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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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611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5-03-07 (금) 08:52
Updated:2025-03-09 (일) 15:13
#0유카리◆ej.1Kuk5/E(NWe0p4W2/6)2025-03-07 (금) 08:52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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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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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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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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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8 (토) 23:56
ㅇㅊ
#3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8 (토) 23:56
초반 중앙아 시베리아 안걸림 + 동아 외부 유일한 관측인 번외 다이스 조짐 -> 턴진행하기 바쁜데 그런델 왜봄?
#4이름 없음(boiP.Y9SIA)2025-03-08 (토) 23:57
ㅇㅊ
#5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8 (토) 23:57
anchor>1597060272>1000

ㅇㅇㅇ

솔직히 조선 저번턴 다이스 조졌으면 까놓고 군제개혁도르 걍 군밤이가 군제개혁한다와 뭔차이임까지 나올 수 있던 상황이잖
#6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8 (토) 23:58
여타 다이스에서 일관되게 나온건

유목기병 주력이였던 세력은 진짜 전투다이스 개좆박는거였고, 조선 내정은 최근에 '계속' 조졌왔다


오히려 군제개혁한다고 제대로 됐을 가능성 준것도 나름 보정이잖(?)
#7이름 없음(/B5L92HgRI)2025-03-08 (토) 23:59
솔직히 군제는 걍 해설턴에 일붕이가 대양해군 굴려서 조선의 연안해군이 못 이겼다 처럼 걍 승패보고 해석하는게 나아보이는데
#8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8 (토) 23:59
그리고 중원계는 육상에서만큼은 일관되게 군사깍았다는 느낌의 전투 다이스들이였고
#9이름 없음(n/AdSkJW3U)2025-03-08 (토) 23:59
>>6 그건 무리수지. 그 내정 기준치면 중원쪽 세력은 다 멸망해야 하니까.
#10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00
>>7 ㅇㅇ

어제 군제개혁 상세는 진짜 실수였다고 봄
#11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00
>>9 먼저 전제인 조선 전투 다이스 일관되게 조졌와다를 봐주시면 감ㅅ-
#12이름 없음(Wq5opQlHzU)2025-03-09 (일) 00:00
조선 내정이 그 묘사로 조진거면 대한이랑 주송은 몇십년 동안 식민지 전쟁만하다 내정 꼴아박은게?
#13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01
>>12 맞지않나?(아무말아님)
#14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0:01
ㅇㅇ 냉정하게 말해서 지금 시스템이면 밀덕적 세부사항은 다이스표에 아예 안나오고 결과 보고 해설하는데만 쓰고 잡담판에서 뻘글만 오가게 하는게 맞음.
#15이름 없음(/B5L92HgRI)2025-03-09 (일) 00:01
그리고 조선 내정 정도로 조졌다기엔 대놓고 여송도 회군 찍었던 일붕이나 개인투자를 왜 책임짐? 의 주송천자가 동시대인데 이 정도면 상타 아님(?)
#16이름 없음(cIcUBVb.IY)2025-03-09 (일) 00:02
내정조진건 기근때문이었잖앜ㅋㅋㅋㅋㅋㅋㅋ 조선 내정이 망가진게 아니라
#17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02
시대 상타같은건


어차피 전신 있어서 동아 밖 소식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것도 아닌이상 의미가없-(?)
#18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0:02
>>13 ㅇㅇ 맞긴 한데 걔들도 아무튼 살아있고 할거 다 한다 상태면 조선은 걔들보단 엄청 많이 낫고 여유있다는건 확정이니까.
#19이름 없음(Wq5opQlHzU)2025-03-09 (일) 00:02
>>13 너 말 잘 하는구만 ㅋㅋㅋㅋㅋ 말문이 막혔어 ㅋㅋㅋㅋㅋ
#20이름 없음(/B5L92HgRI)2025-03-09 (일) 00:03
주송하고 일본 얘기하는데 동아시아 밖이 왜 나와 ㅋㅋㅋㅋㅋ
#21이름 없음(Wq5opQlHzU)2025-03-09 (일) 00:05
저번 잡담판에도 말했지만 조선은 사회 분위기가 벨 에포크스러울것 같아
유목기병 애들도 반란이 아니라 알아주지 않는게 밉다고 공 세워 올거라고 가출이나 하고 앉았고
#22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0:05
진초-주송은 나올수밖에 없지. 얘들만 동아시아 밖 동남아시아 지역을 사실상 자기들 다이스로 독점해서 엄청 유리하게 편성된 표 빨로 굴리니까 왜 조선은 중앙아시아에서 저걸 못하냐고 말이 나온거고.
#23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06
걍 중국이 주인공 된 어장이라 보면 편하긴 함ㅇㅇ
#24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07
사실 대한도 준가르 잘라낸게 아닌데 입관하고 나서는 첫턴 준가르계 불만 묘사말고는 중앙아 묘사 안나오고 오직 대륙관련 관점만 중요하게 나오잖
#25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08
중국이 주인공 됐다는게 중국계가 아니라 걍 그 중국 대륙+근접 반도 및 열도에만 카메라가 비쳐진다? 그정도?
#26이름 없음(1nq5A7Oesk)2025-03-09 (일) 00:08
솔찍히 준가르 번외판정 굴릴만한거 같은뎈ㅋㅋㅋ
#27이름 없음(cIcUBVb.IY)2025-03-09 (일) 00:08
조선은 중앙아시아에 물리적으로 안 닿음이 일단 크지 뭐 안서-태서 좀 안정적이게 되다싶으면 툭하면 런해버렸으니 당장 지금도 중앙아시아가 영향권인건 대한이고
#28이름 없음(boiP.Y9SIA)2025-03-09 (일) 00:09
솔직히 첨엔 연남생계가 개변의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다이스 말아먹고
턴이 중원기준이였잖음.
며칠전에 아주로 정산턴이 된거지
조붕이 지금 포지션이 조연같은거 맞다.
#29이름 없음(Wq5opQlHzU)2025-03-09 (일) 00:09
준가르 놈들은 가오가 없어요
침투왕조란게 100년오 안되서 한족한테 흡수나 당하고말야
#30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09
>>27 ㅇㅇ 근데 대한조차 표에서 죄다 중국얘기만 하잖아

그러니까 동아가 주인공이다라고 생각하고 보는게 맞단거지
#31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0:10
당장 크메르나 타이계 국가가 무너지지 않고 버텨내며 일관되게 안정적으로 나오고 있다는 건 진초-주송 남해패권엔 끔찍한 위협요소인게 정상인데 수백년간 없는거나 다름없는 보정 받다가 이제 와서야 말라카반도와 참파 접수할 의지 드러내고 먹은거니까 말이지.
#32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10
준가르계 목소리 나오는건 초반 불안정하거나 펌블 연타해서 동아시아의 플레이어? 주인공? 탈락 위기일때나 나오는거잖(막말)

새외가 비중이 큰 이족 번외란... 정규 플레이어 탈락을 일컫는 말로(?)
#33이름 없음(Wq5opQlHzU)2025-03-09 (일) 00:11
중앙아는 지금 정확히 말하면 슈뢰딩거지
대한은 중앙아 보기엔 강남이 너무 빡쎄서
#34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11
메인카메라를 받지 못하는 새외이족놈들은

번외 한번 그 때만 잘받으면 백년 단위로 신세가 핀다고 아 ㅋㅋㅋㅋ
#35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12
반대로 국가가 건전하고 나발이고 번외 한번에서 새외 개척 지지부진하면 한 수백년은 쳐다도 안보는 지옥의 땅이란(?)
#36이름 없음(cIcUBVb.IY)2025-03-09 (일) 00:12
안남하고 말라카먹었으면 나머지는 바다에서 위험은 아니긴햌ㅋㅋㅋㅋㅋㅋ
#37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13
메인카메라 썰을 지지하는게

그 안서->티무르->태서->티무르->준가르 얘네고 얘네 아얘 다이스 굴리다가 안굴리다가 막 왔다갔다 했었고
#38이름 없음(Wq5opQlHzU)2025-03-09 (일) 00:14
신롬 개 같이 꼬라박기만 하더니 기어이 오스트리아 공국말곤 폴란드한테 짓밟혔고
루스도 러시아 터지긴 했는데 그래봐야 온 동유럽이 루스란말이지
#39이름 없음(boiP.Y9SIA)2025-03-09 (일) 00:14
지금 조선 상태 문제점은
번외다이스에서 번번히 확장 잡는거 실패하고
기껏 비중있게 굴린건 정산에서 말아먹거나 피해가는데
나라 망하고 천명교체각 잡는것도 번번히 피해가고
다시 개별에서 변명타임이나 이유나 굴리고 생각하게 되는거려나?
#40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15
어장 극초반 위대에에에하신 측천무후께서 동아 세계관 확장을 잘 해놓으신 덕분에 안서에 최소 카메라가 한번은 간다는걸 다행으로 여기란
#41이름 없음(XTSSuEGlAs)2025-03-09 (일) 00:15
뭣 지금 신대륙이 지옥이라고
#42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0:15
10년 1턴 장기연재인 이상 현실적으로 중앙아시아나 태평양 신대륙 이런데를 다 세심하게 굴리는건 무리수니까 어쩔 수 없긴 한데 그럼 진초-주송이 남해 다이스로 절대 안잃는 보정 받은 광동 광서 북베트남과 세트로 동남아 전역을 저렇게 발판삼게 두는것도 안해야 했던게 맞아가지고.

지금이라도 확실하게 잘라내야지. 어차피 크메르가 참파 떼가고 아유타야가 말라카 떼가고 경제력 조지고 비류국 해상패권이 유지되었으니 따로 떼내는게 당연한 시기기도 하고.
#43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16
>>42 근데 남해에 그렇게 보정을 해준 대신

번외에서 루스 폭발사산하고나선 루스도 빠른시기에 공국통합해서 시베리아 치고 온다는 판정 아얘 없어졌자너 한잔해
#44이름 없음(boiP.Y9SIA)2025-03-09 (일) 00:17
망하기엔 안정적인데 뭐 되는건 없어보이는게 현조선의 주소랄까?
근데 단일 왕조900년을 바라보니까
왠지 그러겠다싶기도 하고
#45이름 없음(Wq5opQlHzU)2025-03-09 (일) 00:17
>>42 남해는 관외가 기어이 조선 내정으로 흡수당한거랑 비슷하지
꾸준히 성장을 거듭하더니 크메르가 양귀컷 하는 또라이가 되버려서 인도 대전 참가자 될 판인걸
#46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17
그리고 남해는

그..... 심지어 진초 입장에서 펌블일때도 '일관되게' 남해만큼은 집중한다인거에 비해

조선은 크리라 읽고 적당한 안정화 및 확장 중지 잡은 것도 있음
#47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18
계속 말하지만

일관된 다이스가 중요함

남해가 진초에게 펌블이여도 계속 잡았음 마치 청구가 공화가 펌블이여도 잡았떤것첢

조선은 태서 다이스때 태서대로인지 까는 대신에 확장 정지 몇번 잡았고
#48이름 없음(Wq5opQlHzU)2025-03-09 (일) 00:18
러시아가 그렇게 터지질 않아야 했는데
시비르 한국 따리도 못 밀어서 조선 엽병 컷 당하는 범부라니..
#49이름 없음(XTSSuEGlAs)2025-03-09 (일) 00:18
크메르는 조선보다 백년은 더 살았던데 얘네가 동아 최장수 왕조 아님? ㅋㅋㅋㅋㅋ
#50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0:18
사실 조선도 중앙아시아에서 진초-주송이 동남아에서 딴것만큼 미친듯이 따오고 있었던 것이엇다 같은 식으로 조정하는것보다야 >>42 가 낫고 합당한거고.
#51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19
조선은 안정 하나 이것만큼은 일관되게 잡았고 대신 최근들어 확장성이고 뭐고는 안전성을 댓가로 놓쳤음

이게 생각보다 큼
#52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20
그 조선이 몽올 일관되게 교화했던거하고 비슷하게 봐야되지 않나 싶음(물론 엑시즈 해놓고 대오,김요 야랄 탓도 큰데)
#53이름 없음(y0EfQvQvz6)2025-03-09 (일) 00:21
안정성 유기하고 확장하다 경신을병 연타로 나라 망하는것보다야 낫기는 한데 조선턴이 노잼이 된건 아쉽지
#54이름 없음(XTSSuEGlAs)2025-03-09 (일) 00:21
솔직히 조선이 안정성 메타라기에도 미묘한게 얘 사방팔방에 침략전쟁은 다하고 다님... 차라리 방어전쟁말곤 뭐 안걸렸다 그럼 이해라도 가지
#55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21
진초 시절에 남해 방출을 계속 잡았는데도 남해를 저렇게 개같이 쥐고 있다 걸렸으면 전륜천하에 남해 관련 편애를 주고 있다가 맞는데

그게 아님
#56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0:21
>>45 조선으로 치면 관외가 조선 내정으로 흡수당했는데 별도 다이스가 계속 유지되면서 조선이 서시베리아와 중앙아시아에 줄곧 패권행사하는 다이스(실질적 주요 위협이 되는 이란 등은 제외, 루스를 통한 서구와의 교류 충돌 다이스는 배정)를 굴려온 구조란 뜻임.

조선이나 다른 세력들과 같은 기준이면 베트남 흡수 완료 시점부턴 별도 다이스 빼고 동남아는 서시베리아 중앙아시아 태평양 신대륙 등등처럼 번외로만 가끔씩 굴려야 했는게 맞다는 것.
#57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22
조선은 몽올까지는 어떻게든 쥐는데

관외부터는 꺼질놈 꺼져라, 태서 바이칼 호 이서론 안간다 이거 생각보다 되게 많이 걸렸음
#58이름 없음(Wq5opQlHzU)2025-03-09 (일) 00:22
조선이 살아 있는 동안 일본도 기어이 나라가 3개나 망했고
중원은 9개?가 망했지
#59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22
진초의 남해 집찹은

관서 버려서 남해가 말이 되냐 병신들아 소리 들어가면서도 잡았는데 조선은 안그랬잖아
#60이름 없음(Xdk.NRjoPg)2025-03-09 (일) 00:22
이번 어장이 워낙 오랜 역사를 진행해가지고 어떻게 결말이 나올지 감도 안오네
3월말이면 여기도 폐쇄라는데 엔딩을 볼 수 있겠지?
#61이름 없음(y0EfQvQvz6)2025-03-09 (일) 00:23
근데 솔직히 관서 버리고 남해 잡은건 아무리봐도 ㅂㅅ이 맞는게?
#62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24
청구는 그놈의 공화때문에 허구한날 통일한거 터트려가면서도 계속 집착했노

강성은 관서 버려가면서도 남해에 그렇게 집착했고 병신소리 들어가면서도 계속 잡았고

조선이 얘네만큼 했음?
#63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24
>>61 ㅇㅇ ㅄ맞지

근데 ㅄ소리들어가면서 남해를 유지한거니까 그러니까 남해는 딱히 보정이 아니란거고
#64이름 없음(Wq5opQlHzU)2025-03-09 (일) 00:24
관서 버리기만 했음 다행이지 뭔 역사적 라이벌을 소환했잖아 ㅋㅋㅋㅋ
니들이 독일 프랑스냐고 ㅋㅋㅋㅋ
#65이름 없음(y0EfQvQvz6)2025-03-09 (일) 00:25
통일중화 똥파워가 영구퇴장했으니 뫄
#66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25
집착했노>집착했고
#67이름 없음(boiP.Y9SIA)2025-03-09 (일) 00:25
솔직히 이대로면 구어장 수명인 3월말은 무리고
신어장 이주하고 거기서 완결날거같음.
아니면 어장주도 생업있으니 신작으로 연중이나?
#68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0:25
>>61 그게 원래는 메인다이스를 버리고 번외다이스를 잡은게 되야해서 대참사 수준이어야 하는데, 남해 지방다이스에서 엄청나게 좋은 메인다이스급 보정을 받은게 되어서 꽤 괜찮은 딜이란 식이었지 지난 몇십턴간은.
#69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25
결국 종합하면 통일중국대륙을 댓가로 남해 얻은건데

이게 왜 보정임
#70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0:27
>>62 다 따먹은 화북 통째로 반환하고 그걸로 서방에 꼴아박았으니 심할 때는 얘들이 더하다면 더한 수준임 사실ㅋㅋㅋㅋㅋ
#71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27
그 몇턴 전까지 남해인이 관서인보다 더 우리쪽 사람같다는 소리 나올만큼



조선은 시베리아에 그렇게 열정을 가진적이?
#72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28
>>70 화북반환은



유카리도 설마도르한 그 괴상한읍읍
#73이름 없음(Wq5opQlHzU)2025-03-09 (일) 00:28
남해 먹은건 절대 보정이 아니지
프랑스가 사보이 먹고 독일 제국 소환한 꼴인데
#74이름 없음(Wq5opQlHzU)2025-03-09 (일) 00:29
>>71 열정은 조선이 더 하지? 기어이 내정 통합해버렸는데
#75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29
뭐랄까 에이 설마 도르하고 넣으면

주사위는 엿먹어라 어장주하는게 종종 나온단말이지 ㅋㅋㅋ
#76이름 없음(boiP.Y9SIA)2025-03-09 (일) 00:29
마흐디로
관서와 관동은 서로를 망하게한다 소리 나올때부터 쌔했음.
결국 민족분화하고 영원의 라이벌 연성 ㅋㅋ
#77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0:30
강남의 남해 집착도 시작은 다갓이 유카리 엿 먹인거였지?
#78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30
>>74 그 관서 버리고 남해얻은거보단 덜한게
#79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0:30
화북반환해서 서방에 꼬라박은걸로 서시베리아까지 서백리 한국 만들러내고 카스피해까지 태왕이 유일한 최고 타이틀이라고 때려박고 화북반환 이후로 소빙기 올때까지 이 패권과 영향력 유지했으니까 진짜 장난 아니게 꼬라박은거 맞음ㅋㅋㅋ

다이스표 배정을 못받고 번외판정 취급이라 별거 없이 존재감 없이 증발된 거고ㅋㅋ
#80이름 없음(1nq5A7Oesk)2025-03-09 (일) 00:31
>>78? 아에 번국도아니고 본국취급한다는게 덜하다고?
#81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0:31
포커스 여부하곤 별개로 조선이 시베리아에 진초의 남해만큼 안 꼬라박았냐면 그건 아니긴해...
#82이름 없음(cIcUBVb.IY)2025-03-09 (일) 00:31
조선이 바이칼까지만 간게 거기까지만 통제가능하니깐 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 시베리아에 별 열정없었으면 통제되든말든 서진했을걸 당장 관외인도 멋대로 서진했는데
#83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31
>>80 대신 그 바이칼 너머론 싸그리 번후번후로 퉁치잖

그리고 애초에 사람적은 똥땅인걸
#84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0:32
지금 남해는 자유로운 공화국 모임이라구 ㅋㅋㅋㅋㅋ
펙션인거지 민국 땅이 아냐 ㅋㅋㅋㅋㅋ
#85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0:32
>>72 ㅇㅇ 진짜 미친짓해가며 꼬라박아서 괴상한데까지 영향력 팽창해서 굳힌거 하나로는 얘들이 사실 최고임ㅋㅋㅋㅋ

그냥 상식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괴상한데 박은거니 번외 다이스만 본다는 상식적인 판정으로 자연스레 존재감을 잃은거지ㅋㅋ
#86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33
솔직히 진초가 한짓을 조선에게 대입하면

적어도 평양이나 한강이남 반반도 개같이 식민통치해서 반반도에 조선 극적대세력 만드는대신 시베리아 다먹기 이거하고 똑같은거고
#87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0:33
사실 섬 중에 좀 크고 토착민들 많이 사는 동네면 모를까 군소 섬들은 걍 초족한테 먹힌거 같은데
#88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0:34
>>84 ㅇㅇ 그러니까 그 동네가 베트남, 광서, 광둥과 계속 엮여오던 다이스는 조정이 필요하단 말.

그리고 공화국은 아니고 형식상은 번후의 모임임ㅋㅋ
#89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0:35
>>87 초족이 이젠 슬라브처럼 범주화 된거지 민족 자체는 싸그리 개별로 각성한거임
러시아가 슬라브 대장이긴한데 발칸이 말 제대로 들어준적 없잖아?
#90이름 없음(cIcUBVb.IY)2025-03-09 (일) 00:35
안남다이스면 모를까 남해다이스는 그냥 군도다이스아닌가? 안남도 다이스가 통합된 쪽으로 기억하는데
#91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0:36
남슬라브라기보단 러시아와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느낌 아님? 뭐 홀모도모르라도 갈기는거 아니면 딱히 쪼개질거 같진 않은데
#92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36
사실 여기 어장에선 안남(광동,광서,베트남)하고 안남반도(인도차이나반도) 및 남해는 많이 다르긴 하지
#93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0:36
남해 다이스 보면 안남은 통합되서 이젠 걍 강남의 입장이지
#94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37
사실 그 충량했던 안남은 강동하고 거의 통합된 상태고

남해라 나오는건 강성계열 아닌 안남의 독립국이나 열도들 얘기고
#95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0:37
근데 안남에 광동이 들어가는 이유가 뭐임? 여긴 안남이 별개세력이던 시절부터 광서하곤 달리 계속 중국계 영토였는데
#96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0:38
>>91 걔네는 원래 러시아 땅이었잖아
남해 소국들은 엄밀히 따면 한번도 강성의 영토였던 적이 없어
#97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0:39
>>96 아아 섬들 걔네 말고 안남 얘기하는줄 알아서
#98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0:39
>>95 원래 안남계 영토였음
제경제랑 싸우던 애들 있잖아? 걔네꺼
#99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0:40
아니 그러니까 제경제하고 싸우던 안남이 뺏고 뺏기던게 광서지 광동이 아니라니까
#100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40
한때 제경제에게 '경관'당했던 애들이 누구보다 열렬한 전륜민족이 되다니

따흐흑
#101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0:40
>>97 안남이면 우크라이나급은 되지 ㅇㅇ
#102이름 없음(y0EfQvQvz6)2025-03-09 (일) 00:41
>>100 대신 경제햄이 애호하던 당나라의 중심지 관서는 식민착취당하다 독립했지만
#103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0:41
>>99 광동도 제가 조선한테 발릴때 뺐겼나 그럼
#104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42
아니씻 조선은 대체-
#105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0:42
광동까지 뜯겼었나 진짜 문각이햄 슈퍼스타였네
#106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42
초기 어장은 대충 보기도 했고 가물가물한데


뭔 여기저기 조선이 나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7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0:42
제경제가 장강 기준으로 안 내려가버려서 광동 개척이 굉장히 애매하게 진행됐다고 기억함
#108이름 없음(y0EfQvQvz6)2025-03-09 (일) 00:43
조붕이도 사실 허베이성 먹었으면 내실있는 확장한게 맞는데 그냥 자치 돌려버리고 완충지대로 생각하니 별로 그런 느낌이 안들긴 함
#109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43
그 제경제하고 싸우던게 후당?이였던가 걔네가 안남침투 개같이 성공했던가?
#110이름 없음(1nq5A7Oesk)2025-03-09 (일) 00:43
고려-조선 : 산동왕시절 부터 교역했다구
#111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0:43
제가 조선한테 쳐발리고 몇십년을 휘청이다 안남이 약진해버려가지고
#112이름 없음(y0EfQvQvz6)2025-03-09 (일) 00:44
>>109 안남침투가 성공이 아니라 애초에 월족 절도사들이 농서 이씨 들고 독립한거였...
#113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44
여기 일붕이가 원역과 다르게 인싸인게

제경제고 나발이고 하던 시절에도 대륙과 이런저런 교류 및 영향력을 끼쳤던가
#114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44
>>112 아니 그게 머선-
#115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0:44
안남침투 성공한 쪽은 마진에게 쳐발리던 말제 아님?
#116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45
>>115 아니 그게 제가 아니라 마진까지 가야돼?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7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0:45
제경제하고 싸우던 시절 남당은 당나라에 충성했다고 경관 당해서 제경제가 금륜 돌리기 전까진 계속 싸웠을걸
#118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0:45
일본은 제영제가 고려 원정할때도 의도적으로 배제 당할정도로 경계 받았다구
#119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45
저런 극초기에도 나오는 이름인 고려,조선은 대체 씻ㅋㅋㅋㅋㅋㅋㅋㅋ
#120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47
아니 내가 기억하던 이름들이 극초기가 아니라 마진이라던가 생각보다 최?신? 이였구만
#121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0:47
>>117 그 이후로도 계속 사이 안좋다가 제영제때 좀 풀렸었는데 그 이후로 조선이 튀어나와버려서 ㅋㅋㅋㅋ
#122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0:48
괜히 조선이 틀딱제국이 아님 얘넨 의정부 띄울때까진 허구한날 늙은제국이니 나라가 개혁을 감당 못하니 같은게 다이스표에 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123이름 없음(XfwLGBVTX2)2025-03-09 (일) 00:49
근데 싱가포르 먹은 아유타야랑 안남 먹은 크메르도 슬슬 독자다이스 받으려나? 얘네도 전열함 굴리는 주요 플레이어급 국력인데
#124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0:50
강성이 1000년이랬지?
조선은 단일왕조로 슬슬 900년이다
#125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0:50
>>123 남해 다이스 나눠 가질듯?
#126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0:51
말레이반도에 싱가폴따고 해협통제권 쥔 아유타야나 말레이 반도와 북베트남 제외한 동남아 전체를 쳐먹은 크메르면 굴려볼만 하긴 한데...
#127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0:51
>>124 크메르 빼면 제일 오래된 왕조가 조선임 ㅋㅋㅋㅋㅋ 왜 아직 안망한건지는 몰?루
#128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52
아 맞다

여긴 왕건이 안문각 및에서 수군하던 애였던가
#129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0:52
왕건은 조선 초대 국상입니닷!
#130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52
그나저나 제경제가 안서는 경관했는데 관서를 애낀거면

제나라 황제부터 관서 혐오가 시작된거지
#131이름 없음(Xdk.NRjoPg)2025-03-09 (일) 00:52
왕건은 재상이였을걸
#132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53
및>밑
#133이름 없음(XfwLGBVTX2)2025-03-09 (일) 00:53
사실 국력 따지면 남해군도 따리랑은 비교를 불허하는 친구들이니까 아유타야랑 크메르
#134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53
>>130 제나라 어느 황제부터 관서 혐오가 시작된거지?
#135이름 없음(XfwLGBVTX2)2025-03-09 (일) 00:53
>>134 싸패황제 예종일걸
#136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53
>>131
#137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54
예종이

그 강남천자 좆로나?
#138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0:54
제나라 관서 혐오는 굳이 따지면 후초지?
전초는 걍 여력이 없던거고
#139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0:55
관서 조져서 강남개발에 투자하신 투자의 신 똥로나햄...
#140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0:55
그 운하 뚫을 여력이 있을 때 하북으로 안뚫고 주강까지 뚫었던던가?
#141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0:57
ㅇㅇ 하북은 죽어라 꼴아박는데 뜬금 말제가 미친듯이 날뛰어서 굴려봤더니 강남 대운하가 떠버렸나 그럼
#142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0:58
근데 중국 세력이 화북+사천 버리고 북베트남+인도네시아 따면 이득...인가? 암만봐도 손해같은데
#143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1:00
사실 조선의 화북반환보다 더 이상한게


화북은 뭐 (굴릴 당시엔) 문화권다르다도르 어쩌고 변명이 되지만
저 좆로나 등에서 시작한 강성천하의 관서혐오는 멀쩡히 굴러가던걸 자기가 자해하면서 한거란
#144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1:01
솔직히 회족 용병대 불러다가 관서 조졌을때는 이 새끼 어느나라 왕이냐 싶긴 했어 ㅋㅋㅋㅋㅋㅋ
#145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1:01
>>144 엥 설마 그것도 좆로나?
#146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1:02
중팔이가 돌궐 용병 불렀다가 2대에서 서로 자멸한건 기억이 나는데 >>144는 씻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7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1:02
전제말기부터 꾸준히 관중 통제력을 꼴아박아서 안서왕, 관중왕이 튀어나와 가지고 ㅋㅋㅋㅋㅋ
#148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1:03
저지랄해가면서 관서 버리고


남해 꽉 끌어안은거면 뫄 남해 강성천하 다이스 인정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149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1:03
괜히 전초의 북벌 꼬라박이 후초 망하게 했단게 아냐
#150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1:04
사실 남해래봐야 베트남 아니면 인도네시아고 뭐 관서 버린거 생각하면 못 먹을 수준은 아니지...
#151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1:05
솔직히

시베리아 중앙아 따먹하자고 반도 식민통치하는 조선하고 뭔차이지(?)
#152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1:05
아니 초나라 때도 아니고 이미 제나라 시절부터 용병대로 조지기는 돌겠다 진짜 ㅋㅋㅋㅋ
#153이름 없음(KvcsJZweLo)2025-03-09 (일) 01:06
강성제국의 시작 제경제 / 강남-안남제국의 시작 제예종 강추 / 해양제국의 시작 초세종 진녹 / 택군론, 연방제 주장 초법종 진노 / 전륜제국의 종말 주사

강성제국은 주요 5황제
#154이름 없음(KvcsJZweLo)2025-03-09 (일) 01:06
강추가 아니라 강채. 폰 자동으로 바뀌는거 짜증나네.
#155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1:07
마지막 강성천자라 상징성은 있는데 저놈이 나머지 4명하고 같이 있다는거 자체가 수준차이가 ㅋㅋㅋㅋㅋㅋㅋ
#156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1:07
왜 중국이 주인공 같으냐
지 혼자 독프이 해먹고 있는데 그야 주목 받겠지
#157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1:09
뭐랄까 유럽으로 치면

중국이 독프이 해먹고 일본이 유사 영국이라기엔 조금 후달리는거 같고

조선이나 준가르등은 대충 동유럽이나 러시아 하는데 정작 서유럽 관점만 나오는거임(?)
#158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1:10
대한이 독일이고 강남이 프랑스인데 이탈리아는 어디죠
#159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1:10
동유럽,러시아, 그리고 오승만
#160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1:10
>>158 남해 ㅋㅋㅋㅋ
#161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1:10
>>158 화동을 원역사적 이탈보단 적당히 버프받은 이탈이라 쳐주면 얼추?(?)
#162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1:10


남해

#163이름 없음(XafDrMB7rU)2025-03-09 (일) 01:11
화동은 동유럽이지
조선한테 휘둘리잖아 ㅋㅋㅋㅋ
#164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1:11
무슨 조선 변경 시베리아나 중앙아의 변수같은거


솔직히 러시아의 상트에 해당할 조선 정부의 관내나 서유럽에 해당할 중국입장에선 뭐 어쩌라고 듣보잡들아 소리 나오는거잖
#165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1:12
>>163 뭣 지금 조선이 화동에 대홍수 갈겼다고
#166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1:13
준가르->대한도 입관하고 위험천만한 첫턴 넘기니까 윾목민 목소리들 개같이 사라진거또한


오승만 유럽에 입갤한거하고 별개로 아라비아나 중동 정세 서유럽관점에서 어쩌고저쩌고하는 느낌같-
#167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1:14
왕륭이 안문각하고 대립각 세우다 항복해서 조선건국세력에 들어갔고 안문각네 후궁도 넣고 하며 황후 넣은 대씨 등과 뭉쳐서 외척세력 포지션을 차지함.

이후 안문각의 대제전쟁에서 수륙병진작전 들어갔는디 산동반도 타격한 조선수군 주력함대 사령관이 왕건이고, 전공까지 대단한 외척이란 포지션으로 안문각 사후 안소유 즉위를 주도함.

그리고 연령 고려하면 왕건은 재상으로서 아마 안소유 어릴 시절 대씨 태후 섭정기 뒷받침해주다 죽었을거고, 안소유 친정 이후에 왕권 강화한다고 외척 밟았다니까 왕씨들도 대씨들이랑 같이 잘근잘근 짓눌렸겠지.

그래도 안소유가 안천한테 날라가고 나선 밥그릇 대충 챙긴 모양이니 원역사 왕건 후손들마냥 왕건 손자/증손자 대에 살아남은 왕건 후손 불륜 근친 사생아 단 하나! 꼬라지까지 가진 않았을테고. 애초에 무리하게 근친할 이유도 없고.
#168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1:14
준가르는 잘려나간건지 같은 한족이 된건지를 모르겠는데 일단 천자 취급은 하는거 보면 잘려나가진 않았나?
#169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1:15
뭐 잘려나가면 잘려나간대로 중앙아 볼 일이 더 없겠 근데 아직 피셜 없으면 확정은 하면 안되겠고
#170이름 없음(NePe1QZOWM)2025-03-09 (일) 01:16
전제내내 관서쪽 위구르나 토번은 충량되게 병력도 계속 보내고 그랬는데 충성의 보답이 제예종이면 그대헌신이지.
#171이름 없음(1dsp1soq8Q)2025-03-09 (일) 01:16
너무 숫자가 적기도 하고 대한 황제들이 일괄적으로 한족 중용하는거 보면 태서쪽은 몰라도 입관한 애들은 다 한화 된듯?
#172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01:16
위구르? 토번? 충실한 병력?


아니 제나라 도대체 뭔 나라였던-
#173이름 없음(TZOlDg4LYA)2025-03-09 (일) 01:17
전제는 나름 자비로운 중화 였어
#174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1:18
다만 작중 시점까지 왕씨들이 잘살고 있을지는 몰?루? 진짜 무지막지한 클라스의 개국공신가문이긴 한데 메카솔개 한다고 개천룡 끌어올려 주류 지배층 갈아엎은게 너무 잦아서.

그냥 혈통빨 하나만으로도 뉴비용 트로피와이프 공급만으로도 어느정도는 한다 수준까지 가면 지금까지도 그럭저럭 잘 살거라고 보증은 되는데 이게 황가/왕가였거나 그거에 준하는 수준 가문이란 소린데 왕씨는 최고 클라스 개국공신이지만 이 라인엔 진짜 아슬아슬하게 될까말까한 입장이라.
#175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1:20
제나라까진 진퉁 중화였는데 후제부터 뭔가 꼬이더니 전패통일 진초 이후론 걍 가지않은길이 되어버린
아니 근데 관서 화북 유기하고 베트남 인도네시아로 가지않은길은 씹 ㅋㅋㅋㅋㅋㅋㅋ
#176이름 없음(NePe1QZOWM)2025-03-09 (일) 01:20
종종 말이 나오잖음. 전제는 강성제국이 아니라 중화제국이라고...

유독 친정을 자주 하는 독특한 특징은 있었는데. 그정도야 왕조 개성이고.
#177이름 없음(ugpibP.Sgs)2025-03-09 (일) 01:21
후제는 강보야 허약해서 국정도 못 돌보았고, 강심이야 마흐디반군으로 실질 이탈되었고. 결국 강채가 문제인게
#178이름 없음(TZOlDg4LYA)2025-03-09 (일) 01:21
왕씨가 아예 죽진 않았을건데 원로 대우 받는 가문이냐 하면 당연히 아닐걸 ㅋㅋㅋㅋ
외척이라고 캅차크 살던 소씨가 튀어나오는게 조선 클라스라 ㅋㅋㅋㅋ
#179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1:22
솔직히 산동도 조선 손에 있겠다 제경제 직계후손도 불국사에 있겠다 이제 조선이 제나라 계승국 아닌지
#180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1:22
제나라보단 당나라가 어장 스타팅 시점에 "수도 바로 옆 토번이 지랄하는데 동쪽 보게 생겼냐?!" 하며 서방포커스 잡고 대성공시키면서 고구려 주도 삼한일통 되는 대신 안서 토번이 중원과 깊게 엮였었거든.
#181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1:22
>>178 소씨는 거기까진 아니었고 블라디보스토크였음ㅋㅋㅋ
#182이름 없음(NePe1QZOWM)2025-03-09 (일) 01:22
중화제국치고도 친정을 많이 해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노리는 그런점이 특징적이었던.
#183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1:23
소씨는 연해주 아님? 킵차크면 저어기 카스피해 흑해 그런 동네고
#184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1:24
관내인지 관외인지 아리까리하다는 묘사와 함께 선택지에 걸린 게 연해주였지 아마
#185이름 없음(TZOlDg4LYA)2025-03-09 (일) 01:24
아 연해주였던가
#186이름 없음(g6lEYaG0Xo)2025-03-09 (일) 01:48
소씨도 살아있으면 500년 명문인가
#187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02:34
아니 근데 조선이 져서 불만인게 아니라 수십년간 수동적 반응만 보이고 주체적으로 뭐 하는게 없어서 나오는 얘기인데
왜 저선이 져서 불만인거처럼 얘기하는거야
#188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2:39
그야 최근 2갑자가 조선한테 무슨 의미였을지 생각해보면 말이지
#189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02:42
져도 좋고 망해도 좋은데

수십 수백년간 보여주는 패턴이 계속 별세계에서 따로 사는것처럼 구는데 남이 일으킨 사건에 한발짝 올리면서
하염없이 무슨 반응 여파 대처 이런거나 보면서 다이스 소비중이잖아

아예 고립되서 살면서 자기네 변화나 보여주던지
아이면 주도적으로 뭔가를 좀 해 제발
남의 사건의 엑스트라로만 활약하지 말고
#190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02:49
애초에 중앙아드립도 조선이 동아시아 정세에서 주체적으로 하는게 없으니
시베리아나 중앙아 다이스를 안굴리고 동아시아만 봐서 하는게 없어보이는거 아닐까로 얘기 나온거구만
뭔 보정 안줘서 불만인거처럼 얘기야
#191이름 없음(TGwHnE7Myo)2025-03-09 (일) 02:52
지금 어장 상태

1. 강성시조 경관제 이후로 유카리가 중화강성제국 좋아해서 아예 포커스를 중국으로 옮김

2. 중국은 당연히 그냥 강해지고, 중국인이 들어가 사는 곳은 무조건 중국땅 된다는 전제를 깔고 동남아시아 다이스를 굴려서 동남아에서 모든 판정이 중국에 유리하게 나옴

3. 1+2에 더해서 아무튼 강성은 무너지지 않음에 중점을 두고 유카리가 호의적 해석을 계속 더해줘서 다이스핑계로 전패통일 같은 개소리를 대충 우스개로 넘기는 찐빠가 터짐

4. 3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중국에 더 많은 보정을 줘야했음

5. 중국에 보정을 주다보니 해양포커스에 과도하게 힘을 실어주는 다이스 표가 만들어지고, 2가 더해져서 중국의 동남아시아 절대우위, 시장독점이라는 무판정에 가까운 보정이 들어감

6. 이 중국의 상황을 무너뜨릴 가능성 높은 외적, 조선은 유카리가 그 이전 턴부터 계속 포커스를 시베리아, 중앙아시아 쪽으로 유도해서 참치들이 원하는 확장성과 역동성을 보여주고, 동시에 중국과 충돌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정성 다이스를 많이 넣어줌

7. 6에서 조선의 역동성, 확장성은 내부소란, 서진으로 표현해서 중국과 충돌을 줄이거나 준비를 핑계로 다음, 다다음 다이스로 넘기고, 중국과 충돌하지 않는 다이스를 크리존으로 넣어서 고다이스=안정성 으로 판정해서 내구도를 올려주는 보상체계를 만들어냄. 이게 화북반환 다이스로 이어지는 것

8. 그렇게 조선은 박제된 제국으로 두고 유카리가 다시 중국 다이스에 집중. 턴을 굴리다 다시 중국통일이 완수되니까 참치들을 위한 이벤트성으로 전쟁 다이스까지 끌고 와서 전쟁함.

9. 8에서 다갓이 ㅈ까를 선언하사 중국의 중앙군에 가까운 해군이 폭살사산하고 군벌에 가까운 관서육군이 군공으로 중앙진출. 유카리가 급하게 중국 해군이 중앙군 간판만 내건 상인연합이라고 고쳤지만 이미 어장 흐름이 유카리가 원하던 흐름에서 벗어난 것으로 추정됨

10. 유카리가 강성제국 유지를 위해서 여러번 다이스표를 줘서 다시 관서를 잘라내고, 진초에 근세적자본주의라는 보정을 쥐어줌. 이 과정에서 패널티인것처럼 자국내 식민지라고 설명했지만 이 식민지들의 반발에 대해서는 대충 묻고 넘어가고 보정치인 초기자본주의에 다이스를 집중하면서 포커싱함

11. 그러면서 라이벌리티를 살린다고 조선을 더욱 경직된 테크노라시 국가로 묘사

12. 중국 다이스가 생각만큼 잘 돌아가지 않고, 부작용이 계속 드러나면서 누적되니 혁명이라는 이름으로 쇄신 시도

13. 혁명 좋아하는 유카리답게 중국이 혁명을 띄웠다고 보정 잔뜩 줘서 다이스 굴리고 해석도 호의적으로 잘 해줌. 부작용은 대충 뭉개고 넘어가거나 한두줄 적고 넘어감

14. 이틈왕 시절에는 다이스가 빵빵 터져서 괜찮았지만 바로 그 다음에 다갓이 2차ㅈ까를 선언해서 유카리 플롯이 또 무너지고, 이쯤에서 유카리가 강성을 포기한 것이 아닐까 예상됨

15. 강성을 대신할 중국으로 관서를 쓰기 위해서 관서도 해양을 금지하지 않는다는 묘사를 하고 다이스를 줬지만 다갓이 3차 ㅈ까를 시전해서 결국 동남아시아는 전부 독립함

16. 다시 유카리가 다이스표를 몰아줘서 2차 혁명을 일으켰지만, 관서가 다갓의 총애를 받아서 유카리가 사랑하는 혁명을 개박살내줌

17. 유카리가 상황을 알아본다는 핑계로 상세 다이스를 굴리자마자 첫다이스에 크리가 터져서 좋다고 보정쥐어주면서 동남아시아 해양지역을 전부 혁명세력에 붙여줌 <-지금여기
#192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02:53
>>191 뭔소리야 유카리 혁명 안좋아하는구만 억까인데
#193이름 없음(cIcUBVb.IY)2025-03-09 (일) 02:55
??? 뭔소리야 고려내전 1갑자 터지면서 개판된게 시작인데
#194이름 없음(KvcsJZweLo)2025-03-09 (일) 02:57
아무튼 강성은 무너지짐이 않음이라.. 초고조 시절 다이스표는 기억하고 말하나??
#195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02:57
걍 유카리 중뽕설 그 양반이 또 온거네
#196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2:58
0. 애초에 어장에 누가 주인공이라고 못박힌적이 없으므로 시스템 다이스에 따라 주체성 상실 가능

1. 전투보정도르 몰아가기 > 별 영향 안주는 군제개혁 한턴내에 여러번 굴린거 낭비인거 인정
2. 중앙아 보정도르 > 주체고 나발이고 대한도 입관하자마자 빛같이 중앙아 다이스나 성분 사라짐 걍 시스템 문제임
#197이름 없음(ZhqeR474vg)2025-03-09 (일) 02:58
장문 뇌피셜 빌런 또 야랄이네
#198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2:59
조선 중앙아나 시베리아 다이스를 중국애들 남해처럼 받고 싶으면 수백년동안 화북 자해해가면서 남해 집착한 진초처럼 반도 수백년동안 조지면서 중앙아 시베라아에 집착하면 됨
하쉴?
#199이름 없음(KvcsJZweLo)2025-03-09 (일) 02:59
4개 선택지 중 절반인 2개 중에서 하나만 걸려도 조지는 다이스표 들고 있던게 월제였고, 그거 전부 뚫어가지고 부활한 게 강성이었는데.
#200이름 없음(ZhqeR474vg)2025-03-09 (일) 02:59
장문으로 불만 터트릴거면 그냥 맘에드는거 봐 시간 낭비하지 말고

아무도 안말림
#201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01
보정도르고 나발이고 그렇게 몰아간것처럼 느끼는거 아님?

주체성?

죽고 새나라 나와야할때마다 꾸역꾸역 살아남는데 극단적 인 큰 변화는 안한다는 다이스 탓이지 뭐 어떻게함
#202이름 없음(KvcsJZweLo)2025-03-09 (일) 03:03
조선은 전에 판도딸 태왕 때도 그렇고 계속 안정 다이스 잡은 게 문제지. 뭔가 터지거나 할 상황되어서 그거 선택지 주면 다 피하는 걸 어떻게 하냐고.
#203이름 없음(nXPOFQ0pRI)2025-03-09 (일) 03:04
그리고 시베리아는 똥땅이라서 포커스 주기 어려워요도르 하기엔 조선 맨날 국난 때마다 전가사변 보낸다 소리 할 정도로 전가사변 매니아인데 기근 때는 이제 와서 전가사변 보낼 땅이 없다 소리 하니까 어색하잖아

원래 얘 캐릭터성이면 그래?? 그럼 중앙시베리아 너머까지 보내버리자 해야 하는 거 아닌가 당장 다른 나라도 보면 인구압 샹길 때마다 남해로 투기하는 식의 묘사만 몇번이 나오는데
#204이름 없음(mbxYzBEATU)2025-03-09 (일) 03:04
옛날에 진초가 개혁 다이스 피해간것처럼 안걸리고 일관성 유지하면 어쩔수없음
#205이름 없음(CEWr2NI4H6)2025-03-09 (일) 03:06
잠깐 딴 일 하고 왔더니 또 헛소리 나왔네
#206이름 없음(mbxYzBEATU)2025-03-09 (일) 03:08
시베리아가 남해처럼 독자성을 못가지는건 태북대로 + 대동사회로 관외를 관내처럼 통제하는게 문제라봄

대신 남해처럼 딴놈에게 패권 뺏길일은 없지만
#207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3:09
실제로 그렇게 보내버리다가 서백리한국 이동까지 다 철수시켰잖음

대신 태북대로로 통제 가능 영역 내에서는 입김이 닿게 만들었고
#208이름 없음(cIcUBVb.IY)2025-03-09 (일) 03:09
잊은 것 같은데 조선의 시베리아는 더 이상 보내는게 형벌이 아니게 되었다인 개발도임
범위만 치면 그래도 남시베리아 정도겠지만 죽으라고 보내는거 아닌 이상 보낼 곳이 없다도 이상한게 아니긴 함
#209이름 없음(nXPOFQ0pRI)2025-03-09 (일) 03:09
솔직히 다이스일관성도르 어짜고만 하기에도 지금 좀 어정쩡하게 된 거도 맞음

안 그래도 동아 이외 변수 창출 번외 턴을 굴리는 회수가 줄은 거도 영향이 아예 없다 할 순 없고
#210이름 없음(gtSjPJPxy6)2025-03-09 (일) 03:09
태북대로+외몽올과 운하로 연결됨 이 더블어택앞에서 어떻데 족립성을 논함ㅋㅋㅋ
#211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09
전가사변?
그거 오히려 최근들어서는 그놈의 통제광 다이스만 나와서...

다이스 일관성 깨지면 뭐 답이없는거지
#212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3:09
군제개혁 관련 다이스 과투자는 현 어장 시스템에선 심하게 에바다, 중앙아시아나 기타 번외다이스에 비해 동남아시아 다이스는 심하게 불균형한 준 정규다이스다 이건 맞는데, 이건 어장 시스템 조정하다가 본의 아니게 생긴 에러에 가깝지 어장주기 의도적으로 이쪽으로 몰아간다 정도는 과장이지.
#213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10
애초에 저번턴 규제좀 깨야한다좀 올라오니 했더니 다시 정부키우고 뭐 군제개혁 도르 걸리고오히려 통제광 일직선인걸
#214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11
개인적으로 동남아 불균형에 관해선


아니 그... 진초비스무리하게 반도 식민통치하고 시베리아 중앙아 꼬라박는 미친짓 하라니까(?)
#215이름 없음(CEWr2NI4H6)2025-03-09 (일) 03:12
복지는 그래도 줄이긴 한것 같던데 대규모 토목공사 돌려가지고
#216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13
왜 멀쩡하게 돌아가던 화북(하북아님)자해 및 유기하고 남해 집착하기 수백년정도의 똘추짓도 안하고 불균형이라하면 어떻게함
#217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13
아임 멀쩡히 돌아가던 부여천하의 부상 공격하기정도는 하란(?)
#218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3:14
ㅇㅇ

대동사회파(큰정부 복지파) -> 긴축파(작은정부 긴축파) -> 해병성채파(큰정부 군국파) 순으로 바뀐 거라서 결국 큰 정부로 뭘 하냐가 바뀐 거지 큰 정부 기조 자체는 있다고 봐야
#219이름 없음(7eE8FFCmIw)2025-03-09 (일) 03:14
초랑 송은 굳이 따지면 중원 착취해서 남해 성장 시켜놓고 합병도 못한거고
조선은 지가 다 쳐먹은거지
#220이름 없음(nXPOFQ0pRI)2025-03-09 (일) 03:14
그리고 조선이 통제광에 확장 피하는 성향이라 그래요 하기엔 중원 개입은 쉰 적이 없잖아 정작 개입하려 할 때는 반대로 쉬고

지금 동아시아 정세에서 조선이 따로 놀까봐 배려가 된 거 같기는 한데 오히려 지금은 그게 조선을 쉰다면서 전쟝하는 이상한 놈, 강성의 카운터파트 말곤 캐릭터가 어정쩡해지는 놈으로 만들고 있음

얘들도 후소처럼 동아와 아예 관계없이 따로 노는 시기의 묘사가 나와야 할 방법이 필요하다 봄
#221이름 없음(mbxYzBEATU)2025-03-09 (일) 03:14
확장하고 외부 영향력 행사하고 싶으면 진짜 통제광 성향 버려야함
#222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3:15
>>214 화북 버리고 거기 꼬라박아서 수백년 지랄한 끝에 기어코 카스피해까지 태왕만이 최고타이틀이란걸 주입해버린 더한 미친짓 했잖슴ㅋㅋㅋㅋ

그냥 그쪽은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밸런스 잘 맞춘거고 동남아만 좀 과도한게 맞다고 봐야지 조선이 덜 미친짓 한게 아님ㅋㅋㅋㅋ 이번 어장 제일 미친짓 원톱은 아직도 화북반환 부동의 1위인디 머ㅋㅋㅋ
#223이름 없음(cIcUBVb.IY)2025-03-09 (일) 03:15
당나라의 왕흥지지던 관서에서 마흐디, 마진이 튀어나오게 만든 광기 + 안남 왕흥지지가 너무 강력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4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16
그 마도카? 소장파 aa 나왔을땐 드디어?하고 좋아했는데 도로 큰정부도르


그 안좋은 의미로 일관성 있는걸 어떻게함
#225이름 없음(7eE8FFCmIw)2025-03-09 (일) 03:16
>>220 고립주의 하고싶다 영국모드지 뭐
이미 필요한건 다 있는데 대륙 외면 하면 뭐가 터질지 모르니 계속 애매하게 간섭하기
#226이름 없음(KvcsJZweLo)2025-03-09 (일) 03:16
동남아는 주역이 된 게 안남이 중화통일한 게 크지.
#227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17
>>222 아니 수백년동안 하라니까
#228이름 없음(nXPOFQ0pRI)2025-03-09 (일) 03:17
지금 이야기 나오는 불만은 솔직히 얘가 잘나가냐 못나가냐가 아니라고 봄 얘가 캐릭터성 묘사가 어느새 좀 이상해졌다에 가깝지

까놓고 나라 안정성이나 혁신성 치면 조선이 객관적으로 잘 나가는 거 누가 부정하나
#229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17
그리고 조선도 필요하니까 결국 하북만큼은 뭐 완충지대를 하던 떼내던 했잖아
#230이름 없음(7eE8FFCmIw)2025-03-09 (일) 03:18
이번 어장 진짜 전개가 또라이 같은게 세외가 계속 땅 돌려주는 돌아버린 이웃인데도 기어이 지들끼리 싸우다 중화가 터졌단거야
#231이름 없음(mbxYzBEATU)2025-03-09 (일) 03:19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법 안정성을 대가로 이도저도 못하는 조선이 완성된거지
#232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03:19
진짜 지금 조선이 뭐가 하고싶은지도 뭘 하려는지도 모르겠고 남의 사건 엑스트라로 참가하며 하염없이 시간소비나 하는 기분임
#233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3:19
>>227 수백년 했음ㅋㅋㅋ 그래서 티무르가 태왕이 짜세지 뭔 타이틀을 하냐고까지 하고, 소빙기 쳐맞고 와장창된 상태인 지금조차도 시비르 한국이 외번후로 살아서 구조요청 맨날 날리고 있으니 바로 저번턴에 '꼴받으니까 시비르 구원감 ㅅㄱ' 한거잖아ㅋㅋㅋㅋ
#234이름 없음(7eE8FFCmIw)2025-03-09 (일) 03:19
>>228 몇몇 참치가 동아병부니 뭐니 하면서 내려치기 해대니 불만이 나와서...
#235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3:20
>>228 꽤 많음. 동아병부니 이번 전쟁 연합군이 이겼어도 조선군이 킬딸을 못쳤으니 망해야 한다니 저번 어장에서 욕 엄청 먹던데ㅋㅋㅋㅋ
#236이름 없음(mbxYzBEATU)2025-03-09 (일) 03:21
참치들이 원하는 조선 보고싶으면 한반도에 새나라 뜨길 기도하는게 나음
#237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22
>>236 ㅇㅇ 이게 맞음
#238이름 없음(nXPOFQ0pRI)2025-03-09 (일) 03:22
>>231 아니 이도저도ㅠ못하는 게 아니라 동아만 비추게 되다 보니 어느 샌가 내저우외정 선택지도 좀 줄었음

솔직히ㅜ국난이면 다른 동네가 바다에 인구 투기하듯 살만하뉴땅 찾아 육지확장하는 선택지도ㅠ있어야지 근데 그러면 묘사하기 힘들어지잖아 동아 포커스라
#239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3:22
객관적으로 보면 조선은 잘나가고 있는 나라 맞는데 욕을 과하게 먹으면서 주인공 아니라고 온갖 음해를 당하고 있는데 이런 분위기는 지금의 시스템상에 있는 문제에서 기인하는것 같다는 얘기를 한 거라.
#240이름 없음(KvcsJZweLo)2025-03-09 (일) 03:23
조선 역동성은 펌블 나야 역동성은 나올 때는 크리 잡고, 펌블에 안정성 있을 때 펌블 잡는 다이스 운이 문제인걸.
#241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23
>>240 걍 안전성에 일관된 다이스잖
#242이름 없음(cIcUBVb.IY)2025-03-09 (일) 03:24
뭐 각자 취향이 다르니깐 갠적으로는 소빙기 저정도로만 극복하고 소빙기 상태에서 정상적 상태로 가려는데 2번의 대기근으로 오류걸린 것 같아서 재밌긴 함
전쟁 다이스는 쓰읍스럽긴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3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25
사실

맬서스고 나발이고 난리가 나도 뭐 무분별한 육상 유민조차 안생긴다는 점에서 조선 튼튼한거 맞고
#244이름 없음(7eE8FFCmIw)2025-03-09 (일) 03:26
조선 욕하는 참치들이 원하는건 시원하게 제국주의 갈기면서 전쟁광 되면 좋겠단 모양인데
그런 짓 해줄 유럽놈들이 너무 허접이라...
#245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26
그 하다못해 그놈의 안전성 일관된 흐름이 깨져서 1,2턴은 지속되야 뭐 그놈의 육상유민인지 뭔지가 역류하는게 표에 나올까말까하겠지
#246이름 없음(nXPOFQ0pRI)2025-03-09 (일) 03:28
솔직히 전쟁 쳐발리는 거야 그럴 수 있지로 넘어가는데 요즘 조선의 대외 포커스가 동아시아에만 강제로 고정되는 느낌이 드는 건 그럼

얘들이 지금도 관내 정주민과 관의 유목민이 성향 다르다는 게 계속 묘사되는데도 투사 방향이 중원과 안서 방향으로 나가는 거만 비중이 잡히는 거도 현 상황상의 한계 같고
#247이름 없음(1nq5A7Oesk)2025-03-09 (일) 03:28
뭐 이반 5년전쟁 파급력으로 역동성 생길 바래야지 여기서도 안정성 잡는다? 다갓이 응 조선은 체제자체가 박살나야 역동성 생길꺼야 라고 말하는거고 ㅋㅋㅋ
#248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28
사실 조선 시베리아 관련 다이스는 남해 다이스에서 온전히 식민지(제국주의말고 그리스적),화교 다이스 나와서 통제에 미쳤다한 루트걸린거라
#249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30
외부 새외 세력관련은 번외에서 따내거나 동아 내정에서 펌블나야 나오는 구조라 그런거니까
#250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30
외부 새외 세력관련은 번외에서 따내거나 동아 내정에서 펌블나야 나오는 구조라 그런거니까
#251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3:30
>>246 사실 조선이 스텝에 미친 영향력은 폭종식으로 말하자면 곧 인도 먹는게 확정된 대영제국이 태왕국이 될수밖에 없는 정도로 미친 수준이니까ㅋㅋㅋ

몽골제국은 카간국->티무르는 몽골제국의 계승국->무굴제국은 티무르의 계승국->대영제국은 무굴을 이어받은 인도제국을 근거로 황위자칭->따라서 대영제국은 카간국이었었나ㅋㅋㅋ

같은 논리대로면 이 세계선 대영제국은 태왕국이 되겠지 당연히ㅋㅋㅋ
#252이름 없음(nXPOFQ0pRI)2025-03-09 (일) 03:30
까놓고 진초도 맨날 전쟁 쳐발려도 여기저기 시비가 붙으니까 캐릭터성이 진하게 나오잖아

지금 조선이 충돌하는 게 강성천하랑 후소 정도고 나머지랑은 이런저런 이유로 충돌나는 묘사가 없우니 역으로 이게 조산 캐릭터성을 발목잡고 있음
#253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31
걍 대한이 입관전후로 다이스 좀 괜찮게 나왔다고 선택지에서 유목성분 사라진거부터가 요번 시스템을 잘 보여줬다고 생각하는디
#254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3:31
통제 안 되는 권역은 다 서백리한국에 떠넘기고 되는 부분만 붙잡고 태백대로인지 태서대로인지 처발라서 관리하겠단 메타로 갔고

딱 저 메타 전환하던 시점 쯔음 해서 안서가 내분난 다음 중앙아 달리던 말던 신경 껐지 아마

문화적 영향력이랑 정치적 통제랑 다르니까 생긴 일 아님?
#255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3:32
>>253 ㅇㅇ 난 괜찮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함. 고대말 스타팅에서 10년 1턴이면 그정도 제한은 둬야지. 그래서 동남아도 같은 기준에사 제한두는 쪽이 맞았다고 한 거라.
#256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32
조선 역사가 길다보니 단위가 이상한데

저 통제광메타도 한 100년 넘어갔잖
#257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34
그리고 진짜 뇌피셜적이지만


동남아 특별취급은 사실 해상쪽->(어쩌면 자본주의 맹아)테크의 그 설렁 민주의 발판이라 그런읍읍
#258이름 없음(tPoUVQHekg)2025-03-09 (일) 03:36
솔직히 지금 동아로 공간 제한해서 이정도지 동아애들 진짜 확장으로 가닥 잡아버렸으면 신대륙을 과연 유럽이 먹었을까
공간 확장하면 유럽 버프도 다 해제 되는건데
#259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3:37
의식해서 한건 아니라고 생각함. 처음엔 베트남계 왕조가 잘 굴러가나 확인차 굴러보던거니까. 그게 과도하게 팽창되니 꼬인거고,

그거 때문에 안서계 왕조인 대한도 안서로 심하게 어장 꼬이고 분산되는거 막으려고 일부러 안서 지역다이스 뺀 모양새 같은데 내가 보기엔.
#260이름 없음(mbxYzBEATU)2025-03-09 (일) 03:38
대한도 중앙아쪽 따로 굴렸으면 초기에 나라연합 시절에 쳐맞아서 산산조각날 가능성도 충분했지
#261이름 없음(nXPOFQ0pRI)2025-03-09 (일) 03:38
애초에 남해가 저 정도 비중을 주는 게 타당하다면 인도 존재감이 더 있어야지 여지껏 두 번 나오고 해상세략 판정표에서도 유럽도 아랍도 나오는데 인도만 제외되었잖아

그러면 남해 존재감이 좀 지나치게 큰 거도 맞음
#262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38
그리고


알래스카 이런거 내뱉은 조선탓도 크잖
#263이름 없음(KvcsJZweLo)2025-03-09 (일) 03:39
알래스카는 진짜 꾸준하게 뱉어냈지. 진초가 호주 5 잡아서 거기 진출에 성공함 잡은거랑 달리
#264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39
그래도 번외 두번 다 조선 알래스카 배정했는데 최소치 나오면 뭐 통제광 일관성말고 답이있나
#265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40
일붕이는 적어도 그런 번외 확장은 평상타치 이상 치니까 다이스표에 하와이 없었어도

묘사하면서 자동 하와이까지 갔다 처리됐고
#266이름 없음(ahjhbA61Ws)2025-03-09 (일) 03:40
근데 알래스카 설찍히 얼음똥땅 맞읍읍
#267이름 없음(cIcUBVb.IY)2025-03-09 (일) 03:40
걸주가는 다이스는 조선조차 자기 다이스에 한번은 있었던가 아까도 쓴거 갔지만 신대륙 가는것까지는 확정이었지 신대륙을 서양이 독점한다는 확정이 아니었긴함 단지 안걸려서 그만
#268이름 없음(tPoUVQHekg)2025-03-09 (일) 03:41
알래스카 갈바인 차라리 우랄에 도시를 세우고 말지
거긴 광산 찾기도 쉽다고
#269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3:41
>>261 그치. 이번턴에는 말라카 먹은 아유타야와 참파 먹은 크메르가 아예 독자 다이스 받을만 한 상황이라 언급을 안하긴 했는디 이번턴의 경우는 남해라고 해도 아예 인도네시아 한정이란 말이지.

필리핀쪽은 진초-주송이 한게 거의 없어서 후소 문화적 영향력이 압도적이었다고 했으니 저런 반응이 나올리도 없고. 말라카는 아유타야가 먹었고 참파도 크메르가 먹었고.
#270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41
사실 다이스표 배정 자체가 그

일붕이든 조선이든 해양탐험/모험확장이 펌블이나 모험칸에 있었는데 그거 다 피했음
#271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42
윾카리가 기회줄때 걷어찬게 한두번이 아닌것도 크다
#272이름 없음(nXPOFQ0pRI)2025-03-09 (일) 03:42
조선은 솔직히 신대륙 안가도 서쪽으로 계속 간다는ㄴ 선택지는 넣을 수 있었음 단순 신대륙 안 가는 경향성 걸려서에요 라고 하기엔 서쪽 확장 포커스도 잘 안 봄
#273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42
남인도가 표에서도 안나온건 확실히 아쉽긴함
#274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43
걍 너무 대놓고 동아시아계나 유럽계 밥이라고 너무 깔고가는거 같아서
#275이름 없음(tPoUVQHekg)2025-03-09 (일) 03:43
이번에 기어이 카자크?가 자동사냥 가긴 했는데 과연 ㅋㅋㅋㅋ
#276이름 없음(mbxYzBEATU)2025-03-09 (일) 03:43
진초도 인도쪽 진출을 안해버려서 인도가 버려졌어
#277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44
>>272 걍 요번어장이 몇없는 확장 다이스 기회 놓치거나 일관된게 다이스 나오면 뭔가 자동으로 전개 확정되는게 큰 것도 있는듯
#278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45
반대로 동남아 양귀 안걸림 일관성 다이스로 직접 다이스 표에 없었어도 해양 상향평준화한 것도 있고
#279이름 없음(1nq5A7Oesk)2025-03-09 (일) 03:45
인도는 어째서 양분역할로 고정되어버렸는가!
#280이름 없음(KvcsJZweLo)2025-03-09 (일) 03:45
이번 어장은 얼마나 일관성있게 특정 선택지를 잡거나 회피하냐가 제일 중요하지.
#281이름 없음(cIcUBVb.IY)2025-03-09 (일) 03:45
인도는 뭐 번외다이스 상태보면 그냥 외세 그없에 자기들끼리 잘?살고 있다긴했는데 누구 밥이라기보단
#282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45
애초에 주송 자본주의 사산이라고 인도 독립유지라던가 그런 가능성 아얘 0으로 둔거부터가-
#283이름 없음(mbxYzBEATU)2025-03-09 (일) 03:46
범골때도 인도에 상관진출이 안걸렸고
#284이름 없음(7eE8FFCmIw)2025-03-09 (일) 03:46
남해 상향평준화는 서백리 칸국도 못 뚫는 루스 애들이랑 오버랩 되 ㅋㅋㅋ
#285이름 없음(KvcsJZweLo)2025-03-09 (일) 03:47
인도는 신대륙과 비슷하지 않을까 자동전개 주지 않으면 기술발전이 지체되어서 뭔가 진행이 어려워지는거.
#286이름 없음(7eE8FFCmIw)2025-03-09 (일) 03:47
>>282 그렇게 유럽에 버프 안주면 유럽이 동아한테 ㅈ 발린단게 유카리 판단인거지...
양귀놈들 너무 허접이야...
#287이름 없음(1nq5A7Oesk)2025-03-09 (일) 03:48
>>286 솔..솔찍히 보정 해주니 다갓이 ㅗ 널리는것처럼 보여요!
#288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3:48
인도는 진짜로 억울하긴 하지ㅋㅋㅋㅋ

원역사에서 동남아 인도 영향력은 압도적이다 못해 중세기에 남인도에서 정복전쟁 벌여서 말라카해협 직접지배한 적도 있을 정도고 이번 세계선에선 아예 인도양 해양무역에 더 적극적일 무슬림 왕조들이 빠르게 남인도를 장악하기까지 했는데 기회도 일절 없이 사망선고 받았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9이름 없음(7eE8FFCmIw)2025-03-09 (일) 03:49
원양함대 고자인 조선도 벌써 전열함 스팸을 해대는 또라이들인데 증기선 나온다고 뚫을 수 있겠냐고
#290이름 없음(nXPOFQ0pRI)2025-03-09 (일) 03:50
솔직히 영향력이나 규모 보면 남해 판정이 빠지고 인도가 정규 턴 받아가는 게 맞음
#291이름 없음(cIcUBVb.IY)2025-03-09 (일) 03:50
산혁 자동이벤트에 최소 벵골은 영국에 있어야 조건 맞는다는 납득가긴한데 인도전부가 영국에 자동으로 넘어간다면 좀 이게 맞나 싶긴해
#292이름 없음(1nq5A7Oesk)2025-03-09 (일) 03:51
이번어장이 유독 유카리가 확정선언하거나 보정쥐어주면 다갓이 응 싫어 다이스로 결정해 하고 ㅗ 날리는 순간이 많아
#293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3:51
마흐디교의 유라시아 스텝지대와 그 인근 문명권에 대한 세계종교화, 이에 의한 이슬람교의 해상상업종교로서의 특화, 진초발 동아시아 대항해시대를 통한 남중국해-인도양 교역확대를 전부 다 왕창 받아먹어야 했을게 인도아대륙인데 암튼 산업혁명 해야하니까 무판정 영국 식민지 당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4이름 없음(KvcsJZweLo)2025-03-09 (일) 03:51
그나마 신대륙은 원주민 생존 다이스 죄다 피했긴 했는데.
#295이름 없음(7eE8FFCmIw)2025-03-09 (일) 03:52
명색이 후기 위기인 유럽의 도래가 남해 선에서 컷 당하면 너무 짜치니까...
#296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52
>>290 근데 인도 들어가면 어 그럼 이란 왜 안봄 아프간 왜 안봄>그럼 왜 중동>그럼 왜 안유럽

(?)
#297이름 없음(mbxYzBEATU)2025-03-09 (일) 03:53
남해 : 양귀? 그 녀석들은 우리 해역에서 최약체지
#298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53
인도관련불만은 진짜 반론의 ㅂ자도 못하겠음

솔직히 저 유랍 보정 인도 역보정을 어장으로 전개하면 엄 ㅋㅋㅋㅋ...
#299이름 없음(nXPOFQ0pRI)2025-03-09 (일) 03:53
>>296 그럼 남해도 번외로 아예 빼는 게 맞음(폭언)
#300이름 없음(1nq5A7Oesk)2025-03-09 (일) 03:54
초기에는 인도굴려도 지들끼리의 천명쟁패라 딱히 번외 없어도 되는데 진초가 해양 찍었으면 번외판정은 했어야
#301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3:54
산업혁명은 강제이벤트로 필수라고 인도 먹여주는건 어쩔 수 없긴 한데 그래도 산업혁명 이후 다루는 세계 면적 확 넓어지고 나면 인도엔 보상으로 보정 좀 엄청 많이 해줄 필요가 있음ㅋㅋㅋㅋㅋㅋ

그야 산업혁명용 자본쥐어짜기 발사대로 필수라고 무판정 식민지화는 별 수 없었어도 산업혁명 발사된 이후에도 인도가 식민지일 이유는 없잖아ㅋㅋㅋ
#302이름 없음(7eE8FFCmIw)2025-03-09 (일) 03:55
>>300 했더니 힌두북인도 제국과 이슬람남인도 마라타로 가버렸음 ㅋㅋㅋㅋ
#303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56
음....

솔직히 유카리어장 인도는 민주신라 인도가 최대 아웃풋인 시점에서 걍 별 기대를 안하는게
#304이름 없음(iU7E/mnz5E)2025-03-09 (일) 03:57
보상같은건 뭐...

걍 다이스한테 빌어야지...
#305이름 없음(7eE8FFCmIw)2025-03-09 (일) 03:57
>>301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다이스 흐름 생각하면 다갓이 인도 바로 독립시켜버리고 역 유럽 침공 갈길것 같음 ㅋㅋㅋㅋ
#306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3:57
>>302 사실 이 시점에서 인도아대륙 전체가 세계선 변동으로 인한 버프 존나게 다 잘받아먹었고 북인도 제국은 원역사와 비할바 없이 안정적인 제국에 카스트제 폐해도 극히 억제되어 있으며 남인도 애들은 원역사 최전성기 해양팽창 이상으로 인도양 전역에서 날뛰는 중이란게 확정인건데 말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7이름 없음(1nq5A7Oesk)2025-03-09 (일) 03:58
영국이 200년동안 부패한 무굴제국 녹여먹은게 원역일텐데 여기어장은 어태 먹을까
#308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3:58
연중되서 그렇지 우주떡상이 확정이었던 아미어장 인도도 있고 유찌찌 야루오 어장 인도도 소련 포지션을 대체했고 제법 날린 인도들 은근 많음ㅋㅋㅋ
#309이름 없음(bcgKX8Ri9.)2025-03-09 (일) 03:58
근데 진짜 조선이 통나무 다되긴 했네 지기만해..
#310이름 없음(iGKKsBa0pE)2025-03-09 (일) 03:59
주송은 강성에서 제외해야 함 ㄹㅇ
#311이름 없음(iGKKsBa0pE)2025-03-09 (일) 04:00
그러고보니 지금 북인도에 무슬림 그대로였지?
#312이름 없음(nXPOFQ0pRI)2025-03-09 (일) 04:00
까놓고 남해가 진초 독무대 된게 체급 차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허기엔 남인도랑 체급 차가 엄청나게 나는데도 최대 겅쟁국이었던 스리위지야 같은 사례도 있어서
#313이름 없음(7eE8FFCmIw)2025-03-09 (일) 04:00
영국은 말이 인도 먹은거지 티무르한테 은 빨리는 범부 될 수 도 있는거고 ㅋㅋㅋㅋㅋ
#314이름 없음(UKaUXdPtdI)2025-03-09 (일) 04:01
남인도가 하나로 묶이기엔 너무 지형이 개판이긴 하지만.
#315이름 없음(1nq5A7Oesk)2025-03-09 (일) 04:01
>>313 아편전쟁(인도판) 하는거냐 ㅋㅋㅋ
#316이름 없음(7eE8FFCmIw)2025-03-09 (일) 04:01
>>311 ㄴㄴ 북인도 지금 힌두 제국임
#317이름 없음(UKaUXdPtdI)2025-03-09 (일) 04:01
남인도가 이슬람이고 북인도가 힌두교
#318이름 없음(ZhqeR474vg)2025-03-09 (일) 04:01
인도는 영국 혐성이 문제가 아니라 원래 좀 고점이 짧은 동네라 그럼
#319이름 없음(7eE8FFCmIw)2025-03-09 (일) 04:02
실제로 진초는 그 체급 들고 남해에서 삼국지 찍었다
#320이름 없음(UKaUXdPtdI)2025-03-09 (일) 04:02
남북역전인도다
#321이름 없음(ZhqeR474vg)2025-03-09 (일) 04:02
따지고 보면 다이스 몇번 크리받았다고 종교개혁이니 철학변화 시대변화가 정말로 나오기 힘든게 인도라
#322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4:03
>>311 개혁힌두제국임ㅋㅋㅋㅋㅋㅋㅋ 무슬림들은 마흐디 양치기들한테 맨날 쳐맞다가 남인도로 내려가서 해양특화 된 아랍상인들과 연합해서 남인도 왕국들 세우고 인도양에서 날뛰었다는 식이었고ㅋㅋㅋㅋㅋㅋㅋ 북인도는 자꾸자꾸 들어오는 마흐디 양치기들 영향으로 제국종교로 바뀐 힌두교 기반으로 안정적 제국 형성 성공ㅋㅋㅋ
#323이름 없음(mbxYzBEATU)2025-03-09 (일) 04:03
조선이나 중원이나 거리상으로 정예보병을 원정으로 보내면 보급이랑 시간이 너무 걸려서 원정 보내는쪽이 압도적으로 불리해서 기병이 주력이 될수밖에 없음 ㅋㅋㅋ
#324이름 없음(7eE8FFCmIw)2025-03-09 (일) 04:04
지금 북인도는 무굴이랑은 차원이 다른 놈들이라 진짜 유럽 은 빨아먹고 있을 수 있단게 호러야
#325이름 없음(ZhqeR474vg)2025-03-09 (일) 04:04
무굴도 잘나갈땐 그랬음.
#326이름 없음(ZhqeR474vg)2025-03-09 (일) 04:05
무굴이 그래뵈도 북인도 최장수 왕조 반열일걸.

말년에 좀 심하게 삐끗하다 누더기괴물 돼서 그렇지
#327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04:05
>>321 하지만 다이스 몇번 크리받은 정도가 아니라 마흐디 라이징과 그에 맞선 이슬람의 해양상업종교화에 그에 부응하는 동아시아발 인도양-남중국해 무역 대번성이란 세계사적 변화로 종교 철학 시대변화를 전부 받은게 여기 인도라서ㅋㅋㅋㅋ

겨우 10년 1턴의 크리 몇번 정도가 아님ㅋㅋㅋ 크리 연타로 치면 한 20턴 30턴은 줄곧 크리만 받아온 수준 대격변이라고 남북인도 종교역전이란건ㅋㅋㅋ
#328이름 없음(70.Sq0BL2o)2025-03-09 (일) 04:07
크메르하고 아유타야가 패배한게 아니었음 남인도를 걔네가 막았다 될 듯도 한데 이번에 졌음 얘네도 막 강한건 아니란거고
#329이름 없음(7eE8FFCmIw)2025-03-09 (일) 04:07
유럽놈들이 진짜 팔게 없어서 남해에서 해적질이나 하다 그것도 밀려난 범부들이란게 참...
#330이름 없음(iGKKsBa0pE)2025-03-09 (일) 04:07
ㄷㅁㅋ
#331이름 없음(ZhqeR474vg)2025-03-09 (일) 04:09
근데 그건 맞다. 한반도 국가가 다이스 먼저 잡아서 냅킨을 집은자 이득본다고 다이스를 국력순으로 배정하는건

중원국가를 주인공으로 만들고 한반도가 변두리 되기 너무 쉬운 공정함이라고 봄

공정하게 보면 중원세계가 주인공이고 한반도가 변두리 맞긴하지.
#332이름 없음(ZhqeR474vg)2025-03-09 (일) 04:11
중원세계에서 뭔가 터진다

> 앞에서 중요한 사건이 대부분 정해지고, 한반도 국가는 조연이 된다.
#333이름 없음(ZhqeR474vg)2025-03-09 (일) 04:11
근데 뭐 솔직히 중화가 잘나가서 근대 혁신뚫고
한반도 국가 개같이 두들겨 패고 주인님하는거 보고 싶은 사람 얼마나 되겠음
#334이름 없음(iVTYf4/2sE)2025-03-09 (일) 05:27
----도마컴----
#335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8:59
서백리 민족사는 개씹 미쳐버린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6이름 없음(ycNk4WIzRI)2025-03-09 (일) 08:59
대한 이거 진짜 위기인데
#337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8:59
아니 조선 시베리아 잡아먹는게 아니라 진짜 번국으로써 키워준거야?
#338이름 없음(oefS5egHP2)2025-03-09 (일) 08:59
위기까진 아님 아직
#339이름 없음(e5YKt45RSA)2025-03-09 (일) 08:59
서백리 민족사 ㅋㅋㅋㅋㅋㅋㅋㅋ
#340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00
서백리 진짜 계속 조선계 유입되면서 모가지 살려낸게 큰듯
#341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00
ㅅㅂ 시베리아에서 어케 저게 되
#342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00
기어이 서백리 문명이 튀어나왔는데 이게 맞아?
루스야 이게 맞냐고!
#343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9:00
>>337
태서대로인지 깔 때부터 서백리 한국은 번국 취급이었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4이름 없음(oefS5egHP2)2025-03-09 (일) 09:00
조선때문에 초원길 쌩쌩 작동된것이?
#345이름 없음(iGKKsBa0pE)2025-03-09 (일) 09:00
500년 동안 거기에 살면 민족사 정도는 생겨야죠 암요
유목민족사라... 개쩌네 진짜
#346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00
아니 생각해보니 얘들 맨날 전가사변 시키면 인구가 계속 유입되니까 이렇게 까지 버티는게 되네? ㅋㅋㅋㅋㅋㅋㅋ
#347이름 없음(e5YKt45RSA)2025-03-09 (일) 09:00
나약한 발가락이구나 루스야
#348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9:00
서백리에서 문명 키워낼 정도면 얘네가 번국 키우기 쌉고수 맞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
#349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00
>>337 진짜 상국으론 최고의 나라다...
#350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00
루스가 힘을 못 쓰는데 조선이 다민족 제국이라 민족 삭제 갈기지 않는것도 컸을테고.
#351이름 없음(iGKKsBa0pE)2025-03-09 (일) 09:01
그런데 루스는 진짜 하나로 합쳐지지 못한게 한일 듯 아니 왜 우리 저기를 못가! 상태 아닐까
#352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01
각잡고 지원해줘서 서백리민족 생성ㅋㅋㅋㅋ 와우!
#353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09:01
조선이 경신이라든가 겪으면서 서백리 자원 박박 긁다보니 그 수혜를 서백리 칸국도 받았을거고
#354이름 없음(TCu3RGe1M.)2025-03-09 (일) 09:01
전륜민국 다이스 워낙 잘 나와서 포위망 길게는 못가겠다 싶었는데

아니 거기서 조선이?
#355이름 없음(oefS5egHP2)2025-03-09 (일) 09:01
정확히 말하면 다민족제국이라 그렇다기보다는
이 어장의 조선 민족주의가 원역으로 따지면 투라니즘에 가까워서 그런듯
#356이름 없음(bUaLTJwFW.)2025-03-09 (일) 09:01
조선이 뇌절했다거나 사고친거라기보단

대한이 강동포커스일땐 넘어갔던게 보이기 시작한거지

외교적으론 이한이 뜬금없이 조선에 시비건거임

애초에 준가르는 싹 남하했으면 남은건 조선 외번후시절 하부계층인데 얘들이 왜 이한이야

그건 그거고 민의는 민의인게 문제지
#357이름 없음(oB27evgKHc)2025-03-09 (일) 09:02
서백리 한국 쟤들 을병대기근 이후만 쳐도 조선군 주력부대 출신 대규모(서백리 기준) 원병 두번이나 받았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358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02
사실 원역에도 그쯤이면 루스가 아직 시베리아 다 못쳐먹긴 했는데
#359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02
조선계 : 고려, 부여, 몽올, 발해, 서백리(new)
#360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02
서백리가 자원 캐면 총이나 철, 포수들 줬을테고
#361이름 없음(iGKKsBa0pE)2025-03-09 (일) 09:02
조선: 반유목반정주 모든 양치기의 어버이인 900년차 다민족 제국
#362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02
결과론 적으론 유목민의 왕 조선의 행동은 ㅋㅋㅋㅋㅋㅋㅋ
#363이름 없음(TCu3RGe1M.)2025-03-09 (일) 09:02
근데 이한이 공식적으로 전륜민국 재통일을 승인했으면 저 멀리 사자성은 몰라도 참파 먹은 크메르는 좆된거 아녀?
#364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02
시베리아가 자생할수 있는 지역이 아닌데
문명을 이룩한다면 루스가 신롬이 된 상황에서 조선말고는 생각이 안나
#365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02
진짜 지 동생들 챙기는 건 대 조 선
#366이름 없음(oefS5egHP2)2025-03-09 (일) 09:02
원래 압도적인 물주는 착취를하지 저 약소유목민이랑 정가거래를 안하는데 이 어장 조선의 민족주의는 유사 투라니즘이라서리
#367이름 없음(pu5tkXW0CA)2025-03-09 (일) 09:02
보고 계십니까 안무진..... 당신이 몽골귀신과 동귀어진한 덕분에 구원받은 수많은 초원 유목부족들을.......

안무진: 이게 맞는거야 또하나의 나???

테무친: 수염 깎운 놈이 없어서가 더 정확하겠지만 분위기 깨지 말자 또하나의 나
#368이름 없음(ycNk4WIzRI)2025-03-09 (일) 09:03
>>363 크메르는 이제 시간문제지 ㅋㅋㅋ
#369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03
크메르는 좆돼도 알빠아니니까 오케이야
#370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09:03
>>356 하긴 다이스하고 묘사 보면 짧게 잡아도 3턴은 전부터 조선계가 반을 넘겼을거고
#371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03
모두 다 조서니즘으로 대동단결! ㅋㅋㅋㅋㅋㅋㅋㅋ
#372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9:03
이게 아이리가 도로 깔던 시절에도 서백리 한국들이 번국 취급이었는데

루스 발가락 동진에도, 준가르 동진에도 목기문명 애들이 꿋꿋히 살아남더니 기어이 민족사를 만들어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3이름 없음(8Uep5G9WiA)2025-03-09 (일) 09:03
크메르는 곧장 참파 뱉는거아니면 ㅈ된거마으여
#374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9:03
기어코 시베리아-카자흐 문명권 만들어 냈으면 초원의 주인 하셔야지 ㅋㅋㅋㅋㅋㅋ 징기스칸도 몽골이나 통일했지 저딴거 못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
#375이름 없음(oefS5egHP2)2025-03-09 (일) 09:03
걍 이한의 민족주의 자체가 족보 주작이라 인식차이가 생긴거
#376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03
>>372 도로깐건 그 전대임
#377이름 없음(8Uep5G9WiA)2025-03-09 (일) 09:03
참파 자체가 월족동화완료인데 뭔수로 지켜 ㅋㅋㅋㅋㅋ
#378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04
크메르는 삼두룡이 지들끼리 써우길 빌어야
#379이름 없음(iGKKsBa0pE)2025-03-09 (일) 09:04
발가락 동진(엽수들에게 막힘)
준가르 동진(다들 섬서나 중국 쪽으로 도시와 농촌으로 정착)
목기문명(솔직히 여기까지 살았는데 목기 문명은 졸업하나?)
#380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04
아 드디어 조선이 뭘 한게 보여서 좋다 이번턴은
#381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04
조선은 지금까지 저 넒은 영역에다가 지원 넣고있던 거야? ㅋㅋㅋㅋㅋㅋㅋ
#382이름 없음(QPIDOw3lI.)2025-03-09 (일) 09:04
>>381 그래서 매번돈이 없는거
#383이름 없음(TCu3RGe1M.)2025-03-09 (일) 09:04
이한 한족들은 진짜 동호 족속은 믿는게 아니라고 치를 떨겠다

어떻게 20년만에 한놈은 남해 먹고 나르고 한놈은 남의 용흥지지 클레임 걸고ㅋㅋㅋ
#384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9:04
참파쪽은 다이스 굴려봐야 나오지 않을까 참족 만세 걸리면 유의미한 독립론자 있는거고
#385이름 없음(lYMHItJT8Y)2025-03-09 (일) 09:04
크메르는...... 아유타야라도 잡아봐야하나.....
#386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05
이제 서백리도 자체적으로 소총부대는 굴리겠지?
#387이름 없음(TDik4DlvDE)2025-03-09 (일) 09:05
원래 초원에서 자리비우면 자리채운 놈이 땅가지는거 아니었냐곸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준가르도 안서가 자리비자 자기들이 채우고 차지했으면서
#388이름 없음(QPIDOw3lI.)2025-03-09 (일) 09:05
조붕이가 매번돈 없다그러고
소장파가 관내우선전략 세우고하는 이유가 있음
#389이름 없음(oB27evgKHc)2025-03-09 (일) 09:05
참치들이야 비웃을수밖에 없지만 조선 기병대 저번 전쟁에서도 말 안듣고 전술적 제병합동 제대로 하기 싫어해서 그렇지 전략적 기병집단으로선 여전히 최고 최강이란거 입증한 놈들이고ㅋㅋㅋ

근데 그 주력 클라스인 놈들이 18세기 들어와서만 두번이나 서백리 한국 구원을 갔으니(형벌부대,정치적 뇌절용) 저 동네 기준에선 미나스 티리스 포위전에 등장한 로한기병대 두번이나 받아먹은거지ㅋㅋㅋㅋ
#390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05
솔직히 이게 문제인건 저렇게 억지로 힘쓰면서 저기 사는 조선계한테 민족감정 심어주는 행위인게 또 문제임.
준가르나 내려가서 살놈은 다 내려갔다는 판정이라 쌩 유목하는 문명화된 양치기는 조선계 문화라는 판정이라 그거 억지로 쥐려고 해봐야 문제가 악화됨 ㅋㅋㅋㅋㅋㅋㅋ
#391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05
아유타야한테 사자성 내놓으라고 시비걸거같긴 한데 ㅋㅋ
#392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05
>>379 서백리는 사실 40년 전에 이미 철기문명이 되었다!
#393이름 없음(iGKKsBa0pE)2025-03-09 (일) 09:05
동아시아 민족사
-중국계
-한족
-전륜민족
-초/월/제
-조선계
-조선족
-몽올족
-발해족
-서백리족
-일본계
-야마토

대강 이렇게 정리되려나?
#394이름 없음(1nq5A7Oesk)2025-03-09 (일) 09:06
이한은 유목시절 초원의 법도 싸그잊어버린듯 씹 ㅋㅋㅋ
#395이름 없음(QPIDOw3lI.)2025-03-09 (일) 09:06
>>383 20년은 커녕 저꼬라지면 조선계가 점유한지 50년 넘김
#396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09:06
이제 서백리 칸국도 과연 철기는 쓸거임. 화약은 수입해서 쓰겠지만.
#397이름 없음(bUaLTJwFW.)2025-03-09 (일) 09:06
지금 대한이 동아최강이라 큰 위기는 아니지만

외교적으론 배신한 비류국은 냅두고 뜬금없이 반갑자는 있던 조선계 내쫓겠다고 시비거느라 빈체제 지손으로 박살낸 꼴이라 위신 좀 떨어졌을걸

그렇다고 화남산서 제대로 먹은것도 아니고

한두턴 이상태면 쇠락하겠다 정도
#398이름 없음(ycNk4WIzRI)2025-03-09 (일) 09:06
>>391 사자성 녹여먹기엔 너무 빨리 전륜민국이 승인되서 아유타야도 좀 위험하긴함
#399이름 없음(oB27evgKHc)2025-03-09 (일) 09:06
>>386 ㅇㅇ 소총병이라기보단 조선 태북식 엽병부대란 느낌이겠지만ㅋㅋㅋ

국가 최대산업중 하나가 모피장사일테니ㅋㅋㅋ
#400이름 없음(pu5tkXW0CA)2025-03-09 (일) 09:06
서백리가 그 카자흐를 반분하고 민족사까지 생겼으면 그냥 조선이 신 맞는 것이???

여기에 우즈베크 주인이 누군지까지도 봐야 할 거 같은데
#401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9:06
근데 이러면 서백리 애들은 순록썰매병 운영함? /아무말
#402이름 없음(8Uep5G9WiA)2025-03-09 (일) 09:06
>>385 아유타이가 대놓고 손절했음ㅋㅋㅋㅋㅋㅋ
#403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06
>>389 루스 입장애선 뮈라를 두번씩이나 쳐맞은거잖아 ㅋㅋㅋㅋ
#404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07
우즈베크 그거 티무르따라 무굴하러 간거 아냐?
#405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07
조선: 돈이 없다고!!(모든 조선계영역 커버치고 최소한의 기초생활제도 유지중 )
#406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9:07
루스는 솔직히 아직도 서백리 못 민거 보면 걍 전신마비로 손가락 전쟁 하는게(?)
#407이름 없음(TCu3RGe1M.)2025-03-09 (일) 09:07
아유타야는 그래도 막판에 우리가 너네 편 들어준거 잊지말자? 라고 호소할 수는 있는데

크메르는 진짜 좆됨
#408이름 없음(1nq5A7Oesk)2025-03-09 (일) 09:07
조선은 그냥 유목민족의 어버이 맞다 민족사 까지 생겻는데 씹 ㅋㅋㅋ
#409이름 없음(oefS5egHP2)2025-03-09 (일) 09:07
>>383 애초에 준가르족자체가 경신대기근때 반짝하고 들어왔다가 조선계 원기옥 먹고 서방 유목민 밀어내고

타이밍 러시로 입관한 지나간 손님임 이러면

지금 그러고 땅비운 지나간 손님이 주작한 족보로 내가 여기 천년넘게 지난 당나라 안서족이니 원래 주인이다 이러는거고 ㅋㅋ
#410이름 없음(8Uep5G9WiA)2025-03-09 (일) 09:07
>>400 그거 루스꼐일거임
#411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07
루스는 지금 진지하게 로마노프던 누구던 통일을 해야지
#412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09:07
>>401 순록은 기병이고 썰매병은 썰매개 쓸 듯(뇌절)
#413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08
서백리 구조 생각하면 얘네도 조선계 하위 민족일거고. 조선계가 안서 따먹는다 생각하면 진짜 사방(진짜로)에서 안서로 내려가고 있을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
#414이름 없음(iGKKsBa0pE)2025-03-09 (일) 09:08
조하하하하!!!

젠장 유목민! 내 품으로!!!
#415이름 없음(e5YKt45RSA)2025-03-09 (일) 09:08
서백리 엽총보병, 서백리 엽총기병(순록) 서백리 특수정칠병(사냥개)
#416이름 없음(pu5tkXW0CA)2025-03-09 (일) 09:08
>>383 조선: 그 니들이 그때까지 살아남은 거도 우리 은덕......

대한: 그건 준가르는 맞는데 파촉이 아니라서.....
#417이름 없음(oefS5egHP2)2025-03-09 (일) 09:08
이랬으면 준가르족은 저 지역 점유 50년도 안하고 입관한 지나간 손님이 주작한 족보로 땅주인 타령하는거라고 ㅋㅋ
#418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08
조선님 지랄말고 보병이나 잘해봐요
#419이름 없음(8Uep5G9WiA)2025-03-09 (일) 09:08
이제 서양이 산혁하기까지 얼마나남았지?

대혁명하고
#420이름 없음(.PC0PO4NQk)2025-03-09 (일) 09:09
이것은 조선의 가전무공 만리무공입니다

먹어라 만리이민!!
#421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09
루스는 솔까 통합해도 독일을 줘패지 않을까?
그도 그럴게 지금 신롬 죽었잖아
#422이름 없음(ahjhbA61Ws)2025-03-09 (일) 09:09
루스동진으로 인해 빠진야들이 안서에 정착한거면 웃을자신 있다 ㅋㅋㅋㅋ
#423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09
어둠의 만리러쉬

바로 만리이민
#424이름 없음(ycNk4WIzRI)2025-03-09 (일) 09:09
루스가 동진에 진심일 이유가 없긴해
#425이름 없음(iGKKsBa0pE)2025-03-09 (일) 09:09
안서+파촉+대리 연합체가 한족으로 되긴 했는데
안서가 왕흥지지긴 한데 바로 본진 파촉으로 옮겨서...
#426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9:09
루스가 통일할 정도면 독붕이도 통일하지 않을까?
#427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10
합스 선생님 살아계신거보면
#428이름 없음(lYMHItJT8Y)2025-03-09 (일) 09:10
루스는 독일보단 폴란드나.....
#429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10
근데 민족사가 생기고 그걸 계속 전하려면 인텔리도 있어야하는데
#430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10
조스클리프:모든 유목민들은 나에게로!!
#431이름 없음(1nq5A7Oesk)2025-03-09 (일) 09:10
왕흥지지(사람없음)
#431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10
>>419 한 4턴 후면 혁명이고
그 직후에 산혁
#432이름 없음(oefS5egHP2)2025-03-09 (일) 09:10
준가르족 안서 점유기간이 길게봐야 백년도 안되고 비관적으로 보면 50년도 안됨 ㅋㅋㅋㅋ
#433이름 없음(8Uep5G9WiA)2025-03-09 (일) 09:10
사실 독붕이 프랑스가 야금야금먹을수는있음 ㅋㅋㅋㅋ
#434이름 없음(TDik4DlvDE)2025-03-09 (일) 09:11
1차산혁은 시작했고 대혁명은 아직 확정은 아니라서 어찌될지모르겠지만 otl로 따지면 한 30년정도
#435이름 없음(iGKKsBa0pE)2025-03-09 (일) 09:11
>>419 뉴커먼 기관이 1712년 정도에 나와서
#436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9:11
>>433 자연국경 프랑스라니 그 무슨 흉참한
#437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11
조스클리프와 윾목시
#438이름 없음(1nq5A7Oesk)2025-03-09 (일) 09:11
근데 서백리 한국도 목숨 존나 질기네 생존다이스 꾸준히 잡음 ㅋㅋㅋㅋㅋ
#439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11
>>429 그 인텔리가 관료를 해먹을 체제가 선거니까
#440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9:11
>>429
나름 조선 번국이니까 어디 몽올도시에라도 유학 갔다오나 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441이름 없음(iGKKsBa0pE)2025-03-09 (일) 09:11
ㄹㅇㅋㅋ 한국 후계국이 쉬지 않고 나온다고
#442이름 없음(.PC0PO4NQk)2025-03-09 (일) 09:11
초원쪽 언어-문자는 루스애들 빼면 중경어랑 고려문자가 기준이겠지

준가르도 정착할때 고려문자 좀 섞을게? 했고
#443이름 없음(bUaLTJwFW.)2025-03-09 (일) 09:11
처음 다이스에서 조선 소장파 얘기 안나온이상

준가르 죄다 남하시키니 안서에 남은 양치기들이 '태왕 만세!'한거지 뭔 클레임 걸고 한게 아님

묘사상으로도 안서출신 애들이 왕흥지지 버리냐고 난리친거지 직접적 국경분쟁조차 아님
#444이름 없음(oefS5egHP2)2025-03-09 (일) 09:11
안서를 너무 오래동안 안봐서 지금 시차가 생기는데

저랬으면 조선계 원기옥으로 안서먹자마자

바로 싹다 입관한거임
#445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11
산혁은 이미 1차산혁 막 시작한 상태임
섬 밖으로 빠져나오는건 늦지만
#446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12
그치만 민중은 그런거몰라
#447이름 없음(pu5tkXW0CA)2025-03-09 (일) 09:12
후소: 아무리 조선이 기근으로 굶주려도 매번 정가 주고 쌀을 사올 정도로 지대물박한데 군대 만드는 데 돈이 없는 게 말이 안되니 이건 우리가 강한 것!(키릿)

관내: 그래 ㅅㅂ 우리가 왜 서백리 들고 있는데도 돈이 없을까 ㅅㅍ롬아

관외: 그래서 지도딸 잘 쳤죠???

서백리: 참된 상국.....!!(왈칵)
#448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12
>>435 그걸 누가 산혁으로 쳐줘 ㅋㅋㅋㅋ
#449이름 없음(iGKKsBa0pE)2025-03-09 (일) 09:12
500년 동안 조선의 번국으로 살아온 서백리 민족은... 만들어졌으니까 말이지...!!!
#450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9:12
서백리 들고 있는데도 돈이 없다 (x)
서백리에 민족국가 하나 만들어주고 있으니까 돈이 없다 (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1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09:12
1차 산혁이 1790~1800년대 정도, 2차 산혁이 1880~1910년대 정도라 보면 됨
#452이름 없음(oefS5egHP2)2025-03-09 (일) 09:13
그럼 거기 남아있던 조선계 입장에서는 잠깐 코올리더하다가 입관해서 정복왕조 만들러 떠난놈들이 갑자기 땅주인소리하는 개소리고
#453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13
아마 안서가 들어간 후부터 자리비움 상태 되자마자 조선계들이 빈땅이다! 하고 들어와서 이지경이 됬을껄? ㅋㅋㅋㅋㅋㅋ
#454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13
관내는 좆같다...
#455이름 없음(1nq5A7Oesk)2025-03-09 (일) 09:13
서백리 목재들 돈주고 꾸준히 사오니 돈없지 조선 야발등아 ㅋㅋㅋ
#456이름 없음(TCu3RGe1M.)2025-03-09 (일) 09:13
전륜민국은 이번턴에도 이지적은 모습을 보여서 주송 시절 망나니 외교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한 5 나오고 서백리 7 나오는 거 보면 고다이스 타임은 끝난 것 같은데
#457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9:13
솔직히 발해고 서백리고 민족 만들어졌으면 조선은 민족제조 전문가가 아닐까?
#458이름 없음(iGKKsBa0pE)2025-03-09 (일) 09:13
>>448 어쩄든 최초로 민간에서 상용화 됐죠?
#459이름 없음(e5YKt45RSA)2025-03-09 (일) 09:13
아무리 봐도 이번턴 최대 웃음은 전륜민국 같긴 한데

본인들도 이따구 이유로 통일 이룰줄 몰랐을 듯 ㅋㅋㅋㅋㅋ

뭐 독립전쟁 당시 학살같은거 안하고 이성적 모습 보였으니까 대한이 살리는걸 고른 거기도 하겠지만 암만 그래도 전개가 너무 ㅋㅋㅋㅋㅋ
#460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13
섬 밖으로 나오려면 1820인가 30으로 기억
#461이름 없음(k4G9ZUYxpw)2025-03-09 (일) 09:14
조선과 양치기는 결코 땔수 없는 관계! 어찌하여 개마무사를 버린다는 것이오? 신라놈이오?
#462이름 없음(pu5tkXW0CA)2025-03-09 (일) 09:14
서력 1700년!! 조선은 산업혁명에 들어갔다!!!

Q: 여러분은 산업혁명할 조건이 부족한데 무엇을 만들고 있다는 건가요??

조선: '민족'
#463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14
전륜민국은 역으로 펌블 각 날카롭다
누가 대가리 하냐로 갈등 터질 각임 ㅋㅋㅋㅋ
#464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14
개마무사악귀 ㅋㅋ
#465이름 없음(22Qap5y772)2025-03-09 (일) 09:15
일단 주사가 주송을 통째로 공화혁명 발사대로 쓴 건 알겠다.

강성 역사상 최악의 암군이여...
#466이름 없음(iGKKsBa0pE)2025-03-09 (일) 09:15
우린 발해인이에요! 분명 계속해서 우위였던 지역인데 밑에 놈들이 전륜민족이다 한족이다 하면서 우리를 차별하더라고요! 그래서 빡쳐서 그냥 지역체로 완충국이 됐죠!
#467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15
조선계 민족 전문제작자 조붕이.
너란 녀석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468이름 없음(e5YKt45RSA)2025-03-09 (일) 09:15
인류 역사상 가장 혁명친화적 군주 주사
#469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15
사실 태조 태종 범골 다 나름 유능한 면이 있어서
#470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15
아 문종도
#471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16
>>454 철도만 나오면 미친듯이 떡상하니까 참아 ㅋㅋㅋㅋ
#472이름 없음(ycNk4WIzRI)2025-03-09 (일) 09:16
따흐흑 무굴황제님
#473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16
조선: 발해인 만들어 줬잖아! 서백리인도 만들어 줬잖아!
#474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16
진짜 민족제작 전문가라는 캐릭터성이 생겨서 다행이다
#475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9:16
아니 근데 진짜 서백리 민족사는 예상 못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 조선에 목재랑 모피 팔고 그 돈으로 루스동진 대응할 엽사 고용해오고 남는 돈으로 철 사와서 조금씩 업글하고 있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6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16
주송도 나름 다 분야에서 명군이었는데 주사는 매국 전문인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7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16
그러면 제대로된 보병도 만들어줘!!!!
#478이름 없음(KvcsJZweLo)2025-03-09 (일) 09:16
강성 최후의 군주가 강성 최악의 군주일 줄이야
#479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16
>>466 ㅈㄴ 웃기는게 발해도 자기가 조선계란건 인정 한단거임 ㅋㅋㅋㅋㅋ
#480이름 없음(e5YKt45RSA)2025-03-09 (일) 09:16
나무랑 모피 팔아 철이랑 교관들 사오는 거면 건실.그 자체는 맞아 ㅋㅋㅋ
#481이름 없음(oefS5egHP2)2025-03-09 (일) 09:17
고대-중세 어장인데 중화통일 실패 어장마냥 페널티도 없는 중국이 국력순으로 선턴잡으니까

한반도계는 공평하게 후순위 조역으로 밀려나는게 문제가 있긴함
#482이름 없음(pu5tkXW0CA)2025-03-09 (일) 09:17
조선은 민족을 만드는 공장이다

이것은 기어이 강성천하를 여러 민족국가로 쪼개고 초원 씨족들을 민족으로 만든 것으로 증명된다

이래도 조선이 산혁기가 아니란 말인가(착란)
#483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17
조선놈들은 유목제국의 왕이 된 대가로 땅개가 되지못하는 저주에 걸렸어요!(아무말)
#484이름 없음(e5YKt45RSA)2025-03-09 (일) 09:17
주송 군주는 전문가 집단인데

어떻게 전문분야가 매국 ㅋㅋㅋㅋ

미카보다 심했음
#485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17
국력순이니까
#486이름 없음(22Qap5y772)2025-03-09 (일) 09:17
그리고 뭐랄까 이렇게 주사 죽고 그 혁명에 대한 주변국 반응 보니까 주송 역사가 좀 보이네.
#487이름 없음(buNEVpYjIw)2025-03-09 (일) 09:17
근데 조선 계속 이 상태면 철도 나와도 깔 돈이 없지않나
#488이름 없음(.PC0PO4NQk)2025-03-09 (일) 09:17
교관들: 정기적으로 전가사변 갔다오는 군관들
이민자: 정기적으로 전가사변 갔다가 정착하는 백성들
지식인: 정기적으로 ry)

따흐흑...상국의 은?혜에 목메여...
#489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17
거진 투라니즘 민족주의 제국인게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490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17
>>482 영길리 : ㅇㅈ합니다
#491이름 없음(BCngqtpylA)2025-03-09 (일) 09:18
서백리에서 하르티스탄의 익수한 향기가 느껴진다
#492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18
자급자족 못하는 서백리에서 백업해준건 조선 민족을 만드는데 필요한 외부충격은 루스인가
#493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18
서백리를 사랑하는만큼 하략
#494이름 없음(oefS5egHP2)2025-03-09 (일) 09:18
진짜 안문각이라도 없었으면 시스템 갈아치우지 않는 이상
한반도 국가가 조연도 아슬아슬했다
#495이름 없음(oB27evgKHc)2025-03-09 (일) 09:18
>>475 ㅇㅇ 이젠 자기들 스스로 감자농사 지으며 중개무역도 돌리고 엽사도 양성해서 모피사냥도 하고 카자흐 초원에서 목장도 돌리고 그럴거ㅋㅋㅋㅋ

물론 총은 조선서 사와야 하고 그거 말고도 사올거 많고 수틀리면 도와줘요 태왕님 해야하지만 중경엔 서백리 갈 죄 지은 놈이 늘 있어서ㅋㅋㅋㅋㅋ
#496이름 없음(k4G9ZUYxpw)2025-03-09 (일) 09:18
대한국은 눈물의 똥꼬쇼로 포위를 유지하려고 했는데.... ㅋㅋ, 덕폴레옹에게도 참아줬는데 ㅋㅋ
#497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18
>>487 저거 물류 돌린다고 쓰는 돈이 한두푼이 아닐거라 대출 땡기면 될걸?
#498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19
???:조선은 나라가 아니라 문명이었어!
#499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19
덕폴레옹:꺼어억ㄱㄱㄱ
#500이름 없음(.PC0PO4NQk)2025-03-09 (일) 09:19
태북대로 기반으로 부설 시작하면 태북대로 깔린곳은 금방 깔걸
#501이름 없음(k4G9ZUYxpw)2025-03-09 (일) 09:19
덕폴레옹은 다이스에 강한것 같더라, 전턴도 크리, 준크리 먹고 이번턴은 연크리 먹고
#502이름 없음(oB27evgKHc)2025-03-09 (일) 09:19
서백리 입장에선 하늘만큼 멀리 계셔서 도와주시긴 어렵지만 대신 진짜 모든걸 다 주신 태왕폐하지ㅋㅋㅋㅋㅋ
#503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19
관내는 진짜 아무튼 경제 씹창나는건 몰라도 지는건 못참는 이반들인듯 ㅋㅋㅋㅋㅋㅋㅋ
#504이름 없음(ycNk4WIzRI)2025-03-09 (일) 09:19
덕폴레옹 : 전륜민국 코인으로 중원시장 개꿀
#505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20
서백리가 조선 차지는 아니지만 이럼 걍 조선계의 전유물이겠네
#506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20
>>501 캐릭터성은 확실해
얌체, 사기꾼
#507이름 없음(e5YKt45RSA)2025-03-09 (일) 09:20
눈물의 똥꼬쇼를 하니 망하는 거지

군주는 오만해야 하는 법이거늘!(?)
#508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21
내 땅은 아니지만 모든 유목인들은 조선계인건 확실함!(루스계 빼고)
#509이름 없음(pu5tkXW0CA)2025-03-09 (일) 09:21
서백리: 너 축복받은 서백리여..... 하늘도 태왕도 너무 멀리 있지만 그분들의 은총만은 언제나 가깝구나....!!

멕시코: (피눈물)
#510이름 없음(bUaLTJwFW.)2025-03-09 (일) 09:21
전륜민족은 펌블나면 민족신화가 갑자기 확 짜치게되서

남해에서 받은 빚(사실 동포지원임)이 그냥 빚이 되버리고

대한한테 감투받은 지도자들이 고대로 통일까지 주도한다?

이거 갈라치기 맞음? 진짜로 혁명 팔아넘긴게 아니고?
#511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9:21
이번 조선은 뭐 진짜 좋게도 나쁘게도 중화가 뭔지 보여줬다는 느낌
끝끝내 유목기병 개혁은 빌빌거렸지만 언제든지 먹을수 있던 서백리 번국은 걍 계속 키워놓은거 보면
#512이름 없음(k4G9ZUYxpw)2025-03-09 (일) 09:21
얌체, 사기꾼인데 조선 도발하고 대승으로 정권 먹고, 대한이랑 거래해서 남해 먹고 그걸로 찬탈하고, 대한 통수까서 남해 친목질하고 ㅋㅋㅋㅋ, 하고 싶은 거 다 하네
#513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21
대한은 차라리 막다이스 6 아님 번외다이스 2라도 있었으면 할말이 있겠는데

걍 할말 없다 이럼
#514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21
텐메이가 정상화해준대
#515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22
아 근데 전륜애들 이대로 스무스하게 통일 해버리면 비류는 조진거 아냐?
은혜 팔아서 키워줬더니 대가리가 새로 생길삘인데
#516이름 없음(e5YKt45RSA)2025-03-09 (일) 09:22
민국은 최소한의 외부 압력조차 사라져버려서 오히려 위험해진게 개웃김 ㅋㅋㅋㅋ

이정도로 자치 준거 아니었으면 터질 가능성은 역으로 적었을거 같은데
#517이름 없음(ahjhbA61Ws)2025-03-09 (일) 09:22
잔점 펌블은 이새끼들 매국노 아님? 의심받아서 민심괴뢰 되는걸테고
#518이름 없음(oefS5egHP2)2025-03-09 (일) 09:22
>>515 족부주작한 에스닉이 너무 잘통해서 그만...
#519이름 없음(ycNk4WIzRI)2025-03-09 (일) 09:22
>>515 텐메이 맞기전까진 남해 패권은 비류가 압도할테니 큰문제는 아닌데 진짜 텐메이가 ㅋㅋㅋㅋ
#520이름 없음(ahjhbA61Ws)2025-03-09 (일) 09:23
잔점은 씨 전륜
#521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23
서백리 한국 상황보면 내번 외번 오가는 조선천하 연장선상일거고 조선이 딱히 본국 움직임 안보여도 대한이 조선 견제한다고 안서에 국력 갈수 밖에 없긴 했다.
왜곡된 역사인식도 한몫 한거긴 하는데.
#522이름 없음(22Qap5y772)2025-03-09 (일) 09:23
1대 천자-허수아비임. 천명도 진궁이 떠먹여준 취급이고 상반에 눌려서 아무것도 못함.

2대 천자-마찬가지로 허수아비임. 관서조차 역성혁명 발사대로 이용할 생각이어서 의욕을 잃음(것처럼 보였음)

이자성을 만나고서 흑막으로 활동하여 개혁을 거행함.

3대 천자-이틈왕의 나라라고 모두가 생각. 외교 정상화와 상반 제어를 하고 싶지만 기어이 아무것도 못함.

4대 천자 주범-이틈왕의 나라라는거 어느정도 타협한채로 황실 권위를 높일 방안을 구상함. 황실이 적극적으로 친상업 정책을 시행하며 가장 부유한 상반이 되려고 함.

입헌정을 실시하여 이틈왕의 나라라는걸 인정하는 동시에, 주송 황실도 나름 역할을 했음을 입법원이 받아들이게 하여 국가 통합의 상징으로 남고자하는데 성공.

말제 천자 주사-근데 버블이 펑 터짐. 버블 터지고서 책임지게 생겼음. 황실 역사도 얼마 길지 않은데 책임받고 부유한 황실이라는 것까지 박살나면 주송 황실은 남을 수 있을까?

허나 욕심만 많은 애새끼지 타협은 단1도 생각 안하는 녀석이었기에,

역대 최악의 주송 황제이자 외국에서마저도 죽일만 했다고 보는 황제, 신민들의 손에 목이 잘린 놈이 됨.
#523이름 없음(oefS5egHP2)2025-03-09 (일) 09:23
농서이씨 족보주작한거 지식인들은 다 알긴할텐데
좆망해가던 한족이 그 후로 패권국 먹고 초족 깔개로 쓰잖아
#524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9:23
조선이 아무것도 안 해도 서백리 한국에서 밑에 따뜻한 땅이 비었다고 소문나면 그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5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24
조선의 자동사냥이란게 설마 위성국들의 굳건한 연대일줄이야
#526이름 없음(oefS5egHP2)2025-03-09 (일) 09:24
조비에트 연방 (아무말)
#527이름 없음(e5YKt45RSA)2025-03-09 (일) 09:24
이렇게 정리해 보면 범골이 난놈은 맞아
#528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9:24
>>525 진초도 위성국이 영토 자동수집했던거 생각하면 교류로 인한 문화발전인게(?)
#529이름 없음(KvcsJZweLo)2025-03-09 (일) 09:24
주송이 아니라 강성 전체로 쳐도 주사랑 동급은 초단종 진태 말고 없을 듯.
#530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24
>>526 실제로 연방 같은디? ㅋㅋㅋㅋㅋㅋ
#531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9:24
기초적인 철기 들고 따뜻한 신천지를 찾아 남하하는 서백리 한국인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2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25
에이 1대는 그래도 전쟁 잘했어
#533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25
사실 연방국이 맞긴 함. 무슨 투라니즘 연방 같은 조선계 연방국가 같은 느낌이지. 워낙 인적 물적 연결이 커서.
#534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25
범골은 주송에서 태어난게 불행한 사람이지
차라리 유럽에서 태어났음 대단했을 양반이다
#535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25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웃기네

아니 시베리아에 어케 자체적인 민족사가 생기지
#536이름 없음(ahjhbA61Ws)2025-03-09 (일) 09:26
>>535 아아 태왕의 은혜에 목매어
#537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26
진짜 태북대로 저기까지 연결이라도 했나
#538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9:26
일붕이 남해... 정도는 아니고 진초시절 남해 영향력 정도일거라 초원에선 파워가 장난 아니긴해
역으로 그래서 군제개혁이 안되는거긴 한데
#539이름 없음(pu5tkXW0CA)2025-03-09 (일) 09:26
???: 기병이 포병 보병 버리고 돌격한 건 소비에트로서 자격미달 아님???

???: 그건 스탈린 동지의 탄생을 기다리사오 동무
#540이름 없음(oefS5egHP2)2025-03-09 (일) 09:26
그쪽 족보나 역사도 간접적으로 조선에 죄다 기록됐을거라 ㅋㅋ
#541이름 없음(ahjhbA61Ws)2025-03-09 (일) 09:26
서뱍리 민족사가 생겨버린이상 유목의 왕 = 태왕은 근현대 까지 와야 깨지겟네
#542이름 없음(bUaLTJwFW.)2025-03-09 (일) 09:26
사실 대한이고 전륜이고 서로를 식민지로 못쓰면 시너지가 확 식어버리는데

남해도 사상적 동포인거지 머리위로 모시려는건 아닐거고
#543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27
>>535 유목민의 왕이 아주 오랫동안 똥땅에 투자하시면 됩니다! 참 쉽죠? ㅋㅋㅋㅋㅋㅋ
#544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27
>>537 거의 10턴 전인가 태북대로로 조선 엽병 부른다고 하긴 했어
#545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9:27
>>541
이 쯤 되면 그 공식 안 깨진 채로 "유목민이 없어서 더 이상 쓸 일이 없을 뿐입니다" 가 될지도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6이름 없음(22Qap5y772)2025-03-09 (일) 09:27
범골은 불행했달까 사실 자기 지식 한도 내에서 최대한 잘 한 사람이라는 느낌임.

버블이란거 처음이라서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고, 내치도 빵점이긴 했지만

이틈왕의 존재를 인정하는 동시에 주송 황실의 역할을 입법원이 받아들이게 해서 국가통합의 상징으로 남은건 무시할 수 없는 업적이다.

그걸 손자인 주사가 호로록 말아먹어서 그렇지.
#547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28
몇백년전부터 조선계나 조선계 혼혈이 지배층하고 있었다고 판정 나와서. 계속 서백리에 흘러들어갔으면 안망했다는 전제하에 자체 민족사 정도는 뚝딱임.
조선이 워낙 그런 편입 용도의 사상이 많아서. 단군신화만 봐도 확장성이 존나 큼. 여기서 대충 자기네 숭배 동물 하나 끼어 넣기만 하면 민족신화 하나 뚝딱이다 ㅋㅋㅋㅋㅋㅋ
#548이름 없음(22Qap5y772)2025-03-09 (일) 09:28
하다못해 책임지고 재산 좀 가르고 그랬다면

그래도 입법원을 만들어준 황실이라서 의원들이 유지해줬을텐데

매국행위만 너무 기합차게 했어.
#549이름 없음(dJJjGqOL.M)2025-03-09 (일) 09:28
범골은 까놓고 말해서 잘 놀다 갔어 ㅋㅋㅋㅋ
#550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28
>>546 진짜 열심히 한건 맞는것 같아
#551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9:28
명명백백한 퍼리하렘의 왕
#552이름 없음(ahjhbA61Ws)2025-03-09 (일) 09:28
>>547 보통은 서백리 한국은 존재가 금방 죽는단 말입니다!
#553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29
아니ㅋㅋㅋㅋ 이정도면 환웅하렘이 얼마나 커졌을지 감도 안잡히네? ㅋㅋㅋㅋㅋㅋ
#554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29
대충 전가사변당한 조선인들이 일군 민족같은 느낌이려나

일붕이의 도래인 신화처럼
#555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30
>>547 서백리쯤 가면 슬슬 부인으로 바바야가 같은게 튀어나올것 같은데 ㅋㅋㅋㅋ
#556이름 없음(bUaLTJwFW.)2025-03-09 (일) 09:30
그런데 어차피 통일까지 허락받은건 받았다 치고

버블 터지고 5년간 전쟁하고 분할되어서 기력 없을건데

나머지들 전부 바깥만 보니 외부간섭은 없다 치고

이거 재건 맡을 대표는 누구고 재건비용 댈 건 누구임?
#557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30
대충 자기네 숭배동물 이야기하면 단군신화(최종 개정판xxx)이 되서 조선계에 합류되는것.
#558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30
전가사변당한 조선인 = 도래인
시베리아 원주민 = 조몬인

둘이합쳐 서백리 민족
#559이름 없음(ahjhbA61Ws)2025-03-09 (일) 09:30
>>556 듀얼 카이시!
#560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31
>>553 환웅 주인공 모바게 만들면 밀리언 히로인 쌉가능
#561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9:31
숭배하는 동물 토템을 의인화하는 모듈을 만들어서 단군신화 커널에 붙이면 짜잔! 민족신화 완성!
#562이름 없음(ycNk4WIzRI)2025-03-09 (일) 09:31
>>556 지역적으로 강남이 될수밖에 없음
#563이름 없음(y0EfQvQvz6)2025-03-09 (일) 09:31
Attachment
오랜만에 돌아온 1760년대의 판도(추정)
#564이름 없음(ahjhbA61Ws)2025-03-09 (일) 09:32
서백리 한국의 생존으로 유지되는 조선의 시베리아 판도 씹 ㅋㅋ
#565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9:32
>>563
ㅓㅜㅑ

딱 봐도 안서가 샌드위치로 죽어가는 모습인데 ㅋㅋㅋㅋㅋㅋ`
#566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32
>>563 오랜만의 판도다! 감사!
#567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32
>>563 슬슬 안서는 빗금쳐야 하나 싶다 ㅋㅋㅋㅋ
#568이름 없음(0Af0ZjAWdc)2025-03-09 (일) 09:33
>>563 이렇게 보니까 안서 지키려면 진짜 국력 갈릴만 하네
#569이름 없음(ycNk4WIzRI)2025-03-09 (일) 09:33
판도로 보니 크메르는 제일 먼저 쳐맞을게 뻔히 보이는 위치네
#570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34
안서 부분만 툭 튀어나와 있어서 국력 갈갈이 될만 하구먼 ㅋㅋㅋㅋㅋ
#571이름 없음(pu5tkXW0CA)2025-03-09 (일) 09:34
조선: 이봐 너 우리의 번국이라면서 아직도 골기나 목기따윌 쓰는 거야?? 여기 이 세련된 철기를 써야 내가 안 부끄럽잖아

조선: 이봐 너 우리의 번국이라면서 보호를 받지 않겠다면 내 체면이 뭐가 되지?? 우리의 엽병 지원군을 순순히 받도록

조선: 이봐 너 우리의 번국이라면서 자체 기록도 없으면 문명국인 우리가 쪽팔린 거 몰라?? 여기 기록법과 지식인들을 받아가렴

서백리: (즈큐우우우우우우웅)
#572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34
저거 북베트남 판도인가? 너무 짤막한데
#573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34
북베트남은 못잘라갔어 크메르가 ㅇㅇ
#574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34
더 웃기는건 투라니즘은 적어도 근대와서 급조한 건데 이건 조선 창립 이후부터 계속 살 붙이면서 만들어낸거라 역사가 존나 김. 사실상 유목권은 루스계 빼면 조선계임 ㅋㅋㅋㅋㅋㅋㅋ
#575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9:35
안서는 저 판도에서 땅 비워놓고 조선계 있다고 강점기 운운은 너무하지 않냐 ㅋㅋㅋㅋㅋㅋㅋ
#576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35
아마 게르만계같은 거대한 대민족권일거같음

대충 시작은 시베리아에서 살다가 고조선-부여로 만주에 정착한 삼한계를 시작으로 해서
섬으로 건너가서 도래인이 된 애들이 일본인
초원으로 뻗어나간쪽은 몽골계
시베리아까지 가서 원주민과 섞인쪽은 서백리계

이런식으로
#577이름 없음(pu5tkXW0CA)2025-03-09 (일) 09:35
쿠만: 어허 루스계라니요?? 로마계입니다만??

동롬: 나가 이색히야!!
#578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9:35
내 기억이 맞다면 서백리 한국 첫 등장이 "관외 놈들이 거까지 가서 행패부린다"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9이름 없음(ahjhbA61Ws)2025-03-09 (일) 09:35
>>575 진짜로 준가르는 잠시들린 손님들이란거임 씹 ㅋㅋㅋ
#580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35
>>574 쿠만-돌궐vs조선 ㅋㅋㅋㅋㅋ
#581이름 없음(22Qap5y772)2025-03-09 (일) 09:36
전륜민국 위의 초록색이 화동과 화북이 합쳐진거임?
#582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36
사실상 루스계라 문화권에 따라 인종적으로도 갈린다고 ㅋㅋㅋㅋㅋㅋㅋ
#583이름 없음(KvcsJZweLo)2025-03-09 (일) 09:36
크메르가 참파 돌려줘도 한 묘사 보면 크메르가 들고간건 참파영역뿐임.
#584이름 없음(ahjhbA61Ws)2025-03-09 (일) 09:37
이번 어장 시베리아 - 중앙아 역사 공부하면 툭하면 조선 나오겟네 씹 ㅋㅋㅋ
#585이름 없음(bUaLTJwFW.)2025-03-09 (일) 09:37
웃긴건 준가르조차 사실은 조선계라는 사실이다

역사왜곡으로 강점기 주작은 또 뭐야 싯발
#586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37
>>585 어허 민족창조 교육
#587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9:37
조선강점기(니들이 조선계니까 당연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8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37
대한은 저거 빨리 탈출해야 사는데 어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589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09:38
호주도 칸국들 있으니까 칠해줍시다(막말)
#590이름 없음(iVTYf4/2sE)2025-03-09 (일) 09:38
???: 부정하지마라! 모든 유목민은 조선계 이었던 것을!!
#591이름 없음(y0EfQvQvz6)2025-03-09 (일) 09:38
>>583 판도 쪼갠 베이스가 유로파 주경계인데 안남산맥이 따로 주로 나눠져있어서 참파만 가져가면 판도가 중간에 존나 흉한 안남산맥 꼬툭튀 판도 되버려서 쩔수 없음
#592이름 없음(.PC0PO4NQk)2025-03-09 (일) 09:38
티무르:조선계
준가르:조선계
금요원청: 조선계

그냥 중화북쪽에 살던 애들 전부 조선계 조상으로 정리된다
#593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39
맞다 호주 지금 중앙의 칸국들과 해안의 도시들로 꽉 찼지
#594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39
아 ㅋㅋ 지도가 그러면 쩔수지
#595이름 없음(wV.nRs6gOU)2025-03-09 (일) 09:39
발해: 헉 우리도 돌궐계가 하북번진 차지한 역사 있으니 조선계가 맞구나!!!

조선: 그.... 런가???
#596이름 없음(22Qap5y772)2025-03-09 (일) 09:39
대한 밑의 인도 사이에 있는 초록색 국가는 누구?
#597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9:39
시베리아+몽골에서 딸깍하면 나오는 유목민 vs 관서에서 국력 갈아가며 밀어넣는 한족 ㅋㅋㅋㅋㅋㅋ
누가 이길지 뻔하다 ㅋㅋㅋㅋㅋㅋ
#598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39
>>591 ㅗㅜㅑ
#599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39
티벳
#600이름 없음(ycNk4WIzRI)2025-03-09 (일) 09:39
발해는 제족은 죄다 남부로 떨어졌으니 남은건 죄다 조선계 맞잖아 ㅋㅋㅋ
#601이름 없음(iVTYf4/2sE)2025-03-09 (일) 09:39
어차피 다음턴에 대한이 이길가능성이 없구먼ㅋㅋㅋㅋ
#602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9:40
어허 딸깍 하면 유목민이 나온다뇨

딸깍 안 해도 나오니까 이 상황이 된 겁니다 /아무말
#603이름 없음(ahjhbA61Ws)2025-03-09 (일) 09:40
>>597 후자가 이겨도 유지못하면 바로 말짱도루묵 되는 지옥의 매치!
#604이름 없음(bUaLTJwFW.)2025-03-09 (일) 09:40
사실 민간에서나 믿지 지식인쯤 되면 조선에 전륜에 하다못해 비류나 투란에도 오이라트 시절 전쟁기록과 조선과의 연간성이 나오는걸 뻔히 알아서 쪽팔릴걸
#605이름 없음(ycNk4WIzRI)2025-03-09 (일) 09:40
대한은 이겨도 말짱 도루묵이지
#606이름 없음(ahjhbA61Ws)2025-03-09 (일) 09:40
대한 안서쪽 크리는 좋게좋게 빠짐 아닐까? 인구구성비가 씹 ㅋㅋㅋ
#607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40
>>601 어허 둔전 성공 할 수 도 있지!
#608이름 없음(22Qap5y772)2025-03-09 (일) 09:40
아 티벳이었군.
#609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40
다들 민족 분화해가는데 아무튼 조선인은 몰라도 조선계임 ㅇㅇ하는 다민족 범민족주의 제국 조선
#610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09:40
>>596 토번. 얘넨 따로 노는 중
#611이름 없음(iVTYf4/2sE)2025-03-09 (일) 09:40
내가 원하지 않아도 찾아가는 유목민 대량생산 서비스! ㅍㅍㅋㅋㅋ
#612이름 없음(ahjhbA61Ws)2025-03-09 (일) 09:41
>>607 안서쪽에 둔전이 됬으면 진작에 정주제국 생겼어!
#613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41
삼한계
몽골계
일본계
발해계
서백리계
그리고 관외의 기타등등 계열들

이거 다 합쳐서 대부여족이라 부르면 되려나 대게르만처럼
#614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9:41
21세기에도 곡물 농사가 안되는데 18세기에 둔전을 어캐해 ㅋㅋㅋㅋㅋㅋㅋㅋ
#615이름 없음(kFnzdItci2)2025-03-09 (일) 09:41
똥땅 좋아하는 놈들은 이상한 놈들이서 똥땅 컬렉터라고 따로 구분하는 거라고요!!
#616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9:41
대부여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7이름 없음(bUaLTJwFW.)2025-03-09 (일) 09:41
대기근 직후 멜서스 나오는게 죠스로 보입니까?
#618이름 없음(36TCEtoTTM)2025-03-09 (일) 09:41
긍정적인 점: 철도 나오면 저런 불리한 점을 우이로 다시 뒤집을 방법이 생김

부정적인 점: 태북대로 보면 조선이 먼저 철도 만들 둣
#619이름 없음(ahjhbA61Ws)2025-03-09 (일) 09:41
대한아 똥땅컬렉터 될려는거 아니면 빨리 발빼라!
#620이름 없음(y0EfQvQvz6)2025-03-09 (일) 09:42
Attachment
개같은 유로파 주경계.jpg 크아악 시발 안남산맥을 크메르한테 붙여주나 민국한테 붙여주나 꼬툭튀 나온다고 ㅋㅋㅋㅋㅋㅋ
#621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42
ㅈㄴ 웃기는건 저거 대항할 러시아도 부활해봐야 로마 초점이라 조선 범민족주의 막을 놈이 없단거야 ㅋㅋㅋㅋㅋ
#622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42
둔전은 저기 땅이 농사가 됬으면 유목을 안했고.
그냥 목장 박고 인구 집적해서 그걸 관서에서 끌어올린 곡식으로 먹여살리는 거라 저거 계속 유지하는 거 자체가 국력 누수임 ㅋㅋㅋㅋㅋㅋㅋ
#623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9:42
위구르는 그 인력펑크의 중국도 답이 없어서 과일농사나 짓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내몽골 농사가 훨씬 빠름 ㅋㅋㅋㅋㅋ
#624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9:42
크아아악
#625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42
>>620 읏 야해
#626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09:42
>>618 솔직히 철도 나와도 관중하고 파촉, 운남에 까는게 이득이지 안서에 까는건...
#627이름 없음(ahjhbA61Ws)2025-03-09 (일) 09:42
>>621 루스유목민이 부활시키면 원...원찬스!
#628이름 없음(ycNk4WIzRI)2025-03-09 (일) 09:42
어차피 금방 크메르가 참파 뜯길테니 좀만 참자 ㅋㅋㅋㅋ
#629이름 없음(kFnzdItci2)2025-03-09 (일) 09:42
조선처럼 그냥 반농반유목으로 카자크 특성 찍는거 아니면 초원은 똥땅이 맞음 ㅋㅋ
#630이름 없음(bUaLTJwFW.)2025-03-09 (일) 09:43
루스:내가 산업화가 되면 갈갈이 쪼개진 독일계랑 로마쪽을 노리지 왜 똥땅에 박죠?
#631이름 없음(ahjhbA61Ws)2025-03-09 (일) 09:43
대한은 준가르가 너무 동화잘되서 조선이 똥땅컬렉터인것도 까먹은듯
#632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44
대부여계 밑에 조선계 밑에 수많은 민족들 ㅋㅋㅋㅋㅋㅋ
#633이름 없음(kFnzdItci2)2025-03-09 (일) 09:44
조선이 동호한인거지 준가르가 이상한 건 아닙니다 ㅋㅋ
#634이름 없음(y0EfQvQvz6)2025-03-09 (일) 09:44
Attachment
유럽 판도 기억하시는 분들의 도움을 구합니다 전에꺼 뒤져봐서 대충 맞추긴 했는데 틀린부분 있을수 있어서
#635이름 없음(ahjhbA61Ws)2025-03-09 (일) 09:44
>>633 조선이 이상한거 인정안하는사람 없음 ㅋㅋㅋ
#636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44
철도 나오면 당연히 크메르-대리-파촉-관서 선 먼저라고 ㅋㅋㅋㅋㅋ
#637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44
크메르 이대로면 미래없을거같긴한데
#638이름 없음(22Qap5y772)2025-03-09 (일) 09:44
참파 뜯기면 저기서 얼마나 가져가는거임?
#639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45
대충 민족사는 시베리아살던 북방계 민족이 만주에 정착한 고조선을 시작으로 여기저기 퍼져나갔단거겠고
#640이름 없음(SrYqJsInM.)2025-03-09 (일) 09:45
베트남판도
#641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45
조선은 아예 우마계가 자본가 계층인 동네니까. 사실 기후 자체가 농사 되는 지역이 상품 작물이 잘 안되서...
주곡식만 따져도 일붕이한테 밀리고.
#642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9:45
이러니저러니 해도 슬슬 900년 넘어서 천년을 보는 크메르가 우스워?
#643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45
>>634 체코 폴란드 갔어
#644이름 없음(ycNk4WIzRI)2025-03-09 (일) 09:46
>>642 걔 노업 마린이라 밝혀져서 ㅋㅋㅋㅋ
#645이름 없음(bUaLTJwFW.)2025-03-09 (일) 09:46
>>642 전륜:천....년..? 황족이냐! 니놈들 황제국이구나 이 참주자식들!(왜곡)
#646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46
신롬 폭발사산 러시아 폭발사산
#647이름 없음(.PC0PO4NQk)2025-03-09 (일) 09:46
>>634 샤르데나는 샤르데나 왕국이 들고갔고 시실리는 아라곤 맞고 롬바르디는 오스트리아 나폴리는 좀 애매했어

덴마크-노르웨이 한몸이었고

스웨덴은 상트페테르쪽 러시아 공국, 폴란드는 키이누쪽 러시아 공국 뜯어먹는다고 나왔지
#648이름 없음(PPdyO1NSkU)2025-03-09 (일) 09:46
>>639 ???: 고고학적 기록과 안 맞는데요???

???: 너 눈치없어??
#649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46
사실 루스가 부활하면 그냥 범슬라브 범로마로 발칸 아나톨리아 동유럽 먹는게 우선이지 왜 시베리아 대초원 똥땅읗 처먹어 ㅋㅋㅋㅋㅋㅋㅋ
#650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46
>>644 그 노업 마린도 괴물이란게 참 ㅋㅋㅋㅋ
#651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09:47
북아프리카는 따로 언급 없어서 애매하고
#652이름 없음(kFnzdItci2)2025-03-09 (일) 09:47
루스는 로마지 백인 카칸이 아니라고요!
#653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47
여기는 루스가 몽골에게 교통사고 안당해서 유목계 견제 할만한 국가가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4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48
근데 산혁쯔음만 되도 공업으로도 농사로도
만주 포텐셜이 반도는 커녕 열도 이상이라

물론 중국 외 지역 수출엔 열도나 반도보다 불리하지만
#655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09:48
러붕이는 타타르의 멍에가 없어서 유목성분도 없음 ㅋㅋㅋㅋㅋㅋ
#656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48
>>649 바실레우스, 동 카이사르 : 북제 쉑 니가 뭔데
#657이름 없음(ahjhbA61Ws)2025-03-09 (일) 09:48
>>654 우리는 천년개발딸 만주가 어떤포텐션이 있는지 모른다!
#658이름 없음(.PC0PO4NQk)2025-03-09 (일) 09:48
러붕이는 쿠만계 받아들이면서 유목성분 흡수했어

루스계 쿠만 이랬지
#659이름 없음(bUaLTJwFW.)2025-03-09 (일) 09:48
루스:타타르의 멍에? 우리 타타르가 뭘 했다고 그래?(진짜로 루스계 타타르 시빌라)
#660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49
산혁오면 걍 근현대 포텐셜로 추산하기라도 하지

당분간은 진짜 모르긴해
#661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49
북아프리카는 망했을걸. 프랑스가 알제리 쪽 따먹는다는 이야기에 이집트 쇠퇴해서 다시 메소포타미아 쪽으로 이슬람 중심지 옴겨갔다는 언급도 그렇고.
#662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49
>>654 걍 철도 깔아서 부산 보내면 됨 ㅋㅋㅋㅋ
#663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09:49
다른 것보다 요하에 운하까지 뚫어놓은 이상 무슨 포텐셜이 나올지 알 수 없음
#664이름 없음(bUaLTJwFW.)2025-03-09 (일) 09:49
이탈리아 나포레오네 두체 각이냐!
#665이름 없음(wSbhJj1D9o)2025-03-09 (일) 09:50
러붕이는 흡수한게 아니라 또 따로 분열된거에 가까움.
#666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50
아 북아프리카는 프랑스쪽이었지
#667이름 없음(ahjhbA61Ws)2025-03-09 (일) 09:50
러붕이가 서백리에서 존재감 들어냈으니 어떤상황이지는 봐야될듯?
#668이름 없음(iyR.utcXOY)2025-03-09 (일) 09:50
*서백리가 지금도 살아남았다는 건 조선이 소빙기 경신 을병 기타 온갖 대찐빠 전쟝들 다 하면서도 꼬박꼬박 서백리를 지원해줬단 소리다

관내: 개샷캬(개샛캬)
#669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50
>>664 붉은 셔츠단이라고?
#670이름 없음(bUaLTJwFW.)2025-03-09 (일) 09:51
생각해보니 26원수는 죄다 다른나라에 있을테니 나폴레옹 혼자 이탈리아에서 나와봤자 할수있는게 없네

베르티에는 있어야 뭐가 될텐데
#671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51
러붕이 본토 영향보다는 고삐풀린 루스계 칸국이 아닐까? ㅋㅋㅋㅋ
#672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09:51
어허 "대동사회"
#673이름 없음(bUaLTJwFW.)2025-03-09 (일) 09:51
그런데 진짜 서백리 포기 안하고 대동사회 멜서스는 대체 뭐야 쿠도
#674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52
하나 그 이전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확신 가능한건 비료만 뜨면 조선의 중심은 만주가 될거란것
#675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52
러시아는 부활 했음 저기에 칸국이 나오면 안됨 ㅋㅋㅋㅋ
유럽에 박을 전력이 누수 되는거라고 ㅋㅋㅋㅋㅋ
#676이름 없음(1VB97P8QWQ)2025-03-09 (일) 09:52
>>673 순간적으로 너무 많은 나무가 필요해서 필요대금을 준비할수 없었다?(아무말)
#677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09:52
>>669 나폴레오네니까 푸른 셔츠단 가즈아!
#678이름 없음(y0EfQvQvz6)2025-03-09 (일) 09:52
Attachment
구라파 천지 복잡기괴
#679이름 없음(hsHBtdxwOU)2025-03-09 (일) 09:53
>>674 발해 : 호오 이 '하북대평원'님을 두고 말이냐!
#680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54
러붕이가 통합이 됐으면 관심이 없다는 다이스고
아니면 아직도 분열되있다겠지

서백리가 살아있다는건
#681이름 없음(y0EfQvQvz6)2025-03-09 (일) 09:54
>>679 킹치만 하북쿤... 여기선 중원 강간약지 한번도 못해봤고...
#682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54
>>679 애초에 반쪽이라 지금도 반도 미만임
#683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09:54
>>678 이 판도에서 이제 수 턴 내에 인도를 영국이 파먹는건가
#684이름 없음(.PC0PO4NQk)2025-03-09 (일) 09:54
하북 지역사: 조선계가 들어와서 반짝했다가 다 쳐망함

결국 하북은...난세 발사대에 불과하니까 말이지
#685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55
구라파 판도 어지럽긴 하넼ㅋㅋㅋㅋㅋㅋ
#686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55
수도 한번 해본적 없음+조선계 우위지역만 떼냄이라

진짜 천만도 못넘음 지금 하북상태론
#687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55
청나라 수도하던 OTL 하북이 지금쯤 1500만임
#688이름 없음(l6X3GaoXJI)2025-03-09 (일) 09:56
근데 조선이 화동을 그대로 독립 시컸을까? 하북남부 그거 뺐겨소 군정 당한건데 발해에서 가져갔지싶은데
#689이름 없음(iyR.utcXOY)2025-03-09 (일) 09:57
그리고 하북평야 생산력이 어쩌고 하지만 지금 이 꼬라지면 황하 수계도 개발 안 되어서 소출량이 얼마 안 됨 농업으로
#690이름 없음(y0EfQvQvz6)2025-03-09 (일) 09:57
조선 입장에서 하북은 완충지대+쌀바구니라는 개꿀땅이지만 하북 입장에선 인구 천만도 안되서 조선 주도권 못잡는지라
#691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57
500만밖에 안되도 납득 가능한게 현 하북이라
#692이름 없음(l6X3GaoXJI)2025-03-09 (일) 09:57
하북 제족들이라고 산동 안좋아한단건 꾸준히 나왔잖아
#693이름 없음(iyR.utcXOY)2025-03-09 (일) 09:58
농사는 땅이 구려도 비료 기합으로 하는데 물이 없으면 못해서
#694이름 없음(l6X3GaoXJI)2025-03-09 (일) 09:58
하북은 이제 개발 하긴 하겠지
자치권 있으니
#695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09:59
뭐 하북이 포텐셜은 있는데 나오기에는 사건사고가 많아서리ㅋㅋㅋㅋㅋ
#696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09:59
아마 대한이 2000 3000일거같다
#697이름 없음(l6X3GaoXJI)2025-03-09 (일) 10:00
준가르도 싸그리 농사짓는다니까 3천만은 될듯
#698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10:00
산혁시기 오면 옆의 만주하고 위의 몽골이랑 합 맞추면 금방 발전하긴 할거고
#699이름 없음(iyR.utcXOY)2025-03-09 (일) 10:01
요금원청 하북 개발이 산에서 물 끌어내려서 저수지용 인공 호수 여러개 파고서 시작한 거라 일단 저수용 호수부터 파야 뭐가 됨
#700이름 없음(22Qap5y772)2025-03-09 (일) 10:01
과연 전륜민국은 하남과 산서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인가.
#701이름 없음(l6X3GaoXJI)2025-03-09 (일) 10:02
>>700 거기 대한땅이야 ㅋㅋㅋㅋ
#702이름 없음(22Qap5y772)2025-03-09 (일) 10:03
대한 땅이지만 사민이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안노릴 이유가 없다.

이번턴은 냅두더라도.
#703이름 없음(.PC0PO4NQk)2025-03-09 (일) 10:03
난 화남이라해서 호북도 같이 챙긴거라 보고 있지만
#704이름 없음(RfMbQLE0UU)2025-03-09 (일) 10:03

서백리에 민족사?

생각해보니 서백리계 한국이 얼마나 존속된거여?
#705이름 없음(nEs6d0/oOY)2025-03-09 (일) 10:03
산서 하남이 원래는 화동으로 같이 묶이는 지역인데 얘넨 준가르 밀어넣기에 딱히 반감이 없으면 산동만 제족 판정인건가?
#706이름 없음(KvcsJZweLo)2025-03-09 (일) 10:04
전륜땅이면 회복할 수 있는가 라는 말을 안 쓰지. 현재 남의 땅이니까 회복하느냐 하는거지.
#707이름 없음(l6X3GaoXJI)2025-03-09 (일) 10:04
서백리 처음 나온게 안문진때일걸
#708이름 없음(y0EfQvQvz6)2025-03-09 (일) 10:04
ㄷㅁㅋ
#709이름 없음(l6X3GaoXJI)2025-03-09 (일) 10:05
화동은 거진 산동 단독이지
#710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10:06
OTL기준으로
섬서 840
파촉 780
하남 1600
산서 1300
안서 50
운남 350
토번 200

뭐야 산서 왜이리 많이 살아

이럼 할만하네 대한도
#711이름 없음(jOwmz1xLKY)2025-03-09 (일) 10:06
----도마선----
#712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10:07
인구돼지네 충분히 항구가 없는건 약점이다만 직례가 뭉친다고 그냥 무너질 놈은 아니다
#713이름 없음(qyS3m06VDQ)2025-03-09 (일) 10:08
5000만정도네 OTL기준에서 대한영역 다 합치면
#714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14:35
이세계 용사 크메르 드디어 승리하다
#715이름 없음(nMnw6qbRj.)2025-03-09 (일) 14:35
와...기병 한정으로는 조선이 강하기는 강하구나...
#716이름 없음(BCngqtpylA)2025-03-09 (일) 14:35
도파민 돈다 ㅋㅋ
#717이름 없음(0Af0ZjAWdc)2025-03-09 (일) 14:36
오늘 연재는 크메르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718이름 없음(22Qap5y772)2025-03-09 (일) 14:36
자코뱅이 얼마나 무능한 놈들인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온건파 다시 불러와!!!
#719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14:36
서명하시오! 이 어장의 진정한 주인공은 인간승리 크메르 제국이다!
#720이름 없음(QPIDOw3lI.)2025-03-09 (일) 14:36
산서 하남이 온전히 영토가 아니라 식민지라 실질 인구 3000만일꺼라 ㅋㅋㅋ
#721이름 없음(y0EfQvQvz6)2025-03-09 (일) 14:36
Attachment
1770년대의 판도(추정)
#722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14:36
이번 어장 주인공 : 크메르
서브 주인공 : 서백리 칸국&호주 칸국
#723이름 없음(22Qap5y772)2025-03-09 (일) 14:36
그런데 이러면 진초의 왕흥지지였던 안남을 통째로 다 빼앗긴거?
#724이름 없음(k4G9ZUYxpw)2025-03-09 (일) 14:36
ㅋㅋㅋㅋ 매번 지던 조선의 1승과 크메르의 승리, 역배가 빵빵 터치고 있어요
#725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14:36
아니 왜

잡담판 불평하자마자 조선 윾목 성분 개같이 발산부터해서 왜 도파민 대잔치

요즘 걍 도파민이 온몸에 흐르는 수준의 전개가 계속되는ㄷ-
#726이름 없음(fzwD4Jm68k)2025-03-09 (일) 14:36
강남 : 양귀들아 고개를 들어라 너희가 크메르에게 컷 당한건 결코 너희가 약해서가 아니다
#727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14:36
>>719 서명하겠소! 여기 서명하겠소!
#728이름 없음(QPIDOw3lI.)2025-03-09 (일) 14:36
그야 유일하게 10만기병이 가능한 놈들이라
카라콜도 10만이면 그 보병으로 어케 밀껀데 초원에서
#729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14:36
대 메 르
#730이름 없음(apf8D6i0pA)2025-03-09 (일) 14:36
하남 산서가 꿀땅이라서 여기 다 융합시키면 꿀릴게 없음.

농민중점 국가니 호광까지 합치면 완벽하고.
#731이름 없음(/B5L92HgRI)2025-03-09 (일) 14:37
이번 어장은 마왕 진초의 야랄을 갚아준 용사 크메르가 주인공인거 같다 조선? 걔넨 그냥 북부 대공이나 하라 그래
#732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14:37
>>725
그냥 소빙기로 인한 대동사회 때문에 봉인되어 있었다는 거지
#733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14:37
잡담판에서의 그 수동적 조선도르 나온 것에 대한 대한 다갓의 대답인가
#734이름 없음(y0EfQvQvz6)2025-03-09 (일) 14:37
다들 조선이랑 크메르가 이길거라 상상조차 못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735이름 없음(7piYNStmsg)2025-03-09 (일) 14:37
근데 강동 저긴 뭔 마가 씌였나

솔직히 진초, 주송 최후랑 이번 민국 최후랑 뭐가 더 짜치는지 구분이 안감

크메르 대승리는 뽕차는데 혁명에 진심이라는 새끼들이 굳이 약한 놈 패겠다고 거서 지고 정권터짐이라니
#736이름 없음(fzwD4Jm68k)2025-03-09 (일) 14:37
>>733 조선 : 참치들은 내게 모욕감을 줬어
#737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14:37
>>715 그놈들이 지나치게 강해서 지랄이 심할 것ㅋㅋㅋㅋ 진짜 논쟁의 여지 없이 세계최강 기병대가 맞을거라서ㅋㅋㅋㅋㅋ

세계최강 기병대도 인구 밀집지역에선 그것만으로는 뭘 할수 없는 시대에 진짜 세계 최강이 맞다는 이유로 온갖 부심을 다 부리고 난리일테니ㅋㅋㅋㅋ
#738이름 없음(cIcUBVb.IY)2025-03-09 (일) 14:38
조선은 기병이니 가능성은 있겠지 싶었지만 크메르가 이길줄은ㅋㅋㅋㅋㅋㅋㅋ
#739이름 없음(QPIDOw3lI.)2025-03-09 (일) 14:38
사실 한나라 약점은 저러고도 산혁되면 산업화엔 약점이 많다 단 하나 ㅋㅋㅋ
#740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14:38
드디어 조선이 뭔가 행동해서 오홍홍 좋아요
#741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14:38
조선 승리? 운 좋으면 있을 수 있지 그래
일단 안서는 초원이잖아



크메르 승리? 주송(이었던것) 상대로? 자력으로?
어케했냐
#742이름 없음(22Qap5y772)2025-03-09 (일) 14:38
그리고 이제 전륜민국은 너무 좃밥이라 대한이 대놓고 식민지로 굴릴 것 같은데.

너희들 수입의 절반을 내놓아라. 어차피 저항할 군사력 없지? 이런 느낌으로.
#743이름 없음(k4G9ZUYxpw)2025-03-09 (일) 14:38
다갓이 민국에게 사디스트일세, 556에 유일한 패배 다이스도 내버리고
#744이름 없음(BCngqtpylA)2025-03-09 (일) 14:38
>>734 그거 다들 기대컨 한거임 ㅋㅋ
#745이름 없음(/B5L92HgRI)2025-03-09 (일) 14:38
조선은 솔직히 거기 사는 놈이 다 자국민이고 기동력에서도 압도적인데 유리한 점이라곤 거리 밖에 없는 놈 상대로 당연한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
#746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14:38
근데 뭐 정글전에서 유격전펼치면 충분히 승리 가능성있긴해 크메르도
#747이름 없음(kFnzdItci2)2025-03-09 (일) 14:38
잡담판에서 그렇게 이야기 나오자 마자 바로 자본주의 뇌절 발싸!! 하는게 참으로 신기하더라 ㅋㅋ
#748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14:38
크메르의 찬가는 인간의 찬가! 크메르의 위대함은 인간의 위대함!
#749이름 없음(zGxlU6R8kQ)2025-03-09 (일) 14:39
아니 전투다이스 배정부터가 대놓고 기울어져 있었는데 이걸 이기네는 씻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0이름 없음(.PC0PO4NQk)2025-03-09 (일) 14:39
조선? 알아서 해

이세계 용사 크메르의 시간이라고
#751이름 없음(fzwD4Jm68k)2025-03-09 (일) 14:39
>>735 원래 프혁은 나보 덕에 산거지 전쟁은 계속 밀렸다 ㅋㅋㅋㅋ
#752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14:39
아니 근데 크메르-서백리한국 라이징(?)은 진짜 미친 거 같아요
#753이름 없음(kFnzdItci2)2025-03-09 (일) 14:39
조선은 이길법했고 다이스표도 그랬는데
크메르는 진짜 위대했다
#754이름 없음(QPIDOw3lI.)2025-03-09 (일) 14:39
솔직히 보병이 자국민도 없는 땅에서 기병 이기겠단건 1머전기에서도 미친짓 ㅋㅋㅋ
#755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14:39
자야바르만 7세: "아, 그렇지, 한 가지만 다시 생각하게. 자네는 비겁한 놈이 아닐세. 아직 포기하지 않고 거기 서 있으니까. 알겠나. 빛을 향해 한 발짝이라도 나아가려 하는 한, 인간의 혼이 진정으로 패배하는 일은 결코 없다네."
#756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14:39
아마 민국이 머저리처럼 머릿수나 밀어넣었다가 녹색사막에서 죽었거나
크메르에 명장이 떴던가

생각나는건 이거
#757이름 없음(y0EfQvQvz6)2025-03-09 (일) 14:40
크메르 이제 플레이어 되서 매턴 다이스 굴리냐??!!
#758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14:40
자야바르만 7세: "인간은 약하오. 약하기에 때로는 긍지를 버리는 행동을 취할 수도 있소. 하지만 그래서 어쨌단 말이오, 중원의 황제여! 설령 천 번의 좌절을 내 눈 앞에 들이댄다 해도, 그게 내가 가치관을 바꿔야 할 이유는 되지 못하오!"
#759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14:40
드디어 동남아 플레이어 등극 각이냐
#760이름 없음(/B5L92HgRI)2025-03-09 (일) 14:40
전륜 얘네는 그 뭐야 전후재건 문제 이전에 이자성 시절부터 100년간을 야랄만 하더니 걍 깡 국력 자체가 원역하곤 좀 다른거 같은데
암만 그래도 강남 파워가 저게 뭐야?
#761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14:41
혁명군에 모전구렴야(릴리)가 있었던 거 아닐?까? 싶기도
#762이름 없음(0oV7IkmuJE)2025-03-09 (일) 14:41
철도 없으면 초원에서는 기병이 갑이긴해
#763이름 없음(7piYNStmsg)2025-03-09 (일) 14:41
제경제:꼴좋다 초적 원숭이들아! 전륜은 개뿔!

제영제:할아버님 체통좀....
#764이름 없음(BCngqtpylA)2025-03-09 (일) 14:41
서백리 파견 갔다가 오는걸 몇차례 하던걸 보면
병부는 5열이 아니었다
#765이름 없음(fzwD4Jm68k)2025-03-09 (일) 14:41
>>757 남해에서 안남이 주요세력 하던거 크메르가 할것 ㅋㅋㅋㅋ
#766이름 없음(kFP7eFNYjI)2025-03-09 (일) 14:41
>>762 사실 있어도 쉽지않음(소근소근)
#767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14:41
>>760 에이 동남아는 일본도 말아먹고 미국도 말아먹고 중국도 말아먹은 전적있는 땅인데 뭘
#768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14:41
태서가 조선에서 거리가 멀다고 해봐야 대한에서도 거리 먼 건 똑같고
#769이름 없음(iGKKsBa0pE)2025-03-09 (일) 14:41
민국은 진짜 어떻게 졌지 베트남도 그쪽 영역이잖아?
#770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14:41
>>751 아니 지롱드때 엄청 터졌고 자코뱅과 혁명정권은 나보 뜨기 전에도 이기긴 했음ㅋㅋㅋ

까놓고 나보는 집권 전엔 본인 이긴 만큼 선동으로 이집트 꼴아박아서 다 날려먹은걸로 쌤쌤이던 놈이라ㅋㅋㅋㅋㅋㅋ
#771이름 없음(y0EfQvQvz6)2025-03-09 (일) 14:41
>>760 화동정권이 대한한테 대패한 시점부터 힘이 빠지고 있는것 같긴 했는데 진짜 원역 근대시기 엘랑마냥 인구 오지게 갈려서 골골대기라도 하나?
#772이름 없음(fzwD4Jm68k)2025-03-09 (일) 14:41
>>760 진짜 인구 5천만까지 떨어졌나봄
#773이름 없음(kFP7eFNYjI)2025-03-09 (일) 14:42
>>769 남해에서 어깃장좀 심하게놓지않앗을까 ㅋㅋㅋ
#774이름 없음(/B5L92HgRI)2025-03-09 (일) 14:42
사실 안서는 몽골 때문에 북쪽은 조선이 가깝고 남쪽은 대한이 가깝고 그랬을거라 ㅋㅋㅋㅋㅋ
#775이름 없음(7piYNStmsg)2025-03-09 (일) 14:42
그러고보니 일케되면 남해 전륜코인 어케됨?
#776이름 없음(fzwD4Jm68k)2025-03-09 (일) 14:42
>>768 사실 조선이 몇배는 더 멀다 ㅋㅋㅋㅋ
#777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14:42
>>775 크메르 코인... 타야겠지?
#778이름 없음(7GPt.t5y3E)2025-03-09 (일) 14:42
>>762 사실 철도 있어도 아예 도배 할거 아님 가느다란 선 하나뿐이라 기병으로 언제건 끊고 제압이 쌉가능함
#779이름 없음(0oV7IkmuJE)2025-03-09 (일) 14:42
로베스피에르면 남해랑도 트러블 오졌을 거 같긴해
#780이름 없음(fzwD4Jm68k)2025-03-09 (일) 14:42
>>775 그 놈들 따인거임 ㅋㅋㅋㅋ
#781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14:43
조선은 관내기준으로 치면 진짜 멀어서
#782이름 없음(kFP7eFNYjI)2025-03-09 (일) 14:43
확실히 이번에 이긴걸보니 진짜 조선이 딴건몰라도 흉갑기병대는 미쳐날뛰나보다 ㅋㅋㅋ
#783이름 없음(7piYNStmsg)2025-03-09 (일) 14:43
역대 가장 호감가던 전륜을 인간용사 크메르가 이긴 역사적 다이스였다
#784이름 없음(rPOuT8X3Vw)2025-03-09 (일) 14:43
근데 조선 승리 멘트가 "조선은 이빨 빠진 늙은 백두대호라도 아직 발톱은 빠지지 않았음을 증명하는데 성공했다." 라고 대놓고 이빨은 빠졌다는 거 공인된 게 코미디 ㅋㅋㅋㅋㅋ
#785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14:43
>>776 더 멀긴한데 어차피 둘 다 철도 없는 시절이면 엄청 먼 거리인건 똑같으니까
#786이름 없음(w6/1xu9xB2)2025-03-09 (일) 14:43
조선이랑 대한 싸우느라 아무도 개입 못했는데 크메르 자력승리ㅋㅋㅋㅋㅋㅋㅋ
#787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14:43
>>760 인구 자체가 너무 적긴 할거ㅋㅋㅋ

대토지농장이 당연하고 바다 나가 인생도박하면 그만이야 하는 사회 분위기 자체가 원역 인구 기준 절반 한참 미만일때나 가능한거라ㅋㅋㅋ

당연히 하남 산서 하북 등등 남중국해 중심 바다랑 먼 농네는 다 이게 뭔 개지랄이지 분위기인게 정상이고ㅋㅋㅋ
#788이름 없음(/B5L92HgRI)2025-03-09 (일) 14:43
>>772 5천만은 너무 낮고 그래도 원역처럼 강남 단독으로 1억 넘기는 수준은 아닌듯
#789이름 없음(kFP7eFNYjI)2025-03-09 (일) 14:43
그야 지금까직 계속졋엇으니 ㅋㅋ 근대 이제 저러다가 갑자기 메카호랑이될수도잇음ㅋㅋㅋㅋ
#790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14:43
근데 이럼 화동은 재통일 미룰만 했다
#791이름 없음(cIcUBVb.IY)2025-03-09 (일) 14:43
대기근이라 생존우선이라고 했지만 패전연타는 어쩔 수 없다
#792이름 없음(k4G9ZUYxpw)2025-03-09 (일) 14:43
솔직히 조선은 이빨이 빠진 것은 맞지 ㅋㅋㅋ,
#793이름 없음(22Qap5y772)2025-03-09 (일) 14:43
일단 살아있는 온건파 정권 다시 복권하겠지, 이러면?

정책은 당연히 우선 경제 재건 풀로 달려야 하고.
#794이름 없음(fzwD4Jm68k)2025-03-09 (일) 14:43
>>770 아 이집트 원정 황제되기 전이었어?
#795이름 없음(t4nXv0VZrE)2025-03-09 (일) 14:44
조선은 솔직히 산업화 빨기 전까진 이빨 빠진게 맞다
#796이름 없음(7GPt.t5y3E)2025-03-09 (일) 14:44
>>793 역으로 보복주의 군국주의 정권 올라올 수도 있음
#797이름 없음(y0EfQvQvz6)2025-03-09 (일) 14:44
산업화 코인 타면 만주 개떡상할텐데 크흑!
#798이름 없음(7piYNStmsg)2025-03-09 (일) 14:45
생각해보면 반대로 화동이랑 재통합 각 볼수도 있어서 나쁘게만 볼건 아니지?

남해도 거기 다시 타면 이득 볼 수 있고

근데 아유타야 넌 아냐
#799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14:45
산업화는 1세기는 기다립시다
유럽발이면 섬에서 나오는데도 오래걸림
#800이름 없음(kFP7eFNYjI)2025-03-09 (일) 14:45
근대 얘네지금 양모산업규모생각하면 산업화코인무조건타지 ㅋㅋㅋㅋ
#801이름 없음(QPIDOw3lI.)2025-03-09 (일) 14:45
뭐 말이 이빨 빠졌다지 솔직히 경제력 톱일꺼라 ㅋㅋㅋㅋ
#802이름 없음(y0EfQvQvz6)2025-03-09 (일) 14:45
솔직히 민국은 쳐발리고 자코뱅 실각하는게 제일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803이름 없음(k4G9ZUYxpw)2025-03-09 (일) 14:45
잘하면 화동 중심으로 통합이 될지도?
#804이름 없음(/B5L92HgRI)2025-03-09 (일) 14:45
>>798 공포정치 돌리다가 크메르 따리한테 쳐발린 놈은 통일파도 떨떠름할걸
#805이름 없음(t4nXv0VZrE)2025-03-09 (일) 14:45
조선은 솔직히 기술 부족으로 영토 잠재력 못쓰는게 심한 국가고
#806이름 없음(fzwD4Jm68k)2025-03-09 (일) 14:45
>>798 화동이 뭐가 이쁘다고 ㅋㅋㅋㅋㅋㅋ
조선 이번에 대한 상대로 이겼는데 보내 주겠냐고 ㅋㅋㅋㅋ
#807이름 없음(7GPt.t5y3E)2025-03-09 (일) 14:46
근데 화동이 재통일 하려면 일단 조선 간섭 뿌리치는게 문제라뫄
#808이름 없음(nMnw6qbRj.)2025-03-09 (일) 14:46
일단 안씨조선이 공장 다이스 걸린걸 봐서는...

산업혁명의 초기 씨앗은 싹틔운건 확실해보이는듯?

물론 아직은 인력식이나 축력식일 가능성이 높겠다만...
#809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14:46
그래도 산혁한 유럽이 찾아와도 산혁이전 유럽은 되겠다 아시아가
#810이름 없음(QPIDOw3lI.)2025-03-09 (일) 14:46
바다 없는 이한
지가 조진 강남
애초에 인구가 부족한 화동
이번세기는 억까인 비류
얘들이 경제로 조선을 이기기 너무 힘들어
#811이름 없음(7piYNStmsg)2025-03-09 (일) 14:46
발해:어? 이럼 평화와 자치권을 전부 따낸 나의 승리인게?
#812이름 없음(7GPt.t5y3E)2025-03-09 (일) 14:46
>>801 그 경제력이 이야랄을 수십년 하는데 진즉에 떡락했을걸
#813이름 없음(k4G9ZUYxpw)2025-03-09 (일) 14:46
조선은 이번에 이기기전에 마지막으로 다이스 승부로 이긴적이 이순신의 수군 대승이였었나?
#814이름 없음(k4G9ZUYxpw)2025-03-09 (일) 14:46
조선은 이번에 이기기전에 마지막으로 다이스 승부로 이긴적이 이순신의 수군 대승이였었나?
#815이름 없음(kFnzdItci2)2025-03-09 (일) 14:46
솔직히 이제 다들 선형진 쓰고 있을때 정치문제로 기병중심 군제면 이빨빠진 거 맞지 ㅋㅋ
#816이름 없음(/B5L92HgRI)2025-03-09 (일) 14:46
>>811 팩트다
#817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14:47
더는 민가를 습격하는걸 막는게 불가능하지 않을 정도로 늙어버린 대호지만 대호는 대호고 사람 살지 않는 곳에서 이기는건 불가능한 놈이란 거지ㅋㅋㅋ
#818이름 없음(fzwD4Jm68k)2025-03-09 (일) 14:47
>>811 진짜 이긴거 맞는게 저 목장주들 다 하북 곡물 산다
#819이름 없음(cIcUBVb.IY)2025-03-09 (일) 14:47
중원은 소빙기를 사람이 죽으면 아무문제없음으로 해결해버려가지고 대한, 민국, 화동 다 더해서 많으면 1억5천만인가 싶기도 감자 고구마는 들어왔다지만 농사지을 땅에 목화를 심기도 했으니
#820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14:47
>>808 묘사 보면 수력식도 돌리는거 같긴 함
#821이름 없음(QPIDOw3lI.)2025-03-09 (일) 14:47
>>812 이 야랄을 떠니까 조선이 1위라고
#822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14:47
>>814 화동반란 진압
#823이름 없음(k4G9ZUYxpw)2025-03-09 (일) 14:48
화동반란 진압이 마지막이건 거의 100년? 150년만의 승리라는 건가?
#824이름 없음(QPIDOw3lI.)2025-03-09 (일) 14:48
>>823 ㄴㄴ 50년
#825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14:48
아무리 조선이 잘나가도 산혁은 불가능하고

산업혁명 이전의 유럽대륙급 환경 만드는건 가능하겠지
#826이름 없음(kFnzdItci2)2025-03-09 (일) 14:48
군제개혁도 결국 좌초한 거 보면 이빨 빠진 거 확실하고 ㅋㅋ
#827이름 없음(k4G9ZUYxpw)2025-03-09 (일) 14:48
아니다, 반란진압이니 몇십년 정도구나
#828이름 없음(/B5L92HgRI)2025-03-09 (일) 14:48
축력 아니면 수력이지 솔직히 여기 동아시아에서 노예제 제일 먼저 폐기할 동네는 조선일걸 축산업자들이 로비할거라 ㅋㅋㅋㅋㅋ
#829이름 없음(7GPt.t5y3E)2025-03-09 (일) 14:48
따지고 보면 지난번의 민국 코올전도 승리 맞긴함 담당한 전선에서 죽써서 글치
#830이름 없음(fzwD4Jm68k)2025-03-09 (일) 14:49
중앙아는 이제 호러블 하겠네
대한 이겼다고 더 많은 양치기들이 서진 할텐데
#831이름 없음(t4nXv0VZrE)2025-03-09 (일) 14:49
조선은 다이스 외적으론 이긴적이 믾긴 한데 다이스 운은 초기 외엔 없었다
#832이름 없음(QPIDOw3lI.)2025-03-09 (일) 14:49
>>828 솔직히 양천제 이념으로 진작 폐기된건 맞을껄 ㅋㅋ 천민이 노예는 또 아니라
#833이름 없음(dnTQHek6/o)2025-03-09 (일) 14:49
크메르 개쩌네 저걸 이겨?
#834이름 없음(7GPt.t5y3E)2025-03-09 (일) 14:49
>>828 조선은 진즉에 양천제라 노예제는 없을걸
#835이름 없음(ZhqeR474vg)2025-03-09 (일) 14:49
민국은 저래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가 맞음.

오죽하면 그와중에 한번 이겨보겠다고 크메르한테 달려간 자체가 뭐 본인들도 병신인거 알고는 있는데 크메르는 이기겠지 한거라
#836이름 없음(kFnzdItci2)2025-03-09 (일) 14:50
크메르는 솔직히 상대도 정글전 좀 치는 월족일텐데 이겼다는 점에서 대단한 거 맞다
#837이름 없음(fzwD4Jm68k)2025-03-09 (일) 14:50
>>833 양귀 컷 해주시던 남해 수문장이시다 이거야
#838이름 없음(QPIDOw3lI.)2025-03-09 (일) 14:50
사실 오히려 조붕이가 크메르같은 다이스고 크메르가 반반되는게 맞긴함
꼬라지는
#839이름 없음(nMnw6qbRj.)2025-03-09 (일) 14:50
>>830 중앙아에는 대한 영향력 자체가 없음...

대기근 때문에 대한의 번후들은 죄다 사라지거나 준가르 따라 입관해버렸거든...
#840이름 없음(kFnzdItci2)2025-03-09 (일) 14:50
에이 그래도 조붕이가 크메르 다이스 받을 급은 아니다 ㅋㅋㅋ
#841이름 없음(/B5L92HgRI)2025-03-09 (일) 14:50
>>832 애초에 노예란게 마냥 착취당하는게 아니라 대기근 찍으면 부잣집에서 일하는 댓가로 먹여주고 그러는 식임
당장 원역 조선도 인구 비율 3할이 노예니 하는게 경신때 일인데
#842이름 없음(7piYNStmsg)2025-03-09 (일) 14:50
>>838 하긴 안서인데 대한이 4까지 패배인게 정배였지ㅋㅋㅋ
#843이름 없음(QPIDOw3lI.)2025-03-09 (일) 14:50
이한이 자국민도 없이 초원빵하는게 미친놈인거고
정글에선 수차이 의미 없으니 사실 크메르도 할만한게 맞아서
#844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14:51
>>830 이왕 이렇게 된거 좀 늦긴 했지만 루스에게 타타르의 멍에 좀 씌워주자(막말)
#845이름 없음(7GPt.t5y3E)2025-03-09 (일) 14:51
>>838 그건 너무 조선 내려치기고 유목지대 싸움은 최소 반반이 맞어
#846이름 없음(ZhqeR474vg)2025-03-09 (일) 14:51
민국 본인도 자기들 상태가 병신인건 알고 있었고, 그래도 크메르는 이기겠지 하고 근자감으로 달려간 결과

크메르한테도 작살난 병신이 된것
#847이름 없음(QPIDOw3lI.)2025-03-09 (일) 14:51
>>845 이한이 4까지 패바라고
#848이름 없음(7GPt.t5y3E)2025-03-09 (일) 14:51
대한이 초원 영향력이 조금이라도 있었음 모를까 그없상태라
#849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14:51
근데 이상황이면 조선 도박 성공했다

저러다가 크메르가 졌다면 조선은 아시아의 임포스터로 낙인인데

크메르가 이김으로써 사실상 두번의 도박에 성공한셈
#850이름 없음(t4nXv0VZrE)2025-03-09 (일) 14:51
중앙아는 이미 루스한테 따이거나 서백리한테 따여서 그나마 남은 안서 지킨다고 하다가 기병에 털린거니까.
#851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14:51
>>830 일단은 다 사업하려고 하는거라 안서쪽 초원에서 사업허가 받고 준가르 분지랑 서백리 한국 산하 카자흐 초원에서 상업적 목축 씨게 돌린 다음 돌아가야 되는거라서ㅋㅋㅋㅋ

초지와 수익성이 중요한거라 다른 놈들은 사실 그리 큰 위협은 아닌데 서백리 한국이랑 팽팽한 라이벌인 루스계 우랄 이동 공국들이 문제지ㅋㅋㅋㅋ

이젠 서백리 한국에 오는 지원군(대형 목축업자) 빈도가 차원이 달라진단 소리라ㅋㅋㅋ
#852이름 없음(ZhqeR474vg)2025-03-09 (일) 14:51
>>838 ㄴㄴ 오히려 조선이 여태 승률이 낮아서 역배맞은거지.

안서인이 안살아서 죄다 조선계만 사는데 저기 깡으로 보급해서 원정보낸거임
#853이름 없음(cIcUBVb.IY)2025-03-09 (일) 14:52
중앙아시아에서 카자흐가 북부 나머지는 남부라고 치면 남부는 마흐디 이란의 코어고 카자흐는 러시아계와 서백리가 노나먹은 상태긴하지
#854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14:52
>>838 장소가 태서라서 조선이면 반반이 맞긴 함. 그 외면 조선이 크메르 다이스 받는거고
#855이름 없음(22Qap5y772)2025-03-09 (일) 14:52
그런데 전륜민국 여기까지 약해졌다면

이제 대한이 눈치볼거 없다고 대놓고 오분할 다시 갈기고 식민지로 삼으려나?
#856이름 없음(QPIDOw3lI.)2025-03-09 (일) 14:52
이한이 저기 뭐 대학살찍어도 질껀데 뭔수로 이기냐고 진짜 평양런 할꺼야?
#857이름 없음(kFP7eFNYjI)2025-03-09 (일) 14:52
꼬라지 꼬라지거려봐야 기병동원력은 압도적익라 기병싸움은 조선이 이길각이큰게맞지 ㅋㅋㅋㅋ
#858이름 없음(kFnzdItci2)2025-03-09 (일) 14:52
그래도 뭐 왕흥지지 보정으로 반반 다이스는 가능하겠지~
민족적으로 포기할 수 없다면서
#859이름 없음(fzwD4Jm68k)2025-03-09 (일) 14:52
>>845 대한이 크메르 꼬라지였단 걸걸 ㅋㅋㅋㅋ
#860이름 없음(7piYNStmsg)2025-03-09 (일) 14:52
전쟁다이스에서 1 대한정권 붕괴는 안뜨긴 했는데

얘들 붕괴 안되는게 가능은 한 상황인가?
#861이름 없음(ZhqeR474vg)2025-03-09 (일) 14:52
조선이 전쟁승률이 ㅈ망이었으니까 반반준거지 사실 다이스 하나만 승리였어도 이상하지 않았어 상황이
#862이름 없음(k4G9ZUYxpw)2025-03-09 (일) 14:53
대한도 조선에게 패배해서 민의가 뇌절을 할수도 있는 상황일지도? 다이스의 마음이지만
#863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14:53
저래놓고 크메르 졌으면 조선이야말로 빈체제 내부의 공화지지자 내부의 적이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
#864이름 없음(QPIDOw3lI.)2025-03-09 (일) 14:53
>>858 포기못함 지들이 거기서 살꺼임? ㅋㅋ 못 사는 순간 뭘해도 지는거라 ㅋㅋ
#865이름 없음(fzwD4Jm68k)2025-03-09 (일) 14:53
>>853 호러블 하네 서백리가 조선 병참기지잖아;;;
#866이름 없음(cIcUBVb.IY)2025-03-09 (일) 14:53
일단은 이주와 개발허용이지 할양은 아니라서?
#867이름 없음(ZhqeR474vg)2025-03-09 (일) 14:53
저쪽은 근대에도 죄다 기병전력인데, 보급망이 개판이다보니 다들 총든 유목기병 메타로 싸워야 하는곳이라
#868이름 없음(kFnzdItci2)2025-03-09 (일) 14:53
뭐 명확하게 조선에게 땅을 넘긴 게 아니라 조선인들의 이주와 투자를 허용했다는 식으로 언플했겠지
#869이름 없음(GsU2CvOmRw)2025-03-09 (일) 14:53
>>861 그렇게하면 삼면전선일때 엄대엄 인게 말이 안되지 ㅋㅋㅋ
#870이름 없음(kFP7eFNYjI)2025-03-09 (일) 14:54
아 ㅋㅋ 지들 조상묻힌곳도 관리하기싫다고 떠난것들이 이제와서 민족성지거려도 말이지 ㅋㅋㅋ
#871이름 없음(t4nXv0VZrE)2025-03-09 (일) 14:54
몰루. 준가르 잘라내버리면 그냥 병신된 민국 대신 관동 녹이면 되니까 상관없을거 같은데 이건 감성의 영역이니.
#872이름 없음(21bEBuCuAU)2025-03-09 (일) 14:54
사실 승률같은건 진초당시 전패하면서도 다이스에 역보정같은거 안준거 생각하면
조선이 역보정 먹는게 억까지
#873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14:54
>>855 그거까진 아니고 영토 필요한거 좀 뜯고 자코뱅때 또 짼 채무 이자 더해서 좀 제대로 갚던지 이권을 내놓던지 닦달하는 정도겠지ㅋㅋㅋㅋㅋ

그것만으로도 죽을 맛일거고ㅋㅋㅋㅋ
#874이름 없음(7GPt.t5y3E)2025-03-09 (일) 14:54
태서는 텍사스 당했고 중앙아는 어케 될랑가 목화랑 양모 운송이면 결국 수계인데 시베리아 수계 이용이 할성화 할듯?
#875이름 없음(kFP7eFNYjI)2025-03-09 (일) 14:54
>>869 그야 계속 조선이 대기근으로 헐떡이던때엿자나 ㅋㅋㅋ
#876이름 없음(/B5L92HgRI)2025-03-09 (일) 14:54
메타적으로야 조선이 이기건 지건 전륜이 크메르 이겼으면 조선이 포위망 풀어서 이렇게 됐다고 외교 야랄나는게 정배인데 어장내 관점에서 보면 크메르한테 1대1로 지는 수준이라 포위망이 풀린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
#877이름 없음(w6/1xu9xB2)2025-03-09 (일) 14:54
대한 : 우리끼리 싸울때가 아냐! 민국포위망을 유지하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조선 : 그새끼 너무 병신이라 그럴 이유가 없는데?
민국 : (진짜 병신이었음)
#878이름 없음(fzwD4Jm68k)2025-03-09 (일) 14:54
>>868 ㅇㅇ 조선도 대한 망하길 바라진 않을테니 말 맞춰줄거고
#879이름 없음(kFnzdItci2)2025-03-09 (일) 14:54
아무튼 민국 ㅈ망했으니까 이틈에 하남 동화작업에 몰빵친다는 걸로 떼운걸 수도 있고
#880이름 없음(ddn9mV.t8A)2025-03-09 (일) 14:54
대리국 이후 오랜만에 기적적 승리네
#881이름 없음(ZhqeR474vg)2025-03-09 (일) 14:55
땅을 준건 아니고 일단 이한 땅인데 조선계 이주와 개발이 공인된것
#882이름 없음(.PC0PO4NQk)2025-03-09 (일) 14:55
목표는 돈이라 굳이 땅 뜯을 이유도 없고
#883이름 없음(QPIDOw3lI.)2025-03-09 (일) 14:55
>>881 이미 이주와 개발된 시점서 그거 공인하면 택사스다
#884이름 없음(cIcUBVb.IY)2025-03-09 (일) 14:55
크메르한테 졌으니 조선말이 틀린건 아니란게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5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14:55
텍사스나 외만주는 1이고 이건 아직까진 좀 봐야할거같긴함
#886이름 없음(7piYNStmsg)2025-03-09 (일) 14:55
민국이 ㅈ밥이었다

진짜로 ㅈ밥이었다

사실 ㅈ밥이 아니었지만 내부중상 때문에 진거라도

크메르한테 안남 따였으면 ㅈ밥 맞다
#887이름 없음(ZhqeR474vg)2025-03-09 (일) 14:55
애초에 대한도 저기 살고 싶은 사람이 없어서 깡으로 자력보급 해야하는 땅이라 뭐...
#888이름 없음(22Qap5y772)2025-03-09 (일) 14:55
민국 이제 한 200년 동안 인도 같은 식민지행인가?

공화정의 끝인가
#889이름 없음(k4G9ZUYxpw)2025-03-09 (일) 14:56
조선이 이주와 개발을 자신의 손으로 하는데 거기서 더 나아갈 욕심이 안 생길수가 있으려나?
#890이름 없음(QPIDOw3lI.)2025-03-09 (일) 14:56
안서에 조선계만 있는 시점서 그거 공인함 때림 그게 어케 한나라 땅이냐고 ㅋㅋ
#891이름 없음(kFnzdItci2)2025-03-09 (일) 14:56
이제 본격적인 똥땅컬렉터의 시간인가?
조선은 이게 맞아!!
#892이름 없음(7GPt.t5y3E)2025-03-09 (일) 14:56
식민지행 할지 아님 그래도 추스리고 일어설지는 다갓맘이지
#893이름 없음(22Qap5y772)2025-03-09 (일) 14:56
그리고 안남이면 거기 맞음?

진초의 왕흥지지였던 베트남을 통째로 잃은거? 전륜민국의 월족 사라짐?
#894이름 없음(ZhqeR474vg)2025-03-09 (일) 14:56
>>883 정확히 말하면 멕시코가 내부 반동정권 터져서 지방정부 싸그리 독립하기 전 협정맺은 상태 텍사스지
#895이름 없음(BCngqtpylA)2025-03-09 (일) 14:56
>>855 그냥 자중지란 나면 한쪽만 밀어주는 방식으로 분리 노릴것 같은데
#896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14:56
>>874 결국 상업적 목축업자라 텍사스까진 아니고ㅋㅋㅋ 안서권역에선 북부 초원지대나 지들것마냥 쓰지 전통적 핵심이던 사막 오아시스 도시들은 무시하긴 할거ㅋㅋㅋ

그리고 운송을 위해선 시베리아 수계 무조건 써야 하는데 사막 근처는 수계 접근성이 너무 떨어지니까ㅋㅋㅋ
#897이름 없음(21bEBuCuAU)2025-03-09 (일) 14:56
뭐 민국은 그간 주변국 상대로 식민제국 했는데 역으로 식민지 되면 재미있을듯
#898이름 없음(fzwD4Jm68k)2025-03-09 (일) 14:56
>>889 걍 중앙아 통로라 딴거지 가도 루스나 이란에 박지
#899이름 없음(/B5L92HgRI)2025-03-09 (일) 14:56
참파 따인건 맞는데 북베트남도 먹었는지는 몰?루
#900이름 없음(t4nXv0VZrE)2025-03-09 (일) 14:56
애초에 저거 안서 준가르 애들 남하 안할지가 의문인 상태라.
#901이름 없음(.PC0PO4NQk)2025-03-09 (일) 14:56
광서는 있으니까 아직 월족은 있지
#902이름 없음(QarXo7mMg.)2025-03-09 (일) 14:56
>>893 ㅇㅇ 맞음
#903이름 없음(fzwD4Jm68k)2025-03-09 (일) 14:57
>>899 참파는 이미 먹었움
#904이름 없음(ZhqeR474vg)2025-03-09 (일) 14:57
텍사스는 텍사스인데, 텍사스 독립전쟁 터지기 전 텍사스에 가깝지
#905이름 없음(/B5L92HgRI)2025-03-09 (일) 14:57
>>903 그니끼 참파는 먹었는데 북베트남은 모르겠다고
#906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14:57
안남도 사정권 안에 들겠다 이거
#907이름 없음(ZhqeR474vg)2025-03-09 (일) 14:57
물론 조선이 전쟁으로 따낸 권리니까 그보다는 강하지만
#908이름 없음(7GPt.t5y3E)2025-03-09 (일) 14:58
민국이 여기서 더 야랄나면 북베트남 뜯기는거고 아님 유지하지 않을까
#909이름 없음(/B5L92HgRI)2025-03-09 (일) 14:58
이제 안서 독립전쟁 갈기고 조선에 붙을...리가 없지 솔직히 조선계의 적은 조선이잖아 얘네가 독립이면 모를까 도로 붙을리가
#910이름 없음(kFnzdItci2)2025-03-09 (일) 14:58
조선은 아마 인클로저 운동 때문에 목축지 위주로 쭈욱 서진하긴 할듯
#911이름 없음(21bEBuCuAU)2025-03-09 (일) 14:58
솔직히 민국 역사나 입지 생각하면 북베트남 뜯기는건 여기 조선이 요동뜯기는거 이상의 문제임
#912이름 없음(fzwD4Jm68k)2025-03-09 (일) 14:58
>>905 그러니까 저번 전쟁에 참파 땄단건데
이번에 영토 뺐으면 북베트남 따겠지
#913이름 없음(GsU2CvOmRw)2025-03-09 (일) 14:59
크메르야! 민국을 식민지화 시켜서 슈퍼스타가 되주렴!
#914이름 없음(cIcUBVb.IY)2025-03-09 (일) 14:59
정권붕괴된게 영토까지 뺏겨서일 것 같기도한데
#915이름 없음(n/AdSkJW3U)2025-03-09 (일) 14:59
뭐 한당시대 한족이 지배하던 전통적 안서의 핵심은 타클라마칸 사막지대의 오아시스 도시들이고 조선 목축자본가들은 목축을 하는건 하는거고 물류운송은 (시베리아) 수로를 애용하는게 당연한 놈들이라 사막을 좋아할 턱이 없어서 일단 타협 자체는 용이함ㅋㅋㅋㅋ
#916이름 없음(7GPt.t5y3E)2025-03-09 (일) 14:59
대충 시베리아 수계 통해서 목화와 양모 관내 공장으로 옮겨서 면화 뽑아내서 하북이나 화동 비류 등등에 팔아먹는 식이겠지 뭐
#917이름 없음(kFP7eFNYjI)2025-03-09 (일) 14:59
솔직히 조선영토떠올리면 어지간하면 사람이 잡아먹힐규모는 아니긴해 ㅋㅋㅋ
#918이름 없음(1vSteL7XmU)2025-03-09 (일) 14:59
안남은 먹지는 못하고 안남에 여러 이권 내줘야지
#919이름 없음(uKm/YzXuVg)2025-03-09 (일) 15:00
지금 일종의 전문화된 목축업이 등장한거라서 결국 이 양 부산물을 처리하기 위해서라도 조선과의 연결성은 유지될 거라서
#920이름 없음(/fZeyk7L8.)2025-03-09 (일) 15:00
>>909 저거 경제식민지라 독립 못하 ㅋㅋㅋㅋㅋ
#921이름 없음(9uqnN5Lxlk)2025-03-09 (일) 15:00
아니 근데 진짜 크메르하고 1대1로 싸워서 쳐발리는건 ㅋㅋㅋㅋㅋㅋ 정글전이라도 했나? 아니 월족 있잖아
#922이름 없음(DTurl2fiKs)2025-03-09 (일) 15:00
비류:이럼 남해는 다시 나한테 붙어야겠지?
#923이름 없음(nIQRQVM8oU)2025-03-09 (일) 15:00
>>916 목화는 못키우는 환경이라 양모지
#924이름 없음(yhUWYVkmu2)2025-03-09 (일) 15:00
>>921 도시화된 월족이라 밀림이 약했나? ㅋㅋㅋ
#925이름 없음(Vl.UJvR476)2025-03-09 (일) 15:00
>>923 중앙아시아에세 목화 키워서 되는줄
#926이름 없음(admCrR2Erc)2025-03-09 (일) 15:01
>>917 어지간히 막 가도 양이 사람 먹고 사람도 양 먹는 순환 관계 정도긴 할 듯
#927이름 없음(/fZeyk7L8.)2025-03-09 (일) 15:01
>>921 그 월족 애들 전턴에 술탄 모가지 따고 다녀서 ㅋㅋㅋㅋㅋ
#928이름 없음(uvv0ZXFMpY)2025-03-09 (일) 15:01
목화은 하북, 내몽올에서 키우는 거고 안서는 그냥 양모
#929이름 없음(uKm/YzXuVg)2025-03-09 (일) 15:01
요근래 월족이 싸우면 전장이 밀림이 아니라 중원이긴 했어~
#930이름 없음(o6UUb6DCKM)2025-03-09 (일) 15:01
아니 목화도 나온다고 유카리 묘사 있었어
#931이름 없음(9uqnN5Lxlk)2025-03-09 (일) 15:01
중앙아는 소련이 댐 세워서 목화농사 되는거고 그것도 환경파괴라고 야랄남 ㅋㅋㅋㅋㅋㅋㅋㅋ
#932이름 없음(nIQRQVM8oU)2025-03-09 (일) 15:01
엥? 되는데가 있어? 목화는 따듯한 기후에서 자라는데
#933이름 없음(ky3yuYtodI)2025-03-09 (일) 15:01
>>921 베트남 개발 시작한지 800년 가까이 되서
정글이 많이 없을 가능성도?
#934이름 없음(/fZeyk7L8.)2025-03-09 (일) 15:02
>>925 그거 소련이 꼴아박아서 환경만든거 ㅋㅋㅋㅋ
#935이름 없음(nIQRQVM8oU)2025-03-09 (일) 15:02
따듯한 기후랑 많은 물이 필요한데
목화 키우려면
#936이름 없음(admCrR2Erc)2025-03-09 (일) 15:02
목화 관련이면 트란스옥시아나까지 확정 지은 듯? 그쪽에선 목화 기를 수 있으니까
#937이름 없음(uvv0ZXFMpY)2025-03-09 (일) 15:02
>>930 그거 하북 묘사임. 안서 승리 후에 나온건 걔들아 우마계라 그런거고.
#938이름 없음(9uqnN5Lxlk)2025-03-09 (일) 15:02
영국이야 섬이라 땅에 한계가 있으니까 양에게 잡아먹히는거지 조선은 걍 가라 서쪽이 넓지 않나 하면 되는거라
#939이름 없음(zTUmlNe3Ps)2025-03-09 (일) 15:02
진짜 유목민이면 문화적으로 수로 이용이 불가능하고 늘 빈곤한 입장에서 비단길 무역핵심거점들인 오아시스 도시들의 가치가 압도적으로 높지만 조선계 축산자본가 새끼들은 농경문화권에서 투라니즘 정신병 걸린 또라이들이라 그냥 시베리아 수로로 배타면 그만이고 겨울은 시베리아에 넘쳐나는 땔깜 무한정 태워가며 잘 준비된 온돌방에서 지내면 그만인데 뭣하러 사막을...? 할게 당연해서ㅋㅋㅋ
#940이름 없음(uKm/YzXuVg)2025-03-09 (일) 15:03
뭐 1차혁명전쟁 때야 그래도 나름 군대물 먹었던 양반들 특히 하동의 지휘가 있었다지만
로베스피에르가 온건파 날리면서 군관들도 모조리 작살내서 이발사가 지휘하는 꼬라지였나 보지
#941이름 없음(nIQRQVM8oU)2025-03-09 (일) 15:03
조선에서 목화키울만한 날씨는 반도뿐일껄
#942이름 없음(qrNrp4qK.c)2025-03-09 (일) 15:03
목화 중앙아 품종 말하는거
#943이름 없음(yhUWYVkmu2)2025-03-09 (일) 15:03
요근래 안봐서 그런데 조선 상황은 어떰? 위에보니 나라 낙후됬지만 발톱은 남아있다 수준같은데?
메카 솔개메타 더이상 못하고 있음?
#944이름 없음(9uqnN5Lxlk)2025-03-09 (일) 15:03
자기를 유목민이라고 믿는 정신병자 정주민 ㅋㅋㅋㅋㅋㅋㅋㅋ
#945이름 없음(o6UUb6DCKM)2025-03-09 (일) 15:03
12년 기준 중국 목화 생산의 50%가 신장지구에서 나온데(구글검색)
#946이름 없음(qrNrp4qK.c)2025-03-09 (일) 15:03
중앙아 품종이 신대륙 따뜻한데 자라는거에 생산성으로 도태된거지 인도에서 중앙아까지 자생은 함
#947이름 없음(admCrR2Erc)2025-03-09 (일) 15:03
>>943 솔개하기엔 껍질이 너무 단단해진 느낌이긴 함
#948이름 없음(Vl.UJvR476)2025-03-09 (일) 15:03
조선은 낙후라고 해야할지 그냥 오-헝 같던데 시대 생각하면 낙후는 절대 아니라서
#949이름 없음(/fZeyk7L8.)2025-03-09 (일) 15:04
중앙아시아 목화는 소련이 무식하게 꼴아박아서 환경조성함
#950이름 없음(Az39m2h7m.)2025-03-09 (일) 15:04
소빙기에 억눌려있던거 풀린상태가 저번턴
#951이름 없음(uKm/YzXuVg)2025-03-09 (일) 15:04
솔개하기 위한 추진력을 모으는 상태랄까
사실 이미 자체 개량 자체는 꽤 되긴했음 ㅋㅋ
대기근 PTSD에서 벗어난 게 제일 크지
#952이름 없음(Az39m2h7m.)2025-03-09 (일) 15:04
타림분지도 말이 사막이지 강이 은근 있고
#953이름 없음(yhUWYVkmu2)2025-03-09 (일) 15:04
그리고 일본은 후소에서 비류국으로 왜 바뀐거임?
비류국이랑 조선이랑은 사이 어떄?
#954이름 없음(qrNrp4qK.c)2025-03-09 (일) 15:05
>>949 그야 자생했으니 꼴박한거 ㅋㅋ 물이 부족해서 운하파야함 ㅋㅋㅋ
#955이름 없음(zTUmlNe3Ps)2025-03-09 (일) 15:05
>>944 딱히 유목민이라고 믿는게 아니라ㅋㅋㅋ

"기마민족" 이라고 믿는거임ㅋㅋㅋㅋ 거 현대 한국에도 고구려뽕 과도하게 빨면 나오는 그 단어 있잖아ㅋㅋㅋ 분명히 유목민은 아니고 백퍼 정주민인데 아무튼 간에 어마어마한 말박이고 대평원을 달려야 할거같은(사실 고구려는 대평원은 커녕 압록강변 코딱지만한 산악 분지에서 나온 나라다) 그 요상한 그거ㅋㅋㅋㅋㅋ
#956이름 없음(admCrR2Erc)2025-03-09 (일) 15:05
>>953 억까 타이밍에 역성혁명 맞음. 그리고 조선 상대로 이긴데다 이념이라든가 안 맞는게 많아서 사이 별로임
#957이름 없음(uKm/YzXuVg)2025-03-09 (일) 15:05
이미 관민공동회는 근대적 의회마냥 돌아가고 있고
의정부도 여기에 편승해서 날뛰면서 태왕의 영압이 없는 거 보면 근대화 되가고 있는 거 맞음.
#958이름 없음(uvv0ZXFMpY)2025-03-09 (일) 15:05
조선은 범민족주의 제국이라 의외로 오헝 따위 보다 튼튼해. 거기에 오헝과 달리 관내가 인구 압도하니까. 하북이 있긴 한데 걔넨 친왕부 따라 독립된 애들이고.
#959이름 없음(Az39m2h7m.)2025-03-09 (일) 15:05
덕천씨가 역성해서 부여천하에서 바다를 본건 비류뿐이고 우린 그들의 후예라며 비류라고 국명을 씀
사이는 나쁨 전쟁해서 조선이 패배해가지고
#960이름 없음(9uqnN5Lxlk)2025-03-09 (일) 15:06
대기근 와중에 대동사회 한다고 관외까지 먹여살리더니 자본주의 걸리고는 사방팔방 전쟁 걸어대는거 보먼 조선 얘넨 왼쪽이건 오른쪽이건 브레이크가 없는듯
#961이름 없음(Vl.UJvR476)2025-03-09 (일) 15:06
조선이 후소에서 늘그래왔듯이 곡물 수입하려 했는데 일본에 기근 터져서 도쿠가와가 선동질+반조선 전쟁 떙겨서 선양받아 비류로 바꿈
#962이름 없음(admCrR2Erc)2025-03-09 (일) 15:06
조선의 경우 다른 민족을 묶었다기 보단 '유목민'이라는 범주는 하나라는 거니까
#963이름 없음(uKm/YzXuVg)2025-03-09 (일) 15:06
이시절에는 브레이크란 곧 외부의 적입니다만?
#964이름 없음(yhUWYVkmu2)2025-03-09 (일) 15:07
ㅇㅋㅇㅋ
하북은 조선의 친왕부인데 독립한거? 국명은 뭐야?
#965이름 없음(nIQRQVM8oU)2025-03-09 (일) 15:07
과연 아사히는 국가자본주의 천마가 될 수 있을것인가
#966이름 없음(nIQRQVM8oU)2025-03-09 (일) 15:08
발해친왕부
#967이름 없음(uKm/YzXuVg)2025-03-09 (일) 15:08
결론만 보면 결국 대기근 때문에 유지했던 대동사회 체제로 연패를 해버렸고
이 대동사회가 해체되면서 억눌렸던 민간경제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고 봐야겠지
#968이름 없음(/fZeyk7L8.)2025-03-09 (일) 15:08
유목민(X)
조선계(O)
모두들 차별주의자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자!
#969이름 없음(zTUmlNe3Ps)2025-03-09 (일) 15:08
진짜 유목민들은 준가르 애들마냥 미쳤다라고 볼수밖에 없는ㅋㅋㅋㅋ 왠지 모르게 기마문화가 지나치게 숭상되어 온 정주민들에게서만 일어나는 정신병임ㅋㅋㅋ

비슷한 걸로 폴리투의 사르마티즘 루스의 유라시아주의 터키의 투라니즘 그 짝퉁인 한국의 환(고구려)뽕 등이 있는데 역시 대표는 투라니즘이지ㅋㅋㅋㅋㅋ
#970이름 없음(Vl.UJvR476)2025-03-09 (일) 15:08
조선군대 장점: 기병은 세계 최강이 맞음 단점:기병"만"
#971이름 없음(nIQRQVM8oU)2025-03-09 (일) 15:08
외번이랑 내번 사이지 완전 독립이라기보단
#972이름 없음(qrNrp4qK.c)2025-03-09 (일) 15:08
ㅇㅇ 진짜 유목민은 저짓 안함 아니 못함
#973이름 없음(uvv0ZXFMpY)2025-03-09 (일) 15:08
>>964 진짜 독립한건 아닌데 사실상 따로 돌아가는 위성국임.
#974이름 없음(Vl.UJvR476)2025-03-09 (일) 15:09
하북은 유카리가 묘사해줌 스코틀랜드라고
#975이름 없음(/fZeyk7L8.)2025-03-09 (일) 15:09
발해는 조선 내번이야
화동이 외번이지
#976이름 없음(uKm/YzXuVg)2025-03-09 (일) 15:09
진짜 유목민은 진즉에 남하했다고!!
#977이름 없음(Az39m2h7m.)2025-03-09 (일) 15:09
저번턴 서술은 스코틀랜드 독립생각은 없는데 섭섭하게 굴면 독립해버린다고 말하는 발해인들의 땅 발해친왕부
#978이름 없음(nIQRQVM8oU)2025-03-09 (일) 15:09
솔직히 외번은 진짜 아닌데
그렇다고 내번이라기엔 좀 독립성 있어보여서 발해친왕부는
#979이름 없음(Vl.UJvR476)2025-03-09 (일) 15:09
진짜 유목민은 기병대도 진즉에 정주민들에게 따잇당함ㅋㅋㅋ
#980이름 없음(qrNrp4qK.c)2025-03-09 (일) 15:09
지들 먹을꺼도 없는데 저짓을 뭔수로 하겠냐고
양모팔아다 식량을 살 수 있단 보증이 없는데
#981이름 없음(uKm/YzXuVg)2025-03-09 (일) 15:09
저건 말만 유목계지 카자크화된 정주민이라고 ㅋㅋ
#982이름 없음(admCrR2Erc)2025-03-09 (일) 15:10
남하 천천히 한 찐퉁 라스트 유목민이 서백리 칸국인거고
#983이름 없음(/fZeyk7L8.)2025-03-09 (일) 15:10
>>978 원래 내번은 외교권말곤 자체 군령권 가진 애들임
#984이름 없음(nIQRQVM8oU)2025-03-09 (일) 15:10
조선은 진짜 간만에 열강다웠다
#985이름 없음(yhUWYVkmu2)2025-03-09 (일) 15:10
모두 고마워 조선팬이라 암울해서 안보던건데 기다려봐야겠네
#986이름 없음(uKm/YzXuVg)2025-03-09 (일) 15:11
내번이었던 몽올친왕부의 그 야랄을 기억합시다 ㅋㅋ
#987이름 없음(uvv0ZXFMpY)2025-03-09 (일) 15:11
조선이 거대한 유목민 경제공동체 느낌이긴 해. 그래서 연결이랑 영향력 튼튼한 거고.
#988이름 없음(ky3yuYtodI)2025-03-09 (일) 15:11
오히려 준가르가 대다수의 유목민중에서도
특히 정신병 있는게 아닐까?
#989이름 없음(qrNrp4qK.c)2025-03-09 (일) 15:11
정주민이 정신병 걸린거라 저게 되는거고
그러니까 미쳤냐 소리 듣는거
#990이름 없음(NakQHRjSyo)2025-03-09 (일) 15:11
조선은 유목민이라고 믿는게 아니라 유목전통을 되게 자랑스러워하는 제국인것

사유 : 안씨왕조
#991이름 없음(qrNrp4qK.c)2025-03-09 (일) 15:11
저렇게 정신병 걸렸으니 관내가 지금까지 희생이 됬던거고
그래서 군대개혁은 안된거
#992이름 없음(nIQRQVM8oU)2025-03-09 (일) 15:12
텍사스한게 병신짓이긴 한데
좀 열강이면 이래야지
남의 일에 개입하는거로만 모습 보여주는게 아니라
#993이름 없음(zTUmlNe3Ps)2025-03-09 (일) 15:12
>>988 아니 걔들은 조선 영향으로 적응력이 빠른것 뿐이고 지극히 정상적인 입관한 진퉁 유목민 맞음ㅋㅋㅋㅋ
#994이름 없음(9uqnN5Lxlk)2025-03-09 (일) 15:12
본령이 야랄하거나 돈 필요하면 독립투표 하려들지만 숙이고 나오면 어느새 독립론이 사라져있는
#995이름 없음(uvv0ZXFMpY)2025-03-09 (일) 15:12
사실 안씨가 대책없이 따먹은 지역이 죄다 코인 떡상할 지역이긴 하고
#996이름 없음(u4n3uPpM8A)2025-03-09 (일) 15:12
그러니까 지금까지 조선이 대동사회 굴리던 이유가 미쳐서 그런거였다고?
#997이름 없음(NakQHRjSyo)2025-03-09 (일) 15:12
텍사스한게 병신짓은 아니라고 ㅋㅋㅋㅋ 애초에 준가르가 안서 점유한거 생각보다 몇년 안됨
#999이름 없음(uKm/YzXuVg)2025-03-09 (일) 15:12
그러니까 진짜 딱 카자크임ㅋㅋㅋ
원래 유목계가 있었는데 전가사변으로 정주민족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유목문화를 가진 기묘한 집단이 형성된 거임 ㅋㅋ
#1000이름 없음(zTUmlNe3Ps)2025-03-09 (일) 15:13
>>990 유목전통이 아니라 기마전통ㅋㅋㅋㅋㅋ
#1001이름 없음(qrNrp4qK.c)2025-03-09 (일) 15:13
>>996 안미쳤는데 관내가 왜 관외를 위해 희생해줌 전근대에 현대서도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