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0#양산형 헌터물 설정 제작 어장 【 시장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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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 설정판 】 0#양산형 헌터물 설정 제작 어장 【 시장조사 】 (1001)

종료
#0안즈◆L/f7Ag/tTa(c142/nAdUS)2025-02-12 (수) 11:47:40
0#양산형 헌터물 설정 제작 어장
#615러시아◆IladtgNXUe(uVgRyBg7qC)2025-02-13 (목) 13: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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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샤냐 v 리트뱌크[aa: 샤냐 v 리트뱌크(스트라이크 위치스)]

          【연령】 270살

          【출신지 · 국적】 러시아 제국

          【성격상의 특징】 조용하고, 침착하며, 냉정하다. 전쟁의 미덕을 두루 갖춘 천성의 전사.
                         거기에 충성심과 과묵함까지 가지고 있어 호위무사로서 백점 만점의 백점. 실로 모범적인 호위무사라 할 성격이라 할 수 있으나.
                         그 본질은 애정결핍에 가깝다.

                         충성심? 자신의 존재가치를 인정해주기에 충성하는 것이다.
                         과묵함? 어린 시절 사람과 잘 어울리지 못하다보니 자연스레 말이 줄어든 것이다.
                         침착함과 냉점함? 냉철하게 사태를 파악하지 않으면 십중팔구는 죽는 환경에서 살아왔기 때문이다.

                         하여 그녀는 그 결핍을 충족시켜주는 대상에게 무한한 마음을 바친다.
                         충성심이냐 사랑이냐, 아니면 다른 어떤 감정이냐의 차이가 있지만 그 성질은 크게 다르지 않다.
                         

          【헌터 랭크】 SSS급

          【스킬】 인지 - 차원강하 : 3차원을 2차원으로, 2차원을 1차원으로. 자신의 시야로 부감하는 세상을 한 차원 저하시킨다. 요컨대 그녀의 시야에 비춰지는 세상은 도화지에 그려진 그림과 같다.

          【테크닉】 마나 크래프트 : 마나의 물질화. 기본적으로 그녀가 사용하는 총기는 이 테크닉에서 비롯되었다.
                  사격 : 심심풀이로 배운 사격술.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총구를 정직하게 상대에게 겨눌 수 있을 뿐인 수준이지만, 그 정도면 충분했다.

          【어소리티】 만물저항 : 문자 그대로 '만물'에 대한 저항력.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저항할 수 있다. 상상하고, 인식할 수 있다면.
                              본디 인간의 인지적 한계로 인해 고점이 높지 못한 어소리티이나, 그녀의 스킬과 만나 꽃을 피웠다.
                              그녀는 세상이라는 도화지에 총을 쏜다. 그러면 총알은 '거리'에 저항하여 공간을 넘어 목표에 적중한다.
                              이것은 이 능력의 아주 작은 응용일 뿐이다.

          【캐릭터 스토리】 러시아 제국 시절 흔하디 흔했던 고아.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나 타고난 천성과 재능으로 게이트를 클리어해나가는 등 공을 세운 끝에 로마노프 황가의 호위대장 자리까지 올라간 입지전적인 인물.
                         세상 누구보다도 자신을 인정하고, 대우해준 로마노프 황가에 대한 충성심으로 평생을 황가의 수호신으로 군림해온 철혈의 무적자지만 영원할 것 같던 황조에도 끝은 있었다.

                         블라디미르 레닌이라는 희대의 반역자의 등장은 그녀에게 양자택일의 선택을 강요한다.

                         하나. 막 태동하기 시작한 소련과 함께 공멸한다. 이후의 로마노프 황가의 생사는 보장 못한다.
                         둘. 소련과 타협하는 대신 황가의 혈족을 보존한다.

                         그녀가 후자를 택했고, 그 황가의 후예들에게 변함없는 충성을 바쳤다.
                         21세기에 와서도 그 충심은 변하지 않기에, 로마노프 황가는 여전히 러시아 내에서 높은 발언권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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