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참치들이 꿈꾸며 기다리는 잡담어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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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참치들이 꿈꾸며 기다리는 잡담어장! (12)

Author:익명의 참치 씨
Responses:876
Created:2020-05-20 (수) 14:24
Updated:2020-06-14 (일) 15:26
#0익명의 참치 씨(8563162E+5)2020-05-20 (수) 14:24
다시 얍!
#1익명의 참치 씨(8563162E+5)2020-05-20 (수) 14:26
후... 중요한 곳에서 깜☆빡 해버리고 마는 나란 참치....
#2골골대는 건축참치(5877714E+5)2020-05-20 (수) 14:29
우웁...드디어...여기가...새로운...프론...티...어...커허헉...
#3익명의 참치 씨(8563162E+5)2020-05-20 (수) 14:30
어째서 참치어장은 어장삭제 기능이 없는거야....!
#4익명의 참치 씨(8563162E+5)2020-05-20 (수) 14:31
Attachment
갸아아아아악!!
#5익명의 참치 씨(8563162E+5)2020-05-20 (수) 14:32
>>2 ....묘지 파놓을까?
#6익명의 참치 씨(9418207E+5)2020-05-20 (수) 14:49
오 새 어장이다. 룰루
#7골골대는 건축참치(141304E+56)2020-05-20 (수) 15:02
>>5 묘지 필요없어...난 죽으면 화장하고 뼛가루는 높은 산에 들고올라간 다음 바람 세게 불때 뿌려달라고 할거야...죽어서도 납골당이나 묘지 속에서 덥고 갑갑하게 지내기는 싫어...
#8골골대는 건축참치(141304E+56)2020-05-20 (수) 16:00
내일은 아침 일찍 수업이니까 슬슬 자야겠네...........그냥 영원히 자고싶어
#9익명의 참치 씨(5847533E+5)2020-05-20 (수) 16:08
(왈-칵)
#10익명의 참치 씨(5847533E+5)2020-05-20 (수) 16:09
그래도 잘때만큼이라도 행복한 꿈 꿔라....
#11그냥 건축참치(2054732E+5)2020-05-20 (수) 23:14
또 꿈에서 깨 버렸다. 아침 햇살 따위, 눈이 아플 뿐인데. 악몽이라고 해도, 계속 꿈을 꾸고 싶었는데.

...학교 가야지...
#12익명의 참치 씨(5847533E+5)2020-05-21 (목) 01:08
어제 잘못 만들어놓은 어장이 사라졌다....

이자나미인가!?
#13잿더미가 된 건축참치(9350272E+5)2020-05-21 (목) 01:40
하핫. 프레젠테이션 조졌다. 담주 월요일이 중간크리틱인데 해둔 게 없고 할 건 많은데다가 그걸 할때 필요한 리소스는 더 없어. 난 도대체 뭘 하고 있었던 걸까...
#14잿더미가 된 건축참치(9350272E+5)2020-05-21 (목) 01:46
잡담판에 암울한 소리만 써 대서 싫어하는 참치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나 같은 놈의 우울함 따위는 진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 비하면 배부른 고민 수준이라, 삶과 죽음의 경계 위에서 아득바득 살아가는 진짜 힘든 사람들이 있는 곳에는 쓸 염치가 나지 않아... 결국 이런 식으로 아무 맥락 없이 지껄이다가, 또 언젠간 다시 잊어버리고...그렇게 되는 거네. 혹시 이런 글 보기 불편한 참치가 있다면...미안해. 미안해...미안해.
#15익명의 참치 씨(1672012E+5)2020-05-21 (목) 02:22
아 그런게 어딨남. 사람의 고통은 각자 그 사람의 것이고, 거기에 차등은 없어. 때문에 그 정도나 심각성을 비교당할 수는 없지. 그 사람의 고통은 오롯이 그 사람만의 것인만큼, 그 사람이 가진 상처의 깊이나 크기 또한 그대로 바라봐줘야 해. 힘들고 괴로운 사람들은 모두 위로받아야 하는거지 누군 위로받고 누군 마냥 참아야 하는게 아니야. 여기서 고민을 토로하고, 털어놓으면서 조금이라도 더 괜찮을 수 있다면 얼마든지 하고 가.
#16익명의 참치 씨(1672012E+5)2020-05-21 (목) 02:30
다들 너무 자기가 힘들고 아픈건 다른 사람들에게 비해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진 마. 힘든건 힘든거고 괴로운건 괴로운거야. 굳이 남의 것과 비교할 필요 없고, 그래서도 안돼. 왜 자신이 힘들고 아픈 정도를 남에게 맏기려고 해? 나와 너는 다른만큼 내가 아픈것과 네가 아픈건 다른거야. 그러니까 말하고 싶으면 언제든 말하고, 울고 싶으면 언제든 울어.
#17익명의 참치 씨(5734463E+5)2020-05-21 (목) 02:51
지금 당장 힘들어 죽을 것 같은 일이 나중에 보니 사실 별거 아닌 경우도 있으니까 모든 일에 너무 부담을 갖지 않는 걸 추천해. 언제나 생각하는 거지. 이딴 건 아무런 문제도 안된다고.
#18익명의 참치 씨(5734463E+5)2020-05-21 (목)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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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익명의 참치 씨(7514194E+6)2020-05-21 (목) 03:46
근데 이것도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떄나 유효해. 자기도 힘든데 옆에서 투덜거리면 짜증나잖아
힘든것에 경중은 분명 있고
#20익명의 참치 씨(7514194E+6)2020-05-21 (목) 03:47
사람들이 전부 다 같지는 않다는것만 알아두면 좋아
#21익명의 참치 씨(1672012E+5)2020-05-21 (목) 03:55
그래도 왠만하면 서로 받아주자고. 결국 이러니 저러니 해도 남는 건 사람 뿐이지 않는감.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수 없다면 우리가 이런 대화를 주제로 삼는 커뮤니티에 오는 이유가 없잖아.
#22익명의 참치 씨(0328179E+6)2020-05-21 (목) 06:38
감자 먹고싶다. 동글동글 알감자~
#23익명의 참치 씨(1672012E+5)2020-05-21 (목) 06:42
녹인 버터에 파슬리 뿌리고 발라서 구우면 끝내주지....
#24익명의 참치 씨(2065832E+5)2020-05-21 (목) 07:25
>>23
>>22 안보고 이거 먼저 봤더니 대체 저 행위에 무슨 이유가 있나 싶었음.
#25익명의 참치 씨(9417321E+5)2020-05-21 (목) 13:58
곱창 먹고싶다.
#26익명의 참치 씨(5468043E+5)2020-05-21 (목) 14:23
>>25
앗! 나 방금전에 곱창 먹었어!!

이마트에서 파는 인스턴트였는데 맛은 정말 별로였지만 그래도 뭐랄까 맛이 나쁜데도 전반적으로 그렇게 나쁘지 않은 느낌이었어

곱창이란 건 원래 냄새가 엄청 지독한데 냄새빼는 게 참 신기하지.
#27익명의 참치 씨(6900276E+5)2020-05-21 (목) 15:20
백화점 즉석식품이 참 묘해. 냄새나 때깔은 엄청 먹음직스러운데 사서 먹으면 맛은 영 아닌가 싶다가도 완전히 못먹을건 또 아니라서 미련이 남는단 말야
#28익명의 참치 씨(6142934E+5)2020-05-21 (목) 22:45
당신은 쓸 말이 생각나지 않는 저주에 걸렸습니다.
30초 안에 빌리진을 추셔도 여전히 쓸 말이 생각나지 않을 겁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30...29...28...
#29익명의 참치 씨(6900276E+5)2020-05-21 (목) 23:53
하지만 쓸 말이 기억나든 안 나든 빌리진은 개쩔지

빌리 진~ 이즈 낫 마 러버~
#30익명의 참치 씨(4141678E+6)2020-05-22 (금) 03:03
>>27 백화점 즉석식품...은 잘 모르지만 즉석식품이 전체적으로 그런 감이 있는 것 같애...ㅋㅋㅋㅋ
진짜배기를 알고 먹으면 즉석식품 아닌 쪽보다 못해서 실망하게 되지만 즉석식품이 아닌 걸 못 먹는 상황엔 아쉬운 대로 즉석식품이라도 찾게 되는 것 같아.
#31익명의 참치 씨(6413425E+5)2020-05-22 (금) 03:38
맛있음과 맛없음 사이에서 와리가리하는 그야말로 요식업계의 베네딕트 컴버배치
#32익명의 참치 씨(7706998E+6)2020-05-22 (금) 05:48
뭐지 전 어장 100레스 이상 남아있는데 왜 죽어있지?
#33익명의 참치 씨(6413425E+5)2020-05-22 (금) 05:57
참치게시판 용량은 876레스가 마지막인듯. 찾아보니까 전 어장들도 다 876에서 다 찼더라고
#34익명의 참치 씨(6413425E+5)2020-05-22 (금) 06:02
엊그제 전 어장 다 채웠을땐 또 제 2차 인리소각이 일어나는건가 싶어서 개쫄았다 진짜
#35익명의 참치 씨(6653655E+5)2020-05-22 (금) 06:59
왜 하필 876일까? 캔드민이 876이란 숫자를 좋아하는걸까? 아니면 타이핑하기 쉬워서? 신기하네.
#36익명의 참치 씨(0553583E+6)2020-05-22 (금) 11:22
나 오늘 감자탕 볶음밥인가 그거 사서 먹어봤는데 맛있더라
#37익명의 참치 씨(3458925E+5)2020-05-22 (금) 11:27
제적시키라고 존버했는데 지들 마음대로 휴학처리를 해버렸어ㅋㅋㅋㅋ 나 참여중인 과정 있는데 지들 마음대로 휴학처리 해버린 거 때문에 꼬이면 어쩌나... 혹시 저쪽에서 정기적으로 내 정보 둘러보나?
그냥 자퇴서 낼까 말까 고민중.
#38익명의 참치 씨(6653655E+5)2020-05-22 (금) 13:25
더워
#39익명의 참치 씨(1711957E+5)2020-05-22 (금) 13:45
요번 여름 역대급이라는데 어쩌냐 진짜
#40익명의 참치 씨(1711957E+5)2020-05-22 (금) 14:02
전능하신 마더 로씨아여, 시베리아 기단으로 날 보호하소서. 거룩하신 고기압로 날 이끄시고 내 가는 길 열돔에 싸여 있어도 신성한 꽃샘추위로 내 불쾌지수를 이끄소서
#41익명의 참치 씨(6653655E+5)2020-05-22 (금) 14:09
역대급?!?!?!?! 거기다 코로나 종식 안되면 마스크까지 쓰고다녀야 하잖아... ㅎ... 망했네.
#42익명의 참치 씨(2764209E+5)2020-05-22 (금) 16:11
어쩌다보니 소개팅이 잡혔는데 걱정된다... 분명 100퍼 망할거야...
#43익명의 참치 씨(5198759E+5)2020-05-22 (금) 16:13
에헤이, 뭘 벌써부터 부정적으로 굴고 그랴. 자신있게 나가라! 상대가 뭐 대수냐! 너도 누군가의 훌륭한 자식이다!
#44익명의 참치 씨(3222034E+5)2020-05-22 (금) 16:22
마자마자. 너 참치도 꿇릴 거 하나 없어!
#45익명의 참치 씨(2764209E+5)2020-05-22 (금) 16:35
어흑 따뜻한 참치들아 고마워!
그래도 역시 걱정된다... 요새 집에만 있다보니 엄청 살도찌고 사람도 잘 안 만나고 그래서..ㅋㅋㅋ... 그래도 용기를 내볼게!
#46익명의 참치 씨(5198759E+5)2020-05-22 (금) 16:39
그래. 힘내라! 어차피 너나 상대나 알파고나 세돌이나 똑같이 뚝배기에 망치빵 맞으면 터지는건 마찬가지여. 그러니까 쫄지 마라! 당당하고 자신있게 너 자신을 보여줘!
#47익명의 참치 씨(2799157E+5)2020-05-22 (금)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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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해서 돌아온다면...
#48익명의 참치 씨(5198759E+5)2020-05-23 (토)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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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 힘내는건 힘내는거고ㅋㅋ
#49익명의 참치 씨(3833925E+5)2020-05-23 (토)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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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성공을 응원합니다.
#50익명의 참치 씨(3222034E+5)2020-05-23 (토) 11:18
똑같은 이미지가 셋이나 있어서 순간 렉걸린줄 알았네.
#51익명의 참치 씨(5198759E+5)2020-05-23 (토) 11:20
참치! 튜나! 죽창 스트림 어택이다!
#52익명의 참치 씨(3420749E+5)2020-05-23 (토) 11:48
시간때우기 용으로 폰에 간단한 퀴즈앱을 깔아서 재미있게 했는데, 오늘 보니까 어린애들 놀라고 만들어놓은 앱이었어... 어쩐지 넌센스 퀴즈가 많고 조금 아기자기 하더라니...
#53익명의 참치 씨(3222034E+5)2020-05-23 (토) 12:01
여우같은 기지배~ 여우같은 기지배~ 아 노래 중독성 쩐다. 계속 듣게돼.
#54익명의 참치 씨(2799157E+5)2020-05-23 (토) 12:45
>>52
나도 오늘 갑자기 스도쿠 앱 깔아서 하고 있는데 중독성 장난아니더라
#55익명의 참치 씨(0989417E+5)2020-05-23 (토) 13:16
아니 매년 역대급으로 더우면 어쩌라는 거야 구운 참치 되겠다
#56익명의 참치 씨(3222034E+5)2020-05-23 (토) 14:04
모기 잡았다.
#57익명의 참치 씨(1074737E+5)2020-05-23 (토) 15:31
마법이나 초능력같은거 쓰고 싶다.
청소며 빨래 설거지 샤워를 모두 "클린" 한마디면 퉁칠 수 있잖아.
#58익명의 참치 씨(283527E+56)2020-05-23 (토) 15:35
청소 빨래 설거지는 격하게 공감하지만 샤워만큼은 좀 그래.
때때론 번거롭고 귀찮기는 하지만 하루 끝물에 지친 몸을 뜨듯한 물에 풀어주면 피로가 순간적으로 싹- 풀리는 그 기분을 포기할 수가 없어.....
#59익명의 참치 씨(283527E+56)2020-05-23 (토) 15:36
그리고 그렇게 노곤노곤해진 몸에 시원한 음료수 한 잔 마시면 크으으으으으.....
#60익명의 참치 씨(283527E+56)2020-05-23 (토) 15:41
가장 좋아하는건 탄산음료지만 우유 쪽도 좋아. 특히 초코우유는 어렸을 적 아버지랑 함께 목욕탕 가던 시절 기분도 나서 뭔가 아련한 느낌이 나기도 해.

술은 별로긴 하지만 차게 식힌 맥주 정도는 나쁘지 않아.
#61익명의 참치 씨(0097976E+5)2020-05-23 (토) 16:48
나도 탄산음료 좋아. 특히 콜라.
#62익명의 참치 씨(283527E+56)2020-05-23 (토) 17:20
와! 북극곰! 주코프! 펩시맨!
근데 요즘은 콜라보단 사이다가 더 좋아지고 있어. 이것도 나이가 들어간다는걸까.
#63익명의 참치 씨(283527E+56)2020-05-23 (토) 17:21
옛날에는 콜라 특유의 그 달콤한 카라멜 향이 참 좋았는데. 요즘은 사이다의 그 투명한 향이 더 마음에 든단 말야.
#64익명의 참치 씨(1074737E+5)2020-05-24 (일) 01:23
콜라는 설탕이 많아서인가, 뭔가 특유의 끈적함이 있어서. 나도 고른다면 사이다 쪽이네.
#65익명의 참치 씨(3809733E+5)2020-05-24 (일) 05:29
나참치는 부모님이 어려서부터 탄산이 이빨 상하게 한다고 잘 못 먹게 했었지.

그래서 정말 기름진 거 먹을 때 아니면 잘 안먹게 된다
#66익명의 참치 씨(283527E+56)2020-05-24 (일) 08:57
내일쯤에 재난지원금이 나오면 내몫은 전부 오렌지코인 풀매수로 간다....!
#67익명의 참치 씨(0097976E+5)2020-05-24 (일) 09:49
아 안돼. 버블 터졌어. 답장해야 하는데...
#68익명의 참치 씨(3696779E+5)2020-05-24 (일) 10:57
>>66 나랏님이 내려주신 오렌지!
#69익명의 참치 씨(283527E+56)2020-05-24 (일) 11:07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 어륀지...☆
#70익명의 참치 씨(4112856E+5)2020-05-24 (일) 16:47
새벽갬성 때문인지 온몸에 알 수 없는 오한, 심장박동, 전능감이 휘몰아친다. 사이키델릭한 기분
#71익명의 참치 씨(9934132E+5)2020-05-24 (일)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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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Aㅏ,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부정맥입니다
#72익명의 참치 씨(6441768E+5)2020-05-24 (일)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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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안정을 취하세요. 흥분하면 심장마비가 올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걷잡지 못합니다.
#73익명의 참치 씨(3071327E+5)2020-05-24 (일) 17:41
여기도 얼었나
#74익명의 참치 씨(4112856E+5)2020-05-24 (일) 17:55
센티멘탈 하트에 상처인 것이와요
#75익명의 참치 씨(9925364E+5)2020-05-24 (일)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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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익명의 참치 씨(1266015E+5)2020-05-25 (월)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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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그 심장, 받아간다....!
#77익명의 참치 씨(1289609E+5)2020-05-25 (월) 03:25
>>76
설명은 사기인 주제에 맞추지도 못하면서....!
#78익명의 참치 씨(3989946E+5)2020-05-25 (월)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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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서, 자살해라!
#79익명의 참치 씨(1266015E+5)2020-05-25 (월)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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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우리 형님도 대영웅이야! 곧 떡상할 거라구!
#80익명의 참치 씨(1266015E+5)2020-05-25 (월) 03:43
아, 돈 들어왔다. 오렌지 사러 가즈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
#81익명의 참치 씨(1266015E+5)2020-05-25 (월) 04:31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렌지 180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익명의 참치 씨(1266015E+5)2020-05-25 (월)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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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83익명의 참치 씨(1289609E+5)2020-05-25 (월)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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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지 의혹은 정말이었나보군!
#84익명의 참치 씨(3989946E+5)2020-05-25 (월) 06:10
근데 180개면 다 먹기 전에 썩는 거 아니야? 아무리 그래도 너무 많은데.
#85익명의 참치 씨(1266015E+5)2020-05-25 (월) 06:13
절반 정도는 껍질 다 까놔서 냉동보관할거라 ㄱㅊ

근데 이미 벌써 6개 먹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익명의 참치 씨(1289609E+5)2020-05-25 (월) 06:27
우리는 지원금 받은 걸로 세탁기 살 예정.
#87익명의 참치 씨(1266015E+5)2020-05-25 (월) 06:34
이 기회에 가전기기 바꾸는 사람들도 많네. 우리집도 밥솥 바꾼다드만
#88익명의 참치 씨(3989946E+5)2020-05-25 (월) 07:16
밥솥은 바꿀 때가 되엇다면 빨리 바꾸는 걸 추천.
밥맛이 다르다.
#89익명의 참치 씨(0446555E+5)2020-05-25 (월) 10:14
다이어트를 하다가 자꾸 먹토를 하게된다.
며칠째 과식하고 토하기를 반복했는데 이제 몸이 안받아주는 것 같아.
병원을 가봐야겠어. 몸이 좀 상한 것 같다.
#90익명의 참치 씨(9934132E+5)2020-05-25 (월) 10:56
어우.... 그거 거식증 같은데. 빨리 병원 가봐. 심해지면 골치아파
#91익명의 참치 씨(9925364E+5)2020-05-25 (월) 11:21
별거아니겠지하고 넘어가다보면 정말 한순간에 망가질 수 있으니까 일단 최대한 빨리 병원에 가는게 좋을듯...
#92익명의 참치 씨(7837553E+5)2020-05-25 (월) 11:34
발에 가시가 박혀 고생하는중
#93익명의 참치 씨(9925364E+5)2020-05-25 (월) 11:40
아아.. 참치게시판에 고통이 가득해.
#94익명의 참치 씨(9934132E+5)2020-05-25 (월)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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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근원은 무엇인가?
바로 생명!
파괴한다!
#95익명의 참치 씨(6441768E+5)2020-05-25 (월) 13:05
Attachment
 
#96익명의 참치 씨(9934132E+5)2020-05-25 (월)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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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익명의 참치 씨(9934132E+5)2020-05-25 (월) 14:49
화질구지보소
#98익명의 참치 씨(6441768E+5)2020-05-25 (월)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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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와아아아아
#99익명의 참치 씨(0009692E+4)2020-05-25 (월)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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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톨! 체리! 멍멍이! 보스! 끝났어....
#100익명의 참치 씨(8574959E+4)2020-05-25 (월) 17:05
거기 미래인 하나 껴있는 것 같은데요
#101익명의 참치 씨(0009692E+4)2020-05-25 (월)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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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아 시공을 뛰어넘는 우정이라 그래!
#102익명의 참치 씨(8574959E+4)2020-05-26 (화)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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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 번만 봐드리는 겁니다
#103익명의 참치 씨(0000995E+4)2020-05-26 (화)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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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녀석...! 적에게 함부로 자비를 보이다니!
#104익명의 참치 씨(6007878E+4)2020-05-26 (화)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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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튕겨냈다
#105익명의 참치 씨(8574959E+4)2020-05-26 (화)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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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어어어엉청한 노오오옴! ! 독일의 과학은 세계 제일!!!!!
#106익명의 참치 씨(8574959E+4)2020-05-26 (화)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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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기술 앞에서 네녀석의 공격이 통할 성 싶더냐!
#107익명의 참치 씨(0000995E+4)2020-05-26 (화)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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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기술력(이었던 것)
#108익명의 참치 씨(0000995E+4)2020-05-26 (화) 03:18
오늘도 1승을 거두신 도즐좌.... 그립읍니다....
#109익명의 참치 씨(0074129E+5)2020-05-26 (화) 10:32
카레면 먹었다
말이 카레면이지 라면이 진순 밖에 없어서 면 끓여다 3분카레 데워서 비벼먹은 건데
뭐지? 왜케 맛있지?
#110익명의 참치 씨(0009692E+4)2020-05-26 (화) 10:38
갓뚜기 + 갓뚜기 = 존-맛
#111익명의 참치 씨(6815793E+4)2020-05-26 (화) 11:25
난 찜닭시켜먹었당. 찜닭 마시써.
#112익명의 참치 씨(0009692E+4)2020-05-26 (화) 12:04
찜닭 좋지. 간장 양념에 푹 쪄서 야들야들한 살점이....
#113익명의 참치 씨(0009692E+4)2020-05-26 (화) 12:06
하지만 사실 난 닭보단 떡이랑 감자가 더 맛있드라. 특히 양념이 듬뿍 배어든 감자는 진짜 ㅗㅜㅑ.....
#114익명의 참치 씨(9204877E+5)2020-05-26 (화) 12:24
잔뜬 만들어서 쌓아두는 나로선 떡이랑 당면이 시간 지나면 불어버려서 거시기
#115익명의 참치 씨(0009692E+4)2020-05-26 (화) 12:29
오래둘거면 처음에는 떡이나 당면처럼 불어버리는건 넣지 말고 큰 냄비에 만든 다음에 먹을 때마다 작은 냄비에 덜어서 끓일 때 같이 넣어주는게 좋지.
#116익명의 참치 씨(6701539E+6)2020-05-26 (화) 23:58
나도 이번에 콜라찜닭이라는 걸 먹어봤는데 꽤 괜찮더라.
#117익명의 참치 씨(4154358E+5)2020-05-27 (수) 00:51
맨날 늦게 일어났는데 아침일찍 일어나니까 너무 좋다. 상쾌해.
#118익명의 참치 씨(6701539E+6)2020-05-27 (수)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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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벌레는 많이 잡으셨습니까
#119익명의 참치 씨(4154358E+5)2020-05-27 (수) 05:49
>>118 야스. 잡아서 배불리 먹었지.
#120익명의 참치 씨(634048E+60)2020-05-27 (수) 08:11
[성좌, '일찍 일어난 벌레'가 당신들을 저주합니다!]
#121익명의 참치 씨(7207704E+6)2020-05-27 (수) 08:24
갑자기 분위기 베어그릴스
#122익명의 참치 씨(3159027E+5)2020-05-28 (목) 00:12
[속보]밀입국자 ㅈ기, 마침내 검거
#123익명의 참치 씨(8571658E+5)2020-05-28 (목) 00:12
여러분, 미안해요. 사실 나 마법소녀였어.
#124익명의 참치 씨(4141992E+5)2020-05-28 (목)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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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함께 싸워요, 마미 선배!
#125익명의 참치 씨(3159027E+5)2020-05-28 (목)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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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 > 신원파악 불가 > 대부분 소년병 > 마법세계(가칭)의 사주를 받아 싸우는 일종의 용병 > 비합법 사설 무력단체
#126익명의 참치 씨(5805623E+5)2020-05-28 (목) 03:09
난 마법소녀물은 전혀 안보는 편인데 마마마는 재미있게 봤어.

그러니까 사실 마마마는 마법소녀물은 아닌거지.
#127익명의 참치 씨(3808151E+4)2020-05-28 (목) 03:17
여러모로 마법소녀물에 한 획을 그은 작품이지. 호불호가 많이 갈리긴 하지만 우로부치가 천재는 천재야
#128익명의 참치 씨(848019E+53)2020-05-28 (목) 03:34
마마마는 있는데 파파마는 왜 없을까
#129익명의 참치 씨(3808151E+4)2020-05-28 (목)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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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엄근진)
#130익명의 참치 씨(3956961E+5)2020-05-28 (목)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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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익명의 참치 씨(3808151E+4)2020-05-28 (목)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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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마로 파파마 드립같은걸 치는 모뙨 참치는 무파마로 만들어버렸습니다.

항상 감사하십시오 TUNA
#132익명의 참치 씨(8571658E+5)2020-05-28 (목)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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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소, 빅-데이터 동무...
#133익명의 참치 씨(1189346E+5)2020-05-28 (목) 06:24
아이유 사랑이 잘 노래 좋다. 블랙아웃도 좋고 다 좋네.
#134익명의 참치 씨(3159027E+5)2020-05-28 (목) 09:56
그 신봉선 닮았던 아이유 맞나? 팬심이 웅장해진다.... 진짜 아이유는 전설이다
#135익명의 참치 씨(1671821E+4)2020-05-28 (목) 10:19
아이유가 신봉선을 닮은게 아니라 신봉선이 아이유를 닮은 거다!
#136익명의 참치 씨(8571658E+5)2020-05-28 (목) 11:23
뭐? 신봉선=아이유라고? (난청)
#137익명의 참치 씨(3159027E+5)2020-05-28 (목) 12:10
>>136 아이유/논란(아무말)
#138익명의 참치 씨(4242401E+5)2020-05-28 (목) 15:48
싸늘하다. 비숑이 날아와 꽂힌다.
#139익명의 배틀러 씨(671271E+55)2020-05-29 (금) 00:48
이번에 추리 어드벤쳐 VR 게임을 제작하려고 준비중에 예전 참치어장에서 추리게임이라고 진행했던걸 다시 봤는데... 되게 흑역사느낌난다
#140익명의 배틀러 씨(671271E+55)2020-05-29 (금) 00:49
공정하지도 않고 그저 괭이갈매기 뽕 찻을때 그거 따라한다고 나한테만 유리하게 진행했던거 같아. 결국 말장난들이기도 했고/
#141익명의 참치 씨(4016724E+5)2020-05-29 (금) 02:07
추리물인가. 그러고보면 추리물 어장은 별로 본 적이 없긴 하네. 마지막으로 본게 3~4년 전에 직접 참여했던 DnD 레이븐로프트 풍 추리물이었던가?
#142익명의 참치 씨(4016724E+5)2020-05-29 (금) 02:11
좀 애매하긴 하지만 일단 추리물 범주에 끼는 더 씽 어장을 대충 4년 전 쯤 본 것 같으니 저건 3년 전이것군
#143익명의 참치 씨(4242401E+5)2020-05-29 (금) 09:47
아 운동했더니 죽을 것 같다.
#144익명의 참치 씨(0949682E+5)2020-05-29 (금) 10:08
심심해서 남산 다녀왔당. 돈까스 존맛
#145익명의 배틀러 씨(820652E+54)2020-05-29 (금) 11:02
>>141 >>142

저 추리물은 카드포스트 이전 사이트에서 했었어 파란 참치 배경 사이트
#146익명의 참치 씨(0949682E+5)2020-05-29 (금) 11:59
그런 곳도 있었남....
#147익명의 참치 씨(532793E+58)2020-05-29 (금) 12:15
더 씽은 서바이벌물 아니였나.....?
#148익명의 참치 씨(0949682E+5)2020-05-29 (금) 12:18
서바이벌물 겸 추리물이지. 무슨 트릭같은건 없긴 하지만 내부의 감염자 경계하면서 찾아내는 내용이었잖음
#149익명의 배틀러 씨(671271E+55)2020-05-29 (금) 12:19
>>146 카드포스트 시스템 이전에 구 스레딕이랑 같은 구조로 되있었음 그냥 이전 사이트얌
#150익명의 참치 씨(0949682E+5)2020-05-29 (금) 12:21
글쿤.... 그러고보면 나도 스레딕에서 일로 넘어온지 벌써 4년 됐네. 시간 참 빨라.
#151익명의 참치 씨(832155E+52)2020-05-29 (금) 12:45
그때를 생각해보면 그때 그 참치들은 어디서 뭘하고 있나 싶어.
이젠 다들 성인일텐데.
#152익명의 참치 씨(0949682E+5)2020-05-29 (금) 12:53
난 여기 처음 왔을 때 스레딕 거의 다 망했을때 대안으로 생겨난 사이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고대문명이란걸 한 달 전쯤에나 알았음
#153익명의 배틀러 씨(671271E+55)2020-05-29 (금) 13:07
>>152 아마 지금 10년정도 됬을꺼야
#154익명의 참치 씨(3105306E+6)2020-05-29 (금) 16:22
>>153 참 풍 당 당
#155익명의 참치 씨(302395E+59)2020-05-30 (토) 04:53
10주년 이벤트 또 하는가
#156익명의 참치 씨(0176132E+6)2020-05-30 (토) 07:39
와우 걷기운동할 때 속도를 좀 올려봤더니 30분만에 4300보를 걸었다.
#157익명의 참치 씨(736393E+62)2020-05-30 (토) 11:00
>>156
난 만보계를 정말 믿어도 되는지 가끔 의문이 들어.
난 스마트워치를 사용했는데 일하고 나면 3000보 이상을 찍어버리거든. 참고로 사무직이라 키보드 두들기는 게 일이야.
근데 또 이상한 건 의도적으로 손을 흔들면 카운트가 안된단 말이지...
#158익명의 참치 씨(5682929E+6)2020-05-30 (토) 11:06
원래 만보계는 일정 이상의 진동으로 판별하는거니까 뭐.... 그래도 걸을 땐 괜찮겠지
#159익명의 참치 씨(5042747E+5)2020-05-30 (토) 14:03
난 만보계가 아니라 휴대폰으로 해서. 이거는 측정 정확하게 되더라. 핸드폰만 흔들 땐 반응이 없는데 꼭 걸어야만 숫자가 올라감.
#160익명의 참치 씨(7952376E+6)2020-05-31 (일) 02:48
>>159
gps랑 연동해서 하는 걸까...
#161익명의 참치 씨(2006286E+5)2020-05-31 (일) 04:45
>>160 그런듯. 나 어플 처음 깔 때 gps 어쩌구 하면서 안내메세지 떴었거든. 그게 그건가보다.
#162익명의 참치 씨(2746047E+5)2020-05-31 (일) 11:36
시골에 참치캔만 있고 마요네즈가 없어서
수제 마요네즈를 만들어 참치마요밥을 먹었어.
겨자가 없어서 와사비를 넣어봤는데,
시판 마요네즈 만큼은 아니지만 먹을 만 하더라
#163익명의 참치 씨(0136259E+6)2020-05-31 (일) 12:34
마요네즈.... 수제.... 이세계전생.... 윽, 머리가!
#164익명의 참치 씨(0136259E+6)2020-05-31 (일) 12:35
하여튼 수제 마요네즈인감. 맛은 어때? 식초가 들어가고 따로 합성첨가물이 없어서 시판용보다 좀 더 새콤하다고 하던데
#165딴짓하는 건축참치(5136776E+5)2020-06-01 (월)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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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왔다...과제 짜증나아아. 수면 패턴이 자꾸 바뀌니 몸이 비명을 지른다.
#166익명의 참치 씨(0624713E+5)2020-06-01 (월) 02:29
왔능가 맨
#167딴짓하는 건축참치(5136776E+5)2020-06-01 (월) 02:33
자고싶은데 과제가 쌓였다. 요즘 스트레스 때문에 탄산을 너무 마셨더니 살도 찌고(원래부터 돼지였지만) 장도 더부룩하다. 화장실을 자꾸 들락날락했더니 구멍이 헐었어...
#168익명의 참치 씨(0624713E+5)2020-06-01 (월) 02:36
기왕이면 건강은 챙겨가면서 하자.... 잠이 부족하면 영양제라도 꼬박꼬박 먹자고.
#169익명의 참치 씨(1111614E+5)2020-06-01 (월) 10:54
내 생각이 너무 어리구나.
#170익명의 참치 씨(6184394E+5)2020-06-01 (월) 11:45
야채를 먹어. 야채를 충분히 먹으면 모든 게 괜찮아져
#171익명의 참치 씨(7230261E+5)2020-06-01 (월) 12:19
야채는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요즘은 종합 비타민들이 워낙 많이 나와서 어느 정도 대체하기 편하고
#172익명의 참치 씨(4017021E+5)2020-06-01 (월) 22:23
너무 많이 나와서 뭘 사야할지가 고민되더라..
다들 뭔가 비슷비슷해 보이는데 그래도 기왕이면 좋은 걸 사고 싶어서.
#173익명의 참치 씨(5977466E+5)2020-06-02 (화) 01:22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쪽은 비타민은 B,C가 주로 함유되어있는 것, 그 외로 아연이랑 철분이 많은 종류로 구입하면 좋아.
#174익명의 참치 씨(7932041E+5)2020-06-02 (화) 02:12
어우 자꾸 졸린다. 아침시간도 아닌데 왜 이러지?
#175익명의 참치 씨(5977466E+5)2020-06-02 (화)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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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익명의 참치 씨(9027425E+4)2020-06-02 (화)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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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잠이 오는 게 아니라 마비되는 거야.
#177익명의 참치 씨(5977466E+5)2020-06-02 (화)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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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잠(물리)로 타협합시다. 오케이! 땡큐!
#178익명의 참치 씨(6648741E+6)2020-06-02 (화) 05:07
친구놈 방에 몰래 깜짝선물을 설치해뒀는데 일주일 넘게 존재를 눈치채지 못 하고 있어. 어쩌면 좋지.
#179익명의 참치 씨(6073483E+5)2020-06-02 (화) 05:35
그럼 직접 건네줘.
안 받으려 하면 억지로 쥐여주고(아무말)
#180익명의 참치 씨(6648741E+6)2020-06-02 (화) 06:01
킹치만 전혀 예상치 못했던 시점에서 펑하고 터져야 재밌는걸...
#181익명의 참치 씨(6073483E+5)2020-06-02 (화) 08:17
흐음... 그럼 수를 늘려보자.
발견될 확률도 높이고 이젠 없겠지 하는 의식의 빈틈도 찌를 수 있게 된다
#182익명의 참치 씨(1717767E+5)2020-06-02 (화) 08:25
>>178-181까지 말만 보면 무슨 테러리스트들이 불량폭탄으로 폭탄테러 모의하는 느낌인데(....)
#183익명의 참치 씨(6073483E+5)2020-06-02 (화) 09:24
>>182 에이, 폭탄테러 모의면 발견되면 안되지
#184익명의 참치 씨(1717767E+5)2020-06-02 (화) 09:27
발견을 폭발로 바꾸기만 하면 딱 폭탄테러모의여....
#185익명의 참치 씨(1730812E+5)2020-06-02 (화) 14:28
참치어장이 드디어 테러모위 개시판까지 가는건가
#186익명의 참치 씨(7932041E+5)2020-06-02 (화) 14:33
에오에오
#187익명의 참치 씨(5542142E+5)2020-06-03 (수) 03:30
Attachment
#188익명의 참치 씨(3760545E+5)2020-06-03 (수) 13:17
이얏호응
#189익명의 참치 씨(5409152E+5)2020-06-03 (수) 13:49
루이응 이얏호응
#190익명의 참치 씨(6196226E+5)2020-06-03 (수) 14:36
드디어 깜짝선물이 발견됐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옅다. 암시를 너무 많이 남겼던 거 같아.

다음에는 좀 더 기습적인 하트브레이커를 준비해야겠어.
#191익명의 참치 씨(4093211E+5)2020-06-03 (수) 15:31
>>190 테러리스트 맞구만!?
#192익명의 참치 씨(8857797E+5)2020-06-04 (목) 01:53
사랑의 테러리스트

당신의 하트에 다이너마이트?
#193익명의 참치 씨(1771698E+5)2020-06-04 (목)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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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변명은 감옥에서 듣겠다 유 크리미널 스껌!
#194목숨은 붙어있는 건축참치(3746373E+5)2020-06-04 (목)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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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크리틱 끝나고 나니까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계속 졸려. 아직 과제 남았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우그그극
#195익명의 참치 씨(1771698E+5)2020-06-04 (목) 03:28
그래도 쉴 수 있을 때는 잘 쉬어둬. 긴장상태가 계속 유지되면 효율이 떨어지잖아. 일단 한 고비 넘겼으면 정신도 좀 풀어줘야지.
#196익명의 참치 씨(8374739E+5)2020-06-04 (목) 12:51
으으, 선생님들. 과제는 프린터를 안 쓰는 걸로 좀 내주시면 안 되렵니까.
잉크도 종이도 오링이라구요...
#197익명의 참치 씨(2050714E+5)2020-06-04 (목) 16:03
생각해보면 현대가 진짜 많이 발달하긴 했어. 중세시대에 양피지로 레포트 제출해야 했을 대학생들은 진짜 어떻게 살았냐.
#198익명의 참치 씨(5101452E+5)2020-06-04 (목) 22:13
이렇게 돤 이상 대학생을.포기한다..!
#199익명의 참치 씨(288383E+53)2020-06-04 (목) 23:59
요즘 멀티비타민이랑 유산균, 오메가3를 먹고 있는데 뭔가 아침에 엄청 일찍 일어나게 된다.
#200익명의 참치 씨(2050714E+5)2020-06-05 (금)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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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일찍 일어난 새는 사냥당하는 법...!
#201익명의 참치 씨(2167926E+4)2020-06-05 (금)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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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보고있는 겁니까?

그건 제 잔상입니다.
#202익명의 참치 씨(2032655E+5)2020-06-05 (금)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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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팩트폭력이다! 얍!
#203익명의 참치 씨(288383E+53)2020-06-05 (금) 05:57
비겁하게 팩트로 싸우지말고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자!
#204익명의 참치 씨(776276E+59)2020-06-05 (금) 06:12
아 기둥 뒤에 공간 있다고
#205익명의 참치 씨(2032655E+5)2020-06-05 (금)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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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앗! 기둥 뒤 공간에서 사내들이 튀어나왔다!(포켓몬 풍)
#206익명의 참치 씨(288383E+53)2020-06-05 (금) 07:17
요즘은 포켓몬이 어느정도 위치에 있을지 모르겠네.
예전엔 다들 포켓몬 좋아하고 잘 알았는데 요즘엔 게임들이 워낙 많고 마인크래프트가 강세니까.
#207익명의 참치 씨(2032655E+5)2020-06-05 (금) 07:19
요즘도 무시무시할걸. 요번에 가장 최근작 컨셉 나왔을 때 포켓몬 개체수 타노스 했다고 온갖 커뮤니티에서 욕 푸지게 먹더만 결국 대박쳤잖음
#208익명의 참치 씨(2032655E+5)2020-06-05 (금) 07:20
아니다. 타노스도 절반은 남겨놨는데 40%만 남겼다고 더 욕먹었던가
#209익명의 참치 씨(288383E+53)2020-06-05 (금) 08:59
돌아다니다보면 마인크래프트 하고 있는 애들은 많이 보이는데 포켓몬 하는 애들은 전혀 못봐서.

생각해보니 예전에도 돌아다니면서 포켓몬을 하던 애들은 없었구나... 다들 집에서 했지.
#210익명의 참치 씨(2050714E+5)2020-06-05 (금) 09:25
포켓몬Go는 엄청 유행타더만. 요즘은 망했나?
#211익명의 참치 씨(2167926E+4)2020-06-05 (금) 09:40
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계속 할 걸.
내 주변에도 꽤 오랫동안 붙잡고 있는 사람 있었어.
#212익명의 참치 씨(2050714E+5)2020-06-05 (금) 09:44
역시 포켓몬 IP가 무시무시하구나....
#213익명의 참치 씨(2050714E+5)2020-06-05 (금) 09:46
북미에선 아예 마리오랑 함께 국민게임이라지? 나이 좀 드신 아주머니들이 아들한테 콘솔 게임 그만하라고 말할 때 닌텐도 끄라고 한다드만
#214익명의 참치 씨(2167926E+4)2020-06-05 (금) 11:01
닌텐도는 원래 퍼스트파티 위주인데도 그렇다는 게 참 대단하지.
이제야 성능이 좀 좋아져서 서드파티게임도 나온다만 그래도 아직은 퍼스트파티가 닌텐도를 이끌어가는 느낌이야.
#215익명의 참치 씨(2392659E+5)2020-06-05 (금) 11:32
catch me if you can
#216익명의 참치 씨(7394971E+5)2020-06-05 (금) 12:26
잡아봐 만약 니가 통조림이라면
#217익명의 참치 씨(2050714E+5)2020-06-05 (금)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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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하지 마라! 이건 동원의 함정이다!
#218익명의 참치 씨(5101452E+5)2020-06-05 (금)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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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통조림이었습니다!
#219익명의 참치 씨(7636711E+5)2020-06-05 (금)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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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아아아아아아아아!!!!
#220익명의 참치 씨(7636711E+5)2020-06-05 (금)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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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맛은 굉장히 안정적이야
#221익명의 참치 씨(5101452E+5)2020-06-05 (금)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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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너무 과식하시면 안돼요.

나도 갑작스럽게 뭄무게가 불어서 지금 다이어트 중.
#222익명의 참치 씨(7636711E+5)2020-06-05 (금) 14:40
이미 늦었어....! 요즘 별로 안 나가고 잔뜩 사놓은 오렌지만 줄창 까먹었더니 체중이....
#223익명의 참치 씨(7636711E+5)2020-06-05 (금) 14:41
다음 주에 시험 끝나고 다이어트 들어간다!
#224익명의 참치 씨(9762673E+5)2020-06-05 (금) 15:22
>>222-223
또 너냐 오렌지빌런!
아예 제주도로 가버리라고!
#225익명의 참치 씨(5258665E+5)2020-06-05 (금) 15:35
안 그래도 나이 먹고 은퇴하면 제주도 가서 귤이랑 오렌지나 키우면서 살려고
#226익명의 참치 씨(9762673E+5)2020-06-05 (금) 17:04
나도 돈만 많이 벌면 시골로 내려가서 살고 싶다..
#227익명의 참치 씨(5258665E+5)2020-06-05 (금)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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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작되는....
#228익명의 참치 씨(9762673E+5)2020-06-05 (금) 23:17
볼때마자 생각하는 건데 이끼 할아버니 너무 해이하치같이 생겼어.
#229익명의 참치 씨(5258665E+5)2020-06-06 (토) 01:24
그렇게 말하면 닮은 것 같기도... 사실 헤이아치는 특유의 그 괴랄한 헤어스타일이 너무 특징적이라 얼굴은 잘 기억나지 않아
#230익명의 참치 씨(9762673E+5)2020-06-06 (토) 03:43
>>229
딱 저 얼굴에 머리만 좀 더 만져주면...
#231익명의 참치 씨(5258665E+5)2020-06-06 (토) 04:12
초딩 때 학교 앞에 게임 자판기에 철권 들어올 때면 꼭 한 번씩 하곤 했지. 컨트롤이 그닥 좋진 않아서 역시 주캐는 폴이었지만
#232익명의 참치 씨(9762673E+5)2020-06-06 (토) 05:02
철권 게임기라...
우리 동네 철권 게임기는 뭔가 플스 컨트롤러를 조악하게 연결해둔 급조폭발물 같은 형태였어.
#233익명의 참치 씨(9762673E+5)2020-06-06 (토) 05:02
실제로 안에 플스가 들어있던게 아닐까 싶은 비주얼이었다.
#234익명의 참치 씨(5258665E+5)2020-06-06 (토)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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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문방구에서 게임 하고있는 초딩.jpg
#235익명의 참치 씨(9762673E+5)2020-06-06 (토)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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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을 구경하는 지나가던 여자일진
#236익명의 참치 씨(5258665E+5)2020-06-06 (토)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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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학교도 망한게 까불어!
#237익명의 참치 씨(6854127E+5)2020-06-06 (토) 09:58
역시 철수인성!
#238익명의 참치 씨(6854127E+5)2020-06-06 (토) 09:58
아 기철이었지.
#239익명의 참치 씨(4576163E+5)2020-06-06 (토) 09:59
돈은 필요한데 쿠팡 알바 가자니 리스크가...(코로나만 문제인게 아님)
#240익명의 참치 씨(6854127E+5)2020-06-06 (토) 10:01
무귯무귯.
>>239 여러 여건이 안 좋은가보네.
#241익명의 참치 씨(4576163E+5)2020-06-06 (토) 10:01
이번주는 일단 패스.
#242익명의 참치 씨(6854127E+5)2020-06-06 (토) 10:04
요즘 볼만한 영화 뭐 있지. 영화관 가서 하나 보려고 하는데.
#243익명의 참치 씨(5258665E+5)2020-06-06 (토) 10:14
유통업은 워낙 빡세기로 유명하니....
#244익명의 참치 씨(6229443E+5)2020-06-06 (토) 13:11
피카부 노래 좋다. 계속 흥얼거리게 되네.
#245익명의 참치 씨(6159234E+4)2020-06-07 (일) 03:04
삐카삐카부~
#246익명의 참치 씨(0140729E+5)2020-06-07 (일)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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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카(중저음)
#247익명의 참치 씨(035549E+53)2020-06-07 (일) 08:00
흑흑 재밌었다. 명탐정 피카츄는..
#248익명의 참치 씨(035549E+53)2020-06-07 (일)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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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익명의 참치 씨(035549E+53)2020-06-07 (일) 08:03
저번에 보충제를 먹기 시작하면서 잠이 줄었다고 했는데 요즘 새로운 효과를 또 알게 되었다.

엄청 많이 먹어도 금방 소화가 돼.예전이면 하루 종일 버틸 정도로 먹어도 2-3시간 후면 소화가 되는 느낌이야.
#250익명의 참치 씨(5845474E+5)2020-06-07 (일) 08:26
보충제가 소화제도 되는건가. 신기하네.
#251익명의 참치 씨(035549E+53)2020-06-07 (일) 09:10
아 보충제가 아니라 건강보조제라고 해야겠구나. 비타민이랑 유산균이랑 오메가 3 먹고있어.
#252익명의 참치 씨(0140729E+5)2020-06-07 (일)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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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익명의 참치 씨(2152271E+5)2020-06-07 (일)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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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메챠쿠챠 건강해졌다
#254익명의 참치 씨(035549E+53)2020-06-07 (일) 11:19
비타민이란거... 저렇게 위험한 거였나....?
#255익명의 참치 씨(5627235E+5)2020-06-07 (일) 11:31
인스타 아이디 바꾸려고 했는데 뭔놈의 아이디들이 죄다 남이 쓰고있는거래. 짜잉나. 그래서 걍 원래 쓰던거 쓰기로 해따.
#256익명의 참치 씨(035549E+53)2020-06-07 (일) 11:47
아이디를 익명의 참치 씨로 해봐.
#257익명의 참치 씨(5627235E+5)2020-06-07 (일) 11:50
>>256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너무 긴데?? 익명의 참치씨가 영어로 뭐더라. 어나니머스 투나??
#258익명의 참치 씨(0140729E+5)2020-06-07 (일) 11:56
인스타...라고!?
#259익명의 참치 씨(0140729E+5)2020-06-07 (일) 11:57
인싸다! 인싸가 나타났다! 어서 여성들과 아이들을 숨겨라!
#260익명의 참치 씨(035549E+53)2020-06-07 (일) 12:03
>>257
영어로는 dlrauddml ckacl Tl
#261익명의 참치 씨(035549E+53)2020-06-07 (일) 12:03
>>258-259
기다려! 아직 바이럴마케팅용 계정이라는 탈출구가 남아있다!
#262익명의 참치 씨(035549E+53)2020-06-07 (일) 12:23
방금 오뚜기 미트볼 먹었는데 이거 거의 케찹인데..
#263익명의 참치 씨(2152271E+5)2020-06-07 (일) 12:26
뭐야 그거, 케찹볼?
#264익명의 참치 씨(035549E+53)2020-06-07 (일) 12:30
말그대로 케찹볼이었다 숟가락에 케찹 뿌려서 먹는 게 차라리 더 맛있었을걸.

오뚜기 경영철학도 괜찮고 가격도 저렴하긴한데... 카레말고는 정말 죄다 맛이 없잖아.

심지어 난 케찹도 헤인즈 쓴다고.
#265익명의 참치 씨(8270111E+5)2020-06-07 (일) 12:40
사실 오뚜기는 싼맛에 먹는거니 뭐... 당장 3분요리 양식 고기류는 소스가 거의 비슷비슷한 맛이지
#266익명의 참치 씨(035549E+53)2020-06-07 (일) 13:04
그래도 카레가루랑 스프가루는 먹을만하니까 나름 기대해봤는데 정말 카레랑 스프 정도만 먹을만한 느낌인데.
최근에 진 시리즈 라면을 비빔면까지 먹어봤지만 역시 남은 건 오뚜기카레뿐이었다..
#267익명의 참치 씨(1281295E+5)2020-06-07 (일) 16:40
야심한 밤에 뭔가를 하고싶어졌는데 나도 그 뭔가가 뭔지를 모르겠어
알려줄 분?
#268익명의 참치 씨(7177581E+5)2020-06-07 (일) 17:00
아주 야-심한 밤에 하고 싶은것.... 그렇다면 단 하나 뿐이지!

#269익명의 참치 씨(7177581E+5)2020-06-07 (일)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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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익명의 참치 씨(1281295E+5)2020-06-08 (월)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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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271익명의 참치 씨(7177581E+5)2020-06-08 (월)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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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라의 어른이는 이 시간에 잠들지 않는다-앗!
#272익명의 참치 씨(1281295E+5)2020-06-08 (월)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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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사람이 낮잠 좀 잘 수도 있지!
#273익명의 참치 씨(7177581E+5)2020-06-08 (월) 04:59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참치는 낮잠을 좋아함 > 새에게 새어나가는 정보를 통제함 > 참치는 쥐의 스파이 >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쥐는 미키마우스 > 참치는 미키마우스의 하수인 > 미키마우스는 전세계 문화산업의 거두인 디즈니의 마스코트 > 참치는 디즈니의 에이전트 > 참치는 디즈니의 한국 문화시장을 장악하려는 음모의 선봉장
#274익명의 참치 씨(7177581E+5)2020-06-08 (월)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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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이이이이이이!!! 국가와 민족과 자주성의 신성한 삼위일체의 이름으로 민족의 배반자인 너를 처단한다-앗!
#275익명의 참치 씨(1281295E+5)2020-06-08 (월)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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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익명의 참치 씨(1281295E+5)2020-06-08 (월)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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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익명의 참치 씨(1917877E+5)2020-06-08 (월) 13:29
>267-272 까지는 알겠는데 >>273-276 은 대체 뭐야!
#278익명의 참치 씨(1281295E+5)2020-06-08 (월)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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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이런 거요
#279익명의 참치 씨(7177581E+5)2020-06-08 (월)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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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가...? 그암히 한국형 K-컬쳐의 신성함을 훼손하려는 반역자는 처분되어야 마땅함을...!
#280익명의 참치 씨(7022145E+6)2020-06-08 (월) 14:47
>>278
바나나가 최약일 정도면 최강은 대체...

>>279
당장 업로드한 죠죠부터가 k컬쳐가 아닌걸!
#281익명의 참치 씨(7177581E+5)2020-06-08 (월)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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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쉿 해!
#282익명의 참치 씨(1281295E+5)2020-06-08 (월)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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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으로 생각하는 거다, 우리는 모두 같은 행성에 살고있는 지구촌 주민이라고...
#283익명의 참치 씨(7080743E+5)2020-06-08 (월) 15:01
>>282 코로나 : (빵긋)
#284익명의 참치 씨(254823E+57)2020-06-08 (월) 15:05
>>283 으아악 아니야
#285익명의 참치 씨(7080743E+5)2020-06-08 (월)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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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어? 바보야. 지구촌이 아니라 헬지구겠지!
#286익명의 참치 씨(254823E+57)2020-06-08 (월)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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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익명의 참치 씨(7080743E+5)2020-06-08 (월)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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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지구촌 판데믹으로 대체되다

항상 감사하십시오 킴치맨
#288익명의 참치 씨(494352E+61)2020-06-08 (월) 22:01
슬슬 더워져간다아아앗
#289익명의 참치 씨(921072E+59)2020-06-08 (월) 22:17
원래 예전에는 더워지는 것도 조금씩 빌드업해가면서 더워졌눈데 지금은 그냥 갑자기 더워지네
#290익명의 참치 씨(6963292E+5)2020-06-09 (화) 01:36
6월인데 어제 32도까지 올라간거 실화냐....
#291익명의 참치 씨(6963292E+5)2020-06-09 (화) 03:47
WA! 지금 서울 날씨 32도!

6월 초인데!
#292익명의 참치 씨(6963292E+5)2020-06-09 (화) 03:56
찜통더위란게 이런걸까

미안해 만두야. 앞으로 쪄서 먹지 않을게. 튀겨만 먹어야지
#293익명의 참치 씨(2846213E+5)2020-06-09 (화) 04:44
아직은 습하지가 않아서 괜찮은데 이제 이것보다 습해지면..
#294익명의 참치 씨(6963292E+5)2020-06-09 (화)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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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죽어가는 건축참치(8367288E+5)2020-06-09 (화)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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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학교 측이 코로나 대비한답시고 동선을 제한하고 출입구 대부분을 막아버렸더니 건물 이동 동선이 끔찍하게 비효율적이 됐어...
오고갈 때마다 땀에 질식할것같아...붸에에엑.
#296익명의 참치 씨(6963292E+5)2020-06-09 (화)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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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익명의 참치 씨(2392716E+6)2020-06-09 (화) 11:10
다갓이 나를 농락한다ㅜㅜ

.dice 0 9. = 4.dice 0 9. = 3.dice 0 9. = 9.dice 0 9. = 0.dice 0 9. = 9.dice 0 9. = 8.dice 0 9. = 2
#298익명의 참치 씨(7080743E+5)2020-06-09 (화) 11:16
꼭 필요 없을 땐 대박터뜨리면서 다급할때는 엿을 먹이는 다갓
#299익명의 참치 씨(7080743E+5)2020-06-09 (화)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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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익명의 참치 씨(5056152E+5)2020-06-09 (화) 11:34
보고싶다.
#301익명의 참치 씨(7080743E+5)2020-06-09 (화) 11:56
뭐를?
#302익명의 참치 씨(5056152E+5)2020-06-09 (화) 12:27
그냥 이제는 만날 수 없는 사람이 보고싶어서 그래.
#303익명의 참치 씨(4712907E+6)2020-06-09 (화) 12:30
그런가....
#304익명의 참치 씨(2729756E+5)2020-06-09 (화) 15:10
오늘은 수요일!
#305익명의 참치 씨(1717628E+5)2020-06-09 (화) 15:29
일주일도 벌써 절반!
#306익명의 참치 씨(1717628E+5)2020-06-09 (화) 15:29
남은 시험기간도 이제 절반!
#307익명의 참치 씨(1717628E+5)2020-06-09 (화)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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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익명의 참치 씨(2755236E+6)2020-06-09 (화) 15:30
그러니 참치들 물 자주 마셔야 해! 요즘은 매년매다 역대 최고기온 갱신하고 있잖아!
#309익명의 참치 씨(1717628E+5)2020-06-09 (화)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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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들이여! 물에 중독되지 말지어다!
#310죽어가는 건축참치(5207865E+5)2020-06-09 (화) 15:48
배 아파서 한바탕 쏟아내고 보니 녹색물을 쌌다. 난 달팽이였나.
#311익명의 참치 씨(1717628E+5)2020-06-09 (화) 15:59
참치는 슬슬 병원에 GARA....
#312다 귀찮아 죽을 맛인 건축참치(5207865E+5)2020-06-09 (화)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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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진행 중이던 설계수업 과제물이 내 예상대로 작동할 수 없다는 게 판명됐다. 기존 사이트에 추가하는 높이가 턱없이 부족해서 원하는 뷰가 나올 수 없고, 이 부분을 처음부터 다시 고려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 난 아주 좆된 것이다.
#313익명의 참치 씨(6484771E+6)2020-06-09 (화) 23:20
버스에서 창밖으로 꼬리가 몇몇 개들처럼(시바견 생각하면 됨) 위로 말려있는 고양이를 봤어.
#314익명의 참치 씨(6484771E+6)2020-06-09 (화) 23:20
버스에서 창밖으로 꼬리가 몇몇 개들처럼(시바견 생각하면 됨) 위로 말려있는 고양이를 봤어.
#315익명의 참치 씨(7172328E+5)2020-06-09 (화) 23:50
>>313
아래로 말린 모습은 가끔 봤는데 위로 말린 모습은 인터넷에서 찾아봐도 잘 안보이네
#316익명의 참치 씨(7172328E+5)2020-06-09 (화) 23:50
>>314
아래로 말린 모습은 가끔 봤는데 위로 말린 모습은 인터넷에서 찾아봐도 잘 안보이네
#317익명의 참치 씨(538152E+57)2020-06-10 (수) 05:28
아! 고양이 키우고십따!
#318익명의 참치 씨(7015381E+6)2020-06-10 (수) 07:10
난 개가 좋아. 다만 지금은 여건이 안돼서 못키우는중.
#319익명의 참치 씨(1717628E+5)2020-06-10 (수) 10:40
개든 고양이든 뭐든 좋으니 하나만이라도 키워봤으면....
#320익명의 참치 씨(8035399E+5)2020-06-10 (수) 11:17
너무 더워서 군인 참치는 집에 가고싶어
#321익명의 참치 씨(2755236E+6)2020-06-10 (수) 11:20
밖에 비와-
#322익명의 참치 씨(3029664E+6)2020-06-10 (수) 11:39
음... 비오면서 습해졌어..
#323익명의 참치 씨(2729756E+5)2020-06-10 (수) 11:50
와 습하다 진짜.
#324제대로 좆될뻔한 건축참치(5207865E+5)2020-06-10 (수)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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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진짜 큰일날뻔했네.
내가 애기때부터 다니던 18년 단골 미용실이 있는데 지난 토요일에 확진자가 방문함.
문제는 내가 3주마다 머리를 깎아서 딱 그 시간에 거기 갈 예정이었음.
심지어 머리깎을땐 마스크도 벗고있으니까 그때 머리깎으러 갔으면 접촉 확정.

근데 귀찮다고 안가서 살아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20 평생에 엄마말 안들어서 제일 잘된 케이스. 최소 2~3달 운을 여기 한꺼번에 쓴듯
#325익명의 참치 씨(6755599E+6)2020-06-10 (수) 13:04
>>324 워 진짜 운 좋았네요. 머리는 다른 곳에서 깎으시기를.
#326익명의 참치 씨(6755599E+6)2020-06-10 (수) 13:04
.dice 0 9. = 1
#327익명의 참치 씨(6755599E+6)2020-06-10 (수) 13:04
.dice 0 9. = 4
#328익명의 참치 씨(6755599E+6)2020-06-10 (수) 13:05
우째 펌블 밭이냐
#329익명의 참치 씨(1717628E+5)2020-06-10 (수) 13:16
올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0익명의 참치 씨(1717628E+5)2020-06-10 (수) 13:17
역시 인생은 타이밍이야
#331익명의 참치 씨(3029664E+6)2020-06-10 (수) 14:22
비속어는 좀 적당히 써라...
#332익명의 참치 씨(1287546E+5)2020-06-10 (수) 15:41
아오 밤중에 오토바이 지나가는 소리가 너무 커서 깼어...
#333익명의 참치 씨(2293193E+5)2020-06-10 (수)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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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 깨어나세요, 참치여...!
#334익명의 참치 씨(6430541E+5)2020-06-10 (수) 16:20
도넛 카운티라는 게임 생각나네
그 게임 도입부에서 친구가 오토바이 시끄럽다고 하니까 너굴맨이 해결해줌
#33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1218153E+5)2020-06-10 (수) 22:23
>>332
내 방도 도보 옆쪽에 붙어있어서 소음공해가 심해.
난 오토바이보다는 술마시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나 지하집 층간소음(?)쪽이 더 크지만.
#336익명의 참치 씨(0883473E+5)2020-06-11 (목) 01:34
우리집은 걍 방음이 안 되서 이젠 무슨 소리가 나도 그려려니 함

맨 처음 이사왔을 때는 윗집 말소리에도 깨곤 했는데 이제는 옆집에서 쌈박질이 터져도 푹 잘 수 있지
#337익명의 참치 씨(0883473E+5)2020-06-11 (목) 01:35
이것이 진화다! - 희망편
#33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241097E+5)2020-06-11 (목) 02:36
난 어렸을 때는 메탈을 들으면서도 잘 수 있었지만 이제는 작은 소음에도 잠을 잘 못자고 있어.
한 번 자고나면 어지간한 소리에도 안 깨는데 자기 직전 시간대에 취객들이 너무 많다.
#339익명의 참치 씨(0883473E+5)2020-06-11 (목) 02:39
취객인가. 그러고보면 우리 집 근처에선 취객들은 그다지 보이질 않네. 번화가 근처가 아니라 그런감
#340익명의 참치 씨(6430541E+5)2020-06-11 (목) 03:06
관광지인 바닷가 근처에서 산 적 있었는데 거긴 새벽까지 폭죽 터트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시끄러웠지
#341익명의 참치 씨(0883473E+5)2020-06-11 (목) 03:36
바닷가 근처의 거주는 좀 로망이 있지. 석양이 저물어갈 때 수평선 너머로 반쯤 고개를 숙인 태양과, 수면 위에 퍼져가는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바다가 고요히 철썩이며 잔물결치는 파도가 밀려와 포말과 함께 부서지는 깨끗한 모래사장을 발코니에서 바라보며 시원한 캔맥주 한 잔 하는건 한 번 해보고 싶었어.
#342익명의 참치 씨(6430541E+5)2020-06-11 (목) 03:53
근데 거기 살면 오히려 안 나가게 되더라
집에서 5분만 걸으면 바다랑 등대가 나오는데
#343익명의 참치 씨(0883473E+5)2020-06-11 (목) 03:55
원래 일상이 되면 잘 눈에 안 들어오지. 매일같이 보게되면 뭐가 특별한게 싶겠고.
#344익명의 참치 씨(6043674E+5)2020-06-11 (목) 08:37
숙제하기 귀찮아
게임에서 캐릭터 각성시키는 것도 귀찮아
대체 난 안 귀찮은게 뭐지
#345익명의 참치 씨(5420295E+5)2020-06-11 (목) 08:40
괜찮아. 나도 과제랑 싸강 귀찮아서 맨날 미루는걸~. 핳하... 기말고사는 어떡하지...
#346익명의 참치 씨(0883473E+5)2020-06-11 (목) 08:45
기말고사까지 앞으로 5일....
#347익명의 참치 씨(231164E+55)2020-06-11 (목) 13:23
개학식이 기말인 1학기라니 이건 뭔가 잘못됐는데
#348익명의 참치 씨(2293193E+5)2020-06-11 (목) 14:36
올해 1학기도 벌써 마무리인감
#349익명의 참치 씨(6466471E+6)2020-06-11 (목) 15:47
그래도 다른건 몰라도 아침마다 지옥철에 시달리는건 없어서 좋았다. 가뜩이나 이번 시간표 망해서 대학에서 개근상 받을 판이었는데.
#350익명의 참치 씨(9902699E+5)2020-06-12 (금) 04:25
냥냥
#351익명의 참치 씨(4727955E+5)2020-06-12 (금)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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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기- 땅콩가르기!
#352익명의 참치 씨(811298E+62)2020-06-12 (금)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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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익명의 참치 씨(6466471E+6)2020-06-12 (금) 09:12
Attachment
파-킨
#35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231451E+5)2020-06-13 (토) 00:58
참치게시판에 새로운 인원들이 좀 유입된 것 같은데 게시판특성상 적응하기 힘들테니 몇가지 얘기해주자면

1. 규칙이 깐깐하다.
2. 규칙을 안지키면 경고 없이 주제글, 답글이 삭제된다.
3. 근데 그 규칙이 어디에도 적혀있질 않다.

대강 적당히 놀다보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차단하니 그렇게 알고 있으면 돼.
#355익명의 참치 씨(475773E+58)2020-06-13 (토) 03:01
중요한 규칙(어딘가에 있음)
#356익명의 참치 씨(1953654E+5)2020-06-13 (토) 04:01
거 일본 스포츠계의 전설의 1군 같은건감
#357익명의 참치 씨(0905467E+5)2020-06-13 (토)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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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찾아옴ㅋㅋ

저어기 공식트위터 위젯 밑에 있는뎅
다른 게시판들도 그쯤에 규칙 있으니 참고하고.
#358익명의 참치 씨(475773E+58)2020-06-13 (토) 05:28
지금 알았는데 직상상사라는 오타가 있었어
#359익명의 참치 씨(1953654E+5)2020-06-13 (토)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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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게시판의 규칙은... 실재한다!!
#360익명의 참치 씨(5231451E+5)2020-06-13 (토) 05:32
>>358
수정
#361익명의 참치 씨(5231451E+5)2020-06-13 (토) 05:33
아 그리고 최근에 누가 나한테 해외참치 인증용 이메일 등록을 요청했는데 등록은 했는데 답장이 안보내지더라. 아마 상대방쪽 메일서버에서 막은 것 같던데.
#362익명의 참치 씨(1953654E+5)2020-06-13 (토)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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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레야레... 현대 커뮤니티의 신흥강자 'The 튜나 그라운드'의 약진을 두려워하는 구 세력의 음모인가...
#36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231451E+5)2020-06-13 (토) 05:46
>>362
신흥강자: 접속자 1명
#36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231451E+5)2020-06-13 (토) 05:47
설정을 똑바로 안해서 그런가 스팸으로도 너무 빠지고...
메일서버는 정말 관리하고 싶지 않구만.
#365익명의 참치 씨(1953654E+5)2020-06-13 (토) 05:50
Attachment
#366익명의 참치 씨(1953654E+5)2020-06-13 (토) 05:50
참치 붐은 온다....!
#36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231451E+5)2020-06-13 (토) 05:52
지금까지 붐은 온다고 얘기하던 것들 중 진짜로 유명해진 거 없잖아.
#368익명의 참치 씨(1953654E+5)2020-06-13 (토) 05:54
아 이게 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그래! 수온이 따뜻해져서 참치들이 다 떠나가 버린거야!

네 이놈 산업화! 몇 수 앞을 내다본거냐....!
#36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231451E+5)2020-06-13 (토) 05:55
아직도 지구온난화를 믿는 건가...
아예 지구가 동그랗다고 하지 그래?
#370익명의 참치 씨(6374285E+5)2020-06-13 (토) 05:57
그래도 지구는 돈다!

-둥근지구협회
#371익명의 참치 씨(1953654E+5)2020-06-13 (토)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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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아/아/앗....! 아무리 나를 속이려고 해도 과학은 승리한다! 지구평면설은 거짓이야!
#37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231451E+5)2020-06-13 (토) 05:59

아니... 물 앞에서 틀린 것은 없다.

물은 답을 알고 잇다.
#373익명의 참치 씨(1953654E+5)2020-06-13 (토) 06:06
Attachment
H20로 가버렷!
#374익명의 참치 씨(4945401E+6)2020-06-13 (토) 07:53
한화연패끊기 vs 밀리애니
#375익명의 양머리 씨(5017446E+5)2020-06-13 (토) 09:49
>>374 받고 기아타이거즈 우승 vs 밀리애니
#376익명의 참치 씨(1953654E+5)2020-06-13 (토) 10:54
사실 한화연패는 한화보다도 한화랑 경기해야할 다른 팀들이 더 걱정해야지....
#377익명의 참치 씨(1953654E+5)2020-06-13 (토) 12:14
참으로 우리 시대에 있어 더 없이 비극적인 일이 일어났다.

오렌지 다 먹었어....
#378익명의 참치 씨(1953654E+5)2020-06-13 (토) 12:15
Attachment
사랑했다 임마....
#379익명의 양머리 씨(5017446E+5)2020-06-13 (토) 13:39
뭔지 모르겠는데 여기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거 같다
#380익명의 참치 씨(6126804E+5)2020-06-13 (토) 13:41
옆동네 운영자가 안좋은 방향으로 폭주하고 있기 때문이야
그나저나 오렌지 빌런 드디어 오렌지를 모두 소모했나
#381익명의 양머리 씨(5017446E+5)2020-06-13 (토) 13:43
익명의 오렌지 씨로 개명해도 될 것 같은 내용
#382익명의 참치 씨(6126804E+5)2020-06-13 (토) 13:43
오렌지 없는 오렌지 씨
#383익명의 양머리 씨(5017446E+5)2020-06-13 (토) 13:46
홍철 없는 홍철팀
#384익명의 참치 씨(0905467E+5)2020-06-13 (토) 13:53
>>377 그거 이번달 초에 산 거 아니었어?
오렌지 정말 좋아하는구낰ㅋㅋㅋㅋㅋ
#385익명의 참치 씨(8434809E+5)2020-06-13 (토) 13:58
가끔 한화가 연패중이라고 무시하는 사람이 보이는데
다른 팀은 오히려 긴장해야 하는거 아니냐

지금 한화한테 지면 너희들 한화한테 진 팀이 되는겨
#386익명의 참치 씨(6126804E+5)2020-06-13 (토) 13:59
유니크 칭호다
#387익명의 양머리 씨(5017446E+5)2020-06-13 (토) 14:01
강팀에게 지는 건 부끄러운 일이 아닌데!!!
#388익명의 참치 씨(6126804E+5)2020-06-13 (토) 14:02
한화 넌 강해졌다
나와 대등하거나 그 이상이야
#389익명의 양머리 씨(5017446E+5)2020-06-13 (토) 14:03
??: 넌 강해졌다! 돌격해!
#390익명의 참치 씨(6126804E+5)2020-06-13 (토) 14:12
그 후로 한화를 본 사람은 없었다
#391익명의 참치 씨(7153802E+5)2020-06-13 (토) 14:13
한화 두화 세화
#392익명의 양머리 씨(5017446E+5)2020-06-13 (토) 14:17
세상에 이런 드립이
#393익명의 참치 씨(6126804E+5)2020-06-13 (토) 14:17
한화 한수 한목 한금 한토 한일 한월
#394익명의 양머리 씨(5017446E+5)2020-06-13 (토) 14:19
어떻게 이런 드립이
#395익명의 참치 씨(8434809E+5)2020-06-13 (토) 14:22
한화는 사실 봐주고 있는 것이다.
지금 연패를 하는 척하며 상대의 방심을 노리는 사이에
시즌 1위의 목을 비틀 것이다
#396익명의 양머리 씨(5017446E+5)2020-06-13 (토) 14:24
한화 어쌔신설
#397익명의 참치 씨(6126804E+5)2020-06-13 (토) 14:25
assassin엉덩이 엉덩이 안
#398익명의 참치 씨(6374285E+5)2020-06-13 (토) 14:28
아이고 깔깔깔
#399익명의 참치 씨(7153802E+5)2020-06-13 (토) 14:29

#400익명의 양머리 씨(5017446E+5)2020-06-13 (토) 14:36
여기저기판 왔다갔다하고 있는데 캔쨩 허가를 받아야 하는 일이 생길 거 같다
#401익명의 참치 씨(5231451E+5)2020-06-13 (토) 14:52
흠. 옆동네 자캐판쪽에서 이주를 희망하는데 참치게시판에 둬야할지 자캐판을 따로 만들어야할지 고민이네.
게시판을 축소하고 싶은데 오히려 늘어날 일만 생기고있어...
#402익명의 참치 씨(7153802E+5)2020-06-13 (토) 14:55
스레드 특성상 게시판이 많을 필요가 없기는 한
#403익명의 참치 씨(5231451E+5)2020-06-13 (토) 14:59
음 그렇긴 한데 참치게시판은 내 영역이라는 느낌이 강하고 규칙도 워낙 세서.
#404익명의 참치 씨(677563E+61)2020-06-13 (토) 15:00
>>403
= 그래서 사람이 많이 없는 것이었다..
#40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3 (토) 15:02
>>404
이 참치라이더는 매우 사납습니다.
영역침범에 민감하므로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06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06
참치게시판 특) 유일하게 익명의 뫄뫄씨로 놀 수 있다
#407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06
캔쨩 그래서 지금 자캐판 새로 생긴 거야? 못 보던 판 있어서 지금 뭔가 싶었음
#40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3 (토) 15:12
>>406
다른 사이트에서 온 사람들은 익숙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407
음. 역시 따로 만드는 게 좋겠지.
#409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13
참치에 이렇게 많은 판이 생기다니.......나 감격했어 캔쨩
#410익명의 참치 씨(677563E+61)2020-06-13 (토) 15:14
>>409
어장 10주년 이벤트(비공식)가 4개월 남은 시점에서 이런 경사가
#411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15
>>410 아재 그러고보니까 나 언제부터 어장 역사 연구 위원회 들어가 있었던 거야
#41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3 (토) 15:16
>>409
하지만 내 부담은 점점 커져가는걸...
좀 더 게시판 사이트가 늘어났으면 좋겠는데.

>>410
지금까지가 비공식이었고 오히려 이번 게 공식인데!
#413익명의 참치 씨(9607122E+6)2020-06-13 (토) 15:16
이번 10주년 이벤트에서는 불꽃놀이도 해주시나요
#414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17
>>412 옆동네가 진짜 전쟁터라서 어쩔수가 없어 캔쨩....꺼라위키 봐봐 진짜 지옥이야 지옥
#415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17
뭐???? 캔쨩이 불꽃놀이를 해준다구??????
#416익명의 참치 씨(9607122E+6)2020-06-13 (토) 15:18
근데 캔드민 그 다른 게시판 사이트들이 다 터져나가서 어쩔수가 읎어
#417익명의 참치 씨(4816601E+5)2020-06-13 (토) 15:18
참치라이더씨! 일처리 속도에 감탄하고 감!
#418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18
쾌속 캔드민 선생을 다들 찬양하도록 하시오.
정말 위대합니다! 선생!
#41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3 (토) 15:19
>>413
불꽃놀이의 재료는 네녀석으로 해주마.

>>414
음... 나로선 그쪽도 이해가 되는데, 차이가 있다면 내가 한창 난리칠 때는 이용자가 별로 없어서 크게 영향이 없었어.
#420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20
>>419 c8ch 특)사람이 없음
#421익명의 참치 씨(9607122E+6)2020-06-13 (토) 15:20
>>419 사요나라(폭발사산)
#42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3 (토) 15:23
>>420
아니 참치게시판 아주 예전에 내가 날뛰던 시절 얘기하던 거야...
게시판 막 터트리고 이용자들이랑 멱살잡고 싸우던 시절...
#423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23
>>422 (빠른 납득)
#42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3 (토) 15:24
랄까... 당시에 저는 거의 미쳐있었죠...
#425익명의 참치 씨(5071844E+6)2020-06-13 (토) 15:24
Attachment
(참치의 두려움짤)
#426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25
어두메다크했던 시절의 캔쨩...........
#427익명의 참치 씨(9607122E+6)2020-06-13 (토) 15:25
젊은 시절의 혈기구나
#429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25
>>425 이건 참치가 아니라 멍뭉이잖아
#430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25
귀 여 워
#43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3 (토) 15:26
혼자서 사이트 운영하다보면 진짜로 미치기 시작한다니까.
그래서 나도 솔직시 더이상 사이트 운영은 하고 싶지 않은데 이용자가 안 줄어들어서 그만둘 수가 없어...!
#432익명의 명익씨(526172E+53)2020-06-13 (토) 15:26
참-하(참치하이라는뜻ㅎ)
#433익명의 참치 씨(677563E+61)2020-06-13 (토) 15:26
>>411
2019년 10월 10일부터
#434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26
>>433 탈퇴는 안되나요 기초학 아재?????
#43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3 (토) 15:26
>>443
참치어장 나오기도 전 아닙니까?
#436익명의 참치 씨(9607122E+6)2020-06-13 (토) 15:27
플로트형 게시판 수요는 언제나 있는데 다른 이용자 많은 사이트들이 꽃길이 아닌 불꽃길을 걸어버려서...
#437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27
>>435 미래로 가버린 캔쨩
#438익명의 참치 씨(677563E+61)2020-06-13 (토) 15:27
>>434
위원회 위원 중 3분의 1이 동의해야 탈퇴 가능
#439익명의 참치견 씨(5071844E+6)2020-06-13 (토) 15:28
>>429 (머쓱콘)
#440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28
>>438 그 3분의 1 남아있는게 아재 뿐인거 같은데
#441익명의 참치 씨(9607122E+6)2020-06-13 (토) 15:29
>>438 영원히 탈퇴 불가라는 뜻
#442익명의 참치 씨(677563E+61)2020-06-13 (토) 15:29
>>440
위원은 지금도 실시간으로 늘어나고 있다.
#44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3 (토) 15:29
>>436
요즘 그래도 대안 사이트가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던데. 특히 앵커판 중심으로.
그리고 맨날 프리스레드는 왜 언급만 되는 거야... 거기 운영자도 엄청 실력있고 좋은 사람인데.

>>438
두 명 밖에 없잖아...
#444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29
>>441 안 돼~~~~~~~~~~~~~~~~~~~~~
#44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3 (토) 15:30
양머리라는 이름을 버리고 소머리로 변경하는 건 어때.
#446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30
>>443 정정해줘 캔쨩! 어장역사연구위원회는 1인 위원회야!!
#447익명의 참치 씨(9607122E+6)2020-06-13 (토) 15:30
>>443 좀 더 익숙한 참치쪽으로 몰리나봐
#448익명의 cowhead 씨(9179812E+5)2020-06-13 (토) 15:30
ㅋㅋ
#449익명의 참치 씨(9607122E+6)2020-06-13 (토) 15:31
이제 3인 위원회가 되었읍니다
#45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3 (토) 15:31
>>446
좋아! 오늘부로 양머리씨는 존재도 하지 않았던 걸로 치자!

>>447
예전 스레딕에서는 오히려 참치는 너무 이질적이라는 얘기가 나왔었는데.
#45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3 (토) 15:31
>>449
위원회의 납치능력을 너무 무시했나...
#452익명의 참치 씨(1210146E+5)2020-06-13 (토) 15:32
지금 스레딕은 그야말로 헬이니까.
#453익명의 참치 씨(9607122E+6)2020-06-13 (토) 15:32
>>450 그런가? 나는 다른곳보단 여기가 편하던데 소수의견이었나보다
#454익명의 참치 씨(677563E+61)2020-06-13 (토) 15:32
Attachment
>>446
팩트 제시
#455익명의 0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32
>>450 양머리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이제 0머리야 영머리
#456익명의 0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33
>>454 저 수백명이 참치게시판에 동접해 있지도 않잖아!!!
#45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3 (토) 15:34
>>453
옛날에 망한 스레딕하고 참치어장 비교하면 좀 많이 다르긴 하니까.

>>455
그만둬 위원회를 4명으로 늘릴 뿐이야.
#458익명의 참치 씨(5411651E+6)2020-06-13 (토) 15:34
칼라로 연결되어 있다거나 한거 아닐까
#459익명의 복어 씨(8490377E+6)2020-06-13 (토) 15:35
프리스레드는 솔직히 말해서 운쨩 실력자인건 인정하는데 그 뭐랄까... 한동안 샘숭폰만 쓰다가 엘쥥폰으로 갈아탄 기분이랄까... 좀 그래...
#460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35
아 엘쥐갬성 RGRG 뭔지 RG
#461익명의 참치 씨(677563E+61)2020-06-13 (토) 15:35
>>456
현실의 위원회도 모든 위원이 항상 위원회에 있지는 않다.
#46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3 (토) 15:35
자캐판은 인원이 몇명이나 되러냐.
요즘 앵커판이 좀 줄어든 것 같으니 어지간히 들어오지 않는 이상은 크게 무리 없을 것 같기도 하고.
#463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36
앵커판이....줄어들어? 캔쨩 나 얼마전에 100명 넘은거 본 거 같은데
#46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3 (토) 15:37
>>459
프리스레드는 2ch 같은 느낌을 완전히 탈피해서 난 장기적으로 그게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당장 이주한다고 하면 불편할수도 있겠네.
#46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3 (토) 15:37
>>464
전반적으로 좀 줄지 않았나?
#466익명의 참치 씨(5411651E+6)2020-06-13 (토) 15:38
앵커판은 좀 적다 싶은 날도 최소 60은 넘는 느낌인데... 줄었나...?
#467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38
>>465 전혀 안 줄은 거 같은데 캔쨩
#468익명의 참치 씨(677563E+61)2020-06-13 (토) 15:38
Attachment
미래 참치 어장 스크롤 길이
#469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38
주여(주여)
#47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3 (토) 15:39
>>468
그쯤되면 난 이미 물러났을듯...

lightuna로 가면 어드민페이지를 만들어서 게시판마다 관리자를 둘 생각이기는해.
더이상 혼자하는 건 너무 힘들어.
#471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39
게시판마다...관리자를....둔다고...?
#47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3 (토) 15:40
앵커판은 확실히 줄었을걸
서버운영비랑 광고수익이 같이 떨어졌거든.
#473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40
세상에
#47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3 (토) 15:41
>>471
그렇게 하고서 난 이제 다른 게시판은 법적인 문제 발생할 거 아니면 손떼는 거지.
#47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3 (토) 15:41
게시판에서 실시간으로 얘기하다보니 벌써 일요일이군.
난 이만 자러 가겠음.
#476익명의 복어 씨(8490377E+6)2020-06-13 (토) 15:42
심해탐험 시즌동안 옆동네랑 병행해서 써봤는데 자캐판 사람들은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예전 부흥기때에 비하면 화력이 좀 죽긴 했지만 그럭저럭 유지는 되는 판이었어.
문제가 있다면 거기서 활동했던 사람들이 전부 여기로 이주할지에 대한 것뿐...?
#477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45
잘자 캔쨩......난 보고서 좀 쓰다가 자야지

>>476 저 위키독인지뭔지하는데서 공지 띄웠다는데 저기 참여하던 애들 대다수는 여기로 오지 않을까??
#478익명의 복어 씨(8490377E+6)2020-06-13 (토) 15:45
잘자 캔드민! 항상 고생해주는점 말은 못해도 감사해하고 있어!
오늘 밤도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었음 좋겠다!
#479익명의 복어 씨(8490377E+6)2020-06-13 (토) 15:49
>>477 아마도...? 거기 유저들이 이주에 대한 거부감만 없다면 인터페이스도 비슷하다보니까 금방 적응할거 같아.
게다가 여긴 폰트컬러라던가 이것저것 만져볼 수 있으니 다른 판에도 흥미 가질 수 있지 않을까도 싶고...
#480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53
>>479 사람이,,,,늘어서,,,,좋구나,,,,,@@
#481익명의 복어 씨(8490377E+6)2020-06-13 (토) 15:58
>>480 유저가 많아지면 운영자의 노동력도 같이 상승하긴 하지만 ㅋㅋ큐ㅠㅠ
개시판마다 관쨩 두는건 아주아주 약간의 조바심 때문에 불안하긴 하지만 찬성할 수 밖에 없는걸, 캔드민도 엄연히 현실을 돌봐야 하는 사람이고...
#482익명의 뉴비 씨(8348858E+6)2020-06-13 (토) 15:58
인녕하십쇼,,, 갈곳 잃은채 헤매이다가 여기까지 흘러들어왔습니다,,,
#483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5:59
어서옵쇼 맑은물씨,,, 이제 여기에 정착하면 됨
#484익명의 참치 씨(677563E+61)2020-06-13 (토) 16:00
참치는 고속으로 무리 지어 바다를 유영하는 습성을 지니고 있다.
#485익명의 복어 씨(8490377E+6)2020-06-13 (토) 16:01
어서와 청정수! 어장에 당도한 것을 환영하오!
#486익명의 뉴비 씨(8348858E+6)2020-06-13 (토) 16:02
>>483 세번이나 내쳐지고 겨우... 여기로 왔는데 편하게 눌러앉아야지... 이제는 다른곳을 찾아 헤엄칠 힘이 남지 않았다...
#487익명의 뉴비 씨(8348858E+6)2020-06-13 (토) 16:03
>>485 환영해줘서 고맙다 참치
#488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6:03
>>484 갑자기 분위기 참치생태학
#489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6:03
>>486 잘 왔어,,,,옆동네는 정말 지옥이야
#490익명의 뉴비 씨(8348858E+6)2020-06-13 (토) 16:05
(이미 지옥불에 재가 되어버린 참치입니다)
#492익명의 참치견 씨(5071844E+6)2020-06-13 (토) 16:06
(모르겟음 몬가 몬가 일어나고 이씀 짤)
#494익명의 참치 씨(8286351E+5)2020-06-13 (토) 16:08
모두들 좋은 밤.
#496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3 (토) 16:08
>>494 굳 나잇 참치!
#497익명의 복어 씨(8490377E+6)2020-06-13 (토) 16:10
>>492 지금 일어나면 안돼... ZARA! (마취총)

아무튼... 뉴비군도 그동안 너덜너덜하게 까이느라 고생 많았어... 0고백 3차임도 아니고 참 뭔지...
부디 참치가 되어 유유히 헤엄치길 바랄게!
아, 기왕이면 이판저판 찾아와보기도 해주구... ㅎㅎ
#498익명의 복어 씨(8490377E+6)2020-06-13 (토) 16:12
>>493 그 말 진짜 공감이야...
사실 영웅을 만드는 건 대중이니까... 그렇게 추켜세워지는 인물도 결국 그 대중들 중에 한명에 불과할 텐데...

너무 회의적인 발상인가?
#501익명의 복어 씨(8490377E+6)2020-06-13 (토) 16:16
>>499 이젠 너도 어엿한 한마리의 참치이기 때문이지! :3
#502익명의 참치 씨(9971205E+5)2020-06-13 (토) 16:17
몰라 대충 불구경하고 레스 적다가 아이디가 날아갔어...

일단 거기서 준비하던 스레 아이디어는 언젠가 쓸 일이 있을 거라며 믿으며 기존 스레 백업은 해두었어.
#503익명의 참치 씨(9031013E+5)2020-06-13 (토) 16:18
옆차원에서 넘어왔음
아무튼 잘 부탁함
아무튼
#504익명의 복어 씨(8490377E+6)2020-06-13 (토) 16:21
>>502 존버는 승리한다...! >:D 암튼 그럼!

>>503 단절의 시대에서 이곳으로 온 것을 환영하오, 익명이여!
#505익명의 복어 씨(8490377E+6)2020-06-13 (토) 16:24
아무튼... 캔드민의 업무량은 늘어버렸지만(?) 서브컬쳐의 부흥을 위해서 참치가 하나의 초석이 되었길 빌며...
다들 너무 늦지 않게 자고, 아직 일이 남아있다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진행해줘! 첫째도 건강이요, 둘째도 건강이야!
#506익명의 참치 씨(677563E+61)2020-06-13 (토) 16:37
테스트판에 의외로 주제글이 많군
#507익명의 참치 씨(4816601E+5)2020-06-13 (토) 16:37
참치들도 늘었겠다 어장의 생태계도 다양해졌으면 좋겠다
글을 이렇게 써본다던지 글을 저렇게 써본다던지
#508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3 (토) 16:41
여기는 활발해 졌는가-?
#509익명의 참치 씨(5294334E+6)2020-06-13 (토) 16:43
거의 매일 갱신되는걸 보면 활발해진게 맞다
#510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3 (토) 16:43
좋은 일이네요.

여러모로 요즘 다른 비슷한 사이트들 사건 많이 터지는 것 같고. 느긋한 곳은 귀중하다.
#511익명의 참치 씨(5294334E+6)2020-06-13 (토) 16:43
영웅은 특정 시깃와 상황에 간추렸을때 눈에 띄이는 별종인거야(대충)
#512익명의 참치 씨(4816601E+5)2020-06-13 (토) 16:44
>>511 좋은 표현이다
#513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3 (토) 16:45
하지만 영웅은 고통받는다고요..!
#514익명의 참치견 씨(5071844E+6)2020-06-13 (토) 16:47
영웅이가 또 죽었어(수달풍)
#515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3 (토) 16:47
개는 귀엽다(?)
#516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3 (토) 16:47
앗, 의식의 흐름이 또.
#517익명의 참치 씨(4816601E+5)2020-06-13 (토) 16:49
무슨 소린지 모르겠는건 정상이지?
#518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3 (토) 16:49
(정상입니다 짤)
#519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3 (토) 16:49
그나저나 다들 안 주무시는가.

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
#520익명의 참치견 씨(5071844E+6)2020-06-13 (토) 16:51
잠이 잡아먹혔다
#521익명의 참치견 씨(5071844E+6)2020-06-13 (토) 16:52
Attachment
흑흑
#522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3 (토) 16:55
>>520-521 엉엉(개다래나 준다)
#523익명의 복어 씨(9221755E+6)2020-06-13 (토) 17:58
참치견씨 아직도 안자는데다 다른 참치들까지 왔자너... (미간짚)
도중에 깬 내가 할 말은 아니겠지만...
#524익명의 참치 씨(8712891E+5)2020-06-13 (토) 18:23
여기서 소설이나 쓰는 스레 세워도 되는 거려나~ 지나가던 뉴비 참치
#525익명의 참치 씨(829556E+57)2020-06-13 (토) 18:34
여기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얘기 해도 돼? 따로 그런 얘기 하는 판이 안 보여서.
#526익명의 참치 씨(3790626E+5)2020-06-13 (토) 21:03
에이스 마이쪙 ㅇㅅㅇ
#527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3 (토) 22:35
이럴수가. 하룻밤 사이에 100레스가 넘게 채워지다니. 이거슨 종말의 징조인 거신가....!
#528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3 (토) 22:38
>>524 어.... 괜찮지 않을까? 앵커판에서 AA물 말고 텍스트로만 된 소설 쓰는 어장도 있던 것 같은디

>>525 잡담어장이니 괜찮을걸. 아니면 따로 어장을 세워서 아예 전문적으로 애니나 게임 잡담 어장을 만들어도 되고.
#529익명의 참치 씨(2801331E+6)2020-06-14 (일) 00:00
참치! 먹고 싶다 라고 생각했더니 배가 고프다 라면 ㅁ거야지 어앟
#530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4 (일) 00:07
참치김치라면 땡긴다
#531익명의 참치 씨(850915E+58)2020-06-14 (일) 00:18
참치김치라면이 김치참치라면보다 자연스러우므로
참치는 김치보다 더 쎄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532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00:38
Attachment
>>531 (엄근진)
#533익명의 참치 씨(8286351E+5)2020-06-14 (일) 01:35
>>527 옆동네에 종말이 왔지...
피의 대숙청이 벌어졌다더라
#534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02:01
그리고 그 난민들이 이곳으로 대피한건감.

설마 진짜로 참치 붐이...!?
#535익명의 참치 씨(9616637E+5)2020-06-14 (일) 02:27
참치 붐은 온다!
#53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2:35
>>534-535
뭐지. 서버가 터지는 걸 암시하는 건가?
#537익명의 참치 씨(9616637E+5)2020-06-14 (일) 02:38
역시 사이트가 급성장을 하려면 경쟁사이트가 삽질을 하는 게 제일 빠르네!
#538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02:41
Attachment
히소카좌 오늘도 1승 적립
#539익명의 참치 씨(9616637E+5)2020-06-14 (일) 02:41
살아남는 자가 강자다!
#540익명의 참치 씨(9616637E+5)2020-06-14 (일) 02:42
무귯무귯의 시대는 온다!
#541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03:01
무귯이란 대체....
#542익명의 참치 씨(9616637E+5)2020-06-14 (일) 03:02
참치라이더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무귯무귯은 참치들을 모으는 마법의 주문이라고-(아니다
#54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3:09
>>538
부정할 수 없는 참치어장의 역사...
#544익명의 참치 씨(9616637E+5)2020-06-14 (일) 03:16
장대한 역사!
#545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03:16
생각해보면 나도 스레딕 망할 때 일로 흘러들어왔지ㅋㅋ
#546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03:23
4년... 4년인가....
#547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4 (일) 03:27
고대참치가 초고대참치가 되는 순간
#548익명의 참치 씨(677563E+61)2020-06-14 (일) 03:31
고대참치 <-> 스탑대참치
#549익명의 참치 씨(7504023E+5)2020-06-14 (일) 03:31
공룡시대까지 올라갈 듯
#550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03:33
Attachment
#551익명의 청해 씨(1520921E+5)2020-06-14 (일) 03:33
저런, 옆동네 또 망했어요?
#552익명의 참치 씨(7816896E+6)2020-06-14 (일) 03:34
어쩌면.... 사실은 자신이 참치라고 믿고 있는 실러캔스가 아닐까요?
#553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4 (일) 03:35
>>551 꺼라위키 옆동네 항목 가봐
#554익명의 참치 씨(8286351E+5)2020-06-14 (일) 03:36
>>551 거기 운영자가 상황극판과 자캐판과 커플링판을 숙청하고 폭주했대.
#555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4 (일) 03:36
고대참치 실러캔스참치행
#557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4 (일) 03:39
>>556 삽질은 맞는데 삽질을 실시간 검열로 하고 있어
#558익명의 청해 씨(1520921E+5)2020-06-14 (일) 03:40
>>554
오우.. 상황극판이 터졌군요...
#559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03:43
그나저나 다른 사이트는 온갖 판이 다 있구마이.... 보통 자캐판이나 커플링판은 상황극판 내에 있을 것 같은디
#561익명의 청해 씨(1520921E+5)2020-06-14 (일) 03:47
>>559
커플링판은 안가봐서 모르겠는데 상황극판이랑 자캐판은 좀 달랐어요
상황극판이 각 상황극에 맞춰 자신의 자캐를 만들어 참여한다면 자캐판은 각자 만든 자캐들로 노는 분위기..? 자캐판도 많이 안가봐서 잘 모르지만요

커플링판은 뭐지 만화 캐릭터들 커플링 관련으로 이야기 하는건가
그럼 동인판에서 갈라져 나온걸까요
#562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03:49
흠흠.... 글쿠만...
#563익명의 참치 씨(9971205E+5)2020-06-14 (일) 03:55
커플링판은 동인판에서 갈라진 느낌이 강합니다. 대체로 2차 쪽의 문제였으니...
#564익명의 청해 씨(1520921E+5)2020-06-14 (일) 03:57
>>563
빛나는 통찰력!
#565익명의 참치 씨(7816896E+6)2020-06-14 (일) 03:59
>>560 약간 편법인긴 한데 유저 에이전트를 수정하여 서버에 바뀐 웹 레이아웃을 요청하도록 바꿔주는 부가기능을 사용하여 시도하면 될지도 모릅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중에는 모바일에서도 부가기능이 작동하는 웹브라우저는 파이어폭스 뿐이기 때문에 관련 앱을 사용해 보시는 건 어떤가요...?
#566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4:00
언제 1시가 됐대...
#567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4 (일) 04:04
으악 벌써 한시
#568익명의 참치 씨(677563E+61)2020-06-14 (일) 04:04
요즘 모바일 브라우저에는 거의 데스크탑 전환 기능이 있을텐데

삼성 브라우저에도 있고..
#569익명의 청해 씨(1520921E+5)2020-06-14 (일) 04:08
>>565 >>568
해봤는데 별로 차이가 없더라고요..
설마 pc판이랑 모바일판 UI가 같은거였나?!
#570익명의 참치 씨(7816896E+6)2020-06-14 (일) 04:08
>>568 음... 확실히 그런 방식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었죠. 뭔가... 종종 그 기능이 안되는 경우도 있나봅니다.
#571익명의 참치 씨(9616637E+5)2020-06-14 (일) 04:08
차이가 없는 것인가!
#572익명의 참치 씨(7816896E+6)2020-06-14 (일) 04:09
>>569 현재는 아직 개발중이기에... 어쩌면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573익명의 참치 씨(677563E+61)2020-06-14 (일) 04:12
사실 반응형이라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도 이상..
#574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4:12
개발중 개발중

요즘 더운데 다들 잘 지내나요요
#575익명의 참치 씨(7816896E+6)2020-06-14 (일) 04:13
그럭저럭 잘 지네고 있습니다~
#576익명의 청해 씨(1520921E+5)2020-06-14 (일) 04:14
왜 ui가 같은거라는 생각을 못했을까요..
물론 확실한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조금도 못했다는게 충격-
#577익명의 청해 씨(1520921E+5)2020-06-14 (일) 04:15
20일 뒤부터는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578익명의 참치 씨(9616637E+5)2020-06-14 (일) 04:15
선풍기의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579익명의 참치 씨(7816896E+6)2020-06-14 (일) 04:15
>>576 뭐~ 그럴수도 있지요. 너무 깊게 생각하지는 마세요 그냥 좋게좋게 생각하는 겁니다.
#580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4:17
과연과연

그리고 20일인가-
#581익명의 참치 씨(9616637E+5)2020-06-14 (일) 04:18
이제 참치게시판도 활성화되기 시작하는건가. 참치 붐은 왔다!
#582익명의 참치 씨(7816896E+6)2020-06-14 (일) 04:19
뜬금없는 말이지만 이런 여름때마다 윌리스 해빌랜드 캐리어 씨께 감사드리고 싶어질때 있습니다... 그는 에어컨의 개발자이니까요...
#583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4:20
플래그(ry

>>582 에어컨은 신이야! 전기세를 먹고 살지!(?)
#584익명의 청해 씨(1520921E+5)2020-06-14 (일) 04:20
>>579
저하고 깊은 생각은 저 옛날 동독과 서독하고 비슷한 거리감이 있습니다
담을 쌓고있죠
>>580
20일 뒤면 전역!
#585익명의 참치 씨(7816896E+6)2020-06-14 (일) 04:21
>>584 그정도인가요...?
#586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4:22
>>584 (힘힘)
#587익명의 청해 씨(1520921E+5)2020-06-14 (일) 04:22
>>582
오늘도 세계사의 위인 한명을 알게 되었습니다
#588익명의 참치 씨(7816896E+6)2020-06-14 (일) 04:23
>>583 전기 요금이라는 공물을 바치면 냉풍이라는 은혜를 배풀어 주는 존재... 그것이 에어컨! 그것이 에어 컨디셔너! 그것은... 바로 공기조화기...!
#589익명의 참치 씨(197618E+58)2020-06-14 (일) 04:24
선생님이 존경하는 사람을 물어볼때면

아이들은 모두 부모님, 이순신, 세종대왕등을 말하곤 했다.

난 나지막이 말했다─

「윌리스 캐리어」

선생님 : 얘야 그건 누구니? 위인이니?

아아─ 모르는건가

이곳저곳 전부 되다만 인간들 뿐이다.

나 : 에어컨을... 발명한 사람입니다.

선생님 : " 아 . . . 그러니 . . . "

나를 이해한다는 얼굴이었다

친구들도 다들 고개를 끄덕거렸다.

교실은 한동안 나를 존경하는 눈빛으로 가득찼다.
#590익명의 청해 씨(1520921E+5)2020-06-14 (일) 04:25
>>585
YES!
>>586
곧 끝난다니 그저 기쁘기만 합니다
20일만 빨리 가준다면 좀 더 기쁘겠지만
#591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4:27
별 일 없이 무사히 전역하시길!
#592익명의 청해 씨(1520921E+5)2020-06-14 (일) 04:29
>>589
우오오옷- 젠장, 멋있잖아 네녀석!!
>>591
감사합니다 횐님 XD
#593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04:46
>>589 아ㅋㅋ 에이컨은 킹정이지ㅋㅋ
#594익명의 참치 씨(1855357E+6)2020-06-14 (일) 05:34
어라 하루만에 200레스가 넘게 갈린 거 같은데 혹시 어장을 잘못 찾았나?(아님)
#595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05:41
우리는 지금 참치의 시대에 살고있다...!
#59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5:50
이번에 재난지원금 나온걸로 세탁기를 바꿨거든.
지금까지 통돌이만 쓰다가 드럼으로 바꿨는데 빨래시간이 거의 1/2정도네..
#597익명의 참치 씨(8286351E+5)2020-06-14 (일) 06:01
같은 드럼끼리도 최신기종일수록 세탁시간이 줄어들더라...우리집에서 옛날에 쓰던 건 기본코스가 1시간 30분 정도 걸렸었는데 지금 건 똑같은 양의 빨래가 약 1시간 정도?
#598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6:05
>>596 좋은 일이다다
#599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6:06
역시 치킨은 진리-
#60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6:16
>>597
우리집은 비슷한 양으로 기존 통돌이 1시간 이번 드럼 30분.
빨래 양이 많지는 않아.

>>599
아직 3시인데 치킨 먹고 있는 거야..?
#601익명의 참치 씨(9450011E+6)2020-06-14 (일) 06:16
시킬 수 있었다면 나도 먹었을거야
#602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6:17
어제 먹고 남은 걸 먹었네요
#603익명의 참치 씨(790735E+61)2020-06-14 (일) 06:33
오랜만에 들어온 참치! 예전에 다른 그림어장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디갔을까...
#60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6:34
>>602
아 나도 참 어제 가족들이 먹다 남은 닭발을 먹고 있어.
닭발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냥 있으니까....
#60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6:34
>>603
그림주제글은 그림 그리던 참치들이 대거 나가면서 심해로 내려갔어.. 찾아보면 있긴 하겠지.
#606익명의 참치 씨(790735E+61)2020-06-14 (일) 06:36
아앗...그렇구나 슬프다
#607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6:37
흑흑
#608익명의 연어 씨(4307999E+5)2020-06-14 (일) 07:11
참치는 고등어과니까 고등어회도 참치맛이 나게 할 수 있을까?
#60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7:17
>>608
그냥 참치회를 먹으면 안될까.
서울은 고등어회 먹기도 힘들단 말야.
#610익명의 참치견 씨(5071844E+6)2020-06-14 (일) 07:23
카톡에 참치캔 광고가 나와서 귀엽다고 느꼈다
#611익명의 청해 씨(1520921E+5)2020-06-14 (일) 07:28
>>609
참치회는 비싸잖아요!
#612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7:30
한화가 이겨따
#61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7:31
>>611
서울에선 고등어회도 비싸거든!
#61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7:31
>>612
????
#615익명의 양머리 씨(6250337E+5)2020-06-14 (일) 07:32
>>612 지구멸망의 전조다
#61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7:32
진짜로 한화가 이겼어?
#617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7:33
9회말 끝내기 안타로 승리리
#618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7:33
(기쁨)
#61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7:36
이번에 두산이었나?
#621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7:36
네 두산.

곧 한 경기 이어서 한다네요.
#62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7:36
허허허... 하필이면 두산이냐...
야구는 안보지만 서울이라 약간은 애정이 있었는데...
#62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7:37
두산팬인 지인들 놀려야지.
#624익명의 참치 씨(1855357E+6)2020-06-14 (일) 07:39
>>374 밀리애니의 힘 너무 강력했고;;; 하루만에 끊어버리네
#62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7:40
밀리애니는 대체 무슨 일인데..?
애니화 말하는 거야?
#626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7:41
밀리시타 애니화... 였던가요?
#62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7:43
흠... 밀리라고하면 아마 아이마스쪽이었나?

나는 일단 밀리언아서가 떠올랐어.
#62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7:44
요즘 애니 안보니까..
#629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7:44
저도 잘 안 봐서!
#630익명의 청해 씨(1520921E+5)2020-06-14 (일) 07:45
>>613
서울에선 모든 회가 다 비싸지 않아요?
참치회도 비싸지만 그건 다른 지방이랑 별 차이가 없으니 먹을거면 참치회가 나은건가..
#63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7:47
>>630
산고등어회랑 참치회를 가격으로 비교해본적은 없는데 산고등어회 자체를 잘 안팔아. 죄다 오기전에 죽고 썩고 해서...
모든 회가 다 비싼지는 모르겠어. 뭐 바다랑 붙어있는 곳보다야 비쌀수는 있겠지만 광어 같은 건 그다지 비싼 편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어서.
#632익명의 참치 씨(1965458E+5)2020-06-14 (일) 07:47
한화가 재작년에 2위까지 올라간적 있다는게 믿기지않아
#633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7:47
>>632 (토혈)
#63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7:47
>>632
나도 야구 안보지만 그 내용은 알 정도니까.
작년 2위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떨어진걸까?
#635익명의 참치 씨(9971205E+5)2020-06-14 (일) 07:50
>>634 프론트가 일을 안하니까... 거기는 회장님이 빠따 드셔야 하는데(웃음)
#636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7:50
이긴 게 좋은 거지!
#63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7:51
>>635
음... 성적상으로보면 작년에는 일을 했다는 거잖아?
그런데 갑자기 올해에 왜 다시...?
#63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7:51
>>636
아까부터 생각한 건데 혹시 주황색을 좋아한다던지... 주변에서 보살같다는 얘기를 듣는다던지... 혹시 그래?
#639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7:53
한화팬입니다(해맑)
#64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7:57
Attachment
나는 두산팬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가족들이 다들 두산 좋아해서 일단은 두산쪽이야.
#641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7:58
엉엉
#642익명의 청해 씨(1520921E+5)2020-06-14 (일) 07:59
>>631
아하.. 고등어회는 파는곳이 없구나..
서울은 뭔가 다 비쌀것같은 느낌이었는데 그것도 아니군요
>>639
힘내세요
#643익명의 참치 씨(9450011E+6)2020-06-14 (일) 07:59
지나가던 P) 아이마스 콘텐츠 중에 밀리언라이브(밀리마스) 쪽은 다른 콘텐츠들 전부 애니화되는 와중에도 혼자 전혀 소식이 없어서 팬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본가 아이마스 극장판에 까메오 출연도 했고 음반도 많고 라이브도 자주 하고 리듬게임도 있는데 애니는 나오겠지 나오겠지 하면서 아직도 무소식

그래서 ~~하기전에는 밀리 애니 나오겠지? 하던 팬들이 모조리 패배하면서 이제는 일종의 밈이 되어버림. 밀리애니보다 늦는 것은 없다
ex) 나 전역하기 vs 밀리애니 방영
#644익명의 청해 씨(1520921E+5)2020-06-14 (일) 08:00
>>643
언젠간 나올거에요!
배너로드도 결국 나오더라고요!
#645익명의 양머리 씨(6250337E+5)2020-06-14 (일) 08:01
수원의 자랑 K T 위 즈 파 크
#64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8:02
>>642
아마 죽은 고등어회는 팔겠지만... 어떤 상태일지는 예상할 수가 없음...

>>643
솔직히 아이돌 애니 안보는 입장에서 보면 아이마스보단 러브라이브가...
애시당초 게임으로 시작한 애들하고 애니로 시작한 애들이랑 비교하는 게 무리인가.
#64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8:03
>>645
공격하려는 게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 묻는 건데 kt에 야구팀이 있어?
#648익명의 참치 씨(9971205E+5)2020-06-14 (일) 08:03
광주의 KIA 챔피언스 필드
#649익명의 참치 씨(9450011E+6)2020-06-14 (일) 08:03
코노미 언니의 사슴이나 수중캔디를 즐겨 듣던 때가 있었지요

야구 이야기)나는 롯데 좋아해
사직노래방 맛 한번 볼텨?
#65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8:03
죄다 다른 팬들이구만...
#651익명의 양머리 씨(6250337E+5)2020-06-14 (일) 08:04
>>647 있는데 정말 못해
#65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8:05
kt 위즈는 이번에 새로 생긴건가?
내가 처음 야구를 알았을때는 nc 다이노스 전이었고 nc 다이너스 나온 것까지만 봤었는데.
#653익명의 양머리 씨(6250337E+5)2020-06-14 (일) 08:06
아냐 원래 있었는데.......존재감이 없어서그래......
#654익명의 참치 씨(9450011E+6)2020-06-14 (일) 08:07
사실 야구라는 스포츠 자체는 좋아하는데 선수나 그런 건 잘 몰라
내가 좋아하는 건 야구장 분위기
같이 우루루 몰려가서 떠들고 응원하고 욕하는 그 분위기가 좋더라
#655익명의 참치 씨(9450011E+6)2020-06-14 (일) 08:07
대충 잘하는 선수랑 응원가 몇 개만 알고 가면 사직구장 즐기기 200% 가능
#65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8:08
>>653
kt 위즈가 nc 다이노스 전에 있었다고.......?
진짜로............?

>>654
그래! 그런 거 좋아하는 사람들 많더라.
나도 한 번 따라가본 적 있는데 분위기 자체는 마음에 들었어.

근데 잠실구장 와퍼 너무 대충 만들더라.
#657익명의 청해 씨(1520921E+5)2020-06-14 (일) 08:09
>>646
고등어에 명복을 액션빔
#65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8:09
야구는 정말 직관할거라면 야구 자체를 즐기지 않더라도 즐겁게 있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야.
뭔가 술판이 벌어졌는데 마침 앞에서 어떤 사람들이 야구를 하고 있더라 같은 느낌?
#659익명의 참치 씨(9971205E+5)2020-06-14 (일) 08:10
>>656 제9구단이 NC 제10구단이 KT

그나저나 현대 유니콘스 그립다(...?)
#66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8:12
>>659
그럼 모르는게 맞네. nc 생긴거 보고 'nc도 생겼네?'하고서 야구에 관심 끊었거든.

나는 옛날 구단하면 쌍방울 밖에 몰라.
야이노마라는 만화책에 한 번 나와서 이름은 알고 있어.
#661익명의 참치 씨(9450011E+6)2020-06-14 (일) 08:12
지금 야구가 인기있는 이유는 이런 라이트층 덕이 큰 것 같아ㅡ
#662익명의 연어 씨(4307999E+5)2020-06-14 (일) 08:14
재작년이었나, 연예인이 시구를 하는 경기였는데 그 연예인 팬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사진만 주르륵 찍은 다음에 우르르 가버려서 뭐지? 했던 적도 있지...
#66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8:14
축구는 워낙 메이저라 넘어가고 농구는... 정말 보는 사람만 보는 것 같고.
야구가 딱 중간 정도의 느낌이지.

그리고 내가 특이하다고 생각하는 건 축구 좋아하는 여자나 농구 좋아하는 여자는 많이 못봤는데 야구 좋아하는 여자는 정말 많은 것 같다.
#664익명의 참치 씨(9450011E+6)2020-06-14 (일) 08:16
요전에 스토브리그도 진짜 재밌게 봤었어
야구하는 장면이 없는데도 야구뽕이 차는 마아법
#665익명의 참치 씨(9965888E+5)2020-06-14 (일) 08:46
난 야구 경기 봐도 뭐가 뭔지 모르겠던데. 근데 검색하다 보니까 그걸로 스포츠ㅌㅌ인가? 도박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666익명의 참치 씨(9965888E+5)2020-06-14 (일) 08:48
옆동네는 결국 회원 전용으로 전환되었더라. 가입은 별로 안 하고 싶은데... 이젠 그냥 나가라고 등 떠미는 걸로 느껴진다. 까려는 의도로 쓴 건 아닌데, 그냥 그렇다고.
#667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8:48
도박은 슬픈 일이에요

스포츠는 스포츠로 남는 게 최곤데
#668익명의 참치 씨(4816601E+5)2020-06-14 (일) 08:49
한화 이겼다며
#669익명의 참치 씨(9450011E+6)2020-06-14 (일) 08:49
합법 토토...까지는 몇 번 재미로 즐길 수 있다쳐도
큰돈이 되면 위험하니까 추천하지는 않아
#67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8:53
토토.. 이름은 귀엽다.
#671익명의 참치 씨(9971205E+5)2020-06-14 (일) 08:53
그냥 도박은 안 하는 게 상책이지. 그리고 나는 프리코네에서 매일 단챠를 돌려 음머~
#67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8:57
나도 포커는 가끔 친다.
요즘은 잘 안해. 온라인 포커는 다즐 자기네 돈 아니라고 패 보기도 전에 올인 때리니까.
#673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8:58
답은 마작!
#67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01
마작은 난이도 너무 높더라.
누가 옆에서 가르쳐주지 않으면 못칠 것 같아
#675익명의 참치 씨(9450011E+6)2020-06-14 (일) 09:01
마작은 전에 사키뽕 찼을때 친구 꼬셔서 건드려봤는데
역 외우는 거랑 점수계산에서 GG
#676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9:01
그래서 온라인이 편하긴 해요..

역은 어쩔 수 없다. 저도 잘 모르고 하고 있고.
#67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01
일단 패?구하는 것도 어렵고.
트럼프나 화투처럼 마작패를 편의점에서 살 수는 없으니..
#678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9:02
집에 전동마작탁을 구비하긴 힘드니까요
#67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02
>>675
나도 사키뽕이 있었지만 한판 접해보고 바로 포기...
#680익명의 참치 씨(9450011E+6)2020-06-14 (일) 09:03
친구네 동아리에 미니 마작세트 있어서 그걸로 쳐보긴 했었는데 역시 룰이 빡세더라구
결국 익숙한 보드게임들로 회ㅡ귀
#681익명의 참치 씨(9450011E+6)2020-06-14 (일) 09:03
저는 얌전히 백합이나 즐기겠읍니다
#68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04
마작은 역시 용어가 어려운것도 걸림돌이지.
뭔가 족보를 들어도 ??? 이게 뭐야 싶으니까.
#68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05
하지만 기화가 되면 배우고 싶다.
재미있어보이니까.
#684익명의 참치 씨(9450011E+6)2020-06-14 (일) 09:06
매체에 나올 때마다 조금씩 땡기긴 해
그 친구는 결국 동아리에서 배워서 열심히 치던데
#685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9:06
재밌죠 재밌죠

나중에 동아리를 구해보고 싶다
#686익명의 참치 씨(8712891E+5)2020-06-14 (일) 09:07
마작은 모르지만 난 포커를 잘한다. 그러니까 그거로 된 거다.
친구와 포커쳐서 친구들 베팅금 다 뺏어먹은 녀석이었지... 후후
#68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07
친구중에 마작규칙이랑 마젝세트 같은 걸 가지고 있는 애가 있어서 다같이 배워서 해보자! 했던 적도 있지만 들고다니기 힘들어서 포기...
루미큐브도 보통 두꺼운애보단 얇은애 많이 쓰니까..
#688익명의 참치 씨(9450011E+6)2020-06-14 (일) 09:08
나 고등학교 때는 트럼프 있다 하면 훌라였어.. 루미큐브 같은 그거
동전 들고 옆반으로 원정도박가고 그랬었는데
#68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08
마작이 흥하려면 pc나 콘솔로 쉽게 즐길만한 마작게임이 필요한 것 같아.
#690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9:09
모바일 작혼으로 온라인 마작을 즐길 수 있기는 한 것.
#69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10
음 내 주변에는 트럼프로 하는 개임은 잘 안하고 주로 화투로 하는 걸 많이 했어. 섯다였나? 영화에 나온 그거.
난 그걸 보고 '그냥 운빨이잖아!'라고 생각해서 안했다.

우위를 가르는 건 멍청한 짓이지만 역시 홀덤이 최고야!
#69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10
>>690
그거 해본 것 같은데 튜토리얼 같은 거 없지 않나?
애시당초 한글이 아니지 않나?!
#693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9:11
>>692 그렇지요(..)

국내엔 딱히 쓸 만한 앱이 없는 것이라.
#694익명의 참치 씨(8712891E+5)2020-06-14 (일) 09:12
홀덤은 오리지날인 텍사스 홀덤 말고 정종연 피디가 변형한 레인보우 홀덤이 더 좋단 말이지
역시 사람은 처음 접한 거에 더 정을 느끼는 걸까? ㅋㅋㅋ
#69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12
한국은 마작 인지도가 포커 이하로 낮으니까.
포커도 맨날 아저씨들이 현금질러서 하는 이상한 판만 열리고..
#69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13
>>694
맞아. 처음 접한 게 뭔가 언제나 더 좋게 느껴져.
나는 텍사스 홀덤으로 먼저 시작해서 그걸 좋아하고 오마하도 가끔 심심풀이로 하는 편. 아무래도 족보가 워낙 빵빵 터지다보니.
#697익명의 양머리 씨(6250337E+5)2020-06-14 (일) 09:15
솔직히 나 할리갈리밖에 할 줄 모름
#69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16
예전에는 강원랜드에 가보고 싶었는데 거긴 뭔가 정말 카지노라기보단 도박중독자 모임 같은 날 선 분위기라는 얘기를 듣고 포기...

음료수는 무재한 제공이래!
음료수 뷔페라고 생각하고 가볼까..!
#699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9:17
가볼 거면 그냥 진짜로 남들 신경 안 쓰고 딱 정해진 돈만 쓴다는 생각으로 가야 할 덧?
#70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18
>>69
난 오히려 할리갈리는 모르는데.

보드게임은 원카드랑 뻥카랑 민화투, 고스톱, 맞고, 카탄의 정복자, 부루마블만 하루줄안다.


근데 부르마블은 규칙이 내가 알던것보다 복잡하더라고?
#70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18
>>699
무서워서 한판도 못할 것 같아...
#702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9:20
사실 그런 곳은 진짜 일확천금 노린 사람들도 꽤 있고,

그냥 놀러 갔다가 열기에 휩쓸려 재산 탕진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703익명의 양머리 씨(6250337E+5)2020-06-14 (일) 09:20
어릴 때 아빠가 강원랜드 같이 데려간 이후로 가본적 없는데 거기 뷔페가 맛있었다
#70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21
>>703
호텔뷔페 말하는 거야?
거기 이름이 뭐였지?
#705익명의 양머리 씨(6250337E+5)2020-06-14 (일) 09:23
>>704 ㅇㅇ근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
#70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24
호텔뷔페는 국내에선 가본적 없고 예전애 수학여행으로 중국갔을때 먹어봤는데 중국음식은 정말 한국인에게는 안 맞는다는 걸 알게 됐지.

마파두부는 엄청 먹었는데 그나마 그게 먹을만했어.

그리고 지금은 한국식 마파두부보다 중국식 마파두부를 더 좋아하게 됐지.
마파두부... 최고다...
#707익명의 연어 씨(4307999E+5)2020-06-14 (일) 09:25
맞아, 그 뭐냐. 참치백과를 아무리 뒤져도 안 나오던데 글 내용에 볼드나 이탤릭을 넣는 기능은 없는 거지?
#70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28
어... 그건 나도 몰라. 참치백과는 관리하는 사람이 따로 있어.
종종 오니까 오면 답해줄거야.
대강 말을 기계처럼 하거나 아재개그 하는 참치가 보이면 그게 위키 관리자야.
#709익명의 연어 씨(4307999E+5)2020-06-14 (일) 09:29
내가 설명을 너무 이상하게 했구나, 미안. 여기 어장에서 볼드나 이탤릭을 쓰는 방법을 참치백과에서 찾아보려고 했는데 못 찾았다는 말이었어.
#710익명의 참치 씨(8712891E+5)2020-06-14 (일) 09:29
나 여태껏 해본 포커마다 다 빵빵 터져서 중독되지 않는 대신 매일매일 그거 생각나더라고... 언제 생각해도 짜릿해
#71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30
아.. 여기에서 볼드나 이탤릭은 못해. 색상만 가능
#71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31
>>710
난 포카드였는데 상대 포카드가 더 높아서 진것만 생각나는데.
#713익명의 참치 씨(8712891E+5)2020-06-14 (일) 09:33
>>712 아무래도 내가 네 운을 뺏어다 썼었나보다
#714익명의 연어 씨(4307999E+5)2020-06-14 (일) 09:33
그렇구만. 빠른 답변 고마워 ('v')/
역시 도박은 명절에 고스톱이 제일인 것 같기도...
#71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34
>>713
내 포카드 돌려내...
포카드면 집문서도 걸어야 되는 족보인데...!
#71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34
고스돕... 맨날 졌어.
#717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9:36
포카드가 또
#718익명의 참치 씨(9450011E+6)2020-06-14 (일) 09:37
볼드체 안되는 이유는 색상이랑 조합해서 다이스 조작을 할 수 있어서라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본 듯도 아닌 듯도 같은 기분이 들락말락
#71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38
>>718
아마 그거 맞을 걸
#720익명의 참치 씨(9450011E+6)2020-06-14 (일) 09:38
친구가 강원랜드 안에 식당 쪽에서 일했었는데
분위기만 봐도 관광 겸 가볍게 몇 판 해보러 온 사람하고 꼴아박는 사람은 차이가 확 난대
눈빛이 달라서 무섭다더라
#72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40
역시 한국에서 카지노는 무리인 걸까..
#722익명의 연어 씨(4307999E+5)2020-06-14 (일) 09:42
>>718 정말 이걸 창의적이라고 해야 좋을지....
#723익명의 참치 씨(9971205E+5)2020-06-14 (일) 09:42
강원랜드 정도면 업계 내에서도 제법 양심적인 편임

시계를 달아둔다거나 거울을 걸어둬서 현실 자각하게 만든대
#724익명의 참치 씨(1855357E+6)2020-06-14 (일) 09:42
이런 식으로 유사 볼드체는 가능
#725익명의 참치 씨(1855357E+6)2020-06-14 (일) 09:43
그건 그렇고 현재 한화 3:0으로 이기는 중.
#726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9:43
한화! 한화!(보고 있음)
#72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43
Attachment
해뜨는 거 보면서 화투치고 싶겠어?!
#728익명의 참치 씨(9450011E+6)2020-06-14 (일) 09:44
빠칭코 같은 데 보면 우리나라는 양반인 것 같기도
연장 아빠라든지
#72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44
지금도 두산이랑 하는 거야?
#730익명의 참치 씨(1855357E+6)2020-06-14 (일) 09:45
ㅇㅇ 어제 경기 지연됐던 거 이기고 5시부터 시작해서 지금 6회 초인데 3:0으로 이기는 중
#731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9:46


어제 우천때문에 지연되어서 서스펜디드... 라고 하던가, 2연전이네요.
#73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46
아이고 두산아....
이번에 우승해도 이 전적은 영원히 남겠구나...
#733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09:48
Attachment
칰 풍 당 당
#734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9:49
당당하다
#735익명의 연어 씨(4307999E+5)2020-06-14 (일) 09:49
>>728 일본에는 아이마스 빠칭코도 있다더라...
#73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49
너무 당당하잖아
#737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09:49
Attachment
가르쳐줘. 진다는게... 뭐지?
#73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51
이쯤되면 한화에서 뭔가 이상한 화학약품으로 팬들에게 최면을 걸고 있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야.
#739익명의 참치 씨(1855357E+6)2020-06-14 (일) 09:51
어 잠깐. 3:2로 맹추격당하고 있는데
#74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52
? 방금전까지 3:0이라며
#741익명의 참치 씨(1855357E+6)2020-06-14 (일) 09:52
방금까진 그랬는데 방금 2점 먹힘
#742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9:53
한화니까 이 정도 추격당하는 것은 당연하다(평온)
#743익명의 참치 씨(1855357E+6)2020-06-14 (일) 09:53
어떻게 역전은 안 내주고 수비 끝마쳤지만 남은 3회 너무 불길한데
#74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53
무슨 농구야?
순식간에 2득점을...
#745익명의 참치 씨(1855357E+6)2020-06-14 (일) 09:54
원래 한화는 득점은 축구처럼 하는데 점수 내주기는 농구처럼 해서 어쩔 수 없어
#746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09:55
(승점을)아낌없이 주는 팀
#74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09:55
허허허헠ㅋ 한화.. 보면볼수록 매력적인걸
#748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09:55
그야말로 무소유 그 자체
#749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09:58
한화니까, 일상입니다(평온)
#750익명의 연어 씨(4307999E+5)2020-06-14 (일) 09:58
한화가 점수를 잘 내지 않는 건.. 야구공도 생명이라 맞으면 아프니까 슬퍼서가 아닐까?
#751익명의 참치 씨(4816601E+5)2020-06-14 (일) 09:59
한화의 박애주의ㅋㅋㅋㅋㅋ
#75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0:00
이쯤되면 야구의 역역을 넘어섰는데.
#753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10:08
Attachment
그는 신이야!
#75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0:09
>>753
그래서 파이어펀치 결말이 어떻게 됐는지 생각해보면...
#755익명의 참치 씨(9450011E+6)2020-06-14 (일) 10:13
파이어 펀치! 파이어 펀치!
#756익명의 참치 씨(1855357E+6)2020-06-14 (일) 10:43
하하하하하하하! 한화 2연승!
#757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0:46
2연스으으으으으으응!!!
#75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0:50
내가 어지간하면 이런 표현을 안쓰는데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9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0:51
한화! 한화! 한화!
#76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0:51
Attachment
독수리짤 가져와!
#76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0:52
이맛에 한화팬이 되는건가?
나도 이참에 야구 관림 시작해볼까.
#762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0:54
한화는 좋다
#76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0:54
지금 생각해보면 한화팬들은 보살이 아니라 도박쟁이들이 아닐까?
#764익명의 참치 씨(1855357E+6)2020-06-14 (일) 10:55
한화! 한화! 한화! 한화! 한화!
#765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10:56
Attachment
끼요오오오옷!!!!
#766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1:00
#76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1:01
>>766
아무리봐도 그렇게 보이는데.
고배당에 때려박는 느낌이잖아 이거...
#768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1:08
그런 게 아니다 엉엉
#769익명의 참치 씨(1855357E+6)2020-06-14 (일) 11:12
으아악 아니야!!!
#770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11:14
역배의 뽕맛을 잊지 못하고 그만....
#77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1:16
>>770
털어놨구만 이 도박쟁이!
#772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11:17
>>771 승부사라고 불러줭
#773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1:17
흑흑

한화는 그 자체로 아름답단 말입니다
#774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11:18
아니, 그건 아니고(엄근진)
#775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11:19
내가 야구는 아빠 옆에서 보는게 전부기는 한데, 그걸 감안해도 얘네 너무 못하더라....
#776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1:20
>>774-775 (붕노)
#77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1:22
근데 어쩌다 한화팬이 된거야?
지역? 서울은 보통 지역 따라서 두산이나 엘지팬이 되는 것 같던데.
#778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11:26
원래 야구는 연고지역 따라서 가긴 하는데, 난 디씨하다가 접한 케이스라....
#779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1:26
지역 + 그냥 맘에 듦?
#780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1:27
정신차려보니 한화팬이 되어 있었다 같은 거네요(적당)
#781익명의 참치 씨(9031013E+5)2020-06-14 (일) 11:33
아 과제
하기 싫다
#78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1:34
>>779-780
그렇다고 나까지 한화팬으로 만드려는 건가! 이런 위험한 참치들이...!

>>781
과제란 결국 마지막 순간까지 남겨두는 것이지...
#783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11:35
Attachment
죄!가!많!아!
#78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1:37
>>783
롯데는 연고지가 어디인지도 모르겠다.
#785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11:39
>>782 후후후... 하지만 과연 18연패 이후 터져나온 2연승의 뽕맛을 과연 저버릴 수 있을까...?
#786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11:39
>>784 우리 붓싼아재들의 영원한 애증의 구단이지...
#78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1:39
팀의 승리보단 자신의 뽕맛이 중요한 건가
#788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1:41
팀이 중요합니다(대충)
#789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1:42
슬슬 야구도 끝났고 충분히 놀았고 할 걸 할까..
#79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1:45
>>789
야구팬사이트에 들어가서 두산을 놀릴 생각이지! 다 알아!
#791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1:48
건전한 한화팬이라서(대충)
#792익명의 참치 씨(4816601E+5)2020-06-14 (일) 11:50
진 게 두산이었군... 불쌍한 두산, 꼬리표가 따라다니겠지...
#793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11:53
>>792 ? 왜? 강팀에게 패배하는건 당연한 일인데?
#794익명의 참치 씨(7921476E+5)2020-06-14 (일) 11:55
야구팬들 다 여기 있었니 기분좋은 마리한화팬 꼽사리 껴본다
#79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1:55
>>793
이제 두산하고는 경기를 안하는 수밖에 없겠어.
#796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1:56
한화한화
#797익명의 참치 씨(7921476E+5)2020-06-14 (일) 11:57
이힣ㅎ힣힣힣히 한화 이제 2연승이다 이힣힣ㅎ히
#798익명의 참치 씨(4816601E+5)2020-06-14 (일) 11:57
>>793 >>7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793 좀 멋진게 18연패를 하던 팀이라도 강팀이라고 불러주는거냐...
#799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11:59
Attachment
>>794 가버렷!
#800익명의 참치 씨(8712891E+5)2020-06-14 (일) 12:00
내 중학교 시절 친구는 무슨 생각을 할까... 한화의 연고지에서 나고 자랐으면서 야구 못한다는 이유만으로 두산 팬이던 그 녀석... 흐하하하
#801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2:00
강팀강팀강팀
#802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12:01
채!강!한!화!
#803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12:03
>>798 원래 주인공은 다 죽어가다가 막판에 역전승 하는거야!
#80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2:04
>>803
마지막의 기준을 올해 우승으로 치면 상황이 달라질 것 같은데.
#805익명의 참치 씨(7921476E+5)2020-06-14 (일) 12:05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한화라서 행복합니다~
#806익명의 참치 씨(3120839E+5)2020-06-14 (일) 12:11
>>804 우승은 뭐 바라지도 않고.... 걍 이대로 가끔가다 한 번씩 이겨서 다른팀 놀려먹는걸로 만족할래(소박)
#807익명의 글러 씨(8348858E+6)2020-06-14 (일) 12:59
있잖아... 이 이야기를 여기서 하는게 민폐인가 싶기도 한데 저어기 지옥에서 기어 올라왔거든...? 창작 소설판 상주러였는데 갑자기 판 폐합 논의가 이루어진다 여기 창작소설판 난민도 수용 가능하니...??? 다수가 상주하던 판도 아니고 거기 사람들 다같이 이주 논의를 한것도 아니고 그냥 나 한명이 방황할 뿐이라 이런 질문도 의미 없나 싶긴 하다...
#808익명의 글러 씨(8348858E+6)2020-06-14 (일) 13:00
덧붙이자면 판 폐합 안된다고 떠나진 않을거야! 난 이미 한마리의 참치거든..
#809익명의 참치 씨(9607122E+6)2020-06-14 (일) 13:00
주제글 하나 세워서 글을 쓰면 되지 않을까 하는ㄷ
#810익명의 참치 씨(3088433E+6)2020-06-14 (일) 13:01
여기 게시판은 다목적판 비슷한 곳이라 이미 존재하는 게시판에 부합되지 않는다면 따로 어장 하나 세우면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811익명의 참치 씨(8712891E+5)2020-06-14 (일) 13:01
>>807 나도 소설쓰는 어장 써도 되려나 위에서 물어봤었는데 걍 주제글 하나 쓰면 될 거 같아 >>809 말대로
#812익명의 글러 씨(8348858E+6)2020-06-14 (일) 13:02
그렇구나! 답변 고마워!
#813익명의 참치 씨(9607122E+6)2020-06-14 (일) 13:03
좋은 글 쓰렴
#814익명의 참치 씨(9971205E+5)2020-06-14 (일) 13:21
대충 즐기자고~
#815익명의 참치 씨(9965888E+5)2020-06-14 (일) 13:23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니지만..

내.일.은.월.요.일.이.다
#816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3:26
와!
#817익명의 참치 씨(9965888E+5)2020-06-14 (일) 13:27
참치어장에 일기게시판이 생겼으면 좋겠다.
#818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4 (일) 13:30
참치 최대의 단점 = 이모지를 못 씀
#81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3:32
>>817
당장은 안생길듯...

>>818
데이터베이스 쪽을 손봐야되는데... 하다가 다른 주제글들에 어떤 문제가 생길지 장담할수가 없어서 일단 지금은 안돼.
lightuna는 이모지 지원이니까 이전하면 이모지 쓸 수 있을 거야.
#820익명의 참치 씨(9607122E+6)2020-06-14 (일) 13:35
이모지 못 써도 루비나 글자색 같은 기능이 있어서 좋아
#821익명의 참치 씨(9971205E+5)2020-06-14 (일) 13:35
>>819 이모지를 못 쓰는 환경이 옛날 생각나고 괜찮아. 라이트 튜나도 기대돼
#822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3:37
이모지?
#824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3:40
아하!(감사인사)
#825익명의 참치 씨(8712891E+5)2020-06-14 (일) 13:41
Attachment
사실 이모지 쓸 수 있는 환경이어도 내가 쓰고싶은 이모지(이거)는 못 쓰는걸~ 그렇다고 커스텀 이모지를 지원할리는 없고 ㅋㅋ 그런 건 여기랑 안 어울리지, 커스텀 이모지 같은 거...
#826익명의 참치 씨(6181772E+6)2020-06-14 (일) 13:44
뭐야 저거 귀엽잖아
#827익명의 참치 씨(9965888E+5)2020-06-14 (일) 13:46
그럼 임시로 개인 일기 세우는 건 괜찮으려나?
#828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4 (일) 13:48
맞아 캔쨩 lighttuna로 이전하면 지금 이 i모드는 어떻게 되는 거야? PC 모바일 다 lighttuna로 통합이야?
#82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3:52
imode는 지금 어떻게할지 고민중.
아마 지원할 것 같기는 한데... 지금이랑 형태는 좀 달라질 수도 있음
#830익명의 참치 씨(8712891E+5)2020-06-14 (일) 13:57
TMI) 괴테는 안경을 썼다. 가위 안경이라고 하는 안경으로.
#83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3:58
>>827
가능하긴한데 참치게시판 규칙이 좀 깐깐해서.
나중에 상황봐서 적당히 게시판 새로 파고 그쪽이로 이전 주제글들을 넘기게 될 수도 있어. 지금 릴레이판이 그런식으로 생겼지.
#832익명의 참치 씨(4816601E+5)2020-06-14 (일) 13:59
>>827 개인 일기장 다들 쓰니까 괜찮아~
#833익명의 참치 씨(4816601E+5)2020-06-14 (일) 14:02
아 나 옆동네에서 책 옮겨적던거 있었는데 그거 쓸까봐
#834익명의 참치 씨(9971205E+5)2020-06-14 (일) 14:04
아무튼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네. 이번은 그래도 여유가 있어서 다행이야
#83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4:05
>>834
내 여유는 어쩌고...
#836익명의 참치 씨(9971205E+5)2020-06-14 (일) 14:07
>>835 앗아......
#837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4:07
>>835 엉엉
#838익명의 참치 씨(4816601E+5)2020-06-14 (일) 14:08
ㅋㅋㅋㅋ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9익명의 참치 씨(1965458E+5)2020-06-14 (일) 14:09
오컬트 관련 게시글 써도 괜찮아?
재밌는 강령술 같은거 모아두려고.
#840익명의 참치 씨(4816601E+5)2020-06-14 (일) 14:09
솔직히 디자인 만큼은 프리스레드를 따라잡을 수 없다...
#84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4:10
기본적으로 참치게시판은 여러 주제글 다 수용하긴 하는데 논쟁이 될만한 주제나 정치, 사회 문제 같은 경우는 올리면 안돼. 비속어도 최대한 자제하는 게 좋고.
#84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4:11
>>840
이게 내 디자인의 한계야...
지나가던 디자이너가 좋은 디자인하나 뽑아줬으면..
#843익명의 참치 씨(1965458E+5)2020-06-14 (일) 14:12
오컬트...는 논쟁이 될만한 주제인가?
#844익명의 찍신짱팬(4816601E+5)2020-06-14 (일) 14:12
>>842 찍신을 기용해라!
#84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4:13
>>843
그건 아닐 것 같은데. 보통 논쟁이 될만한 건 정치/사회, 최근에는 성별쪽이라.
#84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4:13
>>844
그 참치는 디자이너가 아니라 개발자인데..
#847익명의 찍신짱팬(4816601E+5)2020-06-14 (일) 14:14
아니면 버튼 하나만 두고 메뉴 열고 접을 수 있는거 괜찮지 않아? 메뉴만 개선되도 신수가 훤할 것 같은데.
#84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4:16
>>847
pc판 말하는 거야? 그것 자체는 어렵지는 않은데 카드포스트3는 이제 업데이트 안할 예정이라...
lightuna 기준으로 얘기해야 반영이 될거야. lightuna 써보고 불편한점은 이슈트래킹 주제글에 남겨줘.
당장은 lightuna도 크게 변경하지 않겠지만 쟤는 적어도 계속 업데이트 예정이 있으니까..
#849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4:21
성별은 무슨 논쟁이 되었던 것인가(...)
#850익명의 참치 씨(9971205E+5)2020-06-14 (일) 14:22
>>849 바깥은 심각하니까.
#85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4:23
사실 뭐든 논쟁을 일으키려면 뭐든 논쟁이 되겠지만...
#852익명의 찍신짱팬(4816601E+5)2020-06-14 (일) 14:24
아아... 아니, 카드포스트 말한거였어... 예정이 없구나...
아무튼 늘 고마워... 나 맨날 디자인무새짓 하지만 참어장 진짜 좋아해. 이번 일로 인구 늘어서 기쁘고. 고로 힘내라 우리 대장!
#853익명의 찍신짱팬(4816601E+5)2020-06-14 (일) 14:25
부먹이나 찍먹도 논쟁이라고
#854익명의 참치 씨(9971205E+5)2020-06-14 (일) 14:29
>>853 거기에 민트초코도
#85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4:30
디자인은 어렵다.

누군가는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다른 누군가에겐 마음에 안드니까...
모두가 원할만한 디자인을 할 능력자는 비싸!

사실 수요야 어쨌든 그냥 스타일 관련 코드 짜는 것도 어려워 죽겠어.

역시 디자인은 어렵다....
#85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4:31
>>854
그런 너에겐 논쟁없는 피스타치오를 먹여주마.
#857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4:31
느긋하게 있는 거시다
#858익명의 찍신짱팬(4816601E+5)2020-06-14 (일) 14:33
대장 힘내...! 지구여, 대장에게 힘을 줘!
#859익명의 양머리 씨(9179812E+5)2020-06-14 (일) 14:33
다들 그만하고 사이좋게 파인애플 피자를 먹자
#860익명의 참치 씨(3790626E+5)2020-06-14 (일) 14:34
냠냠
#86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4:37
흠.. 짤을 올리려했으나 불법사이트 로고가 박혀있었다.
이미지 하나 건지려고 삭제한 전자책을 다시 다운받기는 귀찮은걸..
#863불법참치(4816601E+5)2020-06-14 (일) 14:39
그거 워터마크 지우는 사이트에서 지우면...
#86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85156E+6)2020-06-14 (일) 14:40
그것도 귀찮으니까 그냥 자려고.. 내일은... 월요일이야....
#865바이바이! 참치라이더!(4816601E+5)2020-06-14 (일) 14:42
ㅋㅋㅋㅋㅋㅋㄱㅋㅋ나는 백수다...
#866익명의 참치 씨(9607122E+6)2020-06-14 (일) 14:42
월요일이라니
우리 존재 화이팅
#867익명의 배고픔 씨(8348858E+6)2020-06-14 (일) 14:43
으윽 배고프다 독서실에 쭉 있으면서 나가기가 귀찮다는 이유로 저녁을 굶었더니 당떨어지나 어지럽네
#868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4:44
엉엉
#869익명의 참치 씨(9607122E+6)2020-06-14 (일) 14:45
밥 굶으면 큰일나 뭐라도 좀 먹으렴
#870익명의 배고픔 씨(8348858E+6)2020-06-14 (일) 14:46
>>869 귀찮아도 나가서 먹을걸... 집에는 먹을게 없어 슬프다ㅠ
#871익명의 참치 씨(9607122E+6)2020-06-14 (일) 14:48
>>870 밥 굶는 버릇 가졌다가 당뇨 생긴 내가 있단다
물론 그것만 원인인 건 아니지만 원인 중 하나였다 귀찮으면 병 걸려 조심해
#872익명의 배고픔 씨(8348858E+6)2020-06-14 (일) 14:50
>>871 헉... 잘 챙겨먹겠습니다
#873익명의 동급생 씨(9184336E+6)2020-06-14 (일) 14:52
밥은 잘 먹는 게 좋다.
#874익명의 배고픔 씨(8348858E+6)2020-06-14 (일) 14:54
그치만... 독서실 칸막이 좁고 의자가 낡아서 나가려면 한참 삐걱대야하는걸... 민폐고 귀찮다 (뒤쪽이 핵심)
#875익명의 참치견 씨(9513382E+5)2020-06-14 (일) 15:17
민트초코마이쪙
#876익명의 배고픔 씨(4667107E+5)2020-06-14 (일) 15:26
>>875 민트초코는... 신성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