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달은 오늘도 어떻게든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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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은 오늘도 어떻게든 살아간다

Author:게으른 해달 씨
Responses:81
Created:2024-06-13 (목) 10:27
Updated:2025-01-01 (수) 02:56
#0게으른 해달 씨(PdSpFQPVi6)2024-06-13 (목) 10:27
세상은 험해도 어떻게든 살겠죠 쉬빠

같은 맘으로 게으른 해달이 쓰는 일기장 타래
일상 다수
#1게으른 해달 씨(PdSpFQPVi6)2024-06-13 (목) 10:29
블로그는 뭔가 특별한 일이 있을때만 써야할 것 같고 사진찍는 것도 귀찮아가지구,, 여따 쓰기로햇다.

쓰다보면 이상한 소리 비율이 좀 높아질 것 같지만 어차피 그런 얘기 올리려고 팠으니까 ^ ^!!
#2익명의 참치 씨(vwVWwtBEik)2024-06-13 (목) 12:00
내 경우에도 블로그는 뭔가 특별하게 쓰려는 느낌이 크더라....

#3게으른 해달 씨(tjkB8r7Rpg)2024-06-13 (목) 12:22
그치? 나만 그런 게 아닌거지?🤔
특히나 블로그는 나랑 실제로 아는 사람들이 본다는 점에서 더더욱 그런 느낌
#4게으른 해달 씨(tjkB8r7Rpg)2024-06-13 (목) 12:25
퇴근길은 언제나 기분이 조아
사장님 차 타고 퇴근중이긴 하지만 어쨌든

우하학 >:3c...!

맘스비인 해달 씨의 오늘의 추천메뉴
딥치즈(싸이)버거에 감자튀김 or 다른 버거에 치즈감튀 끼워먹기
#5게으른 해달 씨(7vsqamJ4yo)2024-06-13 (목) 12:39
어?

,,,,,환기시킨다고 창문열어놓고 출근햇는데 에어컨이 왜 켜져잇지,,,,ㅋㅋ,,,,,
,,,,,,
,,,,
,,,,,,,

5일동안 자취방에 없었으니까 5일치 한 번에 틀었다고 생각하지 뭐 ^^!!!
#6익명의 참치 씨(0eHbz473yk)2024-06-13 (목) 13:33
새로운 참치의 등장
#7게으른 해달 씨(7vsqamJ4yo)2024-06-13 (목) 13:46
나. 뉴 참치.
사실 다른 게시판엔 계속 있었으니까 100% 새로운 참치라곤 못 하지만

그래도 신입취급 해 주라. 기분 좋으니까. >:3 아무튼 잘 부탁해!
#8게으른 해달 씨(7vsqamJ4yo)2024-06-13 (목) 13:52
자기 전 노래 추천 하나. (해달 씨의 취향 낭낭함 주의)

미로 (Feat. 새빛) - Miiro
1:02 ─────────── 4:18
⇆ ◁ ❚❚ ▷ ↻
#9게으른 해달 씨(G1UzbGA8fM)2024-06-14 (금) 01:21
졸려잉,,,,,,,
그래도 오늘 하루 어케든 살아간다
참치들도 화이팅~!!!~!
#10게으른 해달 씨(w51kJ0nWy.)2024-06-14 (금) 08:09
오늘은, 오늘저녁밥은
저번에 집에갓을때 엄마가 싸준 계란장조림을 먹을거야
행복하겟다. 우하하
#11게으른 해달 씨(w51kJ0nWy.)2024-06-14 (금) 10:53
과식했다........배불러잉,
두툼한 계란말이 먹고 싶어서 6개나 깬 게 문제였을까
그래두 좋은 식사시간이엇다.
#12게으른 해달 씨(L1TwGnHgYg)2024-06-15 (토) 05:03
오늘은 친한 지인들이랑 농담곰 팝업스토어에 가기로햇어
기대된다 우하하🥹
#13게으른 해달 씨(GtmeSR.C3o)2024-06-15 (토) 14:27
Attachment
고로케인형 데리고가서 사진도 찍어줫어,,,
즐거웟다 우하학 지갑은 좀 가벼워졌지만
#14게으른 해달 씨(AK136gflwc)2024-06-16 (일) 08:49
아는 지인 가나디 북북만져주기
#15게으른 해달 씨(OdwB3DQojI)2024-06-18 (화) 06:07
쉬 는 날 조 아
꿀잠자고일어낫다 우헤헤,
밥먹구 던전밥 읽어야지,
#16게으른 해달 씨(Grl.5w6dRQ)2024-06-18 (화) 16:08
오늘의 노래 추천

思ひで / Omoide - Suzuki Tsunekichi
1:34 ─────────── 4:44
⇆ ◁ ❚❚ ▷ ↻
#17게으른 해달 씨(YlyVnCn9r2)2024-06-19 (수) 01:12
오늘 최고온도 정말,,,,,,,,,,, 살인적이다
다들 참치스테이크가 되지 않게 조심해... <:3
#18게으른 해달 씨(qa/JjjJHFU)2024-06-20 (목) 08:54
얼음띄운 레몬티를 1L정도 벌컥벌컥 마시고 싶다.... <:3
#19게으른 해달 씨(SFOSCIvMHo)2024-06-25 (화) 06:30
해달 이즈 백,
현생은힘들군아,,,,,,
#20익명의 꽃씨(8WzF4Mupc2)2024-06-25 (화) 06:42
조개껍질 안고 물에 동동 떠있다보면 힐링될거야
냉수 반신욕 좋더라구~
#21게으른 해달 씨(SFOSCIvMHo)2024-06-25 (화) 08:13
이 해달은 안타깝게도 찬물샤워를 괴로워하는 속성을 타고낫습니다,,,,
대신 따신 물로 샤워 삭 하고 에어컨 키고 누워있을게
고마워잉 >:3
#22게으른 해달 씨(SFOSCIvMHo)2024-06-25 (화) 09:30
역전재판 오도로키 컬렉션 삿다.
우헤헤,,,,,,,, 당장해야지 우헤헤,,,😊
#23게으른 해달 씨(u.os467mAc)2024-06-25 (화) 20:11
,,,,,,
한참 달리고 나니 이런 시간,
망햇다잉,
#24게으른 해달 씨(nWEKUU2B7E)2024-06-26 (수) 01:25
출근을해
#25게으른 해달 씨(nWEKUU2B7E)2024-06-26 (수) 01:26
최근에 더워서 머릴 잘랐는데
미용사선생님은 머리 뻗칠수도 있다고 고민해보라 그랬거든, 근데 제가 걍 감내할게용ㅎㅎ하고 대차게 잘랐는데 오히려 이 쪽이 내가 원하던 머리였던거같기두...... 우헤헤 럭키잔아
#26게으른 해달 씨(u.os467mAc)2024-06-26 (수) 08:13
오늘의 노래 추천

いきのこり●ぼくら / ikinokori●bokura - Ichiko Aoba
4:14 ─────────── 6:46
⇆ ◁ ❚❚ ▷ ↻
#27게으른 해달 씨(u.os467mAc)2024-06-26 (수) 08:16
저녁....
저녁머먹지.

<:3
#28익명의 꽃씨(9Vbqz6QgpI)2024-06-26 (수) 08:27
매운갈비찜
#29게으른 해달 씨(u.os467mAc)2024-06-26 (수) 08:32
동생한테 묻기 전에 >>28을 봤으면 좋앗을텐데.....🥺 쥐엔장,,, 매운갈비찜은 다음 기회에..

동생의 의견을 참고해서 철판닭갈비볶음밥에 치즈랑 계란추가햇어, 맛잇겟다 빨리오면좋겟당

참치들은 저녁 머먹어
#30게으른 해달 씨(AO9N4yBYGc)2024-06-27 (목) 03:16
배고프다잉 >:3
다들 맛잇는점심먹어~!
#32게으른 해달 씨(AO9N4yBYGc)2024-06-27 (목) 06:19
팜하니가,
너무아름답다........

푸른산호초미쳣다... ㅠ ㅠ 여름요정.. 여름요정이다
#33게으른 해달 씨(x9lwK.UMQs)2024-06-27 (목) 08:00
점장놈.. 말 정말 예쁘게한다진짜..... 근무 시프트 점장이란 안겹치게 바꿔달라고 사장님한테 얘기할거야 진짜로....😡 스트레스받아죽겟내,
#34게으른 해달 씨(eqinowM/nY)2024-06-27 (목) 09:09
바꿔주신대
럭키잔아

우헷😚
#35게으른 해달 씨(UYag/gJrRo)2024-07-03 (수) 09:51
새송이버섯에 기름 바르고 시즈닝이랑 소금 뿌려서 에어프라이어에 15분
진짜맛잇다,

새송이 1키로삿어
맨날먹어야지~~!!!~!~!
#36게으른 해달 씨(UYag/gJrRo)2024-07-03 (수) 11:57
오늘의 노래 추천~!

Sugar Rush - 비비(BIBI)
1:45 ─────────── 2:29
⇆ ◁ ❚❚ ▷ ↻
#37게으른 해달 씨(oDO9CbmgmY)2024-07-03 (수) 15:03
방금,, 식빵 위에 버터 얹어서 에어프라이어 돌렸는데
통 넣을 때 버터가 종이호일 밖으로 탈출했는지,,,

꺼내니까 빵 위엔 없구 바닥에만 버터범벅이네.......... <:3....
버터냄새 설렜는데...... 그치만 바삭한 식빵은 맛있다,..
#38게으른 해달 씨(Bn119dUNV2)2024-07-04 (목) 07:16
Attachment
새송이굴소스볶음 만들엇다
정말미췬밥도둑,,,,,
#39게으른 해달 씨(oDO9CbmgmY)2024-07-04 (목) 14:09
강유미 새영상 진짜 미칠정도로웃겨서 죽을것같다,,,,,
강유미에게 인류학 박사학위를 줘라,,,
#40게으른 해달 씨(8uR/oUDeH2)2024-07-05 (금) 07:12
아니 이딴,,, 이딴날씨가.... 장마?
물론 빨래하려고햇어서 럭키비키긴 해,,,,
하지만... 비는쫌와야되는디.. 비너무안오는디,,,
#41게으른 해달 씨(K9yhtDwUFM)2024-07-05 (금) 19:41
Reborn(セリver.)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OST
3:52 ─────────── 5:37
⇆ ◁ ❚❚ ▷ ↻
#42게으른 해달 씨(K9yhtDwUFM)2024-07-06 (토) 07:14
어제 언내추럴이랑 나미야잡화점의기적 보고 자가지구 눈이띵띵부엇어,,,
#43게으른 해달 씨(PQEs0xbUbU)2024-07-08 (월) 06:59
비... 비 싫어.. 비...... 눅눅해...🫠
#44익명의 유사 개발자 씨(oJ9eH3AMJY)2024-07-08 (월) 07:47
덥고 습하고..
#45게으른 해달 씨(4rSIRM8Gx6)2024-07-18 (목) 12:32
>>44 맞아 덥고 습하고,,, <:3

간만의 휴일,, 휴,,,,, 뭔가 하고 싶은데 할 에너지가 솟아나지 않아,,,,,,,, 그냥 앉아서 영상보는거밖엔 할 수 있는 게 없어,,,,
#46게으른 해달 씨(jQ9qHhAVTk)2024-07-19 (금) 09:31
어제오늘,, 원래 물류센터 갈 예정이었는데 어제도 오늘도 계속 사측에서 티오관련 트러블이 생겨서 못 가게 됐네 :(...
강제로 집에서 휴식하게되,
#47게으른 해달 씨(bpZWgTdpCw)2024-07-20 (토) 07:29
맹세하네에에
내겐 오직 사랑 뿌우우운,,

빠빠밥바밥바 뚜뚯뚜,,, 빱밥빠,, 뚜뚜뚜,,
#48게으른 해달 씨(aWGsa5B5YM)2024-07-21 (일) 14:33
팔자에도 없는 브라이덜샤워를 하게 될 것 같은데 <:3,,~!
9년동안 한 학교 다닌 친구긴 하지만 별로... 안 친햇는디....... 멀까,
#49게으른 해달 씨(L3II7hRsOs)2024-07-24 (수) 06:13

으으
으으 더워 으으
#50게으른 해달 씨(rEAX501y96)2024-07-30 (화) 12:47
게으르지만 게으르게살지못하는 해달씨
퇴근이다,,,,🥹
#51게으른 해달 씨(C5Xv30R61c)2024-08-05 (월) 13:04
헉헉헉,,,,,, 오늘개가티바빳다....

9월부터 해달씨는 알바맘스비가 아닌 주40시간 4대보험 다 떼는 직원맘스비가 되엇습니다 쟈쟈쟌~
#52게으른 해달 씨(gUeqoODTxI)2024-08-07 (수) 06:27
우히히집간다
오늘 저녁엔 마인크래프트할라구
#53게으른 해달 씨(PtuPdzVHuQ)2024-08-13 (화) 18:33
잠을 잘래도 계속 새벽까지 깨있게 되고 마는 최근의 해달 씨.
수면부족은 최악인데 큰일낫다잉 >:3...
#54게으른 해달 씨(YS227EMqOs)2024-08-14 (수) 06:04
하츄핑콜라보의혼란속에서버거핑이되
#55게으른 해달 씨(7Jhm/Tz346)2024-08-16 (금) 08:25
오늘 어린이손님이와서 하츄핑 인형 남아잇냐고 묻는겨
그래서 네 남았어요~^^ 하니까 앗 정말요🥹 하고 배시시 웃는데 넘 귀여벗어....

넘 기여버서 원래 인형 랜덤으로 주는데 갖고싶은거 선택하게해줫다... 순수함을잃지말렴 리틀엔젤베이비...
#56게으른 해달 씨(TH5LJ61xQg)2024-08-19 (월) 05:32
입추지나니까 진짜루 점점 덜 더워지는거같기도하구,,,,,,,
낼모레 처서인데 그것까지 겹치면 진짜로 가을날씨 오나?,,,🥹
#57게으른 해달 씨(Xt5zw8aAqo)2024-08-19 (월) 05:34
Dracula - 히미츠(Hemeets)
2:23 ─────────── 3:50
⇆ ◁ ❚❚ ▷ ↻
#58게으른 해달 씨(KPkQN7JGiI)2024-08-19 (월) 15:37
와 생일이다 ^ㅇ^~~~~!!!
#59익명의 참치 씨(OgNklt3rck)2024-08-19 (월) 16:11
추카추카~
#60익명의 어른이 씨(VvcDlcv5TY)2024-08-19 (월) 23:48
축하해~ 오늘 하루는 즐겁고 행복한 일만 있길🥳
#61게으른 해달 씨(KPkQN7JGiI)2024-08-20 (화) 03:43
>>59-60
둘 다 고마워잉....🥹 두 참치도 좋은 하루 보내~!!!
#62익명의 맥주씨(JS/yuaFIGU)2024-08-20 (화) 12:44
생일 축하해~
#63게으른 해달 씨(KPkQN7JGiI)2024-08-20 (화) 14:02
>>62
맥주씨도 고마와....🥹 얼마 안 남았지만 하루 잘 마무리해~!
#64게으른 해달 씨(o.E.ZmYarA)2024-08-28 (수) 20:28
오라 달콤한 근로장려금이여
#65게으른 해달 씨(I8yrUyXslk)2024-08-30 (금) 09:23
음쓰 건조분쇄기를 삿다~~!!!
이런거 첨 써봐서 잘 모르겟는데 일단 생각보다 크고... 꽤 무겁고....... 글고 지금 돌아가고잇는데 잘 되고있는건지 약간의심이되
일단 돌아가는거 끝나면 함 다시 봐야겟다..🙄
#66게으른 해달 씨(I8yrUyXslk)2024-08-30 (금) 12:25
앞으로 이것을 내 반려가전으로 삼고 영원히 함께할 것을 맹세합니다
#67게으른 해달 씨(.Q0buXnJ2Q)2024-09-29 (일) 16:22
그냥 직원인 줄 알앗더니 매니저가 되어 덜걱 취뽀해버린 건에 대하여..........
이래저래 바빠가지구 그동안 못 왔다 <:3 정해진 스케줄 외 추가근무도 많았구....
하지만 이젠 사장님이 다른 아르바이트생도 많이 뽑았구 스케줄도 좀 고정적으로 안정될테니 괜찮으려나~!
#68게으른 해달 씨(.Q0buXnJ2Q)2024-09-29 (일) 16:24
맹그로브 - 윤하(Younha/ユンナ)
1:54 ─────────── 2:59
⇆ ◁ ❚❚ ▷ ↻
#69게으른 해달 씨(Lv71g2b5lU)2024-10-10 (목) 05:03
맘스터치에갇혀살게되
#70게으른 해달 씨(UEhNa6fu1M)2024-10-25 (금) 17:02
힐링이 필요할 땐 라퓨타파티를 해
깨끗하게 씻고 좋아하는 잠옷을 입고 맛있는걸 먹고 마시면서 천공의 성 라퓨타를 그냥 멍... 하니 보는거야
영화가 끝나고 나면 뭔지 모를 여운과 함께 잘 펴놓은 이불 안으로 슥 들어가서 잠들면 돼

오늘도 라퓨타파티를햇다. 이제 잠들면 돼
다들굿밤~!
#71게으른 해달 씨(HKoRaUugWA)2024-11-08 (금) 00:48
이이잉,,,
출근하기싫어잉,,,,,
#72게으른 해달 씨(Ylg2xb/1b.)2024-11-12 (화) 08:03
운동 너무 안해서 오타쿠심을 자극해 운동을 하자, 싶어가지구 미쿠복싱을 삿거든....

몸이뿌사졋어지금, 얻어맞은거같애
#73게으른 해달 씨(BGfkxLByNs)2024-11-23 (토) 10:24
코어근육을 기르고싶어서 유튜브 심으뜸 플랭크챌린지를... 하려고햇는데

내가..... 30초도 플랭크를못하는 찌랭이라니.
#74게으른 해달 씨(J4XZSP4qxw)2024-12-03 (화) 16:27
이 야밤에 이게 뭔 일이래.. <:3
#75익명의 참치 씨(kGevbP7QtE)2024-12-03 (화) 16:28
정말로다가
#76게으른 해달 씨(J4XZSP4qxw)2024-12-03 (화) 16:30
아까부터 라이브영상 계속 보고있었는데 진짜.. 픽션보다 현실이 더하구나 싶고...
계엄해제 가결은 됐는데 정식발표는 언제 하려나...🤔
#77게으른 해달 씨(MwIG1ApmhY)2024-12-04 (수) 01:48
치과 다녀왓다.
치과의사샘들은 얼만큼 입을 크게 벌려야 만족하시는걸까......🤔 턱관절이너무아프당.
#78게으른 해달 씨(Qq0GjATp5A)2024-12-18 (수) 17:28
옆집진짜뭘까?.....
어케 사람이 남녀가리지않고 이렇게 많이 들락거리는걸까?...
그리고 왜 항상 12시가 넘어서 시끌시끌 몰리는걸까?.....

그리고.... 왜 항상 계단을 굳이 발을 쾅쾅쾅 구르면서 올라오는걸까 다들? 하나같이.........🤔
#79게으른 해달 씨(Qq0GjATp5A)2024-12-18 (수) 17:29
미친것... 지금 2시반이야 크게얘기하지말고 조용히해,ㅣ,~~!!!
#80게으른 해달 씨(mb4HSbdOYI)2025-01-01 (수) 02:56
Attachment
신정에 출근하는 자
#81게으른 해달 씨(mb4HSbdOYI)2025-01-01 (수) 02:56
새해 복 많이 받길 바래 참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