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스포츠에 대해서 얘기해 보자!
Back to Tuna#0사시미아 나고(47E+61)2016-04-07 (목) 15:56 #1익명의 참치 씨(34665E+62)2016-04-07 (목) 22:16 #2익명의 참치 씨(37507E+61)2016-04-07 (목) 23:31 #3익명의 참치 씨(76199E+63)2016-04-08 (금) 01:52 #4익명의 참치 씨(5904453E+5)2017-09-05 (화) 06:45 #5익명의 참치 씨(6583474E+5)2017-09-05 (화) 06:50 #6익명의 참치 씨(7986667E+5)2017-09-05 (화) 06:52 #7익명의 참치 씨(7986667E+5)2017-09-05 (화) 06:53 #8익명의 참치 씨(7986667E+5)2017-09-05 (화) 06:54 #9익명의 참치 씨(6583474E+5)2017-09-05 (화) 06:55 #10익명의 참치 씨(7986667E+5)2017-09-05 (화) 06:56 #11익명의 참치 씨(7986667E+5)2017-09-05 (화) 06:58 #12익명의 참치 씨(6583474E+5)2017-09-05 (화) 07:02 #13익명의 참치 씨(7986667E+5)2017-09-05 (화) 07:05 #14익명의 참치 씨(6583474E+5)2017-09-05 (화) 07:06 #15익명의 참치 씨(7986667E+5)2017-09-05 (화) 07:09 #16익명의 참치 씨(7986667E+5)2017-09-05 (화) 07:10 #17익명의 참치 씨(7986667E+5)2017-09-05 (화) 07:10 #18익명의 참치 씨(6583474E+5)2017-09-05 (화) 07:17 #19익명의 참치 씨(7986667E+5)2017-09-05 (화) 07:23 #20익명의 참치 씨(7986667E+5)2017-09-05 (화) 07:25 #21익명의 참치 씨(4528566E+5)2017-10-07 (토) 11:15 #22익명의 참치 씨(4251349E+6)2017-10-07 (토) 14:01 #23익명의 참치 씨(4528566E+5)2017-10-07 (토) 14:12 #24익명의 참치 씨(5711016E+5)2017-10-08 (일) 02:00 #25익명의 참치 씨(5926193E+5)2017-10-08 (일) 02:33 #26익명의 참치 씨(5711016E+5)2017-10-08 (일) 02:49 #27익명의 참치 씨(5926193E+5)2017-10-08 (일) 03:23 #28익명의 Q 씨(0147806E+5)2017-10-08 (일) 06:31 #29익명의 참치 씨(5926193E+5)2017-10-08 (일) 08:40 #30익명의 참치 씨(1306414E+6)2017-10-08 (일) 08:48 #31익명의 참치 씨(2700124E+6)2017-10-08 (일) 09:13 #32익명의 참치 씨(1306414E+6)2017-10-08 (일) 10:02 #33익명의 참치 씨(5926193E+5)2017-10-08 (일) 10:04 #34익명의 참치 씨(5287386E+5)2017-10-09 (월) 12:30 #35익명의 참치 씨(5287386E+5)2017-10-09 (월) 12:31 #39익명의 참치 씨(E7xaToUxTU)2022-02-06 (일) 08:52 #40익명의 참치 씨(WrJkKXfwLo)2022-02-07 (월) 07:09 #41익명의 참치 씨(XgrfRtMUp6)2022-03-13 (일) 09:43 #42익명의 참치 씨(ysQfDHDd66)2022-03-13 (일) 09:44 #43익명의 참치 씨(XgrfRtMUp6)2022-03-13 (일) 09:46 #44익명의 참치 씨(nzQ6btYGAI)2022-04-08 (금) 08:46 #45익명의 참치 씨(cVSncWTomw)2022-04-09 (토) 11:17 #46익명의 참치 씨(cVSncWTomw)2022-04-09 (토) 11:24 #47익명의 참치 씨(GLNoOG6012)2022-04-24 (일) 07:39 #48익명의 참치 씨(A1xbotdv32)2022-04-24 (일) 07:40 #49안경의 참치 씨(.MVZYwHstU)2024-01-22 (월) 03:43
어째서 스포츠 보트가 없는가?
Author:사시미아 나고
Responses:49
Created:2016-04-07 (목) 15:56
Updated:2024-01-22 (월) 03:43
주제글을 보트라 하는 곳은 현재 참치어장 내에서 앵커판밖에 없다는 게 함정.
스포츠는 영 좋은 기억이 없어 안 좋아하지만...
수상 스포츠 구경은 좋아해. 보고 있으면 왠지 시원하잖아?
스포츠는 영 좋은 기억이 없어 안 좋아하지만...
수상 스포츠 구경은 좋아해. 보고 있으면 왠지 시원하잖아?
잘한땐 독수리 못할땐 닭튀김 취급인 구단이 연고구단이라 곶통받는중...
스포츠… 몸이 영 둔해서 하는 건 좋아하지 않지만. 보는 거는 야구랑 축구를 좋아하지.
우즈벡전이 코앞으로
하는 건 배구도 재밌어
팀 스포츠라 사람이 적을 땐 못하지만
팀 스포츠라 사람이 적을 땐 못하지만
수상 스포츠... 모터보트에 끌려가는 바나나가 생각나네.
해보고 싶은 스포츠는 골프! 하지만 왠지 돈이 많이 들어갈 거 같다.(선입견)
스크린 골프라도 쳐보고 싶당.
스크린골프 체험 정돈 돈 별로 안 들어.
클럽 빌려서 한번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고
클럽 빌려서 한번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고
>>9 클럽 빌리는 것은 얼마 정도 드려나?
이제보니 예전 주제글이 발굴되었던 거구나! 좋은 재활용이다.
>>10 매장마다, 그리고 채 종류마다 틀려서 뭐라고 확실히는 말 못하겠지만 게임에 채까지 빌려도 몇만 원 선이려나..
그리고 클럽 전문 판매 사이트 중에 체험 렌탈이 가능한 곳도 꽤 있어. 택배비 정도만 자기가 부담하고 며칠 정도 무료로 체험해 보라는 거지.
그리고 클럽 전문 판매 사이트 중에 체험 렌탈이 가능한 곳도 꽤 있어. 택배비 정도만 자기가 부담하고 며칠 정도 무료로 체험해 보라는 거지.
>>12 와, 체험 렌탈이라... 좋네. 역시 사람은 알수록 이득을 보는구나.
사실 나는 골프 안 쳐서 전부 아버지한테 들은 정보지만ㅡ 어쨌든, 요즘은 정보가 많으면 손해는 안 보니까.
그렇죠. 이득 볼 것들이 천지에 널려있는데 정보가 모자라서 못 챙겨먹는 느낌.
골프 말고도 분명히 해보고 싶은 스포츠가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나네. 양궁이었나?
활 쏴서 10점 맞춰보고 싶어.
요즘은 실내양궁장도 보이던걸. 화살 20개에 5천원ㅡ 이런 식으로.
호옹. 하려고 하면 편하게 할 수 있는 거였구나.
시작하기도 전에 너무 두려움을 가졌나보다.
한 번 실내양궁장은 찾아서 가봐야지.
이 외진 시골에 있을지 없을진 모르겠지만.
없으면 예전에 보인 스크린 골프장에라도 닥돌해야지.
한 번 실내양궁장은 찾아서 가봐야지.
이 외진 시골에 있을지 없을진 모르겠지만.
없으면 예전에 보인 스크린 골프장에라도 닥돌해야지.
수영해야하는데 추석 연휴에 수영장이 오래 쉬어서 못 하고 있다.
빨리 수영장에 가서 자유형을 마스터하고파.
빨리 수영장에 가서 자유형을 마스터하고파.
하는건 못해도 보는건 잘해! 야구, 축구, 테니스, 골프, 배구, 미식축구, 아이스 하키 기타등등... 땡큐 어머니!
>>22 스포츠에 관심이 많나보네영!
야구 좋지, 끝에 끝까지 예상이 안되니까
내 첫 야구 경기는 한 팀이 2-0으로 9회 말까지 이겨서 끝났구나, 하고 나가려했더니 상대팀이 2-3으로 역전하여 이겨버린 경기였지.
야구는 정말 끝까지 방심할 수가 없어.
야구는 정말 끝까지 방심할 수가 없어.
폭투로 이기는 경기로 벙찐적도 있었지
야구는 정말 사소한 걸로도 경기의 흐름이 바뀔 수도 있는 재밌는 스포츠죠.
러시아전 2:4
호옹. 러시아전 했었나. 요즘 축구 안 봐서 몰랐네영
자살골 두번넣었데
자살골 실책도 실책이지만 전술도 기량도 너무 구렸어
오늘 포스트시즌 롯데대 nc전 게임 터졌다!
여기 주제글 내용을 보니까 갑자기 축구·야구 방송을 보고 싶어졌다.
AA쪽만 보다가 직접 참치가 되어서 뛰어든 싱싱한 참치임 ㅇㅇ
아 잘못 썼다. 죄송
올림픽이니 올리기
아직 올림픽 메달이 없군
지금, 쇼트트랙 주니어선수들의 주세선 경기를 보고
"내가 저 선수 주니어 시절부터 좋아했어 ㅋㅋ"
부심을 부려보자! 롸잇나우
"내가 저 선수 주니어 시절부터 좋아했어 ㅋㅋ"
부심을 부려보자! 롸잇나우
솔직히 조 이정도면 상위 셋까지 결승 보내야...
평가전이 가득한 6월은 축구의 달이군
곧있으면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이니까 많관부?
현재 동계유스올림픽 절찬리 진행중 ㅇㅅ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