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명목상 이유
음악도 들으면서 기록하자 일기장. 나도 일기장 가지고 싶어지는 걸?
2. 실질적 이유
유튜브로 음악 재생하면서 딴짓하려고. 유튜브 프리미엄 아 안 사요!
선-곡 씨리즈:
>>13. 나메의 이유
음악 들으려고 세우는 어장이니까. 음악음악한 나메면 괜찮겠군!
및
>1596326077>294. 기타
난입: 환영합니다.
욕설: 저리가세요.
센치: 하게됩니다.
이전: 어장입니다.
무지성 음악관 일기장 >1596326077>
선-곡 씨리즈
>1596326077>756 선-곡 씨리즈 1–100
>1596326077>764 선곡101. 메멘토모리 X. THE FLOWER(나타샤 영어)
>1596326077>768 선곡102. 메멘토모리 Crying Blue (체르나 영어)
이번 일기장 제목의 논알콜은 내가 술을 싫어하고 미성년자기도 하고 해서 술을 안 마시는데,
그럼에도 술마신 녀석들만큼 인생이 철저하게 망가지고 있는 거 같아서 강조하고자 논알콜인 것이지.
스들이
일기장 이사했지만 아무도 흙묻히고 입장은 안 했군 아직.
흙묻히고왓음니다
질퍽질퍽
>>6 누가 음악관에 흙묻히고 들어오시나
친히 황토마사지 해드리겠습니다
철퍽철퍽(흙발로 들어오는 소리)
참고로 이번 일기장은 황토를 자재로 삼아 지어졌으며 친환경적이고 통풍이 잘 되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며 온돌이 적정온도로 24시간 돌아간다는 특징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제가 황토를 덧발라드리겠습니다(대충 흙발로 실례하겠다는 내용)
>>11 저도 그대에게 황토마사지를 해드리겠어요
이 시점에서 떠오른 전 스로그의
>1596326077>434내 스로그를 사진으로 표현한다면?
같은 테스트가 있어야 할듯한 분위기
>>14 도시떼야
>>15 이 스로그는 무료로 황토마사지를 해줍니다
술 먹고 들어오면 안되는 어장인가요????????
저는 술머거써요
저도 머거써요
머야? 잘해써요
>>17 술 반입 사절입니다
>>18-20 음주 멈춰!
님 일기장 제목부터 오타내서 이기장이자나요 음주 왜안대여 오타낸게 꼭 음주텐션이구만
일기장
이기장
삼기장
하하하
윤기아랑 나혼산 후기:
찐남매 케미 어디감?
mbti 재검사 어디감?
????????????????
이거 예고편 낚시야
허위매물 실화냐
불난거때문에 짤린건가
방송사가 또....
>>28 방송내내 두분다 귀여움 MAX여서 더 킹받음
아니... 아니... 하... 미방분 풀어주ㅜ
나 핑크윤기 너무젛아 이언니 펑생 분홍머리해도 좋을거같아
하 미방분 공개됐다
ISFJ...?
근데 아무래도 그 방에 J가 나온건 신기한데
아마 이거 그런거야...
INTP인 나는 무언가 해결하고 나서 "와... 내가 이정도로 이뤄낸 거 봐. 나 J경향화좀 된듯ㅎ"하고 괜히 뿌듯해함. 그 시점에 검사하면 J에 가깝다고 전에 한 것보다 높게 나옴.
은메달도 따고 나오고 싶다던 나혼산도 나왔으니까 저런 마음이 하늘을 뚫고 나올만도 하지... 아니근데그래도...
아니 근데 전에 ISTP 나왔던것도 좀 그날 기분따라 결과 바뀔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의 수치였으니까 ㅋㅋ...
정보) mbti 유형을 잘 쓰고 싶다면 주기능, 부기능, 열등기능을 이해하는 편이 좋다
나도 조직을 이끄는 자리에 있다보니 intp에서 istj로 진화했음
>>34 나... mbti 유행타기 전부터 파고있었다긍...
나는 mbti 유형이 변한다 주의였지만 최근(이라해도n년전)에는 「변하지 않고 경향화는 된다」주의가 되었다...
사실 윤기언니는 무슨 유형이 나와도 부정했을거같음
enfp? 에이 아닌거같아
isfp? 에이 아닌거같아
intp? 에이 아닌거같이
모든 유형에 다 에이 아닌거같아 가 붙을 수 있는 언니... 그와 동시에 모든 유형에 어 그럴수도 있겠는데가 붙을 수 있는 언니...
>>35 야레야레... 고인물이었던 것인가...
>>37 mbti 인싸컨텐츠되니까 뭔가 섭섭함...
곽윤기랑 김동욱이 둘다 ISFJ다 이거지
진짜 최고의 유머
으응....
https://youtu.be/XVpG1ranN3A주니어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한다길래 보니까 진짜다
난 주니어 세선 관심없지만 한국 주니어 선수분들께많관부및응원
아니 그래도 난 쇼트트랙 팬이 아니니까 쇼트트랙 주니어 세선 볼 필요 없겠지↔...이러다가 시니어로 올라온 매우 쩌는 선수의 주니어시절을 내가 놓치면 어떡하지?!
의 심정의 사이에서 와리가리
.dice 1 2. = 1
다갓상에게 묻다
1이면 ㄱㄱ
2이면 ㄴㄴ
쇼트트랙 참치
>>43 나 진짜로 쇼트트랙 팬은 아니야 쇼트트랙엔 관심도 없어 진짜야
진짜 곽포함 쇼트국대분들이 선남선녀인탓임 진짜임
>>44-45진짜를 강조하는 사람은 보통 가짜라는 소문
>>46 아니 진짜 올림픽 시즌에만 잠깐 관심가지는 전형적인 한국인이었단 말야 ... 선수분들은 잘했네 하고 끝 그이상으로 가지고 않고... .. . . 그랬는데....
전형적인 한국인이라기보단 쇼트팬이 아닌 사람이라고 하자
근데 하... 이번 아형 참 맘에 안들던게
윤기언니랑 아랑이누나 케미? 좋지 맞아
근데 왜 자꾸???? 엮는거임?????
둘이 아니라면 아닌거야... 이런식으로 엮지좀 마
왜 이렇게 맘에 안들어하냐면
이거때문에 사이 서먹해져서 윤기아랑 케미 못보는 거 싫어서... 아니근데 뭐 그런걸로 서먹해질 분들은 아닌 거 같지만
아니근데 동성친구끼리 할땐 사이좋네~ㅎㅏ고 넘기는 걸 이성친구끼리 하면 왜????? 그렇게 생각하는거임
그럴거면 동성친구한테도 그러지????(하지말라는 뜻입니다. 하지마!)
이성간에도 친구가 있어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나빠오히려
게다가 저런 발언은 당연히 그 친한 이성 두명이 헤테로로맨틱이라고 가정해버리는 발언이잖아.
아니 누군가를 보고 동성애자라고 가정해버리는 발언을 하면 실례로 여기고들 하면서 저런 건 너무 많아. 어쩔 수 없긴 해. 그야 다수니까 헤테로가...
그렇지만!!!! 난 누군가의 성지향성 같은 거, 자기(혹은 애인 등)에 대해 제대로 밝히기 전까지는 멋대로 짐작해버리는 게... 하 그냥 슈뢰딩거마냥 모든 것의 중첩상태라고 여겨줘. 관측되기 전까지 그 사람은 헤테로로맨틱일수도 호모섹슈얼일수도 팬섹슈얼일수도 에이로맨틱 등등등등등등 일! 수도! 있는! 중첩상태라고 그러면서 멋대로 짐작하는 발언은 없는....
갑자기 길어지고 급발진좀 했는데 걍 그거지.
아니 염색체가 XY인 친구랑 좀 있으면? 너네 사귀냐 소리 하는 멍청하고 무례한 녀석들이 있어서 싫다 이거죠.
그러고보니까 곽 ISFJ라는게 납득이 안 되어서 8기능에서 역으로 짚어보기로 핬더니
ISFJ가 나왔다
일단 나는 mbti는 변하지 않는다 주의이기 때문에 과거의 모습에서 천천히 역추적을 해본 건데... 결국 ISFJ였다
아마... 반대 유형으로 경향화가 잘 되었거나 페르소나 사용 쌉고수라는 생각이 든다
>>53 성차별은 해야겠는데 굳이굳이 성별도 모르면서 성차별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처럼 보이긴 싫으니까 굳이굳이 성별 물어물어서 굳이굳이 "ㅇㅇ적 외모" 이지랄을 해버리는 인간들 뚝배기는 그냥 깨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11시 26분
잘 감이 안 온다... 으음~~으음...
>>55 특히 중성적으로 생겼을 경우에 여잔지 남잔지 모르겠다 이러는 새끼들 말요
주니어 쇼트트랙 세선 1500미터 남자 123위 싹다 한국이야...
이게... 한국...
김길리 선수 볼때마다
같은 04인데
난 지금 뭐하는거지
하고 현타옴
후........... 곽윤기는 햄스터야 (고양시청후배피셜)
윤기아랑 둘은 자매라고! 둘이 사귄다고 말하는 건 악뮤 열애설 나는 소리랑 다를 바 없어
이찬혁이랑 이수현이 글쎄 한집에 산대(수군수군)
(수군수군)(이순신)
윤기언니 텐션 끌어오는 거 보면서 누구 떠오른다 싶었는데, 김성회였어(G식백과)
비슷한 과의 성격인가 봐
아 진짜
>>0 볼때마다 뿌듯함
이미지 진짜 잘정했어
그러고보니까 곽 나혼산에서 가계부랑 차량일지 오래 열심히 꾸준히 쓴다고 p는 절대 아니라고들 말하는 거 보고 p 내심 마상입음
무언가 꾸준히 하는... p도... 있다구... p도... 할 수 있다구!!
일단 난 아님. 언어 배우는 모 앱ㄷㄹ이라면 오래했어. 올림픽땜에 현생(없음)파탄나서 100일넘게 쭈우우욱 잘 이어가던 스트라이크가 깨졌지만 :눈물: 지금 다시 그거 채우고 있으니까...
아무튼 가계도 적는 정도는 p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하고 싶었어. 독서일지도 나름 성실(?)히 적고 있고 나....
독서일지랄까 일기랄까는 중간에 반년 정도가 통으로 날라가긴 했지만() 일단은 2년째 이어오고 있어
쇼트트랙 선수들이 빙상장 얼음에 반사된 빛에 자주 노출되어서 시력이 나빠지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에 나는 호시탐탐 안경짤을 노리는 몸이 되어있음 근데 빙상연맹 관계자?였나에 안과의사 계셔서 선수들 라식 무료로 해준다함 나는 그냥 공기를 노리는 몸이 된거임
>1596326077>832월요일이라 표정이 어두워졌어요.
어두워야죠.
학생이라 공부를 잘 열심히 해야할텐데요?
잘해야죠.
하.... 진짜 사랑스럽다 응응
곽... 이인간... 어떻게 이렇게 행동 하나하나가 자연스럽게 애교가 넘치지? 귀척하려고 애교부리는 사람이 아니라 태생이 애교가 넘치는 타입이야... 사랑 많이받았나봐
김길리선수너무좋다동갑인데 나는 현타만빵 방구석 오타쿠고 저쪽은 주세선 나가서 메달따오는 사람이다 대단하고 부럽다...
성인 되고 시니어 대회로 올라간다면 매 경기마다 찾아가서 사진이랑 영상을 마구 찍고 싶ㄷㅏ. 지금은 무리다. 왜냐면 난 고3이기 때문 으아악
근데 성인이 되어도 무리다.
난 성인이 되지 못하는 건 둘째치고 (영원히 17살♡)
나는... 흑흑
아무도 안궁금한 내 윤기언니 입덕계기
: 이 짤이 나온 인터뷰 보고 입덕함
네...
이렇게 애교많고 귀여운 사랑둥이인줄 몰랐는데 알게해줘서 고맙고요
음... 교과서 잃어버린 거 같은데 상관 없나
이 과목은 교과서 없어도 될 정도로 자신이있음(일본어라는뜻)
일본어를잘해서는 아니고
학교일본어는이-지해서...
>>84 나 지금도 17세라고 (진짜임)(만 십칠 세)
>>82 갑자기 해외반응같은 건 없냐...? 하고 궁금해져서 이미지검색 박았다가 웨이보 반응을 봐버렸는데
| 이성애자들끼리 후죠 자극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어이없어
재검사하러갔다온다 ㅅㄱ
참고로 16personalities 아님 내가 정식 검사지 pdf를 어째서인지 가지고 있어....
재검사하다가 전이랑 차이가 없어서 걍 닫음... 에휴 요새 너무 감각형스럽다고 생각했는데 나 별반 다를바 없구먼
방금 잠에서 깼기 때문에, 할 말은 없고
오늘은 내 무릎 위에 올라와서 한참을 앉아있었다... 라기보다는 내가 치웠어 움직여야해서...
쌤의 증언에 따르면 작년 3학년은 교실 안에서 무릎에 올려두고 자기까지 했던 모양이다...
(노츠 영상 둘러보는중)
| 그림노츠의 영향으로 동화에 원전충이 되었습니다
나: (안심)
치킨인류라는 프랜차이즈가 있군
>>96 나도 이 언니덕에 첨알았다... 일단 우리집근처에는 업졍
자기보고식 검사의 단점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짤 ㅋㅋㅋㅋㅋㅋ
보기엔 저래도 사는 사람이 느끼기에 최적의 환경이면 잘 정돈되어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99 눈에 눈깔용 구슬 대신 카메라 박ㅎㅕ있어서 그럴걸.
>>100 그런 점에서 내 방도 늘 잘 정돈되어 있는데 엄마는 만날 잔소리하지...
>>101 그렇다... 나도 내 방이 잘 정돈되었다고 느끼는데 다른 사람들은.. '~'
심즈에서도 관리 안 하면 금방 집이 더러워지긴 하지
곽윤기는 어떻게 이름도 곽윤기지
김이박최정 다 아니고 어떻게 곽일까
곽윤기 인스스 너무 당혹스러운데????
흑발하세여???? 나 당신 핑머 아니게 되면 갑자기 엄청나게 섭섭해질거같아 근데 평생 핑머일 수는 없으니까 응... 하~~~~ 머리 자르진 말아줘 나 지금 이 기장 좋아...
흑발해도 ㅜㅜㅜ 머리 더 길러주세요 나 지금의 (남자라서 장발로 불리는 기장)을 넘어가는 거 보고싶어.... 요...... 욕심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제가 장발충이고 이 사진이.... 아니ㅜㅜㅜ 이런 사진이 있는데 내가 어디 이런 욕심 안 생기나
아씨 그러니까... 언제 장가가세요 언니....
하... 해본다
#30일_곽윤기_챌린지
Day1:
>>82술마시고 들어와도 되는 어장인가요???
지금은 안마셧음 ㅋㅋㅎㅎㅈㅅ!!
>>109 어장 내 음주 금지
음주 후 출입은 가능입니다
>>112 도수 15%짜리 술을 마시고 올 예정이기 때문
김동욱선수 ㄹㅇ 맛잘알이네 ㅋㅋㅋㅋ
민초단에 팥붕
당신의 혀가 진실이야
할필요없는말인듯하여 급한 하이드
곽윤기는
핑크햄스터야
엠비씨피셜
얘네(MBC) 그러고보니까
>>82인터뷰에다가 ~신혼부부케미~ 자막 달지 않았던가
얘네뭐임
소신발언
돼지신발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얶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 여고생에게 무슨 실례되는 소릴!
그나저나 돼지신발언 말고 돼지장갑녹은 했어야 했는데 아깝다!
>>123 ㅋㅋㅋㅋㅋ히도이요....
SBS 개표방송 쇼트트랙 컨셉인가 봐
안 봐서 다행이라고 생각중
내 안의 쇼트트랙은 그렇지 않아!
Q. 그런 님안의 쇼트트랙은 어떤 이미지?
A. 각국각지의 선남선녀 선수들이 나와서 간지뽀대 철철 흐르는 경기를 보여주는 스포츠
남 스로그에 쓰기는 그렇고 생각난 거...
나 다녔던 초등학교가 중국학교랑 교류하는 관계여서 모든 학생이 필수로 중국어를 배웠는데
뭐 졸업할때까지 쉬운문장밖에 안 배웠음에도 꼴에 교류한다고 교환학생? 같은 것도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지원해주고 그랬었다
ㅋㅋㅋㅋㅋ 가만 생각해보면 그때 가볼걸.. 그때 아니면 중학교때 방학동안 러시아 보내주는 거라도...?
아니아니 근데 나 다녔던 우리 학교들 왜 다 보내주는 나라가 저런나라들이야
어린이집시절에도 영어배운 기억은 안 나는데
중국어 배운 기억은 남 ㅋㅋㅋㅋㅋㅋㅋㅋ
>>124 궁금함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상자를 열어봤는ㄷㅣ
트리코 디테일 아쉽고
빙속 트리코랑 쇼트트랙 트리코 섞인거같음............
>>128 트리코는 헬멧 빼면 빙속같은데... 배경으로 보이는 경기장 크기는 쇼트트랙 경기장같은 크기로 보이고... 흠
트리코 디테일에 집착해서 미안하다 트리코 페티시 없다 그래도............... 허벅지에 마찰력 줄이려고 하얀 천 덧대져있는거 나 좋아한다
교복빨아야 하니까 근데 손빨래라
손빨래하는동안은 뭐 할게 없어서 고민했는데
폰들고 인강보면서 하는 거 좋은 거 같음
걍 주물럭하면서 보기 좋다
이걸 고3되고서야 깨닫다니...........
쇼트경기보고싶다......................... 4월로 밀려서 김아랑 부담없이 참여가능한건 좋은데
그뿐이네................
박건녕선수 무물 ㅋㅋㅋㅋ
12시 반에 자요(1시 반까지 무물에 답하며)
건녕아 안 자냐
아직도 깨어계심 ㅋㅋㅋㅋㅋ
척작얼 유가위
자작얼 불가활
>>136 천작얼 유가위
자작얼 불가활
....하 오타가
소신발언(정치)*말장난아님
안경의 참치 씨, 사실 윤도 리도 비환영... 둘 다 거부해... 근데 투표권 없어 뭐 아무것도 못한 고쓰리. 그래도 이렇게 윤 뽑ㅎㅕ버린 거 걍... 문화예술체육계나 잘 키워주라고 하고 싶다. 아니 현상유지만이라도...? 조지지만 말고.
건강하세요
어제 그거는 찾음?
사랑해요이한마디참좋은말
대한민국 문화예술체육계의 무궁한 번영을 기원하다
쏴랑해요~(뚱이톤)
곽윤기 베이징 올림픽 끝나고 나온 방송들 중에서 써클하우스가 제일 좋은듯....
아짜증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 쇼트트랙 전용빙상장이나 많이 지어져라~~~~
이것저것 밸런스게임들
민트초코 호vs불호
호
붕어빵 팥vs슈크림
팥
탕수육 찍먹vs부먹
찍먹
콜라 코카vs펩시
펩시
진라면 진매vs진순
진매
>>151민초 극호
붕어빵 슈크림
탕수육 부먹, 담먹, 찍먹 다 함
일반이면 코카콜라, 제로면 펩시
진라면 순한맛
>>108 >>146Day3
아무래도 이건 너무 레전드라....
>>152 코크가 걸리지만 민초극호에 펩제라를 좋아하니 통과
학교의 그 고양이 집 철거당한다고 한다
불쌍해...
박건녕선수 귀여워 ㅋㅋㅋ
>>155
iヽ /ヽ
| ゙ヽ、 / ゙i
| ゙''─‐'''" l
,/ ゙ヽ
,i゙ / \ ゙
i! ● ● ,l
゙i,, * (__人__) ,/
ヾ、,, ,/
/゙ " ヽ
/ i!
(⌒i 丶 i ! i!.,
γ"⌒゙ヽ l l γ'.ヽ
i i,__,,ノ i,__,,ノ_,,丿
ヽ,_,,ノ"~´ ̄  ̄
>>108 >>146 >>153Day4
흑백안경윤기...:히죽히죽:
와 곽윤기씨 아나나스 피자 호네
아나나스는 피자위에 올리는 게 아닌데...
아나나스를 아는 사람이 있다니... 작은 정의가 지켜지는 걸 보는 이 감동이란(?)
그나저나 모 언어학습도움앱 연속일수 또깨짐... 하던도중에 잠들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망할
아나나스 이름 되찾기 운동본부
리빙포인트) 노랗고 가운데에 구멍뚫린 그것을 아나나스라고 부르면 더 맛있다
잠깐 나 성인되면 곽윤기 몇살이지
했는데 35살임
나 고3임
내년이면 성인임
우애애애ㅐㅇ
아니 나 고3인거 자꾸 까먹어버림 말도안도ㅑ 내가 고쓰리라니...
내 정신연령은 아직도 12세에 멈춰있고 추억은 16세에 머물러있는대
내 키 반올림해도 2m가 안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 생각해보니까... 어이없승
혹시 876 채울때까지 곽윤기에게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으면 다음 어장 제목은 꽉잡아 음악관 삼기장일지도...
쇼트트랙 선수를 좋아하다보니 엉덩이 얘기를 자주 보게 된다. 쇼트트랙 선수라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쇼트트랙 선수 아녔으면 아마 엉덩이 얘기마다 물음표 오천만개 차있었을 것. 근데 애초에 쇼트선수가 아니면 엉덩이 얘기가 나올 일은 없었겠지
서있을땐
l ) )
반대로는
( ( l
......... 본인이 엉부심이 있어서 이딴소리나 해도 좀 들하네요......
꽉잡아 음악관 나쁘지 않군...
>>174 이렇게 876을 한참 내비둔 채 175에 다음 스로그 제목이 정해지는데 . . .
>>175 이것이... 아이스 김치찌개...?
. 이거적을래
그 그러고보니
방금 생각난건데
여름이 다가오니까
더워하는 사람들에게
쇼트트랙을 영업해본다
당연하면서도 어이없을건
영업하는주제에 나는안한다
당연할지도모른다 난운동못해
글자 피라미드가 생각나는군
중학생때까지만 해도 유연한인간이었는데 몸굳은거짜증나고 억울해서 요새 자꾸 유연성측정자세했더니 이제 다시 바닥에 손대는건 자연스럽게 됨....... 휴?인가
>>181 왜 이런소리하냐면 고삐리되고선 바닥에 손도 대기 힘들더라고...
시험기간에 밤샘(공부때문아님)을 기약하는 고3이 있다?!?!
세선.....세선봐야대
지금당장! 쇼트트랙 주니어선수들의 경기를 보고
내가 저 선수 주니어 때부터 좋아했어 ㅋㅋㅋ
부심을 부려보세요! 롸잇나우
1시간전:
이어폰 닦고 냄새맡아봤는데 냄새가 꾸리꾸리하길래 뭐지 내 귀 문젠가 싶었는데
그냥 닦을 때 쓴 거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 거였다...
유튜브 알고리즘에서 자꾸 피겨도 띄우는데 같은 빙상종목이라 그럴까... 내가 보고잇는건... 쇼트트랙이에요
눈치없게 나댄 알고리즘이 나빴네
피겨를 뭐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유나킴의 나라고)
그래도 당황스럽지... 아무래도...
유튜브 프로크리에이트 영상 보다보면 다들 선이 비슷하고 합성같길래 뭐야 했었는데
손떨림보정인가.
난 손떨림보정 진짜 안 좋아해. 선맛이 없다고 해야하나, 깔끔하게 그어질지언정 예쁘지가 않아
그리고 마음대로 안 그어짐...
선 그을 때 딜레이도 생기지. 이건 진짜 못참음
딜레이 ㄹㅇㅋㅋ 아 딜레이 못참치
그냥 내가 기술을 연마할테니까 기계는 가만히 있어!!!!
오늘도돌아온
즐~~~~~~거운
자가진단키트의 시간
하... 내 코의 순결.......
곽윤기엉덩이생각하다가 그러고보니 나도 엉덩이크다고 소리듣지않나??? 싶어서 확인해봤는데 와... 곽윤기 엉덩이가 진짜 바위네 바위야
이게 바로 근육빵디와 지방빵디의 차이인가???
이것저것 알아낸것
내 유연성은 떨어졌다
의외로 내가 균형감각이 좋다
나는 상상이상으로 악력이 쓰레기다
체력도 쓰레기다
흠
뭔가 까먹은듯한 기분이...
4.8-10. 2022 캐나다 몬트리올 세계선수권
4.20-21. 22-23시즌 국대선발전 1차
4.23-24. 22-23시즌 국대선발전 2차
심.... 돌아가자.... 국대에 너의 자리는 없어...
나의 유일한 자존심인 유연성이 무너진 게 너무 멘탈에 안 좋을 거 같아 1일1셀프고문을 자행중
선곡103. DENGUE FEVER(뎅기열) Tokay
뮤비랑 첫소절만 듣고 꽂힌다는 게 무슨 느낌인지 알지?
그거야.
유연성 늘리려고 셀프고문하는김에
집에서 기구 없이 할 수 있는 운동도 겸사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팔굽혀펴기해봤
는 데
나.... 진짜... 체력도....힘도...그지그지구나
윤기언니... 신촌 에뛰드에서 퍼컬진단받는다는게... 목격담이 부럽다
곽윤기 ws 잘생겼어~
아, 내가 쓰려고 쇼트트랙 스케이트 커스텀 이모지 만든거 보고갈래?
커스텀 이모지 특성상 여기 밖에서는 못쓰지만.
고ㅡ수
>>210-211 훗(대충 만족스러운 표정의 이모지)
스케이트라고 다 같은 스케이트가 아닌데 하나밖에 없다. 굳이 따져보자면 피겨화 같은데... 아무튼 그리그리하여 유니코드 에모지에 쇼트트랙/빙속 스케이트도 구분해서 넣어줘야한다 솔직히.
나 마침표 은근 자주 찍는 거 같네. 인터넷에서 글 쓰는 사람 치고는 말이야.
>>108 >>146 >>153 >>159 >>186 >>206Day7
https://youtu.be/Bua7y-PCDWM걍 ....봐라 무조건봐라 오천만번재탕해도.... 좋을거야 오천만번재탕은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어떻게
밴드이름이
뎅기열ㅋㅋ
에
담임쌤
코로나
자가키트
양성
그리고 내가 고른 선택과목인
심리학쌤도.
나 이 둘의 케미가 젛다. 그러고보니 생활한복 입은 모습 보이는 건 둘밖에 없던데 커플(?) 어감 이상한데 그러니까 음~~~ 짝으로 셋트로 맞춘건가?
녕녕이.....건녕...선수
애스크...질문해봤는데...안받아주시는...아수운...
아숩다
-무슨질문햇승?
=
| 본인이 귀여운 거 알고 계세요?
-그런걸 보내니까
근황
담임쌤(확통) 양성
심리학쌤(교양) 양성
체육쌤(오늘4교시) 태권도부 대회참가로 부재
윤사쌤(내 탐구C) 갑자기 창원으로 가버리심(????)
에....
오늘 학교 급식을 보니까 랜덤음료 이♡랄이더라
난 안 먹으니까 모르겠지만... 학교급식이 가챠면 어떡해요
엉덩이 너무 내 눈앞에 있는 거 아니에요...?
일단 내가 에이로맨틱으로 라벨링한 사람이라 그럴까 그냥 그게 보통인 걸까 모르겠지만 역시 유사연애로 먹는 건 왜 그리고 어째서 무슨 감각인지 전혀 안 든다...
>>108 >>146 >>153 >>159 >>186 >>206 >>217Day8
https://youtu.be/udplYAIrzME부담....부담스러워서 한번보고나서 아직도 다시 볼 엄두가 안 나는 영상
근데 그 한 번으로 엄청난 충격을... 기억에서 떠나가지를...
이참에 다시 보러... 도전하러간다
이곳 음악관 에는 교양 이
비취 돼 잊지 않습니다
>>230 갱신갱신갱신갱신이영상이다
https://youtu.be/0J1AMLt-KBg아니그리고 이거 어부바 맞아요? 그냥 백허그 아니냐고 ㅋㅋㅋㅋ
알았어요걍죽을게요... 하.. 이런식으로 심장공격해서암살하는건 에바예요 언니..........
이1기장이라서 매순간 일기장에 차장올때마다 이기적인 인간이 되는 기분
차장은 왜오냐 찾아올때마다
부장도 와야
하하
>>235 사장에 소장에 회장에 팀장에 다오시겠어요
>1596326077>194와
>1596326077>522에 하고 싶은 말
1. Star of the County Down은 아일랜드 민요가 아니고, 해당 곡의 원곡인 My love nell은 아일랜드 민요임
2. Siuil a Run이 너무 완벽하게 아일랜드서타일이라 와 KOKIA 어떻게 이런 곡을...하고 생각했는데, 아일랜드 전통음악 맞음(!)
점유이탈물횡령죄를범했습니다. (땅바닥에서 누가 떨궈놓은 펜을 주웠다는 뜻)
학교앞 편의점에
귀엽네...
| 로켓단이 포켓몬 납치!!
| 포켓몬빵 품절ㅜ^ㅜ
글씨체하고 이모티콘 쓴게 귀여움.
학교 앞마저....
포켓몬빵의 마수라고나 할까...
곽윤기언니
많이 좋아해요
다음영상은 주세선 여자계주 분석
아주 좋아요
그런데
길리양 보여주세요
나 길리양 보고싶어요
난테네 막이래
나... 가만 생각하니 웃기네
나이 한참많은 곽윤기는 곽윤기고
동갑인 김길리는 길리양임
ㅋㅋㅋㅋㅋㅋ
>>108 >>146 >>153 >>159 >>186 >>206 >>217 >>227 >>230-231Day10
https://youtu.be/0CJBV4Bx3QU정말 즐겁고 기뻐보이는게... 좋아
Day11
잘생겼고, 본업 잘하고, 성격 좋고
근데 입덕 계기는 이 셋이 아니라는게 너무유우머지
물론 기저에 깔려는 있을거임ㅇㅇ
아침부터 배가 너무 아파서 식은땀 줄줄흘린 안경 등장
평소에 배아픈건 그래도 변기에 앉을 순 있었는데
오늘은 진짜 요상하게 변기에 제대로 앉아있기도 힘들었어
옆구리땡겨어
열심히 싸인연습했다... 원래 내 싸인이 영어이름이라 차마 어디가서 못 써먹겠어서 걍 남들처럼()내이름 흘겨 적던 탓도 있고
내 이니셜인데 흘겨쓴 한글이름처럼 보이는게 포인트
손에 안 익지만 나름 만족
>>247 그러니까... 새 싸인을 만들었다고
전에 쓰던건 걍 내 영어이름 빠르게 쓰고 밑줄 쓱싹이라 진짜 별로엿응
너무좋아서이마빡빡친다는게 뭔지알거같아
그리고 이건 너무 짜증남 아 킹받아 증말
저거 ※주의! 따라하지 마시오!※ 붙어있어야
내 리얼-말투는
항상 존대에
욕도 일절 없는
온화한 말투란다. ?
옆구리 너무아파 이타이이타이
근데 죽을정도로 아픈건 아니고
진짜 으어어 식은땀까지 흘리면서 앓았으니까 그런비교는 못하겠고
일상생활에 문제는 없는데 엄청 신경쓰이는 수준
잠깐만... 이렇게 앓아놓고 기름진 고기 먹어도 몸에 문제 없나? (당연히 있을 게 뻔함) 큰일났네
뭔소리냐면
그냥... 고기먹었다구
나약해지지 마라! 내 위장! 강해져라!
하하 받은 1개월내에 소비해야하는 타로이용권으로 볼만한 쓸데없는 주제가 뭐있을까 걍 쓸데없는 타로주제가 뭐있을까 물어봤더니 쾌변을 제시받았었는데
에이 볼필요없지 뭐 ㅋㅋ 하고 넘겼다가... 진짜 물어봐야 될 판이 되었는데 이걸... 어떡하지
-건강문제는 타로가 아니라 병원에...
=크흑!!! 오마이옆구리
아 짜증나 ㅋㅋㅋㅋ 누워있으면 안아프고 일어나면 꾸웱엑에. 나의 위장아 나를 위해 단련되거라.
이녀석! 타로 볼 생각말고 장에 좋은 요가를 하거라.
아니면 유산균 좀 챙겨먹든지
>>258-259 타로 얘기는 농담이라궁!! ㅋㅋㅋㅋㅋ 저스트 마이 장 이즈 이빠이 나약쓰....
생각해보니 전에는 매운 거 먹는다고 이러지 않았는데 왜이리 나약해졌냐!! 하고 생각했는데,
원래부터 내 장은 툭하면 뜬금없이 설사하고 툭하면 뜬금없이 변비가 생기는 주인공경 못하는 장이었어.
이자식
복수냐?
아 유연성 진짜 더럽게 복귀 안되네
>>108 >>146 >>153 >>159 >>186 >>206 >>217 >>227 >>230-231 >>244Day12
이게 겨울이 아니라면 뭐가 있을까?
12월 26일, 크리스마스 다음날
에 태어난 그는 빙상종목의 신
아니 윤기언니 생일이 마오쩌둥 생일인 걸 내가 알고 싶어서 알게된 게 아니라... 하 증말
(대충 나는 베이징 천안문 어쩌구 노래)
>>266 我愛北京天安門天安門上太陽昇 앗 녕녕이가 답해줬다!!!!!!!!
이런 반응이... 귀여워요...
영화드라마 보는 건녕쓰...
망상은 죄가 아니라 다행이야 . . .
띄어쓰기로 한 강조점
글자마다로 한 강조점
띄어 쓰면 이렇게
띄어 쓰면 이렇게
더 욱 많 은 공백
더 욱 많 은 공백
엄청긴글의내용은이렇게이렇게이렇게
엄청긴글의내용은이렇게이렇게이렇게
띄어쓰기한 긴글의 내용은 이렇게 이렇게
띄어쓰기한 긴글의 내용은 이렇게 이렇게
>>272 off 먹이면 이리 생김
<ruby o o o o>띄어쓰기</ruby>로 한 강조점
<ruby o>글</ruby><ruby o>자</ruby><ruby o>마</ruby><ruby o>다</ruby>로 한 강조점
<ruby o o o o>띄어 쓰면</ruby> 이렇게
<ruby o>띄</ruby><ruby o>어</ruby> <ruby o>쓰</ruby><ruby o>면</ruby> 이렇게
<ruby o o o o>더 욱 많 은</ruby> 공백
<ruby o>더</ruby> <ruby o>욱</ruby> <ruby o>많</ruby> <ruby o>은</ruby> 공백
<ruby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엄청긴글의내용은이렇게이렇게이렇게</ruby>
<ruby o>엄</ruby><ruby o>청</ruby><ruby o>긴</ruby><ruby o>글</ruby><ruby o>의</ruby><ruby o>내</ruby><ruby o>용</ruby><ruby o>은</ruby><ruby o>이</ruby><ruby o>렇</ruby><ruby o>게</ruby><ruby o>이</ruby><ruby o>렇</ruby><ruby o>게</ruby><ruby o>이</ruby><ruby o>렇</ruby><ruby o>게</ruby>
<ruby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 o>띄어쓰기한 긴글의 내용은 이렇게 이렇게</ruby>
<ruby o>띄</ruby><ruby o>어</ruby><ruby o>쓰</ruby><ruby o>기</ruby><ruby o>한</ruby> <ruby o>긴</ruby><ruby o>글</ruby><ruby o>의</ruby> <ruby o>내</ruby><ruby o>용</ruby><ruby o>은</ruby> <ruby o>이</ruby><ruby o>렇</ruby><ruby o>게</ruby> <ruby o>이</ruby><ruby o>렇</ruby><ruby o>게</ruby>
결론: 루비로 강조점을 넣는다면 띄어쓰기마다 루비를 새로 넣는 게 좋을 거 같고, 띄어쓰기가 없다면 그냥 루비 하나로 퉁쳐도 대충 괜찮을 것 같다
인스타 웹은 무물도 못하고... 음... 인스타 앱 깔까 싶다가도 굳이?
웹으로 할 수 있으면 웹앱이면 충분하잖아.
-그런 말 하면서 SNS는 앱깔고 썼더라? (지금은 웹앱씀)
=그건 앱을 써야 실시간 알림 지원을 하는 것도 있고... 원래 안 쓰다가 결국엔 앱 쓰게 된거니까 좀 다를지도?
솔직히 앱을 깔게 되는 경우는 대부분, 내가 여기에 충분히 인생을 팔아먹었다 내지 팔아먹겠다 싶을때.
오늘도 녕녕이 애스크에 무슨질문을 남길까 고민해보자
아 300개 채우고싶다
당신은 삐라를 본다
당신은 삐라를 줏는다
당신은 삐라를 읽는다
당신은 삐라를 수집하러 올때
까지 삐라를 갖이고 있는다
나도백신맞고싶다고!!!!!!! :울부짖는페페짤:
.aa
테스트
aa.
(off콘솔 아님)
듣기로는 off 콘솔이 저 문법 때문에 만들어졌다는데
폭없공이면 되는 거였잖아.
주소에 폭없공 넣어도 잘 들어가 지더라
https://bbs.tunaground.net/index.php/tuna이 주소의 tuna와 ground 사이에 세 개의 폭없공이 들어가 있지만 아마 링크는 정상작동할 것임
인줄 알았는데, 오 마이.
링크가 끊겨 보이는구나.
확실히 모든 것엔 이유가 있는 법이지.
겉보기엔 폭이 없지만 유니코드나 url 인코딩에선 문자가 들어가는 것이므로
>>289 저 주소처럼, 걍 주소에 폭없공 넣어서 들어가도 잘 들어가지길래
아... 알아서 눈치있게 안 쳐주나? 싶었지.
황대헌 곽윤기 관계성 개쩖... 4년전엔 막내였던 황이 4년 뒤에는 주장인 곽윤기 빼면 유일하게 출전경험 있는 선수라 곽윤기가 오히려 의지할 수 있는 역할이 되었다는게 이건 뭐... 누군 소설인줄 알겠어 (대충 계주 끝나고 은메달이라 서러워하는 곽주장 다독이는 황대헌 영상 직캠 보고 과몰입했단 뜻)
박장혁 선수 계주 출전하라고 독려해준 곽윤기가 자기가 막상 말해놓고도 먹먹한지 어떡하냐..ㅜ 하고 털어놓은게 비슷한 나잇대인 김동욱이 아니라 유일하게 출전경험 있던 황대헌이라는것도
걍... 매우 소설같음
>>108 >>146 >>153 >>159 >>186 >>206 >>217 >>227 >>230-231 >>244 >>264 >>284Day14
사연있는 그의 보조개. 보조개라는 게 사실 원래는 예쁜지도 모르고 살았단 말야? 평생 투디만 덕질했으니 볼 일 자체가 없었지
근데... 아... 언니덕질 시작한 이후로 보조개라는 게 이렇게 예쁜거구나 싶었자...
녕녕이 왜이리귀엽냐 애스크 하 진짜 하 증말...
| 울지마세요
건녕아!!! 정말 이러기냐!!!!!
애스크에
/(연상|동갑)인데 (형이|오빠)라고 불러도 돼요?/
라고 보내고싶은데 내가 동생이네. 반응이 보고싶은데!
구라까고 보내도 되ㅣㅈ 않나??
이 어장은 99%의 덕질과 1%의 음악으로 이루어져 있다
연례행사: 새로운거에 입덕하기
후우..........언니.............
-쟤 왜그런데?
=인스타봤대
음!
:emoji_sseugosipda:
퍼컬 믿을 수 밖에 없다
>>304 :costom_emoji_raneun_tteut:
custom
05를 언니라고 부르는 04가 되었어요
최민정은.. 그저... 신이야...
고쓰리 첫 모고 후기
나는 고쓰리가 아니라 쓰레기입니다
농담이고. 좀 이제 점점 고쓰리인게 체감된다...
으흑흑 내가 어째서 고삼
아직도 나는 내가 중학생에 머물러 있는 거 같은데
2010년생이 뭐? 초6이라고?
시간은 뭐, 이런 식으로 흘러가겠지...
나는 그저 음, 흘러가는 바람이 되고 싶은 것이고
>>108 >>146 >>153 >>159 >>186 >>206 >>217 >>227 >>230-231 >>244 >>264 >>284 >>292Day15
큐티몰빵형 인간인데 본체가 섹시임.
Day16
이런건 고민해 본적이 없어서... 아니아니 고민해서 떠올려 본 게 있어도, 이런 거 주면 나 욕먹어요 일 거 같고.
Day17
MBTI 타입 I임. 끝.
이 언니... 나랑 닮은 점이 하나 없는데 어떡하지...?
난 저렇게 성실하고 굳세지도 관종이지도 인싸이지도 귀엽지도 않단 말이야
아, 귀여운 건 무를게. 난 귀여워.
※민감한 키워드
죽음을 이유로 결석을 내고 싶은 기분이야
뭐 그럴 일은 없겠지만
이번 올림픽 멤버 그대로 밀라노에서 보고싶다→근데 주세선 멤버들 밀라노 올림픽에서 보고싶다→근데 이번 올림픽→근데 주세선→근데→근데→근ㄷ...
어려운 거네 이거...
크아아아악
저번주에 매운거먹고 속 난리나더니
이번엔... 나오지 않는군
양자택일 극단적이야 넌 너무 긴장하지마라~
>>320 아니 근데 나 진짜 매운 거 좀 먹는다고 이렇게 속 뒤집히는 장은 아니었는데... 하... 증말... 나이먹어간다는 건가? 고3에? 벌써? oh no
모든 인간은 지나간 날 중에서 지금 가장 늙었다
>>323 언젠가 어른들 앞에서 늙은이 행세 하다가 혼나면 써먹어
저.. 조는... 제 인생에서 지금이 제일 늙었다고요!!! 이러면 뚜드려맞지는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력운동... 열심히 해라... 그때 안만들면 나중엔 백 배 노력해도 유지밖에 안돼........
크...크흑... 이미 저세상 체력인데...
>>108 >>146 >>153 >>159 >>186 >>206 >>217 >>227 >>230-231 >>244 >>264 >>284 >>292 >>314Day18
눈뜨고코베인(눈코밴드) 스카이워커
윤기언니 약간 이런 분위기 노래 좋아하시는 거 같음
알게뭐야 내가 좋아하는데
선곡104. 눈뜨고코베인(눈코밴드) 스카이워커
잔잔하면서도 사람의 기억에 확 꽂히는 음악을 만드는 밴드. 가사가 별 거 아닌듯 신경쓰이는 가사를 만들지.
겸사...
>>327도 이유
알리바바...??
펭귄바지
스느스가 즐거워. 그러니까, 활동 말고 스느스를 구성하는 걸 커스터마이징하는게.
Q. 뭔소리심?
A. 테마 만들었다는 소리임
사실 그거 말고도 원터치 탐라정복 버튼도 만들었어. 재밌어.
api 어쩌구니 뭐니 뭐 문법 전혀 이해 못했지만
SNS를 스느스라고 부르다니
요즘의 은어란.
>>335 으ㄴ어인지는 모르겠고 내 말버릇이야.
지금 이 페이스대로 계속 이 어장을 채운다면 2달만에 갈아버리게 생겼어
진짜 묘하게 얼마 안 쓰는 거 같은데 은근히 차네
이 사진 좋은점...
치킨무 간지나게 뽝!!!! 내밀고 잇는 승수삼촌
마스크가 분홍빛인 이준서(손가락하트 아니고 그냥 검지 핀거임)
손가락하트 하는 시늉도 안 하는 기마랑
팔꿈치 치켜올려서 자세가 방정인 황대헌
아래 4명의 죽여주는 다리(저 다리에 니킥 맞으면 염라대왕 대면 프리패스일거같음)
승수삼촌 진짜 시강이야 증말...
녕이 보고싶어...
2019-2020시즌의 2020 주세선에 길리양 처음 나갔길래 헉 두근두근 2021 주세선의 길리양을 찾아보러 나갔지만 없어서 진짜 엄청 아쉬워하고있다
우리길리양 잘타는데 실력 킹길리인데....
2022주세선은 열려서 다행이야.
아니!!!!! 길리가 평생 주니어인것도 아닌데 이런 세계대회 하나가 증발해버리면~!~!~!~!!~!@@~~@!!!!
뜬금없지만 하계의 펜싱과 동계의 쇼트에서 묘하게 비슷한 향기를 맡고 있다. 둘이 전혀 다른 종목인데 왤까.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동계종목 선수들과 하계종목 선수들은 좀 거리감 있을 거 같은데 막상 친한 선수들 보면 기분 좋다.
아마 오상욱 선수랑 곽윤기랑 친해서 아닐까
머리 자르고싶은데
하도 주변에서 자르라자르라 닦달을 해대서 오히려 오기생겨서 안 자르는 중
아마 나만 알걸
나는 유전자가챠 망해서 접종을 못맞는데
상태가 이젠 아주 다들 한번쯤은 확진되어보는 분위기라서
쪼끔... 무섭네용
개쓰요비
>>108 >>146 >>153 >>159 >>186 >>206 >>217 >>227 >>230-231 >>244 >>264 >>284 >>292 >>314 >>327 >>339Day20
난 맛집같은 몰?루고 그냥
>>327이나 다시 적도록 하겟승.
페퍼톤스 Thank you
내 버릇이자 주특기인 그냥 내 취향 주입시전하기 무르고 가사적인 면에서도 분위기적인 면에서도 추천해주고 싶은 노래를 골라 봤어.
|
| 서두르지 않기를,
| 흔들리고 물들지 않기를
| 언제나 너의 그 말처럼
| 살아갈 수 있을까?
| 아직까지 그대로
| 불안하고 모자란 나지만
| 가끔 기댈 수 있는 추억,
| 그게 참 고마워
|
나에게도 있어서 정말 치유같은 곡이었거든. 응.
크흑... 증말 갓밴드입니다 펩톤
둘다 잘생겼고 안경남이죠 머리좋지 노래잘해 응?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네 증말
역시 안테나의 아이돌... 내가 V앱 깔게 만든 밴드
...
이 일기장은
1%의 음악과
99%의 덕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0%의 일기
일기장인데 일기가 없다고 쓰고 사라졌구나 난
어뜨캅니까 진짜 덕질만하고 사는게 일상인데
덕질일기
덕질일기 이마따
이마따 따 따 따
왜
곽윤기(1989)는 언니인데
한승수(1991)는 삼촌이죠
학교에서 마주치게되는 뮤비마다 불편하다.
1. 레드벨벳 feel my rhythm
샘플링한 곡: G선상의 아리아(바로크, 18세기)
뮤비가 회화풍인 걸로 보아 노린 듯하나...
뮤비: 오필리아의 죽음을 오마쥬(라파엘 전파, 19세기)
............................
2. (여자)아이들 tomboy
뮤비의 복장이며 외모며 톰보이가 아님
내가 깐깐한건가 싶고
고양이사진 올릴까
근데 박제된 김에 말하자면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는 Only 마이 일기장 내부에서만 쓰이는 나메인데
그거로 기록해도 괜찮은... 겁니꽈아
-그냥 직접 편집하면?
=그건... 좀... 그래
그럼 통칭으로 안경을
나를 실으려거든 50개 이상의 그림노츠 2차창작물을 지불하셔야
...막이래
충청도 화법이란 뭘까
뼈청도인데 모르겠음
걍 교토화법 생각하다가 떠오른 생각이다
충청도 화법 없는 거 같은데... 난 안 쓰는 거 같은데...
사실 꽁지머리는 소취한줄 알았는데
양갈래더라
흐어엉엉
선곡105. 페퍼톤스 Chance!
||
|| 번쩍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
|| 나에게로 모아지는 눈빛들
|| 터질 듯한 바로 지금 이 순간
|| 나의 Chance!
|| 예측 불가의 드라마
|| 숨막히는 혼돈의 클라이막스
|| 망설였던 바로 지금 이 타이밍
|| 나의 Chance!
||
>>353에 이걸 실을까 아주 잠깐 생각이 들었던 노래
진ㅉㅏ 펩톤은 가사천재임 아니 멜로디도 물론 잘 쓰고
점점 발전하는 인용구 서타일
쇼트국대, 소신발언, 어쩌면 민감
세선에 심 나가는 거 맞냐? 진짜 에반데. 아니 진짜 에반데. 지금 국대자리에 심의 자리 없는데... 심 왜그래...? 너 뭐 잘났어...? 아 잘나긴 했네 실력은... 근데 그래도 아니지. 적어도 계주에선 심 빼고 나가면 안 되나.
참치백과에 박제되기를 인정하겠다.
대신, 우리 망겜 좀 보고 가라.
우리 누님(ドロテア・フィーマン) 챙겨주는 거 우리겜밖에 못봤어...
리림밧
>>382 이미 죽은지 한참인 게임인데...!! 시체능욕 멈춰!
グリムノーツ는 서비스종료했지만, 스토리는 지금도 전 스토리 모두 감상 가능?!
흑흑... 그럼 뭐해 고인물들이 재탕하고 추억팔이하는 용도지 신규유입 하는 용도겠냐고 스토리 남아있는게
결국 참치백과 문서에 내 선-곡 씨리즈를 기록하고 있다.
ㅎㅇ
아쪽팔려~~~~... 이런실수를~~~~~~~~
학교에서 버리는 책은 함부로 주워와도 되는 데다가 절판된 책이나 여러권이라서 내돈으로 사기에 부담스러운 걸 꽁으로 업어올 수 있어서 좋다(((주워왔다는 뜻)))
충청도화법에 대해 고민해 봤지만, 역시 난 잘 모르겠다
충청도 친구들이 아닌 사람들이 만든 용어일테니까~ 당연한가~~...
>>390 그런거 없어. 그런 게 있을리가 없잖아. 영웅의 시편이라는 ost에 뭔가 이상한 부산물이 딸려오긴 했지만.
응 오직 저 노래만을 위해 만들어진 이상한 부산물이야.
뭐랄까 애니가... 무난하게 나왔다면 무난하게 나온 거겠지만. 원작 팬들한테나 그렇ㅈㅣ.
애니면 애니답게... 애니만으로도 홀로설 수 있어야 할텐데.
응...응....팬서비스용인거겠지...알아나도...
알코올 명상기 이기장
1. 명목상 이유
묵언수행도 하면서 기록하자 일기장. 나도 일기장 가지고 싶어지는 걸?
2. 실질적 이유
조용히 묵언수행으로 침묵하면서 명상하려고. 묵언수행 아 좋아요!
침-묵 씨리즈: >>1
3. 나메의 이유
묵언수행하려고 세우는 어장이니까. 조용조용한 나메면 괜찮겠군!
및 >1596326077>29
4. 기타
난입: 환영합니다.
욕설: 저리가세요.
센치: 하게됩니다.
이전: 어장입니다.
무지성 침묵회 일기장 >1596326077>
후우 집왔당 ~~~~~^^
현재 나
아무튼 그람
후우우...
밤샘 #가보자고
근데... 세선 멤 진짜 에바다
황-코로나땜에 빠짐
윱-건강상으로 빠짐
심-복귀
곽-갑작스런 개인전
눅-갑작스런 출전
쥰-갑작스런 출전
지윤선수는... 적어도 올림픽에서 합은 나름 맞춰봐서 다행인가... 다만 심이 껴서 걱정
심 헛짓거리 금지!! 팀킬 금지!!!
아 맞다 어제공개된 이거보고가셈~~~... 젠장
출시도안했지만아무튼갓겜입니다증말눈물줄줄
자주 그림동화의 저자 이야기에서 도로테아 피만의 이야기가 빠져서 섭섭합니다.
Dorothea Viehamnn
이야기의 주요 출처였습니다
기억해 주십시오...
Dorothea Viehmann
연애어쩌구로 주절대는거 듣기 싫어서 내가 에이로맨틱이라고 빍히고 싶지만
아마 전혀 이해해줄리가 없어서 못하겠다...
사실 에이로맨틱이라고만 말하지만, 에이섹슈얼이기도 해. 에이엄브렐라 아래에 있음...
근데 여기는 좀. 부담스럽다고나 할까. 뭐 그래.
제일 신경쓰이고 거슬릴 거 같은 포인트는
실존인물 XY들 좋아한거가지고 뭐라~고~ 너 무성애자 아닌거 같은데~~ 할거같은 게 진짜. 신경쓰이지.
사람 성별 가려가면서 입덕을 합니까?
그게 가능했으면 난 2d에서도 마이너 안 팠지
가려가면서 입덕했을테니까 하...
걍 털어놓고 연애어쩌구남친어쩌구미래에결혼어쩌구시집어쩌구소리 듣기싫어~~~~~....... 나 연애안해요남친필요없어요결혼안해요시집안가요!!!!
이것저것 퀴어스러운 이야기?
나는 시스인가?→ㅁ?ㄹ 나를 지정성별인 여성으로 안 느끼는 건 아님. 하지만 날 완전한 여성으로 여기고 있지 않음. 가끔 남성의 젠더를 더 크데 느끼기도 함... 젠더플루이드. they/them을 더 선호.
나는 알로로맨틱인가?→높은 확률로 ㄴ. 에이로맨틱인 거 같음. 실존인물들 좋아하는거? 그거는 팬심이지... 실존인물에게 연애감정 느끼는 유사? 절대 못 먹어요. 안 먹어요.
나는 알로섹슈얼인가?→ㄴ. 야한 거야 자주 보지만 딱히 현실에서 성애적 끌림을 느끼지는 않음.
나는 커밍아웃을?→...할 수 있을까? 가족들에게 하기는 다 글러먹었고... 친구들이라면 할 수 있을지도, 하지만 지금 하긴 그렇고. 그 친구들을 난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그들의 발언에 상처입는다면 두려울지도...
인터넷에서도 제대로 밝혀보는 게 손에 꼽음
뭐 물론 나중에 나에게 내린 라벨링에 대한 생각이 바뀔 수도, 그치만 현재로선 뭐 이정도인거같아
아
근데 이러면서 역ㅅ
....
그럴거면 페ㅇ
...........
미안
몰랐던 부분이 밝혀질 슈 있어서 경험을 해보는 게 좋다고는 생각하는데 나같은 고집쟁이들은 보통 경험이 늘어남에 따라 고집도 늘어나긴 하더라
근데 좋은 사람이 어떤 형태로 나타날 지 모르니까 속단은 나쁘다에 "일단" 동의하는 편
아이돌은 잘 모르고 관심 없지만
이름 아는 아이돌이 둘 있는데
오마이걸 비니
세븐틴 원우
이유:
오마이걸 비니 안경
세븐틴 원우 안경
>>108 >>146 >>153 >>159 >>186 >>206 >>217 >>227 >>230-231 >>244 >>264 >>284 >>292 >>314 >>327 >>339 >>353 >>374 >>375 >>386Day24
딱히 많은 건 안 바라고요...
길리 많이 보여주세요 삼촌
Day25
||
|| 안 되면 되는 거 해라
||
더 멋진 문구도 많지만
... 그, 쓰기가 조금 부담돼서
이걸로
Day26
내인생에 덕질하면서 고마웠던 거 하나 없다
내 장래희망 정하게 만든 신화덕질도
하나 안 고마워 하고 있는데... (내가 쟤땜에 인생이 망했어요)
그래도 덕질하면 행복하니까
고맙고, 그게 고마운 거죠
>>414 ㅇㅇ 정체성은 바뀌는 게 아니긴 하지만 편협해도 좋을 것이 없어서
뭐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정도임
>>108 >>146 >>153 >>159 >>186 >>206 >>217 >>227 >>230-231 >>244 >>264 >>284 >>292 >>314 >>327 >>339 >>353 >>374 >>375 >>386 >>416Day27
1. 정수리가 다른 사람들의 턱받침대가 되곤 한 적 없으실까요(나이거진짜궁금한데)
2. 제대로 장발 해주실 의향 없나요...? 장발이즈마이럽
3. 만약 본인이 하계 종목 선수였다면 어떤 종목이 어울렸을 거 같나요?
후... 뽑느라 힘들었다
1번은 진짜 궁금했던 거라 바로 나왔는데
나머지가... 다른 데서도 물어본 걸 물어보고 싶지 않고...
근데 어차피!!!!! 질문 가지도 않는구나!!!!!!
동아시아사쌤(aka 1학년 담임/작년세계사/제작년한국사쌤) 아내분이 유튜브를 하는데 ㅋㅋㅋㅋ 이분 첫 담임 영상 썸네일 아내분 사진 아니고 동아시아사쌤 사진임
아내분 사진중 썸네일각 잘 나온 게 없다고 ㅋㅋ
재작년
요새 12시만 넘으면 자동절전모드라 짜증남
아니__ 쓰레기생패같으니
새야할때는 왜 오히려 아침형으로 맞춰져있는데????
세선 어케보냐고ㅜㅜ
몬스터 마셔본 적이 없는데
>>108 >>146 >>153 >>159 >>186 >>206 >>217 >>227 >>230-231 >>244 >>264 >>284 >>292 >>314 >>327 >>339 >>353 >>374 >>375 >>386 >>416 >>420Day28
행복...이야 뭐 얼굴 볼때마다 하긴 합니다만
딱히... 덕질하게 되어서 행복해요~~는 없었어 어느 분야든... 덕질은 그저 고통을 낳을 뿐이며 그 고통 사이에서의 작은 행복감으로 계속 붙잡을 뿐이지
그 작은 행복감이 너무나 좋아서 못 떠나고
나머지 시간 고통ing
아이고 내 일상생활 돌려줘요 이것아
(*이 사람은 자기 진로를 정해버리게 덕질해 버린 것조차 이 말을 하므로 극찬이라고 받아들이면 된다)
새삼 뱀 그리고 우로보로스 형상(자기 자신의 꼬리를 물고 있는 뱀 형상)은 참 (신화적으로) 상징적이구먼 싶다
아프리카 신화에서 마저 마주하게 될줄은...
이 아프리카 신화의 꼬꼬무 아니고 뱀꼬무 녀석은 요르문간드랑 비슷한 느낌이랄까.
세계(인간이 사는, 땅)를 두르고 있다는 점이라든가
그렇기 때문에 얘가 허튼짓하면(?) 큰일난다는 점이라든가...
차이라면, 음, 아프리카 신화 속 이 뱀꼬무 녀석은 긍정적인 존재라면, 요르문간드는 부정적인 존재로 묘사된다는 점일까
아, 아프리카 신화라고 하지만 당연히(?) 이집트 신화를 포괄하는 표현은 아니야. 일명 블랙 아프리카라고 불리는 지역의 신화.
>>108 >>146 >>153 >>159 >>186 >>206 >>217 >>227 >>230-231 >>244 >>264 >>284 >>292 >>314 >>327 >>339 >>353 >>374 >>375 >>386 >>416 >>420 >>425Day29
이런거 넘므 어려워. 자정 넘어가자 마자 쓰려고했는데
고민되어서 결국 못 적고 고민만 하다 잠들었잖아.
아마... 덕질을 빼면, 가장 간단한 수준의 동경?
난 친할 수록 동경의 강도가 올라가 버리는 거 같아서.
뭐... 어려운 이야기네.
으아악 고삼살려
이집 얼굴 잘하네
세선을 위하여 낮밤바꾸기 실패,
카페인투여 결정, 금요일은 박카스다.
엄마가 커피는 못마시게 막아도 박카스는 안 막고 뭐 그런 것도 있지만
곽윤기 박카스맛젤리 챌린지 춤춘거 귀여우니까...
젤리도살거야...
#30일_곽윤기_챌린지:
>>108Day1:
>>82Day2:
>>146Day3:
>>153Day4:
>>159Day5:
>>186Day6:
>>206Day7:
>>217Day8:
>>227Day9:
>>230-231Day10:
>>244Day11:
>>244Day12:
>>264Day13:
>>284Day14:
>>292Day15:
>>314Day16:
>>314Day17:
>>314Day18:
>>327Day19:
>>339Day20:
>>353Day21:
>>374Day22:
>>375Day23:
>>386Day24:
>>416Day25:
>>416Day26:
>>416Day27:
>>420Day28:
>>425Day29:
>>430Day30:
>>434이상 이렇게 30일 챌린지는 끝났습니다
그림도 안 그리고 글도 안 쓰고 공부도 안 하고 쇼트나 열심히 보고 있는 초고교급 인쓰(=인간쓰레기)가 되고있음
인쓰는 탐
인쓰타
왕수인
furry king
안경의 인쓰타 참치 씨
선-곡 씨리즈 1–100 정리
>1596326077>1-3 선곡1. 글린카 녹턴
>1596326077>6-7 선곡2. 비발디 l'estro armonico(조화에의 영감) 제 6번
>1596326077>10 선곡3. 미래고대악단 마죠니나루(마녀가 될래) feat 코하루 릿카
>1596326077>11 선곡4. 미래고대악단 잊혀지지 않는 말 (보컬: 아시미네 키와코)
>1596326077>13 선곡5. 미래고대악단 찾는 사람의 실잣는 노래 (보컬: 아시미네 키와코)
>1596326077>15 선곡6. 미래고대악단 시작의 전, 끝맺음의 이후 (보컬: 다즈비)
>1596326077>17 선곡7. 미래고대악단 영웅의 시편 (보컬: 다즈비)
>1596326077>19 선곡8. 슈베르트 Der König in Thule(툴레의 왕) D.367
>1596326077>24 선곡9. Fishmans 롱시즌
>1596326077>31 선곡10. 고려가요 가시리
>1596326077>33 선곡 11. 영국군가 pack up your troubles in your old kit bag
>1596326077>35 선곡12. 드뷔시 suite bergamasque(베르가마스크 모음곡)
>1596326077>40 선곡13.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므라빈스키 지휘)
>1596326077>43 선곡14. 돌카스 고추참치(리마스터)
>1596326077>45 선곡15. 파스피에 트로이메라이
>1596326077>53 선곡16. 미래고대악단 잊혀지지 않는 말(공식 한국 커버) (보컬: 김려원)
>1596326077>55 선곡17.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1596326077>60 선곡18. 그림에코즈 도서관 bgm
>1596326077>63 선곡19. 슈베르트 오르페우스 D.474
>1596326077>65 선곡20. 보케리니 미뉴에트
>1596326077>69 선곡21. 파르페시모 부르고 싶은 노래
>1596326077>77 선곡22. GYARI 반드시 민트초코를 먹는 아오이쨩 (보컬: 코토노하 아오이)>1596326077>87 선곡23. 쇼팽 혁명 에뛰드(op.10 12번)
>1596326077>94 선곡24. 슈베르트 방랑자 환상곡 D.760
>1596326077>97 선곡25. 티키틱 동화는 무슨
>1596326077>100 선곡26. OK go - Here It Goes Again
>1596326077>101 선곡27. 쇼스타코비치 오페라 The nose 거대코탭댄스씬
>1596326077>116 선곡28. 라벨 볼레로
>1596326077>117 선곡29. 드보르작 신세계로부터(신세계 교향곡)
>1596326077>119 선곡30. 비발디 사계 중 겨울
>1596326077>120 선곡31. 모짜르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1악장 알레그로
>1596326077>123 선곡32. 조세프 볼로뉴 슈발리에 드 생조르주 교향곡 1번
>1596326077>125 선곡33. 쇼팽 장송행진곡 C minor(op.72 2번)
>1596326077>130 선곡34. 프로96 Sound of Elements
>1596326077>132 선곡35. 페퍼톤스 작별을 고하며
>1596326077>134 선곡36. 페퍼톤스 Thank you
>1596326077>155 선곡37. 홀스트 The Planets(행성)
>1596326077>163 선곡38. 슈베르트 즉흥곡 D.899
>1596326077>174 선곡39. 베토벤 디아벨리 변주곡
>1596326077>176 선곡40. 5alarmmusic - Strolling on the Avenue
>1596326077>178 선곡41. 파가니니 바이올린 협주곡 1번
>1596326077>183 선곡42. Mili - String Theocracy
>1596326077>189 선곡43. 사운드호라이즌 美しきもの(아름다운 것)
>1596326077>194 선곡44. Slainte - Star of the County Down
>1596326077>199 선곡45. 피아졸라 리베르탱고
>1596326077>205 선곡46. 바흐 G선상의 아리아
>1596326077>215 선곡47. 리스트 메피스토왈츠 1번
>1596326077>222 선곡48. 슈베르트 현악사중주 로자문데 D.804
>1596326077>224 선곡49. 붕괴3rd 테마곡 Rubia (보컬: 周深 zhou shen 주심)
>1596326077>230 선곡50. The Hardest Karaoke Song in the World
>1596326077>245 선곡51. 레스피기 시바의 여왕 벨키스 모음곡
>1596326077>243 선곡52. 레스피기 녹턴
>1596326077>262 선곡53. Num Num Cat TikTok Chain but its actually good lol
>1596326077>264 선곡54. 레스피기 그레고리오풍 협주곡
>1596326077>265 선곡55. 드보르작 유모레스크
>1596326077>273 선곡56. 륄리 서민귀족 중 Ouverture and Dances
>1596326077>274 선곡57. 鎮命歌(しずめうた)
>1596326077>292 선곡58. 슈베르트 프로메테우스 D.674
>1596326077>305 선곡59. 큐라레 해석해 줄래? (보컬: 박신희 김현지 이계윤)
>1596326077>306 선곡60. 이재량 시그널뮤직
>1596326077>319 선곡61. 슈만 트로이메라이
>1596326077>346 선곡62. 세실코벨 Arrietty's Song(아리에티의 노래)
>1596326077>554 선곡63. とある竜の恋の歌
>1596326077>329 선곡64. Projecct Grimm - Don't Really Mind
>1596326077>347 선곡65. 소코도모 회전목마
>1596326077>350 선곡66. 릴타치&호치키스 눈
>1596326077>352 선곡67. Rockwell - Somebody's Watching Me
>1596326077>353 선곡68. 빌리지 피플 Macho Man
>1596326077>368 선곡69. 파르페시모 Smile of Winter
>1596326077>373 선곡70. 머드 불협화음(feat. 악뮤)
>1596326077>376 선곡71. 마이클 잭슨 Bad
>1596326077>395 선곡72. 퀸 Don't Stop Me Now
>1596326077>386 선곡73. Boney M. 라스푸틴
>1596326077>388 선곡74. 징기스칸 모스카우
>1596326077>399 선곡75. 레스피기 류트를 위한 고풍적 무곡과 아리아
>1596326077>401 선곡76. 원신 사원을 가른 신녀 (보컬: 杨杨 yang yang 양양)
>1596326077>444 선곡77. 문묘제례악
>1596326077>512 선곡78. 로즈메리 클루니 맘보 이탈리아노
>1596326077>514 선곡79. Barbatuques - Baiana(바이아나)
>1596326077>515 선곡80. 릭 애스틀리 Never Gonna Give You Up(릭롤)
>1596326077>516 선곡81. 블론디 Heart Of Glass
>1596326077>517 선곡82. 아벨 코제니오프스키 Song for the Little Sparrow
>1596326077>518 선곡83. 롤링스톤즈 Paint It, Black
>1596326077>522 선곡84. KOKIA Siuil a Run
>1596326077>524 선곡85. METHOD_HYMME_LAIDERONETTE/.
>1596326077>525 선곡86. 알 토네리코III EXEC_FLIP_ARPHAGE/.
>1596326077>526 선곡87. 알 토네리코 EXEC_SUSPEND/.
>1596326077>527 선곡88. 알 토네리코 EXEC_RIG=VEDA/.
>1596326077>528 선곡89.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
>1596326077>616 선곡90. 티키틱 후회의 노래
>1596326077>713 선곡91. takt op. - With Love
>1596326077>714 선곡92. 듀크 엘링턴 Take the A Train
>1596326077>715 선곡93. 슈퍼마리오월드 Athletic(요시버전)
>1596326077>716 선곡94. 슈만 소나타 2번
>1596326077>750 선곡95. 파스피에 도쿄시티언더그라운드
>1596326077>751 선곡96. 노라조 송곳
>1596326077>752 선곡97. 노라조 GAIA
>1596326077>753 선곡98. 노라조 멍멍이
>1596326077>754 선곡99. 노라조 형
>1596326077>755 선곡100. 노라조 야생마
기존 정리본인
>1596326077>756에 오류가 있어서 수정함.
선곡106. ㅍ 카페인 과다복용 맨
솔직히, 당연히 보컬로이드 노래인줄 알았다. 아마 2018년 이후에 나와서 내가 모르는.
이유? 간단하다... 패러디로 먼저 접했다...
알고보니 아니더라고...... 허참내
난 정철이 싫어
프로그리 게임은 안 나와도 되니까(반쯤만 진심)
테마곡이 빨랑 듣고싶다
미래고대악단 믿쑵니다아
https://www.youtube.com/watch?v=_Mhcma0L6hY아니 이거 미래고대악단 작곡이었어...
어쩐지 곡 스타일이 그림노츠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이쒸! 버튜버는 미래고대악단 금지야!
우리들만의 미래고대악단으로 있게 해줘! (*그런 적 없다)
선곡107. 미래고대악단 제로의 발자국 (보컬: 츠노마키 와타메)
아니 진짜... 나 진짜... 버튜버 노래 작곡을 미래고대악단이 해서 지금 이루말할 수 없는 억울함이 느껴져...
버튜버는 미래고대악단에게 곡 받는 거 금지시키고 싶다... 이유랄 건 뭐 사실 딱히... 없지만.
뭔가... 곡이... 나랑 동떨어진 분야에서 나타나는 게 불만인 거겠죠
아는 분야면 쉽게 접할텐데! 모르는 곳이면! 이렇게 뒷북쳐야 하잖아!
그래도 미래고대악단답게 증말 띵곡입니다
https://youtu.be/YkN_BvyvWqo아니
너무 그림노츠사운드라
킹받네 ㅋㅋㅋㅋㅋ
(좋다는뜻)
드디어 2학년때까지 날 괴롭히던 문예창작반 탈출해서 보드게임반 들어갔어
시 아 와 세... 뱅 했는데 넘모재밌었고
중학교 내내 보겜반만 하던 사람이라 너무 그리웠다 ㅜㅜ
>1596490093>425-426에 더해서
진짜너무짜증나....최악이야....죽을래
아니 짜증나라는 단어는 너무 포괄적이라 적당히쓰랬어
진짜너무섭섭하고아쉽고....죽을래
아니근데 죽지는않을거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남은 천미터는 봐야지...........
엔트리 리스트 보다가... 하...
심석희 네 자리가 아니다 팀코리아 국대는 네가 있을 자리가 아니다 네 자리는 우리 길리양의 자리다 했는데
진짜였어... 심이 빠졌다면 정말 길리가 갔을 거야...
거기 지나가는 당신
뭔가 30일동안 할만한 챌리지 추천좀
아니 노드북으러 썻더니 만우절때 나메 그대로야 ㅋㅋㅋㅋㅋ
매일 요리하기
>>457 텍스트로 할수있는것이라는 부가설명을 하려던 참이어싿
쇼트 장거리 스타트하고 얼마 안 된 초반부는 다들 동네 산책하러 나온 사람들같이 보인다
속도가 막 빠르거나 허리를 푹 숙이고 있거나 하지 않고 뒷짐지고 있어서
아이헤이트아이스브레이킹
정빙...하...안 할 수도 없고
2일차 세선에 대해서 우리나라 너무 박복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다들 컨디션 좋고 쾌조인데 운이 안 따라 줘서...
컨디션은 분명 쾌조인데!!!!
현재
나: 어제(*오늘이다) 세선보느라 밤 샜으니까 내일 학교에서 안 졸게 카페인의 힘을 빌려보아야겠어
(편의점 도착)
(스쳐지나가는 오늘의 시간표: 심리학있음)
(스쳐지나가는 일요일 수면시간: 약 10시간 안팎)
(스쳐지나가는 어제 깨어있던 시간: 약 30시간 안팎)
(팟칭)
나: 당분이 미래다
(당신~~나~~의 카페인 초콜릿으로 대체되었다)
...
(*초콜릿에도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다)
~~나~~
는 대충 취소선으로 뇌내렌더링 해서 읽기
하.... 세선 현재 내 반응
눈뜨고 코베이징
몬-트롤
판정실화냐???????????페널티받을사람이따로있지
팀코리아가 미래고 대한민국이다.. 최고된다...
월요일인데 월요병이 없다
이 시간인데 내가 지금 행복해하고 있다
불가능할 현상인데 지금 내가
다음달이면 삼기장으로 넘어가려나
목아파서 조퇴
많이 아픈 건 아닌데 한두교시 지냐고 점심시간이면 안 아픈 게 보통인데 계속 아프길래...
음성이면 좋겠다 (아픈거싫어겁쟁이참치씨)
가자가자 집가자아..
야로나는음성이긴 한데 오ㅑ 목이 아픈걸까... 잠 잘못 자서 아픈 거면 벌써 잠잠해젔을 시간인데
정법 쌤처럼 걍? 단순? 목감기?
아니면 걍 잠 잘못자서 목에 난 상처가 좀 심했나?
크웱엥
요즘근황: 내가쓰는 SNS 플러그인 만드는중
>>474 메로나 안걸리네 나 혹시 슈퍼항체? 라고 말하면 바로 걸린다던데 플래그 함 세워보쉴?
>>477 아직 결론내기에는 이르므로, 향후 검토하여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476 대충 이정도면 제대로 만들어졌다 치고 만족해야겠다. 애초에 플러그인 단에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었네.
>>478 근데 안 걸리는 편이 좋으니까, 클리셰 박살인 쪽을 응원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윤사쌤 너무 지독하게 노잼이라
제발 교과서 낭독 판서 ASMR 50분짜리 유튜버 시작하시라고 말하고 싶은 생각도 들지만
예의없는 학생이 되는 지름길이니까 속에만 담고있승...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새삼 이렇게 느꼈어.
좋은 대학이니 꿈이니 하는 이야기를 넘어서
남에게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는데는 권위가 제일 쉽고 빠른 길이라는 것이란 말이지.
학벌도 권위야.
뭐? 그럼 학벌만 들이밀면서 아득바득 우기는 사람 되는 게 아닌가요???
아뇨 학벌이야 말로 최후의 수단인거죠... 네가 내 논리를 안 들어 주니 나도 이제 논리없이 가겠다 뭐 그런.
모고 후 모고성적표 받을 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어.
나는 절대 학교석차 1/xxx를 받을 수 있는 재목이 아니거든. 근데 이런 일이 일어나 버린단 말이야.
대체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야? 난 그래선 안 되는 재목인데.
이런 점에서, 아 정말 코로나만 없었다면 난 이루고 싶던 걸 이루고 갈 수 있었을지도 몰라 싶기도 하고. 그거 하나 보고 긍정했던 고등학교인데 코로나때문에 그거 못하게 된 거니까.
내 다른 번역들은 그러려니 했지만
||
|| 그림의 요정 설화
||
는 너무한 거 아니요?
아무리그래도그렇지 누가 저렇게 번역해요
서부 아프리카 원주민의 쓰라린 추위
정말 좋아하는 친구이기에, 오히려 지금의 나로는 마주하기 싫다는 그 느낌
받았던 고구마생각나서 꺼내봤는데 냄새가 먹으면 죽을거같다
나는AP의노예
이상한 짤 만들었어.
방금본거
||
|| 쇼트선수들 이름이 예쁘고 특이하거나
|| 인소느낌 나는 이름이 많다
||
|| 곽윤기 김아랑 김도겸 황대헌 서휘민
|| 김길리 서이라 진선유 성시백 박승희
|| 이유빈 박건녕 이도규 박지윤 김지유 등등…
||
진짜
서휘민 서이라(진짜에바임 이름) 길리 건녕 좋은. 변천사 선수님두...
윤기언니는 이름자체는 ㅇㅇ하고 넘어가겠는데 성이 딱 곽이라 유니크함 대빵임
갑자기 옛날에 한국(+동북아)일월신화간의신화소비교어쩌구 사회어쩌구이유로 썼던 보고서 생각나서 대충 내 글이니까 하며 구경하는데
진짜 뭐쓰지...했나봐 아무말이나어쩌구저쩌구하며 내뱉으면서 결론을 낼 수가 없어서 아무말이나 이어가다가 헉 결론써야되는데 아주 난감해하던게 선하다
당연히 선하죠 님이썼어요 님이
>>494 이 얘기는 왜했는가 하면 아프리카 창세신화의 신화소를 분석해볼 생각이 冇이기 때문이다
Q. 저거 없을 유잖아
A. 있는데 없다는 뜻 내지 없는데 있다는 뜻이기 때문
졸려죽겠는데 필사공책잃어버림
아
반도안썼다고
Q. 필사공책잃어버린게 중요한 일인가요?
A. 블로그..써야된다고..
...발에밟혀서보니까
....베개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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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eak: 1
wafflegame.net
에뛰드 곽윤기...
ㅇㅇ
죽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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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공명. 고갱고흐.
언니................................................가 엔씨티자체컨텐츠에?나온다는거야?
언니!!!!!!!!!! 또 사람 껴안네!!!!!!!!
마이너 프로그램ㄷㄷ
윤기언니 덕질하면서
이런 메이저 덕질하는 거 오랜만인데
하면서 떡밥 못 따라가고 있었건만
nct랑 콜라보해서 nct팬들(=진짜초거대메이저)의 화력이 교집합으로 모이니까...
이거...
힘드네...
진짜 머기업은 저정도 화력이구나...
팀코리아 좋아하는 외국인이 있는게 사실 신기할 건 아닌데 피겨도 아니고 쇼트라 그런가 더 신기하고 그래
아, 맞아. 오셀로(창흔들기 아재 그거 맞음) 읽었어.
창흔들기아재 4대비극 정복후기:
창흔들기아재이자식 죽었지만죽어라
오백십
오늘의 보겜반 후기: 부루마불(공산주의 혁명 에디션)
난 피겨를 했어야 했어
(대충 어릴때랑 체형변화가 없는 빌어먹을 몸이라는 뜻)
체변때문에 고통받는 선수분이랑 유전자 바꾸고싶당~~응
선곡108. 더베이츠 선샤인걸
이걸 이제야 알게 된 나의 패배.
뮤비가 진짜 대박이다. 근데 음악도 대박이다.
이게 졸업작품?
하루종일심즈했다...
응하하
센치함
나는 이 하나가 너무 좋아서 늘 이거만 보고 달려왔는데
이걸 다 마치고 난 뒤에 난 이것이 길이 아니었다고 깨달으면 어떡해야할까 난?
난 그게 좋은데, 가슴에서 진심으로 울리며 아, 나는 여전히 이 길을 사랑함을 느끼는데, 그게 내 길이 아니라면 어떡하면 좋은 거야
뭐 내 길로 만든다는 수밖에 없겠지.
마체테가 필요하다
아주 손에 딱 맞고 잘 드는 마체테가...
베어그릴스가 요기잉네
>>519 하지만 지금은 단백질 공급원이죠
>>520 심즈는 원래 중독성이 강해. 어쩔 수 없어!
건녕이 푸슝팠던데 하나같이 다들 녕녕 귀여워하는게 웃김
>>521 나는 베어그릴스가 짱☆ 좋아하는 마체테 말한 건데... 본인이 단백질 공급원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을 내시오!!
내가 하는 어딘가의 소셜미디어에 뉴비유입이 너무 많아서 지친다... 아니, 좋은데, 환영하기에 지쳐...
>>523 나는 그저 말..도 안 하는~ 단백질덩어리~에 불과하지...
으아아아
으아아아아
아아
으아아
100명이 넘는 뉴비들에게 기능을 알려주고 있자니 번아웃이 와서 결국 또 깨진 듀오링고 연속학습...
? 전국 종별태권도 선수권대회에 이노므 고등핫교으 학생이 메달을 땄다고?
머스크멜론 양반...
할말은많지만 하진 않겠어(딱히 나쁜말은 아니고 뭐 내 투정부리ㄴ느 말임)
오늘부터 중간고사다
중간고사 조지고 옴
중간고사 조지고 왔다 ㅋㅋㅋㅋ
아니, 중간고사가 날...
오 천 조 원
갖 고 싶 다 !
졸려
으아아아아
국선 이제 진짜 곧이다..
뭐 사실 그림체 아예 안 묻는 건 아닐테지만.
대충 요약하자면 모델 만들고있다~ 뭐 그런뜻
pmx에디터라거나... 엄두도 안 나네
블렌더는 써본 적 있어서 다행인가. 근데 또 크게 바뀌어있겠지..
블렌더 재밌지
미사카미코토공부법으로수능만점쟁취하자
>>540 난 불가능
이제 노드로 재질 입히는 법만 배우시면...
Vroid라구... 난 그런 거 몰라...
내가 예전에 블렌더 만져봤을때 만든건: 고구마, 기냥 막대기... 뭐 그런것들 뿐이었다구.
심지어 모양만
그러고보니 예전에 그림판3D로 소장님 만든거 생각나네. ㅇㅎㅎ
아무래도 이런 녀석입니다
~셀털이라생략~보니까 추억이 송글송글 맺혀서 떠오른다
흑흑 그때로 돌아갈래
안경씨 그는 신인가?
>>551 맞아. 사실 난
사신이야... 는 너무 노잼이다
대단해.. 참게는 사실 능력자 집합소였던건가
하이드 완
완벽한 소통가능 온라인 일기장(이런 스로그보다 훨씬 순도 100% 일기장)을 찾았어.
근데 일본어야.
살아있다
사실 뭐 고등부 쇼트선수분들 좋아 좋긴 하지만...
얼마전에 학교에서 이노므쿠소학교에서 태권도부 녀석들(나 얘네 안 좋와함...)이 선발전 어쩌구 얘기하는 걸 들으니까 드는 생각인데
내가 좋아하는 선수분들도 알고보면 이런 성격일 수도 있는 거겠지
인간이니까...
*참고로 궁금해서 찾아보니 올시즌 태권도 국선은 이미 끝난 거 같다
근데이건있다.
>>529하고 놀랐던 흔적이 있음.
태권도도 스포츠니까, 분명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테고
그렇다면 국내대회도 챙겨봄에 따라 이 쿠소학교의 학생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으리라고 단언할 수 없지만... 그래도 기분 묘하네~
내 중학교때 역도부 친구들이라면 팬이 생기는게 당연하지! 라고 생각했을텐데.
으음~~@@ 뭐 사실 선수의 팬이란 결국 스포츠선수의 팬인거고(:대충고이즈미짤:) 그 선수를 좋아하는 이유는 결국 경기력이지 사생활이 아닌 법이니까~~~@@@@ 뭐 아무래도 상관 없나
사생활로 좋아할 정도로 사생활을 잘 안다면...
그 사람은...
이미 선수와 팬의 관계를 벗어난 거 아닙니까 이거
그나저나
내중학교때 역도부친구들 근황궁금해서찾아오봤어
하...진짜대박이다
난 네가 미래에 멋지게 세계무대에 나올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못 나오면 그냥 운이 안 따라준 수준이지
내일은 33년만에 하는 체육대회야!
와! 코로나때문에 못해서 좋았던 체육대회! 죽지도 않고 돌아왔네!
ㄷ년만에
3년!!!!!!!!!!
33년이면 죽었다고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지!
선곡109. 티키틱 들렀다 가자
티키틱 노래는 일상 속의 우울에 대해서 위로해주는 느낌?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그래.
들렀다 가자를 들을 때마다 난 가슴 한 켠이 묘하게 아려와. 가사가 너무 와닿아.
||
|| 항상 그때에 머물 것 같았던
|| 나는 어느새 자라버렸지만
|| 문득 꺼내 보면 변하지 않은
|| 그때에 잠깐 들렀다 가자
||
난 마비노기는 안 했지만, 이거만 들으면 눈물이 줄줄주루주루줄줄줄(비유입니다. 흐르지 않습니다).
수행평가 주제가
좋아하는 노래가사
인데
누가 "좋아하는 노래에 가사가 없으면 어떻게해요"
하니까 쌤이 "노래에 가사가 어케없어"
했던 게 너무 신경쓰였기 때문에
가사가 없는 노래인 그것을 필사적으로 찾았다
가사가 있는데요
없습니다
선곡110. 에두아르드 힐 I Am So Happy Finally Be Back Home(Trololo)
>>569이왜진(이왜진)
#Worldle #115 4/6 (100%)
🟩🟩🟩🟨⬜⬅️
🟩🟩🟩🟨⬜⬅️
🟩🟩🟩🟨⬜↖️
🟩🟩🟩🟩🟩🎉
https://worldle.teuteuf.fr인간이 나이먹는게 곧 성장이고 성숙이 아니라는 게 너뮤 화남
근데 노화는 맞음
짜증
https://wordleplay.com/dordle?challenge=YnJpb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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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가제밌다
갑자기 내 이름을 물어보고만 간 건 무슨 의도일까... 학생인데 사이비인가 했내
아마 1~2학년이고 올해에 소설창작반 들어온 듯한데
유명 참치
후훗 이 인디란
기
'7 '/ '/ `/
커미션 열까?→아냐 무리...→그치만 열어볼까?→역시 무리...
의 반복
가만 생각해보니 요기 시장후보?분?
이름이 익숙하다 싶었는데?
초등학교때 쌤이랑 동명이인인?듯?
충청도식 화법?이라면서 뭐 할때 일단 거절부터 박고 시작하고 세번은 물어봐야한다는 그거
있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1. 안 받아도 상관은 없는데
2. 한번에 받으면 너무 공짜탐내는 거 같으니까
3. 적당히 아이...괜찮은데 뭘 이런걸 하다가
4. 쩝 어쩔수 없지 받을게요
하고 나는 행동할 때가 있긴 한 거 같아...
이러다가 3번에서 필요없으면 그냥가져갈겡ㅇㅇ해도 어차피 안 받아도 상관 없던 거니까...
.dice 1 2. = 2
1 ㄱㄷㄱ
2 ㄴㄴㄴ
아니 다이래
산미치광이
선곡111. 무키무키만만수 식물원
무키무키만만수가 벌레벌레벌레엨 하고 외치는 사람들 같지만 이런 좋은 곡도 있답니다.
진짜 노래가 딥블루임. 청량의 파랑이 아니라 침잠의 파랑이라는 느낌. 아무튼 좋지.
라이브 영상쪽 댓글 쭉 보다가 묘하게 야시시한 느낌이라는 표현이 있었는데, 뭔가... 알 거 같아 무슨 의민지
그나저나 선-곡110번 트롤롤로 120번에다가 넣을걸 살짝 아깝다. 킹받는 노래 새로선곡해야하잖아 이르믄.
생에 첫 코미숀...
아니 만육천원만 받으면 되는데 이만원넣으시니
머리가 아프고 인간이 무서워지고
호달달달
다음페이지로 넘어가기전에 생존보고
스로그 부활
유월기념 생존보고
정?치: 교육감
학생인권조례 폐지 이야기하는 교육감 후보들 여러지역에 엄청 많더만... 대체 왜지?
님들이 학생이세요? 학생이 학생인권조례 폐지하는거 원했나?
충남교육감은 학생인권조례 폐지 말한 쪽으로는 안 뽑힌 거 같은데 음...
아 모르겠당
생각나서 지금 써보는
>1596326077>642에 대한
3월: 이미지 보드랑 이것저것 캐디가 올라옴. 캐디 짱이야. 그리고 지진속보 올림. 니네 뭐하냐.
4월: 만우절에 캐디 하나 올리고 4월 통째로 쉼. 근데 만우절에 올린 캐디 하나가 개쩔어서 대박.
5월: 설문조사 진행함.
절망적인 캐디가 공개됨. 배틀 화면이 살짝 공개됐는데, 이 이미지만 봐서는 페그오짭같고 걍 노잼같...
이 게임 팬덤은 아무래도 험한말을 못해서 탈이야
내가 설문조사에 배틀 노잼같아보인다고 제대로 딜박고 나와야 프로듀서놈이 정신을.. 차릴리는 없지만 뭐 고민정도는 하겠지
뭐 진짜 노잼인지는 모르지만... 그런 화면구성으로 노잼이 아닌 걸 못 봤다
도로시진짜개에바
아 맞아 설문조사에서 이것도 진짜 짜증났음 ㅋㅋㅋㅋㅋ
Q. 위 이미지 보고 2d랑 3d중 어느쪽을 선호하세용?
야... 저 3D모델 꼬라지를 보고 좋아할 걸 석정이 너밖에 없을거다...
아 생각할수록 짜증나네 저거 ㅋㅋㅋㅋㅋㅋㅋ... 3D 잘 뽑을 자신 없으면 그냥 슬슬 포기하고 버려라....
넌 좋냐...? 난 싫다...
내가 진짜 왜 저런 프로듀서놈이 있는 게임 시리즈를 좋아해야함???? 근데... 하.... 싫어할수가 없네이거
600
>>595 오 안경씨 피드백 기억하고 있었구나!
3월에 뭔가 언급되는 거 지진속보였나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뭔가 지속적으로 하는 느낌이 없긴 했는데 4월은 통으로 놀았구만.
>>596 와 이게 그거냐? 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피드백 땡큐다!
>>601 충격과 공포의 이 도로시는... 할말하않해도... 모두가 이미 짚단이라고 놀리고 있어...
만우절에 공개된 캐디는 진짜대박이니까
귀여워!!!
>>603 일본도 만우절 챙기던가? 잘 모르겠지만 이 개발사도 장난 아니네. 이렇게 캐디 할 줄 알면서 도로시는 왜 저 모양으로 만들어놨다냐...
한국이었으면 유저들이 캐디 고치고 조롱하고 난리났을 것 같다...
나이가 19세가 되니까 뇌가 망가지네
와.... 고쓰리니 고삼이니라고 할땐 실감안났는데
19세라고 하니까
머리가 아프다...
좋아해
☝️✋👇
원핸드다운
One Hand Down
속독할줄 아는 사람이 부럽다
아
Q. 혹시 독서 마칠때마다 스로그에 리뷰 적어놓으면 볼거야?
뭐지?? 독서 리뷰어의 출현인가??
쓴다는 건 아니고 그냥 쓰면 보는 사람이 생기나 궁금해서 적은건데.
졸업사진은 어떻게 해야 안 찍을 수 있을까...
고민해봤는데
학교에 불을 지르면 되지 않을까? (극단적)
아니! 애초에 왜 초중고등학생의 졸업사진 촬영을 강제하는거지?
인간적으로 박제거부권좀주세요
껄껄 고통받아라 고등어여...
졸업앨범 같은 거 이제 안 했으면 좋겠는데 그걸 원하는 사람이 너무나도 많음.
이러저렇게까지 최악의 시츄에이션을 다 상정하고 인류애바닥찍으면서 모든것에 분노하고 있는데 막상 상황이 닥치니 사찍싫 한마디로 해결되면 좋겠다
안되겠지만
>>614 제발 그냥 그런 자식들만 모아서 찍으라고 하고 싶어
난 그냥 흘러가는 바람이 되고싶다고 바람은 사진에 안 찍힌다고 으아아아 쾅쾅쾅
졸업사진 찍으면서 원서 사진도 찍는다는 건 알겠는데요
원서 사진만 찍을게요
>>616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원하는 사람끼리 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근데 사진은 찍고 앨범 안 사는 사람이 더 많지 않냐? 졸업앨범 의미 있는지...
(대충 긴 내용의 졸업사진을 찍지 않을 권리강 ㅓㅂㅅ는것은 학생으로서 펼칠 수 있어야 하는 정당한 권리를 침해당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내용의 주저리주저리 투정)
왜 이렇게 투정부리고 있느냐면...
외면하고 외면하던 촬영일이 결국 오늘이기 때문이다
자리에다가
||
|| 사진 찍기 싫어서
|| 자리 비웁니다
||
|| 멀리 가는 건 아니고
|| 체육관 근방이니까
|| 정 찾고 싶으시다면
|| 잘 찾아 보세요
||
같은 쪽지 남기고 튀면 안되겠지...???
대충 어디냐면 체육관 건물 천장 윗편의 옆쯤 되는 자리로 가버리고 싶은 생각...
그냥 의욕없는 표정 하고 얼른 찍고 나오는게 제일 안 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안 찍어도 나중에 언제까지 제출하라그럴걸? 내가 사진 제출하라고 닥달해봐서 안다.
중학생때 도망쳐서 결국 안 찍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찍기 싫다...
사실 튀는 건 상관 없고 그냥... 사진으로 내가 남는 게 싫어
초상화가 불러와서 초상화 그린다고 하면 고민좀 했지
그럼 이번에도 ㅌㅌ?
일단도망쳐봤는데
아니
이건너무심장쫄림
걍 뻐기는걸로 하고... 돌아가야겠다...
대체 왜 돌아갔냐면
공사중 출입금지 팻말이 붙은 장소이기 때문이다...
근데 공사 전혀 안 하더만
그래도 무섭다규...
잔디위나무밑 벤치에서 책읽으니까 갬성은 좋은데
벌레가 심하네
>>609대로 책리뷰나 몇개 적어볼까
읽고나서 다하는 건 아니고 쓰고 싶은 거만 적을 거야
#도서독서: 아프리카 신화(지오프레이 파린더/심재훈 역/범우사)
🌕🌕🌕🌗🌑
현재는 이미 절판된 거 같음...
아마 이 스로그에서 이미 몇 번 떠든 적 있는 책 같은데, 뭐 그럭저럭 신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볼 만한 정도.
번역이 좀 많이 난감함.
#도서독서: 안데르센 자서전(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이경식 역/휴먼앤북스)
🌕🌕🌕🌕🌕
이것도 좀 떠든 적 있는 거 같은데
내가 이 양반이랑 이 양반을 투디캐화 한 거 좋아하는 오타쿠녀석이라 그런진 모르겠는데, 진짜 만족했달까 엄청 즐겁게 읽음.
안데르센이 자신의 동화의 최고의 주석은 자신의 인생이라고 한 적 있는데, 이거 읽으며 진심으로 "진짜네!"했다. 자연히 이 동화가 이 시기쯤에 나왔으니까, 아! 하게 되데.
번역에서 조금조금 아쉬운 부분이 눈에 밟히긴 했지만 뭐 넘어갈만한 정도?
어 잠시만 수정해야겠다
#도서독서: 모모(미하엘 엔데/한미희/비룡소)
🌕🌕🌕🌕🌕+🌕
모모… 아니 더 나아가 엔데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나? 애초에? 인생책 꼽으라면 모모를 꼽을 거야, 난.
내 개인적으로는 글을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다면 무조건 읽으라고 추천하는 그런 책.
중학생 때 처음 읽고 고등학생 때 다시 읽었었는데 두 번 다 감회가 달랐었지… 근데 두 경험 다 훌륭했음.
대충 세 책 정도 적어봤당.
올해작년재작년에 읽은책들.
요샌 몬테크리스토백작 시리즈(민음사)를 읽고 있어.
5권까지 다 읽고 쓸지 안 쓸지는 몰?루
해시도독으로 어지간하지 않으면 똥지뢰책은 아마 잘 안 올라올 거 같긴 한데(책편식 심함)
>>634 아니 다 안썼는데 나가면 어캄
같긴 한데
딱히 그렇다고 엄청 좋은 책만 올라오는 것도 아니고 그럭저럭만 올리는 것도 아니고 뭐 걍 내맘대로 올리게 될듯?하다 어차피 읽었다고 다 올릴 생각도 없고
게다가 별... 아니 달점도 엄청 주관적임
그보다 선-곡 씨리즈에 해시도독까지
스로그에서 할게 늘어났다
으윽
나무위키 책벌레 문서…
||
|| 책을 많이 읽다보니 책 두께 기준이 일반인들과 다른 경우도 있다. 이는 보통 대중적으로 읽히는 양산형 자기계발서의 분량과 비교했을 때 책벌레들이 주로 읽는 책들의 분량이 꽤나 많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다. 일반적으로 300쪽 이하는 얇은 책, 600쪽 이하는 일반적인 두께의 책, 1000쪽 이하는 조금 두꺼운 책, 1000쪽을 넘는 책은 두꺼운 책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보인다.
||
이거 킹반인은 이 기준 아니야??? 아니 애초에 장편소설 기준이 200자 원고지 1000장 즉 20만자 정도니까 이거 한 페이지 당 500자 들어간다 쳐도 400페이지가 나오는데....
아니 애초에 그 전에 책읽기 자체가 킹반인 취미 아니야??????
최애짤갱신🥰🥰🥰
아놔... 엄마 졸업사진 그까짓거 안 찍었다고 겁나 잔소리하네
아니 학생의 선택권을 존중해주지 않는 거야 말로 문제라니까?????
>>640 이거 쓰던중 폰뺏김.
저기 엄마 만날 자기는 잔소리안하고 오냐오냐한다하니까 애가 이런다면서 잔소리하는데 진짜 많이하거든??? 엄마만몰라
아 ㅋㅋㅋ
잔소리가 아니라 그냥 자기 화나서 화풀이하는거니까 잔소리가 아니다? 이런건가? ㅋㅋㅋㅋ
사진 찍기 싫어서 안 찍었다고 병신똘추또라이인간말종쓰레기가 되는거임? 이야 세상에 내가 인간쓰레기인줄을 알았지만 이렇게 인쓰의 조건이 이런 허무맹랑한데서 튀어나올줄은 몰랐네~
중학생 때 이런 상황에 한 스푼의 시간 읽었던 거 같은 기억이 나는데. 그 외에도……
이런 상황에는 항상 구병모 작가님의 책을 읽었던 거 같은데
지금은 아니네
몬테크리스토백작 읽고있으니까
낯설다
이 스로그도 종결이 다가오는군
아니 애초에 난 왕따당한 적도 없는데 졸업사진 안 찍었다는 이 건 하나로 왜 엄마 멋대로 왕따당한다고 판단하면서 이러니까 당하지, 당해도 싸지 당할만 하지 이런 소리를 하는 거야?
나야 늘 난 학교에 친구 없다고 말하지만, 진짜 없어서 그런 소리를 하는 게 아니라 부정하고 싶어서 하는 거라고. 이 학교에 내가 재학한다는 사실을
단순히 이 학교에서 만난 인연만 아니었다면 다들 정말 좋은 아이들이야. 단순히 이 학교에 대한 내 존재를 부정하고 싶을 뿐이야, 난 이 학교가 정말 싫단 말이야.
>>644 그러게, 내 인생은 아직 종결은 한참 멀었는데
아니 인생 종결좀요
오랜만에 좀 제대로 우울모드네
고통받는 안경 씨...
아빠 보고싶다...
>>648 뭐, 며칠 지나가다 보면 결국 풀리니까 신경은 그다지 쓰지 않는데(쓰면서 안 쓴다고 주장하는 걸 수도 있지만)
근데 솔직히 이번 건 좀 아프네
미자시절에는 그런 게 힘들지. 부모님이랑 마찰 있으면 항상 내 발언은 어린이 생각으로 치부되고 그런거...
힘든 거 맞음... 토닥토닥.
그래도 차라리 이런 건 낫지. 어디라도 좀 풀 만한 내용이잖아.
어디 가서 풀지도 못할 내용으로 우울해서 괴로워졌을 때는 진짜 혼자 앓다가 혼자 체념하지.
>>651 근데 솔직히 미자 벗어나고 30대인 큰오빠도 자기보다 나이 적고 사회생활 경험 적으니까 그런가, 결국 "뭣 모르고 하는 소리" 치부되는데 내가 잘? 성인된다고 그닥 다를거 같지는 않은 게 억울하다.
내가 할 수 있는 거야... 뭐 한해두해 거스를수 없는 세월의 흐름을 맞으면서 성질 죽으시기를 바랄뿐...
아 그러고보니까 그 얘기나 할까?
나 애초에 천상계 쳐내고 1지망이던 대학교 학과가 (수시) 안정권이더라고? 심지어 하향이더라.
근데... 내가 바라는 학과가... 이 대학교 하향이라고 조금 상향 둘러보면 갑자기 극천상계가 된다는 거...?
뭔 중간이 없냐
지금 제일 걱정하는 게 폰 뺏겨서 drops 스트라이크 깨지는 거야... 어제 못했단 말이야...
버!그
아니
일요일에 했는데....
우리가 가야할 길은 모두 굽이져 있어~
그리고 이 모즌 빛들은 날 짜증나게 하네~
슬프지만 뭐 80일 보내주고 다시 100일 채워가야지 뭐...
>>652 부모님 생각이 안 바뀌어도 내가 경제력이 있어서 결국에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르지 ㅇㅇ
걍 말 안하고 내 마음대로 해버려도 되고. 일단 일을 하게 되면 일하느라 부모님 상대할 시간이 많이 없기도 하고? 뭐 그런 맥락에서 한 말임.
안경 씨 말대로 집집마다 사정 다르니까 끝까지 못 벗어날 수도 있고, 제 하기 나름일 수도 있고.
그래도 나는 미자때보단 성인 이후가 낫더라~ 는 이야기임.
>>658 아 경제력! 씁 근데 내가 하고자 하는 걸 보면... 경제력 관련해선 어떻게 풀릴지 전혀 가늠이 안 되는게... 아숩지만
으음... 하고자했던걸할 수 있는 미래라면 거의 만나기 힘들긴 하겠네
>>659 ㄴㄴ 알바라도 해서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돈이 생기잖아? 그러면 마인드가 좀 바뀐다 해야되나... 내가 내 생활 관리를 알아서 하게됨. 유남생?
대충 알아먹으셈! 아무튼 대충 화이팅이라는 뜻임!
생각해보니 어제 생리 터진거 억울함
안 좋은 일은 꼭 몰려서 오지
생결썼어
제대로 되나
모르겠어...
핸드폰 못 써서 엄청 간접간접간접으로 보냈단 말이지
생결쓰겠다고 하고 확인도 다 하셨는데 학교 안 간 게 너무 걸림..
오늘 안에 3판 갈 수 있을까?
>>171 >>174-175에 있던 꽉잡아 음악관 삼기장이 쓰고 싶어서
아직 유니폼 입기는 빠른데... 뭔가 노가리 해보도록 하자
빨리 채우고 유니폼 입자
사실 채울 생각은 없었고 생결낸김에 계속 쓰면 많이 찰 줄 알았지
그냥 잠들줄이야
카카오톡 기기 여러개 못쓰는게 맞냐...?
왜 노트북도 쓰고 콤퓨타도 쓰고 할 수 있는걸 하나에서 로그인하면 왜 다른한쪽은 로그아웃시키냐
땀나는데 추워...
어제 양많아서 욕설했는데 하루만에 양이 바로적어짐
하.... 진짜욕설욕설
으웅우우에 메스꺼어
참치백과 문서에 해시도독도 추가했당
달시도독
영어수행하ㄱㅣ
노뮤가처너
너무기차나
허리박살날거같아
디스크는 생각보다 빨리 올 수 있읍니다...
내 허리를 살
그러고보니 오늘? 어제? 꿈에서 윤기언니랑 만났는데, 팬이라며 말 걸었는데 의외로 잘 받아주시고 더 이야기 해도 될것처럼 보이고 하여서 쓸데없이 나
>>653 얘기도 했었는데
깨고나서 생각해 보니... 바본가...
꿈이라지만 연세대 출신에게 뭔 말을 했던 거냐 난 ㅋㅋㅋㅋ
동화속 충격적인 어쩌구 진실 특: 안 충격적임
아니 그 전에 이미 알고있음
진짜 충격적인 것 : 충격받는 사람이 있다
나는 이제 동화속 충격적인 진실 어쩌구를 보며 충격받기에는 너무 많은 걸 알아버렸어
이제 그런 글들은 대부분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 충격받을 수 없는 몸이 되었어...
분명 나도 이걸 처음 알았을 땐 놀랐는데
두유라잌흠임자조랭이떡
오예스아이라잌흑임좌쏘머취
외국인에게
||
|| 우리 게임 제작팀에서 당신을 초대함
|| 시간당 페이
|| (대충 자기 제작팀 홍보글? 주소)
||
뭐 이런... 뭐 저런 거 픽시브 메시지로 왔는데
머냐이게... 아니 누가봐도 영알못 코리안에게 어째서
뭐 받을 일은 없지만
좀 놀랐다
아니 오타가...
#도서독서: 오스카 와일드 작품선(오스카 와일드/정영목 역/민음사)
🌕🌕🌕🌕🌕
오스카 와일드 특유의 센스가 진짜 내 테이스트에 딱 맞음.
특히 살로메랑 캔터빌의 유령, 이 두 작품이 딱 내 기억에, 뇌리에 오래 남아선... 처음 다 읽고 나서 한참동안 살로메에 허덕였다
다른 작품도 재밌었고 만족하며 봤는데, 저 두 작품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
단편들이고, 진짜 짧은 편이니까 함 읽어 봐서 나쁠 건 없는 거 같음.
Q. 해시도독 5점 너무 후하고 많지 않아?
A. 기억나는 책들만 주관적으로 쓰고 있으니까 아무래도...
내 그림이 분명한 이야기를 볼때마다 웃기다. 왜냐면 그들이 모두 안타깝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진짜 웃기고 안타까운데 이걸 말할 수가 없네
근데 해시도독이 선-곡 씨리즈의 비중을 넘어버리면 도서관 일기장이 되어야 하는 걸까...?
근데 뭐 그럴 일은 없을 번한게
나 책읽는 속도나 양으로 봐선...
오늘발표인 영어수행... 어떻게든 준비완료
엉엉
하루만
하루만 더주시지
아니 실질적으로 이틀만에 만들라는 뜻이었잖아요 미리 준비해서 차라리 다행이지 진짜
링크 축약 서비스를 안 쓰는 이유:
아는 사람은 알텐데 링크축약 서비스 쓰는 한... 학교던가? 기관에서 축약된 주소를 오타내서 야짤로 이어진 사건이 있었음
나도 블로그에 축약된 주소 쓰고 꽤 쓰던 편이었는데 그거 보고 난 뒤로
"누군가의 실수로 내 블로그와 내 발표자료 등 나라는 존재가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보이는 일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싶고 무서워서 링크 축약 서비스 절대 안 쓰기로 함
주소를 분할해서 보내게 되거나 글이 못생겨지는 한이 있어도 절대 축약 안 해. 후자에 마크다운같이 문법으로 텍스트에 링크 걸 수 있으면 문법 적극활용하고.
사실 나는 마크다운 링크를 정말 자주 써서 참게에서도 쓸 뻔한 적이 많다...
근데 뭐 내가 꺼려도 남이 만드는 건 피할 수가 없으니까... 걍 스스로 굴을 파는 짓은 안 하려고
남이 파는 건 어쩔 수 없지
아핰핰핰핰핰핰
이거너무즐거운데 뭐가 즐거운지 밝힐수가 없네
>>693 아무튼 이거랑 같은이유
아 진짜 핰핰핰핰이야
몬크백 이제 진짜 다읽어가는데 무조건 해시도독으로 올리고 싶다 이거. 세상에 이렇게 재밌는 책을 이제야 읽었다니. 결말부에 별다른 문제만 없다면 5.0점 찍고 올릴 거 같음.
1. 명목상 이유
음악도 들으면서 기록하자 일기장. 나도 일기장 가지고 싶어지는 걸?
2. 실질적 이유
유튜브로 음악 재생하면서 딴짓하려고. 유튜브 프리미엄 아 안 사요! 그와중에 요새는 읽은 책중 몇개 꼽아서 적어놓는 콘텐츠도 생겼다.
선-곡 씨리즈:
>>1해시도독: 참치백과 문서 참고
3. 나메의 이유
음악 들으려고 세우는 어장이니까. 음악음악한 나메면 괜찮겠군!
및
>1596326077>294. 기타
난입: 환영합니다.
욕설: 저리가세요.
센치: 하게됩니다.
이전: 어장입니다.
무지성 음악관 일기장
>1596326077>0 논알콜 음악관 일기장
>1596470083>0.br.
>1596470083>440 선-곡 씨리즈 1–100
>1596326077>764 선곡101. 메멘토모리 X. THE FLOWER(나타샤 영어)
>1596326077>768 선곡102. 메멘토모리 Crying Blue (체르나 영어)
>1596470083>204 선곡103. DENGUE FEVER(뎅기열) Tokay
>1596470083>328 선곡104. 눈뜨고코베인(눈코밴드) 스카이워커
>1596470083>377 선곡105. 페퍼톤스 Chance!
>1596470083>442 선곡106. ㅍ 카페인 과다복용 맨
>1596470083>447 선곡107. 미래고대악단 제로의 발자국 (보컬: 츠노마키 와타메)
>1596470083>515 선곡108. 더베이츠 선샤인걸
>1596470083>568 선곡109. 티키틱 들렀다 가자
>1596470083>570 선곡110. 에두아르드 힐 I Am So Happy Finally Be Back Home(Trololo)
>1596470083>588 선곡111. 무키무키만만수 식물원
이정도로 할까 음음
.hr.을 오타내는 멍청이가 여깄어
참나
신기한게 핸드폰 충전기 안 꽂아두고 잠들면 절로 새벽에 깨서 결국 꽂고 다시 잠들게 됨
질뮨있읍니다!
이 머죠???>>706 잘 알 거 같으신 분이 지금
요즘근황
몬크백 다읽어가는김에 이제 슬슬 스포일러 무서울게없다는 마음으로 나무위키 켜봤는데 에...
ㅜ
오증자 역 낡았어...? 난 학교에서 버리는 게 이거길ㄹㅐ 주워온건데
고도를 기다리며도 이 분 역으로 봐서 정들었는뎅(상관없음)
애초에 뭐랄까~ 번역본 비교해가며 읽는 편은 아니라 말이지
나는 약간 가리는 편인데, 읽어본 중에서는 아가사 크리스티 시리즈나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같은 건 번역 품질에 따른 경험의 질이랄까 그런 게 차이가 있었음.
대개 잡히는대로 읽긴 하지만 선택지가 있다면 비교해보곤 한다.
머 나도 예전엔 따져가며 읽고싶고 그랬는데 타고난 귀찮음은 어쩔수가 없었어 ㅋㅋ... 다른 번역본을 읽게 되면 비교보단 이건이경험 저건저경험 그정도로 생각하려고
살 짝 홍 보
https://nitter.net/ProjectGrimms이자식들이 앙케이트 하나 싸더니 또 죽었긴 한데
Q. 니터로 올리는 이유?
A. 내가 버드사이트를 싫어함
니터가 뭔가 했더니 트위터 프론트엔드군
학가싫
학가싫싫싫
몬크백다읽음이제뭐읽지
벌벗사책나온거읽을거임
니터 둘러보다 놀란거: 테마 설정이 있더라고? 심지어 테마 목록 보고 한 번 더 놀람
조루리리려
짜증이~~~~ 납니다
말딸하다보니...
쇼트트랙가챠게임에대한 욕망은 더 커져가고
라이브 못넣긴 하지만....
라이브 넣는거라면 피겨 갈라쇼 있으니까...
피겨가챠겜도 매우able
목이 마른 자가 우물을 파고
없으면 만들라는 말이 있죠...
...
서비스형가챠게임은 못해도
미소녀팔이 육성게임은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렌파이... 만져봤었고...
지금 다른쪽 스로그의 기운이 무섭다
ㅋㅋ;; ㅎㅎ...ㅈㅅ!!
#도서독서: 몬테크리스토 백작 1–5(알렉상드르 뒤마/오증자 역/민음사)
🌕🌕🌕🌕🌕
스로그 내내 너무 재밌다 재밌다 반복하던 그 소설.
다 읽고 나는 감격했다. 결말마저 만족스럽다.
복수극의 기틀을 마련한 고전이라던가?
그럼에도 후세대 작품들과 비교할 수 없다…
복수 후 결말시점의 복수자의 심정을 다루는 내용이, 이게 아! 내가 생각했던 대로였다면 (결국 재밌었으니) 5점을 주면서도 아쉬워하는 멘트를 남겼을지 모른다.
근데 아니더라. 오히려 좋아.
벌벗사 책나온 거 읽다가 홍은영 작가님의 그리스로마신화 만화책 뽕이 차길래...
집에 구판은 있거든?
근데도 차는거야
그래서 마므레북 홍은영의 그리스로마 신화 책 사버림
출판사가 망해도 전자책은 있어서 다행이야
뭐랄까 내가 전자책 환영하지 않는 이유는
서비스가 망하면 책도 증발하니까-인데
생각해보니까 이건 완전히 그 역이네
홍은영 작가님은 진짜 전설이다...
이건 내가 한국인이다 보니 하는 말일 수도 있지만
그리스 신을 현대에 만화적 기호로 재해석한 디자인이야 많고 많지만
그 많은 디자인 중 최고봉은 역시 홍은영 작가님 버전 디자인이라고...
생각해
한 번 보고 나면 자연스럽게 홍은영 작가님 버전의 이미지부터 떠오르게 된달까
생각 없이 익숙한 쪽인 교보문고에서 샀는데 아놔 이북...
교보문고는 3권7권 없고 북큐브에 전권 있구나
>>727 외에도 전자책은 집중도가 떨어진다거나 여러가지 이유로 안 좋아하는 편인데
이번에 급발진으로 홍은영의 그리스로마신화 사버리면서 든 생각인데
만화책이나
초경량 소설 정도는 전자책으로 사도 될거같은...?
근데 전자책은... 아이 됐다
습하다습해
박신박신!!
슬퍼...
슬슬 판 갈 수 있을 거 같은데 한 130개 정도면 시도해 볼만 하지 않은가 싶고
일단 주제가 없으면 떠들지도 못하는데
>>688 얘 또왔는데 그새 회사명이랑 게임이 바뀌었더라고
사기꾼, 확신
만약 사기꾼이라면... 그냥 그림 신청 5G게 박습니다 하면 될걸 이래야하나
흠
블로그 갱신하기귀찮아!!!!!!!!!!!!!!11
요즘근황: 몬크백 외제니랑 루이즈 관계성에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음
치인듯
백작을 우케로 BL먹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음
정작 백작이랑 엮이는 하이데는 백작x하이데 절대 금지로 여기고 있음
후죠시는 어쩔 수 없는 병이다
솔직히 외제니랑 루이즈 관계성이 리얼 찐백합이라서 여기서 헤어나오지 못하니 아래로도 사고가 흐른 것일뿐
읽는 동시에 생각한 외제니·루이즈와 달리
아래는 외제니·루이즈 부스러기 찾아 검색하다가 든 생각이라는 게 차이점...
백작x하이데 절대금지로 생각하는 이유는: 내가 ㄹ친요소에 이상하게 실제 혈연관계인 캐릭터들보다 유사가족 형태의 캐릭터들에게 더 기준이 빡빡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진짜왜지
정규식 복잡하면 못알아보겠지만 간단한 건 은근 쓰는 재미가 있어...
아무튼 외제루이? 외제다르?
얘네가 걍 서브 곁가지플롯인데 본편보다 더 나를 붙잡고있음
응응 너네의 영원한행복 빌어줄게 응응
아니 치여도 왜하필
그냥 외제니를 보며 응응하며 읽고 있었는데
그 장면에서.. 하....
사실 이거 별로 쓸필요도 없고 쓸 생각도 없던 내용들인데 적고 있는 이유) 스로그 갈아버리고 싶어서
몬테크리스토백작 2차창작팬아트를 찾는다
암굴왕(곤조)의 팬아트가 나온다
눈딱감고 무시한다
암굴왕(페그오)의 팬아트가 나온다
한번더 무시한다
찾는다
없다
이보세요 문학 캐릭터의 원작직통팬아트의 뇌피셜 디자인 구경하는 거 진짜 좋아하거든 나?!
아무튼 그런 이유로 이 의외에도 여러가지에
페이트류 작품 자체의 디자인 구경 자체는 할 맛 나지만
원전의 팬아트를 찾다
그것의 팬아트를 보면
가슴이 쓰라리곤 한다
Q. 그림노츠도 페이트류 아님?
A. 맞아요, 맞는데 차이가 있다면
메이저가 아니ㄷ
... 이게 아니라!
원전 찾는데 그림노츠 나오는 것도 일종의 고통입니다
다만 이쪽은 아예 덕질하는 작품이니 약간의 반가움이 중화해줄 뿐...
어라... 펜... 잃어버렸나
크아아악
우마뾰이
우마뾰이
저녀석들 우마뾰이했단 말이에요!!!
우마뾰이라고 하지마!!
우마뾰이!우마뾰이!
우마뾰이!! 우마뾰이!!
우마뾰이!!! 우마뾰이!!!
내 편견
남의 싸움에
둘 다 잘한 거 없어
라고 말하는 사람 치고
도움 되는 사람은 없다
아니아니아니
공부
오늘 윤사 동아시아사 시험인데
공부 하나도 안 한 거 실화냐
레전드 쓰레기
험한말
💕🌸🌸🌼길바닥에서💖담배피는🌷사람들🌹전부❣죽었으면🍀좋겠다냥🌼🌸🌸💕🥰
.
근데 기말 망친게 정말 그렇게 큰 문제일까?
망쳐도 어차피 내 개인의 문제니까 사회 공익의 영역에서 별 문제 없지 않을까 사실?
오히려 내가 망침으로써 다른 학생들의 등급에 도움을 주었으니까 공익에 기여한 게 아닐까?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용사님 점심부터 드십쇼
나 생각해보면
북한헌법pdf파일도 가지고있고
북한폰트도 가지고있고
지금은 또 준마처녀때문에
북한노래 흥얼거리고 있음
수상한 인간이 되어가고 있음(not furry)
+그리는 그림마저 프로파간다 선전포스터 풍임
그래도... 사상적으로
건전합니다...
북쪽의 연주회 참치 씨
>>769 부디 안경은 남겨줘
이전에 아니야 그런거!!
맥퀸님 오늘은 백두의 신묘한 골드십
쓰시던 골드십 전법 전법 쓰신다
축지법 쓰신다
으므
음음음
으으음
므므므
비와하야이데
눈와오소이데
우 리의 사회 주의 낙 원은
백병원 에서 부터 중앙 극 장으로
언제 어디 서나 선동하거라
심영과 전위대 우리의 공산주의
가 치도 없는 반동 놈 들은
우리가 고자로 만 들것 이다
공손히 감사하여라
심영과 전위대 우리의 공산주의
심 영 심 영
[질문]
Q. 1년 하고도 6개월을 기다린 캐릭터가 아직도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어떡하면 좋을까요?
[답변]
A. 6개월만 더 기다리세요.
아니진짜...음...아니다
오늘내로 판 갈고 싶네
신캐디 떴다!!!!!!!!!
황홀
그나저나 이거 미키네센세인가? 매끈매끈해지셨네
아니? 미키네센세 아닌가? 미키네센세같은데? 으음~~~~
아니 미키네센세 맞는거같은데 뭐랄까묘하게 아닌거같은느낌도들고 애매하네
일단은맞는거같음
일단 도로시 캐디 다시한다고한다...
그건 모르겠고 푼젤이 너무 황홀타
이놈들 그리고 설문조사 결과따라서 배경아트를 수정하겠습니다 어쩌구 하던데
야이눔들아 설문조사 결과에서 사람들이 배틀 화면에 마음 안 들어하던 이유는 배틀파트가 노잼같아 보이니까야
비주얼이 문제가 아니라!!!!!!
하여간 역시 이 망할 시리즈를 좋아해서 득보는 게 하나 없어
코가꿰였을 뿐ㅇㅣ지
출시도안했는데
개쓰레기 게임 소리가 절로 나오네
그나저나 루비문자 공백써도 이젠 위로 올라가네?
아니 아닌가? 기기차이인가?
ㄱㄱㅊㅇ
어머 오늘은 여기 화력이 멋지네
>>789 나르호도
>>785 그나저나 바꾼다는쪽 일러스트가 더 맘에들긴 해서 더화남 크아아악
하...
그나저나 모모타로캐디는 그닥 맘에 안 드는 건 아녔는데(소년미가 많이 부족하긴 했지만)
보모타로 재디자인은 꽤 의외
>>794 뭐 그냥 매일 하는 생각이니까
못할걸
게임 욕 좀만 하면 판 갈릴거같은데
근데 6월 내내 아무것도 안 하다가 7월되자마자 몰아서 공개하는 거 무슨 심보야
아니 걍
이시이가 하면 다 꼬움
>>796 게임(없음)
출시언제해!!!!! 빨리 출시하라곤 안 할테니까 제발 꼬라지는 제대로 갖추고 세상에 방생해줘
그래서언제해...
딱히 어디 내놓는다고
부끄럽지...는...
아뇨 부끄럽지 않은 건 일러만
게임은 부끄럽네
어디 내놓아도 부끄럽네
이런개쓸액희게임
원래 오타쿠게임이 뭐...
그렇지
일러빼곤 자랑할게 없는거
캐릭터 설정이라든가 스토리 같은 건?
아냐 우리게임은 역사인물고증도 자랑합니다
안데르센행적고증짱잘함
대신 페이트동네의 안데르센 성격을 보며 페이트동네를 용서할 수 없는 몸이 되었읍읍
>>801 그거 자랑한다고 사람하나 붙잡고 한 챕터(같은 개념의 무언가)당 1시간씩 걸리는 걸 21개+17개 다 보게 할 순 없어
아 그리고 모바일오타쿠가챠게임인데 시나리오도 제대로 완결내고 섭종한것도 나름 자랑거리일지도
Q. 시나리오? 애니 보여주는 건 어떰?
A. 우리게임은 애니 없습니다
>>803 ...? 뭐냐 그 방대한 볼륨은...? 모바일겜 스케일 이거맞아...?
완전 혜자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나리오 완결까지 하고. 이 개발사 장하네!(안경 씨 복장 터지는 소리)
>>805 시나리오 파트는 정말 장하긴 한데...
라이브서버가 돌아가던 시절의 가챠나 운영은 정말 징그러웠단 말이다
크르흑
한 정 멈 춰 ! !
한 정 멈 춰 ! !
라 해도 멈췄네
게임 자체가...
시나리오 파트도 막판 엔딩이 별로다 그러기도 하지만
난 그냥 모바일오타쿠가챠게임인데 완결낸 거 자체를 높게 쳐주고 있어... 기특하다 응응
라이브서버가 돌아가던 시절 좀 화났던 건 역시 이게 제일 먼저 떠오른달까
메인 일러레 및 주요 일러레분들 다른 게임(후속작)만든다고 원래 운영하던 이쪽에 신캐들이 하나같이 외주 일러스트 회사 작품.
처음에야 뭐 괜찮았는데(*일러스트 퀄리티 면, 캐디는 역시 찐을 따라갈 수 없었고) 갈수록 퀄리티가 낮아지니까 화가 나는 거야(난)
아니 원 일러레님이 그릴땐 선이 가늘고 예뻤는데 외주일러스트회사는 캐릭터를 뭐 이리 듬직하게 그리고
걍... 그랬다
듬ㅡ직
우리 도로시이 원랜 이렇게 선이 듬짇한 애가 아닌데...
쩝
뮬겎당
그냥 난...
아기자기한 디자인의 아가들
맛있게 재해석된 동화
가 좋을 뿐이지...
사실 이 두 요소만으로 좋아하는 건 아닌데
다른 게임이 같은 요소여도 좋아하진 않고 그러니까
몰라!!!! 걍 우리일러레님이 좋습니다~!!
그때의 분노가
지금의 그리움
화났던 게 그립다니
우습기도 하여라
아니!
모두 그렇다.
체력딸린다
아그네스타키온
우마뾰이하고만다
타키온에게 미안한짓을해버려서
그
팬확보레이스하려다가
단거리에 나가버려서 미안해
그다음에도 자꾸 거리 잘못나가서 미안해
그러다가 턴 3개를 통째로 날려먹어서 진짜미안
...이거... 선-곡...씨리즈로...추가...해도....되나?
선곡112. Yonchi 타즈나 말발굽소리
아니진짜 퀄리티 높고 중독성 강함
나는 사상적으로 건전합니다...
그저 우마무스메가...
예이-예이예이 피쓰피쓰-
기립의 안경 씨
솔직히 이런거 함부로 단언하면 안되지만
한국 그로신 오타쿠들 큰손은
홍은영 작가님이시다.
진짜로 진심임.
그때 번뜩였다!
이 아이디어를 아그네스 타키온의 트레이닝에 활용할 수 있겠다!
블로그 읽은 책 기록 밀린거 언제 다 갱신하냐...으응
사실 후기가 중요한 건 아니고 내가 이런이런 책을 일었었다~ 오 예~ 식의 독서컬렉션 기록장 뭐 그런 느낌으로 쓰는 거라 그다지 중요한 문제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떤 건 알차게 후기 적어놓고 어떤 건 제목만 띠링 적어두고 마는 건 약간 내 성미에 안 맞는달까.
다 알차게 적어야 된다는 뜻은 아니고. 전부다 후기를 한줄 이상은 적어두고 싶다는 정도.
책사고싶다..사고싶다..사고싶다..비싸!!!!!
근데 이미 절판된거같은책... 지금 보이는 건 재고고 지금안사면 더는 못살거같은 책...
아니이거 뭔 10년이상은 된 책 같아보이더만
5년밖에 안되었어
하긴그럴만해...
케찹고백: 안경 씨는 애플빠들 특유의 기고만장함이 싫어서 애플 물건 쓰기 싫어하는 타입이다...
마요네즈 고백은 삼성인가
>>832 케찹고백이 양심고백이랑 동의어래. 어원이 귀여워서 가끔가다 쓰고있어
사실 어떤 특성에서 기고만장해지는 건 나도 어쩔 수 없는 특성이라 나도... 누군가를 저렇게 만들었을지도 몰라......
-님하. 그냥 마이너라 사람 안 오는 거 같은데.
=조용히 하세욧! (깡)
>>829 도서관 희망도서도 5년 이상된건 신청이 안 되니
곧 종결될 스로그입니다.
그때 번뜩였다!
이 아이디어를 안경의 참치 씨의 스로그 종결에 활용할 수 있겠다!
그럴 때 등장하는 용역깡패.
크큭... 게임을 시작하지...
케찹고백은 왜 케찹일까.
아니 케찹 갖고 있는 사람 양심적으로 손들어라 해서 케찹고백 된 건 알겠는데 케찹고백을 양심고백 대신으로 쓰면 은어잖아.
아 그래서 그냥 케찹고백이라고 하나? 스스로 답을 알아버림...
스스로 깨닫는 청새치 씨
자기주도적학습의 청새치 씨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해!!!
>>1 선곡 시리즈가 있다면 악곡 시리즈도 있어야
하하하
그러고보니 안경 씨 스로그는 언제 논알콜 졸업함?
알코올은 발암물질이니 유지해야
생각해보니 스로그 갈면 논알콜 아니겠구나. 또 말하고나서 깨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냐. 에피메테우스냐고...
가나출판사 그로신구판 몇권만 구하면 전권 소지자가 되는건데... 하... 증말
제일 화나는 포인트는...그거야
엄청 이상하게 빠져있어서
중고로 구한다 쳐도 높은 확률로 같은책을 중복으로 여러개가지는 녀석이 되는거지...
음?
오히려좋은
...
멈춰!
만화로 보는 북유럽 신화, 아는 사람 있을지 모르겠는데
,딱히 집에 있는 건 아니지만,
캐디에 대한 캐해석이 내 해석이랑 심하게 달라서 전혀 그 디자인을 차용하지 않고 오리지널 캐디를 쓰는데
그래도 그림 자체는 예쁘니까, 제대로 캐디해석을 구경할 겸 언젠가 구해보고는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여캐들은 크게 나쁘지 않고 괜찮은데
근육이 부족해...
그렇다고 딱히 여캐들의 캐디해석이 심하게 다르지 않다는 건 아님...
뭐 그런데도 구해보고 싶다고 하는 이유는 그냥...
캐디해석이 얼마나 갈렸나 제대로 보고 싶은 그정도...? 애매하징
그로신좋아하는사람들 다 아르고호 원정 좋아한다(근거없음)(날조임)(난좋아해!)
신화뽕제대로
헤르메스 생일이 n월4일이라는 것만 알아서 매달 4일에 헤르메스킁오탄죠비오메떼또 하는 거 약간 최애생일 몰라서 매일매일 최애생일축하해 하다보면 하나는 걸리겠지 하는 오타쿠같다는 인상을 받았다
진정한 오타쿠는 어떻게든 뒤져서 헤르메스 생일을 알아냈을 거임...
아 이건 씹덕인가...
아니, 현대의 오타쿠작품들처럼 공식에게 맡겨야만 하고 공식이 안 주면 눈물줄줄흘리면서 365+1일 언젠간 네 생일이겠지 하는게 아니라
모두가 원전이 될 수 있는 장르(?)인데 자기가 공식이 되면... 아 아니다
헤르메스 생일도 전승이 여러가지임?! 홀리쉣
어째서인지 생일은 고정일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내가 찾아본 바로는... 전승이 여러개라기보다는
전승은 깔끔한데(생일관련) 그 전승이라는 자식이 너무 자유로운 해석의 폭을 주는 게 문제...
"그 달의 네 번째 날"이 뭐냐 "그 달의 네 번째 달"이
"그 달의 네 번째 (일요일인) 날"이나 "그 달의 (뒤에서) 네 번째 날"이나 "그 달의 (이 전승을 처음말한 사람이) 네 번째(로 밤을 샌) 날"따위로 해석한 녀석은 없는 거 같아서 다행이야 그래도.
나였으면 멋대로 생일 정해버리지. 어차피 그 시대 인간이고 야부리만 잘털면 생일 확실하게 정해버리게 할 수 있었을 거 같은데 왜 아무도 시도를 안 했나 몰라. 시도했지만 묻혔으려나
아르테미스와 아폴론의 생일은
아마
5월 24–25일인 모양이다...
원래 최애 생일같은 거 안 챙기는지라 사실 챙길리가 없지만 그냥 아르테미스 메가미사마 내 최애라 말해봄.봄봄.
잠깐 생각해보니 헤르메스도 그시절 그리스식으로 셌을테니까 태양력으로 바꾸면...
아이됐다신경꺼이쒸
이젠 진짜 종결각
유니폼 입어야겠다
신화뽕차서 신화얘기하다 종결하게생겼네
>>864에 대해서
태양력으로 세면 이제 매달 22일인 거 같으니까 그냥 2월로 고정하면 안될까.
2.22.
이 얼마나 보기좋아.
딱히 정확하게 센 건 아니고
>>863에서 대충
아르테미스랑 아폴론 생일이 저러면 헤르메스는 대략 이정도겠네 하는 식으로 센 거라 쫌 그렇지만
나... 어느나라 신화든 애정캐가 죽음과 관련이 깊은게 신기해...
한국 신화 최애는 바리데기요
북윾럽으로 가면 헬이 차애요...
에? 그로신 최애는 아르테미스라며?
그렇지만 차애가 타나토스
뭐 그런 취향인 거겠지
건
강
하
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