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일 내가 쓰고 있는 날에는 집에서 쉬는게 나 개인은 좋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가족들이 그렇게 하도록 허락해 주지를 못하는 듯 하다 낮에는 친척 돌잔치 이후에는 가족 친구분들과의 1박 2일 낚시 . . 친척 돌잔치는 그렇다 처도 왕복 6시간 걸릴거랑 가서 준비해야하는 시간을 생각하면 아깝다는 생각이 없는 것도 아니긴 하지만 모처럼이니깐 즐기기로 했다.
37일 다행인지 불행인지 왕복 6시간이라는 거리를 목표로 할 예정은 취소되었다 왜나하면 선행으로 가는 중이던 사람에게 부천-서해안까지 '3시간'이라는 말을 전달받아서 철원 쪽으로 낚시를 가기로 했다. 가족 친구분이 추천해서 가봤던 곳은 여러가지로 괜찮았고 비록 손맛은 많이는 못느꼈지만 나쁘진 않았다 그렇지만 야외활동은 나랑은 않맞나보다 지금 이걸 쓰고 있는 시점에도 피로가 조금 있다. ㅋㅋㅋㅋ
51일 미리 공지해서 알고 있었지만 혹시나 했는데 역시 연재는 안하고 대신 공지만 했는데 세삼 이 주제글에만 메달리기를 잘했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사실 이런저런 이유로 아무런 예고도 없이 잠수 타는 주제글들(물론 사정이 있는건 당연이해)이 있는 가운데 공지를 통해 어장주의 확고함이 글을 통해 전달되었기 때문이다. . 꼭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러니 조금 연재가 지연되는 감이 있지만.... 저를 믿고 지켜보고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불초 어장주가 부탁드립니다. . 이렇게 말하는데 따라가야지 어쩌겠어 ㅋㅋㅋㅋ
52일 차기작을 선언하며 앞으로의 작품에 관한 내용을 잡담판에서 보게되어 관련 될지도 않될지도 모를 소재를 모으던 중에.... 깨달아 버렸다. . '과연 이런 소재를 내가 설정으로 끼워넣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뭐 어떻게든 되겠지 덕분에 좋은 자료를 보게 되어 함 관련 자료를 링크해본다.
54일 오늘은 예고한대로 내가 유일하게 바라보는 어장주의 주제글이 진행되었다. 스토리적으로는 나쁘지 않았지만 뭐랄까 미쳐 챙기지 못한 것들과 다이스의 변덕으로 주제글 분위기가 썩 유쾌하지 못하게 끝나버렸던건 조금은 아쉬웠다. 그리고 캐릭터에 대한 다이스의 선택은 지극히 변함이 없어서 어떻게든 살려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 정도다 (뭐 덕분에 1000앵커 운운하며 관련 앵커내용을 언급했지만...) 암튼 오늘 진행을 통해서 해당 어장주가 너무 다운되지 않았으면 하는게 나의 진심이다.
55일 오늘 진행한 주제글의 내용은 어제 있었던 찝찜함을 날려 버릴정도로 좋았다 앵커를 받아서 진행하는데 얼핏보면 어떻게 해처나가려나 의문인 앵커문장을 소화해내는 과정은 속이 시원할 정도로 좋았다 비록 월, 화, 목 연재에 휴일은 거의 불가능이라곤 하지만 연재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기 그지없음을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었다
57일 tuna>1494771239>32 에서 언급된 어장주의 잡담판이 유독 지속적으로 눈에 띄어서 보게 되었는데 뭐 솔직히 나는 해당 어장주가 하는 말을 반만 믿고 반은 믿지 않는다. 거짓말을 하는것 같다고는 도저히 생각되지 않을정도로 글에서 묻어나는 연륜(눈을 외면하며)이 느껴짐에도 반은 믿지 않는다.(방어기제일지도 모르겠지만 암튼)
어찌되었든 그곳 잡담판은 해당 어장주 외에도 다른 어장주가 상주하고 있어서 앵커판에 있는 안내서를 연상시킨다. 다른 어장주들이 하는 말들 중에서 . . '우리가 역사를 배워도 과거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면 역사에 어떤 의미가 있지? '
'역사. 역사. 역사. 역사. 자랑스러운 기록. 피와 땀과 눈물로 쓰여진 우리의 흔적. 이 안에 모든게 담겨 있거늘 누구도 신경쓰지 않아. 역사가 죽은 학문이라고? 알면 왜 어째서 움직이는지 왜 움직이는지 보이거늘.'
'하지만 실패와 패배에서 배울건 무수히 많지. '
'선택의 뒤에 따라오는 책임의 무게를 알고 후회한다면 그대 얼마든지 인간이다.'
'책 한권 읽어보는게 그렇게 힘들더냐! 옛날과는 달리 시민의 절대다수가 문맹인것도 아니잖아!' . . 솔직히 그동안 리얼이라는 핑계로 귀와 눈을 닫아버리고 책을 않봤던 지금 상황을 인식하곤 있었지만 외면하던 나에게 하는 말 같아서 뜨끔했다. 그리고 행동으로 옮겨보기로 다짐했다.(책을 읽고(역사포함), 자신의 선택에 대한 되짚어보기)
60일 도서관에서 책을 빌릴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여 책을 획득했는데 위에서 언급한 소재들은(>>123, >>124참조)대중적이지 않기 때문에 앵커로 채택되면 어장주들이 어려움을 겪을 것 같아서 '톨스토이 단편선' 같은 류의 책을 빌릴 생각이었는데
유감
'사막에 숲이 있다'라는 타이틀의 책 제목이 눈에 띄어 빌렸다 책을 완독까지는 하지 못했고 2/3까지 읽었는데... . 간략하게 줄거리를 설명하자면 평범한 어느 여자가 남자에게 시집을 가게 되는데 시집간 곳이 '사막'이다. 동서남북 어디를 둘러보아도 모래뿐인 곳에서 눈물의 나날을 보내다가 남자와 정을 붙이고 서로를 의지하며 힘든 삶을 살던 중에 어떤 계기로 인해서 나무를 심게 되고 숲을 만들어(10년 단위 걸쳐)내는 과정과 그 후의 이야기 . 감회가 굉장히 깊었다.
62일 정독 완료 책 내용의 주인공들이 겪은 과정들과 그 결과에 대한 이야기를 보노라면 물론 글쓴이가 책내용을 독자들로 하여금 흥미를 유발하기 위하여 쓰여진 부분도 있겠지만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정들을 느꼈다. 이렇다 저렇다 하는 말을 쓰기가 싫을 정도로.... . . 그러고 보니깐 도서 검색중에 동화책으로도 엮은 것이 있었던 시간나면 동화책도 보면서 비교해보는 재미로 시간을 보내도 괜찮을 것 같았다.
63일 오늘은 내가 즐겨보는 주제글을 '본방사수' 하길 포기하기로했다. 넘 피곤해서 일기를 쓰고 나면 자려고 하기 때문이다 내일 읽고 감상을 쓰기로하자 그리고 그동안 내가 보는 주제글에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로마는 로마를 로마한다.'라는 앵커의 뜻을 알게되었다 본인인걸로 추정되는 이의 왈 '로마한다는건 보편제국화한다는겁니다. 즉 모든걸 하나로 통합해서 자신의 것으로 삼는다는거지요. 즉... 세계를 정복하려고 한다는거군요. 평범함을 통해서 ' 란다 요는 문화정복이라는데... 그렇구나.......... . . . 알수 있겠냐 ㅋㅋㅋㅋㅋ (육성으로 내뱉어서 나도 모르게 입을 틀어막았다)
>>142 저도 작심삼일 타입인데 저 같은 경우는 참치 한마리만이 오롯이 어장주를 끌고 가다싶이 하는 주제글 알게 되어서 그걸 생각하며 쓰고 있습니다
64일 어제 언급한데로 주제글 실시간 참여 안하고 자두길 정말 잘했다 덕분에 오늘 하루동안은 피곤함이 전보다 덜해서 한결 수월한 하루를 보냈다. 그런고로 오늘도 왠만하면 일찍자두기로 하자...
>>144 이런 앵커판을 들리시지 않으시군요 제가 언급한 예가 별로 마음에 와닿지 않으실 수 있겠군요.;;; . 흠 연고 관련해서는 그렇군요 연고를 발라야 하는 시간 1시간 ~ 30분 전에 미리 휴대폰 알람을 맞추어서 인식하는 방법이라든지
연고를 바르지 않으면 슬퍼할 사람들을 있으시다면 인식하는 방법도 있고(물론 이건 >>144 사정에 따라서는...)
연고를 바르지 않으면 생길 경제적, 신체적 불이익을 담은 사진을 휴대폰 바탕화면에 저장해서 '연고 바르지 않으면....'하고 강제로 인식하는 방법도 있고요(충격 요법 같은거)
제가 언급한 방법은 다음과 같지만 영 내키지 않으시다면 여기말고 앵커판 잡담판이나 제2의 잡담판(【국제】로 시작해서【무역】으로 끝나는 주제글 제목)에 가셔서 조언을 들으셔도 됩니다. 그곳 참치들은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 보았을 때 민감하고 예민한 경우가 있지만 분명 여러 방법을 제시해 줄거라고 생각해서 말이지요.
>>149 일주일이면 거의 하루 평균 1시간 조금 넘는 시간 외에는 일만 하셨다는 건데 살아돌아오심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쉬실 수 있는 시간이라면 쉬는데 전념해 주었으면 하네요
(사실 >>146에서 '담배랑 같이 유폐되서'란 부분에서 혹시 흡연자 신가? 흡연자시면 무슨 담배 피실까? 조금만 있으면 '전자담배의 아이폰' 특정 편의점에서 판매하신다는데 관심있으시려나? 같은 생각을 먼저 해버렸네요 OTL)
뭔가 조언이 엄청 성의있는뎈ㅋㅋㅋㅋ 일단 고마워! 연고 문제는 별로 심각한 건 아니라섴ㅋㅋㅋㅋ 안 바르면 그냥 오징어가 미간에 코딱지만한 흠집 난 오징어가 되는 정도...? 근데 오히려 그래서 잘 까먹는 걸지도. 딱히 가렵거나 한 것도 아니라서 왠지 존재감이 없엌ㅋㅋㅋ 그래도 오늘은 까먹지 않았다! 매일 자기 전에 바르기로 정하고 연고를 눈에 잘 띄는 곳에 놔뒀더니 더 기억하기 쉬워진 것 같아.
66일 내가 보는 주제글이 공식'완결'을 선언하였다. 엄연히 따지면 '본편'이라고는 하지만 감개무량했다. 수많은 참치들중에서 한마리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나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쓰다보니 본의 아니게 긴 장문을 쓰기도하고 주제글과는 맞지 않을 수 있는 앵커를 찔러 넣었음에도 잘 굴러가게 만든 어장주의 글구성력이 새삼 다시금 밟힌다. ㅋㅋ . . 내가 지금 참여하고 있었던 주제글은 워낙 앵커의 기회가 많았고 반영률도 적극적이어서 그런지 주제글을 같이 만들고 키워나가는 것 같은 느낌을 강해서 '완결'이라는 문구를 보았을 때는 시원섭섭하였다. . . 짜잘하다면 짜잘할 수 있는 게 몇가지가 있다고는 하지만 그건 그것대로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대하는 바가 크다. ㅋㅋ . . 뭐 여기에 해당 어장주가 올리는 없지만 여기서도 말하려 한다. 그동안 주제글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완결을 낸 당신에게 경의를..... 당신이 참치들에게 전하고 싶은 주제를 전하기 위하여 적지 않은 노력을 한 것에 대해 감사하며.... 앞으로도 즐길 수 있는 나날들이 계속되기를 바라며....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라고....
67일 본편 완결나버린 이후에 '그동안 킵했던 주제글이나 볼까...'하는 생각에 몇개를 보고 난 이후에 오랜만에 볼 만화가 없나 인터넷 검색중에 볼 만한걸 건져버렸다 ㅋㅋ . '라면 너무 좋아 코이즈미씨', '텐쵸는 절대 안 돼', '아빠와 수염고릴라와 나' 인데 . '라면 너무 좋아 코이즈미씨' 제목 그대로 라면만을 위해 사는것이 아닌가 싶은 여주가 댜앙한 종류의 라면을 식도락하는 내용을 담는다. 그녀의 라면에 대한 열정이 어느정도냐면 충동적으로 이거다 싶은 라면이 떠올라 시험 전날 당일치기로 라면먹으러 갔다가 트러블로 인해 시험지를 백지로 내기도 한다.
가장 인상깊었던건 위에 열거했듯이 라면만을 위해서 사는 여주가 감기에 걸려 2주일 동안 거의 아무것도 먹지 못하다가 감기가 나은 당일날에 라면을 먹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장면을 열거했을 때.... (왜 이렇게 인상깊었나 생각해보았는데 알고보니 내가 군대 입대하고 신병시절을 떠올렸더니 감정이입이 되었다 카더라...) . '텐쵸는 절대 안 돼' 아저씨 취향의 여대생이 한 눈에 반한 사람(여주에겐 스트리이크)이 고교생이었다카더라
보고 느꼈던건 남주가 아깝다 생각뿐이었다.(그렇다고 여주때문에 하차하는건 아니다) . '아빠와 수염고릴라와 나' 아내를 사별하고 아빠가 딸을 홀로 키우던 가정에 집안일도 도울겸 인상 험악한(초중요) 삼촌이 더부살이를 시작하며 겪는 이런 저런 일상을 그린 일상물 4컷만화
개그와 진지함이 적절히 버무려져 있어서 표정변화를 어디다 둘지 모를정도로 흡입력이 있었다. 웃으면서 보다가도 중간중간 진지함을 섞어놔서 기복을 와리가리하는 느낌이었다.
72일 앵커판에는 어장주들이 상주하는 곳이 있다(물론 참치 참여도 가능) 원래는 한곳이 있었지만 최근 한 곳 더 생겼다(참고(?)는 >>134) 최근 생겨난 곳을 눈팅하는 요즘에 나에게 '갭'이라는 개념이 무엇인지를 알려준 어장주가 있었다. 발단은 이랬다. . . . 평소에 노신사적 댄디함(내 평가가 아닌 다른 어장주의 평가)+다나까 말투를 사용하는 어장주가 있었다. 타인에게는 굉장히 모범적이고 겸허하고 신뢰할 수 있을 것 같은 분위기를 구사하여 좋든싫든 개성적이어서 비록 해당 어장주에게 말 걸어본적 없지만(결코 부담이 가거나 한건 아니고...)인상 깊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 . 다나까 말투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가벼운 마음으로 프랜들리한 말투로 변화해달라고 부탁한 다른 어장주가 있었는데 흔쾌히 말투를 바꾸었다. . '어째서야! 평소에 진지하게 다나까로 얘기하는 말투가 그렇게 무서운 거야?! 그렇게 컸는걸! 난 나쁘지 않아!'
'넘행... 글을 쓰다보면 말투 정도는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지 않아?' . 그리고 이 말투에 대한 반응은
'진짜 해줬다?!?! 이 무슨 레어씬... 저장했어.' 랑 '누구야 저거?'였다 그리고 나도 같은 생각하고 있어서 차마 글로는 쓰지 않았지만 이런게 '갭'이구나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었다 ㅋ
74일 이야 내가 보는 주제글이 혼파망이라 쓴웃음 어째서 시작할 때까지만해도 청춘축구였는데 . . . 양다리도 아닌 20다리(에?)를 시전한 선수 승부조작으로 인하여 감독(흰)과 구단주(검)의 혼파망을 시작으로
음모와 계략이 축구장 밖에 판을 치는 팀을 만들어내질 않나 멀쩡한 선수(알고보니 천재)를 걍 '너님 싫어'라는 이유로 내쫓지를 않나 더 좋은 결과를 위해 영입한 감독이 팀을 말아먹는건 기본 심지어 느와르가 물신 풍기는 팀, 돈빨로 어떻게든 하위권을 면하기위해 발바둥 피우나 소용없게 되어버린 팀 순혈주의를 자칭하는 팀이 개방(하프한정)하기가 무섭게 분열이 터져 약체화 한 팀 . . 이야 이렇게 팀 특징을 정리하니깐 이게 축구야 뭐야 ㅋㅋㅋㅋ
82일 어느 어장주의 인상깊은 말 . . 【집나가면 고생】 or 【웅지는 집에서 이룰 수 없다】. 고생을 각오하고 밖으로 나가서 뜻을 펼치거나. 뜻을 줄이더라도 고생을 덜 하며 여유를 갖추거나 . . 우선 웅지라는 단어를 찾아봤는데 웅지(雄 수컷 웅 志 뜻 지) 명사 웅대한 뜻. [비슷한 말] 웅심1(雄心). 웅지를 품다라고 네이버 국어사전에 쓰여있더라... 찾아보고 다시 보니 나는 전자보다는 후자를 자연히 끌리더라....
89일 내가 앵커판 다니면서 보는 축구 어장이 있는데 (>>74 참조) 팀 설정하는데 어째서 국가가 설립되었는데 독재자가 카르텔을 봉으로 구워삶고 김빼라고 축구를 조성하는 분위기를 유도하는 상황이 탄생해버렸다 위에 써놓고도 내가 무슨소리하는지 모르겟지만 어찌되었든 덕분에 꽤나 흥미진진했다.
90일 내가 생각하는 일기는 하루를 마감하기 전에 되돌아보는 기록물로 인식하여 지금까지 써왔지만 앞으로는 시간 날때마다 쓰기로 했다. 쓰기가 귀찮다든지 쓸 내용이 없다든지 하는건 아닌데 '내가 일기를 쓰고 있다.'라는 사실 자체를 잊어먹기가 일쑤라서 취지를 바꾸기로 했다.
97일 시간이 되서 영화 한편을 봤는데 만지히 : 더 마운트 맨이라는 제목의 영화는 . 인도의 가장 낙후된 동네 갤로르를 가로막고 있는 산에 길을 낸 실화를 그린영화다. 험준한 산을 넘어오던 아내가 실족사 한 것을 계기로 산을 부수기로 한지 22년만에 산의 가운데를 가로지른 길을 만든 다스랏의 실화를 그린 이 영화는 갤로르에 길을 뚫은 이야기 외에도 인도사회가 가지고 있는 카스트 제도에 대한 부조리함. 그리고 정부의 무능. 관리들의 비리 등을 비판하는 시각을 담아내기도 문제작이다. 출처: http://gamja-blog.tistory.com/353 . 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내가 느꼈던건 사람이 제일 어렵고 힘들며 벅차다는 지극히 현실적인 사실을 알게 된것이다.
'무관심이라고 하여 상대방에게 자신의 잣대를 바라는 자세가 종종 보입니다.' . . '참치나 나메단 이들이나 같은 사람아니냐'라고 난 감히 말하지도 못하고 여기서 웅얼거려본다. 왜냐하면 나메를 달았다는건 '자신이 여기 있다.'라는 걸 보여준다는 것인데 이는 '네가 한 말은 네가 한 말이기 때문에 책임을 지겠다.'라는 암묵적인 이해라고 나는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참치로 활동하는 사람으로서는 유감스럽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고도 생각한다.
말의 뜻도 뜻이지만 가면무도회라고 비유한게 참 인상깊다.
혹시 나도 자신의 잣대를 들이밀어 무관심이라는 방패속에서 상대를 평가하지는 않는지 생각하게 한다.
그리고 100일째가 되었다 내일 정도는 100일 기념으로 나를 위해서 무언가를 소소하게 보상해보자
101일 앵커판에 위치한 3개의 잡담판 중에서 한 곳에서 해당 주제글을 내가 작성하고 있는 이곳 '참치게시판'으로 옮겨야 하지 않느냐는 논란이 일었고 논의가 있었던 듯하다. 그리고 나는 어느 참치가 한 말이 모든 걸 말해주므로 해당 말과 의견이 거의 같다. . . '너무 커져버렸으니 조금 더 한산한 곳으로 옮긴다. 게시판과의 교류과 비교적 좋아지며, 마이너인 참치어장중에서도 초 마이너한 참치게시판이 조금이나마 활력을 되찾고 묻혀진 스레들이 발굴된다. 결과적으로 두 게시판의 밸런스가 맞춰지게 되며 사이트 전체적으로 성장을 이룩할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라는게 자기 직전 대충 끄적끄적이는 낙서급 그림입니다만. 뭐, 딱히 강요도, 설득도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건 어때? 하고 이야기를 꺼내볼 뿐. 그렇지만 한가지 걱정이 있다면 지금 사건이 일어난지 얼마 안된 이 시기에 옮겨버린다면 도망쳤나? 같은 부정적인 시선이 따라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 . 유동인구라면 성인광고가 안착되었을 정도로 인원이 없지는 않지만 흠......
103일 어느 참치가 '놀이판 게시판을 만들어도 거기 가서 놀 참치가 없으면 캔드민만 수고하는거니까요. 당장 상황극판도 거의 죽어있고. 참치게시판은 완전 죽었고.'
라고 말했는데 여기도 엄연히 참치가 드나듭니다.(덧붙여....) 여기도 그날 그날 업로드가 되어지고 있습니다.(덧붙여...) 저만해도 그렇고요(눈을 피하며)
그리고 여기를 인식해서 오는 참치들도 엄연히 있습니다. 비록 내가 생각하지도 못한 힘듬이 있을 수 있고 괴로움이 있어서 참치게시판에 오지 않을 수 있는 참치라도 있습니다. 앵커에 남겨진 흔적들을 읽으며 기다려주는 참치도 있습니다. 그러니 '완전 죽었고'라는 말이 실언이라는 걸 보여주죠(동공이 출렁출렁)
105일 이 주제글이 밑으로 밀려나간다 신난다 그만큼 사람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웃음) . . 그것과는 별도로 어제 내가 찾아가서보는 어장주가 운영하는 주제글 하나가 완결이 났다. 완결이 날 수 있던건 내가 해당 주제글에 해당하는 1000앵커를 때려박았기 때문인데.... 앵커에 관하여 어장주가 떨떠름한 반응을 보일때부터 알아봤었어야 했다. 나의 앵커가 수용되어 내용이 진행되었을 때 뭔가 기분이 쎄했고 결정적으로 이야기가 마무리 되었을 때 흘러나온 부정적인 코멘트들을 보고 심장이 철렁했고 마무리로 나의 앵커를 들어준 어장주가 '욕을 한 트럭 들어먹으면서 완결을 내는 것도 상큼한 기분이로군요 애초에 전통찻집에서 데스매탈 공연한 상황이었으니 당연하지만.....' 라는 글을 보고 맨탈이 깨졌다... . . 내가 좋아하는 어장주가 욕을 한 트럭 먹은 것에 대해 죄스러움과 미안함이 밀려들었고 즐거운 마음으로 주제글을 하고 싶었을 어장주에게 별 잡스런 기분을 들게 한 것에 부끄러움을 느꼈으며 나의 앵커가 '나'개인만의 자기만족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었음을 표현하는 것같아 수치스러웠다.
그리고 밀려드는 자기부정 타임 ....내가 앵커를 그런 걸로 해서 ....내가 앵커를 1000에 때려 맞추어서 ....내가 앵커를 치지 말았아서야 했는데 ....내가 앵커를 만들지 말았어야 했는데 ....내가 앵커를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내가 앵커 따위를 해서 ....내가 없었다면 어장주는 더 좋은 방향으로 이야기를 진행할 수도 있었는데 등등 걷잡을 수 없었다.
105일 2 그렇다고 해서 위에 언급한 어장주가 싫은 건 아니고 이런 사단을 내버린 나 자신이 싫은 건데 아무튼.....
그래서 참치넷 정확히는 앵커판을 조용히 떠날까 생각하였지만 발목을 잡는 주제글이 하나 있었다. 이 주제글은 앵커판에서 어장주가 되려는 또는 어장주인 이들이 어장 연재에 관한 연습을 할 수 있는 주제글인데 이 주제글을 보고 나니 활성화가 지속되어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해당 주제글을 관리하는 어장주는 혼자놀기의 달인이라도 되는 마냥 혼자 주절주절 앵커를 갱신하며 업로드를 해주고 있었고 덕분에 정보공유가 활발하였지만....... . . 다중짓이라고 해서 한명이 여럿인척하는 것이 다른 참치에게 걸려버려서 유리멘탈이라고 공인한 어장주는 그대로 넉다운 되어버렸고 주제글은 침몰했다. 그 상황이 안타깝게 느껴져서 신경써주며 글을 달아보니 일기를 쓰고 있는 지금에 어장주 한명이 실시간으로 교류해주어 그나마 활성화를 재기하고 있다. . . 하아(한숨) 내가 위에서 언급한 어장주 말고도 다른 어장주가 운영하는 주제글도 보고 있는데... 위와 같은 일을 벌리고 나서인지 앵커판 자체가 지금당장은 가기가 싫어진단 말이지... 빠르면 10시 늦으면 11시 30분에 시작하는 주제글을 운영하는 어장주인데 사정이 있으면 사정이 있다고 말하고 사정이 없으면 하루도 빼놓치 않고 연재하는 성실성에 진입장벽이 낮고 이해하기 쉬우며 요소요소마다 이야기를 지루하지 않게 끌고가는것이 장기이다.(개인적인 평가) . . 그러고 보면 지금 언급한 어장주가 운영하는 주제글도 잡음을 두번이나 내어버렸엇지.... 자체 수습해서 봉합(웃음)했지만 이런 일이 나로 인해 일어나는게 맞다고 명확히 인식되어지는 오늘.... 정말 써놓고 보니깐 볼 면목이 없구나 ㅋㅋ
>>238 너무 자책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해. 어쨌든 참치가 그 어장주를 좋아한다면 그건 전해질 테고 반응이 있으면 쓰는 힘이 나니까. 그렇게 느꼈다면 앵커에 대한 욕심을 조금 내려놓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스나이핑보다 자연스러운 앵커를 노린다든지, 어장주가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는 여지를 남긴다든지. 어쨌든 원체 사람이 적은 곳이다 보니 한 사람 한 사람도 힘이 됩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느꼈네요. 그럼..
106일 어떻게 할지를 생각해봤는데 1. 앵커판 자체를 들어가지 않는다. 2. 내가 볼 주제글만 즐겨찾기해서 앵커판 대문을 피해다닌다. 인데.... 당분간은 앵커판 자체에 발을 들이지 않기로 했다. 심적으로 추스러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기어들어가기로 하자 . . 앵커판에 가지 않게되어 비어버린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생각하게 되면서 영화 한편이 생각나게 되었는데 '인 타임 (2011)'을 볼 예정 . . >>240 조언 감사합니다. 사실 처음 글을 보았을때는 제가 자기부정 타임이 덜 풀려서 별의별 감정이 들었는데 지금에와서 보니깐 저의 전후사정을 몰라서 조심스럽지만 그럼에도 신경써준것이 묻어나는글을 써주신 참치에게 고마움을 느낌니다. 그럼에도 사람이 적다는 건 저도 인식하고 있다고는 해도 무명참치인 제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이라고 생각하는 지금의 저이기에 아쉽지만 앵커판을 당장 가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106일 2 인타임(2011) 'TOMORROW IS A LUXURY YOU CAN'T AFFORD' '내일이란 당신이 구입할 수 없는 사치이다'
커피 1잔.. 4분, 권총 1정.. 3년, 스포츠카 1대.. 59년! 모든 비용은 시간으로 계산된다!! 가까운 미래, 모든 인간은 25세가 되면 신체적인 노화가 멈추고 왼 손목에 새겨진 ‘카운트 바디 시계’에 1년의 유예 시간을 제공받는다. 이 시간으로 사람들은 음식을 사고, 버스를 타고, 집세를 내는 등,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시간으로 계산한다. 하지만, 주어진 시간을 모두 소진하고 13자리의 시계가 0이 되는 순간, 그 즉시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때문에 부자들은 몇 세대에 걸쳐 풍족한 시간을 갖고 영생을 누릴 수 있게 된 반면, 가난한 자들은 하루를 겨우 버틸 수 있는 정도의 시간을 노동으로 사거나, 누군가에게 빌리거나, 이도 저도 아니면 훔쳐야만 한다. 돈으로 거래되는 인간의 수명! “살고 싶다면, 시간을 훔쳐라!!”
좋은 소재에 비해 내용이 영 부진하다는 평이 있지만 지금의 나에게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오늘 내일 나누어서 보도록 하자
107일 어제 '당분간은 앵커판 자체에 발을 들이지 않기로 했다.(키릿)'라고 글쓴지 하루도 안되서 앵커판을 가버렸다. OTL 105일 2에서 언급한 발목을 잡는다고 했던 주제글(어장 연재에 관한 연습을 할 수 있는 주제글)의 현황을 보려고 가보니 . . '천천히 혼자서 생각을 정리하고 돌아왔습니다.'라는 서문으로 시작하여 자신의 잘못을 설명하고 분석하여 결론을 내린 글을 보니 중간에 이런 글이 있었다.
'제가 지은 죄니 어쩔 수 없겠죠 하지만 죄를 지은 걸 피하고 도망치고 싶지 않습니다.' 라는 글을 보고 괜시리 >>219의 ''에 첫 문단에 해당하는 말이 떠올랐다. 오묘한 기분이었다.... . . 이걸로 미련없이 앵커판을 들락거리지 않게 되어 후련했다. 사실 앵커판을 들락거렸을 때 아이스크림을 급하게 먹다가 머리가 띵한 것과 같은 두통을 겪었기 때문에 나 자신을 위해서도 안걸거다.
107일 2 어제와 오늘을 합쳐서 '인타임'을 관람했다 시간이 돈과 같이 거래되면서 발생하는 문제점이 두각되었을 때는 흥미로웠고 주인공과 주인공 어머니가 시간과 관련되어 안타까운 일을 겪을 때가 클라이막스였고 자살지원자(초거대갑부(수천년 단위의 재산가))가 빈민가에 설칠때 부터 김이 빠졌고 이후 전개가 진행되는것이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지 않았다. . . 내가 주목한건 위에서 언급한 자살지원자를 악명 높은 집단에게서 구하여 여러이야기를 한 후에 시간을 주어 많은 시간(재산)을 받은 주인공은 10년 지기 친구에게 10년치의 시간을 주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본의 아니게) 시간(재산)을 마구 낭비하다가 급사한다. . . 가난하게 살던 사람이 금전적으로 많은 재산을 받으면 마구 폭주하다가 좋지 않은 결말을 맞이하는 걸 뉴스로 너무 많이 접해서 인지 되게 인상깊었다.
그리고 그것과는 별개로 처음 도입부에서 주인공이 '시간이 없다. 왜 이렇게 됐는지 생각하는 시간조차 내겐 사치일 뿐이다.' '시간이 곧 화페이다' 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 . ㅋㅋㅋ앵커판에서 겪은 쇼크가 크긴큰가보다...test를 콘솔에 써야할 걸 나메에 쓰고 있다니 ㅋㅋㅋ
111일 위의 일수가 틀리지는 않은지 확인하려고 쭉 정주행해보니 오늘로 111일 맞다 ㅋ . . 최저임금에 이어 방산비리=이적행위라면서 일을 크게 내주셨다 이 소식을 듣고 >>71에서 언급한 어장주(0)가 어떤반응을 보일지 궁금하지만 >>236을 이유로 가지않는 나는 그저 궁금해 하다 끝나겠지...
0:해당 어장주는 본인이 운영하는 잡담판 주제글에 간간히 군 비리관련 소식들을 보여주면서 빼에에에에에에엑하는 경우가 있는걸 본지라....
111일 2 최저임금 관련된 여러 정황 중에서... 최저임금 대폭 인상 그리고 재정 3조 풀어 영세사업주 초과분 지원 이를 통한 화폐가치 하락 ("대출 절대 금액은 안 변하고, 답은 정해져있다." 중요) 이러한 근거를 바탕으로 앞으로 많은 변화가 올거라는데 알듯 모를듯하게 다가오는 나는 글렀을지도 모른다...
>>250 일기를 어디서 부터 살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관심 가져주셔서 ㄱㅅ합니다 딱히 여기 주제글은 형식의 얽매임은 없으니 자유로이 구사해주시면 됩니다. (나 이 주제글 세운 어장주도 아닌데 이런말해도되나 (웃음))
115일 아이작의 번제 관련 위키를 끄적이다가 우연히 만든 제작자가 신작을 냈다는 사실을 알았다. 'The End is Nigh(2017)'라는 제목으로 플랫포머(발판이란 뜻으로 이 플랫폼을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캐릭터가 오가며 진행하는 게임)방식인데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한다고 한다. 본 게임은 아니지만 미니게임을 데스없이 완결한 동영상을 감상하는데 감상도 감상이지만 음악이 매력적이라고 생각....
121일 2 지금 일기를 쓰고 있는 시점에서 >>278에 언급했던 드라마 1편을 보았는데... . . 일드 특유의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원본을 보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고(원본을 보지 않았으면 이 드라마를 접할 일이 없다는 딜레마 ㅋ) 남성 플레이어가 조정하는 여성 캐릭터를 번갈아 가면서 보여주니깐 미묘하게 위화감이 있었다 (앵커판에서 어장주들이 AA쓰면서 하는 행위를 접하지 않았다면 불쾌해서 안보았을 수도 있었다는건 안비밀)
122일 어제에 이어서 >>278을 본 소감은 원작(블로그 일기)에서는 게임이 주를 이루었다면 드라마는 게임을 발판삼아서 주인공과 주변이야기를 전개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원작(블로그 일기)을 기대하고 본 시청자로서는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었지만.. . . 인상깊었던 말
이대로 계속하게 해주세요..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아요.. 여기서 지면 너무 분합니다..
(중략)
그만두는건 언제든 할 수 있어요. 그치만 그럴 때 더 힘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빛의 아버지 3화 중 빛의 아버지(주인공 아버지)와 마이디(주인공 게임캐릭터, 주인공 아버지는 모른다)외 동료들이 이프리트전에 여러번 실패하였을때 했던 말 . . 얼핏 스쳐보는 한국드라마에서는 나올수 없을 것 같은 감정을 느껴버렸다 ㅋㅋ
123일 이야 곤란한걸... 무언가 하고 있을때는 괜찮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 때는 문득문득 앵커판에 들어가고 싶다는 '충동'이 일렁거린다. . . '실시간 참가는 무리라도 끝나고 난 뒤에 소감을 쓰는 식으로 참가하면 되잖아...'하고 말이지 . . 그렇지만 나란 인간은 저렇게 '타협'하는 순간 아무렇지도 않게 같은 실수를 반복하겠지... 라는 생각이 일렁거리는 내가 있다 나란 존재도 참 귀찮구만.... 덕분에 하루 넘겨서 쓰게 되다니 ㅋㅋㅋ
124일 앵커판에서 주제글을 쓰는 어장주들 중에 '보지는 않지만' 신경쓰이는 어장주들이 있었지(먼산) . . 지금 이 참치게시판에서 신설된지 얼마 안된 주제글'xxx에서 이건 추천해야해! ry~'라는 제목을 단 해당 xxx 사이트에서 나름 인기 있는 작품을 만들던 사람이 앵커판에 와서 어장주로 활동하는 걸 알았을때 그때 당시에는 '여기(앵커판)가 기존의 자리잡던 입지를 버릴 정도로 매력이 있는걸까?'라고 의구심이 문득문득 들었었지.... . 남자 AA가 일체 등장하지 않는(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일상(일상이란 뭘까...)을 겪는 이야기를 다룬 주제글을 보며 어디에 다니고 있는거냐 싶을 정도로 리얼의 극한을 달리는 어장주는 연재를 하는둥 마는둥 같아보이며 실제로 자신이 언급한 시간대를 지키지 못하지만 '연중'없이 연재하는 작품... 그때 당시에는 '왜 저런 무리를 하면서 까지 연재를 할까...(절래절래)'라는 생각은 있었지만 속으로만 삼키고 응원하거나 앵커 한두개 정도는 달아주었지(본다고는 하지 않는다) . 담배 AA를 전파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어장주가 참치넷으로 끌어 올 수 있었던 작품을 연재하는 어장주가 있었지 앵커판을 그만 들어가기 전에 사건이 있었는데 미리 말하지만 정확히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x피셜'관련으로 해당 어장주가 기분이 상해서 잠수 탔는데 살펴보니 이런 사례(정확히는 비슷한)가 한두번이 아니었던 것 같더라고... 그래서 '아 안오겠네..'라고 생각하고 2~3일 지나니깐..... '연재 중독에는 이길수없었다(움찔움찔)'라는 앵커말과 함께 새로운 주제글을 오픈했더랬지.. 그때 당시에는 '불합리한 욕을 먹고 불쾌한 기분이었을 당시가 재현될지도 모르는데 굳이 연재할 필요가 있는건가... 어장주라는 것도 참 사서 고생하는 직함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씁쓸한 생각이 피어올랐었지... . . 뭐 나는 앵커판에서 실제로 주제글은 커녕 나메도 달지 않는 무명참치임을 알고는 있지만 응 위에서 언급한 어장주들이 여러 이유가 있음에도 '굳이' 앵커판을 이용하고 어장주가 되어 주제글을 다는걸 오만일지도 모르겠지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
124일 2 이어서 앵커판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설마 금단현상(웃음)을 겪을 거라고는 생각못했다. 무엇이냐하면 '내가 생각한 걸 앵커에 쏟아 붙고 싶다.' 라는 충동이 밀려들어 올 때가 있었다. (위에서 >>236 같은 경우나 >>238에서 언급한 '잡음'을 일으켰음에도...) 그 외에도 '잡담판이 오늘은 어떠한 이야기로 채워졌을까' 든지 '내가 보다 말았던 주제글은 어디까지 진행되었을까'라는 궁금증이라든지가 스물스물 무의식적으로 그러한 생각만 들때..... 그만큼 앵커판에 대한 애정이 이렇게까지 깊었구나라는 사실에 놀라웠고 무엇보다도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나 자신이 웃기기도 하였다. . . 기존에 판을 옮기고 지금의 앵커판으로 상주하는 어장주도... 리얼 폭풍으로 너덜너덜한 상태에서도 주제글을 진행하는 어장주도... 'x피셜'관련으로 맘 상해서 안올줄 알았던 어장주도... 그외에 앵커판에 상주하는 이들도... 결국은 나 자신을 위해서 앵커판을 찾는다는 지극히 당연한 사실을 몸으로 느꼈다.(물론 이건 나라는 시점에서 느낀것임을 밝힌다.) 그리고 태어나서 금단현상(웃음)을 몸으로 겪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 . 그러니깐 나는 뜬금없지만 이러한 이유를 바탕으로 1일(>>64)부터 언급했던 'Kx&x'를 매수하기로 했다. 해당 회사에 대한 다양한 이유도 있지만 중독이라는 걸 몸으로 느껴본 지금시점에서 정말로 매력적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126일 빛의 아버지(자세한 건 >>278 참고) 드라마를 완판 그리고 입가심을 하듯이 빛의 아버지 드라마 제작 과정에 해당하는 '빛의 P씨'라는 제목의 번외편을 완독하고 현재 빛의 아버지 각 파트별로 제작하는 과정에서 있어났던 과정을 담은 '빛의 D씨'라는 번외편을 구독중... . . '빛의 P씨'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빛의 아버지 드라마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담은 번외편 그렇기 때문에 앵간하면 드라마를 보고 난 이후에 보는 걸 추천하며... 보고 느꼈던건... 원작자가 게임에 대한 애착이 그 무엇보다도 깊다는 걸 느꼈다. (게임 저작권 때문에 원작자가 하고 있는 게임이 아닌 타 게임을 바탕으로 서적화하자는 걸 거절하고 드라마화되는 과정에서 게임을 발판 삼아 감동을 끌어올리자는 드라마 각본가의 제안을 거절한걸 보면서... 그리고 드라마제작에 협력해준 사람들이 자신이 게임에서 겪었던 감정을 느끼는 것이어야 말로 협력하는 조건으로 내거는 걸 보며....) 제작 과정에서 찾아오는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였다. 무엇보다도 원작자가 원작을 그대로 밀고 나가 드라마화 해준것에 대한 깊은 감사를 느꼈다. 드라마를 다 볼 때까지만 해도 '원작에 비해 게임적 요소가 줄었단 말이지 물론 아쉬울 뿐이지 결코 싫다는건 아니었지만...' 이라는 생각이었지만 '빛의 P씨'를 보고 나니.....(이하락) 그외에 내가 생각하는 '빛의 P씨'의 키워드는 '도전', '협동' , '공감'이라고 생각
'빛의 D씨' 빛의 P씨와 드라마 촬영 전부를 통합한 후일담 같은 내용으로 짜여져있다. 일기를 쓰고 있는 시점에서 구독중이며 구독완료하면 대략적인 소감을 서술할 예정....
126일 어제 본다고 했던 '빛의 D씨' 구독 완료 빛의 아버지 관련 모든 줄거리를 보고 난 소감은 동네산 올라가서 정상에 도착하여 풍경을 보는 기분.... . . 우선 어떤 경로로 빛의 아버지를 알게 되었는지는 이제와서는 기억나지는 않지만 발굴해버린 과거의 나에게 감사를... 지금에 와서 들리지는 않지만 앵커판에서 잡담하고 있는 어장주들 덕택에 거부감 없이 볼 수 있었던 것(>>280 참조)에 대해 감사를... 게임 캐릭터가 배우가 되어 드라마에 연출한다는 컨셉자체가 사실 세계적으로도 유래가 없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완성물을 만들어 버린 모든이들에게 감사를... 해당 원작자가 원작을 통해서 전하고자 하는 분명한 이야기들을 마지막까지 밀고 붙여서 지금의 이르게 된 것에 대한 감사를... 그외에도 여러가지 말들이 피어올랐다. . . 그러고보니 앵커판에 상주하는 어장주들 중에서 공식적으로 게임 관련 일을 한다고 한 어장주가 있었는데.... 자신의 썰을 시작으로 고민상담을 들어주다가 내가 아는 시점으로는 휴식에 들어가서 잡담판이 되었지 아마.... 추천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런게 있다'라는 것 정도로는 알려주고 싶었는데...유감..
>>311 난 그거 앵커판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를 생각해보면 솔직히 어느 정도는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 이건 내가 스레딕 앵커판 시절에서부터 느꼈던 거지만, 내가 보기에 앵커판러들은 익명 사이트 특유의 익명성에 상대적으로 (익명 스레드형 사이트들의 다른 기존 이용자들에 비해서) 덜 익숙한 것 같다는 인상이 있어. 앵커판에 오는 사람들은 대개 T모 사이트를 통해 유입된 사람들, 즉 그 사이트의 이용자인 경우가 많고, 그 사이트는 회원제이고 서로 공개적으로 닉네임을 달고 활동하는...좀 더 익명과는 거리가 더 먼 사이트니까 뭔가 하던 대로 하려는 경향이 약간씩 보인다고나 할까...
129일 더위 때문에 자던중에 불쾌감과 함께 깨버렸다... . . 확실히 이젠 앵커판을 모종의 이유로 들리지 않지만(>>236 참조) 나메 잡담판이 3곳은 적다고는 할 수없겠지(확신) 나 같은 경우에는 나메 잡담판 자체를 '앵커판 특유 문화' 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좋다 싫다를 말하기 그렇고 그렇다. 뭐...나메 잡담판에서 순수 익명잡담판으로의 움직임은 없지는 않았지만 (예 : 나메 잡담판에서 AA 금지) 어장주들은 적응하지 못했고 회귀해버렸지... 그 과정을 보면서 나메 잡담판을 이용하지를 못하면 어장주는 '막말로' 참치넷을 떠나거나 할 수밖에 없는 존재로 보여지며 나메 잡담판에서 어장주가 탄생하여 앵커판에서 주제글을 만드는 사례도 없진 않기도 하고 그리고 이러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 개인은 나메 잡담판에 대해 부정하거나 비난하지만은 않음 . . 그리고 내가 쓰고 있는 일기 내용중에는 나메 잡담판에서 인상깊은 말(>>134, >>153, >>180 등)을 채워 넣은 앵커들도 있고해서 좋지 않게 생각할 수도 없다....
"일반 담배 세금보다 궐련형이 1500원 적어 형평성 논란 전자담배 세금 인상 때 철수 '복병' ·담뱃값 인하 '변수' 동일과세 목소리 높아 불확실한 상황 …출시일 고심" . "2ㆍ4분기 괄목할만한 해외 판매량을 바탕으로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지만, 국내 판매량은 소폭 감소한 상황이다. "
완치자가 증언하는 마음의 힘 '평소와 다름없이 좋아하는 일 몰두' . 그리고 생각난 김에 MBC_한글날 특집_말의 힘_쌀_고맙습니다&짜증나
https://www.youtube.com/watch?v=O3mg77y9V6c 를 봤다. . .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전부는 아니어도 살아가는 동안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조금이라도 '실행'해야하는 필요성을 느꼈다. 왜냐하면 내가 기분이 좋으면 자신에게도 좋고 타인에게도 좋기 때문이라는 단순한 이유라는 교과서적인 것도 있지만.... '앵커판'을 떠돌았을 때 자신이 긍정적이지 않으면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면에 휘둘리기 쉽다는 걸 깨달은 면도 있기는 하다...
140일 2 tuna>1501304657>48 에서 "요즘 마약광고같은 것도 들어오고. 기이함.." 라고 하길래 호기심에 눌러봤는데 이미 광고는 삭제되었고....앵커판 잡담주제글로 링크되어서 .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나왔다. 나오고 나서 파노라마(마지막은 >>236으로 마무리) 스치면서 '윽 머리가..'한 동시에 칼 같이 빠져나온 것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보자면 아직 앵커판 가는 건 아닌가 싶다.
"회사원 박정인씨(가명)는 ‘과금전사’다 게임을 즐기기 위해 기꺼이 돈을 더 낼 마음이 있는 게이머다.
그러던 그가 1년 가까이 플레이한 모바일 게임 A를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지웠다. 모바일 게임의 지나친 과금 유도와 캐릭터 성장에 치우친 천편일률적인 게임성 등 그 중에서도 박씨는 모바일 게임이 전반적으로 돈 쓴 사람에게만 유리한 ‘불공정한 게임’이라고.....
중략
“돈만 있으면 시작한 지 일주일밖에 안되는 사람이 순식간에 기존 유저들을 학살하는 모바일 게임에 지쳤다. 미친 듯이 공부해서 명문대에 합격했는데, 기여입학으로 들어온 학생이 학생 대표로 마이크를 잡는다면 그 누가 기분이 좋겠나” . . 빛의 아버지(>>278, >>299)를 접하고 나서인지 눈에 밟힐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게임의 이모저모까지는 아니더라도 현황을 엿볼수 있었다.
"다른 게임들은 등급에 따라 캐릭터의 성능 차이가 심하다면 아 게임은 그 차이의 폭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기 때문에 등급이 높지 않은 캐릭터라 하여도 애정만 가지고 있다면 얼마든지 육성하여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능력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버려지지 않고 활용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SYxrFGFmmm8 중에서... . . 라고 한다. 오늘 기사에서 보던 게임이 하필이면 참치넷 정확히는 앵커판을 사용했던 과거에 스치듯 보던 것이어서 함 자료를 찾아보았고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러한 현상이 납득이 간다고 느꼈다. 그런 고로 넷마블게임즈(리니지 레볼루션)와 엔씨소프트(리니지m)은 관심을 두지 않기로.....
>>352 개인적으로는 돈 쓴 사람이 강해지는 현상이 나쁜 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게임에 쓸 시간은 별로 없지만 빠르게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돈을 써서 강해지는 건 어느 의미 당연한 게 아닌가 싶고. 개인적으로는 그 현질 유도라는 것도 잘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네. 단순히 내가 소프트 유저라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나도 소녀전선 자체는 잘 만든 게임이라고 봐.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씹덕 시장에선 꽤 뜰 만한.
145일 >>355를 곱씹어 살펴보니 내가 >>352의 '과금전사'에게 감정이입했던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앵커에선 언급하지 않았지만 모바일 게임 A가 갓겜이라는 점(ㅊㅋ가 기본 2~3은 달라붙는 주제글) 자신은 '과금전사'라는점(게임을 즐기기 위해 돈을 소비하듯이 나는 해당 주제글을 즐기기 위해 나의 시간을 소비하는점) 그리고 결국 재미를 추구하기 위해 시작했던 게임에서 스스로 발을 돌린 행동(단 이유는 실증감과 열등감 등이 섞인 것이 주된 원인이라면 나는 내가 앵커한 결과물에 따른 멘붕으로 인한 원인(자세 한건 >>236 참조)의 차이가 확연히 있다) 사실 >>355의 언급이 없었다면 걍 넘어갔을 텐데 이런식으로 살펴볼 수 있는 걸 보면...여유가 생긴 것 같음
149일 >>284때부터 언급했던 인턴(영화)를 시청완료했다. 영화는 괜찮았지만 어느 인물에게도 감정이입이 되지 않았던것이 아쉬웠다. 하지만 건진것도 있는데 상영 중에 주인공이 언급한 샘쿡, 마일드 데이비스, 빌리 홀리데이라는 가수의 음악을 호기심에 들어봤는데.... 거부감 없이 노랫소리가 귀를 파고들어서 즐겨찾기에 추가했다.
149일 2 앵커판에 들락거릴 때 보던 주제글 중에서 비정기 연재이기 때문에 까먹고 있었지만 재미있게 보고 있었기에 해당 어장주랑 토크할 기회가 있어서 이야기 나오다가 모티브했다는 미드를 킵해두고 보지 않았던 . . '바이킹스'라는 제목의 미드를 보기로 했다. 시즌1 1화를 보는데 미드라서인지 몰입도가 장난이 아니어서 다음날에 연이어 볼 생각
150일 2 어느의미에서는 이미 현실이 되어버린 작품을 우연히 발견하였다.... . . 바람이 불 때에(1982) 영국의 만화작가의 1982년 작 영욱의 시골 마을에서 노후를 보내던 노부부가 핵전쟁에 의해 죽어가는 내용을 통해, 핵전쟁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내용이다. 출처 : https://namu.wiki/w/%EB%B0%94%EB%9E%8C%EC%9D%B4%20%EB%B6%88%20%EB%95%8C%EC%97%90 . . 동영상이 있긴하지만 무자막이고 출처에서 충분히 내용을 인지 할 수 있어서 동영상은 패스하겠지만 그냥 넘어가기는 여러가지로 아쉬워서 함 여기에 남겨본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지난 23일과 28일 두 차례 전체회의에서 '아이코스', '글로' 등 궐련형 전자담배에 과세하는 개별소비세법 개정안 처리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 . 이것과는 별도로 흥미있는 정보는 한국필립모리스에 필터를 납품하는 "동양물산"과 보관·운송을 맡은 "KCTC" 등도 하락세를 보였다. ...""으로 표기된 회사에 관심이 가버렸다.
현재 궐련형 전자담배 한 갑(연초 6g·20개비)에는 126원의 개소세가 붙는다. 일반담배 개소세(594원)의 5분의1 수준이다. 이를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06원'으로 김광림 자유한국당 의원과 박인숙 바른정당 의원은 각각 '594원'으로 올리자는 개소세법 개정안을 냈다. 국회 기재위는 지난 28일 일반담배의 76%인 450원으로 조정하자는 절충안을 마련했으나 조경태 기재위원장과 이종구 바른정당 의원 등이 반대해 막판 합의에 실패했다.
기재부 세제실 관계자는 “9월 정기국회에서 논의가 계속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 아무리 못해도 최저 2배로 시작해서 최고 대략 5배까지의 폭넓은 기준이 제시되었다는 건데...
156일 2 >>387 웹툰을 다보고 지금에 이르러서 인상깊어버린 대사가 갑자기 떠올랐다. . . "사람들과 어울리기 싫기 때문이다.(자신이 자택근무를 하는 이유에 대해...) 누군가 교감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다. 사람들은 변수가 많으니까...." . . 그리고 내가 앵커판을 들어갈 당시를 생각해 보았다. 앵커판에 많은 주제글 중에서 잡담판을 떠올려보니..... 저 대사가 틀리지는 않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메를 달고 활동하는 어장주들은 좋든 싫든 개성적인 면면이 강하기 때문에 충분히 여러 변수를 만들요인은 충분하였으며 자극적이거나 감정적이고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이 또한 여러 변수를 만들수 있다. 그에 따라 본의 아니게 불판을 형성하여 스트레스를 만들고 싫증나게 만드는 걸 잡담판을 접하면서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도 앵커판이라는 곳에서 참치들과 어장주와 교류를 형성하며 도중에는 스트레스를 받았고 싫증을 느꼈고 그렇기에 >>241에서 언급한데로 살아가고 있다.
이어서.... 그래서 내 심정은 어떻냐... 확실히 덕분에 변수를 신경쓰지 않아서 좋다고 말할 수 있지만...
모든변수가 스트레스로 그리고 싫증으로 이어지지 않고 긍정적인 것도 있었기 때문에 솔직히 저 대사를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마음이 거부한다. 어떠한 마음이냐하면.. 변수를 통해서 내가 낯선 이 곳을 알았을 때의 감정을 기억한다. 변수를 통해서 내가 모르는 정보를 알 수 있었기에 신선함을 느꼈다. 변수를 통해서 내가 다른 환경에 처해 있는 어장주들의 설을 통해서 내가 느꼈던 감정을 기억한다. 변수를 통해서 내가 앵커한 것이 내 생각대로 되지 않게 주제글이 흘러서 신기했고 재미를 느꼈다. 변수를 통해서 내가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신선함을 느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변수를 통해서 내가 스트레스 받고 싫증을 느껴서 앵커판에 가지 않는다고 해도 후회하지 않고 그 과정을 곱씹음으로써 나를 채워나간다. 이러한 말들이 마음을 채워가기에 나는 저 대사를 신경쓰게 되어버렸다.
어린이들은 인내심이 없기 때문에 담배를 끊기가 더욱 힘들다. 알디는 아동보호위원회의 도움으로 3년 동안 금연과 재활 치료를 받아야 했다. 담배를 대신해 과식을 택한 그는 심한 비만이 됐다가 최근에서야 어머니의 도움으로 감량에 성공했다. . . . 메데타시 메데타시 그러나 더 큰 관심을 두고 본 글들은... 이어서...
이어서... . . 놀랍게도 인도네시아에서 알디는 아주 특수한 경우의 아동이 아니다. 국가 내 흡연 습관을 가진 어린이는 수십만 명에 달한다. 매일 담배를 피는 인도네시아 어린이의 수는 약 "26만 7천 명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전 세계에서 남성 흡연자 비율이 가장 높으며, 담배 가격도 매우 싸고 어디서나 쉽게 담배를 구할 수 있다. 통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15세 이하 어린이의 흡연율은 무려 57%에 달한다. . . 그리고 내가 전에 여기다 썼던 >>309에 썼던 자료가 데자뷰되면서 매수는 유효했다라고 생각해버렸다(고해)
Thank you for the good writeup. It in fact was a amusement account it. Look advanced to far added agreeable from you! By the way, how can we communicate? cdeageeedkdb
덕분에 이세계 전이나 전생 등을 다루는 만화들이 굉장히 뭐라고 할까.... '끌리지가 않는다.'라고 할정도로 손이 가지 않게 되었다. 그 전에는 킬링타임용이라곤 해도 어찌저찌보게 되었는데 완전히까진 아니지만 끊었다.
그리고 해당 미드에서 주인공이 처음 신대륙을 발견하게 되는 과정(시즌1)이 지금에 와서 굉장히 인상깊게 와닿았는데... 처음 주인공이 우연한 계기로 서쪽의 미지의 나라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고.... 그 후에 이러한 이야기를 해당 영주(당시 주인공은 농민)에게 이야기하지만 묵살당하게 되어... 자신이 직접 원정을 떠나기로 했다.
여기까지는 스토리에 관한 설명이고 인상깊었던거는
1 처음 원정을 떠나기 전에 자신의 형제인 동생과 이야기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거기서 동생이 '미지의 땅이 있다고 치자 그런데 어떻게 그곳에 갈건데?'라고 말할 때 주인공이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제안을 하여 동생을 설득할 때
2 여행을 떠나기 전에 자신의 아내도 주인공과 같이 가고 싶다고 할때 주인공이 자신이 갈 곳에 대한 리스크(서쪽을 발견하지 못하거나 도중에 실종될 가능성)를 가늠하여 아내를 자신의 집에 남기려고 할 때(처음 원정 이후에는 잘만 데려간다)
3 고대하던 원정이 진행되어 서쪽으로 항해를 하려 할 때 생각했던 것보다도 오랜 시일이 걸리자 주인공의 말에 넘어가서 따라갔던 동료 한명이 지금의 심정을 비관하여 주인공을 향하여 온갖 노이즈를 발산할 때 단칼에 베어넘겨서 상황을 타파할 때...
4 원정에 성공하여 전리품을 가져올 때 묵살했던 영주에게 빼았겼을 때 자신의 자비로움으로 하나만 들고가라고 했을 때 망설임 없이 원정에서 들고 오던 낯선 이방인이라 쓰고 노예라고 읽는 한 사람을 데리고 와서 원정했던 곳에 관한 '정보'를 알려고 할 때...
국내 캡슐담배 시장점유율은 2015년 15.0%로 2012년 2.3%보다 6.5배 급증했다. 같은 기간 판매량도 9800만갑에서 4억8700만갑으로 4.9배 늘었다. . 캡슐 담배는 가향담배(향을 첨가한 담배의 총칭)이기도 한데 보건복지부의 이러한 액션은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이긴 하지만 주주라는 입장을 버린다면 다른 나라는 미국은 2009년, 캐나다 2010년, EU 2016년, 브라질 2012년 각각 년도별로 금지한거(출처 KBS1 소비자 리포트) 를 생각하면 느리다. 느려...
그래서 배제하고 있었는데 우연한 계기로 해당 기업을 보게 되었는데 내가 주목하게 된건 1. 한우물만 꾸준히 팠다.(기술이전 성공 경험있음) 2. 타 회사와 달리 이 회사는 절차 위주를 이야기 할 뿐이지 요란하게 장밋빛 전망을 말하지 않는다. (미래형이 아닌 현재형) 3. 2번을 바탕으로 하여 단계를 밟하가면서 절차를 진행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다. 4. 연구하는 동안에 들어가는 비용을 합리적으로 충당하였다. 5. 지금에 이르러서 구체적인 계획안이 발표되었고 살펴보니 굉장히 조심스럽지만 순항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160일 2 제목은 친구가 알고보니 돈이 엄청 많아요 라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소개한 이의 상태가... . . "친구중에 한명은 옷도 허름하게 입고, 맨날 천가방 들고 다니는 애가 있어요. 액세서리도 잘 안하고, 화장도 썬크림정도만 해요. 다섯명중에서 이 친구가 제일 좋은 학벌이고, 제일 착해요."
- 여자들 입장에서는 숨쉬는 것과 같을 수는 있지만 내 입장에는 사치를 부리지 않는다고 생각
28살이나 되서 일도 안하고, 몸이 좀 약해서 병원에 자주 다여러, 친척네 회사에서 알바로 4시간 일하고 월 80정도 받는다네요. 키도 160에 69키로인데 먹는 약 중에 스테로이드가 들어가서 살이 찐다고 하는데, 믿거나말거나
- 병약소녀라고 멋대로 뇌내망상
"여튼 엊그제 친구들끼리 모여서 밥 먹고, 엔빵해서 계산해야하는데.... 이 친구가 계좌를 못 외워서 은행 앱으로 들어가서 계좌번호 확인해서 번호를 일일히 불러주는데 답답해서 제가 폰 뺏어서 직접 보고 이체하려고했거든요?
- 여기서 소개한 이의 인성을 확인할 수 있다. (아무리 친한 친구사이라도 양해도 구하지 않고 멋대로 폰 뺏는 것도 모잘라서 계좌를 멋대로 돌려서 봤다.)
"다른 친구들이랑 저랑은 왜 돈 있는거 말 안했나, 어케 모은거냐, 왜 안꾸미고 사냐 이런말을 했더니
이 친구는 이대로 사는게 좋데요. 남들 하는가에 관심도 없고, 건강해지는게 자기 희망이고, 보험들을 많이 들어왔어도, 사람일 모르는거니 계속 모으는거고, 외화는 나중에 여행 오랫동안 갈 곳 미리 모아놓은거라하네요.
뭔가 배신감 들어요, 그동안 이 친구가 허름해보여서 다들 더 잘해주고, 저희가 더 커피도 잘 사주고 그랬는데.. 제가나쁘게 말한곳도 있지만, 남들도 친한친구가 저러면 배신감 안들어요?"
- 여기서 소개한 이의 인성을 확인할 수 있다. 22 (계좌 금액을 확인하고 드는 감정(질투, 분노)를 표출하며 ㅈㄹ함 그리고 친구라 칭하는 이의 지극히 상식적인 말(사실 화내도 되지 않나 싶을 정도의 상황임에도)에 내가 이러려고 얻어 먹었나 자괴감이 든다라는 심정을 표출하며 글이 끝남....) . . 이어서....
이어서.... 이 글을 보고 느낀건 소개한이가 칭한 친구분을 소개받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돈을 어떻게 대하는 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분명하였으며 자신의 주관이 굉장히 뚜렷하여 목표를 일괄되게 나아가는 모습이 글로 표현되었음에도 진솔하게 느껴졌다. (친구 자신이 쓴글이 아님에도...) 그리고 무례하기 그지 없는 이들에게도 화내지 않고 대하는 태도를 통해 친구의 인성을 재확인 할 수 있었다. (다시 말하지만 위 글은 친구 자신이 쓴 글이 아니다....)
그리고 앵커판 어장주나 참치들이 그토록 2차원에 대해 그토록 숭배(?)가까운 감정을 표출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일반화하기는 싫지만 리얼 여자들(계좌를 돌려보았다라는 것을 바탕으로)의 태도는 나도 질릴 정도니 말이다...
>>410 지나가다 하고 싶은 말 몇 가지. 먼저 말하고 싶은 건, 인터넷에서의 썰로 누군가를 판단하지 않는 게 좋다. 과장과 날조가 난무하는 데다 일부러 욕먹게 유도해서 쓰려는 어그로도 있고. 대학교 익명 대숲 보면 저런 비슷한 썰들이 상당히 많은데, 관계자한테 들어보면 100% 진실인 경우는 거의 없다. 두 번째로, 2차원 언급 부분은 좀 생뚱맞은 결론인 것 같은걸. <일반화하기는 싫지만>에서 참치도 말했듯이 한두 명의 태도로(심지어 실제일지 아닐지도 모르는) 여자를 논하는 것은 조금.. 물론 저런 사람들이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내 근처에는 착한 친구들이 더 많아. 마지막으로, 솔직히 지어낸 이야기 같긴 하지만 저게 사실이라고 했을 때ㅡ 친구한테 커피를 더 많이 사 주곤 했다는 대목만 본다면, 배신감까진 몰라도 서운함 정도는 나도 느낄 것 같네. 그래도 친구라고 이것저것 신경써 줬는데 다 자기 착각이었다면, 오해한 친구는 자기가 바보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지도. 쪼잔한 돈 문제가 아니라 자기한테 사실을 말하지 않은 점에 화가 더 난 걸지도 모르잖아? 초반의 제일 착하다며 칭찬하는 대목을 보면 자기 일에 대해 자세히 말해주지 않은 친구에 대한 서운한 감정을 표출한 글로도 보이네.
딱히 너 참치가 잘못 생각했어! 이런 태클은 아니고, 교환일기 같은 느낌으로 내 생각을 써 봤어. 이런 시각도 있다는 그런 느낌. 이런 게 싫다면 말해 줘.
161일 혜성같이 등장하여 참치게시판을 활성화시킨 해당 주제글로 인해 내가 쓰고 있는 일기가 관심 밖이 될 줄알았는데....
>>414 암튼 두서없이 써내려간 글을 관심있게 봐준것에 대한 ㄳ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이런 시각'도 있구나 하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이 짤을 처음 보고 난 이후에 감정적으로 변하긴했지만 그래도 '내가 놓친게 있을까..'라는 혹시하는 생각이 있어서 관련 댓글을 보았는데... 그게 오히려 가속화되어버려서 질러버렸다라는 느낌을 써내려갔습니다. 그러니 결론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게 맞는거구요(웃음) 2차원 운운한건 아무래도 여기가 덕력(?)이 있다는걸 써내려 가던 중에 떠올려서 감정적으로 된김에 쓴거구요
그리고 해당 글을 보고 감안했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앵커판 잡담판에도 이 짤을 소개해서 내 생각을 말하여 어장주나 참치들의 이야기를 들었다면 좀 더 다른 내용이 써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415에 대해서는 다른 참치라면 모르겠지만 저는 어지간하면 저한테 해주는 말은 제 일기를 보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고 일기라는 특성상 참여하기가 미묘하다는 느낌을 받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써내려 주신것에 대해 호의적으로 받는다면 받지 싫지는 않습니다.
물론 제가 모든 의견을 다 수용하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 줄수 있는 계기가 되므로 써주시고 싶으시면 써주시면 됩니다.
P.S 저는 그저 담담히 제가 하고 싶은 걸 할 뿐입니다. 그럼에도 대단하다고 생각해 주신다면야....
'폐관쇄국'은 중국 내에만 그치지 않고 국내 게임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난 3월 이후 국산 게임 중에 중국 내 서비스에 필요한 '판호(版號, 유통허가)'를 받은 게임은 없다.
자국 게임을 해외에 출시하는 데에는 적극적이지만 외산 게임이 서비스되는 데에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는 이중성을 보인다.
한 업계 관계자는 "최근 중국이 펼치는 '인터넷 봉쇄' 정책은 약 250년 전 청나라 건륭제가 펼쳤던 '폐관쇄국' 정책과 놀랍도록 유사하다"며 "이후 청나라가 어떤 길에 들어섰는지는 역사가 증명해주고 있는데 중국은 또다시 그 길을 걸으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 .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꼴날지 아니면 이번만은 다르다 일지는 시간이 지나면 알겠지만 >>134에서 언급했던 내용중에...
"우리가 역사를 배워도 과거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면 역사에 어떤 의미가 있지?" 가 생각나버렸다..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한진해운 파산 이후 단기적으로 한국 해운이 벌어들이는 운임수입 3조원을 잃었다”고 8일 밝혔다. KMI는 한진해운 사태로 인한 실업자는 전국적으로 1만명 수준인 것으로 추정했다.
한진해운 물동량을 대부분 외국 선사들이 흡수해 국내 운임수입 3조원이 증발됐고, 현대상선은 한진해운 물동량 가운데 1%포인트 정도 흡수하는데 그쳤고 나머지는 외국 선사들이 가져갔다.
초대형 컨테이너 선박 등 알짜배기 자산들도 대부분 해외 선사들에게 매각됐다. KMI는 “현대상선 구조조정 과정에서도 전용선 사업부와 터미널의 매각 등 경쟁력 악화가 계속됐다”며 “한진해운 파산과 더불어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발전 역량이 후퇴됐다”고 평가했다.
KMI는 한국경제 성장을 위해서는 정기선해운산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60년쯤 한국은 국내총생산(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큰 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운업은 제조업 수출물류의 인프라로서 반드시 육성해야 하는 산업이라는 것이다. . . 우리나라가 수출위주의 성장을 하며 지나왔기 때문인지 기사내용이 마음에 박혔다. 그리고 해당 어장주가 이러쿵 저러쿵했던 말이 자세히 기억나지 않는 것에 대해 메모해 둘걸 하는 후회와 맞아 떨어진 것에 대해 세삼 참치들이 엘리트라고 지칭하던 말이 괜한 말이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룰라, 샵, 코요태, 쿨... 그들을 기억하시나요?...98년대를 주름잡던 가수들이죠. 천만 원은 우습게 벌던 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의 과거와 현재 재정상황! 지금부터 함께 확인해보겠습니다.
Best 4. 룰라 김지현, 한 달 최고 수입 4천만 원 룰라 활동 당시 팀이 아닌 한 명당 3천~4천만 원 정도의 금액을 벌었다고 밝혔습니다. 활동을 안 할 때도 천만 원 정도는 벌었다고 하니....
하지만 그때 돈을 제대로 모으지 않아 지금은 그 당시만큼 수입이 많은 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Best 1. 쿨, 하루 수입 1억 원!!! 대한민국 대표 여름 가수인 쿨! 쿨은 전성기 당시 기본으로 앨범만 40~50만 장 팔렸다고 합니다. 100만 장 이상의 음반을 판 적도 있다고 하는데요. 2000만 원짜리 행사를 하루에 몇 건씩 뛰어서 하루에 1억을 번 적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또, 돈을 모으지 않고 쓰기만 해서 사업에 실패한 뒤에는 월세로 살며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하네요... . .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대신해주는 베댓을 끄적여본다.
이어서... . . 하루 밤 사이에 글 하나로 1만5000달러를 번 버윅을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은 스팀잇의 지속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비트코인과 비트코인이 유발한 현상들은 직관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납득이 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변화에 눈과 귀를 닫는 것은 별로 현명한 행동이 아니다.
비트코인은 곧 폭락하고 이를 추종했던 이들은 튤립열풍의 교훈을 무시한 죄로 파산해도 싼 머저리들이라는 ‘상식’만을 믿다가 어느새 투자기회를 놓쳐버린 이들의 현 상황이야말로 ‘상식의 배반’을 웅변한다.
그렇다면 이제는 ‘현실’의 관점에서 ‘상식’을 재검토할 차례이다. . . 솔까 어떠한 구조로 그렇게 되는지 모르겠다(웃음) 그러나 비트코인을 활용하여 이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 건 좋다고 생각하고 위에서도 언급하는 '상식' 과 '상식의 배반'은 내가 볼 때는 새로운 것에 대해 어디까지 접근할지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기존의 것이 아닌 새로운 것은 시행착오를 거치는 건 필연이니 말이다....
얼마전 블로그 한 분의 소개로.. 이 블로그는 블로거가 올린 글에 보트(vote)(알기 쉽게 좋아요,공감 같은 의미)를 누르면 누른 사람의 스팀잇 내 역량에 따라 소정의 금액이 누적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블로그에 내공이 쌓이고 좋은 글을 올리면 그에 상당하는 보상을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스템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늘 그렇듯이 장점이 있는 만큼 여러 단점도 눈에 띕니다... . 어제 올린 기사보다는 훨씬 알아듣기 쉽다 그리고 단점이라고 해서 어떤점(0)인지 알아보니..
1. 베타 버전이어서 검증이 부족 2. 글쓴이가 누군지에 따라서 글이 평가되는 면 (유익한 정보가 저평가 되거나 묻힐 우려) 3. 글에 대한 보상일수가 있다 (7일이 지나 보트를 받을시 돈으로 보상x) 4. 2번과 3번이 맞물려 짤막한 글과 질이 낮은 글이 주를 이룰 우려
이어서... 스팀잇이 사람들의 입으로 전해지는 걸보니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걸 알았다. 그렇기 때문인지 네이버에서 나름 인지도 있는 이들이 스팀잇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걸 보고 대세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단점이 있다고는 하지만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겠다 싶기도 하다.. 나는 혹하기는 한데 막상 내가 스팀잇에서 할 수있는 게 있을지를 생각해보니 상상할 수 없어서 당장 가지는 않는다.
고등학교를 다녔던 친구의 말에 의하면, 약 10년 전에 비해 관광객이 줄어든 수준이 아니라, 아예 없어진 수준이라고. 설상가상, 외채 부족으로 IMF로 부터 12억 달러를 지원받기 위해 이집트 정부는 통화가치를 48% 절하하기에 이른다. 이에 2016년과 2017년 물가는 매년 30% 이상 폭등하게 되고, 50%가 넘는 실질 실업률 하에서 이집트 국민들은 생존을 위한 투쟁을 벌이고 있다.
최악의 상황임이 분명하지만, 이집트를 여행하면서 가장 강하게 받았던 인상은 역설적으로 '성장에 베팅해야한다' 는 것이었다. 역사는 원래 정반합의 과정을 거치며 발전하는 것이니까.
국토의 대부분이 사람이 살기 어려운 사하라 사막이긴 하지만, 이집트는 넓은 국토와 9,000만에 달하는 인구를 갖고 있다. 지금은 사회 불안으로 올스톱되어 있어 흉흉한 풍경을 연출하고 있기는 하지만 국가 전체가 공사판이라는 느낌을 받을 만큼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투자수요가 강하다.
밤에 카이로 도심을 조금만 벗어나면 암흑세계가 펼쳐질 만큼 전기나 수도 등의 기본적인 사회기반시설조차 미비되어 있을 정도로 투자 여력이 많다.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OECD 선진국들에서 기대할 수 있는 투자수익률은 점점 작아질 것이고, 극심한 혼란기가 지나면, 결국 거대 자금은 연 20% 이상의 인플레가 진행되고 있는 이집트와 같은 개발도상국으로 흘러갈 것이다.
넉넉한 국토, 훌륭한 관광자원과 천연자원, 1억에 육박하는 인구와 매우 낙후된 사회기반시설, 때가 되면 이 모든 것들이 성장에 탄력을 붙일 것이고, 처음에는 생존과 직결된 인프라, 주거, 발전, 음식료. 그리고 문화, 여가, 컨텐츠 등으로 엄청난 신규 수요를 발생시킬 것이다.
기본적인 전기와 수도 조차 제대로 보급되지 않은 이집트지만, 놀랍게도 스마트폰 보급률은 70%를 넘는다고 한다. 실제로 이집트인들은 화웨이, 갤럭시 J시리즈, 아이폰 4~5시리즈 등을 많이 사용하고 있었으며, 놀랍게도 우버, 이집트 판 아마존, 이집트 판 직방, 이집트 판 배달의민족이 모두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었다. 아이폰으로 페이스북을 하고 있는 길거리의 젊은이들은 여느 나라와 다르지 않았다. IT의 힘을 다시 한 번 느꼈다. . . 이어서....
내용을 대충 간추리자면 경찰 쪽에 익명의 폭파 협박 편지가 날아오게 되는데, 거기엔ㄷㄴ 협박범이 1억 8천만의 피해자를 만들겠다고 말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대체 무슨 폭탄을 사용하길래? 라며 긴장한 경찰과 주인공들은 우여곡절 끝에 범인을 체포하지만, 정작 폭발물은 수 미터도 채 폭발시키지 못할 폭죽뿐. 알고 보니 범인의 범행 동기는, <매스컴과 여론에 의해 인생을 망친 아버지의 복수>. 어떤 사건에 휘말린 범인의 아버지는 사실 무죄였지만 자극적인 기사거리를 원하는 신문과 그 신문만 보고 욕하는 사람들 때문에 대역죄인 취급을 받았고, 가정은 풍비박산났지. 나중에 무죄라고 밝혀졌지만 이미 매스컴의 관심은 식었고, 아버지는 직장도 친구도 잃고 트라우마로 비참한 삶을 살았어. 엔딩 씬에서 범인의 범행동기가 밝혀지자, 그건 당연히 큰 이슈가 되지. 사람들은 앞다투어 말해.
'증언자가 잘못 증언한 게 잘못이다' '신문이 잘못 보도한 게 잘못이다' '경찰이 잘못 조사한 게 잘못이다'
모두가 자신은 죄가 없다고 말하며, 마지막 페이지를 가득 채운 1억 8천만의 국민들은 이렇게 말하지.
"우리도 속은 거야! 우리도 피해자야!"
이 에피소드를 봤을 때 돋았던 소름은 잊을 수가 없네. 그 후로는 한쪽 입장만 듣고 판단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
169일 3 복습 겸 되짚어 볼 겸해서 살펴보았다 . . 우리나라에서 가장 안정적이며,마음이 편한 회사 중 하나 http://to-get-her.tistory.com/415 . . 내가 미처 간과 했던것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전체적으로 잘 설명되어져서 이해하기 쉬웠다.
소주업계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결혼식 때 술을 풍족하게 내놓는 독특한 문화를 갖고 있다. 한류 열풍으로 인해 캄보디아 2030세대 사이에서 소주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축하주로서 충분한 매력을 갖췄다고 하이트진로 측은 설명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말 캄보디아 주류시장에 진출해 올해 초부터 본격적인 판매 확대에 나섰다.
롯데주류도 2012년부터 캄보디아에 처음처럼, 설중매 등을 수출하고 있다. 처음처럼 수출량은 매년 평균 30% 이상 성장하고 있다. 이에 지난 4월부터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시내에 안테나숍인 '처음처럼 펍'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 . 이어서...
한국은 요즘 담배값 때문에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그런데 캄보디아는 이상하리 만큼 담배값이 쌉니다. 정부의 기호식품 관세가 많이 안붙기 때문입니다.
KT&G는 예전부터 광고, 스폰서를 캄보디아 내에서 하고 있습니다. . . 해당 광고가 먼가 했더니만 광고판을 떡하니 차지하고 있어서 신기했다. 우리나라에서 담배 관련 광고를 저런식으로 큼직하게 하는 것 자체가 가능할지....(안될거야 아마) 우리나라 기업들이 대중매체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나라 외(중국, 인도 등)에서 저런식으로 영위하고 있는것이 투자에 대한 근거를 제시해준다.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7.2%를 기록했다. 제조업은 8.4%로 1분기(8.5%)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비제조업은 5.4%로 1분기 4.9%와 비교해 0.5%포인트 개선됐다. 하지만 비제조업의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2분기(6.2%)와 비교하면 0.8%포인트 악화된 것이다. 중소기업(7.1%)의 영업이익이 1분기(6.2%)와 비교해 0.9%포인트 높아졌다. 대기업(8.5%)도 1분기 대비 0.4%포인트 영업이익률이 올랐다.
와 같은 기사를 보면 스벅은 평균 이상의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카더라..... 솔까 나는 스벅 뿐만아니라 커피 전문점을 가지 않는 참치 1마리다
그저 카페베네 광고가 네타로 쓰이고 있다가 어느순간 몰락해버렸네 정도 밖에 몰랐었는데.. 가계 위치 선점에 대한 탁월한 입점과 더불어서 위와 같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1조라는 매출과 2017년 상반기 영업이익을 10% 끌어올리는 성과를 발휘한 스벅
출판계 외주(外注) 교정자 김정선(51)씨가 지난해 펴낸 책이 3만2000부나 팔렸다. 제목이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다. 출간 1년 안에 1만부 고지를 밟는 국내 저자가 100명이 되네 마네 하는 요즘 출판 시장에서는 '사건'이었다
교정·교열이란
"신문사엔 과거에 식자공(植字工)이 심는 활자가 있었잖아요. 거꾸로 들어가기도 하고 다른 게 들어가기도 하고. 그걸 고치는 걸 '교정(校正)', 문장 순서를 바꾸는 걸 '교열(校閱)'이라고 했대요. 요즘 출판에서는 맞춤법 보는 게 교정이고 문장 수정하는 게 교열입니다."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는 문장 안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면서 그 문장을 어색하게 만드는 표현들을 추려 보여준다. 재미있게 읽히도록 소설 같은 이야기를 곁들였다.
책마다 판권 페이지가 있다. 저자·역자·편집자·디자이너가 누군지 밝히지만 교정자는 안 나온다. 김정선씨에게 일할 때 철칙이 있는지 묻자 "저자나 역자를 모른 채 일하려 하고, 끝나면 애정 두지 않고 빠져나온다"고 답했다. '문장 수리공'은 책에 흔적이 드러나면 안 되는 일을 하는 사람이었다. . . 외주 교정자라는 책에서는 표현되어져 있지는 않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일을 하는 사실을 알게 되어 흥미를 느껴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라는 책을 빌려서 읽던중에 이어서...
171일 3 스팀잇(>>435에서 ~ >>439까지 참조)에 대해 이런 저런걸 보면서 망상하게 된다.
비록 아직은 걸음마 단계임에도... 만약이라는 가정하에서 생각하게 된다. . . 여기서 언급되어지고 있는 추천 하고 싶은 글이 스팀잇에 투고 된다면.... '소설가가 되자'라는 사이트가 스팀잇과 연동되어 글들이 스팀잇에 노출 된다면... x임문넷에서 번역되어지고 있는 AA작품들이 마찬가지로 스팀잇에 노출 된다면 등등....
스팀잇은 애초에 '글쓰기'를 기반으로 하는 컨텐츠를 창작해 낼수 있는 능력을 가진이들이 가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아직 스팀잇에 대한 인지도가 낮기 때문인지 주요 내용들이 일상물이거나 아니면 블록체인 관련 밖에 컨텐츠가 없기 때문에 역으로 보자면 이를 기회 삼아서 자신의 창작물을 스팀잇에 투고하는데 해당 사이트는 환영을 하면 했지 거절하지는 않겠지...
며칠 전부터 ‘서른’ 잔치는 끝났다’라는 시집을 써서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최영미 시인의 서교호텔 1년 거주요구로 소란이 발생했다. 필자는 그 소란을 바라 보면서 머리가 복잡했다.
최영미 시인은 1961년 생으로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 미술사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당시 서울대 인문대는 운동권의 산실이었다. 당연히 최시인은 운동권에 투신했고 잡혀 다니기도 한 듯하다.
최시인은 시와 소설의 세계에 투신했고 꾸준히 활동을 했다. 시간이 가면서 살림도 나아져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던 모양이다.
살고 있던 월세방 주인이 월세를 올려달라고 하고 이제 그 월세를 낼 돈이 없었던 것이다. 1년간 총수입이 1300만원이 안된다고 하니 모양만 번지르르하지 도대체 무슨 삶의 품위를 영위할 수 있겠는가?
그런데 최시인이 최근에 문제의 페이스 북에 빠진 모양이다. 거기에다 최근 문제가 된 포스팅을 올린 것이다. 고급 수영장이 딸린 서교호텔에 1년간 살게 해주면 평생 호텔 홍보대사를 해주겠다고 한 것이다. 미국의 작가 도로시 파커도 호텔 측에서 홍보차원에서 평생 살게 해주었다고 하면서 말이다.
아마 최시인은 반쯤은 농으로 했을 것이다. 그게 편지 풍파를 일으켜서 난리가 났다.
세상이 온통 시끄러워지니 평소 계급문제에 의식이 철두철미한 최시인은 SBS에다가 호텔 무료숙박요구는 실수라며 용서해달라는 방송까지 내보냈다. 정말 가지가지 한다. 우리나라가 국민소득이 얼마이며 OECD가입국이라고 떠들고 다닌지 얼마인데 가난한 시인의 처소문제 하나로 이렇게 소란을 떨어야 하나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최시인이 정말 꼭 그러겠다고 한 것도 아니다. 가볍게 농담하는 수준으로 이햐기 한 것이 일파만파 되어 버렸다. 우리 사회가 얼마나 저급한지를 보여주는 예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최시인의 문제는 역설적으로 페이스 북이 지니고 있는 문제를 보여준 것이다. 무슨 문제일까? 어떤 방식으로든 페이스 북에 올라가는 글은 외부로부터 검열을 당하고 무방비하게 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페이스 북 이용자들이 최시인 사건에 어떤 영향력도 행사하지 못했다. 페이스 북은 최시인이 일방적인 사회적 매도를 당하는데도 아무것도 하지못했다. 그것은 페이스 북 이용자들이 아무런 영향력이 없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일 스팀잇에 최시인이 그런 글을 올렸는 데 언론에서 대서 특필했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즉각 kr-agora에서 치열한 논쟁과 함께 보팅 세례가 있었을 것이다.
우리 사회의 언론은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조금 만이라도 문제가 될 것 같으면 침소봉대한다. 그래서 한번 당하면 끝장난다. 얼마 전 204번 버스 운전사 문제도 마찬가지다.
최시인 정도의 지명도면 그리고 그 정도 능력이라면 스팀잇 동지 여러분들도 다들 보팅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당연히 최시인을 따라다니는 사람들도 스팀잇에 가입할 것이고 말이다. 너무 속이 보이는가? 그런데 세상 모든 일은 다 연쇄 반응을 일으킨다. 그냥 그것을 솔직하게 말했을 뿐이다.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고라고 말이다.
서울 숲에 한다는 스팀인 홍보 사업도 스팀잇 동지들 끼리로만 하기보다는 최시인에게 한번 문구를 받아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만일 최시인이 하신다고 하면 거기에 필요한 비용은 제가 낼 용의가 있다. . .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예술가(여기서는 최시인)가 받는 처우에 대해 스팀잇은 든든한 벽이 되어주겠다는 걸 의미하는데... 물론 이 글과는 다를 수 있지만 생계문제 때문에 쓰던 글을 중단되는 연재중단을 겪으면 마음이 무척이나 아플 것이다. 그러한 문제를 자신이 비용을 치르지 않아도 보팅을 통하여 해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그렇기에 비록 태그가 kr이라는 한 뭉뚱어리로 이루어져 있어서 다른 태그로는 영어권으로 밖에 나오지 못하더라도... 검색엔진이 허술하고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서 글이 묻혀지는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이어서... 이런 가정에는 끝이 없다. ▶지금 아무리 불확실하고 아무도 가지 않은 길처럼 보이더라도, 10년,20년이 지나서 그때가 기회였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미리 들어가서 아무도 없는 곳에 멀티를 깔고 확장해야한다
최근 손주은 선생이 한 말인... ▶ 먼저 담을 넘은 자들은 동창회 나가보니, 다 성공했고, 어어어~ 하며 담을 따라넘어간 애들은 다 실패했다는 말... . . 라곤 하지만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은 쉬운길도 아니고 성공이 보장된 것도 아니라서 어렵지 하지만 결실이 맺어지면 굉장한 결과를 안겨주지....
>>480 호의를 권리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제일 나쁜 건, 그런 사람들 때문에 순수한 호의를 베풀기 힘들어진다는 것. 그러나 그러면서도 호구 소리 들으면서도 호의를 멈추지 않는 것은, 그래도 아직은 호의를 호의로 답해주는 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가끔 상처받으면서도 그런 사람들 덕에 치유받고 있어.
ps. 않되면 -> 안 되면. 자주 틀리는 맞춤법. '안'을 빼도 말이 성립되는 경우에는 안이 맞다.
던킨도너츠 홍대점, 맥주와 도넛 함께 팔기로 커피전문점은 이전부터 맥주판매 …폴바셋, 삿포로 맥주 취급 모든 사례가 성공은 아냐 …맥도날드 올해 초 맥주 판매 중단 . . 맥도날드가 맥주를 팔 때가 있었구나(흰눈) 주력에 집중하는 걸로 모자를 정도로 업계 간 치열 (스벅으로부터 눈을 돌리며)
>>481 그렇기 때문에 새상은 아직 살만하다라고 말 할 수도 있지만 그러한 말을 유지하기위해 저 자신부터 돌아보려 합니다
???. 죽는 그 날에는 LP판을 하루종일 돌려놓기로 했습니다. 나오는 노래는 렛 잇 비나 헤이 쥬드면 썩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게을러서 개인 소유 부지가 유산상속자 없이 소유주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는 것은 깜빡했습니다만, 묘지로 해놓으면 좀처럼 처분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비싼값 해주길 바랍니다. 묘는 가족묘로 할까 합니다. 유품이라도 안고 묻히고자 합니다. 희망찬 미래같은건 애시당초에 저따위가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였던 거예요.
<기억나는 오늘의 몇마디> 1. 평범한게 제일 어렵다 - 회사 들어가고 결혼하고 서울에 집, 차 있고 애 낳고 - 이게 제일 빡셈
2. 무리하지 않고 - 형은 이미 20대 초중반에 주식 1억여원이 있을정도였으므로, 10년정도 흐른 지금 자산은 뭐 굳이 말 안해도 - **구 집 두 채면 말 다함 - 3년 전에 마*** 안 산건 정말 나이스한 선택
3. 축하한다 - 스벌 한양대 후문 병맥집에서 맥주먹구 인적성검사 이야기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4. 다시 돌아가라고 하면 안 감 - 너무 싫다
5. 1차 맥주 컷 90분만에 하고 2차 베스킨라빈스 감 - 존나 범생인데 그것이 여기까지 오게 된 동력 - "요새 방학인가? 근처에 학원이 많은가?" "응 그럴걸 형" - 베라 옆 테이블에 20대 초중반 스터디모임같은 무리가 앉았다. 남4 여2. 큰거 하나 시키더니 갑자기 여자1이 셀카 찍는데 6명이 아이스크림 가운데 놓고 사진 찍음 - 쟤네 지금 사진 찍을 때가 아닌데....
6. 차, 시계 안 중요함 - 롤렉스나 차는 직장인도 무리하거나 욕심 내면 뻔지르르하게 할 수 있음 - 문제는 차가 어디에 주차되어있느냐.... - 개간지 소간지 여러간지가 있지만 제일 간지는 집간지일수도 (전 시계없구 차 없는데 압구정에 쓰레빠 끌구 나올 수 있습니다 등) - 근데 요새 고속도로 버스 사고 보니까 차는 일단 튼튼하기는 해야겠더라
7. 현 정부, 집권 2달 지났는데 과연 남은 4년 10개월은? - 난 참여정부때 직장생활 안하구 공부하던게 너무나 억울하다! - 분명히 이제부터 펼쳐질 4~5년간 행동한 급여생활자와 행동 안한 급여생활자의 10년, 20년 뒤의 생활 환경은 매우 많이 차이가 있을 것
8. 최저시급 1만원 달성! - 근데 강북 10억, 강남 20억
9. 와, 나 공공기관 정직원 전환! - 근데 강북 11억, 강남 22억 . . 빨간색 글씨에서 마음이 동했고 파랑색 글씨에서는 나의 생활환경을 돌아보게 되었던 글.... 지금에 와서 다시보며 처음 보았을 때 새겼던 마음을 다시금 떠올리며 하루를 보내려 한다.
월스트리트 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다우 지수가 1백만 포인트를 넘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 그는 "다우 지수가 1백만 포인트를 넘어설 것이며, 이는 수학을 조금만 아는 사람이라면 결코 어리석은 예측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 그는 "미국의 실패에 베팅 한 것은 패자의 게임이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패자의 게임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보면서, 누군가는 버핏도 이젠 망령이 들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전 재산을 떨어 다우지수에 몰빵하려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버핏의 말은 맥락적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그러면 오히려 버핏은 앞으로 100년 동안 다우지수는 역사적인 수익률보다 크게 뒤처질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 . 사실 저렇게 말한 저 양반분도 2008년 이전에 위기 운운하면서도 파생상품에 투자한 사례(0)가 있어서 신뢰가 가지 않지만 적어도 지금보다는 더 오르면 올랐지 내려가지는 않을거라고 생각 (단 변수에 의해 하락 가능성은 늘 염두...)
1) 한국의 새로운 원동력, 금융 금융을 다음세대의 먹거리로 선택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2) 퇴직연금의 유입 아직은 정말 그 인식이 해외 선진국에 비해서 많이 부족하지만 주식투자, 즉 연금펀드를 통한 노후 준비가 점점 대중화 될 것으로 생각 된다. (DB형(0)에서 DC형(1)으로 점점 전환 될 것으로 생각)
3) 세계 경기 호황 및 금리 상승 세계 경기가 호황 사이클로 돌아섰다. 경제 전문가가 아니어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문재인 정권 들어서 시행하는많은 정책들이 결국에는 금리를 올리고 내수를 진작시키는 아베노믹스와 비슷한 흐름 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예를 들어 문재인 정부 들어서 많이 발표하는 부동산 규제 정책들.. 어차피 투자하고 싶은 사람들의 돈은 어디로든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동산 규제를 해서 부동산을 억제 한다면.. 돈은 어디로 갈까..
추가적으로 문재인 정부 들어 공무원 채용, 복지예산 증가 등의 많은 정책들이 펼쳐지고 있는데 전문가가 아니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이러한 많은 행위들이 결국에는 돈이 필요한 일이고 어떠한 형태로든지 세계 경기의 호황으로 발생되는 금리의 상승을 가속시키고 금리 상승시 현금을 들고 있는 행위가 가장 멍청한 행위이니 투자가 활성화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 . 막연해보일지도 모르지만 충분히 생각해볼 수 있는 주제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내 개인적으로는 단기적으로는 증권사가 매력적으로는 느껴지지 않는다.
이어서...
0 DB형 - 확정급여형 간단하게, 근로 연수에 평균 월급을 곱한 액수가 퇴직금이 된다는 이야기다.
1 DC형 - 확정기여형 정말 쉽게 얘기하자면 예금펀드형 퇴직금제도다. 각 기업이 근로자의 퇴직 계좌에 근로자의 연봉의 1/12(보통 월급 액수)에 해당하는 금액을 각 구좌에 넣으면, 별개의 금융기관이 제시하는 방법에 따라 퇴직금을 적립 및 운용하는 것이다.
퇴직기금을 어떻게 운용하고 투자하느냐에 따라 퇴직시에 받을 수 있는 퇴직금의 액수도 증가하거나 감소할 수 있다.
증권업계 ‘점유율 높이기’ 출혈경쟁 모바일 주식거래 갈수록 크게 늘어 NH투자증권은 ‘평생 공짜’ 파격 등… 대형사들 ‘치킨게임’ 치달아
영업이익에서 수수료 비중이 높은 증권사들은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한 중소형 증권사 고위 관계자는 “작은 증권사까지 무료 수수료 확대에 동참하면서 수익은 갈수록 악화될 수밖에 없다”며 “제 살 깎아먹기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대형사와 중소형사의 격차는 더 벌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 . 위와 같은 사례가 지속적으로 작용하고 있어서 증권사는 보지 않고 있다. 단 이러한 치킨게임에서 승리하여 수익을 끌어올릴 수 있는 과정이 보인다면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긴하다.....
타령하는 사람들 중에는 나아지려는 어떤 노력도 없이 그냥 '헬조센이라서 안 된다'라는 패배주의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많이 보였단 말이지. 최선을 다해서 부딪히고 그래서 실패했다면 모를까, 도전은커녕 도전을 위한 준비조차 하지 않고 자신의 게으름에 대한 변명으로 헬조선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건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았네.
비야디, 중국 정책 수혜 기대감 고조 휘발유 등 내연기관 자동차판매 금지 해외 전기차업체 독자진출 허용 홍콩·선전 증시서 연일 급등세
'잭팟' 터진 버핏 "일본자동차 베끼는 회사" 비판에도 2008년 금융위기 때 저점 매수 고속성장 속 10년 수익률 800%
10년 전 시장의 냉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중국 전기자동차 업체 비야디(BYD)에 단행한 투자가 최근 들어 성과를 내고 있다.
시장에서는 ‘10년을 내다보는 계획을 생각하지 않았다면 단 하루도 투자하지 말라’는 버핏 회장의 투자 철학이 이번에도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를 내놓는다.
버핏 회장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2억3000만달러(약 2600억원)를 들여 비야디 지분 9.09%를 매입했다. 당시 미국 월가에선 이름도 생소한 기업이라며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버핏 회장은 “비야디가 머지않아 세계 전기차 시장의 리더가 될 것”이라며 전혀 개의치 않았다.
화제를 몰고 다니는 버핏의 투자였기에 당시 비야디 주가는 급등했다. 비야디는 단숨에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는 기업으로 부상했다. 그것도 잠시, 비야디가 이후 몇 년간 큰 폭의 적자를 내자 시장에선 잘못된 투자라는 혹평이 나왔다. 그런데도 버핏 회장은 비야디 경영엔 일절 관여하지 않았다.
비야디는 회의론을 불식시켰다. 2015년 전기차 6만1722대를 팔아 미국 테슬라와 일본 닛산, 독일 BMW 등을 제치고 세계 전기차 시장 판매 1위에 올랐다. 중국 정부가 전기차 시장 키우기에 속도를 내면서 비야디의 성장세는 이어질 전망이다. . . 이어서....
앞으로 유망하게 된다고 '확신'할 수 있는 분야를 파악하고 해당 분야에서 어떠한 회사가 특출날 것인가에 대해 알아본 이후에 '이거다'싶은 것에 대해 선점(>>477에 해당)한다.
선점하는 동안 들려오는 각종 불확실성에 대한 노이즈를 차단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을 밀어붙일 수 있는 배짱
이런 과정을 거친 사람이 거머쥘수 있는 보상(물론 끝이 무조건적으로 좋다고 확정할 수는 없지만...)
내가 배우고자하며 지양하는 투자방향이다.
>>502~>>503 우선 처음 인덱스에 나타난 시간때를 보고 '봇인가보네..'하고 멋대로 판단해버렸습니다.
그리고 글을 읽고 제가 단 앵커와 관련되었다는 걸 알게되었을 때는 '실화냐 ㅋㅋㅋ'라는 생각을 하게 될 정도로 기뻤습니다.
그리고 언급하신데로 해당 단어에 대해서는 사실 우리나라에 일어나고 있는 부조리한 일들을 생각하면 절로 나올 정도로 힘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탄생하게 된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1절만 해야할 것을 2절 3절 심지어는 하나의 트랜드마냥 여기저기 사용되어지면서 말씀하신것처럼 자신의 처지에 대한 변명을 삼기 위한 도구로 쓰이고 있다는 점에 대해 깊은 공감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좋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던 와중에 김생민이 주관하는 컨텐츠는 그러한 뱡향을 바꿀 수 있는 커다란 요소로 작용하게 되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물론 그렇다고 과하게 '김생민 현상'을 따라가게 된다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가 되겠지만... 어찌되었든지 간에 전환의 계기가 된건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는데 그저 맘에 드는 기사를 스크랩하여 정리했을 뿐인 앵커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활동명이 박하사탕인 이유는 친구들이 부르는 별명입니다. 친구들이 제이름을 듣고 그렇게 불렸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싫었습니다. 엄마와 아빠가 박하사탕은 "얼마나 맛있니? 그리고 먹으면 기분좋아지잖아" 라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그뒤로는 박하사탕이라는 별명이 좋아졌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은 그림그리기, 색칠하기, 레고놀이 입니다. 싫어하는 것들은 숙제와 수학입니다. ㅋㅋ
제가 요즘 주로 그리는 것은 것은 마인크래프트 캐릭터입니다. 당연히 다양한 것을 그릴겁니다. 최근에 제가 그림을 더 잘 그리기 위해서 만화그리기 학원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아빠가 권유로 Steemit을 시작했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팔로우도 많이 해주세요. . .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초등학교 4학년의 문장이 아니지 않지 이거 ㅋ 라든지 '아빠가 권유로 Steemit을 시작했습니다.'라는 글에서 그럼 가족이 이걸 한다는 건가? 라든지 '꿈이 화가, 만화가'라고 했고 '제가 그림을 더 잘 그리기 위해서 만화그리기 학원'을 통해서 가족이 자신이 하고자 하는 걸 서포트해주는 구나 라든지 등등이 떠올랐다.
1.티머니 마일리지 모으기 2.정기 승차권 이용하기 3.조조할인 시간 노리기 (중략) 9.다인승 환승 할인 기억하기 10.코레일 이용시 할인 방법 미리 검색해 보기 . . 이 글의 맨 위는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하고 배스트 댓글은 "티끌 모아 티끌"인 가운데 난 일단 두 다리로 버틴다...
일요일엔 와이프가 배우는 강의가 있어서(백화점 문화센터) 1시간 30분~2시간정도 아기를 혼자 봐야한다.
그런데 바로 옆테이블에서 학부모 union으로 추정되는 40대 아주머니들 8명정도가 싸이월드 정모를 하고 계셨음
안 들으려고했는데 스피커의 볼륨이 너무 커서 비자발적으로 듣게 됨. 그런데 메세지가 유의미한 것들이 많았음.
1. 키 비교 2. 00는 힙합을 잘 알고 랩을 잘한대. 쇼미더머니를 직접 보고 어쩌구저쩌구 3. 대화가 이제 자식들에서 부모님(엄밀히 말하면 시댁으로 넘어감) → 주요 키워드 : 치매, 요양원 부모님 상태 어떠셔? 응, 아직 초기라~ . 결론은 '딸들이 알아서 해야지'. 즉, 며느리인 우리는 적당히 쌩까면 자식들이 알아서 할거다로 귀결
→ 어느 아주머니의 주요 문장 아직 초기 단계라서 약만 잘 챙겨드시면 된대.
(중략)
6. 자식들 주변 문제아 및 게임 이야기 → 몇 반에 000이 애들한테 야x 돌린대. 진짜? 누가 노래방에서 x동 틀었대. 진짜? → 그러다가 "00이는 게임 안해?" "응 많이해" " 뭐해?"
모두의 마블에 미쳐 살아.
(중략)
감정을 배제하고 나는 아이디어만 수집하면 된다. . . 타인에게는 노이즈 였을것을 묵묵히 들으며(본의 아니게) 자신에게 득되는걸 뽑아내놓는 것에 감탄했다 이것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에 적용하면 되는건가 ㅋ
지금은 여전히 스팀잇의 극 초창기에 불과합니다. 그나마 적당한 노력으로 이나마라도 부각될 수 있는 기회는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입니다. 제2의 인생을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말입니다. 저는 단지 재미로만 이걸 하고 있지 않으며, 단기적으로 지금의 보상에 마냥 만족하며 용돈벌이로 하고 있는것도 전혀 아닙니다.
쉬운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달리지 않으면 나중에는 돈을 다발로 싸들고 들어와서 미친듯이 뛰어도 부각되기 힘들것입니다. 그 나중이라 하면 이미 스팀의 가치까지 함께 상승한 이후일게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같이 조금만 더 달립시다. 감사합니다. . . 통계 자체에 대해서는 신빙성이 있다고 무조건적으로 믿는 건 아니지만 해당 글에서 지금 처한 스팀잇의 상황을 엿볼 수 있었다.
'돈이 되는 sns' 라는 태그에 주목하여 사람들이 다가가게 되지만 하면서 겪게되는 많은 변수들에 치여서 나가 떨어지는 현상이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이 글에 대한 답글 중에는
"세상살이를 너무 만만하게 보는 경향이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고점이 아니라 저점에 들어와야 뭔가를 할 수 있죠"
등등의 말들을 포함하여 살펴본 나의 심정은 스팀잇은 스팀을 떼고 그저 SNS만 보았을 때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 라는 자체 결론을 내렸다.
183일 3 사실 이것부터 쓸려고 했는데 아까 했던게 더 마음에 와닿아서 먼저 했다. . . [KR][EN] 무민마마라 불리웠던 대통령 이야기 The story of the president who called Moomin Mama
타르야 할로넨을 아시나요?
2000년부터 2012년까지 핀란드 대통령으로 재임한 타르야 할로넨 Tarja Kaarina Halonen은 만화에 나오는 무민 엄마를 닮아 무민 마마라 불린다고 합니다. 무민 마마는 가족들을 다정하고 편안하게 잘 챙기죠.
2000년 취임할 때 지지율 50%, 2012년 퇴임할 때 지지율 80%. 국민들이 그녀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제가 타르야 할로넨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처음 본 것이 1년 전인데, 그때의 처참했던 마음이 이제는 좀 치유가 되는 것 같네요. . . 이어서...
친정아버지가 올해 90세 이세요 아직도 건강하시고 막내인 제가 오십 중반인 지금도 저희 4남매의 '멘토역할'을 하고 계시지요
어제밤에 오랫만에 긴 통화를 하는데 ...우리아이들 이야기를 하다
아이들을 네 사고의 틀에 가두지 말라고 하시네요
너가 살아온 가치관과 안목으로 아이들을 가두려 하지말고 아이들의 결정을 믿고 응원해 주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고 하시면서요
어려서부터 아버지는 참 진보적인 사고를 가진 분이였어요 우리집은, 어려서부터 '여자이기 때문에 뭘 해야 한다거나 여자라서 하면 안된다고 말하는 사회나 조직은 나쁜 곳이다' 라고 교육을 받았어요 아버지 부터 가사일을 같이 도왔고, 언제나 아들 딸을 차별없이 하려 애쓰셨지요
70년대 중반에 당시로서는 꿈꾸기 힘든 세계일주를 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아버지는 핀잔은 커녕, 좋은 생각인데 우선 어디를 어떻게 갈 지 부터 알아보자며 김찬삼교수의 세계여행 전집과 세계사 책을 집에 사오셨어요
우리 형제들이 결혼할 때도 사람은 인성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 법이니 지금의 조건이 아니라 인성과 가능성을 보고 사람을 택하라 조언해 주셨지요
요즘도 매일 영어 단어와 중국어를 공부하시고 하루에 두시간 이상 책을 보시는 아버지.
제가 외국에 가 산다고 할때도 좋은 결정이다 해주셨고, 한국에 다시 들어가 산다할 때도 그거 좋지 애들 때문에 다시 나간다 해도 그럼 그래야지.....언제나 믿고 응원해 주시던 아버지 . . 가장의 역할이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메뉴얼을 보는 듯 했다.
멋진 아버지가 흔하지 않아서 특별하게 들리는 것이 굉장히 씁쓸하게 느껴진다. (>>447에서 언급한 프로그램으로 부터 눈을 돌리며...)
온가족이 함께 무언가를 할수 있다는 건 참 즐거운 일입니다. 성인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놀이 해주는건 곤욕일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공통의 관심사 때문에 아이의 눈높이는 조금 올리고 우리는 조금만 낮추어도 되니까 훨씬 재미있습니다. . . 그 외에 이런저런 글들을 올리게 되면서 만화가를 꿈꾸는 이는 아버지에게서 인맥을 선물받게 되어... . . Bakhasatang이 TaTa1님의 글씨를 사다. https://steemit.com/kr/@kingbit/bakhasatang-tata1
안녕하세요. 킹비트 입니다. 최근 @tata1님의 활어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bakhasatang 을 이쁘게 보셔서 좋은 이벤트 당첨자도 아닌데 글씨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tata1님이 아이에게 인생공부를 시키셨습니다. 사실 아이가 큰 돈에 겁먹을것 같았는데, 너무 갖고 싶다며 흥쾌히 자신의 돈 5만원을 지불하겠다는 겁니다. ㅎㅎㅎ
스티밋을 하면서 아들에게도 블로그 운영을 시킬때만 해도 만화를 꾸준히 그릴 동기를 주고 싶을 뿐이였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너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bakhasatang이 나중에 어떤 직업을 가져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사회의 따뜻한 시선을 배우고, 나중에 따뜻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실력도 갖추어야 겠죠. ^^ . . 이어서....
야 평소에 열심히 해라. 노량진 가보면 당구장에 다이 빈곳이 없고 술집에 빈자리가 없더라. 스터디 명목으로 전부 남녀 모여서 술쳐마시고 놀러다님. 진짜 열심히 하는애들도 있는데 이애들은 2년안에 거기탈출한다. 학교다닐때 놀다가 취업못하니까 그나마 시험이외에는 아무것도안보는 공무원 준비하는데.. 그 대가리로 되겠냐.. 놀던 가락이 있는데..ㅡㅡ . . 위 말은 블로거가 직접 한말이 아니라 해당 영상의 댓글을 쓴거다
나는 틀리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집단 중 일부만 보고 전체로 확대해석하는 글에 지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들 중에서는 현재를 바쳐서 미래의 행복을 쟁취하려는 이들도 있다는걸 잊지 말자. 그리고 이러한 현상이 조금이라도 줄었으면 하는 갠적인 소망(하지만 안되겠지..)
SNS 콘텐츠에 암호화폐를 지급하는 서비스는 스팀잇이 처음이다. 방법 간단하다. 스팀잇 사이트에 가입한 뒤 글을 쓴다. 스팀잇 회원들은 글을 보고 마음에 들면 페이스북의 ‘좋아요(Like)’에 해당하는 업보트(Upvote)를 누른다.
업보트가 쌓인만큼 스팀잇은 암호화폐를 지급한다. 대표적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은 어려운 수학 연산을 푸는 보상으로 암호화폐를 지급한다면, 스팀잇은 콘텐츠를 게시하는 보상으로 암호화폐를 주는 것이다.
수익성에 대해서는 아직 의견이 분분하지만, 해외에서는 스팀잇을 전업으로 하는 블로거도 적지 않다. 국내 파워 블로거 사이에도 월 수천달러의 수익을 올렸다는 경험담이 적지 않게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스티머들은 아직 수익이 변변찮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들어 스팀잇의 콘텐츠가 늘어나면서 보트업을 받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현재까지는 사고 없이 운영되고 있지만, 차후 어떤 문제로 인해 서비스가 폐쇄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미 해외에는 스팀잇을 두고 다단계나 폰지 사기가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 . 좋은 점만을 말하지 않고 최악의 상황도 고려할 필요성도 알려주어서 스팀잇 다른 이에게 추천할 때 던저주어도 좋을 뜻하네..
이를 근거로, 모두가 환희에 차 있을 2018년 동계 올림픽을 기점으로 대한민국 경제는 망할거라고 장담한다.
그러면 어떻게 대처해야 되느냐? 기관 나으리님들이나 할 수 있는 공매도는 개인이 못한다. 대한민국 경제가 망하면, 주식, 부동산은 물론이고 원화가치는 최대 80퍼센트까지 폭락할 것이다. 그럼 부의 이동이 일어난다. 그 부가 이동할 곳은 달러도 엔화도 아니고, 금도 아니다. 가상화폐라고 장담한다. . . 1번은 어제 언급한 >>560 앵커 내용이랑 상반되고 그렇기 때문에 누구의 의견이 옳은지는 시간이 증명할 것 (난 방관자로서 살펴볼 뿐이고...)
2번, 4번, 5번은 지속적으로 언급되어져 있던 사항이라 새삼 놀랍지도 않지만 '맞다 우리나라 올림픽하지 참!'이라고 느긋하게 생각해 버렸다.
과연 어줍잖은 말에 지나지 않을지 아니면 성지순례가 되어 말마따나 흥분의 주인공이 될지는 시간이 지나면 알것지....
두바이 정부는 두바이 경제부 자회사 인 Emcredit과 영국의 Object Tech Grp라는 블록 체인 신생 기업 간의 제휴를 통해 블록체인을 시작한다. 바이 정부가 가상화폐 emCash를 런칭, emCash는 두바이내 공공 기관과 사업자 서비스를 사용할수있는 가상화폐로 전기세와 같은 세금부터 스타벅스에서의 커피한잔 까지 자유롭게 지불.
그들은 대부분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입니다. 농부들 중에도 수확이 쉽고 저장 기간이 긴 작물을 선호하는 사람이 있고, 이런 부분을 고려하지 않고 유행하는 작물을 재배하는 농부들이 있습니다. 대체로 전자를 선호하는 분들은 농부지만 약간의 돈을 만지는 경우이고, 후자는 대부분 고생을 하시는만큼 돈을 만져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스팀에 투자를 시작한 이후 저를 깜짝 놀라게 한 사람이 두분 계십니다. 한 분은 요즘 kr-market 에서 브로커 경매라는 영역을 개척하고 계신 @woo7739 님이십니다. 이분은 스팀잇 초기에 지금은 @jejujinfarm 님이 운영하시는 스팀로또를 처음 시작하신 분입니다.
저는 그의 상상력에 놀랐고 당시에 제가 스팀의 활용 가능성에 푹 빠져 버린 계기기도 합니다.
강원도 홍천군 팔봉리에 수십년전에 대명콘도 오너가 방문하여 현재의 비발디파크를 상상했듣이, 가평군 설악면 위곡리에 망해버린 찜질방을 DFD 의 누군가가 어마무시한 커피점으로 만들 상상을 했던 것처럼, 저는 요즘 스팀으로 무언가 어마무시한 것을 만들 것이 없을까를 상상하곤 합니다. . . 스팀잇을 100%- 2% 부족하게 즐긴 결과 https://steemit.com/kr/@jhyun6913.park/2
(본론 생략)
댓글 스팀론은 @leesunmoo 님께서 그라민 은행 역할을 해주시고 계십니다ㅎㅎ
먼저, 그라민 은행은 개도국의 경제적으로 어려우신 분들이 고이율로 대출을 받아서 그 굴레에 갇히면 나오지 못 하기 때문에 악순환을 끊어주겠다는 은행입니다~
그래서 무이자? 초저금리로 돈을 대출해주는 은행을 어떤 경제학자인가? 사회학자분이 열게 되었고 @leesunmoo 님께서는 스팀달러의 유통을 위해 명성도 50이상이신 분들(먹튀 방지)에게 스팀 달러를 빌려주시고 계십니다~
스팀 달러를 빌리고 기한까지 못 갚으면 이율 0%, 기한 내에 갚으면 마이너스 금리를 적용하고 계십니다~ 저도 스팀론을 써서 마켓 이용해봤는데 스팀을 더 즐길 수 있게 되더라구요~:D . . 스팀이라는 암호화폐를 현물을 포함한 재능을 사고 파는 kr-market, 로또 심지어는 대출이라니.....
ⓐ 경쟁이 심하게 일어날 부분은 진입을 피해야한다. ⓑ 그러나, 너무 금싸라기 땅이 분명하다면 타이밍으로 선제적으로 쳐서 그 곳을 점한다.(=선점)
꿀을 빤다면, 로스쿨 1기, 2기가 꿀을 빨았지, 지금 들어가면서 로스쿨 1,2기의 아웃풋을 기대하면 안 되겠죠. 죄다 로펌 들어가서 억대 연봉받거나 로클럭 다 됨?
잘 됬을때만 가정하지말구 내가 평타 쳤을때 어디서부터 시작하는지를 잘 조사하고 들어가야하죠. 그렇지 않은가요? 1,2기는 불확실성이 상존했을때 베팅한 사람들이라 얻을 수 있던 보상이었구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스승님의 가르침으로 대신할까 합니다. 제 생각역시 스승님의 당시 생각과 100% 일치한다. (아래 글은 쓰여진지 15년정도 됨) . . 나는 어디에 스팀잇에서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고민)
포스팅을 하기 위해 계속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여전히 접속이 안되네요 ㅠㅠ 그리고 또 하나 크게 느껴지는 것이 스팀잇이 제 삶 속에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이네요. 스팀잇이 다운되니 매우 답답하고 허전하네요. 마치 스마트폰을 잃어버렸을 때의 답답함이 느껴지네요. 평소에도 느끼고는 있었지만 다운되니 더욱 더 스팀잇의 빈공간이 크게 느껴지네요. ㅎ
아주 오랫만에 스팀kr을 접속해 보는데요, 어서 빨리 스팀잇이 정상화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은 연휴 편히 잘 보내세요. . . 감수할 것인가 아님 손만 빨것인가....
I wish to express thanks to you just for bailing me out of this particular issue. After exploring through the search engines and obtaining things which were not productive, I assumed my entire life was done. Living without the presence of strategies to the issues you have sorted out by way of the short post is a serious case, as well as the ones which may have badly damaged my entire career if I had not encountered your blog. Your main talents and kindness in playing with every part was invaluable. I don't know what I would have done if I hadn't come upon such a subject like this. It's possible to now look forward to my future. Thanks for your time very much for the impressive and sensible guide. I won't be reluctant to refer your web page to anyone who would like recommendations about this matter.
이마트24 무인 매장은 매장 출입문 앞에 설치된 카드리더기에 고객이 신용카드를 긁으면 문이 열리고, 매장에 들어가 자유롭게 제품을 고른 뒤 셀프 계산대에서 구매한 물건을 스스로 결제하는 방식이다. 카드 개인정보는 출입 시 인증 용도로만 사용돼 개인정보 수집 우려도 없는 것이 특징이다. . . 생각을 많이하게 하네;;;;
제가 스팀잇을 하는 첫째 이유는 보상입니다. 그 어떤 가치도 여전히 보상을 앞설 수 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스팀잇은 분명 빡신 SNS 임이 틀림 없습니다. 그 누구도 가벼운 마음으로 할 수 없습니다. 명성도와 스팀파워의 높고 낮음에 무관하게 모두 자신만의 고충이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 빡심'에서 오히려 큰 매력을 발견하고 있기에 뻔한 얘기임에도 불구하고 제 생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대체 왜 빡신가? 많은 분들이 떠나셨지만 또 많은 분들이 여전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그런 분들 조차 한 두번씩은 불평불만이나 활동의 어려움을 토로하곤 합니다.
빡신 이유를 10가지만 들어보겠습니다.
1. 글쓰기 소재 고갈
2. 글쓰기 체력 고갈
3. 글쓰기 자체의 어려움
4. 지속적으로 써야 한다는 자신만의 압박으로 인한 스트레스
5. 시간이 갈수록 생각보다 엄청난 시간을 들여야 하는 소통의 어려움
6. 남과의 보상 비교
7. 블록체인 SNS 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인한 접근성의 어려움
8. 스팀 시세의 등락폭이 다른 암호화폐보다 상대적으로 낮아서 겪는 기회비용 손실의 스트레스 (순수 투자 관점에서 접근하는 경우) -> 스팀잇의 발전과 함께 차후 자연스레 해결 가능성 존재
9. 개인사로 인한 무기한 연기
10. 모두 극복했으나 물리적인 시간의 부족 이런 이유로 스팀잇에 남아 글쓰기를 '꾸준히' 하려면 최소 10개의 장벽을 모두 뛰어넘어야 합니다. '꾸준히'를 강조한 이유는 다들 알다시피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중략)
그 사람이나 아이디가 지닌 '아우라'를 말합니다. 자신의 진짜 인생 가치를 높이려면 돈과 함께 '아우라'를 같이 높이는데도 주력해야 합니다. 이 글의 본론에서 다루어질 진짜 주제입니다.
힘들지만 '꾸준히'는 일단 누구나 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이며 최고의 자산이기도 합니다.
여긴 '고작' SNS 따위가 아니라 무려 즉각적으로 돈을 주는 SNS 이며, 현존하는 모든 암호화폐에서 유일하게 실체와 커뮤니티가 공존하는 존재입니다.
시기상의 문제일 뿐 미래 가치는 측정되기 힘들만큼 우리의 인생을 바꿔줄 황금알을 낳는 거위같은 곳입니다. 아닐수도 있으며 아니라고 믿는것 또한 자유지만, 나중에 '미친듯이 웃을 수 있는자'가 될 수 있는 확률이 이만큼 높은 기회도 많지 않습니다. . . 이런 소리가 나온다는 건....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곰곰히 생각해 보자
최근 중국에서는 즉석에서 착즙하는 주스나 피자, 의류, 싱싱한 채소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는 자판기가 들어서고 있다. 이색 자판기 시장은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독특한 외형과 제품으로 무섭게 성장하는 추세다.
미용 제품을 판매하는 자판기도 들어섰다. 립스틱 이외에도 마스크팩 자판기 등이 시내 곳곳에 설치돼 있다.
살아있는 게를 판매하기도 한다.
알리바바는 털게에 이어 ‘자동차 자판기’도 준비하고 있다.
자판기 열풍이 불어온 가장 큰 이유는 ‘인건비 부담’ 때문이다. 중국 인력 시장의 임금이 지속적으로 상승해 이를 대체하는 자판기의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급속도로 발전한 중국의 IT기술도 한몫했다. 알리페이·위챗페이로 현금 없이 모바일 결제가 되며, 자판기 운영도 스마트화돼 직접 기계에 가지 않아도 재고 및 수익 관리가 가능해졌다. 최대한 적은 인력으로 많은 자판기를 관리할 수 있게 되면서 수익률도 높아졌다. . . 와... 진짜냐... 그 중국마저도... 인건비 땜시...(실소)
2002년 7월 아마존에 1000달러를 투자했다면 지금 8만3000달러가 됐을 것이라는 얘기다. 같은 기간 월마트의 주식 수익률은 125%, 시어스는 2.2%에 불과하다.
스티븐 주 크레디트스위스 애널리스트는 지난 11일 “홀푸드를 인수한 아마존이 물류센터와 프라임 나우를 통한 당일 배송으로 주주에게 커다란 가치를 되돌려줄 것” 이라며 목표주가를 1350달러로 올렸다.
인공지능(AI) 서비스, 물류센터 설립, 비디오 콘텐츠 확보 등에 돈을 쏟아붓고 있어서다. 또 2분기에만 3만1000명을 새로 고용해 임직원이 38만2400명에 달한다.
뉴욕타임스는 “아마존은 부를 계속 창출하고 있다”며 “미래에 어떤 일이 벌어지든 아마존의 스토리는 이미 자본주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설 중 하나가 됐다”고 전했다. . . 이것저것 돈을 쏟아부어대고 있어서 적자이고 기대감으로 이만큼이라 ㅋㅋㅋ 과연 앞으로의 행보는....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G는 화서역세권 복합단지에 백화점을 유치키로 확정하고, 유통업체들과 접촉중이다. KT&G 관계자는 "대단위 복합단지 개발사업을 위해 여러 유통업체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복합단지가 들어설 KT&G 수원창은 지난 1971년 연초제조시설로, 30년 이상 운영되다 2003년 폐쇄됐다. 이후 10년간 도심 속 흉물로 방치된 수원창은 지난해 수원시의 '2020년 도시기본계획' 확정으로 상업지구 개발이 가능해졌다.
경기도 내 최대 상권으로 꼽히는 수원역 상권에 점포가 전무하기 때문이다. 수원역은 일평균 이용객 1400여만명으로 전국 기차역 이용객 순위 5위인 데다 지난 6월 환승센터가 개통되면서 높은 이용객률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KT&G는 수원창 부지에 신세계백화점 입점과 함께 복합단지개발이 완공될 경우 막대한 시세차익을 볼 전망이다. 그간 KT&G는 전주, 대구, 청주, 수원 등 4곳 폐제조창 부지 개발 후 매각을 진행해 왔는데 이중 수원창은 4개 폐제조창 중 규모가 가장 크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KT&G 경기본부가 위치한 이지역 토지장부가는 204억5877만원, 지난 6월 말 기준 공시지가는 2963억6095만원이다. . . 어디까지나 만약이라는 가정....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阿里巴巴)가 5억명에 달하는 이용자를 등에 업고 올해 1분기에도 시장의 예상을 깨는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2017회계연도(2016년 4월∼2017년 3월) 연간 실적 역시 매출은 1천582억7천만 위안으로 전년보다 50% 이상 늘었지만, 순이익은 오히려 40% 하락했다.
엔터테인먼트,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등 신사업 투자 비용이 늘어난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알리바바의 올해 1∼3월 소득세 비용은 전년 동기보다 149% 늘어난 46억 위안에 달했다.
또 지난해 4월 '동남아의 아마존'이라고 불리는 인도네시아 전자상거래업체 라자다를 1조원이 넘는 거액에 인수하면서 출혈이 컸다. . .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라....
2017년 10월, 일본의 철강업체이자 건설장비 제조업체 고베 제강이 생산하는 제품들의 품질 데이터가 조작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메이드 인 재팬"의 브랜드 가치가 폭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게 된 사건이다.
그러나 2017년에 고베 제강이 자사가 제조한 알루미늄과 구리제품의 품질 데이터를 10년 이상 조작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후속취재 결과, 품질 데이터 조작은 기본이고, 필수검사 과정을 생략하고 제품 데이터 수치가 맞지 않아도 출하했음이 알려져 일본은 물론 국제사회에도 큰 파장이 일어났다 . . 이야(흰눈)
아ㅋㅋㅋㅋㅋ아빠가 담배를안끊어서 조카한테가서 할아버지 담배좀끊으세요 하라고시켰는데 조카가 할아버지 나도 다섯살때 뽀로로끊기힘들었는데 끊었잖아,, 해서 담배내려놨다는사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중독... 이라는 이름의 소비행위...
맞아요~ 낚시하는 레져인구가 현재 300만이라고 해요. 예전에는 돈벌면 저축해야지 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지금은 저처럼 번만큼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는것 같네요..ㅎㅎ 그렇다고 아예 저금 안하는건 아닙니다 ㅋㅋ 50살에 경제적 자유를 얻을 계획을 지금도 실행중이거든요 ^^ 그나이 되면 동영상이나 만들면서 낚시하며 유유자적 살고 싶네요 . . 시장수요 일치를 생각하며 수요자와 공급자(유튜브를 통한 컨텐츠 공급)
매출액은 소폭 증가, 영업이익이 하락했습니다. 비용 조건이 악화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봐야할 것 같습니다. 자세한건 분기 보고서가 나와봐야 알 수 있을 것 같고, 일단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비용으로 인해 수익성이 떨어졌다는 이야기 나오네요.
추가로 배당금 증액 이야기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11월에 출시 예정인 '릴'에 대한 시장의 반응도 궁금하네요.
아,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KT&G의 국내담배 판매수량은 123억개비로 전년 동기 대비 1억개비 증가했다고 합니다. 점유율은 iQOS의 주요 소비층이 아무래도 PMI 등 외산담배 소비층과 겹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당연히 오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Q자체가 늘어났다는 것은 매우 반갑네요.
사우디의 현재와 미래를 하나의 비유로 설파한 이 남자는 무함마드 빈살만 빈압둘라지즈 알사우드 왕세자(32).
사우디아라비아 제1왕위계승자이자 역대 최연소 국방장관이다. 그가 소개한 네옴은 사우디가 홍해 인근 북서부 사막지대에 서울 44배 넓이(2만6500㎢)로 조성할 미래형 신도시다.
네옴이란 이름 자체가 새로움(new)을 뜻하는 라틴어(neo)와 미래라는 뜻의 아랍어 약자에서 왔다. 네옴 프로젝트엔 2025년까지 5000억 달러(약 564조원)가 투입될 전망이다.
“네옴은 석유가 아니라 바람과 태양 등 천혜자원 기반으로 조성된다”면서 “이곳은 관습적인 기업이 아니라 몽상가들(dreamers)을 위한 기회의 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계 최대 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의 '포스트 오일' 시대 청사진이다
(중략)
네옴 계획은 이 비전 2030의 일부이자 화룡점정이다. 제2의 싱가포르 혹은 제2의 두바이로 불리는 네옴은 아시아·유럽·아프리카가 만나는 경제 동맥에 위치하게 된다.
사우디 측은 “세계 인구 70%가 8시간 이내 도착할 수 있는 교통 요지”라고 설명하고 있다. 석유 등 화석연료를 배제하고 풍력·태양광 등 천연(친환경) 에너지로 가동된다는 청사진도 공개됐다. 무함마드 왕세자는 네옴이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미래 지향적인 최고의 주거지와 사업 공간이 될 것”이라며 “사우디 정부의 기존 규제와 독립적으로 진행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네옴 프로젝트를 비롯한 무함마드의 개혁 구상이 그대로 이뤄질지 미심쩍게 보는 시선이 많다.
수년째 계속돼 온 유가 하락에 따른 재정적자가 이 같은 비전을 몽상에 그치게 할 수 있다는 우려다.
투자 자금 조성 전망도 불투명하다.
급속한 변화를 못마땅해 하는 강경 보수파 성직자들의 반발도 예상된다. . . 제2의 두바이일려나 했는데;; 이 사람이 있다니;;
한번은 집을 보러 여기저기 다니다가 그날 마지막으로 보게 된 집이 있었는데, 빌리지 어귀에 운전하며 들어서는순간 동네 참 좋다 싶었습니다.
별로 부티나는 그런곳은 아니었지만, 길이나 집앞의 정돈된 모습들이라던지, 집들의 관리 상태, 잔디밭과 나무들의모습 등이 한눈에 봐도 맘에 쏙 들었습니다. 집 내부 상태도 괜찮았기에 바로 계약을 했고, 한달 후에 입주했지요.
어느날 햇볓이 너무 좋아서 발코니에 빨래를 널고 개운한 마음으로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는데,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문을 열어보니 아랫집 사는 Pam할머니가 문앞에 서 계셨습니다.
이사오고나서 몇번 교류하면서 안면을 튼 사이였기에 반갑게 인사하고 안부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대화를 마치고나니 할머니가 본론을 꺼내셨습니다
Pam: 너 발코니에 빨래 널었던데, 널지 않으면 안되겠니? 나: 왜요? 날씨도좋고 집에다 널면 집에 습기차니까 발코니에 널고싶은데.. Pam: 우리 빌리지 사람들은 발코니에 빨래를 널지 않거든. 보기 안좋기 때문에.. 나: 발코니도있는데 꼭 집안에 널어야 하나요? 아니면 가끔 빨래 많을때라도 널면 안될까요? Pam: 부탁인데 빨래는 밖에서 보이는곳에 널지 말아줬으면 해.
저는 좀 짜증이 났습니다. 발코니에 빨래좀 널수도 있지, 나도 집세 다 내고 발코니있는집에 사는데 활용도 못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할머니가 평소와는 다르게 강한 어조로 부탁하길래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봐도 빨래를 바깥에 너는 집은 없더라구요. 아마도 할머니가 집집마다 다니면서 잔소리해서 그런것일까 생각 하면서 참 피곤하네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루는 누군가 문을 두들겨서 열어보니, 옆집 아저씨였습니다. 제가 차를 주차하는 지정주차공간이 있었는데, 한 30cm정도 더 붙여서 대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동네 노인들이 타는 셔틀버스가 더 쉽게 지나다닐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제 지정 주차공간이고 선 안에다가 대는건데 잔소리하는게 못마땅 했습니다.
이렇게 대도 셔틀버스는 지나 다닐 수 있는데 꼭 30cm 더 붙여 대려고 매번 노력을 해야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노인분들이 불편을 느끼시면 안되겠다 싶어,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중략)
그 덕분인지, 제가 살았던 그 빌리지는 빈집이 나오면 정말 빨리 나가고, 교통이 불편했는데도 불구하고 집값은 꾸준히 올랐습니다.
제가 처음에 빌리지와 집을 보자마자 마음에 들어 바로 계약했던 것 처럼, 제가 다른곳으로 이사가야 해서 집을 뺄때도 바로 다음 사람이 들어왔으니까요. 빌리지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살고싶은곳"으로 자리매김 한 것이지요. 누군가가 제가 살았던 지역으로 이사온다면 추천하고 싶은 동네입니다.
각자가 발코니에 빨래를 너는것을 포기하고,
마음대로 주차하는것을 자제하고, 쓰레기를 줍고,
위화감을 조성하는 사람들을 막는것. 어느 커뮤니티에서나 꼭 필요한 행동들입니다.
커뮤니티에서는 공동의 이익을 위해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해야 합니다. 모두가 이것에 공감하고 협조할 때 커뮤니티는 비로소 유지 될 수 있고 발전 할 수 있습니다/
노오력 타령은 나도 그리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진심으로 노력해 보지 않은 사람이 노력해봤자 이 사회는 안 된다느니 푸념하는 건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네. 좀 험하게 말하자면 패배주의적인 사고 같기도 하고. 전력으로 도전한 사람이라면 몰라도 쉴거 다 쉬고 놀거 다 놀고 쉬엄쉬엄 준비하던 사람들이 눈만 높아서 원하던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 걸 가지고 이래서 우리나라는 어쩌고~~ 하는 꼴을 너무 많이 봐서
왜 여전히 가해자는 떳떳이 트렌딩에 오르고, 피해자가 조용히 떠나가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에 안들어서 접겠다면 할말 다 하고 가야 속 시원하지 않을까요?
무엇을 그렇게 신경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정말 SNS 라면 너무나도 착하게 돌아가는것입니다. 본인의 보상과 이미지에 손상을 내기가 싫은것일까요? 아니면 말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것일까요ㅜ.. 그냥 조용히 떠나시다니..
잃을게 없다고 폭주하는 @umkin 의 글들이 과격하다 느껴진다면 언제든 댓글을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아니다 싶으면 의견을 이야기하고, 서로 옥신각신도 하며 소통하는 steemit 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운보팅도 감수는 하겠으나, 되도록이면 글이 가려지지는 않을정도로 부탁드립니다..ㅋㅋ
성인 흡연율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 것은 담뱃값 인상 효과가 떨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정부로서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흡연 경고그림이 담뱃값 인상 후 2년이 지난 작년 12월에야 시행되는 등 비가격 금연정책이 뒷받침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KT&G-필립모리스-BAT코리아' 3파전 예고 일 발주 기기 1개 제한 전략에 '의외' 목소리도
국내 담배업체들 중 가장 넓은 영업망을 보유한 KT&G가 '릴'(기기)과 '핏'(스틱) 가격 경쟁력을 앞세울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중략)
당초 담배업계에서는 KT&G가 대규모 영업망을 바탕으로 물량 공세를 펼칠 것으로 예상해왔다. 하지만 출시 직후 비교적 적은 물량만 판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의외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KT&G가 핏을 서울지역 편의점에서만 우선 출시하고 발주량도 하루 1개로 제한할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인데 이는 기존 업계 안팎의 예상을 뒤집는 전략이다.
확인결과 국내에서 영업 중인 전 편의점이 아닌 GS25에서만 단독판매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점도 의외의 요소로 꼽힌다.
이에 담배업계에서는 KT&G가 급하게 시장에 진출할 이유가 없다는 점을 배경으로 꼽는다.
담배업계 관계자는 "KT&G는 영업망을 외부업체에 맡긴 외국계업체와 달리 가장 많은 영업사원 수를 보유하고 있다"며 "생산물량이 일정량 이상 쌓이면 단기간에 망을 넓힐 수 있어서 초기 상황을 지켜보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 혐오 사진, 담배 값인상 전자담배의 부재에 대한 악재가 사라져버린건에 대해...
13. 어머니는 너한테 돈 벌어라, 살 빼라 밖에 말하지 않았는데 그게 그렇게 싫냐고 말하자, 나는 그것 이외에도 감정적으로 섭섭한게 되게 많다. 라고 말함.
14. 이에 어머니가 무척 당황하면서 섭섭한게 있으면 풀라고 하자, 그게 쉽게 풀어지는 거냐고 말함.
15. 이 말을 들은 어머니는 우시면서 그렇게 날 보는게 싫었니. 나는 네가 옆에 있으면 좋아서 너를 붙잡아 둔건 데 너는 힘들었나보구나. 라고 말씀하시고, 어머니는 지금 의 내 모습을 마음에 안 들어해서 짜증만 내지 않았냐고 하자, 그건 사실을 말한 것 뿐이지만 내심은 그게 아니었다. 나는 너를 강하게 키우고 싶었을 뿐이다. 라고 말함
16. 그리고는 2000만원 줘서 네가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그 2000만원을 내가 줄테니까 행복하게 살아라. 라고 말함. 이 때 멘붕이 와서 나도 눈물이...
17. 이윽고 멘붕 상태에 빠졌다가 집을 잠시 나옴 (현재 여기) . . 일련의 과정에 대해 최대한 중립을 유지하려했으나..
공성전에 승리할 경우 과연 뭐가 좋으냐? 거래소의 성 세금 중 일부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즉, 돈을 버는 겁니다. 남자의 본능 자극... 강한 자가 다 먹음. 난 본능을 건드는 모델을 참 좋아한다. 또, 성을 먹은 혈맹은 내성 상점 내에서 특별한 아이템 구매할 수 있는데, 이 특별 아이템의 정체는 아직 베일에 가려져 있다. . . 다시 진정성을 보여줄 차례- 리니지M, 대만 사전예약자 150만명 돌파 http://ohboxa.com/221132066387?Redirect=Log&from=postView
대만 시장이 열리기 때문이다. 10월 10일 시작된 '리니지M' 대만의 사전예약자는 첫날 54만명, 7일 뒤 80만명을 넘었고 10월 31일 기준 150만명을 돌파했다. (아마 12월중 리니지M이 정식 오픈할 때까지 사전예약자가 못해도 현재 250만명은 되지 않을까한다.)
작년도 엔씨소프트의 영업이익률이 33%였는데, 올해에는 35% 돌파를 기대해본다. 대만 사람들이 폰으로 밤새면서 결재를 하는순간, 엔씨소프트의 주가는 10조 이상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현재 9조대의 가격은 다시는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난 이런 식의 성장을 너무 좋아한다. . . 젠장 >>353에서 다짐했는데 레알 손이 가는데 이거....
226일 3 이야.... 새삼 생각하게 된다.. >>519에 놓인 이가 스팀잇에서 활동하면서 "별탈 없이 성인이 되었을 때... 스팀잇이 서비스를 중단하지 않는 다는 가정 하에서... 스팀이라는 가상화폐가 가치상승을 떠나서 원화로 교환되는 가치를 가지고 간다는 가정 하에서...
>>519는 자신이 하고 싶은 걸 꾸준히 함에 있어서 남긴 발자취를 바탕으로 무언가를 만든데 큰 기틀을 마련하고 스팀잇에서의 활동을 통해 사회관계를 형성하고 좋아요를 통해서 받은 스팀이 초등학교 4학년 이후로 복리로 작용한다고 하여 받는 돈을 통해 일정 부분 경제적 자유를 바탕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걸 할 수 있다......
나에겐 지금 단 1만원이 아쉽다. 내가 나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내 가족들을 힘들게 하고 싶지 않다. 나와 나의 모든것을 내려놓고 병을 고친 후 다시 떠나야 한다. 그 지겹고 힘든 여정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
누군가 나의 이러한 고통을 알기나 할까? 고작 2달러 1.5달러를 스스로 보팅하며 돈이나 버는 파렴치한으로 알겠지? 그래도 나에게는 지금이 중요하고 지금 나에게 처해있는 입장이 필요하다.
나는 내가 지켜야 하는 가족과 내가 지켜내야하는 몸이 있다. 나는 분명 다시 일어나 힘든 여정이지만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 전진할 것이다.
................................................
어떤 일도 먹고 사는 것에 우선 시 될수 없습니다. 물론 지금 보팅풀이 이런 상황에 처해서 하는것이 아니라는 것도 압니다. 하지만 잣대는 동일해야 하는것 아닐까요?
내가 과연 저분께 돌을 던질수 있을까?
.....자신의 판단으로 타인을 재단하여 비난하는 모습은 그리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최근 그만두시는 분도 많은 것 같습니다. 의욕을 잃지도 맙시다.
직장인들은 많이들 공감하실 겁니다. 직장 내에서 이직을 생각하는 1순위가 사람때문이라고 합니다. 저 또한 어떤 사람때문에 엄청나게 힘들었던 적이 있었고 그때마다 이직의 유혹이 저를 불러왔습니다. ( 그 사람이 그만두게 한 직원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 그 때 치미는 감정은 이것이었습니다.
'하. 열받네. 내가 그사람때문에 그만 둘줄 알고? 살아남고 말테다.'
오기로 더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사람의 요구에 맞추기 위해 밤도 새본적 있습니다. 몇년 지나니 그사람과 업무가 완전히 바뀌어 부딪칠 일조차 없습니다. 제가 그때 그만두었다면 그건 제 생각이 아닌 그사람때문에 그만두게 된 것입니다. 저는 현재까지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언젠가 이 길이 옳다면 다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그 또한 포용할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수도 존중하는 스팀잇, kr이 되었으면 합니다. 비난과 질타가 아닌 행동으로 보여줍시다. 그만둘 필요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