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2 【 설정판 】 0#양산형 헌터물 설정 제작 어장 【 시장조사 】 (1001)
종료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5-02-12 (수) 11:47:40
갱신일:2025-02-16 (일) 15:20:51
#0안즈◆L/f7Ag/tTa(c142/nAdUS)2025-02-12 (수) 11:47:40
0#양산형 헌터물 설정 제작 어장
#426User(HVxTMoW8mO)2025-02-13 (목) 10: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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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라이스 샤워(우마무스메)
【연령】 96
【출신지 · 국적】 프랑스
【성격상의 특징】 기계적인 질서 중립~완전 중립
전투 상황 이외에는 자신의 감정과 가치판단을 최대한 억제,
임무나 게이트 관련 사항이 아니라면 좋게도 나쁘게도 방치,방관한다.
【헌터 랭크】 SS급
【스킬】 신속: 공격 속도,사고 속도 등 자신의 행동을 몇 배 더 빠르게 행할 수 있다.
옷,무기,아이템 등 자신의 소유물이라 인지하는 것들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테크닉】
전투술:에스크리마
하나의 정종무공이 아닌 여러 문파를 취합해 자신에게 맞는 기술만 골라내고 거기에 지구의 무술과 잡기술까지 섞어 고안해낸 상대를 꺾고 부수는 것에 특화된 근접전투술.
서로 다른 사상에서 기반한 움직임을 하나의 체계로 억지로 끼워맞추면서 정순한 깨달음은 부족해졌지만, 원융회통의 거대한 이치와 자신이 쌓아온 내경만큼은 담아낼 수 있었다.
평소에는 빠르고 정교하게 급소를 노리는 단검술 기반의 암살기술들이 주축을 이루며, 급소를 노리기 어려운 견고한 적을 상대하는 경우를 위해 다른 무기와 신체를 이용한 단순하고 파괴적인 타격기법 또한 추가되었다.
위상 강습: '경계를 넘나드는 도둑'에게 받은 어소리티와 자신의 무술을 결합한 기술.
어소리티로 공간 구조를 일시적으로 왜곡해 자신의 공격을 전송,한 번의 휘두름으로 여러 위치를 동시에 공격한다.
【어소리티】
1. 그림자에 기거하시는 밤의 어머니
- 빛이 오기전의 어둠을 지배하는 자,밤의 아래에서 일어나는 모든 신비로운 일의 어머니
빛으로부터 숨어 선과 악, 몬스터와 인간을 가리지 않고 호오 없이 생명의 불꽃을 꺼트리는 행위는 모든 존재에게 평등한 죽음과 밤의 관심과 총애를 불러 일으켰다.
밤의 어머니의 축복을 받는 자는 어둠 속에서도 한낮처럼 행동할 수 있게 되고,
더 총애받는 신자들은 그림자와 어둠을 자신의 일부처럼 다루고 퍼뜨리다가 최후에는 완전히 동화되어 현실의 제약을 벗어나는 권능을 하사받는다.
2. 경계를 넘나드는 도둑
밤의 어머니보다도 이전, 제일 먼저 섬긴 성좌. 수십 년 동안 이 세계와 다른 세계의 파편을 탐색하며 전령신의 신앙을 쌓아올렸다.
전령신의 축복으로 공간을 다루어 먼 곳까지 한순간에 이동하는 등 기술을 사용할 수 있으며
오랜 신앙으로 어떤 장벽이나 장애물에도 방해받지 않고 통과할 수 있는 권능을 추가로 하사받았다.
【캐릭터 스토리】
혼란스러운 시기 빈민가의 자식으로 태어나 몇 년 만에 고아가 된 아이는 펜을 쥐는 법과 도덕을 배워야할 시간에 칼을 쥐는 법과 도둑질의 요령을 배워야 했다.
도둑의 수호신을 섬기며 끈질기게 살아남는 재능과 스킬의 잠재력을 보인 아이는 더 큰 조직에 거둬저 본격적으로 생물을 죽이는 요령을 익혀갔다.
자신이 있던 조직이 습격받아 멸망하던 날 밤,어둠 속에서 어머니를 연상케 하는 편안한 속삭임을 들은 소녀는 습격자가 찾아오기 직전 홀연히 자취를 감추었고,
몇 주 후 프랑스 협회에 새로운 여성 헌터가 등록되었다.
헌터로써 나름 자리를 잡은 이후에는 뒤늦게라도 속죄하는 의미로 정의를 위해 악당들을 저지하거나 무고해보이는 이의 의뢰를 무상으로 들어주는 등 의협 활동을 하기도 했지만,
사건에 숨겨진 이면이나 정치논리 등 복잡한 사정에 의해 상황이 더욱 악화되는 결과를 계속 목격하면서 환멸을 느끼고 이후로는 선악,정의를 따지지 않고 오직 적합한 대가를 지불하고 신청한 의뢰만을 수행하고 있다.
'블루 로즈'라는 이름의 암살단 길드를 운영하고 제자들을 기르고 있지만 그것도 대가를 받음에 따라 지식과 경험을 제공해주고 나머지는 방임하는 형태에 가깝다.
일단 입단한 이후에는 제자가 자신의 가르침에 반대하거나 빌런이 되기로 마음 먹어도 암살단이나 수장의 이름으로 막는 일 없이 권고할 뿐.
다만 제자도 따로 경호계약을 맺지 않았다면 적극적으로 보호해주지는 않으며 설령 제자를 베어야 하는 일이 생겨도 그것이 걸맞는 대가가 포함된 의뢰라면 망설임 없이 목숨을 수거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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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국적】 프랑스
【성격상의 특징】 기계적인 질서 중립~완전 중립
전투 상황 이외에는 자신의 감정과 가치판단을 최대한 억제,
임무나 게이트 관련 사항이 아니라면 좋게도 나쁘게도 방치,방관한다.
【헌터 랭크】 SS급
【스킬】 신속: 공격 속도,사고 속도 등 자신의 행동을 몇 배 더 빠르게 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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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닉】
전투술:에스크리마
하나의 정종무공이 아닌 여러 문파를 취합해 자신에게 맞는 기술만 골라내고 거기에 지구의 무술과 잡기술까지 섞어 고안해낸 상대를 꺾고 부수는 것에 특화된 근접전투술.
서로 다른 사상에서 기반한 움직임을 하나의 체계로 억지로 끼워맞추면서 정순한 깨달음은 부족해졌지만, 원융회통의 거대한 이치와 자신이 쌓아온 내경만큼은 담아낼 수 있었다.
평소에는 빠르고 정교하게 급소를 노리는 단검술 기반의 암살기술들이 주축을 이루며, 급소를 노리기 어려운 견고한 적을 상대하는 경우를 위해 다른 무기와 신체를 이용한 단순하고 파괴적인 타격기법 또한 추가되었다.
위상 강습: '경계를 넘나드는 도둑'에게 받은 어소리티와 자신의 무술을 결합한 기술.
어소리티로 공간 구조를 일시적으로 왜곡해 자신의 공격을 전송,한 번의 휘두름으로 여러 위치를 동시에 공격한다.
【어소리티】
1. 그림자에 기거하시는 밤의 어머니
- 빛이 오기전의 어둠을 지배하는 자,밤의 아래에서 일어나는 모든 신비로운 일의 어머니
빛으로부터 숨어 선과 악, 몬스터와 인간을 가리지 않고 호오 없이 생명의 불꽃을 꺼트리는 행위는 모든 존재에게 평등한 죽음과 밤의 관심과 총애를 불러 일으켰다.
밤의 어머니의 축복을 받는 자는 어둠 속에서도 한낮처럼 행동할 수 있게 되고,
더 총애받는 신자들은 그림자와 어둠을 자신의 일부처럼 다루고 퍼뜨리다가 최후에는 완전히 동화되어 현실의 제약을 벗어나는 권능을 하사받는다.
2. 경계를 넘나드는 도둑
밤의 어머니보다도 이전, 제일 먼저 섬긴 성좌. 수십 년 동안 이 세계와 다른 세계의 파편을 탐색하며 전령신의 신앙을 쌓아올렸다.
전령신의 축복으로 공간을 다루어 먼 곳까지 한순간에 이동하는 등 기술을 사용할 수 있으며
오랜 신앙으로 어떤 장벽이나 장애물에도 방해받지 않고 통과할 수 있는 권능을 추가로 하사받았다.
【캐릭터 스토리】
혼란스러운 시기 빈민가의 자식으로 태어나 몇 년 만에 고아가 된 아이는 펜을 쥐는 법과 도덕을 배워야할 시간에 칼을 쥐는 법과 도둑질의 요령을 배워야 했다.
도둑의 수호신을 섬기며 끈질기게 살아남는 재능과 스킬의 잠재력을 보인 아이는 더 큰 조직에 거둬저 본격적으로 생물을 죽이는 요령을 익혀갔다.
자신이 있던 조직이 습격받아 멸망하던 날 밤,어둠 속에서 어머니를 연상케 하는 편안한 속삭임을 들은 소녀는 습격자가 찾아오기 직전 홀연히 자취를 감추었고,
몇 주 후 프랑스 협회에 새로운 여성 헌터가 등록되었다.
헌터로써 나름 자리를 잡은 이후에는 뒤늦게라도 속죄하는 의미로 정의를 위해 악당들을 저지하거나 무고해보이는 이의 의뢰를 무상으로 들어주는 등 의협 활동을 하기도 했지만,
사건에 숨겨진 이면이나 정치논리 등 복잡한 사정에 의해 상황이 더욱 악화되는 결과를 계속 목격하면서 환멸을 느끼고 이후로는 선악,정의를 따지지 않고 오직 적합한 대가를 지불하고 신청한 의뢰만을 수행하고 있다.
'블루 로즈'라는 이름의 암살단 길드를 운영하고 제자들을 기르고 있지만 그것도 대가를 받음에 따라 지식과 경험을 제공해주고 나머지는 방임하는 형태에 가깝다.
일단 입단한 이후에는 제자가 자신의 가르침에 반대하거나 빌런이 되기로 마음 먹어도 암살단이나 수장의 이름으로 막는 일 없이 권고할 뿐.
다만 제자도 따로 경호계약을 맺지 않았다면 적극적으로 보호해주지는 않으며 설령 제자를 베어야 하는 일이 생겨도 그것이 걸맞는 대가가 포함된 의뢰라면 망설임 없이 목숨을 수거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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