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내가 세우는 잡담 주제글(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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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내가 세우는 잡담 주제글(5.5)

Author:익명의 참치 씨
Responses:876
Created:2017-07-29 (토) 05:04
Updated:2018-01-22 (월) 08:04
#0익명의 참치 씨(3396644E+6)2017-07-29 (토) 05:04
#1익명의 참치 씨(8797435E+5)2017-07-29 (토) 07:59
드디어 새로운 잡담 주제글이닷!
#2익명의 참치 씨(9530229E+6)2017-07-30 (일) 05:09
잡담주제글이 겹치길래 겹치지 않는 것처럼 수정해버렸다.
#3익명의 참치 씨(2184876E+5)2017-07-30 (일) 05:20
>>2 엌ㅋㅋㅋㅋㅋㅋ
#4익명의 참치 씨(1554901E+5)2017-07-31 (월) 23:37
중앙선이 제시간에 도착하는 걸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5익명의 참치 씨(6773962E+5)2017-08-02 (수) 14:14
나홀로 집에!
#6익명의 참치 씨(0959673E+5)2017-08-05 (토) 12:49
뽀짜툰의 봉구 잘생겼당 (뒷북)
#7익명의 참치 씨(9266916E+6)2017-08-06 (일) 08:10
프리즘코리아 모니터 사자마자 다음날 AD보드 고장...
역시 중소기업은 어쩔 수가 없나..
#8익명의 참치 씨(807522E+53)2017-08-07 (월) 07:31
최애캐의 넨도로이드(피규어의 한 종류)가 올해 나왔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당.
살 형편이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왠지 기뻐. 귀여워!!
#9익명의 참치 씨(807522E+53)2017-08-07 (월) 07:32
>>7 삼가 고 모니터의 명복을 빕니다...(토닥토닥)
#10익명의 참치 씨(4264407E+6)2017-08-08 (화) 03:00
오늘도 무더운 날씨군요. 선선해지는 가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당.
#11익명의 참치 씨(4264407E+6)2017-08-08 (화) 03:14
서버에 도움줄 수 있는 거라곤 애드블록을 끄고 필요한 광고가 보이면 눌러서 이용하는 거밖에 없군요.
소녀전선 사전예약을 참치어장 광고로 했다!
#12익명의 참치 씨(4264407E+6)2017-08-08 (화) 03:41
>>7 애도.
#13익명의 참치 씨(4264407E+6)2017-08-08 (화) 06:26
다들 더운 날씨이니 건강 유의하세요!
#14익명의 참치 씨(4264407E+6)2017-08-08 (화) 07:25
참치백과 문서들을 하나하나씩 다 읽고 있는데, 재밌네요. 역사서를 읽는 기분.
#15익명의 참치 씨(2130014E+6)2017-08-08 (화) 11:12
>>11
난 애드블락써서 사이트 광고는 그냥 알아서 잘 있겠지... 싶었는데 소녀전선 사전예약 공고도 있었구나
#16익명의 참치 씨(4264407E+6)2017-08-08 (화) 11:36
>>15 저도 애드블락 써서 한달 전 쯤까지는 광고 안 봤었는데, 문득 떠올라서 애드블락 예외 사이트로 참치어장 지정해놓고 있네요.
#18익명의 참치 씨(3261092E+5)2017-08-09 (수) 10:09
>>17 (웃음)
#19익명의 참치 씨(471106E+55)2017-08-09 (수) 12:55
지금 막 일어났다! 수면주기가 개판이 되어버렸다.
#20익명의 참치 씨(3488567E+5)2017-08-09 (수) 23:33
>>19
나도 지금 막 일어났다. 지각이야!
#21익명의 참치 씨(9589047E+5)2017-08-10 (목) 01:50
규칙적인 생활은 정신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리얼이 날 규칙적인 생활을 못 하게 하잖아? 난 안 될거야. 아마.
#22익명의 참치 씨(7977098E+6)2017-08-10 (목) 07:09
무기력해...
#23익명의 참치 씨(8407268E+6)2017-08-10 (목) 16:06
혹시 칼게돈..? 이라는게 뭔지 아는 참치 있어? 유로파 모드로 과거로 돌려서 하고있는데 비잔티움이 3년만에 정교회에서 chalcedonian 이라는 걸로 개종해버렸는데.. 혹시 설명해줄 사람? + 난 이 사이트 써보는게 처음이라.. 규칙같은거 모르니 혹시 규칙 어긴거 있으면 말해줘
#24익명의 참치 씨(9793861E+6)2017-08-10 (목) 23:26
>>23
역사 관련은 잘 모르는데 앵커판 잡담 주제글에 물어보면 답해주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네
#25익명의 참치 씨(8932228E+6)2017-08-10 (목) 23:56
>>23 새로운 참치는 환영. 대답해주고 싶지만 유로파랑 역사를 몰라서 대답해주기 힘들다.
#26익명의 참치 씨(8932228E+6)2017-08-11 (금) 05:27
모두 하루 잘 보내고 계신지요?
#27익명의 참치 씨(7540183E+6)2017-08-11 (금) 09:39
>>26
금요일이라 칼퇴했어. 지하철 사람 많아
#28익명의 참치 씨(8932228E+6)2017-08-11 (금) 09:57
지하철에 사람 많으면 덥겠네요.
#29익명의 참치 씨(0135362E+6)2017-08-11 (금) 14:06
>>28
분당선은 에어컨도 약해..!
#30익명의 참치 씨(8932228E+6)2017-08-11 (금) 14:19
다들 고생이 많네요.
#31익명의 참치 씨(9810702E+5)2017-08-11 (금) 17:06
오늘 시험쳤는데 너무 일러스트처럼 그렸어.... 으으 솔직히 요즘 미술하는 애들 실력이 상향평준화 된거같다..
#32익명의 참치 씨(3340694E+5)2017-08-12 (토) 03:56
그림 잘 그리는 사람 너무 많아요.
#34익명의 참치 씨(1427137E+6)2017-08-12 (토) 05:00
모니터 초기불량으로 교환받았는데 또 초기불량...
#35익명의 참치 씨(3340694E+5)2017-08-12 (토) 06:02
>>34 허어. 안타깝군요.
#36익명의 참치 씨(1987131E+5)2017-08-13 (일) 04:49
지금 모바일 크롬으로 들어왔는데, 참치게시판 메인에서 4번째 주제글 아래가 잘려서 보이지 않네...
#37익명의 참치 씨(1987131E+5)2017-08-13 (일) 04:50
앗 잡담주제글에 답글 쓰니까 고쳐졌다.
#38백곰(5790434E+5)2017-08-13 (일) 06:16
이리저리 돌다가 참치어장으로 돌아왔다...

처음은 엠봉 두번째는 루리웹 PC정보게시판 세번째는 루리웹 북유게 네번째는 정유련이라는 사이트... 결국 돌아왔다...

듀라라라채팅은 아직도 죽어있구나
#39익명의 참치 씨(1987131E+5)2017-08-13 (일) 06:43
>>38 안녕 백곰씨 어서왕
아마 그거 평생 안 살아나겠지....?
내가 캔드민이라도 채팅방 관련해서 불미스러운 일 자꾸 터지면 다시 손대기 싫을 것 같다...
#40익명의 참치 씨(789475E+55)2017-08-13 (일) 07:59
어서오세요. 백곰 씨.
#41백곰(8941639E+5)2017-08-14 (월) 01:33
흐아아앙 빼꼼
#42익명의 Q 씨(385828E+56)2017-08-14 (월) 11:16
스윽
#43익명의 참치 씨(6588977E+5)2017-08-15 (화) 02:37
>>42
앗! 위키 관리자다! 붙잡아!
#44익명의 청해 씨(7671866E+6)2017-08-15 (화) 04:57
스르륵
#45익명의 참치 씨(7671866E+6)2017-08-15 (화) 04:58
>>42
그러고보니 스레디키 검색창에 문서명을 검색하고 이동하면 포비든 페이지?가 나오던데 어떻게 된 일인가요
저만 그런건가
#46익명의 참치 씨(1430464E+5)2017-08-15 (화) 17:35
파닥파닥
#47익명의 참치 씨(3506128E+5)2017-08-16 (수) 23:57
날이 좀 풀린 것 같다. 특히 밤에는 꽤 시원해서 선풍기가 없어도 될 정도
#48익명의 참치 씨(8924623E+5)2017-08-17 (목) 02:21
anchor>1502686854>161
광-고.

요즘 마약광고같은 것도 들어오고. 기이함..
#49익명의 참치 씨(7688189E+6)2017-08-19 (토) 06:07
요즘 트래픽비용이 갑자기 증가해서 보니 이용자가 좀 늘었네.
#50익명의 참치 씨(0385775E+5)2017-08-19 (토) 13:50
이용자가 늘었는가욤.
#51익명의 참치 씨(3371709E+5)2017-08-19 (토) 13:57
현재 게시판들 중 그 정도로 이용자가 늘 만한 곳이라면 역시 거기려나...
#52익명의 참치 씨(0385775E+5)2017-08-19 (토) 14:09
거기밖에 없지요…
#53익명의 참치 씨(222393E+56)2017-08-19 (토) 23:58
다 좋은데 여기가 앵커판의 속국이나 식민지로 취급받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테스트 주제글들이 가끔 새로 생겨나는 걸 보면 기분이 미묘해진다...뭐 새 것을 좋아하는 건 이해가 간다만....
#54익명의 참치 씨(7821376E+4)2017-08-20 (일) 04:21
>>53
내가 여기 있는 이상 그렇게 될 수가 없지.
앵커판 입장에선 그냥 종용한 옆나라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
#55익명의 참치 씨(7821376E+4)2017-08-20 (일) 04:25
그리고 여기서 aa 테스트 하는 건 보통 새로 온 사람들일걸
#56익명의 참치 씨(7821376E+4)2017-08-20 (일) 04:28
Attachment
저번 달과 비교한 이용자 수.
25-30% 늘었다.
#57익명의 참치 씨(5934052E+5)2017-08-20 (일) 06:00
스레...? 라고 해야하나..? 이거 만들때 암호는 어디다 쓰는거에요?
#58익명의 참치 씨(386793E+60)2017-08-20 (일) 06:55
>>57
아중에 그 패스워드로 포스트 삭젷ㄹ 수 있어
#59익명의 참치 씨(222393E+56)2017-08-20 (일) 10:37
>>54 역시 그런가!

>>56 와 확실히 많이 늘었네...
#60익명의 참치 씨(386793E+60)2017-08-20 (일) 12:07
근데 이용자가 늘었어도 별로 체감은 안되네.
#61익명의 참치 씨(386793E+60)2017-08-20 (일) 12:13
앵커판 카운터를 보면 확실히 늘어난 것 같기도 하고...
#62익명의 참치 씨(386793E+60)2017-08-20 (일) 12:23
그리고 결국 100명 돌파했나...
여긴 1명뿐이라고?
#63익명의 참치 씨(9972324E+5)2017-08-20 (일) 20:13
많이 늘었네.
#64익명의 참치 씨(9972324E+5)2017-08-20 (일) 21:11
월요일 아침… 싫다.
#65익명의 참치 씨(2683161E+6)2017-08-20 (일) 23:21
내일은 확정 야근이니 오늘은 일찍 퇴근 해야겠다
#66익명의 참치 씨(7614416E+5)2017-08-21 (월) 01:05
참치 수 카운트는 동접자라기보단 최근 마솝한 사람 수 아니야?
#67익명의 참치 씨(7614416E+5)2017-08-21 (월) 01:07
1명이 3개 어장에서 마솝하면 3명 카운트된다는 이야기 들은 것 같은데.
뭐 그렇게 생각해도 늘긴 했지만! 방학이라서일까.
#68익명의 참치 씨(9972324E+5)2017-08-21 (월) 05:28
>>66 id로 세는 거니까 다를걸요?
#69익명의 참치 씨(9972324E+5)2017-08-21 (월) 05:32
>>67에 앵커 달아야하는데 잘못했다.
#70익명의 참치 씨(9664404E+5)2017-08-21 (월) 05:59
>>64-65 파이팅~
#71익명의 참치 씨(9972324E+5)2017-08-21 (월) 06:07
>>70 땡큐.
#72익명의 참치 씨(0419284E+6)2017-08-21 (월) 11:35
Attachment
살...려줘.....
#73익명의 참치 씨(0419284E+6)2017-08-21 (월) 14:05
그래도 어제 DB 메모리 할당을 늘린 게 효과가 있는 걸까.
오늘은 안정적으로 돌아가네.
#74익명의 참치 씨(0439995E+5)2017-08-21 (월) 16:58
>>72 많이 늘었네요...
#75익명의 참치 씨(363417E+54)2017-08-22 (화) 00:06
요즘 lte를 많이 써서 1GB에서 6GB 요금제로 변경했어. 가격은 4천원 차이
#76익명의 참치 씨(0439995E+5)2017-08-22 (화) 04:34
나도 데이터 요금제 늘려야하려나. 지금 현재 1.5GB인데 소모량이 많다. 하지만 가족으로부터 잉여데이터를 받으니까 안 늘려도 될 거 같기두 하구.
#77익명의 참치 씨(363417E+54)2017-08-22 (화) 04:41
>>76
가격차이 별로 안나면 바꾸는 것도 좋지
#78익명의 참치 씨(0439995E+5)2017-08-22 (화) 04:50
>>77 그런가. 그런데 SKT가 가족끼리는 데이터 주는 게 제한이 없어서 딱히 필요성을 못 느끼네요. 가족이 전부 무제한 데이터로 바꾸면 그때 좀 늘려야겠네요.
#79익명의 참치 씨(0439995E+5)2017-08-22 (화) 04:58
날씨는 좀 빨리 선선해졌으면 좋겠네. 일어나고 나면 베개와 이불이 축축한 건 더 이상 싫어!
#80익명의 참치 씨(0439995E+5)2017-08-22 (화) 05:07
도대체 베개와 이불을 몇 번이나 빠는건지...
#81익명의 참치 씨(0439995E+5)2017-08-22 (화) 05:17
빨리 겨울 왔으면 좋겠다. 더운 것보단 시원한 게 더 좋아.
#83익명의 참치 씨(0439995E+5)2017-08-22 (화) 06:03
오랜만에 먹는 만두 맛나네. 쫄깃쫄깃하다.
#84익명의 참치 씨(5183577E+5)2017-08-22 (화) 07:23
>>80 베개랑 이불은 왜? 얼마나 자주 세탁하는데?
#85익명의 참치 씨(0439995E+5)2017-08-22 (화) 07:42
살이 쪄서 그런가. 땀이 너무 많이 나서 2, 3일에 한 번씩 빨지 않으면 느낌이 묭함.
#86익명의 참치 씨(5183577E+5)2017-08-22 (화) 12:10
>>85 그, 그렇게 자주?! 난 귀찮아서 한 달에 한 번씩 하는데...
#87익명의 참치 씨(363417E+54)2017-08-22 (화) 13:22
2-3일이면 진짜 자주 하긴 하네..
#88익명의 참치 씨(8906488E+5)2017-08-22 (화) 13:30
기숙사 생활하다 보니 베개 이불을 잘 빨지 않아
과연 두 달 동안 안 빤 건 좀 심했다 싶긴 한데 내가 땀을 잘 안 흘려서..
#89익명의 참치 씨(363417E+54)2017-08-22 (화) 13:40
기숙사나 자취해서 살면 뭘하든 귀찮으니까
#90익명의 참치 씨(363417E+54)2017-08-22 (화) 14:03
나도 예전에 자취할 때는 진짜 아무것도 안하면서 놀고먹기만 했었어
#91익명의 참치 씨(1646778E+5)2017-08-22 (화) 20:38
저도 별로 안 빠는 편인데 이번 더위는 에어컨도 없이 버티려다보니까 자주 빨 수밖에 없네요.
#92익명의 참치 씨(1646778E+5)2017-08-22 (화) 20:49
에어컨은 정말로 훌륭한 문명의 이기야.
#93익명의 참치 씨(1646778E+5)2017-08-22 (화) 21:42
수요일 아침이 밝았네요. 다들 힘내세요!
#94익명의 참치 씨(1646778E+5)2017-08-22 (화) 22:27
시간 너무 잘 흘러간다…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네.
#95익명의 참치 씨(6706193E+5)2017-08-22 (화) 23:31
그래도 올해 여름은 생각보다 금방 지나간 것 같아.
아직도 좀 습하긴 하지만 기온은 떨어졌고 열대야도 그다지 없었던 것 같은데
#96익명의 참치 씨(1646778E+5)2017-08-23 (수) 00:05
선풍기가 죽어버려서 힘들었어요 선풍기들만 살아있었어도 더 좋은 여름이었을텐데.
#97익명의 참치 씨(3283658E+5)2017-08-23 (수) 04:21
여름방학이 다음주면 끝난다는 사실에 절망
#98익명의 참치 씨(1646778E+5)2017-08-23 (수) 05:36
>>97 (토닥토닥) 남은 방학, 열심히 노는 겁니다!
#99익명의 참치 씨(5345995E+5)2017-08-23 (수) 07:47
배고픈데 저녁 일찍 먹을까
#100익명의 참치 씨(8073162E+5)2017-08-23 (수) 08:14
>>99
그리고 밤에 아침을 먹는거야
#102익명의 참치 씨(5345995E+5)2017-08-23 (수) 09:30
>>100 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저녁 다섯시에 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3익명의 참치 씨(5335231E+5)2017-08-23 (수) 10:17
돈가스 뷔페 적당히 맛있었다!
#104익명의 참치 씨(8073162E+5)2017-08-23 (수) 10:35
나도 돈가스 뷔페 가고 싶다. 요즘 점심은 언제나 백반뿐
#105익명의 참치 씨(1646778E+5)2017-08-23 (수) 10:40
언젠가 가실 수 있기를.
#106익명의 참치 씨(1646778E+5)2017-08-23 (수) 10:45
요즘에 잡담주제글 갱신속도가 오른 느낌.
#10734(5345995E+5)2017-08-23 (수) 11:41
잡담주제글이 그나마 무난해서 그런가
이름 이렇게 쓰는 건가?
#108익명의 참치 씨(1646778E+5)2017-08-23 (수) 11:51
>>107 잘 나왔네요.
#109익명의 참치 씨(1646778E+5)2017-08-23 (수) 12:45
오늘도 끝나가는구나...
#110익명의 참치 씨(7861437E+5)2017-08-23 (수) 13:54
방학인데도 너무 바쁘게 살았어
대학생 여러분들... 임원 같은 거 맡지 마세요..
#111백곰(1991151E+5)2017-08-23 (수) 15:59
히히히
#112익명의 참치 씨(5013687E+5)2017-08-23 (수) 16:02
안녕하세요 백곰 씨.
#113익명의 참치 씨(5013687E+5)2017-08-23 (수) 16:04
여기도 가끔 들러서 레스 남기고 가면 느긋하게 이야기 가능해서 좋네요. 느림의 미학.
#11434(0014266E+5)2017-08-23 (수) 16:29
느긋~
4분에 레스 있었네? 지금 사람도 있으려나~
#115익명의 참치 씨(5013687E+5)2017-08-23 (수) 16:52
있어요. 느긋∼
#11634(0014266E+5)2017-08-23 (수) 17:49
오오 있었네
작업이 길어진다... 과연 4시까지 끝낼 수 있을것인가...!
#117익명의 참치 씨(6679027E+5)2017-08-24 (목) 00:01
참치게시판은 진짜로 게시판 같은 느낌이 강하지.
원래 이런 종류의 게시판은 대화형으로 풀어나가기가 쉬우니까 챠팅처럼 쓰이는 경우가 많고 그걸 원하는 사람들도 많다만 이런 여유로운 느낌의 게시판도 좋지
#11834(0014266E+5)2017-08-24 (목) 01:34
난 그래서 참치게시판이 좋아
느긋해서 어장에 자꾸 놀러오게 되는듯
#119익명의 참치 씨(5013687E+5)2017-08-24 (목) 02:55
느긋느긋. 하지만 오늘은 덥다. 가만히 있어도 땀 나.
#120익명의 참치 씨(7167821E+5)2017-08-24 (목) 04:13
sf 좋아하는 사람 있어?
혹시 드라마 같은 거 추천받을 수 있을까
#12134(9865819E+6)2017-08-24 (목) 05:12
>>120 한국꺼 아니어도 됨?
난 닥터후 맷닥 나올때 재밌게 봤었어
잔인한거 좋아하면 왕좌의 게임도 괜찮다던데
되게 현실적이고 삐딱한 판타지라고 들었어
#122익명의 참치 씨(5013687E+5)2017-08-24 (목) 06:17
바람도 불고 비도 오는데, 습기 때문에 덥다.
#123익명의 참치 씨(0694266E+6)2017-08-24 (목) 07:22
영화는 많지만 sf드라마는 꽤 드물지... 예산의 문제인가
스타워즈 애니메이션 시리즈도 꽤 재미있어. 좀 코어한 게 문제지만.
#124익명의 참치 씨(6679027E+5)2017-08-24 (목) 09:45
xfile도 sf 인가...?
#12534(0014266E+5)2017-08-24 (목) 11:04
x-file도 sf맞을걸?
요즘 sf 드라마 제법 많긴 하던데
초능력을 다룬 드라마가 더 많은 느낌이지만
#126익명의 참치 씨(7610533E+6)2017-08-24 (목) 12:34
그나마 최근 께 익스팬스였던가
#12734(329153E+56)2017-08-25 (금) 06:08
한니발 재밌는데 왜 자주 못 볼까
보면 재밌는데 찾아보고싶은 생각은 안 들어서
#128익명의 Q 씨(769475E+56)2017-08-25 (금) 11:02
>>45
늦었지만 답변드리자면 제 환경에서는 재현이 안 되네요
#129익명의 참치 씨(7006866E+6)2017-08-25 (금) 11:49
저번에 모니터 3번 연속으로 초기불량 났는데 박스 없어서 환불 못받았던 거 소비자보호원에 전화해서 찌르니까 제조사에서 전화와서 바로 박스 구해준다더라.
#130익명의 참치 씨(2239222E+5)2017-08-25 (금) 13:35
>>128
저도 이제는 잘 되네요!
그땐 왜 그랬던거지...
#131익명의 참치 씨(4462406E+6)2017-08-26 (토) 15:07
>>130
사실 잠수함 패치....!
#132익명의 참치 씨(8351434E+5)2017-08-27 (일) 08:03
>>131
과연..!
#133익명의 참치 씨(4039273E+5)2017-08-29 (화) 11:35
방바닥을 데굴데굴. 심심하다.
#134익명의 참치 씨(6455688E+6)2017-08-29 (화) 11:39
>>133
난 넷플릭스에서 코미디쇼 보고 있어.
#135익명의 참치 씨(4039273E+5)2017-08-29 (화) 11:42
코미디쇼... 그러고보니 TV를 본 지가 오래됬네. 개그 프로그램을 요 근래 3년간 한 번도 보지 않았어.
#136익명의 참치 씨(4039273E+5)2017-08-29 (화) 11:43
재미있다는 미드도 한 번 정주행해보고 싶다.
#137익명의 참치 씨(6455688E+6)2017-08-29 (화) 11:45
나도 TV에서 하는 개그프로그램은 2년 넘게 안 본 것 같아.
근데 넷플릭스에서 오늘 "당신에게 맞는 코미디!" 이런식으로 광고 메일을 보내서 그걸 보고 있어.
그렇게 재미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것들 보단 좀 더 나은 것 같네.
#138익명의 참치 씨(4039273E+5)2017-08-29 (화) 12:01
그런가요. 흐음. 넷플릭스 무료체험은 저번에 써버렸으니까, 넷플릭스로 보러가진 못 하니, 국내 개그프로그램이나 볼까나.
#139익명의 참치 씨(6455688E+6)2017-08-29 (화) 12:02
한달 9천원 정도면 나쁘진 않다고 생각하는데 나랑 맞는 영화나 드라마가 생각보다 적어. 차라리 왓챠가 좀 더 나랑 맞는편.
#140익명의 참치 씨(4039273E+5)2017-08-29 (화) 12:36
흐음. 그렇군요. 저는 웹소설이나 책 등 문자매체에는 돈 소비하는 건 괜찮은데, 왠지 영상매체엔 돈 소비하는 게 안 끌리네요.
#141익명의 참치 씨(4039273E+5)2017-08-29 (화) 12:44
그나저나 왓챠라, 처음 들어보네요. 넷플릭스 비슷한 서비스가 또 있었구나...
#142익명의 참치 씨(6455688E+6)2017-08-29 (화) 13:05
>>140-141
나는 책은 기술서쪽 아니면 잘 안봐. 예전엔 라이트노벨도 봤지만 요즘 라이트노벨 중에는 마음에 드는 게 별로 없어서...
왓챠는... 좋게 말하면 넷플릭스의 장점을 잘 벤치마킹했고 나쁘게 말하면 그대로 배꼈지... 콘텐츠는 많은 편이야.
#143익명의 참치 씨(4039273E+5)2017-08-29 (화) 13:33
>>142 저도 요즘 라노벨은 그다지 안 보고 웹소설만 잔뜩 보고 있네요. 볼 게 없어요.
#144익명의 참치 씨(5654595E+5)2017-08-30 (수) 01:20
요즘 쌀쌀해졌네요. 평소처럼 창문 열고 자려했다가 쌀쌀해서 닫아버렸네요. 일어나보니 닫은 게 아주 잘한 선택.
#145익명의 참치 씨(5654595E+5)2017-08-30 (수) 01:45
완연한 가을날씨가 되려나.
#146익명의 참치 씨(7952668E+5)2017-08-30 (수) 02:20
>>145
아마 잠깐 추워졌다가 다시 조금 오르지 않을까?
지금은 좀 묘하게 추운데
#147익명의 참치 씨(5654595E+5)2017-08-30 (수) 02:25
여기서 조금만 더 올랐으면 딱 좋은 날씨가 될 거같네.
#148익명의 참치 씨(7952668E+5)2017-08-30 (수) 03:07
>>147
아아아주 쪼금만...
#149익명의 참치 씨(5654595E+5)2017-08-30 (수) 03:52
아, 빨리 제일 쾌적한 날씨가 되었으면...
그나저나 점심은 뭘 먹지. 계란후라이나 해서 먹을까.
#150익명의 참치 씨(5654595E+5)2017-08-30 (수) 04:15
구글 블로그 테마나 수정해보려고 html이랑 css 건드리고 있는데 아직 갈피가 잘 안 잡히네.
얼마나 걸리려나.
#151익명의 참치 씨(5654595E+5)2017-08-30 (수) 04:30
스마트폰을 물에 빠트려서 구형 스마트폰으로 바꿨더니 모바일 게임이 버벅거려서 할 맛이 안 난다.
#152익명의 참치 씨(5654595E+5)2017-08-30 (수) 06:25
웹소설 플랫폼 열심히 지뢰 밟아가며 좋은 작품 찾고 있는데 성과가 없네.
#153익명의 참치 씨(5654595E+5)2017-08-30 (수) 13:01
항상 느끼는 거지만 시간 너무 빨리 간다. 1분이 1시간 같이 흘러갔으면 좋겠다.
#154익명의 참치 씨(5654595E+5)2017-08-30 (수) 13:55
오랫만에 소설 한 번 써보려했더니 안 써지넹. 내글구려병이 심해졌나.
#155익명의 참치 씨(9266165E+6)2017-08-31 (목) 01:03
다들 좋은 아침 되고 있으신가요.
#156익명의 참치 씨(3496142E+6)2017-08-31 (목) 02:09
좋은 아침. 일단 밀린 업무 처리가 끝났다. 나쁘지 않아
#157익명의 참치 씨(2460889E+6)2017-08-31 (목) 02:20
밤을 샜고 목이 가버렸다...
#158익명의 참치 씨(749623E+63)2017-08-31 (목) 02:40
>>153 학기 중에 그러면 힘들지 않을까?
우리 학교 강의는 1시간 15분인데 75시간을 어떻게 버틸랭....

>>155 좋은 아침이라기 보다는 바쁜 아침...오후에도 조금 바쁠 것 같아. 방학 마지막 날인데도...ㅠㅠ

>>157 오 저런, 빨리 낫길ㅠㅠ
#159익명의 참치 씨(0171335E+6)2017-08-31 (목) 03:26
8월의 마지막!
#160익명의 참치 씨(9266165E+6)2017-08-31 (목) 03:45
>>159 벌써 8월이 다 가버렸다니. 아까워라...
#161익명의 참치 씨(9266165E+6)2017-08-31 (목) 03:45
>>158 75시간... 끔찍하군.
#162익명의 참치 씨(9337394E+6)2017-08-31 (목) 05:32
한 학기만으로 졸업할 기세인데
#163익명의 참치 씨(9266165E+6)2017-08-31 (목) 06:11
ON, OFF 가능하도록 옵션을 달아야겠네!
#164익명의 참치 씨(9337394E+6)2017-08-31 (목) 07:26
>>163
그건 안 돼!
개발자가 힘드니까!
에잇 퇴근이닷!
#165익명의 참치 씨(9266165E+6)2017-08-31 (목) 08:11
>>164 퇴근 축하.
#166익명의 참치 씨(5702247E+6)2017-08-31 (목) 09:49
어서 영하로 떨어졌으면...
#167익명의 참치 씨(9337394E+6)2017-08-31 (목) 10:24
>>166
추운 걸 좋아하는 거야?
#168익명의 참치 씨(9266165E+6)2017-08-31 (목) 11:08
나도 영하 날씨 좋아해요. 밖은 추운데 이불 안이 따뜻하면 기분 좋음.
#169익명의 참치 씨(0075108E+6)2017-08-31 (목) 12:00
>>168
하지만 전기세가 기분나쁜걸...
#170익명의 참치 씨(9266165E+6)2017-08-31 (목) 12:14
>>169 아, 전기세가 있었나. 상대적으로 따뜻한 남쪽 지방이라 그런지 전기세를 생각 못 했네.
#171익명의 참치 씨(5702247E+6)2017-08-31 (목) 12:19
tuna>1501304657>167
역시 더우면 벌레들이 많아서 피부병적으로 곤란.
#172익명의 참치 씨(0075108E+6)2017-08-31 (목) 12:52
>>171
우리 집은 겨울에도 벌레가 많아서...
#173익명의 참치 씨(749623E+63)2017-08-31 (목) 13:18
>>172 우리 집도...
그래도 겨울엔 좀 줄어들긴 한다만.
나름 관리에 신경써서 그런가 그래도 올해는 확실히 벌레 나오는 건 전보단 덜한 것 같아.
#174익명의 참치 씨(2242389E+5)2017-08-31 (목) 21:35
>>173
일단 모기만 안나오면 오케이~ 물론 다리가 4개이상 달린 무언가가 튀어나오면 낫땡큐!
#175익명의 참치 씨(1431346E+5)2017-09-01 (금) 03:18
모기는 멸종해야한다.(절실)
#17634(5809391E+5)2017-09-01 (금) 03:23
>>175 ㄹㅇ
#177익명의 참치 씨(3038726E+5)2017-09-01 (금) 05:12
>>175 필히 멸망해야...!
#178익명의 참치 씨(836558E+51)2017-09-01 (금) 05:17
>>174
다리 4개이상... 고양이나 강아지 말이지?!
#179익명의 참치 씨(9637613E+5)2017-09-01 (금) 07:01
>>179
포유류니까 오케이!
#180Jessielar(5843093E+5)2017-09-01 (금) 09:23
identical bottles to make sure you chinese language takeout

past some worries, best activity to make for lunch is considered "go for" or even a "choose to, thus, barely enough meal perfect here appropriate, But some recommendations for pairing inside wine drinks for chinese <a href=https://www.pinterest.com/AsiaMaritusLimited/>Asia Maritus Limited</a> and the causes of them.

thier food: various meats chow a blast

beef chow a blast is one of the best takeout performs. the regular Cantonese recipe ingredients: small pieces behind steak <a href=https://www.flickr.com/photos/153531573@N05/>Lixin Xie</a> distributed among broad hemp noodles as bean seedlings, distinctive flavored interior wok suffering from chopped red onion, Scallion, bean seedlings, soy products sauce, Oyster marinade, sugar and then sesame engine oil.

with this particular particular meal (as well as an oriental preparing food), The critical factors to receive wine integrating are generally sodium in addition,yet pure. wine bottles to actually direct apart from in the use of salt and after that a tasty are tannic, outstanding beer reds who have decrease acid solution. the availability of opposites fresh reds with whites while using medium liquor have the desired effect most certainly.

the most persons pick out cider consisting of japanese and to get affordable influence. if you need a red or white wines, created, primarily choose one that is certain which beer: Something <a href=https://richardxieblog.wordpress.com/>Richard Xie</a> glistening, surely, crisp combined with sparkling, keep in mind a stop this is a little fairly sweet.

all the vint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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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ine Maschio Prosecco Brut Veneto, croatia: gooey bubbles scented by white-coloured pear and furthermore mango ; Hair's width as to sweet taste framed containing more sensible, Tangy level of acidity; superb, Gulpable, hazardously pleasant. $12 $14

Lanson Brut black ingredients label sparkling wine: A small luxurious to gain meat chow joy, nevertheless we'll birthday celebration due to the it is the week: brilliant, clean, snappy graduate at a hot, cookie ful, fruity bubbly. $28 $36.
#181익명의 참치 씨(7931654E+5)2017-09-01 (금) 09:41
...광고인가?
#182익명의 참치 씨(836558E+51)2017-09-01 (금) 10:15
>>181
불법 광고도 아니고 꽤 깔끔하니까 그대로 가지고 가려고
#183익명의 참치 씨(2242389E+5)2017-09-01 (금) 11:40
>>182 광고치곤 희한하게도 스테이크 얘기가...
#184익명의 참치 씨(9351619E+5)2017-09-01 (금) 12:02
>>180
폰으로 들어와서 보면 스압 쩔어...
#185익명의 참치 씨(7931654E+5)2017-09-01 (금) 12:03
>>182
영어가 가득한 것 빼고는 다 괜찮네요
#186익명의 참치 씨(1431346E+5)2017-09-01 (금) 13:25
오늘도 하루가 지나갔다.(털썩)
#187익명의 참치 씨(8218678E+6)2017-09-02 (토) 04:44
기존에 3번 초기불량 났던 모니터 결국 환불받고 새 모니터 샀어.
4k hdr 32인치쩌리
#188익명의 참치 씨(0136296E+5)2017-09-02 (토) 05:07
>>187 결국 환불받으셨나. 새 모니터는 잘 되셨으면 좋겠군요.
#189익명의 참치 씨(0136296E+5)2017-09-02 (토) 05:25
나른하다.
#190익명의 참치 씨(9460621E+6)2017-09-02 (토) 06:06
>>188
지금 설치했는데 엄청 좋아!
화면이 무진장 넓다. 주사율이 낮아서 좀 지글거리는 느낌이 있긴 이정도면 가격대에 비해 참을 수 있는 정도.

>>189
나도 지금 막 용산 갔다 왔더니 엄청 피곤하고 그래.
#191익명의 참치 씨(9460621E+6)2017-09-02 (토) 06:06
Attachment
이런 식으로 보여.
#192익명의 참치 씨(6400383E+5)2017-09-02 (토) 06:11
#193익명의 참치 씨(2696781E+6)2017-09-02 (토) 08:37
기껏 친구들이랑 야구장 왔는데 표 매진돼서 못 봤어어어어어
미리 예매할걸
#194익명의 참치 씨(0136296E+5)2017-09-02 (토) 08:50
>>193 아... 허탈하셨겠네요.
#195익명의 참치 씨(0136296E+5)2017-09-02 (토) 08:50
표 있겠지, 하고 갔는데 없을 때 정말 허탈(경험)
#196익명의 참치 씨(9460621E+6)2017-09-02 (토) 10:25
야구는 안보는 편인데 예전에 예매하는 거 도와달라고 해서 도와준 적이 있다.
그런데 예매안하면 못볼 정도로 사람이 몰리던데?
#197익명의 참치 씨(0136296E+5)2017-09-02 (토) 10:26
잘 모르면 예매 안 하고도 볼 수 있을지 알고 그냥 가는 경우가 있지요...(사전조사 소홀)
#198익명의 참치 씨(0136296E+5)2017-09-02 (토) 11:01
수영장 이틀 다녀왔는데 헬스장보다 편하네요. 수영장 다니기로 하길 잘 했다!
#199익명의 참치 씨(0136296E+5)2017-09-02 (토) 11:08
왠지 가챠결과 자랑하는 주제글을 세우고 싶어진다. 크읏.
#200익명의 참치 씨(0136296E+5)2017-09-02 (토) 11:11
↑ 하지만 가챠운이 좋지 않은 걸 떠올려 그만두었다고 한다.(슬픔)
#201익명의 참치 씨(0136296E+5)2017-09-02 (토) 11:51
로또를 사면 일확천금의 꿈을 꿔서 일시적으로 행복해진다!(단, 로또 당첨에 너무 기대하면 추첨 후에 기분이 가라앉음 ㅎㅎ)
#202익명의 참치 씨(0136296E+5)2017-09-02 (토) 12:03
참치백과 보니까 예전 참치게시판에서 했었을 (거라 추정되는) 게임의 흔적들이 보인다. 재미있어보인다.
#203익명의 참치 씨(0136296E+5)2017-09-02 (토) 12:44
그러고보니 여기 입력창은 앵커판 폰트랑 다른지 더 좋아보이는 폰트네요. 에헤헤.
#204익명의 참치 씨(8218678E+6)2017-09-02 (토) 12:50
>>203
참치/상황극 = 시스템 기본 폰트
양커 = aa용 폰트
아무래도 aa용폰트가 문자가독성이 좋은편은 아니다보니
#205익명의 참치 씨(0136296E+5)2017-09-02 (토) 12:51
아하, 시스템 기본 폰트인가.
#206익명의 참치 씨(0136296E+5)2017-09-02 (토) 12:52
각 컴퓨터 시스템에 따라 다 다르게 보이는건가.
#207익명의 참치 씨(0136296E+5)2017-09-02 (토) 13:36
참치게시판은 너무 주제가 자유로워서 뭔 주제글을 세워야할지 고민된답.
#208익명의 참치 씨(0136296E+5)2017-09-02 (토) 13:40
소설 쓰는 연습을 하는 주제글을 세우면 잘 팔리려나.(반짝)
#209익명의 참치 씨(5318089E+5)2017-09-02 (토) 23:13
다이스와 앵커로 진행하는 둥지짓는 드래곤(전연령) 같은거 만들고 싶다...
#21034(0507419E+5)2017-09-02 (토) 23:14
일단 세우고 보자
뒷북 치는 사람도 있으니까
#211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03:39
벌써 점심 먹을 시간인가. 시간 빨라.
#21234(0507419E+5)2017-09-03 (일) 03:47
그나저나 콘솔은 뭐하는 거지?
#213익명의 참치 씨(7544158E+5)2017-09-03 (일) 03:51
>>212 이런저런 기능을 사용하기 위한 명령어를 입력하는 칸인 걸로 알고 있엉
#214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03:56
PC라면 왼쪽 리스트의 기능을 누르면 여러 콘솔 명령어들을 알 수 있어요!
#21534(0507419E+5)2017-09-03 (일) 04:28
>>213 >>214 고마워!
여태 모바일이라 잘 몰랐다
#216익명의 참치 씨(7842431E+5)2017-09-03 (일) 04:38
모바일도 상단의 탭을 왼쪽으로 스크롤하면 명령어 칸이 나와요
#21734(9531588E+6)2017-09-03 (일) 05:29
오오 그렇구나 다들 고마워
#218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09:29
참치어장 광고(구글 광고)가 내가 빅사이즈 의류 입어야한다는 걸 어찌 알고 빅사이즈 광고를 내보내주네.
※ 며칠 전에 구글 검색으로 '빅사이즈 수영복'을 검색하긴 했지만.(데헷)
#219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09:32
붕괴 3rd라는 모바일 게임 광고가 자주 보이는데, 클릭해서 봐보니 뭔가 그래픽 좋네요. 사전예약 눌러버렸다. ☆
#220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0:04
아, 소설 쓰고 싶다.(뒹굴뒹굴)
#221익명의 Q 씨(5340287E+5)2017-09-03 (일) 11:04
구게시판발 이미지 링크가 깨져서 뭔가 했더니 구 게시판이 다 죽었군.
#222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1:07
그러더라구요.
#223익명의 양머리 씨(9876504E+5)2017-09-03 (일) 11:40
구 게시판은 죽었어! 이제 업ㅂ어!
#224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1:42
구 게시판 Die.
#225익명의 양머리 씨(9876504E+5)2017-09-03 (일) 11:43
잘가 구게야,,,
#226익명의 Q 씨(5340287E+5)2017-09-03 (일) 11:48
>>202
폭탄과 보물상자같은건 다시 해볼법한..

#227익명의 참치 씨(2890538E+5)2017-09-03 (일) 11:49
>>226
웹게임 이야기가 아니었을까요
#228익명의 Q 씨(5340287E+5)2017-09-03 (일) 11:51
>>227
ㅜㅜ

그런데 백과에는 웹게임 이야기는 별로 안 적혀 있을터인데
#229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1:52
>>226 폭탄과 보물상자 같은 게임 룰이 적혀진 문서들이 조각조각 있더라구요!
#230익명의 Q 씨(5340287E+5)2017-09-03 (일) 11:52
>>229

찾아보니 참치제도 문서가 있긴 하군요. 이건 다시 운영할 수 있기는 한데
#231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1:54
참치제도인가. 섬 만들기 게임?
#232익명의 참치 씨(2890538E+5)2017-09-03 (일) 11:55
웹게임 이야기가 아니었군요...
문서가 없을 줄이야
#233익명의 Q 씨(5340287E+5)2017-09-03 (일) 11:56
>>231
초반에는 잘 운영되었지만 이후 서로 미사일날리고 싸우다가 망한 비운의 게임이라 카더라
#234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1:56
내가 모르는 참치게시판의 역사를 체험해볼 수 있는건가.(기대기대)
#235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1:56
>>233 미사일 ㅋㅋㅋㅋㅋ
#236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1:56
상호확증파괴 당했나.
#237익명의 Q 씨(5340287E+5)2017-09-03 (일) 11:57
사실 이름은 다 까먹었지만 몇몇 웹게임이 어장 시즌2(운영자 찍신시절) 때 운영되었던 기록이 새록새록나는군요.

꽤나 재미있었던 시절.
#238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1:58
웹게임은 재밌죠.(여기 참치어장 웹게임은 전혀 모르지만)
#239익명의 참치 씨(2890538E+5)2017-09-03 (일) 11:58
인생게임 참치제도 장미연대기...
다른게 더 있던가요?
#240익명의 Q 씨(5340287E+5)2017-09-03 (일) 11:59
구게시판에 웹게임 대화 기록이 남아있을텐데 지금은 볼 수가 없군요.

데이터는 남아있을듯 하지만.

>>239
(아무도 하지 않던) 체스 게임이 있었던 기억
#241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1:59
뭔가 종류가 많았군요.(신기)
#242익명의 참치 씨(2890538E+5)2017-09-03 (일) 12:00
>>240
아 체스, 막 설치되었을 당시 잠깐 반짝였다가 그대로 묻힌(...)
#243익명의 Q 씨(5340287E+5)2017-09-03 (일) 12:01
>>234

어장 역사 연구 위원회는 지금도 열려 있습니다.
#244익명의 양머리 씨(9876504E+5)2017-09-03 (일) 12:02
어장 역사 연구 위원회 ㄹㅇ 할일음슴 아무튼음슴
#245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2:02
어장 역사 연구 위원회…?(금시초문)
#246익명의 참치 씨(2890538E+5)2017-09-03 (일) 12:03
그 설정 아직 살아있었어요?
#247익명의 양머리 씨(9876504E+5)2017-09-03 (일) 12:03
ㄹㅇ 내가 묻고싶음 ㅋㅋㅋㅋㅋㅋ
#248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2:05
설정이었나...
#249익명의 Q 씨(5340287E+5)2017-09-03 (일) 12:05
생각해보니 이미 익명의 참치 씨 모두는 위원 목록에 등재되어 있던 것이다.

http://bit.ly/2wyqyhy (길어서 줄임)
#250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2:06
>>249 설마 모르는 위원회에 자동가입되고 있었다니.
#251익명의 청해 씨(2890538E+5)2017-09-03 (일) 12:07
탈퇴
#252익명의 Q 씨(5340287E+5)2017-09-03 (일) 12:08
>>246
나무위키에도 등록되어 있는 공신력(웃음) 있는 위원회입니다.

나무위키 - 참치 인터넷 어장 문서 中
'현재는 기록상 공백인 부분을 채우기 위해 어장 역사 연구 위원회가 발족되어 있다.'
#253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2:08
3%… 잃어버린 역사가 많군요!
#254익명의 Q 씨(5340287E+5)2017-09-03 (일) 12:09
>>253
2016년 2월 이후 % 갱신을 안 해서...
#255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2:10
아하.
#256익명의 청해 씨(2890538E+5)2017-09-03 (일) 12:10
묻힌 설정이니 딱히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257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2:11
가끔 1명, 드물게 2명이던 참치게시판이 7명을 찍는 거보니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대단해)
#258익명의 Q 씨(5340287E+5)2017-09-03 (일) 12:11
>>256
중견참치가 또
#259익명의 청해 씨(2890538E+5)2017-09-03 (일) 12:13
저도 대이주 시기랑 반년정도밖에 차이 안나는데요
#260익명의 Q 씨(5340287E+5)2017-09-03 (일) 12:16
사실 위원회를 하나 더 발족할까 생각중이지만
#261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2:16
무슨 위원회입니까?
#262익명의 Q 씨(5340287E+5)2017-09-03 (일) 12:17
>>261
포스트 절약 위원회(가칭) 입니다.
#263익명의 청해 씨(2890538E+5)2017-09-03 (일) 12:17
어차피 묻히지 않을까요
#264익명의 양머리 씨(9876504E+5)2017-09-03 (일) 12:17
익스트림하네 연구위원회 또 만들거야?
#265익명의 양머리 씨(9876504E+5)2017-09-03 (일) 12:17
가 아니라 포스트 절약은 대체 왜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
#266익명의 Q 씨(5340287E+5)2017-09-03 (일) 12:18
>>264
위원이라면 위원장을 응원해주세요
#267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2:18
포스트 절약… 가능한가?
#268익명의 양머리 씨(9876504E+5)2017-09-03 (일) 12:19
>>266 웅앵운 초키포키
#269익명의 Q 씨(5340287E+5)2017-09-03 (일) 12:21
(일본 광고 풍으로 소개)
포스트 절약 위원회란?
누구나 어장에서는 포스트를 자유롭게 세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포스트는 포스트 제한을 채우지 못하고 묻히는게 대부분입니다. 고로 본 위원회는 포스트 절약을 통해, 무분별하게 세워지는 포스트의 낭비를 막고, 포스트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함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어떻게 포스트를 절약하나요?
우선 더 이상 새로운 포스트를 세우지 말고, 기존 포스트를 재활용합니다. 기존 포스트를 모두 재활용했다면, 그때야말로 새 포스트를 세웁니다. 이렇게 현재 쓰고 있는 포스트를 제외한, 모든 포스트가 875를 채워 정리된 상태가 이상적인 위원회의 목표입니다.
#270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2:22
주제글은 포스트가 아니라 카드 아니었던가...(자신없음)
#271익명의 양머리 씨(9876504E+5)2017-09-03 (일) 12:22
빅ㅡ포스트 빌런을 꿈꾸는 기초학아재 익스트림하조
#272익명의 Q 씨(5340287E+5)2017-09-03 (일) 12:23
>>270
생각해보니 카드였다
#273익명의 양머리 씨(9876504E+5)2017-09-03 (일) 12:23
이제야 깨닫다니 더 익수트림함ㅋㅋㅋㅋ
#274익명의 청해 씨(2890538E+5)2017-09-03 (일) 12:23
저도 카드가 맞는걸로 알고있어요
#275익명의 Q 씨(5340287E+5)2017-09-03 (일) 12:24
어차피 가칭이었으니 카드 절약 위원회로 바꾸면 아무 일 없이 해결
#276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2:26
카드 재활용은 재미있습니다.(경험자)
#277익명의 Q 씨(5340287E+5)2017-09-03 (일) 12:27
>>276
고고학자도 스레드 재활용의 부산물이었죠.
#278익명의 양머리 씨(9876504E+5)2017-09-03 (일) 12:27
어디까지 카드 재활용을 할 셈인거야 ㄷㄷ
#279익명의 Q 씨(5340287E+5)2017-09-03 (일) 12:28
극단적으로는 히룻동안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생각해서 2만자를 채운뒤에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다.
#280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2:29
>>279 2만자를 채우다니, 그야말로 광기의 소행!
#281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2:29
요즘 웹소설 1화 분량이 5천자 정도 될 건데 그 4배라니, 무셔.
#282익명의 양머리 씨(9876504E+5)2017-09-03 (일) 12:30
>>279 광기의 소행 오졌다 ㄹㅇ 비유 적절
#283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2:30
그런데 왜 해보고 싶지요.(2만자를 쓸 준비를 한다)
#284익명의 양머리 씨(9876504E+5)2017-09-03 (일) 12:31
아젭알; 스크롤이 무섭지 않슴? 2만자 넘나 무서워양
#285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2:34
생각해보니 2만자나 쓰면 데이터가 장난 아닐 거 같네. 그만두자.(결코 2만자를 못 써서 그만두는 게 아니어요!)
#286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2:38
2만자 50레스... (로망)
#287익명의 청해 씨(8217475E+5)2017-09-03 (일) 12:38
글자는 2만자든 3만자든 거기서 거기에요
이미지나 영상이 데이터를 많이 잡아먹죠
#288익명의 양머리 씨(9876504E+5)2017-09-03 (일) 12:39
안되겠어 2만자만 쓰는 카드에 격리시켜두지않으면,,,,
#289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2:40
>>288 2만자만 쓰는 카드에 격리시키면, 군만두 넣어주나요?
#290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2:46
한 포스트에 2만자는 너무 무섭고, 5천자 정도면 적당하려나.
#291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3:31
모바일게임 노가다는 너무 힘들다...
#292익명참치◆0ovIuENLhk(6571221E+5)2017-09-03 (일) 13:36
20000자 = 대략 30000byte = 30kb
생각보다 얼마 안되는군요?
#293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3:39
30kb... 어마어마하다.
#294익명의 참치 씨(3902674E+5)2017-09-03 (일) 13:39
(작성난이도 기준)
#295익명의 참치 씨(5057157E+6)2017-09-03 (일) 14:46
뭔가 속도를 못따라 갈 정도로 사람이 불어나지 않았어?
#296익명의 참치 씨(2409431E+5)2017-09-03 (일) 14:48
좋은 일이야.이대로 천천히 늘어나서 10명, 20명,50명까지 목표로 해보자!(불끈
#297익명의 참치 씨(7544158E+5)2017-09-03 (일) 14:53
나는 여기가 한적해도 좋으니까 계속 평화로운 곳으로 남았으면 좋겠엉...
#298익명의 참치 씨(5057157E+6)2017-09-03 (일) 14:54
>>296
나 좀 무서워지기 시작했어.
#299익명의 참치 씨(2409431E+5)2017-09-03 (일) 14:56
그러네. 평화가 제일이긴 해.
#300익명의 참치 씨(35164E+63)2017-09-03 (일) 23:20
솔직히 외국봇들은 뭘 들고 오든 간에 좀 안 봤으면 좋겠다.
뭐하러 이런 곳까지 들어오냐고.
#301익명의 참치 씨(35164E+63)2017-09-03 (일) 23:24
이건 그냥 내가 예민한 걸수도 있는데 이런 사이트에 영어쓰는 봇이 돌아다니는 거 보면 딱 그게 생각남...
영미계 사람들 중에 간혹 영부심 쩔어서 어느 나라를 가던 다짜고짜 영어부터 쓰고 보는 양반들이 있다 카더라는 거....
#30234(9661506E+6)2017-09-04 (월) 00:20
영어 사용자가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영미권 사람들은 대부분 그렇지 않냐?
텀블러에서도 '올린 만화의 대사를 왜 영어로 적지 않느냐'고 타박한다고 들었음
#303익명의 참치 씨(3900253E+6)2017-09-04 (월) 00:21
나도 평화가 제일이지만, 그래도 참치게시판이 좀 활성화되어서 참치백과 쪽도 덩달아 활성화되었으면 좋겠어.
#304익명의 참치 씨(3900253E+6)2017-09-04 (월) 00:21
>>302 우와...
#305익명의 참치 씨(656424E+66)2017-09-04 (월)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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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팔이 시간이다!
#306익명의 참치 씨(656424E+66)2017-09-04 (월)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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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라사제국인에게 500을 탈취당했다.
#307익명의 참치 씨(656424E+66)2017-09-04 (월)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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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나는 관리자다!
#308익명의 Q 씨(4156334E+5)2017-09-04 (월) 13:33
의문의 고대기록
#309익명의 참치 씨(656424E+66)2017-09-04 (월)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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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게 토후톤의 시작이었던 것 같다.
#310익명의 참치 씨(656424E+66)2017-09-04 (월)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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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인터넷 어장의 전통놀이 1
#311익명의 참치 씨(656424E+66)2017-09-04 (월)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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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관리자 생쥐씨의 카운터.
#312익명의 참치 씨(656424E+66)2017-09-04 (월)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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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어렵다...
#313익명의 참치 씨(656424E+66)2017-09-04 (월)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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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의 참치라이더.

뭔가 지금은 내가 프로그래머가 되어있다...
#314익명의 참치 씨(656424E+66)2017-09-04 (월)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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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보 제트기를 사고 싶었던 나.
#315익명의 참치 씨(656424E+66)2017-09-04 (월)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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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당시에는 게시판 인원들끼리 같이 게임을 하곤 했다.
#316익명의 참치 씨(656424E+66)2017-09-04 (월)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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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4-5명이서 마인크래프트를 했었다.
#317익명의 참치 씨(656424E+66)2017-09-04 (월)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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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엔 트래픽이 남아돌았기 때문에 제발 이미지 업로드 기능 좀 쓰라고 부추기곤 했다.
#318익명의 참치 씨(656424E+66)2017-09-04 (월) 13:42
추억팔이 끝!
#319익명의 참치 씨(656424E+66)2017-09-04 (월) 13:45
# 러시아에서는 규칙이 참치들을 지킵니다.
다른 참치들을 배려합니다.
분쟁이 일어날만한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글을 작성할 때에는 한 번 더 신중히 생각해봅니다.
친목질은 너무 심하게 하지 않습니다.
타인의 개인 정보나 자신의 개인 정보를 너무 밝히지 않습니다.
범죄자는 IP 추방

아니 그건 불가능할 것 같은데.
#320익명의 참치 씨(3900253E+6)2017-09-04 (월) 13:49
>>306-307 엌... 500을 탈취당해도 도로 빼앗는 관리자의 위엄. 현실에서 뿜었습니다.
#321익명의 Q 씨(4156334E+5)2017-09-04 (월) 13:51
뿌셔뿌셔
#322익명의 참치 씨(3900253E+6)2017-09-04 (월) 13:51
>>319 참치게시판 규칙이 여기에 있었구나!(메모)
#323익명의 참치 씨(7733919E+6)2017-09-04 (월) 13:53
지금보다 훨씬 느슨하네
#324익명의 참치 씨(656424E+66)2017-09-04 (월) 13:55
Attachment
하나 더 있었다.

2010년 10월. 참치 인터넷 어장의 기원인 참치 게시판(gulimbalum) 시절.
참치 인터넷 어장은 이미 7년차 사이트. 생각보다 오래되었다.
#325익명의 참치 씨(3900253E+6)2017-09-04 (월) 13:56
2학기에 반장 출마!
#326익명의 참치 씨(7733919E+6)2017-09-04 (월) 13:56
과거 어드민이 반장선거나가겠다고 헀을떄 나도 있었지
#327익명의 참치 씨(3900253E+6)2017-09-04 (월) 13:57
2010년 사이트였다니, 꽤 나이를 먹은 사이트였구나. 참치어장.(신기)
#328익명의 참치 씨(7733919E+6)2017-09-04 (월) 13:57
치고보니 이미 떠있었다
#329익명의 참치 씨(656424E+66)2017-09-04 (월) 14:00
배경참치는 평생 끌고 가고 싶었지만 왜인지 다들 반대했다.
#330익명의 좀비참치 씨(7733919E+6)2017-09-04 (월) 14:00
그냥 기웃기웃한거라 사실 없던거나 마찬가지지만
#331익명의 Q 씨(4156334E+5)2017-09-04 (월) 14:02
>>330
고대좀비
#332익명의 참치 씨(3900253E+6)2017-09-04 (월) 14:02
배경참치 귀엽네요. 귀엽귀엽.
#333익명의 좀비참치 씨(7733919E+6)2017-09-04 (월) 14:02
여기서 게임팟모집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334익명의 참치 씨(3900253E+6)2017-09-04 (월) 14:12
게임팟 모집은 항상 어려운 문제. 개인적 의견으론 옛날 채팅방처럼 게임 안에서 있었던 일을 여기로 끌고 오지 않으면 괜찮지 않나 생각하지만.
캔드민의 기준에 따라야겠지. 먛.
#335익명의 참치 씨(656424E+66)2017-09-04 (월) 14:12
>>333
익명성이 보장되어야하기 때문에 보통은 랜플레이를 지원하는 게임을 주로 한다.
그냥 온라인 게임 같은 경우는... 좀 그래.
#336익명의 참치 씨(3900253E+6)2017-09-04 (월) 14:14
하긴 온라인 게임은 익명성 보장이 잘 안 될테니.
#337익명의 Q 씨(4156334E+5)2017-09-04 (월) 14:15
참치키우기를 하면 될 것
#338익명의 참치 씨(3900253E+6)2017-09-04 (월) 14:16
참치키우기?(흥미)
#339익명의 참치 씨(656424E+66)2017-09-04 (월) 14:17
>>337
언제적 얘기야....
#340익명의 참치 씨(3900253E+6)2017-09-04 (월) 14:17
추억팔이 타임인가!(신기)
#341익명의 참치 씨(3900253E+6)2017-09-04 (월) 14:19
내가 모르는 옛날의 참치어장 이야기가 지금 여기에.
그래서 참치키우기 게임이란 어떤 게임이에요?
#342익명의 참치 씨(3900253E+6)2017-09-04 (월) 14:25
레스를 쓰면 쓸수록 참치가 커지는건가?
#343익명의 참치 씨(656424E+66)2017-09-04 (월) 14:25
>>341
게시판 내에서 "feed" 이런식으로 명령어를 입력하면 밥을 줘.
그럼 참치가 좋아한다.

가끔 먹을 걸 거부하거나 병에 걸리기도 하고...
그냥 심심풀이로 대강 만들었던 거야.
#344익명의 참치 씨(3900253E+6)2017-09-04 (월) 14:26
>>343 뭔가 재미있겠다...
#345익명의 참치 씨(3900253E+6)2017-09-04 (월) 14:27
다마고치를 가지고 놀던 때 생각나네요.
#346익명의 참치 씨(656424E+66)2017-09-04 (월) 14:28
먹이를 주다보면 몸무게가 점점 늘어나고 병에 걸리면 줄고 대강 그런 식.
참치자체는 이미지 업로드한 것처럼 출력돼.
#347익명의 참치 씨(3900253E+6)2017-09-04 (월) 14:29
단순하고 재미있었겠네요.
#348익명의 참치 씨(7488433E+5)2017-09-04 (월) 14:30
feed 인가..! 그렇다면 직접 해보겠다! .
#349익명의 참치 씨(3900253E+6)2017-09-04 (월) 14:30
지금의 복잡하고 생각할 거 많은 게임보다 단순한 옛날 게임이 더 재미있었던 듯.(추억보정일지도)
#350익명의 참치 씨(3900253E+6)2017-09-04 (월) 14:34
feed!
#351익명의 참치 씨(656424E+66)2017-09-04 (월) 14:34
>>348
지금은 안되는데.
#352익명의 참치 씨(3900253E+6)2017-09-04 (월) 14:38
흠. 키우기 게임 하나 하러가고 싶어졌다.
#353익명의 청해 씨(1651145E+5)2017-09-04 (월) 17:02
웹죽 사이트에 넷항해시대가 있네요
시간나면 좀 해봐야지
#354익명의 참치 씨(7986667E+5)2017-09-05 (화) 00:41
>>353 좋은 웹게임 알려줘서 고마워요.(취향이었다)
#355익명의 청해 씨(1651145E+5)2017-09-05 (화) 01:33
>>354
별말씀을 :) 재미있게 즐기세요!
#356익명의 참치 씨(7986667E+5)2017-09-05 (화) 01:40
:)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357익명의 참치 씨(1525E+56)2017-09-05 (화) 02:39
심심할때 할만한 괜찮은 모바일게임은 없을까
카이로소프트 게임발전국 같은 느낌이면 좋아
#358익명의 청해 씨(1651145E+5)2017-09-05 (화) 02:53
>>357
게임 추천 감사해요!
보고 재밌어보여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359익명의 참치 씨(5615473E+5)2017-09-05 (화) 03:09
드래곤 플라이트?
#360익명의 참치 씨(6583474E+5)2017-09-05 (화) 07:08
추천해달라고 올린 예시가 그대로 추천이 되다니 인생은 알 수 없어
#361익명의 참치 씨(7986667E+5)2017-09-05 (화) 07:10
>>360 인생사 새옹지마.
#362익명의 참치 씨(7986667E+5)2017-09-05 (화) 07:26
앵그리버드 같은 물리엔진 쓰는 게임 하고 싶어졌다.
#363익명의 참치 씨(3744864E+5)2017-09-06 (수) 03:18
장롱면허는 차를 끌고 나갈 때마다 항상 가슴이 두근두근! 오늘은 어디에 차를 박을까 걱정되는거야!
#364익명의 참치 씨(3744864E+5)2017-09-06 (수) 03:31
점심은 갈치구이!
#366익명의 참치 씨(3744864E+5)2017-09-06 (수) 12:51
으헤헤. 스스로 생각하는 건 자신 있는데 다른 사람한테 조언을 얻거나 정보의 바다에서 정보를 건져올리는 스킬이 부족하다!
너무 사회성 떨어지겠지. 나...
#367익명의 참치 씨(3744864E+5)2017-09-06 (수) 12:54
참치들이 참치게시판에 머무르는 시간이 증가한 듯해서 기분이 좋다.
#368익명의 참치 씨(3744864E+5)2017-09-06 (수) 13:03
오늘도 다 끝나가네요. 다들 상냥한 하루 되셨길. 그리고 내일 맞이하는 하루는 더 상냥한 하루가 되시길.
#369익명의 참치 씨(3593152E+5)2017-09-06 (수) 14:59
>>366 처음부터 익숙한 사람은 없어요.
출발이 조금 늦었더라도 천천히 배워가면 될 뿐.
#370익명의 참치 씨(166362E+57)2017-09-06 (수) 15:00
>>369 격려 감사해요!
#371익명의 참치 씨(166362E+57)2017-09-06 (수) 15:00
자정이 지나서 그런가, id가 바뀌었네!
#372익명의 참치 씨(2950241E+6)2017-09-06 (수) 16:05
피곤-
#373익명의 참치 씨(166362E+57)2017-09-06 (수) 16:08
피곤하면 자는 게 제일...인데 만일 못 자는 상황이라면 힘내시길!
#374익명의 참치 씨(166362E+57)2017-09-07 (목) 05:37
갑자기 세카이계 창작물 보고 싶다.
※ 세카이계 : 등장인물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계가 멸망하는 계열.
#375익명의 참치 씨(166362E+57)2017-09-07 (목) 05:38
어라, 이 주제글이 아니라 다른 주제글에 올리려했는데 실수했다.
#376익명의 참치 씨(962723E+57)2017-09-07 (목) 07:00
>>374 세카이계는 별로면 중2병스럽지만 한번 꽂히면 굉장히 좋지
최종병기 그녀의 멍한 후유증은 잊을 수가 없네
#377익명의 참치 씨(166362E+57)2017-09-07 (목) 09:01
최종병기 그녀 좋았죠. 후아.
#378익명의 참치 씨(3926301E+5)2017-09-07 (목) 13:00
세카이계의 대표작은 역시 에반게리온이었죠...
기분나빠...
뭐 매니아들에게 알려진 또 하나의 유명작은 나루타루지요,...
#379익명의 참치 씨(166362E+57)2017-09-07 (목) 13:01
에반게리온... 어렸을 적에 봤는데 엄청 기기괴괴해서 무서웠던 기억이.
#380익명의 참치 씨(8589443E+5)2017-09-07 (목) 13:03
나루타루나 지어스는 개인적으로는 무리였어
으으
#381익명의 참치 씨(166362E+57)2017-09-07 (목) 13:04
>>380 나도 보다가 포기했어.
#382익명의 참치 씨(166362E+57)2017-09-07 (목) 13:09
애니나 만화에서 무서운 전개가 나오려고 그러면 못 보고 눈 감거나 책 덮어버리는 약심장이 바로 나!
#383익명의 참치 씨(4811897E+5)2017-09-08 (금) 07:09
없어져버린 옆동네에서 있었던 스레 형식들 중에 앵커랑 상황극 제외한 것들을 여기서 가지고 놀면 되는걸까나.
흐응흐응. 흑역사 주제글 파보고 싶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 했던 흑역사를 말하며 바닥을 뒹굴뒹굴 구르는 주제글!
#384익명의 참치 씨(4466905E+5)2017-09-08 (금) 07:23
>>383 털어놓고 싶은 마음이 절반, 무덤까지 가져가고 싶은 마음이 절반..
#385익명의 참치 씨(4811897E+5)2017-09-08 (금) 07:25
>>384 저는 털어놔도 괜찮은 흑역사가 절반, 무덤까지 가져가야하는 흑역사가 절반.
#386익명의 참치 씨(4811897E+5)2017-09-08 (금) 07:52
온갖 현대판타지 클리셰가 한 세계관에서 이루어지는 혼파망을 쓰고 싶다.
누군가는 회귀해왔으며, 누군가는 게임 시스템을 얻고, 누군가는 전생해왔고 등등.
그렇지만 쓰자니 내 필력이 걸림돌이다.
#387익명의 참치 씨(0660518E+5)2017-09-08 (금) 10:23
세카이계열은 역시 사야의 노래가 빠질 수 없겠지
#388익명의 참치 씨(4811897E+5)2017-09-08 (금) 10:50
사야의 노래 좋죠. 사야 귀여워요!
#389익명의 참치 씨(6927794E+6)2017-09-08 (금) 11:31
>>387-388
건다........ㅁ?
#390익명의 참치 씨(4811897E+5)2017-09-08 (금) 11:34
>>389 어째서 건담! 설마 샤아 이즈나블?
#391익명의 참치 씨(4811897E+5)2017-09-08 (금) 13:16
건담은 불판이 일어나기 좋은 소재라고 들었소이다.
#392익명의 참치 씨(4811897E+5)2017-09-08 (금) 13:21
건담 불판을 일으키는 트리거는 뭐더라... 우주세기? 시드? 오펀스?
#393익명의 참치 씨(4811897E+5)2017-09-08 (금) 13:42
저녁이 되니까 이상한 레스를 써버리게 되네. 불판 트리거는 뜬금없다.(후회
#394익명의 참치 씨(4811897E+5)2017-09-08 (금) 14:18
오늘은 슬슬 잠들어... 내일은 모두에게 상냥한 리얼이 기다리기를!
#395익명의 참치 씨(1396446E+5)2017-09-09 (토) 01:07
모두 좋은 토요일 아침!
#396익명의 참치 씨(316029E+54)2017-09-09 (토) 01:19
굿세러데이
#397익명의 참치 씨(1396446E+5)2017-09-09 (토) 01:21
오늘 토요일에는 좀 더 보람차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휴식을 잘 취해서 이후에 있을 일을 활기차게 해야지~
#39834(3303568E+5)2017-09-09 (토) 01:23
으아 결국 늦잠 잤다!
#399익명의 참치 씨(1396446E+5)2017-09-09 (토) 01:24
>>398 주말에는 원래 긴장이 풀어져서 늦잠 자게 되는 법!(개인지론)
#40034(3303568E+5)2017-09-09 (토) 03:16
>>399 인정
#40134(3303568E+5)2017-09-09 (토) 03:17
약속이 있거나 한 건 아니니 다행이지만...
#402익명의 참치 씨(1396446E+5)2017-09-09 (토) 03:24
느긋하게 주말을 즐깁시다.(뒹굴뒹굴)
#403익명의 참치 씨(1396446E+5)2017-09-09 (토) 03:28
참치게시판은 인덱스만 새로고침해도 놓치는 주제글이 없으니까 좋다.
(의역 : 주제글이 다음 목록으로 밀려날 정도로 화력이 세지 않으니 좋다)
#405익명의 참치 씨(1396446E+5)2017-09-09 (토) 05:44
광고 색출 수고 많으십니다!
#406익명의 참치 씨(099499E+55)2017-09-09 (토) 05:45
>>405 딱히 찾아다니는 건 아냐...지나가다 거슬리니까 고자질하는 것이다!
#407익명의 참치 씨(1396446E+5)2017-09-09 (토) 05:46
그럼 광고 제보로 바꾸자.(은근슬쩍)
#408익명의 참치 씨(9571079E+5)2017-09-09 (토) 20:31
이런 익명판이 진짜 속편하지
#409익명의 참치 씨(9571079E+5)2017-09-09 (토) 20:32
나메는 너무 신경쓰여서 스트레스쌓여
#411익명의 참치 씨(2449721E+5)2017-09-10 (일) 05:24
>>408-409 인사라든가 귀찮고, 빠질 타이밍이 애매해질 때도 있고. 까놓고 말해서 목적 없는 잡담판에서는 닉네임 친목 분위기가 형성되면 언젠가 문제가 생길 소지가 매우 다분하니까.
이제껏 있었던 이런저런 불판들을 떠올려 보면(...)
#412익명의 참치 씨(3243036E+5)2017-09-10 (일) 06:44
>>408 >>409 >>411 왠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413익명의 참치 씨(1685396E+5)2017-09-10 (일) 09:50
>>411-412
하지만 정말 의외인 건 원래 참치 게시판은 다들 이름 쓰고 친목도 어느 정도 하던 게시판이었다는 것... 사실 지금도 그렇게 해도 되고.
뭐 그때랑 지금은 사람수가 다르니까 얘기가 다르겠지만 예전엔 사람이 적고 맨날 오는 사람만 오니까 그냥저냥 그렇게 지냈었다.
#414익명의 참치 씨(5388221E+5)2017-09-11 (월) 10:47
오늘 월요일도 벌써 밤인가.
#415익명의 참치 씨(9110762E+5)2017-09-11 (월) 23:04
>>413
뭐, 그건 알고있지만. 하지만 '익명의 참치 씨'로 통하는것하고 '굵은 글씨의 트립나메'는 느낌이 너무 다르니까.
#416익명의 참치 씨(9110762E+5)2017-09-11 (월) 23:06
그리고 AA가 거슬리는것도 한 몫하지.
#417익명의 참치 씨(7851805E+5)2017-09-12 (화) 23:48
경의중앙선 사고로 인한 열차지연.
#418익명의 참치 씨(1027493E+5)2017-09-13 (수) 00:53
오늘은 생일. 친구 선배들한테 축하도 받았지만 젤 먼저 어머니아버지한테 감사하다고 기프티콘 드렸다.
대학이 바빠서 집에 못 가는 게 아쉬울 뿐이네..
#419익명의 참치 씨(9487972E+5)2017-09-13 (수) 00:57
>>418 오늘 생일이신가요. 축하드려요!
#420익명의 참치 씨(755343E+56)2017-09-13 (수) 01:53
생일 축하함다-!
#421익명의 참치 씨(3960987E+5)2017-09-13 (수) 03:07
>>418 축하해!
#423익명의 참치 씨(5759195E+5)2017-09-14 (목) 14:12
tuna>1484414249>449
광고 발견...내용이 이어지는 답글들 사이에 눈치없게도 장문 광고라니. 하긴 봇 따위한테 뭘 바래.
#424익명의 참치 씨(6358464E+5)2017-09-14 (목) 14:30
요즘 광고가 많아진 느낌인걸..
#425익명의 참치 씨(5437836E+5)2017-09-14 (목) 14:54
그러게 말이죠. 광고가 잘 달라붙더라구요. 어째선가.
#426익명의 참치 씨(464636E+56)2017-09-14 (목) 23:37
예전엔 해외 아이피 블락을 걸어뒀는데 지금은 그런 게 없어서 그래
#427익명의 참치 씨(4851427E+5)2017-09-15 (금) 01:57
>>426 아하. 그렇군요.
#428익명의 참치 씨(1553961E+5)2017-09-15 (금) 05:28
해외 아이피 블락은 왜 없어졌어? 관리자가 바뀌어서 그런가
광고 관리 힘들긴 하지
개인 블로그만 해도 광고 엄청 달라붙으니까
#429익명의 참치 씨(2457834E+5)2017-09-15 (금) 07:22
>>428 이전에 모바일로 접속하면 느리게 뜬다고 해서 뺐다는 언급을 본 적 있댱
근데 그 때가 i모드 만들어지기 전이던가 아니던가...가물가물
#430익명의 참치 씨(2457834E+5)2017-09-15 (금) 07:24
그리고 내가 아는 게 맞다면 적어도 카드포스트3부터는 캔드민이 계속 관리했던 것 같은데...아닌가....? (기억력 나쁨)
#431익명의 참치 씨(4572802E+6)2017-09-15 (금) 12:19
>>430
카드포스트 버전 붙기 전부터 내가 관리했어.

카드포스트 내가 만들었으니까..
#432익명의 참치 씨(3384946E+5)2017-09-15 (금) 12:44
>>431 그랬었나!! 여기 경력이 짧아서 역사를 몰랐어
#433익명의 참치 씨(2457834E+5)2017-09-15 (금) 14:45
>>431 아 역시 그렇군!
잘못 알고 있었던 게 아니라서 다행이네!
#434익명의 참치 씨(9990321E+6)2017-09-19 (화) 18:37
생존신고
가을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빨리 가디건 입고 싶다
#435익명의 참치 씨(1504428E+6)2017-09-20 (수) 03:07
가을 시즌인가... 입을 옷이 별로 읎당. 사야하나.
#436익명의 참치 씨(1784238E+5)2017-09-20 (수) 08:56
분명 매년 매시즌마다 옷값은 나갈 텐데
작년 가을에 산 옷은 다 어디에 있기에 입을 옷이 없는가
졸업 흔 3년째 겪고 있는 미스테리
#437익명의 참치 씨(1504428E+6)2017-09-20 (수) 10:53
나는 옷을 잘 골라 사입을 줄 모르는 패션고자~.(슬픔
#438익명의 생쥐 씨(9609814E+5)2017-09-21 (목) 02:27
지금의 나는 프로그래밍을 배우며 정보보안 공부를 하며 일렉 기타를 배우고 있다.
즐거운 하루하루:)
#439익명의 참치 씨(9807906E+5)2017-09-21 (목) 05:07
>>438
냐가 하는 거랑 똑같잖아...?
#440익명의 참치 씨(7945266E+5)2017-09-21 (목) 05:27
설마 거기 스터디하나
#441익명의 참치 씨(7945266E+5)2017-09-21 (목) 05:28
내가 알고있는 거기라면 놀라운데
#442익명의 참치 씨(9971384E+5)2017-09-21 (목) 06:19
아 시바 요즘 너무 바쁘다...오늘은 오후강의만 있지만 오전동안은 오전대로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지각 위기가 될 때까지 할일 하다가 학교 갔는데, 오늘이 하필 연강이라 틈이 안 나서 점심을 못 먹고 있다....
#443익명의 참치 씨(9971384E+5)2017-09-21 (목) 06:20
학교 갈 때 버스 20분 지하철 30분 도보 20분이라 전부 합해서 한 시간이 조금 넘는데 지하철은 조 식당칸 있었으면 좋겠다...
#444익명의 참치 씨(9971384E+5)2017-09-21 (목) 06:22
에이씨 오늘따라 키패드도 말썽이네...
버스는 덜컹대고 지하철은 좁고 사람이 많아서 도시락 까먹지도 못하겠고...그러니까 지하철에 식당칸 있었으면 좋겠다....
#445익명의 참치 씨(9971384E+5)2017-09-21 (목) 06:25
아니면 하다못해 스낵코너라도...아 밀폐되어 있으니 무리려나ㅠㅠ
#446익명의 참치 씨(9971384E+5)2017-09-21 (목) 06:28
지금 강의 중인데 나가서 도시락 까먹고 다시 들어갈까 진지하게 고민중.
#447익명의 참치 씨(3253889E+5)2017-09-21 (목) 12:13
오늘 온종일 먹은 거라고는 과일 몇 개가 전부
으으 11시에나 집에 들어갈텐데 너무배고파
#449익명의 참치 씨(0882881E+6)2017-09-22 (금) 12:43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간다―
#450익명의 참치 씨(6859837E+6)2017-09-24 (일) 16:41
또 월요일이 왔군요. 다들 파이팅.
#452익명의 참치 씨(2329273E+6)2017-09-25 (월) 08:46
집에 가는 길에 이상한 사람을 봤어...
버스 정류장 옆 길바닥에 엉덩이 대고 주저앉아서 주변을 지나가거나 버스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뭐라뭐라하는데, 이어폰 끼고 있느라 잘은 못 들었지만 절대로 좋은 말 하는 것 같진 않더라.
우리나라에서도 가끔 살면서 한번씩 범죄의 표적이 되거나 그런 사람을 마주치거나 하는데
어디서 듣기로는 우리 나라는 오히려 치안이 좋은 편이고 오히려 여기보다 치안이 나쁜 곳도 많다더라...
그런 얘기를 들으니 해외여행 갈 생각이 없어진다.....

요즘 세상에서는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서운 것 같음.
#454익명의 참치 씨(24417E+59)2017-09-25 (월) 10:14
우리 나라는 치안이 굉장히 좋은 축에 속하는 거 맞아. 이상한 사람들이야 세계 어디에나 있으니까..
#455익명의 참치 씨(934344E+56)2017-09-26 (화) 01:53
다른나라보다 낫다고 해서 만족하기에는 나쁜 편이잖아? 살인이나 폭력사건같은 거 대놓고 늘었다고...
총기소지도 불법인데 이정도면 잘난 척 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해
#456익명의 참치 씨(934344E+56)2017-09-26 (화) 01:54
치안문제는 조금 나은 대신에 사회에서 비리가 엄청나단 걸 생각해보면...
탈지구가 답
#457익명의 참치 씨(8028419E+5)2017-09-26 (화) 04:17
완벽한 사회는 없단 걸 생각하면 불평할 거리는 끝이 없지.
그건 그거고 맘터 신메뉴 맛있네
#458익명의 참치 씨(934344E+56)2017-09-26 (화) 12:50
>>457 맘터가 없어서 잘 못 가... 신메뉴 뭐 나왔어?
오늘 롯데리아에서 쉬림프... 뭐였더라... 모짜렐라 쉬림프? 치즈랑 새우패티랑 같이 있는 거 먹었는데 별로였어
새우맛이 느껴지지 않아...
#459익명의 참치 씨(6812251E+6)2017-09-26 (화) 14:25
휠렛버거에 치즈가 추가된 버거랄까..
나는 기숙사 근처에 롯데리아 맘스터치 맥도날드 버거킹 토니버거가 전부 10분 이내 거리에 있다
학식 먹느라 다 잘 가진 않지만
#460익명의 참치 씨(1267028E+6)2017-09-26 (화) 14:56
10분 거리에 맥/kfc 가 있음.
롯데리아는 15분 정도 가야되는데 안가니까 뭐 어쨌든 상관 없고.
버거킹이 있으면 좋겠지만 버거킹은 버스로 15분 거리...
퇴근길에 산다고하면 적당하지만 막 갈만한 거리가 안됨.
맘스터치는 내가 갔던 곳들은 죄다 상태가 이상해서 별로 안좋아해.
#461익명의 참치 씨(0198087E+5)2017-09-26 (화) 14:59
맘스터치는 매장차가 굉장히 큰 편이라
우리는 집 근처는 완전 킹혜자인데 학교 근처는 상태가 영...
#462익명의 참치 씨(6387041E+5)2017-09-26 (화) 18:23
어느 순간, 생뚱맞게 울컥할 때가 있어.
감지튀김을 입에 넣어서 3반정도 씹고있을 때라던가.
#463익명의 참치 씨(8950297E+5)2017-09-26 (화) 22:26
광고가 또
#465익명의 참치 씨(8901699E+5)2017-09-27 (수) 04:31
나는 자취방에서 혼자 밥먹다가 질릴 때...
#466익명의 참치 씨(9235747E+5)2017-09-27 (수) 06:17
>>461 헐 맘터도 매장별로 격차 크구나... 몰랐다
#467익명의 참치 씨(2537308E+5)2017-09-27 (수) 07:00
혜자 맘터를 만나면 행복!
#468익명의 참치 씨(7493042E+6)2017-09-28 (목) 05:57
스티커사진만 찍다가 인생네컷 처음으로 찍었어요! 신기해요
#469익명의 참치 씨(6422512E+6)2017-09-28 (목) 07:33
이런 자판기(?) 시스템은 좋은 문화라고 생각해
#470익명의 참치 씨(6419213E+6)2017-09-28 (목) 12:08
광고가 귀찮았기 때문에 한국 외 아이피를 전부 차단해버렸습니다! 와 놀라워.
참고로 최근 열심히 일하는 김부장님의 경우 열심히 한국 아이피로 접근 중.
더 귀찮아지면 그때 신고한다.
#471익명의 참치 씨(3218483E+6)2017-09-28 (목) 13:23
분탕짓이 막히게 생겼군
#472익명의 참치 씨(3218483E+6)2017-09-28 (목) 13:23
근데 뭐라고 신고할 수 있는거지
#473익명의 참치 씨(8439022E+6)2017-09-28 (목) 13:43
>>470 만세!
#474익명의 참치 씨(6419213E+6)2017-09-28 (목) 14:46
>>472
국내 아이피면 스팸대응센터에 신고할 수 있어. 그쪽에서 추적해서 처리해준다고...
해외 아이피일 경우엔 그냥 광고하는 사이트를 warning 뜨게 만드는 걸로 끝.
해외 아이피 쪽은 몇 번 신고 넣어서 광고하는 사이트 도메인을 죄다 걸러버린적은 있는데 국내 아이피로는 보통 광고 잘 안 하니까.
#475익명의 참치 씨(3962689E+6)2017-09-29 (금) 06:13
슬라임 만들고 싶어요..
(물풀, 리뉴, 베이킹 소다, 물만 있으면 만들 수 있대요)
#476익명의 참치 씨(2894115E+6)2017-09-29 (금) 07:01
초록괴물 그거말하는건가
#477익명의 참치 씨(8352541E+6)2017-09-30 (토) 03:25
Attachment
>>476 액체괴물, 젤리괴물이라고 불린대요!
아마 그 초록괴물은 메이플스토리의 그 몬스터를 떠올리신건가요...?ㅋㅋㅋㅋ
#478익명의 참치 씨(3837118E+6)2017-09-30 (토) 07:57
플러버. 옛날 문방구에서 팔았는데 감촉이 별로였어
#479익명의 참치 씨(8703215E+5)2017-10-01 (일) 02:47
광고 신고. tuna>1484414249>552
닉의 상태가 수상하기 그지없다.
#480익명의 참치 씨(7583831E+5)2017-10-01 (일) 10:23
추석연휴 잘 보내세요!!!!!!!!!!!!!!!!!!!!!!!!!!!!!!!!!!!!!!!!!!!!!!!!!
#481익명의 참치 씨(0102974E+5)2017-10-01 (일) 10:51
모두들 즐거운 연휴 되시길!
#482익명의 참치 씨(1243687E+6)2017-10-02 (월) 01:51
>>478 와 플러버라니 너무 옛날 장난감이다... 그거 냄새도 별로였지
#483익명의 참치 씨(432992E+58)2017-10-03 (화) 06:34
멍...
#484익명의 참치 씨(4215483E+5)2017-10-05 (목) 10:14
멍... 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만 더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485익명의 참치 씨(3916529E+5)2017-10-06 (금) 12:28
다들 추석 연휴 잘 보내고 있으신가요!
저는 친척들 만날 거 다 만나고 이제 뻗어있는 중입니돠.
#486익명의 참치 씨(5451762E+5)2017-10-06 (금) 14:54
연휴가 너무 길어...
#487익명의 참치 씨(1798648E+5)2017-10-06 (금) 15:26
>>486 맞아요..................
#488익명의 참치 씨(8091027E+5)2017-10-06 (금) 15:53
길게 쉬는 건 좋지만 복귀할 때가 두려워진다
#489익명의 참치 씨(4528566E+5)2017-10-06 (금) 16:25
정말로 이렇게 긴 연휴는 처음 봤어요!
#490익명의 참치 씨(4915544E+6)2017-10-06 (금) 16:56
뭔가 쉬어도 쉬어도 휴식이 끝나질 않아!
#491익명의 참치 씨(4528566E+5)2017-10-06 (금) 18:03
다들 연휴를 잘 죽이시길!
#492익명의 참치 씨(5598185E+6)2017-10-07 (토) 09:14
너무 많이 죽였어어어. 연휴가 얼마 안남았다아아아아
#493익명의 참치 씨(0348141E+6)2017-10-07 (토) 10:19
연휴는 약골이라서 잘 죽엉.
#494익명의 참치 씨(4528566E+5)2017-10-07 (토) 11:24
오늘 운전하다가 밤길에 바닥이 잘 안 보여서 뭔가를 밟았다.
뭔가 바람소리가 나길래 타이어 바람 빠지는 거 아니야, 하고 갓길에 세워서 살펴봤는데 타이어 공기는 빵빵하더라.
도대체 뭐였을까. 뭔가 플라스틱판처럼 보였었는데 미스터리. 도대체 어떤 차가 도로에 그런 걸 버리고 갔는징.
차에 문제가 없었으면 좋겠궁.
#495익명의 참치 씨(5584241E+6)2017-10-08 (일) 01:59
.dice 1 100. = 25
#496익명의 참치 씨(9943493E+6)2017-10-08 (일) 05:41
>>493
그건 꽤 참신한 표현이네..

>>494
귀신을 친 게 아닐까.
아직도 차 바닥에 붙어있을지 모르잖아.
#497익명의 참치 씨(5017199E+5)2017-10-09 (월) 17:24
Attachment
고양이 토끼모자 만들었어요...! 굉장히 안 좋아합니다....!
#498익명의 참치 씨(4336045E+5)2017-10-09 (월) 22:24
>>497 귀엽긴 한데 표정이 매우 불만스러워보옄ㅋㅋㅋ
#500익명의 참치 씨(4652701E+4)2017-10-09 (월) 22:33
인간... 내 귀를 늘려서 어쩔 셈이냥...
#501익명의 참치 씨(3786967E+5)2017-10-10 (화) 21:13
오랜만에 명랑핫도그가 먹고싶은 새벽입니다 아련아련
#502익명의 참치 씨(6113906E+5)2017-10-10 (화) 22:55
점보 소시지 쓰고 체다치즈가 들어간 핫도그는 왜 만들지 않는거냐 명랑
2000원이라도 사먹을텐데
#504익명의 참치 씨(893257E+50)2017-10-12 (목) 07:38
>1507792367>0
또 왔다
다른 사이트에도 돌아다니더라....
#505익명의 참치 씨(6970387E+5)2017-10-12 (목) 08:05
이런 변방사이트에 어인 일이란 말인가
#507익명의 참치 씨(6747202E+5)2017-10-12 (목) 10:07
드디어 직접 왔군
#508익명의 참치 씨(8923725E+5)2017-10-12 (목) 11:43
어째선지 신고게시판이 되어간다
#509익명의 참치 씨(210582E+50)2017-10-12 (목) 12:45
놀랍게도 국내 아이피였다고 한다.
#510익명의 참치 씨(2263181E+6)2017-10-12 (목) 12:46
국가에 따른 제한으로는 좀 부족한 것 같아서 아이피 대역 차단 실시.
국내 아이피는 내일쯤 신고 넘길 생각... 성인 광고라 빼도박도 못하지 저건.
#511익명의 참치 씨(2263181E+6)2017-10-12 (목) 12:50
음 성인 광고가 아니라 약품광고였군.
좀 더 불법이라고 봐야하나...?
#512익명의 참치 씨(2086113E+5)2017-10-12 (목) 14:16
언제나 고마워 캔드민!
수고했어 오늘도!
#513익명의 참치 씨(0507458E+5)2017-10-12 (목) 14:51
세상에..!
내일은 13일의 금요일입니다
#514익명의 참치 씨(8925451E+5)2017-10-12 (목) 18:08
지금까지 광고했던 ip들을 모아서 차단하는걸까?
#515익명의 참치 씨(8925451E+5)2017-10-12 (목) 18:09
캔드민은 참치넷에서 일어난 모든 일을 다 알고 있을것같당
#516익명의 참치 씨(8925451E+5)2017-10-12 (목) 18:09
13일의 금요일이라고 딱히 할인 이벤트를 하진 않아.. !
#517익명의 참치 씨(2995374E+5)2017-10-12 (목) 19:58
At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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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익명의 참치 씨(2995374E+5)2017-10-12 (목) 19:59
At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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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익명의 참치 씨(2995374E+5)2017-10-12 (목) 19:59
At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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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익명의 참치 씨(817239E+61)2017-10-13 (금) 00:27
>>517-519
이거 참치어장 접속자에 대한 자료...? 우, 우와...

크롬은 PC와 모바일 모두를 지원하니 아무래도 이용자수가 많은건가...
#521익명의 참치 씨(1810706E+6)2017-10-13 (금) 01:01
보는 법을 잘은 모르겠지만
확실히 낮보다 밤이 압도적으로 많네
#523익명의 참치 씨(8925451E+5)2017-10-13 (금) 05:26
한달 기준인가
#524익명의 참치 씨(4117603E+5)2017-10-13 (금) 12:36
우와......
#526익명의 참치 씨(7138112E+5)2017-10-14 (토) 01:31
동전노래방 가고싶다!
#527익명의 참치 씨(5993149E+5)2017-10-14 (토) 09:59
노래방 좋지
#529익명의 참치 씨(8545517E+5)2017-10-15 (일) 11:46
영어로 쓴 레스가 요즘 많이 보이네.
#532익명의 참치 씨(3147475E+5)2017-10-15 (일) 14:07
tuna>1484414249>629-645
tuna>1484414249>647-649
tuna>1460044567>36
tuna>1507368330>62-67
tuna>1501304657>528
tuna>1501304657>530-531
tuna>1456035242>152
tuna>1442919032>551
tuna>1445163363>99
tuna>1462967379>347-348
tuna>1498993095>268-269

아 ○바, 할말을 잊었습니다
블로그가 아니라 여러 사람이 쓰는 사이트를 블로그라고 하는 건 둘째쳐도
가만히 냅두니 온 사방에 도배를 해대잖아....

나메도 그렇고 보다보면 엉뚱한 장소에서 영 엉뚱한 소리를 하는 것도 그렇고 이건 빼박 봇퀴벌레다!!
#533익명의 참치 씨(0356455E+6)2017-10-15 (일) 16:05
>>532
중국쪽 스팸이었어. 동일한 아이피라 쉽게 처리됐다.
#534익명의 참치 씨(0356455E+6)2017-10-15 (일) 16:07
>>532
아이디가 같은 경우라면 한번에 처리할 수 있으니까 하나하나 찾아서 제보할 필요는 없어.
#535익명의 참치 씨(5272615E+5)2017-10-15 (일) 19:44
오 세상에
#536익명의 참치 씨(4048654E+5)2017-10-15 (일) 23:41
같은 아이피였나!
#537익명의 참치 씨(96214E+55)2017-10-16 (월) 02:53
같은 아이피였군...
#538익명의 참치 씨(9068244E+5)2017-10-16 (월) 08:25
>>533 꺄ㅡ 멋있어
#540익명의 참치 씨(7714316E+6)2017-10-17 (화) 14:57
얘네 진짜 뭐지
뭔 광고하는 글도 아니고 감상글?
이런 놈들때문에 나같은 무해한 해외거주자도 차단당하는 건데
#542익명의 참치 씨(0192963E+6)2017-10-17 (화) 15:26
>>540 딱 보니 멀쩡한 댓글처럼 보이게 하려고 개수작 부리는 것 같음
참치어장 시스템상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다른 사이트에서 똑같은
봇이 활동했다면 보였을) 다른 뭔가 있는건가 싶기도 한데...
#546익명의 참치 씨(7480311E+6)2017-10-17 (화) 20:41
Attachment
세상에
#550익명의 참치 씨(4754787E+6)2017-10-18 (수) 04:32
도배 개미쳤다...이게 다 뭐야.....
#559익명의 참치 씨(0111262E+5)2017-10-18 (수) 23:47
거 2ch에서 한글이 보이면 욕하는 이유가 뭔지 알겠구먼
#560익명의 참치 씨(0642471E+5)2017-10-19 (목) 00:11
요즘 좀 바빠서 이틀 안 들어왔더니 엄청 쌓였었네. 지하철에서 급하게 삭제...
중국쪽 아이피는 차단이 답이겠는데
#562익명의 참치 씨(9483503E+5)2017-10-19 (목) 03:20
>>560 고마워 캔드민!!
#563익명의 참치 씨(0111262E+5)2017-10-19 (목) 03:56
지치지도 않고 계속 달리는군.
#564익명의 참치 씨(5286551E+5)2017-10-20 (금) 05:30
주말 잘 보내세요 ~~~~~~~~~~~~
#565익명의 참치 씨(1020292E+5)2017-10-20 (금) 06:53
>>564 무지개반사 ~~~~~~~~~~~~
너참치도 잘 보내애애애애~~~~~~~
#567익명의 Q 씨(0425925E+5)2017-10-21 (토) 11:10
https://threadic.cc/

이런 사이트가 생겼군

스레더즈가 그누보드 개조라면 여기는 XE개조인가..
#568익명의 잡초 씨(3825985E+5)2017-10-21 (토) 12:17
>>567 신레딕!
#569익명의 참치 씨(9410105E+6)2017-10-22 (일) 10:36
>>567 공지사항을 보니 신레딕은 기존 스레딕과 이름, 시스템만 같은 다른 사이트인가...흐음
#570익명의 참치 씨(5675444E+6)2017-10-22 (일) 11:12
스레더즈가 있어서 스레딕이란 이름으로 사람을 모을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은데 장기적으로 운영해서 키워나갈거라면 그냥 아예 다른 이름으로 가는 게 낫지 않았을까.
#571익명의 참치 씨(5188998E+6)2017-10-22 (일) 12:55
...스레딕은 역시 인증코드없던 시절이 가장 편안했어
#572익명의 참치 씨(5188998E+6)2017-10-22 (일) 12:57
이러니저러니 해도 인증코드는 결국 거슬린다. 결국 시대의 흐름이거니 넘어가지만 매우 보기 흉해보이는게 솔직한 심정.
#573익명의 참치 씨(5188998E+6)2017-10-22 (일) 13:10
진짜 편하게 전부 무명이라면 정말 속편할꺼야. 의식하고 싶지않아. 너도 나도 구별못하는 블라인드속에만 있고싶고 그것만 보고싶다.
#574익명의 참치 씨(5188998E+6)2017-10-22 (일) 13:13
..사람이 너무 싫어.....
#575익명의 참치 씨(5719623E+6)2017-10-22 (일) 21:41
>>570 솔직히 좀 늦은 감이 있지...(끄덕끄덕)
스레더즈의 존재를 모르고 세웠을 가능성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역시 알고 세웠나 모르고 세웠나 가서 물어보기엔 좀 그런가.

>>571-574
아무래도 익명이 편하지. 조금은 공감 간다.
#576익명의 참치 씨(4134359E+5)2017-10-24 (화) 12:10
사람을 잊으려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 할까요
#577익명의 참치 씨(2120386E+5)2017-10-24 (화) 12:38
...잊으려 잊으려해도 결국 잊혀지지 않더군요.
먼발치에서나마 좋아했었다는 기억과 추억을 떠올리며 속을 삼키고 있답니다.
#588익명의 참치 씨(2103215E+6)2017-10-25 (수) 12:49
이제 국가기관에서 처리 가능한 국내 광고를 제외하면 크게 광고걱정은 안해도될 것 같다.
#589익명의 참치 씨(6387864E+5)2017-10-25 (수) 12:56
고마워요 캔드민!
#590익명의 참치 씨(9243674E+5)2017-10-25 (수) 19:16
고마워요 캔드민왜건!
#591익명의 참치 씨(6173003E+5)2017-10-25 (수) 22:50
이걸로 한동안 조용해지겠군요.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592익명의 참치 씨(1637812E+5)2017-10-29 (일) 17:24
>>577 조언 감사합니다..
#593익명의 참치 씨(0275511E+6)2017-10-31 (화) 02:16
중간/기말고사를 치다보면 가끔 교수님 성함이 기억 안 나서 난감해진다
그래도 엉뚱한 교수님 이름을 쓰거나 한 글자씩 틀리는 것 보다는 그냥 비워두는 게 나으려나...
#594익명의 참치 씨(0177161E+5)2017-10-31 (화) 02:56
>>593
교수님 이름에는 부분점수 없냐고 한 번 물어봐
#595익명의 참치 씨(4477955E+5)2017-10-31 (화) 05:18
>>594 교수님 이름 안 쓰거나 틀렸다고 감점 먹이시는 교수님을 못 봤으니 아마 부분점수도 없지 않을깤ㅋㅋㅋㅋ
#596익명의 참치 씨(4477955E+5)2017-10-31 (화) 05:21
오늘은 교수님 한 분 성함이 정말 끝까지 기억이 안 나서 결국 그냥 비워두고 "죄송합니다"하면서 냈어...
#597익명의 참치 씨(1648224E+5)2017-10-31 (화) 11:15
재학중인 일반고에서 특성화고로 옮길까 하는 고민이 있는데, 올해에 가는게 나을까 2학년때 옮기는게 나을까? 보통 서류신청하고 통과해도 완전히 전학되려면 한달 정도 걸리나 보던데.
#598익명의 참치 씨(7415997E+5)2017-11-01 (수) 01:23
>>597 어차피 옮길 거라면 일찍 가서 빨리 적응하는 게 좋지 않을까?
#599익명의 참치 씨(2473476E+5)2017-11-01 (수) 06:42
옮기는 게 확정이라면 빨리 가는 게 나을 것 같은데
#600익명의 비소 씨(2828347E+5)2017-11-01 (수) 07:19
오오 많이 바꼈다
#601익명의 참치 씨(4588822E+5)2017-11-01 (수) 16:15
>>598-599 참고해볼게! 땡큐!
#602익명의 참치 씨(6256285E+6)2017-11-04 (토) 04:44
올해는 뽑기운이 정말 안좋네.
모니터는 3번 연속 초기불량에 나중에 산 아예 다른 제품도 품질자체가 그리 좋지는 않고...
오늘은 갑자기 기계식 키보드가 망가졌다. 급하게 홈플러스에 가서 다른 걸 사왔어.

홈플러스에 가서 키보드 사는데 내가 산(망가진) 키보드가 있더라. 역시 홈플러스는 기계식 키보드 파는구나' 하는 생각과 동시에 저걸 사야되나 고민...
하지만 가격이 절반정도 낮은 한성 기계식 키보드 샀다. 색감 구려... 빛도 너무 무지개색이라 싫어...
나는 그냥 깔끔한 흰색 빛이 좋은데...

어쨌든 고장난 기계식 키보드는 업체에 as 문의를 해뒀다.
#603익명의 참치 씨(6256285E+6)2017-11-04 (토) 04:45
아 그리고 메이드 인 어비스가 리디북스에 전자책으로 올라왔더라.
바로 샀다. 안그래도 읽고 싶었는데 나는 종이책은 거의 안사서...
#604익명의 참치 씨(6256285E+6)2017-11-04 (토) 04:47
Attachment
데스마치는 생각보다 재미없더라.
#605익명의 참치 씨(6256285E+6)2017-11-04 (토) 10:01
포도 먹고있는데 마이구미 향이 난다.
마이구미는 너무 과하게 향을 비튼 것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포도가 엄청 달면 이런 향이 나는구나...
#606익명의 참치 씨(7130889E+5)2017-11-04 (토) 13:31
>>602 저런...

키보드 하니까 생각났는데
오늘 집의 키보드가 버튼 하나만, 그것도 하필 스페이스바가 먹통이라 거꾸로 들어 탈탈 털고 이물질 최대한 빼내보고 했더니 다시 쓸만해졌다...이물질이 낀 게 문제였나봐.
키캡 벗기는 법을 알았으면 벗기고 빼냈을 텐데 그걸 못해서 삽질 많이 한 느낌...
#607익명의 참치 씨(2535643E+5)2017-11-10 (금) 11:08
머리가 빨리 길었으면 좋겠다!
#608익명의 참치 씨(2086832E+5)2017-11-10 (금) 12:10
데스마치는 애초에 물건너에서도 전형적인 텐프레 이세계물이라 재미없다는 평이 많았....
#609익명의 참치 씨(7801772E+5)2017-11-10 (금) 19:57
쓸때없이 기대고 싶어지면 사람이 망가지는걸테지
유혹이 계속 심해지네
#610익명의 참치 씨(3784153E+6)2017-11-11 (토) 00:33
>>608
이세계물 엄청 좋아하거든. 좀 틀에 박힌 그런 애들...
근데 코노스바 한 번 보고나니 다른 이세계물들이 재미가 없어져.
주인공이 좀 자기가 할 거 하면서 어느 정도 욕망에 충실했으면 좋겠다.
#611익명의 참치 씨(0281008E+6)2017-12-27 (수) 15:39
롤백크리라니....(츄욱)
#612익명의 참치 씨(6210323E+5)2017-12-27 (수) 15:45
그 저... 캔드민님 힘내십쇼!!
#613익명의 참치 씨(4625982E+5)2017-12-27 (수) 15:57
소식 듣고 왔어... 힘내세요....
#614익명의 참치 씨(4380065E+5)2017-12-28 (목) 15:21
응원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615익명의 양머리씨(2411924E+5)2017-12-29 (금) 10:35
모냐 오랜만에 왔더니 덷타 다 날아간거 실화? 아닙 넘모 충격적이잖스;;; 오져진짜 폭탄맞은 기분이다
ㅎ.... 힘내 캔쨩......
#616익명의 참치 씨(1589503E+5)2017-12-29 (금) 14:56
포스트가 최소 1000개 가량 날아갔을 테니 복구가 쉽지는 않을 거라 예상했지만 상상 이상으로 더 많네...
이걸 언제 다 복구하려나...
#617익명의 참치 씨(6121455E+5)2017-12-29 (금) 17:44
힘내요 캔드민!
#618익명의 참치 씨(4343709E+5)2017-12-29 (금) 22:54
겨우 포스트 천개면 이렇게 멘붕할리가... (쓴웃음)
#619익명의 참치 씨(4343709E+5)2017-12-29 (금) 22:55
당신을 응원합니다 드민!
#620익명의 참치 씨(9446113E+5)2017-12-30 (토) 02:55
>>618
아 포스트가 아니라 카드...
#621익명의 참치 씨(8183489E+5)2017-12-30 (토) 08:16
포스트는 추정 백만 개라고 들었던 것 같다
#622익명의 양머리씨(3530903E+5)2017-12-30 (토) 08:59
아......너무 무섭다.......않이 대체 얼마나 많은 포스트를 복구해야되는거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캔쨩 리스펙.....힘내......
#623익명의 참치 씨(9446113E+5)2017-12-30 (토) 12:15
예전엔 그래도 참치게시판에 몇명 들어오곤 해서 상황극판이 제일 정전이었는데 이제 다시 참치게시판이 제일 정전이네.
#624익명의 양머리씨(2676824E+5)2017-12-30 (토) 12:34
아,,,너무 슬프다,,,,,
#625익명의 참치 씨(0524547E+5)2017-12-30 (토) 13:29
>>623 다시 늘어날거야!
#626익명의 참치 씨(9446113E+5)2017-12-30 (토) 14:30
으으.. 죽겠다.
그래도 일단 급한 불은 끈 것 같은데.
카드포스트3 처음 짰을 땐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짰으니 코드가 엉망이라....
아마 조치는 다 된 것 같은데 혹시라도 또 문제가 발생하면 어떡하지...
#627익명의 참치 씨(273556E+54)2017-12-30 (토) 14:48
힘내 캔드민...(토닥토닥)
#628익명의 참치 씨(4630255E+5)2017-12-30 (토) 15:00
또 문제가 생기면 캔드민의 경험치로 삼으면 됩니다.(긍정적 사고)
참치들은 캔드민을 응원해요!(토닥토닥)
#629익명의 참치 씨(7323955E+5)2017-12-30 (토) 15:19
ㅇㅂㅇ??
오늘 어째서 1월 1일?
31일 어디갔엉
#630익명의 참치 씨(0811066E+5)2017-12-30 (토) 15:19
어라? 작년에도 그랬지 않았낭?
#631익명의 참치 씨(2508021E+5)2017-12-30 (토) 15:20
31일은 배경참치 먹이로 줬어.
#632익명의 참치 씨(7323955E+5)2017-12-30 (토) 15:22
>>630 그랬나...?
만우절에 장난으로 3월 32일로 맞춰놓은 건 본 적 있지만 그것 외에는 별 문제 없었던 것 같은데....
#633익명의 참치 씨(4372256E+5)2017-12-30 (토) 15:43
하루 빠른 신정이네요
캔드민.. 얼마 안되는 공휴일을 일요일로 맞춰버리다니 무서운 사람...
#634익명의 참치 씨(5781303E+4)2017-12-30 (토) 16:00
i모드 뭔가 변경됐어ㅡ?
#635익명의 참치 씨(2508021E+5)2017-12-30 (토) 16:41
>>634
db 연결 끊는 코드가 추가됐어. 외부적으로 바뀐 건 없어
#636익명의 참치 씨(5781303E+4)2017-12-30 (토) 18:02
뭔가 목록에 나오는 어장 개수가 줄어든 것 같았는데
뭐 사용에는 전혀 문제없지만
#637익명의 참치 씨(5230744E+5)2017-12-30 (토) 22:10
>>636 원래 인덱스 아래 쪽에 나오는 주제글 개수가 10개였는데 그게 5개로 줄어들며 15개로 줄어든 듯 싶어요.
#638익명의 참치 씨(2508021E+5)2017-12-31 (일) 01:46
>>636
아 그거 db부담을 줄이려고 데이터량을 줄였거든 아이모드는 큰 문제 없으니 이따 다시 복구해줄게
#639익명의 참치 씨(5996829E+5)2017-12-31 (일) 01:59
앗 오케ㅡ 언제나 고마워
#640익명의 참치 씨(2508021E+5)2017-12-31 (일) 03:57
옆동네가 터지면서 새 옆동네로 사람이 몰려드는 모양.
프리스레드도 기능 꽤 많고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운영했는데 그쪽에도 사람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네.
스레드 플롯 게시판이 늘어나고 이용자들도 많이 늘어나서 각 사이트끼리 경쟁도 하고 서로 돕는 일도 생기고 그랬으면 좋겠네.
#641익명의 참치 씨(5230744E+5)2017-12-31 (일) 06:17
참치게시판도 어느 정도 활발하게 돌아갔으면 좋겠네!
#642익명의 참치 씨(4605392E+4)2017-12-31 (일) 06:57
여긴 기능도 좋고 운영자도 일하고 다 좋은데 와서 놀려고 하면 사람이 너무 없더라고 ㅠㅠ 사람 많아졌음 좋겠다.
#643익명의 참치 씨(5781303E+4)2017-12-31 (일) 07:39
참치게시판은 비교적 느긋한 분위기이긴 하지ㅡ 나는 좋아하지만
#644익명의 Q 씨(0906539E+5)2017-12-31 (일) 08:52
스레드 사이트 하나가 또 죽었군
#645익명의 참치 씨(8523924E+5)2017-12-31 (일) 09:05
뭔가 다른판은 다른 사람 신경쓰느라 시간에 쫒기는듯한 느낌이니까.
느-긋하게 말 한 두 마디 나오는 이런 분위기가 편해
#646익명의 참치 씨(7323955E+5)2017-12-31 (일) 09:09
>>645 그건 그렇지! (끄덕끄덕)
#647익명의 양머리씨(1466236E+5)2017-12-31 (일) 09:14
아싸 오늘 트와이스 홍백가합전 뜬다!!!!!!!!
#648익명의 참치 씨(4372256E+5)2017-12-31 (일) 09:17
느긋-
#649익명의 참치 씨(7612001E+5)2017-12-31 (일) 09:25
트와이스 요즘 열일하던데
걸스데이 컴백은 언제려나... 투깝스 끝나야 하려나
#650익명의 Q 씨(0906539E+5)2017-12-31 (일) 09:25
스레더즈 폭파에 대한 간단한 썰

1. 인증서 오류는 SSL 인증서 기만 만료에 따른 현상(12-25 만료인가로 기억)
1. 스레더즈에서 사용하던 인증서는 LET's encrypt로, 무료 인증서 서비스. / 무료인만큼 유효기간이 3개월이라 3개월마다 갱신해줘야함
2. 스레더즈 도메인(threaders.co.kr) 만료일은 2018년 1월 17일 / 특이사항이 없다면 이후에 가비아 도메인 만료 공지를 보여줄 것.
3. 운영비 이야기는 정확히 얘기할 수는 없지만...
1. 스레더즈는 그누보드를 개조해서 만든 사이트, 동접자 수를 고려하면 크게 문제 없을 것 같은데..
2. 기존에 닷홈을 쓰다가 도중에 어딘가로 서버를 옮긴 것으로 앎 / 클플을 써서 트래픽 문제도 어느정도 해결될 것(사실 현재는 영 좋지않은 클플이지만)
3. 이미지 업로드도 자체가 아닌 외부 서비스(FileFree)를 이용하는 것도 상당한 부담 경감으로 작용
4. 결과적으로 부담갈 정도의 운영비가 들지는 않을 것 같다는 추론

비고 : 스레디키는 연 7700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용자들의 많은 이용바랍니다(웃음)
#651익명의 Q 씨(0906539E+5)2017-12-31 (일) 09:27
>>650
기만이래.. 기간

#652익명의 참치 씨(7323955E+5)2017-12-31 (일) 09:29
>>650 뭔가 의미심장하네...
듣기로는 21일쯤부터 신고 처리를 안 해줬다던데....
#653익명의 양머리씨(1466236E+5)2017-12-31 (일) 09:33
>>650 위키 7700이냐고 아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않이 근데 무료인증서면 갱신 안한 이유 무엇......? 걍 사이트 망하라고 일부러 갱신 안한거 아냐 이거...?
#654익명의 Q 씨(0906539E+5)2017-12-31 (일) 09:36
>>653
원래 무료였는데 셧다운 사건으로 유료 운영할 수 밖에 없게된 슬픈 사연이 있습니다.
#655익명의 참치 씨(5781303E+4)2017-12-31 (일) 09:47
문외한이라 잘 이해는 못하겠지만 다들 어디서든 잘 정착하면 좋겠네...
#656익명의 참치 씨(2508021E+5)2017-12-31 (일) 09:47
참치 인터넷 어장은 월 200달러(대략 서버비 50 + 트래픽 150) 가량을 쓰고 있다. 광고비로 50정도 들어오니까 대강 한달에 150달러 정도 쓰는 거지.
그런데 이게 사실 카드포스트3가 트래픽을 낭비하도록 만들어진 부분 + 쓸데 없이 서버를 나누는 부분까지 다 포함된거라 아마 보통은 더 낮게 책정될거야.
작년까지만해도 godaddy 를 썼었고 그때는 연간 30달러 정도로 운영 가능했다. 그 정도로도 운영에 문제 없었고 아마 스레더즈도 그렇게 운영비가 많이 들지는 않았을 텐데.
운영자 수도 꽤 많은데 운영비가 부담됐다는 건 어딘가에서 운영비가 줄줄 샜다는 의미....
#657익명의 참치 씨(7323955E+5)2017-12-31 (일) 09:50
>>656 (소오름)
#658익명의 Q 씨(0906539E+5)2017-12-31 (일) 09:50
공지에서

'근 2년 동안 여러 운영진이 갈리면서'

언급을 보면 처음에는 스레더즈를 세우자! 하고 의기투합해서 만들었겠지만 운영하면서 의견 차이, 불화, 기타 이유로 겉으로는 좋아보였지만 속으로는 딱히 좋은 관계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659익명의 참치 씨(3120214E+4)2017-12-31 (일) 09:55
확실히 좋은관계가 아니었던 것 같아
마지막 라디오에서 타미는 사실...하면서 무슨 이야기를 꺼내려고 하던데 그냥 의견 안 맞아서 나간 것처럼 보이더라고
#660익명의 참치 씨(4605392E+4)2017-12-31 (일) 09:55
근데 확실히 여러 운영진이 다 같이 화목하게 사이트 운영해나가기는 힘들겠지...아마 도중에 나간 사람들 많았을거라고 보여진다.
#661익명의 참치 씨(4605392E+4)2017-12-31 (일) 10:00
스래더즈는 여기에 비해 기능이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었던것 같음...AA판도 최근에야 개설된거고. 나도 여기 의견에 동의하는게 스레더즈 운영지가 그렇게 많이 들어갔을거라고 생각 안함. 그걸 운영자 여럿이서 부담하고있었다면 더더욱. 운영비 어쩌구 한건 그냥...사이트 닫을때 변명 하나 붙인거에 불과함.
#662익명의 참치 씨(7323955E+5)2017-12-31 (일) 10:09
운영진 간의 불화라, 확실히 그럴 가능성도 있겠다...
이용자들 앞에서 운영진들끼리 대놓고 싸우는 것도 말이 안 되니까.....
#663익명의 참치 씨(5781303E+4)2017-12-31 (일) 10:18
어떤 단체든 오래 하다 보면 문제가 생길 텐데 돈 버는 일도 아니고 소액이지만 꾸준히 나가는 일이라면 관계가 좋을 수만은 없겠지...
여기서 뭐라 이야기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냐만은.
#664익명의 참치 씨(8523924E+5)2017-12-31 (일) 10:45
사이트 운영비들이 대게 그정도인가보네... 모금액으로 터졌던 대X소가 생각난다
#665익명의 청해 씨(4372256E+5)2017-12-31 (일) 11:06
>>656
한달에 150달러.. 부담되진 않으세요?
하루 1광고 클릭을 생활화합시다
공익참치협의회
#666익명의 참치 씨(2508021E+5)2017-12-31 (일) 11:16
>>665
취미생활 값이지 뭐...
애시당초 저건 소스 코드에 문제가 있는 부분도 있고.
원래 이렇게 많이 나오는 건 좀 비정상이지.
#667익명의 청해 씨(4372256E+5)2017-12-31 (일) 11:49
>>666
카드포스트4가 빨리 도입되어서 서버비를 낮춰줬으면 싶네요..
#668익명의 참치 씨(5230744E+5)2017-12-31 (일) 12:19
참치어장에선 애드블럭을 잠시 꺼두는 인생의 지혜를-
공익참치협의회
#669익명의 참치 씨(5230744E+5)2017-12-31 (일) 12:20
>>668 애드블럭 플러스는 누르면 이 사이트에서 사용을 중지합니다, 가 있더라구요. 편리.
#670익명의 참치 씨(2508021E+5)2017-12-31 (일) 13:15
Attachment
오늘은 버틸 수 있을지?
#671익명의 참치 씨(4605392E+4)2017-12-31 (일) 13:37
앵커판이랑 상황극판에는 사람 많은데 왜 여기는 없는걸까 흑흑 ㅠㅠㅠㅠ
#672익명의 참치 씨(2855102E+5)2017-12-31 (일) 13:43
이제 다들 참게(갑각류 아님)의 산들바람 부는 고요한 해류 같은 아늑함에 빠져서 옴작달싹 못하겠지!
#673익명의 참치 씨(2508021E+5)2017-12-31 (일) 13:53
이게 다 배경참치가 없어서... 다시 바둑판식으로 배경참치를 소환해야...
#674익명의 참치 씨(4372256E+5)2017-12-31 (일) 14:39
귀여운 배경참치-
#675익명의 참치 씨(341902E+61)2017-12-31 (일) 15:00
밍나 새해복!!!!!!!!!!!!!!!!!!
#676익명의 참치 씨(3749653E+6)2017-12-31 (일) 15:06
근하신년Happy New Year

참치어장의 새해의 복이 가득하길! 새해 복 많이 받아!
#677익명의 청해 씨(1458493E+5)2017-12-31 (일) 16:50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78익명의 참치 씨(4228396E+5)2017-12-31 (일) 23:35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679익명의 참치 씨(5942009E+5)2018-01-01 (월) 04:10
다들 새해복 많이 받아...!! 즐거운 2018년이 되었으면 해! 그리고 모두 감기 조심해. 이번 감기 독하다. 콜록콜록..(털썩)
#680익명의 참치 씨(3011446E+6)2018-01-01 (월) 05:36
만화 이야기하는 주제글을 만들고 싶은데 아무래도 1장씩 이미지를 넣으면 좋을 것 같다
1mb이하로 넣을 예정이긴 한데 그래도 이미지 파일은 트래픽에 좀 부담되려나?
글머리에 데이터 주의도 써넣어야겠고
#681익명의 참치 씨(8425572E+5)2018-01-01 (월) 05:55
이미지는 서버에 부담이 크게 된다고 했던것 같아
#682익명의 참치 씨(8425572E+5)2018-01-01 (월) 05:55
카드포스트4에서는 모르겠지만
#683익명의 참치 씨(6138465E+5)2018-01-01 (월) 06:03
카드포스트4를 기다려보는 것으로
#684익명의 참치 씨(1301573E+6)2018-01-01 (월) 06:24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685익명의 참치 씨(5137373E+6)2018-01-01 (월) 06:46
jpg 를 사용한다면 좀 나은 편.
#686익명의 참치 씨(3854975E+6)2018-01-01 (월) 08:02
뉴레딕 아직도 안되네..
#687익명의 참치 씨(6954101E+6)2018-01-01 (월) 08:07
뉴레딕이 죽었슴다 --;
#688익명의 Q 씨(2170899E+5)2018-01-01 (월) 08:23
뉴레딕도 터지다니 안습하군
#689익명의 참치 씨(5137373E+6)2018-01-01 (월) 08:32
>>686-688
아마 거기도 사람이 갑자기 늘어서 그런 게 아닐까...
#691익명의 참치 씨(5137373E+6)2018-01-01 (월) 08:37
>>690
호스팅이 싸게 먹히긴 한데 리소스에 너무 민감하게 굴지.
#692익명의 참치 씨(5137373E+6)2018-01-01 (월) 08:39
뉴레딕도 스레더즈 이용자를 먹었다고하면 VPS급까지 올리거나 해외 호스팅 알아보는 게 좋지 않나?
#693익명의 Q씨(2170899E+5)2018-01-01 (월) 08:42
클플을 써서 네임서버가 어딘진 모르겠지만 도메인 구입처로 볼때 호스팅도 godaddy에서 받지 않을까 추정..
#694익명의 참치 씨(5137373E+6)2018-01-01 (월) 08:47
고대디가 싸고 서비스도 괜찮기는 한데 나는 DB용량 고작 4기가 썼다고 쫒아내고...
#695익명의 Q씨(2170899E+5)2018-01-01 (월) 08:50
아.. 아니군. 국내호스팅이네..
#696익명의 참치 씨(840801E+59)2018-01-01 (월) 09:06
스레딕 오늘 나만 접속 안되나?? 사이트 터졌나봐
#697익명의 참치 씨(3854975E+6)2018-01-01 (월) 09:12
>>696 >>690이렇대
#698익명의 참치 씨(6954101E+6)2018-01-01 (월) 09:24
>>695
도메인 말고 무슨 호스팅 업체 쓰는지는 어떻게 알아보는 거야?
#699익명의 참치 씨(2170899E+5)2018-01-01 (월) 09:37
>>698
네임서버

어장을 예로든다면 whois에서 네임서버가 AWSDNS이므로 아마존 웹 서비스를 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700익명의 참치 씨(0260882E+5)2018-01-01 (월) 09:41
앵커판은 뭐하는데인데 89명이나 있는거야...? ㅎㄷㄷ
#701익명의 참치 씨(5137373E+6)2018-01-01 (월) 09:47
whois 검색 - 도메인 발급/관리 주체를 확인 가능. 발급과 관리는 다를 수 있음. 참치 어장의 경우 발급은 닷홈 관리는 아마존.
서버 ip 확인 후 해당 ip 호스트/관리주체 확인 - 어디서 제공하는 서버인지 확인.
도메인 발급, 도메인 관리, 서버 위 세가지는 서로 다른 업체에서 제공될 수 있다.
근데 역시 하나로 관리하는 게 편하지. 특히 aws 는 몇가지 기능을 쓰려면 아마존 쪽 dns 를 쓰는 게 좋아.
#702익명의 참치 씨(5137373E+6)2018-01-01 (월) 09:49
>>700
판 이름은 앵커판인데 aa판에 가깝지.
많으면 포스트 작성자 기준으로 100명 동접까지 치는 경우도 있음.
접속자는 포스트 작성자의 절반 정도 된다.(포스트 작성자가 100명일 경우 접속자는 150정도로 찍힘)
#703익명의 참치 씨(341902E+61)2018-01-01 (월) 09:57
>>700
>>702대로 AA를 사용한 연재물을 주로 연재하는 곳이야.
2ch 번역물에서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많아.
#704익명의 참치 씨(7805475E+5)2018-01-01 (월) 10:43
모바일 i모드로는 게시판 이용자수가 나오지 않는 일이 있네
사실 불편한건 없긴 하지만!!
#705익명의 참치 씨(8394693E+6)2018-01-01 (월) 16:58
여기 참치들은 다 일찍 자나???
#706익명의 참치 씨(5526455E+6)2018-01-01 (월) 17:10
2시면 전혀 일찍이 아니지?!
#707익명의 참치 씨(2010642E+6)2018-01-02 (화) 00:12
평일에 2시까지는 힘들다구 (반울음)
#708익명의 참치 씨(8851007E+6)2018-01-02 (화) 00:15
앵커판은 2시까지도 좀 버티는 편. 아무래도 사람이 많아서.
#709익명의 참치 씨(6510056E+5)2018-01-02 (화) 02:24
여기도 아이디 맨날 바뀌어?
#710익명의 참치 씨(6789672E+6)2018-01-02 (화) 02:39
스레딕 접속됀다!
#711익명의 참치 씨(8609846E+6)2018-01-02 (화) 03:02
근데 여기 원래 채팅방 있었잖아 사라졌나..
#712익명의 참치 씨(131484E+64)2018-01-02 (화) 03:03
>>709 응응.
>>711 분쟁 일어나서 없앴다더라...
#713익명의 참치 씨(5751885E+6)2018-01-02 (화) 04:13
아이디 = 아이피 + 날짜 + 게시판
셋 중 하나라도 바뀌면 아이디가 바뀐다.
#714익명의 참치 씨(9110776E+5)2018-01-02 (화) 06:57
>>706 나한테도 새벽 2시 일찍이 아닌데 아무도 없어서 무지 심심했다규 ㅠㅠㅠ
#715익명의 참치 씨(0492864E+6)2018-01-02 (화) 09:10
사람이 많아진다면..
#716익명의 참치 씨(015035E+59)2018-01-02 (화) 10:03
앗 그러고보니 요기는 관리자 트윗도 떠있네 싱기하다
#717익명의 참치 씨(131484E+64)2018-01-02 (화) 10:10
>>716 그거 즐겨찾기 해두면 좋아.
참치 서버가 터지면 거기에 공지사항이 올라오거든.
#718익명의 참치 씨(8468676E+6)2018-01-02 (화) 12:05
<ruby $바보>$멍청이</ruby>
#719익명의 참치 씨(8468676E+6)2018-01-02 (화) 12:05
<멍청이$rubycontent>$content</바보>
#720익명의 참치 씨(8468676E+6)2018-01-02 (화) 12:06
<ruby $rubycontent>$content</ruby>
#721익명의 참치 씨(8468676E+6)2018-01-02 (화) 12:06
<ruby$바보>$멍청이</ruby>
#722익명의 참치 씨(8468676E+6)2018-01-02 (화) 12:07
으앙 오랜만에 와서 루비 실험 해봤는데 루비 안되나요?
#723익명의 참치 씨(8468676E+6)2018-01-02 (화) 12:08
<ruby멍청이>바보</ruby>
#724익명의 참치 씨(8468676E+6)2018-01-02 (화) 12:08
<ruby $멍청이>$바보</ruby>
#725익명의 참치 씨(8468676E+6)2018-01-02 (화) 12:09
바보멍청이
#726익명의 참치 씨(8468676E+6)2018-01-02 (화) 12:10
됬당
#727익명의 참치 씨(6789672E+6)2018-01-02 (화) 14:05
스레딕 된당
#728익명의 참치 씨(379111E+58)2018-01-02 (화) 14:21
여기 기능 신기한 거 엄청 많아
#730익명의 참치 씨(9710827E+5)2018-01-02 (화) 18:41
사실....참치백과 읽어봐도 잘 모르겠어..ㅋㅋㅋㅋㅠㅠ 나도 좀 활발하게 글 쓰고 싶은데 많이 어렵다...눈팅중...
#731익명의 참치 씨(7808261E+5)2018-01-03 (수) 01:56
>>730 눈팅하며 눈치 볼 필요없습니다! 마음껏 노세요.
#732익명의 참치 씨(3749821E+5)2018-01-03 (수) 02:35
마음껏 놀되 각 게시판 이용자들을 존중하도록 하쟈.
지금 각 게시판에 전혀 다른 어...뭐라고 하지. 설명하기는 힘든데 서로 다른 인터넷 이용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나는 솔직히 개미눈곱만한 불안감 같은 게 있다ㅋㅋㅋㅋ큐ㅠㅠㅠㅠ
#733익명의 참치 씨(3470676E+5)2018-01-03 (수) 04:45
상황극판 : 상황극 하는 곳
규칙은 그쪽 규칙 어장을 참조
앵커판 : 앵커물 및 AA물 연재와 참가를 하는 곳
규칙은 그쪽 규칙 어장을 참조

그 외의 모든건 참치게시판에서 하시면 됩니다
규칙은 알아서 놀다보면 하면 안되는것들은 캔드민이 알아서 경고주고 자르실거에요
#734익명의 참치 씨(7808261E+5)2018-01-03 (수) 05:04
규칙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 알아서 친절하게 잘 가르쳐줄 것. 뉴비에게 친절한 참치들이니까.
#735익명의 참치 씨(3177092E+5)2018-01-03 (수) 08:50
두려워하지 말고, 그대도 참치 행렬의 하나가 되는 거야!
#736익명의 참치 씨(7216925E+5)2018-01-03 (수) 10:03
어서와! 새로운 참치는 언제나 환영이야!!
#737익명의 참치 씨(7737819E+5)2018-01-03 (수) 12:29
와 오랜만에 왓더니 엄청 바귀어잇네ㅋㅋㅋ 장미게임 같은건 없앤거야/ 지금 피방인데 쉬프트 키가 잘안되네ㅠㅜ
#738익명의 참치 씨(0288335E+5)2018-01-03 (수) 12:46
>>737
전부! 날아갔지.
어차피 하는 참치도 없었고.

아니 하는 참치가 없었다기보단 그냥 참치가 없었어.
#739익명의 참치 씨(9827127E+5)2018-01-03 (수) 13:13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스레딕을 했었던 것 같은데
스레딕도 없어지고 스레더즈도 없어지고 이제 어디다가 완전 익명으로 글쓰나 하다가 참치어장에 오게 됐어
다행이야 이런 곳이 있어서
#740익명의 참치 씨(0288335E+5)2018-01-03 (수) 13:51
>>739
뉴레딕이라고 새로운? 스레딕도 생겼어. 기존 스레딕이나 스레더즈와는 아무런 접점이 없지만 스레더즈 이용자들이 그쪽으로 많이 빠졌다.
#741익명의 참치 씨(0288335E+5)2018-01-03 (수) 14:17
인텔 CPU 버그.
추론적인 내용, 엠바고, 그냥 루머들이 섞여 정확하게 파악하기가 어렵다.
인텔 cpu 가 추측 실행 시 메모리 접근에 대한 권한 확인을 하지 않아 추측 실행에 대한 어뷰징을 통해 이러한 일이 일어난다는 것 같은데... 이것도 뭔가 확실하진 않네.
amd cpu 의 경우 추측 실행을 포함하여 낮은 모드에서 더 높은 권한을 가진 메모리에 대한 접근은 모두 차단된다고.
#742익명의 참치 씨(3773438E+5)2018-01-03 (수) 15:42
>>739 환영해요. 새로운 참치 씨!
#743(반응이 없다. 그냥 창피사한 시체인 것 같다.)(4971606E+5)2018-01-04 (목) 07:46
0<-<
#744익명의 참치 씨(0494025E+5)2018-01-04 (목) 08:27
>>743 살아나라, 참치참치.
#745익명의 참치 씨(6178019E+5)2018-01-04 (목) 14:26
사람이 한가지 음식만 계속 먹게 되면 그사람 몸에서 그 음식 냄새가 난다구 그랬어!! 그러면 나는 어제오늘 계속해서 카레를 먹었으니까....?
#746익명의 참치 씨(1847372E+5)2018-01-04 (목) 15:05

요즘 빠진 노래인데 계속 듣게 돼요
#747익명의 양머리씨(3145849E+5)2018-01-04 (목) 15:58
요즘 머리 빗을때마다 자꾸 머리가 빠져서 고민이다.........탈모갤은 가기싫은데ㅇㄴ;;;;
#748익명의 청해 씨(3492318E+5)2018-01-04 (목) 21:45
자라나라 대리대리
#749익명의 참치 씨(7888144E+5)2018-01-05 (금) 01:19
겨우 일어나서 알바왔더니 오늘 쉰대
어제 근무하는 후배가 어리버리까느라 까먹고 말을안해줌
이좌식...
#751익명의 참치 씨(5650394E+5)2018-01-05 (금) 06:29
그건 맘에 안드니까 일부러 맥인ㄱ....(소곤)
#752익명의 참치 씨(1495217E+5)2018-01-05 (금) 09:21
>>751 아니야!! 그럴리없어! 잘해줬다구(오열)
#753익명의 참치 씨(4903637E+5)2018-01-05 (금) 09:56
>>752
그럼 이제 그 일을 계기로 잘 안해주면 되겠네
#754익명의 양머리씨(48248E+56)2018-01-05 (금) 18:24
>>748 ㅡㅡ 대리 아닙니다 ㅡㅠ

>>753 캬 명쾌한 답 오졌고 굿이고
#755익명의 청해 씨(7360609E+5)2018-01-05 (금) 19:58
넷항해시대 해보고 싶은데 웹죽쪽으로 서비스되는건 신규등록이 막혀있네요..
#756익명의 참치 씨(3679822E+6)2018-01-06 (토) 01:09
>>755
설치해볼까했는데 php 가 아니라 펄 cgi 였네...
#757익명의 청해 씨(2643252E+5)2018-01-06 (토) 01:20
>>756
어.. 호환이 안된다! 라는거죠?
#758익명의 Q 씨(322174E+55)2018-01-06 (토) 01:37
>>754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양대리
#759익명의 참치 씨(2514373E+5)2018-01-06 (토) 02:15
참치 오랜만
옛날보다 사람들 북적북적해진 것 같네. 좋은 일이야. _(:3_ _)_
#760익명의 참치 씨(3679822E+6)2018-01-06 (토) 03:44
>>757
일단 펄은 내가 쓰는 법을 몰라
#761익명의 참치 씨(8076411E+5)2018-01-06 (토) 04:43
오늘은 연락해야지 해야지 하고 벼르기만 하고 몇년동안 연락못했던 친구와 오랜만에 통화를 했다
옛날 생각도 나고 만날 약속도 잡았어
혹시 나처럼 옛날에 친했는데 연락을 망설이는 친구가 있는 참치가 있다면 때는 바로 지금이야!!
#762익명의 참치 씨(3679822E+6)2018-01-06 (토) 04:46
>>761
옛날부터 친구가 없던 참치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763익명의 참치 씨(3679822E+6)2018-01-06 (토) 09:15
맥미니2011 하이 시에라 업데이트.
이제 기본으로 UHD 및 FHD(HiDPI)를 지원하는구나...
업데이트 자체는 꽤 괜찮지만 설치가 제대로 안되는 문제는 좀 별로였다.
설치가 안돼서 몇 번 재설치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어.
#764익명의 양머리씨(48248E+56)2018-01-06 (토) 10:46
Attachment
>>758 않이아재 진짜 있는 곳이었냐고;;;;;;;;;;;;;;;;;;;;;;;;;;나쫌 컬쳐쇼크먹을라그래;;;;;;;;;;;;;;;;
>>759 ㅇㅈ참치 사람 더 많아졌음좋겠음
#765익명의 참치 씨(0125656E+5)2018-01-06 (토) 11:00
참치를 끌어들이는데 필요한 건 콘텐츠…
#766익명의 청해 씨(5738212E+6)2018-01-06 (토) 15:59
>>760
아하... 제가 그쪽으로는 문외한인지라
php하고 cgi 확장자가 달라서 호환이 안되는건가 했어요
#767익명의 참치 씨(5224975E+7)2018-01-07 (일) 03:41
>>766
프로그래밍 언어가 다른 거야. 내가 쓰는 언어는 php 넷항해시대는 펄.
저걸 돌리려면 펄 관련해서 서버 세팅을 해줘야되는데 그걸 할 줄 몰라. 찾아보면 알 수 있겠지만 지금 웹소버도 불안한데 위험 요소를 늘리고 싶지 않아서.
나즁에 서버 안정화되면 설치해볼까
#768익명의 청해 씨(1062538E+6)2018-01-07 (일) 04:16
>>767
아하, C+인가랑 JAVA정도의 차이인건가요?
그냥 어떤식으로 플레이 하는건지 궁금했을 뿐이니까 괜찮아요!
#769익명의 참치 씨(5224975E+7)2018-01-07 (일) 04:53
>>768
응. 딱 그런 차이지.
#770익명의 Q씨(7601171E+6)2018-01-07 (일) 06:56
>>764
참게 빼곤 이미 충분히 많은 것..
#771익명의 양머리씨(1875115E+6)2018-01-07 (일) 07:18
>>770 아 아재 너무 팩폭하는거 아니냐구ㅠㅠ
#772익명의 참치 씨(4220118E+6)2018-01-07 (일) 07:36
나는 참게의 이 느긋한 분위기도 좋아한다구
레스 던지고 할 일 하다가 몇시간 뒤에 보면 반응이 돌아와 있는..
#773익명의 참치 씨(1065389E+6)2018-01-07 (일) 08:11
참치 여유로워서 좋아ㅎㅎㅎㅎ하지만 가끔 앵커판이나 상황극판의 인구수를 볼때면...부러웡....ㅠ
#774익명의 참치 씨(6345473E+6)2018-01-07 (일) 08:38
나도 참치가 여유로워서 좋지만 인구 많다고 딱히 부럽진 않던데...
사람이 많으면 그만큼 뭔가 안 좋은 일도 잘 터지는 것 같음....
#775익명의 참치 씨(6345473E+6)2018-01-07 (일) 13:33
이상한 소리가 나서 밖을 보니 비가 내리고 있었다
근데 아무리 들어도 비 내리는 소리가 내가 아는 빗소리랑 뭔가 달라서 밖에 손을 내밀어봤는데...
우박이었어....초미니우박....
#776익명의 참치 씨(5224975E+7)2018-01-07 (일) 13:51
>>775
서울은 우박은 커녕 비도 안오고 있어.
#777익명의 참치 씨(5224975E+7)2018-01-07 (일) 14:16
피크 타임에는 분당 40-60개 가량의 포스트가 올라온다.
#778익명의 참치 씨(6345473E+6)2018-01-07 (일) 14:20
오오옹....
#780익명의 참치 씨(5433261E+5)2018-01-07 (일) 16:50
>>779 이런 말 하긴 미안하지만, 그거 솔직히 말해 상어아가미각 같은데....
참치어장은 19금 비허용이잖아.
#781익명의 참치 씨(6935901E+5)2018-01-07 (일) 17:22
방금 처음들어왔는데 참치백과를 읽어도 뭔지모르겠다퓨
#782익명의 청해 씨(9446158E+5)2018-01-07 (일) 17:29
>>779
소설 내용에 대해서는 상황극판이나 앵커판쪽이 더 의견 구하기가 쉬울거에요
이런 내용이라면 그중에서도 앵커판쪽이?
#783익명의 참치 씨(5433261E+5)2018-01-07 (일) 23:44
>>782
둘 중 어느 판이든 저런 소재를 가지고 저런 제목으로 굳이 새로운 스레를 파서 물어보는 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지금은 둘 다 회전율이 좀 있어서 묻히기도 쉽고.
#784익명의 참치 씨(5433261E+5)2018-01-07 (일) 23:47
스레란다 주제글......
#785익명의 참치 씨(5433261E+5)2018-01-08 (월) 07:09
tuna>1515342680
역시 저 주제글 뭔가 좀 아닌 것 같아.
정말 솔직히 말해서 이런 건 진지하게 말하는 것이든지 일부러 어그로를 끌기 위해 써제낀 것이든지 어느 쪽으로 봐도 기분나쁘다
내가 저따위 사람 소름돋게 하는 내용이나 보려고 참치 오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786익명의 청해 씨(6942438E+5)2018-01-08 (월) 07:17
흠..
#788익명의 참치 씨(1000037E+5)2018-01-08 (월) 09:33
이상한 글은 적당히 스루하는 것이 인터넷 정신건강의 비결
#789익명의 참치 씨(0466614E+5)2018-01-08 (월) 10:05
>>788 현명하군요!
#790익명의 참치 씨(9279226E+5)2018-01-08 (월) 10:38
#791익명의 참치 씨(7846837E+5)2018-01-08 (월) 13:10
오랜만에 광고가 왔었나
#792익명의 참치 씨(7662225E+5)2018-01-08 (월) 13:11
근데 앵커판 광고는 보통 어장주들이 알아서 지우니까 신경 안써도 돼.
죽은 주제글의 경우엔 어장주들이 지울 방법이 없으니까 내가 지워주긴 하는데.
#793익명의 참치 씨(2601026E+5)2018-01-09 (화) 15:02
어라? 그러고보니 뭔가 이상한 글 하나 있지 않았나? 결국 지워졌나?
#794익명의 양머리 씨(4716375E+5)2018-01-09 (화) 15:57
지워진거 아님?????????? 안보이는데 지워진듯ㅇㅇ
#795익명의 참치 씨(6951444E+6)2018-01-10 (수) 14:50
Um.. 홍보는 아닌데 리디북스에서 e-북 100권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모두 함께 새해엔 다독가가 되어볼까요...!
#796익명의 참치 씨(7630019E+6)2018-01-10 (수) 18:49
참치어장에선 문제있는 대상이거나 스팸성 광고가 아닌 이상 자유로이 광고와 홍보를 할 수 있습니다
타 사이트 홍보같은것도 괜찮아요
#797익명의 참치 씨(4042721E+5)2018-01-11 (목) 03:31
리디북스 계속 주는게 아닌 60일 대여인가보넹
#798익명의 참치 씨(4022535E+5)2018-01-12 (금) 02:00
날이 춥다...
#799익명의 참치 씨(68417E+55)2018-01-12 (금) 02:12
한파가 한반도를 강타하고 있으니 참치 여러분들은 동태가 되지 않도록 건강에 유의해주세요.
#800익명의 참치 씨(4022535E+5)2018-01-12 (금) 04:05
>>799 그래서 방콕중이야....
#801익명의 참치 씨(68417E+55)2018-01-12 (금) 07:36
>>800 나도 방콕하고 파- 일하기 시러.
#802익명의 양머리씨(9411027E+5)2018-01-12 (금) 09:12
>>799 ㅎㅇ난 이미 냉동양고기가 된 사람 얼어죽게쓰
#803익명의 참치 씨(111355E+58)2018-01-12 (금) 11:08
참치가 동태가 될 정도의 추위인가...
#804익명의 참치 씨(6805837E+5)2018-01-12 (금) 11:11
이 추위에 학원은 왜 정상운영하냐-
집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컴퓨터든 핸드폰이든 계속 하고싶은데-
#805익명의 양머리씨(6522461E+6)2018-01-12 (금) 17:51
역시 치킨은 크리스피치킨이 최고존엄이다 방안존불
#806익명의 참치 씨(2980283E+6)2018-01-12 (금) 18:24
크리스피치킨. 입안을 감동의 도가니로 만들어준 갓갓.
다시금 그때의 감동을 겪고 싶어
#807익명의 참치 씨(2575921E+6)2018-01-12 (금) 21:00
저는 요즘 마이오아시스라는 힐링게임을 시작했어요
#808익명의 참치 씨(9828742E+6)2018-01-13 (토) 01:15
콧물이 훌쩍훌쩍 나와- 지난 번에 받은 감기약을 먹자아-

>>807 마이오아시스?
#809대단한 제쿠 씨(4252004E+5)2018-01-13 (토) 15:33
엄청 오랜만에 와봤는데 여기 아직 잘 돌아가고 있구나
#810익명의 Q씨(9384631E+5)2018-01-13 (토) 15:42
>>809
참치백과 관리자다
#811익명의 참치 씨(8926097E+5)2018-01-14 (일) 02:43
그런데 이 주제글은 왜 5나 6이 아니라 5.5야?
#812익명의 참치 씨(1983969E+6)2018-01-14 (일) 03:05
>>811
잡담주제글 6이 중복으로 작성돼서 처음 쓰이던 6을 5.5로 바꿨지
#813익명의 참치 씨(2336675E+5)2018-01-14 (일) 03:58
>>810 참치백과 관리자는 Q씨가 아니었단 말입니까?(처음 안 사실)
#814익명의 참치 씨(8115861E+5)2018-01-14 (일) 06:12
>>813
저것은 일종의 밈인 것
#815익명의 참치 씨(2336675E+5)2018-01-14 (일) 08:02
>>814 아, 밈인가요-
#816익명의 참치 씨(1401337E+5)2018-01-14 (일) 08:28
너네 참치 생으로 먹어본적 있냐
#817익명의 양머리씨(9968153E+5)2018-01-14 (일) 09:02
>>810 아재가 또;;
>>816 참치회라면 먹어본적있지!
#818대단한 제쿠 씨(4775865E+5)2018-01-14 (일) 11:47
추억의 밈이지 그때 ㄹㅇ관리자였던 기초학씨도 이제 여긴 안오나보네
#819익명의 양머리씨(9968153E+5)2018-01-14 (일) 12:28
>>818 ?님 Q=기초학아재임 안오긴 무슨 자주 못볼뿐이야ㄹㅇㅇㅇㅇㅇㅇㅇ
#820익명의 참치 씨(984668E+58)2018-01-14 (일) 14:59
므앙
잠온다
#821익명의 익명씨(9759173E+5)2018-01-14 (일) 15:45
월요일 싫어...
#822익명의 참치 씨(4667843E+5)2018-01-14 (일) 17:45
악몽과 함께하는 월요일!
뭐 근성과 도움으로 결말은 어떻게든 무난하게 바꿨지만
#823익명의 참치 씨(0124864E+6)2018-01-14 (일) 22:53
일하기 싫어.
#824익명의 참치 씨(4126697E+6)2018-01-14 (일) 23:26
일이야 어쨌든 상관 없지만 출근하기 귀찮아
#825대단한 제쿠 씨(8909329E+5)2018-01-15 (월) 00:39
ㅇㅎ그랬구만
#827익명의 참치 씨(1412783E+5)2018-01-15 (월) 03:03
>>826 모자 귀엽네요 ㅎㅎ
#828익명의 참치 씨(7563872E+5)2018-01-15 (월) 03:13
얼굴 사진은 안 돼
#829익명의 참치 씨(1412783E+5)2018-01-15 (월) 05:36
감기 때문에 죽겠다... 감기 바이러스 전부 멸종했으면-
#830익명의 Q 씨(3442278E+5)2018-01-15 (월) 10:39
>>819
저는 기초학이 아닌 것
#831익명의 참치 씨(5515185E+5)2018-01-16 (화) 02:55
감기가 쉽게 떨어지질 않네.
#832익명의 참치 씨(6194976E+5)2018-01-16 (화) 07:58
>>831 곧 떨어지길...
좀 오래간다 싶음 다른 병일 수도 있으니 병원 가보고...
#833익명의 참치 씨(5515185E+5)2018-01-16 (화) 08:26
>>832 전형적인 코감기, 목감기 증상이니까 다른 병일 가능성은 없지 않을까 싶지만 혹시 모르니까 오래 가면 그리 할께요.
#834대단한 제쿠 씨(3488228E+5)2018-01-16 (화) 13:03
몸살 때문에 토요일부터 고생하고 어제 조퇴 오늘 결근했다가 드디어 몸이 좀 나아졌음 내일부턴 출근해야지
#835익명의 참치 씨(4364687E+5)2018-01-16 (화) 14:00
벌써 1월의 반이 지나가고 있어
나는 아직 4학년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836익명의 참치 씨(352527E+62)2018-01-16 (화) 14:00
다들 감기 많이 걸리네.
나는 11월 쯤에 한 번 걸리고 지금은 문제 없음.
#837익명의 참치 씨(6194976E+5)2018-01-16 (화) 14:16
>>834
제쿠씨 직딩이구나...파이팅! 아프지 마라요.

>>835
너참치도 올 한 해 파이팅!

>>836
난 감기는 없지만 이번 겨울도 어김없이 알레르기의 추격을 받는 중...하 그넘의 비염....
#838익명의 참치 씨(8286696E+6)2018-01-17 (수) 01:21
으 춥다춥다 하면서도 견딜만했었는데 비오니까 미친듯이 춥다
다들 감기조심
#839익명의 참치 씨(9835568E+5)2018-01-17 (수) 03:08
미세먼지도 꽤 있다고 한다
#840익명의 참치 씨(8286696E+6)2018-01-17 (수) 05:36
비가 오니 학교 운동장 모래밭 위에 안개가 끼더라구
#841익명의 참치 씨(6283543E+5)2018-01-17 (수) 12:29
오느른 수요일
#842익명의 참치 씨(1131266E+6)2018-01-17 (수) 14:24
#843익명의 참치 씨(1131266E+6)2018-01-17 (수) 14:24
>>1000이라면?
#844익명의 참치 씨(1522277E+5)2018-01-18 (목) 00:13
참치게시판 주제글은 여타 스레와는 다르게 876레스가 끝이야.
#845익명의 양머리 씨(442133E+53)2018-01-18 (목) 00:22
좋아진거임 예전엔 500이 끝이었음ㅋㅋ
#846익명의 참치 씨(2092989E+5)2018-01-18 (목) 11:46
>>845 500이라니-!
#847익명의 참치 씨(1765064E+5)2018-01-18 (목) 14:56
500이었지...
내가 기억하기로는 상황극판과 앵커판에선 1000인 쪽이 편하니까 상판러/앵커판러들의 수요를 반영해 맥시멈을 1000...이 아니라 1001로 둔 걸로 알고 있어.

또 다시 이런 점에서 드러나는 참치의 사소한 유니크함...
#848익명의 참치 씨(8026609E+6)2018-01-18 (목) 15:29
사람은 적은데 그래도 주제글은 좀 넘기고 싶으니까 500 정도로 했었지.
800대가 된 건 카드포스트를 처음 만들 때 포스트 제한 거는 걸 깜빡해서 800을 넘기는 바람에 그렇게 된 거야.
참치게시판은 그때그때 있었던 일을 게시판에 녹이는 편이니까.

상황극판과 앵커판은 요청에 의해 1000이었다가 다들 1000에 집착하니까 "그럼 1001까지 해버리면 한 명더 구원받겠지?" 라는 뜬금 없는 생각으로 인해 그렇게 늘어남...
#849익명의 참치 씨(3419292E+5)2018-01-18 (목) 17:43
그러나 1000문화는 계속 유지되었다 카더라
#850익명의 양머리 씨(7106968E+5)2018-01-18 (목) 21:26
솔직히 1000먹고도 안터져서 놀란사람 손
#851익명의 참치 씨(7152132E+5)2018-01-18 (목) 22:55
>>848 1001에 그런 깊은 뜻이 있었다니-
>>850 처음 참치에 왔을 때 놀랐어요!
#852익명의 참치 씨(7740416E+5)2018-01-19 (금) 03:08
>>848 엌 그랬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0-851
아 나도 처음에 안 터지는 거 보고 놀랐다기보단 현웃했었엌ㅋㅋㅋ
#853익명의 참치 씨(7740416E+5)2018-01-19 (금) 03:14
1000잡기 문화 자체는 뿌리가 좀 깊으니 아마 천을 잡으려는 사람들은 계속 나오겠지. 앵커판 유입이라면 이미 2ch 번역물이나 기존 연재물들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많을테니까...
#854익명의 참치 씨(8026609E+6)2018-01-19 (금) 14:41
복구해야하는 것들 전체 구조화를 돌렸는데 이게 한번에 모든걸 처리하는 식이라 그런지 엄청나게 느리다.
#855익명의 참치 씨(8148318E+5)2018-01-19 (금) 19:51
왜 876인걸까ㅋㅋㅋ
#856익명의 참치 씨(2215155E+6)2018-01-19 (금) 23:39
>>855
아마 별 이유...없을지도?
캔드민이 그 잡담주제글이 800답글 넘어가는 걸 발견하고 리미트 걸었던 바로 그 때에 잡담주제글이 딱 876 찍었지 싶다.
#857익명의 참치 씨(5890985E+5)2018-01-20 (토) 02:18
꾸준글)876프로덕션.. 잘 부탁한다구...
#858익명의 참치 씨(2702111E+6)2018-01-20 (토) 05:03
>>856
정답!
#859익명의 참치 씨(2702111E+6)2018-01-20 (토) 05:04
예전이었으면 상품으로 컬러코드를 줬겠지만 지금은 그런 거 없다
#860익명의 참치 씨(2857212E+6)2018-01-20 (토) 07:18
컬러코드라면 나메칸에 코드를 쓸 수 있는걸까나
#861<clr red>TEST</clr>(2857212E+6)2018-01-20 (토) 07:19
TEST
#862익명의 참치 씨(2702111E+6)2018-01-20 (토) 07:57
>>860
지금 코드는 본뮨에만 먹으니... 그리고 예전엔 따로 컬러코드를 넣지 않고 콘솔에 비번을 넣으면 색 넣어줬어
#863익명의 참치 씨(2215155E+6)2018-01-20 (토) 08:43
>>859 >>862
아 그거...! 전에 본 적 있어. 추억이 떠오른닷....
#864익명의 참치 씨(2215155E+6)2018-01-20 (토) 08:50
복구 리스트 엄청나네...고생했어!
#865익명의 참치 씨(9776733E+6)2018-01-20 (토) 12:13
SSD가 제대로 꽂혀있는데 인식이 안된다. 대체 뭐가 문제인거지.
#866익명의 참치 씨(2702111E+6)2018-01-20 (토) 12:35
>>865
ssd가 죽었다....고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867익명의 참치 씨(9776733E+6)2018-01-20 (토) 13:00
>>866 산지 일주일도 안됬는데...
#868익명의 참치 씨(6408891E+5)2018-01-21 (일) 04:04
이거 아직 덜 차지 않았나...
#869익명의 참치 씨(3405914E+5)2018-01-21 (일) 04:55
뭐야 이거 왜 안 끝나
#870익명의 참치 씨(3405914E+5)2018-01-21 (일) 04:56
아 867이 아니라 876에 끝나는구나
#871익명의 참치 씨(3405914E+5)2018-01-21 (일) 05:01
가족들이랑 지내는 건 뭔가 힘들고 불편하다. 너무 오래 떨어져서 살다보니 가족 같은 느낌이 없어. 같이 있어도 시간 낭비라는 생각밖에 안들어.
일요일에는 좀 집에서 누워있고 싶어.
#872익명의 참치 씨(0967514E+6)2018-01-21 (일) 08:12
넷플릭스에 데빌맨이 올라왔길래 봤다.
요즘 일본 애니메이션과 비교해서 상당히 이질적.
재미는 있다.
#873익명의 참치 씨(9505718E+6)2018-01-21 (일) 23:57
나가이 고?
옛날 만화는 역시 좀 다른 느낌이 있어
#874익명의 참치 씨(5773959E+6)2018-01-22 (월) 06:01
>>873
애니메이션 차체만 봐도 꽤 다른편.
전체적으로 몽환적인 느낌에 색체도 상당히 강렬한 편
#875익명의 참치 씨(5773959E+6)2018-01-22 (월) 06:01
참고로 옛날 데빌맨이 아니라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만든 거.
#876익명의 참치 씨(0574468E+6)2018-01-22 (월) 08:04
엣ㅡ 옛날 데빌맨 말고 새로운 게 나온 줄은 몰랐네
요즘 소재 고갈인지 리메이크가 많은 듯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