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0#양산형 헌터물 설정 제작 어장 【 시장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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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 설정판 】 0#양산형 헌터물 설정 제작 어장 【 시장조사 】 (1001)

종료
#0안즈◆L/f7Ag/tTa(c142/nAdUS)2025-02-12 (수) 11:47:40
0#양산형 헌터물 설정 제작 어장
#695User(cRYUB/LPNW)2025-02-15 (토) 03: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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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토니 스타크(마블 코믹스 아이언맨)

【연령】 38세

【출신지 · 국적】 불가리아 소피아/미국

【성격상의 특징】 오만한 플레이보이 기질이 있으면 속으로는 여리다.

【헌터 랭크】 SS랭크

【스킬】 「치즈버거」-치즈버거를 만드는 정도의 스킬. 맛은 평범한 치즈버거.

【테크닉】 「헥스 테크」 -마나를 특정 에너지로 변환하거나 반대로 에너지를 변환하며 그것을 회로의 형태로 가공하여 기계를 강화한다. 즉 마나 기반 아크 원자로 쓰는 아이언맨.

이는 토니 스타크가 수많은 게이트의 에너지 파장을 연구한 끝에 발명한 과학이다.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벤 봉인로」-특정 기술을 사용 못하게 지정한다. 금지할 수 있는 기술의 기수는 정해져 있으며, 해당 기술에 대한 상세 내용은 UN과 미국 고위층 일부분만 알고 있다.

지나치게 발전한 기술을 가진 세계가 멸망을 막기 위해 벌인 최후의 발악. 그 게이트의 일부를 거대한 원자로에 구현한 것.

이는 다른 게이트에도 적용되는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누군가 벤 원자로와 공명하여 기술 봉인에 들어가야 한다. 그 공명 요원 중 첫번째가 토니.

금지된 기술 중 하나로 해당 세계가 멸망하게 된 사유인 영생이라는 기술이 존재한다.

온 몸이 영원히 보존되는 기계로 변하는 기술로, 이지를 상실하며 사람의 살점을 탐내고, 물린 사람은 영생에 전염된다.

【캐릭터 스토리】

토니 스타크는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는 뛰어난 과학자였으며 게이트의 산물을 연구하는 연구자였다. 연구소는 당연히 게이트로부터 멀리 떨어진 후방에 위치하였기에 모두가 안전하다고 생각했지만 해당 게이트는 고도로 발전된 기술을 가졌던 곳. 게이트의 에너지 파장을 이용하여 괴물은 연구소로 전이되었고, 대규모 학살이 시작되었다.

그들의 피부는 차갑고 금속으로 덮여 있었으며, 반복해서 외치는 말은 단 하나, "함께 영원히"였다.

SSS랭크 헌터를 비롯한 수많은 헌터들이 투입되어 해당 사태를 진압하였으나 토니는 부모의 죽음을 목격한 후, 미국으로 이송되었다. 그는 부모님이 연구하던 게이트에 대한 내용을 철저히 분석했고, 게이트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공학을 창시했다.

이것이 바로 "헥스 테크", 즉 마나 기반 기계 공학이다.

기존의 기술은 전기를 중심으로 기계를 발전시켰다면, 헥스 테크는 마나를 특정한 회로로 변환하여 기계를 구동하는 방식이었다.

토니는 여기서 더 나아가 당시 참사를 일으킨 게이트를 온전히 연구하여, 게이트 내부의 사람들이 마지막까지 저항하려고 시도한 기술을 온전히 그의 대에 완성하는데 성공했다.

그것이 벤 원자로였고, 토니는 자신의 심장에 공명장치를 부착. 마침내 폐쇄한 해당 게이트의 영생을 벤 시스템으로 무력화하여 참사를 자신의 손으로 끝냈다.

이 기술로 감당이 안되는 게이트를 하나하나 닫는 것이 토니의 목표가 되었다.

토니의 천재성과 사업능력, 게이트를 닫으려는 의지는 진짜지만, 그렇기에 직접 나서는 그를 두고서 우려하는 시선이 많다.

허나 토니는 자신의 손으로 게이트를 닫아도 그 날의 고통에서 못벗어나기에 그는 지금도 심장의 공명장치를 조작하여 위험한 게이트를 선정하고 특정 기술의 봉인 절차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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