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2 【 설정판 】 0#양산형 헌터물 설정 제작 어장 【 시장조사 】 (1001)
종료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5-02-12 (수) 11:47:40
갱신일:2025-02-16 (일) 15:20:51
#0안즈◆L/f7Ag/tTa(c142/nAdUS)2025-02-12 (수) 11:47:40
0#양산형 헌터물 설정 제작 어장
#667User(n7guLhZMim)2025-02-14 (금) 09: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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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멜뤼진 알비온(aa: 요정기사 랜슬롯)
【연령】2025살
【출신지·국적】
예루살렘(신성연맹)/미국
【성격 상의 특징】
내향적이고 능동적이며 임무 중에는 자신의 마음을 감추고 그저 전투 병기처럼 주어진 일만을 완수하는 기계 같은 면이 있으며, 결벽증에 융통성이 없다.
공적인 자리에서는 말수도 적고, 분위기가 매우 딱딱하다. 왕자 같은 몸짓과 분위기를 뽐내지만, 사적인 자리에서는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다.
자신이야말로 유일한 최강이며, 다른 이들은 다소 차이가 있을지언정 자신보다 약자라고 여기고 있다.
이때문에 강자가 약자들을 보살피는걸 좋아하며 자신 또한 그것을 덕목이라 여기고 있지만, 반대로 자신보다 강한 상대에게 맞설 용기는 그닥 좋아하진 않는다.
약자들을 아끼는 것에 비하면 혐오하는 수준까진 아니지만, '어차피 내 지배만 받고 편해지면 될건데 왜 굳이 시비거는거지?' 정도.
그녀는 변화를 매우 싫어한다. 변화는 당연하게도 혼돈을 야기한다. 혼돈은 변수를 만들어내며 변수는 자신을 움직이게 만든다.
숱한 서적과 세간에선 그녀를 무표정하고 무감정하며 속세에 얽매이지 않는 표표한 묘사하지만 실상은 전혀 아니다.
그녀는 감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며 어떤 면에서는 속세에 찌든 정치가나 권력자와 같은 면도 있다.
소극적이며 보수적이고 말이 통하는 인물. 그게 멜뤼진이라는 인물이다.
변화를 싫어한다하더라도 변화를 일으키며 혼돈을 동반하는 존재가 나타나면 죽인다느니, 제거한다느니 그런 흉흉한 소리는 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런 이야기가 나오면 식겁하기까지 한다.
그런 건 언제나 마지막 수단이 되어야하는 법이라면서 그리 가볍게 선택해서는 안된다는 매우 상식적으로 대처한다.
그러나 상황이 꼬인다면 마지막 수단이긴 하지만 살인도 수단이기에 그것 밖에 방법이 없다면 그녀는 그리 한다.
변화란 결국 세상의 흐름이며, 인간의 손으로 잠깐은 틀어막을 수 있지만 영원히 그럴 순 없으니, 막을 수 없다면 하다못해 그 흐름이 격류가 되지 않고 잔잔히 흐르도록 유도할 수 있게 가까이 둬야한다고 생각한다.
설명이 길지만 요약하자면 위험해보이니까 아군으로 만들겠다라는 소리다.
또한 매우 인간적이다. 만약 신성연맹이 부패해 악행을 저지른다면 그녀는 어떡할 것이냐는 질문에 '글쎄, 그때 가봐야 알겠지?'라고 말한다.
그녀는 딱히 정의를 부르짖거나 법도를 수호하는 부류의 인간이 아니다. 그런 인간이었으면 진작에 온 세상 악을 다 치웠을 거라고.
기본적으로 그녀는 신성연맹의 편이다.
그녀 왈, '나는 연맹의 오랜 친구쯤, 그러니까 대략 1000년 정도 알고 지낸 절친한 친구쯤 되는 셈인데, 친구가 나쁜 짓 좀 저질렀다해서 냅다 친구 등에 칼부터 꽂지는 않지? 일단 이야기를 들어보고 생각해도 늦지 않아.' 라고.
그녀는 연맹이라는 틀 자체가 위험해지는 것은 두고보지 않는다. 자신의 개인적인 안위와 예수의 가르침 때문이라고.
그녀에게 있어 신성연맹은 오랜 친구이자 자신의 존재 이유다.
누군가와 적대하게 되더라도 그때 상황이 되봐야 아는 것이라며 애매한 태도를 고수한다.
'삶이란 원래 그래. 흑과 백으로 나눠지지 않으며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고. 이런 식으로 딱 갈라지지 않지. 인간만큼 일관적이지 않은 존재가 있을까? 그때 가서 내가 변할지도 모를 일이지.'
그녀가 자주 입에 달고 다니는 말이자 그녀의 사상을 단번에 설명해주는 말이다.
【헌터 랭크】SSS급
【스킬】
드래곤 하트
용의 노심, 혹은 용의 보옥으로 불리는 그녀의 심장을 가리킨다.
지치지 않는다. 쓰러지지 않는다. 그저 심장이 뛰는 것만으로 에너지를 생성하는 무한동력의 힘.
무궁의 무련
심기체의 완전한 합일을 이루어 광화 같은 정신적 제약이 있어도 완전한 전투능력을 발휘한다.
그 외에 무장의 상실 등 어떤 특수한 상황에 처해도 전투력이 떨어지지 않는다.
용제
이 세상에 처음으로 태어난 용. 그녀는 세상 모든 용의 위에 선다.
【테크닉】
독고구검
패배를 갈구하는 자의 검.
독고구검은 방어 초식이 일절 없는 검술이며 오로지 공격을 통해 적을 압도한다. 적이 강하면 강할 수록 더 강해진다.
독고구검이 방어초식이 일절 없고, 오로지 공격을 통해 적을 압도하며 적이 강하면 강할수록 더 강해지는 것은 어떠한 초식이든 일말의 조짐이 존재하며 그 조짐을 보고 초식을 짐작하여 먼저 손을 쓰기 때문이며,
초식이 없으므로 언제나 새로운 초식이 나오기 때문에 적이 강하면 강할수록 더 강해지는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독고구검의 검의(劍義)는 선발제인(先發制人)으로, 선발제인은 "먼저 행동하여 남을 제압한다"라는 뜻이며 기선을 제압하여 승리한다는 얘기다.
이는 세상 모든 기술에 초식이 있고, 초식이 시작되는 기수식(起手式) 단계에서 제압해버린다는 것이다.
마치 명함을 내밀기도 전에 내쫓기는 영업사원 꼴로 만들겠다는 말이다.
【어소리티】
지고한 빛의 신(미키엘)-섬광
이름 그대로 빛과 관련된 능력이며 가장 기본적인 능력은 극한의 스피드이다. 신의 힘에서 나오는 속도라고 하며 섬광을 사용한 멜뤼진의 속도는 그야말로 최고다.
아득한 심해의 주인(가브리엘)-대해
물, 바다와 관련된 능력이며 특징은 당연히 물이다. 환각적인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는데 이 공간이 바다행성 마냥 육지가 없다.
또한 대부분의 공격이 물을 통해 이루어지며 자신의 몸 자체도 액화시켜 공격을 전부 흘릴 수도 있게 된다. 이 액화 능력으로 인하여 가장 자기방어적인 능력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영원한 폭풍의 왕(라파엘)-선풍
바람과 관련된 능력이며 특징은 당연히 바람이다. 칼날같은 바람부터 거대한 태풍까지 소환 할 수 있게 되며 고속의 바람으로 방어 작용도 할 수 있게 된다.
【캐릭터 스토리】
서력 원년 게이트가 세상에 나타난 이후, 이 땅에서 최초로 각성한 인간들 중 한명.
스킬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용의 특징을 몸에 품게 되었다.
스킬을 처음으로 각성했을 때, 용의 광증을 인간의 몸으로 견디지 못하고 마구 날뛰었다.
마을을 부수고 도시를 초토화시켰다. 말 그대로 광란의 야수.
이후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게 하기 위해 아무도 없는 황무지를 떠돌아다니며 혼자 살았다.
그렇게 죽기로 마음먹었을 때, 이 땅에 내려온 신의 아들, 예수를 만났다.
예수는 그녀를 인간으로 만들어주었다. 광증으로 가득찬 마음을 구원해줬고 가르침을 내려 그녀를 사람으로 만들었다.
예수에 의해 사람이 된 후 그녀는 그 은혜를 갚기 위해 그의 호위룡이 되었다.
그러나 자신이 자리를 비운 사이, 예수는 그를 모함한 자들에 의해 죽었다.
예수 본인이 그들의 죄를 모두 사했다 해도 그녀는 용서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녀는, 단 하루만에 예루살렘을 힘으로 차지했다. 그곳을 가득 메우던 신전을 부수었다. 우상을 파괴했다.
예루살렘을, 성지를 자신의 둥지로 만들었다. 인간이길 포기하고 다시 짐승이 되길 선택했다.
그러나 3일 후 예수가 부활하여 그녀를 다시 한번 인간으로 만들었다.
어째서, 어떨게 자신을 죽인 이들을 용서할 수 있었냐는 질문에 예수는
'네 원수를 사랑하고 너를 압박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라. 알비온아. 너는 몸 뿐 아니라 마음까지 강대하니 능히 그럴 수 있을 것이라, 세상 모두를 사랑하거라.'
이후 예수가 승천하자 그의 뜻을 지키기 위해 예루살렘을 수호하며 지내게 됐다.
예루살렘을 지키며 종교전쟁에서 패배한 종교들, 전쟁에 지쳐 구원을 위해 온 종교 모두 받아줬고 그렇게 신성연맹이 탄생했다.
그녀는 예수의 가르침에 따라 자신보다 약자인 그들을 기꺼이 받아줬으며 지켜줬다.
현재는 신성연맹의 수호자이자, 등대지기로 활동하고 있다.
다른 국가나 세력에 비해 강한 헌터가 많이 없는 신성연맹이 유지될 수 있는 건 그녀 덕분으로 존재 자체가 일종의 억지력으로 가진 힘이 지나치리만치 거대하여 오히려 균형이 맞춰질 정도.
약자를 아끼는 성격은 예수로부터 구원받은 경험과 그의 가르침을 배워 세상 모두가 자신보다 약자라면 자신은 그들을 사랑할 수 있기에 약자를 아낀다.
현재는 신성연맹의 앞날을 위해 미국으로 와 활동 중이다. 현재 미국의 비호를 받는다면 앞으로 100년 정도는 신성연맹을 걱정 안해도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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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멜뤼진 알비온(aa: 요정기사 랜슬롯)
【연령】2025살
【출신지·국적】
예루살렘(신성연맹)/미국
【성격 상의 특징】
내향적이고 능동적이며 임무 중에는 자신의 마음을 감추고 그저 전투 병기처럼 주어진 일만을 완수하는 기계 같은 면이 있으며, 결벽증에 융통성이 없다.
공적인 자리에서는 말수도 적고, 분위기가 매우 딱딱하다. 왕자 같은 몸짓과 분위기를 뽐내지만, 사적인 자리에서는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다.
자신이야말로 유일한 최강이며, 다른 이들은 다소 차이가 있을지언정 자신보다 약자라고 여기고 있다.
이때문에 강자가 약자들을 보살피는걸 좋아하며 자신 또한 그것을 덕목이라 여기고 있지만, 반대로 자신보다 강한 상대에게 맞설 용기는 그닥 좋아하진 않는다.
약자들을 아끼는 것에 비하면 혐오하는 수준까진 아니지만, '어차피 내 지배만 받고 편해지면 될건데 왜 굳이 시비거는거지?' 정도.
그녀는 변화를 매우 싫어한다. 변화는 당연하게도 혼돈을 야기한다. 혼돈은 변수를 만들어내며 변수는 자신을 움직이게 만든다.
숱한 서적과 세간에선 그녀를 무표정하고 무감정하며 속세에 얽매이지 않는 표표한 묘사하지만 실상은 전혀 아니다.
그녀는 감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며 어떤 면에서는 속세에 찌든 정치가나 권력자와 같은 면도 있다.
소극적이며 보수적이고 말이 통하는 인물. 그게 멜뤼진이라는 인물이다.
변화를 싫어한다하더라도 변화를 일으키며 혼돈을 동반하는 존재가 나타나면 죽인다느니, 제거한다느니 그런 흉흉한 소리는 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런 이야기가 나오면 식겁하기까지 한다.
그런 건 언제나 마지막 수단이 되어야하는 법이라면서 그리 가볍게 선택해서는 안된다는 매우 상식적으로 대처한다.
그러나 상황이 꼬인다면 마지막 수단이긴 하지만 살인도 수단이기에 그것 밖에 방법이 없다면 그녀는 그리 한다.
변화란 결국 세상의 흐름이며, 인간의 손으로 잠깐은 틀어막을 수 있지만 영원히 그럴 순 없으니, 막을 수 없다면 하다못해 그 흐름이 격류가 되지 않고 잔잔히 흐르도록 유도할 수 있게 가까이 둬야한다고 생각한다.
설명이 길지만 요약하자면 위험해보이니까 아군으로 만들겠다라는 소리다.
또한 매우 인간적이다. 만약 신성연맹이 부패해 악행을 저지른다면 그녀는 어떡할 것이냐는 질문에 '글쎄, 그때 가봐야 알겠지?'라고 말한다.
그녀는 딱히 정의를 부르짖거나 법도를 수호하는 부류의 인간이 아니다. 그런 인간이었으면 진작에 온 세상 악을 다 치웠을 거라고.
기본적으로 그녀는 신성연맹의 편이다.
그녀 왈, '나는 연맹의 오랜 친구쯤, 그러니까 대략 1000년 정도 알고 지낸 절친한 친구쯤 되는 셈인데, 친구가 나쁜 짓 좀 저질렀다해서 냅다 친구 등에 칼부터 꽂지는 않지? 일단 이야기를 들어보고 생각해도 늦지 않아.' 라고.
그녀는 연맹이라는 틀 자체가 위험해지는 것은 두고보지 않는다. 자신의 개인적인 안위와 예수의 가르침 때문이라고.
그녀에게 있어 신성연맹은 오랜 친구이자 자신의 존재 이유다.
누군가와 적대하게 되더라도 그때 상황이 되봐야 아는 것이라며 애매한 태도를 고수한다.
'삶이란 원래 그래. 흑과 백으로 나눠지지 않으며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고. 이런 식으로 딱 갈라지지 않지. 인간만큼 일관적이지 않은 존재가 있을까? 그때 가서 내가 변할지도 모를 일이지.'
그녀가 자주 입에 달고 다니는 말이자 그녀의 사상을 단번에 설명해주는 말이다.
【헌터 랭크】SSS급
【스킬】
드래곤 하트
용의 노심, 혹은 용의 보옥으로 불리는 그녀의 심장을 가리킨다.
지치지 않는다. 쓰러지지 않는다. 그저 심장이 뛰는 것만으로 에너지를 생성하는 무한동력의 힘.
무궁의 무련
심기체의 완전한 합일을 이루어 광화 같은 정신적 제약이 있어도 완전한 전투능력을 발휘한다.
그 외에 무장의 상실 등 어떤 특수한 상황에 처해도 전투력이 떨어지지 않는다.
용제
이 세상에 처음으로 태어난 용. 그녀는 세상 모든 용의 위에 선다.
【테크닉】
독고구검
패배를 갈구하는 자의 검.
독고구검은 방어 초식이 일절 없는 검술이며 오로지 공격을 통해 적을 압도한다. 적이 강하면 강할 수록 더 강해진다.
독고구검이 방어초식이 일절 없고, 오로지 공격을 통해 적을 압도하며 적이 강하면 강할수록 더 강해지는 것은 어떠한 초식이든 일말의 조짐이 존재하며 그 조짐을 보고 초식을 짐작하여 먼저 손을 쓰기 때문이며,
초식이 없으므로 언제나 새로운 초식이 나오기 때문에 적이 강하면 강할수록 더 강해지는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독고구검의 검의(劍義)는 선발제인(先發制人)으로, 선발제인은 "먼저 행동하여 남을 제압한다"라는 뜻이며 기선을 제압하여 승리한다는 얘기다.
이는 세상 모든 기술에 초식이 있고, 초식이 시작되는 기수식(起手式) 단계에서 제압해버린다는 것이다.
마치 명함을 내밀기도 전에 내쫓기는 영업사원 꼴로 만들겠다는 말이다.
【어소리티】
지고한 빛의 신(미키엘)-섬광
이름 그대로 빛과 관련된 능력이며 가장 기본적인 능력은 극한의 스피드이다. 신의 힘에서 나오는 속도라고 하며 섬광을 사용한 멜뤼진의 속도는 그야말로 최고다.
아득한 심해의 주인(가브리엘)-대해
물, 바다와 관련된 능력이며 특징은 당연히 물이다. 환각적인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는데 이 공간이 바다행성 마냥 육지가 없다.
또한 대부분의 공격이 물을 통해 이루어지며 자신의 몸 자체도 액화시켜 공격을 전부 흘릴 수도 있게 된다. 이 액화 능력으로 인하여 가장 자기방어적인 능력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영원한 폭풍의 왕(라파엘)-선풍
바람과 관련된 능력이며 특징은 당연히 바람이다. 칼날같은 바람부터 거대한 태풍까지 소환 할 수 있게 되며 고속의 바람으로 방어 작용도 할 수 있게 된다.
【캐릭터 스토리】
서력 원년 게이트가 세상에 나타난 이후, 이 땅에서 최초로 각성한 인간들 중 한명.
스킬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용의 특징을 몸에 품게 되었다.
스킬을 처음으로 각성했을 때, 용의 광증을 인간의 몸으로 견디지 못하고 마구 날뛰었다.
마을을 부수고 도시를 초토화시켰다. 말 그대로 광란의 야수.
이후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게 하기 위해 아무도 없는 황무지를 떠돌아다니며 혼자 살았다.
그렇게 죽기로 마음먹었을 때, 이 땅에 내려온 신의 아들, 예수를 만났다.
예수는 그녀를 인간으로 만들어주었다. 광증으로 가득찬 마음을 구원해줬고 가르침을 내려 그녀를 사람으로 만들었다.
예수에 의해 사람이 된 후 그녀는 그 은혜를 갚기 위해 그의 호위룡이 되었다.
그러나 자신이 자리를 비운 사이, 예수는 그를 모함한 자들에 의해 죽었다.
예수 본인이 그들의 죄를 모두 사했다 해도 그녀는 용서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녀는, 단 하루만에 예루살렘을 힘으로 차지했다. 그곳을 가득 메우던 신전을 부수었다. 우상을 파괴했다.
예루살렘을, 성지를 자신의 둥지로 만들었다. 인간이길 포기하고 다시 짐승이 되길 선택했다.
그러나 3일 후 예수가 부활하여 그녀를 다시 한번 인간으로 만들었다.
어째서, 어떨게 자신을 죽인 이들을 용서할 수 있었냐는 질문에 예수는
'네 원수를 사랑하고 너를 압박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라. 알비온아. 너는 몸 뿐 아니라 마음까지 강대하니 능히 그럴 수 있을 것이라, 세상 모두를 사랑하거라.'
이후 예수가 승천하자 그의 뜻을 지키기 위해 예루살렘을 수호하며 지내게 됐다.
예루살렘을 지키며 종교전쟁에서 패배한 종교들, 전쟁에 지쳐 구원을 위해 온 종교 모두 받아줬고 그렇게 신성연맹이 탄생했다.
그녀는 예수의 가르침에 따라 자신보다 약자인 그들을 기꺼이 받아줬으며 지켜줬다.
현재는 신성연맹의 수호자이자, 등대지기로 활동하고 있다.
다른 국가나 세력에 비해 강한 헌터가 많이 없는 신성연맹이 유지될 수 있는 건 그녀 덕분으로 존재 자체가 일종의 억지력으로 가진 힘이 지나치리만치 거대하여 오히려 균형이 맞춰질 정도.
약자를 아끼는 성격은 예수로부터 구원받은 경험과 그의 가르침을 배워 세상 모두가 자신보다 약자라면 자신은 그들을 사랑할 수 있기에 약자를 아낀다.
현재는 신성연맹의 앞날을 위해 미국으로 와 활동 중이다. 현재 미국의 비호를 받는다면 앞으로 100년 정도는 신성연맹을 걱정 안해도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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