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2 【 설정판 】 0#양산형 헌터물 설정 제작 어장 【 시장조사 】 (1001)
종료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5-02-12 (수) 11:47:40
갱신일:2025-02-16 (일) 15:20:51
#0안즈◆L/f7Ag/tTa(c142/nAdUS)2025-02-12 (수) 11:47:40
0#양산형 헌터물 설정 제작 어장
#836User(vBcEypVJrK)2025-02-16 (일) 00:48:05
// _ -─-、 ヽ
{ / / }
_ - / !ー-'" ̄ ̄` 、
´/ ゝイヽ \ ``
/ >-‐v / \ \ \
/ / \ \ \
/ / / / \ \ ヽ \
. / / / , ヽ \ ,ィ` 、\
/ / / l , 、 ヽ// \}
/ / / .l .| |∨ ∨. \ ∨ \
|/ / .|-─-、 | | , -─‐- } ヽ ', \ \
/ .,' .l .|ヽ .|\ |', | レ/ 从 } / ム .∨ ヽ ヽ
/::::::j l |ィ=笊ぇヽ .| 从 x示ぅ ァ' j ム ∨ ∨ lヽ .}
/::/j |人 .{ヽ 乂ソ `ヽ 乂ソ´ / .| ハ ::::::}リ. .∨ | )ノ
{ ( /.l | .八 ヽ / | ハ ::::ノ、 .} ノ ,′
乂{::::: |:::l:::\ \ ' ノ ィ |:::::ハ :::: | \ .}´
{::::::/ 八ハ:::::|::|⌒ 、_ _ , 厶イ |::/::::} l::::| } /
. ',:::{.|:::::::{ ';::::|::l::::`:.、 ´/:::/ l/ /::} }:::::| }/
ヽ |::::::{ ';:::| ::::::::::::> _ <-ニ7:::/ l/´ } /}:::/_ノ
|::::::{ }::|\ヽ;;;;;;;\ /ニ/ノイ / .}/ }ノ
;:::::', } 乂}.:.:.:.:./ニ}ニ/: : : :/ /__ /
\:ヽ/人 \:.:/ニニ,/. . . . ../ ./ / !_、
γイ/ .{ ヽ }ニニ/. . . . . . / / /廴 寸ム ,-─ 、
/f ./ } \..}ニ/. . . . .// ./ {__. \', /r─‐、 ',
/' { ノ }=/ / / {ニニニ=-_ \ } }
. / { / ,}/ / ,イ .{ニニニニ7 `┐ ノ ノ _
/ ノ { / {(\ / /:{ /人′ {寸ニニ7 .〈 ̄ ̄ ̄ / `ヽ
/ ¨´/ { .′ }: :.\ {./: : :{ / ヽ ,′\ニ{ ∨\ ‐'"、 }
. / / { { {: : l 、:∨:,ィ: : :.{ 八 ./\ ∨ ヽ }\\ .}
. { / ./八 \:ヽ}: {:{/: :/ ∥/7. ./ ヽ_ }\ ',} } } }
【이름】멀린 메를리누스
【연령】60대
【출신지·국적】영국
【성격상의 특징】
세상의 더러움을 알고 그 더러움을 경멸하면서도 "아무리 더럽더라도 딱 한 점만 빛나는 별이 있으면 돼." 라며 희망을 믿는다.
그리고 그녀의 별은 크리스토퍼 발제라이드라는 초인이라는 개념이 구현화된 한 남자이다.
사람의 좋은 면을 긍정하고 빛나는 가능성을 긍정하는 인간찬가적인 성향이지만 문제는 그 기준치가 너무 높다는 것.
어린 시절엔 현실을 받아들이고 세상은 어쩔 수 없이 더럽다고 받아들이고 있었다.
할 수 없는 자는 할 수 없다고 이해하고, 최선을 목표로 한다는 현실과 타협을 했지만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는 정신론에 의한 인류의 최고치의 빛,
크리스토퍼 발제라이드라는 초인을 만나고 나서 그의 열렬한 추종자이자 그를 기준으로 잡아버렸다.
'모두가 그렇게 살 수는 없다. 선천적으로 사지가 불구거나 앞이 안보이면 어떻게 할 건데?' -> 꿈을 안고 나아가면 된다. 발제라이드라면 그렇게 했다.
'불합리한 일에 의지가 꺾이게 되면?' -> 애초에 꺾이지 않으면 된다. 발제라이드는 그랬다.
'자신이 속한 환경 자체에 부정당하면?' > '그럼 그 환경을 바꾸면 된다. 발제라이드는 그렇게 했다.'
라는 식으로 그 기준치가 너무 높아져 그것을 타인에게 강요하기도 한다. 유나온 아카데미의 커리큘럼이 상당히 난이도 높은 것도 그녀가
'발제라이드라면 이런 시련 따위엔 무너지지 않는다.' 라고 생각해서이다.
【헌터 랭크】SS급
【스킬】
영웅작성
왕을 인위적으로 탄생시켜, 키우는 기술. 말하자면 경험치 부스트 스킬. 그냥 부스트도 아니고 초가 몇개는 붙어도 모자른 특대 부스트.
그녀가 아카데미의 교장으로 있는 것도 이 스킬의 덕이 크다.
아카데미 전체 재학생에게 골고루 적용되느라 현재의 효과는 미미하지만 단 한명만을 위해 집중해서 몰아줄 시 D급의 헌터도 잠시나마 S급을 바라볼 수 있을 정도.
분할사고
머릿 속의 사고를 나눠서 할 수 있다. 그녀는 생각을 수백개로 나눠 마치 거대한 컴퓨터 작업장처럼 머리를 돌리고 있으며
덕분에 어떠한 업무, 계산, 예측이라할지라도 순식간에 무리없이 끝낼 수 있다.
【테크닉】
고속신언
마법을 구사하는 주문. 대마법을 한문장으로 기동 가능. 그녀 쯤 되면 간단한 말 한마디가 곧 마법이다.
【어소리티】
선별의 지팡이-길을 알려준다. 그 길은 단순히 목적지라든가 방향을 알려줄 수도 있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한 길, 영웅이 되고 싶다면 적절한 시련이 오는 곳,
왕이 되고 싶다면 왕이 될 수 있는 길을 알려주는 권능이다.
【이레귤러】
현자의 지팡이
차원문을 열 수 있는 지팡이로 이것 덕분에 멀린은 세계 곳곳을 다닐 수 있다.
발제라이드와 함께 모험한 시절, 그가 준 지팡이로 그녀가 가장 아끼는 보물이다.
【캐릭터 스토리】
신화 속의 대마법사 멀린의 직계 후손으로, 본래라면 언젠가 탄생했을 기사왕의 재림의 여정을 도울 역할로서 이 땅에 탄생한 자.
그렇기에 어릴 때부터 그녀는 우수했으며 뛰어난 용모와 재능, 노력의 필요성도, 자신의 역할도 이해하였으며, 그 이해도 아무리 노력해도 '위에는 위가 있다'라는 당연한 인식으로 성장해, 우수하면서도 겸허한 성품의 소유자였다.
이런 인격을 가지게 된 것은 한마디로 '언젠가 왕이 나타나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줄 테니까'라는 것이다.
이 세상에 어둠이나 부패, 악 같은 부의 요소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권장되는 것은 오로지 빛이나 진보같은 선의 개념 뿐이며, 그것들이 훌륭하다는 생각에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즉 이 세상은 만인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이미 확정되어 있다. 무엇을 해야 할지, 어느 쪽으로 가야 할지 누구나 망설이지 않고 이해할 수 있다. 라고 희망적인 관측을 가졌었지만 현실은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다.
무능한 사람이나 악인이 위에 서거나 이득을 보는 것도 현실에서는 존재하기에 어쩔 수 없는 뛰어난 사회성이나 지성에서 그러한 모순도 인정 할 수 있었고, 게으름과 부패와 타락에 빠진 인간에게 왜 노력해서 기어오르지 않느냐는 물음을 던져도
'좋은 집안에 얼굴 좋고 재능있는 너는 모른다'라는 주장에 일단 사실이기에 '그렇구나'라고 할 수밖에 없었다.
개인으로서 아무리 그런 부정적인 요소를 싫어해도 그것은 이미 어쩔 수 없는 세상의 일부며, 때문에 개선하는 것은 세계를 통째로 때려 부수고 법칙을 바꾸는 정도의 일을 하지 않으면 무리일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던 그녀는
'깨끗한 것, 논리 정연한 것을 좋아해도 모든 것이 다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 이것 또한 현실이다'라고 깨닫고, 세상을 더 좋게 바꿔줄 왕을 기다렸다
하지만 자신이 본래 기다렸어야 했을 왕을 만나기 전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는 정신론에 의한 인류의 최고치의 빛을 만나버렸다.
재능이 없음에도, 환경이 불우해도, 어떤 절망이 앞을 막아서도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굴하지 않았다. 뛰어넘었다.
기약 없는 왕을 기다리기 보다 지금 당장 앞에 있는 저 빛을 따라가고 싶기에 그녀는 그렇게 했고 발제라이드의 동료가 되어서 소설로 치면 40권에 달할 정도의 여정과 극장판도 3부작으로 나오고 스핀오프 외전까지 나올 정도의 대모험을 했다.
발제라이드가 정치에 입문하고 나서는 잠시 정치권에서 같이 일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그의 부탁을 받아 유니온 아카데미 교장으로 있다.
{ / / }
_ - / !ー-'" ̄ ̄` 、
´/ ゝイヽ \ ``
/ >-‐v / \ \ \
/ / \ \ \
/ / / / \ \ ヽ \
. / / / , ヽ \ ,ィ` 、\
/ / / l , 、 ヽ// \}
/ / / .l .| |∨ ∨. \ ∨ \
|/ / .|-─-、 | | , -─‐- } ヽ ', \ \
/ .,' .l .|ヽ .|\ |', | レ/ 从 } / ム .∨ ヽ ヽ
/::::::j l |ィ=笊ぇヽ .| 从 x示ぅ ァ' j ム ∨ ∨ lヽ .}
/::/j |人 .{ヽ 乂ソ `ヽ 乂ソ´ / .| ハ ::::::}リ. .∨ | )ノ
{ ( /.l | .八 ヽ / | ハ ::::ノ、 .} ノ ,′
乂{::::: |:::l:::\ \ ' ノ ィ |:::::ハ :::: | \ .}´
{::::::/ 八ハ:::::|::|⌒ 、_ _ , 厶イ |::/::::} l::::| } /
. ',:::{.|:::::::{ ';::::|::l::::`:.、 ´/:::/ l/ /::} }:::::| }/
ヽ |::::::{ ';:::| ::::::::::::> _ <-ニ7:::/ l/´ } /}:::/_ノ
|::::::{ }::|\ヽ;;;;;;;\ /ニ/ノイ / .}/ }ノ
;:::::', } 乂}.:.:.:.:./ニ}ニ/: : : :/ /__ /
\:ヽ/人 \:.:/ニニ,/. . . . ../ ./ / !_、
γイ/ .{ ヽ }ニニ/. . . . . . / / /廴 寸ム ,-─ 、
/f ./ } \..}ニ/. . . . .// ./ {__. \', /r─‐、 ',
/' { ノ }=/ / / {ニニニ=-_ \ } }
. / { / ,}/ / ,イ .{ニニニニ7 `┐ ノ ノ _
/ ノ { / {(\ / /:{ /人′ {寸ニニ7 .〈 ̄ ̄ ̄ / `ヽ
/ ¨´/ { .′ }: :.\ {./: : :{ / ヽ ,′\ニ{ ∨\ ‐'"、 }
. / / { { {: : l 、:∨:,ィ: : :.{ 八 ./\ ∨ ヽ }\\ .}
. { / ./八 \:ヽ}: {:{/: :/ ∥/7. ./ ヽ_ }\ ',} } } }
【이름】멀린 메를리누스
【연령】60대
【출신지·국적】영국
【성격상의 특징】
세상의 더러움을 알고 그 더러움을 경멸하면서도 "아무리 더럽더라도 딱 한 점만 빛나는 별이 있으면 돼." 라며 희망을 믿는다.
그리고 그녀의 별은 크리스토퍼 발제라이드라는 초인이라는 개념이 구현화된 한 남자이다.
사람의 좋은 면을 긍정하고 빛나는 가능성을 긍정하는 인간찬가적인 성향이지만 문제는 그 기준치가 너무 높다는 것.
어린 시절엔 현실을 받아들이고 세상은 어쩔 수 없이 더럽다고 받아들이고 있었다.
할 수 없는 자는 할 수 없다고 이해하고, 최선을 목표로 한다는 현실과 타협을 했지만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는 정신론에 의한 인류의 최고치의 빛,
크리스토퍼 발제라이드라는 초인을 만나고 나서 그의 열렬한 추종자이자 그를 기준으로 잡아버렸다.
'모두가 그렇게 살 수는 없다. 선천적으로 사지가 불구거나 앞이 안보이면 어떻게 할 건데?' -> 꿈을 안고 나아가면 된다. 발제라이드라면 그렇게 했다.
'불합리한 일에 의지가 꺾이게 되면?' -> 애초에 꺾이지 않으면 된다. 발제라이드는 그랬다.
'자신이 속한 환경 자체에 부정당하면?' > '그럼 그 환경을 바꾸면 된다. 발제라이드는 그렇게 했다.'
라는 식으로 그 기준치가 너무 높아져 그것을 타인에게 강요하기도 한다. 유나온 아카데미의 커리큘럼이 상당히 난이도 높은 것도 그녀가
'발제라이드라면 이런 시련 따위엔 무너지지 않는다.' 라고 생각해서이다.
【헌터 랭크】SS급
【스킬】
영웅작성
왕을 인위적으로 탄생시켜, 키우는 기술. 말하자면 경험치 부스트 스킬. 그냥 부스트도 아니고 초가 몇개는 붙어도 모자른 특대 부스트.
그녀가 아카데미의 교장으로 있는 것도 이 스킬의 덕이 크다.
아카데미 전체 재학생에게 골고루 적용되느라 현재의 효과는 미미하지만 단 한명만을 위해 집중해서 몰아줄 시 D급의 헌터도 잠시나마 S급을 바라볼 수 있을 정도.
분할사고
머릿 속의 사고를 나눠서 할 수 있다. 그녀는 생각을 수백개로 나눠 마치 거대한 컴퓨터 작업장처럼 머리를 돌리고 있으며
덕분에 어떠한 업무, 계산, 예측이라할지라도 순식간에 무리없이 끝낼 수 있다.
【테크닉】
고속신언
마법을 구사하는 주문. 대마법을 한문장으로 기동 가능. 그녀 쯤 되면 간단한 말 한마디가 곧 마법이다.
【어소리티】
선별의 지팡이-길을 알려준다. 그 길은 단순히 목적지라든가 방향을 알려줄 수도 있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한 길, 영웅이 되고 싶다면 적절한 시련이 오는 곳,
왕이 되고 싶다면 왕이 될 수 있는 길을 알려주는 권능이다.
【이레귤러】
현자의 지팡이
차원문을 열 수 있는 지팡이로 이것 덕분에 멀린은 세계 곳곳을 다닐 수 있다.
발제라이드와 함께 모험한 시절, 그가 준 지팡이로 그녀가 가장 아끼는 보물이다.
【캐릭터 스토리】
신화 속의 대마법사 멀린의 직계 후손으로, 본래라면 언젠가 탄생했을 기사왕의 재림의 여정을 도울 역할로서 이 땅에 탄생한 자.
그렇기에 어릴 때부터 그녀는 우수했으며 뛰어난 용모와 재능, 노력의 필요성도, 자신의 역할도 이해하였으며, 그 이해도 아무리 노력해도 '위에는 위가 있다'라는 당연한 인식으로 성장해, 우수하면서도 겸허한 성품의 소유자였다.
이런 인격을 가지게 된 것은 한마디로 '언젠가 왕이 나타나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줄 테니까'라는 것이다.
이 세상에 어둠이나 부패, 악 같은 부의 요소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권장되는 것은 오로지 빛이나 진보같은 선의 개념 뿐이며, 그것들이 훌륭하다는 생각에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즉 이 세상은 만인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이미 확정되어 있다. 무엇을 해야 할지, 어느 쪽으로 가야 할지 누구나 망설이지 않고 이해할 수 있다. 라고 희망적인 관측을 가졌었지만 현실은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다.
무능한 사람이나 악인이 위에 서거나 이득을 보는 것도 현실에서는 존재하기에 어쩔 수 없는 뛰어난 사회성이나 지성에서 그러한 모순도 인정 할 수 있었고, 게으름과 부패와 타락에 빠진 인간에게 왜 노력해서 기어오르지 않느냐는 물음을 던져도
'좋은 집안에 얼굴 좋고 재능있는 너는 모른다'라는 주장에 일단 사실이기에 '그렇구나'라고 할 수밖에 없었다.
개인으로서 아무리 그런 부정적인 요소를 싫어해도 그것은 이미 어쩔 수 없는 세상의 일부며, 때문에 개선하는 것은 세계를 통째로 때려 부수고 법칙을 바꾸는 정도의 일을 하지 않으면 무리일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던 그녀는
'깨끗한 것, 논리 정연한 것을 좋아해도 모든 것이 다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 이것 또한 현실이다'라고 깨닫고, 세상을 더 좋게 바꿔줄 왕을 기다렸다
하지만 자신이 본래 기다렸어야 했을 왕을 만나기 전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는 정신론에 의한 인류의 최고치의 빛을 만나버렸다.
재능이 없음에도, 환경이 불우해도, 어떤 절망이 앞을 막아서도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굴하지 않았다. 뛰어넘었다.
기약 없는 왕을 기다리기 보다 지금 당장 앞에 있는 저 빛을 따라가고 싶기에 그녀는 그렇게 했고 발제라이드의 동료가 되어서 소설로 치면 40권에 달할 정도의 여정과 극장판도 3부작으로 나오고 스핀오프 외전까지 나올 정도의 대모험을 했다.
발제라이드가 정치에 입문하고 나서는 잠시 정치권에서 같이 일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그의 부탁을 받아 유니온 아카데미 교장으로 있다.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