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지만, 이 앞은 일방통행이야! 40번째 잡담 어장
Back to Tuna

미안하지만, 이 앞은 일방통행이야! 40번째 잡담 어장

Author:금지의 캇파 씨
Responses:876
Created:2022-09-09 (금) 06:29
Updated:2022-10-28 (금) 07:09
#0금지의 캇파 씨(xj5ouDk6hc)2022-09-09 (금) 06:29
Attachment
출입은 금지되어 있지!
#1익명의 청새치 씨(b7rPXMBmhE)2022-09-09 (금) 06:29
tuna>1596604078>875

"위키가 참치를 만든다"
#2나는날치 씨(bYj1jn12o2)2022-09-09 (금) 06:30
친정 갈 준비 하느라 바쁜 틈을 노리다니
#3익명의 청새치 씨(b7rPXMBmhE)2022-09-09 (금) 06:32
날치 씨는 시집을 간거니
#4금지의 캇파 씨(xj5ouDk6hc)2022-09-09 (금) 06:34
Attachment
>>1 아 이건 못 참치 ㅋㅋㅋ
#5금지의 캇파 씨(xj5ouDk6hc)2022-09-09 (금) 06:37
뭐야? 날치 씨 결혼한 거야? 축하해!
#6나는날치 씨(bYj1jn12o2)2022-09-09 (금) 06:46
죽이겠다
#7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7:03
위키가 사실이었네
#8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7:03
귀찮아서 스로그는 만들지 않음.

요부분 수정해야 하는 거 아냐?
#9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7:06
tuna>1596604078>870

말과 행동이 따로 노는 캇파씨였다
#10익명의 참치 씨(ITDe0ijDww)2022-09-09 (금) 07:08
Attachment
#11익명의 청새치 씨(b7rPXMBmhE)2022-09-09 (금) 07:24
점유율 엄청나네
#12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7:25
청새치씨가 좀 노려보지 그랬엉
#13금지의 캇파 씨(xj5ouDk6hc)2022-09-09 (금) 07:25
>>8 반 정도는 맞지 않아? 귀찮아서 스로그는 만들지 않음이 귀찮아서 스로그를 꾸준히 쓰지 않음이 되었을 뿐이니까.

>>9 아ㅋㅋㅋㅋ 세우고 싶으면 내가 없을 때 터트리면 된다고ㅋㅋㅋㅋ
#14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7:27
없을 때가 거의 없는거 같던뎅 숨어있다가 터질때 되면 스물스물 나오자낭
#15금지의 캇파 씨(xj5ouDk6hc)2022-09-09 (금) 07:27
>>11 그러게, 6일만에 잡담 어장 갈아치운 거 실화인가?
#16금지의 캇파 씨(xj5ouDk6hc)2022-09-09 (금) 07:29
>>14 밤에는 잘 안 오니까 그때를 노리는 거야.
#17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7:30
없는 사람한테는 금방 갈아치운거 같겠지만 계속 있었던 입장에서는 느린 느낌이었음
#18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7:30
나한테 알려줘도 소용없엉 말했듯이 난 욕심이 없음
#19금지의 캇파 씨(xj5ouDk6hc)2022-09-09 (금) 07:32
어차피 다들 알아서 볼 테니까 상관없어. 못 보면 뭐 못 보는 거구~
#20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7:34
그러고 다음 판도 그 다음 판도 그가 먹었다고 한다
#21익명의 청새치 씨(b7rPXMBmhE)2022-09-09 (금) 07:41
어느날 위키에 참게의 잡담글은 캇파 씨가 접수했다ㅡ 같은 거 쓰여있고 그러나
#22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7:41
김치 자르고 왔더니 손이 빨갛게 물들었다
#23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7:42
근데 위키 그거 다 본인이 쓰는거 아니야?
#24나는날치 씨(bYj1jn12o2)2022-09-09 (금) 08:07
남도 수정할 수 있고 그럼
#25익명의 청새치 씨(b7rPXMBmhE)2022-09-09 (금) 08:13
다함께 만들어가는 참치백과
#26나는날치 씨(bYj1jn12o2)2022-09-09 (금) 08:16
이제 날조와 음해가 가득한
#27익명의 참치 씨(s2ZhT.pZzk)2022-09-09 (금) 08:43
>>26

낣조와 읇해
#28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8:44
복수해라 날치씨
#29익명의 귀차니즘 씨(11YNVNvyoc)2022-09-09 (금) 08:53
아빠 아는 분이 포도 농장을 하셔서 요즘 집에 샤인머스켓이 잔뜩 있는데 먹어도 먹어도 맛있다
#30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8:57
좋겠당 샤인머스켓 한번도 못먹어봄
#31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8:58
나 씨없는 청포도 좋아하는데 그거보다 훨씬 맛나나?
#32익명의 귀차니즘 씨(11YNVNvyoc)2022-09-09 (금) 09:01
청포도보다 신맛이 적고 껍질 떫은맛이 덜하고 향이 풍부한 느낌? 훨씬인지는 취향차가 있을거라 단언할순 없고, 난 향이 좋은 음식을 좋아해서 샤인이 좀더 호
#33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9:01
'망고포도'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데, 씹을수록 망고와 비슷한 맛과 향이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34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09:01
레알이야?
#35익명의 귀차니즘 씨(11YNVNvyoc)2022-09-09 (금) 09:02
식감도 샤인이 청포도보다 좀더 단단해
#36익명의 귀차니즘 씨(11YNVNvyoc)2022-09-09 (금) 09:03
망고 비슷한 느낌이 나긴 나는데 그렇다고 엄청 망고다! 망고 그 자체다! 하는 느낌은 아님. 은은하게 망고스러운가 아닌가 하는 정도로 나
#37익명의 귀차니즘 씨(11YNVNvyoc)2022-09-09 (금) 09:25
Attachment
하트포도다 하트포도
#38나는날치 씨(bYj1jn12o2)2022-09-09 (금) 09:42
포도에게 고백받았네
#39익명의 청새치 씨(b7rPXMBmhE)2022-09-09 (금) 09:42
발상이 귀엽군
#40익명의 귀차니즘 씨(11YNVNvyoc)2022-09-09 (금) 10:03
뭐지 오늘 나 왤케 커엽지 고3병인가 실성한건가
#41익명의 청새치 씨(b7rPXMBmhE)2022-09-09 (금) 10:05
좋은 저녁, 귀염둥이 0.<
#42익명의 귀차니즘 씨(11YNVNvyoc)2022-09-09 (금) 10:07
씁 아닌듯 급격히 안귀여워짐
#43금지의 캇파 씨(xj5ouDk6hc)2022-09-09 (금) 10:12
무슨 소리야. 귀차니즘 씨는 참치 어장에서 제일 귀엽잖아?
#44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10:13
아닌뎅
#45금지의 캇파 씨(xj5ouDk6hc)2022-09-09 (금) 10:17
>>44 않이 이걸 부정하면 못 놀리잖아!
#46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10:18
(블로킹 성공)
#47익명의 청새치 씨(b7rPXMBmhE)2022-09-09 (금) 10:18
익명의 흑기사 씨
#48금지의 캇파 씨(xj5ouDk6hc)2022-09-09 (금) 10:19
다들 자기 안 귀엽다고 하는 거 금지야! 아무튼 금지!
자기 자신만큼 귀여운 존재가 어디 있겠어.
#49익명의 귀차니즘 씨(11YNVNvyoc)2022-09-09 (금) 10:20
친구집 고양이(진지)
#50익명의 청새치 씨(b7rPXMBmhE)2022-09-09 (금) 10:21
어우... 완전 다큐로 받네...
빡 소리 났다 야...
#51익명의 귀차니즘 씨(11YNVNvyoc)2022-09-09 (금) 10:22
뭐야 나도 장난이라고
#52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10:22
센스부족 귀차니즘씨
#53금지의 캇파 씨(xj5ouDk6hc)2022-09-09 (금) 10:24
혹시 친구집 고양이 이름이 캬루야?
#54익명의 귀차니즘 씨(11YNVNvyoc)2022-09-09 (금) 10:25
Attachment
그건 아니지만 귀엽읍니다
#55금지의 캇파 씨(xj5ouDk6hc)2022-09-09 (금) 10:29
(소환사 한 명이 게임을 종료했습니다)
#56익명의 청새치 씨(b7rPXMBmhE)2022-09-09 (금) 10:32
이렇게 또 한 명의 '나만 고양이 없어'파 사람이 더럽고 치사함에 몸부림치며 인터넷을 접고 말았다
#57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10:32
근데 다들 소식좌야 대식좌야?
나는 요즘 대식좌가 되어가는 과정인듯
#58익명의 귀차니즘 씨(11YNVNvyoc)2022-09-09 (금) 10:35
나도 고양이 없어. 있었으면 친구네 고양이가 아니라 우리집 고양이를 자랑했겠지...
#59익명의 귀차니즘 씨(11YNVNvyoc)2022-09-09 (금) 10:35
난 많이먹는 편인듯. 특히 달다구리를
#60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10:41
저번에 샌드위치 보니까 잘먹더랑 후식도 먹었자낭
#61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10:42
나도 소식하고 싶다 배가 금방 부르면 별로 안먹어도 되는데
#62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10:42
물배를 그렇게 채워도 배가 별로 안부르고
화장실 몇번 갔다오면 금방 꺼지고
#63익명의 청새치 씨(b7rPXMBmhE)2022-09-09 (금) 10:46
ㄹㅇ 많이 먹는데 연비 너무 구려
식비 아낀다고 적게 먹을 때가 세상에서 제일 비참함
#64익명의 참치 씨(HvfvNpuEyg)2022-09-09 (금) 10:49
나도..혼자 살고 잘 챙겨먹지도 못함
맨날 입병 생기고 눈 떨리고 손톱 깨짐
#65익명의 귀차니즘 씨(NyUWAVVXbU)2022-09-09 (금) 11:00
ㄹㅇ 식비 너무 비쌈... 입맛까지 예민하면 적당히 싼걸로 떼우기도 눈물남. 학원 시간때문에 매주 최소 한번은 밖에서 먹는데, 말로는 밥값정도야 영수증 보내라고 돈준다고 하지만 하루 한끼씩만 먹고 두끼 굶고 다녀도 돈 많이쓴다고 다 들리게 한탄하고 안주고 그러더라. 먹을걸로 그러는게 제일 서러움 ㄹㅇ
#66안경의 참치 씨(p1XV2LwENU)2022-09-09 (금) 11:38
Attachment
레전드 난제가 나와서 이건 안 보여줄 수가 없어서 보여주러 왔다...
#67익명의 귀차니즘 씨(1paSpDyP5o)2022-09-09 (금) 17:05
절망했다

좀만 불빛 있어도 잘 못자는데 집에 안대를 두고옴... 이런 뎬댱 수면부족 예약이고
#68국문의 참치 씨(9TY80BPmgg)2022-09-09 (금) 23:24
서브웨이 살빠지는 조합으로 먹어봤는데 건강해지는 맛이라 심술남
#69나는날치 씨(LODBjOmX0g)2022-09-09 (금) 23:37
으아악 제사
#70나는날치 씨(LODBjOmX0g)2022-09-09 (금) 23:42
아직도 뭐는 어디에 놓고 해야되냐

졸라 귀찮네...
#71국문의 참치 씨(bbZpm/UiMg)2022-09-09 (금) 23:50
대충 피자한판 올려두면 조상님도 좋아할텐데
#72나는날치 씨(LODBjOmX0g)2022-09-09 (금) 23:57
으윽 피로해
#73국문의 참치 씨(bbZpm/UiMg)2022-09-10 (토) 05:04
훈녀생정류 포스팅 봤는데 신뢰성 떨어지는 문체랑 다르게 하는말은 제법 맞는말들이라 웃는중
#74익명의 귀차니즘 씨(0UXvy.oe/E)2022-09-10 (토) 06:25
Attachment
고속도로에서 날씨가 좋아서 찍어봄
#75국문의 참치 씨(bbZpm/UiMg)2022-09-10 (토) 06:31
예쁘다
#76익명의 참치 씨(UEXybZlNqA)2022-09-10 (토) 11:26
일방통행이라고 써놨으면서 액셀러레이터가 아니라니
#77금지의 캇파 씨(VynV4Mczuo)2022-09-10 (토) 11:31
>>76 대신 >>0의 모티브가 액셀러레이터지.
#78익명의 귀차니즘 씨(0UXvy.oe/E)2022-09-10 (토) 12:12
Attachment
#79익명의 참치 씨(ka9g1MJxPo)2022-09-10 (토) 15:12
네이버 키보드를 다운받았는데 무려 이모지가 -`♡´- 잔뜩 있다!
#80익명의 귀차니즘 씨(SjvLynYXu.)2022-09-10 (토) 15:54
맞아 네이버 키보드 귀여운 이모지 많아서 좋아. 난 삼성테마때문에 키보드 디자인까지 세트로 맞추려고 평소엔 삼성키보드 쓰지만 가끔 네이버키보드로 바꿔서 이모지 쓰곤 하는 편.
#81익명의 청새치 씨(lbKU2hMyNU)2022-09-11 (일) 09:23
휴일이 얼마 안 남음...
#82익명의 청새치 씨(vruU76bxeM)2022-09-12 (월) 02:41
이번 휴일 지나면 코로나 더 퍼지려나
궁금하네...
#83안경의 참치 씨(Vqoazlun6Y)2022-09-12 (월) 09:26
추석이 끝나면 수시원서접수 시작이라는 걸 못 믿겠다
#84국문의 참치 씨(0232tFYh4Y)2022-09-12 (월) 09:52
인문이면 편하게 쓰세요 어딜가나 똑같은곳 취업합니다
#85안경의 참치 씨(Vqoazlun6Y)2022-09-12 (월) 11:58
크흑...

영어 문장 하나하나 있을땐 문제없이 읽으면서 뭉탱이로 있으면 읽기 싫어지는 버릇 좀 고쳐야 하는데... (자기가 쓴 글 읽으면서 하는 소리)
#86익명의 청새치 씨(UnmCTxnYXU)2022-09-13 (화) 00:12
뭉탱이ㅣㅣㅣㅣ
#87익명의 청새치 씨(UnmCTxnYXU)2022-09-13 (화) 00:12
오늘의 귀찮력
.dice 1 100. = 77
#88나는날치 씨(xUO63mBl7Q)2022-09-13 (화) 01:30
자고싶당
#89익명의 귀차니즘 씨(loTadZqja.)2022-09-13 (화) 01:30
나도
#90익명의 청새치 씨(xrCnejIq4Y)2022-09-13 (화) 01:41
실컷 자도 잠이 부족함.
#91안경의 참치 씨(vyctkQjJj.)2022-09-13 (화) 03:04
피가모자라
#92나는날치 씨(Bnk.yWZBuQ)2022-09-13 (화) 05:06
Attachment
#93나는날치 씨(IWBMRMz.IA)2022-09-14 (수) 04:05
어째 졸리단 소리밖에 안 하는 것 같다

그치만 졸림
#94나는날치 씨(utKFUJxyAA)2022-09-14 (수) 23:18
오늘치 졸림 미리 기록하기

이래놓고 나중에 또 와서 졸리다 그런다 이제
#95나는날치 씨(utKFUJxyAA)2022-09-15 (목) 02:56
잡담어장은 이제 날치 씨가 지배한다

이곳은 나의 피로호소공간이 될 것이야
#96익명의 참치 씨(nrDwblnx.U)2022-09-15 (목) 03:07
2022년 9월 15일, 잡담 어장은 잛닯 어장이 되었다.
#97익명의 귀차니즘 씨(8jEQJ0y55U)2022-09-15 (목) 03:43
낣치씨의 잛닯 어장
#98나는날치 씨(utKFUJxyAA)2022-09-15 (목) 03:44
Attachment
무지개색 총 공격이다
#99익명의 청새치 씨(dYNHoR/M46)2022-09-15 (목) 04:12
참치들은 떠올렸다... 잡담게시판에서 널부러진 채로 자고있던 낣치 씨를...
#100익명의 참치 씨(0HWnb5LdFc)2022-09-15 (목) 05:31
졸령
#101나는날치 씨(utKFUJxyAA)2022-09-15 (목) 06:10
아 근데 진짜 졸린데

자고싶다
#102나는날치 씨(utKFUJxyAA)2022-09-15 (목) 06:10
아 근데 진짜 졸린데

자고싶다
#103익명의 귀차니즘 씨(8jEQJ0y55U)2022-09-15 (목) 06:18
어 왜 두번써지지
#104익명의 귀차니즘 씨(8jEQJ0y55U)2022-09-15 (목) 06:18
어 왜 두번써지지
#105나는날치 씨(utKFUJxyAA)2022-09-15 (목) 06:20
대충 그만큼 졸리단 뜻
#106익명의 참치 씨(0HWnb5LdFc)2022-09-15 (목) 06:22
자고싶다
#107익명의 참치 씨(0HWnb5LdFc)2022-09-15 (목) 06:22
자고싶다
#108국문의 참치 씨(OASZjgtqac)2022-09-15 (목) 06:43
우크라이나 빠르게 진격중이네
#109익명의 CP 씨(4/j8mxP9qY)2022-09-15 (목) 06:45
Attachment
#110익명의 CP 씨(4/j8mxP9qY)2022-09-15 (목) 06:46
Attachment
#111국문의 참치 씨(OASZjgtqac)2022-09-15 (목) 06:54
전쟁전 러시아 이미지: 싸우면 뼈도 안남을거같은 불곰
전쟁후: 이빨 빠진 호랑이
#112국문의 참치 씨(OASZjgtqac)2022-09-15 (목) 06:55
허접♥ 퇴물♥
#113국문의 참치 씨(OASZjgtqac)2022-09-15 (목) 10:54
살이 빠지는데 몸무게가 그대로야
#114익명의 청새치 씨(X4YpEDpXPs)2022-09-15 (목) 11:02
눈바디를 믿으십쇼
#115국문의 참치 씨(OASZjgtqac)2022-09-15 (목) 11:10
맞긴해요
#116금지의 캇파 씨(vyRYpiJ5G.)2022-09-15 (목) 11:12
설마 러시아가 핵 쏘지는 않겠지?
#117안경의 참치 씨(RJMqggLiOs)2022-09-15 (목) 11:26
핵쏘면 다죽자는 말 아닌가... 끔찍하군
#118국문의 참치 씨(OASZjgtqac)2022-09-15 (목) 11:54
쏘는건 실무자가 하는거라 절대 안할걸
#119금지의 캇파 씨(vyRYpiJ5G.)2022-09-15 (목) 11:57
안 쏜다 해도 러시아가 미국을 공격하지는 않을지가 걱정되는데...
#120국문의 참치 씨(OASZjgtqac)2022-09-15 (목) 13:44
그쯤되면 푸틴이 내부적인 암살부터 걱정해야 할듯...
#121국문의 참치 씨(teiqsoT0Gs)2022-09-16 (금) 00:09
성형이 땡긴다 하지만 무섭다의 반복...
#122안경의 참치 씨(sQ78wc3/ww)2022-09-16 (금) 01:18
원서쓰면서 느끼는건데
모든 수험생들은 이런 멍청이같은 사이트를 써가면서 원서를 접수해야한다는게 납득이 안감

사이트 좀 개선해라!!!!
이거인간학대야
#123국문의 참치 씨(teiqsoT0Gs)2022-09-16 (금) 01:46
심하게 인정합니다
#124익명의 청새치 씨(TCcgSKHhdU)2022-09-16 (금) 02:02
코 막힌당
#125국문의 참치 씨(teiqsoT0Gs)2022-09-16 (금) 02:22
뚫려라 뚫려라~~~
#126익명의 귀차니즘 씨(LRO4HOM0RI)2022-09-16 (금) 03:44
>>122 ㄹㅇ... 사이트 너무 구려 좀 잘만들지
#127익명의 참치 씨(aecE297Wd.)2022-09-16 (금) 07:05
뭐야 누가 내 글 가져다 쓰고 있네
#128익명의 참치 씨(aecE297Wd.)2022-09-16 (금) 07:06
황당하군
#129금지의 캇파 씨(it9qvFk.q.)2022-09-16 (금) 09:36
KFC는 뭐가 제일 맛있어?
#130익명의 참치 씨(GMPqquP/1.)2022-09-16 (금) 09:38
타워버거?
#131국문의 참치 씨(teiqsoT0Gs)2022-09-16 (금) 09:39
할인중인거
#132국문의 참치 씨(teiqsoT0Gs)2022-09-16 (금) 09:40
'경도되다'라는거 문득 무슨 뜻일까 생각해봤는데 '신났다'로 대체하면 대충 들어맞는거 같아
특정 이념에 경도되다->특정 이념때문에 아주 신났다
#133익명의 참치 씨(k6qnVGcO/M)2022-09-16 (금) 09:42
경도됨이 지나치면 해도된다구

하하하
#134익명의 참치 씨(aecE297Wd.)2022-09-16 (금) 09:43
트위스터 마싯당
#135금지의 캇파 씨(it9qvFk.q.)2022-09-16 (금) 09:43
해도 되면 달도 되겠네?
#136국문의 참치 씨(teiqsoT0Gs)2022-09-16 (금) 09:43
>>.dice 1 100. = 69
#137국문의 참치 씨(teiqsoT0Gs)2022-09-16 (금) 09:44
아 상대를 안달았다
>>133

>>136
.dice 1 100. = 55
왤케 세상엔 투쟁해야할 사람이 많을까
#138금지의 캇파 씨(it9qvFk.q.)2022-09-16 (금) 09:46
>>137 얍! .dice 1 100. = 90
#139금지의 캇파 씨(it9qvFk.q.)2022-09-16 (금) 09:47
예스~ EZZZZZZZZZZZZZZ
#140금지의 캇파 씨(it9qvFk.q.)2022-09-16 (금) 09:52
>>130 >>134 (메모)

>>131 가성비는 중요하지...
#141익명의 참치 씨(aecE297Wd.)2022-09-16 (금) 09:53
허리아퍼
#142안경의 참치 씨(3tI4k7DU.s)2022-09-16 (금) 10:32
안드로이드는 특성상 커스텀 자유도가 높아서.

iOS에서 된다→보통 안드에서도 가능하다

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143국문의 참치 씨(teiqsoT0Gs)2022-09-16 (금) 10:39
>>138 이건 공정하지 못해,,,
#144익명의 청새치 씨(TCcgSKHhdU)2022-09-16 (금) 10:45
팩트)다
#145익명의 청새치 씨(TCcgSKHhdU)2022-09-16 (금) 10:46
공정하지 못하다는 게 팩트라는 게 아니라요....
#146안경의 참치 씨(f/r6/gnebM)2022-09-17 (토) 01:43
원서비
너무비
싸요
#147익명의 청새치 씨(KUXDImHZkA)2022-09-17 (토) 01:54
인정합
니다
#148익명의 귀차니즘 씨(.EM/u03Tqs)2022-09-17 (토) 03:57
6논술입니다
개비쌉니다
#149익명의 귀차니즘 씨(.EM/u03Tqs)2022-09-17 (토) 04:49
씁... 이거 어째야...

1. 로판(을 가장한 여주 정판)두개를 동시구상중이었음.
2. 로판1은 전개가 막혔고 로판2는 뇌내상영이 파업함.
3. 그대로 몇달 묻어두고있었음
4. 오늘 갑자기 불현듯 떠오름. 어 2의 세계관만 똑 떼서 1에다가 붙혀주면 전개 뚫리겠는데?
5. 근데 2는 그 세계관에 맞춰진 서사라서 세계관을 떼어가면 2 자체를 내다버려야함.
6. 같은 세계관 다른인물이라고 치기에는 사건이 너무 다름.
7. 근데 하나를 망설임 없이 강화 재료로 갈기에는 둘다 마음에 들었음.
8. (고통)
#150국문의 참치 씨(tXhSPSfFBM)2022-09-17 (토) 04:56
좋을 것 같으면 한다.
그것이 명작의 비결입니다. 과감해집시다
#151익명의 귀차니즘 씨(S7QSAg4e8c)2022-09-17 (토) 05:01
잘가... 내 로판2야... 나중에 뭐가 떠오르겠지... 묘지폴더 가있어~~~ 안락은 할거야~~~
#152익명의 귀차니즘 씨(ttb4MePFys)2022-09-17 (토) 05:15
귀찮: 2를 갈아서 1 강화재료로 씀.
친구: 그 소재가 그 소재였나
#153국문의 참치 씨(tXhSPSfFBM)2022-09-17 (토) 05:17
아이디어는 미련 안가져야 편해
#154익명의 귀차니즘 씨(ttb4MePFys)2022-09-17 (토) 05:18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인가요
#155익명의 참치 씨(LTYlIwdHgE)2022-09-17 (토) 05:18
어른디어는 어떨까

하하하
#156익명의 귀차니즘 씨(ttb4MePFys)2022-09-17 (토) 05:28
Attachment
가라 몬스터볼!
#157국문의 참치 씨(tXhSPSfFBM)2022-09-17 (토) 05:41
네 저도 오초만에 떠오른 아이디어로 다 갈아엎어봤어요
#158익명의 귀차니즘 씨(ttb4MePFys)2022-09-17 (토) 05:56
창작이란... 묘지폴더가 불어나는 일...
#159익명의 참치 씨(TRzTtLp4Gw)2022-09-17 (토) 09:43
너 무 심 심 하 다
#160안경의 참치 씨(xYKYdSBQDI)2022-09-18 (일) 08:10
픽시브에서 자체 운영했었고, 지금은 픽시브에서 운영하지 않지만 여전히 픽시브와 연동되는 픽시브 자체 SNS로 유명한 Pawoo가 터졌단다.

정확히 말하자면 너무 개발자같아지니까 생략하고. 개발자 아닌데...
도메인 블락 먹었다나 봐.

뭐 그럴 만도 한 동네라 납득은 가지만...
#161익명의 청새치 씨(4PlTy8kK6U)2022-09-18 (일) 08:56
어디서 블락을 먹였는뎅?
#162안경의 참치 씨(xYKYdSBQDI)2022-09-18 (일) 09:07
GMO, 도메인 제공자 측에서 블락을 먹였다나...
#163익명의 참치 씨(ApasKLQuiA)2022-09-18 (일) 09:25
일본에서 차단되었나보군.
#164익명의 참치 씨(AF23G7F68k)2022-09-19 (월) 01:29
교수님과 상담 때문에 열심히 교수님 논문도 읽고 성적내역(과 성적에 대한 변명)도 준비했는데 이미 내 성적에 대한 뒷조사가 끝났다는 말을 들었을 때의 충격이란
#165익명의 청새치 씨(lZlGQgZYcc)2022-09-19 (월) 01:33
토닥토닥
#166국문의 참치 씨(69mEj7IRtE)2022-09-19 (월) 01:35
소름돋네...
#167익명의 참치 씨(AF23G7F68k)2022-09-19 (월) 02:23
심지어 학과장이셨는데 말이야.
그래도 노예가 되기 전이라 그런지 분야가 다르니 다른 교수님 찾아가보라고 잘 말해주셔서 괜찮았다.
#168익명의 참치 씨(AF23G7F68k)2022-09-19 (월) 02:24
내가 찾아봤던 논문을 끝으로 더이상 해당 분야에 관심이 없으시다네..
#169국문의 참치 씨(JY6SFFLt52)2022-09-19 (월) 02:52
안습...
#170안경의 참치 씨(23Ln6.XZF2)2022-09-19 (월) 03:07
와후
최애캐 자작 커스텀 이모지를 쓰는 워들을 만들었다

힘들었어~..
#171익명의 참치 씨(bh4cw9Ssfc)2022-09-19 (월) 03:08
오...
#172익명의 참치 씨(AF23G7F68k)2022-09-19 (월) 03:42
>>170 오 궁금하다
#173익명의 청새치 씨(HUcC6L0.SY)2022-09-19 (월) 03:47
게으름 광역기 발사ㅏㅏㅏㅏ
.dice 1 100. = 68
#174익명의 청새치 씨(HUcC6L0.SY)2022-09-19 (월) 03:48
게을러서 레이저도 힘이 없어진...
#175익명의 귀차니즘 씨(5EjiAOX6bg)2022-09-19 (월) 03:58
오늘의 귀찮력은?
.dice 1 100. = 84
#176익명의 귀차니즘 씨(5EjiAOX6bg)2022-09-19 (월) 03:58
평범하군
#177금지의 캇파 씨(cAH8E6jXI2)2022-09-19 (월) 07:24
지금 난 얼마나 게으를까? .dice 1 100. = 14
#178금지의 캇파 씨(cAH8E6jXI2)2022-09-19 (월) 07:24
완벽해! 너무나도 성실해!
#179익명의 어른이 씨(.ogEw87H6o)2022-09-19 (월) 07:39
오늘 나의 게으름
.dice 1 100. = 75
#180익명의 어른이 씨(.ogEw87H6o)2022-09-19 (월) 07:40
만족스럽다... 지금의 나와 딱 맞는 결과
#181나는날치 씨(WpUgTtcSxE)2022-09-19 (월) 08:06
오늘의 게으름 .dice 1 100. = 78
#182나는날치 씨(WpUgTtcSxE)2022-09-19 (월) 08:07
100이 아님에 실망을 느낌
#183안경의 참치 씨(jR4LL/pbX6)2022-09-19 (월) 08:59
멧챠 졸린 지금의 나는 과연 .dice 1 100. = 65
#184익명의 참치 씨(zLtCk.bf4g)2022-09-19 (월) 09:04
.dice 1 100. = 84
#185나는날치 씨(VZUHK6UCxE)2022-09-20 (화) 02:31
오늘치 졸림을 기록하기
#186익명의 귀차니즘 씨(VFMbmiSnNs)2022-09-20 (화) 04:16

리다
#187나는날치 씨(VZUHK6UCxE)2022-09-20 (화) 04:32
점심만 되면 잠이 온다

이건 식곤증이 분명
#188나는날치 씨(VZUHK6UCxE)2022-09-20 (화) 04:33
사실 강의 때문에 졸린 거임

침대에선 잠 안옴
#189익명의 참치 씨(tbcmy/oGrI)2022-09-20 (화) 04:57
언제 새판 생겼지??
#190익명의 참치 씨(tbcmy/oGrI)2022-09-20 (화) 04:58
길가다가 차별금지법 반대 시위하는 꼴통 아줌마들을 봤어.
지들이 다른 존재를 전혀 못 받아들이니까 저런 미개한 발상이 나오는거지 쯧.
#191익명의 참치 씨(tbcmy/oGrI)2022-09-20 (화) 05:00
저런거 보면 잘 정착할거란 보장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이민 가고싶어진다는 생각이 든다.
#192익명의 참치 씨(huGZIYnpjA)2022-09-20 (화) 08:24
졸려
#193국문의 참치 씨(epFmEBXvBo)2022-09-20 (화) 11:21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 엘비나 나비울리나
이사람이 한 일: 우크라이나 전쟁 이전까지 경제제제 맞는 러시아 악착같이 유지시키고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폭락하던 루블화 원래 환율로 돌려놓고 디폴트 위기 극복하고 부활시킨 뒤 푸틴 총동원령 막는중
현재 러시아에서 유일하게 제대로 일하는 사령관이라는 평가...
#194국문씨(D6iV/Wr0to)2022-09-20 (화) 11:26
엘비라구나
#195금지의 캇파 씨(acYbewsCOs)2022-09-20 (화) 11:32
뭐야? 국문 씨 드디어 참치를 그만두고 참치를 초월한 거야?
#196국문씨(qc/G.VHYuQ)2022-09-20 (화) 11:39
그렇다 나는 마침내 참치를 벗어나 한 단계 높은 존재로 도약한다...
#197익명의 청새치 씨(PSu/P4/8iY)2022-09-20 (화) 11:40
국문 그 자체가 되어버린 참치를 아시오...?
#198익명의 참치 씨(huGZIYnpjA)2022-09-20 (화) 11:42
사실 귀찮았던 것이다
#199국문씨(1qysy9hXpA)2022-09-20 (화) 12:58
뜨끔
#200익명의 청새치 씨(PSu/P4/8iY)2022-09-20 (화) 13:02
200 스틸
#201익명의 참치 씨(rlbX6PBWiU)2022-09-20 (화) 22:08
찬공기가 슝슝 발시려
#202익명의 청새치 씨(R5NXaQOGqU)2022-09-21 (수) 02:46
나가기 귀찮군...
#203익명의 참치 씨(J4H/xUadTw)2022-09-21 (수) 03:15
언제부턴가 동방참치가 참치게시판 잡담스레를 점령한 것 같구만
#204익명의 참치 씨(5BoM/PV.qU)2022-09-21 (수) 03:16
언젠간 은방참치가 올 수도

하하하
#205익명의 청새치 씨(R5NXaQOGqU)2022-09-21 (수) 03:37
그렇다면... 금방참치도...?
#206익명의 청새치 씨(Crq84erQBE)2022-09-21 (수) 04:29
필통에 색연필이 한가득인데 칼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나

건망증 지수 .dice 1 100. = 31
#207익명의 청새치 씨(Crq84erQBE)2022-09-21 (수) 04:30
필통은 챙겼지만 칼은 못챙긴...
#208익명의 참치 씨(MCESvMUX1Q)2022-09-21 (수) 09:24
동방 참치가 머야
#209익명의 청새치 씨(R5NXaQOGqU)2022-09-21 (수) 09:58
동방 (프로젝트를 좋아하는) 참치
#210익명의 참치 씨(MCESvMUX1Q)2022-09-21 (수) 10:22
이것도 게임이야?
너네 게임 되게 좋아하는구나
#211익명의 청새치 씨(R5NXaQOGqU)2022-09-21 (수) 10:31
그렇다 겜돌이인 것이다
#212익명의 참치 씨(MCESvMUX1Q)2022-09-21 (수) 10:43
겜돌 겜순이들의 놀이터 참치어장
#213나는날치 씨(0/ukteIz0.)2022-09-21 (수) 13:03
다들 듀얼을 즐기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지
#214익명의 참치 씨(MCESvMUX1Q)2022-09-21 (수) 13:45
그렇구만 그냥 심심해서 하는게 아니었어?
#215안경의 참치 씨(S86IEKk0kU)2022-09-21 (수) 22:06
선배들이 전수해준 대입면접(이과쪽) 팁) 대학원에 들어갈 의사가 있음을 어필하면 높은 확률로 합격된다
... 나중일은 나중가서 생각하자!


라고한다

걍.. 방금 생각났어
#216나는날치 씨(LgxYOKvCzM)2022-09-22 (목) 03:15
미래를 위해 미래를 파는구나
#217익명의 귀차니즘 씨(xC2IWQ1cGk)2022-09-22 (목) 03:41
오늘의 귀찮력
.dice 1 100. = 35
#218익명의 귀차니즘 씨(xC2IWQ1cGk)2022-09-22 (목) 03:42
나... 부지런해...!?
#219국문의 참치 씨(.304S.NSRI)2022-09-22 (목) 04:47
가르치는거 없길래 휴학때렸다고 하면 다들 웃더라
진심인데
#220익명의 청새치 씨(aJP/TRTprU)2022-09-22 (목) 05: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은 많이 배웠나보지 뭐
남의 사정 비웃는 놈 치고 배운 놈 없드라 ㅇㅇ
#221국문의 참치 씨(.304S.NSRI)2022-09-22 (목) 05:39
아 비웃는건 아니고
그냥 오 ㅇㅇ이는 독특하네 그런 느낌
#222국문의 참치 씨(.304S.NSRI)2022-09-22 (목) 05:39
근데 정말... 대학생은 누구나 이 돈을 내고 이걸 배울 가치가 있는가 고민을 한다...
#223국문의 참치 씨(.304S.NSRI)2022-09-22 (목) 05:41
대자보 붙이고 자퇴해버릴까
학우 여러분! 이곳이 대학입니까? 아니면 학위 장사를 하는 곳입니까? 여러분은 이곳에서 성장했습니까?
#224익명의 귀차니즘 씨(xC2IWQ1cGk)2022-09-22 (목) 06:12
그렇지만 대부분은 정말 돈주고 학위 사려고 대학 가는게 맞는걸
#225나는날치 씨(0VyEy1Sm.I)2022-09-22 (목) 06:13
대학은 별 생각 없긴 한데

마이크가 있으면 좀 써줬으면 좋겠음

뒤에선 안들려;
#226국문의 참치 씨(.304S.NSRI)2022-09-22 (목) 06:13
그건 그래...
#227나는날치 씨(0VyEy1Sm.I)2022-09-22 (목) 06:14
수업은 안 들어도 과제를 뭐 어떻게 해야 한다 정도는 들어놔야지...
#228국문의 참치 씨(.304S.NSRI)2022-09-22 (목) 08:38
성형외과 의사 부모님 부럽다... 부모님이면 대충 수술하지를 않겠지...
#229익명의 참치 씨(qPqudMdpaM)2022-09-23 (금) 01:47
왜인진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 디씨는 정말 싫은데 레딧은 괜찮더라. (영어 몰라서 이러는 거 ×)
#230익명의 참치 씨(aT3LNo/fI6)2022-09-23 (금) 03:22
Attachment
#231익명의 참치 씨(aT3LNo/fI6)2022-09-23 (금) 03:22
Attachment
#232익명의 청새치 씨(jbFRdjusBA)2022-09-23 (금) 03:22
디씨하는 놈들은 주변 어딘가에 있을법하지만 레딧하는 놈은 가깝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런 거 아닐까.
#233나는날치 씨(LDz25gqLHc)2022-09-23 (금) 05:58
>>230-231 마음의 소리 후기에서 비슷한 느낌을 받았는데

다른 캐릭터가 용 잡고 마왕 잡고 할 때 혼자 마을 밖의 개구리를 너무 많이 잡아서 오른 경험치라고
#234금지의 캇파 씨(AxhVzyTM3g)2022-09-23 (금) 06:54
뭐지? 슬라임 300인가?
#235나는날치 씨(vMaLy4Uff2)2022-09-25 (일) 12:04
1주인가 2주 전쯤부터 어머니가 할머니 병간호 하시러 집을 쭉 비우고 계시는데

오늘 소식 들어보니 말도 못 하고 걷지도 못 하신다네.

준비해야겠지, 이거.
#236익명의 청새치 씨(9MqM82aOYc)2022-09-25 (일) 12:14
ㅇㅇ... 아무래도...
#237안경의 참치 씨(wDcpT6De4Q)2022-09-25 (일) 12:17
>>230 트와일라잇은 처음보네
#238나는날치 씨(vMaLy4Uff2)2022-09-25 (일) 12:18
흑흑...
#239익명의 참치 씨(5EZVtNUzVc)2022-09-26 (월) 05:08
게임 중에서 반실사 그래픽까진 좋은데 실사로 넘어간 건 진짜 나랑 안 맞는 거 같다.
#240안경의 참치 씨(VhtBsxLRug)2022-09-26 (월) 12:42
Attachment
신캐보고가줘
#241국문의 참치 씨(YBNaMPWMNE)2022-09-26 (월) 13:42
야식땡긴다
#242나는날치 씨(5U7XwgxujQ)2022-09-27 (화) 00:06
쿨쿨
#243익명의 참치 씨(Wvw8WKR3aI)2022-09-27 (화) 10:01
회피하는 기질 없애고 싶다 나는 아마 회피하다 죽을거야
#244익명의 참치 씨(XLnlPrFh06)2022-09-28 (수) 06:19
멀티게임하다가 중간에 빡치면 속으로 나무아미타불 해.
#245익명의 청새치 씨(olwHQHKgCU)2022-09-28 (수) 09:32
>>243 저는 너무 돌진해서 탈인데... 갖고 계신 회피성향 반 보내주시면 저도 반 보내드릴게요...
우체국 택배로 해주시구요... 선불이면 좋겠어요...
#246나는날치 씨(xAAmIfcdsI)2022-09-28 (수) 15:28
그리고 택배는 착불이었다
#247익명의 청새치 씨(5kaCkIaQZM)2022-09-28 (수) 15:30
안돼애
#248익명의 청새치 씨(5kaCkIaQZM)2022-09-28 (수) 15:30
배고프다
#249익명의 참치 씨(55JdFEGGSc)2022-09-28 (수) 16:07
내가 바로 회피성 참치다 보내줄까
#250익명의 참치 씨(6fOX/3M6dA)2022-09-28 (수) 16:09
2022년 9월 참치 어장의 게시판 인구 순위

1. 앵커
2. 테스트
3. 상황극
4. 참치
5. 릴레이
6. 자캐
#251나는날치 씨(AZ5SSYOP0E)2022-09-29 (목) 04:22
넘졸려.... 데박... 죽는다...
#252익명의 귀차니즘 씨(V43pEAhvl6)2022-09-29 (목) 05:07
졸린데 잠이 안와
#253익명의 참치 씨(OYRWnhtrm.)2022-09-29 (목) 06:50
가끔씩 게임하다 광고보는 건 참을 수 있어
하지만 중국식/서양식 똥광고는 못 참아

>>250 이민 온 구 T모 사이트 자캐판러인데 꼴찌인 거 조금 슬프네
그치만 놀고 싶어도 같이 놀 사람이 없어 슬퍼
#254익명의 참치 씨(udSDWjfmho)2022-09-29 (목) 15:57
자캐판에 있던 사람들 다 이주했다고 들었어 그래서 그럴걸
#255익명의 귀차니즘 씨(F.pCBnw3Ag)2022-09-29 (목) 23:25
어깨아픈건 병원 무슨과를 가야하지? 뭐 어디 다친건 아니고 근육쪽 문제같은데. 오른쪽 어깨가 가만히 있어도 왼쪽에 비해 당겨져있고 경직된 느낌이 들면서 아프거든.
#256익명의 참치 씨(udSDWjfmho)2022-09-29 (목) 23:33
정형외과?
#257익명의 귀차니즘 씨(F.pCBnw3Ag)2022-09-29 (목) 23:35
ㅇㅎ 근처에 있나 찾아봐야지
#258익명의 청새치 씨(BSvIqlfnKQ)2022-09-29 (목) 23:41
한의원 강추함. 정형외과는 눈에 보이는 외상을 잘봄.
가면 머 다친데 없는데요 물리치료나 받으셈 ㅇㅅㅇ 이럴걸
#259익명의 귀차니즘 씨(F.pCBnw3Ag)2022-09-29 (목) 23:49
그렇군!
#260익명의 참치 씨(udSDWjfmho)2022-09-30 (금) 00:23
근데 물리치료 효과가 좋긴함
나 허리아파서 가방도 못메고 다녔는데
센세가 이렇게 아파하면서
학교 어떻게 다녔냐 그랬는데
물리치료 몇번 받으니까 날라다닐 정도로 좋아짐
그때 센세가 나이가 '어려서'
금방 나을거라고 하긴 했었음 ㅇㅅㅇ
역시 젊음은 좋은것 (아무말로 마무리)
#261익명의 청새치 씨(eUabeb66rg)2022-09-30 (금) 00:43
물리치료 잘하는데는 ㄹㅇ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맛에 병원오나 싶을 정도
#262나는날치 씨(vzE49zY37s)2022-10-01 (토) 16:19
군대를 언제쯤 가야 괜찮으려나
#263익명의 귀차니즘 씨(4bbZ9Czwi2)2022-10-01 (토) 17:19
으아악 방에 모기있는데 잡을수가 없어 요즘 모기는 눈치도 기르나봐?
#264익명의 귀차니즘 씨(4bbZ9Czwi2)2022-10-01 (토) 17:26
신출귀몰한줄 알았더니 그냥 개많은거였다... 폰하다가 무심코 천장쪽을 보니 날라다니는게 다섯마리 오우쉣
#265익명의 청새치 씨(v/e4nf13pg)2022-10-02 (일) 01:06
>>262 NOW
#266익명의 참치 씨(sjx/uYIYEQ)2022-10-02 (일) 01:36
Here and Now
#267국문의 참치 씨(is17KwhQI2)2022-10-02 (일) 02:19
>>262 보통 21~22살에 가지
어차피 그때 친구들도 다 가서 놀 애들도 없고 그렇더라
>>264 어째서 다섯일거라 생각하지? 사실 그들은 모두 하나다.
#268금지의 캇파 씨(9cKA6b1JlA)2022-10-02 (일) 02:52
그건 제 잔상입니다만.
#269익명의 참치 씨(3XiUwTEBEk)2022-10-02 (일) 05:56
어느 분야든 강의하는 사람 말투가 너무 딱딱하면 그사람 강좌 보기 너무 꺼려지더라. 차라리 외국인이면 나한테 모국어가 아니니까 별 생각 안 드는데.
#270익명의 참치 씨(rBal5KF7p.)2022-10-02 (일) 06:19
나는 왜 이딴 거지같은 기질을 갖고 태어난 걸까?
#271나는날치 씨(vzE49zY37s)2022-10-02 (일) 09:52
>>267 근가...

이번학기 끝나면 갈지 2학년 1학기 끝나면 갈지 고민중
#27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WNgEaNnBQ6)2022-10-02 (일) 11:03
친구들이 많이 남아있으면 상관 없는데 가능하면 친구들이랑 같이 가는 게 좋아. 진짜 외로워.
#273저녁밥의 귀차니즘 씨(4bbZ9Czwi2)2022-10-02 (일) 11:03
Attachment
with. 흰쌀밥
#27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ROknMTr0rM)2022-10-02 (일) 11:06
가게에서 먹는 거임?
#275저녁밥의 귀차니즘 씨(4bbZ9Czwi2)2022-10-02 (일) 11:20
집에서!
#27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HXERu4PzYg)2022-10-02 (일) 11:26
탁자가 뭔가 엄청 예쁜 느낌인데.
#277저녁밥의 귀차니즘 씨(4bbZ9Czwi2)2022-10-02 (일) 11:32
밥에 진심인 집이라 밥 관련된건 좀 이쁨
#27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QvpfmeJvEI)2022-10-02 (일) 12:58
확실히 플레이트나 음식도 예쁘장하긴 해.
#279저녁밥의 귀차니즘 씨(4bbZ9Czwi2)2022-10-02 (일) 13:22
야식으로 식빵팝콘 만들려다가 우유를 너무 많이 넣어서 안바삭하고 쫀..눅ㄴ아무튼쫀득임. 근데 좀 달다. 바삭하면 괜찮았을텐데 눅눅하니까 더 달게 느껴짐. 아무튼 만들었으니 이 식빵팝...라멜을 처리하긴 해야하는데
#280저녁밥의 귀차니즘 씨(4bbZ9Czwi2)2022-10-02 (일) 13:31
아 뎬댱 달아
#281나는날치 씨(FCMqAMRpCg)2022-10-02 (일) 19:53
생각은 하는데 친구놈이 아직도 신검을 안 받음

아닌가 슬슬 받았나

암튼 조만긴 얘기 꺼내봐야 할듯
#28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biRmS0/pc)2022-10-03 (월) 10:35
동반입대하려고? 아니면 그냥 비슷한 시기에 가려고?
동반입대는 별로 추천 안 해...
#283익명의 귀차니즘 씨(.tTwx1T9LM)2022-10-03 (월) 10:42
Attachment
캔짱랜만 예전에 팬아트 그린거 있었는데 그때 없어서 못보여줬네. 지금 보시라
#284익명의 귀차니즘 씨(.tTwx1T9LM)2022-10-03 (월) 10:44
모기 거지같은거 잠깐 낮잠 잤는데 그동안 스무방정도 물림 진짜 [욕설검열]... 그래서 파리채들고 세마리 잡음. 어디 더 숨어있나 이자식들 내방에 리스폰깐게 틀림없다 아니면 이렇게 잡아도 잡아도 다시 나올수가
#28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dLgAi2yYbw)2022-10-03 (월) 11:37
첫번째로 그림을 잘 그려서 놀랐고 둘째로 너무 참치라서 놀랐어.
#286익명의 귀차니즘 씨(.tTwx1T9LM)2022-10-03 (월) 11:45
그것이 참치니까 음!(끄덕)
#287익명의 참치 씨(IiGao35C/Y)2022-10-03 (월) 12:22
요즘 갑자기 금발 총잡이한테 취향이 빠져버렸어
요근래 마음이 가던 캐릭터 세 명을 모아보니 공통점이 다 금발에 총쟁이더라고
플러스알파로 셋다 성격이 더럽지만 그건 알게 뭐야 원래 취향이었어
#288익명의 청새치 씨(bv1CAyKJgk)2022-10-03 (월) 12:22
참게의 펀쿨섹 어드민!
#289나는날치 씨(FCMqAMRpCg)2022-10-03 (월) 14:31
>>282 동반입대는 왜?
#290익명의 청새치 씨(bv1CAyKJgk)2022-10-03 (월) 14:37
사귀게 된다는 전설이 있단다
#291나는날치 씨(FCMqAMRpCg)2022-10-03 (월) 14:39
오늘 친구를 한 명 잃었습니다
#292안경의 참치 씨(j3RvjKy7iw)2022-10-03 (월) 14:55
아니 잠시만... 키스하면서 침을 뱉어라를 알면 틀딱오타쿠인가...?

어째..어째서 -틀-같은 반응이 나오는거지...
#293익명의 청새치 씨(3Q12XBBQ4Y)2022-10-03 (월) 15:02
저어.. 틀딱인데도 오타쿠가 아니라서 뭔지 모릅니다..
#294국문의 참치 씨(x6TfRqBuvw)2022-10-03 (월) 16:13
왜구를 한반도에서 극혐한 이유를 알겠네 ㅋㅋㅋㅋㅋㅋ 최대 2만명이라니 이게 어딜봐서 해적이야 해군이지 ㅋㅋㅋㅋㅋㅋ
#295익명의 귀차니즘 씨(DgH7ozBT6w)2022-10-03 (월) 22:39
너무 습해...
#296나는날치 씨(OqxP5N6J92)2022-10-03 (월) 23:48
대학교 가는 버스좀 늘려줬음 좋겠다

탈 자리가 없는 건 둘째치고 완전 찜통임...
#297익명의 CP 씨(ppVBV0Ja36)2022-10-04 (화) 00:00
>>294 실제로 왜구의 형태로 나라차원에서 보낸게 맞다더라.
이게 정사였는지 찌라시였는지는 기억 안 나지만.
#298익명의 귀차니즘 씨(RxGE2ZlfWA)2022-10-04 (화) 00:22
너무 습해서 숨 안쉬어지는데 교실놈들이 에어컨 자꾸 끔
#299익명의 청새치 씨(3Q12XBBQ4Y)2022-10-04 (화) 01:10
어인족...!
#300익명의 청새치 씨(3Q12XBBQ4Y)2022-10-04 (화) 01:10
300 스틸
#301익명의 참치 씨(qSUx95xq/I)2022-10-04 (화) 01:19
301스틸
#302익명의 참치 씨(qSUx95xq/I)2022-10-04 (화) 03:46
벌레종특:파리채가지러 가는 사이에 없어진다
공간마다 파리채 하나씩은 필수
#303익명의 귀차니즘 씨(RxGE2ZlfWA)2022-10-04 (화) 03:51
그러니 우리 모두 맨손으로 벌레를 조질수 있는 강한 참치가 됩시다
#304익명의 참치 씨(qSUx95xq/I)2022-10-04 (화) 03:54
안대 징그러 8ㅅ8
#305익명의 어른이 씨(s5mb.6fV3s)2022-10-04 (화) 03:56
모기까진 괜찮은데 그 이상으로 큰 벌레는 맨손으로 못 잡겄어...
#306익명의 참치 씨(qSUx95xq/I)2022-10-04 (화) 03:58
모기 손으로 잡고 싶은데 한마리도 안잡혀
귓가에 그렇게 윙윙대면서 전기 파리채 아무리 휘둘러 봐도 안잡힘
깊은 빡침
#307익명의 어른이 씨(s5mb.6fV3s)2022-10-04 (화) 04:01
손으로 모기를 생포하는 스킬을 가진 친구가 있는데 볼때마다 신기함
어떻게 저걸 저렇게 포착해서 잡지? 심지어 노룩 캐치도 가끔 한다고
#308익명의 참치 씨(qSUx95xq/I)2022-10-04 (화) 04:04
모기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거 아님?
혹시 생포해서 밖으로 방생해주나?
#309익명의 참치 씨(qSUx95xq/I)2022-10-04 (화) 04:06
나는 집안에 들어온 놈들한테 자비란 없는데
모두 죽어서 쓰레기봉투에 담김
#310익명의 어른이 씨(s5mb.6fV3s)2022-10-04 (화) 04:09
>>308 음 잡혔군 하고 확인한 후에 그냥 죽이던데

아니 근데 밖에 방생해주는 건 인간이 할 짓이 아니지! 이 무슨 끔찍한 짓이람!!!
#311익명의 참치 씨(qSUx95xq/I)2022-10-04 (화) 04:12
나는 친구가 자비의 신인가 했지 역시 아니었군
근데 생포하는 것도 대단한 능력인데
바로 죽이지 않고 생포후 사살이라니
#312익명의 청새치 씨(38b004U.Ck)2022-10-04 (화) 04:14
나는 사마귀만 방생해준다
사마귀 ㄱㅇㅇ
#313익명의 어른이 씨(s5mb.6fV3s)2022-10-04 (화) 04:20
집에서 사마귀는 본 적 없지만 예전에 손바닥만한 새까만 거미는 봤었는데... 너무 커서 죽이는 것도 힘들고 잡아서 치우는 것도 힘들었어
#314익명의 참치 씨(qSUx95xq/I)2022-10-04 (화) 04:24
여기 거미 진짜 많이 들어오는데
창문틀 앞에다 맨날 거미줄 쳐놔서 치우다 치우다 지쳐서 그냥 방치중
우리집 창문 보니까 위아래 다 막혀있던데 어디로 들어오는지도 모르겠음
#315나는날치 씨(f2abdYW76M)2022-10-04 (화) 06:25
으 벌레 극혐

초파리도 손으로 못 잡음
#316금지의 캇파 씨(QMsb.UG7j6)2022-10-04 (화) 07:12
난 벌레가 싫어서 벌레가 나오는 게임도 별로 안 좋아한다.
#317익명의 청새치 씨(iBPiSoFv.E)2022-10-04 (화) 07:15
할로우나이트...
#318안경의 참치 씨(rpfKzjfTFg)2022-10-04 (화) 07:22
갑자기 이메일은 같은 이메일 서비스 아니면 소통 안 되는 줄 알던 사람이 떠오르네...
#319익명의 귀차니즘 씨(22L1kKkHv2)2022-10-04 (화) 08:04
맞어 사마귀 귀여워. 여러번 키워봤지. 좀 번거롭긴 하더라 귀뚜라미면 좋았을텐데 먹이곤충으로 밀웜을 써가지고 애들이 밀웜을 못봐... 하나하나 머리 떼가지고 입에다가 대줘야 먹었음. 귀뚜라미는 시끄럽다는 사유로 엄마의 반대가 있어서
#320익명의 청새치 씨(g1VbflD5go)2022-10-04 (화) 08:40
귀뚜라미 또르르 또르르 우는거 귀여운디... 맨날 들으면 시끄럽긴 해
#321금지의 캇파 씨(QMsb.UG7j6)2022-10-04 (화) 08:53
>>317 (할많하않)
#322익명의 참치 씨(qSUx95xq/I)2022-10-04 (화) 08:55
초파리는 둔해서 좀 잘 잡히긴 함 손가락 하나로 죽이기 가능
#323익명의 참치 씨(qSUx95xq/I)2022-10-04 (화) 08:56
오늘도 의도치 않게 한마리 잡았다
#324국문의 참치 씨(x6TfRqBuvw)2022-10-04 (화) 14:59
다음 스레의 제목은 무엇으로 할까
#325익명의 청새치 씨(pYIBoFlZp2)2022-10-04 (화) 15:00
고뇌하라 국문의 참치여
#326국문의 참치 씨(o0TxBx4Yyc)2022-10-04 (화) 15:08
고민고민
#327익명의 CP 씨(AbjXr8L3FY)2022-10-04 (화) 15:12
국문과에선 무엇을 가르치나요?
#328국문의 참치 씨(o0TxBx4Yyc)2022-10-04 (화) 15:15
취업 안되는거요
#329익명의 참치 씨(/NDoAy3M7w)2022-10-04 (화) 15:18
자꾸 구형 컴퓨터 (90년대~2000년대 초반) 켜보는 꿈을 꾸는데 왜지?
#330익명의 청새치 씨(pYIBoFlZp2)2022-10-04 (화) 15:20
아재 검거 완료.
#331익명의 양머리 씨(OriCbMQsEE)2022-10-04 (화) 15:21
아재요 아재개그좀 해주소
#332익명의 참치 씨(X1xlz7e15k)2022-10-04 (화) 15:27
구형 말고 십누나를 켜보는 건 어때? 엌ㅋㅋㅋㅋ
#333익명의 청새치 씨(pYIBoFlZp2)2022-10-04 (화) 15:31
팔동생은 안 켜줘? 엌ㅋㅋㅋㅋㅋㅋ
#334익명의 참치 씨(IsPT.sKyWE)2022-10-04 (화) 23:01
(입틀막)
#335나는날치 씨(Fi9uW.bKf2)2022-10-05 (수) 03:08
오늘도 순조롭게 피곤하군

졸령
#336익명의 참치 씨(5aqRwCK.0c)2022-10-05 (수) 03:09
구형 컴퓨터 VS 신동생 컴퓨터

하하하
#337익명의 참치 씨(IsPT.sKyWE)2022-10-05 (수) 03:13
😡
#338익명의 참치 씨(YpjGRi6Urw)2022-10-05 (수) 03:16
>>337 이 참치의 MBTI는 ISPT이다. 아이디가 이를 잘 설명한다.
#339익명의 참치 씨(IsPT.sKyWE)2022-10-05 (수) 03:26
아닌뎅 😛
#340익명의 참치 씨(IsPT.sKyWE)2022-10-05 (수) 03:53
요즘 차마시는데 티백 한번 먹고 버리기 아까워서
2~3번은 우리려고 하는데 잘 안우러난다
#341익명의 귀차니즘 씨(GZbPyo2bIM)2022-10-05 (수) 03:54
나와 집은 하나인데 그걸 갈라놓다니 학교 이 잔인한...!
#342익명의 참치 씨(/NDoAy3M7w)2022-10-05 (수) 04:35
한국은 진짜 국민의식만(정치인 포함) 어느 정도 개선되어도 반은 갈거같다.
#343익명의 청새치 씨(pYIBoFlZp2)2022-10-05 (수) 05:17
사람들 개개인이 자기 머리로 생각을 해야되는데 편한 것만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럼.
#344익명의 귀차니즘 씨(GZbPyo2bIM)2022-10-05 (수) 05:21
우리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 종특인듯. 근데 이제 인구수의 문제인거지. 멍청이:안멍청이 비율은 어딜가나 비슷한데 인구가 많으면 안멍청이의 인원수도 같이 많아지니까 괜찮아보이고... 인구가 적으니까 안멍청이가 멸종위기고 한게 아닐지
#345익명의 청새치 씨(pYIBoFlZp2)2022-10-05 (수) 05:24
>>344 동의

근데 이렇게만 하고 넘어가면 뭐! 그럼 내가 멍청이다 이거야!? 할 사람이 있을 수도 있으니 설명을 덧붙이자면,
유독 정치 한정으로 더 그렇다는 말임. 어떻게 사람이 모든 일에 안멍청할 수 있겠음...
#346안경의 참치 씨(CM0IAGpJvA)2022-10-05 (수) 08:55
아악... 몇번이나계속 쿨찰때마다 얘기하는거 같지만

메이저가 리버스인건 역시 괴롭다... 아니 근데 나 분명 리버시블이었는데 어쩌다가 얘만 이렇게... 흑흑흑

맨날얘기하는거같지만 쿨찰때마다 다시 괴로워지니 어쩔수없군
#347나는날치 씨(O9DzWlqsX2)2022-10-05 (수) 23:32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철도 노조가 무언가를 했다는 것 같다

나 학교가야해 보내줘...
#348나는날치 씨(DK4ds35kmE)2022-10-06 (목) 01:31
어떻게 지각은 안 했나

아으 졸려죽겠다
#349나는날치 씨(DK4ds35kmE)2022-10-06 (목) 01:47
배고파
#350익명의 참치 씨(Y7JdQnjyEk)2022-10-06 (목) 01:51
밥먹어
#351익명의 청새치 씨(Va3h4j3RN.)2022-10-06 (목) 01:52
안돼 참어 좀이따 점심이자너
#352익명의 참치 씨(Y7JdQnjyEk)2022-10-06 (목) 01:58
배고픔을 참치말라 참치복음 1장 1절
#353나는날치 씨(DK4ds35kmE)2022-10-06 (목) 02:00
천사와 악마가 서로 싸우고 있어
#354익명의 참치 씨(Y7JdQnjyEk)2022-10-06 (목) 02:00
악마가 이길것이다
#355나는날치 씨(DK4ds35kmE)2022-10-06 (목) 02:01
악마는

1. 참치 씨
2. 청새치 씨

.dice 1 2. = 1
#356나는날치 씨(DK4ds35kmE)2022-10-06 (목) 02:01
ㅇ0ㅇ
#357익명의 청새치 씨(Va3h4j3RN.)2022-10-06 (목) 02:02
다이스갓께서는 올바른 식습관을 지지하신다
#358나는날치 씨(DK4ds35kmE)2022-10-06 (목) 02:04
이기는 건

1. 천사
2. 악마

.dice 1 2. = 1
#359익명의 참치 씨(Y7JdQnjyEk)2022-10-06 (목) 02:04
악마가 이겼네
#360나는날치 씨(DK4ds35kmE)2022-10-06 (목) 02:04
전능하신 다갓은 청새치 씨의 손을 들어주었다
#361익명의 어른이 씨(8eVODbHfLw)2022-10-06 (목) 02:05
바른생활을 장려하는 다이스갓이라니...
#362익명의 참치 씨(Y7JdQnjyEk)2022-10-06 (목) 02:10
밥먹고 후식도 꼭 먹어라 날치씨
#363나는날치 씨(DK4ds35kmE)2022-10-06 (목) 02:29
아라썽
#364익명의 청새치 씨(NnDgrIfL1E)2022-10-06 (목) 02:30
어린 참치야, 식사 직후에 마시는 커피가 가장 해롭느니라...
#365나는날치 씨(O9DzWlqsX2)2022-10-06 (목) 03:26
날치 씨는 깜장쓴물을 안 마시니까 안심이네

초코우유 먹어야지
#366익명의 참치 씨(1codTPJyWk)2022-10-06 (목) 03:27
(온라인) 잘 가르쳐준다 하더라도 개인적이고 사소한 이유로 특정 강사가 마음에 안 들면 다른 강사 찾아봐도 되지. 암. 그렇고 말고. 그 강사가 하는 방식이 나하고는 안 맞는 거 같아.
#367익명의 청새치 씨(SGyPt72CAs)2022-10-06 (목) 03:28
액상과당은 그것보다 몇 배로 해로운 것이니라... 가급적 멀리하여라...
#368익명의 참치 씨(Y7JdQnjyEk)2022-10-06 (목) 04:06
쪼꼬우유 꿀맛
#369익명의 청새치 씨(e1DWn8PAP2)2022-10-06 (목) 04:09
물마셔 물!!!!!!!
#370익명의 참치 씨(Y7JdQnjyEk)2022-10-06 (목) 04:10
근데 어디꺼가 맛남?
무조건 진해야 맛있는뎅
간만에 쪼꼬우유 땡기는데
#371나는날치 씨(DK4ds35kmE)2022-10-06 (목) 05:15
>>367 힝힝

그럼 한 4시쯤엔 먹어도 됨?
#372익명의 청새치 씨(QJR/B3Ob0E)2022-10-06 (목) 05:17
>>371 근데 나는 학교다닐 때 식사시간 12시로 정하면 전후 1시간으로만 간식 먹었음. 저녁시간이 6시다 치면 간식 먹어도 되는 시간은 5시부터인거임.
이게 잘 되면 ±30분으로 줄임ㅇㅇ 나는 그랬음. 간식살 안찌게 하려고.
#373나는날치 씨(DK4ds35kmE)2022-10-06 (목) 05:20
흑흑

요즘 운동부족이긴 한데
#374익명의 참치 씨(Y7JdQnjyEk)2022-10-06 (목) 05:23
먹고 운동해
#375익명의 청새치 씨(i2Al/0p9Mg)2022-10-06 (목) 06:21
맞아 먹고 운동해
#376나는날치 씨(DK4ds35kmE)2022-10-06 (목) 06:25
흑흑 노력하겠읍니다
#377금지의 캇파 씨(2jNkuOUmXE)2022-10-06 (목) 07:40
누가 그랬지. 다이어트 중에 라면 먹어도 된다 하지만 먹은 만큼 운동을 더해야 한다고.
#378익명의 청새치 씨(FWPRdL3qrk)2022-10-06 (목) 08:26
? 누가 그래. 라면 먹은 시점에서 다이어트 끝난거임.
#379익명의 귀차니즘 씨(aSeCM.NRIA)2022-10-06 (목) 09:32
Attachment
맛있


크리미하고 달달하고 고소하고
#380익명의 참치 씨(Y7JdQnjyEk)2022-10-06 (목) 09:36
이게 무엇인고
#381익명의 참치 씨(Q1LbIPyECY)2022-10-06 (목) 09:40
성심당 몽블랑 케이크
#382익명의 참치 씨(Y7JdQnjyEk)2022-10-06 (목) 09:45
스파게티 면발같이 생김
#383금지의 캇파 씨(2jNkuOUmXE)2022-10-06 (목) 10:04
>>378 몰?루 근데 애초에 저 이야기가 정 먹고 싶으면 먹고 빡세게 운동해라 그런 이야기지 다이어트 식단보다 더 건강하다거나 먹으면 체중이 감소된다는 식으로 한 이야기는 아니었을걸?
#384익명의 참치 씨(TBooXS6cNg)2022-10-06 (목) 10:08
유탕면이 아니라 건면인 라면을 사서 먹는다던가 국물은 마시지 않고 면만 따로 건져먹는다던가 하는 식으로 다이어트 중에도 먹는 사람 있지 않나? 다이어트 끝났다까지는 아닐걸?

그리고 그렇게 한 두 번 먹는 정도는 괜찮을 거구 ㅇㅅㅇ
#385익명의 참치 씨(Y7JdQnjyEk)2022-10-06 (목) 10:12
라면을 국물없이 무슨 맛으로 먹엉 ㅇㅅㅇ
#386익명의 청새치 씨(EB9de83yAM)2022-10-06 (목) 10:16
>>383 아니 그거 말고 염분때문에 붓는다고 망햇다한거임
#387익명의 청새치 씨(EB9de83yAM)2022-10-06 (목) 10:20
다이어트 안 해도 건강주간 이런식으로 패스트푸드 한 번 끊고 가는 건 좋음ㅇㅇ
라면 땡기는 몸이 되면 나중에 정말 힘들걸...
#388익명의 참치 씨(Y7JdQnjyEk)2022-10-06 (목) 10:21
먹을게 없어서 라면의 거의 주식수준인뎁
#389익명의 청새치 씨(EB9de83yAM)2022-10-06 (목) 10:22
두부면으로 바꿔보는 건 어떠냐
#390익명의 참치 씨(Y7JdQnjyEk)2022-10-06 (목) 10:23
어제 마트갔다가 그 생각 잠깐해봄..
이거 사다가 스파게티 해먹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내려놨는데
그거 맛있음?
#391금지의 캇파 씨(2jNkuOUmXE)2022-10-06 (목) 10:24
>>386 염분은 대부분 국물에 있으니까 국물을 최소한으로 먹으면 해결되는 문제지.
애초에 다이어트를 안 해도 라면 국물은 다 안 마시는 게 좋고.
#392익명의 청새치 씨(EB9de83yAM)2022-10-06 (목) 10:29
>>391 그냥 라면을 안 먹으면 안되겠니
듀얼로 승부하자
.dice 1 100. = 98
#393바른생활 전도사 청새치 씨(EB9de83yAM)2022-10-06 (목) 10:29
다이스갓께서는 나의 선교를 전적으로 지지하고 계신다
#394금지의 캇파 씨(2jNkuOUmXE)2022-10-06 (목) 10:31
>>392 그렇게라도 먹고 싶은 거겠지

사기 쳤네 어떻게 98이 나올 수가 있어.
.dice 1 100. = 5
#395익명의 참치 씨(z1Ny6Iuxr6)2022-10-06 (목) 10:32
식사는 자유 .dice 1 100. = 70
#396바른생활 전도사 청새치 씨(EB9de83yAM)2022-10-06 (목) 10:32
보아라! 이것이 다갓의 뜻이니라!
#397금지의 캇파 씨(2jNkuOUmXE)2022-10-06 (목) 10:33
캔드민이 조작을 한 게 틀림없다. (아님)
#398익명의 참치 씨(Y7JdQnjyEk)2022-10-06 (목) 10:33
.dice 1 100. = 51
#399익명의 참치 씨(LRm0.78vj2)2022-10-06 (목) 10:33
다이스는 거짓 .dice 1 100. = 49
#400바른생활 전도사 청새치 씨(EB9de83yAM)2022-10-06 (목) 10:34
2%를 뚫는 자는 잡지 않겠다
#401익명의 참치 씨(Y7JdQnjyEk)2022-10-06 (목) 10:36
솔직히 돈 있으면 나도 라면으로 배채우는 거 줄일수 있음
근데 돈이 없는걸 어떡함
#402익명의 청새치 씨(EB9de83yAM)2022-10-06 (목) 10:38
돈 없을 땐 그럴 수 있음. 근데 몸 안좋아지는 거 느껴지지 않냐? 나는 3학년때 컨디션 확 나빠지는거 느끼고 다 끊음.
식비가 생활비 대부분을 차지하는 건 맞는데 식비 줄이면 삶이 비참해진다. 그냥 써... 돈 들고 귀찮아도 장 봐서 밥먹어랑 ㅇㅇ
#403익명의 어른이 씨(EAJCvToajg)2022-10-06 (목) 10:39
.dice 1 100. = 73
#404익명의 어른이 씨(EAJCvToajg)2022-10-06 (목) 10:39
큿 분하다... 내 패스트푸드 라이프도 이렇게 끝인가...
#405익명의 청새치 씨(EB9de83yAM)2022-10-06 (목) 10:40
글고 그돈 아껴서 편의점밥 먹어봐야 결국 병원비로 쓰게 됨. 지금 건강하게 머겅... 안 좋은 식습관으로 조진 건강은 돌아오지 않아...
몸도 힘들고 돈도 없으면 더 슬프지 힘들지 않음? 나는 돈 좀 없더라도 건강하기로 했음.
#406익명의 참치 씨(Y7JdQnjyEk)2022-10-06 (목) 11:46
노력해보겠음 그럼 쌀부터 사러가야하나
#407익명의 청새치 씨(EB9de83yAM)2022-10-06 (목) 11:47
밥 지을 수 있으면 ㅇㅇ 나는 전자레인지밖에 없어서 햇반먹음..
#408익명의 참치 씨(Y7JdQnjyEk)2022-10-06 (목) 11:51
그럼 매끼니 햇반먹는거? 돈 엄청 들겠네
#409익명의 청새치 씨(EB9de83yAM)2022-10-06 (목) 11:54
ㄴㄴ 햇반은 한 끼만 먹음. 나 아침 거르고 점심 저녁 먹어서ㅇㅇ 저녁은 어쩌다 회식이나 모임 잡히면 패스되니까 실제로 제대로 챙기는 건 점심인거지. 저녁은 상 차리기 피곤한 날에 대충 먹으려고 생식 코스 짰음.
#410익명의 청새치 씨(EB9de83yAM)2022-10-06 (목) 11:54
이래도 돈은 많이 들긴 해...
#411익명의 참치 씨(Y7JdQnjyEk)2022-10-06 (목) 12:15
반찬도 고민임 금방 질려해서 유일하게 안질리는게 된장찌개 두냄비씩 끓여놓고 10일넘게 매일 먹어도 안질림
#412익명의 청새치 씨(EB9de83yAM)2022-10-06 (목) 12:18
절임 좋아하면 편한데. 뭐든지 간장 식초에 절이면 오래 먹을 수 있어(?)
#413익명의 참치 씨(Y7JdQnjyEk)2022-10-06 (목) 12:22
지금 위에 병나서 그거 먹기는 힘들듯?
#414익명의 참치 씨(Y7JdQnjyEk)2022-10-06 (목) 12:34
도시락집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전무하고 분식집은 끊은지 오래됐음
#415익명의 청새치 씨(EB9de83yAM)2022-10-06 (목) 12:48
위병났으면 흰죽 고정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햇반사다 끓여먹어
#416익명의 어른이 씨(99CWK5HYPs)2022-10-06 (목) 12:53
오뚜기 고시히카리 쌀죽도 먹을만하니 참고해줘...
#417익명의 참치 씨(Y7JdQnjyEk)2022-10-06 (목) 12:56
죽먹으면 힘이 안나 그래도 밥은 먹어야지
#418익명의 참치 씨(h5V/VVsck.)2022-10-06 (목) 18:21
드디어 코딩을 마무리 지었다.
코딩이 마무리되면 어떻게 되지?
보고서 작성이 시작되지.

과제가 나 안재움ㅋㅋ
#419익명의 귀차니즘 씨(x8r1vOiR9w)2022-10-07 (금) 02:34
컴공인가보네... 화이팅
#420익명의 참치 씨(VwQsrPoO6w)2022-10-07 (금) 02:49
어디 편하게 글쓸만한데 없나
#421익명의 청새치 씨(ahNtA9Prwc)2022-10-07 (금) 03:49
절찬리 홍보중 tuna>1596620089
#423익명의 귀차니즘 씨(x8r1vOiR9w)2022-10-07 (금) 06:14
요즘 핫한 인공지능 그림 한번 해봄. 그 쉽덕체 그거 말고 그림대회 그거. 문장으로 묘사도 해보고 키워드도 넣어보고 별짓을 다해본 결과 인공지능은 멍청하므로 구체적으로 바라는 그림이 있을 경우 절대 그것을 얻을수 없다는 결론. 이자슥 말귀를 못알아먹어. 분명히 입력한 키워드를 씹고 묘사를 인식 못하고 등등... 난 분명 파스텔톤이라고 키워드를 넣었는데 왜 비비드한 색감으로 그려오냐고. 무튼 그림 실력은 좋으므로 딱히 구체적 이미지는 없지만 뭔가 그림을 얻고싶을때 오 상상도 못한 결과 ㄴㅇㄱ 하기에는 좋다 싶음.
#424익명의 귀차니즘 씨(x8r1vOiR9w)2022-10-07 (금) 06:35
그렇게 언덕 몇개 있는 탁 트인 지형을 가져오라고 내가 좁은 계곡, 계곡, 협곡 키워드를 넣은게 아닐텐데
#425익명의 참치 씨(1S3E8ClPW6)2022-10-08 (토) 02:20
오랜만에 왔는데 광고도 생기고
정돈된 분위기네요
#426나는날치 씨(SyTX4NxgZM)2022-10-08 (토) 04:58
졸려

피곤행
#42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BkfgK3SB4s)2022-10-09 (일) 13:31
켁 트위터 설정하다 계정 잠김.
#42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MaGb/eqpNg)2022-10-09 (일) 13:33
생일을 어장 기념일로 설정하려다가 그만... 13세 미만은 트위터 이용을 못한다고...
#42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MaGb/eqpNg)2022-10-09 (일) 13:34
흑흑 이제 막 기념일에 대해 트윗한 직후였는데.
#430익명의 법머리 씨(Q0xuAs9gz.)2022-10-09 (일) 13:43
>>423 오 재밌겠다 사이트 어디야?
#431익명의 참치 씨(bC1IY1k4S2)2022-10-09 (일) 13:59
>>427-429 ㅋㅋㅋ
#432금지의 캇파 씨(V6/isRiiW2)2022-10-09 (일) 14:12
Ai 그림이면 그거일걸? 노벨 Ai
#433금지의 캇파 씨(V6/isRiiW2)2022-10-09 (일) 14:15
아니네 ㅈㅅㅈㅅ 잘못된 정보라서 마스크 하려고 했는데 비밀번호를 까먹었다. 기억력이 새머리야;
#434나는날치 씨(/4PVVLJPMs)2022-10-09 (일) 14:48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생성 당시 13세면 그거 뜨더라

풀 수 있을걸
#435나는날치 씨(/4PVVLJPMs)2022-10-09 (일) 14:52
근데 말만 들으면 풀었을 경우 13세 이전에 작성됐다고 판단된 트윗은 죄 삭제된대서

좀 불안하긴 함
#43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a.eZ/ZB8.)2022-10-09 (일) 16:22
음 신분증까지 보냈으니 괜찮지 않으려나.
#437익명의 청새치 씨(HPNCBNkrRQ)2022-10-09 (일) 16:29
그렇게 캔드민의 핸드폰에 온갖 스팸이 날아들게 되는데...
#438익명의 청새치 씨(HPNCBNkrRQ)2022-10-10 (월) 10:35
아 혐기쉑 언제 없어져 언제
#439익명의 참치 씨(yFt7Vxa7Sk)2022-10-10 (월) 10:36
12월에도 보여
#440익명의 청새치 씨(HPNCBNkrRQ)2022-10-10 (월) 10:36
언제 멸종하냐는 말이었음
#441익명의 귀차니즘 씨(s3TNbo7c1w)2022-10-10 (월) 11:07
Attachment
★☆HELP☆★

관을 가진 신의 손 흥미가 생겨서 한번 해보려고 다운받았는데 이런 창이 뜨면서 실행이 안됨. 뭐임 어케야하는거야.

이미지는 파파고로 번역돌린것. 원래는 일본어로 떴음.
#442익명의 참치 씨(9eFiaGeYqY)2022-10-10 (월) 11:12
>>441 폴더 경로에 한글이 있는지 확인해봐
#443익명의 귀차니즘 씨(s3TNbo7c1w)2022-10-10 (월) 11:16
뭐 어디 따로 설치해야하는 경로가 있는거야? 압축파일로 배포하고 뭔가 따로 설치방법 나와있는건 없는것같길래 쯔꾸르겜 할때처럼 문서에다가 게임폴더 만들어둔곳에 넣어뒀는데.
#444익명의 귀차니즘 씨(s3TNbo7c1w)2022-10-10 (월) 11:20
게임폴더를 game으로 바꿔보았으나 똑같았다
#445금지의 캇파 씨(3oWLCNqmts)2022-10-10 (월) 11:21
외국 프로그램 중에는 경로에 한글이 있으면 안 되는 경우도 있어서 확인해 보라고 한 거일 걸?
#446익명의 청새치 씨(HPNCBNkrRQ)2022-10-10 (월) 11:23
경로라는 게 사용자 계정 이름부터 시작하는 거임 ㅇㅇ
C:\Users\(계정이름)\Desktop\(게임폴더) 이런 식으로
#447익명의 귀차니즘 씨(s3TNbo7c1w)2022-10-10 (월) 11:24
한글... 있었지만 이젠 없어. 그리고 여전해
#448익명의 귀차니즘 씨(s3TNbo7c1w)2022-10-10 (월) 11:25
아 사용자 계정부터? 그럼 확인해봐야...
#449익명의 귀차니즘 씨(s3TNbo7c1w)2022-10-10 (월) 11:27
내이름이 한글이야. 근데 어케 바꾸는지 모르겠네
#450금지의 캇파 씨(3oWLCNqmts)2022-10-10 (월) 11:28
혹시 로케일 에뮬레이터로 실행했어?
#451익명의 청새치 씨(HPNCBNkrRQ)2022-10-10 (월) 11:28
사용자 계정 이름이 한글이면 계정 새로 파야됐던걸로 기억하는데 다른 방법 있나... 그건 모르겠군
#452익명의 귀차니즘 씨(s3TNbo7c1w)2022-10-10 (월) 11:32
>>450 그것이 무엇입니까 귀찮씨는 저세상 컴맹입니다. exe 파일이라 그냥 두번클릭했엉

>>451 이런 뎬댱
#453금지의 캇파 씨(3oWLCNqmts)2022-10-10 (월) 11:38
해보니까 한글 패치 안 하면 로케일 에뮬레이터 써야 실행되고 한글 패치하면 로케일 에뮬레이터 없이도 실행되네.

로케일 에뮬레이터에 대한 설명은 https://namu.wiki/w/Locale%20Emulator
꺼무위키를 보라구!
#454컴맹의 귀차니즘 씨(s3TNbo7c1w)2022-10-10 (월) 11:39
한글패치버전으로 받았는데 웨지
#457금지의 캇파 씨(3oWLCNqmts)2022-10-10 (월) 11:44
뭐지 난 잘 되는데...
#458컴맹의 귀차니즘 씨(s3TNbo7c1w)2022-10-10 (월) 11:45
[절망]
#459컴맹의 귀차니즘 씨(s3TNbo7c1w)2022-10-10 (월) 11:52
윈도우 버전 문제인가... 난 아마 11이었던것같은데
#460금지의 캇파 씨(3oWLCNqmts)2022-10-10 (월) 11:57
나도 윈도우 11이야. 대충 startup.tjs로 구글링해 보니 경로 문제는 이름이 너무 길거나 특수 문자가 있을 때 생기는 듯.
로케일 에뮬레이터로 실행하거나 재설치하면 해결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은데 이건 아니겠지.
#461컴맹의 귀차니즘 씨(s3TNbo7c1w)2022-10-10 (월) 12:00
이이런 뎬댱... 로케일 그거 시도해봐야하나
#462금지의 캇파 씨(3oWLCNqmts)2022-10-10 (월) 12:03
혹시 모르니까 시도는 해봐.
#463컴맹의 귀차니즘 씨(s3TNbo7c1w)2022-10-10 (월) 12:08
컴맹에게는 너무 어려운거시에요 몰라 때려쳐 안해
#464금지의 캇파 씨(3oWLCNqmts)2022-10-10 (월) 12:17
혹시나 싶어서 다른 기기로도 시도해 봤는데 잘 되네... >>441의 메시지로 구글링해 보면 해결 방법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난 모르겠당.
#465컴맹의 귀차니즘 씨(s3TNbo7c1w)2022-10-10 (월) 12:18
저어는 영어를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때려친것. 한글 자료가 없으면 무력해진다
#466나는날치 씨(dLJQgpMG1I)2022-10-10 (월) 18:12
일본겜 할거면 그래도 로케일은 갖고 있는 게 편함

로케일 에뮬레이터 / 로컬 에뮬레이터 하면 적용법도 잘 나오고

초기 설정도 간단한 편이니 해봐
#467나는날치 씨(dLJQgpMG1I)2022-10-10 (월) 18:13
거기에 다운로드 할 때만 영어영어하다구
#468익명의 귀차니즘 씨(03cxWy2oic)2022-10-11 (화) 03:44
Attachment
로케일로 열어봄. 일케됨...
#469컴맹의 귀차니즘 씨(03cxWy2oic)2022-10-11 (화) 03:45
나한테 왜이래 컴퓨터
#470국문의 참치 씨(p5M3jC7JyQ)2022-10-11 (화) 03:51
하여튼 컴퓨터라는 녀석들은 한국어를 쓰지 않고 말이야
#471컴맹의 귀차니즘 씨(03cxWy2oic)2022-10-11 (화) 03:56
어 뭐야 압축 푸는 과정에서 글자가 깨져서 그런건가? 혹시 몰라서 리드미 텍스트파일을 열어봤는데 깨져있네. 얌전히 시키는대로 반디집으로 풀었는데...? 뭘 더 하거나 하지 말아야했던거지
#472컴맹의 귀차니즘 씨(03cxWy2oic)2022-10-11 (화) 03:57
아닌가 이거 그건가 경로에 한글이슈
#473컴맹의 귀차니즘 씨(03cxWy2oic)2022-10-11 (화) 03:58
그치만 한글이라곤 계정의 내이름뿐인데 그건 어케해야...
#474익명의 청새치 씨(42DpezcbuI)2022-10-11 (화) 04:01
게임 설치용 사용자 계정 하나 더 만들어
설마 이걸 할줄 모른다는 건가
#475컴맹의 귀차니즘 씨(03cxWy2oic)2022-10-11 (화) 04:02
몰랑★
#476컴맹의 귀차니즘 씨(03cxWy2oic)2022-10-11 (화) 04:03
구글에 서치하면 구글신님이 가르쳐주실라나
#477컴맹의 귀차니즘 씨(/Fnz7WnjWs)2022-10-11 (화) 04:20
계정 이름 바꾸는데는 성공했는데요 근데 왜 아직 경로는 한글 내이름으로 뜸 킹받네 그지같은 컴퓨터
#478국문의 참치 씨(7e3DnUgJds)2022-10-11 (화) 04:25
인공지능으로 그림도 그릴거면 컴퓨터에 '눈치있게 알아서 하기'기능도 만들어주지
#479컴맹의 귀차니즘 씨(/Fnz7WnjWs)2022-10-11 (화) 04:42
눈치없는 기계들같으니
#480금지의 캇파 씨(B6YUbbiBNE)2022-10-11 (화) 04:49
리드미는 sakuraW로 안 열면 나도 깨져있어.
#481컴맹의 귀차니즘 씨(/Fnz7WnjWs)2022-10-11 (화) 04:56
그렇구만 파일문제는 아닌거네. 진짜 그냥 계정 한글 문제가 범인인것같은데 흠... 폰 받아서 집가면 좀더 시도해봐야하려나봐. 학교 와이파이라서 이래저래 뭘 하기 힘드네.
#482나는날치 씨(dLJQgpMG1I)2022-10-11 (화) 07:27
압축풀때 코드페이지 설정했음?

반디집이면 오른쪽 위에 있어

적당히 자동으로 놓고 풀면 됨
#483컴맹의 귀차니즘 씨(d0eHvzv0AI)2022-10-11 (화) 07:33
마침 현생친구 컴공씨가 학교 끝났대서 물어봄.

컴공: 포멧해. 처음부터 언어 한글로 안해두는게 편함. 한글 지원 안하는거 개많아.

그런데 나는 겜에 모드나 리텍이나 이것저것 만져둔게 굉장히 엄청나게 많으므로 포멧하면 그거 다 다시하다가 커찮사할수 있는 상황임

뎬댱.
#484익명의 청새치 씨(42DpezcbuI)2022-10-11 (화) 07:43
아니 포맷 안하고 사용자 계정만 더 파도 될건디?? 제어판 들어가서 계정 하나 더 만드는 고것을 정말 못한단 말이냐... 컴퓨터의 친구 인팁아 힘을 내봐라
#485익명의 어른이 씨(oACzGDgmU.)2022-10-11 (화) 07:53
계정 하나 더 파셔요.. 나도 맨이터할때 그렇게 했었음
#486컴맹의 귀차니즘 씨(q59T3SH8bg)2022-10-11 (화) 08:04
제가 풀속성이라서요. 드루이드의 인팁이지 현대문명의 인팁이 아니라
#487컴맹의 귀차니즘 씨(q59T3SH8bg)2022-10-11 (화) 08:04
이일단 시도는 해보겠어
#488익명의 청새치 씨(kBT2UgXhyw)2022-10-12 (수) 11:45
아침에 너무 추워서 정신 나갈 것 같음
#489익명의 청새치 씨(kBT2UgXhyw)2022-10-12 (수) 11:46
리빙포인트) 가끔 너무 추워서 미칠 것 같을 때에는 찬물샤워를 하면 정신이 번쩍 들고 좋다
#490익명의 어른이 씨(loiQIhrVIM)2022-10-12 (수) 11:49
그럼 죽을 것 같은데요 선생님...
#491익명의 청새치 씨(kBT2UgXhyw)2022-10-12 (수) 11:52
실제로도 좀 죽을 것 같긴 합니다...
#492익명의 청새치 씨(kBT2UgXhyw)2022-10-12 (수) 11:54
아, 평소에 찬물샤워 하던 사람만 해야된다. 안 하던 사람이 갑자기 하면 안된당
#493익명의 어른이 씨(loiQIhrVIM)2022-10-12 (수) 11:56
그렇군... 그럼 계속 뜨신물 샤워 하겠읍니다

여름엔 가끔 하는데 이제 찬물샤워하면 심장마비 걸릴 것 같아
#494컴맹의 귀차니즘 씨(hG.HASFNzI)2022-10-12 (수) 12:02
그... 새 계정을 만들긴 했는데 그걸로 로그인을 못하겠네. 이메일 입력하라서 입력했고 계정이 생겼는데 처음으로 로그인하려면 (대충이메일)이 인터넷에 연결되어있어야 한다는 창이 뜨고서 마침 버튼밖에 없음.
#495롸벗의 청새치 씨(kBT2UgXhyw)2022-10-12 (수) 12:04
제어판 들어가서 사용자 계정을 만들라니까 무슨 계정을 만든건데
#496익명의 어른이 씨(loiQIhrVIM)2022-10-12 (수) 12:05
아니 그... 거...
로컬 계정 만들라니까요...
#497컴맹의 귀차니즘 씨(hG.HASFNzI)2022-10-12 (수) 12:05
도와줘요 구글갓을 시전하러 가야겠군...
#499컴맹의 귀차니즘 씨(hG.HASFNzI)2022-10-12 (수) 12:09
(그랜절)
#500컴맹의 귀차니즘 씨(hG.HASFNzI)2022-10-12 (수) 12:10
지나가다가 아무 풀이나 집어서 이름 물어보면 반절은 대답할수 있으나 컴퓨터 켜서 아무거나 시키면 반절 넘게 할수 없는 인간이라 죄솸돠 이런
#501익명의 어른이 씨(loiQIhrVIM)2022-10-12 (수) 12:10
만들고나면 제어판 들어가서 관리자 계정으로 계정 유형 바꾸는 것도 잊지 말아요....
#502컴맹의 귀차니즘 씨(hG.HASFNzI)2022-10-12 (수) 12:12
아맞당
#503컴맹의 귀차니즘 씨(hG.HASFNzI)2022-10-12 (수) 12:17
어른이씨는 저세상 컴맹을 살려줬어요! (도비 풍)
#504익명의 어른이 씨(loiQIhrVIM)2022-10-12 (수) 12:24
Attachment
겜 실행도 무사히 성공하길
#505롸벗의 청새치 씨(kBT2UgXhyw)2022-10-12 (수) 12:31
풀속성 인팁 신기하군... 새로운 데이터가 생겼어...
#506컴맹의 귀차니즘 씨(hG.HASFNzI)2022-10-12 (수) 12:45
근데 겜실행은 안됨 왜지. 로케일 썼고 경로에 한글 없고 다 했는데...!
#507컴맹의 귀차니즘 씨(hG.HASFNzI)2022-10-12 (수) 12:45
다시 >>441 상태야
#508컴맹의 귀차니즘 씨(hG.HASFNzI)2022-10-12 (수) 12:50
아냐 됐다 그냥 다운을 다시받음. 왠지 해결됨
#509롸벗의 청새치 씨(kBT2UgXhyw)2022-10-12 (수) 13:11
아무튼 해결이라니 ㅊㅊ합니다
#510국문의 참치 씨(Mo6dE6qUsA)2022-10-13 (목) 02:00
완벽주의는 불가능하니까, 85% 완벽하게 살게 해주세요
#511게으른 롸벗의 청새치 씨(Q8DoHqie3c)2022-10-13 (목) 02:25
완충은 불가능하니까, 85% 이상만 유지하게 해주세요
#512게으른 롸벗의 청새치 씨(Q8DoHqie3c)2022-10-13 (목) 02:26
자고싶다
#513게으른 롸벗의 청새치 씨(Q8DoHqie3c)2022-10-13 (목) 02:27
리빙포인트) 눈이 피로해도 졸립다고 한다
#514나는날치 씨(DrNFbhrkDg)2022-10-13 (목) 03:26
지식이 늘었다
#515국문의 참치 씨(Mo6dE6qUsA)2022-10-13 (목) 03:49
웹소설 소재로 김정은이 초일류미남인 이세계가 떠올라버렸다
#516게으른 롸벗의 청새치 씨(1ZBNlBIE5s)2022-10-13 (목) 10:46
써주새오
#517익명의 참치 씨(nTtJOz98gE)2022-10-14 (금) 05:02
풀스타팅은 고생물 모티브라고 하던데 그럼 이번에 나온 애는 진화하면 검치호 되는건가?
#518국문의 참치 씨(r7zebj2Mok)2022-10-14 (금) 06:00
게임프리크는 양심이 있으면 젤다를 본받아 출시기간과 인원을 넉넉히 잡고 AAA로 개발할 필요가 있어
IP에 안주하는 고인물들 같으니
#519국문의 참치 씨(QRRCKv9oiI)2022-10-14 (금) 07:00
얼굴살 쪘다
#520익명의 캇파 씨(ktlCvZ4zXA)2022-10-14 (금) 07:10
게임프리크한테 양심 같은 게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애초에 걔네들이 소드 실드를 낼 때부터 나는 진작에 돈 벌 생각밖에 없음을 깨달았다고.
#521익명의 청새치 씨(lOk.hYVX9k)2022-10-14 (금) 07:10
부은거 아님?
#522익명의 참치 씨(6QrrBrO642)2022-10-14 (금) 07:14
없지. 쟤네는 그저 IP 믿고 게임 파는거 뿐이지.
다른건 잘 모르겠고, 브샤다펄은 말도 아니라더라.
아예 소닉이나 사펑처럼 크게 실패해 봐야 정신 차릴까?

그래서 나한테 스위치가 있는데도 일부러 포켓몬 안사고 대신 다른 SRPG 하는거야.
#523익명의 캇파 씨(ktlCvZ4zXA)2022-10-14 (금) 07:18
소비자들이 바보라서 안 변해.
옆동네 디지몬 게임해 봤는데 난 사슬해모리가 포켓몬보다 더 재밌더라.
#524익명의 어른이 씨(Q76E3qgXck)2022-10-14 (금) 07:20
브다샤펄은 그냥 똥겜 그 자체가 되어버린...
#525국문의 참치 씨(bBF8swwUEQ)2022-10-14 (금) 07:27
>>520 국문씨는 썬문부터
>>521 애매하다
어쨌든 요즘 식단이 불량해진건 사실이라 자제해야겠어
#526국문의 참치 씨(bBF8swwUEQ)2022-10-14 (금) 07:27
디지몬 신작 괜찮아 보이던데 갈아타버릴까
#527익명의 참치 씨(6QrrBrO642)2022-10-14 (금) 08:12
근데 디지몬은 추억팔이가 심해보여서..
#528익명의 캇파 씨(ktlCvZ4zXA)2022-10-14 (금) 08:27
그래도 서바이브는 디지몬 모르는 사람도 할 수 있게 만들어진 것 같던데.
#529국문의 참치 씨(r7zebj2Mok)2022-10-14 (금) 09:35
댓글에서 싸우는거 보고 쿨하게 권총결투로 결정하라고 하고 싶어졌다
#530국문의 참치 씨(r7zebj2Mok)2022-10-14 (금) 09:35
요즘것들은 낭만이 없이 애처럼 말로 투닥거리기나 하고 말이야!
어! 싸울거면 총으로 싸워라!
#531익명의 청새치 씨(lOk.hYVX9k)2022-10-14 (금) 09:40
누가 먼저 따봉을 뽑는가로 결투하는 거지. 댓글에 먼저 따봉 찍힌 쪽이 죽는 거다!!!
#532나는날치 씨(um4w2kc6Es)2022-10-14 (금) 12:26
>>531 따봉
#533익명의 어른이 씨(Y5fnGuTf7I)2022-10-14 (금) 12:30
따봉도치가 죽음의 신이 되는 건가
#534익명의 청새치 씨(lOk.hYVX9k)2022-10-14 (금) 13:04
>>532 낭만이 있는 참치게시판에서 다이스는 곧 총이다 덤벼라
.dice 1 100. = 61
#535나는날치 씨(Sp5v0KdE/.)2022-10-14 (금) 19:37
>>534 탕탕 .dice 1 100. = 71
#536나는날치 씨(Sp5v0KdE/.)2022-10-14 (금) 19:37
후...

E.N.D.
#537사망한 청새치 씨(f6CS2WKyys)2022-10-14 (금) 21:40
(뎅ㅡ)
#538사망한 청새치 씨(f6CS2WKyys)2022-10-15 (토) 05:43
리스폰 시도 0ㄴㄴ 1ㅇㅇ
.dice 0 1. = 1
#539익명의 청새치 씨(f6CS2WKyys)2022-10-15 (토) 05:43
부활함
#540익명의 캇파 씨(opy.CMAp9Q)2022-10-15 (토) 06:00
이제 다시 주거!
.dice 1 100. = 21
#541익명의 청새치 씨(f6CS2WKyys)2022-10-15 (토) 06:06
>>540 어림도 없느니라
.dice 1 100. = 6
#542사망한 청새치 씨(f6CS2WKyys)2022-10-15 (토) 06:06
캬아아아아아악
#543익명의 귀차니즘 씨(nR5TR0P2q6)2022-10-15 (토) 06:52
뭐 할만한 겜 없나... 레월이나 할나처럼 좀 폐허 분위기 좋아하는데. 물론 할나는 컨이 안됨 이슈로 안하고있긴 하지만 아무튼. 이런 분위기 잘 안보이더라. 내가 못찾는걸지도 모르는데
#54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vrzLgvdDqE)2022-10-15 (토) 07:12
요즘엔 게임은 좀 가뭄이여.
올해 끝자락이나 내년쯤 되어야 풀릴듯.
인디쪽 좋아하면 게임패스를 알아보는 것도 괜찮을듯.
#545익명의 귀차니즘 씨(U7Oh7W/ces)2022-10-15 (토) 07:22
그런... 어차피 내년에 프리해지니까 그냥 버텨야겠네
#546익명의 귀차니즘 씨(U7Oh7W/ces)2022-10-15 (토) 07:22
올해는 좀 바쁘긴 해
#547익명의 청새치 씨(f6CS2WKyys)2022-10-15 (토) 07:23
게임패스도 좋고 itch.io 번들도 괜찮은듯
요새 게임 가뭄인거 ㄹㅇ 인정
할거 없음
#548체리의 청새치 씨(f6CS2WKyys)2022-10-15 (토) 07:23
아아아아아아 실크송 줘어어어어어어
#549익명의 귀차니즘 씨(U7Oh7W/ces)2022-10-15 (토) 07:27
레월 DLC 언제나오냐ㅑㅑㅑ
#550익명의 청새치 씨(f6CS2WKyys)2022-10-15 (토) 07:44
레월 업데이트 자주해줌?
#551익명의 귀차니즘 씨(U7Oh7W/ces)2022-10-15 (토) 07:48
자주해주진 않는데 대형 업뎃이 얼마 안남음
#552익명의 귀차니즘 씨(U7Oh7W/ces)2022-10-15 (토) 07:52
할거 없는김에 오랜만에 cell lab이나 잡아야지... 모바일 퍼즐겜(생명과학겜)인데 내폰에서 제일 오래 생존해있는 겜임. 거의 처음 출시될때 깔았는데 아직도 40단계를 못깼다... 개어렵네
#553익명의 청새치 씨(f6CS2WKyys)2022-10-15 (토) 07:52
오... 업뎃 언젠데? 뉴비친화적으로 바뀌면 레월도 생각은 해봐야지
#554익명의 청새치 씨(f6CS2WKyys)2022-10-15 (토) 07:54
나는 Tentacle Wars가 제일 재밌었다
#555익명의 귀차니즘 씨(U7Oh7W/ces)2022-10-15 (토) 07:55
정확한 일정은 모르는데 적어도 내년 초에는 나올것같아. 이런저런 난이도 관련 설정이 가능해지더라. 뉴비친화적으로 설명이 추가되는건 모르겠는데 아무튼 어렵게 즐기고싶으면 어렵게, 쉽게 즐기고싶으면 쉽게 조절이 가능해진다는점에서 긍정적이지.
#556익명의 귀차니즘 씨(U7Oh7W/ces)2022-10-15 (토) 07:57
Tentacle Wars도 재밌었지... 전략겜들 좀 취향이야. 퍼즐겜 전략겜 좋아함
#557익명의 귀차니즘 씨(U7Oh7W/ces)2022-10-15 (토) 08:01
이과개념에 거부감이 없다면 cell lab 재밌음. 문제가 있다면... 처음에는 이건 녹조세포입니다. 햇빛이 비치는곳에 둬보세요. 와 클리어! 이건 섭식세포입니다. 얘는 영양분을 먹습니다. 기판에 냅둬보세요. 와 클리어! 하다가 나중에는 이건 신경세포입니다. 쟤는 줄기세포고 쟤는 섬모세포입니다. 이러면서 난이도가 개높아지는거... 근데 40까진 할만한듯. 문과인 내가 어렵지 않게 미는걸 보면
#558익명의 청새치 씨(f6CS2WKyys)2022-10-15 (토) 08:03
퇴물 이과생 도전
#559익명의 귀차니즘 씨(U7Oh7W/ces)2022-10-15 (토) 08:06
>>555 오 지금 보고왔는데 로딩 화면 팁이랑 추가 튜토리얼 설정도 생긴대. 필요하면 켜고서 겜하면 될듯. 그리고 원래는 위험하면 음악이 바뀌면서 위험을 알렸는데, 시각적으로도 표시해준다나봐. 화면 밖의 생물체를 감지하는 설정도 생기고... 여러모로 좋아지네
#560나는날치 씨(Sp5v0KdE/.)2022-10-15 (토) 08:30
할나 좋아하면 엔더 릴리즈 해봐

비교적 쉽고 분위기 비슷함
#561익명의 귀차니즘 씨(U7Oh7W/ces)2022-10-15 (토) 08:32
엔더 릴리즈 접수
#562나는날치 씨(Sp5v0KdE/.)2022-10-15 (토) 08:37
뭣보다 둘 다 매트로배니아라서

적응 잘 될거임
#563익명의 청새치 씨(f6CS2WKyys)2022-10-15 (토) 08:47
아 엔더 릴리즈 이거구만. 애니캐릭이라 그냥 실황으로만 봤다.
뭔가 애니캐릭은 몰입이 잘 안됨.
#564나는날치 씨(Sp5v0KdE/.)2022-10-15 (토) 08:48
저런
#565익명의 청새치 씨(f6CS2WKyys)2022-10-15 (토) 08:48
>>559 오... 시각적으로 표시해준다... 이걸로 미친부조리겜이 고난이도겜으로 내려오나
#567익명의 청새치 씨(f6CS2WKyys)2022-10-15 (토) 09:05
고인물은 다음 업뎃 어떻게 봄? 진작 이렇게 했어야 했다고 생각함?
보니까 거지같은 것도 많이 생겻네. 알파도마뱀 뭐냐 저거는...
#568익명의 청새치 씨(f6CS2WKyys)2022-10-15 (토) 09:06
그냥 콘솔 쓰게 해주면 안되는거냐 따ㄱ흑... 아무튼 정보글 감사요...
#569익명의 귀차니즘 씨(U7Oh7W/ces)2022-10-15 (토) 09:13
진작 이러지222 나야 불친절한거 혼자 이것저것 해보면서 익히기가 특기지만 남들은 잘 안그러잖어. 진작 이랬으면 뉴비들이 덜 튕겨나갔을텐데. 친구들 데리고다니면서 관광시켜주는중이라 업뎃 괜찮은듯. 뉴비 데리고다니려면 난이도 조정 되는게 좋지. 나 혼자 노는거는 어차피 업뎃보다는 DLC가 중요하고. 새로운 캐랑 새로운 맵 기대중
#57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NXOHCsloQ)2022-10-15 (토) 09:53
내가 레인월드는 전혀 모르고 할로우나이트도 잘은 모르지만 약간 레트로나 도트 느낌나는 횡스크롤 게임을 좋아하는 거면 the final station이나 carrion, my friend pedro 같은 거 해봐.
#57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Brs3BFnUKw)2022-10-15 (토) 09:57
카톡은 꽤 오랫동안 먹통이네. 그쪽 사람들도 죽어나겟구만.
#572익명의 청새치 씨(f6CS2WKyys)2022-10-15 (토) 11:00
아 내친구 바나나 유명했지...
#57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OTxZlcAPZk)2022-10-15 (토) 12:32
바나나는 음식이지 친구가 아닙니다.
#574익명의 참치 씨(ZcB8F6EeIA)2022-10-15 (토) 15:25
카카오가 잠시 꺼졌다.
#575익명의 참치 씨(3R/FHCLL5g)2022-10-15 (토) 15:45
근데 단순히 인성질 하는건 상습범이라도 영정 때리는 게임은 없는거지?
#576익명의 참치 씨(3R/FHCLL5g)2022-10-15 (토) 15:48
내가 하는 게임에 상습적으로 인성질하는애가 있길래...ㅋㅋㅋ
#577익명의 청새치 씨(ul9GGm7eRE)2022-10-15 (토) 15:48
요새 온라인 게임 안해서 요즘은 어떤가 잘 모르겠고 보통 영정은 게임사에 피해를 입히는 애들이 먹었던 것 같음.
#578익명의 청새치 씨(ul9GGm7eRE)2022-10-15 (토) 15:48
그래도 리폿은 해봐 ㅇㅇ
#579국문의 참치 씨(FU7etvnz2U)2022-10-16 (일) 08:16
이쯤되면 뱅크시 정체가 드러날법도 한데 참 독한사람이다 독한사람
#580익명의 청새치 씨(ul9GGm7eRE)2022-10-16 (일) 08:31
2대 뱅크시를 키워서 어나니머스처럼 영원히 뱅크시는 경매장에서 깽판을 치는 걸로 했으면 좋겠다
#581익명의 청새치 씨(ul9GGm7eRE)2022-10-16 (일) 08:32
작품을 그냥 돈지랄할 대상으로만 생각하는 태도는 없어져버려야 해
#582안경의 참치 씨(cvNiLBqcPI)2022-10-16 (일) 08:34
집단의 이름이 되는 것도 재밌겠네 ...
#583국문의 참치 씨(FU7etvnz2U)2022-10-16 (일) 09:00
미술의 투기자산화는 어쨌거나 예술가를 먹여살리니 좋은가 아니면 혁신의 가능성을 낮추니 나쁜가...
#584익명의 청새치 씨(ul9GGm7eRE)2022-10-16 (일) 09:33
책 써서 인세 안나오고 경매로 책값만 비싸진다고 생각해보시면
#585국문의 참치 씨(FU7etvnz2U)2022-10-16 (일) 10:07
하지만 한편으로 국민 절대다수가 책을 읽지 않으면 책값이 비싸서 작가 수입이라도 유지되는 상황이 나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586익명의 청새치 씨(ul9GGm7eRE)2022-10-16 (일) 10:23
회화작품 경매의 폐해가 무엇인지는 나보다 구글신께서 더 정확하고 자세하게 가르쳐주실거야. 검색 ㄱㄱ하자
이 문제에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고 그냥 '회화 작가들 먹고살만한 거 아닌가'라고 말하고 싶은 거면 ㅎ 순수예술이 돈 됐던 적 있냐
#587나는날치 씨(jbvgL22oV2)2022-10-16 (일) 16:09
하루 앞까지 다가온 시험

으윽 긴장된당
#588익명의 참치 씨(c30opEphl6)2022-10-17 (월) 03:52
목욕용품 관련된거 검색하다 보면 자기 어린 자식들 목욕하는거 찍어서 올리는 사람이 종종 있던데
진짜 다양한 의미에서 찍히는 당사자 생각은 안 하나?
#589익명의 청새치 씨(WoOYsvApZA)2022-10-17 (월) 03:56
넓적배사마귀 줍다가 손가락 다뜯김 이힣힉
#590국문의 참치 씨(9nxzMSdVWM)2022-10-17 (월) 04:45
청새치씨 괜찮은거 맞지...?
#591익명의 청새치 씨(Srt39IJBls)2022-10-17 (월) 05:00
응 나 곤충 좋아한다고
#592국문의 참치 씨(9nxzMSdVWM)2022-10-17 (월) 05:10
뭔가 학교에서 평소에 조용해보이지만 비밀이 숨겨진 이과 학생같네
#593익명의 청새치 씨(Srt39IJBls)2022-10-17 (월) 05:22
가방에 쓰레기가 숨겨져있는 학생이긴 했습니다만... 이런 것도 비밀로 쳐주시는지
#594컴맹의 귀차니즘 씨(/GooZuM3VM)2022-10-17 (월) 05:47
곤충 좋아하면 여름에 사마귀 약충 주워다 키워봐. 넓적배사마귀 매력있음. 밥 잘먹어서 밥주는 재미도 있는데 성격이 무난해서 핸들링도 어느정도 됨. 다른 사마귀는 손에 올려놓으면 뛰어나가는데 넓적배는 좀 익숙해지면 그러려니 하거든. 배 쫑긋 올리고 다니는것도 귀엽고
#595익명의 청새치 씨(Srt39IJBls)2022-10-17 (월) 05:50
아무리 사마귀라도 무당거미는 못 먹겠지?
#596익명의 청새치 씨(Srt39IJBls)2022-10-17 (월) 05:51
아니다 오늘 본 거 왕사마귀였네
덩치 커서 넓적배사마귀라고 생각했음
#597익명의 청새치 씨(Srt39IJBls)2022-10-17 (월) 05:52
그냥 배가 통통한 녀석이었는듯
#598익명의 청새치 씨(Srt39IJBls)2022-10-17 (월) 05:53
여름에 사마귀 약충... 일단 기억해두겠다
#599컴맹의 귀차니즘 씨(/GooZuM3VM)2022-10-17 (월) 05:53
넓적배 크기 생각하면 먹을수는 있을것같은데 그냥 둘 같이 뒀을때 사냥 성공 확률은 많이 안높을듯? 거미 꽤 빠르니까... 사마귀는 정면맞짱보단 기습이 특기고
#600익명의 청새치 씨(Srt39IJBls)2022-10-17 (월) 05:53
600 스틸
#601컴맹의 귀차니즘 씨(/GooZuM3VM)2022-10-17 (월) 05:54
왕사마귀도 이쁘지
#602익명의 청새치 씨(Srt39IJBls)2022-10-17 (월) 05:54
이동네에 무당거미가 많길래 먹으려나 싶어서 물어봤당. 원래 먹이는 작은 거 주는 게 기본이니까 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보 ㄱㅅ요!
#603익명의 귀차니즘 씨(/GooZuM3VM)2022-10-17 (월) 05:54
뭐야 나 아직도 컴맹에서 안바꾸고있었잖아 돌아와 익명
#604익명의 귀차니즘 씨(/GooZuM3VM)2022-10-17 (월) 05:58
뭐 크기가 아니라도 야생의 육식성 벌레는 초식성에 비해 기생충 있을 확률이 높으니까 먹이로는 안좋은것같아. 먹이사슬의 윗단계에 있을수록 뭐가 쌓이는 법...
#605익명의 청새치 씨(Srt39IJBls)2022-10-17 (월) 06:01
아 그렇네... 그걸 생각을 못했군.
#606국문의 참치 씨(7hC4KWC1CM)2022-10-17 (월) 06:09
난 모기밖에 안키워
#607익명의 귀차니즘 씨(/GooZuM3VM)2022-10-17 (월) 06:10
모기는 키우(자의)는게 아니라 키우(강제)는거잖아
#608익명의 캇파 씨(Vz9/zPFiA6)2022-10-17 (월) 06:39
으엑... 벌레 곤충 시러~~~
#609익명의 청새치 씨(Srt39IJBls)2022-10-17 (월) 06:47
사마귀는 진짜 멋지다고. 자동차 앞도 막아서는 깡다구에 반하면 답이 없다.
#610익명의 캇파 씨(Vz9/zPFiA6)2022-10-17 (월) 06:49
확실히 곤충 중에서는 호감이지.
#611국문의 참치 씨(24cRStjhBg)2022-10-17 (월) 06:50
오늘만 해도 모기 열마리 넘게 잡았다... 시간차로 나타나더하
#61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3MPX6u2eQ)2022-10-17 (월) 07:11
가을인데 모기가 너무 많아.
#613나는날치 씨(jbvgL22oV2)2022-10-17 (월) 09:23
10월이나 됐는데 안 죽지, 얘네...

진짜 눈이라도 한 번 와야 끝나려나
#614익명의 청새치 씨(wtiykbaUfI)2022-10-17 (월) 09:29
모기는 겨울에도 있단다
#615익명의 어른이 씨(yXkge2aLFM)2022-10-17 (월) 09:31
크아아악
모기는 대체 언제 사라지는거야
#616익명의 귀차니즘 씨(mq3ykHk0G.)2022-10-17 (월) 09:49
모기... 그들은 언제나, 어디에서나 우리를 지켜보고있다.
#617국문의 참치 씨(kqAjqU8iYc)2022-10-17 (월) 10:12
이날씨에 소독차라니
#618익명의 참치 씨(c30opEphl6)2022-10-17 (월) 13:17
.....순간 동물의숲 병태를 변태로 잘못 읽었어.
#619익명의 청새치 씨(wtiykbaUfI)2022-10-17 (월) 13:48
괜찮아 나도 공대생 변승주를 변태생이라고 읽음
#620익명의 참치 씨(wLxLrxyA6Q)2022-10-17 (월) 13:55
아무리봐도 교수님이 주신 PPT의 식이 A = A` = B = ... 중에서 A`부터 틀리신 거 같은데 혼란스럽다
보통 이런 거 교수님들이 강의하시다 발견하시면 수업 중에 어이쿠 저기 오타가 있네요 허허 하면서 고치셨는데 이번은 그러지도 않으셔서 더욱 혼란스러움
내가 이해를 잘못한 건가 교수님이 잘못 계산하신 건가
#621익명의 참치 씨(wLxLrxyA6Q)2022-10-17 (월) 13:56
시험기간에 때 아닌 혼란에 빠졌어,,, 처음부터 어쩐지 이해가 안 되더라니
#622익명의 청새치 씨(wtiykbaUfI)2022-10-17 (월) 13:57
다른 책에는 그 식 없음? 아님 검색해봥
교수님 나이대쯤 되면 노안이 와가지고 오탈자 생각보다 많음
#623익명의 참치 씨(wLxLrxyA6Q)2022-10-17 (월) 14:00
친구한테 물어보니 친구는 ppt가 맞다고 하네. 과연 누가 이해를 잘못한 걸까...
#624익명의 참치 씨(wLxLrxyA6Q)2022-10-17 (월) 14:00
>>62 놀랍게도 책 없음
다른 유튜브 구글 다 검색해봐도 내가 이해한대로 나옴 (당연히 그거 보고 이해한 거라)
#625익명의 청새치 씨(wtiykbaUfI)2022-10-17 (월) 14:09
ㄷㄷㄷㄷㄷㄷㄷ
#626익명의 참치 씨(wLxLrxyA6Q)2022-10-17 (월) 14:09
다시 봐도 눈에 보이는 식은 초장부터 틀렸는데...
#627익명의 청새치 씨(wtiykbaUfI)2022-10-17 (월) 14:12
다른데 더 물어볼 데 없으면 검색해서 나온 게 맞는 거 아닐까? 아님 친구랑 더 토론을 해보든지...
#628익명의 참치 씨(wLxLrxyA6Q)2022-10-17 (월) 14:44
내가 맞았음(대충 승리포즈)
교수님께 나중에 말씀 드려야겠어
#629익명의 청새치 씨(eiiWJTz.9k)2022-10-17 (월) 15:04
올ㅋ 시험 잘봐랑
#630익명의 참치 씨(jiGg8HINkA)2022-10-17 (월) 15:11
아니 다시 계산해보니 이번엔 ppt가 맞아(??) 근데 수학적으로는 틀려(????)
어느 쪽이든 공부가 되긴 한다 그래도
아마(?) 시험 잘 볼 수 있을 거 같아!
#631익명의 청새치 씨(eiiWJTz.9k)2022-10-17 (월) 15:24
혼돈의 멀티버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쪽 세계관이 맞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2익명의 참치 씨(jiGg8HINkA)2022-10-17 (월) 15:30
ㅋㅋㅋㅋㅋ나도 모르겠어...
근데 어쨌든 교수님이 원하는 것만 잘 맞추면 되지 않을까??ㅋㅋㅋㅋㅋㅋ
#633익명의 청새치 씨(eiiWJTz.9k)2022-10-17 (월) 15: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간 시험만 잘보면 됐지 뭐
#634익명의 청새치 씨(eiiWJTz.9k)2022-10-17 (월) 18:42
노는 게 재미있어서 아직까지 안 잔다
#635익명의 청새치 씨(eiiWJTz.9k)2022-10-17 (월) 18:43
니네들은 하고싶었던 직업 있음? 나는 다음 생이라는 게 있다면 프로파일러가 되겠어
안타깝게도 이번 생은 그쪽 트리를 안 찍은 관계로...
#636국문의 참치 씨(wC.qF8RXig)2022-10-17 (월) 21:19
의대교수요
안타깝게도 능지가 딸렸던
#637익명의 귀차니즘 씨(wxzoBxI4Pc)2022-10-17 (월) 21:50
"정신차려보니 잉크 회사에서 일하고 있었다."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주기적으로 하고있어
#638익명의 귀차니즘 씨(QyQROxBbXE)2022-10-17 (월) 22:11
희망사항은 취미로 낸 글이 잘돼서 취미로 회사다니는 사람이다 되는거임(날먹)

하지만 인생 날먹욕구는 이세상 모든 귀찮인들이 다 가지고 있는 것이므로
#639국문의 참치 씨(wC.qF8RXig)2022-10-18 (화) 00:59
아~~~이스크림~~~~
#640국문의 참치 씨(g3rW5XmJ..)2022-10-18 (화) 01:17
최근 몇주간 운동불량이었으니 당연하게도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근손실이 오셨다
#641나는날치 씨(8gblWXMPxs)2022-10-18 (화) 01:42
피곤행
#642나는날치 씨(8gblWXMPxs)2022-10-18 (화) 01:42
사람은 어째서 잠을 자야 살 수 있나

잠을 선택사항으로 바꿔줘
#643익명의 캇파 씨(3RCY2yGa0s)2022-10-18 (화) 02:10
식사나 수면의 행위를 하지 않아도 되는 몸이면 얼마나 좋을까. 거기에 불로불사까지 있으면 시간이라는 제약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거지.
#644익명의 청새치 씨(00t5pL2nKg)2022-10-18 (화) 02:16
시간이라는 제약에서 벗어나면 영겁이라는 무적의 악당을 상대해야겠지.
그런 것과 친구가 될 수 있다면야, 영원을 누릴 자격이 있지 않겠어?
정신이 소멸하는 지점에서 버틸 수 있느냐, 라는 이야기다. 노화도 못 버티는 인간 정신으로 과연?
#645익명의 캇파 씨(3RCY2yGa0s)2022-10-18 (화) 02:23
많은 매체에서 불로불사를 저주라고 표현하지만 사실 난 저주도 축복도 아니라고 생각해.
세상에는 살 이유보다 죽을 이유가 더 많기도 하고 설령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온다 해도 그때까지 인류가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지는 않겠지. 오히려 그 안에 인류가 멸망해서 대처를 못하면 또 모를까.

하지만 역시 이런 건 케바케라고 생각해.
#646익명의 캇파 씨(3RCY2yGa0s)2022-10-18 (화) 02:24
아 반대로 말했네? 죽을 이유보다 살 이유가 더 많아.
#647국문의 참치 씨(wC.qF8RXig)2022-10-18 (화) 02:30
지루해져도 죽을 수 있는 선택권이 박탈되니까
결국 자유의 문제 아닐까.
국문씨도 질리면 로그아웃 가능한데 하실? 하면 불로불사 고를듯.
#648익명의 청새치 씨(okPr/iA08c)2022-10-18 (화) 02:30
아~ 살 이유가 많으니 영원히 살기를 바란다? 흠... 그럴 수도 있겠군...

근데 내가 말한 노화는 정신의 노화임. 영원히 확장될 것 같은 기분이 들 때 충분히 펼쳐놓는 게 좋다고 생각해.
#649익명의 청새치 씨(okPr/iA08c)2022-10-18 (화) 02:31
근데 나도 그거는 동의함. 축복이랑 저주는 매커니즘이 같다고 ㅇㅇ 이겨내면 축복, 무너지면 저주인 거지.
#650익명의 청새치 씨(okPr/iA08c)2022-10-18 (화) 02:34
아 말을 잘못함. 매커니즘이 같은 정도가 아니라 언제나 같은 것이었음. 축복이냐 저주냐는 항상 사람들이 정해왔지. 기본적으로 달라고 해서 제공된 것임.
#651국문의 참치 씨(wC.qF8RXig)2022-10-18 (화) 02:35
그리고
욕망에 대응하는 방식은 두가지가 있잖아
적절히 욕망을 비우고 내적인 평화를 찾거나, 끊임없이 욕망을 좇아 나아가거나.
대체로 불로불사는 후자에 맞아도 전자랑은 안 맞을 것 같음.
#652익명의 청새치 씨(ZGo3a7Sc5.)2022-10-18 (화) 02:43
영원한 시간을 상상하고도 막막한 기분이 안 든다고? 너네들 정신력 대단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한 150년 돌파하는 지점에서 뇌가 붕괴하는 기분이 들 것 같단 말이지? 욕망에 어떤 식으로 대응하건 그걸 한 200년 해대면 지겨울 것 같다 나는...

다 같이 영원히 사는 거면 범죄라는 개념은 확실히 없어지겠군.
#653국문의 참치 씨(wC.qF8RXig)2022-10-18 (화) 02:44
왜냐하면 국문씨는 불로불사를 얻을 생각이 없기 때문이닷
60년만 살아도 질리는게 인간이라고!
#654국문의 참치 씨(wC.qF8RXig)2022-10-18 (화) 02:46
하지만 불로불사에 만독불침 금강불괴까지 얻으면
대충 작가로 살면서 이런저런 재밌는 것만 해도 천년은 금방 갈듯
#655국문의 참치 씨(wC.qF8RXig)2022-10-18 (화) 02:47
불로불사니까 현실 프린세스 메이커 프로젝트로 시청자 도네로 직업을 결정하며 20년간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줘서 떼돈을 벌어보는거야
#656익명의 청새치 씨(ZGo3a7Sc5.)2022-10-18 (화) 02:53
속세의 참치 씨로 개명해라
#657속세의 참치 씨(wC.qF8RXig)2022-10-18 (화) 02:55
히히. 히. 돈좋아. 히.
#658속세의 참치 씨(wC.qF8RXig)2022-10-18 (화) 02:56
그런 돈을 준다고 주인님이라고 부를 것 같습니까! 주인님!
#659익명의 청새치 씨(ZGo3a7Sc5.)2022-10-18 (화) 03:08
(고용)주님... (광고)주님... (건물)주님...
#660익명의 귀차니즘 씨(4dGwFApAw6)2022-10-18 (화) 03:53
(대충 너무 많은 돈이었다 짤)
#661나는날치 씨(LQIYBby54.)2022-10-18 (화) 05:14
5억년 버튼 같은 영생은 GG지만

아니라면 의외로 지구 수명까지는 살아있을 이유 있을지도 모른다
#662익명의 귀차니즘 씨(4dGwFApAw6)2022-10-18 (화) 05:17
100년치 돈버는것도 힘든데 영생치 돈벌려면... 난 안해
#663국문의 참치 씨(wC.qF8RXig)2022-10-18 (화) 05:19
반대로 생각해봐
영생하니까 느긋하게 돈을 모아도 이백년이면 부자라구?
#664익명의 귀차니즘 씨(4dGwFApAw6)2022-10-18 (화) 05:21
(솔깃)
#665나는날치 씨(LQIYBby54.)2022-10-18 (화) 05:29
굶어도 안 죽으니 식비가 절약된다
#666익명의 귀차니즘 씨(4dGwFApAw6)2022-10-18 (화) 05:30
(깨달음)
#667나는날치 씨(LQIYBby54.)2022-10-18 (화) 05:31
거기다 뭐든간에 갖고 백년쯤 지나면 유물임

의외로 돈 벌 구석은 있다
#668익명의 귀차니즘 씨(4dGwFApAw6)2022-10-18 (화) 05:41
지갑이 널널하다면 좀 해볼만 할지도. 무한한 만년필 한정판 수집이 가능한거아냐 완전 혜자네
#669국문의 참치 씨(itRI0mtd8o)2022-10-18 (화) 06:20
편돌이로 살아도 흑자이기만 하면 어쨌든 돈이 쌓이고
모아놓은 돈으로 의대 도전 하다가 성공하기만 하면 전문직이고
시간의 제약이 없으면 돈 벌 방법은 많다
대기업 주식 사놓고 묵혀둔다던지
#670익명의 귀차니즘 씨(2GzR2ERfPY)2022-10-18 (화) 07:09
하지만 법적인 문제가 생기잖아. 아무리 내가 안늙는다고 해도 생산활동이 가능한 연령은 정해져있다구
#671국문의 참치 씨(p4F9dYf2Ks)2022-10-18 (화) 07:11
불로불사보단 기억을 유지하고 회귀하는게 더 재밌을것 같긴 해
#672익명의 귀차니즘 씨(2GzR2ERfPY)2022-10-18 (화) 07:29
하지만 그건 지금까지의 창작물이 리셋된단말이지. 난 내 글그림폴더 아까워서 회귀 못할듯. 회귀해도 폴더 사라진걸 깨닫는 순간 안돼ㅐㅐㅐㅐㅐ 돌려보내줘ㅓㅓㅓ 할것같은데...
#673국문의 참치 씨(p4F9dYf2Ks)2022-10-18 (화) 07:37
아 잘못 말했다 회귀가 아니라 환생
한때는 대한민국 중산층이었다가 한때는 남미 하류층이었다가...
#674익명의 청새치 씨(bPcUY3xN3Q)2022-10-18 (화) 08:01
그런 영화 있음. 인피니트였나? 환생자 배틀물(?)임
#675국문의 참치 씨(wC.qF8RXig)2022-10-18 (화) 09:14
중국넘덜 요즘 왜이렇게 캐디를 잘뽑지
#676익명의 참치 씨(zUpCOklFpY)2022-10-18 (화) 11:44
멍멍이랑 공원에 산책갔는데 게이트볼 구역에 중고등학생 애들이 공 차고 놀고있었음.
원래 거긴 사람이 우선인 곳이고 사람들 없을때만 개들 데리고 노는 곳이라 나는 그냥 벤치 앉아서 다른 견주들이랑 놀고있었는데 한 분이 개들 좀 놀게 비켜달라고 한 모양임.
애들이 비켜주긴 했는데 꽤나 불만인듯 했음.
난 뭔가 좀 아닌 것 같아서 벤치에 그냥 앉아있다가 나중에 다른 견주들이랑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빨리 나오긴 했는데... 마음이 좀 불편했음.
개들 뛰어놀게 하고 싶은 마음도 이해하긴 한데 뭘로 보나 개들한테 우선권이 없는 상황이라 미리 못하게 막았어야 했는데 어영부영 있다가 괜히 애들한테 피해만 줬네. 반성합니다...

애들이 처음엔 옆에서 화도 좀 내고 항의하려고 했는데 사과하니까 괜찮다고 해주긴 하더라. 입은 좀 험해도 착한 아이들이었음.
정말 미안하다 친구들...ㅠ
#677익명의 참치 씨(zUpCOklFpY)2022-10-18 (화) 11:50
+비켜달라고 한 분도 뭐 나쁜 분은 아니고 그냥 편하게 얘기한 것 같긴 한데 나이차도 있고 애들도 착해서 별말 없이 비켜준듯 했음.
본인이 얘기했을 때 애들이 거절하는 걸 어려워할 거라는 생각을 못했던 게 아닐까 싶네.
#678국문의 참치 씨(wC.qF8RXig)2022-10-18 (화) 11:52
한국 중고딩 특-입은 험한데 사실 츤데레임
#679익명의 참치 씨(2twqMme9kk)2022-10-18 (화) 11:54
ㅎㅎ... 자기들끼리 공차고 놀때도 그렇고 나랑 다른 견주분이랑 사과하기 전에 애들이 옆에서 엄청 심하게 욕해서(약간 분해서 혼자 욕하는 그런 느낌) 좀 무서웠는데 정작 얘기해보니까 다들 예의바르게 사과도 받아줬어.
#680국문의 참치 씨(wC.qF8RXig)2022-10-18 (화) 11:55
'ㅇㅇ학사'는 굉장히 지루해보이지만(학문도 인기없고 역사도 인기없는데 학문의 역사는 누가 궁금해하겟슴) 사실 꽤나 흥미진진하다
#681익명의 참치 씨(2twqMme9kk)2022-10-18 (화) 11:56
난 어차피 관련 없는 사람이니 그냥 도망갈까 하다가 그냥 따로 사과했는데 그건 정말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생각한다...
#682익명의 참치 씨(2twqMme9kk)2022-10-18 (화) 11:57
>>680
난 단 한 번도 역사를 즐겨본적이 없는 사람이라...!
#683국문의 참치 씨(wC.qF8RXig)2022-10-18 (화) 12:00
>>681 토닥토닥
남고딩이어봐서 아는데 사과받고 축구 끝나고 화난 이유 기억도 안났을 테니 걱정말라구

국문씨는 한국사는 지루한데 세계사가 재밌었어
그냥 미술사가 재밋슴
#684국문의 참치 씨(wC.qF8RXig)2022-10-18 (화) 12:01
르네상스 시대만 해도 작가는 조수들을 동원한 공방 형태로 제작하고 작가명은 일종의 브랜드였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685익명의 양머리 씨(Si6UTtUDdM)2022-10-18 (화) 12:02
참게 특) 본인이 성별 밝히기 전까진 모든 참치들의 성별은 슈뢰딩거의 성별임
#686익명의 참치 씨(myzgrpGciE)2022-10-18 (화) 12:04
>>683-684
다른 건 모르겠고 미술사 관련 책들은 유난히 두껍고 종이가 고급이더라.
#687익명의 참치 씨(myzgrpGciE)2022-10-18 (화) 12:05
>>685
근데 어차피 익명이라 밝혀도 슈뢰딩거의 성별이지 않나
#688익명의 귀차니즘 씨(qY0a0Ya22U)2022-10-18 (화) 12:06
>>685 성별: 텍스트

인듯
#689익명의 양머리 씨(Si6UTtUDdM)2022-10-18 (화) 12:09
성별(1024byte)
#690익명의 참치 씨(vtLvSrn2IQ)2022-10-18 (화) 12:09
성별 = castle star

하하하
#691국문의 참치 씨(wC.qF8RXig)2022-10-18 (화) 12:09
>>686 어차피 사봤자 장식용이란걸 아는거지

그래서 왜 갑자기 학사 이야기가 나왔느냐
논리학의 역사를 읽고 있기 때문(닐 부부 저)
#692익명의 참치 씨(LrUF1P6dTs)2022-10-18 (화) 12:14
>>691
책(홈인테리어용)
#693익명의 참치 씨(cu4FNE0JD.)2022-10-18 (화) 12:15
📕😀📖😕📕📕📚
#694익명의 청새치 씨(eiiWJTz.9k)2022-10-18 (화) 12:19
>>689 두글자니까 4바이트임
#695안경의 참치 씨(8tVAequC7Q)2022-10-18 (화) 13:30
AI 그림이 퀄리티가 상당해지니까 짤쟁이들 실직했다~ 하는 비관적인 반응 볼때마다 조금 화가 남...

아니... 자동차 있어도 자전거 타고 달리기 경주를 하며, 러시아 피겨 선수들이 트악 쿼악을 뛰어도 감동하지 않으며, 비행기 있어도 패러글라이딩을 타는데 말이야.

감동과 낭만은 비효율에서 나오는 걸.



그리고 무엇보다 마이너하고 이상한 거 좋아하는 나같은 녀석들의 자캐는 AI가 그리지를 못하더라 멍청한 인공지능같으니
내새끼지만 내가 그리기 귀찮아서 위탁하고 싶은건데 네가 못그리면 내가 그릴수밖에 없잖아
#696익명의 귀차니즘 씨(qY0a0Ya22U)2022-10-18 (화) 13:32
캐릭 그리는 그 AI 말고 다른 AI 써봤는데 아직도 클리어워터 키워드에서 보라색 물이 나온걸 잊지 못해... 멍청한녀석
#697익명의 청새치 씨(eiiWJTz.9k)2022-10-18 (화) 13:45
것보다 그거 무단으로 사용한 이미지 학습한 결과니까 훈련 데이터로 사용한 거 빼면 결국 아무것도 아니란 걸 알아야됨.
솔직히 인간도 그런 식으로 무작위로 그림 닥치는대로 학습할 수 있으면 그 정도 성장 가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8나는날치 씨(MhGp6q/iBU)2022-10-18 (화) 18:03
코딩코딩

오타 하나에 우매한 중생은 아비지옥을 왔다갔다한다
#699나는날치 씨(MhGp6q/iBU)2022-10-18 (화) 22:07
여러분은 벼락치기한다고 밤새지 말고 평소에 준비 잘 합시다

수학도 영어도 꼬라박은 놈이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IT로 왔을까
#700익명의 청새치 씨(0F64DHFTqI)2022-10-18 (화) 23:08
700 스틸
#701익명의 청새치 씨(0F64DHFTqI)2022-10-18 (화) 23:08
코딩하니 인공지능 강의 듣던 때가 기억나는군
#702익명의 청새치 씨(0F64DHFTqI)2022-10-19 (수) 00:31
디버깅만 해도 상위 20%라던데 진짠가요
#703국문의 참치 씨(ZkdGKpO/iU)2022-10-19 (수) 01:17
외모권력이 갖고시퍼요
#704익명의 참치 씨(xmuzXOsZIg)2022-10-19 (수) 01:26
AI그림.. 개인적으로 그림쟁이 일자리를 뺏느니 하는얘기보다도 저작권문제가 더 문제인듯하다
남의 미완성그림 가져가서 멋대로 AI에 돌린다든지 그런거
#705나는날치 씨(xGy5mz0xz6)2022-10-19 (수) 05:44
기술의 발전보다 사람들의 정신적 성숙이 뒤떨어져서 생기는 문제는 옛날부터 경고되어 왔지
#706익명의 참치 씨(GfiD37PGcc)2022-10-19 (수) 07:09
>>704 ㅇㄱㄹㅇ
아니면 ai가 그린 걸 자신이 그린거라고 하던지 말이야

애초에 나는 ai는 결국 인간을 완벽히 대체할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
기존에 있는 걸 재조합할 뿐이라는 느낌이라
창조성이란 인간에게만 허락된 것이라고 본다
#707익명의 귀차니즘 씨(He4AWRx9ow)2022-10-19 (수) 07:23
개인적으로 작품이란 작가의 의도가 담겨있어야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ai한테는 의도라는게 없으니 상품은 만들수 있어도 작품을 만들수는 없다고 생각함
#708익명의 청새치 씨(9fMrAgAR0I)2022-10-19 (수) 07:34
상품도 안됨. 상품은 데이터 기반이라고 하지만 소비자의 감정을 계산하는 일을 못하자너.
그리고 작품-상품이 대립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앞으로 작품활동이 굉장히 어려워질 것임. 팔면 다 상품이야.
수제냐 양산이냐 이렇게 말하는 것이 정확하지 그걸 작품이냐 상품이냐 이러고 있으면 안된다.
#709익명의 귀차니즘 씨(Akdfu1VvTQ)2022-10-19 (수) 07:36
아 양산이라는 뜻의 상품이었음. 사용 어휘의 차이
#710익명의 청새치 씨(9fMrAgAR0I)2022-10-19 (수) 07:43
ㅇㅇ그런 것 같긴 했음
#711익명의 참치 씨(GfiD37PGcc)2022-10-19 (수) 08:24
작품이 상품이 될 수는 있지만 상품이 작품이 될 수는 없다
명작이 후대에 클리셰덩어리로 양산될 수 있지만 양산된 것이 명작이 될 수는 없지

개인적으로 요즘 사람들이 만드는 양산형 웹툰/소설 등도 싫은데, ai가 그리기 시작하면 대체 얼마나 양산형일까
가뜩이나 요즘 웹툰계만 봐도 옛날에 비하면 볼만한 게 많이 줄었잖아 아이디어라거나 그 기발함, 창의력이
#712익명의 캇파 씨(H3CISRx98U)2022-10-19 (수) 11:57
그림 AI가 사람을 대체할 수는 없지. 그림 AI를 사용해 보면 알겠지만 생각보다 내가 원하는 것을 그려주지 않을 때가 많아. 그래서 여러 번 돌려야 할 때가 있지.
물론 사람도 원하는 것을 그려주지 않을 때가 있지만 그래도 AI보다는 원하는 것을 그려준다고 생각해. 거기에 AI 그림을 참고용으로 보내서 대충 이렇게 그려달라고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림 AI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포기하는 사람들은 그걸 핑계로 포기하는 거지 정말로 그거 때문에 포기하는 게 아니라고 난 그렇게 생각해.
#713익명의 청새치 씨(0F64DHFTqI)2022-10-19 (수) 12:41
그림 포기하는 애들은 어차피 안했을거라 그건 문제 안 되는데, 일반 대중의 시각이 바뀌는 쪽이 문제임.
대충 생각하고 대충 다른 사람 말 옮기는 사람들의 행태는 잘나가지 않고 적당히 벌어먹고 사는 작가들에게 상당히 위협이 됨. 그래서 이거를 문제삼는 거임.
#714익명의 청새치 씨(0F64DHFTqI)2022-10-19 (수) 12:47
>>713 왜 일반인의 시각이 중요한가? 왜 위협이 되는가? 라고 한다면 예를 들어주겠음. 내가 전자 이미지 만들어서 판매한다고 치면 소비자들이 ai 그림이랑 다를 거 없네~ 하고 가격을 깎거나 돌아서는 수준의 문제임. 정말 당장 생계에 타격을 입는다는 거임.

이미 잘나가는 작가라서 콘크리트 팬이 있거나 개인적으로 변호사 변리사를 고용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상관이 없지.
#715익명의 청새치 씨(0F64DHFTqI)2022-10-19 (수) 12:50
개념적으로 인공지능이 작품을 할 수 있냐 없냐 그런 말 할 때가 아님. 그건 너무 한가한 이야기고, 사실 별로 중요하지도 않음. 어차피 인공지능은 작품을 못함. 그걸 착각하는 사람들의 수준이 진짜 문제지.

내 생각에 이제 사람들은 인공지능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가질 것인지와 사람들이 어느 정도의 수준을 갖춰야 하는가에 대해서 논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함. 여태까지 소비자는 너무 게으르다고 생각해온 사람 중 하나로서 더욱 ㅇㅇ
#716나는날치 씨(gPjCHYfedw)2022-10-19 (수) 23:25
피곤
#717익명의 참치 씨(4vHTidT7HA)2022-10-20 (목) 00:48
결국 AI도 인간이 만들고 인간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그걸로 왈가왈부하는것도 인간이고
이득을 보는것도 손해를 보는것도 인간인거구만

나도 청새치씨 의견에 동의
이제 AI가 그리는게 낫네~~하는 놈들 수천명을 상대하느라 그림쟁이들 피로가 열라 생기는건 막을수 없겠지..
그림관해 잘아는 사람이 보면 보이는 디테일차이도 그림 관심없는 사람들이 보기엔 크게 구별 안될테고
AI로 만들어지는 양산형 그림들로 인한 오염이라든지...
#718국문의 참치 씨(Yzs6hrfsoY)2022-10-20 (목) 00:48
정신차리니 목요일이네 아이고
#719나는날치 씨(gPjCHYfedw)2022-10-20 (목) 03:18
스스로의 자기 불신에 스스로도 좀 놀라고 있는 중이긴 한데

시험지 제출했고 남은 시험 없으면 집에 가도 되는거 맞겠지 아
#720익명의 귀차니즘 씨(MyL47QTgDo)2022-10-20 (목) 10:28
Attachment
참어장 취향조사 나왔습니다~ 당신의 덕후 카스트제 타입은?
#721익명의 귀차니즘 씨(MyL47QTgDo)2022-10-20 (목) 10:29
Attachment
그리고 이건 7번인 기가-드릴-브레이크형임
#722익명의 귀차니즘 씨(MyL47QTgDo)2022-10-20 (목) 10:30
7번 보여주려고 온거 맞음. 이름을 제공해주신 익명의 참치 씨에게 감사를
#723익명의 캇파 씨(pL/8yBJ4WM)2022-10-20 (목) 10:31
난 쥘부채형이네.
#724익명의 청새치 씨(5jE4Ve2tWY)2022-10-20 (목) 10:34
저는 덕후가 아닌거같아요...
#725익명의 귀차니즘 씨(MyL47QTgDo)2022-10-20 (목) 10:36
귀찮씨는 기가-...길다 생략형임. 최애 확실한데 올캐러에 가깝단말이지. 정말 확실하게 취향을 벗어난게 아니라면 웬만하면 좋아하는게 디폴트인듯. 취향 빗겨가도 싫은건 거의 없고 최저가 무관심
#726익명의 귀차니즘 씨(MyL47QTgDo)2022-10-20 (목) 10:38
>>724 이참에 하나 잡읍시다
#727익명의 청새치 씨(5jE4Ve2tWY)2022-10-20 (목) 10:52
순간 최저가 무관심이 뭘까... 제일 저렴한 무관심이란 뭘까... 이러고 있었음...
#728익명의 청새치 씨(5jE4Ve2tWY)2022-10-20 (목) 10:54
>>726 저는 제 정신줄만 잡으면 될거같아요...
#729익명의 귀차니즘 씨(q030mMLoMQ)2022-10-20 (목) 10:56
뭔가 덕질을 하면 인생이 유잼이 된다구
#730익명의 귀차니즘 씨(q030mMLoMQ)2022-10-20 (목) 10:57
대신 지갑이 증발함. 만년필덕질의 귀차니즘씨처럼
#731익명의 어른이 씨(cMbtmQ6Vdg)2022-10-20 (목) 10:57
저어는 사다리꼴과 액체형을 왔다리갔다리 하는 것 같워요
#732익명의 청새치 씨(5jE4Ve2tWY)2022-10-20 (목) 10:58
나는 그 누구도 좋아하지 않아...
#733익명의 귀차니즘 씨(QE7xVfWaXM)2022-10-20 (목) 10:59
대상이 꼭 인간형일 필요는 없지. 만년필덕질의(생략)처럼
#734익명의 어른이 씨(cMbtmQ6Vdg)2022-10-20 (목) 10:59
귀여운 피카츄 덕질은 어떠신가요
#735익명의 귀차니즘 씨(QE7xVfWaXM)2022-10-20 (목) 11:01
난 글레이시아가 좋아 근데 인기가 없어 이런 뎬댱 다들 이 이쁜이의 매력을 알란말이야
#736익명의 어른이 씨(cMbtmQ6Vdg)2022-10-20 (목) 11:03
피카츄와 이브이와 이브이즈를 모두 좋아하는 내가 있다고!!
부스터부터 님피아까지 전부 너무 귀엽고 예뻐...
#737익명의 귀차니즘 씨(QE7xVfWaXM)2022-10-20 (목) 11:04
너 뭘 아는구나 귀여움은 진리다
#738익명의 청새치 씨(5jE4Ve2tWY)2022-10-20 (목) 11:04
내가 뭔가 하나에만 꽂히는 시기가 있기는 하지만 그걸 다 먹진 않음.
까치가 감 쪼아놓고 가는 이유가 이건가.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것인가...
#739익명의 귀차니즘 씨(QE7xVfWaXM)2022-10-20 (목) 11:05
바람둥이의 청새치 씨(?
#740익명의 청새치 씨(5jE4Ve2tWY)2022-10-20 (목) 11:25
?!

맞나봐
#741익명의 어른이 씨(cMbtmQ6Vdg)2022-10-20 (목) 11:30
입짧은 청새치 씨
#742소식의 청새치 씨(5jE4Ve2tWY)2022-10-20 (목) 11:33
과자봉지는 다 터놓고 한개씩만 집어먹는 사람이었단 말인가 내가...
#743익명의 귀차니즘 씨(43YV94KgR2)2022-10-20 (목) 11:41
Attachment
#744익명의 귀차니즘 씨(yZFoOX8Aro)2022-10-20 (목) 11:46
이것저것 과자봉지를 뜯지만 뭐하나 제대로 끝까지 먹지 않는 모습을 카스트제로 형상화해보았읍니다(?
#745소식의 청새치 씨(5jE4Ve2tWY)2022-10-20 (목) 11:47
여기저기 콕콕 쪼아놓고 다른 데로 가버리는...
#746익명의 귀차니즘 씨(iEwgTh8vMk)2022-10-20 (목) 14:07
Attachment
버스카드 충전하러 편의점 갔다가 하나 집어왔는데

너무



#747익명의 어른이 씨(hYToZddaxs)2022-10-20 (목) 14:22
세상에
너무 귀여워
결심했다 난 내일부터 편의점을 털고 다닐 것이다....
#748익명의 참치 씨(JR/n9jZWI.)2022-10-20 (목) 16:37
사랑이란 무엇일까...
#749집순이의 귀차니즘 씨(MKxqRBKiV6)2022-10-20 (목) 16:50
그건 침대가 아닐까. 언제든 어디에서든 강렬하게 보고싶고 그리운데 만나면 감격스럽게 뛰어들게 되잖아. 사랑해 침대야
#750익명의 참치 씨(JR/n9jZWI.)2022-10-20 (목) 17:15
Attachment
*이 참치는 2번 유형임에 틀림없다.
#751국문의 참치 씨(uo..qomKkI)2022-10-21 (금) 07:42
>>750 국문씨는 1번

매우 만족스럽게 얼굴이 찍혔지만 목이 늘어진 옷을 입고 있었을 때의 기분이란...
#752익명의 참치 씨(/DNlZdsgfY)2022-10-21 (금) 09:05
패캠 일러스트 강의 광고가 뜨는데 들어볼만 하려나.
소개문은 혹할 만하던데
#753바람의 청새치 씨(Tl8RXK2cHs)2022-10-21 (금) 09:20
함 해봐. 찍먹해보고 부먹할지 관둘지 정하면 되자너.
#754나는날치 씨(PD50EcE/E6)2022-10-22 (토) 01:46
졸리당
#755집순이의 귀차니즘 씨(2lWXMyKAz2)2022-10-22 (토) 07:21
Attachment
!
#756집순이의 귀차니즘 씨(2lWXMyKAz2)2022-10-22 (토) 07:22
Attachment
#757포켓몬의 귀차니즘 씨(2lWXMyKAz2)2022-10-22 (토) 07:29
(해설: 가챠성공해서 기쁨의 몸부림을 치는 중)
#758익명의 법머리 씨(7cjD5Lr.r2)2022-10-22 (토) 10:01
드디어 레오 5성이...?
#759익명의 어른이 씨(jSVZls6wzk)2022-10-22 (토) 10:09
헉 따라큐 귀여워
#760포켓몬의 귀차니즘 씨(T3yTTatmw.)2022-10-22 (토) 10:32
따라큐... 너무이뻐...
#761포켓몬의 귀차니즘 씨(T3yTTatmw.)2022-10-22 (토) 10:34
Attachment
따라큐가 제일 가지고싶었긴 한데 사실 저 리멘트 라인업이 올타임 레전드라서 뭐가 나오든 괜찮긴 했어. 드래펄트 빼고

드래펄트 빼고
#762포켓몬의 귀차니즘 씨(T3yTTatmw.)2022-10-22 (토) 10:34
미안하다... 그렇지만 넌 너무 안귀여워
#763포켓몬의 귀차니즘 씨(T3yTTatmw.)2022-10-22 (토) 10:35
그리고 저번에 드래펄트만 아니면 다 괜찮다ㅏㅏㅏ 하고 딱 뽑았더니 드래펄트 떠서 또뜨면 심지어 중복이고...
#764익명의 어른이 씨(jSVZls6wzk)2022-10-22 (토) 10:36
따흐흑 피카츄 너무 귀엽다 가지고 싶다....
#765포켓몬의 귀차니즘 씨(T3yTTatmw.)2022-10-22 (토) 10:37
어른이씨도... 함께 포켓몬 리멘트에 돈을 털려보지 않을래...?
#766익명의 어른이 씨(jSVZls6wzk)2022-10-22 (토) 10:41
리멘트 한참 사다가 요즘 안 사고 있었는데.. 이렇게 또 지갑이 털리는가
#767포켓몬의 귀차니즘 씨(T3yTTatmw.)2022-10-22 (토) 10:42
Attachment
스타리움 2탄 피카츄가 진짜 레전드 귀여움이라니까요
#768포켓몬의 귀차니즘 씨(T3yTTatmw.)2022-10-22 (토) 10:44
피카츄가 가지고싶어서 뽑았는데 진열장에는 전룡 플라이곤 뮤가 생겼지... 따흐흑
#769익명의 청새치 씨(ezSQszFQ6I)2022-10-22 (토) 10:46
이런거 어디에서 사는거임?
#770포켓몬의 귀차니즘 씨(T3yTTatmw.)2022-10-22 (토) 10:49
보통 가챠샵인데 나는 집근처에 리멘트 정가보다 싸게 들어놓는 문구점 있어서 종류는 좀 적어도 거기로 가는 편. 성심당동네에도 문구점인데 리멘트 꽤 많이 있고... 뭔가 문구류랑 아기자기한거 많이 파는 가게에 확률적으로 존재하는것같아. 가챠샵도 케바케라... 포켓몬같이 비교적 머글픽 다루는 가챠샵 있고, 신작 애니 굿즈같이 오닥후픽 다루는 가챠샵이 있어서.
#771포켓몬의 귀차니즘 씨(T3yTTatmw.)2022-10-22 (토) 10:50
뭐야 문장이 좀 이상한데. **성심당 동네에도 리멘트 많이 들여놓는 문구점 있고.**
#772익명의 어른이 씨(jSVZls6wzk)2022-10-22 (토) 10:53
일단 아트박스에서 취급하는 것 같고
드물긴한데 이마트에서도 몇번 봤었음

하지만 저는 산다면 아예 박스채로 사는 나쁜 어른이가 되었기 때문에
그냥 인따넷에서 주문하는 편입니다
#773익명의 귀차니즘 씨(T3yTTatmw.)2022-10-22 (토) 11:53
다른학교는 우리학교만큼 노잼 아니야...? 너네학교 왤케 삭막해 소리 듣고왔는데. 매점 없는건 단점인거 알고있었는데 원래 막 동아리도 하고 축제도 하고 하는거였어...? 우리만 축제 없고 동아리는 이름만 동아리로 올려놓고 자습이나 시키는거였다고(컬쳐쇼크)
#774익명의 어른이 씨(jSVZls6wzk)2022-10-22 (토) 12:02
매점도 동아리도 축제도 없다고..?
매점이 없다니 대체 무슨 낙으로 사십니까......
#775익명의 귀차니즘 씨(T3yTTatmw.)2022-10-22 (토) 12:04
그래서 낙이 없는듯
#776익명의 참치 씨(bYJRi2Z2.I)2022-10-22 (토) 12:06
매점 대신 편의점이 있는 학교도 있던데
#777익명의 어른이 씨(jSVZls6wzk)2022-10-22 (토) 12:06
Attachment
#778익명의 귀차니즘 씨(T3yTTatmw.)2022-10-22 (토) 12:08
노잼교같으니 졸업하면 학교 방향도 쳐다보지 않겠다
#779익명의 어른이 씨(jSVZls6wzk)2022-10-22 (토) 12:10
근데 축제가 없다니
코로나땜에 일시적으로 없던건가요 아님 원래 없던건가요... 전자는 이해라도 하는데..
#780익명의 귀차니즘 씨(WFtE2gZ/9U)2022-10-22 (토) 12:13
있긴 있었는데 애들 악기연주하는거 노래하는거 춤추는거 방송으로 틀어놓는거라 그냥 다같이 숙면또는 폰하기였다는데
#781익명의 청새치 씨(ezSQszFQ6I)2022-10-22 (토) 12:35
나도 노잼교 트리만 타서 인생이 노잼된듯
대학가서는 미친짓 많이 하고 사시길 바랍니다...
#782익명의 청새치 씨(ezSQszFQ6I)2022-10-22 (토) 12:39
따라큐는 좀 귀여운걸... 돌아다니는 길에 아트박스가 있으니 가볼까.
#783익명의 귀차니즘 씨(2lWXMyKAz2)2022-10-22 (토) 13:00
Attachment
쿠션파츠랑 따라큐랑 딱 맞는거 너무 귀여워
#784국문의 참치 씨(OP3D124GiE)2022-10-23 (일) 08:32
예전에는 환경단체 테러를 보면 반감이 생겼는데 정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느끼는 요즘은 좀 생각이 달라진단 말이지
#785익명의 참치 씨(mgCcSNuGAE)2022-10-23 (일) 12:41
어휴 사놓고 안 한 게임이 잔뜩 있네. 정말 관심있는 시리즈나 좋아하는 시리즈 아닌 이상 당분간은 더 사지 말아야지.

얼마나 덜 사나 보자.
#786익명의 청새치 씨(biLlCh2d7s)2022-10-23 (일) 13:23
환경단체 테러... 이제는 테러도 늦었지 싶고.
#787국문의 참치 씨(OP3D124GiE)2022-10-23 (일) 13:33
지구온난화로 다 죽게 생기면 환경단체를 비난하던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788익명의 청새치 씨(biLlCh2d7s)2022-10-23 (일) 13:56
돈룩업 본 사람들은 이게 돈룩업이구나 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9익명의 참치 씨(hnf/EfTdug)2022-10-24 (월) 03:00
정신과 가기전 마음 정리와 병원 분석
알다가도 모를 투고
#790익명의 청새치 씨(YDtkH8ux.Q)2022-10-24 (월) 03:44
병원 감? 잘갔다와랑
#791익명의 청새치 씨(rNJEKok.DI)2022-10-24 (월) 12:26
다른사람들은 기후도 그렇고 환경이 개판되어가는게 체감이 됨? 도시에 살면 그런거 체감 잘 안 될 것 같어.
#792국문의 참치 씨(El9jXCplPs)2022-10-24 (월) 12:30
천만의 말씀
폭염에는 열섬현상으로 타죽고 폭우에는 배수로 부족으로 난리나고 미세먼지는 직빵으로 날아오고 도시가 오히려 막아줄 자연이 없어서 더 심하게 느껴짐
#793익명의 청새치 씨(rNJEKok.DI)2022-10-24 (월) 12:31
음~ 그렇군. 소중한 의견 ㄱㅅ합니다
#794국문의 참치 씨(El9jXCplPs)2022-10-24 (월) 12:31
겨울은 별반 차이 없지만 애초에 수도권이 북쪽이라 도시를 수도권에 한정하면 추운건 매한가지인 것 같애
#795국문의 참치 씨(El9jXCplPs)2022-10-24 (월) 12:33
청새치씨는 한적한 곳에 사시나
#796익명의 청새치 씨(rNJEKok.DI)2022-10-24 (월) 12:39
도롱뇽도 나온다
#797익명의 귀차니즘 씨(3.OJNEFVkM)2022-10-24 (월) 13:00
도롱뇽? 뭐야 쩌네
#798익명의 청새치 씨(rNJEKok.DI)2022-10-24 (월) 13:20
비 오면 문에 개구리 붙어있을 때도 있음.

무슨 말이냐. 뱀이 있다는 뜻이다...
#799익명의 어른이 씨(jlP9dNx1O2)2022-10-24 (월) 13:21
오... 쩐다...
#800익명의 청새치 씨(rNJEKok.DI)2022-10-24 (월) 13:25
800 스틸
#801국문의 참치 씨(InA3lYZpyk)2022-10-25 (화) 11:38
스맨파 재밌네 큰일났다 한번 꽂히면 오래가는데
#802익명의 청새치 씨(2k.jpRxOhA)2022-10-25 (화) 11:44
어느팀이 좋냐
#803국문의 참치 씨(InA3lYZpyk)2022-10-25 (화) 12:54
위댐보이즈요
#804익명의 청새치 씨(2k.jpRxOhA)2022-10-25 (화) 12:59
당신의 최애는..?
#805국문의 참치 씨(InA3lYZpyk)2022-10-25 (화) 13:03
오늘 처음본거라 확실하진 않지만 바타
#806익명의 청새치 씨(2k.jpRxOhA)2022-10-25 (화) 13:07
오... 호감상인가보네. 나는 좀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807익명의 청새치 씨(2k.jpRxOhA)2022-10-25 (화) 13:08
다들 바타 좋아하네.
#808국문의 참치 씨(InA3lYZpyk)2022-10-25 (화) 13:19
국문씨는 얼굴보다 춤실력이
#809익명의 청새치 씨(2k.jpRxOhA)2022-10-25 (화) 13:22
아항! 오늘 본방 보냥
나는 11시까지만 보고 작업할라고...
#810국문의 참치 씨(InA3lYZpyk)2022-10-25 (화) 13:24
요즘은 바빠서 아무래도 당분간은 유튜브 클립으로 때우지 않을까... 싶은...
으 몰아보고싶다
#811국문의 참치 씨(InA3lYZpyk)2022-10-25 (화) 13:26
하하 아리스토텔레스 선생님 위댐보이즈 보다가 뵈니 참 기분 좋네요 하하 기원전 380년 사람이 왜 아직도 이렇게 생생하신지 하하
#812익명의 청새치 씨(2k.jpRxOhA)2022-10-25 (화) 13: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 정신차리라고
#813국문의 참치 씨(InA3lYZpyk)2022-10-25 (화) 13:29
현대까지 역사를 봐야되는데 아직 BC.380이라는게 너무 화나........
#814익명의 청새치 씨(2k.jpRxOhA)2022-10-25 (화) 13:32
근데 유툽 클립이 더 알차다고 생각함. 엠넷 편집 너무 못함.
얼마전에 본 댓글 중에서 "댄서들은 대동단결 편집은 사분오열" 이게 제일 웃겼음...
#815익명의 청새치 씨(2k.jpRxOhA)2022-10-25 (화) 13:34
효과음이랑 심각한 배경음악 너무 남발해서 정신없어...
#816국문의 참치 씨(m0opTKV8co)2022-10-25 (화) 15:28
역시 유튜브 평론가의 혓바닥엔 독기가 서려있다
#817나는날치 씨(GVHweh8fe6)2022-10-26 (수) 04:09
오늘도 졸리군
#818컴맹의 귀차니즘 씨(Wb7xB27LIc)2022-10-26 (수) 05:38
할로우나이트 가시 피해서 가는 점프맵을 도저히 못하겠어서 모드써서 뚫을까 하는데 뭘 깔아야할지 모르겠네. 번역된 모드 목록에 무적모드 이런거 없는것같은데... 영어버전 목록은 못읽고.
#819국문의 참치 씨(m0opTKV8co)2022-10-26 (수) 05:47
꿈이 제법 재밌었다
#820안경의 참치 씨(oRD.aX9wNY)2022-10-26 (수) 11:23
뭔가 요새... 오랜만인 기분...

아무튼 게임용으로 굴리던 스마트폰이 터치가 두 위치에 한 게 빠르면, 두 선이 이어진 걸로 판정되어서 자꾸 타자치는데 문제가 생긴다.
그와중에 진짜 그으면 터치로 인식된다.
짜증난다. 왜 오늘따라 갑자기 이러지.
#821익명의 청새치 씨(A8v0pC37e6)2022-10-27 (목) 00:58
춥구만
#822익명의 청새치 씨(4zAWLiLcnk)2022-10-28 (금) 05:28
>>818 컨트롤로 가시는 게 제일 쉽습니다
#823익명의 귀차니즘 씨(hJvDwAMEfA)2022-10-28 (금) 05:37
버섯 황무지에서 눈물의 도시로 넘어가는게 죽어도 안되던데. 전투는 어려워도 다 패턴이 있으니까 한무리트 해도 실패 요인과 그럼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분석하면서 하면 재밌고 하다보면 어떻게든 되는데... 점프맵 문제는 그냥 하루 웬종일 붙들고 있어도 변화도 없고 재미도 없어서 못하겠더라.
#824국문의 참치 씨(jCBE0vTcC6)2022-10-28 (금) 05:39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오로지 부대찌개와 권력
#825익명의 청새치 씨(4zAWLiLcnk)2022-10-28 (금) 05:40
잠만... 필드 안돌아다닌지 너무 오래돼서 맵 좀 보고옴
#826익명의 청새치 씨(4zAWLiLcnk)2022-10-28 (금) 05:43
이동스킬 뭐뭐 얻음?
#827익명의 청새치 씨(4zAWLiLcnk)2022-10-28 (금) 05:44
아 호넷 따라서 가는 그 길이냐? 산성 호수 있고 거기?
#828익명의 귀차니즘 씨(hJvDwAMEfA)2022-10-28 (금) 05:45
근데 유튭에서 TCI성격검사 관련 내용을 보다가 생각난건데 보통 심리검사에서는 사회적으로 민감하다에 타인의 감정을 잘 알아채는걸 포함해서 이야기 하잖아. 그럼 나같은 경우는 뭐라고 해야하는지 궁금해짐.

난 타인에 대해 감정적으로 공감하거나 영향을 받는 경향은 상당히 낮은데 타인의 감정 등 심리 상태를 캐치하는건 또 반대로 꽤 높은것같거든. 타인의 감정을 알아채도 그에 적합하게 행동하는건 잘 못하는 편이고. 대충 감각이 예민해서 관찰력도 추리력도 좋으니까 심리적 신호도 잘 캐치한다 느낌으로 생각하긴 하는데 사회적 민감성의 관점에서 높다고 해야할지 낮다고 해야할지가 궁금해진 것.
#829익명의 귀차니즘 씨(hJvDwAMEfA)2022-10-28 (금) 05:46
>>827 아마 맞을걸. 위쪽에 가시 점프맵 있어서 갈고리로 지나가야하는데
#830익명의 귀차니즘 씨(hJvDwAMEfA)2022-10-28 (금) 05:49
이동스킬은 C키로 쓰는 대쉬랑 갈고리 있음
#831익명의 청새치 씨(4zAWLiLcnk)2022-10-28 (금) 05:49
Attachment
>>829 여기 맞냐?
그럼 지금 갈고리랑 대쉬만 갖고있는거지?
#832익명의 귀차니즘 씨(hJvDwAMEfA)2022-10-28 (금) 05:51
맞워요
#833익명의 어른이 씨(Wh3NChIeQk)2022-10-28 (금) 05:52
>>828 TCI검사에서 사회적 민감성은 하위항목 4가지로 분류됨
그리고 각 항목의 높고 낮은 정도를 보고 종합적으로 평가함니다
#834익명의 청새치 씨(4zAWLiLcnk)2022-10-28 (금) 05:53
여기 안 가고 진행하는 루트 본 것 같은데...
#835익명의 귀차니즘 씨(hJvDwAMEfA)2022-10-28 (금) 05:56
>>833 그렇군!

>>834 이번은 넘어간다고 해도... 난 점프맵을 극단적으로 못하기때문에 다음에 피지컬 필요한 점프맵 만나면 또 막힐걸. 매번 우회로가 있진 않을테니까
#836익명의 청새치 씨(4zAWLiLcnk)2022-10-28 (금) 05:57
Attachment
자 일단 방법은 이거다
#837익명의 청새치 씨(4zAWLiLcnk)2022-10-28 (금) 05:59
아 그래 깊은 둥지로 들어가서 올라오면 되기는 한다. 그런데 깊은둥지를 가느니 차라리 점프맵이 나을걸?
공략 봐도 상관 없으면 루트 알려주겠음 ㅇㅇ
#838익명의 어른이 씨(fyiAMvh6jg)2022-10-28 (금) 05:59
그리고 공감은 사회적 민감성이 아닌 연대감 부분에서 나오니 그 부분 점수도 잘 보시길
#839익명의 귀차니즘 씨(hJvDwAMEfA)2022-10-28 (금) 06:01
어 음 어 더한 엿같음인가 안이요 점프맵 해보겠습니다
#840익명의 청새치 씨(4zAWLiLcnk)2022-10-28 (금) 06:01
이상한 스킵 쓰면 교차로에서도 수정봉우리 통해서 눈물의 도시 진입 가능하기도 함. 근데 이거 하느니 점프맵 좋게 넘어가는 게 낫긴 함...
어떻게 할래? 영상 어떤거 갖다줄까. 스포 최대한 적게 보라고 하나만 알려줄라그래
#841익명의 청새치 씨(4zAWLiLcnk)2022-10-28 (금) 06:03
그래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 >>836 끝에서 주르륵 미끄러지다 떨어지면서 대쉬 쓰면 됨.
나는 키설정 다시 해보는 것도 추천한다ㅇㅇ
#842익명의 귀차니즘 씨(hJvDwAMEfA)2022-10-28 (금) 06:04
와 연대감 백분위 5점★
#843국문의 참치 씨(5eAHH2sawc)2022-10-28 (금) 06:07
연대감이라길래 연세대 붙은줄
#844익명의 어른이 씨(Wh3NChIeQk)2022-10-28 (금) 06:08
ㅋㅋㅋㅋㅋㅋㅋㅋ그 연대가 아닌거시애오...
#845익명의 귀차니즘 씨(hJvDwAMEfA)2022-10-28 (금) 06:08
ㅋㅋㅋㅋㅋㅋ TCI기질 및 성격검사임
#846국문의 참치 씨(5eAHH2sawc)2022-10-28 (금) 06:08
국문씨는 약간 전문가 부담스럽게 만드는 타입이야
미용실->잘 어울리게 잘라주세요
병원->그래서 어떻게 하면 되나요
학원->이렇게 공부하면 된다고요?
#847국문의 참치 씨(5eAHH2sawc)2022-10-28 (금) 06:09
연대에 백분위까지 나왔길래 모의고사 잘본줄... 머쓱
#848익명의 귀차니즘 씨(hJvDwAMEfA)2022-10-28 (금) 06:10
사회적 민감성도 근데 다시 보니까 0점임. 하위지표도 전부 낮음 역시 알수없군
#850익명의 어른이 씨(Wh3NChIeQk)2022-10-28 (금) 06:13
나는 인내력이 0이었는데
#851익명의 청새치 씨(4zAWLiLcnk)2022-10-28 (금) 06:14
원래 그 검사 0점이 잘 나옴?
#852익명의 귀차니즘 씨(hJvDwAMEfA)2022-10-28 (금) 06:14
나 자극추구는 100 나왔어
#853익명의 어른이 씨(Wh3NChIeQk)2022-10-28 (금) 06:16
아 다시보니 인내력1 자율성0이었네
위험회피 100ㅋㅋㅋㅋㅋㅋ
#854익명의 귀차니즘 씨(hJvDwAMEfA)2022-10-28 (금) 06:17
원래 잘나오는지는 심리학과를 안가봐서 모르겠네. 근데 내가 좀 특이한 성격은 맞는듯. 예전에 MMPI해봤을때도 상담쌤한테 이 유형이 이렇게 대화가 된다고...? 다른 유형 아니야...? 했던적 있음. 보통 나랑 같은 유형이면 타인과 상호작용을 잘 안한다고
#855익명의 어른이 씨(Wh3NChIeQk)2022-10-28 (금) 06:18
극단적인 값이 이렇게 자주 나오는 편은 아닌데 아예 안 나오는 건 아니고 어 그 내담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할까요 암튼 그럼
#856국문의 참치 씨(5eAHH2sawc)2022-10-28 (금) 06:20
Attachment
TCI쳐봤는데 뭔가 다른거 같긴 하지만 뭔가 설문하긴 했다
#857익명의 귀차니즘 씨(hJvDwAMEfA)2022-10-28 (금) 06:22
TCI는 저작권이 있는 유료검사지라 인터넷에 풀려있지 않음! 뭐 저작권 있는건 다른 검사도 다 그래서 원래는 돈내고 정식검사 해야하는거지만. 유독 인터넷에 약식으로 풀려있는것들 꽤 있더라.
#858익명의 청새치 씨(4zAWLiLcnk)2022-10-28 (금) 06:24
트로스트 전문성 있는 어플이던가
#859국문의 참치 씨(5eAHH2sawc)2022-10-28 (금) 06:25
와중에 트라우마 0%인거 너무 국문씨스럽다
#860익명의 어른이 씨(/awVSVgY36)2022-10-28 (금) 06:30
>>856 가까운 상담소에서 TCI 해보고 싶은데요 하면 유료로 해줄 것
#861익명의 청새치 씨(4zAWLiLcnk)2022-10-28 (금) 06:33
나도 다시 해보고싶네. 나도 상담실에서 저거 했을 때 상담사가 육성으로 아... 이상하네... 뭐지?? 이랬거든
#862익명의 어른이 씨(/awVSVgY36)2022-10-28 (금) 06:35
TCI도 온라인 인증코드로 검사가 가능하니까 찾아가기 귀찮으면 전화로 문의해보는 것도 괜찮을듯

>>861 아 궁금하다... 청새치 씨의 결과 궁금하다...
#863익명의 청새치 씨(4zAWLiLcnk)2022-10-28 (금) 06:36
온라인 검사도 3만원 정도면 하네... 괜찮구만?
#864익명의 귀차니즘 씨(hJvDwAMEfA)2022-10-28 (금) 06:44
아 그리고 대학생들은 대학 내부 상담센터에서 해도 됨. 이왕이면 풀배터리로 돌리십쇼 사회 나가서 제돈주고 하려면 개비쌈. 수십만원 깨지니까 학교에서 해줄때 하자. 등록금 뽕뽑는거임 그게
#865익명의 어른이 씨(/awVSVgY36)2022-10-28 (금) 06:46
뭐야 요즘 좋은 거 많이 생겼잖아 진짜

하지만 나는 사회 나가서 제돈주고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그래야 내가 돈을 버니까(?????)
#866국문의 참치 씨(5eAHH2sawc)2022-10-28 (금) 06:47
여태까지 본 어른이씨 말중 가장 어른스럽군...
#867익명의 어른이 씨(/awVSVgY36)2022-10-28 (금) 06:48
엣헴
#868익명의 귀차니즘 씨(hJvDwAMEfA)2022-10-28 (금) 06:48
진짜 어른이잖아
#869익명의 어른이 씨(/awVSVgY36)2022-10-28 (금) 06:54
돈 많이 벌어서 더 많은 피카츄를 사야하니까... 어른이 되었다
#870익명의 귀차니즘 씨(hJvDwAMEfA)2022-10-28 (금) 06:55
역시 정 수틀리면 재수를 해서라도 심리학과를 가야겠다 싶어지는중... 요즘 좀 에라 입시 망하면 아무 대학 아무 학과나 가버리지 뭐 싶었는데, 오랜만에 심리학 이론이랑 심리검사랑 들여다보니 재밌네. 이래서 심리학과를 가려고 했던거였지. 잊고있었는데 생각남
#871익명의 어른이 씨(/awVSVgY36)2022-10-28 (금) 06:56
#872익명의 귀차니즘 씨(hJvDwAMEfA)2022-10-28 (금) 06:58
킹치만 아무 학과나 진학했다가 냅다 아무데나 취업하는것보다야 재밌는걸 하면서 돈 못버는게 낫지 않을까
#873익명의 청새치 씨(4zAWLiLcnk)2022-10-28 (금) 07:02
철학으로 돈 버는 선바도 있는데 뭐. 머리쓰기 나름인 것 같음.
#874익명의 어른이 씨(/awVSVgY36)2022-10-28 (금) 07:06
>>872 반박할 수 없다...! 그렇담 응원하겟습니다...

>>873 철학으로...돈을?
#875익명의 귀차니즘 씨(QxKYNlnKTc)2022-10-28 (금) 07:07
근데 이래놓고 개뜬금없이 잉크회사 취직해있을수도 있음. 근데 사실 안뜬금없는것같음 소설보다 탄탄한 빌드업
#876익명의 어른이 씨(/awVSVgY36)2022-10-28 (금) 07:09
그동안 귀차니즘 씨의 잉크 이야기를 돌이켜보면 개뜬금이 아니라 개연성 탄탄인거 같은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