지금 태왕이 제발 출사해다오!하고 있잖아. 대동사회 포기하기 싫은데 관료는 없으니 ㅋㅋㅋㅋㅋㅋ
#284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3 (월) 09:18
ㅇㅇ 그러니까 태산을 낄 수 있는 산동까지 와서야 이야기가 된단 소리
#285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18
제족 민족주의 떴다고 나왔지만 다이스 꼬여서 애초에 제족 자체가 별로 없고 거기 조선계가 훨씬 많았다는 결론 나온거지
#286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19
무섭구만 무서워! 역시 민심이 중요하군!
#287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19
>>278 수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파촉에서 기겁하게 만드는 토번의마흐디맛 대학살을 국교회로 바꾸고 중화 스케일로 한건데 그거 쳐맞고 우호적인 놈들이 어딨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8이름 없음(Pn225UmYQ6)2025-03-03 (월) 09:19
>>283 그리고 거기서 출사했을거임. 대동사회 포기한다는 다이스가 안떴으니ㅋㅋㅋㅋㅋ
#289이름 없음(yg88VkO2ig)2025-03-03 (월) 09:19
조선계들도 사실 정착한지 수백년이 넘어서 다 제족으로 동화됬었는데 그걸 학살로 조선계 정체성 만들어준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290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9:19
근대적 체제에 들어가긴 했지만. 누적된 힘은 근대적 힘이 아닌데, 식민통치만 근대적으로 하려고 한 결과
#291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3 (월) 09:19
??? : 군주는 배요 백성은 물이로다
#292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9:19
눈떠보니 옆지 이웃은 죽어있고 내땅은 강남 왕씨꺼래! 반란이다!
#293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19
진초 시절에는 민심 좆도 쓸모없었는데 막상 중원이 당하는 순간이 오니까 중요하대

중원은 억울하다
#294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9:20
아니뭐 물러낫다 물러낫다하는데 그 물러나는애들이 사지멀쩡하게 물러낫겟냐고 ㅋㅋ
#295이름 없음(Pn225UmYQ6)2025-03-03 (월) 09:20
>>289 조선계 아니어도 걍 보기에 조선계 같으면 다 쳐죽여댔을거라ㅋㅋㅋㅋㅋ
#296이름 없음(UtYWvRhFzM)2025-03-03 (월) 09:20
역시 민족을 만드는데 가장 빠른 방법은 상대를 탄압하는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7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9:20
조선계들도 사실 말이 조선계지 조선국 밖에서는 정체성 연연한 경우가 없었지 ㅋㅋㅋㅋ
#298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20
>>276 산둥두 분위기 마찬가지임ㅋㅋㅋ 사정상 물러나구 눈감아준거 뿐이구ㅋㅋㅋㅋㅋㅋ
#299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9:20
조선정체성을 강제로 확립시켜준게 조송군대인데 하북에서 그 군대가 사지멀쩡하게 국지전치르면서 전선후퇴가 가능하냐고 ㅋㅋㅋㅋ 관서도 밀려나는데 ㅋㅋㅋ
#300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9:20
>>293 강제-진초떄는 진짜 통나무인데 지금은 통나무가 총든다니깐?
#301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21
이번에 나온 전쟁 영웅들 죄다 벼슬 받고 의정부로 끌려갔으니 통치는 실제 안심!
#302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21
딱 내말 안듣고 거슬리면 조선계 다 지뫄........
#303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21
진초 시절에도 민심 때문에 정복왕조들 계속 ㅈ지랄나서 터지고 쫓겨난게 수백년인데 민심이 쓸모없을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
#304이름 없음(UtYWvRhFzM)2025-03-03 (월) 09:21
본인이 조선계라고 생각 안하던 놈들도 우리는 조선계인듯 하게 만들거나 적어도 월족 새끼들 호감가네 하게 만든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5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21
anchor>1597060253>401 살육 막으려는 이 AA 부터 산둥 연안 AA였구 원래ㅋㅋㅋ
#306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21
이대로 관서랑 하북이 엔딩까지 강성제국이랑 통일 안 되면 이자성은 후대에 슈퍼스타가 아니라 개병신으로 까이겠지

되도 않는 학살로 중원을 토막난 양반으로
#307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9:21
사실 진짜 조선계라고 해도 청나라 세운다고 까분 몽올인들 빼면 죄다 정착역사 100년 가볍게 넘어가는데 ㅋㅋㅋㅋ
#308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3 (월) 09:21
오늘 묘사종합해 보면

화동+주송이 결국 태산 끼고 장성 만들면서 버티겠다고 하고는 있는데
조선이 밀약으로 침공은 안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방구가 자꾸 늘고 있는 상황이거든


지금 산동 상태가?????
#309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9:22
>>306 원역이랑 달리 여기 화북은 제대로 통일로 붙어잇는경우가 손에 꼽긴햇어 ㅋㅋㅋ
#310이름 없음(yg88VkO2ig)2025-03-03 (월) 09:22
지금 관서민족 연성이나 조선계 정체성 자각같은거 보면 오스만제국이 민족주의 이전에는 가톨릭 신자나 무슬림이나 서로 이웃으로 잘 지냈는데 근대 와서 민족주의랍시고 그리스인/튀르크인들을 죽여라! 하고 이웃끼리 서로 학살갈기는거 보는것같음
#311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9:22
>>308 그 해방구가 하북임.
#312이름 없음(D8gjo1F3pg)2025-03-03 (월) 09:22
조선에서는 전쟁영웅으로 되면 정치판에 끌어가는 게 사실인가요?
#313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22
>>293 이자성 군대가 그 통나무가 각성한거에요
#314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22
걍 그냥저냥 살던 강성제국의 백성들이였는데 지들이 와서 학살하고 내쫒고 하면 좆같은 조선계 되주고 말지 안그래? ㅋㅋㅋㅋㅋ
#315이름 없음(vlss1Q6OLs)2025-03-03 (월) 09:22
해양세력 좋아하는 입장에선 뭐가 어떻게되든 좋은데
별로 마음에 드는 구도는 아니네. 후소는 왜 중농주의 쌀숭이가 된건가...
#316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9:22
>>308 그러니까 하북이 조선한테 넘어가서 산동이 강제로 프센징화되엇다라는거임 결론은 ㅋㅋㅋ
#317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3 (월) 09:22
>>312
안진 태왕으로부터 이어지는 전통입니다
#318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22
>>293 안중요했으면 정의가 안남까지 싹 정복하고 천통했지 뭔 소리야ㅋㅋㅋ 순전히 그 덕에 정의 패망후 강남에서 살 수 있었던건데ㅋㅋㅋㅋ
#319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9:23
>>312 호오 전쟁영웅 되었구나 의정부로 와라!
#320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9:23
>>315 원역과 달리 쌀수출이 돈이되서 ㅇㅇ
#321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23
>>308 ㄴㄴ 해방구 계속 늘어나는거 감당이 안되서 태산 국경으로 아예 합의 본거
#322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3 (월) 09:23
>>315
조선이 쌀을 사고 돈을 제대로 줘서
#323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23
>>310 그거 맞을걸 애초에 종교기반 민족주의랬으니 혈통 그런거 신경 안쓰고 걍 미륵교나 정통 성교 믿으면 밀어버린거고 그러니까 멀쩡한 제족까지 우리 조선계인가? 하고 들고 일어난것 ㅋㅋㅋㅋㅋㅋㅋㅋ
#324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3 (월) 09:23
아 순서를 좀 바꿔서 해석해야 하나
#325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23
조선이 너무 신의가 있고 돈도 제때 줘서? ㅋㅋㅋㅋㅋㅋ
#326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9:24
조선이 너무 대금을 잘주니까 쌀팔이가된다고 ㅋㅋㅋ
#327이름 없음(yg88VkO2ig)2025-03-03 (월) 09:24
중화는 사실 근대 와서 폭발사산하는 오스만이었다 파문
#328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24
>>315 애초에 원역에서도 프랑스가 유럽 폭군 행세한게 소빙기에 식량 생산력이 미쳐돌아가서 입니다
#329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9:24
이번 어장조선 : 가오가 넘친 돈을 절대 '안때먹음'
#330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24
>>308 산동반도 전역 포함한 하북 전역을 조선군이 다 휩쓸고 있다가 일단 젤 무난한 하북성부터 안정화시키겠다고 쳘수해준 꼴이니 남베트남 비슷하겄지.
#331이름 없음(Pn225UmYQ6)2025-03-03 (월) 09:24
솔직히 대기근이라 제정신 아니어서 돈떼먹을수도 있을법도 한데 쌀을 모조리 제값주고 산 시점에서 조선은 신의가 있는ㄱ 맞다.
#332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24
후소:아ㅋㅋㅋ 조선에서 대금 제대로 주니까 해양보다 돈이 된다곸ㅋㅋㅋㅋㅋㅋㅋ
#333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9:24
중상주의 그것도 사실 자기나라 생산품을 외부에 파는게 제일 좋은거 맞음. 소빙기때 식량만큼 중요한게 어디있다고
#334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25
본령 다이스만 비교하면 주송이 979이고 조선은 9710인데 한쪽은 이번턴에 영토의 1/3 이상 날아갔고 한쪽은 하북을 꽁으로 먹었네
#335이름 없음(yg88VkO2ig)2025-03-03 (월) 09:25
>>334 정산턴과 지역다이스의 중요성이지
#336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9:25
>>334 선천지기로 자해하고 지금 연고와 반창고 붙엿는데 비교를 하면..
#337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26
>>334 남들 기근 쳐맞고 빌빌거릴때 자기도 기근 맞았으면서 사람이 죽으면 식량부족도 없다 ㅇㅈㄹ해서 그럼
#338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9:26
>>334 전턴에 자해를 사지절단으로해서 ㅋㅋㅋㅋ
#339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9:26
원래 상품작물로 적당히 안나누고 쌀만 심는건 좀 바보짓인데. 조선이라는 쌀을 무한히 흡수해주는 곡물시장이 있어서.
#340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27
근데 사실 만주는 산업하라고 있는 땅이지 농사지으라고 있는 땅은 아니긴해 ㅋㅋㅋㅋㅋㅋ
#341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27
솔직히 주송은 이번턴 잘나와도 저번턴 부터 개 지랄을 했기때문에 다이스가 짜거등요 ㅋㅋㅋㅋㅋ
#342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27
애초에 식민지 그거 귀금속이라도 왕창 나오는거 아님 국가적으론 돈이 안된다고!
어디까지나 왕의 합법적 뒷주머니라 전비 충당용으로 쓸모가 있었던거지
#343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9:27
>>339 어허 쌀만심는다니. 가축사료도 종류별로 심는다고! 이게 사람입에도 들어가서 그렇지
#344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27
근데 주송은 묘사를 보면 하북 던지고 다른 전선에 집중했다는 식인데

그렇게 모은 병력이 막상 관서, 남해에서 다 패배했다는 뜻인가?
#345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9:27
소빙기 재해 기근 끝나도 조선 쌀수요는 늘어만나지 줄어들지 않을 예정.
#346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27
이정도면 저지른 짓에 비해서 다갓과 어장주의 배려로 주송 엄청 관대하게 살려준거 아닌가 근데ㅋㅋㅋㅋ

왜 불평하는거임 대체ㅋㅋㅋㅋ 저지른거 보면 강동 식민지배 각도 낭낭했구만ㅋㅋㅋㅋ
#347이름 없음(vlss1Q6OLs)2025-03-03 (월) 09:28
다들 주송 놀리긴 하지만 나머지 동아시아 플레이어가 전부 뭉쳐야 뭐라도 해볼 수 있다는게 참.
#348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28
>>334 그야 다이스만 굴리고 땡이 아니라 지난 턴 종합이니까 글치
#349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28
막말로 조선 입장에서도 쌀 사먹고 철이나 목재 갖다파는게 더 이득이라 ㅋㅋㅋㅋㅋㅋ 비교우위라구욧!
#350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28
조선이 본령에서 또 기근 발생하면 좆되니까 예비용 쌀들도 창고에 꽉꽉 채워서 따따블로 사간다고 ㅋㅋㅋㅋㅋㅋ
#351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28
>>344 전 전선에 병력 다 쪼개넣었는데 총체적으로 패한거
#352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28
>>344 남해는 그리 중요할수 없고 황제 흑막 황도파 쿠데타였다보니 젤 신경쓸수밖에 없을 아무튼 황제 자칭할게 뻔한 관서에 집중했다가 깨졌던 모양.
#353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29
삼면전선 커버 하기엔 물리적으로 손이 부족하다! ㅋㅋㅋㅋㅋ
#354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29
>>347 사실 원래 중화제국 같으면 걍 조선이고 준가르고 다 패야함 ㅋㅋㅋㅋ
#355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30
황도파 쿠데타가 진상이었으니 젤 신경쓰일건 당연히 황제 자칭할 관서니까.

다른거 다 포기하거나 요새에 주저앉고 관서에 야전군 올인했다 깨져나간 듯.
#356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30
원래 판도물 중원은 과확장 페널티는 원 역사보다 강하게 받고 인해전술 버프는 원 역사보다 덜 받음
#357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9:30
>>347 그 정도는 아님. 걍 조선이고 일본이고 전쟁 회피성향이 강한거.

다이스야 어지간하면 엄대엄으로 주지만.

사실 조선이고 일본이고 단독으로도 주송에 한방 갈길 충분한 잠재력 있는거 맞음
#358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31
사실 관서하고 하북민심 이반만 안시켰어도 중화체급이면 준가르하고 조선 막고도 남해에 해군 투입해야 정상이야 ㅋㅋㅋㅋㅋㅋㅋ
#359이름 없음(W9MLf7Musc)2025-03-03 (월) 09:31
진초는 대혁명 후 경제가 회복된거지 농민군이 회복된게 아니라 뫄
#360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31
>>356 이번엔 딱히? 애초에 지금 명청교체기야 후금 따위한테 중원이 따이는 시절이라고
#361이름 없음(W9MLf7Musc)2025-03-03 (월) 09:32
중화 체급임 삼면도 가능하다 ○
나폴레옹전쟁하고도 그게 되는 나라는 없다 ○
#362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32
소빙기에 혁명뇌절했으니 뫄.......
#363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32
>>360 그 자실한 중원 상대도로 후금이 오삼계가 산해관 열때까지 자력으로 못 뚫었지?
#364이름 없음(W9MLf7Musc)2025-03-03 (월) 09:32
화북에서 대학살하고 농민군들 다 자영농으로 정치에서 꺼져 시전하셨는데 군사력이 있음 그건 중화가 아니라 외계인인것
#365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9:33
애초에 자기들이 중화 파괴했다 ○
#366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33
인해전술 버프덕에 본령에서 내전 갈기고도 남해 관서 쳐들어가서 전투 다이스 받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중화가 아니라 조선이나 일본 체급으로 그랬으면 걍 무판정 망함 ㅋㅋㅋㅋㅋㅋㅋㅋ
#367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09:33
조선 전쟁 회피하는 이유에 계속 대기근 피해 걸리는데.

주송은 뭐 소빙기 혼자서 피해서 멀쩡하냐고 ㅋㅋㅋㅋ 이 새끼들 구휼하느라 골골거려야 할때 학살갈긴거야
#368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33
>>363 그렇게 따지면 강남이 보정 받은거다?
하북이 열린문 한건데 태산에서 막았어
#369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33
이번 어장에선 중원 과확장 디버프 지나치게 안 받았잖슴ㅋㅋㅋ

정산턴 흡수 보정빨로 진초가 수백년간 동남아에서 깽판쳐놓은 꼴만 봐도ㅋㅋㅋㅋㅋ
#370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34
이번턴 주송 영토 상실을 보면 준가르는 실제 국력 고려하면 전쟁 다이스 보정 강하게 받은 결과고

조선은 오히려 실제로 딸 수 있는 것보다 훠씬 작은 영토로 유카리가 억제한 느낌임
#371이름 없음(5Qn.tikHy.)2025-03-03 (월) 09:34
과확장 디버프는 중화통일 어장에 제일 강하지

요번어장은 오히려 병신같은 행적들에 비하면 잘도 저정도로 통합되었다 싶은 수준이던데
#372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9:34
프랑스가 그 덩치와 그 농사짓기좋은땅갖고 1차~2차대전떄 성인남성 부족해서 돌아버리던 이유가 프혁시기때 전쟁오지게 해서라고 ㅋㅋ 그것도 내전까지 하면서 자국민학살도 죽어라하고 ㅋㅋㅋ
#373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34
사아실 그 동안 존나쎄!! 했던게 이상하죠? 거기다가 지금 소빙기 인데 그 지랄을 하면 ㅋㅋㅋㅋㅋㅋㅋ
#374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34
글구 중원두 아닌 넘들을 중원이나 중화 기준으루 쳐달라는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5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3 (월) 09:34
정산턴 소실 덕분에 그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6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35
차라리 보정 따질거면 주송 보정이 지나친거야
즈그 땅 60%를 순수하게 학살로 날려먹고도 전 동아를 상대로 전쟁까지 했는데 버텨낸거라고
#377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35
보니까 준가르가 자력으로 딴 건 관중까지인데 애초에 독립세력이었던 파촉은 몰라도 뜬금없이 운남까지 은근슬쩍 독립했고

반대로 조선은 황하가 산동 밑까지 내려온 상황인데 하북만 먹고 말았대.
#378이름 없음(TyFTp7A.NA)2025-03-03 (월) 09:35
명나라 The 6만 청군에 따인 자
송나라 The 여진철기(개봉 따기 12년 전에 고려여진정벌에 WW2함)에 따인 자
사마진 The 영가의난에 따인 자

체급은 못살린놈이 훨씬 많지
#379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9:35
솔직히 혁명뽕으로 전투다이스 보정 받은거 같긴해
#380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35
지금 혁명뇌절에 관서 하북 터진 주송 체급으론 20세기 와도 원역 중국 인구 절반이나 나오면 그게 대단한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
#381이름 없음(TyFTp7A.NA)2025-03-03 (월) 09:36
근데 이제 여기에 그림파일 못올리나? 안올라가네
#382이름 없음(5Qn.tikHy.)2025-03-03 (월) 09:36
>>381 용량 낮음?
#383이름 없음(F3ydk4rLRI)2025-03-03 (월) 09:36
안남이 왕흥지지라 국가의 중심점아 내려갔고 필연적인 결과로 보이는데
#384이름 없음(TyFTp7A.NA)2025-03-03 (월) 09:36
>>382 2Mb 정도?
#385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36
냉정하게 말해 베트남 정복왕조가 동화정책 지나치게 성공해서 민족주의 각성하고 그 밖 영역 전체를 학살 약탈 강탈 이주 갈라치기 식민지배하려다가 힘 딸려서 무너지는 중인건데 아직도 장강 이북에 영토가 있는 기적에 감사해야 하는거 아니냐 양심적으로ㅋㅋㅋㅋㅋㅋ
#386이름 없음(5Qn.tikHy.)2025-03-03 (월) 09:37
난 올릴 때 무조건 수백 kb로 낮춰서 올림
#387이름 없음(W9MLf7Musc)2025-03-03 (월) 09:37
사실 황제가 친정한 시점서 혁명뽕 다 빠진 나폴3세 집권기 같은거라 저거
경제야 잘돌아가는데 사실 30년 내내 난세하고도 중국이 막을 수 있다 하면 그 오삼계가 문연게 이길 수 있는데 연게 아니라 열기 직전엔 지고 있어서 지원요청한거 거절당해서라고
#388이름 없음(TyFTp7A.NA)2025-03-03 (월) 09:37
ㅇㅋㅇㅋ 땡큐
#389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37
>>385 ㄹㅇㅋㅋ 양광이면 모를까 회하도 아니고 황하 경계면 기적이지 ㅋㅋㅋㅋㅋㅋㅋ
#390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37
그러고 보니 이 어장 시작했을 때보다 중화 중심이 밑으로 많이 왔네? ㅋㅋㅋㅋㅋㅋ
#391이름 없음(5Qn.tikHy.)2025-03-03 (월) 09:38
사실

베트남계 왕조라 보면 보정을 오히려 퍼줬다고 봐야되는게
#392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9:38
진짜로 중화 아니고 베트남 왕조 맞는거 같음 ㅋㅋㅋ
#393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38
밑으로 내려와서 남해 경략했는데 이번턴에 남해 상실했죠? 이제 있는게 뭐죠ㅋㅋㅋㅋ
#394이름 없음(W9MLf7Musc)2025-03-03 (월) 09:38
솔직히 조붕이가 먹은 하북도 사실 담턴 굴려보면 조선계 하북인들이 고향돌아간거라
담턴 바로 꺼졎 당할 수 있긴 하지만 ㅋㄱ
#395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38
솔직히 니들 월족 맞잖아!(폭언)
#396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3 (월) 09:38
>>390
ㅇㅇ
어장 보면서 중화 중심이 자꾸 내려간다 하는 인상이 진짜 강했음
#397이름 없음(Pn225UmYQ6)2025-03-03 (월) 09:38
생각해보니 월족이네.
#398이름 없음(A8QXInDGPw)2025-03-03 (월) 09:39
마녀사냥(조선계)인가
#399이름 없음(F3ydk4rLRI)2025-03-03 (월) 09:39
그리고 북방이 조선이라 몇백년간 말박이 러시가 없어서 연경개발이 마진때 말곤 온중화의 포텐셜로 밀어준적이 없어서
#400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39
애초에 안남 침공해서 침투왕조 해놓고 안남 사대부들이 왕흥지지 각이라고 친초파된게 보정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1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39
이번턴 조선은 9 9 7 10으로 끝내주게 잘 나왔는데 정산 때 활약이 없었다는 이유로 너무 못 땄음
#402이름 없음(5Qn.tikHy.)2025-03-03 (월) 09:39
연경개발이랄지

걍 경계지역의 대도시들 중 하나일 뿐이지 무슨 중심도시 되기 그럴만한 배경이 없잖
#403이름 없음(W9MLf7Musc)2025-03-03 (월) 09:39
저렇게 속수무책으로 밀린게 사실 삼면전선은 핑계고
조선계 추방했는데 필연적으로 그게 3할은 될 하북이라 현지협력이 넘쳐서 일꺼라
#404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9:39
>>400 이때부터 그냥 베트남 왕조 아니였을까?(음해)
#405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40
월족 정체성 너무 집어먹어서 이렇게 된건가 생각하기도? ㅋㅋㅋㅋㅋㅋㅋㅋ
#406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40
ㄹㅇ 프혁은 애초에 망했고 나폴레옹 전쟁 결과는 빈체제였다
그 ㅈㄹ 하고도 국가 안정화 성공하고 강남 지킨것만 해도 주송이 개쩔어주는거야
#407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40
반대로 원 역사 후금보다 병력 적을 것 같은 준가르가 관중 땄다고 자동으로 파촉, 운남까지 후루룩한게 보정이고.

그나마 다갓이 후보정으로 말이 정복이지 삼왕국 연합상태라고 하기는 했는데.
#408이름 없음(W9MLf7Musc)2025-03-03 (월) 09:40
>>401 사실 다이스나 상황종합해보면 조선이 진심으로 군대보낸게 아니라 화북에서 추방된 애들 지원해서 간접적으로 따버린거에 가까우니까
#409이름 없음(F3ydk4rLRI)2025-03-03 (월) 09:40
개뇌절 혁명한거치곤 많이 남았지
#410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9:41
천진-연경라인으로 관내에서 하북으로 연결하는 중간거점도시는 될거같은대 아닌가?
#411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41
애초에 조선계 자체가 걍 지들이 망상으로 만든 국교회 안 믿으면 조선계라고 조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비조선계가 다수일 하북이 열린문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412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9:41
>>411 정말 비조선계가 다수일지..의문이긴해 ㅋㅋㅋㅋ심심하면 하북으로 출사하거나 용병으로간애들이 너무많아서 ㅋㅋㅋ
#413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41
>>402 대도시 지위도 화동 나왔을땐 해안가에 뺐겼음 ㅋㅋㅋㅋㅋ
#414이름 없음(TyFTp7A.NA)2025-03-03 (월) 09:41
Attachment
1.검정: 현 하북성 경계+업 근처를 경계
2.파랑: 현 하북성 경계
3.빨강: 현 하북성 경계+산동성 강 경계
4.주황: 현 황하 찍먹 가정+ 태산기준 인근평야경계
5.좌측상단 빨강: 다퉁(大同)시 인근, 내외부 장성있는 지역인데 외각장성이 없으면 몽골 프리패스구역

18세기 강지도가 없어서 대충 쭉쭉 그음
#415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3 (월) 09:42
지금 하북에다가 원드랍룰 들이대면 비조선계가 존재는 할 수 있을까 싶긴 함 /폭언
#416이름 없음(F3ydk4rLRI)2025-03-03 (월) 09:42
사실 지주땅 뺏어서 재분배 할거면 민족주의를 명분으로 하면 안되었어

중화전통 천명쟁패가 재분배 명분으로 괜히 중요한게 아님
#417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43
>>414 주송의 국경이 참 거시기 하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
#418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43
>>389 심지어 황하 경계조차도 아니고 하북에 산동반도까지 푸짐하게 인심써서 남겨준건데ㅋㅋㅋㅋㅋㅋㅋ
#419이름 없음(5Qn.tikHy.)2025-03-03 (월) 09:43
이렇게 보니 진짜 제남이 중심도시는 커녕 걍 최전선 군사도시겠구나 싶다
#420이름 없음(coa3M/kMO6)2025-03-03 (월) 09:43
오늘 시작때 이자성이 펌블 먹어줘서 그렇지

크리 두개받고도 미국 월마트 아줌마 체형에서 사람 두명분 토해내고 안경잽이 너드 몸상태 됐다는 판정이잖아

당장 안터진거지 지금 정상이 아님
#421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3 (월) 09:43
>>419
"프로이센"
#422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44
사실 혈통쪽은 동화 안돼서 아예 조선어 쓰는 정도 아니면 구분하긴 힘들고 걍 종교갖고 조진거라 멀쩡한 제족을 국교회 안믿는다고 조선계 만들고 학살 갈기니까 진짜 조선계가 정체성이 된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3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44
사실 혁명뇌절 한거 치곤 그나마 강제 다이어트로 건?강 하게 있는게 기적 아닐까? ㅋㅋㅋㅋㅋㅋ
#424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44
>>414 대충 빨강 검은 색 합치면 조선 영역인가?
#425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44
결과적으로 보면 이번턴 주송은 삼면전선으로 속수무책으로 당했다는 결과인데

이한이나 조선이나 이건 기적의 결과고 단독으로 싸우면 진다고 생각하는게 신기함
#426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3 (월) 09:44
태산 경계일테니 주황선 기준 아닐지?
#427이름 없음(TyFTp7A.NA)2025-03-03 (월) 09:45
사실 유카리가 중경-금릉 협상이 있다고 해서 해안가는 건드리지도 않음 ㅋ

없었으면 제나라 수도 임치랑 산동반도 해안가 끝자락까지 잘랐다
#428이름 없음(F3ydk4rLRI)2025-03-03 (월) 09:45
조선이 생각하는 주송은 그 선천진기 쓸때 포텐이니까
#429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45
아마 혁명군의 충격적인 전투력을 봐서 경계 하고 있는건 아닐까?(아님말고)
#430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45
화동 전역이 혼혈을 비조선계로 간주하면 비조선계 다수고 조선계로 간주하면 조선계 다수겠지.

그리고 지난 몇턴간 하던 짓이 혼혈을 조선계라고 강제로 주입하고 있던 짓이었고.
#431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46
>>425 그야 걔네 기준은 전성기 이자성 군이니까
찐으로 총든 100 대군 굴리던 미친 놈들
#432이름 없음(/i1Wx78hiY)2025-03-03 (월) 09:46
조선도 뭐 진산 시절엔 충무왕께서 기살려준거지 육전이건 대만상륙전이건 다 져서
#433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09:46
것보다 주송 지금 녹지주하고있을텐데 이거 괞찮은건 맞나?
#434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46
>>431 100만대군
#435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47
그러고 보니 이자성 혁명도 반조선은 기본적으로 깔고 시작했는데

독립 세력도 아니고 그 조선이 최초로 하북을 점령한건데 반응이 너무 얌전해
#436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47
그런데 진짜로 총든 100만 혁명군은 호러다! 호러! ㅋㅋㅋㅋㅋㅋ
#437이름 없음(coa3M/kMO6)2025-03-03 (월) 09:47
조선은 전쟁을 해도 싸그리 계산하고 작계세운다음 덤비게 된지 백년은 됐다고 봄

그리고 주송의 전적을 보면 작계상 씹사기가 맞고

애초에 백성이 혁명정신으로 수십만 갈리고도 전쟁한다는게 하늘에서 뚝 떨어진 취급이고

이걸 이제 국력 다갈아서 못쓴다고 알기엔 이시대엔 힘들지
#438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9:47
하북특:조선이랑 교류가 워낙 빈번해서 조선어 모르는이들이 더 드물거임ㅋㅋㅋㅋㅋ
#439이름 없음(F3ydk4rLRI)2025-03-03 (월) 09:47
>>433 천자의 수완이 시험 받을테지
#440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47
>>433 그래서 빡쎔 ㅋㅋㅋㅋ
황제가 전면에 서버려서 자칫 삐끗하면 황제 커팅하는 2차 혁명임 ㅋㅋㅋㅋ
#441이름 없음(coa3M/kMO6)2025-03-03 (월) 09:48
그리고 까놓고 헤집은다음 튀는게 아니라 점령해서 사민 박는거 생각하면 하북 너머는 진짜 과욕이고
#442이름 없음(F3ydk4rLRI)2025-03-03 (월) 09:48
도농갈등인데 이게 균형이 진짜 중요함
#443이름 없음(TyFTp7A.NA)2025-03-03 (월) 09:48
산서성은 아마 하동쪽을 이한이 먹고 나머지 분지+산지를 조선이 가져갔을거 같은데 별로 비중은 없으니까 넘기고

확실히 먹었?을것으로 추정되는 대동시 인근만 표시함
#444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9:48
>>440 그러면 이제 진짜 중화는 절대부활못하지 ㅋㅋㅋ
#445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48
민중은 지금까지도 조선군은 천하제일! 외치고 다니는데

조정은 씨발 그게 언제적 이야기냐 이러는 괴리가ㅋㅋㅋㅋ
#446이름 없음(F3ydk4rLRI)2025-03-03 (월) 09:49
주권재민이라 2차 혁명나면 천자도 목간수하기 힘들고
#447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09:49
조선군(몽올단독도 있지만) 타율이 높지는 않았지? 최근
#448이름 없음(F3ydk4rLRI)2025-03-03 (월) 09:49
전쟁 다이스는 죄다 졌지
#449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49
>>445 그것도 이번 승리로 자존감 회복했으니 ㅋㅋㅋㅋ
#450이름 없음(coa3M/kMO6)2025-03-03 (월) 09:50
제대로 이긴게 이순신 장군님 말곤 오이라트 결정전 뿐임

중원 상대론 이긴적이 읎어
#451이름 없음(cjOHIILBJI)2025-03-03 (월) 09:50
관내군대는 은근슬쩍 무판정으로 여기저기 패대긴햇는대 ㅋㅋㅋㅋ
#452이름 없음(TyFTp7A.NA)2025-03-03 (월) 09:50
가장 최근이 진산 1.5갑자 내전 라이징, 육군대패랑 해군대승이었나
#453이름 없음(F3ydk4rLRI)2025-03-03 (월) 09:51
사실 당연한 결과인게 몽올 혼자 싸운거니
#454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51
전쟁 다이스 안 굴리고 내정빨로 은근슬쩍 영토 먹기 이게 진초가 자주한건데 이번에 조선이 건국 700년만에 처음 해보네
#455이름 없음(coa3M/kMO6)2025-03-03 (월) 09:51
조선군의 가장 강점인 기병이 유목민풀 조져서 그런거랑

가장 공들인 장용영이 싸움에 나선적이 없어서 그렇긴 한데

결국 원정군 이겨본적 없는것도 맞아서
#456이름 없음(TyFTp7A.NA)2025-03-03 (월) 09:51
조선메타는 전쟁다이스 이기고 영토안먹기여서...
#457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52
산서성은 대충 동서로 쪼개져 있고 그거 국경교섭이 준가르턴에서 나온 조선과의 우호였겄지.

태악산 왕옥산 언저리에서 국경 그었지 싶고.
#458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53
조선 이긴 육군이 화동지맹이었던데다가 걔네도 초나라가 지 손으로 조져버려서 ㅋㅋㅋㅋ
관서 총사대도 이자성이 죽였고 ㅋㅋㅋㅋㅋ
#459이름 없음(F3ydk4rLRI)2025-03-03 (월) 09:53
압도적 국력격차가 있으면 내정 다이스로도 땅따먹기가 가능하지
#460이름 없음(NuO2w7QKe2)2025-03-03 (월) 09:53
그러고보니 이자성 군대 평가가 철륜 제경제 재림이었지
#461이름 없음(F3ydk4rLRI)2025-03-03 (월) 09:54
군벌놈들도 관서에서 준가르한테 져서 실각했고 군사적으로 주송은 지금 재건해야함
#462이름 없음(INiYzCOPYM)2025-03-03 (월) 09:54
사실 주송은 이제 천자가 다음턴 전쟁승리 못보여주면 걍 2차혁명일걸 당장 묘사에서 농회 누르고 도시산업 키워준다고 했는데 식민지 다 터졌으면 농촌 쥐어짜고 있다는거라 성과 없으면 농민들이 야발아 박는게 정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463이름 없음(coa3M/kMO6)2025-03-03 (월) 09:54
남해 식민지 죄다 뺏기느니 하는거 보면 농군이라 해군재건은 무리였고 중농주의 돌려서 재건하는거 같은데

그 농군 이제 줄 농토가 없을거라

강동 진짜배기 지주는 죽일놈은 다 죽였고 남은놈은 지정생존자일거고
#464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55
>>435 그것도 혁명이 아니라 황도파 친위쿠데타가 맞다는 증거지 머.

뒷방간 척하던 황제가 저놈이 이번 대패의 책임자니 죽여라! 하니까 교육수준 무지 낮은 강남 민심이 곧이곧대로 믿었단 소리.
#465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55
근데 일요일 잡담판 분위기가 뭐였길래 연재중에 참치들 예상 다 틀림www 거린거임?
#466이름 없음(INiYzCOPYM)2025-03-03 (월) 09:55
조선 준가르면 조선이 산서 준가르가 섬서 먹는게 거래일걸 함곡관 밖에 영토 있어봐야 뜯기기만 쉬워서...
#467이름 없음(F3ydk4rLRI)2025-03-03 (월) 09:55
주송이 979 떠서 예상보다 상태가 좋았음
#468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56
시즌 N차 이제 중원 개좆망할 듯? 이었음?
#469이름 없음(NuO2w7QKe2)2025-03-03 (월) 09:56
이자성 군대가 한걸 요약하자면 실질 3면 전선 상대로 대승 연전한 녀석이니.

사족, 상반 강동 군대 때려잡고, 관서 총사대 때려잡고, 북방 몽올 기병대도 다 때려잡은...

아니 이렇게 보니까 진짜 개미친 녀석이긴 하구나 이자성.
#470이름 없음(coa3M/kMO6)2025-03-03 (월) 09:56
>465 주송은 전쟁 져서 내부에서 폭발사산 할거고 조선이랑 대한이 영토 얼마나 줏어먹을까 하던 그런거
#471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56
>>465 주송 망한다 아니다 살거다로 난리였음
#472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09:57
>>466 산서성 일부를 점유해야지 함곡관이 정상작동하거든. 구체적으로 안읍분지는 먹어야 함.

산서성을 타 세력이 다 먹고 있으면 그냥 함곡관 무시하고 관중 진입 가능함. 역사적으로도 여러번 있던 일이고.
#473이름 없음(F3ydk4rLRI)2025-03-03 (월) 09:57
솔직히 평균 다이스 떳으면 참치들 예상대로 였을텐데 ㅋㅋㅋ
#474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09:57
>>469 그래서 이번에 주송이 개털린거지
지들이 이자성인줄 착각한거
#475이름 없음(INiYzCOPYM)2025-03-03 (월) 09:57
>>472 오 좋은 지식 알아감
#476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09:58
이왕 이렇게 된 거 그냥 주송이 지금 판도로 시즌 124303245호 분구필합 시도하지 말고

오로지 해양에서 신경쓰는 제국이 됐으면 좋겠다. 중원 내전 파트 200어장 내내 봐서 이제 물린다고
#477이름 없음(coa3M/kMO6)2025-03-03 (월) 09:59
슈퍼베트남 답게 프랑스나 상대했으면 좋겠긴 해ㅋㅋㅋ
#478이름 없음(F3ydk4rLRI)2025-03-03 (월) 10:00
강남+안남으로 돌릴때가 안정성이 제일 높은건 사실이었지
#479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10:00
산서성 경계가 그리 그어진 이유는 유사시 관중에서 반란나도 북경에서 진압하기 편하라고임. 그런 이유로 그어진 성 경계가 종종 있지.

한중만 해도 파촉과 세트인게 정상인 지역인데 사천성에서 떼서 섬서성에 붙였거든. 대신 남서 산악지대 땅 무리하게 먹이고. 물론 사천에서 반란나면 진압 편하라고 한 구성.
#480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10:01
주송은 혁명 또 터지든 말든 강남 안남 판도만 잘 쥐고 내정딸 잘 치면 인도 통일도 가능하다고 봄
#481이름 없음(SaNMnhADpQ)2025-03-03 (월) 10:01
괴도 과일회사도 200년 동안 각보면서 녹여먹은게 통일인도인데 ㅋㅋㅋ
#482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10:01
주송은 그냥 남해 정상화만 신경 쓰고 조선은 조선대로 건국 700년만에 정복한 하북, 산서 경영이나 잘하면서 지냈으면 좋겠다

#483이름 없음(qqC0okws.o)2025-03-03 (월) 10:02
>>482 그건... 다갓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정나겠지...
#484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10:02
>>479 아 뭔지 알겠어
군대 요충지 문제였지
#485이름 없음(2fgvOq345M)2025-03-03 (월) 10:02
젠장! 화북반도 VS 중원은 유카리 다른 어장에서 많이 봤다고.
#486이름 없음(F3ydk4rLRI)2025-03-03 (월) 10:03
다만 다음턴에 어떻게든 화북은 딸려고 할거야

안그러면 화북 유민들로 강동이 마비될거라
#487이름 없음(INiYzCOPYM)2025-03-03 (월) 10:04
화북 둘로 쪼개졌잖아 난민이 문제가 아니라 걔네 국경에 박아서 방어전해야 하는데
#488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10:04
다음턴부턴 주송령은 강남 본령과 강북 식민지로 다이스 굴리지 싶고 준가르산 대한은 안서와 관서 합치기도 했고 종합덕으로 두번, 조선은 몽올 대신 하북령이 들어가지 싶네.
#489이름 없음(TyFTp7A.NA)2025-03-03 (월) 10:04
Attachment
관중~하남 지나가는 군대가 꼭꼭꼭 함곡관을 뚫고 가려는 이유

황하가 흘러서 보급+++
산맥 사이에 강따라 있는 평야지대 행군로 당연히 행군+보급 +++
위에 산맥 사이로 돌아가도 황하 한번 더 건너야함 공략 난이도 ---
우회로(검정색 동그라미)는 대군 움직이기 빡셈

시안:장안시
싼먼샤시: 함곡관 위치
#490이름 없음(FGgkevUuss)2025-03-03 (월) 10:04
애초에 진나라도 함곡관 지은다음 함곡관보다는 상용 통해 호북성 호남성으로 나가서 초를 두들겨패고 산서로 올라가서 조랑 치고받았지.

함곡관 자체는 방어력이 좋은데 함곡관 동쪽으로 나가려고 하면 바로 낙양이 나오고 인구밀집지대라 함곡관에서 동진하는 것도 좀 빡셈.
#491이름 없음(Q2ZLl3Q6tU)2025-03-03 (월) 10:05
유민? 그런 건 다 장성에 박아서 라인전 해야 하는 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산라인 겨우 폈는데 사람 안 세울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2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10:06
>>481 지금 판도 인정하고 인도에 꼴아박으면 가능하단거지 ㅋㅋㅋㅋㅋ
거리도 거리인데다 인구도 원역 영국이랑 넘사로 차이나서 진짜 200년 꼴아박는다 하면 원역마냥 세포이 반란 같은걸로 라자 배려할 필요도 없고
#493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10:06
>>489 그리구 저 맵의 윈청시 일대를 >>479 이유루 산서성으루 억지루 잘라낸 것.
#494이름 없음(NuO2w7QKe2)2025-03-03 (월) 10:06
본편 ㅊㅋ한다!!!
#495이름 없음(FGgkevUuss)2025-03-03 (월) 10:06
함곡관은 너무 정면으로 진입하는 길이라서 함곡관쪽은 서로 별로 밀어붙이질 못했음. 상오600리 사기질이 유명한 삼협통해 호북성 호남성으로 전진하고 위로 올라가서 산서 따먹기하고 그게 메인임.

실제로 산서쪽이 뚫렸으면 함곡관은 무용지물이었을걸.
#496이름 없음(ZWcS14JDdk)2025-03-03 (월) 10:07
ㄷㅁㅋ
#497이름 없음(Z2EgTQSGL.)2025-03-03 (월) 10:07
>>486 그 유민들 산동 가서 장성 둔전 됐어
애초에 친송 인구수가 적음
#498이름 없음(Cqxv.e9lP6)2025-03-03 (월) 10:08
----도마선----
#499이름 없음(d9DVzPdqR.)2025-03-03 (월) 14:42
이제 상업을 하기 싫어도 걍 상업을 해야하는 강성천하
#500이름 없음(rf65v4wIl2)2025-03-03 (월) 14:42
하북 안습은 전설이다 ㅋㅋㅋㅋㅋㅋㅋ
#501이름 없음(UtYWvRhFzM)2025-03-03 (월) 14:42
댕댕. 지금 국경선으로 왠만한 민족분화는 끝났다 선언.
#502이름 없음(rf65v4wIl2)2025-03-03 (월) 14:42
착취하는 조선이 선녀인게 실화입니까?
#503이름 없음(nsUIR.eIBg)2025-03-03 (월) 14:43
민족 분화 끝
이대로 주송이 하북 되찾아도 식민지란거지?
#504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14:43
조선은 하북에서 착취(하고싶음)일 거라서 꼬라지가ㅋㅋㅋㅋㅋ
#505이름 없음(ZB7KustM5w)2025-03-03 (월) 14:43
몰?루
#506이름 없음(DGnKXxZNmU)2025-03-03 (월) 14:43
강성민족 중화민족 조선민족 3대계열이네
#507이름 없음(Pn225UmYQ6)2025-03-03 (월) 14:44
하북이 지옥인줄 알았는데 강동이 더 지옥일줄은
#508이름 없음(UtYWvRhFzM)2025-03-03 (월) 14:44
지금 조선은 통치를 못하는 무능한 놈들이다로 끝이라 하북도 주송 지금 돌아가는 거 보고 그냥 민란이나 정감록 믿는게 끝인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9이름 없음(rf65v4wIl2)2025-03-03 (월) 14:44
>>503 화동의 배후지라는 이름의 식민지는 될수도
#510이름 없음(HBarQxvisk)2025-03-03 (월) 14:44
뭐어 하북도 걍 독립을 하지 주송에는 안갈듯 얘네 입장에선 파촉이 마흐디 당한 그걸 당한건데 지금 파촉 성향보면 알겠지만 국교회 때려칠거 아니면 하북이 도로 붙을리가 없다
#511이름 없음(nsUIR.eIBg)2025-03-03 (월) 14:44
조선은 솔까 전쟁영웅이란 놈들이 코인 사기치다 행정망 설치도 못한건데 뭔놈의 착취야
죄다 긴빠이나 하고 있을건데 ㅋㅋㅋㅋㅋ
#512이름 없음(rf65v4wIl2)2025-03-03 (월) 14:45
근데 조선은 이제 대기근은 없나?
#513이름 없음(d9DVzPdqR.)2025-03-03 (월) 14:45
강동 민의가 혁명으로 배운건 그냥 땅뺏으면 그만밖에 없다가 오늘 결론
#514이름 없음(HBarQxvisk)2025-03-03 (월) 14:45
근데 의정부 이쉑들 민란 터졌는데 뭐 할수도 있지 하고 걍 하던거 그대로 하는거 보면 관내도 야랄 어지간히 터졌겠다 싶긴해 ㅋㅋㅋㅋㅋㅋㅋㅋ
#515이름 없음(FOQOv40/Zk)2025-03-03 (월) 14:45
그나저나 유럽쪽 보면 뭔일있을지 궁금하긴 한데 한참뒤에야 보겠지
#516이름 없음(UtYWvRhFzM)2025-03-03 (월) 14:45
애초에 지금 하북은 간접세 걷는다는 거 같은데 아무리봐도 직접세를 못걷으니까 그거라도 걷는것 ㅋㅋㅋㅋㅋㅋㅋ
#517이름 없음(rf65v4wIl2)2025-03-03 (월) 14:46
몇백년 전부터 민초: 전가사변 좀 당할수 있지 클라스 ㅋㅋㅋㅋㅋㅋ
#518이름 없음(nsUIR.eIBg)2025-03-03 (월) 14:46
>>514 조선 일본 연속 기근이 9년인데 하북 치안 유지 한것만 해도 칭찬해야한다 ㅋㅋㅋㅋㅋ
#519이름 없음(S6ThyjzT9s)2025-03-03 (월) 14:46
조선은 그 행정망 까는 건 이번턴은 무리긴 했음 ㅋㅋ
#520이름 없음(rf65v4wIl2)2025-03-03 (월) 14:47
관민공동회 뇌절이 결국 식민지여서 실망했다.... 나의 대동혁명은 어디간거야!
#521이름 없음(ijrc2WIam6)2025-03-03 (월) 14:47
준가르 좀 불안한거 제외하면 민족기준 국경선은 거의 정해진건가
#522이름 없음(HBarQxvisk)2025-03-03 (월) 14:47
솔직히 민란 일으킨 하북에서도 책임자만 몇명 대충 서백리 쑤셔넣고 시마이친거 보곤 이새끼들 뭐지? 했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
#523이름 없음(S6ThyjzT9s)2025-03-03 (월) 14:47
국제주의가 나오려면 산혁은 나와야 하니까
#524이름 없음(UtYWvRhFzM)2025-03-03 (월) 14:47
영웅들 코인 떡락해서 조졌으니 다음턴은 행정 돌릴수 있을거야 ㅋㅋㅋㅋㅋㅋㅋ
#525이름 없음(qqC0okws.o)2025-03-03 (월) 14:47
민족분화가 끝났습니다.
#526이름 없음(ZB7KustM5w)2025-03-03 (월) 14:47
근데 일붕이는 원역 에도막부의 농민을 죽이지도 살리지도 않는 정책이 아닐꺼라
버팉만하지 않을까?
#527이름 없음(nsUIR.eIBg)2025-03-03 (월) 14:48
>>519 그래도 여력이 안되서 그럴줄 알았지 상놈들이 사기치다 나가리는 심하잖아 ㅋㅋㅋㅋ
#528이름 없음(RIXmDvflFQ)2025-03-03 (월) 14:48
대한: 민족분화가 너무 잘됬는데 누가 좀 합쳐줘
#529이름 없음(S6ThyjzT9s)2025-03-03 (월) 14:48
주송 자영농이 개같이 망한건 안심하고? ㅋㅋㅋㅋㅋ
#530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14:48
>>526 그래서 살만하니 인구가 더 늘어난다는 슬픔.
#531이름 없음(8LhcUCtNfQ)2025-03-03 (월) 14:49
일붕이는 텐메이까지는 그나마 시간 있긴 한데 다음턴 지진은 어떻게 버텨야함.
#532이름 없음(nsUIR.eIBg)2025-03-03 (월) 14:49
>>526 조선 묘사에 부상국 기근 자체는 괜찮다 했으니 남해 양귀컷도 된거지
#533이름 없음(ZB7KustM5w)2025-03-03 (월) 14:50
일붕이 아이고 형님! 이 동생이 이렇게 무릎을(이누야사짤)
#534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14:50
그리고 강동 저건 땅을 충분히 못나눠줘서가 아니라 어쩔수 없는 현상이야.

전근대 농민에 대한 환상을 너무 품지마.
#535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14:51
고등교육까지 받는 현대 한국인들도 정말 병신같이 인생 조지는 경우 흔한데 뭐
#536이름 없음(RIXmDvflFQ)2025-03-03 (월) 14:51
자영농이 다 땅으로 돈놀이 해서 지주만 남았다 이니까...
#537이름 없음(ZB7KustM5w)2025-03-03 (월) 14:51
전근대 농민이 왜 교화대상이겠어
#538이름 없음(D8gjo1F3pg)2025-03-03 (월) 14:52
솔직히 중원 꼬라지 보면 하북 농산물들을 사갈 곳이 천지에 널림

조선은 1순위이고
#539이름 없음(rf65v4wIl2)2025-03-03 (월) 14:52
근데 동아시아에서 성문법 있는건 조선 하나뿐인건 놀랍더라
#540이름 없음(S6ThyjzT9s)2025-03-03 (월) 14:52
사실 조선은 저렇게 빨아먹어서 민란은 나도 상대적 선녀라서 난민 발생 안한거 보면 아예 죽으라고 내몬건 아니고 ㅋㅋ
을병 지나갔으니까 이제부터는 좀 여유가 생기긴 할것
#541이름 없음(nsUIR.eIBg)2025-03-03 (월) 14:52
사실 땅문제는 현대에도 해결 못하니까
거기다 제 초 도 토지문제는 계속 손도 못대서 선례도 딱히 없을테니 송이 포기할만함
#542이름 없음(rf65v4wIl2)2025-03-03 (월) 14:53
조붕이 성문법이야 개미제국 굴리다가 만들어졌을게 백퍼지만ㅋㅋㅋㅋ

체제 따라한 일붕이도 없을줄은
#543이름 없음(HBarQxvisk)2025-03-03 (월) 14:53
근데 성문법은 잘 모르겠는데 당나라 율령제 정도만 해도 일단 성문법 아닌가? 뭐 헌법이 있다는 소리는 아닐거고
#544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14:53
하북에서 생긴 일은 결과적으로ㅋㅋㅋㅋ

죽창맞고 조선으로 쫒겨났던 화동 지주들과 관계자들이 이를 갈다가 경신대기근 발발시부터 다급해진 의정부에게 사략허가 받고선 조선 무기와 조선 돈으로 무장해서 화동을 휩쓸어서 복수를 해냈지만, 그 과정에서 많이 죽기도 했고 대국간 합의도 있어서 하북만 챙겨감.

그 후 의정부가 자기들 나와바리에 개입하려고 하는거 작전으로 물먹이곤, 감히 죽창갈긴 십새들 죄다 노비로 만들고 사람 많이 죽었으니 빈 땅도 넓겠다 목축코인 올인해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라구 했는데 코인이 을병대기근 맞고 터집.

그러니 처치곤란 잉여가축 소작농들에게 다 떠넘겨 강매하고 값 폭등한 곡물 짜내서 조선에 팔아치우며 손해 만회하려다 탈주노비들 주도로 강매에 빡친 소작농들 좀 합세한 민란 터지고 조선군이 진압해줌.

종합해서 을병대기근 버틴 곡물대금을 이전에 조선생활에 복수극 벌이며 싸울때 빌린 돈과 지난 개수작 묵인해준 거랑 이번 진압까지 퉁쳐서 흐지부지...

뭐 이런 식이라ㅋㅋㅋㅋㅋ 이러니 민란까지 일어난 것 치곤 부역 싫다고 산동으로 가는 인구도 거의 없고 그런 것ㅋㅋㅋㅋ
#545이름 없음(nsUIR.eIBg)2025-03-03 (월) 14:54
>>539 일본은 원역 조선스러워서 초는 얘네 법 만들려다 나라 망했고...
#546이름 없음(S6ThyjzT9s)2025-03-03 (월) 14:54
어쩔 수 없다....저시절 성문법은 동아시아에서 인정사정 안봐주는 학정으로 여겨지는 물건이라서 ㅋㅋ
#547이름 없음(rf65v4wIl2)2025-03-03 (월) 14:55
아 덕치가 기본이었지 맞다

조붕이큰 덕치(삼정의 문란)이어서 그렇지
#548이름 없음(S6ThyjzT9s)2025-03-03 (월) 14:55
율령은 있는데 실제로 법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이런저런 현지사정이라는 이름의 유도리를 적용해서 집행하니까.....
조선처럼 아무튼 사정은 모르겠고 법에 나와있는 대로 처리할 거임! 하는게 동아시아에서 특이한 것
#549이름 없음(nsUIR.eIBg)2025-03-03 (월) 14:55
성문법은 경국대전쯤은 나와야
#550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14:56
그야 일본은 영국식으로 중추원 기반 의회제도가 상인들 관리하니까 관습법 불문법 기반 민법 상법체계거덩.
#551이름 없음(HBarQxvisk)2025-03-03 (월) 14:56
그리고 관민공동회는 저렇게 야랄터지는거 보면 얘네도 나름 실권은 있는거 같은데 탄핵권을 대체 어캐 준거야?
#552이름 없음(S6ThyjzT9s)2025-03-03 (월) 14:56
조선은 대륙법제로 그냥 법전 나온대로 적용하는 식이라면
일본이나 주송은 판례 우선주의 니까
#553이름 없음(S6ThyjzT9s)2025-03-03 (월) 14:57
내가 원하는 사람이 올라올 때까지 탄핵을 갈기면 그게 인사권이 아닐까?
#554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14:58
정확히 말하면 성문법이라기보다는 법치주의의 문제임
#555이름 없음(S6ThyjzT9s)2025-03-03 (월) 14:58
대놓고 서로 나눠먹는 게 미덕인 사회에서
관료 먼지털이 가보자!! 하면 먼지 없는 관료가 없을 거라서....
탄핵권이 사실상 인사권에 맞먹는 느낌인것
#556이름 없음(UtYWvRhFzM)2025-03-03 (월) 14:58
하북이 가만히 있던 이유가 결론적으로 걍 흔한 ㅈ같은 지주 놈들로 끝난게 컸던거 같다.
거기에 주송이 걍 죽이고 땅 빼앗죠?하고 있고 화동은 해병성채라 제정신 박힌 놈은 그냥 정감록 믿고 정신마취한다는....
#557이름 없음(5RSRctLY.w)2025-03-03 (월) 14:59
>>543 ㅇㅇ 형법 공법 계열 성문법은 당연히 율령격식체계로 다 있음.

민법 상법이 없는거고 그게 유목민 통제용으로 꽤 오래전부터 성문법 쌓아놓은 게 조선, 남해 관습법으로 쌓아뒀다 진광이 수용한게 후초-주송, 중추원이란 의회에 상인들 들어오게 해서 불문법 관습법 기반으로 쌓는 영국식 택한게 부상국.
#558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14:59
동아시아 율령제도 굳이 따지자면 문서화된 법인 성문법이지 관습법이 아니지만.

그 법을 실제로 일일이 적용하질 않음.

동아시아 일반법은 개인의 권리를 주장하는 자연법인 민법 전통이 아예 없어서

오로지 형률만 적용되는거라. 심각한 학정이 됨
#559이름 없음(ZB7KustM5w)2025-03-03 (월) 14:59
조선은 그 법대로를 전가사변으로 해결해버리니까
#560이름 없음(jY/ZPCXMok)2025-03-03 (월) 14:59
>>558 잘못썼네. 그 법으로 법치를 확고하게 하는게 학정
#561이름 없음(iFpZrskmz2)2025-03-03 (월) 15:01
조선은 그 문제를 ㅈ같은 짓을 한놈은 당연히 당해야지?라는 관례를 법제화한 느낌인거고
#562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3 (월) 15:02
애초에 지금 유럽도 걍 왕이 삥 뜯는다고 허가서 뿌린거지 그걸로 법 집행은 사략해적들이 자체적으로 하는 개막장이라 ㅋㅋㅋㅋㅋㅋ
#563이름 없음(K2XCkudQJ2)2025-03-03 (월) 15:02
뫄 수탈이 ㅈ같아도 옆동네에서 학살 좀 할수도 있지 더 했으면 땅 안 뺏겼을텐데 같은 소리하고 있으면 ㅅㅂ소리가 절로 나오거든요
#564이름 없음(iFpZrskmz2)2025-03-03 (월) 15:02
진짜 심각한 거 아니면 사형은 안하고 대부분 아무튼 죽이지는 않는 전가사변이 끝인 것도 있고
#565이름 없음(O6I3KGtUaw)2025-03-03 (월) 15:02
어떻게 식민지가 덜 지옥.
#566이름 없음(of/LFyiLTY)2025-03-03 (월) 15:02
화동, 그러니까 산동 쪽이랑 달리 하북쪽은 이틈왕이 지랄 많이 한 모양임. 딱 봐도 몽골이랑 붙어있어서 조선계 많을 지역이긴 했는데.
#567이름 없음(oI3OEmLeqM)2025-03-03 (월) 15:02
뭐랄까.
#568이름 없음(cn8WZyv/SY)2025-03-03 (월) 15:03
서구식 법치주의 : 자연법인 민법개념이 존재하므로 통치자도 민중과 법을 통해서 서로의 권리를 존중해야함

(물론 권력때문에 실제로는 무시되는 경우가 흔하지만 당연히 그런건 아님)

동양식 법치주의 : 형률과 행정을 법이 담당하기때문에 법치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엄혹한 법가적 이미지임
#569이름 없음(oI3OEmLeqM)2025-03-03 (월) 15:03
원역 중화처럼 서양이 오고 나서야 식민주의가 들어온게 아니라 너무 일찍 식민주의 들어오니까

민족 분화가 펑펑 터진다는 느낌이네.
#570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3 (월) 15:03
>>556 말이 정의 빠는거지 걍 녹림 놈들이 긴빠이 치면서 헛소리 하는 수준 같음
#571이름 없음(oI3OEmLeqM)2025-03-03 (월) 15:03
솔직히 보면서 화북계나 한족들도 힘 생기면 다른 족속들 식민통치를 하면 했지,

옛날 중화처럼 존중한다는 생각은 더이상 없을 것 같아.
#572이름 없음(cn8WZyv/SY)2025-03-03 (월) 15:03
서구가 더 우월하다는게 아니라 서구가 가지는 법치에 대한 이미지랑

동아시아권에서 법치가 가지는 이미지 자체가 다름. 애초에 규율하는 영역이 다르니까
#573이름 없음(xBO8/o.omM)2025-03-03 (월) 15:04
조붕이는 동양식 법치주의긴 한데 죽창과 하극상으로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는 느낌인가
#574이름 없음(oI3OEmLeqM)2025-03-03 (월) 15:04
지금 천자조차도 식민통치할려는 민의가 너무 강해서 이걸 고치거나 억누를 엄두를 못내는 것 같고.
#575이름 없음(of/LFyiLTY)2025-03-03 (월) 15:04
하북이면 워낙 조선계 많을 지역이라 연나라 프로파간다로 정치국이 좀 노력하면 어케 될것도 같은데 만민공동회가 문제네.
#576이름 없음(K2XCkudQJ2)2025-03-03 (월) 15:04
사실 하북도 독립마렵긴 할거야 당장 조선 이긴다는 보장 이전에 미친 학살자가 밑에 사니까 차마 못하는거지
#577이름 없음(yipp3Vxuvg)2025-03-03 (월) 15:04
애초에 법이라는걸 일률적용하려면 국가가 폭력을 독점하는 단계까지는 이르러야 씨알이나 먹히지.
#578이름 없음(O6I3KGtUaw)2025-03-03 (월) 15:04
>>573 솔롱고스식 죽창질이구나!(미침)
#579이름 없음(iFpZrskmz2)2025-03-03 (월) 15:04
사실 녹림이라고 쓰고 자경대 같은 녀석들일거라서.....
의금부가 들어와서 치안은 유지 중이긴 한데
아무튼 기존 제족과 조선계 제족간의 문제가 있어서 서로간에 무장충돌은 기본일것
#580이름 없음(oI3OEmLeqM)2025-03-03 (월) 15:05
천자는 식민통치 안하고 싶고, 가능하면 다시 하나의 중원이나 하다못해 초법종 연방제라도 돌아가고 싶은데 민의가 너무 식민주의를 바란다.

학살을 원하는 민의는 더이상은 없는 것 같지만.
#581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3 (월) 15:06
조선이 저런게 생긴 것도 안무진 이후일 것. 그 이전엔 저만한게 있었을리도 없고.

보야르들의 로판제국 봉건제를 유목민 영역 왕창 껴서 굴리고 있으니 봉건영주들 특권도 울며 겨자먹기로 인정해 줘야하고 그걸 연결해줄 실크로드 유목상인들 관습법들도 어느정도 포섭해야만 했을거거든.

물론 몽올친왕부 돌리던 시절에 파편화되서 들어온 관습이 약간은 있었을테니 아무튼 그거 확대적용한 거라 박박 우기긴 했겠지만서도. 그렇게 마구마구 서로 지랄지랄하며 태왕과 보야르들 간에 살육쇼 돌리며 이것저것 많이 쌓였을거고...

제대로 성문법으로 정리한게 역시 세조 안찬이겄지ㅋㅋ
#582이름 없음(of/LFyiLTY)2025-03-03 (월) 15:06
>>580 오랑캐 박는데 학살을 안 원하겠음? 그거 결국 걍 죽이고 땅 뺏어달라는 건데.
#583이름 없음(yipp3Vxuvg)2025-03-03 (월) 15:06
원래 유랑하는 놈들 아니면 칼들고 설치는 놈들 대부분은 양자상태에서 관측값에 따라 달라지는거라.
#584이름 없음(DrbOTTnOfA)2025-03-03 (월) 15:06
그나저나 화동이랄지 산동은 10인데도 누적된 전개가 있어서 화북에서 안올려함 엔딩이라니 따흐앙
#585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3 (월) 15:06
>>576 독립이 13식민지식 세금 ㅈ 같다라 조선이 거기 어울려줄리가 없지 ㅋㅋㅋㅋㅋ
#586이름 없음(iFpZrskmz2)2025-03-03 (월) 15:06
기본적으로 뭐냐 관민공동회 조선계 제족과 하북계 제족의 갈등이 주문제라고 봄......
거기서 전쟁영웅인 관민공동회에게 굽힐 수 밖에 없던 조정이 결국 기근문제로 어정쩡하게 아무튼 조선계 제족의 손을 들어준 모양새고
#587이름 없음(of/LFyiLTY)2025-03-03 (월) 15:07
팩트)지금 조선은 하북에서 세금도 제대로 못 걷어서 간접세나 걷음
#588이름 없음(K2XCkudQJ2)2025-03-03 (월) 15:07
사실 조선 입장에선 하북 딸수 있었던 원인이 그 조선계 지지 때문이라 명분도 없이 조지긴 힘들지
#589이름 없음(xBO8/o.omM)2025-03-03 (월) 15:07
>>581

역시 안무진 이전과 이후는 태조의 유훈 빼고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다르구만 ㅋㅋㅋㅋㅋㅋ
#590이름 없음(iFpZrskmz2)2025-03-03 (월) 15:08
원래라면 일부러 가축기근 일으킨 조선계 제족에게 본때를 보여줘야하는데
을병기 겹치면서 일단 이 조선계 제족은 살려주긴 해야해서 어쩔 수 없이 하북 수탈을 했다는 결론.....
#591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3 (월) 15:09
>>575 걔네도 뇌물 좀 먹고 개소리 좀 했을 뿐이라 그렇게 심각한 문제는 아닌데 젤 큰 문제는 하북 진짜 주인은 조선이 아니라 저 현지 토착 지주들이란게 문제지ㅋㅋㅋㅋ

걔들 입장서 조선은 그냥 피차 좋은 거래 했다로 퉁칩시다니까ㅋㅋㅋㅋㅋ
#592이름 없음(K2XCkudQJ2)2025-03-03 (월) 15:09
뫄 그건 그렇고 드디어 관내도 식민주의 수용하긴 했다 싶음 연나라도 우리 선조 ㅇㅈㄹ하곤 착취돌리자 하는거 보면
#593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3 (월) 15:09
>>584 산동은 난민 모이면 감당 안되서 그걸로 반란 터질곳이라 ㅋㅋㅋㅋㅋ
#594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3 (월) 15:10
>>584 그야 아예 안가진 않았으니까ㅋㅋㅋ

민란 무난하게 진압되고도 유의미할 정도로 몰려가려면 1이 있었어야 했고ㅋㅋㅋㅋㅋ
#595이름 없음(iFpZrskmz2)2025-03-03 (월) 15:10
결국 조선계 제족들은 독립각 보고 싶어서 일부러 조선의 행정망 설치에 반대하는 거고
이걸 명분 없이 조질 수가 없으니까 행정공백이 발생하는 거고
당연히 하북꼐 제족들도 이대로 조선계 제족의 노비가 될 수는 없으니까 자경대 꾸려서 녹림활동 하는 거고
#596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3 (월) 15:10
>>590 수탈을 국가가 아니라 왜 상놈들이 하냐고 ㅋㅋㅋㅋ
#597이름 없음(xBO8/o.omM)2025-03-03 (월) 15:12
뭐 조선계 제족한테 손들어줬으니 행정망 설치도 쉬워지지....않겠지 그것이 좆간이니까
#598이름 없음(K2XCkudQJ2)2025-03-03 (월) 15:12
근데 하북계 제족이면 모를까 조선계 제족이 독립하고 싶어 할지는 모르겠는데... 그게 되려면 주송이 땅따먹으려 드는거 막을수 있단 확신이 있어야 하잖아
#599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3 (월) 15:13
>>596 그야 하북 진짜 주인도 진짜 정복자도 걔들이지 조선이 아니니까ㅋㅋㅋㅋ

조선은 걔들 먹여살려주고 무장대주고 협상해준 정도일거라ㅋㅋㅋㅋ
#600이름 없음(of/LFyiLTY)2025-03-03 (월) 15:13
상황보면 이거 단순히 식민주의라기보단 조선계 제족이랑 얽혀서 개판난거에 가까움. 상민들이랑 조선계 제족이 개판냈다는 결론이라.
식민주의 아니더라도 을병 터지면 대동주의적으론 하북에서 농산물 빼와야하는게 맞고.
#601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3 (월) 15:13
>>598 원래 사람은 합리적이지 않아요
권력 먹을 수 있으면 곧 죽어도 고 임
저 놈들 전쟁 영웅이란게 코인질이나 했다고 ㅋㅋㅋㅋㅋ
#602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3 (월) 15:14
>>598 독립하고 대한연방에 가입해도 되고 대충 부상국쯤의 외번후 해도 되고 선택지 많잖아ㅋㅋㅋㅋㅋ
#603이름 없음(xBO8/o.omM)2025-03-03 (월) 15:15
조선은 이번에 관민공동회 뇌절이랑 을병대기근 겹쳐서 욕받았을텐 관민공동회 안 조지네 ㅋㅋㅋㅋㅋㅋ
#604이름 없음(K2XCkudQJ2)2025-03-03 (월) 15:15
>>601 뭐어... 그렇긴해 학살당하고 쫓겨났다 되돌아온지 얼마나 됐다고 코인충이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605이름 없음(xBO8/o.omM)2025-03-03 (월) 15:16
메메타야 의정부와 승정원의 천것들 좆같으면 개추가 안걸린거겠지만 ㅋㅋㅋ
#606이름 없음(of/LFyiLTY)2025-03-03 (월) 15:16
관민공동회 안만들어졌으면 모를까 한번 만들어졌으면 그건 그냥 조선 시스템 일부가 된거라서.
#607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3 (월) 15:16
누가 하나 특정 하고 조지면 주송 꼬라지 나니까 ㅋㅋㅋㅋㅋ
#608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3 (월) 15:16
>>603 그야 을병대기근때 곡물 급해서 저 하북 지주들한테 사갈때 값 올려받을거 괘씸하다고 작전짰던거 누군가가 분명히 밀고했을거고ㅋㅋㅋ
#609이름 없음(oI3OEmLeqM)2025-03-03 (월) 15:16
국민이 식민주의에 부정적이게 된게 2대전 이후부터였지?

사실 현대에도 식민주의 원하는 그건 어느 나라든 꽤 많은 것 같지만. 혹은 신식민주의를 모르던가.
#610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3 (월) 15:17
지금도 솔까 다국적 기업 뿌려서 경제 식민지 굴리지
#611이름 없음(iFpZrskmz2)2025-03-03 (월) 15:18
그 관민공동회에서 거들먹 거리는 녀석들이 과거 떨어진 선후배니까 ㅋㅋㅋ
#612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3 (월) 15:18
>>601 자기한테 죽창질 했던 괘씸한 새끼들 다 노비로 만들었고 사람 많이 죽어서 빈땅 남아도는데 자기들은 몽올에서 울며 겨자먹기로 목축업 노하우도 많이 익혀놨으니 이것은 충분히 걸어볼만한 '목장'각이다라고 보는 건 당연한 일이지ㅋㅋㅋㅋ

그냥 하늘이 얘들 엿먹였을 뿐ㅋㅋㅋㅋ
#613이름 없음(of/LFyiLTY)2025-03-03 (월) 15:19
애초에 이번에 터진거 이권 관련된 놈들 제외하고 대다수 조선인들이 정말 하북 식민지로 여겼을까는 또 다른 문제지.
솔까 다른 나라면 모를까 조선은 뭔일 터지면 관내 같이 여유 있는 지역에서 짜내는게 일상이던 나라라서.
#614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3 (월) 15:19
ㄹㅇ 천벌이야 천벌
#615이름 없음(xBO8/o.omM)2025-03-03 (월) 15:20
나의 세레브한 대동혁명은 어디간거인데수웅....
#616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3 (월) 15:21
관내는 이번에 찌라시 탓에 일본 구호 기금 보내주다 뜬금없이 가축 시장 터진것 뿐이라
식민주의가 아니라 반 하북 파벌 생겼을지도 ㅋㅋㅋㅋㅋ
#617이름 없음(iFpZrskmz2)2025-03-03 (월) 15:21
기본적으로 조선의 체제라는 건 점점 거대화하고 복잡해지지 귀찮다고 뭔가를 없애거나 하는 식으로 굴러가지 않아서........
이렇게 복잡하고 거대할 수록 능력 좋은 놈 아니면 멋대로 하기 힘듬 ㅋㅋㅋ
그리고 그런 점에서 조선 관료들은 능력자들이고
#618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3 (월) 15:21
조선은 머 대단한걸 한것 같지만 딱히 하북에 한게 없다. 이유는 하북의 진짜 주인은 하북의 토착 지주기 때문이다.

라는 아주 명쾌한 결론이 나왔으니까ㅋㅋㅋㅋㅋㅋ
#619이름 없음(of/LFyiLTY)2025-03-03 (월) 15:22
솔직히 관내 여유 돌아오면 하북에 괘씸죄로 걍 철권 때리고 토지개혁 갈길거 같긴 한데.
#620이름 없음(BEZePGaVu6)2025-03-03 (월) 15:23
솔직히 다른 데, 유민을 안 간 것만으로도 뭐
#621이름 없음(iFpZrskmz2)2025-03-03 (월) 15:23
관민공동회가 귀찮다고 없애려고 들면 뭐가 일어난다?
3차 중인 혁명 또는 마차 곡주 누각 놀이가 시작된다
#622이름 없음(of/LFyiLTY)2025-03-03 (월) 15:24
정감록 같은거 믿는다는 시점에서 하북애들이 경계인 정체성이란건 확실하니까 여유가지고 통치하면 동화 가능할거 같은데...
#623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3 (월) 15:24
>>616 그거 다 을병대기근으로 묻혔을거라서ㅋㅋㅋㅋ

"아무튼 하북먹길 잘했네 덕분에 이만한 대기근도 피해 적게 견뎠어!" 정도 반응일 것ㅋㅋㅋㅋ

의정부만 진짜 우리가 하북을 먹었다고 말할수가 없는 상황인디...하고 고민중이겠지만 아무튼 을병대기근 버텼으면 잘된일 아닌가 라이라이차차차!!! 소리는 의정부에서도 안나올수가 없고ㅋㅋㅋㅋ
#624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3 (월) 15:24
하북 자체는 저래도 그럭저럭 살기 좋긴 할듯? 말이 착취지 만인의 만인에 대한 긴빠이 대전이니까
#625이름 없음(iFpZrskmz2)2025-03-03 (월) 15:26
궁극적인 문제는 기나긴 소빙기와 기근 연타로 조정의 위신이 떨어졌다는 게 문제였던 거라서
대기근 끝났으면 슬슬 여유 있어
#626이름 없음(K2XCkudQJ2)2025-03-03 (월) 15:26
하북이 살기좋다(×) -> 다른곳이 살기 힘들다(○)
#627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3 (월) 15:27
>>624 살기 좋지는 않지ㅋㅋㅋㅋ

죽창맞고 쫒겨났던 지주들과 그 관계자들 전원이 총칼들고 돌아와선 죽창 갈긴 놈들 죄다 노비로 만들고 목장 크게 벌였다 사업 실패했다고 소작농에게 무더기로 강매한거니까ㅋㅋㅋ

노비들이야 지옥같이 개좆같고 가축 강매당한 소작농들도 좆같겠지만 소작농들 입장에선 이정도면 고향 떠날만큼의 좆같음은 아니고 세상 어디서도 있는 더러운 일이잖?정도 입장인 것ㅋㅋㅋㅋ
#628이름 없음(xBO8/o.omM)2025-03-03 (월) 15:28
화동은 해병성체 관서는 국가연합 강남은 녹지주

햐 지랄났다!
#629이름 없음(K2XCkudQJ2)2025-03-03 (월) 15:29
>>628 모두의 희망 일붕이가 있어요!
#630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3 (월) 15:30
상대적으로 살기 좋음 된거지 ㅋㅋㅋㅋ 만족 하라고 ㅋㅋㅋㅋㅋ
꼬울때 죽청질 가능하다고 ㅋㅋㅋㅋㅋ
#631이름 없음(oI3OEmLeqM)2025-03-03 (월) 15:31
화동은 화북계를 식민지인으로 착취하는식의 차별은 아닌데 모두가 공평하게 힘들다는 느낌이네
#632이름 없음(of/LFyiLTY)2025-03-03 (월) 15:31
세상은 상대평가니까 주위가 더 ㅈ같으니 참고 사는거(진실)
#633이름 없음(K2XCkudQJ2)2025-03-03 (월) 15:32
일붕이네도 심하진 않다지만 기근중에 군사활동 하는거 보면 정상은 아닌거 같긴해
#634이름 없음(oI3OEmLeqM)2025-03-03 (월) 15:32
그러고보니 일붕이 안굴렸구나.

내일 상태가 나오려나
#635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3 (월) 15:32
>>630 말로만 조선령이지 실질적으론 조선령이 아닌 토착지주령이라 주인님한테 죽창 갈기면 그냥 죽어ㅋㅋㅋㅋ

조선식으로 전가사변이나 노동교화로 대충 퉁쳐지는 상황이 아님ㅋㅋㅋ

하북 애들이 벌써부터 시베리아 전가사변 까짓거 가면 머 어때 할 기백이 있을 리도 없고ㅋㅋㅋㅋ
#636이름 없음(of/LFyiLTY)2025-03-03 (월) 15:33
전턴에 아예 환곡 만든거 생각하면 못 견딜건 아니니까 했겠지. 조선 묘사 보면 아예 조선이 돕기도 했다고 나왔으니까.
#637이름 없음(K2XCkudQJ2)2025-03-03 (월) 15:35
>>635 그건 너무 나갔고 아예 조선령이 아닐 정도면 군대 보내서 줘팼지 지주들 냅두진 않았지
#638이름 없음(K2XCkudQJ2)2025-03-03 (월) 15:37
애초에 묘사 보면 나오지만 걍 하북에 도로 정착한 조선계가 관내의 관민공동회와 손잡고 한탕하려다 터진게 전부임
#639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3 (월) 15:38
>>637 의정부 입장에선 행정력 박아넣으려다 작전에 당해서 흐지부지되서 수사해서 각 잡고 팰라고 했더니 을병대기근이라 'ㅅㅂ 일단 곡물만 가져온나 한짓 다 봐주고 니들 싼 똥오 치워줄테니까' 로 퉁친거라 이번턴엔 아예 조선 행정력 자체가 설치 못된거임ㅋㅋㅋㅋ
#640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3 (월) 15:41
다음 턴 행정망 설치 되면 하북 다이스에 비리 폭로전 백퍼 있을듯 ㅋㅋㅋㅋ
#641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3 (월) 15:45
안해 태왕이 경신대기근 스트레스로 인한 압력을 그나마 안전한 쪽으로 빼겠다고 저 하북지주출신 난민들에게 스피커를 무진장 퍼줬을거라서ㅋㅋㅋㅋ

그래서 자연히 쟤들이 도로 지주 복귀 성공 후 이번턴에는 조선 내 여론에 영향력 무지막지하게 행사할 수 있었던 것ㅋㅋㅋ 얘들 입장에선 진짜 영끌해서 먹튀각 본건데 다 된 밥에 하늘이 엿먹인거지ㅋㅋㅋ
#642이름 없음(V7J6hLfayc)2025-03-03 (월) 21:42
전체적으로 아시아는 근대의 뇌절이 곳곳에 터지면서 어찌저찌 굴러가는 모양새군...
#643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0:01
매번 느끼지만, 조선 정부는 너무 쓸대없이 책임감에 미쳐잇어.

이번턴 하북개지랄도 그냥 진초나 조송처럼 '상민의 개지랄^^'로 넘기면 별문제없이 넘어갈 문제인데 이악물고 아무튼 국책이라하는거봐 ㅋㅋㅋㅋ
#644이름 없음(qgUoqDXFnc)2025-03-04 (화) 00:03
그것보단 조선이 통제를 제대로 못했다는 인정이 되서 못하는거 아닐까.
#645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0:04
>>644 보통 고작 저런거갖고 통제못한다는 인정이된다면 세상천치 통제력잇는 국가가존재하냐고 17세기에 ㅋㅋㅋㅋ
#646이름 없음(qgUoqDXFnc)2025-03-04 (화) 00:04
인정하는 순간 조정의 지방 통제력이 약해졌다는걸로 보여서 인정 못하는거지.
#647이름 없음(vw1o3.MgDs)2025-03-04 (화) 00:05
"의정부-소비에트는 언제나 옳다"
#648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0:05
아닌가. 주송이 약한소리한번햇다가 사지뜯긴거보면 그럴만한가?
#649이름 없음(C6s/6bYIvI)2025-03-04 (화) 00:09
주송은 약한소리가 문제가 아니라 개지랄발광->쭈글의 격차가 너무 커서 그런 거긴 한데 ㅋㅋㅋㅋㅋㅋ
#650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0:10
>>649 아무튼 작살난건 약한소리해서죠?가 되서 하던기조 유지하는걸지도? 그게 17세기 기합이니 ㅋㅋㅋㅋ
#651이름 없음(qgUoqDXFnc)2025-03-04 (화) 00:10
한번 약해진걸 인정하는 순간 지방 통제력이 약해지는데 쉽게 인정 못하지..
#652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0:11
하긴 얘네 지방이 좀 크지
#653이름 없음(qgUoqDXFnc)2025-03-04 (화) 00:13
까놓고 말해서 전 지방이 통제 강해지는걸 좋아할리 없는데 한쪽에서 약하다 치면 우리도 그렇게 풀어달라 하지 얼마나 매이고 싶겠냐고.
#654이름 없음(C6s/6bYIvI)2025-03-04 (화) 00:16
자칫하다가는 겨우 없앴던 관외 범주가 부활할 수도 있지 ㅋㅋㅋㅋ
#655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4 (화) 00:22
구 관외의 남아도는 빈 토지가 조선이 가축 강철농기구 감자 계(협동조합)만 있으면 얼마든지 자영농을 불릴 수 있게 만들어주는 체제의 핵심 근간이라서 무슨 수를 써서든 지금 쥐고 있는 영역에 대한 통제력은 유지해야만 하거든.

다만 여기서 추가로 하북까지 확장한다는 건 도저히 무리다 정도는 지난턴 와장창을 거치며 슬슬 결론이 났을텐데 도대체 뭔 구실과 핑계를 대야 하북을 행정력 추가 부담없이 반독립 상태로 알아서 살게한다는 걸 국내여론에 정당화가 가능할지 머리 쥐어짜고 있을것.
#656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4 (화) 00:25
하북 토착 지주들이 저정도로 찐빠를 내고 사고를 쳤는데도 주송 개입한 민란을 조선군이 무난하게 진압 성공하고 대규모 유민도 안 생길 정도로 암튼 관리 성공했단 소리는 이 새끼들도 지들 나와바리에선 진짜 보통이 아닌 수완가들이란 소리라.
#657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0:28
하긴 소위 나와바리 관리만 기백년째니 이번 위기넘기고나면 어찌될지봐야겟구만
#658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0:29
메타적으로보면 조선은 진짜 가장 위험한시기를 무난하게 넘기는게 성공한거니까.
#659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0:30
이게 진짜 이악물고 존버한 국가의 힘인가싶긴함ㅋㅋㅋㅋ
#660이름 없음(FqK4LkeWl.)2025-03-04 (화) 00:31
합종군(조선,이한,부상?) vs 진나라(주송) 구도지

장성세우고 민란제압하고 외교도 하는 고착단계 수준
#661이름 없음(hYuZ5WAqgk)2025-03-04 (화) 00:44
솔직히 소빙하기에 존버하고 관민뇌절로 끝낸게 용하다ㅋㅋㅋㅋ
#662이름 없음(ogIdtUs/3c)2025-03-04 (화) 00:47
그러면 메타적으로 진초-주송은 상반 뇌절로 사직이 망하고 중원까지 터진거군.
#663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4 (화) 00:48
안수의 태북대로&행정경장 이후로 구 관외의 남아도는 빈 토지에서 가축 강철농기구 감자 계(협동조합)만 있으면 얼마든지 자영농이 복사가 되는 구조가 조선에 만들어졌고, 17세기 소빙기 동안 진짜 끔찍하게 고생하면서도 이걸 어떻게든 지켜낸 덕에 자영농 복사로 중산층이 꾸역꾸역 늘어난 끝에 대동사회 루트를 탄거라서.

이렇다보니 사실 외교구도는 업보가 하도 쩔어서 반주송 합종인데 육상에선 하북 빼놓고 생각해도 1대 1로 붙으면 조선이 어지간하면 주송 압도할거. 국력의 효율성 격차 빨로. 어차피 조선이 하북 빼야 하듯 주송도 강북 엉성할거인데다 해상은 부상국이 주송 맞수고.
#664이름 없음(b3o4z5xtIE)2025-03-04 (화) 01:00
주송은 뭐어... 민족 만드는 대가로 부르타뉴 옥시타니아 이런데가 떨어져나간 프랑스가 됐다고 해야하나
#665이름 없음(evImfhSedU)2025-03-04 (화) 01:01
슬슥 서융도래로 부상이랑 주송이 엮이고 있지만 뭐
#666이름 없음(b3o4z5xtIE)2025-03-04 (화) 01:03
대한하고 교역은 재개하고 후소하고 군사작전 같이 한거 보면 천자의 외교정상화가 어느 정도 성과는 있었던듯 마지막에 녹지주 올라오면서 도로 야랄났겠지만
#667이름 없음(evImfhSedU)2025-03-04 (화) 01:03
민족은 갈라졌어도 독립지역들도 경제적으로는 엮일수밖에 없으니까 뭐
#668이름 없음(ogIdtUs/3c)2025-03-04 (화) 01:05
이러니저러니해도 강성의 경제력이 제일 커서,

여기와 교역을 끊으면 경제 망가진다는 인상이 있음.
#669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1:06
서구 들어와서 저상태인거지 주송 부상 둘이 기본적으로 국가 중점상 경쟁자라서.
#670이름 없음(C6s/6bYIvI)2025-03-04 (화) 01:07
뭐 후소 통수친 거 정도 빼면 업보청산은 했으니까 가능한 일이긴 하다 /적당
#671이름 없음(ogIdtUs/3c)2025-03-04 (화) 01:07
그리고 뭐랄까 보면서 든 생각이지만

진초-주송은 국가 턴에서 준크리, 크리가 앞에 순서대로 나오고 마지막에 펌블 떠서

최종적으로 국가 전체가 펌블 처먹는다는 인상이 있음.

조선은 반대로 앞에 준펌블, 펌블 먹다가 마지막에 크리 떠서 뒤집는다는 느낌.

이번턴은 조선이 평소와는 다르게 펌블만 처먹고 지방 다이스가 몽올 스스로 말아먹어서 간신히 살았다는 느낌?
#672이름 없음(1d0a2C2nuw)2025-03-04 (화) 01:10
일단 말라카해협-인니군도의 남중국해가 해양 메인포커스의 주송과 태평양이 해양 메인포커스인 부상국간엔 타협의 여지가 상당하긴 함.

그래서 이자성이 미쳐날뛸때도 부상국만은 그냥 좀 참아주면서 타협하려고 했던거고, 이번에 그럭저럭 타협한거지.

근데 둘 사이의 해양 관련 분쟁일때만 이리 되는거고 조선 주송 전면대립이라면 부상국은 종합적인 민달팽이 때문에 어지간하면 조선편이니까.
#673이름 없음(1d0a2C2nuw)2025-03-04 (화) 01:12
>>670 아니 반대로 그거 하나만 업보청산 가능했으니 여전히 코올상태인 것ㅋㅋㅋㅋ
#674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1:14
부상이 태평양 중점이라기엔 아직 태평양 쪽이 기술 문제로 접근성이 너무 떨어져서 뭐가 안되지 않나? 차라리 여송 제후 지키는데 혈안인거에 가깝지.
#675이름 없음(1d0a2C2nuw)2025-03-04 (화) 01:18
그리고 주송 경제력은 후초 붕괴 이전에 비교해 반토막 미만에 대외적으로 미치는 영향력도 후초 붕괴 이전에 비하면 없다시피한 꼴일 것.

철도 없는 시대의 내륙국이라 지형문제로 울며 겨자먹기로 핵심교역국이 주송이어야 하는 관서 빼곤 딱히 주송이랑 큰 규모로 교역할 필요성을 못느끼는 모양새라.

심지어 카리브해에서 밀려난 서양 잡 해적놈들조차도 주송과 교역으로 돈 벌 생각은 일절 없이 전방위 해적질 풀악셀 땡겼으니까.

사실 주송이 경제력이 있어서 매력적인 거래대상이면 주송과는 장사하면서 부상국 약탈중점으로 태평양항로를 견제해 자기들 상품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꽁으로 먹은 남해 영향권을 확립하는 루트도 있었든데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전방위 약탈풀악셀 갈긴거라.
#676이름 없음(1d0a2C2nuw)2025-03-04 (화) 01:22
>>674 태평양 순환항로는 원역사 기준 1500년대 초에 만들어짐. 여기서도 공자가 태평양 포커싱 넣은 시점에서 역산해보면 별 차이 없고.

그리고 범선시대 태평양 항해기술 테크 최고치에 가까운게 쿡 선장의 하와이 발견(1778년)인데-하와이가 무풍지대에 가까워서- 부상국은 하와이 발견해 번후로 들인지 반세기는 됐음.

태평양이 지나치게 넓다는 근본적 문제 말곤 테크 자체는 탈만큼 탔다는 말.
#677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1:23
뭐 부상 묘사서 그냥 조선이랑 무역하면 충분한데 주송이랑 무역에 힘써야하나 하는 묘사가 있는거 보면 진초에 비해 쇠락한건 맞겠지.
#678이름 없음(1d0a2C2nuw)2025-03-04 (화) 01:24
그리고 이 시대에 여송에 모든걸 집중해서 거기 하나만 지키겠다고 하는것 자체가 태평양 항로 포커스란 뜻.

이 시대면 까놓고 여송 가치 9할이 신대륙->아시아 태평양 항로 중 젤 안정적인 멕시코->여송 항로에 있으니까. 그리고 아시아->신대륙 태평양 항로의 핵심은 일본열도->캘리포니아 항로고.
#679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1:26
>>676 그거 결국 기술은 문제가 아니다 빼면 넓어서 접근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는 반박이 안되잖아. 애초에 걸주도 제대로 개발 안된 동네서 그러면 그게 왜 태평양 중점임? 차라리 여송 제후 중점이지.
부상이 바보라서 그런게 아니라 의미가 없으니까 걍 밖에 나가는게 줄어든거임.
#680이름 없음(FqK4LkeWl.)2025-03-04 (화) 01:28
국가간 무역으로 보면

조선-부상이 1순위
조선부상-주송 2순위
이한-주송 3순위

그외 기타등등이겠지
#681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1:30
솔직히 걸주가 의미생길라면 아직도 수백년은 더잇어야하지않나 ㅋㅋㅋㅋ
#682이름 없음(1d0a2C2nuw)2025-03-04 (화) 01:30
>>679 태평양 항로에 신대륙 은 직수입이란 무지막지한 가치가 있잖슴.

후초 은태환 지폐 싸그리 터졌을테고 서양 애들 진입은 한참 후인데 남해나 해양무역, 강남경제가 싸그리 안 뒤졌고 재건하는 와중이란것 자체가 부상국이 태평양 항로로 신대륙 은 가져와준걸로 버텼단 소리임.
#683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1:31
전지적 관점에서 봐도 100년쯤 뒤에 인구 더 가득 차고 지진 맞아서 유민 증가할때 그거 던져서 걸주 개발하면 그때야 좀 태평양 중점이라고 볼수 있지.
고작 토인 제후로 위신 토템 쯤인 태평양은 부상 입장서 아직 중점이라고 부를 정도가 못됨.
이득만 놓고 봐도 그냥 여송에서 산 향신료 조선이나 부상 본국에 파는게 더 이익이지.
#684이름 없음(1d0a2C2nuw)2025-03-04 (화) 01:33
신대륙 정착지가 의미 생기긴 아직도 시간 더 필요하지만 신대륙 은은 그거 없으면 경제 아예 안굴러가는게 200년은 지났고 후초 야랄나며 전통적인 인도양-남해항로 지난 100년간은 순전히 태평양 항로가 책임졌을거.

부상국이 잠시 남해조장 하고 있을 때 남해 애들이 '기축통화'까지 내놓으라고 지랄했잖아. 근데 걔들 잠시라도 그걸 진짜 해냈고. 부상국이 뭔 수로 기축통화를 커버쳤겠음? 순전 태평양 항로로 가져온 신대륙 은빨이지.
#685이름 없음(C6s/6bYIvI)2025-03-04 (화) 01:33
조선이야 가오본위제로 대금을 아득바득 다 지급하지만 다른 데는 화폐 없으면 거래가 좀 골룸할 거 같긴 해
#686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1:35
>>682 애초에 은은 솔까 연은분리 나온 시점에서 엄청 부족하진 않음. 주송이 개작살난거 감안하면. 구도 보면 재건을 위해서 농본주의 땡겼다가 상업으로 돌린건데 이럼 아직 신대륙 은이 대량으로 필요한 정도는 아님.
#687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1:39
신대륙 은이 아예 안들어왔다면 모를까 진초 작살나기전 들어온 신대륙 은이랑 연은분리 들어와서 폭증한 일본 은 정도면 경제 규모 확 줄었을 주송 정도면 아직 유지할만함.
#688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1:39
애초에 원역이랑달리 여기 동아시아도 은으로 직접거래하는게아니라 본위제로 경제굴리고 있을거라 막 은을 민간에서 축적만하고있지 않아서 원역맨키로 은빨이는 안할거임. 그래도 많이 빨아먹겟지만 ㅇㅇ
#689이름 없음(1d0a2C2nuw)2025-03-04 (화) 01:40
>>686 신대륙 은 없으면 일본산 은이 고작인데 일본산 은 생산 규모는 전성기에도 신대륙 은 생상 규모의 2할 정도였고 그거 200년 판 뒤엔 고갈이었음. 그리고 이 세계선에선 1200년대 들어서기 이전부터 이와미 터뜨려서 캐냈고. 아무리 후하게 쳐줘도 1500년대 이후엔 신대륙 은 없인 대안이 없음.
#690이름 없음(1d0a2C2nuw)2025-03-04 (화) 01:41
괜히 어장주가 신대륙 발견 못하면 문명후퇴라고 유럽 겁나 펌블 맞은 흑사병 턴에 확정발견 보정 넣어준게 아녀.
#691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1:42
그야 중-서 유럽은 안그러면 동서교역도 제대로 못해서 진짜 ㅈ되긴해 ㅋㅋㅋㅋ
#692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1:43
동로마-루스-이집트 셋이서 동서교역다빨아먹고있어서 유럽이 그 티끌도 못가져가는상황이라 유럽이 신대륙안먹으면 유럽문명이 후퇴각이엿으니까
#693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1:43
문명후퇴가 세계문명의 후퇴가아니라고 ㅋㅋㅋㅋ
#694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1:44
>>689 그 기준은 아예 은 안들어왔을거 기준이잖아. 진초 때까지만 해도 들어왔었고 진초 경제 규모 유지된게 아니라 작살나서 농본주의 돌렸다가 상업 돌린거라 당장은 충분할거임. 더군다나 주송 인구 줄은거까지 합치면.
이와미 전부터 캤다고 하는데 그거 따지면 애초 이와미가 납 섞인게 많아서 연은분리 안나왔으면 제대로 캔게 아니지.
#695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1:46
그러고보니 원역이랑달리 여기조선은 운산 금광이라는 치트키를 잘써먹고잇겟군.
#696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1:46
애초 진초가 상업적으로도 엉망이었다 판정이 아니면 지금 주송은 인구도 경제규모도 진초 당시에 비할게 못되는지라 당분간 신대륙은이 대량으로 필요한 상황이 아님.
#697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1:46
내수사 자금의 원천이 운산금빨일 확률이 높아보임
#698이름 없음(1d0a2C2nuw)2025-03-04 (화) 01:47
>>694 이 어장에선 그때부터 제대로 캤고 은 공급량 폭증시켰다고 오피셜로 나왔잖아.

안그랬으면 전초가 신뢰 가능한 은태환지폐 발행 이벤트를 못 띠웠다 아예.
#699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1:47
운산금광 지금 캐는게 가능하나? 반도 화강암 때문에 워낙 야랄맞아야지.
#700이름 없음(1d0a2C2nuw)2025-03-04 (화) 01:48
운산금광은 기술력 딸려서 무리. 대신 연해주나 시베리아 각지 사금은 잘 쓸어담고 있을 거.
#701이름 없음(FqK4LkeWl.)2025-03-04 (화) 01:48
광산특: 채산성에 맞게 캐먹음
#702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1:49
원역 조선이 금은안캐던건 기술부족이 아니라 부의 유출을 경계해서니까 여기조선이 화약을 못쓰는것도아니고 금은을 안캘이유가 없어보임ㅋㅋㅋ
#703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1:49
운산도 살살파먹고잇지않을까싶음.
#704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1:49
>>698 ??? 뭔소리하니? 니가 가정한게 은 안들왔을 기준이라고 한건데. 지금껏 들어와서 주송 경제규모 감안하면 당분간 대량의 신대륙 은 공급이 필요없다고 한건데.
#705이름 없음(ogIdtUs/3c)2025-03-04 (화) 01:54
주송 천자는 제정신인데 강성 인민과 정치인이 뇌절왕들이라 다시 하나되고 싶은데 엄두를 못낸다는 느낌.

마지막 다이스에서 4없고 1 있는게 너무 크다.
#706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1:57
거기다 은을 은화로 만들어쓰면 모르겠는데 은태환 교초면 실질적으로 은태환에 필요한 은을 주송이 전부 가지고 있을 필요도 없음. 교초 자체에 신용이 생기니까. 아니면 진초 경제가 교초가 제대로 굴러가지 않는다는 뜻이거나 주송이 백성들에게도 신뢰를 못받고 있다는 뜻이고.
#707이름 없음(FqK4LkeWl.)2025-03-04 (화) 01:58
주송 1,2대가 조장,꼭두각시하다가 3대가 이자성 사후에 슬쩍 권력 잡은거라 조심스러울수밖에 없지
#708이름 없음(C6s/6bYIvI)2025-03-04 (화) 02:01
근데 교초 살아있음?
#709이름 없음(1d0a2C2nuw)2025-03-04 (화) 02:02
>>704 이와미를 옛날부터 제대로 캔게 아니란 게 본편내용 대놓고 부정하는 뇌피셜이라고.
#710이름 없음(zfWf5q9oWk)2025-03-04 (화) 02:02
글쎄...기축통화가 최소 2번은 터졌긴했지?
#711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2:03
몰?루.
뭐 이틈왕이 상인들 동남아까지 쫒아가서 조졌으니 은 회수는 됬을건데.
#712이름 없음(1d0a2C2nuw)2025-03-04 (화) 02:03
>>708 당연히 진산 시절부터 은태환 터졌다 부상국빨로 땜빵했다 반복하다 슬슬 복구하는 정도.
#713이름 없음(zfWf5q9oWk)2025-03-04 (화) 02:03
그래도 상업중점 찍었고 남해랑은 유일하게 말을 맞추고 있었다가 전턴이니 그래도 이번 재건기조로 살아나지 않았을까?

재건개념이어도
#714이름 없음(zfWf5q9oWk)2025-03-04 (화) 02:04
정확히는 녹지주 상태라 할 수 밖에 없었다?
#715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2:06
>>709 ? 그게 무슨 단순 뇌피셜임. 연은분리법 안나오면 은광석에서 납 분리는 어케하고? '기술적으로 부족해서' 제대로 못캤다는 거지 은 자체를 못캔다는 의미가 아니니 묘사 부정하는것도 아니야.
물론 아주 옛날부터 연은분리 자체 개발해서 썻을수도 있는데 이건 이건대로 뇌피셜 범위고.
#716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2:11
아니뭐 조선에서도 금은 열심히 캣을태니 신대륙급은 아녀도 적당히 적당히 수요가 아주 모자르지는 않앗겟지뭐
#717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2:19
특히 원역과달리 조선이 모피랑 목재를 열심히 팔아재끼는중이라 은의 가치대비 공급이 계속 유지되고잇을태고.
#718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2:19
그래서 원역처럼 지역경제전부가 단절나고 터져나가던 교초사태랑 달리 탄력적으로 가치를 회복하고잇을거라고봄.
#719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2:21
조선이 딴건몰라도 대금지불력하나만큼은 계속 입증하고 있어서 역설적으로 교초가 계속 유지되고잇을거임ㅋㅋㅋㅋㅋ
#720이름 없음(C6s/6bYIvI)2025-03-04 (화) 02:22
이것이 가오본위제 ㅋㅋㅋㅋㅋ
#721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2:23
국가간의 상호신뢰가 폭발하면서 날아가는게 신용화폐인데 조선이 계속 그 국가신뢰를 유지하고있어서 가치유지가 되고잇을거임. 그 신뢰가 보장안되서 원역 중화에서 계속 은을 직접지불수단으로쓰던거라.
#722이름 없음(qgUoqDXFnc)2025-03-04 (화) 02:24
근데 진짜 신대륙엔 뭔일 벌어졌을까.
#723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2:25
신대륙판 30년전쟁도 터졋엇으니뭐..엄.
#724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2:28
지금껏 묘사보면 여전히 조선이 시베리아 영향력 유지하는거 같은데 그럼 루스가 여전히 어중간한 상태거나 신롬 줘패는 중인거 같고.
#725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2:28
루스야 뭐 도시국가들의 뇌절로 그냥 좀 놀앗다니까 ㅇㅇ
#726이름 없음(qgUoqDXFnc)2025-03-04 (화) 02:30
조선이 유지하는 시베리아 지역랑 러시아쪽 시베리아는 넓은 거리가 있으니까.
#727이름 없음(qgUoqDXFnc)2025-03-04 (화) 02:31
신롬은 산산조각나서 뭉칠 구심점부터가 없으니까 뭐
#728이름 없음(FqK4LkeWl.)2025-03-04 (화) 02:31
불가사의 태북대로 덕분이디
#729이름 없음(C6s/6bYIvI)2025-03-04 (화) 02:31
루스 관외가 찝쩍거리던 시베리아는 서백리 한국을 봐야 할텐데...

살아있으려나?
#730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2:32
아니 저번에 오이라트 성립할때 시비르 한 등 꼬봉들 태왕콜 한거라서. 뭐 그때부터 또 시간 지나서 모르는건 맞지만.
#731이름 없음(qgUoqDXFnc)2025-03-04 (화) 02:33
그런 오이라트 같은 애들 유지할 여력이 없어서 쫓아냈을걸.
#732이름 없음(qgUoqDXFnc)2025-03-04 (화) 02:33
애초에 준가르 부터가 오이라트 유지 못해서 떨어져나가고 오이라트 뒤집어진뒤 세워진 애들이니까.
#733이름 없음(xBO8/o.omM)2025-03-04 (화) 02:40
근데 조선 영향력 의회로 쎄더라ㅋㅋㅋㅋ

소빙기 때문에 태서지역을 실지했고 그게 반세기 정도됐는데 오이라트 다음으로 나온 준가르가 대동사회니 고려문자니 하는거 보니까
#734이름 없음(n0U29.uiNk)2025-03-04 (화) 02:41
그야 태왕이 유목민의 황제칭호가 된지도 어언...
#735이름 없음(FqK4LkeWl.)2025-03-04 (화) 02:41
초원중화라 예전에 트란스옥시아나까지 중경어가 통한다고도 했지
#736이름 없음(1d0a2C2nuw)2025-03-04 (화) 02:42
서시베리아라면 루스 동방 도시공화국들은 영향력은 있겠지만 거기서 조직적으로 뭘 할 힘이 부족한데다 지들끼리도 충돌할거고, 카자흐스탄 초원의 한과 가한들도 영향력이 크고 힘도 있지만 대신 시베리아 냉장고 먹을 동기가 부족하니 미묘하고, 그렇다고 누가 아주 손쉽게 먹기엔 제법 컸고 감자도 조선 영향으로 들어가기도 했을거라...

그냥저냥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엉망진창으로 살고 있을 것. 언젠가 태왕께서 돌아오신다면 살만해질거야 같은 막연한 전설같은 이미지는 있을텐데 조선이 좋아서라기보단 초원에서 질서의 상징인 최고 타이틀이 태왕이라서고.
#737이름 없음(xBO8/o.omM)2025-03-04 (화) 02:44
맨날 확장? 그보다는 경장이다!만 봐서 체감이 되지 않는다 해야하나 ㅋㅋㅋㅋ
#738이름 없음(C6s/6bYIvI)2025-03-04 (화) 02:45
안서 이서가 이란 따먹은 마흐디 영향으로 샤한샤 권역이 되었던 영향 때문에 샤한샤-태왕 이원체제가 된 거 같기도 /아무말
#739이름 없음(1d0a2C2nuw)2025-03-04 (화) 02:45
태왕 타이틀이 초원에 세울 수 있는 가장 뛰어난 질서와 규범의 제시자란 이미지 메이킹에 성공했다고 봐야겠지.

실제로도 서하제국->투란제국까지 꾸준히 발전시켜 놓은 마흐디교와 페르시아문화 기반 비단길 유목제국 전통을 그때까지 조선이 축적해온 것과 결합해서 한단계 더 높은 걸로 비약시킨게 세조 안찬의 조선 대개혁이기도 했을거라.
#740이름 없음(1d0a2C2nuw)2025-03-04 (화) 02:47
안찬이 민법 상법 만든것도 투란제국 주워먹으며 페르시아-서아시아 전통 민법 상법체계를 투란제국이 최대한 안서에 맞게 현지화해놓은 걸 몽올에서 주워먹은걸로 거의 꽁으로 챙길수 있었던 영향도 클거고.
#741이름 없음(10jP9V4zaA)2025-03-04 (화) 02:51
화폐 없으면 굳이 금속화폐 말고 오승포 쓰면 되지

편한 길이 없는거지 방법이 없나
#742이름 없음(1d0a2C2nuw)2025-03-04 (화) 02:52
사실 조선이 '진짜로' 중앙아시아 초원 전역을 제패한 시기는 중인혁명과 화북반환 뇌절 이후 화북 팔아재낀 돈으로 서방원정 꼬라박한 시기 딱 한번 뿐이긴 하거든.

그 이후론 더 이상의 똥땅컬렉팅 뇌절은 그만좀 쳐하란 여론이 대세가 되서 외번후 안서랑 시비르 한국을 통한 간접지배만 하다가 소빙기 쳐맞고 그것조차 포기한 모양새인데,

그래도 준가르 애들이 '최고타이틀은 태왕이고 국가체제는 조선식이 짜세지...' 하는 거 보면 조선의 하드파워 이상으로 완성시킨 제도와 질서란 소프트파워가 초원 영향력에 더 큰 요인이었을 것.
#743이름 없음(10jP9V4zaA)2025-03-04 (화) 02:53
그리고 교환가치 높고 보존성 좋고 필수적인 재화라면

모피라고.... 전세계 어디나 필요한 당대의 플라스틱
#744이름 없음(cL2LgmSHxo)2025-03-04 (화) 03:03
근데 하북에서 대기근중인 나라2개를 먹이고도 나름대로 사는게 가능한가 가축 먹일 목초지랑 같이 돌리면서
#745이름 없음(evImfhSedU)2025-03-04 (화) 03:04
무리지
#746이름 없음(evImfhSedU)2025-03-04 (화) 03:04
그냥 제족이라서 군대가기 싫어서 안도망치는것일 가능성
#747이름 없음(F/ZiFFEX6o)2025-03-04 (화) 03:04
일본 대기근은 실제론 그 정도 위기는 아니었고 하민들이 사보타주 한거니까
#748이름 없음(1d0a2C2nuw)2025-03-04 (화) 03:06
부상국의 경우는 하북이 먹여살려야 할 규몽의 대기근이 아닌데 작전짜서 그런 척 주작해서 의정부 통제시도 엿먹인 거.

하북평야가 커버친건 을병대기근 뿐.
#749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3:06
>>744 그거 묘사 보면 사기친거지 일본 기근은 별거 아니었다는 판정이라. 오히려 을병 때문에 착취한거랑 코인 역배 맞은 조선계가 피해 전가한게 컸을거임.
#750이름 없음(cL2LgmSHxo)2025-03-04 (화) 03:07
대기근중인 조선인 수천만 먹일 곡물에
대기근중인 부상국인 수천만 먹일 곡물에
관내 가축경제 무너트릴 만크의 가축들의 목초지도 키우면서
하북인 수백만이 먹고살 수 있는 식량도 있어야하면

하북이 아니라 우크라이나 흑토도 무리 아닌가
#751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3:07
일단 하북이 민란 정도로 끝난게 평소의 ㅈ같은 나으리들+기근이라 농작물 가져감이라 억제된것도 있을거고.
옆나라가 미치광이인것도 컷긴 했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
#752이름 없음(1d0a2C2nuw)2025-03-04 (화) 03:09
하북이 감당한건 을병대기근 뿐이고 을병대기근은 경신마냥 식량생산 자체를 다 밖에서 커버쳐줘야 견딜 수 있는 기근이 아님.

평범한 대흉작이 5년 연타하는 수준이라. 5년 내내 잉여식량 다 팔아주면서 별 수 없이 생기는 인구압 받아주기만 하면 되는거라.
#753이름 없음(evImfhSedU)2025-03-04 (화) 03:12
근데 그 식량공급쪽에 장난쳐서 식량흐름 꼬여서 기근피해가 커진듯?
#754이름 없음(1d0a2C2nuw)2025-03-04 (화) 03:13
기근 피해가 커졌다기보단 잘 될수 있던 각이던 하북에서의 조선 이미지를 지대로 조진 것ㅋㅋㅋㅋㅋ
#755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3:14
일본은 거기다 전턴에 환곡 찍었으니까
#756이름 없음(1d0a2C2nuw)2025-03-04 (화) 03:20
하북 소작농 입장에서 지난 10년간 겪은 일을 정리해보면 대충 이런 식임ㅋㅋㅋ

강남의 미친 놈들에게 합세한 개새끼들에게 죽창맞고 쫒겨났던 지주나리들이 총칼들고 돌아와서 죽창질한 놈들 죄다 노비로 만들고 도망칠때 도와줬던 애들 마름으로 높여준 담에,

'사람 많이 죽어서 빈땅 많은데 내가 그동안 몽올서 가축 기르는 요령 하나는 잘 배워왔으니 목장을 크게 벌여야겄다! 한 것. 근데 그 목장 사업이 좆망함. 그러니까 '야 느그들이 우리 목장 가축 좀 사가! 가축 사가면 언젠가는 쓸만해!' 하면서 강매해선 곡물 왕창 뜯어감.

그리고 목장 규모 줄여서 빈 땅엔 도망다니던 시절 은인들이 흉년으로 힘들어서 온 거라며 외지인들한테 땅을 왕창 떼준 것ㅋㅋㅋ 이해는 다 되는데 좆같은 기분이 아닐수는 없지ㅋㅋㅋ

그리고 이 과정 내내 새로 지배자 됐다는 조선 조정은 아무런 존재감도 없으니까 이미지 조진거고ㅋㅋㅋ 그러니 이 과정에 휘말려서 인생 완전히 ㅈ된 소수의 소작농들은 개빡쳐서 탈주 노비들 산적떼와 합류해 민란 제법 큰거 한번은 터진거ㅋㅋㅋㅋㅋ
#757이름 없음(T5jSHMl2q.)2025-03-04 (화) 03:32
>>756 그래도 강남미친놈들과 그놈들편든 산동녀석들이 날뛰던 시절보단 지금이 선녀시즌이라 뒷담까기 이상은 못함
#758이름 없음(jD.2meLCQg)2025-03-04 (화) 03:35
>>757 ㅇㅇ 그치 뭐ㅋㅋㅋ 대신 지주나리들한테 가축 강매당하다 패가망신해서 민란 일으킨 애들 심정도 이해가 다 가니까ㅋㅋㅋ

그래서 지주들이 여기서 이미지 더 조지지 않을라면 직접 민란 밟는 대신 조선더러 밟아달라고 빌었어야 했던거고ㅋㅋㅋ

조선 의정부는 이러면 이미지 대신 조지는거 알면서도 을병대기근 기간에 하북 지주들이 어떻게든 곡물 마련해서 조선에 팔아재끼는걸 유지해야만 하니 욕 대신먹는거 감수하고 밟아준 거고ㅋㅋㅋㅋ
#759이름 없음(wFjL1hPY/Y)2025-03-04 (화) 03:38
화동은 식민지인이라고 차별하는건 없지만 그냥 프센징 삶이라 다같이 힘들다는 느낌.

이번에 단번에 장성도 짓고 해서.
#760이름 없음(jD.2meLCQg)2025-03-04 (화) 03:38
이러니 의정부가 '아무튼 간에 하북 현지 지주에게 다 맡긴 간접통치는 대기근을 대비한 완벽한 계획이었다!' 라고 주장하는 것ㅋㅋㅋㅋ

선전용 주장이 아니더라도 진지하게 내부적으로도 '을병대기근까지 겨우 5년 정도 타임리미트밖에 없었는데 그 기간동안 의정부가 하북 전역에 현지 지주들 영향력 걷어내고 걔들이 해줄 수 있는것과 맞먹는 행정력 박는게 현실적으로 가능을리가 없잖. 과정은 ㅈ같지만 결과적으로 이게 최선 아니었음?'소리 당연히 많이 나올거고ㅋㅋㅋㅋ
#761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3:39
그건 그거고 슬슬 의정부도 하북 지주놈들 조질 궁리 하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
#762이름 없음(wFjL1hPY/Y)2025-03-04 (화) 03:42
그리고 조선태왕이 하북 경략에 대단히 부정적으로 보이는데 여기 온전히 먹으면 진초처럼 메카솔개 더는 못하고 매번 천명쟁패하게 된다고 생각하는게 아닐까 싶네
#763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3:45
>>762 글쎄. 애초에 주송 표퓰리스트나 민족주의자들이나 그렇게 생각하지. 화동 하북 묘사 보면 걍 중화 죽었다는게 정배임.
#764이름 없음(g9s6LIojOE)2025-03-04 (화) 03:45
>>762 그것도 그런데 중경에서 컨트롤 못 하니깐 ㅇㅇ
#765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3:46
엄밀히 말해 주송은 이제 강성제국이지 중화제국이 아님. 산동이야 태산으로 장성 두르면 방어력도 막강하고 강성 연결로 연결점이라도 있지 지금 하북은 강성 연결고리 너무 약한 곳이라.
#766이름 없음(4VcirrKWKU)2025-03-04 (화) 03:47
중경에서 제대로 행정력을 박지 못 한다면 그게 영토임?

관외도 태서도로를 깔아서 행정력 박을 수 있는 곳 까지 박고 그 너머는 잘라냈쟌
#767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3:48
유카리도 하북이 강성이랑 연결 강하다고 생각했으면 민란 다이스가 그 모양이 아니었을거고.
#768이름 없음(wFjL1hPY/Y)2025-03-04 (화) 03:48
내 말은 중화는 상관 없고 메카솔개할 때마다 화북과 중경이 매번 천명쟁패하게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는거.

진초가 그 딜레마 때문에 말년에 개선을 못했으니
#769이름 없음(g9s6LIojOE)2025-03-04 (화) 03:50
>>768 천명쟁패라 하면 타국이랑 하는걸 생각하지;;

그건 차라리 반정이나 독립이지
#770이름 없음(xBO8/o.omM)2025-03-04 (화) 03:51
하북이 강성제국 아래에 있긴했는데 그래서 강성이랑 연결고리가 있냐하면.... 있긴 하긴 하나?

#771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3:51
근데 솔까 이미 조선은 메카 솔개도 그만둘 때 됨. 이제 시스템 보완할 시기지 이 상황에서 메카 솔개 한다는건 진짜 나라 망하기 직전이라는 뜻이라.
물론 그전에도 망하기 전에 메카솔개 하던건 맞았지만 시스템적으로 확 바꿀 이유가 있었던거고 지금은 아예 공화정 가는거 아니면 시스템 손보는걸로 충분한 상황이고.
#772이름 없음(xBO8/o.omM)2025-03-04 (화) 03:53
초세종~초문종 때 말고는 하북이 강성에서 평화로웠던적리 없던기분이 ㅋㅋㅋㅋㅋ
#773이름 없음(g9s6LIojOE)2025-03-04 (화) 03:53
조선은 이제 회색 제국의 관내를 넓히느냐 아니면 관외와 가한 총독들을 세우냐의 기로지
#774이름 없음(F/ZiFFEX6o)2025-03-04 (화) 03:57
진씨 고향이 하북이었던거 빼곤 뭐 별거없지
#775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03:58
이번에 조선이 하북 행정 터트리고도 무난하게 사는것 자체가 중화는 진짜 죽은거지 뭐
원래 같으면 정감록이 아니라 진짜 정의 같은게 튀어나와야함
#776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3:58
명목상 강성 진씨 본관이 하북인거지 본인은 강성 친왕이었어서.
#777이름 없음(F/ZiFFEX6o)2025-03-04 (화) 04:02
ㄷㅁㅋ
#778이름 없음(C0u8Sc931o)2025-03-04 (화) 04:02
ㄷㅁㅋ
#779이름 없음(3jPjMv2EIs)2025-03-04 (화) 05:39
식량농업 몰빵은 전근대에도 위험함.
안그래도 풍흉에 좌우되는 전근대 경제가 철저하게 환경에 종속되는것도 모자라서. 풍년에도 개판난단 얘기라
#780이름 없음(DrbOTTnOfA)2025-03-04 (화) 08:46
기괴복잡한 구라파천지
#781이름 없음(Sfc2VqjjkM)2025-03-04 (화) 08:46
루스 본진은 쇠퇴하고 있지만 동로마는 루스계 먹고 회춘성공한듯?
#782이름 없음(C6s/6bYIvI)2025-03-04 (화) 08:47
결론 : 구라파는 언제나 우당탕탕
#783이름 없음(xBO8/o.omM)2025-03-04 (화) 08:47
과연 독일은 나올수있을것인가
#784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8:47
그 풍년에도 개판난다 그건 생산물의 소비가 자국 내에서만 돌아갈때 일어나는 거고 여긴 서로 교역으로 주고받으면서 식량생산에 힘을 쏟는 거라서 안정성이 높은거임.

모든 지역이 풍년일순 없으니까. 문제는 곡창지대가 흉년나면 모두가 흉년으로 작살난다는 건데.
#785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8:48
구라파가 좀 더 잘게 쪼개졌다.
#786이름 없음(YJzV7HP3qA)2025-03-04 (화) 08:48
일단 동아시아는 원역사랑 다르게 기독교 관련 침입은 거의 없긴 할 듯. 성왕교건 마흐디건 미륵교건 관세음보살교건 각 지역마다 불교 기반 종교가 꽉 잡고 있는데다가 토속 신앙도 많이 발달한 상태니.
#787이름 없음(Sfc2VqjjkM)2025-03-04 (화) 08:48
아니 유고슬라브면 남슬라브족이니 다르구나
#788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8:49
세르비아나 알바니아같은 그런 동네쪽을 재정복하긴 했는데 그 대가로 유고슬라브 황조들이 계속 나타나는 동롬이라...
#789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08:49
몽골이 없어지니 서유럽이 개판이 됐어 ㅋㅋㅋㅋ
#790이름 없음(xBO8/o.omM)2025-03-04 (화) 08:49
일붕이나 조붕이는 불교가 커져도 뭐 최대로쳐도 원역정도 아닐까?

잉붕이는 결국 유교고 조붕이는 종교보다 입신양명에 미쳤고
#791이름 없음(of/LFyiLTY)2025-03-04 (화) 08:49
설마했던 유고슬라브 동로마제국 ㅋㅋㅋㅋㅋㅋㅋ
#792이름 없음(WiY0UQizjA)2025-03-04 (화) 08:50
동로마 정제-발칸슬라브
동로마 부제-루스톨리아
#793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08:50
일본은 이제와선 불교도 약하고 유교 십자군 터지고 있어 ㅋㅋㅋㅋㅋ
#794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8:51
아나톨리아 군사귀족들이 쿠만루스로 떨어져 나가니까 발칸쪽 군사귀족들이 힘을 얻은 상황.
#795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08:51
조선은 이쯤오면 당대 기준 무신론 수준이고
#796이름 없음(YJzV7HP3qA)2025-03-04 (화) 08:51
몽골이 없으니 러시아가 통합될 이유와 과정이 사라졌고
마흐디가 있어서 이슬람의 세력 확장이 크게 저하되었고

OTL과 어장 역사에서 가장 큰 차이를 만든 요소는 역시 이 두가지인가.
추가로 흑사병 때문에 교황청 권위가 저하된거 정도? 이 때문에 신대륙이 각축장이 되었으니까
#797이름 없음(GD5IOmf8O.)2025-03-04 (화) 08:52
뭐어 조선은 오히려 태조신앙이 더 강하긴 할듯? 관료시험 칠때 백두혈통의 신성성에 대해 달달 외고 있어야 가산점 줄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8이름 없음(7r8ZbE7N/A)2025-03-04 (화) 08:52
민간신앙은 결국 불교랑 무속이겠지
#799이름 없음(xBO8/o.omM)2025-03-04 (화) 08:52
성균관: 아무튼 백두산 분화했죠?
#800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8:52
30년전쟁 터진 시점에서 교황 권위는 이미 나락간 뒤니까.
#801이름 없음(7r8ZbE7N/A)2025-03-04 (화) 08:53
천손은 혈통적 신성성이지 종교는 집착 안하던 편
#802이름 없음(DrbOTTnOfA)2025-03-04 (화) 08:53
그나저나 여태 태서 다이스에서 루스관련 다이스 다 피해온게


답이 폭발사산이였다니 웃기는
#803이름 없음(WiY0UQizjA)2025-03-04 (화) 08:53
세속200%라 종교는 악세사리 정도 취급 아니면 사교의 장 아닐까
#804이름 없음(GD5IOmf8O.)2025-03-04 (화) 08:54
그리고 조선은 걍 유목식 뭘 믿건 상관없다에 가깝지 종교 알빠노 수준은 아니라...
#805이름 없음(BlTTuP/9tY)2025-03-04 (화) 08:54
시베리아에 온 루스 사실 쿠만계가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
#806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08:54
교황은 원역 이상으로 나락 가서 파문 하려들면 각 국가 지원 받는 추기경 차원에서 컷할걸
#807이름 없음(7r8ZbE7N/A)2025-03-04 (화) 08:54
안문각자체가 워낙 화끈한 슈퍼스타고

그 이후 계속 단일 황조라서 조선은 굳이 종교적 신성성 강화 안해도 자연스럽게 되는 느낌.

그래서 강제랑 라이벌리티 끝나고는 전륜성왕 불교도
그냥 태왕숭배로 택갈이해서 풀어줬고
#808이름 없음(GD5IOmf8O.)2025-03-04 (화) 08:55
>>805 루스가 아니라 걍 루스계인거 보면 걍 중앙시베리아의 서백리 칸국처럼 봉신국 비슷한 느낌이긴 할걸
#809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08:55
이제와선 루스랑 쿠만 구분도 힘들거야
그냥 루스계지
#810이름 없음(7r8ZbE7N/A)2025-03-04 (화) 08:56
오히려 종교적 신성성 집어들던건 안무진 이후 개미제국때 더 자주했지
#811이름 없음(GD5IOmf8O.)2025-03-04 (화) 08:56
근데 연재 보다가 궁금했는데 정확히 국가 수명을 뭘로 세는거임? 왕조? 아니면 국체? 죄다 기준이 뒤죽박죽이라 뭘 알수가 있어야지
#812이름 없음(BlTTuP/9tY)2025-03-04 (화) 08:57
동롬은 무슨메타라고 해야할까 장기교체 메타?
#813이름 없음(WiY0UQizjA)2025-03-04 (화) 08:57
세고싶은데로 세는거지
#814이름 없음(7r8ZbE7N/A)2025-03-04 (화) 08:57
>>811 원래 뒤죽박죽임.
문화별로 나라별로 틀려
#815이름 없음(YJzV7HP3qA)2025-03-04 (화) 08:57
동롬은 호빵맨 메타라고 해야하나
#816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8:57
쿠만이 루스랑 완전히 동화되었을텐데 그럼 사르마티즘이 루스에 엄청나게 퍼졌을거라. 아마 굉장히 마초적인 군사귀족들이 여럿 굴러다닐 거 같은데.ㅋㅋㅋㅋㅋ
#817이름 없음(BlTTuP/9tY)2025-03-04 (화) 08:57
>>811 자기 자신과 주변국의 인식이요(진짜임)
#818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8:58
사실 이게 국가의 시작과 끝이 지역마다 제각각이라.

이집트는 선사시대부터 수십개의 왕조가 갈렸지만 이집트가 이어진 걸로 치잖아.
#819이름 없음(DrbOTTnOfA)2025-03-04 (화) 08:58
애초에 찐 조선식 기준이면 걍 조선이 단일왕조로서 제일 오래간거고

강성이나 로마식 기준이면

까놓고 조선도 고려까지 낄 수 있잖
#820이름 없음(xBO8/o.omM)2025-03-04 (화) 08:58
조선은 단일황조 기준이고 강성이랑 동로마는 황조 기준이 아닌라 국체 기준인듯?
#821이름 없음(7r8ZbE7N/A)2025-03-04 (화) 08:59
동롬은 아무리 그래도 4차 십자군때는 확실히 망했다가 후계국으로 부활한거고,
사실 왕조가 워낙 갈려서 왕조기준으로 안세는거지
이외기준으로도 공화국시대, 제정, 동로마, 4차십자군 이후는 구분하는게 맞음
#822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08:59
>>816 걔네가 각 도시 용병, 귀족으로 죄다 흩어져 있으니 밀리언 카이사르 지망생 터진거지 ㅋㅋㅋㅋㅋ
#823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8:59
결국 본인들이 우린 A국 그 자체다 인식하고 주변에서 아 왕조 갈렸지만 그건 A국이지 이러면 왕조가 계승 유지된다고 하는 게 무난할지도 몰라.
#824이름 없음(xBO8/o.omM)2025-03-04 (화) 08:59
안문각은 고려인 정체성 확실했으니 고려 900년 조선 700년 해서 1600년 이네 (아무말)
#825이름 없음(DrbOTTnOfA)2025-03-04 (화) 08:59
걍 조선이 엄격한 기준으로도 제일 미친게 맞긴함
#826이름 없음(C6s/6bYIvI)2025-03-04 (화) 08:59
결국 "그 나라를 그 나라로 만드는 것이 무엇인가?" 니까 ㅋㅋㅋㅋㅋ
#827이름 없음(GD5IOmf8O.)2025-03-04 (화) 08:59
>>820 조선하고 동롬은 맞는데 강성은 오히려 황조 기준 아님? 국체면 벌써 세번이나 바뀌었잖아
#828이름 없음(DrbOTTnOfA)2025-03-04 (화) 09:00
로도>론

#829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9:00
선거군주제같은거 막 굴려대면 아니 왕가 좀 갈렸다고 나라가 바뀌었으면 여긴 나라가 몇번 갈린건데요 해버리게 된다고.
#830이름 없음(7r8ZbE7N/A)2025-03-04 (화) 09:00
로마가 어느기준으로도 오래산 틀딱국가는 맞는데
4차 십자군 이후도 퉁칠거면
조선도 고려더하고 중국도 강성제국은 다 합해야지
#831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9:01
선거군주정이 중세엔 상당히 보편적인 방식이라서 왕가같은건 호빵맨식으로 계속 교체되니까 그때마다 다른 나라다 하면.
#832이름 없음(GD5IOmf8O.)2025-03-04 (화) 09:01
>>830 그래서 중국도 강성제국 더하긴해 걍 참치들이 뭘 기준으로 국가 나이 셌는지 궁금해서 물어본거야 ㅋㅋㅋㅋㅋㅋ
#833이름 없음(xBO8/o.omM)2025-03-04 (화) 09:01
강성도 결국 강씨, 진씨, 최씨 성씨 세번 갈렸지 않나?
#834이름 없음(GD5IOmf8O.)2025-03-04 (화) 09:01
최씨는 누구야? 주씨 아님?
#835이름 없음(BlTTuP/9tY)2025-03-04 (화) 09:01
4차 십자군 이후가 딱 월제가 수복한 그런거니까
#836이름 없음(xBO8/o.omM)2025-03-04 (화) 09:01
아 잘ㅁㅅ씀
#837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09:01
국가 연결성 기준이면 죄다 1000년 넘는 늙은이들이니까
#838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09:02
강성도 당나라한테 선양 받았고
#839이름 없음(BlTTuP/9tY)2025-03-04 (화) 09:02
과거기준으로 5년마다 국가가 교체되는 대한민국!(아무말)
#840이름 없음(4mVjJg8mcs)2025-03-04 (화) 09:02
샤힌샤와 마흐디의 천년혈전->샤힌샤 보기에 인도 무슬림은 백도어 시도임->트란속시아나 마흐디 양치기 투입으로 백도어는 소각이다!->천년혈전이 바쁘니 신경끔->트란속시아나와 분할되고 샤힌샤가 신경도 크게 안쓰는 북인도간 마흐디 양치기는 애초에 불교계 베이스라 힌두교와 공유하는 부분이 적잖은 마흐디교다보니 자연스레 힌두교에 흡수됨->자연스레 힌두교에 반발하는 반대항으로서의 이슬람 예토전생->샤힌샤가 발견->백도어는 소각이다!->무한반복

이게 반복되면서 북인도에 마흐디교 양치기가 힌두교에 흡수되는 절차는 아예 패턴화가 되어가는 반면, 계속해서 북인도에서 밟힌 무슬림은 살아남기 위해 남인도로 튀길 반복하다보니 남인도에 무슬림이 쌓이고, 이게 인도양의 아랍상인들의 해양력과 결합되며 남인도에 이슬람교의 기반이 뿌리박았구나.
#841이름 없음(DrbOTTnOfA)2025-03-04 (화) 09:03
그나저나 이렇게되면 남해 양인들이란건 걍 한세력일 수가 없겠고
#842이름 없음(xBO8/o.omM)2025-03-04 (화) 09:03
쟀든 강성도 성씨 바뀌었으니 '강성제국'이란 국체기준으로 세는거 같다랄까
#843이름 없음(WiY0UQizjA)2025-03-04 (화) 09:03
사실 우리 6공이라 국체가 5번은 바뀌었읍읍읍
#844이름 없음(BlTTuP/9tY)2025-03-04 (화) 09:03
무굴을 무굴이라 부르지 못하는데 그냥 티무르 인도라고 불러야하나?
#845이름 없음(4mVjJg8mcs)2025-03-04 (화) 09:07
이럼 남인도 무슬림 애들은 카스트제 논리의 해양회피는 없이 메카 순례로 정당화되는 적극적 해양포커스일거고 걔들 덕에 인도양 무역이 잘 되니까 이슬람 중심지가 이집트에서 이라크...라기보단 아라비아로 도로 넘어온거네.

아라비아 반도는 노답 사막똥땅이지만 해양포커스 기준으론 홍해와 페르시아만을 다 낀 요충중의 요충이니. 그리고 그걸로 자금 확보한 칼리파가 바그다드의 상징성에 더해 북경에 수도 두며 주력군 통제한다는 감각으로 이라크에서 버티는 중일거고.

이라크에서 밀려나서 트란속시아나+아프간을 코어로 박은 이란은 대륙세력으로서의 성격이 확실하게 강할테고.
#846이름 없음(YJzV7HP3qA)2025-03-04 (화) 09:07
>>844 그러고보니 몽골이라 스스로 칭할리가 없으니까... 설마 조선으로 스스로를 칭하고 있으려나
#847이름 없음(7r8ZbE7N/A)2025-03-04 (화) 09:07
귀찮으니 무굴이라고 하자(건성)
#848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9:07
무굴이 몽골에서 왔는데 여긴 몽골이 없고 몽올만 있는데다 티무르는 몽올도 아니었어서.

티무르 인도가 맞긴 할거야.
#849이름 없음(4mVjJg8mcs)2025-03-04 (화) 09:08
>>841 ㅇㅇ 남인도 무슬림도 무시 못하게 있을거임ㅋㅋㅋ

남해 애들한테 젤 익숙한 쪽이 남해에도 상당히 지분 있던 무슬림들이고ㅋㅋㅋㅋ
#850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9:09
티무르조 트란스옥시아나
티무르조 인도

둘의 사이? 당연히 나쁘죠. 킹할갓속에다 계승전쟁했을텐데.ㅋ
#851이름 없음(YJzV7HP3qA)2025-03-04 (화) 09:09
>>845 하긴 유카리가 동남아에 이슬람 술탄국 있다고 했지. 후초에 밀린 지금도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적극적 해양 포커스인 건 확실할 듯
#852이름 없음(4mVjJg8mcs)2025-03-04 (화) 09:10
이 세계선 티무르 몽올계 안서인 맞음ㅋㅋㅋㅋㅋㅋㅋ

인도에서 자주 온 트란속시아나보다도 더 멀리서 왔다는 의미로 무굴이라고 불릴수도 있긴 해ㅋㅋㅋ
#853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9:10
바닷길 활성화때문에 남인도에서 바다로 나가는 상인들이 많아졌는데 힌두교 교리대로면 바다로 나가면 카스트 날라가잖음.

남인도가 상행으로 흥하기 좋은 위치고 바다로 손을 뻗기 좋아서 남인도 제국은 말라카 해협까지도 손이 닿는데 카스트때문에 못해먹는다

그럼 이슬람 개종때리고 메카순례로 퉁치는거지.
#854이름 없음(cL2LgmSHxo)2025-03-04 (화) 09:11
근데 바닷길로 이슬람은 전파되는데 불교는 전파 안된 이유가 있나
#855이름 없음(WiY0UQizjA)2025-03-04 (화) 09:11
전파는 됐는데 현지화 됐다고 예전에 나왔지
#856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09:12
준가르는 티무르조가 무굴이랑 아니라서 서로 대면대면 하겠지
#857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9:12
>>854 전파되었다가 앞물결이 뒷물결에 쓸리는 식으로 힌두에게 먹히고 이슬람에게 먹힘.
#858이름 없음(4mVjJg8mcs)2025-03-04 (화) 09:13
페르시아의 마흐디교 애들이 오랫동안 전쟁하며 이슬람적 성격 잘라냈듯, 이슬람쪽 학파들도 샤힌샤의 마흐디 믿는 새끼들 진절머리나서 그놈들 비슷한거 잘라내려고 했을테고...

자연스레 원역사 이슬람에서 유목적 성향은 확 줄고 해양+상업 포커스에 집중한 학파들이 대세란 느낌이겠구만. 사막까지야 유지하겠지만 유라시아 스텝에 먹힐 요소를 남겨둘 필요가 없고. 서방 마흐디교야 유라시아 스텝+이란고원 특화에 가까울테고.
#859이름 없음(YJzV7HP3qA)2025-03-04 (화) 09:13
동남아 불교 비율은 원역사 대비 엄청 높긴 할거임. 덤으로 시베리아도
#860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09:13
>>854 강성이 강한건 맞는데 얘네가 너무 강해서 인도 세력 배려 안했을거라 반발 심했을걸
#861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9:13
특히 이슬람이 불교에겐 쥐약인게, 불교가 힌두에게 우위를 점하는 평등분야가 이슬람 상대론 오히려 약점으로 잡혀버려서.

힌두보단 평등하지만 이슬람보단 덜 평등하면 그야 특징과 장점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으니 잡아먹히지.
#862이름 없음(4mVjJg8mcs)2025-03-04 (화) 09:15
>>854 전파는 되는데 인도불교 자체가 힌두교에 흡수된지가 오래라 불교 파생종파인 성왕교든 마흐디교든 다 힌두교에 쉽게 흡수되는 것. 들어올때마다.

머 이 세계선 힌두교도 우리가 아는 힌두교랑은 다르긴 할거야. 아무래도 북인도 평원지대 통합하는 제국종교로서의 도구란 색체도 상당히 뚜렷할거라서.
#863이름 없음(YJzV7HP3qA)2025-03-04 (화) 09:15
다만 이슬람은 유교랑 같이 쓰기 힘들어서 유교 퍼져나간 곳은 이슬람 못 퍼졌을거고
#864이름 없음(0d.r5noxZ6)2025-03-04 (화) 09:15
힌두교 습합력은 장난아니고
#865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9:16
이게 결국 이슬람은 힌두랑 합을 겨루는데 불교가 안되는 게 불교가 이슬람처럼 평등하지도 않고 힌두처럼 질서가 명확하지도 않아서 나오는 애매함이 커.
#866이름 없음(4mVjJg8mcs)2025-03-04 (화) 09:17
카스트 4신분제는 전근대 사회 신분질서로선 흔해빠진 구조고, 윤회론에 의한 현체제 긍정이야 당연히 지배자들 입맛에 맞는거니 유지되겠지만 좀 더 관료제적인 계층구조가 있는 식이고 관료조직이 굴러가기 위한 어느정도의 이동성은 용인하긴 할거.
#867이름 없음(YJzV7HP3qA)2025-03-04 (화) 09:19
양천제까진 아니더라도 반상제 레벨로 개혁된 유교가 지배 종교 민간 종교로 불교가 섞여져 있기만 해도 이슬람이 뚫기 쉽지 않지
#868이름 없음(4mVjJg8mcs)2025-03-04 (화) 09:20
그리고 강성혈통 신성화 미친듯이 밟은 성왕교는 까놓고 애초부터 힌두교랑 별로 다른게 없는 종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불교 파생이라지만 차라리 마흐디교가 평등주의 성향 훨 세서 힌두교 저항력이 낫겠지만 얘들은 그거 전파하러 드는 애들이 주로 트란속시아나 출신 양치기 정복자 라자들이라서 걍 힌두교 습합 하고말지란 동기가 넘쳐나서ㅋㅋㅋㅋㅋㅋㅋ
#869이름 없음(0d.r5noxZ6)2025-03-04 (화) 09:21
인도에 들어가는자 인도가 된다
#870이름 없음(4mVjJg8mcs)2025-03-04 (화) 09:21
제경제가 아소카의 환생이라서 숭배해야 하면 그게 힌두교랑 다른게 뭐 크게 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끽해야 인도 밖 중원에서 환생했다 정도 말고 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1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9:22
ㅋㅋㅋㅋ 그렇지. 솔직히 성왕교가 지금 힌두랑 다를게 뭐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 강성천하 하면서 이악물고 신분질서 만들어놨을텐데.
뭐 카스트 수천개까지 쪼개지는 힌두의 그 수준까진 안가더라도.ㅋㅋㅋㅋㅋㅋㅋㅋ 힌두마냥 엄격한 신분제가 갖춰지니까 진초가 군 천역화로 아무도 군대 안가려 한다(군대를 가는 거 자체가 낮은 신분으로 내려가는거다)가 되서 그고생을 했지.ㅋㅋㅋㅋㅋㅋㅋ
#872이름 없음(oI3OEmLeqM)2025-03-04 (화) 09:22
마흐디가 무굴 힌두교화 되면서 이한 연합국은 서쪽으로 확장할 여지를 잃어버린건가.
#873이름 없음(4mVjJg8mcs)2025-03-04 (화) 09:23
>>872 아니. 트란속시아나가 이란 코어박혀서 막힘. 인도랑은 접촉할 여지 자체가 없고.
#874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9:23
아무리 군이 천역이다 뭐다 하는 말이 나와도 야심을 품고 군대를 가는 그런 능력있는 개인이 무수히 나올수밖엔 없지만 군대를 간다는 거 자체가 아예 유사 카스트적 신분질서상 밑바닥으로 추락하는거다 이런 식이 되버리면 죽어도 군대는 안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5이름 없음(YJzV7HP3qA)2025-03-04 (화) 09:23
>>872 연합국이 된 이상 확장할 여지가 적기도 함. 아예 마흐디 제국이거나 최소 태서 준가르 주도면 모를까 태서하고 관중을 뺀 파촉, 대리, 토번 다 따로 노니까
#876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9:23
인도 마흐디가 힌두화된거지 마흐디가 힌두화된 게 아니다.

힌두는 중앙아시아 페르시아에선 힘을 못써.
#877이름 없음(DrbOTTnOfA)2025-03-04 (화) 09:24
그러고보니 성왕교가 걍 유사 힌두교...맞?네?
#878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09:24
대한은 국가 통합만 성공하면 무굴 정복은 못해도 심심하면 패버릴 수 있어서
#879이름 없음(4mVjJg8mcs)2025-03-04 (화) 09:25
>>871 그리고 지금 힌두교는 마흐디 물 많이 먹은 북인도 제국종교라서 그 많은 카스트도 제국의 행정편의를 위해 제법 통폐합하고 신분 유동성도 제국 통치용으로 필요한 만큼은 제한적으론 인정하고 있을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차이가 별로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0이름 없음(0d.r5noxZ6)2025-03-04 (화) 09:25
이자성 '군대를 안가? 아항 죽여야할 적폐구나'
#881이름 없음(YJzV7HP3qA)2025-03-04 (화) 09:25
이한? 대한? 연합국보단 차라리 조선쪽이 소빙기 좀 잠잠해지고 일본에도 큰 사건 없어지는 다다음 턴부터 유목민은 모두 우리거 클레임으로 확장할 가능성이 좀 더 높은 수준임
#882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9:26
지금 운남 개발도에 따라선 버마로 남하하는 선택지가 열리는데 언제쯤 그 선택지를 열어줄지 꽤 기대하는 중.

현실에선 대충 청 초기쯤 되면 선택지가 열렸어.
#883이름 없음(4mVjJg8mcs)2025-03-04 (화) 09:27
>>882 철도까지 기다립시다ㅋㅋㅋㅋ 그 이전엔 쳐들어는 가도 지배는 못해ㅋㅋㅋ
#884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9:27
>>883 그렇게 치면 안남에서 운남으로 올라가는것도 못해야 정상인데 여긴 몇번이고 그렇게 올라와서 정복질도 했어.

그럼 이제 선택지가 열린다고 보는 게 맞지.
#885이름 없음(DrbOTTnOfA)2025-03-04 (화) 09:28
그나저나 안문각 때만 해도 조선이 경신 을병까지 뚫을거라고 누가 예상했을 것인가
#886이름 없음(YJzV7HP3qA)2025-03-04 (화) 09:28
마흐디 물 꽤 먹어서 개혁된 힌두교나 신성화가 커서 계급화가 진행된 성왕교나 차이 없는건 맞을거 같긴 함.
둘 다 꽤 세속적이기도 할거고
#887이름 없음(KVrhErGpXo)2025-03-04 (화) 09:29
원역에서도 몇번이고 잉와까진 손에 닿을 수준으로 진격해서 협박도 하고 공략시도도 하고 하다가 막힌건데

이미 안남에서 운남 가서 정복한 사례가 나왔으면 불가능하지 않음.
#888이름 없음(YJzV7HP3qA)2025-03-04 (화) 09:29
>>884 사실 반대도 걱정해야함. 여기 안남반도 개발도가 원역사보다 한참 높을거라서 잘 못 건드리면 오히려 역공 들어갈 가능성도 있음
#889이름 없음(DrbOTTnOfA)2025-03-04 (화) 09:30
그러고보니 안남반도(안남즉 베트남 지역 아님) 내륙 국가들은 계속 주송하고 그럭저럭 지내는건가
#890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09:31
못해도 주송내번이겠지
#891이름 없음(0d.r5noxZ6)2025-03-04 (화) 09:32
안남 육로진출이 한계에 도달한지 오래라 그냥저냥 지낼껄
#892이름 없음(YJzV7HP3qA)2025-03-04 (화) 09:36
안남반도 나머지 국가들이 원역사 같은 전란 거의 안 겪어서 전투 경험치는 딱 해적이나 반란군 진압 정도이긴 하겠지만
그 대가로 안남 바로 옆에서 기술이건 재물이건 엄청 받아먹고 그 안정도로 약간씩 내륙 개발 진행했을테니까
#893이름 없음(uZdbjN/Er6)2025-03-04 (화) 09:46
용사 크메르와 그걸 견제하는 수코타이와 기타등등 수준으로 모형정원이 있었다고 했었으니 그게 깨져나가긴 했을테고 그럼 크메르가 진초 모형정원 벗어나자마자 딴놈들 다 줘패긴 했을텐데 정글이라 한계가 있는 와중에 이자성한테 쳐맞고 피 토했을거라.

그러다 남해 애들 문 열때 변수 생겼다고 환영했다가 해적새끼들이 도가 넘는다고 욕하는 멤버 중 하나였을테고 결론적으로 다시 모형정원이겄지.
#894이름 없음(xBO8/o.omM)2025-03-04 (화) 09:49
안문각 나올 때가 890년인데 지금이 1690년... 와 조선 800년 찍었네 ㅋㅋㅋㅋ
#895이름 없음(uZdbjN/Er6)2025-03-04 (화) 09:49
다만 지금 시대엔 주송 새끼들이 또 식민지 만들겠다고 지랄할지 모른다고 아랫집 사자성(말라카)이나 자바 등등과 어느 정도 이상의 교류는 하는 중일 것. 그거 막겠다고 남해 애들이 끌어온 서양놈들은 진짜 잘못 골랐지만 그렇다고 언제 식민지 지랄 할지 모르는 주송을 믿는건 언어도단이고.
#896이름 없음(zgYyMcHwJQ)2025-03-04 (화) 09:50
왕조 한번도 인갈리고 800년은 위업이 맞다
#897이름 없음(zgYyMcHwJQ)2025-03-04 (화) 09:51
강성 외치는 강동마냥 안씨 외치는 조선인도 장난 아닐것
#898이름 없음(xBO8/o.omM)2025-03-04 (화) 09:53
고씨 고려도 이때 쯤엔 태왕은 대씨랑 동군연합이었지?
#899이름 없음(zgYyMcHwJQ)2025-03-04 (화) 09:55
사실 태조 유훈이라는 밈병기의 주인이라는 것도 크다
#900이름 없음(uZdbjN/Er6)2025-03-04 (화) 09:56
고구려 왕가는 원래 왕권이 그닥이었어서ㅋㅋㅋ 어장 시작할때 이미 연씨들 장난감이었고
#901이름 없음(uZdbjN/Er6)2025-03-04 (화) 09:57
그리고 그런 고구려 왕가도 주딱을 제물로 바쳐라의 부여와 비교하면 수백년 걸려가며 왕권을 비약적으로 올려낸 셈ㅋㅋㅋㅋㅋ
#902이름 없음(xBO8/o.omM)2025-03-04 (화) 09:58
안수에 이르러서는 노론이 태조의 유훈 가지고 성균관 만들정도였으니 ㅋㅋㅋㅋㅋ 밈병기 대단해 (초딩감상)
#903이름 없음(kWE5OfnvEo)2025-03-04 (화) 10:02
글고보니 조선은 국민교육 자체는 기반 다 쌓였네
#904이름 없음(PLt5Sre5r2)2025-03-04 (화) 10:03
단 조선은 너무많고 너무 유목민이라 중원급으로 어려울걸
#905이름 없음(zgYyMcHwJQ)2025-03-04 (화) 10:04
사실 교과서가 있고 통일된 교육과정이 있다는 점에서 일단은 기반은 있지
#906이름 없음(PLt5Sre5r2)2025-03-04 (화) 10:04
보편교육도 결국 한곳에 진득히 노동력 무꾸어놓는 행위인데

목축업하는 애들이 보편교육 할까하면?
#907이름 없음(zgYyMcHwJQ)2025-03-04 (화) 10:04
교육을 받아도 할게 고시낭인이라서 교육할 이유가 없지만
#908이름 없음(zgYyMcHwJQ)2025-03-04 (화) 10:05
몽올도 도시권에서 교육하면 그게 근대적 보편교육이지 ㅋㅋ
#909이름 없음(PLt5Sre5r2)2025-03-04 (화) 10:05
이자조서처럼 아예 먼저 보편교육하고 유목민 더벅머리 하는거면 몰라도

여긴 유목민이 먼저라서 중원급으로 힘들거라 보고있어
#910이름 없음(27bu4QCo/6)2025-03-04 (화) 10:06
도마컴
#911이름 없음(C0u8Sc931o)2025-03-04 (화) 10:07
근데 몽올놈들 잘나갈때는 내 아들은 상경 시킬거야!!! 갈긴거 보면 안정화 되면 보편 교육 갈기긴 할 듯
#912이름 없음(HDooV4sJJc)2025-03-04 (화) 10:10
----도마탈----
#913이름 없음(MhkEArhdzQ)2025-03-04 (화) 14:42
결론 : 월족은 짐승이었습니다
#914이름 없음(VBzGpklsJc)2025-03-04 (화) 14:43
유카리가 근시안적이라고 할정도면 주송의 외교는 뭐...
#915이름 없음(n7huQwpd2E)2025-03-04 (화) 14:43
진짜 주송은 전설이다....
#916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14:43
주송은 자본주의 하더니 기어이 단타에 목숨 건 코인충이 되버렸다
#917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14:43
주송은 자본주의 하더니 기어이 단타에 목숨 건 코인충이 되버렸다
#918이름 없음(G/s5TDJiSg)2025-03-04 (화) 14:43
그나마 남아있던 외교 창구도 지손으로 겉어찬 주송은 이제 뭘 할 수 있죠?
#919이름 없음(oI3OEmLeqM)2025-03-04 (화) 14:43
뭐랄까 주송 외교 보면서 든 생각이지만
#920이름 없음(mMcmm.8mog)2025-03-04 (화) 14:44
주송은 산업화 자력으론 못하는 게 얘네 자원 산지에 철광도 탄광도 없음

남이 만드는 거 따라가야 함
#921이름 없음(m.QflJ8enk)2025-03-04 (화) 14:44
솔직히 저렇게 외교하고 계속 외교대상으로 남아있는게 보정이겟지(냉소)
#922이름 없음(n7huQwpd2E)2025-03-04 (화) 14:44
근데 이거 존나 후초랑 똑같은 거 같다?

내륙은 해안가 식민지, 하늘과 땅차이의 빈부격차, 외교할 생각 1조 없음

이자성으로 스팀뺐는데도 이정면 댜체 뭐가 문제냐
#923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14:44
>>918 일단 2차 혁명부터 조심합시다
#924이름 없음(XRPaUMTxik)2025-03-04 (화) 14:45

https://youtu.be/Xq6_GscZYbo?si=ivd_sgQ_AZtXTXx8

(강도귀족 사례)

이제 주송은 강도귀족들 놀이터에,

남해엔 유나이티드 푸르트 컴퍼니에 바나나 리퍼블릭 같은게 우후죽순 세워진다는 암시인가?
#925이름 없음(m.QflJ8enk)2025-03-04 (화) 14:45
지금 주송황제는 자기가 아직 수천만인 강남의 황제라는 생각이 없어보임.

그냥 수백만 도시인구의 황제임.
#926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14:45
>>922 이자성이 너무 스팀 잘 빼줘서 ㅋㅋㅋㅋㅋ
#927이름 없음(MhkEArhdzQ)2025-03-04 (화) 14:45
>>922
원상복구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8이름 없음(oI3OEmLeqM)2025-03-04 (화) 14:45
애네 진초와 강제 시절에 조선에게 세폐준 적 있잖아?

당시에는 그거 대등한 거래하는 관계로 서로 보고 그랬는데

이게 후제 시절에는 조선이 전패통일과 함께 진초와 강제가 조선 속국이었다는 근거라고 긁어버리고

그걸 민중이든 지식인이든 실제로 그렇다고 생각해버리면서

이젠 외교적으로 대등한 거래도 굴욕적인 속국 행동이라고 생각하는건가 싶어져.
#929이름 없음(mMcmm.8mog)2025-03-04 (화) 14:45
그나마 있던 철광은 하북평야 날아가면서 다 소실했고 탄광은 관서랑 하북 없으면 없음

얘네 지금 전부 수입해서 만들어야 함
#930이름 없음(urF5ETyvHA)2025-03-04 (화) 14:46
그야 스팀 빼봐야 근본적으로 강남이 강남이잖아

다른 지역이 역성혁명 일으켜서 강간약지 하는것도 아니고
#931이름 없음(m.QflJ8enk)2025-03-04 (화) 14:46
>>922 그냥 진초가 존나 호전적이고 식민제국주의적 제국이었을 뿐이야.

호전적으로 굴다가 판정식 나올때만 되면 전패해서 개망신당하고 내쫓기는.

그 진초의 사생아가 뭘 더 낫겠음.
#932이름 없음(1WCzPi6kU2)2025-03-04 (화) 14:46
애초에 중원에 무슨 증기펑크여 광산도 인력펑크하는기 더 쌀텐데
#933이름 없음(n7huQwpd2E)2025-03-04 (화) 14:46
>>928

화북 반환 받은게 왜 긁은게 되는거죠 ㅋㅋㅋㅋㅋㅋ
#934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4 (화) 14:47
>>922 스팀을 빼고 자본주의 풀악셀로 더 달리며 더한 스팀을 채웠으니 더 화끈하게 터지는 것.
#935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14:47
난 주송에서 산업혁명 나올만 한게 얘네 유의미한 본토 광산이 다 남쪽에 있어서 물 뺀다고 만들것 같음
#936이름 없음(urF5ETyvHA)2025-03-04 (화) 14:47
>>933 진초 천자 : 그걸 내가 알았으면 이꼴났겠어 (먼산)
#937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4 (화) 14:47
아마 대리 애들이 동남아 내륙에서 조금이라도 싸울 놈 더 찾아 헤메는 중일테고 걔들이 대리에 붙은 상태로 전쟁나기 시작하면 그 다음 대한으로, 그 다음 조선까지 확전해서 대전쟁으로 확장되겠군.

부상국이야 애초에 전쟁상태고.
#938이름 없음(1WCzPi6kU2)2025-03-04 (화) 14:47
>>935 남쪽광산 자체를 찾는게 보정 딥따주는거다
#939이름 없음(oI3OEmLeqM)2025-03-04 (화) 14:48
화북 반환은 시발 진짜 모르겠어.

천자도 사족도 왜 그냥 준건지 이해를 못하는데,

솔까 공짜로 받은 시점에서 비스마르크도 절하는 수준의 외교왕 아님?
#940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4 (화) 14:48
뉴커먼식 증기기관은 산업혁명까지 100년 정도 차이남. 광산에 물 빼는 용도론 인력 한참 우위기도 하니 아까 폭발적 혁신 중에 하나로 나와서 쓸수는 있는 정도.
#941이름 없음(K2XCkudQJ2)2025-03-04 (화) 14:48
나라 자체가 코인충이라니 두 렵 다
#942이름 없음(MhkEArhdzQ)2025-03-04 (화) 14:48
>>939
하지만 20년만에 "발해만사태"
#943이름 없음(urF5ETyvHA)2025-03-04 (화) 14:49
화북 받아온 천자에게 노왕반란하기
#944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14:49
>>939 그냥 받았으니 내땅 아니라고 마음껏 착취하다 거덜낸거지 뭐
#945이름 없음(m.QflJ8enk)2025-03-04 (화) 14:49
현 판도에서 주송이 보유한 그나마 유력한 광산지대는 호북하고 산동임. 구리는 안휘나 강서 강소 이짝에도 좀 나는데.

근데 호북성은 경계선이라 소유권이 어디에 있는지 애매하고, 산동 하나로 버티라면 농담도 안됨.
#946이름 없음(n7huQwpd2E)2025-03-04 (화) 14:49
주송도 이지랄하는거보면 진기는 진짜 쩐시가 맞는거 같다
#947이름 없음(AsJ.Tt58jo)2025-03-04 (화) 14:49
산혁은 영국 아니면 못하는게 학계 정설이라
#948이름 없음(m.QflJ8enk)2025-03-04 (화) 14:50
남쪽의 광산?

그러니까 뭐 운남이라도 공격해서 따먹고 파먹을거임?
#949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14:50
애초에 진기가 안남군 무력으로 역성혁명 된거니까 ㅋㅋㅋㅋㅋ
#950이름 없음(mMcmm.8mog)2025-03-04 (화) 14:50
남쪽에 있는 광산들 찾는 거도 엄청 어려울 거고 그거 찾는다 해도 하북이나 관서 쪽 광산들과 비교하면 가치가 뭣도 안 됨 특히 하북 쪽 광산들
#951이름 없음(AsJ.Tt58jo)2025-03-04 (화) 14:50
자원, 제도, 지정학적 위치 등등 수많은 조건이 다 갖춰져야 겨우 가능한건데 그걸 다 만족할 수 있는 나라가 전지구에서 영국밖에 없음
#952이름 없음(urF5ETyvHA)2025-03-04 (화) 14:51
아무리 역성혁명해도 왕흥지지가 강남-안남이면 근본적으로 바뀌지 못하는거겠지
#953이름 없음(AsJ.Tt58jo)2025-03-04 (화) 14:51
아시아가 많이 바뀌었다고해도 산혁 조건이랑은 방향이 다르고
#954이름 없음(n7huQwpd2E)2025-03-04 (화) 14:51
몇턴째 주송 호감고닉인거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955이름 없음(mMcmm.8mog)2025-03-04 (화) 14:52
>>947 그건 영국에서 한 방식이 보편적인 흐름이 아니라는 의미인 거지 영국만 가능하단 의미가 아님
#956이름 없음(n7huQwpd2E)2025-03-04 (화) 14:52
하아... 주송아 좀 내정이랑 외교 정상화 하는게 그렇게 힘드니?
#957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14:52
산혁이 영국만 가능하단거 식민지 근대화론에 딸려나오는 그거?
#958이름 없음(0d.r5noxZ6)2025-03-04 (화) 14:52
노왕이 진짜 미친놈이지 왜 그걸로 긁힘?
#959이름 없음(MhkEArhdzQ)2025-03-04 (화) 14:52
사실 기껏 혁명(맛 친위쿠데타)로 토지개혁 했는데 그게 20년만에 도로묵이 된 시점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0이름 없음(oI3OEmLeqM)2025-03-04 (화) 14:52
그런데 본격적으로 상반들이 미쳐 날뛰어서 여기저기 갈취한건 진광 양보한 시점부터라고 하지 않았나?
#961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14:52
>>958 민족주의 뇌절이 원래 그래 ㅋㅋㅋㅋ
#962이름 없음(m.QflJ8enk)2025-03-04 (화) 14:53
>>947 각국이 산업화 스타일이 다 다른데 그야 영국식 산업화만 갖다놓고 이렇게 가능한건 영국밖에 없다고 해봤자.
#963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4 (화) 14:53
진짜 끔찍한 꼴을 당해봐야 외교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깨닫기 마련인데 사실 주송은 그런걸 당해본적이 없으니 외교파탄을 두려워하지 않을만은 하다.
#964이름 없음(mMcmm.8mog)2025-03-04 (화) 14:53
산혁이 영국만 가능한 게 아니라 그런 식으로 산업화 혁명을 달성 가는한 루트를 밟은 건 영국이고 다른 나라들은 다른 방식으로 산업화되어서 보편적인 흐름의 산업혁명이 존재했느냐는 의미를 그런 식으로 해석하면 안된다
#965이름 없음(MhkEArhdzQ)2025-03-04 (화) 14:53
그 진광 양보가 일어난 게 결국 신성화 권위를 업고도 밀려서 생긴 거니까

그렇게까지 상반들의 힘이 축적된 과정을 봐야지
#966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14:53
>>960 진광이 결정타인거지 그 전부터 압력 엄청 났단거지
#967이름 없음(n7huQwpd2E)2025-03-04 (화) 14:53
화북반환 20년후 "발해만 위기"

이자성 농민혁명 20년후 "후초로 롤백"

초족 원숭이 (확신)
#968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4 (화) 14:54
사실 이자성때의 외교파탄도 뭐 그리 큰 피해 입었냐면 저지른거에 비해선 손해본것도 없다시피한 수준이었고.
#969이름 없음(m.QflJ8enk)2025-03-04 (화) 14:54
>>960 진광이 양보하기 전에도 전조는 있었지. 아무리봐도 그렇게 돈이 돈을 낳아요 하는데 빈부격차나 토지겸병 문제가 안터지는건 판타지임.

진광의 양보 이전엔 그래도 천자 눈치를 보다가 진광이 양보하면서 더이상 눈치볼 상대가 없어진거지.
#970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14:54
영국만 산혁 가능은 영국의 제국주의 설명하는 낡은 이론으로 알고있음
#971이름 없음(n7huQwpd2E)2025-03-04 (화) 14:54
솔까 조선계학살로 손해 본게 학살당한 피해자인 관서랑 하북이 강성탈출한건데... 우린 그걸 업보라고 부르기로 합의를 했어요
#972이름 없음(K2XCkudQJ2)2025-03-04 (화) 14:55
내전 한따까리 하면서 여송까지 딸 정도면 다 회복됐나? 한창 추울 시기에 일붕이산 쌀 없으면 원정도 안될건데
#973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14:55
>>968 그게 지금 주송 단타충 외교 원인 같음
태양왕 시절 프랑스가 딱 이랬어
#974이름 없음(m.QflJ8enk)2025-03-04 (화) 14:55
솔직히 중화보정이랄까 대충 외교 막해도 아무튼 다음턴되면 아 우리랑 친하게 지내죠? 하고 해군이 조저져도 다음턴이면 아 무적함대에요^^ 이러는데 주송은 심지어 그 중화도 반토막났는데 대충 중화보정까지 처먹고 저런다는 느낌을 피하기 어려움.
#975이름 없음(mMcmm.8mog)2025-03-04 (화) 14:55
애당초 영국식 산혁 모델 반박론 자체가 탈마르크스주의 사학관에서 나온 거고 탈마르크스사학이 내옿은 게 그런 식민지 근대화론 부정임
#976이름 없음(AsJ.Tt58jo)2025-03-04 (화) 14:56
애초에 산업혁명이라는 용어 자체가 영국에서 일어난 최초의 산업화 양상을 일컫는 말인데 이게 영국말고 다른데서 가능했을지가 오히려 회의적인 의견아닌가
#977이름 없음(m.QflJ8enk)2025-03-04 (화) 14:56
목화농사 신나게 하면서 일본 쌀장사 타먹는다고 그러는데 일본이 재해로 식량시장에서 물러났는데도 아무 문제 없이 원정질 하는 거 보면 솔직히 웃기긴 함. 이럴거면 왜 목화농사 짓는다고 그 난리였지?
#978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14:57
>>974 강남은 지금 연속해서 크리 계속 먹어서 산거야
당장 이번턴 정산 시작이 농민 반란이었음
#979이름 없음(0d.r5noxZ6)2025-03-04 (화) 14:57
이러쿵 저러쿵해도 도마정초로 산업혁명은 일어남
#980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4 (화) 14:57
강남 회복 자체는 다했다는 다이스 나왔음. 그리고 그 회복된 힘으로 강남 해안도시 외 손닿는 전부를 식민지화 파괴 수탈하며 자본주의를 도약시킴과 동시에 대전쟁각을 만드는 중이지ㅋㅋㅋㅋ
#981이름 없음(AsJ.Tt58jo)2025-03-04 (화) 14:57
자본, 기술혁신, 정치제도, 시장, 자원 생각나는 필요조건만해도 이정도인데 이거 다 갖춘 나라가 산혁 이전에는 영국밖에 없음.
다른 나라가 산업화한것도 영국의 산혁 이후에나 가능했고
#982이름 없음(n7huQwpd2E)2025-03-04 (화) 14:58
솔까 지금 꼬라지보면 재건된건 강남 해안가 뿐인게? ㅋㅋㅋㅋㅋ
#983이름 없음(m.QflJ8enk)2025-03-04 (화) 14:58
거기다 은의 흐름같은거 놓고보면 전턴까지 부상국이 축적한 국력이 지금 주송이 저러는 것보다 오히려 고점뚫기 더 적절할텐데도 아무튼 일본은 주송이 나서면 찍소리도 못해요 ^^ 하는 것도 좀 거시기하고.
#984이름 없음(n7huQwpd2E)2025-03-04 (화) 14:58
강남 내륙은 민란 터질 정도로 씹창났고 화동은 뭐 할 수 있는게 둔전병 박기밖에 없고
#985이름 없음(1WCzPi6kU2)2025-03-04 (화) 14:58
강남은 회복대도 무적해군 이런건 결국 인구 받쳐줘야해서 무적해군은 쉽사리 안나올듯?
#986이름 없음(m.QflJ8enk)2025-03-04 (화) 14:58
>>981 언제적 소리임.
#987이름 없음(urF5ETyvHA)2025-03-04 (화) 14:59
재건은 되곤 있긴하겠지 겉보기에는 안그러면 관서가 무서워할리 없고
#988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14:59
>>981 그럼 영국식 산혁이라고 하던가
그런식으로 조건 타령하면 산혁이 뭐 영국식만 있는것도 아니고
#989이름 없음(MhkEArhdzQ)2025-03-04 (화) 14:59
그야 지금 일본은 2쓰나미 1화산 모잠비크 드릴 처맞은 상태인데 찍 소리 하게 생겼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0이름 없음(G2Xg7DClho)2025-03-04 (화) 14:59
암튼 레닌 말마따나 제국주의는 자본주의의 최고단계로서 필연적인 대전쟁을 초래하며 자기자신의 파멸을 불러일으키기 마련인 것이나...

근데 아직 산혁도 백년쯤은 멀었을 17세기 말 아니었나 이게 왜 벌써ㅋㅋㅋㅋ
#991이름 없음(n7huQwpd2E)2025-03-04 (화) 14:59
>>983 일붕이는 이번턴에 자연억까 당했잖아 찍소리는 커녕 숨도 못쉬는게 정상이라고
#992이름 없음(rwEII6lNFs)2025-03-04 (화) 14:59
미국한테 개같이 따인 영국식 산혁이 뭐 최고도 아니고
#993이름 없음(DrbOTTnOfA)2025-03-04 (화) 14:59
>>990 지금 1700년일텐데
#994이름 없음(DoWxPtdse2)2025-03-04 (화) 15:00
#995이름 없음(dGvqQ4O0Vc)2025-03-04 (화) 15:00
>>988 산업혁명이라는 용어자체가 영국에서 일어난 산업화로 인한 문명 변화를 일컫는 용어인데 다른 산혁이 어딨음?
#997이름 없음(DoWxPtdse2)2025-03-04 (화) 15:00
ㄱㅅ
#998이름 없음(DoWxPtdse2)2025-03-04 (화) 15:00
ㄱㅅ
#999이름 없음(dGvqQ4O0Vc)2025-03-04 (화) 15:00
산업혁명이 뭔지 잘 모르는거 같은데...
#1000이름 없음(DoWxPtdse2)2025-03-04 (화) 15:00
ㄱㅅ
#1001이름 없음(DoWxPtdse2)2025-03-04 (화) 15:00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