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now, the end is near. 이제 끝이 다가오는군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그리고 마지막 커튼도 내 앞에 있어 My friend, I'll say it clear. 내 친구여, 확실히 말해두지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나는 나만이 알고 있는 나의 얘기를 할거야 I've lived a life that's full. 나는 바쁘게 살아왔지 I've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모든 고속도로를 다 달리면서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그리고 더 중요한건 I did it my way. 난 내 방식으로 이걸 해왔다는 거야.
Everybody has their own version of what’s just Maybe war is something that is natural for us But the justice that I have come to believe in Must be hurting others more than I can comprehend
It's either this or that way It's one way or the other It should be one direction It could be on reflection The turn I have just taken The turn that I was making I might be just beginning I might be near the end
짝퉁 좀 벗어, 유명세 그만 쫓아, 인터넷 끊어 돈 자랑도 그만해, 차 대출도 그만, 플렉스랑 하얀 거짓말 다 집어치워 이상한 보석들 갖다 버려, 난 10행동만에 네 탑5를 갈아치워 돈으로 스밍수 사는 거 안 지겹냐? 인터넷 밈 그만 찍어, 현생 좀 살아 -중략- 가짜 애국심 집어치워, 통찰력 허세 저리 꺼져, 사람 가려서 패는 경찰들도 꺼져 배신자 꺼져, 의심쟁이도 꺼져, 없는 결단력 있는 척 하지 마 생각 많은 척, 깨어 있는 척, 혼자 극복해낼 수 있는 척하지 마 가십들 다 집어치워, '난 부자니까 특별한 놈이야'라는 사고방식 집어치워 샤넬도 때려치우고, 돌체도 벗어, 버킨백도 집어치워 디자이너 딱지 달린 그 쓰레기들 벗어내면, 너한테 남은 게 뭔데?
하고픈 일도 없는데 되고픈 것도 없는데 모두들 뭔가 말해보라 해 별다른 욕심도 없이 남다른 포부도 없이 이대로 이면 안 되는 걸까 나 이상한 걸까 어딘가 조금 비뚤어져버린 머리에는 매일매일 다른 생각만 가득히 나 괜찮은 걸까 지금 이대로 어른이 돼버린 다음에는 점점 더 사람들과 달라지겠지
You need to get a life 'Cause life's too short You must be bored out your mind You should really take that nonsense somewhere else 'Cause you've got to realize I'm doing me regardless
Be about your business 'Stead of getting up in mine
Oh, well, it won't turn your glitter into gold So why are you wasting your time? You should find some better seeds to sow (Seeds to sow) They might grow one day but Either way
밤마다 밤새 마감일에 압박 구겨진 종이 쪼가리로 더럽혀진 방바닥에 엎질러진 커피를 대충대충 닦아 난 창작의 노예 창작의 고뇌 좁혀지는 오선 정지선 안에 갇힌 노랫말 말들은 머릿속 마구간에 서 있구 그들은 그저 들판으로 자유롭고 싶구 금 토 일 월 화 수 목 화 인생은 드라마 이젠 놀랍진 않아 매일매일 끄떡거리는 연필심을 따라 필요 없는 우표에 침을 발라버려 엽서에 붙여 하늘로 날려버려
흐린 날이면 거짓말처럼 무섭게 깜깜했지 새침데기 태양은 뜨겁기는 커녕 Peacock, blue, blue, blue, whatever 매일매일 제멋대로인 바람결을 땋아서 만든 이 나침반이 가리킨 그곳에서 발견 Oh, that's you, you, yes, you 있지 저런 건 그저 자그만 돌멩이야 빛이 나는 건 여기 있잖아 Life is cool, cool, cool
닫혀진 door 그 뒤편에 너의 공간에 나를 인도해 달리 써나간 언어를 읽어야 해 틀어진 생각, 어긋나간 시선 날 시계태엽처럼 돌려 날 행복했던 때로 돌려 니 표정을 볼 때 가장 설렜던 순수함을 찾아 줘 의심의 함정, 미움의 과정 혼란스러워도 지나가보면 아름다운 걸 니가 들려주길
낭만은 가고 쾌락만 남았지 의미는 가고 껍질만 남았지 향기는 날아가고 자극만 남았지 다 막히고 뚫린 게 입이라 자극만 탐하지 더 맵게 더 짜게 좀 더 달콤하게 뻘뻘 땀을 흘리면서 먹을 때 비로소 나는 무료함의 벽을 깨 자극적인 맛들 입속에서 섞을 때 내 침샘은 폭발해 짜릿하게 혼나네 음, 그만해, 살찌는 건 곤란해 다들 잘 알잖아, 돼지는 폼 안 나네 야, 미쳤어? 너 지금 장난해? 이 퍽퍽한 세상 먹을 때만 살만해
그날 그날이 너무나 따분해서 언제나 재미없는 일뿐이야 사랑을 해보아도 놀이를 해봐도 어쩐지 앞날이 안보이지 뭐야 아 기적이 일어나서 금방 마법처럼 행복이 찾아오면 얼마나 좋을까 이따금은 지름길로 가고파 그럼 안될까 고생은 싫어 그치만 어쩔 수 없지 뭐 어디론가 지름길로 가고파 그럼 안될까 상식이란 걸 누가 정한 거야 정말로 진짜
Life sucks for everybody (No need to cry no no no) Life sucks for everybody (Act like no child no no no) I'm just survivin' everyday Right at the edge of losing my mind Life sucks for everybody Just let me find peace of mind
손바닥에 새겨진 오늘에게 다다르기까지의 한걸음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며 석양 아래서 눈물을 삼켜내며 이윽고 어른이 되어간 우리에게 저하늘의 청천벽력 적은 누구고 아군은 누구인거야? 속으로 앓지말고 겉으로 꺼내는 것이 간단해 그러니까 나는 달리고, 또 다시 주먹을 내지르네 마음에 깃든 '고독'을 떨쳐내며 여태껏 패배만을 되풀이했지만 난 내 자신에게 모든 것을 걸었어 지워지지 않는 이미지는 럭키 세븐 어제의 자신과 맞붙은 크로스 카운터
아주 작은 새의 몸짓도 이 세상 봄이 옴을 알게 하는데 (Can you see a whole new world) 부질없는 그대 몸짓은 그 누구에게도 느낄 수 없게 해 (No one knows the way you feel) 그대 아직 늦지 않았어 두 팔을 벌려 너의 날개를 펴고 (You can soar and touch the sky) 전설 속의 누군가처럼 그대의 미래를 향해 훨훨 날아 봐
I'm tryna' be a good girl Didn't mean to fake it Gettin' used to sayin' I'm okay And yellin' to myself Don't push me away
I got too hyped Unstable eyes Hands, hair and words are all over the place Feels like a bird is livin' in my head Please don't piss me off (oh no no)
Why people keep sayin' "What's wrong with her?" Digging myself deeper and deeper I see what I rejected to see in the past (Pills, bloods, illness, abandoned) Well, okay, better be covered I gotta be lookin' vivid and clas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