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7 [AA/역극/외전] 페르소나 VR 더 다이브의 외전 (0) (142)
작성자:시즈
작성일:2026-02-15 (일) 04:03:21
갱신일:2026-02-17 (화) 17:22:04
#0시즈(8fe66ba9)2026-02-15 (일) 0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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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EJ0EAYxG-jw6ywIF6XCiw7BwEQvptU30-81KhzrZajo/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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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이 연재하는 페르소나 VR 역극 캐릭터들의 외전판
- 쓰고 난 후에 벚꽃에게 보고하면 반영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어
#93【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5:11:38
"후후후- 마음에 우러나오는 칭찬 감사드려요"
@시즈를 이끌었던 손목에서 손을 떼고
@양팔을 시즈의 목에 감습니다
"시즈 씨는 어떤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배시시 웃기
#
@시즈를 이끌었던 손목에서 손을 떼고
@양팔을 시즈의 목에 감습니다
"시즈 씨는 어떤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배시시 웃기
#
#94[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5:17:49
@ 목에서 카스미의 온기가 전해집니다
@ 따뜻하고 부드럽고
@ 향기는 더 강해지고
@ 카스미를 바라보는 시즈의 눈은, 빙글빙글 돌거나 숨거나 감기지 않습니다
"제일이라고 말한다면... 지금."
"언제나 지금이 마음에 들어."
"온기를 느낄 수 있게 가까이 와주는 때가."
"그래도 묻는다면..."
"...어느 옷을 입으면, 내가 카스미를 포옹해도 될까."
@ 조심스래, 시즈의 손이 올라갑니다
@ 카스미의 양쪽 볼에 손대려는 듯이.
[#]
@ 따뜻하고 부드럽고
@ 향기는 더 강해지고
@ 카스미를 바라보는 시즈의 눈은, 빙글빙글 돌거나 숨거나 감기지 않습니다
"제일이라고 말한다면... 지금."
"언제나 지금이 마음에 들어."
"온기를 느낄 수 있게 가까이 와주는 때가."
"그래도 묻는다면..."
"...어느 옷을 입으면, 내가 카스미를 포옹해도 될까."
@ 조심스래, 시즈의 손이 올라갑니다
@ 카스미의 양쪽 볼에 손대려는 듯이.
[#]
#95【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5:21:31
"언제든지 와도 되는데-"
@자신의 볼에 손을 가까이 하려고 하지
@그대로 자신의 팔을 끌어당겨 시즈를 꼬옥 안습니다
@천의 면적이 적어지니 장미의 향기가 더욱 짙게 풍깁니다
"지금 옷이 제일 마음에 든다면 이거 입고 밖에 다닐까요?"
@시즈의 귀에 가까이 입을 대고 장난스럽게 물어봅니다
@자신의 볼에 손을 가까이 하려고 하지
@그대로 자신의 팔을 끌어당겨 시즈를 꼬옥 안습니다
@천의 면적이 적어지니 장미의 향기가 더욱 짙게 풍깁니다
"지금 옷이 제일 마음에 든다면 이거 입고 밖에 다닐까요?"
@시즈의 귀에 가까이 입을 대고 장난스럽게 물어봅니다
#96【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5:21:33
#
#97[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5:29:20
@ 카스미의 심장박동이, 온기가, 부드러움이, 푹신푹신함 거의 그대로 전해져오는 알싸함에
@ 시즈도 마주해서 꼬옥 카스미를 껴안습니다
@ 아직 학생, 죄, 악, 나쁜 어른, 유혹... 이런저런 생각이, 그저 흐릿하고 오직 카스미의 체온과 촉감만이 뜨겁게 전해지다가
"....아...니."
@ 수영복 입고 밖에 다닌다는 말에 겨우 겨우 정신의 갈피가 돌아오고
"카스미가 입고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다녔으면 좋을 옷. 그렇구나. 그거라면 첫번째와 세번째... 세번째일까."
"체크 치마에 검고 하얀 상의."
"그러니까... 여기거 그만, 나를 깨워줘."
"이대로라면, 나... 힘들어."
@ 시즈의 입술이, 카스미의 귀 쪽으로 가까워집니다
@ 어쩌면 귓볼에 닿을지도. 그리고 그 다음은...
[#]
@ 시즈도 마주해서 꼬옥 카스미를 껴안습니다
@ 아직 학생, 죄, 악, 나쁜 어른, 유혹... 이런저런 생각이, 그저 흐릿하고 오직 카스미의 체온과 촉감만이 뜨겁게 전해지다가
"....아...니."
@ 수영복 입고 밖에 다닌다는 말에 겨우 겨우 정신의 갈피가 돌아오고
"카스미가 입고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다녔으면 좋을 옷. 그렇구나. 그거라면 첫번째와 세번째... 세번째일까."
"체크 치마에 검고 하얀 상의."
"그러니까... 여기거 그만, 나를 깨워줘."
"이대로라면, 나... 힘들어."
@ 시즈의 입술이, 카스미의 귀 쪽으로 가까워집니다
@ 어쩌면 귓볼에 닿을지도. 그리고 그 다음은...
[#]
#98【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5:34:36
"후훗"
@자신을 깨워달라는 시즈의 말에 거짓말 같이 휙 떨어져줍니다
"장난이었어요. 제가 아무리 나이스 바디라도 수영복을 입고 돌아다니지는 않으니까요"
"그리고 세번째 옷이 좋았다라- 알겠어요 시즈 씨가 마음에 들어한 이 수영복이랑 세번째 옷을 살까요"
"그러니까, 이제 슬슬 나가주시지 않으시겠어요? 아니면"
@>>90의 수영복 하의의 옆쪽의 끈을 살짝 잡아 당깁니다
"이대로 벗는 것까지 도와주시겠어요?"
#
@자신을 깨워달라는 시즈의 말에 거짓말 같이 휙 떨어져줍니다
"장난이었어요. 제가 아무리 나이스 바디라도 수영복을 입고 돌아다니지는 않으니까요"
"그리고 세번째 옷이 좋았다라- 알겠어요 시즈 씨가 마음에 들어한 이 수영복이랑 세번째 옷을 살까요"
"그러니까, 이제 슬슬 나가주시지 않으시겠어요? 아니면"
@>>90의 수영복 하의의 옆쪽의 끈을 살짝 잡아 당깁니다
"이대로 벗는 것까지 도와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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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5:39:39
@ 푹신하고 따뜻한 느낌이, 떨어져나갑니다
@ 아아, 왜 깨워달라고 했을까, 더, 더, 조금만 더 이대로 있자고 할 걸...
@ 끝나지 않는 마음의 후회가 싸늘하게 피부에 내려앉다가
"??"
@ 카스미가 끈을 살짝 당기는 모습에
@ 얼빠지게 손이 그 방향으로 올라가려다가
"!!?"
@ 부끄러울 정도로 붉어집니다.
"나...나갈께. 미안해. 언젠가는..."
@ 뭘 언젠가는 뭘 어쩐다는 말일까요
@ 아무튼 얼굴에 불이 난 채로 시즈는 피팅룸을 나섭니다
[#]
@ 아아, 왜 깨워달라고 했을까, 더, 더, 조금만 더 이대로 있자고 할 걸...
@ 끝나지 않는 마음의 후회가 싸늘하게 피부에 내려앉다가
"??"
@ 카스미가 끈을 살짝 당기는 모습에
@ 얼빠지게 손이 그 방향으로 올라가려다가
"!!?"
@ 부끄러울 정도로 붉어집니다.
"나...나갈께. 미안해. 언젠가는..."
@ 뭘 언젠가는 뭘 어쩐다는 말일까요
@ 아무튼 얼굴에 불이 난 채로 시즈는 피팅룸을 나섭니다
[#]
#100【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5:42:38
@그렇게 시즈가 나가면
@귀가 끝까지 빨개진 카스미는 홱 주저 앉습니다
"아으, 내가 미쳤지 미쳤어! 분위기를 타가지고 뭘 한거야?!"
@소리가 나지 않게 바닥을 콩콩콩 두드립니다
"막 치녀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반응은 좋았는데......"
@그렇게 10분 후 완전히 진정하고 옷을 갈아입고 피팅룸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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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끝까지 빨개진 카스미는 홱 주저 앉습니다
"아으, 내가 미쳤지 미쳤어! 분위기를 타가지고 뭘 한거야?!"
@소리가 나지 않게 바닥을 콩콩콩 두드립니다
"막 치녀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반응은 좋았는데......"
@그렇게 10분 후 완전히 진정하고 옷을 갈아입고 피팅룸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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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5:47:46
@ 10분 정도 걸리고 있을때
@ 시즈는 후다닥 세수를 하고 급하게 정수기 물을 마시고
@ ...여전히 그녀 몸의 촉감을 온기를 포근함을 떠올리며...
"결국 나도 남자라는 걸까"
"처음엔 그저 외로웠을 뿐인데."
"...그래도, 좋아, 좋아해. 좋으니까....흡."
@ 살짝 중얼거리고 뺨을 탁탁 치고
@ 피팅룸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카스미~"
@ 밝게 생글생글 웃으며 손을 흔들면서
[#]
@ 시즈는 후다닥 세수를 하고 급하게 정수기 물을 마시고
@ ...여전히 그녀 몸의 촉감을 온기를 포근함을 떠올리며...
"결국 나도 남자라는 걸까"
"처음엔 그저 외로웠을 뿐인데."
"...그래도, 좋아, 좋아해. 좋으니까....흡."
@ 살짝 중얼거리고 뺨을 탁탁 치고
@ 피팅룸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카스미~"
@ 밝게 생글생글 웃으며 손을 흔들면서
[#]
#102【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5:49:38
@아까 고른 옷들을 담은 거대한 쇼핑백을 팔에 걸고 다가갑니다
"옷은 골랐고 이제 물건들을 사러 갈까요?"
"아니면,"
@시즈의 팔에 팔짱을 낍니다
"저기도 가볼까요?"
@여성 속옷을 파는 란제리숍을 가리킵니다
#
"옷은 골랐고 이제 물건들을 사러 갈까요?"
"아니면,"
@시즈의 팔에 팔짱을 낍니다
"저기도 가볼까요?"
@여성 속옷을 파는 란제리숍을 가리킵니다
#
#103[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5:54:56
"와아~ 이정도면 내가 대신 들어주어야 할 거 같은데. 음음. 이후에 살 물건들도 있긴 하니까."
@ 라고 하면서 쇼핑백 쪽으로 손을 내밀다가 팔짱을 꼬옥 끼이고
@ 그리고 란제리숍을 보게 됩니다.
@ ..조금 두근 거리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아하, 하하. 나, 솔직히 그런 제안, 좋아하지만."
"그래도..."
"카스미와 따뜻하게 당당하게 같이 있을 수 있는게 좋아."
@ 시즈도 꼬옥 팔짱을 낀다
[#]
@ 라고 하면서 쇼핑백 쪽으로 손을 내밀다가 팔짱을 꼬옥 끼이고
@ 그리고 란제리숍을 보게 됩니다.
@ ..조금 두근 거리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아하, 하하. 나, 솔직히 그런 제안, 좋아하지만."
"그래도..."
"카스미와 따뜻하게 당당하게 같이 있을 수 있는게 좋아."
@ 시즈도 꼬옥 팔짱을 낀다
[#]
#104【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5:56:12
>>103 "그럴까요? 그럼 물건부터 사러 가죠!"
@팔짱을 유지한채로 일상용품이나 잡화를 파는 층으로 이동합니다
#
@팔짱을 유지한채로 일상용품이나 잡화를 파는 층으로 이동합니다
#
#105[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5:58:29
>>104 @ 따뜻한 체온이, 촉감이 전해져 온다
@ 그리고 은은한 장미향도
@ 입가에 미소가 자연스럽게 지어지며, 카스미와 발을 맞추어 이동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뭘 사면 되는 거였더라~"
"주말에 '거기'에 필요한 거라고 말했지?"
@ 일상용품 담는 바구니도 들면서
[#]
@ 그리고 은은한 장미향도
@ 입가에 미소가 자연스럽게 지어지며, 카스미와 발을 맞추어 이동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뭘 사면 되는 거였더라~"
"주말에 '거기'에 필요한 거라고 말했지?"
@ 일상용품 담는 바구니도 들면서
[#]
#106【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6:00:12
>>105 "에- 그러니까"
@핸드백에서 쪽지를 꺼냅니다
"투척용 소화기, 라이트, 밀가루, 각종 호신용품, 간식들...."
@뭔가 이것저것 적혀있습니다
#
@핸드백에서 쪽지를 꺼냅니다
"투척용 소화기, 라이트, 밀가루, 각종 호신용품, 간식들...."
@뭔가 이것저것 적혀있습니다
#
#107[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6:03:32
>>106 "카스미~"
"오늘은 지금은 그걸 들고 급하게 움직일 게 없지만."
"거기서 급할 때 그걸 다 들고 움직이려면 무겁지 않을까"
"아, 여러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용도야?"
[#]
"오늘은 지금은 그걸 들고 급하게 움직일 게 없지만."
"거기서 급할 때 그걸 다 들고 움직이려면 무겁지 않을까"
"아, 여러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용도야?"
[#]
#108【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6:05:20
"그것도 있지만 이것저것 실험해보는 게 제일 커요"
"어떤게 그 팰리스에서 제일 유효하게 바뀌고 효과를 발휘할 지 중요하니까요"
"그럼 가볼까요?"
@시즈에게 더 가까이 붙습니다
@시즈의 팔에 몽클!한 감촉이 느껴지겠군요
"어떤게 그 팰리스에서 제일 유효하게 바뀌고 효과를 발휘할 지 중요하니까요"
"그럼 가볼까요?"
@시즈에게 더 가까이 붙습니다
@시즈의 팔에 몽클!한 감촉이 느껴지겠군요
#109[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6:09:06
>>108 @ 카스미의 반응과 말에, 잠깐 눈을 감습니다
@ 얼굴에 웃음기가 있지만 크지는 않네요
"카스미."
"우리가 진짜로 사람을 해치는 건 아니지만, 음, 게임같은 거지만."
"그래도, 마구 마구 하다가는... 다치고 말거야."
"카스미의 이 다정다감함이 다칠거야."
@ 카스미를 좀 더 자신 쪽으로 끌어당기면서
@ 그녀의 눈을 들여다보면서
"정말로 그럴 각오가 된 거야?"
[#]
@ 얼굴에 웃음기가 있지만 크지는 않네요
"카스미."
"우리가 진짜로 사람을 해치는 건 아니지만, 음, 게임같은 거지만."
"그래도, 마구 마구 하다가는... 다치고 말거야."
"카스미의 이 다정다감함이 다칠거야."
@ 카스미를 좀 더 자신 쪽으로 끌어당기면서
@ 그녀의 눈을 들여다보면서
"정말로 그럴 각오가 된 거야?"
[#]
#110【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6:11:13
"으음-"
@시즈의 말에 평소의 '아르바이트'를 떠올립니다
@그만둡니다(?
+
@시즈의 말에 평소의 '아르바이트'를 떠올립니다
@그만둡니다(?
+
#111【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6:13:49
"괜찮아요, 이건 필요한 일이잖아요?"
"그 황근출이라는 녀석, 사람들에게 마구 피해를 입히고 있고...."
"그러니까 시즈 씨가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저는 각오가 되어있어요"
"그리고"
@이빨을 으득! 소리가 나게 깨뭅니다
"그 구린 냄새라던가 행동이라던가, 저 정~말로 싫거든요"
"오히려 분노를 넘어서 냉철하게 되는 느낌?"
#
"그 황근출이라는 녀석, 사람들에게 마구 피해를 입히고 있고...."
"그러니까 시즈 씨가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저는 각오가 되어있어요"
"그리고"
@이빨을 으득! 소리가 나게 깨뭅니다
"그 구린 냄새라던가 행동이라던가, 저 정~말로 싫거든요"
"오히려 분노를 넘어서 냉철하게 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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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6:17:13
@ 천천히 카스미의 말을 듣고 반응을 듣고
@ 뭔가 생각하고
"그렇다면 믿을께."
"실은 내가 침착하지 못하게, 누군가에게 실수를 해버릴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거든."
"아군 오사랄까, 과잉 폭력이랄까. 그런데."
"하지만 그것도 카스미가 다치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해."
@ 카스미의 턱선을 살짝 손끝으로 만지면서
"카스미가 어른스러우니까, 나도 진지하게 두려워하지말고 할 건 해야겠지. 꼭"
[#]
@ 뭔가 생각하고
"그렇다면 믿을께."
"실은 내가 침착하지 못하게, 누군가에게 실수를 해버릴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거든."
"아군 오사랄까, 과잉 폭력이랄까. 그런데."
"하지만 그것도 카스미가 다치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해."
@ 카스미의 턱선을 살짝 손끝으로 만지면서
"카스미가 어른스러우니까, 나도 진지하게 두려워하지말고 할 건 해야겠지. 꼭"
[#]
#113【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6:18:37
@시즈의 손길에 고양이처럼 갸릉갸릉 거립니다
@그렇게 쇼핑이 시작되고 3시간 후
@모든 쇼핑을 마치고 푸드코트의 어느 카페에 들어가 쉬려고 합니다
#
@그렇게 쇼핑이 시작되고 3시간 후
@모든 쇼핑을 마치고 푸드코트의 어느 카페에 들어가 쉬려고 합니다
#
#114【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6:18:43
[여기서 최대치]
#115[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6:22:12
@ 3시간... 조금 지쳤네 헤엑
@ 그나마 바구니 들어주는 로보트가 있어서 다행이긴 했어
@ 그리고 여기 까페는
"커피, 티, 그리고 케이크, 빵...?"
@ 마치 관광객처럼 카페의 매뉴를 봅니다
"이런 느낌의 곳은 크고 나서 처음 와보네. 카페를 모르는 건 아니지만, 어..."
"...카스미는 뭘 좋아해?"
[#]
@ 그나마 바구니 들어주는 로보트가 있어서 다행이긴 했어
@ 그리고 여기 까페는
"커피, 티, 그리고 케이크, 빵...?"
@ 마치 관광객처럼 카페의 매뉴를 봅니다
"이런 느낌의 곳은 크고 나서 처음 와보네. 카페를 모르는 건 아니지만, 어..."
"...카스미는 뭘 좋아해?"
[#]
#116【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6:24:15
>>115 "글쎄요- 저는 관리를 해야해서 이런 곳에선 함부로 먹기 힘들거든요"
@블랙커피 정도만 시킨다
"시즈 씨는 먹어보고 싶은 거 있어요?"
@같이 메뉴 보기
#
@블랙커피 정도만 시킨다
"시즈 씨는 먹어보고 싶은 거 있어요?"
@같이 메뉴 보기
#
#117[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6:27:52
>>116 @ 멀리 흝어보면서 카페 상황 파악중
"어... 아하. 여기서 케이크를 직접 굽고 만드는 건 아니고 다른 곳에서 만든 걸 차게 가져와서 파는구나."
"그리고."
@ 메뉴에 시즈가 마시는 그런 개 비싼 티는 없는걸 확인하고
"장미향 홍차, 라는게 있네."
"이거 마셔보고 싶어."
@ 생글생글
[#]
"어... 아하. 여기서 케이크를 직접 굽고 만드는 건 아니고 다른 곳에서 만든 걸 차게 가져와서 파는구나."
"그리고."
@ 메뉴에 시즈가 마시는 그런 개 비싼 티는 없는걸 확인하고
"장미향 홍차, 라는게 있네."
"이거 마셔보고 싶어."
@ 생글생글
[#]
#118【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6:29:27
"아무래도 이런 쇼핑몰의 카페에서 그렇게 만드는 건 힘드니까요"
"어디서 받아와서 파는게 대부분이죠"
@시즈가 고른 홍차를 본다
"아 이거 좋죠. 저도 좋아해요"
"다른 빵이나 케이크는 안 드세요?"
#
"어디서 받아와서 파는게 대부분이죠"
@시즈가 고른 홍차를 본다
"아 이거 좋죠. 저도 좋아해요"
"다른 빵이나 케이크는 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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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6:31:55
@ 달달하고 화려한 빵과 케이크를 흝어보고
@ ...조오금 고개를 젓고
"올리브 들어간 치아바타."
"올리브 오일과 무가당 요거트 소스."
"이걸로 충분할 거 같아."
"사실은 나도 관리를 조금 하고 있거든."
@ 겸연쩍은 웃음
[#]
@ ...조오금 고개를 젓고
"올리브 들어간 치아바타."
"올리브 오일과 무가당 요거트 소스."
"이걸로 충분할 거 같아."
"사실은 나도 관리를 조금 하고 있거든."
@ 겸연쩍은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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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6:33:52
"그래요? 그래도 시즈 씨는 좀더 드시고 근육을 키우시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주문한 것들을 받아서 어느 테이블에 앉습니다
@구매한 것들은 아래쪽에 내려놓고요
"으음~ 한숨 돌릴 때 마시는 이 한잔의 여유~"
#
@주문한 것들을 받아서 어느 테이블에 앉습니다
@구매한 것들은 아래쪽에 내려놓고요
"으음~ 한숨 돌릴 때 마시는 이 한잔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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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6:37:06
"응응. 나 역시 고기를 많이 먹어야겠지~음음."
"역시 근육이 붙어야 몸이 건강하고."
"...카스미도 좋아해주려나?"
@ 지중해식으로 새하얀 무가당 요거트를 조그만 수저로 한입거리 퍼면서
"이건 살이 안 찌는 거라고 의사들이 말하던데, 한 입 먹어볼래?"
[#]
"역시 근육이 붙어야 몸이 건강하고."
"...카스미도 좋아해주려나?"
@ 지중해식으로 새하얀 무가당 요거트를 조그만 수저로 한입거리 퍼면서
"이건 살이 안 찌는 거라고 의사들이 말하던데, 한 입 먹어볼래?"
[#]
#122【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6:37:56
"음~ 이런건 많이 먹었긴 했는데"
"시즈 씨가 주신다면"
@입 아- 벌리기
#
"시즈 씨가 주신다면"
@입 아- 벌리기
#
#123[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6:40:55
"아~"
@ 카스미 입에 요거트 반 스푼만큼을 살짝 넣어주고
"먹여달라는 카스미 귀여워~"
@ 라고 하면서 반스푼만큼은 빼서 남겨서 자기 입에 넣을 거에요
@ 카스미가 아예 한스푼을 다 우우웅 흐으읍 하지 않는다면요
@ ???
[#]
@ 카스미 입에 요거트 반 스푼만큼을 살짝 넣어주고
"먹여달라는 카스미 귀여워~"
@ 라고 하면서 반스푼만큼은 빼서 남겨서 자기 입에 넣을 거에요
@ 카스미가 아예 한스푼을 다 우우웅 흐으읍 하지 않는다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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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6:45:19
"장난기가 많으시네요-"
@시즈가 쏙 빼면서 묻은 요거트를 닦아내면서, 시즈의 입에 묻은 요거트도 손가락으로 닦아내 자신의 입에 넣습니다
"음, 이 건강한 맛"
#
@시즈가 쏙 빼면서 묻은 요거트를 닦아내면서, 시즈의 입에 묻은 요거트도 손가락으로 닦아내 자신의 입에 넣습니다
"음, 이 건강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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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6:49:25
"카스미도 좋아하는구나. 흐음~"
@ 카스미의 손가락이 스쳐간 자신의 입술을 혀끝으로 살짝 닦고서
"역시 나도 좋아. 이렇게 함께 있는다는거."
@ 살짝 카페 테이블에 몸을 기대듯이 낮추면서
"집에 돌아가면... 그리워서 쓸쓸하겠지. VR이 현실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
@ 카스미의 손가락이 스쳐간 자신의 입술을 혀끝으로 살짝 닦고서
"역시 나도 좋아. 이렇게 함께 있는다는거."
@ 살짝 카페 테이블에 몸을 기대듯이 낮추면서
"집에 돌아가면... 그리워서 쓸쓸하겠지. VR이 현실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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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6:55:27
@조금 자신쪽으로 몸을 기울인 시즈를 봅니다
"시즈 씨, 저랑 계속 이렇게 있어도 괜찮아요?"
#
"시즈 씨, 저랑 계속 이렇게 있어도 괜찮아요?"
#
#127[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7:00:20
"괜찮지가 않을까나. 어른이 되어놓고, 어른실격일까나."
"그래도."
"카스미가 같이 있자고 해줬으니까."
"내가 아무리 다치고 아프게되더라도, 같이 있고 싶은걸."
"물론, 진짜 그랬다간 카스미가 걱정하겠지. 지금 걱정하듯이."
"괜찮게 만들어야겠네."
@ 라고 하면서 몸을 바로 세웁니다
[#]
"그래도."
"카스미가 같이 있자고 해줬으니까."
"내가 아무리 다치고 아프게되더라도, 같이 있고 싶은걸."
"물론, 진짜 그랬다간 카스미가 걱정하겠지. 지금 걱정하듯이."
"괜찮게 만들어야겠네."
@ 라고 하면서 몸을 바로 세웁니다
[#]
#128【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7:02:12
"그게 아니라....."
@와타리의 이야기를 꺼내려다가
"음, 네, 저도 시즈 씨를 믿을게요"
@그만둡니다
"이제 다 마셨으니 슬슬 가죠. 집에 데려다 주실 때도 안전운전 부탁드릴게요?"
@와타리의 이야기를 꺼내려다가
"음, 네, 저도 시즈 씨를 믿을게요"
@그만둡니다
"이제 다 마셨으니 슬슬 가죠. 집에 데려다 주실 때도 안전운전 부탁드릴게요?"
#129【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7:04:20
#
#130[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7:05:18
"그래. 돌아가자. 무거운 건 나한테 맡기고~"
@ 짐 중에 무거운 거를 들고 차로 돌아갑니다
[슬슬 시간이 늦어지니까 중간 생략을 하고]
@ 별 일 없이 매너 운전해서 카스미네 주소 앞에 도착하고
"다 왔네."
@ 내려서 카스미의 문을 열어주면서
"짐 들고 집에 가져다줄께."
@ 짐도 들어서 가려고 합니다.
[#]
@ 짐 중에 무거운 거를 들고 차로 돌아갑니다
[슬슬 시간이 늦어지니까 중간 생략을 하고]
@ 별 일 없이 매너 운전해서 카스미네 주소 앞에 도착하고
"다 왔네."
@ 내려서 카스미의 문을 열어주면서
"짐 들고 집에 가져다줄께."
@ 짐도 들어서 가려고 합니다.
[#]
#131【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7:07:32
"아 괜찮아요"
"이정도 짐은 제가 들고 갈게요"
@시즈에게서 쇼핑백들을 가져옵니다
"시즈 씨도 슬슬 피곤하실테고 여기서 해산하죠"
#
"이정도 짐은 제가 들고 갈게요"
@시즈에게서 쇼핑백들을 가져옵니다
"시즈 씨도 슬슬 피곤하실테고 여기서 해산하죠"
#
#132[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7:10:57
"그런가, 카스미네 집에도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 ?
"...아. 부모님 자리비우셨다고 했었지."
@ ?
"단 둘이 된다니 자칫하면... 어, 좀 그럴까나."
@ 쇼핑백을 마지못해 카스미에게 내어주면서 뭔가 아쉬워한다
"...조금만 더 들어다줄 수는 있는데."
[#]
@ ?
"...아. 부모님 자리비우셨다고 했었지."
@ ?
"단 둘이 된다니 자칫하면... 어, 좀 그럴까나."
@ 쇼핑백을 마지못해 카스미에게 내어주면서 뭔가 아쉬워한다
"...조금만 더 들어다줄 수는 있는데."
[#]
#133【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7:12:38
"괜찮아요, 저 힘 세요"
"그럼 다음에 봐요 시즈 씨"
@양팔에 쇼핑백을 멘다
#
"그럼 다음에 봐요 시즈 씨"
@양팔에 쇼핑백을 멘다
#
#134[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7:14:46
"응, 그럼, 카스미"
@ 양팔의 쇼핑백을 손으로 올리듯 잡으면서
"잠시만."
@ 카스미를 살짝 껴안습니다
"...오늘 불러줘서 정말 고맙고 즐거웠어. 다음에 봐."
@ 그리고 놓아준다면, 웃고, 손을 흔들고, 차를 타고 돌아가겠지요
[#]
@ 양팔의 쇼핑백을 손으로 올리듯 잡으면서
"잠시만."
@ 카스미를 살짝 껴안습니다
"...오늘 불러줘서 정말 고맙고 즐거웠어. 다음에 봐."
@ 그리고 놓아준다면, 웃고, 손을 흔들고, 차를 타고 돌아가겠지요
[#]
#135【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7:16:02
@시즈가 차에 탔으면 운전석 창문을 통통 두들깁니다
@그리고 창문을 마치 내려달라는 제스쳐를 취합니다
#
@그리고 창문을 마치 내려달라는 제스쳐를 취합니다
#
#136[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7:16:44
@ 창문을 내립니다
"응? 왜?"
@ 생글생글 웃으면서
[#]
"응? 왜?"
@ 생글생글 웃으면서
[#]
#137【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7:18:25
>>136 @창문이 내려가면
@카스미가 얼굴을 내밀고
@......
@시즈의 볼에 따뜻한 감촉이 남습니다
"저도 오늘 정말 즐거웠어요 시즈 씨. 다음에 또 데이트 하면 좋겠어요"
@그리고 바이바이 하고 손을 흔들며 집으로 들어갑니다
#
@카스미가 얼굴을 내밀고
@......
@시즈의 볼에 따뜻한 감촉이 남습니다
"저도 오늘 정말 즐거웠어요 시즈 씨. 다음에 또 데이트 하면 좋겠어요"
@그리고 바이바이 하고 손을 흔들며 집으로 들어갑니다
#
#138[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7:21:02
@ 한 손으로 마주 손을 흔들면서
@ 한 손으로 볼을 꼬옥 만져봅니다
@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촉
@ 카스미...
@ 눈을 깜빡입니다
"...왜야."
"이젠 외롭지 않은데 왜 외로울 때만큼 뭔가 슬퍼지지?"
"더, 더, 같이 있어야 하는 거야? 이거보다 더?"
@ 혼자서 중얼중얼합니다. 물론 아무도 듣지 못할 겁니다.
@ 그리고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
@ 한 손으로 볼을 꼬옥 만져봅니다
@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촉
@ 카스미...
@ 눈을 깜빡입니다
"...왜야."
"이젠 외롭지 않은데 왜 외로울 때만큼 뭔가 슬퍼지지?"
"더, 더, 같이 있어야 하는 거야? 이거보다 더?"
@ 혼자서 중얼중얼합니다. 물론 아무도 듣지 못할 겁니다.
@ 그리고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
#139[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7:21:12
[이쯤에서 끝?]
#140【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7:21:22
[ㅇㅇ 끝!]
#141【XIII.상드리용】요시자와 카스미 [천재 | 질풍] [3/3](be595680)2026-02-17 (화) 17:21:50
[수고하셨습니당!]
#142[슬라임] 시즈 [치유 만능](c8148d37)2026-02-17 (화) 17:22:04
[수고하셧어요~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